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2회 [임시회] 4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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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2월 1일 (금)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
2. 인천광역시관광공사설립과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
3. 인천광역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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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2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2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제4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제1항 문화관광체육국 주요업무보고, 제2항 인천광역시관광공사설립과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심사, 제3항 인천광역시관광공사 주요업무보고의 순으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문화관광체육국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님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의식 국장님 중요한 부분만 간단·명료하게 설명을 해 주시고 나머지는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황의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유천호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문화관광체육국 전직원은 인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품격있는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말씀과 함께 아울러서 저희가 문화와 예술, 관광, 체육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유천호 위원장, 김용재 간사와 사회교대)
그러면 지금부터 문화관광체육국의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동빈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조동암 관광진흥과장입니다.
김장근 체육진흥과장입니다.
김승회 종합문화예술회관장입니다.
권영국 시립박물관장입니다.
권영국 시립박물관장은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어제 날짜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정문희 시립도서관장입니다.
이경호 송암미술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2008년도 저희 국에 대한 업무를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저희 문화관광체육국의 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만 저를 포함한 직원 모두는 방금 보고드린 주요업무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유천호 위원장님과 김용재 위원님 또 여러 위원님께 깊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저희 국의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만 잠깐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의 의견은 어떠십니까?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0시 55분 회의중지)
(11시 0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만 그 전에 위원님들께서 주요업무 및 소관업무에 대해서 요구자료가 있으시면 바로 요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국장님, 23페이지에 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행사가 있습니다.
그러면 당시 참여했던 참가자들 그리고 이용자들, 전문가 입장에서 가부간에 뭐가 문제였고 뭐가 잘 되었다 이런 분석자료가 있어야 됩니다.
제가 거기 참여를 해 봤더니 몇 가지 보완할 점도 있고 그런데 그런 내용이 담아오나 안 담아오나 정리가 됐나 그런 것을 알고 싶어서 그렇고 또 이게 있어야만 올해 시작하면 그것을 보완해서 발전되지 않나 해서 그것 좀 유인해 주십시오.
서류 정리해서 해 달라고요.
위원님 그것은 현재 분석 중에 있기 때문에요. 그….
언제 끝나요?
2월 말까지 하겠습니다.
그래요.
또 자료 요구하실 분 안 계시죠?
베이징올림픽경기 견학하는 신규사업이 있습니다, 90쪽에. 거기에 대한 계획서가 있으시면 예산이나 인원이나 기간에 대해서 자료 요청을 하겠습니다.
그 사항은 현재 예산은 있는데 세부계획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대체로 규모가 몇 명을 대상으로 한다든지 기간은 언제라든지 이런 것도 없나요? 계획이 전혀 없어요?
당초 계획은 30명 정도로 예상을 했었는데….
그것을 그냥 하나 자료로 만들어서 해 주십시오, 현재 상태에서.
그러면 정종섭 위원님, 이명숙 위원님이 자료 요구하신 것은 빨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해서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김용재 위원님.
김용재 위원입니다.
한 가지를 말씀드리고 회의를 시작해야 될 것 같아서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 문교사회위원회에서 회의를 진행하면서 몇 가지 지적사항들이 나왔습니다.
회의에 임하는 우리 위원님들에 관한 사항도 있지만 회의를 보고하는 공직자 여러분들의 회의에 대한 자세에 관한 부분이 나왔기 때문에 그 부분을 충실하게, 보고자뿐만 아니라 배석에 있는 분들도 충실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정확한 자료에 의한 기사든지 아니든지 간에 의회로서는 상당히 그 부분에 대해서 염려할 수밖에 없으니까 그 부분을 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시안게임 관련해서 인라인스케이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85페이지에 보면 인라인스케이트 직장운동경기부를 창단하겠다고 나와 있는데 언제 창단이 되겠습니까?
당초에는 인라인스케이트를 상반기에 창단하려고 했었는데 여러 가지 여건이 창단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것이 해결되면 저희가 곧바로 창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자료를 지금 요구해도 바로 올 수 없기 때문에 요구를 안 했는데요. 인라인스케이트가 전국체전이나 여러 행사에서, 체육계에서 인천시에 기여하는 바가 굉장히 크죠?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정책적으로 인천시에서 활성화시킬 안을 가지고 있죠?
그렇다면 이 부분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직장운동경기부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인라인스케이트 부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에 또 인천에 있는 선수가 세계선수권대회나 이런 데서 굉장히 큰 활약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2014년 아시안게임에도 결과적으로 메달이 기대되는 바인데 이런 운동경기부는 조속한 시일 내에 활성화 대책을 만들어주시고요.
그 다음에 또 한 가지로 어제 우리가 보고를 받았습니다만 각종 운동경기시설에 대한 부분이 나와 있습니다. 새로 만드는 시설도 있지만 기존에 있는 시설을 리모델링해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절감의 요소가 있기 때문에, 특히 인라인 같은 경우는 동춘동에 경기장이 있죠?
그것을 국제규격화하고 전천후 경기장을 만들 수 있는 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죠?
위원님께서 좋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 일단은 제일 처음에 말씀하신 공직자의 자세에 대해서 저희가 유념해서 결례가 되지 않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인라인스케이트 관련해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최대 효자종목이고 또 현재 선수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개인이 돌보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초에 우리 시에서는 상반기에 창단을 해서 정식적으로 우리 시에서 운영을 했었는데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이 있어 가지고 지금은 어려운 상태에 있습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우려하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해결하도록 하겠고 또한 동춘동에 있는 인라인스케이트, 롤러스케이트장에 저도 가 봤습니다만 전천후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를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에 보니까 근대건축물 복원에 관한 사항이 빠졌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근대건축물 복원사업은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고 도시재생사업에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문화재 차원에서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만 건축물에 대한 리모델링이라든가 그런 사항은 도시재생사업에서 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것이 관광차원에서 추진했던 것 아닙니까? 원래 체육국 소관업무였잖아요.
그것은 옛날 건축을 리모델링하면서 관광이 부가가 된 것인데 옛날 건물을 복원한다 리모델링 한다는 의미에서 재생사업으로 한 사업입니다.
작년 예산에는 문화관광체육국의 장기투자 예산으로 나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아마 위원님께서 보신 것은 월미관광특구 전체적인 것을 하는 데 있어서 한 부분으로 보신 것 같은데요. 그것은 재생사업으로 이루어진 사업이기 때문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근대건축물인 존스턴별장이나 세창양행, 영국영사관, 알렌별장 이런 게 쭉 있는데요. 이 중에서 존스턴별장이 위치하는 곳은 한미수교100주년 기념탑이 있는 자리이고 세창양행 사택은 맥아더 동상 자리입니다.
그래서 근대건축물보다 우리에게 오히려 의미있는 건축물이 있는 자리에다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고 근대건축물을 짓겠다는 것인지 그것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있어야 되는데 이것이 사실 관광쪽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오히려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기존의 큰 의미가 있는 큰 건축물을 훼손해 가면서 고증되지 않은 사진 한 장으로 새로운 건축물을 짓겠다고 나서는 것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재고해 보시라는 얘기를 하기 위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위원님의 좋은 의견을 제가 도시재생파트에 얘기해서 의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은 정종섭 위원님 질의하시죠.
우선 문화관광체육국장으로 부임하신 데 대해서 축하를 드립니다.
문화체육업무는 쉽고도 어렵습니다, 끝도 없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관리자들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리 국장님께서 부임하신 문화체육 분야의 철학 좀 말씀해 보세요.
위원님께서 참 어려운 질의를 주셔 가지고….
이 문화체육이 이렇게 어려워요.
사실 문화관광이라는 것이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또 문화관광이 잘 되어 있는 곳은 도시 사는 시민들이 긍지를 가지고 산다고 하는 말도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인천시가 품격있는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개발도 필요하지만 여기에 못지 않은 정신적인 영혼을 불어넣는 문화와 예술에 대한 측면도 발전이 되어야 될 것 같고 또 관광은 지역의 경제를 좌우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소가 되고 또 도시경쟁력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관광분야에 대한 사업도 현재 사회에서는 매우 중요하게 부각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또 체육도 마찬가지인데 과거에는 저희가 체육을 체력은 국력이라고 말할 정도로 얘기를 했었는데 체육을 통해서 우리 인천시가 좀더 상승할 수 있는 또 튼튼한 도시가 될 수 있는 그런 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 이런 분야에 대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초심 잃지 않기를 바라면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지금, 전국체전 갔다오잖아요? 그러면 우리 선수들을 어떻게 육성해야 되고 어떤 분야를 발전시켜야 될지 그 안이 나와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생활체육이나 엘리트체육을 보면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린 선수들을 발굴하지 않으면 엘리트나 이런 선수가 나올 수가 없어요.
그런데 어린 선수들의 발굴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그럼 교육청하고 연계해서 이게 상당히 필요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지금 생활체육이 상당히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내면에, 어떻게 하냐 하면 새벽에 운동을 합니다. 그러면 새벽에 거기에 특기가 있는 학생들한테 운동을 시켜서 중·장년층과 같이 운동을 하면서 자기 운동을 배가시키고 그리고 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그러니까 지역에서도 끌어주고 그리고 또 한 말씀 더 드리면 지역에 자생적으로 생겨난 클럽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놀랬어요. 유소년클럽인데 학부형들과 지역유지, 유지도 아니야. 축구에 뜻 있는 사람이 자기가 만든 것인데 아무 도움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오히려 전국대회에 가서 3등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데 내가 지원해 줄 수 있느냐? 없다는 겁니다. 이런 것을 볼 적에 우리 체육행정에 문제가 있다는 거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와서 자생적으로 했으면 그래도 그게 발전할 수 있도록 육성해줘야 됩니다. 울타리 안에서 하는 것도 보호해야겠지만 울타리 밖에서 그만큼 성적을 내고 한다면 상당히 어려운 사람들이거든요. 그런 데에 대책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께서 정말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사실 우리 인천시가 지금까지 체육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해 왔습니다만 어떤 면에서 보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큰 체계적인 정리 없이 한 감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가 금년에 체육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해서 하게 되면 거기에서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올 겁니다. 어떻게 하면 지금 말씀하신 것과 같이….
잠깐만요, 제가 말씀드릴게요.
중·장기발전이라는 것은 업무를 안 하겠다는 거예요. 아니, 다 전문가들인데 왜 이렇게 용역만 주려고 해요. 우리가 시행을 하면서 문제점을 줘야지 하나 시행도 없는 것 지금 이런 식으로 업무보고하지 말고 말씀드린 것을 한번 계획을 세워 보세요.
그래서 그런 계획 속에서 지금 말씀하신 것과 같이….
계획 속에 용역을 줘서 무엇을 얻겠어요?
꿈나무도 어떻게 육성할 것인가도 검토를 하고 또 스포츠클럽이라든가 유소년스포츠센터라든가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생활체육을 하면서 잘 하시는 분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것을 총망라해서 계획을 세워서 앞으로 장기적으로 우리가 투자를 해서 꿈나무를 실현하겠다는 그런 계획이 다 포함되는 겁니다, 그 안에.
아니, 그것은 용역을 안 줘도 그냥 일주일만 돌아다니면 계획서가 나오는 것을 그런 식으로 답변하니까 만날 우리 생활체육이나 엘리트체육이나 발전이 없는 겁니다.
한 가지 더 질의하고 넘기겠습니다.
59페이지에 보면 제가 이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불꽃레이저축제를 한다고 했는데 이런 게 있습니다. 각 부분하고 협조하고 지금 이것 외국인도 유치한다고 하면 우리가 내년에는 도시엑스포가 있습니다. 전야제 형식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각 군·구에 자매결연 도시가 있습니다, 외국에. 그러면 이왕이면 이 때쯤 이 사람들을 서로 교류삼아 초청해서 이 대회가 더 빛이 날 수 있도록 그런 협조도 필요해요. 그런 것을 좀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행사도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흥철 위원입니다.
우선 문화관광체육국의 체육팀 주무인 과장님한테 약간 서운한 말씀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85쪽에 보면 고교야구팀을 지난번에 2억 5,000만원 들여서 창단을 해 줬죠? 이런 부분을 좀 협의를 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신문지상에 보면 시의회도 모르고 했다라는 이런 표현이 나와 있는데 협의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서운한 감을 우선 한 가지 말씀드리고 그래서 유대관계가 돈독한 그런 관계가 이루어지면 앞으로 여러 모로 서로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보편적인 용역에 관해서 말씀을 올릴까 합니다.
34쪽에,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34쪽을 표현하자면 이상합니다만 그래도 총체적인 면을 보면 우리가 어떤 일에 대해서 용역을 발주하면 그 용역이 나오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그 시간 동안 관련 부서에서는 거의 그 일에 대해서는 전념을 안 한다기보다는 소홀히 하고 있다는 것이 거의 사실일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에도 중·장기계획에 대해서도 용역을 줘서 9월까지 최종 보고회를 하겠다 그러면 몇 달 동안이라도 공백이 생기는데 용역은 용역을 준 것이고 관할 부서에서는 전문체육인이나 아니면 생활체육인이나 교육청의 체육실무자라든가 학계라든가 이런 분들을 교섭을 하고 그분들하고 의논을 좀 해서 부서 나름대로의 어떤 체계적인 대안을 가지고 계시다가 용역결과가 나오면 그것과 같이 대조를 좀 하셔서 어떤 것이 과연 우리한테 합리적인 방안이 될 것인가라고 하는 이런 노력하는 면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것은 비단 이 체육과에 대한 문제만은 아닙니다. 총체적인 면이기 때문에 각 부서에서 그렇게 연구·노력하는 게 있어야지 용역결과 나올 때까지만 그냥 놔두고 있다가 그때 나오면 모든 것은 용역에 의해서 했다라는 이렇게 어떻게 보면 무책임한 그런 일을 하지 아니하고 좀더 노력하는, 좀더 연구하는 이런 관계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 겸 당부 겸 마치겠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이렇게 문화관광체육국 국장님으로 만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그리고 또한 굉장히 어려울 때 맡으셨는데 여러 가지 문제들을 지혜롭게 그리고 또 의지를 가지고 잘 풀어나가실 수 있는 국장님으로서 역할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3쪽에 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에 대한 저희들의 요구가 있었습니다. 지난번 12월 연말에 국장님도 참가하셨던 것으로 아는데 폐막식이 있었습니다.
아까 정종섭 위원님이 자료요청도 하셨는데 그날 영상자료가 하나의 결과물로써 나와 있었습니다. 많이 참여를 하고 굉장히 좋은 작품들도 소개가 되고 했었는데 그 폐막식에도 너무 많은 사람이 참가하지 못했다는 것, 그 동안에 전시할 때도 많이 참가를 하지 못했다는 것이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저희들은 처음부터도 이게 이름은 여성비엔날레라고 되어 있지만 광주비엔날레하고 이것이 국가에서 국비를 따려고 하다 보니까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 이렇게 된 것인데 이것이 여성만 참가하라는 것도 아니고 남성과 함께 여성을 주제로 해서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지난번에도 그렇고 작년에도 그렇고 이게 제대로 홍보도 잘 안 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 번에 또 계획을 하겠다고 하셨는데 그 때에는 홍보도 하고 지역 미술인들이 정말 함께 참가할 수 있는 그런 비엔날레가 돼서 준비하고 그리고 좋은 작품들이 시민들에게 와 닿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앞으로 저희가 1회를 한번 했으니까 그것을 토대로 해서 분석도 나올 거고 그에 따라서 홍보라든가 여러 가지 참여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내년도 비엔날레에서는 좀더 효율적인 비엔날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25쪽에 시립예술단 기량 평가를 철저하게 해 달라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여러 가지 문제도 있었지만 평가에 임신이나 질병이나 출산으로 참가하지 못 했던 단원들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2년에 한 번씩 하다 보니까 그분들 기량을 평가할 기회를 넘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그 분들에 대한 평가도 시기를 정해서 해 달라고 했는데 하셨습니끼?
정기평가 말고 수시평가를 말씀하십니까?
수시는 아니고 정기평가 때 평가에 참여하지 못했던 분들, 그 분들을 언젠가는, 지금 여기 나와 있는 11월이 그 평가입니까? 전체 다는 안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도를 제가 알고 있으니까 문화회관장하고 상의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이 가능한지 아닌지를 알아봐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60쪽에 세계오페라페스티벌이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두 나라가 참가를 하는 오페라 페스티벌을 왜 3개짜리를 붙였느냐 해서 문제가 됐었습니다.
좀 많은 참가자들이 각국에서도 참가할 수 있도록 최소한 5개건 6개건 7개건 참가하면 좋을 것 같아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금년에는 축소를 해서 예산도 3억에서 2억으로 줄이면서 국내 오페라축제를 한다 해서 인천오페라페스티벌 이렇게 이름을 바꿨네요?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여기에 대한 지적을 해 주셔서 저희가 검토를 하는 과정에서 내년도에 엑스포가 있으니까 내년도에 전념하자.
그래서 올해는 국내로 해서 한번 텀을 주자는 의미에서 저희가 국내를 했고 내년도에는 말씀하신 것과 같이 작년에는 2개 팀이 왔는데 내년에는 3개 팀 이상으로 해서 추진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내팀이 하더라도 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곁들여서 아까 정종섭 위원님께서 세계불꽃레이저축제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것도 보면 계획이 미국하고 중국이 참여하는 것으로 해서 또 세계불꽃레이저축제입니다. ‘세계’자를 안 붙여도 돼요.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인천축제로 하십시오. 인천축제로 해서 그것이 세계화되도록 하면 됩니다. 이것은 이번에 아암동 근처에서 하신다고 했죠? 아암도 해변 일원 친수공간에서 하신다고 했는데 독일의 하이델베르크에는 다리도 있고 성이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그곳은 12월 31일이 되면 그곳에서 불꽃축제를 합니다. 성 안에 완전히 벌겋게 불이 다 붙어있는 것처럼 하고 다리에서는 그냥 내리는 불꽃축제를 하는데 얼마나 유명한지 12월 31일이면 유럽에서 모든 사람이 옵니다. 밤에 와서 그것을 보기 위해서 독일 전 도시에서 오는데 인천도 대교가 이제 되면 이번에 잘 해 보시고 그리고 인천대교가 준공되고 개통이 되면 매년 어느 날, 명절도 좋고 아니면 12월 말도 좋고 그렇게 해서 인천축제로서 그것을 하나 잘 만드시면 그것이 세계화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전국에서도 찾아오고 아시아에서도 찾아올 수 있는, 그 대교의 불꽃축제는 한번 볼만하다 그런 마인드를 갖고 이것을 만들어보시면 어떨까 해서 제가 제안을 드립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황의식 고맙습니다.
그리고 71쪽에 관광안내 체계정비라는 것이 있습니다. 관광안내판의 디자인을 잘 해서 일정하게 관광안내표시도 똑같은 디자인으로 했으면 좋겠다 도시디자인이나 공공디자인으로 그렇게 하고 영문표기라는 것도 설명서 이런 것을 다 정비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단순하게 관광안내판만 정비하는 것으로 하시지 말고 그런 것도 함께 하시도록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몇 가지 말씀 좀 물어보겠습니다.
73쪽에 국외관광전 참가 및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하셨는데 일본지역, 동남아지역, 중국지역 이곳에 어떤 분들이 참가를 하십니까?
이것은 세계에서 관광전에 참여하는 것인데요. 거기에 인천이 한 부스를 마련해서 참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홍보를 하신다, 부스를 만들어 놓고.
네, 세계 관광인들이 다 모이는 자리니까 인친을 홍보하기 위해서 부스를 만들어서 홍보하는 장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우리는 어떤 분들이 가서 어떻게 홍보를 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신다면.
저희는 관광공사도 가고요. 또 시도 가고 관광협회에서도 가고 그래서 팜플렛이라든가 홍보물을 가지고 가서 많은 분들한테 또 관광에 관심 있는 분들한테 그것을 나눠줘서 인천을 홍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의미가 있습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면 똑 부러지게 말씀을 드리긴 어렵습니다만 저희가 관광홍보를 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세계를 다 돌아 다니면서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기회를 삼아서 거기에서 다수를 접촉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서 하는 겁니다.
이것이 처음이 아니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전에도 참가하고 참가하고 나서 자료도 만들고 하죠?
네, 팜플렛을 만들어서 가지고 나갑니다.
아니, 갔다와 가지고 어떻게 했다라고 하는 것 이런 자료가 있을 것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
작년에는 어디 다녀 오셨어요?
작년에는 청도하고 싱가폴하고 일본 동경을 다녀 왔습니다.
하여튼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해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제공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외국 관광객 100명 이상 인천 유치를 하면 일반 여행사들에게 숙박까지 인천에서 했을 때 어떤 인센티브를 주신다는 겁니까?
이것은 사실 관광객들이 타 시·도도 다 하고 있고 외국도 하고 있는 입장인데 공항에서 내려서 차를 타고 타 지역에 가서 돈을 쓰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인천시에서는 인천에서 자면서 돈을 쓰게 하자 해서 인천에 있는 호텔이라든가 인천에 있는 여관에서 잠을 자고 분기에 100명 이상 유치한 여행사에 대해서는 1인당 3,000원, 작년까지는 2,000원인데요. 올해부터 3,000원씩 지원해 줘서 그 사람들이….
그러면 여행사에 지원을 해 주신다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사실 외국인들이 인천에 오셨을 때, 관광객들이 인천에 오셨을 때 사실 밥 먹을 데, 잠 잘 데 있습니까?
그것이 저희가 가장 어려운 문제인데요. 주로 외국인들은 호텔에서만 잠을 많이 잡니다. 일단 호텔식을 많이 하고 있고 호텔 주변에 나가서 저녁 때 돈을 쓰게 만드는 관광정책인데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우리 시가 앞으로 관광에 대해서 많이 힘을 쓰고 있고 또 송도 국제도시라든가 송도유원지 지역에 대한 여러 가지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내년이 인천 방문의 해 해 가지고 추진하는 사업예산이 2,000억 정도 됩니까?
그러면 얼마나 예상을 합니까? 참여인원을.
관광의 해는 문화관광부에서 매년 도시를 돌아가면서 지정을 합니다. 저희 시는 지금까지 한번도 하지 않았는데 그러면 문화관광부에서 예산지원이 나옵니다. 그것 가지고 저희가 43개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인데 홍보도 하고 상품도 개발하고 먹거리, 여러 가지 방법을 해서 인천에 관광객을 유도하는 시책이 되겠습니다.
아니, 참여인원을….
(『500만명 정도….』하는 이 있음)
500만명 정도 유치할, 70억 들여서?
내년도는 예산이 없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전체가 320억 정도 되는데 금년에 71억 정도 쓰고 내년도에 한 250억 정도 쓸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전에 보면,  93년도에 대전엑스포, 도자기엑스포, 국제바이오엑스포 이런 데하고 혹시 비교해 본 것은 없죠?
엑스포 관련돼서 말씀하시는 겁니까?
그것이랑 우리가 하는 것이랑 틀립니다. 우리는 도시엑스포라 그래 가지고 도시 건축물을 하는 것인데 세계에서 처음 하는 겁니다, 우리 시가. 도시 구조물 가지고 엑스포 하는 것이.
그래서 대전엑스포는 빛의 엑스포라든가 이런 것을 했는데 인천엑스포는 도시를 어떻게 꾸미고 어떻게 구조를 놓고 하는….
그러면 인천에서 우리가 보여주는 건축물 같은 것 무엇을 보여주시는 겁니까? 현재 준비되어 있는 것이.
건축물 있는 것도 보여주는 것이고 건축물에 대한 동선도 보여주는 것이고 건축물 내부에서 여러 가지 구조물도 보여주는 사항이기 때문에….
딱히 지정된 데는 아직까지 없습니까?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만 엑스포 종합관을 만듭니다. 거기에서 대부분을 보여주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는 2009년도 인천 방문의 해라고 하는데 사실 시민이 알고 있는지 그것이 궁금해 가지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방문의 해 관련돼서 홍보를 하기 위해서 마스코트도 만들고 여러 가지 만들어서 홍보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홍보를 물론 하시겠죠. 홍보를 하시는데 좀 미약하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제가 인천시립박물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제 인천일보에 인천시립박물관 일부 유물 감정가와 구입가에 문제가 있다 그랬는데 박물관 관계자는 고미술협회는 사실상 문화재 매매업자들로 이루어진 단체이기 때문에 감정가가 그들의 이득과 연결돼 있어 정확히 볼 수 없다. 유 의원과 고미술협회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 가격형성은 어디에서 합니까? 가격형성이라는 것이.
시장에서 합니다.
그렇죠?
매매업자들이 가격형성을 합니다.
네, 시장에서 합니다.
그런데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은 뭐죠?
글쎄요. 정확한 취지는 아직까지 확인을 못 해 봤는데요, 이 사항에 대해서는. 본인한테.
그리고 제가 조사해 본 바에 의하면 청자변기(수반)는 4,750만원을 주고 했는데 사실상 고미술협회의 감정가격이 1,500만원 내지 2,000만원 했지만 사실상의 장사꾼의 시세는 1,000만원을 넘지 않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이것을 학예사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금액에 샀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어느 누가 납품한 사람하고 짜고 횡령을 했든가 아니면 배임을 했든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우리 시에 손해를 끼쳤는가. 그런데도 아무도 책임을 질 사람이 없어요.
그리고 그 밑에 회청자 같은 것은 800만원을 줬는데 200만원의 감정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학예사들은 잘 알고 있거든요, 행정직들은 모르지만. 타구나 변기 같은 것은 돈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학예사들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가격에 샀다면 이것 분명히 뭐가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그대로 넘어갈 수는 없잖아요?
지금 예를 들어서 1,500만원 감정을 했으면 3,250만원에 대한 차액은 누군가 변상을 해야 되지 않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위원장님께서 고유물에 대해서 높은 식견을 가지시고 여러 가지 지적해 주셨는데 고미술에 대한 감정가격은 우리 시가 구입할 때는 아마 그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학예사가 먼저 보고 나서 뭘 구입할 것인가 선정해서 심의위원들을 불러 모아서 거기에서 가격을 결정해서 구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러 가지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가격산정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 말씀하신 바와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가 있기 때문에 위원장님께서 지적을 해 주셔서 조례도 제정해서 앞으로는 이중적인 검증을 거치는 제도도 해 주셨고 또 앞으로는 그러한 제도가 발효됐으니까 이런 착오은 없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제가 판단하기에 그 당시에는 학예사들이 이런 것에 대해서 정확한 것을 모르고 아마 심사위원들이 정해준 가격 가지고 산 것 같은데 이런 것은 위원장님께서 걱정하신 바가 있으시면 거기에 따라서 어떤 방법을 강구하든지 노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에요. 이것은 누군가가 그 돈을 변상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조례를 만들었죠. 100만원 이상은 외부 감정기관에 해야 된다. 300만원 이상으로 했었는데 박물관에서 굉장히 반발이 심해 가지고 문서로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100만원으로 다시 내렸는데 제가 위원이 돼 가지고 쭉 몇 년 동안 물건 산 것을 조사한 바에 의하면 100만원 미만 물건을 다 샀습니다, 10만원짜리.
그러니까 50만원 줬다는 사진이나 엽서 같은 것은 1,000원에도 살 수 있고 5만원에도 살 수 있고 그것은 가격으로 볼 수 없어요.
그런데 아직까지 수년 동안 그런 것만 샀습니다, 제가 위원이 되기 전까지는.
그러니까 뭐냐면 말썽의 여지가 없는 것 그러니까 아직까지 물건 구입비는 다 개인 주머니로 2/3는 들어갔다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박물관에서, 그것도 필요하겠죠, 몇 점 정도는.
그렇지만 사진이나 엽서나 이런 것을 한도끝도 없이 사들여 가지고 그것 어디에 쓸 건데요? 그냥 수장고에 계속 놔둘 겁니까? 그런 전시계획도 없는 것 아니에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유념하겠고요. 제가 판단하기에는 그 당시에 재정이 어려우니까….
이 문제가 뭐가 있냐면 학예사들이 아주 고차원적으로 했습니다.
뭐냐면 감정위원들의 임기가 1년이에요. 감정위원들한테 한번 감정하고 얼마 주죠?
1회에 10만원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0만원이요?
1년 감정을 하는데 아니, 거기 책임질 사람이 누가 있어요? 책임질 사람이.
그리고 제가 유물을 어느 정도 기탁해 가지고 전시회를 하는데 이런 책자를 만들었어요. 누가 사진을 찍어서 해도 이런 책자는 안 합니다. 이것 책자 만드는 데 얼마 들었죠? 얼마 들었습니까?
사진촬영비까지 포함해서 1,500만원 들었답니다.
이런 학예사들 계속 데리고 있을 거예요? 이런 사람들은 시립박물관에 필요가 없어요. 사실상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사진을 받아 가지고 화첩을 만든다고 그러고 책을 만든다면 그런 학예사들이 시립박물관에 있어서 뭐해요?
앞으로는 위원장님께서 걱정하시고 우려하시는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학예사들 교육을 철저히 시키고 박물관장이 직급이 상향돼서 올라 왔으니까 박물관장이 앞으로 이런 사항에 대해서 잘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저도 마찬가지이고 또 박물관장을 통해서 유념해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일이 감정서는 붙일 수 있는 돈은 안 되지만 사실상의 인사동에 장사하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향후 5년 전부터 산 것을 출장감정을 한번 하도록 해 보세요.
그리고 지금 이 두 문제에 대해서는 담당한 학예사가 변상해야 됩니다. 우리도 우리 의회가 끝나면 우리가 이것 계속해서 감정을 의뢰했는데 먼저 변천수 국장님이 돈이 없다는 핑계로 해서 우리 의회에서 300만원을 들여서 의회 돈으로 감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밝혀졌는데도 변상하는 사람이 없다면 문제가 되죠.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위원장님 행정을 하는 매커니즘이 과정에서 절차의 큰 문제가 없이 이루어진 사항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조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것 수사기관에 우리가 의뢰하겠습니다, 공식적으로. 의장 명의로 검찰에 의뢰하겠습니다. 판 사람하고 수사하도록 말이죠. 이것은 안 되거든요. 있을 수도 없어요.
그리고 아니, 이렇게 해서 잘못되면 그만이다 그러면 저를 박물관에 학예사 시켜 주세요. 이것이나 하지, 뭐 다른 것 하겠어요?
그리고 이런 정도의 책을 만들 수 있는 학예사라면 지금 시립박물관에 있는 학예사들은 더 공부할 수 있도록 모두 인사 조치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는 승마협회 마필관리비 8,011만 9,000원이 시로 반납됐는데 3억 600만원을 줄 때 마필관리비로 준 겁니까? 본래.
마필관리비하고 운영비 전체를 통틀어서 준 것 같습니다.
인천시에 말이 몇 마리 있죠?
인천시 소유가 5마리예요? 1마리 아니에요? 인천시 소유가. 지난번에 행감할 때도 1마리로 알고 있는데….
죄송합니다. 시 소유는 1마리입니다.
1마리 1년 사육비가 얼마나 듭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그것까지 파악을 못 했습니다.
그냥 평균 전문가들에게 맡길 때, 마필 사육장에 맡길 때 1년에 보통 700~800만원 듭니다. 그런데 3억 600만원을 승마협회에 지원을 해 줬어요.
그런데 어떤 목적으로 운영비하고 마필관리비를 지원했는지 모르지만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말은 개인이 장사를 합니다. 영화촬영하는 데 내보내고 경마하는 데 내보내고 등등 해 가지고 그것은 개인이 필요해서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인천시에서 부담할 수는 없죠.
그리고 제가 지난해 행감 때 얘기를 했습니다. 인천시체육회의 회장이나 전무이사는 어디 사람이 해야 됩니까? 국장님.
지역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분야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지역을요.
회장님은 시장님이시기 때문에 당연직이고요.
아니, 단체장들이 어디 사람이어야 돼요? 인천사람이 합니까, 서울사람이 합니까?
그런 규정은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가급적이면 인천사람이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규정이 없어요?
그런 규정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협회장을 대한민국 사람 누구나 와서 해도 된다? 간판 걸고.
그런 규정은 없지만 가급적 인천사람이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체육회는 1원도 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회에서는. 그렇게 답변하시면 체육회 예산 어떻게 주겠어요? 아니, 인천시체육회 아니에요?
그런데 외지사람이 와서 회장을 해요? 여기 거주하지 않는 사람이. 거기에 예산을 지원해요? 어떻게 지원할 수 있어요? 어떤 법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까?
위원장님 그 사항은 저희가 인천에 거주하지 않고 있는 단체장을 한번 파악해서….
아니, 그것은 그렇게 답변하실 것이 아니고 벌써 오래 전에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도 체육회에서는 듣지 않았거든요. 또 시에서도 관리하지 않았고 지금 내가 조사한 것을 보면 전 회장은 부천 소사구에 거주했고 지금 회장은 성남시 분당구에 살고 있어요. 그런데 이 사람들한테 인천시 예산을 어떻게 지원하냐고요. 지금 누가 아무나 할 수 있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인천시체육회도 부산시장이 와서 할 수 있다는 것 아니에요?
위원장님 오해하신 것 같은데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고 규정이 없다는 말씀을 드린 것이지 제가 그런 뜻으로 말씀드린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규정은 없지만 가급적 인천에 있는 사람이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의견이지 위원장님 말씀대로….
아니, 어떻게 그런 규정이 없어요? 인천시체육회면 인천시에서 나와야죠. 어떻게 외부에 거주하는 사람이 협회장을 합니까? 그리고 외부의 사람한테 인천시 예산을 어떻게 지원해요?
위원장님 앞으로 거주문제는 한번 제가 규정을 보고 인천거주로 제한하는 방법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억 600만원 지원해 줬던 사용내역을 세부적으로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청소년 스포츠교실 운영위원 사무국장을 새로 했다고 그랬는데 발표하기 전에 저희 위원회에 그 명단을 다시 한 번 줘 보세요.
그리고 84페이지 봐 주세요.
지금 신규팀 창단 추진을 9개씩이나 하네요?
당초 계획이 돼 있습니다. 작년도에 인천의 비인기 종목에 대한 체육을 육성시키기 위해서 계획했던 그런 사항입니다. 금년도에는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이 돼 있기 때문에 창단을 현재 못 하고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체육회에서 관리하고 있는 팀이 몇 개 팀이에요?
시는 11개팀이고요. 체육회에서 직접 관리하는 것은 없고 위탁을 줘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어디에 위탁을 줘요?
인천시가 체육회에.
몇 개나 위탁했습니까?
11개 전부 다 위탁했습니다.
문제가 많아요, 진짜. 체육회에서는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있다고 생각하세요?
글쎄요. 당초에는 아마 체육회가 전문적인 체육분야를 관리하다 보니까 그쪽에서 관리하는 것이 더 좋겠다고 해서 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즉시 다 환수 받아서 인원을 팀에 늘려, 체육회의 담당팀을 늘려서라도 직접 관리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또 투명하고….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렇게 해 주시고 86페이지 맨 밑에 생활체육시설 관리 철저 숭의경기장, 계산국민체육센터,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이것 생활체육하고 관련이 없는 것을 여기에 넣었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누가 보면 생활체육이 돈을 많이 쓰는 것 같잖아요. 전혀 관련이 없는 것을 왜 그 페이지에 넣었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사업 많이 하라고 준 거예요.
그리고 체육회만 그렇게 할 것이 아니라 장애인체육회 같은 데도 관심을 더 가져 주세요.
제가 지난번에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급여를 물어 보니까 체육회 사무국장이 1년 쓸 수 있는 돈의 한 1/4, 많으면 1/5 정도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다시 검토해서 장애인들도 예우를 해 주시고 그리고 장애인체육회가 그쪽에 가 있어서는 안 되죠, 교통도 나쁘고.
그래서 이쪽 운동장쪽으로 장애인체육회를 빠른 시간 내에 체육담당 과장님은 옮겨줄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해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박물관에는 무슨 전, 무슨 전 이런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아예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사고가 바로 박혔다면 인천시에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물건을 어떻게든지 박물관에 기탁해서 많은 시민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사업계획을 세워야지 베트남전, 일본전 해서 어느 국민들이 그렇게 관심이 있겠어요? 우리 역사도 다 모르는데. 그러니까 안 생기는 것은 안 하는 거예요, 지금 박물관에서. 나쁜 말로 얘기한다면.
그래서 저희 위원들도 다시 한 번 위원끼리 회의를 해서 박물관에 대한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토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저로서는 이것으로 마치면서 유물 감정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당연히 해야 됩니다. 뭐 이렇게 넘어가면 다음에도 넘어가고 다음에도 넘어가고 그럴 건데 이것은 안 되죠. 이것은 구상권 청구를 해야 돼요. 누가 책임을 져도 져야 됩니다. 몇 백만원이라면 괜찮지만 물건 하나에 1,000만원짜리를 4,700만원에 줬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죠. 그러니까 인천시가 그만큼 썩었다는 거예요, 어떻게 본다면. 전문적인 데가 돼서 그런지 모르지만 체육회도 마찬가지예요.
아니, 외부에 거주하는 사람한테 어떻게 인천시장이, 시장이기 때문에 그런 권한이 있는 거예요? 인천시장이기 때문에 그런 권한이 있는 거냐고. 이것 시정질문 또 하겠습니다, 시장한테 다음에. 인천시장이기 때문에 성남에 있는 사람한테 돈 3억 주고 부천에 있는 사람한테 몇 억 주고 할 수 있는 거냐고. 안상수 시장도 이따위로 하면 안 되죠, 체육회장으로서. 투명하게 해야죠.
저도 똑같은 단체장을 맡고 있지만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실 분 있으시면, 정종섭 위원님.
지금 위원장 말씀하신 유물 관련해서는 이것이 어느 정도 사실이라면 장사꾼 농간에 놀아났다고 말을 해도 할 말이 없을 겁니다.
그러니까 구입할 때 과학적이지 못한 그런 체계로 박물관 업무를 했다고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사전에 시장조사라는 것이 있지 않겠습니까? 학예사가 전문가라면 이런 물품을 소장한 데나 그렇지 않으면 시장에 충분히 알아보고 했더라도 글쎄요, 이것이 이렇게 차이는 안 날 텐데. 그런데 이런 데서는 조금 우리가 너무 어둡지 않았나.
그러니까 과학적인 방법 그리고 좀더 면밀히 검토해서 체계적으로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고 지금 이 일에 대해서 어떻게 수습할 건지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몇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은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해양축제 같은 것은 이제는 자생적으로 이룰 수 있게끔 그것이 필요합니다. 여러 가지 그럴 때 문제가 생기면 우리가 대처가 안 돼. 그런데 자생적으로 했으면 그 사람들이 흡수할 능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흥행에 대해서. 그런 점에서 부탁을 드리고요.
녹청자 도요지에 대해서는 지난 9월에 다녀왔는데 이것은 우리 문화유산입니다. 그런 쪽에서 접근한다면 쉬울 텐데 지금 이렇게 볼 적에 골프장에도 피해가 없어야 되고 우리 문화유산을 보호·육성·홍보하는 데도 좀 중점을 둔다면 간단히 해답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오래도록 아무 대책 없이 계속 이렇게 검토식으로 나오는데 이것은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부탁드리겠어요.
그리고 54페이지에 강화자연사 박물관은 언론에서도 봤는데 보통 박물관이나 건립을 하면 한 600평 정도 되는 건물이네요? 이런 것을 보면 한 1년 6개월이 소요되는데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사업기간을 잡아놓고 공사착공도 올 8월 말로 잡으셨습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건물설계는 끝났습니까?
설계는 끝났습니다.
그러면 발주를 했습니까? 건물?
발주는 하지 않았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지금 이거 말이에요. 내부적인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늦어지고 있거든요. 그게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확보도 하지 않고 뭐가 그렇게 급해요?
그러면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냐? 지금 이렇게 공기가 늦어지면서, 연장되면서 예산이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누가 책임질 것이냐 이 말입니다. 이거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이런 게. 또 따로 하실 말씀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요?
지금까지 위원장님께서 여러 가지 체육회 문제하고 박물관 문제에 대해서 좋은 지적도 해 주셨고 질타도 해 주셨고 또 앞으로 우리 공무원들이 사명을 가지고 열심히 잘 하라는 의미로 제가 받아들이겠습니다.
다만 유물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 번 점검을 해 보고 앞으로는 그러한 일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박물관에서 구입하는 물건도 앞으로는 예산을 좀 들이더라도 품위가 있고 전시할 만한 가치가 있는 물품 위주로 해서 저희가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축제에 대해서 자생적으로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민간자본을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D/C해서 초창기이기 때문에 일부 돈을 대줘서 같이 보조를 맞추는 입장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것이 자생력이 생긴다면 민간단체에 넘기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녹청자 도요지 문제는 골프장과 협조를 해 봤습니다만 주차장 문제하고 도요지에 접근하는 문제 그리고 현재 전시관에 관한 문제는 골프장과 협의해서 위원님께서 걱정하지 않도록 저희가 최대한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강화 자연사박물관이라든가 여러 가지 건축물을 하는 데 있어서 내부 문제가 해결이 안 돼서 지연이 되면서 건축물에 대한 여러 가지 가격, 건축비가 상승하는 그런 것에 대해서도 저희가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제도라든가 이런 것을 검토해 보고 절차를 확인해 보고 또 협의도 해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시립도서관의 소장물품 그러니까 책들을 더러 폐기하죠? 폐기합니다.
그런데 될 수 있으면 보관을 해야 되거든요. 장소가 없어서 폐기하는데 이거 대책 세워야 됩니다. 왜? 이것도 오래 놔두면 우리의 유물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것은 물품보관창고에 대해서 대책을 만들어 가지고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추경에라도 예산을 세워서 폐기하지 말고 보관해 나가도록 그렇게 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황의식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시어 업무 추진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인천광역시관광공사설립과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12시 05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관광공사설립과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은 지난 제160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제7차 문교사회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들이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사업 추진에 있어 전반적으로 면밀한 검토와 논의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고려했던 안건입니다.
그러면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그 동안의 추진 현황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입니다.
인천광역시관광공사설립과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
아니, 잠깐만. 국장님 이거 잘 모르시죠?
대략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이 나오셔서 직접 설명하시죠.
항만공항물류국장 백은기입니다.
일단 저희가 유인물을 준비했습니다.
유인물을 갖고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에 인천광역시 항공사 설립 지원 사업에서 필요성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이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항공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하게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울러서 인천공항 허브화 지원에 필요합니다. 또 항공운송 사업의 대중화에 필요합니다. 왜냐 하면 저비용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보통 반값 이하의 금액으로 항공료가 지불이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민이나 학생들한테 아울러서 일반 서민들을 관광객으로 유치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싱가포르 타이거항공과 공동 설립·추진이 되겠습니다.
가칭 인천타이거항공이 되겠습니다.
사업범위는 4시간 거리 이내의 단거리 국제선과 주요거점지역이 되겠습니다.
최초 납입자본금은 200억이 되겠습니다.
항공기는 Airbus320 중형비행기입니다. 180석 5대로 최초로 계획해서 2010년까지는 10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싱가포르 타이거항공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2004년도에 설립됐고 Daniel Ee라는 사람이 회장으로 싱가포르 사람이고 CEO는 Tony Davis라고 영국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지분구조를 말씀드리면 싱가포르 항공이 39%를 차지하고 있고 미국의 세계적인 항공산업 투자가인 Indigo Partner가 24%를 차지하고 있고 유명한 영국의 다국적 투자가인 Ryan 가문이 1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싱가포르의 유명한 투자청인 Temasek이 11%를 차지하고 있는 항공구조가 되겠습니다.
재무구조가 상당히 막강하고 탄탄한 비행사입니다. 지금 현재 8개국 17개 노선을 운행 중에 있습니다. 항공기는 Airbus320 중형비행기가 되겠습니다.
다음 4페이지 사업전략은 저비용 운영전략이 되겠습니다. 운영전략은 저비용 체제로 운영합니다. 여러 기종으로 운영하면 수리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단일 기종으로 운영하고 Quick Turn합니다. 비행기를 잠시 놀리지 않고 스케줄을 타이트하게 짜서 잘 활용한다는 얘기죠. 그리고 외주정비나 기내광고를 통해서 서비스 협찬을 받습니다. 양질의 기내서비스를 위해서 맞춤형 선택 서비스를 합니다, 일반비행기와 달리. 그냥 비행기를 타면 식사주고 그러는 것이 아니고 원하는 사람만 자기가 돈을 내서 예를 들어 물 한 통을 1,000원 주고 산다든지 컵라면 하나를 2,000원을 주고 산다든지 해서 기내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바꾸고 그 대신 티켓값, 비행기 항공료는 저렴하게 팝니다, 반값 이하로.
노선전략은 동북아 단거리 4시간 이내 국제선과 주요 국내 연결노선이 되겠습니다.
국제노선은 항공자유화 지역, 중국, 일본을 주요거점으로 하고 있고 국내 노선은 부산, 제주, 대구, 광주 등 국내거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항공자유화 지역은 산동성, 해남성 또 일본 전역이 되겠습니다. 일본은 2007년도에 항공시장이 자유화되었습니다. 2010년도에는 중국이 자유화될 것입니다. 그러면 중국과 완전한 항공자유협정 체결 시에는 노선제한이 없어집니다.
4페이지 하단의 그림을 잠깐 보시면 세계지도 속에 동그랗게 원을 그리고 있는 부분이 3~4시간 이내의 저비용 항공사 운항권역입니다. 권역별로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동북아권역에서는 인천국제공항이 중심이 되고 있고 그래서 우리 인천시 소속의 비행기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5페이지 사업효과입니다.
좀 전에 필요성에서 언급을 했습니다만 간략히 말씀드리면 영종도 지역의 항공중심 클러스터 산업지역으로 육성하는 데 있고 두 번째로 인천국제공항의 동북아 허브 지원강화에 있고 또한 항공교통수단의 대중화, 서민화에도 있습니다.
아울러서 지역경제의 파급효과를 보면 작년 5월에 저희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항공운송산업, 항공운송보조서비스산업, 관광산업 등 3개 부문에서 인천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연간 1,984억원이 되고 경제효과와 아울러서 3,171명의 고용증대 효과가 난다고 용역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특히 관광산업에서 보면 연간 매출액이 281억, 부가가치 증대가 171억, 고용증대가 2,267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인천광역시관광공사설립과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관광공사 사업 범위 안에 항공운송사업을 반영코자 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넓은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6페이지의 추진계획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그 동안에 2006년 8월부터 작년 5월까지 용역수행을 했습니다. 항공물류도시개발 용역에서 필요성이 제기가 되었고 그래서 작년 5월에 액션플랜을 짰습니다.
그리고 작년 9월에 국제포럼 및 투자유치설명회를 해서 정말 행복스럽게 싱가포르 타이거항공에서 저희들한테 제의를 해 왔고 공동합의문을 작년 11월 5일에 시장님이 가셔서 타이거항공과 협약을 체결했고 인천 타이거항공 특수법인에 대한 의회 출자동의안이 작년 12월 21일에 가결되었습니다. 아울러서 금년 1월 23일부터 25일 동안 인천에 타이거항공의 이사진이 직접 인천에 와서 이사회를 개최했습니다. 그 결과 어제 출자가 됐고 특수사목적법인 설립등기를 어제 마쳤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 인천타이거항공의 본 법인은 2월에 설립이 되겠고 항공운송사업 면허 및 운항취득이 금년 11월까지 되겠습니다. 아울러서 항공기 도입 및 노선운항은 금년 말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간략하게 비교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저비용 항공사의 개념이 뭐냐? 거기에 대해서도 간략히 말씀을 드리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니까 줄이고 질의·응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질의·응답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정종섭 위원님.
국장님께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보고하시는 데도 숨막히게 하시는데 지금 이 사업도 숨막히게 돌아가거든요. 이 자료를 지금 가져다 주세요? 먼저 그렇게 말씀드렸잖아요.
의회에 보고라는 것은 우리 인천의 부가가치를 높이려고 이 사업을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위원들한테 얘기하는 게 아니라 시민들한테 말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자료 갖다 주면 뭘 검토해서 뭘 얻기를 바라세요. 아니, 그렇게 바빠요? 직원들도요? 이거 안 됩니다. 먼젓번에도 그렇게 말씀드렸잖아요. 우리가 이거 못 하게 합니까? 이거 알면 대외비입니까? 저를 포함해서, 물론 저도 그래요. 항공산업에 대해서 많이 아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거의 전무합니다. 우리 인천시에서 처음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손을 맞잡고 가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래 가지고 어떻게 맞잡아져요, 모르니까 헛발질하는 거예요. 왜? 모르는 말 하니까. 몇 번을 말씀드려야 돼요? 이런 식으로 하지 마세요, 업무보고를.
이상입니다.
김용재 위원님.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께서 먼저 말씀하셨는데 사실 항공 관련해서는 처음부터 상세하게, 세밀하게 의회에 와서 설명을 하고 그랬으면 지금 여기까지 오지 않았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지금 항만공항물류국장님께서 산업위원회에 갔다가 다시 또 문사위에 관광공사 관련해서 또 왔다가 그러다 보니까 지난번 예결산위원회에서도,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그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도 이것을 해야 된다고 찬성하는 사람 중에 한 명이에요, 적극적으로. 문사 관광공사할 때도 마찬가지이고.
그렇지만 우리 국장님이 일에 임하는 추진과정이 좀 미흡했던 게 아닌가 싶어서 차후에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요. 아울러 이 내용에 대해서는 저는 전적으로 동의하고….
그래서 지난번에 건설교통위원회에서 다 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한 말씀 여쭤보겠습니다.
그러면 교통공사에서도 하고 관광공사에서도 하는 거예요?
네, 양쪽 다 20%씩입니다, 지분이. 시측이 51%인데요. 그 중에서 20%, 20%를 갖습니다.
또 나머지 11%….
11%는 시측에서 갖습니다. 49%는 타이거항공에서 갖기로 되어 있습니다.
알았어요, 무슨 얘기인지.
그 비행기 오면 한번 구경이나 시켜주세요.
죄송합니다, 위원님. 제가 저희 상임위원회인 산업위원회에 충실하다 보니까 여타 위원님들한테는 조금 그렇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제가 우려하는 게 그거예요.
그러면 우리 관광공사랑 얼마나 밀접하게 움직이겠습니까? 의회와서도 그러니. 시장님이 불쌍한 거야.
자, 그러면 그렇게 해서 가시죠.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본 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인천광역시관광공사설립과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안건 준비와 중식을 위해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0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3. 인천광역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인천광역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최재근 사장님의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인천광역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그리고 바로 위원님들의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저희들이 조례도 조금 전에 통과가 됐고요. 그리고 문화관광체육국도 바뀌기는 했는데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관광공사 사장님으로서 금년에 중점을 두고 하실 사업이 있으시면 그 사업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인물에도 다 명기가 되어 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도시엑스포와 인천방문의 해를 1년 앞둔 시점입니다.
그래서 미리부터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금년을 양대 행사 준비의 해로 잡고 저희는 특별히 마케팅 주제를 시민관광의 해, 즉 시민이 먼저 관광요원화가 돼서 내 고장을 먼저 보고 내 고장을 아끼고 또 내가 관광요원이 돼서 손님맞이를 해야 된다 그런 입장에서 전체 주제를 그런 식으로 마케팅이 가 있고 한편으로는 숙박시설이나 안내체계를 활성화해야 되기 때문에 숙박시설, 여러 위원님들이 아시는 대로 호텔에 차질 없도록 작년에 착공을 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휴일도 없이 착착 진행되고 있어서 아직까지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의아트센터 그리고 해양과학관도 행정절차를 계속 이행하고 있어서 다소 계획보다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만 역시 그것은 예정연도에 맞춰서 하고 있습니다.
또 안내체계 시스템도 중앙 문화관광부하고 협의를 해서 저희들이 현재 정보화 시범안내 체계를 유치하는 것으로 되어서 9개 시·도가 지금 경합하고 있는데 그 중에 2개 시·도가 선정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시범도시로 잘 할 수 있도록 지금 적극적으로 유치 촉진을 하고 있어서 그게 되면 우리의 시티투어라든지 현재 우리가 잘 하고 있는 달빛놀이 같은 안내체계를 활성화하고 그리고 내년 도시엑스포 내부에서도 RF파일이나 GPS 같은 선진 IT시스템을 가지고 IT기반형 안내 시스템을 구축하는 그러한 새로운 업그레이드된 관광안내체계가 갖춰지게 됩니다.
그래서 관광 인프라쪽도 차질 없이 진행이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도시엑스포나 내년도에 할 수 있는 것으로 71억원이 방문의 해 예산으로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에서 보고를 했겠지만 그 71억원으로 관광공사를 주축으로 한 테스크포스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20명, 관광공사가 20명 해서 40명의 규모로 내년에 운영이 되고 지금 당장에는 한 10명의 준비요원을 투입해서 금년도부터 그런 이벤트사업 또 내년도에 할 사업들을 차근차근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도시엑스포가 내년에 있어서 굉장히 시 전체가 그것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먼저 인천방문의 해가 1년내내입니다.
그래서 그 일을 하시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차질 없이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특별히 저는 인천방문의 해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혹시 계획하고 있으신가 해서 질의를 드렸던 것이고요.
관광 100선도 하시고 그랬는데 그런 것이 시민들에게 제대로 홍보가 잘 되고 그리고 지난번에 열차 여행도 계획하시고 했는데 그것이 지속적으로 운영이 되는 건지 아니면 2차례인가 몇 차례 하셨죠?
2차례 했었습니다.
2차례 하셨는데 그 결과물을 봤을 때 금년에는 어떤 것을 보완하셔야 되는지 서로 꼼꼼하게 챙기셔서 제대로 우리가 계획했던 만큼의 인천을 방문하는 숫자가 더 오버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고요.
도시엑스포가 차질 없이 잘 진행돼서 인천이 정말 이번에 명품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이제 1년 남았습니다.
그래서 금년 1년을 최대한 잘 활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재 위원님.
김용재 위원입니다.
보고서에 나와 있지 않은 내용입니다만 제가 잠시 휴식시간에 사장님하고 의논한 적이 있는데요. 2009년 인천방문의 해 관련한 사항이기도 하고 지금 2010년이 되면 인천상륙작전 60주년의 행사가 됩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유럽 같은 경우에는 노르망디상륙작전은 굉장히 관광 차원에서 접근을 해서 해외에 있는 그 당시를 경험했던 많은 분들 또는 그 가족들을 관광으로서 활성화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있는데 우리 관광공사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연구·검토하신 적이 있습니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다만 저희들이 관광자원화 해야 된다는 생각은 애초부터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군 참전용사만 해도 150만명이 직접 참여했고 간접적인 참전은 500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단지 그분들이 오래 돼서 연로하신 분들이 있어서, 상당히 많이 운명하셨습니다.
그렇더라도 가족들이 그것을 승계해서 한국이라는 나라를, 아버지가 참전했던 나라를 방문할 수 있는 그런 근거지를 마련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유적지가 바로 인천입니다.
그래서 인천상륙작전을 노르망디상륙작전의 개념에서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비정치적, 비이데올로기적 입장에서 관광자원 측면에서 그것을 이벤트로 만들고 60주년 축제를 만든다고 하면 도시엑스포에 이어서 상당한 폭발력을 가질 수 있는 주제가 되지 않느냐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이것을 각계 관련된 단체들 이런 데 하고 충돌이 없이 한번 잘 검토를 해서 필요하다면 범시민적으로 이런 준비위원회를 구성해서 하는 것이 어떤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오흥철 위원님하고 같이 해병대 출신인데요. 전국적으로 있는 해병대뿐만 아니라 미국 해병대 또 이런 상륙작전에 참가했던 많은 분들이 굉장히 명예롭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우리가 60주년을 맞이해서 그것을 관광상품 또는 그 당시, 이 나라의 국운이 위급한 상황에서 그것을 살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든 역사적인 사건이었기 때문에 그것을 관광공사 측에서 능동적으로 임해서 그런 행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 염려스러운 것이 사실 이것도 관광공사하고 큰 연관성은 없을지 몰라도 관광공사에서 인천시에 지속적으로 요구해야 될 사항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도 월미도쪽으로 해서 모노레일 관련된 사업이 결국에는 발표가 됐는데 실질적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또는 인천공항과 연계하는 인천대교부근 또 송도경제구역청, 송도유원지 부분 여기에 지금 호텔도 있습니다만 대중교통으로써의 접근에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천대교를 따라서 모노레일을 설치함으로 인해서 송도에 있는 경제구역청이나 송도유원지 부분의 관광적인 측면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사료되는데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또 건의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실질적으로 관광 활성화에 있어서 교통체계나 접근성은 굉장히 중요한 요인이고 기본적인 요인입니다.
그래서 김용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대로 중요한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연결체계가 중요한데 단지 경제성에 있어서 또는 건설의 문제에 있어서 막대한 경비가 들어가거나 시일이 걸리는 것은 당장 건의한다고 해도 실현시키기 어려울 것이지만 있는 체계를 우리가 잘 활용해서 반드시 이것을, 특히 인천대교하고 월미도, 경제자유구역 이것은 잘 연결시키지 않으면 인천지역의 관광자원으로써의 기능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것은 건의수준을 넘어서 주동적으로 이런 부분은 해결을 해야 되는데 단지 많은 자금을 투입해야 된다는 것은 여기서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어떻든 이것은 지속적으로 건의하거나 앞으로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 나아가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 같은 경우는 엔지니어 출신이기 때문에 그것을 말씀드렸는데 사실 전철이나 철도 같으면 하중이나 하중에 따른 스트레스가 워낙 크기 때문에 인천대교 상에 지금 현재 대교에 설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사실 모노레일 같은 경우는 받는 하중이나 스트레스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런 부분은 지금 현재 인천대교 건설하는 상태에 중앙라인 같은 것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우리가 접근을 해서 일단은 복선이 아니더라도 단선부분이라도 한번 검토나 또 추진에 대한 건의를 해 봤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것은 제가 한번 기술적인 것까지는 말씀을 못 드릴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자문회의나 발표할 기회가 있을 때 그런 의견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노출시켜서 검토를 한번 해 보는 것으로 그런 계기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정종섭 위원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금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세계는 지구촌입니다. 그래서 관광으로 먹고사는 데도 많습니다. 지금 우리 나라가 관광산업이 한 50~60억 정도 적자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산업을 키워야 되겠고요.
그런 의미에서 또 인천시 지방청인 관광공사에서는 연구과제 예를 들어서 끊임없는 관광개발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전문가와 함께 하고 저변에 많은 사람들과 의 논을 같이 할 적에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인발연을 이용하고 또 시립대 교수들하고 유기적인 협조를 가져서 중앙 정부의 예산을 따올 수 있는 그런 연구과제를 해서 우리가 대학에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또 인발연에 이렇게 하면 우리가 한결 부드럽게 운영되지 않을까 그러면서 교수사회의 전문집단 또 연구진의 전문집단 또 사회 해 가지고 중앙정부 예산을 끌어 모아서 관광 활성화를 시키는 그런 쪽이 상당히 필요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쪽에서도 업무가 많지만 지금 보면 생소한 업무들이 많습니다.
조금 전에 통과한 항공산업이라든가 아트센터 짓는 문제 등등도 사실 소화도 다 못 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볼 적에 하긴 해야 되겠고 그러니까 이런 분야에도 학계, 전문가들한테 많은 조언을 아주 체계적으로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연구과제로 하면 관광공사가 한층 더 가볍게 일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아주 좋은 말씀 주셨고요. 관광공사가 지향해야 될 중요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저희들이 중앙정부하고 노력을 해서 호텔자금 1,100억 중에서 우선 1차적으로 103억을 일단 진흥기금을, 저리 진흥기금을 유치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치열했는데 우리가 인정을 받아 가지고 103억을 유치했고요. 또 컨벤션 브로슈어 부분에서도 작은 돈이지만 1억을 우리가 마케팅 비용으로 확보를 했습니다, 중앙 정부의 도움을 받아서.
그렇듯이 앞으로 더욱 더 조직적으로 인발연하고 인천의 각 학교 또는 연구단체 또는 시민단체 관련된 데 하고 같이 연합을 해서 시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여러 가지 재정지원을 중앙 정부로부터 끌어오고 또 어떻게 하면 시의 재원을 우리가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계속 지속 연구·검토하겠습니다.
하여튼 올해도 열심히 하셔서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 위원님 안 하셔도 되겠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인천광역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재근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업무추진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광공사가 이제 시작이 되는 만큼 최재근 사장님의 어깨도 무거우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방금 들었지만 상임이사가 또 건강상태가 안 좋으셔서 또 자리를 비우시고 계셔서 더 어려우실 것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산담당관실에도 얘기를 해서 시설관리공단도 마찬가지지만 앞으로는 상임이사가 어느 부분의 업무를 맡을 것이 아니고 총괄을 해서 사장들을 보좌를 할 수 있어야지. 상임이사가 그 밑에 다른 본부장들하고 똑같은 업무를 맡는다는 자체가 모순된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일원화가 안 된 것 같고.
그래 가지고 또 사장님으로서는 대외적인 활동이 많고 그래서 아무튼 그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요.
호텔 짓는 것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이 차질없게 또 우리 인천시의 행사에 차질이 없게 해 주시기 바라면서 오늘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의사일정은 2008년 2월 4일 월요일 오전 11시에 인천광역시의회 제16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열릴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0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서동일
○ 출석공무원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황의식
문화예술과장 김동빈
관광진흥과장 조동암
체육진흥과장 김장근
종합문화예술회관장 김승회
시립박물관장 권영국
시립도서관장 정문희
송암미술관장 이경호
(항만공항물류국)
국장 백은기
○ 기타참석자
(인천광역시관광공사)
사장 최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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