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6회 [정례회] 3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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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6회 인천광역시의회(제1차정례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6월 23일 (월)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7회계연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
2. 2008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3. 2008년도문화관광체육국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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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2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6회 인천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문교사회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서는 2007회계연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 2008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2008년도문화관광체육국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각각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07회계연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시장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회계연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유재명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전문대학 사무국장 유재명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시정발전은 물론 우리 인천전문대학 발전에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베풀어주시는 문교사회위원회 이은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07회계연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는 위원님들의 이해와 편의를 돕기 위해서 배부해 드린 세입·세출결산안 사항별설명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세입및세출결산총괄표, 결산상 잉여금처리사항에 대한 총괄적 설명에 이어 세입·세출결산 세부내역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쪽 세입결산총괄입니다.
1쪽입니다.
세입예산현액 269억 9,200만원에 대하여 270억 4,800만원을 징수 결정하여 274억 9,200만원을 수납하였습니다.
타대학 이중합격으로 인한 등록취소 및 자퇴 등으로 인하여 과오납 반환해 준 4억 4,400만원을 제외하면 실제 순수납액은 270억 4,800만원이 되겠으며 미수납액은 없습니다.
다음은 2쪽 세출결산총괄입니다.
세출예산현액 269억 9,200만원 중 244억 5,200만원을 지출하였고 다음연도 이월액은 없으며 25억 4,000만원이 불용 처리되었습니다.
불용액이 발생된 사유는 예비비가 23억 700만원이고 2억 3,300만원은 집행잔액으로 실질적인 불용액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예비비를 제외한 불용액은 예산대비 0.8%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3쪽의 세입·세출결산상 잉여금처리사항이 되겠습니다.
실수납액 270억 4,800만원 중 244억 5,200만원을 집행하여 25억 9,600만원의 잉여금이 발생되었습니다.
발생된 잉여금 중 이월사업비는 없으며 25억 9,600만원이 순세계잉여금이 되겠으며 이는 2008회계연도 세입예산으로 이월 편성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설명서 4쪽에서 5쪽까지 세입결산 세부내역으로 실수납액을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첫째로 4쪽의 코드번호 210 경상적세외수입입니다.
4쪽 위에서 다섯 번째 칸의 공유재산임대료 수납액 3,300만원은 인천광역시공유재산관리조례에 의거 학교 내 식당 등 7개 임대업소로부터 수납한 임대료수입이고 밑에서 세 번째 칸의 기타사용료 수납액 500만원은 체육관, 운동장, 강의실 등 학교시설물의 사용료를 징수하여 세입 조치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또한 맨 밑 칸의 기타수수료 137억 9,100만원은 우리 대학운영의 주수입원으로써 신입생의 등록금 및 입시전용료, 재학생의 수업료 등으로 총 세입의 5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쪽의 위에서 두 번째 칸의 이자수입 1억 2,900만원은 정기예금, 보통예금 등 자금운영에 따른 이자수입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코드번호 220 임시적세외수입입니다.
5쪽 중간부분의 순세계잉여금 19억 600만원은 2006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을 세입에 편성한 것이며 바로 밑의 전년도 이월사업비 350만원은 2006년도 유채마찰실험장치 설치사업으로써 사업기간이 2006년도 12월부터 2007년도 4월까지의 사업으로 당해연도 공기부족에 따라 미집행분을 사고이월하여 세입에 편성한 부분입니다. 이것은 외자금액이기 때문에 시일이 걸렸던 사항입니다.
밑에서 세 번째 칸의 기타회계전입금 111억 7,100만원은 시 일반회계에서 지원하는 전입금으로 총세입의 41.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맨 위칸의 기타잡수입 780만원은 시간강사의 고용보험료 본인부담금, 인터넷증명발급수수료 등을 세입 조치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6쪽부터 12쪽까지 세출결산세부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결산 세부내역은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세출예산과목 중 목 단위 및 지출액을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6쪽의 코드번호 214의 관리운영비 세항입니다.
먼저 경상예산으로써 6쪽 중간부분의 인건비는 교직원의 기본급 및 수당 등으로 127억 7,200만원을 지출하고 5,200만원이 집행잔액으로 불용 처리되었습니다.
다음은 6쪽 하단의 일반운영비로써 대학 홍보 기념품 제작, 난방유류비, 전화료, 인터넷전용선사용료, 상하수도 및 전기료 및 공공요금과 각 부서 일반수용비 등으로 총 11억 6,600만원을 집행하였고 4,100만원이 집행잔액으로 남아 불용 처리되었습니다.
(이은석 위원장대리, 김용재 간사와 사회 교대)
다음은 7쪽의 위에서 세 번째 칸의 여비로써 일반업무수행에 따른 국내여비로 2,400만원을 지출하였고 해외 우수대학 단기국외훈련여비로 1,000만원을 지출하여 400만원이 불용 처리되었습니다.
하단 세 번째 칸의 업무추진비는 기관운영업무추진비, 정원가산업무추진비, 시책추진업무추진비, 부서운영업무추진비 등으로 구성되어 총 5,300만원을 집행하고 200만원이 잔액으로 남아 불용 처리되었습니다.
8쪽의 세 번째 칸부터 직무수행경비, 포상금, 연금부담금등, 민간이전 비목 등은 지방공무원수당규정및공무원연금법에 의하여 지급되는 경비로 총 20억 7,900만원을 집행하였으며 1,800만원이 집행잔액으로 불용 처리되었습니다.
8쪽 중간부분의 사업예산은 재료비목으로써 학내 시설물 유지보수 관련 자재 및 조경용 재료구입비 등 1,800만원을 집행하였으며 자치단체등이전 목의 복지제도운영분담금으로 2억 900만원을 지출하였습니다.
두 번째 8쪽의 코드번호 2143 학사관리 세항입니다.
8쪽의 밑에서 두 번째 칸의 일반운영비는 겸임 및 초빙교수 초과강사료, 계절학기 강사료, 산업체 위탁강의 강사료, 시간 강사료, 전임교원 초과강사료, 학사운영에 따른 일반운영비 등으로 총 32억 1,500만원을 집행하였으며 집행잔액으로 5,500만원이 남아 불용 처리되었습니다.
9쪽의 상단 두 번째 칸의 여비는 교원의 학회 및 학술대회 참가로 150만원을 집행하였으며 9쪽의 중간부분 사업예산의 이주 및 재해보상금은 학교보건법 제12조 학생의 관리안전 규정에 의하여 재학생 및 운동선수에 대한 상해보험료예산으로 1,500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세 번째는 9쪽의 중간부분의 코드번호 2144 입시및연구관리 세항입니다.
밑에서 네 번째 칸의 일반운영비는 입시관련 홍보 및 업무수행에 따른 경상예산으로써 1억 4,000만원을 집행하고 700만원이 불용 처리되었으며 바로 밑 칸의 업무추진비 및 일반보상금은 입시전용과 관련된 예산으로 실기전형위원, 근로학생수당 및 급량비 성격으로 1,010만원을 집행하고 100만원이 집행잔액으로 남아 불용 처리되었습니다.
네 번째 사항으로 10쪽의 두 번째 칸 코드번호 2145 부설기관 연구지원 세항입니다.
부설기관 연구지원에 계상된 예산은 2억 3,500만원으로 이 중 2억 2,700만원을 지출하고 780만원을 집행잔액으로 남겼습니다.
세부집행내역으로는 10쪽의 중간부분 일반운영비로써 네트워크 및 PC, 프린터, 전자결재시스템 등 전산장비 유지보수비와 협회 및 학회 연회비 등으로 총 1억 7,000만원을 집행하였고 10쪽의 중간부분의 일반보상금 목은 예비군훈련 참가학생 도시락 구입 등으로 690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섯 번째로 10쪽 하단의 코드번호 2146 시설관리 세항입니다.
10쪽 하단의 경상예산 일반운영비는 학교건축물 및 시설물의 유지관리에 소요되는 예산에 해당되며 11쪽을 보시면 주요지출내역으로 건물유지보수 2억 300만원, 승강기유지관리 1,300만원, 정화조 청소 등 1,800만원, 통신시설 등 800만원을 지출하여 400만원이 계약잔액으로 남아 불용 처리되었습니다.
다음은 11쪽 상단 두 번째 칸의 사업예산으로써 민간이전 목의 지출액입니다.
인문사회학부 및 예체능학부의 청소용역비 2억 6,200만원과 인문사회학부 경비용역비 3,500만원을 지출한 사항입니다.
여섯 번째로 11쪽 중간부분의 코드번호 2127 재산관리 세항입니다.
경상예산의 자산취득비는 국내·외 도서 등 구입비로 1억 7,000만원을 집행하고 400만원이 잔액 처리되어 불용하였으며 사업예산의 자산취득비는 실험실습기자재, 행정장비 등의 구입비로써 13억 2,200만원을 집행하고 계약잔액으로 3,400만원이 남아 불용 처리되었습니다.
주요 집행내역으로는 실험실습기자재 구입비 6억 2,600만원, PC, 프린터, 복사기 등 행정장비 4억 1,600만원, 실습용 소프트웨어 구매 1억 4,900만원, 컴퓨터 책상 및 비품으로 8,700만원, 냉·난방기 등 4,400만원이 집행되었습니다.
일곱 번째 11쪽 하단의 코드번호 2148 장학사업 세항입니다.
경상예산으로써 12쪽의 일반보상금에 계상된 예산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써 총 6,127명에게 성적장학금 외 6개 사항의 장학금으로 24억 7,100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12쪽 코드번호 5411 예비비 사항입니다.
예비비 목에 계상된 23억원은 2008회계연도로 이월하여 세입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12쪽 하단의 기금전출금은 시립인천전문대학 발전기금에 출연하는 예산으로써 2007년도 세입부분의 공유재산임대료 수입 결산액 3,300만원을 반영하여 지출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반환금기타 목은 자퇴한 학생에 대해 전년도 등록금 중 수업료를 반환한 것으로써 18명에 1,600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7회계연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였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서동일입니다.
2007회계연도 인천전문대학 운영특별회계 결산승인의 건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3쪽의 검토의견을 말씀드리자면 본 세입·세출결산안의 총괄규모는 세입이 예산현액 269억 9,175만 6,000원 징수결정액이 270억 4,796만 1,003원이며 수납총액은 274억 9,178만 5,933원이 되겠습니다.
세출은 당초예산 269억 8,819만 3,000원과 전년도 이월액 356만 3,000원을 합한 예산현액이 269억 9,175만 6,000원이며 지출액은 244억 5,173만 9,080원, 불용액은 25억 4,001만 6,925원으로써 9.4%의 불용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인천전문대의 불용률은 매년 변동폭이 크게 발생하고 있으며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나 2007회계연도 주요 불용내역은 사항별설명서 12쪽의 예비비가 전체 불용액 25억 4,001만 6,920원 중 90.6%인 23억 73만 7,000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검토결과 별다른 의견은 없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2007회계연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안건과 관련하여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결산승인의 건에 관하여 질의 및 답변순서를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정종섭 위원입니다.
사업도 별로 없고 살림은 잘 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여쭤 볼 게 있습니다.
지금 예비비는 23억인데 자금운영에 대해서 여쭤 보겠습니다.
지금 평잔이 한 20억 된다고 볼 때 우리가 정기예금하고 있는 게 얼마나 되고 있습니까?
사무국장 유재명입니다.
정기예금 액수는 유동적이라 일률적으로 얼마다라고 딱 말씀드릴 수 없고요.
그러니까 정기예금 총액이 얼마나 되냐고요?
특별회계 37억하고 기성회계 43억 해서 정기예금이 80억 정도 되겠습니다.
국장님, 지금 제가 말씀드리지만 정기예금은 상당히 중요한 겁니다. 예산운영에 총괄을 책임지고 있는 분이 자료 받아서 얘기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어요. 이것 인천대에서 평잔액을 중심으로 해서 예산운영 정기예금이 얼마인가, 왜냐 하면 쓰지도 않을 것 우리가 보통예금으로 관리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예산분석도 해 가면서 살림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다른 살림은 상당히 잘 하셨는데 나머지 돈 가지고 운영을 어떻게 하냐 우리가 이자수익을 노리느냐 저기하냐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통예금인데 보통예금 이율은 얼마이고 우리가 은행에 최대한 반영해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수익은 얼마인가 국장님이 살림을 할 때 따지셔야 돼요.
그 내용을 유인해서 간략하게 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명숙 위원입니다.
사무국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는데요. 굉장히 자세히 잘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불용률에 대해서 저희가 보는 것하고 굉장히 시각이 다르신데요. 예비비로 내려놓으셨어도 불용액은 불용액이거든요.
그런데 해마다 늘어나는 불용액은 예산을 처음 책정할 때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그 문제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사업예산에서 잔액으로 남아 있는 불용액은 약 2억 5,000만원으로써 약 0.8%밖에 안 되는데 집행잔액 중에 예비비가 상당히 많습니다. 90.4%인 23억여원 정도가 되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결산액 예비비 23억 737만원 내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당초 예비비가 3억 5,600만원이 편성되었으나 2007년도 제1회 추경시 등록금 인상분 반영 등 세입 증가분 19억 4,500만원에 비해 세출 수요가 적어 4억 9,000만원 정도가 증액된 8억 5,000만원을 편성하게 되었고 2회 추경시에는 세입 증가분 3억 2,000만원과 교원 8명이 퇴직했는데 2명밖에 충원을 못 시켰습니다. 그래서 신규직원 9명 채용하려고 하다가 그것도 미충원됐습니다.
그리고 환경관리공단이 개설되면서 2명이 퇴직을 해서 나갔습니다. 그래서 인건비 감소가 약 7억 2,000만원하고 강사료 2억 4,000만원이 집행잔액으로 되었고 또 그것 이외에 집행잔액이 1억 5,0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그래서 14억 4,900만원이 증액되어서 총 예비비가 23억 700만원이 되었습니다.
인건비가 그렇게 감소된 것이 충원을 하지 않고 또 거기에 따른 예산이제대로 계획되지 않았다고 저는 봅니다.
그런데 충원되지 않은 이유는 뭡니까?
그 이유에 대해서는 학장님이 말씀해 주시죠.
학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인천전문대학장 민철기입니다.
원래 교수님들이 퇴직하고 나서 바로 충원을 해야 되는데 구조조정이라든가 또 새로 학과 재편하는 문제들이 있어서 일부분 충원을 보류한 면이 있습니다. 직원들 같은 경우는 공무원이 2명 과TO된 상태로 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이 일반공무원하고 그 다음에 저희 학교에 상주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 그 다음에 기성회직으로 운영하는 학사관리직 이렇게 세 부류가 있는데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행정직공무원 2명이 과TO기 때문에 여러 가지 각 부서에서는 충원을 요청하고 그러는데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직원은 충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지금 정책을 잡아 놓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충원을 안 하고 있는 그런 상태로 있습니다.
직원에 대해서는 학장님께서 어떤 정책을 가지고 그렇게 충원 안 하시고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한다 하지만 교수채용을 안 하시면 당장 학생들한테 영향이 있지 않겠습니까?
교수는 저희가 2명 미충원된 상태인데 그것은 바로 금년 내로 충원이 될 계획이 서 있습니다.
예산이 없으면 모르는데 예산이 세워져 있는데 그렇게 안 하시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가능한 한 제대로 충원이 돼서 학사관리하시고 또한 아이들 교육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질의는 사업예산에 보면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있습니다.
거기에 3,380만원의 불용액이 났는데 처음 에 계획했던 것보다 뭘 한 가지를 안 하십니까? 아니면 전부다 계약할 때….
계약잔액입니다.
전체가?
계획된 사업은 다 추진하고요. 보통 계약이 80%에서 90% 사이에 낙찰이 되면 나머지 잔액 때문에, 여러 사업이다 보니까 누적돼 가지고 그 액수가 나온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예산을 세우실 때 자산취득비 같은 경우에는 보통 85% 정도에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100%를 잡아서 하시는 겁니까? 예산 세우실 때 어떻게 세우십니까?
당초에 세울 때 그렇지는 않습니다. 필요한 예산은 시장조사를 다 해서 예산부서에서 전부 취합을 해서 시에서 한 번 거르고 또 의회에서 다시 재조정하셔서 예산이 확보되는데요. 낙찰차액까지 계산하고 그런 것은 하지 않습니다.
물론 낙찰차액은 다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에 구입하려고 계획하셨던 것들이 물품도 전부다 신청을 받으실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럴 때 우선순위를 두어서 구입하실 거잖아요?
낙찰차액이 이렇게 있다면 그 때 구입하지 못하는 한두 가지라도 더 할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세우실 때 철저하게 해 주시고 그리고 우선순위를 잘 두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탄력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장애인 관련한 문제입니다.
우리 학장님께서 작년에 본 위원이 요구한 장애학생 관련해서 인천전문대학에서 장애학생을 정원 외 특별전형으로 받아주셨죠?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장애학생이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는 장애학생의 어떤 이동통로나 이런 데 관련된 시설보수가 되어야 되는데 2007년 결산에는 전혀 포함이 안 돼 있는 것 같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죠.
금년도 예산에 일부 반영이 되어서 학교 계단 올라가는 데라든가 또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이동할 때라든가 또 책상도 장애인책상으로 구입해서 전부 준비가 돼서 교육을 잘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2008년도 예산에 반영을 해서 연초에 실행을 하셨나요?
학생이 금년도에 입학했기 때문에, 들어오기 전부터 준비해서 시설이 다 완료된 그런 상태입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다음에 설명서 6쪽을 봐 주세요.
6쪽에 사회개발 인건비부분에서 연가보상비가 나와 있거든요. 연가보상비가 7,487만 8,400원이 지출되어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의회에서 지속적으로 인천전문대뿐만 아니라 모든 행정집행부서에 요구하는 사항인데 사실 공무원들이나 우리 교직원들의 사기진작이나 또는 역량발휘를 위해서도 연가를 꼭 가서 연가를 사용하는 게 오히려 합당한데 왜 이렇게 자꾸 연가보상비를 발생시키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2006년 결산보고 때도 아마 이야기가 나왔을 겁니다. 연가보상비를 없앨 수 있는 그러니까 연가를 보낼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전혀 실행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죠.
연가보상비는 당사자들의 근무경력에 의해서 약 5년부터, 5일, 일주일, 최고 20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연가를 가고 나머지 일수에 대해서 보상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제도인데요. 이것은 예산회계법이라든가 그런 것을 정책적으로 손질을 봐야 될 것 같고요. 개인들이 업무가 폭주해서 못 가는 경우도 있고 개인 사정에 의해서 못 가는 경우도 있고 한데 그것은 종합적으로 검토해 볼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사실 주 5일제 근무가 되면서 대학은 예전부터 그랬겠지만….
그런 영향도 있습니다.
연가라는 의미가 사실 중요도가 떨어졌다고 봐야죠. 그렇더라도 예산의 어떤 부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연가를 보내서 연가보상비를 발생시키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9페이지에 보면 교원학회 및 학술대회 참가여비가 있습니다.
교직원들이나 이런 분들이 자주 다른 학회에 참석을 하고 학술교류도 하고 이렇게 해야만 되는데 예산현액이 작은데도 불구하고 또한 지출액도 절반밖에 안 돼 있거든요. 이렇게 되면 우물 안의 개구리 식으로 어떤 교육정책이 될 수가 있고 또한 우리 시립대학에서 지난번에 혁신발전계획안이라고 내놓았습니다.
거기에 보면 비전이 두 가지가 있는데 비전이 뭐냐 하면 한 가지는 최고수준의 직업교육대학 그 다음에 최고 수준의 평생학습대학을 지향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교원의 어떤 학회나 학술대회 참가비가 사용되어지지 않았다는 것 특히 적은 데도 불구하고 사용되지 않았다는데 대해서 여기에 대한 문제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설명해 주시죠.
기획예산처장 주현태입니다.
방금 말씀하신 부분은 사실 교수들이 학회나 학술대회에 사실 많이 참가하십니다. 하시는데 행정적으로 우리가 신청서를 내고 이런 과정이 번거롭다고 많은 교수님들이 생각하셔서 그냥 개인 돈으로 서울 가시고 해서 실제적으로 지원되는 돈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자비로 참가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고 있는 것과 거의 마찬가지 결론인 것 같은데요. 그렇게 돼 있어도 참가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의욕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대안을 만들어서 아주 간편하게 학술대회에 참가를 할 수 있는 그 다음에 지원할 수 있는 이런 방안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고요.
더군다나 2008년 예산에는 이게 좀더 증강됐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더더욱 신경을 많이 써 줘야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내용 없으십니까?
최만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만용 위원입니다.
연초에 업무보고 때 말씀드린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지금 기억을 못 해서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1년에 신입생들이 몇 명이나 입학이 됩니까?
금년도 입학정원이 2,501명입니다.
여기 자료에 보면 입학금 감면으로 2,093명이거든요. 이것은 신입생들한테만 해당되는 거죠?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처장입니다.
저희가 정원 내에 입학정원이 2,501명이고 요. 정원 외도 있고 또 산업체위탁학생도 있습니다. 그래서 총계를 하면 3,820명이 됩니다.
3,820명에서 2,393명이 입학금 감면혜택을 받는 거네요?
네, 그래서 한 66%가 입학금을 면제받고 있습니다.
그게 조금 이상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07회계연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은 원안대로 승인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7회계연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은 원안대로 승인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08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시장제출)

(10시 39분)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2008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기획예산처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전문대학 기획예산처장 주현태입니다.
시정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시는 존경하는 유천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08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추경예산안 571쪽, 세부사업설명서 779쪽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추경예산 571쪽부터 757쪽까지 총괄표입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본 예산 대비 약 8%인 20억 7,806만 1,000원이 증액된 280억 2,676만 6,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추경예산안 579쪽부터 580쪽까지 세입예산에 대한 설명입니다.
세입예산의 경상적세외수입 중 입학금은 금년도 입학금이 4% 인상되었음에도 신입생 등록인원이 당초 예상인원 3,577명에서 3,271명으로 306명이 감소하여 6,087만 9,000원을 감액하였고 수업료는 전공심화과정 등 금년도 수업료 평균 3.5% 인상률에 따라 4,757만 1,000원을 증액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임시적세외수입은 순세계잉여금으로 2007년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증액분 18억 9,622만 1,000원이 추가된 25억 9,622만 1,000원으로 편성하였고 잡수입으로 외국인 초빙교원 전세보증금 환수금, 교육과학기술부의 기초생활수급자 장학금지원금 등으로 1억 9,514만 8,000원이 증액된 2억 358만 1,000원으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추경예산안 583쪽부터 590쪽까지 세부사업설명서 779쪽부터 802쪽의 세출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예비비를 포함하여 본예산 대비 20억 7,806만 1,000원이 증액된 280억 2,676만 6,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추경예산안 584쪽, 세부사업설명서 779쪽부터 782쪽까지의 교육역량강화의 우수인재 유치예산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 779쪽 및 780쪽의 신입생모집은 우수학생의 모집을 통한 대학경쟁력 강화 및 지역사회의 산업체 직장인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부여코자 계상된 예산으로 예산절감계획에 의거 본예산 대비 758만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세부사업설명서 781쪽 및 782쪽은 대학홍보예산으로 예산절감계획에 의거 본예산 대비 10.63%인 2,800만원을 감액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추경예산안 584쪽, 세부사업설명서 783쪽부터 784쪽까지 학생경쟁력 강화의 장학금지원 예산입니다.
장학사업은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 및 시립대학의 위상정립과 학비부담에 따른 우수학생의 자퇴 및 휴학을 예방하기 위해 연간 입학금 및 성적장학금 등을 5,000여명에게 지급하고 있으며 입학금 지원은 신입생 등록인원 감소에 따라 7,300만원을 감액하였고 수업료지원은 수혜대상자 증가 및 등록금 인상분 반영 본예산 편성시 재원부족에 따른 미편성분을 반영하여 10억 5,138만 2,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추경예산안 584쪽, 세부사업설명서 785쪽부터 786쪽까지 해외학기제 지원입니다.
본 사업의 목적은 우리 대학의 교육과정 중 일부 유사한 교과목을 해외 자매대학에서 수학하여 학점취득 및 재학생의 어학능력 향상은 물론 외국문화의 현지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예산으로 당초계획에는 2개학과 지원을 위하여 편성하였으나 일어과의 경우 대상대학과 자매결연 협정체결의 무기한 연기 및 참가신청 최소 20명에 미달되어 금년도 추진이 불가능하게 되었고 또한 중국어과의 경우 일부 학생들의 참가포기로 인원수가 감소하여 부득이하게 6,410만원을 감액하게 되었습니다.
추경예산안 548쪽, 세부사업설명서 787쪽의 학생보험 가입예산은 학교 활동시 발생할 수 있는 재학생들의 사고로 인한 신체손해에 대한 보상과 치료비를 위한 학생복지서비스 차원의 예산으로 금년도 보험가입 잔액 107만 7,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추경예산안 584쪽에서 585쪽, 세부사업설명서 788쪽에서 889쪽까지의 교육여건 향상의 교수 연구활동지원입니다.
교수연구활동지원 예산은 시간강사 및 전임, 겸임교원 등의 강사료 단가 인상 등에 따라 9억 5,337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교원출장여비는 예산절감으로 47만원을 감액하였으며 초빙교원 숙소 임차보조금은 초빙교원 1명 증가에 따라 300만원을 증액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추경예산안 585쪽, 세부사업설명서 790쪽의 예비비는 본예산 대비 1,520만 9,000원이 증액된 2억 9,038만 6,000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추경예산안 585쪽에서 587쪽, 세부사업설명서 791쪽에서 800쪽의 미래지향적 교육인프라 구축의 교육시설기반구축 예산으로 실험실습기자재 확충 예산은 집행잔액 5,601만원을 감액하였고 추경예산안 586쪽, 세부사업설명서 793쪽에서 794쪽의 교육시설물관리의 청소용역비 역시 집행잔액 2,0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세부사업설명서 795쪽에서 796쪽의 대학정보화기반구축의 정보화시스템 유지관리비 예산은 대학의 주요 정보시스템 및 장비에 대한 유지관리비로 예산절감으로 800만원을 감액하였고 세부사업설명서 797쪽에서 798쪽의 정보화기반구축 예산은 소프트웨어사용료의 사무관리비 220만원 및 백업시스템 구입 등 자산취득비 400만원 등 620만원을 예산절감으로 감액하였습니다.
다음 추경예산안 587쪽, 세부사업설명서 799쪽에서 800쪽의 도서관 기능강화 예산은 도서관시스템유지·정비료 등 사무관리비 454만원을 감액하였으며 추경예산안 587쪽, 세부사업설명서 801쪽에서 802쪽의 평생학습체제구축의 산학협력예산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산업체와의 산학협력 체결지원 예산으로 일반운영비 및 여비, 업무추진비를 예산절감으로 476만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추경예산안 587쪽에서 590쪽의 행정운영경비는 인력운영비와 기본경비, 재무활동예산으로 인력운영비는 지급 사유 미발생에 따른 수당의 감액 및 인사이동으로 인한 현원증가에 따른 직무수행경비의 증액, 법정요율 인상에 따른 연금부담금 등의 증액으로 본예산 대비 3억 6,892만 2,000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기본경비인 일반운영비 및 여비, 자산취득비는 집행잔액 및 각 부서의 예산절감계획으로 3,155만 5,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재무활동예산으로 등록금반환예산은 당초 계획보다 자퇴 등 지급사유가 감소하여 600만원을 감액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대학의 금번 추경예산안 편성은 고유가시대와 경기침체 속 재정여건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인천시의 예산절감계획에 따라 홍보비 등과 해외학기제 등의 사업비는 사업계획의 변경 및 축소 등으로 10% 이상을 절감하였고 부서운영비 등의 기본경비는 5% 이내로 절감하였으며 반면 본예산 편성시 재원부족 등으로 미반영되었던 장학금 및 단가 상승으로 인한 강사료 등 학생들을 위한 예산은 부득이 증액하게 되었음을 말씀드리며 아무쪼록 우리 대학 추경예산안이 원안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08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획예산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서동일입니다.
2008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제1회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의 제1항인 총괄규모와 2항의 세부내역, 3항의 세입·세출 주요 증감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하시고 4항의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추가경정예산안은 세입·세출이 각각 기정예산액 259억 4,870만 5,000원보다 20억 7,806만 1,000원이 증액된 280억 2,676만 6,000원으로 8.0%가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세입의 주요내역은 입학금 및 수업료 등 수수료수입이 본예산 대비 1,330만 8,000원이 감소한 137억 5,558만원, 순세계잉여금은 18억 9,622만 1,000원이 증가한 25억 9,622만 1,000원, 잡수입은 1억 9,514만 8,000원이 증가한 2억 358만 1,000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이 중 잡수입은 기정예산보다 무려 2,314%나 증가한 바 당초 잡수입에 대한 세입 예측을 할 수 없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하겠습니다.
세출의 주요내역은 감액된 사업으로 대학홍보비 2,800만원, 입학금 7,300만원, 해외학기제 등록금 지원 5,700만원 등의 예산이 감액되었고 증액된 사업은 수업료 10억 5,138만 2,000원, 시간강사료, 객원교수 초과강사료, 계절학기 강사료 등 교수 연구활동 지원을 위한 사무관리비가 5억 5,184만원, 학교의 행정인력 운영을 위한 연금부담금 및 의료보험부담금 3억 6,305만 4,000원 등이 되겠습니다.
본 추경예산안은 전반적으로 지방예산절감 계획에 의거 10% 내외의 경상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편성된 것으로 판단되나 우수학생을 육성하고 대학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도입된 것으로 사료되는 예산안 584쪽의 해외학기제 등록금 지원비용이 당초예산의 64.8%인 5,700만원이나 삭감하는 사유 및 예산안 585쪽의 9억 5,148만원이나 대폭 증액된 교수의 강사료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필요하며 기타예산의 증감내역에 대하여는 별다른 의견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2008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입니다.
지금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와 마찬가지로 해외학기제 지원에 있어서 왜 이렇게 예산변경을 해야 됐지요. 사업변경이 됐어요. 왜 그래요?
원래는 2개 학과에서 실시하기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일어과와 중국어과 두 개 학과에서 하기로 예산을 세웠는데 일어과의 경우는 우리 학교규정상 자매결연을 체결한 대학하고 하게 되어 있는데 일어과는 2개 대학을 대상으로 추진을 했습니다.
1개 대학은 기존에 자매결연이 체결되어 있는 대학이었고 다른 하나는 새로 체결해서 시행하고자 그런 준비과정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하나의 대학과의 자매체결협정이 그쪽 대학 사정으로 무기 연기되는 바람에 학생들이 두 학교로 분산해서 지원하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까 한 학교는 완전히 못 하게 되고 기존에 우리 자매체결이 되어 있는 학교에 지원한 학생들이 18명밖에 안 되었습니다. 우리 규정상 20명 이상이 되는 경우에 한하여 해외학기제를 시행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어과는 전체적으로 취소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중국어학과의 경우 원래는 학생 수요조사를 하고 학생들의 의향은 40명 정도가 한다고 그랬는데 결과적으로는 수가 대폭 감소를 했습니다. 27명이 최종적으로 신청하게 되고 그래서 그와 관련해서 일부는 취소되고 일부는 축소되어서 많은 금액을 삭감하게 되었습니다.
좀더 세부적인 것은 더 파악해 봐야겠지만 지금 종결예산도 아니지 않습니까. 하반기에 예산의 필요성도 느껴지고 학생들이 가고자 하는 대학하고의 연계도 하반기에 다시 속개될 수 있는 문제 아니겠습니까. 서둘러서 이런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제가 자료를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교수 연구활동지원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강사료가 오른 건가요?
네, 강사료가 올랐습니다.
인건비 상승은 대학 자체 내에서 결정하나요?
지금 몇 %가 오른 거예요?
시간강사료는 2002년도부터 동결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간강사료를 현실화시켜야 좋은 선생님들이 저희 학교에 강의도 나오시고 그런 의미에서 시간강사료에 대한 인상요구가 있었고요.
그 다음에 저희 교수님들에 대한 또 전임, 겸임 교수님들에 대한 시간강사료, 초과강사료 구분도 교수님들 사기 진작 차원도 있고 그래서 좀 올렸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사정인데 좀 우수한 강사진을 조치하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실험실습기자재 확충 이것 역시 하반기에 더 확충할 수 있는데 미리 감소하는 이유는 뭐죠? 6개월만에 변동되었나요?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전반적으로 예산절감을 하자 이런 기본 기조가 있었고요. 그 다음에 집행잔액들, 이미 집행한 것 중에 잔액들을 많이 감액한 것입니다.
예산을 난하게 편성했다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시장조사를 제대로 안한 건가요?
아니요. 열심히 했습니다. 학교에서 교수님들이 많은 실험실습기자재를 요구하십니다. 하시면 저희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굉장히 많은….
열심히 하셨다고 그러지만 결과를 보면 말씀드릴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좀더 과학적으로 검토하셔서 중간에 예산을 정리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네, 유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좀 전에 정종섭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부분 한 가지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시간강사료가 얼마에서 얼마로 오른 건가요?
시간강사료가 3만원에서 4만원으로.
그러면 공히 그렇습니까? 전임교원 초과강사료도 그렇습니까? 아니면 시간강사료하고 다 다르나요?
안녕하십니까?
인천전문대 교학처장입니다.
불철주야 시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요.
이렇게 말씀드릴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강사료 문제는 조금 전의 기획예산처장님의 말씀대로 2002년도 이후 계속 동결된 상태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의 타대학 그 다음에 저희 대학의 전임교수님들의 효율적인 강의를 유도하기 위해서 2008년 2월 4일에 교무위원회에서 강사료조정지급계획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전임교원 같은 경우에는 2만원에서 3만원으로 시간강사료는 3만원에서 4만원으로 조정하기로 의결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객원교수나 계절학기 강사료는 다 시간강사료로 따라 갑니까? 다 각각 다릅니까?
전임교원 같은 경우에는 2만원에서 3만원으로 됐고요.
겸임교원은요?
겸임교원은 3만원입니다.
그것을 4만원으로 하는 거죠?
다른 것은 다 3만원에서 4만원으로 가는 거죠?
그리고 계절학기 강사료만 틀립니다. 계절학기 강사료는 등록금 중에 수업료를 15학점에서 23학점까지 신청하게 되어 있는데 23학점을 최대로 봤을 때 23학점으로 나누어서 학점당 계산하게 되어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학점당 4만 1,000원이었는데 올해는 학점당 4만 3,000원입니다.
학점당 4만 1,000원에서 4만 3,000원으로요?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학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결산 때 말씀드렸는데 교수가 결원이 되었는데 채용 안 하셨다고 그러셨는데 금년에는 채용을 하겠다고 하셨는데 예산에 들어가 있습니까? 교수들이요.
전임교수님요?
채용예산은 지금….
채용예산은 되어 있는 겁니까?
저는 그냥 대폭 올라가 있길래, 교수연구활동이. 시간수당이 올라가 있는 줄은 모르고 아마 그것이 같이 포함되어 있나 했더니, 그것은 이미 책정되어 있는 겁니까? 본예산에서.
두 분에 대해서는 인건비가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올라와 있는 것은 강사료만.
네, 강사료만 올라간 것만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은석 위원입니다.
한정된 재원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학교를 운영해 나간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공공기관이고 또 인천시가 인발브되어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충분히 공익성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랬을 때 이것도 하나의 행정인데 행정이라고 하는 것이 대략적으로 예측가능성 내지는 일관성을 띠어야 되는데 이 예산안만 가지고 본다면 굉장히 널뛰기를 하고 있다 이렇게 표현을 해도 과언은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제가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장학금지원에 보면 수업료가 대폭 추경에 계상이 되어 있거든요. 그 이유가 왜 그렇습니까?
584페이지입니다.
제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장학금에서 수업료가 많이 증액된 것은 이번에 입학금은 전년대비 4%가 인상이 되었고 수업료는 3.5%가 인상되었습니다. 그래서 신입생에 한해서 입학금을 면제해 주고 기존 재학생들에 대해서 성적이나 복지근로해서 여러 가지가 되어 있는데 그것을 수업료 쪽으로 해서 보전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 관계로 인상분을 반영해서 증액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상 주체는 누구입니까? 학교죠?
학교에서는 작년 연말에 올 예산을 편성하면서 올 초반기에 수업료가 인상될 것이다라는 대략적인 폭을 모르고 있습니까?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10억 5,138만 2,000원이 증액 편성된 것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것이 본예산 편성할 때, 제가 듣기로는 본예산 편성할 때 재원부족 때문에 반영이 못 되어서 추경할 때 반영시키는 것으로 시에서 그렇게 정리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제가 사전에 전제한 것처럼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이 들지만 공공기관으로써 이것은 굉장히 말이 안 되는 것이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본예산보다 추경에 오히려 증액분이 훨씬 더 많고, 뭐 이런 경우는 그렇지 않겠습니다마는 정리추경 가면 이런 예산들이 엄청 감액이 되어서 다시 내려옵니다. 그런 널뛰기 행정은 안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네, 유의하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그렇게 양해하겠습니다.
그리고 계절학기강사료가 있는데 계절학기라고 하는 것이 방학중에 학생들이 추가 학점 이수를 위해서 수업을 듣게 되는 것이죠?
계절학기강사료가 이렇게 대폭 오른 것은 이것도 재원부족 때문입니까? 아니면 학생들의 계절학기 수강수요가 늘었기 때문입니까?
계절학기강사료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작년에 학점당 4만 1,000원에서 4만 3,000원으로 2,000원이 학점당 올랐습니다. 그래서 보통 3학점짜리 같으면 12만원 정도 되는데 이것이 이렇게 증액된 가장 큰 이유는 학생들이 계절학기수강을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 많이 신청했기 때문에 거기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증액했습니다.
바로 거기에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예를 들자면 계절학기라고 하는 것이 제가 이해하기로는 아카데믹한 활동들을 방학 동안에 더 하기 위한 측면보다는 졸업 시수를 이수하지 못한 학생들이 정규시즌에 아주 안 좋은 학점을 맞아서 졸업학점 이수를 위해서 대체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이거든요. 맞지요?
그런 수요가 늘어났다고 하는 것은 평소에 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다. 인천전문대학의 면학분위기가 굉장히 좀 엉성하다 이렇게밖에 판단이 안 되어서, 물론 예산으로 보면 4,000만원 들여서, 뭐 큰돈은 아닌데 이러한 징후들이 별로 좋은 징후가 아니다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수도 있고요. 또 교수님들이 학점을 공부를 제대로 시키기 위해서 불성실하게 하면 그냥 가차없이 F를 주고 이런 부분도 좀 있고 그렇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신 후자라면 제 생각이 노파심이지만 하여튼 이런 것들은 별로 썩 바람직한 것이 아니다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울러서 여기 보면 강사료 자체가 인상이 됐을 수도 있겠지만 겸임교원 초과 강사료랄지 시간강사 강사료랄지 이런 것들이 올라가고 있고 전임교원 강사료 같은 경우는 사실 많이 오르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 역시도 전임교원보다는 시간강사 내지는 겸임교원에게 대폭 수업을 의존하고 있다라는 얘기로 보여서 이런 부분들도 전에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이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하셨지만 내실을 기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들고요.
하나 더 여쭙겠습니다.
객원교수 초과 강사료가 대폭 삭감된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죄송합니다. 객원강사 초과 강사료가 6,000만원이 감액된 이유가 객원교수가 담당하고 있던 시수가 189시수에서 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88시수로 조정이 됐기 때문에 그만큼 객원교수에 대한 초과 강사료 지급액이 감액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수가 조정된 이유는 있습니까?
일단 객원교수님들이 담당하시는 과목이 예를 들어서 작년에 객원교수님들이 담당했던 과목들을 올해 들어서 저희 전임교수님들이 담당하신다든가 아니면 다른 시간강사님들이 담당하신다든가 해서 시수조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왜냐 하면 굉장히 복잡하죠. 학사가 복잡한데,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는 것은 그렇습니다.
인천전문대학이 종속변수가 아니라는 거죠. 독립변수입니다. 그 모든 것을 그 안에서 결정하고 그 안에 구성원들이 또 바꾸기도 하고 늘리기도 하는데 이런 것들을 왜 내부적으로 전혀 예측하지 않고 고려하지 않고 예산을 편성하는가에 대한 문제점을 제가 지적을 하는 겁니다.
객원교수 시수를 늘리는 것도 우리 인천전문대학이 하는 것이고 조정하는 것도 인천전문대학이 하는 것인데 조금 더 세심하게 이런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하면 추경에서 이런 불필요한 것을 우리가 검토를 하지 않았어도 될 것이고 또 자칫 잘못하면 이런 것들이 외부 시각에서는 인천전문대학의 행정이 굉장히 비일관되고 체계적이지 못하다라는 평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앞으로 유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만용 위원입니다.
2008년도 본예산 대비 증감내역을 보면 15%, 20% 이상의 증감이 있는 것은 근본적으로 당초 본예산을 세울 때 전혀 깊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쉽게쉽게 예산을 세워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획예산처장님 이해가 되십니까?
피치 못할 사연도 있지만 무슨 지적인지 명심하겠습니다. 주의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예산절감 차원이라고 해서 거의 10% 감액이 됐는데 이렇게 감액이 되고도 운영에는 지장이 없습니까?
어렵습니다만 최대한 시에서도 요구를 하고 최대한 깎을 수 있는 것은 깎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초에 예산세울 때 이것 예산 절감 차원이 아니었다면 이대로 진행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예산을 낭비하는 것이죠.
제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인천전문대학장 민철기입니다.
최만용 위원님께서 저희 대학 여러 가지 예산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질의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앞서도 얘기했듯이 중앙정부도 마찬가지이고 지방자치단체도 마찬가지로 10% 예산절감이라는 안이 저희 대학에도 하달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궁여지책으로 여러 가지로 10% 예산 절감 방안을 논의하다가 학생들 교육하고 인건비에 관련된 예산은 가급적 10% 절감 예산에서 제외하도록 하고 나머지기타 학교운영에 대한 경상비라든지 필요불가결하지 않은 기자재 구입에 관한 이런 것들을 뒤로 미루면서 일단 시에서 요구한 10% 예산절감에 맞추다 보니까 이런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이해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또 필요불가결하게 10% 예산 절감된 것들 가운데에서 꼭 해야 되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아까 앞서 언급했듯이 저희 대학 학부모님들이 주축이 돼서 운영하는 기성회계에서 운영하는 기성회 이사회를 통해서 기성회가 가지고 있는 예비비에서 그것을 보전해 주도록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학기제 등록금 지원비용 일부 취소가 되고 일부 줄었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은 당초 본예산을 세울 때 그렇게 예상을 하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질의하셨듯이 저희들이 심도 있게 사전 계획을 세웠어야 되는데 예측할 수 없는 취소되는, 또 일부 학생들이 지원신청을 하지 않는 바람에 그런 상황이 벌어졌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좀….
글쎄,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 게 홍보가 부족해서 신청이 되지 않은 건지.
그런 것은 아니고 저희 대학 학생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거기를 가게 되면 수업료하고 이런 것들은 저희 대학이 지원을 하는데 왕복항공료하고 기숙사 체류비라든가 이런 것을 일부 학생 본인이 부담해야 되는 자비경비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집안 경제 사정이 어려운 학생들이 부담스러워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그런 학생들이 해외학기제를 포기하는 그런 사례가 이번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학생들 한 사람한테 평균 지원이 얼마나 됩니까?
110여만원 됩니다.
1년에 110만원입니까?
한 학기입니다.
두 학기니까 220만원 정도.
1년에 1학기만, 2학년 재학하는 동안에 한 학기만 해외에 가서 하고.
그러면 본인 부담은 방금 말씀하신 대로 비행기하고….
항공료하고 거기 체류비, 기숙사비 이런 것을 본인이 부담하게 되어
그 부담 때문에 지원이 있어도 포기를 해야 된다?
그런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있고 또 가서 중국말로 해야 되니까 학업에 대한 부담 같은 것도 일부 작용한 것 같습니다. 거기서 학점을 못 따면 학교에 와서 방학동안에 계절학기를 다 들어야 졸업이 가능하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부담도 조금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전년도에도 이런 예가 있었습니까? 이렇게 포기하고.
이게 3년째인데요. 전년도에는 인원수가 좀 늘었다가 그런 과정에서 그런 문제들이 발생한 것으로….
전년도에는 늘었기 때문에 그 예산을 편성했는데 이번에는 취소하고 일부 줄었고?
네, 사실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굉장히 필요하고 좋은 사업이어서 우리 시의회에서도 승인해 주시고 그랬는데 이것을 제대로 우리가 사용을 못 해서 상당히 송구스럽고 그렇습니다. 내년부터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강사료 인상분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당초 본예산 세울 때 세워야 되는 것 아닙니까. 추경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 꼭 필요한 예산만 세우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런 것은 연중계획을 세울 때 세워져야 되는 것 아닙니까?
최만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게 전적으로 옳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특별회계를 1월부터 시작하는데 2월에 그런 것들을 검토하다 보니까 조금 그렇게 미흡한 부분이 발생했습니다.
아니, 예를 들어서 추경이라고 하는 것은 글자 그대로 급한 것 부족한 것 예산 세우는 것 맞죠?
그런데 이런 강사료는 중간에 올라간다 내려간다 인상된다 안 된다 이런 것도 사실 본예산 때 사전준비가 되어야 되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이명숙 위원님 추가질의 하실 건가요?
네, 관련해서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최만용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2002년부터 동결됐던 강사료면 작년도에도 얘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충분히 본예산 세울 때 준비를 하셔서 하셨어야 된다고 저도 생각하고요.
또 한 가지는 3년째되는 해외학기제가 일본어과 학생 20명을 모집했는데 18명이 됐다고 그러셨죠.
그러면 이 18명이라는 학생들을 왜 그대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으셨는지 저는 그게 참 궁금합니다. 꼭 20명이 되어야 된다고 결연학교하고 그런 조건이 있습니까?
우리 학교 해외학기제 관련규정에 20명을 규정해 놓고 있어서….
저는 예산이 없으면 모르는데 18명이면 90%이거든요. 그러면 얼마든지 탄력적으로 학장님이나 정말 교수님들이 그런 생각이 있으시다면 얼마든지 18명은 보낼 수 있었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또 40명 중국 가는 아이들 중에서도 내가 그래도 자비를 내서 가겠다는 학생들이 27명이었다면 그 부분도 충분히 생각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꼭 필요한 것이고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시에서도 예산을 책정해 줬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90%가 신청을 했는데도 다 안 찼으니까 안 해 준다 2명이 모자라는데, 그것을 해서 가다 보면 2명은 더 채워질 수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전혀 노력하지 않고 일부러 예산을, 이 프로그램은 여기서 중단하자 그런 계획을 꼭 세우신 것처럼 보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전문대학장 민철기입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해당 학과에서 주도해서 올리면 학교가 서포트를 하는 그런 상황인데 해당 학과, 저희가 해당학과에다 책임을 미루는 것 같이 말씀드려서 죄송한데 해당학과에서 추진하다가 포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학교측에서 아까 이명숙 위원님 말씀대로 그것을 학교측에서 받아서 전적으로 밀어줬어야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하는데 저희가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규정이 20명 미만이면 안 된다. 또 저희 내부에서도 강좌가 개설될 때 수강신청인원이 15명 미만이면 강좌가 개설되지 않도록 이렇게 돼 있는 어떤 내부규정에만 얽매이다 보니까 그런 상황이 발생한 것 같은데 앞으로는 그런 것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학교 안에 등록인원이 적어서 폐강하는 것하고 이 부분하고는 조금 다른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학생들을 지원하고 지금 일본어나 중국어를 제대로 가서 하고 공부도 할 수 있도록 하실 의지가 있다면 이런 프로그램을 이렇게 포기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제대로 누구를 위한 프로그램인지 이것을 왜 시작했는지를 잘 생각하셔서 학과가 포기했다고 해서 그냥 포기하고 이렇게 하지 마시고 좀 제대로 지원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돌아가서 일어과하고 얘기를 해서 방학 때 논의해서 2학기 때라도 해외학기제가 다시 추진이 될 수 있다고 하면 한 번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시립대학은 인천시민들의 어떤 평생학습이나 또 인천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어떤 규정이나 이런 것보다는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학생 중심의 학습방향을 정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본 위원이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인천시립대학혁신발전계획안을 5월 29일에 만들어서 가지고 오셨죠?
여기에 보면 아까 제가 결산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내용이 결국은 평생학습하고 직업교육대학으로써의 시립대학의 방향을 정해 놓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산서 587페이지에 보면 평생학습분야에 대한 예산이 그렇게 많이 편제가 되어 있지 않거든요.
아까 존경하는 최만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강사료나 이런 여러 가지 부분들, 이명숙 위원님 말씀도 마찬가지예요. 일반적인 예산은 본예산에 편성하는 것이고 이와 같은 어떤 발전안을 만들고 주요한 변수가 생기고 이것을 추진하기 위해서 사실 추가예산안을 수립하는 건데 이에 대한 부분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것 좀 설명해 주시죠
인천전문대학장 민철기입니다.
저희가 올 초에 여러 가지 저희 내부적인 문제로 인해서 여기 계신 문사위원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여러분들한테 많은 심려를 끼쳐드렸는데 그 점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일단 저희 인천전문대학은 ’94년도 시립화 이후에 지난번 인사위원들한테 잠깐 보고드릴 때도 말씀드렸듯이 인천시의 현재 인구가 270만에서 향후 350만으로 가는 명품도시로 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천시와 여기 계신 위원님께서 노력하기 때문에 인천이 향후 명품도시로 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세계 어느 도시를 보더라도 그 도시에는 항상 빛과 그림자가 있기 마련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천이 향후 명품도시가 된다고 하더라도 350만 인구 중에 한 5분의 1이 되는 그 중에 한 50, 60만은 중산층 이하 저소득층으로 아무리 인천이 명품도시가 된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소외되고 사회적인 약자, 경제적인 약자 그러한 계층으로 있기 때문에 인천대학이 국립대학으로 전환하고 나서 유일한 시립대학으로 되는 인천전문대학은 그러한 명품도시의 그늘에 가린 사회적인 약자나 경제적인 약자의 집안 자녀들에게 가난이 대물림되지 않고 그런 자녀들이 고등교육을 받아서 새로운 신분상승을 할 수 있는 대학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차원에서 저희가 인천시민들을 위한 평생학습고등전문교육기관을 그리고 취업을 위한 취업전문교육기관으로 이렇게 7대 개선과제안해서 목표를 잡았습니다.
현재 계획단계에 있다 보니까 아직까지 평생학습 준비에 대한 광범위한 폭넓은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향후 저희 대학 7대 개선방안 뿐만 아니라 대학 중장기발전계획안 이런 것이 구체화되는 대로 2학기 때 기성회 예산을 비롯해서 내년 2009년도에 특별회계 본예산에서 확대해서 예산을 세우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학장님의 어떤 뜻이 굉장히 소중하고 아주 합당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추경하고는 별개입니다만 제가 혁신발전계획안을 쭉 상세하게 본 내용에 보면 사실 지금 하신 말씀하고 조금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뭐냐 하면 평생학습이나 직업교육에 대한 부분이 있지만 사실 사회적 약자 또 장애인들에 대한 어떤 교육부분에 대한 것이 전체적으로 빠져 있어요.
그래서 우리 인천시립전문대학에서는 발전계획의 세부적인 사항을 작성할 때는 그 부분에 대한 것을 필히 넣어 주십시오.
사실 빛과 그림자가 있습니다만 항상 그림자의 중요성이 이 사회를 이끌어 가는 하나의 수레바퀴로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것을 필히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뭐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교수사회가 지금 활성화되려면 연구진이라든가 학습에 많은 활성화를 하려면 제가 보기에는 외부강사를 이 기회에 높으신 분들 덕망 있는 분들을 초빙해서 우리 교수님들이 많은 자각을 해서 연구를 열심히 해서 교수의 학업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그런 계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그래서 강사료 인상도 그런 면에서도 활용하면 우리 학장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하신 데 대하여 대학이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본인이 아무리 훌륭해도 지식이 있어도 써먹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그리고 외부에 또 자신이 자아능력을 계발하기 위해서는 외부의 충격 없이는 이룰 수 없습니다. 아무리 많이 배우고 많이 아는 사람이라도, 그런 측면에서는 우리가 외부강사를 진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실력 있는 사람들을 초빙하면 교수사회가 상당히 상승되지 않을까.
그런데 학장님의 의지로 이것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데 하반기에는 아무쪼록 학장님이 실력을 발휘하셔서 전문대의 많은 문제점을 해소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인천전문대학 학장 민철기입니다.
그 동안 타대학에는 석좌교수라든가 정말 정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학문적으로 또는 인격적으로 덕망 있는 우수한 교수님들을 초빙하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2년제, 3년제 또는 전공심화과정 이러한 직업교육, 평생학습교육 중심대학이다 보니까 그런 제도를 도입 못 했는데 돌아가서 저희 대학 교수, 석좌교수라든가 우수한 외부의 덕망 있는 교수들을 초빙할 수 있는 석좌교수제도라든가 이런 것을 신설해서 계약직이라 하더라도 전임교수들보다 월등한 어떤 중앙정부라든가 또는 타대학에서 원로교수로 있다가 또는 우리 인천시에 덕망 있는 분들이 저희 대학에 와서 전임교수들을, 정종섭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 대학에 어떤 신선한 충격을 줄 수 있도록 그러한 제도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 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4분 회의중지)
(11시 3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정회시간에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 간에 충분한 논의가 있었기에 토론을 생략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은 요구한 세입·세출예산 각각 280억 2,676만 6,000원으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실한 답변을 해 주시느라고 수고하신 민철기 학장님, 주현태 예산기획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7분 회의중지)
(14시 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2008년도문화관광체육국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시장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2008년도문화관광체육국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은 간단하게 해 주시고 유인물로 해 주시죠.
문화관광체육국장 황의식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08년도 제1회 추가 경정세입·세출예산안에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은 금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서에 의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부분이 되겠습니다.
44쪽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의 총 세입부분은 본예산보다 44억 7,900만원이 증가한 전반적으로 21.6%가 증가됐습니다.
세입에 대한 예산은 사업집행에 따른 집행잔액 반납분하고 중앙의 국비 교부세의 증가와 감소분 또 지난해에 내시된 예산의 확정분에 따른 조정사항하고 문화재방재시스템 강화에 따른 국비지원사업 등이 주가 되겠습니다.
주요 변동사항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45쪽입니다.
세계문화유산 관리·홍보하고 국가지정문화재 특별관리 지원사업은 방재시스템 구축사업 확보에 따른 국비지원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물관 협력체제 강화지원사업은 국비 지원사업이 보류가 되는 대신에 시비로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고 무형문화재전수관 건립 5억원 삭감된 사항은 작년도 국회 예결위에서 2006년도에 결정해서 저희 시에 5억원을 주었습니다마는 문화재전수관 건립이 상호이견이 있기 때문에 늦춰짐에 따라서 국회에서 일방적으로 삭감을 하고 대공원에 체육시설을 설치하는 것으로 대체했기 때문에 삭감이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밑에 부평풍물축제하고 소래포구축제에 대한 3,000만원씩 6,000만원에 대해서는 2개의 축제가 예비축제로 결정됨에 따라서 국비가 지원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46쪽입니다.
지방공예공방과 전시판매장 조성지원사업은 배다리 전통공예체험관에 대해서 국비 2억 2,500만원이 내려온 사항이 되겠고 서포리관광지 리모델링사업은 국비 4억 5,000만원이 추가가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U-Tourpia 구축사업 5억 5,000만원은 저희 시가 U-Tourpia를 구축하기 위해서 문화관광부에 공모해서 당첨이 되어서 내려온 사업이 되겠습니다.
맨 밑에 스포츠클럽 시범사업에 대해서도 시비와 국비를 매칭해서 1억 800만원이 내려왔습니다.
세입은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고 세출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79쪽이 되겠습니다.
세출은 본예산 대비해서 231만 5,900만원이 증가해서 총 17.1%가 증가했습니다.
세출의 주요부분은 금년도 10% 예산절감 방침에 따른 절감액하고 지금까지 사업을 집행함에 따른 집행잔액을 삭감하고 또 체육회 운영 등 꼭 필요한 사업을 위주로 해서 추경에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세출부분에서 맨 밑에 삼랑성축제 부분에 대해서 8,000만원을 축제에 추가로 지원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280쪽이 되겠습니다.
맨 밑에 풍물축제에 대한 3,000만원과 그 다음 페이지의 소래포구축제는 세입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습니다.
281쪽의 사회문화예술교육사업 2,500만원은 국고보조금 삭감에 따른 조정이 되겠고 맨 밑에 찾아가는 문화활동지원사업 각종 심사자료 유인사업, 이 사업은 시에서 추진하던 사업을 문화재단으로 이관하면서 삭감된 금액이 되겠습니다.
282쪽이 되겠습니다.
영종도서관과 수봉도서관 삭감액은 낙찰차액에 대한 삭감이 되겠고 강화역사관 건립사업은 작년도에 국비 8억원이 추가로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 25억원을 계상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한국선교역사기념관 건립 보조사업 5억원에 대해서는 2006년도 예결위에서 25억원의 지원이 결정되었고 그 후 작년도에 다시 15억원이 결정되어서 총 45억원의 국비가 내려옴에 따라서 저희 시에서는 당초에 10억원의 예산을 세웠습니다마는 매칭펀드 차원에서 5억원을 추가로 계상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밑에 박물관 협력체제 강화는 국비를 1,000만원 포함해서 국·시비 2,000만원이 계상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283쪽입니다.
중구 미술문화공간 부수시설 설치 및 인테리어 공사비는 중구 미술공간이 금년도 10월에 준공됨에 따라서 그 안에 설치하는 인테리어 공사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284쪽이 되겠습니다.
공공도서관운영하고 시립도서관운영에 대해서 분권교부세로 해서 시비를 그만큼 삭감하는 금액이 되겠고 맨 밑에 영종도서관 위탁관리비는 시에서 추진하려고 세웠던 예산을 삭감하고 위탁관리비로 다시 책정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85쪽이 되겠습니다.
세계문화유산관리 및 홍보 이것은 강화고인돌에 대한 홍보사항입니다마는 국비가 삭감됨에 따라서 시비도 함께 삭감된 금액이 되겠습니다.
286쪽이 되겠습니다.
충장공어재연장군기념사업 기념비로 7억원을 책정했습니다.
289쪽입니다.
자치단체보조사업으로 국가지정문화재 보존관리라든지 방재시스템에 대해서는 숭례문 방화에 따른 국비지원사업에 따른 시비 매칭사업이 되겠습니다.
목조문화재 방재시스템 구축사업도 마찬가지로 국비와 시비로 문화재에 대한 방재시스템 차원에서 6억 1,0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전통사찰 보수비도 9억 1,200만원을 책정했고 무형문화재전수관 건립은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5억원을 삭감했습니다.
다음은 289쪽이 되겠습니다.
인천세계의상페스티벌에 2억원을 책정했고 또 관광공사 출자금으로 400억원을 책정했습니다.
국제회의 유치와 개최지원을 위해서 금년도에 1억원을 책정했습니다.
291쪽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사항은 국비가 증가됨으로 인해서 시비를 삭감한 사항이 되겠고 팔미도 관광자원화 편의성 확충을 위해서 2억원을 책정했습니다.
배다리 전통공예체험관 조성사업도 국비가 2억 2,500만원 내려옴으로 인해서 우리 시에서도 마찬가지로 매칭으로 4억 5,000만원을 책정했고 서포리관광지 시범사업도 국비가 4억 5,000만원이 배정됨으로 인해서 저희 시비 3억원과 함께 7억 5,000만원을 책정했습니다.
294쪽입니다.
환대체계개선사업 9억 5,900만원은 인천방문의 해 사업에 따른 제반비용이 되겠습니다. 국비와 시비를 포함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94쪽입니다.
스포츠클럽 시범사업은 국비와 시비 매칭사업으로 해서 1억 800만원씩 해서 2억 1,600만원을 책정했습니다.
295쪽입니다.
체육육성지원사업비 22억 3,100만원을 금년도 체육회 관련 제반사업비 부족분에 대한 편성이 되겠고 군·구직장운동경기부 지원을 위해서 10억원을 책정했습니다.
민간위탁금 17억 4,800만원은 체육시설에 대한 민간위탁 사항이 되겠습니다.
296쪽이 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위탁사항도 문학경기장 등 체육시설에 대한 위탁, 죄송합니다. 문학경기장에 대한 육상트랙을 건설하기 위해서 1억 8,000만원을 책정했고 시청 운동경기부 위탁운영사업에 대해서 10억 5,200만원을 책정했습니다.
강화 도서지역에 대한 전천후 게이트볼장 시설을 위해서 6억 6,000만원을 책정했고 계산절개지 체육시설 설치를 위해서 11억원을 국비와 매칭해서 책정했습니다.
다음은 320쪽이 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사항이 되겠습니다.
맨 밑의 인천세계합창대회 개최 준비를 위해서 2억원을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321쪽입니다.
예술단원·운동부등 보상금으로 2008년도 미국 서부 순회공연에 대해서 9,000만원을 책정했는데 이 사항은 무용단이 미국 뉴욕과 LA에 대한 순회공연차 항공료 금액에 대한 책정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23쪽이 되겠습니다.
종합문화예술회관 외 5개 소화전 배관누수보수비 당초에 3,000만원 세웠던 것은 이번에 예산절감 차원에서 3,000만원을 삭감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326쪽이 되겠습니다.
시립도서관 관련사항은 10% 절감하는 사항하고 집행잔액 그리고 조직개편에 따른 인건비에 대한 계상이기 때문에 생략을 하겠습니다.
다만 중간에 시립도서관 신축본관 전산장비 구입을 위해서 16억 4,000만원을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332쪽이 되겠습니다.
시립박물관이 되겠습니다.
시립박물관 사항은 주로 10% 절감하는 사항하고 인건비 사항에 대한 책정분이 되겠습니다.
333쪽입니다.
철도를 따라 가는 근대도시기행특별전에 대한 전시모형 설치비로 4,000만원을 이번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336쪽입니다.
박물관에서 야외문화행사를 하기 위해서 시설비로 1,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337쪽이 되겠습니다.
333페이지부터 340페이지까지는 시립박물관의 조직개편에 따른 인건비, 경상비 증가분이 되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문화관광체육국의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사업추진에 따른 필수경비만을 계상했다는 것을 심층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저희 전 직원은 열심히 일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2008년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서동일입니다.
2008년도 문화관광체육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 1쪽의 1항 예산안 총괄규모와 2쪽의 예산 세부내역은 1쪽부터 10쪽까지의 사항으로써 유인물을 참고하시고 11쪽의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추가경정예산 총괄규모는 일반회계 세입부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액은 본예산액 207억 3,066만 9,000원보다 44억 7,980만 8,000원이 증가한 252억 1,047만 7,000원으로 본예산 대비 21.6%가 증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세출부분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액 1,354억 1,455만 5,000원보다 231억 5,944만 8,000원이 증가한 1,585억 7,400만 3,000원으로 본예산 대비 17.10%가 증가하였습니다.
세입 주요 증감내역의 세외수입으로 강화자연사박물관 건립사업비 삭감액 반환금 12억 8,333만 3,000원, 시설관리공단 위탁대행사업비 집행잔액 12억 9,938만 4,000원, 소규모 체육시설 사용료수입 9,500만원 등 본예산 126억 9,839만 3,000원보다 27억 6,203만 4,000원이 증액된 154억 6,042만 7,000원으로 편성되었고 지방교부세는 본예산 13억 4,463만 4,000원보다 413만 6,000원이 증액된 13억 4,877만원으로 문화원사업활동비지원에 1,500만원, 시 지정문화재보존관리에 7,588만 4,000원을 감액하고 공공도서관운영에 9,502만원을 증액하여 편성되었습니다.
보조금은 본예산 66억 8,764만 2,000원보다 17억 1,363만 8,000원이 증액된 84억 128만원이며 주요 증액된 사업으로는 국가지정문화재보존관리 7억 3,690만 4,000원, 국가중요문화재 방재시스템 구축 2억 7,500만원, 사회문화예술교육사업 1억 672만 9,000원 등이며 무형문화재전수관 건립사업 5억원, 제26회 전국연극제 1억 2,800만원, 사회문화예술교육사업 1억 4,000만원 등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13쪽의 신규사업에 대한 검토사항으로는 예산안 283쪽의 중구미술문화공간 부수시설 설치 및 인테리어 공사비 8억원에 대한 추진사업계획에 대한 설명과 예산안 284쪽의 영종도서관 위탁관리사업비 14억 5,000만원 편성과 관련 위탁사업자 선정절차 및 위탁사업시 사서직 등 전문인력 배치에 대한 위탁관리계획의 설명이 필요하고 예산안 286쪽의 민간경상보조사업 충장공어재연장군기념사업 지원사업비 7억원 편성과 관련 사업내용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안 287쪽의 목조문화재 방재시스템 구축사업 6억 1,000만원과 전통사찰 보수정비사업 9억 1,200만원에 대한 사업대상지, 시설물 설치내역 등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예산안 289쪽의 민간경상보조사업으로 1억원이 신규 편성된 국제회의 유치 및 개최지원사업에 대한 추진경위와 향후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예산안 291쪽의 우수문화관광해설사 선진지 견학예산 200만원 편성과 관련 다소 예산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되는 바 대상인원, 견학장소 등 견학계획 및 산출내역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안 291쪽의 관광인프라 구축과 관련 지역공예공방 및 전시판매장 조성사업비 4억 5,000만원, 서포리관광기반시설 확충사업비 7억 5,000만원에 대한 사업추진과 관련 부지선정, 행정절차 이행사항 등 구체적인 사업추진 내용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증액사업에 대한 검토사항으로 예산안 282쪽의 강화역사박물관 건립지원사업비 33억원은 본예산보다 25억원이 증액되었고 민간자본보조사업으로 추진되는 한국선교역사기념관 건립은 5억원 증액된 15억원으로 편성되었는 바 이에 대한 그간의 사업추진 경위와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안 289쪽의 사무관리비로 추진하는 시내순환관광업 홍보사업은 3,000만원이 증액되었고 민간행사보조사업으로 추진되는 2008인천세계의상페스티벌사업은 2007년도 5,000만원의 예산보다 1억 5,000만원이 증액되어 2억원으로 편성한 바 2007년도 사업성과 및 2008년도 사업추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감액사업에 대한 검토사항으로 예산안 281쪽의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의 각종 심사자료 유인비 230만원, 사업심의수당 100만원과 예산안 287쪽의 무형문화재전수관 건립사업비 5억원, 예산안 296쪽의 체육진흥중장기발전계획 용역수립 5,019만원, 예산안 323쪽의 옥외소화전배관 누수보수사업비 3,000만원이 전액 삭감된 경위와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2008년도문화관광체육국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입니다.
삼랑성축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액된 것은 모르겠습니다. 지금 삼랑성이 원래 정족산성이라고 그랬나 봐요?
이 내용을 보니까 상당히 보물이라고 그래야 될까 상당한 유산인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정족산성 동문은 문루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알고 계세요?
자료에 보면 문루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문루상태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강화에는 어떤 것 하나 우리나라 보물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축제지원도 좋습니다마는 옛것을 다시 보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런 축제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이런 축제와 더불어 옛것 없어진 것을 복원하고 또 우리가 있는 것을 어떻게 잘 보존할까 그런 것이 더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예산을 편성하면 안 된다는 거죠.
학술적으로 여기도 중요성을 중시하면서 내용을 보니까 상당히 중요한 문화재예요. 그런 쪽에서 더 깊은 관심을 갖고 앞으로 그것에 대한 대책 그리고 지금 문화정책에 있어서 있는 문화가 없어진 것을 복원하는데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지금 그 자체도 모른다면, 물론 2년마다 바뀌어서 그런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정종섭 위원님께서 좋으신 말씀해 주시고 우리 문화재를 사랑하시는 마음에서 질의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제가 강화지역은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고 하면서 보존도 해야 되고 또 관광자원으로도 대단히 중요한 곳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시에서는 현재 강화에 있는 강화산성하고 전통사찰이라든가 국가지정문화재에 대해서 여러 가지 특별하게 지원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단 문화재에 대한 보수와 복원문제도 생각하면서 축제도 무시할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축제와 옛것을 복원하는 차원에서 동시에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 말씀 더 드리는데 일전에 우리 위원장님과 같이 전등사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전등사 자체가 보물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 차량이 함부로 들고나는데는 문제가 있습니다.
왜, 앞으로 몇 천년을 우리가 보존하려면 그런 것 다 준비해야 됩니다. 그런 쪽에서 우리가 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 때 당시에 지적을 했는데 그것이 얼마큼 개선되었는지 그것도 함께 유인해 주시고 한번 더 여쭤보는 김에 목조문화재에 대해서 방재시스템을 구축하느라고 예산을 세웠습니다. 이 방제에 대해서 어떻게 어디하고 의논했어요? 방재시스템 구축을 어떻게 하실려고.
방재시스템에 대해서는 문화재 전문위원님들하고 소방방재청, 우리 시하고 합동점검을 나갔습니다. 전수조사를 통해서 소화전 임시적으로 조치할 사항하고 항구적으로 정비해야 될 사항하고 분리해서 추진하고 있는데 임시적으로 조치할 수 있는 소화전 이런 것은 금년도에 다 완료했고 장기적으로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할 사항에 대해서 금년도에 내년 추진할 예산에 대해서 국비 300억원을 올렸습니다.
국비사항이 내려오는 대로 시비와 함께 해서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사항이나 시민들이 걱정하는 그런 사항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돈이야 여기 공무원들 주면 다 잘 써요.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방재시스템을 하려면 전문가의 의지가 얼마큼 들어갔느냐가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일단 6억 1,000만원에 대한 예산을 어떻게 집행할 것인지 어떤 전문가의 검증을 거쳐서 이런 예산편성을 했으며 몇 단계에 거쳐서 이것을 완성할 것인지 그 내용이 있을 것 아닙니까?
내용이 있어요, 없어요?
간단하게 말씀해 보세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문화재에 대해서 화재예방시설에 대해서는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문화재청도 나와서 국비가 들어갈 사항에 대해서 검토를 다 했고 시도 그런 차원에서 현재 문화재청하고 협력해서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화재예방, 금년도에 급하게 처리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는 중구에 2개소, 남동구 1개소, 강화에 11개소가 되겠습니다.
그것을 묻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방재시스템을 하는데 어떻게 할 것인지 하는 것을 전문가의 고증을 얼마큼 거쳤느냐 이 말입니다. 거쳤습니까? 안 거쳤습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아까도 보고드린 바와 같이 문화재청 직원하고….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그러면 그 내용을 유인해 주세요. 누구하고 어떤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서 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한다 그것만 내용을 주세요.
그런 내용은 계획되어 있습니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최만용 위원님 질의하시죠.
세계의상페스티벌 2억원 이것 설명을 해 주십시오.
세계의상페스티벌은 인천시가 도시축전, 그 당시는 도시엑스포였지요. 도시엑스포를 개최하면서 인천을 세계에 어떻게 하면 알릴 수 있는 것인가를 검토하다가 대한민국에 와 계시는 각국의 대사님들을 모셔놓고 그분들한테 인천을 각인시켜주자 하는 의미에서 그러면 무엇이 좋을까를 검토했는데 그 중에서도 전통의상을 가지고 행사하게 되면 대사님들도 좋아할 것이고 또 각 국의 대사님들의 의상도 볼 수 있는 기회도 생기고 또 그분들이 각 국에서 영향력도 있고 그 당시 도시엑스포를 홍보하기 위해서 추진해서 작년까지 했던 사업이 되겠습니다.
몇 분이나 오십니까?
60개국에서 대사님들이 오십니다.
백이십 분 정도.
그러니까 오셨던 분도 계시고 새로 다른 나라에서 오신 분도 계시고 또 바뀌면서 오시는 분도 계시고 그렇게 되겠습니다.
백이십 분에 대한 우리 전통의상을 준비하는데 2억?
우리 게 아니고 각 국의 전통의상입니다.
각 국의 전통의상을?
그런데 작년에는 인천에서 이런 행사를 안 했었습니까?
전체예산은 한 5억 정도 드는데요. 작년에 우리 시가 여러 가지 여건에 의해서 5,000만원만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5,000만원인데 올해는 2억, 왜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납니까?
작년에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선거도 있고 여러 가지 그런 영향도 있고 해서 한 5,000만원만 지원해 주자 했고 그 다음에 그쪽에서 적자가 많이 나다 보니까 우리 시에서 금년에는 2억 정도 해서 그쪽의 적자를 해소시켜줘야 되겠다 하는 뜻으로 2억을 책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300%는 너무 많네 100% 정도라면 모르지만, 1년에 300% 오르는 예산은 여기 책에도 못 봤는데 한 100% 정도로 조성을 해서 하면 좋겠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중구미술문화원 공간 부수시설 설치하고 리모델링하는데 8억원 예산을 세웠습니다. 이게 9월에 준공되는 것 아닙니까?
10월에 건물이 준공됩니다.
그런데 그 때 예산은 총 얼마였습니까?
그런데 223억하고 인테리어 공사는 그 때 다시 책정 안 했다가 지금 부족해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그것은 건축비만 그렇습니다.
건축비만 그렇고요?
왜 그러면 이것을 추경에 올립니까? 본예산에 올리시죠.
이것은 저희가 건물을 지어서 직영할 것인가 위탁할 것인가를 검토해야 되는데 저희가 미술문화공간이니까 우리 시가 하는 것보다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민간에게 위탁하는 것이 좋겠다 그래서 민간에 위탁을 하면서 이것을 위탁으로 그쪽에 설치하는 것으로 해서 8억을 주는 겁니다.
우리 시가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민간위탁 하는 데에서 그쪽에서 여러 가지 구조에 맞게 전문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게 미술협회로 가는 겁니까? 민간위탁으로 지금 정해 놓고 하신다면.
현재 협회가 아니라 저희가 문화재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문화재단으로 하도록?
그런데 그 프로그램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요. 해안가에 창고를 리모델링하거나 아니면 새로 지어서 하는 것이잖아요?
그러면 주말이라든가 주중에 저녁 한 6시나 6시 30분이면 문을 닫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미술관 있는 그 부분이 활성화되거나 전혀 그렇지는 않고 다시 그냥 폐쇄된 공간으로 남거든요.
그래서 제가 한 가지 아이디어를 드린다면 컨벤션센터가 생겨서 외국에서 회의하러 오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고 그럴 때 저희도 외국을 가보면 누구나 옛 도시를 가보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우리 인천이 100년 된 항구도시잖아요. 그랬을 때 해안가에 미술관만 있을 게 아니라 같이 창고를 개조해서 재즈클럽도 있고 간단하게 술 마실 수 있는 데도 있고 이런 것이 쭉 이어지면 제물포구락부까지 같이 연계를 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가지시면 미술관도 살고 그리고 나서 가족단위로 거기에 가서 보기도 하고 끝나고 나서 밤에도 더 즐길 수 있게 인천을 알릴 수 있어야 되는데 인천에서 뭔가를 만든다면 그렇게 많은 몇 백억씩 들여서 만들어도 그것 하나 똑 떨어지고 그 다음에 이어지는 프로그램이 없어요. 그런 것은 계획적으로 한 번 잘 구상을 하셔서 그래서 도시를 만들어 가는 시설물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에 저희도 동감을 하고 있고요. 대통령 오셨던 지난 금요일에 유인촌 장관을 모시고 제가 여기를 갔습니다. 당초 계획에 없던 사항인데 모시고 가서 장관님한테 보여드렸는데 장관님께서도 정말 좋은 것을 했다고 하면서 위원님과 똑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재는 일부 지역만 15개 건물 정도가 되는데 그것을 운영해 보면서 그러니까 동쪽으로 한번 더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인촌 장관도 똑같은 말씀을 하셨는데 만약에 지금 여기가 너무 활성화가 되어서 확장하면 옆에 있는 땅값이 너무 오를 것 아니냐 그런 것을 그분도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223억이 들었다면 앞으로 매년하면 1,000억도 들 수 있는 것이고, 땅값이 올라가게 되면.
그래서 중구에 보존사업도 있고 또 거기에18제일은행도 있고 여러 가지 일제시대 건물이라든가 그것을 활용해서 추진하는 방안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이것은 전반적으로 중구하고 관동 일대 또 해안동 일대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해서 지금 위원님의 생각이 거기에 반영이 되어서 진짜 우리 인천시를 방문하는 외국사람들이 인천에 대한 향수도 느끼고 또 과거 인천의 생활상도 볼 수 있는 그런 거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저도 개인적으로 갖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저희가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자면 그 뒤쪽으로는 해안가로 벽에 담이 쳐져 있잖아요. 그 지역들을 보면 막힌 데예요. 바다가 바로 보이지는 않고.
앞에 건물 말씀하시는 겁니까?
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세심하게 생각을 하셔서 바다를 함께 살리면서 우리 도시에 미술관도 같이 있고 문화도 있고 또 생활문화도 같이 즐길 수 있는 벨트를 거기다 한번 구상해서….
저희 시가 구상하고 있는 내항친수공간 조성하는 것 그것이 된다면 지금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그런 사안들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충장공 어재연 장군 기념사업비에 7억원 편성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인 계획은 어떻습니까?
충장공 어재연 장군 수자기가 138년만에 우리나라에 왔기 때문에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서울에서도 기념공연을 했고 우리 인천에서도 했는데 기념사업회가 있습니다. 기념사업회에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인건비하고 운영비가 들어가고 그 다음에 어재연 장군님이 정말 충정심을 가지고 전 군사들과 같이 산화를 하셨기 때문에 그분을 기리는 동상도 기념사업회에서 검토를 하고 있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하기 때문에 7억을 배정해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사업을 하는 것은 전 좋은데 지금 말씀하실 때 인건비 말씀을 하시는데 인건비는 얼마이고 사업비는 얼마입니까?
인건비하고 운영비 합해서 2억 얼마가 됩니다. 사무실 운영비하고 인건비 운영해서 2억원 정도가 되겠고요.
그 다음에 자료조사라든가 동상건립에 4억 5,000만원, 4억 6,000만원 정도 해서 7억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금방 자료 받아볼 수 있나요?
자료내용을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그 기간이 언제인데 사무실 운영비하고 인건비가 2억이나 되죠? 그 기간이.
저희가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사무비라든가 인건비 또 동상건립비라든가 그 다음에 기념사업회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사항들을 포함해서 7억을 배정했습니다만 이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산을 배정할 때 검토해서 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추계가 올라와 있는데 검토해서 배정하신다면.
배정할 때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배정할 때 인건비하고….
이것은 그냥 받고 정확하게 배정도 안 돼 있는데 예산을 올리신 겁니까?
그러니까 검토는 되어 있는데 저희가 배정할 때 다시 또 정확하게 산출해서 배정하겠다는 그 뜻입니다.
기간은 하반기?
금년 말까지 입니다.
8월부터요?
생각 좀 해 봐야 되겠네요.
그 다음에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세계의상페스티벌은 지금 어디서 주관하고 있는 것이죠?
의상페스티벌 주관은 저희 시에서 돈 보조를 주어서 중앙에 의상보존회라는 데가 있습니다. 의상보존회 거기서 주관합니다.
사단법인 의상보존회가 지난해에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에도 돌아가면서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인천에서 처음 했나요?
죄송합니다. 제가 정확히 과거의 내용을 몰라서요. 다른 지역도 했는데 2009년까지는 다른 지역에서 하지 않고 인천에서만 합니다.
그래서 지난해에 저희가 유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시엑스포를 앞두고 그것을 하려고 했던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도시축전으로 하는데 뭔가 전시성 이런 것만 자꾸 하는 것도 저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램들이.
그런데 보존회가 어떻든 가지고 있는 예산을 가지고 그 일을 할 텐데 저희가 꼭 2억씩이나 지원을 해야 될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우리 인천에서 예산을 보조해 줘야지만 의상보존회에서 이것을 운영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예산문제를 그쪽에서 충당할 수 있는 입장이 안 되기 때문에 지금 보조를 해 주는 겁니다.
국장님, 지난해에 가 보셨나요?
저는 그 당시에는 못 가 봤습니다.
그 당시에 가 보신 과장님 계신가요. 잠깐 나오셔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조동암입니다.
지난해에 했던 세계의상페스티벌에 대한 평가를 한 마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도에 처음 의상페스티벌을 사단법인 한국전통의상보존회에 지원을 해서 실시를 했습니다.
저희가 시작한 취지는 2009년 도시엑스포를 어떻게 하면 해외에 홍보할 수 있을까 해서 각 국의 대사님들이 하는 행사를 서울에서도 했었고 대구에서도 했었고 그 전통의상페스티벌을 인천에 가져오면 2007년, 2008년 2회를 하고 2009년까지 하면 우리 도시축전을 전 세계적으로 알려서 대사님들이 직접 자기네 나라에다 알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세계도시와 기업을 유치할 수 있다고 해서 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해 보니까 작년도에 오신 분들이 중국이나, 그래도 큰 나라에서는 중국하고 우크라이나 등 작년에 40개국에 가족들이 한 120명 왔고 그 다음에 관련된 CEO들이 100여명이 오셔서 한 220여명이 참석하셔서 도시축전을 알리는 데는 상당히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효과가 있어서 금년에도 하고자 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2009년에는 무엇을 위해서 하나요?
이분들을 2007년도, 2008년도에 모셨고….
금년에는 홍보를 위해서 하고 그 다음에?
2009년에는 엑스포장이 열리기 때문에 이분들을 한 번 더 모신다는 뜻입니다. 각 국 나라에서도 오고 그러기 때문에.
각 국 나라에서 왔을 때 똑같은 그 프로그램을 계속 3년째 진행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업그레이드를 계속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금년에는 어떤 업그레이드를 하실 겁니까?
지금 계획을 열심히 짜고 있습니다.
아니, 어떤 것을 하겠냐고요?
작년도에는 한복페스티벌을 했습니다. 각 국의 전통의상 플러스 한복페스티벌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앙드레김 의상 그 부분을 지금 트라이하고 있는데 그것하고 각 국 대사하고 같이 하는 전통의상페스티벌을 연계해서 하는 방법을 지금 열심히 짜고 있습니다.
앙드레김 패션쇼를 하면 돈이 상당히 들텐데요. 이 2억 안에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별도로 하는 겁니까?
그 안에서 다 추진이 될 겁니다.
안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해에 있었던 패션쇼가 한편에서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외국대사들의 가족들과 같이 나왔기 때문에 상당히 좋았다 하는 부분도 있고 또 홍보 효과도 그분들이 얼마만큼 홍보를 자기네 나라에 해 줄 건가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시민들로부터는 별로 좋은 호응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일을 하실 때 좀더 계획을 잘 하시고 그리고 주관하는 단체가 분명하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2억이라는 돈이 어디로 어떻게 들어갈 건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도 저희들한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거기에 관련해서 제가 잠깐 한 마디 물어보겠는데 각 국의 고유의상페스티벌이라고 그랬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앙드레김 의상이 왜 들어가요?
각 국의 고유의상은 각국 대사들과 대사관 직원 가족들이 자기네 나라 의상을 하고 그 다음에 우리나라는 작년에 한복전통의상도 했고 금년도에 앙드레김이 그래도 세계적인 디자이너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합성시키면 더욱더 알리는데, 우리 방문의 해 그리고 도시축전도 알리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과장님 지난해에 5,000만원 가지고 그 행사를 충분히 잘 치렀는데 더구나 추가경정예산안에 300%를 증액해서 올린 것은 너무 심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작년도에는 5억 1,000만원 정도가 들었는데 금년도에 계획은 5억 7,500만원이 들어와 있습니다만 작년도에 정말 그분들이 행사를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사실은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50 대 50으로 해 달라고 그랬었는데 저희가 그래도 2억 정도로 맞춰 봤습니다.
법적으로 사단법인에 지원할 수 있는 조례 같은 게 있습니까?
이것은 법규에 민간단체 이전으로 해서 지원할 수 있는 조례가 있습니다.
이 사단법인체에?
그 조례안을 얼른 의결하기 전에 주시고 만약에 그 조례안이 없다면 이것은 부결입니다.
조례가 아니고 민간단체에 지원해서….
아니, 내가 물어본 것은 사단법인 아까 거기 뭐라고 그랬어요?
한국전통의상보존회라고 못 박아서 지원해 주는 것은 없습니다.
아니, 글쎄 그런 정도의 얘기라면 모든 단체에 다 지원할 수 있는 조례가 되는 것이니까 그 얘기가 아니고 몇 억씩 지원을 하니까 거기에 대한 지원조례안이 있냐.
그 근거를 준비하겠습니다.
그것 의결하기 전에 주세요. 마저 하세요.
관련해서 한 마디 더 하겠습니다.
지금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늘 무슨 일을 할 때 거기다 플러스 뭐를 한다 할 때 정체성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대사들의 각 국 나라 의상 페스티벌이면 그것으로 가시고 그 다음에 세계적인 의상디자이너 앙드레김을 한다면 그것은 도시축전 때 해도 됩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복합해서 정말 연관성이 있는 건지 잘 생각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계획하는 것은 전통의상페스티벌하고 송도컨벤시아 개관하고 이렇게 같이 해서 송도컨벤시아도 알리고 또 도시축전, 방문의 해도 알리는 조금 더 의미를 두는 행사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니, 그렇게 알려지겠냐고요. 하나라도 제대로 정체성을 갖고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입니다.
알려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여튼 잘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오흥철 위원님 질의하세요.
오흥철 위원입니다.
몇 가지 용역비에 대한 것과 곁들여서 질의를 올리겠습니다.
289쪽에 보면 국제회의산업육성기본계획수립용역에 400만원을 삭감하셨어요. 이게 10% 절감 사업해서 400만원을 삭감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국장님, 400만원 삭감할 바에는 1,000만원 삭감하는 게 더 좋지 않았겠습니까?
용역사항에 대해서는 이번 추경예산 편성할 때 예산담당관실에서 용역에 대해서는 일괄적으로 10%를 했습니다.
그래서 금액의 많고 적고를 보기 전에 그러니까 많든 적든 10%를 절감했고 그 다음에 집행하지 않은 그러니까 발주하지 않은 용역에 대해서는 전액 삭감을 했습니다.
물론 예산담당관실 말씀을 하시는데 문화관광체육국에서 필요하다면 400만원이 아니고 이왕 삭감할 바에는 한 1,000만원 정도 삭감이 되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짚어 봤는데요. 그러면 너무 많이 삭감하는 게 되나요.
사실 용역금액에 대해서는 정확한 금액은 없습니다. 없는데 얼마큼 충실하게 용역이 되느냐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금액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어느 정도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할 것이냐 하는 문제도 있을 것이고 또 용역의 범위를 어떻게 정할 것이냐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이 많으면 그만큼 넓힐 수가 있는 것이고 용역을 자르면 그만큼 할 수 있는 범위가 작아지는 겁니다. 그래서 3,000만원짜리를 2,000만원에 할 수도 있는 건데 그러면 하고자 하는 목적을 달성하기가 어렵다는 것이죠.
그래서 301쪽 아시아경기대회 경기장, 선수촌 등 건설기본계획에 보면 4,700만원을 증액을 하셨습니다.
301쪽에 보시면….
죄송합니다.
그 사항은 저희가 아니고 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 사항이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아, 죄송합니다.
그러면 336쪽 검단선사박물관 야외경비 용역 6억 800만원을 해 놓으셨는데 이 부분은 매년 지출을 해야 되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죄송합니다. 몇 쪽이시죠?
336쪽에 있습니다.
6,800만원짜리요?
네, 6,800만원짜리요.
이것은 경비를 서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페이퍼 연구용역이 아니라 경비에 대한 용역입니다.
경비에 대한 용역인데 이 경비에 대한 용역은 해마다 지출을 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시는 게 낫지 않겠나 해마다 경비용역 야외전시장을 해 주어야 되는데 근본적인 대책을 해 놓으면 낫지 않겠나 싶어서 여쭙습니다.
이것은 위원님 말씀대로 경비용역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또 다른 방법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시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것이 경비이기 때문에 CCTV가 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닌 것 같아서 사람이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기 때문에 다른 방법이 있는지 검토는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본 위원회에서 검단선사박물관 현지에 나갔을 당시에 우리 위원님들이 모두가 다 그 부분을 우려를 했던 사항이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287쪽에 자치단체등자본이전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7억 9,711만 6,000원 증액에 관한 부분입니다.
네, 중간부분에.
27억 9,700만원 말씀하시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이것은 지방문화재에 대한 보존 관리를 하기 위해서 분권교부세가 조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분권교부세가 조정됨에 따라서 추진되는 사항이 하나가 있고 또 목조문화재에 대한 방재시스템도 구축을 해 나가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내막이 그런 관계가 아닌 것 같은데요.
이것은 용궁사라든가 계양산성, 고인돌, 교동향교 또 용궁사에 대한 보존관리라든가 보수관리 이런 측면이 되겠습니다.
국장님, 이 부분이 강화산성 주변토지 매입하는 그 건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
토지매입은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토지매입은 사실 강화산성 주변이 보존지역이 있고 주변지역이 있고 공원지역이 있거든요.
그래서 보존지역은 지금 강화산성을 복원하는 측면에서 저희가 추진을 하면서 하고 있고 또 주변지역은 저희가 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이 있는 지역이 되겠고 또 보호구역 인접구역은 공원도 형성해서 외부에서 강화산성에 오는 사람들한테 쾌적하고 안락하고 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추진되는 사업 중의 하나가 되겠습니다.
한 28억 들어가는 돈이면 소유주가 한 사람이 아닐 것 같은데 여기에 몇 분이나 소유주가 되어 있습니까?
현재 보존지역과 그 다음에 주변지역과 보호구역 여러 가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한 30여명 이상이 현재 그쪽 전체적으로 토지를 소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잠깐만요. 이번에 1차로 24억으로 그러니까 우리 시비가 20억, 군비가 4억인데 24억으로 1차 매입할 그 번지를, 15필지를 여기서 낭독을 해 주시죠.
그 사항은 저희가 주차장을 일단 할 지역을 말씀하시는 거죠?
아니죠. 공원지역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요구한 것은 공원지역, 주차장 부지가 아니고 공원지역으로써 그것은….
그러면 이것은 과장님이 나오셔서 설명을 해 주시죠.
그것은 주차장부지 매입이 아닙니다.
일단 15개에 대해서는 강화산성 북쪽으로 있는 토지를 말씀하시는 거죠?
남문 안.
그러니까 남문 앞에….
남문 안쪽.
남문 안쪽이고 강화산성 남문의 북쪽 방향이죠.
아니에요. 그냥 그렇게 볼 수는 없고 남문에서는 서쪽 방향인데 보자면 남쪽 안쪽이라고 하면 말이 쉽게 되죠. 남문 안쪽.
신문리 쪽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신문리 쪽에도 부지가 15개 부지가 있는데요. 15개 부지에 대해서 일단 우선적으로 금년도에 부지를 매입해서 강화산성 주변에 대한 정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필지별로 번지수를 얘기해 주세요.
현재 파악하고 있는 필지가 1단계 지역이 신문리지역이 되겠고 여기에는 주택과 나대지도 있고 밭도 있는 사항이 되겠는데 여기에 보면 올해 구입할 것은 신문리에 18-1번지, 23번지, 24번지, 24-1번지, 25번지, 378-1번지, 378-3번지, 382-2번지, 383번지, 376-1번지, 375번지, 377번지, 390번지, 388번지, 389번지, 15필지가 현재 금년도에 매입하려는 부지가 되겠습니다.
이왕 매입해서 시작하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게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320쪽에 보면 세계합창대회가 있습니다.
내년도에 준비를 위해서 2억을 세워놓으셨는데 그 관계를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년도에 세계합창대회가 있게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사전에 기획업체도 선정을 해야 될 것이고 내년도에 세계적인 합창단 섭외도 해야 되고 세계적으로 사전 홍보하는 그러한 사업을 금년도에 준비작업을 하는 겁니다.
이런 섭외와 홍보를 하는 일에 있어서 물론 내년 본예산도 여기에 합당하게 배정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마는 이것이 다 인천을 알리는 행사 중에 하나라고 생각되는데 좀더 담당부서에서는 세심하고 면밀한 관계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사항들에 대해서 최대한 노력을 해서 검토를 하고 또 세부적으로 계획을 잘 짜서 짜임새 있게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말씀하실 것 있으면 하세요.
김용근 위원입니다.
늦게 참석해서 죄송합니다.
엘리트선수 육성지원비 48.2%가 나왔는데 여기에는 어떤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죄송하지만 몇 페이지에 있습니까?
검토보고서 보고 얘기하는 것인데.
금년도 당초예산에서 35억원이 지난번에 삭감되었는데 이번에 30억이 아니라 22억 3,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체육회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30억보다 7억 정도가 부족한데 10% 절감계획에 의해서 체육회에 대한 전반적인 예산에서 10%를 절감해서 5억으로 했고 그 다음에 6개월이 지나갔기 때문에 6개월치에 대한 운영비 그런 사항이 2억을 절감해서 작년도에 계획했던 것보다는 7억이 적은 22억 3,000만원 정도를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엘리트육성지원금에 군·구지원팀비도….
군·구지원팀비는 10억이 별도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10억이면 이것 가지고 군·구별로 얼마씩이나 지원해 주는 거죠?
1개구당 체육팀을 운영하는데 4억 정도가 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10억 해 봐야 평균 1, 2억 정도가 가는 사항이기 때문에 앞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작년까지는 8억 가지고 했는데 올해 2억을 늘려서 10억으로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1개팀이 4억이라면 10억 정도 지원되면 예산이 턱없이 모자라는 것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엘리트체육 육성을 하는데 있어서 차질이 있죠?
사실 우리 시가 군·구에서 운영하는 체육활동에 대해서 100% 지원해 주면 좋겠는데 여러 가지 여건상 현재는 다 지원 못 하고 일부만 지원해 주고 있는데 앞으로는 좀더 늘려서 50%까지는 지원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이 군·구에 가보니까 군·구 예산이 거의 없어요. 시에서 지원을 넉넉하게 해 주지 않으면 군·구에 체육육성방안이 의미가 없습니다.
자치단체장님들이 시장님하고 간담회를 할 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을 건의하는 입장에 있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그러한 사항들을 저희도 십분 알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최대한 많은 금액을 세워서 군·구에 지원해 줄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군·구에 지원하는 내역 본 위원한테 자료 좀 주시고요.
그 다음에 엘리트체육 개최지원에 대해서 0.6%가 삭감이 되었습니다. 삭감된 이유가 뭡니까?
전반적으로 10% 절감 차원에서 삭감이 됐을 겁니다. 다 일률적으로 10%가 아니라 사업성격을 봐서 2%도 있고 3%도 있고 5%도 있는데 그런 차원에서 삭감이 됐을 겁니다.
전체적으로 10% 삭감 원칙에 따라서 삭감한다고 하지만 삭감할 내역이 있고 삭감 안 할 그런 부분이 있잖아요. 앞으로 우리가 2014년 아시안게임을 유치하는 마당에 엘리트체육 지원에 대해서 삭감한다는 것은 조금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를 하는데 있어서 엘리트체육을 발굴 육성하는데 예산편성이 합당치 않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체적으로 삭감한 것이 아니라 어느 부분은 10%를 삭감한 데도 있고 어느 부분은 1%를 한 데도 있고 어느 부분은 하나도 안 한 파트가 있는데 그것을 전반적으로 하다보니까 3%가 되었든 4%가 되었든 삭감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 인천이 엘리트체육에 취약한 분야도 있고 꿈나무 육성도 해야 되겠고 2012년 전국체전하고 ’14년 아시안게임이 있기 때문에 저희 시로써는 절실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시에서도 체육발전을 위해서 또 꿈나무 육성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가급적 이런 예산에 대해서 충분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원칙적으로 10% 절감에 대해서 공감은 하지만 예산 편성할 적에 이러한 특수성이 있는 분야는 예산에 잘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도원실내수영장 보수공사에 10%씩이나 절감이 됐어요. 보수공사비가 10% 삭감이 되어서 보수공사 제대로 되겠습니까?
전반적으로 하다보니까 시의 모든 용역비, 시설비, 운영비를 전반적으로 10%를 신정부 들면서 정책적으로 삭감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지금 용역받고 사업계획서 다 나온 거죠? 업체 선정됐습니까?
하반기에 발주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하반기에 발주하면 예산은 맞춰서 했을 것 아니에요?
이것 부실공사될 수도 있다고 안 보십니까?
최대한 예산에 맞춰서 사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이 이것 공사하는 것 아니에요. 업체한테 공사비 내역 받았을 것 아니에요?
예산편성할 때는 내역을 검토해서 예산을 편성합니다.
거기에 10%를 깎는다 그러면 업체가 공사수지에 맞출 수 있을까요?
이 금액에 맞춰서 전체적인 보수범위를 봐서 불요불급한 것은 제외도 할 수 있는 사항이고 이 금액범위 내에서 최대한 잘 보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다음부터는 의회에서 10%씩 예산 다 깎아도 괜찮아요?
실제 국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좀 다르죠.
이번에는 상황이 그렇게 됐습니다.
우리 문사위원회에서 예산 올라온 것 10%씩 다 깎아도 괜찮겠네요?
이번부터 10%씩 깎아요.
왜냐 하면 이것은 공사비예요.
그 얘기는 더 할 필요 없는 것이 모든 예산이 중앙정부에서 대통령령으로 10%씩 삭감을 했으니까 지금 국장이 답변할 자료가 없지요.
국장님, 전체에서 10% 만들어 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예쁜 놈은 조금 더 주고 아니면 연속사업에서 지연될 수 있는 것은 깎고 그래서 제대로 공사할 수 있게끔 국장님이 예산 검토를 해 주셔야지.
이런 공사비를 10%씩 깎는다면 이 공사는 나중에 가서 부실공사로 문제 생기면 10% 깎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위원님, 실내수영장 어떤 한 군데만 보수공사하는 것이 아니라 샤워실, 화장실, 오폐수관, 락커교체, 지붕 이런 전체를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정책에 의해서 10%가 절감됐기 때문에 예산범위 내에서 우선순위를 봐서 건물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제 지역구 얘기라서 조심스러운 얘기인데 녹청자도요지 세미나 비용예산 좀 국장님한테 부탁의 말씀드렸지요. 이번 추경에 안 올라와서 무슨 사정이 있었습니까?
위원님께서 녹청자도요지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우리 문교사회위원회 유천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서 문화재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시는 것에 대해서 집행부에서는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녹청자도요지가 골프장 내에 있어서 시민으로부터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세미나도 개최하고 별관도 만들고 그쪽에 토지도 매입해서 추진하고자 하는 열정에 대해서 저희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세미나 비용에 대해서 1차 책정을 했습니다마는 시 전반적인 예산 사정으로 그렇게 된 것 같은데 이 문제에 대해서 정말 관심을 가지고 녹청자도요지에 대해서 세미나나 그러한 것에 대해서 신경을 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위원님들 간에 격이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어요. 목소리가 크면 예산 만들어 주고 목소리가 적으면 예산 안 만들어 주고, 많은 돈도 아니에요. 1,500만원 얘기했습니다.
요구는 했었나요?
211호 사적문화재 세미나 비용 해 달라는데 우리 위원장님도 분명히 저하고 약속했어요. 그런데 오늘 추경에 보니까 예산이 안 되어 있어요. 문화재는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세미나 비용 1,500만원 해 달라고 했는데 다른 예산도 보면 1,500만원 예산 얼마나 됩니까. 의원 지역구예산이야. 거기다 문화재야. 그런 예산이 지금 안 올라와. 문화관광체육국 예산 지금 잘못 편성한 것 아니에요. 이렇게 예산 편성해도 되는 겁니까? 편파적으로.
국장님, 말씀해 보세요.
이런 식으로 편파적으로 예산 편성해도 되는 거예요?
정말 위원님께서 관심을 갖고 계시는 녹청자도요지에 대해서 저희가 미처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사과를 드립니다.
중요한 것은 몇 번씩 얘기했어요.
우리 위원장님도 아시죠?
네, 교부금으로라도 그쪽 지역에 요청해서 그 정도는 국장님이 해 주는 것으로 하세요.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정리하는 것으로 하자고요.
이러한 자리에서 이런 얘기가 안 나오도록 예산에 골고루 신경 써주시고 그 동안 예산 편성할 적에 어려움도 있었겠지만 사실 10억에 2억 깎는 것은 이해가 가요.
1,500만원 세미나비용으로 지역구 위원이 문화재를 되찾고자 예산을 부탁했으면 그런 것은 국장님께서 챙겨주셔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님, 교부금이나 특별교부금으로 예산담당관실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꼭 조치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저한테도 말씀하시고 국장님한테도 말씀하셨는데 사실상 예산실에서 예산 협의하면서 관광과에 있는 예산과 중복 의미 때문에 편성을 못 했습니다.
올해 서구에서 하는 것 이미 관광과에서 5,000만원 내려보냈고요. 서구 끝나면 시에서 직접 주관하는 것으로 반드시 이행을 하겠습니다.
이 사업이 구에서 할 사업이 아니에요. 구에 예산이 뭐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시에서 예산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 뭐냐 하면 다른 것이 아니에요. 세미나 비용이에요. 구에 예산이 있습니까? 구에 예산 없어요.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이 문제는 문화사업을 되찾고자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이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어떤 명분을 가지고도 했었어야지요. 예산이 올라왔어야지. 그렇지 않습니까?
본 위원이 여기 지역구에 있는 예산을 전부 다 이것 가지고 흔들라는 얘기예요?
위원님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가 세미나가 개최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아까 어떤 예산으로든 만들어 주신다고 했는데 이것은 이 정도로 정리하고 앞으로 여기 위원님들 계시니까 지역구에서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예산만큼 많은 것은 몰라도 적은 것은 꼭 좀 챙겨주십시오.
명심하겠습니다.
장시간 앉아서 질의하셨는데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1분 회의중지)
(15시 4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대해서 1억원을 신규로 편성하셨는데 어떻게 육성하실 계획이신지요?
국제회의 육성은 컨벤시아가 금년도에 준공이 됩니다. 컨벤시아에 앞으로 전시라든가 각종 행사라든가 국제회의가 앞으로 부가가치가 높기 때문에 그것을 앞으로 인천의 전략산업으로 잡기 위해서 국제회의에 대해서 금년도 예산을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특별하게 추경을 세워서 이렇게 준비할 필요가 있어요?
컨벤시아가 금년도에 되면서 내년도에 전시를 해야 되는데 전시를 끌어들이는 것은 당해연도에는 이미 늦습니다.
전년도에 그런 사업을 외국에 가서 섭외를 해서 유치하기 위해서 전시장이 1년 정도부터 미리 예약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금년도에 미리 하는 겁니다.
지난번에 업무보고 받을 때 분명하게 내년도 컨벤시아 계획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그랬더니 거의 100% 다 차 있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무엇 때문에 이 예산이 필요한 건가요?
내년도 컨벤시아가 찬 것은 축전기간을 말씀드린 겁니다.
아니요. 제가 1년 내내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다 되어 있다고 그러셨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축전 중에는 장소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확정된 것도 많지만 현재 추진하고자 하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답변을 하실 때 심사숙고해서 제대로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번에는 분명하게 내년도, 제가 걱정했거든요. 컨벤시아가 개관하게 되면 내년에 프로그램은 어떻게 진행이 되느냐 했을 때 국장님께서 분명하게 내년은 거의 다 유치되어 있다 그렇게 답변하셨는데요.
하여튼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은 해야 되니까, 그러면 그것을 아직도 유치하기 위해서 다녀야 되는 비용입니까. 유치활동을 위한 비용인가요?
네, 유치활동도 되고 또 유치를 하기 위한 지원도 되고 국제대회를 유치하기 위한 여러 가지 제반적인 비용이 되겠습니다.
그것도 계획을 좀 상세하게 볼 수 있도록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우수문화관광해설사 선진지 견학하는데 200만원을 책정하셨는데 대상이 몇 명입니까?
1명이 어디를 가는 겁니까?
이것은 시비가 아니라 국비가 되겠는데요. 국가에서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해서 전국에서 1명씩을 뽑아서 대상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외국이 됐든 국내가 됐든 선진지 견학갈 때 쓰는 비용을 인천에서 1명 가라고 내려준 금액이 되겠습니다.
제가 보니까 제주도에도 돌문화박물관이 있던데 거기 가서도 굉장히 해설사가 열심히 하는 것을 봤습니다.
선진지를 갈 수 있다면 많은 금액이 아니면 시에서도 예산을 세워서 한 2명 정도 꼭 외국 아니더라도, 이것은 외국 안 가도 될 것 같아요. 그런 데 갈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좋겠다. 예산이 너무 적어서 질의드리는 것이고요.
지역공예공방 및 전시판매장 조성은 어디에 하는 겁니까?
배다리지하상가.
배다리지하상가에 전시판매장이 활성화될까요? 4억 5,000이나 들여서 만드는데.
시에서 특색컨셉으로 배다리에 전통공예상가를, 현재 일부가 조성되어 있는데 그것을 좀더 업그레이드시키고 배다리지하상가 그쪽을 특화시키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하시려면 제대로 했으면 좋겠는데 참 걱정이 되네요. 4억 5,000 들여서 제대로 될 수 있을지. 상품도 만날 어디를 가나 똑같은 상품이라면 굳이 그렇게 조성할 필요가 있겠나 싶기도 하고요.
그래도 현재 그쪽에 상인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좀더 업그레이드시키고 거기에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기본체육시설 건립으로 45억해서 기정예산보다 17억 6,000이나 올렸는데 추경에서 이렇게 많이 올리셨다가 또 지난해처럼 불용이 나거나 그럴 일은 없습니까?
체육에 관련된 사항은 금년도 예산이 많이 반영이 안 됐었기 때문에 반영이 안 됐던 사항을 이번에 올리는, 대부분이 그런 금액입니다.
그것은 좋은데 하반기에 45억을 다 쓸 수 있냐 이거죠. 불용시키지 않고 다 할 수 있다는 말씀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합창단 공연이요.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는 기정예산이 1억 6,900이었는데 3억 4,900이 되었고 무용단은 2억 4,300에서 3억 7,100이 되었습니다.
그에 비해서 극단은 2억 5,400이었는데 삭감을 해서 2억 3,400으로 된 이유가 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지 않아도 열악한 극단은 지원을 줄이고 합창단은 이것 아니라도 인천&아츠프로그램으로도 공연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합창단은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해외 합창대회 금액이 2억 늘어난 것이고 그 다음에 무용단은 이번에 해외에 나가는 금액하고 작년도 당초예산에서 3,000만원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세우지 못한 금액을 이번에 반영하다 보니까 금년 금액이 늘어났는데 그러다 보니까 극단에서 이번 추경 때 다른 단체보다 소외되는 것 아니냐 느낌을 가지셨는데 내용은 그렇습니다.
합창단은 세계합창대회 때문에 늘어난 것이고 무용단은 해외 무용하고 작년도에 반영 안 됐던 사항을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극단은 이번에 전국 연극제도 했었잖아요. 그렇게 했는데 좀 잘 지원을 하셔서 육성을 시키시지. 그나마 많지도 않은 2,000만원을 왜 삭감시키는 겁니까?
전체 예산이 있는데 10% 절감 차원에서 조금씩 줄이다 보니까 줄은 겁니다.
그러니까 합창단하고 무용단은 굉장히 관심 갖고 열심히 잘 해 주시면서 극단은 왜 그러냐는 겁니다.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도 다 똑같이 관심을 갖고 똑같이 육성을 해 나가는 차원입니다.
예산이 말해 주고 있습니다. 보면 아는 것인데 극단을 좀 잘 지원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무용단이나 사실 잘 아시다시피 합창단이나 오케스트라는 자기가 개인적으로 레슨도 하고 또 학원도 가질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극단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그래서 극단을 잘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 그런 것을 한번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저희 시향에 대해서 갖고 계신 여러 가지 관심에 대해서 정말 감사드리고 저희도 사실 열악한 상황 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단원들에 대해서 법적인 한도 외에 어떤 지원사항이 있는지 강구를 해 보겠고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대공연장 리모델링을 1억 5,000만원 삭감해도 되는 겁니까?
이것도 아까 김용근 위원님께서 물어보신 그런 차원에서 추진된 사항인데 이 주머니에서 빼서 이 주머니에 넣는 사항인데요. 감리비가 7억이 있는데 금년도부터 내년도까지 사업이 되기 때문에 감리비….
그러니까 금년에는 일단 예산절감 차원에서 줄이고 내년에 2억 했다는 말씀이신가요?
네, 그런 말입니다.
시립도서관 자료실 운영 1억 3,200만원이었는데 17억 8,000만원이 됐습니다. 이것은 본예산에 쓸 수 있었던 것이 아닌지. 이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자료실운영이 아니라 전산장비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아니, 무엇이 됐든 간에 증감내역을 봤는데….
전산장비인데요. 이번에 시립도서관이 새로 건설되면서 금년 말에 준공이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전산정비가 16억 정도 들어가는 입장에 있는데 기존 도서관에 있는 전산장비는 좀 낡았고 활용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것은 그대로 놓아두고 새롭게 전산장비를 집어넣는 겁니다.
아니, 그것은 당연히 지난해에도 예측할 수 있는 일인데 왜 추경에 올렸냐라는 질의인데요.
예산 운영상에 그랬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제대로 본예산에 반영이 안 돼서 여기 올렸다 그런 말씀인가요? 그것은 아닌 것 같은데.
예산은 작년에 요구를 했었는데 추경에도 가능하다고 하니까 추경에 세우는 것으로 해서 작년에 반영이 안 됐고 이번 추경에 세운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추경인데, 추경이 아니라 거의 본예산 같습니다. 추경 때 이렇게 올리시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저희가 이번에 올린 사항은 작년도 본예산에 올렸습니다만 금년도 하반기에 진행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추경으로 미뤄놨던 사항이 있고 또 하나는 숭례문이 불에 타면서 국가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또 거기에 대한 방재시스템을 운영하는 그런 사항들이 되겠고 그 다음에 체육회 예산이 작년도에 반영 안 됐던 것이 이번 추경에 반영되는 대부분이 그런 사업이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쎄, 그런 사업은 이해가 되는데 이런 사업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본예산 때 제대로 예산을 편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하나 말씀드리겠는데요.
아까 제가 질의했던 충장공 어재연 장군 기념사업 지원회의 인건비나 사무실 운영비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예산안 286쪽입니다. 세부사업명을 충장공 어재연 장군 기념사업지원에서 동상건립, 처음에 지원을 요청할 때 동상건립으로 사업비 요청이 있었기 때문에 명칭을 충장공 어재연 장군 동상건립 및 추모사업으로 수정해서 진행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재 위원님.
김용재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신규사업이 너무 많아서 상당히 문제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대충 얼버무리지 말고 정확하게 얘기를 해 주세요.
예를 들어서 영종도서관이나 이런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신규사업으로 운영비를 배정할 수밖에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의도적으로 신규사업으로 만들어서 추경에 올라오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겁니까?
저희가 이번 에 추경임에도 불구하고 부득이하게 신규사업으로 몇 건 올라온 것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들은 아까 이명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제가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저희가 작년도 예산에 반영이 안 됐던 사업도 있고 또 금년도에 추가로 사업이 발생돼서 반영된 사업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중구미술문화공간 부수시설 설치 및 인테리어 공사 이게 신규죠?
네, 그렇습니다.
사실 이런 공사비라면 신규가 아니라 본예산에 편성이 가능했을 텐데 신규로 올라와 있고요.
그 다음에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 이런 것은 다 신규사업이 될 수가 없잖아요. 이것은 원래 본예산에 다 올라왔어야 되는데 그냥 대충 본예산에서 빠뜨리고 신규사업에 집어넣는 이런 어떤 모습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시 지정문화재 보수정비 이런 것도 마찬가지이고 전통사찰 보수정비 이것도 신규사업이 될 사항이 아닌 거거든요. 갑자기 화재가 났다거나 아니면 수해를 입어서 무너졌다거나 그런 경우에는 신규사업으로 사실 예비비로 집행해도 되는 건데 이것을 신규사업으로 올려놓은 이유가 뭡니까?
아까 말씀하신 중구문화 공간에 대한 인테리어 공사비는 금년도 10월에 건물이 준공되면서 내부 인테리어를 해야 되는데 작년까지는 이 사업을 어디서 할 것인가, 어디서 운영할 것인가가 결정이 안 됐던 사항인데 이번에 민간위탁으로 결정을 해서 민간에서 내부 인테리어를 하기 위해서 사업을 책정한 것이고요.
그 다음에 국가지정문화재하고 지방지정문화재에 대한 보수정비 또 방재시스템에 대해서는 금년 초에 남대문이 불에 타서 소실되는 바람에 국가적으로 방재시스템을 강화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청과 또 전문가하고 소방방재본부하고 시가 합동으로 점검을 해서 거기에 대한 방재시스템에 따라서 꼭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보수정비를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국제회의 산업육성은요. 그것도 신규사업이고 갑자기 국제회의가 추진됐습니까?
국제회의 산업육성은 아까 이명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과도 같습니다만 컨벤시아가 금년도 10월에 준공하면서 거기에 따른 제반적인 컨벤시아의 전시라든가 홍보라든가 유치에 대해서 하반기부터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끼워 맞추듯이 하면 모든 게 다 신규사업이 되죠. 서포리관광지 관광기반 시설 확충 이것은 작년에도 나왔던 문제이고 그런 데 이렇게 계속 신규사업을 추경에 한다는 것은 결국에는 장기적인 계획이나 이런 게 없이 그 시기, 시기에 맞춰서 아주 미봉책으로 정책을 수행해 나간다고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내년에도 계속 이렇게 신규사업이 많이 나올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서포리관광지는 국비 4억 5,000만원이 이번에 배정되었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 매칭해서 집어넣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각 문화부분이 굉장히 중요한데, 시립박물관에 평생교육프로그램 개발 예산을 7.2%나 감축했습니까? 많지 않은 예산을, 오히려 평생교육이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 이것을 두 배로 증강해 줘도 부족한 편인데 이것을 왜 감했죠?
죄송합니다만 이번에 추경예산은….
10% 감액 때문에 그런 거예요?
10% 감액을 하더라도 불필요한 장비나 이런 것에 대해서 감액을 해야지 프로그램을 10% 감하는데 집어넣어 버리면 결국에는 머릿속을 텅텅 비게 만드는 것 하고 똑같은 것 아니에요. 이것은 잘못 된 것 같은데요.
일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유념해서 다음 예산편성할 때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시립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프로그램 호응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도심에 있고 또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제가 어떤 교육프로그램을 갔는데 꽉꽉 차요. 그 다음에 거기에 새로 만든 게 이름이 석남홀인가요?
석남홀을 만들고 난 다음에 그 시설이 굉장히 다른 데 비해서 좋아서 그런지 몰라도 많은 분들이 이용하거든요. 그렇다면 그런 평생교육프로그램은 더 많이 늘릴 수 있는 예산편성이 되어야 되고 오히려 그런 경우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시민들의 호응도가 있다면 그런 경우에 추경을 편성해서 더 힘을 실어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2010년이 되면 상륙작년 60주년 기념이 되죠?
네, 그렇습니다.
그에 대한 방안을 가지고 있습니까?
저희 시 나름대로 2010년 것은 계획이 안 돼 있는데요. 아마 국방부에서 전반적으로 계획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뜻이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2010년 상륙작년기념 관련해서 하는, 행사에 관한 것이라면 문화관광체육국 소관이 아니죠. 그것은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겠죠. 행사에 관한 것은?
그런데 우리가 관광을 한다는 것은 돈을 벌기 위한 것 아닙니까? 그렇죠?
제가 봤을 때 인천에서 관광자원으로써 가장 뛰어난 자원이 바로 상륙작전이거든요. 전 세계에 인천상륙작전만큼 알려진 우리나라의 어떤 관광자원이 없어요. 그렇다면 이것을 대대적으로 이용해서 관광자원화 시킬 계획을 주무국장께서 하셔야 되는데 그것에 대한 대안 자체가 지금 없지 않습니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에 대해서 저도 주위에서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노르망디상륙작전도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인천상륙작전도 세계사에 유례가 있을 정도로 유명한 두 가지 상륙작전이 되겠는데 사실 노르망디상륙작전은 매년 많은 사람들이 와서 그 지역을 보고 가고 행사도 대대적으로 합니다.
그런데 제가 판단할 때 우리 지역과 약간 차이가 있는 것이 거기는 해변가이기 때문에 원형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천은 월미도라든가 송도라든가 그쪽으로 함포를 해서 상륙을 했는데 원형이 보존된 데가 한 군데도 없고 지금 상륙작전을 시도할 만한 장소가 현재로써는 없어요. 그 당시에는 가능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노르망디상륙작전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연행사라든가 그런 것이 인천에서는 안 돼서 아쉽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사실 인천에서 어떤 관광자원화할 수 있는 좋은 소재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저희가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재연을 하는 데가 그대로 보존이 안 돼 있다 그것은 의미 없는 얘기 같아요. 그것은 피해가려는 얘기이지. 그렇다면 60년이 지났는데 그대로 보존돼 있다고 한다면 우리 인천이 발전하지 않고 그대로 그 상태로 머물러 있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겠죠. 그것은 답변이 되지 않는 것이고요.
실질적으로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정말 인천상륙작전을 테마로 해서 관광자원으로 개발한다는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습니다. 강화도 우리 인천시에 속할 것이고 그 다음에 김포 쪽에도 장소는 있고 얼마든지 있어요.
또한 이게 단순한 재연행사뿐만 아니라 인천상륙작전이라는 매개로 인해서 9월 15일에 맞춰서 행사를 하고 그 이후에라도 지속적으로 관광자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우선 평화역사박물관사업이나 아니면 해병대체험캠프 이런 것들을 개발하면 얼마든지 많은 관광자원으로써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노르망디보다도 오히려 우리가 훨씬 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중국인구가 얼마입니까? 13억 넘죠. 지금 한 15억 되나요. 그 다음에 일본, 러시아 그 다음에 16개국 그것 합하면 오히려 노르망디보다 훨씬 더 많은 인적자원을 우리가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이용하려고 노력을 하고 또 시도를 해야 될 텐데 본 위원이 5월에 그것을 제안해서 노르망디의 어떤 실무차원에서 우리 문화관광체육국하고 관광공사가 그 일정을 잡자고 해도 결국에는 회피해 버리시고 그랬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전혀 의지가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서 무슨 관광사업을 하겠습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관광발전이라든가 또 우리 인천의 관광자원을 개발하는데 유용한 면이 있다고 생각하고 위원님 말씀에 따라서 한 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추후에 위원님과 한 번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그냥 단순한 어떤 상륙작전 행사를 하자고 하는 게 아닙니다. 상륙작전이라는 좋은 소재를 가지고 인천이 관광으로 정말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보자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포커스를 맞춰서 일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번 저희가 위원님하고 상의도 하고 또 이것에 대해서 지역에 계신 분들하고 논의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예산을 추경에 올려 주세요. 예를 들어서 상륙작전 관련해서 재연을 하고 관광사업을 만들고자 한다면 그에 관련된 제반적인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용역도 필요할 것이고 이런 것들을 추경에 만들어 주셔야지.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잠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물관에 보존처리기계 구입비가 다 삭감된 이유가 뭐죠? 이번 추경에 안 올라온 이유.
위원장님, 양해해 주신다면 박물관장이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사실 우리 문화재에 대해서 정말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신 데 대해서 저희가 위원님들의 의지에 잘 따라줘야 되겠습니다만 이번에 예산을 반영해야 되겠습니다만 작년도 연말 본예산에도 반영이 안 됐고 이번 추경에도 반영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일단 문화재담당국장으로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이런 예산이 반영이 되어서 유물관리에 철저를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문화재보존처리기기는 미룰 수 있는 저기가 아닌데 그것을 담당관하고 얘기를 해 보세요. 그래서 오늘 증액요구를 할 수 있도록 삭감된 내용에 대해서 담당관실에서 중요성을 잘 인식을 못 해서 그런 것 같은데 그렇게 해서 우리가 심의하는 동안 담당관이 그것을 설명해서 그렇게 승인을 받았으면 좋겠고요.
인천문화재단 운영비 1억을 삭감했는데 문화재단 운영비를 이 정도 삭감할 정도로 많이 준 겁니까?
전반적으로 예산이 10% 절감 차원에서 했기 때문에….
이것도 10%다?
중구미술문화공간 부수시설에 8억이 신규로 올라왔는데 이게 어떻게 추경에 올라와 있죠?
중구미술문화공간은 금년도 10월에 건물이 준공이 됩니다. 준공이 되고 내부에 여러 가지 시설을 해야 되는데 작년도에 저희가 본예산에 계상을 했어야 됩니다만 그 당시에서는 운영주체가 결정이 안 됐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내부적으로 운영주체를 민간단체에 위탁하는 것으로 했기 때문에 민간위탁을 하는 것으로 해서 사업비를 책정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민간위탁으로?
그것을 민간위탁으로 하지 않으면 어때요? 문화예술과에서 직접하면.
직접하면 우리 공무원들이 나가서 일을 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현재 공무원 감축방침도 정부에서 있고 또 거기에 따른 공무원 수가 많기 때문에 민간위탁으로 하는 것이 더 전문성도 있고 그렇게 생각을 해서 민간위탁으로 저희가 추진을 했습니다.
장애인체육에 대해서는 장애인체육회에서 요구한 것대로 100% 반영이 된 겁니까? 아니면 예산담당관실에서 일부 얼마나 삭감이 됐습니까?
100% 체육회에서 하는 대로 다 됐습니다.
그리고 교동향교 소화기 등 설치가 있는데 그럼 강화향교는 어떻게 됐습니까?
소화전 말씀하시는 겁니까, 소화기 말씀하시는 겁니까?
소화기 등 설치해서.
저희가 전통사찰이라든가 목재건물은 소화기 설치는 다 합니다.
아니, 그런데 교동향교에는 있고 강화향교에는 없길래 그래서 여쭤 보는 거거든요.
이번 예산에 빠지고 2009년도에 저희가 단계별로 하는데 1차, 2차, 3차 하는데 3차 내년도에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똑같이 강화에 있지만 강화향교가 더 크고 그런데 어떻게 거꾸로….
저희가 투자 우선 순위를 두어서 하는데 일단 강화향교보다는 교동향교 관리가 어려우니까 그쪽을 먼저 하자는 뜻에서 우선 순위를 매겼습니다.
그리고 제가 강화가 지역구지만 토지매입비를 고천리 고인돌군, 부근리 고인돌군, 교산리 고인돌군 이것 확인해 본 바가 있어요, 꼭 필요한 건지 아닌지.
지금 말씀하신 것은 본예산 말씀하시는 것이죠?
아니요. 본예산이 아닌데, 아, 이것은 본예산이구나. 아무튼 지난 것이지만 확인해 보고 하시는 것이냐고요?
어떻게 확인을 해 봐요?
현장을 나가죠.
아니, 그리고 마애석불좌상은 6,000만원이 있는데 이게 보문사 것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군·구비나 자부담이 전혀 없네 그런 이유가 뭐죠?
문화재를 보수하는 것은 시비가 100%이고 인접지역 보수는 시비하고 군비가 60대40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자체에서 보수하는 것이라 저희가 시비를 100% 주는 겁니다.
아니, 예를 들어서 적석사 단청 그래도 문화재인데 그것 문화재 아니에요, 똑같은 문화재이지.
그것은 분류상에 문화재로 분류된 것이 아니라 전통사찰로 분류된 겁니다.
전통사찰이고 이것은 문화재이고?
네, 그렇습니다.
사실 나가보지도 않고 그냥 요구하면 김남현 팀장이 마음에 드는 데는 올려 주고 안 드는 데는 안 주고 그러는 것 같은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위원님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가 예산책정할 때는 다 실사를 통해서 책정을 합니다.
그리고 문화재단 40억에 대해서는 내가 시장님한테 말씀을 충분히 들었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위원님들한테도 제가 사전에 한번 말씀을 드렸고 위원회에서 항만공항물류국장이 말씀하시길 우리 인천 시비는 1원도 들이지 않겠다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40억이 상계된 이유에 대해서는 우리 국내 자본 51%를 일단 넣어야 법인 설립이 가능하다고 해서 넣었다 꺼내는 것으로 그렇게 확인하는 것으로 우리가 의결할 계획이니까 그것이 들어가고 안 나오는 그런 일이 없도록 황의식 국장님이 잘 알아서 그것은 끝까지 해 주시고요.
그리고 그 동안에 체육회에 대한 문제가 어느 정도 종결이 됐는데 벌금을 맞은 직원이 한 사람입니까?
그런데 그 사람이 300만원에 500만원의 추징금이면 수동, 능동 다 중징계를 하도록 그렇게 돼 있어요. 중징계면 파면, 해임, 정직 등인데 그런데 이것을 쭉 안 하고 있는 이유가 뭐죠?
우리 체육회 직원들에 대해서 징계를 하려면 어떤 징계할 수 있는 구속요건이 갖춰져야 됩니다. 지금까지 체육회가 그런 구속요건을 갖추지 못 했기 때문에 시로 말하면 인사위원회, 징계위원회가 있어야 되는데 체육회는 그런 조직이 없고 지금까지 상임이사라든가 그런 분들 몇 명이 모여서 추진해 왔기 때문에 이번에 제가 처장으로 가서 규약 속에 인사위원회를 넣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이사회를 통과했고 이번 주 금요일에 총회를 하게 되면 그 규약이 통과되게 되면 인사위원회가 구성돼서 인사위원회 그쪽에서 이 사항을 처리하도록 할 계획으로 저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기간은 어느 정도 걸립니까?
그러니까 27일에 총회를 통과하면 곧바로 효력은 발생합니다. 똑같은 효력을 발생하기 때문에 그 때부터 해서 인사위원회를 구성해서 추진해야 됩니다.
본 위원회에서 언론에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했는데 그리고 경찰이나 검찰의 수사 때문에 우리가 일시 중단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빨리빨리 징계를 해서 우리한테 보고가 되어야 우리도 특별조사위원회를 의회에서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를 빨리 가부간에 결정을 하고 또 우리가 뿔뿔이 다 흩어진다 하더라도 앞으로 계속해서 의원생활을 하는 한 문교사회위원회 다음 위원들한테 그것이 양도가 되고 그런 문제가 되니까 이것을 사실 처장님이, 처장님으로 계실 때 빨리빨리 속전속결해서 체육회도 정상화를 찾아 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줘야 될 거예요.
왜냐 하면 이것을 질질 끌고 그러면 여러 군데에서 또 다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지난번에 체육회 이사들하고의 대화를 통해서 충분히 얘기를 했는데 사실 이것이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예산을 준다는 것도 사실 우리한테도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황의식 국장님을 믿고 체육회 예산도 다 주니까 이것은 양형기준에 따라서 빨리 중징계해서 그것을 대외적으로 공포함으로써 체육회 문제를 빨리 끝내는 게 좋지 않느냐 나머지 모든 직원들이 다 불미스러운, 밖에서 그런 눈으로 바라보고 또 체육회도 안정이 되고 그렇게 빨리 가야 되지 않느냐 그런 의도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니까 아무튼 1개월 정도면 충분히 되겠네요.
가급적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추진을 하겠고 다만 체육회의 직원들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계량화된 사항에 대해서만 저희가 징계를 할 수 있는 사항이지 심증 가지고는 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 사람이 처벌을 받은 게 300만원에 추징금 500만원이면 300만원 이상으로 직무와 관련해서니까 수동이나 능동이나 중징계하게 되어 있잖아요. 중징계는 파면이나 해임이나 정직 중에 하나인데 그 셋 중에 가벼운 것을 택하는 것은 체육회 문제지만 이런 문제를 오해 없게 빨리빨리 해서 처리를 함으로써 체육회도 투명하게 가는 것 아니겠느냐.
그리고 우리 위원회에서도 예산을 국장님이 요구하는 것을 원안대로 해 주는 것도 명분이 있어야 해 주는 것인데 사실 이것 해결 안 됐기 때문에 줘서는 안 되는 겁니다, 제가 위원장 입장에서 볼 때.
그렇지만 그런 시간적인 여유가 더 필요하고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추경예산안을 한 달을 미룰 수가 없고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사무처장으로 있는 황의식 국장님의 말씀을 믿고 의결을 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그리고 차후에도 이것으로 인해서 또 다시 체육회가 위원님들 입에서 나오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법적으로 어떤 결과가 나온 사람에 대해서는 우리가 할 수 있지만 심증을 가지고 검토해서 수사를 받다가 기소중지가 되고 기소유예가 된 사람에 대해서는 자료가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 입장을 말씀드린 겁니다.
아니, 처벌은 받은 것 아니에요?
300만원 벌금을 안 받았어요?
1명은 가능한데 나머지….
받은 사람만, 안 받은 사람은 그냥 경징계 처분해서 하든지 안 하든지 그것은 체육회에서 할 일이고 법적으로 해야 될 부분은 빨리빨리 해서 넘어가자 그런 얘기지.
네, 알겠습니다.
김용근 위원님.
김용근 위원입니다.
저는 2014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기 위한 초석으로 지금 인천에 여자마라톤부가 없지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여자마라톤부를 창단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하면서 체육회나 아니면 시나 군·구에 여자마라톤부 창단에 대한 의지를 국장님께서 가지실 생각은 없으신지 말씀해 주세요.
정말 저희 시가 체육이 열악하고 또 체육선수를 쓸 수 있는 그런 기관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인천에 체육발전이 별안간에 높아지지 않는 것에 안타까운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창단문제는 자치단체가 됐든 기업체가 됐든 공사, 공단이 됐든 간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특히 기업체에서는 요즘에 많이 꺼려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자치단체가 팀 하나 이상씩을 육성해서 추진하고 있는 현실정이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 여자마라톤부를 창단한다면 지금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자치단체라든가 공사, 공단이라든가 기업체에서 이것을 끌어안아야 되는데 일단 기업체에 대해서는 여자마라톤 말고도 지금까지 많은 팀에 대해서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 타진을 해 봤습니다마는 호응을 하지 않는 입장에 있습니다.
한다면 자치단체가 하는 수밖에 없는데 현재 우리 시에 있는 기초단체에는 1개팀씩은 다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구에서 이 팀을 새롭게 맡을 것이냐 하는 문제가 가장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마라톤에 대해서 저희가 구에 수요조사를 해서 하고자 하는 구가 있다면 창단을 적극적으로 도와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께서 여자마라톤부 창단에 대한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계신 거죠?
저희는 지금 모든 기업체나 대학교에 여자마라톤뿐만 아니라 체육팀을 창단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모든 간담회시에.
어떤 팀이 됐든 간에 전국체전이라든가 아니면 세계아시안게임이라든가 이런 엘리트체육에 대해서 창단하고자 하는 팀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창단을 도와 줄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본 위원이 생각할 적에는 어떤 부라도 2014아시안게임을 위해서 운동부를 창단해야 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랬을 적에 여자마라톤부를 참고로 하셔서, 지금 체육회 내에는 운동부가 없지요?
체육회 내에는 시 체육을 위탁받아서 추진하고 있고.
체육회에 있습니까?
체육회 내에도 3개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군·구가 안 된다면 지금 지도자들이 체육회에 코치가 많거든요. 체육회에서 한다면 지도자 경비는 절감될 수가 있어요. 그런 것도 한번 고려해서 내년도 팀 창단하는데 있어서 국장님께서 여러 각도로 연구를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십시오.
우리 체육회에서 맡고 있는 팀은 선수들은 있고 그 선수들을 수용해 주어야 되는데 지금 자치단체나 기업체에서 그 팀을 수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체육회에서 인큐베이터 성격으로 잠시 보유하고 있는 팀들입니다.
다른 데서 창단을 한다면 곧바로 내보낼 팀들로 체육회에서 보유하고 있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만약에 군·구에서 예산이 없다면 체육회에서 팀을 하나 만들자는 얘기죠.
그것은 여러 가지 검토해야 될 사항이 있으니까 오늘은 본 위원이 의지 표명한 것을 국장님께서 아신 것으로 알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더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8분 회의중지)
(17시 2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정회시간에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 간에 충분한 논의가 있었기에 토론을 생략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문화관광체육국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은 요구한 예산대로 세입예산 252억 1,047만 7,000원, 세출예산 1,585억 7,400만 3,000원으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기타사항으로는 예산안 286쪽 「충장공어재연장군기념사업지원」을 「충장공어재연장군동상건립사업등지원」으로 자구를 수정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충장공 어재연 장군 기념사업」을 「충장공 어재연 장군 동상건립사업 등 지원」으로 자구를 수정합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위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실한 답변을 하시느라 수고하신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럼 제4차 문교사회위원회는 2008년 6월 24일 10시에 개의하여 2007회계연도여성보건복지국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 2008년도여성복지보건국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금일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2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서동일
○ 출석공무원
(인천전문대학)
학장 민철기
교학처장 박인선
산학협력처장 연운호
기획예산처장 주현태
사무국장 유재명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황의식
문화예술과장 김동빈
관광진흥과장 조동암
체육진흥과장 김장근
시립박물관장 권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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