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보고니까요. 본 위원이 이 부분은 관심이 많고 정말 이걸 깊이 내가 보고 있습니다. 또 누가 언론에 하는지도 알고 있고요. 이러시면 안 됩니다. 위원이 이렇게 한다고 해서 하는 게 아니라 소신껏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도시관리본부장님한테 하나 물어볼게요.
19페이지인데 행정사무감사 때 비산먼지 청라지역에 대책회의도 했고 했는데 지금 동절기가 다, 조금 있으면 날씨가 따뜻해지는데 엊그제도 바람이 많이 부니까 동절기인데도 불구하고 먼지가 그렇게 많이 날아오고 또 하나 이해가 안 가는 게 뭐냐 하면 물론 거기 덤프차들이 수천 대가 다니는데 공단 안에다 덤프차를 대놔요, 흙이 뚝뚝 떨어지는 것을. 전혀 협조를 안 하고 있다. 그리고 여기에 물을 뿌려놓고 있으니까, 존경하는 박희경 위원님 전화 좀 그만 받으세요, 회의석상에 와서.
그쪽으로 우리가 차량 운행을 못 해. 세차를 다시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회의를 하고 이런 부분을 이렇게 서로 협조합시다 했으면 소장들이 협조를 해 줘야 하는데 이런 부분들은 협조를 전혀 안 하고 있어요. 참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 업무보고니까 새해부터는 첫째 또 의지가 중요합니다. 만날 얘기하면 뭐해요. 소장들 모아놓고 안 되면 여기 무슨 과에서 강력한 단속을 해서 제재를 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냥 덤프차만 우리 공단 안에다 대놓고 가면 괜찮아요. 딱 대놓고 흙이 이만한 게 뚝뚝 떨어지면서 문을 다 열어놓고서 에어 있잖아 그걸로 쫙 먼지 털고 재떨이까지 탁탁 털어서 다 털어놓고 가는데 아주 예쁘게 털어놓고 가. 그러면 안 되죠.
아니, 누구는 아침부터 나와서 빗자루 들고 쓸고 청소하라고 마이크로 400여업체들한테 공단본부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회의까지 해서 소장님들한테 좀 도와줘라 이렇게까지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물론 추우니까 세륜ㆍ세차시설이 잘 안 되는지 몰라도 이러한 것을 관심을 가져주고 중봉로, 나도 출근할 때 중봉로로 오지 못해요. 세차를 다시 해야 돼. 그냥 더 빼 가지고 내가 온다고. 그쪽으로 오지를 못해요.
물론 동절기라 얼어서 그러나, 해도해도 너무 한다. 그래서 현장소장하고 관계 기업체하고 13명이 와서 회의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지금 이렇게 계속하면 비산먼지 사업장에 대해서 강력한 지도단속이 필요하고 살수차량은 물론 동절기다 보니까 얼고 그래서 그런 것 같은데 이 부분도 좀 하고, 내가 도로청소에 대해서 시간을 조정 해라라고 얘기했는데도 그냥 너희들은 지껄여라 나는 우리 방향으로 하겠다 이러한 식으로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수송하는데 어떤 비산먼지 발생이나 이런 것 정말 철저하게 사업장에서 자동세륜시설이라든가 전후 어떠한 시설을 보강해서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