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48회 [임시회] 4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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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8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6년 7월 12일 (수)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
2. (재)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
3. 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
4. 인천대학교주요업무보고
5. 인천전문대학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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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8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문교사회위원회 개회를 선언합니다.
조명조 문화관광체육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오늘 일찍이 다 준비를 하고 계셨는데도 불구하고 위원장이 늦게 오는 바람에 기다리게 한 점 아주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위원 모두는 수준 높은 문화관광체육을 통해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복지도시가 실현될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갖고 시민의 대표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계획입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의회가 서로 협력하여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1. 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조명조 문화관광체육국장님 간부소개와 아울러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조명조입니다.
존경하는 유천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제5대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제1기 문교사회위원이신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문화관광체육 분야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적극적인 협조와 조언을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권용철 문화예술과장입니다.
관광진흥과장은 관광공사 임원으로 가셔 가지고 지금 공석중입니다. 아마 이번 인사에 바로 채워질 것 같습니다.
김진용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조동암 종합문화예술회관장입니다.
정문희 시립도서관장입니다.
권오석 시립박물관장은 지금 공로연수 중에 있습니다. 아마 이번에 발령이 날 겁니다.
그 다음 박동춘 송암미술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존경하는 유천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보고드린 주요업무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문화관광체육국 전 직원은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저희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궁금하거나 또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적극적으로 저희들에게 제시해 주시면 최대한 저희들이 위원님들의 뜻에 맞춰서 업무를 잘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조 국장님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의견은 어떠십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8분 회의중지)
(11시 28분 계속개의)
그러면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구 출신 정종섭 위원이라고 합니다.
이것 설명을 듣다 보니까 머리가 멍하네요. 동구에는 너무 예산이 없어요. 동구는 어려운 동네죠?
계속 더 어렵게 지내라는 건가요. 이흥수 의원님이 말씀하신 게 또 기억이 나고 여기에 와 보니까 엄청난 예산을 쓰면서 그 어려운 동네는 이것저것 핑계되면서 대책없는 것이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이신가 도대체 이해가 안 됩니다. 안 되면 거기에 배려를 해서 형편에 맡겨야 되는데 너무 없습니다.
그것은 나중으로 미루고, 13페이지에 구 시민회관 부지 문화공간 조성을 앞으로 거기에 건물을 짓고 이런 용역을 하나 보죠?
그러면 자체적으로 평가한 것은 있습니까? 문화관광체육국에서, 그것을 어떻게 하겠다. 자체적으로 평가한 것은 무엇입니까?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것은 거기에 복합문화센터를….
그런 생각을 갖고 계셨군요.
네, 거기에 공연장하고 청소년 스케이트장, 롤러스케이트장 등등 청소년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 다음에 영화관, 거기에 청소년들이 워낙 많이 모이고 있기 때문에 청소년 위주의 센터를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 층까지 생각하고 계세요?
저희들이 생각하기에는 한 10층 정도는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연구용역비가 얼마죠?
아직 없습니다.
아니, 앞으로 계획이.
일단 저희들이 타당성조사용역 정도는 해야 되거든요. 그것을 추경에 확보해야 되는데 한 5,000만원 정도면 됩니다.
지금 이것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그래도 문화관광체육국이면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다 용역이다. 그렇잖아요. 자체 안을 가지고 심층분석해 가지고 할 수 있는데 웬만하면 다 용역이야. 그것은 나중에 또 말씀드리기로 하고요.
지금 시립박물관에 증·개축을 했죠?
엊그제 개관을 했나봐요?
네, 재개관했습니다.
신문 보고 알았습니다.
그러면 전시물이 많아서 증·개축한 거예요?
그 동안은 전시물이 있는데 전시관이 좁아 가지고 전시를 못 했던 부분도 있고요.
그러면 그 전시물이 어떤 전시물인지 그 내용이 있죠?
그것 다 있습니다.
그 내용하고 그 동안 구입한 전시물 그것 좀 유인해 주시고요.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17페이지 테마박물관 건립에 민자가 유치되는데 이것 건립하면 민간에게 입장료 받거나 무슨 저기가 있나요?
그러니까 개인이, 민간단체가 자기네들이 건립한 박물관은 자기네들이 운영하면서 거기에 입장료도 받고 이렇게 합니다.
아, 이 내에서?
그러면 민자로 유치된 박물관은 어떤어떤 거예요?
인천어린이박물관하고 그 다음에 한길눈박물관 이것은 민자로 다 됐고요.
전액이요?
전액 자기네들이 한 겁니다. 그래서 인천어린이박물관은 문학경기장 내에 있고요. 그 다음에 한길눈박물관은 부평 한길안과 거기에 있는 박물관입니다.
문학경기장 내면 우리 시 재산 아니에요?
그것은 그쪽에서 임대를 해서 거기다가….
임대를 해서?
네, 임대를 해서 자기네들이 거기다 박물관을 조성한 겁니다.
인천어린이박물관은 몇 평이나 되나요? 대강이요. 실무자가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500평 정도됩니다.
인천어린이박물관하고 한길눈박물관 세부 내역 좀 주세요.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이은석 위원님.
계양 제1선거구 출신 이은석 위원입니다.
제가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14페이지 도서관 건립 건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시립도서관으로 3개, 어린이도서관으로 4개 이렇게 돼 있는데 시립도서관 내지 어린이도서관을 건립하게 되면 그 운영까지도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에서 맡아서 하게 되는 건가요?
시립도서관까지는 저희들이 맡고요. 어린이도서관은 구에서 맡습니다.
그러면 시에서 어떤 운영안에 대해서 의견을 개진하거나 이런 것들을 제시할 수 있는 겁니까?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의도는 어떤 것이냐 하면 도서관이라고 하는 것이 물론 어린이나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부하는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만 인천시가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문화공간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서관을 단지 책만 보는 장소가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문화센터로써의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에서 제가 제안의 말씀을 올리겠는데요.
예전에는 책, 자료 위주의 도서관이었지만 요즘은 멀티미디어나 다른 여러 가지 자료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을 활용한다면 아이들은 책을 보고 부모들은 같이 가서 문화적인 컨텐츠들을 충분히 충전할 수 있는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또 한 가지는 뭐냐 하면 각 지역에 보면 노인회관 내지는 경로당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나 구에서 약간의 운영비 등을 지원하기는 하지만 이분들이 겨울철이 되면 연료비가 없어 가지고 당신들이 휴지를 주워 가지고 돈을 마련해서 연료비를 마련하고 이런다고 해요.
그래서 이것은 여담입니다만 저희 출마자 중의 한 분 어머니가 휴지를 주우러 다녀 가지고 동네에서 굉장히 아들이 돈도 안 주냐 이런 얘기가 있었다고 하는데 노인들의 상황이 그렇게 절박합니다.
그렇다고 하면 이런 도서관들이 지어지고 하드웨어가 충분하다면 그 속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를 조금만 바꾸면 10대에서 80대까지 저는 충분히 이용 가능한 도서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민자치센터나 문화회관, 여성회관에서 하는 프로그램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시간대 별로 그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한다고 하면 10대부터 80대까지가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 예를 들자면 노인들에게 인터넷 강좌를 하는 시간이 있다든지 그것을 형식적으로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그들이 필요한 컨텐츠 내지는 커리큘럼을 짠다면 저는 이 도서관이 덩그러니 지어진 도서관이 아니라 굉장히 넓은 폭의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설계 전부터 이런 플랜들이 나와 가지고 운영이 되면 제일 좋겠습니다만 일단 지금 설계안이 대략적으로 나온 상태 아닙니까? 그렇죠?
이은석 위원님께서 아주 좋은 말씀을 해 주셨고요.
저희들이 그것을 감안해서 시립도서관 설계는 BTL 할 때, 지금 도서관이라는 게 열람실로 해서 앉아서 공부하는 것은 충분해요. 군·구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시립도서관은 센터, 정보센터의 입장에서 전자도서관으로 설계를 했고요.
그 다음에 여러 가지 문화복합 공간으로 저희들이 설계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많이 반영이 됐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10대에서부터 80대까지 커리큘럼, 이 커리큘럼 부분은 저희들이 다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전체적으로 지역주민이나 노인들이 충분히 거기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그런 커리큘럼을 앞으로 짜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 뿐만 아니라 구에서 운영하게 될 어린이도서관에 대해서도 우리 담당국에서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대해서 궁금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페이지를 보면 제가 이해가 부족해서 그럴 수가 있는데 2006년 3월에 민간투자자가 선정이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추진실적을 보면 2004년부터 벤치마킹부터 해서 중앙투융자 심사를 받고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일상적으로 내려오는 것 속에서 2006년도에 민간투자자가 선정이 된 겁니까? 아니면 2006년 락 페스티벌을 위해서 2004년부터 이 일을 해 온 건가요?
락 페스티벌을 위해서 2004년부터 해 온 겁니다.
그렇습니까?
네, 왜냐 하면 1999년도에 락 페스티벌 1회를 했는데 이게 후지락, 이 락이 당초에는 일정이 후지락하고 일주일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일본의 후지락은 6회째인데 그것은 세계 4대 락 페스티벌로 성공을 했습니다. 한 30만명이 와서 하니까. 그래서 1999년도에 저희들이 1회를 했었는데, SBS하고 같이 했는데 그 때 수해가 나서 비가 와서 못 한 게 아니고 전국에 수해가 나서 도저히 SBS에서 수해방송하는데 락이냐 해서 중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여러 차례 논의를 했습니다. 이것을 계속 이어가야 되지 않느냐라는 과정 속에서 저희들이 준비를 해 오다가 이게 액수가 많아지니까 법이 바뀌면서 중앙투융자 심사를 받아야 됩니다. 10억 이상, 그래서 2004년부터 그 절차를 밟아온 관계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락 페스티벌을 해서 어떤 수지가 나게 되면 소요예산 투자비율 별로 이익을 분배하게 됩니까?
지난 1회 대회 때는 대략 성과가 어땠습니까?
그 때는 손해가 굉장히 컸습니다. 왜냐 하면 SBS가 한 6억, 민간업자가 9억 이렇게 해서 한 15억 가지고 시작을 했는데, 왜냐 하면 출연료는 안 해도 줘야 되니까 각 국에서 온 사람들 그 다음에 공연을 못 한 부분은 돌려줘야 되거든요. 예약한 사람들, 한 6억 정도 손실을 봤습니다.
락이 음악 장르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락이 갖는 마켓쉐어(Market Share)가 어느 정도 된다고 분석을 하십니까?
저도 처음에, 락에 대해서 문외한인데 락이 어떠냐 해서 그 때 행사 치르면서 그 후에 저희 직원들이 후지락도 갔다 오고 미국의 락도 보고 오고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초등학생부터 30대 후반까지 거의 차이가 없더라고요. 다 좋아하고 그 다음에 여러 장르가 있다고 하는데 락은 특별히 락이라는 명칭의 장르는 아니고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옛날에 딥 퍼플(Deep Purple)부터 시작해서 전체적인 흐름이 그러니까 저는 락 그러면 굉장히 시끄럽고 이런 부분도 있지만 나름대로 젊은이들이 자기의 열정을 소화할 수 있는 그래서 ’99년도 그 때 제가 관광과장을 하면서 이 부분을 봤거든요. 비가 그렇게 쏟아지는데 한 2만 5,000명이 앉는 의자가 없습니다. 그냥 공연 끝날 때까지 서 가지고 계속 흔들고 같이 하니까 그 부분들이 참 대견스럽기도 하고 그런데 초등학생도 왔고 30대 후반도 왔고 와서 그냥 같이 즐기면서 보더라고요.
그래서 전국적으로 락 매니아 숫자로 보면 우리가 판단할 때 200만명 이상은 될 겁니다.
제가 잘 몰라서….
저도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문화컨텐츠가 부족한 것은 사실인데 락이라고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매니아 층에 국한된 게 아닌가….
위원님 말씀도 그것은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투자된 비용 자체가 7억이라고 한다면 사실은 적은 돈은 아닌데 1회 대회 때 일기와 관련 된 것 때문에 손해를 많이 봤다라고 한다면 물론 이게 수지를 남기기 위한 일은 아닙니다만 시민들의 세금이 들어간 돈이니까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합니다.
하여튼 이번에는 나름대로 저희들이 수지를 남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인조잔디 축구장 관련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그게 6개소가 지정이 돼 가지고 예산이 잡혀 있는데 그게 매칭펀드 개념으로 돼 있는 겁니까?
아닙니다. 저희들이 10억을 통째로 주는 겁니다. 군에서 부담은 안 합니다. 그러니까 10억 정도만 주면 실질적으로 인조잔디 조성하는데 한 7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3억은 조깅할 수 있는 트랙하고 그 다음에 자기네들 나름대로 거기다가 시설물하고 이런 돈으로 해서 10억을 아예 통째로 주기 때문에 지금 해 놓은 데 가 보면 구민들한테 인기가 좋고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국민체육진흥공단하고 매칭펀드 돼서 내려오는 게 아닌가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내려오는 부분은 저희들이 19억 6,000만원을 받았는데요. 그것은 뭐냐 하면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인조구장을 조성해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라. 그래서 그 신청을 합니다. 어디다 할 것이냐. 그런데 거기는 1면 가지고는 안 됩니다. 3면 이상을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저희들이 부지를 물색하다 LNG기지 내에 3만평이 있으니까 거기다 하겠다고 신청을 해서 지금 19억을 받아놓은 겁니다.
그러면 사업이 다른 건가요?
네, 그것은 다른 겁니다. 왜냐 하면 그것은 청소년 위주의 스포츠클럽 축구 아니면 다른 운동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은 별도로 내려오고 지금 구 체육센터에 30억씩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2006년도 선정현황이 4개교가 돼 있는데 그 진행상황은 어떻습니까?
저희들이 이미 2개는 완공을 했고요. 지금 동구하고 강화는 금년에 돈이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공사를 마무리 할 것이고 나머지 부분은 내년에 저희들이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71페이지 하단부에 있는 별표에 보면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사업 해서 2006년도에 4개교가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도 내년에 예산이 반영된다는 말씀입니까?
학교 인조잔디는 별도로 교육부하고 저희 지자체하고 같이 하는 사업으로, 왜냐 하면 맨흙이니까 먼지가 많이 나고 또 아이들이 다치고 하니까 거기다 인조잔디를 까는데 다만 조건이 뭐냐 하면 동네 개방을 하는 조건입니다.
그러니까 동네 분들이 언제든지 와서 사용할 수 있는 조건으로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학교별로 신청을 받는 겁니다. 받아서 우리 학교에다 해 다오 아니면 받아서 저희들이 교육부에 올리는 사항이고 그러니까 일부 국비, 일부 지방비 이렇게 해서 매칭펀드로 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면 제가 다시 한 번 정리하는 차원에서 여쭙겠습니다.
그러면 60억에 6개소에 달하는 서곶, 구월, 강화, 동구, 인천대공원, 계양 이 사업은 전액 시비이고?
학교 인조잔디 구장 조성사업은 교육부하고 매칭펀드로 이루어진다는 말씀이시죠?
네, 그렇게 되는 겁니다.
여기 자료 주신 것에 의하면 그렇게 이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는 것 같아요.
자료는 일괄로 표현해 놔서….
그러면 2006년부터 10년까지 관내 총 22개소 잔디운동장을 조성한다는 것도 학교에 국한된 얘기입니까?
그것은 그렇습니다. 학교.
그러면 이 학교 선정은 어떻게 하죠?
그러니까 저희들이 각 구별로 신청을 받습니다. 교육청하고 같이 해서 자, 그러면 우리 학교에, 왜냐 하면 이게 한 군데 몰리면 안 되지 않습니까. 연수구에 있는 학교만 5개 신청하면 그것은 또 그러니까 각 지역별로 안배를 해서 적어도 한 지역에 한두 개 이상씩은 되도록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그러니까 한 22개면 2개씩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22개의 대략적인 드레프트(draft)가 그려져 있습니까? 지역별로.
그러니까 저희들이 신청을 받고 있는 중이고요. 학교는 복잡하더라고요. 무슨 운영위원회 열어야 되고 교장이 결정하는 게 아니고 이러다 보니까 신청이, 왜냐 하면 운동장에 잔디를 깔고 개방을 할 것인가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왜냐 하면 구에서도 일부 돈을 대야 해요. 그렇게 돼 있어요. 국비지원할 때, 그러니까 구에서는 우리 구는 댈 돈이 없다. 또 이러는 구도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이렇게 하려고요.
구에서 대라고 하니까 구는 재정이 열악한데 그것까지 대라고 하느냐 하는 부분이라 사실 시비 투입을 일부 하더라도 이 운동장학교는 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구에서 전혀 못 대면, 우리 구는 2개를 해야 하는데, 아까 말씀드린 동구 같은 경우는 우리는 도저히 돈이 없어서 못 하겠다 하면 사실 어려우니까 그 때는 시비라도 일부 지원해서라도 안배 차원에서 저희가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이은석 위원님 잠깐….
제 질의 끝나고 하시죠.
그러면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자료를 부탁하겠습니다.
인조잔디구장 사업과 관련해서 추진하고 있었던 기존의 추진안하고 앞으로 추진방향하고 앞으로 22개소를 선정하게 되면 단순히 신청에 의해서 선정할 것 같지 않고 제가 볼 때는 지역안배를 분명히 하게 될 텐데 그러면 국에서 가지고 있는 이 구에는 대략 어느 정도, 동서남북 권역으로 해서 이쪽에는 얼마 또 국비 대 시비, 구비의 매칭펀드 비율은 어떻게 될 것인지 또 그렇게 안 됐을 경우 구가 그런 재원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는 시에서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그리고 연차적으로 몇 년도에는 어떤 부분 이런 것들을 자세하게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잠시 정회를 해야 되겠습니다. 11시 50분까지….
그래요, 그럼.
위원님 그러면….
잠깐 물어볼 것 물어보고 끝내죠.
그러면 최종귀 위원님.
부평구 최종귀 위원입니다.
이은석 위원님께서 잔디구장에 대해서 하셨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체육진흥공단에서 예산을 줘서 학교에 잔디구장을 깔아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장님께서는 교육청만 관련 지어서 말씀하시는데 지금 인천시내 초·중학교에 잔디구장을 많이 깔았습니다.
그러면 체육진흥공단에서 주는 예산을 시에서는 모르고 있죠? 그것을 묻고 싶습니다.
국비라는 것이 체육진흥공단에서 내려오는 돈이고요. 그러니까 교육부하고 같이 체육진흥공단….
교육부에서 내려오는 예산도 국비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체육진흥공단에서 주는 것도 국비입니다.
물론 기금이냐 직접 주는 것이냐의 차이인데 그것이 기금이 됐든 직접 교부세가 됐든 저희들 표현은 다 국비라고 합니다.
관광진흥공단에서 내려오고 국가예산진흥기금에서 내려오는 돈들도 많거든요.
그런 것을 다 국비라고 하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체육진흥공단하고, 그것이 교육부하고 체육진흥공단이 같이 논의해서 결정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정확한 사항을 여러 위원님들에게 자료를 주십시오, 재원 부분하고.
자료를 주면 참고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정회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정회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동의하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2분 회의중지)
(14시 0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입니다.
23페이지 질의를 하고 싶습니다.
인천·중국의 날 문화축제요. 이것은 중구청 차이나타운을 중심으로 하는 것 아닙니까?
네, 자유공원하고.
그렇지만 인천시 전체 행사로 봐야죠?
제가 알기로는 각 군·구에 중국하고 교류하는데 같이 초청장도 보내고 합류한 적이 있어요?
저희들이 자매도시 뿐만 아니고 관련된 데는 초청하는데 다만 중국측은 비용을 자기네들이 못 대기 때문에 저희들이 초청비용을 다 줘야 하는 어려움이 있거든요. 그래서 나름대로 1년 전에 보통 얘기를 해서 일부 비용을 댈 수 있는 데는 우선으로 해서 초청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이왕이면 어차피 1년에 한 번씩 교류도 하는데 이참에 다른 구에서도 이런 행사에 초청을 한 예가 있습니까?
아직 없습니다.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그냥 중구 행사로 국한돼서 가는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것을 인천시 전체 행사로 이왕이면 인천을 알리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중국 전역에 각 군·구 또 민간교류도 있겠지만 다 교류를 해요. 이런 행사가 있으니 이번 기회에 오면 우리가 비용은 안 대더라도 이런 정도는 안내하겠다. 그래서 인천을 많이 알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행사 아니에요?
그래서 가벼운 관광, 인천에 잠깐 반나절 다닐 수 있는 것은 모르겠어요. 되면 시청버스로라도 그렇게 해 주면 그분들은 중국 가서 한국을 많이 알리고 뭐라고 해야 될까 여러 가지 파급하는 것이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이번에….
무조건 제 말이 맞다고 하지 마시고요. 생각해서, 제가 참고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저희들이 미처 그것은 생각을 못 했거든요.
25페이지에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이 있습니다.
이것을 말씀드리면 제가 예전에 학교 동아리에서 졸업기념행사하는 것을 봤는데 너무 멋있어요. 동아리 아이들이.
그러면 인천에 대학교가 몇 군데 있거든요. 그러면 음악선생, 특기선생님들하고 동아리하고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하면 지원비도 얼마 안 들고 그 사람들도 재미로도 할 수 있고 뭐라고 할까 취미활동 내지는 그런 것을 할 수 있는데 여러 번 할 수 있지 않느냐 이 예산 가지고, 그래서 그것은 참고를 하시면 어떻겠냐 하고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그리고 26페이지에 지역사랑 티켓사업이 있습니다. 대상분야가 있는데 대상선정은 어떻게 하시는 것이죠?
인천문화재단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추천을?
단체이고 이렇게 개인이고 해서 신청을 받아서.
그러면 단체도 못 들어가는 사람은 신청 기회도 없겠네요?
아니요. 개인도 들어갑니다.
그러면 기준이 있어요? 신청 받는데.
어떤 기준은 없습니다.
자기가 가령 얘기해서 이번에 문화회관에서 무슨 공연하는데 내가 보러 가야겠다 하고 신청을 하면 비율에 맞춰서 지원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럴 수가 있습니다. 인천시에서 아무리 홍보를 해도 정말 순수하게 이런 사업을 하는 사람이 하고 싶은데 물론 관에서 손을 내미는데 절차를 모르고 뭐라고 해야 될까 그 대열에 못 끼면 이런 예산도 못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좀 저변에까지 확대해서 직접 연결해서 그분들한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해서 말씀드려봤습니다.
두 가지만 더 드리고요.
27페이지에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인데 산림청 소유라고 했어요. 토지가 산림청 소유예요?
토지를 매입할 거예요? 무상 임대해서 쓰는 거예요?
저희들이 임대합니다.
임대요?
팔지 않나요?
팔지 않습니다.
나중에 또 여쭤보겠습니다.
28페이지에 무형문화재 전승활동 지원이 있거든요. 분야가 몇 분야로 나누어져 있어요?
실무자가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17개 분야가 있습니다.
중복되는 분도 계시네요? 59명이니까.
전승 받을 사람 지원하는 것이 59명 아니에요?
17개 분야인데요. 분야별로 한 사람, 전승 한 사람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요.
그러니까 어떤 분야에는 두 사람, 세 사람도 있다는 것이죠?
분야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무형문화재 분야가 어떻게 되는지 지원내역을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김용재 위원님.
연수구 출신 김용재 위원입니다.
장시간 보고해 주셔서 수고가 많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락페스티발에 대한 질의인데 ’99년도에 저도 거기 나갔는데 하루만 해서 아쉬웠습니다.
이번 행사 내용을 보니까 아직까지도 홍보가 많이 안 된 것 같아서 홍보분야에 치중해 주시고요.
송도대우자동차판매가 송도유원지와 근접한 위치에 있습니다. 그 부분을 연계하는 안을 구상해서 수월하게 일을 처리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30페이지를 보면 인천문화재 바로알기 종주사업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백제유적지 탐방이 있는데 사실 연수구에도 백제유물터 같은 것이 있지만 어느 일간 신문에도 제가 봤는데 실질적인 문화재관리가 굉장히 소홀한 것 같습니다.
이것도 문화관광체육국 소관이니까 거기에도 신경을 써서 처리해 주셨으면 하고요.
그 다음에 43페이지를 보면 좋은 안을 내셨습니다.
수학여행이나 현장체험학습단을 유치하기 위해서 초·중·고등학교 담당교원들한테 알리는 방법을 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꼭 필요한 사업인 것 같습니다.
제가 학교 운영위원장을 오래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이러한 것을 하는 담당교사가 행정실에서 10년 전 것을 그대로 베껴서 내요. 체험학습장 같은 경우는 미리 가서 그 부분을 보고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전혀 없는데 인천시에서 그 부분에 대한 뭐 교통이나 자료 같은 것을 만들어서 미리 그쪽에 보내줘서 교육을 하고 난 다음에 가면 학생들한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역량을 발휘해 주십시오.
그리고 저는 시간 날 때마다 여행을 굉장히 많이 다닙니다. 우리 큰애가 장애가 심한 애라서 많이 다니는데 장애에도 불구하고 등산도 가고 하는데 김포 체육공원인가, 강화도 가다 보면 오리정에서 오른쪽으로 있습니다.
거기 가보시면 어떤 것이 있느냐 하면, 우리는 단순한 체육공원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잖아요. 문화시설이 같이 되어 있어요. 조각공원이나 이런 것이.
연수구나 인천시도 마찬가지로 특히 인천시에서 할 일이지만 자연공원으로 되어 있는 청량산이나 문학산, 계양산, 인천대공원 뒤에 있는 산 같은 데를 문화공간을 같이 겸할 수 있는 방법으로, 왜 그렇느냐 하면 가장 근접한 곳에 우리가 작정을 하고 찾아가지 않고도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생활체육이 결국에는 문화활동하고 같이 연계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많은 지원과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것은 시설관리공단하고도 관계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문화체육하고 관계가 있을 것 같은데 어린이대공원이나 여러 문화시설을 갔을 때 장애우들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서 주차장하고 장애우들을 위한 휠체어 시설이 너무 멀리 가 있어서 굉장히 불편함을 저 같은 경우는 많이 겪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가적으로 많이 신경을 써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종귀 위원님 말씀해 주시죠.
부평구 최종귀 위원입니다.
69쪽을 봐 주시죠.
실내체육관 건립에 대해서 국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삼산동에 부평구민체육센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알고 계십니까?
구민체육센터하고 삼산체육관하고 거리가 너무 가깝습니다, 체육관 두 개가. 똑같은 시설입니다.
그러면 삼산체육관이 개관되면 부평국민체육센터는 죽게 되어 있어요. 알고 계십니까?
그렇게 죽고 그러지는 않을 겁니다.
똑같은 시설에 거리도 가깝고 하기 때문에 삼산체육관이 건립되면 시설이 좋기 때문에 부평구민들이 삼산체육관으로 가게 되어 있어요. 헬스장이 됐든 수영장이 됐든, 그러면 삼산체육관은 시에서 관리하고 부평구민체육센터는 구에서 관리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자연적으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부평국국민체육센터는 자연적으로 안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시에서 감안하셔서 운영을 해야지 그것을 감안하지 않고 삼산체육관만 개관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생각해서 답변을 해 주세요.
부평국민체육센터하고 삼산체육관이 겹치는 것이 헬스장하고 수영장입니다. 두 가지가 겹치는데 지금 그쪽의 인구를 봤을 때 삼산지역만 해도 8만 세대입니다. 그 다음에 계양국민체육센터는 계양 쪽에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 거기는 운영이 잘 되고 모자랍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그 인구를 수영장이고 헬스장이고 수용한다고, 삼산체육관에 있는 것이나 국민체육센터 이것만 가지고도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물론 선택자 입장에서는 삼산체육관이 더 좋다면 삼산체육관으로 가는 분들이 있겠지만, 있을 것입니다.
물론 개관이 되면 삼산체육관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워낙에 거기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흡수할 수 있는 인원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국민체육센터가, 만약 삼산체육센터 때문에 국민체육센터 운영에 지장이 있다고 하면 저희들이 그 부분은 감안하겠습니다. 그래서 지원을 한다든지 그렇게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묻겠습니다.
삼산체육관으로 명칭을 정했는데.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개관이 되면 명칭을 바꾸실….
저희들이 편의적으로 삼산체육관이라고 건립과정에서 했는데 현재 체육관 명칭 부분에서는 인터넷 조사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해서 심의위원회를 구성할 것입니다. 각계 의견을 들어서 일단 삼산으로 할 것이냐 더 좋은 명칭이 있는 것이냐 이런 것으로 해서, 지금 지역적인 명칭을 붙이는 데도 다른 명칭으로 바꾸고 있거든요.
부산에 옛날 구덕이라고 했다가 다시 바꾸고 그 다음에 인물을 대기도 했는데 삼산주민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반대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자기네 지역을 알리는 이름인데 지금 문학 같은 경우에도 TV에 나오는 것은 문학구장이라고만 나오거든요.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도 바꾸었습니다, 이름을. 월드컵경기장으로. 그래서 우리 문학경기장도 월드컵경기장으로 개명하고, 다만 삼산지역은 주민들을 생각해서 만약 다른 이름으로 바꾼다 하더라도 저희들은 괄호 열고 삼산체육관, 삼산이라고 붙일 예정입니다.
만약 다른 명칭이 있더라도 괄호 열고 그러니까 지하철역 모든 부분에 그것을 같이, 왜냐 하면 삼산주민들의 자존심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어떻든간에 저희들이 현명하게 위원회를 열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회 열어서 결정하시겠지만 본 위원 생각은 무슨 무슨 체육관 하더라도 그 앞에 부평을 넣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명칭할 때 하겠습니다.
다음 김용근 위원님.
장시간 질의 받으시느라고 고생 많습니다.
저는 엘리트체육하고 사회체육에 대해서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동안 엘리트체육이 육성되어 왔는데 엘리트체육이 발전되려면 수요하고 공급이 맞아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인천광역시 같은 경우 엘리트체육이 수요하고 공급하고 맞아가는지,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초등부터 중등 그 다음에 고등학교, 대학교 이렇게 엘리트체육의 수요와 공급이 맞으려면 초등학교부터 하는 아이들이 대학까지 진학할 수 있는 릴레이가 형성되어야 하거든요.
그것이 되고 있는지 하고, 두 번째로 사회체육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조잔디 건립하는 것이 사회체육의 일원으로 건립하시는 것이죠?
사회체육이 선진국에서는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체육이 발전하려면 공간이 있어야 해요. 공간을 만들려면 예산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선진국에서는 큰 예산 갖지 않고 공간을 같이 하거든요. 미니트렉을 만듭니다. 그리고 스탠드 안 만들어요.
우리는 사회체육 발전하다 보면 아주 거창하게 만듭니다. 몇 백억, 몇 천억씩 그러다 보니까 균형도시가 이루어지지 않는 거예요.
왜냐 하면 지역안배가 되어야 하는데 한 군데에 사회체육비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지역안배가 안 될 수밖에 없죠.
본 위원의 생각은 그린벨트가 많지 않습니까. 인조잔디 학교에 건립한다고 했는데 굉장히 문제가 됩니다. 학교개방했을 때 학교 관리문제에서 굉장히 혼란이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조잔디를 깔아놓으면 관리가 굉장히 문제입니다. 보수도 장난이 아니에요.
이것을 심도 있게 검토해 본 다음에 인조잔디에 대한 추진 방향도 설정했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사회체육에 대해서 문화관광체육국에서 보완이나 아니면 설계를 가지고 계신지 국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엘리트체육의 수요, 공급 분야는 초·중·고 이 부분이 되고 있느냐 하는 물음에 대해서 조금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냐 하면 초등학교하고 중학교는 괜찮은데가 많은데 고등학교 부분이 조금 미달되는 종목들이 많이 있습니다.
축구도 부평고등학교하고 운봉인가 두 군데밖에 없어서 남고를 시에서 지원해서 남고 축구부를 창단했어요.
왜냐 하면 중학교 아이들이 타지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타지로 가기 때문에 그 부분들이 있어서 앞으로 부족한 종목들을 학교에 계속 늘려나가려고 하고 있고 또 대학이 없다 보니까 대학은 거의 외지로, 인천대학교에 축구부 하나 있고 농구도 없고 여러 부분들이 없으니까 다 타대학으로 가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대학부분은 저희들로서도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인데 아까 TO 부분이 묶여 있고 해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건의해서 TO를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서 대학에 많이 하고 다만 저희들 입장에서 시민구단인 프로축구단이 있기 때문에 축구부분은 프로축구단에서 초등학교 때부터 클럽으로 해서 연수초등학교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초·중·고 해서 유나이티드에서 길러서 FC에서 쓰는 체제로, 외부에서 오는 것보다는 우리 선수들로 해서 그런 체제로 잡아가고 야구도 SK에 계속 요구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일단 외지선수부도 우리 고등학교 출신들을 적극적으로 하고, 농구는 전자랜드가 부천에서 하다 삼산체육관으로 옵니다. 그래서 농구도 하고 대한항공 배구가 있고 이렇게 프로 쪽으로 가는 부분은 우리 아이들을 되도록이면 그쪽으로 갈 수 있게끔 저희들이 유도하는데 일단 고등학교 엘리트체육 부분에서는 저희들이 앞으로 신경써서 고등학교 쪽에 창단을 많이 해야 됩니다.
그래서 교육청에만 맡겨놓을 것이 아니라 시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창단을 앞으로 해 나가려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까 사회체육 분야에 대해서는 공간이 있어야 맞는 것이고 지금 사회체육이 굉장히 활성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족구하시는 분은 실내족구장이 없다고 하고 배드민턴하시는 분도 실내배드민터장이 없고 여러 부분들로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이번에 수요조사를 합니다, 전체적으로 생활체육단체들 각 일반 시민을 상대로 해서 수요조사를 해서 적어도 주민들이 멀리 안 가고 자기 지역에서 가까운 데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을 저희들이 하는데 일단 동양유수지 10만평을 매립하여 2008년이면 끝납니다. 거기가 공원하고 체육시설이 들어가니까 거기에 하고 수도권매립지에도 거기는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수도권매립지도 저희가 생각하고 있으면서 문제는 아까 말씀하신 학교개방문제인데 잔디구장 뿐만 아니라 학교에 보면 체육관이나 체육시설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은 학생들이 학과시간에 이용하는 것 외에는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교육청하고 계속해서 학교측하고 해서 일단 생활체육관을 개방해 주면 시에서 관리비와 들어가는 비용을 대겠다. 그래서 지역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어차피 두려워하는 것이 시설파괴 막 와서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파괴하거나 아니면 지저분하게 청소하는 부분이 많거든요. 그렇게 사용하면 전기료도 많이 들어가고 여러 가지가 같이 맞물렸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시에서 비용을 지원하더라도 그렇게 해서 학교생활체육시설을 학교수업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부분도 저희들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교육청하고 조사를 하고 있고요.
이런 부분들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생활체육분야는 앞으로 우리가 해도해도 계속 더 늘어날 것입니다.
이런 부분은 수요조사도 하고 어쨌든 투자를 덜 하더라도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는 부분을 저희들이 해 나가겠습니다.
좋습니다. 두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이번에 인천체육고등학교가 원당으로 이전 계획이 있죠?
그런데 엘리트체육을 그렇게 중요시하면서 인천은 체육중학교가 없죠? 체육중학교가 인천에 있습니까?
체육중학교는 없습니다.
다른 시·도에는 체육중학교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도화동에서 원당으로 이전하는데 그 부지 내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체육중학교 넣어도 될 것 같아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큰 예산 더 들어가지 않고 엘리트체육 육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엘리트체육이 제일 힘든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선수선발이에요. 그러면 체육중학교만 있다면 고등학교 선수선발하는 데에는 선수 발굴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해서 본 위원이 체육고등학교 이전하는데 체육중학교가 함께 들어갈 수 있는 것을 고려를 해 주시고요.
두 번째로는 우리가 내년부터 주5일제가 전면 실시됩니다. 주5일제가 실시되게 되면, 현재는 토요일 두 번밖에 안 놀죠?
공무원들은 다 놀고.
500인 이상 기업체는 다 놉니다.
학교는 두 번밖에 안 놀죠?
그랬을 때는 전면 실시된단 말씀이에요. 전면 실시됐을 때 토요일에 그 많은 학생들을 어디 갖다 놓을 것이냐 하는 거예요?
내년부터는 전면 실시된단 말씀이에요. 전면실시 됐을 때 토요일에 그 많은 학생들을 어디다 갖다 놓을 거냐 이거예요. 집에 가두어 놓을 수도 없는 것이고 부모가 데리고 다닐 수도 없는 것이고 부모는 돈 벌러 나가야 되는데 그러면 사회체육이 활성화되지 않으면 이 아이들 사회에서 받아 줄 데가 없다.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그랬을 때 대운동장을 만들 게 아니고 체육시설을 만들 게 아니고 미니체육시설을 많이 만들자.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학생들 여가활동 부분하고 그런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재 생활체육이 늘어나면서 중앙정부에서도 스포츠클럽 해서 금년부터 국비가 지원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현재 5개 종목을 1단계로 선정해서 학생들 위주의 사회체육 분야를 하는데 앞으로 국가에서도 국비지원을 해서 스포츠클럽을 하면서 그게 아까 말씀드린 학교운동장 인조잔디라든가 중앙에서 자꾸 하는 것이 그런 맥락에서 시작은 한 겁니다.
일단 저희들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미니축구장 아니면 그런 것들은 우리 상수도사업본부라든가 공공기관들이 있습니다. 하수처리장이라든가 이런 데 보면 자투리 땅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활용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앞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각 구별로 생활체육시설 현황을 본 위원한테 보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한 두 가지 잠깐만 물어보겠습니다.
체육회에 지원하는 예산하고 생활체육협의회 예산이 얼마입니까?
체육회에 금년도에 69억 지원했고요. 생활체육협의회에 15억 지원했습니다.
차이가 많네요?
네, 많이 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강화역사박물관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하고도 한 번 협의를 해 봤는데 국장님이 잘 아시다시피 업자들이 결정되자마자 공무원들하고 벤치마킹을 위해서 떠난다고 외유를 했던 적이 있죠? 신문에 보도가 나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담당공무원들이….
강화담당공무원들이요?
네, 청사진을 보니까 보통 시나 군에서는 문화재 200m 이내에 있는 데는 개인 사옥집을 짓더라도….
심의를 받게 됩니다.
기와를 사용하라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강화역사박물관은 여기 보시는 바와 같이 거의가 유리로 조감도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들하고도 또 강화출신의 공무원들하고도 대화를 해 보니까 사실 고인돌박물관에는 맞지 않다. 이런 결론들이 거의 모든 사람들이 나 있는데 강화역사박물관에 대해서 적어도 고인돌 역사문화에 어느 정도 걸맞는 그런 모형으로 바꿔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각 담당과장님들한테 부탁해서 유인토록 하겠습니다.
딱 한 가지만 간단하게 하시죠.
글쎄 이것 간단하게 하기에는 그러네요.
왜냐 하면 업무보고는 그냥 업무보고니까.
아니, 업무보고인데, 이게 지난 일이지만 실내체육관 건립에 대해서 삼산동 위치가 사실 부천하고 가깝거든요. 그런데 국비 하나 없이 지방채만 525억으로, 무슨 연유인지 모르겠습니다. 더구나 중복되는, 구에서 운영하는 구민체육센터가 있다는데 그 두 가지 내역을 유인해 주시고요.
자꾸 제약을 하니까 그러면 한 가지만 더 할게요.
67페이지에 국제대회 유치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하고 태권도대회 이 두 대회에 아시아 지역에서 몇 개국이 참가해요? 대강.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는 이미 각 지역예선을 거쳐 가지고 24개팀이 옵니다.
그중 아시아에서는 몇 개국이 참여해요?
아직 결정이 안 됐죠.
그리고 배당이 있을 것 아니에요. 아시아는 몇 개국.
주최국은 들어가고요. 제가 판단하기에는 예선전을 거치다 보면 보통 각 지역에 3개국 정도는 들어갑니다.
좋습니다. 그리고 태권도대회는요?
태권도대회는 많이 들어갑니다.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우리가 2014년 아시안게임을 유치하기 위해서 유치본부까지 열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문화관광체육국하고 연계가 얼마나 잘 되고 있는지. 왜냐 하면 이분들하고 사전 접촉을 할 것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사전접촉 할 때 같이 해 주면 유치하는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래서 같이 협조한 적이 있어요?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같이 하는데, 그 동안 공문 주고 받고 한 내역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유치위원회가 하는 게 아니고요. 이 신청은 저희 체육과에서, 가령 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면 우리 대한태권도협회가 있습니다. 대한태권도협회하고 협의를 하고 대한태권도협회에서 아시아 각 지역의 태권도협회하고 협의를 해서 개최지를 결정하는 부분이고요. 그러면 각 태권도협회에서 오면, 태권도는 우리 사범들이 많이 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정이 되면 그분들한테 초청장을 보내면서 아시안게임 유치홍보 대사로 임명을 하고 이런 것을 해서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제 설명이 잘못됐는지 제가 잘못 들었는지 모르는데 제가 드리는 질의는 지금 45개국이 과반수 이상 투표를 해야 우리가 아시안게임을 유치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유치하는 데도 이런 대회를 하면서 유치 목적으로도 활용을 했으면 하는 질의였어요.
무슨 말씀인지 압니다. 전체적으로 그렇게 합니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만 하시죠.
앞으로 할 저기도 많고 한데 여러 위원님들이 많이 양보해 주셨습니다.
조명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은 없으신 거죠?
(『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보고한 바와 같이 차질 없이 업무를 추진해 주시기 바라며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을 검토하시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9분 회의중지)
(14시 5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수준 높은 문화도시 구현을 위해 애쓰시는 최원식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문교사회위원들도 국제수준의 문화도시 건설을 위하여 인천시민의 대표자로서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2. (재)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재)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최원식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아울러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 전에 위원님들이나 우리 집행부에 계신 분들은 날이 좀 더우시면 상의를 벗고 편안한 상태에서 하셔도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최원식입니다.
존경하는 유천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교사회위원님들의 의원당선을 먼저 충심으로 축하드리는 바입니다.
저는 인하대교수로 있다 지금 대표를 맡고 있어서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문교사회위원님들의 따뜻한 배려와 각별한 지도·편달로 오늘날 문화재단이 이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문교사회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앞으로도 인천문화재단이 제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시민의 대의기관이신 시의회 문교사회위원님들의 지도·편달을 잘 받들어서 우리의 사명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재단간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사무처장 이현식 박사입니다.
정책기획팀 허은광 박사입니다.
문화사업팀 김승재 팀장입니다.
문화네트워크팀 김보민 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럼 지금부터 이미 제출된 보고서를 참고하면서 2006년도 인천문화재단 주요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 고)
·(재)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인천문화재단 200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재단이 진행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이 인천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중요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원식 대표이사님 고생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셔도 좋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보고하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명숙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 설립 이후에 여러 단체가 기금을 받아서 공연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 점도 있고 또 많이 하시다 보니까 지원금이 너무 적어서 여러 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반지원사업 중 가장 많이 지원하는 것은 어떤 것이었고 또 가장 적게 지원해 준 공연은 무엇이었는지 알고 싶고요.
그리고 우수문화예술 발굴지원사업 6건을 시행하셨는데 그 내용을 지원단체하고 지원금액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유인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문화예술·교육사업이 학교와 함께 한다는 것에 대해서 큰 기대를 갖습니다. 그래서 정말 자라나는 아이들부터 문화예술에 대한 감각도 키우게 하고 아이들이 시간도 토요일이 있고 해서 여러 가지 그런 쪽에 많이 활발한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기념품을 만드실 계획이신데 문화관광사업에서도 인천을 알릴 수 있는 기념품이 없어서 굉장히 고심하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문화재단 쪽에서 좋은 기념품을 만들어서 함께 인천을 홍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김용재 위원님.
연수구 출신 김용재 위원입니다.
장시간 설명을 차근차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5페이지, 16페이지, 17페이지를 보면 문화예술 육성 지원금 사업이 있는데 지원한 군·구별로 내용을 나중에 제출해 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특별공모 지원사업에 대한 것을 상세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최원식 대표이사님과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보고한 바와 같이 업무수행에 차질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서 본 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들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인천문화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안건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0분 회의중지)
(15시 5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1세기 글로벌관광시대에 대비하여 인천관광산업의 경쟁력 향상 및 동북아관광중심도시 실현을 위하여 애쓰시는 최재근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아주 반갑습니다.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들도 국제적 관광도시 건설을 위하여 인천시민의 대표자로서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3. 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인천관광공주요사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최재근 관광공사사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최재근입니다.
존경하는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님들께 인천관광공사를 소개하고 업무보고를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데 대해서 깊이 감사드리며 우선 보고에 앞서서 본 공사의 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공사 상임이사이면서 기획관리본부장직을 맡고 있는 박현조 본부장입니다.
컨벤션본부장직을 맡고 있는 장태순 본부장입니다.
(간부인사)
이하 생략하겠습니다.
(보 고)
·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저희 인천관광공사는 인천관광진흥을 선도해 나감으로써 세계인이 부러워하고 찾아오고 싶어하는 인천이 되는데 분골쇄신 정진할 것을 여러 위원님께 약속드리면서 사업보고를 간단히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보고내용에 대해서 공사 현황과 관련한 위원님들의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고 저희가 성심껏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보고내용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님.
계양 제1선거구 출신 이은석 위원입니다.
관광의 불모지 내지는 척박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인천 관광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는 우리 사장님 이하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한 가지 이해가 부족해서 드리는 질의입니다만 우리 관광공사가 컨벤션 기반이나 컨벤션 유치를 위해 활동하는 것은 저는 맞다고 보는데 보고해 주신 것에 의하면 로봇대전이나 RFID 이런 컨벤션을 유치하는 것은 IIT나 정보산업진흥원이나 아니면 전산원이나 이런 기관들이 주최가 돼 있는데 그런 기관과 우리 관광공사가 어떤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갖는 건지 그게 이해가 안 돼서 질의를 드립니다.
모든 컨벤션은 컨벤션 운영 주체가 따로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 관광공사는 직접 운영하는 주최는 아니지 않습니까. 컨벤션센터를 운영하는 주최이기 때문에 컨벤션이나 기구나 또는 단체나 이벤트나 이런 것을 운영하는 주최와 수시로 접촉을 해서 우리가 마케팅 활동을 하는 겁니다. 거기서는 국내 컨벤션센터 여러 개와 경합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경쟁을 통해서 저희들이 또 국제컨벤션은 해외컨벤션센터들과 경쟁을 통해서 우리가 유치해 드려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마케팅을 좀 적극적으로 시행해서 특히 국내 지구나 국내의 어떤 마케팅 포인트를 갖고 있는 곳이 있다면 거기와 연합해서 공동 프로모션 또 공동 마케팅을 하는 것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것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우리 관광공사의 예산이나 이런 것들이 따로 지원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까?
지금 현재로써, 는 예산에 대해서 말씀이 나와서 말씀인데요. 예산은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30억 정도가 출자돼 있습니다. 아직 시처럼 예산을 받아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고, 그래서 예산이 필요한 부분들은 시로부터 위탁사업을 받아서 하는 처지이기 때문에 현재 자체예산이 충분치 않습니다.
그래서 일단 투자된 금액을 가지고 저희들이 쓰다 보면 나중에 인건비와 경상비를 제외하고 남은 것 가지고 사업을 하는데 사업비가 쓰고 나면 당장에 회수되는 금액이 아닙니다. 관광마케팅이나 이런 비용은 현장에서 쓰여지고 그것이 나중에 간접적으로 지역경제 발전이나 기타 부분으로 회수되기 때문에 우리 회사로 다시 들어오는 금액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하시면 이 예산은 바로 없어지기 때문에 출자금에서 자꾸 써 나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부분인데 예산지원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좀 어리석은 질의이기는 합니다만 그런 것들에 대한 B/C 분석 내지는 이런 것들을 통해서 수치화가 가능합니까? 그런 이팩트(effect)에 대해서.
모든 대소 사업에 다 그런 분석을 합니다. 주로 작은 것들은 선례들을 따라서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큰 사업이라든가 해 보지 않은 사업들은 타당성 분석을 충분히 해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또 여러 가지 부대 효과 등을 감안해서 유치결정을 하는 것이죠.
아울러서 두 가지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27페이지에 보면 대외제휴 해서 경제청이나 경기관광공사, 공공기관과는 업무제휴가 이해가 되는데 롯데관광하고 아리랑TV가 나왔습니다. 아리랑TV가 공영은 아니죠?
공영인가요?
롯데관광 같은 경우은 어떻습니까?
롯데관광과 업무제휴가 어떤 것이냐 하면 송객을 우리가 요청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본격적으로 어떤 여행사도 인천에 송객을 하는 여행사가 없습니다. 물론 간헐적으로 있습니다만 이것을 정기화해서 송객하는 여행사들이 없고 간혹 성수기에 모객을 해서 보내주거나 아니면 자발적으로 찾아오는 사람이 대부분이죠.
그래서 롯데관광 같은 데서 정기적으로 우리가 상품을 만들어 가지고 공급을 하고 롯데여행사에서는 그것을 모객을 해서 보내주는 굉장히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협무협정입니다. 그것은 바로 실질적인 겁니다. 외지에서 관광객이 들어와야지 여기서 앉아서 홍보하는 것은 되지 않거든요.
그러면 관광상품을 운영하는 회사가 롯데관광밖에 없었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가 롯데관광하고 하겠다고 계획을 잡은 것은 그 전에 인천관광협회 또 서울에 있는 카타(KATA) 일반여행협회에 공문을 내서 혹시 인천관광상품을 취급할 여행사를 소개해 달라. 회신은 그런 여행사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회신이었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개별적으로 접촉을 해서 가장 실력 있는 여행사 순으로 접촉을 해 나가면서 그 중에서 그래도 여력이 있는 여행사하고 제휴를 해서 송객을 받는 것이 좋다. 아직 송객 계약이나, 갈 길이 멉니다만 추진을 하는 중입니다.
혹시 업무제휴한 것이 업무제휴 컨디션들이 달려 있는 게 있다면 저희한테도 자료를 제출해 주셨으면 합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하나 더 남았습니다.
(『해요』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하세요.
36페이지 신향촌운동이라고 돼 있는데 보니까 중국 분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새마을운동에 대한 것들을 알려주고 이런 것들인 것 같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것을 유치하는 목적이 정확히 어떤 겁니까?
대개 관광객들이 한국에 오면 인천을 염두에 두지 않고 옵니다. 예를 들면 새마을운동만 해도 강원도 쪽으로 많이 가고 있고 또는 충청도나 기타 지역으로 흩어지고 있죠. 그밖에도 인천이 관문이지만 인천공항에 내려서 제일 먼저 숙박하는 곳이 서울이나 또는 서울 근교가 되기 때문에 인천에 관광객이 머무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있어서 인천에 머물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새마을 중에서 교육을 담당해서 여기서 1박을 하고 새마을 교육을 받고 또 월미도와 차이나타운을 구경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속에 아예 연계해 집어넣었는데 경기관광공사하고 제휴하는 이유는 경기관광공사 쪽에서는 지금 파주라든가 전방에 농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농촌과 연계해서 가는 것을, 저희들은 새마을 교육 부분들을 담당하고 일부 관광지를 편성해서 제휴하자. 왜냐 하면 이 사람들이 약 5박6일, 4박5일 등을 체류하기 때문에 그냥 놔두면 우리 인천으로 올 수 있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면 제가 이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관광이 여러 가지 수준별 단계가 있다라고 한다면 이 사람들이 아직 인천에 대한 인지가 없는 상태에서 어떤 인지 효과를 누리고 체류하게 하는 그런 단계인 거죠? 그러면 여기서 그 사람들로 하여금 적극적인 소비활동을 하게 한다든지 이런 파급효과는 아직까지 거리가 먼 겁니까?
현재 여기에 1박2일을 강제적으로 우리가 편성해 넣은 것은 하루밤을 자면 숙박을 하게 되고 식사를 하게 됩니다. 또 소비가 야간 동안이라도 일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의도적으로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거죠.
알겠습니다. 모든 일이 처음부터 다 순조롭게 될 수는 없지만 하여튼 그런 것들도 관광공사인 만큼 어떤 전략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정종섭 위원님 간단하게 해 주시죠.
그래요.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설립된 지 얼마 안 됐는데 지금 어려움이 무엇이고 설립하고 나서 잘 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저희가 가지고 있는 어려움은 현재 예산, 인력, 업무 등이 모두 미흡합니다. 예산은 30억, 아까 말씀드렸지만 30억은 써서는 안 되는 예산을 주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출자한 예산인데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것은 자본금을 자칫하면 다 소비할 수도 있는 어려운 지경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출자금이 계속 900억까지 도달되어야만 저희들이 정상적으로 기업활동을 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보고요.
그래서 인원도 작게 운영하고 있고 또 팀도 9개 팀을 5개 팀으로 축소운영하고 있고 그 다음에 사업용역도 개발이나 이런 것들이 아직 공사로 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많은 관광사업이 도시개발공사나 기타 부분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일원화해서 관광공사에다 그 사업을 맡겨 주셔야 저희들이 관광전문공사답게 추진해 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이 저희들 애로사항입니다. 기타 다른, 아까 잘한 것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잘 한 것이라고 말하기는 그렇고요. 현재 막 생긴 기업이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인천을 관광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었고 또 인천하면 관광이 떠오르지 않는 그런 상황에서 관광공사가 생긴 것 자체가 인천이 관광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또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표출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거기에 걸맞는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인천 알리기, 인천 찾아오기 또 인천을 국제화하기 하는 것들을 저희들이 지금 보고드린 바와 같이 체계적으로 만들어서 차근차근 기반조성 단계부터 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은 인천시 관광과에서 여태 해 온 것이라고 전 생각하는데요.
그 중에는 인천시 관광과에서 저희들한테 위탁해 준 사업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뭐냐 하면….
사업이 뭐예요?
아까 6개 사업이 위탁사업입니다. 아까 인천….
그게 얼마만큼 잘 돌아가고 아, 이것 잘 됐다. 관광공사를 설립하기 잘 했다. 그런 사업이 뭐냐고요?
현재는 여기 사업내용을 우리가 충실히 해서 아까 상을 받았다는 것도 말씀드렸지만 사업 내용이 보다 알차게 되어서 기존에 하던 사업도 질이 높아진 경우를 아까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좋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없다니까 12월에 뵙죠.
이상입니다.
말씀하시죠.
연수구 출신 김용재 위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우리 연수구에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하는데 지금 예상하고 있는 내국인과 외국인의 비율은 어느 정도로 보고 있습니까? 참가인원이 아니고 거기서 관객수로 봤을 때.
현재 저희 목표는 외국인을 2,000명 이상을 잡고 있는데 아직까지….
그러면 내국인은 얼마나?
내국인은 1만 5,000명이 등록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최종적인 집계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여기 보면 인천홍보관 운영이나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 홍보에 대해서는 2,000명의 외국인들한테 홍보한다는 내용입니까?
그렇습니다. 우리 시의 정책이 뭐냐 하면 내국인들도 인천이 아시안게임을 유치한다는 내용을 잘 모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내국인에게도 많이 알려야 한다는 것도 있고요. 물론 외국인한테는 더 많이 알려야 되겠죠. 그런 면이 다 포함돼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연수구에 살고 있는 저조차도 락 페스티벌이 28일부터 30일 사이에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모를 정도입니다. 여기 있는 위원들도 마찬가지이고 그러면 그것부터 홍보가 제대로 안 됐는데 그에 대한 대책은 있습니까?
홍보는 SBS 방송을 통해서 150회가 나가고 있고요. 기타 홍보계획대로 되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전반적인 홍보가 충분치 않다는 것은 저희들이 인정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47페이지에 보면 예상관객수가 6만명이라고 나와 있죠?
그런데 송도 대우자동차판매 부지에 락 페스티벌을 하면서, 차를 다 가지고 올 것 아닙니까? 거기에는 전철이 움직이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굉장히 힘든 지역입니다. 그러면 많은 차량들의 관리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신 후에 정하셨습니까?
일반인들은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코스를 만들어서 셔틀버스를 배차를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그 지역이 굉장히 넓습니다. 부지가, 위원님께서 가 보셔서 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거기에 주차장은 충분히 있다고 저희들이 보고 있고….
제가 거기에 사는데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우자동차판매 부지는 항상 대우자동차 차들이 서 있어요. 그리고 셔틀버스를 운행하면 몇 대가 어디서 어디까지 운행합니까?
그것은 인천지하철 동막역에서 거기까지 운행하는 것이 있고 아까 주차장 면적은 거기에 비행기 연습하는 데가 있지 않습니까. 그 지역을 다 비워서 그 지역을 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돼 있습니다.
차라리 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문학경기장이나 이런 데를 이용해서 하는 게 오히려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99년에 실패한 장소에서 우기에 또 이렇게 실시하는지 그 원인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은 기획단계 우리 시가 기획을 하고 저희들이 주관하도록 골격이 짜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모든 기획이 시 단위에서 결정된 뒤에 저희들이 참여하게 돼서 거기까지는 저희들이 금년에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단지 주관사의 하나로써 민간과 공동주관사로 선정돼 가지고 저희들이 하는 부분은 행사장 안내라든가 행사장을 이용한 홍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저희가 담당하는 업무입니다.
그 지역이 굉장히 넓고 하니까 향후 실시할 때 안전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서 해 주십시오.
네, 참고하겠습니다.
우리 두 사람만 하기로 했었는데….
(웃음소리)
오흥철 위원님 말씀하시죠.
두 가지만 당부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첫째로는 관광공사에서 홍보관이나 국제관광전, 락 페스티벌, 국제회의 이런 것을 통해서 2014아시안게임을 홍보하는데 전력을 해 주십사 하는 것을 당부를 드리고 또 한 가지는 관광1번지 지정을 두 군데 하셨는데 그 지역의 상인들에 대해서 홍보를 해 주시고 그들에게 관광1번지로써의 어떤 지역적인 이득이라든가 상인들이 해야 될 부분 이런 모든 부분을 각 구하고 협의를 하셔서 홍보를 잘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최재근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업무보고 내용과 같이 업무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본 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시어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인천관광공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4분 회의중지)
(16시 3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그 동안 인천대의 국립화를 위해 애쓰신 유세준 부총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들도 인천대의 송도캠퍼스 이전은 물론 인천대가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명문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인천시민의 대표자로서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부총장님의 간단한 인사 말씀과 간부소개가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유천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사위원님들 학교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모든 것들을 위원님들이 원하시는 대로 우리가 학교를 잘 운영해서 우리 학교 발전에 전력을 다 하겠습니다. 많은 지도를 부탁드리면서 우리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교무처를 맡고 있는 손천택 교무처장입니다.
다음은 학생처를 맡고 있는 최진탁 학생처장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기획실을 맡고 있는 이찬식 기획처장을 소개합니다.
다음으로 사무처를 맡고 있는 임종수 사무처장을 소개합니다.
그 다음에 어학원장을 맡고 있는 신양숙 원장을 소개합니다.
그 다음에 시민대학장을 맡고 있는 유용규 학장님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전석희 정보전산원장을 소개합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4. 인천대학교주요업무보고

(16시 39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인천대학교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찬식 기획처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대학교 기획처장 이찬식입니다.
존경하는 문교사회위원회 유천호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제5대 시의원으로 당선되신 것에 대해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 고)
·인천대학교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유천호 위원장, 이은석 간사와 사회교대)
이상으로 대학 일반현황 및 2006년도 주요업무추진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보고를 경청해 주신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찬식 기획처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평구 출신 최종귀 위원입니다.
송도 신캠퍼스 조성에 대해서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소요예산이 3,565억원으로 되어 있는데 시비하고 국비하고 나누어져 있습니까?
송도이전기획과장 최재근입니다.
지금 송도 신캠퍼스 조성사업은 소요예산이 3,565억원으로 되어 있는데 시비하고 국비하고 나누어져 있습니까?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03년도 11월부터 2004년 4월까지 대학이전을 위한 타당성조사용역을 실시했습니다.
거기서 나온 금액이 3,565억원인데요. 그 금액은 저희가 시비나 국비를 들여서 하는 사업이 아니고 저희 행정재산하고 잡종재산이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토지와 건물이 되겠는데요. 그것을 출자하고 또 대학발전기금을 308억원 정도 활용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재원마련을 하여 시행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예산 가지고 이전이 가능하겠습니까? 3,565억원을 재산을 매각하고 조성해서 과연 송도 캠퍼스로 이전을 해도 가능한지?
아까 답변드린 것처럼 타당성조사용역에서 나왔던 금액이기 때문에 그 계획대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믿어야지.
알겠습니다. 예산은 그렇게 하고 두 번째로 대학이전사업 민간사업자 선정을 9월에 하신다고 했는데 민간사업자 선정방법은 계획을 세웠습니까?
지난 6월 15일 대학이전사업을 위한 실시계약을 체결했고요. 바로 그 다음날인 6월 16일 인천광역시도시개발공사에서 저희 사업을 시행하게 됩니다. 도시개발공사에서 민간사업자 공모를 위한 공고를 6월 16일자로 공고냈습니다.
거기 입찰에 응하게 되는데 9월 18일까지 접수받아서 9월 20일 민간사업자를 선정하는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연설명드리겠습니다.
송도 신캠퍼스 이전사업은 아시다시피 인천도시개발공사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거기에서 평가기준이랄지 그런 것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그런 것들은 위원님께 자료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민간사업자를 선정하는데 BTL로 사업을 선정합니까?
BTL방식이 아닙니다. BTL방식이 아니고 프로젝트 파이낸싱 방식입니다.
그러니까 민간사업자가 자기네들이 돈을 융통해 와서 사업을 추진하게 되는 것입니다.
추진해서 민간사업자가 리스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그것이 아니고 자기네들이 투자해서 현재 도화동 캠퍼스를 복합구역으로 개발해서 거기서 남는 이득 가지고 이익금 가지고 이전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자료를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준비해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최종귀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김용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저는 연수구 출신 김용재 위원입니다.
먼저 2006년 4월에 많은 지역주민들, 대학관계자들분 또 연수구 출신 황우여 국회의원님이 많은 노력을 해서 국립대학으로 전환이 확정된 것에 대해서 축하드립니다.
저는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연수구에는 평생학습관을 짓고 있습니다. 이 평생학습관이 일반적인 재교육시스템으로 가고 있는데 현재 시립대학인 인천대학교에서 연계되는 부분이 있는 것인지 또 연계되는 부분에 대한 실적이 있었는지, 계획에 대한 것이 있는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시민대학 교학과장 이광준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구청하고 연계된 사업은 없고 평생교육은 대학은 대학 나름대로 별도로 추진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이라 생각합니다.
평생학습관에서는 재교육부분을 대학에 위탁하기도 하는데 그 부분이 과연 있는 것인지에 대한 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런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 사업이라고 했는데 제가 대학원 다닐 때 산학연을 해서 기업을 창업했습니다.
인천대학교에서 16개 과제에 17개 업체가 참여해서 13차년도 산학연 컨소시엄 사업 수행 종료를 하였습니다.
이 안에 대해서 나중에 자료를 받을 수 있는지요?
그것은 당연히 자료를 만들어서 위원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재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동구 제2선거구 정종섭이라고 합니다.
9페이지 여쭤봤던 것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최 위원님께서 우려했듯이 소요예산에 더 추가가 안 되겠느냐 하는 말이죠. 용역을 했으니까 맞겠죠. 맞는데 여기에 추가된다면 그 재원이 바로 도시개발공사에서 하기 때문에 인천시 재원이 들어가니까 그런 말씀을 드린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설계가 거의 완벽한 것인가요? 소요예산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인천대 이전만이 아니고 저쪽에 도화지구에 대한 복합단지 개발하고 같이 묶어서 그 사람들이 제안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것보다 커질 수도 있고 적어질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이전과 학교 남은 것 처리는 도시개발공사가 다 책임지고 하는 거네요?
그렇습니다.
민간인 선정도 도시개발공사 그러니까 건설업자를 선정해서 저기하는 거네요. 지금 이 얘기가.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국립대학으로 추진하는데 교육부에서는 가만히 안 있을 것 아니에요. 국립대학이라고 하니까 자기네는 돈 안 줘도 참견하기 좋아하잖아요. 위에서, 그러면 그 지침하고 상충되는 게 있을 것 아니에요. 말하기 곤란해요? 그 말씀 좀 해 주세요.
그 부분은 우리….
좋습니다.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니, 아는 것 이상도 말씀해 주세요.
여러 존경하는 위원님들 앞에서 사실 정확한 얘기를 해야 되는데요. 나중에 정확한 자료는 추가로 빠른 시일 내에 만들어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대학은 이렇게 하고 싶은데 또 이렇게만 해야 되는데 교육부에서는 그냥 괜히 참견한다고 자기들은 대 주는 것도 없이, 그것 좀 유인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명심하고 잘 준비하겠습니다.
총괄적으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지금 학교운영하고 학사운영 예를 들어서 교수진이 부족하다든가 학교 이전에 대해서 그러니까 시기적으로 빨리 가야 되는데 안 된다든가 이런 것 총체적인 어려움을 한 마디로 말씀하실 수 없지만 좀 세부적으로 말씀하신다면 분야별로 말씀해 주실래요. 어려움, 사실 어려움을 많이 들어야 개선을 하지. 업무보고는 다 이렇게 해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어려움은 많습니다.
많아요?
많을수록 일이 많다는 거죠.
우리가 교수들도 많이 뽑아야 되는데 교수 TO를 따지 못해 가지고 꼭 필요한 인원을 많이 못 뽑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이유는요?
시에서 예산도 우리가 적게 받고 있고 우리가 봤을 때 아주 부족한 예산을 받고 있습니다. 시에서는 많이 준다고 하실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교수를 우리 마음대로 못 뽑고 있고요.
조금 전에 국립대 문제에 대해서 아직 교육부에서는 간섭을 아직까지는 안 하고 있습니다. 2009년도부터….
부총장님은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어요. 실무자들은 아닌 것 같아요. 눈빛이….
(웃음소리)
그렇게 감추시면 일이 되는 거예요.
답변중에 위원장으로서 한 말씀드리면 답변을 명쾌하게 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법적으로 국립대 전환이 안 됐기 때문에 교육부가 관여할 법적인 권한이 없기 때문에 안 한다라든지 아니면 실질적인 간섭이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는 위원님께 유인물로 해 드려야겠다든지 그 답변이 구체적이지는 못하더라도 명쾌하게 해 주고 넘어가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MOU를 맺은 것은 2009년도에 국립대학 특수법인으로 심사해서 뽑게 되기 때문에 그 때까지는 아직 간섭이 전혀 없고요.
다만 잘 아시겠지만 국립대학의 경우는 우리 시립대학보다는 교수1인당 학생비가 매우 낮습니다. 즉 말하자면 교수충원율이 매우 높습니다. 한 80% 이상이 되는데 저희들은 현재 60%밖에 안 됩니다. 교수확보율을 국립대 수준으로 높여야 교육의 질이 높아지거든요. 그런데 교수확보율을 높이려고 하면 인천대학과 인천시가 공동 노력으로 교육부에 교수충원율을 높여야 됩니다. 그것이 저희가 풀어야 될 현재 가장 큰 과제 중에 하나입니다.
하드웨어는 송도이전을 통해서 계속 구축이 되어 왔습니다만 결국 교육의 질이라는 것이 교수의 질을 능가할 수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것을 우리가 풀어야 될 난제 중에 난제입니다. 왜냐 하면 인건비를 무시 못한단 말입니다. 한 100여명 더 늘어나야 되는데 현재 정원을 가지고도, 그런 문제가 하나 남아 있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사실 아직은 이름만 바뀌었지 국립대학다운 편제를 아직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부분의 국립대학이 갖고 있는 사범대학이 아직 인천에 없고요. 그 다음에 의대도 없고 그 다음에 음대도 없고 약학대학도 없고 편제를 확대해야 되는 이런 상황에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들 내부적인 노력도 필요하지만 위원님들이 외부에서 이렇게 지원을 해 주시면 그런 것을 갖추어 나가는데 크게 도움이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의대, 약대, 음대가 없다고 하셨어요.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더구나 교수진에 대해서 국립대로 일단 전환을 했으니까 교육부에 지원해 달라고 협조해 보신 적 있어요?
그래서 지난 10여년 동안 정원요청을 거의 안 했습니다. 왜냐 하면 잘 아시겠지만 수도권정비법에 묶여서 수도권에 있는 대학은 증원이 거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난 10여년 동안 50여명 이상 정도밖에 증원을 못 했는데 국립대 전환을 계기로 증원을 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고요. 올해도 한 600여명 증원신청을 해 놓고 있는데 그것이 신청한다고 해서 증원이 되는 것은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어떤 다각적인 노력을 할 때 결과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왜냐 하면 규모의 경제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학교가 아직도 상당 부분 학생들 등록금에 의존하고 있는 게 한국대학의 현실이기 때문에 어떤 적정규모의 대학을 갖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야 각 부서별로 부족 없이 쓸 수 있는데 그러려면 1만에서 1만 2,000명은 되어야 학교가 다양하게 잘 활용도 할 수 있고 그런 것이 잘 안 되고 맥시멈 찰 때 한 8,000여명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인천대학을 위해서 뿐만 아니고 인천지역의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도 인천지역 시민과 그 다음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되는 과제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글쎄요. 지금 그런 것들을 교육부에서는 뭐라고 그러냐 이거죠.
끊임없이 아직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 노력을 한다는 게 아니라….
단지 수도권정비법에 묶여서 그것도 수도권이 역차별 받는다고 해서 해지한다는 얘기도 있고요. 그 다음에 경제자유특구에 들어가면 인천대학이 거기에, 다만 증원을 저희가 함께 노력해야 된다는 것은, 그만큼 국립대가 되고 위상이 높아지고 우수한 학생들이 저희 대학에 온다는 것은 지역 교육 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또 증원이 되는 만큼 국가로부터 그만큼 지원이 되기 때문에 그만큼 인천지역에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함께 노력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논쟁하자는 것은 아닌데요. 지금 보면 수도권정비법에 묶여서 인원확장을 못 하신다고 그랬어요.
네, 증원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국립대학으로는 한 1만 2,000명 이상은 갖춰야 된다고 그러셨어요. 그러니까 어떤 순위가 우순순위냐. 그러면 그게 안 될 때는 3,000여명에 대한 예산이라든가 그런 지원을 교육부에서 해 줘야죠. 그렇잖아요. 그런 노력을 하셨냐 이거죠. 공문을 보냈다든가 뭘 했든가 그런 내역을 주세요.
문제가 좀 있네요. 그 사람들은 머리가 좋을 텐데. 이 법으로 안 되면 거기에 대해서 보충을 해 줘야죠.
그러면 국립대학 해 주지 말든지.
저희들이 교육부에 하고 싶은 말을 대신 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그리고 더 심각한 것은 교수진이 없으면서 무슨 대학이라고 그래요. 부족한데, 그러니까 어디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최소인원을 확보해서 교육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교육이 안 될 정도는 아니고요.
말이 또 다른 데로 가네요.
그렇지는 않은데요.
알겠습니다. 얘기 들어보니까 문제가 심각한 것 같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말씀을 해 주셔야 될 것이 지금 인천대학이 국립화로 되기 위한 MOU를 체결한 거죠?
그렇습니다.
리걸 컨트렉트 (Legal Contract)를 체결한 것은 아니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현재로써는 국립대학이 아닌 거죠?
그렇습니다.
그런 전제하에서 답변을 해 주셔야 위원님들께서 혼돈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아니, 그런데 지금 국립대학으로 가는 길목이니까….
모든 것을 국립대로 갖추기 위해서, 그럼 언제까지 해 주겠다 이런 응답도 없잖아요.
발언기회를 얻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님.
인천 서구의 김용근 위원입니다.
우선 국립대학으로 승격된 것은 축하드리고 우리 임직원 여러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4페이지에 보니까 교환학생이 나와 있어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77명이 중국에 파견된 것으로 돼 있어요. 교환학생 77명 맞습니까?
네, 맞습니다.
중국에 75명, 일본에 2명 맞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러면 이 학생들 파견기간이 어느 정도 됩니까?
원칙적으로 1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1년인데 1년 다녀옵니까?
다녀옵니다.
그 다음에 초청은 23명으로 돼 있어요?
중국에서 22명, 일본에서 1명?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국립대학으로 가려고 하면 교환학생이 너무 부족하지 않느냐. 우리가 선진대학이 되려면 적어도 인천대가 수도권에 있는 경쟁력 있는 대학이 되어야 되는데 우선 인천에서 인하대보다 나아야 되겠죠. 또 서울대보다 나아야 되겠죠. 그렇다면 교환학생들이 이렇게 적게 있어 가지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겠느냐. 본 위원의 의견을 말씀드리고 두 번째는 원어민 교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어민 교사들이 요즘 항간에 보면 무자격교사들이 많다고 해요. 실질적으로 원어민 교사 중에 무자격자들 많습니다. 초등부는 80% 정도가 무자격 원어민 교사라고 해요. 그런데 인천대에 이 원어민 교사로 오는 분들의 자격증을 확인할 수 있습니까?
저희 어학원에 원어민 교사가 약 20명이 있는데요. 아직까지 무자격 교사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자격증도 저희가 확인하고 있고요.
여기서 확인한 거죠?
네, 여기서 확인을 하지만 학교에 제가 직접 전화도 하고 그리고 또 이메일을 통해서 제가 그 진위를 물어보죠. 그러면 대부분 거기 관계자들이 답변을 해 주거든요.
하여간 자격증을 확인했다니까 다행이고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원어민 교사도 늘려야 되는데, 교수님들이나 선생님들하고 원어민 교사하고 함께 맨투 했을 때 언어가 원활하게 쓰여질 수 있는 맨투가 가능한가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교수님들이나 선생님들.
원어민 교사하고.
저희 인천대학교의 교수하고 원어민들하고 의사소통이 잘 되느냐고요?
네, 그것은 별 문제 없습니다.
그러면 다행이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인천대가 국립화된다면 우리가 경제자유구역의 입장에서 또 우리 인천시민의 입장에서 인천대학이 정말로 질을 높여 가려면, 그런 본 위원의 생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좋은 질의 감사드립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선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4쪽에 보면 학생정원이 재적생에 비해서 휴학생이 굉장히 많습니다. 한 34% 정도 많은데 그 원인이 무엇인지 또 비슷한 학교하고 비교해 봤을 때 그런 가능성이 서로 있는 건지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알고 싶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교무처장님 말씀 중에 답은 좀 나왔는데 음악학부를 개설하였어요. 그래서 앞으로 음대를 신설하실 계획으로 지금 준비하시고 계신 건지 두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학과 신설에 관해서는 제가 말씀드리고 그리고 아까 신입생에 관해서는 질의를 제가….
휴학생이 너무….
(이은석 위원장대리, 유천호 위원장과 사회교대)
알겠습니다. 아시겠지만 인천이 문화인프라가 매우 열악합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음대를 신설하기 위해서 교육부하고 계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아시겠지만 시립대운영위원회 승인을 받아서 작년에 신청했는데 승인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또 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교육부에 신청해 놓고 올라가서 협의를 해야 되는데요. 꼭 개설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사회복지학 같은 것이 인천지역에 지극히 필요한데 저희 대학이 정원신청을 받지 못해서 자체 정원 조정을 해서 사회복지학과를 작년에 한 10여년 동안 해결되지 않던 것을 잘 정리해서 사회복지과를 신설했듯이 음대는 아마 우리가 시립대학이든 국립대학이든 꼭 신설해서 지역주민들의 문화혜택 기회를 넓히려고 하고 있습니다.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휴학생에 관한 것.
휴학생에 관한 것하고 아까 김용근 위원님이 말씀하신 초청학생 부분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휴학생 수가 많은 것은 군에 간 학생들도 다 포함돼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학생교류에는 공식적으로 학교에서 돈을 받거나 장학금 지원을 받고 나가거나 들어온 학생들이고요. 그 이외에 최근에 자비로 어학연수를 가는 학생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타대학하고 비교한 자료는 나중에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이 정도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30% 정도까지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김용근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초청학생이 너무 적다라는 말씀이 계셨는데요. 그 부분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그 동안 사실은 저희 대학이 그런 데 대한 대비가 사실 약간 소홀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초청학생들이 오게 되면 대개 중국에서 많이 오게 되는데 그 학생들이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숙박을 해결해 주기를 원하고 있는데 저희 대학은 장학금 부분이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여력이 부족한 데다가 기숙사 시설이 굉장히 열악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좀 적습니다.
앞으로 여러 가지 측면에서 외국학생들이 스스로 오거나 그 다음에 대학원 과정에서는 학생들은 또 많이 안 오려고 하니까 학생유치를 위해서 교수님들이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 학생들에 대한 숙식을 해결하는 문제랄지 이런 것들을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계획을 하고 있으니까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예산을 풍족하게 주시면 기숙사를 잘 지어서 많이 불러오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석 위원님.
이명숙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이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획처장님 답변하신 게 조금 잘못된 것 같습니다. 휴학생 현황이 굉장히 많아서 궁금하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대학이라는 곳이 학문을 연구하는 상아탑이기도 하면서 어떻게 보면 행정을 이끌어 가야 되는 두 가지 책무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30% 정도의 휴학생 비율이 다른 학교도 통상적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가만히 수치를 보면 대학원과 대학생을 전부 다 묶어서 한 휴학생의 비율은 대략적으로 40% 가까이 됩니다. 그리고 학부생은 50%가 넘습니다. 그것은 군대 간 학생들을 포함한다고 해도 제가 볼 때도 상당히 과다한 비율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물론 학생들이 휴학을 하는 것이 학교의 잘못만은 아니겠습니다만 학교가 유형별 분석을 통해서 학교가 원인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이 있다라고 한다면 그런 것들은 치유해야 될 행정의 임무도 분명히 띄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울러서 자산을 보니까 잡종재산이 굉장히 많습니다. 물론 PF 과정에서 앞으로 그런 것들이 출연이 되기는 하겠지만 지금까지 잡종재산들이 어떻게 관리되어 왔는지 그 관리현황 자료가 있으면 하나만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18페이지에 보니까 각 교수님들에게 리서치펀드를 나눠주는 게 있는 것 같습니다. 과제당 500만원에서 600만원 정도 돼 있고 그것을 학술지에 게재하는 조건으로 드리고 있는 것 같은데 그 500만원에서 600만원 과제당 리서치펀드를 드리는 것은 굉장히 적은 거죠? 제가 볼 때도 굉장히 적은 것 같습니다. 아마 교수님들의 연구의욕이 굉장히 상실될 것 같은데 물론 재원이 없기 때문에 그렇기는 하겠습니다만 그렇다라고 한다면 이런 것들을 넓게 벌려놓을 게 아니라 좀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제대로 된 연구비를 드리고 또 제대로 된 연구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탄력적으로 운영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누구에게나 다 나눠주다 보면 500만원, 600만원은 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기에 굉장히 적은 연구비용이라고 생각이 돼서 하는 말입니다.
이상입니다.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졸업정원제가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진짜 대학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습니까. 나오기는 굉장히 어려운데 우리는 들어가기 힘들고 나오기는 쉬운데 거기에 대해서 책임자되시는 분이 편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제가 먼저 잠깐 답변을 드리고요. 졸업정원제는 우리 교무처장님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아까 제가 비율을 얼른 보고 잘못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께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아까 말씀드린 바대로 이명숙 위원님하고 이은석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은 타대학 사례하고 그런 것을 다시 조사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대학측이 학생들에 대한 지도를 잘못해서 그런 것은 아니라고 제가 확신합니다. 최근에 취업문제랄지 경쟁력 제고 측면에서 스스로 하는 행위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타대학의 설문조사 자료라든지 이런 것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까 나중에 그 자료를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잡종재산 현황은 조금 이따 말씀을 드리고요.
사실 이게 정부 상황하고 관계된 것이라 제 답변이 정확하지 않거나 충실하지 않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5공 시절에 데모가 상당히 심했습니다. 그 당시 아시겠지만, 전두환이 집권하면서 그래서 애들을 어떻게 잡기는 잡아야 될 텐데 어떻게 하냐. 학점 좀 짜게 주고 공부 안 한 애들 졸업 안 시키면, 학업에 열중하다 보면 데모를 덜 하지 않겠느냐 이게 상당히 많이 작용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당시 신입생의 130%를 뽑아서 100%만 졸업을 시킨다고 했는데 결국 유야무야돼서 130%를 다 졸업을 시켰습니다. 나중에 그것이 잘 실현이 안 되니까 신입생을 뽑아서 100% 다 졸업을 시키는 이런 쪽으로 정책이 회기한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유세준 부총장님을 비롯한 교직원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업무보고 내용과 같이 제반업무수행이 차질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본 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인천대학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8분 회의중지)
(17시 5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대학 고유의 특성과 원대한 비전을 가진 시립대학으로써 자리매김을 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철기 학장님을 비롯한 관계 교직원 및 공무원 노고에 대하여 여러 위원님들을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5. 인천전문대학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5항 인천전문대학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민철기 학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제5대 인천광역시의회가 개원됨을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문교사회위원회 상임위원회에 소속되신 존경하는 유천호 문교사회위원장님과 여러 문교사회위원님들을 모시고 시립인천전문대학 업무보고를 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번 제4대 문교사회위원회에 소속된 전임 고진섭 문사위원장님과 문사위원님들이 인천의 사회복지, 문화관광, 보건환경, 교육, 의료, 체육 등 270만 인천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많은 어려운 사업들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고 인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금번 제5대 존경하는 유천호 문사위원장님을 포함한 여러 문사위원님들께서도 역대 문사위원님들 못지 않은 탁월한 능력과 인품을 지닌 것으로 외부에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21세기 동북아의 중심 도시, 그리고 한국성장동력의 새로운 원천으로 부각되는 인천이 향후 인천시민들이 정말로 꿈을 키우며 살고 싶은 즐거운 선진교육, 문화, 복지가 갖추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금번 문사위원님들을 통해 기대해 봅니다.
더불어 시립대학인 인천전문대학도 여러 문사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인천교육의 질을 한 차원 높이는데 일조하도록 학장인 저와 교수, 직원들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 번 제5대 시의회 개원에 발맞춰 여러 문사위원님들의 많은 업적과 발전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며 오늘 저희 대학 업무보고중에 미흡한 부분에 지적사항이 있으면 돌아가서 시정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저희 대학 보직교수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학처장 박준기 사회체육과 교수님을 소개합니다.
다음 산학협력처장 홍선표 교수는 해외 연수중이라서 이 자리에 부득이 참석을 못 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예산처장 박정훈 정보통신과 교수님을 소개합니다.
그 다음에 사무국장 지방행정서기관 김충일 국장님을 소개합니다.
그 다음에 교무과장 박승진 소개합니다.
학생과장 김동원 교수를 소개합니다.
산학진흥과장 김성희 교수님을 소개합니다.
취업지원과장 이면섭 교수님을 소개합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종찬 교수님입니다.
총무과장 김승연 사무관을 소개합니다.
회계과장 김시찬 사무관입니다.
정보진흥원장 심재환 교수님을 소개합니다.
도서관장 정옥경 교수님을 소개합니다.
평생교육원장 박인선 교수님을 소개합니다.
(간부인사)
이상 저희 대학 보직교수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철기 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정훈 기획예산처장님으로부터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박정훈 기획예산처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전문대학 기획예산처장 박정훈입니다.
존경하는 문교사회위원회 유천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5대 인천광역시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새로 시작하는 위원님들 앞에서 저희 인천전문대학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대단히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인천전문대학의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 고)
·인천전문대학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인천전문대학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제가 하겠습니다.
인천에 유일한 시립대학으로 인천전문대학만 남게 될 것 같습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 고등교육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민철기 학장님 이하 여러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시립대학이 개교한 지 올해 몇 년째가 되는 것이죠?
1969년에 개교했습니다.
그러면 대략적으로 40년 가까이 되는 것인데 그래서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게 되는 것이죠?
이런 상태로라면 이 건물이 지어지면 앞으로도 40년 이상 쓰여질 건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고려하신 끝에 이런 것도 배치하셨겠지만 미래를 내다보고 예산이 조금 부족하다 하더라도 좀더 따내는 한이 있더라도 40년, 50년 쓸 수 있는 건물을 지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를 들자면 이것은 굉장히 사소한 예입니다마는 18페이지 조감도를 보니까 골프연습장이 152평으로 되어 있습니다. 152평이면 클 것 같지 않은데 요즘 보면 200야드, 300야드 되는 거리도 많이 나오는데 기왕이면 이런 것들도 넓혀서 잘 쓸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땅이 부족한 것은 아니니까, 일례를 든 것입니다. 다른 도서관이나 강의동이나 기숙사나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제 의견이 정답은 아니니까 참고해서 일을 추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알았습니다. 이은석 위원님이 제시해 준 여러 가지 조언을 참조해서 저희가 기 확정된 1,009억원의 예산을 6만 7,000평 대지에 3만 5,000평 교지를 짓게 되어 있는데 그 안에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 때 저희 대학 체육관이 국제적인 규격에 맞게 건축돼서 활용될 수 있도록 그런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이은석 위원님이 제시해 준 것을 감안해서 저희가 돌아가서 다시 심도 있게 검토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민철기 학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및 교직원 여러분께서는 업무보고 내용과 같이 제반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본 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신 의견을 검토하시어 적극 반영토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실히 답변해 주신 민철기 학장님과 교직원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시립인천전문대학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2006년 7월 13일 10시에 개의하여 인천광역시교육청주요업무보고와 인천광역시교육위원회교육위원의정활동비등지급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위원회교육위원상해등보상금지급에관한조례일부개정안을 각각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12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출석공무원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조명조
문화예술과장 권용철
체육진흥과장 김진용
종합문화예술회관장 조동암
시립도서관장 정문희
송암미술관장 박동춘
(인천대학교)
부총장 유세준
교무처장 손천택
학생처장 최진탁
기획처장 이찬식
사무처장 임종수
어학원장 신양숙
시민대학장 유용규
정보전산원장 전석희
송도이전기획과장 최재근
교학과장 이광준
(인천전문대학)
학장 민철기
교학처장 박준기
기획예산처장 박정훈
사무국장 김충일
교무과장 박승진
학생과장 김동원
산학진흥과장 김성희
취업지원과장 이면섭
기획예산과장 박종찬
총무과장 김승연
회계과장 김시찬
정보진흥원장 심재환
도서관장 정옥경
평생교육원장 박인선
○ 기타참석자
((재)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최원식
사무처장 이현식
정책기획팀장 허은광
문화사업팀장 김승재
문화네트워크팀장 김보민
(인천관광공사)
사장 최재근
기획관리본부장 박현조
컨벤션본부장 장태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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