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5회 [임시회] 4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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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5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5월 26일 (월)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인천광역시문화예술진흥조례일부개정조례안
2.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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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7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5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 제1항으로 김용근 의원 외 8인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문화예술진흥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고 의사일정 제2항으로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 인천광역시문화예술진흥조례일부개정조례안(김용근의원외8인발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문화예술진흥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서 원래는 발의하신 의원님이 제안설명을 해야 하나 부재 중인 관계로 찬성하시는 위원님 중에 정종섭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정종섭 의원입니다.
인천광역시문화예술진흥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동 조례안을 발의하게 된 이유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진흥법 제2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문화예술 진흥에 관한 시책을 강구하고 국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권장·보호·육성하며 이에 필요한 재원을 적극 마련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천광역시문화예술진흥조례 제12조에는 시장으로 하여금 문화예술 진흥계획을 수립하여 문화예술 육성에 적극 노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를 좀더 구체화하고자 인천광역시의 시책으로 각 지역별로 특색있는 문화예술을 발굴·육성하고 재정지원을 하도록 하여 시민들의 문화활동을 적극 권장, 시민활동의 질적 향상을 통해 인천을 문화와 행복이 가득한 도시로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적극적인 관점에서 심사를 해 주시고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종섭 의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서동일입니다.
검토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인천광역시문화예술진흥조례일부개정조례안은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한 사업과 활동을 지원함에 있어 각 지역별로 특색있는 문화예술 등을 시책으로 발굴·육성하고 이에 대한 재정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권장·보호·육성하고자 하는 조례안입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써는 제12조의 제목 “계획수립”을 “계획수립 등”으로 하고 같은 조에 제3항을 다음과 같이 신설하는 사항입니다.
“시장은 문화예술 진흥에 관한 시책으로 각 지역별로 문화예술 창달을 위한 특색있는 사업을 발굴·육성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재정을 지원할 수 있다”로 하는 사항입니다.
주요 검토의견으로는 본 조례안이 각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예술 사업을 발굴·육성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권장·보호·육성하여 시민생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항으로써 별다른 이견은 없습니다.
다만 지역별 특색있는 사업의 발굴·육성과 관련 시책사업으로 선정 추진하기에 앞서 대표할 수 있는 비전있고 가능성 있는 사업의 선정기준 등이 별도로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ㆍ인천광역시문화예술진흥조례일부개정조례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하여 집행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님께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황의식입니다.
인천의 전통문화에 대한 계승도 해 주시고 또 발전을 위해서 위원님들께서 이런 조례안에 대해서 발의를 해 주신 데 대해서 정말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조례안은 지역별로 특색있는 사업을 발굴해서 육성을 하고 우리 지역의 문화발전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서 지역별로 어떤 제도기반을 마련하는 그런 제도를 조례안에 삽입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큰 이견은 없다고 하겠습니다.
다만 앞으로 이런 조례안에 내용이 삽입되었을 때 각 지역별로 시에 요구되는 사항이 많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앞으로 위원님들하고 또 시가 함께 노력해 나가면서 지역별로 균등있게 아니면 어떤 우선순위를 둬서 추진하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명숙 위원입니다.
뜻을 같이 한 사람으로서 특별한 이견이 있는 것은 아니고요. 담당 국장님께 전통문화 예술에 대한 발굴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국장님께서 생각하신 지역별 특색사업으로 한다면 대충 구별로, 권역별로 어떤 사업을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조례에도 제정이 되지 않은 상태였고 또 우리 시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재정적 여건이라든가 문화에 대한 생각이라든가 이런 것을 종합해 볼 때 지금까지 구에 어떤 종목을 집중적으로 육성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은 사실 큰 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이번 조례가 제정이 되면서 위원님께서 발의하신 취지하고 또 저희 시가 앞으로 뒷받침해 나갈 생각을 접목하고 추진해 나갈 생각인데 예를 들면 어느 지역에 전통문화 예술작품으로써 필이면 필기 또 그림이면 그림, 음악이면 음악 이런 것을 한 지역으로 집적화에서 그 지역에서 모든 문화예술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 주는 그런 사업이 필요하다 생각해서 그런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위원님들과 문화예술인들하고 힘을 합쳐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이것을 검토하시는 과정에서 구별로나 권역별로 이런 전통문화가 있어서 이것을 발굴해 줄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파악하고 하신 것이 전혀 없으신가요?
전통문화가 지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예를 들면 관현악도 있고 또 춤도 있고 또 노래도 있고 또 서민들이 쓰는 꽹과리라든가 농악도 있고 여러 가지 전통음악이 있기 때문에, 전통예술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전통예술을 어떻게 접목시킬 것인가 하는 사항하고 각 군·구에서 또 자기네 나름대로 육성하고자 하는 그런 종목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군·구의 의견도 파악을 해서 저희 시가 어디를 먼저 할 것인가도 검토하고 또 의견도 받아서 추진을 해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알고 있는 얘기고요. 국장님이 파악하신 것이 뭐 있느냐 하는 것을 저는 질의드렸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우선순위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만약에 각 구별로 신청을 하게 되면 그 예산이 동시에 다 할 수 있으신가요. 아니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우선순위를 둬서 단계적으로 몇 개씩 발굴하고 육성하겠다 그런 뜻인가요?
지금 우리 시가 돈이 재정적으로 충분하다면 각 구에서 요청하는 사항에 대해서 다 지원이 가능하겠지만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예산상의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각 군·구에서 일단 받아서 어떤 심의위원회를 구성한다든가 해서 거기에서 결정된 순서대로 하는 방법도 있고 또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사항에 대해서 나름대로 검토해서 추진하는 사항도 있을 것이고 그런 사항은 앞으로 저희가 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면서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신중하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왜 그러냐면 축제가 어떤 대표축제가 몇 개가 활성화되고 시에서 지원을 하다 보니까 구별로 서로 다 축제를 만들어 가지고 동네잔치가 제대로 그 안에서 잘 이루어지면 좋은데 시 보조금을 가지고 새롭게 만들어서 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문화예술 쪽에도 꼭 전통이 아니더라도 살릴만한 것은 살려주는 것이 좋은데 그것을 선정하실 때에는 굉장히 심사숙고하셔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종섭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의원입니다.
문화예술의 창달은 중요하다고 합니다.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일리가 있지만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각 구에서 나름대로 육성할 수 있는 그런 문화와 또 특색 있는 문화가 무엇인지 우리 시에서 총 집약해서 그 지역의 특색문화를 살려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그것을 또 우리 시에서 총괄해서 문화를 사랑하는 각 모임들에서 자료를 취합해서 육성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어야지 지금 하는 것을 보면 불쑥 누가 나와 가지고 사업계획서 내서 뭘 하겠다. 또 아무런 계획도 없이 불쑥 그냥 어떤 한두 사람의 생각에 의해서 뭘 하겠다 이런 것을 방지할 수 있지 않나. 그래서 이런 계획을 한번 뽑아보세요. 각 구에서 특색사업이 뭐고 우리가 지원해 줄 사업이 무엇인지.
그리고 사라져 가는 문화를 말씀드려보면 소래 같은 데는 예를 들어서 염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가보면 염전이라는 것이 흔적도 없이 없어져요. 그런데 그 염전이라는 것은, 그러니까 소금을 우리 인류가 존재하는 한 먹어야 됩니다. 어떻게 소금이 만들어졌고.
그래서 그런 문화적인 공간도 좀 남기면서 개발할 수 있는 부분과 또 우리 농경사회에서 농사짓는 방법, 외국에는 도회지에도 논이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이 일상 접할 수 있는 그런 문화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시가 그만큼 기본적인 계획이 없다고 그래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번 기회를 삼아서 이것을 계획적으로 각 구별로 해서 육성할 것은 육성하고 보완할 것은 보완해서 그것을 문서로 만들어서 정례회 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정종섭 의원님께서 종합적으로 문화라든가 전승을 계승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정말로 좋으신 생각이라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 인천에 전통문화가 많이 있겠습니다마는 군·구별로는 지역이 좁다 보니까 지역에 한정돼서 특색 있는 전통 문화예술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겁니다.
그러니까 어느 곳에 치우친다든가 또 어느 지역은 없는 지역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군·구의 특색이라든가 아니면 군·구에서 원하는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를 하겠고요.
그 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우리 생활 속의 여러 가지 문화예술 또 전통 등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 국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은 저희 국 나름대로 검토를 하겠고 그렇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가 다른 국에다 전파를 해서 의원님의 생각이 침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만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말씀 중에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고 거기에서 조금 더 심사숙고해야 될 부분도 있지 않은가 해서 한 말씀드릴까 합니다.
문화예술사업의 발굴과 육성, 시민생활의 질적 향상을 위해 육성 지원하는데 아마 이견이 없을 겁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각 구별로 사업의 선정기준이 애매모호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올라온다고 해 가지고 국장님이 직원 몇 분하고 해서 결정할 수도 있고 아니면 방금 말씀주신 대로 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심의를 해서 결정할 수도 있고요.
아까 국장님 말씀은 있는 구도 있고 없는 구도 있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이것이 활성화가 되면 사실 각 구마다 한 건, 두 건은 아마 다 있을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그 심의과정, 사업선정기준 이것을 한번 국장님께서 참고해 주셔야 될 줄로 믿고 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를 종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정회시간과 회의 전에 여러 위원님들 간에 충분한 논의가 있었기 때문에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조례안에 대해서는 김용근 의원님이 발의하신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인천광역시문화예술진흥조례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안건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3분 회의중지)
(10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참고로 김장근 체육진흥과장은 문화관광체육부에서 개최하는 체육정책평가회 참석을 위해 대전으로 출장차 참석을 못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문화관광체육국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황의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시정발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고 특히 저희 문화관광체육국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이은석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편달을 당부드리며 금년도 주요예산사업 추진사항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장근 체육진흥과장 불참은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양해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ㆍ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저희 문화관광체육국의 2008년도 주요예산사업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황의식 국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입니다.
몇 가지 여쭤 보겠습니다.
우리가 공사를 하면서 당초보다 공사가 지연돼서 예산이 증액되는 부분에 대한 내용을 유인해서 주세요.
그리고 어느 행사라고 말씀드리지는 않겠지만 많은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례를 들어서 어느 구에서 행사를 해요. 어느 구 지역에서요. 그런데 그 지역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 시에서 하는 그런 행사면 10개 군·구가 다 못 오더라도 인접 군·구는 참여를 해서 서로 만끽하고 이 문화행사를 확대해야 되는데 이것이 왜 이러냐면 민간한테 위탁을 주거나 또 민간이 소홀해서 그렇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행사가 엉성하고 자기들만의, 옆에 있는 사람들만의 행사로 그쳐요. 이래 가지고 어디 문화의 뿌리를 내리겠습니까. 이런 것을 철저히 관리를 부탁하고요.
지금 영상문화인프라 구축이라고 해서 세트장을 짓죠? 그런데 이 세트장은 내구연한이 있어요?
내구연한은 없습니다.
그러면 나름대로 관리를 해야겠죠. 어디라고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통상적인 관리도 안 하고, 예를 들어서 어디를 보니까 발판을 만들어 놨나봐요. 그런데 이것이 뻥 뚫어진 거야. 그런데 어떻게 수리를 했냐면 그냥 누더기짝 갖다가 붙여 좋은 것처럼 해 놓으니까 그 일대가 다 누추해 저버려. 관리가 이 모양이야.
그래서 이런 것도 어차피 세트장을 해 놓고 우리가 관광지로 한다면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 주변 사람들이 수익만 취하고 자기 발등 찍는지는 몰라요. 그것 조금만 투자하면 되거든. 그런데 투자 안 하고 있다가 많이 부실이 오면 그 때 시에다 막대한 예산을 요청한다 이 말이죠. 그러니까 이것이 평소의 관리부재가 아닌가 이런 것을 부탁드리겠어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가 있는데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뭐 나름대로 여러 가지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하지만 작가들에게 비용을 부담한다는 것, 전시하는데요. 이것은 좀 개선되어야 되지 않을까.
왜냐 하면 일반 작가들이 자기 수익도 없는데 온 열정으로 만들어서 그것을 또 전시한다면 아마 전시비용 때문에 전시를 안 하는 작가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 이것이 주체인데 거기다 돈을 내서 하라고 하면 누구를 위한 예산인지 이것은 개선되어야 되고요.
또 두 번째로 제가 보기에는 아, 이런 것은 좀 저변에 확대할 수 있는 그런 작품들이다 그러면 교육청과 연계해서 이런 작가들이 많이 나오고 우리 저변에 이런 것이 좀 육성 발전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아닌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들면 뭐합니까? 판로가 있어야지. 그러면 이 사람들의 우수작품을 팔 수 있는, 예를 들어서 가능하다면 시 홈페이지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시에 어떤 공간이 있다면 상시전시를 해서 이 사람들의 작품을 뭐 여러 사람들이 매입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그래야 여성미술작가들의 뭐라고 그럴까 사기앙양도 되고 우리 문화미술의 발전도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행사만을 위한 행사가 아닌 실제 질적행사, 우리가 관여를 안 해도 발전할 수 있는 그런 톱니바퀴 같은 행정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좀 해 주시고.
정종섭 위원님께서 문화라든가 예술에 대해서 정말 좋으신 고견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각종 행사 시에 지역주민의 관심이 없고 이것을 민간인들이 하니까 여러 가지 부실한 것 아니냐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가급적 최대한 노력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상문화세트장 관련돼서는 저희 시가 지원해서 만든 세트장도 있고 또 민간인이 만든 세트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보신 사항이 어디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저희가 전수조사를 실시해서 소홀한 부분이 있다면 보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성 비엔날레에 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해서 정말로 감사를 드리고요.
작가들을 위한 여러 가지 좋은 제안을 해 주신 데 대해서 특히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서 앞으로 전시비용 부담문제는, 이 사항은 여러 가지 예산상 추진되는 재정적인 사항과 연관된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은 조직위원회와 협의를 해 나가도록 하겠고요.
작품 판로라든가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이것이 개인적인 작품이기 때문에 시 홈페이지에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희가 가급적 위원님께서 제시하신 그런 사항을 참고해서 좋은 작품들이 많은 사람들한테 이용이 되고 홍보가 돼서 또 팔려 나갈 수 있다면 좋은 계기가 되는 것이니까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 개선방향에 대해서 유인해서 주세요.
지금 제가 말씀드린 그런 사항 전체에 대해서?
네, 추후 진행사항에 대해서 자료로 유인해 주시라고요.
지금 현재는 추진된 사항은 없고 다음에 추진되는 대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앞으로 또 개선해야 될 것을?
네,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정종섭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던 여성 비엔날레에 대해서 또 다른 문제점을 제시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여성 비엔날레 이후에 지속적으로 여성들만의 어떤 잔치가 아니냐 하는 것 때문에 또 인천에 있는 다른 단체들로부터 문제가 많이 있었는데요. 그것을 좀더 여성성을 주제로 해서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사 하고 얘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문제점들도 있었는데 23쪽에 추진실적을 보니까 1억 5,000만원 금년 예산인데요. 6월 2일에 하나봐요. 비엔날레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신문에 여성 비엔날레 토론회가 굉장히 편향적이다 그래서 한쪽 얘기만 들을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런 보도가 나와 있는데 거기에 대한 국장님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사실 여성 비엔날레가 작년에 처음 여성을 주제로 해서 인천의 특색만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인천시가 지원해서 추진되는 사업인데 금년도에 문화관광체육국장으로 와서 보니까 저를 찾아오신 분이, 여성 비엔날레 관련돼서 문제점을 제기하신 분이 저한테 제일 먼저 오셨습니다.
제가 작년 12월 28일에 왔는데 아마 그 다음 날인가 오셨을 거예요. 가장 먼저 저를 찾아오신 분이 이분들인데 여성 비엔날레가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편향적이고 또 여성을 주제로 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를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는 광주 비엔날레도 있고 부산 비엔날레도 있고 또 인천이 여성을 주제로 한 비엔날레가 어떤 테마를 잡아가는 입장에서 그분들이 말씀하신 사항이 많은 부분 일리도 있을 것이고 또 어떤 편향된 생각으로 말씀하신 분도 있을 것이고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조직위원회에 일단 전달을 했습니다.
그래서 조직위원회에서는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저한테 해 주셨고 그 일환으로 6월에 전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이번에 추진한 겁니다.
그래서 이 사항이 내년도에 개최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앞으로 많은 보완을 통해서 추진해 나갈 사항이고 또 사회 일각에서 우려하시는 모든 사항하고 또 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을 최대한 보완해서 우려가 많이 가셔지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제가 원하는 답변은 아니고요. 제가 비엔날레가 편향적이라고 한 것은 아니고 오늘 아침 신문에 여성 비엔날레 토론회가 편향적이다 하는 기사가 났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십사 했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나와 있는 것 보면 발제자나 토론자들이 굉장히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 이런 의견이거든요. 그것을 보완하실 생각이 없으신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신문기사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만 토론회가 이미 6월에 결정돼서 발제자하고 토론자가 이미 원고도 다 썼을 것이고 그런 의미가 있는데 아마 플로우에서 질의하시는 분은 자유롭게 토론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발제자하고 토론자에 대한 사항을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고요. 또 만약에 이것이 불가하다면 플로우에서 질의하신다든가 또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충분히 남아 있으니까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앞으로 조직위원회하고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짜가 좀 남아 있으니까요. 여기 지금 단체가 스페이스빔, 인천민예총, 인천민족미술인협회, 인천경실련 등 8개 시민문화단체가 하여튼 이번 토론회에 문제가 있다고 제기를 한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또 토론회를 그대로 추진한 다음에 말을 듣고 하시지 말고 가능하면 의견을 수렴해서 갔으면 좋겠고….
네, 알겠습니다.
저는 될 수 있으면 우리가 하고자 하는 여성 비엔날레가 제대로 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정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대로 작가들도 많이 후원도 하고 지원도 하고 이러면서 지역에서도 환영받는 그런 비엔날레가 되고 그렇게 육성이 됐으면 좋겠어서 드린 말씀입니다.
그 다음에 지금 인천방문의 해가 굉장히 저희 앞에 큰 사업입니다.
그런데 도시축전하고 상관없이 인천방문의 해 추진사업에 보니까 4개 분과에 43개 사업을 해서 328억 6,40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추진하고 계신데요. 내년에 이렇게 추진을 해서 인천의 방문객이 얼마나 될 것이라고 계획하고 계십니까?
관광객 숫자를 정말 통계 내기가 어려운 사항 중에 하나인데요.
우리 나라 전체적으로 외국 관광객만 보면 한 560만명 정도 오고 또 내국인 관광객을 전부 다 합치면 연간 1억명 정도가 된다고 추산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국내 관광의 1억명 정도가 관광하시는 속에서 우리 인천이 어느 정도의 관광객이 오느냐 하는 문제는 통계를 못 잡아 가지고 저희도 그것을 잡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근거를 마련하기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가 방문의 해를 내년도에 추진하는 그런 사업의 일환으로써 여러 가지 관광안내라든가 제도라든가 그 다음에 상품이라든가 이것을 개발을 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또한 인천이 동북아의 도시로써 현재 많이 알려져 있고 또 송도국제도시라든가 관광단지라든가 이런 것이 조성이 되면 인천을 찾아올 손님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서 저희가 사전에 인프라라든가 안내판 이런 것을 정비하는 많은 사업이 내년도 사업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관광산업에 대한 투자가 또 관광객이 인천을 찾아오는 많은 비율이 더 커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관광객 숫자에 대한 어떤 계획도 없이 지금 이렇게 많은 돈을 투입하고 계신 건가요? 준비하시는 동안 방금 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에 대해서 확인 좀 하겠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을 하면 1년에 얼마라고요?
전국이 560만입니다.
그런데 국내를 하면 1억이라고 그랬는데 그 숫자가 어떻게 나온 겁니까?
국내인들이 가는 연 인원, 그러니까 나도 여행을 부산도 가보고 광주도 가보고 그런 전체를 연 인원….
너무 많이 잡은 숫자가 아닌가요?
정부에서 발표한 숫자입니다.
저희가 사실 도시축전의 관광객 유치와 함께 방문의 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저희가 내년도에 도시엑스포로 개최가 됐을 경우에는 외부 관광객을 한 1,000명으로 예상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규모도 줄어들고 또 그러면서 한 500만명 정도로 우리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외부 관광객을.
그래서 일단은 저희 방문의 해 사업하고 또 도시축전사업하고 연계해서 가급적 많은 내·외국인들이 인천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은 시에서 한 500만명 정도를 잡고 있네요? 지난번까지만 해도 700만명이라고 했었거든요. 다시 조정해서 나온 숫자가….
당초에 1,000만명을 했다가….
700만명으로 했다가 이제는 500만명 정도로….
500만명에서 700만명 정도가 될 겁니다. 저희가 2012년, 2014년에는 한 2,000만명 정도를 예상하고 있으니까요.
저는 내년 얘기하는 겁니다. 인천방문의 해, 도시축전과 함께 어느 정도 대상으로 관광객을 놓고 지금 이렇게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지 그것이 궁금해서 말씀드렸고요.
그 다음에는 컨벤시아가 오픈되고 그것을 운영하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1년 동안 확정된 국제적인 회의라든지 아니면 국내도 마찬가지고 해서 1년으로 해서 몇 %나 확보돼 있는지요? 계획이.
컨벤시아 사업은 죄송하다는 말씀을 일단 드리고요. 이 사업이 금년도 초까지는 저희 국에서 업무를 추진했는데 지금은 경제청으로 전부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저희 국의 조례가 현재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여러 가지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사업이고 송도 컨벤시아가 경제청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내년도에 컨벤션센터에 대한 전시라든가 행사는 꽉 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의 준비가 돼 있는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그것은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티투어에 대해서 잠깐만, 시민의 소리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굉장히 불친절하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확인해 보시고 수정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59쪽에 인천 & 아츠사업이 있는데요. 금년으로 마감이 됩니다. 계획된 사업을 하고 나면 대충 어느 정도 잔액이 남을 것으로 예상하시는지요?
저희가 금년도에 예산을 한 30억 중에서 11억 정도가 남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그 11억 정도에 대한 어떤 사업을 지금 구상하고 계시는지요?
11억은 저희가 현재 생각은 이월을 시켜서 금년도 사업 인천 & 아츠가 마무리가 되는데 이월시켜서 내년도부터 인천 & 아츠에 대해서 더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를 구상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일단 현재로써는 이월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더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고?
현재는 이월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꽤 액수가 남아 있는데 왜 더 계획을 잡아서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하시지 그렇게 하시는 거죠?
금년도 사업이 저희가 갖고 있는 그 예산 가지고는 어느 정도 가능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일단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종합문화예술회관에 대한 리모델링 때문에 그래서 일단 이월시키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그러면 금년도 인천 & 아츠 사업하고 예산을 자세하게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 자료는요. 지금 박물관하고 청소용역에 대해서 설명을 안 해 주셨는데요. 그 설계내용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용역비가 어떻게 돼 있고 하는 인건비라든지 이런 것 해 주시고 한 가지 부탁사항인데요.
종합문화예술회관이 리모델링을 안 하고 지금 전국 연극제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연극하는 동안 기기라든가 이런 것이 문제가 돼서 위험한 소지가 없도록 각별하게 최대한 점검을 하시고 잘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중국의 날 문화축제에 자장면 빨리 먹기라든지 중국 만두를 많이 먹기 이런 대회는 좀 이제는 삼가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프로그램으로 가고 빨리 먹고 많이 먹고 하는 것은 굉장히 건강에도 좋지 않고 어느 때는 잘못하다가 생명에도 위험이 오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축제로 한다는 것은 지금 시대에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쎄요. 지금 말씀하신 모든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만 자장면 빨리 먹기라든가 만두 많이 먹기라든가 이런 사항은 하나의 이벤트성으로 추진되는 사항인데 그것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와 닿는 기분도 있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가 여기에서 한다 안 한다는 말씀보다는 중국의 날 축제를 하시는 그런 위원회측과 한번 협의를 해서 좋은 방향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흥철 위원입니다.
28~29쪽을 보면 국가지정 문화재 보존관리, 지방지정 문화재 보존관리라는 타이틀을 해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회에서 지난 2월 10일 숭례문 사건 이후 강화도 지역을 다니면서 문화재를 시찰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여기에 대한 대책사항이 여기에 기록이 돼 있지 않았거든요. 과연 대책을 어떻게 강구하고 있는지 국장님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 금년도 보고사항은 사업에 대해서 추진되는 사항만 보고를 드린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업에 대한 건데 추경에 보면 국가지정은 3개의 사업을 추경에 확보하겠다 그리고 지방문화재는 9개 사업을 확보하겠다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이런 부분에도 추경에 확보를 해야 될 것 아니겠는가 싶어서 여쭙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보고서에 보시게 되면 국가지정 문화재는 2억 1,500만원을 추경에 반영을 했고요.
국가지정 문화재에 보면 삼랑성, 참성단, 이성윤 초상 이런 것만 돼 있지 별반 돼 있는 것이 없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국가지정 문화재에 대해서는 대부분 국비로 나가는 사항이고 저희가, 거의 지금 말씀하신 그런 사항이 전부 다 망라가 된 사항입니다.
삼랑성하고 참성단하고 이성윤 초상이라든가 이런 사항이 국가지정 문화재로 거의 망라된 사항이고 다만 우리가 갖고 있는 문화재는 지방문화재가 거의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문화재에 대해서는 29쪽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물론 지금 업무보고가 1억 이상에 대해서 3,000만원 이상 용역에 대해서만 됐습니다만 저희 위원회에서도 현지를 다녀와서 이런 방안을 서로 의논하고 그랬었는데 과연 앞으로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것을 잠시 여쭙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당초에는 숭례문 화재가 난 이후에 위원님들께서 강화에 많은 유적지도 둘러보시고 또 시찰도 해 보시고 또 지적도 해 보시고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가 예비비로 사용을 해서 그것을 일단 보수를 하려고 했었는데 예비비 사용건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예비비를 사용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국가지정 문화재에 대해서는 저희가 당초 예산 선 것에 대해서는 집행을 해 나가고 있고 추경에 일부 세워서 보완을 해 나갈 생각이고 또 지방지정 문화재에 대해서도 저희가 현재 20억이 서 있습니다만 이번에 56억을 요청했는데 어저께 확인해 본 결과 현재 23억만 반영이 된 사항이기 때문에 이 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한번 점검해서 우선순위에 의해서 보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제 질의 역시 약간 사업에는 상반된 얘기입니다만 지금 종합문화예술회관에 대해서 한 가지 송사사건이 있는데 그 사건의 지금 현재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종합문화예술회관의 예술단분들의 정년문제로 인해서 내규에 의해서 정년이 되신 분들이 그만 두셨는데 그분들이 너무 일찍 나가게 된, 본인 생각에 일찍 나가게 됐으니까 그것이 정년이 맞느냐 하는 문제를 소송을 내셨습니다.
그래서 소송이 현재 법원에서 계류 중으로 있기 때문에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물론 어떤 해결방안이라는 것이 판결이 나야 해결이 날 텐데 대체적으로 질적인 문제가 앞으로 우려되지 않느냐라는 이런 여론들이 있어서 잠시 여쭤봤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사실 나이가 드신 분들이 경험에서 보면 그분들의 경험을 살려야 될 것이고 또 실력으로 보면 새로운 신진세력들에 대한 실력가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는 입장에서 어떻게 그것을 잘 조화시킬 것이냐 하는 문제가 상당히 어려운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공무원들 6급 이하도 연차적으로 60세로 정년이 조정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도 한번 검토가 될 사항이라 생각하고 있고 또한 법원판결에 의해서 어떤 결과가 나오면 그 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법원판결을 존중해야 될 것이고 또 나름대로 우리 내부적으로 여기에 대한 검토를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시민들을 위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여러 모로 국장님 이하 관장님 또한 단원들 하여튼 애를 많이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최만용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최만용 위원입니다.
14페이지에 한국선교역사기념관 건립 총 사업비가 100억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국비 확보가 된 겁니까?
네, 국비 40억은 내려왔고요. 저희 시비가 10억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고요. 민간투자는 교회에서 부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설명을 자세하게 좀 해 주십시오, 민간투자에 대해서.
민간투자라는 것은 교회에서 교회측에서 부담하는 겁니다.
그러면 교회에서 한국선교역사문화원 설립을 받아 만들어 가지고 교회에 그냥 내놓는 겁니까?
이것은 교회가 아니고 선교역사기념관을 만드는 사항이기 때문에 교회는 아닙니다.
다만 기독교인들께서 앞으로 우리 인천에 들어온 여러 가지 선교가 1800년대부터 들어온 사업부터 쭉 역사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기념적인 그런 사업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관리는 누가 합니까?
관리는 기독교 단체에서 하게 됩니다.
그리고 18페이지에 3박 4일에 28억이라는 예산이 소요되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민간투자 21억 이것 설명해 보십시오.
28억 중에서 시비가 일부 들어가고 21억은 민간인들이 투자하는 사업인데 아이에스컴이라는 회사에서 사회라든가 아니면 무대설치라든가 아니면 제반적인 운영에 대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작년도에 예산이 얼마나 소요됐습니까?
28억 똑같습니다.
그런데 작년도에는 4만 4,700명이 참여하셨네요?
그런데 올해는 7만명 예상을 하고 28억, 형평성에 맞는 겁니까?
이것은 관객이 많은 것 적은 것에 따라서 추진하는 사항이 아니고요. 작년도에는 송도에서 했는데 이것이 금년도가 3회째가 되다 보니까 많이 홍보가 돼서 계속적으로 인구가 느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민간투자 21억은 왜 합니까?
인천시의 투자는 사실 금년까지만 해 주는 것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항인데 민간인들이 자기가 어떤 이벤트 사업성의 목적을 갖고 추진하는 사업이고 또 락 페스티벌이란 것을 많은 사람들한테 보여주기 위한 사업도 되고 또 인천으로써는 많은 외부 사람들이 인천을 찾음으로써 인천을 홍보하고 또 경제가치도 올라가고 또 부가가치도 올라가는 그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민간투자가 개인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누구입니까?
아이에스컴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인천분이에요?
그런데 그분이 여기에 21억을, 3박 4일에 21억을 투자하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입장료를 받습니다.
21억을 투자하고 입장료를 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챙기는 것이네?
챙기는 것은 아니고 입장료 수입으로 그것을 대체할 수 있다는 생각이죠.
그것을 투자라고 봅니까? 작년에는 4만 4,700명에 21억을 투자해서 그러면 자기가 투자한 금액은 가져간 겁니까?
작년에는 저희가 재무제표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세밀하게 볼 수는 없습니다만 적자로 나와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보는 것은 이것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거든요. 인천분도 아니고 인천 향토의 사랑을 갖는 분도 아닌 것 같고 서울 분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락 페스티벌, 차별화된 전문 락, 이것으로 인해서 21억을 투자하고 입장료를 받아 가지고 이것을 채우는 것이다. 그러면 입장료 받아 가지고 어떻게 하는 겁니까? 우리 시에다 다 주는 겁니까?
그쪽에서 입장료를 가지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분은 민간투자가 아니고 장사 사업성을 가지고 여기에 투자를 하는 거예요.
지금 최만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아이에스컴이라는 회사는 투자를 해서 사업성도 보는 것이고 우리 인천시는 많은 관광객을 인천에 유인할 수 있다는 그런 메리트가 있는 것이고 두 개가 맞다 보니까 인천에서 락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사업성을 가지고 투자를 하신다라고 그러면 굳이 인천 분을 제외하고 서울 분을 택한 이유가 있습니까?
락 페스티벌에 조예가 있는 데가 여기입니다.
인천에는 전문성이 없어서?
그러면 작년에도 아이에스컴이라고 하는 그 회사에서 유치한 것이고 올해도 마찬가지입니까?
저는 조금 이해가 안 되네요. 아이에스컴이라는 회사는 전문회사이기 때문에 서울 분을 모셨으면 아이에스컴보다 더 유명한 회사도 있을 것 아닙니까?
우리가 굳이 서울 분을 여기에 모실 이유가 없는 것 아닙니까?
제가 알기로는 대한민국에서 락 페스티벌을 하는 데가 없습니다.
이것이 지금 유명한 곳이 영국하고 일본입니다. 락 페스티벌이요. 그래서 그쪽에 유명한 락 페스티벌이 있는데 그것을 본 따서 우리 인천도 일본 정도의 락 페스티벌을 따라 가자는 취지에서 지금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민간투자가 외국분들이 오셔야죠.
우리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락을 하시는 분들이 외국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 락을 하는 분들의 매니아가 있는데 매니아들은 그 락을 하시는 분들을 보고 세계 방방곡곡을 다 쫓아다닙니다.
그러면 뭐 아이에스컴이라고 하는 회사가 결국 그분들 모셔 와 가지고 여기에서 보여 주시는 거네요?
그렇죠?
그러면 그런 분이 인천에는 없기 때문에 서울 분을 쓰시고 있다?
그러니까 락을 하시는 분들에 대한 섭외문제도 있을 것이고 또 이런 데에 대한 노하우가 많은 회사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처음에 제안을 해서 추진된 사업이고 외국관광객들은 매니아들이 한 3,000명 정도가 인천에 와서 락에 참여를 합니다.
4만 4,700명에 28억? 7만명 예상에 28억?
그리고 굳이 서울 분이 참여했다는 데도 조금 생각할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위원님, 회사가 서울이라는 데에 대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제기해 주셨는데 사실 저희도 인천에 있는 모든 기업이라든가 그런 것을 보호하고 육성해야 될 그럴 의무가 있고 또 그런 회사가 있다면 저희가 전적으로 그런 회사를 키워야 되는데 락은 현재 서울에 있는 아이에스컴이 가장 독보적인 존재로 있기 때문에 이런 사항에 대해서 위원님께 많은 양해를 당부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21억 투자를 하고 그분이 가지고 가는 것도 없고 그분이 외국 락 전문가나 그런 분들을 모셔 와 가지고 인천시에 보여주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분이 어떤 목적이나 뭔가가 있어야 되는데….
입장수입을 그 사람들이 가지고 갑니다.
그러면 작년에 21억 투자해 가지고 얼마를 가져갔습니까?
아까도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가 재무제표를 볼 수 있는 능력은 없습니다만, 전문적인 부분이기 때문예요.
그분들이 회계전문가한테 해서 전부 다 짠 것을 보면 한 5억 정도 적자가 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5억 정도 적자?
그런데 그것도 사실은 국장님은 그 부서에서는 보셔야죠. 얼마가 적자가 났는지….
저희한테 가져온 것을 보면 한 5억 정도 적자가 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저희가 내부적으로 들어가서 어떻게 뭐 그것을 확인할 길이 없기 때문에….
그러면 인천시에서는 그냥 7억 주고 알아서 해라.
그것은 아닙니다. 7억에 대해서는 저희가 철저하게 검증을 합니다.
아니, 7억에 대해서는 검토를 하시겠지만 21억인지 뭐 15억인지 그것은….
들어간 돈은 다 영수증 첨부돼서 우리한테 보여주기 때문에 돈은 28억 들어간 것은 확실합니다.
그런데 그분이 무슨 이유 때문에 적자를 보고 합니까?
이것이 1회성이 아니라 앞으로 발전성도 볼 수가 있는 것이고 또 작년도에 4만 8,000명이 왔지만 더 올 것으로 생각을 했겠죠. 그런데 작년도에는 여러 가지 여건상 적자를 봤다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흑자를 보시겠군요?
아마 노력을 할 겁니다.
국장님, 그것 다시 한 번 검토해 보십시오. 저는 지금 국장님 말씀을 이해를 다 못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항을 말씀하시는지?
제가 볼 때에는 그분이 장삿속으로 보는 겁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굳이 서울 분을 쓴다는 것, 아무리 전문가가 없다라고 하지만 제가 볼 때에는 인천에도 있어요.
이 락이라는 것이….
왜 있다라고 생각을 하느냐면 사실 이것이 어떻게 해서 업자가 선정되는 과정도 아마 인천 시민들은 잘 모르고 있을 겁니다.
아이에스컴은 제가 알기로는 제안을 해서 저희가 뽑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국장님이나 저나 관계자 되는 분들도 그쪽에 대한 설명만 듣고 그냥 진행을 하시는 것으로 그렇게 저는 보여지거든요.
저희가 선정할 때에는 그분이 인천에다 제안을 해서 저희가 받아들여 가지고 추진되는 사항인데….
그렇게 참고하고 일단 그것은 정리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불꽃레이저축제 여기에도 만간투자가 많아요. 이것은 하루 합니까?
네, 하루 합니다.
하루에 민간투자 3억원인데 이것은 어느 분이 하는 겁니까?
민간투자라는 것은, 이 사람은 상업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홍보라든가….
어떤 홍보를 합니까?
거기에서 자기네 회사의 홍보효과를 노리는 거죠.
자기네 회사에 대한 홍보효과를 바라는 거죠.
어떤 회사입니까?
대기업이 주로 될 겁니다.
이것도 조금 전에 질의한 내용처럼 사실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다음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국제, 국제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국제마라톤, 챌린저테니스, 핸드볼, 철인3종, 인라인마라톤, 저번 국제마라톤대회에는 외국선수들이 몇 분이나 오셨어요?
국제마라톤에는 엘리트 선수가 11개국에 14명이 왔고요. 그 다음에 일반인들이 15개국에 58명이 왔습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 있는 챌린저테니스대회는 18개국에 88명인데 외국선수가 51명이에요. 그런데 외국선수들이 오면 체재비용이라든지 이런 것을 다 우리 시에서 부담하는 겁니까?
이분들이 와서 이기면 상금을 받아 가는 거죠.
우리 인천시에서는 지금 참여하고 있는 선수들이 몇 분이나 됩니까? 테니스말고 각종 체육에 관련해서.
마라톤대회는 엘리트 선수들은 정규 42.195를 뛰면서 기록을 재지만 이번에 인천국제마라톤대회 같은 경우에는 몇 만명의 우리 일반 시민들이 뛰었거든요.
아니, 이 선수들 중에서 외국에 참여하는 선수들이 있냐고요?
인천마라톤이 그렇게 크게….
마라톤뿐만 아니라 뭐 테니스도 좋고 핸드볼도 좋고요.
우리 선수들의 기량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기 때문에 외국에서 초청받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초청은 하는데 우리 선수들은 참여할 수 있는 선수들이 없다?
초청받기가 그렇게 쉽지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여기에 외국선수들이 51명, 뭐 3개국 5개 팀 이런 분들이 많이 오시는데요.
뭐 이것은 지나간 행사인데 외국인 선수들이 마라톤대회에 참여해서 입상한 선수들은 몇 분이나 됩니까?
외국사람들이 거의 다 입상했습니다.
외국선수들이?
우리가 그냥 막 외국선수들을 초청하는 것은 아니고 선별해서?
세계적인 선수들이 오는 겁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용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재 위원입니다.
의논을 하다 와서 좀 회의에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장애인 관련돼서 문화예술과장님 좀 나오시죠.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이민사박물관에 대한 보고가 빠졌네요?
지금 이민사박물관 업무가 서부공원사업소로 완전히 다 넘어갔습니다.
아니, 박물관 업무인데 어떻게 서부공원사업소에서 운영을 합니까?
네, 서부사업소 내에 박물관운영팀이 따로 생기면서 업무자체가 다 거기로 이관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민사박물관에 들어갈 요소들이 대체적으로 뭐 자료를 모으고 하는 것들이 전부 다 문화예술과 소관업무 아닙니까? 서부공원사업소라면 녹지부분을 담당하는 쪽인데 어떻게 편제가 그렇게 됐죠? 언제 넘어갔습니까?
그것은 제가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도 12월 26일자로 서부공원사업소에 직제가 좀 변경되면서 이민사박물관에 대한 관리권이 우리 시의 문화관광체육국에서 환경녹지국의 서부공원사업소로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현재 거기에는 저희가 학예사를 발령을 내서 그분이 유물관리를 하고 여러 가지 박물관에 대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료수집이라든가 이런 사항은 우리 국내 자료도 중요하지만 미국의 하와이라든가 멕시코라든가 이런 데의 자료가 중요하기 때문에 저희 문화예술과에 전문위원이 하나 있습니다. 그분이 모든 것을 통해서….
전문위원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엄두용 씨입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냐 하면 서부공원사업소는 말 그대로 녹지부분을 담당하는 사업소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민사박물관은 분명히 문화예술과 관계되는 부분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이 서부공원사업소로 넘어가서 한다는 것 자체가 지금 현재 이민사박물관 자리에 서부공원사업소가 들어 있음으로 인해서 그렇게 한다면 그것은 상당한 문제가 있잖아요.
우리 박물관이, 그러니까 시립박물관, 송암미술관, 자연사박물관, 검단박물관이 전부 다 연계가 되어야 되는데 어떻게 연계성 없이 그렇게 처리를 하고 주무 과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서부공원사업소에 넘어 갔습니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죠?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한번 얘기해 보시죠.
당초 이민사박물관과 관련된 업무는 조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 과에서 작년 12월 28일까지 유물 수집이나 이런 업무를 착공까지 다 완료한 상태이고요.
다만 그 이후 운영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예술과 소관 박물관으로 별도로 세워서 운영할 것이냐. 아니면 서부공원사업소가 운영을 하되 자체에 박물관 운영을 둘 것이냐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사실상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결정이 된 것이 지금 현재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박물관 바로 옆에 서부사업소 사무실이 있는데 장기적으로는 그 서부사업소 건물이 군부대 건물 있는 쪽으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될 경우에 그 전체를 다시 저희 부서에서 운영하는 그런 장기적인 전망에 따라서 지금은 서부사업소로 조직된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민사박물관 같은 경우에 처음에 이 부분을 만들고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담당하는 것이 옳다고 보지 그것을 어떻게 녹지부분에서 담당하는 것이 옳다고 누가 보겠습니까?
그렇다면 강화에 있는 자연사박물관이나 모든 박물관을 그냥 강화군에 다 줘 버리세요. 문화예술과에서 일할 필요가 없잖아.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문화예술과에서 일을 안 한다는 얘기가 파다하게 돌고 있는 겁니다. 본인들이 직접 중간에서 처리하고 주춧돌을 나놔야 될 부분을 책임을 안 지고 나중에 가서 다시 돌아오면 그 때는 우리가 한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발뺌하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조직에 대한 최종 결정권은 저희한테 있는 것이 아니고 뭐 다른 부서가 또 따로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부분에 장단점이 있어서 그럼 당분간 서부사업소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하고 이후에 확대가 될 경우에 문화예술과 소관으로 옮기는 것을 검토하겠다는 장기적인 그런 측면에서 우선은, 또 이민사박물관 자체가 서부사업소 부지 내에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서부사업소 운영의 효율상 아마 그렇게 결정이 된 것 같습니다.
이민사박물관이 서부공원사업소로 넘어갈 때 과장님께서 의견을 첨부해서 냈겠죠?
그 당시에 저는 거기에 안 있어서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 의견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첨부해서 낸 내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요. 21페이지에 보면 인천 불꽃레이저축제가 있고 18페이지에 보면 락 페스티벌이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보고받기로는 2007년도에도 락 페스티벌 관람객을 한 7만명 예상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결국 여기에 나와 있는 수치를 보면 2007년도에 4만 4,719명이 참가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또 올해 관람객 7만명 예상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러면 항상 관람객을 60%밖에 못 채우고 그냥 사업을 하시는 겁니까? 이것에 대해서 어떤 타당성 있는 얘기를 해 주셔야죠.
일단 관람객 추정은 저희가 민간투자사업이기 때문에 민간투자 21억, 그러니까 전체 사업비 28억의 BP를 맞추기 위해서 관람객이 최소한 이 정도는 들어와야 되겠다라는 추정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7만명인데 작년에는 아시다시피 날씨 관계가 그렇고 또….
작년에 날씨가 어땠습니까? 말씀하세요.
날씨 관계가 전반적으로 그렇게 썩 좋지는 않았죠.
작년에 비 왔습니까?
아니요. 재작년에 비가 왔고….
재작년에는 비가 와서 그나마 인원이 적게 차도 비 때문에 성공했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작년에는 공교롭게도 비가 왔으면 성공했다는 소리를 들을 텐데 비가 안 와서 결국에는 실패한 거죠. 그것 아닙니까?
그것은 여러 가지 요인을 잡을 수 있습니다.
뭐 행사의 초기단계일 수도 있고 또 라인업상의, 그러니까 출연하는 아티스트들의 질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작용이 됩니다.
과장님!
이것은 그 자리에서 바로 티켓을 팔고 가는 거예요? 아니면 티켓을 예매하는 겁니까?
사전예약….
예약이죠?
사전에 예약도 하고 현장 판매도 합니다.
예약을 하는데 그 당시에 날씨가 비도 오지 않았는데 날씨 자체가 좀 흐리다고 그래 가지고 관람객 수가 적었다는 것은 타당성 있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아니, 100% 날씨 탓이 아니라 복합적으로 작용을 한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복합적인 것이 뭡니까? 날씨하고 또요?
행사가 작년에 3회째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98년도까지 합치면.
그래서 행사는 보통 외국의 사례를 볼 때, 정확히 저희가 미국하고 일본 것을 따라가고 있습니다만 4회 내지 5회 정도에서 거의 투자비를 건지는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장기적으로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4회 내지 5회요?
이번이 몇 회죠?
인천에서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한 지는 3회입니다.
그러면 1년 더 기다리면 되겠네요?
그래서 시에서도 지금 일단은 잠정적으로 2009년도까지 지원하는 것은 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21페이지에 인천불꽃레이저축제라고 있죠?
이것은 작년에 없던 행사인가요? 맞죠?
네, 없었습니다.
새로 만드셨는데 이것 왜 만드셨습니까?
이 예산은 금년도에 인천 경제자유구역청 홍보 이런 측면에서 세웠는데 그래서 예산도 시비가 4억입니다만 경제청에 3억이 서 있고 저희한테는 1억밖에 안 서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불꽃축제는 경제자유구역청 홍보라는 그런 축제의 의미로 계획을 한 것으로….
이것은 며칠 하는 겁니까?
하루입니다.
하루 하는데 4억 들어가는데 1억밖에 아니라면 1억이라는 것은 굉장히 작은 돈이네요. 그렇죠? 그렇게 보십니까?
아니, 경제청에서 3억을 부담합니다.
아니, 어쨌든 간에 1억이 굉장히 작은 돈입니까? 문화예술과에서는.
시비는 1억입니다.
문화예술과에서는 1억이 굉장히 작은 돈입니까? 하루하는데 1억 쓰고.
원래 7억에….
이것이 인천 방문의 해나 인천세계도시축전에 맞춰서 한다면 차라리 인천세계도시축전 그쪽 팀에다 맡기면 될 것을 왜 문화예술과에서 이것을 합니까? 하루 행사에 돈을 1억씩이나 써 가면서.
이것은 완전히 놀이문화예요. 이것은 하루 그냥 노는 겁니다. 뭐 송도유원지에서는 이렇게 맨날 노는 것만 합니까?
정말 해야 될 이민사박물관 같은 것에 대한 자료가 정말 타당한가에 대해서 문화예술과의 전문적인 팀에서 해야 될 것은 안 하고 그것은 녹지국 소관 업무로 맡겨놓고,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십시오.
이것이 10월 11일인데 예산편성이 됐습니까? 올해 본예산에.
당초 예산에 확보되어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께서는 우리 시민들의 어떤 여가선용이나 또는 유희, 오락 또 많이 급변하는 사회현상이나 또 어려운 사회상태에서 많이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놀이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도 사실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인천시의 어떤 문화발전, 예술발전을 위한 어떤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야지 이렇게 본 업무를 회피하고, 말 그대로 회피한 업무만 하면 안 되죠. 그렇죠? 이 부분을 좀 주지해서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체육진흥과 관계돼서 우리 국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LNG기지 내 스포츠타운 조성안이 나와 있습니다. 뉴스에 보니까 야구장 같은 경우에는 프로구단이나 이런 데서 연습경기장이 없어서 내년 3월에 완성을 시키고 축구장은 5, 6월에 완성시키는 겁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잠깐 설명을 해 주시죠.
현재 종합건설본부에서 공사를 하는데 사실 금년도에 시작을 좀 늦게 해서 5월까지 공정을 해야 된다는 입장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공정일정은 일단 5월로 하되 내년도 야구대회가 2월부터 있기 때문에 최대한 당겨서 2월 말까지는 야구장을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으로 야구장은 일단 2월까지 하고 축구장은 아마 3월에서 5월까지 조성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프로야구 때문에 당겨서 3월에 하시는 거죠?
프로야구는 모르겠고 전국교교야구대회가 뭐 대통령배라든가 이런 것이 있습니다, 전국에서 하는 것이요. 그런데 예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선경기를 치러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작년 9월에 LNG기지 스포츠타운 조성 관련해서 용역보고회를 받은 적이 있어요.
그 때 SK 쪽에서도 나왔었는데 사실은 뭔가 하면 SK가 인천연고이기는 하지만 SK는 야구를 함으로 인해서 본인들의 어떤 브랜드 가치를 굉장히 많이 높이고 또 인천 시민들의 어떤 굉장히 많은 지원을 받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시민들이 써야 할 스포츠 공간을 프로야구를 위해서 내 준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 논의했을 때 사실 모 구청장께서 그쪽 지역에 SK구장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 아주 깊은 논의를 한다고 했는데 결국에는 또 이렇게 LNG기지 스포츠타운으로 오게 됐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장기적으로 SK는 개인 기업으로서 본인들의 취지에 맞는 공간을 본인들이 찾아가는 방향에 대한 것을 논의해 볼 생각이 있습니까?
전국에는 프로야구라든가 프로축구팀들이 많이 있는데 지역별로 연고를 두고 야구나 축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SK가 인천에 연고를 두면서 많은 혜택도 받고 있고 또 우리 시민들에게 사랑도 받고 있는데 거꾸로 생각하면 우리 인천 시민들도 SK가 있음으로 인해서 스포츠에 대한 즐거움도 만끽하고 또 어떤 개인적인 즐거움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을 단지 물질적으로만 계산하기는 참 어려운 입장이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SK구장을 별도로 만들어 가지고 추진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야구장 마련하는 것이 워낙에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아마 구체적인 내용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기업의 어떤 사회적인 공헌부분에서 기업 스스로가 선택해야 될 부분입니다. 우리 시민들이 써야 할 공간을 기업이 강탈해 가면 안 되죠.
그리고 야구나 이런 스포츠는 뭐냐 하면 보는 스포츠가 아니라 즐기는 스포츠가 되어야 되는 거죠.
우리 인천시에서 클럽 야구부터 시작해서 고교야구, 중학교, 초등학교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클럽야구를 할 공간이 없어요. 그나마 LNG 기지 내 스포츠타운에다가 클럽이나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연습을 하기 위한 공간을 만든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스스로 프로야구가 여기에 와서 빼앗아서 자기가 쓰겠다고 하면 결국 야구인 활성화, 야구인 양성에도 도움이 안 되는 거죠.
그것을 근시안적으로 기업이 어떤 정책을 취하는 데에 대해서 인천시가 적극 나서서 본인들의 어떤 장래를 위해서라도 본인들의 전용구장을 본인들의 돈으로 만드는 것을 추진해야지 그것을 우리 연고니까 우리가 해 주어야 된다 이런 의식은 아니죠.
우리는 뭐냐 하면 우리 시민들이 지지해 주고 성원해 주는 것만으로도 그분들은 고마워해야 돼요. 어떻게 우리 시민들이 세금을 내서 지은 우리 구장을 갖다 바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어떤 기업체에서 자기 전용구장을 가지고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일이고 또 외국도 그런 기업이 많기 때문에 점진적으로는 그런 방향으로 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그것이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또한 SK가 인천에 있음으로서 또 FC가 인천에 있음으로서 시민들의 혜택을 받고 한다는 사항도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다만 우리 시가 거기를 유치하기 위해서 또 우리가 어느 기업을 유지하기 위해서, 외국투자를 유치하기 위해서 시민의 세금을 일부는 쓸 데가 있는 사항이기 때문 그런 맥락에서 SK를 우리 인천시가 유치도 했고 또 그분들이 인천에서 활동도 하고 그러한 맥락에서 이해를 해 주신다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SK는 인천에서 기업을 하면서 막대한 이득을 얻습니다. 그 다음에 또 인천에서 SK가 하면서 지난번에 저한테 어떤 얘기를 하냐면 1년에 20억 적자랍니다.
그런데 그것은 뭔가 하면 외국의 스포츠 기업들처럼 스포츠마케팅을 통해서 수입을 벌어들이면 돼요. 그것을 인천 시민들한테 부담을 시켜서는 안 되는 거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접근해야 되는 부분이지 그것을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을 주게 되면 안 되고요.
또 한 가지는 뭔가 하면 SK는 결국에는 초·중·고등학교나 클럽에서 SK자를 붙인 많은 조그마한 단체들을 만들 거예요. 스포츠클럽들을, 그 스포츠클럽들이 결국에는 LNG기지 내 스포츠타운의 야구장을 다 점령하게 되면 실질적인 우리의 클럽야구나 우리 학생들의 연습공간은 없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본 위원이 LNG기지 내 스포츠타운에 프로야구가 안 들어오는 것을 바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본인들이 정말 그런 기업마케팅이나 이런 것을 하려면 본인들에게 맞는 곳에 땅을 매입해서 하시라고 하세요.
그리고 지금 용현동 경우에도 SK가 들어와 있잖아요. 본인들 기업이 이익에 맞지 않으면 그 사람들은 당연히 안 해요. 이익에 맞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언제까지 우리가 그 SK한테, SK가 우리 인천시에 내는 것이 뭐가 있습니까? SK 본사가 있는 것도 아니에요. 그렇죠?
SK에서 제조업 해 가지고 우리 인천시민들한테 근로자를 만들어서 삶을 유지해 주는 것도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고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재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안 계시죠?
정종섭 위원님 질의하시죠.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29페이지에 보면 지방지정 문화재 보존관리가 있는데 예산을 많이 내려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 관리가 필요한데 일례를 들어서 어느 지역에는 문화재 관리를 주춧돌을 그냥 다 깨진 대리석으로 놓는다든가 또 벽을 이색지게 보수했다든가 일체를 조사해서 유인해 주세요.
문화재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문화재에 맞지 않는 벽돌이라든가 주춧돌을 쓸 수가 없거든요.
그렇죠?
관리해 보시면 아십니다. 그러니까 한번 보세요. 몇 년간 걸쳐서 한번 보세요. 우리 시에서 지원해 준 예산으로 또 그렇게 수리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시 문화재 관리가 어떤지 알겠죠. 그러니까 국장님 한번 관리해 보시면 아시고 또 다음으로는 이번에 위원님들께서 팔미도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거기 가 보면 교회가 있어요, 그렇죠? 한국에서 제일 작은 교회라고 선전하면 더 좋을 텐데. 그런데 창문 틀에 보면 너무 오래 돼 가지고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전체를 막 바꾸는 것이 아니라 있는 것을 보완 좀 해 주시기 바라고 이왕 관광 자원화를 한다면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자면 거기 바다 속이 어떤지 모르지만 상당히 물은 맑아요. 해저수족관이라고 그래요? 제가 다녀오지는 않았는데 홍콩에 그런 해저수족관이 있다는데 사람들이 볼 것도 없는데 엄청 줄 서 있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것이 홍보와 관광문화가 어우러지지 않았나 그래서 문제는 뭐 군부대하고 특수성은 있겠지만 어차피 관광지로 자원화한다면 이런 것을 많이 생각해서 이번 기회에 생각하시고 또 이왕 팔미도가 시민의 가슴으로 왔으니까 이 지역의 역사성을 발굴해서 널리 알려서 그 소재를 해서 우리 지역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는데 그 내용을 유인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시립도서관 BTL 사업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건설업체랑 BTL 사업을 맺게 되면 보통 턴키베이스 방식으로 계약을 하는 거죠?
턴키로 계약하는 방법이 있고 주로 제한공모를 해서 많이 합니다, 턴키방식으로 해서. 제한공모해서 주로 합니다.
그것과 그것은 좀 다른 얘기 같은데요? 제한공모는 방식이고 턴키베이스로 하는 거죠?
턴키베이스는 저희가 일괄적으로 정하는 것인데 이것은 BTL 사업이거든요.
BTL 사업은 본인이 돈을 투자해서 건립을 해서 금액에 대해서 일정기간 동안 금융비용을 포함해서 이자 포함해서 매년 돈을 받는 형식이 되는 겁니다.
전자도서관 구축사업의 업무는 누가 담당하기로 돼 있습니까?
저희 문화관광체육국입니다.
확실합니까?
제가 이 답변을 듣기까지 3주가 걸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아침에도 회의 시작하기 전에 자료를 요청했는데 자료가 아직도 도착을 안 했습니다.
다시 한 번 제가 공식적으로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건설업체와 맺은 협약서를 하나 주시고요. 그 협약서에 따른 업무분장을 주시고요. 시는 뭘 하고 건설업체는 뭘 하고 어떤 부분은 시가 하고 무엇은 어떻게 하고, 계약서를 하나 주시고요.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금주 중으로, 뭐 내일까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는데 일단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가적으로 하나만 더 말씀 올리겠습니다.
옛날에 궁중에는 희언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뭐 의회가 그렇게 대단한 곳은 아닙니다. 시의원들이 대단한 사람들은 아니고요.
하지만 우리가 기관 대 기관으로서 보고를 하고 또 질의 및 답변을 하는 데 있어서는 굉장히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무 과장님, 실무 담당자가 그것을 모르면 그것을 누가 알겠습니까?
물론 국장님은 국장님 입장에서 국의 업무가 많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을 잘 모르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외부가 볼 때는 국장님이 모르는 것을 누가 알겠습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상식적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답변을 하실 때나 어떤 보고를 하실 때 확실하게 제대로 파악을 하시고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보고를 받는 사람들은 그것을 잘 모르기 때문에 보고를 받습니다.
하지만 보고를 하시는 분들이 그 업무를 제대로 숙지하지 않고 보고를 하시게 되면 무엇이 현황이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서로 모르게 됩니다. 앞으로 유념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분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데 대해서 답변해 주신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님과 또 관계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추진 시 반영해 주시고 염두에 두셔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끝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2008년 5월 27일 문교사회위원회 의사일정은 오전 10시에 검단 선사박물관 현지시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7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서동일
○ 출석공무원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황의식
문화예술과장 김동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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