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석 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시간을 내주셔서 지적한 내용을 제가 총괄적으로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충고해 주신 대로 저희 대학의 중점학과육성을 위해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후에 인천대학 내에 떠오르는 학과를 만들기 위한 노력과 스타급교수를 키우기 위해서 현재규정이나 이런 것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참고적으로 말씀올리면 전자공학과나 영문과 우수대학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우수 학과로,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가 의 외라고 생각이 됩니다마는 저희가 학과별 평가를 하게 되는데 이번에 5개 학과가 평가를 받습니다.
우수한 대학학과가 나올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가 한 가지 동북아통상대학에서 이번 행정고시에 3명이 합격했습니다.
1차로 저희도 그런 것에 대한 장학지원이나 이런 것을 지원해서 우수한 학생들이 인천대학을 빛낼 수 있도록 하겠고요.
앞서 얘기했던 저희 대학도 지금 위원님들께서 저희 대학에 대한 지원을 해 주시고 해서 예산을 할애해 주신 예산을 조기에 집행을 못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부총장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면서 이 점에 대해서 저희들도 현재 학장님들에게 현재 조기집행이 될 수 있도록 독려를 하고 있고 6월까지는 될 수 있으면 집행될 수 있도록 저희가 조교회의라든지 교무위원회를 통해서 조기집행에 대한 것을 저희가 독려를 하고 있고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님들이 대학의 여러 가지 기자재나 예산배정에 대해서 조기에 필요한 예산을 효율적으로 세워서 원만히 집행해서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인천대학의 발전에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현재 여러 가지 사업 중에 지적하신 내용은 귀에 담아서 교무위원들과 담당과장님들과 상의드려서 저희가 두 달에 한 번씩 업무보고집행에 대한 보고회 때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점검해서 오늘 지적하신 내용을 말씀올리고요.
그 다음에 정종섭 위원님이 지적하신 국립대법인화 반대에 대한 플랜카드 이런 것에 대해 저희가 학생들에게 지도를 하고 있는데 현재 강하게 지도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여러 가지 방안을 세워서 단계적으로 지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가시적인 효과는 아마 시간이 있어야 될 것 같고 따라서 교무처장님을 중심으로 해서면학분위기를 위한 프로그램을 저희가 개발해서 신문, 홈페이지를 통한 점차적인 계획에 따라서 저희가 면학분위기 지원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