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48회 [임시회] 2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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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8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문교사회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6년 7월 10일 (월)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의사일정
1. 여성복지보건국주요업무보고
2. 보건환경연구원주요업무보고
3. 인천의료원주요업무보고
4. 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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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5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8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문교사회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여성복지보건국, 보건환경연구원, 인천의료원,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의 업무보고를 각각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김진희 여성복지보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참석해 주신 데 대해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평소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여러 위원님을 대표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문교사회위원회는 시민의 대표로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인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위원님 모두가 합심하여 괄목할 만한 성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1. 여성복지보건국주요업무보고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여성복지보건국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 내용 중 의문사항이나 보충설명을 요하는 사항은 질의 시간을 통해서 질의해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김진희 여성복지보건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아울러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복지보건국장 김진희입니다.
존경하는 문교사회위원회 유천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5대 의회 출범과 함께 여성복지보건국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시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님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조언을 부탁드리면서 우리 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사회복지봉사과장은 현재 공석중입니다.
김진택 가정청소년과장입니다.
박덕순 여성정책과장입니다.
곽광희 보건정책과장입니다.
전평환 위생정책과장입니다.
김경자 여성복지관장입니다.
방윤숙 여성의광장관장입니다.
최제형 청소년회관장입니다.
(간부인사)
지금부터 여성복지보건국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여성복지보건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서에 대한 내용을 말씀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유천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를 포함한 우리국 전 직원은 오늘 보고드린 주요업무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복지 수준의 점진적 제고를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진희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8분 회의중지)
(11시 32분 계속개의)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속개하겠습니다.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계양 제1선거구 출신 이은석 위원입니다.
먼저 방대한 업무를 맡고 계신 우리 국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요.
몇 가지 먼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27페이지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청소년 시설과 관련해서 블루존이라는 개념이 나왔는데요. 블루존(Blue Zone)이라는 게, 페이지수는 제가 정확히, 33페이지입니다. 블루존이라는 게 나오는데 이 블루존이라는 게 스쿨존과 같은 법정개념인가요?
법정개념은 아니고 청소년들 활동을 지원하고 활성화하도록 지원하고 보호하는 개념입니다.
그러면 만약에 스쿨존처럼 지정이 된다고 하면 통학시간에는 차량이 통제가 되고 속도가 줄어들어야 되고 이런 여러 가지 절차들이 있는데 이 블루존은 어떤 개념을 가지고 우리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활동을 강화시켜 주는지 그 개념을 간략히 설명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스쿨존하고는 다른 개념입니다. 그것은 일정 거리 내에 위험시설이 있거나 또는 위해요소가 될만한 시설을 제한하는 개념이지만 이 블루존은 청소년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고 문화활동이라든가 여러 가지 체육활동이라든가 이런 것을 할 수 있도록 권장하는 그런 구역을 지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블루존은 여기에 나와 있는 137만평에 한해서만 지정이 되는 거죠?
청소년테마파크와 관련해서요?
네, 몇 가지만 더 질의해도 괜찮겠습니까?
38페이지에 성매매 예방 관련해서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집결지 현장지원 해서 특정지역 두 군데 27회에 걸쳐서 심화상담 활동을 했다 이렇게 보고를 하셨는데 활동결과 탈성매매화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는지 궁금해서요.
탈성매매 해서 자립지원금까지 지급한 것은 6명이지만 그 외에 교육훈련을 받거나 상담활동에 응해서 학교 진학공부를 하거나 가정으로 돌아가거나 이렇게 탈성매매에 성공한 여성들이 있습니다. 전체가 33명, 작년까지 한 것으로 돼 있는데요. 33명이 있었습니다. 다른 데 취업을 하거나 그런 사람이 12명 있었고 또 식당창업을 한 사람이 있고 또 귀가한 사람이 12명이 있었고 기타 다른 친척집으로 가거나 학업을 하거나 이런 사람이 8명 있었습니다.
그러면 대략 전체의 몇 % 정도가 탈성매매화가 이루어진 겁니까?
퍼센티지로 보면 상당히 미미한 실정입니다. 여성 한 사람을 탈성매매화하도록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고 또 수차례 걸쳐서 상담을 해야 하고 또 이해를 시켜야 하고 그런 많은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것은 비율로 따지면 상당히 미미한 사안입니다.
제가 질의를 드린 의도는 뭐냐 하면 탈성매매화라고 하는 것이 우리가 어떤 상담 내지는 정신적인 판단에 의해서 탈성매매를 해야 되겠다라는 문제와 더불어서 경제적인 논리가 반드시 흐른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분들이 탈성매매화 됐을 경우에 그러면 어떤 것을 가지고 생활을 정착해 나갈 수 있는지 취업을 한다든지 창업을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썩 좋은 일자리가 될 수 있겠는지 그래서 지속가능한 일자리가 될 수 있겠는지 그런 것들이 이유라고 보는데 그래서 여성복지보건국에서 탈성매매와 관련해서 상담활동 더 하기, 탈성매매화되지 않는 그 이유들에 대한 집중분석을 통해서 조금 더 이런 것들이 많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드리고 마치겠습니다.
49페이지 보육과 관련해서 공립보육시설을 확충해 나가는 방향으로 사업이 전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가인증제도 현장에서 시행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 두 가지와 관련해서 기존 보육시설에서는 상당한 반발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시장규모가 있고 규모의 경제라는 것이 있는데 공립이 더 확대됨으로 인해서 그분들이 이것을 꼭 사업마인드를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본인들이 유치할 수 있는 아이들의 수가 줄어들고 또 평가인증제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까다롭게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충돌 내지는 반발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조화롭게 해결해 나가실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국·공립시설을 확충하는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체 1,355개소가 있는데 현재 국·공립 시설은 3.7%입니다. 전국 평균이 5%인데 아직 전국 평균에 사실 못 미치고 있고 그리고 국·공립시설을 확충해서 궁극적으로 공보육화 해 나가는 것을 저희가 목표로 지향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공립보육시설은 물론 민간 시설에서 아이들이 줄어들고 이렇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얘기를 할 수는 있지만 이 공립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은 사실 시급한 사항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평가인증제에 관련해서는 현재 어린이집들이 과거에 새마을유아원이나 이런 데서 전환이 돼서 어린이집이 된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시설환경이라든가 보육의 질이 낮다라고 보여지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최소한 보육의 질을 갖추고 시설환경을 갖추기 위해서 평가인증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현재 준비하는 과정이 어렵고 그렇기는 하지만 연차별로 또 단계별로 시설들이 평가인증제에 참여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이명숙 위원님 질의하시죠.
이은석 위원님 말씀하신 것이 저도 질의하고 싶었던 것인데.
마이크 좀 앞으로 대고 하시죠.
탈성매매여성의 자립지원금이 200만원으로 되어 있어요, 6명에. 그것을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려고 200만원을 주시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탈성매매여성 지원이 사실은 상당히 적습니다. 그러나 여성부에서 국비 지원하는 사항으로 일정부분이 정해져 있는 기준에 의해서 액수로 보면 200만원이 상당히 미미하기는 하지만, 아까 제가 국비라고 말씀드렸는데 정정하겠습니다.
전액 시비로 처음으로 시도해 보는 사업이고 앞으로는 탈성매매여성이 점점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또 전업해서 건전하게 사회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자립정책을 위해서 자립지원금도 확대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상당히 미미한 상황이지만 앞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이은석 위원님이 했던 것에 계속 이어서 하겠습니다.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하시는데 민간보육시설들이 있습니다. 민간보육시설들 중에서 우선 국·공립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시설들을 전환할 계획은 없으신지 묻고 싶고요.
또 평가인증제하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굉장히 아이들 보육의 질보다는 시설확충에 많은 돈이 들어가곤 합니다.
그러한 것들을 지원해 주실 수 없는지 하는 것을 질의드리겠습니다.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매입을 통해서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임대라든가 매입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도 지금 전환을 추진하고 있고 저희는 요건만 갖춘다면 국·공립시설에 대해서는 2009년까지 112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전환 또는 매입·임대, 다른 공공시설 활용 등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국·공립을 확충해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축보다는 제 생각에는 전환하는 것으로….
신축은 사실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전환하거나 매입하거나 임대하는 방안을 많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평가인증제?
평가인증제에 대해서는 물론 시설별로 준비하는 과정이 상당히 어렵고 하는 부분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평가인증제 사전 작업으로써 2004년도부터 모범보육시설 선정사업을 했습니다. 그것은 평가인증제를 대비하기 위해서 미리 평가인증제 지표에 따른 요건들을 가지고 평가를 실시했었고 또 평가인증제를 통과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어려운 과정들에 대해서 교사, 원장들이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인력이 부족하다 하면 대체교사를 지원한다든가 이런 부분까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계획한 것은 없습니다마는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점차적으로 예산지원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성위원을 40%까지 확대하시겠다고 하는데 중복하고 있는 실태를 알고 싶습니다. 퍼센티지는 38%에서 앞으로 40%를 하시겠다고 했는데 같은 사람이 이 위원회, 저 위원회 계속 같이 들어가면서 퍼센티지만 높아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거든요.
사실상 여성위원들이 위원회에 중복되어 있는 것은 맞습니다. 여성위원들을 위촉할 자원이 사실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또 위원회별로 특성상 전문가 그러니까 남성과 같은 전문가를 구한다는 것은 사실상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기 활동하고 있는 분들을 위원으로 위촉하는 부분들은 더러 있습니다.
저희도 늘 그런 사항을 지적 받고 있긴 한데 위원회라는 것이 각 사업소별로, 각 실국별로 설치가 되어 있어서 기 활동하고 있는 분들이 활용을 많이 하고 있는데 기회가 될 때마다 새로운 부분, 전문분야에는 발견되지 않은 여러분들을 발굴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전문여성들 풀제 같은 것을 만들어서 찾아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몇 년 전부터 여성인력은행이라고 해서 전문인력들을 모아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사실상 그 관리가 지속적으로 인천에서 활동하거나 이런 분들이면 괜찮은데 여성들이 변동이 많고 주거지를 옮긴다든지 결혼을 하고 나서 사회활동을 접는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활용이 원활하지 못한데 저희가 그 부분은 다시 정비해서 정확한 명단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양성평등교육에 대해서 묻고 싶은데요. 여성위원들을 대상으로 양성평등교육을 하시겠다는 계획이 있는데 실시하셨습니까?
여성위원 뿐만 아니고 전체를 해야 하는데 우선 여성위원을 대상으로 잡은 것입니다. 이것은 단계별로 할 사항이고요.
여성위원 중에서도 이미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이 정확하게 있는 위원들도 많이 계시지만 그 안에는 아직 양성평등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라든가 이런 것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우선 여성위원들을 교육해서 이분들이 다시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으로 단계적으로 잡고 있습니다.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꼭 여성들만 대상으로 하지 않고 일반위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계획도 잡으시도록 하셨으면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재 위원님.
저는 연수구 위원 김용재입니다.
먼저 여성의광장에서도 국장님을 뵈었는데 예산편성할 때도 시민들의 입장을 많이 받아주셨는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세 가지 정도 질의하려고 하는데요.
첫째, 자원봉사 할인가맹점 모집이라고 23페이지에 나왔는데 저 같은 경우는 자원봉사를 3년하고 있는데 실제로 할인가맹점 모집보다는 할인가맹점 홍보대책이 있는지에 대한 건하고요, 홍보가 전혀 안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부자복지시설을 우리가 최초로 한다고 했는데 지금 현재 있는 모자복지시설조차도 리모델링이 시급한 실정 같은데 그에 대한 계획이 있는 것인지?
왜 그렇느냐 하면 우리 지역에 융신모자원이 있습니다. 워낙 오래돼서 사실 거기에 들어가려고 하지 않아요. 거기 들여보내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할 정도로, 왜냐 하면 밖에서 볼 때는 잘못된 시설처럼 보일 정도의 폐쇄적인 공간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개선방안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것하고요.
그 다음에 55페이지 서구에 보건지소 확충 문제가 나왔는데 사실 연수구 같은 경우는 제가 있는 지역이 장애우만 9,000명입니다. 아마 인천시 전체 장애우의 20% 정도가 제 지역에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장애우나 저소득층 밀집지역에 보건지소를 건립할 계획은 언제로 잡혀 있는지 그런 문제, 또 그것을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일단 알고 싶네요.
자원봉사할인가맹점 모집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을 모집보다는 홍보대책이 있느냐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단계는 아직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현재 금년도 500개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거의 496개 정도 확보가 됐습니다.
이제는 자원봉사자분들에 대해서 이런 인센티브가 있다는 것을 각종 교육이라든가 여러 매체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실질적으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모자보호시설인 융신모자원에 대해서는 저희도 고민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상당히 시설이 열악하고 저희도 몇 번 나가봤지만 독립적으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한 시설로 되어 있어서 저희들도 리모델링해서 현대식 시설로 개별가구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건지소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현재는 서구 검단지소를 시범운영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지역별로 많이 떨어져 있어서 가까이 근접하기 어려운 부분들에 대해서 우선 시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곳에 검단지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시범하고 있는 것을 평가해 보고 나서 나중에 확대해서 연수구나 그 외의 지역에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융신모자원 문제는 내부시설도 문제지만 사실 외부에서 봤을 때 뭐라고 해야 되나 수용시설이라고 보일 정도의 문제가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하고 적극적으로 융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한 방법, 내부가 아니라 외부에서 보는 것들도 좀 리모델링할 때 주의 깊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의료비를 보니까 1,600억인가 1년에 지급되고 있는데요.
저는 어제도 병원에 갔다 왔습니다마는 요사이 굉장히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뭔가 하면 의료비가 급상승한 원인을 저는 이렇게 봅니다. 어떻게 해서 병원이나 의원이 하나 생기면 바로 붙여서 약국이 생겨요. 그런데 그 속사정에 들어가 보면 사실 병원이 약국을 지배하는 듯한 그런 모습을 많이 보입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의료비 상승의 주요원인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관리계획이나 이런 것들을 철저히 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다음은 정종섭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정종섭 위원입니다.
16페이지를 보면 지금 이 사업이 9월에 공사를 착수해서 내년 2월에 완공한다고 하면 겨울공사가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대처하실 것인지요. 그리고 감독은 누가 하시는지?
현재 8월 안에 설계용역은 완료할 계획인데요. 이것은 건물을 새로 짓는 것이 아니라 리모델링하는 것이어서 겨울에 그렇게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내용상으로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54억원이라는 리모델링도 적은 규모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여성복지보건국 어느 부서에서 누가 관리합니까? 이 공사를, 담당이 누구예요?
사회복지봉사과에 사회복지팀이 있습니다.
그분 직이 뭐예요? 행정직예요? 건축에 대해서 아세요?
기획은 사회복지과에서 하는데요. 리모델링 작업, 실제 건축작업은 종합건설본부에서 맡아서 할 것입니다.
그러면 31개 단체가 이 건물에 들어가게 되나요?
추후 활동비 예산이 들 것 아니에요. 추정이 얼마나 돼요?
이것은 이미 활동하고 있는 단체가, 전에 숭의동 사회복지회관에 들어갔던 단체들이 이리로 옮겨서 들어오는 것이거든요.
이 단체들이 어디에 있었는데 그래요?
숭의동에 있는 구 사회복지회관 내에 있는 단체하고 그 외의 추가로 들어가는 단체들이 몇 개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31개 단체에 총 시에서 지원하는 예산과 그리고 활동내역, 사회복지비용이 많이 증가하고 있는데 유사한 복지단체가 많습니다. 그런 것을 정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내용으로 유인해 주시고요.
24페이지에 자원봉사단체 우수프로그램 지원 62개 단체라고 했는데요. 62개 단체에 총 몇 명이나 돼요?
실무자가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시민모집으로 들어와 있는 인원이 13만명이 됩니다.
13만명요?
그러면 이것도 각 단체별로 내역을 유인해 주세요.
그리고 62페이지에 보면 인하대 의과대학 위탁 63명인데 예산은 얼마나 돼요? 교육에 대해서.
62페이지 맨 하단에 전염병 예방 감시사업요.
3,569만원입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학교보건교사가 40명은 넘을 텐데 다른 데는 교육을 필했는지 왜 40명밖에 안 되는지요? 시범사업예요?
이것은 우선 40명만 선정했는데요. 받지 않은 학교도 차례차례 단계별로….
처음 실시하는 거예요?
이것은 처음은 아닌데….
좋습니다. 이것도 내용을 유인해 주세요.
그리고 40페이지에 부평여성인력개발센터관련 행정소송이라는 내용을 대강 무엇 때문에 승소하고 이것이 무슨 재판이었는지 내용을 유인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용근 위원님 질의하시죠.
김용근입니다.
국장님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습니다.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어요.
48페이지 방과후교실요. 거기에 보면 27개 학교인가요?
네, 학교입니다.
학교 맞습니까?
네, 학교입니다. 이것이 꼭 학교만은 아니고요. 초등학교 내에 설치하는 것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27개 초등학교 내에 설치하는 것이 맞죠?
이것이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운영되는 것입니까?
아이가 방과후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는 기본적으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는 대강?
주로 저학년 아이들이거든요. 3학년 이하 아이들이어서 12시 이후부터는 아마….
그러면 학생이 방과후교실을 하려면 교사가 있어야 될 텐데 시청에서 70% 정도 예산 지원하고 교육청에서 30% 정도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맞습니까?
시설설치비, 장비비 합쳐서 시가 70%이고 교육청이 30%입니다.
그런데 맞벌이가정이나 결손가정들이 심각한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27개소 가지고 방과후 활동이 정상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앞으로 점차적으로 늘려서 방과후교실을 전체학교에 예산을 투입할 계획은 없으신지 말씀해 주세요.
학교에 설치하는 방과후교실은 앞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은 있고요.
그리고 학교에 설치되는 방과후교실 외에 지역아동센터라고 하는 공부방이 또 있습니다. 그것이 지역별로 60개가 있거든요. 거기에도 주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설치하는 것은 일단 50개소를 금년 내에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후에 점차 확대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다시 한 번 질의하시죠.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자활지원을 위해서 많은 지원이 뒤따르고 있는데 저소득층, 장애인, 모자가정에 대해서는 물론 여러 가지 생활지원이라든가 그런 것도 필요하지만 진짜 필요한 것은 이분들이 자립할 수 있는 취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다고 할 때 이분들을 위해서 취업알선을 얼마나 했는지, 실무자가 잘 아시면 실무자가 말씀해 주시고요.
취업하는데 시와 협조가 되는 기업체가 몇 군데나 되고 실적이 얼마나 되는지 말씀해 주세요.
취업지원에 관해서는 광역자활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11개 자활훈련기관이 있고 사업단이 있습니다.
전체 인원으로 보면 지금 지원을 하고 있는, 일자리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2,667명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자활공동체를 비롯해서 근로사업 또 사회적응프로그램, 창업지원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고 택배라든가 아니면 한마음농장 같은 합동작업, 영농작업 이런 것들이 있고 시와 협조해서 기업체에 취업하는 것은 파악이 용이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금년 9월에 여성취업박람회가 있고 노인취업박람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취업박람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통해서는 기업체와 연계하여 취업을 알선하도록 구인업체를 최대한 발굴해서 참여하도록 하고요.
그리고 그 외에 시와 별도로 협조되는 기업체를 파악하는 것은 취업박람회를 통해서 하는 것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간병이라든가 영농사업이라든가 배송사업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저소득계층이 참여하고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각 구에, 다른 구는 모르겠습니다. 동구 지역을 보면 자활센터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고정된 인원에 사무적인 일이지, 자활센터라면 거기서 취업에 대해서 배웠으면 그 사람이 취업을 다른 데로 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람을 발굴해야 되고, 국장님 말씀하신 무슨 박람회, 무슨 박람회 해서 기업체와 연계한다고 하지만 그 정도로 오는 사람은 진짜 저소득층이 아니라고 봐요. 진짜 저소득층은 그런 내용조차도 모르고 있습니다, 집에서. 또 각 지역에서, 그러니까 그러한 분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어떻게 지내는지를 파악해서 진짜 이분들을 어느 기업체에 알선해 줘야겠다.
그리고 기업체에 장애인들 의무비율이 있지 않습니까, 채용이. 얼마나 채용하는지 그래서 이것이 안 될 때는 국가에 법으로 개정토록 요구해야 되고 좀 뭐라고 해야 할까요. 전시적으로 하는 것보다도 진짜 밑바닥의 생활이 움직일 수 있는, 저소득층이 어디 기댈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재 위원님.
제가 아까 끝에 말씀드린 것에 대한 대책을 듣고 싶었는데 몇 가지 의약분업 문제에서 지켜지지 않는 것이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병원이나 이런 단위에서는 처방전을 2매를 지급하고 있어요. 그런데 의원은 어느 의원이든지 1매밖에 주지 않습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소비자의 알권리를 무시하는 처사에 대한 행정지도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것만 철저히 해도 사실 어떤 의약품이 투입되었는지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는데 그 부분 때문에 결국 부패가 생길 수 있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각 구마다 다중사용의약품을 위원회를 통해서 1,000여 가지를 정해서 꼭 근접한 약국이 아니더라도 약을 지을 수 있는 제도가 있었는데 그 위원회조차 현재 가동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에 대한 시에서의 대책이 있는 것인지?
왜 우리가 자꾸 얘기하는 이유가 의원하고 약국이 붙어 있으면서 국민들의 이용편리만을 주장해요. 그런데 이용편리를 그런 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어디든지 내가 처방전을 갖고 갔을 때 그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어야 이용편리인데 의약품이 10만 가지가 넘는데 어느 약국이든 다 갖출 수가 없어요.
그렇다면 위원회를 둬서 우리가 제안하자고 했는데 그것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5년 이상 지났는데 그것에 대한 대책, 세 가지 정도 질의했는데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전문적인 것은 과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좋습니다.
보건정책과장 곽광희입니다.
처방전 건에 관해서는 사후지도·감독을 철저히 해서 처방전이 2매 교부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고요.
두 번째로 다중의약품이 법적, 제도적으로 강제권을 확보를 못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의사회에서 그 지역에서 많이 처방하는 약품을, 목록을 작성해서 약사회에 통보하면 그 주변에 있는 약국에서 그 약품을 갖추도록 의약분업할 때 합의했던 사항인데 사실상 간다 하더라도 실제 의약품이 종류가 많고 현재 약품을 처방하는 것이 성분명이 아니라 제품명으로 처방하다 보니까 병원에서 처방하는 모든 약품을 약국에서 구비할 수가 없어요.
현재 처방 받은 인근의 약국에서만 조제를 해야만 조제가 가능하고 조금만 벗어나도 그 약품이 없습니다. 그것이 현실입니다.
의약분업 부분은 검토해야 될 부분이라고 판단이 되어집니다.
이상입니다.
그 문제는 몇 개만 놓으니까 그런 문제가 생기는데 정책적으로 유도해 가는 방향으로 추진해줬으면 합니다.
연구·검토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자료 하나만 부탁해요.
21페이지 근교농업형 장애인 해맑은 땀방울농장 운영 17명에 대해서 자료를 세부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오흥철 위원님.
남동구 제3선거구 오흥철입니다.
여러모로 애를 많이 쓰시는데 지금 정종섭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근교농업 이 지역도 제 지역입니다.
저는 질의라기보다도 오늘 이 상황에 있어서 저희 지역에 몇 가지 사업들이 있습니다.
16페이지에 사회복지관이라든가 또 33페이지에 보면 장수천테마파크라든가 이런 관계 또 27페이지에 노인복지관 이런 문제가 저희 남동구 관내에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차후에 질의를 하겠지만 우선 리모델링을 한다든가 복지관을 만든다든가 이런 문제에 있어서 담당부서에 계신 직원분들께서는 정말 만전을 기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7페이지 경로당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경로당도 상당히 노후돼서 다시 지어야 될 데가 여러 군데 있습니다. 협소한 데가 많은데 이런 부분도 앞으로 연구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되고 거기에 운영비와 난방비에 대해서 예산을 증액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31페이지 청소년쉼터라고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 내용을 청소년상담지원센터나 청소년쉼터, 청소년정보센터, 이클린센터가 있습니다.
제가 어느 단체에서 청소년쉼터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곳에 있는 도서가 물론 운영비에는 도서구입비도 있습니다마는 워낙 오래 됐어요. 도서가 오래 돼서 신간서적으로 바꿀 수 있게끔 앞으로 연구를 해 주십사 하는 문제를 말씀드립니다.
나머지 문제는 차후에 또 기회가 닿는 대로 자료를 요청하거나 더 질의를 하거나 하겠습니다만 우선은 이 몇 가지 사항에 대해서 담당직원분들께서 잘 검토를 해 주시고 모든 일에 차질이 없게 해 주십사 하는 것을 우선 당부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종귀 위원님.
부평구 최종귀 위원입니다.
제가 마지막이라 그런지 몰라도 우리 위원님들 하고 중복이 많이 됩니다.
국장님 그 동안에 답변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 제가 부평구에서 산곡동, 청천동입니다. 제 지역이, 청천동, 산곡동 지역이 낙후지역이기 때문에 여기서 지금 일일이 지적은 못 하겠습니다만 노인정 같은 데 일례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인정 같은 데도 지금은 수세식으로 변경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 보면 비수세식으로 돼 가지고 노인정 같은 데 수세식으로 앞으로 계획을 세워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정종섭 위원님께서 제가 질의할 것들을 다 앞에서 하셔 버렸어요.
그래서 사회복지회관 리모델링이라든가 BTL사업이라든가 등등은 차후에 제가 또 질의를 하겠습니다.
오늘 국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자, 그러면 본 위원장이 질의해도 되겠습니까?
하세요.
저는 강화군 제1선거구에서 출마한 유천호 위원입니다.
오늘 업무보고와는 다른 지역 실정 때문에 제가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현재 강화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줄 서기에 급급한 해바라기성 일부 공무원들로부터 부당한 핍박과 그 공무원들 자신들의 말에 언제나 충성스러운 여협이 되기를 바라면서 처음부터 실시해 오던 강화군 무료급식소 등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임의대로 재가노인집으로 운영을 바꾸기도 하면서 또한 인천여성대회 및 강화군여성대회에 강화군 여협 회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오직 새마을과 생활개선회 회원들만이 보조금을 받는 단체입니다. 그 단체는, 참여하는 등 강혜영 이전 회장들에 대한 무료급식소 운영보조금 사용내역을 공개해 주었으면 합니다.
그 이유는 현재 강화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기 2년 전까지는 담당팀장이 도장과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의 통장을 가지고 임의대로 무료급식소를 운영해 왔습니다.
그것을 공개해 달라는 것을 강화군에서는 지금 거절하고 있는 상태인데 지금 현재 여성단체협의회측에 의하면 담당공무원들이 무료급식소 운영에 대한 예산을 업그레이드시켜서 지출했다고 하는 주장이 아주 팽배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3개월 동안, 현재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운영하던 통장을 받기 전 3개월 간에 팀장이 운영하던 그런 내용에 대한 공개도 끝내 거절하고 말았어요.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 시에서는 공무원들이 여성단체협의회를 시녀 부리듯 남녀평등주의를 벗어나서 아직도 남성우월주의를 표시하고 있는 강화군 행정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검토하셔서 지도해 주시고 무료급식소 운영에 대한 예상 사용내역에 대해서는 명백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는 지난해 중부일보, 강화신문 등 여러 언론 매체를 통해서 공개된 바가 있으나 인천시 담당공무원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사실상 조사하고 지도한 흔적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서 사후 대책과 과거에 이루어진 모든 내용을 철저히 조사해서 차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상세히 조사해서 본 위원회에 그 결과를 자세하게 또 보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일부 강화군 사회과 공무원들이 정치적 중립을 취하지 않고 특정후보를 지지하기 위해서 여협을 이용하려 하는 그런 표적관리를 해 온 것이 밝혀진다면 그들 공무원에 대한 처리 또한 담당국장님이 그 결과에 대해서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보건소장에 대한 임기는 없습니까?
임기는 따로 없습니다.
10년이든 20년이든 한 직에?
지금 일반직으로 되어 있는 데는 임기가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정년으로 정해져 있는 것이지.
강화군 보건소 내에는 13개 읍·면에 지소가 있고 또 마을별로 16개의 진료소가 있는데 그 16개 진료소는 여성들이 담당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거기간 중에 16개 진료소, 그분들을 소장이라고 하나요?
지소장님들과 환담을 해 본 결과에 있어서 보건소장이 한 자리에 너무 오래 있다 보니까 이 또한 진료소에 있는 여성들에 대한 남녀평등에 어긋난 몰지각한 행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16개 진료소 소장님들과 담당국장님 그리고 본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16개 진료소 소장님들에 대한 간담회를 한 번쯤 가져 보고 거기에 따라서 대책을 세우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강화인삼센터 앞에 건물 지하에 퇴폐이발소가 상당히 오래 전부터 운영되고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관계 공무원들한테 이의를 제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시정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속한 시일 내에 더구나 인삼센터는 강화를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장소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퇴폐이발소에 대한 업무 지도·감독을 하셔 가지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더 이상 질의하실 것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각 보건소 직원들 재임기간 그 내역을 유인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진희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업무보고 내용과 같이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시어 시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여성복지보건국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중식과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0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평소 인천시민의 보건관리와 환경관리를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시는 김용희 보건환경연구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인천시민의 질병예방과 안전한 먹거리 그리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관심이 많으신 우리 문교사회위원회 여러 위원님들을 대표하여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2. 보건환경연구원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보건환경연구원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용희 보건환경연구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아울러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김용희입니다.
존경하는 이은석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보건환경연구원의 2006년도 주요업무의 계획 및 추진실적을 보고드릴 수 있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인천시민의 보건 향상과 환경개선을 위한 각종 기초검사와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또한 시 및 군·구 유관부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관내에서의 보건, 환경, 가축위생에 관련한 모든 검사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모로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여러 위원님의 풍부한 경륜과 해박한 지식으로 연구원을 지도 편달하여 주시면 좀더 나은 연구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보건환경연구원의 5급 이상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고종명 보건연구부장입니다.
황현순 가축위생시험소장입니다.
이제만 질병조사과장입니다.
허명제 미생물과장직무대리입니다.
조남규 약품분석과장입니다.
이길봉 식품분석과장입니다.
곽영주 농산물검사소장입니다.
하현섭 환경조사과장입니다.
방기인 대기보전과장입니다.
김경태 수질보전과장입니다.
노재일 토양환경과장입니다.
권문주 해양조사과장입니다.
심재덕 산업폐수과장입니다.
다음은 이정인 가축위생시험소 사업과장입니다.
이성모 시험검사실장입니다.
(간부인사)
저희 연구원의 간부 중 최춘석 환경연구부장은 부친께서 돌아가셔 가지고 오늘 참석을 못 했습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2006년도의 주요업무계획 및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보건환경연구원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의 2006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면서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편달 속에서 계속 발전해 나가는 보건환경연구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도와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용희 보건환경연구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정종섭 위원이라고 합니다.
뒤에서부터 여쭤보겠습니다.
67페이지에 보면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라고 하셨거든요. 골프장이면 잔디에 농약 주는 것을 말하는 것 같은데요.
그러면 새싹이 보통 언제쯤 나와요?
양해해 주시면 자리에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골프장 잔류농약 검사는 페어의 잔디, 일반잔디 그 다음에 거기에 쓰이는 토양 그 다음에 그쪽에서 여러 가지 유출수가 있습니다. 그 유출수 네 가지에 대해서 조사하게 됩니다.
그래서 매년 5월과 9월에 검사를 했었는데 작년도 행정사무감사시에 시의회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것이 골프장의 잔디가 가장 잘 크고 농약을 가장 많이 쓰는 것은 대개 6월이다. 6월부터 쓰지 5월에는 농약을 잘 안 쓴다고 해 가지고 금년에도 6월에 처음으로 채취해서 검사를 하게 됐습니다.
제 상식으로는, 그러니까 제가 여쭤 보는 거예요.
잔디가 막 자랄 때 벌레들이 많거든요. 6월이면 잔디가 다 크는데 글쎄 저는 좀 그러네요.
그러면 이것이 검증된 조사인지를 여쭤 보는 겁니다. 6월이면 잔디가 다 자라서 좀 억세다고 그럴까요. 그런 쪽 아니에요?
그러면 그 때는 벌레가 좀 덜하고 새싹이 날 때 벌레가 많으니까 그 때 농약을 많이 뿌리지 않을까 생각돼서요.
답변 올리겠습니다.
지난해 위원님들께서 그러한 지적이 있어 가지고 저희가 골프장에서 농약을 사용하는 저기를 쭉 봤습니다. 그랬더니 역시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대로 6월부터 고독성농약을 좀 많이 사용해 가지고 저희가 6월부터 검사를 시작하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잔디가 자라고 깎고 하는 것은 지속적으로 하는데 농약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6월이었습니다. 그래서 농약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6월에 그 잔디를 가지고 검사를 하자 해 가지고 작년도까지는 5월에 했습니다마는 금년도부터는 6월에 검사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 동안은 그러면 대책도 없이 조사를 하신 거네요? 결과는.
답변 올리겠습니다.
원래 이것은 체육시설에 관한 법에 의해서 환경부에서 고시한 검사채취 기간이 있습니다. 검체 채취기간이 5월부터 9월까지 검체를 채취해서 두 번 검사해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5월에 한 번 하고 9월에 한 번 그렇게 계속 해 왔고 전국이 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인천의 경우에 저희가 조사해 보니까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대로 6월에 많이 사용을 했기 때문에 6월에 검사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골프장의 농약 살포시기를 우리 연구원에서 알 수 있는 거예요?
저희가 그것을 관리하거나 규제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뿌리는 시기가 대개 6월이니까 6월에 조사한다고 그러셨잖아요?
그래도 그 내용을 어떻게 아셨네요?
골프장에서 농약사용량을 저희가 한번 파악해 봤습니다.
그것 있으면 내역 좀 주세요.
두 가지만 더 여쭤 볼게요.
64페이지에 민방위 비상급수 음용시설 63개소라고 되어 있는데 63개소를 관리하시는 것인가요?
저희가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는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검사해서 통보를 해 주나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부적합이 169건에 63건이라는 거예요? 169건은 중복돼서 검사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169건을 조사해서 63건이 부적합으로 나왔다는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후의 조치사항은 모르시네요?
저희가 뭐 한두 해 검사한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검사를 하고 또 거기에 따라서 여러 가지 조치사항을 촉구도 해 보고 했습니다마는 법상의 문제점과 약간은 상충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 하면 민방위 비상급수는 비상시에 사용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정말 음용으로 지정한 곳은 음용수 기준을 벗어나면 폐쇄되고 새로 파야 되는데 그러한 것이 실제로 군·구에서는 그렇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고 저희 쪽에서 촉구를 하고 또 뭐 여러 가지로 저기를 하는 공문은 보냈습니다마는 조치는 이루어지지 아니해서 매번 그러한 것이 들어오고 그런데 사실 민방위 비상급수는 부적합한 곳이 계속 부적합한 곳으로 나타나는 것이 지금 현재의 현실입니다.
글쎄요. 그러니까 불합리한 행정을 하고 있네요.
여기서는 조사해서 폐쇄도 안 하고 조치도 안 할 것을 매년 조사하는 거예요. 이 내역을 주세요.
그리고 민방위 비상급수가 인천 전역에 몇 개가 있는지 각 군·구별로 뽑아 주시고 여기에 대해서 조사한 내역을 리스트를 작성해서 주세요.
금년도 사항을?
금년도 사항을 드리면 되겠습니까?
아니죠. 금년도 사항도 금년도 사항인데 지금 민방위 비상급수가 인천시에 전체 몇 개소가 있다. 있는데 여기를 조사해 보니까 부적합이 몇 군데가 나오고, 군·구별로요.
또 적합이 몇 군데 이런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것을 폐쇄해라, 어떻게 해라 이렇게 연구원에서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군·구에서 행하지 않는 부분까지 내역을 유인해 주세요.
그리고 63페이지에 보면 상수도 수질검사가 있는데 마을상수도도 하셨네요?
네, 마을상수도 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전체로 따져서 102개소밖에 안 되는 것인가요?
표본조사예요?
상수도에 대한 일반적인 수질검사를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자체적으로 검사하게 되어 있고요.
여기에 대해서 환경부에서 생산한 기관에서 법적인 검사를 할 수 없다 해서 1년에 두 번 저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를 하도록 해서 102개소를 지정해서 거기에 따르는 검사를 상·하반기에 한 번씩 하는 사항이고 그 중에서 일부 마을상수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마을상수도는 몇 군데나 돼요? 실무자가 말씀해 주셔도 좋습니다.
마을상수도는 지금 현재 군·구에서 관리하게 되어 있는데….
몇 군데나 있냐고요?
인천시 전체….
검사한 데가요?
인천시 전체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 지금 102개소 중에서.
102개소 중에서요?
네, 전체는 몇 군데가 있어요? 인천에.
저희가 104개소입니다.
104개소요?
그러면 검사한 데는 몇 군데예요?
이번에 검사한 데를 말씀하시는 거죠?
네, 102개소 중에, 마을상수도.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마을상수도가 100여군데가 있는데 사실 한 번도 검사를 안 한 데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렇지 않습니다.
전부 다 검사했어요?
왜냐 하면 일반적이고 정기적인 검사는 따로 돌아가고 이것은 어떤 점검차원에서의 1년에 두 번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인천시 전체 마을상수도하고 저수조, 기타에 대해서 내역 좀 유인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저수조를 말씀하십니까?
여기에 저수조라고 있잖아요.
그것은 표본조사로 해 가지고 저수조 검사의뢰가 들어와 가지고 저희가 검사한 것이고 관리는….
이 저수조는 뭘 말하는 거예요?
아파트의 물탱크를 얘기하는 겁니다.
물탱크를 얘기하는 거예요?
네, 그래서 그것을 뭐 따로 관리하는 부서는 없는 것으로 제가 지금 알고 있고요.
마을상수도, 왜냐 하면 취약한 부분이니까 마을상수도 몇 개소와 저수조 몇 개소를 포함시켜서 상수도에 대해서도 원수, 정수 뭐 관말 이렇게 해 가지고….
알겠습니다.
그렇게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한 시일 내에 성실히 작성하셔서 위원님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입니다.
업무보고하시는데 고생 많으셨는데요.
저는 놀이터 모래에 대해서 잠깐 여쭤 보겠습니다.
금년에 처음 조사를 하셨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계속해 오셨나요?
한 3년간에 걸쳐서 저희가 계속 충란검사를 했었습니다. 기생충 충란이요.
충란검사를 하셔서 모래교체나 보충시기 같은 것을 알려 주시나요?
저희가 충란이 나온 결과를 각 군·구에 통보해 주고 그래서 한 두 군데 정도는 모래를 교체한 실적도 있습니다.
그러면 한 3년 동안 하신 중에 두 군데만 교체한 거예요?
예산이 수반돼서 그러는데 작년도에 조사한 결과를 가지고 금년도에는 군·구에서 좀더 많은 곳을 교체하겠다고 저희한테 연락이 온 데도 있습니다.
연락이 온 데도 있어요?
네, 그런데 아직까지 몇 군데인지는 집계가 안 되고 있습니다.
아, 집계가 안 되고 있어요?
그러면 현재까지 알고 계신 곳은 2개소?
이상입니다.
김용재 위원님.
연수구 출신 김용재 위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굉장히 많은 활동을 하는 것을 새삼 느꼈네요. 고생이 많으시고요.
승기천을 보면 굉장히 악취가 심한데 승기천을 따라 내려가서 송도신도시 수변구역에 가면 악취는 많이 줄어들어요. 그래도 여름철이 되면 상당히 악취가 나는데 그 악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인지 전문가로서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답변 올리겠습니다.
뭐 일반론적인 말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저희가 남동유수지 부분이라든가 승기천 하류부분에 대해서 하천살리기나 아니면 생태하천과 관련해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마는 결국 남동유수지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경기도가 팔당 경안천 상부에 새로이 도지사 되신 분이 직접 현장에 나가서 보시고 밑에를 준설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준설밖에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 밑에서 부패돼서 나올 수 있는 냄새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준설을 해서 그 밑 부분을 깨끗하게 한 다음에 어떤 정화식물이라든가 이런 것에 의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지 지금 현재 밑에 있는 점이토를 그대로 두고는 아마도 악취부분은 하절기에 굉장히 힘들 것 같습니다.
승기천 부분은 하부토양에 의해서 냄새가 날지 몰라도 승기천 하부에 있는 송도신도시 수변구역 같은 경우에는 하부토양이 그렇지 않고 물 자체에서 냄새가 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대책이 없는 것인지?
그 부분은 경제구역청이 처음에 지금 현재의 동춘동 송도부분과 새로운 인공섬과 같은 송도국제도시 부분의 수변을 그대로 남겨놓으면서부터 처음부터 검토가 됐던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로서는 굉장히 많은 우려가 있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로써는 계속적으로 물이 왔다갔다 하게 하는 방법밖에는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뭐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지금 현재 거기에서 진행되고 있는 현 상태에서는 뚜렷하게 저희 쪽에서 어떤 대안을 제시할 사항이 없음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네, 질의하시죠.
지난번 학교급식 식중독 사건 때 노로바이러스가 검출이 안 돼서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얘기도 있고 한데 식중독균하고 사고 원인 연관성을 지금 계속 연구중에 있다고 그러셨는데 그 결과가 언제쯤 나옵니까?
우선은 학생들 중에 많은 부분이 경기도, 서울, 인천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그래서 이 원인은 노로바이러스일 것이다.
다만 노로바이러스가 검출 안 된 학생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면 그 부분은 과연 어디에서 온 것인가에 대해서 저희도 조사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저희가 지금 황색포도상구균을 주 타깃으로 삼아 가지고 경기도하고 저희가 PFGE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마도 한 일주일 정도 이내에 그것이 어느 정도 일치하고 경기도와 인천이 동일한 부분인지 아닌지가 결정이 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뭐 저희 혼자만의 힘으로는 기술적으로 어려워서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빨리 결과가 나와서 마음놓고 학교에 다니고 엄마들도 좀 해방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열심히 노력을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추가질의하시죠.
또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60페이지의 하천·연안의 수질환경 관리에 보면 수질이 나빠서, 나빴어요. 그러면 대책이 뭐예요?
그냥 수질이 나쁘다고 알고나 지나가는 것인가요?
뭐 위원님께서 그렇게 질의하시니까 제가 뚜렷하게 답변드리기는 뭐한데 저희가 이 사업을 계속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과연 그것이 어디까지 나빠지고, 작년에 비해서 금년도가요.
또 앞으로 생태하천을 만들 때 과연 어느 정도까지 우리가 수질기준을 유지시켜야 되는가 하는 문제 때문에 지금 현재로써는 계속적인 데이터를 축적하는 개념에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승기천, 장수천 아니면 공촌천 등에서 조금씩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과거의 수질은 이러이렇게 변해 왔는데 이것에 대해서 장수천을 봤을 때 이렇게 좋아지고 있다는 그러한 측면에서 자료축적을 목적으로 지금 현재 저희가 시행하고 있습니다.
일단 뭐 안 하는 것보다는 낫지만 이왕 할 바에는 무엇 때문에 오염이 되는지.
대개 보면 주요원인이 정화조입니다. 그러면 정화조를 청소를 안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무분별한 투기가 있는지.
예를 들면 어디 뭐 개사육장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축사에서 저기하든지 그것까지 하셔야 됩니다.
그래야 이것이 효과가 있고 또 각 군·구에서 그것을 시행하지 않을 때에는 우리 시에서 그런 것을 대처하지 않으면 언제 누가 대책을 세워요?
그러니까 이것에 대한 대책을 세우세요. 무리한 요구예요? 알고나 지내기는 우리 인천시가 선진국으로 가기에는 너무나 먼 일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정말로 인천시에서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인 것은 저희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루빨리 어떤 체제가 조직을 갖춰야 되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로써는 여러 가지로 사정이 여의치가 못합니다.
그 사정이 무엇인지 그 내역을, 그런 것 해결하라고 의회 있는 거예요.
그 내역을 주세요. 그 사정이 무엇인지, 사람이 없으면 사람이 없는 것인지 장비가 없으면 장비가 없는 것인지 군·구에서 협조를 안 하면 협조를 안 한 것인지를 알아야 의회에서도 대처를 하죠.
더구나 우리가 먹는 물만큼은 오염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것을 고쳐야 됩니다.
그 다음에 30페이지에 보면 비브리오균이 나오는데 이것도 그냥 검출해서 이것이 나왔으니까 날 것 먹지 말라 그 이상 대책이 없나요?
네, 지금 현재로써는 거기까지밖에는 저희가 조치를 할 수 있는 사항이 없습니다.
그나마도 홍보라도 하는 것이 다행이라고 보여지네요.
그리고 6페이지에 여건과 전망이 나오는데 최신 진단법을 이용한 조기 진단체계의 확립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검사장비의 현대화가 안 돼서 그런가요? 솔직히 한 말씀 해 주시죠. 어려운 여건을, 이런 기회에.
뭐 각종 보건이라든가 환경 아니면 축산에 관련된 것이 도시화된 인천지역의 경우에 모든 개발이나 아니면 각종 문화행사에 비해서 후순에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인천지역의 경우 환경이 매우 극심하게 오염되어 있고 또한 공항이나 항만이 있어서 각종 전염병에 굉장히 직접적으로 노출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따르는 시민들의 의식이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조치가 매우 열악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 거기에 따르는 어떤 기술력은 중앙정부와 계속 협의해서 높여가고 있습니다마는 그 모든 것에 대해서 말씀하신 대로 과연 얼마만큼 시설적인 투자를 할 것이냐 하는 것이 우선 당장은 큰 관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우선순위로 본다면 인력보다는 예산이 우선문제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4페이지에 보면 지금 결원이 5명이 있는데 왜 그런 거죠?
지금 현재 연구사를 작년도에 뽑았는데 이분들이 임용되기 직전에 포기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분들에 대해서 다시 뽑는 절차가 지금 한 6개월 이상 소요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금년도 1월에 농산물검사소라는 직제가 새로이 생기면서 연구사 T.O가 연구관 T.O로 변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르는 임용절차가 아직 안 끝나서 1명이 결원상태이고요. 기능직은 이번 6월 30일자로 퇴직하신 분들이 있어 가지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5명 중에서 3명은 지금 현재 충원중에 있고 2명은 아마 조만간 조치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구직이 지금 사회와의 대우가 어때요? 그러니까 그분이 임용돼서도 포기하죠.
연구직의 월급체계는 공무원하고 똑같습니다.
아니요. 사회의 연구직하고 우리 연구직하고의 대우가 어떠냐고요? 차이가.
금전적인 부분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아니, 대우를 안 해 주고 우수인력을 뽑으려는 것은 문제가 있죠.
하지만 지금 현재 연구직 채용이라든가 이런 것이 어차피 법적 테두리 내에서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어떤 특별한 대우를 해 줄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하여튼 나머지는 차차 하죠. 많이 좀 가르쳐 주시고….
저희를 많이….
또 저기하시면 저희 위원들도 힘껏 도와 드리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용근 위원님.
원장님 그 동안 질의받으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 가지만 여쭤 보겠어요.
74페이지에 보니까 DNA검사가 나오는데 소 같은 경우에 DNA 검사로 정확히 판별이 됩니까? 100%.
답변 올리겠습니다.
사실 옛날에는 저희가 한우냐 아니냐를 따지는 것이 누렁털을 가졌느냐 안 가졌느냐로 했는데 요즘은 해외에서 들어오는 종 중에서도 누렇거나 약간 붉은기가 있어 가지고 그것이 굉장히 혼돈되게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듯이 유전자 검사방법을 확립하겠다는 얘기가 그런 누렁소나 빨간소, 그러니까 레드앵거스나 헤어포드라는 그러한 축종은 붉은색이나 아니면 황색 모습을 갖고 있어서 우리나라의 누렁소와 같은 유전자로 발현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정확히 구분해 내는 방법을 지금 현재 모색하고 있습니다.
우선 그것만 되면 지금 현재 국내에 나와 있는 것 중에 누렁털을 가진 한우는 분명하게 구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인식해도 괜찮겠습니까? 아직까지는 DNA검사에서 한우를 정확히 판별할 수 있는 기술도달은 아직 미흡하다고 생각해도 괜찮습니까?
물론 저희가 젖소, 얼룩소 아니면 흰색소라든가 또 우리 누렁소는 분명히 구분이 됩니다.
다만 그 유사한 종으로 들어오는 몇몇 가지만 구분해 내면 정확하게, 유전자검사법은 굉장히 정밀하고 정확한 검사방법입니다. 그래서….
그러면 젖소와 한우는 정확히 구분되는 거죠?
정확히 구분됩니다. 그것은 100% 구분됩니다.
그러면 지금 한우시장이 몇 %나 돼요?
본 위원은 한우시장이 한 10%가 되고 90%를 육우시장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 인천에서 도축되고 있는 것 중에 한우가 한 22% 정도 도축되고 있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먹거리 시장인데 한우시장하고 육우시장은 정책적으로 구분되어야 되거든요. 그렇죠?
지금 재래시장이 한우시장하고 육우시장하고 사실상 구분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 홍보를 어떤 방법으로라도 해 가지고 한우와 육우시장이 구분성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만이 소비자인 우리 국민들이 한우와 육우에 현혹되지 않고 정말 믿을 수 있는 거래를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보면 육우를 팔고 있는 재래시장은 전부 다 한우를 판다고 합니다. 실제 시장조사를 해 보면 아실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육우시장하고 한우시장의 구분화, 차별화를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은 영세상인들을 적발한다기보다는 우리가 홍보를 해 가지고 어느 정도 기간을 둬서 육우시장하고 한우시장이 구분될 수 있는 새로운 정책이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
부연해서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지금 이 유전자검사의 최종적인 목표는 어떤 육우와 젖소와 한우를 저기하는 그러한 업소라든가 이런 것을 단속하기보다는 정말로 시민들이 정확한 지식을 가질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서 시민들이 원했을 때 확인시켜 주는 방법으로 해서 자발적으로 모든 유통업체들을 믿고 판매시키는 그러한 시스템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 지금 현재 저희의 최종적인 목표이고 가능하면 저희가 이러한 검사벙법이 확립되는 내년 하반기쯤에는 시민들로부터 직접 저희가 무료로 의뢰를 받아서 확인해 드리는 그러한 절차를 시행하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하나만 더해야 되겠어요. 너무 많은가.
그러면 정종섭 위원님이 마지막으로 질의하시죠.
지금 먹거리 유해검사를 많이 하시잖아요?
그 채취를 어떻게 하시죠?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식품에 관련되는 것은 보건환경연구원의 업무특성상 행정적인 권한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업소를 지도하거나 단속하거나 검체를 채취하는 것은 군·구 또는 시의 보건위생직 공무원들이 채취를 하고 저희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그들이 가져온 검체, 넘버로 되어 있습니다. 번호로 되어 있는 것을 저희가 받아 가지고 검사를 하고 거기에 따라서 결과를 군·구나 시에 보내 주면 거기에서는 그 결과에 따라서 행정적인 조치를 취하는, 즉 검사부분과 어떤 수거단속과 조치부분이 엄격히 구분되어 있어서 어떤 독자성과 공정성을 가지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쪽에서는 식품에 관련되는 어떤 채취는 저희가 조사연구를 하는 것 외에는 채취나 수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뭐라고 그럴까. 그러면 순발력이 늦을 수도 있잖아요. 검사를 해 왔는데 거기에서 다 팔린 거야. 유통이 다 된 후에 나쁘고 좋은 것 결과가 나오면 뭐해요?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 우리 연구원에서 직제개편이라든가 이런 것도 좀 생각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르는 대안적인 측면중에 하나가 지금 현재 저희가 보건연구부에 농산물검사소라고 있습니다. 농산물검사소에 지금 현재 16명의 직원이 배정돼 가지고 삼산농산물도매시장에 100평의 사무실을 가지고 상주하면서 24시간을 3교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야간에 경매가 들어오게 되면 9시부터 12시까지 저희가 검체를 채취해서 거기에서 검사를 해 가지고 경매가 끝난 후 밖으로 나가는 시간 전인 4시까지 결과를 내주면 불합격이 된 것은 그 자리에서 바로 압류해서 폐기처분을 해 버리는, 위원님께서 지적하시는 그런 현장 행정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은 시에서 관여하는 부분도 아니고 식약청 부분도 아니고 농림부 부분도 아닌 아주 애매한 사각지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에 이것을 수거할 수 있는 권한을 주십시오 해 가지고 저희가 그 수거권한을 가지고 그 현장에서 농산물의 잔류농약에 한해서만 수거를 하고 현장조치를 하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 모든 식품분야는 그런 식으로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유통되는 부분이 있다면 저희가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와서, 2~3시간 내에 검사를 해서 문제되는 부분이 나오면 바로 유통이 중지될 수 있게끔 해 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마는 그러기에는 지금 현재로써는 저희의 역량이 아직은 미치지 못해 가지고 농산물의 잔류농약 부분에 대해서만 지금 현재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자료 하나 부탁드려요.
지금 각 군·구에서 채취해서 의뢰한 건수를 품목별로 해서 3년 동안 의뢰한 것을 유인해 주세요.
저희가 건수는 나옵니다마는 군·구는 조금 힘들 수도 있습니다.
왜냐 하면 번호로도 오기 때문에….
크게 구분해 주세요.
뭐 식품, 물, 그렇게도 안 될까요?
군·구에서 저희한테 식품은 의뢰가 되고요. 폐수도….
네, 좋습니다.
그러니까 군·구에서 저희한테 의뢰한….
구분될 수 있는 것을 유인해 주세요.
그래서 3년 간 군·구에서 저희한테 채취되는 매체별로 의뢰건수와 부적합 건수 그렇게 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최종귀 위원님.
부평구 최종귀 위원입니다.
딱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시간도 많이 갔기 때문에, 아까 우리 정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를 연 2회 하게 돼 있다고 하셨는데 제가 골프장에 가서 보면 수시로 농약을 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제한은 없습니까? 각 골프장에 그냥 맡기는 수준입니까?
답변 올리겠습니다.
골프장 농약은 얼마만큼 사용하느냐 보다는 골프장 농약에 대해서는 법으로 정한 유독농약이 30가지 항목이 있습니다. 그것이 과연 잔류량이 얼마만큼이냐만 규제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연간 상반기, 하반기 매년 2회 검사하도록 체육시설설치·이용법률에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을 하는 환경이나 이런 분들 생각에 아마도 법으로 두 번 하게 돼 있는데 여섯 번을 하면 어떻겠는가라는 저희 연구직의 생각과는 달리 과도한 규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직접 나가서 채취를 한 것이 아니고요. 군·구에서 나가서 그것을 채취를 해서 저희한테 의뢰를 합니다
군·구 별로 나가서 채취를 합니까?
우리 연구원에서 하지….
조금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현장에 나가서 검체를 채취하는 것은 유일하게 대기측정을 하기 위해서….
대기오염측정?
네, 굴뚝을 가지고, 그것만 저희 직원들이 직접 나가서 검사를 하지 나머지 검체 채취는 전혀 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김용희 원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업무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며 본 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고견은 적극 검토하셔서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안건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9분 회의중지)
(15시 3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종석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평소 보건의료 및 소외계층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위원님들을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 인천의료원주요업무보고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3항 인천의료원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종석 인천의료원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아울러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회의중에 더우시거나 이러면 복장을 편하게 하셔도 좋겠습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7월 3일자로 의료원장에 임명된 김종석입니다.
존경하는 문교사회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하게 되어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늦게나마 등원하시게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업무를 시작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저희 의료원의 간부진을 소개하겠습니다.
진료부장은 진료가 바쁜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다음은 이정휴 관리부장입니다.
총무인사팀 송효성 팀장입니다.
경영개선팀 편종묵 팀장입니다.
전산보험심사팀 채인옥 팀장입니다.
간호지원팀장 채수미입니다.
간호업무팀장 장성숙 팀장입니다.
시설관리팀장 정호수 팀장입니다.
재무회계팀 한춘우 팀장입니다.
백령분원장 이상협 팀장입니다.
원무팀장 이태길입니다.
(간부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다 끝냈습니다.
지금부터 유인물에 나온 순서대로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 고)
·인천의료원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제148회 임시회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죠.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귀 위원님.
부평구 최종귀 위원입니다.
원장님께서 7월 3일에 취임하셨다는데 의료원에 계셨는지요? 인천시장님이 임명하셨는지, 누가 임명하셨습니까?
시장님이요?
그리고 손익내역서를 보니까 수입하고 지출하고 마이너스가 돼 있는 상태인데 인천의료원은 마이너스고 백령의료원은 마이너스가 아닌데 그 차이점이 무엇인지 원장님 답변해 주시고요.
인건비를 보니까 의사가 32명, 약사가 3명, 간호사가 136명이거든요. 지금 인건비에서 의료직하고 일반직이 있는데 일반직은 그대로 똑같고 의료직에서 봉급이 차이가 많이 날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인건비가 많이 지출이 됐어요. 그래서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상여금을 먼저 주셨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 이유가 뭐죠?
지급 방법을 노사협상으로 인해서 그 방법을 바꿔서 원래 상여금을 3, 6, 9, 12 이렇게 4회로 나눠서 주기로 돼 있었는데 그것을 3, 4, 5, 6, 9, 10, 11, 12 해서 50%씩 나눠주기로 해서 그래서 6월 이전에 5월에 종래대로 하면 3월 한 번만 줘야 하는데 3, 4, 5월 세 번을 주게 돼 가지고 그로 인해서 1억 8,000만원이 추가로 더 나갔습니다. 6월 이후에 후반부에 줘야 될 것은 미리 앞서서 주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의사, 약사, 간호사들의 봉급 지출내역서를 해 주실 수 있습니까?
그것 좀 해 주세요.
그래서 제가 한번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7페이지에 약사가 정원이 9명이고 현원이 3명이라면 이렇게 차이가 나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시죠. 의약분업 때문에 약사가 많이 필요없는 건가요?
1차적인 이유는 거기에 있습니다.
그러면 정원을 고쳐야죠. 그렇잖아요. 누가 보면 지금 약사가 9명이나 필요한데 지금 결원된 것으로 보잖아요.
기획관리실장 좀 불러와야겠구만, 그렇잖아요. 기본적인 것 이것을 고쳐야지.
그 다음에 8페이지에 보면 지금 입원환자하고 외래환자, 입원환자가 4,800명요. 이렇게 되어 있으면 공실률이라고 할까요. 입원실에, 그것은 지금 현재 어느 정도입니까?
지금 380베드에 32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60베드가 말씀하신 대로 비어 있는 것입니다. 80% 조금 못 미치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양호한 거예요? 미흡한 거예요? 대개 보면 병실이 없어서 난리라고 하는데.
좋습니다. 그것은 차차 저도 연구하기로 하고요.
13페이지에 백령도병원에 공중보건의의 인건비는 국가가 정한 보수로 나갑니까? 공중보건의의 인건비.
대강 의사 한 명당 한 달에 얼마나 줘요?
실무자가 답변하셔도 좋습니다.
대충 저희가 수당 개념으로 120만원 정도입니다.
위원님, 잠시만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실무자께서 답변하실 때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23페이지에 저소득층 무료인공관절시술이 18명인데 2명밖에 안 됐다는 것이죠?
아니요. 20명 예정되어 있는데 현재 2명했고 앞으로 18명까지 할 수 있게 예정되어 있습니다.
작년에도 이런 사업을 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발언대로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죠.
관리부장 이정휴입니다.
정종섭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은 처음 저희가 금년에 실시하는 것이고요.
그 뒤에 나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23페이지에….
무료인공관절시술은 처음 저희가 금년에 채택해서 하는 것이고 또 금년에 백내장수술도 처음으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무료로 해 주는 것 2, 3년 전에 해 준 것도 있어요? 이것 말고.
그것은 없습니다.
처음 시행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차질 없이 잘 되기를 저기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른 분 하신 다음에 할게요.
김용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연수구 출신 김용재 위원입니다.
진료도 바쁘고 하신데 원장님께서 나오셔서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장님께서는 지금 진료도 같이 하고 계시는 것이죠?
다름이 아니고 8페이지에 보면 2006년도, 2005년도 진료실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증감에 보면 오히려 2006년도가 1,723명으로 줄어든 것입니다. 굉장히 많은 숫자가 줄었는데 줄은 원인에 대한 파악이 있는 것인지, 대책에 대해서 말씀을 간략하게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1일 평균환자진료가 678명입니다. 그런데 의사숫자는 28명이라서 이것을 나누어봤을 때 하루에 25.4명 정도의 예상평균 숫자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숫자가 개인의료기관들 그러니까 길병원이나 인하대병원과 비교해서 적절한 수치인지, 제가 보기에는 진료 받는 숫자가 적은 것으로 사료되는데 그 원인이 무엇인지도 답변해 주시고요.
만약에 여러 가지 시설이 있으면 그에 대한 요구사항을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금방 말씀드린 것과 중복될지 몰라도 23페이지에 저소득층 무료인공관절 시술하고 그 다음에 저소득층 백내장 무료시술이 있습니다.
그런데 섬지역이나 안 그러면 이런 지역에 보면 어르신 대부분이 워낙 젊을 때 고생을 하시고 일을 많이 하셔서 백내장이나 무릎이 안 좋은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을 전반기에 전체 10%밖에 달성을 못 했는데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렇게 됐는지 거기에 대한 명확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제가 사는 연수구의 힘찬병원 같은 경우는 하루에도 인공관절수술 다섯 건 이상 하는 것 같은데 왜 인천의료원은 공공의료에 대한 것에 더 투자할 의향이 없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세 가지에 대해 답변해 드리면 되겠습니까?
첫 번째, 감소원인을 말씀드리면 입원환자는 2005년도에 비해서 1일 평균 314명에서 318명으로 4명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외래환자는 701명에서 678명으로 23명이 줄었는데 그 이유는 주5일 근무제로 인해서, 작년에 4개 진료과 내과,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응급실이 진료하였는데 그 진료가 없어지고 주5일 근무하게 되면서 외래환자가 줄게 됐습니다.
단순한 주5일제 근무 때문에 그럴까요?
왜 그렇느냐 하면 우리가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갈 때는 매일매일 받는 것이 아니고 2, 3일에 한 번 아니면 3, 4일에 한 번 이렇게 하고 있는 실정인데 단순한 주5일제에 의해서 이렇게 많은 수치가 감소했다는 것은 납득이 안 갑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갈수록 의료욕구는 높아지는데 오히려 다른 병원은 의료환자가 많아지고 있는 상태인데 인천의료원이 줄어들었다는데 대책이나 다른 상황은 없을까요?
물론 여러 가지 내부적인 의료의 질이라든가 의료서비스 문제, 병원이 이전한 지 10년이 돼서 병원의 건물도 많이 낙후되어 있고 또 대외적인 이미지가 많이 부정적인 면이 있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얻은 손해도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 제가 이번에 신임 원장이 되면서 획기적으로 개선하려고 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로 1일 평균 의사 한 명당 진료환자 숫자에 대해서 제가 정확하게 알지 못해서 답변 못 드리는 것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어쨌든 저희들 진료환자 숫자가 다른 병원에 비해서 많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고 특히 저희 병원에서는 소아과, 산부인과의 환자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전체적인 숫자가 주는데 큰 요인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산부인과가요?
네, 산부인과, 소아과가 특히 그렇습니다. 소아과는 개인의원을 가는 경우에는 부담금이 3,000원인데 종합병원에 오게 되면 기본진료비가 5,500원이고 거기에 약값하게 되면 추가가 부담되고 그리고 오는 환자분들이 굉장히 번거롭기 때문에 종합병원이 소아과로써 특화가 되지 않으면 굉장히 소아과 운영이 어려운 상태에 있습니다.
다음에 23페이지 말씀하신 무료인공관절 시술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 정확하게 왜 우리가 이렇게 낮은가에 대해서는 파악하지 못해서 답변을 해 드리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왜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사실 무릎이 많이 안 좋은 노년층에 있는 분들이 대부분 저소득층이 많아요. 이분들이 육체적 노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공의료기관에서 더욱더 많은 지원을 하고 그 일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린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필요한 사항이 있다면 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저라도 협조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오신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시기 때문에 말씀을 못 드린다고 말씀하셨는데 돌아가셔서라도 자세한 사항을 서면으로라도 질의하신 위원님께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서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명숙입니다.
며칠 안 되셨는데 업무보고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 무료진료도 1인당 1,000만원씩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거든요.
아까와 중복되는 질의지만 백내장 무료시술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실적은 전혀 없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정확하게 제가 파악을 못 하고 있는데 제 생각으로는 홍보부족이 1차적인 원인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 제 생각에는 충분히 홍보를 하지 못한 홍보부족이 제일 큰 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상반기에는 저희가 실적이 저조한데 하반기에 목표달성을 하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원인을 여쭈시는 것이잖아요? 왜 안 되는지?
하반기에는 저희가 각 구별로 추천을 받았습니다. 60세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그런 준비과정이나 이런 것 등등이 미흡한 점이 있었습니다.
또 저희가 무료진료로 되어 있는 부분이 본인은 사실 무료입니다. 본인부담금은 의료에서는 받는 것이나 마찬가지가 되겠습니다, 내용을 보면. 그리고 본인한테는 무료가 되는데 그 무료로 하는데 스폰서의 재원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료원에서는 개인부담금까지 무료로 하는 것은 의료법에 저촉이 되기 때문에 개인무료는 본인은 실질적으로 돈을 안 내더라도 본인부담금을 다른 기업체에서 스폰서를 받아서 저희가 본인이 낸 것처럼 하기 때문에 스폰서문제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진행을 제대로 못 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적극 추천해서 받아서 목표달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근로자하고 소외계층 무료진료는 국비지원입니다. 100%.
그렇지는 않습니다.
여기도 그렇게 써 있는데요. 26쪽을 보시면.
인공관절하고 백내장 부분은….
아니요. 외국인근로자하고 소외계층 부분.
외국인근로자에 대해서는 100% 무료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실적이 없느냐고요? 상반기에. 여기는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혹시 있으신가요?
22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간호업무팀장 장성숙입니다.
위원님이 질의하신….
실제는 22명이고….
26페이지 윗쪽에 추진실적에 22명이 있습니다. 1월에서 5월까지 22명을 한 것이고요. 밑에는 향후추진계획으로 더 활발하게 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내용은 어떤가요? 외국인근로자 15명이 진료 받는 내용은.
진료 받는 내용요. 각 질환별로 다 있습니다.
수술도 있나요?
수술도 골절이 됐다든지 하면 수술도 할 수 있고요.
그러면 원스톱지원센터에 대해서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난 3월에 개소했는데 그것도 실적이 규모, 시설, 예산만 있거든요.
실적 78명, 아 23쪽에 있습니다.
27쪽을 보면.
23쪽에 무료진료 실적 78명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28명하고 성폭력 50명이 되어 있는데 제가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을 알고 싶냐 하면 가정폭력상담소나 성폭력상담소가 각각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거기에서 원스톱지원센터를 함으로써 1366이나 이런 데 오는 상담이나 환자와 직접 네트워크가 돼서 가고 있는지 아니면 따로따로 운영하고 있는지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있었던 1366이라든지 아니면 성폭력상담소는 운영이 되고 있고요. 네트워크가 다 연락이 되고 홍보가 돼서, 저희 병원에서 원스톱을 하는 이유는 경찰지원도 한 곳에서 다 되고 상담도 되고 피해자의 신분이 노출이 안 되고 신속하게 의료지원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저희 병원과 원스톱시스템을 협약해서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성폭력상담소에서 24시간 저희 병원으로 연락이 와서 그쪽에 1차적으로 지역마다 있잖아요. 그러면 그쪽에 연락이 가면 저희 병원에 연락이 와서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활하게 잘 하고 있나요?
네, 잘 되고….
왜 물어보느냐 하면 제가 가정폭력상담소장도 했고 1366도 잘 알고 있어요. 그날 제가 참석했거든요.
경찰청에서 학교폭력 만들 때 스쿨맘할 때 제가 같이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제가 개소하는 날 갔더니 상담소장들이 많이 오셨었는데 굉장히 우려해요. 또 다른 라인을 가지고 이것을 만든 것에 대해서, 자기네들이 같이 하고 있는 것이.
그래서 제가 그런 고견을 제시했거든요. 함께 가도록 네트워크를 잘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저는 그 실적을 물어보고 싶었어요. 어떻게 상담소에서 몇 건이 가서 같이 연계하고 있는지….
그것은 거기 가면 제시할 수 있고요. 저희가 쉼터까지도 연결이 돼서 만약에 피해자가 생겨서 쉼터가 필요한 사람이면 쉼터까지….
시에서 하고 있는 쉼터로 보내집니까?
네, 쉼터로 안내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질의하시죠.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며칠 안 되셨는데 원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25페이지를 보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서 기초자치단체장이 추천한 60세 이상 고령자 우선으로 해서 저소득층 백내장 무료시술이 있습니다.
이것이 꼭 기초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밑에 보면 군·구별로 있는데 4명 정도 있는데 구에 가면 4명씩 안 될 수도 있거든요. 전혀 없을 수도 있고, 그렇죠? 그랬을 때 대상지역에서 융통성을 가지고 범위를 어차피 40명 정도는 무료수급자로 되어 있으면 40명에 대한 예산은 서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40명이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네트워크가 마련되어 있는지 하고 두 번째로는 오늘 보고서에는 없습니다. 제가 먹는 것이기 때문에 자료에는 없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원장님이 며칠 안 되셨으니까 전문가가 나오셔서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입원환자들 식대비가 얼마로 책정되어 있죠? 입원환자 식대비 한 끼가 얼마로 책정되어 있습니까?
원무팀장 이태길입니다.
7월 1일로 개정이 돼서, 그 전에는 본인이 부담하는 것이 5,500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7월 1일로 개정돼서 식사제공에 따라서 질은 틀려지겠지만 평균적으로 1,580원을 납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국민보험공단에서 제공해 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전에 5,500원으로 책정되어 있었죠?
환자들 식사비가, 한 끼죠?
그런데 항간에서는 현재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그 비싼 돈을 내는데 식재료가 아주 형편 없이 들어온다는 정보가 있고 또 실질적으로 병원에서 최저가 입찰을 한단 말씀이에요. 식자재를 가지고.
인천의료원도 최저가입찰하고 있지 않습니까? 본 위원이 확인한 바로는….
네, 그렇습니다.
인천의료원도 최저가입찰을 하는데 그러면 최저가입찰을 했을 때 5,500원의 식대비를 가지고 환자들의 식대비로 다 소모됩니까?
실제로 저는 수입부서기 때문에 구체적인 것은 잘 모르겠지만 식대에서도 마진을 상당히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5,500원할 때하고 1,580원을 개인부담할 때하고는 그 부분에 대해서 매스컴을 많이 타고 해서 날짜는 기억이 안 나지만 그 문제로 회의를 해서 식사질량을 높이는 것으로 회의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그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먹는 것입니다. 먹는 것인데 환자들을 가지고, 여기 계신 분들이 병원에서 나오는 환자들 음식을 드시는지 안 드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식대비가 5,500원 책정됐는데 최저가입찰 한단 말이에요. 최저가음식 한번 확인해 봤느냐 하는 거예요. 최저가음식이 어떤 음식이 되겠습니까?
제가 음식 가지고….
인천의료원 식대비가 최저가로 들어간단 말이에요. 맞는 말 아니에요?
내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지금까지 최저가에 대한 서류를 저한테 보내주세요.
그리고 가시면 내일이라도 음식도 한번 잡숴보시고 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최저가로 입찰된 음식이 이렇게 환자들한테는 높은 금액으로 책정돼서 환자들의 부담을 높이느냐 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소명자료를 저한테 보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하시죠.
24페이지 가정간호사업 강화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422명 인원은 어떻게 선정한 것이죠?
담당자가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간호업무팀장 장성숙입니다.
가정간호사업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조기퇴원 만성대상자들에게 저희가 의사의 처방을 받고 환자한테 직접 방문해서….
의사도 나가세요?
의사선생님은 나가지 않고요. 저희가 보고 어세스를 하고서 보고한 다음에 처방을 받고 나가게 됩니다. 주사도 놔줄 수가 있고요. 치료도 해 줄 수가 있습니다.
간접진찰을 하는 거네요?
네, 그렇게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의료법에.
그래요?
그러면 이 422명이 어떤 상태의 분들이에요? 거동을 전혀 못 하십니까?
네, 만성환자들입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각 구별로 인원을 몇 명만 해 주세요.
각 구에서도 방문간호사업을 하거든요. 중복되는 것이 없는지요?
각 구보건소의 방문보건사업하고 의료기관의 가정간호사업하고는 조금 다른 내용이라서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그 설명을 지금 업무보고시간이니까 내용을 유인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아까 위원님들이 많이 걱정하시고 말씀하셨는데 인공관절시술에 대해서, 사실 이런 분들이 많이 계세요. 제가 추천을 받아서 해 보니까 믿지 못해서 못 가는 거예요. 그리고 감히 추천을 못 하겠어요. 왜냐 하면 수술 잘못해서 잘못되면 어떻게 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데도 아까 지적하신 것은 그런 분이 많이 계시다는 것이죠. 그런데 누구라고 말은 못 하지만 그렇다고 지나가는 사람 아줌마 저소득층이에요, 그럴 수도 없고 그렇다면 그런 내용을 많이 아는 것이 일선의 저소득층담당입니다. 그분들이 많이 아실 테고 그분들이 해당자들에게 내용을 주거나 팜플렛을 주고 할 수 있도록, 지금 공무원 습성이 그렇습니다. 일해도 돈을 받고 일 안 해도 돈 받습니다. 원장님하고 틀려요 공무원들하고. 원장님은 다 소임 가지고 하시겠지만 공무원은 아무리 배당되어 있어도 없으면 안 하는 거야. 찾아서 해야 되는데 그것이 힘듭니다. 그것을 원장님께서 힘을 발휘하셔야 합니다.
제가 한 말씀드리면 각 구의 홈페이지에 하고 또 반상회보에 홍보하고 자치위원회에 통·반장회의 때 홍보토록 하고 저소득층 담당자들에게 홍보토록 해서 이 인원 이상 시술할 수 있게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볼 것은 27페이지에 20평 규모를 했는데 이것이 입원실이에요, 진료실이에요?
사무실 겸입니다. 진료실도 있고 직원들 한 사람씩 있는….
상담하고 이런 분들?
네, 대기실이 있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29페이지 진료환경개선을 위해서 의료장비 보강을 말씀하셨습니다.
9억 6,000만원요?
이것이 예산을 받은 상태예요? 요청한 상태예요?
국비도 받아야겠죠?
그러면 의료원에서 보건복지부에 이것 예산해 달라고 해 보신 적 있으세요?
현재 6월에 시에 보내고 시에서 7월 중에 보건사회연구원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래서 9월에 결정되는데 아직 시에서 그쪽으로 넘어가지 않아서, 제가 임명된 지 열흘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 부분을 제가 중점적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제가 보니까 예산 따다쓰는 것이 배정 받는 것이 공문 하나로 안 됩니다. 그러니까 가셔야 됩니다, 보건복지부를.
죄송합니다.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내시가 된 거예요?
인사팀장 송효성입니다.
9억 6,000은 2006년도에 확정됐습니다. 아직 돈은 못 받고요. 내려오고 있는 중입니다.
국비가 얼마 내려와요?
4억 8,000입니다. 시비 4억 8,000입니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죄송합니다. 제가 여기 앉아 있으니까 입이 근질근질해서 제가 뭐하나 여쭙겠습니다.
9페이지와 15페이지를 보니까 손익내역이 나오는데 109억 정도 손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 자료가 2005년도, 2006년도 1월부터 5월까지 동기대비입니까? 아니면 2005년은 전체이고 2006년만.
물론 민간의료기관이 담당하기 어려운 보건의료사업을 담당하기 때문에 인천의료원이 반드시 수지가 맞고 이익을 크게 내리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10억 정도의 손익 중에 소위 말하는 PSO보상을 받아서 나는 손해 비율은 얼마나 되는지?
시에서 10억 정도의 예산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PSO보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10억 정도의 손해가 또 난다는 말씀인 거죠?
아직 받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쭙겠는데요.
그래도 의료기관이라면 의업수입으로 인한 수입이 많이 높았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이기도 합니다. 계속 비율이, 이런 표현을 쓰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조화롭지 못해 보여서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본원의 경우는 의업수입 대비 의업외수입이 대략 30% 정도인 것 같고 백령의료원 같은 경우는 4배를 육박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의업수입의 내용은 어떤 것이고 의업외수입의 내용은 어떤 것이길래 다소, 기형적이라고 표현하기는 뭐 합니다만 조화롭지 못한 수입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그것이 궁금한데 말씀해 주시죠.
본원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백령병원까지 다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둘 다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본원에서는 부대시설인 영안실, 식당, 매점 이런 쪽의 수입이 의업외수입으로 잡혀 있는데 백령병원에 대해서는 제가 소상히 아직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백령분원장이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백령병원의 의업외수입은 시에서 나오는 보조금입니다.
보조금 때문에 그럼 4배의 높은 수입을 낸다는 말씀인가요?
4배 높은 수입이 아니라 백령병원이 적자이기 때문에 시에서 적자부분을 보전해 주는 것입니다. 그 액수가 적자분에 대한 보전액입니다.
알겠습니다.
예산내역에 대해서 제가 좀더 이해할 수 있게 세분화된 내역을 보여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네.
다른 위원님 더 이상 질의 안 계십니까?
자료 하나 부탁해요.
주요 의료장비 현황을 구입연도하고 수리 여부, 내구연한이 언제인지 유인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종석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업무보고 내용과 같이 제반업무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하셔서 업무에 반영되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서 위원님들께서 질의 중간에 요청하신 자료에 대해서는 자세하고 신속히 위원님들께 보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인천광역시의료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4분 회의중지)
(16시 4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남기두 이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평소 시민에게 편안함과 즐거움을 주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시는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여러 위원님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4. 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4항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남기두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아울러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남기두입니다.
먼저 제5대 인천광역시의회 개원과 더불어서 문교사회위원회의 위원장에 선출되신 유천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교사회위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공단 발전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지도 편달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공단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문용진 사업본부장입니다.
박봉규 체육사업본부장입니다.
원종국 경영지원실장입니다.
강석무 문학경기장사업단장입니다.
조만영 가족공원장묘문화센터장입니다.
안효배 혁신전략팀장입니다.
(간부인사)
지금부터 200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금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은석 간사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저희 공단이 앞으로 계획한 목표가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격려를 특별히 부탁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기두 이사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정종섭입니다.
14페이지에 보면 위탁예정가보다도 낙찰징수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운영이 부실했겠네요?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니까.
부실했다고 하기는 좀 어렵고요.
실질적으로 소래포구 이런 데는 흑자가 났고요. 그 다음에 제물포랄지 나머지 여섯 군데는 거의 무료개방을 했던 겁니다.
아, 그랬던 거예요?
무료개방을 했던 지역입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보면 큰일 날 뻔했어요. 뭐 그럴 리는 없지만 낙찰자가 담합을 했더라면, 위탁금하고 낙찰금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데 위탁예정금액을 어떤 산출에 의해서 했던 거예요?
저희 위탁예정금액은….
용역을 줬어요?
아닙니다. 저희들 국유재산 관련법령에 보면 단가를 토지지가로 산정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주차장이라는 것은 토지지가뿐만이 아니고 수입이 좋은 데가 있고 나쁜 데가 있기 때문에 지가 플러스 예상수입액을 반영해서 저희들 나름대로 만들었던 것인데 지금 중·남동권만 아주 유별나게 사업자가 저희들이 볼 때 판단을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고전을 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그 당시에 거의 한 평균치가 3억에서 4억 정도였거든요. 그런데 이분만 유별나게 8억 6,400을 쓰고 들어왔어요.
그래서 저희들은 최고가 입찰이기 때문에 사전에 불러다가 이것은 당신 도저히 운영하기 어렵겠다라고 해도 하여튼 금년에 몇 억을 자기가 손해를 보더라도 해 보겠다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괜찮고요.
아니, 그래도 그렇죠. 이렇게 차이가 난다는 것은 수치상으로 봐서는 좌우지간 부실한 것이라고 나는 생각을 합니다.
뭐 그것은 좋습니다.
나중에 세부적으로 보기로 하고요.
그 다음에 17페이지에 보면 문학경기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이대로 된다면 연간 43억의 수입이 예상된다고 그랬거든요.
이것이 적은 돈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월드컵 끝나고 4년 동안 뭐 한 거예요? 4년 동안 생각해서 이렇게 나온 것인가요?
아니, 지금 공단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 기획관리실이 문제가 있나 봐. 재산관리도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앉아서 인천시를 이렇게 운영하고 있으니, 그렇잖아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전체적으로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래도 월급 타고 저래도 월급 타니까 이런 결과가 나와요. 좋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좀 여쭤 보기로 하고요.
한 말씀만 더 드릴게요.
제가 매스컴에서 보니까 대형할인점 유치에 대해서 주변의 반발이 심한데 물론 수익적 측면에서 보면 해야겠지만 또 주변으로 봐서는 좀 그러네요. 이것은 어떻게 접근이 되고 있습니까? 그래도 추진하실 겁니까?
지금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들이 소위 이마트, 홈플러스 그 다음에 롯데마트, 농협 또 외국회사까지 다 해서 문학경기장 사업자 선정회를 했습니다. 사업설명회까지 하고 사업자 선정을 하는 단계에서 그 당시에 재래시장연합회 또 재래시장 쪽에서 상당히 반대가 심했어요.
또 일부 위원님들께서도 상당히 질타를 하시고 그래서 그 당시에 미뤄놓고 그러면 어차피 우리가 앞으로 추진할 거니까 이해관계인들 간에 어느 정도의 합의점을 도출해 보자.
그 다음에 또 타당성에 대한 용역도 한번 우리가 해 보자. 그래서 그 때 보류를 하고 금년 1월에 용역을 줘 가지고 이제 용역이 끝나서, 또 4기 시장님이 취임하셨으니까 본격적으로 이해관계인들하고 같이 대화를 지금부터 시작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한 40억 정도의 수익이 생기면 이 수입액을 재래시장의 시설현대화랄지 또 활성화 쪽으로 전부 지원을 해 드리고 그 다음에 지금 고용효과도 대형마트를 운영하려면 한 1,000명 정도가 된다니까 그런 것들을 같이 아울러서 하여튼 저희들이 이해관계인들과 접촉하겠습니다.
그러면 문학경기장을 공단에서 언제 인수를 했죠?
2003년 1월입니다.
그러면 여기도 책임이 작지는 않네요. 좋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지하도상가 대부료 현황을 유인해 주세요. 무료로 운영되는 데도 있어요?
지금 두 군데 있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네, 나머지는 전부 리모델링해서….
그러면 자료로 갈음할게요. 자료를 주세요.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용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연수구 출신 김용재 위원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이렇게 보고해 주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17페이지에 있는 문학경기장에 대해서 두 가지 정도를 질의하고 싶은데 하나는 뭔가 하면 인천시가 지금 대표적으로 어떤 교통영향평가나 이런 것을 제대로 못 한 건이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그것이 바로 예술회관, 그러니까 이마트하고 뉴코아백화점, 예술회관이 원래 도로가 되어야 되는 것인데 거기에 예술회관을 건립함으로 인해서 교통에 심각한 장애를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문학경기장에 대한 교통영향평가나 이런 것을 제대로 했는지 몰라도 여기에서 경기가 있을 때에는 엄청나게 밀릴 텐데 거기에다 또 할인매장까지 한다고 그러는데 이것에 대한 파악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도대체 납득이 안 갑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경기를 할 때에도 막히는데 그러면 할인점까지 하면 그것은 엎친 데 덮친 격이 될 텐데 뭐 그 날은 할인점이 쉬는 날도 아닐 것인데 그에 대한 문제를 면밀히 파악을 하고 하는 것인지에 대한 것이고요.
그 다음에 이사장님께서 자꾸 재래시장, 재래시장하는데 지금 연수구나 남구 쪽에는 할인매장이 거의 포화상태예요.
그러면 재래시장에만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고 지역 요소요소에 있는 소규모 상점들이 지금 죽을 지경이에요.
심지어는 어떤 얘기가 나오는가 하면 기존의 할인점이나 대형마트가 영업매장이 아닌 영업외 매장을 무리하게 사용하는 거죠. 그러니까 무슨 전시매장이나 아니면 통로를, 이런 것에 대해서 제가 분명히 다음에 시정질문을 할 예정이에요. 거기에 대한 대책조차 안 세워놓고 있는 상태에서 가뜩이나 더 죽어가는데 그러면 동네 구멍가게가 다 죽어버리면 겨우 할인점에 1,000명 고용한다고 그것이 대체될 수 있습니까?
재래시장이나 할인점에 고용하는 사람들만 인천시민이고 소상공인들은 전부 다 인천시민이 아닌 것인지. 그것에 대한 면밀한 파악도 없이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대책을 좀 얘기해 주세요.
교통영향평가 문제는 저희들 나름대로 굉장히 심각한 문제로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추진, 솔직히 제가 2005년도 1월 5일자로 취임하면서 바로 처음에 구상을 해서 어떻게 하든간에 우리 공단이 만성적자, 예산서를 보면 한 45억에서 50억 이렇게 적자거든요.
그래서 지하도상가 광고수입 등 여러 가지 사업들을 실시해서 하여튼 어떻게 하든간에 2007년도까지는 우리가 흑자로 하자는 그런 3개년 계획을 저희들이 만들어서 추진을 했습니다.
그래서 1월 5일자로 제가 취임을 해서 1월 15일 정도에 이런 것들을 신문지상에 발표를 하고 추진하면서 제가 가장 자신이 없었던 부분이 역시 교통영향평가입니다.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이 부분을 지금 저희들이 교통영향평가를 교통영향평가기관에서 확실하게 받아 놓은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시하고 조율을 해서 하는 방향으로 결정이 나면 저희들이 교통영향평가를 해 보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면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되고요.
그러면 공단 이사장님은 단순히 공단의 적자만 해소하기 위해서 하지만 인천시 시장님하고 저희 시의원들은 뭐냐 하면 인천시 시민 전체를 봐야 됩니다.
그러면 공단의 적자를 메우기 위해서는 다른 소상공인들에게 피해가 안 가는, 금방 얘기가 나왔던 골프연습장이나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스포츠시설이기 때문에 체육과 관계되는 시설 또는 부가적인 그런 시설들을 다시 더 부가적으로 해서 수익창출을 하는 방법을 찾아야지 단순하게 임대해 주기 좋은 할인점을 한다는 것은 무리한 추진 같은데요.
계속 시하고 같이 대화를 더 하겠습니다.
이 문제는 세세한 사항을 저한테 추후에 보고해 주십시오.
제가 볼 때에는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사안인 것 같습니다.
김용재 위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서구의 김용근입니다.
지금 이사장님께서 질의를 받으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신데 시설관리공단이 지금까지는 적자라는 말씀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직영을 했을 때 적자가 났는데 위탁을 줘 가지고 흑자를 만든다는 것이 논리는 좋죠. 그러면 그 피해는 누구한테 돌아갈 것 같습니까?
공단에서 제대로 관리를 했다면 저는 적자 안 났을 것 같아요. 그러면 위탁업자들이 흑자를 내려면 아마 모든 분야에서 다 올려야 될 겁니다. 그렇죠?
아까 여기에 보니까 뭐 주차요금도 100% 이상 높게 입찰에서 나왔는데 직영을 하다가 적자가 나서 위탁으로 간다고 했을 경우에 결과적으로 피해를 보는 것은 시민들 아니겠느냐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사장님은 거기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재위탁을 하더라도 주차요금 이런 것들은 시의회에서 조례로 정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소위 잘되는 데와 안 되는 데, 그러니까 1급지, 2급지, 3급지, 4급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1급지는 30분당 1,000원인데 2급지는 800원, 3급지는 600원 차등으로 정하는 것을 저희 공단이나 시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시의회에서 조례로 정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위탁을 하더라도 위탁받은 자가 그 범주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래서 요금체계가 변할 수가 없어요. 단지 뭐가 변하냐면 저희들 주차관리원들은 거의 10 몇 년씩 됐고 나이가 많으신 분들인데 인건비가 거의 한 200 이상 들어가거든요.
그런데 민간이 하게 되면 인건비를 70만원이나 80만원짜리를 쓰니까 인건비 차액을 남겨먹는 것인데요. 그래서 어느 정도의 적자를 면하고 이익이 나고요. 그래서 요금차이는 전혀 관계가 없고요. 그 다음에 하더라도 조례에 의해서 정해질 문제이고 그래서 민간사업자가 자기 재량권은 사실상 없습니다. 없고 단지 문제는 저희들이 저녁 8시까지 운영하던 것을 10시 내지 뭐 12시까지 하겠다. 24시간 하겠다라고 요구된 데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씩 마찰이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남구나 그렇지 않으면 소래포구 같은 데를 8시까지 운영하던 것을 10시까지 운영하니까 당장 민원이 저희들한테 들어옵니다.
그래서 그 동안에 그런 민원들이 소래포구하고 남구 쪽에서 한 2건 들어와서 저희들이 가서 업자하고 같이 얘기해서 이것이 반발이 심하니까 종전대로 운영하자 해서 지금은 종전하고 똑같이 운영을 합니다.
그래서 인건비 차액 때문에 조금 자기들의 숨통을 트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시민들은 큰 불편사항은 없습니다.
하여간 관리 좀 잘 해 주십시오.
민간인한테 부담이 되지 않게끔이요.
이상입니다.
다음은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명숙입니다.
저는 시민단체 출신이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김용재 위원님하고 같은 맥락에서 삼산체육관에 대해서도 좀 우려가 됩니다.
의욕은 굉장히 좋으신데 이사장님의 시각이 수익성에 너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고요. 체육시설로써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하시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정말 교통영향평가를 하신 것인지, 거기가 아파트 밀집지역이거든요. 그래서 하나가 벌어져도 굉장히 문제가 될 텐데 여기다가 또 문화예술 행사에 대한 계획도 있으시고 또 아까 말씀하실 때 여러 가지를 유치하시겠다고 그러는데 정말 체육시설에 그런 것이 필요한 것인지 제 생각에는 마인드를 좀 달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생각을 좀 말씀해 주십시오.
그렇지 않아도 삼산체육관 바로 뒤쪽에 아파트 단지가 쭉 있거든요.
그런데 짓는 단계에서는 저희들이 개입하지 못합니다. 시에서 짓고 있고 종합건설본부가 종합감리자로 선정돼서 시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단지 위탁을 받으면 운영만 하는 것인데 앞에 아파트 단지에서 뭐 전자랜드 농구게임이 있을 때 대거 차가 들어오면 당연히 그런 문제가 생기니까 한동안 반대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도로 폭을 한 폭을 더 늘렸어요. 삼산체육관 내의 출입구는 달리 변경할 수는 없으니까 차로 폭을 더 늘려서 지금 작업을 하면서 그런 부분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공사에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뭐 수영강습, 휘트니스, 클럽스포츠, 문화 아카데미 운영 이런 것들이 그렇게 한꺼번에 대거 많이 몰리는 그런 것이 아니거든요. 시간대별로 해서 수영강습이면 새벽반이나 오전, 오후반으로 나눠서 하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는 크게 뭐 교통혼잡은 없을 것 같고요.
단지 문제는 대형 이벤트행사인데 그런 행사를 할 때에는 나름대로 하여튼 최대한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컨벤션센터도 유치하고 레스토랑도 유치하실 겁니까?
애초에 그 시설을 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리고 2010년도에 전철이 삼산역 바로 앞에 생기기 때문에 차보다는 지하철 이용도 가능할 것이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거기가 외곽순환도로로 나가는 도로이기 때문에 교통은 굉장히 문제가 됩니다.
심각하게 고민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저는 남동구 제4선거구의 오흥철 위원입니다.
지금 주차장 문제 때문에 여러 가지 얘기가 대두가 되는데 특히나 소래포구 주차장에 대해서 이사장님한테 중점적으로 좀 여쭤 보겠습니다.
주차장을 민간위탁한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혹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노조 때문입니까? 아니면 적자가 있어서, 우리가 적자니까 민간위탁에 넘겨줘서 너희들이 맡아서 해라 이런 겁니까?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저희 공단 입장으로서는 계속 고인건비 체계를 유지해 나갈 수가 솔직히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주차관리원 나이가 거의 평균 50살이 다 넘어요. 4대 보험료까지 다 따지면 거의 1년에 3,000만원 이상 투자되고 실제 봉급은 연 2,000만원 되거든요. 물론 적은 사람, 많은 사람 있습니다만 그래서 그 인건비 체계로써는 도저히 주차장 사업을 저희들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소위 있는 사람을 민간기업처럼 잘라낼 수는 없는 것이고 자기 정년이 다 되거나 본인이 희망하면 내보내는데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자를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까지 아직 주차관리원을 한 명도 채용을 안 하면서 정년에 도래한 사람들이 작년에 17명, 금년도에 16명 꽤 많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정년이 돼서 나가면 신규채용을 안 하고 그 부분을 민간한테 위탁을 해 버리면 서로 노조와의 마찰도 피하고 저희들 적자도 해소하면서 이런 차원입니다.
알겠습니다. 노조하고 마찰도 적고 경영 적자도 개선을 하시겠다 이 말씀이십니까?
그렇다면 아까 말씀 중에 민간업자들 주니까 인건비가 70~80만원 정도 들어가더라, 우리가 하면 한 200만원 정도 들어간다, 거기에 갭이 적게 봐야 한 100만원 정도 나네요. 그러면 주차장을 민간인한테 위탁을 주셨으면 민간이 이만큼 자기 섹터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들은 모든 것을 다 관리를 하고 그래야 되겠죠. 그러나 위탁을 준 시설관리공단에서는 관리차원에서 한 번씩 나가는 경우는 있습니까?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민간위탁을 하게 되면 모두 100% 다 권한을 주는 게 맞는 위탁인데 지금 그쪽은 공영주차장이기 때문에 그렇게 저희들은 못 하고 시설물 내지 환경장비는 직접 저희들이 우리 돈 가지고 우리가 합니다. 무슨 주차선을 도색한다거나 포장을 한다거나 주차관제시스템을 만든다거나 무슨 시설물은 전부 저희들이 하고 있고 민간업자는 그냥 운영해서 운영수익금만 남깁니다.
알겠습니다. 운영만요?
그런데 제가 보는 견해에서는 그 사람들이 휀스를 쳐 놔요. 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휀스를 여기하고 저쪽하고 봉을 박아서 줄을 쳐 놔요. 주차금지, 이쪽도 이렇게 해서 주차금지, 가운데 노른자 위 넓은 지역 다리 밑의 그쪽하고, 다리 양 사이드에 있는 거기는 선을 그어놓습니다. 거기는 차를 못 대게 합니다. 그래서 혹시 그런 것을 알고 계신가 해서 여쭤 본 것이고요.
그렇다면 민간인한테 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1억 7,000짜리가 8억 6,000이 됐다면 이것 뭔가 문제인 것은 틀림이 없어요. 그러면 그 동안에 우리가 적자를 봤으니까 귀찮다. 민간위탁해서 우리가 득을 봐야 되겠다. 노조나 급료 부분에서, 적자부분도 해소를 해야 되겠다. 이런 맥락이신데 그렇다면 거기 오시는 손님들의 입장에서 보면 소래 안 가겠다 이겁니다. 밤 10시에 가도 그것을 받고, 거기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의 관계는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왜냐 하면 소래라는 데가 지금 현재 남동구에서는 금년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제6회 소래포구축제를 개최합니다. 그 경비가 얼마냐 하면 2억 5,000만원 들어가요. 그러면 그 지역에 있는 상인들이 얼마를 보태느냐 한 5,000만원 보탭니다. 전에는 더 보태는 경우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어떻게 하면 인천의 한 포구를 잘 살려서 외지에 있는 사람들이 인천에서 돈을 쓰고 가게 만들자. 또 인천에 있는 소래포구를 많이 알리자. 이런 맥락인데 안 가겠다 이거야. 이런 경우에 과연 거기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입장은 어때야 될 것인가. 지금 우리가 8억 얼마를 받았다고 그것만 좋아서 수익이 500% 나왔다. 이게 좋아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 시장경제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이런 것을 생각해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그 지역에 나가서 여론을 한번 들어보시면 상당히 쉽지 않을 것으로….
제가 몇 번 갔습니다. 가서 상인들을 만나고 했었는데 소래포구가 10시까지 연장 운영한 것에 대한 불만이 맨 먼저 저희한테 민원접수가 된 거예요. 그래서 바로 사업자, 시하고 같이 가서 8시로 하는 조치를 했습니다.
(관계관을 향해)
“지금도 하고 있죠?”
(『네』하는 이 있음)
아직도 그렇게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아직도 늦게까지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것은 제가 확실히 시하고 같이 가서….
실질적으로는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8시까지 하시는 모습을 봤거든요. 그 다음에 소래포구 행사 시에는 주차장 협조는 당연히 저희들이 할 것이고 그 다음에 수익은 아까 12억 4,300만원 얘기했는데 소래포구 그쪽은 1년에 한 6억 정도 수익이 되는 됩니다. 우리가 할 때도, 6억 정도.
그런데 단지 소래포구만 6억이 됐고 나머지 6개 제물포라든지 중·남동 권역 그쪽은 거의 무료개방했던 데인데 같이 묶어서 하다 보니까 공시지가가 낮게 나온 것이고 그래서 실제 낙찰가가 500% 나왔지만 실제 소래포구만 수익이 한 6억 정도 됐어요. 그래서 조금만 잘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데인데 처음에 낙찰자가 너무 욕심을 부려 가지고 다른 사람은 3억, 4억에 들어왔는데 혼자만 8억에 들어와서 지금 굉장히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남동구 소래포구 시장이 좀더 악화된다거나 이런 것을 저희들이 굉장히 고민하고 있는데 하여튼 그런 쪽은 충분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글쎄, 제가 볼 때는 이사장님이 충분히 고민을 안 하시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 거기에 나와 계시는 분들이 노조에 계셨던 분들이 나와 계시는데, 아까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그래도 6억 정도 수익이 났다. 그렇게 말하셨어요. 그러면 그 주차장은 수익성이 있는 데입니다. 직원들이 했어도, 그러면 다른 데서 수익성이 안 났던 부분에서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는가를 연구를 하셔야지 그 지역 상권이 외지에서 손님들이 안 들어온다. 손님들이 안 들어오면 그 포구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시나 구에서 돈을 붓고 여러 가지 정비사업을 하고 어민들 지원을 해 주고 이런 게 무용지물이 되지 않겠는가 이런 우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사장님 앞으로 그 지역을 계속 민간위탁을 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하여튼 금년도에 저희들이 중·남동권, 남구권, 부평권 우선 15개소를 민간위탁을 한번 해 봤거든요. 시범사업인데, 금년도에 한번 해 보고 평가를 해 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것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만약의 경우 반대급부적으로 그 지역 상인들이 속된 말로 다 들고 일어나서 여기 주차비 이래 가지고 이것 못 하겠다. 그래서 정말로 어떠한 행위가 발생된다면 그런 생각은 혹시 안 해 보셨나 모르겠습니다.
글쎄 아직 거기까지는 제가….
그리고 인천대공원에 대한 건은 시간이 많이 흘러서 차후에 제가 자료요청을 하도록 하고 이 건에 대해서도 이쯤하고 차후에 다시 한 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시간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최종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평구 최종귀 위원입니다.
삼산체육관에 대해서 제가 부평구 출신이기 때문에 잠깐만 묻겠습니다.
교통영향평가라든가 등등은 우리 위원님들께서 다 말씀하셨기 때문에 말씀 안 드리고 삼산체육관을 부평구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그것은 저희 인천시 재산입니다. 구재산이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인천광역시 시설관리공단은 인천시의 재산을 관리하는 공단이고 부평구는 부평구 재산을 관리하는 데이기 때문에 회계소관이 다릅니다. 달라서 아마 그것은 안 될 거예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시설에 대해서 재투자 및 수리비용을 3년간 한 것을 유인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사장님, 공단의 제일 문제점이 무엇이에요? 한 세 가지만 말씀해 주시죠. 개선하고 문제점이요.
하여튼 저희 공단이 물론 공익을 실현하는 기업입니다만 하여튼 적자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솔직히 말해서 공기업으로써 용서받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행자부라든지 중앙평가위에서, 그래서 만약에 적자가 나면 당장 점수가 깎이면서 직원들 인건비도 막 깎이거든요. 성과급도 안 주고 우선 어떻든지간에 앞으로 공기업도 물론 공익실현이 우선입니다만 공익실현을 하면서도 최소한 적자는 면하는 공기업이 되어야 되겠다. 그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본 위원 생각에는 지금 제가 다 파악은 못 했지만 적자가 많고 하면 사실 집행부에서 소관업무를 받아야 돼요. 공단을 만들어 가지고 괜한 뭐라고 해야 될까, 이게 문제가 있습니다. 하여튼 이것은 제가 나중에 따지기로 하고 이것 내역은 유인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김용재 위원님.
아까 말씀드렸던 문학경기장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실시에 관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밑에 보니까 12월에 한해서 사업자 선정한다고 향후 추진 계획까지 나왔는데 이것은 신중히 고려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연수구 같은 경우에는 재래시장이 거의 없으니까 그것을 감안해서 그것도 한번 신중을 기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방금 김용재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문사위원님들께 공히 한 부씩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께서 조금 전에 요청하셨던 자료를 저희한테도 같이 주세요.
그래요.
같이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그 건에 대해서도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남기두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제반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본 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해서 업무에 반영되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실한 답변을 해 주신 인천광역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서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인천광역시 시설관리공단의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일정은 2006년 7월 11일 10시에 개의하여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유치본부의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55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출석공무원
(여성복지보건국)
국장 김진희
가정청소년과장 김진택
여성정책과장 박덕순
보건정책과장 곽광희
위생정책과장 전평환
여성복지관장 김경자
여성의광장관장 방윤숙
청소년회관장 최제형
(보건환경연구원)
원장 김용희
보건연구부장 고종명
가축위생시험소장 황현순
질병조사과장 이제만
미생물과장 허명제
약품분석과장 조남규
식품분석과장 이길봉
농산물검사소장 곽영주
환경조사과장 하현섭
대기보전과장 방기인
수질보전과장 김경태
토양환경과장 노재일
해양조사과장 권문주
공단환경과장 심재덕
○ 기타참석자
(인천의료원)
원장 김종석
관리부장 이정휴
총무인사팀장 송효성
경영개선팀장 편종묵
전산보험심사팀장 채인옥
간호지원팀장 채수미
간호업무팀장 장성숙
시설관리팀장 정호수
재무회계팀 한춘우
백령분원장 이상협
원무팀장 이태길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남기두
사업본부장 윤용진
체육사업본부장 박봉규
경영지원실장 원종국
문학경기장사업단장 강석무
가족공원장묘문화센터장 조만영
혁신전략팀장 안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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