제5대 169회 [임시회] 3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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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9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10월 27일 (월)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인천광역시사회복지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
2. 여성복지보건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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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5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9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금일 본 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사회복지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와 의사일정 제2항 여성복지보건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여성복지보건국 분야 업무 추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여성복지보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님들의 노고에 대하여 여러 위원님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는 여성복지보건국에서 추진하는 예산사업의 집행상황과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한 확인과 점검을 통해 효율적인 예산집행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도모하기 위함입니다.

1. 인천광역시사회복지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사회복지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김진희 여성복지보건국장님 나오셔서 본 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복지보건국장 김진희입니다.
존경하는 김용근 문교사회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평소 여성복지보건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깊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인천광역시사회복지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서 우리 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상석 사회복지봉사과장입니다.
정성모 노인청소년과장입니다.
박덕순 여성정책과장입니다.
계재덕 보건정책과장입니다.
김경자 여성복지관장입니다.
김연임 여성의광장 관장입니다.
최제형 청소년회관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인천광역시사회복지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정조례의 개정사유를 말씀드리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시행령 개정에 따라서 인용조문을 정비하고자 합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제1조 법령에 관한 약칭을 삭제하고 제2조에서 약칭을 했으며 안 제2조제2호, 제3조제5호, 제20조제1호, 제21조제1호와 제4호, 제26조의 인용조문을 각각 국민기초생활보장법시행령 제26조의3, 제26조의4, 제3조의2, 제10조, 제26조의4제4호로 정비하는 사항으로써 조례의 내용상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개정조례안에 대한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서동일입니다.
인천광역시사회복지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검토의견입니다.
제안배경으로는 인천광역시사회복지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은 본문 인용에 대한 정비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시행령 개정에 따른 관련조문을 정비 개정하려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으로써 본문 중에 인용되는 법령 개정에 따른 관련조문을 정리하였고 목적 조항에서는 일반적으로 약칭을 사용하지 아니하므로 2006년 법제처에서 마련한 법령입안심사기준에서 약칭의 위치 제1조의 약칭을 제2조에 정의하고 있는 사항으로써 검토 결과 별다른 의견은 없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인천광역시사회복지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최병덕 위원님.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가 없으시다니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이 조례와 관련해서 보면 매년 이자수입으로 원금을 보전하고 운영하죠. 그런데 각 사안별로 전년도 대비 혹시 마이너스되는 사업은 없어요? 만약에 있다면 어떤 사업들이 마이너스가 되는지 그리고 어떤 이유로 발행하는지 그 사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국장께서는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사업은 마이너스가 되는 것은 없는데 사회복지사업에 금년도에 2억 3,000만원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자수입은 9,600만원이어서 1억 3,000만원이 사실은 원금을 쓴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매년 사회복지기금을 예산으로 세워줄 것을 요구하지만 이게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순수한 이자수입만으로는 저희가 하려고 하는 사업을 다 감당할 수 없어서 원금을 사용하게 됐습니다.
저희가 사회복지사업에서 기금을 사용한 내용으로는 저소득 자녀에 대한 장학금을 지원했고 그리고 사회복지시책에 관한 홍보책자 그리고 불의의 사고 등으로 인해서 생계가 곤란한 자에 대한 지원 이런 사항들을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보전방안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속적으로 예산을 요구하는 사항인데 쉽게 예산으로 계상될 것이라는 기대는 하기 어렵다는 것을 저희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노인복지기금이라고 있죠?
노인복지기금을 보면 각 단체, 각 동의 부녀회 이런 데 보면 여러 가지로 지원이 많이 돼요. 지원이 많이 되는데 단순하게 거의 보면 노인회 운영 지원사업 건이거든요. 또 일회성 행사 이런 부분으로 끝나고 마는데 노인복지 분야와 관련해서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으로 활용도를 높일 수 있게 끔 그리고 골고루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검토해야 될 것이라고 보는데 우리 시에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대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말씀하신 대로 기금이 노인들한테 골고루 혜택이 가야 되는데 이 조례에는 노인복지기금은 노인회를 통해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각 군·구 10개 지회에 지원을 하고 또 노인게이트볼대회나 노인회보 발간 또 각 군·구 지회에 대한 평가사업 이런 데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지원을 통해서 골고루 노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질의에 연속해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는데요. 사회복지기금이 지금 얼마큼 조성이 되어 있는 건가요?
현재는 37억 4,5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목표를 어느 정도로 잡고 조성하는데 지금 그 정도 되는 겁니까?
50억이면 많은 돈도 아닌데 내년도 예산에는 어느 정도 반영시키고자 하시는 겁니까?
내년도에도 사실 기금 계상은, 저희가 요청은 매년 하는데 사실상 예산으로 세워지지는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여튼 기금을 조성 안 하려고 하는 것이, 지금 예산실에서 계속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다른 것하고 달라서 사회복지기금을 인천광역시가 50억도 못 만들고 3억을 요청하는데도 안 된다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국장님이 적극적으로 나서시고 이 일은 좀 해서 원금이 해마다 사용되고 그래도 그것을 다시 보전할 수 없고 이런 것은 명품도시를 만든다고 하는 인천시에 정말 이것은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국장님이 50억 만드는 것은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만용 위원님.
최만용 위원입니다.
인천광역시사회복지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최만용 위원님께서 본 심사 건에 대하여 원안동의가 있으셨습니다.
동의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최만용 위원님께서 동의하신 바와 같이 인천광역시사회복지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인천광역시사회복지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안건을 준비하기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8분 회의중지)
(10시 33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여성복지보건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의사일정 제2항 여성복지보건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진희 여성복지보건국장님 나오셔서 2008년도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과 2009년도 주요 예산사업 추진 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2008년도 것은 다 아시니까 간단하게 해 주시고 2009년도 것을 중점적으로 해 주세요
여성복지보건국장입니다.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 고)
·여성복지보건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요구가 없으시면 질의·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순서입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보고하신 2008년도 사업 중에서 18쪽과 24쪽에 보면 가족공원에 자연장을 조성해서 운영하고 계신데 시작해서 8월부터 이용하고 있는 거죠?
네, 이용하고 있습니다.
운영상에 문제점이 있으신지?
지금까지 크게 문제점은 없는데 지난번 임시회 때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수목으로부터 조례상에는 50㎝를 띄어서 매골을 해야 된다고 그랬는데 최소한 1m 이상 띄워서 매골을 하기로 하고 그리고 수목에 대한 관리라든가 또 정종섭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산책로를 정비해서 수목 앞에까지 갈 수는 없지만 그래도 고인의 위치를 볼 수 있는 통로는 좀 있어야 된다라고 말씀하셔서 그런 사항에 대한 보완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난번에 업무보고하실 때 도 여러 가지 지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가족들이 수목장을 할 때 거기를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실제로 운영해 보셨을 때 어떤 문제들이 있고 어떻게 그것을 잘 활용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1m를 띄워서 매골을 하고 그리고 산책로는 언제까지 만들어 주실 수 있는 건가요?
기간을 정하지 않았는데요. 바로 진행을 해서 가능한 부분은 우선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금년 추석 성묘 때도 전혀 못 들어가게 하지는 않고 처음 시행한 것이기 때문에 가족들이 들어가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이것으로 한 시민이 얼마나 되나요?
지금 모신 분들이요?
94기를 모셨습니다.
지난 추석 때도 괜찮았다는 거죠?
가볼 수 있도록?
시작할 때 8월부터 했는데 94기면 상당히 많이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29쪽의 서부여성회관은 명칭 공모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과는 어떻게 됐나요?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공모를 했는데 명칭은 조례개정을 할 것인데, 조례를 서구여성회관 운영에 관한 조례를 만들 것인데 인천여성비전센터라는 명칭이 공모에서….
인천여성비전센터?
사실은 제가 계속 말씀도 드렸고 했는데 여성회관이라는 여성자를 이제는 빼자. 그래서 남녀가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자 하고 얘기했는데, 일본의 무브 같은 경우도 말씀도 드렸고요.
그랬는데 또 새로 시작하는 것을 여성을 또 집어넣었네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물론 이용에 있어서는 남성을 제한하지 않고 이용할 것인데 여성이라는 말을 빼면 여성전용시설로써의 의미가 덜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공모한 것에도 여성비전센터로 명칭을 넣었습니다.
프로그램은 같이 여실 겁니까?
제가 생각하는 것은 어떤 것이냐 하면 여성이라는 얘기를 넣어서 하니까 우리 시민의 반인 남성들이 남성전용은 뭐가 있느냐 하고 말씀하시는 부분도 있고 또 남성프로그램을 같이 여는 것이 결국은 여성을 위한 것이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육아를 하는 것에 대해서 또 한부모가족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남성들을 같이 교육해서 육아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그렇고 또 청소하는 법이라든지 요리하는 법이라든지 이런 것도 남자도 같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뜻이고요. 제가 여성 전용을 반대하는 것이 아닌 것이고요.
그리고 여성들이 갱년기가 되었을 때에도 남편들이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생애주기적 교육을 여성과 남성이 함께 받을 수 있으면 어떻겠나.
그래서 서부남녀공동참여센터라든지 이렇게 갔으면 훨씬 더 운영하는데 있어서 효과적이고 또 시민들이 그 지역에 있는 분들이 그것을 받았을 때도, 그런 건물을 세운다 했을 때도 훨씬 더 좋은 이미지를 갖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있어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인천여성비전센터로 공모를 해서 결정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다음에 프로그램은 그렇게 된다는 것을 많이 홍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31쪽의 인천어린이과학관은 몇 년째 계속 추진하고 있는 사항인데요. 하루속히 어린이들을 위해서 있었으면 좋겠는데 2008년도 예산 100억을 세우셨습니다. 집행은 겨우 2억 9,000만원을 하셨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지요?
2008년도 예산 100억은 사실 지방채를 받은 사항입니다. 그리고 금년에 진행된 사항으로는 그 동안에 행정절차를 이행한 사항들이 대부분이어서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 부분은 없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보상이 시행되면 이 예산은 한꺼번에 소요가 될 사항입니다.
예산을 세울 때, 특히 여성복지보건국은 계속 하고 있는 사항에도 예산을 많이 확보를 못 하고 있는 것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예산을 세워서, 지금 보니까 아동복지센터 안에 리모델링을 한다는 2억도 세웠다가 거기서 하게 되니까 사용을 안 했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그러는데 사실상 몇 천만 원도 없어서 인건비도 못 주고 이러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상담소 같은 경우나 쉼터 같은 경우에도 보면 상담할 수 있는 인원이 한 달에 3명이 돌아가면서 하게 되어 있는데 예산은 2명밖에 되어 있지 않고 여성가족부가 세워준 예산이 그것밖에 없어서 못 준다라고 시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현장에서는 3명이 필요해서 1명이 부족한 부분을 인천시가 좀 만들어달라, 예산을 세워달라 지속적으로 요청이 있는데도 그것을 못 하고 있는데 이렇게 예산을 세워놓고 쓰지 않는 부분은 굉장히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예산 세우실 때 계획을 잘 세우시고 적절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오흥철 위원님.
오흥철 위원입니다.
먼저 2008년도 업무추진 실적을 보면 여성복지보건국이 타실·국에 비해서 사업이 상당히 많이 진행됐다는 보도를 접하고 나서 김진희 국장님과 과장님, 직원 분들한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더욱더 분발해 주십사라는 당부의 말씀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5쪽을 보면 2009국제야영대회가 인천대공원에서 내년에 실시될 예정으로 있는데 2009인천도시축전과 방문의 해에 맞물려서 진행되고 있는데 이 사업은 동부공원사업소하고 업무 협조를 잘하고 있습니까?
이것은 당연히 동부공원사업소하고 업무연계가 긴밀히 되어야지만 진행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현장에 추진단이 나가서 근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몇 분으로 구성되어서 현장에 나가서 근무를 하실 겁니까?
아직 정원배정은 받지 못했는데 최소한 두세 명 정도, 최소한 그 인원은 나가려고 합니다.
틀림없이 이 부분도 국제행사와 인천을 알리는 행사입니다. 더욱더 업무협조를 하셔서 만전을 기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 내년도 사업을 보면 39쪽에 백범광장을 조성해서 정비하겠다 이렇게 예산을 세우셨는데 여기가 현재 주도로로부터 동상까지 오륙십 미터 될 겁니다. 거기 있는 자리가 경사가 있습니다. 편의점이 있고 거기는 약간의 쉼터가 있는데 쉼터만 평면이거든요. 그런 관계를 어떻게 앞으로 구상하고 계시는지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앞에 나무들이 이리저리 가지들이 뻗쳐있고 그래서 떨어져서 거기가 잘 보이지 않는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나무들을 좀 정리하고 그리고 그 앞에 매점이 하나 있는데 그 매점으로 인해서 광장 전체가 가려지는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정리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광장 초입부터 가려지게 되어 있어서 경관이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런 수목들에 대한 조경을 정리하고 공간을 확보해서 시야가 트이게 정리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면 매점정리를 말씀하시는데 매점은 동부공원사업소하고 어떤 의논이 있어서 확정이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공원사업소하고는 충분히 의논해야 할 사항입니다.
그리고 정비를 하시고 나서 우리 인천광역시 275만 시민들 중에 백범광장이 인천대공원에 있다 또 백범모자의 동상이 인천대공원에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 사람들이 드물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다면 조성을 하시고 교육청이나 아니면 군·구청과 업무협조를 하셔서 홍보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의견은 어떠세요.
이런 정비를 계기로 해서 홍보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래서 인천시민 또 청소년들이 많이 알게 해서 현장을 와볼 수 있도록 홍보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꼭 홍보가 곁들여져야 예산 투입하는 것에 대한 어떤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봅니다.
또 한 가지는 청소년회관장님께 잠시 여쭙겠습니다.
청소년회관장 최제형입니다.
지금 150억 들여서 생활관하고 체육관을 건설하고 계시는데 연일 애를 쓰시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진행상황을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사무실 바로 앞이라 늘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자주 들어가 보고 있습니다마는 현재 외부 건축물 짓는 것은 거의 완공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겨울 동안에 눈비 때문에 실내에서 공사를 못 할 정도는 안 되고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 그렇게 확인을 받고 있고요.
어제까지 공정률을 확인한 바 건축분야에서 64% 정도의 공정률이라고 그럽니다. 내년3월이나 4월초에 완공하는데는, 준공하는데는 문제가 없다 그렇게 확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영장 방수공사를 다 끝내셨는데 수영장 문제에서 관장님이 더욱 더 신경을 쓰셔야 될 부분 같은데 관장님 어떻습니까? 수영장 부분에 대해서.
수영장하고 두 건물에 지하층이 있는데요. 본 건물하고 연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난 장마철에 공사했는데 그쪽에도 해서 누수관계를 늘 그 사람들한테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조금이라도 물이 새거나 잘못될 경우에는 다 파서 다시 해야 된다. 나중에라도 공사를 다시 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 달라 그렇게 계속 당부하고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이렇게 여러 가지 현안사업들이 있고 내년도 사업에 대해서 구상하고 계시는데 각 실·국과 업무협조를 분명히 하셔서 좀더 차질 없이 우리가 겉으로만 떠드는 인천도시축전, 방문의 해 이럴 것이 아니고 이런 사업이 도시축전과 방문의 해에 바로 직결이 된다는 사실을 조금 더 생각하셔서 각부서와 업무협조를 잘 해서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부탁드립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그러면 제가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17쪽에 인천가족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는데 진입로 보상문제는 어느 정도 진전이 됐습니까?
지금 무허가 건물에 대한 보상협의가 진행중입니다. 감정평가가 끝났고 보상협의도 무허가 건물하고 또 영업권을 보상해야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것은 이제부터 시작해야 되는 사항이고 하여튼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주민들을 설득하고 해서 보상협의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종합건설….
당초 계획한 대로 차질이 없을까요?
지금까지는 크게 차질은 없습니다마는 종합건설본부 보상팀하고 같이 주민들을 설득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국장님 말씀은 당초계획하고 차질 없게 잘 진행되고 있다 이런 말씀이죠?
지금까지는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무허가 그런 분들이 터무니없는 보상도 요구할 수 있고, 그렇지요?
지금 남아있는 것이 어려운 문제 아니에요?
앞으로 어려운 부분이 남아있는데요. 이런 것들을 종합건설본부하고 지속적으로 대화하고 설득해서 협조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입니다.
인천가족공원 조성사업이 빨리 되려면 우선 진입로가 잘되어 있지 않으니까 그 문제를 빨리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고 또 한 가지 여기 보니까 신규사업에 화장로 교체가 나와있는데 화장로 1기에 보통 얼마나 합니까? 교환하는데.
제가 예산을 정확히는 파악을 못 했는데 알아보고서 금방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 데 자료를 받아보니까 우리 인천시내의 가족공원 내에 화장료가 다른 타시·도보다 적죠?
적은 것은 아닙니다. 많은 편입니다.
적지 않아요, 비싼가요?
숫자로는 작은 규모는 아닙니다.
아니, 화장비용.
비용은 낮은 편입니다.
다른 타시·도보다 낮죠?
다른 시·도에 비해서 많이 낮은 편입니다.
시설은 좋은데 우리가 유족들에게 받는 화장 비용은 다른 타시·도보다 적죠?
네, 적습니다.
저희가 관내 주민에 대해서 6만원을 받고 있고 관외자에 대해서는 30만원을 받고 있는데 경기도 같은 경우에 관외자는 100만원까지도 받고 있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타시·도 하고 균형 있게 맞추면 가족공원, 어차피 우리가 가족공원을 잘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 비용을 계산해 보니까 천문학적이더라고요. 물론 유족들에게는 인상하는 부분이 큰 부담이 안 된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우리가 가족공원을 잘 운영하는데 있어서 인상하는 방안도 지금 적당한 시기가 온 것 아니냐. 왜냐 하면 지금 우리 인천시민들은 6만원이죠?
네, 6만원입니다.
그리고 타시·도는 30만원이죠, 맞습니까?
그러면 인천시민들에게는 한 10만원이든 아니면 12만원으로 하고 타시·도는 올려서, 우리가 하루에 화장하는 비율이 몇 구나 됩니까?
하루에 한 40기 정도 합니다.
그게 보통 비용이 아니에요. 그것 검토를 한번 해 보세요. 거기에서 나오는 수익금이 인천시 가족공원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거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지 않아도 저희도 연초에 조례개정을 통해서 수수료를 인상하려고 추진을 했었는데 하는 과정 중에 정부에서 공공요금 인상 억제 방침에 의해서 조례개정을 추진하다가 중단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시기를 봐서 다시 인상안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야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부에서 오는 유족들한테 우리가 30만원을 받잖아요. 사실 어떻게 보면 저희들이 성묘를 갔을 때 교통비 등 여러 가지가 따르는데 사실 한번 인상하는 것이 그렇게 큰 부담이 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 면에서 설명, 이해 이런 것들을 충분히 하셔서 다음에는 좋은 방법을 우리 여성복지보건국에서 한번 내놓으세요.
최병덕 위원님.
15쪽에 보면 노인종합문화회관 건립과 관련해서 보고를 해 주셨는데 공사가 진행되면 공사장 관련해서 진입로가 있죠. 진입로 폭이 굉장히 좁단 말이죠.
그런데 공사할 때 민원은 발생이 안 되는지 그리고 준공하고 나서는 노인종합문화회관을 많은 분들이 이용하실 텐데 준공하고 나서 거기 진입로에 대해서 문제 발생이 없는 건지 그리고 학교 건물을 철거하게 되죠? 철거하면 철거 과정에 민원 발생에 대한 대비책은 준비를 하셨는지.
지금 철거는 다 끝났고요. 지금 터파기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공사 진입로 관련해서 혹시 민원 발생은 안 되고 있어요?
그렇지 않아도 대형차량이 드나들고 그래야 되기 때문에 진입로 드나드는 게 상당히 민원이 발생될까봐 우려를 많이 했는데 시공사 측에서 상당히 열심히 해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주민들하고는 큰 마찰 없이 잘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준공 이후에라도 진입로에 문제는 없을 것이다 이런 답변이시죠?
그리고 아까 철거가 끝났다고 답변을 하셨는데 지금 터파기하고 골조공사가 이루어지죠. 벌써 동절기가 닥쳐온단 말이죠. 동절기가 닥쳐오면 공사에 대한 하자공사, 동절기 관련해서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런 부분에 대한 관심도 가지셔야 될 것이고, 그리고 유럽 같은 경우에는 향을 이용한 건강 치유법 등이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아로마테라피, 아로마테라피가 향이라고 하더라고요, 향.
그래서 노인종합문화회관도 첨단시대에 건립되는 종합문화회관이니까, 어르신들이 연세가 드시면 환경이나 위생 부분에 아무래도 청결하지 못한 부분이 있죠. 그래서 일부에서는 기피하는 현상도 있고 그렇지만 이런 향을 이용한 어떤 프로그램 이런 부분도 시에서 검토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런 부분을 검토 내지는 계획을 갖고 계신 게 있는지 답변해 주시죠.
아직 세부적으로까지는 계획이 안 되어 있지만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넣을 계획입니다.
그래서 우선 많이 생각하고 있는 것이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 그리고 여러 가지 교육할 수 있는 강의실이라든지 시민안전프로그램이라든가 또 노인들의 동아리 활동 모임이라든가 말씀하신 테라피를 이용한 건강활동 방법 이런 사업들을 다 다양하게 최근에 많이 인기 있고 주민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는 방법들을 프로그램에 도입을 하려고 합니다.
프로그램을 가지고 계시다고 그러는데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건물이 신축중이니까 그런 부분들은 많은 예산을 안 들이고도 향을 이용한 건강 치유 이런 게 쉽게 이루어질 수 있으니까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36쪽에 보면 인천재활전문병원 관련해서 보고를 해 주셨는데 용역결과가 언제까지 나오는 거죠?
용역은 지난번에 완성은 했습니다. 9월까지 용역은 끝났습니다.
경영합리화 용역이죠?
네, 경영합리화 방안을 연구한 용역입니다.
간단하게 어떻게 나왔는지 답변을 해 주시죠.
앞으로 운영을 하면서 기본적인 운영 방향이라든지 사업 여건에 대한 전체적인 분석 그리고 수지 전망, 경영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 이런 것들에 대해서 연구를 했습니다.
이것을 한 마디로 요약해서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운데 앞으로 병원운영위원회하고 또 경영평가위원회를 구성해서 공공병원이기 때문에 불가피한 적자는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러나 운영위원회라든지 평가위원회를 구성해서 최대한 경영 합리화를 모색해 나갈 수 있도록 이 연구용역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그렇게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를 왜 했느냐 하면 이 자료에 보면 대략, 의료비 단가가 낮죠? 재활물리치료에 대한 부분이, 그러다 보니까 2009년에도 13억 8,000만원, 2010년에는 28억, 2011년에는 37억 이렇게 적자 발생률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데 물론 우리 인천에 설립되어 있는 재활병원이지만 운영은 적십자사가 할 것 아닙니까?
그랬을 때 많은 손실 부분을 우리 시에서 무조건적으로 보전해 줄 수는 없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적자에 대한 부분이 우리 인천시에 부담이 최소화 될 수 있게끔 그런 부분을 한번 찾아봐야 된다는 얘기죠. 물론 합리적인 방법이지만 보니까 연구용역까지 나왔는데 국장께서 아직 답변을 기피해 주시는 건지 아니면 정확하게 시기적으로 발표할 때가 아닌지 모르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발표할 시기가 아니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적자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최소화하면서 경영을 합리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런 방안을 연구 용역한 것이고 적십자병원 측에 앞으로 운영할 계획에 대한 방안을 내도록 해서 이것을 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하고 해서 합리적인 경영이 될 수 있도록 방향을 설정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지금 적자가 37억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은 용역 이전의 예상치를 말씀하신 것 같고요. 연구용역 결과를 보면 초기 연도에는 7억 정도가 예상되고 그 다음 해에는 한 12억 정도 그 다음 해에는 10억 정도로 해서 점차 적자폭은 줄여질 것으로 그렇게 전망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러한 부분들은 최소화해 나가면서 그러나 이용하는 사람들한테는 불편이 없을 만큼의 합리적인 경영이 될 수 있도록 하는데 저희가 가장 주요한 목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국장님 화장장에 대해서 잘 모르시죠?
네, 화장장 관련해서 누구 나오셨어요? 잠깐 물어볼게요.
2003년도에 11기에서 2004년도에 4기를 늘려서 15기가 됐는데 지금 2008년도에 5기가 부족하다고 해서 증설계획을 2009년도에 잡고 있죠?
그런데 왜 그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엔진의 마력수가 200마력밖에 안 되는데 만약에 몸체가 늘어나서 200마력이 달리게 되면 이상이 생기는 거거든요. 지금 거기에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화장장의 제일 문제점이 뭐예요? 어떤 것을 제일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과장님께서 생각하기에 어느 것을 제일 조심해야 된다라고 보세요.
노인청소년과장 정성모입니다.
지금 화장로를 하루에 4회씩 운영하는데 개장 수요가 많아서 오륙 회씩 운영하다 보니까 기존 하루에 사용하는 양이 오버가 돼서 노후화되는 속도가 빠른 그런 상황입니다.
그 중에서 제일 조심해야 될 것이 뭐냐 하면 화장을 하게 되면 소각로에서 나가는 집진이 잘 안 될 때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니까 불완전연소에 이물질들이 대기 중으로 날려서 낙진 같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주변에 아주 불쾌감을 줄 수 있고 또 건강상에도 위해할 수 있고 또 시민의 항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인데 지금 우리 화장장에 집진시설을 객관적으로 보실 때 어떻다라고 보세요. 괜찮다라고 보십니까?
지금은 완전연소가 되는 상황입니다.
연소의 관점을 어디에다 두고 완전연소라는 것을….
지난번에 교체를 다 했고요. 그렇기 때문에 새 것으로 교체를….
5기가 또 늘어나도 괜찮다라는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5기가 늘어나도 그것을 다 수용할 수 있는 겁니까? 그래요?
우리 과장님께서 그렇다라면 염려는 놓겠습니다. 우려는 놓겠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화장장에서는 집진시설이 잘 되어야 되거든요. 이게 잘못되면 주변 경관을 버리는데 지금 우리가 11기에서 기수를 늘려오면서 주변의 조건은 못 바꾸고 그냥 기수만 단순하게 늘렸던 거예요.
그래서 지금 기계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고 그 다음에 주변 경관이나 대민서비스 그러니까 일반 화장을 모시러 온 문상객들이나 이분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이 떨어질 수가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근본적으로 거기서 보태고 늘릴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선에서는 전체를 리모델링할 수 있는 것을 구상해 봐야 된다는 거죠. 화장문화는 불변문화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계속 발전되지 떨어지거나 퇴보되거나 이렇지는 않아요.
특히 매장문화에서 화장문화로 가는 우리나라의 입장에서는 유머스럽게 얘기한다면 호황이지 불황은 있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시민서비스 쪽에서는 우리가 각별히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안 되겠다. 또 화장이 아까 얘기한 대로 마력수에서 오버돼서 나중에 힘에 부쳐서 다운이 된다고 할 때에는 인천에서 대란이 일어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예비율도 높여줘야 되고 그 안에도 일반시민들에게 쾌적감을 줄 수 있는 그러한 내용으로 바꿔줘야 되고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한 것이 몇 년 전보다는 주변의 굴뚝에서 불완전연소가 날린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아까 여쭤 본 거예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소홀하다고 할 때 진짜 나중에 우리 시가 정말 오도가도 못할 그런 갑갑한 처지로 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미연에 예방하는 차원에서도 잘 점검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방지시켜 주시고 근본적인 중장기 계획은 꼭 수립하셔야 됩니다. 이것은 단기적인 임시변통으로 늘었으니까 더 늘리자 이런 관점으로 접근해서는 안 되고 지금 세팅되어 있는 기계와 거기에 로에 매칭이 된다라면 나머지 또 늘은 것에 대해서 는 새로운 기회와 새로운 로로 이게 가야지 기존 기계에다 계속 로만 증설해서는 나중에 큰 문제가 발생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십사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들어가십시오.
국장님, 우리 화장문화가 아까 위원장께서도 얘기를 하셨지만 타시·도는 100여만원씩 받는데 우리는 30만원이라면 이것은 굉장히 형평에 안 맞는 겁니다.
그래서 타시·도가 100만원 한다면 우리도 거기에 걸맞게 올려놔야 되고 우리 인천시민은 6만원씩 받는다는 것도 지금 유류가 인상이나 기타 여건을 볼 때 걸맞지 않는 거거든요.
그래서 현실화시켜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일단 우리 인천시민들로 하여금 어떻든 손익분기점에다 맞춰 놓고 또 외지인들이 인천에 와서 화장을 요구할 때는 경기도든 서울특별시든 타시·도에 자기네가 준비가 안 돼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충분히 받을 것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경기도는 경기도 나름대로 자기네가 화장장을 더 충분히 보충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의미에서도 또 서울도 마찬가지이고 그래서 우리가 100만원보다 더 받을 수 있으면 더 받아서라도 우리 인천시민들의 어떤 불편함을 더 금액을 낮출 수 있다라면 그런 방향으로 가야 지방자치의 본 취지에 맞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드니까 각별히 그 부분에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최병덕 위원님이 아까 질의하신 재활전문병원 경영합리화 방안 연구 용역에 대해서 추가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위원회에서 적십자병원과 간담회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아까 말씀을 간단하게 주신 것처럼 그렇게 추상적이고 간단한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저희들이 볼 때는.
그래서 통합적으로 병원을 운영할 것인가 적십자병원과 인사문제에서부터 모든 운영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고 또 입원실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여러 가지 다양한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또 주차장문제도 있고요. 그런데 어떻게 용역결과가 나왔는지 저희들한테 자료로 보고서를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시가 지금 손실부분을 어떻게 보전할 건가 하는 대책이 나와 있는지 그리고 금액으로 하자면 연간 어느 정도까지 할 계획으로 되어 있는지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손실 보전 금액을 얼마로 할 것이냐까지 지금 정할 수는 없고 손실이 생겼다면 그것이 정말 적법한 손실인가에 대한 그런 판단이 우선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보전해야만 하는 손실인가에 대한 평가가 있은 후에 적정한 운영에 따른 손실이라고 하면 그것은 시가 보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액 다 해야 됩니까?
저는 요구하는 것을 전액을 해야 된다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경영평가위원회를 통해서 판정에 의한 적정한 그런 손실인 경우에 보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립병원도 있고 재활병원도 있게 되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시가 안아야 될 부담이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우리 시민들의 보건복지를 위해서는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시가 예상하고 앞으로 해 나갈 수 있는 부분은 하고 또 대책을 세울 부분은 대책을 세워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한 가지는 40쪽에 자원봉사센터 건립에 대한 말씀을 제가 꼭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230억이라는 예산을 꼭 들여서 건립을 해야 하는가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 부분은 아직 경찰종합학교를 어떻게 할 것인가가 아직 확정은 안 돼 있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바람은 시가 이것 전체를 매입해서 저희가 요구하고 있는 자원봉사센터라든가 이런 것이 설치되기를 지금 바라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센터를 설치함으로 해서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어떤 체계적인 관리라든가 또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서 현재 저희가 50만의 자원봉사자를 목표로 삼고 있는데 지금 한 30만이 넘는 인원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인원이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또 전 시민이 자원봉사 활동하는 것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하나의 계기라든가 또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서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역할을 사회복지관이나 또 지금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기관들이 있거든요. 거기서 얼마든지 할 수 있고 또 거기에 다 소속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30만이요.
그런데 건립하는 목적을 보니까 자원봉사자에게 보람과 긍지를 부여할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 이런 게 꼭 자원봉사하는 사람들한테 필요한지는 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 사회복지기금도 마련을 못하고 있는 인천시가 정말 복지 혜택이 돌아가야 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서는 예산을 그렇게 아끼면서 이런 전시행정적인 일에는 230억이나 투입하려고 하는 그런 계획 자체가 저는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또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 대한 체계적인 자원봉사활동 지원 및 복지시설 보완 기능을 겸비한 자원봉사센터 건립 이것 복지관들이 얼마든지 지금 할 수 있는 역할들이 많이 있거든요. 직능별로 복지기관들이 지금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꼭 이렇게 하셔야 되는가 하는 게 저는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고 또 지금 석바위에 있는 여성복지관 건물이 굉장히 노후됐습니다.
그것을 새로 신축을 해야 될 그런 심각한 일이 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별도로 하시려고 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거기로 가시게 된다면 석바위 그 부지를 매각하고 거기에 함께 들어가서 거기서 교육도 시키고 자원봉사자들도 만들어내고 그렇게 복합기관으로 한번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석바위 여성복지관은 리모델링할 계획을 가지고 지난번에 투융자심사 요구를 했었는데 좀 보완할 부분이 있어서 일단은 보류가 됐습니다. 그 건물이 오래돼서 다시 개축을 하거나 리모델링을 해야 할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여성복지관의 기능은, 물론 여성복지관 내에도 자원봉사의 기능이 포함되어 있기는 하지만 통합해서 운영하는 경우에는 여성 전용 사회교육기관으로써의 특성이 발휘되기가 힘들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자원봉사센터를 만들어야 되겠다라고 하는 것이 예산이 물론 많이 소요되고 그렇기는 하지만 그 센터를 건립함으로 해서 사회복지 전달 체계로써의 기능도 할 수 있고 시민들의 자원봉사 저는 사회복지의 가장 중요한 기본은 자원봉사에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원봉사로 인해서 복지 전달 체계가 확립될 수 있고 또 그럼으로써 사회복지의 한 축을 이뤄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자원봉사센터를 건립함으로 해서 그러한 기능들을 모을 수 있다라고 보여지고 또 전 시민이 자원봉사가 생활화되는 그런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필요하다고 생각이 돼서 저희가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은 다 공감합니다. 자원봉사하는 것에 대해서 누구도 그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 안 하고 앞으로 세상은 또 다 그렇게 가야 되는 세상인데 자원봉사하는 사람들이 명예의 전당 같은 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겠느냐 하는 겁니다. 원칙적인 면에서 잘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다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도담도담 아이들 도서관은 굉장히 운영이 잘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합문화예술회관 밑의 지하에 있는 것 그것은 처음에 시설 만들 때 얼마 들여서 했습니까?
8억 들었습니다.
거기는 8억이 들었습니까?
그런데 두 번째로 만드는 것은 6억 3,000만원 그 정도 예산을 지금 세우고 계시네요?
그런데 지금 계양하고 부평 권역에다 하려고 하면 대체로 어디를 예정하고 계신가요?
이것은 공공시설 중에서 여유공간을 지금 찾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확정은 못 했는데요. 지금 동사무소를 사용하다가 쓰지 않는 데라든가 아니면 지하철 공간이라든가 공공성을 가진 그런 장소를 물색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난번에 8억이 들었으면 굉장히 많은 아이들이 이용하고 시민들이 또 같이 이용하고 그러는데 6억 3,000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다 할 수 있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을 질의 드리는 겁니다.
지금도 계속해서 빌려가고 많은 사람들, 지금 1만명 정도 온 거죠?
무료 대여만 1만명이고 건수로는 1만 9,000건수 정도 됩니다.
그래서 1일 이용객수가 얼마나 됩니까?
1일 한 100명, 150명 정도 됩니다.
그렇게 해서 빌려 가는 것을 계속해서, 운영비도 저는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소독, 세척도 하고 관리도 굉장히 중요한데 기왕 만드시려면 제대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께서 아까 자료 요구하신 것은 빠른 시일 내에 우리 위원님들에게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덕 위원님.
간단하게 질의 좀 하겠습니다.
26쪽에 걸스카우트연맹하고 우리 시하고 같이 하는 사업이 있죠?
그런데 여기 보니까 걸스카우트연맹에 총 13억 그 다음에 우리 시에서 나머지 예산은 대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총 31억인데 13억은 걸스카우트연맹에서 오는 예산이죠?
이 부분은 확정내시가 된 건가요?
이것은 스카우트에서 주는 것이기 때문에 내시 그런 과정은 아니고.
그러니까 13억이라는 예산이, 묻고자 하는 취지는 예산이 줄어들 수도 있고 정확할 수도 있고 이런 변동의 여지가 있느냐 이런 얘기죠?
이것은 약속한 것이기 때문에 변동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변동은 없을 것인데 예를 들어서 세계대회니까 타국에서 개최할 때 항상 참석하는, 우리가 모든 행사를 하다 보면 많이 참가할 때도 있고 적게 참석할 때도 있고 제가 알기로는 각 나라별로 참석할 때 참가비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참가객 수 곱하기 얼마해서 13억의 예산이 나오는데 만약에 이 예산이 부족할 때는 역시 우리 시에서 충당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께서는 혹시, 아까 답변을 받았다고 하는데 구두의 계약인지 아니면 걸스카우트연맹과 계약이 확실히 된 것인지 궁금해서 답변을 부탁드리는 겁니다.
며칠 전 10월 17일자로 공문이 왔는데요. 자기네가 총예산을 20억 1,700만원으로 총회에서 결정해서 저희한테 지난주에 공문을 보내왔습니다. 당초에는 13억으로 얘기를 했는데 스카우트연맹에서 얘기하기는 20억 1,700만원을 지원하겠다라고 왔습니다.
그러면 예산규모가 늘어난 거네요?
네, 늘어났습니다.
잘 된 일이네요. 20억 1,700만원에 대해서 정확히 관리를,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니까 더군다나 경제가 어려워지니까 예산이 수반되는 부분은 좀더 정확성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청소년수련원 얘기가 잠깐 나왔었는데 혹시 청소년수련원 관련해서 시설 같은 것을 지역이나 우리 시민들한테 개방을 하나요? 개방 내지는 대여.
이것은 청소년들에게 대여되고 개방되는 사항이고요. 일반주민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계획까지는 없습니다마는.
운영지침에?
이것이 조례도 만들어져야 되고 아직 과정은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런 것을 만들 적에 검토는 하겠습니다.
청소년들이 직접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는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은 충분히 검토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충분히 검토의 대상이 되는 거죠?
앞으로 운영지침이 필요하다면 그 부분도 만들어져야 될 것이고요.
지역에서 제가 듣는 얘기인데 일반시민단체나 지역주민들이나 시설이 놀고 있을 때 이용을 했으면 좋겠는데 많이 접근하기가 어렵다는 민원이 들어와서 얘기하는 것이니까 일단 검토가 가능하다니까 그런 부분은 검토하셔서 지역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게끔 그런 부분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병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걸스카우트국제야영대회에 대해서 제가 추가로 말씀을 드릴게요.
국제야영대회가 처음 개최되는 거죠?
네, 국제대회는 처음입니다.
그래서 공원에서, 만수공원이죠?
장수동 대공원입니다.
이 대회가 끝난 다음에 우리 청소년들이 다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세요. 그 시설을 철수하는데 다 철수하지 않고 그래도 좀 일부 정도는 남겨서 지역주민들도 활용할 수 있고 청소년들 행사 때도 활용할 수 있게끔 행사가 끝난 후에 활용가치를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난번에 그런 말씀이 있으셨는데요. 사실은 이것은 한 번 사용하고 당장 없애버리기는 상당히 아까운 시설이기는 한데 여기에 상하수도나 화장실이 임시시설로 설치가 됩니다.
그리고 저희도 이런 시설을 차후에라도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대공원에 지금 요청하고 있는데 대공원에서는 별도의 체육시설을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축구장을 만들고 그럴 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전체를 다시 이용할 수 있다라는 것은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저희 계속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지 아니고 다른 데라도 야영지로 쓸 수 있는 데를 할애해 달라 지금 계속 요청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공원에서는 자기네가 추진해야 할 사업 때문에 좀 난처해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는 합니다.
앞으로 대공원측하고 잘 협의해서, 너무나 아깝잖아요. 한 번 쓰고 버린다는 것은 너무 아까우니까 그 점은 시간이 있으니까 행사 치른 후에 잘 검토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거기에 대해서.
오흥철 위원님.
거기 야영장소가 두 군데입니다. 양쪽으로 벌어집니다.
국장님 말씀하시는 야영장소는 론볼경기장 옆인데 거기는 축구장이 내려올 것이고 배드민턴장, 족구장, 테니스장 이렇게 해서 체육시설을 조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야영장소는 그 밑이에요. 거기하고 그 다음에는 장수천 옆에 나무를 해 놓은 그 장소하고 두 군데가 있거든요.
어찌됐든 간에 그런 시설에 대한 문제는 조금 더 고려를 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동부공원사업소하고 깊은 의논이 필요할 겁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여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실한 답변을 해 주신 여성복지보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고내용과 같이 여성복지보건국의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시어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여성복지보건국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와 토론을 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문교사회위원회 의사일정은 2008년 10월 28일 화요일 10시부터 서구 신현고등학교와 노인요양시설인 부평구 샤미나드의 집에 대한 현지시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9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서동일
○ 출석공무원
(여성복지보건국)
국장 김진희
사회복지봉사과장 강상석
노인청소년과장 정성모
여성정책과장 박덕순
보건정책과장 계재덕
위생정책과장 한미자
여성복지관장 김경자
여성의광장관장 김연임
청소년회관장 최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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