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80회 [임시회] 4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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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0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10년 2월 2일 (화)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10년도(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
2. 2010년도(재)인천경제통상진흥원주요업무보고
3. 2010년도인천신용보증재단주요업무보고
4. 2010년도(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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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5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0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의정활동에 여러 가지로 바쁘신 가운데에도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현안 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신진 송도테크노파크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산업위원회는 출연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인 개최 등 명품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여러 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금년에도 우리 산업위원회는 경제자유구역 개발의 성공적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서민 일자리 창출 및 산업기술단지 조성 지원 등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열과 성의를 다할 것입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시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한 기술개발과 사업추진으로 시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재단법인송도테크노파크업무보고, 제2항 재단법인인천경제통상진흥원업무보고, 제3항 인천신용보증재단업무보고, 제4항 재단법인인천정보산업진흥원업무보고가 되겠습니다.

1. 2010년도(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재단법인송도테크노파크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도테크노파크 신진 원장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인천광역시의회 산업위원회 한도섭 위원장님과 바쁘신 중에도 저희 송도테크노파크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는 산업위원회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희 송도테크노파크는 그 동안 인천기업의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위원님들의 지원하에 모든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고 기술개발 지원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송도테크노파크가 인천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것을 위원님들께 말씀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주요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인우 사업기획본부장입니다.
류춘근 관리본부장입니다.
김광희 기술혁신본부장입니다.
김문식 홍보기획실장입니다.
박오성 SV조성실장입니다.
이재식 기업지원실장입니다.
이중재 행정실장입니다.
김정식 디지털설계가공실장입니다.
최성창 나노표면기술실장입니다.
노범섭 생물공학실장입니다.
정남훈 자동차부품기술센터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소개를 드리고 배포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ㆍ2010년도(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서
(보고중단)
원장님,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신하고요. 바로 질의로 들어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송도테크노파크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하실 자료가 없기 때문에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 준비하는 동안 원장님, 우리 간부님들 중에 바뀐 분 있습니까? 지금 바뀐 분이 없죠? 그전 그대로죠.
네, 계시던 분들입니다.
하여튼 송도테크노파크원장님을 비롯해서 간부님들 하여튼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인천을 위해서 정말로 열심히 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원장님, 오신 지도 꽤 되셨죠?
네, 1년 조금 넘었습니다.
업무 파악이라든지 모든 것 다 하셨으리라 믿고요. 하여튼 이 사업도 인천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중요한 기관이기 때문에 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여러 간부 직원들이 열심히 해 줄 것으로 믿고 또 오늘 업무보고입니다만 위원님들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의를 할 겁니다. 하여튼 열심히 답을 해 주시고 하여튼 열심히 하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Street Mall은 공사가 지금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예정대로요?
그게 발주 과정에서 좀 문제들이 있었죠?
발주 과정에서 불복하고 심사가 좀 잘못됐었다라고 포스코에서 항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마무리가 어떻게 됐습니까?
포스코 건은 Street Mall 심사과정에서 저희는 정해진 절차를 잘 지켜서 추진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포스코에서 사과를 하고 끝났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사과를 했는데 내용적으로는 상당히 심사위원 선정 과정에서 문제가 있다. 왜 심사위원 선정 과정에서 인천사람들이 전부 배제되었었는가. 꽤 지난 얘기지만 어쨌든 이것도 현재 TP가 안고 있는 숙제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건데 그때 왜 심사위원이 배제가 됐었습니까?
저희가 인천 분들을 의도적으로 배제할 그런 뜻은 없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오해가 생겼는지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통상 숫자로 인천시 공무원이나 이런 사람들은 싹 배제가 되면서 상당히 업체들의 반발이 일어나고 결과적으로 기업 활동을 위해서 승복은 하고 사과는 했지만 내용적으로는 이런 점은 개선되어져야 된다라고 항간에 굉장히 많이 회자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저희는 인천기업들의 참여를 반 이상 추진하고 있고 요. 가능하면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기업들이 참여하는 것을 상당히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오해되신 부분들은 가능하면 저희가 피해 나가겠습니다만 저희들이 충정을 가지고 지역경제 또 지역기업들을 많이 참여시키겠다 이런 점들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Street Mall 말고 또 어떤 공사가 진행되고 있죠?
저희가 IT센터를 건축 중에 있고요. 그리고 BT센터 그 다음에 자동차부품, 메카트로닉스 또 융복합센터 이런 것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지금 금융 위기로 인해서 사업 추진에 문제가 되고 있는 현장은 하나도 없나요?
금융 위기에 의해서 직접적으로 타격을 입은 것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물론 산업 전체가 좀 위축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기업들이 투자를 하는데 신중해지는 경향은 있는 것 같습니다.
분양이나 기타 등등 자금 마련이 어려워서 공사 진행이 상당히 더딘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몇몇 현장이. 원장님은 그것 잘 모르십니까?
일부 참여했던 기업들이, 건설업체가 좀 어려워져서 보증사가 떠맡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 현장이 어디죠?
그것이 지금 BT센터입니다.
그럼 진행이 되고 있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코오롱에서 인수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정된 공기 안에 맞춰져지나요?
맞추려고 아주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니, 원장님이 보시기에 맞춰져집니까?
네,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특별한 대책 마련 따로 안 해도 돼요?
저희가 행정적으로 처리할 시간도 단축하고 또 그러면서 그분들 시간에 맞출 수 있도록 독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TP가 공사관리시스템은 없죠?
저희가 건설 관리하는 회사가 있죠. CM 컨설턴트 메니지먼트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컨설턴트 메니지먼트는 그 공사의 관리를 맡는다고 하지만 CM의 성격이라는 것 자체도, CM도 수주하는 케이스 아니겠어요? CM 자체도.
그러다 보니까 궁극적으로는 CM도 발주처가 아니거든요. 그런데 발주처로써 관리시스템이 없어요.
저희 직원들이 그 사람들하고 하나가 돼 가지고, 일체가 돼서 밤낮 없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어떤 직원이 일체가 돼 있죠?
SV조성실 직원들이 전부 투입돼서 관리를 하고 있죠.
SV조성실 직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지금 10명 정도 됩니다.
10명의 전공이 어떤 것들이에요? 어떤 부분들이에요?
건축, 전기, 토목 여러 분야들의 전공입니다.
그러면 이분들은 건설을 관리하기 위해서 따로 채용된 직원들입니까?
TP하고는 관련 없는 직종인데, 그렇죠?
그래서 건설 쪽으로 특별히 그쪽에 경험 있는 사람들을 채용한 것입니다.
그러면 건축하고 건설 이쪽에 채용된 직원들은 정식 TP 직원입니까?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분들은 건설사업 발주 이 공사가 끝난 다음에 어떤 일을 맡게 돼요?
지금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단 이 업무에 투입이 돼 있지만 기본적으로 테크노파크에서 일을 한다고 하는 것은 기술개발을 육성하는 그런 범주 안에서 다 추진하는 일입니다. 사이언스빌리지 조성도 결국은 기업육성시스템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이어서 사실은 건설이 다 완료된 다음에는 이분들을 재훈련시켜서 다른 분야 기업지원 업무로 투입하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지원 업무요?
건축, 토목 이쪽 부분의 기술자들이 기업지원 업무로 TP에서 계속 일하면서 지원한다?
그건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옆에서 하는 일들을 지켜보기도 하고….
불가능한 일은 아닌데 한번 원장님 이런 생각을 해 줘 보세요. TP라고 하는 테크노파크라고 하는 조직의 고유 업무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랫동안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그 고유업무 영역이 있는데 느닷없이 지금 TP가 발주를 한다 해서 TP가 이것을 관리하고 있다고요. 몇 사람 뽑아 가지고 수천억 되는 것 그렇게 공사관리가 만만한 게 아니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테크노파크가 관리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뭔가 구조적으로, 테크노파크는 건물이 다 완성돼 가지고 운영 체제에 들어가기 시작했을 때 그것을 받아서 운영을 하면 그런 고유 업무에 충실하면 되지 발주까지 하고 공사관리까지 하고 이게 테크노파크의 일이 아니라고 저는 보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공사와 전혀 상관없는 부서가 발주를 하고 공사관리시스템을 만들고자 하면 한도 끝도 없을 텐데 TP가 왜 이러한 구조로 가야 되는가라는 의문을 갖고 있는데 우리 원장님 한번 답변 좀 줘 보시겠습니까?
저는 우리 인천의 공공시스템에서 얼마든지 공사를 관리하는 시스템이 존재하고 있는데 왜 TP가 갑자기 10명씩 기술진들을 불려서 시스템을 만들어 가지고 수천억짜리 또 여러 건을 한꺼번에 관리하는 게 과연 관리가 되겠는가라는 의문을 갖는데.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겠습니다만 첫 번째 제가 오기 전에 시작된 사업들입니다. 그러면서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희가 하는 사업은 그냥 건설하고 끝나는 분양하고 끝나는 일이 아니고 저희가 송도라고 하는 지역을 사이언스시티화하는 테마사업입니다. 저희가 사이언스빌리지를 조성하는 것은 건물만 지어서 분양하면 끝나는 일이 아니고 어떠한 산업 분야에 어떠한 전략을 가지고 어떻게 기능 배분을 하고 육성하느냐 이런 관점에서 전반적으로 하나의 통일된 체계로써 이루어져야지 건설 따로 또 전략기술기업의 유치 지원이 따로따로 가기는 좀 어렵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이언스빌리지를 맡아서 하는 것은 사이언스기업, 기술기업 육성의 책무를 저희가 지고 있으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일관된 체계 속에서 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이런 뜻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말씀에 제가 절반의 동의는 하는데요. 분양 및 임대를 한다 하더라도 역시 테크노파크의 고유 업무에 맞춰서 업종을 선정하고 그들을 네트워킹시키고 이런 업무를 한다는 것은 그건 100% 맞는 얘기인데 지금 얘기하는 것은 순수 건설이란 말이에요.
TP의 건설시스템을 도입할 이유가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연세대 복합단지를 만든다고 하면 연세대에서 기술진들이 나와서 공사관리를 하는 게 아니라 SPC를 설립해서 고유의 건설 기술진들이 존재할 것 아니겠습니까?
TP의 기능이 저는 약간 변질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글쎄, 이 건물을 발주하고 완성을 한 후에 어떤 사용, 운영 체계에 있어서 분양이나 임대나 자금관리나 아니면 진짜 사이언스의 기능 향상이나 해서 연구하고 인원 배치하고 이것은 테크노파크의 고유업무죠. 그런데 왜 건설, 짓는 걸 관리하냐고. 테크노파크에서.
물론 그 에어리어를 줬기 때문에 한 20여만평 땅을 줬기 때문에 여기다 테크노파크에서 그 기능에 맞춰서 에어리어를 그러한 성격으로 하자 그걸 TP가 관리해라 여기에 어떻게 집 짓는 것까지 발주를 하고 여기서 공사 관리까지 하고 건축직들 데려다가, 그 사람들이 현장에 나가서 짓는 것 10명이 무슨 수로 한다고, 저는 이것 대단한 행정의 오차라고 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길게 여기서 시시비비를 가릴 일은 아니지만 원장님 한번 고민해 줘 보세요.
테크노파크의 업무영역을 제가 침범을 하려고 하거나 아니면 잘못을 뭐 그러려고 하는 게 아니라 TP는 TP의 길을 가라 이거죠. 왜 건설회사들이 TP가 발주하는 것을 가지고 시비를 걸고 뭐 잘못됐네 잘 됐네 심사위원을 이랬네저랬네 이 소리가, 왜 그렇게 가야 되는지.
테크노파크가 무슨 발주까지 하고 공사관리까지 하고 건축직, 토목직 뽑아 가지고 현장 감독까지 내보내고, 왜 이런 일을 해야 되는가라는 것에 대해서 저는 이것은 진정 행정을 하시는 분들이 너무 깊게 신중하지 않은 그런 시스템이 아니겠는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업무보고 시간에 한번 말씀드린 것이니까 원장님 한번 그 부분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 짓는 것 그것은 어느 특정 이것은 너희가 지어라 그래서 다 완성시켜라 대신 우리가 그 용도는 이러이러한 목적으로 가니까 여기에 맞춰져 줘라 이런 식으로 구분된다고 하면 누구나 이해가 가겠는데 내가 발주하고 나중에 내가 쓰고 내가 분양하고 내가 임대주고 그건 TP가 영역을 벗어난다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하나만 간단하게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때 질의했던 부분이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7쪽,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님이 얘기를 했었는데 사이언스빌리지는 현재 분양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지금 분양하고 있는 것은 IT센터 하나입니다. 현재 제가 알기로는 사십 몇 프로 정도.
그럼 전혀 변화가 없네요.
지금 수의계약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의계약이요?
그럼 이 부분을 좀 전에 본 위원한테 말씀하시기를 분양률을 낮추기 위해서 어떤 용역을 주겠다. 용역을 줘서 그 결과에 따라서 어떠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은 용역결과가 나왔습니까?
용역 결과가 나왔는데 어떻게 나왔습니까?
지금 평당 417만원 정도로 나왔습니다. 420만원 정도였는데 3만원 정도 줄어들었습니다.
3만원?
송도테크노파크에서는 실질적으로 업종을 더 추가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분양률을 높이기 위해서. 지금 업종이 제한돼 있잖아요.
지금 분양하고 있는 것은 IT센터인데요. 분야별로 나눠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몇 개 업종입니까?
현재하고 있는 것은 IT 관련된 기업들을 유치하는 것이죠. IT센터.
IT센터 하는데 그 분야에 한정돼 있다 보니까 분양이 저조한 것 아니냐.
그런 부분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이 부분은 어떻게 대처해 나가려고 하는 거예요?
IT라고 하는 것이 순수IT 분야보다도 그것이 응용되는 분야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능하면 해석은 확장해서 추진할 생각입니다.
이게 가능하겠습니까?
저희들 현재 진행 상황으로는 다른 분양 케이스를 보더라도 별문제는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 원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언제까지 분양이 한 70% 이상 된다라고 확신을 가질 수 있어요?
그 분야는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한 직원이 설명을 자세하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그것 듣기 이전에 종전에 분양가가 420만원에서 417만원인데 결국 3만원 줄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보세요. 전체 평수에 대해서 줄은 금액이 얼마입니까?
건설시공사 측에서는 432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저희가 검토 결과 420만원 정도가 적정하다고 판단이 됐는데 최종적으로 417만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럼 총 얼마가 줄어듭니까? 총 줄어든 금액이.
곱하기를 해 보면 15만원 곱하기 분양 평수니까요. 31층짜리가 두 동이거든요.
(관계관을 향해)
“3만 3,000평 곱하기 한번 해 보세요, 3만 3,500평.”
기본적으로 뒤에 팀장들은 이런 것 준비를 해서 나와야지 용역을 줬으면 용역결과를 분명히 위원들이 질의할 건 당연한 건데.
50억 정도 됩니다.
50억 정도 됩니까?
지금 평당 3만원씩 해서요? 원래 420만원은 우리가 조정한 가격이고 거기서 용역을 준 결과에서 3만원씩 줄었는데….
그러면 10억이 되고요. 시공사가 제시한 것에 비하면….
아니, 시공사에서 제시한 부분은 없어지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420만원으로 분양이 들어가서 약 사십 몇 프로가 진행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건설사에서 제시한 건 아무 의미가 없죠?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10억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렇죠?
아까 누가 설명하신다고 그랬어요?
SV조성실장이 설명드리겠습니다.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SV조성실장 박오성입니다.
제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하세요.
당초 코오롱 시공사에서 432만원 평당 제시를 했습니다. 저희가 용역을 통해서 검토해 본 결과 평당 420만원으로 검토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하고 협의조정을 다시 했습니다, 그 금액으로. 평당 417만원으로 저희가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코오롱 측에서 제기한 금액과 저희하고 했을 때 그 갭 차이는 45억 정도 차이가 났고 또 회계용역과 저희하고 또 조정한 금액은 10억 정도 저희가 세이브를 시켰습니다.
그럼 용역을 해서 원가가 줄은 부분은 어느 부분이에요?
용역해서 원가 줄은 부분은 건축 부분하고 또는….
건축부분 어디요?
건축부분에 인건비부분에서 보시면 건축내역에 인건비와 또는 자재비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인건비 부분에서 많이 줄었습니다.
자재비 같은 것은 계속 가격이 상승해서 이것은 줄일 수가 없을 것인데.
네, 그래서 자재비는 당초 제출했을 때 저희하고 협약했을 때 기준으로 그 이후에 오른 금액은 반영을 안 시켜 주었습니다.
그러면 인건비 자체도 최저임금으로 되어 있어서 노동자들 임금이 딱 나와 있는데.
그래서 인건비 금액, 예를 들어서 건축비가 1인당 5만원 그 기준보다도 인원수로 조정을 해서 좀 내려간 부분이 있었습니다.
들어가세요.
원장님, 이 부분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그렇습니다. 물론 잘하시려고 했던 부분들인데 맨 처음에 코오롱에서 제시했던 금액과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조정한 420만원 할 적에 맨 처음에 조정할 적에 아예 좀더 철저하게 분석해서 어떠한 치밀하게 했다라고 하면 용역비도 안 들이고 당연히 417만원씩 이것을 할 수가 있었던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게 의회 행감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문제점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하니까 다시, 용역비 얼마 들었습니까?
6,000 정도 들었습니다.
용역비 더 들여서 이렇게 좀더 치밀하고 세부적으로 접근하지를 않았지 않느냐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이 드는데 우리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가능하면 사전에 준비를 철저하게 빈틈없이 해야 되는데 그런 점들에 대해서 앞으로는 그런 방향으로 가능하면 사후에 그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하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오늘 경인년 새해에 업무보고니까 간단하게 본 위원이 마치겠는데 원장님이 아까 답변을 자신 있게 말씀하시는데 이게 분양률을 어떻게 해서 높일 수 있을 것인가 이것을 많은 연구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앞으로 더 많은, 지금까지 열심히 했지만 더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원장님 부임하신 지가 1년이 막 넘었다고요.
오셨을 때 분위기하고 지금 분위기는 내부에 살림이 어떻게 잘 정돈이 됐습니까?
네, 수지 관계는 가능하면 비용을 좀 줄이고 효과적으로 운영하려고 하고 심지어는 에너지까지도 전등 쓰는 것도 또 전자제품 쓰는 것도 상당히 절약하면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 간에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뭐라고 할까. 저희는 올해 시무식 할 때 올해의 자세를 저희는 한 마디로 용맹ㆍ정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우리가 마치 전쟁을 치르듯이 각오를 다져서 철저하게 일을 해 나가겠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기관간의 융화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봉사하고 일을 성실하게 추진하는 자세가 무엇보다도 앞서야겠다 그런 점에서 저희들이 각오를 새롭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원장님이 오시기 전에는 염불에는 생각이 없고 젯밥에만 생각이 많은 사람들이 더러 있었지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외부에서는 어쨌거나 그렇게 느껴졌고 우리 의회에서도 그래서 많은 질타를 받았는데 그 부분이 정리가 다 됐느냐 그런 말씀이에요.
그 부분은 제가 자신 있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정리가 다 됐다?
저희 직원들이 각오를 새롭게 하고 있다는 점 믿습니다.
그러셔야 될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지금 원장께서 새로 부임하시면서 하고자 하는 뜻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고 인천시에서도 많은 마이너스가 올 것이고 외부에서 생각하는 테크노파크에 대한 인식도 별로 좋지 않을 것인데 많은 희생이 따라야 모든 것이 원위치로 올 텐데 거의 다 왔다라고 정상에 도달했다 그러면 다행인데 앞으로는 절대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더불어서 한 가지 더 궁금한 점은 지금 여기 자동차부품에 대한 지원사업도 있고 전시회도 있고 그런데 자동차부품이란 것이 테크노파크에서 기술을 개발해서 기업에 지원하는 게 주로 됩니까? 기업지원 이렇게 되어 있고 수출마케팅 지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설명 좀 자세히 해 보세요. 자동차부품에 대해서 뭘 하는 건가.
자동차부품센터는 어떻게 보면 저희가 다른 기술분야에 대해서 기업을 육성하는 사업들이 자동차부품이라고 하는 산업분야를 특정했지만 그런 지원기능들이 거의 다 들어가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기술개발하는 것도 저희가 직접 같이 하기도 하고 기술개발 하는 그런 정부 사업을 기업을 선정해서 지원해 주기도 하고 또 마케팅 지원도 해 주고 교육도 시키고 여러 가지 다양한 일들을 자동차부품 분야에 특화해서 추진해 나간다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 대학연구소나 이런 데 보면 또한 예를 들어서 어떠한 제품을 완전히 개발을 해서 어느 기업에 인계해 주고 이렇게 하는데 여기도 그런 성격을 띠지 않으면 기업하고 같이 연구 개발한다라고 하면 별로 소득이 없을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기업이라는 데서 우리 테크노파크를 어떻게 인정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나의 부수적인 인원이라고 그러고 부수적인 기술이라고 생각한다면 크게 기업 쪽에서는 테크노파크에서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크게 인정을 안 할 것이다. 기업의 생태가 그렇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테크노파크에서 자동차부품을 어느 한 가지라도 완전히 기술을 개발해서 기업에 넘겨준다고 봤을 때는 상황이 달라지는 거란 말씀이야.
그래서 이게 지금 허울 좋은 개살구가 될 수가 있어, 까딱하다가는.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인원은 인원대로 들어가면서 기술지원 기업들하고 같이 한다라고 봤을 때 나중에 기업에서 테크노파크에서 기술지원해서 이만큼 우리 회사가 부품도 양호해졌고 개발도 했다 이렇게 인정하겠어요. 안 하잖아. 절대 기업에서는 안 합니다.
그래서 괜히 인적, 자금 다 지원하면서도 내용적으로 봤을 때는 내실이 없는 그런 경우가 될 수가 있잖아요.
지금 이것을 보면 전부 무슨 독자적인 것이 없고 기업지원, 기업에서 같이 연구하고 이렇게 되니까 이것 별 효과가 없다는 말씀이에요.
부품전시회도 우리가 개발한 것을 전적으로 전시회를 하면서 외국바이어를 초청한다든가 국내기업들을 초청한다든가 이렇게 해야지 기업하고 같이 한다 그러면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무슨 내실이 있겠어요. 톡 까놓고 얘기를 한번 해 보자고. 이것 돈만 쳐들어가는 거지 무슨 실속이 있어요.
이렇게 해서는 실속이 없어지는 거요. 하나를 만들어도 우리가 만들어서 정말 특허라도 내서 딱 내가 기업에 이전해 준다든가 이렇게 해야 실속이 있지 기업하고 같이 만날 어울려서 책상머리에 앉아서 연구하다가 그 연구 끝나면 좋은 제품 나오면 저희들이 한 거지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했다라고 인정할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내가 기업인이라도 마찬가지야.
거기에 대해서 원장님께서 대답 좀 해 봐요.
이 부분은 저희 자동차센터를 맡고 있는….
아니, 그것을 뭐 자동차부품을 맡고 있는 실무책임자하고 얘기하자는 게 아니라 원장님 입장에서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을 인정하느냐 안 하느냐 그게 문제지.
상당부분은 말씀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잖아요. 내실이 없다는 얘기야. 그래서 수년차 업무보고에 나오고 전시회도 한다라고 작년에도 그러고 그랬다고 성과가 나오고 그랬는데 우리 위원들은 속으로 크게 생각을 않거든. 돈만 들어가는 거야, 이것. 겉포장만 해서 이렇게 하는 거지.
그러면 내가 단독적으로 물어본다면 테크노파크에서 자동차부품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만든 제품 있습니까?
저희 지원센터라고 조직의 개념은 R&D만을 한다기보다는 연구 개발만을 한다기보다는 어떻게 보면 전방위적으로 자동차부품 기업들이 안고 있는 애로부분을 타개하는데 지원한다 이런 측면에서 기능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뭘 알아야 지원도 하고 뭘 알아야 기술도 가르쳐주고 그럴 것 아니요. 기업의 연구소보다 기술이 떨어지고 기업의 연구실만큼 모든 면에서 부족하다고 봤을 때 무슨 지원을 해 주겠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지원할 수, 원장 말 잘 하셨어요. 기업에 연구진들을 지원할 수 있고 어드바이스를 할 수가 있을 정도가 된다면 우리가 독자적으로 뭐 하나라도 생산한 게 있어야 될 것 아니냐고.
우선 존경하는 김을태 위원님 말씀을 들으면서 저희 기관이 많은 반성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지금 센터가 만들어진 지가 상당히 오래 되었는데 7,8년 됐는데 지금까지도 그런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은 여하튼 간에 충분히 기능을 잘해 왔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잘 해 왔으면 그런 지적하실 리가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저희가 하는 기능에 대해서 기능 자체가 의미가 없다, 가치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여하튼 지원을 받는 기업 입장에서 또 지켜보시는 위원님 입장에서 그렇게 비판하신다고 그러면 앞으로 정말 더 많이 반성하고 많이 개선해 나갈 수밖에 없는 그런 어려운 상황에 있구나 이렇게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하튼 저희 센터가 제 기능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혁신해 나가겠습니다.
그렇게 하셔야 될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자동차부품전시회 이게 잘못됐다는 얘기는 절대 아니고 테크노파크에서 이렇게 수년간에 걸쳐서 기술지원도 하고 이렇게 한다라고 봤을 때는 독자적인 개발제품 한두 개는 있어야 된다고.
그래서 봐라 우리 테크노파크에 이 정도 기술이 있고 이 정도 능력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야 기업에서 속된 말로 얕잡아 보지를 않을 것 아니에요. 뭐 남 연구하는 데 가서 한몫 끼여서 옆에 서 있다가, 어 이건 이건데 이렇게 해 놓고 한몫 끼자고 그러면 그 사람 안 끼워주거든. 그러면 우리는 뭐야. 명석한 두뇌들이 가서 괜히 뒷전에 서 있다가 서서 한몫, 앉아 한몫 이렇게 오고 그렇게 된단 말씀이야.
그러니까 뭘 하나를 하더라도 말이지 우리가 독자적으로 컨셉 하나 딱 가지고 우리가 만든 게 이거다 뭐 이렇게 해 나가야 된다고.
맞습니다. 그렇게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강석봉 위원이 지적했죠. 쓸데없이 건축하는 데, 집 짓고 그러는 데 거기 끼여서 콩이야 팥이야 하고 말이야 비싸네 싸네 너희가 잘 했네 못 했네 이렇게 하면 안 된단 말이야.
원장, 컨셉에 그런 게 맞아요? 체통을 지켜야 될 것 아니냐, 체면을. 거기에 걸맞는 일들을 해야지. 건물 짓고 그런 것 돈만 있으면 누구는 못 지어. 그런 것은 신경 쓰지 말고 기술자들을 또 연구진들이 과학자들 같으면 거기에 신경 쓰란 말이야, 거기에. 거기에 신경 썼으면 뭘 하나 테크노파크에서 딱 내세우고 뭘 해야지. 지금 내 세울 게 뭐 있어. 뭐 있어요? 없잖아. 명석한 두뇌들 다 갖다 뭐하는 거야. 연구해서 뭐 하나 내놓은 것도 없고 뭐 해서 내서 테크노파크에서 이것 했다 이것도 없잖아. 체면을 좀 지키시라고.
다음에는 평가를 잘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업무수행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상에 걸맞는 것들을 하나 만들어 보시요.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송도테크노파크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송도사이언스빌리지 조성사업 등 각종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갖춘 테크노파크를 조성하여 인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에 의사일정 제2항 재단법인인천경제통상진흥원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7분 회의중지)
(10시 5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2010년도(재)인천경제통상진흥원주요업무보고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재단법인인천경제통상진흥원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난해 우리 산업위원회는 출연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인 개최 등 명품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여러 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금년에도 우리 산업위원회는 경제자유구역 개발의 성공적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시민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의 경영여건 개선지원 등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열과 성의를 다할 것입니다.
현안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이병철 경제통상진흥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시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한 사업추진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경제통상진흥원장 이병철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한도섭 산업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10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보고드리기에 앞서 저희 인천경제통상진흥원의 간부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재구 관리부장입니다.
박충묵 사업부장입니다.
허제도 마케팅지원팀장입니다.
한용명 소상공인지원센터 선임센터장입니다.
(간부인사)
김형준 경영지원팀장은 직원 결원으로 인해서 자금상담 지원업무를 대행하기 때문에 이 자리에 참석을 못 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주요업무보고를….
ㆍ2010년도(재)인천경제통상진흥원주요업무보고서
(보고중단)
위원장님, 유인물로 대신하고 그냥 질의로 들어갑시다.
원장님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님께서 유인물로 대신하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인천경제통상진흥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하실 자료가 없으므로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우리 인천경제통상진흥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께 항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오늘 경인년 새해 업무보고니까 이 부분은 추후에 원장님을 비롯해서 다시 한 번 제가 말씀을 드리겠는데 우리 경제통상진흥원의 관리체계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저한테 많은 투서가 들어오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 관리부장님이 누구시죠?
최재구 관리부장입니다.
그래요. 그런데 왜 여기에는 안 나왔어요.
최재구 관리부장님께서는 총체적으로 다시 한 번 점검을 해서 이러한 게 위원들한테 우편물로 오지 않도록 철저하게 공과 사를 구분해서 업무를 집행해 주시기를 본 위원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원장님 이 부분은 정말 심각하게 들으셔야 합니다. 한 번만 더 이런 우편물이 오면 저는 모든 것을 공개하면서 강도 높게 질타를 할 겁니다.
우리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존경하는 강창규 위원님께서 저희 진흥원을 여러 가지 면에서 많이 아껴주시고 지도해 주시는 좋은 말씀에 대해서 마음속 깊이 받아들이고 어떤 부분이 저희들이 미흡한지를 잘 파악해서 앞으로 저희 진흥원의 발전을 위해서 좀더 열심히 저를 비롯한 전 직원이 합심해서 일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새로운 각오를 다지면서 일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직원은 많지 않지만 워크숍도 갖고 해서 직원들의 의견을 전체적으로 들어볼 필요가 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하고 한 가지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14, 15페이지에 보면 지금 진흥원의 가장 문제점이 구상채권 회수거든요. 이 부분에 부실이 크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강구하고 있습니까? 회수실적을 높이려고 하는 방안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아, 바뀌었구나.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우리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인데 13쪽을 보면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되고 있는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드려 봅니다.
사실 위원님들께서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꼭 현시점에서 사회적기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처음으로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사업이 11월에 추진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회적기업에 대한 사업이 내실 있게 아주 충실하게 지원되도록 위탁이 됨에 따라서 저희들은 수탁과 동시에 아주 신속하고 빠르게 업무처리를 지난해에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2월 5일까지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차질 없이 집행을 완료하였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지금 몇 개 업체를 지원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까?
14개 업체가 되겠습니다.
14개 중에 주로 업종이 무슨 업종이에요?
사회적기업은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산모관리라든가 또 여러 가지 기타 사회에서 필요한 저소득층 위주의 사업을 하고 있는 그런 기업들이 되겠습니다. 현재 14개 업체가 있습니다마는 육아돌보미서비스를 제공한다든가 또 방과후에 공부방을 운영한다든가 또 간병서비스를 해 주는 사업이라든가 또 청소서비스 이런 등등에 사회적으로 꼭 필요하고 저소득가구라든가 이런 데서 필요로 하는 사업에 도움을 주는 그런 기업이 되겠습니다.
이게 결국은 사회적기업 부분들이 여기에 봐도 실질적으로 지원한, 한 업체당 어떻게 지원이 되는 거예요? 업체당. 규모에 따라서 틀립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닙니다. 지난해는 업체당 650만원씩 균일하게 지원됐습니다.
균일하게, 인원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그러면 650만원 지원하는 것은 인건비입니까?
주로 사업적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돌봄서비스 제공하는데 필요한 그런 용품이라든가 홍보 또 그에 따른 사업적 성격을 가진 도시락 제공이라든가 내용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원장님이 현장방문을 한번 해 보셨습니까?
제가 일부 돌봄서비스하는 데를 같이 가봤는데 사실 실질적으로 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데 그런 데 가서 도움을 줌으로 해서 그 가정, 옛날에는 가정에서 그런 기업을 다 소화를 시켰는데 지금은 가정의 구성원들이 경제적 활동을 하다 보니까 돌볼 가족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사회적기업이 가서 돌봐 줌으로써 그 가정이 경제활동도 하고 돌봄의 혜택도 볼 수 있는 그런 가정을 목격했습니다.
실질적으로 가서 보니까 피부로 원장님이 느껴졌습니까?
그래요. 좌우지간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지원사업이 첫째 참여율이 증대되도록 홍보가 상당히 중요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이러한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영세사업자들에게 해 주는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보면 인건비 정도 이렇게 지원해 주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거든요. 인건비 똑 따먹는 것 아닙니까?
그런 사항보다는 사업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사회적기업이 사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상당히 영세한 쪽의 기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활동을 보다 확실하게 하고 또 그로 인해서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지원되기 때문에 인건비를 하기 위한 그런 측면보다는 더 서비스의 질을 높인다든가 또 확실한 서비스 활동을 할 수 있는 필요한 용품을 구입해서 활용한다든가 이런 쪽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좌우지간 다각적인 홍보를 강화할 필요가 있고 이 부분은 연중으로 홍보를 강화해서 꼭 성과가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위원님 말씀과 관심을 깊이 새겨서 앞으로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이라든가 지도를 잘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원장님 업무보고에 보니까 비즈니스센터 운영에 관한 부분이 없어요.
비즈니스센터가 디자인 쪽에 있습니다.
6월이면 입주가 시작되나요?
저희 목표는 6월까지 비즈니스센터 설치를 다 완료해서 7월 초에 입주하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7월 초 입주요. 그러면 거기에 관련된 유관기관들 아니면 단체, 특히 중소기업 관련된 이런 데 신청이 어느 정도 있습니까? 그 현황을 조금 말씀해 주세요.
비즈니스센터 전체 건물에 들어올 예정으로 추진 중인 것은 우선 기본적으로 비즈니스센터에 관련된 시설은 시와 협의해서 입주 예정으로 되어 있고요. 아울러 중소기업 지원과 관련된 유관기관과 함께 하도록 저희들이 개별적으로 입주하도록 권유도 하고 해서 신용보증재단이라든가 저희를 비롯해서 또 표준협회 이런 데도 입주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관련된 유관기관들이 서로 네트워킹이 잘 될 수 있도록 거기에 구성이 잘 되어야 되는 게 이 목적에 가장 근접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점에서 가령 입주하겠다고 지금 신청 들어온 데가 몇 군데나 되는지요. 그리고 그건 비율로 보면 어느 정도나 되는지요?
지금 현재 전체 규모에서 한 70% 정도는 입주 희망을 받았습니다.
70% 정도요?
그중에 신용보증재단이나 표준협회 이런 데가 들어 있는 건가요?
또 다른 몇 군데, 희망하는….
중소기업중앙회라든지 또 경총 이런 데가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7월 전까지 다 되겠죠?
저희들이 100% 공실이 없도록 여러 가지 측면에서 홍보도 하고 또 찾아가서 저희 비즈니스센터 건립에 대한 현황도 설명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들리는 얘기로는 거기 입주하려면 관리비가 너무 부담이 돼서 그것 때문에 주저하고 있다라는 얘기들을 하던데요. 그것에 대한 어떤….
그렇지는 않고요. 비즈니스센터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가 시에서 마련되면 저희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위ㆍ수탁관리협약을 맺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필요한 제반 관리비라든가 이런 부분은 시에서 보조를 받아서 그렇게 운영을 하게 되겠습니다.
그럼 아직 운영비에 대한 관리비 이런 부분이 구체화된 건 아닙니까? 그런데 왜 그런 얘기가 나오죠?
현재 그런 건 저희들은 잘 모르겠고요. 조례가 완성되면 그런 것은 시와 협의해서 필요한 부분은 지원을 받아서 운영하게 되겠습니다.
원장님께서 보실 때 비즈니스센터에 꼭 들어와야 되는 데가 이러이러한 데다 이렇게 생각하고 계신 데가 있나요?
저희들 생각에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중소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기관들이 들어와서 그야말로 그 센터를 기업인들이 방문했을 때 원스톱서비스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를 바라는데 일부 자기 원래 기관의 고유 사옥을 갖고 있는 기관은 들어올 수 없게 돼서 조금 아쉬운 면이 있지만 그 외에 임대를 해서 쓰는 기관들은 저희들이 개별적으로 입주하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7월 초 입주라고 하니까 그때까지 수탁기관으로써 운영을 맡게 되는 주체로써 철저하게 대비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차질 없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업무보고 잘 받았고 고맙다는 말씀 한 마디 드리려고 마이크 잡았습니다. 4년 동안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석봉 위원님은 업무가 궁금한 게 아니고 인사를 원장님한테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시의원을 그만 두시려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천경제통상진흥원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중소기업 자금 지원으로 창업을 활성화하고 일자리 창출로 청년취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인천신용보증재단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4분 회의중지)
(11시 2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2010년도인천신용보증재단주요업무보고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3항 인천신용보증재단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난해 우리 산업위원회는 출연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인 개최 등 명품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여러 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금년에도 우리 산업위원회는 경제자유구역 개발의 성공적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서민 일자리 창출 및 소기업, 소상공인의 채무보증 지원 등 서민 복지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열과 성의를 다 할 것입니다.
현안 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김한기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시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한 정책개발과 추진으로 시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한기입니다.
서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한도섭 산업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재단의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이택경 사무국장입니다.
서동규 부평지점장입니다.
이은성 남부지점장입니다.
김성중 계양지점장입니다.
윤희관 관리부장입니다.
맹훈주 신용보증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럼 유인물에 의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ㆍ2010년도인천신용보증재단주요업무보고서
(보고중단)
위원장님, 유인물로 대신하고 질의로 들어가시죠.
강창규 위원님께서 유인물로 대신하자는 의견이 들어왔습니다. 유인물로 대신 할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이사장님 앉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신하고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인천신용보증재단 김한기 이사장님 정말 보증재단에서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비롯해서 창업자금을 많이 지원해 주셔서 정말 소상공인들이 의욕을 갖고 일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4쪽하고 15쪽을 보면 구상채권 처리시 결손하고 상각처리가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이사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고 또 구상채권 회수에 대해서 어떠한 관리 강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가지는 본 위원도 사업을 하지만 사업자등록증을 국세청에 휴업, 폐업 이런 조회를 연 2회씩이 아니라 이것은 우리가 분기별로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부실 채권이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떠한 생각을 갖고 계신지 한번 말씀해 주세요.
강창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사실 지난해에는 저희가 여러 가지 경제 여건으로 인해서 각종 보증심사를 대폭 완화해서 시행한 결과 많은 보증사고가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국세청을 통한 휴ㆍ폐업 조회와 또 조기경보시스템을 통한 금융거래 부실 증거를 사전에 파악해서 보증사고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또한 보증사고를 정상화할 수 있도록 구상채권 캠페인도 실시를 하고 또한 국토해양부의 지적검색을 통한 은닉재산 추적 및 채권보전 조치를 실시하겠습니다.
아울러 한국금융연수원이나 재단 중앙회에 우리 직원들을 파견시켜서 교육을 시켜서 채권회수 능력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전산정보 조회를 통해서 채무관련인 주소파악 및 최고장을 발송해서 구상채권 회수 실적을 높이도록 그렇게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지금 국세청에 폐업 어떠한 조회를 분기별로 하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그것도 확대해서 현재 저희가 2회를 계획했습니다만 4회로 늘려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폐업이 워낙 많다 보니까 이게 절대적으로 필요하고요. 또 보증심사를 할 때 대충 나와 있어요. 그 사람의 신용조회라든가 여러 가지를 보면 이 사람에게 앞으로 창업지원금을 해 주면 정말 기업을 이끌어 나갈 사람인가 아니면 창업지원금을 유용할 사람인가 대충 감이 잡히거든요.
그래서 은행권에서 카드 돌려막기라든가 이런 것을 쭉 해서 그러한 것이 많으면 곤란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부분도 저희가 사전에 심사를 할 때 그런 부분을 다 파악해서 심사하는데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결국은 우리가 부실채권을 회수하기 위해서 직원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
전체 우리 직원들은 저를 포함해서 40명입니다만 실질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 직원은 현재 관리부에 7명이 있고 각 지점에도 1명씩 실제로 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4개 지점하고 하면 한 11명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보면 신용 회복된 게 84개 업체이고 개인회생이 88개 업체인데 이게 맞습니까? 파산면책이 303개 업체이고, 14페이지.
그러면 우리가 채권을 총 회수하지 못한 금액은 얼마예요? 실질적으로.
사고가 발생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은 총 2,594건에 406억 정도가 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관리하는데 못 받을 수 있는 금액은 몇 프로 정도 됩니까?
실제로 저희들이 관리를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파산이나 면책이 되면 저희가 어쩔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10% 정도 저희들이 보고 있습니다.
그래요. 좌우지간 고생하셨고요. 본 위원이 이사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보증사고에 대해서 구상채권 회수를 위해서 정말 실질적인 캠페인도 필요하고 또 회수기간을 분기별로 지정을 해서 집중적으로 회수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어려우신 분들한테는 분할 상환할 수 있도록 대화를 통해서 노력해 주시고요.
또 지점마다 한 분씩 계신다고 그랬는데 채권을 회수하기 위해서 여기에 대한 어떤 교육을 강화하고 또 은행 같은 데하고도 외부교육, 연수가 필요하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첫째 부실채권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증 공급 확대에 만전을 기하여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재단법인인천정보산업진흥원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7분 회의중지)
(11시 4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4. 2010년도(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주요업무보고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4항 재단법인인천정보산업진흥원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난해 우리 산업위원회는 출연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명품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여러 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금년에도 우리 산업위원회는 경제자유구역 개발의 성공적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서민 일자리 창출 및 인천지역 지식정보산업 육성 지원 등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열과 성의를 다할 것입니다.
현안 업무가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이영수 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시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한 정책개발과 추진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 이영수입니다.
존경하는 한도섭 산업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지역경제 발전과 인천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산업위원회 위원님께 경의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위원님들께 보고드릴 주요 내용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와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금일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은 업무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진흥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연규 기획부장입니다.
다음은 최순영 국책사업부장입니다.
다음은 김근식 전략사업부장입니다.
이종훈 기업지원부장입니다.
마지막으로 안영재 인천지능형로봇연구소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ㆍ2010년도(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주요업무보고서
(보고중단)
원장님, 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고요.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업무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하실 자료가 없기 때문에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님들 준비하는 중에 우리 원장님, 지금 오신 지 얼마나 되셨죠?
우리 이영수 원장님이 오셔서 정보산업진흥원이 많이 활성화될 거라고 기대를 합니다.
경인년 새해에 정말로 정보산업진흥원 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직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정말로 진흥원이 인천을 위해서 또 진흥원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 정말 여러분들 지난해도 고생했지만 올해도 더 열심히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몇 가지만 질의 좀 드릴게요.
요즘 막 시작되는 3D산업에 대해서 정보산업진흥원에서는 어떻게 인식하고 계십니까?
3D산업은 지금 한참 CS에서도 붐을 일으켰듯이 굉장히 중요한 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 분야가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희 진흥원에서도 이 사업을 국책과제로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수행하고 계십니까?
정보산업진흥원은 제가 인연이 있어요. 8년 전에 제가 시 의정활동을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정보산업진흥원하고 미국을 갔던 기억이 나는데 실리콘밸리하고 세계적인 IT전시회를 보고 그리고 오면서 정보산업진흥원의 상당한 임무 중의 하나가 벤쳐인큐베이팅 쪽이다라고 제가 인식을 해서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것보다는 좀 더 의지를 가지면 여러 가지를 할 수 있지 않겠는가 해서 크게 요구한 것은 인천시의 모든 정보화의 네크워킹화를 주도해야 될 것 아니냐. 그냥 관계부서로써 하나의 기관으로써 인큐베이팅 이런 쪽에만 안주하지 말고 항만공항물류국이나 경제청이나 여기랑 TF팀을 구성하는 한이 있더라도 인천시의 정보네트워크를 좀 해 줘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했는데 사실상 진행된 게 없더라고요.
그리고 이것은 구조적으로 굉장히 어려운가보다라고 제가 생각을 하게 됐고 그 후에 한 2년 전, 3년 전쯤에 제가 인천에 꽤 괜찮은 석ㆍ박사들을 모시고 정보산업진흥원을 방문을 해서 머지않아 3D산업이 활성화된다는데 미국 시장을 예로 들면서 우리나라에서 테일즈인가 거기서 조금 하고 있다고 그래서 인천에서 한번 3D산업을 유치하는데 있어서 관심을 가져보면 어떠냐 그랬더니 정보산업진흥원에서 무심하더라고요.
그래서 상당히 안주하는 기관으로써만 존재하지 뭔가 저질러 보는 그런 분위기가 전혀 안 보여서 정보네트워크 산업이나 3D산업이 다 무산이 되었는데 최근 들어서 3D가 확 퍼지는 것을 보면서 그때 이 기업들을 우리가 유치했더라면 지금 인천시가 각광을 받지 않겠나 이런 아쉬움이 들어서 제가 그런 질의를 드렸고 아이러니한 것은 개인적 의지입니다만 하여간 8년 동안의 의정생활을 마감하는 것을 또 정보산업진흥원이랑 마지막 상임위원회를 하고 이것으로 끝나기가 쉽지 않겠나 싶어서 아, 시작도 그렇고 끝도 정보산업진흥원과 하는 구나 그런 회상을 제가 해 봅니다.
정보산업진흥원에 마지막 당부를 제가 한번 해 보고 싶은 것은 이대로 계속해서 예산이 얼마 안 된다 이런 현실적 구조 속에서 변해야 된다면 혹 변할 수 있다면 정보산업진흥원은 어떻게 변할 수 있으며 어떻게 변해야 옳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8년 동안 끊임없이 가까이서 봤는데도 불구하고 크게 변하지 않길래 제가 이런 질의를 한번 드려 봅니다.
강석봉 위원님이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경제청과의 협력은 저희가 아직 확정은 안 됐지만 송도, 영종, 청라지구의 U-City사업을 저희와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3D산업은 아니지만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아마 경제청과 협의를 해서 인천 송도에 유치를 하는 것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항만물류는 인천이 항구가 있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 저희가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변하고 싶은 것은 사실 네트워크 사업들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기업들하고 클러스터 사업도 하고 있고 또 IT포럼 그 다음 벤처기업 네트워크 사업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인천기업이 실제로 제일 원하는 것은 사업에 참여를 해서 매출을 올리고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저희가 설문조사도 했고 또 기업들하고 만나서 얘기를 해 보니까 그런 답변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희가 이런 네트워크 사업도 중요하지만 인천기업들이 실제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많이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게 듣는데 그런데 제 생각은 정보산업진흥원이 가지고 있는 어떤 물리적 한계는 제가 인정을 합니다만 그 안에서도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느냐 하면 지난번에 인천이 물류의 중심이 되겠다 해서 그러면 거기에 대한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우리가 준비할 건가 그랬더니 소프트웨어는 싱가포르가 세계에서 최상급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이상 가는 소프트웨어를 우리가 만들어내겠다 어떻게 만들어낼 거냐 그랬더니 이런저런 디자인을 하면서 그때 홍준호 항만공항물류국장이 정보산업진흥원에서 그 일을 해 낼 거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사실상 시도도 안 되더라고요.
예산문제도 있겠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어떤 단초를 제공하는 역할 토론회를 하든지 아니면 심포지엄을 하든지 그래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소프트웨어의 첨단성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현재를 비교해 주는 것 그런 등등의 단초를 정보산업진흥원에서 계속 제공만이라도 해 준다면 많은 기관들이 우리의 현주소를 알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지금 덤벼드는, 예산상이든 뭐든 덤벼드는 기관도 하나 없고 또 안주하고 있지 걱정하는 기관도 없고 막 이렇더라고요.
인천시 실국의 시스템 가지고는 제가 기대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 그래서 정보산업진흥원에서 그런 아이템들, 아이콘을 가지고 지금 물류시스템을 비교해 보자. 세계 3D의 흐름에 대해서 우리나라의 현주소를 비교해 보자 이런 심포지엄이나 이런 것 정도까지의 단초를 계속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면 그래도 좀 잠자고 있는 기관들을 자극시키는 역할은 해 줄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주문을 하고 싶거든요. 가능하겠습니까? 그런 게.
네, 좋은 의견 감사하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토론회나 심포지엄은 사실 저희가 이 분야는 아니지만 인천시에서 지원받은 자금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장들하고 상의해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문제를 늘 가지고 저랑, 저를 일부러 찾아와서 계속 의견을 개진하고 계시는 최순영 부장님께 감사를 한 번 더 드리면서요.
하여튼 지난 시간 우리 정보산업진흥원의 관계자 분들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으로 제가 마감을 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우리 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님이 부임하신 지가 몇 개월 되셨죠?
지금 3개월 조금 넘었습니다. 10월 22일에 했습니다.
업무파악 완전히 하셨습니까?
저 나름대로 업무파악은 많이 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 부분에 다른 동료 위원님보다 더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하는데 우리 원장님이 부임하고 나서 원장님이 계신지 안 계신지를 모르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원장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우리 위원회의 위원님들한테 정보산업진흥원에 대해서 입력을 시켜주어야 많은 관심을 갖고 여기에 대해서 예산할 때도 충분히 배려가 되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서로 오셔서 커피라도 나눠 마시면서 정보산업진흥원에 대한 문제점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 같은 것 대화도 하고 했으면 더 좋을 것 같은 이런 아쉬움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취임 이후에 인사도 많이 드렸고요. 그 다음에 각 행사마다 빠지지 않고 참석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지난번에 U-City 관련해서 업무보고를 드리러 오려고 그랬는데요. 아마 그게 경제청에서 신임 과장님이 바뀌시면서 재검토를 하고 있다고 그러십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지 않아도 자주 찾아뵙고 업무설명도 드리고 그렇게 추진하려고 했는데 만약 미진했다면 사과를 드립니다.
우리 원장님이 부임하시고 나서 지금 사업별로 어떠한 자체 평가를 해서 가장 부진하고 문제점이 있다라고 느끼는 부분은 어느 것입니까?
저희가 지금 IT산업하고 문화산업 그리고 크게 나누면 로봇산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강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로봇랜드에 대해서 저희가 대주주인데 그동안 관심을 많이 못 가졌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주총회에도 좀 참석을 하고 또 저희 나름대로 인천정보산업진흥원에서 할 일을 로봇랜드 사장님과 협의해서 앞으로는 로봇랜드에 들어가는 로봇도 저희가 스팩부터 결정을 해서 추진을 하기로 했고요. 또 거기에 들어가는 공익시설에 관한 운영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아직 문화산업에 대해서는 많은 힘을 못 기울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천기업들이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해 주는 것을 앞으로는 좀더 신경을 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원장님이 딱 봐서 이런, 내가 업무보고를 쭉 3개월 동안 받고 검토해 보시고 하면서 우리가 이러한 부분은 좀 개선해야겠다라는 부분은 어느 부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와서 느낀 것은 아까도 지적하신 바와 같이 저희가 좀더 적극적으로 수동적으로 기업을 지원해 주고 그러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기업들에게 뭐가 필요한지 그런 것을 저희가 알아서 지원해 주는 그런 체제가 됐어야 된다고 봅니다. 한데 그런 면에서는 조금 미흡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금년도 업무보고니까 간단하게 본 위원이 말씀드리면 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전체적으로 어떠한 의욕이 있어야 하거든요, 첫째 의욕이.
그래서 앞으로 우리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모든 분들이 아, 정보산업진흥원장이 바뀌고 나서 정말 이렇게 변화가 오는 구나 하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고 의회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가장 부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더 썩어 들어가기 전에 새 살이 나올 수 있도록 과감하게 도려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야만이 우리 정보산업진흥원이 살아남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구체적인 것은 오늘 은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다음번으로 미루고 좌우지간 우리 정보산업진흥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잘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원장님께 인천에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과 관련된 질의를 몇 가지 좀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이 조례가 통과된 것을 아시죠?
이게 지금 진흥지구로 지정된 것은 2008년 12월이죠. 그러니까 만 1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지금 추진계획에 보면 진흥지구를 육성하는 어떤 집중된 그런 사업계획이라고 보여지지를 않아요. 조금 산만하게 이것저것 그냥 나열하신 것 아닌가 그런, 표현을 좀 그렇게 합니다마는 원장님 좀 이해를 해 주세요.
보면 진흥지구 지정할 때 육성분야가 차세대 실감형 콘텐츠산업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업계에 계신 분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게 잘 되면 굉장히 앞으로 가능성이 풍부한 분야다 이렇게 말씀들을 하세요.
그런데 여기 차세대 실감형 콘텐츠산업 이것에 집중해서 본래의 지구지정을 받을 때 이것을 육성하겠다라는 목표가 있었고 그러기 때문에 그 분야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우선 설명 좀 해 주세요.
지금 문화관광부에서 한 2억하고 시에서 2억 해서 지방문화산업 기반조성이라는 사업을 추진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금년에.
여기에 차세대 디지털, 양방향 콘텐츠 개발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인데 여기에 인천기업들이 많이 참여해서 할 수 있도록 하고 이 사업을 좀더 발전시켜서 좀더 예산을 많이 확보하고 해서 좋은 기획을 한 다음에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와 관련해서 저희가 남구에서 문화산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에 새로운 건물을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부설계를 하고 있는데 3월이면 저희 인력도 파견이 되고요. 그 다음에 한 업체가, 지금 그렇게 스페이스가 넓지 않기 때문에 지금 시작은 6개, 7개 업체가 입주해서 거기에 홍보관도 세우고 해서 인천의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관련된 예산도 우리 시에서 많이 예산 지원도 했고 그랬어요.
그러면 원장님 이 문화산업지구 지정받은 데가 인천만이 아니고 전국에 몇 군데가 있습니까? 그리고 거기에 진도는 어느 정도까지 진행이 되고 있는지 혹시 아시는 내용 좀 말씀해 보세요.
그 사항은 제가 잘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제가 좀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네, 말씀해 주세요.
국책사업부장 최순영입니다.
문화산업진흥지구사업은 작년부터 시작이 됐는데요. 문광부가 하고 있는 단지조성사업이 사실상은 자체 평가에 의해서 잘 안 되고 있다 좀 실패다 이러한 평가결과에 따라서 단지조성사업은 앞으로 더 이상 허가를 하지 않겠다.
그래서 위원님 아시는 것처럼 단지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좁은 지역에 집적된 시설을 이용해서 하는 이런 사업이고요.
지구사업은 광범위하게 범위를 넓혀서 기존에 있는 시설들을 이용해서 좀 국가 예산을 적게 쓰면서 하는 사업입니다, 성격이.
그래서 우리 인천은 지난번 2008년 말에 유일하게 남구 도화동, 주안 이쪽 지역을 지정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문제가 단지사업인 경우에는 매년 지금 9개의 지역이 지정을 받았는데 단지사업인 경우에는 국가예산이 한 40억씩, 30억, 40억 정도가 대폭 지원이 되는 사업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게 지구사업으로 변경이 되다 보니까 국가 지원예산이 상당히 부족한 상황이고요.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것처럼 저희가 지정을 받은 지 이제 1년이 됐는데 아직 뚜렷한 성과가 없다라고 지적을 해 주시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에 처음으로 지구 지정을 받았기 때문에 따왔던 예산 2억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단지사업하고 지구사업의 바로 그게 차이점인 것 같습니다.
단지사업은 국가에서 집중적으로 지원해 주고 지구사업은 자체적으로 하라고 하는 성격이 있다 보니까 좀 느리고 좀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이런 부분들이 있음을 이해를 해야 될 부분인 것 같고요.
그러나 지금 인천시 담당부서가 문화재과인데 문화재과가 문화산업에 대한 의지가 강하고 그래서 금년도에 예산도 작년 3억에서 금년도에는 10억, 9억으로 대폭 인상을 해 주고 또 이번에 확보하지 못했던 예산들은 추경에 반영해 주려고 하는 의지가 있어서 좀 결과는 늦게 나오더라도 하여튼 시나 진흥원 입장에서는 상당히 이것을 키워야 되겠다, 육성해야 될 필요성을 다 느끼고 있고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들어가세요.
원장님, 지금 말씀처럼 여기가 무슨 단지조성이 아닌 것은 처음부터 우리가 다 알고 있었던 일이고요. 또 지금 꼭 그런 어떤 단지에서 콘텐츠산업들이 거기를 통해서만 될 수 있다 그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가 지구 지정이 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요. 다른 데를 제치고 여기가 지구로써 지정된 규모도 크다면 꽤 큰 규모의 지구지정이 됐습니다.
거기에 있는 어떤 문화적인 인프라, 물론 지금은 빈약해 보일지는 모르지만 거기에 들어 있는 중요한 거점이 될 수 있는 그런 기관들, 단체들 또는 그와 관련된 학교 이런 데하고의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여기가 지구로 지정을 받은 것이고요.
그러니까 여기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이번에 시하고 구하고 해서 건물을 하나 매입해서 거기를 새롭게 하나의 센터역할을 하는 것을 만든 것은 맞습니다.
물론 거기가 중심이 되어서 거기에 들어오는 사업체들을 크든 작든 그런 데를 통해서 이것을 조금씩 넓혀나가라는 역할을 하는 건데요. 너무 그것에만 매달릴 일은 아닌 거고 이게 지구지정이 됐다라고 하는 의미는 말씀드린 것처럼 그 일대에 포진되어 있는 인프라들을 최대한 어떻게 끌어내고 함께 갈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내라라는 의미라고 보여지는데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보면 아직 그 단계까지 또는 그 부분에 대한 저기가 아직 안 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공연히 지구지정만 해 놓고 하나의 센터 만들어서 거기에 들어가는 몇몇 업체들과 이렇게 하겠다라는 그런 좁은 의미로써 이것이 진행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차원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던 것이고요.
여기에 사실 답을 하시기에는 원장님 조금 일천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 취지가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원장님 한번 포부가 있으시다면 말씀해 주셔도 좋고요.
네, 감사합니다.
저희 임무가 기업지원도 있지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인프라를 구축해서 인천지역에 있는 문화산업 관련된 기업들을 키워주는, 뭐 인프라가 있어야 기업들이 자랄 수 있듯이 거기에 대해서 좀더 신경을 쓰고 인프라구축도 저희들이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문화산업 관련된 기업들이 제가 파악한 것은 총수로 따지면 범위가 어디까지냐의 문제인데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총 600개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그중에 일부 기업들은 자주 만나고 있고 다음주에도 저희가 문화산업 관련된 기업들하고 간담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나오는 의견들을 잘 반영해서 인천이 문화산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다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인천정보산업 지원과 로봇산업 육성 등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IT강국으로써의 이미지 제고 및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80회 임시회 기간 중 산업위원회 모든 의사일정을 마쳤습니다.
금번 회기는 집행기관과 공단 및 출연기관의 업무보고를 통해 시정전반에 대하여 정책제안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1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김복기
○ 기타참석자
(송도테크노파크)
원장 신 진
사업기획본부장 이인우
관리본부장 류춘근
기술혁신본부장 김광희
홍보기획실장 김문식
SV조성실장 박오성
기업지원실장 이재식
행정실장 이중재
디지털설계가공실장 김정식
나노표면기술실장 최성창
생물공학실장 노범섭
자동차부품기술센터장 정남훈
((재)인천경제통상진흥원)
원장 이병철
관리부장 최재구
사업부장 박충묵
마케팅지원팀장 허제도
소상공인지원센터선임센터장 한용명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한기
사무국장 이택경
신용보증부장 맹훈주
관리부장 윤희관
부평지점장 서동규
남부지점장 이은성
계양지점장 김성중
((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
원장 이영수
기획부장 이연규
국책사업부장 최순영
전략사업부장 김근식
기업지원부장 이종훈
인천지능형로봇연구소장 안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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