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대강 그런 예산이 들어가는데 그런데 보통 계획된 예산보다 50% 정도가 상향됩니다, 보통 계획된 것을 추진하다 보면.
그러면 국비를 확보하는 차원에서는 우리가 예산편성을 물가상승률을 충분히 감안해서 접근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한쪽으로 보면 경기장 주변들을 지금 많이 개발을 하는데 거기하고 발 맞춰서 이것은 필히 해야 돼요.
왜냐 하면 여기는 보상을 받아도 얼마 안 돼서 그 인접으로 옮겨 붙으면 땅값이 이것은 장난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거기에 발 맞춰서 우리가 빨리 확보할 수 있도록. 지금 문제는 땅을 확보하는 겁니다. 땅을 확보하는 것하고 아까 비공식석상에서 말씀드렸지만.
그리고 큰 줄기가 결정되면 수정 없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결정을 해야 됩니다. 용역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리고 각 지자체와 경쟁이 되면 협의를 해서 의견도 받고 그래서 운동장이 각 지자체와 호흡을 같이 맞춰서 갈 수 있는 그런 운동장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요.
그 다음에 선수발굴은 체육회와 좀 연계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앞으로 체육회와 연계해서 선수발굴하는 계획표가 있으면 하나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아까도 여러 가지 중요한 말씀을 하셨지만 OCA 회원국과의 유대관계인데 생각나면 움직이는 게 아니라 그 국가와 어떻게 움직여야 되고 그 국가의 풍습을 우리가 다문화가정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풍습을 중요시하는 의미에서 국가마다의 특색 있는 풍습들, 우리하고 정반대되는 그런 풍습을 수집해서 홍보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것입니다.
왜냐 하면 그 사람들이 지구촌이에요, 촌. 한데 모여서 어울리는 친구예요. 그러면 친구에게 결례가 되는 행동은 피하려면 그들의 풍습을 이해해야 되거든요.
그렇다면 제가 여기 있지만, 그것을 이해할 그런 자세에 있지만 사실 몰라요. 일반인들은 더 몰라요.
그러니까 이런 기회를 통해서 그런 풍습을 널리 알려서 우리가 그 사람들을 손님맞이하고 2014가 성공적으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부탁드려요.
그러니까 이 두 가지는 서류로 해서 유인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