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2회 [임시회] 5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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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2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5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1월 31일 (수)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7년도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
2. 2007년도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
3. 2007년도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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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6분 개의)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5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남기두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2007년도 정해년 새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돼서 매우 반갑습니다.
인천시민의 편리함과 깨끗한 시설을 위해 노력하시는 이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금일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 제2항 2007년도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 제3항 2007년도 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07년도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남기두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남기두입니다.
먼저 저희 공단발전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여러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저희 공단은 경영수지를 더욱 개선하고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내부 역량 강화를 통해서 저희 공단의 고객인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는 과제를 핵심전략으로 설정해서 공단 전 직원이 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서 각 시설물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또 시설물 이용활성화 또한 소외계층을 위한 공익활동 전개 등을 통해서 시민과 함께 하는 친근한 공기업상 정립에 주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우리 공단은 행정자치부 주관 2006년도 지방공기업경영평가에서 전국 169개 평가기관 중 우수공기업으로 선정되었음을 참고로 보고드립니다.
앞으로도 혁신공기업으로써의 브랜드 파워를 계속 이어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할 것을 다짐 드립니다.
그러면 보고에 앞서서 간부소개를 하겠습니다.
윤용진 사업본부장입니다.
박봉규 체육사업본부장입니다.
원종국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안효배 혁신전략팀장입니다.
조만영 가족공원장묘문화센터장입니다.
강석무 문학월드컵경기장사업단장입니다.
김정우 삼산월드체육관사업단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2007년도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를 올리겠습니다.
(보 고)
·2007년도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 저희 시설관리공단 200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순서입니다.
질의·답변에 앞서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자료요구가 없으시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안녕하세요. 정종섭입니다.
상당히 사업이 많이 늘어나네요.
네, 좀 늘어났습니다.
그러면 공무원들 할 일이 없을 텐데. 경제자유구역에 영종, 용유, 송도까지 앞으로 또 청라까지도 계획을 하겠네요?
기반시설물에 대해서 관리하시는 거죠?
그러면 인원이 각 부서에 또 배정이 되어야 되잖아요. 지금 송도는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송도는 당초에 조직 정원 확보를 했습니다. 처음에 다 해서 작년 6월에….
사무실이 어디예요?
현재 문학경기장 내에 있습니다.
문학경기장 내에서 송도의 경제자유구역으로 일보러 간다는 것은 문제가 있죠?
그렇게 멀지는 않으니까요. 현장점검반이 매일 다니는데 하여튼 나중에 저희들이 지금 계획입니다만 송도 쪽에 사무실을 하나 확보할 수 있으면 하고 그 다음에 영종, 용유는 멀기 때문에 그쪽에 사업장을 하나 만들어서 그쪽에서 상주하도록 지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니, 이것은 경제자유구역에서 어느 정도 규모가 될 때까지는 자기들이 관리를 해야지 이게 말이 되나 이렇게 하면, 그리고 무턱대고 시설관리공단에서 다 맡는다는 것도 업무상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얼마 멀지 않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이동거리는 1시간 된다고 봅니다. 업무 효율성에도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원래 민간 쪽에 위탁했던 부분을 경제청에서 저희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한 겁니다.
똑같은 일이에요. 그러면 이 업무 보던 사람들 다 시설관리공단으로 왔어요? 인원들이.
그렇잖아요. 거기에서는 업무가 줄어든 것 아니에요. 문제가 좀,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정리하고 갔어요.
기획행정위원회의 소관이 아니고요. 산업위원회에서요.
아, 산업위원회에서요?
산업위원회 소관입니다. 그 당시에 상당히 논의가 있었는데 역시 민간에 위탁하는 것보다는 공단에서 해 주는 것이 효율적인 측면이랄지 또 여러 가지 같이 민간이 하다 보면 도로 따로, 유수지 따로, 기전 따로 이렇게 따로따로 하는 것인데 어차피 공단에서 같이 묶어서 하면 통합시너지 효과도 있고 비용면에서 많이 절감된다는 차원에서 그 때 많이 검토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시에서도 하고 산업위원회에서도 하고 경제자유구역청에서도 검토해서 최종결론을 공단에 맡기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다라고 판단하신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어 보이죠. 여기 경제자유구역의 기반시설 몇 분이나 배정되어 있어요? 인원이.
현재 22명이 나가 있습니다.
그러면 22명 증원된 거예요?
죄송합니다. 현재 14명인데 14명에 일용직까지 포함해서 영종, 용유, 송도 기반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를 하나 제출해 주시고요.
43페이지 보면 공단 청사 현물전환이 있어요. 지금 공단청사가 이렇게 큰 것이 필요가 없죠?
청사가 부족합니다. 청사가 큰 것이 아니고 3층 건물, 옛날에 ’95년도에 청사를 만들면서 그 당시에는 주차시설관리공단 조그마한 규모의 본부건물을 만든 거예요. 그리고 나서 시설관리공단으로 업무가 확대되면서 직원들이 늘어나니까 근무할 수 있는 방이 없어요.
건물은 작고, 저는 대지규모를 말씀드렸어요.
대지가 1,500평입니다.
1,500평요?
합쳐서 건물하고 2,100평이군요?
네, 대지만 1,500평이에요.
그러면 건물이 어떻게 모자란다는 것이죠? 직원들 근무지가.
직원들 앞으로 계속 업무 늘어나면서 직원들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것인데 지금 직원들이 근무할 데가 없어서 팀들이 각자 흩어져서 창고 같은 데서 근무하고 있고 전산실 옆에 소음 나는 데 사무실을 만들어 쓰고 있는 형편이기 때문에요.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서 파견근무가 아니라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문학경기장에서 근무한다든지 계산동에서 근무한다든지 숭의운동장에서 근무하다 철수했죠. 그런 데는 그 이외의 사무실 여력 있는 데가 있지 않습니까?
없어요. 전혀 없어요.
전혀 없습니까?
여력을 만들 공간도 없고요?
네, 플로어 꽉 차 있는 것이죠.
좋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제가 확인해서 말씀드릴 일이고요.
저는 이렇게 봅니다. 지금 공단 청사가 공단에서 운영하기는 시 쪽에서 보면 재산이 너무 과다하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넓은 뭐라고 할까 주차장 공간이 거의 유효하게 사용치 않은 데 대해서 문제가 조금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대책이 없으시겠네요?
공단 본부 주차장 말씀하십니까?
거기가 92면쯤 되거든요. 그것을 사용 안 하는 것이 아니고 주위에 상인들 많잖아요. 그래서 월정으로 해서 6만원, 거기서 수입이 그 면을 다 채웁니다. 거기서 수입이 90대 6만원이면 500만원 정도의 수입을 올리죠.
연간요?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종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30쪽에 인천가족공원 조성사업 1단계 추진사업이 있는데 며칠 전에 여성복지보건국에서 묘지공원화사업하고 똑같은 사업이죠?
네, 같은 사업입니다.
그러면 봉안당 신축하고 관리사무실하고 홍보관 건립을 시설관리공단에서 직접 시행을 하십니까?
아니요. 시에서 하는 사업인데 관리는 저희들이 하기 때문에.
관리만?
네, 어차피 신축단계에서부터 물론 시에서 하겠지만 우리 직원도 이것을 알아야 되고 일부 차별화할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보고를 드린 거예요.
시에서 집행해서 완성을 해서 시설관리공단에 주면 관리만 하신다는 것이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흥철 위원입니다.
지난 한 해 정말 만성적자에 허덕이던 시설관리공단이 남기두 이사장님께서 오셔서 모든 직원들과 힘을 합쳐서 정말 우수공기업으로 선정되도록 애쓰신 것에 대해서는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전반적으로 공영주차장 건에 대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개선방안도 있고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런 지적사항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과연 공영주차장의 요금문제를 어떻게 하시겠다는 방안도 없고 또한 민간위탁 부분에 대해서 과연 어떻게 하시겠다. 3월 30일까지 계약 만료인데 계약만료 한 달 전까지 선정하기로 계약서에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문제라든가 좀더 공기업다운 면에 대해서 확실한 답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과연 어떻게 처리를 하실 예정이신지 이사장님 잠시 말씀을 해 주십시오.
저도 가장 곤혹스러운 부분이 공영주차장 문제입니다.
특히 소래포구 같은 경우에 환경문제도 실제 민간위탁자가 매일 청소를 하긴 합니다. 감독도 하고, 안에 장애인이 차지하고 있는 면들 또 쓰레기 갖다 버리는 문제 그리고 남동구하고도 수시로 얘기합니다마는 남동구에서도 청소문제에 상당히 소극적이고 가장 곤혹스러운 부분인데 하여튼 요금문제에 대해서는 솔직히 주차장 회전율을 지금 솔직히 말씀드려서 어떤 데는 30, 40%도 안 되는 데도 있기 때문에 요금을 내려서 주위 차들을 끌어들이는 정책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주차장별로 더 분석하고 있습니다마는 요금문제도 위원님들 조례로 정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건의를, 이것이 상당히 시일이 오래 걸려요. 1년을 끌고 6개월을 끌기 때문에 이 요금의 전반적인 문제는 저희들이 방침을 정해서 시하고 논의해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민간위탁부분에 대해서도 저번에 위원님께서 너무 많은 돈을 쓰고 들어왔기 때문에 너무 많은 적자를 보다 보니까 오히려 시민들한테 피해가 갈 수 있다라는 지적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저희들의 굉장한 고민거리입니다마는 대부분 세 군데 위탁사업자 중에 소래포구하고 부평권에는 더 하겠다는 의사표현을 하는 것 같고 남구권만 포기하겠다는 도저히 안 되겠습니다 하고 남구권만 포기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보고서에 올렸습니다마는 현재 면밀 분석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1월 말까지 저희들이 과연 운영수지가 얼마가 되고 얼마만큼 적자를 보고 또는 흑자를 보고 있는지 분석을 하고 그 동안에 각종 민원들이 상당히 많이 올라옵니다. 장애인 감면차량 적용이 잘 안 되는 부분 또 엄격히 하다 보니까 이런 일이 생기는데 저희들이 조금 더 면밀히 분석검토해서 1월 말에 확실한 대안을 가지고 별도로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여튼 공영주차장의 말 그대로 취지 그대로 일반인들이 운영하는 주차장보다 싸다고는 못 해도 최소한 같을 정도는 되어야 시민들이 공기업다운 면에서 신뢰하지 않겠는가 우선 생각이 들고 지금 말씀하시는 민간위탁하시는 분들께서 다른 데는 포기하고 서너 군데만 하겠다는 이런 서너 군데는 그분들 스스로 사업성에서 수익이 많이 나기 때문에 재계약하겠다고 달려드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어찌됐든 간에 정말로 여러 가지 전략적 실행지표에 있어서도 전시적이고 숫자적으로 높아지는 그런 공기업보다는 시민들한테 실질적으로 와닿고 편리하고 신뢰받는 시설관리공단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이사장님 하여튼 차후에 답을 큰 기대를 가지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말씀하신 공영주차장 문제하고 비슷한 문제라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25페이지를 보시면 교통시설 이용편의 증진으로 해서 공영주차장 운영개선이라고 해서 여러 사항들을 이사장님께서 제출하셨는데 제가 자료를 하나 받아봤습니다.
주차장이용률 현황에 대한 자료입니다. 여기 보면 급지가 있어요. 1급지부터 4급지, 5급지가 있는데 급지가 높을수록 주차장 이용률이 상당히 떨어지고 급지가 낮을수록 이용률이 높아집니다. 그런데 급지조정을 공단에서 하는 것이 아니죠?
그런데 공단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어떤 문제가 있으면 그에 대한 의견은 제출해 주실 수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예를 들어서 주차장 이용률에 보면 손익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흑자를 내면서 이용률은 굉장히 떨어지고 그런 경우가 있거니와 손익은 별로 없는데 이용률은 많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시민들의 편리한 사용을 위해서는 손익이 많지 않더라도 이용률이 높은 쪽으로 의견을 제시해서 급지조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주는 것도 공영주차장 운영개선에 한 방향 같은데 그에 대해서는 이번에 내용이 없습니까?
아까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하여튼 주차장을 만들어 놨으면 주차장 이용회전율을 많이 높이자는 생각을 했고 작년에도 사실상 급지조정을 건의해서 많이 낮췄습니다.
대표적으로 낮춘 곳이 어디어디인지 말씀해 주시죠.
연수구에 동춘동 같은 데에도, 동춘공영주차장은 현재 1급지를 2급지로 낮춰달라고 건의해 있는 상태이고.
1급지에서 2급지로 건의하셨다고요?
네, 전체 자료를 안 갖고 있습니다마는 얼른 생각하기에는 동춘동 같은 경우에….
그것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거꾸로 청천천 같은 데는 5급지를 4급지로 높여달라 이렇게 건의했고 또 작년 2월 1일자로 회전율이 높여보고자 대부분 요금을 많이 낮췄어요. 아직 실감이 안 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렸느냐 하면 동춘동 주차장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자료에 보면 여러 구에 쭉 있는데 동춘동 같은 경우에 주차면수가 102면인데 비해서 월정 대수는 9대밖에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주차장은 129면인데 월정대수가 112면까지 됩니다. 그만큼 급지에 따라서 월정대수에서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고 주변지역에서 이용률을 높여야 되고 또 그 주변에서 급지가 높다 보니까 결국 노상방치 차량들이 많이 생겨서 교통장애도 생기도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단순하게 동춘 같은 경우에는 원래 2급지였는데 2001년도에 1급지로 변경했습니다. 변경원인은 여기 나와 있지 않으니까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만치 흑자가 난다고 하면 더군다나 월정대수가 9면밖에, 약 10%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1급지에서 2급지로가 아니고 1급지에서 3급지로 낮출 그런 건의도 가능할 것 같은데요?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작년에 많이 내렸기 때문에 시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회전율을 높이는 방향 쪽으로 저희들이 건의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일률적으로 한 급지를 오르내리고 이런 얘기가 아니고.
그런 것은 아니고요.
어떤 요율에 따라서, 그 다음에 손익에 따라서, 월정대수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그 분야에 대한 요구를 하시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바라고요.
그 다음에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그 동안 수고 많으셨고요.
존경하는 오흥철 위원님과 김용재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것과 같은 맥락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주차장 부분에 대한 것도 같은 생각이고 18쪽, 19쪽을 참고해서 말씀드리면 삼산월드체육관을 굉장히 스포츠 마케팅팀도 구성하시고 여러 가지 추진하고 계획 세우시는 것에 대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신 것에 대해서는 참 칭찬할 만한 일이고 좋은 일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아까 보고하실 때와 마찬가지로 삼산월드체육관은 경영수지를 개관 초부터 흑자로 하시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지금 주차장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하시다 보면 너무 그쪽에 신경을 쓰시다 보면 대시민 서비스를 위한 프로그램은 과연 무엇이 있는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프로그램이 있으시고 계획이 있으시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도에 김용근 위원님께서 저희 업무보고서가 피부에 닿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저희 업무보고는 사업단위별로 보고서를 새로 만들었어요.
전체적으로 위원님들께서 문학이 어떻고 삼산이 어떻고 공영주차장이 어떻고 해서 사업별로 이해를 빨리 하시고 또 그쪽의 경영수지랄지 업무가 무엇인지를, 저희들은 4년만에 획기적으로 한번 틀을 바꾸어 봤는데.
그 부분은 좋습니다.
작년에 지적해 주셔서 바꾸었습니다.
우선 각 단위사업소별로 보고를 드리면서 물론 저희 공단이 경영수지도 중요합니다마는 하나의 공단이기 때문에 그것을 소홀히 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사업부서별로 경영수지가 어떤지는 보고를 드려야 되기 때문에 첫장에 삼산을 4억 3,000만원 정도의 흑자구현을 한다고 보고를 드렸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혹시 공단이 경영수지에만 전념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오해를 가질 수 있습니다마는 이제는 저희 1년에 45억 적자 분명히 해소했습니다.
금년부터는 경영수지보다는 오히려 공익을 더 우선시 하는 정책을 펴고 있고 그래서 우리 지표도 그런 쪽으로 정했습니다마는 삼산월드체육관도 물론 헬스클럽 같은 데의 요금체계가, 수영장 좀 비싸다고 할 수 있다고 하겠지만 절대 비싼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 면에서 가끔 민원도 올라옵니다마는 그래서 삼산월드체육관은 시설이 좋기 때문에 흑시 부평구와 가까운 구민들이랄지, 특별하게 스포츠마케팅 TF팀까지 구성한 것은 전에 체육회 사무처장을 하던 한상철 위원이 와계십니다. 그분이 체육계 쪽에는 상당히 원로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유치가 가능해서 TF팀을 구성해서 쓰고 있는데 삼산월드체육관이 놀지 않도록 계속 돌릴 것입니다. 돌려서 체육활동도 하고 그 다음에 유명한 가수들 콘서트도 할 것이고 그래서 시민들이 충분히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그 다음에 생활체육프로그램도 그쪽의 요구가 뭔지는 조사했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들 그 다음에 실버층을 위한 것, 주부를 위한 것, 청소년을 위한 것 나름대로 프로그램을 계속 구성해서 운여하고 있습니다.
이사장님, 그래서 그 부분은 충분히 공감이 가고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고 제가 질의드린 것은 대시민서비스 프로그램이 혹시 있으시면 계획되어 있으시면 2007년도에 그 부분을 말씀해 달라는 것입니다.
생활체육프로그램은 민간이든 다른 쪽이든 비슷하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도 만들자 하는 차원에서 계산, 삼산 같이 추진하고 있는 것이 장애인들 별도반을 모집하고 또 지역에 중풍환자들도 생각보다 많거든요. 그런 분들도 반을 만들어서 수영장이 있기 때문에 수영장에서 수영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는데 제가 아직 구체적인 것은 보고를 못 받았기 때문에 정확한 것은 보고를 못 드릴 것 같은데 그런 소외계층에 대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대민서비스 개선을 하는 쪽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하실 때는 비용도 절감해 주시고 안전하게 하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하시고 너무 경영수지에만 맞춰서 하시려고 하지 말고 시민들을 위한 삼산월드체육관이 됐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각별히 노력하겠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흑자로 살림을 잘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현재 볼 것 같으면 임대수입이 총 얼마나 됩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 임대수입으로 나오는 수익금액이.
전체적으로 한번 체크해 봐야 되겠는데요.
그것에 자료, 임대수입, 입찰도 임대수입에 들어가죠?
임대수입이 총 얼마냐.
그리고 19페이지 소년체전 강화훈련 지원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지원하는 것이죠? 전국소년체전 강화훈련 지원한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원하는 것입니까?
구체적 지원방안은 사업단장이 보고드리겠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엘리트 선수 육성에서 전국 소년체전 강화훈련 지원했는데.
체육사업본부장 박봉규입니다.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시설이 문학경기장 또 삼산체육관, 계산체육관이 있습니다마는 소년체전에 나가기 위해서는 훈련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체전을 나가기 위해서는 훈련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각급학교에서 체육회를 통해서 훈련장 사용신청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일반적인 프로그램이나 대관이나 이런 것에 우선해서 이런 분들이 강화훈련을 통해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시간조정이라든가 배려하겠다는 그런 뜻으로 보고드렸습니다.
사용료 면제해 주고….
사용료 물론 면제규정이 있습니다.
그런 것이죠?
다른 지원은 없습니까?
저희들이 그렇게 도와드릴 수 있는….
현물로 지원하는 것은 없어요?
현물은 권한이 없기 때문에.
시설물 활용하는 것만?
시설물 활용하고 각종 기구 활용하고 그렇습니다.
기구는?
기구는 문학경기장에 육상기구가 다 마련되어 있습니다.
기구도 활용할 수 있게끔만 해 주는 것 아니에요?
사용할 수 있게끔만?
네, 그렇습니다.
다른 것 지원은 없는 것이죠?
좋습니다. 그 다음에 21페이지 대형할인점 민자유치 했는데 여기 보니까 타당성용역은 들어갔는데 반대로 해서 보류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반대하는 쪽이 재래시장 주민들 아닙니까?
재래시장 주민들하고, 저도 사실 그 쪽인줄 알았는데 뭐라고 표현해야 되나 소상공인이라고 하나요. 조그마한 가게 하시는 분들 그쪽도 상당한 타격이 실질적으로 입는다고 해요. 주로 두 군데에서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있죠. 연수구, 남구, 남동구 쪽의 소상공인 쪽 해서.
그 동안 대형할인점이 들어와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재래시장이나 조그맣게 구멍가게 하시는 사람들이 굉장히 피해를 입을 거거든요. 그런데 대형업체들이 들어와서 재래시장업을 하는 사람들 또 소상공인들 경제적으로 어렵게 만들어서 이득을 취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재래시장이나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여기에 대해서 지원금 이것 가지고 접근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이 부분을 저번에 시장님하고 논의했습니다마는 하여튼 문학경기장도 1년에 30억, 앞으로 40억씩 적자가 늘어날 수도 있어요. 시설이 낡아지면 10년이면 400억이라는 얘기인데 계속 저런 상태로 놔둘 수는 없다. 그런 것에 대해서는 공감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있는데 단지 재래시장, 소상인들을 어떻게 할 것이냐. 문제는 해결책이 안 나오는데 엊그제도 논의중에 예를 들어서 신기시장이나 용현시장 그런 쪽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주차장이다 그러면 이 수익사업을 가지고 주차장 짓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시에서 정책적으로 몇 백억원이라도 들여서 주차장을 건의하는 방안도 있을 것 아니냐. 그렇게 하면서 그쪽을 활성화시키면서 대형할인매장도 같이 들어오는 방안도 강구해 보자 해서 시하고 저희하고 과연 소상인 또는 재래시장이 같이 살 수 있는 길이 뭔지를 지금부터 지혜를 짜봐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경제통상국 쪽 그 다음에 저희 또 관련국들 지금 나름대로 무슨 안들이 있을 거냐라는 구상중에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충분히 만족할 만한 안이 안 나오는 게 제가 답답하고 하여튼 이 문제에 대해서는 그런 것을 한번 논의를 거쳐서 안이 나오면 저희들이 재래시장 소상인들하고 토론회도 한번 거쳐서 추진을 할 건지 말 건지에 대해서는 금년 상반기 중에 매듭을 짓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 사업을 추진하려면 외국의 선례 같은 경우에는 개발이익금 돌려주고 들어옵니다.
여러 방안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여기에서 지역주민들이 가지고 있는 품목은 보호해 주면서 이것은 우리가 지금 하지 않겠다.
그 다음에 조금 전에 말씀을 주셨는데 재래시장이 가장 열악한 것이 주차장하고 환경개선사업이거든요. 이것도 지원해 주겠다. 그래서 재래시장하고 대형유통마트하고 차별화 될 수 있도록 이런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여튼 저희 공단이 단독으로 추진하기에는 사실상 한계가 넘었습니다. 넘었기 때문에 어차피 시가 주축이 돼서 시에서 정책 대안을 내줘야 되고 또 그런 것을 가지고 저희 공단하고 시하고 이해 관계인들이 같이 토론도 거치고 그래서 어느 정도 합의가 도출되어야 추진할 수 있다고 봐서 제가 그렇게 건의를 드렸고 앞으로 시에서 나서 주십시오. 저는 한계에 있습니다라고 분명히 말씀드렸고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해외 사례 그 다음에 재래시장, 대형마트, 소상공인회가 다 같이 살 수 있는 길이 뭔지는 지금부터 연구를 더 하겠습니다. 그 전에 해 놓은 게 있지만 그게 좀 적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연구해서 하여튼 정리가 되면 저희들 토론회를 한번 같이 개최를 하려고 합니다.
영세업을 하는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품목은 배제시키자 그래서 영세업을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대형유통마트가 들어와서 오히려 더 활성화될 수 있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준다면 지역주민들이 봤을 때는 오히려 좋은 사업될 수 있다고 판단되겠죠. 그렇다면 이 사업에 대해서는 그렇게 어려운 문제가 아닌데 지금 지역적으로 놓고 봤을 때 영세상인들 다 무시하고 무조건 대형할인마트가 들어와서 결과적으로 뭐냐 하면 못 살게 만들었거든요. 가뜩이나 경기가 나쁜데, 그래서 그 점을 한번 고려해 주셔 가지고 잘 검토해 주시고요.
네, 알겠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그 다음에 28페이지 가족공원 여기 식당, 매점 운영하는 것이 최저입찰로 돼 있는 겁니까?
최고가입찰입니다.
최고가입찰이죠?
최고가입찰인데 여기 식당에서 먼젓번에도 주차장 문제 때문에 나왔던 얘기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갈비탕이 7,000원이에요. 육개장 6,000원, 해장국 6,000원 그 다음에 제육볶음 2만원, 낙지볶음 2만원 그 다음에 소주 이것은 셀프입니다. 셀프, 자기가 갖다 먹는 건데 3,000원이에요. 맥주 3,000원, 청하 4,000원, 천국 6,000원 이게 2006년, 2007년 2년 계약으로 했는데 이분이 하루에 원가를 떼어 놔야 되는 게 얼마냐 하면 95만원을 떼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양반 적자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보면 1일 화장 능력이 56기라고 돼 있는데, 6억 9,000 정도에 입찰을 봤는데 2년 동안에, 그렇죠?
네, 2006년도에는 3억 3,700, 금년도에 3억 5,400입니다.
아까 서비스 이런 것들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유가족이에요. 유가족들이 피해를 보는 겁니다. 가뜩이나 상실해서, 그런데 가격이 웬만한 호텔 같이 책정됐어요. 여기에 대해서 이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도 우리 인천시민이든 또 다른 시·도의 시민이든 관외 사람이든 일단 저희 가족공원에 와서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직접 우리가 평가하는 게 아니고 외부에서 평가하는데 우리 시설 중에 가장 만족도가 높은 데가 사실상 가족공원화장장 그쪽입니다. 그런데 점수 깎인 곳이 바로 식당이거든요. 식당을 이용하면 불만이 사실상 많이 나옵니다. 솔직히 말씀대로, 그래서 저도 작년부터 깊이 인식은 하고 있고 어차피 우리 경영평가에서도 고객만족도 점수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 부분에서 많이 깎아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도 심각하게 생각하고는 있는데 이것을 작년에도 직영을 할 거냐 또는 민간 쪽으로 아웃소싱으로 갈 거냐 깊이 고민하다 우리 능력이 안 돼서 결국은 민간위탁으로 아웃소싱 쪽으로 갔습니다. 일단 계약기간이 끝나면 금년 말까지인데 끝나면 하여튼 내년도에 더 깊은 고민을 하겠습니다. 어차피 한다면 정말 우리 공단이 직영을 한다면 서비스면 또는 가격면에서 조금 다운은 가능할 것 같거든요. 과연 우리 공단이 음식업까지 할 수가 있을지는 제가 의문입니다만 하여튼 이 문제는 제가 깊이 고민을 해 볼게요.
솔직히 식당 문제에 때문에 인천시민이나 전국에서 왔을 때 이 식당문제에 대해서 서비스에 대한 평가가 나쁘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지금 여기에 대해서 불만이 대단합니다.
그래서 입찰을 최고가로 입찰할 게 아니고 최고가하고 최저가하고 해서 중간 정도만 하더라도 좀 나아요. 먼젓번에 우리 오흥철 위원님 계시지만 소래주차장에 갔다 오지 않았습니까?
이래서 시설관리공단이 흑자로 돌아오고 그 흑자를 메워주는 게 누구냐 하면 임대업을 하는 사람들이 흑자를 메꿔주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시민들의 혈세로 메꿔주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이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최고가 입찰문제는 현 계약법상 그렇게밖에 갈 수 없는 건데, 저도 계약법에 관한 전문가는 아닙니다. 그래서 정말 적정가가 얼마인지를 산정해서 그 적정가 수준에서 계약이 가능한지는 저희가 검토를 한번 해 볼게요.
이런 문제가 시설관리공단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인천의료원도 똑같은 문제에요.
그렇다면 최고가로만 해야 됩니까? 법적으로.
현행법은 그렇습니다.
이것 조정하는 방법 없어요. 시의회에서 조정할 수 있습니까?
법이 그렇다면서요.
상위법이….
저도 그런 게 굉장히 고민스러워요. 아주 고민스러운데….
그러면 최고가로 했을 경우에 갈비탕 우리가 5,000원 이상 못 받게는 할 수 있죠?
(『못 합니다. 공정거래법에 위배됩니 다.』하는 이 있음)
받을 수 있죠?
(『못 합니다.』하는 이 있음)
못 해요?
(『네』하는 이 있음)
그러면 결과적으로는….
결과적으로는 직영으로 하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그러면 직영으로 하시든가.
제가 한번 고민해 볼게요. 저도 가장 고민스러운 부분인데요.
왜냐 하면 모 병원의 환자식대비가 5,500원이에요. 환자가 내는 것 아닙니까, 환자가. 여기는 전부 다 유가족들이 내는 겁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고민 좀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33페이지 배다리 전통공예 체험관 조성 추진 사실 쭉 이어져온 배다리시장인데 상인들이 먼저 변해야 되거든요. 상인들이 거기에 접근할 수 있는 거냐. 아까 보니까 공예점포를 제외한 영업포기 점포 및 체납점포를 이전 또는 철거하고 창작공방, 판매장, 전시관, 체험장 이런 것들이 과연 거기 상인들이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이냐.
그쪽이 현재 공실률이 43%대이기 때문에 거의 문닫기 일보직전이거든요. 법인도 손 들었고 도저히 관리비도 못 내겠다. 그래서 저희 공단에서 직영하고 있는 데가 유일하게 여기입니다. 그래서 다른 상가하고 똑같이 의류나 팔고 책 팔고 이런 종합상가로 해서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고민을 해 보는 건데 또 그쪽에는 어차피 배다리가 그 동안에 전통공예 취급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고, 서울 인사동에서 장사를 하던 분들도 많이 와 있거든요. 그 사람들이 중국이든 일본 쪽에 지점까지 개설해서 몇 가게는 상당히 활발하게 일본에도 많이 거래를 합니다. 그리고 일본사람들도 많이 오고 해서 어차피 그쪽을 다른 것으로는 도저히 안 되겠고 해서 인천전문대학도 어차피 이런 공예 그런 것을 많이 하기 때문에 전문대하고 연계해서 체험관도 만들어 주고 그쪽에 공예점포하시는 분들이 나름대로 저도 한번 만나 봤습니다. 굉장히 열의가 있어요. 시에서 만들어만 주면 정말 열심히 하겠다는 열의가 있어서 이것 저희들이 계획은 잡았습니다만 돈도 자그마치 10억이고 또 확실하게 10억 들여서 된다는 보장이 있을 때 저희들이 추진하는 건데 하여튼 저희들 나름대로 금년도에 이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만들어서 작년부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과연 10억 들여서 리모델링 해서 그만한 경제가치가 나올 건지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것은 학자들 또 인천대, 인천전문대도 이쪽에 전문가들이 몇 분 계세요. 지금 얘기를 하고 있지만 확신이 설 때 추진을 하는 건데 하여튼 이 부분은 추진을 한번 해 보고 나중에 확신이 설 때 리모델링은 결국 2008년에 하기 때문에 그때 사업방향을 맥을 잡겠습니다. 확신이 설 때 제가 잡으려고요. 아직은 계획 단계이기 때문에요.
그래서 이 계획이 잘못됐다는 것은 아니에요. 계획은 좋은데 우리가 여기에서 공예나 물건을 판매하면서 관광지역을 만들려면 사실 여러 가지 각도에서 전문가들하고 조율해서 실패하지 않도록 준비를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근 위원님 말씀 중에 딱 한 가지 보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학경기장에 할인점 문제인데요. 지난번 뉴스에 보니까 신세계백화점을 증축해서 가겠다고 나와서 타당성조사를 하나 봅니다. 문학경기장 문제도 마찬가지로 주변에 교통영향에 대한 것과 그 다음에 이번 4월에 2014 아시안게임이 유치 됐을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포괄적으로 연구해서 결정하면 좋겠고요. 아까 소상공인 문제는 제가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보니까 연수구 같은 경우에는 상가주택이 거의 대부분인데 주인들이 거기에 살고 있고 연수구민들이 재산권을 가지고 있는데 상가주택이 거의 공실이 많으니까 공실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일반 주거용으로 변경을 시켜서 세를 주고 있어요. 그런 것을 보더라도 소상공인들이 연수구 쪽에는, 아까 말씀하신 재래시장 부분도 굉장히 중요합니다만 사실 이사장님이 말씀하신 소상공인들 그 다음에 아파트상가들 그런 것과 연관해서 아파트 가격이 하락하게 되면 전체 구민이나 시민들의 재산권이 떨어지는 문제 이런 것에 대한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것을 파악해서 결정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하시죠.
33페이지 우리 김용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제가 한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나름대로 이 지역은 아는데 말씀드리자면 전통공예, 전통공예한 지가 벌써 10년 됐어요. 그런데 전통공예라는 것을 한번 돌이켜 보면 장사가 되지 않아요. 관광지에서도 안 되는데 여기서 전통공예를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탈공예, 조각품 판매 안 됩니다. 다 남아봐야 봉급도 안 돼요. 이 사람들 중에 인사동에서 하는 사람의 몇 분 있다는데 전 그분들이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거의 여기 전폐입니다, 전폐. 그나마도 조금 한두 사람 움직이는 건 시에서 무슨 행사 있을 때 행사장려금 그것 받기 위해서, 지금 이분들 남구청 앞에 목공예하는 데 거기 다 있어요. 되지도 않는데 자꾸 투자하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배다리에 더구나 공실률이 43%라고 하셨는데 지금 총 몇 개 점포예요?
66개인가 그럴 겁니다.
네, 영업이 38개, 영업 안 하는 게….
38개가 비어 있어요?
아니, 영업하고 있는 데입니다.
그러면 38개 체납률은 어때요?
그쪽의 체납률은….
(관계관을 향해)
“우리 체납 있나요?”
2006년도 아직 없습니다. 2006년도 다 납부했고요.
그러면 지금 시설물 파손은 어때요? 당초보다.
우리가 직영을 하고 있고 지금 직원이 하나 나가 있거든요. 시설물 파손 이런 것은 없습니다.
저는 이 지역을 이렇게 생각해 봤습니다. 여기서 수익하고 운영비는 어때요? 상쇄가 돼요?
수익이 한 2,700만원 정도 나오거든요.
연간, 월간이요?
그러면 운영비는, 전기요금 내지는….
전기요금은 점포주들이 부담하는 것이고 저희들은 그쪽 관리를 위한 일용직 인건비 하나 정도는 연 1,300~1,400 정도하고 그 다음에 공용도로, 화장실관리, 공기질관리 제가 볼 때 우리 공단비용이 더 나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여기 10억씩 들여서 리모델링 할 일은 없다고 봅니다. 이것 수리한 지 얼마 안 돼요?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나마도 난한 사업은 별로 없는 그러면 동호인들의 문화거리로 해서 공실률을 줄이는 방법과 중소기업의 물품전시를 고려해 봐서 그 거리를 좀 색다르게 해서 사실 지역이 슬럼화돼 있는데 누가 거기를 지하도까지 들어겠습니까? 땅 위에도 사람이 안 다니는데 그리고 거기는 여러 가지로 조건이 나빠요. 주차장도 없고 주차할 공간도 안 되고 대중교통도 아주 어렵고, 직접 한번 말씀해 보세요. 괜찮아요. 이것 더 활성화하자는 차원에서….
상가관리팀장입니다.
2008년도 이후에 전통공예 체험관으로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는 상가로써의 기능을 다 했다. 그래서 상가로써의 기능보다 전통공예를 중심으로 한 체험장, 시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하는 것이지 상가로써 계속 유지하겠다는 내용은 아닙니다.
좋으신 생각이에요. 그러면 66개 점포를 다 전통공예로 하겠다?
네, 그렇습니다. 전통공예 위주로….
좋아요. 그러면 사람이 와야죠.
이용률을 제고하기위해서는 다른 용도의 검토나 이용률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은 강구되어야 되겠죠. 이번에 활성화 용역안에도 그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용역추진안에도.
제가 동구의원으로 있을 때 10년 전부터 이것을 했어요. 외국인 유치하고 그 소리 한두 번 들은 게 아니에요. 지금 그 머리가 또 이쪽으로 옮겨왔나 어떻게 된거죠.
어떤 상점가로써의 기능이 아니라 상점가의 기능을….
좋습니다. 그런데 전통공예 체험관 이런 것조차도 운영적인 측면에서는 맞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데 구에서 막강한 행정력으로 여기를 어느 정도 생각해 왔는데 다 실패하고 갔다는 거죠.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에 글쎄, 이것 실패하면 손 다 놓으셔야 돼요.
지금 예산 투입이 10억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시에서도 확실한 안이 서야 10억이라는 거액을 투자하지 않느냐. 하여튼 검토단계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다시 검토를 하세요. 지역사정을 보시고 그리고 동구청이나 관계관들 한번 만나보세요. 많은 계획을 했었어요. 한두 번이 아니에요. 책도 있습니다. 가서 보시고 다시 검토해 보시고 제가 아까 이사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전후사정을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참 내용은 좋아요. 가 보지 않은 사람은 와, 그래요. 그런데 실제 가 보면 정말 어렵습니다. 또 지역 현황이, 너무 추상적인 생각은 좋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렵습니다. 이런 데 예산을 투자하는 것보다 있는 것을 더 활용할 수 있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는데 동호인 문화의 거리, 인천시에서 생산하는 중소기업 특산품 그런 물품을 전시하면서 우리가 최소한의 운영비만 받고 그러다 보면 사람이 끓다 보면 뭔가 그것은 나서는 건데, 가서 보시면 사람이 다니지 않아요. 다시 가셔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 46페이지 한번 여쭤 볼게요.
절토잔여지를 누가 관리를 하고 있었어요? 어느 부서에서.
문학경기장 안에 차 타고 들어가시면 오른쪽에 있는 건데 저희 공단에서 관리는 하고 있는 거죠.
이 토지를?
그러면 이 토지가 자연림입니까? 조성림입니까?
원래 산을 깎다 그것만 남겨놓은 겁니다.
지금 제가 질의한 것에 대해서 답변하실 분 안 계세요?
체육사업본부장 박봉규입니다.
현재 남아 있는 절토잔여지는 월드컵경기장을 지을 때 당초 체육관 부지로써 완전히 절토할 계획에 들어 있고 공사를 진행중에 있다가 월드컵경기장 공기가 늦어지면서 또 설계변경을 여러 번 하다 보니까 예산부족 현상이 일어나면서 그 부분을 체육관 지을 부지를 다음으로 미루고 중간에 중단했던 그런 토지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 내역으로 유인해 주시고요.
제가 여쭤 본 것은 지금 사진 보니까 숲으로 돼 있어요. 나무도 심어져 있고, 그러니까 그 나무가 자연림이냐….
자연림입니다.
그러면 거기 수종이 쓸 만한 나무입니까? 못 씁니까?
대부분 수종이 소나무고요.
소나무예요?
네, 대부분이 소나무, 아카시아나무, 참나무, 칡넝쿨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쓸 수 있는 수목을 판단은 누가 해요?
판단은 저희 자체적으로 전문인력이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러면 이 수목을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거예요?
수목은 저희들이 쓸 수 있는 것은 판매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몇 주나 쓸 수 있어요?
지금 정확한 것은 본 수는 아직 판단이 안 됐습니다만 현재….
(『한 1,500주 정도….』하는 이 있음)
문학경기장 내에 녹지전문가가 하신 겁니까?
나무를 보니까 꽤 괜찮은 나무들이네요.
수종이 괜찮은 나무가 있습니다.
그 동안 이 나무를 생육으로 해서 관리를 했겠어요.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병충해가 발생할 때 병충해 관리는 했습니다만 특별하게.
그렇습니까?
그러면 어느 정도 조성도 한 나무네요. 자연적으로 발생했지만 관리를 조성 쪽으로 많이 했다고요. 이것 좀 문제가 있네요. 그러면 그 내역을 유인해 주시고, 절토를 하는 것 이 사업부서는 어디예요?
문학경기장입니다.
우리 경기장에서 직접.
공사는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방향은 현재 입찰을 붙여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업은 공단에서 하는 겁니다. 직접, 발주도 하고.
좋습니다. 이 공사를 연내에 할 예정이에요?
이 문제와 관련해서 관계부서하고 협의한 적이 있습니까?
아직까지는 보고 단계입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협의는 지난번에 시장님께 보고를 드렸고 그래서 관계 국장님들 모시고 보고를 한 번 했습니다.
아니, 보고된 건데 어떻게 연내 완공이라고 추진계획에 나왔죠?
저희들 추정 일정인데요. 그래서 일단 지난번에 국장님들 모시고 보고를 한 자리에서 별 의견은 없으셨는데 문학경기장을 건립하면서 절토하는 것으로 전부 허가를 다 받았던 부지이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지금 유효한지 그런 것은 다시 한 번 저희들이 짚어 보고 진행을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여기 수목가치는 액수로 얼마로 추정하고 있습니까?
1억 5,000?
이상입니다.
그럼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남기두 이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질의·답변을 통해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 시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07년도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해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5분 회의중지)
(14시 05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인천관광공사 최재근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07년도 정해년 새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뵙게 돼서 매우 반갑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인천의 관광분야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금년에도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2. 2007년도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최재근 사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유천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님들 안녕하셨습니까?
금일 업무보고를 맡게 된 인천관광공사사장 최재근입니다.
인천관광공사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현조 기획관리본부장입니다.
장태순 마케팅컨벤션부장입니다.
(간부인사)
기타 팀장님들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소 인천관광발전에 깊은 관심과 헌신을 아끼지 않아 주시는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인천관광공사에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보내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 고)
·2007년도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관광공사 2006년도 행정감사결과조치 및 2007년도 주요사업추진계획 등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린 내용과 관련해서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을 질의해 주시면 성실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재근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순서입니다마는 질의·답변에 앞서 자료를 요청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재 위원님.
송도유원지의 주식회사도시관광 부분에 대한 지분 30%가 조금 넘는 것 같은데 그것을 관광공사에서, 인천에서도 관광공사로 들어가게 된 것이죠?
그 사항에 대한 자료가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도관광 주주명부를 보여드려도 되겠습니까? 주주구성 및….
현재 추진되고 있는 내역 같은 거요.
지금 추진되고 있는 내역은 현재까지 거의 입주해 있는 상가들이 70여개….
질의할 때 제가 하겠습니다. 사항만 주시고요.
다른 위원님 자료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김용재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자료에 대해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자료를 만들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업무보고에 관해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재 위원입니다.
금방 말씀드렸던 사항인데요. 주식회사 도시관광에 몇 퍼센티지의 지분을 가지고 계시죠?
30.5%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
30.5%를 갖고 있죠. 지금 동원투자에서 나머지 부분을 일부는 개인이 가지고 있고 거의 60% 정도 이상을 동원투자에서 매입하다시피 한 그런 사항이죠? 그래서 지금 사업계획서를 내고 있는 상황입니까?
지금은 동원투자개발에서 법적으로 48%를 갖고 있습니다. 7,682주를, 그리고 우리가 30.5%, 포레스톤힐이라는 데가 20.6%.
포레스톤힐이 몇 퍼센티지라고요?
20.6%입니다. 그리고 개인이 20주를 갖고 있어서 1만 6,006주 중에서 동원투자가 제일 많은 48%를 갖고 있습니다.
포레스톤힐 같은 경우에는 주식회사 도시관광 사장이 포레스톤힐 사장으로 되어 있죠?
그래서 동원투자의 우호지분이라고 제가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말씀드린 것인데 지금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까?
현재는 도시관광에서 인수한 이후에 상가가 난립되어 있습니다. 그 안에.
네, 알고 있습니다.
점포들이 난립되어 있는데 그 난립된 점포들을 정리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계약해제라든가 또는 해제된 계약, 계약이 이미 완료된 부분은 협약해서 정리해서 일단은 토지를 정상적으로 돌려놓는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제가 지난주에도 갔었고 작년 연말에도 몇 번 접촉을 했었는데 사실 그 분야에 대해서 두 가지로 나누죠. 외부하고 내부 부분이 있는데 지금 사장님께서 여기 이사로 등재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문화관광체육국장님하고 사장님이 이사로 되어 있고 자치행정국장은 이 업무가 이리로 넘어왔으니까 그렇게 바뀌었군요.
그렇습니다. 감사는 시 감사관이 감사를 맡고 있습니다.
시 감사관 한 명에 일부 감사 한 명 해서 지난 연말에 감사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도시관광에 대해서. 감사자료를 제출해 주시죠.
네, 시에 협조요청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결과에 대한 내용은 나온 것이 있습니까? 특별하게.
특별하게 나와 있는 것은 없습니다.
제가 그 자료를 입수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과에 관해서 상세하게 말씀드릴 자료가 없어서.
결과를 입수해서 대처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관광공사에서 30% 이상의 지분을 갖고 있기 때문에 결국 거기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책임도 있는 것이고 또 그에 대한 권리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꼭 숙지를 하셔야 되고요.
어떤 사항이 있는가 하면 본 위원이 그 사항을 파악해 본 바로는 주식회사도시관광이 굉장히 방만하게 사업이 운영이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는 그 주변에 비해서 턱없이 낮은 가격에 임대료를 받고 있었던 적도 있고 그것이 전체적으로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부에서는 그래서 좀 고개를 갸우뚱할 만한 사실도 있고 그 다음에 주식회사도시관광, 포레스톤힐 사장이 나서서 여러 가지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이죠. 거기에 대한 전권을 주신 것입니까? 이사회에서.
그런 것은 없습니다. 지난번 이사회에서 증자계획을 부결시켰고 그 다음에 거기에 부지매각에 관해서 골프장측에서 부지를 매입하는데 도로변 부지가격과 안에 갇혀 있는 부지가격을 동일한 가격으로 보고 서로 바꿔치기 한 교환하는 계획을 세운 것을 지적해서 시정하도록 법적 조치를 하도록 환원시켜야 하겠다. 이미 결정이 되어 있던 사항입니다. 그것을 환원하지 않으면 이것은 무효다라는 것으로 이의를 제기해서 그 부분은 진행이 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사실 그 부분들이 계속 방만하게 운영되어 왔기 때문에 계속 적자를 냈고 적자낼 때마다 부지를 팔아서 때우고 때우고 해 왔던 사항이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 나온 자료를 제가 요구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지금도 협상을 해 가는 과정에서 원만하게 하게 된 부분도 있지만 원만하게 안 되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상가 쪽에는 원만하게 어느 정도 해결된 것 같은데 내부는 원만하게 안 된 것이 있는 것 같고 또 그 다음에 원만하게 해결된 부분도 차후에 책임소재가 뚜렷이 나타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것을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나중까지 문제가 될 소지가 있더라고요.
그러면 내부에서 협의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걸림돌이 있습니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지분 구조가 어떻게 보면 우호적인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고 그러나 아직은 법적으로 어떻다고 단정할 수 있을 만한 것은 없습니다.
단지 계속 적자가 누적되고 있기 때문에 적자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우리가 강구하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마는 우선 문제는 2월 28일까지 업소를 정리해서 새로운 계획을 투입할 수 있는 위치로 돌려놔야 한다고 봅니다. 그 작업을 진행하는 데까지는 새로운 계획을 만들지 않기로 했습니다. 만드는 것 자체가 여러 가지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단지 그 한 뒤에 증자라든가 앞으로 향후 경영방향을 정하는 것이 순서다 해서 그런 상태에 가 있고 앞으로 내부정리라든가 이런 문제를 더 감사에서 다 드러났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을 정리해서 현재까지는 구성멤버들이 갈등관계가 많이 노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제가 중재를 해서 앞으로 건설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지난번에 도시관광, 포레스톤힐 사장이 지역구에 와서 따로 저한테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도시관광에서 제시하는 뭐랄까 보상금액하고 업주들의 보상금액이 별 차이가 안 나는 그런 것이 있어서 잘 운영되리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저도 마찬가지로 그 업을 수행하는 분들도 다 인천시민들이고 하기 때문에 그분들에게 특별한 부담이 안 되게끔 처리해 주시고 그렇더라도 차후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분에 대한 책임이나 이런 소재가 명확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될 것으로 알고요.
그래서 감사자료가 나와 있으면 감사자료를 저한테 제시해서 그 부분에 대한 사항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김용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감사 있잖아요. 11페이지요. 관광1번지 조성사업 추진결과 검토 여기에 보면 후속작업과 관련은 유사기관의 예산지원협의가 원만히 진행되지 못하여 추진에 어려움을 겪음 하고 현 공사의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2007년에는 해당사업 추진을 보류함, 그리고 향후계획에는 유관기관 업무협의 및 예산확보 후 관련 컨텐츠 보강을 거쳐 중장기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한다고 했는데 관광1번지를 위해서 예산이 집행된 것 있습니까?
지난번에 보고드렸던 것처럼 작년에 2회에 걸쳐서 계획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한 번은 월드컵을 계기로 해서 붐을 조성하기 위해서 홍보를 처음에 국기를 게양하면서 월드컵 참가국하고 진출국가 32개 국가를 같이 하면서 시민들에게 관심을 유보하고 매체에 대한 보도가 많이 됐습니다마는 후속조치를 하면서 2개 구청이 관련됩니다. 남구청하고 남동구청이 관련되는데 관련된 데 협조했을 때 마침 그 때 아시안게임 때문에 그랬는데 자기들 자체계획이 있어서 도로에 중복이 되니까 다음에 하는 것으로 해서 일단 저희들 사업계획 부분을 접었습니다.
기초단계에서 그 정도 됐기 때문에 앞으로 중장기 계획으로는 국기 거는 사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확실하게 관광자원이 될 수 있을 만한 여러 가지 연말에 루미사리에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계획을 구상하고 있는데 단지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민에게 다가가는 사업 또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업은 지금 자본금이 차감되는 상황에서는 불안하다. 그래서 일단 사업수익이 없는데 그것을 많이 투자하기는 어렵고 이것을 관광국에 제안해서 제안사업을 관광국에서 예산 확보토록 해서 확보한 다음에 위탁을 받는 그러면 우리가 예산을 확보한 상황에서 대행을 하면 되니까 그렇게 사업 형태를 바꾸어가는 중입니다.
작년에 본 위원이 질의한 내용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이 사업이 타당성이 있느냐 없느냐 이것부터 우리가 종합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것이 실용성이 있는 것이고 또 이 사업을 했을 때 관광1번지가 될 수 있는 것인가. 먼젓번에 교통난 때문에 이 문제가 나온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 것에 대한 것은 지금 안 나오고 예산문제가 나왔다면 구청하고 협의가 안 돼서 예산 문제 때문에 관광1번지 조성사업을 보류했다. 그 다음에 검토하겠다. 타당성이 있는 사업이냐, 없는 사업이냐 그것 검토용역 들어갔어요?
타당성 용역은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단지 시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그런 것들이 다 필터링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타당성이 있는 것이냐 없는 것이냐 근본적으로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서, 보류하는 것은 뭐예요, 보류라는 것이.
그러니까 중장기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장 시행하는 것을 중단한다는 뜻이고요.
또 위원님께서 지적하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조치를 취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타당성조사를 재조사한다 이것이 맞는 것 아니냐 하는 것이죠.
재검토하는 것들이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 보면….
여기는 그런 문구 하나도 없는데.
타당성이라는 말은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지난번에 사업계획에 넣었다가 위원님 지적 받고 뺏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좋은 사업이라면 해야 되죠. 그렇죠? 좋은 사업이라면 해야 되는데 예산이 한두 푼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지금 이쪽이 교통혼란지역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자체를 원점에서 다시, 과연 관광1번지로 타당한가 안 한가를 이것을 다시 재조사해야지 지금 구청하고 예산 때문에 보류한다. 협의가 안 되어 있다.
여기 요구사항에 전면 재검토를 하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전면 재검토를 저희가 수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위원님 지적하신 것이 다 포함된 것입니다. 전면재검토라는 제목을 달았고 우리가 또 요구사항에서도 전면재검토라는 내용을 우리가 명시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위원님이 요구하시는 사항을 정확하게 판단해서 저희들이 했기 때문에, 지난번에는 사업계획에 넣던 것을 지금 빼놓은 상태입니다.
일단 중장기적이라는 것은 앞으로 긴 시간을 두고 검토한다는 뜻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저희가 충분히 위원님과 상의도 드리고 또 그런 타당성에 대해서 필요하다면 입증해서 사업계획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문제는 정말로 재검토해서 여러 각도에서, 왜냐하면 업무보고하시는 데 있어서 먼젓번에 건의사항으로 지적됐으면 오늘 지적사항으로 저희한테 문서화시킨 것은 보류중이다. 그 다음에 다시 추진방안 검토하겠다.
재추진하는 것을 검토하겠다는 것이니까요.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당장 시행하는 것이 아니고요.
이 문제는 측면에서 심도 있게 접근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질의 하나 올리겠습니다.
23페이지에 인천관광 100경홍보사업이라는 타이틀이 있는데요. 바로 다음장에 인천관광 20선 100경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100경 중에서 20개를 선정해서 홍보한다는 말씀인가요?
조금 다른 의견이 되겠습니다.
100경은 인천에 볼 만한 곳 100개 자원을 뽑았다는 얘기이고요. 그 다음에 인천관광 20선은 인천관광코스를 20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코스가 확실치 않아서 여행업자들이 어디를 데리고 갈지 그런 것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단선적으로 차이나타운 둘러보고 가는 것이 많아서 저희들이 코스를 개발해서 20개의 추천할 코스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홈페이지에 띄워서 홍보하면 개인들도 그 코스를 따라서 가기도 하고 대체로 여행업자하고 협의했습니다.
그래서 인천에 주재하는 여행업체들하고 이야기해서 20선에 대해서 검증을 거쳐서 이것은 팔아 볼만하다 해서 여행업계에서도 그것을 가지고 파는 작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성공여부는 좀더 두고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100경에 홍보계획안 수립이 1월, 2월로 되어 있는데 우리가 보통 사업을 시작할 때 선정작업할 때부터 홍보계획이 대략적으로 수립되어 있을 것 같은데 한 번 더 하는 것은 어떤 의미죠?
지난해에는 100경을 선정하는 작업으로 끝냈고요. 3개월 동안에 선정작업을 끝냈고 금년에는 당초 계획상에 이것을 공개하고 그것을 전시하고 수도권에 각 전시장 이런 데 참가할 때 홍보자료로 쓰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위탁사업 내에 우리가 사업공간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활용도 하고 자체계획은 예산을 공격적으로 세울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우리가 지혜롭게 예산의 부담을 피해가는 방향으로 이번에는 자연스럽게 위탁사업중에 수도권홍보사업이 있습니다. 수도권홍보사업에 100경사업을 인천분야에서 자연스럽게 노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전반적인 사업상에서 그런 홍보공간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주5일제가 정착이 되고 학생들도 주5일화로 가기 때문에 주말에 사실은 가고 싶어도 정보가 없어서 못 가는 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관광공사에 게재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소극적인 방법이고, 왜냐하면 관광공사 홈페이지를 아는 시민들이 많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요.
가능하시다면 교육청이나 유관기관과 협조해서 그런 자료들을 학생들에게 줌으로써 현장학습의 교육안을 만드신다든지 해서 그렇게 해서 인천시민들도 이것들을 많이 알고 쉽게 접근하고 경제적으로도 크게 부담 없이 해 줄 수 있는 연계사업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서 저희들이 사업시행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위원님 더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우리 인천관광공사 최재근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인천의 관광분야의 모든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아울러서 또 동북아 관광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위원회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업무추진시 철저를 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07년도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해 약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5분 회의중지)
(14시 5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인천문화재단 최원식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07년도 정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인천의 문화예술분야 업무 추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금년도에도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3. 2007년도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2007년도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인천문화재단 최원식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주요업무보고를 간략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원식입니다.
이렇게 인천광역시의회 문사위원회에 출석해서 인천문화재단 2007년도 주요사업을 보고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사무처장 이현식 박사입니다.
문화사업팀장 허은광 박사입니다.
연구출판팀장 백지은 박사입니다.
(간부인사)
그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2007년도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 2007년도 사업계획을 말씀드렸습니다.
최원식 대표이사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자료요청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용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인천문화재단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산에 대한 자료가 있죠?
그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산내역서.
기금뿐만이 아니고 전체?
네, 기금뿐만 아니라 자산내역.
다른 위원님, 자료요청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바로 질의 및 답변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김용재 위원님.
기금 이외에 자산이 뭐가 있죠?
특별한 건 없고요. 비품 및 집기.
그 정도밖에 없습니까?
네, 그리고 저희가 미술은행사업으로 구입한 작품들이 있습니다. 미술작품들.
그러면 미술은행사업에서 구입한 작품들이 인천관내에 있는 예술가들의 작품인가요?
인천하고 연고를 같이, 꼭 인천에 살고 있는 분만은 아니고요.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역 내의 예술인들의 어떤 작품에 대한, 우리가 건축물을 짓게 되면 일정 부분에 대해서 건축물에 작품을 전시하도록 조례로 정해져 있잖아요. 그런 게 상당히 잘 안 돼서 인천지역에 있는 예술가들의 어떤 경제적인 어려움이 굉장히 커서 그 부분에 대한 타계책으로써 방법은 없는 건지.
인천문화재단은 바로 인천의 문화예술가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태어난 재단이니 만큼 그 문제를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까 비평사업을 강화한다고 그랬는데 뛰어난 작품, 뛰어난 작품을 생산한 분들에게 그 혜택이 더 가는 그것에 대해서도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천에 문화적 기반이 취약하다 보니까 아까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그런 부분이 잘 안 됨으로 인해서 오히려 인천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사실 서울이나 이쪽으로 전체적으로 많이 빠지는 그런 경향이 많습니다. 사실 인천에는 뚜렷하게 전시할 만한 전시공간도 굉장히 부족한데 인천문화재단에서는 그런 쪽에 대한 계획은 없는지요.
그것은 문화기반시설 DB구축이라는 게 그런 겁니다. 그래서 인천에 사실 다녀 보니까 의외로 좋은 건물들이 많고요. 정보가 소통되지 않아서, 활용될 수 있는 건물들이 꽤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도 DB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문화관광체육국에서 하는 소관업무와 연계가 됩니다만 지역학생들의 어떤 여기 보면 학교문화예술사업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문화관광체육국하고도 연계를 해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겠더라고요. 왜냐 하면 청소년들의 문화적인 욕구가 상당히 많은 데 비해서 그것을 분출해 낼 수 있는 공간이 적음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문제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수봉공원에서 연극무대 하는 것을 청소년들이 하는 것을 봤는데 예를 들어서 기성연극인들이 하는 것처럼 굉장히 시간을 오래 가지는 않는 그런 어떤 작품이 아닌 단편, 단편으로 된 작품들의 발표에 의해서 학생들이 같이 호응을 하고 학부모들이 느끼고 이런 공간들을 우리 문화재단에서도 수용할 수 있는 건지요.
학교문화예술교육사업이 그런 것이고요. 문화관광체육국 뿐만 아니라 시교육청하고 연계해서 중구에 있는 학생문화회관하고도 연관해서 이 문제는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내년에 문화관광부에서 그런 센터지정을 받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사업을 하는 단체가 인천문화재단에 문을 두드렸을 경우에는 항상 열려 있는 그런 상태입니까?
지원에 대해서?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우리 인천문화재단 최원식 대표이사님과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인천의 문화예술 분야의 모든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어서 정말 인천문화재단이 계획하고 있는 동북아의 물류허브가 될 수 있도록 또 인천이 문화적으로 르네상스를 맞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서 본 위원회에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의견에 대해서는 업무시 적극 검토하셔서 업무추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 또 문화재단의 기금조성과 관련한 애로점에 대해서도 수시로 위원님들께 말씀을 해 주셔서 우리 인천문화재단이 명실공히 인천의 정말 문화의 코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07년도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의사일정은 2007년도 2월 1일 10시에 개의하여 2007년도인천대학교주요업무보고와 2007년도인천전문대학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3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기타관계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남기두
사업본부장 윤용진
체육사업본부장 박봉규
경영지원실장 원종국
혁신전략팀장 안효배
가족공원장묘문화센터장 조만영
문학월드컵경기장사업단장 강석무
삼산월드체육관사업단장 김정우
상가관리팀장 이명수
(인천관광공사)
사장 최재근
기획관리본부장 박현조
마케팅컨벤션부장 장태순
((재)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최원식
사무처장 이현식
문화사업팀장 허은광
연구출판팀장 백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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