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장 안경수입니다.
저희가 지금 13만 8,000평에 대한 송도 이전 부지 외에 저희가 제2캠퍼스라는 내용으로는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실제 협의하고 있는 대학 외에는 그런 용어를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이야기를 해서 저희 대학에서는 산학연 클러스터와 혁신 클러스터에 대한 연구단지라는 용어로 저희가 올 1월 31일 그러니까 2월 1일자입니다. 저희가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보고서 내용은 11공구에 산학연 연구단지 20만평 그리고 5·7공구에 혁신 클러스터 용지에 8만 4,000평에 대한 토지용도를 보고서에 의해서 요청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저희가 경제자유구역청과 협의를 공식적으로 27일인가 협의를 했습니다, 공식적으로. 8월 27일.
그래서 거기에서 논의됐던 것은 5·7공구 내에 요청하는 혁신 클러스터의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첨단복합의료단지 내에 저희가 입주할 수 있는 용도를 요청했고 그 다음에 저희가 자동차 관련 연구단지에 대한 내용을 요청했고 그래서 지금 현재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저희들하고 요청한 내용, 협의내용에 있어서는 현재 5·7공구 내에 요청한 용도에 맞는 내용을 인천광역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요청하는 그와 같은 범주 내에 속한다면 용지를 제공 하겠다 이렇게 협의를 했는데 저희가 협의하고 있는 내용 중에 특히 첨단복합의료단지 내에는 조지아대학하고 현재 하고 있는 인공관절 부분에 대한 연구가 저희 대학 교수님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것은 어제 협의를 마지막으로 했습니다만 추후에 다시 협의를 하겠습니다만 필요한 용도나 이런 것들은 추후에 거기 용도에 필요한 것은 1만 9,900평에 대한 용지를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5·7공구 내에 저희 대학 내에 있는 부지용도를 제공하는 것은, 5·7공구 내에는 거의 용도가 결정되었기 때문에 많은 부지는 제공할 수가 없다 이렇게 요구를 하고 있어서 저희가 지금 현재는 2만평 이내의 부지를 지금 협의를 하고 있고 11공구 내에는 저희가 20만평에 대한 부지를 구체적으로 요청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는 공자학원이라든가 극지연구소라든가 그 다음에 동북아협력대학이라고 해서 저희가 일부로는 공동 학위자는 상페테스부르크대학이라든가 교토대학 이런 동북아의 3개 대학 그 다음에 상페테스부르크대학은 공동 학위로 추진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렇게 된다면 전번 안상수 시장님이 저희가 요구한 24만평에 대한 부지요청을 했을 때 그 때 결재를 하시면서, 선람을 하시면서 10만평에 대한 부지는 지금 현재 분교를 유치하는 조건으로 협의를 해라라는 선결을 하실 때 거기에 있는 단서조항이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거기에 따라서 분교를 유치하는 그와 같은 사업의 목적으로 협력대학에 대한 것을 협의하고 있고 그것은 경제자유구역청에서 그와 같은 아이디어는 굉장히 좋다 이렇게 저희들한테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향후 산학연 연구단지 내에는 현재 기 제출돼 있는 20만평을 요청한 그와 같은 사업성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MOU나 이런 절차를 거쳐서 그 결과에 따라서 경제자유구역청과 협의를 하고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현재 우리가 제안한 부지를 받아줄 수 있는 용도를 11공구 내에 현재 30만평에 대한 부지가 일부 용도를 바꿔서 거기에 받아줄 준비는 지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