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화군 제1선거구에서 출마한 유천호 위원입니다.
오늘 업무보고와는 다른 지역 실정 때문에 제가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현재 강화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줄 서기에 급급한 해바라기성 일부 공무원들로부터 부당한 핍박과 그 공무원들 자신들의 말에 언제나 충성스러운 여협이 되기를 바라면서 처음부터 실시해 오던 강화군 무료급식소 등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임의대로 재가노인집으로 운영을 바꾸기도 하면서 또한 인천여성대회 및 강화군여성대회에 강화군 여협 회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오직 새마을과 생활개선회 회원들만이 보조금을 받는 단체입니다. 그 단체는, 참여하는 등 강혜영 이전 회장들에 대한 무료급식소 운영보조금 사용내역을 공개해 주었으면 합니다.
그 이유는 현재 강화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기 2년 전까지는 담당팀장이 도장과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의 통장을 가지고 임의대로 무료급식소를 운영해 왔습니다.
그것을 공개해 달라는 것을 강화군에서는 지금 거절하고 있는 상태인데 지금 현재 여성단체협의회측에 의하면 담당공무원들이 무료급식소 운영에 대한 예산을 업그레이드시켜서 지출했다고 하는 주장이 아주 팽배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3개월 동안, 현재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운영하던 통장을 받기 전 3개월 간에 팀장이 운영하던 그런 내용에 대한 공개도 끝내 거절하고 말았어요.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 시에서는 공무원들이 여성단체협의회를 시녀 부리듯 남녀평등주의를 벗어나서 아직도 남성우월주의를 표시하고 있는 강화군 행정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검토하셔서 지도해 주시고 무료급식소 운영에 대한 예상 사용내역에 대해서는 명백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는 지난해 중부일보, 강화신문 등 여러 언론 매체를 통해서 공개된 바가 있으나 인천시 담당공무원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사실상 조사하고 지도한 흔적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서 사후 대책과 과거에 이루어진 모든 내용을 철저히 조사해서 차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상세히 조사해서 본 위원회에 그 결과를 자세하게 또 보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일부 강화군 사회과 공무원들이 정치적 중립을 취하지 않고 특정후보를 지지하기 위해서 여협을 이용하려 하는 그런 표적관리를 해 온 것이 밝혀진다면 그들 공무원에 대한 처리 또한 담당국장님이 그 결과에 대해서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보건소장에 대한 임기는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