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5회 [임시회] 2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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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5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5월 21일 (수)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2. 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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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1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5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먼저 글로벌 경쟁시대를 이끌어 갈 핵심 인재 양성과 최적의 교육,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인천대학교 변윤식 교무처장님을 비롯한 교직원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서는 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 및 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 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권명회 기획처장님 나오셔서 인천대학교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해 주시면 저희 대학교 부총장님께서 간단하게 인사말씀을 드렸으면 하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그런데 업무보고의 사항에서, 그렇게 하시죠.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인천대학교 부총장 직무대리 변윤식입니다.
존경하는 문교사회위원회 김용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제165회 임시회에서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평소 우리 인천대학에 깊은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제 우리 대학교는 21세기 동북아의 중심대학으로 인천의 지식기반 사회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명문 대학교로 발돋움하기 위해 대학 구성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대학교는 2009년 첨단교육 환경을 갖춘 21세기형 송도신캠퍼스 이전과 함께 인천의 유일한 종합 국립대학으로써 지역사회에서 사랑받고 글로벌 경쟁시대를 선도하는 동북아의 중심을 넘어 더 나아가 세계 일류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기틀을 마련하고자 오늘도 총장 이하 모든 대학 구성원들이 가일층 분발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김용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서 우리 인천대학교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저의 인사를 마치고 우리 대학의 주요 간부를 잠깐 소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관두시죠.
네, 알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대학교 기획처장 권명회입니다.
존경하는 문교사회위원회 김용재 위원장님과 이은석 위원님, 김용근 위원님, 오흥철 위원님, 이명숙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과 최만용 위원님을 모시고 인천대학교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ㆍ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08년도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인천대학교가 국립화 과정에서 굉장히 많은 아픔도 있고 또 캠퍼스 이전 관련된 문제도 많이 노출돼 있는 상태에서 또 지금 현재 총장 선출을 위해서 힘든 일이 많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주요예산사업 보고사항에 주안점을 맞춰서 질의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보고한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입니다.
지금 총장을 세 분이 출마하셨죠?
그 분들께서 출마하시면서 출마변이라든가 공약사항에 대해서 유인물이 있습니까?
네, 유인물이 있습니다.
그 유인물을 보내 주시고요.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지만 저는 이 업무보고대로 일은 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대학이 과연 세계의 대학과 비교해서 그 동안 얼마나 발전했고 또 발전할 수 있는지 그것이 의문입니다. 그것이 제일 우리 대학의 핵심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나라 경제는 세계 10위권 안팎인데 우리 인천대는 과연 그러면 세계 대학과 겨루어서 경쟁력이 얼마나 있는지 그것을 대학 나름대로 비교·분석해야 됩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선생님들, 교수님들은 일각에서는 철밥통이라고 그런 말씀도 합니다.
그런데 시대변화에 안 맞는 그런 학과를 끼고 있고 그러니까 개혁을 해야 되는데 그것이 힘들다고 합니다.
그러면 지금, 다른 대학은 모르겠습니다. 인천대는 시민의 세금을 투자하는데 그런 노력이 없다면 그 시민의 세금을 투자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 대한민국에 있는 대학과 견주어서 우리 인천대가 어떻게 살아남고 어떻게 해야 되고 우리 의회에 더 뭘 요구해야 대학이 발전할 수 있는지.
또 세계대학과 발맞추어서 우리 교수분들이 어떻게 저기를 해야 되는지. 뭐 학과개설 등등을 한번 비교·분석해서 좀 부탁을 드리고요.
저는 이런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사실 교수는 2~3년에 한 번씩 재임용받는 것이 저는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그 교수가 실력이 있다면, 예를 들어서 금덩어리는 어디를 가든 금입니다. 교수가 실력이 있다면 어디를 가든 그분은 재임용될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 대학이 지금 이렇게 휘몰아치는 국제사회에 과연 얼마만큼 가고 있나를 평가해서 이번 정례회 때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웬만하면 오늘은 주요예산사항보고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근 위원입니다.
뭐 계획이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성과가 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인천의 시비를 가지고 운영하는 대학으로서 생각보다 더디다는 생각이 되고 또 앞으로 인천대학이 갈 길이 우리 정종섭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정말로 세계적으로 내놓을 수 있는 그런 대학으로 어떻게 갈 것이냐에 대해서 여기에 계신 교수님들이나 또 직원들께서 굉장히 고민하실 거예요.
그래서 우선 세계시장에 갖다놓을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학생들을 만드는 것이 우리 교수님들의 역할인데 도서구입비를 보니까 한 5억원 정도 책정됐죠?
네, 맞습니다.
그러면 5억원이 지출됐는데 어떻게 지출됐나요?
5억원 중에서 약 2억원이 현재 지출됐고 3억원이 2학기에 지출될 예정입니다.
그러면 학생 1인당 도서대출 현황이 몇 %나 됩니까? 전 학생이 다 대출을 받나요? 안 받는 학생들도 있나요?
모든 학생뿐만 아니고 인천 시민들이 주민등록증을 제출하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현재까지 대출하고 있는 실적은 제가 자료를 갖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담당자한테 답변을….
그러면 인천대학교 학생들 중에서 도서대출을 받는 비율이 있죠? 그것을 자료로 주실 수 있죠?
네, 있습니다.
그 다음에 영어체험 캠프 운영이 있는데 원어민 교사들에 대해서 말이 많죠? 자격증 가짜부터, 아마 우리 인천대학교도 그 문제를 어떻게 투명하게 원어민 교사를 채용하느냐에 대해서 고민하실 거예요.
그런데 지금 원어민 교사 채용하는데 좀 달라진 것이 있습니까?
저희 어학원에서는 원어민 교사 채용을 거의 10년째하고 있으면서 거의 30명 가까운 원어민 교사가 있는데요. 인천대학교에서는 원어민 교사의 문제가 아직까지 크게 나타난 적이 없었습니다.
저희는 캐나다에 있는 대학과 협약 같은 것을 통해 가지고 학위 같은 것이 명확하게 있는지를 확인하는 등 몇 단계의 검증과정을 거쳐서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대학에 대해서 우수한 원어민 교사가 오고 있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원어민 교사 활용에 대해서 우리가 언제까지 인천대학교에서 원어민 교사로만 의지할 수 없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 인천대학교 교수님들 중에서 원어민 교사 못지 않게,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원어교육을 위해서 교수님들을 유학 같은 것을 보낸 케이스가 있나요? 자체적으로.
우선 원어민 교사는 영어회화 등 대학교 1학년, 2학년 기초단계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인천대학교 교수 250명 중에 약 70%가 해외에서 유학을 하셨고 원어강의들을 하고 계신 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교수들은 전공과정을 수업하고 있고 이 원어민 교사는 교양과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원어민 교사의 활용은 계속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원어민 교사들의 보수가 그렇게 넉넉하지 않죠?
원어민 교사는 연 3,00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3,000만원에 초과수당 같은 것들이 제공되어 가지고 맨 처음에는 저희가 적지 않았는데, 그러니까 초기에는 저희가 꽤 많이 줬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다른 대학하고의 경쟁이 붙어서 좀 부족한 상황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왜 이런 얘기하냐면 우리 교수님들 연봉이 꽤 되죠?
교수 직급에 따라 좀 다른데요.
한 1억 정도 넘지 않습니까?
절대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가 지금 52살이고 교수로서는 꽤 높은 호봉인데….
얼마 정도 돼요?
세금을 안 떼면 한 6,000 몇 백만원 정도, 7,000만원에 가까운 정도를 받고 있는데 세금이 워낙 많아서 실제 받는 것은 월 500 정도가 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 교수님들이 초등학교 선생들보다도 연봉이 적으시네요?
지금 초등학교 교사분들이 교장 선생님 정도가 되면 연봉이 한 7,000만원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사립대학의 경우에는, 그러니까 저희가 사립대학교 교수의 한 70% 정도를 받고 있다고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공립대학들은 연봉이 작아서 서울대 같은 데서도 사회문제로 신문에 이따금 나오고 그렇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 기획처장님께서 연봉 한 5,000만원 받으시면 너무 적고 학생들을 가르치는데도 힘이 빠지실 것 같고 더욱더 문제는 원어민 교사들한테 지금 기획처장님의 절반에 가까운 그런 수준으로 과연 좋은 원어민 교사를 데려올 수 있는 것이냐.
과연 그분들이 외국에서 와서, 뭐 우리 교수님들은 어쨌든 간에 배 이상의 급여를 더 받는데 원어민 교사들이 절반에 가까운, 그것도 미달되는 그런 대우를 받고 과연 원어민 교사로서 소신을 다하고 학생을 잘 가르칠 것이냐에 대해서 처장님이 한번 말씀해 보시죠.
우선 원어민 교사의 다수가 젊은층입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학사나 석사를 받은 사람들로서 사실 교수들은 아닙니다. 그래서 원어민으로서 학·석사를 받은 분들하고 젊은층이기 때문에 한국을 체험하고 싶은 이런 마음도 있고 해서 지원자는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원어민 교사의 수요가 모든 분야에서 늘어나서 우수자원을 잡기 위해서는 사실 좀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 대학에서도 지적하신 대로 이러한 문제를 심도 있게 검토하겠습니다.
원어민 교사의 재계약률이 몇 %나 됩니까?
저희가 1년마다 계약을 하는데 약 90% 정도입니다.
그러면 원어민 교사 3년치 계약한 자료를 저한테 주십시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이명숙 위원입니다.
어학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해에 영어체험 캠프 운영에 좀 문제가 있어서 금년에는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 학교에 유학 와 있는 외국인 학생들은 얼마나 됩니까? 중국이나 이런 데서.
저희가 약 50명 이상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정규학생과 교환학생 합해서 200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제가 원하기는요. 그것이 가능하실지 모르겠지만 신 캠퍼스로 이전하시고 그럴 때 좀 연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학원 안에 뭐 한국어교육센터라든지 아니면 한국어학당을 하나 만드셔서 기왕에 와 있는 학생들이 우리 말을 제대로 배우고 공부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갖추셨으면 어떤가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인천대학교에는 올해 초부터 한국어어학당을 만들어서 어학원 내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어학당에 인천 지역에 있는 외국인에 대한 교육수요를 흡수하기 위해서 독립기구로, 그러니까 인천대학교 부설기구로 저희가 만들려고 노력하였습니다마는 최근에 공무원 조직 및 인원조정 문제로 조직이 독립적으로 만들어지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어학원 교육에서 한국어 교육을 강화하는 형태의 한국어학당을 운영하다가 추후에 독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지난해부터 멕시코에 있는 우리 3~4세 어린 학생들이 여기에 와서 유학을 하려고 그러는데 재정적인 지원도 어떤 금융기관에서 해 주고 이래서 할 수는 있게 됐는데 제일 큰 문제가 수업을 받을 수 있는 한국어 실력이 되느냐입니다. 뭐 말을 하고 이런 정도는 하지만요.
그래서 학교에서 일정과정 6개월이나 1년 동안 그 수준에 따라서 교육을 좀 시킬 수 있다면 훨씬 더 많은 우리 이민자 후손들이 이 땅에 와서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줬으면 합니다.
그런데 특별히 인천은 여기서 배를 타고 갔기 때문에 그분들이 제물포에 대한 또 인천시에 대한 애정이 굉장히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에게 좀 기회를 줄 수 있다면, 특히 우리 인천대가 앞장서서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내년에 인천대에 두 명의 학생이 오도록 지금 추진하고 있고….
멕시코에서?
네,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 학생들을 인천대의 힘을 얻어서 다른 데도 해 가지고 지금 고대나 연대나 이대나 해서 6명의 아이들이 더 오게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일을 우리 인천대가 좀 할 수 있다면 우리가 이민사박물관도 조금 있으면 오픈하게 되고 이러는데 좀 의미 있는 일이 되지 않겠는가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제대로 된 어학당이 돼서 연세대학에 가서 공부하고 오거나 뭐 이런 일이 없도록, 그러니까 인천에 와서 유학하는 사람들은 인천에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오늘 아침 신문에도 났는데 무리한 공사비 증액으로 인천대 송도 이전에 차질이 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부풀려진 공사비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는데 손천택 교수님이 여기 나와 계시니까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제일 궁금해 하시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잠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해 주시면 본부장님께서 직접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인천대의 강화된 기능, 어떤 양질의 캠퍼스를 조성하도록 평소에도 문사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신 데에 대해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을 하고요.
실제로 그와 관련해서 자문위원도 저희들이 요청했다기보다는 문사위원님들께서 자발적으로 구성해서 우리가 좋은 캠퍼스를 짓도록 도움을 주겠다 해서 사실 자문위원단을 구성했고 자문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어서 지금 어려운, 뭐 총장 선출 시기이고 이래서 어려운데 자문위원님들이 많은 도움이 돼서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
잘 아시겠지만 인천대학은 도화동에 이전적지개발 이익금을 가지고 인천대학을 선투자 방식으로 지어 주기로 했던 겁니다.
그래서 2006년 9월 20일에 SK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이 됐고요. 그 때 대우하고 같이 선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계약조건이 뭐였냐면 인천대학에서는 입찰안내서 그 다음에 저희들이 한 3년 걸쳐서 만든 마스터플랜 그 다음에 2,407억이라는 그것이 계약조건이었어요.
그래서 막상 학교를 짓다 보면, 애초에 5만평을 짓기로 했는데 5만평은 사실상 대학간 면적조정할 때 추정치로 제시한 것이고요. 대학에 뭐 한 100여개 실이 있고 또 조건도 까다롭다보니까 조금씩 늘어나는 것은 불가피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실상 3% 플러스 마이너스는 늘어날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그래서 사실은 조금 늘어났습니다. 조금 늘어났는데 늘어난 것을 그 당시에 SK가 우선협상대상자였기 때문에 또 계약문제도 있고 해서 공사비 증액요인으로 못 하겠다고 한 것은 아니고 늘어났지만 우리가 그냥 짓겠다는 제안서를 냈고 그 다음에 그것을 도시개발공사가 한 17만 7,000㎡, 평수로 얘기하면 5만 3,000평인데요. 그래서 한 3,700평 정도가 늘어난 평수입니다. 그것을 허가를 내줬어요. 짓겠다고 제안하고 허가를 내주고 그 이후에 아시겠지만 분양가상한제가 걸리고 그 다음에 인천대 건설이 PF사업입니다. 전체가 PF사업입니다.
사실상 좀 안타까운 것은 전체 PF사업 내에 인천대 신축은 아마 턴키로 했으면 이런 논란이 없을 텐데 인천대 신축건물까지 PF사업에 들어가 있다 보니까 분양가상한제에 걸리고 그 다음에 PF를 잘 일으킬 수 없는 이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SK 쪽에서 공사비 증액으로 인해서 공사가 어렵다는 이런 주장을 해 왔고 그러다가 시에서 업무조정 협의를 해서 그러면 인천대학하고 SK하고 원가계산을 해 봐라.
그런데 그 당시가 이정호 정책기획관님 시절인데 제가 그것은 합당치 않다. 왜냐 하면 지금 여러 가지 오해가 있는 것이 대학은 인천대학이 짓는 것이 아니고 아시겠지만 학생들 등록금하고 인천시가 지원해 주는 전입금 갖고 학교를 운영하는데 학교는 결국 인천대학이 짓는 것이 아니고 정해진 사용자일 뿐 학교는 인천시가, 즉 인천 시민이 인천대학을 위해서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지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인천대학이 원가계산을 하는 것은 마땅치 않다.
그래서 사업관리를 하는 CM이 있으니까 CM한테 맡기자. 그래서 CM에서 객관적인 원가계산이 나오면 그것 가지고 어떻게 증액이 됐는지 아니면 줄었는지를 따지자고 이렇게 합의가 된 겁니다.
그런데 CM이 원가계산 결과가 나오기 한 일주일 전에 소위 말해서 설계가, 사실 실제가도 아닙니다. 설계가 6,023억이 시장한테 보고가 되고, 뭐 시장이 화를 내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어떻게 해서 이렇게 캠퍼스를 3개 짓는 정도로 공사비가 늘어났냐.
그런데 한 일주일 이후에 사업관리단이 내놓은 금액은 2,900억입니다. 말하자면 한 2,000억의 갭이 생긴 것인데 다시 말씀드리자면 도시개발공사는 2,000억이 늘어났다고 주장을 하고 저희로서는 사실상 2,900억이지만 나중에 또 하도급 주고 하면 더 낮출 수도 있는 금액이기 때문에 2,400억에 저희들은 지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지금 주장을 해 오고 있습니다.
또 저로서는 제가 뭐 건설본부장만 했던 사람도 아니고 바로 직전에 학교 처장도 해 보고 하다 보니까 시의 입장이나 대학의 입장을 잘 알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가능하면 건설비용을 최소화하고 학교를 참 품질이 좋은 학교를 짓는 것이 저희들의 목적이고 또 도시개발공사가 허가상 자기들이 발생시킨 문제, SK가 계약조건으로 자기들이 부담하기로 한 건설비용까지 저희가 수용하게 되면 그것은 결국 인천시에 또 결국 인천 시민의 부담으로 가기 때문에 저는 절대 그것을 수용할 수 없다.
뭐 구멍가게도 장사를 하다보면 남을 때도 있고 밑질 때도 있는데 일단 입찰안내서대로 지어주기로 했기 때문에 2,407억에 밑지더라도 지어주고 나가든지 아니면 뭐 신문지상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2008년 12월에 가서 일부 건물은 완공하고 일부는 나중에 마무리하겠다는 주장은 온당치 않다. 그럴 바에는 지금 타설하고 나가라는 이런 주장을 저희들은 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학교가 일부는 여기로 이전하고 일부는 남아 있을 수가 없잖아요. 그것은 더 큰 문제를 발생시킵니다.
왜냐 하면 그렇게 되면 이전적지개발을 할 수 없어서 더 큰 문제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이것은 제가 현재로 생각하기에는 계약상, 허가상 잘못한 것은 도개공이 책임을 지고 그 다음에 계약조건으로 자기들이 수용한 부분은 SK가 책임을 지고 그 다음에 인천대학이 과다 요청한 것이 있다면 저는 인천대학이 책임을 져야 된다고 봅니다.
그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 인천대학은 시와 그 다음에 필요하다면 위원님들한테 좀 부탁을 해서라도 학교 기능을 강화하다 보니까 이렇게 늘어났다는 것으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고 보고요.
또 사실상 저희들 건설의 1/3은 문화복지랜드로 지정을 해서, 특히 뮤지컬 같은 것은 인천의 다른 지역에 가면 공연장을 막연하게 지어 가지고 제대로 기능 못 하는 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전에 조사를 해서 인천대는 지금 뮤지컬로 지어놨습니다. 그것은 1년에 한 240일 이상은 시민들한테 드리려고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골프장 옆쪽 1/3은 전부 시민과 함께 쓰는 공유공간으로 지금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등등으로 해서 정말 불가피하게 저희들이 부담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면 시하고 협의하고 그 다음에 일부, 제가 스펙 다운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깥에 알려지지는 않았는데 배관 같은 것도 지금 기준이 완화돼 가지고 저희가 200억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질의드린 부분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2,904억이었는데 2,400억까지 낮출 수 있다고 보시는 것이고 도개공에서는, SK에서 그러는 것인가요. SK에서는 지금 6,300억까지 얘기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것은 도개공 주장이라기보다는 메트로코로나, 즉 SK컨소시엄에서 도개공에 요청하고 도개공이 그것을 대변해서 시에 주장하고 있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2,400억까지 낮출 수 있다고 하면 어떻든 그것을 속히 협의를 하시고, 그러니까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이라든지 또 자기가 약속했던 것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는 짓고 나간다든지 하는 방안을 언제까지 구체화돼서 합의가 될 수 있는 것인가요? 학교는 빨리 지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은 제가 보기에는 사실 도개공이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도개공이 발주처이기 때문에 도개공이 인천대학이라든지 그 다음에 메트로코로나하고 제3자가 협의를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해서 그 대안을 시나 시의회에 제시해야 되는데 그것을 지금 시에….
도시개발공사가 그렇게 시에다 요청을 하든 어떻든 급한 것은 인천대학 아닙니까? 그러니까 인천대도 그렇게 노력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책임질 부분은 책임을 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발주처가 도시개발공사라서 인천대 입장에서는 도시개발공사에서 처리해야 될 문제라고 이렇게 합니다마는 사실 우리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그 시설은 우리 인천대 학생들이나 교직원들이 써야 할 공간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인천대학교가 할 수 있는 이런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 다음에 우리 위원회에서 인천대학교와 관련해서 어떤 요구사항 중의 하나가 장애인시설에 대한 부분인데 그 부분을 놓치지 마시고 꼭 확인을 해서 철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정회 좀 하죠.
우리 오흥철 위원님께서 정회요청이 들어왔는데 정회를 하고 할까요?
(『그러시죠』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6분 회의중지)
(11시 06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최만용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십니다. 최만용 위원입니다.
먼저 인천대학교 업무보고를 받을 때 명문대학, 명품대학, 양질의 대학 캠퍼스를 만든다고 발전을 시키겠다라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인천대학교 신문보도된 자료를 쭉 뽑아봤더니 정말로 인천시민들이 기대할 수 있는 보도가 된 적이 전혀 없다는 것을 저는 봤습니다. 이해하십니까?
이해하세요?
그 이유는 제가 묻지 않겠습니다, 인정을 했으니까. 그런 보도가 인천시민들에게 보도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적하는 겁니다.
참고해 주시고 지금 인천대학교 총장 선거하시죠?
세 분이 나오셨나요?
그런데 지금 신문보도에 의하면 교수, 학생, 동문 해 가지고 몇 %, 몇 % 있죠?
그런데 지금 어떻게 정리가 된 겁니까?
그 부분은 제가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간단하게 말씀 주십시오.
직원은 지금 현재 8%이고요. 교수를 100% 기준으로 했을 때 8%이고요. 학생은 3%입니다.
그리고 동문 또 얘기가 있었지 않습니까?
동문도 저희들이 협의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동문은 이번에 참여시키지 않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합의가 다 된 겁니까?
네, 다 됐습니다.
불만없이?
네, 불만없이.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인천대학교의 5급 이하 6, 7, 8, 9급. 그 직급에서 진급이 안 되고 지금 계속 5년, 10년 누락되어 가지고 진급이 안 되는 직원들 많이 있죠? 하위직 직원들.
일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일부가 아니고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에 대해서 이름을 제가 적어 달라는 것은 아니고 그 직급으로 몇 년씩 근무를 했는가 그 자료를 보내주십시오.
그것은 사기문제도 있고 또 사기충족 문제도 있습니다. 그것 꼭 자료를 보내주십시오.
그리고 11페이지에 보면 중소기업지원센터라고 있죠? 작년도에는 예산이 얼마였습니까?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장한테 답변할 수 있도록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오셔서 답변해 주십시오.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작년에 예산이 얼마였죠?
작년에 예산이 전체….
의회에 나오시면 관등성명을 밝혀 주시고 하셔야 됩니다. 다시 해 주세요.
산학협력단장으로 있는 옥동석입니다.
국책센터 사업으로써 중소기업지원센터의 작년도 전체 사업비는 11억원입니다. 인천시 지원금은, 학교 예산은 올해와 동일합니다.
그러면 1억 4,000만원이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11억은 뭡니까?
11억은 중소기업청에서 지원 나오는 금액….
그것을 전부 합쳐 가지고 12억 4,000이었습니까?
그런 뜻이 아니고요. 작년도 전체 사업비가….
1억 4,000만원도 포함해 가지고 11억?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11억의 추진실적이 여기에 정리되어 있는 겁니까?
아닙니다. 여기는 인천시에서 지원 받는 금액에 따른 사업으로 정리가 돼 있습니다.
그러면 1억 4,000만원에 대한 추진실적이 이것이란 말이죠?
그것이 중소기업청에서 지원 받는 예산과 합쳐서 매칭펀드로 이렇게 집행이 되고 있는 사업들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추진실적이 11억에 대한 추진실적인지 1억 4,000만원에 대한 추진실적인지 그것만 말씀해 주십시오.
다 포함돼 있습니다.
그러면 11억에 포함이 돼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면 추진실적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가지 11억이 여기에 투자가 다 된 거네요?
그렇습니다. 이것 이외에도 또 다른 사업들도 일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정확하게 그 관계는 따로 요청하시면 서면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11억에 대한 추진실적 이것 상세하게 자료를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11억에 대한, 그냥 기술혁신대전 참가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9월 18일부터 21일 몇 백만원, 몇 십만원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된 건지, 그렇게 진행이 된 겁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한 자료도 있죠?
네, 그렇습니다.
이 11억에 대한 자료를 주십시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잠깐만요. 제가 관련된 질의를 조금 해도 되겠습니까?
중소기업지원센터 사업을 맡고 계시죠?
산학협력단은 9개 국책센터가 있습니다. 그 중 한 센터가 중소기업센터이고 중소기업센터장은 또 따로 계십니다.
그러면 인천대학교 산학연 관련된 매칭펀드로 인해서 산업체 그 다음에 인천대학교, 중소기업청 등의 전체적인 사업금액이 얼마나 됩니까?
제가 산학협력단 사업을 개략적으로 말씀드리면 우리 교수님들이 외부 연구용역사업이 2007년도의 경우 대략 60억원 정도 됩니다.
전체가 다 60억입니까?
그리고 국책센터사업이 한 60억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그 이외에 센터로 구분되어 있지 않는 여러 가지 국가에서 하는 사업들이 전체 예산이 한 30억 정도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한 150억 정도 운영되고 있다고 보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사실 본 위원이 15년 전에 모 대학교에서 산학연 사업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한 프로젝트가 그 당시에 벌써 8,000만원 정도가 됐었어요, 15년 전에. 그런데 인천대학교는 그 부분에 굉장히 취약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중소기업 지원 관련된 산학연 사업을 하신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 더욱 노력해서 인천대학교의 능력을 더 발휘해서 지역 중소기업이나 이런 데 연관성 기술개발에 총력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중소기업지원센터의 세부사업에 대해서는 최만용 위원님께 따로 보고자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시죠.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하시죠.
그리고 14페이지 환경기술개발센터사업 올해 예산이 2억입니까?
이 예산도 마찬가지로 정부가 지원하는 예산이 있고 인천시가 지원하는 예산이 있습니다. 2억은 인천시에서 지원하는 예산입니다.
인천시에서 2억을….
인천대학을 통해서 위원님들이 허가해 주신 예산, 대학교 예산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인천시에서 지원한 예산이 2억?
지금 1억 9,700만원은 집행을 했네요?
그리고 사업기간이 2008년 3월부터 2009년 2월까지죠?
그런데 당초 예산이 모자랐나?
그것이 아니고요. 이 사업도 제가 알기로는 15억 정도의 총 예산으로 운영되는 사업인데요. 이 사업 중에서 인천시의회에서 허가해 주신 인천대학교 예산 2억에 대해서는 이미 활용이 됐다는 말씀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인천시에서 구분해서 말씀하신 대로 2억 예산을 주셨는데 지금 1억 9,700만원을 쓰신 거죠?
그러면 15억에 대한 추진실적을 여기에 나열하시지는 않은 것 아닙니까? 지금 2억에 대한 보고하는 자리 아닙니까?
(○산학협력단장 옥동석 좌석에서 - 그렇습니다.)
그렇죠?
(○산학협력단장 옥동석 좌석에서 - 네.)
그런데 일을 열심히 하셨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건지 예산이 당초 너무 적은 건지 그것 좀 말씀해 보십시오. 열심히 하신 겁니까?
(○산학협력단장 옥동석 좌석에서 - 환경기술개발센터 사업 말씀이시죠?)
네.
(○산학협력단장 옥동석 좌석에서 - 네, 이것도 역시 다른….)
위원회에서는 항상 보고위치를 지키셔야 됩니다.
다시 인사말씀은 안 드리고요.
여기에 기재돼 있는 예산은 인천시에서 인천대학교를 통해서 지원한 예산만에 대한 집행실적 기록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2억에 대한 추진실적이죠?
네, 물론 각 사업별로 매칭펀드로 국가에서 지원 받는 예산이 포함돼 있습니다.
아니….
아까와 중소기업센터와 마찬가지로….
말씀을 그렇게 하시니까 15억을 가지고 질의를 해야 되는지 2억을 가지고 질의를 해야 되는지 구분이 안 돼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 올라온 자료는 인천시에서 여기 내용대로 예산액 2억에 대한 추진실적 집행을 한 내용을 보고하는 자리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면 1억 9,700만원의 추진실적이라는 것 맞으시죠?
네, 맞는데 제가 조금만 사업별로….
아니아니, 맞는다고 하면 다른 말씀하시지 말고.
그러면 추진실적에 대한, 2억에 대해서 1억 9,700만원. 지금 300만원 잔액이 남아 있고 이 부분도 아주 상세하게 1억 9,700만원에 대한 집행내역을 저한테 보내주십시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 중소기업지원센터 사업이랑 인천환경기술개발센터 사업에 대한 상세한 내역과 그 다음에 인천대학교에서 운영되고 있는 산학연 사업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올해 것, 추진된 사업에 대해서 8부를 만들어서 각 위원님께 다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리고 지금 언론상에 가장 많이 대두되고 있는 부분이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이전 건축문제입니다. 그 건립문제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관심이 많습니다만 이 자리는 2008년 주요예산사업 보고의 자리이므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에 따로 관계된 분만 모시고 오셔서 위원회에 보고를 해 주시는 자리를 조만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천대학교 변윤식 부총장 직무대리겸 교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교직원 및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보고한 내용과 같이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을 검토하시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0분 회의중지)
(11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의사일정 제2항 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주현태 기획예산처장님 나오셔셔 인천전문대학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에 학장님께서 나오셔서 잠깐 인사말씀해 주시죠.
오늘은 봄과 같은데 벌써 초여름이 됐습니다. 벌써 올 한 해도 절반이 넘어가는 그런 시기가 됐는데 반세기 만에 인천이 세계의 명품도시 반열에 들기 위해서 인천의 모든 분들이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명품도시는 외형적인 도시팽창만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천이 진정한 명품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도시의 소프트웨어적인 인간적인 기능을 담당하는 교육, 사회, 복지, 환경 이런 문화기운이 선진화되어야만 인천이 21세기의 진정한 세계의 명품도시 반열에 들어설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존경하는 유천호 문사위원장님과 여러 문사위원님들이 열심히 뛰는 모습에 개인적으로 존경과 찬사를 보내드리면서 저희도 그런 문사위원회의 한 산하기관으로써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
우선 저희 대학의 일부 보직인사 이동으로 인해서 바뀌신 분이 있습니다.
산학협력처장이 여운호 교수님이신데 오늘 산학협력처장단 회의가 있어서 오늘 못 나오셨고요.
기획예산처장 주현태 교수님 나오셨습니다.
그 다음에 공학부장 양형렬 교수님 나오셨습니다.
그 다음에 도서관장 오용섭 교수님 나오셨습니다.
(간부인사)
이상 새로 바뀐 보직교수님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얘기 듣기로는 저 보고 업무추진상황을 보고하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제가 할까요, 기획예산처장님이 할까요?
그냥 기획예산처장님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기획예산처장 주현태 교수입니다.
평소 저희 학교에 많은 관심과 또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학교를 위해서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2008년도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ㆍ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보고중단)
잠깐만요. 기획예산처장님께서 상세하게 보고해 주시는 것은 감사합니다만 여기 나와 있는 부분에 대한 것은 우리 위원님들이 다 알고 있는 사항이니까 예를 들어서 예산의 집행액이나 잔액에 대한 사항들만 설명을 해 주시고 넘어가 주시면 옳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죠.
네, 처음이어서….
집행이 많이 됐다거나 집행이 적게된 원인이나 이런 사유를 중심으로 설명을 해 주시면 빨리빨리 지나갈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11페이지 장학금 지급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계속)
이것으로 간단하게 2008년도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획예산처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마 처음 보고를 하셔서 보고의 어떤 순서나 여러 가지 사항들이 조금 미흡하게 보입니다.
다음부터 보고하실 때에는 예산액이나 집행액, 잔액, 다시 말씀드리면 예산보고 때는 과다집행이 됐는지 그렇지 않으면 과소집행이 됐는지에 대한 사유를 설명해 주는 것이 우리 위원님들의 어떤 바람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하여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위원님들의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보고한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오흥철 위원입니다.
인천전문대학이 교명도 변경을 하시고 여러모로 전문대학 내에서 자구노력들을 많이 하시는데 두루두루 잡음들이 좀 있는 것 같아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또한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심히 염려되는 바가 없지 않아 있다라는 말씀을 서두에 드리면서 도서구입을 하시는데 이 신청을 어떻게 받습니까?
도서관장님이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네, 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세요.
도서관장을 맡고 있는 문헌정보과 교수 오용섭입니다.
현재 도서구입은 학생들의 희망도서를 가장 최우선으로 하고 교수들의 희망도서 그 다음에 인터넷상으로 책을 검색해서 그 책이 검색되지 않았을 때 희망도서로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 희망도서가 약 50%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금액은 한정되어 있는데 신청도서가 매달 증감이 많을 겁니다. 그러면 이 액수에 맞춰서 하셔야 될 텐데 거기에 대한 선을 어떻게 긋고 있습니까?
책 구입하는 복권수, 그러니까 같은 책을 여러 권 구입하는 것에 대해서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원하는 책은 다 구입은 종별로는 할 수 있지만 전체 몇 개 책을 구입하는가 하는 것은 예산의 범위에 따라서 조금 조절이 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어떤 책을 구입하게 되면 어느 달은 희망도서가 많을 때도 있고 적을 때도 있겠습니다마는 예산이 한정되어 있는데 신청이 늘어났을 때 그 조절을 어떻게 하냐는 거죠?
분기별로 말씀입니까?
아니, 학교에서 도서구입 신청이 들어오면 조절을 해가면서 2억이라는 돈을 맞춰서 써야 될 것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신청에 대한 심사를 해야 아, 이 도서를 구입해야 되겠다라든지 또 이것은 안 해도 되겠다 하는 이런 것을 누가 결정하냐 이 말입니다.
도서관에 신청이 들어오면 그 책이 도서관에 있는 책인가 아닌가 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그 책이 없다면 학생 희망도서를 위주로 먼저 다 구입을 해 주고 있습니다.
학생이 희망하는 도서를 구입해 주는 것은 당연지사인데 그 도서가 여러 가지가 되면 1년에 구입비가 2억밖에 안 되는데 희망하는 대로 다 해 줄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 선별과정을 누가 결정하냐 이 말입니다.
지금 현재 도서관운영위원회에서 먼저 학기초에 한번 확인을 하고요. 그 다음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복권의 수를 조절하면서 학생들의 희망도서는 종수로는 모두 다 구입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국내자료를 모두다 구입했을 때 얼마쯤 되느냐 하면 보통 한 4억 정도면 한 책씩은 다 구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거든요.
그런데 도서신청을 할 때마다 운영위원회를 열 수가 없지 않습니까?
네, 학기초에 엽니다.
그러면 아까 보고에 4월까지 3,900만원을 썼고 5월까지 7,600만원을 지출했다고 그랬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 매월 도서구입을 하는 것으로 우리가 판단이 되는데 이것 신청이 들어왔을 때 과연 이 책은 구입을 해야 될 것이고 이 책은 하지 않아도 될 것이고 하는 이런 선정기준을 누가 하느냐 이 말입니다.
지금 현재 도서관에서 하고 있는데요. 학생들의 희망도서는 다 구입을 해 주고 있습니다.
학생들 희망도서는….
그것은 다 구입해 주고 있고요. 외국자료인 경우에 교수들의 희망도서는 적절한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학생들 희망도서는 어떠한 종류가 됐든지 간에 전부 다 구입을 해 준다?
구입을 해 주는데 한 책을 구입하느냐 두 책을 구입하느냐 이런 문제는 그 자료의 성격에 따라서 교재용 같으면 두세 책을 구입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한 책을 구입하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학생이 원하는 것은 도서관에서 심의할 때에도 전부 다, 그러니까 심의를 할 필요가 없네요?
신청만 하면 다 사주는 거네요?
네, 한 책씩은 다 살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2억이라는 돈이 중간에 모자랄 수도 있을 법한데 그런 경우가 벌어지면 향후에는 어떻게 해결할 겁니까?
작년까지 적절하게, 그러니까 예년에 내려온 것을 보면 이 정도면 어떻게 된다는 것이 결과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현재 2억의 예산으로는 우리 학생들의 신청도서를 소화시켜 낼 수가 있습니다.
글쎄, 본 위원은 지금 도서관장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에서 좀 이해가 안 가거든요.
왜냐 하면 학생들이 원하는 것은 다 해 준다 이 말입니다. 거기에 교수님들이 원하는 것도 해 드려야 되는 그런 부분인데 2억이라는 돈이 한정되어 있는데 자꾸 사주다 보면 나중에 모자랄 수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거죠. 어떤 선이 없어요? 구입을 선정해 주는 선이 없어요? 원하는 대로 다 해 준다?
지금까지는 종수를 가지고 조정을 했습니다마는 향후에 운영위원회를 좀더 가동해서 분기별로 개최하든지 해서 조절이 가능한 점이 있다면 조정을 해 가지고 학생들을 위한 선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에 관장님하고 저하고 차분히 말씀을 나누기로 하고요.
그러면 앞으로 도서구입비를 증액할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다행히 기성회계에서 2,000만원이 더 증액돼서 2억 2,000만원이 됐습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백업장비를 구입하시는데 이것은 어느 분이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정보진흥원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완전히 분업화되어 있네요?
안녕하세요. 정보진흥원 정보진흥담당 한명숙입니다.
저희 원장님께서 오시다가 교통사고, 접촉사고가 나서 지금 참석을 못 했고요.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괜찮으시겠습니까?
위원님들, 어떻게 담당인데 대신 답변을 받아도 되겠습니까?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해 주시죠.
오흥철 위원님, 그렇게 할까요?
이 질의는 차후에 하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이명숙 위원님입니다.
예산 관련해서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시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으셔서 교수님들이 찾아오시고 저희들한테 의견서도 내고 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질의보다는 오늘 시간이 좀 한정된 것 같아서 예산집행에 대해서만 질의드리겠습니다.
7페이지의 대학홍보에 보면, 이것은 간단한 질의입니다.
지금 홍보액 중에서 800만원을 집행하셨는데요. 문학야구장 야외펜스 2개소 광고계약을 아마 3월부터 11월까지로 하신 모양입니다.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3, 4월분 광고비로 387만 5,000원을 지급했다고 그러는데 3,100만원에 계약을 하시고 매달 나누어서 내시는 것인가요?
그것은 교학처장님이 담당하고 있는데….
좋습니다.
교학처장 박인선 교수입니다.
제가 맡고 있는 업무가 대학홍보하고 장학금 지급관계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말씀하십시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대학홍보 예산 중에서 집행액이 800만원인데 그 800만원은 거기 나와 있는 것처럼 일간신문 광고비로 412만 5,000원이 지급됐고 그 다음에 야구장 펜스에 되어 있는 광고로 3,100만원에 계약을 했는데 그 계약기간 중에 조건이 저희가 매월 지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월, 4월분으로 387만 5,000원이 지급돼서 총 800만원이 지금 지급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일간신문 광고는 언제 언제 하실 겁니까?
보통 보면 입학시기에 맞춰 가지고 저희가 신문광고를 하고 있는데요. 1월에 학생 모집시기에 맞춰 가지고 했는데 추후에 또 할 것은 저희가 나중에 수시나 아니면 정시모집에서 다른 쪽에 TV나 아니면 인터넷 포털사이트 배너 광고로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택시에도 지금 인천전문대학은 광고가 아주 잘 되어 있는데요. 그것은 계약기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입니까?
그것은 작년도 사업에서는 정식으로 저희가 택시나 아니면 버스 승강장에 학교 홍보문안을 넣었는데요. 저희가 이번에는 특별히 그렇게 되어 있지 않고 그냥 기타예산으로 그것을 잡아놨습니다. 그래서 필요하다고 인정이 되면 저희가 그것도 계속 할 계획입니다.
전체적인 예산이 2억 6,300인데 물론 학교 특성상 입학시즌에 홍보를 많이 하십니다.
제가 택시를 보고 다닐 때에는 인천전문대학을 많이 그 때 뭐 시민대학으로도 하시고 했는데 굉장히, 시립대학으로도 하시고 그랬었죠? 맨 처음에.
그랬는데 어쨌든 홍보는 굉장히 잘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1년 내내 할 수 있는 홍보도 나누어서 하시고 또 집중적으로 하실 때에는 하시고 좀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뭐 5월이니까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홍보비 예산집행이 너무 적은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저희가 선택과 집중을 잘 해 가지고 필요한 시기에, 뭐 연중 계속 할 수 있는 사업과 또 집중해서 하는 사업을 우리가 잘 생각해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청소용역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 텐데 처장님께서 답변하실 건가요?
사무국장님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시죠.
사무국장 유재명입니다.
제가 해마다 청소용역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을 잘 알고 계시죠?
네,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금년도 청소용역에 대한 구체적인 설계내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도는 본관을 제외한 공학부, 예체능·인문학부, 종합실습관, 학생회관 등 약 12만 8,000㎡에 대해서 청소용역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와 있는 것 말고요.
그래서 용역하는 총 청소인원이 몇 명이고….
17명입니다.
17명이요?
그리고 용역비가 어떻게 설계되어 있는지요?
세부적인 내용을 따로 보고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아니, 별 거 아니거든요.
아, 그래요?
그냥 답변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명숙 위원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청소용역인들의….
비정규직에 대한 인건비 때문에 그렇습니다.
비정규직에 대한 임금이 가장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작년에 약 97만원 정도가 지급이 됐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예산도 많이 확보해 주시고 그래 가지고 금년에는 약 109만 7,000원 정도, 110만원 정도 지급이 되는 것으로 그렇게 계약이 맺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용역업체하고도 그렇게 얘기가 돼서 금년도에는 109만원 정도 나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매월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인천전문대학이 이렇게 앞장서서 비정규직에 대한 인건비가 그래도 최저 임금선보다는 넘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것 관련돼서 제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14페이지에 있는 청소용역 관련해서 예산액이 3억 6,800만원이죠?
그런데 집행액이 3억 1,900만원입니다.
그러면 정확하게 이 용역기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입니까? 밑에 나와 있는 내용이 맞는지. 2월 18일부터 365일이 맞습니까?
용역기간이, 그러니까 예산 회계연도가 12월 말로 끝나기 때문에 그 때 재계약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통상적으로 예산이 약 1월 15일에서 20일 정도쯤 돼서 재배정이 됩니다.
그렇습니까?
네, 그 때부터 설계를 하고 또 공고내고 입찰에 붙이고 하면 약 2월 말 내지 3월 초에는 계약이 되는데요.
현재 계약은 2월 13일날….
2월 13일이요?
네, 3억 1,900만원으로 약 예산의 87%에 해당되는 금액으로 계약이 맺어졌습니다.
그러면 집행내역이죠?
집행내역이죠?
지금 이것은 1년 동안 지급하는 총액이고요. 한 달에 약 2,650만원 정도씩 지급이 됩니다.
그러면 15페이지의 경비용역을 보면 용역기간이 2008년 3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여기는 예산이 4,200만원인데 집행액이 1,000만원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청소용역하고 경비용역 계약기간이 거의 비슷하다고 할 수가 있죠?
그런데 왜 집행내역에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지 그 사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용역도 그렇고 경비용역도 그렇고 3월 말일자이기 때문에 약 20% 내외가 됩니다.
그리고….
지금 청소용역은 20%가 아닙니다. 3억 6,800만원 중에 3억 1,900만원이 소요됐기 때문에 85% 이상 쓰여졌습니다.
죄송합니다. 오타가 나가지고요. 3억 1,900만원은 총 1년치 계약금액인데 이것이 잘못됐습니다. 지금 집행액은 약 6,100만원이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의회에 보고해 주실 때에는 정확한 자료를 제출해 주셔야 됩니다.
구두로 오타라고 하시면 안 되죠.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전년도 결산시에 그 당시 사무처장께서도 심지어는 차량 한 대까지 빠뜨린 적이 있습니다. 그것 기억하십니까? 우리 학장님은 기억하시죠?
네, 알고 있습니다. 기억합니다.
약 4,000만원 정도 하는 차량 한 대를 빠뜨린 적이 있어요, 결산서에도.
이런 심각한 문제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지난번에 1회로서 더 이상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우리 위원회에서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정리를 했는데 또 다시 예산보고에서 이렇게 금액의 차질이나 오타, 이것은 오타가 아니고 누락하거나 아니면 잘못 기입을 한 것 같아요. 그렇죠?
죄송합니다.
그런 일이 있었는데 계속 이렇게 하시면 되겠습니까?
학장님께서 말씀해 주시죠.
제가 학장으로서 총괄적으로 책임을 지고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저희 대학 주현태 기획예산처장님께서 보고할 때 그것을 좀더 상세하게 미리 말씀을 드렸어야 되는데 그 점을 메모는 했는데 그 점을 사전에 충분히 기획예산처장님이 말씀을 못 드린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그 점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립니다. 저희가 올 때 그것이 틀렸다라는 것을 인지하고 왔습니다. 왔는데 미리 그것을 사전에 충분히 인지시켜드렸어야 되는데 그것을 못 한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재차 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지하고 오셨었다면 다행입니다마는 예·결산문제나 어떤 예산상의 문제는 정말 중요한 사항입니다.
우리가 인천 시민의 재산인 세금으로 지원돼서 운영되기 때문에 정확성을 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빠른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라고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만용 위원입니다.
11페이지에 나와 있는 장학금 지급에 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성적장학금 외 6종, 그런데 이것이 하반기 집행 예정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추진실적에 보면 근로장학금은 1월, 2월분 했거든요. 그러면 3월, 4월에 지급된 것은 없습니까?
담당 교학처장님께서 한번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말씀 주십시오.
교학처장 박인선 교수입니다.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지금 16억 9,10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다시 말씀드리면 지금 총 저희 재학생수가 재학중인 학생수가 6,557명이고 휴학중인 학생이 3,701명으로 지금 1만여명이 넘고 있는데 지금 재학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2008년도 연중에 성적장학금 그 다음에 입학금감면, 복지장학금, 공로장학금, 특기장학금, 보훈장학금, 근로장학금 해서 모두 7종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집행액이 1억 6,100만원밖에 안 되고 잔액이 15억 3,000만원으로 되어 있는 것은 저희 전문대학의 특성상 학생들 신입생 모집업무가 약간 좀 늦습니다. 늦어 가지고 일단 거기에서 신입생 중에서 입학생 감면대상 학생들을 선발하는 작업이 좀 늦어지고 그 다음에 복지장학금이라든가 아니면 거기에 관련돼 가지고 특기장학금, 보훈장학금 이런 것들의 파악이 늦어지는 그런 결과가 있어 가지고 저희가 이렇게 집행을 1억 6,100만원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집행한 1억 6,100만원중에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근로장학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1, 2월분이 지금 이렇게 집행이 됐고 추가로 지금 현재 3, 4월분도 지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급이 됐는데 왜 추진실적에 3, 4월분은 빠졌습니까?
근로자 학생들이 지금 근로중이고 또….
아니, 지급이 됐다면서요? 3, 4월분이 지급이 됐다면서요?
1, 2월분은 지급이 됐는데요. 3월, 4월분은 아직 지급이 안 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방금 지급이 됐다고 말씀하셨는데….
죄송합니다. 그것은 제가 좀 착각했습니다.
장학금을 주는 시기도 3, 4월에 줘야 될 장학금을 지금 5월인데도 불구하고 지급을 하지 않고 있으면 그것을 기다리는 학생들은 문제가 없습니까?
일단 제가 알기로 이 근로장학금은 학생들이 한 달간 근무를 하고 그 다음 차월에 그것을 받기 때문에 아마 조금씩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받는 것이 예를 들어서 3월부터 근로를 해도 4월부터 지급을 받고 이런 식으로 됩니다.
아니, 그러면 이것을 월별로 지급합니까?
네, 매 월별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3월 것은 4월에 주셨어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죄송합니다.
교학처장님이 들어가시고 학생 복지를 담당하시는 학생과장님이 계시는데 그분이 답변하도록 하면 안 되겠습니까?
아니, 됐습니다. 앉아 계세요.
그런데 어떻게 자꾸 혼선이 오네요?
네, 조금 실무….
그러면 우리 학장님께서 사과를 하루종일 하실 수도 있어요.
죄송합니다.
그런데 죄송하다라고 해 가지고 이것을 넘길 생각은 하지말고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어야죠. 그렇죠?
아까 우리 김용재 위원장님 말씀에 뭐 차도 한 대 빠뜨리는 등의 실수가 있었다는데 이것 뭐 개선되는 것이 전혀 보이지 않는 것 같네요.
3, 4월분이 지급됐답니다.
아니, 지급이 됐으면 여기에 지급금액하고 인원하고 숫자가 나와야 될 것 아닙니까?
그것은 저희가 추가로 자료를 한번 제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니, 추가로 자료를 주시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요. 아까 위원장님 말씀도 계셨고 근본적으로 인천전문대학의 업무 추진이나 진행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아요.
그것은 저희가 인정하겠습니다.
하여튼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꼭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네, 주의하겠습니다.
그리고 성적장학금 외 6종인데 이것이 하반기에 지급되는 겁니까?
하반기라고 지금 얘기는 했는데요. 저희가 학기가 6월에 끝나기 때문에 6월 이후에 성적이 다 나오면 그 이후에 집행이 되기 때문에 하반기라고 표현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숫자도 맞지도 않고 금액도 맞지 않는 것이고 뭐 답변을 들어도 특별하게 의미가 좀 약한 것 같습니다. 이해하시죠?
아니, 그런데 어떤 답변을 원하시는 것인지?
아니, 지금 금액도 안 맞고 3월분도 뭐 지급이 됐는데도 여기에는 정리도 되어 있지 않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16억 9,100만원인데 지금 5월까지 업무보고에서 1억 6,100만원밖에 집행이 안 됐어요.
그런데….
그러면 2008년도 1월부터 5월까지 전반기 한 달을 남겨놓고 있는데 최소한 1/3은 집행이 됐다든지 그런 어떤 숫자가 나와야 이것이 맞지 않느냐 하는 생각에서 제가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면 하반기에 15억을 그냥 다 갖다 지급을 하는 것으로 비춰지거든요, 이 자료에 의하면. 그렇죠?
장학금이라고 하는 것은 뭐 월별로, 분기별로, 반기별로 이렇게 고루 안배가 되어야 되지 않는가 하는 그런 생각에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아까 제가 근로장학금 3, 4월분 지급분에 대해서….
아니, 말씀하시지 말고 제 이야기에 답변만 하세요.
그런 것 아닙니까? 이것이 고루 안배돼 가지고 열두 달을 기해 가지고 뭐 나누기 12를 해 가지고 지급을 한다든지 아니면 분기별로 한다든지 반기별로 한다든지 이런 어떤 계획이 있어야지 후반기에 가서 그냥 15억 다 장학금으로 학생들한테 지급한다는 것은 형평성에도 맞지 않는 것 같고 의미도 약한 것 같고 그렇게 생각이 안 듭니까?
죄송합니다. 여기 표현이 하반기 집행 예정이라고 했는데 사실은 집행 중에 있는 것도 있기 때문에 아마 이렇게 표현한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잠깐만 제가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지급시기가 연중으로 돼 있는데 연중으로 돼 있는 이유는 아마 제가 보기에는 근로장학금 관련해서 그렇게 나와 있는 것 같고요.
그런데 정확하게 지급기간이 언제부터 언제입니까?
지급시기요?
지급기간. 왜 그런가 하면 지금 2008년도 장학금이 2008년도 입학에 맞춰서 장학금을 주는 것이 여기에 포함되는 건지 안 그러면 2008년도 성적을 가지고 2009년에 주는 건지에 대한 부분을 자세히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장학금 지급기간을,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거든요.
왜 그런가 하면 장학금 지급기간이 과연 이번 학기의 성적을 가지고 다음 학기에 장학금을 주는 것이라면 근로장학금이나 이런 것 빼고는 연중 줄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답변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그 부분이 아마 답변이 제대로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렇죠?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2008년도 연중이라고 되어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근로장학금은 매월 지급이 돼 있기 때문에 연중이라고 돼 있고 성적장학금 같은 경우에는 학기가 끝나면 바로 지급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돼 있고 그 다음에 거기 복지장학금이나 아니면 공로장학금 같은 경우에는 사실 저희 학교에 공헌을 했다고 인정되는 학생들을 주기 때문에 성적장학금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지급이 되고 특기장학금 같은 경우에는, 신입생 같은 경우에는 특기생으로 모집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학생들도 역시 마찬가지로 입학이 끝나면 바로 지급해서, 추진실적에 보면 총 63명에 6,300만원이 지급돼 있습니다.
그 다음에 보훈장학금이나 이런 것들은 역시 마찬가지로 저희가 학기가 끝나고 난 다음에 선발이 돼서 지급을 하기 때문에 이 예산 가지고는 2008년도 회계연도 안에 다 소모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항을 따로 최만용 위원님께 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렇게 자꾸 보고사항의 수치나 보고서의 정확성이 떨어지게 보고를 하시면 보고의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죠?
인천시의회의 위원님들은 인천시민을 대표해서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전문대학교와 관련된 사항을 보고 받고 있는 겁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보다 더 철저하게 해 주셔야 될 것으로 사료되고 그 다음에 이명숙 위원님이 이어서 질의하신다고 하니까 관련해서 간단하게 해 주시죠.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얘기가 계속돼서 간단하게 하고 넘어 가려고 했는데 입학금 환불이 여기 장학금 추진실적에 나와 있거든요?
왜 그렇게 됩니까?
저희 대학에서 인천 소재 고교 출신자들에게는 입학금을 감면하고 있는데요.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입학 신입생 업무가 전문대학 특성상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늦는 바람에 초기에 확정된 학생들에 대해서만 입학금 환불 대상자를 선발했더니 7명이 돼서 이렇게 집행을 했고 지금 계속 저희가 입학금 감면대상 학생들을 선발해서 집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액수가 여기 포함이 안 돼 가지고 이렇게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입학할 때 성적이 좋아서 입학금을 안 받는다든가 하는 경우에 지금 이렇게 하는 겁니까? 아니면….
그것이 아니고요. 인천….
그만 두고 다른 사람, 데려 가는 사람들을 환불이라고 그러십니까?
아니, 환불이 아니고 저희가 인천지역 소재의 고등학교 출신학생들에 대해서 입학금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등록을 할 때 학생들이 예를 들어서 입학금 포함해서 다 등록을 했을 때 그 액수만큼 다시 돌려줍니다, 입학금을.
이것은 그러면 입학금 환불이라고는 안 했으면 좋겠어요.
환불이요?
네, 그러니까 인천시민들의 입학 장학금이라든지 말을 다시 만드셔야지 이것으로만 보면 기 입학했다가 타 대학으로 간 아이들 것을 환불해 주는 건데 그 장학금으로 들어와 있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표현을 달리 만들어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시죠. 사실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 제가 이것은 답변보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해에 제가 인천전문대학이랑 인천대학교에 요구한 사항들이 있었습니다. 장애인 정원 외 특별전형을 요구했습니다, 위원회에서.
그런데 학장님께서 그 부분을 흔쾌히 수용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지금 여기 6페이지에 보면 그런데 조금 미약한 것이 건물유지 비용으로 해서 장애인 편의시설 제작 구매를 해서 237만 5,000원이 나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미약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장애인들에 대한 정원 외 특별전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려면 그것에 맞는 시설을 지속적으로 갖추는 노력을 해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예산은 따로 편성해서 보고해 주시기를 바라며 이 답변은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민철기 학장님을 비롯한 관계 교직원 및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보고내용과 같이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의견을 검토하시어 학사행정에 적극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실한 답변을 하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5월 22일 10시에 개의하여 2008년도지방교육채발행계획안과 2008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9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서동일
○ 출석공무원
(인천대학교)
부총장직무대리 변윤식
기획처장 권명회
대학건설본부장 손천택
산학협력단장 옥동석
(인천전문대학)
학장 민철기
기획예산처장 주현태
교학처장 박인선
사무국장 유재명
공학부장 양형렬
도서관장 오용섭
정보진흥담당 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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