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8회 [임시회] 1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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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9월 5일 (월)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인천대학교주요업무보고
2. 인천전문대학주요업무보고
접기
(10시 10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동북아의 거점 대학으로서의 도약과 인재양성에 매진하고 계시는 안경수 부총장님을 비롯한 교직원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립대 법인화 전환과 송도캠퍼스 조성 등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인천대학교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업무보고 사항에 대해서 향후 적극적으로 학교 운영에 고려할 수 있도록 청취해 주시고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질의 및 답변을 통해서 발전적인 의견을 많이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인천대학교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인천대학교주요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안경수 부총장님의 간단한 인사말씀과 간부소개가 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대학교 부총장 안경수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저희 대학의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우선 이윤식 교무처장님 소개하겠습니다. 신원태 학생처장님 소개하겠습니다.
민병준 기획처장이 소개하겠습니다.
백인석 사무처장님 소개하겠습니다.
옥동석 산학협력단장님 소개하겠습니다.
오양호 도서관장님 소개하겠습니다.
유용규 시민대학장님 소개하겠습니다.
안춘순 국제교류센터장님 소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문교사회위원회 이은석 위원장님과 그리고 정종섭 위원님, 최종귀 위원님, 이명숙 위원님, 오흥철 위원님, 김용근 위원님, 항상 저희 대학 발전을 위해서 염려해 주시고 지원해 주시는 위원님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저희 대학은 염려하시는 대로 2009년 3월 법인 전환 및 송도이전을 위해서 저희 구성원들이 여러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는 바와 같이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대학 발전을 위해서 끊임없는 지도편달과 지원이 있으시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오늘 업무보고를 기획처장님으로 하여금 위원님들에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경수 부총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경준 기획처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대학교 기획실장 민경준입니다.
존경하는 문교사회위원회 이은석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보 고>
·인천대학교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인천대학교 대학일반현황 및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보고를 경청해 주신 이은석 문교사회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처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최종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기 위원입니다.
보고를 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송도 신캠퍼스 조성계획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처장님께서 답변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송도 신캠퍼스 예정대로 준공이 날짜를 맞추어서 잘 가고 있습니까?
인천대학교하고 코로나대학, 메트로 코로나 하고 거기에 대한 인천대학의 애로사항은 없습니까?
최종귀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공사 진척 상황은 예정이 4%로 되어 있는데 거의 4%에 육박하는 3.97%까지 공사가 진척되어 있어서 현재 예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었다고 답변 드리겠고요.
지금 업무 흐름도는 메트로 코로나를 포함한 실무위원회를 구성해서 유기적으로 잘 협조체제가 만들어지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실무협의회에서는 원래 완공일자가 2008년도 12월 말인데 2008년도 12월 말 이전에 건물에 대한 시운전까지 마칠 계획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처장님 전에 이찬식 교수님이 계실 때 그 때 저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2008년 12월까지는 꼭 마치겠다고 그랬거든요. 전에 마쳐서 이사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이것은 업무보고에 없는데 지금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교수님들의 석·박사 가짜 졸업현황에 대해서 우리 인천대학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있습니까?
최종귀 위원님이 허락하시면 교무처장님께서 대신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답변 드리겠습니다.
9월 1일자로 저희 인천대 교수 총원은 247명이고 박사학위 소유자가 242명, 석사가 5명입니다.
나라별로 보면 한국이 115명, 미국 85명, 일본 14명 그 외에 독일, 프랑스, 영국, 중국, 러시아, 스웨덴, 필리핀, 호주 이렇게 돼 있습니다.
저희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후에 지난 한 달 동안 저희 나름대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검증을 했습니다.
한국에서 최종 학위를 따신 115명에 대해서는 이번에 검증의 초점이 해외 학위논문 검증이 초점이 됐기 때문에 이분들이 제출한 학위증명서를 확인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가장 많은 미국에서 따신 분이 85분인데 저희가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서 검증을 했습니다.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나머지 9개 국가 일본, 독일, 프랑스, 영국, 중국, 러시아, 스웨덴, 필리핀, 호주는 그 대학의 도서관에 인터넷으로 접속해서 논문을 가지고 확인했습니다. 45명 이상 없고 현재 확인 중에 있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두 사람은 이상이 있습니까? 아직 확인이 안 됐습니까?
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을 해서 정보를 얻는데 뜨지 않아서 다른 방법으로 확인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현황을 유인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종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것 제가 좀 여쭤봐요.
정종섭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서검증하셨다고 그러셨어요.
그러면 거기에 이상 유무는 없을 수도 있죠. 그런데 이런 것은 제가 가상을 해 볼 때 학교가 실제 내실 있는 학교가 아니고 논문을 위해서 운영되는 그런 학교일 수도 있거든요. 그것은 현황을 보지 않고는 논문만 보고는 좀 어렵지 않나 판단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도 검증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그래서 일전에 인천지방검찰청에서 각 대학의 교무처장하고 회의가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참석을 했는데 저희가 일단 지난 한 달 동안 확인한 것, 이것은 미국의 경우에는 검증프로그램이 대학에 들어간 것이 아니라 미국의 공인된 사이트에서 검증을 했는데 앞으로 저희 생각에는 초빙교원, 객원교원까지 포함해서 다시 한 번 검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물어 보겠습니다.
그런데 미국이나 일본 같은 비인가 학원이 있지 않습니까?
(○교무처장 이윤식 자리에서 - 네.)
그것도 걸러야 될 문제라고 보는데….
발언대로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죠.
저희가 검증을 다시 한 번 확실하게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김용재 위원님.
김용재 위원입니다.
항상 발언대에 나오실 때는 소속하고 성함을 정확하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렇게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기 위해서 오늘 보고를 하고 계신데 몇 가지 사항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1페이지에 보면 수시 합격자에 대해서 입학 전 교육이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얘기하는 거죠?
그렇습니다.
여기에 대한 과목은 정해져 있습니까?
아직 구체적인 과목은 정해져 있지 않고요. 이것에 대한 제도가 처음 시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해서 2008년도 여름방학부터 실시할 계획입니다.
만약 이것이 정해졌을 경우에 대학으로서는 인적재원에 대한 교육을 선처리할 수 있어서 좋겠지만 고교학습 분위기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상당히 무리가 따를 수 있거든요.
왜 그러냐면 수시 입학하는 학생하고 그렇지 못한 학생들 특히 그렇지 못한 학생들의 학습에 장애를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 1차적으로는 지금 각 대학에서 하계 방학기간 동안에 학생들을 모집해서 해당되는 과목들을 교육시키고 평가를 해서 인정을 해 주는 그런 준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2007년은 지나갔고 2008년부터 시작이 되겠네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15페이지에 보면 우수 신입생에 관계돼서 나옵니다.
보면 동북아 국제통상학부 학생들은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는데 경제자유구역청 송도신도시로 인천대학교가 옮겨가면 기숙사 시설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현재 기숙사가 1개동인데 1,300 정도를 계획하고 설계에 들어가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는 전학년, 1개 학년 즉 1,700명 가량이 다 들어갈 수 있는 기숙사 시설을 희망하고 있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다시 계획을 세워서 1개동을 더 추가하는 방안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입생이 몇 명이죠?
1,700명입니다.
그러면 신입생은 다 들어갈 수 있는 건가요?
지금 1,300명 들어갈 수 있습니다, 현재 설계상에는.
연세대 같은 경우에는 2학년까지 기숙사 생활을 한다고 그러는데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왜 그런가 하면 우수 학생을 선발하려면 사실 저도 대학 다닐 때 학비보다는 오히려 지금은 생활비 부분이 그중에서도 기숙사 시설에 대한 것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인천대학교가 국립대학이 되면서 해 줘야만 우수 학생을 선발하는 좋은 안이 될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고려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아울러서 오늘 보고받은 내용에 보면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학자금 지원이나 이런 것이 있는데 장애인 학생에 대한 학비 지원, 학자금 지원에 대한 얘기는 전혀 없습니다.
이 문제가 만약에 국립대학으로 더군다나 지금 현재 시립대학이고 인천 시에서 예산을 계속 지원받고 있고 하물며 차후에 계속 지원받겠다고 오늘 국립대학 법인전환 구성원 요구조건까지 내놓으셨는데 요건만 있지 결국에는 인천시민을 위해서 그런 사항들을 하겠다는 내용 자체가 전혀 없어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된 겁니까?
지금 김용재 위원님 말씀주신 것을 명심해서 앞으로 차질없이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음에는 송도캠퍼스 옮겨가면 장애학생에 대한 특별지원단 같은 것을 만들 계획이 있습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장애학생들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직장에서 장애인들 고용하게 되면 저도 그런 적이 있는데 항상 하는 일을 너무나 열심히 해요, 오히려 비장애인보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개중에는 일반 비장애인 학생보다 더 우수한 학생을 선발할 수 있고 또 그것이 결국에는 아까 여기에 보면 KING PIN이라고 그랬죠?
KING PIN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중요한 사항도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것을 각별하게 또 인천대학교가 인천시의 지원을 받는 그런 시립대학이고 국립대학이 되는 학교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신중해 주시고 아울러서 또 한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내용에 보면 평생학습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28페이지에 시민대학 운영에 대한 얘기는 나와 있어요.
그런데 지금 내년 되면, 올해 말에 교육청에서 평생학습관을 연수구에 만들고 하는데 교육청에서 만드는 평생학습관은 뭔가 하면 재고용, 재교육 또는 대학에서의 평생학습에 대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연계해 주는 건데 인천대학교에서 오히려 평생학습에 대한 내용이 없습니다. 어떻게 된 겁니까?
그 문제는 김용재 위원님 허락하시면 시민대학장님께서 나오셔서 답변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죠.
인천시민대학장 류용규입니다.
지금 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평생교육에 대한 계획이나 이런 게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희들 보고내용이, 말씀드리면 일단 운영근거는 일반교양과정과 학점은행제로 나눌 수가 있는데 평생교육법, 평생교육법시행령, 인천대학교부속인천시민대학운영규정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으며 학점은행제는 학점인정등에관한법률에 근거해서 교육인적자원부 인가를 얻어서 2002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운영목적 및 계획을 말씀드리면 열린교육, 평생교육 추세에 맞춰서 시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성 위주의 다양한 취미, 교양, 문화, 건강, 전문자격 과정 등 강좌를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취지는 어디까지나 인천시민대학의 역할을 다 하기 위해서 인천시민에 대한 봉사교육으로 저희들은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요구하시는 자료가 어떤 건지 제가 솔직히 잘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무슨 얘기인가 하면 사실 일반적인 여가선용이나 취미활동 이런 것은 군·구 단위의 주민자치센터나 구청, 여성의 광장, 문화원 해 가지고 굉장히 많이 합니다.
그렇지만 대학에서 해야 안 그러면 교육청에서 하는 평생학습은 그런 것을 하기 보다는 재고용이나 재교육을 위한 방안 그 다음에 그런 강사를 양성하는 이런 방안들로 짜여졌으면 하는데 그런 안이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물어본 겁니다.
저희들이 현재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원이나 이런 데하고는 교육적인, 질적인 차원이 다릅니다.
여기 내용에는 그것이 안 나와 있어서 그러니까 그것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하시면 구체적인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감사합니다.
그 다음에 인천대학교가 인천학 연구를 하고 있죠? 29페이지에. 지금 인천대학교에 사학과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기본적인 것이 사학과인데 왜 없습니까? 제가 좀 의문스러웠던 것이 국립대학으로 전환하려고 하고 더군다나 시립대학인데 사학과가 없다는 것이 상당히 무리가 있는 것 같아요.
왜 그런가 하면 요새 계속 언론이나 동북공정이 어떻고 여러 가지 사항을 얘기하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에 있는 인천학에 대한 연구조차도 제대로 안 돼 있고 더군다나 사학과를 담당할 수 있는 또 사학과가 형성되지 않다면 실질적으로 인천학 연구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인천 같은 경우에는 강화도나 교동, 인천 이렇게 해 가지고 여러 가지 학문적 근거를 가진 곳이 많은데 그런 것에 대한 연구가 제대로 될 수 있겠는지요?
현재는 위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사학과가 없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인천학연구원의 활동을 더 확대해 가면서 교무처와 협의해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립대학이 되면 사학과 개설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3페이지에 보면 국가시책 사업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여기 보면 제가 항상 위원회에 보고할 때마다 이 사항을 지적하는데요.
사업에 대해서 내용을 제출해 달라 하면 결과적으로 결과물이 없어요. 그냥 이름하고 그 다음에 거기에 대한 예산 그 다음에 어느어느 교수가 했다 이 정도밖에 안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국가와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산학연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관리·감독이 돼야 되거든요.
왜 그런가 하면 이것이 부실하게 운영되는 경우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관리를 더욱 더 철두철미하게 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이라는 개념 자체가 굉장히 광의적이기 때문에 그 안에 직업교육도 포함되고 재사회 교육도 포함되고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용어에서 오는 혼란이 있는 것 같은데 대학장님께서 자료를 제출하실 때 그러한 부분들을 참고하셔서 제출해 주시고 또 실질적으로 시민사회 학교로서 정말 인천대학교가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지금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만전을 기하셔서 추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고생하시는 교육계 여러분께 감사드리고요.
7페이지 보면 인천대학 송도캠퍼스 면적이 45만 8,508㎡로 나와 있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한 13만평 정도 되는 건데 늘 송도신캠퍼스가 부족하다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으로 알고 또 대체 부지를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소상히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지금 현재 대체부지 마련을 하기 위해서 다각도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는 부총장님께서 직접 지시를 하신 내용이기 때문에 김용근 위원님 허락하시면 부총장님께서 답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총장 안경수입니다.
저희가 지금 13만 8,000평에 대한 송도 이전 부지 외에 저희가 제2캠퍼스라는 내용으로는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실제 협의하고 있는 대학 외에는 그런 용어를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이야기를 해서 저희 대학에서는 산학연 클러스터와 혁신 클러스터에 대한 연구단지라는 용어로 저희가 올 1월 31일 그러니까 2월 1일자입니다. 저희가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보고서 내용은 11공구에 산학연 연구단지 20만평 그리고 5·7공구에 혁신 클러스터 용지에 8만 4,000평에 대한 토지용도를 보고서에 의해서 요청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저희가 경제자유구역청과 협의를 공식적으로 27일인가 협의를 했습니다, 공식적으로. 8월 27일.
그래서 거기에서 논의됐던 것은 5·7공구 내에 요청하는 혁신 클러스터의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첨단복합의료단지 내에 저희가 입주할 수 있는 용도를 요청했고 그 다음에 저희가 자동차 관련 연구단지에 대한 내용을 요청했고 그래서 지금 현재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저희들하고 요청한 내용, 협의내용에 있어서는 현재 5·7공구 내에 요청한 용도에 맞는 내용을 인천광역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요청하는 그와 같은 범주 내에 속한다면 용지를 제공 하겠다 이렇게 협의를 했는데 저희가 협의하고 있는 내용 중에 특히 첨단복합의료단지 내에는 조지아대학하고 현재 하고 있는 인공관절 부분에 대한 연구가 저희 대학 교수님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것은 어제 협의를 마지막으로 했습니다만 추후에 다시 협의를 하겠습니다만 필요한 용도나 이런 것들은 추후에 거기 용도에 필요한 것은 1만 9,900평에 대한 용지를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5·7공구 내에 저희 대학 내에 있는 부지용도를 제공하는 것은, 5·7공구 내에는 거의 용도가 결정되었기 때문에 많은 부지는 제공할 수가 없다 이렇게 요구를 하고 있어서 저희가 지금 현재는 2만평 이내의 부지를 지금 협의를 하고 있고 11공구 내에는 저희가 20만평에 대한 부지를 구체적으로 요청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는 공자학원이라든가 극지연구소라든가 그 다음에 동북아협력대학이라고 해서 저희가 일부로는 공동 학위자는 상페테스부르크대학이라든가 교토대학 이런 동북아의 3개 대학 그 다음에 상페테스부르크대학은 공동 학위로 추진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렇게 된다면 전번 안상수 시장님이 저희가 요구한 24만평에 대한 부지요청을 했을 때 그 때 결재를 하시면서, 선람을 하시면서 10만평에 대한 부지는 지금 현재 분교를 유치하는 조건으로 협의를 해라라는 선결을 하실 때 거기에 있는 단서조항이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거기에 따라서 분교를 유치하는 그와 같은 사업의 목적으로 협력대학에 대한 것을 협의하고 있고 그것은 경제자유구역청에서 그와 같은 아이디어는 굉장히 좋다 이렇게 저희들한테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향후 산학연 연구단지 내에는 현재 기 제출돼 있는 20만평을 요청한 그와 같은 사업성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MOU나 이런 절차를 거쳐서 그 결과에 따라서 경제자유구역청과 협의를 하고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현재 우리가 제안한 부지를 받아줄 수 있는 용도를 11공구 내에 현재 30만평에 대한 부지가 일부 용도를 바꿔서 거기에 받아줄 준비는 지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11공구 20만평을 요청했지 않습니까? 이것은 경제자유구역청하고 협의가 돼야 되죠?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복합단지에는 2만평 정도밖에 못 준다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굳이 송도신도시만 고집할 것이 아니고 청라지구나 또 서구에 대체부지가, 학교는 그린벨트도 되는 것 아닙니까?
네, 그린벨트는 관리계획만 바꾸면 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분교를 하신다면 굳이 송도신도시를 고집할 이유가 없지 않느냐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그것은 저희 대학에도 저번 신문에 난 내용으로 제가 답변드릴 내용은, 구체적으로 답변드릴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범주 내에서만 답변 올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판단하고 있는 것은 경제자유구역청 내에는 기반시설은 기타 나머지가 돼 있고 현재 저희 대학이 이전하게 되면 현재 있는 여러 가지 연관시설이나 이런 것들이 관리상 편의에 있어서 그런 것들이 용이하고 그 다음에 연구원들이 현재 송도에 거주하기 때문에 송도지역 내에 있으면 저희가 여러 가지 협력지원이나 연구가 연계지원이 가능하다는 그런 장점이 있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지금 현재 민원이 없고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저희가 지금 현재 우리 대학에 부지제공을 하는 50만평에 대한 부지 그 다음에 또 특별히 외국 관련돼 있는 첨단의료복합단지나 기타 지금 현재 우리가 또 하고 있는 것이 IBM과도 접촉을 하고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부지를 무상용도로 지원한다는 그런 내부적 규정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대학이 부지를 매입하거나 할 그럴 필요가 없는 여러 가지 사업들이 몇 가지 5·7공구 내나 국제업무단지 내에 있기 때문에 이런 것에 대한 장점에 대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입주 내에 지역특성 대학을 경제자유구역청에 인정을 해서 우리 대학에 현재 있는 13만 8,000평 외에 경제자유구역청 내에서 부지를 저희들에게 할애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내용으로 협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것은 보고서를 제출한 내용이고 문사위원회에서는 사실 그런 보고서가 확인되지 않은 사항이거든요.
여기 3페이지를 보면 9개의 단과대학으로 돼 있고 대학원이 7개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사범대학도 없고 또 의대도 없고 요즘 잘 나가는 호텔과나 관광과나 이런 것들이 인천대학에 자리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 인천대학이 국제대학으로 허브대학으로 말씀하신 것은 그런데 지금 종합대학으로 봤을 적에 과연 경쟁력 있는 종합대학으로 학과가 갖춰지고 있느냐 그러면 인천대학에서 지금 자구노력이 부족한 것 아니냐 광범위하게 벌려만 놓고 지금 부지 하나, 여기 보면 13만평 정도 되는데 가는데 있어 가지고 여기에 모든 과가 못 가지 않습니까? 또 다른 데로 가야 되는데 그리고 지금 인천에 병원이 제대로 돼 있는 병원이 한 2개밖에 없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적어도 인천대학이 명문대학이고 허브대학이 되려면 의과대학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의과대학은 부속병원하고 함께 갈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청라지구나 아니면 서구에 그린벨트지역이 다른 지역보다는 많으니까 이런 사범대학 같은 것 이런 것은 분교를 그쪽으로 해도 큰 문제가 없지 않겠냐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부총장 안경수입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제안한 과업내용에 대해서 김용근 위원님에게 제출토록 하고 그 보고서 내용에 보면 11공구에 대한 산학연 연구단지 내에 방금 지적하신 의과대학에 대한 내용이나 이런 내용들이 일부 담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인천시가 요구하는 우리 대학의 발전에 대해서 동북아 거점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는 대학에 대한 부지를 이 부지 내에 캠퍼스라는 용도로는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쓰는 데에 대해서 아주 거부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보고서 내용에 이와 같은 유보지 개념으로 저희가 인가가 나면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협조요청을 해 놓고 있는 상태인데 김용근 위원님께서 이점에 대해서 많은 지원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아울러 올리겠습니다.
그래서 보고서도 앞으로 보겠지만 하여간 인천대학이 국립화로 전환되면서 정말로 허브대학으로 인천의 명문대학이 아니고 세계적으로 명문대학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이런 것들이 차질이 되지 않도록 인천대학에서 아주 면밀하게 검토해 주셔 가지고 열심히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앞서서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몇 분이 다 말씀을 하신 부분입니다만 10쪽에 보면 교수-학습법 가이드 북 발간을 추진하겠다. 11월에,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이 내용은 어떤 부분의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까?
오흥철 위윈님 허락을 해주이면 이 내용을 담당하고 있는 교무처장께서 직접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무처장 이윤식입니다. 대신 간단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두 가지 별도의 가이드북 인데 교수법은 교수님들에게 학생을 지도하는데 필요한 지침이 되는 내용을 따로 메뉴얼을 만든 것이고요, 학습법은 학생들이 효과적인 수업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이런 내용을 별도로 자료로 만들어서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만들려면 예산은 얼마나?
지금 350만원을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에게 의뢰를 하고 작업을 하고 있는 는 중에 있습니다.
그 작업이 완료가 되면 그것을 검토해서 책자로 만들어서 교수님들 하고 학생들에게 배포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학교 내에서 자체로 만드신 것이 아니고 다른 분한테 또 이것을 주시는 것입니까?
우리 자체 내에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는 연구위원이 있습니다. 인천대에 그분이 주도해서 이 작업을 하고 저희는 타대학의 여러 참고가 될 수 있는 자료들을 조합해서 전달해 드렸고 본인이 주도해서 메뉴얼을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면 이미 타대학 건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자료수집이 다 되어 있는 상태입니까?
네,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왕 이런 것을 만드신다면 좀더 진취적이고 좀더 알찬 내용으로서 만들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잠시 말씀을 드렸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나가서 우리 인천대학에도 위원회가 여러 위원회가 있는 모양인데 그 위원회 몇 위원회나 있습니까?
37개 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렇게 많습니까? 그러면 이 위원회가 회의는 1년에 분기별에 한번 아니면 어떻게 1년에 한두 번씩은 회의를 합니까?
최소한 1년에 한두 번씩은 회의를 하기 때문에 위원회가 유지가 되고 있고요. 위원회에 따라서 거의 매달 한 번씩 있는 위원회도 있고 학기별로 한두 번씩 있는 위원회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위원회 위원들 대한 위원회 실비보상을 합니까?
실비보상 못하게 되어 있지요.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위원회에서는 보상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외부에서 오신 분에게는 수당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만 직책상 직무상 하는 위원회이기 때문에 따로 지급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ㄷ 37개나 됩니까?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우수학생 유치에 대해서 말씀이 계시는 데 우수학생 유치는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니고 업무보고 때 마다 우수학생 유치가 계속 나오는데 어떻게 전에는 우수하지 않은 학생들을 데려오고 이제부터 우수한 학생들을 데려오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여기 우수한 학생이라는 이들에 대한 인센티브라든가 이러한 홍보를 어떻게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최근에 인천대학교가 송도 신캠퍼스로 이전하고 국립대학법인으로 전환하는 것이 이슈가 되면서 올해와 작년을 통해서 굉장히 수능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지금 인천대학교에 많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뿐만이 아니라 학교에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좋은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고요. 인천대학교는 다른 학교와 비교 했을 때 전체 예산 중에서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예산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지금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것이 전체 예산에 8.6%까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소득층 학생들뿐만이 아니라 우수학생들에게도 장학금 지급을 확대함으로서 좋은 학생들이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학생에 대해서 그 학생들이 인천대학에 지원하게 하는 어떤 계기를 많이 만들어 줬으면 좋겠는데 그것을 한번 연구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장학금 말씀하시는데 8. 몇 프로 말씀을 하시거든요. 장학금 확보 계획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장학금 확보를, 더욱더 많은 장학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슨 연구를 해놓으신 게 있습니까?
현재로서는 장학금 금액을 더 대폭적으로 늘린 다기 보다는 현재 지급하고 있는 장학금 방식에 대해서 조금 더 검토를 면밀히 해서 정말로 장학금을 필요로 하는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거기에 덧붙여서 아까 기숙사를 1,700명 전원에 대해서 하려고 1개 동을 더 지으려고 구상을 하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그 예산이나 계획은 차질 없이 진행이 되는 것입니까?
현재로서는 예산이 확보되어 있지 않는 상태인데 저희가 기숙사를 하나 더 지을수 있는 여러 가지 개발방식 먼저 지어놓고 일정기간 동안 임대를 한다든지 하는 방식을 통해서 건물을 지으려고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글쎄 그 구상이 현실이 되기를 바라는데 모든 것이 구상과 현실은 차이가 있습니다만 그 모든 일이 학생들을 위해서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꼭 실현되기를 바라고 또한 나아가서 취업 문제가 예나 지금이나 계속 이슈화 되고 있는데 취업에 대해서는 예나 지금이나 학교에서 심혈을 기울이고 계시겠습니다만 향후에 계획이 어떻겠습니까?
지금 취업문제에 대해서는 학생처장님이 담당하고 계신데요.
존경하는 오흥철 위원님께서 허락해 주시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학생처장님이 나와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학생처장 신원태입니다.
전반적으로 취업에 대해서는 학생들에 대한 교육, 상담 그리고 기업 매칭지원 그리고 학생들한테 주는 정도 기타 이런 정도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그것 하나하나를 좀더 확대 한다기 보다는 현재 그것이 되지 않고 있는 이유를 분석하고 알차게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중입니다.
예를 들어서 학생들한테 정보를 많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정보를 학생들이 얼마나 알차게 이용하고 있는가를 분석하고 그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학생들에게 상시 진로지도시스템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모든 학생들한테 메일을 보냅니다. 그 정보에 대해서 그런데 그 메일을 열어보는 학생들이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이런 것을 정보를 자꾸 구축하고 많이 주는 것 보다는 과연 이 학생들이 메일을 열어 보고 어떻게 활용 하느냐 그 내용면이라든지 활용할 수 있는 모티브를 부여하는 이런 쪽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저희가 인천대 홈페이지 팝업창에 띄워서 더 많은 학생들이 알게 하는 그 방안을 하나 모색하고 있고요.
그 다음 두 번째는 일반 학생들을 통해서 과연 어떠한 부분이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다가 오게 힘들게 만드는가 하는 것을 확인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렇게 된 배경에 한 가지가 이 학생들은 1, 2학년 때는 사실 관심을 가지지 않고 다가오지 않다가 4학년이 되면 왜 우리를 1, 2학년 때 잡아주지 않았느냐 하는 말을 많이 듣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가닥을 잡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하여튼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신다고 해서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이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처장님 뿐만 아니라 부총장님, 총장님들도 총력전을 펴야 되지 않을까 보고 있는데 그렇다면 최근 3년간 취업한 데이터가 나와 있겠죠. 어느 업체에 어떻게 하고 어떻게 했다는. 취업이 되면 취업이 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 취업한 학생에 대해서 사후관리도 하고 있습니까?
사후관리 사실 그동안 아주 잘해오지 못했습니다. 동문학생들이 가있는 기업에 대해서 조사가 되어 있고 그 기업에 대해서 가끔 연락을 하고 하는 정도로만 현재 되어 있는데 그것을 넘어서 앞으로 그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취업현황에 대해서 최근 3년간 자료를 유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관련 질의이신가요?
네, 관련해서 하고 제 질문을, 처장님 잠깐만 계세요.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명숙 입니다.
지금 취업관련 말씀을 하셨는데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저희들이 계속 졸업생들이 그 과에 와서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마련해 주십사 하는 그런 얘기를 저희가 드렸었거든요. 분명하게 그런 방법으로 하셔야 되는데 아직 그런 데이터가 아직 잘 안 되어 있다니까 조금 실망입니다. 그래서 금년 말까지는 그런 방향으로 가시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저는 국립대 법인전환에 관해서 두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제가 보니까 국회에 일반법으로는 국회에 제출해서 지금 계류 중에 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3월부터 8월까지 대학발전협의회에서 법률안을 검토해서 이번 9월에 국회에 개별법으로 제출하고자 지금 이렇게 추진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대학발전협의회 의장님은 우리 부총장님이신데요, 이명숙 위원님 질문하신 내용을 부총장님께서 답변을 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내용 법안은 마이크를 넘길게 아니라…. 현재 저희가 9월 이내에, 이명숙 위원님 질문에 우선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구성원들이 7개 단체가 대학 대표 두 분하고 총동문회, 총학생회, 교수협의회, 공진협 직장협의회 이렇게 해서 7개 단체가 대발협에 두 명씩 해서 14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14명의 위원들이 해서 지금 현재는 다섯 가지 전제 조건이라고 해서 저희들의 요구사항이 먼저 선결이 되어야 저희가 개별법에 대한 의원입법으로 갈 수 있다고 지금 요구를 하고 있는데 그것 첫 번째 사항이 위원님들께서 전부다 알고 계시다시피 지금 MOU에 나와 있는 200억 플러스알파에 대한 운영비 그것ㅇ 5년 간 향후 저희가 전환과 동시에 지원도록 되어 있고 그 다음에 한 가지는 200억씩 10년간 해서 2,000억에 대한 발전기금을 조성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고 한 가지는 저희가 지금 정종섭 위원님께서는 계속 이야기를 저희들한테 말씀해 주시고 계시는 도시개발공사에 출자되어 있는 수익용 재산 발전기금 308억과 지금현재 있는 잡종재산으로 바뀌어서 지금 도시개발공사에 출자해 있는 출자 자산에 대한 환수문제를 계속 구성원들이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외에 수도권정비법에 대한 제약 때문에 앞서 김용근 위원님께서 여러 번 지적을 해주셨습니다만 대학 발전을 위해서 학과 정원이나 이러한 것이 필요한데도 지금 현재 되고 있지 않아서 이것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뭐냐. 이것을 앞으로 법인화 과정에서 교육부와 협의해서 얻어야 되지 않는가.
그 다음 마지막으로 인천광역시에서 MOU당사자는 인천시와 지금 현재 결과적으로는 교육부인데 대학에서만 이 일을 추진하고 있느냐. 인천시에서는 구체적으로 이 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의사가 없는 것인지 알고 싶다. 이런 내용으로 저희들에게 대학발전협의회에서 여러 번 지적이 되어서 저희 기획관리실장님이나 지금 정책담당관과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문위원에게 자료를 일부 제출 드린 바가 있습니다만 그 내용에 저희가 인천광역시로부터 공문을 대학으로 접수를 했습니다. 그 접수된 내용에 대해서 지금 대발협의 구성원에 대한 협의회에서 아직까지 저희가 기대치 이상으로 지금 담보가 되지 못한다. 왜냐하면 현재 발전기금 2,000억원은 채무이행 사항으로서 여기 계시는 의원님들이 조례제정과 그에 대한 내용들이 함께 선행이 되어야 할 그런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위원님들의 동의가 필요한 절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것은 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될 사항이니까 그것에 대한 것은 어떻게 지금 현재 행정부처에서 저희 구성원들에게 약속을 할 수 있겠는가. 이런 것에 대한 약속 이행 여부에 대해서 상당히 일부 유보적인 입장을 저희 구성원들이 담고 있는데 따라서 우선 저희가 현재 법률안에 대해서는 현재 구성원들 자체 내에서 총학과 지금 현재 교협이 빠진 상태 나머지 단체는 다 합의된 합의안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현재 있는 합의안은 일단 앞에 있는 전제 조건들이 되면 그 내용에 대한 내용을 의원 입법발의로 9월 전에 하겠다는 내용으로 필요하시다면 저희가 합의안에 되어 있는 법안은 별도로 이명숙 위원님께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지금현재 상황에서 9월에 의원발의가 가능한지 그것도 걱정이 되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저희도 지금 이명숙 위원님께 말씀에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저희가 확실하게 의원입법으로 정치적인 일정으로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 대학에서 희망사항이 9월내에 올리겠다는 말씀을, 저희가 정치적인 상황이나 이런 내용은 저희 대학에서는 자세히 잘 모르기 때문에 저희 구성원들은 9월 이내에 의원입법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조치나 이런 것을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을 하겠다. 물론 단 대발협에서 저희 위원들의 합의일치에 대한 의견이, 왜냐하면 대발협에 대한 저희가 지금 현재 의결사항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전 구성원 3분의 2의 찬성에 의해서 3분의 2의 찬성에 의해서 의결이 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여러 가지 의결하거나 진행을 하는데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다는 말씀을 아울러 올리겠습니다.
그렇게 애로사항이 있으시면 저희 위원회하고 의회의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저희 위원회에 자세한 설명도 해주시고 간담회 형식으로라도 대학발전협의회고도 만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만들었으면 싶은데 부총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네, 저도 이명숙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주신 대로 위원님들께서 허락을 해주신다면 저희 구성원들은 굉장히 아마 그 문제에 대해서 위원님들 만나 뵙고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굉장히 좋아할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함께 연구해 보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국립화로 전환하는 것에 따라서 인천시 중기기본인력운영계획이라는 것을 제가 어제 들었습니다. 그랬는데 2009년도에 인천대학교 국립대 전환하면서 434명이 감원된다고 보고 자료가 나와 있는데 학교측 입장은 어떠신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결정된 바는 없습니다. 사실상 법안이 좀 전에 부총장님 답변 드리신 법안이 마련되면 그것에 따라서 설립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이러한 문제들을 설립준비위원회에서 논의해서 결정해 나가도록 지금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 인천대학교가 2009년도에 국립대학법인으로 출범을 하지만 2006년도 4월에 교육부와 인천시가 체결한 MOU에 보면 2009년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인천광역시가 대학에 운영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국립대 법인이 되었다고 해서 일순간에 시와의 관계를 단절시킬 수는 없고 일정기간 동안은 계속 관계가 유지되어야 학교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연도별 인력운영계획을 이렇게 시가 내놨을 때는 어떤 자료나 어떤 뭐가 있어서 내놨지 않았겠나. 그리고 학교에서는 어떤 대책이 있는지 그것이 궁금해서 제가 드리는 질문이거든요. 지금 답변이 그러시다면 어떤 자료에서 그런 얘기가 나와 있는지 거기에 대한 것을 자세히 나중에라도 설명을 해주시든지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 처음 하잖아요.
정종섭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인천대에서 교환학생도 있고 외국학생들이 재학하는 학생들도 있지요?
그렇습니다.
재학하는 학생들 비율이 얼마나 되지요?
대강만 아는 대로 말씀해 주세요.
2007년도 현재 외국대학에 지금 나가 있는 학생수는 199명이고요. 외국에서 지금 현재 인천대학교로 들어와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은 59명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건 데 대학의 경쟁력은 국가의 경쟁력입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서 말씀하신 대로 글로벌시대 세계는 하나 둑이 터져 있어요. 그런데 우리 나라는 우리 국립대라고 하는 데는 지금 근간 영어, 중국어로 주축을 이루어서 교환학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건 데 이렇게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나가 있는 데는 전부 기업하고 연계해서 그 나라 학생들을 우리나라로 보내고 우리나라 학생들을 또 그 나라로 보내는 것인데 그 방법은 우리나라가 진출해 있는 기업들이 그 나라에 가서 복지혜택으로 그 학생들을 장학금을 주어서 우리 대학으로 유학 올 수 있게끔. 그런데 그러한 방법이 왜 좋으냐 하면 그 기업체에 가서 그런 얘기를 하지 아니하면 그 기업들은 모릅니다. 제가 요새 기업을 찾아다니면서 초등교육에 대해서 대화를 많이 해보는데 공감은 상당히 많이 갑니다. 그런데 그것을 지금 상부하고 저기 하느라고, 그런데 우리 대학에서 하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베트남 얼마나 많은 기업이 나가 있습니까? 그러면 그런 학생들을 유치하면 또 유치해서 자기들이 인천에 가서 한국에 가서 공부를 해가지고 오면 잘 이수하면 우리 기업에서 쓰겠다. 그것이 바로 세계화 아니겠습니까? 또한 우리 대학에서는 장학금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실 어려운 학생들이거든요. 그 학생들을 폄하 하는 것이 아니라 그 학생들에게 안 나가려고 하는 나라에 예를 들어서 베트남어라든가 예를 들어서 러시아에 독립한 국가들 그런 쪽에 우리 기업이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기업에 연계해서 우리나라 학생들을 그 기업에 취업하고 그 나라의 야간대학이라도 다니고 그 나라의 문화를 동화를 하고 또 우리 학생들이 그런 문화를 접하면서 기업에 도움이 되고 이것이 국가 경쟁력이 아닌가. 또 대학의 경쟁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쪽에서 검토하실 용의 있습니까?
검토하실 용의가 있으시면 검토해서 유인을 해주시고 너무 질문할 것이 많아서 일단 그것은 넘어가겠습니다.
또 시민대학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무슨 법안을 만들고 그러면 중앙정부에서 자기 자신을 위한 법안을 많이 만들고 우리 지역에 에서는 그런 역할이 적습니다. 그것은 왜 그러느냐. 지방정부론의 교육이 부재해서 그렇습니다. 우리 지방교육이 이 지방자치가 왜 이렇게 중요한가 그런 것을 대학에서부터 공부를 해야 되는데 그런 학과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방정부론, 지금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지금 경찰이 국립경찰입니다. 사실 지방경찰화 해야 됩니다. 그런데 공감대를 왜 못 이루느냐 그런 지식층이 많지 않아서 입니다. 그렇다고 볼 적에 우리가 지방정부론에 그런 학과를 개설해야 된다고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공감을 하시면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또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말씀을 해주셨는데 국립대 법인화 추진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말씀을 드리면 인천대와 우리 인천시와의 관계 때문에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입니까?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의 말씀에 답변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하는 것은 MOU에 대한 인천광역시가 교육부가 MOU를 맺은 당사자이기 때문에 저희 대학은 이제 신분이나 이런 것이 전환되는 그런 구성원에 지금, 이사장님이 인천광역시장님이시기 때문에 저희들은 교육부와 실질적으로 MOU 당사자인 인천광역시가 이 문제에 대한 법인 전환에 대해서 협의를 하고 추진을 해야 될 상황들이 실질적으로는 인천광역시와 교육부라서 저희는 이제 실질적으로는 저번과 같은 법인 전환 범시민추진위원회에 실무위원회라는 위원회를 그대로 존속을 시켜서 그것을 전환을 하는데 역활을 해주십사 하는 그런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씀드려서 인천시와 교육부하고 국립전환에 따른 협약서를 더 추진발전을 위해서 구성하셨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맞아요?
구성해 달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는 되어 있지 않고.
지금 우리 학계에서 너무 순진한 생각이에요. 이것 인천시에 맡겨서는 안 되요. 이 사람들이 얼마나 인천대학에 애착을 갖고 하겠습니까? 그렇다면 제가 보기에는 우리 학교의 원로 우리 인천대학을 사랑하는 원로가 위원장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지역의 교육계에 정계 경제계 지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것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인천시는 옆에서 도와주고 중간자 입장에서 또 그런 지방에서 이런 목소리가 교육부에 전달하고 이래야 된다고 보는데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너무 문제가 있는 위원회라고 보여지는데 구성안을 다시 할 용의가 없습니까? 그리고 우리 의회에 의원이 없어요? 왜 의회의 의원이 들어가면 좀 안 될 일이 있어요? 그러면서 의회에 뭐 보고 할 때는 협조해 달라 뭐해 달라 이것 참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 지금 현재는 정종섭 위원님을 말씀대로 저희가 하는 저희가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인천시에서 구성을 해달라고 요청을 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정 위원님에 대한 지적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방금 얘기한 저희들은 위원님들이 같이 위원회에 포함이 되어 있으면 저희들은 상당히 수월하고 일하기가 편리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 내용에 대한 것은 협의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인천광역시와 지금 정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을 포함시켜서 현재 있는 위원회를 구성할 때 거기에 대한 구성 방법이나 이런 것들은 인천광역시와 협의를 잘 하겠습니다.
이것은 차후에 나중에 기획실하고 대학관계자 하고 제가 논의를 다시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국립대 전환 준비에 따른 법률이 통과가 된 것입니까?
국립대학 전환 일반법은 아직 통과가 된 것 아닙니다.
그러면 법안 지금 계류 중에 있습니까?
네, 계류 중입니다.
그렇다면 그 법안에 대해서 내용은 좀 알고 계십니까?
어떤 법안을 말씀하시는지, 일반법에 대한 내용이요?
우리 인천대가 국립대로 전환하는데 대해서 그 법안에 대한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일반법에 대한 내용은 저희들이 다 갖고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 대학이 원하는 바가 아닌 그런 법률안도 있지 않겠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우리 인천대에서는 대항을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지금 일반법에 대한 내용 중에 저희 대학은 시립대학에서 현재 법인전환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국립대학에서의 법인전환과는 상황이 조금 다르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 울산과학대학과 같은 형태의 대학이 신설되는 경우와 경우가 틀리기 때문에 현재 일반법에 대한 입법예고 되어 있는 그 내용을 가지고 심의 계류 중인 현재의 법안을 정부 법안을 참조로 해서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우리 대학에 대한 특별사정을 감안한 개별법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두 개에 대한 내용은 아마 일반법과….
만들었는데 교육부에서 그렇게 해준데요?
아닙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합의안을 만들었고요. 그래서 이것은 아직까지 의원입법에 대한 개별법을 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과정에 있지 아직까지 제출되어 있는 상태는 아닙니다.
총력 로비를 하셔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볼 것은, 지금 송도캠퍼스가 내년 말에 완공이 되어요. 이전을 하죠? 그렇다면 우리 사무처장님께서 사석에서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그냥 대학은 이전하는 개념이 아니라 이렇게 일반 집처럼 이전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장비도 있어서 예행연습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예행연습하고 장비구입이라든가 또 학교가 발전하려면 장비도 상당히 우수한 장비여야겠죠. 그런 것에 대해서 준비하면서 인천시와 마찰이 있는 것이 있습니까? 예산상.
지금 작업에 착수를 했고요. 정종섭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것과 마찬가지로 저희가 내년 10월까지 기본적인 건물은 다 완공을 지으려고 하고요. 10월부터 12월까지 2~3개월 동안 모든 장비들을 집어넣어서 시운전까지 마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학교에서 가져갈 수 있는 장비들도 있지만 일부 전산장비 같은 것들은 신규로 구매해야 될 그런 형편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반영된 2008년도 예산을 현재 신청하려고 착수한 단계입니다. 아직까지는 시에서 이렇다 할 답변은 못 듣고 있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대학은 그렇지는 않겠죠. 제가 노파심에서 말씀드리건대 무슨 장비가 가면 장비가 어떻게 가서 어떻게 장치를 하고 어떻게 쓰여지냐 인데 다 해 놓고 다시 부수고 옮기고 그런 예가 왕왕 있습니다, 관공서쪽의 선례를 보면.
그렇다면 준비를 철저히 하셔서 그런 오차가 없길 바라고 또 지금 이사를 해서 장비구입에 대해서 인천시하고 예산상 상이하게 문제되는 점에 대해서 내역을 유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여러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질의를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업무보고에 관해서 질의하신 내용들이 크게 몇 가지로 좁혀지는 것 같습니다.
먼저 송도 신캠퍼스 조성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계시는데 학교 측에서는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법인화 관련된 문제들도 쟁점사항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만 언뜻 보기에는 쉽게 해결되지 않을 만한 쟁점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종섭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의회 위원을 포함해서 다각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시면 좋겠고요.
또 취업관련 문제에 있어서도 정보를 어떻게 사용 하느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만 제가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봐야 되겠습니다만 학생들에게 본인 스스로가 유용 하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정보들이 가기 때문에 학생들이 관심을 많이 보이지 않는가 그런 노파심도 드는데 그런 것들도 해 주시면 좋겠고 또 시민대학에 대한 부분들도 지적이 됐습니다만 학교가 주축이 돼서 평생교육의 허브역할을 해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봤습니다.
학교에서 커리큘럼도 많이 생산해서 제공도 하고 또 아시안게임 관련해서 어학교육이랄지 이런 것들도 했는데 지금 현재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원어민이 배치돼 있고 22시간 수업을 하는데 2시간을 교사 내지는 학부모를 상대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학부모들이 초급교육을 받고 또 지역에서 중급교육을 받고 인천시나 국제교류센터에서 고급교육을 받고 이러한 식으로 시스템이 돼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데 있어서도 시와 협력해서 인천대가 허브역할을 해 주시면 하는 바람입니다.
안경수 부총장님을 비롯한 교직원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여러 위원님들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숙지하시고 업무에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인천대학교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안건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9분 회의중지)
(11시 4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대학 고유의 특성과 원대한 비전을 가진 시립대학으로서 자리매김을 위해 노력하시는 민철기 학장님을 비롯한 교직원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을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2. 인천전문대학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인천전문대학주요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민철기 학장님 나오셔서간단한 인사말씀과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전문대학장 민철기입다.
올 여름 무더위가 덥고 비도 많고 그랬는데 존경하는 유천호 문사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문사위원님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저희 대학도 기나긴 여름방학 동안 교수님들이나 학생들 다 별일 없이 2학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존경하는 유천호 문사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문사위원님들께서 저희시립대학을 뒤에서 보살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격려와 염려를 잊지 않고 저를 비롯한 저희 보직교수님들이랑 교수님들 최선을 다해서 시립대학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대학 보직교수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저희 대학 교학처장 김경배 교수님이 교육부 대학특성화 재정지원 사업 내년까지 2007년, 2008년에 걸쳐서 30억 지원을 받는 사업의 일환으로 미국에 출장을 일주일 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오늘 참석을 못 하게 되었습니다. 이점 양해드립니다.
저희 대학 기획예산처장 송월봉 교수님이십니다.
저희 대학 산학협력처장 홍선표 교수님이십니다.
그 다음에 저희 대학 사무국장 유재명 서기관입니다.
저희 대학 공학부장 김상진 교수님이십니다.
그 다음에 저희 대학 예체능학부장 박상호 교수님이십니다.
그 다음에 저희 대학 정보진흥원장 이선정 교수님이십니다. 정보진흥원장님은 이번에 새로 임기가 다 돼서 교체가 됐습니다.
그 다음에 도서관장님도 임기가 다 되셔 가지고 새로이 윤태평 교수님으로 임명이 됐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원장 박인선 교수님이십니다.
이상 보직교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부인사)
민철기 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월봉 기획예산처장님으로부터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처장 송월봉입니다.
시정발전에 불철주야 노고가 많으시고 평소 저희 대학 발전을 위해서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유천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유천호 위원장, 김용재 간사와 사회교대)
그러면 지금부터 저희 인천전문대학의 주요업무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 고)
·인천전문대학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끝으로 저희 전 교직원은 저희 대학이 전국에서 유일한 시립대학으로서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는 대학고유의 특성과 원대한 비전을 가진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 드리면서 이상으로 저희 대학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난번에 여름이 되니까 비가 많이 오고 땅이 아주 단단히 굳어졌습니다. 중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이렇게 민철기 학장님께서 재신임돼서 학장을 수행하시는 데 어려움이 없이 잘 추진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위원님들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보고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님.
김용근 위원입니다.
보고서 29쪽 최근 3년간 기자재 구입현황이 나와 있는데 2005년도에는 15억 7,549만 5,000원, 2006년도에는 7억 7,925만 8,000원, 2007년도에는 15억 8,473만원으로 돼 있는데 종이 기자재를 말씀하는 거죠?
네, 맞습니다.
2006년도는 234개를 샀고 2007년도에 140개를 샀거든요, 그렇죠? 2005년도는 219개를 샀는데 첨단장비를 구입해서 그런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김용근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처장 송월봉입니다.
2006년도에는 약 8억 가까이 되고 올해에는 배에 가까운 금액이 된 것은 저희들이 2006년도 예산에서 시에서 10억 정도가 차출이 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작년에 보전을 받아서 올해 집행하면서 그 차액이 많이 발생했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종수 대비해서 가격이 높은 것은 종에 대한 단가가 높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니, 그래도 차이가 2006년도하고 2007년도 가면 한 8억 정도 나죠?
네, 맞습니다.
그러면 학교 예산이라는 것이 기자재 구입비에 대한 예산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2007년도에는 한 8억 정도 예산 세워 줬는데 2007년도에는 거의 16억 예산이 세워진 건데 여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좀 해 주세요.
저희들이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10억을 시에서 빌린 형식으로 시로 저희들이 집행부분을 1년 정도 연기하면서 기자재 부분에 대한 구입을 조금 소홀히 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작년에 10억을 보전 받았기 때문에 그 내용을 많이 가미시킨 것이고요.
그리고 종수가 적은데 단가가, 지금 현재 가격이 높은 것은 종수에 대한 점수가 또 많이 있을 수도 있고요. 종에 대한 가격이 높을 수도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저희들이 추후에 서면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자료를 문사위원님들한테 보내 주시고 그 밑에 학부별 실험실습 기자재 총 보유현황 이것도 보면 기자재 산 것 아니에요?
네, 맞습니다.
그런데 기자재 산 건데 계가 18억 7,000만원으로 나와 있죠, 그렇죠? 그러면 이 금액을, 앞에 3년간 기자재 구입현황에 들어간 것 아닙니까?
아닙니다. 현재 이것은 학부별 총 보유현황입니다. 총 보유현황이기 때문에 총액이 187억입니다.
187억. 그러면 이것은 학부별로 공학부, 인문사회학부, 예체능학부 통틀어서 실험실습 기자재비로 집행된 거죠?
네, 그 동안에 누적된 금액이 되겠습니다.
아니, 그런데 여기 봤을 적에 1년치 입니까?
아닙니다. 다년간 쭉, 그 동안에 저희들이 기자재를 구입하면서 누적된 금액을 표시해 놓은 겁니다.
그러면 공학부에서 얼마 정도 기자재 구입비로 쓰는 거예요?
공학부에서 약 80% 정도를 쓰고 있습니다.
인문사회학부에서도, 지금 여기 자료 가지고는, 이것은 누계를 써 놓은 것 아닙니까, 그렇죠?
위원님 저희들이 등록금을 받을 때 공학부 학생들은 실험실습 기자재라고 해서 별도의 항목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문사회학부 학생 같은 경우에는 그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실험실습 기자재라는 명목으로 등록금을 받는 것은 공학부하고 예체능학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로 저희들이 기자재 관련해서는 공학부 쪽으로 많이 집행을 하고 또 하다 보면 인문사회학부 쪽에서도 꼭 기자재가 필요 없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든다면 컴퓨터라든가 여러 가지 첨단 IT 관련 장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저희들이 나눠서 지원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 동안에 총 사용금액이 이렇게 나오는데 이것을 회계감사를 한다면 앞으로 행정사무감사도 있고 그런데 이것도 그 동안 자료를 주세요.
네, 말씀하신 내용 자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송월봉 기획예산처장님 앉으셔서 답변해 주세요.
다른 위원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27페이지에 특성화 사업 추진이라고 그러셨는데 우리와 유사한 타대학 비교해서 국비 받은 차등은 어떻게 되요?
대략 특성화 사업 저희가 15억을 받았는데요. 대학들에서 받는 금액이 14억에서 18억 그 사이입니다.
거의 비슷해요?
우리 전문대가 더 발전하려면 전문대가 발전 하는게 아니라 학교가 발전 하려면 다른 것 없어요. 맨주먹으로 애들 가르쳐. 장비가 좋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 장비를 다른 대학과 비교는 물론이거니와 외국학교의 유수한 학교 우리 학생들을 가르치는 그런 사례를 해서 무엇이 필요하고 왜 필요한지 그런 장비들이 있어야 만이 학교 발전이 된다고 생각할 적에 그런 것 분석하고 앞으로 우리 학교가 뭐가 더 필요하다 그런 것을 검토한 내용이 있습니까?
네. 저희가 저희랑 비슷한 수준에 다른 사립이나 공립대학에 장비 현황이라든지 이런 것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아직 다 되지는 않았고요. 조사를 해서 저희가 어느 정도 비교를 해보면 어느 정도 되는지 그것을 파악하려고 조사 중에 있습니다. 필요하시다면 그 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아니 제가 필요한 게 아니라 지금 이렇게 되거든요. 지금 교육부에서 뭐해라 하면 여기 신청하기 바뻐. 우리가 교육부를 심금을 울려줘야 되거든요. 야, 우리가 우리 이런 것 필요하니까 교육부에서 예산을 줘라. 이렇게 하려면 우리가 그런 자료준비를 하고 있어야 되는데 내가 필요해서 그런게 아니에요.
이런 것을 준비를 하고 계셔가지고 교육부에 신청을 해야지요. 그런게 안 되면 우리 지역사회에서 중앙정부에서 이런 예산 안 줘서 우리 학교가 발전이 안 되고 있다고 호소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물론 저희는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준비하려니까 외국사례 타대학 사례 그런 자료도 없이 어떻게 준비하고 계세요. 그냥 이렇게 왔다 갔다 하시다 그냥 준비하신 것 밖에 안 되는데. 그렇지 않아요? 너무 심하게 말씀드리는 것입니까?
그런 것은 아니고요.
그것 아니면 교육부에다 뭐 필요하니까 달라고 하면 해주나요. 그 사람들 그렇지 않아요. 머리들이 안 좋아서 왜 필요하고 외국사례는 이렇게 공부하는데 당신들도 이렇게 자꾸 장비도 안 지원해 주면 뭐 가지고 우리가 국제경쟁력을 키우겠느냐. 자료, 자료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 비교분석 한 게 없다면서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건 데 비교분석을 하셔서 인천시는 물론이거니와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교육부에다 요청을 해서 많은 예산을 우리가 확보할 수 있는 그런 팀을 구성해야 되요. 그렇지요?
그러면 앞으로 추진하겠다는 사항에 대해서 장비가 뭐가 필요한지 또 우리가 추상적으로 앞으로도 필요한 장비가 무엇인지를 유인해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학교 이전 배치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앉아서 해주세요. 서서 하시는 것이 편하세요?
학교 이전함에 있어서 지금 인천시하고 이견은 없습니까? 솔직히 말씀하세요. 역사에 남는 일이에요. 이것은.
인천시하고 사업비 관련해서 약간의 이견이 있습니다.
그것은 있을 수 있겠지요.
그것은 나중에 여쭤보기로 하고, 학교 크기 우리 인천대나 우리 전문대가 더 거듭나려면 학교는 이렇게 지어서는 안 된다. 교수님들 교수보다 더 높이 아는 사람은 없잖아요. 인천시에다 심금을 울려서 우리 학교는 이렇게 지어 달라 그런 의미에서 이견은 없습니까?
그동안에 이정호 정책기획관하고 여러 차례 같이 시행사 한국도로공사라든가 직원들하고 같이 만났습니다. 만나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고 앞으로 저희들이 내년부터 저희대학에 심화과정 3년하고 4학년 과정이 생기면서 학교 캠프가 커집니다. 커져서 우리가 초기에 예상했던 볼륨보다도 건물이라든가 공간의 확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이 앞으로 시하고 협조를 통해서 해결해 나가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이것 검토하신지 1년 만에 학교 증설이 요구된다고 하시면 앞ㅇ르ㅗ 2, 30년 후에는 상당히 증설 요구 되겠네요. 그 1, 2년 앞두고 그런 생각을 하신다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말씀드리건 데 교수님들 펜으로 말씀하세요. 도시개발공사나 인천시는 돈에 맞춰서 하려고 합니다. 안 그렇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 학생들의 미래와 우리 학교의 미래를 위해서는 교수님들 펜 꺽지 마십시오. 그래서 이견 나는 것에 대해서는 물론 협의도 하겠지만 그 협의하기 전에 의회에 좀 얘기 좀 해주세요. 의회는 대학발전을 책임지고 있는 곳 입니다. 그러면 사후 당신들이 다 협의한 다음에 나중에 알아서 조정하려면 다 힘들어 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다 힘들지요.
네. 정위원님 말씀 굉장히 고맙습니다.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나는 도와줄 일이 아닌 줄 알고 여쭤봤더니 또 도와 달라네.
(일동 웃음)
정 위원님 안 도와주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여직껏 헛일 하셨어.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데 저는 별로 어느 쪽을 신뢰 안 해요. 어느 쪽은 신뢰를 하고. 그렇다고 볼 때 합의하기 전에 우리 의회는 시민들 편이고 우리 인천이 거듭나기 위해서 이렇게 지방자치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얘기 안 하고 주물덕 주물덕 다 하고 나중에 의회에 보고하면 의회에서 뭐라고 하면 그냥 머리 긁적긁적 그러고 왜 이런 것 누설 했냐 이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 초등학교도 나오는 얘기 같은데.
앞으로 시정되기를 부탁을 드리고 위원 저 뿐만 아니라 우리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문사위원들은 대학발전에 아주 혼신의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저버리지 않고 되기 위해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가지 마지막으로 여쭤보겠습니다. 교수님들의 평가를 하지요?
상당히 중요한데 평가를 하는데 평가를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죠. 어떻게 하고 있어요? 제가 전문지식이 아니라 여쭤보기는 그렇지만.
저희들 평가항목이 이 기준을 마련한 것이 한 10년 정도 됩니다. 그래서 현재 평가항목은 교육활동이라든가 연구활동, 봉사활동 이렇게 영역별로 나누어서 거기에 점수를 주어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에는 학생들이 강의가 끝나면 한 학기 정도 강의가 끝나면 교수 평가를 하는데 그 강의평가에서 나오는 결과도 그 교수업적 평가에 반영을 해서 점수화해서 들어가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이 제도를 만든 것이 10여년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 내용상 바꿀 시점이 됐기 때문에.
좋아요. 정착이 되었다면 말하자면 교수 평가를 교수가 점수를 못 받아서 재임용하기 어렵다는 그런 교수가 계셨었어요?
지금 현재 교수 업적평가를 통해서는 재임용이라든가 승진에 제제를 받은 분은 안계십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 평가가 신뢰하지 못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저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어느 학교에서 일어난 일인데 오래전 일이에요. 전부 다 백점짜리입니다. 이 학생들이요. 그런데 무조건 커트라인 끝으로 20%를 쳐서 그 학생들에게 평가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학생들 95점짜리도 있어요. 그래가지고 경쟁을 시키니까 학생들이 달라지는 것이지요. 저는 교수 평가도 그런 식으로 이것은 자체에 누가 누구를 평가해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그런 평가밖에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평가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커트라인 정해서 연구실적을 더 독려하고 그런 평가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네. 평가 제도를 개선해서 페널티도 주고 인센티브도 주는 그런 시스템으로 전환하도록 하겠습니다.
여태 그런 것도 없었어요?
아직은 없습니다.
10년을 한들 20년을 한들 변화는 것이 있습니까. 이것 의회 이름으로 받았다고 해서 하셔야 되요. 왜냐하면 그래야 국제경쟁력이 생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평가에 대해서 보충질의 좀 잠깐 하겠습니다.
네. 그러세요.
지금 처장님께서 교수평가해서 탈락자가 인천전문대에서 한 명도 없다고 말씀하셨지요?
네. 업적평가를 통해서 승진 같은데 페널티를 받으신 분은 없습니다.
하여간 평가가 참 어려운 것입니다. 어려운 것인데 평가 기준이 10년동 그냥 왔다는 것에 대해서는 인천전문대에서 교수평가에 대해서 너무 안일무사하게 방치하신 것이죠? 거기에 대해서는 동의하시죠?
네. 동의합니다.
그렇다면 이 평가 기준이 어느 대학에서는 조교들이 논문 써주고 그런 대학이 있지 않습니까. 또 학생들이 평가 할 때는 인기 좋은 교수는 그냥 프리미엄 먹고 가. 이러한 평가보다는 정말로 인천전문대에서 실질적인 평가를 한다고 한다면 평가위원회를 구성, 평가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습니까?
네, 되어 있습니다.
누구누구 되어 있습니까?
교수님들로 되어 있지요.
교수님들이요.
그러면 교수님들이 이것이 외부 다른 학교에서 하고 있는 인천전문대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평가 기준안이 있다면 외부 것이라도 도입을 해서 제대로 된 평가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적극적으로 김용근 위원님 말씀에 동의하고요. 그 내용을 갖다 수정 보완하고 제도도 개선해서 곧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왜 본 위원이 말씀 드리냐 하면 인천전문대가 시비 가지고 운영이 되요. 맞지요?
그러면 이런 교수의 질이 평가될 수 있는 규정이 10년씩이나 묵어 있었다면 큰 문제다. 그래서 아까 정종섭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평가기준안을 만들어서 우리 문사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보충답변을 드려도 될까요?
인천전문대학장 민철기입니다.
저희대학 기획예산처장님이 아마 조금 정확한 히스토리를 저거 하신 것 같은데 그동안 94년도 시립화되면서 교수업적 평가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저희 대학에서 교수업적 평가가 실시되었습니다. 기타 서울에 명문대학에서도 교수업적평가가 실현되지 않고 있을 때 대한민국에서 저희 대학이 최초로 교수업적평가를 실시했는데 중간에 몇 번 수정 보완이 되었었습니다. 아까 한 사람도 없었다고 그러는데 교수업적평가제도로 인해서 교수업적평가제도로 인해서 승진 누락이 된 사람이 소수 한 두세 사람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 것은 나중에 필요하면 보충자료로 답변 드리고 최근에 교수업적 평가는 아니지만 재임용 심사하고 관련되어서 탈락된 분도 한 분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필요, 원하시면 저희가 추가로 답변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학장님께서 말씀을 해주시니까 한 4명 정도가 탈락된 자료를 주시고 그동안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교수평가제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지금 기획예산처장님은 10년씩 묵었다. 그런데 학장님은 몇차례 수정을 했다. 누구 얘기가 맞는 것입니까?
네. 그동안 한두 번 정도 수정 보완이 된 것 같습니다. 그 보완된 것이 전면적으로 보완된 것이 아니고 부분적으로 수정보완이 됐는데 아까 송월봉 기획예산처장님이 얘기한 대로 최근 현재 산학협력관계나 그전에는 교수님들이 연구하고 가르치는 그쪽에 많이 비중을 주었는데 학생들 취업, 저희가 직업교육 중심대학이니까 학생들을 가르치고 연구하는 것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고 학생들을 취업하는데 많이 취업시키는 교수들 그리고 관내 기업체들하고 많은 산학협동 활동하는 그런 교수님들 그리고 또 밖에서 많은 연구 용역비를 수탁하는 교수님들 쪽에 더 배점 조정을 하려고 이번에 저희 대학 구조조정용역하고 관련해서 그런 것들도 교수업적평가제도도 전면적으로 보완 하려고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지금 학장님 말씀은 좋은 말씀인데 지금 두서너 번 변경했던 것이 완전하지 않지만 했다면 아까 교수협의회, 심의위원회에서 한다고 하셨으니까 그것도 자료로 주시고 저희들이 얘기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인천전문대학이 시 예산을 가지고 운영을 하는데 이제 모든 대학들이 개혁을 하고 인사제도에 대해서 투명성이 있고 오늘 여기서도 나왔지만 신정아 사건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놓고 봤을 때 좀 투명하게 해달라는 뜻으로 받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학장님 보충 답변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는 굉장히 의아했습니다. 작년에 제가 업무보고 때 질의도 드렸고 약간의 인센티브도 있고 그렇게 다 참고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전혀 없다고 하셔서 좀 의아했습니다.
우수 신입생 유치하는데 이번에 수시모집에서 경쟁률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작년에 홍보비를 본의 아니게 많이 삭감도 했고 그런 일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어서 학장님 재임하신 이후로 굉장히 학교가 안정되어 가지 않나 하는 이런 분위기가 보여서 상당히 다행스럽고 오늘 보고서도 학력검증조사단까지 운영하시면서 내주셨기 때문에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하는 것을 보아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보고서 중에 간단한 것 한 가지만 확인 좀 하겠습니다.
18쪽에 보면 시민평생 교육기회 확대해서 중국어 캠프하고 영어캠프를 계획하시고 그리고 1차 여름방학 때 실시를 하셨습니다. 80명 계획을 했던 중국어캠프 현지에서 체험하는 것은 40명이 다 수강해서 됐는데 영어의 경우에는 60명 계획을 잡았는데 1차라고 해도 한 30명 정도가 아니라 영어캠프는 여기서 원어민으로 대체를 하셨나 봐요. 그런데 15명이 수강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뭔가요?
평생교육원 박인선입니다.
지금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간단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매년 하계방학하고 동계방학에 중국어하고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중국어 캠프의 경우에는 40명이 차고 영어캠프는 15명이 찻는데 일단 중국어 캠프는 저희가 시에서 1인당 35만원씩 예산을 지원 받습니다. 그리고 거기 참가하는 수강생은 1인당 60만원씩 내서 토털 95만원 정도의 예산으로 운영이 되고 영어 캠프 같은 경우는 100% 수강자가 부담을 하는데 이것이 저희 학교시설이 열악해서 외부에 있는 다른 시설을 이용하게 됩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영흥도에 있는 유스호텔을 이용했는데 강사는 저희 대학에 강의 나오는 원어민 강사와 그 다음에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4년제 대학에서 어학원에 근무하는 원어민 강사를 초빙해서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강사료도 비싸고 그 다음에 기숙을 시키다 보니까 돈이 많이 들어서 1인당 98만원 정도의 비용이 소요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강생이 요즘 경기와도 무관하지 않게 지원자가 많이 줄어서 15명 정도밖에 수강신청을 안 했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학생수가 영어 캠프는 작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름방학 때 그렇게 되었는데 동계에는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그래서 지금 저희가 인천 지역에 있는 교육기관 중에 평생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대학들이 범인천 평생교육원장 모임이 있습니다. 거기 나가서 얘기를 들어보면 그쪽 얘기들이 각 지역마다 영어마을을 많이 개설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영어마을이 실패 했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유 때문에 점차적으로 각 대학에서도 영어캠프를 운영해 봐야 수강생도 차지 않고 실제적으로 지역민들한테 어떤 봉사한다는 차원에서 볼 때 큰 효과가 없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영어캠프를 줄여나가는 추세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대안으로 이제 중국어가 부각되고 있는데 저희 대학도 동계에는 지금 하계에 15명 밖에 안 왔기 때문에 동계에는 실시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계획을 전환하시든지 그러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수강자는 대게 어떤 분들이었습니까?
이것이 지금 쥬니어 캠프입니다. 그래서 초·중생을 대상으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그 초등학생들을 많이 모집하기 위해서 초등학교에 협조공문도 보내고 하는데 아무래도 학부모들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셔야 되는데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수강생이 점점 격감하는 것 같습니다.
정보를 확실하게 아실 필요가 있고요. 그 다음 시에서 보조금 받아서 이 기간동안에 영어캠프에 참가하는 아이들도 있거든요. 저소득층이기도 하고 그렇지만 여러 가지로 기회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인천전문대에서 이 프로그램을 꼭 해야 될 것인가 하는 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차라리 중국어가 만약에 수요가 많다면 그쪽으로 더 하시든지 현지에 갔다고 하시는데 현지 체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현지 체험은 중국어 캠프 같은 경우에는 저희 대학하고 자매결연 되어 있는 중국의 산동이공대학에 가서 2주간 합숙을 하면서 그 학교 기숙사에서 합숙을 하면서 정상적인 강의와 과외활동으로 직접 거리체험이라든가 아니면 해서 그런 일정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도 초·중생들 대상입니까?
그 프로그램도 원래는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했는데 이번에는 저희가 성인도, 학부형들이 같이 가는 것으로 해서 이번에는 성인까지 합쳐서 40명이 갔습니다.
그 자료 좀 저한테 유인해 주시겠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요. 평생학습에 초·중·고 어린이 영어교실이 파도처럼 왔었는데 결국에는 큰 효과를 못 보여진 그런 결론을 얻었다고 했지요?
인천시립대가 아무래도 인천시민이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 인천도 마찬가지고 다타시·도도 마찬가지로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재교육 문제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정말 직업 재활교육을 할 수 있는 방안과 시립대 본연에 맞는 그런 모습을 취해주실 수 있겠지요?
저희가 지금 동계에 영어캠프를 심각하게 고려한다는 것은 쥬니어를 대상으로 하고요. 그 외에 저희가 하계방학이나 동계방학 때 시민대상 무료특강을 합니다. 그때는 영어프로그램이 있고 그다음에 2014년 아시안게임에 대비해서 저희가 자원봉사자들을 위해서 그런 어떤 재교육이라든가 심도 있는 교육프로그램은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금번 간단하게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학장님께서 답변을 해주셔야 될 것 같아서 간단하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재 위원께서 시립대학이니까 시민들 재교육이나 이런 차원에서 고려를 해야 되지 않나 그랬는데 저희들은 아까 기획예산팀도 답변을 했지만 올해부터 대한민국 고등교육법이 개정되어서 내년부터 3, 4학년 과정이 개설되면서 학장명의 로 일반학사 학위 제도가 수여가 됩니다. 그래서 현재 나중에 요구하시면 자료를 제출하겠지만 저희 대학은 타 대학들하고 달리 현재 10대부터 60대 이상되는 다양한 계층의 연령계층이 현재 학교에 수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명실상부하게 진짜 인천의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의 애니타임 애니웨어 언제든지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열린 평생학습체제를 지금 갖추고 있고 향후 그런 것을 더 업그레이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아까 얘기한 대로 시민들 재교육이라든가 직업교육 중심대학 이런 여러 가지 다양한 패러다임으로 지금 1, 2, 3, 4학년 시스템을 갖추면서 그런 것을 연구 용역도 의뢰하고 또 교육부라든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라든가 직업능력개발원이라든가 이런 데하고 같이 한번 세미나도 개최하면서 그런 것을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시립전문대학이 아무래도 시립으로서의 역활을 충분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그 부분에 대해서도 보강을 해주시고 특히 아까 인천대학교에서도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장애인에 관련된 부분 특별전형이나 장학금 지급에 관한 부분도 그 부분도 가능한 범위내에서 처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를 종결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민철기 학장님을 비롯한 교직원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업무보고 내용과 제반업무에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실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본 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시고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를 하여 주신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 질의에 충실히 질의답변을 해주신 민철기 학장님을 비롯한 교직원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인천전문대학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2007년 9월 6일 10시에 개의하여 인천관광공사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7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출석공무원
(인천대학교)
부총장 안경수
교무처장 이윤식
학생처장 신원태
기획처장 민병준
사무처장 백인석
학생지원과장 홍기원
학사지원과장 김영식
(인천전문대학)
학장 민철기
기획예산처장 송월봉
산학협력처장 홍선표
사무국장 유재명
공학부장 김상진
예체능학부장 박상호
정보진흥원장 이선정
도서관장 윤태평
평생교육원장 박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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