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6회 [임시회] 3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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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5월 22일 (화)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
2. 인천광역시문화회관설치및사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
3. 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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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28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6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오늘 본 회의에서는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 청취와 이명숙 의원 외 8인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문화회관설치및사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고 이어서 인천관광공사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변천수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문화관광체육국 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변천수입니다.
시정 전반에 대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에 임하고 계시는 유천호 문교사회위원장 및 김용근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최종귀 위원님께 경의를 드리며 지금부터 2007년도 주요사업예산집행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국의 간부공무원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권용철 문화예술과장입니다.
김동빈 종합문화예술회관장입니다.
노민철 시립박물관장입니다.
이경호 송암미술관장입니다.
(간부인사)
조동암 관광진흥과장과 이광호 체육진흥과장은 수도권관광진흥협의회 공동협력사업과 제3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선수단 결단식 참여로 참석치 못하였음을 말씀드리고 정문희 시립도서관장은 고급공무원 혁신특별교육 참여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07년도 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07년도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에 대한 문화관광체육국의 업무전반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국장님이 근 50분 동안 설명하셔서 목이 아프실 것 같아서 한 10분간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그러세요.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0분 회의중지)
(11시 36분 계속개의)
그러면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귀 위원입니다.
영종도서관에 대해서 11쪽 영종도서관 건립사업에 대해서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부분의 건축사업이 해당사업기관에 비하여 예산집행률이 극히 저조합니다.
예를 들어서 송암미술관 리모델링 및 증축공사는 3.8%밖에 안 되거든요. 추진율이, 그런데 이것이 면밀히 검토 없이 추진되지 않는가 생각이 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종도서관의 집행액이 금년 예산은 16억입니다마는 총 그동안 확보된 예산에 36억 6,700만원이기 때문에 집행액이 6억 6,000만원이 집행 안 됐다고 하는 말씀이신데요. 본 공사는 이제 지금까지 계속비로 사용해 왔고 지금까지는 실제 건축이 투자가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용역비나 이런 것에 집행이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송암미술관 같은 것도 저희들이 비성수기에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하고 아마 미술관장이 그런 판단을 갖고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아무래도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주어진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빨리 검토해서 송암미술관은 빨리 할 수 있도록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용재원이부족한 우리 시에서 예산을 사장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2007년 5월 14일자 조선일보 보도사항인데요. 인천 지역에 박물관과 미술관이 다른 타시·도에 비해서 적다고 보도가 되었거든요. 인천시에 박물관과 도서관이 몇 개나 되죠?
전부 6개소 있습니다.
그런데 조선일보 보도에는 9개로 되어 있거든요. 지금 짓고 있는 것까지 해서 ….
추진하고 있는 것까지 넣은 것 같습니다.
부산이 18개, 대전이 15개, 광주가 10개 되는데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에서 갖고 있는 미술관과 박물관 확충을 위해서 중장기 계획은 없으신지요? 또 이에 대한 활용방안이 수립되어 있습니까?
늘 위원님들이 지적하시는 말씀인데 우선 인프라 구축이 먼저냐 아니면 유물·유적 구입하는 것이 먼저냐가 굉장히 지금 시점에는 사안으로 현안으로 대두되어 있기 때문에 일전에도 의회 때 말씀을 드렸지만 이제 모든 인프라 구축은 여기에서 마무리 짓는 것으로 한번 해 보면서 차후에 대한민국에서 인천광역시가 2위 도시가 되기 때문에 인프라 구축은 별도로 해 나가는 계획은 세우면서 유물·유적 구입에 예산을 투입해야 되지 않느냐 생각을 하고요.
운영방안은 그 전에도 지적을 많이 하셨지만 초기단계부터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를 미리 학예전문가라든지 전문가들을 통해서, 시립박물관의 모든 전문가를 통해서 미리부터 운영해서 운영방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미술관과 박물관 건립도 중요하지만 시설에 맞는 소장품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따라서 관람객도 있어야 하고 이런 사후유지도 가능하리라고 보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물론 존경하는 최종귀 위원님 말씀이 맞는 것으로 공감을 하고요. 다만 관리 운영은 시에서 운영하는 것보다는 전문기관에 위탁해서 아무래도 관리해야 전문적인 시설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에 20쪽을 봐 주시죠. 인천-중국의 날 문화축제에 대해서 잠깐 묻겠습니다.
축제를 위해서 해마다 4억 7,000여만원을 들여서 인천-중국의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투자효과를 분석해 놓은 자료가 있으신지요? 자료가 있으시면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 동안 실적을 발췌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듣기로는 행사가 인천과 중국 도시차원이 아닌 사설예술단을 불러와서 행사를 하면서 자매우호도시의 몇몇 인사를 초청하여 마치 인천이 중국의 도시나 정부와 함께 추진하는 행사인양 과대포장하고 있다고 보는데 행사를 전면적으로 수정하여 현실에 맞게 재조정할 의향이 없으신지 요?
말씀하신 그런 사항은 저는 솔직히 들은 바는 없습니다마는 일단 우리가 중국하고 수교 15주년을 맞는 금년 한 해는 특별히 중국을 대표하는 천진시의 기예단을 초청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천진시요?
네, 다만 예산이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중국자매도시에서 참여하기 위해서 추가예산의 확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1억 5,000을 추경에 계상했는데 이런 문제가 해결되면 좋은 중국의날 축제가 될 것이고 다만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저희들이 대중국하고의 교류나 이런 것을 하려면 솔직히 3억 이 정도 가지고는 사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2008년도 도시엑스포까지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유언비어라든지 혹시라도 그런 것이 있다고 한다면 그런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마는 예산문제 때문에 도시에서 추천한 경극단이라든지 기예단을, 예술단을 모시고 올 수는 있었지만 그렇게 우려될 만한 것은 아닌 것으로 저는 알고 있고요. 앞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예산부분도 확보해 나가서 정말로 중국하고 인천이 국가와 하는 그런 모습으로 육성해 보고자 합니다.
이왕에 추진하면서 1억 얼마라고 하셨죠?
1억 5,000을 확보하셔서 기왕에 하시는 것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고맙습니다.
37쪽 시티투어 운영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시티투어관광객 또는 인천시민들이 시정을 이해하도록 인천을 소개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시티투어사업은 시작 초기에는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투입되는 예산을 비춰볼 때 그 효과는 매우 부정적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연간 이용객이 얼마나 되죠?
그 동안의 시티운영상황을 말씀드리면 전년도에는 탑승인원이 3만 9,700명.
3만 7,000명.
3만 9,700명요. 그리고 2005년에는 4만 3,000명, 금년 현재까지 4월 기준으로 해서 1만 1,200명인데요. 이것을 전년도와 비교하면 약 5% 정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수치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실적 방법으로 본 사업의 변경할….
이 사항은 당초 목적이 인천의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좋은 정책으로 개발됐지만, 저희들이 홍보도 완벽하다고 볼 수 없지만 이용하는 율이 사실 저조하지만 이 사업은 정책이 되는 것을 저희들이 2009년까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9년도가 되면 인천의 곳곳을 볼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그동안에 인천만 운영하다 보니까 강화에 볼거리가 많다고 해서 강화노선까지 확대한 것을 보면 굉장히 이 사업에 대해서는 지금은 조금의 적자를 보존해 주고 있지만 이 사업은 해야 되는 사업으로 여기고 있고요. 당초에 대전하고 서울도 저희 인천 것을 벤치마킹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해마다 5%씩 증가한다고 하셨죠?
작년보다 금년이 5%가 현재로 봤을 때는 증가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제가 관련해서 한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시티투어는 도시엑스포를 앞두고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사실 예산집행사업 보고이긴 하지만 말씀 나왔으니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삼산체육관이나 문학경기장 같은 곳으로 코스를 변경해서 할 수 있겠느냐고, 그렇게 해야 되겠다 질의를 드렸었는데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삼산체육관은 매일 들를 필요는 없지 않겠느냐고 생각하기 때문에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왜 그렇느냐 하면 거기서 이벤트가 있을 때는 괜찮은데 솔직한 표현이 교통이 나빠서 교통이 삼산체육관 접근이 나빠서 운영의 필요성은 있지만 대중교통을 침해하는 일은 저희들이 할 수 없고 다만 삼산체육관이 장기적으로 무슨플랜 같은 것이 있을 때는 계절적으로나 시기적으로는 변형해서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그것을 변형하기 조금 어렵지 않겠나.
문학경기장은 가십니까?
문학경기장은 이제 시에서 그 동안에 문학경기장이라고 하는 것은 트레이드마크 형식으로 모든 외국인이 왔을 때 경기장 스타디움의 규모라든지 이런 것이 국제적인 수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에 그렇게 결정된 것이고 다만 삼산실내체육관도 그런 규모도 되지만 시민들에게 보여줄거리는 아직은 개발이 안 됐다는 생각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직까지는 구체적인 말씀을 드릴 수 없어서 죄송합니다.
지난번에는 문학경기장도 안 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드린 거예요. 트레이드마크인데 어느 나라를 가든 월드컵경기장이나 아니면 올림픽경기장은 코스에 있는데 인천은 왜 그것을 안 하고 있습니까 하고 제가 질의를 드렸던 거거든요. 그리고 삼산체육관도 국제규모로 했으면 그런 얘기입니다.
어떤 이벤트가 있어서가 아니라 인천에 이러이러한 곳이 있다 하는 것을 알려주는데 상당히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드렸던 말씀이거든요. 그러니까 그거 파악하셔….
좋은 말씀이니까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 가지만 49쪽 도원실내체육관 보수공사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도원실내체육관이 ’78년도에 개관했죠?
30년 됐죠?
30년 가까이 됐는데 규격에도 맞지 않기 때문에 2014년아시안게임시 활용할 수 있는 시설도 되지 못하고 있죠?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 로는 이왕에 예산 17억 들여서 수영장을 보수할 바에는 예산을 더 추가해서 2014년에 활용할 수 있는 전체적인 리모델링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저희들이 기존에 인천시에서 가지고 있던 시설들이 당초에는 아마 전국체육대회 규모, 국내용으로 하다 보니까 이 시설에 아무리 좋은 리모델링을 해도 사실 국제규모가 갖춰질지는 제가 검토는 안 해 봤습니다마는 그런 면을 여러 가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수영장은 별도로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인데 수영장이 국제규격이 되려면 메인이 25m에서 50m가 되어야 하고 그 다음에 관중석이 있어야 되고 이런 것 때문에 도원실내수영장은 그런 규모에 못 미치지 않겠나 싶어서 이것은 생활체육의 한 일환으로 이런 것은 보조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우선 먼저 하는 것이 급선무인 것 같아서 이 사업을 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제가 두 가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15페이지에 드라마세트장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지금 드라마세트장을 유치하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나라 한 것을 보니까 드라마세트장을 우리가 소재를 개발해서 그 소재에 맞게끔 세트장이 활용되면 나중에 세트장을 쓰고 나서도 역사적인 명소로 우리가 문화를 승화시킬 수 있는 그리고 우리가 더 투자해서 세트장을 예를 들자면 영화사에서 영화 촬영한 후에 대박이 난다면 더 여기에 투자할 수 있는 옵션도 받을 수 있는 그런 세트장 건립을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이것은 1회성이라 제가 보기에는 이런 세트장을 건립하면 한 10여년 후에는 많은 돈도 들어갈 뿐더러 나중에 역사성이 없기 때문에, 뿌리가 없기 때문에 그냥 흐물흐물 없어지는 그런 세트장이 되지 않나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각 지역마다 하는데 우리 지역에 전설이라든지 역사라든지 소재를 발굴해서 문화를 사랑하는 분들하고 계획을 하셨으면 합니다.
그 다음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인천-중국의날 문화축제인데 우리 존경하는 최종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이런 축제를 하면서 돈이라는 것은 얼마가 들어가도 모자라지 않아요. 그런데 이게 돈만 들어가서 될 일이 아니라고 보거든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나라와 나라의 문화축제라는 것은 사람의 유동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축제를 안 하더라도 민간인들이 유동될 수 있게 서로 상호 교환될 수 있게 하려면 우리가 그런 루트를 터주어야 되는데 실제로 중국하고 한국하고 유지급들이 축제를 위해서 서로 왕래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자매도시 간에행사 자매도시의날 또 자매도시에서 자매도시의 자체적인 행사에 저희 부시장님급 이상이 매년 교환으로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만 하면 그것은 관의 생색내기 행사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지역의 유지급을 망라해서 또 우리가 자매도시 이외에도 우리나라 기업체가 나가 있는 데 또 그런 데를 다 연계해서 우리 문화를 알리고 우리 유지급들도 가고 중국의 유지급들도 초청해서 상호 교환을 하면 민간교류가 될 수 있게끔 해 주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면 축제도 뿌리가 깊게 되고 또 많은 상호 교환이 됨으로써 서로 양국 문화를 이해해 줄 수 있는 것이지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겉포장만 그럴 듯 해서 단시일 내에 그런 축제로 끝난다면 예산만 낭비되고 무의미한 축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항시 분기별로라도 갈 수 있는 우리 관에서는 그 길만 터주고 그런 쪽으로 하면 잘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쪽으로 검토를 부탁드려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없으면 제가 또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아니, 있어요.
말씀하세요.
김용근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정종섭 위원님께서도 드라마 촬영장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이런 것들이 잘 운영되고 또 관광객이 많이 오려면 우선 숙박시설 같은 것도 있고 또 관광코스도 잘준비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 드라마 촬영세트장에 오는 관광객은 얼마나 됩니까?
거기에 오신 인원은 제가 확실히 지금 파악을 못 해서 죄송합니다만 두 군데에 찾아오는 분들은 중구와 옹진에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제가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내국인이 많은 건지 외국인이 많은 건지 그것도 자료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내·외국인 구분해서 파악을 해서….
예를 들어서 내국인이 많은 건지 외국인이 많은 건지 앞으로 드라마 세트장에 대한 홍보나 관광 그런 준비가 잘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내국인이 많은 건지, 이 자료 좀 만들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이민사박물관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여기 보니까 구입대상 자료목록이 80여점 확보돼 있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80여점이 대강 어느 것들인지 자료를 좀….
지금 80여점이….
여기 확보된 게 80여점으로 돼 있는데요. 2004년 4월 구입대상 자료목록.
최근에 확보된자료만 80여점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까지는 몇 점이나 되어 있습니까?
지금까지 3,753점이 돼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 보니까 3억 중에서 보상비가 1억 나가고 2억 가지면 구입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겁니까?
예산에 맞춰서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목록을 외국에서 받다 보니까 목록하는데 인건비 정도 집행을 한 것이 조금은 있습니다만 앞으로 미국 LA에서도 목록이 335점이 와야 될 것이고….
그런데 멕시코 한인회장, 여기 보니까 미국, 멕시코, 중국, 러시아, 일본 등인데 자료가 오는 경로가 심사위원 같은 경우도 일시에 오는 건가요? 아니면 무작위로 구입하는 겁니까?
저희가 이민사박물관을 하기 위해서 전시기획위원회를 구성해서 거기서 목록을 받아서 평가를 한 후에 구입대상인가 아닌가를 결정해서 저희들이….
평가는 누가 합니까?
전시기획위원회를 구성을 한 그분들이 하는 겁니다.
구성이 돼 있습니까?
그러면 평가위원님들 명단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뭐냐 하면 여기 자료에 안 나와 있어서 서구구민체육센터 알고 계시죠?
그것 사업비가 107억으로 돼 있는데 시비가 50억 나가고 국비 37억에구비가 20억 나가는 사업이죠?
사업비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게 맞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준공식 할 때 갔었습니다. 갔었는데 보니까 이번에 우리 문사위원회에서도 삼산체육관에도 가봤었고 계산국민체육센터도 갔다 왔는데 아까우리 최종귀 위원님께서도 도원실내체육관을 말씀하셨는데 기존에 만들어져 있는 게 전부다. 생활체육 그런 활용으로는 잘 어울릴 수 있는데 구민체육센터는 새로 짓는 건물입니다. 우리가 2014년 아시안게임이 유치가 됐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에다 아예 시비를 더 추경을 해서 국제적인 수영장을 만들자. 또 지금 현재 여기에 시비가 지출이 안 된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관계관을 향해)
“교부가 다 안 됐죠?”
아시는 분, 시비가 다 지출안 됐죠?
(『네, 교부가 아직 안 됐습니다.』하는 이 있음)
시비가 얼마나 안 됐습니까?
(『저희가 50억 교부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현재 중구청에서 20억 교부가 돼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면 30억이 아직 안 돼 있는 거네요?
(『네, 그렇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래서 현지시찰을 문화관광체육국하고 같이 가서 보고 아시안게임에 활용할 수 있는 수영장을 만들 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설계변경을 해서 그런 쪽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말씀하신대로 사전에 이런 얘기가 저희 국에서도 나왔고 일부 체육 쪽에서도 이런 얘기가 나왔었는데요. 이 지역이 공원지역이다 보니까 건폐율이 20% 이하이고 이것이 당초에 계획될 때 아시안게임이라는 것을 명제를 두지 않고 생활체육의 한 일환으로 계획을 하다 보니까 지금 말씀하신 그런 문제점에서 그래서 국제규격으로 넓힐 수 있는 방법이 건폐율이 높아져야 되기 때문에 법적으로 어느 정도 허용이 될 수 있느냐.
그 다음에 주차장동 시설물이 또 필요하고 현재 지어지고 있는 체육관의 규모는 국제경기가 되려면 관중석이 일정 규모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관중석이 없는 시설이기 때문에 이렇게 되다 보면 아마 그 지역이 국제시설로 갈 수가 있는지 없는지는 제가 확실히 판단은 못 하겠습니다만 건폐율이 오버가 돼서 어렵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해 보고 그래서 사전에 서구청에다가 한 번, 아시안게임이 확정이 됐으니까 그런 방법으로 넓히면 너희도 좋고 시도 한 번에 하니까 좋지 않겠냐라는 얘기를 해서 검토 작업을 시켜 놨다는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그런데 국장님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본 위원이 검토하라고 얘기한 게 한 달도 넘었습니다. 답변이 없습니다.
그렇습니까? 제가 챙겨서….
이것 한 달도 넘은 일이에요. 그래서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게 뭐냐 하면 우리 위원님들 하고 충분히 대화를 해 보니까 이것은 국제규격으로 가는 방향이 이것은 꽤 타당성이 있다. 그래서 다음에 시간을 활용해서 현지답사를 한번 갔다와서 위원님….
검토가 끝난 다음에 보고를 드리고요. 그 때 날짜를 잡아….
그렇게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가 유치돼서 체육관을 인천 시내에 많이 짓게 되는데 이것 학교를 활용할 수 있는 체육관을 지어 달라, 학교를. 왜냐 하면 어차피 우리가 학교를 지을 때 체육관을 지으니까 학교로 활용할 수 있는 체육관을 지어주면 동원하기로 편하고 그 다음에 예산 낭비도 안 되고 굉장히 바람직 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앞으로 2014년 체육관, 물론 메인스타디움 같은 것은 따로 지어야 되겠지만 양궁장이나 수영장, 태권도장 이런 것들은 학교를 활용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학교에 체육관이 들어갈 수 있게끔 많이 만들어 갔으면 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사항은 저희가 앞으로 조직이 개편되면 아시아경기대회추진본부가 발족되면 저희 의견이 수렴될 건데요.
오늘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은 적극 말씀드리고 또 하나는 기획실하고 연결을 해서 학교가 신설될 때 체육 공간도 같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해서 국제경기장이 아니면 생활체육을 할 수 있는 그리고 학생들이 연습장으로 할 수 있는 그렇게 병행해서 나가는 큰 부지를 구입하지 않고 그런 장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되기 때문에 이런 것은 관계부서하고 아주 공감을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본 경기는 못 하더라도 보조경기장으로는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예산이 굉장히 절약될 수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관계부서에 통보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따가 오후에 하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중식시간이 돼서 다들 시간대에 식사를 하셨던 분들이라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2시 07분 회의중지)
(14시 08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세요
이명숙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24쪽에 보면 인천 세계오페라 페스티발 개최라고 되어 있습니다. 시에서 이 사안을 결정하신 건가요?
이것은 저희들이 금년 8월에 3억의 예산을 투자해서 인천시민들한테 그 동안 인천에서 오페라 같은 게 한 번도 열리지 않았기 때문에 오페라를 한 번 개최해서 품격 높은 예술을 시민들한테 보여주자는 계획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첫 번째 걱정은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페라를 할 수 있는지 그게 좀 걱정이 되고요. 두 번째로는 지금 세계오페라 페스티발이라고 굉장히 거창한데 거창한 타이틀에 비해서 체코 프라하극장 초청하고 이탈리아 극장 홍콩 오페라단 초청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렇게 초청을 하시는 게 페스티발이라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 그리고 사업비가 예산이 3억인데 3억 가지고 이 일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어서 질의드립니다.
먼저 페스티발용어를 쓴 것은 저희들이 2009년도에 세계오페라 페스티발을 할 그런 목적을 가지고 제명을 같이 병행해서 사용됐다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 세계오페라 페스티발 전에 이런….
네, 프레로 한 번 해 보고 우리가 발전 방향을 찾아보자는 생각을 갖고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3억이라는 돈이 사실 오페라를 한다고 하면 오페라을 하면 대공연장이 사실 좁습니다. 좁은데 예산 구조나 이런 것하고 맞물려서 3억을 잡아봤습니다만 아직까지 저희들이 기본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크게 하려면 야구장이나 축구장 같은 야외공간에서 해야 될 사항이고요. 이번에 3억 잡은 것은 저희들이 이런 데 전문적으로 지식이 없기 때문에 노하우를 들어서 3억을 가지고 하면 그분들이 인천시에서 주최하고 후원한다고 하면 스폰이 약 3억 정도는 될 것으로 생각을 해서 아마 6억 규모로 진행이 될 것 같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스폰서 협약을 할 때 그런 부분까지 철저하게 검증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도에 제대로 된 오페라 페스티발을 하시려고 하시는데 체코나 유럽에 있는 오페라단을 초청해서 그런 규모로 했을 때 오히려 그게 좋지 않은 홍보 효과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6억이라고 해도 그 돈이 결코 많지 않거든요. 단원들이 와서 공연을 한다고 했을 때 철저하게 준비를 제대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축제조직위원회가 있나 봐요? 오페라 구성이 돼 있습니까?
이것은 조금 있다 말씀을….
아직까지 준비가 안 돼 있는 상태입니까?
이게 8월에서 9월에 하신다는 거죠? 8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10일 동안.
아직도 준비 안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건지.
이것은 저희들이, 아까도 죄송하지만 말씀드렸습니다만 세계오페라 페스티발을 준비하기 위한 축제위원회 같은 것을 조직을 하겠다는 기본계획을 갖고 있었는데요. 금년에 하는 것은 조금 모양새는 이상하지만 베세토오페라단이라는 데하고 거의 가계약 상태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모든 운영이나 연출 기획을 맡아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를 해 주셨으면 되겠고요.
그 다음에 2009년도에는 아까 말씀드린 6, 7억 가지고는 사실 어렵고요. 세계적인 오페라는 10억 이상이 들기 때문에 내년도에 예산을 일부 확보해서 공모를 해서 존경하는 이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정말 좋은 인천정서에 맞는 오페라단이 올 수 있도록 조직위원회를 구성해서 심사를 하고 하는 그런 과정을 거칠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2009년 도시엑스포하고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도시엑스포 때 우리가 중점적으로 해서 확대 시키려고 생각했던 축제가 있다면 지금 인천에서 하고 있는 축제 중에 어떤 것을 꼽을 수 있는지.
일단 지금 말씀하신 세계오페라 페스티발이 하나가 되겠다고요. 두 번째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키워서 볼륨업을 시켜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우리가 독자적으로 초청하는 그러한 모습으로 해서 진짜 시민들에게 좋은 락을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있고요.
그 다음에 조금 미약하지만 인천-중국날 행사를 아까 위원님들도 말씀하시고 걱정을 하셨는데 이것은 축제에 오시는 외국인을 상대로 좀 더 질을 높여 볼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저희가 하고 있는 해양축제는 볼륨을 크게 하기보다는 유인책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오시는 분들의 유인책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에 중점을 두어서 그렇게 추진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한류에 관해서 굉장히 많은 것으로 한국의 문화에 대해서 예술에 대해서 공감을 하는 동남아가 있기 때문에 한류프로젝트를 지금 전문가를 통해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한류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서 문화예술행사로 끌고 나가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 다음 세계합창제 지금 윤학원 지휘자가 지명도 때문에, 내년에 미국에서 하는 세계합창대회에 초청을 받았기 때문에 지금 윤학원 선생님께서 계속 섭외를 하고 계시지만 우리가 국제적인 합창단을 초청해서 세계합창대회를 하는 것이 가시적으로 무르익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합창제를 포함해서 그런 수준으로 하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축제하고 그런 것들을 한 여섯 개쯤 계획하고….
그 정도 됩니다.
하여튼 제대로 예산 배정을 해 주고….
아울러서 정명훈프로젝트가 한두 개가 또 추가로 될 것입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정명훈기획사하고 CMI하고 아직 섭외가 되지 않았습니다만 그런 프로젝트가 그 때 2009년이 되면 정명훈씨가 설계하고 지을 수 있는 그런 콘서트홀, 전문콘서트홀이 하나 생기게 됩니다. 1,500석짜리가, 거기를 이용해서 국제적인 콘서트를 할 예정인데 아직까지 규모나 이런 것은 잡지 않았고요. 거기서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속해서 논의하고 있고 하면서 병행해서 예술행사를 개최하도록 하게끔 별도로 계획이 되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연말쯤에는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있습니다만 그 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축제나 이런 행사를 할 때는 부대시설이 필요한 축제도 있을 것 같아요. 해양축제나 이런 것들 하는 것을 좀더 심도 있게 계획을 세우시고 지금 말씀하신 인천&아츠사업 중에 2007년도 예산이 원래는 15억으로 되어 있죠?
그런데 여기 예산집행에 보면 예산액이 10억, 집행 10억이 돼 있거든요. 그것은 어떻게 된 겁니까?
5억은 추경에확보를 해서 하반기에 하는데, 당초 예산 중에 사정 때문에 10억은 확보해 주고 그것은 추경에 하는 것으로 행정기관 내부에서 집행부 내부에서 그렇게 약속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 확보를 하도록 겠습니다.
집행은 언제 됐습니까?
자료에 보시면 집행한 내역이 나오거든요.
57쪽에….
58쪽 임형주하고 2월에 바이에른 챔버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하고 인천시립합창단 일본순회공연하고 라디오프랑스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창단 30주년기념 월드투어 콘서트로 해서 인천에 와서 공연한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종합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사업을 190억 들여서 한다고 나와 있는데 거기에 대한 자세한 예산사업 계획을 저희한테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로 해서 드리고요. 일단 저희 예술회관이 객석에서 듣기 좋은 그런 음향시설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석 위원님.
이은석 위원입니다.
오전에는 토론회 사회를 보느냐고 참석을 못 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리고요. 방금 전에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세계오페라 페스티벌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여기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을 여쭙겠습니다. 베세토오페라단하고 지금 현재는 협력을 체결한 상태는 아닌 거죠?
협력은 체결하지 않았고 구두상으로 서로 하겠다는 의사교환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LOI네요.
네, 아마 여기 하고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국제관례상 LOI 맺으면 리갈컨트렉까지 가는 건데요. 그러면 베세토오페라단이 주관사가 된 배경을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베세토오페라단은 작년부터 저희가 오페라단을 인천에서 해야 되는데 유수한 오페라단이 어디 있느냐를 아마 저희 집행부에서 여러 군데 전문가의 추천을 받아서 내부적으로 오페라단에서 내는 공식적으로는 아닙니다만 제안서 같은 것을 검토해서 여기 것으로 선정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비공개 제안입니까? 보통의 경우는 이런 사업을 하게 되면 공개적으로 우리가 이런 사업을 하고 이런 사업의 내용은 이런 건데 너희들이 운영한다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느냐라고 공개적으로….
공개적으로 하지 못한 것이 조금 이것이 걸리는 것이 공개적으로 공개모집을 해서 심사위원 선별을 해서 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여건이 그렇지 않았다는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그 여건이 제가 궁금한 겁니다.
여기서 얘기하기가 제가 곤란하고요. 일단은 공무원들이 컨텍하는 과정에서 제안을, 이런 분들은 한 서너 분들이 시에다 이런 제안을 해서 하게끔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몇 분한테 제안을 받아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분 것이 가장 타당하지 않겠냐 생각해서 선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거기에 대해서 좀 이해가 잘 되지 않고요. 결론적으로 베세토오페라단이 훌륭한 역량을 가진 단체라 하더라도 절차적으로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할 수 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꼭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의 불가능합니까?
지금의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말씀을 안 하셔서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것은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아직 집행한 돈이 없으니까 공개적으로 입찰을 하도록 그렇게 하세요.
시기적으로 지금 8월에 대관이 돼 있고 해서 모든 것이 조금 불가능….
8월인데 뭐가 늦어.
불가능할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어차피 해외 공연이 오기 때문에 섭외가 조금 되지 않았겠냐는 생각을 저희들이 간과를 안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제가 질책을 받더라도 달리 얘기 드리기가 참 어렵다는 말씀을 위원장님한테 송구스럽게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세계오페라페스티벌을 개최하는 근본적인 목적이나 이유가 어떤게 있습니까?
제일 처음 목적은 인접된 서울에서는 사실 우리 한국의 모든 예술인들이 보는 그런 것을 떠나서 외국인이 찾아 올 수 있도록 많은 오페라단이 와서 공연을 하고 초청예술을 했는데 인천에는 한 번도 그 동안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예술인들한테 질책도 받았고 또 시민들 열망도 인천도 수준이 우리나라 2위 도시인데 오페라를 초청해서 수준 높은 공연을 봐야 되지 않겠느냐는 많은 여론이 있어서 사실은 예산이 부족합니다마는 아까 말씀드린 3억의 예산을 편성해서 인천에서는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2009년도를 대비하는 그러한 준비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프레개념으로 하신다고 했는데 프레는 어떤 개념이죠? 제가 알기로는 본행사를 앞두고 사전적으로 개최해 봄으로써 추최측에서 미비한 점이나 이런 것들도 감지하고 또 붐업도 시키고 이러저러한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이죠?
프레라고 하면 지금 말씀하신 뜻대로 가야 하는데 같은 작품을 가지고 하면 프레라는 얘기가 정확히 성립되는데 저희는 공연을 프레로 보는 것이 죠. 한번 첫 번 시도했다는 것을 ….
국장님께서 프레라는 용어를 쓰셨기 때문에 제가 ….
제가 그 용어를 적절히 구사 못 한 것을 ….
아니, 용어가 틀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방향이 그러리라고 보는데요. 물론 세계 유수한 오페라단이 인천에 와서 공연하는 것은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첫 행사이기 때문에 잘 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이유는 다소 미흡하거나 조금은 품격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궁극적으로 인천문화를 발전과보호육성을 위해서는 인천에도 이런 일들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그분들에 대한 육성책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저는 이런 것들이 미봉책으로 생각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20년 뒤, 30년 뒤 인천문화 발전과 부흥과 이런 것들을 한 사람이 담당할 수 없겠습니다마는 누군가는 시도를 해 줘야 되고 누군가는 시작해 줘야하는데 이런 단발적인 것 때문에 이번에는 이런 사람, 이번에는 저런 사람 그것도 공개적이지 않은 상태에서 그 사람들에게는 기회조차도 차단된 상태에서 베세토오페라단이 얼마나 훌륭한 데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렇게 되는 것은 인천의 장기적인 문화발전을 위해서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 질의를 드리는 것인데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도 이것을 와서 보고 받고 인천예술인들의 자존심들이 있겠다. 서울 분들을 초청하고 하는 것은 인천에는 이러한 오페라단이 있을 테고 이런 예술을 하는 전문가들이 있을 텐데 굳이 서울 것이 선택된 것이 그 동안에 제가 봤을 때 인천분들한테 교감이 아직 안 됐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겠는가. 서울에서 오페라를 많이 하신 분들이 제안도 하고 또 우리 시에서 받아들여서 그런 꼴이 생긴 것이 아니겠느냐 생각해서 사실은 제가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인천의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예술공연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이 제 지론이거든요. 그런데 이번 것에 한해서는 제가 말씀드릴 수 없지만 앞으로 인천예술인들이 위원님말씀하신 대로 조금 미흡하더라도 그분들을 잘 무대에 세워서 발전하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하는 생각이 위원님 생각하고 제 생각하고 똑같습니다.
앞으로 모든 예술행사에 인천분들이 주도할 수 있도록 특히 한 것이 아닌 다음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IMF 이후 우리가 선진기법을 배우느라고 엄청난 기회 비용을 치렀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우리가 주가 되지 않고 우리가 함께 참여하지 않고 그 사람들이 일방적으로 우리나라에 와서 자기들의 기법서로 자기들의 수익을 위해서 하고 떠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물론 문화도 똑같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우리가 전혀 같이 참여할 수 없고 그 사람들이 일방적으로 하고 떠나는 테퍼럴리한 것으로는 우리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없다 이거죠. 물론 3억짜리이고 10일간 한 번 하고 마는 행사라고 생각하면 제 말씀이 과할 수 있습니다마는 그런 것들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엮어서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바람이고 요.
그리고 국장님의 의견을 존중해서 이 자리에서는 왜 이렇게 공개로 하지 못했는가를 묻지 않겠습니다마는 여러 위원님들께 그것은 충분히 해명을 해 주셔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하여튼 유연하게 지금 인천에 있는 공연예술분야에서 여기가 같이 동반할 수 있다고 하면 지금 검토를 내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습니다.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48페이지 올림픽기념국민기념관 개·보수 관련이 있습니다.
직접적인 예산하고는 관계가 없는 것인데 요. 말씀이 나온 김에 한 말씀 여쭙겠습니다.
지금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은 관리 운영권을 누가 갖고 계시죠?
인천체육회에서 위탁관리하고 있습니다.
체육회로 넘어갔죠?
체육회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을 운영할 때 독립채산제로 운영하게 되죠?
독립채산제로 운영하게 되면 개·보수를 하느라고 대략 몇 달 정도 걸립니까?
한 2, 3개월 걸릴 것으로 판단됩니다.
2, 3개월 걸립니까? 지금 현재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 근무하는 분들에게는 급여가 제때 제때 잘 나가고 있습니까?
시정질문에서는 우려했던 바가 있었는데요. 그 동안에는 이쪽 아파트가 이전하는 바람에 조금 적자경영이 됐는데 그전에 흑자경영이 됐던 것을 잘 적립해서 그것으로 대체해서 아직까지 무리가 없습니다.
개·보수하는 2, 3달간은 전혀 영업이익이 없는데 그 때도 관계가 없겠습니까?
사실은 이것이 독립채산제다 보니까 저희가 그런 방법까지도 생각해야 되는데 그것은 분석을 안 해 봐서 제가 정확히 답변을 못 드리겠는데요.
처음 독립채산제로 운영하게 된 이유가 어떤 것이죠?
그것이 영업수익이 다른 시설보다 괜찮을 것이다는 판단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동안에도 여러 단체에서 운영하면서 사실 적자를 보지 않게 운영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 지역 여건이 독립채산제로 해도 굴러갈 수 있는 그런 관이 되지 않나 생각해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 위탁 운영했을 때에는 왜 예외조항을 두었습니까? 조례에는 시설관리공단은 예외로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무슨 내용인지 얼른….
다른 조례는 제가 정확히 기억 못 하는데요. 내용이 이렇습니다.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이 독립채산제로 한다. 다만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할 때에는 예외로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죠.
그것은 지금 말씀하신 것과 맥락을 같이 한다면 독립채산제를 앞으로는 해지를 하고 다른 기관과 같이 독립채산제를 운영해서 하지 않으려고 생각하고 있고 내년부터 그렇게 하려고 내부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독립채산제라는 것은 시 산하는 기관에서 관리 감독하지 않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체육회에서 그것을 관리 감독을 한다고 하면 독립채산제로 해서 않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나 해서 그것은 검토중에 있고요. 금년은 어차피 다 회기가 지나가고 예산편성이 없기 때문에 독립채산제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그 조례를 보면서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왜 시설관리공단에게 줄 때는 원칙은 독립채산제로 되어 있는데 시설관리공단은 왜 예외규정을 두었을까. 그러면 법적 지위가 시설관리공단과 체육회가 어떻게 따를까. 이것을 보면서 조례개정 하는 것이 조직 내지는 인사는 유연성과 이런 것에 있어서 맞는 방향이 아닌가 싶어서 여쭙는 것인데 그 방향에는 동의하신다는 말씀이시죠?
네, 그렇게 하려고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얘기하세요.
12페이지 수봉도서관 건립은 아파트 헐은 자리죠?
그러면 당초에 이것 헐어서 도서관 지으려고 계획했던 거예요? 처음부터.
그것까지는 제가 판단을 못 했습니다.
그러면 담당자분 계시면 말씀해 주세요.
원체 노후된 아파트였기 때문에….
그러니까 헐어서 뭐 하려고 했던 거예요? 당초에.
지금 전임 담당계장님께서 파악해 본 바로는 처음부터 이 아파트를 헐고 도서관 건립을 주민들이 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자꾸 늦어지고 있죠? 여기 보면 중간에 국비변경승인 사항은 뭐예요? 2006년 10월에.
시립도서관하고 검단도서관 사항으로 국비 때문에 그런 것인데요. 수봉도서관으로 명칭을 여기에 국비….
검단으로 갈 것 수봉도서관으로 온 것 아니고요?
시립도서관에당초예산에 세워서 하려다가 이것이 BTL사업으로 사업이 확정되고 그 다음에 검단도서 관은 검단개발의 속도가 늦어지는 바람에 그것이 수봉도서관으로 자금이 변경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그 자금이 안 됐으면 수봉도서관은 진행이 안 됐었네요?
아니죠. 만약에BTL사업하고 검단도서관이 정상 됐다 하더라도 수봉도서관은 목적이 아파트를 헐었기 때문에 진행이 됐을 것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좋습니다.
31페이지에 지방지정문화재 보존관리.
뒤의 분들 윗저고리 벗으세요. 따로 있어도 더운 데 다 붙어 앉아서.
말씀 계속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시 사업을 보면 문학관 건립, 역사관 건립, 도서관 건립 지금 문화재 보존관리 이런 것을 보면 중간에 어떻게 공사를 하고 어떤 계획에 의해서 하는지 발주하고 끝날 때 준공해 주면 거의 그만인 것 같아요. 그렇게 관리 해 온 것 같습니다. 아니에요?
전에 제물포구락부를 봐서는 제가 그렇지 않다고 시인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공감을 합니다. 위원님말씀을.
그러니까 시스템대로 움직여야 하는데 1년짜리 공사라면 언제 감독관이외에 우리가 참여해서 무슨 재료를 쓰는지 일지를 써야 돼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제가 용궁사를 갔었어요. 지난달에 시에서 지원을 해 줬습니다. 화장실을 가서 세면대를 보면 사람이 도저히 서서 할 수가 없어요. 문을 드나들 수가 없어요. 그리고 주지 말씀이 화장실을 자기가 지어달라고 얘기도 안 했대요. 어느 날 와서 거기다 터 닦아서 짓을 나서 착공준공도 해 놓고 얼마 있다가 주지한테 환경부담금을 물어라. 왜 정화조 펌핑이 고장나서 그랬다는 거예요. 이것을 보면 쓰는 사람과 같이 협조적이지 못하니까 이런 사고가 발생했다고 봐요. 참 기가 막힌 얘기죠. 그러니까 주지는 그냥 환경부담금 30만원을 물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사람은 우리 시에 얼마나 불신을 하겠습니까?
우리는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그리고 용궁사 느티나무 관리도 나무전문가한테 어떻게 할 것인가 관리를 이렇게 하면 몇 년이 더 갈 것인가. 그것이 아니라 무턱대고 조경사업으로 아니 수백년 내려온 나무자리에 그냥 돌만 갖다 짓이겨 놨다는 거야. 제가 봐도. 그러면 있는 상태에서 보존하고 가꿀 생각이아니라 나무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각적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저도 주지 말씀에 동의 안 할 수 없어요. 그런데 중간에 어떤 관료가 이 일을 가서 당신이 생각한 대로 일지를 썼다면 이런 사고는 예방할 수 있다라고 보고요.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용궁사가 문화재입니까? 아닙니까?
지정문화재입니다.
그런데 문화재라는 것은 보존관리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지금 그 상태 한번 국장님 가서 보시면 어느 정도는 수리를 하지 않으면 그 건물 무너집니다. 그러면 사람이 못 살게 하든지 가서 보면 문화재도 아니에요. 뒤뜰 안에 가보면 어느 판잣집만도 못 한 그런 시설을 그냥 하고 있다는 것은 더 큰 문제라고 봐요. 그러니까 문화재 큰 틀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수리도 하고 보존할 수 있는 주변경관도 무시할 수 없는 그렇게 해야 보존관리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 하나를 봐서도 사석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시 역사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담당자분께서 시스템을 가지고 언제 어느 때 방문해서 무엇이 문제가 있었다 일지를 정리했다면 나중에관리가 되거든요. 그런 것을….
알겠습니다. 정책에 접목시키겠습니다.
제가 물어보죠.
20페이지 중국의날축제 작년 예산이 얼마입니까?
작년도 3억입니다. 죄송합니다. 1억입니다.
그런데 4억 7000만원을 세웠네요. 3억을 세웠는데도 모자라서.
3억 세웠다가 1억 5,000을 추경에 반영하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추경에 올리지도 마세요. 어느 정도 증액하는 것이지 작년에 비해서 몇 퍼센티지 증액하는 것입니까? 4억 7000만원이면 .
죄송합니다마는 위원장님 저희가 6회까지 했는데 작년만 1억 갖고 하고 작년 예산 구조가 잘못돼서 1억 갖고 하고 3억 가지고 5회를 했습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중국의날 문화축제는 3억을 안 갖고 지탱하기 어렵다는 것을 작년에 판단을 했고요.
금년에 아까 투자사업에서 보고 드렸습니다마는 천진시 자매도시에서 15주년 한·중문화교류 15주년으로 본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해서 저희들이 현장에 직원들이 가서 몇 번 교류하고 타당한 것을 검토해서 그분들이 오셔서 우리고 내년에 또 한 번 가고 하는 것으로 해서 교류하자하는 뜻이 맞아서 자매도시간의 교류사업을 확대하기 위해서 1억 5,000을 추가로 요청한 사항입니다.
작년에 1억 가지고 했으면 올해 3억 2000 가지고 하세요. 더 증액은 곤란할 것으로 생각하고 아예 그렇게 말씀을 드리니까 그렇게 하시고 21페이지 여성비엔날레는 지난 해 예산이 얼마죠?
작년과 같은 금액입니다.
작년에도 6억입니까?
작년에 프레였었죠.
내가 거기 이사인데 작년에 무슨 6억으로 ….
1억 6,000입니다.
몇 퍼센티지가 증액된 거예요?
2년마다 한 번 씩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작년에는 준비과정으로 시연과정으로 1억 6,000 가지고 해 봤고 요. 이것이 성장가능성이 있는 프로젝트이고 또 국내에서 유일한 여성만의 비엔날레가 되기 때문에 육성할 타당성이 있어서 금년부터는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나는 거기 이사로 있지만 내년부터는 이 예산 안 주겠습니다. 금년 말 본예산에는.
왜 그렇느냐 하면 여성만 하는 비엔날레다보니까 남성의 반발이 상당히 컸어요. 작년에. 제가 직접 전화도 몇 번 받고 했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특별하게 성을 가지고 지칭하지 말고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비엔날레가 되어야지 특별히 여성만이 남성만이 이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위원장님 말씀대로….
내년에도 여성자가 붙어서 특별한 성이 붙어서 들어온다면 이 예산은 안 주겠습니다.
위원장님 죄송한 말씀을 제가 드리면 여성비엔날레를 작년에 한다고 하는 것을 금년까지는 여성위주로하지만 앞으로 남성아티스트도 참여할 수 있도록 그래서 차별의 두지 않되 다만 캐치프레이즈를 여성비엔날레로 하겠다는 말씀을 외람되게 드려 봅니다.
그것은 캐치프레지를 바꾸세요.
바꾸면 이 프로젝트의 의미가 ….
인천비엔날레로 하든지 그렇게 하면 되는 것이지 꼭 성별을 넣어서한 쪽에서 반발을 하게 하면 안 되죠.
위원장님한테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것 30페이지 서도면 은행나무 피뢰침 설치 3,000만원, 피뢰침 하나 설치하는데 3,000만원이 듭니까? 어떤 근거로 3,000만원을 계상했죠?
이것은 국비가 70%이고 지방비 30%를 부담하는 사업인데 요. 3000만원에 대한 내역은 별도로 보고드려 야 될 것 같습니다.
피뢰침 하나하는데 3,000만원을 드느냐고요.
그러니까 피뢰침 하나만 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사업을….
이따 설명을 자세히 해 주시고요.
39페이지 봐 주세요. 수도권관광진흥협의 회 공동협력사업해서 5억 5,000만원의 예산이 되었는데 이것이 필요한 거예요?
이것은 작년에도 보고를 아마 7월에 보고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97년부터 5개 시·도가 수도권관광을 한번 같이 시너지효과를 일으켜서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하자는 시장님 간의 협약에 의해서 이 프로젝트가 됐기 때문에 시에서 각 시·도별로 1억 1,000만원씩 편성해서 하는 사항입니다.
1억 1,000만원씩요?
40페이지요.
아니, 그것 하나만 여쭤볼게 요.
그러면 각 시·도와 연계라면 인천시에서는 무슨 상품을 같이 연계했어요?
향후 계획에 보면 8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되거든요. 39페이지 관광상품자료집도 인천 것만 만들 것이 아니고 5개 시·도 것을 관광상품 브로셔를 만들고요. 상품도 같이 개발해서 서울에 왔을 때는 경기도인천을 다돌 수 있는 상품개발을 하고.
그러면 인천에 왔을 때 무슨 상품을 주상품으로 해서 우리는 7개 시·도에 내놨어요?
우리는 인천에 있는 관광지를 같은 프로젝트로 알려주고 서울에 왔을 때는 강원도도 가보고 인천도 와보고 같이 시너지효과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고요.
그러면 한강변도로사이클대회는 서울에서 열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강 발원지에서 출발해서 5개 시·도를 거쳐서 인천 강화에서 골인합니다. 매년 인천 강화로.
그러니까 말씀을 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이럴 때 인천에 특색 있는 것을 물론 다 알리는 것은 똑같이 알리지만 이런 기회를 삼아서 인천에 더 특색 있게 이런 사업을 우리가 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죠. 프로그램을 연계해서 그냥 알리는 것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시·도가 그렇게 하려고 5개 시·도가 모여서 작업을 하고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합니다.
구상하는데 인천시에서 내놓은 것은 무엇이 있냐 이거죠. 그냥 인천시 관광사업지 전부 내놓은 거예요.
일단은 모든 상품을 다 내놓은 것이죠. 인천의 상품을.
그것이 받아들여져요?
물론 각 시·도가 다 내놓는데 그 중에서 프로젝트는 관광상품개방하는 것은 저희들이 개발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관광전문가들이 그것이 집합해서 어떤 상품으로 연결시켜 주고 이런 일을 합니다.
그런데 전문가들이 마음을 울릴 수 있게 우리가 상품을 만들어야 되지 않나 생각해요.
다음에 말씀하세요.
이상입니다.
40페이지에 관광기념품상품개발 및 장려금 지원은 언제부터 있었던 것이죠?
이것도 ’97, ’98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문화관광부에서 장려금을 주는 것은 시·도에 꼭 예선전을 거쳐서 올라오게 하고 있기 때문에 시·도에서도 문화관광부에 작품을 내려면 시·도관광기념품전을 하지 않고는 개별적으로 올라갈 수 없기 때문에 저희가 선정해서 올립니다.
예산 자체가 문화관광부 예산입니까?
이것은 전부 시비입니다. 기금하고 시비하고 50%씩 있습니다.
그런데 관광기념품상품 개발해서 내놓을 만한 상품이 개발된 것이 뭐 있어요?
매년 이것 때문에 저희들도 상품가치가 있느냐 없느냐 따지는 것이 굉장히 어렵고 판로 개척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 동안에 저희들이 공모전에 입상한 것을 참고로 말씀드리면 1회부터 9회까지 했는데 인천관광기념품공모전을 ’98년부터 작년까지 278점을 개발했고요. 그 다음에 전국관광기념품공모전에 나가서 52점이 전국에서 괜찮은 상품으로 지정이 됐습니다.
다만 위원장님 말씀하신 상품 이름을 지금 이 댈 수 없습니다마는 이 상품을 과연 어떻게 대량으로 만들고 판로를 개척하느냐를 가지고 문화부하고 저희들하고 시·도하고 연결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마는 개인이 만들어서 판로를 개인이 개척하고 있다고 제가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관광기념품이 한 개도 개발되지 않았다면 이 사업을 계속해서 해야 될 이유가 없잖아요.
이것은 중앙에, 인천에 있는 공예를 만드는 기능을 하시는 분들이 전국 무대에 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하나를 방편도 됩니다.
그렇게 하지 말고 그 사람들 몇 사람을 육성지원하면 되는 것이고 별도로 이런 상품개발해서 사실 시청공무원들이 서로 짜고 등수메기는 거거든요. 잘 알아요.
화문석 같은 이쪽을 보면 강화에서 그것을 쭉 봤을 때 그 사람들이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것이 뭐예요. 군에서 얘기하면 시에서 짜고 택도 아닌 사람들한테 입상시켜 주고 진짜 잘하는 사람들 다 도외시한다는데 얘기가 안 되죠. 심의위원들이 누구예요.
외람됩니다마는 저도 관광계장하면서 공모전을 해 봤습니다마는 그것은 진짜로 그렇다면 옷 벗어야죠.
이번에 심의위원이 보통몇 명이죠?
10명을 구성합니다.
10명으로 구성하면 15명으로 늘려서 우리 위원 8명 다 넣으세요.
그런데 위원장님 말씀대로 하면 좋겠는데 이것도 전문학과또는 전문분야의 시의원님 한두 분을 넣을 수 있겠지만 여덟 분 넣은 것은 어렵고요. 하여튼 관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0명에서 15명이나 16명하면 두 사람 줄은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금년은 그런 것을 위원들이 직접 눈으로 보자는 거예요.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해 보고요. 그것이 부득이 하게 어렵다고 하면.
아니, 어려울 이유가 없잖아요. 그런데 18명으로 하세요. 됐습니까? 기존에 10명 그대로 하고 위원들 8명이 들어 가서 보면 될 것 아닙니까?
이것이 잘못하면 심사의 질 때문에 위원님들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이 전문가들로 구성하는데 위원님들 한두 명은….
전문가 얘기는 하지 말아요. 왜냐하면 누구나 어느 사람이든지 이쁘다, 좋다 해야 팔리는 거예요. 상품개발이라는 것이 전문가가 무슨 소용 있어요. 많은 사람 눈에 들어 왔을 때 그것이 진짜 좋은 상품이다 하는 거예요. 이것은 다른 것하고 다른 거예요. 이것 그림 그려요? 많은 사람들이 눈으로 봐서 이것이 좋다 갖고 싶다 그것을 느낄 때 그 상품이 좋은 것이지 전문가가 봐서 추상적인 이런 거나 생각한다는 심사자체가 잘못됐다고 봐요. 관광기념품 상품개발인데 무슨 전문가가 필요해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누구나가 봐서 예쁘다 좋다 저것 한번 갖고 싶다 이런 충동을 가지면 그 상품이 최고라 이거예요.
관광상품은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평범한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명품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 같기 때문에 조금 이해를 해 주시면 위원님들을 참여시키는 것을 검토하고 기념품전 공모전할 때 위원님들 참관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위원장님 말씀도 어느 정도 일리가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자하는 것은 뭐냐하면 명품을 만드는데 위원장님께서는 이런 걸 거예요.
강화 같은 경우에는 돗자리라고 해야 될까 왕골제품 그 동안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강화에서 기술이 상당히 두텁고 정밀하게 하는 사람인데 공모전에 나가는 물건은 별로였어. 그런데 예를 들어서 탈락되거나 사실 공모전에 나가기 전에 그 사람이 상당히 조예가 있고 기술이 있는 사람을 엄선해야 되지 않나 그런데 또 구분하기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상당히 그것도 어려운 일이겠지만 그런 감안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렸다고 이해해 주시면….
심사위원을 구성하고 오늘 위원장님 말씀을 잘 되새겨서 그런 결과가 안 나오도록 하여튼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기념품은 내가 얘기한 대로 전문가가 필요 없는 거예요.
하여튼 해 보겠습니다.
사람 눈에 들어오면 그것이 좋는 것이지 우리가 상품을 개발해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건데 무슨 전문가가 필요해요. 그것은 아니죠.
그 다음 LNG기지 내 스포츠타운 조성에 38억 오늘부로써 조성해서 공사를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우리 위원들한테 자료하고 조감도 이것을 전부 나눠주고 별도로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것을 제가 좀 여쭤 보면 안 되겠어요?
다 받아서 하면….
아니, 물어볼 게 있어요.
하세요.
그러니까 전부 160억이죠?
네, 총사업비입니다.
국비를 지금 77억만 내는 건 무슨 경우예요?
국비 부담률이 얼마예요? 20억 정도 부담하는데 왜 국비는 20억 정도밖에 부담을 안 하죠?
이것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전액 시비로 해야 될 사업인데 우리 공무원들이 국민체육진흥공단하고 로비를 좀 해서 그나마 20억이라도 받아오는 것으로 확정을 했기 때문에 20억뿐이 안 된 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 그러면 LNG기지가 사업하는데 그 사업장에서 엄청난 수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LNG기지 내에 스포츠타운을 조성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한국가스공사가 여기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는데 그 노력을 했는지 너무나 의문스러워요.
2단계로 빙산경기장이 건립이 됩니다. 거기에 240억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 가지고 택도 없죠. 그사람 하는 일 보세요. 지금 ’90 몇 년도부터 요청을 했는데 LNG가스기지가 세는 바람 에 난리치니까 입막음으로써….
아니, 그것은 입막음이 아니고 당초부터….
당초가 몇 년에 하기로 했어요? 빙산경기장.
빙산경기장은 금년부터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니요. ’97년부터 요청을 했다면서요. 담당자가 말씀해 보세요. 맞아요. 틀려요? ’97년이에요, ’99년이에요?
(『그때부터 빙산장 기금을 달라고 해서….』하는 이 있음)
그러니까 이래저래 피하다가 예산 안 주고 피하다가 요새 세는 것 뚜껑 다 덮으라니까 입막음으로 주는 거예요. 그것도 전부 해 달라고 하지 왜 우리 시비를 투자 하냐 이 말이에요.
하여튼 경제통상국하고 조율 좀 해 보겠습니다.
경제통상국에도 문제가 많습니다. 벌어들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아까 48페이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개·보수에 3억 2,000만원이 들어가고 체육회에서 관리하고 그런 다는데 사실 체육회나 시설관리공단에서 이것을 관리하는 것보다 민간업체에 공개입찰을 붙이면 더 효율적이지 않아요.
이전까지는 민간업체에 그렇게 해서 관리를 시켰었는데요. 관리가 잘 될 때는 민간업체에서 호감을 갖고 있고 잘 안 될 때는 조금 어려운 점이 있어서 지금까지 경험으로 봐서 앞으로 민간업체에 위탁할 필요가 없지 않나 판단을 했고요.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하려고 했었지만 준공무원에 준하는 인건비 책정문제가 어려워서 모든 지원 활동을 하는 체육회에 위탁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모든 체육시설이라든가 이런 웬만한 시설을 저희가 다음 회기에 조례로 만들어서 민간업체에 공개입찰을 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법으로 정하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생각에.
위원장님, 제가 토를 달자면 민간업체에서 하면 좋을 때는 괜찮은데 악화가 되면 그냥 손을 뗍니다. 못 하겠다고.
아니, 민간업체한테 그 만한 보증금을 받으면 되죠. 보증보험을 받든지, 보증보험을 받으면 보증보험회사에서 다 받는 거니까….
제가 판단할 때 이것은 체육회에서 관리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으로 관리가 잘 될 것으로 판단을 합니다.
체육회에서 관리하면 순탄하지가 않아요. 체육회는 엘리트체육을 하는 데지 장사하는 데가 아닙니다. 그 자체가 발상이 잘못 된 거야. 발상이 잘못됐다고 봅니다. 더구나 시설관리공단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체육회는 엘리트체육을 위해서 열심히 하라는 데인데 아니, 체육시설을 다 관리해 가면서까지 그것까지 해야 될 일이 뭐 있어요. 그것은 안 되죠. 그것은 아무리 시장 측근이 있다고 해도 그것은 얘기가 안 돼요. 어느 정도, 그래서 아무튼 그것은 제가 조례로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도원실내수영장은 아까 말씀했으니까 그렇고 인천국제마라톤대회 주관이 어디입니까?
주관은 저희 인천육상연맹하고 인천일보가 같이 공동으로 합니다.
지금 우리가 3억을 주는 것은 좋은데 이것으로 인해서 상당히 사회적으로 민폐가 많아요. 그것을 한번 상세하게 검토를 해 보세요.
이번에 정산보고를 받으면서 위원장님 말씀대로 한번….
왜냐 하면 외부에다 자꾸 요구하는 게 많고 이러다 보니까 차라리 돈을 더 주든지….
충분히 외부에 손 벌리지 않고 5억을 주든 10억원을 주든지 이렇게 해서 순수하게 그렇게 해야지 협찬이라고 해서 여기 저기 이렇게 해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는다….
그리고 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에 300명이 참석하는데 5억 또 국제여자첼린저테니스대회에 103명 임원까지 참석하는데 11억 1,000만원.
1억 1,100만원입니다.
1억 1,100만원이에요?
그런데 그 만한 효과가 있습니까?
이것은 어차피인천을 국제도시화하는 과정에서 국제도시로 국제경기를 하는 그런 효과를 먼저 저희들이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는 앞으로 불륨 있는 그러한 대회를 유치하려면 국제적으로 공인된 가격이 있는 것으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에서 그런 가격을 주지 않으면 해외에 나갈 때도 가격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과다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아츠 사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입니까? 57페이지.
그것은 우선 학술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정명훈이라는 세계적인 지휘자의 명성을 가지고 인천에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모일 수 있는 공연예술장을 만들어 보자는 그런 기본개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을 활용해서 모든 공연예술을 할 때 한 단계 인천의 모든 예술을 업그레이드시키고 또 세계인이 주목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보고 세계인이 주목하는 아티스트들이 모이는 그런 행사를 우리가 가질 수 있다 이런 장점이 있습니다.
며칠간 몇 회 정도 하는 겁니까?
아티스트는 말씀이 이상하지만 1년 내내 연중으로 계속 진행이 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몇 번이나 했어요?
금년에는 세 번 했습니다.
한 여섯 번 하는 거네요? 여섯 번, 그렇죠?
앞으로 남은 게 다섯여섯 번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 번 하는데 1억 정도가 드는 겁니까?
아니, 1억에서 10억까지도 듭니다. 아시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워크샵 하는 것은 3개 사업에 약 12억 정도가 듭니다.
그런데 이런 음악에 관심있는 인구가 얼마나 되죠? 우리 인천에. 한 번 조사해 보셨어요.
제가 판단할 때는 지난번에 정명훈 지휘자가 라디오프랑스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데리고 왔을 때는 5만원 관람용이 전부 매진이 됐었고요. 그런 것을 봤을 때 세계적인, 우리가 인천에서 늘 느껴왔던 시립합창단 외에 세계적인 분들이 오니까 공연 수준도 굉장히 그 날 제가 보고 놀랐습니다. 아주 정결하고 그런 것을 제가 직접 느꼈고 앞으로 이런 것은 조금 예산이 투자가 된다고 하더라도 시민들 공연 관람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라도 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고요.
그 다음에 일반대중이 찾는 예술규모로 만들기 위해서는 조금 많은 공연이 인천에 있어서 그런 게 자리매김 되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찾아다니는 분들은 물론 예술계통에 전공을 하는 분들이 많이 찾아오는 것으로 분류가 되고 있고요. 일반시립합창단이 할 때는 그것보다 조금 전문가가 아닌 분들도 많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문화관광체육국장으로 오기 전에도 오페라 같은 것에 관심이 많으셨습니까?
관심보다는 인천 그 전에도 전력이 문화예술과하고 이런 데를 전부 거쳤기 때문에 늘 문화예술인들 하고 접촉하면서 인천의 문화에 대해서는 조금 알고 이것은 지원이 되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정도의 생각을 하신다면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인천대학이 시립대학이니까 집행부에서 음악대학을 하나 만들어 보세요.
아까 식사하시면서 말씀드린 대로 저도 얘기를 하겠다고 요.
그래서 우리 인천의 인재들을 발굴해서 우리 시립합창단에도 쓸 수 있고 그렇게 하고 사실상 문화도시라고 얘기하고 맨날 이런 문화행사를 하면서 음악대학이라는 단과대학 하나 없다면 이게 명분이 되지 않아요.
그래서 그것을 한번 해서 다음 업무보고가 있을 때 인천대하고 협의 한 내용을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시안게임 축하시립예술단 활동 공연은 주로 어떤 것을 하죠?
이것은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유치한 것을 시민들하고 기뻐하고 이런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홍원기 예술작가의 힘을 빌어서 바다의 문이라는 것을 가지고 공연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벌써 그 기분은….
뮤지컬 창작극을 하려고 합니다.
다 지나지 않았어요? 기뻐하고 아파트 값도 조금 오르고 아시안게임유치에 대한 기분은 벌써 다 지난 것 아니에요.
이것은 대관 일정하고 그 다음에 경축 분위기를 저희들이 처음에 잡을 때 10월로 프로젝트를 잡았기 때문에….
다른 것은 다 좋습니다. 그리고 청소용역비들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데….
하여튼 그것은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해가 안 갈 정도로 1억씩 전부 이렇게 들어가는데 이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시설하는 것도 아니고 청소용역비로 전부 나머지 사람들은 청소 안 하고 맨날 놀고만 있다 그런 얘기 아니에요.
그리고 오늘 업무보고와는 상관없는 얘기지만 제가 다른 것을 하나 건의하는데 여기에 시립박물관 관장님 나오셨어요?
(『네』하는 이 있음)
작년도에 유물을 얼마나 구입했죠?
작년도에는 1억이었습니다.
그 전에는, 모르세요? 그러면 작년도에 구입한 유물에 대해서는 조례가 통과된 만큼 한번 그 감정을 의뢰해 보는게 어떻겠어요? 의회에서 직접 감정기관에 의뢰해서 진품 여부하고 시가감정을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위원장님 양해 해 주시면 그렇지 않아도 위원님이 늘 말씀하셔서 시립박물관에 보관돼 있는 것 전체를 연차별로 계획을 세워서 감정을 해야 되겠다….
그것은 그것이고 작년에 구입을 저지했었거든요, 제가. 그 금액에는 타당성이 없다. 그런데도 무리를 해서 구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작년 연말에 구입한 물건에 대해서는 시가감정하고 진품 여부 감정을 나머지 예산이 있으니까 이번에 의뢰해서 저희 의회에서 의뢰를 할게요.
양해하시면 내년 본예산에 세워서 한 번….
아니,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니고 유물구입비가 지금도 남아 있거든요. 지금도 남아 있죠? 금년에 유물구입비가 얼마 있어요?
2억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중에 일부 감정비는 그렇게 많이 나가지 않으니까. 그래서 감정을 해서 지금 인천에 있는 심사위원들이 제대로 심사를 했는지 안 했는지 한 번 확인을 해 봐야죠.
그것하고 비슷하게 나와요.
내년, 후년쯤 해야지 비슷하게 나와요.
아니요. 이것은 외부감정기관에 하는 거니까.
하여튼 위원장님 양해해 주시면 본예산 세워서 최근 1, 2년 사이에 한 것은 먼저하고 연차적으로 해서….
아니, 그러니까 지난 연말에 구입한 것부터 하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런데 예산이 그렇게 쓸 수 있는 용도가 아니기 때문에 조금 제가 어려워서 그러는 건데요. 그것은 본예산에….
그러면 특별히 우리 의회예산으로 감정을 해 보겠습니다. 감사 차원에서 그러면 되겠어요?
그것은 가능해요.
그러면 작년에 구입한 유물에 대한 상세한 사진과, 사진은 4x8짜리로 해 주세요. 일단 그래서 준비가 되면 우리가 해당 외부기관에 의뢰해서 물건을 넘겨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또 박물관설치에 대한 조례도 만들어야겠지만 이제는 유물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박물관 시설은 사실하지 말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법으로 만들어서 우리가 조례로 만들어서, 각 학예사들이 있잖아요. 학예사들이 모여서 평가해서 타당성이 있다 이럴 때 박물관을 신축하는 것을 검토하기 시작하는 그런 준비가 되어야지 무조건 박물관을 해서는 안 돼요. 그리고 시립박물관에도 물건이 있다면 부평박물관에도 물건을 대여해 주세요. 내부 인테리어를 바꿔서라도 주민들이 갔을 때 볼거리를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 사항 있으세요?
한 가지 있어요.
하세요.
41페이지에 중구 왕산해변 편의시설 확충 작년에 우리가 예산을 세웠거든요. 그런데 중구에서 예산 부담액이 안 돼있나 보죠?
시에서 예산을 매칭으로 하라고 지시를 했는데 중구에서도 아마 추경에 예산을 세울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에서 앞서서 일한 거예요? 중구에서 늦게 한 거예요?
중구에서 늦게 한 거죠.
그런 거예요?
협조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네요.
물론 예산구조상 이게 7월 이전까지만 사업이 완료되면 되는 사업으로 판단해서 추경에 확보할 생각을했다고 하면 저희들이 구청에다 얘기하기가 좀 어렵지 않겠습니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요.
예산편성상 보면 시에서 먼저 예산을 세우지 않습니까?
그 후에 구에서 세우죠?
그러면 업무협조가 제대로 이루어졌다면 이런 일이 생겨요, 안 생겨요?
물론 이런 것까지 채근하지 못한 것은 제 잘못입니다만….
아니요. 잘못을 떠나서 저는 잘못을 듣자고 하는 게 아니라 한 가지부터 원칙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저래도 되나 보다 느슨해지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정 위원님 죄송하지만 국비가 와도 시에서 다른 데 먼저투자하고 추경에 그 돈을 가용재원으로 쓰고 추경에 확보하는 그런 방법도 있기 때문에….
아니, 국비를 논하지 말고….
그래서 조금 그런 것은 이해를 하셨으면 합니다.
우리 구에서 통상 보면 시의 예산 떨어지기만 기다려요. 그 후에 구에서 예산을 짜거든요. 그러면 업무협조가 제대로 이루어졌더라면 작년 본예산에 세웠어야 됩니다. 그렇죠?
물론 지당하신말씀입니다. 그런데 가용재원을 다른 것으로 활용한다고 하면 저희가 뭐, 정 위원님 말씀은 맞지만 물리적으로 힘을 가하기는 어렵지 않겠냐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무슨 문제가 생기는지 아세요. 6월에 예산을 편성한다고 그래요. 그러면 타당성조사, 입찰공고, 공사진행하면 10월에 돼요?
그래서 어쩌라는 거예요. 해수욕철은 다 끝났는데 이것 이래서는 안 돼죠. 우리 공직자들 업무 형태에 아주 전형적인 뭐라고 그래요. 협조가 안 되는 거죠.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은 공사 해 줘도 문제가 있어요. 안 해도 문제가 더 있고, 그러면 산810-92번지에는 어떤, 이동식입니까? 고정식입니까? 어떻게 지으려는 거예요?
화장실하고 샤워실 고정식으로….
고정식으로?
그러면 용유도 전체 개발에맞물려서 이게 합치되는 건축물이에요? 아니에요? 협조 거쳤어요?
전체 프로젝트라기 보다는 이것은 현재 필요한 주민편의 시설로 이해를 하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몇 년 쓰고 또 부술 거예요. 이러면 안 된다는 거죠.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그러니까 올해 안 하더라도, 재경부에서 거기까지 생각을 하나 봐요. 그러면 재경부는 고사하고 우리 시 자체에서 왕산해수욕장을 한다면 지금 화장실하고 샤워장을 한다면 그 규격에 맞게 제대로 해서 나중에는 건드리지 않게끔 하는게 바람직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고려가 돼서 하는 것으로 판단을 합니다만 제가 확실한 답변은 지금 못 드리겠습니다.
업무 협조까지 이루어졌나 해당부서하고 그 내용을 하나 유인해 주시고요. 이것 언제 완공할 것인지 유인해 주시고 정말 적절한 시기에 제대로 사용 못 해서 넘어갔다면 해당공무원들은 반드시 책임을 지지 않으면 다음에 이런 행정이 또 일어난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 중에 각 언론사에서 하는 사업에 대해서 국장님이 다시 한 번 잘 검토를 해 보셔서….
사실상 지방언론을 육성하기를 위해서 그 사업을 준다면 예산이 들어가는 범위 행사규모 이런 것을 정확히 판단하셔서 주려면 충분히 주고 그래서 정말 좋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한 번 해 보세요.
네, 그것은 꼭검토를 한번 하겠습니다.
각 언론사에서 하는 것 정산한 내용을 그렇게 해서 나중에 설명을 한번 해 보세요.
그래서 진짜 필요한 돈이얼마이고 사실상 필요한 돈이 얼마이고 우리가 지원해 줘야 될 돈이 얼마고 이런 게 나와야지 그냥 무턱대고 1억이다 3억이다 2억이다 10억이 들어가는데 1억이다 2억이다 이래서는 줘야 될 의미가 없어져 버린다고, 그러니까 그런 행사를 해도 제대로 하자고요.
제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디서 하든 간에 그렇게 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님, 그러면 축제 관련 언론사가 하는 모든 프로그램을 언제 한 번 우리 위원회하고 같이 그 부분을 가지고….
그렇게 해서 한 번….
다음에 아마 6, 7월경이면 정산이 다 끝날 겁니다. 그러면 혹시 의회에서 업무보고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제가 만들어서 보고를 하겠고 아니면 별도 자료를 만들어서 한번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언론을 육성하기 위해서 그런 사업을 한다면 제대로 육성할 수 있게 해 주고 그런 방법을 여러 가지를 한 번 찾아보시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질의·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보고내용과 같이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을 검토하시어 시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6분 회의중지)
(15시 3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인천광역시문화회관설치및사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이명숙의원외8인발의)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문화회관설치및사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을 발의하신 이명숙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명숙 의원입니다.
인천광역시문화회관설치및사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할 수 있도록 기회주신 존경하는 유천호 위원장님과 동료위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동 조례안을 발의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95조에 의거 민간위탁을 시행함에 있어서 현행 위탁기간이 1년에서 3년인 것을 최소한 3년으로 규정하여 수탁자의 업무수행에 안정성을 담보하고 수탁기관에 고용된 인력의 고용안정을 도모하면서 위수탁과정에서 행정적 낭비를 제거하고 업무수행에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인천광역시문화회관설치및사용조례를 개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요 개정내용으로는 제명 띄어쓰기와 안제5조제2항에 단위위탁기간을 3년으로 명시하였습니다.
또한 부칙에서 다른 조례의 개정으로써 인천광역시은율탈춤전수관설치및관리운영조례, 인천광역시인천상륙작전기념관설치및관리조례, 인천도호부청사관리운영조례, 인천광역시시립체육시설관리운영조례, 인천광역시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및국민체육센터설치운영에관한조례 등 5건의 조례 단위위탁기간를 3년으로 명시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조례안의 위탁관리사무 등에 대하여 위수탁과정에서는 행정적 낭비를 제거하고 업무수행에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사항으로서 아무쪼록 적극적인 관점에서 심사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지방자치법 제95조 사무위탁에 의거 민간위탁을 시행함에 있어 현행위탁기간이 1년에서 3년인 것을 최소 3년으로 규정하여 수탁자의 업무수행에 안정성과 수탁기관에 고용된 인력의 고용 안정성을 도모하면서 위수탁과정에서 행정적 낭비를 방지하고 업무수행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개정한 것으로 사료합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단위위탁기간을 3년으로 하고 대상시설은 아래표와 같습니다.
주요 검토의견은 본 개정조례안의 목적이 수탁기관의 업무수행에 안정성과 인력의 고용안정성을 도모하고 위수탁과정에서는 행정적 낭비를 방지하고 업무수행에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하였는데 본 개정조례안에서 경과조치를 규정하지 않은 것은 종전의 규정에 의하여 계약한 수탁기간을 3년으로 자동연장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러나 수탁기간을 종전의 조례에 의거하여 계약한 기간만 인정할 경우에는 신구조례의 적용부분을 명확히 하기 위하여 경과조치가 필요할 것입니다.
즉 조례의 개정 이전행위에 대해서는 종전의 규정을 적용하고 개정조례는 그 후에 발생하는 행위에 대하여 적용하고자 한다면 경과규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인천광역시문화회관설치및사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하여 집행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변천수 국장님 나오셔서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광역시문화회관설치및사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의견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위수탁관리의 업무에 원활한 업무추진상 존경하는 이명숙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내용와 같이 필요하다고 공감합니다.
다만 위탁기간이 만료된 시점부터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사료되어서 경과조치 규정이 필요함을 말씀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서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입니다.
저희가 어제와 오늘에 걸쳐서 내용은 다릅니다마는 속에 있는 내용은 같은 조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무국장님이신 문화관광체육국장님께서 의견을 밝히신 것과 같이 물론 이 조례 속의 내용을 보자면 굳이 경과조치를 두지 않아도 우리가 그 뜻을 잘 헤아릴 수 있겠습니다마는 그 의미가 명확하고 법 질서의 안정성을 위해서 경과조치를 하나 두어서 수정안으로 해서 위원회안으로 처리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위원님들 간에 사전에 충분한 논의가 있었기에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조례안에 대해서는 수정한 내용대로 부칙 제3항을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③(경과조치) 이 조례 및 부칙 제2항 (다른 조례의 개정) 시행 당시 종전의 규정에 의하여 체결된 위탁기간은 종전의 규정에 의한다」로 하여 수정한 내용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인천광역시문화회관설치및사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한 내용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안건준비를 위해서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2분 회의중지)
(15시 5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3. 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

의사일정 제3항 인천관광공사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최재근 사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관광공사 사장 최재근입니다.
존경하는 인천광역시의회 문교사회위원회유천호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인천관광 진흥에 진력하시는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소중한 시간을 내주셔서 우리공사의 업무보고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문교사회위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업무보고는 우리 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중점추진사업 중심으로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오늘 출석한 우리 공사의 주요 간부 두 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현조 기획관리본부장입니다.
장태순 컨벤션본부장입니다.
(간부인사)
이하 간부는 생략하겠습니다.
(보 고)
·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보고중단)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사장님께서 보고하시는 페이지하고 저희에게 배부된 유인물페이지수가 다른데 위원님들 착오 없도록 정정해서 보고해 주시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쪽수를 얘기 안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7쪽인데 요.
우리는 12쪽이거든요.
(보고계속)
이상과 같이 우리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의 관광산업 발전, 도시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나아가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적은 예산과 작은 조직으로 사업수행을 좀더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창조와 도전정신으로써 모든 난관을 헤쳐나갈 것을 여러 위원님께 감히 약속드립니다.
아무쪼록 지속적으로 애정과 관심 그리고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며 금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시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보고한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님.
이은석 위원입니다.
지난 해 행정감사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었던 내용인데요. 무의아트센터 건립과 관련 해서 지금 현재 우리가 추진하려고 하는 부지 자체가 국유림인 거죠?
그게 산림청 땅입니까? 재경부, 산림청 둘 다입니까?
산림청 땅입니다.
산림청하고는 어느 정도까지 협의가 돼 있습니까?
산림청하고 협의는 시가 직접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산림청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이 있고 대신에 국유림을 유지해야 되는 관계로 산림청에서는 국유림교환방식 예를 들면 다른 대체부지를 사들이고 국유림으로 만들면서 이 국유림은 우리가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권을 받는 그런 형식이 되겠습니다.
거기가 다 국유림을 조성한다고 하면 또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 정도 됩니까?
결국 우리가 사들이는 비용만큼을 결국은 다른 데서 사주는 것이기 때문에 위치만 달라지지 그 가격에 있어서는 때로는 더 싼 데서 살 수도 있고 조금 더 예상보다 비싼 데서 살 수도 있지만 우리가 그것을 되도록이면 경제적인 방향에서 싼 국유림을 사서 확보하고 이쪽에는 우리가 경제자유구역 안에 있기 때문에 활용하는 방안으로 지금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부지매입비용 뿐만 아니라 국유림 조성 비용도 따로 들지 않겠습니까?
국유림은 부지매입 상황에 따라서 그게 임야의 형태로 돼 있는 것은 사유지를 사서 그대로 존치하는 것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으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지난해에도 제가 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게스트하우스의 경우에 분명히 공공체적인 성격이 있습니다. 분명히 존재하고요. 가까운 중국만 해도 광역시 같은 경우에는 항상 영빈관이 호텔과 같은 형태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인천이 여러 가지로 국제행사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운영에 있어서 부담이 많이 올 경우에 그러니까 경영수지가 악화될 경우에 시가 사들이는 방법까지도 시하고 같이 계약을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그 판단을 하기에 앞서서 시가 지불해야 하는 멕시멈이 얼마인지에 대해서도 계산이 섰다고 생각이 드는데 혹시 알고 계십니까?
위원님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고 계신데 제가 거기까지는 진도가 못 나가 있습니다. 왜냐 하면 현재 우리가 예산이 250억으로 잡혀 있지만 저희는 경영을 어떻게든 시에다 떠넘기기보다는 자체 자기 완결 쪽으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대안이기 때문에 그래서 칠성급호텔 인가를 받는 아시아 최초의 칠성급호텔로 계획을 하고 있는 게 요새 그런 호텔들이 대개 객실규모가 작고 서비스가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뿐만아니라 아시아에서 최고의 서비스와 퀄리티를 유지하기를 위해서 그것이 고가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고 평시에 행사가 없을 때에는 일반에게 관광의 소재로 제공함으로써 마치 두바이에 칠성급호텔처럼 그것은 이미 인가받은 칠성급호텔은 아니지만 마케팅을 위한 칠성급호텔이지만 거기에는 구경꾼들이 많이 갑니다. 그래서 구경꾼들에게 입장료를 받을 정도, 관광객들한테 한 50불 정도의 입장료를 받을 정도로 활성화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것을 많은 사람들이 와서 구경할 수 있도록 하되 입장료를 징수해서 경영에 도움이 되고 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이것이 한정된 사람이지만 굉장히 국가적으로 중요한 손님들 우리 시에서 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 중요한 손님들 또는 아시아 지역의 중요한 손님들이방문했을 때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특징 있는 호텔로 지금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건축비가 더 들어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진행 상황에 따라서 또 나중에 시가 인수할 때는 실제로 토지구입이 비싸지 않은 지역이기 때문에 그 부분 시의 부담이 제가 볼 때는 많이 들어가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한 가지 이런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스티븐코비의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 보면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통제 불가능한 것들을 최대한 통제가능한 범위 내로 가지고 오는 습성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께서 말씀하신 바가 틀린 바는 아닙니다. 상황이 좋다고 한다면 사장님 말씀하신 그 이상으로도 긍정적인 임팩트들이 충분히 있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그 반대의 경우입니다. 그렇게 장사가 잘 될 경우에는 시가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경영 수지가 악화가 되고 또 여타의 이유로 그런 것들이 프로모션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악화된 경영수지를 시가 부담해야 할 경우에 물론 시장님께서 그 정도의 청구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것은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부담을 지우는 행위인데 의회의 승인이나 또 시민들에게 그런 의사를 묻지 않고 시가 단독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민주적인 절차에 절대 맞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과연 그렇다면 우리가 부담해야 될 규모가 어느 정도냐 하는 것까지 우리가 예측 가능해야 되지 않는가 하는 제 말씀입니다.
지금 250억으로 예정 돼 있는 금액이기 때문에 만약의 경우 시가 전부를 인수한다고 하면 조성비용을 안고 시가 인수해야 할 상황일 것입니다.
건립비용 자체가 250억이라는 말씀이잖아요?
운영적자는 따로 아닙니까?
운영적자는 지금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운영적자가 거기에 약간 가감이 되겠죠.
그렇다고 해서 이것이 1년이나 5년에 존치하는 것이 아니라 짓는다면 최소한 30년, 50년은 존치시킬 것 아닙니까?
중장기적으로 재무계획 같은 것은 타당성검토 용역에서 어느 정도는 윤곽이 나오리라고 제가 짐작하고 있습니다. 대신 우리 스스로도 지금 여러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누어서 용역과 함께 자체분석도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굉장히 고심하고 있는 부분이고 또 위원님들이 그 부분은 집중적으로 관심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그 부분은 경영적 판단을 면밀하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너무 추상적인 사안에 대해서 논의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좀 기회가 있으시다면 좀더 구체화 시켜서 의회에 한 번 보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7월 말에 타당성용역이 나옵니다. 그 전에 제가 다 마무리짓기는 어렵고요. 7월 말에 나오기 전이라도 중간보고회를 통해서라도 위원님들 관심 사항에 대해서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질의 올리겠습니다.
우리가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했다는데요. 작년에 성과평가보고서가 굉장히 엉망이었다는 것은 우리 관광공사가 인정을 하시는 바죠?
올해도 또 예산이 더 늘어서 잡혀져 있는데.
예산은 늘지 않았습니다. 작년보다 오히려 줄었습니다.
잠시만요.
시비 5억 작년하고 똑같지 않나요?
시비는 똑같습니다. 5억입니다. 추경에 2억 되면, 똑같습니다.
오전에 문화관광체육국 보고를 받아서요. 시비는 5억입니다.
올해는 성과평가보고서를 어떤 식으로 해 보실 생각입니까?
작년에 성과평가보고서는 객관적인 기술을 통해서 분석을 해서 피드백을 시키고자 해서 저희들이 용역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교수, 전문가가 투입돼서 전체를 평가했는데 그 중에서 미흡했던점은 주로 행사장에서 일어난 여러 가지 불편사항들 참가자들이 불편을 겪은 샤워장이라든가 화장실이라든가 서비스 공간 쪽에서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 부분들은 작년에 우리가 통제하기 어려운 주관권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금년에는 시에서 받으면서 우리에게 주관할 수 있는 권한을 주지 못하면 우리가 이것을 수행 못 하겠다라는 것까지 이야기를 강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주관사가 그 부분를 계약서 에 분명히 써 넣기로 하고 우리가 그 부분에 대해서 필요한 자금을 이미 예산에 확보했습니다. 그 예산을 가지고 가장 작년에 두드러지게 불편했던 부분들을 개선한 하는 것을 우선 첫 번째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는 스폰서 유치를 많이 해서 행사가 좀더 풍성하고 앞으로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2안입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너무 산업사회를 탈피하지 못한 시각일 수도 있습니다만 우리 공사라고 하면 일단 수익도 무시할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작년에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성과평가보고서를 내면서 물론 제가 토지공사가 발표한 관광승수가 잘못되었는지 안 됐는지까지는 제가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만 토지공사가 2005년도에 발표한 관광승수가 맞다라고 가정을 하고 일단 우리 인천시의 경제파급 효과가 작년에 굉장히 잘못 평가가 됐잖아요.
계산이 잘못돼있다고요?
저희들이 분석보고서에 의하면 한 84억 정도가….
그러니까 제가 볼 때 그 중에 상당수가 허수입니다.
어차피 추정이기 때문에 정확한 통계는 나오기 어려울 겁니다. 그러나….
추정이기 때문에 정확한 통계가 나오기는 어렵지만 웨이팅을 준다든지 군락표집을 한다든지 해서 충분히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발매권 구매 형태까지도 자료에 나오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람들이 얼마나 왔는지 충분히 우리가 조금 더 근접하게 예측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용역보고서를 수탁한 측에서는 어찌 된 일인지 맨 마지막날 남아 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함으로서 굉장히 바이어스가 생겼습니다. 그것을 또 관광공사는 그대로 신뢰해서 수익률이, 경제파급 효과가 얼마다 지금도 사장님께서 그 말씀을 하고 계시는 건데 그래서 제가 작년에2,000만원 줬습니까? 3,000만원 줬습니까? 그 용역 취소하고 손배소청구하라고까지 얘기를 할 만큼 경제분석 부분에 있어서는 오류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말씀드리는 건데요.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까지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우리 인천시 경제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느냐에 대한 정확한 분석결과가 없다는 얘기하고 똑같거든요. 올해에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위원님 지적이굉장히 전문이시기 때문에 작년도 근거는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쓸 수밖에 없고 또 전문가가 만들어 낸 근거를 우리가 마음 대로 고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부득이그 근거를 인용할 수밖에 없었는데 금년에는 좀더 전문가적인 그룹이나 단체 또는 기관에 용역을 의뢰해서 보다 더 정밀하게 왜냐 하면 앞으로의 중장기 발전 계획을 위해서는 분석이 정확하지 않으면 그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유·불리를 떠나서 저희들이 전혀 말을 보태지 않고 또 사전 주문도 없이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발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돌아가신다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 관련된 담당자께서는 작년행감 때 문화관광체육국을 상대로 한 제 질의와 또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성과평가보고서를 보시고 사장님께 그것이 어떻게 잘못됐는지를 분명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역이 결코 능사가 아닙니다. 그런 용역할 바에는 정말 2,000만원, 3,000만원 돈이 아깝습니다.
그리고 1일권이 지금 8만 8,000원 정도로 예측이 되고 있는데요. 업무보고 20페이지를 보면 인천시민 대상으로 무료입장권을 제공하겠다라고 발표를 하셨는데 무료입장권의 범위가 어느 정도까지입니까?
저희가 아직 마무리는 짓지 못했습니다만 무료입장권은 전체입장권의 5%에서 10% 사이가 될 것 같습니다. 전체 입장객의, 그래서 아직 입장객규모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이게 몇 년 되면 예측치가 많이 나오는데 시계별 분석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단 한 번 개최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희들이 추정을 해서라도 단계적으로 풀어 나갈 생각입니다. 1,000만부터 시작해서 최대한 3,000매까지 우리가 예상을 하는데 현재 공개할 수준은 아닙니다만 한 5% 이상은 무료입장권을 추첨방식에 의해서 배급할 수 있게 인천시민에 한해서만….
추첨방식이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풀은 뭘 이용하십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툴을, 개발된 툴이 있습니다. 추첨에 의해서 할 수 있는 과학적인 툴이 개발돼 있습니다.
툴은 좋은데요. 풀말입니다.
풀.
그것을 우리 홈페이지에 올려서 풀을 일단 몇 단계를 거쳐서 할 겁니다. 아직 최종적인 숫자는 조금더 가봐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예약 사항이나 이런 것을 보는 예측치가 나오면 바로 그것을 해서 중간이라도 한 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가끔 우리 관 내지는 유관기관 쪽에서 공연티켓을 판매할 때 가장 큰 맹점이 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8만 8,000만짜리면 적은 액수가 아니거든요.
굉장히 하이 퀄리티 공연입니다. 그런데 옆 사람이 버젓이 무료티켓을 한 20장씩 들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생각해도 그 티켓 8만 8,000원 짜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한 관리가 잘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걱정거리는 추첨방식에 의하는데 추첨이 아닌 방식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경우에 소위말해서 유관기관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그 부분이 가장 우리가 풀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라서 잘 상의해 나가겠습니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잘된 행사건 잘못된 행사건 시에서는 지금 현재 인큐베이팅하고 있습니다만 국제적인 행사로 키우고자 하는 생각이 있으신 거잖아요?
그러면 위기가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재 잘 되고 않고 있을 때 어떻게 빨리 착안시키느냐. 또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어떻게 참여를 유도해 낼 것이냐. 아울러서 인천시가 또 얼마나 여러 가지 경제적인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이냐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관광공사에서 수탁기관인 만큼 정밀하게 빈틈없이 준비하시고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잘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먼저 업무보고를 할 때 두 호텔을 통합발주하겠다고 우리한테 얘기했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아니, 통합발주하겠다고 말씀은 안 드렸던 것 같습니다. 통합발주가 어떠냐는 의견을 주셨고 저희가 그것을 검토해 보겠다고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어요. 위원님들 어떻게 들었어요? 얘기 똑바로 하라고.
우리가 의견을 낸 게.
우리가 의견을 내서 수용을 했잖아요.
수용을 한 것은 아니고요. 그 당시에 의견 내주신 것에 대해서 일단 의견 자체를 접수해서 저희들이 검토하겠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우리가 통합발주를 요구한 이유는 진짜 사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두바이호텔 같은 명품호텔을 만들기 위해서 통합발주를 얘기해서 대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자 그런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분리발주를 하겠다면 그것은 어디서 사주받은 것 아니에요?
원래 호텔이 2개가 다른 호텔이고요. 통합 자체는 시도해 볼 만한 것이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호텔입니다. 그리고 호텔 2개를 한꺼번에 지어서 그런 얘기가 나올 수 있는 것이지만 원래 호텔은 하나씩 짓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미 대형공사 입찰방식 결정해서 하나씩 하나 씩 심사를 따로따로 받았고 또 우리가 허가를 낼 때도 하나씩 허가를 내야 합니다. 그것을 통합해서 허가를 낼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부지가 다르고 또 호텔건물 주체가 건물이 다르기 때문에 허가도 따로 따로 받아야 되고….
그러면 입찰방법이 심의를 받았습니까?
언제 받았죠?
4월 26일에 받았습니다.
턴키로….
턴키하고 다른 겁니다. 개념이, 지금 분리라는 말씀은 여기에 적절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원래 분리되어 있는 호텔이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가 분리라고 말하는 것은 턴키나 분리발주는 여기에서 분리라는 말이 나오는데 턴키를 하는데 다 몰아서 하나로 묶어서 발주하는 것이 턴키방식이거든요. 호텔 하나일 경우를 얘기합니다. 개개의 호텔에 개개의 건물에….
개개의 건물에 턴키….
그렇죠. 거기서 분리냐 아니냐가 나오는 겁니다. 거기서는 그야말로 통합발주입니다.
원하고 투가 있는데 원하고 투를 묶어서 할 수는 없다 이거죠?
각자 해서 턴키로 해서….
그렇습니다. 약간 오류가 있는 것 같은데 착오가 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아니 밖에서는….
지난번에 우리가 얘기한….
제 기억을 다시 한 번 말씀올려도 될까요?
저는 그 때 굉장히 놀랐습니다. 이게 진실 공방이 됐는데 파지티브하게 답변을 하셨거든요.
제가 받아들인태도는 적극적이었죠. 그러나 검토결과를 제가….
저는 어떻게 받아들였느냐 하면 사람은 물론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봅니다만 의회 쪽에서 말하는 그런 제안도 굉장히 고려해 볼 만한 제안인데 이것을 우리가 근거 없이 그것을 그렇게 할 수가 없으니 용역이 끝나는 대로 용역 결과에 따라서 그렇게 하겠다. 그래서 저는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였느냐 하면 용역결과도 그런 형태로 나올 건가 보다. 그러면 그것을 근거로 해서 이렇게 나가겠구나 하는 뉘앙스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아마 위원장님도 같은 뉘앙스로 받아들이셨기 때문에 그 때 통합을 하기로 하지 않았느냐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건설기술심의위원회라고 말씀을 하셨습니까?
대형공사입찰방법 심의.
말씀하신 대로 입찰방법 심의입니다. 입찰방법 심의, 그러니까 입찰방법을 일괄 뭐라고 되어 있죠?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턴키로 할 것이냐 일괄입찰로 할 것이냐 아니면 대안입찰을 할 것이냐 여러 가지 입찰에 대한 입찰방법 심의잖아요?
따로따로 받았다는 겁니다. 그것을 건별로 따로따로 받았다는 얘기입니다.
건건별로 따로따로 받았죠?
건건 따로 올린 주체는 누구입니까?
관광공사죠?
그러면 대형공사입찰방법심의라는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가 건을 묶고 말고에 대한 건을 심사하는 것이 아니라 올라온 건에 대해서 입찰방법을 뭘로 할 것이냐 만 결정을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모든 것을 거기에다 의존해서 얘기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됐으니까 우리가 한다가 아니라 건이 다르는다는 것을 말씀드렸고 통합하고 하나 하는 것은 우리가 의지대로 할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그런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그 때부터 우리가 여러 가지를 검토해 봤는데 아마 중간에 이런 장·단점을 비교한 것을 한 번 보내 드린 적도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볼 때 통합발주가 굉장히 위험성을 갖고 있습니다. 통합발주가, 2개를 한꺼번에 묶는다는 것은 서로 기능이 틀리고 호텔의 등급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리고 거기에 들어가는 자재라든가 서비스 내용 이런 게 다 틀립니다. 설계도 틀려야 되겠고요. 공기도 다릅니다. 공기가요. 특히 Sc부지는 5월 말이나 6월 초에는 우리가 바로 공사발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공개모집에, 그러나 저쪽 또 하나의 부지는 아직 형질이 준주거지역으로 되어 있는 토지의 용도가 바뀌어야 되는데 경제청에서 마음대로 바꿀 수도 없고 그것은 중앙기관에서 재경부에서 바꾸어야 됩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고 또 수동적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에 대해서, 그것을 기다리다 보면 두 개 다 놓쳐서 호텔에 많은 지장을 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장점이 또 있습니다. 두 개를 통합했을 때 저희들이 여러 가지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라든가 또 초대형업체들이 와서 한다든가 여러 가지 장점도 있지만 그 반대 단점도 많이 노출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아무런 선입감 없이 많은 전문가들과 상황을 면밀해 분석을 했습니다. 분석하는데 한 2주일 정도를 추가적으로 보냈습니다. 그런 결과가 제대로 만드는 방법에 있어서는 이것이 그래도 최선의 대안이다. 더군다나 결정적으로 조금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소지는 건축허가를 별도로 내야 되기 때문에 따로따로 별도로 내서 그것을 합쳐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발주를 2개를 합쳐서 낸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무리가 있습니다.
저는 그것은 별개의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허가를 따로따로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통합해서 묶어서 한다고 해서 A호텔과 B호텔이 하나의 개념인 것도 아니고요. 그런 개념들은 모두가 다….
묶어야 되는 이유가 사실 분명치가 않습니다.
분명치가 않죠?
지금 사장님께서 보고하실 때 뭐라고 말씀하셨느냐 하면 우리가 이 방식을 뭘로 씁니까? 공사방식을 뭘로 하죠?
아니, 턴키는 입찰방식이고 요. 공사방식을 뭘로 합니까? 패스트트렉 방식하죠? 패스트트렉 방식이 어떤 내용입니까?
패스트트렉이라는 것은 공기를 최단시간화하는 그런 공기단축방식이죠.
설계하면서 공사를 같이 하는 방식이 패스트트렉입니다.
왜 그렇게 하죠? 급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뭐라고 말씀하셨느냐 하면 사실은 회사채를 발행해서 시급을 요하는 공사의 경우 이렇게 얘기를 하셨습니다. 보고하실 때.
이 공사가 왜 시급한 겁니까?
물론 시급을 요하는 공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2009년도시엑스포 때문에 저희들이 공사를 서둘러서 우리가 계획을 잡고 거기에 리스크가 있지만 우리가 그것을 워링해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가 생각할 때도 이 호텔은 굉장히 시급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사도 그렇게 인식을 해서 시급을 요하는 공사라고 의회에서 보고를 하고 공사방식 자체도 패스트트렉 방식을 썼습니다. 아마 대한민국에서 패스트트렉 방식 제일 먼저 쓴 게 인천공항이 굉장히 시급해서 패스트트렉 방식을 도입한 첫 사례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우리가 체육대회에 가서 계주할 때 보면 맨 마지막 주자를 누굴 세웁니까? 제일 빨리 달리는 잘 달리는 사람 세우죠? 그 이유가 뭡니까? 개런티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제가 큰 업체가 왔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하는 것 그래서 정말 대한민국 에이스가 와서 공사를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이유는 다름이 아닙니다. 바로 그런 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굉장히 시급을 요하는 공사입니다. 그리고 제가 정확한 건축에 대한 지식은 없습니다만 여기가 매립한 곳이지 않습니까?
그 안에 지반이 튼튼하리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보통 이런 토지하고는 다르거든요. 그랬을 경우에 시급을 요하는 공사이고 도시엑스포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열려야 되는 호텔이고 그것도 한두 달 전에 열려서 오퍼레이팅 한 번 해 봐야 되는 호텔이고 인천관광공사가 우여곡절 끝에 대형사업으로 처음 시작하는 공사 아닙니까?
그러면 잘 해야죠.
그러면 한 20위권이 하는 게 좋습니까? 1위가 하는 게 좋습니까?
제가 볼 때 우리나라의 건설 수준은 세계적입니다. 그래서 많은 뉴스에서 보셨듯이 많은 국가에 업자들이 진출해 있는데 그것이 꼭 1, 2, 3위 업체만 진출해 있지는 않습니다. 20위권만 해도 1조원 이상의 수주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자료가 공개돼 있고요. 50위권도 일반건축 하나만 가지고 4,000억 정도 이상은 다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는 회사들이기 때문에 호텔이 대단히 난이도가 있는 건축물도 아니고 제가 볼 때는 어떠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원래부터 2개로 서로 다른 호텔이었는데 공기도 다르고 서로가 다르게 출발해야 되는 호텔을 묶어서 하는 우선 대형회사가 들어와야 되는 그런 논리 때문에 묶어서만 해야 된다는 것을 검토했을 때는 상당히 그런 면에서 우리가 리스크가 더 있다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오히려 반대로 뒤집었을 때 다른 20위권 회사들이 기회를 주지 않은 것에 대해서 또 불만이 굉장히 많아질 겁니다.
아니죠. 죄송한 말씀인데 본질을 잘못 알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관광공사에서 얼마 전에 저희한테 자료를 보냈습니다. 분리발주시, 통합발주시의 장·단점에 대해서 저도 봤는데요. 그것은 동전의 양면입니다. 이쪽의 단점이 이쪽의 장점이고요. 이쪽의 장점이 이쪽의 단점입니다. 그런데 그 때 저는 느꼈습니다. 관광공사가 스텐스를 아예 분리 자체로 처음부터 생각을 하고 가는구나. 저는 그 자료의 내용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자료의 방향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전혀 그런 선입감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아니, 선입감을 갖고 있는 게 아니라 그래서 그 때 당시 파지티브하게 대답했던 것이 뭔가에 대해서 굉장히 어리둥절했는데요. 그러니까 분석하고 해서 굉장히 리스크가 많을 수 있다 이 말씀은 반대로 말하면 또 저쪽의 리스크이기도 하기 때문에….
물론 그렇습니다.
그것은 뭐 여기서 말장난이니까 더 이상 말씀 안 올리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이 20위권, 30위권으로 제한하는 것 아니냐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처음부터 말씀드렸던 것은 그것을 제한하자는 얘기가 아니었습니다. 분명히 호텔 공사라고 하면 호텔 실적이 있어야 들어오는 거죠?
그것는 아주 기본적인 로직이고요. 그 다음에 뭐라고 말씀드렸느냐 하면 기왕이면 우리가 잘 지은 호텔을 만들기 위해서 또 공기가 촉박하고 굉장히 어려우니까 그 공기를 준수하기 위해서라면 가급적 대기업이 참여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라고 말씀을 올렸었습니다. 그랬더니 맞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392억원짜리 호텔인데요. 조금 더 전문적으로 들어간다면 대형건설사가 하나 쓸 것이고요. 중소형 건설사가 23개 같이 해서 턴키기 때문에 같이 컨소시엄이 들어가겠죠. 그랬을 경우에 대형 A급이 자기가 가지고 갈 수 있는 포지션 자체가 많아야 50%라고 제가 그 때 말씀드린 것 아닙니까?
그러면 392억이면 잘해야 180억짜리 공사인데 180억짜리 공사에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세계 굴지의 대기업들이 적극적인 참여의 사를 밝히겠느냐 이것에 대해서 제가 의문을 제기한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 때 당시 사장님께 제가 여쭙기를 대기업이 참여하는 것에 대해서 사장님도 좋다라고 말씀하셨고 가급적이면 그렇게 노하우가 있고 믿을만하다, 브랜드파워가 있는 데가 왔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그렇다고 한다면 우리가 좀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굴지의 대기업이 들어 올 수 있는 펀더맨탈을 만들어주자는 것이지 제가 중소기업을 들어오지 못하게 제한하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지금 현재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하나로 뭉치게 되면 800억에서 900억대가 되기 때문에 정말 이것은 우리가 말하는 1위에서 10위권업체들이 눈을 부릅뜨고 달려들 겁니다. 양상이 달라진다 이거죠.
위원님 말씀에일리가 있어서 제가 처음에 그런 의견을 주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죠. 저는 전혀 편견 없이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어떤 방법을 찾아보시고 어떻게 연구를 하셨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여러 가지 비교하고 보고분석해 본 결과는 아까 말씀과 되풀이 될 수 있습니다마는 호텔이 원래부터 2개 아닙니까?
만약에 우리가 하나로 호텔을 지었다고 한다면 더 이상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하나는 중저가호텔이고 하나는 특2급 호텔입니다. 아주 최고급호텔을 짓는 것은 아닙니다.
아까 무의아트센터처럼 그런 호텔을 지으려고 하는 것 아닙니다. 단지 경제성이 있는 호텔 그리고 객실수를 빨리 공급할 수 있는 호텔을 짓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우리는 업자가 누가 들어와야 한다는 것보다는 호텔을 잘 지을 수만 있으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최근에 저희들이 문의 들어온 현황들을 쭉 종합해 보면 대형건설사들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는 누구나 다옵니다. 왜냐 하면 후발공사가 있을 수도 있고 그 어떤 것들인지 개요에 대한 파악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누군가가 오는 것이지 그 사람들이 항상 비딩하려고 들어오려는 것은 아닙니다.
운영에 대해서도 조선호텔이나 롯데호텔 대형1급 호텔들이 특급호텔들이 운영사로 참여하고 싶어하는 얘기를 벌써부터 해 오고 있어서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이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점에 대해서는 상당히 아주 초대형이 들어올지 어떨지는 제가 장담할 수 없지만 상당한 수준의 회사들이 오지 않겠느냐 또 이것이 사실상 400억, 500억 하는 것이 그렇게 적은 돈은 아닙니다. 그냥 200억 이상이 대형공사이기 때문에 이런 공사도 제가 볼 때는 최근의 건설현황을 봐서는 소홀히 취급당하지 않을 것이다 생각이 듭니다.
200억짜리가 적지 않은데 그렇게 메리트 있을 만큼 큰 공사도 아니죠.
위원님 말씀이 전적으로 옳은데 단지 방법에 있어서 여러 가지 깔끔하게 딱 떨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원안대로 가는 것이 저는 좋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또 한 가지 걱정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턴키로 하게 하면 설계와 시공 등등이 전부 합쳐서 한 팀이 돼서 들어오는 것 아닙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이렇게 분리하지 않더라도 대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라고 한다면 저 역시도 바라는 상황인데 그것이 우리가 기대하는 것만큼 녹녹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대기업들이 참여하지 않고 중견 내지는 그 이하가 참여하게 된다면 절대 설계사무소는 A급을 데리고 들어오지 않습니다.
잠깐 아까 얘기하던 것 길게 할 것 없이 관광공사에 대한 정관을 보니까, 조례를 보니까.
질의만 간단하게 마치겠습니다.
그랬을 경우에 결국은 마이너 가지고 우리가 선정해서 마이너 중에 제일 우수한 것을 고를 수밖에 있는 상황도 도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통제 불가능한 것을 가급 통제 가능한 쪽으로 옮기자는 취지의 말씀인 것 같은데 제가 관광공사사장이 아니고 제가 호텔을 짓는 담당자가 아니기 때문에 제 의견이 이렇다 하더라도 관광공사나 담당자들이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어쩔 수 없겠습니다마는 본의는 이렇다는 것을 잘 말씀드리고 싶고요. 가급적이면 우리 시민들 세금 모아서 짓는 호텔이고 세계적인 큰 대회들, 아시안게임 우리가 어떻게 따냈습니까? 그것 할 때 써야 될 호텔인데 가급적이면 잘 짓자는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위원님하고 저희하고 똑같은 얘기이고요. 오히려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주로 경쟁을 시켜서 짓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경제성입니다.
그래서 제가 들어온 것 중에 물론 이것이 가장 정답은 아니겠지만 여러 가지 얘기를 들어 보니까 만약에 1위, 2위, 3위 업체끼리 만 3개 업체가 들어와서 할 때는 얼마 전에 신문에도 지적이 됐지만 서로 여러 가지 가격면에서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자기들이 담합우려도 있고 여러 가지 부작용도 많이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도 신문에까지 공개됐습니다.
원래 턴키공사는 낙찰률이 다른 것보다 높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면에서도 오히려 지금보다 한 5, 6% 정도 경제성이 있다는 전문가들이 조언도 들었습니다. 그것이 다 정답은 아닙니다. 전제하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저도 고민을 많이 했고 또 존경하는 이은석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이고 건의하신 내용이기 때문에 저희가 소홀히 하지 않고 충분히 검토했는데 그것을 양해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여튼 저는 저의 뜻을 전했는데 그것을 담당하시는 공사측에서 그것을 수용할 수 없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마는 하여튼 숙고하셔서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이어서 말씀드릴게요.
잠깐만요. 사채는 언제 발행합니까?
기채는 아직 기채발행 신청을 해야 될 때는 공사사업 승인이 나와야 됩니다. 승인이 떨어진 직후에 바로 사채….
이사회에서?
이사회가 아니고 건축허가가 나와야 됩니다.
아니, 사채를 발행할 때 언제쯤?
회사채 발행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업인가가 떨어져야만 발행할 수 있고요. 정확하게 규모가 나오기 때문에.
그런데 사장님이 자꾸 왈가불가 다른 말을 하시면 지방공기업법 제68조 사채발행에 관해 필요한 사항은 조례로 정한다고 했어요. 우리가 조례를 개정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자꾸 이것 가지고 위원들간에 당시에 우리 위원들은 다른 사가 없잖아요. 대기업이 참여해서 많이 참여해서 명품을 만들자는 이유 하나 외에는 없는 것으로 알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것 가지고 자꾸 더구나 그렇게 답변해 놓으시고 이것을 사장님이 자꾸 번복하시고 나는 그런 적 없다.
번복한 적 없습니다. 전혀.
제가 위원장님….
아니, 정 그러시면 저희가 다음 회기중에 지방공기업법 제68조 사채발행에 관해서는 조례를 개정해서 우리 위원회에서 위임받아서 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해 볼 계획입니다. 참고하고 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말씀해 주세요.
정종섭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이은석 위원님께서 호텔 관련해서 말씀드린 것을 제가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든 시장은 시장경제에 맡기는 것이 우선이죠?
그래야 명품이 나오죠. 그리고 작은 것보다 큰 것이 어떤 사람이 와요. 더 기술이 난이도가 높은 사람들이 오죠? 그렇지 않습니까?
보편적으로 그렇다고 볼 수 있죠.
그런데 저는 사장님께서 여태껏 답변하시고 말씀하신 것은 많은 부분에서 동의할 수 없어요.
뭐냐 하면 묶어서 하면 1,000억 공사가 돼서 1,000억을 발주할 적에 공사는 그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못 하면 외국에 유능한 회사라도 초빙해서 그 사람들한테라도 줄 생각을 하고 지어야 합니다.
그런데 중소기업하고 지금 중소기업 걱정할 일이 아니에요. 안 그렇습니까?
제가 걱정한 것은 아닙니다.
조금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다른 회사에서 불만이 많을 수 있다.
20위권을 예를 들어서 말씀드렸지 그것을 중소기업이라고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이를 테면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것이 명품호텔을 만들어야 되고 또 예산전략 아니겠습니까?
아무래도 묶어서 발주하면 큰 회사가 올 것이고 큰 회사는 많은 경험을 가진 사람이 올 것인데 그러면 오히려 시장경제를 망각한 사업이라고 볼 수 있어요. 거의 동시에 일어나는 사업인데 이것을 묶어서 하는데 안 된다는 것은 우리 공사의 뭐라고 할까 이런 것 하나 해결 못 하는 공사가 아닌가 생각해요. 우리 위원님 말씀에 저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역으로 제가 한번 말씀드려보고 싶습니다. 제가 다른 편견없다고 전제하고 말씀드린 것 아닙니까.
역으로 말씀드려서 이 호텔 두 개를 한꺼번에 짓는다고 했을 경우에 한 호텔은 상당히 늦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착공이요.
아니, 왜요?
(유천호 위원장, 이은석 간사와 사회교대)
이미 허가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입찰심의에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문제는 또 뭐예요?
왜냐 하면 그것은 입찰한 심의 결과통보 받을 때 토지형질에 관해서 확실하게 변경을 받은 다음에 공고를 내고 입찰을 해라 이렇게 지시가 결과통보가 와 있습니다.
어디서 통보가 왔어요?
시에서 심의 할 때요.
시에서요?
그럼요. 단서가붙어 왔기 때문에.
그러면 시 심의관이 누구예요? 정책기획관이에요?
심의는 시에서 구성된 건설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위원장이 누구예요? 부시장예요?
(『도시균형건설국장입니다.』하는 이 있음)
국장님 좀 여기 출석시켜 봐요.
그리고 시급을 요하는 것은 지금 이것이 언제적 얘기인데 호텔계획한 것이 언제예요?무슨 소리하는 거예요.
저희는 호텔을 2월 15일에 시로부터 출자예정인 부지에 호텔을 짓도록 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굉장히 미비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출자도 아직 안 됐지만 작업의 시작해서 시가 필요로 하는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굉장히 급속도로 작업을 시작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문제가 생긴거예요?
문제가 생겼다기보다는 지금 말씀드린 과정에서 건축시점이 조금씩 달라야 된다는 말씀을 드린 것이 죠.
다르면 어떻게 달라요?
다른 것이 빨라야 한 달 정도 안 그러면 두 달 이상 승인이 걸리지 않겠느냐 예상되는데 .
그러면 두 달 이상이 왜 일어나느냐고요. 간단하게 말씀하세요. 어느 부서에서 무엇 때문에 왜.
여기에 보면 인천광역시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회개최결과보고해서 나온 결과가 조건부승인이 되었거든요.
조건부를 왜 달았어요?
거기서 달아 나왔습니다.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제가 설명해도 되겠습니까?
그러세요.
개발기획팀장 이인석입니다.
저희들이 당초에 대형공사 입찰방법심의를 3월 초에 한 번 올렸다가 다시 시에서 얘기가 있어서 되니 안 되니 기타 공사냐 턴키냐옥신각신하다가 다시 시에서 부결이 돼서 4월 16일 날짜로 다시 저희들이 대형공사 입찰방법심의를 올렸습니다.
올려서 4월 26일에 대형공사 입찰방법심의를 했습니다. 시에서 그 날 국장님이 안 나오시고 시의 건설기획과장님이 회의를 주관해서 회의를 했습니다.
저희들 얘기는 E6부지 같은 경우는 준주거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준주거지역인데 경제자유구역이다 보니까 거기는 현재 호텔을 지을 수 없는 지구단위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호텔을 지을 수 없도록요. 그러다 보니까 시 건설기획과에서는 호텔 지을 수 없는 땅에 무슨 뭐를 짓느냐.
잠깐만요. 지금 호텔 지으려고 했으면 오래 전부터, 이것 언제부터 계획한 거예요?
저희들은 금년 2월부터 시장님 지시를 받아서 추진해 왔습니다.
그 전에는 어떤 땅이었어요? 뭐하려고 했어요?
당초 거기는 환승센터라고 해서 교통환승센터요. 그렇게 계획하고 있었는데요. 그 부지에 숙박시설이 필요해서 시장님께서 지시도 있어서 저희들이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도시계획위원회에서의견을 달은 거예요? 뭐예요?
현재 저희들이 호텔을 지으려면 재정경제부에 변경승인을 맡아야 할 사항입니다.
그것은 이미 끝난 것 같는데 요.
현재 Sc부지 같은 경우에는 변경승인이 났습니다. 엊그제께요. E6 같은 저희 같이 문제가 된 부지는 변경이재정경제부에 변경승인조차 올라가지 않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시작하면서 변경승인 올려야 될 거예요?
저희들이 올리는 것이 아니고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재경부에 변경승인을 올려줘야 할 사항입니다.
그러면 경제자유구역청에서 건설국에서 문제네.
시 건설기획과에서 조건부 승인해 준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건부 승인은 재경부에 승인을 득하라는 뜻이에요?
네, 승인을 득하고 난 다음에 추진하라는 조건으로 승인됐습니다.
읽어드리면요, 위원님, 경제자유구역개발계획에 반영하고 그러니까 발주청은 관광공사입니다. 발주청에서 기본계획을 조기수립하여 경제자유구역개발계획에 반영해서 실시계획 승인 후 입찰안내서 심의 등의 절차를 이행하여 사업추진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하라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 이유는 아직 토지가 호텔을 지을 수 토지가 안 돼 있기 때문에 그 토지를 먼저 만든 다음에 입찰공고를 하든 그렇게 한 다음 조치를 취하라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는 지금 언제 지어야 될지를 모르는 상황에서 아직 승인이라는 것이 떨어질 기미가 없거든요. 그 부분을 제가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호텔 지으려고 2월에 생각하셨어요? 사장님께서.
그것도 문제네요. 또 언제 뭐가 바뀔지 모르네요.
2월에 시에서 요. 호텔에 관한 문제점이 많이 노출이 됐습니다.
행사가 많이 떨어지는데 호텔이 없다 지어야 되지 않느냐 관광공사나 도시개발공사도 호텔 짓는 것에 대해서 연구해 봐라. 그래서 저희들이 본격적으로 연구하는데 만약에 짓는 작업을 하려면 돈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타당성용역도 들어가야 하고 그러면 시에서 근거공문을 준다면 우리가 땅이 없으니까 지을 수 있는 땅을 우리한테 준다는 보장이 없지 않느냐. 그래야 우리가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그래서 땅을 주는데 절차가 남아 있으니까 그러면 공문으로 해서 예정부지로써 주겠다 그러면 시작해 볼 수 있느냐 그러겠다 예정부지를 여기 갖고 있으니까 앞으로 출자할 예정이니까 그 부지 가지고 호텔추진을 해 봐라 그래서 저희들이 바로 시작한 것이 그때부터 달려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때부터 서둘러서 한 것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가고 있거든요. 여기까지 왔는데 제가 관건이 되는 것이 한꺼번에 발주하느냐 마느냐인데 나중에 납기에 관해서 상당히 문제점이 발생될 수 있느냐 이것을 제가 걱정하고 있는 것이지 다른 것은 아닙니다.
지금 말씀하신 내용이 다 맞습니다. 큰 데다 발주하고 싶고 저희도 1급 건설사가 와서 했으면 좋겠고 희망사항이죠. 그것을 좀더 담보하는 안은 덩치를 키우는 것도 좋고요.
좋습니다. 그러면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어차피 호텔건립 2나 1이나 거의 동시에 건립해야 돼요. 그렇죠?
바쁠수록 돌아가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지금 위원장님이나 이은석 위원께서 말씀하신 사항처럼 어차피 늦었으니까 한 걸음 한숨쉬면서 같이 묶어서 발주하시는 것이 타당하다고 봐요. 그래야 큰 업체가 들어서고,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난이도가 높을수록 큰 회사가 들어 와야 자기들도 무슨 희망을 가지고 인천에 표본 무엇을 지었다. 우리도 무슨 큰 회사가 들어 와서 하면 세계적으로 호텔도 많이 짓고 해서 믿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공기도 빠르고 맞으면 그렇게 하셔야지.
아까 같은 문제점을 쭉 말씀드렸기 때문에 재론하지 않겠고 요. 하여튼 여러 위원님께서….
잠깐만요. 이것 합쳐서 하는데 문제점 그리고 시행상의 문제점 해서 시에 협조하는데 안 이루어주는 부서 명단을 주세요. 이것은 아니에요. 우리 위원님 말씀이 전적으로 맞아요.
위원님의 답변을 제가 최종적으로 한번 다시 드리면 이 건에 관해서는 제가 아무런 사심이나 어떤 것이 개입되어 있지 않고 지금 말씀드렸던 사항이고.
다른 것은 사심 있어요? 그렇게 말씀….
그리고 이것은 지금 위원님께서 강력하게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또 대다수 위원님들의 의견이기 때문에저희들이 그것을 다시 재검토해서 최종적인 결론을 내리기 전에 위원님들께 다시 상의 드리겠습니다.
언제 주실 거예요?
경제청이라든지 또 담당부서와 모여서 회의를 하고.
25일에 주세요.
그 건에 대해서 최종적인 결론은 저희들이 유보해서 다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종귀 위원입니다.
호텔에 관련해서 한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그런데 국제입찰이 222억부터 국제입찰에 들어가죠?
본 위원은 위원님들하고 생각을 달리 하고 싶은데 480억이고 385억이면 사장님 말씀하셨듯이 대기업에서 다 들어오게 되어 있어 요. 중소업체은 할 수가 없어 요. 호텔을 1하고 2하고 묶는 것은 공사에서 알아서 하시고 본 위원 생각하기로는 구태여턴키로 발주를 않고 다른 입찰방법을 택했어도 되는데 구태여 턴키로 결정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공사에서 설계해서 입찰붙여도 관계가 없는데 턴키로 해 놓으면 이것이 나중에 문제가 발생해요.
우리 위원님들은 대기업에서 와서 큰 회사에서 하면 좋다. 물론 큰 회사가 와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공사 자체가 절대 중소업체는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사장님께서 1위에서 20위 말씀하셨는데 그런 회사라면 충분해 요.
그렇기 때문에 본 위원은 과정은 이야기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검토하시겠지만 1하고 2를 묶어도 충분하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더 검토하셔서 턴키가 문제점이 많아요. 물론 공사기간도 없어요. 공고해서 착공까지 그러면 설계를 제대로 해야 되거든요. 공사기간이 없네요. 제가 보니까.
굉장히 짧습니다. 그래서 턴키로 한 이유도 저희들이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 설계기간이 나오지 않아서 저희들이 그것을 할 수 없이 턴키로 가게 된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잘 검토하셔서 꼭 묶어야만 좋은 것이 아니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검토하셔서 다음에 한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명숙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제가 오늘 업무보고를 들으면서 느낀 점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굉장히 열심히 우리 위원님들께서 의사개진을 하시고 또 사장님께서도 참 열심히 답변을 해 주셨는데 사심이 없으시고 선입감도 없으십니다.
그런데 위원들의 얘기를 집중해서 듣지 않으시는 것 같아요. 제가 느낌은 우리가 지난 번에 보고를 언제 받았는지 모르지만 물론 이은석 위원님들께서도 그런 얘기를 하셨는데 자기가 하는 얘기만 하고 또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싶은 것이 사실입니다.
다 같이 있으면서 공유는 못 하거든요. 이것이 진실 게임처럼 제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자면 사실 위원님들께서 그것을 요청하셨습니다.
그랬을 때 오늘과 같은 이런 여러 가지 장단점이 문제가 돼서 그냥 따로 하는 것이 분리해서 발주하는 것이 좋다 이런 생각이 있으시다면 철저하게 분석을 하셔서 우리 위원들한테 미리 사전에 잘 말씀해 주시고 그렇게 가야지 똑같은 얘기가 뭐냐 하면 지금 2009년 8월이기 때문에, 준공예정일이요. 그래서 굉장히 급해서 공기도 그렇고 기술면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를 하면서 좀 가능하면 1등급이라든지 좋은 건설사가 왔으면 좋겠다하는 것을 얘기하고 오늘도 계속 얘기가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얘기를 수용을 어느 정도하시든지 아니면 정확하게 무엇이 안 된다고 하시든지 하셔야 되는데 같은 얘기가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똑같은 얘기가 락 페스티벌인가 이은석 위원님께 지난번에 행정감사 때도 그 얘기를 집중적으로 전문적으로 하셨거든요. 그랬는데 도 오늘의 답변을 보면 사장님은 그것은 전혀 개의치 않으시고 그 방식대로 이번에 또 계획을 잡으셨어요. 이런 식으로 하면 의회에서 이 보고가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처음부터도 우리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셨을 때 통합방식으로 간다고 했으면 그 때는 긍정적으로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 좋는데 그날 답변을 그렇게 안 했습니다 하고 시작을 하시니까 이것이 점점 자기주장만 계속하게 되는 업무보고가 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가능하면 위원들은, 아까 말씀하신 것 정말 사장님도 사심도 없고 선입감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위원들도 그렇습니다. 목적은 다 똑같다고 했으니까 가능한 한 이 짧은 공기에 정말좋은 명품호텔을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 가되 그것을 팽팽하게 대립관계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얘기를 수용하고 그것을 검토해서 장단점을 하면서 같이 머리를 맞대고 갈 수 있도록 수용하는 자세로 가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제가 아까 단정적으로 제가 그렇게 했다고 다그쳐서 물으셨길래 제가 방어했을 뿐인데 죄송합니다.
그리고 혹시 다른 생각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주셨기 때문에 제가 사심이 없다는 말씀을 드렸던 것인데 그 점이 강조되었으면 죄송하고요.
저희들이 위원님들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고 싶고 지난번에 말씀해 주셨을 때도 가급적이면 해 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실무적인 검토결과가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말씀을 드렸는데 어쨌든이것은 다시 한 번 재검토해서 위원님들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로 관리하는 것이 좋잖아요.
위원님들 회의가 시작한 지 장시간이 되었는데 열띤 토론을 하다 보니까 시간이 좀 오래 된 것 같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10분 회의중지)
(17시 2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2페이지에 월미달빛누리 테마투어는 어떻게 해서 시작하게 된 거죠?
시에 작년도 2005년 사업계획에서 2006년부터 시범실시하기로 한 제안사업이 있었습니다. 문화관광정책연구원에서 제안을 해서 달빛누리라는 간판상품을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제안이 들어와서 그것을 위탁받았습니다. 2006년에….
달빛누리를 어떻게 한다고 요. 밤에 보면 되는 거예요?
제안자의 이름이 제안자가 제안한 제목자체 테마가 달빛누리라는 명칭을 붙여놓고 실제로 월미도라는 것을 달빛이라고 보는 겁니다. 월미, 달빛세상이다 우리말로 풀이하면 순 우리말이 달빛누리인데 이것을 알아듣기 쉽게 하면 달빛세상이다. 그래서 월미특구를 관광상품으로 해서 한 번 시범관광을 만들자는 취지로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생각은 상당히 좋습니다. 발상도 좋고, 제가 제안을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사장께서도 다녀오셨겠지만 덴마크의 코펜하겐에 보면 인어공주의 동상이라고 해야 하나 그게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인어공주는 바다에 존재하지 않죠. 그런 데도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가거든요. 전설을 만들어 놓은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도 아까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월미도라는 그런 테두리에 옛날 전설도 좋고 유례도 좋고 그런 것을 개발해서 거기에 맞게끔 더 합리적 달맞이 행사에 언제 소원을 빌어서 누가 애를 낳았다던가 소원을 성취했다든가 그런 것을 사람이 만들어서 사람을 모이게 하고 꼬이게 하는 그런 게 관광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보면 물론 이런 행사를 하면 전시성 행사가 큰 것 같아요.
두 번째 말씀드릴 것은 차이나타운 하는데 제 각각입니다. 차이나타운, 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아까 제가 문화관광체육국장님한테도 말씀을 못 드렸는데 지금 10개 군·구에서 중국하고 교류가 안 된 구는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고 볼 때 이런 차이나타운 행사를 인천시 행사로 승화시킬 때 그 사람들 일시에 초청이 못 되면 분기별로 몇 개 구씩 초청해서 차이나타운 행사에 같이 오게끔 하고 또 이런 행사를 같이 하면서 그 사람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주면서 또 아까 제가 문화관광체육국장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역의 유지급들이 같이 교류하면서 그러면서 민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서 위탁을 해야 되는데 우리는 관에서 다 가지고 하려고 합니다. 이 사업의 목적은 국민정서 저변의 확대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나라와 나라 한·일간 청소년 교류라든가 그런 사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렇게 일시적으로 몇 사람 후다닥 왔다 가고 그런 것은 지양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런 것은 고려 하셔 가지고 이 사업이 극대화 잘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그러면 이것 하나만 해 볼게요.
관광 100경 홍보사업 이것홍보물을 어떻게 제작하죠?
관광홍보 100경은 작년에 백 가지 우리 좋은 볼거리들을 압축을 했습니다.
우리 공사에서요?
네, 그래서 심사를 엄정하게 해서 각 시·군·구에서도 자료를 받아서 이것이 인천을 대표할 백 가지 정도는 된다….
그러면 좋습니다. 그러면 백 가지를 압축했는데 자료 수집을 언제까지 하셨어요?
자료는 작년 1년 정도 했습니다.
아니, 최종 자료 수집을.
최종 자료는 작년 11월에 이게 확정됐기 때문에….
작년 11월예요?
네, 지금 사진이 블랭크로 남아 있는 데가 있습니다. 제목은 있는데 사진이 없어서 못 들어간 것도 있고 사진이 낡은 것도 있어서 그런 것은 계속 업데이트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것도 있겠지만 또 주변의 상황 변화라든가 주변 환경변화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또 수정도 해야 되지 않습니까?
1년씩 한 번씩 업그레이드시킬 겁니다. 빠지는 게 있고 다시 들어오는 게 있고.
업그레이드한 내용을 유인해 주세요.
그것은 금년 말에….
그렇죠. 그 동안 관리를 해서 변경된 사항 그것은 주기별로 할 것 아닙니까?
네, 연 단위로할 겁니다.
연 단위가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분기별로 해야겠죠.
수시로 하기가 어려운 게 있어서 연 단위로 해서 그 해에 등장하는 새로운 볼거리라든가 달라진 것이있으면 그것을 바꿔끼는 그런 작업을 하겠습니다.
그것 좀 하나 유인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관련된 질의 하나 올리겠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지하철 광고에 100경을 싣기로 하셨었나요?
아직은 그런 결정을 내린 것 없습니다.
저는 그래서 공사가 예산상에 제약이 있겠습니다만 널리 홍보를 한다고 하면 홍보 브로셔나 팜플렛도 좋은 방법입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에 광고를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서울 시청 앞에 가보면 전국 팔도의 모든 광고가 다 붙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하철역 중에 환승률이 높거나 이용객이 높은 역 광고랄지 아니면 버스정류장마다 쉘터가 만들어 져서 쉘터에서 광고할 수 있는 면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에 100경을 다 실을 수는 없겠습니다만 20경이든 아니면 5개를 뽑든 10개를 쁩든 해서 그렇게 해서 신문에도 100경을 뽑았다라는 것이 기사화 되기는 했는데 신문이나 언론은 단발적이면 사람들이 스쳐 지나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계속 중복 노출을 함으로써 사람들이 인지하고 찾아가 볼 수 있게 그리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교육청하고 연계를 해서 학생들에게도 홍보를 하고 또 학생들이 주5일제여서 토, 일이 많이 휴가인데 그런 것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렸는데 잘 하시리라 믿겠습니다만 다시 한 번 말씀 올립니다.
참고하겠습니다.
한 가지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자료 요청하시죠.
호텔 짓는 것에 대해서 관광공사에서 나름대로 우려되는 문제점을 작건 크건 또 수집한 것이 있으면 그것 하나 유인해 주세요. 앞으로 관리하는데 짓는데 또 완공 후에 관리하는데 문제점 그런 것을 유인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여러 위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최재근 관광공사사장님과 우리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여러 많은 좋은 의견들을 주셨습니다.
아울러서 또 사장님께서 재검토하시기로 한 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한 시일 내에 철저히 검토를 하셔서 저희 의회에 다시 한 번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 또 그 이외에도 우리 관광공사 업무와 관련된 여러 위원님들의 지적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하셔서 우리 관광공사 업무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관광공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실한 답변을 해 주신 최재근 관광공사 사장님과 여러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차 문교사회위원회는 2007년 5월 23일 10시에 개의하여 인천대학교 및 인천전문대학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5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출석공무원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변천수
문화예술과장 권용철
종합문화예술회관장 김동빈
시립박물관장 노민철
송암미술관장 이경호
○ 기타참석자
(인천관광공사)
사장 최재근
기획관리본부장 박현조
컨벤션본부장 장태순
개발기획팀장 이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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