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업무보고를 들으면서 느낀 점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굉장히 열심히 우리 위원님들께서 의사개진을 하시고 또 사장님께서도 참 열심히 답변을 해 주셨는데 사심이 없으시고 선입감도 없으십니다.
그런데 위원들의 얘기를 집중해서 듣지 않으시는 것 같아요. 제가 느낌은 우리가 지난 번에 보고를 언제 받았는지 모르지만 물론 이은석 위원님들께서도 그런 얘기를 하셨는데 자기가 하는 얘기만 하고 또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싶은 것이 사실입니다.
다 같이 있으면서 공유는 못 하거든요. 이것이 진실 게임처럼 제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자면 사실 위원님들께서 그것을 요청하셨습니다.
그랬을 때 오늘과 같은 이런 여러 가지 장단점이 문제가 돼서 그냥 따로 하는 것이 분리해서 발주하는 것이 좋다 이런 생각이 있으시다면 철저하게 분석을 하셔서 우리 위원들한테 미리 사전에 잘 말씀해 주시고 그렇게 가야지 똑같은 얘기가 뭐냐 하면 지금 2009년 8월이기 때문에, 준공예정일이요. 그래서 굉장히 급해서 공기도 그렇고 기술면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를 하면서 좀 가능하면 1등급이라든지 좋은 건설사가 왔으면 좋겠다하는 것을 얘기하고 오늘도 계속 얘기가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얘기를 수용을 어느 정도하시든지 아니면 정확하게 무엇이 안 된다고 하시든지 하셔야 되는데 같은 얘기가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똑같은 얘기가 락 페스티벌인가 이은석 위원님께 지난번에 행정감사 때도 그 얘기를 집중적으로 전문적으로 하셨거든요. 그랬는데 도 오늘의 답변을 보면 사장님은 그것은 전혀 개의치 않으시고 그 방식대로 이번에 또 계획을 잡으셨어요. 이런 식으로 하면 의회에서 이 보고가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처음부터도 우리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셨을 때 통합방식으로 간다고 했으면 그 때는 긍정적으로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 좋는데 그날 답변을 그렇게 안 했습니다 하고 시작을 하시니까 이것이 점점 자기주장만 계속하게 되는 업무보고가 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가능하면 위원들은, 아까 말씀하신 것 정말 사장님도 사심도 없고 선입감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위원들도 그렇습니다. 목적은 다 똑같다고 했으니까 가능한 한 이 짧은 공기에 정말좋은 명품호텔을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 가되 그것을 팽팽하게 대립관계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얘기를 수용하고 그것을 검토해서 장단점을 하면서 같이 머리를 맞대고 갈 수 있도록 수용하는 자세로 가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