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0회 [정례회] 2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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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11월 15일 (목)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7년도2014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제2회추가경정예산안
2. 2008년도2014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예산안
3. 2007년도보건환경연구원제2회추가경정예산안
4. 2008년도보건환경연구원예산안
5. 2008년도여성복지보건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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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11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0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문교사회위원회를 개의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서는 2007년도2014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제2회추가경정예산안과 2008년도2014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예산안, 2007년도보건환경연구원제2회추가경정예산안, 2008년도보건환경연구원예산안을 각각 심사한 후 2008년도여성복지보건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07년도2014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제2회추가경정예산안(시장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2014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박남규 본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장 박남규입니다.
존경하는 이은석 문교사회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소관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기 배부해 드린 사항별설명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쪽입니다.
세입예산은 해당사항이 없으므로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안 총 규모는 45억 6,170만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9억 4,868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설명서 2쪽 아시아경기대회 유치지원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34억 5,890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3,132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OCA 본부 사무실 부족 등으로 OCA 측에서 OCA 협력관의 파견시기를 연기 요청하여 인건비 전액을 삭감하는 건이 되겠습니다.
설명서 3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아시아경기대회 대외협력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1억 1,280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9억 8,000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2014 아시아경기대회 유치활동 시에 인천광역시가 약속한 사항이며 아시아경기대회 개최도시 계약에 따라 스포츠 약소국을 지원하는 비전 2014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금번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필수불가결한 예산만 반영한 것으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남규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7년도2014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총괄규모 세출은 기정예산액 36억 1,302만원보다 9억 4,868만원이 증액된 45억 6,170만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26.3%를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의 주요내용은 유치활동 과정에서 약속했던 스포츠 약소국 지원 프로그램인 비전 2014 프로그램 지원 9억 8,000만원이 신규 편성되었으며 감액된 사업은 OCA 근무자 파견이 지연되어 수당 3,132만원이 전액 삭감된 바 향후 파견계획 및 활동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2007년도2014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던 국제부담금을 붙여주는 데 있어서 지금 외환시장이 상당히 달러가 유동적입니다.
그러니까 최대한 달러 시세를 맞춰서 잘 붙여 주도록 그러면 예산절감도 많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김용근 위원입니다.
이번에 신규로 비전 2014 프로그램 지원 9억 8,000만원 편성한 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보고드리겠습니다.
비전 2014 프로그램은 유치 당시에 저희들이 공약한 사항인데 2,000만불을 2014년까지 사용하기로 했는데 그것을 한꺼번에 조성하는 것이 아니고 매년 조성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약 140만불 조성하기로 했는데 여기 9억 8,000만원은 100만불에 해당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OCA하고 인천시하고 공동 구좌에 입금하게 됩니다, 예산이 통과하게 되면. 그리고 그 나머지 금액은 그 동안 우리가 유치과정에서 OCA 해당 국가하고 직접 약속한 사항들이 있어 가지고 현지훈련을 한국에서 한 것이 있거든요, 인천시에서. 그 돈으로 들어가고 그 나머지를 OCA하고 인천시가 공동 구좌로 넣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지금 몇 년도까지 넣어줘야 돼요?
2014년까지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OCA하고 약속한 지금 우리가 갚아야 될 약속금액이죠?
그것을 조성을 해 가지고 OCA하고 인천시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사업을 결정하고 공동으로 집행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이것이 지금 이번에 신규로 들어온 것이 약속금액을 우리가 2014년까지 지불해 나가려고 신규에 집어넣은 거죠?
그렇습니다. 그 돈은 내년도에 OCA하고 협의만 되면 약소국 지원 프로그램 구체적인 사업을 시행하게 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까지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를 유치하기 위해서 먼젓번에 발기인 대회 했죠?
거기에서 인천의 체육인들들은 몇 명이나 들어왔습니까? 명단 좀 볼 수 있어요?
네,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인천의 체육인이 몇 명이나 들어갔고 명단 좀 주시고 그 다음에 2014를 하기 위해서는 아시아경기조직위원회에서 무엇보다도 성공적으로 개최하려면, 준비하려면 선수촌이 있어야죠?
선수촌 확보는 지금 계획은 어떻게 돼 있습니까?
지금 경기장하고 선수촌 확보를 위한 용역이 진행이 되고 있고요. 구체적인 유치규모 이것은 금년 연말 쯤에 어느 정도 가시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경기장하고 선수촌이 그만한 부지가 그린벨트 아니고는 구입하기 힘들 텐데 지금 선수촌 같은 경우에 본 위원이 아는 것으로는 그린벨트를 해제해서 하려고 그러는데 지금 건교부에서 이것 승인해 주기를 꺼려하고 있죠?
네, 적극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경기장에 대해서는 그린벨트에 들어가지만 선수촌은 주거용이니까 그것을 해제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완강하게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문제를 어떻게 푸실 거예요? 만약에 안 된다면.
그러니까 전번에 아시아경기대회지원법 개정 당시에 국회에서 그런 부분들이 많이 논의가 됐는데 사실 주 경기장하고 선수촌 유치가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그 때 당시에 회의록에 시장님께서 남겨 놓으신 말씀이 주 경기장하고 선수촌 유치를 지금 용역과정에서 검토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구체적으로 확정이 되면 아시아지원법이 12월에 아마 제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제정이 된 다음에 내년에라도 별도로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 이런 기록을 회의록에 남겨놓은 사항이 있습니다.
그러면 메인경기장인데 주 경기장이 문학경기장 가지고 활용 안 할 거예요?
지금 OCA가 요구하는 주 경기장 좌석수가 7만석인데 여기 문학경기장은 한 5만석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OCA 요구를 충족하기 어렵다는 측면이 있어서 별도로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면 OCA를 이해시켜 가지고 문학경기장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가야지 주 경기장을 지었을 적에 예산낭비성 되지 않겠어요?
그런 측면도 있기는 있는데요. 지금 아시아경기대회를 보게 되면 갈수록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거든요. 중국 광저우는 아시아경기장을 8만석을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광저우가 끝나고 바로 우리가 아시안게임을 하게 되는데 광저우보다 훨씬 열악한 주 경기장에서 개·폐회식을 한다 이렇게 될 경우에 우리 국력이라든가 이런 것도 좀 다른 나라들에게 저하되는 측면도 있고 그런 여러 가지 것들을 고려해서 판단을 해야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문학경기장을 애당초 잘못지은 거예요, 그렇죠? 지금 본부장님 말씀이라면 문학경기장 자체를 애당초 잘못 지은 거다 이거야.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주 경기장을 별도로 짓는다고 해도 어차피 주 경기장에서도 경기를 하게 되거든요. 주 경기장이 개·폐회식만 하는 것이 아니고 좌석수를 넓게 잡는다는 그런 것이 있는데 주 경기장에서도 어차피 경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낭비성이다 이렇게 볼 수는 없는 것 같고요.
그리고 문학경기장 경우에 있어서도 이것이 마치 공원처럼 활용을 하고 있고 주말이면 시민들이 많이 활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낭비라고 보기는 어렵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 경기장이 적자예요. 메인 경기장은 다 적자입니다. 먼젓번에 얘기가 우리가 아시안게임을 유치하고 주민들한테 되돌려 줄 수 있는 그런 체육시설로 가야지 아시안게임을 유치하기 위해서 대형 건물을 짓는다면 이것은 우리가 국제대회 몇 번 합니까?
그런데 지금 문학경기장이 아시아경기대회를 하지 못할 그런 시설로 지어 졌다면 문제가 있죠. 하여간 그 문제는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주 경기장 부분은 별도로 한번 설명드릴 기회가 있으면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6분 회의중지)
(11시 4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정회시간에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간의 충분한 논의가 있었기에 토론을 생략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안 327쪽 비전 2014 프로그램 지원 9억 8,000만원 중 환율 등을 고려하여 4,000만원 삭감.
이상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07년도2014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요구한 예산액 세출 총 45억 6,170만원에 대하여 4,000만원을 삭감하여 45억 2,170만원으로 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08년도2014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예산안(시장제출)

(11시 49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8년도2014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박남규 본부장님으로부터 본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장 박남규입니다.
지금부터 아시아경기대회 지원본부 소관 200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서 66쪽입니다. 세입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안 총 규모는 5억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5억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세입예산 5억원은 경기시설과의 아시아경기대회 경기장 등 건설을 위한 국민체육진흥기금 보조금입니다.
예산서 26쪽입니다.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안 총 규모는 201억 6,982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167억 6,972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예산서 557쪽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경기지원과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32억 410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1억 4,340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주요예산으로는 아시아경기대회 종합계획 수립 6,030만원, 국제경기대회 정보수집 1억 5,450만원, 예산서 558쪽 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운영지원 25억원, 스포츠 마케팅 기반조성 1,430만원, 예산서 559쪽 행정운영 경비 4억 7,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예산서 561쪽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대외협력과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35억 8,374만 8,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35억 3,114만 8,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주요예산으로는 아시아경기대회 유관기관 협력활동 1억 1,330만원, 비전 2014 프로그램 운영 28억원, 예산서 562쪽 언론매체 등을 통한 아시아경기대회 홍보 4억 5,500만원, 홍보대사 및 서포터즈 운영 2,487만원, 아시아경기대회 홍보관 설치 및 운영 3,425만원, 예산서 563쪽 아시아경기대회 유치기념 행사 8,950만원, 행정운영 경비 6,682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예산서 564쪽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경기시설과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133억 8,197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주요예산으로는 대회관련시설 건설지원 3,110만원, 대회관련시설 건설 133억원, 예산서 565쪽 행정운영 경비 5,087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금번 200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은 필수불가결한 예산만 반영한 것으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남규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보고서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8년도 2014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세출예산의 총괄규모는 세입이 5억원, 세출은 전년도 예산액 34억 10만원 보다 493%인 167억 6,972만원이 증가한 201억 6,982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입·세출 내역을 말씀드리면 세입은 대회 관련시설 건설 보조금 5억원이 편성되었으며 세출은 먼저 경기지원과가 32억 410만원으로 아시아경기대회 종합계획 수립 6,030만원, 국제경기대회 정보수집 1억 5,450만원, 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운영 지원 25억원, 스포츠 마케팅 기반조성 지원 1,430만원 등이 신규 또는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대외협력과는 35억 8,374만 8,000원으로 아시아경기대회 유관기관 협력활동 1억 1,330만원, 비전 2014 프로그램 운영 28억원, 언론매체를 통한 아시아경기대회 홍보 4억 5,500만원, 아시아경기대회 유치기념 행사 8,950만원, 홍보대사 및 서포터즈 운영 2,487만원 등이 신규 또는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이중 예산서안 561쪽, 민간인 국외여비로 6,400만원이 편성된 바 범시민 해외협력 추진과 OCA 등 유관기관 및 해외동포와의 협력강화 그리고 예산서안 563쪽 유치 1주년 기념행사 8,950만원의 사업계획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끝으로 경기시설과는 133억 8,197만 2,000원으로 아시아경기대회 경기장, 선수촌 등 건설 기본계획 용역 3억원이 편성되었으며 대회 관련시설 기본조사 설계 및 실시설계비는 130억원이 편성된 것으로 동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내용 및 추진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2008년도2014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지금 전문위원 검토보고와 같이 경기시설 1,300억 편성에 대해서 국비보조는 어떻게 되고 있어요? 법률제정이 안 됐죠?
이번에는 유치가 금년에 됐기 때문에 제도적으로 보장된 국비를 못 받았는데요.
그러니까 내년도에 못 받은 국비는 경기장 건설의 경우에 30%거든요. 30%까지….
그러면 우리가 미리 예산을 편성해 놓을 필요가 있나요?
나중에 국비를 돌려줍니다. 내년도 못 받은 것은 2009년도 예산편성 시에 국비 비율이 적은 부분은 보조를 해 주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중앙정부하고 유대는 어떻게 되고 있어요? 경기장 시설 여러 가지 면에서 예산과 관련된 건데 지원을 어느 정도까지 받을 수 있게끔 법령제정 내지는 지원 저기가 어떻게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제도적으로 경기장 건설, 대회와 관련된 직접적 경비는 30%를 지원해 주고 있고요.
총액의 30%?
그리고 또 이외의 경비는.
진입도로라든가 도로와 관련된 기반시설은 50%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미리 서둘러서 할 필요는 없잖아요? 예산도 저기하니까. 계획은 해 놓고 용역 해 놓고 기본설계는 해 놓겠지만.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현재 용역을 하고 있으니까 용역이 완료가 되면 기본계획을 문화관광부에 제출해 가지고 문화관광부의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경기장에 대해서 어느 정도 기본 내역은 나와 있는 것이 있어요?
지금 현재 용역 중에 있습니다. 개략적으로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은 있는데….
그런 안을 가지고 용역을 줬겠죠?
네,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저희들이 작업해 놓은 것을 가지고 과업지시서 작성을….
용역결과가 언제쯤 나오죠?
내년 6월까지 작업을 하는데요. 3월이면 개략적인 것은 다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중간에 평가보고회 내지는 중간보고회를 가져 주셨으면 해요.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김용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재 위원입니다.
565페이지에 보면 아시아경기대회 경기장, 선수촌 등 건설 기본계획 용역으로 해서 3억원이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요. 선수촌 관련해서, 문제는 기본계획을 하더라도 3월 정도에 된다는데 지금 선수촌 관련해서는 제가 보기에는 내년 8월 이상은 되어야만 확정이 될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시 내부적으로 확정은 내년 3월이면 가능할 것 같고요. 저희들이 확정을 한다 하더라도 그린벨트 지역이기 때문에 중앙정부의 협력이 없이는 추진이 불가능하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지원법률안이나 이런 것들이 결국에는 이번 국회 회기에는 안 될 것 같고요, 그렇죠? 다음 새로운 국회가 개원돼서 처리하게 되면 빨라도 내년 8월이 될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대비가 있어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린 겁니다.
선수촌은 2014년까지만 하면 되는 거니까 내년 8월쯤 된다 하더라도 늦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선수촌은 기존에 이야기가 되고 있던 그 자리로 거의 하고 있는 건가요?
선수촌은 지금 별도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용역에 관계되는 부분을 사실 뜬 구름 잡는 소문들이 워낙 많아서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발생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봐서 체육시설은 타운형태로 만들어 가는 것이 적절할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방향이 있습니까?
적극적으로 공감을 하고 있고요. 몇 군데 타운형태로 조성을 하고 또 여유가 있을 경우에는 지역별로 안배 차원에서….
그렇죠. 지역별 안배를 하는 것보다는 타운형태나 여러 가지 접근로나 이런 것을 많이 판단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제가 며칠 전에 어떤 행사를 해서 모처에 갔는데 굉장히 큰 실내체육관을 만들어 놨는데 사실 지역적 안배에서 그렇게 했는지 몰라도 접근에 문제가 있어서 상당히 애로가 많고 시민들 이용에 상당히 불편을 많이 겪고 있기 때문에 그런 면을 필히 체킹을 해서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전국체전이 지난번에 김천, 이번에 광주에 가 보면 아시아경기대회 홍보가 굉장히 미흡하거든요.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책을 갖고 있습니까? 여기 보니까 뭐 특별한 예산이 나와 있는 것 같지 않아서….
아시아 홍보 말씀하시는….
홍보관 같은 게 설치가 돼서 제대로 돼야 되는데 그런 것이 미흡한 것 같더라고요.
네, 아시아경기대회 홍보 부분은 우리 지원본부에서 하는 부분이 있고 인천 관내는 주로 저희들이 해야 될 것으로 보고 있고, 조직위원회가 또 설립이 돼 있기 때문에 조직위원회에서 전반적인 것을 다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조직위원회 예산은 따로 별도로….
네, 그것은 법인이 별도 법인이니까요.
우리 지원본부는 고유 업무가 경기장 건설이 가장 기본업무라고 보고요. 그리고 우리 관내의 홍보 이런 것은 저희들이 해야 되고….
여기 보면 562페이지에 행사운영비에 현장 홍보부스 운영 및 지원 이렇게 해서 4회에 걸쳐 687만 5,000원이 나와 있거든요. 이건 뭐 얘기하는 겁니까?
각종 행사 시에 행사장에 저희들이 부스 같은 것을 설치하고 아시안게임을 홍보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일단은 지난번 예를 보더라도 2001년 부산아시안게임이 2002 월드컵에 묻혀서 상당히 고전을 하고 실패했다는 얘기가 많이 돕니다.
그래서 저희는 부산의 그런, 아시안게임을 위해서 그 후속타로 이어지는 재정이나 여러 가지 압박을 갖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인천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면밀한 검토를 해서 그러한 누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김용근 위원입니다.
인천체육시설 말이에요. 시설 중에서 우리가 아시안게임을 할 적에 재활용할 수 있는 시설이 뭐뭐 있습니까? 통계는 지금 나와 있나요?
나와 있습니다. 현재 6개소가 될 것 같고 문학경기장하고 삼산체육관 그리고 일부 부평에 짓고 있는 문화예술회관에서 보디빌딩 같은 것을 할 수가 있고요. 그리고 인천전문대, 각 대학의 체육관을 저희들이 활용하려고 합니다. 한 10군데 정도가 될 것 같고요. 민간인이죠, 우리 관공서에서 운영하는 게 아니고. 거기에 개·보수, 새로 신설 그리고 연세대 같은 경우 송도에 들어오는데 거기에서도 두 개 종목을 하겠다고 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현재 문학경기장, 삼산월드경기장하고 부평에 문화예술 그 정도인데 이 경기장을 지을 적에 지금 학교에 주경기장하고 보조경기장으로 나누죠?
그러면 주경기장 계획이 타원형으로 갈 겁니까? 아니면 만들 거예요? 주경기장 주위에 주로 뭐뭐 들어갈 계획입니까? 나와 있어요?
지금 용역 중인데요. 타원형태로 말씀하셨는데 타원형태로 되는 것, 그러니까 문학경기장처럼 조성을 해서 거기에 몇 개 종목을 할 수 있는 타원형태를 종합경기장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런 데가 검토될 수 있는 곳이 한 다섯 군데 정도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군데?
그러면 지금 다섯 군데 정도 되면 그래도 아시안게임을 하려면 교통수단이 그래도 원활해야 되겠죠?
네, 교통수단, 접근성이 좋아야 됩니다.
그러면 주경기장하고 선수촌하고도 좀….
가까워야 되겠죠?
네, 부산 같은 경우는 차량으로 10분이고요. 광주도 차량으로 10분 거리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경기장을 이왕 용역을 줬으니까 시민들한테 바로 돌려줄 수 있게끔 왜냐 하면 시민들이 지금 문학경기장 같은 경우에도 요즘 주말이 되면 개방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상시 개방하고 거기가 우리 지역주민들한테 휴식의 장, 공간이 될 수 있게끔 이렇게 용역 좀….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 안배라고 하는 것은 종합경기장에 편중돼 있고 또 인구밀집지역이 아닌 지역은 사용빈도가 낮기 때문에 그런 점을 고려해서 종합경기장 비치를 하게 되는데 그 지역의 체육, 문화, 예술 이런 앵커시설로 경기가 끝난 다음에는 우리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나갈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체육고등학교 부지가 저 청라지구로 결정이 됐죠?
제가 그것은 확인을….
청라지구로 2만평 결정지은 거 같아요.
그러면 거기에 앞으로 체육중학교까지 같이 생길 계획인데 그쪽에 인천의 선수촌 지구로 만들 계획은 없습니까?
네, 체육고등학교, 체육중학교 그곳을 서울의 태릉선수촌처럼 인천의 체육중·고등학교에서 엘리트 체육인을 키우기 위해서 선수촌 식으로 아예 만들면 안 될까요?
용역과정에서 고려하겠습니다.
그러면 예산을 세운 것이 바로 학교도 들어갈 수 있고 엘리트 체육도 거기에서 일부는 장기적으로 키울 수 있단 말씀이에요. 아예 그곳이 2만평이란 말이에요. 2만평이니까 거기에 체육고등학교를 아예 선수촌으로 만들자는 거예요, 거기를. 2만평 부지도 흔치 않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해 주시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전국적으로 훈련선수들도 오겠지만 아시안게임을 하면서 인천에 있는 기존 선수들을 잘 발굴해서 아시아경기대회 때 인천선수들이 빛날 수 있는 그런 대책은 준비 중에 있습니까?
그 부분은 사실 체육회에서, 체육진흥과가 있는데요. 거기에서 하는 거니까 같이 협력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국비가 지금 50%인가요? 지원이….
경기장 건설은 30%고요. 도로 등 기반시설은 50%입니다.
그래서 지금 국회에 국비 증액요청을 국회위원님들하고 협의 중 아니에요?
네, 지금 저희들이 경기장 용역이 아직 안 끝났기 때문에 종합계획이 나오게 되면 문화관광부에 제출을 합니다.
그리고 연차별 투자계획까지 전부 다 나오게 되는데 그것을 보고 문화관광부에서 예산을 배분하게 되겠습니다.
타운형도 좋지만 아까 말씀하셨지만 지역 안배를 좀 생각하셔 가지고 아시안게임이 끝난 후에 경제하고 연결될 수 있는 그런 영역이 됐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오흥철 위원입니다.
우선 추경에서도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비전 2014에 대해서 저희가 추경은 예산을 드렸습니다만 내년도 예산에도 28억이죠?
그런데 그것에 대한 계획이 나와 있습니까?
네, 원래는 OCA에 의해서 금년도에도 28억, 2013년도까지 28억씩을….
네, 조성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 조성을 우리가 하는 겁니까? 우리가 OCA에 주는 겁니까?
주는 게 아니고 공동구좌에 입금을 합니다.
아, 공동구좌에. 그러면 공동구좌라는 건 어떤 구좌를 얘기하는 겁니까?
OCA가 지정하는 쿠웨이트에 있는 은행에다가 인천시하고 OCA하고 공동구좌를, 둘이 합의를 하지 않으면 돈을 쓸 수 없게 됩니다.
명의가 두 사람이네요?
이것을 우리가 넣어서 우리가 찾아 쓰는 겁니까?
사업을 결정할 때 OCA하고 인천시하고 협의를 합니다. 협의체가 구성이 되는데 양쪽에 3명씩이요.
그래서 거기에서 서로 협의를 해 가지고 어떤 사업을 할 것인지를 결정을 해서 결정이 되게 되면 돈 집행은 양쪽 명의의 도장이 있어야 나가게끔….
그러면 우리도 세 명, 거기도 세 명인데 가외로 우리가 어떠어떠한 계획을 세워서 그분들하고 회의를 같이 하실 거 아니겠습니까?
네, 일 년에 두 번 이상씩 하도록 그렇게….
그런데 우리의 계획은 따로 있는 겁니까?
우리 2014본부에 우리의 계획이 있어야 OCA측하고 할 때 그쪽하고 같이 미팅을 할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의 기본계획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사업을 하게 되면 우리 나라를 제외한 44개국이 대상이 되는데 그런 나라들에서 무엇을 원하는 건지, 우리 나라에 와서 전지훈련을 바라는 건지, 아니면 태권도 교관이나 양궁 교관을 자기 나라로 파견을 원하는지 아니면 시설에 대한 투자를 원하는 건지 이런 것들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이렇게 요구를 한다고 해서 주는 게 아니고 나라별로 실익을 재어 보는 겁니다. 2,000만불이니까 거기에 간접비용을 제외한 순수한 사업비가 각 나라에 어느 정도 들어가는 건지 해 가지고 그 나라의 경제수준하고 체육수준 이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고려해서 범위를 정하는 겁니다. 가난한 나라는 좀 많이 배분하고 일본처럼 잘 사는 나라는 그냥 배제를 시키고요. 그런 식으로 구분을 해서 금액을 지원하는 겁니다. 그 범위 내에서 지원하게 되겠습니다.
그렇겠죠?
그런데 본 위원이 하는 것은 이 부분 때문에 그렇습니다.
당연히 지원을 해야 되는데 이 지원하는 것을 좀더 세밀하게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것은 우리가 유치하기 위해서 이런 계획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들한테 이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되는데 이것을 대충대충 지키는 것이 아니고 그들한테 정말 가려운 데, 아픈 데가 뭔지 알아서 우리가 그렇게 해 줄 수 있는, 자기들이 원하는 이런 것을 해 주는 것을 진실하게 해 줘야만이 그들한테 약속을 잘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얘기를 좀 물었습니다. 약속을 잘 지켜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563쪽에 보면 2014 유치 1주년 기념행사가 8,956만원이나 됐는데 이 행사는 어떤 계획으로 할 계획입니까?
유치 기념행사는 저희들이 다른 과거사례 부산이라든가 이런 데를 보니까 이것을 홍보차원에서 기념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열린음악회와 같은 그런 대형 프로그램을 생각했었는데 시하고 예산담당관이 협의하는 과정에서 많이 깎였습니다. 깎였는데 공연이라든가 뭐 이런 비용인데 이 비용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금 대체적인 안이 공연 정도를 구상하고 계시다는 말씀이죠?
그렇다면 1주년이면 2년, 3년 계속 해마다 하실 계획입니까?
네, 해마다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2013년도까지 해야 되겠네요.
네, 그것은 아시안게임을 띄우기 위해서는 계속 홍보비가 상당히 들어가거든요. 이것도 기념행사를 한다면 아시안게임을 전 국민들에게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좋은 방법이 나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558쪽을 보면 중간에 OCA청사 개관식 참석(예술단) 또 OCA청사 개관식 참석(예술단)에 기타 보상금이라고 했습니다.
여기 예술단에 대한 보상금은 어떤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까?
저희들이 유치, OCA 청사를 지금 현재 쿠웨이트에 짓고 있습니다.
그래서 OCA에서는 이 행사를 성대하게 할 그런 계획으로 있고 유치과정에서 인천시에서도 여기에 참여를 해서 아시안게임을 하는 국가로서 참여를 했으면 쓰겠다고 해 가지고 저희들이 예술단을, 지금 현재 인천시 예술단입니다. 예술단을 거기에 파견을 해서 개관식을 축하하는 의미로 행사를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그 예술단하고는 교섭이 돼 있습니까?
우리 시 예술단이니까요. 내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예술단하고 교섭이 돼서 언제, 어떤 계획을 그들도 가져야 되기 때문에 우리 인천시 예술단이라고 시에서 필요할 때 언제 공연해 주고 언제 공연해 주고, 계획없이 하는 게 아니고 언제 이것으로 해야 되는데 이러이러한 계획에 일정을 맞춰달라는 서로의 어떤 협조가 있었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아직 예산안이 통과가 안 됐고요. 그리고 OCA 일정이 셋팅이 안 됐습니다.
그러면 이 보상금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 겁니까?
예술단원들이 참여를 하니까요. 외국까지 가서 공연하니까 그런 보상금으로 쓰는 겁니다.
공연을 하는 데 대한 보상금.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시죠.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예산이 사실 생소한 게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일하는 성격에 따라 효과를 낼 수도 있고 전혀 효과를 낼 수도 없는 그런 예산들이에요. 어디에 기준을 잡을 수 없는 예산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나라에서 아시안게임 유치한 곳, 그런 곳의 사례들을 공부해서 일할 때 짜임새 있게 우리가 많은 시간도 있겠지만 이게 준비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그렇습니다. 예산낭비가 되니까 이것은 여러 가지 성격상 업무를 세밀히 분석해서 추진을 하셨으면 그런 바람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수고 좀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오흥철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 또 정종섭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 김용재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 김용근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단순히 예산이 올라온 대로 가결되었다고 해서 끝날 것이 아니라 그 운영에 있어서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위원님들의 취지를 좀 염두에 두셔서 잘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붐 조성을 위해서 유치 1주년 행사부터 13년까지 그것이 계속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예산이 다소 좀 더 든다 하더라도 시민들이 관중으로서가 아니라 내가 참여자로서, 내가 그곳의 플레이어로서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멋지게 기획된다고 하면 그것은 돈이 8,000만원이 아니라 1억 8,000만원이 들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하는데 단순히 열린음악회랄지, 가수 내지는 주니어 스타들이 와서 하루 하고 마는 공연은 시민들이 그냥 연예인을 보러가는 또는 문화행사인데 타이틀이 아시안게임 유치기념 행사로 전락해 버리기 때문에 저는 그냥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것들도 좀 염두에 두시고 계획을 잘 수립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0분 회의중지)
(14시 0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정회시간에 본 예산안에 대해서 위원님간에 충분한 논의가 있었기에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견이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견이 없으시면 2008년도2014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예산안에 대한 심사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안 559쪽 인건비 8,259만원 중 6,000만원 삭감, 이상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08년도2014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예산안은 요구한 예산액 세입 5억원은 원안대로 하고 세출 201억 6,982만원에 대하여는 총 6,000만원을 삭감하여 201억 982만원으로 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0분 회의중지)
(14시 2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3. 2007년도보건환경연구원제2회추가경정예산안(시장제출)

성원이 되었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2007년도보건환경연구원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김용희 보건환경연구원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김용희입니다.
인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김용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해박한 전문지식과 깊은 이해로 연구원을 지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금번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전액 국비로 지원된 가축전염병 진단키트와 방역재료 구입에 필요한 5,351만 8,000원을 세입과 세출에 각각 증액 편성하였고 그 외 금년도 예산을 집행하면서 발생한 집행잔액을 금번에 모두 정리 삭감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사항별설명서를 중심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의 2007년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 세입·세출예산 총괄표를 설명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의 세입은 당초 예산보다 4,851만 8,000원이 증가한 5억 5,895만 4,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보건환경연구원 운용 세항에서 6억 4,422만 4,000원이 감소한 72억 5,718만원으로 시험연구사업 세항에서 8,895만 7,000원이 감소한 43억 5,148만 9,000원으로 하여 총 7억 3,318만 1,000원이 감소한 116억 866만 9,000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그러면 항목별 세부내용을 4쪽 세입예산안 내역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국고보조금 세입증가는 지난 11월 7일 농림부로부터 광우병 진단키트를 구입하도록 전액 국비로 5,000만원과 또한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재료를 구입하도록 200만원이 지원된 바 이를 세입에 편성하였습니다.
기금에서는 클라미디아 성병 신속 진단용 시약 구입에 필요한 500만원이 보건복지부의 기금 미배정으로 전액 삭감코자 하며 농림부 축산업발전기금에서 지원된 151만 8,000원은 소 부루세라병 진단키트 구입을 위해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쪽의 세출예산안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은 총 116억 866만 9,000원이 편성되어 당초 예산에 비해 7억 3,318만 1,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예산과목 2214 보건환경연구원 운영 중 인건비는 5억 4,260만 2,000원이 감소된 바 이는 정원 대비 8명의 결원충원이 늦어짐에 따라 집행하지 못한 잔액을 삭감하고 당초 예산에는 없었던 연가보상비를 지급하기로 시에서 결정된 바에 따라 1억 2,932만 7,000원을 신규 계상하였으며 청원경찰의 현원 1명이 감소됨에 따른 잔액 1,900만원 삭감과 일용인부임의 단가인상에 따른 680만원 증액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7쪽의 경상적경비는 1,325만원을 삭감한 바 이는 공공요금 및 제세 부족분 1,200만원 증액과 지난 1월에 신설된 생활환경과의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215만원 증액을 편성하고 직책급 업무추진비와 직급보조비, 특정업무 수행활동비, 8쪽에 있는 공익근무요원 보상금 삭감내용은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8쪽의 보조사업 500만원 삭감은 앞서 세입부분에서 설명드린 기금 삭감에 따른 성병검사용 재료비의 전액 삭감부분이 되겠습니다.
자체사업은 8,337만 2,000원의 집행잔액을 삭감한 바 이는 연구개발비 중 용역비에서 15만원, 9쪽의 민간이전에서 6,583만 1,000원, 시설비에서 346만 1,000원 그리고 10쪽의 자산취득비에서 1,393만원을 각각 집행잔액으로 삭감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11쪽의 시험연구 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보조사업 재료비는 신규로 내려온 소 부루세라 진단키트 197만 8,000원과 광우병 진단키트 5,000만원 및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재료 200만원을 신규로 계상하는 내용으로 총 5,351만 8,000원의 국비와 시비 46만원으로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보조사업 시설비는 국비 지원된 대기오염 측정소의 신설에 따른 입찰잔액 350만원이 되겠습니다.
자체 사업 중 민간이전 목에서 493만 5,000원을 삭감한 바 이는 민간위탁금이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12쪽 자치단체간 부담금 100만원 삭감은 집행잔액이 되겠으며 시설비 55만원 삭감은 측정소 신설 및 전광판 교체에 따른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13쪽의 민간대행사업비 감액 4,060만원은 대기오염전광판, 환경자동감시정보시스템, 수질측정소, 해양측정망의 위탁관리를 위해 각각 전자입찰한 결과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자산취득비는 2,790만원을 삭감 편성하였으며 2006년 조달입찰 구입한 초자세척기에 대해 관세 및 부가세를 납부토록 서울세관으로부터 통지된 바 이를 납부키 위한 예산 400만원을 증액하였으며 보건연구부 및 환경연구부에서 구입한 장비 32종에 대한 집행잔액 3,190만원을 삭감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7년도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일반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금번 추경은 1년간의 예산운용에서 발생한 집행잔액을 예산의 불용방지를 위해 정리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에 미흡한 점이 많더라도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무쪼록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용희 보건환경연구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세입이 2006년도 기정예산액 5억 1,043만 6,000원보다 4,851만 8,000원이 증가된 5억 5,895만 4,000원으로 8.7%가 증액되었으며 세출은 기정예산액 123억 4,185만원보다 7억 3,318만 1,000원이 감소된 116억 866만 9,000원으로 6.3%가 감소하였습니다.
주요 세입·세출내역을 말씀드리면 세입은 국고보조금으로 진단키트 및 방역재료 구입 5,200만원이 신규로 편성되었습니다.
세출내역은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이 인건비 5억 4,260만 2,000원 감액, 경상적 경비 1,325만원 감액, 재료비 5,000만원 감액, 민간이전비 6,583만 1,000원 감액, 자산취득비 1,393만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시험연구사업 예산은 국비보조사업으로 AI 방역재료 구입비 5,397만 8,000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대기오염 전광판 교체 등 집행잔액 1억 3,943만 5,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본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인건비 등 경상적 경비의 집행잔액과 각종 사업추진에 따른 집행잔액 및 예산절감분을 반영한 것으로써 검토결과 별다른 의견은 없습니다.
다만 예산서안 285쪽 인건비와 예산서안 290쪽 체력단련기구 구입, 예산서안 293쪽 대기오염 전광판 교체, 대기오염 전광판 위탁관리 등 일부 사업의 집행잔액에 대해서는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2007년도보건환경연구원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흥철 위원입니다.
288쪽을 보시면 공익근무요원 보상금이 있습니다. 이 내용이 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각종 연구조사 검사업무에 가장 기본적인 보조를 위해서 공익근무요원을 저희가 병무청으로부터 배정받아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구원의 각 분야에 쓰고 있는데 그 사람들 31명에 대해서 저희가 각종 보상금, 뭐 일반군인에게 주는 월급과 같은 그런 보상금을 편성지침에 따라서 지급하고 있는 바 이번에 남게 된 890만원 잔액은 저희가 당초에 받으려고 했던 인원보다 한 8명이 덜 왔습니다, 병무청에서.
그래서 그 사람들을 충원하지 못한 데에 따르는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성병진단 500만원이 그냥 남았는데 이것은 어떻게 된 겁니까?
답변 올리겠습니다. 원래 당초에 저희가 업무계획을 세울 때나 전년도에 예산을 세울 때 말씀드렸듯이 성병에 대해서 소변으로 신속하게 정확하게 검사하는 법을 지난해에는 국비로 줘 가지고 한 500건을 했습니다만 올해도 또 주겠다고 그래서 예산을 편성했었습니다, 전액 국비로.
그런데 그것이 보건복지부에서 여러 가지 기금운영 과정에서 저희한테 배정이 못 됐습니다.
하지만 이 업무는 연구사업비 저희의 시약비로 구입을 해 가지고 사업은 그대로 시행을 하되 기금이 내려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은 이번에 전액 삭감해서 정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를 했는데 예산서안 285쪽 인건비 또 예산서안 290쪽 체력단련 기구 구입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답변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금년도 1월 말에 생활환경과가 새로 신설이 되고 강화지역에 배정될 수 있는 인력들이 늘어나게 돼서 금년도에 12명의 증원요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2명에 대한 인건비를 증액하기 위해서 지난 1회 추경 때 저희가 인건비 계상을 증액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저희가 한 6월이나 7월 이후에 바로 충원이 될 줄 알았는데 그 부분이 지금 현재까지도 충원이 안 된 부분이 8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8명에 대한 인건비를 지난 1회 추경 때 증액한 부분을 어쩔 수 없이 이번 2회 추경 때 삭감하게 되는 부분이 인건비 삭감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하셨듯이 8명이 충원 안 된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계속 시 총무과와 충원을 조속히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충원 안 되는 이유가 뭐예요?
저희 연구직은 일반행정직처럼 뽑는 인원이 많지 않다 보니까 보건연구사 2명, 환경연구사 1명, 수의연구사 2명을 뽑다 보니까 각각의 시험문제 출제라든가 공고라든가 이런 부분이 따로따로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에서는 그런 부분을 한꺼번에 묶어서 충원을 하기 위해서 행정직이나 다른 기술직과는 다르게 일정을 잡다 보니까 금년도에 충원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꼭 충원을 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는 사전 계획이 잘못됐다고 봐야 되는 건가요?
물론 저희가 예산을 지난 1회 추경 세울 때까지는 시 총무과에 확인해 본 결과 6월, 7월 쯤에 충원을 해 주겠다라고 약속을 했었는데 아마 시의 충원의 여러 가지 애로점 때문에 충원계획이 늦어져 가지고 아직까지 채용공고를 못 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삭감을 하게 된 것이고 저희가 1회 추경 때 예산을 증액할 때와 지금과 여러 가지 채용여건이 달라진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미리 길게길게 봐야 되는데 그런 부분을 못 본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계획을 잘 세우셔 가지고 행정적인 착오가 없도록 해 주시고 체력단련비는 왜 삭감됐나요?
체력단련실을 위한 장비구입을 저희가 위원님들께서 지난해 직원들 복지 차원에서 예산 5,300만원을 세워 주셨습니다.
그래서 5,000만원이 넘기 때문에 자체 입찰을 못 해서 조달청에 5,300만원 예산액 중 5,295만 5,000원의 예산을 가지고 조달청에 구입의뢰를 했습니다.
그런데 조달청에서는 그것에 대해서 자기네들이 다시 시장조사를 해 가지고 4,400만원의 기초금액으로 입찰을 붙여서 최종적으로 낙찰된 것은 88% 정도인 3,868만 9,000원에 낙찰됐습니다.
그래서 조달청에서 낙찰을 하다 보니까 그들의 시장조사 가격에 의한 기초금액이 낮아지고 또 낙찰률이 88%로 낮춰지다 보니까 굉장히 많은 액수가 남았습니다.
다만 저희가 당초에 구입하고자 했던 체력단련 설비는 그대로 최종적으로 들어와서 저희가 설치하고 직원들 복지를 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전에 조달청에서 입찰해서 들어와 가지고 돈이 남았다면 사전에 구매가격 같은 것은 조사 안 하나요?
저희가 조사를 굉장히 많이 했었고 체력단련 용품이 시장의 가격차이가 굉장히 큽니다. 한 3~4배까지도 차이가 지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저희는 가능하면 중급 이상의 체력단련 설비를 사고자 했고 그래서 가능하면 자체적으로 입찰을 해서 좋은 품질을 사고자 했습니다만 5,000만원이 넘어서 어쩔 수 없이 조달청으로 보냈습니다.
그래서 조달청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규격을 받았지만 시장의 평균적인 가격으로 하다 보니까 업체들을 굉장히 추월해서 낙찰을 보게 된 사유로 많은 금액이 남게 되었고 원하는 사양은 그대로 들어왔음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지금 체력단련 기구가 가격이 천차만별이죠?
그렇습니다. 저희가 올해 구입해 보니까 굉장히 가격이 천차만별이었습니다.
그러면 제대로 들어왔는지 안 들어왔는지 직원들은 기구 들어온 것에 대해서 만족합니까?
저희가 그것을 들여와서 검수라고 해 가지고 최종적인 것을 저희 직원이나 행정직 총무과 직원이 한 것이 아니고 인천의 헬스클럽의 오랜 기간 하셨던 조합에 추천의뢰를 해 가지고 그쪽의 임원 한 분이 오셔 가지고 그분이 직접 뜯어까지 봐 가면서 이것은 규격이라든가 원하는 규걱에 맞다라는 것을 확인해 가지고 최종적으로 들어온 사항이라서 품질에 대해서는 저희가 자신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체력단련 기구가 뭐뭐 들어온 거예요? 구체적으로 알 수 있나요?
26가지 종류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러닝머신 그런 것이 3대, 자전거가 2대 그 다음에 가슴운동 뭐뭐 해 가지고 26종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체력단련하는 데 큰 불편은 없습니까?
네, 기본적인 장비라든가 근육훈련 장비는 다 들어왔습니다.
거기 몇 평이죠?
평수는 설치한 장소는 한 40평 좀 넘습니다. 빡빡하게 들어가 있긴 합니다.
40평이면 장소가 좁지 않나요?
그래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들어가는데 어떻게 배치가 됐느냐가 중요하지 끼워 놓으면 다 되겠죠.
운동하는 데는 그렇게 큰 지장없이 밑바닥 공사도 다 했고….
그러면 그것 위치도….
위치도 저희 사무실 안에 있습니다.
그것 사진 찍어 가지고 자료 좀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여기 293쪽이요. 대기오염 전광판 교체 그 다음에 대기오염, 지금 위탁관리하고 있는 거죠?
네, 민간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대기오염 전광판은 저희가 조달청에서 전자입찰해 가지고 구입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설치장소는 주안역 앞에 설치돼 있는 그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3,580만원은 조달청 입찰차액이 되겠고요. 전광판 자체는 기존에는 3색 LED였는데 지금은 풀 칼라로 돌아갈 수 있는 그래서 동영상까지도 가동 가능한 그런 것이고 위원님들께서 주안역 앞을 지나 가시다 보면 거기 있는 그것이 이 예산으로 설치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인천시 내에 대기오염 전광판이 4개가 있습니다. 부평역 앞, 주안역 앞, 동인천역 앞 그리고 하나는 서구청 큰 대로변 4가지를 전문기관에 위탁·관리를 시켜 가지고 입찰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입찰을 해서 남은 입찰잔액이 1,400만원이 되겠습니다.
입찰차액이에요?
네, 그렇습니다. 전부 다 입찰을 하게 됩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산 설명서에 보면 작년 추경에, 정리추경에도 말씀을 드린 부분인데요. 6페이지에 보면 연가보상비 부분이 나와 있습니다. 현원 129명의 연가보상비 1억 2,900만원이면 1인당 약 100만원 정도죠?
네, 그렇습니다.
보너스 형식 같습니다. 어떻게 연가보상을 발생시키지 않고 공무원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끔 해 주는 것이 좋았을 텐데 연가보상비를 발생시켰죠?
저희도 지난해 예산을 세울 때 연가보상비 예산이 항상 당초 예산에 세워지지 않기 때문에 연가보상비를 그 다음 연말에 줄 것인가 안 줄 것인가는 직원들 자신이 모릅니다.
그래서 연가보상비가 나온다는 것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 내가 나중에 연가보상비를 받기 위해서 연가를 안 간다 하는 그런 개념은 사실 없고요. 모두가 바쁘고 어쩌다 보니까 못 가다 보니까 나오게 된 것이고 예를 들어서 저 같은 경우 25일 연간 휴가를 갈 수 있습니다만 실제로 저도 연가를 눈치 안 보고 갈 수 있는 날은 한 일주일이 채 되지 않기 때문에 나머지 부분들은 연가보상비를 주건 안 주건 쉽게 나갈 수 있는 부분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사실 연가가 만들어진 것은 주5일제 근무 전에 만들어 졌거든요. 주5일제 근무가 되면서부터 연가의 효용성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떨어지다 보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연가보상비는 계속 잔존하고 연가보상비가 또 생각을 안 했다 할지라도 사실은 연말 되면 여전히 남아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올해 또 반복되는 얘기입니다만 내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서 휴식을 취한 상태에서 근무를 할 수 있도록 연가부분이나 이런 부분은 체킹을 해서 연가를 가게 만드는 것이 실질적으로 예산도 줄일 수 있고 또 공무원들의 사기도 진작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렇게 직원들에게 권장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장을 해서 꼭 지켜 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4분 회의중지)
(14시 5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정회시간에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간에 충분한 논의가 있었기에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는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7년도보건환경연구원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요구한 예산액 대로 시 세입은 5억 5,895만 4,000원, 세출은 116억 866만 9,000원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2008년도보건환경연구원예산안(시장제출)

(15시 00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08년도보건환경연구원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님 나오셔서 본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해 주십시오.
보건환경연구원장 김용희입니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언제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애쓰시는 유천호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해 주신 위원님들의 고견에 대해서는 연구원 발전의 큰 계기가 되도록 항상 마음에 새기며 업무수행에 반영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 기 배부된 유인물인 세입·세출예산서 안을 중심으로 보건환경연구원 200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주요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세출예산 총괄사항입니다.
2008년도 세입은 5억 5,047만 5,000원으로 2007년 당초 예산에 비해 4,334만 2,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세출예산은 116억 6,493만 1,000원이 편성되어 2007년도 당초 예산 115억 2,708만 2,000원에 비해 1억 3,784만 9,000원, 1.2%가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그러면 세입 및 세출예산에 대한 항목별 세부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예산서 70쪽이 되겠습니다.
국고보조금은 총 4억 4,647만 5,000원으로 편성한 바 표본감시사업 6,870만원, 대기측정망 관련 교체 2개소 1억 3,700만원, 가축방역보조사업 8,577만 5,000원, 축산물 검사 1억 5,500만원이 되겠습니다.
기금은 전염병 관련사업 8,700만원과 생물테러 경상보조 1,700만원을 건강증진 기금에서 지원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66쪽 세출예산에 대해 항목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시민보건 강화 분야의 법정전염병 예방사업은 5억 1,550만원으로 편성하였고, 567쪽의 자산취득비 3,300만원으로는 생물안전작업대 등 9종 10점의 검사장비를 구입토록 하겠습니다.
568쪽의 전염병진단 및 예방사업은 2억 2,800만원을 편성하였고, 569쪽의 식중독 진단 및 예방사업에는 1억 5,01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자산취득비 5,700만원으로는 식중독 원인균인 수질 중 노로바이러스를 분석하는 장비를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570쪽의 질병예방사업, 위생세균검사 강화는 1억 442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유전자 재조합식품 검사 및 모기채집 분류사업에 사용하겠습니다.
같은 쪽의 먹거리 안전성 강화사업 중 식의약품 유해성 조사 및 품질검사는 6,386만원을 편성하여 의약품 품질검사 및 휴대반입 식품검사에 사용하겠으며, 571쪽의 유통식품 검사강화로 안전한 먹거리 제공 사업은 2억 4,737만 5,000원을 편성하여 식품검사에 사용하겠으며, 특히 ICP 즉 유도결합플라스마 분석장치를 구입하여 농산물 중의 납 등 중금속을 검사하는데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같은 쪽의 농산물 안전성 검사에는 3억 1,913만 6,000원을 편성하여 농산물도매시장 및 유통점에서의 잔류농약 검사에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572쪽의 연구원 운영, 연구원 운영 및 청사시설 관리는 6억 4,071만 8,000원을 편성하여 연구원 전체의 기본적 운영 및 공익근무요원 관리, 각종 청사시설 및 청사유지를 위한 용역예산으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574쪽의 도시환경 관리분야 중 환경관리 시스템 운영은 11억 7,549만 5,000원을 편성하여 대기오염측정망 운영과 관련한 제반 비용 및 575쪽의 민간대행 위탁관리비에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수질관리 시스템 운영은 4억 2,910만 5,000원을 편성하여 해양측정망 3개소와 하천측정망 2개소의 운영 및 해양, 하천 등의 검사업무에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576쪽의 시설비 중 가좌1 하천측정망 노후 교체는 설치한 지 10년이 되고 노후하여 측정에 어려움이 있는 것을 교체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577쪽의 대기오염 측정망 설치운영 2억 7,400만원은 국비 50%를 지원받아 12년이 지나 노후된 논현동 도시대기측정소와 석바위 도로변 측정소를 교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먹는 물 안전성 조사는 3억 959만 6,000원을 편성하였으며, 578쪽의 자산취득비 2억 6,000만원은 수질 중의 유기인계 농약류를 검사할 가스크로마토그래피 1대와 먹는 물 중 발암물질인 아디페이트, 프탈레이트, 다이옥신 등의 유해물질을 검사하기 위해 필수장비인 가스질량분석기 1대를 구입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환경오염도 조사사업 중 대기오염도 검사는 8,361만 6,000원을 편성하였고, 579쪽의 방류수검사는 8,51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생활환경 오염도 검사는 4억 7,490만원을 편성하여 580쪽의 자산취득비 중 전자식 지시저울 등 5종의 검사장비를 구입하여 열악한 실내 공기질 관리를 위한 정밀검사에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축방역 사업분야 중 가축전염병 검진 구제는 8,123만 5,000원을 편성하여 부루셀라 등 각종 전염병 검진에 사용토록 하겠으며, 582쪽의 가축전염병 감시사업은 5,760만원을 편성하여 각종 전염병의 감시 및 검사에 사용하겠습니다.
대민지원 및 축산농가 지원사업은 3,720만원을 편성하였고, 583쪽의 국가 가축 방역사업은 국고 지원을 받아 광우병 검사, 전염병 구제용 약품 구입, 방역용 차량 대체구입 등에 사용하겠습니다.
584쪽 축산물 검사 및 지도 중 도축검사 및 축산물 작업장 위생관리는 2,580만원을 편성하였고, 축산물 가공품 검사는 6,84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85쪽의 국가축산물 위생검사는 국고지원으로 각종 검사장비의 유지보수 비용과 축산물의 항생물질 검사에 꼭 필요한 분석기 1대를 구입하는 비용으로 3억 1,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행정운영 경비분야 중 인력운영비는 64억 4,838만 7,000원을 편성하여 직원 135명의 인건비와 무기계약 근로자 2명의 보수에 사용코자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590쪽의 기본경비는 3억 1,192만 3,000원을 편성하여 일반운영비와 591쪽의 공공운영비로 사용코자 합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사업별 예산편성의 첫 해라 여러 모로 제안설명에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만 여러 위원님들께서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 예산안은 꼭 필요한 예산만을 반영하여 시민의 보건 향상과 인천의 환경실태 파악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용희 보건환경연구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보고서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8년도 보건환경연구원 예산안의 총괄규모는 세입이 전년도 5억 713만 3,000원보다 7.9%인 4,334만 2,000원이 감소된 5억 5,047만 5,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세출은 2007년도 당초예산 115억 2,708만 2,000원보다 1.2%인 13억 784만 9,000원이 증가된 116억 6,493만 1,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세입·세출의 주요내역은 먼저 세입예산은 국고보조금으로 표본 감시사업 6,870만원, 대기측정망 관련사업 1억 3,700만원, 가축방역 보조사업 8,577만 5,000원, 축산물 검사 1억 5,5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기금사업으로 전염병 관련사업 8,700만원, 생물테러 경상보조 1,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주요 세출내역은 시민보건강화 정책사업으로 ICP 장비 구입 1억 3,000만원, 농산물 검사 시약초자 1억 4,500만원, 잔류농약검사 검체구입 1억 3,000만원, 청사관리 및 청소용역 2억 9,832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도시환경관리 정책사업으로 대기오염 측정망 위탁관리 2억 4,000만원, 가좌1 하천측정망 노후교체 1억원, 유도결합플라즈마분광기 1억 2,000만원, 대기오염측정소 노후장비 교체 2억 7,400만원, 수질감시항목 검사용 GC/MS 장비 구입비 2억원, 가스크로마토그래프 GC-MASS 장비 구입비 3억 3,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가축방역사업 정책사업으로 전염병검진 기자재 및 약품 구입비 2,400만원, 부루세라 채형 보정비 1,2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본 예산안에 대한 주요 검토사항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의 장비구입 예산은 2006년 11억 70만 8,000원, 2007년 15억 7,610만 9,000원으로 43%, 2008년도는 18억 4,500만원으로 17% 증가하여 평균 30% 증가되고 있는 바 증가요인과 장비구입 내역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끝으로 예산안 569쪽 550만원이 감액된 시민보건강화 시설장비 유지사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페이지 6쪽의 장비구입 내역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2008년도보건환경연구원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근 위원입니다.
먼저 장비구입비가 꽤 많이 늘어났죠?
네, 매년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선 장비구입하는 것도 좋지만 현재 장비 가지고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답변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각 과에서 가지고 있는 주요장비가 한 570점에 한 135억원 정도의 구입가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갖고 있는 분석장비들이 법적으로 정한 내구연수가 7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한번 구입하면 7년 정도 있다 노후돼서 교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대개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한 5년 내지 6년이면 교체를 해야 되는데 실정은 그렇지 못하고 한 10년 정도를 평균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135억원의 장비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한 15억 이상의 장비를 구입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대체해서 구입하는 그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구입하고 있는 몇몇 장비 중에서 새로이 사는 장비쪽도 있습니다만 대개는 기존에 있는 것들이 노후돼서 그것을 폐기하고 새롭게 구입하는 그러한 대체취득의 개념이 크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가능하면 6년, 7년, 8년, 10년 정도 쓰고 대체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의도에 맞게 예산을 집행하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587페이지 보면 삼산농산물 검사소 현업근무자와 야간근무수당에 9명이 서로 중복되어 수당이 편성됐는데 현업근무수당과 야간근무수당을 모두 받을 수 있는 건가요?
현업근무수당은 초과근무수당이기 때문에 야간은 야간근무수당을 따로 지급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야간근무수당이라고 하면 지금 현재 삼산농산물도매시장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A, B, C 3조로 나누어서 한 조는 주간근무, 2조는 야간근무를 교대로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에 대해서 일반적인 초과근무수당은 하루에 몇 시간을 초과근무하는가를 따지지만 야간에 근무하는 것은 따로이 야간근무수당 지급규칙에 의해서 다른 수당을 주게 됩니다.
그래서 야간에 근무해서 야간근무수당을 받으면 초과근무수당을 안 받게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현업근무자에 의한 초과근무수당은 지금 현재 삼산농산물도매시장이 월 60시간밖에 못 받습니다. 그러니까 70시간, 80시간을 근무해서 60시간밖에는 못 받는 것이고요.
야간근무수당은 그 초과근무수당을 제외하고 야간에 근무한 것, 즉 대개 이틀에 한번 야간에 근무한 것은 야간근무수당으로 받고 그 외에 초과근무하는, 즉 야간근무를 하지 아니하고 주간근무를 할 때는 초과근무수당을 받게 되고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근로계약에 기준 규칙이 되어 있습니까?
네, 그렇게 야간근무수당과 초과근무수당은 엄격히 구분해서 지급하도록 수당, 단가가 다릅니다.
그러면 근로계약….
저희가 수당, 이 급여 지침이 있습니다.
지침이 있으면 그것 좀 자료 좀 주세요.
그 지침을 복사해서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생활오염도 조사, 지금 경인고속도로 말이에요.
경인고속도로 보면 서구IC 있죠?
가좌IC 말씀이세요?
가좌IC.
거기에 저녁에 악취가, 썩은 악취가 나와요. 냄새가 보통 고약한 게 아닙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그쪽에 수질오염 검사한 적이 있나요?
저희가 최근에는 그 지역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검사해 본 적은 없습니다. 위원님께서 좀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한번 그 지역에 대해서 감사를 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 인천에 악취관리지역이 네 군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가좌IC 인근지역이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을 하기 위해서 시에서 나름대로 계획은 잡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시면 그 부분을 집중조사해서 악취관리지역으로 하루빨리 지정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한번 조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자주는 안 다니는데 저녁에 저녁 한 7시, 6시 그 시간에 아주 심하게 나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아마 무허가 하는 그런 분들이 그런 행위를 하는 것 같은데 주기적으로 일주일이면 일주일, 이렇게 그 지역에 가서 상주해 가지고 오염도를 조사해서 수치가 어떻게 나온 것에 대해서 저희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저희가 주변상황을 살피고 각 구청하고 서구청하고 협조를 해 가지고 실질적인 대책이 될 수 있고 또 저희가 실질적으로 야간에 나름대로 일정기간을 정해 가지고 조사해서 위원님들과 위원회에 저희가 별도 보고서로써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580페이지 말이에요. 이 가스크로마토그래프, 이 장비를 지금 구입하시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이게 애당초에는 2010년도 에 구입하기로 된 거 아닙니까?
네, 이 장비구입하는데 2010년부터 지정 악취물 검사를 확대한다고 하는데 미리 이 장비를 구입하는 이유가, 뭐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답변 올리겠습니다.
가스크로마토그래프(GC-MASS)라고 하는 것 자체는 지금 현재 전 세계적으로 나와 있는 질량분석기 중에서 가장 첨단의, 최신의 장비 중의 하나입니다. 즉 인천지역 같은 경우 위원님께서 조금 아까 말씀하셨듯이 악취가 나오는데 그 악취의 원인물질이 무엇인지를 코로는 맡을 수 있지만 기계적으로 분석해야 되는데 그것을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신기술이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생활환경과에서 이것을 사 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그런 악취쪽의 분석을 위해서 조금은 액수가 3억 3,900만원으로써 높기는 합니다마는 그런 최신의 기술을 도입해서 앞으로 인천지역에서 나오는 모든 악취에 대해서 한번 우리가 과학적으로 최신기술로 접근해 보자 해서 도입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물론 말씀하신 대로 2010년, 2012년에 늘어날 항목도 충분히 분석할 수 있는 준비가 되고요.
다만 인천지역에서 악취관리지역이라든가 공항고속도로 주변이라든가 이런 악취를 원인분석을 한번 기필코 해 보자 하는 그런 의미에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최첨단의 고액장비가 들어오게 되면 인천시 내에 악취검사를 주기적으로 손쉽게 할 수 있겠죠?
손쉽게, 많은 양을 손쉽게 하는 개념이 아니고 굉장히 정밀하게, 많은 물질을 한꺼번에 검사할 수 있는 개념입니다.
그러니까 한 300여 가지의 악취성분을 한꺼번에 검사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그래서 원인추적에 좋은 장비라고 판단이 되고 한꺼번에 많은 양을 빠른 시간 내에 검사하는 그런 장비는 아니고요. 정밀하게 많은 검사항목을 할 수 있다 하는 그런 특징을 가진 장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먼젓번에도 신문에 났는데 공항고속도로 가는데 옛날에 경서동 있죠?
네, 그렇습니다.
거기도 대기오염이 아주 안 좋게 나왔었죠? 먼젓번에.
네, 그렇습니다.
거기에도 저희가 지금 주기적으로 게속 조사하고 있고 저희 데이터가 신문에 보도가 되고 그런 것입니다. 어제도 발표를 했고요.
거기는 오염치가 어느 정도입니까?
법적인 기준치, 즉 악취검사라는 14가지 항목의 법적인 기준치를 넘어서는 곳은 한 군데도 없습니다.
다만 저희가 지금 걱정하는 것은 그 14가지 항목만 검사했다고 악취가 없다라고 얘기하지는 못하고 그 외에 우리가 법적기준을 안 정한 많은 항목을 검사해 봐야겠다라는 판단을 했고 그래서 이 장비를 들여오게 된 것이고요. 공항고속도로 인근지역 그 다음에 악취관리지역, 지금 말씀하신 가좌IC 인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 장비를 도입하게 되면 좀더 과학적인 접근과 원인추적이 수월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가장비가 지금 많이 들어오는데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고가장비에 걸맞게끔 우리 지역의 보건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세세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보건환경원이 지금 가장 어렵고 힘든 게 뭐가 있습니까?
뭐 저희가 항상 시의 예산담당관실에 하는 얘기가 이런 얘기를 드립니다. 장비를 매년 15억씩 예산을 주신다고 하시는데 그래 봐야 있는 것을 바꾸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희가 정말로 한번 어느 때인가 통 크게 50억, 100억만 주시면 저희가 한꺼번에 바꿔서 정말로 모든 부분을 새롭게 개선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전국 보건환경연구원이나 연구기관 어디를 봐도 그런 일은 힘들고요.
다만 저희가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군인에게 총이 중요하듯이 연구하는 사람에게는 이 검사장비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가장 최신의 장비를 갖고 싶어하고요.
그렇다면 전국적으로 인천보건환경연구원은 지금 실태가 어느 정도예요?
검사능력으로 따지면 서울시와 경기도 다음 제3의 위치에 있습니다.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예산, 그 예산 가지고도 열심히 하시는 건데 하여간 그동안 열심히 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서 이 고가장비가 들어왔을 적에 예산낭비라는 그런 지적도 우리가 하지 않을 수 없거든요. 그런 점도 잘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569페이지 위에서 보면 생물테러실험실이라고 2,700만원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생물테러실험실이 어떤 역할을 하는 겁니까? 예산이 꽤 많네요?
네, 국가의 건강증진 기금으로 50%가 지원되는 사업이고 전국적으로 공통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즉 몇 년 전에 미국에서 9.11 이후에 생물테러에 대한 전 세계적인 비상이 걸리면서 우리 나라도 역시 예외일 수 없다고 해서 각 시·도의 보건환경연구원장 중 능력을 갖춘 곳에 이 생물테러 실험실과 생물테러 검사장비 그 다음에 생물테러를 검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줬습니다, 국비로.
그런데 지금 이게 운영을 한 예가 있습니까?
생물테러실험실에서 지금 현재 저희가 인천 관내에 있는 여러 목장이라든가 이런 데서 가장 문제가 될 수 있는 탄저균을 계속적으로 추적해서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탄저균 조사를 하는데 따로 생물테러실험실을 별도로 운영을 하신다는 말씀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일단 유사 시에는 생물테러와 관련되는 여러 가지 세균이라든가 아니면 조류 인플루엔자가 만약에 발생하게 되면 생물테러실에서 검사를 하는 시스템이….
조류 인플루엔자는 생물테러실에서 합니까?
네, 조류 인플루엔자는 생물테러실에서 검사해야 합니다.
그러면 지난번에 조류 인플루엔자가 났을 때 그 때 업무가 있었겠네요? 그렇죠? 작년에는 업무가 거의 없었겠습니다, 탄저균 검사와 관계된 것 빼고는.
조류에서의 조류 인플루엔자는 수의과학검역원쪽에서 하고요. 저희쪽에서도 따로 있고 저희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 생물테러실 운영은 사람에게 발생했을 때 검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은 실제로 조류 인플루엔자가 사람에 걸린 감염균을 검사한 적은 없고 말씀하신 대로 탄저균이라든가 이런 쪽에 대한 검사실적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568페이지에 보면 어패류 구입이라고 해서 600만원이 돼 있고 그 다음에 572페이지에 보면 잔류농약검사 검체구입비가 1억 3,000만원이 돼 있어요.
1년에 잔류농약검사 검체비가 1억 3,000만원이 든다는 말씀이죠?
네, 그렇습니다. 야채, 채소류 저희가 말씀드렸듯이 삼산농산물도매시장과 구월농산물도매시장 그 다음에 대형 점포에서 검체를 가지고 올 때 무상으로 수거하는 것이 아니고 유상으로 수거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도매시장에서는 그것이 납품되는 박스단위로 구입을 하지 아니하면 조금씩 저희가 소매로 살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조그만 박스면 조그만 박스대로 그 단위로 사기 때문에 검체 구입비가 평균 한 건에 대해서 한 8,000원 이상 소요되고 있고….
검체구입 후 잔류농약검사에서 합격이 된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합니까?
저희가 합격이 된 부분에 대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삼산농산물도매시장에서 나오는 상인들하고 연합이 된 복지센터가 있습니다. 그분들한테 연락을 드리면 그분들이 와서 가져가셔서 복지재단에서 음식을 만들 때 쓰십니다.
잔류농약검사 검체구입에 대한 현황이라든가 영수증을 항상 비치해 놓고 있죠?
그것은 다 회계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575페이지에 보면요. 대기오염측정망 위탁관리, 대기오염전광판 위탁관리, 환경자동감시정보시스템 위탁관리가 있습니다.
위탁관리는 어디다 하는 겁니까? 여기 보면 예산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데….
각각 입찰을 해서 낙찰된 데에서 하기 때문에 매년 달라질 수도 있고 같은 데에서 낙찰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위탁관리라면 어떤 기관을 얘기하는 건가요?
회사들입니다. 위탁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들이 많….
대기오염 측정을 위탁하는 회사가 있단 말씀이세요?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대기오염측정장치를 다 가지고 있잖아요.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측정을 하거나 그 데이터를 관리하거나 하는 건 저희가 하고요.
다만 하드웨어적인 것, 거기 있는 기계에 대해서 정기적인 부분, 컴퓨터에 관련된 부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외부 민간기관에 위탁용역을 줘서 그들이 일주일에 두 번 이상씩 현장을 순회하면서 여러 가지를 점검하고 밧데리를 갈아주고 아니면 현재 상태를 봐 주는 그런 하드웨어적인 용역관리 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소프트웨어적인 것, 즉 데이터를 관리하고 거기에 대해 측정을 하고 정도관리하는 것은 저희가 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직접 하는 게, 그 위탁관리를 줄 필요가 있는지….
저희가 이것을 12군데, 나머지 측정망까지 하면 20 몇 군데, 이것을 유지·관리하기 위해서는 인력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필요할 텐데 그것이 뭐 굉장히 상대적으로 비효율적입니다.
그리고 전국에 있는 모든 연구기관, 측정망 기관이 전부 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위탁관리를 주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581페이지를 좀 봐 주십시오. 부정축산물 및 유기동물 소각유류비가 있고 해체동물소각용 경유가 있습니다. 해체동물 소각용 경유는 해체동물 소각용 유류비에 포함되겠죠? 그렇죠?
그런데 유기동물은 소각유류비가 250만원이고 해체동물소각용 경유가 1,044만원이 매년 들어가는 거죠?
동물소각용 경유가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얼마만한 양을 소각하는지 모르지만 쭉 보니까 제일 마지막에 소각재처리가 뭔가 하면 7톤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7톤 소각재처리 하는 데 드는 비용이 115만 5,000원이거든요. 그러면 결국은 부정축산물 및 유기동물하고 해체동물 소각을 하고 난 다음에 재처리하는 양이 7톤이라는 뜻인 것 같은데요. 그렇죠?
이 7톤을 소각하는데 1,294만원 정도 들었다는 게 납득이 안 가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
해체동물 소각용 경유는 지금 현재 여러 가지 가축전염병, 부루세라라든가 소결핵에 걸린 것들을 저희가 소각로에서 소각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이고요.
소각용 경유예요. 유류비입니다, 유류비. 그렇죠?
위에도 마찬가지로 유류비이고….
네, 위에 부정축산물이나 유기동물은 각 군·구에서 버려진 동물들에 대해서 최종적으로 처리를 못 하거나 거기에서 죽게 되면 저희한테 가져와서 소각을 의뢰하거나 아니면 저희가 축산물, 쇠고기, 돼지고기라든가 유통되는 것을 검사했을 때 그 부분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전염병이라든가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그대로 쓰레기로 버리지 아니하고 냉동시켜서 모아놨다가 소각해서 처리하게 됩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해체동물소각용 경유의 비용이 굉장히 상상외로 많기 때문에 그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게 정말 소각용 경우가 이렇게 많이 드는지….
소 한 마리 태우는데 약 400ℓ 정도가 듭니다.
한 마리에 400ℓ면 두 드럼통인가요? 그러면 소값보다 더 많이 드네.
그래서 400ℓ….
15만원 곱하기 40이면 600만원 드는 꼴이잖아요, 그렇죠? 지금 ℓ당 1,500원으로 계산했을 때….
저희가 한 마리 태우는 데 400ℓ에, 1ℓ당 1,300원을 잡아 가지고 52만원을 잡고 있습니다.
52만원이 아니고 5만 2,000원이겠죠?
그런데 400ℓ 든다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잘못 말씀하신 것 같네요, 그렇죠?
52만원입니다. 52만원이 듭니다. 소를 태울 때 그냥 태우지 아니하고 반으로 잘라 가지고 나눠서 태워야 될 정도로 소들이 큽니다.
그리고 그것을 완전히 소각을 시켜야 되기 때문에 보통 한 52만원이 드는 것으로, 저희가 소는 계속 운영을 해 봤기 때문에 대개 아마 이 계산량이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56만원이 나오네요, 그렇죠? 한 마리 태우는데 56만원.
네, 그래서 연간 소 20마리를 태우는 것으로 해서 예산을 세우고 있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에도 김용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다 소각하는 게 좋지 않겠는가, 검토해 보라는 말씀도 있었습니다마는 저희가 이런 재정적인 요인도 있어 가지고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 다 소각을 사실은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해에도 20여 마리 정도가 해체됐다는 말씀인가요?
더 많이 태웠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한 검체구입비는 없나요?
어떤 검체를 말씀하시는….
아까 소 같은 경우에….
소는 국가에서 부루세라에 걸렸거나 전염병에 걸리면 국가에서 거기에 대해서 실비보상을 해 주고 저희한테 넘겨주게 되면 저희가 그것을 가져와서 죽여서 반으로 갈라서 소각로에서 태우게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검체구입이라든가 소값은 저희가 부담하지 않고 농림부에서 변상해 줍니다.
알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흥철 위원입니다.
우선 전년도 대비해서 우리 예산액에 대한 세출을 보면 1.2%밖에 증액이 안 됐어요. 증액분이 적다고 볼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인데 나아가서 시민보건 강화라는 부분은 13.4%가 감액이 됐고 도시환경관리 또한 11.8%나 감액이 됐다고 자료를 내셨습니다.
여기 세부항목을 566쪽부터 들춰보면 시민보건 강화에 법정 전염병 예방에도 벌써 1억 4,500만원 돈, 재료비도 1,800만원 돈, 이것은 여기를 보면 국비하고 시비인데 이게 국비하고 시비를 보면 국비가 줄었기 때문에 시비도 줄은 거겠죠, 원장님?
네, 그렇습니다. 매칭이기 때문에….
국비가 줄은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국비가 줄은 이유를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도까지는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모든 예산 배정에 있어서 저희가 앞서가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업무를 하는 데가 전국적으로 한 5군데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이후에 저희와 같은 기능을 하도록 신청한 데가 12군데로 늘어나서 내년도 예산부터는 5군데 주던 것을 12군데로 나눠주다 보니까 그래서 국비가 줄었고 저희는 다행이 이전에 받은 것으로 많은 부분 비축을 해 놓았기 때문에 올해 좀 많이 줄었습니다마는 큰 사업하는 데 지장은 없습니다만 그래서 보건쪽 분야에 국비가 굉장히 많이 줄어들게 된 상황이고 전체적으로 줄어들게 된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2008년도에는 그래도 비축량이 있어서 괜찮다는 말씀인데 그러면 2009년도, 2010년도에는 점차적으로 어려워질 수 있는 문제가 있겠습니다.
저희가 새로운 국가 전염병에 관련된 인천지역에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몇 개를 지금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또 다시 되면 국비를 또 많이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자랑삼아 말씀드리면 하여튼 지난해, 지지난해, 그리고 올해에도 국가 전염병에 관련된 방역체계 평가를 한 결과 저희 인천시가 항상 1등이었습니다, 전국 16개 시·도 중에서.
그래서 그 정도로 전염병쪽은 항상 앞서가고 있고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만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원장님 이하 모든 직원분들이 애쓰신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리고.
그 뒤로도 쭉 보면 식중독 진단 및 예방사업도 2,950만원이나 감액이고 먹거리 안전성도 5,300만원 또한 농산물 안전성 검사도 7,900만원, 연구원 운영도 6,800만원 감액 이게 뭐 전체적으로 금액이 많은 부분은 거의 다 감액이 된 이런 부분인데 시민보건 강화와 도시환경 관리라고 하는 이런 큰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이렇게 많이 감액된 사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우선 첫 번째로는 사업별 예산으로써 세부사업을 세워서 예산을 세우는 것이 실제적으로 처음이다 보니까 지난해의 어떤 예산체계에 따른 것을 다시 사업별 예산에 맞추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감액된 듯이 보이는 부분과 또 일방적으로 증액된 듯이 보이는 부분이 있는 어떤 착시현상이 좀 있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1.1% 증가되었다라고 하는 부분은 굉장히 적은 액수일 수도 있습니다마는 대단위 사업 몇 개가 끝난 게 있습니다.
도시대기측정망에 관련된 국비지원부분 10억원이 지금 현재 끝나 가지고 내년도에는 반영을 안 시킨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봐서는 한 8% 이상이 실질적으로는 증액된 부분이기 때문에 부분부분 세부사업으로 보게 되면 착시현상이 있습니다마는 그런 것이 내년을 지나서 후년도 세부사업을 작성할 때에는 아마도 그런 부분이 해소가 돼서 실질적으로 감소된 부분과 증가된 부분이 확연이 드러날 것으로 지금 현재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면에 가축방역사업은 무려 24%나 증액이 됐다고 되어 있어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참 이게 모양새가 이상하죠? 두 부분은 많이 감액됐고 한 부분은 그것에 비해서 약 배 정도 증액이 된 그런 상태인데 이 부분은 또 어떻게 된 사유이겠습니까?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저희 보건환경연구원 예산이라는 것 자체가 인건비를 빼고 나면 나머지 부분은 몇 천만원 정도의 단위이기 때문에 이번에 가축위생분야에서 3억원짜리 장비를 지원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원래 작은 예산인 부분에서 3억원이 추가되니까 퍼센티지로는 굉장히 많이 올라간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가 한 17개 분야로 세부사업을 잡았습니다마는 전체 예산은 작고 나눈 부분은 굉장히 미세하게 나누다 보니까 부분부분 1억원에 의해서 %가 몇 십 %까지 왔다갔다 하는 부분이 있어서 위원님들께서 심의하시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으시겠다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왜냐 하면 예를 들어 식품과에서 올해는 2억원짜리 장비를 샀다가 야, 이제 너희는 내년에는 좀 참아라 그래서 예산을 하나도 안 세우면 그 식품과 전체 예산은 내년이 되면 마이너스 40~50%가 돼 버리는 그런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고루고루 그러한 장비라든가 그런 부분에 의해서 많이 좌우되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있다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러면 지금 보건환경연구원의 정원이 몇 분이나 되십니까?
정원이 135명입니다.
그 중에 연구원이 몇 분이나 되세요?
연구직이 93명입니다.
행정직으로 계신 분들은요?
행정직은 지금 현재 다섯 사람입니다.
그러면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운영을 하시면서 어느 부분에 꼭 필요한 부서가 있다고 생각해 보신 일은 없으십니까?
지금 이렇게 거의 완벽하게는 돼 있다고 치지만 정말 이런 부서는 우리 인천시민과 국민건강을 위해서 꼭 있어야 되겠다고 하는 그런 부서가 있습니까?
저희가 지금 현재 환경쪽으로도 열악하고 합니다마는 현재 경계지역에 있어서 누구도 신경 안 쓰는 부분이 인수공통전염병입니다. 동물에게 병을 일으켜서 그것이 사람으로 넘어와 가지고 가는 부분, 즉 광우병 아니면 조류 인플루엔자 그 다음에 강화지역에 많은 말라리아와 같은 부분, 즉 사람과 동물이 같이 앓는 인수공통전염병이라는 것이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이 항만과 공항 또 이북과 접경에 있는 인천지역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많은 조사가 있어야 되고 앞으로 폭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비해야 되겠다고 해서 인수공통전염병에 관련된 조직이 수의사분들과 또 사람의 병을 다루는 임상병리사분들 이런 분들이 같이 힘을 합쳐서 인수공통전염병과를 만들어서 앞날에 대비해야 될 것이 아닌가 하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게 사실 뭐 오늘, 내일 이렇게 이루어질 그런 부분은 아니겠습니다마는 그래도 그런 필요성을 느끼셨다면 앞으로 그런 부서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어떤 막연한 계획은 가지고 계십니까?
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언젠가는 실현이 돼야 되겠죠?
네, 실현하겠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부서가 요구된다면 가능하면 빠른 시일 내에 관계부서들하고 접촉이 돼서 진실로 우리 인천시민들한테 또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좀더 좋은 또한 삶의 질 향상, 우리가 늘상 얘기합니다마는 좋아지는 그런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원장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3분 회의중지)
(15시 5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정회시간에 위원님들간의 충분한 논의가 있었기에 토론을 생략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008년도보건환경연구원예산안에 대해서는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보건환경연구원예산안은 요구한 예산액 대로 세입은 5억 5,047만 5,000원, 세출은 116억 6,493만 1,000원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3분 회의중지)
(16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5. 2008년도여성복지보건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시장제출)

의사일정 제5항 2008년도사회복지기금,여성발전기금,식품진흥기금운영계획안을 상정합니다.
김진희 여성복지보건국장님으로부터 본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여성복지보건국장 김진희입니다.
지금부터 여성복지보건국 소관 2008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에서는 사회복지기금, 여성발전기금, 식품진흥기금 총 3개의 기금을 운용 중에 있습니다.
각 기금별 수입계획과 지출계획을 중심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0쪽입니다.
3개 기금의 조성규모는 전년도 대비 1.9%인 3억 8,500만원이 감소되어 196억 9,700만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을 말씀드리면 사회복지기금이 900만원 감소하고 여성발전기금은 1,700만원 증가, 식품진흥기금이 3억 9,300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면 먼저 사회복지기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기금은 사회복지사업, 기초생활보장사업, 노인복지사업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67쪽의 사회복지기금 자금수지 총괄부분입니다.
전년도 계획대비 3.68%인 3억 5,849만 2,000원이 감소된 94억 164만 1,000원으로 계획했습니다.
그 주요내역을 말씀드리면 68쪽 수입계획으로 민간융자금 회수이자 수입 300만원, 통합관리기금 상환금 4억 3,433만 3,000원, 통합관리기금 예탁이자 2억 2,267만 6,000원, 시금고에서 출연한 기부금 2억원, 전년도 이월금인 예치금 회수수입 85억 4,163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지출계획으로는 69쪽의 사회복지사업 고유목적 사업비로 2억 3,000만원, 통합관리기금으로의 예탁금 37억 2,824만 2,000원, 기초생활보장사업으로 1억 5,000만원, 여유자금 통합관리기금 예탁금 27억 7,906만원, 노인복지사업으로 5,433만 3,000원, 통합관리기금으로의 예탁금이 24억 6,000만 6,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89쪽의 여성발전기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여성발전기금은 여성발전사업 및 모부자복지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93쪽 자금수지내역을 보면 전년도 계획대비 1%인 3,185만 6,000원 증액된 30억 5,582만 6,000원 되겠습니다.
그 주요내역을 말씀드리면 94쪽 수입계획으로 예탁금 상환금 8,000만원, 예탁금 이자수입 9,681만 6,000원, 전년도 이월액 28억 7,901만원이 되겠습니다.
95쪽 지출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유목적 사업으로 여성발전 공모사업비 5,000만원, 질병치료비 1,000만원, 대학입학금 지원액 2,000만원이 지출되고, 통합관리기금으로의 여유자금 예탁금 29억 7,582만 6,000원 되겠습니다.
다음은 95쪽의 식품진흥기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104쪽 자금수지는 전년도 대비 11.61%인 12억 6,258만 3,000원이 감소된 96억 1,518만 8,000원으로 계획했습니다.
그 주요내역을 말씀드리면 105쪽의 수입계획으로 민간융자금 회수이자 수입 972만 2,000원, 통합관리기금 상환금 18억 6,131만 6,000원, 통합관리기금 이자수입 2억 3,000만원, 민간융자금 회수수입 2억 5,499만 6,000원, 식품위생법 위반에 따른 과징금 수입 9억 3,042만 1,000원, 기타잡수입 4,245만 8,000원, 전년도 예치금 회수 62억 8,527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06쪽 지출 주요계획으로는 일반운영비인 식품진흥기금운용관리위원회 위원수당 280만원, 음식문화 개선분야 홍보를 위한 일반운영비로 750만원, 식품접객업소 친절종사원 표창을 위한 일반보상금 126만원,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운영 등 민간경상보조로 5,588만원, 자치단체 경상보조 지원으로 12억 7,387만 6,000원, 민간융자금 5억원, 과징금 과오납 반환준비금 2,000만원, 여유자금 예탁금 77억 5,387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여성복지보건국 기금운용계획안에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희 여성복지보건국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보고서 8쪽이 되겠습니다.
여성복지보건국 소관 운용기금은 사회복지기금, 여성발전기금, 식품진흥기금 등 3개 기금으로써 총 수입 199억 1,000만원, 총 지출 23억 7,500만원으로 2008년 말 현재 총 196억 9,700만원으로 2007년도보다 1.9%인 3억 8,500만원의 감소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기금의 주요내역은 예탁금 이자수입 2억 2,267만 6,000원, 신한은행 기부금 2억원의 수입과 저소득 주민 자녀 장학금 2억원, 창업자금 및 전세점포 융자 1억 5,000만원을 지출하고 2008년 말 현재 기금 조성액은 89억 6,700만원이며 기초생활 보장사업을 위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시책발굴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으로 여성발전기금은 예탁금 이자 9,681만 6,000원의 이자수입과 여성발전 공모사업 지원 5,000만원, 한부모가족 대학 입학금 2,000만원을 지출하고 2008년 말 현재 29억 7,600만원으로 기금의 규모가 작아 기금사업의 효과가 미흡한 실정입니다.
식품진흥기금은 예탁금 이자수입 2억 3,972만 2,000원, 위생법 위반에 따른 과징금 9억 7,387만 9,000원의 수입과 모범음식점 운영지원 1억 6,000만원, 식품접객업소 등 민간융자금 5억원, 군·구 과징금 귀속금 7억원 등을 지출하고 77억 5,400만원의 기금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식품진흥기금은 2009 도시엑스포 및 2014 아시안게임에 대비하여 식품영업소 시설개선과 모범음식점의 중점육성 등을 위한 지속적인 사업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당초 각종 기금은 일반회계 출연금 및 기금운용으로 인한 수익금과 기타 수익금으로 재원을 조성하여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였으나 금리인하로 이자수입이 감소되고 이에 따라 일반회계 출연금이 감소되어 원금을 잠식하고 있는 바 사업추진에 대한 적정성 판단과 일반회계 예산확보, 고금리 상품가입 등 다각적으로 운용수입 증대방안 등에 대한 대책이 강구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2008년도여성복지보건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다음은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흥철 위원입니다.
세 가지 기금 중에 가장 열악한 것이 여성발전기금인데 여성발전기금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저희가 매년 여성발전기금의 출연금으로 일반예산에 계상을 하고 있습니다만 시 전체적인 예산사정으로 매년 반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만 특별하게 방법은 없어서 저희도 걱정입니다. 일단은 일반예산에서 배려를 해 주시면 좋은데 아직은 그 부분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국장님 답변을 듣자 하면 해마다 그렇게 답변하신 것 같습니다.
글쎄, 여러 가지로 걱정스러운 면인데 어떻게 해야 될지 정말로 같이 한번 연구를 하고 고민을 해 봐야 될 과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생각에도 지금 전반적으로 예금 이자율이 낮아지고 그래서 기금을 조성하는 목적은 사업을 원활히 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조성하는 것인데 이렇게 출연금이 쌓여지지 않기 때문에 이제는 기금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반예산에 편성을 해서 사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펀성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복지보건국에서도 노력을 하고 저희 위원회에서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를 함께 연구하고 고민하는 과제로 남기고 다음은 위생정책과 여유자금 예탁금을 보면 전부 다 감액이 됐네요. 감이 된 부분이 이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그것은 저희가 금년도보다 감액된 이유는 기금을 줄이고 기금에서 사용하는 것을 줄여 가면서 일반예산에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기금에서는 감액한 것으로 되어 있지만 일반예산에서 확보가 됐습니다.
그러면 일반예산에서는 좀더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는 겁니까?
금년도 예산보다는 한 100% 이상 저희가 기금에 있던 것을 옮겨와서 편성요구를 했습니다.
그러면 금년에는 이런 쪽으로는 여유가 있겠네요?
네, 조금 여유있게 했습니다.
또 한 가지는 2009년도 도시엑스포, 방문의 해, 2014 아시안게임 등등 해서 중요한 것은 음식점에 대한 면도 상당히 중요한 면인데 우리가 모범음식점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다고 서류에 있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지원해 주는 것은 어떤 것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까?
모범음식점의 표지판이라든가 또 음식점에서 소요가 될 수 있는 그런 소모품에 대한 지원 그리고 모범음식점 또 외국인이 사용하기 쉬운 음식점으로 선정된 데는 메뉴판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제작해서 배부를 하기도 하고 홍보하는, 맛있는 음식점이라는 홍보책자에 같이 게재를 해서 안내도 하고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모범음식점이 되도록 많이 유도를 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모범음식점이라는 것이 정말 어디는 모범이고 어디는 아니고 흑백의 논리보다도 물론 자율적인 면이 가장 좋습니다만 그것이 부족한 지라 관에서 좀더 중점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유도를 해야 할 텐데 유도하는 방법은 어떤 방법을 가지고 계신가요?
저희가 정기적으로 업주에 대한 교육을 하고요. 그리고 음식문화축제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그리고 수시로 업소의 규모별로도 위생점검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있고 또 수시로 하는 것 있고 그래서 정기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서 개선돼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꼭 단속만이 능사가 아니고 정말 계도를 하고 업주들 스스로 생각이 바뀌고 모든 것이 좋아질 수 있게끔 관에서 많은 역량을 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오흥철 위원님이 여성발전기금에 대해서 말씀해 주셔서 참 감사하고요. 사실은 여성위원만 관심 있는 줄 알았더니 관심을 보여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 기금을 어떻게 조성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좀더 고민이 있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한 동안은 이자수입이 많이 낮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시 오르고 있는 수준이고 제가 여러 각도로 시장님께 말씀드리고 했는데 이제는 이렇게 되니까 기금이 이자수입으로만 하는 것은 좀 프로그램하는 데 사업이 많이 돈이 모자라니까 그러면 내가 본예산에서 해 주시겠다 계속해서 약속은 하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난해도 예산담당관에게 설명을 쭉 드리고 그러면 기금을 10억을 해 주시든지 아니면 1억을 예산에 편성해 주겠다고 말씀을 하셨었는데 내년 예산 어떻게 세우셨습니까?
내년 예산에도 반영이 안 돼 있습니다.
전혀 안 돼 있습니까?
지난번에, 작년에 저희가 했던 3,000만원 추가하는 그 정도로만 됐습니까?
기금출연은 안 돼 있고 그 대신 사업예산으로….
이것이 여성발전기금이잖아요, 사실은. 그렇죠? 그런데 저희의 가족지원하는 파트가 또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한부모가족 질병치료비를 지원했다든지 그 다음에 한부모가족 대학입학금을 지원한다든지 모부자복지쪽에 들어간 돈은 사실 사회복지에서도 우리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굳이 이 기금을 쓰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여성발전기금에 쓸 수 있는 용도에 모부자가정에 대한 지원부분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양성평등 실현을 한다든지 아니면 여성단체를 활성화시킨다든지 하는 데에서 기금을 사용하시고 여기에 기금이 없으니까 이자수입이 별로 없으니까 될 수 있으면 복지쪽에 쓸 수 있는 돈은 복지에서 본예산에서 했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 이것은 제가 확실히 잘 모르기 때문에 물어보는 건데요. 일반회계 예산을 확보해야겠다 하는 데도 잘 되지는 않고 있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일반회계 예산을 확보하면 그러면 각각 기금에 집어 넣어서 프로그램을 했다고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할 수는 없죠.
없고 그냥 프로그램대로 그냥 나가는 거잖아요?
그러면 계속해서 세 가지 기금은 정말 말이 기금이지 기금의 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현재 상태는 그런데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기금보다는 앞으로는 기금에서 할 것을 전부 일반회계 예산으로 돌리는 그 부분만큼은 더 세워주고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낫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상 기금의 존재의 의미가 별로 그렇게 크지 않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기금을 없앨 수는 없잖아요?
지금 당장 또 없앨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시장님 공약사항이기도 하고 그런데 여성발전기금 같은 것은 목표가 있습니다. 50억을 하겠다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가능하면 국장님께서 제대로 50억을 해 놓고 지금 시민의 반 이상이 여성인데 여성들을 위한 기금 50억 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저희가 개발도 하고 여러 가지 도시엑스포다 아니면 체육시설이다 그래서 들어가는 돈이 많기 때문에 기금으로 잠겨 있는 것이 참 문제다 이렇게 하시지만 그래도 여성에 대한 마인드가 있으면 20억쯤은 충분히 출연해서 그 정도 기금은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그렇게 노력하실 수 있으십니까?
네, 노력하겠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김용근 위원님.
김용근 위원입니다.
여기 보면 사회복지기금이 지출은 많아지고 수입은 적어지는데 노인복지사업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가요?
지출계획이 거의 다 일반회계 예산으로 많이 편성이 되어 있고 기금에서 지출하는 것은 노인복지회관의 위탁사업비로 대한노인회에 위탁해서 하고 있는 노인복지 사업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는 노인회 회보발간이라든가 또 연수, 비교시찰 그리고 각종 사업평가 이런 것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기금말고 일반예산에 편성한 것이 경상적으로 지출돼야 하는 비용에 대해서 1억 8,000만원은 일반예산으로 편성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면 1억 8,000만원은 어떻게 사용목적으로 되나요?
이것도 노인회관 위탁사업비인데요. 이것은 경상적으로 들어가는 경비입니다.
이상입니다.
여러 위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회의시작 전 또 정회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간의 기금운용에 대해서 충분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 건에 대해서는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사회복지기금, 여성발전기금, 식품진흥기금운용계획안은 각각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심도 있는 심의결과 원안대로 가결을 해 주셨습니다만 오늘 기금운용과 관련돼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여성복지보건국장님을 비롯해서 시장님까지도 면밀하게 검토를 해 보시고 대안적 방법을 강구를 해 보셔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기금의 설치목적대로 운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의사일정은 11월 16일 금요일 10시에 개의하여 2007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과 2008년도인천대학교운영특별회계예산안을 각각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4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출석공무원
(2014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본부장 박남규
(보건환경연구원)
원장 김용희
(여성복지보건국)
원장 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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