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장 곤혹스러운 부분이 공영주차장 문제입니다.
특히 소래포구 같은 경우에 환경문제도 실제 민간위탁자가 매일 청소를 하긴 합니다. 감독도 하고, 안에 장애인이 차지하고 있는 면들 또 쓰레기 갖다 버리는 문제 그리고 남동구하고도 수시로 얘기합니다마는 남동구에서도 청소문제에 상당히 소극적이고 가장 곤혹스러운 부분인데 하여튼 요금문제에 대해서는 솔직히 주차장 회전율을 지금 솔직히 말씀드려서 어떤 데는 30, 40%도 안 되는 데도 있기 때문에 요금을 내려서 주위 차들을 끌어들이는 정책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주차장별로 더 분석하고 있습니다마는 요금문제도 위원님들 조례로 정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건의를, 이것이 상당히 시일이 오래 걸려요. 1년을 끌고 6개월을 끌기 때문에 이 요금의 전반적인 문제는 저희들이 방침을 정해서 시하고 논의해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민간위탁부분에 대해서도 저번에 위원님께서 너무 많은 돈을 쓰고 들어왔기 때문에 너무 많은 적자를 보다 보니까 오히려 시민들한테 피해가 갈 수 있다라는 지적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저희들의 굉장한 고민거리입니다마는 대부분 세 군데 위탁사업자 중에 소래포구하고 부평권에는 더 하겠다는 의사표현을 하는 것 같고 남구권만 포기하겠다는 도저히 안 되겠습니다 하고 남구권만 포기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보고서에 올렸습니다마는 현재 면밀 분석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1월 말까지 저희들이 과연 운영수지가 얼마가 되고 얼마만큼 적자를 보고 또는 흑자를 보고 있는지 분석을 하고 그 동안에 각종 민원들이 상당히 많이 올라옵니다. 장애인 감면차량 적용이 잘 안 되는 부분 또 엄격히 하다 보니까 이런 일이 생기는데 저희들이 조금 더 면밀히 분석검토해서 1월 말에 확실한 대안을 가지고 별도로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