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노인문제, 평소 존경하옵는 유천호 위원장님이나 김용재 위원님, 오흥철 위원님, 이명숙 위원님 참 진지한 자리에서 함께 해 줘서 고맙습니다.
제가 노인문제에 대해서는 상당히 관심을 갖고 또 실상이 노인이라 하면 만 60세인데 만 65세 이상으로 정의를 내린 것은 만 65세가 됐을 때 모든 경제활동이 중단이 됩니다. 이미 잘 아시겠지만 우리 사회가 만 55세부터 정년이 돼 가지고 그래 가지고 거의 65세 노인세대들을 보시면 특히 지난번에 10년 전에 IMF에 자식들 보증을 서 줘 가지고 보증인은 아들자식 다 올라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분들은 국민기초수급대상자에 포함이 안 되거든요. 소위 말하는 차상위 계층이라고 그러는데 바로 이 층에 계신 노인네들입니다. 만 65세 이상 노인네들을 쉽게 얘기해서 각 위원님들도 지역구에 경로당이 많게는 26개 내지 30개, 40개 정도 경로당이 있는데 그 경로당에서 회비를 한 달에 3,000원씩 냅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기증받은 쌀 가지고 거의 구걸하다시피 해 가지고 어르신들이 거기에서 점심을 해 드신다 이것이죠.
그리고 이분들이 낮에는 잘 아시겠지만 다 출근하고 갈 데 없고 그래서 참 딱한 실정을 제가 이런 실정을 많이 접하기 때문에 이분들이 몸이 아파 가지고 경로당에도 3,000원을 못 내 가지고 안 나오시는 노인네들도 실제로 계시더라고요.
그리고 어르신네들이 정말 보호받아야 할 물론 기초수급대상자는 다 보호를 받지만 그 위에 만 65세 계신 분들도 조사한 바에 의하면 인천시에서 한 월 4,100 정도가 수치가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이분들이 병원에 가셔서 잘 아시겠지만 병이란 것은 조기에 발견해서 조기에 처방을 하면 나을 수 있는 병을 이분들이 보험료를 연체하다 보니까 병원을 안 가시는 거예요. 우리가 ′60년대, ′70년대, ′80년대 이 나라의 어려운 시기 때 땀과 피를 흘려 가지고 이 나라 경제초석을 일군 그런 노인세대들이 젊은 세대들이 다 노인세대가 됐단 말이죠.
그래서 이제는 우리 기성세대가 노인세대를 책임져 줘야 된다. 이 비용이 인천시에서 따질 때는 연간 한 5억 정도 소요되는데 이분들이 노후에 그래도 젊었을 때 월남전에서 아니면 현장에서 이 노인세대들을 위한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한 건강보험료를 우리가 지원을 해 줘서 이분들이, 여러분 보십시오. 노인네들 참 정직하십니다. 자식한테 신세 안 지려고 그러고 연체되고 그러니까 병원에 안 가시는 거야. 나중에 병원 가니까 의료비가 많이 나오고 나중에 상당히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가 정말 이 문제를 누가 나섭시다. 바로 여러분들이 우리 위원님들이 지역에 나가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복지를 위해서 여기에서 심도 있게 다뤄 주시고 그리고 충분히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70만 인천시민 중에서 노인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한 19%에 육박하고 있어요. 이미 언론에도 몇 번 보도가 됐고 또 여러 어르신네들이 상당히 관심 있게 보고 계십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정말 진작에 기초노령연금도 시행이 돼야 되는데 국가적 재원마련이기 때문에 이것이 지난번에 국회에 발의돼 가지고 시행됐는데 우리 인천시만이라도 앞서 시행하고 있는 대전광역시, 경기도, 우리 인천광역시라도 야, 인천광역시 어르신네들은 여기 자료 나와 있지만 남구, 남동구, 계양구, 서구, 옹진군 여기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연수구도 포함이 되고 강화군도 포함되고 부평구도 포함이 돼서 아, 우리 인천에 차상위 계층 노인네들 어려운 노인네들한테 이러한 좋은 혜택이 있다는 것이 우리 의원님들 발의해서 됐다는 것에 대해서 같이 인지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간단하게 요지를 말씀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