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2회 [임시회] 3차 문교사회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162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1월 31일 (목)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업무보고
2. (재)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
3.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
4. 인천광역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
접기
(10시 18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16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업무보고, 제2항 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 제3항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 제4항 인천광역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의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1.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업무보고

의사일정 제1항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정대유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장 정대유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용재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여러분을 모시고 저희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희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에서는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 유치성공 직후부터 대회지원법 제정과 대회조직위원회 설립 등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성공적 대회 개최를 위한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그 동안 아시아경기대회 준비업무에 보여주신 여러 위원님들의 전폭적인 관심 그리고 지원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는 아시아경기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그 초석을 다지는 한 해가 되겠습니다.
경기장, 선수촌 등 건설 기본계획의 확정, 아시아경기대회 기본계획 수립 등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기본 골격을 갖추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겠습니다.
아울러 경기대회 기본계획과 경기시설 건설계획 등 아시아경기대회 관련 주요 정책결정에 우리 인천시민과 그리고 시의회 위원님들의 고견을 최대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 그리고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인환 경기지원과장입니다.
다음으로 송해수 대외협력과장입니다.
이풍우 경기시설과장입니다.
이상범 OCA 협력관은 오늘부터 마카오에서 열리는 비전 2014 프로그램 운영위원회에 참석차 출국했습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주요업무를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거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그 전에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요구하실 분 계십니까? 계시지 않으면 바로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어느 분 먼저 하시겠습니까?
이명숙 위원님 먼저 하시겠어요?
이명숙 위원입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여기 행정사무감사 때 처리요구한 것 중에서 보면 해외 벤치마킹을 통한 경기장 배치 및 사후 관리방안 강구가 있습니다, 11쪽에.
그래서 2007년부터 금년 1월까지 여러 해외 경기장들을 다녀 오셨고 최근 1월에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를 다녀 오셨는데 여기 계신 분 중에서 누가 다녀 오셨습니까?
경기시설과장이 다녀왔습니다.
독일(Commerbank Arena, Alianz Arena)을 갔다오신 것 같아요. 그런데 다른 데는 올림픽파크나 월드컵경기장을 다녀 오셨는데, 대체로. 특별히 여기 다녀 오신 것은 어떤 디자인이나 아니면 건축을 보신 건가요 아니면 경기장을 보신 건가요?
(○경기시설과장 이풍우 좌석에서 - 저희가 가장 고민하고 계시는 사후 활용방안에 관한 것을 벤치마킹 하기 위하여 갔었는데요. 거기는 우리하고 여건이 다른 것이 빅매치를 여러 번, 주 3~4회 정도를 개최하고 또 사무실이 공항과 근접해 있는 장점을 이용해서 스카이박스를 사무실로 임차를 주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문학경기장도 우리 본부가 자리하고 있는 쪽, 서쪽에 보면 넓은 공간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그것이 대회를 치를 때 거기에서 식사나 이런 것들까지도 서빙을 할 수 있고 이런 공간을 활용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그 사람들은 그대로 존치해 놓고 또 우리보다 그 규모가 훨씬 큽니다. 한 3개층 정도가 그렇게 마련돼 있는데 거기에서 각종 개인들이 파티나 이런 것들을 할 때도 임차해서 쓰고 거기에서 음식물을 직접 제공해 주는 그런 공간으로 활용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도 같이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설계에 반영하려고 합니다.)
참 좋은 생각이시군요.
잠깐만요. 답변하실 때는 나와서 답변해 주셔야 됩니다.
바로 답변하실 줄은 몰랐습니다. 아까 일어나셨는데 제가, 그러면 잠깐 나오시죠.
직함하고 성함을 말씀해 주세요.
경기시설과장 이풍우입니다.
제가 관심을 갖는 것은 경기장을 만들고 난 이후에 아까 간담회 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활용방안이 상당히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저희들이 이 보고서 같은 것을 언제 받아볼 수 있는 건가요?
저희가 해외 벤치마킹한 것은 지금 서류로 작성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것을 책자로 아주 발간을 할 겁니다, 여러 국을 방문했기 때문에.
그리고 전부들 염려하시는 사후관리에 관해서는 저희도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아까 잠깐 말씀하셨지만 부산의 사례를 들어서 우리 경기장이 수십억의 낭비요인을 안고 있는 경기장을 또 다시 지을 것이다라고 예측들을 하시는데 부산의 경우는 사실 그 때 그 사람들이 무슨 경기장이다 그러면 그것이 규모가 어느 정도 되고 또 거기에 부대되는 주차장은 얼만큼 해야 된다라는 정도 그런 것만 참고로 해서 지은 경기장이지 사후관리나 이런 것들을 염두해 두지 못한 겁니다.
그래서 그 때 당시에는 그것이 추세였고 또 문학경기장도 그것과 똑같이 사후관리를 고려하지 못한 경기장이기 때문에 지금 적자운영이 불가피한데요.
저희는 그런 것들을 보고 느꼈기 때문에 상암경기장처럼 사전에 저희가 경기장 위치를 선정할 때도 거기에서 상권형성은 어떻게 될 것인지 그렇다면 거기에 어떤 수익시설을 얼마나 넣을 것인지를 검토하고 그렇게 해서 설계에 반영하고 또 기존의 경기장들은 무슨 경기장 그러면 그 종목만 하는 경기장으로 인식되어 왔는데 앞으로 우리가 짓는 경기장들은 어느 종목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가지의 종목들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다목적 경기장으로 만들 것이고 또 거기에 가미해서 주민들의 이용률을 극대화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운동경기뿐이 아니라 주민들이 평상 시에 집회라든지 이벤트 행사까지도 제약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다목적화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겁니다.
그리고 거기에 더 첨가하는 것이 수익시설을 넣어서 그것이 유지·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그렇게 설계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여기 계획에 보면 여러 가지로 시민의견도 수렴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맨 마지막에 경기장 기본설계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설계를 2008년 3월에 설계공모를 공고하네요? 그래 가지고 설계자 선정을 6월에 합니다. 그러면 벤치마킹하고 오신 분의 의견이나 시민들의 의견수렴이나 이런 것이 다 복합적으로 그분에게 전달이 돼서 설계할 때부터 이런 것이 되도록 해야 되는데 여기 일정으로 보면 시기가 잘 맞지 않게 돼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 부분은 전체 경기장이 아니고요. 3월에 발주하는 것은 주 경기장입니다.
그런데 주 경기장은 왜 그러냐면 앞으로 6년밖에 시간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상의 추세나 이런 것들을 보면 2년 이상 소요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또 법령을 개정해서 행정절차를 간소하고자 하는 절차들 이행 이런 것 때문에 2년이 거의 소요될 것이고 또 시공도 4년~4년 반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더 이상 지체하면 절대 공기에 몰려서 주 경기장을 짓지 못하는 그런 사태가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주 경기장은 부득이 먼저 발주를 하는데요.
지금 여러 가지 염려들을 하시는 사항이라든지 저희가 벤치마킹한 부분들은 과업지시서에 충분히 넣어서 그것이 다 챙겨질 수 있도록 그렇게 개선해서 챙기겠습니다.
뜻은 그런데 굉장히 열심히 수고를 하시는데 결과적으로는 날짜에 쫓겨서 다 빠지고 어떤 작품이 하나 공모가 된 다음에는 더 이상 들어갈 수 없다 이러면 문제가 되니까요. 충분하게 사전에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고요.
11쪽에 보면 독일 Commerzbank죠?
여기 “z”가 빠졌는데 사실 보고서 이런 것은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들은 우리 위원들뿐만 아니라 전체 시민들이 아마 공감하고 있는 그런 사항들로써 사료됩니다.
그래서 차후에 부산아시안게임의 재정적자 운영부분을 우리가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인천2014 아시안게임은 차후에도 정말 제대로 된 아시안게임, 오히려 인천 경제를 더욱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아시안게임을 마련하는 데 적극 매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근 위원입니다.
우리가 어렵게 아시아경기대회를 유치하게 되었는데 우리 모두가 경기장을 잘 지어서 정말로 우리 후손들한테 자랑스러운 경기장으로 기억에 남을 수 있고 또 오래 보존이 될 수 있는 그런 경기장이 됐으면 좋겠고 무엇보다도 2014가 성공하려면 경기장도 잘 돼야 되지만 또 우리가 내부적으로 우수고 엘리트 선수도 잘 길러야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하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2년에 전국체육대회를 개최하죠?
2014 리허설이라고 볼 수도 있죠?
그러면 지금 새로 짓는 주경기장에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문학경기장에서 하는 겁니까?
그것은 문학경기장에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주경기장까지는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까. 그런 것이 사실은 안타까운 것이거든요.
왜냐 하면 2014를 치르려면 사실 거기에서 우리가 리허설을 해야 맞는 거 아닙니까?
시기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불가능하죠?
그래서 그런 것들, 종합적인 그런 것들이 참 안타깝다. 우리가 2014를 대비해서 거기에서 리허설도 못 하고 본게임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 것은 나중에, 시스템 운영이라든지 이런 것은 대회조직위에서 다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첫 번째로 안타깝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뭐냐 하면 우리가 아까 간담회도 말씀을 드렸지만 정말로 이번에 잘 돼야 되죠?
그러면 지역주민들한테 환원하는 경기장, 돌려주는 경기장으로 해 줘야 된다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운동장을, 체육시설을 방대하게 짓는 것은 반대해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활용가치가, 방대하게 되면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이 활용가치가 있을려면 그래도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데 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학교, 고등학교든 초등학교든 대학교든 이런 데 시설을 같이 해 주자. 보조경기장 정도는 그런 데를 활용해 주면 나중에 우리가 체육시설을 활용하는 데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은 지적사항입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사전에 대학교라든지 교육청 쪽하고도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김용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필요하다면 저희가 국비도 자기네들이 개·보수하는 데 30% 정도는 저희가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존 학교시설이라든지 공공시설 일부분을 관련 주체하고 저희가 현재 유기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마스터플랜이 만들어지면 그 부분까지도 다 포괄되는 계획이 나오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 저희도 예산적인 측면은 나중에 사후 활용되는 측면에서 아주 고려해야 될 중요사안이라고 저희도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뭐냐 하면 지금 인천에 체육고등학교가 있는데 체육고등학교 부지를 못 구해서 공중에 떠 있습니다. 왕길동으로 간다고 하다가 또 청라도로 간다고 하다가 지금 이게 안 되고 있어요.
그러면 이 부지 내에, 체육고등학교는 엘리트 체육을 육성하는 데죠?
그리고 이 시설을 많이 활용할 수 있죠?
근접돼 있습니다.
그러면 이 지역 내에 엘리트 체육을 육성하는 체육고등학교 부지를 연계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할 수는 없나요?
일단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무슨 말씀인가 하면 지금 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체육고등학교가 이전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지를 어디로 갈 거냐 하는 것을 교육청하고 저희하고 협의도 해 보고 또 현재 저희가 구상하고 있는 체육경기장 건설하고 부대경기 종합계획하고 어떻게 부합이 되는지를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도화지구에서 보상이 245억 정도 나와요.
그러면 그 예산도 절감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인천에는 체육중학교가 없습니다. 타 시·도는, 전국적으로 8개 시·도가 있는데 인천은 없어요.
그러면 체육중학교하고 체육고등학교하면 엘리트, 어차피 우리가….
양성을 해야 되는데….
올림픽을 한다고….
아시안게임 대비해서….
가정했을 적에 사실 그런 엘리트 체육에 대한 것을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먼젓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우수선수들을 해외에 전지훈련 보내는 것도 좋지만 우수선수들을 해외에 유학 보내는 것도 함께 검토해서 2014가 시설만 좋은 게 아니고 엘리트체육도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그러한 방안을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비전 2014를 위해서 4월에 펀드 28억원을 조성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또한 비전 2014 프로그램에 의한 약속들에 대한 지원, 그 지원이라는 게 물품이라든가 사람이라든가 교육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이런 문제가 익히 우리가 아시안게임을 유치하기 위해서 상대 국가와의 약속을 한 것이기 때문에 이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될 것이다 한치의 소홀함도 없이 어떻게 보면 그들이 우리 대한민국의 또 인천에 대한 배신감이 들지 않을 정도로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물론 여러 모로 계획을 충실히 짜서 만전을 기하고 계시겠지만 이런 국가간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대한민국의 위상과 인천의 위상이 같이 맞물려 넘어가지 않겠느냐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의해서 본부장님 이하 여러 직원분들께서 경기장도 중요하고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습니다만 이 관계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자 본부장님한테 말씀을 올립니다. 이런 국가간의 약속이 소홀하지 않게 또 적절하게 지켜지도록 최선을 다해 주십사 하는 것을 당부드립니다.
제가 참고로 향후 진행이 어떻게 되겠다고 말씀을 드리면 기본적으로 우리가 유치를 하기 위해서 OCA 회원국들한테 약속을 했습니다. 2,000만불을 출연해서 스포츠 약소국들에 대해서 각종 지원을 하겠다라는 내용이 주 골격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추진하는 방향에서 방법에서 OCA와 저희가 협약을 맺은 것이 공동운영위원회를 구성해서 결정해서 하자라고 기본틀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비용도 2,000만불도 OCA에 별도 구좌를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사람도 인천시에서 3명 지명을 하고 OCA에서 3명을 지명해서 6명이 프로그램 전체에 대해서 운영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OCA쪽에서의 얘기는 각국 NOC쪽을 통한 공식적인 지원이 되어야 되겠다라는 것이 OCA의 기본적인 생각이고요. 또 그렇게 해야, 왜 그러냐 하면 이 자체가 각국 NOC가 우리한테 투표를 해서 우리가 유치하게 됐기 때문에 개별 경기단체가 이쪽에서의 일종의 중구난방식의 요구사항은 안 된다 그래서 각국 NOC를 통해서 OCA에 요청을 하면 운영위원회에서 검토한 뒤에 그것을 결정해서 지원하도록 그렇게 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만 오흥철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바와 같이 당초에 우리가 유치를 하다 보니 여러 군데 각국 NOC뿐만 아니라 경기단체라든지 이쪽에서 저희들이 사실 음으로 양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소외됨이 없도록 각국 NOC하고 각국 경기단체나 이쪽 내지는 다른 단체들하고 컨센서스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사실 저희가 인천시 3명 몫으로 이현택 당초 KOC 전 위원장하고 신용석 유치본부장하고 그 다음에 이번에 새로 지명한 사람이 OCA협력관입니다. 이상범 협력관인데 우리 협력관이 영어도 되고 또 의회 위원님들이나 우리 시의 입장 이것을 OCA쪽하고 협상할 때 충분히 전달되게끔 해서 제가 안 하고 OCA협력관으로, 위원으로 이번에 위촉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3일간 마카오에서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가기 전에 저희가 이런이런 요구사항을 인천시에서 제1회 안건으로 이미 보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후 앞으로도 위원님들이 저희한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저희가 충분히 검토해서 위원님들의 고견이 반영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하여튼 NOC를 통해서 모든 약속이 충실히 지켜질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시안게임을 유치하기 위해서 신용석 위원장을 비롯해서 각국의 NOC위원들과 체육관계자들을 많이 만나서 별도의 요구사항들을 많이 받은 바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게 개별적인 게 아니고 NOC를 통해서 전체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종섭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시설경비 들은 것 여기서 말하면 안 돼요? 총액.
간단하게.
그것은 안 하시는 게….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대강 그런 예산이 들어가는데 그런데 보통 계획된 예산보다 50% 정도가 상향됩니다, 보통 계획된 것을 추진하다 보면.
그러면 국비를 확보하는 차원에서는 우리가 예산편성을 물가상승률을 충분히 감안해서 접근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한쪽으로 보면 경기장 주변들을 지금 많이 개발을 하는데 거기하고 발 맞춰서 이것은 필히 해야 돼요.
왜냐 하면 여기는 보상을 받아도 얼마 안 돼서 그 인접으로 옮겨 붙으면 땅값이 이것은 장난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거기에 발 맞춰서 우리가 빨리 확보할 수 있도록. 지금 문제는 땅을 확보하는 겁니다. 땅을 확보하는 것하고 아까 비공식석상에서 말씀드렸지만.
그리고 큰 줄기가 결정되면 수정 없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결정을 해야 됩니다. 용역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리고 각 지자체와 경쟁이 되면 협의를 해서 의견도 받고 그래서 운동장이 각 지자체와 호흡을 같이 맞춰서 갈 수 있는 그런 운동장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요.
그 다음에 선수발굴은 체육회와 좀 연계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앞으로 체육회와 연계해서 선수발굴하는 계획표가 있으면 하나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아까도 여러 가지 중요한 말씀을 하셨지만 OCA 회원국과의 유대관계인데 생각나면 움직이는 게 아니라 그 국가와 어떻게 움직여야 되고 그 국가의 풍습을 우리가 다문화가정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풍습을 중요시하는 의미에서 국가마다의 특색 있는 풍습들, 우리하고 정반대되는 그런 풍습을 수집해서 홍보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것입니다.
왜냐 하면 그 사람들이 지구촌이에요, 촌. 한데 모여서 어울리는 친구예요. 그러면 친구에게 결례가 되는 행동은 피하려면 그들의 풍습을 이해해야 되거든요.
그렇다면 제가 여기 있지만, 그것을 이해할 그런 자세에 있지만 사실 몰라요. 일반인들은 더 몰라요.
그러니까 이런 기회를 통해서 그런 풍습을 널리 알려서 우리가 그 사람들을 손님맞이하고 2014가 성공적으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부탁드려요.
그러니까 이 두 가지는 서류로 해서 유인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으로 최만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본부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아마 본부장님께서 이런 기회가 평생에 두 번은 아마 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주목을 받는 분이 아닌가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 많은 걱정을, 많은 관심을 주셨는데 업무보고 내지는 지금 말씀 중에 본부장님께서도 많은 관심을 주시고 열심히 하신다라는 말씀도 아울러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1월 15일자 인천일보 신문에 장애인아시안게임 유치가 준비부족으로 지금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죠? 알고 계십니까?
그런데 원래 당초 아시안게임을 유치하려고 할 때 같은 해에 동반개최하겠다라고 공약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왜 차질이 오는 것인지 본부장님하고도 관련이 있는 겁니까?
그것은 아니고요. 저번에 사실 저희가 기사에 대해서 반론보도를 냈습니다. 반론보도 자료를 냈는데 사실은 그 때 기사가 약간 부풀려진, 많이 부풀려진 그런 내용입니다.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OCA하고 APC하고는 조금, 그게 뭐냐 하면 OCA는 아시안게임올림픽위원회입니다. 그리고 APC는 아시아장애인올림픽위원회입니다. 국제 IOC하고는, 장애인올림픽하고 일반 학예올림픽하고는 같이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동적으로 학예올림픽을 유치하게 되면 학예장애인올림픽은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시아경기대회만큼은 기구가 양 분할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장애인아시아경기는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 아니고 별도로 신청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또 APC, 그러니까 아시아장애인위원회의 규정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경기 7년 전에 신청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경기장을 어떻게, 계획 자체도 확정이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우리가 유치신청서를 사실 내기는 시기적으로 어렵습니다. 아시아장애인올림픽위원회에서도 이 상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찌됐든 간에 장애인게임은 바로 아시아경기대회 2주 지나서 7일 동안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는 이번에 그래서 2월 15일까지 KPC 그러니까 대한장애인올림픽위원회하고 문화관광부하고 협의를 해서 저희가 유치희망서를 APC에 제출하면 됩니다.
제가 장황하게 설명드리기가 뭐해서 요점만 말씀드리면 그렇습니다. 아무 문제가 없을 겁니다.
본부장님 그러면 부풀어졌다 언론보도가 문제가 없다?
네, 그래서 저희가 반론 해명자료를 냈었습니다.
그러면 본부장님 말씀을 믿고 우리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만큼 관심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존경하는 최만용 위원님께서 아시아경기대회 뿐만 아니라 장애인아시안게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질의를 하셨는데요.
사실 인천에서는 지난해 장애인체육회를 우리가 작년 예산 7억에서 올해 13억으로 증강을 시켜줄 정도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위원님들이나 인천시에서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사실 뒤늦게 APC에서 연락이 와서 우리가 부랴부랴 신청한 것은 사실이죠? 그것은?
그런 것은 아니고요….
그런데 아시안게임이 유치가 되고 난 다음에 빨리 그 사항을 체크해서 이것은 별개의 사업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그것에 대한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 준비를 못 한 것을 최만용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준비에 늦었더라도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아시안게임에는 들어있지 않지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들어있는 종목이 있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 같은 경우에 사실 우리가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딸 수 있고 또 인천에 우수한 선수가 있는 종목입니다. 이런 종목에 대해서는 광저우에는 종목에 들어있으니까 인천에도 종목에 들어가 있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되겠죠?
그렇게 하시고 그에 관해서 기존에 있는 시설을 모방하는 그런 쪽으로도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대유 본부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시어 업무 추진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의사일정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8분 회의중지)
(11시 1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재)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

의사일정 제2항 (재)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심갑섭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심갑섭입니다.
존경하는 김용재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 여러분, 인천문화재단에 늘 따뜻한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시고 지도해 주신 데 대해서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단의 신임 대표이사로서 인천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재단 간부를 먼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현식 사무처장입니다.
김락기 기획운영팀장입니다.
허은광 문화사업팀장입니다.
강경석 연구출판팀장 직무대행입니다.
정재우 영상위원회 사무국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인천문화재단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인천문화재단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그 전에 위원님들의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하나 요구하겠습니다.
인천문화재단에서 지원한 사업, 2007년도 지원사업 내역을 제출해 주십시오.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 및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하시죠.
안녕하세요? 정종섭 위원입니다.
일단 인천문화 발전을 위해서 대표이사로 취임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업무보고와 마찬가지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문화는 큰 그릇이라야 된다고요. 그런 그릇이 있어야 많은 여러 가지 문화를 우리가 소화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지금 인천의 문화는 이렇게 한쪽에 편중됐다고 그런 얘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 얘기일 수도 있죠.
그런데 문화재단에 보면 젊고 유능한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또 학문적으로도 유능한데 실제 보면 문화를 그 동안 뿌리 내리고 살았던 사람들은 물론 학문적으로는 미약하지만 그래도 모르겠어요. 살면서 삶의 질이 더덕더덕 묻은 그런 문화를 개발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연령층간에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일하는 직원들이.
그래서 주변에서 문화에 대한, 우리 문화재단이 상당히 발전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서로 밸런스가 안 맞고 또 서로 협조체제가 구축이 안 되는 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면에서 상당히 아우러야 되는 그것이 문제라고 보여지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이런 많은 사업도 중요하지만 지금 인천의 여러 각계에 있는 문화들을 아우르고 그리고 그것을 찾아서 어떻게 육성·발전 시켜주는 것이 더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속에서 새로운 사업을 찾는다면 문화인들이 한 데 모일 수 있고 또 우리 인천시가 시장님께서 생각하는 그런 명품도시로 갈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그런 기초작업을 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를 준비하실 동안 제가 질의를 먼저 하겠습니다.
새로 대표이사 취임하셔서 축하드립니다.
20페이지를 보면 2007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중에 인천의 전통문화 계승 및 인천사 연구계획 수립이라고 돼 있습니다.
사실 인천사 문제나 이런 문제가 인천에서는 한 세 군데로 나눠져 있죠? 인천문화재단 그 다음에 문화예술과, 인천대학교 이렇게 세 군데로 나눠져 있는데 사실 세 군데에서 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제가 보기에는 집중화되어 있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어디에 포인트를 맞춰야 될지 중구난방식으로 돼서 제가 이것을 지적한 사항인데 기획운영팀장이 인하대 사학과 출신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보니까 만화 인천사나 예술사 연구하시는 것을 봐서는 준비를 해서 실질적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만 그런데 제가 짚고 넘어갈 것이 하나 있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이 되면 인천상륙작전 60주년 기념이 아마 될 겁니다. 그런데 사실 인천시는 상륙작전이 굉장히 중요한, 우리 대한민국의 국운을 좌우한 역사적 사건인데 그것에 대한 연구 자체가 지금 없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연구를 하실 의향이 있는 것인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 처음 참석을 해서 잘 몰라서 그런데 위원님들 말씀하신 대로 그때그때 제가 답변을 해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나중에 한꺼번에 해야 됩니까?
아니요. 바로바로 답변하셔야 됩니다.
아까 정 위원님 말씀하신 것 제 때 답변을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러면 정 위원님 말씀하신 것 먼저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 걱정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인천문화를 들여다 보면서도 각계각층이 또 예술장르별로도 소통들이 조금 적은 편이 있습니다. 제가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현장에 많이 나가보고 있습니다, 요즘도. 조그마한 갤러리 하나 만들더라도 나가보고 공연 하나도 보고 전시회도 가서 그분들을 만나면서 많은 얘기를 듣고 그것을 우리 재단 운영에 아우르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단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직원들의 나이들이 좀 적지 않느냐 하신 말씀이 있었는데 그것은 제가 커버해도 충분할 것 같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사업을 벌려 나가면서는 많은 토론을 거쳐서 많은 의견들을 수렴하고 이렇게 해 나갈 계획입니다.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고 지금 정 위원님께서 걱정하신 부분은 최대한 반영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나이가 어려서 무시를 한다는 것이 아니라 나이가 어린 분들이니까 아무래도 나가서 현장에 있는 사람들하고 접촉하기가 서로 대화소통에 문제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안 되는 수가.
그래도 대표이사님께서 그것을 인지하시고 그렇게 하신다니까 감사드리고요. 많은 발전이 있기를 또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인천상륙작전 60주년이 2010년입니다. 2010년에 60주년이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나름대로 인천학연구소라든지 이런 쪽에서 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데 사실은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모두에 말씀하셨다시피 인천문화를, 인천발전연구소가 있고 인천학연구소가 있고 또 저희들도 문화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연구를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다른 기관하고 저희들이 한번 얘기를 해서 이 부분을 어떻게 할 건지 연구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인천문화재단이 문화예술분야이긴 하지만 역사분야가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문화의 한 파트입니다.
그래서 다른 광역 시·도에는 문화재단에서 역사분야까지 한 파트를 맡아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했고요.
요사이 인천을 보면 어떤 특정한 포인트가 없어서 사실 우왕좌왕합니다. 그리고 상륙작전 60주년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한 가치판단이나 문화 콘텐츠가 전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상륙작전은 잘 아시다시피 세계적으로 3대 상륙작전의 하나로 인지되고 있고 또한 다른 나라에서는 상륙작전을 기념해서 여러 가지 행사를 하면서 문화나 관광쪽으로 이용하는 분야가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것이고요.
또 한 가지 근대사에 관련해서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이 인천에 거주하면서 그들의 활동사항들도 하나의 가치로 판단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중요한 일부를 이 지역에서 운명을 달리 하신 분을 모아서 외국인 묘지 같은 것을 만들어 놨어요. 그런데 그것에 대한 가치판단을 하기 위한 역사적 고찰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정말 가치가 있다면 그 분야에 대해서 우리가 예산을 투자해서 보존하고 또 그것에 대한 하나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부족해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제가 지적한 겁니다.
알겠습니다. 하여튼 인천에 인천사료 자료관도 있고 인천학연구소도 있고 인발연도 있고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앞장서서 그쪽 분들하고 같이 모여서 토론을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얼만큼 연구를 할 수 있는 가능성부터 찾아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명숙 위원입니다.
이렇게 대표이사 되신 것을 축하드리고요.
저는 첫 장에서 유쾌한 소통 아름다운 연대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보고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인천 문화계가 사실 서로 소통이 안 된다는 얘기도 있고요. 또 끼리끼리는 하는데 서로 연대가 안 돼서 그런 문제가 있었는데 이렇게 하셔서 참 희망이 있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천추진 전략에 보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총 48가지인가요? 미래 지향적인 문화예술 창작환경 조성에서 8가지 사업 그 다음에 8가지, 4가지, 8가지, 8가지 이렇게 쭉 하셨는데 이 자료를 만드실 때 위에 인천문화재단, 문화재단만 하시지 말고 일괄해서 1, 2, 3, 4번호로 쭉 가시려면 위에 미래 지향적인 문화예술 창작환경 조성 그렇게 써서 1, 2, 3, 4, 8번까지 가고 그 다음에 즐겁고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환경 조성 이랬으면 저희들이 보기가 훨씬 좋았을 것 같습니다, 설명하실 때요. 그래서 재미있고 또 관심갖게 하는 사업들이 있어서 기대가 되는데요.
46쪽에 김용재 위원님께서 관심을 가지셨던 인천 근현대 예술사 연구를 지금 구술로 이것을 해 보겠다고 하셨는데 대체로 누구누구 선정은 되어 있으십니까?
그 부분은 제가 한분한분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서….
처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십시오.
인천문화재단 사무처장 이현식입니다.
이명숙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인천문화예술근현대사 구축사업 관련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드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구술자들이 현재 3년 차로 구술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저희들 원칙은 곧 돌아가실 지 모르는 원로분들부터 구술을 채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연도에는 시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을 하셨던 김양수 선생님 그리고 인천지역 출신으로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을 하셨고 초대시립박물관 관장을 하셨던 이경성 선생님 그리고 인천지역에서 많이 활동하셨고 동구 지성소아과 의원을 하셨던 김관철 원장님 그리고 애관극장에서 평생을 영화기사로 일하시면서 영화와 관련된 일을 하셨던 영화 촬영기사분 이런 분들을 현재 저희가 총괄해서 한 15분의 구술채록을 했습니다. 이 구술채록은 한 사람이 미리 그 분에 대한 연구를 해서 그 연구자가 지문을 뽑고 찾아 뵙고 쭉 설명을 들은 다음에 다시 한 번 보완하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은 영상도 지금 같이 남겨놨습니다. 구술채록하시는, 말씀하시는 것 자체를 영상으로 현재 같이 기록하고 있어서 이게 나중에 굉장히 중요한, 인천지역 문화예술계의 여러 분들께서 이런 것이야말로 재단이 생겨서 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일이라고 말씀하셔서 3년 연속 하고 있고 올해가 되면 1단계로 마무리를 할 예정인데 1단계 사업을 점검한 다음에 그 연도를 조금 밑으로 해서 다시 한 번 추진할, 그런 것을 검토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3년 동안 총 사업비가 어떻게 됐나요?
매년 5,000만원 정도이고요. 이것은 사업이 세 가지 영역입니다.
하나는 구술채록사업이 하나 있고요. 또 하나는 문화예술근현대사를 서술하기 위해서 전문연구자들이 소위원회를 구성해서 지속적으로 계속 어떻게 서술할 것인가를 해서 이게 한 영역이고요. 그 다음에 마지막 한 영역은 관련되는 자료를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 영역 포함해서 각 영역에 1,500만원 정도씩 해서 첫 연도, 둘째 연도, 셋째 연도 다 5,000만원 범위 이내에서 증액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관심 있으시면 구술대상 지금 하셨던 분들의 명단이나 이런 것은 드릴 수 있습니다.
자료로 좀 주시고요. 그 다음에 금년에는 책을 만들어서 발간하실 계획이시잖아요? 영상으로 하면 비용이 더 들 텐데 그런 예산까지 다 포함해서 금년에는 5,000만원입니까?
책을 제작하는 예산이 현재는 저희가 문화재단 총서발간사업이 있어서 여기까지는 문화예술사를 서술하고 하는 논문집들이고요. 책을 발간하는 발간비용은 인천문화재단 총서로 잡아놓은 상태입니다. 인쇄비는 거기에 있고요.
나오신 김에 계속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59쪽에 인천다큐멘터리 제작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금년에 시작하는 겁니까?
네, 올해 처음 실시하는 것이고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계획을 좀….
인천영상위원회에서 이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영상위원회가 대부분의 광역자치단체에서 다 결성되어 있는데 영상위원회가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독립영화를 제작한다든지 시나리오를 공모하는 그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지역들이 대부분 다 그런 사업을 하고 있어서 인천문화재단 인천영상위원회는 이것을 좀 특화시킬 필요가 있고 그 다음에 일반시민과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길을 열어놓자고 해서 저희들은 다큐멘터리 제작사업이 전국영상위원회에는 없는 것인데 유일하게 인천다큐멘터리 제작지원 사업을 만드는데 이것은 말 그대로 제작사업입니다.
그래서 두 가지 영역으로 나눴고요. 하나는 전문다큐멘터리 작가들이 인천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도록 하는 다큐멘터리 제작지원 사업이 있고요. 또 나머지 한 영역은 청소년들이나 일반시민들이 자기들의 생활이나 인천의 이런 저런 것들을 찍어서 제출하는, 그렇게 저희들한테 계획안을 내면 그것을 심사해서 전문다큐멘터리 작가들은 엄격하게 전문성을 놓고 심사를 하고 일반청소년들이나 일반인들이 제작하는 것은 또 그것대로, 가급적이면 그것은 액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해서 이것을 제작한 다음에는 내년 정도가 될 텐데 완성된 작품을 시민들한테 공개하는 그런 것도 마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결과보고에는 상영회 개최까지 있길래 금년도 사업에 있는 줄 알았습니다.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회를 일단 아마추어분들이 하는 것은 올해 저희들이 상영회를 개최할 예정이고요. 전문가들, 작가들한테 저희들이 사전조사를 한 바에 의하면 그 분들이 제작하는 것은 보통 1년이 넘는다고 해서 그것을 내년에 하고 아마추어나 시민들이나 청소년들이 하는 것은 올해 상영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올해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하고 같이 연계가 돼서 하는 겁니까?
네, 저희들이 공모를 또 현재 청소년 영역과 맺고 이것도 곧 공모가 같이 나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말씀드리면 이쪽에 관심이 있는 선생님들의 모임이 따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선생님들하고 같이 공동으로 진행하면 더 잘 알려지고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렇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학교도 그렇고 청소년단체하고도 한번 같이 협력하시고 저는 청소년문화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잘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처장님 나오신 김에 처장님한테 질의드리는 게 나을 듯 합니다.
왜인가 하면 아직까지 업무가 낯설으실 것 같아서. 지금 행정사무감사 14쪽, 15쪽을 대체적으로 훑어보면 15쪽에 보면 지난해 예산집행율 현황이 93.4%라고 해 놨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가장 못 미치는 것이 9번, 21번, 23번을 보면 지역문화 예술비평 활성화사업이 67.2%, 동구 문화예술자원 활용방안 연구가 49.5%, 인천영상위원회 운영사업이 70.4% 이렇게 500만원부터 크게는 5,000만원까지 집행을 못 하고 있었는데 여기에 집행을 못 하는데도 14쪽의 향후계획을 보면 결산결과 발생된 잔여금액 중 일부를 육성기금으로 편성하겠다고 하셨어요.
그러면 이렇게 활용을 못 하는 부분을 다시 회수해서 넣겠다는 그런 뜻입니까?
말씀을 잠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서 9번에 지역 문화예술비평 활성화사업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면 이것은 사업이 종료되었습니다. 종료되어서 실제로 집행율이 낮은데 낮게 된 이유가 어떤 이유 때문에 그러냐 하면 지역문화에서 비평 활성화사업이 전문가가 비평을 쓰는 영역이 있습니다. 그것은 경인일보에 일주일에 한 번씩 연재를 하고 있는데 그것은 크게 예산집행률이 떨어지지는 않고 있고요.
두 번째가 젊은 비평그룹이라고 해서 젊다고 해서 나이가 어리다기보다는 새롭게 신진비평을 하실 분들은 문화재단 홈페이지에 인천에 있는 주요한 공연이나 전시회장 평을….
잠깐만요. 세세히 말씀하실 게 아니고 이게 지난해 것이기 때문에 총체적으로 이런 관계를 과연 금년 2월에 결산승인 후에 조치를 하겠다고 그랬는데 이런 부분이 다 그렇게 조치가 돼서 다시 들어가는 거냐 그런 얘기입니다.
이것이 문화재단 육성기금으로 들어가는 돈입니다.
다시 들어가는 거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영상위원회에 대해서 잠깐 말씀하셨을 때 다큐멘터리 제작을 전국에서 최초로 한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에도 한 5,000만원 집행을 못 했어요.
인천영상위원회….
네, 보면….
맞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신규사업을 만들어서 하는 데는 또 어떤 문제가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까?
인천영상위원회, 여기가 집행률이 떨어지는 이유가 저희들이 잘못한 것인데 작년에 저희들이 사실은 인력을 충원해서 사업을 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들이 추경예산을 요구했는데 추경예산이 반영이 안 되면서 사업비는 있는데 사업을 집행할 인력이 없다 보니까 이렇게 돈이 남게 된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인력을 임시로 저희들이 충원해서 올해는 정상적으로 사업을 집행할 그런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들으면 오해할 수 있는 소지도 있습니다. 돈은 있는데 인력이 없다 쉬운 얘기로 그러니까 의회에서 안 해 주는 것 아니냐 또는 집행부에서 안 해 주는 것 아니냐 이럴 수는 있습니다만 그런 쪽으로만 될 것이 아니라 그래도 최소한의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영상위원회에 대해서는 예산집행을 각별하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예산집행을 해서 남는 것은 다시 육성기금으로 넣는다라는 이런 사이클이 이루어진다면 사업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 보면 최소한 90% 이상은 다 넘는데, 평균 93%인데 평균에는 가까워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게 안 이루어지면 다시 육성기금으로 넣겠다 그러면 사업이 안 돼도 돈이 다 그곳으로 들어간다고 볼 수밖에 없는 거죠? 그렇게 되면 안 된다는 거죠.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인사평가를 해서 예산집행률이 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사에 반영이 됩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적정한 예산집행률을 유지하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는 내부시스템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조금 부연해도 되겠습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맡은 지 두 달이 채 안 됐는데 초기에 1기 3년 동안에 재단 운영이 어려웠겠다고 하는 것을 제가 느꼈습니다. 조직의 행정시스템이 초기에 마련되지 않아서 조금 난맥상이 있었겠다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모든 사업의 로드맵을 만들어서 분기별로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예산집행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모든 인사에 반영되고 업무평가에 반영되도록 그렇게 시스템 자체를 금년 초부터 강화를 했습니다. 지금 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을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은 금년에 아주 잘 해 나가도록 독려를 하겠습니다.
저희가 지적사항에도 대체적으로 보면 연말에 이런 사업을 미루어서 이루진다는데 지금 말씀에 의하면 분기별로 점검을 하겠다는 상당히 고무적인 말씀이라 아주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그러면 잔여금액이 육성기금으로 들어갈 돈이 얼마나 됩니까?
매년 저희가 1억 정도는….
2007년도에. 결산은 아직 다 안 됐겠죠?
대체적인 금액은….
대체적으로 연평균 1억 정도였습니다.
1억 정도요?
많군요.
하여튼 규모 있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분기별로 짜임새 있게 해서 예산이 적든 많든 그것이 적정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님 지적대로 잘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근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18페이지 합리적인 예술품 구매가격 산정방안 강구에서 보니까 앞으로 공신력 있는 기관, 소속 가격심사위원 참여 확대라고 해 놨는데 지금 보니까 추진 중에 있어요. 그렇죠?
네, 지금 계속 하고 있습니다.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 가격심사위원 내역을 보니까 2006년도에는 이승미 씨 하나, 화랑 관계자 그 다음에는 2007년도에는 이준, 류지연 씨 해서 두 명 그런데 지금 우리가 면으로 따지면 몇 면 정도 구매합니까?
지난 해 2007년에 15점을 구매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점이요?
가격은 얼마 정도 되죠?
9,000만원 정도 됩니다. 2007년도에 저희들이 구매를 했습니다.
그러면 가격심사위원회가 한 명이 있다는 것이 9,000만원이라는 예산을 들여 가지고 하면서 합리적으로 구매가격에 대한 산정기준을 낼 수 있다고 보십니까?
이 부분은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여기 지금 표에 나와 있는 것은 전국적으로 누가 봐도 이런 부분에서 정말 전문가인 분들이고 그리고 인천에 계신 작가 화랑협회 이런 분들은 심사위원을 따로 구성해서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이분들만이 하는 게 아닙니다. 같이 심사를 하기 때문에 그분들은 객관적인 것이….
심사위원회가 몇 명이 있죠?
대개 5분에서 7분 정도 그 정도로 구성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사항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업무보고하실 때 추진 중이라는 것보다는 종결을 해서 어떻게 금년에 해야 되겠다 이렇게 조치결과가 나오는 게 바람직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 부분은 금년까지 완성하겠다고 말씀드렸던 부분이 작년에 이 부분을 지적받았기 때문에 금년에는 더 확대를 해서 제대로 해야지 금년도에 지적하신 부분이 종결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사님, 제 말씀은 이게 그렇게 조치결과를 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냐는 얘기예요.
지난 해 것은 일단 이렇게 해서 다 끝이 난 부분이고요. 지적하신 부분은 그 이후에 지적이 된 부분이기 때문에 금년도에 지적하신 부분들을 저희들이 조치를 하겠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종결이 돼 있지 않은, 처리 중이라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러면 언제까지….
지적하신 부분은 금년에는 그렇게 시행하겠다….
금년까지….
금년 하반기에 미술품 구매할 때는 지적하신 대로 그 부분을 전부 시정해서 하겠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하반기에요?
하여간 9,000만원이라는 돈이 적은 돈은 아니지 않습니까? 문화재단의 예산을 봤을 적에 사실 9,000만원이라는 돈이 적은 돈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투명하고 또 예술품이 제대로 구매가 됐다 또 이것으로 인해서 심사가 어떠니 이런 잡음이 일어나지 않게끔 금년에는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엄정하고 투명하고 가급적이면 재단에 이득이 되는 그런 작품들을 구입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용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인천문화재단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심갑섭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시어 업무추진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대표이사님께서 빠른 시일 내에 업무파악을 하셔서 다음 업무보고와 회의 때는 직접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의사일정 준비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2분 회의중지)
(12시 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o 의사일정변경의건
의사일정변경의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의사일정 제4항 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의건은 문교사회위원회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2월 1일로 변경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금일 의사일정 제4항 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의건은 제4차 문교사회위원회로 의사일정을 변경하여 심사하는 것에 대해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

(12시 11분)
의사일정 제3항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김인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주요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서 시설관리공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용진 상임이사입니다.
원종국 체육사업본부장입니다.
박봉규 경영지원실장입니다.
김정우 혁신전략실장입니다.
강석무 가족공원사업단장입니다.
안효배 문학경기장사업단장입니다.
조만영 삼산월드체육관사업단장입니다.
(간부인사)
지난 1월 7일자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김인규입니다.
올해 들어서 첫 임시회에서 평소 존경하는 오늘 위원회를 추진하시는 김용재 위원님 그리고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님들께 업무보고까지 드리게 된 데 대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 동안 우리 공단 발전을 위해서 각별한 관심과 행정적으로 재정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문교사회위원회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도 저희 공단은 문학경기장 등 체육시설분야를 비롯한 교통관련사업, 장묘사업, 지하도상가, 도시공원시설, 영종·송도 등의 도시기반시설 등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물을 관리·운영하는 공공서비스 창출 공기업으로써 고객에게 편리함과 즐거움을 주는 기업을 만들자는 목표로 경영혁신과제를 강도 높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신규 수입원 창출과 원가절감을 통한 지속적인 경영수지 개선과 사업분야를 다각화하고 내부역량을 강화해서 전문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공단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교사회 위원님들의 앞으로 많은 지원과 지도 그리고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금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 고)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 금년도 시설관리공단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 순서입니다만 앞서서 주요업무 관련해서 위원님들 중 자료 요구하실 분 계십니까?
자료 요구가 없으시면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부터 질의하시죠.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 이사장님께서 처음 취임하셨는데 시설관리공단은 공기업이자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그렇다면 오셔 가지고 역점사업 두 가지, 이것은 와 보니까 아니다 그 두 가지만 한번 말씀해 보세요.
그 다음에 특별관리사업, 무엇을 또 특별히 관리 좀 해야겠다 그런 사업을 말씀해 주십시오.
정종섭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취임해서 3주째 되는데 사실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시설들이 전에는 전부 시 공무원들이 근무하면서 운영을 했던 시설들이거든요. 이것을 모아서 공단을 설립해서 전문화하도록 했는데 그 목적에 부합할 수 있도록 사실상은 수익성도 높여야 되고 또 대시민서비스 공익성을 높여야 되는 두 가지를 달성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와서 3주 동안 본 바로는 물론 그 동안 어려움이 있었던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고 어려움이 있었던 노상 주차장에 대한 것은 사실 구로 다 이관해서 그런 문제는 없습니다.
단지 지금 역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것은 아직도 우리가 비용보다는 수익이 부족하다는 데 문제가 있는데 물론 이게 흑자로 전환한다는 그 자체는 사실 어떻게 보면 공공성을 훼손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경영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용료의 현실화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수익자부담 원칙에 따라서 사용료를 올리는 것은 현실화를 해야 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요.
두 번째로는 사용료를 현실화한 만큼 그것을 이용하는 시민들한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특별관리해야 할 사항들은 지금 문제가 되어 있는 임대한 사업들에 대해서, 임대과정에서 사후에 법적으로까지 해결해야만 가능한 그런 사안들이 사전에 제도적 장치를 마련함으로써 그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데 업무의 중점을 두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금 12페이지와 같이 식당 임대를 줘서 지금 계약만료가 됐는데 미수금이 1억 6,400만원 아니겠습니까?
그런데도 이 사람을 정리하려면 내년 올 6월까지, 6월이 지나서 8월 이후에나 명도완료로 하셨는데 이게 바로 외부에서 보기에 지금 우리 공단이 순발력이 없다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재산을 맡겨서 관리케 하겠냐 이런 말까지 나오는 겁니다. 이 점에 대해서 해소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 점에 대해서 각별히 유념해 주시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는 1월 27일 신문에 났는데 직원을 특채를 하고 일부 사업에 있어서 수의계약을 함으로 인해서 예산낭비가 있다라는 그런 내용에 있어서는 제가 다른 경로로도 확인을 해 봐야 되겠지만 이것에 대해서 자료를 유인해 주세요. 오늘 시간이 없으니까 자료를 유인해 주시고 간단하게, 해명밖에 없겠죠? 이게 사실입니까? 아닙니까?
일부 과장됐다고 할 수도 있는데 사실….
그럴 줄 알았어요. 과장된 게 뭐가 과장된 건지 해명 좀 해 보시고….
그래서 저는 취임을 하면서 우리 임직원들한테 당부한 사항 세 가지만 말씀을 드리고 답변으로 대신신하겠습니다.
첫 번째가 모든 임직원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데 있어서는 법과 원칙을 준수해 달라.
그러나 이것이 어떤 법과 원칙의 잣대만 가지고 했을 때는 항상 우리가 시민들하고 일상 대면하기 때문에 어떤 유연성 있는 처리를 하도록 요구를 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조직 구성원들간의 화합 그리고 세 번째로는 업무를 개선할 수 있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세 가지를 얘기했습니다.
저는 제가 취임하고서 어떤 위법부당한 사항에 대해서는 단호한 신분상 조치를 하겠다 그리고 보고할 때도 허위적인 보고를 하는 것이 사후에 발견되었을 때도 또한 마찬가지다.
그래서 임직원들한테 이런 위법부당한 사항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자 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요. 나머지는 숙제로 남기죠.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남기두 이사장님 계실 때 상당히 많이 논의한 부분입니다.
뭔가 하면 존경하는 오흥철 위원님께서 우리 지역이 아닌 타 지역에서 오는 분들의 화장률 부분을 지적하셔서 개선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천시민들의 우선권이나 그런 혜택을 줄 수 있게 정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울러 또 한 가지가 지금 금마총이 현재 운행되고 있는 겁니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어떤 얘기가 나왔는가 하면 김용근 위원도 지적하고 저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장사시설이 전체적으로 님비현상이 있음으로 인해서 수도권 각 지역에서 운영하는 것에 대하여 부담을 갖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우리 인천시에서는 부평공원묘지쪽이 다른 지역과 상당히 거리를 둘 수 있는 천혜의 조건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가 매장문화를 의식해서 자꾸 지하로 납골당을 설치함으로 인해서 사실 유지·관리·보수하는 데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적정한 규모의 시설을 안치하는 데도 상당한 제한이 있죠.
그래서 빌딩식 건물로 해서 봉안당을 만들어서 이것을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제안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보고서에 보니까 기본계획에 1단계가 2009년까지 봉안당 1동 2만위, 2단계 15년까지 8만위, 2011년까지 3단계로 11만 2,000위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계획보다는 오히려 당겨서 1단계를 차라리 10만위 정도 봉안할 수 있는 시설을 하면서 다른 지역의 화장이나 봉안도 받아주는 방향으로 한다면 오히려 인천시의 시세확장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제가 건의를 드리고요. 아울러 지금 굉장히 늘어나는 만큼 이동에, 교통에 대한 부분을 판단하셔서 지금 부평삼거리쪽으로 들어가는 노선이 한 노선밖에 없죠? 교통이동로가?
이동로를 고속도로와 연계한다든지 아니면 만월산 터널로 연계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하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관계부서와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좋은 조건을 이용해서 시설관리공단이 김인규 이사장님 취임 이후로 굉장히 발전하는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거라 사료돼서 적극적으로 판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에 문학경기장 적자가 상당히 많죠? 올해도 한 20억 정도 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사실 적자가 발생하는 원인은 결과적으로 문학경기장을 건설할 때 차후의 문제를, 경제적인 문제를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고 또 한 가지는 뭐냐 하면 주변 시설하고의 시너지 효과를 갖출 수 없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겼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2014 아시안게임을 즈음해서 선학지구의 수영장이나 다른 어떤 체육시설을, 실내체육관 부분이 들어옴으로 해서 시너지 효과를 얻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경영수지 개선사업에 보니까 아이스링크, 눈썰매장, 인공풀장 유치가 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제가 오전에 보고받은 바로는 문학경기장쪽에 수영장을 건립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 부분하고 겹치지 않게끔 예를 들어서 그 수영장은 아무래도 지하로 건립을 하겠죠? 건립하면 지상에 이런 시설물을 했다가 차후에 다시 그 시설물을 하면서 뜯어서 새로 하는, 이런 위치적 고려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고려가 되어 있습니까?
수영장 부분은 이미 계획된 위치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중복성은 전혀 없을 것으로 판단을 합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에 인공풀장이나 아이스링크를 하려고 하는 위치는 어느 쪽입니까? 정확하게.
그것은 유효공간 내에 계절적으로, 임시로 사업자가 우리한테 들어와서, 임대료를 내고 들어와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고정된 그런 시설이 아닙니다.
이것은 고정된 시설이 아니고. 움직일 수 있는….
현재 북문쪽에 썰매장도 지금 하고 있는데 그것은 계절적으로 하고서 또 철거가 되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광장을 이용해서 하겠다는 그런 말씀이군요.
여러 시설물들이 들어와서 수익사업을 함으로 인해서 경영구조의 개선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여튼 장시간 동안 이렇게 보고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질의·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인규 이사장님과 관계 직원분들께서는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추진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월 1일 제4차 문교사회위원회 의사일정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제1항 문화관광체육국 주요업무보고, 제2항 인천광역시관광공사설립과운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 제3항 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심사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02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서동일
○ 출석공무원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본부장 정대유
경기지원과장 김인환
대외협력과장 송해수
경기시설과장 이풍우
○ 기타참석자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심갑섭
사무처장 이현식
영상위원회사무국장 정재우
기획운영팀장 김락기
문화사업팀장 허은광
연구출판팀장직무대행 강경석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인규
상임이사 윤용진
체육사업본부장 원종국
경영지원실장 박봉규
혁신전략실장 김정우
가족공원사업단장 강석무
문학경기장사업단장 안효배
삼산월드체육관사업단장 조만영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