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난번에 말씀하신 게, 이것을 좀 청장님이 관심을 많이 가져 주셔야 돼요. 이게 그냥 건물이 아니고 그래도 인천에서 어떤 상징성을 가진 건물 아니겠습니까? 대내외에서 관심을 갖는 건데 어쨌든 금융위기를 겪었단 말입니다.
의회에서 계속 짚었듯이 현대, 삼성도 나몰라라 했단 말입니다. 그렇죠? 금융위기에 대해서. 이게 파일 못 박는 이유가 다른 것 하나, 돈 때문에 못 박는 거예요.
돈 때문에 못 박는 건데 이 돈을 갖다가 포트만도 나몰라라 하고 그 다음에 현대, 삼성도 우리도 돈 없으니까 한 50억 정도 이 정도 내놓지 나머지는 우리도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자, 이 대목에서 경제청 입장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얘기할 수 없다. 이것 뭐 바라다볼 수밖에 없다. 국제금융위기다, PF가 안 일어난다 이래 가지고서는 바라다보느라고 1년이 갔어요. 아무 조치를 못 했다고.
그런데 금융이야 어떻게 풀린다 치더라도 어떻게 다 해결이야 되겠지. 자, 이들이 늦거나 뭐하면 이제 빨리 드라이버를 걸어줘야 되는데 드라이버를 건다는 것은 서로 간에, 아까 얘기한 것 모양 어떤 드라이버에 대한 페널티 조항 같은 것을 정해서 여기까지는 금융위기니까 그럼 이제부터는 줄거리를 6개월 늦는 것으로 해서 공정표를 짜자 그래서 여기까지, 여기까지 이런 식으로 좀 진행을 시켜야 되는데.
제 생각은 그래요. 아까 얘기한 모양 끌려다니는 게 뭐 금융위기다. 현대, 삼성, 포트만, 포트만 한 동안 손 땐다 그랬어요. 포트만 이것 안 한다 그랬었다고, 실제로. 그 다음에 모건스탠리 떠나듯이 그랬었다고.
그래도 경제청에서 손도 못 대고 있다고, 지금. 파일 안 박아도 손 못 대고 있어요. 페널티 조항 없다고요.
그런데 타워가 올라가고 나서 공정을 회복, 공정 회복은 이제 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