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볼 때 이것은 가품으로 봐서 별도로 기증자의 뜻을 모아서 이렇게 하지만 이것은 감정결과 가품으로 나왔다 참고해 주기 바란다 이런 식으로 하면 그것도 기증자한테도 괜찮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기증자가 적기에 몰랐을 때 돈은 있고 주위에서 자꾸 사라고 해서 사서 한 물건이니까 사실 이미테이션을 만들려고 해도 돈이 많이 들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전시장을 하나 할 때 조금 더 추경에라도 세워서 그렇게 하면 유물을 준 사람한테도 예우가 될 것 같아요. 왜냐 하면 사실 가품을 따로 진열하면, 같이 진열할 수는 없거든요. 따로 진열을 해야지 명칭이 박물관이라면, 그리고 제가 얘기했지만 시립박물관이나 송암미술관 같은 데서는 사실 실무자들이 인사동이나 고미술을 구입하는데 필요한 제경비를 쓸 수 있는 업무추진비를 조금씩은 세워 주세요. 세워서 그분들이 진짜 열심히 일할 수 있고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지 내 돈 들여서 인사동 가고 거기서 밥 사주고 술 사주고 그러면 안 되거든요.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들이 진지한 얘기를 안 해 줍니다. 장사꾼들이라,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게 예산도 도리어 절약하고 또한 정확한 물건을 구입할 수 있고, 시립박물관장님 앞으로 자잘한 거나 이번 연말에도 학예실장 애기가 아프다고 해서 또 충격받을까봐 그냥 넘어가는데 그런 물건, 관장님 예를 들어서 제가 기탁한 물건 좀 보시고 내 것도 좋은 게 아니에요. 유물을 비교를 해 보시라고요. 이런 물건을 사야 옳은가 안 사야 옳은가 그러면 몰라도 판단이 될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를 사더라도 야, 정말 좋다 하는 그런 물건을 앞으로 사도록 하자고요. 그런 데는 100억이라도 예산, 다른 데는 수 조를 가지고 하는데 100억을 못 주겠어요. 사실 시립박물관을 우리 시민들이 진짜 요구하는 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예산 투자하는 것도 바람직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국장님이 유념 좀 해 주시고 아까 얘기한 대로 우리도 강화군처럼 학교체육육성 및 지원금을 만들어서 엘리트를 육성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6만 3,000명밖에 안 되는 1개 군에도 5,000여만원씩 그런 예산을 주는데 인천광역시에서 학교지원육성금이 없다면 사실 말이 안 되거든요.
아까 우리 김용근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그렇게 해서 체육회에서 관리하도록 해서 각 학교에 그래도 다만 100만원을 주든 200만원을 주든 우리가 100만원 주고 학부모한테 900만원 보태라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 것도 안 주고 1,000만원 내라는 것하고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셔서 교육청에서 학교 축구부하고 코치 없애는 것을, 제가 상당히 막고 있습니다. 더욱더 지원할 수 없도록, 예산이 없어서 없애겠다는 것을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우리 체육진흥과장님도 그렇게 엘리트체육에도 배려를 하시고 생활체육에 더 배려를 많이 해 주셔서 고맙지만 엘리트체육에도 배려를 많이 해 주세요. 그리고 금메달 따면 자꾸 강화 얘기해서 안 됐는데 우리 학생들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따면 체육회에서 100만원, 장학회에서 100만원, 각 기관단체에서 돈 주고 선물하고 그러면 한 1,000만원도 줍니다. 그러면 여기 금메달 따는데 20만원 준다면 이것 얘기가 안 돼요. 시에서,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격려금 주는 것은 시장이 직접 못 주면 체육회별로 예산으로 해서 체육회 이름으로 주는 것으로 해서라도 선수들을 격려해서 육성지원할 수 있는 그런 기틀을 만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팀장님들 다 바뀌어서 업무파악을 한참 더 하셔야 되겠고 그리고 업무 파악 다 하실 때까지 우리 위원도 잘 안 물어볼 테니까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