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8회 [정례회] 5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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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8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5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12월 3일 (목)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
2. 2010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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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2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8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상임위원회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과 2010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되겠습니다.

1.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시고 관계 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 드립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최현길입니다.
제178회 정례회를 맞아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시는 한도섭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경제자유구역청 소관 2009년도세입ㆍ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일반회계, 공항배후지원단지특별회계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회계별 보고에 앞서 금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편성방향과 특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추가 발생수입 및 예산 조기집행에 따른 이자수입 감소와 운영수입 감소 등 세입액의 조정과 이월예상액 및 집행잔액 등을 삭감하여 법정경비 및 마무리 사업에 세출 부족 등에 반영하고 잉여금은 다음연도 세입재원으로 활용코자 편성하였습니다.
5쪽의 제3회 추경안의 예산 총 규모는 세출예산안 기준으로 1조 1,719억 4,382만 4,000원으로 기정예산액 1조 1,727억 13만 6,000원보다 7억 5,631만 2,000원이 감소되었습니다.
기타 회계별 내역은 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쪽의 세입ㆍ세출예산안 총괄표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액은 1조 920억 5,015만 5,000원으로 기정예산액 1조 933억 5,429만원보다 13억 413만 5,000원이 감소되었습니다.
과목별 편성내역은 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3쪽의 사업예산안 총괄표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 중 공영개발사업수익 예산액은 9,567억 3,799만 1,000원으로 기정예산액 9,580억 4,462만 6,000원보다 13억 663만 5,000원이 감소되었으며 세출예산 중 공영개발사업비용은 1,816억 8,553만 1,000원으로 기정예산액 1,640억 3,581만 2,000원보다 176억 4,971만 9,000원이 증가하였고 주요 증가요인은 집행잔액을 삭감한 잉여재원 증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세입예산안 주요 편성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14쪽의 영업수익 중 용지임대수익 24억 2,391만 4,000원은 모델하우스 및 가설건축물 등에 대한 추가 발생수입으로 계상하였고 기타영업수익 중 송도컨벤시아 운영수입 8억 7,817만 6,000원은 부가수익사업 등이 예상수익보다 부족하여 삭감 반영하였습니다.
15쪽의 공동구 사용 유지관리비 7억 858만 7,000원은 공동구 준공기한 변경 및 관리기간 단축 등으로 삭감 계상하였으며 예금이자수입 23억원을 조기집행 등으로 인한 이자수입 감소분으로 삭감 반영하였고 국고보조금 1억 5,621만 4,000원은 지경부의 경제자유구역청 운영경비 증가분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16쪽의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공영개발사업비용 중 인건비 1억 4,342만 6,000원은 공무원의 명절휴가비 및 보수의 집행잔액 삭감과 연가보상금 등을 반영 계상하였습니다.
19쪽부터 25쪽까지는 운영경비 중 사무관리비와 공공운영비를 각 부서 공통사항으로 각종 홍보물 및 운영수당, 청사임차료 및 보증금, 공공요금 및 제세금의 집행잔액을 삭감코자 계상하였으며 25쪽의 행사운영비 1억 2,100만 2000원은 제3회 영어페스티벌 개최비 5,300만 2,000원을 시 예산으로 추진하여 삭감코자 반영하였고 투자유치 행사개최비 6,800만원은 중앙정부 지원 등으로 집행잔액이 발생하여 삭감 계상하였습니다.
26쪽부터 30쪽까지는 여비 900만원, 연구개발비 1억 183만 4,000원, 일반보상금….
유인물로 대체하시죠.
강석봉 위원님께서 유인물로 대체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위원님들 유인물로 대체할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차장님 앉으셔도 되겠습니다.
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산업전문위원 박명성입니다.
2009년도 경제자유구청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쪽의 1. 회계별 세입ㆍ세출예산 총괄과 두 번째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의 예산안 규모 중 세입ㆍ세출내역 그리고 2쪽의 예산안 주요 증감사업 현황에서 주요사업별 세입과 세출내역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쪽의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경제자유구역청 소관 제3회 추경예산안 총괄규모는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으며 아래쪽의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제3회 추경예산안은 총규모 1조 920억 5,015만 5,000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0.1%인 13억 413만 5,000원이 감소된 규모로써 송도컨벤시아 운영수입 및 송도1ㆍ3공구 공동구사용 유지관리비 등을 세입에 감액편성하고, 4쪽입니다.
송도5ㆍ7공구 R&D센터 진입도로 건설공사 및 송도1공구 공동구 설치공사 국고보조금 이자 반납분 그리고 계속비사업 등을 세출에 반영하였습니다.
세입예산에서는 사항별설명서 14쪽의 송도신도시 용지임대수익 24억 2,391만 4,000원의 신규편성 사유와 같은 쪽의 송도컨벤시아 운영수입이 기정예산액보다 8억 7,817만 6,000원이 감액된 사유와 설명서 15쪽의 송도1ㆍ3공구 공동구 사용 유지관리비 7억 858만 7,000원 전액이 감액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세출예산의 주요 감액사업으로는 사항별설명서 38쪽의 송도1공구 주거지역 기반시설 건설공사 51억원 등 6개 사업에 220억 8,820만 4,000원을 감액 편성하였는 바 당초예산에 과다 계상하지는 않았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의 일반회계로는 예산안 규모의 세입과 세출은 표를 참고하시고요.
두 번째, 예산안 주요 증감사업현황에서 세입과 세출의 주요 사업별 증감내역 역시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쪽의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번 일반회계 제3회 추경예산안은 학교용지부담금 징수교부금 및 환급금과 도시개발사업 시설분담금 등을 세입예산에 증감 편성하고 학교용지부담금 환급금 등을 세출예산에 반영하였습니다.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31.9%가 감소된 309억 1,968만 7,000원으로써 주요 감액사유로는 사항별설명서 70쪽의 도시개발사업 시설분담금 160억원입니다.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0.9%가 증가된 791억 9,234만 9,000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75쪽의 학교용지부담금 환급금 11억 2,180만원을 신규로 편성한 바 그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 7쪽에 보시면 인천국제공항배후지원단지개발사업특별회계는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세입은 순세계잉여금 증가분을 반영하였고 세출은 신공항배후지원단지 사후환경조사 용역비 감액분을 반영하였으며 특별한 사항은 없습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ㆍ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마는 질의에 앞서서 위원님들께서 본 추경예산안 심사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구하실 자료가 없으면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추경예산안에 대한 내용을 말씀드리기 전에 몇 가지 말씀을 드릴게요.
왜냐 하면 내년도면 지방선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올해 마지막 추경하고 내년도 예산안이 경제청과 만나는 거의 마지막 기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드는데 얼마 전에 청장님께서 행감기간 현재의 성적표가 몇 점이냐 했더니 이제 59점이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바람에 약간에 좀 곤혹스러운 부분, 언론이나 시민사회나 혹은 또 조롱하기 쉬운 이런 집단으로부터 좀 곤경을 당하신 것 같은데 저는 오히려 지도자께서 현재의 경제청의 점수를 냉정하게 자기진단 했다 그리고 용기 있게 과감하게 표현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진짜 우리 청장님의 용기를 높게 고맙게 생각을 하고 또 신문을 보니까 철도노조가 요즘 한창 파업중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것은 용납할 수 없다 이것은 있어서는 안 된다 하고 혹 비난이 있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의견을 분명하게 피력해 주신 데에 대해서 청장님이 굉장히 강직하시고 용기 있으시다 이런 생각을 제가 했습니다.
청장님께서 스스로 아, 지금 경제청의 점수가 상당히 좋지는 않다라고 진단을 하셨는데 시기적으로 이제 2단계로 넘어가는 이 시점에서 그러면 어떻게 할 거냐 뭐를 선택할 것이냐 지금 이렇게 점수가 좋지 않은 원인이 뭐냐 이유가 뭐냐 어떻게 해야 되느냐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역시 그렇게 좀 강단 있는 리더십을 발휘해 주시기를 제가 먼저 주문을 하고 싶어서 발언권을 받았는데 사실상 말은 못 하더라도 속으로 우리가 서로 교감하는 내용 중에 상당부분 경제청의 한계성, 잘 추진이 안 되는 불가피성 이런 것은 저희가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무언 속에서 서로 그런 교감은 갖고는 있는데 여하튼 이 경제자유구역 사업이 인천으로써는 최대 현안사업인 것만큼은 분명하고 역점사업인 것만큼은 분명하고 또 꼭 성공시켜야 되겠다는 그러한 절대절명의 과제인데 불가피하다, 현실적으로 이렇다 어쩔 수 없지 않느냐 이런 분위기에서 우리 청장님께서 진짜 또 다른 특단의 리더십을 좀 발휘하셔서 그래 원인이 뭐냐 한번 원인부터, 큰 원인부터 한번 대처해 나가자라는 그러한 모습으로, 전에 이 산업위원회에서 경제청과 대화를 하다보면 상당부분 의회 때문에 일이 안 된다라는 그런 발언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것도 경제청의 최고 지도자 되시는 분한테서 이것은 의회 때문에 도저히 경제청이 일을 할 수 없다.
해서 의회도 진짜 그런가 이런 스스로의 고민도 해 봤습니다마는 의회도 저희가 분명한 견제를 할 수 있는 견제적인 기구입니다마는 경제청이 성공하겠다는데 저희가 그것 태클 걸겠습니까? 어떻게해서든지 지원은 하지.
그것이 예산 면이든 어떤 인적구조 면이 든 모든 것 저희가 지원을 하면 하고 이것을 성공시키는데 같이 발을 함께 하면 함께 했지 저희가 태클 들어가겠습니까?
해서 이제 그런 식견은 완전히 떨치고 오히려 그것 말고 다른 쪽의 문제점이 있지 않는가라는 생각에서 청장님이 구조적인 부분에 좀 강하게 강단 있게 지금까지 해온 이러한 모습으로 좀더 소신 있게 특단의 조치를 내년부터는 취해 주셨으면 어떨까라는 말을 질의로 시작하고 싶은데 우리 청장님도 잠깐 속에 있는 말씀 좀 해 주시겠습니까?
평소에 항상 저희 경제청 업무에 대해서 지원과 협력, 조언을 아끼지 않고 계시는 산업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 저는 평소에 항상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비록 우리 경제청 업무가 100% 만족한 그런 업무추진은 미흡했습니다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경제청 전 직원이 똘똘 뭉쳐서 이 어려운 난관 특히 작년부터 불어 닥친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인해서 일부 투자유치가 미흡하고 또 사업추진이 일부 지연된 데 대해서는 아마 우리나라 경제가 회복됨과 병행해서 우리 인천경제자유구역이 인천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는 그런 경제청 업무가 되어야 될 뿐만 아니라 나아가서는 우리나라 성장동력을 견인하는 견인차로써의 역할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해 내야 된다고 생각하고 지금 저희 경제청 자체적으로 1단계 사업평가와 2단계 사업계획을 면밀하게 수립 중에 있어서 연내로 2단계 수립추진 전략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보고드릴 기회가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보고를 바탕으로 해서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평소에 아껴주시는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서 경제청이 사랑받는 경제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 고맙고요.
이번에는 청장님이 아니라 뒤에 쭉 배석하신 우리 경제청 공무원님들에게도 제가 이러한 한 말씀드리고 싶은데 개개인적으로는 다 훌륭하고 또 역량 있는 그런 우리 공무원님들께서 개인적으로 만나서 대화를 하다보면 상당히 이래서 안 된다, 이것 때문에 안 된다, 저게 잘못됐다, 늘 그런 말씀 제가 많이 듣습니다.
특히 몇 번 지적도 했습니다마는 계약직과 공무원들과의 어울리지 못하는 문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몇 분 진짜 일에 대해서 열정을 가지고 막 그냥 거품을 토하는 그런 분들을 보면 제가 굉장히 고맙다라고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전체적으로 볼 때에는 경제청이 상당히 지금 사기가 저하되어 있고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아이, 뭐 이렇게 가는 거지 될 대로 되는 거지 뭐 조금 있다가 다른 데로 옮기는 거지 이런 분위기까지도 제가 느낄 수 있는 이런 어떤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경제청 일반 다른 시의 국하고는 굉장히 다른 진짜 전략부서인데 우리 공무원님들이 이러한 분위기로 간다고 그러면 진짜 이 사업 성공하겠나 그러한 걱정을 한 적이 참 많은데 지금 상당히 경제청이 전투적이지 않고 거의 바닥수준으로 사기가 떨어져 있지 않는가 이러한 생각도 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저는 들고 있습니다.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진짜 우리 공무원님들 어깨 위에 달려있습니다. 두 분, 세 분 모이면 어떻게 하면 이것 해 낼 것이냐 어떻게 싸워 나갈 것이냐 이런 전투적 의지를 가지고 우리 공무원님들이 하나가 되면 경제청 사업, 경제자유구역 사업 크게 어렵지 않게 저는 돌파하리라고 보는데 완전히, 심한 표현으로 모래알처럼 각자 흩어져 있는 이러한 분위기를 느끼면서 외람되게 마지막으로 제가 부탁 한번 드린다면 진짜 인천의 미래의 경제구역 사업 우리 뒤에 배석하신 공무원님들 어깨 위에 있다는 것 그것 좀 다시 내년부터는 새롭게 생각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위원장님 저는 일단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지난번 행감에서 존경하는 우리 강석봉 위원이 경제청을 아끼는 마음에서 지금까지의 경제청의 성과를 점수로 매긴다면 몇 점이나 될 수가 있느냐고 청장께 물었습니다.
그것은 애정 어린 마음을 가지고 질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당시에 청장께서 본인의 입으로 낙제점수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사안을 가지고 일부에서는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그러고 또 하고 있고 또 많은 분들이 정말 청장이 대답한 그대로 경제청이 이렇게 문제가 있는 것이냐 이렇게 걱정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또 강석봉 위원이 추경을 다루면서도 애정 어린 마음으로 다시 묻기도 하고 조언도 하고 했습니다마는 청장께서는 경제청의 총책임자로서 또 인천의 책임자로서 정말 경제청이 낙제점수를 지금 받고 있느냐라는 것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고 다시 한 번 얘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얘기는 뭐냐 하면 이것이 나름대로 인천의 경제청은 지금 항상 하시는 말씀이 시장을 비롯해서 관계자들이 하시는 말씀이 동북아의 명품도시로 거듭나고 있고 또 그렇게 잘되고 있고 또 이유 없이 잘 가고 있다.
그러나 투자유치에서만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지 앞으로는 그것이 제대로 될 것이다 계속 이렇게 말씀하셨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행감 자리에서 낙제점수를 본인이 얘기를 하니까 그럼 지금까지 얘기한 것이 다 어떻게 된 것이냐. 상당히 정치적으로 지금 이용이 되고 있어요. 이것은 크게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 일전에 행감 자리에서 청장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사실이냐. 그러나 그때 행감 자리에서 드린 말씀은 애정 어린 마음으로 걱정하는 마음에서 우리 위원들이 한 얘기에 대해서 보답한다는 차원에서 한 얘기냐 이것을 확실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제가 행감 때 답변 올린 사항으로 인해서 여러 위원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것을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마는 제 본 뜻은 제가 59점으로 얘기한 본 뜻은 지금 59점에 상응하는 업적 자체가 지금 송도에서 보시고 계시는 그것이다.
만일 거기서 우리가 더 채워야 될 것이 더 있다면 한 40점 정도를 더 채울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비록 59점밖에 안 되지만 송도에서 보이는 모든 모습들이 다른 시ㆍ도나 일반시민들이 볼 때 엄청난 성과를 만들어 놓은 것 아니겠느냐 저는 그런 뜻으로 사실 말씀을 올린 겁니다.
비록 점수로는 59점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만들어 놓은 것이 그에 상응하는 그런 큰 업적을 만들어 놓았다는 그런 의미로 해석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 위원도 그렇고 산업위원회 행감 때 질의를 한 것은 그만큼 시에서나 경제청 청장을 비롯해서 전 간부들이 또 전 직원들이 노력을 해서 명품도시로 만드는데 손색이 없게끔 해 놓은 건 사실인데 모두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애정 어린 마음에서 더더욱 분발해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는 뜻으로 물었는데 청장께서는 또 한국 사람들의 미덕이 겸손 아닙니까? 겸손하게 답변한다는 것이 그렇게 얘기가 되다 보니까 그렇게 해석을 해 줘야 되는데 한쪽에서는 절대 그렇게 해석을 해 주지 않습니다.
그날 분명히 표정이라든가 거기 앉아서 답변할 때 보면 성과는 상당히 컸지만 그래도 위원이 그렇게 질의했을 때 청장께서는 겸손한 마음으로 그것보다도 훨씬 점수가 많지만 그렇게 답변한 것으로 모든 표정이나 행동으로 봐서는 그렇게 보여졌고 해석을 했거든요.
그런데 표정이나 행정을 못 본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청장이 그렇게 얘기했다면 틀림없는 거지 실패작이다 이거예요. 이건 아니다라는 얘기죠.
그래서 그것 때문에 상당히 청장께서도 고충을 받았으리라고 생각되지만 앞으로는 공인된 입장에서 그렇게 얘기해서 문제를 도발시키는 언행은 상당히 조심성 있게 해야 될 것이다.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의도를 청장께서 노력을 해서 뭐라고 그럴까 그렇지 않다라고 하는 것을 겸손한 마음에서 얘기했다는 것을 역점을 두고 해명할 부분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별도로 제가 언론사 기고 등을 통해서 제 뜻을 충분히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김을태 위원님이나 강석봉 위원님이 근자에, 근자가 아니죠. 저희가 시의원으로 와서 7개월 임기가 남은 것 같습니다. 여태까지 본 총체적인 말씀을 하신 건데 저도 지역이나 옆에서 그런 얘기를 조금 듣습니다. 저도 지금 청장님이 답하신 대로 그런 뜻으로 저도 말씀을 했습니다.
경제청이 100이라고 봤을 때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게 또 1단계 마무리 짓고 2단계 들어가기 때문에 59나, 60 정도 현재 공정이 진행되고 이렇게 된 거다 2단계 가서 40%만 더 하면 100을 채우는 거다.
아까 김을태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됐을 때 정말 동북아에서 우리 인천이 좋은 도시로 발전할 것이다. 지금까지 한 게 점수가 59점이 아니고 여태까지 진척된 부분이 59% 정도 달성을 하고 가는 거다. 실제 얘기하고 뜻하고 틀리다고 해명을 했는데 그렇습니다.
실질적으로 저희들도 다 똑같은 사람들입니다만 지역에 선거를 치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우리 경제청의 최고책임자 수장께서 말씀 하나 잘못하면 파장이 크기 때문에 강석봉 위원이나 김을태 위원님이 지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청장님이 기고나 어디 사설에서 말씀을 하신다니까 가능한 한 그런 것 해 주셨으면 하고요.
저도 부탁드립니다만 정말로 경제청 전 직원이 한마음이 돼서 경제청을 끌어가야만이 명품도시로 발전할 수 있지 않겠나 이렇게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저도 한 마디하고 가겠습니다.
앞에서 말씀들 하시는데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큰 산이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 신발 속에 들어 있는 모래알 하나가 더 괴롭고 고통이 된다 그런 말씀이 있어요.
우리가 회의중에 위원님들하고 청장님 이하 경제청 공무원들께서 큰 사업을 두고 얘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불거진 그러한 말 한마디가 너무 어렵게 되지 않았느냐 그렇게 생각하고요.
지금 이 자리는 2010년 예산을 다루는 희망의 자리거든요. 이런 말을 강석봉 위원님이 어렵게 꺼내셔 가지고 내년도 예산을 잘 짜서 경제청 멋있게 이끌어 나가자 이런 마당에 너무 무거운 얘기가 자꾸 오고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뜻은 다 전달되고 했으니까 빨리 2009년도 결산하고 내년 2010년도 예산 멋지게 짜서 59점이라고 했는데 59점 만회하면 금방 100점에 가까워지는 거죠. 원래 우리 목표가 2020년 아닙니까? 완공되는 해가 2020년이잖아요. 그럼 아직 10년이나 남았는데 너무 자리가 가라앉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기분 좋게 힘 있게 오늘 일을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마무리할게요.
존경하는 박희경 위원님이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무겁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무겁지 않은 분위기이고 제 의도는 그랬습니다 지금 청장님께서 최고 지도자께서 스스로 낙제점을 준다는 것은 대단히 강단 있고 용기 있는 행위였다. 사회적으로 작은 파문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러나 이것이 낙제점으로 끝났다고 하면 안타까운 것이고 낙제점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만큼의 이제부터 새로운 시작의 모습이 있어준다면 참 고맙고 훌륭한 청장님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경제자유구역 사업이 성공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런 의미에서 의회에서도 예산을 조금 이따 다루겠습니다만 최대한 지원하고 경제자유구역사업이 어떻게든지 성공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런 의미의 서두였는데 무거운 분위기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면서 발언 마칩니다.
2009년도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박희경 위원님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6분 회의중지)
(10시 4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2. 2010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께서는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 드립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최현길입니다.
지금부터 경제자유구역청 소관 2010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먼저 예산편성의 방향 및 특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예산안은 경제자유구역사업의 도로, 공동구 등 기반시설 사업에 역점을 두고 추진한 1단계 사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2단계 사업의 원년으로 6ㆍ8공구의 본격적인 매립 및 11공구의 매립 착수와 5ㆍ7공구 내 글로벌대학 캠퍼스 및 연구기관 등을 건립하고 ITㆍBT 등을 비롯한 지능형교통시스템과 유비쿼터스 신개념 등 디지털 인프라의 구축과 최첨단산업단지의 본격적인 조성 및 대단위 공원녹지 등의 조성을 통하여 32%의 녹지율을 갖추는 등 컴팩트 스마트 그린시티의 핵심 개발 전략으로 차별화된 국제도시의 면모를 갖출 수 있도록 토대를 구축하여 보다 적극적인 투자 유치를 촉진토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일반회계, 공항배후지원단지특별회계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5쪽의 2010년도 예산안의 총 세출 규모는 3개 회계 9,227억 3,812만 5,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9,001억 1,628만 4,000원보다….
위원장님, 지금 우리가 다 준비되어 있는 사항이고 하니까 처장님 설명은 생략하고 바로 질의로 들어가죠.
지금 박희경 위원님께서 유인물로 대신하고 질의로 들어가자는데 위원님들 동의하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차장님 들어가시죠.
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산업전문위원입니다.
2010년도 경제자유구역청 소관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쪽의 첫 번째, 회계별 세입ㆍ세출 예산총액과 두 번째,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예산안 규모 중 세입ㆍ세출 내역 그리고 2쪽과 3쪽까지 이어지는 예산안 주요 증감 사업 현황에서 주요 사업별 세입과 세출 내역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쪽의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경제자유구역청 소관 예산안 총괄규모는 표에서 보신 바와 같으며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예산안은 2009년도 당초 예산 대비 5%인 414억 5,263만 7,000원이 증가된 규모로써 송도국제도시 용지분양 수입과 국고보조금, 전입금, 부담금 등을 세입예산에 계상하였고 경상적경비와 글로벌대학 캠퍼스 조성사업비, I-Tower 건립공사비, 계속사업비 등을 세출 예산에 계상한 것입니다.
세입예산의 주요 증액 예산은 사항별설명서 15쪽 내지 16쪽 연부용지매출수익으로 송도국제도시 산업용지 분양수입 기 매각분 94억 2,875만원 등 4건에 2,783억 7,516만 1,000원과 설명서 16쪽 4공구 상업업무용지 신규매각분 690억 9,000만원 등 6건에 4,068억 2,675만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19쪽과 105쪽의 국고보조금이 2009년 당초 예산 대비 68.1%가 증가하였으며 설명서 106쪽 송도국제도시 1ㆍ3공구 공동구 설치 부담금 41억 1,200만원 등 기타 자본적수입이 전년도 대비 50.9%가 감소한 347억 3,473만 3,000원이 계상된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세출예산에서는, 6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인건비 및 경상비 성격의 공영개발사업 비용은 전년 대비 79.4%가 증가된 반면에 시설비 성격의 자본적 지출은 전년 대비 5.6%가 감소되었습니다.
주요 신규 사업 중 사항별설명서 46쪽 어린이도서관 위탁운영비 4억 5,500만원과 설명서 57쪽 경인지역 공동어업보상 분담금 30억 8,004만 8,000원이 편성된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행사운영비로 사항별설명서 85쪽 인천국제디지털 아트페스티벌 15억원과 같은 쪽 U-Healthcare 국제컨퍼런스 개최 1억원 등을 편성한 바 행사내용과 기대효과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사항별설명서 78쪽 송도센트럴공원 관리사무실 개선공사 1억 1,460만원 등 8개 사업 356억 1,820만 3,000원이 시설비로 신규 편성하였는 바 각각의 사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전년 대비 주요 증감 사업 중 사항별설명서 67쪽 도로 불법점용행위 단속용역 2억 6,500만원 등 5개 사업 민간경상보조금이 전년 대비 753억 5,189만 6,000원이 증액 계상되었는 바 증액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계속비 사업 중 전년도와 대비하여 주요증액 예산안은 사항별설명서 114쪽 송도3공구 기반시설 건설공사 190억 7,700만원 등 6개 사업 800억 3,200만원이 편성된 바 이에 대한 설명과 주요감액 예산은 사항별설명서 117쪽 송도11공구 공유수면 매립공사 실시설계 4억원 등 5개 사업 142억 2,240만원이 각각 편성한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8쪽의 일반회계로써 예산안 규모의 세입과 부서별 세출예산 내역은 표를 참조해 주시고요.
9쪽의 예산안 주요 증감 사업현황 중 세입과 세출의 주요사업별 증감내역 역시 표를 참조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10쪽의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의 주요 증액 예산은 사항별설명서 157쪽 송도, 청라, 영종공항도시 도로사용료 수입 9억 5,000만원 등 2개 사업에 151억 5,000만원이며 주요 감액예산은 사항별설명서 159쪽 학교용지 부담금 징수교부금 수입 1억 4,031만원 등 3개 사업에 224억 5,531만원입니다.
이중 사항별설명서 159쪽 도시개발사업 시설분담금과 설명서 161쪽 북측유수지~남측유수지 간 도로개설비가 전년 대비 각각 165억 1,500만원과 58억원이 감소되었는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세출예산에 있어서의 주요 증액 예산은 11쪽입니다.
사항별설명서 165쪽 국방ㆍ군사시설이전사업 중앙정부 차입금 원금상환 40억 2,000만원 등 4개 사업에 280억 1,100만원이며 주요 감액예산은 사항별설명서 165쪽 중앙정부 차입금이자 상환 2억 9,203만 3,000원 등 4개 사업에 81억 9,470만원입니다.
이중 사항별설명서 165쪽 국방ㆍ군사시설 이전사업 등 중앙정부 차입금 원금상환 40억 2,000만원과 설명서 166쪽 예단포~운북환경사업소간 도로개설 20억원이 신규 편성된 사유와 설명서 168쪽 북측~남측유수지간 도로개설 100억 8,700만원과 도시기반시설 관리업무 민간위탁비 6억 5,700만원이 전년 대비 증가된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12쪽의 인천국제공항배후지원단지개발사업특별회계로써 예산안 규모와 예산안 주요 증감사업현황은 표를 참고해 주시고 검토의견을 말씀드리면 본 예산안은 공동주택용지 분양 매각사업수입 41억 509만 6,000원을 세입예산으로 계상하였고 공기관 등에 대한 대행사업비 정산분 40억 7,057만 1,000원을 세출예산에 계상하였는 바 별 다른 이견이 없으며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ㆍ2010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예산안 심사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하실 자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벼운 것 하나 질의 좀 할게요. 의전용 차량 임차료라는 게 있죠? 의전용 차량 임차료가 월 190만원씩 주고 있어요. 월 190만원씩 주고 있는데 또 보증금을 30%를 줘요. 그럼 차가 7,500만원짜리인데 7,500만원짜리를 30%라고 하는 2,200만원 보증금을 월 190만원씩 1년에 2,200만원을 주고 의전용 차량을 쓰고 있는데 임차료를 3년을 하면 이것도 7,000만원이에요. 3년 계약을 하는 것 같은데 차 하나 사도 그것보다 싸게 먹히는데 왜 이런 식으로 임차 리스를 하는지 설명해 주실래요.
기획조정본부장 이상익입니다.
의전용 차량을 구입할 수도 있고 또 임차할 수도 있는데 최근에는 가능한 한 예산 절감 차원에서….
이게 예산 절감 차원이에요. 뭐가 절감되는지 설명해 줘 보세요. 일단 제가 질의를 드려볼게요.
차 가격이 7,500만원짜리죠?
네, 그렇습니다.
차 가격이 7,500만원에 30% 보증금을 내죠?
네, 임차보증금으로.
30%를 그래서 2,200만원 보증금을 줍니다. 매월 임대료를 190만원씩 1년을 내요. 그렇죠?
그러면 2,280만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30% 보증금을 낸다는 얘기는 결국 한 3년을 쓴다고 놓고 볼 때, 3년을 빌려 쓴다고 놓고 보고요. 2,280만원 3년 하면 그것만 해도 6,800만원 돈이 나오거든요. 그럼 보증금 합하면 이것만 해도 거의 9,000만원 돈인데.
보증금은 저희가 기간이 끝나면 다시 받는 돈이기 때문에….
어쨌든 지금 6,800만원이에요. 7,000만원 돈이라고, 보증금 내고 차 쓰는데 3년 지나면 차 값 떨어지는데 왜 이게 싸다고 보시는지.
보기에 따라서는 예산절감이 아닐 수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제세공과금이라든가 또 차량운행에 따른 여러 가지 기사 고용 문제 등등을 따져서….
여기서 기사 따라 나와요?
기사는 따라오지 않습니다.
기사 안 따라오는데 무슨 기사문제예요. 차만 리스 하는 비용이잖아요, 월 임대료 주고.
그러면 세금하고 제세공과금 내는 것하고 보험료하고 해서 정확히 비교해 봤냐고, 차 3년 지나서 팔면. 재산으로 해서 팔면 어떻게 돼요? 그것 대비표 있어요? 왜 싼지.
구체적인 자료는 저희가 비교표를 확보를 해서 다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처음 하는 것도 아닐 텐데 싸니까 이렇게 한다고 하면 대비표가 있을 것 아닙니까? 왜 싼지. 지금 간단하게 계산기 두들겨 봐도 더 비싼데.
구체적인 자료는 다시 보완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없어요?
네, 지금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럼 담당자가 설명만 해 줘보세요, 왜 싼지. 아니, 7,500만원짜리 차를 빌려 쓰면서 보증금 30% 내고 월 200만원 가까이 3년 쓰면 차 값이 떨어지는 케이스인데 나중에 차를 팔아도 그것보다 나을 텐데 왜 뭐가 싼지 그것 좀 설명을 해 줘 보세요. 이게 만약에 싸다면 시청 소유 차들도 상당 부분 이렇게 갈 수 있겠어요. 의전용 차량 1, 2년 쓰다가 안 쓸 건 아니잖아요. 계속 있어야 될 것 아니야.
민간 기업도 그렇고요. 가능한 한 임차하는 쪽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니, 출퇴근 시간대 이런 것 때문에 그러고 항상 가지고 있는 차량 아니에요. 그렇죠?
싼 이유를 한번 설명해 줘 보세요. 왜 싼지.
운영지원과장 박진표입니다.
방금 강석봉 위원님이 말씀하신 차량임차 관계는 연간 월 임차료 190만원씩 해서 12개월로 산정돼서 2,280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관용차량 관리할 때는 관용차량 5년이면 관용차량 폐기처분합니다.
그런 걸로 계산하면 지금 우리가 이렇게 신차 사는 것하고 리스 하는 것하고 대비표로 보면 리스 하는 게 그래도 조금 싼 것으로 나옵니다.
물어 보잖아요, 뭐가 싸냐고. 그러니까 5년 있다 폐차하면 얼마 받아요? 7,500만원짜리 5년 있다 폐차할 때는 보통 얼마 받아요?
그것은 제가 조사를 못 했습니다.
조사를 못 하면 뭐가 싼지 알아. 도대체 뭐가 싸다는 얘기예요. 5년 후에 폐차할 때 파는 가격도 조사 안 했다고 하면서 7,500만원짜리를 5년 쓰니까 팔 때 1,000만원밖에 안 주더라 그 다음에 이리저리 보험료하고 다 하다 보니까 연간 운영경비가 얼마더라 리스를 하니까 1,000만원이라도 싸더라 이런 조사가 있어야….
중고차 시세표를 찾아 가지고 바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언제 보고해요. 오늘 지나면 끝인데.
금방 조사할 수 있으니까요. 보고드리겠습니다.
조사보고서를 받고 안 받고를 떠나서 경제청 진짜 많이 저희가 돕고 아까 의지도 표현했지만 이렇게 사소한 부분도 지난번에는 내가 경제청 청사 임대료 가지고 얘기했었을 거예요. 그렇죠? 임대료 보증금을 왜 TP에다 이렇게 주냐 저렇게 주냐 해서 도대체 계약 내용도 모르고 총무과에서 그런 것 주냐 그런 말씀드렸는데 작은 부분인 것 같지만 왜 리스로 쓰냐 그러면 이만 저만 해서 이게 얼마 싸기 때문에 이렇게 판단해서 결정했다 이런 데이터도 없이 5년 후에 폐기처분하는 게 얼마 받는지 아직도 조사 안 해 봤으면서 도대체 싸다는 결론이 어떻게 나와요. 질의 마칩니다.
보충질의 간단하게 좀 할게요.
강창규 위원님.
강창규 위원입니다.
기획조정본부장님, 차량리스에 대한 임대는 간단합니다. 왜 리스를 해서 쓰는가. 즉 차량이 7,000만원 가잖아요. 그럼 실은 보증금을 안 줘도 되는데 보증금을 준 문제점이 있고 리스해서 쓰면 첫째 오일부터 보험료, 차량 타이어까지 모든 것을 제세공과금을 다 처리를 해 줍니다.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차만 쓰면 돼. 문제가 있으면 즉각 교체를 해 줘. 그러면 한 달에 비용이 얼마인가 딱 나와 있어요. 그러면 관급차는 5년이면 폐차하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폐차가격은 딱 나와 있어, 간단해.
그래서 실질적으로 경제자유역청에서 차량을 구입해서 감가상각을 역산해 보면 제세공과금을 하나도 안 내니까 그 부분부터 보험료까지 따지면 이게 싸다는 판단이 딱 나오도록 제출을 해 주셔야지.
본 위원이 회사를 하면서 나도 리스를 써요. 딱 떨기 좋고 간단해.
그런 부분을 위원들이 이해가 가게끔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한 가지만 물을게요. 예산안 43쪽 보시면 국외여비는 누가 담당하시죠? 투자유치본부장이 담당하시나? 누가 대답하실 건가? 운영지원과장이에요.
여기를 보면 작년에는 4억이었는데 올해는 6억으로 2억이 더 올라갔어요. 여기 보면 개요하고 내역을 보면 뭐라고 되어 있느냐 공무원들 국외여행을 시켜 주기 위해서 한다고 되어 있어요. 43쪽 보고계세요.
네, 보고 있습니다.
왜 작년보다 50%가 올라갔죠?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국외여비를 많이 세운 게.
각 부서별로 투자유치가 주된 출장목적의 증가고요. 또 U-City 관련된 해외출장 관계 그리고 저희가 매월 IFEZ인 선정하고 어학코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분들의 국제적인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번에 증액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공무원들이 나가서 투자유치도 하고 체험도 시키고 이래서 올리는 것 같은데 작년에 이 종목에서 남은 것 없어요?
거의 다 썼습니다.
다 썼습니까?
잔액이 거의 없습니다.
예산을 세워서 그것을 하겠다는데 어떤 위원이 그것을 탓을 하겠습니까마는 이렇게 세운 예산보다는 좀 미흡하지 않느냐. 지금 우리 본부장님 대답에 그런그런 일이 있을 것 같아서 내년도에는 한 2억 정도 더 올렸다. 50%예요, 그게.
네, 그렇습니다.
2억이면 50%라고. 제가 봤을 때는 조금 과다하게 예산을 잡은 것 아니겠느냐. 이런 부분의 예산이 하여튼 책임 있게 성과에 맞게끔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우리 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님들께서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고생이 많으신데요.
분명히 우리 위원님들께서 짚고 넘어갈 것은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릴게요.
예산안에 보면 경제청 예산이 투자비보다는, 투자비에 비해서 행사비 같은 것이 다소 올라간 게 많은 것 같습니다. 행사비라는 것은 소비성이다 그렇게 본 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좀 행사비 같은 데서 줄일 것 있으면 줄이고 그렇게 하시면 어떨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찾아봤어요. 국제컨퍼런스 개최한다고 2억 5,000, 디지털아트페스티벌이 15억, 컨벤시아 전시회 개최 3억, U-City 국제컨퍼런스 개최 2억, U-헬스케어 국제컨퍼런스 등 우리 경제청에서 가져온 예산안만 하더라도 허다한 행사비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인천시 전체로 볼 때는 행사 엄청 많아요. 지금 인천시는 행사왕국이다 그렇게 표현을 과장되게 하고 싶은데요.
작년에는 불과 6억 정도밖에 안 됐는데 국제디지털아트페스티벌 같은 것은 상당히 많이 저기됐고 U-City 이런 것도 상당히 예산이 많이 세워져 있거든요. 첨단IT 문화예술이 결합된 디지털아트페스티벌을 인천을 대표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하겠다. 그런데 이게 15억 잡혀 있네요. 이러한 행사에 대해서 누가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도시관리본부장 한태일입니다.
위원님이 질의하신 디지털아트페스티벌은 이번 축전기간 동안에도 했습니다.
그런데 전년도보다 예산이 많이 잡혔네요.
네, 이번에….
도시축전도 끝났는데 왜 이렇게 많이 잡혔어요?
디지털페스티벌이 올해 한 30억 정도 들었는데요. 이번 2009년도에는 투모로우시티 운영비로 지출이 되었기 때문에 우리 경제청에서는 포함이 안 된 사항이고요. 지난번 80일 동안 70만 5,000명 정도가 다녀갔고 축전 행사 기간 동안에도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송도가 U-City의 모델도시이고 또 디지털아트페스티벌이라는 게 U-City모델하고 문화콘텐츠하고 융합시킨 차세대융합형의 콘텐츠문화전시회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파급효과가….
그 모든 것을 도시관리본부장님이 주최하십니까?
지금 여기 행사운영비 이 관계는 저희 본부 관할 내용이 되겠습니다.
좀 아끼세요.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이런 데 예산이.
아무튼 저희가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절감을 하겠습니다.
이것도 연예인도 부르고 그런 것은 없는 거죠?
아니,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전혀 없습니다.
그런 데 예산 무지하게 나가더라고.
저희는 없고요. 대개 국제행사 위주고 이렇게 컨퍼런스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아무튼 지금 설명을 해 주셨는데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물을게요.
국방ㆍ군사시설 이전사업 등 중앙정부 차입금해서 아까 전문위원님이 지적을 해 주셨어요. 국방군사시설이전사업에 대해서 지도 보고서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여기 지도가 준비되어 있는 것 같은데. 누가 하실 겁니까? 도시개발본부장님이시군요. 도시개발본부장님 목 아파서 되겠어요? 과장님 나와서 하세요. 아픈 사람 보고 하라고 그러면 모질다고 그러실 것 같아요.
이광제 과장님 또 나오셨군요.
송도개발과장 이광제입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은 기존에 송도신도시를 조성하면서 봉제산에 미사일기지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영종도 예단포에 옮기면서 저희가 군부대하고 합의각서를 해서 그 동안에 군부대막사라든가 부지매입을 지원해 주었는데 그 중에 일부를 지방채를 발행해서 공사를 했습니다. 거기에 대한 상환내역입니다.
작년에도 그랬는데 철조망, 군인들이 친 철조망 많이 철거했죠?
지금 해안선에 있는 철조망은 사실 내항 쪽으로는 어느 정도 제거가 되었습니다.
남아있는 데가 많이 있습니까? 청라 쪽에는 좀 많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청라나 그런 쪽에는 좀 남아있고요. 송도 쪽은 거의 다 제거했습니다.
과거에 우리 이광제 과장님께서 청라에 계실 때 철조망 그런 것 하려고 참 애를 쓰신 것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아직도 청라지구 그런 데는 철조망 그런 게 많이 남아있는 것 같더라고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 이하 관심을 써주셔서 이제 좀 시대적으로 철조망 같은 것이 상징적으로 되어 버려서 우리 시민들이 참 불편하거든요. 그런 점을 감안해서 해 주시기를 바라고.
네, 알겠습니다.
과장님, 지난번에도 하다보니까 이광제 과장님이 나왔는데 또 나오셨어요. 섭섭하다고 그럴 것 같아요.
그리고 지난번에 길 청소 좀 하라고 그래서 했는데 누가 좀 나가보셨어요?
일전에 행감 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청라지구하고 영종지구에 대해서 말씀하셔서 기존에 방식 내지 그런 단속보다도 좀더 강도 있게 해서 지금 점차 나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데, 우리 행감이 끝나고 나서 하루는 편안한 것 같아요. 요새 우리 존경하는 강창규 위원님도 그쪽에서 옵니다. 저도 오는데요. 요새 더 심해졌어요. 오늘은 비가 와서 그렇지만.
아무튼 비산먼지 양 지역에 대한 것은 지속적으로 해서 과거보다는 나아졌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시민이 겪는 고통이거든요. 뭐 강하게 하셨다 그랬는데 아무리 강하게 해도 듣지 않으면 뭘 합니까? 실질적으로 어떤 것을 하시면 좋은가 다시 한 번 해 보세요. 시민들이 좀 편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어린이도서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언제 개관하고 어디에 있습니까?
어린이도서관은 현재 송도2교 들어오는 데 과거에 있었던 홍보관인데요. 그 홍보관을 리모델링을 해서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려고 하는 내용입니다.
개관은 언제 합니까?
내년도 7월에 개관 예정하고 있습니다. 4월 정도까지 공사를 마무리해서 2,3개월 정도 준비기간을 거쳐서 개관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송도지역이 어린이 인구는 몇 명이고 어린이 대상은 몇 명쯤 될까요?
총인구는 한 3만 3,000여명 되는데요. 어린이는 5% 정도 예측하고 있습니다.
위치는 어린이들이 찾아가기 좋은 위치입니까?
아파트단지 옆에 있는 공원용지입니다. 그 지역이 아파트지역입니다.
내년 7월에 개관하는데 인건비, 직원 5명 직급 어떻게 예상하고 계세요. 규모가 얼마 정도 되는데 직원이 어떻게.
규모는 사실은 그렇게 크지는 않고요. 연면적은 한 1,000㎡ 되어서 한 300평 정도 남짓 됩니다. 앞으로 운영에 대해서는 조금 더 깊이 있는 검토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냥 우선 대충 써놓으신 것 같아요.
그것은 아니고요.
차장님, 지역에서 어린이도서관 짓는 것 누가 마다하겠습니까? 도서관 지역에서 동에 하나 하려면 굉장히 예산 따기도 힘들고 직원 배정하는 것이며 운영이며 이것 위탁운영이 4억 5,000 거기에 자산취득과 관련해서 5억 8,000 또 홍보와 관련해서 3,000만원 어린이도서관 이렇게 쉽게 만들어서 운영하는 것 아니에요. 차장님.
맞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저희가 도서관을 건립하고 운영하는 게 기초단체의 기본적인 업역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저희가 지어주어서 제공을 하는 것으로 과정 속에서….
좋지요. 그건 좋은데 문제는 이 예산이 상당히 현실성 있게 그리고 7월에 하신다고 그랬는데 직원 5명은 1억 8,000 벌써부터 다 예상해 놓으셨네요. 어떤 직급으로 5명이 왜 필요한지를 모르겠는데 그런 것 다 고민해 보셨습니까?
연수구하고 저희가 지어서 업무를 인계하는 것을 검토해 봤는데요. 연수구에서 그런 부분에 대한 인계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일단 저희가 위탁을 검토하는 사항으로 예산을 수립하게 된 내용입니다.
내년 7월에 개관한다면서 문화사업비를 또 7,000만원 넣으시고 이것은 어린이도서관 인구 3만 3,000명에 5%인 어린이, 물론 어린이만 아니고 외부에서도 도서관 해서 반대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여기 지금 짜 놓은 예산을 보니까 뭐 그냥 대충하셨어요. 도서관 관련된 홍보물 제작이 3,000만원입니다. 이것은 좀 문제가 있네요. 차장님.
이것은 그러면 소관 과장이 보충 답변할 기회를 주시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짧게 하세요. 핵심만 답변하세요. 여러 가지 답변하지 마시고.
운영지원과장 박진표입니다.
우리가 구 홍보관을 어린이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하는 관계인데요. 이것은 우리가 의회를 통해서 어린이도서관운영조례도 제정할 것이고 규칙도 만들 겁니다. 그래서….
그런 답변 마시고 인건비 5명 직급하고 뭔지 그것만 얘기해 보세요.
그것은 연수구 어린이도서관이 있습니다. 연수구 어린이도서관하고 운영사례를 몇 군데를 조사했습니다. 평균적으로 해서 연수구도서관 운영사례를 조사해서 위탁운영비를 추계로 계상했던 것입니다.
내년 7월에 문 여신다면서요.
지금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고요. 1월쯤 되면 어느 정도 공사가 마무리되어 갑니다. 장서 구입하고 조례 만들고 그렇게 되면 7월에 개관하게 됩니다.
그러면 사서나 도서관장님이 공사 짓는 때부터 관여를 하십니까?
그것은 아니고요.
위탁을 위한 추계비용입니다.
그것은 내년도 위탁해서 운영해야 되기 때문에 내년도에 위탁사업비로 해서 올 예산에 확보해 놔야 내년에 개관을 할 수 있습니다.
개관식까지는 아직 이 예산 자체는 상당히 탄력이 있는 거죠?
네, 그런데 지금….
문화사업비 7,000만원은 뭐 하시는 건가요?
그것은 각종 교양강좌라든지 행사지원이라든지….
무슨 문제?
교양, 교양강좌, 행사지원, 아동들 하는 행사인데요. 연수도서관 또 서초구 같은 데 서울에는 도서관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어린이도서관이. 그런 사례를 우리가 충분히 조사를 했습니다.
거기에 있는 대상 어린이의 5%이면 학생수는 몇 명 정도 됩니까? 계산해 보세요.
어린이 수는 여기서 위원님한테 거짓말 할 수 없기 때문에 정확히 조사를 못 했고요. 일단은 그 지역에 도서관이 하나 없고 거기 어울림아파트라든가 거기….
아니, 그 대상이 몇 명이냐고요?
거기가 내년도에 아파트가 준공이 되어서 들어오는 데가 상당히 많습니다. 거기가 너무 열악하기 때문에 우리가 지원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우리 경제자유구역청장님 또 우리 본부장님들 연일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간단간단하게 약 세 가지를 나누어서 질의를 드릴 테니까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우선 2010년도 126쪽을 한번 봐 주시고요.
답변자는 우리 본부장보다 더 아시는 권오정 과장을 좀.
도시관리과장 권오정입니다.
본 위원은 우리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우리 동북아의 허브중심도시를 건설하겠다는데는 저는 이의를 달지 않습니다.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고 싶고 또 예산도 그렇게 들여야 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송도2ㆍ4공구 나트륨 보행등을 LED로 전면 교체하기 위해서는 약 14억 2,000만원 편성한 것은 예산의 낭비부분이라고 지적을 했는데 지금 126쪽을 보면 예산이 올라왔어요. 우리 권오정 도시관리과장님 행정감사 시 답변한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행감 당시에 이미 예산이 편성되어 있었고요. 그래서 이미 예산이 편성되고 해서 위원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기 위해서 올린 것은 아니고요. 지난번에 설명을 드렸지만 국가시책사업으로 고효율 정책에너지로 해서 하고 있는데 이것을 단기년도에 하는 게 아니고 5개년으로 나누어서 첫 연도에 시범사업으로 해 보려고 예산을 편성해 놓은 것인데 위원님에 대한 시기하고 그 다음에 LED에 대한 검증이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지난번에 얘기했듯이 저희가 예산을 편성해 주시면 위원님의 뜻에 반하지 않도록 예산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 부분은 문제가 있습니다. 검증이 되고 검증이 된 다음에 단계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안을 제시하는데 수용하시겠습니까?
그러면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이러한 문제점을 인정하고 사업을 지금 하지 않고 중단해도 되겠지요?
네, 위원님께서 그렇게 강력하게 얘기하시면 저희가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본 위원이 경제청에 우리 권오정 과장이 이러한 결정을 하고 감사에서 지적한 부분을 인정해 준데 대해서 인식을 같이 해 주신 데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14억 1,200만원은 삭감을 하겠습니다.
14억이 아니고요. 3억 5,000, 14억 중에서 5개년으로 나누어서 3억 5,000입니다.
3억 5,000, 그러니까 2010년도 것만 하겠다?
당해연도만 세운 겁니다.
본 위원 생각은 전체 다 삭감하고 2010년도에 가서 2011년도 예산을 편성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면 검증이 된 다음에, 들어가세요. 감사합니다.
두 번째, 송도2ㆍ4공구, 2ㆍ4공구가 아니고 송도11공구 실시계획수립 용역인데 이게 116페이지네요. 우리 도시개발본부장이 목이 아프니까 배려를 해서 여기 안영규 과장이 합니까? 누가 합니까?
송도개발과장이 합니다.
송도개발과장님 앞으로 나와 주세요.
송도개발과장 이광제입니다.
과장님, 인천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정비수립 용역과 관련해서 본 위원이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성실한 답변 부탁하고요.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시에 인천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재정비수립 용역과 관련해서 자료를 요구해서 검토를 해 봤어요. 해 봤는데 이 내용은 행감자료 202페이지에 있는데 2008년 7월부터 2010년 1월 10일까지예요. 여기 보면 17억 7,300만원을 들여 서 개발계획 재정비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맞습니까?
지금 현재 맞습니다.
확실하게 답변하세요.
재정비 용역은요.
아니, 본 위원이 자료를 요청해서 다 검토를 했으니까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확실하게 답변하라고.
재정비용역은 저희 과에서 하는 게 아니고요. 도시개발계획과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본 위원이 질의 드리는 것 맞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러면 좋아요. 2009년 9월 23일에 재정비용역보고서 초안을 완료했고 10월 20일에 유관기관과 협의했다고 되어 있는데 맞습니까?
그것은 직접 도시개발계획과장이 했기 때문에 그쪽에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과장님 좀.
도시개발계획과장 안영규입니다.
맞습니까?
협의가 됐습니까?
네, 협의를 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보면 2009년 12월 말에 용역을 최종 보고한다고 되어 있는데 맞습니까?
네, 12월 중으로 최종 보고할 계획입니다.
이것 확실해요?
그래요?
본 위원이 판단했을 때는 내년 1월 10일에 용역이 완료된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보면 지식경제부장관의 승인을 받으려면 최소 6개월 이상이 걸리는데 2010년 상반기에 개발계획을 확정짓기는 어렵다라고 판단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말씀하신 대로 1월 10일까지 용역기간이지만 행정절차 기간은 상당부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런데 2010년도에 이런 예산을 세워서 되겠어요? 용역비를.
실시설계 예산 말씀하시는 거죠?
네, 그렇게 하고 지금 203페이지를 보면 송도11공구 교육연구용지에 인천대 추가부지 반영여부와 관련된 내용인데 세부내용을 보면 송도11공구는 당초계획 면적보다 가용지가 축소된 상황에서 인천의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재정비수립 용역을 포함해서 내년도 상반기를 목표로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되어 있어요. 맞아요?
네, 현재 개발계획 승인목표를 그렇게 잡아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결국 11공구의 토지이용계획이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확실하지 않지 않아요?
향후에 행정절차 과정에서 변경 가능성은 있습니다.
아니, 지금은 확실치 않잖아요. 그러면 내년 10일까지 개발계획 정비수립 용역은 불가능하지 않느냐. 예산 이것은 불가능하다라고 판단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것은 행정절차의 이행기간에 따라서 달라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상반기 중에 된다면 하반기 중부터는 설계가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 이광제 과장님한테 물어봐야겠네.
그러면 2010년도에, 이것은 103페이지인데 이광제 과장이 답변하셔야 할 것 같아요. 11공구에 대해서, 좀 나와 주실래요.
송도개발과장 이광제입니다.
과장님, 예산서안을 보면 송도11공구 실시계획수립 용역비로 8억 편성했지요?
네, 그렇습니다.
또 송도11공구 영향평가수립 용역비로 2억을 편성했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실시설계나 영향평가 같은 개발계획이 아직 확정되지 않고 진행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맞습니까?
위원님 말씀 일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재정비 용역이 내년 1월에 끝나고 행정절차를 이행하는데 상당한 기간이 소요가 됩니다.
그런데 왜?
저희가 이번에 세우게 된 것은 내년도 6월부터 11공구를 착공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2012년까지 11-1단계를 저희가 매립준공을 하고 나머지 2단계를 하는데 저희가 그것을 감안해서….
간단하게, 본 위원이 지경부에 다 확인을 해 봤어요. 그것은 과장님 혼자의 시나리오잖아. 행정적인 절차라는 게 그렇게 간단치 않지 않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예산에 대해서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 아직도 개발계획의 어떤 변경 확정이 완료되지도 않았고, 맞죠?
네, 그렇습니다.
또 개발계획 정비수립 용역도 지경부에서 승인도 안 됐다 이 말입니다.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어떤 실시설계수립용역이라든가 영향평가수립용역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안 된 것 아닙니까? 행정적인 과정이 많이 남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용역비를 편성한 것은 이 예산을 편성해줘 봤자 결국은 2010년도 못 써요.
그러면 우리가 기채까지 발행하고 하는데 이런 예산 편성을 해서는 안 되지 않느냐. 그래서 과장님 말씀대로 재정비수립용역이 내년에 완료된다고 하더라도 상반기에는 지경부로부터 개발계획 승인 받을 가능성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실시설계용역, 영향평가수립용역을 벌써부터 추진하는 것은 개발과장님이 앞서 가는 것 아니냐 이렇게 판단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당 부분 일리가 있고요. 위원님께서 지금 지적하신 대로 재정비용역수립 승인 절차를 보면서 예산을 추경에라도 필요하면 세우고 추이를 봐가면서 예산편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말이에요. 결국 10억이라는 많은 예산을 쓸모없이 예산 받아서 묶어 놓는 거거든요. 이것은 안 됩니다.
본 위원이 생각해 보면 개발계획이 완료된 이후에 추진하더라도 늦지 않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11공구 실시설계용역비 8억원과 영향평가용역 2억원은 전액 삭감해도 이유가 없겠죠?
네, 이의가 없고요. 다만 한 가지 말씀드리면….
이유 없죠?
들어가세요. 수고하셨어요.
다음은 143쪽을 한번 봐 줘 봐요.
을왕해수욕장 간이하수처리시설 관련해서 누가 답변하시겠습니까?
도시관리본부장이 답변하겠습니다.
과장님이세요?
나오세요.
영종관리과장 전왕진입니다.
과장님, SBS 방송 보셨습니까?
네, 금년 8월 15일에….
보고 어떠한 생각을 가졌습니까? 간단하게 하세요. 시간 없습니다.
담당과장으로서 송구스러운 마음을 가졌습니다.
과장님 있을 때 이 시설이 됐습니까?
이 시설이 된 것은 2005년도….
2005년도로 아는데 본 위원이 이것 할 때 지적을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문제점이 있어요. 예산 7억입니까?
네, 이번에 7억 반영했습니다.
청장님, 이것 보셔야 돼요. 왜냐 하면 SBS에서 8월에 방송을 하더라고요. 본 위원이 보고 문제점이 있는데 왜 이렇게 하나 했는데 문제점은 국장은 어느 국장 소관이에요?
도시관리본부 소관입니다.
도시관리본부장님 잘 들으세요. 여기의 문제점은 딱 나와 있습니다. 오수처리시설에 우수가 유입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요. 또 성수기에 유입량의 증가로 인해서 용량이 부족합니다. SBS에 나온 거예요. 또 우천 시에는 토사가 많이 유입되고 염분으로 인해서 막이 부식이 된단 말이야. 막이 부식되죠?
염분 측정 잘못된 것 같아요. 이것 용역 어디에 줬었죠? 대우엔지니어링 아닙니까?
네, 맞습니다.
이런 회사에서 했는데 용역 시 막센서를 이때 당시 316으로 설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304로 시공이 되다 보니까 수명이 짧아요. 이때 당시 316으로 했으면 경비가 약 3억 정도 더 든다는 거야. 그런데 304로 하다 보니까 수명이 단축돼서 지금 이게 임시방편이거든요. 약으로 말하면 사리돈이야.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막을 감싸고 있는 프레임 재질이 스테인리스로 되어 있는데 강한 재질이 있고 그렇지 못한 재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서 설계된 것은 염분에 적합하지 않은 재질이고.
아니, 문제점이 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본 위원이 예산을 보면서 이렇게 계속 문제가 돼서는 안 된다. 이게 임시방편이거든요. 을왕해수욕장 간이하수처리시설이라 하더라도 이 부분은 향후 그쪽이 개발되려면 약 10년이 소요됩니다.
그럼 이건 용량도 늘려야 돼요. 우수가 같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 근본적인 처방이 필요하니까 결과적으로 처리용량 증설이 필요하고 두 번째 기술진단을 빨리 하시기를 본부장 부탁을 드립니다.
기술진단 하지 않고 이렇게 하면 이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향후 기술진단 결과에 따라서 처리시설을 개선해야 한다라는 것을 청장님하고 본부장님한테 말씀을 드리고 과장님도 이것 명심을 하세요.
네, 제가 잠시….
말씀하세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지난 8월 15일에 SBS방송 보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환경부에서 8월 18일에 한강유역환경관리청하고 환경공단에서 직접 현지에 나와서 진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 상태, 실태를 파악했고요. 거기에 따라서 대안을 강구했는데 지적하신 대로 토사가 많이 유입되고 또 인근의 횟집으로 인해서 수족관에서 염분이 같이 함유가 됨에 따라 부식도 많이 되는 상태기 때문에 또 토사도 자주 준설을 해야 되고 또 현재 부식으로 인해서 성능이 제기능을 다 발휘 못 하니까 교체도 시급하다 그런 관계로 저희들이 자문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토대로 해서 저희가 대안을 가지고 토사준설도 용유출장소하고 협의해서 자주 준설하는 것으로 하고 또 분리막도 부식돼서 가동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염분에 강한 재질로 이번에 교체를 하자 청장님 방침을 받고 이번에 예산을 계상하게 된 것입니다.
과장님 이 시설이 환경부에 등록도 안 되어 있어요.
이것 아세요?
위원들은 속속들이 다 아는데 이러한 부분을, 그럼 7억 삭감하면 어떻게 돼요?
제기능을 역할을 못 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하죠?
그렇습니다.
앞으로 잘못된 부분은 조기에 암 진단을 해서 조기에 어떤 문제점을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 당시 호미로 막을 걸 지금 가래로도 막기가 어렵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과거는 과거고 현실이 중요한 거니까 예산에 삭감한다고 하지는 않겠어요. 꼭 필요한 예산이지만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앞으로 빨리 기술진단을 해서 그 결과를 본 위원한테 꼭 보고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세요.
청장님, 이러한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앞으로 빨리 기술진단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그쪽으로 앞으로 개발되려면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고 또 염분에 견딜 수 있는 재질로 하고 또 용량을 확장할 필요도 있어요. 간이지만 확장을 해야 한다. 나중에 SBS에서 또 찍습니다. 그럼 우리가 두 번 맞을 필요도 없고 이것은 환경부에 등록이 되지 않은 시설입니다, 간이시설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 부분은 빨리 진단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2010년도 예산을 보면서 당장 불필요한 예산이 본 위원이 봤을 때 24억, 25억 정도로 그냥 한 눈에 딱딱 나옵니다. 이렇게 편성해서는 안 된다. 더 세심하고 꼼꼼하게 예산을 편성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면 우리가 기채까지 발생하는데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청장님 한 말씀만 해 주세요.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을 유념해서 앞으로 철두철미하게 하겠습니다.
앞으로 청장님을 비롯해서 열심히 해서 좀더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운영 관리는 어느 분이 맡고 계십니까?
도시관리본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운영관리비가 2공구에 6억 세출이 있고 4공구에 5억 세출이 있거든요. 이것에 대한 세입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지금 현재 송도 국제도시의 생활폐기물에 대한 세입은 지역주민들한테 쓰레기봉투 값으로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100% 충족은 못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금도 방침을 맡아 가지고 2010년부터 시행할 것이지만 통합관리해서 가급적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고요. 나름대로 이 관계는 수익자부담 차원에서 좀 더 적자폭을 줄이려고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적자폭이 얼마나 나와요.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운영하는데 있어서 적자폭 얼마입니까?
개략적으로 40% 정도 적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40% 적자죠?
이게 12억 나오네요. 그렇죠?
12억인데 쓰레기봉투로 받는 돈은 5억이네요. 그렇죠?
대략 그렇습니다.
40%가 아니라 적자는 60%가 넘네요.
아니, 적자 60%는 쓰레기봉투 값으로 받는 것이고요.
60% 안 되는데요. 12억이 경비인데 쓰레기봉투 값은 세입의 5억밖에 안 되는데.
앞전에 좀 착오가 있었습니다. 60%하고 40%를 바꿔서 말을 했습니다.
바꿨다 치고 그럼 생활폐기물을 운영하는데 현재 적자를 보고 있는데 지금 수집운반 처리대행료 5억 7,000은 뭡니까?
그것은 뭐냐 하면 재활용이라든지 일부 쓰레기 집하시설로 수집이 안 되는 게 있습니다. 그런 것은 차량이 와서 특별한 허가, 특정 업체가 수도권매립지까지 운반하고….
그럼 이것에 대한 세입은 없죠?
그것은 스티커 값하고 별도로 봉투 값은 있습니다.
봉투 판매는 여기 나와 있고 쓰레기봉투, 종량제봉투 판매 수수료는 나와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뭘 봉투 값이에요. 수집운반용 5억 7,000에 대한 것은 세입이 따로 있는 건 아니잖아요. 봉투 값 외에는, 그렇죠?
네, 쓰레기봉투 값은 그게 다입니다.
그럼 12억의 돈에다가 이것도 운반처리 대행료까지 5억 7,000을 하면 17억 7,000이에요. 그렇죠?
17억 7,000에서 5억 봉투 값 받고 있는데 그럼 이게 40% 됩니까? 60% 됩니까? 그럼 지금 몇 프로의 적자입니까? 그냥 개념만 얘기해 봐요.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 안 하셨어요, 예산 세우면서. 이것도 하나의 단위 프로젝트인데 수백억씩 들여서 이것 다 지어졌는데 지금 쓰레기 문제에 대해서 말이 나왔죠?
말이 한번 나왔는데 지금 본부장님 계속 뒤돌아보면서 물어보셔야 되는 겁니까? 경제자유구역청 내에서 쓰레기 관련 세입과 세출에 대해서 어느 정도 큰 틀로는 파악하고 계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추가적으로 쓰레기 집하시설도 시 재정을 투입해서 막대한 예산을 들이기 때문에 지금 설치에 대한 것은 원인자부담으로 해서 부담금을 받아서 그것은 거의 똔똔이 되고 있습니다.
단 운영비에 대해서는….
아파트를 짓는 데 그런 데서 돈 한다지만 운영비를 놓고 볼 때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처리 대행료가 이번에 나가는 게 5억 7,000이에요.
아까 얘기했듯이 수집운반을 하는데 들어가는 돈이 5억 7,000인데 봉투 값으로 5억 1,700 받아요. 그러면 2ㆍ4공구 운영비와 관리비 12억은 전액 적자예요. 아세요?
이렇게 짚어줘야지 아세요?
대략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 처리 대행료는 어떤 경우에 나가는 겁니까? 무단투기하는 것 폐기물….
아무래도 송도지역이 광활한 지역이고 일부 나대지가 있다 보니까 야간에 투기하는 그런 것에 대한 처리비용이 되겠습니다.
제가 길게 얘기할 것은 아니지만 이런 것이 저는 굉장히 방만한 경영이 아니겠는가. 내 돈 나가냐. 아니, 쓰레기, 하수 거의 세입과 세출을 맞춰 나가려고 애쓰면서 불가피한 공공성을 가질 때 하는 건데 전액 적자 12억을 보면서 감각도 없이 40% 적자 본다 아니다 미안하다 60% 적자 본다.
지금 위원님께서 올바른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여기까지 질의하고 마칩니다, 시간상 계속 지체할 건 아니고.
우리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시려고 하니까 마지막으로 한 가지, 컨벤시아는 어느 분한테 여쭤봐야 됩니까?
도시개발본부장 김기형입니다.
김기형 본부장님이십니까?
여기서 적자가 많이 나고 있죠?
많이는 아니지만 하여튼 일부 작년에는 흑자가 났고요. 올해 들어서 조금 적자가 났습니다.
올해 들어서 적자가 나요?
작년까지는 흑자였고요?
작년 초기 연도는 3개월 운영해서 4억 정도….
내년도 예산 편성상 얼마로 적자를 파악하고 계십니까?
내년도도 올해하고 거의 비슷한 수준에서 저희들이….
그럼 비슷한 수준이 얼마입니까? 올해는 흑자 났다면서요.
작년에 4억 정도 흑자가 났고요. 올해 저희들 결산이 돼 봐야 아는데….
아니, 결산이 돼 봐야 아는데.
12월 말로 추정하면 한 4억 정도 마이너스.
올해는 4억 정도 적자날 것 같다?
운영수익 경제청에서 얼마 받고 있죠?
운영 수익이요?
네, 세입에 얼마쯤 잡았죠? 컨벤시아 운영에 수익을 세입에 얼마 잡았어요?
세입에 약 47억 정도….
47억 잡으셨어요. 그러면 운영비가 54억이고 지원비 또 3억 나가요, 세출에 보면.
그럼 그것만 해도 57억이에요. 그럼 일단 10억의 갭이 생겨요.
내년도에는 약 7억으로 저희들이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7억 정도 마이너스 되는 것으로.
7억에다가 지원하는 것 이것 적자 안 봐요? 산업전문전시회인가 뭔가 3억 지원하는 건 어쨌든 컨벤시아에 돈 나가는 것 아니에요?
컨벤시아에 나가는 게 아니고요. 그것은 전시 유치하기 위해서….
전시회 성격으로 나가는 겁니까?
유치하기 위해서 유치하는 회사한테 우리가 지원해 주는 그런 몫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행사를 치르는 회사한테 지원한다?
그렇습니다. 직접적으로 관광공사한테 주는 게 아니고. 직접 새로운 아이템의 회의라든가 전시회를 유치한다든가 이럴 때 우리들이 지원해 주는 3억 정도 저희가 세웠는데 타시ㆍ도 같은 경우에는 좀 많습니다.
지원해 주는 것 그럼 물어볼게요. 산업전시회 지원해 주는데 건당 2,500만원씩, 그렇죠? 건당 2,500만원씩 지원해 주는데 전부 12건이에요.
대략적으로 그렇게 잡았는데요.
아니, 이게 뭔 건이에요? 대략적으로 잡는 금액은 좋은데 어떤 부문입니까?
거기서 전시회를 하게 되면 전시에 참가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그 회사들한테 전시 주최자가 지원을 해 주는데….
전시 주최자가 지원해 주는 건 좋은데 12건에 대한 산출개념을 한번 말씀해 줘 보세요.
12건이 아니고 저희 자료에는 8건으로….
아니, 8건에 밑에는 2개 홀이니까, 홀이 2개, 그럼 8건은 뭡니까? 8건은 어떤 개념이에요?
(한도섭 위원장, 박희경 간사와 사회교대)
그 개념이 그러니까 거기에 참가하는 업체들한테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떤 행사, 참가하는 업체는 다입니까?
우리가 유치를 하면서 업체가….
아니, 뭘 유치할 거냐니까. 3억이라는 돈에 대해서 쓰임새 개념을 잡았을 것 아니에요. 왜 3억인지 6억인지.
8개는 추정을 한 것이고요. 대부분 전문전시회라든가 신규유망전시회 그런 데다 저희들이 지원해 주는 겁니다.
그때그때 입맛대로 이것 유망해 보인다 그럼 줄 겁니까?
기준이라든가 이런 것은 별도로 저희들이 잡아야 되고….
잡지도 않았고?
1월에 공고를 하게 됩니다, 기준을 갖고서요. 그래서….
내용에 대해서는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데 전시회를 하고 불가피하게 지원할 부분도 있겠지만 컨벤시아 운영하면서 7억씩 적자 보면서 경제청 그렇게 돈 많아요. 지금 뭘 지원해야 될지 자동차부품인지 아니면 디자인인지 아니면 악기전시회인지 뭔지 내용을 봐서 이러한 부분들은 불가피하게 경제청 사업과 맞물리니까 이 정도에서 이렇게 지원을 하자 어느 정도 그대로 진행이 되고 리스트화 돼 있어야지. 그냥 한 8건 정도 해 보자 3억 정도밖에 안 되는데 7억 적자밖에 안 나는데 합해서 한 10억 나가는 거니까.
그래서 저희들도 이 3억 부분에 대해서 사실 타시ㆍ도의 사례라든가 이런 것 조사를 해봤습니다. 그래서 타시ㆍ도 같은 경우에는….
질의 빨리 마칠게요.
타시ㆍ도의 사례를 조사하고 이런 걸 떠나서 이렇게 지원할 수 있는 돈도 필요할 수는 있겠어요. 그러나 컨벤시아와 얘기를 하든지 다른 실국하고도 얘기하든지 해서 전부 리스트를 합해서 이건 우리가 부담이 간다 이건 꼭 좀 해 줘야 되겠다 경제청 사업하고 맞물리는 것 이 정도 추리자 이 정도의 스크랩은 되어야지 예산을 세울 때 이것은 이해가 간다고 하자 한 8건 해 보자 신규사업, 신규행사 들어오면 이런 것은 우리 도와줘 보자 해서 한 3억 정도 완전히 예비비 성격 아니에요. 가뜩이나 적자나는 행사장.
그것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파급 효과라든가….
아니, 내용은 좋아요. 그럼 한 10억 잡지 그래요. 10억 잡으면 지역 경제에 파급 효과 더 좋지 않겠어요. 왜 3억밖에 안 잡습니까? 왜 3억을 잡았느냐가 궁금한 거라고.
타시ㆍ도는 우리가 운영을….
컨벤시아가 타시ㆍ도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운영을 해 본 게 1년 반 정도….
타시ㆍ도에 경제자유구역청 있어요.
다른 데 시ㆍ도를 보면 부산이라든가 이런 데는 3억 정도 우리하고 규모가 비슷한 컨벤션센터요. 그리고 킨텍스 같은 데는 14억 정도 지원해 주고 있고요.
그럼 부산 같은 데는 컨벤시아가 얼마 적자납니까?
부산에 약 5억 정도 흑자가 났습니다.
5억 흑자 나는데 지원해 주는 것하고 7억 적자에 3억 지원해 주는 것하고 형평성 비교된 겁니까?
형평성까지는 저희가 유치 측면에서 고려를 많이 했다고….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청장님, 아까 본 위원이 어린이도서관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게 전에 홍보관 그것을 리모델링하신다고 했으니까 규모나 위치는 저희가 잘 아는 지역이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정도의 규모와 예산이라면 굳이 지역에 어린이 대상으로 아까 몇 가지 얘기도 했습니다만 이것을 조금 내용을 컨셉을 바꿔서 어린이국제도서관 이렇게 컨셉을 바꾸시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도서구입비 다 되어 있어요. 그런데 도서 위주가 아닌 도서를 물론 포함하지만 영상이다 비디오다 이런 걸 다 포함하는 그래서 그 지역 컨셉에 맞는 도서관 규모 내용으로 갔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질의를 하다가 들었습니다.
지금 순수한 어린이도서관의 범위에서 조금 더 개념을 확대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포함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한영도서관 형태로 어린이들이, 한영도서관 형태로 해서 지금 내부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건 뭡니까?
일부 스페이스는 영어로 자료를 보고 또 영어를 배울 수 있고 하는 도서관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국제학교도 들어오고 그 일대가 다 글로벌캠퍼스도 들어오고 이렇게 되어지는 과정이기 때문에 물론 위탁을 연수구청에 하시든 그것은 적절한 저기가 맡아서 하시더라도 그것을 굳이 한영도서관 한글과 영어를 포함하는 도서관 그 내용도 포함이 되겠습니다만 조금 더 그 지역에 앞으로 미래를 살린다면 국제어린이도서관 같은 그런 형식으로 가는 것이 어떨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위원님 말씀이 적절한 지적이라고 생각됩니다만 구 경제청홍보관 이 스페이스는 너무 규모가 작기 때문에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I-Tower 속에다 국제도서관 스페이스를 넣으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그건 국제도서관이죠?
네, 국제도서관입니다.
우리 인천에 어린이도서관이 이런 규모나 이런 형태를 가지고 시도된 데는 아직은 없습니다, 지역의 도서관들이.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이 여기는 시범적으로 청장님 그렇게 한번 가시는 것도.
현재 연수구에 어린이도서관이 하나 있는 것으로 지금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연수구에 어린이도서관이 있으니까 여기에 세워지는 리모델링되는 도서관이야말로 그 지역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그런 도서관 컨셉으로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청장님 한번 좀.
네, 검토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하셔서 이 예산규모 내에서 1차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7분 회의중지)
(12시 4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2010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사업예산 세출 중 예산서안 40쪽의 경제자유구역 홍보물 제작비 5,000만원 중 1,000만원 삭감, 예산서안 56쪽의 송도컨벤시아 전시회 개최 지원사업비 3억원 중 1억원 삭감, 예산서안 74쪽의 U-City 국제컨퍼런스 2010년 개최 2억원 중 5,000만원 삭감, 같은 쪽 인천국제디지털아트페스티벌 15억원 중 2억원 삭감, 같은 쪽 RFID/USN 국제컨퍼런스 개최비 2억 5,000만원 중 2,000만원 삭감,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자본예산 세출 중 예산서안 103쪽의 송도11공구 실시계획수립 용역비 8억원 전액 삭감, 같은 쪽 송도11공구 영향평가수립 용역 2억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104쪽의 송도국제화복합단지 및 북측유수지 조성공사 330억원 중 30억 삭감, 예산서안 109쪽의 송도2ㆍ4공구 고효율 에너지절약형 LED 조명기구 설치 3억 5,9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112쪽의 송도5ㆍ7공구 생활폐기물자동집하시설 설치공사비 268억 8,000만원 중 55억원을 삭감하고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사업예산 중 삭감한 3억 8,000만원을 사업예산 예비비로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자본예산 중 삭감한 98억 5,900만원은 자본예산 예비비로 증액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10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배영민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사업예산 세출 중 예산서안 40쪽의 경제자유구역 홍보물 제작비 5,000만원 중 1,000만원 삭감, 예산서안 56쪽의 송도컨벤시아 전시회 개최 지원사업비 3억원 중 1억원 삭감, 예산서안 74쪽의 U-City 국제컨퍼런스 2010년 개최 2억원 중 5,000만원 삭감, 같은 쪽 인천국제디지털아트페스티벌 15억원 중 2억원 삭감, 같은 쪽 RFID/USN 국제컨퍼런스 개최비 2억 5,000만원 중 2,000만원 삭감,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자본예산 세출 중 예산서안 103쪽의 송도11공구 실시계획수립 용역비 8억원 전액 삭감, 같은 쪽 송도11공구 영향평가 수립 용역 2억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104쪽의 송도국제화복합단지 및 북측유수지 조성공사 330억원 중 30억 삭감, 예산서안 109쪽의 송도2ㆍ4공구 고효율 에너지절약형 LED 조명기구 설치 3억 5,9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112쪽의 송도5ㆍ7공구 생활폐기물자동집하시설 설치공사비 268억 8,000만원 중 55억원을 삭감하고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사업예산 중 삭감한 3억 8,000만원을 사업예산 예비비로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자본예산 중 삭감한 98억 5,900만원은 자본예산 예비비로 증액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10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6차 산업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3회추가경정예산안과 2010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45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박명성
○ 출석공무원
(경제자유구역청)
청장 이헌석
차장 최현길
기획조정본부장 이상익
도시개발본부장 김기형
도시관리본부장 한태일
운영지원과장 박진표
도시개발계획과장 안영규
송도개발과장 이광제
도시관리과장 권오정
영종관리과장 전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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