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8회 [임시회] 2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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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9월 6일 (목)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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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7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관광산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새로운 고용창출과 성장동력이 되도록 노력하고 계시고 관광공사 최재근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업무보고한 사항에 대하여 향후 예산심의 시 적극적으로 참고할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보고를 청취해 주시기 바라며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질의·답변 시간을 통해 공사가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이 시민들의 요구에 부합될 수 있도록 많은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관광공사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최재근 인천관광공사 사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관광공사 사장 최재근입니다.
시정발전에 불철주야 노고가 많으시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바쁜 일정을 쪼개서 인천관광공사의 보고를 들으시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우선 인천관광공사 주요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박현조 기획관리본부장입니다.
장태순 컨벤션전시본부장입니다.
이상으로 기획조정팀장 이하 간부는 생략하겠습니다.
(간부인사)
관광공사 일반현황에 대해서 먼저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 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관광공사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드린 내용과 관련해서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을 질의해 주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재근 사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입니다.
설명하시느라고 애쓰셨는데 11페이지 송도지구 내 특급호텔 건립 거기 보니까 대지면적이 4,300㎡ 약 1,300평 되는데 건축면적이 1,895㎡ 573평, 용적률이 435.60%인데 여기 지금 주차 면이 얼마나 됩니까?
주차면적이요? 150대 주차 예정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 객실이 300개로 돼 있죠?
네, 300실입니다.
그러면 300개로 됐을 적에 나머지 150명은 어디로 가요?
지하주차 면적이 150개이고 지상의 주차공간을 만듭니다. 대신에….
어떻게요?
지하주차 면적이 계획돼 있는 것이 150면입니다.
지금 주차 면이 1면에 8평 내지 10평 들어가요. 그러면 300대를 하려면 최소한 2,400평은 있어야 돼요, 주차면적이. 2,400평 면적이 나올 데가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뿐이 아니고 그 다음에 송도지구 내 Sc호텔 그것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앞으로 가장 중요한 것이 호텔을 운영하려면 주차확보가 돼야 되는데 한두 푼 들어가는 예산도 아닌데 말이에요. 주차 면이 절반에 가까워, 절반도 안 돼.
전문가에 의해서 용역 보고한 것에 의하면 객실 수대로 나온 것이 아니고 객실 수의 50% 정도를 지하주차장 면적을 만들고 지상공간은 여유분을 가지고 혹시 이벤트라든가 각종 행사가 있을 때에 몰리는 주차수요를 감당할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상에 720평이면 80대밖에 못 대요.
80대도 많이 대는 겁니다. 지하로 들어가야 되는데 여기 객실이 300실이란 말야, 300실 이상이라고 했어.
그리고 14페이지 보면 호텔 객실이 240실 거기에 근린생활시설 및 오피스텔도 있어요, 그렇죠? 오피스텔은 몇 실입니까?
자원개발팀장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간단하게. 말씀하세요.
고맙습니다. 자원개발팀장 이용식입니다.
위원장한테 발언권 얻어서 하지 혼자 멋대로 해.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잠깐 발언을 자원개발팀장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관광공사 자원개발팀장 이용식입니다.
호텔은 법적으로 숙박시설은 건축법에 150㎡당 1대를 설치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법적기준은 143대를 설치하면 되고 저희는 현재 150대를 설치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잠깐만요. 지금 법대로 하려고 호텔 짓는 겁니까?
아니, 그런 것은 아닌데 기준을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법대로 지으려고 호텔 짓는 거예요? 법적 지하주차장 면적만 나오면 호텔 끝나는 겁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적어도 여기에 면적이 300대 이상은 들어가야 돼요, 주차면적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건축비라든가 저희가 여러 가지 기채를 받아서 건립을 하기 때문에 저희가 호텔영업도 계산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주차장을 많이 확보하면 정말 좋겠지만 나름대로 그래도 법적기준 이상은 확보하고….
법적기준이 여기 몇 대예요?
법적기준이 143대입니다. 숙박시설은 150㎡당 1대씩 설치하도록 인천시 조례로 정해져 있습니다.
143대가 돼 있는 거예요?
네, 150대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지하 1층, 2층은 거의 주차장으로 확보돼 있고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주차 1대 면적은 2.5m × 5.1m로 돼 있어서 약 3.5평 정도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주차면적이요?
주차 1대당 면적이요.
3.5평 가지고 됩니까?
그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인천 관내에 모든 호텔을 봤을 때 단체에서 세미나를 한다든가 여러 행사나 결혼식이라든가 이런 것이 있을 때 보면 주차장이 비좁다고.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얘기하지 말고 1층의 객실을 줄여서라도 1층을 더 주차장으로 하는 것으로 그렇게 설계변경을 한번 해 봐요. 주차장이 그렇게 미약하면 누가 가겠어요? 생각을 해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용근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 설계가 아직은 턴키베이스이기 때문에 변경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일단 주차 최대수요를 다시 파악을 해서 그 부분의 대응책을 만들어서 별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지금 말씀하신 3.5평가지고 주차 한 면이 나옵니까? 여기 전문가 있어요.
그것은 법적으로는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니 그러게 이게 지금 최소한도 여덟 평 내지 일곱 평은 가져야 한 면 나옵니다. 주차장 한 면 만드는데 3,000만원, 4,000만원 가는 이유가 그래서 가는 것인데 지금 이 호텔도 문제지만 여기 더 문제에요. SC호텔 건립은 여기 오피스텔이 몇 호 들어갑니까? 주먹구구식으로 나왔습니다. 오피스텔의 객실이 몇 개에요?
그것은 지금 1, 2, 3개 층을 오피스 및 상가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면 몇 개냐니까?
지금 여기가 1,926평입니다. 그렇지요, 맞지요?
거기다가 여기 호텔이 247개야. 맞습니까?
그 다음에 근린생활시설 및 오피스텔이야. 그러면 여기는 더 문제야. 주차 전쟁이 된다니까. 이것 용역하고 그럴 때 그런 주차면적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안 했었었어요? 관광공사에서.
실제로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만 그 용역 업체의 토론결과로서는 무리가 없다는 판단이 있었습니다. 기본 호텔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그러나 그 당시에 용역결과 그 일개를 상대로 했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스스로 자체 분석을 면멸히 해봐가지고 위원님 걱정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423억 공사인데 지금 관광공사가 이것 10년 보는 것도 아네요. 한 3년도 못가겠네 이런 식으로 하면. 그러니까 지금 이 호텔공사 건립은 설계를 다시 재검토 해주세요.
지금 김용근 위원이 얘기를 했듯이 설계를 다시 재검토해서 다음 행정감사 때 충분히 모든 행사를 치루어 낼 수 있는 주차장을 확보하고 객실을 줄이더라도 그것이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마이카 시대이기 때문에 어떤 회의를 해도 어떤 행사를 해도 각자 한 대씩이기 때문에 상당히 심각해요. 지금 라마다나 이런 데 모든 데를 봐도 결혼식 한 집만 해도 주차장이 없어서 난리를 치는데 지금 호텔은 최소한도 300대 이상 주차장을 확보한 내용을 다음 행정감사 때 보고해 주시고 다음 주상복합호텔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에요. 근린생활시설하면 그 밑에 상가 아니에요. 상가를 다닐 수 있는 고객들에 대한 주차장 시설도 확보해야 되니까 사장님이 잘 검토를 해서 객실이 한 층씩 줄더라도 그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외국인들한테 보이는 눈도 그렇고 그렇게 해서 다음 행정감사 때 두 가지 호텔에 대해서 주차장 확보에 대한 설명을 다시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분, 질의하실 분?
최종귀 위원님.
최종귀 위원입니다.
송도지구내 SC호텔건립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물론 사업비가 423억인데 호텔 짓는데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 위원장님이나 김용근 위원님 말씀도 일이가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예산은 한계가 있고 주차시설 늘리려면 예산이 늘어나야 할 것 아닙니까? 지금 지하 2층인데 지하 한 층을 파게 되면 더 예산이 엄청 늘어날 것이란 말입니다. 지금 한계가 있기 때문에 관광공사에서는 법적인 한계 내에서 면적 당 한계내에서 한 것으로 저는 지금 파악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호텔 객수를 줄여가지고 주차시설을 늘려도 됩니까?
그것에 관한 종합적인 보고를 별도로 드리는 것이 좋을 듯해서 지금 위원님들 말씀하신 것은 다 소상하게 다시 검토를 해서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설계도 나온 상태가 아니죠?
지금 설계를 받고 있습니다. 기본설계가 나와 있는데 기본설계를 토대로 해서 전문가들로 분석을 다시 해서 사실 객실에는 차를 가지고 오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벤트나 행사 저희들이 참석해 본 파라다이스나 또는….
객실을 사용하는 손님은 그렇게 많지가 않은데 무슨 이벤트행사를 한다든가 할 때는 송도호텔 같은데 봤을 경우 모자랍니다.
그렇지요. 최대 인원이, 최대 수용인원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볼륨에 크기에 따라서 천 명짜리 행사를 할 것이냐 500명 짜리 갈 수 있느냐 이런 것을 보아서 맥시멈에 불편이 없도록 하는 것이 저희들 사정입니다.
사장님, 호텔 객실을 줄일 수는 없잖아요?
객실 수를 줄이는 것보다는 다른 방법을 제가, 만약에 늘려야 한다면 다른 방법을 제가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객실 수는 놔두고 다른 방법을 생각하셔야지 객실 수를 줄여서는 안 되요. 호텔 짓는 의미가 없어져 버리니까 다른 방법을 연구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지금 여기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한 면 주차를 늘리는데 얼마나 예산이 소요되요.
죄송합니다. 제가 자료를 갖고 있지 못합니다.
담당자 안 계세요?
거기 앉아서 말씀하세요. 한 면을 건설하는데 얼마 정도 듭니까?
땅 값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자원개발팀장 이용식입니다.
정확한 기준은 나와 있지 않는데요 우리 시청 교통기획과에서 서구라든가 주택가 밀집된 지역에 주차 면을 확보하자 해서 예산을 세운게 한 2,000만원 정도 지금 왜냐하면 그것은 토지보상비까지 다 포함이 되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지하층 현재 지금 호텔에서는 지하2층까지 파게 되는데 RCD공법이나 이런 것을 써야 되기 때문에 한 층 내려가면 상당히 공사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희는 주차장 한 면을 설치하는 데는 공사비는 정확히 계산하기는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니 정확히는 못하는 데 지금 이런 호텔을 지으면서 한 층 더 내려가서 주차를 했을 때는 지금 교통량도 검토를 해보셨다면서요. 그러면 고민을 했으면 한 층 더 내려가는데 예산이 얼마나 더 들어가겠구나 그런 고민도 함께 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여쭤 보는 것입니다.
그런 고민도 없이 그냥 생각만 해본 것입니까?
제가 보고를 드리면 저희가 옆에 SC부지 같은 경우는 용적률을 다 쓰지 않습니다. 건폐율을 요. 그래서 부지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밑으로 파는 것은 공사비가 엄청나게 크게 소요됩니다. 그래서 옆으로 파는 것은 대안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차후에 그것은 예산을 확보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저희가 확보해 놓고 있습니다. 단지….
잠깐만요. 여하튼 무슨 검토를 하셨든지 얼마나 예산이 드는지 그것 때문에 검토를, 주차장을 늘리지 못하는 것 아닙니까? 돈 때문에.
그러니까 한 면 늘리는데 우리 사장님 말씀 말마따나 옆으로 했을 때 돈이 덜 먹으면 얼마 지하 한 층 더 내려갔을 때는 얼마 예산이 있을 것 아닙니까? 있어요, 없어요?
예산은 지금 없는데요.
아니 대강 계산하고 계신 것 없어요?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게 한 층을 더 내려가게 되면 한 층에 70면 정도를 생각한다고 하면 한 40억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면 옆으로 했을 때는? 공지가 있고 하는 그쪽으로 확보 했을 때는.
사실 건축비 보다는 대지를 활용하지 못하는 그것에 대한 감가상각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판단해 보아야 되겠지만….
그럼 짓지를 말아야지.
여러 가지 검토를 못해 죄송합니다.
그 주차장 문제가 해결 안 된다면 호텔은 짓지 않는게 나아요.
사실 저희 주차장 확보율은 송도라마다 호텔이나 이런 것에 비해서 법적 기준은 충분히 채웠고 그리고 장애자 주차장도 지금 지상에 세웠고 버스 주차장도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생각을 할 때는 양해해 주신다면….
지금 법적인 것을 가지고 법적으로 안 됐다고 얘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앞으로 교통난이 심화되고 앞으로 호텔로서 기능을 갖추기 위해서는 이 법적인 주차면수 확보 가지고는 안 된다는 얘기지. 지금 430억씩 들어가는 예산을 가지고 이런 식으로 반쪽짜리 호텔을 지으면 안 된다는 얘기에요. 예산을 더 확보하든지.
그것은 나온 얘기고 우리가 40억을 들여서 한 층을 더 확보할 것이냐 그 문제를 논의해야 되겠지. 그런데 지금 주차장 한 면을 그렇게 따지시면 5,700만원 들어가거든요.
그렇습니다.
이게 지하 몇 층이죠?
현재 지하 2층입니다.
아니 한 면 더 내려가면 지하 3층이….
3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접 땅을 확보하는 것이 더 싸게 먹힐 뻔 했네요. 그렇게 따지면 지금 우리 호텔을 지으면서 부지 생각은 너무 안 하신 것이지. 그렇지 않습니까? 위치 선정이라든가.
정위원님 제가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SC부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옆으로 생각을 한 것은 뭐냐하면 지금 남아 있는 땅에 절반을 쓰고 있기 때문에 나머지 절반에 더 수익이 높은 시설을 확보해서 나중에 지을 계획을 갖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여지를 조금 두기 위해서 일부러 부지의 설계를 당겨서 여지를 많이 남기고 나중에 증축할 수 있는 여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조금 남겨 놨습니다. 그러니까 그 주차면적만을 가지고는 별도로 검토를 해서 한 세 가지 방안 정도.
잠깐만요. 지금 그렇게 말씀하신 다면 더더욱 지하주차장이 더 필요해요.
그 때는 주차장을 크게 만들 것입니다. 지금 현재는 예산을 최소….
그때가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예산이라는게.
그 때는 수익 사항이 높아지면 그것은 우리가 감행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기죠.
그러면 그것은 나중에 논하기로 하고요. 지금 이 두 개 호텔을 짓는데 1,100억이 들어간다고요?
1,100억이 지금 여기 금리를 보면 5.23프로에서 변동금리로 해서 0.15프로를 가산금리로 한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지금 연간 이자발생이 한 60억 정도 발생한다고 봐요. 그러면 몇 년 정도 돈이 필요해요? 몇 년 정도 상환이 되요? 상환계획서 있어요?
상환은 은행에서는 3년 거치 5년 상환입니다.
은행은 그렇다 치고 우리가 이것을 빌려서 지어서 수익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수익사업을 하는데 이것이 언제부터 지어서 언제부터 이윤발생을 해서 언제 다 갚을 것이냐 그것을 말씀해 보세요.
SC호텔은 최단 5년 만약에 우리가 분양을 했을 때 3개층을 분양 했을 때는 5년 분양을 하지 않고 임대를 놨을 때는 12년이 걸리는 것으로 지금 계산이 나와 있고요. E6 부지는 지하에 상가나 이런 것이 조성이 어렵기 때문에 이 식수 부지는 현재 호텔객실 기준을 했을 때 14년 걸리는 것으로 분석이 되어 나와 있습니다. 그 때는 E6는 10만원 그 다음에 SC는 7만원을 기준으로 했을 때 얘기고 투숙률을 85%내지 90%로 잡았을 때 계산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이것이 변동이 됩니다. 단지 저희가 보수적으로 잡은 상태에서 10년과 12년과 14년이 걸린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최장 13년은 있어야 다 채권소멸까지 되는 거에요?
그렇게 보입니다. 호텔만 가지고는 그렇습니다. 그 안에 다른 부대사업이 없을 때.
그러면 우리 관광공사에 금융전문가 계세요?
어떤 분이세요? 그 분은 직급이 어떻게 되시죠? 전직이요?
회계사가 한 명 있고요. 금융재정전문가 한 명 을 확보해 놨습니다.
그리고 은행의 금융전문가.
그게 회계사하고 같이 일하는 금융전문가가 있습니다.
그 분은 전직이 뭐세요?
재정운용에 대해서 경력이 있는 분을 저희가 초빙을 했습니다.
이것 그 분한테 재정분석한 것 주셔야 되겠습니다. 지금 가지고 오세요.
최종귀 위원입니다.
호텔 건립에 대해서는 김용근 위원이나 본 위원이나 정종섭 위원이 했기 때문에 넘어 가겠습니다.
25쪽, 락페스티벌에 대해서 행사 때 저도 옆에 갔었는데 행사기간이 3일 동안 하면서 인원이 몇 명이 왔지요?
4만 5,000명으로 추정이 됩니다. 아직 최종보고서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약 4만 5,000명입니다.
시비에서 7억 민자투자해서 21억인데 이게 4만 5,000명 와가지고 이 금액이 빠졌을까요?
그러니까 작년에 경우에 상당히 손해가 났다는 개인투자자가 금년에는 조금 더 만회 되었다고 보고 있고요. 손익분기점에 이르렀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정산서를 우리가 받아 봐야 합니다.
정산서 나오면 우리 위원님들한테 주시고, 민간투자가 21억을 했는데 민간투자는 어느 회사가 했습니까?
아이예스컴이라는 공동주관사가 있습니다. 공동주관사가 스폰서를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스폰서를 모집해서 자기네들이….
스폰서는 SBS라든가 또 CJ라든가 Mnet이라든가 관련 업체들로부터 스폰을….
스폰을 받아서 투자를 했군요?
알겠습니다.
아니 그것 좀 계속 좀….
지금 여기 자료를 보면 정산은 어디서 하지요?
그 7억에 대한 정산은 저희들이 대행사하고 했기 때문에 관광공사가 정산하게 되고 그에 대한 소명자료도 공동주관사로 되어 있는 아이예스컴에서 받게 되어 있습니다. 민간사업자로부터 받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면 인천광역시 관광공사도 공동주관자에요. 그러면 우리가 참여해서 다 할 것 아닙니까?
업무 분담만 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돈은 그 사람들이 만지고 우리는 사람만 불러들이나요?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업무분장이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만 불러대고 돈은 그 사람들이 만지고?
지금 시에서 조정한 업무분장계획에 따라서 하고 있는데….
아니 간단하게 말씀하세요.
저희들이 하는 것은 환경조성입니다. 거기에 소방시설이나 화장실 또 기타 인프라를 개선하는데 부지를 임차하고 그러는데 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공동주관이 아니지. 공동주관은 돈 가지고 하는 일 아니겠어요. 그리고 사람 많이 모이는 일 아니겠습니까?
관광이라는 것은. 두 가지를 다 뺐어요. 우리 공동주관사에서, 그러면 우리가 돈을 투자하면서 이 돈의 흐름이 뭐에요. 행사를 잘 하느냐 못하느냐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공동주관자가 곁들이나 해서 되겠습니까?
이 업무 분장을 돈을 모집하고 사용하고 하는 부분들도 무대연출 하는 부분들이 민간사업자의 영역이 되어 있고 기타 인천시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을….
관광공사에서 그런 일 하지 마세요. 인원도 없다면서요? 그냥 민간위탁해 버리고 말아요.
그래서 시에다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 바로 그것입니다. 시에 우리가 단독주관을 하든지 아니면 민간사업자에게 모든 위탁을 맡기는 것이….
뭐라고 나왔어요?
시에서는 이제 당분간 민간사업자가 신뢰성이 떨어지고.
그 보낸 공문 좀 주세요. 왜냐하면 관광공사는 큰 덩어리를 해야 되요. 핵심적인 것, 명색이 관광공사해서 곁들이나 하고 사람이나 불러 모으고 돈은 다른 사람들이 주무르고, 돈의 흐름을 알아야 이 관광은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다.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정산서를 보고 거기의 업무에 관한 용역이라든가 방법을 제시해서 작년보다 금년이 많이 개선된 사항이 바로 그것입니다.
좋아요? 잠깐만요. 개선 됐어요?
여행사 패키지 개발을 했다는데 그러면 여행사가 이 페스티벌 하는 바람에 어느 여행사들이 왔다 갔는지 집계가 됩니까?
양해하신 다면 우리 마켓팅 팀장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세요.
나와서 답변하세요.
위원장님께 양해를 구해도 되겠습니까? 제가 대신 답변을 해도 되겠습니까?
마켓팅팀장 한현옥입니다.
여기 지금 현재는 저희가 하고 있는 것에서는 굉장히 열심히 활동을 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락페스티벌에 대한 대한민국의 락페스티벌에 대한 인지도가 그렇게 높지 않았기 때문에 해외에서 오는 사람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여행사에다 몇 군데를 타진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한두 군데 정도를 했어요. 그런데 고엔시라든가 골드리치라든가 이런 여행사를 타진을 해봤습니다만 그렇게 순조롭게 되지는 않았습니다. 저희들은 노력은 많이 했습니다. 여기 저기 여행사를 통해서.
잠깐만요. 간단히 하시죠. 사람이 노력이라는 것도 거꾸로 하는 노력이 있고 제대로 하는 노력이 있어요. 저는 그 노력이라는 것은 폄하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를 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돈을 투자했는데. 그러니까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느냐. 겉으로만 일하니까 속의 핵심적인 것은 다 빠져버린 것이라.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관광공사에서 돈을 가지고 했으면 야, 여행사 당신들 여기 오면 얼마 더 주겠다.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자면 사람이 돈 때문에 움직이죠. 볼거리 있으면 움직이고. 안 그렇겠습니까? 그런 것도 아무것도 없어요. 지금 사장님 말씀하시는 것 보면 이것은 아니야. 한 마디로 얘기해서 여행사가 이 행사에 참여한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두 개 회사가 있어요?
고엔시하고 골드리치라는 여행사를 타진을 했고요.
타진을 해서 여기 왔어요?
사람을,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허나마나 한 얘기를 한 것이었잖아요. 이것을 해서 우리가 뭘 배우겠어요? 작년에도 한 것이고 올해도 했고 돈은 7억씩이나 들여서.
그러면 또 볼래요. 외국인 관람객이 3,000명 내외가 왔다는데 외국인들은 요금이 좀 차등해서 줍니까?
그러면 외국인인지 아닌지 어떻게 체크가 되지요?
외국인은 입구에서 우리가 들어가는 티켓을 보고 체크하기 때문에 그 추정이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입구에서 외국인과 내국인의 차이를 그렇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티켓의 요금 차이는 없습니다.
지금 이런 상태라면 우리는 이런 행사를 하고도 아무 것도 얻는 것이 없어요. 그것은 나중에 말씀드리기로 하고 18페이지 한 가지 무의도 아트센터 이것 계속 추진하고 계세요?
그렇습니다. 지금 잘 아시겠지만 얼마 전에 우리 인천시에서 경제자유구역청하고 해서 독일계 호텔리조트업체인 캠핀스키 그룹에 컨소시엄에서 개발에 관한 사항에 기본협약 체결을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무의도도 여기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변동이 없습니까?
들어가지 않습니다. 저희 지역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요?
7만평 지역은 제가 확실히 확보를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침해되지 않는….
그러면 근래에 경제자유구역청하고 이것에 대해서 논 한 적 있습니까?
그러면 죄송하지만 경제자유구역청에 개발국장 정도 그 분하고 통화를 하셔서 이것 유무 팩스로 빨리 받아 보세요.
다음 질문 진행하세요.
김용재 위원입니다.
뜻하지 않게 가을비가 슬슬 오는데 2009년 엑스포하고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관광분야입니다.
제가 한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송도유원지 부분에 송도 석산 부분을 인천시하고 관광공사가 대우하고 해서 컨셉이 되어 하고 있는 사항이 있지요?
그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저희 송도석산에 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행동에 들어간 것은 없고요. 단지 석산개발에 있어서 대우가 전체 부지를 개발하기 전에 송도석산이 도시엑스포하고 가까워지고 하는 상황에서 상당히 흉물스럽게 보입니다. 다리가 개통되면 그 앞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그 부분을 시에다가 관광공사하고 같이 해서 공동개발 형식으로 하고 돈을 대우가 대서 할테니까 관광공사가 참여해서 이 토지를 수용해서 공원화 하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느냐의 의사타진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해보겠다고 하는 그 정도에서 끝나 있습니다.
그래요. 상당히 문제가 있는게 이게 시 쪽에다가 얘기가 되어야 되겠지만 관광공사의 의지도 필요한 사항인데 제가 그 사항을 주욱 확인을 해봤는데 대우에서 낸 실시설계 인가 자체가 터무니없는 그 사항을 판단하지도 않고 그 위치에 대한 제대로 된 요소를 가지지 않고 아주 모랄까 준비되지 않은 사항에서 제출한 것이고 그 다음에 그것을 갖다 공문서 한 장으로 시가 받아준 이런 격인데요.
여기에 보면 어떤 것이 있느냐 하면 그 땅이 유원지로 하는 것이 13만 9,000㎡ 되니까 약 한 4만평이 됩니다. 석산 전체가 아니고 유원지고 석산중 에는 유원지 부근이 있고 공원 부분이 있어요. 합쳐가지고는 한 6만 7,500평이 되는데 그 중에 한 4만여 평이 유원지구인데 그것만 하는데 그 땅에 한 6, 70% 이상이 전부다 인천시하고 국공유지거든요. 건설교통부, 재경부 땅입니다.
그래서 지금 대우가 내놓은 안에 보면 개발비를 617억 해서 토지보상비를 375억으로 잡았어요. 실제적으로 이것을 대우가 하지 않고 인천시가 오히려 관광공사가 맡아서 한다고 하면 실제로 토지매입 비용이 100억 정도밖에 안 듭니다. 왜 그런가 하면 국공유지에 대한 것은 중앙정부로부터 우리가 받을 수 있는 부분이고 인천시 땅은 인천시 것이고 하니까 그리고 그 개발을 한다고 해서 실질적으로 돈이 안 되는 것이죠.
그 다음에 우리 관광에서 볼 때 계속 문화관광체육국이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관광도 일종에 문화 체육부분이 컨셉이 되어야만 이루어지는 것 맞지요. 그렇다면 인천시에서는 시립미술관이나 이런 요소가 없습니다. 오히려 그렇다면 그 자리에 관광공사 측에서 중앙정부와 협의해서 시립미술관 같은 것을 유치한다든가 하면 실질적으로 한 2, 300억의 돈이 안 들고서도 그런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리하게 지금 인천시가 대우한테 부탁을 한다는 식의 이것은 사실 대우가 사회적 공헌도라고 하지만 그 이면에는 실시계획 인가서 내에 보면 그것이 주욱 나와 있습니다. 관련된 사항들이 제가 다 체크를 해놨는데 지금 이 자리는 그런 자리가 아니라서 말씀드리는데 그래서 관광공사 측에서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 있지요. 시립미술관이나 이런 부분에서 오히려 인천시 측에다가 그런 제안을 하는 게 옳지 않을까 싶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김용재 위원님 말씀이 아주 옳은 말씀이시고 방향이 잡혀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공사는 현재까지는 수동적인 입장이기 때문에 만약에 저희가 땅을 확보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든가 할 수 있는 제안을 시가 받아줄 수 있다면 저희가 그렇게 하는 방법이 좋겠지만 현재 재정이 취약하고 여러 가지 여건이 현재 거기까지 미치지 않기 때문에 수동적으로 시에서 의견을 받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사실 그 부분도 시의 재정적 지원을 받아야 되겠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뭔가 하면 관광공사의 마인드로 실질적으로 이것이 인천시민들에게 제대로 쓰일 수 있는 공간 그러니까 관광과 문화가 결집될 수 있는 그런 사항들에 대한 제안을 하실 의향이 있냐 이거예요.
왜 그런가 하면 시기적으로는 충분합니다. 여기 보면 대우에서 냈다는 사업계획서를 보게 되면, 실시인가 계획서에도 보면 토지매입이 내년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내년 3/4분기가 끝나고 4/4분기 돼 가지고 공사를 시작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70%까지 된 토지가 인천시하고 국가 공유지이기 때문에 토지매입하는 데 대한 시간이 걸리지 않거든요.
그래서 재차 관광공사의 의견을 그냥 대우가 해 주고 인천시가 관광공사를 포함시킨다니까 그냥 받지 말고 명확한 방안을 인천시에 제시하는 것도 정말 그것이 옳지 않을까 싶어요.
조만간 제가 또 물어보겠지만 송도유원지 부분 있죠? 그 부분이 애매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 같은데 그 부분하고 연관시켜서 답변을 듣고 싶거든요.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대로 저희도 송도유원지의 35%를 인수받은 이후에 토지소유 대주주를 통해서 대우자판 또 송도유원지의 나머지 토지를 갖고 있는 주체들과 연합을 해서 전체 대 송도유원지의 그림을 그린 다음에 각 주체들로 민간개발을 통해서 하든지 그것은 그림에 입각해서 하는 것이 옳다고 봤는데 가 보니까 이미 각각의 그림이 다시 그려져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는 한 사실 하기 어려운 상태로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제안을 했던 것이 묵혀 있다가 최근에 그런 반응들이 옵니다.
그래서 민간인들이 그러면 관광공사랑 같이 TFT를 만들어서 전부 전면적으로 다시 검토해 보자 그리고 공동 용역을 줘서 시와 시민들의 참여하에 인천의 정체성을 갖고 있는 송도유원지가 광역적으로 또 인천의 명물로 다시 재탄생할 수 있도록 개발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제가 그런 쪽으로 그 사람들 의견을 결집하고 있습니다.
그 맥락에서 송도 석산도 마찬가지로 위원님이 그런 문제점을 제시해 주셨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 사실 구상은 갖고 있습니다, 저희도 그런 소망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단지 자금사정 때문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해 주시고요. 앞으로 그런 것을 위원님의 제안에 근거해서 시에 제안을 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솔직히 관광공사 사장님께서는 오랫동안 관광분야에 몸을 담으신 것으로 압니다.
업무보고 내용에도 보면 호텔건립 뭐 이렇게 돼 있습니다. 돼 있는데 당연히 필요하고 시급한 사항이죠.
그렇지만 관광공사가 생기면서 인천시 전체 관광에 관한 플랜을 하나 만들 필요가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그것이 따로따로 떨어져 있거든요. 무의 아트, 호텔 이것보다는 인천에는 지금 송도 부근의 경제자유구역청하고 청라지구, 영종 그 다음에 요사이 중구쪽에 있는 시설들 지금 여기 보면 모노레일 계획도 나왔는데 이것이 연결이 안 돼요.
제가 지금 제안할 수 있는 것은 뭔가 하면 저 같으면 이것이 사실 그전에 어쩌면 한 10년 전에 기획할 때 나왔어야 되는데 그 당시에 그 계획이 안 됐는지 몰라도 지금 인천대교 건설했죠? 인천대교는 자동차만 다니거든요. 자동차만 다닌다고 관광의 효과를 나타낼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연결하는 하나의 축으로 연계될 수가 없어요.
그렇다면 계획을 잡을 때 인천공항부터 시작해서 무의도, 영종도 인천대교를 통해서 송도 그러니까 경제자유구역청 그 다음에 송도유원지, 중구 쪽 가는 것을 전체적인 모노레일 같은 어떤 계획을 띄우시고 그 다음에 송도유원지 부분을 저렇게 놔둘 것이 아니라 해 줄 것은 해 주자 이거죠, 일반적으로.
그렇지만 축소되더라도 정말 송도유원지 전체가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을 예를 들어서 제가 지난번에 시장님 단독면담에 그런 얘기를 했어요.
대우에서 아파트 짓겠다고 나왔는데 아파트 짓겠다는 땅에 오히려 파라마운트에 무비센터가 들어오면 그 옆에 있는 지금 송도파크 부분 있죠? 송도유원지 부분, 관광공사가 지분 갖고 있는. 그 부분 그 다음에 토지공사에서 갖고 있는 땅들 그 다음에 석산, 동양화학 그것이 하나로 연결됩니다. 그러면 시너지 효과가 훨씬 크거든요. 그런 어떤 계획을 관광공사에서 제안을 하고 인천시에 제출하고 띄워야만 거기 있는 토지소유주들이 정말 유원지로써 개발할 수 있는 수익이 된다면 그러나 마인드를 가지고 달려들 수가 있지 그것이 아닌 상태에서 지금 매일 하는 것이 뭔가 하면 아파트 짓겠다, 빌라 짓겠다 심지어는 모텔 짓겠다 이렇게 나오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에 대한 플랜을 관광공사 측에서 가졌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그리고 그것을 또 인천시에 제안하고 지금 그것이 없죠?
제가 굉장히 유감스러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것도 저희가 오자마자 상당히 그 부분을 중요시해서 생각해 봤는데 지금 그러다 보니까 인천발전연구원에서 나온 종합개발계획이 있고 또 군·구별로 발전계획을 다 만들어 가지고 있어서 그것을 또 진행을 시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인천의 관광발전은 전부 총체적으로 재검토해서 다시 틀을 짜는 것이 어떨까 해서 자원조사부터 작년에 시작을 했는데 하다 보니까 전부 다 행정승인이라든가 인·허가라든가 다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 서로 예를 들어서 송도만 하더라도 작은 단위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소유 주체가 각자 개발계획을 세워서 시하고 협의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저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만약에 기폭제가 돼 가지고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대로 지금 상황에서 다시 한 번 재점검한다면 저희가 용역을 받아 가지고 그 부분들을 용역을 주지 않더라도 우리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저희들이 용의는 있습니다.
그러면 인천의 관광을 책임지는 관광공사의 사장으로서 그런 부분을 안상수 시장한테 제안한 적이 있습니까?
저희들이 작년에 39개 과제를, 시를 발전시킬 수 있는 과제를 제안한 적은 있습니다만 현재로 제가 파악한 대로 전체 개발계획 그림을 그리기에는 너무 준비가 안 돼 있다고 생각하고 아까 같이 그런 것들이 좀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른 행정부서가 그러니까 지방정부 다른 행정부서가 그것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어렵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관광공사 차원에서는 인천관광이나 문화를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두드려야 돼요. 두드리지 않으면 열리지 않으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능허대 아시죠?
능허대가 뭡니까? 관광공사 사장님이시니까 그것은 잘 아시죠?
알고 있습니다.
능허대가 뭡니까?
능허대가 옛날에 무역을 거래하던 그런 자리 아닙니까, 옛날 중국하고.
반 정도는 맞았습니다. 청해진도 아시죠?
그 다음에 장보고에 관련된 부분이 중국에서는 관광상품이 된 것 아시죠?
그런데 참 한심한 것은 우리 인천시에 있는 능허대가 어린이공원이에요, 사적공원이 아니고. 연수구에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녹지과에서 예산을 8억 8,000만원을 들여서 만들어 놨는데 이것은 완전히 능허대라는 이미지 자체가 전혀 없어. 사실은 제가 보기에는 능허대는 굉장히 중요한 사적자원이거든요, 관광자원이라고. 그것이 바로 송도유원지 바로 앞에 있습니다. 그런 것을 관광공사에서 과감하게 제안을 하고 그것을 상품화시켜야 되는데 그러한 노력을 하신 적이 없죠?
제가 가 보니까 저도 놀란 것이 능허대 전체 좁은 공간이지만 다 봤습니다. 거기에 청소원들이 모이는 자리가 돼 있더라고요.
아니요. 얼마 전에 공사를 하는데 보수공사를 하는데 한 20여평 되는 정각이 하나 있었어요. 거기 화장실하고 일부는 사무실이었는데 거기에 동기와로 해 가지고 돈을 다 쳐 발랐어. 그런데 그것이 다 뒷간이야, 다 화장실이에요. 공원 규격에 맞추기 위해서, 왜 능허대 어린이공원이니까. 녹지과에서 그러고 있습니다.
사실 그것은 그 의미로 봐서는 굉장히 상품가치가 있는 사적물이거든. 기념물이에요. 인천시 기념물 8호예요. 그런 것들을, 그리고 그것 팸투어도 갑니다. 시티투어 가는 장소예요.
그러면 외국인들 누가 모르는 사람들이 왔을 때 능허대 이러면 아, 여기는 화장실 문화가 굉장히 발달한 곳이구나 이렇게 생각할 거야, 아마. 그렇죠? 화장실밖에 없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관광공사가 그런 사항들이 능허대만 있을 것이 아니라는 거죠.
여러 군데 있습니다. 그리고 남동구 쪽에 가 보면 뭐가 있는가 하면 포대가 있어요. 강화도에만 포대가 있는 것이 아니고 남동구 논현동 쪽에도 포대가 있다고.
이런 것들에 대한 것을 관광공사가 이제는 뭔가 하면 이런 호텔건설도 좋겠지만 이런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인천시에서 관광자원화 할 수 있는 것을 발굴해서 제안을 하고 그것을 가지고 컨셉을 짜서 성립될 수 있도록 유도해야 되는데 그런 활동을 지금 안 하고 계시죠? 하고 있습니까?
저희가 일부는 많이 제안이 됐고요, 강화군 같은 데도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군 단위별로, 구단위별로 계획들이 많이 산재돼 있다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강화에만 관광자원화 할 수 있는 요소가 있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강화도가 가장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강화도에 우선 제안을 드렸고요.
그 다음에 문화관광체육국에도 저희들이 사업제안을 간헐적으로 많이 드리고 있고 지금 현재 방문의 해를 계기로 해서 저희들이 전체를 스터디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문의 해 주관기관인 인천관광공사가 된다면 그것을 계기로 해서 우선 소프트웨어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개선하고 쉬운 것보다 예산현액 범위 내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하고 대신에 보류해야 될 부분들은 예산의 확보, 다른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하는 그런 조치들을 저희들이 할까 생각합니다.
인천이 미추홀이라고 해 가지고 비류백제의 중심지라는 문학산도 있고 하니까 그런 것들을 과감하게 발굴해서 관광자원화시킬 수 있는 제안을 관광공사에서 해야 되고 또 그것을 가지고 관광공사의 일로 만들어야 됩니다. 이렇게 호텔 짓는 것 이런 것들도 중요하지만 이것 이상으로 우리가 보여줄 것이 있어야죠, 그렇죠? 보여줄 것이 있어야만 와서 잠도 자고 먹기도 하지 볼 것 없고 느낄 것 없는데 와서 자고 먹지 않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45페이지 인천광역시 시민생활체육대회 개막식 위탁기관이 인천광역시 생활체육협의회로 되어 있는데 여기 사업비가 1억 2,000만원이죠?
대행수수료는 600만원이에요. 그러면 1억 2,000만원이 생활체육협의회에서 예산 받은 건가요?
그러면 대행수수료 600만원은 뭐죠?
수수료는 그중에서 관광공사가 예산으로 확보할 수 있는 돈입니다, 수익으로. 나머지는 그 행사에투입을 하고 그리고 남는 돈은 정산하는 거죠.
그런데 관광적인 행사도 아닌데 업무보고에 들어가야 되나요?
저희가 위탁사업을 총괄하다 보니까 이런 사업이 들어가 있습니다. 앞뒤로 쭉 연결되는 것이 위탁사업들입니다, 시에서 받은 사업들이죠. 저희 자체 예산이 적기 때문에 자체 예산은 많지 않고 예산이 꽤 있는 것들은 다 위탁사업들입니다.
아니, 그렇다면 생활체육협의회에서 예산을 만들었으면 생활체육협의회에서 해야지 이것도 관광공사에 위탁해서 600만원씩 주면 이중으로 인천시 예산이 낭비되는 것 아닙니까?
글쎄요. 낭비라고 볼 수 있는지 모르지만 관광공사의….
아니, 생활체육협의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또 위탁을 준다면 600만원은 낭비죠.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생각 안 드세요?
생활체육협의회에서 어차피 외부인력을 투입한다면 돈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대신에 관광공사의 인력을 통해서 하면 관광공사의 수입이 떨어지고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아니, 여기 봤을 적에 이것이 관광상품이라고 나와 있는 것도 없으면서 관광상품이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이런 문제는 관광공사가 지양을 해 가지고 아까 존경하는 김용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긴 안목에서 인천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지 이런 것 해 가지고 괜히 시간이나 뺏기고 그리고 26페이지 행사결과에 보면 4,500명 내외라고 그랬죠?
4만 5,000명입니다.
4만 5,000명. 그 다음에 유료관람객 수는 약 1만 9,000명 여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연 인원 4만 5,000명 중에서 표를 사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유료관광객입니다. 그래서 1만 9,000명이고요. 나머지가 뭐냐면 무조건 무료가 아니고 스폰사업체들에게, 스폰사는 대신에 표를 대신해서 배당하는 것이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관장하지 않지만 공사가 하지 않고 공동 주관사인 아이예스컴에서 하지만 스폰사업체에 초대권을 발행해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들어가고 또 일부는 관련기관이나 언론사나 이런 부분에 일부 발행해 주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토털이 1만 9,000명의 유료관광객이다라는 것이고 나머지도 상당부분 유료관광객과 같은 효과가 있는 부분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지금 유료관람객은 얼마씩 받은 거죠? 입장료를 얼마씩 받은 거예요?
입장료가 1일권이 8만원, 3일권이 12만원 되죠.
아니, 지금 관람객 수가 4만 5,000명이고 유료관람객 수는 1만 9,000명인데 무료나 무슨 혜택을 주는 것이 과반수 이상으로 이것이 지금 행사에 투입됐다면 행사 자체에 대해서 제대로 계획이 세워지지 않은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행사의 본질이 이렇습니다. 이것을 분석해서 이렇게 나왔을 뿐이지만 위원님께 소상히 보고 드린 것이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4만 5,000명은 전체 입장객 수를 보여드린 것이고요. 실제로 행사의 직접적인, 전혀 관련 없는 사람들이 모였다는 것이 1만 9,000명이라고 보지 않겠습니까? 나머지도 스폰사를 받기 위해서는 교환한 겁니다. 표를 교환해서 시도 스폰사가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표를 교환해서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추가가 되다 보니까 이렇게 되고 행사를 거듭 하면 스폰사 부분은 그대로 있고 유료객들이 많이 늘어난 쪽으로 바뀝니다. 그렇게 되면 비율이 점점 유료관광객이 늘어나는 구조로 발전적으로 갈 겁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2회째이기 때문에 그런 상태는 계속 어느 정도까지 갈 겁니다.
그래서 작년에 유료객이 1만 1,700명이었는데 금년에는 1만 9,000명으로 늘었다는 것은 60% 증가했기 때문에 내년에 가면 금년 열기로 봐서는 내년에도 상당히 늘을 것으로 봅니다. 금년보다 한 50% 정도 더 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행사가 발전되면서 유료객이 굉장히 늘어나서 나중에 유료수입만 가지고도 스폰사 없이도 할 수 있는 때가 온다면 가장 이상적이죠.
하여간 계획을 잘 세워주셔 가지고 이런 것도, 하여간 자료를 놓고 봤을 적에는 관람객 수와 유료관람객 수가 절반 이상이 차이 나니까 이것은 위원님들이 염려하는 부분이니까 잘 좀 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뭐냐면 서구에 녹청자 도요지 알고 계시죠?
알고 있습니다.
인천의 도예촌 지금 없죠?
공예품, 도예품 어디에서 사옵니까? 인천사람들.
공예품들은 지금 배다리 지하상가에 일부 있고 각 상점에 부분 부분적으로 있습니다.
도예품은 어디에서 사와요?
도예품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어디에서 사오는지 모르지만 녹자가 알려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아니, 관광공사 사장님이 도예품 어디에서 사오는 것을 모른다면….
누가, 소비자들이 말합니까?
여주, 이천에서 다 가져오는 것 아니에요?
제가 잘 못 알아들었습니다. 도자기 생산이 가장 많이 되는 데가 여주, 이천이죠.
그래서 관광공사에서 인천에 도예촌을 하나 만들자. 우리가 지금 현재 도예품을 구입하는 것이 관공서든 어디든 다 그쪽에 가서 가져오거든요?
그렇죠? 가마 있는 데가 연수구에 하나 있고 서구에 하나 있는 것 같아요, 본 위원이 확인해 보니까 연수구에 하나 있고 서구에 하나 있더라고요.
그러면 도예하시는 분들을 우리가 공동화사업 형태로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가마 한 4개 정도만 만들어 줘서 도예촌을 만들어 주면 학생들이 가서 견학을 할 수도 있고 또 생활체험도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우리 지역구를 사용할 수 있고 그래서 관광단지로써는 또 녹청자 도요지가 사적 211호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 가지고 지금 현재 그 지역이 골프장 17홀 안에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계획을 17홀을 문화관광부에서 매입을 하고 거기에 가마가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전문가들이.
발굴해 봐야 알죠.
그러게요. 그래서 혹시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아까 김용재 위원님도 지적하셨듯이 관광공사가 해야 할 일이 상당히 산적해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천 같은 데 도자기도 또 다른 의미의 도자기거든요. 녹자는 특색이 있기 때문에 녹자를 인천의 도자기로 상품화하는 방안은 굉장히 좋은 안이고 그것을 기념품이나 이런 것으로 개발해서 외국방문객이나 또 국내방문객들에게 상품으로 선물로 기념품으로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실행에 못 옮기는 부분은 여러 가지 예산이라든가 행정제약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우리가 가급적 관련기관과 협의를 하면서 그 부분들을 풀어나가는 방향으로 방향은 아주 옳으신 방향입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관심가진 것과 똑같기 때문에 지금 현재 서구 백석동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작게나마 상당히 특색 있고 또 후세들에게도 역사로 남을 수 있는 곳을 가꿔나가는 것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백석에도 백제도예지를 하는 사람이 있어요. 고은선 씨라고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뭐나면 우리가 도자기를 사러 가면 아주 대표적으로 여주, 이천으로 가요, 그렇죠? 또 그렇다고 싼 것도 아니고 그 다음에 아까도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 예를 들어서 외국인들 모시고 오나 또 우리가 외국 나갈 적에 청자기를 가지고 나가서 줄 수 있고 또 홍보가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천이 그래도 3대 도시라고 하는데 도예촌 하나 없다는 것이 부끄러운 일 아니냐 그래서 하여간 도예촌이 앞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많이 관광공사에서 협조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43페이지에 용역관련 질의하신 분 계세요? 지금 한양대학교에 용역을 주셨는데 이것 공개입찰한 거예요?
입찰한 겁니다.
우리 인천관광이 열악하죠?
노하우가 없어서 그렇거든요. 그러면 관광의 해를 맞이해서 개최를 하게 됨에 있어서 더 육성, 발전하려면 물론 서울사람도 협조를 해야겠죠. 그런데 주도적으로 누가 해야 되죠? 우리 인천시민이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인천의 탄탄한 관광종사자라든가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모든 학계, 경제계 이런 분들이 나서서 우리 인천의 방문의 해를 발전시키는 건데 이런 학술용역도 모르겠어요. 학과가 관광과가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이런 용역 정도는 인천에 뿌리를 박고 있는 그 어떤 단체에 줘 가지고 서울의 유명한 사람들 초빙해서 참고도 듣고 이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적하신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일단 선정과정에서는 공개입찰을 해서 선정됐고요. 그 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중간보고 두 차례를 시에서 하고 있는 관광진흥협의회라고 구성된 것이 있습니다. 각계각층의 인사들 특히 관광 관련된 분들이 많습니다, 문화관광에. 그런 분들 한 20명 정도가 모이는데 그 회의에서 중간발표를 두 번에 수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 의견들 많이 참작을 해서 더군다나 서울이든어디든 관광 전체를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인천이 다른 도시에 비해서 특색이 무엇인가를 찾아내야 되고 또 인천이 다른 데 없는 것을 가지고 승부할 수 있는 것으로 관광프로그램을 짜서 관광객이 인천으로 찾아오도록 만들 전략이기 때문에 다른 도시에서 했다고 그래서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학술용역도 중요하지만 인적자원 활용도 중요하단 말씀이죠.
그렇다면 이런 용역을 줘서 계속 육성, 발전시키고 보완할 것이 지역사회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지역사회 그런 것을 누적해 주는 것도 관광공사의 할 일인데 이런 거나 딱 주고 아까 중간보고회 한다고 그러지만 본 위원이 알기로 중간보고회에서 지역사회에서 심혈을 기울여서 연구보고서 변경 내지는 보완의견을 내겠습니까?
제가 참석했기 때문에 말씀드리면 의견이 많이 쏟아졌습니다, 요구사항들이 인천에 관해서. 또 강화에 관해서도 세부적인 자원에 관해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상당 부분 했고 앞으로 우리가 고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실행계획입니다, 학술용역이 아니고 실행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내년에 현실에 맞게 조금씩 변형도 될 수 있을 것이고 또 상황에 따라서 저희들이 직접 투자해서라도 이 부분들은 보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십시오.
그러니까 좋은 내용이 많이 쏟아졌다는 것은 지금 연구소에서 연구용역이 부실하다는 것도 의미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음 페이지에 보면 관광공사에서 그렇게 할 일이 없어요? 시민생활체육대회 개막식에 대행수수료를….
(『했어요』하는 위원 있음)
말씀 나온 김에 그렇게 마무리를 해 주시죠,
나온 김에 말씀드릴게요. 이렇게 할 일이 없냐고 그러면서 인적은 늘려달라고 그러니까 괜히 없는 사업 벌리는 거야.
마케팅팀에서 맡을 여력이 없어서 기획조정팀에 맡길 정도로 사실 이런 업무가 있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오흥철 위원입니다.
인천관광 20선 해서 인천의 볼거리에 대한 선정을, 34쪽에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강화지역, 옹진군에 있는 섬지역 또 여기 보면 월미관광특구 또 특별히 롯데관광하고 MOU를 체결해서 현재 하고 있습니다만 강화 같은 데는 인천에서 꽤 떨어진 데거든요.
그런데 강화군 또 나가서 교동 같은 데는 유배지로써 상당히 가치가 있는 데인데 강화 쪽의 코스는 어떻게 돼 있습니까? 현재 강화 쪽이 투어를 하고 있습니까?
강화 쪽에는 기존 여행사들이 많이 투어를 하고 있습니다. 또 많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한데 20선 안에서는 지금 저희가 여행사를 공모했는데 4개 여행사가 관심을 보였어요.
그런데 최종적으로 실제로 관광상품을 출시하라 할 때는 롯데만 남았습니다. 롯데도 사실 저희들이 간청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MOU까지 맺어가지고 저희들이 해설사를 지원해 주는 조건으로 해서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지금 롯데에서도 반응이 썩 나쁘지 않습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했는데. 그래서 강화도 이제는 상품을 만들어서 대형여행사들 투입을 하고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옹진을 여기 보면 10도 10색 인천 섬, 이 섬에는 특히나 강화 같은 경우에는 1일 코스가 가능하다고 보지만 섬 같은 경우에는 1일 코스가 쉽지 않을 텐데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설을 하고 관광객들을 모시고 다녀올 수 있는지 어렵지 않습니까?
어렵습니다.
그래서 강화군수님께 제안한 것이 강화에서 머무르게 하라. 그 방법은 뭐냐, 강화도에 숙박단지를 조성해서 관광공사가 맡아서 하겠다. 그래서 지금 진행은 되고 있습니다만 숙박을 해야 교통이 1일 갔다 1일 오니까 아침에 다 밀리고 올 때 다 밀리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안 갑니다. 두 번 가면 놀래가지고 그다음부터는 잘 안 가려고 하는데 만약 숙박을 하게 되면 분산이 되어서 들어가기 쉽고 나오기도 쉽습니다. 그리고 볼게 많고, 그래서 하루에 보려니까 볼 것이 많지 않고 제대로 못보고 오고 그러면 입소문이 좋게 나지 않기 때문에 자주 가는 사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대신에 새로 개발된 것을 보고 싶어도 교통 때문에 엄두를 잘 안내고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본 위원이 사장님한테 그 말씀을 유도를 했습니다. 강화군이나 옹진군 같은 데는 이미 인천광역시 안에 있지만 조금 먼곳입니다. 그래서 관광객들이 오면 돈을 좀 쓰고 가야 되는 돈을 써도 아깝지 않다. 다음에 또 와야지 이런 관계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돈을 쓸 수 있게끔 아깝지 않게 쓸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관계가 필요한데 그것은 관광공사 혼자서는 안 되고 자치단체의 강화군수님이나 옹진군수님들이나 그분들 하고 연계관계를 해서 그분들로 하여금 그렇게 관광공사하고 연계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연구를 하시겠지만 그런 점에 자치단체장님들 하고의 관계를 좀더 돈독히 해야 되지 않겠는가. 아직까지 보면 굉장히 미온적이다 그런 것을 주문하고 싶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해설사에 대한 문제인데 해설사에 대한 교육을 합니까 아니면 자원봉사를 공모해서 근무들을 합니까?
해설사는 인천시가 해설사를 모집을 해서 뽑아 놓고 있습니다. 활용은 저희들이 하게 되고 활용 횟수에 따라서 보수가 지급되는 그런 체계로 되어 있습니다.
교육적으로 내면적인 것은 더욱더 연구를 같이 해봐야 되겠습니다만 그 지방의 전라북도 남원을 가보니까 해설사분들이 너무 유능하게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도 인천시에 관해서도 다른 데서 하는 것을 잘 보고 정말 그런 것이 벤치마킹이 아닌가 봅니다. 과연 인천에 맞게끔 해설사들 한테 어떻게 교육을 해야 될 것인가. 잘 알고 있지만 인천에 맞는 해설 그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하여튼 관광공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인천을 찾아오게끔 하는 관광공사의 마켓팅이 필요한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매진을 해주십사 간곡히 당부를 드립니다. 그래서 명실상부하게 우리 인천이 아시안게임과 도시엑스포와 더불어서 길게 보아서 관광의 인천이 될 수 있게끔 사장님이나 직원들께서 더욱더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네, 고생 하셨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장시간 동안 좋은 질의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으로서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펜타포트락페스티벌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집중적으로 문제 제기가 있었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유료티켓이 아닌 것이라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는 유료이기 때문에 별로 지장이 없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다른 어떤 행사들도 그런 패턴에 구매내지는 발권이 되는게 있다면 저희한테 자료를 주시면 좋겠고 내년에는 나아질 것이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올해도 또 성과평가 보고서를 내겠지요?
그것 보고 저희가 행감 때 보고 내년에 할지 말지를 정말 결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울러서 도시엑스포 문제 때문에 저희가 빚을 내서 호텔을 짓고 있는데 그러저러한 문제에 대해서도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이 그냥 문제제기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심도 있게 받아 들이셔서 업무에 적극 반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서 처음 받아 봤습니다. 어디에 배포를 하셨습니까?
주로 배포처는 여행사, 안내소, 안내데스크 같은 데에 배포가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20선 100선을 어렵게 선정을 했는데 이래저래 일반에는 홍보가 덜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지난번 업무보고 때 지하철 광고도 생각을 하고 계신다고 말씀을 하셨고 그래서 제가 버스 셀터 광고도 해보시라고 말씀을 드렸고 또 교육청과 연계해서 아이들이 주5일이 되고 그런 관광20선, 관광100선 답사를 해보는 것도 해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하여튼 업무에 참고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산적한 현안에 대해서 항상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우리 최재근 사장님 이하 공사 임직원 간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다시 한번 우리 문사위원들께서 지적해 주신 문제점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하셔서 업무에 적극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공사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2007년 9월 7일 10시에 개의하여 문화관광체육국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인천광역시국제회의산업육성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4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기타참석자
(인천관광공사)
사장 최재근
기획관리본부장 박현조
컨벤션전시본부장 장태순
자원개발팀장 이용식
마켓팀장 한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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