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7회 [임시회] 3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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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7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10월 13일 (화)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2. 농업기술센터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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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4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7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금번 임시회 기간 동안 상임위원회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항만공항도시 위상제고 등 당면 업무 외에도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백은기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의 의사일정은 제1항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제2항 농업기술센터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이 되겠습니다.

1.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받기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는 현재 항만공항물류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예산사업에 대해 집행부서와 산업위원회 간 이해 협력하여 해당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항만공항물류국장으로부터 추진상황 보고를 받으신 후에 질의시간을 통하여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나오셔서 주요예산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 백은기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김광석 항만공항정책과장은 시간이 좀 겹쳤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에서 2010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를 위해서 그쪽에 갔습니다. 저랑 갈라서 가기로 해서 본 보고는 상임위원회가 우선 하니까 제가 여기에 왔습니다.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윤상원 항만공항시설과장입니다.
김종만 해양수산과장입니다.
오광섭 수산종묘배양연구소장입니다.
박균출 수산사무소장입니다.
(간부인사)
저희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ㆍ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보고중단)
국장님 말이에요. 보고사항에서 중요한 것으로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략하게 보고하고요. 다만 2009년도, 내년도 예산사업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계속)
국장님, 이렇게 해 주시죠. 2010년도 계획은 아직까지 예산이 안 섰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가 보고 받는 것이 시기적으로 조금 적절치 않은 느낌이 드니까 이것으로 국장님 보고를 마치셨으면 합니다. 내년도 것은 예산이 현재 안 섰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마는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하실 자료가 없으시면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백은기 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크루즈산업 유치활동 전개를 금년도에 활발히 하셨는데 전부 몇 척이라고 하셨죠?
올해 14척이 왔고, 15척이 왔습니다.
그리고 몇 척 들어왔습니까?
올해는 그렇게 왔고요. 내년도는 20척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왔어요?
그런데 우리 인천에서 얻은 게 뭡니까?
크루즈 선사가 오면 저희들은 인천관광공사로 하여금 자유공원 맥아더동상, 차이나타운 등 해서 강화도까지요. 인천지역에 대해서 안내를 하고 관광을 시켜 드립니다.
그리고 거기서 원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버스를 대절해서 여행대행사와 함께 용인 또 서울에 경복궁이나 이런 데까지 안내하고요. 관광을 상당히 유도를 하도록 하고 또 쇼핑을 원한다면 서울 쪽에 쇼핑을 원하면 서울에 유명한 쇼핑센터를 안내하고요. 또 우리 재래시장을 방문하기를 원하면 항만공사를 통해서 재래시장 신포동 이런 데로 안내해서 쇼핑과 관광을 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15개 크루즈선 중에 우리 인천을 안 거친 여행객들이 있습니까? 서울로 막바로 올라가는.
일부 있습니다.
일부요?
유치는 우리가 해 놓고 우리는 하나도 얻은 게 없네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된다고 봐요? 몇 선 정도.
전부 다 인천을 거쳐가는데요. 배가 한 척 들어왔으면 손님 중에….
일부 인천에 안 내리고 서울로 쇼핑하러 가는 분도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인천에 일단 오면요. 저희들은 부둣가에서….
우리 인천에 대한 인상은 어땠어요?
저희가 볼 때 도시축전과 맞물려서 송도의 발전상에 대해서는 상당히 경이감, 좀 놀라는 그런 부분이 있었고요. 또 전반적으로 강화나 이런 쪽에 인삼센터 쪽에 갔다 오신 분들은 상당히 인삼 특산물에 대해서 호기심을 갖고 또 묻기도 하고 그런 반응을 보였습니다.
우리 인천이 이번 크루즈선을 대량 받아들이면서 보완해야 할 점이 있다라고 하면, 통역 같은 것은 어떻게 됩니까? 충분했어요?
통역은 대행사가 있습니다.
미흡했던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강화나 덕수궁 이런 경복궁을 돌아다니면 나이 드신 분들은 인천의 전통문화 컨텐츠가 없다는 부분, 인천에는 없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의아감을 갖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앞으로 좀 보완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나이 드신 분이 좀 많습니다, 거기에 보면. 그래서 그런 분들에 대해서 안내하는 방법 또 그런 분들에 대한 동선이동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가 편안하게끔 해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관광공사와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에 꽤 여러 척이 들어 왔는데요. 금년 경험을 가지고 미흡한 점은 보완하고 좋은 점은 더 확대해서 내년에 20선 들어올 예정이죠. 내년에 우리 인천이 많은 부분을 얻을 수 있도록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고요.
인천항 주변 개발 마스터플랜 이것 아직 발주 안 했죠?
발주가 된 사항이고요. 내년 3월인가….
3월에 준공하네요.
그런데 6월에….
계약이 되어서 발주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6월에 착수보고 개최라고 했는데 아직 발주 안 한 것 같아요, 본 위원이 볼 때.
발주를 했습니다.
발주했으면 예산집행을 일부분이라도 했을 텐데 어떻게 예산집행을 하나도 안 했나요?
그 부분은 아직 결과물이 안 나왔기 때문에….
서로가 계약을 했으면 선수금을 분명히 주어서 집행액이 있을 텐데 집행액이 하나도 없는 것 보면 발주를 안 한 것 아닌가 싶어서 묻는 거예요.
용역사업은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선수금을 잘 안 준답니다.
그래요. 그리고 경인아라뱃길 주변지역 용역 우리 인천 주변 시민들이거든요. 어쨌든간 경인아라뱃길이 만들어지면 엄청나게 좋은 부분이 많겠지만 또 인접지역 반대하는 분도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그쪽에 대한 용역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중간중간 제안을 해야 하지 않겠나.
신중을 기해 주시고 한 가지 말씀드리면 어제 제가 전화를 받았거든요. 전화가 하나 왔는데 부재중 해서 전화를 했더니 항만청이라는 거예요. 항만청 팀장이 또 전화가 와서 오늘 내년도 사업예산 관련해서 챙겨달라는 거지. 얘기는 좋지만 항만청장도 있잖아요. 항만청장이 있으면 우리 의회에 와서 정말 필요하면 설명을 하든가 하지 항만청 팀장이 전화질이나 하고 말이야.
항만청 팀장이 아닐 겁니다. 공사 아니에요. 공사에 있는 사람 같은데.
하여튼 제가 관심 밖의 전화를 받았는데 기분이 나빠서 필요하긴 필요한 거란 말이죠. 중소기업을 위해서 물류창고 필요한데 그런데 거기 청장도 있는데 의회에 와서 제대로 보고를 해야지, 제대로 요청을 해야지 팀장이 전화나 하면 되겠어요. 그것 혹시 국장님이 시키지 않았어요?
그쪽에서 공동물류센터를 건립하는 것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았습니다, 저희들과 같이 하는 것에 대해서.
방법이 틀렸잖아요. 저도 그것 만들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위원 중에 한 사람인데 잘못됐단 말이죠.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말이에요. 제가 아침에 사실 신영은 위원님한테 그 얘기를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항만청이 됐든 어디가 됐든 간에 우리 의회를 조금 경시하는 부분이 있지 않나. 겸연쩍은 생각이 듭니다.
왜냐 하면 그런 일이 있다면 거기 윗선도 있을 테고 쉽게 얘기해서 항만공항물류국장님도 있는데 그런 부분을 의회에 와서 어떤 예산이 필요해서 내년 예산에 필요하다면 그렇게 얘기하는 게 낫지 아까 제가 확인한 바는 없지만 팀장이 전화해서 신영은 위원님한테 그랬다고 상당히 당사자도 기분이 나빠하고 저도 들었을 때 위원장으로서 상당히 기분이 안 좋게 받아들였습니다. 협조할 기회가 있으면 그런 것은 시정하라고 해 주시고.
아까 위원님이 크루즈 유치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잠깐 보충설명 좀 드려 볼게요.
저도 외국을 나가보면 하루 한나절 타고 가는 배를 타고 가거든요. 가면 그 나라를 거쳐서 다른 데로 가는 거예요, 일정이. 그런데 그 나라의 부두 옆에 가까운 데 유적지를 꼭 보고가게 하더라고요. 여행사는 저기만 하면 되거든요.
아까 우리 국장님 보고에도 강화나 어디 가면 해 달라는 사람은 해 준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을 관광공사나 관광업계에 우리 국장님이 관심을 가지시고 정말로 그들이 인천항에 내렸을 때 인천을 볼 수 있는 데가 지금 많지 않습니까?
아까 말씀드린 송도도 있고 중구에 가면 차이나타운도 있고 재래시장도 있고 강화도 있고 하기 때문에 관광을 맡은 부서와 국장님이 충분히 협의만 되면 저는 가능할 것이라고 봅니다.
우리가 외국에 나가서 그런 데를 관광시켜주는 가이드가, 그 회사가 거기를 들르라면 우리는 들르게 돼 있거든요. 들를 수밖에 없거든요, 잘 모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결과적으로 인천항을 찾는데 서울로 다 가고 인천에는 어떤 저기가 없다면 이런 부분은 국장님이 수고하시는 만큼 인천이 웃는 거거든요.
그래서 국장님이 관광공사나 여행업계에 이것 예산을 드려서라도 인천의 어떤 그런 것을 해 주면 좋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요. 다시 한 번 강력하게 얘기를 하고요. 확인을 하겠습니다.
그런 것 예산이 들면 내년 예산에 별도로 부탁을 하세요. 저희가 예산 확보를 해서 국장님이 일할 수 있도록 확실히 챙겨드릴 테니까 국장님도 그것을 확실히 해 주셔야 된다 그런 얘기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존경하는 신영은 위원님께서 좋은 연락을 하나 받으신 모양인데 신영은 위원님은 동의를 하신다고 하시는데 저는 좀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공동물류센터를 건립한다고 하는데 지금 건물 4,000평짜리 하나 짓고 있는 것 아닙니까? 공동물류센터 지금 몇 평이나 인천시가 보유하고 있습니까?
지금 남동공단에 산업단지관리공단하고 같이 5,000평을 추진중에 있고요.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아암물류단지에 새롭게 내년부터 하고자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부분은 항만공사가 물류기업들을 유치하고 그래야 되는 입장이고 또 항만공항물류국도 그런 업무를 추진하는 부서고 하기 때문에 항만공사가 땅을 대고 저희들이 건축비를 대서, 그러니까 60억, 60억씩입니다. 그래서 같이 공동물류센터를 건립해서 훌륭한 전문경영인으로 하여금 운영할 수 있도록 공개모집해서 그렇게 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항인데 지금 이러한 물류가 현재 인천시가 보유하고 있는 에어리어가 얼마나 되냐고요. 하나도 없어요?
공동물류센터가 인천시 보유 용량이 지금 현재 얼마예요?
지금 없죠. 확실하게.
하나도 없어요?
물류센터에 공동물류센터가 없어요?
네, 공설CFS를 운영….
공설CFS는 우리가 임대료를 줘서 운영하고 있는 부분은 있는데요.
공설CFS는 뭐죠?
그것은 저희들이 물동량 유치를 위해서 소위 창고업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임대료를 지원해 주는 거죠.
그러니까 창고업에 임대료를 지원해 주는데 지금 물류센터가, 공동물류센터가 인천에 지금 보유 물량이 없다고요?
민간기업으로 놓고….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공동물류센터.
민간기업도 없어요? 창고업하는 사람들 없어요?
그것은 많이 있죠. 개인기업체는 많이 있죠. 그게 거의 다죠.
그러니까 개인기업이 다인데 개인기업의 총용량이 얼마냐고요?
100% 개인기업에서 하고 있습니다, 물류센터는.
아니, 용량이. 지금 시가 하려고 하는 게 건물 4,000평 아니겠어요. 4,000평에 민간 부분 몇 평을 인천이 보유하고 있냐고.
평이라고 말씀드리기는 뭐하고요. 창고업체가 125개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총 이들이 가지고 있는 면적은 모르네요. 그렇죠?
면적 통계는 제가 지금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인천시가 필요한 창고 공동물류센터의 면적의 양은 어느 정도라고 보세요. 현재 과부족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건 검토 안 돼 있죠?
그것은 사기업체 영역 부분이기 때문에….
아니, 사기업체 부분이기 때문에 내가 하는 거거든요. 왜 사기업의 영역에 시가 공기업이 끼어 드냐. 시는 지금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있어요. 세금을 투입해서 건물을 짓고 항만공사에서 공짜 땅을 가지고 내밀어서 물류업에 손을 대는데 그것만해도 벌써 출발 자체가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나서는데 개인기업의 물류 현황에 끼어 드는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그들 사이에 끼어 들 때 당위성이 있어야 돼요. 왜 끼어 들어야 되느냐. 물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당장 민간투자가 어려워서 공공기관이 끼어 든다라든가 그러면 적어도 5,000평의 필요성이 있어야지 60억이라는 돈을 대야 되는 건데 그 필요성을 설명해 보란 말이에요.
그냥 항만공사가 외국의 물동량을 유치한다 창고업을 시가 선도적으로 주도한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지금 민간물동량이 창고업의 용량이 남아도는지 모자라는지 이런 것에 대한 준비는 돼서 우선 공공기관이 지금 당장 숨통을 틔우기 위해서 끼어 든다 뭐 이런 개념이 있어야 되는데.
저희들이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것은 공동물류센터를 만들어서 기업들의 물류비, 보관하고 운송하는 비용을 절감시키고….
기업들의 물류비를 절감시키고 이 당위성은 나도 얘기 다 들었어요. 이해는 가는데 어쨌든 사기업에 대한 경쟁력 침해가 돼요. 사기업은 이용료에 있어서 배가 들어가요. 지금 항만공항물류국의 얘기로는 이용료 1만 2,000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일반사기업은 2만 5,000원인가 이렇게 얘기가 나가나 봐요, 이용료가.
그러면 공공기관이 세금을 들이밀고 항만공사에서 공짜 땅 내밀어서 절반 값에 운영을 한다고 하면 지금까지 피땀 흘려 노력하고 있는 사기업들은 무슨 경쟁력을 가질 것이며 적어도 이러려면, 워낙 지금 시간은 급한데 물동량이 포화상태다 이런 조사쯤은 돼 있어야 이해가 가는 거지.
얼마나 남아도는지 얼마나 모자라는지 그 사람들 돈을 버는지 안 버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세금을 양쪽에서 100억 넘게 투입해서 너희들보다 우리가 절반 값에 해 주겠다라고 하면 민간기업 죽이겠다는 거지 이게 뭡니까?
이것은 다른 시각에서 우리가 판단한 건데요.
그러니까 그 당위성을 한번 설명해 봐요.
인천항의 물동량이 상당히 줄고 있잖아요. 그리고 평택ㆍ당진 이쪽으로 많이 뺏기고 있고 그리고 외국기업과 자연스럽게 연계해서 저희들이 보관창고를….
물동량 줄어드는 게 보관창고 임대료가 비싸서 이것 뛰어드는 겁니까? 아니면 모자라서 뛰어드는 겁니까? 창고가 없어서 지금 물동량이 평택으로 가는 거예요? 아니면 비싸서 평택으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창고를 시가 세금 들여서 절반 값에 1만 2,000원에 해서 세워야 할 필요성이 물동량하고 관계가 있어요?
우리가 평택항이나 당진항보다는 물류비용이 창고비용이나 항비가 상당히 높습니다.
창고비가 비싸서 물동량을 옮긴다?
그래서 창고비를 내릴 필요가 있다?
그런 인센티브 차원입니다.
창고비를 내려야 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반값에, 시가 한번 투자를 해서 반값으로 물동량을 잡아보겠다.
인천항이나 이쪽에 보면 평당 저기가 상당히 높은데요.
존경하는 국장님 말을 지금 이러고 저러고 상당히 어떤데 이러지 말고 제가 질의하는 것에 쉽게쉽게 한번 답을 해보세요. 같이 고민을 해 보자고요. 지금 시중에 창고비가 비싸기 때문에 물동량이 평택으로 이전한다 그렇게 분석을 했다?
창고비 등 보관료 내지는 항비가….
창고비가 보관료죠?
항비가 전부다 땅값이 비싸기 때문에 사실대로 말씀드리면 인천지역이 높기 때문에.
자, 그러면 그것도 이해가 된다고 칩시다. 그러면 인천에 있는 창고 에어리어가 도대체 어느 정도 포지션인데 5,000평 이것을 하나 지어서 이들에게 다운효과를 가져오면서 물동량을 붙잡을 수 있겠는가 난 지금 거기에 의문을 갖는 거예요. 그래서 사기업이 갖고 있는 창고 에어리어를 얼마나 분석을 하고 있느냐, 몇 만 평이나 되느냐. 거기에 지금 5,000평 내미는 이유가 과연 합당한 당위성을 가지고 있느냐 그런 이야기인데.
사실 발상된 게 예산정책토론회 때도 항만공사가 저한테 건의를 했습니다만 그 때 강석봉 위원님도 와 계셨잖아요. 저희가 동경에 포트세일 갔을 때 동경지자체가 같이….
저간의 줄거리는 많이 들어서 알고요. 그 다음에 나도 이해는 가는 부분인데 나는 거기에 참여를 안 해서 제 의견을 얘기 못 했어요. 이게 의회까지 왔으니까 내가 의견을 얘기하는 겁니다.
사기업의 영역을 침해하는 중대한 공공기관의 횡포라고도 볼 수 있어요. 지금 민간기업을 어떻게 해서든지 육성하고 경쟁력을 강화시켜야 하는 마당에 좀 안 맞는다고 하면 그냥 세금 들여서 준공영제니 곳곳에 시가 저가항공사니 계속 이런 식으로 되는데 왜 준공공기관인 공사ㆍ공단에서 이런 것 고민을 하고 뛰어들어서 이익을 경쟁력 제고에 쓴다고 하면 이해가 가지만 행정기관인 시가 나서서 경영을 하느냐. 난 이것은 못 마땅하다 이거거든요.
또 시가 나서서 아웃소싱을 줘서 운영하는 것까지도 부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치면 자, 그러면 이것에 대한 효과를 분석이나 해 봤느냐. 창고업이 어느 정도인데 신흥동에 땅 4,000평짜리 건물 하나 지어서 그런 효과를 노린다고 하면 그래도 데이터를 놓고 볼 때 이것은 이해가 간다 이런 게 있어야지 시가 들어갈 때 우리가 박수를 쳐주지. 건물 4,000평 지어놓고 나서는 물동량을 잡겠다. 저는 발상부터가 자꾸….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도 우려가 되는 부분도 있죠. 사실 물량이 떨어지면서 창고가 남아돌아 간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창고가 남아돌아 가는 마당에 그나마 장사 안 되는데 그 단가에서 그러면 저절로 시장경제 원리에 의해서 단가가 내려갈 텐데 터무니없이 느닷없이 시가 돈 100억이라는 세금을 들이밀어서 그 반값에 운영을 하면 그 기업들 발칵 뒤집힐 일이지.
일단은 물류정책기본법에 의해서는 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것도 있거든요.
하여튼 얘기가 길어지니까 거기를 해줘 보세요.
일단 알겠습니다. 데이터를 한번 뽑아보고요.
검토를 해 보셔서….
과연 어떻게 운영을 해야 저기 할 때 되나….
적어도 국장님이 이런 것 한번 계획을 하려면 지금 시장조사도 해 보고 시장영역이 이런데 이것은 시장에다 맡겨도 되겠다 아니다 이것은 시가 한번 손을 대야 되겠다 그런 고민 끝에 이런 결정이 나와야지 아무 조사도 돼 있지 않은 상태에서 물동량이 평택으로 빠져나간다고 해서 우리 창고 지어서 물동량 잡아보자 이렇게 접근한다고 하면 바닥에서 열심히 땀 흘려 일하고 세금 내는 창고업자들 다 환장할 일입니다.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일리가 있고요. 그 부분은 다음에 의회가 예산심의할 때….
예산심의할 때 더 많은 질의할 테니까요.
사전에 연구검토를 하겠습니다. 저는 단지 법에도 할 수 있게 돼 있고 따라서 동경에 우리가 포트세일 갔을 때도 하고 있기 때문에 항만공사에서 제의가 와서 검토를 하고 있는 건데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시중에 창고업 부분, 보관업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는 영향이나 현재 어느 정도 창고업이 있으며 어느 정도 부족한가 과잉은 얼마나 된다 이런 것을 따져봐서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검토를 하시고 여하튼 근본적인 것은 시장경제에 관이 자꾸 행정력을 발휘하거나 어떤 견인력, 정책, 조정 능력 이런 것을 발휘해야 되지만 거기에 참여해서 나도 돈 벌겠다라고 행정이 덤비면 저는 옳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예산심의 때….
돈 벌겠다는 차원은 아니고요.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 이런 차원이죠.
그러니까 결국 어쨌든 시가 운영하지 않습니까? 번다는 게 아니고 그만큼 단가를 낮추겠다는 얘기인데 세금 들여서 단가 낮추려고 하면 그냥 세금으로 건물 지어서 임대 줘요. 임대 줘서 단가 확 낮추면 거기 들어올 사람들 좀 많겠습니까?
질의 마칩니다.
그것은 현행법적으로 항만공사에서 못 하게끔 되어 있으니까요.
위원장님 보충 한번 하겠습니다.
신영은 위원님.
본 위원이 아까 질의할 때 항만청이라고 한 부분을 항만공사로 정정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박희경 위원입니다.
국장님께서 물량이 평택항으로 간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평택항이 1만 8,000원에서 2만원선이라고 했거든요. 그럼 인천은 얼마나.
3만원까지 되어 있습니다.
물동량이 평택항으로 많이 가는 이유가 이것 때문에 가는 건가요?
우리가 물류기업들한테 인센티브를 주기 위해서 저렴하게 보관창고를 제공하는 것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왜냐 하면 물류량이 자꾸만 평택이나 이런 데로 잡화 부분이 빠져나가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대중국 물동량 유치를 위해서 계속 확보하기 위해서, 현상유지를 하기 위해서 조금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물류센터를 만들어서 항만공사와 우리가 같이 운영하면 어떠냐라는 발상이고요. 사실 법적으로는 물류기본법에 그런 것을 지자체가 계획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여기 보면 물류창고에 대해서 예산을 많이 지원하신다고 그랬는데 그리고 항만청에 많은 시설을 해 주고 하는데 국장이 항만청이나 이런 데 가서 얘기하면 말발이 좀 섭니까?
항만공사가 우리한테 이 사항을 제의해 온 것이고요. 그 제의를 받아들여서 저희들이 검토해서 내년부터 해 보려고 하는 겁니다.
인천공항도 그렇고 우리가 예산을 지원해 주는 돈이 좀 있어요. 상당히 많은 돈은 아닙니다. 그러나 예산만 지원해 줬지 사실 잘 안 되는 것 같다 그렇게 본 위원은 보거든요. 국장님은 어떠세요.
시민들 여론조사를 봐도 인천이 유명하게 되고 시민들한테 호응받고 있는 첫 번째가 인천국제공항이 있기 때문이다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된 바가 있습니다, 최근에 신문에 보셨으면.
그런 차원이기 때문에 시가 공항공사와 같이 더불어서 뭔가를 하려고 하고 지원하려고 해야지 거기는 국가 공항공사 조직이라고 해서 서로가 너는 너, 나는 나하게 되면 사실 곤란하거든요.
제가 며칠 전에 물류창고 하시는 사장님들을 만났어요. 그분들 말씀이 뭐냐 하면 사업을 접어야 되겠다. 원인은 평택항으로 물건이 다 가고 우리는 먹을 게 없다 이거야. 50% 이하로 격감을 했다고 합니다.
앞에서 강석봉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바와 같이, 그나마 그 사람들 다 문 닫아야겠다 그러는데 여기서 우리가 정말 많은 돈 들여서 물류창고를 지을 때 그 사람들 경쟁력 잃고 손 들고 나가면 결국 인천시에서 물류창고 대행할 수밖에 없는 그런 지경에 도달할 때 과연 자유경쟁에서 바람직한 일이냐? 본 위원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동경에 있는 물류센터를 제가 보고 왔을 때 일부분 운영 면에 있어서 여타의 물류센터와는 달리 차별화돼서 운영되고 있는 면을 보고 왔거든요. 예를 들어서….
동경하고 우리나라하고 다르죠.
아니,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시면….
당장 인천에 있는 125개 업체가 지금도 모두 다 문 닫아야 되겠다고 하는 판인데.
제가 말씀 좀 드릴게요.
동경에 물류센터를 가보니까 거기에는 내부적으로, 그때 당시 윤지상 의원님이 같이 갔다 오셨을 겁니다. 내부적으로 보면 와인창고를 상당히 전문적으로 냉동시설, 냉장시설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국장님, 몇 년 전에 물류창고 하시는 사장님들하고 제가 며칠 동안 같이 다니면서 그 사람들이 볼 때 그 때는 미래에 대한 희망도 있었고 앞으로 사업을 잘 해서 돈 좀 벌고 그래야겠다고 했는데 요새 만난 물류창고 하시는 분들은 희망이 전혀 없고 몇 분 만났지만 다 문닫겠다는 얘기예요. 50% 격감한데다가 이렇게 인천물류산업전시회를 아까 뭐라고 하셨느냐 하면 잘 치렀다고 하셨어요. 잘 치렀으면 이 사람들이 잘 먹고 살게 해 줘야 잘 치른 거지. 예산 7억 5,000, 7억 6,000 다 썼기 때문에 잘 치렀다는 것 이게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이 사람들 근본적으로 먹고 살게 해 주는 것이 행정이고 그것이 정치지 아무리 돈 들여서 우리가 행사 잘 치르면 뭐 합니까?
앞으로 125개 업체가 어떻게 하면 몇 년도처럼 활성화될 수 있는 대책은 뭔가 한번 말씀해 보세요. 100억 들여서 창고를 지어야 되겠다 이게 대책인가요.
차별화에 대해서….
크게 말씀하세요.
동경에서 운영되는 물류센터….
동경 얘기를 자꾸 하세요.
차별화되게 운영하는 방법은 전문적으로 물량 유치하는 것도 일반 물류기업들하고는 다르게 그 사람들이 물류창고를 제대로 수준 높게 못 해서 다른 항으로 뺏기는 물동량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해서 한번 면밀히 위원님들이 우려하시는 부분까지 전부 전반적으로 재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대책이?
지금 이 자리에서 단언해서 포기하겠다는 말씀은 아니고요. 재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평택항보다 물류비도 비싸지만 항만사용료도 너무나 비쌉니다. 그러니까 안 오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항비를 떨어뜨리는 것은 국토부에서 항비 떨어뜨릴 수 없는 법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떨어뜨릴 수가 없어요.
아니, 평택항하고 인천항하고 법적인 근거가 다른가요?
다릅니다.
거기는 지방이 주체가 돼서 운영할 수 있고….
그러면 국장님이나 시장님이 대책을 강구해서 윗선에 저기를 해야죠.
아니, 그런 방법이 아니고요. 그렇게 될 수 있는 방법이 아니고요. 우리 인천항은 국가1급 항만으로 돼 있기 때문에 항비 부분이 부산하고 같이, 규정이 국토부 계획에 의해서 얽매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일방적으로 지방에서 어떻게 따로 하니 뭐니 건의드려서 운영되는 부분이 아니고요. 이것은 국가 주요항만으로 고시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그만 하는데요. 북항도 엄청나게 돈 들여서 해 놨지만 이용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축구경기장을 상당히 잘 지어놓았는데 사람들이 와서 축구 안 하면 무슨 소용이 있냐고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볼 때는 문제가 여러 가지 있다 그러니까 정리해서 인천항이 다시 활기를 찾아야 거기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리고 사업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래서 인천항이 옛날의 명성을 찾을 수 있을지. 이대로 간다면 정책이 잘못돼서, 그렇다면 빨리 정책을 고치세요.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들 말이에요. ’10년도 예산에 들어가 있지 않은 것은 가급적이면 말씀을 안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유인물이 나와 있다 보니까 위원님들이 창고에 대해서 자꾸만 말씀을 하시는데 이것은 우리가 예산을 승인했을 때 후의 얘기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세요.
제가 1분만 말씀드릴게요.
분명한 지적을 하나 하고 싶은데 국장님 은 지금 항만공사에서 의뢰가 들어와서 검토해서 바람직하다라고 판단을 했는데 실무자께서는 설명을 할 때 항만공사를 어렵게어렵게 설득을 해서 겨우 성사시킨 거다라고 표현을 했어요. 지금 심하게 얘기하면 우롱하는 거예요.
밑에서 누가 그렇게 얘기했는지 모르겠는데….
서로 얼굴은 잘 알고 이러다 보니까 표현은 여러 가지로 할 수 있겠는데 정책만 놓고 본다면 굉장히 뉘앙스도 다른 것이고 그래서 항만공사 땅을 갖고 건축물은 어디 소유냐 시 소유다 그러면 시에서 일정의 점유권을 갖기 시작하는 건데 그렇다면 대한통운이든지 한진이든지 여러 물류회사가 돈 60억도 못 대니까 그 정도 조건이라면 지들도 덤벼들 텐데 그렇게 해서 민간기업에게 공개경쟁을 시키지 왜 인천시가 세금을 가지고 그것을 지어서 운영을 하려고 하느냐 그래서 그렇게 지적을 했던 건데 얘기 듣다 보니까 지금 항만공사에서 시에 의뢰가 들어왔는데 저는 그것도 그렇게 진행돼서는 안 된다고….
예산정책토론회 때 저희한테 건의한 겁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항만공사도 잘못된 거죠. 그런 여유의 부지가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한다고 하면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고민을 하다가, 하다하다 도저히 방법이 없을 때 시에 협조를 청해야지 시에다 이런 것 어떠냐라고 사업제안을 하니까 시가 그것 좋겠다 그리고 의회에 와서는 이것 항만공사 어렵게 설득해서 우리가 예산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겁니다. 도와주셔야 됩니다 이러한 개념으로 전개되면 저 이것 옳지 않다고 봅니다.
질의 마칩니다, 이것은 지적사항이니까.
위원님들이 우려하시는 부분이 과연 물류창고업이 충족치 못하게 되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 공동물류센터를 만드는 것이 맞는 건지 또 그렇지 않으면 저희들은 공공의 목적을 갖는 게 어떻게 하면 인천에 물동량을 많이 유치할 수 있고 또 저렴하게 그런 것을 제공해서 어떻게 평택이나 다른 데로 가는 물동량을 한번 잡아볼 수 있는 건지, 우리 쪽에서 다시. 그런 부분 경기회복과 맞물려서 할 수 있는 건지. 이게 지금 양비론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번 연구를 하고 시간을 두고서 검토를 해서 다음 번에 의회에 보고할 기회가 있으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꼭 그렇게 해 주시고요.
지금 위원님들이 지적하시는 부분이 여러 가지 면에서 지적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말이 이렇게 됐든 저렇게 됐든지 간에 인천을 위해서 국장님도 일을 하시려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부합되도록 철저한 준비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지금 국장님 말씀 들으면서 이렇게 새로운 사업이나 특히 항만이나 공항, 물류 이런 쪽은 상당히 전문분야입니다.
그러다 보면 시 집행부에서 하는 것이 만능이다라는 생각에 빠지실 수가 있어요.
그런데 모든 정책이나 이런 것은 시 집행부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의회와 어떻게 의견을 같이 해서 필요할 때는 설득해서 그렇게 해서 같이 가는 것이 의회와 집행부와의 관계이지 시가 독자적으로 훌륭한 정책을 잘해서 가고 있는데 의회에는 나중에 보고를 하면 된다 이런 식이어서는 곤란하죠?
그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장님, 28쪽입니다.
민간협력사업인데 9,500만원짜리 이게 무엇을 하는 것인지 간단하게 설명해 줘 보세요.
비행기에 ULD보급사업인데요. 경량 ULD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배에 항만에는 컨테이너박스가 있지 않습니까? 비행기 안에 화물을 처리하기 위해서 이런 조그만 박스가 있는데요. 기존에 있는 박스는 무게가 110㎏ 정도 될 겁니다. 경량 ULD 이것을 자재로 해서 박스를 만들어서 공급을 하면 아주 육십 한 오 킬로그램 정도 되어서….
그것을 왜 인천시가 돈을 내서 해 주어야 되는 건가요?
이것은 ULD보급박스에 인천이라는 브랜드를 심어줍니다. 그래서 이게 전세계로 퍼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천공항과 인천의 브랜드가치를 높인다는 차원에서 같이 협력사업으로 하고 있는 것이 되겠습니다.
국장님, ULD가 뭡니까? 저 몰라요. ULD 말씀해 보세요.
지금 그것만이 아니에요. 제가 오늘 보고자료를 보니까, 국장님 나중에 답변하시고요. 공설CFS 설치운영 CFS, SCM솔루션패어, TIACA ACF 2014, ULD보급사업 전 이 네 가지 중에 아는 게 한 개도 없어요.
물류분야의 새로운 용어들이라서 그런데요.
그러면 이렇게 잘난 척 이렇게 영어로 다 써 놓으시고 우리더러 아는 사람은, 알려면 알고 말려면 말아라 이겁니까? 지금. 우리가 3년째 항만공항물류국 업무보고도 받고 있고 계속 함께 의정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이 단어가 무슨 말인지 모르고 보고를 받고 있고 예산심의 통과시키고 지금 우리가 이래야 됩니까? 국장님.
전에도 이런 용어를 썼는데요. 다음에는 괄호 열고서….
우선 답변해 보세요. ULD가 뭔지 국장님 말씀해 보세요.
ULD가 Unit Load Device라고 그래서 항공기 내에 사용하는 적재함 및 항공화물용으로 항공기 형태에 맞고 취급이 용이하도록 제작된 특수화물 이동보관용 용기가 되겠습니다.
특수화물 이동보관용 용기 그렇게 풀어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뭐 잘 났다고 ULD보급사업, 누가 압니까? ULD를. 3년 동안 그렇게 했으니까 앞으로도 그렇게 해도 의원이 몰라서 못 하는 것은 알아서 하든지 말든지입니까?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몰라서 뭘 할 수가 없어요, 지금. 왜 해석을 안 해 주십니까?
그런 부분은 밑에다 해석을 달겠습니다. 다음에는요. 죄송합니다.
ULD가 이제 설명을 듣고 보니까 항공기에 특수화물의 이동보관용, 맨 마지막에 뭐라고 했습니까?
보관용기.
그 용기를 만드는 데에 인천이라는 브랜드를 거기다 집어넣는다?
그 사업이 9,500만원.
그래서 그 용기가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전세계에서 활용되기 때문에 인천공항과 인천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는 간접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 회사든 다 그것을 써야만 되는 겁니까?
인천에 들어오는 비행기 화물에는 이것을 우리가 시범적으로….
그러니까 말하자면 인천이라는 브랜드의 광고비네요. 그렇죠?
용기를 제작해서 주는 겁니까? 아니면 용기에 부착만 하는 겁니까?
공항공사와 같이 투자하는 겁니다.
제작부터?
그러니까 그 용기제작?
용기 제작하는데 우리가 일정지분을 같이 투자하는 겁니다.
그러면요. 그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서 우리가 9,500만원 예산을 들여서 하고 있다는 것은 인천이라는 것을 하자는 것은 좋아요.
그러면 국장님, 지금 인천에 뜨고 내리는 비행기에 또 비행기표에 티켓에 인천이라는 공항명칭이 얼마나 적혀 있는지, 100% 다 되고 있습니까? 인천, Incheon.
안 그래요. 저 얼마 전에 타 봤는데 인천이라고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짐 찾는 곳 표시할 때 인천이라고 안 나와요.
그것 국장님 이렇게 9,500만원 생돈 들여서 하는 것도 좋겠지만 지금 기존에 당연히 인천이라고 붙여야 되는 것도 안 하고 있어요. 얼마큼인지 파악해 보셨나요?
일부 티켓 부분에 있어서 국제적인 표기방법이 앞에는 나라를 표기하고 뒤에는 지역을 표기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서울인천공항이라는 표기를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국제법상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못 되는 것이고요. 그것은 그 사람들이 앞에는 서울, 국가의 수도를 말하는 것이고 뒤에는 그 지역 인천 그래서 서울인천공항이라고 표기하기 때문에 그런 자꾸만 인천 표기가 안 됐다 그런 표현이 지금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티켓은 그렇다 칩시다. 짐 찾으러 가는 곳의 표기에도 인천 자가 빠져있는 것은, 그것은 왜 그런가요?
제가 보니까 런던-서울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인천이라는 브랜드를 보관용 용기는 누가 다룹니까. 조종사, 비행기에 관여하는 누군가 한 사람이 다루겠죠. 아니면 쓰레기를 치우는 사람이 다루거나. 그것 아닙니까? 일반 사람들이 그 용기 볼래야 볼 수가 있습니까? 비행기 안에 들어가는 특수화물 이동보관용 용기를 무슨 재주로 인천 자가 적혀 있은들 그것 누가 봅니까? 다는 사람하고 빼내는 사람, 버리는 사람 세 사람이 보겠네요. 그렇죠?
그것은 여타의 세계 각 국의 공항에서 종사하는 사람 또 거기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다 볼 수 있고요. 점차적으로 그럼으로 인해서 인천이 자꾸만 소문이 나고 퍼져가고 인천공항이 자꾸만 업그레이드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아주 제한된 사람들이 보는 것에 꼭 필요하다면 하셔야 되겠죠. 그런데 수백만 명이 보고 다니는 것은 놔두면서 수십 명 제한된 인원이 보는 것에 예산을 쓰시는 것에 대해서 필요하다면 쓰셔야 되겠지만 더 크게 날아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인천이라는 브랜드사업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도 좀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 영어단어 몇 가지 모르는, 지금까지도 모르겠어요. 다른 실국의 예를 들면 이렇게 새로운 분야 전문분야의 용어들이 계속해서 나오는 것의 경우는 한 장의 또는 때로는 자료형식으로 해서라도 그것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별도의 자료를 만들어주는 그런 기관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지금 3년을 해도 이 분야가 워낙에 전문분야라고는 하지만 우리가 공항에 대해서 제대로 뭐를 압니까. 물류에 대해서 압니까. 항만에 대해서 뭐를 압니까. 공부를 국장님은 우리한테 시키지도 않으셨어요. 여기 있는 이 자료만 보고서 그때그때 넘어가면 그만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도 제자리걸음밖에 못 하는데요.
그렇게 항만공항물류국이 일방적으로 항만공항물류국에서 정책적으로 잘 하면 된다. 의회는 나중에 예산이나 해 주거나 뭐 이렇게 하면 된다 이런 생각 당장 버리시고, 아까 센터 짓는 것도 내년 사업이니까 우리가 거론할 일은 아니지만 그렇게 일방적으로 혼자 하시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아까 국장님 말씀 잘 하셨어요. 공항공사든 어디가 됐든 너는 너, 나는 나 이렇게 가서는 곤란하다 이런 표현을 국장님이 하셨는데요.
저는 똑같은 주문을 우리 항만공항물류국에 대해서도 드리고 싶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인공어초는 몇 년부터 실시했죠?
2006년부터 실시한 것 같습니다.
2006년?
올해에는 6개를 했네요.
여섯 가지 종류입니다.
여섯 건, 지금까지 인공어초 들어간 숫자가 얼마나 돼요?
매년 35억부터 37억 들었습니다.
개당 얼마씩 가요?
그것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 인공어초의 종류에 따라서 예산을 입찰에 붙여서 단가를 매겨서 그 갯수를 제작해서 들어옵니다. 그때그때 입찰에 붙이고 그 볼륨에 따라서 금액은 다릅니다.
35억 정도?
35억부터 38억까지 그 사이였습니다, 매년.
그러면 지금 언론에 보면 저 아랫역에서는 인공어초를 투하하는데 처음에는 잘 몰랐다가 1년, 2년 지나고 난 다음에 보니까 불량품이고 규격에 안 맞고 그 가격에 미달되고 문제가 있다라고 감사에 지적을 받아서 지금 직원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인천에서는 어때요?
저희들은 지금까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감사는 받았습니까?
감사원 감사도 받았고요. 일반 중앙부처 종합감사도 받았고요. 매년 감사를 받습니다.
이상 없다?
네, 이상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러한 불량품을 받아서 불행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업무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요.
네,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일전에 국장께서 의회에 와서 설명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상임위원회에서 이 얘기가 안 나오면 안 될 것 같아서 질의드리는 거예요.
경비행기 사건 있죠?
국장께서는 의회에 와서 보고하기를 인천시에서는 전혀 책임이 없고 모든 것은 자기네 스스로 책임을 질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죠?
그렇게 말씀드리기보다는요. 제가 경찰에서 수사중이니까 수사해서 발표….
그렇게 얘기 안 했던 것 같은데, 이렇게 얘기해 봅시다. 서로 간에 질의를 하고 답변을 하면 되겠네.
경비행기 사건에 대해서 책임이 어디에 있습니까?
제가 말씀드리려다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제가 말문이 막혔는데요. 지금 경찰에서 그 사항은 수사중에 있는 것이고요.
네, 경찰에서 지금 수사중에 있습니다. 아직까지 수사중에 있는 것이고 지금 검찰과 함께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수사결과에 따라서 밝혀질 겁니다.
그건 그렇다치고 일단 보상합의를 했죠?
보상은 합의가 안 됐습니다.
안 됐어요?
지금 대화중에 있습니다.
누구하고 대화를 해요?
유족대표랑 같이.
누구하고?
유족대표요. 형입니다, 죽은 사람.
아니, 그러니까 유족하고 누구, 인천시는 잘못이 없다며 누구하고 대화를 하느냐고?
저희랑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저랑 또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같이요.
전화로?
아니요. 저랑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아, 국장이랑?
일전에 의회에 와서 보고할 때 전혀 도의적인 책임밖에 없고 책임이 없다라고 보고를 안 했어요?
전 그렇게, 수사에서 밝혀질 거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수사에서 잘잘못은 밝혀질 것이고 밝혀지는 것에 따라서 저희들이 보상관계도 판단할 겁니다.
다만 유족과 같이 제가 대화를 하는 것은 유족 일은, 유족이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들이 일을 시킨 부분이기 때문에 유족들과 대화를 안 할 수는 없습니다. 자유로울 수는 없고 그렇기 때문에 대화를 계속해 나가고 있는 것이고요. 모든 잘잘못은 수사에 의해서 결과가 밝혀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수사가 진행되고 있으니까 지금 결론 내리기는 좀 어려운 얘기가 되겠습니다마는 언론에 보면 한쪽에서는 분명하게 인천시에서 책임이 있다, 요구를 했기 때문에. 경비행기를 뜨게 해 달라고 요구를 했기 때문에 책임이 있다라는 언론기사가 있는가 하면 시에서는 뭐라고 하느냐 하면 우리는 그런 적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 이렇게 언론에 몇 번 나왔잖아요.
그러면 그 답변을 할 때 보면 우리는 요구한 적도 없고 경비행기를 이쪽으로 띄워달라고 한 적도 없다 이렇게 대답을 했단 말씀이야. 언론기사 난 것 보셨습니까?
그 기사는 나한테 취재한 것은 아니고요. 자기가, 저희들은 그랬습니다. 우리가 도시축전에서 이런 사고가 나고서부터 우리가 방침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모든 사고에 대한 경위내용은 도시축전 대변인, 대변인이 있습니다, 도시축전에. 홍보실장, 홍보실장이 창구가 되어서 기자들을 담당하고 대화를 하도록 하는 것으로 하고 브리핑하고 이런 것을 하도록 하고 각 부서, 왜냐 하면 도시축전과 우리 항만공항물류국 또 대한민국 항공회 서로 다 옥신각신 하게 될 거라는 것은 뻔한 일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언론에서 정말 난잡하게 신문에 나게 되고 그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창구를 일원화했습니다, 도시축전 홍보실에서. 도시축전 홍보실에서 자료가 필요하면 각 부서에서 받아서 브리핑하는 것으로 그런 식으로 해서 창구를 일원화했습니다.
그렇죠.
그런 과정에 개별적인 취재를 한 모양 같은데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히 잘 모르고 있습니다.
잘 몰라요?
지금 비행기가 떨어져서 사람이 죽어나가고 그랬는데 국장이 지금 모른다?
아니, 신문에 난 사항에 대해서 어떻게 취재했는지 제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될 일은 아닌 것 같고 솔직하게 인천시에서 축전을 정말 빛내기 위해서 사나이라면 더군다나 요구를 했다 뭐 이렇게 해서 해결을 하고 그렇지 않으면 아니면 우리는 전혀 관계가 없다. 이유는 우리가 언제 요청을 했느냐. 당신네 스스로 했지 않느냐 뭐 이렇게 흑백논리로 해서 해야지 눈 가리고 아웅하는 거야 뭐야, 그게.
그러지 말고 책임이 있으면 딱 나서서 유족들한테 사과하고 보상절차 밟아서 딱 보상해 드리고 없으면 깨끗하게 우리는 상관없다. 우리가 언제 요구했느냐. 너희들이 와서 그냥 비행기 날리지 않았느냐 이렇게 해야지. 아,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말이야. 그렇게 해서 그것 쓰겠어요.
언론에 보면 말이야 어떻게 나왔느냐 하면 경비행기가 뜨기 때문에 연줄을 제거해 달라. 그런데 연줄을 제거 안 했다는 거거든. 그래서 연줄에서 사고가 났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것도 확실하게 언제 우리가 아니라고 할 것 같으면 우리가 언제 비행기 띄워달라고 그랬느냐. 그리고 비행기가 올 것 같으면 연줄을 제거하든가 뭐 이렇게 해서 해결을 봐야지 그냥 무조건 아, 비행기는 띄워 달라고 그래놓고, 예를 들어서 수사하고 있으니까 결론은 얘기 못 하겠지만.
예를 들어서 경비행기는 띄워서 축하를 해 달라고 해 놓고 연줄 제거해 달라니까 연줄도 제거 안 해 놓고 이제 와서 사고가 나니까 나는 몰라라. 이게 되는 거예요? 이게. 이것은 안 되는 거요. 그렇게 하지 말고 처음부터 있었던 일 그대로 딱 파헤쳐서 책임질 것은 책임지고 이 부분은 우리가 책임질 부분이 아니다라고 해서 하고 그래야지 두루뭉실하게 책임지는 것도 아니고 책임질 것도 아니고 말이야. 이것 뭐 하자는 거예요. 그것은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국장.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물론 수사를 하고 있으니까 결론은 나겠습니다마는 우리 의회에 와서 보고할 때는 전혀 도의적인 책임은 있을는지 모르지만 책임은 없다라는 얘기로 보고했다는 얘기를 들어서 내가 그날 없어서 직접 못 들었습니다마는 간접적으로 들을 때 우리 위원님들한테 그렇게 보고가 됐다는 거예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렇지를 않거든요. 언론에 난 것을 종합해 보면 첫날은 그런 대로 지났고 둘째 날을 분명히 연줄 제거해 달라, 그래야 우리 비행기가 갈 수가 있다 이렇게까지 요구를 했다는데….
아니, 위원님 그것을 그 세부적인 것은 말이죠. 도시축전이나 대한민국 항공회나 우리 시 항만공항물류국이나 서로 다 사실을 사실대로 밝혀지기를 원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렇지.
그것에 따라서 책임소재, 책임결과가 나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지금 수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엊그제 경찰에서 조사한 사항을 검찰로 넘겨서 검찰의 수사지휘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적으로 이 자리에서 내가 어떻게 얘기하기가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고 답답한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신다면 조금 있다가 수사결과가 밝혀지는 대로 저희들이 유족관계 문제 또 여러 가지 등등 문제에 대해서 해결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그것은 맞는 얘기예요. 맞는 얘기인데 왜 본 위원이 이것을 가지고 다시 얘기를 하느냐 하면 그냥 의회에 와서 국장이나 관계자들이 보고를 안 했으면 이 얘기를 안 해요.
보고한 내용을 보면, 사전에 보고한 내용을 보면 전혀 인천시에서는 책임이 없다라는 식으로 얘기가 됐다라고 하니까 그렇다면 깨끗하면 여기서 밝혀라 그 소리거든. 그런데 그렇지 않다라고 그러니까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보충질의입니다.
지금 시간이.
조금만.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이 항만공항물류국에서 한 사업 중에 좀 칭찬할 사업은 깨끗하고 풍요로운 바다를 조성하겠다 그래서 푸른 인천 앞바다를 조성한다고 하셨는데 사실 몇 년 동안 상당히 인천 앞바다가 깨끗해졌습니다. 그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인정하고 국장님도 노력 많이 하시고 그래서 인천 앞바다가 상당히 깨끗해졌죠?
깨끗해졌는데 이게 시간이 없어서 사실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깨끗해지고 또 어족을 많이 퍼트리고 그래서 그런지 또 꽃게도 많이 잡히고 새우젓도 많이 잡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꽃게는 그럭저럭 가격을 받는데 지금 새우젓 한 드럼 200ℓ짜리가 칠팔십만 원은 해야 자기 본 값을 받는데 지금 20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한번 좀 말씀해 주세요.
단위가 얼마인데 20만원입니까?
200ℓ 한 드럼, 드럼통.
새우를 말씀하시는 거죠?
새우젓, 추젓이죠, 추젓. 요새 잡는 거요. 많이 잡혀요, 요새. 인천 앞바다 만두리어장에서 상당히 많이 잡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 한 드럼에 20만원이에요.
위원님, 무슨 말씀하시려는지 아는데 저희들 고민이 여기 의회 오기 전에도 그런 고민을 했습니다.
저장시설, 냉동시설 문제인데요. 지금 꽃게도 마찬가지예요. 백령도, 연평도 이쪽에서 많이 잡히는데….
아니, 그러니까 왜 20만원인지 그것만 말씀하세요.
갑자기 많이 잡히니까….
많이 잡혔는데….
가격은 떨어지고 저장시설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 이렇게 요즘에 상당히 대두되고 있습니다.
저장을 해야 되는데 저장시설이 없고 지금 전라도 어선들이 상당히 많이 인천 만두리어장에 많이 떴습니다.
그래서 강화 외포리에 토골 짓는 것 그런 것도 내년에 추진할 사항이고요. 또 이쪽 옹진 쪽에는 저장시설을 56개를 만드는 예산을 4억 2,000을 세워서 지금 2회 추경 때 위원님들께서 승인해 주셔서 내려가 있습니다.
내려가 있는데 옹진군에서 돈을 못 쓰는 게 옹진군에서 2회 추경을 아직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돈이 안 풀려서 저장시설을 못 하고 있습니다. 곧바로 할 겁니다.
그렇게 중요한 사업은 밀어붙이셔서 아니면 의회에 와서 그렇다면 위원님들한테 설명 잘 하시고 그래서 그런 시급한 사업들을 하셔야지. 그런 것은 지금 뒤로 미루어놓고 이것 뭐 물류사업 그러는데 항만하고 공항사업에 예산을 많이 투입하시다 보니까 이제 와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거예요.
그리고 전라도 어선들이 들어와서 이 사람들이 거기서 직거래를 해 버리니까 많이 파니까 값이 떨어진 거거든요.
대책을 어떻게, 지금은 새우창고가 없기 때문에 못 한다 그 말씀 아니에요.
아니에요. 지금도 있기는 있는데 어촌계에서 볼 때는 좀 부족한 것이고 그래서 저희들이 그 양반들의 건의사항을 받아들여서 내년도에 45억인가 예산을 투입해서 토골사업을 해서 저장시설을 만들 것이고요.
또 옹진 쪽에는 저장 냉동창고, 냉동시설을 하는 것을 예산을 이번에 내려보냈죠, 56대 만드는 것을. 그래서 이제 곧바로 조치가 될 겁니다.
내년도 사업도 확실하게 하셔야 되겠지만 당장 어민들이 지금 기름값도 못 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관계도 있고 그러니까 농정과에서는 인천쌀팔아주기운동 했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가을에 김장 담그고 그러니까 어민들이 상당히 이 새우젓 때문에 고민하고 있으니까 우리 시의회 산업위원회 주관하고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이 항만공항물류국에서 해서 인천시 공무원들, 교육 공무원들 새우젓팔아주기운동 할 그런 각오는 없으시냐는 말씀입니다.
네, 시, 군ㆍ구 홈페이지를 활용해서 같이 하는 것을 검토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해당 사업에 최대한 반영하여 항만공항물류국 소관 주요 예산사업이 계획대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가 되겠습니다마는 원활한 회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9분 회의중지)
(11시 2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농업기술센터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농업기술센터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농업기술센터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를 받기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는 현재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예산사업에 대해 집행부서와 산업위원회 간 이해 협력하여 해당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부터 추진상황보고를 받으신 후에 질의시간을 통하여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주요예산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용수입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은 승진리더과정 교육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조숙래 지원기획팀장입니다.
다음은 장영근 인력교육팀장입니다.
다음은 이현자 생활자원팀장입니다.
다음은 도시농업팀장 설화진 씨입니다.
다음은 박준상 원예축산팀장입니다.
다음은 유병학 농업마케팅팀장이 되겠습니다.
(간부인사)
이어서 2009년도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 그리고 산업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그 동안 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의 등을 경제통상국 소관으로 받아오다 이렇게 직접 업무보고를 드릴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신 한도섭 위원장님을 위시하여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소장을 중심으로 29명의 직원들이 평소 훌륭하신 위원님들의 고견의 말씀과 제시하신 사업을 적극 수렴하여 인천 농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에 총력을 경주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기 배부해 드린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서를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ㆍ농업기술센터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보고중단)
위원장님, 유인물로 대체하고 바로 질의로 들어가는 것으로….
그렇게 할까요?
위원님들 동의하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바로 질의로 들어가는 것으로.
소장님 들어가시죠.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는 본 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하실 자료가 없으면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기 전에 제가 소장님한테 말씀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소장님, 우리가 평상시에 경제통상국에서 업무보고라든지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받다가 농업기술센터를 별도로 보고받는 취지를 아십니까? 별도로 받는지.
옛날에는 경제통상국에서 받았는데 왜 받는지 아십니까? 뜻을.
인천농업을 더욱더 발전시키고 그런 의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아까 소장님도 잠깐 인사말에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우리 인천이 도시지만 농가가 많은 인천이기 때문에 우리 소장님 이하 여러 직원들 정말로 열심히 하라는 그런 의미에서 저희 산업위원회에서 별도 보고를 받기로 돼 있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덧붙여 말씀을 드린다면 저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시의원들이 인천시내 각 지역에서 시민의 대표로 온 사람들입니다. 개개인의 발언권도 있고 할 저기도 다 있는 사람들입니다, 시의원들이.
그런데 이런 부분들 시의원들이 얘기하는 것이 다른 쪽에서 왜곡돼서 나간다든지 왜곡돼서 얘기한다면 이것은 잘못된 부분이 아니겠느냐 하는 지적을 하고 우리 소장님이나 직원들 다 있습니다만 인천시내 1만 2,000 공무원한테 우리는 어떤 것이든지 다 얘기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앞으로 직원들이 정말로 인천시를 위해서 정말 열심히 일할 것이라고 믿고 또 열심히 일하셔야 되는 그런 과정에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오해가 있을까봐 우리 위원님들 질의에 앞서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 소장님이나 직원들은 그렇게 양해해 줬으면 합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12쪽 좀 봐주실래요. 용역사업 1건에 그게 얼마입니까?
2,939만 2,000원입니다.
그럼 그 위에 써놓은 글은 뭡니까?
그 위에 써놓은 글은 뭐예요? 한 건 2억 9,392만원은 뭐예요?
이게 청사 청소관리 용역 2억 9,392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럼 그 밑에 2,939만원은 뭐예요?
단위를 잘못 표기한 것 같습니다.
그럼 2억 9,000이 맞아요? 2,900이 맞아요?
2,900이 맞는 겁니다.
그럼 좀 전에 2억 9,000이 맞는다는 얘기는 뭐예요?
위에 단위가 잘못 표시가 돼서, 죄송합니다.
청사용역 금액이 얼마인지 잘 모르시네요. 그렇죠?
2,900만원이 맞습니다.
그냥 단순 오기라고 보고 잘못 썼다고 보고 그냥 오타가 났네요. 그럼 간단한 것을 가지고 2억 9,300이 맞습니다라고 이야기한 소장님의 답변에 조금 안타까움이 드네요.
예산을 소장님이 아닌 최종 집계하는 분이 누구입니까? 팀장님 중에 마무리하는 분이.
잠깐 나오시겠습니까?
직함하고 성명을 말씀해 주세요.
지원기획팀장 조숙래입니다.
우리 팀장님 지난번에 고생을 좀 하셨는데 예산을 세워서 경제통상국하고는 의견 조율 없이 예산담당관실로 바로 간다면서요. 그럼 정책 조율에 있어서 경제통상국하고는 전혀 대화를 안 합니까?
이번에는 저희들이 조율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사업과 농업기술센터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을 협의를 해서 조정을 했습니다.
이번에만 조정을 한 겁니까? 지금 내년도 예산 세우기 시작하고 있죠?
이번부터 하는 겁니까? 이번에만 하는 겁니까?
계속 조정을 하겠습니다.
조정을 하겠습니다.
조정을 할 겁니까?
네, 협의를 하겠습니다.
협의를 하는 것은 소장님과 얘기가 된 겁니까?
소장님과도 다 얘기가 된 거예요? 앞으로는 경제통상국하고 대화를 할 겁니까? 아니면 어떤 과정으로 협의할 겁니까?
이게 다른 뜻이 아니라 거의 쌀 이런 농산물에 대해서 각종 사업이 많아요. 육성사업, 시범사업, 효율적 활용, 지원 많은데 경제통상국하고도 많이 연결이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중복방지 차원도 될 수 있고 그래서 경제통상국과의 대화는 절실하다고 보는데 여태까지는 없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대화를 한다면 어떤 대화입니까? 우리 이렇게 세웠다고 경제통상국에 보내주는 겁니까? 아니면 경제통상국장의 지휘를 받습니까?
정식 공문처리는 안 했고요. 예산담당관실에서 조율을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옹진에서 올라온, 강화, 옹진 사업 중에서 저희들이 세울 수 있는 부분하고 또….
좀 크게 말씀하세요.
농식품유통과에서 할 수 있는 사업하고 구분을 해서 조정을 했습니다. 공문으로 했습니다.
그러면 경제통상국하고 얘기된 것은 없네요.
그래서 전화로 서로 교류를, 조정을 했습니다. 해서 공문을 보냈습니다.
전화조정이라는 개념은 옳지 않은 것 같은데 지금 우리 팀장님이 한 방식, 예산담당관실에서 조정을 해 주고 농정과장하고 전화로 이야기를 한 그것만 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리는 요지에 충족한다고 팀장님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이 정도로 가도 충분하다 이렇게 판단을 혹시 하십니까?
앞으로 조정을 하도록 상의를 드려서 좋은 방향으로 위원님들 좋은 의견 받아들여서 시달을 하겠습니다.
지금 예산이나 인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농업기술센터가 별도 독립기관으로 현재 구조적으로 돼 있다는 문제점을 지난번에 얘기했잖아요?
이 상태로 좋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조정되어서 경제통상국이라는 일원화된 행정 체계를 갖는 게 좋다고 보십니까?
저희들이 직속기관이기 때문에 직속기관으로써의 역할로 나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직속기관의 역할을 다 해야 된다면 제일 중요한 예산문제가 그렇게 처리되면 안 되죠. 예산을 예산담당관실로 보내면 안 되고 일단 법률적 구조는 어떻다 하더라도 경제통상국으로 보내는 게 더 답이 아니겠어요. 그게 직속기관으로써의 모습 아니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팀장님한테 너무 애매하게, 일단 팀장님 입장은 들었고요.
들어가셔도 됩니다.
소장님한테 제가 질의를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제통상국과 저희 농업기술센터의 업무 성격은 지금 지적해 주신 대로 비슷한 유사의 정책도 많고 이러기 때문에 항상 유기적인 관계를 갖고 일을 했습니다, 안 한 것이 아니라. 그래서 이번에 예산 올릴 때도 우리가 기술적인 투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하고….
예산 다 올렸습니까?
예산 올린 것 예산담당관실로 올렸습니까? 경제통상국으로 올렸습니까?
예산담당관실로 올리기 전에 실무진들하고 어느 정도 얘기가 돼서 필터링이 됐습니다.
전화로?
네, 대화도 가서 하고 그리고 우리가 해야 될 일 이렇게 해서 필터링이 돼서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답변하지 마시고 저희가 원하는 것은 필터링, 필터링 하시는데 전화로 무슨 점심 먹으면서 대화 한번 한 것 같은 그런 답변은 하지 마시고 정식으로 행정절차라는 것이 행정기관 아니겠어요.
앞으로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예산 이렇게 된다 이렇게 했으니까, 과장 직급이 높은지 소장이 높은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국장이 더 높을 것 아닙니까? 그럼 최종 국장이 OK하는 그런 행정절차를 얘기하는 거지. 지금 전화로 했다 필터링이 됐다 하는 것이 어감상으로 들어 보면 그냥 만나서 대화한 수준인데, 지금 만나서 대화한 수준을 가지고 상임위원회에서 언급될 일은 아니죠.
그 부분은 저희가 사전에 충분히 실무과장하고 조율을 하고 해서 앞으로는 그렇게 일처리를 하겠습니다.
그것을 경제통상국장의 결재를 받으면 어때요? 법률적으로 안 되나요? 구조적으로 안 되나요?
하여간 법률적으로 안 되나요?
글쎄, 그 부분까지는….
산하기관인데 우리 소장님 생각을 한번 질의드리는 거예요. 여태까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경제통상국장의 최종결재를 받는 이런 예산 구조는 법률적으로 안 되는 겁니까?
그것은 저희가 봤을 때 아직까지 검토는 안 해 봤지만 그것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법률적으로 안 됩니까?
법률이 어떻게 나와 있습니까?
저희가 결재를 득한다면 행정부시장님의 결재를 득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편의상 그 전에는 저희가 업무보고라든가 행정감사라든가 이런 부분이 제대로 정리가 안 돼 있기 때문에 편의상 경제통상국장님의 허락을 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제통상국장님의 허락이요?
허락이 결재라고 봐야 되겠습니다.
그럼 결재를 득한다고요?
네, 득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경제통상국장님의 허락을 득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왜 안 해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왜 안 해요. 통상 그렇게 했다면서 왜 안 해요?
글쎄, 제가 저기하기에는 직속기관이면 직속기관의 라인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같이 업무협조나 아까 말씀하신 예산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은 서로 협조와 협의가 이루어져서 가야 될 부분이지 결재라인까지는 법률상으로 제가 알기로는 안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야기할 것은 같이 고민을 해 줘야 될 게 지금 농업기술센터가 가지고 있는 법률적 고유권한을 침범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런데 어쨌든 시민의 세금을 녹으로 받고 있는 공직자로서 행정을 같이 고민하자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농업기술센터에 계시니까 기분 나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 때 경제통상국에서 관할하는 직할기관이면 또 업무가 계속 중복되면 소장으로서 이렇게이렇게 해서 이런 예산이 안 필요하냐 이 예산은 중복되니까 그러면 이것은 시에서 해라 이것은 우리가 하마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해서 한 푼이라도 아끼고 중복되는 일 없게끔 이런 고민을 해 주셔야 될 부분이 소장님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다 아울러야 될 사람이 경제통상국장님이고 그러면 경제통상국장이 허락을 하든 결재를 하든 나중 얘기라치면 일단 서류를 받아봐서 경제통상국장이 내 부서의 업무 영역, 농업기술센터의 업무 영역 한번 봐서 충분히 누가 나한테 농업에 대해서 물어봐도 의회가 물어봐도 시장이 물어봐도 답변할 수 있겠구나 이런 그림이 나와 주면 시민은 신뢰할 수가 있는데 지금 밥그릇 싸움하자는 것도 아니고 농업기술센터는 법률적으로 우리는 부시장 이렇게 받아서 예산담당관실한테 직접 서류 올려보낸다. 그리고 경제통상국하고는 대화로 다 필터링이 됐다. 이러한 모습이 진정 시민에게 보여주는 신행정인의 모습이냐를 놓고 볼 때 책임자란 말이에요. 책임자라는 그 섹터를 수용을 하려고 고민할 게 아니라 진짜 행정이 가장 훌륭한 행정 어떻게 가는 게 좋은 거냐 그러면 경제통상국장도 직속 상관으로서 우리 예산은 이렇다 우리 예산을 이렇게 쓰려고 하는데 이런 진정성을 가지고 우리가 60억이나 넘는 예산을 신경을 써야 되지 않나 전 그런 생각이거든요.
그런데 위원님 이런 게 있습니다. 경제통상국하고 틀린 정책 이미지가 저희는 새로운 시범기술을 투입해서 그것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을 때 시민이나 농업인한테 퍼트리는 시범사업 위주로 하는 것이고 경제통상국에서 하는 것은 정책적으로 확확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이고 저희는 사회교육사업이나 농업인이나 시민들한테 사회교육을 주로 시키는 패턴이거든요.
그래서 경제통상국과 마찰이라든가 예산이 중복된다든가 이런 부분은 거의 없다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
없다 있다 업무의 중복성이 있다 예산이 중복됐다 그것을 따지자는 게 아니라 지금 소장님처럼 말씀을 하시려면 그럼 직속기관이 되지 말든가.
물론 업무 영역은 다를 수 있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신기술을 개발하고 그 다음에 그것에 대한 결과값을 체킹하고 업무의 영역은 서로 다를 수 있지만 제가 드리고자 하는 얘기는 경제통상국의 산하기관이란 말이에요. 경제상국장이 관할하는 부서라고 그러면 그에게 우리 업무의 영역에 예산이 이렇게 쓰여지고 내년엔 이렇게 갑니다, 이게 필요합니다. 그것 어디다 얘기를 해야 되냔 말이에요.
그러면 경제통상국장한테 얘기를 안 하려면 아예 거기 산하기관으로 가지 말든가 그런 표현을 하지 말든가. 왜 거기에 대해서 인사적인 부분은 체킹을 받으면서 또 예산적인 것은 별도로 놀고 이것 구조적으로 소장님한테 내가 여쭤보는 것은 지금 저희 상위법을 어떻게 할 방법은 없겠지만 소장님 생각에서 적어도 경제통상국장과 우리가 산하기관이다 보니까 이러한 부분 예산은 이렇게 쓰입니다, 이달엔 이렇게 필요로 합니다 이렇게 해서 경제통상국장이 보고 관여는 크게 안 하고 업무 영역이 다르다. 아, 그렇게 쓰입니까. 이 부분은 우리가 한번 이렇게 해 보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이렇게 할 때 행정에 대한 시민의 신뢰가 더 커진다. 그 얘기를 소장한테 묻는 거거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실 겁니까?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을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장, 업무보고를 보면 시비를 줘서 자부담을 시켜서 투자한 사업들이 몇 건 있어요. 이 사업자를 선정할 때 어떻게 선정을 합니까?
사업자 선정은 접수를 받아서 산학협동심의회라는 심의위원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에 의해서 현장도 가보고 서류검토도 하고 해서 거기서 순위를 매겨서 선정을 합니다.
그러면 몇 대 몇으로 신청을 합니까? 선정을 합니까?
사업의 종류에 따라서….
다르겠죠?
네, 좀 다릅니다.
그러면 쌀 생산 건조 방법에 대해서 먼저 물으면 몇 대 몇으로 돼 있어요? 자료 가지고 있어요?
그 부분은 자료가, 실무진이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자료 가지고 왔어요? 지금 보면 미곡상과 미생물 사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유는 자부담이 제대로 이루어진 것 확인했어요?
그것은 사업완료보고서할 때 저희 직원이 전부 다 검토를 하고 다 확인을 해서 서류로 완료보고서 봤습니다. 그게 안 되면 독려를 하고 나가서 지도를 해서 그 서류를 완비하고 현장을 전부 다 점검합니다. 감사도 받고 그러기 때문에 그것은 100% 안 하면 사업이 안 끝납니다.
그렇죠?
격식은 그래. 실질적으로 그렇게 이루어졌냐 그런 말씀이야.
그렇게 이루어졌습니다.
자료 가지고 있죠?
자료 가지고 있어요?
선정심의회하고 결정되고 사업완료된 것은 자료를 안 가지고 왔습니다.
왜 안 가지고 와?
자료를 안 가지고 오면 여러분들 왜 와 앉아 있어. 업무보고를 하러 오면 어느 것을 질의할지 모르니까 여기에 대한 자료는 가지고 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
처음이라 그래. 처음은 아닌데.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자료 좀 가져오시고 정확하게 가지고 와야 돼. 그것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요인이 있으니까.
지금 보면 시비나 구비를 지원하는데 자비부담이 꼭 들어간단 말씀이야. 그런데 자비부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허술하게 이루어지다 보니까 불량하게 될 수 있는 요인이 많거든요. 그래서 자비부담은 확실하게 들어가서 영수처리가 되어야 된다 그런 말씀이야.
네,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그리고 자료 가지고 오세요. 그 다음에 남동배 클러스터사업이라고 해서 예산이 8,400만원이 들어갔는데 이 내용을 보면 여기도 시비가 5,800, 자부담이 2,600이 들어갔어. 31페이지를 한번 봐봐.
그런데 사업내용에 보면 맨 축제만 했어, 축제. 체험행사, 배꽃축제, 축제하라고 돈 주는 거야.
담당 누구야. 좀 나오시라고 하세요.
발언석으로 나와 주세요.
농업기술센터 원예축산팀장 박준상입니다.
8,400만원 지원사업비 중에서 시비가 5,800이 지원됐는데 사업내용을 보면 축제예요, 축제. 축제하고 체험행사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효과가 뭐가 있어요?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은 예산편성목에 보면 민간경상보조에서 1,900만원만 배꽃축제행사이고 나머지 3,900만원은 인공수분 그 다음에 남동구에 남동배 홍보를 위한 홍보탑, 아직 미설치되어 있습니다. 설치장소는 나와있습니다마는 남동구 수산정수사업소 앞에 약 700만원 들여서 남동배 홍보를 위한 홍보탑 설치 그런 것은 아직 사업이 미정됐기 때문에 사업내용에 보면 토양관리, 선과장 설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배는 다 땄는데 아직도 홍보할 게 남아 있어요?
허가 관계 때문에 남동구에 허가가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무슨 소리하고 있어요. 배는 지금 수확하게 생겼는데 이제 무슨 허가가 안 나서 설치를 못 했다고 그러면 그게 말이 돼요?
빨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빨리 언제 겨울에 해, 배 다 따고 난 다음에. 이 사람들 무슨 일을 이렇게 하고 있어. 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 그게 맞는 얘기야, 그게.
이게 명품배를 만들기 위해서 하는 사업 같은데 그러면 제대로 해서 배의 당도도 높이고 이러한 저거로 해야지 무슨 맨 축제, 축제해서 뭐 할 건데.
축제는 1,900만원이고 당도 향상을 위한 토양관리 그 다음에 고품질 생산을 위한 인공수분, 꽃가루 인공수정 그런 것을 다하는 사업입니다.
그렇게 하고 실질적으로 명품배 만들기 위한 사업이 되어야지. 아니, 무슨 놀이판 벌였어.
아닙니다. 배꽃축제는 1,900만원만 지금….
1,900, 1,900 하는데 1,900하고 홍보탑 700하고 어쩌고 그러면 3분의 1, 반 정도가 그런 데로 소모되고 말잖아요.
그것은 지금 미집행이라고 2,400 되어 있는데 그것은 남동구….
하지 말자는 얘기는 아닌데 실효성 있게 제대로 하시라는 말씀이에요.
네, 알겠습니다.
아니, 배는 다 땄는데 무슨 홍보탑을 아직도 못 하고 있으면 그것 뭐 하자는 얘기야.
빨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겨울에 뭐 해, 배 다 땄는데. 남은 가지치기 들어가는 판인데 이제 와서 홍보탑 세우고 그런다 그러나.
알겠습니다. 빨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일들 그렇게밖에 못 하겠어, 진짜.
바로 추진해서….
소장, 이 보고 들었어요?
보고 들었냐고?
뭐라고 지시했어?
얼른 조치하라고 그랬습니다.
얼른 조치는 배 다 땄는데 지금 조치해서 뭘 어떻게 하자는 거야? 배 수확이 다 끝났잖아요.
계속 그 작물을 내년에도 하기 때문에요. 인허가 문제 때문에 좀 딜레이 되었는데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인허가가, 허가가 안 나오면 다른 것으로 돌리든가 그래야지 그것만 바라보고, 아니, 관과 관이 하는 일에 대해서 뭘 그렇게 까탈스럽게 인가가 나고 안 나고 하나. 그게 말이 되는 소리를 하냐고. 지금 그게 말이라고 대답이라고 해요. 아니, 명색이 시인데 시에서 구에다가 인가요청하면 아주 안 되는 것 같으면 모르지만 될 것 같으면 제때 이것을 해서 뭘 홍보하든가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네, 알겠습니다. 바로….
그냥 책상머리에 앉아서 탁상행정만 하는 거야. 뭐야.
들어가요.
그것을 그렇게들 일들 해. 다 끝난 다음에 뒷북치고 말이야.
그 다음에 72쪽 말이야. 신녹색새마을운동을 추진한다 그래서 내가 질의 좀 해야 되겠는데 이 새마을운동이라는 단어를 붙였어.
이게 어디 가서 교육을 하는 겁니까?
저희가 기존에 소비자교육하고 4H육성회원들한테 교육을 하고요. 그리고 그린농업대학이라고 해서 소비자와 생산자가 같이 농업에 대한 모든, 농업 그 외에 타 산업까지 하는 1년 과정으로 예를 들면 강화군에 강화군농업대학, 대학원이 있듯이 인천에도 그런 교육이 필요한 것 같아서 시민들을 위해서 1년 과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그럽니다.
운영을 하는 과정에서 제목은 타시ㆍ도가 다 그렇게 해서 저희는 좀 명칭을 바꾸어야 되겠다 그래서 새마을운동이 우리나라의 산업건설의 모토가 되었으니까 우리는 거기다 녹색을 붙여서 정신적인 혁명, 생산자는 소비자를 위하고 소비자는 생산자를 위하고 또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는 저탄소녹색성장기술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아주 일상의 삶을 한 부분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교육을 통해서….
쉽게 얘기해서 새마을운동연수원으로 가지 않고 자체적으로 한다?
자체적으로 한다 그 소리죠?
네, 교육프로그램을 저희가 짜서요.
자, 여기를 보면 운영비, 재료비 이것까지는 이해가 가겠어요. 그런데 보상비가 있어, 다. 보상금은 뭐예요?
소장.
업무보고할 때 한번 읽어보지 않았어요?
아니, 공부 많이 했습니다.
공부 많이 했는데 보상금이 뭐냐니까 그것을 찾고 있으면 어떻게 해. 72쪽을 보라니까.
보상금이면 아마 식비 그런 게 되겠습니다.
운영비, 재료비에 식비 같은 건 들어가는 것 아니야.
편성목이 전체가 그렇게 되어 있어서요. 그린농업대학생들이나 4H회원들이 현지 연찬교육을 가고 그럽니다. 선진지 견학 같은 데요. 그런 것 보상해 주는 것이고요. 우수학생들은 해외연수를 보내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보상해 주는 겁니다.
기간이 얼마나 되는데 우수학생을 선발해서 외국 보내고 그래요?
4H회가 지금 우리 인천에 한 2,000명이 넘습니다.
아니, 인원수는 그렇게 되겠지만 교육기간이 얼마나 되는 거냐고? 이게 지금 대학을 운영한다면서요.
그린대학은 따로 운영이 되는 것이고요.
소비자교육, 4H 육성 이것 다 교육시키는 것 아닙니까?
교육을 시키는 건데 그린농업대학은 1년 과정이고 소비자교육은 수시로 운영하고 4H도 수시로 프로그램에 의해서 운영되는 겁니다. 정규과정은 그린농업대학만 하나가 되어 있는 겁니다.
그런데 보상금은 선진지 견학이나 외국 시찰비용이다 그런 얘기예요?
네, 그렇습니다.
까딱하다가는 회원들간에 위화감도 생길 수가 있고 이게 상당히 문제가 될 수 있는 요인이 있겠는데, 가고자 하는 사람들은 많을 것 아니야.
이게 자부담이 있기 때문에….
자부담 얘기는 안 나왔네.
내역이 안 나왔는데 저희가 예산을 반영시키려고 올린, 2010년도 예산입니다.
그러게.
그래서 강화군을 예를 들면 거기 대학하고 대학원이 있는데 거기도 자부담을 해서 무리 없이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수학생 순위로 출석률이 좋고 시험을 봐서 우수한 학생순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것은 예산이니까 더 이상 질의는 않겠지만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 보면 우리가 지원하는 금액 한 70% 되고 자부담이 한 30% 되고 이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대충.
그런데 선발할 때도 정확하게 부작용이 나지 않게끔 선발도 해야 될 것이고 또 그 다음에 자부담 하는 것도 철저히 해서 이것이 나중에 부실하게 운영될 수 있는 또 부실하게 자료를 구입하고 기계를 구입하는 데 부실하게 되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는 자부담이 틀림없이 여기에 같이 개입이 되어야 된다고. 부담이 되어야 된다는 말씀이야.
그런데 지금 그렇게 안 이루어지고 있다는 얘기가 간간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관에서는 실질적으로 양쪽의 얘기를 다 점검해서 정말 그렇게 이루어졌느냐 이것도 따져봐야 될 것이고, 무슨 말씀인지 아시지?
시비만 내려가는 것, 국비만 내려가는 것 그것만 가지고 말로만 자비를 해서 가라 영수증을, 예를 들면 가라 영수증을 받는 또 견적서를 받는 이러한 가짜 영수증 내용을 받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그런 말씀이야. 요는 골자는 그거야.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이것이 만약에 행정사무감사에 들통이 났다 할 것 같으면 이건 일 나는 거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 서류를, 자료를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출해야 되겠지만 제출을 정확하게 해서 해 주세요. 영수증 철한 것까지.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말이에요. 말씀 중에 보충질의 좀 하나 해 볼게요.
아까 이런 것 할 때 선정위원회라는 기구하에 그런 게 선정이 되나 보죠. 무슨 사업을 맡길 때.
산학협동심의회라고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 선정위원은 어디서 선임을 해요? 누가. 선임을 해요?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선임하는 겁니까?
그러면 어디 외부인사 보통 몇 명으로 되어 있어요?
한 18명 정도입니다.
그러면 선정하는 것은 어디서 추천 받는다든지 아니면 인천시에서 누구를 추천한다든지 아니면 뭐 이런 게 있습니까? 아니면 센터 자체에서 선정을 합니까?
당연직이 있고요.
당연직은 누구입니까?
우리 소장님하고 직원들 중에서 당연직이 있고요.
그리고 나머지 인원들은?
나머지 부분은 전문성을 가진 농업인학습단체장이라든가 또 전문성을 가진 분들이 구성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니, 글쎄 그것은 아는데 그것을 누가 선정을 하느냐 그런 얘기지. 어떻게 추천을 받냐 아니면 우리 센터에서 선정을 하느냐 그런 얘기죠.
대통령령으로 산학협동심의회를 구성하라는 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20인 이내로 구성하도록 되어 있고 위원장은 농업기술센터소장이 되고 부위원장은 호선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위원들 선정을 어떻게 하느냐고 묻는 건데 왜, 선정 자체를 지금 말씀대로 어떤 분야별로 어떻게 잘하는 전문성 있는 사람들을 하는데 그 과정을 어떻게 호천하느냐 그런 얘기죠.
예를 들어서 우리 인천시 같으면 무슨 경제청이나 어떤 운영위원회가 있으면 인천시의회 의원들 중에서 한 세 사람을 추천해 달라, 본청 경제통상국에서 요청이 오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묻는 거예요. 어떻게 호천하느냐 이거지.
위원들을 보면 시청에 담당과장이 당연직으로 들어가고 제가 들어가고 나머지는 농업에 관련된 교수님이라든가 이런 분은 저희가 찾아서 위촉하고 그리고 우리 농민단체 중에서 연구회라든가 작목반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 대표자들하고 농업경영인, 농촌지도자회장….
소장님 그것을 제가 몰라서 묻는 게 아니고 제가 궁금해서 묻는 건데 혹시라도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소장님 입맛에 맞는 사람들만 위원으로 위촉할 수도 있지 않겠느냐, 예를 들어서 이것은 예입니다. 그럴 수도 있지 않겠느냐.
어떤 일을 할 때 그 사람들의 동의를 얻는다든지 어떤 부분이 있을 때 우리 소장님이나 직원들간에 입맛에 맞는 사람들로 위원회를 구성할 수도 있지 않느냐, 예를 들어서 그냥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오해 없이 들으시기 바라요.
예를 들어서 인천시에서 어떤 위원회를 구성한다 하면 옛날 집행부에서 어떤어떤 국장, 여기 의회에서 의원 몇 사람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되어 있는데 지금 센터에서는 말씀대로 소장님이 위원장이 되고 예를 들어서 시청 과장이 위원으로 참석을 하고 부위원장은 호선을 해서 하고 나머지 한 20명 되는 위원 중에서 약 십오륙 명 정도는 소장님이나 아까 말씀대로 기타 전문직 교수라든지 아니면 잘하는 기술센터 쪽에 있는 사람들을 소장님이나 우리 직원들 임의대로 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죠. 어떤 기준이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고. 기준은 아까 그걸 겁니다. 뭐 잘하는 사람, 교수라든지 농업에 박식한 사람들 이렇게 하겠지만 어떤 규정이 없다는 얘기지, 규정이. 그렇죠?
정확한 룰은 없는데요. 지금 말씀드린 농과대 교수라든가 또 농민대표라든가 또 농협대표라든가 작목반대표라든가 이렇게 하다보면 거의가 다 15명에서 20명 정도가 그렇게….
그래서 제가 잘 몰라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혹시 그런 부작용은 없지만 혹시라도 그런 부작용이 없도록 소장님 책임하에서 그런 것은 잘 설명해 주셔야 된다 그런 얘기죠.
네,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소장님이 일반 우리 인천에 농업을 일반 소비자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 몇 가지 새로운 사업들을 시도를 많이 하시는 것을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곳곳에 행사실비 보상금 그래서 일반보상금, 보상금이라는 게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아까 김을태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과 비슷한 내용인데 보상금이 뭐에 관한 것들입니까?
가령 50쪽에 가정원예활동생활화사업에 행사실비보상금 이런 것은 뭐에 관한 건가요? 편성목에 재료비다 운영비다 그런 것은 이해가 가요. 그러면 실비보상금 이것은 누구 특별히.
이것은 가족원예활동 50페이지 질의하셨는데요. 이것은 저희가 콘테스트나 평가회할 때 그때 실비로 재료비를 보상해 주는 겁니다.
재료비가 따로 있는데도요?
재료비는 재료비대로 지급이 되고 운영비부분은 또 운영비대로 나가는데 또 별도의 보상금은 뭔가요?
이것은 작품전시회할 때 보상금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참가해 주는 것에 대해서도 또 비용을 줍니까? 재료비 다 대주었고 그런데요.
이게 무슨 콘테스트를 하거나 무슨 행사를 하는 그런 취지가 아니고 이것은 원예활동을 권장하고 생활화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여기에 무슨 보상금까지 주면서 하는, 뭔지 모르겠는데 소장님 뭐예요? 정확히 성격이.
잘 아는 담당자 있어요?
제가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담당자 나와서 답변해 주세요.
도시농업팀장 설화진입니다.
가정원예생활화사업은 물론 교육도 시키고 또 그분들이 중앙단위 콘테스트 참석도 하고 또 그 다음에 그분들이 계속 실력을 쌓아 가지고 인천 자체로 작품전시회까지 엽니다. 그러면 작품전시회 열 때 자기들이 작품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있어요. 그분들이 가져오면 보통 4일씩 전시를 하거든요. 잘못하면 야외에서 전시하기 때문에 작품이 상할 수도 있고 그런 것 때문에 보상금을 책정해서 물론 가격이 작품 하나에 10만원, 20만원 가지만 실질적으로 저희들은 그렇게 못 주고 보통 사오만 원 선에서 보상금을 책정해서 줍니다. 이번에도 축전장에서 한 4일 동안 했어요. 25일부터 28일까지 전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보상이고요.
그 다음에 콘테스트는 중앙단위 경진대회 나가는 것이 있습니다.
됐습니다.
재료비 그런 것 다 대주는 이외에도 와주는 것에 대해서 일당식으로 얼마를 줍니까?
아니요. 그것은 아니고요.
이 재료비하고 뭐가 다릅니까?
재료비는 교육시킬 때 와서 교육생을 선발해서 교육시킬 때 일부 보조해 주는 재료비입니다. 재료비는 저희들이 테라리움이라든지….
됐어요. 그러면 여기 사업 중에, 들어가세요.
소장님, 여기 센터에서 하는 사업 중에 상당부분이 시범사업이고 보급하는 사업이고 취지가 지금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것을 하는 과정에 보면 다 별도의 운영이나 재료비 이외에도 참여하는 분들에 대해서 일정부분 다 보상금으로 지급이 나가고 있어요. 그 바로 다음 페이지에 베란다정원보급사업 이런 것도 보면 참여하시는 분에 대해서, 취지는 복지관이나 이런 데에 체험장을 운영하겠다 취지는 좋아요.
그런데 자부담도 있으면서 또 거기에 일반보상금도 계속 나가고 이렇게 운영을 그 동안 하신 여기 센터는 그런 식의 운영을 하시는 건지요?
참여하는 분들에 대해서 운영비, 재료비 필요한 경우에 하면서 또 참가하는 분들에 대한 보상비는 별도로 보상금 형식으로 해서 주고 있나요? 여러 군데에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업무에 따라서 가격이 많이 나가는….
네, 그러면 소장님 여기 시범사업이라는 것 맞습니까? 센터가 하시는 것은 아까 처음에 우리는 시범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그러셨는데요, 권장이고.
이 부분은 우리 농업인들하고 도시 소비자들을 주로 하는 사업의 종류가 되겠습니다. 장애인들이나 그 다음에….
아니요, 소장님. 제 질의의 요지가 그게 아닌데요. 이렇게 보상금 하는 것으로는, 여기는 그동안 결산에 대해서 어디에 저거를 받으셨나요? 그 동안은. 예산결산에 대한 부분을 어디서, 우리 경제통상국을 통해서 하셨나. 어떤 식으로 하셨어요?
네, 경제통상국을 통해서 했습니다.
이렇게 세부적으로, 계속해서 이렇게 보상금 주는 것으로 운영을 다 해 왔나요?
네, 그런 사업이 좀 있습니다.
좀이 아니라 여기 사업의 대부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게 시범 권장사업을 하시는 취지라고 하셨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행감이 있으니까.
나중에 보상이 어떻게 제대로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행감 때 봐야 되겠습니다.
행감 때가 있으니까 자료도 그때 다 요구를 우리가 하게 될 거고요.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우리 인천시민을 위해서 항시 열심히 해 주시는 데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다른 위원님들이 전부 질의했기 때문에 간단하게 두 가지만 물을게요.
소장님이 부임하신 지 얼마나 되셨죠?
1월 2일에 부임했습니다.
그러면 약 10개월이 넘었네요. 그렇죠?
그 동안은 경제통상국을 통해서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았죠?
오늘 처음 농업기술센터에 대해서 직접 업무보고 하시는 거죠?
그러면 지금 소장님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고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전혀 숙지를 안 해 오신 것 같아. 답변하시는 게 명쾌하지를 않아. 행정감사 때 본 위원이 철저하게 하겠지만 지금 과장님이 농업기술센터소장님으로 부임하시고 나서 지금 물의가 계속 일어나고 있는 것 소장님 알고 계십니까?
글쎄 저는 어떤 물의인지.
글쎄라고 말씀하시면 신문이나 언론에 모든 게 나와 있잖아요. 지금 여러 가지 부작용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숙지를 하고 계시냐 이 말이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또 하나 지금 농업기술센터 전체 직원들이 많이 위축돼 있어요. 문제가 있다 이것 내가 행감 때 말씀을 드리고 내가 질의하려고 했던 부분들을 우리 존경하는 김을태 위원님이 아까 질의했는데, 좋습니다.
그린농업대학은 인가가 난 대학입니까?
이 그린농업대학이 인가가 난 대학이냐고?
그러면 이게 어떻게 해서 만들어진 거예요? 대학이.
저희가 타시ㆍ군의 사례도 보고요.
본 위원이 요점만 간단하게, 이게 인가가 난 대학이냐 인가가 나지 않은 대학이냐 이거예요?
인가가 안 난 대학입니다.
인가가 안 난 대학을 어떻게 대학이라고 붙여요? 아니, 인가도 안 났는데 소장이 마음대로 그린대학이라고 그냥 대학 만들면 되는 거예요? 지금 농업인들 그린농업대학 정식으로 인가 난 대학인지 알 것 아닙니까? 여기 포상하고 전부 상주고 하니까, 맞죠?
불법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대학 만든 것 아니에요, 그냥 명칭 붙여서.
이것 철저하게 준비하세요.
또 우리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51쪽, 아까 지원금 쭉 말씀하셨는데 베란다정원설치 5개소, 도시 및 그린체험마당 1개소 이렇게 했는데 이게 시비하고 자부담이 있는데 선정할 때 어떻게 합니까?
베란다정원설치는요.
아니, 본 위원이 질의한 요점만 선정을 할 때 어떻게 하느냐 이 말이에요.
접수를 받아서 심의위원회….
접수를 어떻게 해요? 신문에 언론에 해서 합니까?
네, 인터넷이나 우리 농업센터홈페이지나 언론에 공개해서 접수를 받습니다.
그러면 다음 번에 올 때 이 부분에 대해서 공개한 내용을 본 위원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지금 베란다공원을 조성하는 것에 자부담이 있는데 지금 자부담을 들여서 한 집이 5개소를 했다고 했는데 한 집에 얼마씩 자부담이 됩니까?
이것은 국비, 시비라 자부담이 없습니다.
국비, 시비로 되어 있어서요.
아니, 여기 자부담이 있는데 왜 없어. 사업비 총 5,000만원 중 시비 2,500, 자부담 2,500 아니요.
(「오타 났습니다」하는 이 있음)
기술센터 이렇게 해 올 거야!
없어요? 지금 위원들 데리고 뭐 하는 거예요.
아니, 죄송하다는 게 문제가 아니고 농업기술센터소장이 오늘 첫 업무보고였으면 준비를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준비. 준비가 되지 않은 사수 아니에요. 여기 말 장난하러 온 거예요. 아니, 1, 2, 3도 모르는 사람이 뭐하러 와서 업무보고를 하겠다는 거예요.
죄송합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죄송한 게 한두 군데가 아니잖아요. 1, 2, 3, 4도 몰라서 여기에 와서 무슨 업무보고를 하겠다는 거예요.
이것 작성 누가 했습니까?
제가 했습니다.
위원장님, 잠깐 나와서 답변 좀 하게 해 주세요.
잠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등성명을 대야 할 것 아니야.
도시농업팀장 설화진입니다.
도시농업팀장?
존함이 어떻게 돼요?
설화진입니다.
아니, 이러한 항목도 없는데 어떻게 이 예산을 여기다 넣었어요.
이 예산은 국비사업으로써 저희들이 국비사업은….
아니, 국비사업인지 본 위원이 알기 때문에 질의를 드린 것 아니에요. 그런데 왜 자부담이라는 이러한 것을 넣어서 만들었냐 이 말이에요.
죄송합니다.
죄송한 게 문제가 아니라 정신이 없는 사람들 아니야. 지금 정신적으로 소장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업무를 못 하겠어?
아닙니다. 사실은 제가 축전장 거기에 매달리다 보니까….
그럼 위원들 앞에서 하나, 둘, 셋도 몰라 가지고 대화가 되겠어요. 현재 농업기술센터의 모든 문제가 백일하에 드러나는 거야. 우리 팀장님 어떻게 생각해요.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아니, 어떻게 생각하냐고? 잘못한 것은 당연히 잘못했지. 지금 농업기술센터에 집중력을 가지고 업무를 못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사실은 제가 축전장에 거의 매일 나가요.
왜 축전….
제가 축전장에서 넝쿨터널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것 다섯 동을 관리하다 보니까요. 사실 밤 10시에 제가 들어오고 그랬습니다.
그런 얘기를 여기서….
죄송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당신은 공무원인데 어떻게 말을 그렇게….
죄송합니다.
넝쿨관리….
이것 하면서 한번이라도 검토해 봤어요. 봤어요, 안 봤어요?
본다고 봤는데, 죄송합니다. 미처 못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학교 어디 나왔어요?
건대대학원 나왔습니다.
그런데 대학원 나오신 양반이 이것 몰라.
좋아요. 들어가요.
내가 감사 때 집중적으로 따지겠습니다.
소장님, 지금 소장님의 업무보고에 임하는 자세가 우리 산업위원회에 처음 업무보고를 하면서 준비가 안 됐어, 준비가. 하나도 검토하지 않고 소장은 여기저기 백 써 가면서 말이야 자리를 유지하려고 하는 것밖에 안 되는 거야. 본 위원이 보기에 그래.
저는 일 열심히….
본 위원이 답변 기회 드릴 테니까.
오늘 첫 농업기술센터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것을 사전에 충분히 한번 정도는 검토를 하고 왔어야 할 것 아니냐 이거지. 얼마나 중요성이 있어서 산업위원회에서 이러한 업무보고를 받으려고 하는지.
죄송합니다.
여러 번 같이 스터디를 하고 했는데도 이렇게….
여러 번 했는데 몇 번만 더 했으면 난리 나겠네.
죄송하게 됐습니다.
중식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본 위원이 오늘 이 정도 하겠습니다. 행정감사 때 본 위원이 여러 가지 자료를 요청할 테니까 정확하고 명쾌하게 해 오셔서 행정감사 받을 때는 이런 부분이 나타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해당 사업에 최대한 반영하여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예산사업이 계획대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차 산업위원회는 10월 14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인천광역시수도급수조례일부개정조례안(사회복지시설요금감면), 인천광역시수도급수조례일부개정조례안(동일업종별도계량기설치), 상수도사업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2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박명성
○ 출석공무원
(항만공항물류국)
국장 백은기
항만공항시설과장 윤상원
해양수산과장 김종만
수산종묘배양연구소장 오광섭
수산사무소장 박균출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용수
지원기획담당 조숙래
인력교육담당 장영근
생활자원담당 이현자
도시농업담당 설화진
원예축산담당 박준상
농업마케팅담당 유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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