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엘리트체육의 수요, 공급 분야는 초·중·고 이 부분이 되고 있느냐 하는 물음에 대해서 조금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냐 하면 초등학교하고 중학교는 괜찮은데가 많은데 고등학교 부분이 조금 미달되는 종목들이 많이 있습니다.
축구도 부평고등학교하고 운봉인가 두 군데밖에 없어서 남고를 시에서 지원해서 남고 축구부를 창단했어요.
왜냐 하면 중학교 아이들이 타지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타지로 가기 때문에 그 부분들이 있어서 앞으로 부족한 종목들을 학교에 계속 늘려나가려고 하고 있고 또 대학이 없다 보니까 대학은 거의 외지로, 인천대학교에 축구부 하나 있고 농구도 없고 여러 부분들이 없으니까 다 타대학으로 가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대학부분은 저희들로서도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인데 아까 TO 부분이 묶여 있고 해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건의해서 TO를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서 대학에 많이 하고 다만 저희들 입장에서 시민구단인 프로축구단이 있기 때문에 축구부분은 프로축구단에서 초등학교 때부터 클럽으로 해서 연수초등학교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초·중·고 해서 유나이티드에서 길러서 FC에서 쓰는 체제로, 외부에서 오는 것보다는 우리 선수들로 해서 그런 체제로 잡아가고 야구도 SK에 계속 요구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일단 외지선수부도 우리 고등학교 출신들을 적극적으로 하고, 농구는 전자랜드가 부천에서 하다 삼산체육관으로 옵니다. 그래서 농구도 하고 대한항공 배구가 있고 이렇게 프로 쪽으로 가는 부분은 우리 아이들을 되도록이면 그쪽으로 갈 수 있게끔 저희들이 유도하는데 일단 고등학교 엘리트체육 부분에서는 저희들이 앞으로 신경써서 고등학교 쪽에 창단을 많이 해야 됩니다.
그래서 교육청에만 맡겨놓을 것이 아니라 시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창단을 앞으로 해 나가려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까 사회체육 분야에 대해서는 공간이 있어야 맞는 것이고 지금 사회체육이 굉장히 활성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족구하시는 분은 실내족구장이 없다고 하고 배드민턴하시는 분도 실내배드민터장이 없고 여러 부분들로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이번에 수요조사를 합니다, 전체적으로 생활체육단체들 각 일반 시민을 상대로 해서 수요조사를 해서 적어도 주민들이 멀리 안 가고 자기 지역에서 가까운 데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을 저희들이 하는데 일단 동양유수지 10만평을 매립하여 2008년이면 끝납니다. 거기가 공원하고 체육시설이 들어가니까 거기에 하고 수도권매립지에도 거기는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수도권매립지도 저희가 생각하고 있으면서 문제는 아까 말씀하신 학교개방문제인데 잔디구장 뿐만 아니라 학교에 보면 체육관이나 체육시설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은 학생들이 학과시간에 이용하는 것 외에는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교육청하고 계속해서 학교측하고 해서 일단 생활체육관을 개방해 주면 시에서 관리비와 들어가는 비용을 대겠다. 그래서 지역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어차피 두려워하는 것이 시설파괴 막 와서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파괴하거나 아니면 지저분하게 청소하는 부분이 많거든요. 그렇게 사용하면 전기료도 많이 들어가고 여러 가지가 같이 맞물렸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시에서 비용을 지원하더라도 그렇게 해서 학교생활체육시설을 학교수업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부분도 저희들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교육청하고 조사를 하고 있고요.
이런 부분들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생활체육분야는 앞으로 우리가 해도해도 계속 더 늘어날 것입니다.
이런 부분은 수요조사도 하고 어쨌든 투자를 덜 하더라도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는 부분을 저희들이 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