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해서 될 일은 아닌 것 같고 솔직하게 인천시에서 축전을 정말 빛내기 위해서 사나이라면 더군다나 요구를 했다 뭐 이렇게 해서 해결을 하고 그렇지 않으면 아니면 우리는 전혀 관계가 없다. 이유는 우리가 언제 요청을 했느냐. 당신네 스스로 했지 않느냐 뭐 이렇게 흑백논리로 해서 해야지 눈 가리고 아웅하는 거야 뭐야, 그게.
그러지 말고 책임이 있으면 딱 나서서 유족들한테 사과하고 보상절차 밟아서 딱 보상해 드리고 없으면 깨끗하게 우리는 상관없다. 우리가 언제 요구했느냐. 너희들이 와서 그냥 비행기 날리지 않았느냐 이렇게 해야지. 아,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말이야. 그렇게 해서 그것 쓰겠어요.
언론에 보면 말이야 어떻게 나왔느냐 하면 경비행기가 뜨기 때문에 연줄을 제거해 달라. 그런데 연줄을 제거 안 했다는 거거든. 그래서 연줄에서 사고가 났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것도 확실하게 언제 우리가 아니라고 할 것 같으면 우리가 언제 비행기 띄워달라고 그랬느냐. 그리고 비행기가 올 것 같으면 연줄을 제거하든가 뭐 이렇게 해서 해결을 봐야지 그냥 무조건 아, 비행기는 띄워 달라고 그래놓고, 예를 들어서 수사하고 있으니까 결론은 얘기 못 하겠지만.
예를 들어서 경비행기는 띄워서 축하를 해 달라고 해 놓고 연줄 제거해 달라니까 연줄도 제거 안 해 놓고 이제 와서 사고가 나니까 나는 몰라라. 이게 되는 거예요? 이게. 이것은 안 되는 거요. 그렇게 하지 말고 처음부터 있었던 일 그대로 딱 파헤쳐서 책임질 것은 책임지고 이 부분은 우리가 책임질 부분이 아니다라고 해서 하고 그래야지 두루뭉실하게 책임지는 것도 아니고 책임질 것도 아니고 말이야. 이것 뭐 하자는 거예요. 그것은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국장.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물론 수사를 하고 있으니까 결론은 나겠습니다마는 우리 의회에 와서 보고할 때는 전혀 도의적인 책임은 있을는지 모르지만 책임은 없다라는 얘기로 보고했다는 얘기를 들어서 내가 그날 없어서 직접 못 들었습니다마는 간접적으로 들을 때 우리 위원님들한테 그렇게 보고가 됐다는 거예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렇지를 않거든요. 언론에 난 것을 종합해 보면 첫날은 그런 대로 지났고 둘째 날을 분명히 연줄 제거해 달라, 그래야 우리 비행기가 갈 수가 있다 이렇게까지 요구를 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