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49회 [정례회] 4차 문교사회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149회 인천광역시의회(제1차정례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6년 9월 14일 (목)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5회계연도문화관광체육국일반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
2. 2006년도문화관광체육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접기
(11시 02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인천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문교사회위원회를 개의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서는 문화관광체육국소관 2005회계연도문화관광체육국일반회계세입·세출결산안과 2006년도문화관광체육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각각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05회계연도문화관광체육국일반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시장제출)

의사일정 제1항 2005회계연도문화관광체육국일반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을 상정합니다.
조명조 문화관광체육국장님으로부터 본 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조명조입니다.
존경하는 이은석 위원장님과 문교사회위원님 여러분, 지난 8월 29일 비회기중임에도 문화관광체육국 주요사업현장을 둘러보시고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을 주신 데 대하여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금번 정례회 시정질문에 이어 오늘 실시하는 2005회계연도 결산안 심사까지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앞으로도 항상 문화관광체육분야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당부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권용철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조동암 관광진흥과장입니다.
김진용 체육진흥과장입니다.
김동빈 종합문화예술회관장입니다.
정문희 시립도서관장입니다.
음창윤 시립박물관장입니다.
박동춘 송암미술회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문화관광체육국소관2005회계연도세입·세출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은 위원님들께 기 배부해 드린 사항별설명서를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설명서 5쪽 세입결산 총규모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현액은 328억 8,977만 3,000원이고 징수결정액은 335억 7,201만 3,600원이며 실수납액은 335억 6,259만 1,660원으로써 942만 1,940원이 미수납되었습니다.
미수납내역으로는 종합문화예술회관 자판기 임대료 및 전기사용료 709만 2,940원과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관료 체납분 232만 9,000원이 미수납되었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6쪽 세출결산 총규모입니다.
세출 예산현액은 1,506억 4,491만 6,000원이며 그 중 1,408억 6,969만 8,560원을 지출하였고 89억 5,996만 2,490원을 이월하였으며 불용액은 8억 1,525만 4,950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0.5%의 규모로 전년도 1.9% 대비 1.4%가 감소하였습니다.
불용된 주요내역으로 문학경기장 건설과 관련 차입금 이자에 대하여 변동금리로 인한 이자하락과 이민사박물관 전시자료 기증보상금 중 기증자의 기증보상 거절에 따른 기증보상금 집행잔액 등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세입결산부터 주요사항에 대한 실수납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1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세외수입은 예산현액 89억 4,767만 9,000원이며 징수결정액은 96억 6,257만 9,600원 중 96억 5,315만 7,660원을 실수납하였고 미수납액은 942만 1,940원이며 이중 체납이 5년 이상 경과된 232만 9,000원은 결손처분하였고 709만 2,940원은 다음연도로 이월하였습니다.
주요 수납내용으로 공유재산임대료 실수납액은 시립주안도서관 임대수입 등 3억 6,278만 6,580원이며 설명서 12쪽 입장료는 종합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입장 등 2억 6,337만 6,810원, 기타사용료는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관료 등 3억 5,281만 140원을 실수납하였습니다.
설명서 13쪽 기타사업수입은 숭의종합경기장 운영수입 등 43억 8,428만 5,140원이며 공공예금이자수입은 101만 3,648원을 실수납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14쪽입니다.
잡수입 중 불용품매각대금, 과태료 수입 등 1,179만 3,660원을 실수납하였고 시도비반환금 수입은 문화재보수정비사업 집행잔액 등 2억 2,159만 5,800원을 실수납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15쪽입니다.
기타 잡수입은 2004년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위탁관리운영비 집행잔액 등 40억 3,884만 7,222원을 실수납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18쪽입니다.
과년도수입은 1,664만 8,660원을 실수납하였고 232만 9,000원을 미수납하였으며 미수납내역은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관료 체납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19쪽입니다.
지방교부세는 지방지정문화재 보존관리 등 15억 9,835만 1,000원을 실수납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20쪽입니다.
국고보조금은 29개 사업에 대해 39억 7,386만 3,000원을 실수납하였습니다.
설명서 22쪽입니다.
국내차입금은 삼산실내체육관 건립공사를 위한 정부자금채 140억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25쪽 세출결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결산은 주요지출내역을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진흥분야는 예산현액 117억 8,940만 1,000원이며 그중 113억 563만 2,980원을 지출하였고 4억 5,000만원을 명시이월하였으며 집행잔액으로 3,376만 8,020원이 불용되었습니다.
주요 지출내역으로는 인건비가 3억 9,560만 2,070원이며 설명서 27쪽 경상적경비는 일반운영비 등 5억 4,661만 5,790원입니다.
설명서 31쪽 보조사업은 예산현액 47억 5,000만원 중 지방대학활용지역 문화컨설팅 2,500만원과 동춘, 석남, 학익 등 어린이도서관 건립공사 43억 2,500만원을 지출하였고 영종도서관 건립비 4억원은 사업기간부족으로 명시이월하였습니다.
설명서 32쪽 자체사업은 60억 1,341만 5,120원으로 시립도서관 이전신축 BTL타당성 조사용역비 4,700만원과 인천문화재단 기금출연 및 운영경비 지원 23억원, 인천문화회관, 국악회관, 미추홀문화회관 위탁관리비 5억 9,700만원, 설명서 33쪽 문화원사업비 및 향교, 명륜학당 지원 등 1억 3,042만 1,000원, 시립도서관 보수공사 5,488만 7,600원, 연수도서관 냉각탑 이전설치공사 8,445만 9,000원, 영상포토존 설치 2,870만원, 설명서 34쪽 드라마촬영세트장 유치 8억원, 부평문화회관 건립공사 9억원, 시립도서관 건립공사 7억 5,000만원, 중구 문화공간 신축 3억원, 문고자료 구입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35쪽 문화예술활동이 되겠습니다.
예산현액은 31억 2,537만 8,000원이며 그중 30억 8,730만 4,850원을 지출하였고 집행잔액으로 3,807만 3,150원이 불용되었습니다.
주요 지출내역으로 경상적경비는 18억 2,505만 7,320원이며 일반운영비와 일반보상금, 민간이전으로 민간이전은 예총, 민예총 등 사회단체 지원을 위해 17억 8,678만원이 지출되었습니다.
설명서 39쪽 보조사업은 7억 7,943만 6,010원으로 국악강사 풀제운영 1억 7,997만원, 지역사랑티켓 운영 1억 6,244만 9,000원, 사회문화교육사업 9,101만 7,010원, 학교문화예술교육사업 6,000만원,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 2억 4,000만원이 지출되었습니다.
설명서 40쪽 자체사업은 4억 8,281만 1,520원이며 문화학교지원사업과 군·구 축제행사에 대한 지원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1쪽 문화재 보호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256억 8,184만 8,000원이며 그중 190억 1,807만 4,260원을 지출하였고 64억 4,086만 860원을 이월하였으며 집행잔액으로 2억 2,291만 2,880원이 불용되었습니다.
주요 지출내역으로는 인건비가 4억 639만 1,640원이며 설명서 43쪽 경상적경비는 일반운영비 등 9억 2,787만 3,660원이며 설명서 45쪽 시무형문화재 전승지원금 3억 765만원, 무형문화재 공개행사비 8,700만원, 설명서 46쪽 인천세계어린이 민속축제 6,000만원, 인천문화재바로알기 종주사업 2,500만원, 인천도호부 전통무대상설화 6,000만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설명서 46쪽 보조사업은 134억 8,284만 2,380원으로 47쪽 문화유적분포지도 제작 3억 240만원, 48쪽 시립박물관 제2전시관 신축 및 보수 48억원 2,523만 9,140원, 이민사박물관 건립 1억 7,290만원, 설명서 49쪽 국가지정문화재 보존관리 41억 2,210만 8,000원, 부평역사박물관 건립 24억원, 중구 근대생활사박물관 11억 3,000만원, 강화역사박물관 건립 3억 5,000만원을 지출하였으며 시립박물관 제2전시관 신축 및 보수와 이민사박물관 건립에 대하여 61억 6,743만 6,860원을 계속비이월하였습니다.
설명서 51쪽 자체사업은 41억 5,296만 6,580원으로 은율탈춤전수관,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도호부청사 위탁관리비 8억 6,520만원, 설명서 52쪽 문화재보수정비와 지방지정문화재 보존관리 28억 5,891만 9,000원 등을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54쪽 관광진흥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55억 1,331만 3,000원이며 그 중 54억 7,204만 3,180원을 지출하였고 집행잔액으로 3,126만 9,820원이 불용되었습니다.
주요 지출내역으로는 설명서 54쪽 경상적경비는 일반운영비 등 12억 6,341만 7,410원으로 인천국제공항 청사 내 라이트박스 광고료 2억 6,400만원, 설명서 56쪽 시티투어 운영 2억 9,552만 1,180원, 수학여행담당교사 팸투어 1억 4,999만 8,810원 등을 지출하였습니다.
설명서 57쪽 보조사업은 42억 862만 5,770원으로 외국어통역안내원 인건비 4,075만 6,400원, 관광안내지도 제작 3,965만 4,000원, 설명서 59쪽 강화고인돌 관광안내소 건립보조금 2억 3,500만원, 중저가상품거리 기반시설 정비 6억 1,000만원, 옹진군 계남해수욕장 관정 및 화장실 신축비 1억 9,500만원 등을 지출하였습니다.
설명서 59쪽 자체사업은 27억 6,276만 9,370원으로 관광안내소 운영지원 4억 3,000만원, 설명서 60쪽 종합관광안내소 운영 8,694만 4,000원, 관광공사사옥 리모델링 9,845만 9,640원, 설명서 61쪽 강화 제적봉 안보관광지 전망대 조성사업 4억 3,000만원, 옹진군 지두리해수욕장 관정 및 화장실 설치 3억원, 강화 갯벌센터 조성사업 1억원, 인천관광공사 설립출자금 10억원 등을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62쪽 종합문화예술회관 운영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48억 496만 8,000원이며 그중 47억 6,138만 80원을 지출하였고 집행잔액으로 4,358만 7,920원이 불용되었습니다.
주요지출내역으로는 인건비가 21억 8,827만 8,470원이며 설명서 64쪽 경상적경비는 16억 4,140만 1,040원으로 일반운영비 및 업무추진비, 복리후생비 등과 설명서 67쪽 인천아츠프로그램 운영비 기획공연 등 운영행사 실비보상금 6억 9,349만 2,140원 등이 되겠습니다.
설명서 68쪽 자체사업은 9억 3,170만 570원으로 종합문화예술회관 청사 청소, 조경 위탁관리용역비 5억 3,700만 1,560원, 설명서 69쪽 청사시설 설비보수보강공사 7,619만 9,380원 등을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70쪽 시립예술단 운영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79억 7,117만원이며 그중 79억 2,474만 9,610원을 지출하였고 집행잔액으로 4,642만 390원이 불용되었습니다.
주요지출내역으로 경상적경비는 78억 7,439만 8,250원으로 설명서 71쪽 예술단공연 10억 2,482만 2,830원, 시립예술단 인건비 60억 100만 8,210원 등을 지출하였습니다.
설명서 71쪽 자체사업은 5,035만 1,36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73쪽 시립박물관 운영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19억 4,357만 8,000원이며 그중 19억 154만 4,820원을 지출하였고 집행잔액으로 4,203만 3,180원이 불용되었습니다.
주요 지출내역으로는 인건비가 8억 5,897만 1,370원이며 설명서 75쪽 경상적경비는 3억 9,496만 400원으로 일반운영비, 여비, 복리후생비 등이 되겠습니다.
설명서 78쪽 자체사업은 6억 4,761만 3,050원으로 79쪽 유물구입비 2억 9,754만 1,340원, 유물보존처리 기자재 구입비 등 1억 6,420만 3,53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80쪽 체육진흥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741억 8,919만 4,000원이며 그중 720억 558만 3,590원을 지출하였고 20억 5,910만 1,630원을 이월하였으며 집행잔액으로 1억 2,450만 8,780원이 불용되었습니다.
주요지출내역으로는 설명서 80쪽 경상적경비는 88억 8,556만 5,690원으로 설명서 82쪽 체육육성사업지원 53억 3,736만 2,000원, 전국체전 강화훈련비 3억원, 청소년클럽 스포츠운영비 3억 2,500만원, 설명서 84쪽 국내외 대회유치 5억 5,000만원 등을 지출하였습니다.
설명서 85쪽 보조사업은 43억 9,521만 2,070원으로 생활체육진흥사업 6억 392만 2,000원, 지역단위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4억 1,004만원, 서운체육공원조성사업 31억 8,849만 5,070원 등을 지출하였고 서운체육공원조사업 4억 174만 4,930원은 계속비이월하였습니다.
설명서 86쪽 자체사업은 575억 2,480만 5,830원으로 제16회 인천아시아육상경기대회 출연금 94억원, 문학경기장 민간위탁금 44억 8,000만원, 설명서 87쪽 숭의종합경기장 민간위탁금 23억 8,500만원, 계산국민체육센터 민간위탁금 20억 3,000만원, 시청운동경기부 위탁운영 32억 1,100만원, 설명서 88쪽 삼산실내체육관 건립 283억 567만 9,000원, 문학경기장 트랙 우레탄 설치공사 6억 9,671만 9,000원, 다목적운동장 조성사업 18억 6,101만 5,900원을 지출하였고 설명서 88쪽 수봉양궁장 시설개보수비, 설명서 89쪽 삼산실내체육관 건립감리비 등 16억 5,735만 6,700원을 이월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92쪽 교육지원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 22억 5,323만 3,000원 전액을 지출하였고 주요지출내역으로는 주안도서관, 연수도서관, 계양도서관 위탁관리운영비 15억원과 공공도서관 환경개선 및 장서확충 5억 1,600만원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93쪽 시립도서관 운영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8억 7,964만 9,000원이며 그 중 8억 4,798만 7,840원을 지출하였고 집행잔액으로 3,166만 1,160원이 불용되었습니다.
주요 지출내역으로는 인건비가 5억 7,919만 3,380원이며 설명서 95쪽 경상적경비는 일반운영비 등 2억 109만 6,700원이고 설명서 97쪽 자체사업은 도서구입 등 6,769만 7,769원을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98쪽 지방채상환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124억 9,000만원이며 그 중 122억 8,899만 8,030원을 지출하였고 차입금의 이자율 변동으로 인해 2억 100만 1,970원이 불용되었습니다.
주요 지출내역으로는 문학경기장건설 재특자금이자 5억 3,684만 1,640원, 문학경기장 건설통합기금이자 8억 5,044만 9,290원, 삼산체육관 공공자금관리기금 4억 1,466만 1,050원, 사항별설명서 99쪽 서운체육공원 공공자금관리기금이자 1억 7,008만 9,840원, 문학경기장 건설 예수금 원금상환 89억 9,600만원, 이자상환 10억 1,991만 1,840원 등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05회계연도세입세출결산안에 대한 주요사항을 보고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이은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05년 예산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마는 일부 불가피하게 불용액이 발생한 부분도 있습니다.
앞으로 예산편성 단계부터 더욱더 신중한 검토를 통해 예산집행에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본 결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조 문화관광체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5회계연도 문화관광체육국 일반회계 결산안은 세출예산액 1,276억 4,543만 6,000원, 전년도 이월액 226억 2,687만 7,030원과 예비비지출 3억 7,260만 2,970원을 합한 예산현액이 1,506억 4,491만 6,000원이며 지출액은 1,408억 6,969만 8,560원, 다음연도 이월액은 예산 현액 대비 5.9%인 89억 5,996만 2,490원, 불용액은 예산현액 대비 0.5%인 8억 1,525만 4,950원으로 이는 전년도 1.8%에 비하여 1.3% 감소된 것으로 그 사유는 대부분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아래 표에서 보듯이 일부 사업의 경우에는 과도한 불용률을 나타내고 있어 차후 예산 편성 및 집행 시 보다 면밀하고 정확한 검토와 예측으로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예산의 이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의 이용은 3건에 749만 9,600원으로 시립박물관의 특정업무수행활동비 부족분을 2회에 걸쳐 59만 9,600원, 종합문화예술회관 기타직 보수분 690만원이 되겠습니다.
예산의 전용은 4건에 10억 4,750만원으로 제1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참가 북한선수단 초청 등 10억원, 시립도서관 이전신축공사 BTL사업 전환에 따른 타당성조사 용역비 1,500만원, 시립도서관의 일·숙직비 지급 증가로 부족분 350만원, 시립수봉궁도장 확장 및 궁방설치 추가공사 사업비 2,900만원으로 결산서상에 나타난 전용사유를 보면 대부분 당초 사업계획의 충분한 검토가 미흡해서 이루어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 예비비 지출은 7건에 3억 8,682만 7,000원으로 제17회 아시아경기대회유치신청 관련비용 2건에 2억 8,506만원, 송암미술관 무상기증에 따른 제비용 5건에 1억 176만 7,000원으로 아시아경기대회유치단 직무수행경비 1,306만원을 체육진흥과가 아닌 문화예술과에 편성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 이월액의 경우 예산현액 대비 5.9%인 89억 5,996만 2,490원으로 전년도 225억 7,995만 3,170원보다 13.8% 감소되었으며 명시이월비가 8건에 20억 1,195만 2,000원, 계속비이월이 4건에 77억 2,653만 8,490원이 되겠습니다.
명시이월은 시립도서관 이전신축사업협상대상자선정에 따른 업무대행수수료 5,000만원, 영종도서관 건립 4억원, 인천광역시 문화유적분포지도 제작사업 1억 6,000만원, 문화재 지역 소화시설사업 4,000만원, 고려고분 긴급발굴조사 7,342만 4,000원, 관광안내지도제작 5,000만원 중 1,000만원, 수봉양궁장 시설공사 3억원, 옥련사격장 토양복원 및 오염방지시설 설치공사 2억원으로 이월사유를 보면 사업기간 부족이 대부분입니다.
인천광역시문화유적분포지도 제작사업은 2004년도에 이어 2005년도 사업도 명시이월 되었으며 시급을 요하는 사업인 문화재지역 소화시설사업 및 고려고분 긴급발굴조사 그리고 옥련사격장 토양복원 및 오염방지 시설사업에 대한 사업개요 및 이월사유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사항별 설명서 40~41쪽의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의 정산결과 집행 잔액이 서구 랑랑 축제만 설명되고 있는 바 나머지 군·구 축제지원 보조금 등 각종 보조금의 정산결과 및 사업평가, 집행잔액 반납 등 보조금 관리 전반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은 55쪽 국내여비로 관광기획, 관광시설 현지조사여비 2,658만원이 집행되었는 바 현지조사결과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입니다.
다음은 57쪽 외국인 환승 관광객 팸투어 2,000만원이 전액 집행된 것으로 설명되고 있으나 200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보면 1,317만 5,000원이 기타 잡수입으로 편성된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84쪽 포괄적인 사업비인 국내외 대회 유치, 국제도시간 체육교류, 국가대표팀 초청 축구경기대회 등의 사업실시결과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끝으로 91쪽의 문학육상경기장 공인을 위한 기구 구입 예산으로 1억 1,700여만원이 집행된 바 기구에 대한 향후 관리 및 활용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2005회계연도문화관광체육국일반회계세입·세출결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결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종섭 위원입니다.
제가 질의드릴 것은 5페이지 결손처분이 5년 도래해서 결손하셨다고 그랬는데 이 내용이 대강 뭐예요? 몇 건이에요? 마이크 좀 가까이 대고 말씀해 주세요.
네, 이 부분이 예전에 문화예술회관을 대관하고 사용을 하고 기획사들한테 저희들이 돈을 받아야 되는데 부도가 나고 어디로 주소 이전을 해서 불명하게 되고 해서 계속 조금씩 조금씩 못 받아온 누적금액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224만원인데 그래서 그 이후에 저희들이 이것을 바꿔 놓은 것은 뭐냐 하면 미리 돈을 받습니다. 미리 받는 방법으로 바꿔서 먼저 치유는 했는데 이게 워낙 오래되다 보니까 소재지도 찾을 수 없고 일단 이것은 빨리 결손처분을 하고 앞으로는 그 대안으로 돈을 미리 받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그러면 미리 받다 보니까 대관료 반환금이 생기네요?
그건 또 왜 그래요?
그것은 자기가 내놓고 공연을 하겠다고 했는데 자기네 내부사정상 공연을 취소하거나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때는 저희들이 받았던 것을 다시 돌려줘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러면 그분이 계약을 하면 다른 사람한테 계약을 못 받잖아요.
그렇죠. 그런 경우는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요? 그런 경우에, 이분이 계약을 했어 그러면 계약을 계약 내에 자기가 취소했잖아요. 그러면 취소 도래시기는 따져봐야겠지만 다른 분이 계약하러 오면 못 할 수가 있잖아요.
그럴 수가 있죠.
그러면 이 사람은 나중에 늦게 계약취소하고도 다른 사람 계약 못 한 것에 대해서 우리는 그 동안 공연장을 놀리면서 대관료를 물어주게 되는 그런 경우는 없어요.
아니, 그것은 저희들이 전액을 주는 게 아니고요. 약정이 돼 있습니다. 반환할 수 있는 부분이 가량 한 달 전에 취소하면 몇 %, 왜냐 하면 우리가 다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만약 당일 그게 안 됐다고 하면 전액을 우리가 반납 안 하고 그러니까 그런 약정이 있습니다.
12쪽에 대관료 반환금이 몇 건이 있어요? 실무자가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문회예술회관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괜찮습니다.
종합문화예술회관장 김동빈입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미수납 내역은 전부 4건인데요. 전부 2000년도하고 ’99년도에 있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미수금에 대해서 한 가지 더 여쭤 보겠습니다.
지금 자판기하고 전기료가 미납됐는데 국장님 그것은 어떻게 된 거예요?
종합문화예술회관에 자판기를 운영하는데 이게 장애인단체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임대료를 저희한테 내야 되는데 그리고 전기사용료하고, 지금 안 내고 버티고 있습니다.
그럼 안 내고 버티면 그만이에요. 언제부터 버티는 거예요?
그러니까 작년도에 냈어야 되는데 지금 안 내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러면 올해도 안 내고 있겠네요.
위원님, 제가 설명을 추가로 드리겠습니다.
아니, 이런 것을 국장님이 모르시면 문제가 있지.
자세한 내용이라 2004년도에 이분이….
저는 자세한 얘기는 묻지 않고 돈을 받았냐 못 받았냐만 여쭤 본 거예요. 자세한 것은 관장님한테 드리잖아요.
1년치를 못 받고요. 2년치 중에 1년치는 받고 1년치는 못 받았습니다.
2006년도에는요?
올해는 다른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속된 말로 그 사람은 가 버렸네. 가 버린 거예요?
계약기간이 만료돼서 다른 사람이 들어온 거죠.
그러면 이것을 보면 행정관청에서 재산관리가 어떤지 나오는 거예요. 물론 이분이 적자를 봐서 못 할 수도 있지만 아니 전기료가 40여만원이면 한 달에 얼마 정도 나와요?
한 달에 3만 5,000원 정도 나옵니다.
그러니까 10개월 동안 뭐 하신 거예요. 그러면 미수납하다가 5년 동안 맨날 이 페이지 올라오다가 결손처분하겠죠.
하여튼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글쎄, 노력하다 안 되면 아니, 지금까지 노력했는데 앞으로 노력한다고 나와요. 누가 책임 좀 져 보세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이게 하나의 행정기법입니다. 그분이 안 낼 때는 왜 안 내나, 그 사람도 돈을 벌려고 한 목적에서 자판기 운영이 안 되면 그에 대한 대안이 무엇인가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이 돈을 벌어가는 데도 안 내면 시민세금으로 운영하는 것을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최소한 노력이 아니에요. 무슨 책임지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적은 재원이라도 알뜰살뜰 아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종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평구 최종귀 위원입니다.
종합문화예술회관 자판기에 대해서 물어보려고 했는데 정종섭 위원님께서 여쭤 보셨기 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
45쪽 이민사박물관 전시자료 기증보상금의 집행잔액이 1억 4,000만원이고 53쪽 이민사박물관 전시자료 구입비로 2억 2,000만원을 집행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수집된 자료목록과 수집된 자료의 보관 상태 및 보관장소는 어디인지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총괄적인 것은 제가 답변을 드리고요. 세부적인 것은 박물관장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괄적으로 저희들이 1억 4,000만원을 세울 때는 2005년도 제2회 추경 시에 서재필기념재단에서 동상하고 이런 것을 다 기증하는데 그 대신 한 5,000만원 정도면 하겠다 이래서 저희들이 5,000만원하고 몇 가지 해서 세웠는데 국립박물관에 있는 서재필 거기가 공공유물이 돼 가지고 돌려줄 수 없다 이런 판결이 나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서재필 그쪽에서 찾아오지 못하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집행을 못 했는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실수를 한 게 있습니다. 가령 제2회 추경예산에 이것을 세워서 집행을 이렇게 했더라도 어차피 이민사박물관은 앞으로 유물을 계속 구입해야 되거든요. 채워져 나가야 되는데 만약 도저히 집행이 안 되면 정리추경에 털었어야 되고 금년에라도 해야 된다면 이월을 시켰어야 됩니다. 이월을 시켰어야 되는데 이것을 불용액으로 처리한 것은 저희들이 실수를 한 겁니다. 잘못된 행정의 한 일부분인데 하여튼 이 부분은 저도 말씀드릴 게 없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민사박물관 전시자료 구입현황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박물관장으로하여금 자세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황은 유인물로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용철입니다.
이민사 전시자료 구입 2억 2,000만원에 대한 것은 2005년도에 1,812점을 구입했습니다. 구입 유물은 1,397점으로 현재 시립박물관에 보관 중에 있고 또 기증자료가 현재 335점이 있습니다.
보관상태는 잘 돼 있나요?
구입한 그 자체를 그대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시 재포장해서 보관하는 상태가 아니고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료목록을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82쪽 한번 봐주시죠.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제16회 아시아육상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뤄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포상금 전체를 불용시킨 까닭이 뭡니까?
이 부분은 저희들이 아시아경기를 치르면서 많은 공직자들이 고생을 해서 나중에 공무원 포상, 부상품을 저희들이 세웠었습니다. 2,000만원, 그런데 경기가 치러지기 바로 전인 8월 14일에 공직선거법이 개정되면서 일체 공무원에게 지급을 못 하도록 되는 있는 바람에 끝나고도 저희들이 지출을 못 하는….
해야 되는데….
그것은 좀 안타까웠습니다.
제가 좀 묻고 싶었던 거였습니다.
83쪽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종목의 시장배 또는 미추홀체육대회가 있는데 이제 우리 인천도 소규모 대회보다는 인천을 상징하는 규모 있는 국제대회를 많이 개최함으로써 스포츠를 통해 인천의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특히 인천삼산시립체육관의 개관으로 다양한 종목의 국제적인 실내경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인천을 상징하는 규모 있는 국제대회를 창설할 용의는 없으신지요. 예를 들어서 부산세계청소년축구대회 같은 것 그런 대회를 우리 인천에서 유치할 수 있을런지 우리 국장님의 소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사실 이런 소규모 대회도 여러 가지 생활체육이나 이런 부분도 필요하고 또 인천의 자긍심과 이런 것을 나타낼 수 있는 국제적인 규모의 대회를 우리 인천에서 많이 유치를 해야 되는 것도 당연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쨌든간에 인천의 독자적인 국제대회 유치 부분은 저희 체육회라든가 또 이런 부분하고 또 2014아시안게임이 유치되면 아마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종합해서 하여튼 최대한 노력해서 그런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국제대회를 우리 인천에서 유치하면 다른 시·도에서도 따라서 할 수 있게끔 국장님이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종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근 위원입니다.
91쪽 말이에요.
문학경기장에서 육상경기대회를 할 때 공인을 위한 기구를 1억 7,070 정도에 샀더라고요. 대한육상경기연맹도 기구가 있거든요. 또 인천경기연맹에도 기구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1억 7,000만원 정도 주고 기구를 쓰는데 이 기구를 대한육상경기연맹에서 빌리고 또 인천경기연맹에서 빌리고 모자란 것을 산 건지 아니면 대한육상경기연맹이나 인천육상경기연맹에서 하나도 빌리지 않은 순수하게 아시아경기대회를 치르기 위해 기구를 구입한 것인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십시오.
답변드리겠습니다.
하여튼 기구는 일단 아시아육상연맹하고 세계육상연맹에서 와서 최종적으로 공인을 한 기구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회 때, 그래서 기존에 있던 기구 중에 그쪽에서 사용가능하다는 기구는 기구대로 사용을 했고요. 다만 새로이 마련해야 될 기구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그것에 대해서 마련을 하게 된 겁니다.
그렇다면 대한육상경기연맹은 세계적인 공인된 기구를 사용하게끔 돼 있습니다. 또 그렇게 사용하고 있고,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1억 7,000만원 정도의 기구를 살 때 우리 인천에서 고가의 기구는 대한육상경기연맹에서 빌려서 사용할 수 있는 건데 실질적으로 대한육상경기연맹에서 이것을 빌려서 쓴 경험이 있나요?
우리 기구를요?
네, 인천육상경기연맹에서, 아마 인천육상경기연맹도 공인된 육상경기용품이 많습니다.
자세히 제가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 해 봤지만 일단 육상연맹에 저희들이 기구를 인수인계했고요. 그 다음에 일부는 저희 시의 육상부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제가 미처 거기까지 확인은 못 해 봤습니다만 하여튼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구 구입한 것 있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인천육상경기연맹에서 우리가 사용한 것하고 대한육상경기연맹에 우리가 빌려서 사용한 것이고 이 내역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 기구가 1억 1,700만원이면 적은 돈이 아닌데 이 기구에 대해서 앞으로 활용계획을 잘 가져야만이 다음에 우리가 아시아경기대회할 때도 활용할 수 있는 건데 이 보존에 대한 것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관계체계.
이것은 저희들이 육상연맹에 일괄해서 인계해 주고 나서 저희들이 확인을 했어야 하는데 저희들이 한번 확인을 해서 어디다 보관하고 있는지 또 보존 체계는 어떻게 하는지 전체적으로 서면으로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가 2014아시안게임을 유치하게 되면 우리 메인스타디움에서는 육상경기가 개최됩니다. 그러면 이번에 우리가 구입한 이 장비를 가지고 활용하면 그 때 예산도 많이 줄 것 같아서, 그 다음에 최종귀 위원님이 아까 아시아경기대회 공무원 유공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이라도 그 때 고생한 공무원들에게 유공을 줄 생각은 없습니까?
공직선거법이 상시 안 된답니다. 계속 안 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포상도 그렇습니까?
네, 다만 상장만 줄 수 있습니다. 상장은 이미 저희들이 줬습니다. 거기에 포상품을 줘야 되는데 그것을 못 주는 겁니다.
됐습니다. 그리고 40쪽 자치단체경상보조금이라고 해서 중구월미축제 5,000만원, 화도진축제 지원 5,000만원 쭉 5,000만원이에요. 그런데 부평구 풍물대축제지원은 7,000만원이에요. 부평구는 축복받은 동네 같습니다. 그 다음에 서구 랑랑축제 지원은 4,863만 4,500원입니다. 그렇죠?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이 축제가 처음부터 다 있었던 것은 아니고요. 일단 중간중간에 지자체별로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처음에는 일괄해서, 부평 풍물축제는 좀 오래됐고요. 그래서 부평 풍물축제는 5,000만원씩 저희들이 기존에 줘 왔고 강화 고인돌축제하고는 이게 오래 돼서 줘 왔는데 이게 생기다 보니까 2,000만원, 3,000만원씩 저희들이 주고 강화 고인돌이라든가 부평 풍물축제는 사실 5,000만원씩 줘 왔던 겁니다.
그런데 위원님들께서 왜 구별로 이렇게 차등을 줘서 주느냐 주면 똑같이 줘야지 이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일괄해서 5,000 올리는 과정에서 일단 부평 풍물축제 같은 경우에는 사실 7,000만원도 적거든요. 전체 규모로 봤을 때 부평 풍물축제는 한 4억이 되는 규모인데 저희들이 주다 보니까. 그래서 일단 7,000만원으로 조금 올렸는데 앞으로 저희들이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전번 의회 때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이제 차등화해야 되는 것 아니냐. 진짜로 좋은 축제는 평가를 해서 조금 더 주고 축제가 잘 안 되는 데는 조금 덜 주고 이래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의견들이 많으셨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렇게 우리는 왜 적게 주느냐 하는 구도 있고 해서 일괄해서 주는 방법으로 주든지 아니면 규모 그러니까 들어가는 돈 규모하고 또 축제의 행사규모 이런 것을 감안해서 차등을 두는 게 좋은 건지 이 부분은 저희들이 모니터링을 줬습니다. 전체적으로 축제, 그래서 모니터링 한 결과라든가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검토해서 저희들 나름대로 방안을 잡아서 위원님들께도 보고를 드리고 해서 나름대로 기준을 정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구 랑랑축제가 5,000만원인데 여기만 4,800 그러니까, 아마 서구가 착실히 했는지 나름대로 조금 남았다고, 다른 데는 다 썼다고 이렇게 나온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서구이고 어디이고 좋은 축제가 돼서 지원을 더 해줄 데는 더 해야죠.
여기에 한 자리 숫자도 틀리지 않고 딱딱 떨어졌습니다.
지금 이렇게 의회에 보고하신다면 과연 축제의 집행내역에 대해서 신빙성이 있다고 국장님은 생각하십니까?
구의 입장에서는 시에서 어쨌든 보조금 내려간 것인데 그것을 최대한 활용해서 더 달라고 하고 더 쓰고자 하겠죠. 그러니까 집행잔액이 남을 수는 없겠죠.
다만 저희들이 아무리 정산을 하려고 해도 이것이 다 어우러져 있기 때문에, 우리만 아니라 구에서도 돈을 내거든요. 이것이 어우러져 있기 때문에 도대체 우리가 준 돈을 어디에 썼는지 일일이 확인하기도 어렵고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 랑랑축제 같은 것도 제가 봐도 서구에서 집행잔액을 반납하는 부분은 너무 정직해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이러한 부분은 일단 시에서 준 것은 조금이라도 규모에 맞게 행사를 하나 더 하더라도 나름대로 규모에 맞게 써줘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이것을 반납했다고 말씀하셨는데….
집행잔액입니다.
서구에서 올린 거예요? 아니면 시에서 이렇게 책정합니까?
아니에요. 서구에서 올린 것입니다. 자기네가 지출해서 정산하여 정산보고서를 낸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보면 지역별로 위화감도 되거든요.
또 한 가지는 무엇이냐 하면 이것이 적어도 축제인데 어디는 더 받고 어디는 덜 받고 한다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정확한 기준을 만들어서 어느 축제는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더 지원을 해 줬다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는 감독관이 되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은 이 문제를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심도 있게 해서 내년도 집행예산이 지역별로 고루 배분할 수 있으면 고루 배분해 주고 그렇지 않으면 차별화된다고 하면 심도 있게 연구해서 지역별 차이가 안 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명숙입니다.
방금 김용근 위원님 하신 말씀에 덧붙여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하고는 시각 차가 있어서요.
저는 군·구별로 지원하는 금액이 일정한 금액보다는 행사규모가 어떤가 하는 것을 따져보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정산을 똑같이 하셨는지, 다른 구에 가서도 정산이나 평가를 제대로 하시고 이런 결과가 났는지 그것을 묻고 싶습니다.
정산부분은 저희들이 일단 정산서를 받아서 처리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모니터링하는 것은 행사이 내용, 다음에 거기에 오는 관객 이런 것들을 합니다.
김용근 위원님하고 이명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다 일리가 있는 말씀인데 그래서 저희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기본적인 부분은 다 주고 5,000만원이면 5,000만원 주고 그 중에서 행사가 규모가 커서 돈이 많이 들어가는 구도 있고 이것이 워낙에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그런 축제도 있고 하니까 이런 것을 모니터링해서 거기에 이 부분은 조금 더 지원해야 되겠다라는 기준을 저희들이 만들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다 평가해서 각자 얼마씩 다르게 주는 것이 아니고 기본적으로 주는 선은 같이 주고 거기에서 몇 개는 좀더 오래됐고 많은 사람이 오니까 거기는 조금 더 지원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워낙 행사규모가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데도 있고 하니까 그런 기준을 만들겠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전문위원 검토보고서 10쪽에 보면 불용률이 높은 주요 사업들이 있습니다.
아까 몇 가지 동료 위원님들이 하신 것 이외에 주요사안 몇 가지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상포토존 설치 이 부분은 불용률이 10.3%가 되는데 저희들이 계약을 했는데 낙찰차액입니다. 낙찰이 최종된 차액이기 때문에 이것은 어쩔 수 없는 불용액 부분이고요.
그 다음에 37쪽 지역사랑티켓 운영은 저희들이 앞으로 개선해야 할 부분입니다. 이것이 국비 받아서 공연에 가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1만원짜리면 5,000원을 지원하는 지역사랑티켓입니다. 공연을 많이 갈 수 있게 하는데, 문화재단에서 나름대로 위탁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데 사실 이것을 남겼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갈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라고 평가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이 부분은 저희들이 금년도에는 철저히 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불용이 안 나게끔 이것은 불용액이 생기면 안 되거든요. 불용액이 안 나겠금 더욱더 따져보고 해서 철저히 집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역사자료관위원회 운영수당은 역사자료관위원회 뿐만 아니라 저희들이 시사편찬위원회, 문화예술진흥위원회.
예술진흥위원회.
지명위원회 이런 위원회가 있는데, 수당이 있는데 조금씩조금씩 남은 것이 뭉쳐져서 보다 보니까 이렇게 불용액이 많은 것처럼 됐는데 그것은, 이것이 예산액이 1,300만원인데 이런 부분들이 모아지다 보니까 그렇게 됐고 만약에 위원회가 어렵다면 추경에 털었어야 되는 부분들입니다, 나머지 부분들은. 그런데 꼭 연말에 해 보겠다 이래서 남겨놨다가 연말에 바빠서 안 되니까 못 털고 이런 현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그런 말씀이 어디 있어요. 계획 없이 하니까 그렇지.
금년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저희들이 철저히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민사박물관은.
아까 설명하셨고요.
설명했고 문화재안내판 제작 설치 이 부분은 저희들이 문화재안내판을 당초에 여섯 군데를 계획해서 했는데 두 군데를 못 했습니다. 왜냐 하면 문학산 안에 군부대 동의를 못 해서 하나를 못 한 것이 있고 한 군데는 개인 것인데 개인이 극구 이것을 못 고치게 해요. 이 부분이 있어서 두 개를 못 해서 일부 불용액이 남았는데 이 부분은 금년도에 계속 설득해서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향토사적비 건립 3개소는 당초에 1,500만원을 세웠는데 이것은 인천향우회에서 저희들한테 건의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인천의 향토사적비를 세워서 인천의 역사적인 부분을 해야 되지 않느냐 했는데 저희들이 당초에 계산을 잘못했습니다. 3개 500만원씩 해서 1,500만원이면 되겠다고 했는데 나중에 전문향토사학자들에게 알아보니까 500만원 가지고는 도저히 어렵다고 1,000만원이 되어야 된다 하여 일단 한 군데 1,000만원을 하기로 하다 보니까 500만원 정도 불용액이 생긴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처음서부터 잘못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계획할 때 충분히 알아보고 그 계획에 맞춰서 하면 3,000만원 세웠어야 하는데 그것을 놓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공무원 표창부분은 아까 설명을 드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각 위원회 위원들 명단하고 문화예술진흥위원회 수당 같은 것은 조금 남은 것이 아니라 집행잔액이 510만원 예산에서 430만원 정도 됩니다. 그 분들의 수당하고 명단 그리고 연 몇 회로 계획하셨는데 몇 회 하셨는지 이런 것을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29쪽에 문화관광 대민활동비 시찰 100여만원 지출하신 내역이 있는데요. 내용이 어떻게 되나요? 29쪽요.
29쪽에 특정업무수행활동비 중에 대민활동 그것 말씀하시는 거예요?
제가 내용을 몰라서요.
이것은 인건비입니다. 우리 과 하면 교통비, 특수업무수당, 수당의 한 종류입니다.
대민활동을 한 뭔가 있나 해서요.
봉급체계상에 그런 것이….
아시안게임유치위원회 때문에 예산변경하려고 불용액 난 것 아니에요?
그것은 봉급이니까 주고 남은 부분입니다.
그 다음에 33쪽에 보면 연수도서관 냉각탑 이전 설치공사 8,400여만원이 있습니다. 그것은 왜 이전하셨나요?
당초에 설계가 잘못됐던 것 같습니다. 도서관을 설계했는데 대부분 냉각탑을 옥상에 설치하잖아요. 옥상에 설계했는데 아파트 주민들이 소음이 생긴다 안 된다 해서 민원이 계속 제기되다가 그래서 부득이 지하로 옮긴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추가로….
설계를 한 번 잘못하셨으면 그 다음에는 그러지 않으셔야 하는데 제가 왜 이것을 여쭤보느냐 하면.
체육관 때문에.
삼산체육관 냉각탑이 또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삼산체육관은 조금 다른데요. 연수도서관은 하나면 되는데 삼산체육관은 11개가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설계할 때 여러 가지 위치도 하고 했는데 그 부분이 지하로 들어가는 경우 20억에서 30억이 더 들어가는 모양입니다.
저희들이 공사를 설계부분하고 시공을 턴키로 주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미처 놓친 부분이 되겠습니다. 사실 턴키로 줄 경우에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되거든요.
왜 그렇느냐 하면 시공업자가 설계까지 다 해서 하다 보니까, 되도록 돈 많이 들어가는 부분은 설계에서 생겼는데 그 부분은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국장님한테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래서 용역을 주거나 설계를 주거나 할 때 반드시 주의해야 할 점은 알려주고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그 다음에 38쪽에 찾아가는 문화활동지원비가 1억 6,000만원 되어 있는데 내용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이 부분은 국비를 받은 부분인데요. 국비 50%, 시비 50%인데요.
사실 소외 받는 분들이 있습니다. 섬이라든가 양로원, 장애자, 이런 사람들이 공연을 와서 볼 수 없기 때문에 거기를 찾아가서 공연해 주는 단체들에게 지원하는 금액입니다.
금년에 몇 번이나 하셨는데요?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그 부분은 자료로….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45쪽에 보면 무형문화재 공개행사에 8,400만원을 집행했는데 공개행사는 어떻게 하셨는지요?
무형문화재 공연을 합니다. 그래서 강화 외포리 곶창굿, 서해안 풍어제, 평산 소놀음굿 그 다음에 일반공연으로는 갯가노래, 주대소리, 은율탈춤 그러한 데 지원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외국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9,900만원 하셨는데 그것은 어떻게 인센티브를 제공하시나요?
외국인 관광객 인센티브는 워낙에 인천에 오시는 관광객이 사실 인천에서 잠을 안 자고 월미도나 둘러보고 가니까, 여행사 가이드들이 짜기 나름이거든요.
그래서 인센티브를 줬습니다. 인천 호텔에서 숙박하면 한 명당 2,000원을 지원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인천여행사도 있지만 서울여행사들이 월미도에 데려왔다가 하루 인천에서 재우고 식사하고 가면 저희들이 거기에 대해서 1인당 2,000원을 보조해 주는데 그것이 금년에는 많이 늘어서 1억 5,000까지 지급했습니다.
지금 6만에서 7만명 정도 자고 갑니다.
그 다음에 57쪽에 외국인 환승관광객 캠프하고 수학여행담당교사 팸투어 집행하신 내역이 있는데 정확한 예산은 얼마였습니까?
여기는 집행액만 나와 있어서, 수학여행팸투어가 1억 5,000만원이고요. 그 다음에 외국인환승 관광객 팸투어는 2,000만원.
제가 이것을 왜 여쭙느냐 하면 추경예산을 보니까 수학여행담당교사 팸투어가 1억 4,900이면 거의 다 썼잖아요. 1억 5,000 중에서. 그런데 남은 비용을 잡수입으로 1,000만원 이상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알고 싶어서요. 예산이 얼마였는지.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아까 전문위원 검토보고서에도 나와 있듯이 외국인 환승 2,000만원인데 2,000만원 지출한 것으로 나와 있는데 추경에 잡수입으로 1,400만원, 1,430만원 들어왔다 이런 말씀이신데 이것은 민간이전입니다.
그러니까 수학여행 담당교사는 인천관광공사 그 다음에 외국인환승관광객 투어는 관광협회에 저희들이 돈을 준 내용입니다.
이것이 끝나면 연말에 정산을 받습니다. 정산 받아 보면 남은 부분이 반납이 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다음 연도에 추경에 세입으로 잡습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예산을 1억 5,000을 주셨는데 1억 4,998만 얼마를 썼어요. 그런데 어떻게 1,000만원이 남아서 다시 오느냐고요?
집행한 것은 저희들이 준 액수가 그렇게 되는 것이고요. 민간단체에 돌아오는 것은 정산을 받아서 남은 부분은 다음 연도에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보통 추경에 다 세입으로 잡힙니다.
이따 추경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잡수입으로 단체에 줬다가 정산 받아서 남은 것들은 다 잡수입으로 들어오거든요.
왜 그렇느냐 하면 내년도 예산 같으면 금년도 12월 20일까지 끝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연말에 정산 받기 때문에 연말에 정산 받으면 그 연도 예산에 잡수입으로 못 잡고 그 다음연도 추경에 보통 잡습니다. 그래서 그 차이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저는 1,000만원이 됐건 1억 5,000이 됐건 그것이 나가고 다시 들어왔다면 이해가 되는데 1억 4,900이 나가고 다시 1,000만원 이상이 들어오니까 이해가 안 됐습니다.
1억 4,900은 저희들이 그쪽에 줄 때, 예산서에 있는데 아예보조금을 줄 때 그것을 따져서 일부를 빼고 준 것입니다. 꼬치꼬치 따져서 빼고 준 것입니다.
그러면 시립예술단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외부출연수입금이 있던데요. 분야별로 한 번 외부출연할 때 얼마인지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번에 모세 공연하시죠?
(『합창단요.』하는 이 있음)
그것은 얼마를 받고 나가시는 것신가요? 출연금.
(『확인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하는 이 있음)
확인해서 알려주시고요.
그리고 예술단에 대한 여러 가지 얘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분야별로 임금표가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도록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정확하고 심도 있고 세심한 질의 감사드립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오흥철 위원.
오흥철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46쪽에 문화재 감정에 관해서 여쭙겠습니다.
내역에 보면 사무실 운영비, 공공요금, 임대료, 비상근감정위원 2명에 대한 감정수당이 있습니다.
감정수당이 1,000여만원 2명에 대해서 지급하고 계시는데 1회 감정 시 감정료를 얼마씩 이분한테 정해서 주는 것입니까? 아니면 작품에 따라서 틀립니까?
이 부분은 저희 소관이 아닙니다, 원래는. 공항하고 외항선, 문화재 반출 있지 않습니까. 반출을 막기 위해서 가 있는 것입니다, 공항에.
원래는 문광부 소관으로 운영해 오다가 이것이 워낙에 우리 뿐만 아니라 항구 이런 데가 많기 때문에 지자체에 이것을 넘겨주고 돈을 아예 자기네들이 지자체로 줍니다. 줘서 지자체에서 집행만 하고 나머지 부분은 다 운영하는 부분이거든요.
만약 외부에 나가려고 하는데 이것이 문화재인가 아닌가. 도자기를 이 사람이 가지고 나간다, 이것이 반출인가 하는 것을 위원들이 나갈 때 심사하는 것이죠. 그래서 이것은 문화재가 아니다. 개인 용도다 이것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리 문화재를 감정하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감정관실 사무실 임대료 이것은 시비가 아니다 하는 것이죠?
그러면 이 문제는 매듭을 짓겠습니다.
그 다음에 56쪽에 인천시티투어 운영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2억 9,000, 약 3억원 정도 경상보조금을 주셨는데 투어를 실행하여 실효성이 얼마나 된다고 보십니까?
그 동안 5년 정도 계속 실행해 오고 있는데 노선에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그 동안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항노선 같은 데는 굉장히 잘 되고 있습니다. 워낙에 사람이 많이 다니는데 이 시내노선이 아직 활성화가 안 되어 있습니다. 사실 공항노선하고 같이 연계해서 시내노선이 활성화되거든요.
이 부분은 앞으로 여러 가지 저희들이 연구하고 이번에 공개입찰해서 받았는데 다른 회사가 됐습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 연구를 더 해서, 보통 런던이나 뉴욕 이런 데도 10년 정도 지나서 정착됐거든요.
이 부분은 연구를 더해서, 어쨌든 인천공항이 있고 항만이 있기 때문에 정착을 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시겠습니까? 그러면 결과에 대해서 몇 년 하셨다는데 분석을 최소한 분기별로 분석하시나요? 아니면 어떻게 분석을 해 보고 계신가요?
저희들이 전반기, 하반기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계절별로 다릅니다.
그렇겠죠.
여러 가지가 같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저희들 나름대로 분석을 하면서 또 노선도 연구해서 바꾸어 보고 있습니다.
이런 투어가 여러 모로 좋은 면은 있습니다마는 인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또 인천의 이름을 팔기 위해서는 앞으로 세심하게 계획을 잘 세워서 잘 되도록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86쪽 상단부에 보시면 마을단위 체육시설 설치를 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상당히 좋은 발상이고 필요성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지역주민에게 체육시설을 이용해서 질 높은 생활을 하게 하고 이런 데 계속적인 계획을 갖고 계신지요?
이것은 계속적으로 매년 할 것입니다.
이것을 국장님, 매년 실시하시는데 모든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다 이용할 수 있는 시설에 대해서 경비를 많이 세워서 주민들이 좋은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끔 그런 계획도 갖고 계신가요?
저희들이 지역커뮤니티사업이라고 해서 금년도에도 여러 가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부지가 문제거든요. 보면 부지가 대부분 없기 때문에 학교운동장이라든가 또 지역의 자투리 땅이라든가 해서 부지를 내놓을 수 있다면 거기다가, 그 대신 학교에 우리가 지원해서 체육관을 개·보수해 주고 이용할 수 있는 합의가 학교하고 되면 그렇게 하는 사업으로 신청을 받고 있는데 굉장히 호응이 좋습니다.
학교별로 신청을 다 하고 있고 그러다 보면 학교에 잔디구장을 깔아주니까 트랙을 만들어주니까 주민들이 가서 조깅도 하고 체육관에서 수업 이외의 시간에 가서 농구도 할 수 있는 사업을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조그마한 시설들은 무엇이냐 하면 배드민턴장이라든가 체력단련시설을 계속 해 주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인천대공원에 내년도 계획을 보니까 잔디구장을 설치하겠다고 했는데 그것 말고도 대공원 그쪽에도 간단한 체력단련기구를 설치해서 여러 사람들이 같이 이용할 수 있는 방법도 같이 연구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부분은 같이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계속해요? 식사해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많아요.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7분 회의중지)
(14시 0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정종섭입니다.
국장님께서 조금 전에 동료 위원들이 질의한 불용액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연말이 되면 행사가 겹치고 해서 또 행사를 못 하는 게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맞죠?
행사가 아니고 위원회 관계로 말씀드렸습니다.
위원회, 우리가 위원회수당을 세워놓지 않습니까. 위원회 열 때마다 지급하는, 위원회를 해서 가령 수당이 일부 남았으면 정리추경에 그것을 정리해야 되는데 연말에 위원회를 개최하겠다라고 하는 그런 계획이 남아 있어서 그것을 정리 못해 놓고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면 좋습니다. 그러면 제가 나중에 속기록을 검토해서 다음에 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41페이지의 자치단체경상보조금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이것 역시 말씀하셨는데 물론 자치단체에 보조금을 줘서 운영되는 것도 우리 인천시에서는 살펴야 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디다 썼는지 모르고 주면, 정산해서 남은 구도 있고 다 쓴 구도 있다 그렇게 답변하셨는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렇습니다. 이 행사를 보면 이것은 1억을 줘도 행사가, 2~3억을 줘도 다 써요. 그런데 지역에 보면 우리 동구 같은 예를 보면 솔직히 말씀드려서 가수 부르는 인건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과연 그게 지역의 문화인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여건 여지가 생겨요. 그러면 이런 행사라는 것은 여러 번 또 지역의 문화행사로 발전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유명한 가수들을 비용을 많이 줘서 부르는 것보다 정말 지역의 토착문화를 정착하면서 하면 내가 보기에는 이런 데 경비도 상당히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국장님이 아까 답변하신 것은 좀 실망스럽습니다. 나중에 속기록을 보시고 나중에 말씀을 하세요.
이은석 위원님.
이은석 위원입니다.
설명서 41페이지를 보니까 문화재보호 관련 해서 64억 정도가 이월돼 있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명시이월이 2억 7,000이고 계속비이월이 61억 6,000인데 항목명세서를 보니까 대략적으로 공기가 촉박해서 못 쓰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 세부내역을 정확하게 해서 주셨으면 좋겠고요.
아마도 차후에 2회 추경심사를 할 텐데 이러한 사안들이 또 발생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결산에 먼저 한번 짚고 가려고 말씀드립니다.
그것은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드리는데 저희들이 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문화재 예산이 국비가 내려오는데 내시가 꼭 늦게 내려옵니다. 왜냐 하면 문화재청에서 총괄예산으로 가지고 있다가 각 지자체에 최종적으로 결정해서 내려주는데 그러다 보니까 꼭 다음연도 추경에 이게 많이 세워지는 그런 현상이 계속 빚어지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공기부족이나 이런 문제가 자꾸 따르는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문화재청에 몇 번 건의를 했습니다. 그러지 말고 전년도에 미리 총액이라도 내시를 해 달라 이런 건의를 해 놓고 있는데 이 부분은 아마 그렇게 되어야 우리가 미리 준비를 하는데 그런 애로점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그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그 자료는 이미 돼 있을 것 같은데 이따 추경하기 전에 우리 위원님께 전부 다 배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지금 31페이지에 영종도서관 신축은 예산 부족이라고 그러셨는데 어떻게 이월된 거예요? 명시이월이.
4억 말씀하시는 겁니까?
당초에 보면 시립도서관 신축비로 계상이 내려왔던 건데 시립도서관이 BTL사업으로 문광부에서 지정해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문광부의 재승인을 받아서 이것을 영종도서관 건립비로 사용하겠다. 그래서 사업변경을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계상을 해서 명시이월하게 된 사항입니다.
당초 사업을 하다가 사업변경이 됐군요?
그러니까 시립도서관에 투입될 예산이었는데 시립도서관이 BTL사업으로 민간사업으로 바뀌다 보니까 이 돈이 국고인데 반납을 해야 될 사정이니까 그럼 우리는 반납을 안 하고 영종도서관을 우리가 건립해야 되는데 영종도서관 쪽으로 쓰겠다는 허가를 받아서 지금 이월시킨다는 겁니다.
이따 본 추경예산에서 여쭤 볼게요.
한 가지만 더 여쭤 볼게요.
91페이지에 학교시설 2억원을 출연하셨어요. 교육청으로 출연한 거죠?
91페이지 맨 아래요. 그것은 뭐예요? 내역은 뭐였어요.
엘리트체육 육성이라는 게 뭐예요? 그러니까 학교에 운동부들이 있습니다. 야구부, 축구에 거기에 저희들이 육성지원….
지원해 주는 거예요?
좋습니다. 그러면 교육청에서 보낸 공문 내역이 있어요?
그리고 97페이지에 난방용 배관 보온 이 공사는 어디에 한 거죠?
시립도서관입니다.
그만할게요.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이 인천이 문화불모지라는 문제의식을 깊이 인식하고 앞으로 좀더 집행과 사업 추진에 있어서 각고의 노력을 더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0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해서는 위원님 간에 면밀한 검토가 되었다고 사료되어서 원안가결을 동의합니다.
이은석 위원님께서 원안가결을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이상으로 토론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은석 위원님께서 동의하신 바와 같이 2005회계연도문화관광체육국일반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에 대하여 원안대로 승인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5회계연도문화관광체육국일반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은 원안대로 승인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06년도문화관광체육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시장제출)

(14시 13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6년도문화관광체육국일반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조명조 문화관광체육국장님으로부터 본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그냥 앉아서 하시죠.
문화관광체육국장 조명조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금번 추경예산안은 국고보조금 등의 변동에 따른 증감분을 계상하였고 경상적 경비를 절감하면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기반시설의 지속적인 확충과 국제문화도시로서의 인천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추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그러면 주요사업을 위주로 하여 위원님들께 기 배부해 드린 사항별 설명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설명서 5쪽 세입 세출예산 총괄사항 입니다.
세입예산은 555억 7,157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 498억 9,299만 6,000원 대비 56억 7,858만 3,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 증액 사유로는 삼산시립체육관 건립에 대한 특별교부세와 국가지정 문화재 보존관리사업의 국고보조금 등이 증액 내시됨에 따라 증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세출예산은 1,655억 3,099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 1,460억 5,630만 7,000원보다 194억 7,469만 2,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 증액 사유로는 인천문화재단 출연금과 부평문화예술회관건립 등 문화기반시설구축, 삼산실내체육관건립과 삼산실내체육관 시설관리공단 민간위탁금 등에 대한 증액 편성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세입예산부터 주요사업을 위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9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세외수입은 기정예산 대비 3억 9,417만 1,000원이 증액된 131억 2,215만 1,000원입니다.
주요 증가 내용으로는 설명서 21쪽 삼산체육관 시설관리공단 운영수입 3억 4,000만원, 설명서 20쪽 옹진군의 해수욕장 관정 및 화장실 설치공사 집행잔액 반납금 2,652만 2,000원, 2005년 외항선원 환승투어 집행잔액 등이 되겠습니다.
지방교부세는 지방이양사업에 대한 분권교부세가 2006년 1월 증액 내시됨에 따라 증액 조정하였고 삼산체육관 건립 특별교부세 30억원이 교부되어 증액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은 2006년 당초예산 편성 이후 변경 내시된 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설명서 21쪽 국가지정문화재 보존관리에서 17억 7,150만원이 증액된 반면 사회문화예술교육사업 1억 2,000만원, 공립문화시설건립지원 3억 500만원 등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27쪽 세출예산안에 대하여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진흥 분야는 총 182억 4,331만 8,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45억 9,581만 8,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경상예산은 23억 3,234만 4,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438만 1,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설명서 27쪽의 경상적경비는 예산절감분에 대해 삭감 조정하였으며 설명서 30쪽 사업예산은 159억 1,097만 4,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45억 9,143만 7,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시설비중 시립도서관 이전신축공사와 검단도서관 건립공사는 문화관광부 국고사업 변경승인에 따라 수봉도서관으로 변경 예산반영하였습니다.
설명서 31쪽의 인천문화재단 기금출연금 30억원은 2010년까지 인천문화재단 기금 1,000억원 조성을 위해 반영하였고 설명서 32쪽의 시립도서관 이전신축공사는 부지매입비 4억원을 계상하였고 부평문화예술회관 건립공사 17억원은 시비부담분 중 부지매입비 일부를 계상한 것입니다.
다음은 설명서 33쪽 문화예술활동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활동은 총 29억 6,259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억 1,749만 8,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경상예산은 15억 399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835만원을 예산절감으로 삭감 조정하였습니다.
사업예산은 14억 5,860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억 914만 8,000원이 감액되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설명서 34쪽 학교문화예술교육시범사업과 사회문화예술교육사업 등이 국고보조금 변경 결정되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35쪽 문화재보호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재보호는 총 177억 9,890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43억 731만 6,000원이 증액편성되었습니다.
경상예산은 15억 5,257만 2,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3,628만 4,000원이 감액되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경상적경비의 예산절감분에 대해 삭감조정하였습니다.
설명서 37쪽 사업예산은 158억 9,833만 5,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43억 4,360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국고보조사업 변경내시에 따라 설명서 38쪽 국가지정문화재 보존관리는 24억 3,682만 2,000원이 증액 되었고 부평역사박물관 건립비는 10월 준공에 따른 마무리 사업지원비 6억원을 증액하였으며 설명서 40쪽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보수비 총 1억 2,000만원은 건물노후로 인한 보수비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2쪽 관광진흥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은 총 83억 7,709만 4,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6억 3,297만 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경상예산은 15억 3,092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4,922만원을 예산절감을 위해 삭감 조정하였습니다.
설명서 43쪽 사업예산은 68억 4,617만 1,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6억 8,219만 6,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설명서 45쪽 송도유원지 세부시설변경 및 조성계획을 위한 수립용역비 8,200만원, 46쪽 인천관광공사 출자금 15억원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7쪽 종합문화예술회관운영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종합문화예술회관운영은 총 66억 1,238만 4,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5억 7,674만 5,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경상예산은 52억 1,837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5억 9,087만 5,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인건비에서 수당 부족분을 계상하였고 경상적경비에서 예산절감분을삭감 조정하였으며 설명서 50쪽 인천&아츠프로그램 운영 6억원은 시비 부담금이 되겠습니다.
설명서 51쪽 사업예산은 13억 9,400만 5,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413만이 감액 되었으며 집행잔액에 대한 삭감이 되겠습니다.
설명서 53쪽 시립예술단운영은 총 86억 659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9,322만 7,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경상적경비에 대한 예산절감분에 대해 삭감 조정하였고 설명서 54쪽 교향악단, 합창단, 무용단 운영과 관련하여 1억 792만 3,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56쪽 시립박물관 운영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시립박물관 운영은 총 25억 9,338만 2,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억 1,197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경상예산은 17억 5,397만 6,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197만원이 지난 7월 재개관에 따른 유물정리 일시사역인부 증원을 위해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사업예산은 8억 3,940만 6,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억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지난 7월 재개관에 따른 복제 유물 및 전시유물 추가구입을 위해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57쪽 송암미술관 운영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송암미술관 운영은 총 5억 7,488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억 26만 1,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경상예산은 4억 2,265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6,713만원을 직원 봉급단가 상승 및 계약직 채용으로 인한 인건비 부족분을 증액하였습니다.
사업예산은 1억 5,223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3,313만 1,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내용은 유물보존 소모품 등 재료비 1,606만 9,000원, 수도관로공사 500만원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61쪽 체육진흥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은 총 813억 7,787만 1,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76억 1,293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경상예산은 115억 754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3억 4,748만 4,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경상적경비의 예산절감분에 대하여 삭감조정하였고 설명서 62쪽의 공사공단 실업팀 창단운영비 5억 9,358만 1,000원, 2006세계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 5억원, 군·구대항 시민생활체육대회 1억원 등 되겠습니다.
설명서 63쪽 사업예산은 698억 7,033만 1,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62억 6,544만 6,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우수공공체육시설 지원사업 2억원, 설명서 66쪽 삼산체육관 시설관리공단 민간위탁 27억 7,600만원, 67쪽 삼산체육관 건립공사 30억원, 68쪽 서운체육공원 편의시설 설치공사 3억원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68쪽 교육비특별회계 전출금은 분권교부세가 증액 내시됨에 따라 공공도서관 장서구입비 9,422만 8,000원을 증액 조정하였습니다.
설명서 69쪽 시립도서관 운영은 9억 1,928만원으로 청원경찰 1명 감원에 따라 인건비 등 5,961만 8,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71쪽 지방채상환입니다.
지방채 상환은 총 156억 216만 2,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6억 2,633만 7,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삼산체육관 건립지방채 추가발행에 따른 이자증가와 문학경기장 건설에 대하여 이자율이 변동됨에 따라 증액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0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주요사항을 보고 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유천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 드린 바와 같이 금번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기반시설의 지속적인 확충과 국제도시로써 인천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시급한 현안사업을 위주로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6년도 문화관광체육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괄규모 세입은 기정예산액 498억 9,299만 6,000원보다 56억 7,858만 3,000원이 증가한 555억 7,157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11.3%가 증액되었습니다.
세출은 기정예산액 1,460억 5,630만 7,000원보다 194억 7,469만 2,000원이 증액된 1,655억 3,099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13.3% 증액 요구되었습니다.
다음은 추경의 주요 증·감 내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액된 주요 세입내역 삼산체육관 위탁에 따른 시설관리공단 임대수입 3억 4,000만원, 2005년도 외항선원 환승투어 집행 잔액 1,317만 5,000원, 2005년 수학여행 담당교사 팸투어 집행 잔액 1,035만 2,000원, 분권교부세로 문화원사업활동비, 시 지정문화재 보존관리, 공공도서관 운영 등 총 5억 9,678만 6,000원, 국고보조금으로 국가지정문화재 보존관리 17억 7,150만원, 2006마을단위 생활체육시설 설치 7,800만원, 학교인조잔디구장 조성 1억 4,000만원 등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감액된 주요 세입내역으로 강화고인돌 세계문화유산 홍보 및 관리 4,000만원, 사회문화예술 교육사업 1억, 2,000만원, 관광안내지도 제작사업 2,000만원 등이 전액 삭감되었으며 공립문화시설건립지원은 3억 5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세입에 대한 주요 검토의견으로 사항별설명서 19쪽 삼산체육관 개관에 따른 임대수입으로 편성된 3억 4,000만원의 산출근거와 22쪽 세계문화유산인 강화 고인돌 홍보 및 관리비 4,000만원, 사회문화예술사업비 1억 2,000만원, 23쪽 관광안내지도 제작 2,000만원의 전액삭감에 따른 사업 변경이 불가피하다고 사료되는 바 이에 대한 대책이 무엇인지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주요 세출내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규 사업 수봉도서관 건립공사 7억 9,500만원, 구 시민회관 문화공간화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비 3,000만원, 인천문화재단 기금 출연 30억원, 인천의 노래 제작 5,000만원, 시립도서관 이전 신축공사 부지 매입비 4억원,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보수 1억 2,000만원, 적석사 낙조대 보수 및 진입로 정비 5억원, 부평향교 화장실 설치 1억 5,000만원, 송도유원지 세부시설변경 및 조성계획 수립용역 8,200만원, 2009인천방문의해 유치를 위한 용역비 1억 2,500만원, LNG스포츠타운건립 타당성조사용역 3,250만원, 서운체육공원 편의시설 설치공사 3억원이 되겠습니다.
신규사업에 대한 주요 검토의견으로 사항별설명서 32쪽 인천의 노래 제작 5,0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나 현재 시민의 노래가 있음에도 많은 시민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바 그 원인과 인천의 노래 제작시 기존 시민의 노래의 사용여부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은 45쪽 송도유원지 세부시설변경 및 조성계획 수립 용역비, 46쪽 2009인천방문의 해 유치를 위한 용역비 등 각종 용역비의 산출근거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은 68쪽 2006년 5월 준공된 서운체육공원 내에 추가시설로 화장실 및 기타 편의 시설이 당초 본 공사에 포함되지 않고 추가 공사를 하게 된 사유와 사업내역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필요할 것입니다.
다음은 증액 사업으로 아시아경기대회 유치본부의 조직 확대에 따른 직책급업무추진비 460만원 및 직급보조비 304만원, 인천문화재단 운영비 보조 5,000만원, 부평문화예술회관 건립공사 17억원, 인천관광공사 출자금 15억원, 2006인천&아츠 프로그램 시 부담금 6억원, 2006세계주니어배드민턴 선수권대회 5억원, 군·구 대항 시민생활체육대회 1억원, 옥련사격장 토양복원 및 오염방지시설 설치공사 2억 1,000만원 등이 편성되었습니다.
증액사업에 대한 주요 검토의견으로 사항별설명서 32쪽 민자유치사업인 부평문화예술회관 건립공사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옥골재개발지역에 위치한 옥련사격장의 토양복원 및 오염 방지시설 설치공사는 2005년도 2회 추경 시 2억원을 편성하여 명시이월하였으며 2006년도 본예산에 4억원을 편성하고 금번 추경에 2억 1,000만원을 증액 요구한 바 그간의 추진실적과 향후 사업추진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은 감액된 사업으로는 국고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사항별 설명서 30쪽 검단도서관 및 시립도서관 이전 신축공사의 사업변경으로 국고보조금이 총 11억원 삭감되고 수봉도서관 건립공사로 변경되면서 7억 9,500만원의 국고보조가 반영되었는 바 검단도서관의 사업추진 전반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2006년도문화관광체육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입니다.
31쪽 시민회관용역비 3,000만원이 있습니다. 그러면 시민회관 터를 지금 쉼터로 쓰고 있죠?
네, 그렇습니다.
그 동안 관리를 누가 했죠? 시에서 하나요?
시의 공원부서에서 했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여기를 미술공간으로 한다고 하면 건물을 지을 계획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그 동안 여기에 시민들 휴식공간으로 많은 투자를 했습니다. 얼마나 투자했는지 아세요?
한 7억 정도 투자했습니다.
7억 정도?
그러면 유명무실해 지잖아요. 7억이라는 돈이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그 동안 조성해 놓은 것 가꿔 온 게 다 없어지는 것 아닙니까. 건물 지으면.
그렇다고 볼 수 있죠.
이것 누구한테 얘기해야 되는 거예요. 일관성 없게 행정을 한다고 밖에 볼 수 없거든요. 물론 불가피한 면도 있지만 그러면 이런 계획이 있다면 그렇게 투자를 하지 말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연습해 본 거예요?
연습개념이 아니고요. 일단은 시민들이 거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일단 임시적으로 공원으로 조성해 놓은 사항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용 그런 부분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아니, 7억이라는 돈을, 국장님 일반적으로 생각해서 7억짜리 건물 지어 놓고 타당성이 없다고 그러면 다시 부수고 다시 할 용의가 있으십니까? 이것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행정이 필요합니다. 건물 짓는 것도 무시 못 할 일이지만 종전에 그렇게 가꾸어 오다 그러면 시민 쪽에서 보면 이것 납득하겠습니까. 용역은 어떻게 준다는 거예요?
타당성조사용역입니다.
아니, 타당성은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에서는 자신 없어요?
아니, 이것은 법적으로 하게 돼 있는 겁니다.
법적으로요?
나중에 제가 말씀드리겠지만 용역에도 문제가 많아요. 그러면 뒷 페이지 지금 시립도서관 이전신축공사가 있어요. 그것 제가 알기로는 4억 부지매입이 신축공사에 따른 진입로라고 알고 있습니다. 맞아요?
아닙니다. 진입로는 이미 저희들이….
무슨 토지를 매입하는 거예요? 4억원이.
거기 안에 일부 사유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매입해야 합니다. 구유지가 있습니다. 남동구청에서 가지고 있는 것.
구유지를 매입하는 거예요?
네, 매입해야 합니다.
왜 이제 매입해야 해요? 그 동안 언제 매입했는데, 지금 이 규모가 1만 243평 맞습니까? 3만 4,454.8㎡라면.
그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몇 평을 매입하는 거예요?
한 5,300헤베 정도니까 1,400평 정도되겠습니다.
1,400평요?
그러면 땅이 이렇게 있다 합시다. 이 땅은 어디가 있었어요? 네모랗게 땅이 있었다면 이 땅은 어디가 있었느냐고요? 위치가.
원래 공원이거든요. 공원 내인데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사업계획을 짜면서 일부 구유지가 있는데 이것이 BTL사업이다 보니까 시유지를 줘야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민간업자가 짓는 것이다 보니까 일부 구유지를 편입해서 매입해야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당초에 저희 시에서 지으면 이것을 매입할 필요가 없거든요. 사용동의 받아서 하면 되는데 BTL방식으로 바뀌다 보니까 매입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그러면 1만평 중에 이 평수가 포함된 거예요? 또 추가 포함입니까?
포함된 것입니다.
이것도 그렇습니다. 1만여평을 확보하면서 나중에 구입절차를 한다는 것은 좀 우스운 행정으로 비춰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볼 수도 있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최종귀 위원님.
최종귀 위원입니다.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서너 가지만 묻겠습니다.
19쪽을 한번 봐주세요.
준공예정인 삼산체육관 세입을 3억 4,000만원으로 계산하셨는데 각종 편의시설에 대한 임대 및 분양계획은 수립되어 있는지?
계획은 수립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대부분 상가건물은 준공 전에 이미 분양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 분양이 되지 않았다면 이번 수입은 가공세입을 추정해서 계산한 것이 아닌가요?
분양이 아니고요. 거기는 시설관리공단에서 나머지 시설은 직영하게 됩니다.
거기 보시면 컨벤션센터이고 레스토랑하고 근린생활시설만 임대를….
시설관리공단에서요?
네, 시설관리공단에서.
우리가 분양하지 않고요?
네, 임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왜 그렇느냐 하면 공공시설이기 때문에 분양할 수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32쪽을 봐주시죠.
인천시민의노래 제작비로 5,000만원이 되어 있는데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인천시민의노래가 있죠?
굳이 인천시민의노래를 만드려면 인천과 관련된 많은 대중가요 중에서 하나를 선정해서 노랫말을 붙여서 부르는 것도 시민들이 쉽게 부를 수 있을 것으로 저는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굳이 인천시민의노래를 다시 5,000만원 들여서 만든다는 것이 예산낭비 아닌가요?
인천시민의노래는 그 동안 공식행사 때 일부 하고 이것은 시민들이 따라 부르기도.
어렵더라고요.
어렵고 해서, 서울 같으면 서울의찬가라든가 이렇게 해서 축제라든가 운동경기 때 쉽게 시민들이 부를 수 있는 노래를 제작하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듯이 연안부두라든가.
대중가요에서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활용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이 부분은 일단 그런 부분을 하더라도 좀 전문가들의 종합적인 대중성 있고 이런 부분들을 같이 검토하고자 일단 5,000만원을 세운 사항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두어 가지 더 묻겠습니다.
42쪽 한번 봐주세요.
인천국제공항 청사 내 라이트박스 광고료가 2억 8,0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과연 이 광고효과는 분석해 보셨는지요? 분석해 보셨다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광고효과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분석한 부분은 없습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그것이 라이트박스에 들어가는 광고인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분석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이 2억 8,000만원이나 들어가는데 그대로 지나칠 수 없지 않습니까.
알겠습니다. 그것은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삼산체육관 명칭 변경과 관련해서 본 위원의 소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산체육관명칭변경위원으로 본 위원이 참석을 했지 않습니까?
명칭 변경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로 시민의 여론이 양분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행히 인천삼산월드체육관이라는 명칭으로 일단락되었지만 앞으로 아시아대회가 유치되면 많은 체육관을 건립할 것인데 이번 계기를 거울삼아 체육관 뿐만 아니라 현재 건립중인 박물관, 도서관 등의 명칭부여에도 시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 아시안게임이 유치될 경우 건립되는 많은 체육관의 명칭은 설계용역 당시부터 명칭을 고려하여 추진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국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요?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들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전적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설계서부터 명칭을 부여해서 하는 것이 본 위원은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본 위원이 부평구 의원이기 때문에 삼산체육관 운영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천삼산월드체육관과 사이클경기장이 준공됨에 따라 본 위원이 볼 때는 앞으로 국내외 대회가 부평 지역을 중심으로 개최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국장님께서 아시다시피 이 지역 체육관 주변에는 먹거리, 볼거리는 물론 머물러야 할 숙박시설이 전혀 없습니다.
반면에 부천 상동지역은 먹거리 뿐만 아니라 영화세트장 등 볼거리가 풍성하고 소규모 호텔로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렇다면 굿판은 인천이 벌여놓고 돈벌이는 부천에서 가져가는 결과가 불보듯 뻔합니다.
따라서 국장님께서는 하루라도 빨리 이러한 대책을 마련하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신지요, 그 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전적으로 동감하고요. 그것 때문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숙박부분에서 그대로 놔두면 중동 쪽으로 갈 우려가 있기 때문에 1단계로 우리가 지원해서 하는 모든 체육대회는 인천호텔을 사용하는 전제조건으로 협약서를 체결하고….
그런데 인천호텔을 사용하면 거리가 멀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시에서 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버스를 전격적으로 제공하고 그렇게 하면서 그 지역 주변에 그런 시설들이 들어갈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줘야 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전문가들하고 또 관련부서하고 합의해서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체육관 주변에 상업지역이 없어요. 그런 대책을 마련해서 상업지역을 마련해서 숙박시설이나 먹거리를 마련해 주셔야지 시에서 상업지역을 안 풀어주니까 시설을 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해당부서하고 적극적으로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쪽 지역에 상업지역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정종섭 위원님.
먼저 하세요.
오흥철 위원님 질의하세요.
우선 최종귀 위원님이 말씀하신 32쪽에 시민의노래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있는 시민의노래하고 새로 만드시겠다는 노래하고 병행하실 것인가요?
병행하는데 성격이 다르죠. 그러니까 공식행사라든가 현충일이라든가 시민의노래도 하고 우리가 말하는 체육대회나 축제라든가 이런 것을 할 때는 아까 말씀드린 이런 노래를 가지고 시민들이 흥겹고 즐겁게 부를 수 있는 노래를 하자는 것입니다.
5,000만원이라는 돈을 들여서 제작하시는데 이것을 만들면 시민의날 때 홍보해서 시민들이 많이 알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홍보에 대한 계획은 있으신가요?
디스켓하고 여러 가지 부분을 다 해서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또 각종 대회 때 미리 전체적으로 계속 틀고 해서 나름대로 시민들이 쉽게 인지하고 따라 부를 수 있게끔 쉬운 노래를 하려고 합니다.
결산 때도 제가 시티투어를 잠시 말씀드렸는데요. 시티투어할 때도 이런 것을 틀어서 들려줘야 되겠습니다.
시티투어 얘기가 나와서 잠시 말씀 올리겠는데 시내코스가 아까 상당히 여의치 않다고 하셨는데 코스를 여러 모로 개발할 의향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가지고 있습니다.
소래해양생태공원 같은 데는 습지나 염전 같은 곳도 있고 곁들여서 소래포구도 있습니다마는 개발을 쭉 하시려고 생각은 가지고 계신 것이죠?
그럴 때 버스에서 노래도 틀어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54쪽에 보면 문화예술회관에 대해서 잠시 여쭤보겠습니다.
주말에 보면 시민문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평일 오전 주부콘서트 제작 시 간식제공 이런 것으로 해서 7회에 걸쳐서 730여만원 세우셨습니다.
평일 오전에 주부콘서트라는 내용이 도대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으로 하여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동빈입니다.
브런취위드(Bruch with)콘서트는 11시에 시작해서 12시 30분 정도에 끝납니다. 그래서 점심을 간단하게 빵이나 우유를 제공하는 비용이 2,500원 정도가 됩니다. 입장료를 1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엊그제 한 브런취위드콘서트에 1,200명 정도가 입장해서 수입 1,200만원 정도가 됐고요. 그 중에 일부 빵을 제공했습니다.
인원은 하루에 몇 분이나 참석하시죠? 평균적으로.
올해 두 번째로 하는 것인데요. 봄에 한 번 했고 이번에 두 번째 했고요. 가을에 한 번 더 할 것입니다.
이것을 여쭤보는 것은 선진국으로 갈수록 우리가 문화행사라든가 문화에 투자를 많이 해야 하는데 문화회관의 시설이 상당히 노후합니다마는 그래도 관장님 이하 관계되시는 분들께서 이런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주셔서 양질의 강사님을 모시려면 강사료도 훌륭하게 줘야 될 것이고 관객들한테 즐거움을 많이 줘야 될 것이고 해서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올리고자 여쭤봤습니다.
올해는 3회를 했는데요. 내년에는 조금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런 문화프로그램에는 계획을 조금 세우지 말고 많이 세우셔서 즐거움을 많이 줬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곁들여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삼산체육관 관련해서 최종귀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요. 덧붙여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삼산임대수입이 3억 3,000인가요. 그 내용을 알려주시겠습니까? 컨벤션센터는 얼마.
그것은 추정한 것이 있습니다.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매점하고 체육용품 판매 등 임대수입은 1억 1,000만원 정도 잡았고 근린생활시설 음식점 및 스포츠용품 판매가 2,700만원, 소극장 연극음악회 등이 6,100만원, 컨벤션센터, 예식장 등 7,800만원, 레스토랑이 3,700만원 그 다음에 앞에 축구장이 있습니다. 축구대관이 2,700만원 정도.
그것이 근린생활이라고 표현되어 있는 것인가요?
근린생활시설이 음식점입니다. 음식점하고 스포츠용품.
이 부분은 개관하고 나서 기간이 얼마 안 되기 때문에, 그 다음에 내년부터 해야 될 것이 체육관사용료가 있습니다. 전자랜드구단하고 각종 여러 가지 행사를 하면 체육관사용료를 받아야 하는데 금년 개관하고서부터 금년 말까지는 각종 국제대회를 치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감안을 해서 대부분 무료나 감액으로 처리하고 수입은 아직 여기 잡지 않았습니다.
예상 임대수입이 3,300만원이라는 것이죠?
그렇죠. 사실 대관료도 잡아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은 앞으로 다시 상황을 봐서….
하신 다음에 정리추경 때 나올 수 있겠네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부평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한다고 하셨는데 기대가 되는데요. 9억의 예산을 세우셨는데 17억을 더 추경에 하게 된 배경은?
그것이 부지매입입니다. 거기도 BTL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매입을 해 줘야 됩니다.
그것이 옛날에 송학사 자리인데 일부 구에서 부지매입비도 대고 저희가 대고 해서 부지매입비에 부족한 부분을 이번 추경에 해 주는 사항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언제까지 비용을 대셔야 됩니까? 시가 부담하는 것.
부지매입 부분은 저희들이 지원한 부분은 다 됐습니다. 부평구에서 BTL 최종 협상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그것이 되면 10월에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금년에 마무리를 다, 다만 그 앞에 주차장부지가 공원시설이거든요. 그 부분이 공원부서하고 저희하고 매입을 해 줘야 합니다. 그것은 준공되기 전에 하면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 이후에 하게 됩니다.
금년에는 17억을 더….
국장님, 이명숙 위원 질의에….
제가 끝나고 하시죠.
잠깐만요.
BTL사업은 시작됐습니까?
네, 마지막협상 최종만 남았습니다.
그 다음에 최종귀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국제공항 청사 내에 라이트박스해서 월사용료가 높아진 것이잖아요. 그 내용은 뭡니까? 광고내용.
광고내용이 두 가지인데요. 2014아시안게임 그것 하나 하고 동북아의 중심도시 인천 두 개인데 외국인들이 나오는 쪽에 하나하고 국내인들이 나오는 쪽에 하나 됐습니다.
저희가 사실 늦었습니다. 거기는 서울하고 이쪽이 먼저 시작했거든요. 저희들이 조금 늦었는데 그래도 공항공사가 인천 지역에 있다 보니까 많이 배려를 해 줬습니다.
제가 유학시절에도 독일 프랑크푸르트나 이런 데 가면 전면에 있는 광고가 제일 어필해요. 딱 그 도시를 가면 뭐다 하는 것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광고효과는 굉장히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하실 때 잘 하셔서 내용을 인천으로 갔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46쪽에 보면, 안 보셔도 됩니다. 1억 5,000만원 출자하셨는데 지난번 관광공사 업무보고 들어보니까 현물출자가 굉장히 시급하게 하고 있는데 언제쯤 하실 것입니까?
다음 회기에 기획행정위원회에….
금년에는?
금년도 다음 회기에 처리해 주는 것으로 얘기가 됐습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그것이 연말까지 되어야 금년 연말 자산으로 해서 내년도 사업에 기채를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금년 연말에 안 하면 내년도에는 사업을 하나도 할 수 없는 형태가 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연말 안까지 마무리를 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네, 말씀하시죠.
김용근 위원입니다.
45쪽을 보니까 송도유원지 세부시설 조성계획에 대해서 용역비가 있는데 8,200만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또 46페이지를 보면 인천방문의해 용역비 1억 2,900만원예요. 또 65쪽에 LNG.
(유천호 위원장, 이은석 간사와 사회교대)
스포츠타운 건립이 얼마냐 하면 3,250만원예요. 용역비가 다 다른데 용역비를 세부적으로 어떻게 계산돼서 설정됩니까?
우리가 말하는 기술용역 같으면 품셈이 있어서 인건비 쭉 해서 세워지는 부분은 기술용역입니다. 이것은 학술용역인데 저희들이 그쪽 전문가들한테 이 정도 용역이면 얼마 정도면 가능하겠느냐 의뢰를 합니다. 그러면 전문가들이 그 정도면 얼마 정도되겠다고 해서, 이것은 거의 인건비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연구인원이 얼마나 투입되느냐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는데 저희들의 요구는 예산실에 어느 정도 하면 용역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할 때 일부 이것은 너무 많다 심의를 하고 해서 편성되는 내용인데 송도유원지 세부시설은 5년마다 하는데 ’99년도에 7,000만원 정도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5년이 지났으니까 1,200만원 정도 올려서 계상한 사항이 되겠고요.
그 다음에 인천방문의해 마스터플랜 상징체계 개발용역은 2009년도에 도시엑스포를 하는데 2009년 인천방문의해로 지정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문광부에 용역을 해서 올려야 됩니다.
그런데 제주도가 했고 타시·도의 용역액수를 맞춰서, 타시·도도 이것을 해서 다 올렸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맞춰서 용역책정을 한 것이고요.
그 다음에 LNG는 타당성용역조사입니다. 거기에 시설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법적으로 거치게 되는 타당성용역인데 LNG기지 내에 체육진흥공단에서 19억을 받아놓은 것입니다. 2년째 저희들이 못 쓰고 있거든요. 할애를 받아서 그쪽에 잔디축구장하고 야구장 시설을 해야 되는데 그것을 하는 시설에 대한 타당성용역입니다. 그것은 3,000만원 정도면 되거든요. 그런 상태입니다.
그러면 용역에 대한 자체감리는 하나요?
용역심의회를 합니다. 용역심의회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합니다. 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액수가 너무 많으냐 적으냐. 심의위원들이 외부교수들입니다.
용역으로 해서 사업이 차질이 왔던 경험이 있나요?
타당성조사는 저희 뿐만 아니라 중앙부처에서도 하는데 그것이 사업에 여러 가지 적자 이런 부분들이 다 검증됩니다.
그러지 않습니까. 기획예산처에서 1이하 나오면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해서 예산 안 세워주고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시설사업이나 이런 것은 타당성이 괜찮다고 나옵니다. 그런데 기반시설 이런 부분들이 조금 있거든요.
(이은석 위원장대리, 유천호 위원장과 사회교대)
이것은 기획예산처에서 법을 바꾸어서 모든 시설사업을 할 때는 기초타당성조사를 한 다음에 예산을 세우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부득이 할 수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이 용역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췄을 때 좀더 우리 사업이 원만하고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지 않나 하는 말씀을 드린 것 같고요.
또 한 가지는 인천체육회에 코치가 있죠?
네, 코치들 있죠.
이 양반들을 본 위원이 알아 보니까 대학졸업해서 대학원도 나온 사람도 있고 전문자격증을 다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이분들의 보수가 어느 정도 됩니까?
제가 거기까지는 확인을 못 해봤는데요.
실무자 나와서 답변해도 상관 없습니다.
체육회에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체육회 총무과장 곽희상입니다.
등급이 A, B, C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A급은 2,100만원.
연봉입니까?
네, B급은 2,000만원, C급은 1,900만원 수준입니다.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연봉이라고 되어 있죠?
A급 선수들이 예를 들어서 체육회에서 5년을 근무했어요. 그런데 B급 지도자가 1년 새로 계약했어요. 그런데 A급지도자가 5년 동안이면 2,100만원이면 올라갑니까? 안 올라갑니까?
다시 A급으로….
아니, 연봉이 2,100만원인데 이 양반이 5년 동안 그대로….
아닙니다. 올라갑니다. 공무원 월급수준으로 해서.
올라가요?
몇 %씩 올라갑니까?
공무원 월급 수준으로.
공무원 월급 수준으로?
그러면 A급이 2,100만원이죠?
B급이 2,000만원이죠?
C급이 1,900만원이죠?
그러면 우리가 보통적으로 월급 수준이 몇 % 수준이나 돼요? 공무원 수준에서. 공무원 연봉 2,100만원은 초봉….
9급 초임 정도. 군대 갔다 오면 4호봉 수준됩니다.
연봉으로요?
4, 5호봉, 그러니까 9급 공무원의 4, 5호봉.
의료보험이고 없을 것이고.
다 있습니다. 4대 보험 다 있습니다.
보험은 다 혜택됩니까?
그런데 지금 이분들이 대학을 나와서 대학원 나와서 자격증을 가졌을 때 본 위원은 이분들에 대한 급여인상을 시켜줘야 되지 않느냐 생각하고 있는데 담당하시는 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를 쳐다보는데요.
이 부분은 위원님 이렇게, 그것이 기준으로 해서 첫임용할 때 지도자로 첫임용할 때 봉급이 A급은 2,100만원 그래서 공무원 9급 군대 갔다 온 4, 5호봉 정도로 시작해서 아마 책정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매년 공무원 봉급 올라가듯이 올라가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지금 10년 된 사람들은….
호봉은 저희들이 없습니다.
(관계관을 향해)
“호봉이 없고 그러면 공무원 수준으로 오르면 10년된 사람은 얼마?”
똑같습니다, 다.
10년 돼도 2,100만원이에요?
이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웃음소리)
그래서 제가 국장님께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65세된 사람이 210만원을 받습니다.
왜냐 하면 제가 그래서 말씀드리는 게 뭐냐 하면 그러면 65세된 분이 2,100만원을 받습니다. A급은 1년을 근무했든 5년을 근무했든 2,100만원 받는 거예요. B급은 10년을 근무했든 20년을 근무했던 지금 수준에서는 2,000만원 받고, 맞죠?
네, 맞습니다.
그것은 개선하겠습니다. 저도 몰랐는데 그것은….
그래서 아까 9급이니 몇 급 공무원 식으로 오른다는 것은 이것은 잘못된 것 아니냐. 그래서 이 문제가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오고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들입니다. 사회체육을 전공한 사람들이 이런 대우를 받고 간다면 과연 지도하는데 있어서 열과 성의를 가지고 다 할 수 있겠느냐 이 점을 지금 묻는 겁니다. 내년 예산에 이것 좀 잘 해 주십시오.
하여튼 그 부분은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아니, 국장님이 지금 잘못 알고 계시잖아요. 연차적으로 오른다고 알고 계시잖아요.
연차적으로 오르는 게 아니고 A급은 무조건 2,100만원입니다. 2년이 됐든 5년이 됐든 10년이 됐든….
그러니까 비합리적인 거죠.
국장님, 이것 내년도에 꼭 반영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38쪽을 질의드리겠습니다.
강화외성 토지매입비입니다.
이번에 국비 반영 때문에 시비가 반영된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외성이 전체 몇 미터나 되며 얼마큼 매입해야 돼요. 토지면적이, 나와 있는 것 있습니까?
외성의 면적은 지금 안 나와 있지만 면적이 엄청 넓을 겁니다.
아니, 매입할 면적?
매입할 면적은 2,561㎡니까 한 800평 정도 됩니다.
그것만 매입하면 다 매입하는 거예요?
(관계관을 향해)
“그러니까 이 돈 가지고 매입하는 게 이걸 보고….”
아니, 이 돈 가지고 매입하는 게 아니라. 아니, 실무자분이 말씀하세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것을 매입하려고 외성 전체를 매입하려면 엄청난 재원이 들어가고요.
아니, 제 질의는 그게 아닌데요.
아니, 그러니까 강화군에서 이번에 사유지매입 2,561 이것은 자기네들이 옛날에 가지고 있다가 군유지였는데 이게 다시 사유지로 변화가 되어서 이것은 빨리 매입을 해야 되겠다 해서 이 부분만 일단 매입을 하는 겁니다.
그것은 국장님보다 제가 잘 아니까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강화군에서 ’91년도에 해안을 매립해서 상업지로 만들어서 매각을 했습니다. 일반인들한테 매각했는데 문화재청에서 매각한 것 중에 7필지는 외성에 가깝다고 해서 문화재 보존을 위해서 건축물을 신축할 수 없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나머지 필지에 대해서는 건축물을 신축할 수 있고 외성에 딸려 있는 7필지는 건축할 수 없다고 해서 그러면 강화군에서 판 거니까 보상을 해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문화재청에서 보상계획을 세워서 금년부터 연차적으로 그 700 몇 평인가 800여평을 그것을 연차적으로 매입할 그럴 계획으로 예산이 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국장님이 말씀하셨네, 좋습니다. 그 얘기가 맞아요?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한쪽에서는 팔고 한쪽에서는 사고 이런 일이 벌어졌어요. 그러면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그런 일이 벌어진 것 아니겠습니까. 군에서는 팔고 국가에서는 다시 사고, 그렇죠?
그러면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외성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토지를 매입해야겠죠?
그 계획이 있으시냐 이거죠.
외성 복원계획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외성 복원계획이 있으면 어디를 언제 사고 어디를 몇 년도에 사고 이런 연차계획이 있어야 앞으로 그런 일이 안 벌어진다는 거죠.
지금 강화에서 전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화에서….
이제 세우고 있어요?
네, 강화에서 세워 가지고 저희들한테 제출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외성 생긴 지 몇 년 됐는데 이제 해요?
아니, 그러니까 그 동안은 외성에 대해서 구체적인 고증이나 이런 부분들이 망가지고 그래서 없었는데 이제 전체적으로 문화재청에서도 그렇고 강화외성은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연차적으로 복원을 해야 되겠다라는 그런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전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복원을 할 겁니다.
지금 그 외성이 문화재로 사실상….
지정은 됐습니다.
지정이 언제 됐어요?
2004년도인가에 지정이 됐습니다.
2004년도에 했으면 2004년도에 지정하자마자 연도계획과 그런 계획이 나와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도 무너지고 있고 지금도 계획이 안 되어 있으니까 어디 범위까지 외성이고 그런 게 결정이 다 안 됐다고 볼 수 있죠?
복잡하네.
그건 다 돼 있어요. 그건 다 돼 있는데….
그러면 국장님이 답변을 잘못하신 거예요? 위원장님은 다 돼 있다고 그러는데 국장님은 안 돼 있다고 그랬잖아요.
아, 외성에 대한 문화재 보존은 돼 있는데 그 매입은 문화재청에서 결정할 문제지 강화군에서 시에서 결정할 문제는 아니에요. 매입은 문화재청에서 결정할 문제예요.
그래요. 그것은 나중에 여쭤 보기로 하고요.
39페이지에 부평역사박물관 이것 60억짜리 공사죠?
그러면 추경에 마무리 된다고 올라왔어요. 6억이, 이게 맞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다 마무리 되는 겁니까?
네, 마무리 되는 겁니다.
만약에 이것 추경에 안 됐으면 어떻게 할 뻔 했어요? 사업이라는 것은 계획을 가지고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올해 10월 준공에 따른 마무리 사업예산이라고 그러셨는데 본예산에 편성이 됐었어야죠. 더구나 6,000만원도 아닌 6억 아니에요. 주면 하고 안 주면 말고 생각나는 대로예요.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그런 건 아니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사정말씀을 드리면 사실은 본예산에 6억을 다 편성해서….
16억을?
네, 16억을 편성해서 줬어야 되는 건데….
기획실에서 삭감했어요?
아니요. 기획실에서 삭감한 게 아니고요. 저희하고 기획실하고 논의과정에서 어차피 토공에서 20억하고, 예산은 전체가 60억이 들어가는데 공사 진척도에 따라서 돈이 지급이 되니까 연초에 우리가 16억을 다 세워줘도 최종지급은 10월에 가서 되니까 그렇다면 6억은 나중에 추경에 하고 일부분만 연초에 해서 워낙 재원이 부족하고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그래서 그것은 합의하에 그렇게 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추경에 6억을 세워주기로 하고 그렇게….
아니, 합의는 무슨 합의예요. 올해 완공되는데 예산편성을 그렇게 합니까? 기획관리실장님 오라고 해 봐요. 도대체 예산편성을 그렇게 해요. 올해 10월에 준공인 것을 추경에 예산편성 해 주는 데가 어디에 있냐고요. 이해가 가요. 아니, 무슨 합의는 합의야. 준공을 해야 되는데 돈이 부족해서, 만약에 그럴 일은 없지만 11월에 이루어졌다면 어떻게, 추경이 없었다면 어떻게 할 뻔 했어요.
다른 방법을 찾았어야 되죠.
완전히 묻지마 행정 같아요. 다른 방법이 있겠다고요. 좋습니다. 저도 다른 방법을 택해서 여쭤봐야겠어요.
40페이지 송암미술관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송암미술관의 진척은 어떻게 되고 있죠?
송암미술관 관장으로 하여금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저는 진척이 어떻게 됐냐고 물어봤지 세부사항은 여쭤 볼게요.
리모델링 이런 것은 아직 진척된 것은 없습니다. 지금 계획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관리청사를 신축할 계획인데 그것은 어떻게 됐죠?
예산이 조금 부족해서 추경에 다시 더 넣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용역까지 끝낸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답변하겠습니다.』하는 이 있음)
아니, 제가 숫자 여쭤 본 것 아니에요.
국장님이 그런 업무파악을 못 하면 이것 문제가 있어요.
(『당초 예산이 7억인데요. 저희가 리모델링을 하려니까 거기 있는 유물이 옮겨갔다 오는데 2억 9,000만원이라는 돈이 일회성으로….』하는 이 있음)
저기요. 잠깐만요.
발언대에 나와서 말씀하시죠.
국장님 말이에요. 이것 업무 숙지한 다음에 제가 질의해야지 안 되겠습니다.
아니, 생각을 해 보세요. 제가 상세한 것 여쭤 본 것 아니고 용역 끝냈냐 안 끝냈냐 여쭤 본 거예요. 그러면….
(관계관을 향해)
“용역은 안 줬잖아”
(『용역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무슨 용역이 없는데 용역을 끝냈냐고….
그러면 제가 여쭤 볼게요.
국장님, 송암미술관에 그 어르신이 기증한 뜻은 잘 모르겠지만 가서 본 견지에서는 참 엄청난 선물을 인천시에 주신 겁니다. 그러면 지금 건립한다는 신축 공사장에 그분께서 그 동안 나무를 가꾸고 일궈 왔습니다. 잔디도 상당히 잘 돼 있거든요. 그 자리에다 신축하려고 해요. 그렇죠?
4,300평 전체에 나무도 잘 돼 있고 다 잘 되어 있습니다. 바닥면적이 한 80평 됩니다. 그러니까 전체 나무라든가 이런 부분은 저희가 훼손하는 게 아니고 80평 부분에 대해서 일단 신축을 하고 그 나무는 다른 곳으로 이식하겠습니다.
그래요. 전체 들어먹으면 제가 속상하죠. 80평이라는데 나무가 몇 그루 있는지 아세요?
제가 가서 세어봐야 되겠는데요. 그것은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좋아요. 지금 가 보시면, 그러면 송암미술관에 기증한 분한테 사실 이렇게이렇게 하겠다고 그렇게 한번 말씀이라도 전해 보셨습니까?
그 부분은 저희들이….
그냥 기증했으니까 우리 맘대로 하는 건가요?
그건 아니죠?
그것은 그쪽하고 얘기가 다 된 것이고요. 리모델링해서 전체적으로 시민에게 개방하는 것으로 다 얘기가 됐습니다.
리모델링은 나중에 또 말씀드리겠지만 지금 신축 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그 동안에 그분께서 나무를 일구고 가꾸어 왔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를, 신축하면 올해 신축하게 되죠? 그러면 그 나무 다 옮겨야 돼요. 안 옮겨야 돼요?
그 나무 옮기면 다 죽어요. 그대로 옮기면, 벌써 몇 년 전부터 그 나무를 옮기기 전에 분을 떴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분께서는 정성 들여서 가꾸어온 나무를 기증한 그 공간을 우리 마음대로 물론 불가피한 면도 있다고 하면 그 나무를 훼손하지 말아야죠. 국장님, 그 나무를 옮기면 몇 %나 살 거라고 생각합니까? 지금 저런 상태로….
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니까 거기에 죽고 사는 부분은 떠나서 중요한 것은….
전문가한테 물어보세요. 그 나무 저런 식으로 옮기면 다 죽어요. 아시겠어요. 지금 분을 봉분을 시청 앞뜰에, 앞뜰이라고 해요? 정문 앞에 서 있는 소나무가….
몇 년 전부터 분 뜬지 아세요? 한 3, 4년 전부터 분을 떠서 옮긴 거랍니다. 그러면 거기도 그런 소나무는 아니지만 작은 소나무가 있습니다. 제가 사진도 찍어왔는데 한 10여 그루가 되지 않지 않나 생각하는데, 그런데 지금 이런 식으로 행정해서는 안 됩니다. 더구나 기증받은 것을 그렇게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까, 위원님께서는.
옮기려고 생각했으면 기증받았을 때, 어떻게 해야 되냐고요. 환경녹지국장님 한번 오시라고 해 봐요. 전문가들한테 자문을 구해야지 저도 제가 아는 상식만 말씀드리는….
나무에 대한 것은 그렇게 넘어 가시고….
아니에요. 지금 이것 심각한 겁니다.
아니, 나무가 보통 우리 정 위원님이 생각한 대로 죽지 않는 이유를 말해 줄게요. 정원수는 기 분을 떠서 옮겼던 나무들입니다. 거기 있는 나무는, 처음부터 거기서 자란 게 아니고 그래서 그 나무는 아무 때나 분을 뜨면 죽을 확률은 그렇게 없어요. 왜냐 하면 제가 소나무를 포항 현지 산에서 60그루를 떠다가 했는데 딱 2그루만 죽었습니다. 생그루로 떠다가 했는데도, 정원수는 한 번 옮겼던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치명적이지는 않습니다.
지금 그 나무가 언제 심어졌는지 아세요?
언제 그분이 일일이 심고 그것까지는 모르겠는데요. 일단 하여튼 거기에 있는 나무들은 다 옮겨 심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됐으니까 아마….
잠깐만요. 의사진행발언신청이 있습니다.
여러 모로 시정에 대해서 궁금함도 많으시고 걱정도 많으시고 또 집행부 나름대로 열정이 있고 그런데 저희가 빡빡한 일정 속에서 제2회 추경예산안을 다루고 있습니다.
물론 문화관광체육국과 관련된 모든 전반에 걸쳐 이 추경예산안에 다 속해 있고 또 관련이 없는 것이 없겠습니다만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서 직접적인 안건만 심도 있게 다루었으면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그렇게 하시죠. 그런 것은 나중에….
아니, 그런 것이 아니라 이것은 나중에 말씀드리는데 한번 전문가인 녹지조경과에 물어봐서 나무 상태를 보세요.
의뢰를 한번 하겠습니다.
당장 옮기면 다 죽습니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한번 듣겠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이 나무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아시는지 모르지만 그 나무가 1~2년 전에 심은 나무는 아니에요. 제가 가서 보니까, 그리고 질의 끝난 거예요?
저 질의 남아 있습니다.
하세요.
질의하겠습니다.
32페이지 보니까 인천의노래 제작해서 5,000만원 예산이 잡혀 있는데 우리 인천의 노래가 지금 현재 있지 않습니까?
그럼 다른 목으로 바꾸는 건가요?
그것은 다 하셨는데요.
그래요. 죄송합니다.
그러면 다른 것을 여쭙겠습니다.
검단도서관, 수봉도서관이 문광부 국고보조금 사업이 변경돼서 검단 6억, 시립 5억, 수봉 7억 9,500 이렇게 돼 있는 것 같은데 그러면 나머지 국비는 사라진 겁니까? 아니면 다른 사업에 투입이 된 겁니까?
당초에 공공시설로 해서 그게 28억으로 총괄액이 줄었습니다. 그러니까 문광부 국고 내시가, 그 대신 당초에 내려왔던 시립도서관 4억 6,000하고 이것은 검단도서관으로 내려왔는데 검단도서관이 지금 군부대 협의가 안 돼 가지고 지금 그것은 하세월이니까 일단 수봉도서관하고 또 이쪽은 영종도서관을 먼저 하겠다고 해서 문광부의 내시를 받아서 일단 9억 5,000은 했고요. 총액 액수에서 3억 500이 줄은 겁니다.
검찰에는 공소유지를 잘못 해 가지고 업무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듯이 꼭 그렇지는 않겠습니다만 우리도 가내시를 받았는데 우리가 조금 더 원활하게 협조를 한다고 하면 삭감 없이 좀더 가져올 수도 있고 그럴 텐데 그런 오해는….
전국적으로 일괄해서 삭감해 버리는 거거든요.
그렇게 하고요. 우리 부평문화예술회관 같은 경우에 본예산에는 9억을 배정했다가 17억을 증액해서, 추경에 17억을 증액했는데 그러면 본예산보다 거의 배 이상 추경에 증액을 하게 됐는데 이런 것은 일반적인 모습은 아닌 것 같은데요.
아까 정종섭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평역사박물관 그런 입장으로….
그런데 이 사안이 부평구하고 좀 아규가 있는 거죠?
아규는 없고요. 다만 문제는 그게 BTL로 했는데 그게 430 몇 억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BTL로 했을 경우에 연간 운영비가 한 50억에서 60억이, 왜냐 하면 원금회수하고 이자분하고 또 운영비하고 해서 한 50억에서 60억 되면 그것을 시가 반, 구가 반을 해야 된다고 하면 구가 한 25억에서 30억을 연간 부담해야 되는, 구가 부담이 굉장히 큰 겁니다. 그래서 구에서는 이것을 시에서 시 사업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건의가 왔고 저희 시 입장에서는 각 구에 문화회관이 다 있고 한데 나중에 구의 체육센터고 구민센터로 가져가라고 그럴 것이고 이게 도저히 안 된다. 그러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뭐냐 하면 당초 저희들이 수없이 규모축소를 요구했었습니다. 너무 크다. 구의 문화회관으로는, 그런데 구에서는 의지를 가지고 제2의 문화회관 개념으로 하겠다라고 해서 진짜 의욕을 가지고 한 것은 저희들이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운영에 문제가 있을 것이다, 전체.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일단 줄여보자.
그래서 몇 가지 얘기를 했습니다. 주차장 부분하고 그리고 거기가 800석인데 무대 장치에 150억을 지원했더라고요. 그래서 800석 규모에 너무 첨단시설이고 공연기기라는 것은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그것은 너무 처음에 좋게 할 필요가 없다. 800석 규모에 맞게 하자 해서 이런 부분을 지금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정이 된 거죠? 아직 결론은 안 나고, 조정중인 겁니까?
그런데 문제는 이것을 조정하려면 민자 BTL사업자하고 조정을 해야 됩니다. 자기네들이 낸 거니까. 그것을 지금 조정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30, 40억이라도 조정이 되면 바로 저희들이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잘 알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아까 결산부분에 있어서 축제에 대한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일률적으로 이렇게 하고 양심적인 데는 100만원 더 올려줘 가지고 조금 더 줄었고 이렇게 돼 있는데 축제라는 것도 트랜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방자치제가 되면서 기초자치단체건 광역자치단체건 자기 단체에 대한 어떤 세일즈 겸 뭐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은데 그렇다라고 한다면 하나 더 변한 게 보는 축제에서 이제는 참여하는 축제로 돼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인천의 소래축제 같은 경우는 그냥 단순하게 과거의 것을 고증하는 것도 아니고 바다라고 하는 환경자원과 수산물이라고 하는 자원들 거기에 보면 사람들이 주로 참여하는 위주의 체험 축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아울러서 거기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합니다. 보통축제는 그 지역주민들만의 행사지만 이것은 인근주민들이 와서 어떤 물건도 사기 때문에 우리 인천시의 GRDP를 높일 수 있는 좋은 축제인데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조금 더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것 아닌가. 이게 공리주의적 발상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잘 하는 아들은 조금 더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것 아닌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것은 저도 동감합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기본적으로 줘야 될 부분은 주고 각 공통으로,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거기에 들어가는 재원부분이라든가 그 다음에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라든가 이런 것을 감안해서 지원은 앞으로 더 지원하겠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지난 축제도 있고 올해 도래할 축제도 있고 그렇습니다.
내년 축제부터 그렇게 할 겁니다.
내년 축제부터 하시겠다고요?
네, 그러니까 내년 예산부터….
내년부터는 반드시 그렇게 해 주시고 올해도 여지가 있다면….
지난 4대 시의원님들도 그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들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기준을 해 가지고….
4대에서 그 말씀을 하셨으면 올해부터 하는 게 저는 옳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은 전 예산을 그 때 세울 때는 이미 전년도에 금년도 예산이 세워졌기 때문에 저희들이 좀 그렇고 내년 예산 세울 때는 또 우리 의회에서 다루니까 그 때 그런 기준으로 해서 저희들이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제가 잠깐 몇 마디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39페이지 강화산성 종합정비계획 수립에 대해서 각종 용역비라든가 설계비 등이 1억 7,000여만원이 올라왔는데 현재 시장님하고도 말씀했듯이 이것은 인천시에서 직접 하는 사업으로 그렇게 시장님하고도 말씀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은 통과되더라도 강화군으로 하는 게 아니고 담당 주무부서에서 계획을 수립하고 용역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자치단체이전으로 예산 목에 들어가 있거든요. 이것을 자체사업의 용역비로 바꿔서, 바꿔서 해 주시면 저희들이 그렇게….
그렇게 해 주시고 56페이지에….
잠깐만요. 위원장님, 이게 분권교부세라 시에서 지출을 할 수가 없게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아,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마 실무진들이, 그러면 저희들이 강화군으로 주고 강화군에서 발주를 하더라도 우리가 주도가 돼 가지고….
여기서 팀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팀을 하나 해서 저희들이 아예 하겠습니다. 예산만 그쪽으로 줬다가….
왜냐 하면 그쪽에는 인원도 없을 뿐더러 그런 일반적인 상식이 상당히 부족해서 우려해서 그렇게 하는 거니까….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기서 어떤 팀을 구성해서 그렇게 해 주는 것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56페이지에 유물구입비가 있는데 유물복제 및 전시유물 구입비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유물복제는 가능한 한 하지 않아야 되거든요. 그리고 웬만한 복제품은 진품보다 복제비용이 더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전문가한테 구해 보려고 하면 구해 볼 수 있고 그리고 제가 현재 그쪽 방면으로 상당한 전문적인 지식까지는 없지만 취미활동을 많이 하고 있어서 아는데 운영위원회, 감정위원회 이래 가지고 물건구입을 결정하는데 타당성이 없다고 봅니다. 결국 가짜를 더 많은 돈을 주고 샀을 때 책임질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조례를 제정할 그럴 계획으로 있는데 예를 들어서 300만원 이상에 대한 물건은 감정, 시가감정이나 진품감정서를 발행할 수 있는 기관이나 단체에 감정비가 들더라도 의뢰해서 그것을 받아 놓고 구입을 한다면 아무런 하자가 없을 것으로 봅니다.
만약에 가짜나 또 가격이 많이 달라진 그런 입장이 된다면 그쪽에서 책임을 지는 그런 문제가, 우리는 감정서를 분명히 받으니까 그러면 감정서를 그렇게 조례를 묶어 놓으면 인천시하고 그런 감정기관하고 계약을 하면 됩니다. DC를 받으면 됩니다. 우리 기관에서는 이렇게 할 테니까 너희들은 전문적으로 해서 우리에게 몇 % DC를 해 다오 이렇게 하면 상당히 국장님도 피곤할 게 없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공무원들이 피곤할 게 전혀 없고 그러니까 앞으로 그렇게 해 주셔야 되고 나머지는 61페이지 체육회 인건비 7,000만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카누팀 인건비가 8,275만 5,000원이 있어야 인건비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7,000만원이 올라와 있죠?
그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부분은 아마 우리가 올렸는데 이게 인건비이다 보니까 이것 제가 언뜻 보니까 한 한 달 정도 부족할 것 같습니다. 정리추경에 한 달치를 해 주겠습니다.
아니, 이번에라도 예결위원회에서 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저희들도 노력해 줄 것이고요.
전국체전 선수단 격려금 7,000만원을 체육회에서 요구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도 예산부서에서 삭감된 겁니까?
예산부서에서 삭감했다기보다는 재정상 어려우니까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삭감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전국체전 선수단 격려금은 16개 시·도가 다 주는데 인천만 안 줄 수 없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가 끝나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봐야 되겠고요.
공사·공단 창단 운영비에서 뭐 핸드볼이 4억 4,400이고 볼링이 7,500이고 궁도가 7,400인데 그 이후에는 매년 이렇게….
어느 정도씩 도와 주실 겁니까?
저희들이 3년까지만 50%, 40%, 30% 이렇게 지원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3년 이후에는 저희들이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2006세계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는 언제 결정하신 겁니까?
작년도에 결정됐습니다.
그런데 추경에….
그러니까 원래 본예산에 다 세웠어야 됩니다. 그런데 재원이 부족하다 보니까 일부 나눠서 세운 겁니다.
이것은 언제 개최할 예정입니까?
11월 2일부터 10일간 이루어집니다.
벌써 다 계획이 되어 있는 거군요?
네, 이미 다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없어지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그리고 64페이지에 있는 마을단위 생활체육시설 설치기금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군·구에서 보면 그냥 사용승낙서만 해 주면 수천만원씩 뭐 억대를 들여서 생활체육시설을 해 주고 있는데 어떤 단점이 생기냐면 땅을 팔아 버리면 그만이에요. 내줘야 된단 말이에요. 법적 구속력이 없으니까.
그래서 이것도 어떤 조례로 묶어서 기부채납을 하거나 증여를 하거나 이랬을 때에 한해서 해 주지 않으면 이것 막대한 예산을, 다시 말해서 10개 군·구를 따져보면 상당히 여러 군데가 있을 거예요.
이 부분은 뭐 조례로 안 하더라도 저희의 정책방향을 바꾸면 됩니다.
그렇게 정책을 바꿔주시고 그리고 이것이 읍·면장, 동장님들이 이것을 하는데 이것을 하기 전에 정책을 군·구의 생활체육협의회하고 협의해서 한다면 필요한가 안 필요한가를 판단할 수 있을 겁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사실상 게이트볼장이 하나 있는 데도 읍·면장이나 동장님들이 해 달라니까 또 해 준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면 생활체육인들이 이쪽 저쪽으로 편이 갈라져. 그래서 한 동네에 한 구장이 있으면 그것으로 만족해야지.
그래서 이것도 정책을 바꿔서 생활체육협의회장의 의견서를 첨부하도록 해 주면 그런 중복성은 별로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66페이지 삼산체육관에 대한 인건비, 비품구입이 상당히 많은은데 언제부터 인건비를 지급할 예정입니까?
개관이 10월 14일입니다. 그래서 일단 지금 시설관리공단측에는 삼산팀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일부 증액을 해서, 그래서 지금부터 그 인원의 봉급은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은 공단이다 보니까 세입을 시로 직접 들어오고 시설관리공단에는 우리가 세워서 거기로 주는 이런 시스템이다 보니까 저희가 일단 시설관리공단이 지금 쓰고 있으니까 우리가 세워서 줘야 됩니다. 거기의 임대수입이나 이런 것은 우리가 다 가져 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군·구의 운동경기부 지원에 본래 7억에서 증감이 2억이 됐는데 본래 인천 시장님이 군·구로 주기로 약속한 것은 몇 %입니까?
그러면 이것이 50%가 됩니까?
안 됩니다. 이것은….
그러니까 인천시에서 군·구에 사기를 친 거죠.
그렇게 된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군·구가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국장님이 좀더 많은 배려를 할 수 있도록 조사해 보시고, 예를 들면 강화 같은 데는 운동부를 해체할 위기에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강화고인돌축제에 3,000만원이 기이 지급됐죠?
아직 안 내려 갔답니다.
그런데 강화군에서 고인돌축제를 금년에는 안 하니까 이 돈을 삼랑성축제로 돌려주면 좋겠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차피 고인돌축제는 안 나가는데 다만 지금 삼랑성축제가 전등사 불교축제이다 보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특정 불교단체에 이것을 주기 시작하면 또 각종 기독교나 뭐나 이런 데서 요구하면 저희들이 감당하기가 어려워질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아니, 불교축제라기보다는 삼랑성이 있는 데에 전등사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삼랑성은 우리 국가적인 문화재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위원장님, 이 부분은….
이 돈은 어차피 강화군에 지급하기 위해서 세워졌던 예산이니 만큼, 그렇다면 삼랑성축제를 인천시가 주체로 해서 인천시 축제로 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겁니다.
그런데 왜 그러냐면 이것을 삼랑성으로 전용해서 주기는,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어차피 저희들이 시의회에서 의결을 받을 때 이것은 고인돌에 주기로 항목별로 의결한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못 가져가면 그대로 집행을 안 하는데 그것을 그 동안 군·구 축제에 없었던 삼랑성축제로 전용해서 바로 주기는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의회에서 의결해 주면 가능합니까?
아니요. 내년부터 저희들이….
그것을 우리 의회에서 의결해 줘도….
그것은 안 됩니다. 왜 그러냐면 없는 목을 만들어서 증액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 됩니다.
그러면 이것은 정회시간에 다시 한 번 상의하겠습니다.
우선 이것으로 저는 마치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마저 하시죠.
10월 20일경인가 아마 전등사에서 축제하는 것하고 별개예요?
그거예요?
그러면 이미 집행하고 있는데 어떻게 바꿔요?
10월 20일부터인가요? 10월 20일부터인가 하는 것으로 아는데 바꿀 수도 없죠.
아니, 그거야 뭐 저희들이 전용해 가지고 주는 방법은 있을 수 있겠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것은 의회에서 각 군·구 축제지원사업으로 해서 이미 의결해 가지고 내려간 것을 거기에서 안 된다고 다른 강화군축제로 준다는 것은 좀 어렵지 않느냐 하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아니, 의회에서 의결한 것인데 다시 의결하면 되죠.
아니, 지금 예산이 집행됐어요? 안 됐어요?
지금 초청장 다 발부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아니, 그러니까 그쪽 입장에서는 돈이야 더 있으면 좋은 것이니까요.
좋습니다. 그러면 41페이지에 적석사 낙조대 및 진입로 정비공사가 있는데 이것이 그러니까 절에서 낙조대로 올라가는 공사예요? 그렇지 않으면 도로공사를 하는 거예요? 진입로.
그러니까 낙조대가 기존에 있는데….
있어요.
거기에 석축 한 100m를 설치해야 되고….
아니, 그러니까 그 설치가 절 아래입니까? 위에 입니까?
아니, 5억이에요. 1,000만원이나 2,000만원짜리도 아니에요. 5억짜리인데 검토를 안 해 보셨어요?
이것이 절 안일 겁니다. 왜 그러냐면….
안에는 다….
바깥에 진입로….
이래서 내가 예산심의를 못 하겠다니까요. 아니, 안일 겁니다가 어디에 있습니끼?
5억으로 절 밑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하든가 아니면 절 위 진입로를 한다든가 뭐 얘기가 나와야 여쭤 보고 맞는지 안 맞는지 하죠.
아니, 예결위에 올라가서 또 이렇게 해서 깎이면 우리 문화관광체육국만 또 저기 하잖아요.
삭감될 것이면 여기에서 삭감되어야지.
제가 일일이 가서 확인하지 않았던 것이 잘못됐고요. 앞으로….
5억짜리 공사입니다. 그러면 국장님이 얼마짜리 공사면 확인하세요? 국장님, 업무파악을 얼마짜리를 확인하세요? 일일이 확인 못 하시면 얼마짜리를 확인하십니까?
뭐 꼭 얼마짜리라는 그런 개념보다도 제가 할 수 있는 한은 최대한 하는데 못 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아휴, 예산심의 안 되겠습니다.
(정종섭 위원 퇴장)
아니, 일어나시면 어떻게 해. 그냥 앉아 계시지.
잠시 정회를 하시죠.
그러면 정회하시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5시 43분 회의중지)
(16시 4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시간입니다.
본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님 말씀하시죠.
이은석 위원닙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위원님들간에 충분한 논의가 되었습니다만 다소 미진한 부분들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은 집행하는 부서나 또 감시하는 의회에서도 서로 충분히 앞으로 논의가 되고 또 지속적으로 인천시 문화관광의 발전을 위해서 서로 노력해야 되겠다는 아쉬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예산서안 401쪽 송암미술관 리모델링 건립공사 7억 8,000만 중 6억 8,000만원을 삭감하고 예산서안 402쪽 송암미술관 리모델링 건립공사 감리비 4,000만원 중 4,000만원 전액을 삭감하고 같은 쪽 송암미술관 리모델링 건립공사 시설부대비 500만원 중 500만원을 전액 삭감하고 아울러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우리 문교사회위원회의 이름으로 건의하는 사항으로는 남동구 소래포구 축제 3,000만원 증액과 제87회 전국체전 참가비 및 체육회 카누팀 인건비 추가 부족분으로 체육회육성사업지원 8,300만원 증액, 아울러서 신규사업으로 강화 정수사 화장실 공사 2억 5,000만원 증액을 건의할 것을 동의합니다.
이은석 위원님께서 본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수정가결 동의가 있었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이은석 위원님께서 동의하신 바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6년도문화관광체육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세입은 총 555억 7,157만 9,000원에 대해서는 원안대로 하고 세출은 총 1,655억 3,099만 9,000원에 대해서는 일반회계 총 7억 2,000만원을 삭감 조정하여 1,648억 599만 9,000원으로 하고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와 안건심사를 하시느라 위원님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조명조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5차 문교사회위원회는 2006년 9월 15일 금요일 10시에 개의하여 2005회계연도인천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7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출석공무원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조명조
문화예술과장 권용철
관광진흥과장 조동암
체육진흥과장 김진용
종합문화예술회관장 김동빈
시립도서관장 정문희
시립박물관장 음창윤
송암미술회관장 박동춘
○ 기타참석자
체육회총무과장 곽희상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