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2회 [임시회] 1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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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2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1월 25일 (목)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7년도2014아시아경기대회유치본부주요업무보고
2. 2007년도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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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4분 개의)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1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박남규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2007년 정해년 새해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2014아시아경기대회 유치를 위해 노력하시는 본부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우리 위원회는 시민의 열망인 아시아경기대회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1. 2007년도2014아시아경기대회유치본부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2014아시아경기대회유치본부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박남규 본부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주요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아경기대회유치본부장 박남규입니다.
지난 2006년 한 해 동안 아시안게임 유치 활동에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보내 주신 존경하는 문교사회위원회 유천호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4아시안게임 개최지가 결정될 2007년도년 정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아시아경기대회유치본부에서는 2006년 성과를 바탕으로 아시아경기대회 유치를 위한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금년 4월 7일 쿠웨이트 OCA총회에서 인천이 경쟁도시 델리를 누르고 2014 제17회 아시안게임을 우리 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이 지혜를 빌려주시고 아낌없는 격려와 충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아시아경기대회유치본부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유치지원담당관 김인환입니다.
대외협력담당관 류치현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배부해 드린 주요업무보고 유인물에 의해서 아시아경기대회유치본부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2007년도2014아시아경기대회유치본부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아시아경기대회유치본부 소관 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해요?
정종섭 위원입니다.
이번에 인사이동이 대외협력담당관 바뀌셨죠?
또 그리고 유치지원담당관도 바뀌셨어요?
네, 다 바뀌었습니다.
왜 그런 것이죠? 아시안 게임 앞으로 또 있어요? 4월이면 유치위원회에서 결정돼서 마무리 단계인데 바꾸는 이유가 뭐예요? 본부장의 의지하고 관계 없이 바꾼 것인가요?
개인적인 희망도 있었고요. 유치위원회 이런 예산사항을 고려해서 인사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진작하든지 하지, 개인적인 사유가 많이 발생했어요? 공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개인적인 사유가 그 앞서 가는지 이유는 모르겠어요. 내막은 다 들어봐야겠지만 개인적인 사유가 뭡니까? 거기 근무할 수 없는 여건입니까? 그분들이.
아니, 그런 것보다 개인들이 희망을 했고요. 개인들이 다른 데 전출을 희망했고 그런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본부장님도 동의하신 거예요? 여태껏 외국 다니면서 쌓아온 경력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더하기, 빼기 수학풀이로 되는 일이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경험을 통해서 나오는 일을 그렇게 결정이 몇 달 안 남았는데 바꾼다는 것은 유치본부에 문제가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는 인사를 한 것은 외관상으로 봐서는 불합리한 인사라고 생각이 드는데 또 개별적 파고 들어가게 되면 개인적인 여러 사정이 있습니다.
사정이라는 것이 그분들이 문제가 있는 사람이에요? 아니잖아요? 문제가 있어요?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가 없다면 공 일이 우선이지 개인사유가 우선입니까? 공무를 그렇게 처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유치위원회 위원장님과 최대한 업무가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시의 인사에 협조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더 가려고 했어요? 여기서. 아니, 유치본부 직원들이 타부서로 더 전출하려고 했느냐고요?
좋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집행부에 여쭤보기로 하고요.
지금 마무리 단계에서 중앙정부에서도 뛰어들어서 도와주는 형편인데 예산은 얼마나 배정받기로 했어요?
저희가 10억을 요구했는데 잘하면 절반인 5억 정도로 지원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 우리가 예산 대비해서 얼마 들어가는데 10억만 요구해요? 많이 요구해야 그것도….
다른 데 비교해서요?
비교해서 한 5억 정도가 형평성에 맞을 것 같습니다. 5억 정도를 받는다면.
그러면 진행은 어느 정도 되고 있어요?
저희들이 문광부에 요구했고요. 문광부에서 기획예산서와 협의해야 되거든요.
장관님이 협의한다고 했으면 협의가 언제까지 한다는 것이죠?
저희들이 실무적으로 계속 하고 있습니다.
특위위원장한테 협조가 되고 있나요?
네, 저희들이 그런 안을 제시해 줄 것을 요구를 했었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김용재 위원님.
김용재 위원입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정종섭 위원님께서 굉장히 중요한 사안인데 계약직도 변경된 분이 있습니까?
계약직 한 분 변경됐습니다.
어느 분이죠?
김용희 씨라고요. 다른 직장으로 본인이 이동을 했기 때문에 바뀌었습니다.
인도의 전략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인천 같은 경우에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전략을 짜서 할 것 아니에요?
인도 쪽에서도 PM방식이라든지 이런 것을 실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까?
인도는 저희들처럼 조직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것 같지 않고 가령 공식적인 경기대회나 토론회 이런 데 참석해서 그런 유치활동을 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유천호 위원장, 이은석 간사와 사회교대)
인도 자체적으로 PM이나 정보수집방법은 어떤 방법을 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우리처럼 조직적으로 활동하거나 정보수입을 하거나 이렇게 하고 있는 것 같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16페이지에 보면 OCA회원국 권역별 PM 지정해서 PM, 관련기업, 관련 체육인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관련체육인들이 현지에 있는 분들도 있고 국내에 있는 분도 계시는데요. 관련체육인들이.
장창선 씨 같은 분은 국내에 있고 태권도 관련되는 분들은 현지에 있을 것이고.
국내에 있는 분들도 있고요. 기업들은 해외공관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출된 기업현황을 통해서 작성을 했고요. 저희들이 진출된 기업만 알지 구체적인 인적 자원과 연락이라든자 교감이 통하고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 것들을 파악하고 있는 것이 PM의 역할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관련 기업 같은 경우에 어떤 면으로는 나가 있는 공관장이나 이런 데보다도 관련기업의 지사장 이런 분들이 활동영향을 넓힐 수 있거든요. 그런 것을 최대한 활용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것에 대한 활용도 있습니까?
앞으로 남은 동안 그런 방향으로 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장창선 씨 같은 경우에는 동아시아 8개국으로 되어 있는데 이분 같은 경우는 중앙아시아 쪽이 가까울 텐데 본인이 원해서 이렇게 한 것인가요?
그 양반이 잘 알고 있는 데는 몽고를 알고 있거든요.
여기 권역별로 배분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는데 실질적으로는 그 양반들이 몽고하고 아주 가깝습니다. 몽고 NOC 체육인들하고.
장창선 씨하고….
레슬링과 관련해서 그쪽도 많이 가까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앙아시아 쪽이 레슬링이나 이런 것이 전통적으로 강국이잖아요. 그쪽이 맞을 것 같은데 동아시아 8개국에 장창성 씨가 있어서 동아시아에 몽고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닌데 거기에 넣어놨나 하는데 대해서.
유치활동 과정에서는 필요하다면 중앙아시아까지도 그분이 활동을 하겠습니다.
걱정되는 것이 지난번에 유치활동하러 갔을 때 보니까 위원장의 건강부분이 염려되더라고요.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인가요?
해외에서 오래 지내셨기 때문에 우리가 보기에는 상당히 무리한 활동을 하시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래도 익숙해졌기 때문에, 젊어서부터 익숙해졌기 때문에 건강하게 잘 하시는 것으로 저희들이 보고 있습니다.
약도 굉장히 많이 챙겨드시는 것 같고 옆에서 보니까 아무래도 그 부분에 대해서 본부장이나 이런 분들이 잘 챙기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위원장의 역할이 큰데 위원장이 건강상의 문제가 있을 때는 유치활동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잘 아시다시피 유치활동에 거의 전반적으로 모든 면에서 그분처럼 열성적으로 할 수 있는 분이 없다고 보고요.
그 다음에 어떠한 정치적인 요소나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 때문에 김운용 전 IOC위원이 물러난 상태인데 그분한테 받을 수 있는 도움은 없는지? 그분이 유치단에 들어가 있지 않아요?
고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님하고는 오래 전부터 체육관계 일로 인연이 깊으시기 때문에 많은 조언을 공식적인 석상에서는 나타나지 않지만 개별적으로 많은 조언을 듣고 협조를 구하고 계십니다.
그런 경우에 유치활동을 하면서 어려운 면이 있더라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도움을 받은 이런 방법을 택했으면 좋겠는데 거기에 대한 것이 전혀 안 나와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힘을 더 많이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려볼게요.
유치활동이 막바지에 들어서면서 자료분석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각 국에. 무엇으로 하시나요?
저희들이 카드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카드요. 각 나라별로 카드가 있어서요. 거기에 정보수집을 하게 되면….
정보수집을 어떻게 하느냐고요?
정보수집은 다각적인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밝힐 수 없으면 말씀 안 하셔도 돼요.
공관의 인터넷을 통해서 한다든가 아니면 그 지역을 아는 인사를 다른 분들이 소개해 주는 경우도 있거든요. 소개해 주는 분들도 있고 체육계인사라든가 중앙정부, 공관 이런 데를 통해서 자료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유치본부에서 각 분야별로 동남아시아, 남아시아, 동아시아, 서아시아 그런 팀별로 자료분석실이 있어요?
지금 PM이 부장급이거든요. 우리 시 같으면 사무관급이 권역별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료 분석을?
특히 인도의 동향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매일 인터넷 신문이라든가 이런 데를 통해서 자료분석하고 계세요?
신문이나 이런 데에 자료는 별로 안 나오기 때문에 인도공관에 연락해서 그쪽의 동향을 수시로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가 라이온스 사회단체를 보면 대만을 많이 가고 있거든요. 대만에 가면서 제가 보기에는 그 지역의 국회의원들을 많이 만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물론 대만하고는 그래도 돈독한 우위가 있다고 하지만 이런 기회에 이런 사회단체에 임무를 부여해서 가는 것도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고요.
또 한류스타가 아시안게임 유치할 수 있는, 45개 중에 방문한다면 어떤 스타가 가든 그런 데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해서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은석 위원장대리, 유천호 위원장과 사 회교대)
그런 데 자료분석하고 추진계획이 있는지 여쭤보겠습니다.
한류스타를 활용하는 문제는 비용이라는 측면하고.
비용이라는 측면이 있는데 그 사람이 배우들이 특정인물 말고라도 많은 사람이 45개국을 가면 우리가 그 때 더부살이로 끼어넣어서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그러면 경비도 덜 들고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이 한번 해 주면 인천에 오면 대우를 해 준다든가 그런 방안을 생각하셔서 할 수 있다고 봐요. 그런 데 계획은 있으신가 해서.
그 부분에서 스타는 시간이 돈입니다. 그 사람들이 거기에 나갈 의향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어야 하고 또 우리 시만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그것도….
문광부하고 협조를 얻어야겠죠.
국회특위에서도 지적이 됐으니까 문광부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스타들을 동원할 수 있는 체제라든가 이런 것을 알아보고 저희들이….
아시안게임 유치뿐만 아니라 그 사람이 나가면서 대한민국을 우위할 수 있는 그런 여력으로 활동하는 거거든요, 더불어. 그런 쪽에서 특위위원들한테 해서 문광부에서도 예술인들이 움직일 수 있는 우리가 뭐라고 할까 자꾸 요구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분들이 크게 활동하겠습니까. 아쉬운 것은 우리인데, 그런 쪽에서 신경을 쓰십시오.
특위에서는 한류스타를 유치활동에서 활용하는 것도 되지만 유치 후에 우리나라 문화를 아시아권에 전파하는 그런 창구로 그분들을 활용하는 기회로 삼아라.
4월 내에 가는 사람들, 연예인들을 총 망라해서 집계해서 우리가 활동방향에 운동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보는 것도 상당히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문광부하고 협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20명 공무원 중 이번에 몇 명이 바뀌었습니까? 서기관 둘하고.
계약직 하나하고요. 4명 바뀌었습니다.
서기관 둘 또 하나는?
사무관 둘하고 서기관 둘입니다.
서기관 둘이면 담당관 둘이 다 바뀐 것인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내부적인 어떤 문제가 있었거나 유치위원회에 의지가 없어졌거나 둘 중에 하나 문제가 됐다고 생각하고 또 예산은 작년도에 10억을 농협에서 줬죠?
그 돈은 다 썼습니까?
일부 금년에 넘어왔습니다.
얼마나 넘어온 거예요? 1,500?
작년에 20억을 받았는데 15억 정도가 금년으로 넘어왔습니다.
그리고 시 출연금은 32억을 다 쓰셨고?
32억은 금년도 것이고요.
작년에 얼마 받았죠?
작년에 45억, 기타지원이 20억. 그리고 나서 농협하고 어디서 받았어요?
신한은행요. 10억씩 받았습니다.
남은 돈이 5억이다?
남은 돈은 15억입니다.
5억 쓰고, 금년에 32억이고.
금년도에는 34억이 시비에서 넘어오겠습니다.
시 출연금 32억은 뭐예요?
이것은 작년도 것이고요. 5페이지는 금년도 것 34억이 나와 있고요. 6페이지는 작년도 것이 되겠습니다.
2007년 34억?
내가 없을 때 많이 물어보셨겠지만 두 명의 서기관을 다 바꿀 정도라면 내부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 그리고 이번에 강화 마니산에서 기원제 지냈죠?
그것은 주최가 어디입니까?
기획관리실에서 했습니다.
2014는 아무 것도 안 하고?
저희들은 행사에 참여했죠.
참석만 하고?
거기했는데 역할 같은 것을 저희들이 했죠.
그런데 시장도 마찬가지지만 유치위원회에서도 우리 문사위원회에 그런 얘기 한마디 안 해 봤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그 때 공무원들이 강화에서 교육을 연찬회를 하는 그런 계획이 있었거든요. 그 연찬회를 하면서 그것과 병행해서 하면 낫겠다 해서 그 프로그램에 들어 있었기 때문에….
유치기원제를 진정으로 한 게 아니라 공무원 연찬회에서 그냥 옵서버로 시간이 남는 시간에 기원제를 지냈다 그런 얘기 아니에요.
그런데 외부인사를 많이 초청을 안 하고요.
상임위원회를 외부인사라고 볼 수는 없죠? 유치위원회 쪽에서 본다면, 유치위원회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행정감사를 받고 그러는 기관인데 외부기관으로 봅니까? 꼭 그렇게.
아니, 그런 의미가 아니고요. 강화 산이고 이러다 보니까 외부인사는 가급적 되도록 초청을 안 하고 기획실에서 하지 않았나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2005년도 12월부터 유치위원회가 탄생이 됐는데 2005년 12월 20일 그 때 창립이 된 겁니까? 그 전부터 된 겁니까?
2005년 12월에 창립총회가 열렸습니다. 발족은 2006년 1월에 정관등록 절차를 했습니다.
창립부터 지난 12월 말까지에 대해서 국내에서 사용한 것은 영수증을 첨부하고, 외국에서도 다 카드로 끊었습니까?
돈의 성격에 따라서, 카드로 대부분 하고 있는데요. 카드로 못 하는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 출연금 32억하고 후원금 5억을 쓰셨다고 그랬죠?
하여튼 67억 중에서 15억원이 금년도 세입으로 잡혀 있습니다. 작년도 67억 중에서.
그러니까 67억 중에서 15억을 뺀 나머지 금액의 영수증까지 첨부해서 자료를 주시고 그리고 2007년도 4월까지 보통 써야 될 돈을 성격상으로 세분화해서 제출 좀 해 주세요.
그리고 담당서기관이 둘씩이나 한꺼번에 유치지원담당관하고 대외협력담당관이 바뀌게 된 것에 대해서는 어느 누가 보더라도 내부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지 않다면 석달 앞두고 바꿀 일은 없죠. 그렇지 않겠어요. 거기에 대한 설명도 덧붙여서 두 사람을 바꾸게 된 이유라든가 사무관을 유치활동 중에 바꾸게 된 이유를 제안설명을 좀 해 주세요. 그러면 우리가 판단해서 2014유치위원회 운영에 대한 특별행정감사소위원회도 한번 구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끝났어요?
쓴 돈에 대해서 영수증을 다 첨부해서 사본으로 해서 그렇게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시죠.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 마니산에서 그 때 한 행사가 유치성공기원제인가요?
그런데 기획관리실에서 주관했어요?
그러면 경비도 전액 기획관리실에서 했어요?
저희들이 일부 지원했습니다.
일부가 어느 정도예요. 그날 경비가 얼마 들었는데 얼마를 지원했다는 거예요?
그것은 서류를 봐야 되는데요.
왜 기획관리실에서 주관해요.
무슨 경비를 지원했나요.
홍보라든가 거기에 들어가는 물품 같은 것 이런 것 지원을 했고요. 그리고 아시안게임 홍보라는 게 저희들만 하는 것은 아니고요. 시·군·구가 다 하게 되거든요.
맞아요. 유치본부에서만 하는 것 아니네요.
그래서 홍보는 시 차원에서도 이렇게, 개별적으로 우리가 안 하더라도 시의 케치프레이즈로 되다시피 했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홍보를 하고 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홍보에 도움이 된다면 유치기원제 뿐만 아니라 다른 행사에도 저희들이 도움을….
그러면 그날 기획관리실에서는 얼마나 예산을 댔어요. 기획관리실에서 예산 댄 것 하고 유치본부에서 예산처리한 것 그날 내역을 유인해 주시고, 그날 다른 게 아니고 당시 우리 문사위원회 통보는 고사하고 강화에 시의원들이 참석했었어요?
강화에 시의원 분들이 그 때….
우리 위원장님하고….
교육장에서는, 저는 행사에 참여를 했기 때문에 오신 분들 다 보지를 못했고요.
시의원들을 초대한 게 아니고….
교육장에는, 강화지역이기 때문에 강화분들이 오셨더라고요. 김성숙 의원님….
아니, 시의원들은 그 지역에 안 살아요. 인천시 시의원들, 광역시의원이 강화군에 두 분 계신데 초청을 하셨냐고요. 쉽게 말씀드려서, 안 했어요?
초청은 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초청하고 이렇게 하는 것을 유치본부에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기획실에서 하는 거예요?
그것은 기획실에서 총괄했습니다.
기획실에서 총괄했어요?
그렇게 답변하시면 될 것 아니에요.
기획실에서 했어도, 알았으면 집에서라도 기원을 빌었죠.
이상입니다.
그렇게 하고 2007년도에 쓸 예산도 계획을 딱 해 오세요. 그리고 2007년도에 기원제 예산이 들어 있지 않았었죠?
저희들은 그런 식으로 돼 있는 게 아니고요. 홍보예산이라고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들 취지에 맞게….
그때그때 바꿔서 아무 때나 지출할 수 있다?
아니, 그렇게 기원제니 딱딱 아주 세부적으로 예산이 설정된 것은 아니고요. 그냥 홍보예산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은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2008년도에 쓸 예산은 세부적으로 나눠 주세요. 그래서 목을 변경하지 않도록 저희들이 지정을 해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세요.
그러면 행사를 주관한 부서는 기획실이고 아시아경기대회유치본부는 아니에요. 그렇죠?
그 행사는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 행사에 들어가는 비용도 유치본부에서 들어갑니까? 아니면 시 기획실 쪽에서 들어간 겁니까? 비용이.
그러니까 저희들은 홍보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 기획실 뿐만 아니라 다른 데서도….
아니, 그러니까 제가 질의드리는 게 그날 행사했던 비용이 유치본부의 예산으로 쓴 것이냐 하는 거죠.
그러니까 기획실에서 쓴 돈은 정확하게 모르겠고요.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저희들이 거기 행사에 들어가는 비용의 일부를 부담했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를 부담했냐 이거야, 얼마를.
그것은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얼른 보고 얘기해 보세요.
예를 들어서 공무원들이 연찬회를 갔는데 연찬회를 갔다는 것은 기획실에서 운영하는 것 아닙니까. 맞죠?
공무원들이 연찬회를 가서 거기서 기원제를 드리든 뭘 드리든, 전 기원제가 뭔지도 모르겠지만 하면 기획실 쪽에서 부담을 해야지 왜 아시아경기대회유치본부에서 부담합니까? 그것은 유치본부가 뭐 한다고 돈 주고 여기도 돈 주고 이렇게 하라고 예산을 만들어 준 게 아니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희들은 기원제 뿐만 아니라 다른 경기대회 때도 저희들 유치 홍보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 거기에 지원을 해 주려는 그런 차원입니다.
공무원 몇 명이 기원제를 하는데 그게 외부에 도움이 뭐가 됩니까? 하늘에 빌어서 하느님이 그것 해 줍답니까. 그것은 아니잖아요.
행사 진행과정에서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하고요.
저는 지금 이렇게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내부 행사라고 한다면 외부인사가 초청될 필요도 없는 것이고 예를 들어서 의회 의원들도 갈 필요가 없는 거죠. 그렇죠? 그런 것 아닙니까. 공무원들이 연찬회에 가서 하는 건데 거기에까지 의원들이 갈 필요가 뭐가 있겠어요. 의원들이 시간 남아도는 것도 아니고, 중요한 것은 그것을 기획하고 자기들이 주관했으면 주관한 부서에서 자기들이 돈을 써야지 왜 쓸데없이 유치본부의 돈을 갖다 씁니까. 유치본부의 돈은 아무나 가져다 써도 되는 돈입니까. 그것은 정신 상태가 안 된 거죠.
그런데 계획을 할 때 저희들한테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고 참여하는 부분이 있어서 협조가 있어서 협조는 했습니다.
기원제 드린다고 해서 얼마나 유치활동에 도움이 되겠습니까? 기원제 하는게 유치활동의 일원입니까?
그것은 어떻게 보면 미신적인 것 같기도 하고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효과는 없지만 그 자체가 행사를 함으로 인해서 언론에 보도가 되다 보니까….
언론에 보도하려고 그것 했다는 게 말이 됩니까.
아니, 언론에 보도라는 게 이게 우리 시 자체 뿐만 아니라 중앙이라든가 TV라든가 이런 게 되다 보니까 우리 아시안게임에 대한 홍보가 전국적으로 안 된 그런 측면이 가장 취약하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상당히 좋은 방향으로 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지난번에 우리가 김천에 전국체전 갔을 때도 플랭카드 하나 제대로 안 붙어 있어서 문제가 됐었는데 거기에 가서 플랭카드 한두 개 붙이는 게 더 홍보가 되지 인천시 공무원들 중에 아시안게임 유치하는 것 모르는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다 알죠. 그런데 연찬회에 가서 기원제 드리는데 거기다 예산을 낭비하는 부분이 어디에 있습니까.
기획실에서 공무원 연찬회 갔던 내용하고 그 다음에 거기에 프로그램하고 그 다음에 아시아경기대회유치본부에서 지원한 예산하고 그것을 좀 제출해 주세요.
얼마나 들어갔어요?
저희들이 800만원 부담했습니다.
내용이 보통 어떤 거예요? 헬기.
헬기는 소방본부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비용부담이 안 들었고요.
그것 좀 물어봅시다. 헬기는 소방본부 것을, 나머지 공무원들은 다 등산을 하고 헬기탄 사람들이 누구누구예요?
그것은 정확하게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헬기 탄 사람도 유인해 주세요. 총 몇 명이 참석했는….
예를 들어서 유치기원제를 드린 것 가지고 뭐라고 그러는 것 아니에요. 만약에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공무원들만 하는 게 아니고 인천시에 각 대표자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인천시에 체육인도 있을 것이고 그 다음에 농업인도 있을 것이고 상공인도 있을 것이고 근로자도 있을 것이고 학생도 있을 것이고 노인도 있을 것이고 이런 사람들이 다 뜻을 모아서 기원제를 드린다고 한다면 그것은 바로 홍보 효과가 있는 것일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면서요. 공무원들 연찬회 안에서 한 것이라면서요. 그렇죠?
아니요. 그때 공무원 연찬회와 동시에 하다 보니까 마니산 등반 기회도 있고 거기에 일반 사람들이 올라오기가….
상공인 그 다음에 노인대표, 어린이 대표, 농업인 다 왔습니까? 그런 분들이 초청인사에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죠?
저희들이 기획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내용 부분은 제가 숙지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그 예산을 주면 안 돼죠. 공무원들이 자기 잔치 벌이는데 아시아경기대회유치본부의 예산을 가져다 쓴 것밖에 더 됩니까? 그러니까 위원님들이 전체적으로 일일이 다 체크하겠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 아니에요. 예산을 그렇게 방만하게 쓰니까, 그러면 방만하게 쓰지 않았습니까?
그 부분은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을 하는데요. 저는 이것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중앙 언론을 탈 수 있다고 봤거든요.
아니, 본부장님 지금 계속 드리는 말씀이잖아요. 중앙 언론을 타고 정말 인천시민의 힘을 모으려면 우습기는 하지만, 기원제 자체도 우스운 거지만 그렇게 하려면 인천시민 각계각층의 대표자들이 다 모여서 그것을 기원하는 게 기원제이고 또 힘을 모으는 것이고 또 방송을 타는 것이지 아니, 공무원들 연찬회에 공무원들이 가서 하는데 그러면 인천시 공무원들만 하지 유치하는데 인천시 공무원만 필요한 것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거기다 예산을 낭비했으니까 하는 얘기 아닙니까.
김용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기원제를 한다면 그렇게 드려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죠. 그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제가 직접 기안을, 우리가 그 부분 계획을 했던 것이 아니기 때문에 거기에서도 어떤 사정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무슨 사정이 있겠어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런 예산이라면 본부장님께서 이것은 우리가 못 주겠다. 이렇게 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기획실에서 달라고 덜컹 내 주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게 정말 유치에 도움이 되어야 되는 거지.
그런데 이 부분은 그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유치본부 차원에서는 충분한 홍보 효과는 있었다고 봅니다. 신문이라든가 방송 이런 매체를 통해서 아시안게임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저희들은 지원을 한 겁니다.
아니, 그 때 제 기억에는 신문에 비난 기사밖에 본 게 없는데.
지금 MBC라든가 KBS, SBS, iCN 이런 데 다 방송이 됐고요. 사실 보고를 했고요. 신문에서도 인천아시안게임을 기원했다는 이런 게 났었습니다.
제가 아까 요구한 자료를 주세요.
제대로 언론에 보도해 드릴게요. 중앙 언론에다 그 사실을, 언론에 전파되면 좋겠네. 유치본부가 예산을 낭비한다고 나오면, 그것도 언론에 보도되면 똑같이 보도되는 것 아닙니까?
그 부분은 정말 송구스럽게 생각을 하는데요.
자료를 받고 우리가 행정감사특별소위원회를 구성하게 될 필요성이 있다면 우리도 그런 계획을 세워서 다시 한 번 2014유치위원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유가 특별한 게 없다면 검토해서 안 하겠지만 있다면 한번 해 볼만 하죠. 그리고 공무원 연찬회를 가서 잠시 시간을 내서 하는데 소방방재청의 헬기를 동원하고 일부 간부공무원들은 헬기를 타고 나머지 이하 서기관부터는 다 걸어서 올라가고 그게 말이 됩니까. 말이 알 되지. 그것은 기원제 지내는 것 아니에요. 마음에 없는 거지. 예를 들어 함께 했더라면 모르지만 아니, 연찬회에 전체 공무원을 데리고 가서 하면서 특정 상급 고위층에 있는 시장이나 이런 사람들은 헬기 타고 다니고 그것 얘기가 되냐고 그것은 기원제에 대한 의미가 없어요. 내가 볼 때, 또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박남규 본부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질의·답변을 통해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14아시아경기대회가 성공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4아시아경기대회유치본부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7분 회의중지)
(11시 3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변천수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07년도 정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서로 만나게 돼서 아주 반갑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문화, 관광, 체육분야 업무 추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금년도에도 문화관광스포츠가 어우러지는 여유로운 명품도시 문화인천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2. 2007년도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해년 새해 첫 의정활동에 임하시는 위원님의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평소 존경하는 유천호 문교사회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의 애정 어린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리면서 문화관광체육국의 2007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국의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권용철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조동암 관광진흥과장입니다.
이광호 체육진흥과장입니다.
김동빈 문화예술회관장입니다.
정문희 시립도서관입니다.
노민철 시립박물관장입니다.
박동춘 송암미술관장입니다.
(간부인사)
지금부터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2007년도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유천호 위원장, 이은석 간사와 사회교대)
존경하는 유천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에게 앞으로 문화관광체육국 모든 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다해서 한치의 차질이 없이 업무에 철저를 기하도록 협조와 배려를 부탁드리면서 이상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우리 변천수 문화관광체육국장님 업무보고에 대해서 자료요구하실 것이 있으신 분들은 먼저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종귀 위원입니다.
114페이지 리모델링 및 관리동 신축 추진에 예산 세웠습니까? 송암미술관….
예산 세웠습니다.
자료 좀 주세요.
예산 세웠는데 진행을 하느냐고요? 안 했죠?
해 나가죠. 금년부터.
몇 월에 할 예정이에요?
6월에 설계 저기하고 다음 달에 계약해서….
또 자료요청 하실 것 있으세요? 최종귀 위원님.
94페이지에 인천국제인라인마라톤대회라도 돼 있는데 이 주체가 인라인스케이트….
인라인마라톤조직위원회.
인라인스케이트 체육단체에서 합니까? 중부일보에서 한 것이 아니고.
같이 컨소시엄 해서 합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인라인스케이트협회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중부일보에서 주관을 해서 했다고 그쪽에서 반발이 좀 있던데, 체육진흥과장님이 좀 알아 보세요.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시죠.
64페이지 무형문화재 전승지원금 있죠?
작년도 급여 현황하고 금년도 급여현황을 주시기 바랍니다.
2006년도, 2007년도 대비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 되신 겁니까?
그 다음에 프로지원금 있죠?
한국철도하고 인천FC에 인천연고프로에 홍보비를 지원한 겁니까? 프로야구, 실업축구 이런 데는 지원 안 해요?
자료 요청 먼저 하시죠.
여기에 대한 자료 좀….
연고팀에 지원하는 사항이요?
인천 연고팀에 지원하는 것.
한 명당 대비해서 뽑아 주세요.
그 다음에 인조잔디구장 있죠?
금년도 계획된 거요?
그리고 112페이지 아시안게임 유치기념 특별전 만남 2014 예산 들어 있죠?
이것도 좀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자료요청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자료의 작성과 원활한 회의진행 또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4분 회의중지)
(14시 1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시간입니다.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재 위원님.
김용재 위원입니다.
연초부터 이렇게 보고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국장님이 새로 오셨는데 일단 14페이지를 봐 주시죠.
지난 2006년도에 행정사무감사하면서 시정요구했던 부분입니다. 시정요구했던 부분에 대해서 차등지원에 대해서 완료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집행된 것은 아니죠? 아직까지.
통보만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어떻게 계산을 해서 보냈는지에 대한 자료를 받아봤더니 계산상에 문제가 많이 노출되었고 또 시비지원액의 단위도 백만원 단위가 아니고 일상적으로 백만원 단위 많이 쓰는데 천만원 단위로 쓰고 해서 사실 위원님들이 시정요구했던 부분을 충족시키지 못한 것 같습니다.
아까 쉬는 시간에 잠깐 말씀을 드렸고 시의 소관 과장님께서 자료를 새로 만들어 왔습니다. 새로 만들어온 자료 갖고 계신가요?
네, 갖고 있습니다.
이 사항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합리적으로 정해진 것 같은데 국장님께서는 새로 만든 자료로 변경시킬 의향이 있으십니까?
저희들이 처음부터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이나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을 해서 연초에 이런 것을 의회에 어떻게 조정하겠다는 안을 보고하고 거기에서 저희들이 답변한 데 대해서 다른 말씀이 계시면 조정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내려주겠다고 했으면 좋았을 텐데 이미 이렇게 저희들이 생각해서 구에 통보는 아직 안 했습니다마는 업무보고에 의해서 전부 인지가 되어 있고 이것은 예산 구조를 변경하기는 굉장히 어렵다고 판단을 합니다.
그러면 시정요구결과에 보면 조치결과 9페이지를 보면 종결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종결이 된 것이 아니죠. 실질적으로 이것은 미시행이라고 해야 되겠죠. 그렇죠? 종결됐다는 자체가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분명히 명시까지 했었어요. 차등지원하라 이렇게만 하는 것이 아니고 구에 방법까지 명시했습니다.
어떻게 했는가 하면 군·구별 부담금을 기준으로 해서 명시시켰어요. 그런데 명시를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결과가 나와서 그러면 잘못된 것이 다시 지적이 됐으면 시정해야 맞는 것 같은데 시정하지 않겠다는 것은 의회에서 이런 보고나 안 그러면 행정사무감사를 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필요가 없죠? 필요 있습니까?
하여튼 위원님의 말씀을 저희가 타당한 것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렇지만 공신력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위원님께서 이번에 한번만 관대하게 해 주시면 다음부터는 위원님들의 말씀을 경시하거나 잘못 판단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조치하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국장님께서 관장하고있는 것이 문화관광체육국이죠. 이 부분은 문화예술과 소관업무죠?
그러면 군·구 직장운동경기부 지원은 체육진흥과 소관이죠?
같은 국에서 예산편성하는 방향이 이렇게 다르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국장님께서 최종 결재하시잖아요?
그런데 두 가지 잣대를 두고 하시는 거네요. 그렇죠? 다 다른 잣대를 대고 행정에 임하신다면 그것이 오히려 잘못된 것 아닙니까?
잘못을 저희들이 시인하겠습니다.
그러면 공신력문제보다는 잘못된 것을 인지했으면 어떻게든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물론 마땅히 검토해야 되겠다고 말씀을 드려야 하겠지만 종국에 가서는 그렇게 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제가 위원님들한테 양해를 구하고 이번에 한해서는 관대하게 양해를 해 주십사고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것이 어느 구의 지원액이 얼마 더 나가고 이런 것에 대해서는 얘기하고 싶지 않아요. 그래봤자 사실 차이도 안 나고, 그런다고 해서 어떤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한 개 국을 관장하시는 국장님께서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는 이런 합리적인 안으로 처리해 주시기를 기대해도 되겠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89페이지를 봐주십시오. 장애인을 위한 생활체육활성화 추진이라고 해서 추진계획에 나와 있는 금액을 다 합쳐 보니까 6억 6,900만원밖에 안 돼요.
인천시 장애인이 몇 명인지 아시죠?
죄송합니다. 제가 장애인을 파악 못 했습니다.
한 10만명 정도 됩니다. 오히려 어떤 모든 면에서 비장애인보다는 장애인이 이동할 때나 운동할 때 더 많은 금액이 소요될 수밖에 없어요.
예를 들어서 휠체어를 타야 되고 옮겨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부터 시작해서 그리고 맹인장애인 같은 경우는 보조자가 꼭 있어야 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천시가 명품인천을 만들겠다. 또 제일 앞에 나와 있는 시민의 꿈 희망 도시 인천건설이라고 나와 있는데 장애인들의 체육에 대해서 이 정도의 금액, 생활체육도 아니고 사실 어떻게 보면 장애인체육은 전체가 다 생활체육이죠. 그런 체육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6억 6,900만원 이 예산을 갖고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안타깝거든요.
물론 위원님 말씀이 백번 지당합니다. 저희들이 장애가 아니기 때문에 상대를 고려하는 입장 같은 것을 많이 표출 못 했다고 일단 인정하면서 편성할 때에는 작년 7월부터 업무가 저희 국으로 오면서 그런 것을 간과하지 못했던 것 아닌가 생각을 하면서 전년 수준에 의해서 편성했다고 하는 것은 저희들이 조금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것을 포괄적으로 장애인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행정적인 아직 경험이 없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으로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사실 고용을 보더라도 장애인 2% 고용제 했죠? 그렇잖아요?
뒷페이지를 보면 생활체육이 생활체육에 한정하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 체육은 하나밖에 없는 것이니까 뒤에 보면 체육회 운영지원기금으로 해서 67억 1,800만원 나와 있는데 이런 것이 있고 여기에 관련된 쭉 나와 있는 체육 관련된 비용이 전체 얼마나 됩니까?
총괄적인 비용요?
체육 관련된 비용, 그러니까 예술분야 빼고 체육 관련된 부분.
체육이 493, 494억 정도 됩니다.
근 500억 되네요?
2%면 얼마죠?
약 10억 정도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기준으로 맞추는 것은 합리적이지 못한 것 같긴 하지만 그렇더라도 최소한 그 정도는 맞춰줘야만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지금 사회복지예산은 굉장히 많이 들고 있는데 체육계통에는 전혀 부족한 면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데에 대해서 추경을 편성해서 증액시킬 용의가 있습니까?
앞으로 장애인체육회 인천지부를 곧 2월에 결성하면 의견수렴해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얘기가 나올 수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고요.
또 저희들이 증액할 수 있는 요인이 생기면 분명히 비장애인보다는 장애인에 우선 두는 정책으로 발전해야 될 것으로 판단하고 많은 금액은 못 하겠지만 예산규모에 따라서 증액할 용의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김용근 위원님.
김용근 위원입니다.
먼저 아시안게임유치기념특별전 개최 예산액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에 성공할 경우 1억 5,000만원을 집행하게끔 되어 있는데 4월 17일 유치가 확정이 되죠?
유치가 혹시나 만에 하나 안 됐을 경우 여기에 대한 예산은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이십니까?
혹시 유치가 안 된다는 가정하에서도 명칭을 변경해서 시민들에게 이러한 교류전을 보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대로 예산은 집행할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본 위원이 유치가 혹시 안 됐을 때를 대비해서 예산이 집행되는 것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이 그 때 가서 왜 이렇게 유용되느냐 하는 것보다도 아예 1안, 2안 정도로 해서 결정이 났을 경우 예산집행하는 내역을 줬으면 차라리 좋았을 것을 그렇게 생각 안 드십니까?
미리 공무원들이 생각하고 했어야 마땅하지만 아시안게임의 유치는 저희들이 절대절명의 과제이기 때문에 된 것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었던 과정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혹시라도 염려하시는 대로 단 1%라도 안 된다고 하면 차기연도에 저희들이 또 도전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되면 6월에 만약 추경이 있다고 하면 타이틀 명칭은 변경해서라도 이 사업은 해서 그분들을 모시고 관련 문화예술을 나눌 수 있는 것으로 끌고 가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은 합니다.
다만 그런 생각을 공무원들이 했다 할지라도 정서상 표현하기는 어렵지 않았었나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본 위원은 문사위원회 전체가 아시안게임이 꼭 성공적으로 믿으면서 또 성공의 개최를 기원합니다.
하지만 예산상의 문제인데 만약에 안 됐을 경우에도 대비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물론 사전대비가 있습니다마는 추경이라는 제도를 통해서 본 사업에 대한 타이틀이나 이런 것을 위원님들한테 보고드리고 그 때 조정할 수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이런 문제는 검토해 주셔서 위원님들한테 만에 하나라도 그런 일이 벌어졌을 경우에 그래도 예산을 세우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또 하나는 시형문화재 전승지원금 현황을 보면 보유자가 2006년도에 18명에서 2007년도에 19명으로 되어 있어요. 지금 보니까 한 명에 대한 예산이 추경 시 확보해서 준다고 나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누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이것은 예산은 성립한 후에 보유자가 한 명 증원된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왜냐 하면 저희 공직자도 전년예산 수준으로 해 놓고 정원에 따라서 추경에 확보할 수 있는 제도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이런 식으로 예산이 나가는 것입니까?
네, 지금은 나가고 있습니다.
매월 나가죠?
작년에 무형문화재 보유자한테 또 후보, 조교, 학생들에 대해서 너무나 인건비가 적다. 대우가 부족하다 해서 2007년도에는 받고 계시는 후보자들 또 조교 등, 후보들 이런 분들의 급료를 인상해 주기로 이렇게 건의드렸는데 전혀 보니까 10원도 100원도 건드리지 않고 작년도 것을 그대로 베꼈어요. 누가 예산 짰습니까? 어느 분이. 무형문화재 재산 어느 분이 예산 만드셨어요?
죄송합니다마는 행정사무감사나 기타 여러 가지 업무보고 시에 이분들이 열악하다는 것을 인지는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다만 행정사무감사가 예산편성 기본안이 성립된 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됐기 때문에 반영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참고로 저희 인천시에 있는 분들이 서울이나 부산 7개 광역시 중에서 어느 수준인가 하면 중상위 정도의 수준으로 저희들이 하고 있거든요. 그렇지만 위원님들 보시기에 아무래도 열악하니까 증액이 필요하다는 말씀에 공감하고 추경이나 또는 추경에는 저희들이 볼 때 어려울 것 같고요. 내년부터라도 이것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유자들 평균 연령이 어떻게 되죠?
우리나라 평균연령이 한 80세 되죠?
평균연령이 한 72, 73세.
여자, 남자 빼고 나면 80세가 평균 연령인데 10년 안에 하신다고 보면 후보도 키워야 하고 양성해야 하는데 보유자가 18명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한 대안은 가지고 계신 거예요?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고령화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후보자 양성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를 시에서도 해당부서에서 굉장히 열심히 후보자 전수교육을 많이 하는 이유고 그렇게 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분들한테 열악하게 대접해서는 전수가 안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고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국장님, 보유자는 18명인데 후보는 12명밖에 없어요.
후보를 많이 양성하려면 지금 말씀하신….
그러니까 이렇게 36만 7,000원 줘서 누가 여기 와서 이것을 배우고 일을 합니까. 지금 보유자보다 후보가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 아니에요?
거기는 동감하시죠?
그렇다면 후보자가 많이 지원할 수 있고 또 보유자들이 후보자들한테 전승시킬 수 있게끔 해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엉뚱한 데 예산 다 쓰고 있는데 이것은 역사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다시 재발급되고 이런 것은 아니잖아요. 역사적으로 고갈될 수 있는 사항인데 여기에 대해서 예산을 아끼고 안 쓴다면 문제 있는 것 아니냐는 얘기죠.
저희들이 미처 그런 생각을 못 했다는 것은 인정을 하면서요. 공무원들이 흔히 인건비라든가 예산을 편성할 때 타시·도를 비교해 보니까, 하면서 제일 많이 주는 데가 울산이 후보자한테 40만원을 주고 있고 저희가 36만 7,000원을 주고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까지 못 하게 된 이유가 아닌가 생각을 하면서….
국장님, 타시·도에 연계시키지 말고 이것은 잊어버리는 겁니다. 못 찾아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것은 우리 인천에서 이분들 대우해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추경까지 갈 것이 아니고 오늘 여기 끝나시면 바로 여기에 대한 대책을 하셔서 보고해 주십시오.
이은석 위원님 하십시오.
이은석 위원입니다.
아까 우리 김용재 위원님께서 군·구 축제관련된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과 관련해서 보충과 아울러 군·구 직장운동경기부 운영비에 관련된 질의를 드리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저희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이 두 가지 사안에 대해서 차등지원의 말씀을 드릴 때 합리적인 근거를 만들어서 일단 의회하고도 논의를 한 후에 그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자는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아마 합리적인 기준을 나름대로 만드시는데 노력을 하셨을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의회와의 어떤 상호 조율이 아니라 일이 진행이 되고 난 후에 사후보고 형식으로 지금 와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군·구 직장운동경기부 운영비 차등지원에 대해서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대략적으로 예산을 배분하는 기준을 보니까 구비 편성을 70% 그리고 전국체전 획득점수를 30%로 해서 각 구에서 이 선수단 운영비 등을 얼마나 구비로 지원하느냐 여부에 따라서 가중치를 두어서 이것을 만드시게 된 거죠?
그런데 체전획득 점수하고 해서 2006년 전국체전 점수만을 기준으로 삼은 것은 어떤 이유입니까?
전년도에 전국체전만 가지고 근거를 만들었다는 이유?
제일 대표적인 대한민국의 체육대회가 전국체육대회가 근간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했다고 말씀 드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획일적인 생각을 갖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이미 가내시된 상태죠?
네, 이미 다 가내시돼 있습니다.
변경이 가능합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변경은 사실상 곤란하고요. 이미 군·구에서는 통보가 됐든 안 됐든 업무보고상에 있으면 자료 입수가 다 되고 있거든요. 그리고 가내시라는 것이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라도 또 편성 후에라도 우리가 얼마큼 가겠다는 것은 정보상으로 이미 통보가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금회에 한해서 양지해 주시고 다음에 합리적인 논리를 만들면 그것이 먼저 의회에 보고되고 의회에서 공감을 한 다음에 했으면 이런 문제가 안 되는데 제가 이것을 가지고 우리 관련 직원들에게 의회에 업무보고를 하면서 검토하기 전에 많은 질책도 했고 의견도 나누었습니다. 다행히 너무 큰 차등이 안 생겨서 큰 문제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우리가 미리 나눌 게 아니라 공감을 하고 나서 나누는 게 좋겠다는 얘기를 했으니까 이해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왜 못 하겠는가 하면 물론 기준이 어떻게 바뀌 건에 말씀하신 것처럼 각 군·구 간에 커다란 편차가 있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의회와 집행부와의 역할 내지는 관계에 있어서 분명히 저희가 지난 행정감사 때 그런 사항들을 주문했고 집행부에서는 그것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면 그대로 가야 하는데 이것은 그냥 봐주고 안 봐주고의 문제가 아니라 절차상에 흠결이 생긴 거거든요. 그런데 그 흠결이 생긴 것에 대한 어떤 치유의 노력 없이 이번 한 번은 봐주고 다음부터 하겠다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 용납이 안 되고요. 또 2006년 전국체전 점수가 물론 대표적이기는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대표적인 스포츠제전이고 또 대한민국의 간판급 선수들은 전부 출전하는 대회이기는 한데 특정지역을 말씀드려서 죄송하기는 합니다만 체전 점수에서 영점을 받은 데가 있습니다. 양궁부인데 이 양궁부가 2006년도에 활동한 성적을 간단하게 말씀 올리겠습니다.
제9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대회 단체전 2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3위, 23회 회장기 전국대학실업양궁대회 90미터 1위, 피테라고 있나요? 월드컵대회 초대 챔피언, 제15회 아시아경기대회 카타르도하에서 열린 남자단체 금메달, 체전점수 영점입니다. 이것은 너무 그렇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안을 반영하시고자 노력은 했지만 2006년 체전 점수 하나만을 준거를 둠으로 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아울러서 이게 이미 진행이 되고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이번 한 번에 대해서는 양해를 해 달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도 전 양해가 안 됩니다만 행정상으로 어떻게 돌이킬 수 있는지 여부를 제가 몰라서 일단 여기까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드리는데 집행부에서 저희한테 설명하기로는 5억에 대해서는 5,000만원씩 균등지원을 하고 3억에 대해서는 우리 문사위원들하고 협의를 해서 집행을 하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어떻게 4억을 균등 배분한 것에 대해서는 이해가 잘 안 가요. 균등 배분한다는 돈이 5억이었는데 왜 1억을 추가로 더, 시장이 지시해서 예쁜데 봐 주기 위한 거예요. 그것 어떻게 된 거예요? 전문위원은 우리가 이 예산을 중지시킬 수 있는 방법이 뭔지를 빨리 알아서 그렇게 좀 해서 그 문제는 국장님이 새로 오셔서 저희들이 도와 드려야 되는데 각 위원들 간에 이것은 아주 세심한 관계가 있는 겁니다. 우리 위원회, 이렇게 지금 말씀드려서는 사실 공개적으로 곤란하지만, 신문에 날 것 같으니까 이따가 얘기하고, 그것은 이따가 얘기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따가 구체적인 것은 얘기를 하고 저희 위원들이 또 위원장이 문화관광체육국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고 그래서 사실 문화관광체육국에 대해서는 상당히 배려를 많이 했다고 봅니다. 제가 볼 때도, 그런데 이런 자그마한 문제 가지고 왜냐 하면 3억에 대한 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 위원들이 소속된 자기 구가 있으니까 그것을 한 것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전혀 반영이 안 됐다고 생각한다면 위원들이 다음부터 이 예산 1원이나 세워주겠습니까? 그리고 잘못된 게 5억을 균등 배분하겠다고 하고 1억을 더 차별로 해서 지원했다는 것은 본 위원이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국장님도 내시를 다시 정정할 수 있는 쪽으로 하면 이런 조그마한 일로 서로 위원회하고 부딪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말씀하시죠.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천연고 구단지원 내역이 있죠?
2004년도에는 인천한국철도만 지원해 줬어요. 2005년도에도 인천한국철도 실업축구단만 지원해 줬는데 2006년도에 와서 인천FC, SK와이번스 프로야구 또 인천전자랜드 프로농구, 대한항공 프로배구 지원 금액이 다 다릅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죠.
일단 FC는 시민구단이기 때문에 서포터즈 지원사항하고 홍보비를 지원하는 사항이라서 금액이 많은 것으로 판단하고요. 프로야구, 프로배구, 프로농구는 시민구단이 아니고 구단이 있기 때문에 홍보비를 최소한으로 지원하는 그런 개념으로 저희들이 예산편성을 했고 한국철도는 실업팀이기 때문에 프로가 아닌 팀이 전국체육대회나 이런 데 나가서 많은 업적을 하는 팀이고 인천에서 키워야 할 팀이기 때문에 홍보비와 운영비를 지원해서 금액이 차이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2006년도 것까지만 나와 있어요. 2007년도에도 똑같이 예산편성된 겁니까?
자료를 요구하면 2007년도 것까지 나와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자료를 위원님들의 마음에 맞게 못 만든 것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리고요. 금년에도 아마….
그러면 자료 없으면 2007년도에 프로축구는 얼마입니까? 없으면 없는 대로 하면 되니까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시민프로축구단 UFC는 4,000만원으로 편성을 했고요.
4,000이요?
삭감됐네요.
그리고 나머지 실업축구를 포함한 4개….
아니요. 프로야구는 얼마예요?
그것을 지금 풀로 4,000만원을 별도로 편성해 놓고 아직 배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4,000만원 풀로 해 놓고?
지금 엿장수 마음대로 예산 짜는 거예요. 뭐하는 거예요. 뭐 하는 겁니까? 이런 식으로 예산 편성해요. 2006년도를 보시자고요. 야구는 690만원 그 다음에 프로농구는 550만원 또 배구는 360만원 프로구단인데 주면 똑같이 줘야요. 그렇죠? 이것 차등화 왜 시켰습니까? 차등화 시킨 이유를 한번 대 보세요. 국장님!
국장님이 답변하지 마시고, 담당자 누구예요?
담당계장은 발령이 나서 지금 공석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답변하실 분이 국장님밖에 안 계신 거예요? 여기에 대해서.
실무자가 답변할 수는 없고요. 제가 알아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육 해체 시키세요. 국장님밖에 답변을 못 한다면 문화관광체육국 해체시키라고, 지금 위원들 앞에서 말 되는 얘기입니까?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여기 많은 공무원들이 있는데 국장님 말고 다른 사람이 여기에 대한 답변을 못 한다면 다 그만 두셔야죠. 국장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물론 위원님 질책을 마땅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만 담당계장이 인사이동으로 구청에 나가 있고 담당과장께서도 저와 같이 발령을 받고 와서 혹시 정확하게 파악이 안 돼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과장, 계장이 한꺼번에 발령이 나서 그것은 나중에 자료를 받고 국장님이 좀더 아셔 가지고 상세하게 우리 김용근 위원님한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일률적으로 4,000만원 만든다는 것은 말도 안 돼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2006년도에 차별화 시켰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여기에 문제가 있어서 2007년도에는 고민하겠다 이렇게만 답변해 주셔도 낫지 않습니까. 누구라도, 그렇지 않습니까, 위원이 질의를 했으면 질의한 뜻이 뭔가, 지금 2006년도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으면 2007년도에는 4,000만원 가지고 좋은 지적을 해 줬으니 나머지는 형평성에 맞춰서 하겠습니다 하면 되는 것 아니에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제가 말씀드리기는 죄송합니다만 4,000만원을 풀로 세웠다고 하면서 그런 뜻으로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위원님께서 먼저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기회를 받지 못했습니다. 인천FC에 4,000만원 나머지 4개 구단에 4,000만원 풀로 세웠다는 말씀을 드렸고 이것을 앞으로 조정해서 하겠다고 말씀드리려고 하는 순간에 사실 위원님께서 이것은 편성이 잘못되지 않았냐고 말씀하셔서 기회를 잃었지만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그렇게 하실 거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종귀 위원님.
최종귀 위원입니다.
94페이지에 2007년 제3회 인천국제인라인마라톤대회라고 있습니다. 생활체육협의회에 인라인스케이트협의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하고 이것하고 성격이 틀리죠?
다른 조직입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국제인라인마라톤대회, 국제인라인마라톤조직위원회하고 중부일보하고 개최를 하는데 중부일보가 인천에 있습니까?
본사는 인천에 있지 않고요. 경기도 수원에 있는 일간지입니다.
그러니까 생활체육협의회 인라인스케이트협의회가 여기에 포함이 안 되면서 중부일보에서 이것을 주최한다는 것은 우리 인천하고 동떨어진 일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것은 국장님이 설명할 부분이 아니고 잘 모르시니까 제가 설명을 하는데 생활체육에 인라인하고 별도로 국제대회나 전국대회를 쭉 언론사들을 보면 기 오래 전부터 언론사가 주최, 주관하는 행사들이 몇 개씩 있어요. 그래서 기호일보는 해양축제, 인라인은 중부일보 그리고 경인일보는 뭐 그렇게 해서 몇 개를 시정 차원에서 언론사한테 배정해 준 거니까 그렇게 알고 계시면 됩니다.
그러면 생활체육협의회에서 인라인스케이트협의회에서 우리 인천시장님배인라인스케이트대회를 해도 되지 않습니까?
상관 없습니다.
그런 것도 하나 설립을 해서….
그런데 그것은 돈을 주면 이렇게 많이 주는 게 아니고 몇 백만원 밖에 안 주죠.
인라인스케이트대회가 1년에 두 번 있어도 상관이 없기 때문에,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이것을 국제대회로 만들어 보려고 지금부터 시도를 하고 시동을 건 상태로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지원 예산이 시비가 2억이 나갔는데 이 2억이라는 돈이 우리 인천하고는 관련이 없는 대회라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
그것은 참가하는 사람들의 성향이 거의 80% 이상은 인천분들이 참석을 하실 것이고요. 나머지 분들은 동호회에서 참석을 하고 그 다음에 선수를, 앞으로 이것을 마리톤대회처럼 확산을 하려고 하는 그런 목적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97쪽 한번 봐 주세요.
실내 테니스장 건립공사에 400억이 소요되는데 위치가 어디죠?
이것은 현재 가좌동 시립….
가좌동이요?
네, 테니스장입니다. 지금 현재는 예산이 17억 확보돼 있고 당초에 테니스협회에서 주장하는 대로 실내에서 할 수 있는 테니스장을 만들기 위해서 한 면을 사실 생각을 했었는데 행정 절차를 하면서 지방재정투융자 시에 가능하면 그것을 아시안게임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조성하는 게 어떻겠느냐 해서 보류가 돼서 그렇게 하려면 세 면 이상을 돔식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결론이 있어서 지금 이것을 추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직까지도 협의는 안 됐습니다만 가좌동에 있는 것이 아시안게임 때 국제경기로 활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 아직 검토가 안 됐기 때문에 이 부분도 추경을 편성할 때 위원님들에게 보고를 드리면서 그 때 추가 요청을 하면서 상세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자료에는 없는데 학익동에 사격장이 있거든요.
사격장에 대해서 본 위원이 2006년도에 질의를 했는데 지금 자료에는 없습니다. 계획이, 사격장 이전계획을 해야 되는데….
시립사격장이요?
시립사격장이 도심에 있다고 해서 광장히 민원이나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4월 17일에 아시안게임이 유치되면 종합시설계획을 별도로 만들어서 이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한테 상세하게 보고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아직 추진할 계획은?
이전을 한다는 방침은 갖고 있지만….
방침만 가지고 있어요?
네, 방침만 있지 위치가 어디가 좋겠다는 입지 여건 같은 것은 아직 분석을 못 하고 종합적으로 분석을 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입니다.
72페이지에 보면 송도유원지 개발 추진에 있어서 용역사업이 있죠?
발주를 하셨나요?
지금 했습니다.
그러면 문화관광체육국에 총괄 용역사업에 대해서 용역을 줘서 중간설명회를 들을 수 있도록 추진이 어떻게 돼 가는지 그리고 완결했을 때 그게 어떻게 완결하는데 또 의견이 무엇이 있는지 총 의견을 수렴해서 용역을 수정 완결해서 사업을 하면 서로 부담이 적잖아요. 좀 나아지지 않을까. 그리고 다른 국에서도 용역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문화체육에 관련된 사업이라면 역시 협조를 얻어서 하시든가 어려우시면 또 우리 위원장님한테 보고해 주시면 그것도 우리가 알아야 되니까 나중에 우리가 관리할 사업이라면 여러 가지로 또 아는 차원에서 그럴 필요가 있고 또 그것은 그렇게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맞죠?
네, 위원회 의견을 듣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중간에 얼마큼 추진하고 또 준공될 무렵의 상황보고를 하고 또 마지막 점검 설명 들어서 그렇게 용역을 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어차피 용역사하고 중간보고라든가 이런 평가를 하면 결과물이 나오고 할 때에 저희들이 위원님들 모시고….
불러 주세요.
의회가 있으면 의회 때 또 평상시에는 필요하면 간담회를 통해서라도 의논을 드리도록 방침을 세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어려운 일인데요. 15페이지 보면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해서 말씀을 여쭤보겠습니다.
원래 운영을 하려면 돈이 필요한데 지금 각 구청에서는 예산이 많이 부족하다고 얘기를 많이 해요. 그런데 원래 엘리트체육을 육성할 때는 시에서 50%를 지원한다라고 그렇게 시작을 했는데 말은 그렇게 하고 지원이 거의 15% 내외로 추진이 되다 보니까 어느 구 같은 경우에는 너무나 열악한 거예요. 자체 사업비가 5억도 안 됩니다. 총괄 따져서 그런 데다가 여기는 유도부를 운영하고 있는데 8명이 기본인데 지금 5명밖에 없는 데도 그 예산이 3억이 넘어요. 그런데 8명 선수가 있으면 한 4억 5,000 들어가요. 그런 데도 예산 배정해 주는 것을 보면 눈에 보이는 대로 해요. 물론 어려움은 있겠지만 그래도 무슨 기준을 가지고 하는지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청장께서, 군·구 단체장들 다 계신데 시장님의 양해를 얻어서 선수를 스카웃하는데 아마 예산 그런 것을 쭉 어려움을 얘기했었나봐요. 양해 사항인데도 예산 배정을 안 해 준 거예요. 그런데도 작년 추경에 보면 어느 특정 구에만 7,000만원 예산을 해 줬어요. 그래서 전 혹시나 이번에 어려운 구도 예산을 지원해 줄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말씀도 안 드렸어요. 그런데 모든 정황을 보면 하나부터 열까지 손이 큰 사람이 많이 가져가는 거예요. 입이 큰 사람이 많이 가져가는 거예요. 지금 그런 예산 편성 지원밖에 저는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 운영사항을 보면 감독 1명에 코치 1명에 조리사 1명이 선수 8명을 관리하는데 선수가 5명입니다. 그러면 운동부를 해체하는 게 마땅해요? 운영되어야 되는 게 마땅해요?
우리 위원님 말씀대로 한다고 하면 폐지해야 되겠지만….
폐지해 주시든지.
아니, 그래야 되겠지만 엘리트체육이라는 것이 꼭 현재의 가치를 가지고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육성을 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시책을 만들어서 부족한 것을 채울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노력은 언제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맨날 노력한다. 아까 너무 편하게 말씀하시더라고, 안 되면 추경에 하면 그럼 내년 본예산에 하죠. 그런 식이에요.
그런 뜻으로 말씀드린 것은 아니고요.
저는 그런 뜻으로밖에 못 듣느냐 하면 자료가 그 동안 그랬습니다. 현실적으로 심정적으로 다 실토를 했는데도 반영이 안 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입이 큰 사람이 많이 가져 가냐 손이 큰 사람이 많이 가져 가냐 이 말이에요. 어려운 것 압니다. 배분하는 데도 그렇지만 어느 기준이 있어야 되잖아요. 지금 인원도 너무나 없는데 5명밖에 안 되는데 원래 8명이 있어야 짝꿍이 돼서 운동도 하고 훈련도 하고 그러면 전국체전에 나가고 국가대표로 뽑혀서 나가고 그러면 누구 간판을 다는지 아세요. 인천광역시, 그런데 지원은 15% 내외 문제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선수들을 잘 길러놓으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성동구청으로 다 가요. 저도 열 받아요. 상당히 잘 키워놔서 우승한 아이가 성동구청으로 가서 성동구청에서 우승한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성동구청에는 한 60% 지원해 주는 것 같아요, 예산을.
이런 것을 볼 때 예산을 합리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고 좀 감성적으로 얘기하는 것도 귀 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명심하겠습니다.
진짜 이것은 추경에 생각 좀 해 주세요.
이상예요. 검토를 하셔서 고려를 부탁하겠습니다.
하시던 거라 제가 곁들여서 하는데 군·구 축제도 욕 먹지 마시고 다시 내시하셔서 일률적으로 주세요. 군·구 축제 같은 것은. 과장님 한번 생각해 보세요. 괜히 국장님만 중간에서 이리치고 저리치고 하지 말고 그냥 10개 군·구를 똑같이 주면 문제가 없어요. 욕 먹을 필요도 없고 시비 받을 필요도 없고.
왜 그렇느냐 하면 예를 들어서 4,000 받는 데 있고 9,000 받는 데 있고 7,000만원 받는 데 있는데 위원들이 다 4,000만원 받는 지역구 의원이라면 국장님한테 불만이 없겠어요. 과장님이 일률적으로 축제는 이렇게 한다. 먼저 국장님이 그러셨거든요. 그것이 제일 편하다고 생각하니까, 내가 안타까워서 그래요. 자꾸 얘기 나오니까, 그렇게 잘 생각해 보시고 김용근 위원님.
잠깐만요. 하나만 더 할게요.
16페이지에 아쿠아리움사업 조속추진에 대해서, 이것은 협약이 해지됐으면 무산된 것입니까?
사업이 진행 안 되는 것이죠.
그러면 여기까지 오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행정력은 어떻게 보상 받죠?
위원님 말씀대로 보상이라는 것이 행정기관에서 사실 받아야 하는데 거꾸로 업체에서 행정기관에 질타를 하는 쪽으로 자꾸 몰이를 하고 있어서 그것이 안타깝습니다마는 이것저것 다 정리가 돼서 일단 추진을 안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지금 우리 공직사회가 너무나 무책임한 면이 많아요. 자기가 국가를 상대로 사업을 하겠다고 했는데 못 했잖아요. 이 사업 뿐이 아닙니다. 그러면 국가를 상대로 해서 소송을 해 손해배상을 달라고. 자기들이 잘못하고도.
그런데 공직사회에서 능동적으로 정확하게 대처 안 하다 보니까 그냥 앉아서 돈 내주게 돼요. 책임지는 사람 하나 못 봤어요.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공부 안 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런 정확한 정보와 분석 없이 사업을 추진하다가 이렇게 된 결과가 아니겠습니까. 이런 분들은 누구의 지시에 의했건 막대한 지장을 주는 공직자들은, 사실 일반회사라면 벌써 날라갔어요, 그 부서는.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도 없이 갔어요. 그런데 우리 공직사회는 책상을 옮겨다니면 그만이야.
감사관 하셨으니까 이것 좀 조치가 필요한 것 같지 않아요?
외람되게 말씀드린다고 하면 공직자가 일에 대해서는 잘 했기 때문에 사실은 사업자가 저희가 해지해도 딴지를 못 걸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정 위원님 말씀대로 공직자가 잘못했다면 사실 조치할 필요가 있지만 제가 판단하거나 지금까지 이루어진 사항을 봤을 때는 거꾸로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우리 공직자가 거기를 손해배상청구할 정도의 마인드를 가져야 되는데 그것은 아직 갖지 못했고 상대방이 우리한테 딴짓을 못 하게 철저히 했다는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은 차선책이고 우리가 굳건한 우위를 가지려면 이것은 안 됩니다. 계약 때부터 이래서는 안 돼요. 그렇지 않습니까? 국가를 우롱하는 것밖에 안 됩니다. 그렇죠?
네, 사업자가 참….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예요.
김용근 위원님.
김용근 위원입니다.
국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엘리트 체육이 본 위원은 지금이 최대 위기라고 생각하는데 국장님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저도 결론으로 엘리트체육이 위기라고 판단은 합니다. 모든 학부모가 됐든 간에 누가 됐든 간에 체육을 볼 때는 심정이 안타까움이 끓지만 자기 자녀에게는 그런 것을 안 시키려는 우리 사회가 됐기 때문에 앞으로 국력이 체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엘리트 체육을 육성할 수 있는 방법은 시 단위에서 찾아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께서 엘리트체육이 최대 위기라고 느끼셨기 때문에 앞으로 인천엘리트체육이 틀림없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면서 발전될 것이라고 믿으면서 본 위원이 몇 가지 엘리트체육 육성하는데 생각을 국장님께 얘기 나누겠습니다.
무엇이냐 하면 전국대회를 나가는데 있어서 그 전에는 포상금제도가 있었어요. 격려금 식이죠. 그런데 지금은 포상금제도가 제대로 되어 있습니까?
포상금 제도는 상위 랭크된 우승자에 대해서만….
국장님 이 문제는 체육진흥과장님이 답을 해 주세요.
저희가 지금 부양책을 실시하는 것은 전년 대비해서 500에서 1,000점의 상승종목 이런 것을 저희들이 정해서 성취 상하고 단체포상금 제도를 마련하고 있고 그 다음에 메달을 획득한 선수나 종합입상 단체의 포상금을 가지고 있고요. 그 다음에 다관왕 수립자에 대한 포상금을 신설하고 있습니다.
먼젓번에 어떤 얘기가 나왔는데 국장님이 바뀌셔서 또 먼젓번에 문사위원회에서 지적했던 것이 이번에 예산서 올라온 것 보니까 반영이 안 된 부분이 너무나 많아요. 그래서 내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2005년도에 인천고등학교하고 동산고등학교가 1억씩 보조금을 받았습니다. 알고 계시죠? 모르고 계신가요?
보조금 줬다는 얘기는 저는 확실히 알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여간 어떤 형태로 집행이 됐느냐 하면 사석에서 시장님한테 야구 우승했으니까 돈 좀 주시오, 즉흥적으로 대답해서 동산고등학교, 인천고등학교 1억씩 얻어간 거예요.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집행됐습니다.
그런데 전년도 2006년도 이 예산이 없어졌어요. 그러면 이 예산을 없앨 것이 아니고 인천에서 2006년도에 전국체육대회나 소년체전에서 단체종목에서 우승한 팀이 몇 개 팀이나 됩니까?
그것까지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됐습니다. 팀들이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포상금이라고 하지 말고 격려금조로 해서 우승팀에 한해서는 학교예산도 부족하니까 300에서 500 정도는 예산을 만들어주자. 그러면 엘리트체육을 가르치는 각 학교에서도 어려움이 없을 것이고 또 시에서도 엘리트 지원을 했을 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활용할 수 있고 한데 지금 현재 보면 금메달 따면 개인적으로 20만원인가 얼마씩 그 전에 포상금을 줬거든요, 개인적으로. 그런데 이러한 개인적인 상금을 주는 것도 좋지만 단체종목에 한해서는 단체를 주고 개인종목에 한해서는 개인종목을 줘야 사기가 진작되고 엘리트체육이 활성화되지 않느냐. 여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세요.
무슨 일을 하든 간에 정당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포상제도가 아까도 설명드린 바가 있지만 우수장애인에 대해서 메달포상금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마는 거기 합당한 포상을 줘서 앞으로 자기의 포부를 펼칠 수 있는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을 하면서요. 단체나 개인에 대해서는 제가 생각은 얼른 안 해 봤습니다마는 단체가 우승했을 때는 단체포상금, 개인이 우승했을 때는 개인포상금으로 주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일부 구기 종목에서는 학부형들한테 엄청난 사비를 걷고 있습니다. 10, 20만원이 아니에요. 이것이 또 어제 오늘의 얘기도 아니고 만연되어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그런 것들이 줄어들 것이란 말이에요. 시에서 포상금을 아니면 격려금을 준다면 이런 것들이 적어지고 또 한 가지 구기종목에서 움직이려면 축구 같은 경우는 25명 정도 되지 않습니까. 야구 같은 것도 마찬가지이고. 한 번 움직이는데 전지 훈련하는데 예산이 한두 푼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랬을 때 시에서 학교 예산 가지고는 어려우니까 정말 엘리트체육을 살리려면 이런 문제를 도와줘야 되고 그 다음에 개인종목에 있어서 육상이나 수영 같은 경우는 신인발굴을 시도해야 한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했었어요. 국장님. 신인발굴대회를 했습니다. 지금 안 해요. 그런데 메달박스가 어디냐, 육상하고 수영입니다. 소년체전, 전국체전 메달박스가 수영하고 육상인데 이것이 비인기 종목이 되다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
그러면 시에서 비인기종목에 대한 특별관리를 해 줘야 하지 않겠느냐.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말씀해 주세요, 비인기 종목에 대해서, 수영이나 육상 같은 것.
제가 생각할 수 있는 범위는 체육회의 실상을 교감을 나누어서 체육회를 통해서 아까 말씀하신 신인발굴대회 비인기종목인 육상하고 수영이 사실 메달밭입니다. 관심들이 별로 없어서 개인이 즐기기에는 좋은 운동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관심이 없기 때문에 체육회간담회나 체육회와 대화할 때 향후에 이런 대회를 만들 수 있도록 말씀을 드리고 이런 분야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도록 하여튼 홍보도 해 나가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물론 엘리트체육을 키우려면 사회체육이 무엇이고 생활체육 다 좋아요. 다 고루 가야 하는데 우리가 엘리트체육을 육성시키는 방안은 지원이 없으면 안 된다 이거야. 특히 비인기종목은 지원이 없으면 여기 찾아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인기종목이 엘리트체육을 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십시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
엘리트체육, 학교체육 육성을 위해서 제가 강화군체육회에서 어떻게 했느냐 하면 현재 4,700만원이나 4,800만원의 예산을 해서 학교체육육성지원금이라고 해서 체육회에서 각 학교 운동부를 실사해서 가장 잘한다고 생각하는 학교를 육성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모델로 해서 추경이라도 5억원이라도 그렇게 해서 학교체육 육성지원을 우리도 해 보는 것도 상당히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2세들을 위한 것이니까 체육진흥과장님이 한번 검토를 그렇게 해 주시고요.
너무 지루한 것 같아서 한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6분 회의중지)
(15시 38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44쪽 한번 봐주세요. 44쪽에 테마박물관 5개소가 있는데 검단선사박물관하고 구암공예박물관이 12월에 착공으로 되어 있는데 착공했습니까? 아시는 분이 답변해 주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선사박물관은 착공을 12월에 했고 구암공예박물관은 설계를 했는데 문제가 있어서 변경을 하고 있습니다.
설계변경을 하고 있습니까?
네, 설계변경하고 있습니다.
민자로 BTL입니까?
순수민간사업입니다.
순수민간사업요, BTL사업도 아니고 그런 방법도 있습니까?
본인이 투자해서 하는….
그러면 검단선사박물관 예산이 26억원으로 되어 있는데 면적으로 봐서는 26억원 가지고 공사를 마칠 수 있습니까?
면적이 6,000평 정도 되는데.
강화자연사박물관은 97억원인데.
부지매입비이기 때문에 금액이 많이 계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49페이지에 락 페스티벌에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상당히 예산이 필요가 있는 것이죠? 추경에.
당초에 전년도 사업을 해 봤을 때 최소한 이런 금액은 있어야 되겠다는 담당공무원들의 포맷과 하던 분들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0억원 이상을 계상해야 하는데 예산 문제기 때문에 계상할 때 2억원이 깎였습니다.
어디서요? 예산담당관실에서? 5억원만 세워진 거예요?
그러면 7억원이 아니라 10억원이 있어야 하면 5억원 부족한 것 아니에요?
물론 10억원이라는 얘기는 사실 인천의 대표 축제로 만들어 보려고 하는 시도를 ’99년도에 했다가 그 때 비가 오는 바람에 실패해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다다익선이라고 예산이 많으면 좋겠습니다마는 시 예산담당관실에서 정당한 예산편성 요구가 있어서 7억원 범위로 하면 좋겠다는 자문을 받아서 했는데 위원님들하고 의견이 상충되어 2억원이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인천에 외국인이 많이 오는 축제는 이것밖에 없습니다.
그럴 수도 있겠죠.
볼륨을 키워줄 수 있도록 2억원을 추경에 반영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축제할 때 가 봤어요?
이번 것은 못 갔고 주관은 했습니다.
안 가보시고 비용을 어떻게 아세요? 감사해 보신 거예요?
이 업무를 가지고 디스커션을 하면서 과장님들하고.
비가 왔는데 생산유발효과가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위원들이 신뢰를 못 한 것이죠. 그러다 보니까 예산을 삭감한 것 같아요.
이런 선에서 그렇게 비가 왔는데도 생산유발효과가 나니까 올해는 분명히 비 안 올 때 하려고 하는 생각을 하고 5억원 더 했으면 더 많은 효과를 볼 것 같은데 예산을 삭감했으니까 그 점은 이해를 하셔야 되겠습니다.
업무보고 설 받으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다시 한 번 부탁의 말씀을 드리지만 2억원 추가로 추경 때 고려를 해 주시면 정말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그러한 축제로 발전할 가능성이 인천에서 우선 순위가 될 것 같습니다.
나중에 말씀드리기로 하고요.
지금 학교 문화예술교육과 관련해서 비슷한 행사가 여러 군데 있습니다.
본 위원은 이런 것을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을 내실화하기 위해서 소외계층에 특기가 있는 사람 또 관심이 많은 학생 골고루 총 망라해서 집계를 하다 보면 이런 행사 이런 프로그램이 발전할 수 있지만 그냥 보통 해 주고 어떻게 하는지 되는지 됐냐 몇 명 왔냐 이런 식으로 대회 치르어서는 발전할 수도 없고 우리 시에서 예산 들여서 그런 큰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깊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끝으로 이것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요새 나름대로 공사하는데 현장에 가보셨어요?
저는 아직 공사현장은 못 가봤습니다.
이 말씀을 한번 드릴게요.
겨울에 공사하는 것은 좋지 않죠? 상식적으로.
마이너스 5도까지는 웬만한 공사는 가능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가능하면 언제 공사해야 좋아요? 그런 계절은 피해야 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충분하게 피할 수 있는 상황인데 그런 공사를 강행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어떤 공사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97페이지에 보면 수봉양궁장 건립공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설계용역이 1월에 끝납니다. 그러면 12월에 공사 착공했어요. 착공한 것까지 좋은데 지금 착공했다면 분명히 이 시작은 진행했을 것입니다.
그래도 지을 때 이 공사로 봐서는 7개월 소요되는 공사라고 따진다면 구태여 11월에 착공해서 5월 준공했어야 하느냐 말이죠.
우리나라 건물은 20, 30년 되면 그 때부터 헐기 시작해요. 외국에 가보신 일 있어요?
몇 차례 가봤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100년이 된 건물이 명함도 못 내밀어요. 그 시작은 체계적으로 했다고 저는 판단을 해요. 얼마든지 피할 수 있는 공사를 물론 이것을 잘못했는지 잘했는지는 나중에 얘기지만 날씨관계도 따진다면 이런 것은 피했어야 하지 않느냐 예를 들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공사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예요.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송도유원지 건에 대해서 질의하고자 하는데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이 송도유원지를 관리하고 있는 도시관광의 이사시죠?
진행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현재는 개인 영업자들을 보상을 줘서 일단 철거를 시킨 후에 밑그림을 다시 그리는 계획을 하려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보고 받기로는 다시 투자해서 콘도사업을 계속하겠다고 시에 요구했는데 시는 계속 그것을, 그 사항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콘도사업에 대해서는 말씀하신 대로 계속적인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시에서는 송도국제도시 옆에 콘도사업의 단지가 정서상으로는 맞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대화를 통해서 다른 사업으로 유도하는 방안을 갖고 있습니다마는 사업자 측에 그러한 의견을 저희들이 아주 배제할 수 없고 앞으로 계속 대화를 해서 시에서 가능하면 좋은 대안을 만들어서 추진하도록 권유를 하고 있다는 그 정도까지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파악을 해 보시겠지만 유원지지구에 도시관광이 있는 그 부분에 콘도사업을 하게 된다면 결과적으로 다른 나머지 지역도 그냥 연계된 비슷한 사업의 허가가 나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러한 면을 깊게 고려해서 처리해야 될 것이라고 믿고요.
그 다음에 여기에 보면 입주해 있는 업체들이 2개로 분리되어 있어요. 상가 쪽, 내부시설물 갖고 있는 쪽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진행사항은 어떻게 됐습니까? 상가 쪽은.
거의 마무리가 된 것으로 알고 있고 지난번에 협의가 됐는데 내부는 완벽한 마무리는 안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최근 이사회가 없어서 파악은 안 됐습니다마는 저번 이사회까지는 상가는 어느 정도 순응하고 내부에는, 유원지 안에 있는 상가들은 그 분들이 담합해서 더 대화를 요구하고 지연하려고 하는 생각은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 시너지효과를 해서 밖에 있는 사람들이 먼저 행동을 해 주면 안에 있는 사람도 같이 하지 않겠느냐 하는 낙관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지역구 국회의원을 만나본 바 있는 도시관광 쪽에서 예상하기는 전체적인 금액 보상이라고 해야 되나 표현하기가 그렇습니다마는 그 금액이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거든요.
그 금액으로 충분히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이런 게 보였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만하게 협의가 안 된다면 뭔가 또 다른 것이 있지 않겠느냐 해서 차후에 그 부분에 대해서 더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 보면 사안이 많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계약관계나 여러 가지 문제에서 시의 지분이 30% 되고 있잖아요. 그 부분은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이 이사시고 자치행정국장님도 이사시죠?
자치행정국장님은 이제 이사가 아닙니다.
그러면 어느 분과입니까?
그것이 어차피 상임위원회는 여기 소관인데요. 관광공사에 지분이 갔기 때문에 시의 지분은 없고 관광공사로 지분이 되어 있습니다.
관광공사도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부서니까 그러면 이사가 어떻게?
이사가 아마 따로 구성이 될 것입니다. 대체해서 구성될 것입니다. 저는 들어가지만 자치행정국장은 아마 대체해서 들어가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합니다.
차후에 보고에는 정확하게 보고해 주시고요.
아마 관광공사사장이 들어가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대체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합니다.
그 다음에 유천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좀 많습니다. 유천호 위원입니다.
강화제적봉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기간까지 준 예산이 전액 지원됐던 건가요?
전액 지원됐습니다.
그러면 강화군에서 그렇게 요구사항을 통보했는데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까?
아까 지적사항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전액 지원된 것에 대해서는 위원장님 말씀대로 회수는 사실 불가능하다는 말씀을 아까 드렸고요. 군부대하고 협조해서 앞으로 금년 말까지 처리를 하겠다는 그런….
지어 놓으면 관리는 누가 하게 되는 거죠?
직접 군에서 관리를 해야 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군비가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군비가 22억 5,000 들어갔습니다.
국·시비는?
교부세가 7억, 시비가 18억입니다.
그런데 경기도 같은 경우에 제적봉을 똑같이 그렇게 했잖아요. 우리가 제적봉 모델을 보고 강화군에서도 한건데 제적봉 같은 데는 향군에서 경기도 재향군인회에서 관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우리 인천에서 군비를 더 많은 지원을 했으니까 인천광역시재향군인회에서 관리토록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위원님 말씀대로 그것은 검토를 한번 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타시·도도 한번 쭉 보시고 그렇게 있는 데를 보시고 그렇게 해야 타당성이 있다고 보고 강화공설운동장에 대한 것 또 시립승마장 건립은, 시립승마장은 4월에 착공을 할 예정입니까?
승마장은 보고를 아까 드렸지만 4월 17일에 아시안게임 유치가 확정되면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이 되겠지만 강화로 아마 이것은 거의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서 말씀을 드린 것으로 생각을 하고….
그렇게 된 지가 시에서 승마장을 해 준다고 해서 그것을 뺏어서 다른 데다 하고 승마장을 결국 안 해 준거거든요. 이것은 엘리트체육이나 생활체육이나 마찬가지로 두 개 다 협회가 있고 연합회가 있는데 이것은 그것하고 상관 없이 시에서 해 줘야 되는 겁니다. 어디다 하든, 강화에다 안 해도 상관이 없는데 어디다 하든 해 줘야 하는 거예요.
그 말씀은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검토를 해 주시고.
강화공설운동장 같은 데는 진짜 아주 열악한 상황입니다. 그 다음에 인조잔디구장, 강화 길상운동장은 지금 진행중이라고 그랬는데 그것은 돈을 줄 만큼 주지 않았나요? 아직 덜 준 돈이 있나요?
길상운동장은 지금 추진중에 있는데 예산은 다 나간 것을 제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박물관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했는데 앞으로 역서나 사진 같은 것은 진열할 수 없는 것은 구입하지 말 것을 종용했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말에 제가 박물관에 가서 사겠다는 물건을 보고 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개진했어요. 왜냐 하면 제가 다른 것은 몰라도 유물에 대해서는 식견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를 사더라도 예산을 반납했다가 다시 더 세우더라도 박물관에서 진짜 진열에 필요한 물건 이런 것을 샀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저도 가지고 있는 유물을 박물관에 기탁을 하고 있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개인전을 해서 앞으로 시민들이 박물관에 많이 기탁해서 유물을 여러 사람한테 보여줄 수 있도록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고자 그렇게 했는데 결국은 샀는데 제가 그런 것을 막으려고 100만원 이상에 대한 것은 감정서를 받으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예산이 없다. 예산은 유물구입비 중에 주면 됩니다. 문화재담당과장님이 누구시죠?
문화예술과장입니다.
그리고 고미술협회에서 고미술, 유물들을 감정하고 있는데 옛날처럼 가격 장난하고 이런 정도가 아니에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시가감정을 했으면 잘못됐을 때는 그 기관에서 책임을 지는 거거든요. 그렇지만 지금 같은 경우에는 1년이란 말이에요. 위촉하는 기간이 1년입니다. 문화재를 구입할 때 유물을 구입할 때 심의위원들이 1년이야. 그런데 그 사람들한테는 잘못됐을 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 인천시에 몇 개 박물관이 있는데 앞으로 물건 구입할 때는 우리가 시가감정을 할 테니까 몇 % 깎아주겠느냐 이것은 그쪽하고 협의를 하면 됩니다.
그래서 서울시도 아마 박물관 조례를 그렇게 이번에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나중에 문제될 게 없어요. 책임질 부분이 분명히 있으니까 지금 저쪽 송암도 우리가 기증을 받았지만 가짜가 있니 없니 이런 문제가 자꾸 대두되고 있는 이유가 뭐냐 하면 그런 감정서가 있으면 가짜다 이렇게 판명이 되면 그쪽에서 책임을 지면 되거든요. 우리는 감정료를 내고 감정을 받은 거니까 그렇게 하시고 그리고 예산을 한 10억 정도 세워주고 못 사면 반납했다가 다시 또 내년에 세우고 이렇게, 그리고 1억, 2억 이렇게 해서 무슨 유물을 삽니까? 솔직한 얘기로, 쓸만하면 4~5억인데 그렇지 않아요. 어디 갔어요? 시립박물관 학예실장 어디갔어?
알겠습니다. 제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억 주고서 뭐 하라고 하니까 맨 사진이나 사고 역서나 사고 그것 박물관에 진열할 거예요. 누가 와서 봐도 우리 문사위원들하고 언제 비회기 때 잡아서 박물관을 돌자고요. 호암이나 이런 데 하루 돌자고요. 박물관 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 그래서 우리도 저기를 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진열할 물건이 없는데 박물관부터 짓는다는 것은 이것 진짜 물론 공무원들이 몰라서 각 군·구에서 올라와서 그것을 받아 줘서 하기는 하겠지만 말이 안 돼요. 개인박물관을 지을 때는, 송암 쪽에서 오셨지만 적어도 하나의 서치가 비춰지는데 세 번 바꿀 수 있는 물건이 확보되기 전에는 박물관 안 하는 겁니다. 그래야 1년에 한 번씩이라도 이 물건하고 비슷한 것을 바꿔서 놓는 거지 아니, 컵을 갖다 놓으면 이 병하고 어울리지 않잖아, 그 자리가. 본래 그렇게 되는 건데 물건 없이 공무원들이 그냥 박물관만 짓겠다 이거야. 예를 들어 박물관 하면 그 도면을 볼 때 그래도 건물에서 냄새는 나야지 역사적인 냄새는 조금 나야지 그냥 어디 무슨 국내 굴지의 인테리어회사에서 했다. 그냥 일본 것 베끼다 주면 그만이지 여기서 뭐 할 게 있어요. 가능하면 모양내고 이런 것보다 공간 활용을 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유물구입 방법도 그렇게 하세요. 예산 내에서 감정도 하고 그렇게 해서 할 수 있도록 그리고 한 개를 사도 누가 봐도 야, 이렇게 이런 것을 사자고요. 이까짓 것 1,000만원, 2,000만원짜리 맨날 사봐야 소용이 없어요. 10억이 됐든 20억이 됐든 하나 똑떨어지는 게 어디 있다면 예산 승인해 줄 거예요. 위원들이 가서 보고 정말 좋고 더구나 우리 인천지역에서 출토된 것으로 밝혀지면 더욱 좋고 이렇게 해서 해야지 시립박물관에 작년에 1억 하고 올해 2억 하고 이렇게 해서 무슨 박물관을 운영해요. 이 유물구입비보다 다른 운영비가 몇 배가 더 많아요. 그런 박물관이 세상에 어디에 있어요. 그리고 박물관 학예실장이 됐든 관장이 됐든 박물관 관계자들한테 업무추진비 좀 줘야 돼요. 왜냐 하면 박물관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정보가 없으면 꽝이야. 맨난 장사꾼도 만나 보고 밥도 사 주고 교수들도 만나보고, 교수는 이 물건이 좋다 나쁘다 진품이다 가품이다는 감정할 수 있지만 시가감정은 전혀 할 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이, 그러면 또 장사꾼들을 만나야 돼, 박물관 관계자들은 그래서 그 사람들하고 유대를 가지고 가시적으로 대충 얼마나 간다. 장수꾼 시세가 얼마고 일반인들한테 파는 시세가 얼마다. 그래서 적정선을 정해서 물건도 구입할 수 있고 그래야지 월급타면서, 예를 들어서 자기가 밥 사주면서 쫓아다니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것이 박물관장들 각 팀장들한테는 밥값 정도는 해 줘서 인사동도 자주 나가서 밥도 좀 사고 교수들도 만나서 밥도 좀 사고 이렇게 해서 발전적인 그리고 하나를 사더라도 3년에 하나를 사더라도 전국에서 와서 야, 인천은 이렇게 하나가 빛을 보는 거지 10개, 20개 있다고 빛보는 게 아니거든요.
그리고 시립박물관 학예실장 TO가 지금 어떻게 돼 있죠?
계약직 가급입니다.
시립박물관의 학예실장 자리가 계약직으로 돼서야 되겠어요. 예를 들어 그 사람이 거의 다 하는데 그 사람이 어떤 희망을 가지고 제대로 하겠어요. 계약직이 아니고 정식직원으로 채용할 수 있는 방법을 구상해서 우리한테 서면으로 보고 좀 해 주세요. 그것은 그렇게 고쳐 나가야 됩니다, 어렵더라도. 그래서 그 사람이 평생 직장이 됐을 때 그 사람이 좀더 열심히 일할 수 있고 그런 거지 계약직이면 늘 불안해서 어떤 일을, 그 사람이 정식이었다면 와서 2억 가지고 뭐 하냐고 얘기했을 거예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TO를 받아서 그래도 직을 확실하게 보장해 줘야 된다. 그래서 그 문제는 제가 국장님한테 숙제로 드린 거니까 사후 방향을 문서로 좀 해 주세요.
그리고 군·구축제는 가내시 한 것을 정정해서 군·구축제하고 운동부 관계는 먼저 약속대로 5억을 균등지원하고 새 목을 가지고 심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강화갯벌센터에 추경예산을 2억 7,000만 더 확보하겠다고 그랬는데 올리지 마세요. 올리지 말라고요. 왜냐 하면 강화군민들이 원치 않는 거예요. 나는 갯벌센터가 강화에 살면서 어디에 있는지 아직 한 번도 못 가 봤어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지역주민들하고 갈등이 생기니까 이것 하지 말게 해 달라. 강화군에서 운영할 때까지 하지 말아 달라 이겁니다. 강화군에서 운영하게 하게 해라 그런 얘기입니다. 그 주민들이, 우리 얘들까지 버리겠다 그런 얘기예요. 뭐 얘들이 어떻게 버릴지 모르지만, 그렇잖아요. 제 지역의 예산인데 강화군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제가 국장님하고 체육진흥과장님한테 말씀드렸지만 이번에 프로축구단 단장이 생활체육축구연합회 회장에 출마해서 상당한 무리가 있었는데 사실상 우리 각 군·구의 시민들이 혈세를 모아서 프로축구단 창단을 했는데 거기에 단장이라는 사람이 사실 이런 식으로 체육회를 어지럽힌다면 사표를 받게 하든가 아니면 제 지역구인 강화군에서부터 우리가 투자한 주식으로 매수한 돈을 반환운동을 시작할 겁니다. 그것은 말이 안 돼요. 아니, 그 사람도 공무원이나 거의 같은데, 자기가 월급받아 먹고 있는 거지 봉사하는 것은 아니지 않냐 이겁니다. 봉사하는 것은, 자기가 생활체육인도 아니면서 그것을 그렇게 해서 남의 단체를 어지럽게 하고 그래서야 되겠어요. 그래서 우리 의회 차원에서 시에다 그런 요청을 문서로 하겠습니다. 단장은 사임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책임을 지고 사임토록 우리 의회 차원에서 문서로 그렇게 하고요.
시립박물관에 보면 마야문명전 1억 6,000만원 그런데 마야문명전에 1억 6,000만원을 들여서 하면 어떤 효과가 있습니까?
일단은 우리 시민들한테 접하기 어려운 것을 한번 하는 것 하고 그 다음에 멕시코하고의 이민 이런 것들을 연결 지어서 인천을 부각시킨다고 하면 시민들의 문화 수준을 조금 더 올릴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보다 서울의 박물관하고 교류를 해서 진짜 인천에서 발굴된 물건이 어디어디 박물관에 어떻게 있는가를 확인해서 인천에서 발굴된 물건을 빌려서 사실 전시회를 갖는다든가 이것이 바람직하지 사실 마야문명전 같은 것은 사실 바람직하지 않다고 봐요. 제가 박물관을 몇 번 가 봤는데 학예사가 열심히 일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행사도 열심히 기획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보다는 그런 게 낫다 그런 얘기죠. 그런 게 낫고, 송암미술관은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와서 답변하셔도 됩니다.
송암미술관장입니다.
저희가 위원님 염려 덕분에 작년도에 예산이 7억 1,400만원 그 다음에 금년도에 31억 6,000만원, 내년도에 10억 4,300만원 그리고 계속비사업으로 세워 주셔서 저희가 금년 1월에 과업지시서하고 설계용역비를 산출해서 확정을 한 다음에 설계용역을 발주할 것입니다.
그 다음에 다음 달에는 설계계약 및 착수에 들어가서 5월에 설계용역이 준공되고 6월에는 공사 및 감리용역을 다시 발주해서 유물 이전과 관련이 없는 리모델링은 같이 병행을 하고 그 다음에 11월에 그 옆에 관리동이 되면 3층에도 기존에 있는 유물을 지금 포장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이전을 해서 옮겨 놓고 다시 이쪽에 리모델링이 다 된 다음에 내년 3월에 준공이 되는 것으로 그리고 작년 1년간은 저희가 1월에 발령받아서 계속 해 온 사항은 유물이 한 8,450점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유물마다 마킹을 한 3,110건 36.8% 그 다음에 실추를 3,047건 약 36.1% 그 다음에 촬영을 1,923건을 했습니다. 디지털작업도 해 놨고 그 다음에 포장도 유물 이전을 대비해서 879건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예산 세울 때부터도 저희는 시립박물관이라는 것을 잘 유념해서 공사를 담당하는 전기기술, 기계, 건축 종건의 감독자들로 하여금 사전에 연찬을 통해서 예산부터도 사전에 해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큰 차질은 없고 작년에 특히 정종섭 위원님께서 방문하셔서 나무에 대한 소중함을 알려 주셨기 때문에 램프 길이를 10미터에서 20미터로 늘려서 나무를 저기 하지 않는 공간으로 해서 관리동이 신축되는 것으로 했습니다.
인테리어는 우리 종건해서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그래서 그것은….
전문업체를 찾아서….
과업지시서에다 저희가 설계하고 전부….
가품이 얼마나 나왔죠?
가품이 저희가 1월 9일자 발령받을 때 이미 일부는 했지 않습니까. 그 때 한 47%로 보도가 됐었습니다. 그러니까 50% 내외로 보도가 됐었고요. 진품도 많습니다. 좋은 게 많고, 그 다음에 저희가 전시를 지금 있는 것 중에서 1층에 그림을 그리고 2층에는 어떻게 하고 3층 공간에는 뭘할까 그런 작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다 되면 중간에 위원님들을 모시고 한번 저희가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진품에 대한 것을, 사실 왠만한 사람들이 와서 구두적으로 진품이다 가품이다 하는 것 아니에요. 거의가, 우리가 메모하고 그런 스타일인데 사실 우리가 관리를 하려면 쓸 만한 물건이라면 또 물건이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되면 그것도 시가감정까지 받으세요. 예산을 세워서 그렇게까지 하면 다음 사람들이 그것을 관리하기가 쉽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가품문제는 앞으로 어떻게 처리하시려고 그래요?
기증자의 원래 의도는 초기에 전문지식이 없었을 때 일괄적인 유물에 대한 기증이기 때문에 언론에서 자꾸만 회자돼서 가짜다 진짜다 하면 진정한 기증자가 앞으로 제2, 제3의 기증자가 누가 기증을 하겠습니까. 우리는 그 뜻을 곱게 받아들이고….
그러면 가품전시장을 따로 하나 만들면 될 텐데….
우리가 볼 때 이것은 가품으로 봐서 별도로 기증자의 뜻을 모아서 이렇게 하지만 이것은 감정결과 가품으로 나왔다 참고해 주기 바란다 이런 식으로 하면 그것도 기증자한테도 괜찮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기증자가 적기에 몰랐을 때 돈은 있고 주위에서 자꾸 사라고 해서 사서 한 물건이니까 사실 이미테이션을 만들려고 해도 돈이 많이 들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전시장을 하나 할 때 조금 더 추경에라도 세워서 그렇게 하면 유물을 준 사람한테도 예우가 될 것 같아요. 왜냐 하면 사실 가품을 따로 진열하면, 같이 진열할 수는 없거든요. 따로 진열을 해야지 명칭이 박물관이라면, 그리고 제가 얘기했지만 시립박물관이나 송암미술관 같은 데서는 사실 실무자들이 인사동이나 고미술을 구입하는데 필요한 제경비를 쓸 수 있는 업무추진비를 조금씩은 세워 주세요. 세워서 그분들이 진짜 열심히 일할 수 있고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지 내 돈 들여서 인사동 가고 거기서 밥 사주고 술 사주고 그러면 안 되거든요.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들이 진지한 얘기를 안 해 줍니다. 장사꾼들이라,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게 예산도 도리어 절약하고 또한 정확한 물건을 구입할 수 있고, 시립박물관장님 앞으로 자잘한 거나 이번 연말에도 학예실장 애기가 아프다고 해서 또 충격받을까봐 그냥 넘어가는데 그런 물건, 관장님 예를 들어서 제가 기탁한 물건 좀 보시고 내 것도 좋은 게 아니에요. 유물을 비교를 해 보시라고요. 이런 물건을 사야 옳은가 안 사야 옳은가 그러면 몰라도 판단이 될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를 사더라도 야, 정말 좋다 하는 그런 물건을 앞으로 사도록 하자고요. 그런 데는 100억이라도 예산, 다른 데는 수 조를 가지고 하는데 100억을 못 주겠어요. 사실 시립박물관을 우리 시민들이 진짜 요구하는 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예산 투자하는 것도 바람직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국장님이 유념 좀 해 주시고 아까 얘기한 대로 우리도 강화군처럼 학교체육육성 및 지원금을 만들어서 엘리트를 육성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6만 3,000명밖에 안 되는 1개 군에도 5,000여만원씩 그런 예산을 주는데 인천광역시에서 학교지원육성금이 없다면 사실 말이 안 되거든요.
아까 우리 김용근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그렇게 해서 체육회에서 관리하도록 해서 각 학교에 그래도 다만 100만원을 주든 200만원을 주든 우리가 100만원 주고 학부모한테 900만원 보태라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 것도 안 주고 1,000만원 내라는 것하고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셔서 교육청에서 학교 축구부하고 코치 없애는 것을, 제가 상당히 막고 있습니다. 더욱더 지원할 수 없도록, 예산이 없어서 없애겠다는 것을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우리 체육진흥과장님도 그렇게 엘리트체육에도 배려를 하시고 생활체육에 더 배려를 많이 해 주셔서 고맙지만 엘리트체육에도 배려를 많이 해 주세요. 그리고 금메달 따면 자꾸 강화 얘기해서 안 됐는데 우리 학생들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따면 체육회에서 100만원, 장학회에서 100만원, 각 기관단체에서 돈 주고 선물하고 그러면 한 1,000만원도 줍니다. 그러면 여기 금메달 따는데 20만원 준다면 이것 얘기가 안 돼요. 시에서,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격려금 주는 것은 시장이 직접 못 주면 체육회별로 예산으로 해서 체육회 이름으로 주는 것으로 해서라도 선수들을 격려해서 육성지원할 수 있는 그런 기틀을 만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팀장님들 다 바뀌어서 업무파악을 한참 더 하셔야 되겠고 그리고 업무 파악 다 하실 때까지 우리 위원도 잘 안 물어볼 테니까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지역구 문제인데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구민체육센터 건립 서구 검암동에 사업 추진중이라고 그랬죠?
얼마나 사업추진이 됐습니까? 아니, 여기 사업추진중이라고 했는데 구민체육센터 건립, 98페이지요. 사업추진중인 거예요? 사업추진중이라고 돼 있는데.
계약심의위원회 심의를 의뢰해 놨고 2월 중에 입찰공고 및 계약을 할 겁니다. 조달청하고.
그렇죠?
지금 공사는 시작된 것 아니죠? 공사는 언제부터 계획입니까?
착공은 4월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4월경이면 가능합니까?
아니, 왜냐 하면 주민들이 물어보면 또 대답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지금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멕시코 유물전시회는 어디다 위탁을 줘서 해요? 우리가 멕시코를 갔다 오나요?
학예사를 비롯해서 관계자가 멕시코를 일단 1차로 방문하고 전문가들이 방문하고, 2월에 직접 다녀와서 준비하는 것으로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예산 세울 때는 어떤 근거로 해서 했어요? 예산 세우기 전에 한번 갔다 오셨나요. 전문가가 말씀하셔도 돼요.
지금 전문가의 판단에 의하면 여러 가지 고증이나 기타 행사를 함으로 해서 저도 이 예산이 사실은 많다고 생각하지 않고….
저 예산 많다고 안 그랬어요.
아니요. 박물관을 방문했을 때 위원님과 같은 생각으로 이것을 어떠한 편성기준을 가지고 했냐고 물어봤는데 저처럼 대답을 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일단을 현장에 가서 보고 와서 얘기를 다시 하자고 했습니다.
막연하네요.
특별한 기준을 가지고 했다는 것보다는 다른 데 탐문이나 한 것을 근거로 해서 만들었다….
우리가 이민사박물관을 만드니까 그런 데 근거를 가지고 이미 시작을 하는 거죠. 그것 좋은 얘기예요. 실패를 하더라도 한번쯤 갔다와서 이민사에 대한 기록을 찾아볼 수 있으면 더욱 좋고 못 찾아도 찾아보려는 노력으로 좋은 거니까.
그러면 마야문명전을 하는데 멕시코에서 이런 유사한 물품을 다른 외국에 전시한 적이 있어요? 그런 사례는.
제가 알기로 마야문명전은 그러면 세계적으로 희귀한 전시전이 되기 때문에 세계 여러 곳에서 많이….
아니요. 멕시코 자체에서 여기에 유물을 다른 나라에 대해서 내지는 전시한 게….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최초로 멕시코하고 메르다시와의 자매결연을 기념으로 해서 특별히 방출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협의가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요. 이게 아무쪼록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하셔서 뜻깊은 유물전시로 답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리매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총괄해서 끝으로 말씀드리면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저도 박물관에 대해서 뭐가 어떻게 되어야지 저도 전문가도 아니지만 아직 정립이 안 됐습니다.
그런데 이것만은 알 수 있겠어요. 저것이 시립박물관은 아닌데 좀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아까 위원장도 많이 지적하셨는데, 그런 와중에 건물 개조라든가 주변의 정리는 엄청난 돈을 들이면서 저것이 시립박물관의 유물이다 하면 전무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볼 때 우리가 끝없는 노력을 해서 박물관 유물을 살 수 있는, 못 사면 뭐라고 해야 될까 타인이 가지고 있는 것을 모조품이라도 만들어서 전시회하는데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그런 쪽으로도 저기하고 타인이 가져온 것을 대여전시한다든가 나중에 기증 받을 수 있도록 그렇지 않으면 살 수 있는 여건을 종합적으로 많이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돼요. 그러니까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송암미술관은 많은 유물을 정리함에 있어서 파손된 것 없어요?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 때 가서 보니까 미술품에 대해서 액자라고 해야 돼요. 그런 것이 사실 처음부터 그렇게 관리했는지 모르지만 관리상에 뭐라고 해야 될까. 긁히고 액자가 떨어져 나가고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그런 것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현재는 유물 중에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실측이라든가 마킹이라든가 촬영, 포장 이런 것을 주로 하고 있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마킹 실측하면서 유물마다 체크가 들어갔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면 나름대로 파손된 것은?
(『크게 파손된 것은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아니요. 인수 받을 때 액자 같은 것이 저기한 것은 다 손 보고 있으신 것입니까?
(『네』하는 이 있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문화관광체육분야의 모든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되어 국제문화관광체육도시로써의 토대구축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본 위원회에서 위원들이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시어 업무추진에 철저를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의사일정은 2007년 1월 26일 10시에 개의하여 여성복지보건국주요업무보고 및 인천광역시제4기지역보건의료계획동의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5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출석공무원
(2014아시아경기대회유치본부)
본부장 박남규
유치지원담당관 김인환
대외협력담당관 류치현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변천수
문화예술과장 권용철
관광진흥과장 조동암
체육진흥과장 이광호
종합문화예술회관장 김동빈
시립도서관장 정문희
시립박물관장 노민철
송암미술관장 박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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