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6회 [임시회] 4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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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5월 23일 (수)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
2. 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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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6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문교사회위원회를 개의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서는 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 및 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 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의 건를 상정합니다.
민병준 기획처장님 나오셔서 인천대학교 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대학교 기획처장 민병준입니다.
인천대학교에 대해서 항상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계시는 존경하는 문교사회위원회 유천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대학교 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선 인천대학교 부총장님께서 오늘 참석하신 인천대학교 간부님들을 소개해 주시겠습니다.
우선 이은석 위원장님과 최종귀 위원님, 이명숙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께 저희 대학에 대한 보고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드리면서 저희 대학교에서 오늘 참석하신 분들을 간단하게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부총장님 앉으셔서 하셔도 괜찮겠습니다.
뒤에 분이 안 보여서, 편의상 제일 좌측에서부터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교무처장 이윤식입니다.
백인석 사무처장입니다.
오양호 도서관장입니다.
전석희 정보전산원장입니다.
다음은 산학협력단장입니다.
(간부인사)
감사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07년도 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현황 및 집행 상황에 대하여 보고말씀드리겠습니다.
(보 고)
·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07년도 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보고를 경청해 주신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들께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민병준 기획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고내용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입니다.
이번 해외문화 체험지원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학생들이 해외문화 체험도 중요하지만 아시다시피 우리가 2014년 아시안게임을 유치했습니다. 그러면 저변에 우리 국가를 중심으로 해서 앞으로 교류를 저기 해서 자원 확보라고 하기에는 뭐 하지만 지금 세계가 지구는 한 촌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렇다고 볼 때 우리보다 못 사는 학생들을 우리 대학에서 유치를 해서 상호교류도 하고 그 아이들이 우리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가면 그 사회에서 상류층이 된다고 볼 때 우리나라하고 이 다음에 돈독한 관계를 유지할 수도 있고 그리고 우리나라가 여러 가지 국제적으로 활동하는데 많은 힘이 돼 줄 수 있는 그런 사항이라고 볼 때 해외학생들을 우리가 유치하는 데도 적극적으로 할애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런 데 대해서 계획이 있으십니까?
학생해외문화체험지원사업은 인천대학교 학생처에서 인천대학교 학생들을 해외에 보냄으로써 국제적인 감각을 익히기 위한 사업입니다. 지금 정 위원님께서….
그것도 필요하지만….
외국에 있는 학생들을 인천대학교에 유치해서 한국어 교육 등을 비롯한 한국 문화를 교육시키고 이 사람들이 자기네 나라에 돌아갔을 때 부차적으로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그런 사업에 대해서는 현재 인천대학교 국제교류센터에서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 명이나 지금 공부를 하고 있습니까? 몇 개국.
중국을 비롯한 중국, 필리핀, 미국, 유럽의 여러 나라와 지금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가장 교류가 대표적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곳은 현재 중국인데 예를 들어서 하얼빈공업대학 같은 경우에 1년에 20명의 학생이, 인천대학교 학생 20명이 하얼빈공업대학으로 가고 하얼빈공업대학에있는 20명의 학생이 우리 학교로 와서 서로다른 학과에서 각각 공부하는 국제교류사업을 활발하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외국학생들이 우리 인천대에서 공부하는 분포 내역을 유인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현재 아까 말씀드린 중국 같은 경우에는 68명의 학생이,중국이 가장 많은 경우로 알고 있고요.
너무 편중돼 있잖아요. 중국이라는 나라에.
그 외에 동남아시아나 유럽국가도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숫자에 대해서는 추후에 정 위원님께 보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8페이지에 학산도서관 보수공사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일단 논외로 하더라도 지금 수리 시기를 보면 6월 말 정도에 하게 되면 제가 보기에는 절기로 봐서 우기철이 되어 오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 방수공사는 4월이나 9월경이 가장 좋은 날씨라고 그렇게 말들을 해요. 방수를 실패하는 율이 날씨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냐 하면 접착이 덜 돼 가지고 하자보수 끝날 때 쯤 되면 이게 또 들고일어나요. 관급공사 특히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볼 때 이것은 본 위원 생각에 준비를 다했다가 우기지 아닐 때 그럴 때 공사를 하면 더 오래 쓰지 않을까 생각돼서 말씀드리는데 이것은 전문가들이 검증을 해서 사업기간을 정했으면서 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것은 교육연구원 교체인데 예산상 교체 못 한 실험실습용 PC가 200대라는 것은 참 부끄럽네요. 그건 말이 안 되죠?
저희가 추경예산으로 집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정보화가 뭡니까? 돌아서면 바뀌는 세상 아니겠습니까? 그런 세상에 예산상 교체 못 했다는 것은 그만큼 학사일정에 차질이 있다고 봐도 무방한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정보화시대에 더구나 교육현장에서 그것을 따라 잡고 교육을 시키겠습니까? 물론 여러 가지 변명도 있고 저기도 있겠지만 이런 것은 불시에 살 수 있는 예산편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앞으로 본 위원 생각에는 교육연구용을 예산 때문에 못 샀다는 그런 저기는 이것은 말안 됩니다. 그것은 제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종섭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정종섭 위원님께서 질의중에 말씀하신 그 자료에 대해서는 오늘 중이면 좋구요. 가능한 빨리 여러 위원님께 공히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최종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귀 위원입니다.
4쪽 교육용기자재 및 소프트웨어 구입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교육용기자재 및 소프트웨어 구입하는데 있어서 이 자료에 의하면 약 11.3%인데 처장님이 보고하실 때는 4억 4,700만원 집행하셨다고 하셨죠?
59.6%인데 교육용기자재는 연초에 조기에 발주해서 새학기가 시작되면 아이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맞습니다.
그런데 이 자료에 의하면 11.3%밖에 안 돼 있는데 이미 예산을 편성하기 위한 시점부터 기자재 구입에 대한 사전계획이 수립되어 있었을 텐데 지금 5월이 다됐는데 59.6% 이 자료에 의하면 11.3%밖에 안 되는데 처장님께서 59.6% 구입을 하셨다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11.3%로 알고 지적을 하니까 이것을 연초에 구입해서 애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사전 계획에 만전을 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도서구입에 대해서, 도서구입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산이 4억인데 1,800만원 4.5%에 불과합니다. 기자재나 도서는 이미 전년 당초예산에편성하면서 구입예산에 대한 계획수립이 되었을 텐데 수립이 안 됐습니까? 예산 신청할 때.
도서구입에 대해서는 학과별 강의에 필요한 장서 외에 1년 연중 수시로 발간되는 장서자료들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신청을 받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 학과별로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당초 예산 사업을 세울 때는 각 학과별로 계획서를 받았을 것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
편성 당시 수립된 계획서가 있으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종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덧붙여서 한 말씀만 올리겠습니다.
우리 기획처장님께서 답변을 하시는데 너무 뭉뚱거려서 답변을 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너무 꼬치꼬치 따져서 죄송합니다만 보고서가 유인된 시점이 언제입니까? 한 23일 전에 유인됩니까? 기간이 넉넉하다고 해도 일주일인데 일주일 사이에 우리 교육용기자재가 대량 집행이 됐고 그 정도는 저희가 충분히 양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종귀 위원님 말씀하신 바가 너무나 타당하고요. 우리 교육인프라가 인천대학교가 썩 훌륭한 편이 아니지 않습니까. 교육용기자재도 마찬가지이고 장서 보유 현황 자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학과별 학술지 접수 및 구입은 4,000만원이 배정돼 있는 것이고 그리고 학과별 전공자료 접수 및 구입이 2억 2,900만원이 돼 있는 것이고 매월 희망자료 수집 및 구입이 5,100만원이 돼 있는 것이고 e-book이 5,900만원이 돼 있는 것인데 현재집행된 것을 보면 국내정기간행 구독물 1,000만원, 희망자료 800만원 해서 1,800만원이니까 결국은 연초에 정기간행물 구독비로 대부분을 집행하고 나머지는 거의 하지 않았다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정확한 것은 모르겠습니다마는 연초에 커리큘럼이 정해지면 전공자료는 대략 스펙이 정해질 것인데 이것을 학생들이 희망하는 자율도를 주기 위해서 집행을 하셨다하는 것도 타당합니다마는 학과에서도 선도적으로 이러이러한 자료들은 반드시 필요한 자료이고 필독도서로 조금만 더 노력해 주신다면 이런 것들은 조기집행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또 학과별 전공자료나 학술지나 이런 것들도 학술지 같은 것도 연초에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인데 이런 것들은 인천대학교가 조금 더 간과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인데요. 하여 튼 돌아가셔서 조금 더 면밀하게 살펴보시고 최종귀 위원님이 지적하신 이 부분을 잘 헤아리셔서 조기 집행할 수 있으면 조기 집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명숙 위원입니다.
다 같은 관심사여서 존경하는 최종귀 위원님하고 이은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7쪽에 도서구입비가 1,800만원만 집행된 이유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계획이 어떻게 섰는지 그리고 앞으로 집행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제대로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9쪽에 실험실습용 PC 200대는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이것이 꼭 필요해서 어떻게 교체하실 것인가 계획을 그냥 예산이 없다고 말씀하실 것이 아니라 계획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0쪽에 어린이영어캠프 초등학생은 지금 1억 3,600만원으로 마친 상태고요. 그리고 중학교아이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최초에 예산 편성을 어떻게 하셨는지요? 초등학교는 얼마, 중학교 대상으로는 얼마 편성하셨는지요?
당초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계획을 세웠든 것인데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천영어마을에 사업이 대상학생이 초등학생으로 겹치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초등학생은 피하고 중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제가 알기에도 이것이 처음 에 예산편성했던 것하고는 달라진 것이죠. 그런 데에 대한 자세한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남아 있는 잔액이 2억 1,900만원을 어떻게 집행하실 것인지 사업내용을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5쪽에 지역혁신센터사업으로 1억을 예산했는데 1,800만원 집행하시고 8,2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인 집행계획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요?
기획처장께서 발령 받으신 지가 얼마 안 돼서 업무에 대해서 충분하게 숙지를 못 하신 것 같은데 이번 한 번만 저희가 양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산학협력단장 옥동석입니다.
우리 산학협력단 내에 각종 국책센터들이 소관기관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각 연구센터에서 연구센터 별도의 운영위원회가 구성되어서 또 학교의 대응자금, 시의 대응자금 그리고 국비 모두 합쳐서 사업계획을 따로 수립하고 예산심의를 하고 있습니다.
동북아전자물류연구센터의 경우는 사업기간 회계년도가 3월부터 시작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학교의 특별회계와 달리 2개월 정도늦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편성된 예산 1억원에 대해서 향후 사업에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느냐에 대해서는 여기에 표시는 안 되었습니다마는 추진실적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물류전문가 초청세미나 그리고 산업체와의 공동연구계약 그리고 중소기업진흥공단 구조고도화사업 컨설팅교육 등과 관련된 여러 가지 기술개발 그리고 연구사업들이 총괄적으로 망라되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구체적인 사업내역은 현재로써 저도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마는 자료를 요구하시면 따로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은 추진실적입니다.
저희가 이 자료를 볼 때는 이미 1,800만원집행한 것으로 들어가 있는 것이고요. 남아 있는 8,200만원에 대한 계획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를 질의드린 것입니다.
그 사업의 유형과 내용이 대체적으로 물류전문가 초청세미나 계속 진행되는 사업들이기 때문에 그런 형태의 사업들이 향후에도 계획되어 있고 구체적인 공동연구는 어떤 것을 하느냐. 세미나는 어떤 내용으로 하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현재 파악을 못 하고 있는데 그런 자료는 제출해 드리겠다는 말씀입니다.
설명중에 죄송한데요. 아까처장님이 보고하실 때 1,800만원 집행하시고 8,200만원의 기술장비를 구입하신다 그랬거든요.
그러셨어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것입니다.
지금 시설장비를 구입하신다고 했는데 무슨 세미나하고 뭐하신다고 말이 안 맞지 않습니까?
그것은 이미 한 것이고 제고 그 다음에 질의드리려고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마 기술장비 그런 부분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아무튼 구체적인 사업의, 제가 그 부분은 파악을 못 하고 있었는데 2007년도에는 RFID 고가장비를 구축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산학협력단에 전자물류연구센터가 있고 또 UIT클러스터추진센터는 정통부에서 같이 UIT클러스터추진센터와 같이 협력사업의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계획이 잡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부내역을 제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업계획이 아니라 예산집행계획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그 다음에 17쪽에 똑같이 마찬가지입니다.연구정보시스템 개발해서 3억 5,300이 예산 세우셨는데 그것은 회계연도가 3월이 아니라 2006년 10월부터 2007년 10월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전혀 집행하지 않고 잔액이 그대로 남아 있는데 이것도 예산을 어떻게 집행할 계획으로 있는지 예산계획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용역사업인데요. 현재 연구정보시스템 개발에 관련된 예산은 현재 우리 학교의 교무과 예산으로 되어 있고 뒤에 보시면 대학종합정보시스템 1단계사업 예산과 별도로 되어 있습니다.
예산은 별도로 성립되어 있는데 두 가지 사업이 서로 연관성이 있고 이 사업을 현재 인천대학교정보전산원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예산에 대해서는 ….
그러면 전체적인 28억 5,300에 대한 …
같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정보전산을 맡고 있는 전석희입니다.
17쪽에 있는 연구정보시스템 개발은 원래 처장님 말씀하신 대로 교무처에서 계획을 수립한 것이고 실제 업무 자체가 전산지원을 하는 시스템개발사업이기 때문에 산학협력단과 함께 저희 정보전산원에서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10월부터 시작이 되어야 하는데 사실 그 다음 쪽에 있는 대학종합정보시스템 1단계사업하고 모든 DB라든지 시스템개발 즉 프로그램 개발이 같이 물려서 진행이 되어야 하기에 사실 예산이 별도로 되어 있다 할지라도 대학종합시스템사업이 먼저 선행이 되면서 연구정보가 같이 따라 가는 형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단계로는 18쪽에 있는 대학종합정보시스템 이 사업에 대해서 저희들이 RFP를 작성했고요. 지금 조달청에 규격권고가 나와있는 상황입니다.
이것이 진행되면서 그것과 함께 맞물려서 연구정보지원시스템 현재 제안요청서 작업이이 달 말에 끝나는 대로 이것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답변이 계속 그러시면요. 내년도 예산 세울 때 굉장히 문제가 있습니다.
지난해 예산 세우실 때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신 다음에 1월부터는 바로 바로 계획된 대로 추진이 되어야 되는데 이렇게 늘어지게 계속하시면 꼭 필요하다고 하고 정보화시스템은 굉장히 급하다고 해서 저희들이 다 승인해 드린 것인데 이렇게 오늘 답변하시면 앞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것을 지금이라도 지금 되어 있으시다면 그런 위원회도 있고 하신다니까 그런 계획을 구체적으로 저희한테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해 주셨던 같은 문제인데 7페이지를 보면 도서구입비가 사업기간이 2007년도 1월부터 12월까지 되어 있어요. 그런데 집행액은 4개소에 180만원만 집행됐는데 왜 집행이 안 됐습니까? 5월이 다 지나가고 있는데.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1,800만원으로 되어 있는 것은 자료 제출할 당시에 기 집행된 것만 집계된 것이고요. 오늘 현재까지 각 학과에서 예산집행하겠다는 집계한 자료를 제가 봤는데 이 자료는 1억 100만원까지 구입신청 요청이 도서관으로 집계가 되어 있습니다.
이 자료가 잘못….
이 자료가 잘못됐다는 말씀이 아니고요. 이 자료가 유인될 때 그때까지 기 집행된 금액이 1,800만원이라는 말씀이고요. 오늘 현재까지 각 학과에서 도서를 구입해 달라고 신청된 자료는 1억 100만원입니다.
그렇다면 도서구입비 같은 것은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정보화시대에서, 위원님들께서 조기에 집행할 수 있는 예산을 갖출 수 있는 인천대학이 되어야 되는데 예산만 만들어 놓고 인천대학이 국제경쟁력이 있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하는 관리 운영이 되고 있는 것인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현재 연구정보시스템 개발사업비가 이명숙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지만 예산집행액이 0이에요. 이래 가지고 앞으로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거듭 나겠습니까?
그리고 인천대학에 경쟁력 있는 학과가 어느 학과가 있나요? 경쟁력 있는 학과가 어느 학과가 있습니까?
다른 대학하고 자료분석할 거예요. 이런 식으로 인천대학이 운영된다면 문사위원회에 예산 달라고 하지 말아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현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도서, 기자재 여러 가지 용역사업에 대해서 최대한 빨리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향후 특히 매해 발생하는 기자재와 교육용기자재와 도서에 대해서는 구매계획을 가급적 빨리 수립해서 계획에 수립되고 예산이 편성되자마자 바로 집행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존경하는 정종섭위원님도 교육용PC에 대해서 교체문제가 나왔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얼마든지 집행할 수 있는 것인데 예산 줘도 쓰지도 않고 예산만 달라고 하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에 인천대학교 지금 엉망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위원들 기만하는 것입니다.
기획처장님, 그렇게 생각 안 드세요? 이런 식으로 자료 갖다놓고 돈 달라고 하고 예산 달라고 하고 이런 데가 어디 있습니까?
김용근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제가 몇 마디 말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시에서 지원해 줄 때, 인천에 대학이 몇 개 있습니까? 인하대하고 인천대, 인천전문대 3개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솔직히 인하대학교, 인천대학이 따라 갈 수 있습니까? 자구노력해서 인하대보다 앞서 갈 수 있는 노력을 하셔야죠.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인천대학교 부총장님 이하 여러 교수님들 교직원 여러분들께서는 문사위원회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분명히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저희 역시도 똑같은 입장입니다. 학교가 잘됐으면 좋겠고 경쟁력이 있었으면 좋겠고 열악한 환경속입니다마는 그래도 학생들이 좀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 가지 연구활동과 격무에 어려우시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조금 더 세심하게 준비하셔서 철저히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 조금 있으면 추경도 있고 내년 본예산도 계속 돌아옵니다. 저희 역시도 인천대학교에 신뢰를 가지고 전폭적으로 돕고 싶은 마음이 충만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지금 업무보고에는 안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한 말씀을 안 드릴 수 없어서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지금 인천대학을 가면 인천국립대 반대의 플랜카드가 학교를 도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소수의 목소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것을 그냥 대학자율이라고 놔두면 문제가 있습니다.
학생들이 과격하게 대응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없어요. 이것은 교수님 전체도 나서지 않아서 그렇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고요. 이것은 한편으로 보면 학교분위기를 헤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본 위원도 가끔 학교에 가보면 어떤 때 그런 내용을 보면 이래서 대학인가 그렇게까지도 생각이 됩니다.
그런 점에서 이것은 어느 정도는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등록금 인상을 반대하는데 그러면 반대로 생각하면 그냥 배우겠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교수님들은 어디 가서 생활해야 되는지 학생들한테 반문하면 답이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디 그렇게 돈이 많아서 그 돈은 다 어디서 나왔답니까?
현수막이 작은 것도 아니에요. 엄청나게 큰 것으로 그런 것은 어느 정도 대학에서 자율이라는 명목으로 그냥 풀어놔 줄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는 규제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외부인들이 보면 인천대가 너무 잘못되어 가고 있구나 그런 느낌을 백 사람이면 백 사람 다 인상을 받고 갑니다.
거기에 대해서 무슨 조치를 부탁드리면서 제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 질의하고 마치겠습니다.
정책건의인데요. 16페이지에 보면 중요기록물 DB 자료구축이 있습니다. 노동부 관련법인데 장애인고용촉진법이 있거든요. 장애인고용촉진법에 보면 장애인표준사업장이라는 개념이 나오는데요. 중증장애인과 또 경증장애인이 법정 몇 분 이상이고 또 여러 가지 노동부에 등록을 받은 업체는 노동부에서 사업장려금을 줍니다.
그래서 장애인들이 보호고용이라기보다는 제3섹터로서 자리매김을 열어주고 있는 제도가 있는데 그 법에 보면 장애인표준사업장에서 나오는 물품용역 등에 대해서는 국가기관공공기관이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노동부장관이 법을 만들어놓은 것이 있는데요. 우리 인천대학도 분명히 해당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동일한 조건이라면 또 장애인이라고 해서 그분들이 어떤 아웃풋을 질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훨씬 더 경우에 따라서는 집중력 있게 할 수도 있는 사업이니까 물론예산이 다 집행이 되고 남았습니다마는 앞으로도 이런 사업들이 계속 일어날 때 그러한 것들도 참작을 하셔서 조건이 같다면 장애인들에게도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실무적으로 일하시다 보면 수의 계약을 준다 장애인에게 준다 이러면 내가 감사할 대상이 되지 않겠느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법에 분명히 그렇게 보호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참작해 주시면 좋겠고요.
과학영재교육센터사업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쭙겠는데요.
물론 수월성정책의 일환으로 이런 과학교육영재들을 발굴하고 양성하고 육성해서 이 사람들이 정말 영재로서 사회와 국가를 위해서 공헌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 잘못된 단면일 수도 있습니다마는 영재교육을 받은 또 하나의 목적은 특목고 내지는 입시와 관련된 부분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영재교육을 받은 학생들에 대해서는 입학시에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그쪽으로 많이 가게 하려고 하고 물론 자질 있는 학생만 받게 됩니다마는 여기서 교육받은 학생들을 어떻게 팔로업합니까? 연계되는 시스템이 따로 있습니까?
지금 현재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적습니다마는 1억을 쓰는데요. 단절현상이 생깁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아주 효과를 발휘할 수 없거든요. 그냥 여기서 영재교육 받은 것으로 끝나버리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팔로업할 수 있는 것들도 인천대학교가 본연의 업무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마는 인천의 인재를 육성하고 인천이 대한민국의 성장엔진으로 자리 잡아가려고 하는 시점이니까 그런 것들도 역사적 책무로 받아들이셔서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한 가지 영어붐이 일다 보니까 인천에 여러 단체 내지는 기관에서 잉글리 쉬페스티벌을 합니다. 영어마을도 하고 시민사회단체가 주축이 된 것도 하고 언론사도 하는데 이런 것들도 인천대학이 주축이 돼서 하나로 모아볼 수는 없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인천대학이 주축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어디가 주축이 되어도 좋은데 이런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서 더 폭발력 있게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러저러한 것들도 참고 하셔서 인천대학이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다른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종결을 선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자료 요청만 할게요.
각 대학교 등록금 대비해서 하나만 유인해 주십시오.
위원장님, 끝나기 전에 인사라도 드리고 말씀 몇 가지 총괄적으로 저희 학교 입장을 말씀드려야 될 것이 있는데 기회를 주시면….
네, 알겠습니다.
말씀해 주시죠.
이은석 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시간을 내주셔서 지적한 내용을 제가 총괄적으로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충고해 주신 대로 저희 대학의 중점학과육성을 위해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후에 인천대학 내에 떠오르는 학과를 만들기 위한 노력과 스타급교수를 키우기 위해서 현재규정이나 이런 것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참고적으로 말씀올리면 전자공학과나 영문과 우수대학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우수 학과로,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가 의 외라고 생각이 됩니다마는 저희가 학과별 평가를 하게 되는데 이번에 5개 학과가 평가를 받습니다.
우수한 대학학과가 나올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가 한 가지 동북아통상대학에서 이번 행정고시에 3명이 합격했습니다.
1차로 저희도 그런 것에 대한 장학지원이나 이런 것을 지원해서 우수한 학생들이 인천대학을 빛낼 수 있도록 하겠고요.
앞서 얘기했던 저희 대학도 지금 위원님들께서 저희 대학에 대한 지원을 해 주시고 해서 예산을 할애해 주신 예산을 조기에 집행을 못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부총장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면서 이 점에 대해서 저희들도 현재 학장님들에게 현재 조기집행이 될 수 있도록 독려를 하고 있고 6월까지는 될 수 있으면 집행될 수 있도록 저희가 조교회의라든지 교무위원회를 통해서 조기집행에 대한 것을 저희가 독려를 하고 있고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님들이 대학의 여러 가지 기자재나 예산배정에 대해서 조기에 필요한 예산을 효율적으로 세워서 원만히 집행해서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인천대학의 발전에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현재 여러 가지 사업 중에 지적하신 내용은 귀에 담아서 교무위원들과 담당과장님들과 상의드려서 저희가 두 달에 한 번씩 업무보고집행에 대한 보고회 때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점검해서 오늘 지적하신 내용을 말씀올리고요.
그 다음에 정종섭 위원님이 지적하신 국립대법인화 반대에 대한 플랜카드 이런 것에 대해 저희가 학생들에게 지도를 하고 있는데 현재 강하게 지도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여러 가지 방안을 세워서 단계적으로 지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가시적인 효과는 아마 시간이 있어야 될 것 같고 따라서 교무처장님을 중심으로 해서면학분위기를 위한 프로그램을 저희가 개발해서 신문, 홈페이지를 통한 점차적인 계획에 따라서 저희가 면학분위기 지원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총장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인천대학교가 잘못하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조금 더 잘하라고 채근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종결을 선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안경수 부총장님을 비롯한 관계 교직원 및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여러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염두에 두시기 바라고 또 앞으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을 다시 한번 염두에 두셔서 학교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인천대학교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회의중지)
(11시 2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2. 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

의사일정 제2항 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기획예산처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처장 송월봉입니다.
시정발전과 지역 사회를 위해서 불철주야 노고를 아끼시지 않으시고 또한 대학 발전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유천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교사회위원회 위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2007년도 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을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유천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님들에게 앞으로도 저희 인천전문대학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2007년 저희 대학 운영특별회계주요사업예산집행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보고한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귀 위원입니다.
최종귀 위원입니다.
8쪽 건물유지보수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건물유지보수비는 노후화 된 대학 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편성한 예산의 집행률이 예산 대비 10%인데 이러한 예산은 예산편성시부터 철저한 계획을 수립하여 신학기 시작 전에 모든 공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사전에 모든 행정 절차를 밟아 나가도록 해야 되는데 아직 10%밖에 안 되는 이유가 뭐죠?
나와서 말씀하세요. 나와서.
집행실적이 저조해서 죄송합니다. 건물유지비는 4월 말 현재 건축, 전기, 설비 분야 보수공사 9건에 약 2,500만원이 집행되었습니다. 이는 학교특성상 학기중 소음발생 등 수업에 지장을 주는 강의실개·보수 공사는 지양하고 있으며 그 외의 공사는 건물유지비 집행계획에 따라 방학기간중 집중 실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3월과 6월에 발생하는 사항은 7, 8월 방학기간 중에 하고 9월과 11월에 발생하는 사항은 12월과 2월 동절기 방학기간 중에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예산 2억 2,800만원을 세웠을 때는 계획을 세워서 예산을 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설명하시는 내용이 전등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은 방학중에 해도 맞습니다. 그런데 선홈통 제작설치 같은 것은 우기가 오기 전에 이미 했어야 될 사항입니다. 그런데 지금 하시겠다고 하는데 방학 때 우기에 고치고 이루어져 있을 공사가 안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제가 지적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예산을 땄으면 조기에 집행해서 해야지 예산 가지고도 집행을 안 하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시설점검을 다시 한 번 철저히 해서 조기에 집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집행할 예산이 없다면 몰라도 예산이 있으니까 조기에 빨리빨리 집행해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9쪽 도서 및 전자책구입비에 대해서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건물유지보수비나 예산 대비 집행률이 10%밖에 안 돼요. 2억에서 2,000만원 집행하고 계신데 효과적으로 예산을 집행해야지 예산이있는 데도 집행을 안 하고 있는 이유가 뭐죠? 신학기 때 예산이 있으면 조기에 발주를 해서 학생들이 쓸 수 있게끔 해 주셔야지 분기별로 구입을 하신다고 그러는데 꼭 분기별로 구입을 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도서관장 정옥경입니다.
제가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년 예산인데요. 자료는 1년 동안 골고루 구입을 해야 되거든요. 초기에 구입하고 나면 후반기에 새로운 자료들을 구입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4분기로 나눠서 1학기에 두 번, 2학기에 두 번 이렇게 나눠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지금 1학기 바로 해서 진행이 되어져 가고 있는 예산이 4,000이 되어져 있어요. 왜냐 하면 자료는 신청을 받아서 그것을 다시….
집행은 한 번만 하는 거죠?
지금 중에 있는 것은 안 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1학기에 두 번, 2학기에 두 번 골고루 해야 되지 1년 동안 자료들 구입을 골고루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만약에 한쪽에 편중시켜 버리면 나중에 나오는 중요한 자료들은 구입을 할 수가 없게 되어지죠. 자료에 대한 것은 그런 특성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나눠져서 구입할 수밖에 없습니다.
알았습니다.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물론 지금 계획을 그렇게 세우셔서 하신다고 그랬는데 지금까지 나온 것은 3월부터 시작했다고 하셔도 지금 10%밖에 안 돼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분기별 계획을 말씀 좀 해 주세요. 예산편성을 어떻게 하고 계신는지.
분기별로요?
저희가 2억의 예산인데 요. 이것을 가지고 골고루 자료를 구입하면서 분기별로 4분의 1씩 나눠서….
1/4분기, 2/4분기 해서 5,000만원씩 그렇게 책정하고 계십니까?
네, 문제가 자료신청이되어지고 난 다음에 신속하게 업무 처리가 잘 안 되는 이유가 일단 되어지면 저희들이 책을 즉시 바로 해서 직접적으로 해결되는 게 아니라 입찰에 의하고 이러다 보면 시간이 지연이 되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애로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항상 그 문제가 해결되어 졌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있는데 어쩔 수 없이 이 체제가 그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다고 하시고 말고 제 생각에는 그 체제를 과감하게 바꾸십시오. 그래서 예산이 세워지면 1, 2, 3월 안에 1/4분기 것을 다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고 또 책은 들어 왔지만 지불이 늦어진다든가 그렇습니까? 그래서 여기는 이렇게, 그렇지는 않죠?
아니요. 책이 세워지면 입찰이 되어 지다 보니까 그 기간이 있잖아요. 그 기간이 걸리다 보니까 자연히 신학기 때에 처음 1분기가 조금 늦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그것을 지난 해에 대체로 받지 않습니까? 그래서 입찰을 아무리 해도 1, 2월에 하시면 개학해서 아이들이 할 수 있도록 1/4분기에는 처리를 하시고 그렇게 해서 아무리 분기별로 하신다고 하더라도 늦어지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책도 입찰에 붙여서 합니까?
전자입찰이에요?
학교 자체….
전자입찰입니까? 아니면….
학교 자체 내에서, 책 같은 것은 전자입찰이 없어요.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 다음에….
한 가지만….
끝나신 줄 알았습니다.
장학금 지급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하려고 합니다. 인천소재 고등학교 출신자 입학현황 자료가 있습니까? 최근 3년간 자료를 요청합니다.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11쪽에 청소용역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1월 17일에 캠퍼스청소 용역을 계약하셨는데요. 제가 지난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정규직하고 비정규직의 임금 차이가 굉장히 많아서 이렇게 청소용역을 계약하실 때 용역업체에 그 격차가 심하지 않도록 잘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렸었는데 그 결과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처장님 답변해 주세요.
발언권은 위원장이 주는 겁니다.
얻어서 나오셔야 되는데 저는 처장님께 요청을 했습니다.
나오시면 직·성명을 대시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유재명입니다.
2006년도에 용역비는 19억 2,000만원보다 약 33% 증가된 금액으로 청소원 2명이 증원되었습니다. 그리고 작년보다 인건비는 약 15.8% 인상된 77만 4,000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노동부 고시에 의하여 임금이 책정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공무원과 용역업체 종사자와의 임금지급에는 차이가 당연히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공무원들은 기능직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고, 미화원들이. 약 한 20년 이상씩 근무한 직원들입니다. 그래서 호봉 자연 증가분만 해도 약 100여만원 정도가 되고 그래서 임금 격차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보면 우리 미화원들 중에 공무원들은 약 305만원 정도 월 지급이 되고요. 용역원들은 약 90만원 정도 지급되고 있습니다.
답변이 굉장히 실망스럽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을 좀 격차를 줄여 주십사 했고 분명히 대학에서 그렇게 노력하시겠다는 답변을 주셨었었거든요. 그랬는데 305만원을 지금 받고 있다면 그래도 100만원은 넘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305만원은 정규직이 받는, 똑같은 청소일을 하면서 정규직이 받는 돈이고요. 그리고 지금 비정규직이 받는 것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77만 4,000원인데 그것에 다른 것 붙어서 한 90만원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100만원은 좀 넘겨서 할 수 있도록 용역업체하고 계약을 하실 때 그렇게 해 주십사 했는데 전혀 노력을 안 하셨네요.
계약도 공개경쟁입찰을 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은 마음대로 정하지 못하고 노동부 고시라든가 물가정보에 의해서 용역비를 산정해서 입찰에 반영을 시키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 답변은 그냥 하시는 것이고요.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노동부 고시를 따지지 말고 지금 현실이 너무나 격차가 많은 거니까 대학에서 특별히 용역업체하고 계약할 때 저가로 계약을 하려고 하지 말고 그분들의 인건비를 생각해서 계약하시라고 그렇게 말씀드린 건데 이해가 안 되나 봐요.
알겠습니다. 내년에는 반영을 하겠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답변을 하셨으면 시행이 되도록 하셨어야죠.
정규직이 몇 명이나 되요?
지금 여덟 분 계십니다.
그리고 일용직 그 사람들은?
일용직은 15명 정도 됩니다.
그러면 정규직에 대한 8명을 구조조정을 하지 그래요. 그래서 평균임금을 나눠 줄 수 있는….
그것은 학교 방침에 의해서 지금 학사관리직이 정년에 도달하면 추가로 충원을 하지 않고 용역으로 자꾸 전환하려고 지금 학교방침은 그렇게 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용역을 전환하시는데 그렇게 하면 인건비만 깎아 먹자는 겁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시간이 가니까 구조조정을 하세요, 구조조정을.
네, 알겠습니다.
구조조정을 해서 청소에 관한 인원은 전부 용역으로 줘 버리면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은 쉬운 얘기가 아니고 하여튼 3분의 1도 안 되게 그렇게 계약을 하시면 됩니까?
현 설정이 그렇습니다.
아니, 3분의 1 너무나 의식 없이 하신 것 같아요.
이명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작년도에 우리 이명숙 위원님이 여기 비정규직 급여가 약하니까 이것을 최소 한 생계유지비 정도는 만들어 달라 해서 100만원선을 말씀드렸던 겁니다. 그리고 이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그랬는데 내년도에 반영하겠다 했는데 오늘 보니까 반영이 안 됐습니다. 그러면 반영을 어떻게 할 거냐. 안 할 거냐를 말씀하시면 돼요. 반영하실 겁니까? 안 하실 겁니까?
이것은 금년에도 말씀이 계셔서 15.8%를 인상한 액수인 데도 그렇습니다. 금년에는 계약이 연초에 끝났기 때문에 금년에는 조금 좀….
그러면 더 지급을 하시죠. 월 10만원씩 해서 연간 예산으로 해서 청소용역업체에다.
용역업체에다 비정규직은 다시 계약할 수 있잖아요? 안 됩니까?
아니, 그것은 안 됩니다.
통으로 했으니까 안 됩니다.
기히 여기서는 그 사람들한테 100만원이 이상씩의 급여가 책정이 돼서 나가도 용역업체에서 자르는 거니까 그것은 방법이 없어요.
아니, 그렇게 한 게 아니에요. 그렇게 한 것은 아닙니다.
급여를 대학에서 줍니까?
회사로 지급이 됩니다.
회사로 가는데 인건비를 최저임금 기준으로 얼마를 해서 올려라 하셨어야죠.
그것은 노동부 고시라든가 그런 여러 가지가 있어서….
아니, 노동부 고시에서 더 주는 것을 반대합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계속 그렇게 답변을 하십니까?
알겠습니다.
똑같은 여성들이 그 학교에가서 청소일을 하는데 반도 아니고 3분의 1을 받고 일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알겠습니다. 이것은 100만원 이상 지급이 되도록 다시 의회 때까지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언제부터 그게 가능할 수 있습니까?
관계 규정이라든가 그런 것을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무슨 규정이에요. 내년이지.
아니, 내년은 안 돼요. 하반기부터라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십시오.
1년 단위로 하는 것 아니에요?
1년 계약이 돼 있는 상태인데요.
그러면 내년이지 무슨 검토를 해요. 이것은 내년이에요.
아니, 학교가 더 지급을 하시면 되는 겁니다.
그건 안 돼죠.
그러면 진짜 대학에 협조 안 할 겁니다. 이렇게 계속 그러시면, 얼마나 명쾌하게 그것 답변하셨습니까? 그렇게 하시겠다고.
차이가 나는 이유는 같은 청소업무를 하면서 일반공무원으로 돼 있는 사람들은 공무원 신분에 의해서 호봉 체계라든가 직급 체계에 의해서 보수가 나가고 용역업체는 용역업체하고 계약을 해서 거기에 노동부 고시에 의한 임금단가가 있습니다. 그것을 집어넣고 일반관리비, 위탁부대비용, 이윤 이렇게 해서 공개경쟁 입찰을 붙이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용역업체에서 와서 청소일을 하시는 분들은 보수가 상당히 낮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 절차나 방법을 몰라서 드리는 말씀이 아니잖아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런 인식을 하셔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3분의 1이라는 것은 이것은 어떻게든지 해소를 해 주셔야 되지 않습니까? 지난번에는 배다 그래 가지고도 문제가 됐었는데요. 적극적으로 검토하시고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역업체하고 계약한 내용을 다 유인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들어가세요.
아니요. 잠깐 계세요.
그러면 지금 청소가 이원화돼서 움직이고 있네요. 정규직 8명이 청소하고 또 일부는 용역 주고, 그렇죠?
네, 학교가 방대한 지역이라….
아니, 방대한 것은 알아요. 그러면 8명이 일을 하고 8명은 어디를 일합니까?
본관동에서만 합니다.
그러면 나머지 용역은 체육관이라든가 다른 데….
인문학부 그쪽….
그렇다면 우리 이명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물론 용역업체에다 주면 우리나라 큰 문제입니다. 용역이, 자기네들이 입찰을 받으면 사장 얼굴 봤어요. 용역업체 사장 얼굴 봤어요?
제가 못 봤습니다.
그래요. 안 나타납니다. 속된 말로 여기서 이런 표현을 쓰기는 외람되지만 그 사람들이 껍데기를 다 벗겨먹고 진짜 일하는 사람들은 허덕이고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명숙 위원님이 지적하신 건데 이것을 설계받을 때 최저임금보다도 그 설계를 받아서 몇 사람의 인건비를 어떻게 가져가는지 대학에서 관리를 해서 그대로 입찰에 붙이면 되지 않겠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알았습니다가 아니라 지금 많이 배운 사람들이 모인 교육환경에서도 그런 씩으로 하니 일반사회는 어떻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진짜 어떻게 배분이 되어야 되는지 그런 걱정도 하셔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위원님께서 줄기차게 말씀드렸는데 지금 답변하신 것을 보면 제가 보기에는 우리 처장님께 뭐라고 그럴까, 맞지 않네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에는 어떻게 된 것 저기 하지만 확실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약서를 다시, 이명숙 위원님 검토해서 수정할 부분을 나중에 그렇게 요구하고….
알겠습니다.
두 번째로 건물유지에 대해서 한 가지 더 여쭤 보겠습니다.
잔액이 남은 것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2011년에 완공 목표죠? 학교가.
그러면 그 안에 부분적으로 수리를 해야 되는데 앞으로 수리 보수 계획이 무엇인지 말씀 좀 해 보세요. 실무자들도 자료가 없어요?
지금 총액 2억 2,800만원 중에서 11%인 2,500만원 정도가 집행이 됐습니다. 앞으로 건물유지보수비에 들어 갈 분야별로 살펴보면 건축분야에서 체육공간 학부에 체육공간 정비 등에 약 5,000만원, 전기분야에서 인문사회학부 보안등 설치 등 해서 6,600만원….
좋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2008년까지 예측 수리비, 유지비 아주 상세하게 내역을 하나 유인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장학금 지급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장학금은 담당이 누구세요? 지금 284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데 그러면 이 사람이 중복된 학생들입니까? 한 번 선정하면 그만입니까?
교학처장 김경배입니다.
지금 기 집행된 근로장학금은 학생들이 일주일하는 학생도 있고 한 달하는 학생도 있고 시간제로 하는 학생도 있기 때문에 인원수는 상당히 복잡합니다.
그러면 그렇게 복잡하다는 것은 또 한편으로 보면 체계적이지 못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교수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 말이죠?
그건 아닙니다. 근로학생이 요새 부족해서 오히려 근로학생을 찾는데 저희들이 더 힘이 듭니다. 교수들이, 각 과에서요.
아니요. 그것은 논외로 하고요. 기준이 무엇입니까? 한 달 하는 사람은 왜 한 달 하고 하루 하는 사람 왜 하루합니까?
본인들이 하다가 가 버립니다. 하다가 중간에….
본인이 원해서요?
네, 본인이 원해서 가버립니다.
그러면 이 학생들은 무슨 일을 합니까?
학과의 보조업무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교수님들 보조업무?
학교 전반 제반 행정이나 이런 심부름.
보조업무가 뭐예요? 주업무가.
분필이라든가 교자재를 수령한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교무과나 또는 학생과나 이런 부서와 연락 관계를 한다든가 이러한 부분입니다.
그러면 이 학생들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해요? 행정공무원들은 뭐 하죠? 교학부는 뭐하는 데예요?
교무학생의 업무를 처리하는 곳입니다.
그러니까 근로학생들이 학교 내에서 그러니까 학사일정의 일을 해 준다 이거죠?
예를 들어서 교학처장방에 있는 근로학생 같은 경우에는 전화를 받아서 연결해 준다든가 복사를 한다든가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공무원들이 많은 거네요. 그러면 일반공무원들은 뭐 하시는 거예요? 일반공무원들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실제 일반공무원도 물론 부족할 때도 있겠지만 이렇게 보면 공무원들 일할 것을 이 학생들이 많이 해요. 그런 경향이 왕왕 있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앞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면 근로학생들의 분포도를 유인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말씀하세요
김용근 위원입니다.
7페이지 대학홍보 있죠? 아까 설명하실 때 2008학년도 수시 및 정시 신입생 모집 기간에 집중적으로 홍보하겠다. 그래서 지금 집행액이 아무 것도 없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재 택시에 인천전문대 광고 돌아다니고 있죠?
네,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예산 안 나가는 겁니까?
그것은 기 집행된작년에 집행된 금액입니다.
아니, 작년에 한 건데 계약기간이 있을 것 아니에요?
계약기간에 대한 어떤….
무제한이 아니에요?
계약기간에 대한 요금은 지불한 상태죠. 작년에.
그게 언제까지입니까?
저희들이 작년에 계약을 하면서 2006년도 11월 10일부터 올해2월 9일까지.
2월 9일요. 그러면 지났잖아요. 자료주세요. 지났지 않습니까?
현재 계약은 2월 9일까지 되어 있는데 택시회사에서 광고지를 떼지 않고 다니고 있는 상황입니다.
책임질 수 있어요? 택시회사에서 떼지 않는다. 계약한 택시회사가 어디입니까?
내용은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택시회사 전화해 보세요.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대학홍보라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입시 때 2008학년도 정시입시 때만 사용한다면 잘못되어 있다. 연중으로 홍보가 되어야 되는 것 아니냐. 거기에 대해서.
김용근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연중으로 홍보가 되어야 되는 사항인데 저희들이 작년에 예산을 일부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집중적인 선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예산을 연중으로 필요한 것을 이런 것을 만든다면 인천대학하고 똑같구만. 돈만 달라고 하고 제대로 쓰는 돈이 하나도 없구만. 이래서 인천전문대학 경쟁력 있겠어요. 아니 홍보도 제대로 안하는데 인천전문대 좋은 학생들 오겠느냐고 요.
이 예산 가지고 인천전문대가 운용한다면 이런 것은 미리 와서 문사위원님들한테 사전에 이 예산 꼭 필요합니다 해서 연중계획을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한번 달라고 한 적 있어요?
앞으로 적극적으로 시정하겠습니다.
그 문제는 학장님이 답변해 줘보세요. 연중으로 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교학처장인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학장님한테….
인천전문대학장 민철기입니다.
사실 그 얘기는 김용근 위원님 얘기가 전적으로 맞습니다.
대학이 저출산·고령화로 인해서.
처장님 들어가서 앉아서 답변하세요.
50%가 안 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수도권에 있는 대학들도 앞으로 향후 입학자원 고갈에 대해서 홍보에 전력투구하고 있는 입장인데 저희가 시립대학이다 보니까 아까 기획예산처장님 말씀을 여러 가지 내부수요예산들이 많다 보니까 홍보예산을 충분히 확보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 홍보예산이 충실히 확보되는 대로 연중 홍보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인천전문대학이 21세기를 지향하는 좋은 대학으로 가려면 꼭 필요한 예산은 위원님들한테 미리 와서 예산 짜기 전에 미리 와서 이번만큼은 도와주십시오.
그래서 인천전문이 홍보할 수 있고 좋은 대학으로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겠끔 학장님이이나 교수님들이 이 일에 솔선수범해야 되는 일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인천전문대학도 협력관을 일부 의회를 왔다갔다하는 협력관을 이중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해야….
(웃음소리 )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인천대학도 보니까 조기집행할 수 있는 예산을 조기집행 안 하고 있더라고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조기집행할 것을 깎여서 새학기 때 학생들 받을 때 그 때 홍보한다고 말씀하시면 되잖아요.
앞으로 이런 예산을 짜실 때 사전에 위원님들하고 조율을 하셔서 학교고 발전될 수 있는 역할을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그만 할게요. 그러면 한 마디만 말씀드리면 학장님 재신임에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학교에 왈가불가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디 가나 선거가 끝나면 안 그렇겠습니까?
학장님께서 잘 어우르시고 이번 기회를 삼아서 인천시민이 원하는 대학으로 확실하게 머리를 싸매고 연구하셔서 발전에 많은 일을 하시기를 거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방금 정종섭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선거가 끝났고 다시 민철기 학장님이 재신임을 받으셨으니까 반대세력에서 있던 교수분이나 동문들도 다함께 포옹해서 인천전문대가 발전하고 함께 할 수 있도록 학장님의 처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인천전문대학이 별다른 소요 없이 원만하게 발전될 수 있도록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리 위원들은 그리고 오늘 민철기 학장님을 비롯한 관계 교직원 및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보고된 내용과 같이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은 검토해 학사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위원님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충실히 답변하시느라 수고 하신 민철기 학장님을 비롯한 관계 교직원 및 공무원 여러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5월 25일 의사일정은 교육청 소관 만수고등학교 및 논현초등학교 신축현장에 대한 현지시찰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0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출석공무원
(인천대학교)
부총장 안경수
기획처장 민병준
교무처장 이윤식
사무처장 백인석
도서관장 오양호
정보전산원장 전석희
산학협력단장 옥동석
(인천전문대학)
학장 민철기
교학처장 김경배
기획예산처장 송월봉
사무처장 유재명
도서관장 정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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