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거점적으로 하면서 오래된 참여자들은 또 한 축으로 남기고 또 새로운 참여자를 해서 계속 이어져가야 되는데 그게 안 돼요. 한 번 조사해 보세요. 제 말이 맞을 겁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도 관료화가 돼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시스템이 중요하고.
그 다음 페이지에 보니까 동춘동에 시작장애인복지회관이 있어요. 거기 생산품목을 보니까 판매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진짜 가보니까 장애인들이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몇 군데 연결해 주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사실 이 문제는 우리 복지과에서 판단했어야 돼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복지에 대해서 총괄을 뽑아요. 뭐를 어떻게 해 주고 여기서 뭐를 하나, 뭐가 문제가 되나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다 보면 다 해결되는 겁니다.
그런데 보고를 위한 보고만 들으니까 이게 아닌 거예요. 우리만 바빠, 예산 저기만 바쁘고, 간단합니다. 우리 여성복지과에 무슨 일을 주면 정말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 몇 분 봤어요. 과제를 넘어서도 하고 이것을 우리가 눈여겨보고 해 줄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청소년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리면 특히 저소득층 애들이 문화체험을 할 수 있게 그럴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건강한 가정만들기를 해요. 사실 저소득층들은 결혼해서 어떻게 해야 건강한 가정을 이루나 모릅니다.
왜, 그 애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몰라요. 그냥 이렇게 도와주면 되겠지, 여기 프로그램을 보면 몇 개 안 돼요. 이것은 전시행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폭넓게 운영될까 해서 지금 여성정책과하고 미팅중이지만 문화체험을 하고 그러면서 이 애들이 많은 세상을 보니까 애가 깨우치고 우리 사회에서도 그 애들을 북돋울 수 있는, 청소년 때 못 잡아 놓으면 나이 열다섯 넘으면 잡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아동교육이 상당히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문화체험도 같이 더불어서 하면서 전문지식을 가진 분들이 애들을 가볍게 교육하면서 이런 시스템이 필요해요. 지금 이런 것을 보면 그렇지 않아요. 백여 쌍 했다고 합시다. 이게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가 근본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런 쪽에서 부탁을 드리고요. 지금 도담도담 장난감 도서관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여기는 주택밀집 지역도 아니고 솔직히 말씀해서 중상층 이상 다니는 곳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사실 주택가 저소득층들이 많이 있는 그런 데다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쪽에서 한번 연구를 하실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시간이 됐나봐요. 마지막으로 식품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인천 도시 위상에 맞는 식품 검열, 지금 위생검열을 보면 특히 원산지, 먹거리에 대해서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그러면 제일 많이 소비하는 데, 제일 많이 판매하는 데, 곡물이라든가 육류라든가 수산물이 어떻게 유통되는가 유통 때부터 점검하는 거예요. 어디서 어떻게 팔았고 이게 어떻게 유통됐는지 그러면 간단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판매 장소만 가서 이것 원산지표시 안 했냐 했냐 이것만 따집니다. 우리가 방법을 달리해야 된다고 봐요. 위에서부터 조사해서 내려오고 또 이게 정착되게 되면 이게 경제적인 파급 효과가 상당히 좋습니다.
그러면 국내산을 믿고 사고, 지금 촛불시위 이런 게 정부의 불신에서 일어난 것이지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불신 해소를 위해서 원천적인 데서 우리가 점검을 해 보자 이겁니다.
그런데 향후 추진계획은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 미흡합니다. 열심히 하셔도 거꾸로 열심히 해 봐야 효과가 없습니다.
그래서 분발을 촉구하고 다음에는 이런 대책이 나올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