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과장님께서 그렇다라면 염려는 놓겠습니다. 우려는 놓겠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화장장에서는 집진시설이 잘 되어야 되거든요. 이게 잘못되면 주변 경관을 버리는데 지금 우리가 11기에서 기수를 늘려오면서 주변의 조건은 못 바꾸고 그냥 기수만 단순하게 늘렸던 거예요.
그래서 지금 기계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고 그 다음에 주변 경관이나 대민서비스 그러니까 일반 화장을 모시러 온 문상객들이나 이분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이 떨어질 수가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근본적으로 거기서 보태고 늘릴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선에서는 전체를 리모델링할 수 있는 것을 구상해 봐야 된다는 거죠. 화장문화는 불변문화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계속 발전되지 떨어지거나 퇴보되거나 이렇지는 않아요.
특히 매장문화에서 화장문화로 가는 우리나라의 입장에서는 유머스럽게 얘기한다면 호황이지 불황은 있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시민서비스 쪽에서는 우리가 각별히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안 되겠다. 또 화장이 아까 얘기한 대로 마력수에서 오버돼서 나중에 힘에 부쳐서 다운이 된다고 할 때에는 인천에서 대란이 일어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예비율도 높여줘야 되고 그 안에도 일반시민들에게 쾌적감을 줄 수 있는 그러한 내용으로 바꿔줘야 되고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한 것이 몇 년 전보다는 주변의 굴뚝에서 불완전연소가 날린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아까 여쭤 본 거예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소홀하다고 할 때 진짜 나중에 우리 시가 정말 오도가도 못할 그런 갑갑한 처지로 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미연에 예방하는 차원에서도 잘 점검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방지시켜 주시고 근본적인 중장기 계획은 꼭 수립하셔야 됩니다. 이것은 단기적인 임시변통으로 늘었으니까 더 늘리자 이런 관점으로 접근해서는 안 되고 지금 세팅되어 있는 기계와 거기에 로에 매칭이 된다라면 나머지 또 늘은 것에 대해서 는 새로운 기회와 새로운 로로 이게 가야지 기존 기계에다 계속 로만 증설해서는 나중에 큰 문제가 발생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십사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