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9회 [임시회] 1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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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10월 12일 (금)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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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5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9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문교사회위원회 위원 여러분, 그리고 변천수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동안 문화관광, 예술, 체육 그리고 여러 가지 관련업무 추진을 해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시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임시회에서는 그간의 예산집행 상황을 분석하고 효율적인 예산집행을 통해서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이 가지고 제반업무에 질적인 성장과 어떤 성장기반의 조성을 위해서 추진상황 보고를 하게 됨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1.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변천수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변천수입니다.
간부소개는 변동 사항이 없음으로 생략을 하고 다만 이광호 생활체육과장이 제88회 전국체육대회 현지 참여로 인해서 오늘 이 자리에 참여하지 못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국의 주요 현안은 물론 주요 문화예술과 관광 체육발전에 헌신적으로 지원과 조언을 해주시는 우리 평소 존경하는 유천호 위원장님과 이은석 간사님 모든 문교사회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다음은 종합문화예술회관 개관사항입니다.
국장님, 잠깐만요.
(보고중단)
보고사항이 너무 방대하고 길어서 또 보고를 하시는 분이나 보고를 받는 분이나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했다가 보고를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어떠십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괜찮으시면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10시 45분 회의중지)
(11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음으로 회의록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 시간에 위원님 여러분 의견을 모아 문화관광국에 대한 보고는 유인물로 갈음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변천수 문화관광체육국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 인천에는 여러 가지 축제가 많습니다. 많은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제는 축제를 지역인들이 자생적으로 할 수 있게, 우리가 행사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인들이 자생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토대를 마련해야 사고가 안 생겨요. 지금 외부인들이 또 나름대로 지역주민들하고 주최를 한다고 그러나 그것이 공유하지 않으면 뜻하지 않은 사고도 발생한다 이거죠.
그러니까 지역주민들이 우선 관광이라든가 그런 사명감을 갖고 자기들이 일단 주최가 되면 무슨 일이 있어도 그것은 안 그렇죠, 행사 주최를.
그러면서 거기에 우리가 도와줄 것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해야지 만날 예산만 많이 들여서 하는 행사보다는 그런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송년 제야의 밤 이런 쪽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문화라는 것은 저변에 많이 확대될수록 좋다고 볼 적에 이렇게 보면 어느 행사에 가면 만날 그 사람들이 나와.
그런데 그것보다는 지역예술인들이 대회를 한다든가 그래 가지고 우수한 성적을 한 예술인 단체에 공연을 그날 할 때 해 준다든가 그런 배려가 있으면 각 지역에서도 그런 것에 우리가 다음에는 더 잘 해서 좀더 관심도 갖고 이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보고 질의를 넘기겠습니다.
지금 박물관 사업이 여러 군데 있는데 국비확보는 차질이 없습니까?
네, 그것은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국비확보는 크게 염려를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유물에 관해서는 어떻게 확보를 하고 있습니까?
이민사박물관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민사박물관은 연초에도 한번 보고 드렸듯이 예산금액에 맞추어서 현지 교민들과 연결 지어서 유물목록을 작성하고 유물에 대한 데이터를 만들어서 인천에 있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그분들의 의견에 따라서 유물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내부적인 절차이겠고요. 구입방법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구입방법도 지금 그런 절차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지금 이민사박물관에 전시할 물품들은 다 해외에 있다고 본단 말이에요.
그러면 해외의 공관이라든가 또 해외동포들이 많은 거주하는 지역에 홍보가 필요해요.
그러니까 언론이라든가 그런 매체를 통해서 인터뷰를 하시든 그래 가지고 홍보를 계속해서 우리가 돈을 안 들이고 그 사람들이 정말 아, 이런 전시를 하는 데가 있구나. 그래서 우리가 그 사람들을 대우를 해 준다든가 그런 쪽에서 유물을 확보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홍보를 하신 적 있어요?
저희가 국내·외에 있는, 연결되는 인사들을 모시고 한번 해외에 같이 가서 유물조사를 해 본 적도 있고요.
또 하나는 미국 내에서 한인 코리아 해럴드라는 언론 쪽에서 미국 전역에 있는 많은 교포를 상대로 해서 유물기증, 유물확보 계획을 가지고 활동을 많이 하고 있어서 시청을 두 번 방문한 적이 있었고….
방송을 한 적이 있어요?
방송은 아니고 기사로만….
기사로 몇 번이나 했어요?
몇 번은 제가 모르고 하여튼 기사를 가져온 것을 제가 봤거든요.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뭐냐면 주기적으로 기사화하고 그래서 한번 봐 가지고 알겠어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는 무슨 무슨 유물이 지금 어떤 사람한테 기증을 받았다 그런 것을 알려주고 그러면 동포들이 아, 이것은 기증해도 되는 물건이구나 어려우면 팔거나 이렇게 돼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것은 미국뿐이 아니라 러시아 쪽이나 그쪽의 한 많은 이민사 생활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쪽에서 애환서린 물건들을 확보한다면 이민사박물관이 더 뜻이 있지 않을까 그러기 위해서는 재외공관의 협조를 얻어서 저기를 하세요. 우리가 움직이지 않으면 재외공관에서는 몰라요. 그렇지 않겠어요? 협조 안 해 줘요? 공관에서요. 안 해 보셨죠?
이것은 하와이의 영사관을 통해서 많은 협조를 받고 있고요.
또 하나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감사의 표시 같은 것은 유물기증을 받으면 리스트를 만들어서….
아니, 그것을 언론에 지역신문에 내야 많이 알리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이 미흡하다는 거죠.
그것은 하겠습니다. 개관돼도 계속 유물은 구입할 거니까….
그러니까요. 계속해서 발굴해서 우리가 유물확보가 목적이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해외 현지에 많은 동포들이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라고 하는 말씀으로 알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제일 필요한 것이 언론이죠. 언론에 기사 내면 기사내용을 하나 입수해서 이번 정례회에 하나 보고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김용근 위원님.
김용근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는데요. 인천의 문화활동, 예술에 대한 예산이 1,270억 정도 돼 있는데 먼젓번 28일에 세계오페라 유치를 했었죠?
거기에 인천사람들이 항간에 들리는 것은 한 30% 정도 참여하고 나머지는 외부 다른 데서 와서 관람을 했다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된 겁니까?
관광객이 누가 왔다 하는 분석은 사실 해 본 적은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인천, 서울에서는 그러한 작품을 보려면 사실은 고가로 많이 봐야 되는데 인천이 그에 비해서 싸니까 서울분들이 많이 오신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적어도 이런 기회에, 퍼센티지를 정확히 내 본 적은 없습니다. 결과보고를 받을 때에 그것도 한번 요구를 해 보겠습니다만 외지인이 됐든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인천에서는 오페라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졌다는 것을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문화에 대한 방향이 조금 업그레이드되고 있다는 것과 두 번째는 우리 인천시민이 보다 많은 참여를 하기 위해서는 인천시에서 예산을 조금 더 투자하면 들어오는 입장료가 조굼 낮아지거든요. 그런 방법으로 해야 되는데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가 고민이고요.
그 다음에 외지인들이 오는 것은 아무래도 홍보를 많이 하게 되면 서울분들 또 수도권에 있는 분들이 인천을 찾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앞으로 인천시민들의 폭발적인 수요가 는다면 공연기간을 더 늘려서 시민들이 많이 볼 수 있도록 발전적으로 끌고 나갈 수 있도록 하고요.
다만 제가 지금 걱정하는 것은 유료객이 많느냐 적으냐에 따라서 말씀하시는 것과도 일맥상통하다고 말씀을 드리는데 금년에 88%의 무대가 다 찼다는 것은 사실은 90% 이상은, 88% 중에서 90%는 다 입장권을 구입해서 왔다고 보거든요.
왜 그러냐면 여기 통계에는 실제로 예매를 한 사람은 30%지만 나머지는 기업의 협찬을 받아서 기업에서 자기가 협찬을 해 주면서 한 20~30%의 티켓을 구입한 것처럼 해서 직원들에게 문화복지로 나눠줘도 다 유료로 본 것으로 판단을 하거든요.
그래서 금년에 이것을 보면서 솔직히 마음이 아, 인천도 좋은 공연은 성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그 다음에 지역의 많은 기업들도 이런 문화 인프라에 동참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됐습니다. 바로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이고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하고 일통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물론 그날 오페라에 참석하신 인천시민들의 대다수가 찼지만 인천시민들이 많이 참여를 못 해 가지고 섭섭한 분도 있겠지만 어떻든 간에 외부에서 많이 왔다는 것은 바로 인천에서 이런 좋은 공연을 할 적에 바로 성공할 수 있다는 그런 신호탄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예산이 집행될 적에 외부에서 오는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권역별로 만드는 방법은 없는 거냐.
지금 여기 보면 드라마세트장이고 뭐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연수동에 가면 예술을 볼 수 있다 서구에 가면 영화를 볼 수 있다 부평구에 가면 농악을 볼 수 있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지금 권역별로 예술문화를 발전, 계승시키자.
그래 가지고 지금 우리가 현재 놓고 봤을 적에, 권역별로 놓고 봤을 적에 특색이 있습니까?
사실은 권역별로 놓고 봤을 적에는 야외에서 하는 행사는 각 군·구별로 특색 있게 한다고 하면서도 큰 대중적인 예술공연은 서구에 하나, 계양에 하나, 종합문화예술회관 이것뿐이 없거든요.
그래서 공연문화가 사실은 특색 있게 나눠지기가 어렵고 또 워낙 인천시 문화회관을 제외한 두 개의 문화회관은 너무 협소해서 규모가 이런 공연을 할 수 있는 무대시설이 안 되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면서도 그것을 못 하는 것이 실정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인천시의 예산도 있고 그러니까 야외공연이라도 자, 군·구에 특색을 가지고 한번 논하자 이거예요.
명품도시, 명품도시 하는데 동구에 뭐 있습니까? 연수구에 대표적인 것이 뭐 있어요?
우리가 관광상품을 만든다고 하는데 내로라 할 수 있는 것 있느냐 한번 말씀해 보세요.
위원님의 질책은 제가 마땅히 받는데 시에서 해야 될 일이 있고 구에서 해야 될 일이 있다 보니까 사실 괴리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연수구는 능허대축제를 그 지역의 고유축제로 만들면 상당히 좋은 축제가 되는데 이것까지 내가 끼어 들어서 인천시 축제로 만들기는 버겁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구에서 자발적으로 능허대축제 같은 것도 사신이 여기서 오고 간 자리면 사신행열도 같은 것을 복원해서 시에 지원을 요청해서 하면 굉장한 연수구만의 특색 있는 것이 될 것이고 그 다음에 중구 같은 데는 어차피 해양을 끼고 있고 개항장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되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제가 일일이 다 구에서 해야 될 일까지 챙기기는, 구두상으로 조언을 하지만….
국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우리가 이러한 행사를 할 적에 많은 예산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 예산도 중요하지만 그 예산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군·구에 지역별로, 권역별로 상시 운영될 수 있는 공연장을 만들자는 얘기예요.
네, 예를 들어서 연수구에는 뭐를 한다 남동구에는 뭐를 한다 그래 가지고 외부에서 언제든지 영화를 보려면 예를 들어서 서구로 와라 이거예요. 보고 싶은 영화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뭐냐면 축제로만 예산을 많이 쓰지 정말로 우리 지역주민들한테 상시로 돌릴 수 있는 문화예술 바탕이 없다는 얘기죠. 그것을 우리가 만들어 주자는 얘기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그렇지 않아도 시장님도 그런 말씀을 하셔서 우선 죄송합니다만 부평에 풍물전용극장을 하나 문화예술회관에 설계변경을 해서 만들도록 그렇게 해서 추진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것이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것이거든요. 앞으로 그런 것은 지역별로 안배를 해 가면서 우리가 종합계획 아무래도 체육진흥종합발전계획처럼 관광진흥종합발전 그 다음에 문화예술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니까 그런 데에 과업지시로 넣어서 그런 것을 전문가로 하여금 저희들이 정책자문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문화재가 시 지정문화재든 국가 문화재든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인천 문화재를 대표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꽤 있는데 시에서 문화재를 보존하고 또 발굴하려면 여러 가지 장애가 있겠죠.
하지만 문화재보다 더 인천시민이 가치를 높일 수 있고 또 관광지로 만들 수 있는 요소가 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건데 지금 우리 인천시에서 그 동안 문화재에 대해서 너무나 소홀히 하지 않았느냐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올바른 지적을 하셨는데요. 사실 문화재는 문화재만 갖고 되는 것이 아니고 주변 여건까지 같이 갖고 가야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못 했는데 지금 그런 계획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경 1km 이내는 정말로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업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내부적으로 고민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앞으로 문화재에 접근하는 진입로부터 이런 것을 잘 해서 시민들이 들어갈 때부터 문화재에 대한 접근에 경이로움이라든가 이런 기분 좋은 것을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특별히 문화재가 그 동안에 죄송한 얘기입니다만 달관적으로만 그 동안에 움직이고 있었다. 직원이 옛날 10년 전이나 똑같아요.
사실은 문화재가 곧 관광자원인데 다른 부서는 많은 증원이 됐는데 문화쪽의 인원 증원이 없어서 내년도에 인원 증원을 계 분리를 하든가 증원계획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문화재에 대해서 이렇게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예산을 앞으로는 많이 세우셔 가지고 문화재 사업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지금 서구에 녹청자 도요지가 있죠? 그것이 1,0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사유지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시에서 투자해서 내년도 사업에 그것을 우리가 복원을 하려면 우리가 예산이 필요할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거기에도 예산을 세워 주셔 가지고 문화재 복원하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 주세요.
그리고 체육회에서 오신 분 계신가요?
체육회에서는 안 오셨습니다. 오늘은 해당이 없기 때문에 안 오셨습니다.
왜냐 하면 여기 체육회에 마라톤….
내년도 사업 얘기하시는 겁니까?
네, 내년도에 사업이 있어서 얘기인데 문사위원회에서 전국체육대회를 갔다 왔어요. 전국체육대회를 갔다 왔는데 2014 홍보는 플랜카드는 딱 우리가 얘기해서 한 군데만 봤습니다. 한 군데도 없어요.
네, 문화관광체육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수요일에 갔을 때는 위원님들이 말씀하셔서 그런지 몇 개는 봤는데 다만 저도 느낀 것이 경기장에 가니까 우리 인천시 필승 이런 것이 안 띄더라고요.
그래서 그 얘기를 하고 왔는데 공교롭게도 오늘 신문에 보니까 났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체육회에서 계획을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요소요소에 게첩을 했겠습니다만 필요한 장소에 게첩이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것은 하여간 평가 때 이런 것은 넣어서 평가할 수 있도록 해서 내년부터는 그렇지 않도록 조정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2014라는 것이 대단히 중요한 건데 2014 홍보를 우리가 플랜카드 하는데 예산이 더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글씨만 더 들어가면 되거든. 이것은 체육회분들의 홍보에 대한 의지부족입니다.
그래서 인천의 엘리트 체육 같은 것도 있는데 그것은 나중에 체육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흥철 위원입니다.
거기 연계해서 우선 66쪽과 132쪽의 국제육상에 대한 것을 여쭙겠습니다.
66쪽에는 인천국제마라톤대회가 있고 132쪽에는 인천대교를 완공하면 국제마라톤대회를 풀코스를 코스 공인신청을 받아서 하겠다는 계획이신데 지난해도 3억을 집행했는데 내년에도 3억을 가지고 하겠다. 이것 참 조금 더 연구를 해 봐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경기라는 것은 또 이런 국제대회라는 것은 우수한 선수를 유치해서 함께 뛸 수 있는 그래서 인천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높여야 된다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로만 2014한다, 2009 도시엑스포 한다 인천을 자꾸 알릴 수 있는 기회는 이런 데에도 훌륭히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2007년도 3억인데 2008년도에도 3억의 예산을 확보해서 하겠다 하는 것은 의지가 부족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굉장히 제가 하고 싶은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금년에도 미국선수 유치하는 데 사실 모시고 올 때에 보이지 않게 그분들이 올 수 있는, 리베이트를 주는 이런 것들이 인천시가 짜게 해서 사실 어려움이 있었다는 얘기를 제가 종종 듣거든요.
그렇다고 주어진 한정된 예산에서 하되 자체 예산이 너희들이 있지 않냐 그것 가지고 쓰라고 거의 윽박 지르다 시피 해서 했는데 속시원하게 저도 말씀드리면 유치비를 별도로 외국선수가 오면 비행기표 다 주고 그 다음에 리베이트로 일당, 좀 이상한 얘기 같지만 그런 것도 줘야 인천으로, 다른 데에 안 나가고 인천으로 온다는 얘기거든요. 다른 데에 출전하면 힘들어서 인천에는 못 오는데 그 대회를 안 나가고 그 대회에 버금가는 리베이트를 주면 인천에 출전하는 이런 육상인들의 또 체육인들이 자기 프라이드를 그런 데서 찾는데 우리가 충족시키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거든요.
그래서 금년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내년 예산구조가 금년에는 3억 가지고 그 정도 수준으로 했는데 내후년 준비를 위해서 내년에 인천대교 마라톤 준비를 위해서 한 2~3억이 또 추가 소요가 대회준비로 해서 그것이 그런 데에 쓰려고 준비를 하기 때문에 금년 예산으로 해 보자 소극적으로 생각한 것은 아니고요. 예산구조를 판단해서 하고 싶은데 그 얘기를 못 하고 그냥 전년과 같이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런 문제는 좀 풀어 주시면 힘을 얻어서 정말로 인천이 세계육상, 금년에 1등한 사람들 모시고 오면 우리 육상대회가 크게 업그레이드되는데 그런 것이 좀 부족한 것은 시간이 좀 지나야 될 것 같고요.
우선 죄송한 얘기지만 2009년도에는 예산을 많이 투자해서 아까 말씀하신 그런 식으로 2009년은 특별하게 할 것이고 내년도 것은, 인천국제마라톤대회는 금년 수준으로 한번 해 볼까 하는 생각을 솔직히 갖고 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국장님, 그렇습니다. 이것이 금년에 하고 내년에 한꺼번에 확 잘 한다 이렇게 볼 수가 없습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순차적으로 또 어떤 과오를 고쳐 가면서 이래야 되는데 이렇게 우리가 인천이라는 브랜드를 상당히 가치를 높이고 또 이쪽부분에 대해서 활성화를 시키고 해야 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깊게 연구를 해야 될 그런 부분이라고 보고 있고 또한 나가서 여기에 맞물려서 초·중·고등학생들을 키워야 됩니다, 인재들을. 요즈음 그렇지 않습니까? 운동하는 아이들을 학부형들이 키우지 않는다는 얘기를 종종 하고 계신데 어찌 됐든간 이런 데에 소질이 있는 그런 꿈나무들을 발굴, 육성해야 되는 것이 더욱 더 급하다고 봅니다.
이런 쪽에도 마라톤과 맞물려서 각 학교에 학생들 지원해 주는 데도 좀더 배려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도 거기에는 동의하시죠?
네, 수차례 말씀드렸듯이 그래서 저희들이 꿈나무육성발굴대회를 금년에 처음 위원님들한테 아직 보고를 못 드렸습니다만 내부적으로 조율되고 있는 것이 수영대회를 한번 개최해 보자 그래서 아시아육상유치 홍보대사를 한 최윤희 전 아시아육상보유자를 그분이 주관해서 해 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의견을 갖고 서로 나누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을,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늘 위원님들의 염려 속에서 저희들이 발상을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도 그렇게 해서 꿈나무들의 해외유학까지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듯이 전지훈련, 유학은 못 하더라도 전지훈련을 갔다 올 수 있는 그런 것을 중장기발전계획에 넣어서 금년에 구성되는 위원회가, 그분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그런 것이 밑받침이 논리가 전개될수록 만들어서 하겠다는 말씀을 한번 드렸기 때문에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육상뿐이 아니고 교육청하고 꼭 연계가 돼서 좋은 결실이 맺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34쪽에 보면 장수동 은행나무를 아직도, 예산이 8억이 서 있죠? 2007년도 예산이 8억 서 있던 것 아닙니까?
(『6억입니다』하는 이 있음)
6억이요?
(『네』하는 이 있음)
8억이 아니고 6억입니까?
(『네』하는 이 있음)
그러면 그것이 왜 그렇게 늦어지는 겁니까? 예산은 서 있는데 늦어지는 연유가 지주하고의 단가조정이 안 맞아서 그렇다고 치더라도 지금 10월인데 이렇게 늦어지는 연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일단은 보상협의가 지연되는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상협의라는 것이 내놓는 분은 더 많이 받으려고 하고 우리는 법적경비로 드리려고 하는 그런 괴리 속에 있는데 아마 이것도 11월 중순이면 마무리가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을 하면서 더 끌지는 않아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11월 중순까지 되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지금 10개 군·구에서 치뤄지고 있는 축제들이 다수가 있고 또한 인천광역시 주관으로 치뤄지는 축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경비가 너무 차이가 납니다.
능허대축제가 됐고 10월부터 13일까지 소래포구축제가 이뤄지고 여러 가지 이런 군·구의 축제가 있는데 시에서 치루는 축제하고 군·구에서 치루는 축제하고 예산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는 거죠.
속된 얘기라면 큰 집에서 하면 많이 써야 되고 작은 집에서 하면 적게 써야 되는 이렇게 되면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시에서 해양축제 같은 것도 3억, 내년은 3억 5,000만원으로 5,000만원 늘리겠다 라고 그렇다면 군·구축제는 5억 2,000만원 세운 데서 5억 7,000만원으로 5,000만원 늘립니다. 5,000만원 늘리면 그것을 10개 군·구로 쪼개면 1,000만원밖에 안 되는 그런 꼴이 되는데 시에서 하는 축제는 5,000만원씩 올려놓고 군·구는 안 올려놓고 하는 이런 부분은 너무 형평에 안 맞지 않겠는가 어떻게 보면 군·구에서 치루는 축제가 시에서 치루는 축제보다도 훨씬 능가하는 데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서 시에서 치루는 축제 이런 데도 중요하겠지만 군 구에서 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데도 내년 예산에는 좀더 배려를 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이것을 사실 솔직히 위원님들한테 정책이 결정되지 않았지만 구에서도 사실은 시를 능가하는 축제가 있습니다. 그런 것은 우리가 주는 막말로 이것 나누어주기 아닙니까? 이것은 잘 못 된 것이고 그 대표 축제는 단위사업으로 시에서 지원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화도진 축제, 능허대 축제 하나의 대표적인 소래포구 이런 것을 돈 1억도 안 주고 하라고 하는 것은 사실은 구·군에서 봤을 때 사실 창피함을 느껴야 되거든요. 사실은, 본인 스스로는 그렇게 느껴야 되는데 그래도 시에서 주는 것은 그냥 돈 얼마 되지 않아도 얻어가는 욕심 때문에 그냥 가만히 계시지만 제가 볼 때에는 육성된 것은 지금 그렇다고 잘못하면 군 구간에 평가를 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어려운 점은 있지만 적어도 몇 개는 시 사업정도로 해서 군에서도 부담을 덜 갖고 시에서 줘서 구 사업으로 해서 시민 전체가 같이 동참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하면서도 예산 구조가 한 번에 탈바꿈하기가 상당히 어렵거든요. 그리고 군 구에서도 그렇게 대쉬를 그렇게 해오면 나 이것은 내년에 30억 들여서 하려고 하는데 시에서 10억 단위사업으로 달라 이렇게 하면 내가 좋겠는데 내가 그렇게 시켜도 못해요. 솔직한 말씀을 드려도, 그런 대쉬가 없어서. 저희는 문광부에 대쉬를 하는데 문광부에서 안 해주니까 못하는데 군·구에서는 대쉬가 없어요. 그냥 주는 것 떡만 받아먹겠다고 하니까 사실 어려운 점이 있는데 그렇다고 시에서 야, 키워봐, 제가 이번에 능허대 축제를 키워보라고 했어요. 별도로 하자. 그것은 인천에서 중국하고 관계된 것이니까 중국의 날하고 하든 뭐 하든 해보자 컨펌도 해보고 했는 데도 내년에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오 위원님 말씀이 가장 맞는 말씀입니다. 사실은 시 것은 3억 가지고 3억에서 5,000을 따지면 프로티지가 큰데 구청 10개 구에 겨우 5,000만원 올린다고 하면 논리가 맞지 않는데 예산을 저희들이 그렇게 변화를 갖게 하는 것이 공무원들의 틀에서 벗어나기 어렵고 우리가 하는 것을 여유롭게 생각을 못하는 것이 우리들의 한계점이라는 것을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 틀을 바꾸어 주셔야 그런 부분도 있는 것이고.
예산 부서하고 협의를 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래야 되는데 어떤 구의 축제는 지역주민들의 해마다 5,000만원씩을 투자를 합니다. 시에서 하는 축제 그 준비 투자하는데 없습니다. 지역주민들이 그 행사를 위해서 한 5,000만원씩 투자를 한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그 투자금액이 얼마냐, 시에서 주는 금액하고 맞먹어요.
이렇게 상당히 파고들면 좀 아픈 구석도 있습니다만 좀더 군·구에도 깊은 배려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여쭈었습니다.
하여튼 내년 예산에는 그런 부분을 예산 담당관실하고 좋은 조율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고생하셨습니다.
현재 송도의 관광공사에서 호텔을 짓고 있는 데요 앞으로 남아 있는 과정이 어떤 것들이 남아 있지요?
현재 설계를 하고 있고요. 설계가 되면 착공을 하게 될텐데 행정 절차는 다 이루어졌습니다. 의회에서 승인을 해줘서 재산이관도 다 받았고 출자전환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현재 추진되는 데 큰 난점은 없다.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2009년 엑스포에 맞추어서 개원이 가능하다.
소년소녀합창단 지원관련해서 문화재단과 연계한 지원방안 강구하신다고 자료로 주셨는데 지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예산 항목이 어떤 성격입니까?
그것은 저희가 재단에 운영비를 줄 때 이런 것을 포함을 해서 운영비를 사실은 저희들은 예산을 심의 받을 때는 세부내역을 근간으로 해서 예산심의를 받지만 조금씩 유도리가 포괄적으로 할 수 있는 범위가 있거든요. 그래서 재단에서 이것을 할 때에는 지금 말씀하신 그런 단체에 다가 신청을 받을 것입니다. 심사 같은 것이 이루어지는데, 솔직한 말씀이 심사하는 것이 제 마음대로 심사하는 것이 아니고 전문가들이 심사를 하다 보니까 혹시 이런 것은 좀 누락되고 하는 것 때문에 괜히 어려운 것 때문에 포괄적인 경비가 조금 있습니다. 그럴 때에 도울 수가 있는 방법이 있지만 이런 것은 문화재단에서도 자료에 드렸듯이 몇 개는 이미 컨텍을 해서 조금씩 육성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미 구두상으로도 의논을 해봤고 가능하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꼭 의회에서 얘기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그런 것은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저희들이 같이 공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문화회관 리모델링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부적인 계획안이 있으면 자료로 주시면 좋겠고요.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국제회의장 비품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까?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품이요.
이름에 걸맞게 국제회의를 할 수 있도록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또 본 공연장에 대해서 고품격 예술공연 위주의 리모델링을 하신다고 했는데 가능하시다면 그 좌석에 대한 배려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현재 많은 사람들을 우리가 수용하기 위해서 다소 협소하고 앞뒤 간에 피치도 좀 짧게 의자가 되어 있는데 전 좌석을 전부다 그렇게 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우리가 티켓을 발매하면 R석 S석 이렇게 세분화 하는 것처럼 그 좀 고품격으로 한다면 사람들이 공연을 편안하게 보면 좋지 않을까. 민간을 공공이 따라가기 쉽지는 않지만 웬만한 극장보다도 의자가 많이 불편한 것 같아서 리모델링에 참고를 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의자가 전면 교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현재 좌석에 구분으로 하는 것도 한번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검토를 한번 해주셨으면 하고요. 시간이 없으니까 간략하게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한류엑스포 개최에 대한 계획이 서 있는데 철저한 컨텐츠를 개발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우리가 한류나 대장금 이런 것도 많이 가봤지만 크게 내용은 없이 돈은 들어가고 이런 경우를 왕왕 봐서 앞으로 그런 것을 집중적으로 개발을 해주시면 좋겠고, 또 관광사진 공모전 말씀드리는데 그것도 전문적인 관광사진 작가들의 작품도 중요하지만 범시민의 참여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프로와 아마 처음부터 세부화 해서 상금이 적더라도 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요구사항인데요. 인천세계오페라페스티벌 개최하는데 예산을 내년에 더 늘리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금년에 사실 그 이름에 걸맞지 않은 행사였잖아요. 그래서 내년에는 좀 제대로 여럿이 참석할 수 있도록 참가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지금 보면 유료관객이 3분의1 수준입니다. 전체 관객 수에 비해서 그래서 이 예산이 9억 800만원인가요. 전체 예산이 들었는데 그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었는지 티켓 판매는 어떻게 되었고 후원은 어떻게 받고 하는 것을 저희들이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까?
아직 정산을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아까도 질문하신 위원님이 계셔서 말씀을 드렸는데 유료가 저는 저번에 한번 사적으로 이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유료가 3분의1밖에 안 된다고 하더라도 메세나 형식으로 이게 진행이 되어서.
그래서 관심이 있어서….
고무적이었다는 말씀 잠깐 드렸고요. 그 정산 과정에서 보고할 때 제가 정산이 나오면 별도로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 다음에 전시실 리모델링이 되어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종합문화예술회관요. 그런데 제가 어디를 갔더니 그 너무 눈이 따가워서 그냥 눈물이 줄줄 날 정도에요. 현재 리모델링 한데요.
그래서 굉장히 환기나 이런 것을 제대로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어디 계속적으로 리모델링을 하실 텐데 거기를 가서 볼 때 상당히 문제가 있거든요. 그것을 좀 잘 환기를 시키시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환기 문제는 이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저도 몇 번 가봤는데 저는 그런 감을 못 느껴서 지시를 못했었는데 확인을 해서.
지금 목우회 전시를 하고 있는데요. 거기 대전시실인가요.
확인을 해서 어떻게 되었든 그것은 환기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바닥재를 아마 해가지고 본드 붙이는 것 때문에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벽칠 때문에 그러는 것인지 알 수 없는데 굉장히 좋지 않았습니다. 공기가, 그래서 환기를 좀 해주시고 계속해서 리모델링 하고 오픈하고 이러실 때 마다 그것은 특별히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정종섭 위원님 한 가지만 더 추가질문 해주시죠.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저기 도원실내 수영장 보수공사 중에 보면 올해 보수를 했지요?
그런데 여기 보면 지붕에 비가 샛나 보죠. 방수해야 되고.
이것이 20년이 넘은….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방수공사라고 내부를 수리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것이죠. 이 자료를 봐서는 공사가 꺼꾸로 되었다는 것이죠. 비가 새는 것을 고치고 내부를 고쳐야지 내부를 고치고 비가 새는 것을 고치는 것으로 되어 있지요, 자료는? 맞지요?
그런데 외벽 방수공사하고 이것이 비가 새서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예방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봐죠요? 가보셨어요?
분명히 말하자고요. 예산을 들이면 맞게 했는데 이것 아시는 분 말씀하세요. 이런 식으로 사업하면 안 되지. 이것 자료 봐서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봐주고 안 봐주고를 떠나서 왜 우리는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을 그 마냥 넘어가야 되요. 담당자 말씀하세요.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과 관등성명을 말씀하시고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체육팀장 전용환입니다.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무슨 공사든 비가 새거나 외벽부터 공사를 하고 내부를 해야 원칙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저희 자료를 보면 계획도 없이 공사를 했다고 보여 져요. 그렇지요? 그건 아니에요?
그건 아니고요.
그러면 좋습니다. 현장에 가서 얘기하도록 하고 끝내요.
한 가지 말씀드릴 것은 우리 행사를 상당히 많이 해요.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요. 너무 늦게까지 애쓰시고 저기한데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여기 문제점에도 나왔는데 초대권을 사실 없애야 되요. 초대권을 의원이라고 다만 10%라도 돈을 내게 끔 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당연히 공짜로 가는 것으로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이 체계가 안 잡혀요. 우습게 알아요, 그 문화예술을. 그리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저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공실이 아무리 유명한 저기라도 제가 본 것으로는 한 20%까지는 공실이 나는 것으로 제가 보여져요. 그렇지요, 의자가? 관람객.
좋은 것은 90%까지는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형편없는 것은 많이 형편없고 그런데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금 문화비전이라는 어떤 컬럼을 쓴 사람과 얘기해 보니까 베네수엘라의 음악교육의 기적이라고 나왔는데 음악이 이렇게 중요한지는 몰랐거든요. 이것 읽어 보신 적 있습니까?
너무나 감명 깊은 것입니다. 마약하고 강도짓을 아홉 번씩이나 한 사람이 악기를 줘서 이 사람이 나중에는 교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베네수엘라에서 그 LA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베네수엘라 그 사람이 26살 먹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는 소득도 우리나라보다 형편없는데 왜 그렇게 되었느냐. 애들을 그렇게 관리를 하고 키운 것입니다. 우리가 볼 때 그래서 저는 우리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한 3만 5,000명 됩니다. 이 사람들에 대해서 좀 그런데 관심 있는 사람들 또 저기를 해서 복지사라든가 각 교육청 관련해서 선생님들로 하여금 이 공실율을 이 사람들을 그냥 초대권 줘야 되요. 그렇게 해서 운영을 한다면 사회가 저기하고 이 아이들도 이런 문화를 접해볼 일이 거의 없지 않습니까. 이런 연장선상에서 볼 적에 2층 같은 데는 많이 비어 있으니까 이런 애들을 초청해서 사회를 인성을 바르게 하는 게 음악이 아닌가. 그런 저기를 볼 때 그런 애들이 소질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데 초대권을 할애하고 일반초대권은 다만 얼마라도 없어야 돼. 특별초대권이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공연을 보면서 그것은 좀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당하신 말씀을 하셨는데 일단은 소년소녀 그 다음에 어려운 청소년들 그 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을 못했는데 그렇게 앞으로 우리가 무료초대권에 대해서는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 유인물을 드리면 참고가 많이 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김용근 위원님 마지막 질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입니다.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엘리트 체육 있지요. 그러지 않아도 가장 2014아시안게임에서 우리가 엘리트체육을 제대로 육성하지 않으면 사실 남이 잔치를 보게 되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 다음에 대학 실업팀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우리가 지난번에 전국체전에 가서 명신여고 농구선수를 보고 왔습니다. 알고 계시죠? 내용 알고 계시죠?
내용은 잘 모릅니다.
선수가 5명밖에 없어요. 후반전에 한 명이 5반칙 퇴장을 당했어. 삼천포여고하고 게임을 하는데 우리는 4명이 뛰는 거야. 인천은, 정말 선전했고 열심히 했습니다. 우리 의원님들하고 그 학생들하고 나와서 울음바다가 되었어. 그런데 이것이 고별전이래요. 그럼 왜 이것이 고별전이 됐느냐. 농구가 인기가 없단 말이에요. 여자가 실업팀도 없어, 대학팀도 없어. 그러면 시에서 앞으로 우리가 엘리트 체육을 어떻게 관리할 것이냐 이러한 데서부터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2014년 아시안게임 남의 잔치로 보게 되죠. 그래서 우리가 인천 엘리트체육을 정말로 육성을 하려면 수도 없이 얘기를 한 것인데 앞으로 엘리트 체육에 대해서 종합적인 대책을 한번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그동안 주욱 말씀드렸으니까 실행만 제가 잘 하면 이런 것을 조목조목 얘기를 해서 자료가 확실히 나올 수 있도록 채근하고 확인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상위에 있는 그룹들이 없기 때문에 밑에서 자꾸 소멸되는데 상위그룹도 어떻게 육성할 것인가를 많이 팀을 어떻게….
그래서 대안 을 말씀드리겠어요. 지금 우리가 외국어 때문에 유학을 많이 보내지 않습니까? 지금 비인기 종목에 있는 육상이나 수영 이런 비인기 종목에 있는 우수한 아이들은 조기유학을 보내서 활성화 시켜주자. 그러면 너도 나도 거기에 선수가 몰릴 수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이번에 기 예산편성 상 일단은 기본체력을 유지하는 육상하고 몇 가지 비인기이면서도 메달박스가 있는 쪽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먼저 엘리트체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네,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변천수 문화관광국체육 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정말 면밀하게 한번 검토를 해보시고 또 거기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또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를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하셔야 될 것들이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잘 염두에 두시고 다음에 만날 때는 조금 진일보한 답변과 또 진일보한 좀더 구체적인 실행계획들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여튼 우리 인천광역시의 문화, 예술, 체육 또 관광 여러 가지 분야에 있어서 불철주야 노고가 많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국 주요사업 예산집행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중식 후에 14시에는 인천광역시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현지시찰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문교사회위원회 일정은 2007년 10월 15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여성복지보건국 주요사업예산 추진상황보고를 받은 후 인천광역시의료원 현지시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8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기타참석자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변천수
문화예술과장 권용철
관광진흥과장 조동암
문화예술회관장 김동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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