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9회 [임시회] 1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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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9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10월 22일 (수)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2.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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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2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9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병덕 위원님께서는 금일 산업위원회 소관업무와 관련하여 발의한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위해 이석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께서는 2008년 세계여성포럼에 참석을 위해 부득이 참석을 못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오늘 본 위원회는 문화관광체육국 및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의 주요 예산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우리 인천의 문화, 관광, 체육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많은 노력을 해 오신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번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는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추진하는 주요 예산사업의 집행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확인과 점검을 통해 효율적인 예산집행과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하기 위함입니다.

1.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2008년도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과 2009년도 주요 예산사업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도는 크게 변한 것이 없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간략하게 2008년도 것을 해 주시고 2009년도 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황의식입니다.
평소 인천 시정발전과 문화와 레저스포츠에 관련된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주요예산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관광진흥과장인 조동암 과장이 목포에서 있는 친환경관광개발워크숍에 참가하는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많은 양해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서 지난번에 간부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마는 교육을 갔기 때문에 인사를 못 드렸던 시립도서관 관장으로 온 백인자 관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백인자 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문화관광체육국의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앞서 위원님들 자료 요구를 받겠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병화 위원님.
우리 국장께서 27쪽에 락 페스티벌이 인천의 대표축제로 부각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거기에 보면 고용창출이 2,668명이 되었고 생산경제파급 효과 46억 4,000만원이 나와 있어요. 이것에 대한 산출근거 자료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고용창출 2,668명, 끝자리 수가 8명까지 떨어진 산출근거와 또 46억 4,000만원의 경제파급 효과가 있다는 산출근거 그것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우리 이병화 위원님께서 자료 요구한 것은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가 없으시면 질의·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위원장!
박창규 위원님.
아까 이병화 위원님이 자료 요구한 사항인데요. 27쪽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굉장히 좋은 행사입니다.
그런데 인천의 대표적인 것으로 자리 매김 하기 위해서는 장소를 확정지어서 수시로 할 수 있는 공연장을 만들어야 되는데 매년 장소 이동 관계로 지금 2014 체육부지 확보하는 차원에서라도 그 때 포함시켜서 고정적으로 한 장소를 정해서 락 페스티벌을 인천에서 할 때 여기라고 전국적으로 홍보매체가 되어야 되는데 할 때마다 달라요. 이것은 성황리에 잘 끝나는 행사입니다.
아마 인천광역시에서 하는 행사 중에서 이 행사가 제일 큰 행사인 것 같은데 인천을 알리기 위해서라도 인천방문의 해 이런 것을 설정해 놓으면 뭐 합니까? 상징적인 게 있어야 되기 때문에 락 페스티벌을 매년 영국이나 선진국에서는 장소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공연을 몇 월 며칠에 한다면 그쪽으로 가면 되니까, 우리 인천은 우왕좌왕하잖아요. 왜, 공연장이 없기 때문에 그런데 실제 아이들 보면 천막 치고, 매립지기 때문에 질퍽질퍽 하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장소를 아까 업무보고에도 있듯이 2014 체육시설 확충할 때 그 종목과 연계되는 종목이 있을 때 조금 더 부지를 확보하면 되니까 그래서 아주 고정적으로 해 놓고 교통편리하고 또 젊은 아이들이 많이 숙식을 하는 관계니까 수도라든가 화장실 같은 것이 고정적으로 완비될 수 있게 그러면 아주 대표적인 축제로 치를 수 있지만 이렇게 매년 옮겨 다니면 성공적으로 끝내도 인천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기회는 적다. 그래서 그것을 국장님께서는 한번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창규 위원님께서 우리 락 페스티벌에 대해서 여러 가지 좋은 조언도 해 주시고 제시해 주셨는데 사실 장소가 가장 문제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장소가 내년도까지는 어떻게든 쓰겠습니다만 그 다음부터는 관광단지로 조성되기 때문에 저희가 현재 장소를 물색하고 있는데 장소 물색하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음악이 크게 나가기 때문에 주택가 근처에서는 우리가 할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주택가하고 많이 떨어져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현재는 쓰레기매립장도 검토를 해 보고 있고 그 다음에 송도 신국제도시 앞에 넓은 광장이 있기 때문에 광장에서 바다를 보고 앞에서 공연할 수 있는 그런 것도 검토를 하고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와주시면 저희가 최대한 노력해서 락 페스티벌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병화 위원님.
국장님께 한 가지 여쭤 볼게요.
지금 전세계 훌륭한 도시들이 자기 국가 내지는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 있거든요. 첫 번째 요인은 부가가치 창출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도시에 그 국가에 많은 관광객이 와 주기를 바라는 그러한 내용 때문에 브랜드 가치에 굉장히 혈안이 되어 있는데 우리 인천이 국제도시로 가고자 하는 발돋움이나 또 하고자 하는 의지는 대단히 있는데 거기에 반해서 문화관광체육국장님께서 가지고 가는 컨셉은 어떤 컨셉이 있는지 먼저 얘기 좀 해 주시죠.
어떻게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는지부터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어떤 도시의 브랜드 가치는 특색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개발로 인해서 빌딩에 의한 특색이라든가 아니면 과거 역사물에 의한 특색이라든가 아니면 문화관광에 의한 소프트웨어에 의한 특색이라든가 어떤 브랜드 가치에 의해서 그 도시가 외부에 알려지고 그 도시가 커갈 수 있는 것인데 우리 인천시는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과거에 개발에 주력해 왔기 때문에 많이 어려웠던 시기도 거쳤고 또 지금에 와서 우리 인천은 개발붐이 일어나서 많은 도시가 발전하고 있고 팽창하는 입장에 있는 현실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많은 건물밖에 없고 또 서양사람들이라든가 외국사람들이 와서 우리 인천의 특색을 알 수 있는 그러한 것이 없기 때문에 이것을 내부에서 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같은 것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우리 인천시에서 많이 개발해 나가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초보 단계로써 미비한 상태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런 문제에 대해서 우리 시장님도 고민하고 계십니다만 저도 마찬가지로 인천을 문화와 예술이 있는 도시로 키워나가려고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요. 많은 위정자들도 그렇고 또 정책을 결정하고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이나 시장님이나 다 마찬가지이고 의회 의원들도 마찬가지이고 어쨌든 문화의 중심도시로 가고자 하는 이야기는 흔히들 하고 많이 하는데 현실적으로 거기하고 동떨어진 일들을 하고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업무보고에 주로 나와 있는 내용들은 과거 10년 전이나 20년 전하고 별 다를 게 없어요. 인구 60만일 때나 40만일 때나 지금 270만일 때나 내용이 같다라면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지금 우리 인천이 아주 큰 틀 속에서 크게 변화된 것이 어쨌든 우리 대한민국의 관문이라는 공항을 인천에서 가지게 되었고 또 항만이 굉장히 커졌습니다. 그리고 도시 자체가 커졌어요. 그리고 인천시에서는 큰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거기에 수반돼서 문화의 어떤 인프라가 뒤좇아가지 않으면 우리 브랜드 가치는 떨어진다라고 전 봅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장님 휘하에 있는 예술과든 관광진흥이든 그 소관에 있어야 될, 한 가지 예를 든다면 월미도에 있는 이민사박물관이 문화관광체육국장님 소관에 있습니까, 다른 데 있습니까?
추진은 저희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추진했는데 작년도 12월 26일자로 다른 국으로 넘어갔습니다.
어떻게 뺏길 수가 있어요? 전통가옥 얼마 들여서 지은 겁니까?
전통가옥은 저희가 한 것이 아니라 환경녹지국에서 했기 때문에 저희가 금액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환경녹지국에서 전통가옥 건설했어요? 문화관광체육국 쪽에서 한 게 아니고.
네, 그렇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에서는 박물관만 하고요. 이민사박물관만 하고, 전통가옥은 서부사업소에서 했습니다」하는 이 있음)
서부사업소에서 건설한 거예요?
그런데 어디서 건설을 했든 내가 객관적으로 보기에는 아니, 많은 시민들이 객관적으로 보기에는 전통가옥 그 부분과 이민사박물관은 인천광역시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소관할 것이다라는 것은 일반상식선에서 생각을 할 거예요.
그런데 그게 우리 문화관광체육국 소관이 아니고 공원관리사업소 소관으로 넘어갔다 그런 얘기입니다.
내가 왜 그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전통가옥이 지니고 있는 정체성, 전통가옥에 많은 관광객들 외국인들이 와서 월미도에 가서 전통가옥을 아름답게 보고 또 그것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라면 그것에 대해서 더 보충할 수 있는 어떤 조건을 더 많이 보충을 시켜줘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민속촌에 가면 거기에 걸맞는 의상이라든가 아니면 거기에서 어떤 행위 인절미를 만든다든가 부침개를 만든다든가 막걸리를 빚어서 만든다든가 연계성이 있는 이벤트들을 계속 생산하고 해야 관광객들한테 즐거움을 줄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는 어마어마하게 몇 백 억씩 투자한 그 돈의 가치에 비해서 전혀 파괴만 되고 있다는 겁니다. 외국관광객들이 와서 짜증을 내고 갈 정도의 수준에 와 있다라는 거지.
그것을 공원관리사업소에서 관장하고 운영할 수 있는 전혀 마음의 준비도 안 돼 있는 상태다 그런 얘기예요.
그러면 문화관광 차원에서 접근을 해서 우리 것을 만들어서 우리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어떻게 해야 인천을 홍보하고 인천에 어떤 전통가옥이라든가 기타 우리 국내의 어떤 가옥에 대한 소개를 할 수 있고 어떤 관광프로그램하고 연계를 시킬 수가 있단 말이죠.
이민사박물관 역시 마찬가지인데 그런데 내 소관에 있어야 될 그러한 저기가 다른 업무로 넘어갔는데도 당연히 그게 그쪽으로 넘어가면 넘어가는구나라고 그냥 국장님이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면 결국 인천의 브랜드 가치는 높아질 수가 없다라고 전 보거든요.
국장님께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도 위원님 생각에는 일단 동감합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들이 우리 인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하나의 방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 인천이 지금 많이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음악 관련돼서는 하드웨어 측면에서 아트센터도 건설하고 있고 또 미술 측면에서는 미술관도 구상하고 있고 또 중구미술공간도 현재 만들고 있고 또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도 현재 생각하고 있고 여러 가지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또 문화적인 측면에서 많이 추진하고 있는 입장에 있는데 아직까지는 그것이 도래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우려를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도 많이 개발해서 일단 하드웨어가 채워지게 되면 소프트웨어도 채울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면에 대해서는 저희가 노력을 해 나갈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월미도의 이민사박물관하고 그 다음에 전통가옥에 대해서는 사실 많은 위원님들께도 지난번 회기 때 지적해 주시고 그랬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시의 어떤 조직문제상 현재 체제가 그렇게 됐는데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에서 건설했고 추진해 왔기 때문에 문화관리 측면에서 또 관광관리 측면에서 저희 국에서 추진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천이나 내륙에 있는 도시 또 관광도시들은 시나 군·구, 도에서 어떤 특정부분에 훌륭한 수공기술자가 있다든가 훌륭한 분이 있을 때는 장인, 명장이라고 그러죠. 그런 것을 많이 만들어서 그 명장들이 자기 지역에서 안정된 생활을 하면서 자기의 기술과 기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거든요.
그런데 인천광역시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잠깐만요. 제가 마저 말씀을 드릴게요.
내가 왜 그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인천에도 제조업 쪽에서도 그렇고 문화예술 쪽에도 그렇습니다. 명장의 타이틀을 가질 수 있는 분들이 많이 산재돼 있습니다. 많이 산재돼 있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을 시에서 당신은 명장입니다 그러니 우리 시에서 당신의 숙련된 그 기술을 가지고 오래오래 남아 있으십시오라고 할 수 있는 뭔가를 제시해 준 게 전혀 없다는 얘기죠.
그러면서 우리는 예를 들어서 어떤 도요지 아니면 가마터 이런 것에 대해서는 지방문화재로 묶어서 녹청자도요지 이렇게 명칭을 해 놓고 실제 거기서 도요를 할 수 있는 명장들에 대해서는 생산을 안 한다는 얘기예요. 키워주지 않는다는 얘기지.
그러면 외국인들이 거기에 와서 도요지 터를 본들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그 터에서 인근 주변에서 도요를 굽는 그런 모습이 보여지고 거기서 유사한 도요를 생산할 때 그 사람들이 피부로 느끼면서 그것을 볼 수 있고 여기가 가마터구나라는 것을 인지할 수가 있잖아요. 터는 있는데 명장들은 숨어 있지만 그 사람들을 발굴해서 어떤 명칭을 안 준다라는 거죠.
그것 말고도 명장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 인물들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그런 것을 안 해 주니까 그분들이 결국은 지역을 떠난단 말이에요.
제가 이천에 갔더니 이천에 가 있는, 명장타이틀을 받은 사람이 인천출신이에요.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이냐 그런 얘기예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왜 인천에서는 놓쳐야 되고 녹청자도요지가 인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데 가서 명장 타이틀을 받아야 되는지 아주 개탄스럽다 그런 얘기예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꼭 도자기뿐만 아니라 다방면에 있어요.
그래서 문화관광체육국에서도 물론 하드웨어적인 것도 지금 많이 해 나가고 있다라고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거기에 수반돼서 지금 270만 인구를 가진 지역답게 챙겨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문화예술인들 또 아니면 그러한 기술을 축적해서 가지고 있는 분들이 인천이 싫어서 떠나기보다는 인천에 남아서 자기가 하고 있는 재능을 계속 발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고 또 그 사람들로 하여금 그것이 생활의 터전이 돼서 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줌으로써 연계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의 프로그램을 계획하셔서 훌륭한 재능과 기술을 가지신 분들이 인천을 떠나는 일이 없도록 해야 인천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또 그럼으로써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그런 공간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시죠.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들이 앞으로 장래에는 우리 시가 실현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여건이 구비가 안 됐던 사항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인천을 떠나서 가신 분들도 많고 또 이러한 기술자나 인간문화재뿐만 아니라 인천에 살던 돈 있는 사람들이 인천을 떠났다는 말이죠, 과거에는.
그래서 앞으로 인천이 추구하고 있는 명품도시라든가 아니면 미술문화라든가 이런 측면에서 인천이 좀더 성숙해지고 발전한다면 그분들이 돌아올 수도 있고 인천 분들이 떠나지 않는 그런 도시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고 이런 데 대해서는 위원님들도 함께 도와주시면 저희도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월미도에 있는 전통가옥이 우리 도심에 있는 공간으로는 굉장히 넓은 공간이고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지은 건축구조물인데 그것이 지금 무료로 개방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양면성을 봐야 돼요. 문화서비스를 무료로 해 주는 것이 대시민들한테, 국민들한테 좋다라고 볼 수 있는 생각도 가지고 있을 수 있지만 고객의 입장에서 그러니까 시민의 입장에서 봤을 때 그것이 저급으로, 질이 떨어지는 문화서비스로 되기보다는 내가 약간의 돈을 내더라도 질이 업그레이드되는 서비스를 받고 싶은 것이 일반시민들의 생각이에요.
거기에 당초에 투자됐던 것에 비해서 보존되고 관리되어야 될 부분에서 지금 많이 파괴가 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 와서 이것은 우리들한테 무료로 개방된 공간이니까 그냥 우리가 아무렇게 써도 된다라는 사고를 가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잘 보존해야 되겠다라는 사고를 가진 사람도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유료화시켰을 때 오는 효과는 내가 보기에는 더 좋을 것이라고 봐요. 문화서비스가 무료화로 갈 때 위험한 것은 저급으로 빠진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더 하나 무서운 것은 인천시에 가용예산이 그렇게 무한적으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아트센터를 중구미술문화공간 하는데, 아까 잠깐 얘기 들어보니까 14억 예산 잡으셨다고 그랬는데 대책 없이 14억이에요. 무조건 14억씩 투자해 주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더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거기서 수익사업이 뭐가 나올 것이 있는지를 우선 생각해 달라 그런 얘기예요. 자체에 자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으면 인천시에 가용예산은 제한된 예산이에요. 거기서 언제까지 잠식시킬 것이냐고요.
문화서비스가 자꾸만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가용예산은 반비례되어서 주는데 그러한 것을 대책 없이 10억, 20억, 5억 자꾸만 하다보면 나중에 인천시의 제한된 가용예산은 바닥이 나고 말 것이다.
그러한 내용을 놓고 볼 적에 지금 각종 시설하는 문화서비스에 대한 것은 대안을 꼭 가지고 나와라. 그러니까 어느 것을 오픈할 적에 무료로 한다는, 시민들한테 마치 서비스하듯이 그렇게 내던지기보다는 자체에서 수익을 발생시켜서 외국인이 됐든 내국인이 됐든 그 공간에 어떤 서비스를 받을 때 내가 일정한 돈을 낸다는 것이 국제적인 관례예요.
그런데 유독 우리 한국만은 문화적인 것은 마치 서비스해 주는 것이 문화의 척도 높은 레벨인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거죠. 전세계 어디를 가나 조그만 서비스를 받는 문화시설에도 다 돈을 내게끔 하고 다 입장료를 받아요. 우리만 유독 그것을 안 하거든요. 그것이 이제는 위험수위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인천광역시만 하더라도 그 조그만 가용예산이 자꾸만 잠식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4년, 5년 후에 가서 그것을 조금씩 조금씩 모았더니 천억이 되고 이천 억이 됐다 그러면 난리가 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각종 문화서비스 시설을 이제는 대안을 제시해서 자생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같이 겸비해서 우리가 내주어야 되겠다. 그래야 관리도 잘 되고 그래야만 그 내용물이 파괴가 안 되고.
지금 자꾸만 월미도 것을 비교를, 저는 거기를 자주 가보니까 그런 얘기를 하는데 음주한 사람들이 와서 기와 높이가 참 낮아요. 허리 수준에서 약간 높은데 그냥 지나가면서 구경해도 될 텐데 꼭 돌멩이 같은 것을 짚고서 때려가면서 간단 말이에요. 그러니 조각에 금이 가고, 야 참 이것이 큰 일이다. 그리고 아무 데나 대소변보고 말이에요.
오히려 불쾌감을 더 얻을 수 있는 그런 분위기로 전략이 되거든요. 우리가 적은 돈 투자해서 지은 것이 아닌데, 그런 안타까운 내용을 생각해 보면 차라리 그것을 어디에 위탁을 주어서 집중관리하면서 그 안에서 이벤트가 일어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 개발시키게끔 하고 입장료를 받는 것이 대시민들한테는 더 서비스공간에서 이용하는 저기를 더 받을 수 있다라는 거죠.
물론 문화관광체육국의 주무 문화예술과든 관광진흥과든 체육진흥과든 다 열심히 일하시고 노력하시는 것은 제가 옆에서 봐서도 압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좀 바뀌어 보자. 과거 20년 전보다는 바뀌어야 되고 또 10년 전보다는 인천이 크게 변화하고 있으니까 거기에 걸맞는 프로그램이 나오고 거기에 걸맞는 정책이 결정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좀 업그레이드된 그런 정책들을 찾아내고 그리고 진취적으로 나갔으면 우리 브랜드 가치적으로 인천의 위상 그러니까 공항이 세계적인 공항이 됐듯이 인천도 거기에 부응해서 훌륭한 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는데 문화관광체육국이 거의 90%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그런 소관부서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좀더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주문을 드립니다.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오흥철 위원입니다.
81쪽과 93쪽을 보면 내년도 예산에 주요사업이 있는데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리모델링 공사를 하겠다고 16억 7,600만원의 예산을 잡으셨는데 금년에 인천상륙작전기념을 처음 재연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그것하고 연계가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행사연계 말씀하시는 겁니까?
네, 상륙작전기념관도 기념행사하고 연계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겁니다.
이것은 기념관건물을 수리하는 겁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기념관을 수리하는 것은 맞는데 이것이 상륙작전기념관입니다.
금년에 상륙작전기념행사를 처음 재연했는데 그것과 같이 연계되어야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올리는 겁니다.
그 문제는 우리가 상륙작전을 했기 때문에 이런 기념관이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번에 상륙작전을 처음 실시했는데 그것을 활성화시켜서 가장 인천을 알릴 수 있는 가장 큰 방법 중에 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국장님은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까?
네, 동감합니다.
더더군다나 우리나라가 분단의 국가이고 과거에 전쟁을 겪었던 국가로써 또 우리나라를 도와주었던 유엔 참전국들을 초청해서 그분들한테 대한민국과 인천을 알리는 것은 가장 손쉬운 일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런 상륙작전기념관을 수리하고 이것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상륙작전 행사도 같이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겁니다. 내년도 주요예산에 그것이 빠져 있길래 그것도 내년에 고려해 보는 것이 어떻겠는가 싶어서 여쭈는 겁니다.
위원님 죄송합니다마는 상륙작전기념관 건물은 문화관광체육국에서 관리하는데 기념행사는 행사이기 때문에 저희가 행사를 안 합니다. 자치행정국에서 행사를 하거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이 제가 알기로는 외국인도 초청하고 참전국도 다 초청하고 옛날에 참전용사도 초청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우리 기념관을 수리하는, 리모델링하는 것과 연계해서 자치행정국과 협의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이 많이 포함되어서 함께 연계될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업무가 물론 당연히 틀립니다.
그런데 이것은 이런 관계로 해서 자치행정국 또한 관광공사 이렇게 연계해서 당연히 해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국장님한테 주문을 올리는 겁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한테 교육의 장이 되어야 될 그런 행사가 되어야 될 것이고 또한 나아가서 주무부서하고 좀더 긴밀한 협조를 해서 인천상륙작전기념행사가 기념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인천을 알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모델로 만들 수 있는 관계를 부처간에 협조를 국장님께서 주도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의 부탁과 주문을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상륙작전기념관이 금년도에 처음 해서 많은 호응을 받았거든요. 거기에 출연하시는 분들이 90%가 군인입니다. 국방부하고 협의되는 사항이거든요. 우리 시의 의지만 가지고 될 사항은 아니고 국방부에서 금년도에 어렵게 어렵게 인정하셔서 행사를 했는데 금년도 성과가 워낙 좋다 보니까 내년에도 아마 참여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국방부와의 관계가 앞으로 협의가 된다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확대되면서 인천의 대표적인 행사로 될 수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현재 노르망디상륙작전 재연행사도 세계적으로 이목을 끌고 있기 때문에 인천상륙작전 재연행사도 과거와 같은 지형은 다 없어졌지만 노르망디는 전 지형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그런 의견들이 반영이 된다면 더 좋은 행사로 발전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부처간에 협조를 하셔서 인천을 알리고 이런 좋은 행사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게끔 국장님께서 같이 노력해 주십사 하는 당부를 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셨는데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축제가 인천시에 여러 개가 있습니다.
축제라는 것이 뭡니까?
가고 싶고 기다리는 그런 축제라야 되는데 지금 내가 어떤 축제라고 말씀은 드리지 않지만 행사를 위한 행사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문화행사는 여러 주민들이 같이 공유할 수 있게끔 제가 누차 말씀드렸는데 그런 업무가 내년도에도 그런 정책이 없는 것으로 봐서 너무 실망했습니다.
정책이라는 것은 지금 그 지역을 선도한다고 볼 적에 이렇게 행사를 자기들만 위한 행사, 주민참여가 있다고 하나 그것은 먹자판 놀자판 행사는 가슴에 스미지 않아요. 그것이 어떻게 기다리는 행사가 되겠습니까?
제가 오늘 우연히 신문을 봤는데 전국에 문화행사가 1,170개라고 합니다.
그런데 외국의 예를 보면 온 주민들이, 그 지역주민들이 다 나서서 행사를 한다는 거야. 외지인이 오면 어디가 됐든 그냥 같이 행사하고 어울리고 그러니까 그것이 마을축제가 아니라 세계축제가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천시가 국제도시를 지향하면서 언제까지 이런 홍보성축제에 머물러야 되느냐 이 말이에요, 몇 억씩 쓰면서.
그리고 축제라면서 그 지역의 경제활성화 내지는 돈도 벌어야 돼요, 지자체에서는. 쓸 줄도 알고 벌 줄도 알아야 돼요. 그런 정책을 내년도에는 펼 수 있도록 제가 말씀드리고.
그런 차원에서 제가 비공식적으로 자원봉사체제를 활성화 하자라고 제가 비공식적으로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공식석상에서 얘기해야 자료도 만들고 그러는 겁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어차피 자원봉사체제를 유지했으면, 자원봉사가 뭐예요? 지방정치학습을 하는 겁니다. 주민들에게 시정학습을 시키는 것이거든요. 더불어 같이 하자는, 그러면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려서 이분들이 정말, 웅덩이를 파야 물이 고이잖아요. 그런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참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고 내년도에는 전에 많은 말씀을 드렸지만 그것에 대해서 다시 비공식적으로 간담회를 하겠습니다마는 대책을 세우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더불어 하지 않고 행사장에 가 보면 공무원들 죽 나가서 있고 이렇게 구경하고 이벤트회사에 일률적으로 주어서, 그런 행사가 아니에요. 더불어 공무원도 흥이 나서 하고 또 그 지역문화를 찾아서 공유할 수 있게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지금 녹청자도요지 있지요? 사적지 제221호예요. 내가 이것 사료관을 짓는 것 보면 지금 녹청자 모형을 만드는 그 자리에 지으려고 하는 겁니까? 위치가.
현재 있는 위치에서 조금 떨어져있습니다, 10m 정도.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지금 도요지가 나온 그 근방입니까? 아닙니까?
도요지 원래 있던 장소는 아니고요.
뭐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도요지를 보면서 그 옆에서 이런 교육사료관을 해야지 도요지는 웬만한 사람 접근도 못 하고 접근한들 골프공 맞을까봐, 이것 몇 번을 얘기해야 되는 거예요. 좀 정책이 있으면 사람이 문화정책과, 이게 우선이 아니에요.
사적지 주변을 주민이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고 사료관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것 다시 검토를 부탁드리고.
도요지 문제는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정말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는 사항이고 또 우리 정 위원님께서도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사항인데 현재 있는 위치가 말씀하신 바와 같이 운동시설, 골프장 안에 있기 때문에 사실 접근도 좀 어렵고 그래서 그쪽과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여러 가지 강구해 보고 그랬었는데 현실적으로는 여의치 않는 상태에 와있습니다.
그 문제는 김용근 위원장님도 저한테 몇 번 말씀해 주시고 또 대안도 제시해 주셨는데 좀 추진이 쉽게 되지 않는 것이 저로서도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이 잘 추진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국장님, 어려운 것하고 안 되는 것하고는 구분되어야 돼요. 그러면 언제까지 어렵다고 그렇게 갈 겁니까?
그러면 몇 년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런 정책은 인천시에서 통하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조상의 문화재 아닙니까?
이것 대책을 세우라고요.
다음은 백령도 옹진군에서 사업을 한 것을 보면 이 공사는 해수욕장과 관련된 것입니다.
51페이지 보세요.
하나는 11월에 준공 예정이고 하나는 10월 준공 예정입니다. 이런 정책을 보면 우리 시민하고 맞는 정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것 다시 말씀 안 드리고 이렇게밖에 할 수 없는 시스템이 일단 문제예요. 이것 왜 이렇게 이루어졌는지 감사철 해서 그 내용을 유인해 주세요.
이게 뭡니까?
어떤 것은 한 달 20일 준공과 착공, 설계용역을 해 가지고 공사착공일이 한 달 20일인데 어떤 것은 세 달이고 공사기간은 다섯 달 비슷하고 이 내용을 보면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주민들이 이런 말을 해요. 도대체 관광객이 오는데 화장실을 지금 짓는다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주민들한테 와 닿는 행정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 그냥 넘어가서는 안 돼요. 그냥 넘어가니까 이것, 말씀하세요.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사항은 맞습니다. 맞는데, 이 예산을 전년도에 세워서 신년도 1월부터 예산을 사용하지 않습니까?
예산을 추경에 세워서 전년도 가을부터 사업을 했다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관광지에 맞게 시즌에 맞게 준공할 수 있는 사항인데 예산을 1년 단위로 연말에 세워서 1월부터 추진하다보니까 1월부터 열심히 서둘러서 한 것도 이렇게 된 겁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이 앞으로는 목적에 맞게 제대로 설립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얘기는 다른 위원들이 여러 번 했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공무원이 있다는 자체가 문제이니까 감사관실에 감사를 주어서 시스템을 만들도록, 모든 공무원들이 알아야 돼요.
그리고 이런 사업은 추경에 세워서, 지금 봐봐요. 한창 해수욕장 주민들이 사용하는데 그 때 공사를 벌였다는 것밖에 더 돼요, 5월이나 8월부터. 보세요, 공사 착공기간을 보면.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주민하고 동떨어진 행정은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자기도 생각이 좀 바뀌어야지 언제까지 우리 주민들이 이래야 되느냐 이 말이에요.
그런 정책을 마련하는데 있어서 그냥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누가 책임을 딱 지고, 저부터라도 돈이 없으면 버스 타고 다니고 돈 있으면 택시 타고 다녀요. 내가 경제가 궁핍하면 열심히 일해서 더 벌려고 그러고 그런 것 아닙니까?
그 다음에 신규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체육진흥중장기발전연구용역이라고 그러셨는데, 사실은 용역도 주어야겠지요. 그런데 저는 용역을 신뢰할 수가 없는 것이 뭐냐 하면, 이것이 이렇지 않습니까?
집행은 어차피 공직자들이 하시거든요. 그러면 지역의 체육인들을 총망라해서 대화해서 뭐가 문제인지 과학적으로 뭐가 문제인지 그런 것 좀 집합해 놓은 것이 있어요?
솔직히 말하세요.
체육인들의 의견을 집합해서 정책에 수립한 근거는 없습니다. 서류로 만들어 놓은 것은 없는데 수시로 그분들과 대화를 통해서 의견을 모아서 정책은 입안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용역을 준다는 것은 우리보다 더 나은 전문가를 초빙해서 그 연구를 바탕으로 해서 체육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내부에서 문제점을 일단 정밀하게 찾을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지금 교육청하고, 내가 보기에는 지금 꿈나무들이 거의 80, 90%가 교육청 소관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교육청에서 협조 안 해 주면 안 돼요.
거의 협조가, 내가 보기에는 그냥 공문서 한 장 수준이지 그 이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평생교육과장인가 그분하고 우리하고 우리 생활체육, 시 체육의 원로들하고 모여서 그렇지 않아도 11등 해서, 꼴찌에서 몇째라고 그러는데 인천 체육발전을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일단 시나리오부터 적어 봐봐요. 그런 아무 생각도 없이 용역 주면 이 사람들 용역 가지고 오는 것 보면 기초자료만 가지고 와요. 우리가 다 수집하면 알 수 있는 것, 일단 그런 자료부터 수집한 다음에 용역을 주세요.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25페이지 한국선교역사기념관 건립지원에 1월에 준공한다고 계획은 되어 있지요?
1월에 준공이 되겠습니까?
지금 공정률이 73%인데 제가 볼 때 어려울 것 같아요.
계획이 1월로 되어 있습니다. 차질 없이 될 겁니다.
이것은 시에서 확인한 것은 아니죠?
제가 직접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마는.
당초 계획서 그대로 여기에 옮긴 거죠?
제가 알기로는 1월 준공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비는 한 번도 지원이 안 됐습니까?
국비는 이미 나갔고요. 자부담을 먼저 해라. 국비, 시비 줘서 자부담을 안 할 수가 있으니까 자부담을 먼저 하고 난 후에 시비를 주겠다 해서 자부담이 들어간 것을 확인하고 시비를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부담이 들어갔기 때문에 곧바로 시비를 주도록 할 계획입니다.
100억 공사에 자부담은 42억을 현금으로 투자하는 겁니까?
그분들이 짓는 거죠. 전체 금액이 100억인데 국비하고 시비를 55억을 주니까.
사업비 100억 자체가 전부 건축비입니까?
건축비예요?
그러면 땅은 별도로 있고?
네, 땅은 별도입니다.
그러면 자부담 42억을 지출하고 시비는 언제쯤 지원이 됩니까?
자부담이 투입됐기 때문에 1월에 준공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기성금 형식으로 돈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요.
그쪽에서 필요하다고 요청한 적은 없습니까?
자부담을 했기 때문에 이것은 기성금과 잔금 형식으로 나가기 때문에 공사를 먼저하고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요.
요청을 한 적은 없어요?
요청은 했습니다.
요청을 했으면 어려워서 요청을 했을 것 아닙니까?
자부담이 됐으니까 이번 달에 곧 나갈 겁니다.
이왕 지원하는 것 그쪽에서도 기분 안 나쁘게 지원해 주십시오.
그리고 인천시 관내에 보물이 엄청나게 많지요? 관리하고 있는 보물, 유물 해서.
문화재 말씀하시는 건가요?
문화재뿐만이 아니고 보물, 문화재 등등 해서.
인천시에는 국보가 하나 있고 보물이, 하여튼 종류별로 다 있습니다.
관리를 어떤 분이 합니까?
개인소유는 개인이 관리하고 있고요.
예를 들어서 이민사박물관 같은 데, 그런 것은 인천시에서 직접 관리하는 것 아닙니까?
그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어떤 분들이냐고요?
거기는 학예사라고 해서 전공하신 분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학예사는 전문가라고 하는 분들입니까?
그 분야를 전공한, 대학교나 대학원에서 그 분야를 전공하신 분들입니다.
학예사가 몇 분이나 돼요?
학예사가 이민사박물관에 1명이 있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제가 확인한 사항은 아닙니다.
사실 관리가 엉망이라는 얘기가 많아요. 그냥 직원들이, 좀 속된 말로 아무나 가서 숫자나 파악하고 지켜주는 것, 보고 있는 것 이런 정도 전문성이 없으니까 예를 들어서 한쪽에서는 썩는지 부식이 되고 있는지 이것 자체가 관리 안 된다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그 사항은 학예사 업무도 전공했고 그 분야를 위해서 했기 때문에.
왜 학예사가 몇 분인가 묻는가 하면 이것이 비단 우리 인천시에서 관리하는 것만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강화 보문사다 전등사다 이런 것도 사실 우리가 지원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가서 감독도 할 의무가 있지요?
그런데 제가 보는 것은 개인은 개인이 관리한다. 개인이 우리 지원 없이 관리하는 것은 개인이 관리해야 되겠지요.
그런데 우리가 지원하는, 예를 들어서 사찰이라든지 이런 곳 있지 않습니까? 이런 데는 그냥 그것으로 보고만 있을 게 아니고 그 사람들에게 관리만 전적으로 맡겨 놓고 보고 있는 것은 우리가 소홀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드는데 방금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학예사가 전문가라면 전문가가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님께서 하시는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만 학예사는 공공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박물관이라든가 이런 데서 운영하는 것인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사유재산으로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문화재로 등록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라든가 이런 것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예사가 수시로 나가서 거기에 대한 지도도 하고 있는 입장에 있는데 개인 사유재산에까지 우리 학예사를 전적으로 붙여서 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사유재산을 가지고 관리를 하자는 얘기가 아니고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면 이민사박물관에 한 분이 있으시다면서요?
그리고 또 우리가 관리해야 될 데가 어디에 있습니까?
박물관이 있고요. 검단선사박물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곳도 학예사가 있습니까?
한 분씩 있어요?
검단선사박물관에도 학예사가 있고요. 저희 박물관에는 13명이 있습니다.
전부 열 세 분,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관련되어 있는 보물이나 유물들을 관리하는데 그냥 숫자 파악만 하고 보관만 하는 식으로 관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확인은 하지 않았지만 그렇게 관리가 된다라고 하는 것 관리자체가 부실하다는 겁니다. 언젠가 저도 확인을 해 보겠지만 방금 말씀드린 대로 숫자 파악에만 불과한 그렇게 관리해서는 안 된다라고 하는 것, 물건 하나하나 구입부터 관리까지 그 과정을 정확하게 지켜달라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관광사진 공모하는 것 있죠?
그런데 이것은 어떤 분들이 참여를 하는 겁니다.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참석을 하셨습니다.
전국에서 참여를 한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인천시에 있는 분들이 참여한 게 아니고?
그러면 심사하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 심사를 합니까?
우리나라에 사진작가협회가 있습니다. 거기서 추천하신 분들이 와서 심사를 했습니다. 인천 분은 한 분이 들어가셨습니다.
인천 분은 한 분 들어갔어요?
하여튼 이것은 제가 다시 한 번 나중에 말씀드리는 것으로 하고 그리고 관광안내소 있죠?
9개 안내소에 23명이 있다고 그랬는데 언어 소통은 영어, 일어, 중국어 기타 외국어.
외국어 하는 사람들을 뽑습니다.
그런 분들이 참여하고 있는 겁니까?
마지막으로 여쭙겠습니다.
관광진흥과 업무하고 관광공사 업무하고 다른 게 뭡니까?
관광진흥과는 우리 인천시 전반적인 관광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사항이고 관광공사는 실행하는 그런 공사가 되겠습니다.
인천방문의 해 이런 것 다 그쪽하고 업무가 중복되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데.
인천방문의 해는 저희 시가 계획을 해서 예산을 관광공사에 내려주게 되면 관광공사에서 전부다 추진하고 실행하는 그런 체계가 되겠습니다.
그럼 관광안내소 운영도 관광공사에서 할 수 있는 업무이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관광진흥과에서 시스템을 만들어줘서 관광공사에서 하는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관광공사에서는 특별히 기안할 필요도 없네.
자체 사업을 개발해서 하는 것도 있습니다.
자체 개발은 관광진흥과에서 해야죠?
그러니까 관광공사이니까….
아니, 그러니까 중복이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관광공사에서 개발하는 것도 국장님한테 보고합니까?
그렇습니다.
시 예산으로 투입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겁니까?
가령 타이거항공 출자하는 사항이라든가 그러니까 우리 도시개발공사와 같이 시 예산으로 할 수 없는 사항을 관광공사하고 하는 사업도 있습니다.
그런 것은 관광공사에서 하고 그런데 여기에 인천방문의 해 사진공모전, 시티투어운영, 편의시설 확충이 사실 관광공사에서 할 수 있는 일이거든요. 그렇죠?
그러면 관광진흥과에서는 차라리 다른 업무를 개발한다든지 기획한다든지 그런 쪽에 시간을 소비해야지 관광공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관광진흥과에서 특히 본청에서 한다는 것은 조금 모순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업무조정은 저희가 내용을 검토해서 우리 시가 할 수 있는 사항하고 공사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을 구분해서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 한번 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04페이지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보니까 2009년도 사업대상에 서구하고 남동구가 사업대상에서 빠졌는데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남동구는 조깅을 하겠다고 하나가 올라왔고요. 서구는 3개가 올라왔는데 사전 이행절차가 현재 안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예산을 세워도 서구하고 남동구는 내년도에 집행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내년도에 사전 이행절차를 완료하고 나서 내년도에 신청하면 후년도 예산으로 줄 수밖에 없는 입장이고 금년도에 예산을 세워서 주더라도 내년도에 집행할 수 없기 때문에 남동구하고 서구가 빠진 겁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인천에 체육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감안할 때 물론 군·구에 균형 발전적인 체육시설 안배를 하시겠지만 특히 체육시설이라는 것이 우리 여가하고 건강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시설이기 때문에 지역별로 골고루 시설이 갖춰질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은 지금 되어 있습니까?
저희가 생활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우리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 중에 하나인데 저희 시에서 군·구에 통보를 몇 번해서 이 자료를 받은 겁니다. 총 37개를 받았는데 37개를 내년도에 다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거든요.
왜냐 하면 이행절차 문제라든가 그런 사항이 있기 때문에 우선 내년도에 사업을 할 수 있는 것 10건을 추려서 하는 사항이고 내년부터 계속적으로 더 파악을 할 겁니다.
그래서 더 많은 장소를 파악해서 시비를 투자해서 더 많은 장소에 생활체육시설을 하려고 하는 입장에, 이것은 1차년도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제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정종섭 위원님께서 체육진흥 중장기발전계획 연구용역비 사실 전문가들도 많이 있지만 예산을 들였을 때, 포인트가 2014기 때문에 나온 것 같은데 금년도 전국체전 때 성적이 전년도에 비해서 좋지 않은 것으로 나와 있는데, 학생체육은 전년도에 비해서 좋고 대학부나 실업팀이 나쁘지 않습니까? 그래서 원인 분석을 잘 할 수 있는 단체가 필요하다고 봐요.
그래서 용역비에 대해서는 타당하다고 보는데 용역비를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얘기하지만 정말로 낭비되지 않고 전문가들도 참여할 수 있는 그러한 용역을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용역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우리 인천에 체육 관계되시는 분들과 그 다음에 위원님들의 의견을 들어서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지 않도록 저희가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국장님, 어제 제가 제물포구락부에서 열린 이탈리아의 날 행사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아야 될 게 있습니다. 사실 이 행사는 상당히 고품격으로 이루어졌고 상당히 전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이겁니다.
외교관들이 왔지 않습니까? 물론 우리가 문제 있습니다. 초청인사들이 그런 것을 감안해서 자리를 지켜줘야 되는데 음악회 열 때는 사실 반 이상이 가 버렸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그분들만 몇 명 남아서 그냥 끝맺음을 했나봐요. 문제는 뭐냐 하면 이분들이 외교관이고 국제행사인데 그런 기회가 상당히 많지 않다고 생각할 때 우리 구락부에서 활동한 국가들을 교대로 한다고 볼 때 그 나라에 상당히 관심이 있고 언어가 능통하고 또 음악에 많은 조예가 있는 분들을 초청해서 끝맺음에 그 사람들하고 대화가 오고가고 하면서 그런 무대를 했으면 진짜 구락부가 더 빛나고 또 그분들도 와서 흥이 나는데 사람이 없는데 참 저도 민망했어요. 전 영어 할 줄 모르니까 답답하고 그런 면에서는 우리가 챙겨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렸습니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여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의 질의에 충실한 답변을 하여 주신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고내용과 같이 문화관광체육국의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 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8분 회의중지)
(11시 40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대유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장님 나오셔서 2008년도 주요 예산사업 추진현황과 2009년도 주요 예산사업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박창규 위원님.
업무보고니까 일반현황 빼고 2009년도 주요 예산사업 추진계획과 운동장 건립에 대해서 간단하게 하고 다른 것은 유인물로 대체 합시다.
우리 박창규 위원님께서 간략하게 설명해 달라는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본부장께서는 간략하게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장 정대유입니다.
먼저 시정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열정을 다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에서는 우리 시가 명실공히 세계 속의 인천으로 아시아의 리더시티로 도약하게 될 계기가 될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세계 최고 수준의 대회시설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우리 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 준비에 많은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금년도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저희 지원본부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인환 경기지원과장입니다.
송해수 경기장계획과장입니다.
(간부인사)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을 받아서 통과됐습니다.
매번 소개는 하니까, 본부장님, 2009년도 주요 예산사업 추진계획부터 설명하시면 됩니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면 박창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금년도 사업은 생략하고 내년도 주요 사업부터 설명해 올리겠습니다.
(보 고)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저희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대유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가 없으시면 질의·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만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한 마디로 고생이 많습니다. 지금 우리가 2014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서 주경기장을 짓기 위해서 매진하고 있는데 상당히 어려움도 있고 한데 제가 보기에는 이렇습니다. 좀 강하게 주민들에게 어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시장님께서도 많이 걱정하시는 게 문학경기장을 보수해서 쓸 수도 있지 않느냐 이런 말도 시중에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에서 문제점은 축구전용경기장으로써 사실 부적합하다. 그리고 종합경기장의 구실을 못 한다. 그리고 개·폐회식 때 도저히 행사를 치를 수 없다는 그런 홍보를 집중할 필요가 있어요. 그런 면에서는 아쉬움이 뒤따릅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면에서 주민 여론을 같이 해서 저기 하시고 그리고 비공식적으로 말씀하신 것이지만 여기를 리모델링 해서 쓰라고 중앙정부에서 하는 것은 관중이 7만 그렇게 얘기하지만 지금 OCA에서는 몇 만 관중을 요구하고 있습니까? 주경기장 관중.
지금 계약서상에 7만석 이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소 수용인원이 7만 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게 7만석으로 결정된 사항입니까?
계약서상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OCA와 저희 시 간에 맺은 계약서상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여튼 경기장 짓는데 여러 가지로 어려움은 있겠지만 모든 분들이 합심해서 이것을 이루도록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창규 위원님.
주경기장 7만석 지어야 됩니다. 지어야 되는 것은 확실한데 그것은 OCA 기준이고 지금 부산도 IOC에, 지금 올림픽 신청을 부산광역시에서 한다는데 부산광역시에 있는 시설물 가지고는 절대 올림픽을 치를 수 없습니다. 10만석을 요구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도 문학경기장을 지을 때 증축할 수 있는 설계도입을 했으면 가능한데 예산을 절약할 수 있었는데 그렇게 못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구조물 자체가 막구조기 때문에 증축을 못 해요. 그래서 서구에 짓는 것은 추후에 미래를 내다보고 증축할 수 있는 설계도입이 필요하다.
그렇습니다. 동의합니다.
그래서 설계도입 과정에 용역을 주실 때 그렇게 하면 나중에 인천광역시가 또 운동장 때문에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 앞을 좀 내다 보자. 그렇게 본부장님께서 용역을 주실 때 사업계획을 충분하게 해서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럴 용의 있으세요, 용역을 줄 때?
네,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업지시를 그렇게 하세요.
과업지시를 넣어주면 용역에서는 맞춰서 할 테니까.
이상입니다.
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아까 자료 요구시간에는 자료 요구를 안 했는데 아까 본부장 얘기 들어보니까 계약서상에 7만석 확정이 메모가 되어 있다라는 얘기입니까?
계약서를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계약서를 드리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께서 자료 요구하신 것은 우리 위원들한테 다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히 다 배부해 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럼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은 우리 주경기장 확보문제에 대해서 염려하시고 앞으로 미래를 봤을 때 우리가 올림픽을 치르는 데까지도 말씀하시는 취지에서 받아들여 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현재 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위원장이 있지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지금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공석으로 시장님께서 직무대행을 하고 계십니다.
좋습니다.
지금 자료를 보니까 위원장이 안상수 시장님이 직무대행을 하고 있지요. 그 전에는 김정길 위원장이 하시다가 공석이 된 기간이 몇 개월이나 됩니까?
당초에 KOC 위원장 겸 조직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정길 위원장께서 계셨습니다마는 이분이 금년 4월 30일자로 사임을 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 현재 공석으로 시장님께서 직무대행으로 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공석된 상에서 아시아경기대회를 치르겠다는 거예요? 위원장 없이.
위원장을 누구를 선임하느냐가 사실은 어떻게 보면 중요한 문제가 되겠습니다. 위원장을 아무 나 앉힐 수는 없는 것이고 시장님께서도 고민하고 계시고 제가 알기로는 궁극적으로는 임용권자가 시장인지 문체부장관인지 했을 때 명확하지는 않습니다마는 제가 알기로는 문체부장관이 위원장 임명권자라고 알고 있습니다마는 정확한 내용은 알아보고 답변을 올려야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문체부장관이 임명권자든 대통령이든 어떻든간에 공석기간이 6개월이죠? 조직위원장 공석기간이 그 정도 되죠?
약 6개월이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조직위원장이 없는데 정부에서 주경기장 7만석 이상 OCA 요구대로 지어주겠느냐. 안 시장님이 할 역할이 따로 있고 조직위원장이 할 역할이 따로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도 업무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은 전임위원장은 좀 전에 말씀 올렸듯이 대한체육회장이 아시안게임조직위원장을 했습니다. 그 때 김정길 KOC위원장 겸 아시안게임조직위 위원장이 사실은 대한체육회장까지도 그 때 동시에 사임을 했었습니다.
그 뒤에 대한체육회장이 5월 26일에 선거를 해서 지금 현재 이연택 회장께서 당선하셨습니다.
그것은 알고요.
본부장님!
저희한테 조직위원장이 없는 것을 보고 한 번도 하신 적이 없으시죠? 6개월씩이나 공석기간이 있었는데 보고한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희 소관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마는 어찌됐든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고 그러기 때문에 이 문제를 시장님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본부장님께서 조직위원장의 역할이 어떤 역할이라고 보세요. 그것 한번 답변해 보세요. 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장이 뭐를 하는 사람이냐.
정확하게 답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조직위원장이라 하면 아시안게임 전체를 대외적으로 대표하시는 분이 되겠고 업무를 총괄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 말씀만 더 드릴게요.
장관이 임명한다면 중앙정부에서 인천아시아경기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밖에 볼 수 없지 않습니까?
조직위원장이 6개월 동안 임명권자가 임명을 안 하고 있다. 그리고 안 시장님도 마찬가지죠.
반납한다고 그래요.
이것이 말이나 되는 겁니까?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에요.
거기에 배종신 사무총장님 계시죠?
조직위 사무총장님이 배종신 총장님이십니다.
이분 좀 우리 문사위원회에 내려오셔서 왜 조직위 위원장이 지금까지 임명이 안 되고 보류되고 있는지 보고하라고 본부장님 하세요.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마무리 한번 할게요.
지금 전 의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2014는 체육인들만의 행사도 아니고 정치, 외교, 경제 모든 것을 망라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 북경올림픽 주경기장을 가봤지만 중국이라는 나라는 인구도 많고 그렇지만 그 운동장을 잘 지어놓고 관광상품화해서 입장료를 받고 있을 적에 우리가 5만석, 10만석을 따질 것이 아니라 인천의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해서 또 국제공항과 항만이 있습니다.
지정학적으로 인천만이 할 수밖에 없는 또 인천이 국제도시로 거듭나고 이것이 국제행사로써 국가행사이지 인천행사가 아님을 주지해야 된다 이 말이죠.
지금 너무 중앙정부에서 정치논리로 많이 가고 있어요. 정치논리를 깰 수 있는 그런 논리개발을 적극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저 사람들이 뭐로 먹고 사는지도 몰라. 그래서 저는 지금 우리 역량을 총 동원해서 정말 정치논리를 타파할 수 있는 저기를 만들어 주시기 바라고 또 우리가 북경올림픽에 갔다왔지만 지금은 세상이 그런 세상이 아니다. 더구나 앞으로 2014 되면 또 몇 년 후 아니냐. 지금 하루가 변하고 있는데, 변하고 있다는 것은 뭡니까? 저는 놀랬어요, 이번에. 핸드폰을 로밍을 하고 갔는데 가는 데마다 되는 거야. 그것이 뭘 말하느냐. 아무 데 가도 살 수 있다는 거거든요.
그렇다고 볼 적에 우리가 지정학적으로 잘해 놓고 국제적으로 아시아에서 안착할 수 있는 그런 운동장과 그런 경기장을 만들어서 진짜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적으로 뜰 수 있는 그런 아시안게임을 유치하는데 중앙정부에서 미흡하게 지원해 준다는 중앙정부 그 친구들 머리를 바꿀 수 있는 그런 논리개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실한 답변을 하여 주신 정대유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고 내용과 같이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의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문교사회위원회 의사일정은 2008년 10월 23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남동구의 만수초등학교 다목적강당 신축현장, 서창중학교 신축현장을 현지 시찰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4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서동일
○ 출석공무원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황의식
문화예술과장 김동빈
체육진흥과장 김장근
종합문화예술회관장 김승회
시립박물관장 권영국
시립도서관장 백인자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본부장 정대유
경기지원과장 김인환
경기장계획과장 송해수
경기장조성과장 이풍우
OCA협력과장 이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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