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2회 [임시회] 6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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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2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6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2월 1일 (목)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7년도인천대학교주요업무보고
2. 2007년도인천전문대학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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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5분 개의)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6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인천대학교 안경수 부총장님을 비롯한 교직원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2007년도 새해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아울러 교육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시는 교직원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올해에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07년도인천대학교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인천대학교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안경부 부총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2006년도 12월 20일 부임한 인천대학교 부총장직을 맡고 있는 안경수입니다.
인천지역사회 및 저희 인천대학교 발전에 항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문교사회위원회 이은석 위원장님을 비롯한 김용근 위원님, 오흥철 위원님, 이명숙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최종섭 위원님을 만나 뵙고 인사를 드리게 돼서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 인천대학교는 위원님 여러분 지원에 힘입어서 2006년 12월 27일 송도신캠퍼스 기공식을 한 바 있습니다.
저희 대학은 2009년 2월 개교를 위해서 저희 대학 모든 사람들이 힘을 합쳐 착실히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송도이전사업에 대해서는 앞으로 인천광역시, 도시개발공사, 코로나건설 여러 기관들의 합심어린 지원이 있어야만 문제의 해결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오늘 이 자리에 계시는 문사위원님들의 절대적인 협조와 지원 없이는 추진상 어려움이 많습니다.
앞으로 송도이전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 올리겠습니다.
저희 인천대학교는 송도경제자유구역의 성공을 이끌고 있는 일류화, 국제화, 특성화된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동북아 거점대학으로 우뚝 서기 위한 노력을 해서 앞으로 2007년 업무보고에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대학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교무처장직을 새로 맡으신 이윤식 교무처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새로 부임하게 된 저희 대학의 학생처장직을 맡고 계시는 신원태 교수님.
다음은 전부터 맡고 있었습니다마는 기획처장 이찬식 교수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새로 저희 대학에 오신 사무처장님 백인석 처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다음 도서관장님이신 오양호 교수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전산원장이신 전석희 교수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국제교류센터소장이신 안춘순 교수님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총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찬식 기획처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대학교 기획처장인 이찬식 교수입니다.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제152회 임시회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보고순서에 따라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5페이지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처리결과부터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2007년도인천대학교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인천대학교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와 2007년도 주요 업무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보고를 들어주신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찬식 기획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마는 질의 및 답변에 앞서서 위원님들 업무보고에 대해서 자료요구하실 것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36페이지 인천시민대학 운영에 대해서 세부적인 내역을 하나 유인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급한 것 아니니까 급하게 하지 마시고.
다 되셨습니까?
다른 위원님 자료요구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바로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안녕하십니까? 정종섭입니다.
이번에 인사발령이 있었나 봐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정년이 돼서 나가신 분도 계시겠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나가신 분도 계시겠죠. 몇 분이나 되시나요? 새로 나가신 분과 충원한 분. 교수진들.
정 위원님 말씀이 보직변경이 아니고 정년은퇴하신 분 말씀하시는?
정년은퇴했거나 자격이 안 돼서 관뒀거나 개인사정으로 관뒀거나. 교수진 변동사항요.
교수인원 변동은 지난 학기 및 그 전전학기에서 정확한 인원은. 죄송합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과장이.
교무과장 강희권입니다.
교수인사는 12월 말 기준이 아니고 2월 말 보통 학기말 기준이나 학년도 기준으로 인사가 있습니다.
저희들은 2월 28일 정년퇴임 예정교수가 두 명이 있고요. 3월 1일로 임용할 신임교수가 일곱 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다섯 분이 증원되는 거네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보고요. 내부적으로 교원평가라고 할까, 교수평가 그런 것을 하고 계시나요?
네, 업적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탈락되거나 그런 교수는 안 계시나요?
업적평가에서 탈락되신 분은 없습니다.
그러면 우수한 교수진만 계신다고 봐야겠네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보면 26페이지에 장학금 지급하는데 장학금 소요예산이 학교 자체예산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타대학을 보면 기업에서 기부를 받는다든가 그런 활동은 대학에서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그것은 아마 부총장님께서 답변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대학발전을 하려면 외부에서 많이 기부금 내지는 그런 자금이 유입되어야 대학발전을 이룩할 수 있다고 보는데 그것에 대해서 사실 지역에 많은 기업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데 얼마나 신경을 쓰셨는지 또 앞으로 계획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부총장을 12월 20일 발령을 받아서 자세한 답변은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총괄적인 답변을 드리고 학생과장님한테 현황을 듣도록 양해를 하신다고 하고요.
우선 총괄적으로 와서 하고 있는 것은 올해 대학에 대한 발전기금을 작년에도 했습니다마는 올해는 대학예산으로 15억 정도를 어떻게 모아볼 수 있을까 전 구성원들하고 발전기금모금운동을 전개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학과별로도 일부 동창회를 통해서 저희가 장학금을 하고 있는 경우도 있고 졸업생들 가운데에는 취업이 되고 난 일부 학과에서 일부입니다만 1인 1계좌 갖기운동을 지금 일부는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교 자체 내에서도 단체나 기업체에서 숫자는 지금 제가 자세히 기억은 못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저희가 외부로부터 지급받는 장학금이 있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는 양해해 주신다면 학생과장님이 구체적인 사항은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그러면 학생과장님이….
자료가 제가 있으니까 이걸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시죠.
작년도 같은 경우에 외부장학금이, 저희 대학의 총 장학금이 여러 가지 한 52억에서 왔다갔다 합니다. 52억, 54억 정도 되는데요. 그 중에 외부에서 장학금으로 들어오는 게 학술진흥재단, 과학재단, 정수장학회, 시립대학후원회, 발전기금 이런 것도 전부 외부로 봐서 165명 정도에게 한 3억 정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약 3억, 2억 8,400 이쯤 됩니다.
그러면 대학발전을 위해서 많은 자금이 요하는데 그러면 타대학 기금운용에 관한 것 우리 대학에서 분석한 자료가 있습니까?
장학기금 말씀하시는 겁니까?
장학기금 외 모든 기부금에 대해서.
그것은 아직까지 타대학에 기부금 현황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분석을 하거나 이런 것은 지금 현재 없습니다. 추후에는 질의하신 내용의 뜻을 받들어서 타대학에 대한 기금운용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저희가 한번 조사해서….
그러면 필요성은 느끼지 않으시는 건가요?
필요성도 느끼고 있습니다.
느끼면 대책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뭐냐 하면 인천시에서 받는 예산으로 안주하는 그런 조직으로 변했다고밖에 볼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제가 보기에, 언론에 비친 것을 보면 다른 대학들은 많은 활동을 하면서 이런 자금을 모으고 유치하고 또 그러면서 대학발전을 위해서 하면 인천의 많은 기업들도 아마 우리 대학발전에 많은 기여도 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러면 총장님 이하 높으신 분들께서 이런 데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해서 올해는, 타대학은 기금을 어떻게 모으고 있나 그런 것을 분석해서 최소한 우리는 앞서가지 못할망정 남하는 것 따라라도 가서 우리가 대학 발전이 앞서가려면 자금이 필요해서 이것 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공감하십니까?
네, 지금 정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 저희 대학도 대외협력과장님이나 저희 보직교수들이 전자에도 보시면 현재 타대학에서 있는 발전기금을 모으는 과정은 사례별로 해서 저희가 여러 가지 유치행사을 한다든가 해서 지금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성과만큼 발전기금 이런 내용들을 잘 모으고 있지 못하고 그 다음 저희가 하는 것은 앞으로 인천에 대한 내용으로 저희가 여러 번 발전기금 할 때도 보면 인천의 기업체에 계시는 분들이 발전기금이나 기타 기부금에 대한 적극적인 호응이 저희 대학에 대해서 우리의 노력이 미흡하다고 생각이 됩니다만 호응이 상당히 적었다는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 볼게요.
30페이지에 보면 학교의 모든 시설에 대한 관리 방안을 말씀해 주셨는데 철거를 언제쯤 시작하죠?
철거는 송도캠퍼스 완공이 2008년 12월이니까 12월부터 이전을 하니까 철거가 시작되는 것은 2009년 3월경부터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2008년 말이면 건물이 다 됐다고 볼 수 있네요?
송도캠퍼스요?
아니요. 지금 쓰고 있는 건물이.
용도가 거의 끝나가는 거죠.
그렇다고 볼 때 지금 시설물에 대해서 시립대에 넘겨줄 시설물은 뭔가요?
그것은 이미 지난번….
도서관하고 대학원 건물이요?
네, 대학원 건물 그런 것들은 실시협약 과정에서 넘겨주기로 했습니다. 도서관, 인문관, 대학원 건물 이런 건물.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시설관리하실 때 시립대관계자와 같이 협의하셔서 어차피 건물을 넘겨줄 거니까 건물의 특성 또 앞으로 건물의 관리 이런 것을 미리미리 협조를 했으면 하는데, 협조가 필요하다고 보니까 어차피 넘겨줄 거니까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잠깐 혼란스러웠는데요. 시립대 그러시니까 시립대는 공식적으로….
아니요. 인천전문대요.
속기록에서 삭제가 되거나 그렇게 되어야 되는 건가요.
그것까지는 우리 기획처장님께서 요구하실 사항은 아닌 것 같고.
죄송합니다. 들으면서 혼란스러워서 그랬습니다.
그래요?
충분히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저는 격을 높여서 인천대는 국립대고 생각하고 말씀드린 건데 예민한 반응인가 보죠.
(웃음소리)
아니, 예민하다기 보다는 이게 공식적인 거니까 제가 약간 혼란스러워서 말씀드린 겁니다.
정 위원님한테 한 가지 덧붙일 말씀은 기획처장님이 12월 말까지 준공이 되면 저희 용도가 다 한다고 그랬는데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그것에 대해서는 인천전문대학과 유기적인 관계를 해서 문제가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한 가지 중간에 보고 말씀드릴 것은 현재 저희가 서두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2009년 2월 개교를 하기 위해서는 현재 공기가 정상적으로 가야 되는데 현재 어떻게 되느냐 하면 메트로코로나 또는 도시개발공사와 유기적인 관계가 잘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서 2008년 12월까지 준공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점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많은 도움과 지원을 주셨으면 하는 부탁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저희도 이 문제에 대한 유기적인 관계를 위해서 저희가 인천시 손해근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기관들과 업무협의를 통해서 2008년 12월 말까지 준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도 관심을 가져주셔서 이 문제에 대한 지원을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님 제가 말이 길어지는데 이것에 대해서 한 말씀 더 드리고 질의를 매듭할게요.
그러면 그 인지는 언제 하셨어요? 학교가 공기보다 늦어질 수 있다는 것을.
제가 업무를 파악하는 과정에 왜냐 하면 결재 과정이 복잡다단하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행정을 처리하는데 행정처리에 대한 계통이 명확하지 않아서 저희가 업무협조를 하는데 애로사항이 조금은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저희가 관계자들과 협의해서 조정을 해 나갈 예정으로 있습니다. 1차적으로 6일에 저희가 업무협의를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지금 송도캠퍼스 이전과 관련해서 모든 신축 관련해서 대학 당국에서 위원회가 구성돼 있겠네요?
네, 저희 자체 내에는 위원회가 있고요. 자체 내에서 이것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의위원회가 또 별도로 있습니다. 그것이 아직까지는 정상 가동을 하고 있지 못합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협의위원회 명단하고 지금 추진사항 그리고 문사위원회하고 미팅을 다시 한 번 해야겠습니다. 이것 상당히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해서 그 내역을 한번 유인해 주시고 다른 기회에 이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정 위원님, 부총장님이 그런 내용을 아직 정확하게 모르시는데요. 협의회는 아직 구성이 안 됐고요. 협의체를 구성하도록 돼 있는 것은 실시협약서에 돼 있습니다. 계약 내용에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빨리 협의회를 하자 그러니까 이런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저희가 빨리 협의체, 협의체라는 게 우리 대학하고 도시개발공사하고 인천시를 협의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협의체를 구성해서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 협의해 나가자 이렇게 벌써,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3개월 전쯤부터 계속 공문을 보냈는데….
어디에다가요. 인천시에다가요?
도시개발공사에다.
그런데 도시개발공사에서 답변은 어떻습니까?
거기서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아마 일 처리하다가 늦어진 것으로도 보이는데요. 아무튼 늦어졌어요. 그래서 최근에 문서가 다시 와서 협의위원 명단을 달라 이렇게 왔습니다. 그래서 협의체가 구성이 안 됐기 때문에 위원은 아직 명단이 안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인천시 4명, 인천대학 4명, 도시개발공사 4명 이렇게 구성을 하자고 최근에 공문이 온 상태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구성이 되면 명단을 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도시개발공사하고의 협의과정 또 이외의 협의과정, 대학 이전에 대해서 협의과정 추진 사항에 우리 대학에서는 이렇게 갔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공문 보내고 추진사항을 계속 했어요. 그런데 물론 딱딱 이루어질 수 없는 사항도 있습니다. 조정이 뭐가 안 되고 있는지 그 내용을 같이 유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최종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귀 위원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제가 송도신캠퍼스 이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했는데 정종섭 위원님께서 먼저 하셨기 때문에 덧붙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착공식은 한 지 꽤 됐는데 아직까지 계약이 체결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콘소시엄하고 도시개발공사하고 아직까지 계약 체결이 안 됐어요.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시나 인천대학에서 도시개발공사한테 말로 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우리 정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것을 우리 문사위원회에 한번 보고하셔서 우리 문사위원회 차원에서도 압력이라면 압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것을 우리가 해 줘야지 추진이 되고, 2008년 12월까지 절대 준공할 수 없습니다. 2009년 12월도 안 됩니다. 지금 이 방식으로 가서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기획처장님은 잘 아시겠지만 이 문제를 도시개발공사한테만 맡겨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에서도 계획을 세우셔서 우리 문사위원회에 보고를 한번 해 주시면 저희들도 앞장서서 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17쪽 봐주세요.
인천대학과 인천전문대를 통합할 계획은 없으신지요?
지금 최종귀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건설 문제도 있고 저희가 법인화에 대한 추진과정에 있어서 법인화 전환에 대한 계획을 세워서 지금 현재 구성원들의 의견 중지를 모으고 진행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현재로써 저희들 판단은 교육부와 협의할 때 현재 진행된 사항에 대해서만 MOU가 체결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 판단으로는 현재 전문대학과의 통합문제는 이것이 진행되고 나면 저희가 연구를 할 그런, 지금 현재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학내에 대한 여러 가지 법인화에 대한 전환과정에 있기 때문에 어렵다고 판단이 돼서 현재 여기에 대한 고려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위원이 며칠 전에 모 신문을 보니까 인천대와 전문대를 이제는 통합해야 된다. 그런 내용을 신문에서 봤는데 만약에 인천대와 전문대를 통합했을 경우 토지가 지금 몇 만평 확보된 상태죠?
저희는 13만 8,000평입니다.
지금 현재요?
그러면 추가로 우리가 요구한 부지가 몇 평이죠?
오늘 저희가 접수할 예정인데요. 대학산학연구단지입니다. 이름 명칭이, 송도경제자유구역청에서 제2캠퍼스라는 명칭을 사용 안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내용이 있어서 그래서 저희가 지금 현재 5공구 쪽에 혁신클러스트와 같은 형태로 8만 4,000평을 요청하고 있고 그 다음에 제2캠퍼스라고 지금 최종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은 20만평을 저희가….
추가로 요구한 겁니까?
그런데 처음에 확보한 것이 20만평 아닙니까?
처음에는 15만 7,000평이었습니다.
15만 7,000평에다가 20만평이요?
지금 13만 8,000평이 됐죠. 왜냐 하면 여러 가지 증감이 있었습니다. 갯벌하고 기타 나머지 면적 때문에.
인천대와 인천전문대를 가정해서 통합이 됐을 경우 이 땅 부지가 작지 않습니까? 연세대학교 같은 경우에는 50만평을 확보하니 그런 것으로 돼 있는데 만약에 통합이 됐을 때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그 평수도 작다고 생각이 되는데 늘려서 시에다 건의할 생각은 없으십니까?
저희가 지금 현재 최종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전문대학의 학생수도 현재 6,000명이 넘기 때문에 현재 저희 재적학생수는 8,000여명이 됩니다. 저희가 평면을 깔아보니까 지금 현재 13만 8,000평 부지가 넓지 않다고 판단이 돼서 저희가 상당히 애로사항을 느끼고 있고요. 그 다음에 그렇게 한다면 최소한 전문대학은 현재 인원이 전부 다 대학으로 편제됐을 경우에는 그 인원이 다 들어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죠.
인원이 줄어서 허가가 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있는 대학부지에 최소한 저희들 면적 그러니까 13만평 정도는 추가로 있어야 전문대학이 같이 저희와 통합할 수 있는 그런 게 되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부속시설이 들어서야 되니까.
그렇죠.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덧붙여서 물어보겠습니다.
장학금 지급에 대해서 가계곤란 학생에 대한 장학금 수혜 확대라고 했는데 여기에 학점에 관계 없이 곤란한 학생들한테만 지급하는 건지.
학점에 구애 없이는 아니고요. 일정학점 이상이 되어야 됩니다.
일정학점이 되어야지 가계곤란한 학생도 장학금을….
그것이 없길래 그래서 제가 여쭤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종귀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위원님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 제가 의회 상황이기 때문에 짚고 가야 될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아까 최종계약이 안 됐기 때문에 2009년 12월에 가도 준공이 안 될 수 있다라는 말씀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경우가 만약에, 정말 만약에 있을지 모르겠는데요. 그렇게 안 된다고 보는 게, 저희가 쭉 검토한 바로는 일부 그러니까 원래는 2008년 12월에 전체 건물 그러니까 지금 인천대 건물은 27개 동이 있습니다. 그런데 송도캠퍼스로 가게 되면 20여개 동이 되는데요. 전체 건물을 다 지어서 가는 것으로 돼 있는데 지금 검토를 해 보니까 여러 가지 설계가 마스터플랜하고 틀렸기 때문에 설계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많이 늦어졌거든요. 많이라기 보다는 2개월 정도 늦어졌습니다. 저희가 계산해 보면, 그래서 전체 건물을 다 완공하기는 어려워요. 저희가 검토하니까, 그런데 지금이라도 제대로 추진이 되면 2008년 12월에 대부분의 건물은 준공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대부분의 건물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교육 및 연구에 소요되는 기본적인 건물을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체육관이랄지 이런 것들은 사실 없어도 교육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좀 늦어지더라도 없다기 보다는, 큰 강당이랄지….
교사당, 관리동, 연구동….
그렇습니다. 교육기본시설과 관련되는 것들하고 교육지원시설하고 관련되는 일부시설들 이런 것들은 다 되고요. 교육지원에 관련되는 일부 시설들이 안 되는데 그런 것들이 예컨대 체육관이랄지 운동장이랄지 좀 늦어질 수 있다라는 거죠.
기획처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본 위원 마음이 안심이 되는데 기획처장님 지금 계획대로 이루어지면 다행입니다. 저도 그 발언을 기대하겠습니다. 그 때 가서 제가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열심히 하십시오.
지금 최종귀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몇 가지 확인을 하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데요. 최종귀 위원님께서는 신캠스 관련해서 문사위에 보고를 한번 요청하셨는데 보고하시는 것 가능하겠습니까?
언제쯤 가능하시겠습니까?
주로 보고하는 내용은 현재까지 추진경과하고 애로가 되는 것들 그 다음에 위원님들의 도움이 필요한 것들 이런 것들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언제 보고가 가능….
문제가 이것은 위원장님한테 보고드릴 내용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지금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일부 도면이 바뀌면 재경부로 올라가게 되는데 전에는 10% 이내 범위에 저희가 변경됐으면 일반적인 범위 내에 대한 조정 변경에 대한 도면만 보고하면 됐는데 요즘은 재경부 허가를 받도록 한다고 경제자유구역청 쪽에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저번에 바뀐 도면을 하는데 아직까지 허가가 나고 있지 않습니다. 저희 내부 구성원들이 다시 일부 도면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끝나면 다시 재조정에 대한, 외관은 바뀌지 않는데 내부 단면이 일부 바뀝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것은 추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이런 것을 감안한다면 한 달 정도 시간을 주시면 저희가 그 내용을 보고할 수 있다….
여러 위원님들 한 달 정도 시간을 주시면….
한 달은 안 되고….
한 달 더 걸려요. 우리한테 보고하려면 인천대학측에서는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이게 한 달 더 걸려요.
알겠습니다. 우리 부총장님께서 말씀하신 한 달을 저희가 신뢰기준으로 삼아서 한 달 이내에 최대한 위원님들께 상세하고 신속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말씀 과정중에 인천대, 인천전문대가 통합이 되면 캠퍼스가 좁아진다라고 얘기했는데 그것은 인천대와 인천전문대가 통합이 된다라는 어떤 방향에 대한 동의가 먼저 필요한 거거든요. 우리 인천대학에서는 인천전문대하고 통합하는 방향에 대해서는 옳다고 보시는 건가요?
지금은 저희가 판단하기는 어려운 상태입니다. 왜냐 하면 송도캠퍼스 짓는 문제와 저희 법인화에 대한 과정에 대한 내부구성원들의 의견수렴 및 진행해야 될 상황이 많아서 지금 전문대학에 대한 통합문제까지는 저희가 아직까지 여력이 없기 때문에 일단 뒤에 검토하는….
제가 생각할 때 판단이 어렵다고 한다면 통합이라는 전제하에 어떤 발언을 하는 것은 좀 안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까 최종귀 위원님께서 여쭤 보셔서 그렇게, 저희는 통합에 대한 내용은 지금 현재는 전혀 고려치 않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알겠습니다. 그것을 좀 확인해야 될 것 같아서요.
다른 위원님 또 질의하실 분 김용근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용근 위원입니다.
12페이지 우수학생 유치를 위한 홍보방안 강구가 있는데 추진실적을 보니까 우수학생 유치를 위한 장학제도 적극 홍보 그 다음에 교사초청 및 고교방문 입시설명회, 광고매체 홍보, 인천대학교가 가장 시급한 문제는 우수학생을 유치하려면 본 위원은 자구 노력이 가장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끌어오는 것은 사실 어렵습니다. 다시 얘기하면 스카웃해 오는 것보다는 인천대학이 정말 자구 노력을 해서 인천대학으로 몰려올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데 지금 사립대학들이 피를 깎는 자구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수십 년이 지나도 명문대학을 못 만들고 있어요. 명문대학 만드는 것이 대단히 대학이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첫째는 무엇보다도 시설이 갖춰져야 되고, 두 번째는 교수진이 높아야 되고, 세 번째는 이런 장학제도, 복지제도가 잘 되어야만 대학생들이 올 수 있는 건데 인천대학에서 예를 들어 서울에 있는 세종대학 같은 경우에는 호텔과가 아주 유명하지 않습니다. 이런 식으로 인천대가 내노라 하는 과를 정말 대한민국에서 인천대학이 이 과는 내놓을 수 있다. 이 과는 대한민국 어디 갖다놔도 어느 대학에도 경쟁력에서 뒤지지 않는다. 이런 과가 있으면 한번 말씀해 주세요.
저희가 공과대학부터 출발해서 지금 현재 동북아통상학부는 저희가 타대학에 대한 경쟁력 있는 대학이라고 분명히 말씀올릴 수가 있겠고요. 저희가 멀티미어 쪽에는 아직까지 교수님들이 새로 과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 대학이 IT분야에 대해서는, 그리고 저희 대학에서 건설 쪽에 관련된 학과는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건축과나 토목과, 그 다음에 기계공학과 같은 경우에 지금 현재 BK가 공과대학에서는 쉽게 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저희 공과대학에서 기계공학과가 BK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학과들로 열거를 들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뭐냐 하면 타대학에 이러한 명문학과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경쟁력이 인천대학이 사실 있느냐. 저는 송도캠퍼스로 이전한다. 국립대로 간다 이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인천대학으로써 경쟁력이 있을 때에는 우수학생 홍보 안 해도 옵니다. 왜 홍보를 하는 거냐. 인천대학이 지금 우수학생을 모으기 위해서 홍보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우선은 인천대학교 시설이 대학으로써 정상적으로 학과별로 지금 시설을 갖추고 있느냐. 본 위원은 직접 가서 현장답사는 안 했지만 그것도 의심한다. 인천대 건물자체가 노후된 건물이고 또 거기에서 우리가 시설을 보수한다고 하더라도 한계가 있는 건물이거든요. 그렇다면 인천대학이 그 자리에서는 뭐냐 하면 그 시설 가지고는 경쟁력이 안 된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용근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희 대학은 시설이 ’79년도 개교한 이후에 실제 이공관은 지은 지가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마는 나머지 시설들은 오래 돼서 시설면에서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
그래서 송도캠퍼스를 이전하는 데 있어서 경쟁력을 갖춰야 될 그런 부분을 검토해서 시설에 반영하고 있고 단지 인하대학 같은 경우에도 학생들이 향상됐는데 그 이유가 저희들 판단은 기숙사를 많이 증축해서 우수학생들이 올 수 있게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준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서 저희도 이번에는 공사금액이 정해져 있어서 저희가 요구하는 기숙사를 다 확보할 수 없어서 지금 BTL이나 이런 것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최소한 한 학년은 기숙사에 다 들어갈 수 있는 계획을 추진해야 되겠다. 이런 점에 대해서는 아마 위원님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부탁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송도캠퍼스에 가려면 아직도 멀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여러 가지 환경 속에서 아무리 우수학생유치한다고 해도 오지 않습니다. 오겠습니까? 인천대학으로.
그러니까 제가 아까 말씀드린 자구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씀은 무엇이냐 하면 학생들이 와서 기숙사에서 생활할 수 있는, 타대학에서는 전부 다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야만이 우수학생들을 뽑을 수 있고 또 한 가지는 인천대 교수님들의 질을 제가 평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대학교수님들의 질을 정말로 높여줘야 되겠다. 이것도 자구노력에 들어가지 않느냐.
젊은 학생들이나 고등학교에서는 대학의 유명 교수님들을 다 알고 계세요. 그러면 지금은 대학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교수님 따라 이동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수한 교수님들을 정말로 확보해 주십사 하는 부탁이고 그 다음에 그 동안 장학사업도 많이 했지만 우선 학생들이 올 수 있는 여건을 맞추는 것이 장학제도니까 장학제도를 잘 선별해서 인천대가 앞으로 정말로 인천에서만의 기능보다는 전국에서 명문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인천대학교 부총장님 이하 여러 관계교수님들께서 김용근 위원님의 고견을 염두에 두시고 자구노력을 포함해서 우수학생을 유치할 수 있는 방안을 심도 있게 마련하신 다음에 김용근 위원님께 상세하게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이명숙 위원입니다.
13쪽에 보면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건의사항으로 드렸던 사회복지학과 교수 채용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12월 21일부터 28일까지 교수공채를 하시고 뽑으신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적격자가 없어서 못 하셨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입니까?
제가 못 하면 교무처장이 하고 제가 아는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이번에 사회복지학과 교수님을 채용하려고 저희도 노력했습니다. 거기에 지원하신 분 중에 지방대학에 계시는 분 두 분이 지원하신 분이 있는데 그 두 분에 대한 평가결과 저희가 현재는 인천에서 필요한 사회복지학과 교수님으로서는 부적정하다 이런 판단에서 저희가 아쉽게도 뽑지를 못했습니다.
저희가 이 문제에 대해서는 보직교수님들과 여러 가지 협의를 했습니다마는 이번에는 뽑지 않고 다음 학기 때 공고해서 뽑겠다는 그런 방침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사회복지교수요원으로는 두 명만 지원했습니까?
자세한 지원현황은 기억을 못 하고 교무처장님이 직접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사회복지학과에 22명이 지원하셨습니다. 지금 부총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교수를 뽑는 것은 원칙적으로 좋은 교수님들 그리고 또 학과의 교수님들 의견, 학장님의 의견, 최종적으로 집행부의 의견을 종합해서 가장 좋은 분을 모시도록 노력했는데 이번에는 모든 분이 동의하는 그런 분을 모시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학기에는 저희가 모시도록, 저도 개인적으로 교무처장 된 지 한 달이 조금 넘었는데 좋은 교수님 모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답변이 부족한데요. 어느 정도 수준의 교수를 뽑으려고 하십니까?
제가 보기에는 기본적으로 사회복지의 경우는 이론과 실제를 모두 겸비한 분을 저희는 원하고 있는데 교수님의 관점에 따라서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관점이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이번의 경우에는 학과에서 생각하시는 교수님의 기준과 학장님 또 집행부가 생각하는 기준에 조금 차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차이가 있습니까? 기준에 미달이 되었습니까?
저희가 생각하는 기준에 미달이라기보다도 합의된 의견이 어려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지원하셨던 분들의 경력이나 자료를 제가 받을 수 있을까요?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공개할 수 있는 부분은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하시면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강사를 계속 쓰시고 이렇게 하시는 것보다는 전공하시는 분이 와서 해야 조금 전에도 말씀이 있으셨는데 그래야 학생들이 옵니다. 좋은 학생들이 좋은 교수를 보고, 그러니까 가능하면 교무처장님께서 앞으로 그렇게 생각하시고.
알겠습니다.
전문성 있는 교수님들이 와서 일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가지 더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거요.
비정규직 청소원에 대해서 2명을 정규직화하시고 그렇게 관리하신 것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용역업체에도 너무 많은 차등이 없도록 그렇게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 앞으로도 진행과정 중에 대학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청소원이라든지 직원의 처우라든가 이런 문제를 국립대전환추진위원회를 통해서도 열심히 하시겠다고 했으니까 제가 지켜보겠습니다. 그렇게 잘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장학금의 저소득층, 가계곤란학생들에 대한 장학금을 할 때 일정 학점이 몇 점입니까?
2.0입니다.
2.0입니까?
네, 2.0이면 굉장히 낮은 수준입니다.
지금 50%가 B학점을 주니까요.
50%를 B학점 주십니까?
상대평가를 하면요.
거기는 B학점이 3.0인가요? 아니면.
3.0입니다.
그 다음에 29쪽에 보면 대학종합정보시스템 구축이 있습니다. 거기 용역비가 25억이 드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정보전산원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정보전산원장을 맡고 있는 전석희입니다.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감사하게도 정리추경에 1단계 대학종합정보시스템 사업비를 승인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25억원의 액수가 상당히 큰 것이긴 합니다마는 저희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사정보시스템을 전면적으로 개편하고 대학포털시스템 커뮤니티, 싱글사이론이라고 하는 통합인증사업에 저희가 적정하게 배분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소프트웨어용역과 하드웨어구입비가 같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그 중에서 15억 정도가 내부용역비로 이렇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용역비가 지난번에 저희들이 보고드린 대로 고급프로그래머부터해서 중급, 초급 프로그래머까지 기준에 나와 있는 액수대로 산정을 해서 책정이 된 비용입니다.
10억은요?
나머지 부분은 하드웨어, 서버라든가 하드웨어 구축.
지난번에 보고 때 25억에 대한 것은 자세하게 저희들한테 유인해 주셨나요? 25억 전체에 대해서.
그래서 그것을 용역을 계약하신 것인가요?
아직 안 했고요. 사실 대학행정업무 중에 학사행정과 연구행정, 일반행정, 기타행정으로 나누어볼 때 학사행정이 차지하는 비율이 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이것은 교무처 관련된 내용 뿐만 아니라 사실 학사관련된 내용을 전 부서가 공히 해당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체적으로 다 통합하기에는 준비하는 기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추진계획에 보시는 대로 여러 가지 업무정의에 대한 내용과 업무분석 또 지난번에 IST계획에 나와 있는 업무분석한 내용들을 토대로 해서 준비하는 기간이 몇 달 정도 소요되고 실제 사업발주 및 계약은 7월경으로 저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요즈음은 국정원에서 보안관련 심의가 까다롭기 때문에 그에 대한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인천대 졸업식 일정이 변경되었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학사일정이 꼭 고충위 얘기를 듣고서 할 만큼 탄력적이지 못하십니까?
그 때는 검토를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은. 원래 셋째주 목요일인가 잡혀 있었으니까요. 그렇게 해서 하는 것으로 스케줄을 원래 했었는데 설이나 이런 데는 나중에 보지 않습니까, 대개. 음력이다 보니까 설이 낀 그것이 돼서 우리가 검토하고 있었는데 그 때 마침 이 학생이 고충위에 냈어요. 그것이 이상하게 맞딱뜨려 졌습니다. 그것이 유연하게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약간 얽혔습니다.
그것은 아닌 것 같고요. 분명하게 학교에 요청했는데 학교에서 안 된다고 해서 고충위로 간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것은요. 그렇게 보시는 것이 맞다고 보는데요. 학생이 일단 올리면 공무를 수발한 사람하고 대개 얘기를 하게 됩니다. 그 수발하는 경우는 어찌보면 창구에 있는 직원이기 때문에 직원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불편할 수가 있습니다. 아 이것 곤란한대 이런 식의 대답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이렇게 중앙지에 보도가 되고 알려지고 하면 학교가 보기에 이미지상 그렇거든요. 그런데 구정이라는 것을 지금 말씀하시지만 누구나 학사일정을 정하시고 이러는 분들은 연초에 아니면 연말에 대체로 봅니다. 연휴가 어떻게 됐는지, 그런 것 정도는 미리 생각하시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것으로 이미지 상하지 않도록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1시 24분 기록중지)
(11시 26분 기록계속)
최종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님께서 질의하시는 과정에서 부총장님께서 기숙사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송도신캠퍼스 이전에 기숙사가 안 들어가 있습니까?
부총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숙사가 들어 있습니다.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경쟁력 있게 하기 위해서는 한 학년 정도가 기숙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돼서 추가건설계획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추가건설계획 기숙사가 BTL로 아까 하신다고 했는데 BTL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기획예산처에 가서 교육부에서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캠퍼스 이전할 때 추가로 넣어서 기숙사를 지으면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그것을 추진 한번 해 보시죠.
부총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지적했듯이 저희도 학교 요망사항은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건설 내에 같이 건설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마는 사업을 하고 있는 제안회사에서 주어진 공사금액 내에 기숙사를 짓도록 요청하고 있어서 공사비에 대한 증감부분에 대해서는 협의해야 될 내용입니다.
지적하신 대로 추후 그런 일이 저희가 필요한 기숙사에 대한 증축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요청을, 협의를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협의를 하셔서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그렇게 추진을 해 보시죠.
네, 감사합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21페이지에서 일단 질의드리기에 앞서서 국립대 전환에 따른 인천대의 입장과 교육인적자원부의 의견은 다를 수 있다고 봐요.
그러면 인천대학 입장에서는 교육부하고 어느 정도의 의견이 오고가고 있는지 또 우리의 입장은 얼마큼 전달했는지 말씀해 주시죠.
그 문제는 제가 건설문제만 와서 부총장으로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추진사항을, 기획처장이 현재 그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기획처장님으로 하여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깐만요. 답변 듣기에 앞서 지금 학교 이전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국립대 전환에 따른 인천대의 확고한 의지와 생각을 교육부 내지는 주위를 환기시키지 않으면 우리가 얻어올 수 없습니다. 너무 안주하는 것 같아서 여쭤보는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처장 이찬식 교수 답변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국립대 전환 준비는 크게 세 가지 분야로 나누어서 하고 있습니다.
국립대 전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이 법안이기 때문에 특별법에 대한 특별법이 우리 요구사항을 특별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요구하고 교육부에 제시한 안을 저희가 수정해서 몇 번 제시했고요.
언제쯤 하셨습니까?
저희가 세 차례에 걸쳐서 했습니다.
언제쯤?
가장 최근에 한 것은 3주 전쯤입니다.
그러면 이런 대안을 가지고 지역국회의원하고 접촉한 일이 있습니까?
지역국회의원 및 보좌관들하고는 수시로 연락을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왜 국회의원들하고는 대화할 수 없는 입장이에요? 보좌관하고 얘기했다는 것은.
아니, 국회의원 및 보좌관들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했다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아까 부총장님께서 취임하신 지 얼마 안 됐으니까 양해하겠지만 그러면 총장님께서도 그런 움직임이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네요. 총장님의 저기는, 그러면 총장님께서 대국회 관계, 정부관계 활동하신 내용을 유인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두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외국대학과 교류확대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여기는 세부사항이 없는데 저는 이렇게 판단을 해 봅니다.
우리 대학이 선진국과도 교류해야 되겠지만 개발도상국과의 대학과도 교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어학공부와 거기의 대학들도 이 다음에 졸업하면 그 사람들이 그 국가를 움직이는 것이라고 생각할 때 우리 대학생들이 일반대학에서 못 하는 국립대 내지는 앞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우리 대학생들이 그런 대학에 많이 가서 그런 지도자가 될 사람들하고 접촉을 하면서 공부하면서 그 지역 특성을 하는 것도 중요하리라고 보는데 지금 몇 개 대학과 교류하고 계십니까?
오늘 이 자리에 위원님 허락하신다면 국제교류협력센터 안춘순 센터장님이 나와 계신데 그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답변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답변은 그렇게 듣고요. 부총장님께서도 이것 상당한 관심사항으로 접근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국제교류센터소장을 맡고 있는 안춘순 교수입니다.
저희가 12개국 46개 대학과 국제교류협력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있고요. 2006년도에 협정 체결된 대학은 4개국 6개 대학이 체결되었습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개발도상국 내지는 아시아권이라고도 생각되는데요. 나라들과의 교류협력은 현재 대만을 그런 축에 넣을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대만에 있는 국립과기대학과 교류협정을 1주일 전에 체결하였고요. 필리핀에 있는 마닐라 아테네오대학하고 교류협력을 체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 대학과 상당히 많은 대학과 교류하고 있는 또 아일랜드에 있는 그리피스 대학하고도 조만간 교류협정을 체결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마는 말씀하신 대로 아시아권에 있는 개발도상국에도 저희가 학생들을 많이 진출하게 할 수 있을 것 같고 또 그 쪽 대학에도 저희 학교로 많이 올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교류협력이 올해 많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12개국 46개 대학하고 협정을 맺어서 저기 한다면 외국인 학생들, 교환학생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 학생들이 우리 대학에 몇 분이나 와 계시나요? 공부하는 학생이.
현재 75명 정도 외국대학에서 와 있고요.
그러면 46개 대학하고 협정을 맺어서 하는데 그 대학에서 한 명도 안 온 대학은 몇 개 대학이나 돼요?
제가 숫자를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고요. 왜냐 하면 저희가 46개 대학이라는 교류협력 체결은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에 교류협력 한 ’98년도 정도부터 계속 교류협력이 체결됐던 대학들을 다 통계로 집계한 숫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지금 그렇게 답변드리기 어렵겠습니다마는 최근 2, 3년 동안 교류협력을 체결한 대학하고 매우 활발한 학생교류 내지는 교수연구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그것을 인지를 못 하셨다는 것은 저는 이렇게도 생각할 수가 있어요.
물론 업무가 많아서 그럴 수 있겠지만 교류협정이 조인서라고 해야 돼요. 종이 한 장만 왔다 가는 것이 협정이 아닙니다. 사람이 왕래해야 합니다. 그것도 많은 사람이.
그렇다고 보면 예산상 또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죠. 문제점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사실 예산상, 지금 두 가지를 먼저 말씀드리겠는데요.
46개 대학하고 저희가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해 있는데 그 중에 많은 대학들하고는 저희가 활발한 교류를 못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희가 올해 한 가지 사업으로써 이미 MOU를 맺고 있는데 활발한 사업이 없는 대학들을 발굴해 내서 올해 어떤 교류협력의 가능성이 있는지를 다시 한 번 되집어 보려고 센터에서 작업중에 있고요.
그 다음에 예산부분에 대해서는 오늘 예산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날은 아니겠습니다마는 제가 감히 말씀드릴 수 있다면 굉장히 어렵습니다.
왜냐 하면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또 체결하기 위해서 준비과정, 그 다음에 체결한 다음에 그 대학하고 원활한 교류협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외국 출장이 있어야 하고 또 외국대학에서 저희 학교를 방문하는 사례가 굉장히 많아야 합니다.
올해만 해도 저희가 6개 대학의 총장단이 방문하실 예정입니다. 그렇게 된 경우에는 총장님께서 작년에 미국, 일본 등지를 저희와 함께 출장을 모시고 갔다 왔는데 그렇게 되면 저희가 굉장히 국제협력업무가 지난 몇 개월 동안 매우 크게 확대가 됐습니다. 6개 대학에서 총장단이 오시게 되는데 저희가 사실 일본대학이나 중국대학을 가면 굉장히 많은 대접을 받고 옵니다. 저희가 총장단이 이쪽으로 왔을 때 대부분 보면 다섯 명 정도 수행원하고 같이 오시게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숙박과 여러 가지 대접을 받은 것만큼에 상응하는 것들을 해 드려야 되는데 예산에 매우 어려움이 많습니다.
저희가 특별회계도 있고 학교 기성회계도 있습니다마는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저희가 원활한 국제교류협력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대학에서 각 대학의 특성을 알아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런 경우도 있겠습니다. 어떤 경우냐 하면 그냥 총장님이 그 대학을 방문해서 인천대는 이렇다 알리는 수준으로 방문할 수도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그런데 그것이 주목적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도 필요하긴 하겠지만 그렇다고 볼 때 교류라는 것은 학생들이 왔다갔다 해야 하는데 그러면 대학에서 뭐라고 해야 할까 그 학교의, 국가의 특성을 알려면 외무부를 통해서 각 공관을 통해서 또 여러 경로를 통해서 정보수집을 해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46개 대학과 교류를 하고 있는 데 대해서 많은 학생들이 수용할 수 있는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는 교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답변을 원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한 가지 답변을 드려도 될까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외무부라고도 할 수 있고 저희 나라의 국제교육진흥원 등의 유사한 기관들이 몇 군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국제교육진흥원 등에서는 국제적으로 모든 대학하고 협력을 해요. 각 나라에 있는 국제교육진흥원과 협력을 해서 매년 여러 나라에서 일종이 컴퍼런스 같이 국제협력, 교류협력을 담당하는 대학의 관계자들이 모이는 장이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지금 46대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런 숫자는 그런 컴퍼런스에 참여해서 정보를 얻은 다음에 이런 교류협력을 맺은 것이 아니라 사실 교수님들께서 아름알이로 얘기해 주시면 저희가 교류협력을 맺은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나라에서 거의 30여개 내지는 한 50여개 넘는 소위 우수하다는 대학들이 전부 다 국제컴퍼런스 교류협력, 국제교육박람회에 참가를 하고 있는데 저희 학교는 예산상 아직 한 번도 참여를 못 했습니다.
저희가 올해는 참여해 보려고 하는데 사실 거기 부스값만 해도 300만원에서 500만원이 되고요. 저희 학교 홍보하기 위해서요. 그런데 홍보한다는 얘기는 그만큼 다른 나라의 혹은 다른 대학의 정보를 얻는 것을 말하거든요. 저희만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되는 일인데 부스값만 500만원, 거기다가 출장을 가기 위해서 혼자 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 부스를 지킬 수가 없거든요. 소장이 혼자 가면 모양새가 안 좋습니다. 결국 세 명 정도 간다고 생각하면 1,500만원의 예산이 한 번 박람회에 참가하는데 듭니다. 저희가 사실 그런 예산이 없거든요.
저기가 없어서 그런 것이죠. 예산 신청이나 해 보셨어요?
이번에 신청했습니다. 올해 예산에 신청되어 있습니다. 많이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앞으로 많은 발전 있기를 기대하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물론 이런 상황에서 자꾸 생각을 하고 의견을 좁히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사적으로 제가 못 다한 얘기를 말씀드리기로 하고 들어가십시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38페이지에 보면 어학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애들 영어 가르치는 것, 상당히 참여가 잘 되어 있고 정말 여러 가지로 도와 주셔서 감사를 드리고요. 답변을 요하는 것은 아니에요.
한 가지 여쭤 볼 것은 12월 하반기 방학기간에는 여기 일정에 없는데 예산 때문에 그렇습니까? 학교일정 때문에 그래요?
(『12월 하반기에 어린이들 영어교육시 키는 것 말씀이세요?』하는 이 있음)
네.
(『저희가 1월 6일부터 이번에 어린이 영어캠프를 했는데요. 그것을 하기 위해 서 저희가 12월 하반기부터 준비를 해야 됩니다. 왜냐 하면 교실이라든지 이런 게 다 대학생을 위한 거지 어린이를 위 한 게 아니었어요. 그래서 사실상 학기 끝나고 12월 끝나는 것과 거의 동시에 준비가 시작돼서 가장 빨리 시작할 수 있는 게 1월 6일입니다. 그래서 1월 6일 로 했습니다.』하는 이 있음)
하여튼 그 동안 애써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체육지도자연수원에서 3급 지도자 연수과정을, 연수과정 기간이 얼마인가요?
(관계관을 향해)
“기간 아시는 분 계세요?”
(『네』하는 이 있음)
학생처장님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저는 그 문제는 잘 모르고 양해하시면….
학생처장 신원태입니다.
제가 답변드리는 것은 학생처장 소관이라서가 아니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체육학과 교수기 때문에 내용을 답변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 연수과정은 약 열흘 정도 진행됩니다.
그러면 이분들이 와서 열흘 동안만 이수하면 3급 자격증을 주는 거예요? 뭐예요?
아닙니다. 1차적으로 실기테스트를 해서 패스가 되면 실기테스트에 붙은 사람만 연수받을 자격이 생깁니다.
연수를 열흘 하는 거예요?
네, 열흘 정도 합니다. 열흘 하고 나서 그분들이 다시 국가에서 제시하는 공식시험을 보게 됩니다. 그 시험에 패스되어야만 마지막에 3급 지도자자격증이 나갑니다.
몇 명이나 이 과정을 거치나요?
보통 1년에 한 200명 내지 240명 정도 과정을 거칩니다. 그 중에서 한 100명 정도가 합격권에 들고요. 물론 총 응시자는 그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그러면 이분들이 거의 졸업생들이네요.
아닙니다. 고등학교 졸업하시고 현장에 계신 분도 많고요. 그리고 대학졸업예정 또는 졸업한 사람들도 있고….
지금 지도자로 나가서 학교에서 지도자생활을 하면서….
맞습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학교에서 지도자가 아닌데 그러니까 자격증이 없는 지도자로 활동하고 계신 분도 계시다는 얘기인가요?
맞습니다. 지금 현재는 생활체육지도자자격증제도가 생기기 전에 오래 전부터 생활체육현장에서 지도를 해 왔습니다. 에어로빅센터도 있고 헬스센터도 있고 그분들이 제도가 생긴 뒤에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노력하는 분들도 있고 그리고 현재 체육계열 학생 중에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공부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이해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재 위원입니다.
장시간 업무보고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올해부터 공사시작해서 2009년도에 송도로 이전을 하시죠?
네, 그렇습니다.
아까 우리 김용근 위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학교가 명문대학이 되고 이런 것 굉장히 바라는 바지만 그게 하루아침에 될 문제가 아닌 것 같고요. 저는 사실 인천대학교가 인천의 시립대학으로써 시민들의 평생교육차원에서 여러 분야를 하는 것도 좋지만 굉장히 특색 있는 한 부분에 대한 집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인하대학 같은 경우에는 공과대학으로써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송도신도시에서도 결국에는 첨단산업클러스터와 관계되는 그런 업무를 보고 있고요. 우리 인천대학교는 글쎄, 우리 인천시가 항상 얘기하는 게 동북아물류의 중심지 허브 이런 식의 표현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천대학교에 동북아경제통상대학이라고 단과대학이 설치돼 있고 또 과를 보니까 중국통상, 일본통상, 러시아통상, 미국통상 그 다음에 경제무역계열 해서 무역학과, 경제학과 이렇게 나왔는데 사실 명문이 되려면 그것은 학교의 제반시설이나 교수님들의 여건 그 다음에 더 중요한 것은 결국은 졸업생들의 입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동북아경제통상대학이 언제부터 개설돼서 졸업생을 배출했습니까? 약 얼마나 됐습니까?
’97년도.
그러면 졸업생 배출이 약 10년 된 겁니까? 아니면 입학을 ’97년도에 받으신 건가요?
입학을 ’97년도에 받았습니다.
그러면 아직도 졸업생은 한 5회 정도밖에 졸업을 못 했네요. 그러면 혹시 국내에서 통상경제학부가 굉장히 활성화돼 있는 대학이 있습니까?
제가 전공이 그쪽 분야가 아니라서 제가 업무 맡은 지 몇 달 되지 않아서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부총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것은 안 되는 겁니다. 왜냐 하면 느낌이 그런 느낌을 받는데요. 우리가 어떤 보직을 받고 또 저희들도 의원으로서 이 자리에 있다고 한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목표가 있지 않습니까. 인천대학교도 어떻게 발전해야 될 것이다라는 핵심적인 목표가 있을 겁니다. 저 뒤에 앉아 있는 교수님 중에 한 분 턱 좀 안 고았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우리 위원장님이 자꾸 그런 얘기 한 것은 그것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요. 그것 좀 주의해 주십시오.
말씀해 주시죠.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 대학이 통상대학에 대해서는 재정이 여러 가지 지원금에 대한 내용이 상당히 부족한 데도 불구하고 저희 대학에서는 통상대학을 만들 때 구성원들에 대한 힘이 강했기 때문에 현재 대한민국에서 좋은 대학이 되게 하기 위해서 학교에 있는 모든 역량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이쪽 분야에 대한 통상에 대해서 서강대학이나 이쪽은 경제학 분야는 굉장히 유명한 대학이고 우리 내에서 서강학파라고 해서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죠.
그 외에는 제가 일반적으로 우리는 거기에 맞는, 우리 통상대학은 어학을 1개 이상은 반드시 이분들에게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경쟁력은 상당히 있다라고 자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저도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우리도 송도신도시로 학교를 이전하면서 뭔가를 크게 하나 세워야 되는 거거든요. 아무 것도 없이 그냥 무의미하게 송도에 신도시가 들어서니까 13만 5,000평의, 작은 평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옮겨간다. 송도로만 가면 대학이 입지적 조건이 좋다고 해서 어떤 명문화될 것이다라는 이런 어떤 환상이 아니라 제가 보는 것은 송도에 갔을 때 과연 뭘 가지고 모토를 가지고 할 건가 이런 것을 잡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송도가 사실 우리 안상수 시장도 그렇지만 동북아 물류의 중심지로 이렇게, 그런데 지금 송도에 입주하려는 대학들이 중앙대학, 경희대학, 연세대학, 인하대학, 인천대학 쭉 있는데 이 대학들이 물류를 가지고 하겠다라고 내세운 대학은 아직까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천대학도 뭔가 하나 송도로 움직이면서 우리 학생들이나 또는 우리 교직원 여러분들이나 우리 인천시민이나 그 다음에 인천대학을 사랑하고 인천대학에 들어와서 공부하는 학생들한테 뭔가 커다란 핵심적인 요소를 하나 띄우는게 그게 저는 물류 쪽이 아닌가 싶어서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총장님이나 부총장님 그 다음에 인천대 전 교직원 여러분들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김용재 위원님께 제가 간단하게 몇 말씀 올리겠습니다.
저희 대학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 구성원들에게 정종섭 위원님이나 최종귀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만 저희 대학이 지금 현재 경쟁력을 갖고 있는 스타급 교수들을 만들기 위해서 학교 자체에서 SCI 논문에 대한 인센티브제도를 도입해서 국내에서는 유명한 교수님들을 지원해 주는 제도를 저희가 도입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나가서 앞으로 여건이 조성된다면 단가대학별 평가제도를 저희가 도입해서 거기에 대한 단과대학별 차등지원제도에 대한 교육부와 같은 제도를 도입함으로 인해서 대학이 경쟁력을 갖게 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신 대로 저희가 송도로 이전하더라도 인천대학 같으면 어느 대학이다 라는 이미지가 부각되는 단과대학을 만들도록 저희가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교수분들에 대한 각별 지원책이나 이런 것들을 지금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단계별로 저희가 발전계획에 삽입을 시켜서 진행할 것을 그것은 중간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물류 쪽을 말씀드린 이유가 중국하고의, 중국시장의 그런 요소도 있고 예를 들어서 물류 이러면 인천에 있는 인천대학교 이래서 전국적으로 수재들이 물류를 공부하기 위해서, 이제 일반적인 산업보다는 물류산업이 가장 핵심 있는 사업으로써 한 자리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분야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안경수 부총장님과 관계 교직원 및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업무보고 시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고견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07년도인천대학교주요업무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2분 회의중지)
(14시 2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민철기 학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금년 정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돼서 매우 반갑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대학고유의 특성과 원대한 비전을 가진 전문대학 육성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교직원 및 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금년도에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2. 2007년도인천전문대학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인천전문대학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민철기 학장님은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함께 간부 여러분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7년도 새해에 존경하는 유천호 문사위원장님과 여러 문사위원님들의 건강한 모습을 뵙고 새해를 시작하게 돼서 반갑게 생각합니다.
작년 한 해에도 존경하는 유천호 문사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인천의 문화보건복지를 위해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면서 저희 인천시립전문대학의 발전에도 많은 도움을 주신 데 대해서 학장이기 전에 인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하고 존경을 표합니다.
올 한 해에도 인천에 많은 어려운 일들이 있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면서 올 한해 존경하는 유천호 문사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문사위원님들의 그런 기대를 한번 생각해 봅니다.
아울러 저희 대학도 항간에 여러 가지 무슨 설에 의해서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저희 대학 올 한 해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인사를 갈음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저희 대학 고위 교수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저희 대학 김경배 교학처장님을 소개해 올립니다.
교학처장님은 이번에 1월 1일자로 새로 보직이 바뀌었습니다.
그 다음에 기획예산처장 송월봉 교수님을 소개해 올립니다.
산학협력처장 홍선표 교수님입니다.
공학부장 김상진 교수님이십니다.
이번에 새로 보직이 바뀌었습니다.
그 다음에 인문사회학부장 최화섭 교수님이십니다.
예체능학부장은 지금 해외 출타중이라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을 못 했습니다.
그 다음에 도서관장 정옥경 교수님이십니다.
정보진흥원장 심재환 교수님이십니다.
이번에 행자부에서 저희 대학에 사무국장으로 새로 오신 유재명 사무국장이십니다.
유재명 사무국장님은 고향이 강화도이십니다.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부인사)
수고하셨습니다.
송월봉 기획예산처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처장 송월봉입니다.
불철주야 시정발전에 노고가 많으신 유천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07년도 저희 인천전문대학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 고)
·2007년도인천전문대학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보고중단)
(유천호 위원장, 김용재 간사와 사회교대)
잠깐만요. 기획예산처장님 보고하실 때 행정사무감사 부분은 세밀하게 해 주시고 나머지 부분은 2007년도하고 바뀐 부분 특이한 부분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계속 우리가 보고를 받아 왔기 때문에 나머지는 지면으로 보고하는 것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되도록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계속)
끝으로 2007년도에는 전국에서 유일한 시립대학으로써 시민에게 한 걸음 다가서는 대학교육특성과 원대한 비전을 가진 대학으로써 거듭나기 위하여 전 교직원이 노력할 것을 다짐드리면서 인천전문대학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순서입니다마는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님.
김용근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10페이지 우수지도자 및 선수확보대책과 체육특기교육 강화 여기에 대한 자료가 부족해서 2005년도 선수현황 그 다음에 지도자 현황에 급여까지 포함해서, 선수현황 이것을 2005년도하고 2006년도하고 대비해서 오늘 안 되시면 차후라도 저한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최종귀 위원님.
28쪽에 취업률이 나와 있는데요. 대학별, 학과별로 취업학생수가 나올 수 있습니까?
네, 있습니다.
그 현황을 주십시오. 2005년도, 2006년도.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숙 위원님.
22쪽에 보면 장학금 제도가 있는데 아까 설명하실 때 7개 부분에서 장학금을 주신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내용을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자료를 준비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죠.
안녕하십니까, 이명숙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건의사항인데요. 14쪽을 보시면 용역업체 청소원에 대한 정규직 청소원하고 임금격차가 50% 이상 나서 제가 지난번에 격차가 없도록 지도를 하시라고 말씀하셨는데 여기 나온 것이 잘못된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임금격차가 그렇게 나지 않도록 가능하면 그렇게 해 달라는 것이지 노동부고시 최저임금액을 요구한 것은 아닙니다. 최저임금은 아마 되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최저임금이 아니고 80만원 정도 받고 있으면 정규직은, 한 70만원 받고 100만원 이상 받고 해서 한 50% 이상 차이가 나거든요. 배가 차이가 나죠. 말을 하자면 진짜. 그래서 그 격차를 줄여달라는 거였습니다. 그러니까 10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도록 권고를 해 주시고 인천대학교에서도 아까 그런 말씀이 있었는데 최저임금을 얘기한 것은 아니니까 그렇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1쪽에 보면 평생교육을 설명하실 때 처장님께서 4,000명 말씀하셨는데 2007년도에 4,000명 정도 예상하고 계시는 것입니까? 2006년에 2,226명인데요. 교육인원이.
기획처장 송월봉입니다.
작년대비해서 올해 4,000명 정도 잡고 있습니다.
4,000명 정도 계획하신 것은 그렇게 올 것이라고 확신을 하고 하시는 것입니까?
다양하게 홍보를 하고 있거든요. 작년 대비해서 인기강좌 쪽에 많이 몰리고 있기 때문에 4,000명 일단 목표로 잡고 진행하려고 합니다.
목표를 4,000명 잡은 것이 공식적으로 그렇게 하신 것입니까? 아니면 보고하실 때 부풀려서 하시는 것입니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계획을 4,000명으로 잡고 계신다는 것이죠.
그러면 어느 학과에 몇 명씩 예산은 갖고 계시는 것입니까?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어느 항목별로 갖고 있지 않은데요. 매년 저희들이 증가율을 볼 때 4,000명 정도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해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기획예산처장님, 계획이 4,000명 정도 말씀하시는 것보다는 4,000명을 예상한 계획서가 있을 것 아닙니까?
네, 알겠습니다.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최종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종귀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10쪽 전국체전에 대해서 86회, 87회 저희 문사위원들이 참여를 했는데 인천전문대에서 897점을 상향하셨다고 하는데 올해에도 더 많은 점수를 받기를 바라고요.
인천전문대학이 출전한 종목이 무엇무엇이죠?
저희가 100여명이, 한 120명 가까이 출전하기 때문에 출전한 종목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것을 여기서 다 얘기하기가 어렵고 자료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로 주시고 전국체전에 가서 저희들이 응원도 하고 했는데 기왕에 하는 것 열심히 해서 성적을 상향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없습니까?
제가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31페이지 위탁교육에 보면 인천시 연수구 강좌수 4개 277명인데 위탁교육의 구체적인 내용이 어떻게 됩니까?
나오셔서 말씀해 주세요.
제가 질의를 잘 못 들었는데요.
31페이지에 보면 시민평생교육 기회 확대해서 위탁교육이 있습니다. 강좌수가 2006년 실적 4개수가 있어서 277명의 수강인원이 있었는데 위탁교육에 대한 자료나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위탁교육을 해서, 지금 말씀하시기 곤란하시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로 제출해 드릴까요?
네, 자료 제출해 주세요. 알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더 이상 위원님들 질의하실 내용이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인천전문대학이 굉장히 의욕적이시기 때문에, 아까 설명하시면서 기획예산처장님 정부의 유일한 시립대학이라는 말씀을 쓰셨는데 어떤 의미신가요?
기획예산처장 송월봉입니다.
현재 물론 도립대학은 있습니다. 그런데 시립대학은 저희 대학뿐이거든요. 그래서 나름대로 어떤 자긍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현재로써 시립전문대학은 하나다 그것인가요? 앞으로 시립대학이 되면 하나다 그것인가요?
현재 시립대학 말씀드린 것입니다.
현재 시립전문대학으로써 하나라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까?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항상 유일하게 우리가 유일한 시립대학으로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문제는 대해서는 저희가 오전에 인천대학교 업무보고 받았습니다. 그쪽 부분에서도 상당히 예민하시더라고요. 굉장히 예민했습니다.
시립대학교 말씀하시는 것하고 인천전문대학 얘기하시는 부분하고 아직은 그런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는 단계에서 앞서가는 면이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우려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인천대학교가 국립대학교가 됐다 하더라도 아직까지 뭐가 확정이 없습니다. 그리고 2009년 3월에 개교가 된다고 하는 것도 여러 모로 앞으로 봐야 될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미묘한 관계에 있는 부분은 좀더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것이 서로 좋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흥철 위원님 말씀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조심스럽게 접근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실 인천시로 보면 유일한 시립대학으로 거듭날 수밖에 없는 인천시립전문대학이죠. 인천대학교는 결국 국립으로 갈 것인데 국립으로 가는 과정 자체가 아직까지 명확하게 나온 것이 없기 때문에 그런 염려의 의견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한편 2007년을 맞이해서 또 한 번 도약할수 있는 계기를 삼는 인천시립전문대학은 민철기 학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분들께서 똘똘 뭉쳐서 노력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민철기 학장님과 교직원 및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시어 업무추진에 철저를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07년도 인천전문대학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5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1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출석공무원
(인천대학교)
부총장 안경수
교무처장 이윤식
학생처장 신원태
기획처장 이찬식
사무처장 백인석
도서관장님 오양호
정보전산원장 전석희
국제교류센터소장 안춘순
교무과장 강희권
(인천전문대학)
학장 민철기
교학처장 김경배
기획예산처장 송월봉
산학협력처장 홍선표
공학부장 김상진
인문사회학부장 최화섭
도서관장 정옥경
정보진흥원장 심재환
사무국장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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