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8회 [임시회] 3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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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9월 7일 (금)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
2. 인천광역시국제회의 산업육성에 관한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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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9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평소 문화관광, 스포츠가 어울어지는 명품도시의 기반을 조성하고 명품도시의 컨텐츠를 채워가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변천수 국장님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오늘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향후 예산편성 시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대안들을 많이 제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의사일정 제1항으로 문화관광체육국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의사일정 제2항은 인천광역시국제회의산업육성에관한조례를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1. 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변천수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변천수입니다.
평소 우리 국에 각별한 관심과 배려로 업무에 누수가 없도록 챙겨주시며 지도해 주시는 유천호 문교사회위원장님을 비롯한 이은석 간사님, 김용재 간사님, 김용근 위원님, 오흥철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최종기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아울러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하시는 모습에 다시한번 경의를 표해 드립니다.
간부 공무원은 변동이 없기 때문에 소개를 생략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문화관광체육국의 2007년 주요실적 중심의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서
(뒤에 실음)
55페이지 체육진흥과 소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중단)
국장님, 보고하시는 내용이 너무 많고 회의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해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5분 회의중지)
(11시 1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하실 때는 위원님들께서 이 내용들을 쭉 다 훑어 보셨고 그렇기 때문에 세세한 내용들은 하지 마시고 큼직큼직한 중요사항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체육은 조성공사니까 넘어가고 69페이지 종합문화회관에 대해서 계속 보고 듣죠.
(보고계속)
(보고계속)
55페이지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문화관광체육국 2007년도 추진실적 중심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를 포함한 우리 국의 모든 직원은 보고 드린 내용을 중심으로 금년말까지 최선을 다해서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지속적으로 유천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지도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변천수 문화체육관광국장님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보고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님.
네, 이은석 위원입니다.
인천시가 된 이래 인천광역시가 된 이래 문화관광체육국은 역사의 최대의 성과를 올린 국이다 평가를 합니다. 아울러서 굉장히 고생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각 과별로 한 가지씩만 몇 가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저희가 조례를 개정해서 우리 올림픽국민생활기념관이요. 독립채산제 부분을 해제를 하고 체육회가 위탁관리 운영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작업을 앞두고 있는데 우리 국장님께서는 조례를 개정한 취지대로 그것들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직접적으로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의 업무는 아닙니다만 또 산하기관의 문제이니까 예산에서부터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추진하시는데는 그렇게 무리는 없지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울러서 우리 지난 번에 각 직장엘리트체육 관련해서 이제 보조금들을 내려 보내면서 고생을 하셔서 예산배정 기준을 세우셨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준이 되는 것이 전국체전의 성적을 기준으로 하는데 아무래도 대한민국내에서는 전국체전이 가장 권위 있는 대회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변별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외적인 상황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그 계양구에 양궁선수단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보면 세계대회에서 1위 내지는 수위를 항상 했던 선수가 있는데 그 선수가 작년에 전국체전에 참석을 못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단일지표로만 평가를 하다보니까 그런 브랭크 부분이 생기는 것 같아서 그런 것에 있어서 좀더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셔서 물론 체전을 지표로 하는 것은 맞습니다만 그 예외 사항에 대해서도 무리가 없도록 처리를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우리 자매도시인 기타큐슈시를 방문 했었는데 기타큐슈시의 뉴웨이브즈라는 축구 구단이 있는 모양입니다. 우리 시민구단하고 교류전을 굉장히 원하는 것 같던데 그러한 것들도 기회가 된다면 한번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관련해서 하나 말씀을 드리면 문화재단이 건립되어서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약속한 재원이 충당이 되지 않아서 좀 어려움을 겪고 있기는 합니다만 우리가 어제 우리 존경하는 김용재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그 역사적 베이스가 없이 어떤 정체성 이런 것들을 찾아가는 것은 어떻게 보면 좀 기초를 공고히 하지 못한채 건물을 짓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시사편찬위원회도 있고 몇가지가 있습니다만 문화재단내에도 이런 정통사학자들을 중심으로 한 역사적인 학술적 베이스를 마련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할 수는 없는가 하는 생각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재단의 운영은 사실상 자문을 저희들도 우리 위원님 처럼 자문만 할 수 있는 권한뿐이 사실 없기 때문에 저희보다 한 차원 높은 분들이 거기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문화재단의 위상이 시민들이 보기에는 아직까지도 조금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같이 공감을 합니다. 다만 이 문제를 한번 간담회를 통해서 대표이사나 사무처장 중심으로 간담회를 해서 문화재단의 위상을 높이는 방안이 무엇인가를 자체적으로 자구책을 찾도록 해보고 시에서 지원방안을 만들어서 한번 이사회나 이런 것을 통해서 걸러질 수 있도록 하고 필요하면 연초나 연말의 업무보고 때 그런 사항을 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단지 문화재단에 국한된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인천광역시가 미래로 도약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발판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한 가지는 인천에 시립소년소녀합창단 내지는 중창단은 없는데 현재 주니어코랄이라는 어린이 중창단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니어 코랄이 개인 내지는 사적인 단체에서 지원을 해서 이 어린이 들이 10여년간 활동을 해오고 있고 또 시의 중요한 행사 때마다 아이들이 초청이 되어서 공연들을 하고 있는데 조금 실험적인 방법이긴 합니다만 한 가지 건의를 올리자면 시립화 하면 100% 예산과 운영에 있어서 시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만 운영비의 일부를 보조하는 형식으로 해서 좀 느슨한 연대관계를 가지면서 그런 단체를 지원내지는 육성할 수 있는 방법이 현재로서 가능합니까?
저도 소년소녀합창단이 필요하고 하고 우리시 예술단에 한번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시민들의 의식이 인천이 전통예술을 하는 국악예술단도 없는 마당에 이 문제를 들고 나면 조금 어렵지 않겠느냐 생각해서 일단은 1차적으로 제 생각으로는 국악단을 먼저 만들어 보고 소년소녀합창단 이런 분야는 재정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문화재단을 활용해서 재단에 사업비 신청하는 방법도 있고 또 재단으로 하여금 특수한 단체나 비전이 있는 데에 지원하는 방법들이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되기 때문에 시에서 직접하기는 아직 어렵지만 공개부서인 자치행정국에 비영리단체 지원하는 것하고 문화재단에서 하는 그런 방법을 통해서 이것은 제가 내년도에 할 수 있도록 문화재단하고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울러 어제 우리가 관광공사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한 가지 알게된 사실입니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3회를 한 것이죠?
3회를 한 것이고 작년에 비해서 여러 가지 외형적인 숫자에 있어서는 양호한 실적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연인원 4만 5,000명이 관람을 했다 외국인이 3,000명이 관람을 했다고 업무보고를 하셨는데 어제 관광공사 업무보고에 보면 이런 내용이있습니다.
유료관람객은 1만 9,000명, 연인원은 4만 5,000명 그래서 대략 보니까 44% 정도만 유료 관람객이고 그 나머지 부분에 있어서 스폰서쉽으로 되어 있는데 어떤 초청 티켓을 가지고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주체하는 기관 입장에서 보면 개인이 구매를 하든 또 스폰서 쉽을 통해서 초청장을 가져오든 유료 티켓인 것은 맞습니다. 맞는데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처럼 비유가 적절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과반수 이상의 티켓이 본인이 직접 돈을 내고 구매하지 않은 티켓이 많아지면 돈을 내고 사려고 하는 사람들의 구매의욕을 좀 떨어뜨리지 않겠는가 어느 정도 비율이 3대 7 정도라고 하면 리즈너블하다고 봅니다만 50% 이상이 스폰서쉽에 의한 티켓이고 44%가 개인 구매에 의한 티켓 구매패턴이라면 참 이것은 문제가 있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관광공사나 우리 문화관광체육국도 인천광역시는 내년까지 지원을 해서 국제적인 페스티벌로 자리매김을 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 성과평가 보고서가 올 연말에도 나오겠습니다만 그런 것들을 면밀히 분석해 봐야 알겠는데 그 대의에 있어서는 맞지만 그 미시적인 부분에 있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노출된다고 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우선 개인적으로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처음 하는 날 가서 잘못하면 청소년들을 탈선 장소를 내가 만들지 않냐는 우려를 처음에는 많이 했습니다. 패션이나 행동을 보고나서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해서 고민을 하루는 했습니다. 그런데 둘째날 부터는 그런 고민을 완전히 없애게 했던 것은 과연 매니아들만 온 것으로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유료하고 무료라고하는 것을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하셨던 대로 스폰서쉽도 유료로 공감을 같이 할 것이냐 안 할 것인가를 사실 제가 걱겅을 많이 하고 있는데 당분간은 그것을 유료로 공감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면밀히 3일 동안 검토를 해본 결과 4만5,000명 이상이 왔지만 매니아들이 정말로 4만영은 된 것 같다. 5,000명 정도는 정말로 스폰서쉽으로 해서 너나 나나 나누어준 사람이 온 것같고 그 사람들은 즐기지 않는 분들이고 4만명 정도는 정말 즐기는 매니아들이 왔기 때문에 저는 락에 대해서는 티켓팅만은 가지고는 성공을 하지 않았다고 보지만 그래도 협찬을 많이 한다는 것는 이 사업이 락페스티벌이 정말로 성공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기업에서 인정을 했기 때문에 동참하지 않았나 생각했기 때문에 굉장히 고무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위원님한테는 죄송하지만 1만 9,000명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협찬이 어떻게 되어서 그것이 기업에서 자기 회사에 직원들에 어떻게 문화 향수를 제공하느냐 이것도 하나의 모티브로 봤으면 하는 그런 바램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차제에 제가 결론을 내린 것은 이것은 국제대회로 육성할 필요가 하는 생각을 갖고 부산에서 벤치마킹을 왔었습니다. KBS하고 왔었을 때도 인천의 전략을 보고 깜짝 놀라시더고요. 그리고 외국인들이 굉장히 관심을 갖는 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고 그다음에 수도권이 아닌 매니아들이 전국에서 몰려왔다는 것은 정말로 굉장히 인천이 이것으로 인해서 물론 그런 특수한 색다른 문화를 제공하는 것이 시정부가 해야 될 일이기 때문에 일부가 반대한다고 할지라도 이것은 재검토를 해서라도 조금 확대해 나가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개별적으로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를 하겠고요. 사실 문사위도 그런 용단을 내렸습니다. 작년에 행사의 내용과 성과 평과보고서의 내용대로 라면 올해 그 행사는 할 수 없었거든요. 하지만 시의 의지가 그랬고 그 의지에 대해서 존경하는 문사위원님들이 다들 공감을 해주셨고 해서 올해 대회가 개최가 된 것으로 저도 이해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걱정하는 바는 그렇습니다. 방향은 맞는데 그 방향이 맞다라는 대의명분 속에 그 작은 것들이 덮여져 넘어갈 것이냐 아니면 그런 것까지도 내실을 기할 것이냐 그래서 3회 대회를 할 수 있을 것이냐에 걱정이 앞서는 것이고요. 그래서 연말에 어차피 성과보고서를 내겠습니다만 작년처럼 이렇게 얼렁뚱땅 하지마시고 우리 관광공사에게 위탁한사업이기는 하지만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직접 관장을 하셔서 정말 제대로된 평가를 내려볼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은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고견은 잘 업무에 반영을 해시고요. 특히 양궁 관련해서는 우리 직장운동 경기부 예산편성 할 때 고정 가고 나머지 부분이 시·군·구 부담에 전국대회 입상경력 거기다가 국제대회도 마찬가지 제시를 해서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별도 지침을 만들어서 말씀하신 것을 잘 조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따로 한번 보고를 해주시고요.
김용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입니다.
어제 이윤석 위원님께서 문화관광국이 금년도에 획기적인 역활을 했다는 말씀과 더불어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울러서 우리 서구 경서동에 녹청자도야지가 있습니다. 국제골프장안에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골프장 안에 있어서 문화재로 지정으로 그 주위가 다 지정이 되었는데 이게 사유지로 되어 있어서 개발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여기 보면 여러 가지 관광상품이 많이 들어오고 하는데 안타깝게도 지금 도예촌이 인천에는 없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지금 국제골프장내의 17홀 안에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를 시에서 적극적으로 국제골프장하고 검토를 해서 17홀을 인천시에서 매입을 하고 그다음에 다른 대체 부지를 만들어서 거기다 우리 박물관을 함께 만들면서 도예촌도 함께 갈 수 있는 방향은 없나 먼저 우리 국장님의 의지를 한번 듣고 싶습니다.
우리 도예에 대해서 관심을 참 많은 분들이 안 그랬는데 우리 김 위원님이 가져주신 데 대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도 현장에 가면 굉장히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옛날에 골프장 허가가 날 때 그렇게 한 것이 저희가 아쉬운 점이 많이 있지만 현재에 있어서는 앞으로 거기가 평수로 500여 평 저희 것으로 되어 있는데 하다 보니까 막을 씌운 곳이 300여 평뿐이 안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외소한데 저도 그런 것을 갖고 있습니다. 골프장과 협의를 해서 골프공이 그 위로 날아가지 않도록 조정을 하고 대체 저쪽에 어떤 다른 방법이 있는 지를 대안을 통해서 한번 해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실현을 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우리 김 위원님 말씀대로 이렇게 힘을 불어 넣어주신 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한번 골프장 사장님이나 이런 관계자를 만나서 도예촌의 중요성을 말씀드리고 양해를 받고 할 수 있으면 해서 한번 만나 뵙고 중간에 한번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그렇게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공감을 합니다.
국장님께서 긍정적으로 말씀을 해주셔서 고맙고 문제는 뭐냐 하면 이것이 사유지이기 때문에 사실 접근하기가 그렇게 쉬운 얘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이 사적 211호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우리 인천에서 전문가들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보면 지금 우리 도예가들이 인천에서 뿌리를 내리고 싶어도 인천에 근거지가 없어서 활동을 못한다는 얘기에요. 그런데 지금 가장 중요한 녹청자도야지가 서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것을 활용 못하고 녹청자 주위 그 근교에 가마가 여러 군데 지금 묻혀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발굴을 못하고 있다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이 문제는 적극적으로 시에서 적극성을 띄워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것은 한 번 해봐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엘리트 체육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지금 우리가 인천시민의 힘으로서 2014년 아시안게임을 유치했습니다. 또 우리 엘리트 체육이 2014년 아시안게임을 축으로 해서 인천 체육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서 우리 대한민국의 정상이 아니고 아시아 세계 정상으로 갈 수 있게 만들어야 되는데 우리가 물질적인 지원이 올해 시의 재정상 어려움도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2014년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이 없다보면 2014년 아시안게임은 남의 잔치가 될 수 있다. 뭐 중국이나 일본이나 강대국에 의해서 우리 스포츠가 위축이 될 수 있다. 그랬을 때 우리 현재 개인종목에 한 해서 우리가 빨리 선수 선발을 해서 시비로 유학을 보내는 그런 제도를 만들면 어떻겠느냐 본 위원이 제안을 하고 싶은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아시안게임에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초등학교나 중학생 아이들이 주역이 될 텐데 그것을 공감을 하면서도 인천 소재 학생들이 과연 전국을 대표할 수 있는 학생들일 수 있는지 그게 사실은 검증하기가 조금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김 위원님이 늘 말씀하셨던 대로 기본계획은 저희들이 결재를 받았고 앞으로 9월부터 수립을 해서 용역이라도 주고하고 그 다음 체육진흥위원회 이것도 조례가 다음 회기에 올라 올 것입니다. 그런 것을 통해서 진흥위원회에 소분과 위원회를 구성해서 이런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기는 하겠지만 현재 개인종목으로 있는 사람들이 인천은 대표될 수 있지만 향후 꿈나무로서의 세계를 제패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검증이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사실 저희가 아직 머리 속에서 정리가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것은 체육진흥위원회 구성이 되면 거기에 자문을 받아서 가능성 있는 학생들이 뭐 투자 하는 것으로 일단은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국내대회에서 석권을 못했다 하더라도 인천에서 유능하다고하면 국내대회에서 1인자가 될 수 있도록 육성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하면 육성을 해야 되겠는데 이 문제는 당장 내년에 예산에 반영하기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없어서 제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면서도 진흥위원회가 금년 말에 조례가 성립되면 구성이 되면 거기에 정식 안건으로 제일 급하게 엘리트 체육 육성 꿈나무 육성방안이 제일 급해서 제가 만들게 되는 것인데 거기에 의견대로 몇 명이라도 해외유학을 보낼 수 있으면 그래야 시장님이나 의회 의원님들이 요구하시는 꿈나무 육성하고 맞아 떨어지는 정책이 될 것 같기 때문에 그렇게 검토를 하도록 조금 시간을 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체육진흥위원회에서 발족이 되어서 거기에서 선수에 대한 검증을 하겠지만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이 뭐냐 하면 해외 유학을 보내는 것은 1석2조가 있어요. 뭐냐 하면 우리 체육인들이 선진국에 가서 지도자하고 학생들하고 선진체육을 우리가 배우는 것이거든요. 메달 따는 것 이상의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이런 관리시스템을 갖추자는 것이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뭐냐 하면 우리가 선수 훈련을 시키는데 있어서 지금 관리은행제가 인천에서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초등학교서부터 엘리트 체육 프로까지 가는 동안에 개인의 선수카드가 되어 있으면 우리가 종합적으로 선수 관리하기가 아주 쉽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는 주먹구구식으로 우리 엘리트제육을 시켜왔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체육진흥위원회에서 이것도 우리 선수 관리하는 시스템도 관리를 해주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저는 지금까지는 선수 얘기만 했는데 위원님께서 지도자 얘기 하신 것은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어차피 지도자는 해외연수라든가 유학을 통해서 배우는 것은 타당하다고 생각을 해서 이것은 적극 검토를 먼저 하고요. 그리고 선수 관리은행제는 저도 교육청과 협의를 해서 조례가 성립이 되면 위원회에 다가 선수의 명단하고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도록 보고를 하고 챙겨 나가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정말로 체육의 한 분야는 어느 위원회라든가 여기서 관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그런 근거를 만들기 위해서 선수관리체계를 위원회하고 협의해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교육청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해서 같이 이것은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2014년 아시안게임하게 되면 경기장이 많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메인경기장은 제가 지금 정확한 정보는 아니겠지만 지역별로 분배가 된다고 이렇게 알고 있는데 보조경기장은 이왕에2014년 아시안게임을 유치한다면 생활체육하고 연계시킬 수 있는 그런 장소로 가깝게 해 달라.
생활체육이 2014년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난 후에도 바로 보조경기장은 생활체육인들한테 돌려줄 수 있는 그런 가까운 곳으로 만들어 달라. 그러면 그것이 가장 가까운 지역이 어디냐 저는 학교라고 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보조경기장은 학교에 설치해 달라 그렇다면 교육부에서 체육관 하나 짓고 하는데 보통 20~30억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어차피 그 예산이 세금으로 나가는 거니까 이왕에 아시안게임 유치할 때 보조경기장은 학교에 설치하는 것이 본 위원은 타당하다고 보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지역별 안배는 분명히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보조경기장이 앞으로 조성이 되는 것은 기본 목표를 저희는 생활체육하고 장애인이 같이 어울어 질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은 공감을 하고 또 시민들과 가장 접하기 쉬운 곳에 있어야 된다는 것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시안게임이라는 국제경기라는 특수성 때문에 보조경기장도 부지확보 하는데 있어서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시장님도 늘 말씀하시지만 학교운동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에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려서 보조경기장에 대해서는 학교운동장이 활용이 가능한 데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건의를 드리고 저희들도 정책을 그런 식으로, 내부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다만 시에서는 우선 급한 것이 메인경기장을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우선 주안점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하면서 보조경기장도 같이 곁들여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짤막하게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인천체고 부지가 확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왕에 체고 부지가 확정됐으니까 체육중학교를 신설해서 체육고등학교가 인천의 체육인들이 하루속히 활용할 수 있도록 2009년도 개교로 돼 있죠?
개교 얘기는 제가 2010년인가로 제가 알고 있는데 2009년인지는 그것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시기가 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좀 써 주십시오.
네, 이 얘기는 계속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고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도 같이 하라고 하는 얘기는 이미 해당부서에 많은 얘기를 드렸기 때문에 위원님도 개별적으로 얘기하셨을 줄 알고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아시안게임의 시설을 그쪽에 많이 집중 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체육고등학교 쪽에 들어가긴 들어갈 겁니다. 분명히 들어가는데 중학교까지 넣을 수 있도록 계속 어필이 되고 있기 때문에 부지확보라는데 위원님하고 의논이 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항상 열정을 갖고 열심히 의회에서 활동하시는 김용근 위원님 특히 녹청자 도예지 관련된 부분은 위원회에서 많은 논의를 거치고 그것에 대해서 정말 꼭 필요한 사항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 분야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는 업무에 꼭 참고하셔서 실현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52분 회의중지)
(14시 0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정종섭 위원입니다.
33페이지에 역사자료관 내실운영이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내실운영을 하죠?
역사자료관은 저희가 처음부터 시장님 공간을 역사로 만들 때에, 인천의 역사를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직원 2명을 고정으로 배치해서 지금까지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 주된 기관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앞으로 우리 인천의 얼른 말씀드리면 향토사나 이런 것을 연구하시는 많은 전문가들하고 여기에 계신 두 분의 근무자하고 연대감을 가져서 인천의 역사를 어떻게 더 발굴하고 보완하고 또 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것들을 더 세밀하게 검토를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 동안에 업무보고 때에 저희들이 질책을 받았습니다만 역사자료관 건물 자체의 관리도 앞으로 잘 해 보겠다는 뜻이 이 안에 담겨 있다는 말씀을 아울러 드립니다.
글쎄 뭘 어떻게 잘 할지는 모르겠으나 이번에 지붕을 수리했거든요. 관리하는 것을 보면 지금 기둥이 다 썩었습니다.
그러면 기둥교체하려면 아무래도 지붕에 균열이 갈 수도 있겠죠?
물론 그럴 우려를 갖고 있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라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뭐부터 수리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사람이 모르면 전문가를 불러서 배워가며 해야 될 일도 그냥, 여기 보고내용으로 보면 그럴 듯해요.
내면을 보면 솔직히 말씀드려서 엉터리예요. 왜 지금 이것을 보면 이 건물을 제대로 쓰려면 건물 같이 만들어야 되는데 내부 쓰는 것도 보면 옛날에 살림집으로 해서 칸막이가 상당히 많습니다. 모든 것을 정리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어떻게 수리할지 난 모르겠어요. 지붕부터 고친 것 보면 문제가 많아요.
지금 기둥 썩은 것 교체하려면 지붕에 균열이 가죠? 또 지붕수리 하느라고 물받이를 다 해 놨는데 물받이 해 놓기 전에 보시면 빗물이 튀어서 석가래가 또 썩습니다. 석가래들 갈았다고 하나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썩어 있어요. 몇 년 있다가 다시 수리하려고 그러는 거죠? 그런 식의 관리를 한다면, 그냥 놔두세요. 그것도 역사관이야 공무원들이 관리를 잘 해서 기둥도 썩고 이렇게 나간 집구석 마냥 관리를 안 하면 이렇게 하고 있다고 이렇게 놔두세요, 비는 안 새니까. 내부도 들어가 보세요. 거기는 명색이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이 오더군요. 창피하지도 않아요? 시장관사라는 게 뭐예요? 문화적인 역사는 관두고도 나는 시장님 진짜 말씀드리고 싶어. 당신들이 살던 곳인데 이렇게 관리해서 되겠어요? 상징성이 뭡니까? 상징성. 자존심은 다 버려도 버리지 말아야 될 것이 우리 시가 가지고 있던, 시장이 살림하던 관사를 역사관으로 쓴다면 역사관답게 만들어 놓고 내실운영 운운하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지금까지 말씀에는 전부 공감을 하면서도 내실, 우선 현재 건물의 구조를 변형할 수 있는, 변형하면서까지 그 안을 수선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쪽방이 많다 하더라도 그것은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서라도 고칠 수 있다면 고치겠지만 현재 상태에는 쪽방형태를 아직 생각해 본 적은 사실 없습니다. 그것은 제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지붕교체 한 것은 현장을 확인했습니다만 일말 정 위원님 말씀대로 잘못된 것이 많이 있어서 지적을 다시 했습니다만 물받이에 대해서는 물이 튀기거나 할 그럴 정도는 아닌 것으로 확인을 했습니다. 그 새가 벌어진 것은 기와 밑으로 물받이가 떨어져 있기 때문에 괜찮을 것이라고 판단하면서 정 위원님한테 보고를 드리고요.
또한 기둥을 먼저 사실 해야 되는데 제가 공무원들한테 늘 질책을 하는 것이 정 위원님 의견이 100% 맞기 때문에 질책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머리를 그렇게 뿐이 못 쓰겠느냐 예산이 먼저 섰다면 먼저 시작하고 나중에 섰다면 나중에 시작한다는 것은 맞지 않지 않느냐 하는 얘기로 질책을 했습니다만 기둥도 밑부분만 보완장치를 하면서 앞으로 썩지 않도록 보완을 하고 밑에 정 위원님 자세히 보셨겠지만 기둥과 기둥 사이에 나무판자로 마루바닥을 통풍구를 막은 것은 그것은 뜯어내도 다시 한다 하더라도 위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지붕의 균열 같은 것은 안 갈 것 같아서 조금 다행입니다만 일단 제가 판단하는 것은 역사자료관이라고 하는 것이 상징적 의미가 부여가 되고 있는 건물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하십니다.
그래서 그냥 그것을 문화예술과에 한 과가 부족해서 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타이틀 자체가 역사자료관 그러니까 건물 자체에도 큰 의미를 부여를 많이 하고 계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실상 함부로 손대기도 어렵습니다만 제가 지금 판단하기는 금년에도 1억 7,000만원을 들여서 보수하고 매년 조금씩 보수를 한다고 그러면 보수의 시기는 언제까지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판단하기로는 이번 보수로 끝내고 앞으로 2~3년 내구연한이 지난 다음에는 그것을 재건축하는 방법이라든가 이런 것을 검토해서 정말로 보수비가 많이 들지 않도록 하는 방법도 한번 전문가를 통해서 검토해 봐야 되겠다 하는 필요성을 가지고 있고 정 위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이제부터라도 상징성 있는 것은 제가 가능하면 정 위원님 말씀대로 인천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유천호 위원장, 김용재 간사와 사회교대)
그래서 이번 일로 인해서 저번에 죄송스럽지만 제물포구락부라든가 이런 일을 통해서 깨달은 점이 많이 있기 때문에 공무원들한테 많은 질책을 했고 저 자신도 그런 면으로 발전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다시 한 번 관리에 대해서는 더욱 철저하게 또 보수에 검증을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국장님한테 실망을 너무 많이 했어요. 국장님 말씀은 다 맞아. 맞는데 현장에 가 보면 너무 뒤떨어져 있는 거예요, 동떨어져 있어요, 답변하고. 어떻게 신뢰를 하겠습니까?
지금 역사관에 한번 가 보시면 아시지만 그냥 칸칸이, 칸칸이 이 방, 저 방문이 있고 그것은 역사관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 그냥 창고지. 안에 들어가서 한번 보세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들어가서 이것이 역사관 구실로 할 수 있는지. 화장실은 2개, 3개 하나는 막혀 있고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그것은 이상하지 않아요?
그리고 사람이 어차피 거기 들어가면 접근성이 좋게 바닥을 헐어서 외국 같은 데 보면 외장은 그대로 놔두고 내부는 사용하기 좋게끔 수리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계획도 없이 하는 거야. 도대체 국장님은 제대로 하는데 밑에 직원들이 그런 거예요?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제가 잘못하니까 직원들도 잘못 지시를 받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러면 다 바꾸세요, 아는 사람들로.
쪽방을 저희가 손을 대도되는지는 아직 검토는 한번도 안 해 봤습니다만 죄송하다는 말씀을 아까 드렸습니다만 양옥처럼 내력벽이 없는 건물 같으면 고려가 되겠는데 한옥이 거의 내력벽 역할을 각 방별로 구획이 내력벽 역할을 하고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정 위원님 말씀대로 그것이 하나의 통 건물이 됐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검토를 시키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4페이지 제가 말씀을 또 드려 보겠습니다.
문화예술단체가 11개 단체에 또 예를 들어서 예총 시지회에 그 산하에 또 8개 협회, 민예총에 9개 위원회가 있는데 이런 예술단체들이 활발하게 움직일 때만이 인천 문화가 살아 있다고 말씀을 할 수 있죠?
그렇다면 이 단체에 대해서 무엇이 문제이고 우리가 어떻게 육성, 발전해야 될지 자료가 있습니까? 그리고 이분들한테 요구사항 받은 자료.
행정력이 미치려면 일하는 사람들이 얼만큼 제대로 하나 우리 행정은 어떻게 도와줘야 하나 이런 것이 포함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냥 위원회가 있다고 다 돌아가는 것은 아니죠? 그러면 그 내역을 한번 예를 들어서 예총 산하 8개 단체에서 제일 문제되는 것을 얘기한 것이 무엇인지 10가지만 말씀해 보세요.
10가지를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우선 예총의 산하 8개 협의체가 인천의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는 얘기하고 그 다음에 사업비의 현실화 이런 것을 많은 요구를 했습니다.
다만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그 동안에는 관 주도로 모든 것을 사업비 책정하고 이런 것을 했었는데 지금은 문화재단에서 비영리단체라든가 예총의 특별한 사업을 심사해서 지원하는 체계로 만들어 놨기 때문에 사실상은 그분들한테 돌아가는 몫이 금액은 같은데 범위가 줄어들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 그러냐면 옛날에는, 관에서 할 때는 배려, 베푸는 식으로 여러 단체를 나눠주는 식으로 했었는데 전문가들이 하다 보니까 그것이 아니고 작은 단체에다가 큰 돈을 줘서 육성을 시키자는 의도에서 그렇게 돼서 예총에서 그런 것이 조금 불만족스러운 것은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금년에도 많은 예산을 의회의 배려로 업데이트 시켰지만 내년에도 금년처럼 한 20~30% 예산을 증가시켜서 본인들한테 배려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예총과 민예총이라는 두 단체가 인천예술의 쌍두마차입니다. 예술의 쌍두마차인데 예총은 사실 그 동안에 보수세력, 나이드신 분들로 많이 돼서 관이나 이런 시민들의 의견하고 접근하기가 좋았었는데 사실 민예총은 김대중 대통령 시절부터 창단이 되다 보니까 조금 젊은 분들이기 때문에 지역에서 호흡하는 것이 조금 단편적인 것이 있어서 두 단체를 합치려고 연결을 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두 단체간의 생각이나 또 교육받은 과정들이 틀리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완전히 융화가 됐다고 볼 수 없고 어느 정도 융화가 돼서 잘 돌아간다고 생각하면서도 예총과 민예총에 지원하는 범위가 법적근거가 없기 때문에 사실상은 의회의 승인을 받아서 또는 자치단체에서 판단기준에 의해서 지원하다 보니까 늘 불만족스러운 그런 것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나 문화재단에서 수시로 대화를 통해서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만 정형화되게 쭉 의견을 어떻게 들었다는 것은 가지고 있겠습니다만 예산을 반영하는 것은 좀 미비하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름대로 문제점을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문제점 조합을 해서 어떻게 집행부의 생각이 있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왜 물론 민간단체에서도 자율적으로 이루어지는 것도 좋지만 예산을 통해서 이 단체들이 효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밀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봐요.
그러면 그 판단은 물론 집행부에서 많은 부분을 갖고 하는데 그러려니까 여기에 대한 의견을 많이 받아야겠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건대 지금 협의체의 각 문제가 발생해서 또 우리가 개선할 방향 또 앞으로 주무부서에서 개선방향 그리고 이분들의 요구사항 그것 좀 유인해 주시고 지금 문화원이 많아요, 각 구별로.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어디라고 말씀드릴 수 없지만 문화원이 사실 별 볼일 문화원도 있어요. 지역의 뿌리도 없고 그냥 막 생긴 또 중복되는 문화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다면 이 문화원의 활동도 우리가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우리가 예산이 얼마나 지원돼요?
일부 운영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원별로.
그러니까 그래도 돈을 주는 데는 관리가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면에서 이것도 내용을 유인해 주시고….
지원현황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재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지금 강화에 가면 외성, 내성, 강화지석묘 그런 것이 국가 지정문화재예요, 시 지정문화재예요?
국가 지정문화재, 시 지정문화재 같이 강화에는 여러….
아니, 이를 테면 외성은 국가 지정문화재예요?
그러면 국가 지정문화재가 58개네요? 4페이지 보면.
그러면 이것 지금 운영하고 관리하고 그 주변 정리하는 데 매해 예산이 많이 들어가겠죠?
네, 꽤 많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여기에 국비를 우리가 신청하는데 예산이 반영이 안 된 것이 있습니까?
아니, 국가에 예산을 요청했는데 반영이 안 된 것.
그것은 문화재에 대해서는 문화재청에서 예산을 가지고 시·도간의 받아서 지원요구를 받으면 그것이 자기들이 줄 수 있는 금액보다는 많기 때문에 기획예산처하고 협의를 해서 정 위원님이 늘 얘기하시는 대로 로비력이 강한 시·도에 조금 많이 배정해 주고 그렇지 않은 데는 해서 그래도 기준을 가지고 배정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요구한 금액이 100% 나오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럴 수도 있어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면 경중을 따지는 거죠.
그래 가지고 내시까지 했는데 지금 반영이 안 돼 가지고 온 것이 있냐고요.
내시까지 됐는데 반영이 안 된 것은 일부 조그마한 사업들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담당자 말씀해 보세요.
그것은 자료로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그것이 많지는 않고요. 당초에 70%를 지원하려고 했다가 예산이 부족해서 30% 지원한 것 이런 것들도 있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국가 지정문화재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요구할 적에는 그만큼 관리하려고 요구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예산이 줄었으면 얼마가 줄었고 왜 줄었는지 업무보고 할 때 그런 것 보고하려고 업무보고 하는 것 아니에요, 중간보고. 자료나 받으려면 감사 때 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러면 향후 줄었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얼마가 줄어 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중간보고 성격이 그것 아니에요? 얼마나 줄었어요?
아니요. 실무자가 말씀해 보세요. 실무자 이것 말고 더 중요한 것 있어요?
실무자 나와서 말씀해 보세요.
이것은 제가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요. 이것이….
아니, 국장님 여태 말씀 못 해서 우물쭈물하셨잖아.
그래도 이것은 정확한 데이터가 지금 없을 겁니다.
어머머!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예요? 우리가 문화재청에 요청을 해서 내시 받아서 삭감된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이 얼마냐고요. 아니, 그런 기본 자료도 없단 말이에요?
그 자료를 준비해서 제출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이것은 자료준비가 아니라 그냥 당연한 거야, 상식적인 것. 그렇잖아요?
우리가 관리하는데 아니, 돈이 없어서 어떻게 관리를 하겠어요? 당초에 우리가 그러면 국가 지정문화재를 받는데 얼마를 요청해 가지고 얼마 받았다. 그런데 그 얘기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10분간 시간을 드리겠어요.
27페이지에 도호부 다 보수 끝났어요?
어디, 인천도호부 청사요?
네, 다른 도호부도 있어요? 부평도호부?
부평도호부도 있습니다.
그것도 인천시에서 관리해요?
관리한다는 것은 저희들이 다 관리를 하지만 계양 쪽에서도 불만이 있는 것이 인천도호부에만 신경을 쓴다는 것이 불만이 돼서 앞으로 부평도호부에서도 많은 신경을 써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인천도호부 보수 다 끝났습니까?
네, 보수는 금년에 한 것이 미비하기 때문에 다 끝났습니다.
뭐뭐 하셨어요?
금년에 화장실 진행 중에 있습니다.
바닥이 모래가 날리는데 그것 조치하셨어요?
그것은 장마기간을 피해서 하는 것으로 해서 10월 초에 하는 것으로 계획이 돼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회의 끝나기 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이명숙 위원입니다. 감기 때문에 목소리가 이런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제물포구락부 운영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18쪽에 있고요. 제물포구락부가 영국의 달 운영하고 있을 때 제가 거기 가 봤습니다. 가서 봤는데 실제로 6억을 들여서 했는데 거기가 정말 국적,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국적불명의 리모델링이 됐죠. 그것이 문제가 상당히 되고 있는데 운영은 그런대로 시민들도 많이 참여해서 오고이래서 반응도 좋았습니다. 제가 6월에 갔는데 개관하고 한 달쯤 이렇게 돼서 갔는데 굉장히 많은 시민들이 와 있는데 덥고 그러는데도 거기가 물 한 잔 사 먹을 수 있는 데가 없어요.
그래서 제물포구락부 운영에 보니까 9월에 자문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 하겠다 해서 반갑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음료수 정도는 거기에서 팔 수 있도록 아니면 냉·온수기를 갖다 놓으신다든지 이렇게 해서 시민편의를 도모하는 것이 어떨까 싶기도 하고 거기에서 드는 조그마한 비용이라도 거기에서 할 수 있도록 커피 정도 뭐 차를 판다든지 1,000원 이내의 것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모색하시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거기 가서 굉장히 놀란 것은 장애인이 전혀 접근할 수 없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문도 들어갈 수 없게 돼 있고 옆에 뜰이 있는데 거기도 상당히 잔디도 조성하시고 나무도 심고 이래서 정원의 구실을 할 수 있도록 제물포구락부답게 하셨으면 좋겠고 또 거기로 아마 장애인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도록 경사처럼 하신 것 같은데 급경사여서 거기는 도저히 갈 수가 없고요. 그리 올라간다 해도 문이 좁아서 어떤 휠체어도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하루속히 금년에 예산을 마련하셔서 내년에는 그렇게 하실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두 가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먼저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 유형문화재로 지정이 돼 있기 때문에 시설을 하나 손을 대는 것도 문사위원님들하고 저희 생각하고 지금 이명숙 위원님 생각하고 서로 생각이 틀려서 저는 이런 것을 실질적으로 그분들한테 말씀드려서 문화재지만 원형에서 조금 탈피할 수 있는 것은 해 보자 하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처음부터 이것도 그런 시설을 계획했었는데 조건부로 그런 것을 안 하게 하고 현재 위치대로 조건부 시비를 받아서 했던 것이 잘못인 것 같은데요.
하여튼 첫 번째 문제가 시민들이 거기를 이용하는 분들이 냉수조차도 마실 공간이 없다는, 공간은 있지만 그런 시설이 없다는 것에 대해서는 일단은 거기가 공원지역이기 때문에 판매하는 것은 더 협의를 해 보고 하겠지만 냉·온수기는 갖다 놓을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냉·온수기는 어디에도 있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하는데 화재 때문에 사실은 불하고 관계되는, 커피 정도는 어떻게 될지는 그것은 제가 문화재 요원들하고 협조를 해서 그것은 이명숙 위원님 늘 말씀하셨으니까, 처음에는 저희들이 가능한지 알고 하겠다고 제가 첫 번 의회에서는 했었는데 문화재 위원들한테 말씀드렸더니 그런 것을 들어서 얘기를 하길래 일리가 있다 검토를 더 해 봅시다 하고 지금 나둔 상태이고요.
자문위원을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운영하겠다는 것이 나오면 그 문제까지 같이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그래서 냉온수기는 빠른 시일내에 놔두어서 할 수 있도록 하고 이제 항상 모든 건물이나 시설에 항상 장애인을 도외시 했다는 것이 우리나라가 큰 문제로 여태까지 남아 있는데 저도 여기에 가서 장애인이 들어 갈 수 있게 만든다고 엘레베이터식으로 구멍이 있는 것을 막은 것을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을 했는데 그런 분야도 한번 검토를 해보고요. 어떻게 해야 될지는 생각은 안 납니다. 그리고 뒤로 돌아서 들어갈 수 있는….
뒷문 폭만 넓히면 할 수 있더라고요.
절개를 할 수 있는지를 사실은 있어요. 저도 속으로 장애인이 돌아서 돌아갈 수 있도록 경사를 스프링식으로 만들면 이쪽 문을 조금 들여서 넓히더라도 의회에 양해를 구해서 조금 넓히더라도 작년에 건들고 또 넓힌다면 이상한 논리가 되지만 장애인을 위해서 한다고 하면 이해가 공감이 될 것 같아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내년도에 이것을 금년에 자문위원을 구성한 사람들을 통해서 늦어도 추경까지는 확보를 해서라도 이것을 한번 손을 대야만 많은 분들이 거기에 궁금해서 와 보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시민 편의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조리하는 것이 만약에 문제가 된다면 그냥 자판기처럼 팔 수 있게 그렇게 좀 해보시고요. 저는 지금 말씀을 하셨는데 의외로 시민들이 많이 왔다. 솔직히 홍보에 비해서 참 많은 사람이 거기에 관심을 갖고 갑니다. 그래서 홍보에도 좀더 주력을 하셨으면 좋겠고요.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연극에 달 운영을 하고 계셨는데 프로그램이 좋았습니다. 제가 볼 때는 요. 그래서 앞으로 몇 나라 것을 계획하고 계시는지 연말까지.
연말까지는 다른 나라보다는 내년부터 다시 우리가 아시아하고는 관계가 없는 구락부지만 우리가 아시안게임을 유치했으니까 아시안국가를 먼저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얘기가 자연스럽게 주변에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문위원회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온다고 하면 서양문물도 좋지만 아이사 우리 45개 국 나라를 먼저 선별해서 가는 방법도 생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하여튼 금년말까지 9월까지는 연극의 달 행사를 하면서 이것을 자문위원들을 구성해서 내년 것하고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기회가 있을 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말이나 보고 때나 이럴 때.
그리고 안타까운 것은 거기서 옛날에 제물포 구락부에서 인천항을 다 볼 수 있었던 것이잖아요. 아까 정종섭 위원님 말씀하신 역사자료관 앞에 그게 제대로된 건축물입니까? 바로 앞에 있는 나즈막하게 지금.
시장님 관사요, 옛날?
아니요. 제물포 구락부 바로 문 앞에 있는 그 건물이요.
아니 거기 자료관이어서 회의도 했는데. 자료관으로 되어 있는 것 있잖아요.
그것 철거하시면 안 되겠어요? 완전히 그것이 다 망치고 있습니다.
그 건물이 그럼요. 조형도 망치고 제물포 구락부 사교장에서 그 건물이 들어섬으로 해서 인천항을 다 가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솔직히 표현드리면 옛날에 시장 관사였을 때 경비 겸해서 만들어 놓은 것 같은데요. 지금 제가 우리 정 위원님 말씀드리면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만 한번 면밀히 그것도 저희는 수요가 측에서 생각을 많이 못하기 때문에 그런 방면을 생각 못했는데 그것도 철거가 된다고 하면 시야가 탁 트인다고 하면 그 아래쪽에 어디다 필요하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것을 축소할 수 있는지는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저는 처음 알은 것이기 때문에….
그러세요.그러면 한번 가서 보시면 그것이 앞의 전망을 망치고 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그 주변 환경도 다 그러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제대로 된 건축물도 아니니까 좀 철거할 수 있으면 철거하는 것으로 하시고, 자문위원회가 구성되면 거기서 운영에 대한 여러 가지 방안도 있겠지만 여기서 말씀하신 색다른 만남과 휴식의 장소제공, 문화공간 이런 것 처럼 앞에도 나와 있는 많은 문화단체들이 한 달에 한번씩이라도 거기서 만남의 장을 가질 수 있도록.
이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면 굉장히 홍보도 되고 수준 높은 제물포 구락부의 제대로된 모습이 갖추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렇게 운영을 해주시고 정원 조성도 잔디 심고 나무 심고 하는 것 예산 이번에 꼭 만드셔서 내년에는 꼭 하실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은 삼산체육관 주차장 문제인데요. 저희들이 현지시찰을 나갔을 때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한바 있습니다.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국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것입니까?
네. 사실은 그 이후에 진척된 것은 없는 것 같은 데요 내용은 시설관리공단이 주도를 하기 때문에.
시설관리공단 할 때 다시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가짜 학위논란에 굉장히 많이 휩싸여 있는데 영화인 장미희씨가 우리 문화예술계 위원으로 계시죠?
그 부분은 지금 어떻게 처리가 되고 있습니까?
솔직히 얘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미희 위원이 우리 영상위원회 위원으로 되어 있고 또 우리가 계획하고 있는 어린이국제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하는 조건으로 지명도를 따져서 했기 때문에 그게 발표 되기 전까지는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발표되고 나서 제가 우회적으로 직접은 아직은 통화를 안했고 우회적으로 영화인들을 통해서 알아보니까 그 문제는 영화계에서 이미 알고 있었다. 그 분이 학력하고 이것은 무관한 것이 아니겠느냐 하는 여론이 지배적이었고 또 본인도 이것에 연연을 별로 안 하는 것으로 동향 파악이 되고 있어서 조금 더 추이를 보고 제가 장미희 위원장을 모셔서 시장님하고 적나라하게 대화를 시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어린이 국제영화제가 현재까지는 장미희씨가 가담을 하지 않으면 성사되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으로 저도 알기 때문에 조금 민감해서 장미희씨의 거취를 9월 중순까지는 보려고 하고 있고요. 9월 중순 이후에는 어떻든 간에 양단간에 결정을 내서 의회에서 어렵게 국제어린이영화제 영상위원회 이런 것을 승인을 다 해주셨는데 한 사람에게 의존하는 것이 마땅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그 분의 유명세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면밀히 검토를 하겠지만 아직까지는 제가 판단을 할 때는 동요는 없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학력이 위조 되었다 안 되었다는 것은 제가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본인이 학력이 거기는 안 나온 것으로 얘기는 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제가 문제는 장미희씨의 학력이 문제가 된다면 연기를 가지고 우리 시하고 같이 한다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분의 연기력을 보고 했다면 그렇지만 그 분이 대학의 교수고 어떤 직책이 있어서 어린이 영화제를 그 분에게 맡기겠다고 했다면 제고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은 시 위상에도 관계가 되는 문제이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올 일이거든요. 이미 지나간 일이면 우리가 그것으로 접고 말면 되는데 앞으로 우리가 내년도에 할 일이기 때문에 지금 대체적으로 사회적인 분위기나 그리고 검찰에서도 굉장히 강력히 이 부분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가 망신당하지 않는 방향으로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처음부터 교수로 우리가 그 분을 지명도를 갖고 한 것은 아니고요. 영화계의 인물로서 해서 한 것이지 그것으로 한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그것만이라면.
저는 처음에 그 분을 만날 때 교수라는 것을 모르고 만났어요. 사실은 그것을 모르고 만났고.
그러면 그 분이 어린이 영화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요?
그 전에 고향에서 1, 2회를 할 때에 그 분이 주도적으로 집행위원회를 맡아서 어느 정도 성공한 것으로 문화부에서도 인정은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여러 가지 여건상 못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빨리 캐치를 해서 인천에서 경기도 지사도 많은 아쉬움을 나타낸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일단은 제가 그 분을 컨텍을 한 것은 영화계의 인물로 처음에 했었다는 말씀을 솔직히 드립니다. 교수인 것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그렇게 하실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집고 넘어가도록.
그 다음에 오늘부터 공연이 또 있는데 인천세계오페라 페스티벌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체코에서 오늘 이태리에서 오는 두 팀이 하는 것이죠?
그것이 전부입니까?
두 팀이 전부입니다.
그러면 세계 오페라 페스티벌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세계 오페라 페스티벌이라고 하는 이유는 저희들이 인천에서 처음하는 오페라인데 두 팀을 부르고 무슨 세계라고 이름을 붙일 수 있느냐 하는 것 때문에 말씀하시는 것으로 이해를 해도 좋겠습니다만 저희들이 앞으로 2009년도에는 더 많은 세계적인 오페라를 부르기 위해서 세계적인 오페라단 축제를 하기 위해서 이것을 하나의 프레로 보시고 타이틀은 어떻게 되었든 세계 자를 붙인 것에 대해서는 저희로서는 그런 감은 갖지 않고 겉으로 표출되는 의도만 가지고 사실 붙였기 때문에 출연한 팀이 이탈리아하고 체코 두 팀 나라에서 왔는데 그 분들만 가지고 이것을 세계적이라고 한 다는 것은 저도 조금 그런 뉴앙스는 있습니다만 어차피 인천시민들한테 세계적인 오페라를 초청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것으로 한다고 하면 그분들이 국내오페라단이 아니고 세계적인 오페라단이기 때문에 타이틀 갖고 말씀하시면 조금 저도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이것은 2009년까지 세계 오페라 페스티벌로 가려고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프레로 하는 것도 인정하고 다 좋습니다. 그런 뜻도 좋고 그런데 타이틀을 정하실 때에는 굉장히 중요해요. 그것이 역사로 남거든요.
그런데 두 개 오페라단이 와서 공연을 하면서 그렇게 하시는 것은 이게 굉장히 과장되어 있고 전시적인 모습이 보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을 정하실 때 지금 우리 인천이 전체적으로 그러고 있거든요. 명품도시 선포를 하고 영어도시 선포를 하고 이러면서도 있는데 제가 한 달 동안 뉴욕에 가 있었습니다. 그랬는데 거기서는 명품도시를 할 수 있지요, 일단. 어떻습니까, 뉴욕은?
저희하고, 그냥 명품이죠.
그냥 명품인데 거기서는 영어 안 써도 됩니다. 제가 한국말만 써도 다 통하는 데 입니다. 그것이 명품입니다.
스페인어를 쓰건 서반어를 쓰건 중국말을 하건 일본말을 하건 영어를 쓰건 상관없습니다. 거기 영어를 쓰는 사람들은 한 3, 40%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영어도시 선포하고 명품도시 선포하고 이러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주체를 굉장히 어떤 것이 사람이 가서 살면서 다 자유로워야 되는데 우리는 지금 한국에서 영어를 못하면 뭔가 위축되고 어려운 것 같이 사는 것 무슨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이 명품도시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게 전부 펑튀기 되어 있습니다. 인천시가 점점, 그래서 우리가 이런 제목을 할 때는 해외유명 오페라단 초청이라든지 세계 오페라 페스티벌을 위한 프레라든가 이런 것을 한번 붙이셨으면 좀 정직하게 시민들한테 좋은 분위기도 주고 기회도 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거기에 대해서 저는 문제가 없는데 이런 타이틀을 정하실 때는 좀 신중하게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앞으로 정책에 그런 시민 정서까지 고려하는 그런 타이틀을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지금 제물포 구락부하고 장미희씨 관련 문제 또 오페라 관련 문제를 질의해 주셨습니다. 특히 제물포 구락부 문제는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보면 관광은 산업이잖아요. 이윤을 추구하고 알리기 위해서 하는 부분인 만큼 걸맞는 요소를 해줘야 되고 그 다음에 일본에 가면 나가사키 같은 경우에 그런 것이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앞에 전망을 이렇게 볼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그런 지적들은 과감하게 채용을 해서 반영을 해줬으면 하고요.
장애인 문제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장미희씨 학력 문제는 제가 조금 더 보충을 한다면 이것이 지금 우리시는 어떨지 몰라도 사실은 그 사람이 교수로써 채용되었다는 것은 뭐냐 하면 개인의 연기력을 가지고 채용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교수 채용에는 분명히 따라야 되는 것이 대부분 학력에 관계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학력에 관계되는 부분을 제출하고 교수로 채용 되었다고 한다면 그것은 법적인 제제를 받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만약에 이게 장미희씨가 법적인 제제를 받았을 때 그 때에 상황에 대한 문제를 염려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 부분도 우리 국장님의 의지는 알지만 다시 한번 면밀한 검토를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가능하겠지요?
오흥철 위원님 질문 하시겠습니까?
분야별로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예총하고 민예총에 관해서 그 이하 사회단체 보조금을 그 단체에도 다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든 간에 시작을 하면 횟수가 지나게 되는데 원로들에 대한 물론 단체 내부 사정이겠지만 원로분 들에 대한 예술 하시는 분들의 대우라고 하면 그 분들이 전시를 할 수 있는게 대우라고 생각합니다. 원로분 들에 대한 전시를 해서 우리가 그분들이 오랜 습작을 하신 것을 저희 시민들이 볼 수 있는 기회를 예총이나 민예총에 유도를 할 수 있는 해라 말아라 이러지는 못하겠지만 유도를 해서 우리 시민들이 그 분들의 오래된 습작을 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을 드려보고.
그 다음 인천 출신 영화·영상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하신다는 말씀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봅니다. 나아가서 국제적으로 회원국 간에 관광 웹사이트 구축을 하는 것도 국제적으로 협조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인천광역시에 문화관광체육국하고 인천관광공사하고 또한 거기에 대한 관련된 부서하고 업무 협조가 이루어지고 있는가. 조금 의심스러운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또한 나가서 우리 10개 구·군 중에 각 지방자치단체하고의 협조사항 교류사항 이런 것이 제대로 이루어지는가 너무 폭넓게 여쭤보는 것인가요? 그것이 좀 의심스럽습니다. 업무협조가 잘 이루어지면 우리가 인천 방문의 해 고품격 해양 관광도시로서의 육성 이런 것도 문제가 잘 이루어 질텐데 과연 지방자치단체하고의 협조가 잘 이루어지는가 또한 우리 관광공사나 다른 부서하고 업무협조가 되는가 이런 부분이 조금 의심스러워서 여쭤보는데 국장님 그런 부분은 어떻게 협조가 잘 되고 있습니까?
우선 저희 국하고 기초자치단체 관련 부서하고는 늘 교감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내권내에 있는데는 우리가 미루어서 많이 판단도 하고 조언도 하지만 예외적으로 강화는 저들이 판단을 하고 조언을 하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강화권은 틀리기 때문에 강화의 의견을 적극 반영을 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정책을 펴나가는 것이 지금까지의 관례 였었고 그래서 강화에 대해서만 조금 저희 국에서 주도적으로 하지 못하고 사실은 강화의 의견을 많이 듣는 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른 기초단체는 불가분의 관계로 굉장히 밀착이 되어서 서로 업무협조가 잘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국과 관련단체 즉 관광공사하고 저희는 도개공까지 같이 포함을 해서 연결해서 일을 같이 하는데 서로 업무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공사나 도개공 할 때 제가 거기에 이사로도 편입이 되어 있고 그래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보고를 받고 이사로서의 관광으로 상품화 할 수 있는 것은 벤치마킹을 할 수도 있는 그런 기회가 되어 있어서 그런 면으로 봐서는 유기적으로 잘 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또 하나 부처 문화관광부와의 관계도 저희가 유치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문화관광부에서 하나도 이렇게 관과 하거나 하는 것은 하나도 없이 우리가 요구하는 것이 거의 다 된 것으로 저희들이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정말로 우리 국과 문화관광부의 해당 국 사이에 인천시와의 관계는 괜찮다. 왜냐하면 2009년 방문의 해도 사실은 굉장히 어렵게 인천시의 의견을 들어서 했고, 2009년 문화의 달 행사도 10월에 우리 문화부에서 인천시로 낙점을 해 주었고 기타 국제행사 같은 것도 인천시로 많은 것 체육국이나 관광 쪽에서 국제대회나 국제총회 같은 것을 어레인지 시켜주고 관광공사의 사장이 그 분의 많은 정보가 많이 계셔서 되었지만 여태까지 제가 봤을 때에는 시에서 하고자 하는 일이 안 된 것은 별로 없지만 다만 우리 존경하는 정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문화재에 대해서 예산이 이것을 뭐라 그러죠. 하나로 딱 되서 나누어지는 식으로 하는 그래서 정형화된 예산 가지고 실링제를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것에 침투하는 것은 열심히 하고 있지만 그래도 중상위 이상으로 저희들이 하고 있다는 말씀을 전에도 한번 드렸습니다만 그렇게 되어서 제가 판단한 것이지만 괜찮다는 말씀을 자신 있게 드립니다.
국장님 자신 있게 답변 하시는 그 일이 저희 존경하는 우리 문사위원회 모든 분들은 믿고 집행부에서 잘해 주시리라고 더욱더 신뢰를 갖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16쪽에 보면 구암공예박물관 진행상황을 해놓으셨는데 이것이 자꾸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 지연되고 있는 이유가 뭡니까?
사실 그린벨트에다 하다보니까 그린벨트 훼손을 최소화 하는 방법을 자꾸 모색을 하다 보니까 지연되는 요인은 그것입니다. 그린벨트 하면서 어떻게 하면 훼손을 최소화 하면서 구암공예박물관에 맞는 것으로 유도 하느냐에 따라서 하면서 그것이 도로에 연접해 있는 구암공예박물관이 되다 보니까 야외 전시공간이 부족해서 그것을 확충하는 방법을 만들다 보니까 조금 늦어졌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분이 개발훼손부담금도 몇 억을 다 납부를 한 것으로 되어 있고요. 4억인가 5억인가를 납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부지도 현재 다 되어 있고 그런데 2008년도까지만 하겠다라고만 불분명하게 명시가 되어 있는데 현재 진행상황이 하나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시에서 어떤 관심밖에 있는 것입니까, 다른 일에 치우쳐서 신경을 덜 쓰고 계시는 것입니까?
솔직히 민자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관심 밖이 아니겠느냐는 말씀으로 저는 이해를 하겠는데요. 사실은 민자지만 공공시설이기 때문에 시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많이 지원을 하고 아까 그린벨트 문제도 해결해 주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민자를 하기 때문에 본인은 서운한 감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그런 감이 없도록 오 위원님 말씀대로 일부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민자이기 때문에 크게 많은 것으로 시비투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간섭을 많이 못했습니다만 설계 재착공까지 곧 하겠지만 그게 빨리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이나 담당 부서에서는 이 분을 다시 한번 만나셔서 진행상황을 체크해 주시고 가능하면 이왕 이 이야기가 벌써 나온 지가 몇 년이 지났습니다. 하나도 현재까지 진행된 사항이 없습니다. 그 자리에, 그러니까 이 부분을 좀더 함께 짚어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가 지금 아시안게임 때문에 어린학생들을 육성을 많이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전국대회에서 이런 시나 구에서 지원을 해주지 않는 그런 학교가 있는데 그런 학교가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합니다. 초·중·고등학교 중에서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하는 그런 학교에는 뭔가 좀 특별한 격려를 해줘야 되는 것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 견해는 어떠신지요?
사실은 교육청하고 유기적으로 협조가 잘 되어야 되는데 전국대회 나가서 우리가 지원을 안 하는 학교가 사실은 초등학교나 이런 쪽에는 사실 관심은 별로 없습니다. 솔직히 표현을 해서 그렇게 관심을 갖고 하지는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지만 아까도 우리 김용근 위원님께서 이제 엘리트를 어떻게 육성할 것이냐에 따라서 제가 학교별로 저희가 파악을 해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듯이 어느 학교가 무엇을 육성하고 있고 무슨 선수가 있고 어떻게 운영하고 있고 이런 것을 앞으로 조례로 제정이 되겠지만 체육진흥발전위원회라든가 가칭으로 구성이 되면 거기에 회의 안건으로 해서 전국대회에 나가서 우리가 후원을 했든 안 했든 나가서 우승하는 학교에는 포괄적인 인천체육회에다 인센티브를 좀 예산을 확보한 게 있습니다. 그것이라도 좀 줄 수 있도록 노력은 하겠습니다만 면밀히 파악을 해서 인센티브 제도를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많은 요구가 있었거든요. 의회에서도, 그래서 그런 것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만 전국대회에 나가서 우승을 하면 분명히 인센티브는 주어야 되겠지요. 이런 것은 조금 더 시간을 갖게 도와주시면 제가 조례가 다음 회기에 올라 올 것입니다. 진흥위원회에 조례가 올라오면 거기에 상응하는 위원회를 구성해서 이런 안건을 전부 상정을 해서 하나 하나 2014년까지 아주 기틀을 잡을까 합니다.
그래서 엘리트 체육에 대한 것은 어떻게 보면 기초라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마시고 격려를 많이 해서 좋은 선수들이 타시·도로 성장하면서 빠져 나간다고 할까요. 뺐긴다고 할까요. 그렇지 아니하고 인천에 남아서 인천을 빛낼 수 있는 그런 선수로 키워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장애인 체육회가 발족이 되었습니다.
이 장애인체육회를 보면 예산이 금년에 발족이 되었으니까 별로 없겠습니다만 내년에는 장애인체육에 대해서 좀더 많은 배려와 신경을 써야 될 줄로 믿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시겠지만 그래서 내년에는 장애인 체육에 대해서 예산 확보를 정말로 할 수 있는 선을 많이 해서 그들이 그동안에 받았던 비애감, 상실감 이런 것을 갚아줘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 다음은 송암 미술관에 대해서 옆에 신축을 하고 있을 텐데 그 주차장이 부족합니다. 신축하고 있는 자리 옆을 동양화학에게 요구를 해서 이왕 부지를 희사를 받을 바에 조금 더 노력을 해서 주차장을 넓히면 대형버스가 몇 대 들어가서 회 차를 해야 되고 소형차 들어가고 하려면 아마 그래도 꽤 면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도 동양화학하고 접촉을 해서 부지확보를 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이것은 이미 사업계획이 접수가 구청에 되어 있어서 본청으로 사업계획서가 넘어오면 그것을 토대로 해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스로 죄송한 말씀이지만 사회 환원 차원에서 부지를 할애 해주겠다는 얘기도 있고 한데 정확하게 제가 얘기를 받은 것이 없기 때문에 부지 확보하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면서 신축건물 옆에 주차장 확보하는 것은 인접지에 동양화학을 통해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계획서가 올라오기 전에 그 분들 하고 접촉을 하는 것이 좀더 수월하지 않겠는가 그런 용의성은 우리 시민들한테 돌아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노력을 기울여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문화와 관광, 스포츠가 어우러지는 여유로운 명품도시를 이루겠다는 비전의 슬로건을 갖고 있는데 여기에 걸맞게 문화관광체육국에서도 앞으로 지대한 관심과 노력을 바라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천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상위원회를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까?
네,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먼저 안 줬는데 뭘로….
기존에 돼 있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계속 운영돼 있던 것이고요.
저번에 예산에 올렸던 것은 영상위원회 사무국을 별도로 구성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했던 것이기 때문에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에 부합되는 일은 아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예산할 때는 이것 어디 숨겨서 하는 것 아닌가요?
그것은 아니고요 저번에 위원장님 말씀하셨던 대로 문화재단에 대해서는 더욱 투명하게 예산을 올려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린이영화제는 먼저 그렇게 줬고 그리고 군·구축제 지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군·구축제 지원은 지난번에도 서로 협의회해서 하기로 하고 일방적으로 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내년부터는 저희들이 챙겨야 되겠습니다, 조건이 붙어야 되겠다.
그리고 왜냐 하면 사전에 협의를 하기로 하고 국장이 바뀌는 바람에 그냥 그렇게 넘어간 겁니다.
그리고 문화재 보수, 복원하고 강화산성에 대해서 다음 주 내에 국장님하고 담당 과장님하고 담당 팀장님하고 시간을 내서 강화를 방문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워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세부적으로 같이 그래서 우리 위원도 몇 분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니산관광지 재개발 추진이 140억 이래 가지고 하는데 마니산을 그만 훼손하는 것이 좋지 않아요? 마니산 올라가는 것 자체가 길을 체험할 수 있고 단군신화 전시관, 기 체험관, 조형물 설치, 주차시설 확충, 기존 시설정비 등 이랬는데 마니산은 나는 지역구민으로서 훼손하는 것을 그만 했으면 좋겠다. 자연환경 그대로 보전하는 것이 사실 관광자원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위원으로 있는 한은 각별히 참고하셔서 올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구민체육센터 건립을 각 군·구마다 다 해 주나요?
그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화는 없네요?
군·구 그러면 강화도 들어가는 건데요. 10억의 지원으로 해서 하겠다고 하는 기본방침인데 위원장님말씀대로 왜 강화군이 없냐 하는 것은 조금 저희들이 이해하기는 어렵고요.
사실 군·구는 연차적으로 하겠다하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 예산에는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세요. 도서에 있는 주민들이 가장 더 절실하게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시설이 없으니까.
그래서 그것을 참고해 주시고 그 다음에 체육진흥과장님, 그 전에 우리가 아까 각 군·구축제와 마찬가지로 군·구의 운동경기부 지원에 대해서 여기 위원들 다 계시지만 5억은 균등배분, 3억은 문사위에 협의해서 그런데 문사위에서 협의가 전혀 안 됐잖아요, 그렇죠? 3억이.
그러니까 올해는 국장, 과장님이 다 바뀌시는 바람에 그렇다고 보고 내년에는 명시해서 예산을 그렇게 올려 주세요. 그렇게 안 올라오면 삭감입니다.
사전에 그것은 어차피 의회에서 심사하실 때 얘기가 되실 거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박물관 얘기를 해야 되는데 따로 얘기할까?
따로 얘기하시죠.
그러면….
박물관장이 안 나오셔 가지고.
그것이 아니고 국장님하고 할 얘기인데 따로 한다면 더 드릴 말씀은 없고 그러면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8월 14일 LNG 스포츠타운 운영에 관해서 용역보고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있죠?
그 때 나온 얘기인데 시장님께서도 프로구단이 아닌 순수한 시민들이 구민들이 쓸 수 있는 체육시설로 나중에 운영하겠다고 그랬는데 국장님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그날도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만 생활체육 중심 그 다음에 필요하면 엘리트들이 연습할 수 있는 공간 이렇게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다는 말씀을 드렸고 혹시라도 꼭 불요불급하게 필요한 데가 있으면 비어 있을 때는 운영위원회를 구성해서 연수구 구민들이 많이 포함되는 운영위원회를 구성해서 그분들이 자율적으로 할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구상을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원칙이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고 생활체육 중심으로 가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분명히 말씀을 해 주셔야 되는데 그날도 그 문제 때문에 결국에는 회의를 하는데 프로구단에서 왔어요. 프로구단이 올 필요가 없거든요.
우리 인천시의 예산을 갖고 운영을 하는데 프로구단이 끼는지 모르겠다고 본 위원이 문제를 제기했고 시장님께서도 명확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프로구단의 연습구장은 주지 않겠다 답변을 했어요.
그 다음에 단독 면담에서도 확인을 했는데 국장님께서 또 줄 수도 있다고 하니까 줄 수 없는 것을 명확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선 FC는 절대 안 줍니다. 전용구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야구장은 숭의구장이 없어지고 그것을 만드는 와중에 그럴 때는 혹시라도 그것은 운영위원회에서 조정을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거죠.
그러면 모든 권한을 운영위원회에 주는 것으로?
그것을 만들면 어디를 관리할지 모르지만 관리하는 쪽에서 그런 것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다만 원칙은, 대전제는 프로구단은 사용 안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SK 와이번즈 쪽에서도 그렇고 시장님께서 다른 지역에 구장에 대한 타진이 들어왔다고 그래서 그쪽으로 돌린다는 말씀이 분명히 있었는데 그것은 어떻게 된 겁니까?
그것은 시장님께서 저희들한테 얘기하신 적이 없어서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차피 SK도 보조경기장을 만들어야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만들 때까지 저희가, 단서를 단다면 이상하지만 존경하는 김용재 위원님 말씀이 지당하다는 생각을 그 때부터 했어요.
다만 이것은 우리가 결정하는 것보다는 시장님이 그렇게 말씀을 못을 박았었다 하더라도 관리 주체에서 결정해서 시민들을 우선으로 하되 약간의 예외규정을 뒀으면 좋지 않겠냐 하는….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그 동안 숭의경기장이 없어지면서 SK가 어디 가서 훈련할 공간이 없다 이래서 그랬다고 치더라도 SK는 분명히 사기업이거든요. 사기업이 본인들의 기업이미지 개선이나 여러 가지 방안을 위해서 직장운동 경기를 하고 있는 데에 그것을 인천시에 부담을 준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고 또 문학경기장 예를 보더라도 인천FC 같은 경우에도 결과적으로 FC가 이용함으로 인해서 인천시민들 누구도 이용할 수가 없었어요.
단 유소년팀, 유소년팀은 생활체육이 아닙니다. FC에 딸려 있는 것이고 와이번즈도 마찬가지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왜 SK가 절대 들어올 수 없다는 것을 명시하고자 하느냐 하면 그와 같은 얘기거든요.
프로구단이 들어오면 그것은 완전히 주도권을 프로구단이 가져가 버리는 결과가 됩니다.
더군다나 우리 인천시에 있는 초·중·고등학교 야구팀들이 많이 있어요. 많이 있고 또 학교를 나온 성인클럽들도 많은데 이분들이 경기를 하거나 연습을 하거나 할 공간이 태부족한 상황에서 인천시민들의 세금으로 만든 체육시설이 한 프로기업이 사용한다는 것은 그것은 맞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분명히 명시하시고 SK쪽에 전달하셔서 SK가 차제에 빠른 시일 내에 자기들 전용구장을 만들 수 있도록 그것을 분명히 해 주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 아까 보고사항에도 나왔습니다만 빙상경기장 문제도 그 때도 분명히 언급이 됐었고 시장님의 분명히 한 의지가 있었습니다.
LNG측에서 자기 본인들이 빙상경기장을 국제규격으로 거대하게 만들기로 했는데 우리가 갖고 있는 부지에 빙상경기장 부지를 남겨놓을 필요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아주 계획에서 삭제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테니스장 같은 경우를 적극 검토하라는 지시가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전개되고 있습니까?
그래서 일단 용역을 중지시켜서 그 문제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검토를 하면서 한번더 의견을 들어야 될지 지금 생각 중에 있고요.
아무튼 이것은 당초 약속대로 저희가 LNG하고 다시 한 번 확인을 해서 하도록 하는데 다만 문제가 LNG 부지에 지어달라고 하는 얘기가 지금은 조금 어렵지 않겠냐….
옆에 6만평이 있잖아요?
6만평도 우리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쪽으로 옮기는 것을 제가 그것을 말씀드리려고 했던 거죠. 그쪽으로 검토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려고 그랬었는데 그것도 LNG에서 우리한테 준 땅이기 때문에 사실은 전자에 말씀하신 의도하고 사실 맞지 않아요. 땅은 땅이고 지어서 주는 것은 지어서 주는 것이지 니에 땅에 지어서 달라고 얘기가 성립이 되기 때문에 제가 체육진흥과장한테도 이것저것 검토를 다시 해라 6만평에 가는 것보다 LNG 한 구석에 땅을 뺏을 수 없느냐고 검토를 시켰는데 그것이 불가할 것 같아서 사실은 그 말씀을 양해를 구하려고 했는데 미리 말씀하셨으니까 그쪽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뭔가 하면 현재 4만평 부지 내에는 순수한 생활체육시설로 이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생활체육에는 테니스나 야구, 축구만 있는 것이 아니고 굉장히 많은, 족구 같은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된다고 한다면 현재 자연환경센터죠? 거기에 테니스장이 있죠?
기존에도 있고요.
그렇다면 LNG 쪽, 새로 하는 스포츠 타운에 빙상경기장에 테니스장을 만든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족구장으로 전용하든지 이런 것도 고려해서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것은 죄송하지만 외람되지만 그 때 당시에도 김 위원님이 테니스장 얘기도 하시지 않았었나요?
그래서 그것을 바꾸기가 지금 어려워서 사실 오늘도 그 얘기를 한번 드리고 일단 그렇게 말씀하셨으니까 다른 종목도 한번 검토하는 것으로 같이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1~2개면 국제경기를 치룰 수가 없고 예를 들면 테니스 같은 경우에는 6개면 이상, 족구 같은 경우 4개면 이상이 있어야만 국제경기나 큰 경기를 치룰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경기를 치룰 수 있는 경기장이 사실 필요한 거죠.
그래서 그 때 제가 더 해 달라는 뜻이 아니고 그런 요소를 가지고 해야만 우리가 나중에 아시안게임을 위해서도 전국체전 이런 데도 다 쓸 수가 있으니까 그런 면을 고려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 다음에 체육관련입니다.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대한 부분입니다.
지금까지 보면 인천시가 장애인 체육에 대해서는 굉장히 소홀하게 여긴 바가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장애인체육 스스로가 집행부의 혼재사항이나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그런데 작년을 계기로 해서 아주, 결국에는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된 것 같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지원책은 어떻게 나와 있습니까?
내년도 예산은 새로 구성된 장애인체육회의 사무국의 의견을 적극 받아들일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또 하나는 장애인 중장기 발전계획을 내년도에 수립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중장기 발전계획에서 모든 정책을 수립하고 세 번째는 앞으로 모두 신설되는 체육시설에는 장애인이 같이 공용할 수 있도록 하고 네 번째는 현재 있는 시설 중에서도 장애인이 진·출입이라든가 이런 것이 어려운 것이 있으면 실태조사를 해서 전부 개선해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그 다음에 시티투어에 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도 제물포구락부 관련해서 의견을 말씀하시고 굉장히 예리한 지적을 하셨는데 우리가 문화관광지 같은 경우에는 결국에는 관광을 한다는 것은 상업을 기본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상업적인 요소.
그러니까 운영을 하게 되면 수입이 있어야 되지 수입이 없이 우리가 제물포구락부나 여러 가지 관광자원을 개발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수입을 얻는다는 것은 문화시설로써서 개발할 수는 있겠지만 수입을 위해서 우리가 월미관광코스도 만들고 여러 가지 만드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전문 경영인이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울러 박물관 분야도 마찬가지예요. 박물관도 지금 마야문명이니 여러 가지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예산을 들여서 할 뿐이지 실질적으로 아주 소규모 예산으로써 굉장한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분이 미흡하거든요.
그 다음에 지금 있는 시설들도 태반 비어서 유지비만 들고 거기에다가 직원들도 그낭 가 보면 뻔뻔히 놀고 있어요. 이런 모습을 볼 때 참 안타깝거든요. 거기에 대한 개선책이 있습니까?
우선 모든 마인드의 경영마인드가 접목되는 것은 가장 바람직한 경영마인드인데 우리 시에서 하는 사업이 일말 경영마인드가 필요한 것도 있고 시민들에게 수혜를 주는 일방적인 경영도 있게 됩니다만 시티투어만 해도 제가 판단할 때는 인천이 그래도 인천의 모든 관광요소를 한번에 방문하고 볼 수 있는 것은 시티투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시티투어의 운영 면에서 어떤 것이 경영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인가 하는 아직 저희들이 검토를 많이 못 했습니다. 부족하게 했지만 앞으로는 시티투어 운영에 관해서는 수입도 중요하지만 시티투어를 승차하는 것만이라도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한번 해서 수익과 그 다음에 지출의 구조가 그래도 상회될 수 있도록 서로 똔똔 될 수 있도록 이런 구조로 가 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그래서 내년 2월에 지금 하고 있는 시티투어의 운영업체가 임기가 만료가 되기 때문에 좋은 공모를 해서라도 아이디어를 받아서 공모제로 가볼까 하는 생각에서 전문 경영마인드를 접목시켜 볼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완전히 전문 경영자가 참여하기는 아직까지는 이르지 않겠냐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한정면허 업자가 해야 하기 때문에 조금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조금 잘 되면 관광공사나 이런 데에 위탁관리를 해서 경영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앞으로 정책과제를 통해서 만들어 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경영마인드로 하려고 한다면 요금하고 직결이 되기 때문에 시민들한테 요금을 과다하게 징수하는 것도 현재로써는 어렵고 그런 여러 문제 때문에 경영측면만 고려하기는 조금 어렵지 않겠느냐 그래서 한 2~3년만 2009년까지만 조금 더 바라보시면 더 좋은 시티투어로 거듭날 것으로 저희는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의회에서도 조금 관심을 가지고 좋은 자문이나 또 예산부분에서도 도움을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경영마인드라는 것이 상업적으로 돈을 버는 것도 눈에 보이는 돈도 중요하지만 사실 박물관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지금 박물관 부분에는 올해 기획하고 있는 것이 출토유물로 보는 인천전, 베트남의 관문 하이퐁전, 국제교류전 마야문명전 이렇게 있죠?
굉장히 많은 예산이 들어가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여기에 참가인원수가 어떤 효과를 얻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자라나는 어린이들은 조상들이 어떤 물건을 썼고 특히 인천으로써의 위치적인 요소, 인천에서 살았던 선조들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에 대한 인식 자체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것들도 아주 적은 예산으로써 사실은 생활전이나 이런 것들 비어 있는 공간 많이 있잖아요, 카페테리아 같은 데. 그런 것을 상시적으로 개설한다고 하면 이것도 경영마인드의 일종이 되죠.
본 위원이 며칠 전에 박물관을 방문했는데 어떤 일이 있었냐면 아주 어린 어린이집의 5세 수준의 어린 아이들이에요. 왔는데 점심시간이 됐는데 어디 가서 식사할 공간이 없어요, 카페테리아도 문이 잠겨 있었습니다. 어디서 먹는가 하면 박물관 앞줄 바닥에 그냥 일반 바닥에 앉아서 식사를 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들도 다 제대로 된 관리가 안 되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국장님께서도 관심이 있으시면 정말 박물관을 운영하겠다고 한다면 뭔가 하면 운영할 수 있는 애착을 가지고 마인드를 가진 그런 측에서 개선되기를 바라면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그 다음에 송도유원지 부분을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석산부분은 조금 이따 말씀을 드리고 아까 또 나오는 얘기입니다만 제물포구락부 얘기가 나왔는데 일본에 가면 나가사키가 있어요. 제가 거기를 갔다 왔는데 존스톤 별장 비슷한 그런 요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장애인들을 위해서 또는 상업성을 위해서 굉장히 많은 시설을 해 놨습니다. 그것이 꼭 시설문화 훼손이 아니에요. 심지어는 무빙까지 돼 있고 그 내부에 어떤 것이 있는가 하면 예전에는 없었을 거예요. 전설 따라 삼천리 얘기인지 몰라도 중간에 가면서 돌로 쭉 깔아놨는데 거기에 하트모양이 3개가 있답니다. 그것을 찾아서 거기에서 사진을 찍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이런 요소를 가지고 문화를 상품화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인천시에 있는 것들이 어떻게 상품화가 되는지 정말 답답한 정도입니다.
더군다나 연수구에 보면 능허대 공원이라고 있어요. 그런데 능허대 공원이 이번에도 녹지과에서 했지만 예산을 8억 8,000만원이나 들여서 했는데 예산을 들여서 능허대 공원이라고 만들었는데 여기가 능허대 공원이라는 이미지 자체가 없습니다.
인천시가 지금 관광이나 이런 문화부분을 하면 가장 대두되는 것이 뭔가 하면 강화도하고 또 뭔가 하면 개항 당시의 중국에 관계되는 그런 것을 관광자원화하고 있는데 사실은 그런 부분보다도 뭔가 하면 인천이 역사적으로 어떤 위치에 있었는가를 본다면 거기에서도 관광 자원화시킬 수가 있거든요.
그 다음에 근자에 있는 자료를 가지고는 문화상품이 되기가 힘들어요. 오히려 예전에 있던 아주 오래된 상품의 이미지, 그러니까 능허대라는 이미지 그 다음에 우리가 비류백제 터전으로써의 이미지 이런 것들도 과감하게 문화적으로 개발하고 이미지시키고 상업화시켜서 인천을 내놓을 수 있는 상품을 만들 수 있는데 이런 요소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8억 8,000만원이나 들여서 사실 리모델링을 하면서 누각을 갖다가 완전히 화장실 하나만 만들었어요. 그렇게 예산을 낭비한다고.
그것이 녹지과 소관 업무이긴 하지만 사실은 그것이 인천시 기념물 8호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뭔가 하면 문화관광체육국에서 관심을 가지고 접근해야 되고 그래서 시티투어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시티투어하는 데도 가 보면 이것이 정말 능허대라는 의미가 하나 없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을 투여하겠다는 의지가 있습니까? 그리고 관광자원화 시킬 의지가 있습니까?
능허대는 사실은 인천으로 봐서는 중요한 장소거든요. 지금까지 주도적으로 시에서 개발하지 않고 구 자체적으로 하다 보니까 조금 소원한 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능허대에 대해서도 고증을 통해서라도 발굴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저희들은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중국에 가면 장보고 관련된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장보고가 거기 있었다는 명확한 사실이 있긴 합니다만 장보고에 관한 자료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도 그것을 가지고 관광자원화 시켰거든요.
그러면 우리도 분명히 능허대 같은 것은 관광자원화 될 수 있는 부분을 너무 놓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해서 아쉬워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요.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인천이 개항 당시에 많은 외국인들이 거주하고 또 여기에서 한국의 신문명을 만드는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그러면 그 요소 중에 제물포구락부나 이런 것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들에 대한 인적요소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이 묻혀있는 장소가 있어요, 외국인 묘지 같은 것. 그것도 전혀 관리가 안 되고 있습니다.
하물며 10년 전까지만 해도 관리사를 지어서 관리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가 보면 관리 자체가 없어요.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하실 생각입니까?
이것이 참, 외국인 묘역관리는 한 동안 사실 생각을 못 했다는 말씀을 죄송스럽게 드리고요.
이 문제는 제가 아직까지 접해 보지 않아서 별도로 검토를 해서 차후에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은 7~8년 전에 한번 생각해 봤던 일이고 최근에는 전혀 생각을 못 해서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느 지역, 어느 지역이라고 얘기하면 강화지역에 산성이 무너졌다고 그러면 거기에는 예산 잘 투여합니다.
그런데 정말 가까이에 있는 우리가 소중히 지켜야 하고 우리한테 도움을 많이 준 그런 요소에 대한 것을 잊어버리고 지나가거든요.
이러면서 근세에 개항지로써의 인천 이것을 내세울 수는 없는 겁니다. 거기에서 활동했던 분들이 어디가 있는가를 찾아봤을 때 그 분야에 대한 것은 정말 찹찹한 마음이죠.
그래서 이 부분은 아주 빠른 시일 내에 확인을 하시고 그것에 필요한 부분에 대한 예산이 투여되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에 제가 사실은 이 본론 하나 때문에 말을 빨리 했습니다. 천천히 질의 드리겠습니다.
석산개발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40페이지에 나와 있죠? 지난 번 시정질문을 했을 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어저께 시정질문에 관한 보고사항에도 나와 있습니다. 1,000억을 소요하고 보상액이 500억, 공사비가 500억, 사업시행자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 대우자판 잠정 결정을 했다고 아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죠?
지금 현재 실시 계획인가서라고 들어와 있죠?
들어와 있는데 이 실시계획인가서 내용이 터무니 없습니다. 내용을 한번 훑어 보셨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석산에 대한 실시계획인가서가 맞습니까? 사업계획서가.
일부 뒷부분에 조금 인용을 잘못한 것이 있어서 저희들이 보완요구를….
뒷부분이 아니고 실시계획인가서 여기에 보면 사업계획서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사업계획서죠, 그렇죠? 두껍지만 등기부등본, 토지대장 이런 것들입니다.
그 다음에 인천시에서 왔다갔다 보낸 공문서 사실 중요한 내용은 사업계획서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뒷부분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사업계획서 자체가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사실 사업계획서를 안 보고 과장께서 오셔 가지고 구두로 말씀을 하시길래 추진하는 것도 괜찮겠다 하는 의견을 제시한 적은 있습니다만 사업계획서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왜 깜짝 놀랐는가 하면 사업계획서가 너무 엉터리입니다.
첫째, 지난번에 제가 지적한 내용이 간담회에서 들었을 줄 압니다만 위치적인 요건도 틀립니다. 사업지 현황에 대한 내용도 틀리고 현황이 뭔가 하면 대우자판 부지하고 뭔가 하면 석산하고 하나의 사업으로 생각하고 이 사업계획서를 냈다는 그 자체가 첫째는 큰 문제고요.
이것을 우리 시가 더군다나 문화관광체육국장님께서 판단하지 않고 잠정 결정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또 더 큰 문제도 있습니다.
모든 사업은, 사업을 해 보셨죠? 안 해 보섰습니까? 사업을 안 해 보셨어요?
해 보셨죠? 사업뿐만이 아니라 땅을 사거나 집을 사거나 하는데 계약서 써 보셨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말로써 아무리 구두로 아무리 좋은 것을 하더라도 그 법적요건은 아주 미미하거든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사인하는 것이 중요한 겁니다.
그런데 여기 내용에 보면 연차별 투자계획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토지매입비가 언제부터 나왔는가 하면 2008년 1/4분기 그 다음에 그러니까 내년 1월부터 시작을 하겠다는 내용이고요, 그렇죠?
시작을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면 올해는 그냥 공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더 중요한 것은 시설투자비 공사를 내년 4/4분기에 시작을 하겠다는 겁니다. 3/4분기까지는 예산이 전혀 안 잡혀 있어요.
어떤 기업이 정말 사회공헌을 하기 위해서 한다는 것은 저는 굉장히 찬사 받아야 될 일이고 존중받아야 될 일입니다만 우리는 일을 함에 있어서 그 배후에 쌓인 그 뒤에 있는 부분을 우리가 출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이 계획서 자체가 상당히 무리가 있다는 거죠.
만약에 내년 3/4분기까지 토지매입을 미루고 있다가 어떤 일이 있어서 안 하겠다면 어떻게 할거에요? 이 사업계획서가 잘못되었다면 잘못된 사업계획서는 절대 추진할 수가 없겠지요?
그 다음에 한 가지 지금 우리 보고사항에 1,000억이 든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맨 마찬가지고 13만 9,462제곱미터입니다. 석산 전체를 한다고 하면 공원하고 유원지하고 합치면 13만 9,642제곱미터가 아니지요. 20만 제곱미터가 넘습니다. 6만 7,000평이니까. 6만 7,500평이죠? 22만 2,700제곱미터는 될 거에요. 제가 정확히 아는데, 그런데 지금 유원지 부분만 13만 9,462제곱미터입니다. 거기다가 1,000억의 소요예산이 든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면적을 잘 못 기입했거나 예산을 잘 못 기입한거죠?
석산 면적 4만 5,000평에 대해서 저희들이 얘기 한거죠.
석산이 있는 면적 20만평방미터가 아니고 문서에 있는 대로 약 4만 5,000평.
그러면 13만 9,462제곱미터만 가지고 했다는 말이죠. 그러면 대우에서는 사업계획서를 낼 때 13만 9,462제곱미터에 대해서는 소요예산이 1,000억이 아니고 617억이거든요. 그러면 여기 소요예산이 617억으로 고쳐야지요.
우리 김 위원님 참 세밀하게 지적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일반기업하고 서로 대화를 통해서 할 때에는 670억을 잠정적으로 1,000억으로.
670억이 아니라 617억입니다.
617억을 잠정으로 1,000억 정도가 들 것이라는 판단을 저희들이 합니다. 왜냐하면 그 지가라는 것이 그 분들이 생각하는 것은 수정해서 낮추어서 가져올 수도 있고 해서 보상 단계에서는 조금 그렇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이런 생각을 조금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좋습니다. 보상 가액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니까 사실 저는 엔지니어 출신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보상가액을 다 계산을 했어요. 여기 잔액에 보면 이 분들이 토지매입 비용으로 379억 정도를 산정했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이것이 2006년 공시지가의 두 배 입니다. 2006년 공시지가 두 배로 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오느냐 하면 이 땅 주인은 인천대교 도로부지는 이것은 이미 우리가 확보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죠. 이것은 9,513평방미터로 해서 확보해 놓은 부분이기 때문에 계산할 필요가 없겠죠. 나머지는 두 개로 나눌 수가 있지요. 국공유지 부분이 있고 그 다음에 개인 소유지가 있습니다. 개인 소유지가 몇 평방미터인가 하면 9만 2,645평방미터입니다.
네, 3분의 2입니다.
그렇지요. 이 분들처럼 2006년 1월 공시지가 두 배로 계산하면 얼마인가 하면 한 255억 정도 되요. 그러면 우리 인천시가 개발 했을 경우에는 국공유지는 우리가 정부로부터 무상양여 받을 수 있지요?
지금은 원칙이 무상양여가 아니고 매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김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도 무상양여를 받는 것을 굉장히 기대하고 있지만 소급해서 쓰고 있는 땅도 5년치를 소급해서 임대료를 내라고 하는 독촉이 있고 모든 것은 앞으로도 정부에서 사야되는 그렇게 바뀌었기 때문에 김 위원님 말씀대로 하면 저도 이해는 갑니다. 다만 앞으로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간의 회계관리를 철저히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도 사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판단을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다면 무상양여를 받을 수 없다면 임대를 해서 쓸 수 있지 않아요. 임대는 아주 저리이니까요. 그러면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9만 2,645평방미터에 대해서 2006년 1월 기준으로 해서 공시지가의 두 배로 해서 우리가 보상을 준다고 하면 255억만으로 됩니다.
사유일 때는 그렇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우리가 사유지 255억을 주고 매입을 해서 우리 인천시에서 용도에 맞게끔 개발을 하면 그것이 훨씬 더 빠르지 이렇게 기업이 어떠한 사항이 전개되고 있고 더군다나 의욕을 가지고 있는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어요. 이 사업서 계획상에 그렇죠. 의욕을 갖고 있는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는데 여기서 매달려서 할 필요가 있습니까? 국장님 개인적인 의견이 있으시죠.
제가 개인적으로 얘기를 드린다고 하면 물론 대우자판이 무슨 근거로 너희들이 1,000억이라는 돈을 여기다 투자하느냐 하는 반문이 먼저 앞설 것은 시민들 생각도 맞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시에서는 단편적으로 그 의문 사항은 접어두고 너희들이 선투자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면 받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다른 이유는 생각 안 하고 내가 내 돈을 들여서 1,000억을 개발을 해서 시에다가 공공사업으로 주겠다고 하는 것을 시에서 반대할 이유는 없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사적으로 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선투자라는 것이 그렇다면 이야기는 됐습니다만 자, 보세요. 그러면 선투자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사업계획서상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2008년 3/4분기까지 땅 매입이고 2008년 4/4분기에 공사가 시작되게끔 사업계획서가 나왔어요. 그러면 이 사업계획서 자체는 잘못 된 것이죠?
그렇지요? 내년 연말되어서 하겠다니까. 그러면 선투자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제 선투자 때문에 보상협의를 금년 12월부터 하겠다고 하는 것으로 변경을 했고요.
아니요. 보상협의는 금년 12월부터 하는게 맞아요. 왜 그런가 하면 여기도 그렇게 나와 있어요. 사업계획서상에도 토지매입비가 1/4분기에 126억 2/4분기에 126억, 3/4분기에 126억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보사협의를 12월부터 이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보상협의 12월부터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4분기에 126억 지출하고 2/4분기에 126억 지출하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우리 김 위원님이나 연수구 구민들이 생각하는 대우자판에 대한 특혜라든가 이런 것을 염두에 두고 하시는 말씀이 많이 있는데, 저도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이 분들 한테 다른 것 어떤 것 절대 하기 전에 이 사업이 먼저 착공이 되어야 한다.
저는 특혜라는 얘기를 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렇다는 얘기고요.
없지요? 없는데 저는 굉장히 합리적인 사고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뭔가 하면 인천시가 40년간 저렇게 유원지 지구를 방치하는 것에 대해서도 정말 불만이 많고 그것은 지역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계속 저렇게 놔두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반대한 방법은 개인적으로 우리 시장님하고도 의논을 한 바가 있는데 저는 무조건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기업이 투자를 하기 위해서 어떤 환경도 만들고 더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그 하나의 투자에 의해서 다른 부분이 파생이 되어서 그 유원지 분야가 뭔가 하면 40년 동안 묵혔다가 활성화 된다고 한다면 인천시 뿐만이 아니라 연수구에서도 굉장한 이득이죠. 왜 그러냐 하면 파라마운트가 들어오고 그 주변에 송도유원지, 토지공사 땅 우리 아쿠아리움 땅 이런 것들이 막 개발이 되었을 때는 그 부가가치 효과는 굉장히 큰 것입니다.
그리고 지방자립도가 26%밖에 안 되는 연수구가 100% 이상이 넘어갈 수가 있어요. 그것을 바라지만 이 석산 개발은 뭔가 하면 우리가 250억 정도 비용으로 재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일을 가지고 이것을 빌미로 해서 이 계획서에 보면 계획서와 연간이 있게 나와 있으니까 우리 인천시가 대우한테 끌려다니는 일이 있을 까봐 염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대우의 개발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합리적인 안을 가지고 온 다면 언제든지 찬성을 하고 제가 앞장서서 도와줄 용의가 있습니다.
좋은 말씀에 정말로 감사를 드리면서 대우가 하겠다는 것은 일괄 개발이기 때문에 시에서 250억을 투자하면 부분 개발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시에서 한다고 하더라도 토지 보상은 500억을 책정하지 않고는 사업계획을 사실 만들 수가 없다는 말씀을 아까도 드렸듯이.
왜 그렇지요?
국공유지까지 같이 포함해서 일괄개발을 해야 되는 프로젝트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임대를 하면 되잖아요.
임대를 하더라도 나중에 언젠가는 사야 되는 땅 값이 자꾸 올라가기 때문에 그런 것은 조금 시기적으로 김 위원님하고 저하고….
좋습니다. 제가 말씀을 끊어서 죄송합니다만 그것은 우리 국장님의 답변 자체가 너무 불성실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저는 토지대장을 다 비교를 해봤습니다. 토지대장을 비교해 본 적 없지요?
그것 까지는 비교를 안 해 봤습니다.
개인 땅은 뭔가 하면 개인 땅은 1년에 우리가 평상적인 지역에는 10% 정도 올라도 정정을 요구합니다. 그런데 보상 받을 수 있는 데는 20% 올라도, 지금 2007년이죠? 2010년에 아마 개발되겠다 싶은 것은 뭐냐 하면 지금부터 20% 올려달라는 그런 요구를 해 와요. 그리고 국가소유의 땅은 안 올라가요. 거의 5% 미만입니다. 1년에 공시지가가 오르는 게 그리고 이 공시지가를 책정하는 것은 지방정부가 갖고 있습니다. 지방정부가 쓸데없이 국가에다 임대료 많이 주려고 공시지가 많이 올리겠습니까? 그것은 아니죠. 그 분야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이죠.
그렇게는 안 되죠. 그렇지만 이 문제를 오늘 김 위원님이 저하고 말씀하시면서 이것을 결정하기는 저도 굉장히 어렵다고 판단을 하거든요. 다만 김 위원님이 얘기를 하신 것은 저희들이 받아 들여서 대우 측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요구해 보고 사실 예산이 1,000억이라고 얘기를 했지만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저희가 미루어서 생각한 것이 있어요. 1,000억에서 내려갈 수 있는 요지는 얼마든지 있다는 말씀은 제가 드려볼 수는 있고요. 다만 우리 김 위원님 얘기하신 대로 시 정부에서 이런 돈을 가지고 개발 할 수 있는데 이것을 생각하지 않느냐는 얘기를 하시는 것도 검토의 대상이 됩니다만 이미 사실 저희들 한계가 대우자판의 의견을 받아서 일을 추진하고 있는 것 때문에 조금 어려움이 있으니까 이것은 김 위원님이 양해를 해주시면 그냥 오늘 질의 답변 보다는 별도로 저희들이 말씀을 나누어서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판단 하에서 부탁을 한번 드려 봅니다.
다시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겠지만 이 석산 개발은 지역주민들이 빨리 되기를 바라는 사항이고 저 또한 마찬가지로 인천시도 2009년 도시엑스포에 맞추어서 무리 없이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그런 것이 오히려 염려스러운 상태이기 때문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떤 기업이 사회에 공헌을 한다고 한다면 꼭 한 가지 일에 대해서 고집할 이유가 없거든요. 인천시에서도 뭔가 하면 무리한 어떤 약간이라도 미심쩍거나 의혹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그 기업에 대해서 그 사항을 의지할 것이 아니라 자체 예산으로 절감할 수 있는 예산으로 할 수 있다면 그것은 해야 된다는 명제내에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이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이고요.
자료 가지고 왔어요?
정 위원님, 원할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언합니다.
(15시 37분 회의중지)
(15시 45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도서관, 문화예술회관, 이민사 박물관 그런 건립을 많이 해요. 그러면 내년도에 완공을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직원들 증원대책은 몇 명이나 소요가 될 것 같아요? 몇 군데 몇 명?
일단 개요를 말씀드리면 이런 것 때문에 앞으로 도서관하고 시립도서관을 공단체로 운영하겠다는 것으로 해서 각 30명에서 3, 40명 증원 조정요청을 해놨고요. 다만 개발 준비를 위해서는 9명 정도를 금년 안으로 확보하도록 증원조례가 이번에 상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도에 개관예정 시설물에 대해서 우리 관리요원의 인원이 얼마나 필요한지 그 세부적으로 가지고 계신게 계실 것이죠?
네, 만들어 놓은 것 있습니다.
만들어 놓은 것 있어요?
그것이 한 30명 정도면 된다고요?
아니죠. 전체 도서관하고 박물관 조직 개편으로 해서 지금은….
조직개편은 직제개편이고 여기 인원이 필요한 인명수는….
있어요?
그것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해주시고 그리고 한 가지 우리 문화재단은 어느 정도 관리를 하고 계세요.
문화재단은 시장님이 대표이시고 제가 이사이기도 하고 우리 위원회에서 이사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일반 구청정도로 관리할 수는 없고요. 다만 시 산하에 공공재단으로서 시의 입지를 거기서 받아들이는 쪽으로만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감사 때 여쭤보기로 하고 그러면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역사관에 금송 소나무가 고사 됐지요?
완전히 고사된 것은 아니고요?
그러면 낙엽진 것인가요?
죄송합니다. 제가 그렇게 설명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완전히 고사가 안 됐으면 어떻게 된 것이죠? 소나무가 그렇게 낙엽지는 것인가.
살려봐야지 이제.
살려봐요?
링겔도 주고 그래봐야지.
그 문제에 대해서 제가 사실 할 말이 없습니다만.
할 말이 없으면 문제가 있어서 할 말이 없으신거죠?
물론 관리 잘못을 해서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면 감사관도 하셨잖아요? 누가 책임을 져야 됩니까. 이것 책임조사를 해서 하나 유인을 해주세요.
우리 시민들은 그렇게 맡기지 않았거든요. 그것 낙엽졌어요.
나도 소나무를 길러 봤는데 집에 한 40주 심어서 올해 5주 죽었어요. 멀쩡하게 있다가. 그게 뭐냐 하면 작년에 너무 가물어서 올해 고사하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봄에 멀쩡하게 잘 있다가 지금 고사하기 시작하는 거에요. 겨울에 어떻게 물을 줘
관리 못해서 그래.
시 재산이기 때문에 관리관계나 이런 것을 명확히 파악을 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질의종결을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음으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변천수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는 업무보고 내용과 같이 제반업무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아울러 본 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시어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5분 회의중지)
(16시 0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음으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인천광역시국제회의산업육성에관한조례안(시장제출)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국제회의산업육성에관한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변천수 체육국장님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변천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경의를 표하면서 평소에도 많은 지도편달에 감사를 드리면서 지금부터 인천광역시국제회의산업육성에관한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제정이유를 말씀드리면 21세기에 전략사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국제회의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시기입니다. 이럴 때 우리 시에 송도컨벤션준공이 2008년 4월로 예정됨에 따라서 국제회의산업육성과 국제회의도시지정 등 국제회의산업발전에 기여하고 국제회의 유치 지원과 전담조직에 대한 구성과 지원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본 조례를 개정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서는 안 제2조에서 시장은 국제회의산업육성진흥을 위하여 국제회의산업육성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하였고 안 제3조에서는 국제회의유치 또는 개최를 지원하기 위하여 각종 자료제공과 국내 홍보 및 재정적인 지원 등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안 제4조에서는 국제회의산업육성을 위한 시책추진 등을 수행하기 위하여 인천광역시국제회의산업지원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안 제5조에서는 국제회의산업육성과 관련된 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하여 전담조직을 설치하고 전담조직에 대한 운영경비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안 제6조에서는 국제회의산업육성 등에 관한 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서 전담조직에 대한 사업의 전부 또는 일부를 위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조례안의 세부내용에 대해서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본 조례안이 저희 국제회의산업육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배려와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바라면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배부해드린 보고서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천광역시국제회의산업육성에관한조례안은 국제회의 유치를 촉진하고 그 원할한 개최를 지원하여 국제회의산업을 육성 진흥함으로서 관광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이를 위해 국제회의 유치와 전담조직에 대한 지원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을 근거로 제정하는 조례안이 되겠습니다.
다음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안 제1조는 국제회의 유치를 촉진하고 그 원활한 개최를 지원하여 국제회의산업을 육성진흥함으로서 관광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안 제2조는 시장은 국제회의산업육성과 진흥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토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안 제3조는 국제회의 유치를 촉진하고 그 원할한 개최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국제회의를 유치 또는 개최하는 자에 대해 각종 자료의 제공과 국내외 홍보 재정적 지원 및 기타 시장이 필요하다가 인정하는 사항에 대해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4조는 국제회의산업육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인천광역시 국제회의산업 지원위원회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으며 안 제5조는 국제회의산업의 육성과 관련된 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전담조직의 설치와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음 안 제6조는 국제회의산업육성 등에 관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담조직의 사업의 전부 또는 일부를 위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동 조례안이 국제회의 유치를 촉진하고 그 원할한 개최를 지원하여 국제회의산업을 육성 진흥함으로서 관광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서 검토결과 별다른 이견은 없습니다.
다만 안 제3조 2항 국제회의의 유치 촉진을 위한 지원방법 등을 규칙에 위임하고 있으나 동조 제1항 3호 국제회의의 유치 촉진을 위한 재정적 지원과 사업평가 및 관리방안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 것입니다.
다음은 안 제4조 국제회의산업지원위원회의 설치와 관련하여 회의소집 및 정족수 등 위원회의 운영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되며 끝으로 안 제5조 국제회의산업의 육성과 관련된 업무를 추진하기 위한 전담조직의 구성과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 고)
·인천광역시국제회의산업육성에관한조례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사실 이번에 안상수 시장께서 아시아시장회의를 개최하기로 했지요? 국제회의가 많이 추진되고 인천시에서 개최해야 할 것이 아니냐. 그러면 본 조례안에 대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천호 위원님.
우리 전문위원 검토보고서에 설명하라는 부분 있지요? 거기에 대해 설명을 한번 해보세요.
먼저 검토의견에 재정적 지원과 사업평가 및 관리방안에 대해서 설명하라고 말씀하셨는데 먼저 시행규칙을 만들어서 본 조례안이 만약에 의회에서 승인이 되어서 통과가 될 경우 시행규칙을 마련할 것이고 그래서 규칙에 규정할 내용을 말씀을 잠깐 드린다고 하면 지원 신청에 대한 절차 전담조직에 대한 지원절차 및 사무위탁 등을 규칙에다 삽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업에 대한 재정적 지원 결정 및 사업평가 등에 관하여서도 세부적인 검토 및 평가 등을 거쳐서 차질 없이 전문위원께서 지적하신 말씀하신 그 내용대로 차질 없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으며, 두 번째로 위원회의 명칭에 대한 검토와 아울러 위원회의 회의소집 및 정족수 등 운영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위원회의 육성위원회로 운영되고 있는 곳은 중앙에서는 육성위원회로 운영되고 있고 다른 지자체의 경우에는 저희와 같이 지원위원회나 지원협의회로 운영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가 지원위원회로 한 것은 기능상 협의회 보다는 위원회 성격이 강했기 때문에 지원 위원회를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서 위원장이 결정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별도의 운영규정을 만들어서 하도록 하는 규정을 만들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세 번째로 전문위원 말씀하신 전담조직설치와 관련하여 향후 전담조직의 구성과 운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말씀을 드리면 저희 시에서 직접 운영을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인천관광공사내에 조직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지금 운영중에 있는 것을 조금 확대할 수 있도록 배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전담조직을 인천관광공사내에 별도로 설치할 예정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답변에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직이나 기타 모든 문제점들을 세칙을 만들어서 다시 우리한테 승인을 받을 것입니까?
규칙은 집행부의 고유권한이기 때문에 의회에는 의결을 듣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이것 한참 해야 되겠네.
보고는 제가 하겠습니다.
과장이 규칙을 만들어서 사전에 보고를 하겠다고 하니까 그렇게 할래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천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행규칙을 만드시면 바로 보고할 기회를 가지고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국제회의산업지원 위원회 기능상 위원회가 가깝다고 하시는데 그 기능상 협의회와 위원회의 차이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저희는 지원 기능을 위주로 하는 것으로 판단을 해서 지원위원회로 했고요. 협의회는 협의체 정도로 파악이 되기 때문에 저희는 기능을 지원기능에 비중을 두고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비중이 더 들어가는 것이죠.
협의회 보다는 지원기능이 더 세부적이고 더 세밀하게 접근하기가 접근에 강도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안 제4조 2항을 보면 국제회의에 관한 국내외 홍보하고 국제회의 유치촉진을 위한 재정적 지원 이것이 결국은 예산을 동반하는 것인데 그 국제회의 범위를 어디까지 정해야 되요. 이것 한도 끝도 없을 것 같아.
물론 국제회의라고 하면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시행령에 대통령령으로 정해져 있는 것이 있습니다. 국제회의의 종류 및 규모에 있어서 다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국제기구 또는 국제기구에 가입한 기관 또는 법인단체가 개최하는 회의 그 다음에 국제기구에 가입하지 아니한 기관 또는 법인단체가 개최하는 회의로서 다음 몇 가지의 유무를 갖춘 회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만 자료로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태껏 국제회의가 없었느냐, 있었어요. 조금 원할히 하자는 것 뿐인데 그러면 그동안은 어떻게 했습니까?
이것은 저희가 컨벤션센터를 새로 신축을 하면서 컨벤션센터의 기능은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하고 연관이 되기 때문에 그 컨벤션센터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같이 검토하기 위한 하나의 조례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 센터운영은 센터운영대로 하고 이것은 별개로 봐요. 왜냐하면 지금 여태껏 국제회의가 없었던 것도 아니고 국내외 홍보라든가 재정적 지원이라는 것이 그러면 이 조례로 다 들어와서 예산 지원이 되고 다 그렇게 될 텐데 그 예산 추정은 얼마나 합니까?
지금 예산 추계를 잡고 있습니다만 내년도 8월에 유치가 되면 한 20개 정도의 국제회의를 개최하는데 예산규모는 이것은 해당 기관에서 내년에 한 4억 정도의 예산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예산을 쓴 것은요? 국제회의 하면서.
금년에 관광총회라든가 이런 것도 국제회의로 보거든요. 장소를 컨벤션센터에서 하는 것뿐이지 정위원님 말씀대로 지금까지 국제회의를 해왔는데 국제산업에 관한 그 컨벤션센터를 법적으로 규정을 받기 위해서는 이 조례를 만들어서 운영하게 되어 있고 국제회의 법률에 의해서 운영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조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국제회의도 어느 정도 범위를 잡아야지 사실 외국인이 오면 다 국제회의 아니에요?
물론 그것은 대통령으로 정해놓은 기준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조금 모호하지만 앞으로는 정위원님 말씀대로 국제회의냐 아니냐를 명확히 판단할 기준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판단이 어렵지요.
물론 법률에 의해서 하지만.
자연스럽게 될 일도 여기다 손 벌리고 홍보도 놔둬도 될 일도 괜히 막대한 돈 들여서 어쩌구저쩌구 해가며.
그것은 아니고요. 홍보는 우리가 유치해서 이득을 남기기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가 투자되지만 부대수익사업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컨벤션센터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행위가 수익사업하고 연결이 된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세부적으로 규정에 넣어야 되겠네요. 수익사업 아니면 홍보하는 데는 좀 가려서 해야 되겠네요.
그것은 물 흐르듯이 굴러가는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종결을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음으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0분 회의중지)
(16시 17분 계속개의)
접기
○ 위원장대리 김용재 성원이 되었음으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사전에 위원님들 간에 충분히 논의가 있었기에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네, 했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면 본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인천광역시국제회의산업육성에관한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를 해주신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 질의에 충실한 답변을 하시느라 수고하신 변천수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고 2007년 9월 10일 월요일 10시에는 인천광역시 교육청 소관 부평초등학교 가정여중 부원여중에 대한 현지시찰을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14시 20분 산회)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기타참석자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변천수
문화예술과장 권용철
관광진흥과장 조동암
체육진흥과장 이광호
문화예술회관장 김동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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