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5회 [임시회] 1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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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5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5월 19일 (월)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여성복지보건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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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1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5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김진희 여성복지보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동안 여성복지 보건분야 업무추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국장님 이하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금번 임시회의에서는 그간의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을 집중 분석해 나가고 사회복지, 노인·청소년, 여성정책, 보건 위생분야의 질적인 성장기반 조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추진하고 있는 2008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예산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1. 여성복지보건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여성복지보건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진희 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복지보건국장 김진희입니다.
여성복지보건국의 사업 추진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시는 존경하는 유천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상석 사회복지봉사과장입니다.
정성모 노인청소년과장입니다.
박덕순 여성정책과장입니다.
계재덕 보건정책과장입니다.
최제형 청소년회관장입니다.
(간부인사)
아직 참석하지 않은 간부는 금방 들어올 것입니다. 조금 늦어지고 있는데 죄송합니다.
(유천호 위원장, 김용재 간사와 사회교대)
그러면 금년도 주요 예산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ㆍ여성복지보건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 주요 예산사업에 대한 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 차질 없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희 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순서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먼저 질의하시죠.
김진희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9쪽에 보면 부랑인 복지시설인 은혜의 집 정원이 500명으로 되어 있죠?
그런데 지금 현원이 322명으로 64%인데 무슨 특별한 사유가 있나요?
특별한 사유는 없습니다.
이것이 지금 3월말 현재인데 이 인원이 또 좀 변경이 됐을 텐데요. 수시로 들어오고 나가고 하는 인원이어서 지금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어 있는데 현재의 인원으로서는 정원보다 많이 못 미치고 있습니다.
여기 자료를 보면 64% 정도면 아주 적은 수치죠?
네, 정원에 비해서는 많이 모자라고 있습니다.
그러면 복지시설을 시에서 지원해 주는데 관리·감독이 좀 제대로 되어야 되겠고 그 다음에 전년도에 부랑인 시설 은혜의 집 정원 500명이 다 채워졌었나요?
작년에도 완전히 다 차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면 그 원인분석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저희가 이것을 좀 분석해서 정원을 조정할 필요가 있든지 아니면, 사실은 현원이 많은 것만이 사실 좋은 것은 아닌데 저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서 보호하지 못하는 인원이 없는지 그런 것을 빠지지 않도록 저희가 조사를 해서 입소 보호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호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원에 많이 못 미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분석을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도에 몇 명이 입소했는지 그것 좀 자료로 주십시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종합적으로 볼 적에 금년도에 사업을 마치는 것이 한 여섯 개 돼요. 그렇죠? 금년도에 사업이 끝나는 것이.
아, 금년 내에 완료되는 것이요?
그런데 지금 원자재 값이 굉장히 올라 가지고 상당히 힘들지 않습니까?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공사계약은 끝났지만 업체들 측에서 뭐 인상해 달라는 그런 것이나 또 아니면 업체들하고 지금 물가인상에 따라서 사업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이 한번 답변해 주시죠.
저희가 주로 건립사업들이 많이 있는데 이것은 대부분이 종합건설본부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자재 값 인상에 대한 문제로 인해서 제대로 시행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종합건설본부와 충분히 의논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언론이나 실질적으로 보면 원자재 값이 한 30% 이상 올라 있거든요.
그러면 이것이 과연 부실공사로 가지 않느냐.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도 그런 것은 당연히 걱정을 해야 할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종합건설본부에 이런 것들로 인해서 공사가 부실해지거나 그러한 면이 없도록 저희가 종합건설본부하고 충분히 의논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원자재값 올라간 것이 별안간에 올라간 것이거든요. 이것이 아마 먼젓번에 계약할 적에도 건설하시는 분들이 그러한 수치를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이에요.
그런데 지금 현재 물가가 올라갔을 적에 불보듯 뻔하지 않습니까? 업자들이 손해보고 공사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국장님.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부실공사가 굉장히 염려된다 그랬을 적에 시에서 지금 사업을 벌이고 있는 이 사업들은 정말로 관리·감독을 잘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염려가 되거든요. 국장님, 거거에 대해서 단호하게 어떻게 관리·감독하실 건가요?
위원님 말씀대로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요. 이것은 저희가 대부분의 공사는 종합건설본부에서 직접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건설본부에서 직접 사업자를 선정하고 예산을 집행하고 있는데 저희가 이 부분은 특별히 챙겨서 공사가 부실해 지지 않도록 각별히 종합건설본부와 의논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 더불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곧 우기철이 다가 오잖아요?
여기에도 만전을 기울여 주셔 가지고 이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업무보고니까 이상 마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김용근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명숙 위원입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국장님 이하 집행부 모든 직원들이 주말도 없이 열심히 일하시는 데 대해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 중에 도서형 종합 사회복지관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또 전국 최초 이래서 제가 관심이 있는데요. 어떻게 돼서 이렇게 건립하게 되셨는지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래도 도서지역은 도시지역보다는 복지시설이 상당히 열악합니다.
그런데 전문 복지시설로 무슨 노인복지관 따로 장애인복지관 따로 또 여성복지관 따로 이렇게 하는 것보다 지역적으로도 떨어져 있는 지역이고 그래서 하나의 종합복지관 내에 각층의 요구사항을 다 수렴할 수 있고 또 여러 가지 문화나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되어져서 종합복지관을 설립하기로 계획을 했습니다.
도서형이라고 한 것은 우리 시에서 만든 용어인가요? 아니면….
네, 시에서 만든 용어입니다.
백령도에 이것이 가기 때문에 그렇게 만드셨는데 그 뜻은 굉장히 좋습니다.
그런데 12월 말에 준공하시겠다 이렇게 돼 있는데 11억 5,600만원이 지금 미확보됐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행정안전부에 특별교부세로 지원을 요청하겠다 그랬는데 그것이 지금 확실시 되고 있습니까?
사실 확실하지는 않은 사항입니다. 2005년도 이전에는 이것이 국고보조 사업이어서 국비가 지원되던 것이었는데 지방이양사업으로 국비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시가 지원할 수 있는 한도가 15억으로, 지원지침에 최대 규모가 15억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군비까지 확보하고 나머지 11억 5,600만원에 대해서는 5월에 행정안전부에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해서 8월 안에 확정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만약에 안 될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안 될 경우에는….
시비로 하실 건가요?
안 될 경우에는 시비로 하는 것은 사실 지침상에는 그 규모를 넘기 때문에 시비로 지원하는 것은 사실 어렵습니다.
그래서 특별교부세를 받아오는 방법인 건데 하여튼 이것은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만약의 경우 안 될 수도 있지만 그러나 여러 군데를 쫓아 다니면서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거기에 수혜 인원으로 장애인이 있고 노인, 청소년, 아동 및 부녀자 그렇게 해서 한 2,000여명 정도에 이를 것이다 이렇게 추산이 돼 있는 보도자료가 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도 167명, 부녀자도 644명 이런 식으로 나와 있는데 시설구분은 경로당, 재가시설, 청소년교실, 피아노교실, 수학능력 공부방, 방과 후 교실이라든지 이·미용실 이렇게 계획돼 있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과 여성을 위한 세부 프로그램도 있는 건지 묻고 싶습니다.
아직은 세부 프로그램까지는 만들지 않았는데 작은 규모라 하더라도 알차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그런 것은 저희가 여성정책센터나 이런 데 하고 같이 의논해서 작은 규모에서 알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여성의 광장이나 서부여성회관이나 노인복지회관이나 모두 건립할 때 이것을 보면 처음에 시작할 때 제대로 해 놓지 않으면 그 다음에 굉장히 변경하기도 어렵고 장소 확보하기도 어려운 것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시작하실 때 제대로 하실 수 있도록 해서 어느 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기왕에 시작하신 것 잘 하셨으면 좋겠고 예산확보도 제대로 됐으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은혜의 집에 관련된 건데요.
지금 굉장히 세계적으로 재난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지진도 나서 문제인데 저희 나라도 절대로 안전한 지대는 아니다 이럽니다.
그런데 지금 인천광역시 관내 복지시설의 재난안전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한 체크를 하고 계신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저희가 가장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 어떤 부분에서도 안전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수시로 저희가 복지시설에 대해서 점검하고 또 구를 통해서 시설에 대한 안전체크를 하도록 수시로 당부하고 있습니다.
시에서도 자체적으로 각종 시설에 대한 안전을 최대한 점검하고 또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당장 보고하신 대로 지금 은혜의 집에도 문제가 있는데 1억 9,000만원 정도가 지금 삭감이 돼서 문제다 이러셨잖아요?
그런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좀 있으면 장마철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시비나 또는 아니면 법인에서 이 일을 우선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글쎄요. 대부분의 시설이 그렇게 자체적으로 능력이 다 있다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최대한 노력을 하고 또 확대가 안 될 경우에는 2009년도에 예산을 확보하는 방안을 지금 말씀을 드렸는데 하여튼 최대 목표는 추경에 확보를 해서 안전하게 공사를 마치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래서 예산부서와 노력하고 하여튼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시기를 놓치지 않아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그런 격이 안 되도록 그렇게 당부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아동복지센터가 지난해에는 3억을 설치비로 세웠는데 지금 2억으로 조정이 돼서 다시 계획이 나왔는데요. 이렇게 계획을 세우신 것은 어떻게 된 건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복지센터는 지금 가천길대학 도서관 자리를 리모델링하면서 그 안에 저희가 시설만 하는 겁니다. 2층에 아동복지센터로 한 칸을 저희가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 들어가는 내부 시설비만 하기 때문에 2억으로 충분히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삭감하고 그 다음에 다시 세우고 이런 것이 나은 건지 아니면 전년도 세운 예산을 또 이월해서 해야 되는 건지 그것은 회계상으로는 일단 정리하고 다시 세워야 되는 건가요?
아닙니다. 이것은 종건에 저희가 재배정을 한 사항입니다. 종합건설본부에 예산을 재배정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다시 세워야 할 사항이 아니라 시로써는 이미 집행한 것과 다름 없습니다.
2007년도에 정리추경으로 한 것 아닌가요?
(관계관을 향해)
“이것 본예산 아니었어요?”
삭감하고 다시 새로 세우신 건데요?
삭감하고 다시 세운 건데요. 저희가 종합건설본부에 재배정을 했기 때문에 시로써는 이미 집행이 끝난 사항입니다.
그리고 1억은요?
이것은 시설 내에 들어가는 장비비용이거든요.
그러니까 3억은 그대로 가는 건가요? 여기 보면 3억은 이미 삭감됐고 2억이 이번에 다시 세운 것으로 보이거든요. 그래서 질의드렸습니다.
이것은 제가 다시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해당 과장님이 나오셔서 답변을 해도 되는데요.
네, 박덕순 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정책과장입니다.
이명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아동복지센터 리모델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아동복지센터 리모델링은 예산이 작년 예산에 3억이 편성되었던 사항입니다. 3억 중에 2억은 시설비였고 1억은 장비구입비였습니다.
그러나 사회복지회관의 공사가 늦어지면서 작년에 예산을 삭감하고 올해 예산을 다시 세우는 과정에서 2억은 리모델링비로 예산이 섰고 1억은 장비구입비입니다만 이것은 지방자치단체의 자금배정하는 과목이 변경되면서 분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1억 예산은 공사가 완료되면 남동구에 자금보조로 예산을 배부해서 남동구에서 장비를 사고 위탁단체에 운영할 수 있는, 운영단체도 공고를 해서 선정하고 운영 자체도 그렇게 해서 운영이 되는 것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고할 때도 그런 것을 조금 설명을 같이 넣어 주시면 저희들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사회복지쪽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현명한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요.
특히 도서형 복지관 건립에 처음부터, 첫 단추부터 잘 맞춰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종섭 위원입니다.
많은 위원들이 질의를 하셨는데 부랑인 복지 기능·보강이라고 그랬어요. 부랑인이라는 말보다도 노숙이라는 말이 어떻겠어요?
법령상 용어가 지금 부랑인 시설로 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복지부에 건의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은혜의 집에 국비가 80%, 시비가 20%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운영하는 데 있어서요.
그러면 시설보강도 당연히 그렇게 예산을 받았어야 되는데 우리 집행부에서 얼만큼 노력을 해서 보냈는지 모르겠으나 지금 50%도 확보를 못 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운영비하고 시설비에 대한 지원기준은 좀 다릅니다.
어째서 다르죠?
그것은 복지부에서 정한 기준이….
그러면 시설비는 몇 %를 우리가 부담하라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국고 50, 시비 50 그렇게 돼 있습니다.
시설비는?
법적으로 그렇습니까?
그 내용을 하나 유인해 주시고요.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시설들이 국가 부담으로 해 주다 보니까 조그만 시설을 보강하면 이렇게 사후에 큰 문제가 안 생길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런 것을 최선을 다 했나, 자체에서. 그런 것을 우리가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문제점이 뭐냐면 또 그것은 그렇고 지금 종합복지회관의 건립에 있어서 예산이 안 되는 문제와 지금 이명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아동복지센터 예산 관련해서 이것은 여성복지보건국에서 예산을 과학적으로 검토를 안 해서 이런 현상이 벌어진 겁니다. 이것은 업무보고의 건도 아니에요, 내부적으로 해결해 가지고 할 일이지.
그러면 그 전에 예산편성할 적에 그 노력은 뭐예요? 갑자기 변경된 것은 아니잖아요? 사람이 바뀐 것도 아니잖아요?
이것은 단지 과목이 변경된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과목을 변경하기 전에 애초에 검토를 그렇게 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업무부서하고 협조가 안 된다는 그런 시스템 문제 아니겠습니까? 아니에요?
그리고 지금 여기 종합복지회관의 옹진군 같은 경우에는 뻔히 예산확보가 안 되는 것을 다 누구나 알아요, 그러면 대책까지 세워서 나왔어야지.
지금 많은 위원들이 지적한 대로 준공 앞두고 이것이 뭐예요?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용역발주가 문제가 아니라 예산 먼저 확보하고 이런 것을 했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뒤가 안 맞는 얘기죠, 그렇죠? 좀더 과학적인 그리고 대책이 현실적으로 해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에 재활전문병원 경영 합리화 방안 연구용역이라고 그랬는데 이것을 한다면 우리가 적십자전문병원의 운영상태까지 관여할 수 있다는 얘기인가요? 앞으로.
그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가 용역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적십자병원은 그것은 별개이고 적십자사에서 운영하는 재활병원이기 때문에 재활전문병원에 대한, 앞으로 건립될 것에 대한 경영 합리화 방안을 연구하는 겁니다.
그러면 병원하고 같이 합쳐진 일인데 어떻게 이것만 따로 경영 합리화가 되겠습니까?
치료의 연계는 있을 수 있어도 경영의 연계는 저는 별개라고 봅니다. 재활병원은 재활병원의 운영이고 적십자병원은 또 적십자병원의 별도의 운영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은 그쪽의 경영 합리화 방안까지 저희가 연구할 사항은 아니고 재활병원, 저희가 건립하는 재활병원에 대해서 연구용역하는 사항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지금 이원화 돼서 운영된다고 볼 수 있거든요, 지금 국장님 말씀을 들으면. 그렇잖아요?
운영은 이원화입니다.
이원화 된다고요?
그러면 의사를 이쪽에는 따로 고용해야겠네요?
여기는 따로 고용해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그 때 가서, 당시에 방문해서 문제점이 뭐였었냐면 장례병원 운영이라든가 그것이 다 여기하고 연결된 문제인데 그렇다면 우리가 대한적십자병원의 운영실태와 그것이 맞물려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냥 어정쩡하게 이것이 경영 합리화 방안 연구하면 나중에 우리가 어떻게 감당할 수 없다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확실히 매듭을 지어줘야 될 것 같아요. 이원화돼서 운영하는 겁니까? 그러면 장례병원도 앞으로 이원화할 수 있어요?
장례병원은 적십자병원이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재활병원하고는 직접 관련은 아닙니다.
그러면 이 방안에 대해서 우리가 앞으로 여기에 예산을, 운영비를 지원해 줄 예정이에요?
정당한 적자가 발생할 시에는 지원을 할 수 있는지 그런 것까지 포함해서 지금 용역을 하는 겁니다.
지금 적십자병원에는 엄청 문제덩어리예요. 그러면 우리가 섣불리 이것 저기 해 가지고 구분을 그러면 확실히 할 수 있는 방안을 우선 계획을 가져와 보세요.
하여튼 그런 것까지 포함해서, 연구용역 안에는 그런 것까지 포함해서 하도록 저희가 추가 요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한 가지 말씀을 더 드리겠습니다.
지금 용역을 하면서 보면 보통 통계나 내고 그 동안 주변에 그런 통계자료로 용역을 하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되고 우리 자체부터 일단 용역을 하세요, 내부적으로.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뭐가 경영 합리화인가 그것을 분석해서 그것을 주세요, 그 과제를.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기 유인물에 안 나와 있는 건데 인구보건복지부협회에 성 상담실이 있습니다. 인천에 성 상담실이 두 군데 있죠? 시립병원하고.
민간에서 하고 있는 것까지 상담소는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에서 운영한다고 볼 적에는 두 군데죠? 지원사업으로.
시비 지원되는 상담소가 몇 군데 있습니다. 그 두 군데 말고요.
여기 상담소에 가 보면 어느 지하창고만도 못 한 그런 시설에서 운영하고 있어요. 한번 가 보세요. 그 대책 좀 살려 달라고 말씀을 비공식으로 드렸는데 어떻게 됐는지 알고 싶고요.
그 다음에 방과 후 학교 저소득층에 대한 대책을 시정질문에도 했고 또 교육문화회관의 그 조치에서 방안을 강구토록 했는데 우리 시에서 추진된 사항을 세부적으로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어느 신문을 봤어요.
유럽에서는 1유로 자원봉사. 그런데 이런 것을 볼 적에 우리도 퇴직공무원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는 추세에서 퇴직공무원 활용해서 자원봉사를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유도 내지는 개척할 방안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여기에 대해서 연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이에요.
정종섭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재활전문병원 관련한 부분에 대한 설명이 국장님께서 좀 미진한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적십자는 지금 혈액관리 업무하고 일반 외래진료 업무 등이 있는데 그 부분이 쌍둥이 적자로, 전반적으로 적자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재활전문병원 짓는 도면을 보더라도 적십자의 외래진료 부분이나 재활전문병원이 따로 분리돼 있는 형태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것은 정말 신중하게 접근하고 또 용역사항에서 재활전문병원부분만 어떻게 분리할 것인가에 대한 것을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은석 위원입니다.
항상 시의 여성, 보건, 복지 모든 정책에 있어서 노심초사하고 계시고 또 때로는 가시적 성과를 내고 계시는 국장님 이하 모든 관계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린이과학관 건립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쭙겠는데요.
원래부터 국비는 확보할 계획이 없이 시비와 지방채로만 이루어져 있는 건가요?
이것이 국비 지원사업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가 국비는, 그 전에는 과학기술부에서 아마 전시부분에 대해서만 지원을 할 수 있다라는 그것도 극히 일부분만을 지원할 수 있다라는 얘기는 있었는데 건립사항에 대해서는 국비가 지원이 전혀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지방채를 계획하게 됐습니다.
인터넷에서 발췌한 기사입니다만 시가 어린이과학관 건립 국비보조 확보 총력 이렇게 해 가지고 이런 것이 기사가 나오면 굉장히 혼란이 옵니다.
그래서 국비확보가 안 돼서 뭔가 사업이 잘 안 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기 때문에 이런 미시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고요.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지금 보니까 2009년 4월 전까지는 토지매입이 다 완료되는 것으로 계획이 돼 있는 것 같은데 토지매입은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아직 매입은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 계획대로 내년 4월이면 공사 착수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아놨는데 대략 1년 안 남은 이 기간 안에 매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시는지요?
하여튼 내년 4월 적어도 내년 4월 안에는 공사가 착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금년 연말까지 기본설계를 완료할 계획인데 그 안에 토지매입 또 소유자들과의 보상에 관한 사항들을 협의하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할 텐데요. 그것은 저희가 종합건설본부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사업에 대한 설명을 하고 또 소유자들이 응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공기가 길어질수록 비용은 계속 증가가 되고 또 토지비용도 너무나도 널뛰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기왕에 계획된 것이라면 계획된 기간 안에 확실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년 4월까지 공사착수 이렇게 되는 것이 의지의 표현일 수도 있겠는데 의지의 표현대로 실행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당초에 건물규모나 이런 것들이 미시적으로 변동된 것이 있습니까?
지금 그 규모는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2002년도 그 때에 계획한 것보다는 많이 축소가 됐습니다만 그 이후에 재수정한 사항에 대해서는 아직은 변동이 없습니다.
그리고 책에 나와 있지 않은 건데 제가 짤막하게 두세 가지만 짚고 넘어 가겠습니다.
지금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 포인트 같은 것을 적립해 주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일반 가맹점이나 이런 데서 디스카운트를 받을 수 있고 이런 메리트가 있는 거죠?
네, 그렇게 돼 있습니다.
대략 가맹점이 몇 개나 됩니까?
지금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저희가 부평쪽에 자원봉사자 할인 가맹거리 이렇게 지정을 해 놓은 데가 있거든요.
자세한 사항은 나중에 자료로 주셔도 좋겠고요.
제가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자원봉사 활동 포인트를 적립하는 ATM 같은 기계가 따로 있는 거죠? 내가 몇 포인트다 하는 것을 통장에 적립하듯이 적립해 주는 기계가 따로 있는 겁니까?
지금 기계로 하지는 않고 실제 봉사한 기관에서 통보에 의해서 아직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기계화할 수 방법 없을까요?
앞으로는 그렇게 개발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지역활동을 하다 보니까 자원봉사자들로부터 그런 민원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 포인트를 내가 얼마나 적립했는지도 모르겠고 이런 것들이 최소한 구청 단위 정도만이라도 내려와 있으면 우리가 수시로 포인트를 적립하고 또 사용도 하고 할 텐데 지금 보니까 가맹점도 적고 그 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는 이런 체계들이 많이 잡혀 있지 않은 것 같아서 역점적으로 한번 해 주시면 어떨까 싶네요.
자원봉사 백서도 발간하셨고 도시축전이랄지 아시안게임이랄지 계속 자원봉사자들의 수요가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분들에게 금전적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그런 정도는 줘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작년에 경로당 정수기 수질이 굉장히 나쁘다. 음용이 불가능한 것이 샘플 중에 한 50%가 나왔다라는 지적이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군·구에 조치를 한 실적이 있으십니까?
이것을 구에 한번 수질검사를 하도록 그렇게 얘기를 한 적은 있는데요. 제가 그 이후에 확인은 사실 못 했습니다.
한번 확인하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서부여성회관 건립 굉장히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가 여성회관 건립할 때 대략 5개 권역으로 나눠서 건립을 하시는 거죠?
네, 권역별로는 다 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권역에 해당하지 않는 사각지대가 분명히 있다라고 제가 지난번에 말씀을 올렸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계양 같은 경우에는 부평권역으로 속해 있는데 권역에 포함되고 포함되지 않고의 차이가 너무 심한 것 같아요.
예를 들자면 권역에 포함되어 있으면 건축비와 운영비까지도 지원이 되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권역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면 구 자체 비용 또는 기채를 발행한 비용으로 건립을 해야 되고 운영비 자체도 한 푼도 보조해 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네, 현재는 그렇습니다.
너무 냉·온탕이 심합니다. 그래서 이 권역이라고 하는 것이 물론 5개 권역으로 나눌 수 있는데 그것의 사각지대가 분명히 존재한다.
또 사각지대와 그 권역에 포함되어 있는 직접적인 구하고는 차이도 너무 심하다는 이런 생각이고요.
또 그렇게 편의적으로 나누다 보면, 뭐 이것은 여성복지보건국에서만 신경 쓸 것은 아닙니다만 문화관광체육국 역시도 그런 큰 틀에서 다섯 가지로 나누다 보면 집중되는 곳에는 계속 집중이 되고 또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지역은 계속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뭐 법적인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그런 문제들을 포함해서 이런 것들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역차별을 좀 방지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하셔서 저한테 한번 보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만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사업장이 많으네요. 전부 10건입니까?
1억 이상만 그렇습니다.
6월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그러죠?
혹시 현장에, 다시 말씀드리면 사고예방을 위해서 국장님께서나 아니면 과장님들, 팀장님들께서 현장에 자주 가시죠?
저는 그렇게 자주 못 갔습니다마는 팀장, 과장님들은 수시로 가서 보고 있습니다.
하여튼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신문에 보도된 대로 각종 재난이 많이 일어나는데 사실 우리가 관심을 갖고 안 갖고에 따라서 일어날 수 있는 부분들도 있으니까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도서형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예산이 미 확보됐다고 그랬는데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습니까?
이것은 말씀드린 것처럼 전국에서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고 그래서 반드시 예산확보가 돼서 원래 목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책임지실 수 있어요?
책임지겠습니다.
그리고 부랑인 복지시설 기능보강이 있는데 재난위험시설 D등급을 받았는데 대책에 보면 옹벽 재설치를 2009년도에 하신다고 그랬는데 문제가 없겠습니까?
예산이 안 될 경우에 그렇게 하고요. 예산이 확보되면 당초 목표대로 금년 안에 옹벽 설치까지 다 마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몇 등급으로 나오면 해체가 되는 겁니까? D등급은 보강하면 되는 등급입니까?
D등급은 결함사항의 진전이 우려되고 사용을 제한하고 또 안전조치를 꼭 해야만 하는 그런 시설이 D등급입니다. E등급인 경우는 최하등급이고 E등급의 경우에는 운영이 안 되는 그런 시설입니다.
D등급도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대단히 위험시설로….
위험시설입니다.
저도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문제가 없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빨리 공사를 해서 안전시설로 그렇게 보강을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하여튼 국장님이 이것도 책임지십시오. 아셨죠?
그리고 청소년수련관하고 청소년문화센터, 교육청 같은 데서는 청소년문화센터 이런 말도 하죠?
청소년문화센터는 시에서 운영하는 것은 아니어서 그것은 조금 성격이 틀린데요.
그러니까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문화센터도 체육시설 뭐 이런 설치가 가능한 것 아닙니까? 구분을 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청소년수련관은 저희가 청소년회관이 숭의동에 하나 있고 그리고 그것의 분관형태로 수련관이 지금 장수동에 있는데 이 청소년수련관 안에는 청소년들의 여러 가지 문화활동이나 취미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거기에 추가해서 생활관, 그러니까 한 100명 정도가 숙식을 하면서 활동할 수 있는 생활관 그리고 수영장, 실내체육관 이런 것을 추가로 건립하는 사항을 이번에 수련관에다 포함하는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시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이라고 하는 그런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있고 또 청소년문화센터라고 하는 것도 얘기가 있거든요. 이것은 교육청에서 그런 말씀들을 하죠?
네,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보면 청소년과 관련된 시설이 지금 한 6개 정도로 나누어져 있는데 청소년문화센터, 뭐 문화의 집이라고도 하는데 문화센터라고 그러면 간단한 수련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을 얘기하는 것인데 주로 활동할 수 있는 것이 정보나 문화 예술활동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데를 청소년문화센터라고 합니다.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청소년문화센터에도 뭐 수영장도 건립하고 체육관도 건립한다고 그러거든요. 그렇죠?
교육청에서 하는 것 중에서요?
제가 그것은 확인을 못 했는데 그것이 명확하게 시에서 하는 것은 이것만하고 교육청에서 하는 것은 이것만하고 그런 구분을 명확하게 짓지는 않습니다.
물론 인천 시내 청소년이 다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이기 때문에 일부 기능의 중복은 있을 수 있습니다.
중복이 되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것이 지방채 자금선, 뭐 1회 추경에 지방채 20억 이런 것은 어떻게 해결할 계획이십니까?
당초에 지방채 승인요청을 했는데 중앙에서 이것이 확보가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공사에 좀 차질이 올 수가 있는데 추가로 추경에 시비를 확보하고 지방채는 지방채대로 또 요구를 다시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자금선을 변경한다는 것은 기금, 정부자금으로 했던 것을 금융권의 지방채로 전환해서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문제점에 지방채 20억 미승인에 따른 자금 미확보로 20억 예산집행 불가거든요.
그런데 공사비 부족으로 추가 30억 시비 확보가 시급한데 사실 돈이 큰돈 아닙니까?
네, 큰돈입니다.
자신 있습니까?
하여튼 예산부서하고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것은 확보가 되어야….
막연하게 대답하셔 가지고 차질이 왔을 때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국장님한테 확실하게 듣고자 해서 질의드리는 겁니다.
이것은 꼭 해야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최대한 예산확보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답변은 노력하겠다는 말씀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흥철 위원입니다.
뭐 여러 가지 사항들이 지금 많이 나왔습니다마는 중복되는 것들이 좀 있을 겁니다.
우선 도서형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보면 행정안전부에 특별교부세 지원금으로 11억 5,600만원을 요청하겠다고 되어 있는데요.
또 부랑인 복지시설 기능보강 옹벽사업에도 역시 내년도 예산에 보건복지부에 그렇게 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이렇게 중앙부서하고 관계가 잘 안 이루어집니까?
복지관의 경우는 사실 국비지원사업이 아닙니다.
2005년부터 지방이양사업으로 되면서 국비가 지원이 안 되는 사업인데 구비하고 군비를 확보하고 그 나머지 비용에 대해서는 추가로 특별교부세 형태로 받아오는 수밖에는 없어서 저희가 중앙에 특별교부세로 요청하겠다는 것입니다.
안 되기 때문에 중앙에다 요구를 하는 것인데 우리 인천시하고 중앙부처하고의 그런 관계가 과연 면밀하게 이루어지는가 이것이 조금 의구심이 나서, 물론 이것이 여성복지보건국뿐만이 아니고 다른 부서도 이런 경우들이 왕왕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천광역시와 중앙부서하고의 관계를 과연 어떻게 하고 있는 것인지.
그래서 이 특별교부세를 받아 오기 위해서 저희가 국회의원 또 중앙 행자부에 관련되는 담당자나 과장들을 저희가 개별적으로 쫓아다니면서 그런 노력을 하지 않으면 이것은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부터도 계속 쫓아다니면서 이것은 있어야 된다라고 얘기하고 또 조르고 다니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별교부세 확보가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하여튼 최대한 노력하고 쫓아다니면서 이것은 확보해서 완성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신발이 좀 닳도록 다니셔야 될 그런 부분 같습니다.
그리고 도서형 종합사회복지관에 행정안전부의 교부세 11억 5,600만원이 만약에 안 된다면 그 다음 대안이 있습니까?
왜냐 하면 개관이 바로입니다. 이것이 개관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만약에 안 된다면 차후대책은 어떤 방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이것은 다른 방안은 사실은 없습니다. 시비로 지원할 수 있는 기준은 15억으로 지원기준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시비가 더 이상 지원되는 것은 어렵고 그렇다고 군에서 또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능력도 어렵고 그래서 이것은 세상없어도 확보를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세상없어도 확보를 해야 되는데 중앙부서에서 이것을 해 주면 문제가 없습니다마는 만에 하나 그렇지 않은 경우가 생긴다면 어떤 방법을 강구해 놓으셔야 좋지 않겠는가 싶어서 질의드리는 겁니다.
하여튼 최대한 노력하고요. 원래 시비 지원하는 것 이외에 추가로 드는 비용에 대해서는 군비로 부담할 것을 군이 각오하고 시작을 한 것인데 특별교부세를 도저히 받을 수 없다면 사실은 군에서 부담을 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비고란에 미확보액 군비라는 표현을 쓰신 것 같은데요. 하여튼 중앙부서와의 관계를 우리 인천광역시가 총체적인 면을 봐서 굉장히 유대관계를 많이 가져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제2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 31억 1,000만원을 왜 본예산에 확보 안 하고 추경에 확보하려고 그랬습니까? 이것도 역시 개관일이 내년도 2월입니다.
네, 내년 2월입니다.
내년도 2월인데 이것을 왜 금년 본예산에 확보치 못하고 추경에 하려고 한 특별한 사항이 있습니까?
이것이 사업승인이 하반기로 되어 있어서 시작을….
국장님, 이것은 질의가 끝나고 별도로 말씀을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존경하는 최만용 위원께서 말씀하신 청소년수련관의 지방채 20억, 시비 30억 이것도 추경에 확보해야 된다고 그러셨는데 상당히 사업별로 보면 확보해야 될 금액들이 꽤 많은데 이것이 여성복지보건국뿐만이 아니고 각 국별로 이런 것이 굉장히 많을 텐데 예산팀하고의 관계를 어떻게 더욱더 면밀히 하셔야 되겠네요.
이것도 액수가 크기 때문에 간단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마는 하여튼 사업을 중단할 수는 없는 것이고 이미 공사가 진행된 사항이기 때문에 시급성 등을 강조해서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곁들여서 걸스카우트 대회가 내년도에 인천대공원에서 열리게 됩니다. 이렇게 국제대회가 열리는 이런 것은 우리 인천광역시 도시엑스포축전 뭐 2014 이런 모든 것이 맞물려 돌아가는 형태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여성복지보건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뭐 환경녹지국의 동부공원사업소 등 다른 부서와의 연계성이 많아야 되는데 상당히 부서간의 교류와 연계를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부터 열까지 그런 관계가 타부서하고 관련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더 면밀한 관계를 유지하셔서 인천이라는 브랜드를 좀더 많이 할 수 있게끔 힘을 다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유천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노인종합문화회관이 옹진에다 하는 거죠?
노인종합문화회관은….
도서형 종합사회복지관?
네, 그것은 옹진에다 하는 겁니다.
그런데 강화군에는 이것을 질의했을 때 거부했습니까?
거부한 것은 아닌데요. 백령도에는 복지시설이 사실 전무한 상태입니다.
또 여성, 장애인 이런 계층별로 별도의 복지관이 있지도 않고 그래서 이런 모든 계층을 다 흡수할 수 있는 종합복지관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고 강화에는 그래도 일부 노인회관이라든가 여성회관 이런 시설들이 있기 때문에 옹진과 같은 이런 종합복지관을 말씀드리지는 않았습니다.
김진희 국장님, 좀 양심적으로 답변을 하세요.
지난번에 옹진군에 이동 무슨 차량이죠? 검진차량부터 시작해 가지고 옹진군이 공무원 출신이 군수가 됐다고 해서 몰아주기 식으로 이런 행정을 한다는 자체가 문제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몰아주기라는 말씀은 좀, 그렇지 않습니다.
인구비례로 어느 정도가 돼야죠. 그리고 계양구 어린이과학관에 770억을 투자하는데 이것은 어떻게 해서 계양구에 가게 된 거죠? 시장이 계양구 출신이라 가는 겁니까?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타당성조사용역을 통해서 부지를 선정….
그런데 그런 것이 의회에 충분히 설명이 됐어요? 설명이 전혀 되지 않았죠?
그것은 2001년, 2002년도부터 실무를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검토가 된 것은 그전….
제가 쭉 찾아보겠지만 예산도 그래요. 예산도 옹진군수가 자치국장을 하던 분이 가고 나서부터 예산증액 문제부터 한번 검토를 해 보고 이런 것을 올리라고요. 정도를, 정도가 지나쳤다 이런 얘기예요. 정도가 지나쳤어요. 옹진군에 정도가 지나쳤다고.
이런 것은 취소하세요. 어느 정도, 그 따위의 행정을 전부 하면 어떻게 해요? 한번 생각을 해 봐요.
김진희 국장님이 옹진군에 2007년도 예산부터 한번 강화군하고 비교해 가지고 다시 한 번 이것 얘기해 주세요.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가. 인구비례해서 예산 차이가 어느 정도, 그분이 군수가 돼 가지고 각 실·과·국에서 얼마나 많은 예산을 지원해 줬는가부터 한번 파악을 해 보시라고.
아니, 이런 식으로 각 실·과·국에서 옹진군 한쪽에만 그렇게 예산을 집중적으로 편성을 한다면 그것이 얘기가 되겠어요? 같은 공무원 출신이라고. 정도가 지나치죠. 어느 정도가 아니라니까. 그것을 한번 얘기를 해 보세요. 한번 검토를 해 보시라고.
내가 오늘 얘기하는 것을 왜 얘기하는가를 2007년도 예산부터 한번 검토를 해 보세요. 어느 정도로 증액이 됐는가. 옹진군 예산이.
하여튼 비교….
공무원들이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하면 안 되죠.
오늘 가셔서 2007년도 예산부터 옹진군에 증액된 예산을 한번 보세요. 제가 왜 이렇게까지 큰소리를 내고 얘기해야 되는가를, 물론 국장님 하나의 잘못만은 아니에요. 아닌데 모든 국에서 옹진군 하나를 같은 국장 출신이라고 해서 요구하는 것을 100% 다 들어준다면 그것이 얘기가 되냐 그런 얘기죠.
저희가 예산비교는 하겠습니다마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공무원 출신이어서 특별히 더 지원을 한다 그런 사항은 우리 국에서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아니, 글쎄 어느 국에서도 다 그렇겠지만 지금 이 예산은 이번 추경부터 시작되는 겁니까?
아닙니다. 이미 시작이 됐고요.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경에 필요하다는 말씀입니다.
저는 아주 분명히 문교사회위원으로 있는 한은 이 예산은 더 주지 않을 거예요. 분명히 안 줄 겁니다.
그리고 한번 실·과장님들도 옹진군에 대한 2007년도 예산부터해서 한번 비교해 보세요. 2007년도 예산을 뽑아보고 내가 기가 막혀서 얘기를 안 했어요. 교부금부터도 우선 달라지고 모든 것이 그렇게 하루아침에 달라질 수 있어요? 옹진군에 대한 것이. 아무리 같이 국장을 하고 공무원을 했지만.
그 증액도 어느 정도, 옹진군에 대한 예우도 어느 정도가 되어야 될 것이다 그런 얘기예요.
그리고 서부여성회관 건립 이 문제도 아니, 양성에 대한 평등권은 여성이 먼저하면서 왜 여성자를 붙이냐고 먼젓번에도 얘기했는데 끝까지 이것 붙이겠어요? 여성자를.
이것은 여성자를….
아니, 양성문제를 여성들이 먼저 주장을 하면서 어떻게 여성자만 모든 것에 다 붙이냐 이런 얘기예요. 이것 정정할 의사가 없으세요?
그동안에 여성에 대한 그런 많은 부족한 부분들을 이런 회관들을 통해서 지원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여기에서 여성자를 뺀다면 사실 이 회관의 의미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여성회관으로 하는 것이….
그러면 남성회관은 하나라도 있습니까? 있으면 얘기해 보세요.
따로 남성회관이라고 있지는 않지만….
그것은 양성이 다같이 사용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지금 기이 있는 여성회관에서도 남성의 사용을 제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니, 그러면 여성자를 빼라 그런 얘기죠. 왜 꼭 여성자를 넣어야 되냐 이거예요. 그럼 평등자를 빼든가, 늘 얘기하듯이.
이제는 시대가 그런 시대는 지났지 않냐고요. 지금 초등학교, 중학교, 교사 수를 한번 비교해 보세요. 남성이 많아요? 여성이 많아요?
꼭 그런 차원에서뿐만이 아니라 지금 여성들의 사회참여활동이 남성에 비해서 아직은 많이 차이가 나고….
그것을 강제로 합니까? 그런 참여도 강제로 하냐고요?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어서 이런 활동들을 지원하고 또 활성화하기 위해서 이런 회관이 필요합니다.
이것도 추경에 예산이 올라옵니까?
이번 추경에는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 평등을 여성들이 먼저 주장하면서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그리고 다른 것도 내가 쭉 이렇게 적어서 질의를 하려고 그러다가 그만두겠습니다. 그만두는데 옹진 문제는 심각하게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내가 다음에 시정질문 때도 실·과·국으로 내가 분명히 시정질문 한번 하겠습니다.
아니, 2007년도 예산을 보고 내가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공무원 출신이어서 특별히 더 지원한 그런 것은 저희는 염두에 두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사업의 필요성에 따라서….
아니, 시비가 다른 구는 예를 들어서 10% 미만인 4%나 3% 오르는데 옹진군은 100% 올랐다면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뭐라고 답변하시겠어요?
글쎄, 그동안 열악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사항이라고 객관적으로 볼 때에는….
그렇게 해서 100% 주고 나머지는 3%, 4% 증액해 주고? 그따위 행정도 있어요?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러면 아직까지 옹진군은 고의적으로 공무원들이 열악한 환경인지 알면서도 지원 안 했다는 겁니까? 그렇게 답변하시면, 그런 얘기밖에 안 되잖아요?
저기, 국장님께서는 예산이 좀 편중되는 것도 문제가 있을 수 있고 또 오해의 소지도 있을 수 있지만 어쨌든 간에 그런 어떤 예산부분에 대해서는 면밀하게 검토해서 보고서를 제출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여성복지보건국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에서도 사실 그렇게 집중화되면 안 되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뭐 시의 공무원 출신이면 예산이 어떻게 흘러서 형성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마는 그것이 과도하게 됐을 때에는 다른 군·구와의 형평성에 문제가 생기니까 그 부분을 좀 주의 깊게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분석해 보겠습니다.
아니, 옹진군에 2007년도 예산은 100%예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인구비율로, 혜택받을 사람 인구비율로 정책이 되어야지. 또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김진희 국장하고 옹진군수하고 같이 공무원 생활을 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나오지 않냐는 이런 얘기를 또 다시 얘기하게 되는 거라 이거예요.
강화군이나 다른 데는 이런 시설을 요구해 보셨어요? 해 보신 적 있습니까?
아니, 그만해요.
아니, 지금 무슨 얘기하는 거야.
아니, 같은 얘기 여러 번….
아니, 여러 번이나마나 본 위원이 얘기하는데 다른 위원이 왜 옆에서 초를 치고 그래요.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아니, 같은 얘기를 세 번씩이나 하니까.
아니, 같은 얘기는, 위원이 얘기를 하는데 당신이 왜 얘기를 하냐고.
아니, 저기….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아니, 혼자만 위원이야?
정회합시다.
그것 사석에서 할 얘기구만.
아니, 당신이 지금 누구 가르치는 거야?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2분 회의중지)
(11시 31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잠깐 의견의 차이가 있어서 위원님들간의 불협화음이 있었습니다만 본인들의 의견주장을 성실히 해 주시고 또 듣는 쪽에서도 충분한 예의를 갖추고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유천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제가 김진희 국장님한테 언성을 높인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제가 이 회의가 시작될 때 심의관한테 도서형 종합 사회복지관 건립을 인구 비례해서 강화군에도 이런 것을 제시했었는지 확인해 봐라 해서 확인해 봤더니 나한테 답변이 뭐냐면 실무자가 답변하기를 강화군에 요구를 했었는데 강화군에서 거부를 했기 때문에 옹진군에 갔다고 이렇게 답변을 들었어요. 그런데 김진희 국장님은 그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잖아요.
저희가 거부한 사항은, 그것은 확인된 것은 아니고요. 지난번에 시장님이 군민과의 대화에 가셨을 때 복지관 건립을 군에서 요청을 했습니다, 건의를 했습니다.
아니, 그것이 아니고 여기에 올라오기 전에 이루어진 것 아니냐 이것이에요, 거부를 했든 뭘 했든.
당초에 강화에서는 거부라기보다는 부지확보의 문제 때문에 요청을 하지 않은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금 장애인하고 보훈단체하고 같이 건물을 쓰고 있는데 한 부지 내에 있는데 아까 답변하기로는 보훈단체 것만 받아들이기로 그렇게, 아까 답변 누가 했어요? 나와서 말씀해 주세요.
위원장님, 그렇게 말씀하도록 그렇게 해 주시죠. 아까 누가 답변했죠? 심의관한테.
이 부분이 사회복지봉사과….
아까 누가 답변했죠? 심의관한테.
아니, 강화쪽에서 얘기한 겁니다. 여기 시청 실무자가 아니고요.
그러면 보훈회관하고 장애인하고 서로 마음이 안 맞으면 강화에 못 해 주는 것이지 어느 단체만 특별하게 해 줄 수도 없는 겁니다. 그것은 참고를 잘 하셔야 되겠고 내가 아까 얘기한 대로 내가 왜 그랬는지 한번 2007년도 예산부터 옹진군을 한번 보세요.
네, 알겠습니다.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지 전체 예산을 옹진군 예산하고 타 군·구하고 봤을 때 옹진군 예산은 거의 100%가 늘었더라고, 100%가. 다른 데 예산은 4.2%, 4.6% 이런데 옹진군 예산은 거의 100%가 늘었어요, 2007년도 예산도. 그러니까 그런 얘기를 위원으로서 안 할 수 있냐 이런 얘기예요.
내가 그것을 시정질문하려고 그랬는데 사실 말리는 사람이 있어서 내가 못 했어요. 그런데 그것도 공무원들도 어느 정도다 이것이지. 편을 들어주고 그 사람이 공무원을 했든 안 했든 간에 어느 정도를 지나서는 안 되지 않냐 그런 얘기예요. 다시 한 번 예산을 보시고 왜 화가 나서 사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김진희 국장님한테만의 문제는 아니에요. 모든 실·과·국이 다 문제인데, 이상입니다.
유천호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조금 전에도 얘기했듯이 예산관계 부분에 대해서는 더 면밀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질의를 드려도 되겠죠?
여성정책과장님 나와 주시겠습니까? 요사이 의회에서나 인천시 자체에서 문제가 되는 몇 가지 사항에 대해서 간략하게 해당 과 과장님을 상대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보육정책 관련 문제입니다.
본 위원이 지난해부터 추진한 사업이었고 또 그 사업에 대한 보고가 없어서 지금 질의를 드립니다.
우리가 국·공립 보육시설을 짓자면 굉장히 많은 예산이 들죠? 그런데 지금 학교의 유휴교실이 많이 남음으로 인해서 그 유휴교실을 이용해서 지방자치단체가 학교랑 매칭을 하게 되면 국·공립 보육시설을 예산을 절감해서 할 수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추진하고 있는 현황을 설명해 주세요.
교육청과의 국·공립시설 확충관계는 지금 협의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난 보름 전에 교육행정협의회가 개최됐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도 교육청과 그 유휴교실을 활용한 국·공립시설 확충에 대해서 논의가 있었고 지금 교육청에서 각 학교에, 초등학교에 유휴교실을 확인해서 저희한테 통보가 온 상태입니다.
그래서 인천시 전체로 4개의 학교가 올해 국·공립시설 확충하는 데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겠다는 회신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가지고 교장선생님하고 교육청하고 저희하고 해당 군·구의 보육담당부서하고 이번주 안에 회의를 거쳐서 진행상황에 대한 토의를 하고 연말까지 진행하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금 네 군데라고 했는데 실질적으로는 굉장히 많을 겁니다.
왜 그런가 하면 학생수가 지금은 초등학생수가 많이 줄고 특히 중학생도 굉장히 많이 줄었습니다. 특히나 중앙정부에서는 우리가 얘기하는 지역 커뮤니티 사업은 지방정부 사업이었고 그것이 무산되었습니다만 복합화 시설이라고 그래서 새로 학교를 지을 때는 다목적 강당 그 다음에 보육시설을 한꺼번에 넣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초·중학교 교사들이 여성이 많기 때문에 교직원 자녀에 대한 부분까지 있어서 그 부분을 교육청하고 협의를 하게 되면 굉장히 좋은 결과를 얻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국·공립 보육시설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예산을 굉장히 줄일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현재 국·공립하고 민간의 차이에 의해서 보육교사 처우에 문제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은 갖고 있습니까?
대책이라 하면 보육교사 처우 개선비를 저희가 시비로 확보를 해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차이에 대한 시의 대책은 사실 한계가 있습니다. 국·공립 시설은 정부에서 물론 100%는 아니지만 약간의 인건비 지원이 나가고 있고 민간어린이집은 경영자가 개인이다 보니까 경영자가 보육료를 수납해서 그것을 가지고 교사 인건비도 하고 운영비도 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사실상 시비로 국·공립과 민간의 수준을 같이 맞춘다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민간이나 국·공립 마찬가지로 사회복지시설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사회복지시설에서 교육을 받는, 보육을 받는 어린이들은 같은 수준의 교사에게 보육을 받는 경우라고 봅니다.
하지만 민간이기 때문에 계산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죠. 그러니까 민간의 회계나 이런 부분을 투명하게 해서 정말 얼마나 국·공립 교사에 비해서 민간교사가 부족한가에 대한 부분을 체크해서 그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줬으면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재원은 결국에는 국·공립 보육시설을 보강하는 데 학교시설을 이용함으로 인해서 나오는 잉여의 예산을 사용할 의도가 있습니까?
예산집행 사항의 투명성에 관한 사항은 저희가 올해 실태조사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1,500개가 넘어가는 시설을 다 전수조사할 수는 없고요. 올해 계획은 10% 정도, 100개 정도 해서 실태조사를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달 한 20일경부터 시작을 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아놨는데요. 사실상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재정상의 투명성 여부라든가 이런 부분은 민간측에서 성실하게 제공하지 않으면 사실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실태조사를 할 때, 다만 이것은 지도점검이 아니고 실태조사라는 것을 강조해서 그런 것들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 그 결과를 가지고 검토하겠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장애 어린이가 어린이집의 보육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장애 어린이인 경우에는 비장애 어린이에 비해서 보육교사가 차이가 날 수밖에 없죠. 그것에 대한 조사한 거나 지금 대책을 가지고 있습니까?
장애 어린이에 대한 것은 장애아 전담 어린이집이 설치가 돼 있고 또 통합 어린이집도 설치가 돼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뭐 구체적으로 얼마, 얼마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지금 자료가 없어서 못 드리겠는데요. 그것은 별도로 지원사항에 대한 것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비장애 어린이는 보육교사 1명당 여러 명을 맡을 수도 있겠지만 장애 어린이인 경우에는 보육교사가 장애 어린이 2명당 1명 정도밖에 보육을 할 수 없는 그런 형편을 감안해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국·공립 어린이집이나 그런 데에 대한 예산상의 문제나 이런 것들을 대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따로 보고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사회복지봉사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며칠 전에도 교육청 앞에서 성인 학령기 과정을 거치지 못한 성인 장애인들이 천막 농성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셨습니까?
사회복지봉사과장 강상석입니다.
우선 김용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에 420연대라고 해서 여러 가지 장애인들의 요구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교육분야 관련해서 또 활동보조 관련해서 여러 가지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편의시설이라든지 분야별로 협의를 했고 그 중에 야학에 관해서….
잠깐만요. 짧게 좀 보고해 주세요.
야학에 관해서 교육청하고 저희 시하고 또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운영비 부분을 지원하는 것으로 이렇게 협의가 됐습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그것은 지원사업이 뭔가 하면 미봉책일 뿐이고 거기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에 대한 고민을 해 본 적이 있습니까? 대안이나.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인데요. 저희가 실질적으로 공간을 확보하는 문제가 그분들한테 직접적으로 장기적인 해결방안이 되겠는데….
잠깐만요. 지금 제가 드리는 말씀은 과장님께서 장기적인 계획에 대해서 고민이 부족한 것으로 보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장애인 정책을 취할 때는 장애인을 가진 단체가 대상이 아니고 장애인 자체가 대상이 돼야 됩니다.
즉 무슨 얘기인가 하면 우리 군·구에는 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있습니다. 있죠? 거의 대부분.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거기에서 야학,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야학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준다면 굳이 일반 야학이라는 단체를 만든 단체가 필요없게 되겠죠, 장기적으로는. 그래서 공공기관에서 그것을 흡수해 줘야 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야학이라는 것을 만든 단체에서 장애인이 야학교육을 받는 것보다 현재 장애인복지관에 그 프로그램을 만들었을 때 어떠한 이점이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일단 뭔가 하면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재활치료부터 시작해 가지고 장애인의 정보 그 다음에 모든 교육프로그램이 다 있습니다. 그 다음에 차량도 배치돼 있고 인원도 돼 있고 공간도 있고 다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장애인종합복지관의 그런 야학프로그램을 장기적으로 만들어서 흡수하겠다는 대안을 내세우면 예산도 적게 들고 보다 많은 학령기 과정을 거치지 못한 장애인들이 대상이 될 수가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단순하게 시위 벌이고 한다고 해서 거기에 장소 만들어 주고 예산 주면 모든 장애인 단체가, 내일 아침에도 지체장애인협회에서 와서 만약에 천막농성하면서 우리 지체장애인들 많은데 교육하겠다고 예산 달라면 줄 겁니까,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그 기본적인 마인드가 제가 보기에는 과장님께서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그 포인트를 못 잡은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선 장애인종합복지관의 기능상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는데 우선 그 중에서 야학에 대한 부분을 고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부분이 우선 문제가 되고요.
그러다 보면 다른 프로그램이 위축될 가능성이 사실 존재하거든요.
어떤 문제가 있는지 그러면 장애인종합복지관의 관장이나 담당자하고 의논해 본 적이 있습니까? 의논하지 않고 그런 말씀하시면 안 돼요. 본 위원은 벌써 그런 협의를 거쳤어요. 어떻게 담당 과장께서 위원보다 그런 문제에 대해서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있을 텐데 그것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것 아닙니까?
사실 그런 부분은 좀 있는데 저희가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지금 교육청에서도 문제예요. 제가 알기로는 교육청에서도 2,500만원, 우리 인천시도 1,500만원 해서 아마 미봉책으로 이렇게 덮었나 봐요.
그러면 그 단체말고 다른 단체도 장애인 야학을 하겠다고 나섰을 때에 첫째는 대안이 없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것은 뭔가 하면 우리가 실질적으로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고 장애인 정책을 제대로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한 장기계획이나 그것에 대한 실행을 하지 않으면서 미봉책을 썼을 때 지속적으로 요구해요. 처음에 그분들이 요구했던 것이 뭐예요? 이 정도 금액이 아니였어요. 장애인들을 수송하기 위한 차량부터 시작해 가지고 모든 것을 요구했어. 그러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우리가 면밀한 파악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야학을 했던 단체가 뭔가 하면 장애인 권익을 위한 단체이지, 그렇죠? 장애인 야학을 위한 단체는 아니에요. 장애인 교육을 위한 단체가 아니라고.
그러면 그 교육프로그램은 장애인종합복지관 같은 공공기관 내에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겠다는 사고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 방향을 찾아서 대안을 마련해서 올해는 이렇게 미봉책으로 만들었더라도 내년에는 분명히 이렇게 해야 되겠다는 그런 답안을 가져오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여러 가지 흡수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다시 철저하게 연구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보고를 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있습니다.
활동보조인 사업 있죠? 장애인 활동보조인 사업. 그것이 어떻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지금은 예산상의 문제가 좀 있긴 합니다만 요구사항을 전부 들어주지 못하고 있는데 일단 그래도 다른 시·도에 비해서는 저희 시·도가 나름대로 지원에 앞순위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도 지금 그런 답변을 하시면 안 되죠. 장애인 활동 보조인 사업을 시행해서 처음에 시범사업을 했고 지금 확대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하고 있으면 지금 문제점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어떤어떤 문제점이 있냐고 물어봤는데 지금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아세요?
일단은 수급자 그러니까 혜택을 보는 분들이 제한이 돼 있다는 것이 문제고요. 그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계속 혜택을 보는 분들만 보고 그렇지 못한 분들은 제외되는, 예산상의. 제외되는 문제가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장애인 정책이나 사회복지 정책의 가장 큰 문제를 위원님들은 다 느끼고 있어요.
그것이 뭔가 하면 실행을 해 놓고 사후 관리가 없다는 겁니다. 이것이 공돈 쓰듯이 돈을 쓰는 그런 문제가 있어요. 하물며 그러다 보니까 어떤 잘못된 습관을 가진 장애인 단체가 자립시설을 만들겠다고 하는 데도 있어요. 국가 돈이라고 해서 뭔가 하면 나눠먹기 하면 안 됩니다.
지금 가장 큰 문제가 활동 보조인 사업을 하는 사업자 그 다음에 그것을 수행하는 도우미 그 다음에 장애인 자체 이 삼각관계에 의해서 불법적인 사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어요.
실질적으로 정상적으로 흘러 나가야 될 방향이 아닌 그렇게 함으로 해서 활동 보조인 사업이 정착하는 데 오히려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방안을 만들어 주셔야 돼요.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그것이 오히려 뭔가 하면 예산을 어떻게 하고 어떻게 편제되고 이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즉 무슨 얘기인가 하면 아는 사람은 혜택만 보는 것이 아니고 도둑질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도둑질 안 해야만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사회복지봉사과장님께서는 그 문제에 대해서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파악을 하고 대안을 만들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본 위원이 사실 질의할 내용을 많이 가져왔습니다만 위원장석에 앉아서 더 이상은 못 하겠군요.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그만 끝내시죠. 없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답변을 종결코자 합니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여성복지보건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사회복지, 노인, 청소년, 여성정책, 보건위생 분야의 모든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되어 최첨단 국제도시로써의 토대 구축과 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여성복지보건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일정은 2008년 5월 21일 10시에 개의하여 인천대학교, 인천전문대학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안내사항은 영락원 행정사무조사위원회가 5월 20일 오전 10시에 있으니 위원님들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3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서동일
○ 출석공무원
(여성복지보건국)
국장 김진희
사회복지봉사과장 강상석
노인청소년과장 정성모
여성정책과장 박덕순
보건정책과장 계재덕
청소년회관장 최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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