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1회 [정례회] 4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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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1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6년 12월 5일 (화)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6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제3회추가경정예산안
2. 2007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예산안
3. 2007년도지방채발행계획안
4. 2006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
5. 2007년도여성복지보건국예산안(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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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3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1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서는 제1항 의사일정변경의건, 제2항 2006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제3회추가경정예산안, 제3항 2007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예산안, 제4항 2007년도지방채발행계획안, 제5항 2006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제6항 2007년도여성복지보건국예산안을 각각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1. 의사일정변경의건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변경의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의사일정변경의 건을 상정하는 이유는 지난 12월 1일 2007년도여성복지보건국 예산안 심의 시 본예산안이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만큼 좀더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이 있어서 오늘 의사일정 제6항으로 계속해서 심사코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금일 의사일정을 변경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사일정변경의건은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06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제3회추가경정예산안(시장제출)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6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송월봉 기획예산처장님으로부터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기획예산처장 송월봉입니다.
시정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서 항상 불철주야 애쓰시면서도 우리 대학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늘 베풀어 주시고 계시는 이은석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대학 260여 교직원 모두는 시 집행부와 의회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21세기 국가생존 전략차원에서 현재 건설중인 경제자유구역의 필요인력과 동북아 비즈니스·물류중심도시의 실현에 기여하는 전문 인력의 공급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산업체와 인적자원의 효율적인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연계 특성화 사업 및 주문식 교육 사업추진을 강화하는 한편 교무행정 체제구축을 위한 교수업적 평가제의 내실운영 및 인터넷 강의평가 추진과 취업 실적제 도입운영 등 주변환경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외국 우수대학과의 국제교류 내실화 및 재학생의 해외 어학연수 실시 등 국제화에 걸맞는 인재양성의 기반구축과 시민들의 교육기회 제공을 위한 평생학습 체제운영 등 명실상부한 시민의 대학으로 거듭 발전해 나가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문교사회 위원님들의 지도·편달과 협조를 부탁 드리며 저희 대학 교직원 모두는 내년 한 해도 위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민과 함께 하는 대학으로 거듭 발전하도록 노력하는 해가 될 것을 약속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06년도 인천전문대학운영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부하여 드린 예산서안 499쪽과 사항별설명서 5쪽부터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설명서 5쪽 총괄표가 되겠습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4.5%인 10억 9,474만 2,000원이 증액계상된 254억 4,959만 6,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사항별설명서 11쪽부터 13쪽까지 예산서안 505쪽부터 507쪽까지의 세입예산입니다.
11쪽의 재산임대수입 중 공유재산임대료 122만 8,000원의 감액분은 구내 복사점의 사용계약 해지에 따른 임대료 반환금액이며 기타 사용료는 당초예산 대비 684만원이 증액 되었는 바 이는 체육관 및 운동장 대여횟수 증가에 따른 증액분이 되겠습니다.
12쪽의 기타 수수료는 기정예산 대비 8,396만 7,000원이 증액되었는 바 입학금 수입으로 제적 및 자퇴생의 재입학 23명의 증가에 따라 918만 9,000원, 수업료 수입은 계절학기 수업료 15.2% 인상 및 전년도 대비 수강생 88명 증가에 따라 1,621만 8,000원, 입시전형료 수입은 전년대비 지원율이 증가함에 따라 5,856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설명서 13쪽의 임시적 세외수입은 기정예산 대비 10억 580만 2,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중 일반회계 전입금이 기정예산 대비 10억이 증액된 바 2007년도 본예산의 장학금 및 실험·실습기자재의 재원 보전분이 되겠습니다.
또한 기타 잡수입은 기정예산 대비 580만 2,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주된 사유는 한국 전력공사 고객지원금 및 계약의 지체상금과 입찰보증금 등의 가감액이 되겠습니다.
사항별 설명서 17쪽부터 39쪽까지 예산서안 511쪽부터 531쪽까지의 세출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7쪽부터 23쪽까지 예산서안 511쪽 부터 516쪽까지 관리운영비는 기정예산 대비 8,072만 8,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설명서 17쪽 하단의 인건비는 2회 추경예산 편성 시 증액하였으나 교수 정년퇴임 및 미채용 2명, 직원의 퇴직 및 과원의 타기관 전출 등으로 267명에서 262명으로 감소된 사유로 인해 9,70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설명서 18쪽의 육아휴직 수당은 육아 휴직자가 없어 전액을 삭감하였고 정액급식비 및 교통보조비 등은 교직원 감소에 따른 집행잔액이며 19쪽의 연가보상비만 수당규정에 의거 9,561만 8,000원을 신규계상하였습니다.
설명서 19쪽부터 23쪽까지 예산서안 513쪽부터 516쪽까지의 경상적 경비는 기정예산 대비 3.2%인 1억 587만 4,000원이 감액된 31억 8,402만 4,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총무과의 전화료 및 전기료 등 제세 공과금은 집행잔액을 삭감하였고 설명서 21쪽의 정보진흥원의 소프트웨어 구입비 또한 계약시 악성코드 프로그램 구매를 옵션으로 계약하여 예산을 절감하였습니다.
설명서 22쪽과 23쪽의 직책급 업무추진비, 직급보조비, 특정업무수행 활동비 또한 교직원 결원에 따른 미지급분으로 650만원을 감액하였으며 포상금의 영유아자녀 보육료 또한 신청자가 감소함에 따라 감액하게 되었습니다.
설명서 23쪽의 연금부담금과 연금지급금 직원감소에 따른 미납부액과 공무원 부조금의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23쪽부터 25쪽까지 예산서안 516쪽부터 517쪽까지의 학사관리 예산입니다.
학사관리 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280만 6,000원을 감액하였으며 일반운영비의 집행잔액 및 재해보상금의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사항별 설명서 25쪽부터 27쪽까지 예산서안 517쪽부터 519쪽까지 부설기관연구지원 예산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865만 5,000원을 감액하였으며 이는 정보진흥원과 도서관의 전산관련장비 유지보수비 집행잔액입니다.
다음은 사항별 설명서 27쪽부터 30쪽까지예산서안 519쪽부터 522쪽까지 시설관리 예산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5.7%인 3,435만 1,000원을 감액하였으며 청소용역비 입찰잔액이 2,985만 7,000원, 28쪽 시설비의 기계과 CNC실 닥트공사 외 9건의 집행잔액이 2,110만 4,000원이며 도서관의 전자정보실 시설공사 2,000만원은 저희 대학도서관 이용 학생들의 열악한 환경개선을 위해 미디어 매체를 이용한 양질의 정보를 제공코자 금번 예산에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30쪽부터 38쪽까지 예산서안 522쪽부터 530쪽까지 재산관리 예산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847만 2,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는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학생과 냉·온풍기와 각 학부의 실험·실습기자재 및 비품등 집행잔액으로 43종 7,411만 7,000원을 감액하였으며 설명서 37쪽의 정보진흥원의 컴퓨터 구입 22대분 2,631만 7,000원과 도서관의 비품구입비 3,000만원은 열악한 도서관의 전자정보실 조성에 따른 비용으로 신규계상하였습니다.
끝으로 설명서 38쪽 및 예산서안 530쪽의 지원 및 기타경비 예산이 되겠습니다.
예비비는 기정 예산대비 13억 2,381만원이 증액되었는 바 이는 시 전입금 10억 추가 지원금 및 집행잔액의 산입으로 증액되었으며 과오납금 등은 등록금 반환액으로 1,10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하여 집행코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인건비 및 경상비 등 집행잔액이 과다발생한 것에 대하여 내년에는 보다 효율적이고 계획적인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저희 대학 예산안이 원안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2006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제3회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월봉 기획예산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2006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의 세입·세출은 기정예산액 243억 5,485만 4,000원보다 10억 9,474만 2,000원이 증액된 254억 4,959만 6,000원으로 4.4% 증액되었습니다.
세입·세출의 주요 내용 중 세입은 입시전형료 수입 5,856만원, 일반회계전입금 10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출은 처우개선비 9,700만원, S/W 구입 1,602만 3,000원, 실험실습대 구입 805만 2,000원 등 감액되었으며 본 추경예산은 집행 잔액으로써 별다른 의견은 없습니다.
신규사업인 전자정보실 시설공사 2,000만원, 도서관 전자정보실 비품 3,000만원에 대하여는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2006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제3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재 위원입니다.
19페이지에 보시면 연가보상비가 나와 있습니다.
9,561만 8,000원인데 모든 대부분 부서들이 그러는데 연가보상비가 발생하는데 주5일제에 의해서 발생된 겁니까?
인천전문대학 사무국장 김충일입니다.
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연가보상비 보상금 규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주5일제와는 관계가 없고 이것은 법적으로 주도록 돼 있는 그러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법적으로 주도록 되어 있는 것은 아는데요. 인천시 전체 연가보상비로만 나가는 게 32억 정도 됩니다. 웬만하면 이런 예산들은 연가를 사용하도록 해서 연가보상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게 재정에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이게 적은 금액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우리 인천대학교도 그렇고 문화관광체육국 대부분이 다 연가보상비를 책정해 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 결국에는 임금 상승 요소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연가를 실시하 도록 해서 보상비가 나가지 않는다면 재정이 효율적인 운영이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방금 김용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연가보상비를 과다하게 지급하게 되니까 가급적이면 연가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직원들에 대해서 홍보하고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용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종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귀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13쪽 기타 잡수입에 관련돼서 묻겠습니다.
기타 잡수입 내역 중에 한국전력공사 고객지원금이 있는데 이것은 어디에 쓰이는 겁니까?
인천전문대학 사무국장 김충일입니다.
방금 최종귀 위원님께서 한국전력공사 고객지원금이 무엇이냐고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고효율 조명기구 설치에 따른 고객지원금이 되겠습니다.
매년 지원되고 있습니까? 매년 지원되는 금액인지요.
그것은 2005년도 1월 28일 설치한 데 따른 2006년도 3월 10일에 조치가 됐는데요. 세입이, 매년 된 것은 제가 다시 한 번 상세히 알아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매년 됐는지 안 됐는지에 따라서 제 질의가 달라질 것 같은데요.
그러면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으로 시작된 겁니다.
알겠습니다. 30쪽 전자정보실 시설공사 아까 우리 전문위원님도 지적을 했듯이 전자정보실 시설공사에 악세스 플러오공사죠?
기획예산처장 송월봉입니다.
맞습니다.
2,000만원 가지고 이 면적을 다 하실 수 있겠어요?
저희들 강의실 하나의 면적이 약 25평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2개에 한 50평 정도 될 것 같습니다.
182㎡니까 2,000만원 잡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굉장히 적은 금액으로 알고 있어서 물어본 겁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종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해서 약 1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4분 회의중지)
(11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사전에 위원님들 간에 충분한 논의가 있었던 바 토론은 생략하고 의결을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006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06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07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예산안(시장제출)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7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송월봉 기획예산처장님으로부터 본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기획예산처장 송월봉입니다.
2007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예산서안 1331쪽과 사항별설명서 5쪽부터 개괄적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사항별설명서 5쪽부터 10쪽까지 총괄표입니다.
2007년도 저희 대학의 세입·세출예산안 총 규모는 247억 1,765만 1,000원으로 전년도 예산대비 8.0%인 18억 3,485만 3,000원을 증액계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13쪽부터 18쪽, 예산서안 1337쪽부터 1339쪽까지 세입예산에 대한 설명입니다.
설명서 13쪽의 경상적 세외수입 중 공유재산 임대료는 구내식당·매점, 은행 등 임대료로써 전년 대비 724만원이 감소한 사유는 교내 후생복지위원회에서 복사실 2개소를 직영화함에 따른 감액분이며 설명서 14쪽부터 16쪽의 수수료수입 중 기타수수료인 입학금수입은 등록금이 평균 5.25% 인상되었기에 3,451명 실수납자를 계상한 13억 7,867만 4,000원이며 수업료수입은 1~3학년까지 본과정, 산업체 위탁생, 정원외 등 연인원 1만 2,676명에 107억 6,815만 2,000원을 편성하여 등록인원이 전년 대비 144명이 감소하였음에도 등록금 인상으로 6억9,926만 7,000원이 증액계상되었습니다.
중국어 캠프 수강료는 40명씩 연 2회 4,800만원을 편성하여 전년 대비 400만원)이 증액계상되었습니다.
또한 입시전형료는 2006년 대비 1,630명의 증가로 3,286만원이 증액된 4억 4,3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증명서 발급수수료와 이자수입 등은 전년도 수준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서 17쪽의 임시적세외수입은 전년 대비 11억 4,282만 6,000원이 증액편성되었는 바 이는 일반회계 전입금 11억 4,300만원이 증액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예산서안 1343쪽부터 1377쪽까지 사항별설명서 21쪽부터 64쪽까지 세출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예비비를 포함하여 전년도 대비 18억 3,485만 3,000원이 증액된 247억 1,765만 1,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관리운영비예산 중 21쪽부터 24쪽까지의 인건비는 연 대비 8억 4,521만 6,000원이 증액계상되었으며 이는 교원 188명, 직원 74명에 대한 기본급, 상여금, 법적 제수당과 복리후생비인 정액급식비, 교통보조비, 명절휴가비, 가계지원비 등 법적근거와 관련 지침을 준수하여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24쪽부터 35쪽까지 예산서안 1347쪽부터 1358쪽까지의 경상적경비는 전년도 대비 3억 6,551만 7,000원이 증액된 36억 2,30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는 9개 부서 운영에 따른 기본소요에 따른 운영비이며 설명서 25쪽의 대학 홍보비는 매년 고교졸업예정자가 줄어듬에 따라 입학자원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로써 우리 대학에서도 우수학생 유치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하고 있으며 전년 대비 2,040만원을 감액한 3억 5,1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홍보효과가 적은 택시광고는 전액 삭감하고 2008학년도 정시 및 수시모집 기간중 광고비로 2,600만원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설명서 27쪽 산학진흥과의 산학연 관련경비는 전년 대비 1,980만원이 증액되었는 바 이는 협력체결업체 결연패 제작 및 우수협력업체 표찰 제작비로 1,300만원, 산업체 인사초청 강연강사료 1,080만원이 신규로 계상되었습니다.
기획예산과는 전년도 예산과 동일하나 법령개정이 많아져서 법령집 추록대금 100만원 증액편성하였으며 설명서 28쪽부터 30쪽까지 총무과는 전년 대비 3,676만 2,000원을 증액편성하였으며 이중 주요증액 예산은 난방유류 단가의 상승으로 5,586만 2,000원이 증액계상되었고 전기설비 정기검사수수료 및 일숙직수당 등 461만원은 감액계상하였습니다.
회계과는 우리 대학에서 사용하던 사유토지에 대하여 법원의 화해권고 결정 수용에 따라 교내 사유토지 3필지의 사용료로 6,510만 3,000원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설명서 31쪽의 정보 진흥원은 백신 및 한글 연사용료의 악성코드 프로그램의 옵션구입에 따라 예산이 절감되어 전년 대비 1,109만원을 감액계상하였습니다.
설명서 32쪽의 교무과의 중국어캠프운영은 교육생의 해외연수를 위한 항공료 인상으로 전년 대비 400만원이 증액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32쪽 및 예산서안 1354쪽의 국내 및 국외여비입니다.
국내여비는 금년도 1인 여비단가 상승에 따라 10% 금액인 284만원이 전년 대비 증액계상되었습니다.
설명서 33쪽의 업무추진비는 기관운영업무추진비와 정원가산 등이며 지침변경에 따른 단가상승으로 전년 대비 269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서 33쪽의 직무수행경비는 전년 대비 102만원이 감액 계상되었는 바 이는 보육교사교육원 폐원 및 예비군대대장에 대한 직책급 업무추진비 감액분과 직급보조비 및 특정업무수행 활동비의 가감분이 되겠습니다.
설명서 34쪽 및 예산서 1357쪽의 포상금은 영유아자녀 보육료의 지원단가 상승 및 보수규정에 따른 성과금 인상분으로 전년 대비 4,626만 2,000원이 증액계상되었습니다.
설명서 34쪽부터 35쪽의 연금부담금은 보수예산 및 법정부담률의 상승으로 전년 대비 1억 8,367만원이 증액계상되었습니다.
설명서 35쪽부터 36쪽의 사업예산은 전년대비 2억 960만원이 증액되었는 바 선택적복지제도 운영 분담금이 신규로 계상되었기 때문입니다.
설명서 36쪽부터 42쪽까지 예산서안 1359쪽부터 1362쪽까지 학사관리 예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사관리 예산은 3,593만원이 증액된 34억2,249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설명서 37쪽의 시민특강과 관련한 예산은 수강시간을 50시간에서 45시간으로 조정함으로써 전년 대비 322만원을 감액계상하였고 39쪽의 겸임교수 초과강사료는 전년 대비 600시간에서 617시간으로 17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1,632만원이 증액계상되었습니다.
하단의 전임교원 초과강사료 또한 시간당 단가가 1만 5,000원에서 2만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5,600만원이 증액계상되었습니다.
설명서 40쪽의 산업체 위탁강사료는 전년대비 575시간에서 612시간으로 강의시간이 37시간 증가함에 따라 3,552만원이 증액계상 되었습니다.
하단의 시간강사 보험료는 산재보험료 700만원이 신규계상되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1쪽 취업지원과의 컴퓨터응용기계설계과 pro-engineer 소프트웨어 사용료 4,400만원은 신규계상분으로 형상모델링 교과정에 운용하는 프로그램의 4년간 임대료 가 되겠으며 외국인초빙교원 숙소임차료 3채분은 2007년도 신규로 채용하는 초빙교원 임차료로 7,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설명서 42쪽의 재해보상금은 보험수가 인상에 따라 전년 대비 700만원이 증액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2쪽부터 45쪽까지 예산서안 1362쪽부터 1365쪽까지 입시 및 연구관리 예산이 되겠습니다.
전년 대비 1,196만원이 감액된 1억 6,573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입시관련 예산은 전산화 추진으로 매년 감액 추세이나 설명서 42쪽의 일반운영비 중 입시관련 현수막이 전년대비 490만원, 모집요강 홍보물 발송이 산업체위탁생 포함 전년 대비 170만원, 입시요강 제작비가 300만원 증액된 반면 입시관련 급량비는 350만원이 감액계상되었습니다.
설명서 45쪽의 기타보상금 또한 실기감독 위원이 줄어 전년 대비 125만원을 감액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5쪽부터 48쪽까지 예산서안 1364쪽부터 1367쪽까지 부설기관연구지원 예산입니다.
전년 대비 4,281만 5,000원이 증액된 2억 1,010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설명서 46쪽의 총무과의 예비군 관련 수용비중 협회비 및 우편료를 포함 48만원이 증액된 반면 강사료 84만원을 전액 삭감하였고 정보진흥원은 학사서버 유지정비료 인상분 600만원 증액, 전자결재시스템의 하드웨어 및 자료관이 추가 포함되어 2,000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원격교육시스템 S/W의 무상유지보수기간의 만료에 따라 880만원이 신규로 계상 되었습니다.
47쪽의 도서관은 제본료, 학회연회비, 전산장비 유지보수비, 정기간행물 등 유지보수료와 간행물 구입비 등으로 전년 대비 692만원이 증액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9쪽부터 51쪽까지 예산서안 1367쪽부터 1368쪽까지의 시설관리 예산 입니다.
시설관리 예산은 6억 1,183만 9,000원으로 전년도 예산대비 204만 8,000원이 증액계상 되었습니다.
건물유지비는 전년 대비 1,200만원이 2006년 물가상승률 5.5%를 적용하여 증액되었으며 민간위탁금은 청소용역비의 최저임금 상승으로 전년 대비 7,272만원 증액되었고 인문사회학부 경비용역비 4,140만원이 신규로 계상되었으며 대학의 캠퍼스 재배치 사업의 진행으로 시설비는 최대한 지양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51쪽부터 63쪽까지 예산서안 1368쪽부터 1376쪽까지 재산관리 예산이 되겠습니다.
전년도 대비 9,125만 9,000원이 증액된 11억 7,6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설명서 51쪽의 도서구입비는 양질의 학습자료 및 전공도서, 전자책 등 구입을 위해 전년 대비 5,000만원이 증액된 2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설명서 52쪽 사업예산 중 자산취득비는 9억 7,680만원으로 전년 대비 2,625만 9,000원을 증액계상하였습니다.
이는 행정부서 2개소의 문서세단기 및 자동발급기 교체구입비로 700만원을 신규계상하였고 취업지원과의 실험실습기자재 6억 3,574만원으로써 공학부가 14개 학과 컴퓨터외 30건에 6억 1,014만원, 인문사회학부가 5개 학과에 디지털피아노 외 5건 1,560만원, 예체능학부가 무도경호과의 족압측정기로 1,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설명서 59쪽부터 63쪽까지 예산서안 1372쪽부터 1376쪽까지 취업지원과 실험실습에 따른 비품은 8개 학과의 노후화된 비품교체 및 수업에 필요한 비품 구입비로 13건 5,236만원을 계상하였고 실습용 소프트웨어 구입비로 1억 5,000만원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설명서 61쪽의 정보진흥원은 1억 1,540만원을 계상하였는 바 구입내역을 보면 5년 이상 노후된 행정용 컴퓨터 교체비 46대분 6,440만원, 대용량 저장장치 구입비 2,500만원, 원격교육시스템 교육용컨텐츠 구입비 1,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63쪽, 예산서 1376쪽의 장학사업 예산입니다.
장학금 및 학자금은 전년 예산대비 3억 2,795만 2,000원이 증액된 15억 6,588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장학사업은 학생들의 면학분위기 조성 및시립대학의 위상정립과 학비부담에 따른 우수학생의 자퇴 및 휴학을 예방하기 위해 연간 입학금 및 성적장학금 등 5,000여명에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장 학금 지급종류는 성적장학금을 포함한 6종으로써 입학금 감면은 인천고교 출신 신입생에게 수업료는 등록금의 10% 정도를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재원부족으로 입학금은 55%만 수업료는 7.5%만 반영하였으며 부족금액 6억 1,400만원에 대하여는 제1회 추경예산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끝으로 사항별설명서 63쪽의 지원 및 기타경비 예산입니다.
예비비는 전년예산 대비 6,628만 5,000원이 감액된 2억 5,001만 4,000원으로 법정 최소경비만 계상하였습니다.
전년도 예비비 비율은 1.38%였으나 금년에는 1.01%로 하여 최소한의 예비비를 남겨두고 실험실습기자재 등 대학 현안사항에 예산을 투입코자 하향조정하는 선으로 유지하였습니다.
대학발전기금 전출금은 공유재산임대료의 수입이 감소되어 전년도 대비 723만 9,000원을 감액계상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저희 대학 예산안이 원안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위원님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2007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획예산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예산안에 대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2007년도 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7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예산안은 세입·세출이 각각 전년도 예산액 228억 8,279만 8,000원보다 18억 3,485만 3,000원이 증액된 247억 1,765만 1,000원으로써 전년 대비 8%가 증액되었습니다.
세입·세출의 주요 내용 중 세입은 건물임대료 2,871만 4,000원, 입학금수입 13억 7,867만 4,000원, 수업료 수입 108억 3,892만 2,000원, 입시전형료 수입 4억 4,360만원, 일반회계 전입금 111억 7,1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세출은 대학홍보 예산으로 경기장 홍보 9,000만원, 지하철 역사광고 9,000만원, 홍보기념품 제작 5,000만원, TV·라디오 방송매체광고 9,500만원 등 총 3억 5,1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산학진흥과의 산학연 관련경비 4,180만원은 전년 대비 100%가 증액되었습니다. 따라서 증액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강사료는 시간강사료 17억 3,088만원, 겸임 및 객원교수 초과강사료 5억 9,232만원, 전임교원 초과강사료 2억 2,400만원, 산업체 위탁강의강사료 5억 8,752만원, 계절학기 강사료 3,840만원 등 총 31억 7,312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전임교원 초과강사료는 전년도 1억 6,800만원보다 25%가 증액된 2억 2,400만원 으로 증액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2007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2007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위원님들의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먼저 김용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재 위원입니다.
13페이지 세입예산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건물임대료 부분에서 구내식당, 서점, 매점, 구내은행 여기 적혀 있는 수치가 12개월 환산해서 월세 수입입니까?
사무국장 김충일입니다.
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기간은 1년분입니다.
1년분이죠?
네, 그렇습니다.
현재 인천전문대학의 교직원하고 학생 총 숫자가 몇 명입니까?
교직원하고 전체로 한다면 1만 1,000명 정도.
사실 공공시설물의 임대료 산정기준은 있습니다. 산정기준을 어떻게 적용하느냐 따라서 상당한 차이가 있고 또 가용자원이 결국에는 유동인구가 많고 적음에 따라서 변경되는 안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여기 건물임대료 부분이 수입이거든요. 수입이 적절한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적정하다고 보십니까?
월세로 따지면 식당 같은 경우는 1,470만원에 12분의 1, 방학 때도 운영되는 건가요?
먼저 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적정한가 하는 부분은 저희들이 공유재산관리조례에 의해서 감정평가 후에 입찰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액은 그렇게 해서 결정되고 있고요.
입찰은 공개경쟁입찰하시는 것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확실하게 해 주셔야 해요. 공개경쟁입찰입니까? 수의계약입니까?
공개경쟁입찰입니다.
마찬가지 여기 서점, 매점 다 마찬가지고요?
네, 그렇습니다.
학생들이 보통 그 전에는 방학 때는 오지 않는 경향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것이 많이 덜하죠. 방학기간하고 많은 차이가 없죠?
그러니까 방학기간에 이용하는 숫자가 학생들이 평소보다.
많은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은데요, 대학들이.
거의 없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 임대관계되는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그런가 하면 공유재산관리에 관한 임대료 부분 계산하는데 오류가 있는 부분이 지난번에 한번 발견된 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면밀한 검토를 하기 위한 것이니까 주시고요.
그 다음에 복사실 2개소를 직영화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것은 후생복지위원회에서 학생들이 건의해서 학생들을 위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에는 임대로 해 줬었습니다. 임차인이 경영이 악화되다 보니까 그런 사유를 들어서 사용허가를 취소해 달라는 요청이 왔었습니다. 그것이 정확히는 2005년 10월 30일이 되겠는데요. 그래서 저희들이 2005년 12월 30일자로 사용허가를 취소하고 그래서 나머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차피 사람이 없고 해서 후생복지위원회에서 학생들에게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대학에 있는 자판기 부분도 전부 후생복지위원회에서 취급하는 것입니까?
네, 맞습니다.
사실 인천시 조례안에 보면 자판기나 기타 매점에 대해서 장애우,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모부자가정에 대해서 일차적으로 계약해 준다는 안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공공시설 내에 속해 있는 부분들이죠?
그렇게 할 의향은 없으십니까?
그 부분은 저희들이 신중히 검토해서….
제출하실 때 자판기 위치와 자판기 숫자까지 정리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판기 현황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그렇죠.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43페이지를 봐 주시면 교무과 일반운영비 내에 보면 입시홍보비용, 입시홍보 신문광고료, 입시관련 현수막 제작 해서 입시홍보에 관련된 예산이 3,570만원이 산정되어 있습니다. 42페이지하고 43페이지에 보면 입시홍보에 관한 부분이 쭉 나와 있죠. 그리고 25페이지 대학홍보에 관한 내용이 나와 있고 이것을 별도로 산정해 놓은 이유는 처리하는 기관이 교무과하고 달라서 처리해 놓으신 것입니까?
교학처장 박준기입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홍보 관련된 부처를 입시홍보팀 내에 있습니다. 그래서 교무과 내에 있어서 팀장과 담당직원이 전담해서 합니다. 모든 홍보를 입시홍보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위원들의 시각에 드러난 부분에 대한 홍보는 대학홍보 차원에 예산을 갖고 쓰고 있는 거네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27페이지 산학진흥과라고 있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서에 보다시피 사실 이 부분이 지난해에 비해서 100% 가까이 상승했는데 상승한 원인이 뭡니까?
산학협력처장 홍선표 교수입니다.
27쪽에 산업체 인사 초청 강연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니요. 27페이지 산학진흥과에 산학연 관련 경비 말씀드리는 거예요.
산업체 인사초청 강연료가 이번에 100% 증액된 것입니다.
저희 학교가 현재까지 산학연을 맺은 업체수가 대략 710개입니다, 올해까지. 이러한 업체들하고 저희 학교하고 산학 관련 업무를 하기 위해서 산업체 인사초청 강연료를 이번에 예산에 반영시켜 달라고 여기에 올린 것입니다.
그렇게 해도 50%가 어디로 갔습니까? 2,200만원에서 4,180만원이면 산업체 인사초청 강연 강사로 1,080만원을 빼더라도 거의 약 1,000만원 가까운 돈이 어디에 들어가 있는 것 같은데 그 부분에….
그것은 업체수가 늘다 보니까 협력체결업체에 우수협력업체한테는 표찰을 제작해 드리고 결연표도 드리고.
작년에는 몇 개 업체였고 지금은 몇 개 업체죠?
작년에 체결한 업체수는 2005년도 233개 업체였고 올해는 현재까지 84개 업체입니다. 저희 목표가 전체 800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니, 84개라면 잘못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올해만 84개입니다.
올해만?
그러면 작년 것에 올해 것을 더 포함해서 계산한 겁니까?
그렇죠. 710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겁니다.
그러면 이것은 지속적으로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는 이치네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233개에 대해서 협력체결업체 결연표나 우수협력업체 표찰 제작은 했을 것 아닙니까 했는데 이번에 84개만 더 하면 되잖아요. 그렇죠? 매년 그것을 새롭게 해 주는 건가요.
작년에는 우수협력업체 표찰은 저희가 안 했고요. 이것은 처음 시도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예산이….
네, 증액됐습니다.
증액이 돼서 그렇다는 말씀이죠?
그렇게 설명해 주셔야죠. 이렇게 산업체하고 연결해서 산업체 쪽으로 우리 졸업생들이 취업하고 이런 어떤 좋은 안에 대해서는 추진을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종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종귀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24쪽을 한번 봐주세요.
일시사역인부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여직원의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시 대체인력에 대한 인건비가 다른 타부서는 1일에 2만 3,800원으로 계상이 돼 있는데 인천전문대학은 3만 4,000원으로 돼 있습니다. 이렇게 책정된 사유가 무엇입니까?
사무국장 김충일입니다.
방금 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일시사역인부임이 다른 데하고 다르다 그렇게 지적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근거는 중앙인사위원회 예규 61호에 돼 있는 그 인부임을 근거로 했습니다.
거기에는 3만 4,000원으로 돼 있고?
본 위원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다른 타부서에는 2만 3,800원으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적을 한 겁니다. 체크를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25쪽 대학홍보에 대해서 누가 답변을 하실 겁니까? 우리 존경하는 김용재 위원님께서 대학홍보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본 위원이 어제 인천대학교 예산심의시에도 지적을 했지만 인천시내에 많은 경기장을 최대한 활용하여 대학홍보 및 광고를 해 주시고 제가 특별히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겨울철 스포츠 농구가 한창 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천의 전자랜드가 12월 3일부터 홈경기 주경기장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으로 옮겨 왔습니다. 그래서 농구는 겨울철 스포츠이고 많은 청소년팬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도 홍보시설을 설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처장님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교학처장 박준기입니다.
이미 삼산월드체육관 개관식 때 시민의 날 기념행사 때 이미 홍보담당 직원이 팀장과 같이 방문해서 관련된 홍보 작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바대로 효과적인 홍보가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산월드체육관에도 설치를 하시겠다는….
네, 계획이 있는데 아직 그쪽에서 준비가 덜 됐다고 해서 진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삼산월드체육관에도 홍보대를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38쪽, 40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시간강사료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인천전문대의 시간강사료와 관련된 예산을 보면 시간강사료가 무려 31억 3,000 정도가 돼 있습니다. 시간강사료, 초과강사료, 산업체 위탁강사료, 계절학기 강사료로 구분돼 있는데 시간강사를 최소화할 방안이 있는지요?
지난 회기 때도 잠시 언급을 드렸습니다만 저희 학교 시간강사료는 3만원이고 인하대학교는 2만 8,000원이고 대림대학은 2만 9,000원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시립대학인 인천대학은 4만원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높다고 생각되지 않고요. 특히 인하대 같은 경우에는 야간에 석식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저희들 3만원보다 많으면 많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액수가 높을수록 우수인력, 우수교원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그리 높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시간강사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교육에 대한 질적 수준이 낮은 것이 아닙니까?
전임교수님도 훌륭하시지만 시간강사님도 굉장히 훌륭한 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단정적으로 교육의 질이 떨어진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단 시간강사는 시간만 책임을 지기 때문에 기타 부수적인 교육은 할 수 없기 때문에 조금은 떨어집니다. 그러나 교원정원이 있기 때문에 정원을 넘어서서 확보할 수 있는 인력이 없기 때문에 대체해서 시간강사 또는 겸임교수, 초빙교수 등등 활용해서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종귀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계신김에 여쭤볼게요.
지금 현수막, 현판 위치 선정은 누가 해요. 110군데를 하게 되는데, 43페이지요. 입시관련 현수막 제작.
현수막은 특별히 어디 지정된 장소는 없고 지금은 자치단체를 통해서 협조를 받아서 게첨을 하고 있습니다. 동사무소나….
아니, 그러니까 위치 선정을 어떻게 해요?
위치 선정은 동사무소….
하고 있던 데다가 하나요?
주로 그렇게 하는데요. 동사무소라든지 구청에 의뢰해서 시립대학의 이런 입시 관련된 현수막을 게첨해 달라고 하면 대부분 협조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 게시대 협조할 게 뭐 있나요. 동사무소나 저기에서, 관청에다 걸어둬요.
관청에서 관리운영하는 게첨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 게시대밖에 없어요. 그런데 이게 위치 선정이 잘 되어야 되거든요.
입시홍보대도….
계획적으로 운영되는 데가 있고 그래요. 그런데 따로 말씀드리겠지만 그 동안 많은 게시를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현황 파악을 하고 계시면 어디어디에 어떻게 걸라 이 때는 또 문제가 있었으니 그것 챙기지 않으면 그냥 그 사람들한테 주면 아무 데나 걸어 놓고 갈 수도 있고 그래요. 학교를 많이 알릴 필요가 있다면 이것도 개발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효율적인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직접 찾아서 방문하면서 확인하면서 하겠습니다.
그리고 52페이지에 보면 많은 장비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학문적인 용어와 새로운 용어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기는 뭐한데 총괄적으로 말씀드리면 심하게 말해서 우리나라에서 물건 사서 미국에 가면 구형된다고 그런 세상인데 이것 하물며 7~8년 전에 산 것을 이제 교체하고 그런다는 것은 학교 학사일정에 조금 문외한 내지는 뭐라고 그럴까 애들 교육을 등한시 하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그러면 9억원씩 사는 데도 불구하고 7~8년 된 기자재를 이제 교체한다는 것은 엄청난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내년도에는 얼마나 살 거예요. 내년도 계획에 얼마나.
여기에 올라와 있는 예산 가지고는 저희 학과가 27개나 되기 때문에 전체 필요한 것을 진짜 다 사지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부족한 것을 타개하기 위해서 교육부에 재정지원사업 중에 특성화 사업과 그 다음에 주문식 교육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을 통해서 저희가 예산을 확보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교육부에서 얼마나 받으셨어요?
교육부에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14억 정도 받았고요.
애쓰셨네요. 올해는요?
올해도 그 정도 됩니다.
아직 내려오지 않았습니까?
다 됐습니다. 다 집행됐고요. 지금 마지막 집행중입니다. 내년 2월 말까지.
내년 계획은요?
내년 계획은 저희가 18억 5,000만원을 내년과 내후년 2개년에 걸쳐서 받도록 돼 있습니다.
7억씩?
아닙니다. 18억씩.
18억씩?
그러면 지금 27개 과가 있는데 내년도에는 얼마나 사야 되는 거예요. 일단은 애들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으려면 솔직히 얼마나 구입을 해야 되는 거예요. 기본.
기본으로 저희가 많은 부분을 새로 바꿔야 됩니다. 그렇지만….
아니, 그러니까 많고 적고 간에 그게 얼마냐고요.
그렇지만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저희가 내구연한 문제도 있고 그래서 내년에는 15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으로 충분한 예산은 아닙니다.
지금 대학이 새롭게 나려면 사실 교수진도 중요하지만 기자재가 고장난 것 내지는 구형을 가지고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물론 교육부 예산에서도 저기하는 것은 있지만 시급한 것은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시급한 게 한 몇 억 정도가 들어가요. 예산이 없어서 못 사시는 게.
보통 실험실 같은 경우에는 한 7~8년 돼서 그 장비를 다 바꿔야 되는데 그런 실험실에 들어가는 게 보통 2억 정도 들어가거든요. 실험실이….
뭐 실험하는 거죠?
예를 들면 전동기 제어실험이라든지 아니면 전기 관련해서 송배전 관련 실험을 한다든지 그런 쪽입니다. 그리고 기계과 같은 경우에는 저희 학교에 와 보시면 아시겠지만 선반 같은 게 옛날 기계식으로 돼 있는 몇 십년 된 그런 선반도 현재 쓰고 있습니다.
CNC선반이 아닙니까?
CNC선반은 있습니다만 CNC선반은 대수가 작기 때문에 그것은 학생들이 원활하게 실습할 수 있는 여건은 안 되고요. 학생들이 다 각각 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은 일반 재래식 기계식 선반이 되겠습니다. 그것을 아직까지 저희는 쓰고 있습니다. 물론 그게 새로운 것으로 바뀌어지면 좋겠지만 그것도 또 교육 목적상 일반적인 아날로그식 선반도 그것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번에 학교가 새롭게 새로 캠퍼스를 짓게 되면, 그래서 예산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그런 예산을 절감해서 몇 년 동안에 저축을 해서 비축을 해서 새로운 캠퍼스에 갈 때는 새로운 장비를 저희가 도입할 수 있도록 지금 내부적으로 방침을 세워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말씀은 학생들이 들으면 너무 섭해요. 아니, 그것은 그 때 얘기이지 지금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얘기해 주셔야지 그것은 학교 발전 얘기이고 그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집행하신다면 그 학생들이 뭐예요. 지금 들어가는 것 그러면 쉬었다가 들어가야 되겠네요. 캠퍼스 지으면….
각 학교에서 처음에 올라온 예산의 절반 정도밖에 항상 저희가 예산을 못 세우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전 심각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고 61페이지 컴퓨터 구입 맨 아래 정보진흥원 컴퓨터는 똑같은 것을 구입하시나요.
컴퓨터는 행정사무에 필요한 컴퓨터하고 그 다음에 학생들 교육에 필요한 실습기자재용 컴퓨터하고 저기가 좀 다릅니다. 스팩이.
행정에 필요한 건 몇 대나 돼요?
노화돼서 교체되는게 46대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학과에 필요한 것은요?
학과에 필요한 것은 여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20대 교체하는 것도 있고 40대 교체하는 것도 있고….
아니, 지금 이 상태에서 46대가 다 행정에 필요한 것만 구입하시는 거예요?
정보진흥원에 있는 이것은 행정과, 학과사무실이니까 46대는 행정에 필요한 겁니다.
그러면 똑같은 것을 사겠네요.
그렇죠. 46대 다 똑같은 스팩이죠.
개당 140만원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네, 140만원으로 돼 있습니다.
컴퓨터가 싼 것은 얼마길래 140만원을 잡았죠.
요즘 저렴하게 나온 것들은 대략 100만원 정도선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말이죠. 행정은 지원부서예요. 지원부서면 프로그램도 간단하고 그런데 이렇게 비싼 것 살 필요가 있어요. 행정부서에, 교육부서도 아니고. 지원부서에서 이렇게 좋은 게 뭐가 필요 있습니까. 행정업무만 알면 되는 것 아니에요. 복잡하지도 않고.
컴퓨터가 그렇지만 항상 새로운 운영 체제가 바뀌면서 특히 내년에는 윈도우즈비스타가 나오게 되면서 윈도우즈비스타보다 많은 기억 용량과 그 다음에 보다 많은 저장 장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컴퓨터의 성능은 상당히 좋아지면서 가격은 상당히 떨어지고 있는 시점입니다만 조달가격으로 여기에는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 검증 좀 하세요. 행정 저기는 용량도 그렇게 클 필요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더구나 대학업무는 간단한 업무 아니겠습니까. 그런 점에서 예산편성 단계에서부터 이런 것은 필요치 않은가 생각됩니다.
이것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해서 다시 한 번….
쪽지 갖다 주는데 말씀하실 것 있어요.
(웃음소리)
역시 조달기준 단가가 150만원이고요. 저희가 예산편성은 이것보다 금액을 적게 해서 140만원으로 편성한 겁니다.
지금 조달단가를 말씀하시는데 그 조달단가도 웃겨요. 우리가 필요한 것을 얘기하잖아요. 그 사람들이 맞춰서 조달해 줘요. 우리나라 조달청의 문제가 자기네들도 리베이트로 먹고 살아서 그러는지 조달단가도 우리가 전략적으로 접해 볼 필요가 있어요. 저 혼자 될 일은 아니지만 조달청에서 구입할 일도 아니야 사실은, 예전에 물건 사기 힘들 때 얘기지. 이것 언제 다 바뀌어. 그것은 우리가 전략적으로 용량을 말씀하셔야지 그냥 컴퓨터 이렇게 하면 조달해서 맞춰서 합니다. 이것 다시 검토 좀 해서 예산을 절약하는 쪽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교육용 컴퓨터하고 행정용 컴퓨터는 사양을 다시 한 번 검토해서 맞춰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들어가시지 마시고요. 계속 이어지는 질의입니다.
오흥철 위원입니다.
정보진흥원에 대해서 46페이지를 보면 쭉 그 내용이 나옵니다. 그 내용이 나오는데 1억 3,456만원 정도, 컴퓨터 이쪽하고는 틀린 겁니까?
계속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여기 이 모든 것들을 전부 다 위탁관리하는 겁니까?
정보진흥원장 심재환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을 제대로 잘 못 들었습니다.
46쪽에 있는 정보진흥원 전산운영 관련 소모품 구입부터 시작해서 PC유지정보료, 학사서버 유지정비료, 전산결재시스템 유지정비료 해서 항온항습기 유지정비료까지 토털 1억 3,456만원되는데 이 모든 것을 위탁관리하시는지 아니면 대학에서 자체 관리하시는지?
위탁관리하고 있습니다.
명문 시립전문대학에서 이것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안 됩니까?
사양들이 많아서 저희 자체에서는 관리 안 하고 계속 위탁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과거부터 위탁관리를 해 왔다 하더라도 이것을 전산과 쪽에서 훌륭하신 교수님들도 계실 텐데 위탁관리를 과거부터 해 왔기 때문에 계속 준다 이렇게 넘어갈 것이 아니고 이것을 어떻게 하면 절감해서 우리 스스로 해결할 것인가라는 방법은 없습니까?
그쪽에는 교수님들이 관련 과목 교수님들이 계신다 하더라도 교수님들이 관리하고 그런 성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위탁관리하는 방법 외에는 다른 방법은 전혀 없겠네요?
타대학을 비교할 수 있겠지만 타대학에서도 다 그런 품목들은 유지보수 차원에서 위탁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결정적인 유지보수 외, 그러니까 인천전문대학에서는 어떠한 시도도 해 보지 않았다는 얘기네요?
시도는 안 했습니다.
앞으로 이것뿐이 아니고 다른 과목에서도 훌륭한 과목에 계신 교수님들의 조언을 받거나 해서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고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이 얘기를 드렸습니다.
네, 알았습니다.
다음에 부설연구기관하고 예비비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부설연구기관을 보면 지난해 1억 6,729만 3,000원에서 금년에 2억 1,010만 8,000원으로 약 25.4%가 총괄적으로 증액됐고 예비비는 거꾸로 3억 8,225만원 중에서 3억 875만원 정도로 약 19.2%가 감액되었습니다.
부설연구기관에 이렇게 많이 증액된 이유와 예비비가 총체적으로 감액된 이유가 어디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실례하지만 몇 쪽인가요?
총체적으로 어느 분이 답을 하시는 것입니까?
기획예산처장 나와서 답변하십시오.
기획예산처장 송월봉입니다.
그러면 부설연구기관에 지원금액이 2005년보다 2007년도에 4,271만 5,000원 25.4%나 증액된 것입니다. 증액된 요인이 어디에 있는지 간단하게, 총체적으로 어떻게 돼서 증가가 됐다라는 말씀을 해 주십시오.
부설연구기관이 4개 있습니다. 사업비가 일부 증액된 것 같습니다.
증액된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예비비는 지난해보다 7,300여만원이 줄었는데 줄은 원인은 무엇입니까?
작년에 비해서 저희가 작년에 1.8%.
작년에 1.38%.
작년에는 저희들이 예비비를 1.38% 배정을 했다가 올해는 예산 때문에 1.01%를 배정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광고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광고비는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이 나왔던 사항입니다마는 어떠한 조치나 해명사항이 전혀 없었습니다.
2005년도 인천전문대학 광고비를 보면 4억 1,000만원, 2006년도에는 3억 7,100만원, 2007년도 예산은 3억 5,100만원으로 하향으로 조정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택시나 지하철 쪽에 광고에 쓴 금액이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교학처장 박준기입니다.
택시광고에는 4,300만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3개월, 입시가 다가와서, 지난번에 지적이 돼서 제도적인 개선방안으로 해서 검토중에 있습니다.
택시 외 다른 데는 한 데는 없습니까?
많습니다. 지하철, 경기장.
지하철은 얼마입니까?
국철, 지하철은 월 836만원 정도로 지출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제가 여쭙는 취지를 처장님께서 모르시는데요.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얘기는 2005년도에 문구가 어땠느냐, 2006년도에 문구가 어땠느냐 했더니 동일하다고 말씀하셨어요, 그 때.
제가 그렇게 안….
그러면….
전국 유일의 원대한 비전을 가진 이런 데서 금년 7월 1일 지하철부터 문구를 교체했습니다.
현재 택시광고에 어떻게 나 있습니까?
택시광고문구는 시립인천전문대학 인천시립대학으로 새롭게 도약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소요된 금액이 과연 얼마나 들어갔는가. 문구로 사용한 것이 택시뿐만 아니라 지하철, 국철 이런 데, 야구장휀스 그 문구를 사용한 금액이 과연 얼마인가를 여쭤보는 것입니다.
지하철, 국철은 7,900여만원되고 택시광고는 3개월 해서 4,300여만원 됩니다.
며칠 전 행감 때 그런 얘기가 오갔습니다마는 왜 인천전문대학에서는 거기에 대한 조치나 해명이나 이런 사항이 없습니까?
지난번에 지적이 돼서 지금 검토중에 있는데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의견을 주시고 해서 개선….
검토 언제까지 하실 것입니까?
오늘 끝나면 바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어떻게 시행하시는지 말씀을….
여러 가지 의견 중에 하나만 제가 말씀드리면 인천의 시립대학으로 새롭게 도약합니다 이것이 하나 있고.
그러면 광고 문구를 전부 다 바꾸셔야 되겠네요.
그런 방법은 광고상 어려우니까 광고기법상 따내서 하는 방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 하는 광고 부분은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쳐서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그 부분은 누차 지적이 됐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재론하지 않습니다마는 위원회를 대표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그 부분은 분명히 인천전문대학에 귀책사유가 있다 저희 위원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 가지만.
최종귀 위원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52쪽 도서, 비도서 및 전자책 구입에 대해서.
기획예산처장 송월봉입니다.
도서, 비도서 및 전자책 구입에 따른 예산에 2억이 책정되어 있거든요. 요즈음 각종 자료는 인터넷을 통하여 구입할 수 있죠?
일반적인 자료는 인터넷을 통해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구입할 수 있는데 보관 및 관리상 어려움도 있을 것 같은데 도서 등의 구입에 많은 예산을 투입할 필요가 있습니까?
현재 저희 대학도서관의 도서비축률이 타대학에 비해서 상당히 낮습니다. 저희들이 향후 17만권 정도를 확보할 계획으로 있는데요.
현재는 몇 만권이나 되죠?
현재는 12만권 보유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의 학생들 이용실적은 어느 정도 파악이 되고 있습니까?
도서관장님이 답변드리도록 할까요.
도서관장 정옥경입니다.
현재 12만권….
장서수는 12만 5,000권 정도가 되고 저희 전문대학 기준으로 보면 전국 10위까지 순위를 토털해서 평균해 보면 17만권 이상들이 됩니다.
저희 학교는 12만 5,000권으로써 16위 정도에 해당되고 이 장서확보를 위해서 2억이라는 예산이 많은 예산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억 예산을 세워도 17만권이 안 되겠네요?
안 되죠. 우리가 예산을 올렸어도 1년에 1만권의 책을 구입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학생 1인당….
한정이 있습니까?
책 가격이 있지 않습니까.
예산상?
네, 예산은 한정되어져 있고 여러 위원님들 아시겠지만 계속해서 물가상승률도 있고 원가가 계속해서 올라가거든요. 학생 1인당 한 권 이상 구입을 못 할 실정에 있습니다.
2007년도 말고 추경에라도 더 세워서 책을….
연차적으로….
세워야 되겠네요?
학생들의 이용실적은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두 가지만 짧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32페이지에 보면 중국어 캠프 운영해서 항공료 인상분을 반영했다고 하는데, 누가 답하실래요?
평생교육원장 박인선입니다.
제가 뒤쪽에 있어서 위원님 말씀을 잘 못 들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32페이지에 중국어캠프 운영과 관련해서 아까 설명하실 때 항공료 인상분 등이 반영돼서 증액이 됐다고 말씀하셨는데 고유가 시대기 때문에 국적기의 경우는 항공료가 인상된 것이 많습니다.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국적기가 아니라고 한다면 오히려 블락세일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항공료가 아주 저가로 내려가 있는 추세인데요.
글쎄, 그런 경우도 있겠습니다마는 지금 학생들이 성인이 아니고 저희가 대상인원을 중·고등학생으로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정원을 40명으로 해서 모집하는데 중·등학생만 채우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인원 중에 초등학생이 포함되기 때문에 그런 학생들을 데리고 산동대학 쪽으로 가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저희 국적기를 이용해서 특별하게 문제가 없이 산동대학까지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직항 아니겠습니까?
직항이긴 직항인데 지금까지는 저희가 국적기를 계속 이용했습니다.
어차피 중국어캠프를 하러 가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는 중국항공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요.
중국 직항기요?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예산 절감 차원에서 제가 건의를 하나 드린 것이고요.
또 한 가지는 41페이지에 외국인 초빙교원 숙소 임차해서 7,500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느 분 소관입니까?
기획예산처장 송월봉입니다.
전세보증금입니까?
네, 맞습니다.
새로운 신규임용 교원이 생겨서 새로 하는 것인가요?
신규도 있고요. 기존 계신 분 중에서 계약기간이 만료돼서 새로 교체하는 분도 계십니다.
그러면 기존에는 숙소가….
기존에는 10명 중에서 다섯 분 숙소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 분의 새로운 수요가 생겼다는 말씀인 것이죠?
이것은 순수한 전세보증금인 것이죠?
그러면 엄밀한 의미에서는 세출이기는 한데 또 다음에 기타잡수입으로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까?
그렇죠. 보전되는 재원입니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해서 약 20분간 정회를 정포합니다.
(12시 08분 회의중지)
(12시 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위원님들 간에 정회시간에 충분한 논의가 있었던 바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을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예산안에 대한 심사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 1348쪽 대학홍보 3억 5,000만원 중 1억 7,000만원 삭감, 예산서안 1350쪽 협력업체 결연패 및 우수협력 표찰 제작 1,300만원 중 600만원 삭감 총 1억 7,600만원 삭감에 대해서 이상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7년도인천전문대학운영특별회계예산안은 세입은 총 247억 1,765만 1,000원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하고 세출은 총 247억 1,765만 1,000원에 대하여 총 1억 7,600만원을 삭감하여 245억 4,165만 1,000원으로 삭감한 부분은 예비비로 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민철기 학장님을 비롯한 관계 교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5분 회의중지)
(14시 1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4. 2007년도지방채발행계획안(교육감제출)

의사일정 제4항 2007년도지방교육채발행계획의건을 상정합니다.
고승의 기획관리국장님으로부터 본 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기획관리국장 고승의입니다.
평소 인천교육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앞장서 주시고 적극적인 협조와 아낌없는 조언을 해 주시는 존경하는 이은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07년도 지방교육채 발행계획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지방교육채 발행사업은 교직원의 명예퇴직수당, 교육용 노후컴퓨터 교체 및 2007년도 학교신설 부지매입비입니다.
각 사업에 대한 제안사유를 말씀드리면 교직원명예퇴직수당은 시·도교육청이 재원 부족으로 인하여 명예퇴직 시행에 제한을 받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교직인적자원부에서 지방교육채 발행승인이 있어 교원 48명, 일반직 8명 총 56명에 대한 명예퇴직수당 소요액 45억 2,000만원을 발행하는 것으로 차입선은 농협 및 시중은행입니다.
상환조건은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으로 전액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국고로 지원됩니다.
교육용 노후컴퓨터 교체사업은 학교 e-런닝 인프라 개선을 위하여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2007년도부터 2008년도까지 2년간에 걸쳐 일선 학교에서 사용중인 팬티엄Ⅲ급 이하의 컴퓨터 교체계획이 통보되었으며 팬티엄Ⅲ 이하의 컴퓨터 2만 1,025대 중 1만 513대에 대한 교체비용 105억 2,300만원을 발행하는 것으로 교체되지 못한 1만 512대는 2008년도에 지방교육채를 발행하여 전체를 교체할 계획이며 차입선은 농협 및 시중은행입니다.
상환조건은 5년 분할상환으로 원금에 대해서는 우리 교육청에서 부담하며 이자는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부담하게 됩니다.
2007년도 학교신설 부지매입비는 2009년도 개교예정인 운북초 외 3개교에 대한 부지매입비 중 학교용지확보에관한특례법 제4조제4항에 의거 인천광역시에서 부담해야 할 150억 8,300만원에 대하여 지방교육채를 발행하여 적기에 학생수용시설을 제공하기 위함이며 차입선은 농협 및 시중은행입니다.
상환조건은 2008년도에 전액 상환하는 단기채로 상환재원은 전액 인천광역시에서 부담하게 됩니다.
이상으로 2007년도 지방교육채 발행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획관리국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2007년도지방교육채발행계획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2007년도 지방교육채 발행계획안은 먼저 공무원명예퇴직수당이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공무원의 명예퇴직을 시행함에 있어 수당지급예산액의 부족으로 명예퇴직이 제한을 받고 있어 교원 및 행정직, 기능직공무원 56명의 명예퇴직수당 45억 2,000만원에 대한 원리금 전액을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부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2007년도 학교신설 부지매입비는 학교용지확보에관한특례법 제4조제4항 학교용지 확보비용은 시·도의 일반회계와 교육비특별회계가 각각 2분의 1씩 부담한다는 규정에 의하여 2009년도에 개교예정인 가칭 운북초등학교 등 4개 학교의 부지매입비 총 301억 6,600만원 중 인천광역시 부담금을 확보하고자 지방채를 발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용 노후컴퓨터 교체는 학교 e-런닝 인프라 개선을 위해 교육인적자원부 지침에 의거 2007년부터 2008년까지 2년간에 걸쳐 일선 학교에서 사용중인 컴퓨터 중 노후컴퓨터 2만 1,025대를 교체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2007년도 교체대수 1만 513대에 대한 105억 1,300만원을 5년간 분할상환하되 상환원금은 교육청에서 부담하고 상환이자는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부담함으로써 교육청의 재정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사료되는 바 동 사업의 시급성과 일선학교에서 사용중인 컴퓨터 보유실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2007년도지방교육채발행계획의건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인천시에서 부담금을, 지방채 발행을 양해한 사항은 언제 했어요? 협의사항을? 공문 하나 내역 주실래요, 양해한 사항.
기획관리국장 고승의입니다.
정종섭 위원님이 질의하신 학교용지부담금 협의내용은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언제쯤 했어요? 대강.
2006년 9월 중순에 제가 협의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안녕하십니까? 이명숙 위원입니다.
저도 특별한 질의는 아니고요. 노후컴퓨터 교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2007년, 2008년 학교별로 해서 자료로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관리국장 고승의입니다.
이명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노후컴퓨터 교체계획을 학교별로 현황을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질의 하나 올리겠습니다.
이번에 구매하게 되는 컴퓨터가 팬티엄Ⅳ급입니까?
대략 내용연한이 몇 년이죠?
기획관리국장 고승의입니다.
이은석 위원장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팬티엄Ⅲ급 이하 컴퓨터인데 2000년 구입분부터 들어갑니다.
신규로 구입하게 도면 내용연한이 얼마나 되는지?
내구연한은 3년입니다. 실제 3년을 더 쓰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략 5년 정도 쓴다고 보면?
4년 정도 쓴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컴퓨터를 구입할 수 있는 100억의 자금이 장시간 유동성이 발생해서 시중은행에서 차입하게 되는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이율이 낮은 금융기관에서 차입을 하게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2차 보전만 중앙부처에서 해 준다는 말씀인 것이죠?
네, 그러니까 이자분은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부담하고 원금은 저희가 분할상환하게 됩니다.
대략 100억이면 5년간 분할상환하면 20억씩을 갚아 나가야….
갚아 나가야 합니다.
제가 볼 때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이것을 다 갚는 시점에서는 또 다른 컴퓨터를 이만큼 구입해야 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물론 100억이라는 돈이 적은 돈은 아닙니다마는 그렇게 큰 돈은 아니거든요. 얼마나 자금의 유동성이 오면 이것을 차입해서 사용할까에 대한 의구심이 들고요. 그리고 5년 뒤에 중장기재정 전망이 좋아진다는 전제가 없다면 그 5년 뒤에는 또 컴퓨터를 교체하는 비용의 부담을 갖게 되거든요. 그런 것들은 어떻게 해결하실 계획이십니까?
상당히 의미 있는 지적이시라고 제가 생각이 됩니다.
다만 정부에서는 2008년 이후에는 교육재정이 많이 호전될 것이다 그런 가정하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지금 학교 신설도 마찬가지입니다. BTL로 가는데 앞으로 국가 재정이 나아질 것이다. 국가 재정이 나아지면 교육재정도 상당히 호전될 거다 하는 판단하에서 추진되는 사항이며 이후에 교육재정 형편이 나아지면 저희가 지방채를 발행해서 빚을 내서 컴퓨터를 구입하기 보다는 저희 예산에서 저희 재정에서 컴퓨터를 교체해 주는 방안을 강구하게 될 것입니다.
저 역시도 국가 재정이 건정 재정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지만 언 10년도 넘었습니다. YS시절 말고는 실질성장률 5%를 달성해 본 적이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아마 내년도도 실질 성장률 GDP성장률이 3%대에 머물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앞으로 5년 뒤에도 그게 좋아진다는 전망이 없기 때문에 너무나도 긍정적인 것보다는 그 이후에 재정 악화 상황이 올 때는 우리 교육부에서 할 일은 교육부가 알아서 하겠지만 우리 교육청 차원에서도 어떻게 이런 재정 계획들을 세울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시면서 이런 차입들을 하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네,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16개 시·도가 전부 지방채를 안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인천은 상당히 건정 재정을 유지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런 부분까지도 유념해서 앞으로 교육 재정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4분 회의중지)
(14시 3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사전에 위원님들 간에 충분한 논의가 있었는 바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님, 이것 한 말씀만 드리고 끝내겠습니다.
지금 특별법에 의해서 초등학교하고 중학교 신설학교 인천시에 재정 부담을 주게 되는데 사실 이게 이렇습니다. 지금 의무교육으로 돼 있는 사항을 자기네들이 교육자치가 안 되어 있으면서도 부지매입비를 우리 지방자치한테 미루는 것은 자기네가 교육정책을 언밸런스하게 한다고 볼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이 특례법이 통과되기 전에 우리 교육청과 우리 인천시에서 뭘 했는지 되묻고 싶어요. 특례라는 규정이 많을수록 선진국이 될 수가 없거든요. 왜냐 하면 특별할 게 어디에 있어 의사소통이 안 되니까 특별하게 하는 건데 이것은 교육부에서 문제가 있는 예산이라고 봅니다. 하여튼 우리가 약자이고 급하니까 이 엄청난 돈을 승인을 해 드리겠지만 정말 답답한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럼 본 지방교육채발행계획의건은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07년도지방교육채발행계획의건은 원안대로 승인되었음을 선포합니다.

5. 2006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교육감제출)

(14시 40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2006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고승의 기획관리국장님으로부터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기획관리국장 고승의입니다.
2006년도 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금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금년도 정리추경예산안으로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 교육인적자원부와 인천시로부터 추가 내시된 목적사업비 계상과 금년도 사업을 마무리하면서 완료된 사업의 집행잔액을 감액 조정하여 단위사업의 불용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정리하는 추경이 되겠습니다.
(유천호 위원장, 이은석 간사와 사회교대)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 1조 7,244억원보다 0.8%에 해당하는 143억원이 증가된 1조 7,387억원입니다.
세입예산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국가부담수입은 114억원이 증액되었는데 특별교부금이 특수학교 현대화사업 등 40개 사업에 82억원, 국고보조금이 만5세아 무상교육비 지원 등 7개 사업에 32억원, 지방자치단체 전입금은 법정전입금인 학교용지부담금 116억원과 비법정전입금인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 신축 등 3개 사업에 24억원입니다.
자체수입금은 15억원이 감액되었는데 학생수 감소에 따라 입학금 및 수업료 수입이 24억원이 감소되었고 불용물품 매각대금 등 잡수입 5억원이 감소된 반면 구선인재단 잡종지 등 재산매각에 따라 14억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지방교육채는 인천시로부터 학교용지부담금이 전출됨에 따라 당초 학교신설을 위한 부지매입비로 충당하고자 발행예정인 지방채 116억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기타지원금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학교운동부 및 체육계학교 지원금 등 총 8개 사업에 20억원이 증가된 25억원을 계상하여 전체 세입예산은 기정예산보다 143억원이 증액된 1조 7,387억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의 주요 편성내역입니다.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교부된 특별교부금 등 총 47개 사업 88억원, 인천시에서 비법정전입금으로 내시된 인천평생학습관 신축 등 총 3개 사업 24억원 기타지원금으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지원한 200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경비 등 총 5개 사업 19억원을 해당 목적에 맞게 편성하였습니다.
기타사업비는 총 58억원을 감액하였는데 감액된 주요사업을 말씀드리면 학교신설 부지매입비 등 시설사업 집행잔액 27억원, 저소득층자녀 학비지원 11억원, 조리종사원 인건비 집행잔액 5억원, 사립교원성과상여금 3억원, 사립학교 재정결함지원금 중 교직원 인건비 집행잔액 2억원, 맞춤형복지 사업 집행잔액 2억원, 균형성과 관리시스템 구축사업 등 104개 사업 28억원 등 총 78억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증액된 주요 사업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특별교부금으로 교부된 학교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의 교육청 대응투자분 12억원, 2009년도 신설예정인 운북초등학교 및 운남초등학교설계비 3억원, 저소득층자녀 정보화지원을 위한 컴퓨터 지원 2억원,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 1억원, 유치원 종일반 신설경비 등 17개 사업 2억원 등 총 20억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끝으로 예비비는 70억원이 증액된 119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이은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금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금년도 사업을 마무리하면서 단위사업 불용액을 최소화하는 한편 교육부 및 인천시 등으로부터 목적이 정해진 사업 예산을 교육현장에 지원함으로써 좀더 나은 학습 환경 조성에 힘쓰고자 편성한 예산안임을 말씀드리면서 2006년도 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승의 기획관리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예산안에 대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2006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6년도 인천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세입·세출이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 7,244억 2,625만원보다 142억 6,574만 7,000원이 증액된 1조 7,386억 9,199만 9,000원으로 0.8%가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세입 내역을 말씀드리면 먼저 국가부담수입 특별교부금은 특수학교 현대화사업 44억 6,520만원이 감액되었으며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추진사업비 6억 3,220만원, 사립유치원 교수학습 자료 개발비 8억 380만 9,000원, 방과후학교 운영지원 14억 7,600원, 특수교육 교수 학습 여건 개선사업 9억 3,400만원, 2006학년도 직업교육체제 혁신을 위한 지원 13억, 학교급식 현대화사업 5억원, 저소득층 자녀 중·고생 학비지원 23억 5,450만 6,000원 등 39개 사업이 신규편성되어 82억 558만 4,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국고지원금은 유치원교육비 만 5세아 무상교육지원 7억원, 만3·4세아 교육비 17억 7,964만원 등 3개 사업이 증액 또는 감액되었으며 농산어촌 교직원 사택 지원 6억 200만원 이외에 3개 사업이 신규 편성되어 31억 6,031만 4,000원 증액되었습니다.
일반회계 부담금수입 법정전입금은 학교용지부담금 115억 9,100만원 증액되었으며 비법정전입금은 공공도서관 장서확충 9,452만 5,000원 이외에 인천광역시 평생학습관 신축 20억, 농산어촌 방과후 학교모델 개발비 3억원이 신규 편성되어 23억 9,452만 5,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자체수입 재산수입 14억 3,578만 7,000원 증액되었고 입학금 및 수업료 수입 24억 160만 7,000원 감액 그 다음에 잡수입 5억 6,958만 5,000원이 감액되는 등 15억 2,575만 1,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지방교육채 학교 신·증설 115억 9,100만원 감액되었으며 기타지원금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9억원, 대학수학능력시험 6억 8,855만 8,000원 등 8개 사업에 20억 3,107만 7,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주요 세출내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학교교육 유치원교육은 북부교육청과 서부교육청의 만3-4세아 유치원 교육비 지원 각각 3억 9,474만 8,000원과 5억 2,300만원, 동부교육청 만5세아 무상교육비 지원 3억 5,455만 2,000원 등 33억 9,257만 5,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초등학교교육은 북부교육청에 교육복지투자운선지역 지원사업이 4억 5,253만원, 강화교육청 방과후학교 운영 모델개발사업 3억 17만 7,000원, 북부교육청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3억 1,500만원, 학교환경개선사업 2억 8,000만원이 신규 편성되었으며 학교도서관 활성화사업 3억 8,750만원 등 31억 622만 1,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중학교 교육은 남부교육청의 사립학교 재정결함보조금 3억 8,239만 8,000원 감액, 학교 도서관 활성화사업 4억 4,375만원 증액, 북부교육청 학교신설 토지매입비 20억 7,537만 5,000원이 감액되었으며 학교운동장 인조잔디 조성지원 5억 6,000만원이 신규 편성되어 1억 7,006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 고등학교 교육은 저소득층자녀 학비지원 8억 7,188만 4,000원이 감액되었고 실업계고 운영지원 13억원이 증액되어 14억 9,962만 6,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특수학교운영은 성동학교 현대화사업 30억 2,760만원 전액 삭감, 은광학교의 현대화사업계획에 14억 3,760만원이 감액되어 37억 7,451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평생교육 인천광역시 평생학습관 신축시설비 20억 494만 8,000원 등 22억 861만 8,000원이 증액되었으며 교육행정 본청은 균형성과 시스템구축 등 6억 5,118만 1,000원이 감액되었으며 수능시험관리사업 4억 9,919만 5,000원이 신규 편성되어 6억 9,812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지역교육청은 북부교육청의 자료관리시스템 구축 및 자산취득비 2억 7,500만원과 동부교육청 자료관리시스템 2억 2,500만원이 전액 삭감되는 등 1억 6,182만 4,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기타경비 예비비 70억 954만 9,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 주요 검토의견을 말씀드리면 금번 추경은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내시된 특수학교 현대화사업 등 특별교부금과 유치원 교육비 지원 등 국고보조금,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되는 법정 및 비법정전입금의 증액에 따른 변동사항과 2006년도 기정예산의 집행잔액을 정리하여 불용액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예산을 편성코자 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설명을 요하는 사항으로 예산안 37쪽 내지 38쪽에 편성된 특별교부금 사업으로 신규 편성된 사업이 대부분인 바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 할 것으로 사료되며 예산안 39쪽의 기초자치단체 전입금으로 강화군에서 3억원이 지원된 바 여타 기초자치단체에서 지원되는 교육지원비에 대해서도 세입예산에 편성을 하여 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68쪽 2008년도 신설교 가칭 삼한초교의 설계비 1억 2,209만원이 전액 삭감된 사유와 예산안 84쪽 2007년도 신설교 가칭 상정중의 토지매입비 20억 28만 9,000원이 감액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03쪽 특수학교 현대화사업 중 성동학교 예산 30억 2,760만원 전액 삭감, 은광학교 14억 3,760만원 감액, 예산안 117쪽 연구개발비 중 균형성과관리시스템 구축사업 3억 8,170만원이 전액삭감 되었는데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140쪽 초등영어교육 연구학교 컨설팅단 운영 8,500만원, 영어수업개선 연구대회 운영 5,000만원, 학교와 지역사회 문화예술자원 연계 프로그램 운영 지원 6,000만원, 초등 저학년 영어능력 검증 및 평가도구 개발사업을 민간경상보조사업으로 추진하게 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끝으로 예산안 157쪽 북부교육청의 자료관시스템 구축 시설비 5,000만원, 자산취득비 2억 2,500만원이 전액 삭감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2006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우리 정종섭 위원님 먼저 하시죠.
사항별설명서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4페이지에 대지료와 대가료를 설명해 주세요. 대지료가 감소된 원인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무자가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정종섭 위원님이 질의하신 대지료하고 대가료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대지료는 저희 교육청 잡종재산 또 잡종재산의 부지를 사용한 대가를 저희가 받아들이는 것이고요. 대가료는 학교건물이라든가 기타 재산을 사용하는 대가로써 저희가 사용료를 받아들이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대지료가 줄은 이유는 뭐죠. 땅이 줄었어요. 왜냐 하면 지금 공시지가가 많이 올라서 그것에 근거해서 대지료를 받는 건데 줄은 이유가 뭐죠.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지료가 감소된 사유는 저희가 폐교학교 중에서 관리가 어려운 학교 이런 데는 저희가 매각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매각 계획을 세워서 매각공고를 해도 현재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런데 현재 옹진군에서 저희한테 매각 협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매각 협의가 돼서 옹진군에서 저희 재산을 매입해 가면 저희가 처분하게 되면 그 재산이 늘게 되는데 그 기간이 도래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서 당초 계획보다 예산이 줄었습니다.
아직 정산이 안 돼서 이런 거예요?
아니, 정산이 아니라 지금 옹진군에서 매각 협의를 하고 있는데 협의가 잘 종료가 안 됐습니다. 협의가 되면 저희한테 매각 요청을 하면 저희가 팔게 되면 세입이 확충이 되는 것입니다.
아니, 지금 매각하는 것하고 대지료하고는 별개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보완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차후에라도 받을 수 있는 돈이에요? 없는 돈이에요?
받을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폐교된 학교에 임대를 주는데 저희가 임대를 주고 나면 매각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아, 매각을 하기 위해서 임대를 안 줘서….
매각을 할 수 없으니까 임대를 안 줬기 때문에 임대수입이 적아진 겁니다.
그 다음에 영종국제물류고 옛날에 영종고죠?
그러면 여기 임목죽 손실보상이라는 것은 나무도 말하는 거죠?
네, 맞습니다.
그리고 중구 운서동에 도로개설하는데 임목죽 손실은 운서동에는 무슨 땅을 가지고 계셨었어요?
현재는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땅입니다.
운서동 것도요.
그것은 운서초등학교입니다.
운서초등학교도 헐렸어요.
아니요. 구획정리가 되면서 도로로 일부 학교용지가 편입이 되게 됐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나중에 말씀드리기로 하고 그러면 나무 손실분에 대해서 이전비만 줍니까? 나무값을 전체 줍니까? 그것 아시는 분 담당자도 좋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나무는 이전비만 주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감정평가 금액에 의해서 나무값하고 이전비까지 포함된 금액을 저희가 보상을 받게 됩니다.
이 나무는 우리 교육청 소관 거죠. 보상 받았어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 어디 다 이전하셨어요. 그 나무들을, 폐기처분했습니까? 이전했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인해서 드리겠습니다.
확인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26페이지에 도서관수입료가 늘었어요. 그러면 교육청에서 관리하는 게 4개 도서관인가요?
도서관은 8개입니다.
8개에서 줄은 건가요?
그러면 그만큼 이용인원이 줄었다는 건가요?
도서관 사용료 수입은 입장료가 아니라 저희가 도서관에서 각종 자료 같은 것을 복사해 줍니다. 복사해 주는 수수료인데 그 수수료가 줄은 겁니다.
싸게 줘서 줄은 건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용객이 줄었다고 볼 수 있네요.
어떤 의미에서는 그렇게 저희가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주로 자료를 복사해 주고 종이대하고 복사료를 받는 건데 그 부분에서….
그 밑에 것은 도서관 입장료예요?
이것은 학생종합예술회관, 학생종합문화회관 입장수수료입니다.
지금 복사해 주는 수입료가 줄었다는 것은 이용인원이 줄었다는 건데 여기에 분석이 되어야 됩니다. 왜냐 하면 도서관이 여러 가지로 활성화되어야겠죠. 그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겠어요?
도서관 이용자는 제가 판단하기에는 절대 안 줄은 겁니다. 그런데 다만 이용자들이 자료 같은 것을 복사하고….
이용자 수수료는 어디에 있어요. 몇 페이지에 사항별설명서로.
이용자 수수료는 없습니다. 무료로 입장합니다.
그것은 나중에 또 여쭤보기로 하고요. 유치원하고 유아원하고 뭐가 달라요. 아니, 유치원하고 보육시설하고 지금 교육청에서도 보육시설이 있고 유치원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공동보육시설이 있습니다.
공동보육시설도 유치원에 해당되는 나이에 공부를 하죠.
유치원은 육아교육법에 의해서 설치된 것이고 그 학생들을 수용합니다. 그리고 공동보육시설에서는 유치원 들어가기 전까지 영유아들을 보육하는데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유치원은 몇 살부터 몇 살까지 다니는 거예요?
3~4세, 5세 이렇게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면 보육원은 0세부터 5세까지거든요. 그렇게 알고 있어요. 뭐가 다른 거예요? 교육프로그램에.
공동보육시설은 보육하는 게 주 관점이 되겠고요. 그 다음에 유치원은 유치원 교육발달 과정에 의해서 교육을 하는 그런 내용에서 좀 차이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애들이 다 공부를 해서 초등학교는 다 똑같이 들어가요. 그렇죠? 그렇지 않습니까.
초등학교는 같이 들어 갑니다.
때 되면 초등학교에서 똑같은 교재로 공부합니다. 그러면 지금 보육시설에 있는 어린이들이 공부하는 것과 유치원에서 공부하는 것과 달라요. 같아요?
그것은 다릅니다.
그러면 3세부터 5세까지는 어느 정도 같아야죠. 교육내용이, 나는 이것이 문제가 있다고 봐요. 왜냐 하면 유아교육차원에서.
유치원은 유아교육법에 의한 교육의 기능이 주가 되는 것이고 공동보육시설에서는 보육을 위주로 해서 아이들을 수용하고 있는데 다만 3세, 4세, 5세, 유치원의 경우는 인천시민의 전 자녀가 들어갈 수 있고요.
그 다음에 공동보육시설에서는 교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동보육시설에서는 아이들 보육기준 시간이 깁니다. 그리고 유치원의 경우는 종일반을 설치한 유치원도 있습니다마는 교육과정에서 그 시간만 교육을 하는 그런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현재 교직원 자녀들이 다니고 있는 공동보육시설을 많이 선호하는 입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쨌거나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이 교육청 관할 말고도 많이 있습니다.
구에서 운영하는 기관이 많습니다.
국·공립 보육시설이 있어요. 그러면 이 아이들이 같이 들어온단 말이에요, 초등학교 때는.
같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교육내용이 저는 모르겠어요. 달라요, 같아요?
그것은 엄격히 따지면 다른 것으로 제가 생각하고 있는데요.
다르면 왜 다른지 보완을 할 점이 있습니다. 왜, 이 아이들이 똑같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교육은 같아요.
또 다르잖아, 말이.
교재가 같아요? 달라요?
내용은 비슷하죠.
한국말로 가르치니까 비슷하겠죠. 그런 내용이 아니라 실제로 진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교육정책이라는 것은 어디에 어디를 갔든 일관성이 있어야 해요. 더구나 유아교육에 있어서는.
그런 관점에서 교육청 산하 관련이 안 됐더라도 이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할 때는 어디서 어떻게 공부했는지 분석도 필요합니다. 왜, 백년대계를 위해서, 안 그렇습니까?
진짜 보육시설에서 공부한 아이들이 나은지 유치원에서 공부한 아이들이 나은지 성격발달이 더 나은지 분석한 것 있어요?
정종섭 위원님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 저희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부처이기주의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은 됩니다.
왜냐 하면 어린이집도 유치원교육과정은 똑같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마는 유사하게 가르치고 있으면 저희 시 교육청 또는 지역교육청에서 지도해 줘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일단 시·도 산하 그러니까 시·군·구에서 지도·감독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 이것이 통일이 돼서 한 부처에서 관리했으면 효율적이지 않는가 생각이 되는데 그것은 행정자치부하고 교육부 이런 관계에서 잘 협의가 돼서 조정됐으면 좋을 분야인데 그렇게 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운 면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그 고민하려고 연락드려요. 쪽지 적어주는데 말씀하세요. 이것하고 관련된 것이면, 말씀하시죠.
제가 보완해서 말씀드리면 유치원은 교육인적자원부 산하라서 시교육청에서 지도·감독하고 그 다음에 어린이집은 방금 관리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방자치단체 시청, 군·구청에서 운영하는데 지도·감독기관이 다르죠.
그래서 어린이집도 유치원에 준해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이 유치원을 보낼 것인가, 어린이집을 보낼 것인가 하는 것은 학부모들이 선택해서 보내는 것이죠.
그리고 학교에 설치되어 있는 직장 내 보육시설은 교직원들의 자녀들을 안심하고 교육하기 위해서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종섭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것은 어린이집하고 유치원하고 교육과정이 너무 다르면 초등학교 입학해서 여러 가지 교육의 장애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데 그것은 거의 비슷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분석한 자료 있어요? 없죠?
제가 어린이집을 몇 군데 다녀봤습니다. 그런데 유치원하고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우리가 이것을 일관성 있게 하려고 여기서, 어차피 우리가 보기에는 모순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고 볼 때 이것을 해결하려면 우리 지역교육청에서도 그런 의견이 중앙정부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 뜻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상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고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특수학교 현대화사업 중에 성동학교하고 은광학교가 전액 삭감, 일부 삭감이 됐는데요. 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관리국장 고승의입니다.
이명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특수학교 현대화사업비 전액 삭감 내지는 감액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 특별교부금으로 그 예산을 저희에게 교부하기로 했었는데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교육재정이 허락지 않아서 성동학교는 2007년도로 사업을 늦췄습니다. 그리고 은광학교는 사업이 축소돼서 전체금액에서 일부만 저희한테 사업계획이 축소돼서 배정된 사항입니다.
예산편성 당시는 이 예산을 주겠다고 저희한테 교부예정 통보했습니다. 저희가 예산을 편성했는데 그 이후에 사전변경이 생겨서 예산을 다 지원해 주지 못하게 됨에 따라서 예산을 이번에 감액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성동학교의 경우는 내년도 본예산에….
2007년도 본예산에 편성하게 됩니다.
은광학교의 경우는 검단지역에 묶여서 굉장히 애로를 겪고 학부형들이 이미 이사 가신 분들이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번에 감액된 것은 그 학교가 그래도 지어집니까?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지도해 주고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을 말씀드리면 당초예산은 다 이명숙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40억 7,460만원을 저희한테 교부하겠다고 통보가 왔는데 그 후에 26억 3,700만원 교부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14억 3,760만원이 당초보다 줄어들었는데 이 예산의 범위 내에서 저희가 학교, 지금 현재 학교에서 개축을 저희가 유도했습니다마는 은광학교에서는 기왕에 은광학교 터가 좋다고 하니까 학교용지를 별도로 마련해서 학교를 새로 지어서 이사하겠다고 해서 서구 쪽에 부지를 매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용지로 시설결정을 해 가는 과정에 시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되면 범위 내에서 부족한 예산은 은광학교에서 투자해서 교사를 신축하여 학생을 수용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묶여 있으면 언제쯤 되는 것인가요? 만약에 그것이 빨리 풀리지 않으면 중앙에서 아무래도 삭감될 것 같은데요.
서구도시계획위원회에서 학교용지로 시설결정변경을 해 줘야 하는 절차가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구청에 가서 확인한 사실은 아닙니다마는 은광학교 입장을 빌려서 말씀드리자면 바로 도시계획시설결정변경을 해 주겠다 그런 언질을 받았다는 말씀은 들었습니다.
그래서 2007년도에는 도시계획시설결정변경이 돼서 설계해서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저희는 미루어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수학교인 만큼 교육청에서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일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최종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종귀 위원입니다.
예산서 39쪽을 봐주십시오.
학교용지부담금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학교용지부담금도 인천시로부터 법정전입금으로 115억 9,100만원을 받고 지방교육채에서 동일한 금액을 감액하였는데 학교용지부담금과 관련하여 현재 인천시에서 전입 받은 금액과 미전출된 금액은 어떻게 되는지요? 학교용지부담금 설명해 주십시오.
2006년도까지 인천시에서 학교용지부담금으로 550억 정도를 부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부담액은 정확한 수치는 아닙니다마는 1,230억, 1232~1,233억 정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관계는 인천시에서도 2005년도 학교용지부담금이 헌법재판소에서 위헌결정이 돼서 징수가 상당히 어렵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시에서 그래요?
네, 그러나 학교용지부담금 이외에 개발부담금이라든가 지방세라든가 기반시설부담금이라든가 그런 것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미전출된 예산에 대해서는 전출해 달라고 요청해서 상당히 협조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한테 적립은 안 됐습니다마는 앞으로도 11억 1,100만원 정도를 더 전출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시에서 받았습니까?
네, 그러나 앞으로도 더 관심을 갖고 학교용지부담금을 시에서 전입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39쪽인데 농산어촌방과후 학교 모델개발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농산어촌방과후 학교 모델개발로 강화군에서 3억원을 지원하는데 본 사업에 대한 내역이 어떻게 됩니까?
교육국장 이병용입니다.
농산어촌에 소재한 학교재학생들이 자꾸 도시로 전출해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을 예방하고 농촌의 발전을 도모하려면 지역별로 거점학교를 육성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정부의 일관된 의지입니다.
그래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을 저희가 받기 위해서 강화군청하고 추진사업을 했는데요. 강화군청에서 3억원을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관내고등학교에 분배했는데 강화고등학교에 3,500만원, 강화여고에 8,300여만원, 강남고등학교에 3,000여만원, 덕신고등학교에 1,200여만원, 삼량고등학교에 4,900여만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모두 3억원인데 주는 내용은 영어체험시설 체험프로그램 또는 논술강좌, 독서논술강좌 또 수리논술강좌 등에 강사료 등에 주로 쓰였습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강화고등학교를 포함해서 5개 학교가 다 강화지역에 학교인 것 같은데요.
네, 그렇습니다. 강화군청에서 지원하는 것입니다.
강화에 있는 학교만 지원하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강화지역에 거점학교를 육성하자 그런 것입니다.
교육감님이 강화군이라 그러신 것이 아니고요?
교육청이나 시청 예산이 아니라 강화군청에서 강화지역 내의 고등학교 육성을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72쪽 인조잔디운동장 조성 지원에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학교 지원하고 그 사업의 내용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학교운동장을 인조잔디구장으로 연차별로 전환하려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도 활용하고 또 지역주민들도 함께 사용하도록 하고 있는데요. 경비를 교육인적자원부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 그 다음에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서 추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학교당 4억 정도 소요되는데 교육인적자원부에서 2억 8,000만원, 기초자치단체에서 1억 2,000만원 해서 4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청하고 교육청, 지방자치단체가 모여서 협의를 해서 희망하는 기초자치단체에는 그 지역의 학교에 지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현재 3개 학교가 지정돼서 송현초등학교, 강화중학교, 강화여자중학교 이 3개교에 4억씩 지원해서 금년 말까지 인조잔디운동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교육부하고 시하고 해서 4억을 하는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는 예산은 따로따로 분류가 되어 있습니까?
그러니까 인천 초·중·고등학교에 교육부하고 시하고 시설해 주는 학교가 있을 것이고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는 예산이 있을 것이란 말이죠.
한 학교가 또 있습니다.
그러니까 4개가 돼요.
인천시내 초·중·고등학교 전체 현황이 나와 있습니까? 몇 개 학교나 되어 있는지요?
금년에는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지원받은 학교는 3개 학교고요. 국민체육진흥관리공단에서 하는 한 학교가 있습니다. 그래서 4개 학교입니다.
올 금년 것은 말고 전체 계획?
2010년까지 22개교를 단계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몇 개 학교나 됩니까?
금년에 4개 학교이고 작년….
작년, 재작년 계속 했을 텐데.
이 사업이 작년부터 추진됐는데요. 이 사업이 작년부터 시작됐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횟수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인천시내 초·중·고등학교가 몇 개나 되어 있는지?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작년에 와서 앞으로 2010년까지 22개교를 추진하겠다 그것을 말씀드린 것이고 그 전에도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학교가 응모를 해서 당첨이 되면 지원한 학교는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주 상당히 오래됐죠.
현황파악이 안 됩니까?
지금은 자료가 없는데요. 사무실에 있습니다.
자료를 주십시오.
준비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기획관리국장님하고 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종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잔디구장 건이죠. 계정이 매칭으로 같이 묶여가는 것이 아니라 별도 개정으로 따로따로 진행이 됩니까? 국비·시비·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 이렇게 따로따로입니까?
네, 다릅니다.
대응투자방식으로 진행된 학교는 한 건도 없나요?
대응투자가 시교육청 부담은 없고요.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대응투자를 합니다. 그러니까 중앙에서 2억 8,000만원, 자치단체에서 1억 2,000만원 해서 4억이 되는 것이죠.
거기에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기금이 포함되어 있는 사업은 하나도 없습니까?
그것은 별개의 사업입니다.
성지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죠?
그것이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서 추진하는 학교입니다. 성지초등학교는.
국비 대 시비매칭이 따로 있고 그 기금 대 시비매칭이 따로 있고 그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교육부와 기초자치단체 그리고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기초자치단체 이렇게 매칭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서 44페이지에 방과후교실 보육프로그램이 뭐죠? 1,000만원씩 4개교인데.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실무자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초등교육과장 진익천입니다.
방과후교실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신 것이죠?
그것이 교육인적자원부에서 특별교부금으로 4,000만원이 나와서 발산초, 귤현초, 검단초, 동춘초에 교부한 1,000만원씩 준 것입니다. 4,000만원이 나와서요.
어디어디요?
발산초, 귤현초, 검단초, 동춘초등학교에.
그러면 이들 학교를 선정하게 된 동기는 뭐죠?
이 학교들이 방과후 프로그램이 되어 있지 않아서 시설비로 준 것입니다.
다른 학교들은 다 되어 있어요?
아니죠. 다 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현재 하고 있는 데에서 부족된 학교를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정방법이 나와야 되잖아요.
현재 하고 있는데 시설이 미비해서 바닥 같은 데가 따뜻하지 않아서 준 것입니다. 돈이 부족돼서 못 줬던 거거든요.
학교 시설비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방과후 프로그램을 하려면 여러 가지 시설이 있어야 하는데 아이들이 잘 수 있는 공간도 있어야 되고요. 우선 바닥을 따뜻하게 해 줘야 하고 TV라든가 여러 가지 시설이 갖춰줘야 하는데 그것이 덜 되어 있는 학교를 준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필요한 학교가 몇 군데나 돼요? 초등학교가.
지금 61개 학교를 하고 있는데요. 원래 그것을 하려면 교실 한 칸 이상 1.5교실 정도가 있어야 하는데 이 학교들은 그렇게 하는 교실이 부족됐었어요. 그래서 투자를 못 해서 대응투자를 하는데 그것이 맞지 않기 때문에 안 했던 학교거든요.
공가교실이 없어요?
그러면 61개 학교가 되어 있고 4개교가 하는 중이고 이 외 몇 개가 더 필요한 거예요?
학교에서 공간이 있으면 신청하면 다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65개 이 외의 학교는 공간이 없는 거예요?
사실 여분 교실이 없어서 신청을 안 한 것입니다.
내년도에도 이 사업이 없네요?
학급수가 자꾸 줄기 때문에 올해 신청 받아서 시하고 7:3대입니다. 시에서 7을 해 주고 저희가 3 대응투자하는 것입니다.
내년도에는 몇 개나 할 예정이냐고요?
지원 받아서 희망하면 주려고 하는데.
예정을 몇 개나?
예정은 10개 정도 더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몇 월에 돈 내려온 것이죠? 대강.
돈이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7월이나 내려온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그 다음에 45페이지에 연구시범학교가 있는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공히 똑같이 2,000만원이거든요. 이것은 어디에 쓴 돈이죠? 무엇을 연구한 거예요? 연구시범학교 운영.
방과후 학교로 올해 지정되면서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내려온 돈입니다.
무엇을 연구했어요? 이 학교에서 2,000만원 갖고 뭘 하는 거예요?
사회 양극화 해소하고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서 금년도에 갑자기 1월에 시로 초등학교 하나, 중학교 하나, 고등학교 하나 방과후학교 연구학교가 떨어졌습니다. 세 학교를 지정하면서 거기에 알맞은 시설설치를 할 목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설 다 끝났나요?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시범학교라면 그 동안 이런 학교가 없었어요? 방과후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서 운영한 학교는 없었어요?
작년까지는 특기적성 했죠. 방과후학교 시범학교는 없었습니다. 금년에 처음 생긴 것입니다.
몇 명이나 여기를 참여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시범학교에 초등학교는 몇 명이나 공부할 수 있느냐고요?
각 영역별로 미술이면 미술, 영어면 영어 영역별로 학교에서 운영위원회를 거쳐서 부서를 둡니다. 그러면 자기가 지원하면 돈은 내는 것입니다. 수익자부담입니다. 몇 영역이라는 것이 없고요. 학교마다 15개 하는 학교도 있고요.
방과 후에 아이들이 자기 취미교실 내지 학력증진을 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라 이거죠?
이것은 선정을 각 학교에 하나씩이면 속된 말로 선정하기 어려울 텐데.
전국에서 50개 학교가 하는데요. 인천시내에 초등학교 하나, 중학교 하나, 고등학교 하나 이렇게 배정이 됐습니다.
저희가 공모해서 교육인적자원부에서 3개 학교를 지정한 것입니다.
그러면 좋습니다. 저소득층자녀 중·고생 학비지원입니다. 관련 있으십니까?
그것도 제가 관련됩니다.
방과 후에 공부하기 위해서 학원비 대주는 거예요?
저소득층자녀들이 하고는 싶은데 돈이 없기 때문에 한 달에 예를 들어서 영어가 2만원이면 2만원을 대주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지금 이렇습니다. 23억원되는데 지금 보면 이것이 고교위주죠?
초등학교는 특기적성 쪽이고 중학교나 고등학교는 교과도 할 수 있습니다.
사회가 공부만 해서 출세한다는 것은 아니거든요.
초등학교는 교과를 전혀 할 수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러면 아이들한테 특기적성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사실 학원비만 대주고 그 이외에 관심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이들이 성과를 어떻게 이루었는지 알고 계세요?
저희들이 1년에 두 번 정도 자체평가를 합니다.
지원해 준 아동들에 대해서 분석을 해 봤나요?
그 아동들만 분석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 방과 후 학교에 참여했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자료평가회라든지 전시회 같은 것을 하면서 평가전을 갖습니다.
방과후는 방과후대로 해야 되겠지만 저소득층 중·고등 학비지원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소득층 학비지원해 줬잖아요. 그러면 그 아이들이 실제로 능력평가가 얼마큼 향상됐는지 평가해 보셨느냐고요? 몇 명이에요? 대상이. 23억원이라는 돈 가지고.
학비지원은 저희는 안 하고 방과 후에 하는 활동비만 지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소득층자녀 중·고등학교 학비 지원은 어떤 분이 담당이세요? 제가 여쭤봤잖아요? 담당.
저소득층 학비 지원은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러시죠, 말씀하세요.
다시 설명드려요?
간략하게 다시 말씀해 주시면.
그럴게요. 지금 저소득층자녀 중·고생 학비를 지원해 주지 않습니까. 이것 얼마 지원해 줘요? 초등학교는.
초등학교는 없고요. 유치원은….
중·고등학교만 해 주는 거예요?
네, 중·고등학교, 중학교는 학교운영지원비라고 전에 육성회비 4만 7,000원부터 7만원 정도를 저희가 지원해 주고요. 학교마다 다 다릅니다.
그리고 유치원의 경우는 공립….
잠깐만요. 저소득층자녀에 대해서?
네, 그렇습니다.
중·고등학생 학비지원이 뭐예요. 애들 학원비 지원해 주는 거예요?
학비입니다. 학비, 수업료 및 입학금을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초등학교는 의무교육이니까 지원을 안 해 주는데 중학교 같은 경우는 학교운영지원비라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육성회비 그 전에는 기성회비라고 그랬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원을 해 주고요. 고등학교는 수업료 및 입학금을 지원해 줍니다. 그리고 유치원의 경우는 마찬가지로 입학금과 수업료를 지원해 주게 됩니다.
그것은 그렇게 이해가 되겠습니다.
학교급식 현대화 사업 5억이면 사업이 다 끝나는 거예요?
5개 학교만 계획하고 있습니다.
몇 개 학교가 더 필요한 거예요?
앞으로 지속적인 계획을 가지고 10년 이상 된 학교에 한해서 시설을 개선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몇 개교를 더 해야 돼요. 10년 된 것은 다 끝낸 거예요?
10년 이상 되는 학교를 교체, 개선해 주는 것입니다. 매년 10년이 초과되는 학교는 개선해 줘야 됩니다. 10년이 넘는 학교에 대해서 지원해 주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도에는 몇 개교 정도를 해 줍니까?
내년도에는 5개 학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분 질의하세요.
제가 먼지 질의드리겠습니다.
KMS 구축 용역비가 터무니없이 삭감이 되어 있는데요.
죄송합니다. 사항별설명서 39페이지입니다.
이것이 Knowledge Management System지식관리시스템 구축 용역비인 거죠?
790만원 가지고 가능합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에는 각 시·도교육청에서 KMS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했습니다. 현재까지 추진하던 중에 교육인적자원부에서 KMS에서 교육부에서 전국을 공통으로 해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 해서 그것을 유보했으면 좋겠다는 지침이 있기 때문에 전부 유보한 것이고요.
현재 조금 집행된 금액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처음에 업무를 추진했던 사항에 소요되는 예산을 집행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균형성과 구축은 왜 또 그렇게 됐죠?
그 부분도 지금 답변드린 그 내용과 같은 내용이라고….
학교혁신시범학교도 마찬가지입니까?
이 부분은 당초 시설사용을 빌려서 하려고 그랬었는데 외부에서 하지 않고 대회의실을 사용해서 임차료가 절감이 됐습니다. 당초 210만원을 세웠다가 210만원 전체를 이번에 감액해서 예산에 편성한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논리의 비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수치상으로 표현해서 사업예산의 집행으로만 보자면 혁신복지담당관실은 올해 계획의 2분의 1밖에 일을 못 하신 꼴이 됩니다.
사전에 치밀한 계획을 수립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오늘과 더불어서 내일 본예산을 심의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중점적으로 연동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최종귀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하고는 조금 다른 내용입니다만 학교환경개선사업으로 인조잔디 조성사업을 각 교육청별로 추진하는 것은 누가 결정하는 거죠?
인조잔디 조성사업은 시교육청보다는 그 주체가 교육인적자원부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교육청은 협조를 해 주는 것이지 그렇게 중심적인 역할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해당 각….
각 기초자치단체에서 한 학교당 1억 2,000만원을 부담할 용의가 있으면 신청을 하는 것입니다. 그 동안 추진해 보니까 강화군청이나 이런 데서는 상당히 적극적이에요. 우리 군에서 1억 2,000만원씩 부담할 테니까 여러 학교를 지정해 주십시오 그리고 또 어떤 구청에서는 우리는 예산이 없어서 못 하겠습니다. 사실은 기초자치단체의 의지가 중요한 변수가 되겠습니다.
설명이 미흡했던 것은 아니고요? 각 구청에.
저희가 담당자들 회의를 소집해서….
똑같이?
네, 그렇습니다. 시청직원하고 각 기초자치단체 직원들을 모아서 사업계획도 설명하고 가서 구청장님이나 군수님한테 보고드리고 언제까지 신청하십시오 이렇게 합니다.
모여서 회의한 날짜 좀 하나 유인해 주십시오.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북부교육청 자료관리시스템 구축 등이 전액 삭감된 것도 아까 말씀하신 것과 같은 맥락입니까?
기획관리국장 고승의입니다.
그것은 국가기록정보원에서 유보해서 같이 통합 관리했으면 좋겠다는 방침이 예산 편성한 이후에 시달이 돼서 유보한 것입니다. 북부하고 동부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가지 더 여쭐 것은 신설학교가 개교를 하게 되면 개교에 필요한 비용을 교육청에서 학교로 하달해 주는 것이 있죠?
네, 그렇습니다.
정확한 법정 명칭이 뭡니까?
신설학교 개교경비입니다.
그러면 개교경비가 5,000만원이다 하면 각각의 목적별로 사용용처가 경직화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총액단위로….
아니요. 경직화되어 있습니다. 부분에 따라서는 교장선생님이 재량도 가지고 하실 수 있습니다. 매년 예산편성기본지침을 만들어서 시행을 합니다. 5,000만원의 경우는 학교조성, 환경조성 경비로 주고 예를 들면 책·걸상, 사물함 그 다음에 과학실 이런 설치에 필요한 예산을 주는데 환경조성을 위해서 나무를 어디서 얻어서 심어서 조경이 완료돼서 몇 천만원 남았다 그러면 다른 사업에 투자하셔도 관여하거나 잘못된 부분을 체크해서 문제를 야기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것에 대한 법적인 근거 내지는 시행내규가 있다면 그것을 하나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것도 하나의 행정인데 행정이라고 하는 것이 재량과 귀속 사이를 오가다 보면 정답이 없어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5,000만원이라는 것이 개교경비로 충분치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이러한 것들이 균형 있게 쓰여지지 못하고 학교장의 재량에 맡겨짐으로 해서 학교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우선 순위에 집중 배치하다 보니까 그 이외의 나머지 경비가 또 모자라서 다른 경로를 통해서 예산을 획득코자 노력하고 이런 경우들을 종종 보아왔는데요. 이것은 분명히 잘못된 사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이해하실 수 있도록 그리고 또 위원님들의 그런 것들을 국장님이 판단하시는 것과 동일하게 판단할 수 있는 준거들을 제공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지금 당장 주시지 않아도 좋고요. 내일 예산 심의하기 전까지 서면으로 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네, 그 자료를 요구하셨는데 자료를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학교 대수선공사와 관련해서 가용자원이 부족하다 보니까 매년 대상학교들의 순위가 계속 밀리고 있지 않습니까?
교육재정이 어려워서 2006년도에는 대수선공사를 한 학교도 하지 못했습니다.
조금 책임 있게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교육청에서 가지고 있는 대상학교들의 리스트들이 있지 않습니까?
대상학교 명단이 있습니다.
그 순위는 우순순위별로 배치해 놓은 거죠?
네, 우선순위를 매겨 놓고 있습니다.
그것은 교육청 담당자뿐만 아니라 각 학교의 교장선생님 또 관심 있다면 학부모들까지도 우리 학교가 몇 순위다 하는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죠?
학교 대수선 계획은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학교나 학부모한테 공표한 사실은 없습니다.
순위는 확정력을 갖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순위를 존중합니다만 경우에 따라서 순위가 다소 변경될 소지도, 그런 개연성도 없지 않아 있을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그것이 문제라고 생각해서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한 부분을 저희가 재량으로 해서 순위를 매번 수시로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개략 말씀드리면 갑자기 시설이 노후도가 심하고 위험시설물로 판정이 되고 하면 후순위가 선순위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아니, 기존에 순위를 매겨놓은 기준 자체가 그것에 기준한 것 아니겠습니까? 연도를 기준으로 하고.
아닙니다. 학교 건축연도가 우선이고요.
연도를 기준으로 하고 같은 연도일 경우에는 더욱 더 노후화가 심한 학교를 우선 순위에 배치해 놓았지 않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계획을 수립해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천재지변에 의해서 그 학교에 노후화 상태가 심해져서 그 학교를 우선순위로 올리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나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배치하다 보니까 이번에 10개까지 하는데 그 10개 학교 안에 모 교육청에는 1개밖에 안 들어가 있어서 지역 배분 차원에서 이 학교로 당겨서 한다 이러한 사례가 있었죠? 없었습니까?
구체적으로 지적해 주시면 살펴보겠습니다.
실무과장님 계세요.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어느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시는지?
대수선공사에 대해서.
(『금년에는 대수선공사가 없었습니다.』하는 이 있음)
내년도 예산에 대해서 그렇게 배치를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내년에도 대수선공사는 없습니다. 2007년도 예산에는 냉난방하고 그런 것이 20개 학교가 있습니다.
그것과 관련한 자료로 3개 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 나, 다순으로 있고 그리고 그것을 경정하기 전 자료가 있고 경정하고 난 다음의 자료가 있습니다. 그 자료를 제가 제시를 할까요? 사무실에 가지고 있는데.
그러면 내일 따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는 뭐냐면 교육청에서 행정을 하다 보면 분명히 정책 판단자의 재량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을 전부 100% 귀속행위로 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원칙에 의해서 움직여지지 않는다고 하면 굉장히 혼란스러울 수가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빅브라더라고 하는 사람은 빅브라더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저도 이 말을 함으로써 의원으로서 앞으로 그런 것을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 순위를 당기는데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만 행정이라고 하는 것은 그 원칙에 따라서 돌아가야지 이것이 올해 원칙이 다르고 내년에 원칙이 다르고 이것은 굉장히 불합리한 사례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은 내일 구체적인 자료와 함께 다시 한 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한 한 원칙을 존중하고 원칙을 지켜서 그런 행정을 하도록 하고는 있습니다만 어떤 부분을 지적하시는지 그것은 제가 이은석 위원님한테 구체적으로 말씀을 들어서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십니다.
연가보상비 부분에서 연가보상비가 얼마인지 알고 계십니까?
기획관리국장 고승의입니다.
김용재 위원님이 질의하신 연가보상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연가보상비 지급대상은 일반직 공무원 및 교원의 경우는 전문직에 해당이 되겠습니다. 연가보상비는 연간 연가일수가 근무경력에 따라 상이합니다만 연가보상비 지급대상 일수는 20일까지로 보상비로 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산출 연가보상비가 자료에 의하면 33억 2,600만원 정도 나와 있는데 전체 대상자 중에 몇 %가 연가보상비를 받습니까? 거의 100% 다 받습니까?
연가를 하루이틀이라도 덜 쓴 공무원은 다 연가보상비를 받습니다.
굉장히 업무가 피곤하고 일이 많을 텐데 그렇게 연가보상비를 받아갈 수 있는지 또 다른 의미로 본다면 연가보상비가 인천시도 32억 정도 되는데 교육청은 지금 33억으로 굉장히 많은 예산이거든요.
이런 예산에 대한 것은 오히려 연가를 사용할 수 있게 해서 연가보상비를 줄이는 것이 방법이 아닐까 싶은데 그에 대한 의견이 있습니까?
저희도 연가를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연가를 사용하라고요. 그런데 주5일제가 되면서 연가 사용일수를 사용 안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천시는 정원이 몇 명인지 모르겠는데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일반직이 3,300명 되고 전문직이 150명 정도 그렇게 되어서요.
주5일제가 되면서 50주 중에 휴일이 25일이 더 생긴 결과네요. 그러다 보니까 연가를 사용 안 해도 거의 마찬가지로 된다는 개념이죠.
다만 근무시간이 11월 1일부터 2월 말까지는 5시 퇴근이었습니다. 그런데 6시 퇴근으로 됐고요. 공휴 일수가 많이 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주 40시간하고 관련해서 공무원이 연가일수는 20일까지 갈 수 있다고 하지만 근무시간이 늘어나고 공휴일이 줄어들고 해서 종전하고 근무시간이 축소되거나 그런 경우는 심하지 않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예산도 굉장히 부족한 편인데 연가보상비를 연가를 사용하지 않아서 다 받음으로 인해서 결국에는 실질적인 급료 상승의 효과를 올린다는 그런 개념으로 보기 때문에 예산 부분에 대한 원활성을 위해서라도 연가를 사용하게끔, 그래야 경제도 돌아갈 것 아닙니까?
저희가 권장하고는 있습니다.
지도·감독을 하실 생각이 없으시냐는 의견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권장하고 있습니다. 권장하고 있는데 전체 공무원이 다 연가를 하나도 안 쓰고 연가보상비를 받을 때 얼마가 되는지 그것은 심층 연구 분석은 못 했습니다만 상당 공무원들이 연가를 쓰고 나머지 연가일수에 대한 보상비를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당초에 연가보상비를 책정한 금액은 얼마였습니까?
같습니다. 예년의 경우를 감안해서 예산을 33억을 편성한 것입니다.
연가 부분에 대해서 예산 부분도 있으니까 지도·관리를 하셔서 연가보상비를 웬만하면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가를 권장해서 연가보상비가 적게 나갈 수 있도록 권장하고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이것 쉬는 시간에 연가보상비 과별로라도 학교별로 주시는데 선생님들도 연가보상 대상이에요.
선생님들은 아니세요?
선생님들은 아니에요?
네, 일반행정직하고 교원으로서는 전문직 그 부분만 그분들만 해당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죄송하지만 4급 이상 연가보상이 많아요. 그 밑에 사람들이 많아요. 날수로, 돈으로 말고, 그것 분석해 보셨어요.
그 부분은 저희가 연말에 연가보상비를 지급합니다. 지급하는데 현재 2006년도에는 연가보상 신청이 없기 때문에 지금 파악된 것이 없고요. 2005년도 연가보상비 지급현황은 시간을 주시면 저희가 요구하시는 그 현황을 자료로 만들어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죄송한 말씀 하나 드릴게요.
연가보상은 사실 피곤하면 연가를 내고 싶거든요. 일이 많으면, 그런데 지원부서 사람들 시간 많은 사람들이 연가 낼 일이 있어요. 그냥도 시간이 많은데, 죄송해요.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렇다고 볼 때 그 내역 좀 하나 유인해 주세요. 아니, 연가보상을 올해가 뭐 얼마나 남았다고요.
올해가 한 25일 정도 남았는데요.
연가 신청해서 타 갈 사람 며칠 안 돼요. 그렇죠?
아니요. 연가를 그 후에도 낼 수 있고요. 전에는 상을 당할 경우….
낼 수 있으면 삭감해야 되겠네요.
친상 같은 경우는 7일 줬는데 일수가 5일로 줄어들었고요. 삼촌 이런 경우도 3일 줬었는데 연가일수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연가를 쓰는 경우도 있고 해서 정확하게 2006년도 직급별 연가 사용일수 또 연가보상비 지급대상 일수를 뽑아드리기는 어렵고요. 2006년도 말 현재로 해서는 자료를 저희가 파악할 수 있는 대로 만들어서 제출해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인천시하고 회계 방법이 다른가 보죠. 인천시는 내역이 나왔는데 교육청은 회계 방법이 다른가 봐요.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현재 상태로 해서 뽑아드릴 수는 있습니다만….
현 상태에서 뽑아 주세요.
그것은 자료를 또 저희가 받아야 됩니다.
유동적인 발생은 나중 얘기죠.
그러면 자료를 받아야 되는데요. 표집해서 자료를 작성해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됐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심도 있는 예산안 심사를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5분 회의중지)
(16시 13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남부교육장님께 여쭤볼게요. 섬에 차량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201페이지에 용유초는 차가 1대, 북포초 2대, 영흥초 3대, 백령초 1대, 신흥초가 어디에 있는 거죠? 섬인가요.
신도분교입니다.
신도분교요?
그러면 발언대로 나오시면 좋겠는데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 차들이 무슨 차들이죠. 차종이, 버스예요. 봉고차예요?
남부교육장 장관진입니다.
질의하신 내용은 승합차입니다.
승합차면 영흥초는 범위가 넓어서 그래요? 똑같은 승합차예요?
네, 34인승 승합차입니다.
그러면 영흥초 같은 데는 운전사가 3명이겠네요?
그러면 그분은 그냥 애들 등하교만 책임지는 거예요?
등하교 시키고 또 영흥초등학교 분교가 있습니다. 거기에 중식도 날라주고 분교 아이들 통학을 시켜주고 그렇기 때문에 3대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영흥초는 학생수가 몇 명이나 돼요. 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몇 명이나 돼요?
정확히는….
대강이요.
한 120명 됩니다.
많이 통·폐합해서 그렇군요.
좋습니다. 이해하겠습니다.
들어가세요. 한번 가보지 못해서 현장에 가봐야 알지. 다른 분 하세요. 이것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저소득층 수강보조가 여기에 있어요. 70페이지를 보시면 고등학교는 이 예산이면 다 되는 건가요? 그런데 예산이 나중에 내려온 이유는 뭐예요? 상황이 또 발생한 건가요?
교육국장 이병룡입니다.
저소득층 자녀들의 방과후 학교 운영에 참여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서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추가로 지원금이 교부됐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추가로 돼서 그런 거예요? 추가 인원이 늘어나서 그런 거예요? 그냥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일방적으로 교부해 준 겁니다. 저희가 요청하거나 그런 것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각 시·도별로 안배를 해서 교부를 해 준 거죠.
저기는 어떻게 돼 가요. 평생학습관은요.
기획관리국장 고승의입니다.
지금 인천시에서 20억을 추가로 더 지원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번 예산에 편성해서 예산을 승인해 주시면 설계변경을 해서 공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주차장 진입로는 그냥 그대로 진행하실 건가요?
진입로는 시민들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저희가 수용해 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또 여쭤보기로 하고요. 52페이지 마지막으로 여쭤볼게요.
민간경상보조를 했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요.
네, 그렇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왔어요. 앞으로 할 거예요?
그러면 이것 하게 된 이유가 뭐죠?
교육인적자원부에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용역을 줘서 초등학교 학생들의 조기영어교육이 타당한가 그 타당성 검토 그 다음에 효과성 검증을 위해서 연구용역을 주는 겁니다. 그런데 교육인적자원부에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직접 교부하지 않고 우리 교육청을 거쳐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으로 연구비를 보낸 겁니다.
초등학교면 6학년까지 얘기하는 것 아니겠어요.
초등학교 3, 4, 5, 6학년이죠. 무슨 말씀이냐 하면….
지금 영어교육 안 가르치는 학생들에 대해서 타당성 조사하는 거예요? 지금 배우는 학생들까지 효과성에 대해서 검증하는 거예요?
초등학교 현재 지도하고 있는 학생들 그 학생들의 조기영어가 과연 타당하냐 또 효과가 있느냐 그것을 검증하기 위해서 연구용역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6학년까지요?
여태껏 원어민 교사 선정해서 실컷 가르치고 있는데 이게 무슨 일이래요. 무슨 문제가 발생했어요. 그러면 애초에 그런 교육하기 전에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초등학교 조기영어교육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의견들이 많으니까 그것 타당성하고 효과성 검토를 하는 겁니다.
교육인적자원부도 문제가 많네요. 알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흥철 위원입니다.
우선 학교폭력이 여러 모로 학교에서 교장선생님 또한 교사분들께서 상당히 많이 애쓰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퇴임경찰관들이 도와주는 배움터지킴이라고 예산서에 돼 있는데….
네, 있습니다.
이분들의 선발을 교육청에서 선발을 합니까? 이분들이 자원을 해서 와서 하고 있습니까?
본인들이 자원을 한 겁니다. 퇴임교장들 또는 퇴임경찰관들이 자원을 해서 지금 소수인원이 하고 있는 거죠.
그분들이 와서 과연 학교에 예방활동을 하고 상담도 하고 그럴 경우가 있겠지만 효과가 어느 정도나 있습니까?
그분들이 학교에 출근하셔서 학생들 상담도 하고 위험 지역에 순시도 하시고 그러는데 글쎄 그 효과를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런 대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중입니다. 극소수죠.
그런 쪽에 하시겠다는 분이 대체적으로 급료에 연연은 안 하겠지만 자원봉사의 개념을 거의 벗어나지 못할 겁니다만 과연 그분들이 오셔서 성심성의껏 하고 있는지 짚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분들은 열심히 하시는 분들입니다. 그것을 어떤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아주 그분들은 열심히 하십니다.
그런 정도라면 좀더 확대해서 하면 학교의 면학 분위기라든가 학교의 정서라든가 혹시 이런 부분에서 어떤 지장이 있습니까?
그런데 장·단점이 있습니다. 학교는 원칙적으로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상호작용을 하면서 교육활동을 전개하는데 거기에 퇴직경찰관 또 퇴임교장선생님들이 오셔서 하시니까 다소 껄끄럽고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그분들이 순시도 하시고 상담도 하시니까 폭력을 예방하는 차원에서는 도움이 되고 그런데 서로 상호간에 불편한 점도 있고 하니까 저희가 크게 확대할 계획은 없습니다.
그러면 연계해서 예산서 120쪽, 121쪽을 쭉 보면 학생폭력예방에 이렇게 많은 재원을 하면서 애를 쓰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전국연찬회, 학교폭력예방 전국교사연구회, 전국전문상담순회교사연구회, 학교폭력전문요원연수 상당히 그 뜻이 난해한 경우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전문요원은 어떤 경우에 학교폭력전문요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까?
전문상담교사를 아마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 위에 전문상담순회교사라고 있습니다.
전문상담순회교사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 그것하고 전문요원의 연수 마에는 그렇게 있고 바에는 전문요원이 돼 있고 그런 차이를 어디에 두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영종도 호텔에서 했는데요. 사실 교육부 사업을 저희가 교육부하고 협력해서 일종에 대행사업을 한 겁니다. 전국 단위의 행사를 우리 인천에서 한것이고 사실 주체는 교육부에서 한 겁니다. 그런데 각 시·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또 전문상담교사들 또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담당전문직들 이런 분들이 2박3일인가 영종도에서 워크샵도 하고 사례발표회도 하고 상호 정보교환도 하고 그런 행사입니다. 이 예산은 그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전문상담교사는 대학에서 이 분야에 공부를 많이 한 전문가들 자격증도 다 구비하고 있죠.
이렇게 교육청이나 학교 당국에서도 여러 모로 애를 쓰시는 데도 불구하고 학교폭력이 줄지 않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학교나 학부형이나 모든 사람이 공감을 같이 해서 이런 일이 점점 줄 수 있도록 서로 노력을 해야 될 텐데 걱정이 많이 앞섭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사전에 위원님들 간에 충분한 논의가 있었는 바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006년도교육비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06년도교육비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요구한 예산액대로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 1조 7,386억 9,199만 9,000원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1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0분 회의중지)
(19시 4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6. 2007년도여성복지보건국예산안(시장제출)(계속)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2007년도여성복지보건국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예산안은 12월 1일 본 위원회 심사 시 심도 있는 심사가 필요하다는 여러 위원님의 의견이 있었기에 의사일정을 변경하여 계속해서 심의하게 된 안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만 사전에 위원님들 간에 충분한 논의가 있었는 바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예산안에 대한 심사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 예산 중 재가지원센터 확충 5억 3,250만원 중 5억 3,250만원 전액 삭감 예산안, 497쪽 금연클리닉 운영사업 14억 9,055만원 중 시비 5,430만원 삭감, 예산안 520쪽 재가복지봉사센터 차량구입 5,915만원 중 시비 845만원 삭감, 예산안 520쪽 위기가정 긴급129기동차량 및 장비지원 1억 1,000만원 중 1,100만원 삭감, 예산안 523쪽 장애우 인권상담사업 지원 5,700만원 중 400만원 삭감, 예산안 523쪽 장애우대학 활성화사업 지원 5,300만원 중 400만원 삭감, 예산안 533쪽 자원봉사 코디네이팅 도우미 지원 2억 7,119만원 중 2,711만 9,000원 삭감, 예산안 534쪽 군·구 자원봉사센터 운영 1억 7,500만원 중2,400만원 삭감, 예산안 543쪽 여성문화회관 위탁운영 7억 3,646만원 중 646만원 삭감, 예산안 587쪽 노인학대예방센터 운영지원 1억 9,650만원 중 시비 3,000만원 삭감, 예산안 591쪽 재가지원센터 확충 10억 6,500만원 중10억 6,5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안 592쪽 경로식당 무료급식사업 19억 1,026만원 중 시비 3억 9,652만원 삭감, 예산안 595쪽 재가노인복지시설 장비보강 1억원 중 시비 2,500만원삭감 계 15억 9,898만 삭감, 다음은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액은 1,443억 8,803만 3,000은 원안대로 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건의사항으로 예산안 513쪽 인천광역시재향군인회 향군그린운동사업비 1,000만원을 2,000만원으로 1,000만원 증액, 예산안 514쪽 인천광역시재향군인회 제57주년 6.25전쟁기념행사 3,000만원을 5,000만원으로 2,000만원 증액, 예산안 554쪽 보육전산화사업 시행지원 1억 5,000만원을 3억원으로 1억 5,000만원 증액, 예산안 594쪽 노인대학 운영지원비 1억 5,900만원을 1억 8,330만원으로 2,430만원 증액, 예산안 598쪽 전국 청소년 통일염원 문화예술대회 3,000만원을 2억원으로 1억 7,000만원 증액 하는 등 총 3억 7,430만원을 증액 건의하면서 이상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7년도여성복지보건국예산안은 일반회계 세입예산 3,220억 308만 8,000원에 대하여는 총 5억 3,250만원을 삭감 조정하여 3,214억 7,058만 8,000원으로 하고 세출예산 5,577억 5,612만 7,000원에 대하여는 총 15억 9,898만 1,000원을 삭감 조정하여 5,561억 5,714만 6,000원으로 하고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액 1,443억 8,803만 3,000원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데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와 심사를 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12월 1일에 이어 여러 위원님들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김진희 여성복지보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5차 문교사회위원회는 2006년 12월 6일 수요일 10시에 개의하여 2007년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9시 49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출석공무원
(인천전문대학)
학장 민철기
교학처장 박준기
기획예산처장 송월봉
산학협력처장 홍선표
사무국장 김충일
예체능학부장 장순철
도서관장 정옥경
산학진흥과장 김성희
평생교육원장 박인선
(교육청)
기회관기국장 고승의
교육국장 이병룡
남부교육장 장관진
초등교육과장 진천익
(여성복지보건국)
국장 김진희
사회복지봉사과장 김진택
가정청소년과장 서관석
여성정책과장 박덕순
보건정책과장 곽광희
위생정책과장 전평환
여성복지관장 김경자
여성의광장관장 방윤숙
청소년회관장 최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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