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7회 [정례회] 6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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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7회 인천광역시의회(제1차정례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6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6월 26일 (화)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7년도문화관광체육국일반회계제1회추가경정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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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1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7회 인천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6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서는 2007년 6월 25일 운영위원회 개최결과에 따라 인천광역시시사편찬위원회조례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이 본 위원회에 추가로 제출되었고 문화관광체육국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의 심의일정을 조정하기 위해 의사일정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o 의사일정변경의건

그러면 의사일정변경의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변경코자 합니다.
동 의사일정변경의건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께서 의사일정변경의건에 대하여 별다른 이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변경의건은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변경의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 2007년도문화관광체육국일반회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시장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2007년도문화관광체육국일반회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변천수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변천수입니다.
존경하는 유천호 문교사회위원장님 그리고 이은석, 김용재, 김용근, 이명숙, 정종섭, 최종귀 위원님, 제157회 제1차 정례회 개의로 연일 계속되는 예산·결산안 심사, 현지시찰 등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참고로 사항별설명서 요약분을 자료로 드렸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저희 관광진흥과장은 6월 24일부터 6월 26일까지 중국 청도에서 개최되는 국제박람회 참석차 참석하지 못했음을 말씀드리면서 지금부터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금번 추경예산안은 국고보조금 변동에 따른 증감분을 계상하였고 경상적경비를 절감하면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기반 시설의 지속적인 확충과 국제문화도시로써의 인천의 위상을 확립하고 2009년 인천방문의 해 준비를 위한 사업추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그러면 주요사업을 위주로 하여 위원님께 기 배부해 드린 사항별설명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를 같이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설명서 5쪽 세입·세출예산 총괄사항입니다.
세입예산은 214억 1,425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 177억 9,077만 6,000원보다 36억2,348만 1,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 증액사유로는 국가 지정문화재 보존관리 국고보고금과 관광지 리모델링 시범사업 기금 등이증액 내시됨에 따라 증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세출예산은 1,331억 3,904만 4,000원으로 기정예산 1,190억 4,217만 5,000원보다 140억 9,687만 1,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로는 서포리관광지 리모델링시범사업, 경제자유구역청 회계간 재산이관대금, 실내테니스장 건립, 승기잔디구장 조성사업비 등에 따른 증액 편성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세입예산부터 주요사업을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7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세외수입은 기정예산보다 2,665만3,000원이 증액된 97억 7,221만 8,000원입니다.
주요 증가내용으로는 시립예술단 정기회원 가입비 500만원, 설명서 18쪽의 월미달빛누리 운영보조금 집행잔액 반납금 1,606만8,000원 등이 되겠습니다.
지방교부세는 기정예산보다 4,652만 4,000원이 감액된 14억 2,437만 5,000원입니다.
주요 증감내용으로는 분권교부세 감액 확정에 따른 문화원 사업활동비 등 3개 사업에 1억 5,937만 5,000원 감액분과 설명서19쪽의 2007년 2월 증액 통보된 시 지정문화재 보존관리비 1억 1,285만 1,000원이 되겠습니다.
국고보조금은 2007년 당초 예산편성 이후변경 내시된 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기정예산보다 12억 2,590만 2,000원이 증액된 36억240만 2,000원입니다.
주요 증가내용은 국가 지정문화재 보존관리비 7억 4,040만원, 설명서 20쪽의 무형문화재 전수관 건립 1억 7,500만원,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운영 1억 5,095만 2,000원등이 되겠습니다.
국가균형특별회계 보조금은 공립 문화시설건립지원비 4억 7,700만원이 문화관광부로부터 증액 결정 통보되어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설명서 21쪽 기금은 기정예산보다 19억4,045만원이 증액된 34억 8,826만 2,000원입니다.
주요 증가내용은 서포리관광지 리모델링 시범사업비 15억원, 학교 잔디운동장 조성사업비 1억 4,000만원, 계양효성 공원운동장 인조 잔디구장 설치 3억 2,300만원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25쪽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진흥 분야는 총 167억 7,920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3억3,260만 4,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경상예산은 15억 2,579만원으로 기정예산보다 1억 8,905만 4,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설명서 26쪽의 경상적경비는 기정예산보다 1억 7,847만원이 증액된 12억 8,402만 9,000원입니다.
주요 증감내용으로는 설명서 27쪽의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억원을 증액 계상하였고 시립도서관 운영 자료구입비는 분권교부세 감액 확정에 따라 1,000만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사업예산은 152억 5,341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보다 11억 4,355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 증가사업은 설명서 28쪽의 인천문화재단 운영비 보조금 7억원, 설명서 29쪽의 강화향교 유림회관 건립지원비 5억원, 옥련2동 도서관 설치비 3억원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30쪽 문화예술 활동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 활동은 총 52억 3,890만 4,000원으로 기정예산보다 3억 5,684만 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경상예산은 25억 7,695만 4,000원으로 기정예산보다 4억 4,389만 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 편성된 내용으로는 설명서 31쪽의 제6회 인천 중국의 날 문화축제 1억2,000만원, 2007 한·중 청소년가요제 1억 7,000만원, 송년 제야의 밤 행사 2억원 등이 되겠습니다.
설명서 31쪽의 사업예산으로써는 26억6,195만원을 기정예산보다 8,705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주요 증감사업으로 국고보조금 감액 통보에 따라 지역사랑 티켓운영 6,100만원, 사회문화 예술교육사업 1억 6,700만원, 설명서 32쪽의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운영 1억 2,000만원을 감액 편성하고 지역문화예술교육 모델발굴 지원사업 9,000만원은 국비 신규 지원에 따라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33쪽 문화재 보호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재 보호사업은 총 209억 6,893만1,000원으로 기정예산보다 24억 343만 2,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경상예산은 13억 2,757만 8,000원으로 경상적경비 예산절감을 위해 기정예산 대비 3,051만 1,000원을 감액 조정하였습니다.
설명서 35쪽 사업예산은 195억 9,335만3,000원으로 기정예산보다 24억 3,394만3,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내용으로 국고보조사업 확정 통보에 따라 무형문화재 전수관 건립 3억 5,000만원, 설명서 36쪽의 강화지석묘 4억 5,060만원, 강화외성 4억 4,928만 6,000원, 강화역사박물관 5억원 등이 증액되었고 자체 신규사업으로 37쪽의 역사자료관 기둥교체 1억원, 38쪽의 전등사 정족진 문화재 발굴 1억 5,000만원, 부근리 고인돌군 토지매입 1억 6,600만원 등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39쪽 관광진흥 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 사업은 총 115억 3,502만 8,000원으로 기정예산보다 53억 1,065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경상예산은 26억 5,862만 5,000원으로 기정예산보다 1억 3,895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요 증액사업으로는 설명서 40쪽의 2009년 인천 방문의 해 홍보 및 국제관광학술대회 유치비 1억원, 설명서 41쪽의 인천소재 대학교 관광학부 학생초청 팸투어 6,000만원 등이고 예산절감을 위해 설명서40쪽의 관광홍보물 제작 2,000만원, 41쪽의 국내외 관광홍보관 설치 운영비 1,500만원등을 삭감 조정하였습니다.
설명서 42쪽 사업예산은 88억 7,640만3,000원으로 기정예산보다 51억 7,17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43쪽의 2007년 관광지 리모델링 시범사업 25억원, 45쪽의 2009 인천 방문의 해 대비 월미관광특구 야간경관 조성과 사탄동 폐교 리모델링 및 야영장 조성사업비 5억 4,000만원, 경제자유구역청 회계간 재산이관 대금 14억원, 인천관광공사 출자금 5억원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6쪽 종합문화예술회관 운영에 관한 사업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종합문화예술회관 운영 사업비는 총 80억4,719만 4,000원으로 기정예산보다 9억1,088만 3,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경상예산은 53억 3,500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보다 4억 723만 1,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 증감내용으로는 2명의 과원발생에 따른 기본급 5,369만 6,000원 증액 및 청원경찰 4명 감원에 따른 8,053만 9,000원감액분과 49쪽의 2007년 인천&아츠 시부담금 5억원 등이 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27억 1,218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5억 365만 2,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설명서 50쪽 대공연장 등 리모델링 설계비 및 시공비에 각각 4억원과 1억원 등이 되겠습니다.
설명서 51쪽 시립예술단 운영은 총 96억9,964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보다 1억4,119만 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교향악단 및 합창단 신규 단원 위촉에 따른 인건비 및 연주복 제작비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53쪽 시립박물관 운영사업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시립박물관 운영사업비는 총 28억 3,039만 6,000원으로 기정예산보다 12억 6,986만5,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경상예산은 18억 2,543만 6,000원으로 예산절감을 위해 기정예산보다 4,752만 5,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서 55쪽 사업예산은 10억 496만원으로 기정예산보다 12억 2,234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주요 증감내용으로는 주차장 조성예정지의 법정관리 및 부지이용의 문제점등으로 박물관 주차장 조성비 12억 7,000만원을 삭감하고 특별전 시설설치비 5,0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57쪽 송암미술관 운영사업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송암미술관 운영사업비는 총 7억 8,117만6,000원으로 기정예산보다 1억 5,010만5,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경상예산은 6억 2,024만 6,000원으로 예산절감을 위해 기정예산보다 6,010만 5,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서 58쪽 사업예산도 1억 6,093만원으로 소장 유물 보존처리 업무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한 중복 투자를 방지하기 위해서 보존처리기기 구입비 9,0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59쪽 체육진흥 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 사업은 총 463억 650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보다 48억 7,436만 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경상예산은 128억 4,531만 6,000원으로 기정예산보다 5억 630만 5,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 편성내용으로는 설명서 60쪽 체육육성사업 지원 4억 2,600만원, 설명서 61쪽 2007 전국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5,000만원 등이 되겠습니다.
설명서 62쪽 사업예산은 334억 6,119만3,000원으로 기정예산보다 43억 6,806만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내용은 학교잔디운동장 조성 1억 4,000만원, 계양효성공원 운동장 인조잔디구장 설치 3억 2,300만원, 64쪽의 시체육회 민간위탁 1억 9,887만 4,000원, 승기잔디구장 민간위탁 3억 2,222만 3,000원, 설명서 65쪽의 수봉양궁장 부지 정비공사 2억9,166만원,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개보수에1억 4,700만원, 실내테니스장 건립공사 10억원, 66쪽의 계양 다남체육공원 조성사업 5억원, 승기잔디구장 조성사업비 특별회계 자본전출금 19억 600만원 등이 되겠습니다.
반면에 감액사항으로는 63쪽의 민간위탁시설물 사업수입에 대한 부가가치세 8억 500만원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67쪽 교육비특별회계 전출금은 국고보조금이 증액 내시됨에 따라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운영비 1억 6,402만2,000원을 증액 조정하였습니다.
설명서 68쪽 시립도서관 운영사업비는 9억 4,056만 4,000원으로 시립도서관 소장 고서 해제비용 2,395만 8,000원 등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07년도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주요사항을 보고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유천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 드린 바와 같이 금번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기반시설의 지속적인 확충과 국제명품도시로써 인천의 이지미를 제고하고 2009년 인천 방문의 해 준비 등 시급한 현안사업을 위주로 편성하였습니다.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보고서 6페이지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문화관광체육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괄규모는 세입이 기정예산액 177억 9,077만 6,000원보다 36억 2,348만1,000원이 증액된 214억 1,425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20.4%를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은 기정예산액 1,190억 4,217만 5,000원보다 140억 9,687만 1,000원이 증액된 1,331억 3,904만 6,000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11.8%를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입의 주요 증감내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규로 편성된 사항은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운영 1억 5,095만 2,000원, 지역 문화예술교육 모델 발굴 지원 5,400만원, 2007년 관광지 리모델링 시범사업 15억원, 전통한옥 관광자원화 4,000만원, 계양 효성공원 운동장 인조잔디구장 설치 3억 2,300만원, 학교 잔디운동장 조성사업 1억 4,000만원 등 15개 사업에 국고보조금 및 기금의 변동내시 등으로 25억 3,615만 5,000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증액된 주요사항은 국가 지정문화재 보존관리 7억 4,040만원, 공립문화시설 건립 4억 7,700만원, 시 지정문화재 보존관리 1억 1,285만 1,000원, 지역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운영 6,000만원,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2,400만원 등 총 14억 1,425만 1,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감액된 주요사업으로는 지방문화원 사업활동비 7,942만 7,000원, 공공도서관 운영 5,724만 8,000원, 찾아가는 문화활동 3,270만원, 지방대활용 지역문화 컨설팅 지원 3,600만원 전액 삭감, 사회문화예술교육3,955만원,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 3,100만원, 지역사랑티켓 6,100만원 등 총 3억 2,692만 5,000원이 보조금과 분권 교부세 삭감 등의 사유로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의 주요 증감 내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신규사업으로 강화향교 유림회관 건립공사 5억원, 한·중 청소년가요제 개최 1억 7,000만원, 무형문화재 전수관 3억 5,000만원, 국제관광학술대회 인천유치 1억원, 계양효성공원 운동장 인조잔디구장 설치 3억 2,300만원, 수봉양궁장 부지정비공사 3억원등 총 45개 사업에 123억 4,991만 8,000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검토사항으로 예산안 373쪽 제6회 인천중국의 날 문화축제 사업으로 1억 2,000만원이 증액 요구된 가운데 2007 한·중 청소년가요제 1억 7,000만원이 신규 편성된 바 동 사업계획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2007년 관광지 리모델링 시범사업의 추진경위와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399쪽 수봉양궁장 건립공사를 위해 2006년도에 5억 7,500만원을 편성하였으나 관리실 및 진입로 등 추가 공사가 발생되어 2억 200만원을 사고이월하고 금번 추경에 부지 정비공사를 위해 3억원을 신규 편성한 바 수봉양궁장 건립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381쪽 2009 인천방문의 해 홍보 인천소재 대학교 관광학부 학생 초청 팸투어 6,000만원 및 예산안 399쪽 칠선녀 운영 2,800만원의 산출근거와 구체적인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다음은 증액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6회 인천 중국의 날 문화축제 1억 2,000만원, 인천문화재단 운영비 보조 7억원, 인천관광공사 출자금 5억원, 체육육성사업 지원 4억 2,600만원, 국가 지정문화재 보존관리 9억 8,488만 6,000원 등 27개 사업에 48억 9,536만 5,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검토사항으로 예산안 369쪽 인천문화재단운영비 보조사업인 영상위원회 사무국 운영 및 인천국제어린이 영화제 집행위원회 사무국 운영에 대한 그간의 추진경위와 향후 계획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은 감액사업으로 지방대활용 지역문화컨설팅 지원 3,600만원,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운영 1억 2,000만원, 중구 왕산해변 편의시설 확충 개선사업 2억원, 민간위탁시설물 사업수입 부가세 8억 500만원 등 4개 사업이 전액 삭감되었으며 드라마촬영 세트장 유치 3억원, 사회문화예술교육 1억 700만원, 박물관 주변 주차장 조성 12억 7,000만원, 공공도서관 운영 외 19개 사업에 55억 6,477만 5,000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검토사항으로 예산안 374쪽 운영비 1억 2,000만원이 전액 삭감된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향후 사업추진 계획과 예산안394쪽 박물관 주차장 조성사업비 12억 7,000만원이 감액된 바 주차장 확보대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2007년도문화관광체육국일반회계제1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입니다.
국장님, 추경은 왜 하죠?
추경은 당초예산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 당해연도에 계상하지 못한 예산을 추가로 계상을 하고 또 사업을 집행하는 중에 추가로 발생된 신규 사업을 불가피한 사업에 대해서 추경을 해서 시민들에게 문화의 질을 높이고자 추경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합리적이지 못한 추경예산안을 편성했다면 그에 대한 대가는 치뤄야 됩니다. 안 그렇습니까? 지금 인천광역시 270만 인구를 관청하는 광역시에서 이건 말이 안 됩니다. 이런 추경이 어디 있습니까?
일례로 말씀드려서 지금 왕산리의 화장실짓는 것에 대해서 제가 분명히 예산심의 때도 말씀드렸습니다. 거기 고정으로 화장실을 지으면 향후 그 지역에 개발과 관련해서 다 검토 했습니까 검토했다고 난 그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거기 위반돼 가지고 화장실 안 된다고 그렇게 통보받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삭감하는 거죠?
그러면 그 직원이 그 동안 화장실을 짓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행정낭비를 했습니까? 그 직원들을 다 어떻게, 뭐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조치가. 지금 장난하는 데예요? 일례로 말씀드린 거예요. 지금 행정이 연습하는 데입니까? 도대체 난 기획관리실장 얘기 좀 듣고 싶어요. 공무원들 직무교육 좀 해야 됩니다. 이런 것이 어디 있어요. 하다가 실컷 해 놓고 아니면 말고 세금을 그렇게 쓰라고 맡겼어요? 연습하는 행정이 아닙니다. 이래 가지고 어디 만날 지지고 볶고 예산심의 하겠습니까? 이런 직원들의 조치사항부터 한 다음에 예산심의하는 것이 옳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렇게 합리적이지 못한 예산편성을 했으니 무슨 예산집행을 제대로 하겠습니까?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시장님만 바빠요. 이런 직원들 교육부터 시켜요. 지금 예산심의 증액, 삭감된 것 일체 해 줄 필요가 없어요. 그 시간 있으면 올 6개월 조용히 집에 가서, 연수원에 가서 직무교육 시키고 6급 이하들이 시청에 앉아서 이 업무는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말씀을 해주세요.
예산편성 시기에 저희 공무원들이 위원님 말씀대로 신중하지 못하고 미리 예측을 못한 이런 점에 대해서 단 한 건이라도 발생이 되었기 때문에 제가 대신해서 잘못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는 위원님 말씀대로 이번 추경에는 그런 예산이 편성이 되지 않았으리라고 판단을 하면서도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직원들 직무교육을 시켜서 차후에 이러한 일이 없도록 재삼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다 이해할 수 있어요? 하다보면 지루해서도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시민의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 예산의 경중 없이 작은 예산도 다룰줄 모르는 사람은 큰 예산도 마찬가지로 큰 미스가 옵니다. 그러니까 예산편성을 잘 못한 그 부서들 업무분석을 해서 고과점수를 매겨서 오시겠습니까? 그것을 하신다면 제가 예산심의를 하겠습니다. 그것을 안 하고 잘못됐다. 죄송하다 그 소리를 맨날 들어본 소리입니다. 정말 열심히 일하다가 그 공무원이 정말 실수로 이렇게 되었다면 과감히 덮어주시고 직무태만으로 이렇게 이루어졌다면 과감히 퇴출해야 됩니다. 어떻게 이래가지고 인천광역시라고 하겠습니까? 명품도시, 예산심의부터 제대로 해야 합니다. 모든 일은 예산에서 이루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시겠습니까?
가장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지금 말씀 그대로 받고 1년에 두 번 저희들이 근무평가를 하는데 거기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제대로 하셔서 연말 되기 전에 고과 평가 점수를 주십시오. 예산에 관련되어서만 그래야 다음에 직원들이 예산편성을 제대로 할 것 아니겠습니까?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김용재 위원님.
김용재 위원입니다.
더운 일정 속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385쪽에 보면 서탄동 폐교 리모델링비 및 야영장 조성 했는데 설명서 45쪽에 나와 있습니다. 인천방문의해를 가지고 하는데 인천의 방문해와 서탄동 폐교 리모델링과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인지 납득이 안 가는데 이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2009 인천방문해 대비 서탄동 폐교 리모델링 및 야영장 조성해서 1억 4,000만원이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시비, 군비 들여서 하는 것인데 이것이 인천방문의해와 어떤 관계가 있고 어떻게 진행이 되는 것입니까?
저희들이 모든 사업은 관광사업은 중간귀착지를 2009년 방문의해를 준비하는 그러한 도달 목표를 가지고 모든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본 사업은 폐교 리모델링사업으로 리모델링과 함께 야영장을 만들어서 청소년들이나 지역주민들이 교육장과 체험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서 지역의 모든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또 하나는 이 야영장이나 폐교 리모델링을 통해서 예술단체의 작품활동 공간같은 것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이 어디에 위치한 것입니까?
이것이 옹진군 대청면에 위치한 것입니다.
대청면의 무슨 섬입니까?
대청도에 있는 것입니까?
거기에 그만한 관광사업에 관계되는 부분이 있습니까? 그리고 일반적으로 폐교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예술인이 그것을 사서 리모델링해서 쓰고 하는데 이렇게 군비하고 시비를 들여서 해야 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지? 대청도가 그만한 관광자원이 있는 것인지.
이 지역에 문화기반시설이 열악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폐교를 활용해서 이러한 시설은 확보하는 것은 국가나 인천시에서도 바람직하다는 것으로 판단을 해서 옹진군과 협의 하에 시비와 군비를 투자를 해서 백령도 주민들이 대청도 주민들이 폐교 활용한 리모델링 사업을 한 것을 가지고 주민들의 편의시설이라든가 집회시설 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일단 자료를 상세하게 제출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지난번 회의 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예술문화회관 대공연장 리모델링 관계에 대해서 종합문화예술회관 보면 대공연장 리모델링 설계비 해서 신규로 5억이 올라와 있어요. 지난 위원회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공연장을 리모델링을 했을 때 한 200석 까지, 이것이 타당성이 있는 것인지 일단 하고 보자는 식이 아닌가 싶어서 이 부분 면밀한 검토가 없이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미 검토는 지난해에 했고요. 그 결과로 인해서 사업비가 산출이 되었고 사업비 산출은 전문기관에서 한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설계를 통해서 사업과 같이 하는 일괄방식으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지난번에 우리 문화예술회관 관장님 나오셨을 때도 이 공연장에 실질적인 어떤 문제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리모델링을 해서 단순하게 쓴다는 것 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의 계획이 필요한 것 같은데 이에 대한 것은 전혀 계획이 없습니까?
지난번에 위원님 말씀을 하셨는데 현재에 있는 시설을 새롭게 인프라를 구축하기는 이미 계획된 인천 전역에 계획된 그러한 문화 시설과 같이 새로운 시설은 하되 인천문회예술회관의 가치는 리모델링만 하면 계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병행해서 리모델링과 같이 타 시설에도 시설을 병행해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394쪽에 나와 있는 박물관 주차장 조성 문제는 박물관에도 똑같이 지난번에 리모델링 했어요. 몇 년전에 했는데 결과적으로 원활한 운영이 될 수 있는게 부족한 것이 워낙 많습니다. 위치적으로나, 그래서 우리 위원회에서 자꾸 위치적인 문제나 여러 가지 그러니까 속된 말로 해서, 속된 말로 하기는 뭣합니다. 이 자리에서 이것이 개선 한다고 해서 원천적인 개선이 안 되는 부분인데 원칙적으로 위치를 잡아서 생긴 문제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공간 배치도 안 된 것을 갖고 리모델링을 하겠다고 하면 예산 낭비의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우리가 신중하게 검토를 할 생각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 그 다음에 379쪽에 보면 부근리 고인돌 토지 매입이 나왔습니다. 이것은 그전에 토지매입을 하지 않았습니까?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계상하신 것인가요?
확장을 하기 위한 부분에서 부족한 것입니까?
몇 페이지 말씀입니까?
379쪽이요.
부근리 고인돌 토지매입비는 본 고인들이 세계문화유산적 가치가 있기 때문에 일반인이 소유하고 있어서는 아니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을 투자해서 이것을 공공재산으로 만들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이명숙 위원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먼저 자료요청 하겠습니다. 지난번 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문화관광체육국 안에는 언론사 관련 사업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언론사가 시행하고 있는 사업예산을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그리고 신규사업에도 많이 올라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신규사업 중에 언론사가 시행할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명기해서 표시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료 요청만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할까요. 인천문화재단에 영상위원회하고 인천국제어린이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새로 발족하고 시작을 하는데 전문위원 검토보고에도 나온 것처럼 사무국 운영에 대한 그간의 추진경위를 모르고 있었는데 그동안에 언제 어떻게 결정이 되어서 이렇게 추진해 왔는지 그리고 향후 계획이 어떻게 된 것인지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369쪽이 되겠습니다.
저희는 먼저 어린이 영화제에 대해서 경위를 말씀드리면 그동안에 어린이 영화제가 인천에는 사실 없었습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고양시에서 하던 일이 고양시의 의견이 불협화음이 있는 바람에 이것을 하지 못한 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전부터 우리 인천에 어린이 문화행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차에 타시·도에서 하지 못하는 것을 저희가 벤치마킹해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미래 세대들에게 문화예술을 느끼게 하고 그 다음에 청소년들과 자리를 함께 할 수 있는 그러한 문화제를 만들어 보자는 차원에서 고양어린이문화제의 추진위원장이었던 장미희 위원장을 개별적으로 단독 면담해서 의사타진을 한 결과 인천같이 이렇게 진취적인 시도에서 이런 것을 한다면 자기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인천에 가서 할 수 있다는 그러한 말씀을 듣고 내부적으로 검토를 했습니다. 관계 전문가들하고 미팅을 하고 기존의 문화재단의 영상위원들이 조직되어 있는 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바람직한 사업이라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이것을 저희들이 유치하게 되었고 유치하다 보니까 사업비에 대해서 굉장히 큰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사무국이 어린이 영화제를 추진할 수 있는 전담 사무국이 구성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았고 사무국이 구성되면 최소 인원과 최소경비가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았기 때문에 최소 준비기간이 1년을 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연일정을 내년 5월로 잡고 그러면 금년 추경이 끝나는 7월, 8월부터 해서 준비가 가능하겠느냐고 의사타진을 한 결과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해서 우선 금년 예산만 사무국 운영에 필요한 예산과 또 내년에 하기 위해서는 해외에 가서 먼저 교섭하는 그런 예산까지 편성을 해서 금년에 올렸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면 먼저 거기서 장미희 위원장은 영화배우 장미희씨인가요?
그러면 언제 이것이 추진이 된 것입니까?
금년 2월부터 추진을 했습니다.
금년 2월부터요?
어린이영화제는 1년에 한번 행사를 하실 것입니까?
네, 1년에 한 번 할 것입니다.
5월 며칠 정도에 하실 것입니까?
아직까지 총괄적인 계획은 만들지 않았습니다만 한 열흘정도 우리 CGV를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해서 인프라가 좋기 때문에 그 정도의 계획을 가지고 할 생각이고 학부형과 같이 참여하는 그러한 시너지 효과도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영상위원회에서 같이 논의를 하셨다고 그랬는데 영상위원회 조직은 언제 되었습니까?
문화재단이 생기면서 하나의 부서로 만들어 놨습니다.
영상위원회 사무국 운영에 대한 설명을 주시기 바랍니다.
영상위원회는 현재 문화재단의 인천광역시문화예술진흥조례에 의해서 당연직 1인과 위촉직 9인으로 운영위원장은 영화사 대표인 오규민씨가 맡아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무국은 인천문화재단내 독립기구로 두어야 할 사항이지만 형편상 문화재단내에 두고서 운영을 하고 있고 인원은 현재 사무국장 1인과 영상문화사업담당 1인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향후에 추가로 4, 5명이 필요하기 때문에 금년에 인원에 대해서 운영비에 대해서 예산에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두 가지 사항에 대해서도 자세한 내용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산에 대해서 묻고 싶은데요. 인천에 아침, 기정 거기에 대한 예산이 이미 서 있잖아요? 그리고 시가 얼마 부담하겠다는 것도 서 있습니다. 그런데 본 예산에 왜 다 책정을 안 하시고 본예산에 5억 이렇게 2억 이렇게 하시는 것인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락페스티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5억 하는 것이죠 인천에 아침은.
이번에 5억입니다.
락페스티벌도 5억 하고 2억해서 7억인데 본래 국장님 7억을 세우시려고 하신거잖아요?
그런데 왜 5억 이렇게 나누어서 하신 것입니까?
우리 시의 예산구조상 불요불급한 사항은 하반기에 일어날 수 있는 사항은 추경을 염두에 두어서 예산부서에서 아마 자금조달 때문에 자금의 합리적인 조정 때문에 필요한 예산은 추경에 확보할 수 있도록 여지를 두고 예산실에서 삭감한 사항이 있습니다. 조정한 사항이 있는데 이 문제도 사실은 해당국에 책임이 되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확정되어 있는 금액은 하시고 그 다음에 조정을 어떤 것이 삭감되면 그다음에 올리겠다 이런 계산이 있으셔서 그러신 것 같은데 지난번에도 그것을 여쭤봤습니다. 왜 그렇게만 올렸느냐 했더니 추경 때 하겠습니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본예산에서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것은 반영을 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재 위원장대리, 유천호 위원장과 사회교대)
이명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흥철 위원입니다.
지금 방금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다시피 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축제행사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편법을 쓰시는 것 같습니다. 본예산 조금 추경에 조금 본예산에 다 넣으면 안 될 것 같고 추경에 조금 넣고 거기에 국장님 답변중에 불요불급한 사항은 추경에 넣는다 했는데 과연 불요불급한 사항이 벌어질 정도로 본예산에서 그 만큼 예상을 못했는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맞습니다. 저희들이 꼭 넣어야 되는 사항인데 쉽게 말씀드리면 추경을 담보로 하는 일을 해서는 사실은 아니되고 아까도 이명숙 위원님께 말씀을 드렸지만 앞으로는 그런 일을 절대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따져보면 시에서 주관하는 행사들은 추경에도 불요불급하다는 그런 사항을 가지고 지원을 해주고 군구에서 하는 축제는 불요불급하지 않기 때문에 지원을 안 해주고 이미 군구에서 하는 축제들은 본예산에 다 묶어 놨습니다. 그렇다면 시에서 하는 예산도 묶어서 더 증액이 필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형평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형평성 맞는 말씀을 하셨고요. 다만 군구 예산이라는 것은 사실은 추경이전에 모든 축제가 끝나다 보니까 오 위원님 말씀대로 배려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향후에는 이런 일들은 시나 시에서 자체사업으로 하는 일이나 구에 사업이라든가 우리가 지원하는 사업도 폭을 넓혀서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경 전에 군구에서 축제가 다 끝난다고 답변을 하셨는데 가을에도 계속하는 축제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하시는 것은 업무에 소홀하신 것 같고 이렇게 시와 군구를 차등을 주는 차별을 하는 이런 행정은 앞으로 지양이 되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시는 큰 집이고 군구는 작은 집입니다. 오히려 작은 집을 보살필 줄 알아야지 큰 집만 모든 것을 챙긴다고 하면 여러 모로 옳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예산서 389쪽을 보면 대공연장 리모델링 사업비로 5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50쪽에는 뭐라고 되어 있느냐면 설계비가 4억이고 시공비가 1억입니다. 설계비하고 시공비하고 차이가 나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것이 예산 편성에 있어서 아까도 이명숙 위원님 말씀을 하셨지만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할 때 일괄 턴키방식으로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설계비로 원래는 5억이 다 들어가야 할 사업인데 일괄시공 방법에 의해서 시공비와 설계비를 나누어 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다면 설계비가 5억이 다 들어가야 되는데 시공비로 1억을 떼었다 설계비 1억원 못 미친다는 그런 말씀으로 들어도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설계비로 다 투입이 되어야 될 돈입니다.
아니 시공비 1억을 제외를 하셨다고 그러셨으니까 설계비는 5억이 다 들어가야 된다고 하셨는데 그 중에 이 부분은 설계비로 1억이 빠진 것 아니겠습니까?
이 내역을 가지고 꼭 설계비에 4억을 쓰고 시공비에 1억을 쓰라는 말씀은 아니고요. 일괄 입찰방식이기 때문에 설계비에 5억을 투자를 해서 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설계비가 5억 정도 들어가면 시설, 시공 부분에서는 얼마나 더 들어가겠습니까?
당초에 타당성 검토를 할 때 90억의 리모델링 사업비가 필요한 품셈에 의해서 설계의 요률은 약 7, 8억이 나와야 되는데 저희들이 예산 구조상 5억 정도면 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판단을 가지고 5억을 확보해서 운영하려고 합니다.
설계비가 7, 8억 되어야 되는데 5억 정도로 했다면 상당히 많이 감액하고 있는 것이라고 봐도 되겠습니까?
감액이라고 할 수는 없고요. 어차피 입찰을 보게 되면 설계입찰을 하게 되면 턴키방식으로 가게 되면 조금 금액이 낮아지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공연장 리모델링 공사에 대해서 저희 문사위원회에서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하고 업무보고시나 여러 번 의논을 나누었습니다만 상당히 뒤끝이 개운치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5억 조차도 추경에 올라와야 될 정도라면 내년 본 예산은 얼마나 반영을 해야 될지.
내년에는 사업비만 반영을 합니다.
그 많은 돈을 투자를 해서 과연 우리 인천시민들이 그 많은 투자를 한 것에 비해서 어떤 질적인 소득이 있을 것인지 의구심이 아니들 수가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듯이 예술회관을 찾는 분들의 문화향수 기회를 주기 위해서는 저도 그렇게 느끼지만 그것을 주로 찾는 예술인들 또는 관객들이 이것은 정말로 예술회관 답지 않게 노후가 됐다는 많은 여론이 있었기 때문에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타당성 검토를 하고 이렇게 해서 이것은 꼭 리모델링 하지 않으면 예술회관의 가치가 또는 우리 인천시의 문화수준에 큰 오점이 있겠다는 판단을 가지고 리모델링을 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물론 아까 우리 위원장님으로 수고하시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데 이전이라든가 이런 것도 복합적으로는 내년도에 문화발전 중장기계획을 세우면서 문화 인프라에 대해서도 같이 검토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 양해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이 추경과 내년 본예산 많은 돈이 들어서 하는 사업인 만큼 적재적소에 쓰여지기를 바라고 그 예산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기 바라면서 저희 위원회에서도 계속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깐만요. 국장님 우리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언제 지어졌지요?
94년에 준공되었습니다.
94년에 인천인구가 얼마였죠?
200만 정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2014년 아시안게임을 하게 되면 제가 알기로는 2012년 정도 되면 우리나라 두 번째 도시가 되는 거거든요. 320만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 그러면 그 인구가 1.5배 이상 늘어나고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 도시가 되는 데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있는 문화예술관위치에서 유지된다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에 대한 문제를 심각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속된말로 할려다 말았는데 걸레는 맨 빨아도 걸레지 행주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제대로 된 자리에 제대로 된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안을 만드셔야지 지난번에 박물관에도 한번 실패를 했잖아요. 그 안을 다시한번 신중하게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귀 위원님.
최종귀 위원입니다.
예산서 369쪽 인천문화재단 운영비 보조 7억을 세우셨는데 이것 언제부터 세우셨습니까?
문화재단이 7억을 요구한 것은 아까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영상위원회 운영조직과 어린이영화제 운영조직을 포함한 인건비와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인천문화재단 운영비를 추경에 넣어야 될 사유가 있었습니까?
그 사유는 영상위원회 인원도 문화재단의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아서 관계부서의 검토를 받아서 이사회 승인을 받은 사항이고 그 다음에 어린이 영화제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신규사업으로 저희들이 금년에 발굴한 사업이기 때문에 부득이 추경에 올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추경이 아니고 본예산에 내년에 하면 안 됩니까?
내년에 하면 저희들이 사실은 모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2009년 인천방문의해와 2009년도시엑스포의 목표를 두고 일을 하다 보니까 내년에 어린이영화제를 하는데 어린이영화제는 언제가 좋겠느냐. 어린이 달이 있는 가정의 달이 있는 5월이 좋겠다 그래서 준비기간을 그럼 10개월로 잡고 금년 추경에 확보를 해서 내년 5월에 하고 매년 인천은 5월에 하면서 2009년도만 도시엑스포기간에 해봤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신규사업하고 증액사업이 있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강화향교부터 시작해서 전등사, 강화역사 박물관, 강화 향교, 강화지석묘, 강화 화점면 5층탑 신규사업으로 증액사업이 강화로 집중이 되어 있는데 꼭 그래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첫 번째 이유는 국비의 내시에 증액이 사업에 의해서 내시된 사업이 많이 있고 두 번째는 강화군에 문화재가 많다 보니까 문화재에 대해서 소장하는 민원인들 방문객들의 의견과 강화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그것을 이번에 반영하는 내용으로 이해하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국비하고 지원사업비를 구분해서 한번 내역을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자료로 만들어 드리도록….
국비하고 지원사업비 따로따로 분류해서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산안 373쪽 전문위원도 지적을 했는데 인천 중국의 날 문화축제 사업으로 1억 2,000만원이 증액되었고 2007 한·중 청소년가요제 1억 7,000만원이 신규 편성되었는데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고 2007년 그러니까 82쪽이 되겠습니다.
관광지 리모델링 시범사업으로 15억이 돼 있는데 그 추진경위와 향후 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인천 중국의 날 1억 2,000만원이 추가로 계상된 이유는 그 동안에 5회를 개최했고 금년이 6회째입니다.
그리고 금년이 또 한·중 수교 국가적으로는 1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외교통상부에서 중국과의 큰 행사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는 인천의 유일한 중국과의 문화교류 행사를 중국과 한번 교류를 더 크게 해서 해 보자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마침 자매도시인 천진시에서 본인들이 참여하겠다는 의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에 참여하는 기예단들 한 70~80명이 오셔서 공연할 수 있는 장소제공과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1억 2,000만원이 증액됐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청소년 가요제는요?
청소년가요제는 한·중 수교 15주년을 맞이하면서 청소년간의 문화교류를 할 수 있는 방안이 뭐가 있는가를 생각할 때에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것이 가요이기 때문에 중국 청소년과 한국 청소년들이 겨루는 그런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서 한·중 문화교류를 더욱 확대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계획을 가지고 했습니다.
그리고 2007년도 관광지 리모델링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서포리는 문화관광부에서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모에 강화의 마니산 리모델링 사업하고 서포리의 리모델링 사업두 사업을 응모를 했었는데 마니산은 그 동안 개발이 많이 돼서 리모델링 사업과는 연관이 없다고 해서 제외가 됐고 서포리는 천혜의 관광지의 좋은 조건 때문에 문화관광부로부터 채택이 돼서 15억씩 국비와 시비를 매칭하는 사업으로써….
그러면 총 사업비는 30억입니까?
네, 30억입니다. 나머지 군비가 있습니다.
기금이 15억이고….
기금이 15억이고 시비가 10억, 군비가 5억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최종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지금 최종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여쭤 보겠어요.
그래요. 한·중 청소년가요제. 이것은 처음 하는 거죠?
네, 처음 합니다.
국장님, 문화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뿌리가 없는 문화는 소용이 없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그 동안 중국과 한국 사람들 청소년들이 그 동안 왔다갔다 한 교류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소규모적으로 교류가 없는 상황에서 관에서 이런 행사를 이렇게 진행해 가지고 뿌리가 내리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지만 저도 중국은 아니지만 대만 등 학교 학생들하고 여러 번 다녀봤지만 그렇게 왔다갔다하면서 뿌리를 맺은 다음에 이런 음악회도 하고 그래야 뿌리가 내리지 않겠습니까? 한번 깊이생각을 하시기 바라면서 다른 것, 하도 많아 가지고 다른 것을 여쭤 보겠어요.
예산서 40페이지에 민간경상보조 1억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행사기간이 올 7월 2일부터 7월 6일까지 5일간이죠? 맞습니까?
이 예산편성이 끝나는 것이 언제죠?
7월 중순은 돼야 끝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웃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할 결정도 안 됐는데 벌써 행사는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것 뭐하는 거예요? 뭐하자는 겁니까?
그리고 이 사업은 14개국이 참여한다는데 이 정도의 큰 사업이면 그 동안 많은 진행과 많은 고뇌를 가지고 추진했어야 옳을 일인데 지금 예산 올린 것 보면 믿을 수가 없어요. 미덥지가 않아.
그래서 제가 예산심의하고 싶지 않다는 말이 여기에서 나온 겁니다. 이런 것이 어디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 후에….
죄송하다는 얘기 듣자고 한 것이 아니라….
일단 제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이요?
부평의 공동묘지 가도 다 이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왜 거기 있는지를.
물론 맞는데 이 행사만은 그 동안의 추진경과를 보고를 드려야만 될 것 같아서….
이 행사요?
그러면 좋아요. 아까 용유도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담당자 한번 나와 보세요.
용유도 화장실 확충에 대해서 그 동안 계약하고 위반한 과장님이 어떤 분이신지 발언대에 서 보세요.
과장이 지금 청도에 출장 가 있고요. 하여튼 먼저 국제학술대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깐만요. 이 분은 여기 가서 제대로 할지 의심스러워요. 왜 갔는지도 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 화장실을 지을려고 출장을 얼마나 갔으며 여비를 얼마나 받았으며 행정낭비에 대해서 되받아내야 돼요, 시민의 입장에서. 안 그렇겠습니까? 지금 뭐가 미더워야죠. 그러면 이유를 들어보죠, 말씀해 보시죠.
학술대회는 작년도부터 저희들이 이것을 꼭 유치해야 되겠다는 명제를 가지고 국제기구와 관광학회와 협의를 해서 거의….
간단하게 말씀하세요, 시간이 없어요.
작년 말까지 거의 확정되는 것으로 했지만 확정이 안 된 상태에서 예산에 올리기는 참으로 무리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예산실하고 협의를 해서 추경이라는 좋은 제도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그 동안에 유치가 확정되면 추경을 통해서, 추경을 저희들이 보통 5~6월을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기는데 저희 공무원들이 잘못 판단한 겁니다, 항상.
그래서 그것은 죄송하다고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것이고 그래서 이것이 금년 2월에 확정이 됐습니다. 저희들한테 인천에서 하겠다 하는 관광학회로부터 연락을 받아서 관광학회와 저희와 공동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부득이 이번 추경에 올려서 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것은 안 죄송해요?
그리고 화장실 문제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제가 말씀드릴 것이 없습니다. 하여튼 죄송합니다.
그러면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 없이 그러면 여기 비싼 돈 들여 가지고 뭐하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보면 선집행하게 생겼어요. 이것 예산삭감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죠? 안 되는 거죠? 니들 마음대로 해라 이거예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삭감하면 안 돼요?
삭감은 안 해 주시면 좋겠고요. 꼭 위원회에서 한다고 하면 저희들은 집행부에서 굉장히 곤란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공유해서 투자를 해서 유치하세요. 저는 그러고 싶은 마음이에요.
심정은 알겠습니다만 저희 공직자의 흘러가는 매뉴얼이 그럴 수밖에, 이번 것은 국제행사는 그럴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해를 구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그러면 또 27페이지에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억을 지금 추가로 요구했습니다. 그렇죠?
한 번쯤 했으면 거기에서 배우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그런 여력도 생기고 또 그 동안 예산투자한 것에 대해서 심사숙고해서 예산도 절약하고 사업의 확대방안도 생각해 볼만한데, 지금 보세요.
51페이지에 보면 예술단원·운동부 등 보상금이 있습니다. 그것은 1억 3,000만원밖에 안 돼요.
그런데 1억 3,000만원이라는 돈은 지금 국제행사에 물론 그런 문화행사도 중요하지만 우리 문화도 제대로 뿌리도 내리지 못한 이런 상황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상당한 언밸런스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세요.
우리 문화인들을 충분히 충족도 못 하고 활성화도 못 하는 상황에서 거기에 지금 있는 사업 가지고 내실을 기해서 꾸릴 생각보다는 예산만 증액해서 하려는 그런 생각밖에, 본 위원은 그렇게 밖에 생각이 안 들어요.
지금 문화인들이 예술단원들이 얼마나 열악한 환경에서 예술을 하고 있습니까? 그날 들어 보니까 정말 제가 여기 있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예요.
그러면 2억이라는 돈은 우리가 1년 내내예술단원들이 예술을 아주 풍족하게 우리 인천시민들에게 할 수 있는 그런 사업비에 버금가는데 한번 예산의 경중을 보자면 문제 있지 않습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하시면 사실은 인천시의 예술인들과 또 예술공연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많이 만들라는 질책으로 늘 듣는 얘기입니다만 또 사안에 따라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인천의 고유한 사업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니까 5억 예산범위에서 작년에 해 봤잖아요. 그러면 거기에서 예산을 줄여서 좀 확대도 하고 돈만 들인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배움없이 그냥 돈만 가지고 하려는 그런 생각은 버려야 됩니다.
물론 말씀이맞으시지만….
일단 내 문화부터 뿌리를 내리는 그런 문화정책이 더 필요해요. 지금 툭 하면 도시엑스포 얘기합니다.
오늘 어느 신문에 보니까 인천은 도시엑스포만 있어요? 이런 작은 문화가 활성화돼서 외국에서 볼 수 있는 그런 문화를 정착해 줄 수 있는 것이 그것이 바로 도시엑스포에 관한 첫 걸음입니다. 뭐 외국인들 초청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 그 문제가 아니에요. 인천시 곳곳에서 우리 문화인들이 안 그렇겠습니까? 무슨 대대적으로 크게만 해서 그것이 문화가 아닙니다.
글쎄요, 제 생각이 다 옳다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 돌이켜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예산을 총괄적으로 생각도 하고 고심했다면 이런 예산은 조금 조정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상황에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렇게 앞뒤가 맞지 않는 예산은 설령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 문사위원인데 들어보지 못 했어요. 저 거의 매일 출근합니다. 의회라는 데가 뭐예요? 그냥 아쉬울 때 와서 얼굴 뵈기 싫으니까 얘기하는 데가 의회입니까? 협조라는 게 그런 데서 필요한 게 협조 아니겠습니까? 의회는 주민의 대표기관 아니겠습니까? 주민한테 양해를 구하는 겁니다.
지금 기본적으로 여러 가지가 안 돼 있습니다,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이런 식으로 예산심의하면 우리 인천시는 뒷걸음치고 정말 어느 회사가 우리나라를 정말 농락해 가지고 몇 조씩 돈 벌어먹고 나가는 그런 풍토를 조성하는 그런 행정행위밖에 안 돼요.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정종섭 위원님의 말씀을 깊이 새겨서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미리사전에 양해를 구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은석 위원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의 여러 가지로 업무가 아주 많이 편중되고 또 중요한 일들이 많이 있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일들이 다 성공적으로 잘 개최되고 또 준비과정에서 부족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한 가지 말씀 올리겠습니다.
행정이라고 하는 것이 제가 생각할 때는 예측 가능성과 안정성이 굉장히 대국민, 대시민적 효력에 있어서는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용재 위원장대리, 유천호 위원장과 사회교대)
그런데 그것을 담보하는 것이 법률 내지조례이고 또 그런 정책을 숫자로 표현해 놓은 것이 예산인데 예산이 너무 예측가능하지 못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몇 말씀드리겠는데요.
타 국 예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산절감으로 인해서 감액된 예산들이 쭉 올라와 있습니다. 이것은 중간에 예산감액 내지는 예산절감하라는 지침이 내려옵니까?
일괄적으로 경상비의 한 10% 정도는 매년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본예산에 왜 그러면 반영하지 않고 추경에서 항상 감액을 하죠?
그것은 예산의 기법상 본예산에는 충분히 확보하고 예산을 절감하라는 하나의 정책적인 배려와 의도가 같이 맞아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 때문에 저희도 추경에 이것을 삭감하는 것이 굉장히 지금 이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속마음은 같이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확보를 위한 트릭이라고밖에 저는 생각이 안 듭니다. 본예산에 충분히 확보하고 추경에 감액하고 그것을 계속 반복할 것 같으면….
물론 경상비이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밥 먹을 것 덜 먹고 다닐 것 덜 다니고 하라는 그런 뜻으로….
그러면 감액하는 것에 대해서 공무원들간의 충분한 합의점이 도출돼있습니까? 그것들을 감내하겠다 라는 마음들이 다 있습니까?
지금 한두 해 한 것이 아니고 벌써 수년간 이렇게 경상비에 대해서는 항상 절감할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들 보고 절감하라고, 깎아내라고 하는 것이 좋겠는데 일률적으로 하는 것이 이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그런 생각을 같이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것에는 불만이 없습니다.
수년간 했기 때문에 저는 차라리 그러면 본예산에서 이런 불필요한 소모적인 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애초에 본예산에서 하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뭐 아주 미시적으로 보자면 이것들을 일일이 인쇄하는 인쇄비도 들고 또 계수조정을 해야 하는 공무원들도 번거로운 일이 하나 더 생기고 것이고 또 예산서에서 계속 그런 것들을 봐야 하는 위원님들도 불필요한 에너지들을 소비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것은 문화관광체육국에 국한된 얘기만은 아닙니다만 하여튼 그 점을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고요.
예산부서에서 이 위원님 말씀을 드려서 앞으로 조정이 됐으면 하는 생각을 저희들도 갖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세출예산에 보니까 전액 감액된 사업들이 몇 가지가 눈에 띕니다.
물론 교부금이 안 내려왔다든지 보조금이안 내려왔다든지 이런 것인데 몇 개 안 되니까 제가 짚어 보겠습니다.
지방대활용 지역문화 컨설팅 지원 3,600만원이 전액 삭감된 이유는 뭐죠? 아울러서 답변 준비하시는 동안에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운영 1억 2,000만원이 전액 삭감된 이유와….
삭감된 것에 대해서 이 위원님 제가 하나하나 말씀 안 하셔도….
네, 전액 삭감된 것에 대해서만 말씀을 해 주십시오.
먼저 지방대활용 지역문화 컨설팅 지원 3,600만원 전액 삭감사유는 인천대학교와 인하대학교에 사업이 있는데 당초에 인천대와 인하대학에 사업신청을 받았었는데 두 대학에서는 사업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국가에서 일방적으로 3,600만원을 가내시를 저희들한테 해 주었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것을 가지고 두 대학에 사업을 시키려고 했습니다만 2월에 가내시된 것에 대한 확정 내시가 2월에 감액된 것으로 나왔기 때문에 추경에 조정하는 사유가 발생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운영에 1억 2,000만원의 예산을 전액 삭감한 사유가 있습니다.
이것은 광역자치단체에 저희들이 문화관광부에 공모사업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초자치단체에서 또 신청을 했는데 광역자치단체에 해당하는 사업비 1억 2,000만원은 광역자치단체에는 전국적으로 사업을 채택하지 않고 기초자치단체 사업을 채택을 했습니다.
그래서 1억 2,000만원을 광역자치단체 신청분은 삭제하고 기초자치단체에서 2개 단체가 신청을 해서 했었는데 1개 단체가 추가로 되는 바람에 1억 8,000만원이 지방자치단체 보조사업으로 추가로 받았다는 말씀을, 대신해서 받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신청을 할 때는 1억 2,000만원이 올 것으로 확정적이었습니까?
가내시가 돼있었습니다.
그래서 1억 2,000만원은 삭감이 됐지만 기초자치단체에 1개 단체가 더 선정되는 바람에 1억 8,000만원이 내려와서 1억 8,000만원으로 대체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중구 왕산해변 편의시설확충 개선사업 2억원이 전액 삭감된 것에 대해서 아까 정종섭 위원님께서 굉장히 저희들한테 질타를 하셨습니다.
물론 저희들이 이것을 할 때에는 화장실, 샤워장 이런 건조물을 신축하려고 했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이러한 사항은 구하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맞지 않아서 중구 왕산해변은 용유·무의 관광단지의 2단계 사업으로 건축물의 건축 및 공장 설치를 2009년도까지 제한하고 있다는 것을 사실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중구청에서 구비를 확보하라고 하니까, 시비로 확보했으니까 매칭펀드로 구비로 확보하라고 하니까 이런 공문을 저희한테 보내서 확보하기 어렵고 사업은 2009년도에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사실 건조물을 축조하는 것은 부담이 됩니다.
물론 이런 것을 예측을 못 했다고 하니까 저희들이 참으로 공직자들이 굉장히 잘못한 것을 인정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도 설명을 드리고 앞으로는 미리 예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민간위탁시설물 사업수입 부가세 8억 500만원 전액 삭감사유는 이것은 당초에는 대부료와 부가가치세가 일괄 부과가 돼서 우리가 예산을 확보해서 납부해야 되는 사항인데 법의 개정으로 별도 부과 관리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료는 시 세외수입으로 조치를 하고 부가가치세는 회계과에서 시 세입·세출 외 현금으로 납부하게 돼 있기 때문에 저희 예산으로는 세우지 않아도 회계부서에서 판단하기 때문에 그래서 전액 삭감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전액 삭감된 내역들을 보면 개중에는 귀책사유가 집행부에 있는 것도 있고 또 외부적 요인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된 것들도 있을 것 같은데 한 11억 5~6,000만원 되는 돈이 문화관광체육국 전체 예산으로 볼 때는 작은 돈입니다만 물론 행정의 여러 가지 불가측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하여튼 최대한 안정적으로 행정을 이끌어 나가시고 예산회계에도 그런 질서가 잡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울러서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사항별설명서 40페이지에 보면 정종섭 위원님 질의하신 것처럼 외상의 사례들도 있습니다.
조금 더 부연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꼭 필요하다면 그것을 본예산에서 했어야지 우리가 7월 13일에 의결하면 집행이 14일에 바로 되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외상을 하겠다고 만약에 위원들이 이것 안 해 주시면 이 행사 못 합니까?
아까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관광학회에서 일단 자기들이 부담할 수 있는 돈으로 계약을 전부 하고 추후에 저희들이 하는 것으로 양해를 구해서 사실 위원님들한테 양해를 구했고 물론 구하는 것이 잘못된, 나중에 그런 것을 구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만 일단 관광학회에 이것은 꼭 인천에서 해야 되겠다는 의지가 강력히 표명이 작년부터 돼 왔던 것이 시기적으로 늦어서 이렇게 된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는 미리 예측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가 과다하고 다방면에 걸쳐 있다 보니까 하나로 컨트롤 타워가 돼서 조정하기가 쉽지는 않을 텐데요.
그래도 30가지를 잘 하시다가 한 2~3가지가 잘못됨으로 인해서 행정 전체가 신뢰의 손상을 받는 경우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해 주시고 그렇기 때문에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의 직위도 고위직 공무원이시고 또 국내에서 여러 가지 권한들도 많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들을 책임감 있게 그렇게 관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위원님들의 여러 가지 질책성 있는 그런 말씀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앞으로 예산편성이라든가 국 운영을 좀더 확실히 해서 위원님들한데 좋은 면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국장님 계속 힘드신데요. 정종섭 위원님이나 오흥철 위원님, 저도 그렇고 이은석 위원님도 그렇고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예산편성 시스템의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본예산하고 추경에 이렇게 하는 것이.
그런데 특별히 문화관광체육국은 추경에너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신규사업도 그렇고요.
정말 정종섭 위원님 말씀대로 예산 질의하고 싶지도 않고 보고 싶지도 않다는 얘기에 정말 동감을 합니다.
신규사업은 또 추경에 올라오는 것은 불요불급하다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제가 볼 때는 반은 불요불급하지는 않습니다. 국장님 보시기에는 어떠십니까?
개인적으로 저한테 말씀하신 것은 아니고 국의 내용을 가지고 말씀을 하신 것이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아까 존경하는 이은석 위원님 말씀대로 사실 업무가 저희 국에 많이 편중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신규 사업이라는 것이 시장님의 의도나 시민들의 의도에 이런 것을 저희들이 관철하다 보면 하나도 위원님들의 의견까지도 소홀함이 없이 해야 되기 때문에 신규 사업으로 많이 넣게 되는 경우가 발생됩니다.
아까도 자료로 드렸습니다만 위원님들이 요구하시는 사항도 제가 항상 자료를 만들면서 챙기면서 있는 것처럼 어느 곳에 가든지 의견이 있을 때에는 저희 문화관광체육국은 의견을 받아서 가능하면 해야 되겠다는 그런 일을 하겠다는 욕심으로 신규 사업이 많다고 이해를 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애를 쓰신 것에 대해서는 저도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그것들을 모아서 1년 동안 잘 계획을 세워서 본예산에 세워서 그 다음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가시면 어떻겠습니까?
그것은 굉장히 바람직한 말씀입니다만 제가 처음에도 말씀드렸듯이 필요해서 한다는 말씀을 드렸듯이 시기를 놓쳐서는 아니되지 않겠냐 하는 그런 생각 때문에 이번 추경에 올렸다는 말씀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아까 요청한 자료 속히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뭐 하나 여쭤 보겠는데 강화 칠선녀 2,800만원 올렸는데 어떤 근거로 올렸습니까?
근거는 여태까지는 위원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강화군에서 부담을 해서 칠선녀 운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시장님이 한번 칠선녀 운영하시는 것을 가 보시고 고등학생들이 너무 애처롭고 또 하는 활동에 비해서 너무 예산지원이 작지않겠나 판단하셔서 표현이 시장님께서 거기에서 칠선녀가 운영하는 일이 앞으로도 많아질 것 아니겠느냐. 체육대회가 유치되고 하는 과정에서 이러다 보니까 칠선녀에 관한 사업비를 최소범위 내에서 시에서 지원하는 것이 어떻겠냐 하는 그런 표현 때문에 저희들이 그것을 아까 말씀대로 어느 누가 말씀하셔도 저희들은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노력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칠선녀 운영을 잘 해서 강화의 시범적인 그러한 하나의 볼거리로 만들어 가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고 했습니다.
강화군에 기 서 있는 예산은 이것을 주면 반납을 하겠다고 그랬다는데, 의회에. 그 따위 예산편성을 합니까? 강화군에 기 서 있는 예산을 시에서 얻어 가면 예산을 반납하겠다고 그러는데 그런 데에 예산을 책정해요?
그 얘기는 사실 위원장님 못 들었고요. 저희는 순수한 마음으로….
순수하나마나 그전에 보문사도 마찬가지였지 않느냐고. 강화군에 예산이 서서 기 집행한 예산을 다시 줬잖아요? 어떻게 그런 예산을 편성해요? 어떻게 매사를 그런 예산을 편성하느냐고.
지금 강화군에 내가 확인해 보니까 기 서 있는 예산 이만큼 서 있어요. 서 있는 예산은 문화관광과에서 반납을 하겠다고 그랬대요, 의회에. 이것 서면. 아니, 어떻게 그런 예산을, 예산편성을 어떻게 그렇게 하느냐고요. 그리고 이런 것 해주면 다른 구에도 동등해야 되요. 다른 구에도 강화에 칠선녀가 있다면 다른 문화예술 학생 지원 부분에서 다른 구에도 그런 육성을 해줘야 됩니다. 무슨 시장이 특별히 마니산 가서 보고선 즉흥적으로 줘야 되겠다 이래가지고 주고 그런다면 위원들이 뭐이 필요해요. 그렇지 않지요.
그리고 직장 운동경기부도 마찬가지에요. 어떻게 시청 직장운동부만 추경예산안에 세웁니까? 다른 구에는 다 죽겠다고 난리인데. 세우려면 공정하게 10개 구군을 같이 세워주든가 그래야지 어떻게 시청운동경기부만 운동경기부고 각 구군은 앗사리 지원을 하지 말든가. 아니면 지자제에 맡기든가. 그래야지요. 그럼 우선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우선 정회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회의중지)
(14시 20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세요.
대표적으로 말씀드리면 28페이지에 문광부 주관에서 반영이 안 되는 바람에 우리가 예산을 세울 수가 없나 보죠? 연구개발비요.
국비의 흐름을 잠깐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면 매년 10월부터, 10월 전에 우리가 예산편성하는 시기에 내년도 예산에 대해서 문화관광부에서 또 문화재청이나 이런 데서 내년에 너희 인천에는 이 정도는 주겠다는 내시를 해 줘서 그것을 세입으로 잡습니다. 그래 놓고 세입에 따라서 사업을 구성하는데 구성하고 나면 또 거꾸로 2월에, 예산이 편성된 이후에 2월에 정작 확정 내시에 이러이러한 이유로 몇 개 시·도는 안 주는 경우도 있고 또 몇 개 시·도는 증액을 해서 그 시·도는 필요한 것 같으니까 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지난번에도 우리 존경하는 정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안 줄 때 왜 따지지 않고 항의 같은 것을 안 하느냐, 이런 멍청한 항의를 하느냐라는 얘기도 있어서 사실은 저희 직원들도 그것이 굉장한 한계점입니다. 국가에 대해서 왜 무슨 근거로 준다고 했다가 안 주느냐 얘기 하기는 직설적으로는 못하지만 항상 교감을 가지면서 다음에 줄 때 영향을 받을 까봐 다음에 꼭 주십시오 하는 유아적인 정책을 많이 하지 사실은 꼬치꼬치 따지지 못하는 애로사항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도 지난번에 결산할 때 그 말씀을 듣고 충격을 받아서 앞으로는 따지자. 준다고 했다가 안 주면 따져서 의회에 당당하게 우리가 어떻게 했고 또 어떤 액션을 취했고 어떠한 액션이 왔다 이런 것을 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는 해보자.
간부들을 모아 놓고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만 국비라는 것이 그렇게 저희들이 요구한 것 보다 로비가 잘 되어서 좀 많이 올 수도 있지만 판단에 따라서 조금 덜 올 때는 사실 우리 이명숙 위원님처럼 필요하면 그것은 시비라도 대체해서 하고 안 되는 것은 그대로 삭감하고 이렇게 하는 방법을 내년부터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동안 배운게 그것이네요.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국비가 내시되었는데 삭감된 내역을 일목요연하게 지금 주시고 두 번째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말 진정으로 필요하고 해야 될 사업인데 또 예산을 못 받았어요. 그러면 다른 시·도도 이런 예산을 못 받았는지 그 분석이라도 해봤냐 이거죠.
그래서 저번에 결산후에 모든 것에 대해서는 조그마한 것은 분석 안 했고 큰 것에 대해서는 분석을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그 내역을 주시고 잘 못된 것이 뭐고 그것을 뭐라고 해요. 교서를 써가지고 인계자마다 그것을 아주 책으로 읽어야 되요.
그래서 저희들이 비교하는 것은 시·도에 얼마씩 줬느냐 우리시가 전국에서 2위, 3위 시인데 거기 비중에 맞게 줬으면 할 말을 안 합니다. 사실은.
고맙다고 가서 밥을 한 그릇 사야지.
거의 그렇게 배정은 됐습니다. 저희들이 다 알아본 결과, 저번에 결산할 때 책임추궁 말씀하셔서 그런 쪽으로 많이 되어서 저도 고맙게 생각을 하면서도 이것은 그것이 아니다. 내시가 됐으면 적어도 근접하게 80%는 내려와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는 하겠습니다.
지금 세상일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자식도 여럿이 있으면 정말 이상하게 떼쓰고 그냥 합리적으로 얘기하면 할 수 없습니다. 기준이 어디 있어 호주머니에서 나가고 보는 거지.
떼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순발력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하라고 업무 추진비도 해드렸거든. 그것 다니신게 있는지 같이 유인을 해주세요. 없으면 솔직히 반성문이라도 쓰고 가야 됩니다. 그냥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맞지요?
좋아요. 그럼 두 번째로는 본예산에 예산을 해드렸는데 지금 오히려 삭감 요청한 것이 많아요. 삭감 요청한 총액이 얼마입니까?
삭감 총액은 전체를 뽑아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지금 그것 뽑아주세요.
바로 자료를 만들어서….
그것도 총괄해서 생각해 보면 작년에 1년동안 이 예산을 세워서 어떻게 하겠다고 다 계획 세운 것을 삭감했다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몇가지가 되는지 얼마가 되는지 일목요연하게 그것도 뽑아주세요.
이상입니다.
제가 좀 물어봐야 되겠는데, 37페이지 역사자료관 기둥교체가 꼭 필요한 것입니까?
네, 이것이 위원장님한테 송구스러운 말씀드리면 그동안에 사실 공무원들이 문화에 대해서 잘 모르고 역사자료관에 대해서 어떠한 일을 하는지 모르는 그런 분들이 왕왕 있어서 사실 역사자료관 그러면 외형도 사실은 좋아야 합니다. 문화재답게 좋아야 하는데 사실 시장님이 사실 때는 굉장히 정비를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 우리가 쓰는 역사관으로 변하다 보니까 건물의 보수를 예산부서에서 덜 썼고 저희 직원도 덜 쓴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썩어가고 무너지기 전에 정말로 손을 안 대면 안 되겠다. 그래서 우선 지주대인 기둥이 먼저 튼튼해야 할 것 같아서 이번 추경에 그것을 반영해서 금년이 지나기 전에 이것은 보수를 하지 않으면 안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으로 현장을 시찰하면서 일방적으로 지시를 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을 드렸지만 국제관광학술대회 유치가 7월 며칠부터 한다고요?
이것은 확정된 것으로 보고 그렇게 생각을 하셨네요?
네, 2월에 확정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우리가 로비라고 하면 이상하지만 그것을 따오기 위해서 물밑 작업, 관광학회하고 우리 한국관광학회하고 조의하고 물밑 작업을 많이 해서 따온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아까도 예산 규정에는 맞지 않지만 관광학회 돈으로 먼저 계약을 하고 시에서 나중에 사업비를 같이 협조하는 것으로 내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 예산 우리가 안 주면 다른 데에서 임시 빌려 쓰는 것이니까 거기서 해도 되겠네요?
다른 데서 빌릴 데가 없습니다. 위원장님.
그리고 서포리 리모델링 시범사업에 시비가 10억입니까?
시비 10억입니다.
시비가 10억이죠? 서포리가 어디에 있는 것이죠?
옹진군 덕적면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15억씩 되는 것을 기금 시비를 추경에 25억이라는 큰 돈을 추경에 써야 될만한 이유가 있어요?
문화관광국 공보사업으로 관광지 리모델링 사업으로 공모를 응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마니산 리모델링사업하고 서포리 리모델링 사업을 했는데 심사위원들께서 마니산은 너무 난개발이 많이 되어서 리모델링 하기가 당분간 어렵다고 판단을 하시고 서포리를 쉬운 말로 하면 그것을 선정을 해주신 것입니다. 국가에서, 그래서 국비로 15억을 주고 매칭펀드로 지방에서 10억을 대는데 시에서 10억을 다 댈 것이 아니라 군에서 5억대고 우리 시에서 10억을 대는 사항입니다. 총 사업비가 30억이 되겠습니다.
관광안내소 운영지원은 추경에 2억이 더 필요해요?
이것도 관광안내소 운영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지금까지는 위원장님한테 보고를 자세히 못 드려서 그렇습니다만 안내소가 9개 소가 있는데 한 명씩 근무를 하다 보니까 안내하시는 분들이 식사나 용변 또 다른 사람을 안내하러 바깥에 나갈 때는 항상 잠궈 놓고 나가게 되니까 그런 면이 불편해서 최소 인력을 한 명씩 확보해서 관광안내소가 안내소답게 운영을 해보자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안내소에 모든 안내하는 분들한테 건의도 받고 저희들도 판단을 할 때 교대 근무….
몇 명이 늘어나요, 직원이?
당초 예산에 인건비 미반영된 것이 조금 있고요. 그 다음에 퇴직금이 조금 반영이 되었고 미반영된 것이, 인건비 보다는 전반적인 운영비를 만들고 관광안내소 운영지원으로 예산을 2억 65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운영비로 2억 600만원이 인건비가 아니고….
퇴직금이 3명으로 해서 1,300만원, 그 다음에 안내소 환경정비가 9,300만원이 되겠고요. 그 다음에 인건비 17명에 대해서 그동안 반영이 안 됐던 근속수당, 보험료, 운영에 필요한 일반운영비나 컴퓨터 등 시설을 만드는 시설의 자산취득, 안내원들에 대한 교육을 할 수 있는 현장답사비 같은 조로 운영비조로 편성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같은 페이지에 관광공사현물출자감정평가 수수료 이랬는데 무슨 재산주고 이런 것도 주고 다 줍니까?
위원장님 감정평가를 하지 않고는 재산의 평가가 어렵기 때문에 이것은 재산을 이관할 때에 감정평가를 안 할 수 없는 그러한 평가수수료가 되겠습니다.
안 주면 어떤 일이 벌어져요?
어떤 것을 안 주면….
이 예산을 우리가 안 주면.
그 평가 수수료를 안 주시면 정확한 평가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재산가치에 대해서.
이다음에 재산 기본이 거기가 몇 천억 하기로 했어요? 관광공사 기본계획이?
총 출자금액은 900억입니다.
앞으로 인천시에서 총 약속된 출자금이 얼마냐고요?
총이요?
다 준거에요?
아니죠. 지금 350억 정도 줬습니다.
이중 삼중 할 것이 아니라 900억이 됐을 때 한꺼번에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은 위원장님, 저번에도 위원장님이 굉장히 말씀을 많이 하셨던 호텔부지를 관광공사에 출자하는 부지에 평가금이 얼마 나오는가 하는 것을 이번에 평가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은 법정 경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니 호텔부지 사는 돈을 따로 주는데 무슨 감정평가 수수료가 또 필요해요?
호텔로 현물출자를 하게 되면 그 땅값이 어느 정도인가를 저희들이 알아야 되거든요.
아니 땅을 매입한 가격이 땅값이라고 보고 주면 되는 거지.
이제 관광공사의 현물출자 시에는 출자액 결정을 위한 감정평가를 하게 되어 있도록 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법에서 규정하고 있으면 우리한테 예산 올리지 마세요. 앞으로 이런 것, 그냥 법대로 하시라고요. 법대로 하면 되지요 법에서 그렇게 되어 있으니.
그리고 서탄동 폐교 리모델링은 우리가 이 폐교를 왜 리모델링 해야 되지요? 우리 재산입니까?
교육청 재산이지만 저희들이 대청도에 주민을 위한 시설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폐교를 이용해서 지역주민들에게 문화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체험공간, 청소년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저희들이 시비를 투자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래서 대청도에 없는 문화시설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재산이 아니죠?
그것은 교육청 재산입니다.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청 회계관 자산이관 대금 14억이 이게 호텔부지 땅값입니까? 45페이지요?
네, 그것은 맞습니다.
무슨 재산 이동이에요? 그 설명 좀 해보세요.
이것은 지난번에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토지대금을 지급해야 되는데 총 70억 2,500만원 정도를 지급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연차별로 2007년부터 11년까지 14억을 지급하는 돈이 되겠습니다.
연차별로요? 얼마인데 총?
총 70억 2,500만원이요.
하이구!
그런데 왜 본예산에 안 올렸어요?
이것은 작년도에는 생각을 못했고 호텔을 2009년도 도시엑스포에 맞추어서 도시엑스포 프로젝트가 확정되고 그래서 사업을 이월해서 하는 사업도 있고 해서 추경에 부득이 올렸습니다.
그러면 경제자유구역청에서 가만히 있었어요? 예산을 안 올려서 안 주는데.
아니죠. 이것은 금년에 이루어진 사항입니다.
금년에, 금년에 했으면 이것이 언제 발생해서 원래는 언제 줬어야 됩니까?
아니 금년에 저희가 주어서 호텔부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저번에 출자계획을 의회승인을 받아서 지금 예산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편성하는데 이 경제자유구역청에 이관을 해준다고 그랬잖아요. 재산이관을….
관광공사에다 주는 것입니다.
관광공사에다가, 아, 자본금 전출.
현물출자 대금이 되겠습니다.
땅 사서 준다는 거 아니야. 관광공사 출자금은 기존에 20억을 했는데 5억이 추경에 필요한 것이죠?
저희들이 900억을 현금으로 출자하게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현재까지 350억 정도밖에 못했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확보를 해서 900억을 만들려고 하는 저희들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추경에 5억만 계상해서 상징적으로 관광공사의 출자금을 확보해 주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상징적이라는 표현은 안되죠. 이것은 지금 안 줘도 이유는 없겠네요. 상징적이니까.
제가 말씀을 잘못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인천아치 5억도 더 늘려야 될 일이 뭐가 있지요?
이것은 당초에 사업비가 확정된 사업인데 예산에 편성 시에 돈이 부족해서 5억을 계상하지 못하고 추경에 확보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했습니다.
편성 당시에 안 줘도 된다고 판단되어서 안 줬던 것이지.
아니 그것은 그때 추경에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셨던 것이기 때문에 5억을 삭감했었던 사항입니다.
대공연장 리모델링은 이명숙 위원님이 얘기를 하실 것이고 예술단원 운동부 등 보상금 인건비 이것도 그렇고 박물관 주차장도 사실 예산을 반납할 정도의 이유가 되면서도 본예산을 무리하게 세운 이유에 대해서 위원들도 이해가 잘 안 갑니다. 그리고 특별전시 시설 베트남 하이콤시 자매결연 10주년에 5,000만원인가요?
이것은 뭐죠?
이것은 국내 행사를 하지 않고 해외 문물을 가져와서 국제행사를 하다보니까 당초 예산보다 추가로 운영비가 더 들어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체육회 육성 사업지원에 4억 2,600만원 중에 4억은 유나이트 지원이지요?
아니 거기는 흑자를 봐서 코스탁에 등록을 하는 그런 입장인데 무슨 시에서 또 예산을 이렇게 해서 줍니까?
이것은 시민 구단주이기 때문에 위원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시민구단주는 우리들 스스로 시민들이 끌고 나가는 구단이기 때문에 시에서 예산을 좀 보조하는 생각을 가지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것은 적자를 봤을 때 얘기고 흑자를 보는 데도 돈을 갖다 퍼다준다면 얘기가 달라요.
흑자를 본 것이 위원장님도 아시겠지만 그 문제는 흑자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계속 흑자를 봐야 되는 우리 FC구단의 명제입니다. 그래서 적자를 좀 어떻게 보존이 되어서 흑자구단으로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그러한 저희들의 배려도 있다고 생각을 해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그것은 예산이 납득이 안 가는 예산이네요.
그리고 실내테니스장은 어디다 하지요?
실내테니스장은 현재 가좌동 실내테니스장이 있습니다만 생활체육협의회의 모든 동호인들이 실내체육테니스 코트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집중이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 당초에는 세웠다가 실내테니스 코트의 규모가 그 예산대로 하면 작기 때문에 다시 규모를 넓히고 두 코트 정도로 실내체육관으로 해야 앞으로 보조연습경기장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의견을 받아서 저희들이 이번에 새롭게 당초 예산은 삭감하고 앞으로 약 40억 정도가 소요될 예산을 금년에 연차적으로 세워서 추진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생활체육인들은 실내테니스장 건립 보다는 생활체육회관을 더 바라고 있습니다. 그렇게 검토를 해주세요.
그것도 별도로 체육회관하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다음 위원님 말씀하세요.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체육육성 사업비 지원비에서 4억원이 유나이티드 지원비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유나이티드 지원비속에서 다른 부서에 지원을 해주는 특별한 사업이 있습니까?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비자금 성격으로 가지고 있는 것인가요?
그것은 아닙니다. FC의 사실은 숙소가 없어서 더부살이를 많이 합니다. 공무원 교육원의 교육관의 기숙사를 이용하든가 이렇게 하다 보니까 시 차원에서는 기숙사가 하나 우리 FC 시민구단이 숙소가 없으면 말이 안 되기 때문에 기존에 있는 숙소를 한번 리모델링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저희들이 모색하고자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은석 위원장대리, 유천호 위원장과 사회교대)
아니 그렇다면 그것을 사전에 우리 문사위원회에 와서 그런 것을 사전에 말씀을 주시고 예산을 이렇게 편성했으면 좋았을 것을 지금 예를 들어서 지금 명목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하고 예산을 달라고 하는 것이고 전혀 다르게 예산이 올라왔다는 말씀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차라리 이 자리에서 이 사업비가 필요하다면 아주 숨기지 말고 이 예산이 필요하다 이것을 꼭 줘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냐.
그래서 아까 제가 위원장님한테는 그렇게 말씀을 드린 것으로 판단이 되고요. 사전에 이런 것을 교감을 갖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제가 굉장히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결산 전에 이런 자료를 만들어서 우리 전문위원님하고 위원장님한테 상의를 드려서 이런 자리를 미리 만들려고 했지만 시간 관계상 만들지 못해서 제가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는 조금 델리케이트한 부분의 예산같은 것들 의회하고 사전에 교감해야 될 일들은 틀림없이 의회에 보고를 해서 이런 상임위원회에서 논의가 활발히 될 수 있고 원활히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예산은 다 삭감을 해달라고 요청을 하셔야지. 그래야 다음에 올리죠, 그렇지요? 끝머리까지 말씀하세요.
정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신규사업이 많다고 말씀하시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신규사업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인천시의 예산이 그만큼 많은데 문화관광국에서 신규 사업이 없어서 다른 국에다 넘길 필요가 없어요. 제가 뺐어 와야 될 입장입니다. 사실은, 일을 더 많이 해서 다른 국에 못가고 내가 맡은 국의 업무를 더 잘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우리는 예산을 많이 올렸다고 이해를 해주시면 저도 마음이 좋겠고요. 저희 국의 업무가 많다 보니까 시민들의 욕구가 많다 이것을 제가….
국장님 그 말씀에서 본 위원이 반론을 제기 하겠습니다. 분명히 저희 문사위원회에서 사전에 예산을 올릴 적에 적어도 위원회에 상의를 해주십사, 예산의 필요성을 검토하자고 말씀 드렸어요. 그런데 이번 신규사업이나 이번 사업비가 우리 위원들하고 아까 물어보니까 어느 한 분도 상의한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이 신규사업이나 지금 국장님이 말씀을 하신대로 차라리 그렇게 다른 데로 어차피 예산이 다른 데로 갈 수 있으니까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예산을 많이 만들어서 좋은 사업을 하겠다는 그러한 충정은 이해가 간다. 그러나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예산을 만드는 과정에서 저희 위원들하고 정확한 정보교환이나 예산에 대해서 지금 문화체육관광국 하고 교분이 전혀 없었어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아까도 제가 그것은 인정을 하고 잘 못했다고 말씀을 드렸고요. 앞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듯이 예산에 조금 심도 있는 의견이 될 수 있는 사항이라든가 도 신규사업이 발생했을 때에는 꼭 기회를 만들어서 문사위원회에 보고를 하고 동의를 구한 다음에 일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렸고 앞으로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국장님께 간곡히 부탁을 드리고 싶은 얘기는 뭐냐 하면 이 사업중에서 국장님이 이것은 꼭 해야 되는 사업이다라고 한다면 삭감이 되지 않도록 위원님들한테 이해를 시키고 존경하는 우리 정종섭 위원님 같은 분이 삭감해야 된다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국장님 사전에 말씀을 해주셔야 되는 것 아니냐 본인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여기 사업이 많은데 이 엘리트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여기 예산에는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엘리트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어느 분이 나와서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지난번에 결산 때도 위원님 말씀을 하셨듯이 엘리트는 이제 2014년에 활용할 재목들이라고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올해 충분한 계획을 체육계와 교육청과 저희 시와 협의를 잘해서 엘리트체육지원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먼저 명제를 가지고 어젠더를 뽑아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것을 내부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으로 이해를 좀 해주셔서 내년 본예산에 그런 것을 저희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005년도에 인천고등학교하고 동산고등학교에 야구부 1억 원씩 2억원을 격려금 목적으로 지급을 했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그 당시 2억원을 삭감을 해가지고 2006년도에 이 예산은 우수팀에 다가 지원을 해줘서 부활시켜 달라. 부활시켜서 지원할 수 있게끔, 왜 시장님 기분 따라서 2억 원씩 떡 주듯이 야구 그것도 야구 다 있는 학교 준 것도 아니고 인천고등학교와 동산고등학교만 줬단 말입니다. 물론 좋습니다. 격려 차원에서 준 것은 좋아요. 그러면 그것을 삭감할 적에는 인천에 있는 단체 운동을 하는 구기 운동도 좋고 개인 운동도 좋고 해서 고루 그 예산이 다시 엘리트체육으로 써 달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그 당시 그렇게 하기로 문화관광국장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산에는 그 예산이 지금 안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지금 제가 죄송한 말씀이지만 2억원에 대해서는 위원님한테 처음 듣는 얘기고요. 엘리트체육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서 아까처럼 준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지만 이 인센티브에 대해서는 체육회 예산으로 많은 예산으로 배정이 되어서 엘리트가 되었든 우수체육 단체가 되었든 시상금조로 이것을 확보를 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어느 일방적인 단체나 종목에 가지를 않고 전국체육대회나 인천을 빛낸 그런 선수나 단체에게 시상금으로 나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이런 문제 제가 아까 말씀드린 엘리트 체육에 내년에 계획을 만들 때에 그런 방법도 한번 강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이것이 지금 작년도에 이 자리에서 한 얘기인데. 국장이 바뀌고 과장이 바뀐다고 해 가지고 상임위원회에서 하던 얘기가 전달이 안 된다,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체육회의 시상금으로 확보가 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것은 아까도 정회시간에 말씀을 드렸지만….
국장님, 지금 전혀 들은 바 없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것은 제가 공식적으로 이것을 가지고 전달을 받아서 한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말씀드렸지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체육회의 시상금 금액으로 2억이라는 것이 아마 증액으로 편성이 돼 있는 것으로 말씀을 드렸고 또 지금도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증액으로 되어 있다면 어떻게 돼 있느냐 그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시는 분이 여기 계시냐,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2억원의 예산이 어떻게 금년도 엘리트 체육에 쓰여지게끔 예산이 편성됐느냐 그것을 말씀드린 거예요.
알아봐서 다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자료요청하고 마지막으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께서 물론 인천 체육을 또 주민들의 많은 복지를 위해서 애쓰시는데 간혹 보면, 우리가 예산 다룰 때 보면 위원님들께서 이해를 못 하는 부분이 나오고 또 본의 아니게 위원님들하고 조율이 안 돼 가지고 항상 예산 다룰 때 부딪혀요.
그래서 앞으로 사전에 조율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꼭 필요하다면 변명보다는 이것우리가 몰랐다 그러니 위원님들이 이것을 도와주지 않으면 이 사업이 진행이 안 된다 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김용근 위원님이 요청하신 답변을 자료로만드시는 것은 최대한 빨리 해서 만들어 주시고 자료를 만들어 주시는 것뿐만 아니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취지를 좀 충분히 살려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60페이지에 민간경상보조금을 보면 전국체전 선수단 피복비 구입 증액이라고 하셨는데 피복비가 올라서 그랬어요?
이것은 처음에 의회 업무보고 할 때에 위원님께서, 어느 위원님이라고 말씀은 제가 안 드리겠습니다만 체육대회에 격려차 가 보니까 인천시 선수들의 유니폼이 전국에서 제일 못 하지 않느냐.
그래서 앞으로 전국 체육대회를 준비해서라도 조금 가감을 해서라도 유니폼에 대해서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는 위원님의 의견을 듣고 그것을 이번에 조금 반영을, 넉넉히 반영은 못 하고요. 일부 반영을 해서 선수들이 유니폼 입었을 때 타 시·도에 뒤지지 않는 그런 것으로 하려고 이런 마음을 갖고 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당초에는 예산이 얼마였어요?
지금 올린 것이 2만원 정도 올렸습니다.
아니요. 전국체전 선수단피복비 그 구입비가 얼마였는데 1,600만원을 증액 했냐 그것이죠.
원래 당초에는 4,700만원이었습니다.
4,700만원에 1,600만원을 올린 거예요?
네, 1,300만원을 올렸죠.
1,600만원을 올렸습니다.
6,300만원 되는 거죠? 그렇잖아요, 4,700만원에 1,600만원이면.
그러면 사람은 변동이 없는데 피복비만….
네, 재질을 좀 좋은 것으로 했다는….
비싼 것으로 한 거예요?
그러면 그 동안 이것 계산한 분은 전국대회 안 가 보고 그냥 책상에만 앉아서 하셨나요?
늘 저희들이 체육회 선수들한테 홀대한다는 것이 이런 것으로 저희들이 지탄을 받는 것이 같은 값이면 전국 수준의 평균으로는 사실은 옷도, 실력도 있어야 되는데 실력은 가능한데 몰골이….
여기에서 뭐를 발견할 수 있냐면 그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체육에 문외한이 앉았다는 결론이 오는 거죠, 국장님. 예산을 편성하는 것을 보면 업무를 알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리고 제가 말꼬리를 잡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에 국내외 체육 홍보비가 4억이 필요해요. 왜 갑자기 그래요? 우리 인천을 너무 몰랐나요?
몇 페이지를 말씀하시나요?
60페이지 아래요.
이것은 아까위원장님하고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어떻게 홍보를 하실 건데요?
FC 숙소를 마련하는 그런 것을 솔직히 미화용 어투로써놨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설명하신 것 제가 이해를 못 하겠는데 어떻게 된다고요?
제가 이따 정회시간에 다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4억이에요. 말 못 할 게 뭐 있어요?
이미 설명을 드렸는데….
비공식으로?
아니요. 이따가 제가 비공식으로 위원님한테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보노라면 우리 인천의 체육을 알리기 위한 홍보라고 총칭을 해 보겠습니다.
그것은 아닙니다. 말씀드려서 아까도 그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뭐예요? 말 못 할 사정은 그러면 이따가….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일부 양해할 줄 알아요. 그러면 이따 합시다.
문화관광체육국은 말 못 할 사정이 너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참 예산편성 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어려운 일이 있는 사항이 한두 건 꼭 있기 때문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다시 한 번 저희가 정회시간에 정 위원님한테 이해를 돕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을 왜 말씀드릴려고 그랬냐면 이런 것이 있어요.
지금 우리는 너무 아래를 안 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프로축구단이 있죠?
네, FC 프로축구단입니다.
거기는 열기들이 강해요. 그런데 그 축구선수를 키우는 꿈나무들한테의 지원은 거의 없습니다.
지금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그래요. 외국하고 경기해서 지면 울분을 일으켜. 그런데 정작 꿈나무 키우는 데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김용근 위원이 항상 말씀하시는 것이 야구, 축구 보세요. 학부형들이 다 부담을 합니다.
그리고 배우는 아이가, 어떤 학부형이 저한테 절규를 해요. 형제가 하고 싶은데 자기가 봐도 잘 한데.
그런데 자기가 분담금을 못 내니까 참여를 못 하고 훈련하는 것 이렇게 턱 받치고 봤을 적에 자기 가슴이 뭉클하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조금이라도 인지하고 계신다면 예산편성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저변에 꼬리가 이어져서 우리가 체육발전하려면 저 아래 꿈나무들을 키울 그런 생각을 하셔야 되는 예산편성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것은 나중에 말씀드리고 아까 너무 행사가 많다고 그러셨는데 그 옆에61페이지에 보면 제9회 미추홀배 전국장애인바둑대회가 있어요. 이것은 왜 신규 예산도 아닌데 추경에 했죠?
장애인체육이 작년까지는 여성복지보건국에서 장애인에 관한 모든 사항을 하다가 금년에 법이 개정되면서 저희한테로 장애인 체육이 넘어왔습니다. 넘어오는 과정에 장애인들이 바둑도 체육으로 분류가 돼 있기 때문에 전년도에 예산을 편성할 때 이것을 아마 누락을 한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요.
누락을 했다고요?
네, 그래서 이 사업이 계속….
잠깐만요. 그 부분을 알고 싶었어요. 누락을 했어요. 여성복지보건국에서는 언제 넘어왔어요?
작년도에 법이 바뀌어서 금년부터 예산편성을 저희들이 했습니다.
그러면 넘어올 것을 예상 했었네요? 넘어올 것을 예상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예산 세웠다는 것은 일하는 부서에서 아까도 제 말씀을 드리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공무원이 잘못했다는 것은 제가 백번 수긍을 하면서도 이런 문제, 장애인 문제를 우리 공무원들이 사실은 등한시하다 보니까 하나하나 놓친 것이 굉장히 후회스러워요.
그래서 이분들이 저한테 왔을 때에 장애인들이 와서 우리가 1년에 한 번, 8회째 미추홀바둑대회를 하는데 예산이 없어서 못 하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해서 제가 위원님들한테 설득을 시켜서라도 예산을 확보를 해 보겠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추경에 사실 올렸는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사전에 교감을 위원님들하고 안 한 것이 제가 잘못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장애인복지 차원에서 한번 도와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그 말씀드린 것이 아니에요. 당연히 할 일을 안 했다는 겁니다.
그것은 당연히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렇죠?
한 가지 또 수봉 양궁장 부지 정비공사 시설비는 지금 왜 증액을 하죠?
수봉양궁장이작년부터 계속해서….
이것이 당초에 언제 개관 목표였어요?
금년 5월 개관 목표였습니다.
저도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왜 이렇게 늦어지죠?
개관은 했는데 주변의 절개지, 진입로 이런 것을 당초에는 건물 위주로 하다 보니까, 하고 나서 보니까….
생각해 보니까?
하고 나서 보니까 조금씩 더 양궁협회에서, 조금 더 보강해서 외국 선수들이 와서도 불편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하는 의사를 저희들이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면 건드리지나 말아요. 뭘 좀 아는 사람이 설계하고 입안하고 계획하고 해야지. 무슨 하다가 생각나면 나무 하나 심겠다고 하면 여기 나무 심고 문 없으면 문 만들고 이런 식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하는 과정에서 죄송한 말씀이지만 이것을 하고 보니까 이것까지 마저 했으면 좋겠다는 선의적인 것으로 받아들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예산을 보면 그러니 고난도 사업은 어떻게 하겠어요? 이렇게 하찮은, 뭐 하찮은 것은 아니겠지만 본 위원이 보기에 양궁장 사업은 뻔한 거예요. 활터 아니겠습니까? 거기에 비가림막 있고 조금 있으면 휴게실 있고 그런 정도인데 그러면 지금 이런 정도로 일을 하니 고난도 사업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여쭤 보겠어요.
연구개발비요. 63페이지에 LNG 기지 연구용역비는 어떻게 사용하는 거죠?
앞으로 LNG 기지에 저희들이 빙상장을 건립하기 위해서는 빙상장 건립이 타당한가를 연구용역을 꼭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들이 향후에 빙상장을 건축하기 위해서는 타당한 논리가 전개가 돼야 되기 때문에 연구용역을 하는 사항입니다.
그러면 우리 인천시에 빙상장 건립 여기 말고 타당한 지역이 또 있다고 생각합니까?
물론 타당한 지역이 어디 있다고 판단하지만 여기는 이미 LNG에서 땅을 기탁을 시로 받았기 때문에 그래서 추진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아니, 당연히 할 때 빙상경기 타당성 검토….
예산을 어느 정도 이상 투입하게 되면 타당성 검토는 법적으로 하게 돼 있습니다.
아니, 이것이 1990 몇 년도에 이것 하려고 터까지 다 내놓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반조성이 됐기 때문에.
글쎄요. 그러면 여태껏 이런 연구용역이 한 번도 없었어요?
네, 없었습니다.
보증합니까?
담당 분 말씀해 보세요.
그 다음에 또 여쭤볼게요.
지금 LNG 기지에서는 아마 거기에 빙상장 건립을 약속을 했었나 봐요. 그런데 우리 시에서 찾아먹지 못했던 거죠, 본 위원이 알기로 그렇습니다.
전의 과정은 제가 확실히 몰라서 죄송합니다.
이거요. 지금 LNG 기지에서 문제가 많습니다. 자기네들은 주변에 많은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고 돈은 많이 벌면서 이 지역에 투자는 너무 없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접근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기부채납 받고 시설은 저희들이 해야 되겠다.
왜 우리가 해요? 왜요? 지금 그네들이 인천시에 뭘 해 준 것이 있다 고요.
건설기금 300억을 거기에서 부담을 하고….
아니, 과장님 말씀하세요.
건설기금 300억을 부담하게 됩니다.
하실 말씀 있으면 발언대 나와서 말씀하세요.
체육진흥과장입니다.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LNG 기지가 사실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에너지원입니다만 또 잘못하면 여러 가지 안전사고나 이런 것이 시민들에게 부담을 주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 LNG 기지가 증축되는 것에 대한 반대 급부적으로 시민편익시설에 대한 시민을 위한 시설을 요구해서 LNG 기지 3지구 내에 빙상경기장 건립하는 것을 한 300억 사업비를 분담해서 받도록 그렇게 돼 있고 또 그 지역에 폐기물소각장 또 휴식공간으로 6만평 받는 것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300억이면 빙상경기장 건립이 완공할 수 있습니까?
일단 예산범위 내에서 하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니, 옷은 크게 입어야 되는데 그냥 옷 만들어 가지고 이것 입어라하는 식이에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지금 빙상장 건립을 향후 우리가 아시안게임도 대비하고 그런 쪽에서 한다고 그런다면 이것 예산이 충분하냐고 말씀을 드린거예요.
왜 지금 분명히 저하고 말씀하셨는데 나중에 아니다 이것 해 보니까 이렇게 나온단 말이에요, 그렇게 나올 수도 있어요. 아니에요? 예산범위 내에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타당성 조사용역이 끝나서 설계를 해 보면 어느 정도 규모에 의해서 예산이300억이 더 들 수도 있다고 판단을 하면서 이럴 때는 앞으로 가스공사에 전액 부담을 요구하든지 시에서 일부 부담을 하든지 하는 방법으로 해서라도 말씀하신 대로 국제경기를 할 수 있는 그런 규모로 저희들이 만들겠습니다.
국장님, 용역 주기 전에 기본적인 것은 우리가 알고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습니까?
300억 범위 내에 기본적인 것이 돼 있을 겁니다.
아니죠. 300억 범위 내가 아니라 빙상장 규모를 우리가 알고 있어야죠. 우리가 어느 정도 규모를 생각하고 용역을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까 과장이 얘기한 것이 300억 예산범위 내라고 하는 것이 공무원들이 항상 범위 내에서만 과업지시를 하다 보니까 300억에 맞추다 보니까 위원님이 요구하시는 대로 시설이 나오지 않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해하시기가 굉장히 어려운 건데….
가만있어요. 발언을 왜 뺏어가요. 제 얘기는, 국장님은 제 얘기 다 안 들어서 그래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지금 예산에 맞추지 말고 범위에 맞춰서 건립장에 맞는 그런 저기를 해서 예산을 맞춰야지 예산범위 내에서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그것을 내가 말씀드린 거예요.
그리고 300억은 LNG 기지하고 우리가 주고 받은 양해각서가 있어요?
협약이 됐습니다.
언제 어떻게 주기로 다 일정이 있습니까?
그것은 별도 서면으로 해서 자세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대강 말씀 좀 해 주세요. 담당자 계실 것 아니에요?
일단 2009년까지 125억을 일단 시에 납부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125억은요?
그 후에 납부하는 것으로.
그러면 언제부터요?
2008년부터 2009년까지 1년 안에 125억을 인천에 납부하겠다.
그것도 지금 얘기가 분분한가 본대요? 주냐 안 주냐.
그것은 분분한 것이 아니고 당연히 줘야 될 것입니다. 당연히 저희들도 받아야 될 돈이고 시민하고 약속이고.
그것 협약서 받은 것 그 내역도 주시고 빙상경기장 크기를 얼마만큼을 우리 시에서 생각하고 있는지 그것 유인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저희가 한 3,000평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니….
생각하고 계신 것을 주세요.
이상이에요.
정종섭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인천영상위원회하고 어린이 영화제에 대해서 자료를 받았는데요. 영상위원회가 2006년 4월에 처음 시작했네요?
위촉했는데 몇 번 모였습니까? 영상위원회가.
전년도는 제가 모르고 제가 와서 두 번 모였습니다.
전년도에는 몇 번 모였나요?
전년도에는 두 번 정도….
그러면 두 번 모인 데서 국제 어린이영화제가 논의가 됐습니까?
금년 모임에서 논의가 됐습니다.
두 번 했습니까, 한 번 했습니까?
한 번 모이고 별도로 서울 영상위원회 위원장하고 장미희씨 하고 같이, 같은 영상위원들이기 때문에 별도로 한 것은 또 한 번 있습니다.
여기 보니까 영상위원회 위원장 오기민 위원장하고 같이 협의한 것으로만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영상위원회에서 공식적으로 이 문제를 다뤄서 회의를 하셨는지.
네, 다뤘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결정을 하신 건가요?
정식으로 제안심의를 받았습니다, 저희들이 제안해서.
그 다음에 예산안 400쪽인데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개보수하시잖아요?
그런데 당초에 3억 2,0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추경에 1억 4,700만원인데 이것은 왜 나누어서 한 건가요, 아니면 다른 사안이 발생한 건가요?
하다 보니까 이것을 고치는데 전자를 우리가 판단을 못 한 것이 배수관 이런 것이 나타난 겁니다.
그러면 처음에 보수할 때 보수계획을 세울 때는 수영장에 대해서는 체크를 안 했었던 건가요?
지금 대체로 보니까 배수관하고 수영장이문제가 돼서 바꾸시는 것 같은데요?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개보수는 처음에 당초예산 3억 2,000만원을 저희들이 신청을 하고 추경에1억 4,700만원을 추경에 올리는 사항이 되겠습니다만 수영장의 타일공사가 그 때 저희들이 발견을 못 했고 그 다음에 탈의실이 노후한 것을 이번 기회에 같이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샤워장이나 사우나실 이런 전기공사도 같이 해서 수영장 타일이 한 1억, 탈의실이 한 5,000만원, 기타 해서 저희들이 총 금액을 4억 6,700만원으로 표시했습니다.
그러면 배관공사하고 풀 천공이라는 것은 풀에 구멍이 났나요, 어떻게 된 건가요?
풀 천공 그러면 배수관을 연결하는 그런 것을 뚫는 방법이 천공이라고 그럽니다.
그러면 방수공사 1,000만원이면 되나요?
이것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서 저희들이 산출을 했습니다만 배관공사, 장비교체, 풀 천공, 철거 이렇게 산정을 했습니다만 이것은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서 반영한 것이기 때문에 그대로 믿고 사업을 지시할 때에도 범위 내에서 하게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지금 여기 써놓으신 것을 보면 새로 발생했다는 타일이나 탈의실 교체 다시 한다거나 이런 것은 내용이 없네요?
그것은 당초에 있었던 사항을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발견한게 뭐냐고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배관교체, 장비 풀천공 철거 기타 공사.
여기 나와 있는 것이 수영장에 관한 것을 새로이 했다 그 말씀이시죠?
새로이 하겠다는 말이죠.
그 다음에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다가 넘어 가셨는데요. 주차장 박물관 시립박물관 주변 주차장 12억 7,000만원이 저희 위원회에서 안 됐다가 다시 예결위에서 된 거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삭감을 합니다. 위치가 적절치 않아서, 그러면 그 대안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일단 대안은 그 비용중에서 다 삭감해서 3,000만원 정도를 잔액으로 남겨 놓고 진입로 각이 직각으로 되어 있어서 대형버스가 올라가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정비를 하면 3,000만원하고 정비를 하면 버스가 올라가기만 하면 버스는 한 서너 대 정도는 댈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임시적으로는 사용이 가능하고 앞으로 박물관 주변에 가까운 지역에 매도할 의사가 있다고 한다면 교통과하고 협의를 해서 주차장비로 확보를 해서 하겠습니다.
지금 6월입니다. 금년도 반이 갔는데 그 계획이 금년에 분명하게 서야 내년도라도 본예산이 넣지 않겠습니까.
금년 말까지 10월까지 세워서 하겠습니다.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간단하게 우리 이명숙 위원님이 보수공사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얘기죠. 왜냐하면 추경에 올라왔다는 것은 사전에 보수공사에 대해서 검토가 안 됐다는 것이거든요. 하다 보니까 이것도 해야 되겠다. 왜냐하면 그렇게 예산이 추경에 올라온다면 국장님이 그 자리에서 대답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사전에 그런 예산이 실무공무원들이 예산을 올릴 때는 국장님이 사전에 관리감독을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종귀 위원님의 요구자료인데 여기 보니까 청정소화기 설치사업 이것이 군비가 660만원이 올라 왔습니다. 추경에 이런 예산이 어떻게….
저희가 국비를 보조를 받아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리고 문화재의 소화전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 청정소화전을 교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경비도 같이 이번에 확보를 하게 되는 내용을 시비하고 군비를 포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똑같이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이것이 국비가 1,300.
국비가 1,320만원이고 시비가 660만원, 군비가 660만원.
이 소화기 설치 사업도 국비가 있지요?
4,000만원, 2,000만원, 2000만원. 군·구비, 군·구비도 지원을 해주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까?
이것은 군에서는 본인 부담으로 하는 것이고 시에서는 매칭펀드로 국비가 내려왔기 때문에 시에서 부담을 하는 것입니다.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군비까지 지원을 해줄 수밖에 없다 이거죠?
군비도 시비가 예산이 넉넉하면 시비로 전부 부담을 해서 매칭펀드로 해서 50대 50으로 해서 강화군에다 문화재의 청정소화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라고 했으면 좋겠는데 군에서도 이것을 요구하는 사항이고 하다 보니까 본인의 부담도 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시에서 25%, 군에서 25% 국비 50% 이렇게 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가능하면 이것 예산 얼마 되지도 않는데 차라리 시비에서 지원해 주는 것이 어떻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다른 예산, 지금 예산 규모가 확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저희가 도와주고 싶은 생각은 있습니다만 저희 예산상에서 어디서 삭감을 하지 않고는 이것이 지원이 어렵고 그래서 삭감을 안 하는 것으로 보고 지금은 지원이 어렵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이런 예산 올적에 우리가 큰 것은 몰라도 사실 얼마되지 않는 것인데 시에서 이런 것 지원해 주게 되면 그래도 지역구 의원님들도 생색이 나고요.
앞으로 이런 조그마한 예산은 시에서 지역구 의원님들을 고려해서 시에서 지원해 주는 방법으로….
사전에 교감을 안 해서 자꾸 이런 일이 생기는 것 같은데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종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귀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확인하고 넘어 가려고 하는데 예산서 389쪽에 보시면 시설비 및 부대비에 대해서 시설비에서 대공연장 등 리모델링 설계비가 4억이고 시공비는 1억 밖에 안 되는데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아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예산의 편제상 이것이 일괄 발주가 되는 턴키발주 사항이 되기 때문에 설계비가 사실은 5억 이상이 들어갑니다만 품셈에 의해서 한 200억 짜리 공사에는 어느 정도의 설비가 필요하다는 것이 품세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의 구조상 설계비하고 시공비로 나누어서 편성을 했는데 전부 설계비로 들어간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공사비는 따로 서지요?
마치겠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음으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시간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계수조정차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음으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 20분 회의중지)
(18시 3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음으로 회의록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정회시간에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우리 위원님들이 충분한 논의가 되었기에 때문에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서 370쪽 인천문화재단 운영비 지원 7억원중 3억 5,000만원 삭감, 예산서안 373쪽 송년재야의밤 행사 2억원 중 5,000만원 삭감, 예산안 384쪽 관광안내소 지원 2억 650만원 중 7,000만원 삭감, 예산안 385쪽 사탄동 폐교리모델링 및 야영장 조성사업 1억 4,000만원 중 1억 4,0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385쪽 인천관광공사 출자금 5억원 중 5억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399쪽 시청 운동경기부 위탁 운영 3,800만원 중 1,800만원 삭감, 예산서안 399쪽 칠선녀 운영 2,800만원 중 2,300만원 삭감, 예산서안 385쪽 월미관광특구 야간경관 조성 4억원 중 2억원 삭감, 예산서안 398쪽 LNG기지내 빔상장건립 타당성 조사용역 3,250만원 중 2,000만원 삭감, 예산서안 399족 승기잔디구장 민간위탁 4억 2,222만 3,000원 중 5,000만원 삭감, 예산서안 400쪽 실내테니스장 건립공사 10억 중 5억원 삭감 총 19억 2,100만원을 삭감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산서안 370쪽 인천문화재단운영비 지원 7억원 중 인천국제어린이영화제는 본예산을 문화재단으로 기구를 귀속시킨다음에 집행하는 조건부 승인을 하겠습니다. 관광공사 소속으로….
관광공사로 하지 않으시고 죄송합니다만 타기관으로 해주시면….
타 기관 소속으로 운영하는 것을 골자로 조건부 승인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07년도 문화관광체육국 일반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요구한 예산액 세입 214억 1,425만 7,000원에 대해서는 원안대로 하고 세출 총 1,331억 3,904만 6,000원에 대하여 19억 2,100만원을 삭감하여 1,312억 1,804만 6,000원으로 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심도있는 질의를 해주신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실히 답변을 해주신 변천수 문화관광체육국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 2007년 6월 27일 제7차 문교사회위원회는 10시에 개의하여 여성복지보건국 소관 2007년도 여성보건복지국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40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출석공무원
(문화관광체육국)
국 장 변천수
문화예술과장 권용철
관광진흥과장 조동암
체육진흥과장 이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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