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6회 [임시회] 5차 산업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176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5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9월 16일 (수)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상수도사업본부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
2.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3. 2009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의건
접기
(10시 04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6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5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연일 상임위원회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최근 신종플루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성공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노고에 대하여 신상칠 상수도사업본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의 의사일정은 제1항 상수도사업본부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 제2항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제3항 2009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의건 심사입니다.

1. 상수도사업본부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상수도사업본부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 주요현안사항 업무보고를 받기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현안사항 업무보고는 현재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추진하고 있거나 계획중인 핵심사안에 대해 집행부서와 산업위원회 간 이해 협력하여 해당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상수도사업본부장님으로부터 간략하게 업무보고를 받으신 후에 질의시간을 통하여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주요현안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신상칠입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항상 우리 상수도의 발전을 위하여 보여주신 지도와 격려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상수도사업본부 현안사항에 대한 업무보고에 앞서 지난 8월 31일자 인사이동으로 변동 있는 우리 본부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만 급수부장입니다.
노현용 시설부장입니다.
김주원 수질연구소장입니다.
최송림 수도시설관리소장입니다.
박계인 부평정수사업소장입니다.
정성준 남동정수사업소장입니다.
박윤수 공촌정수사업소장입니다.
김기석 중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한동규 동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길재운 남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안준호 연수수도사업소장입니다.
차재호 남동수도사업소장입니다.
이건수 부평수도사업소장입니다.
박준성 계양수도사업소장입니다.
노기현 서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김영집 강화수도사업소장입니다.
(간부인사)
업무부장과 수산정수사업소장은 공석으로 참석하지 못하였음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제176회 임시회 주요현안사항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ㆍ상수도사업본부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서
이상으로 주요현안사항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마는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현안사항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구하실 자료가 없으면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가지만 질의할게요.
팔당댐 원수비에 대해서 계속 인하요청을 수자원공사에 했지 않습니까?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보고서 11쪽에 나와 있습니다마는 12쪽에 나와있습니다.
광역상수도 요금제도 개선추진입니다. 지난해부터 수자원공사와 우리 상수도사업본부 간에 계속적인 실무협상이 여덟 차례에 걸쳐서 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결렬될 위기도 있었고 그랬었는데 일단은 저희들이 만족할 수준은 아니지만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타결을 봤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고 그 과정은 이를테면 원수비 요금제도를 인하하게 되면 전국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전 지자체에 동일하게 적용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논리를 앞세우고 싸워서 전체를 다 다운시킬 필요는 없고 우리 인천만 다운이 되어야 할 그런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굉장히 아이디어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우리 인천이 타 지자체보다는 광역상수도의 물을 많이 쓰기 때문에 굉장히 많이 쓴 지자체에 대해서는 많이 깎아주는 감면해 주는 쪽으로 검토를 해서 많이 해서 많이 쓴 쪽은 많이 깎아준다는 형태로 협의가 완료되었습니다.
그 결과 보고드린 것처럼 5년간 약 196억원의 요금이 감면이 된다 이렇게 보고를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마무리가 다 끝난 거네요?
두 번째 질의를 드릴게요.
이것은 상수도본부의 모든 운영에 대해서 별로 크게 이의를 갖지 않는데 내용상으로는 시민들이 수돗물을 직접 음용하고 있지 않다는 현실이란 말입니다.
혹여 통계는 2%다 몇 %다 그러는데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고 실제 거의 안 먹잖아요. 일반 설거지나 밥할 때 끓이거나 이런 용도지 맹물을 수돗물을 음용을 하지 않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그냥 이렇게 넋 놓고 가야 되느냐 아니면 다만 1%, 누수방지 퍼센티지 올리듯이 이것도 우리가 계속 음용 퍼센티지를 점검해 가면서 올려야 될 사업 중에 하나가 아니겠는가.
그러려면 거의 전방위적으로 생수이용실태도 어느 정도 상수도사업본부에서 파악을 하고 있어야 되고 또 생수가 정확히는 모르지만 가끔 보도에 보면 점점 그 사업체가 늘어나는 것으로 되지 주는 케이스가 아니란 말입니다.
이런 것을 상수도사업본부에서 파악하면서 이들과 대응할 수 있는 정책 그 다음에 정책의 결과값 이런 것을 점검해 나가야 된다고 보는데 혹시 그 방면에 대해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접근논리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당연한 말씀입니다. 지금 음용률이 낮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통계적으로 잡혀 있는 것은 없습니다. 왜냐 하면 할 때마다 달라지고 또 하는 기관마다 달라지고 하는 지자체마다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몇 프로다 저희들이 얘기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또 이 부분이 인천만의 문제는 아니고 전국적인 그리고 또 대부분이 사실은 음용을 해도 아무 상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민들이 심리적으로 뭔가 꺼림직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음용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오늘 보고드린 것처럼 좀더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노후관 개량을 한다거나 또는 고도정수처리를 한다거나 이런 일련의 작업들을 지금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강계통은 물이 깨끗해서 낙동강수계보다는 훨씬 깨끗합니다. 낙동강 수계에 있는 대구나 부산 같은 경우는 이미 벌써 고도정수처리를 다 하고 있어서 그만큼 생산원가는 높습니다마는 그래도 오히려 수도권에 있는 물보다 낙동강 수계에 있는 주민들의 생각은 더 안 좋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것들은 결국은 홍보를 통해서 수돗 물도 괜찮다.
지금 홍보비 얼마나 쓰죠? 한 2억 쓰나요?
그보다 더 씁니다.
얼마 씁니까? 한 3억 씁니까?
홍보비가 14억이나 씁니까?
제가 전에 시정질문할 때 2억, 3억 수준이었는데 14억까지 쓰네요.
지금 현실은 현실이라 인정하자 치자고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노후관을 자꾸 바꾸어주다 보면 사람이 음용하겠다는 접근논리는 잘못됐다고 보고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예를 들어서 지금 한화지구 이런 데는 전부 신도시개념이란 말이에요. 노후관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데라고. 그런 데 음용률 같은 것 한번 조사를 해 보시냐고.
그게 결국은 주민들의 심리적인 생각인데.
심리적인 상태를 어떻게 우리가 좀 업시킬 것이냐 이대로 놔둘 것이냐.
그리고 실제 한번 비교도 해 보고 특정단지를 선정해서 거기는 노후관이 없고 한번 맛도 비교해 보고 설문조사도 해 보고 해서 아마 표본조사를 통하면 거의 우리 인천의 음용률 혹은 타지역도 마찬가지겠지만 음용률 조사가 표본조사하면 어느 정도 나올 겁니다.
나오는 것과 그 다음에 노후관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신도시에서의 음용률을 홍보한 다음에 충분히 아이디어를 내서 홍보를 해 보고 그냥 마셔도 좋다 여기는 아무 이상 없다 가서 검사도 해 주고 플랜카드도 걸고 이렇게 해서 거기의 음용률을 비교해 보는 이런 것도 상수도본부에서 정책적으로 도입해 봐야 되지 않겠는가.
그냥 이대로 방치하고 내버려두고 항상 답변은 노후관 바꾸겠다, 노후관 바꾼다고 먹냐고. 방금 얘기한 것처럼 심리적으로 사람들은 이미 아닌데. 그럼 심리를 바꾸어주는 노력도 해야 되잖아요. 전방위적으로 못 하니까 특정지역은 할 수 있고.
해서 전 이 홍보비를 쓰는 것도 좀 너무 일반적인 홍보, 늘 매년 되풀이 되는 홍보비 이쪽 개념이 아니라 음용률 높이는 것도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새로운 과제로 채택해야 되지 않겠는가.
지금 생수에 대한 인천시의 점유율 이런 것 모르시죠?
하루 몇 톤이나 팔리는지 이런 것 모르시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 것도 충분히 납세자료 같은 것 슬쩍 들추어보면 금방 나오지 않겠습니까?
해서 그 양도 줄여나가고 이런 것을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남의 일이라고 봐주지 않기를 그렇게 주문 좀 하고 싶은데 가능하겠습니까?
지금 상하수도협회 차원에서 전국 지자체마다 N분의 1로 나누어서 홍보협의회라는 게 있습니다. 홍보협의회에서, 인천만으로 해결될 일도 아니고 해서 금방 말씀하셨던 음용률 부분을 제고시키기 위한 작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렇게 진행하는데 그 진행을 제가 사적으로 느끼기에 너무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그런 홍보차원 아니겠는가. 실제 의지를 가진 고민하는 홍보는 아니지 않는가.
금방 말씀하셨던 조사, 여기 자료에 의하면 금년 2009년 수돗물 음용실태 및 인식공동조사를 진행할 예정인데 그것이 금년 9월 지금부터 10월까지 약 2개월 간에 걸쳐서 전화통화 또 심층 인터뷰를 통해서 2개월간 조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구분 조사했으면 좋겠어요. 남구나 동구나 이런 좀 낙후된 오래된 배관을 가진 구도심권하고 한화나 영종이나 송도신도시나 이런 데 해서 거의 시설 면에서는 하자 없는 데 해서 거기에 대한 양측의 홍보전략도 달리 해 보고 데이터값도 뽑아서 비교도 해 보고 그러면 차츰차츰 문제점이 뭔지 몇 년 지나면 문제점이 확 드러나지 않겠어요. 그런 정책을 펴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주문을 해 봅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이하 직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물 기근을 그리고 원수오염을 대비해서 취수원 다변화구축사업은 아주 시기적절하다라고 보거든요, 미리 대비하는 것은. 그 중에 해수담수화사업의 타당성용역이 있는데 아주 바람직하다라고 말씀드리고요.
지금 2009년 5월부터 2010년 3월까지 예산을 편성해서 용역을 하는데 지금 26% 진행되고 있나요?
11페이지요.
취수원 다변화구축사업이요?
네, 그렇습니다.
이것은 어디에서 용역을 하고 있습니까?
도화종합공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 선진기술이 있단 말이죠. 외국사례, 아주 전체적으로 담수화해서 수도를 사용하는 나라가 있는데 그런 선진견학을 좀 해당공무원을 시켜서 제대로 용역결과가 나올 수 있고 향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주문을 드립니다.
현재 취수다변화와 관련해서 해수담수화 용역사업이 진행중인데 이와 관련해서 현재 두 가지의 방안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를테면 증발식이 있고 그 다음에 RO를 통한 해수담수화 방법이 있는데 이런 것들에 대한 대부분의 시설들이 중동에 많습니다. 일본이나 미국 이런 데는 물들이 깨끗해서 굳이 해수담수화까지 가져올 필요가 없기 때문에, 물론 있기는 있습니다마는 대규모 플랜트들이 중동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동 두바이 같은 경우 아부다비, 후자이라 이런 곳에서는 어마어마한 증발식플랜트가 있어서 그쪽을 좀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고 그 다음에는 RO시설에 어마어마하게 플랜트가 된 약 33만톤을 전 세계에서 최고로 큰 것이 이스라엘에 한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곳들을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운영은 중동 쪽에서 하지만 기술은 중동기술이 아니란 말이죠.
우리나라 두산에서 플랜트를 많이 수출하고 있습니다.
두산에서도 하겠지만 서구 유럽 독일이나 이런 데서 꽤 개발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대로 용역을 할 수 있도록 선진견학을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해수담수화 시설 12페이지인데 민ㆍ관공동협력사업 준공 2009년 7월에 했는데 설치는 무의동에 했고 시설규모는 담수능력 100톤인데 이것은 아주 작은 거네요.
작은 건데 협력기관이 상수도사업본부, 중구청, 효성에바라인데 효성에바라에서 시범사업 샘플사업을 한 건가요? 그냥 상수도사업본부하고 중구하고 효성하고 매칭으로 해서 이 사업을 전개한 건가요?
이 사업은 일단 효성에바라에서 100톤 조그마한 컨테이너 박스 하나가 됩니다. 그런 형태의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냈죠. 많은 연구 끝에 만들어냈는데 실질적으로 어디에 설치해서 사용을 해야 되는데 그곳을 찾던 중에 인천 이곳에 설치하게 되었는데 이 부분은 매칭펀드로 한 것이 아니고 중구청이 땅을 제공했고 효성에바라가 모든 시설을 다 제공했고 저희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실질적으로 운영을 해서 나오는 물 이 부분에 대한 수질검사라든지 이런 것들을 책임지면서 3자가 합의해서 설치했던 내용입니다.
본 위원도 그렇게 진행되지 않겠나 싶어서 다시 확인한 것이고요.
이에 대한 품질은 어떻습니까? 품질하면 성분조사를 다 했겠죠. 일반수돗물과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입니까?
일단 수질은 적합합니다. 수질이 적합하지 않으면 주민들한테 공급이 안 되기 때문에 적합합니다마는 현재 일단은 미네랄성분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여기서는 부족한 것으로, 일반물보다 부족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식수로 사용하나요? 일반.
식수로 사용합니다.
식수로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안 된다?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면 일반 생수 정도 수준 됩니까?
일반생수 부분은 또 별도로 체크를 해 봐야겠습니다. 일반 생수는 지하수를 퍼다가 일반세균을 없애버리고 보급하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미네랄성분이 어떤 게 얼마나 많은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비교한 게 없기 때문에.
어쨌든 간 이게 시범사업 같은데 물을 저희 의회에서 한번 시식해 볼 수 있도록.
좋습니다. 네, 그러겠습니다.
같이 한번, 우선 입으로 평가도 필요하거든요.
그것 한번 추진해 보세요.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본부장님 우리 인천에 참물이 어느 정도 나 시판은 아니고 작년보다 많이 늘어났습니까?
이번 도시축전 관계 때문에 약 두 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도시축전 때문에?
혹시 아리수와 참물을 비교해 보신 자료가 혹시 있으신지요?
그러니까 어떤 비교를 말씀하시는지요?
그러니까 생산량의 증가폭.
생산량은 아리수가 얼마인지 제가 기억을 못 해서요. 저희들은 1일 생산량이 하루에 약, 그 전에 약 7,000병 내지 8,000병이었다가 지금은 약 1만 5,000병 이상으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단순 비교로는 그렇고요. 아까 강석봉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처럼 시민들한테 실제 인천수돗물이 이용되고 있는가 그것이 늘어나고 있는가 객관적으로 그런, 9월부터 조사하신다고 그랬죠?
그 이전에는 그것에 대한 증가폭이나 비교 이런 것은 알 수가 없나요. 안 해 보셨나요?
강석봉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은 수도꼭지의 수질, 물 음용에 대한….
두 가지 다 포함할 수 있어요.
지금 말씀하신 것은 페트병에 들어가 있는 미추홀참물을 말씀하시는 것이였기 때문에 그 두 개를 단순비교하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미추홀참물이 일단 아리수보다는 생산량이 많이 떨어지죠. 이것은 페트병만 생산을 해서 일정한 곳에….
아니, 제 질의의 포인트는 그러니까 그것이 얼마만큼 시민들에게 알려져서 찾는 횟수가 늘어나고,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 아닌가에 대한 것을 알고 싶었는데….
시민들한테 직접 보급은 안 하고 있습니다.
직접 보급은 안 하니까 그렇게 비교는 안 된다?
두 번째 요즘 공원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 거기에 보면 음수대를 만들어줬으면 좋겠는데 그것을 통해서 참물을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다가가는 방식을 강구해 볼 생각은 없으세요. 직접 음수대 만드는 게 많이 늘어나고 있는지 어떤지 그 현황을 좀 아세요. 상수도사업본부가 직접 하는 게 아닙니까?
음수대 관계는 각 지자체 그러니까 구청에서 설치를 해서 저희들은 어차피 음수대를 설치해서 그 물이 나가면 요금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임의적으로 음수대를 설치하는 경우는 없고 큰 행사가 있거나 이런 곳에서는 행사를 주최하는 분들이 설치를 합니다.
본부장, 수돗물 홍보 방식 중에 제일 큰 게 어떤 겁니까?
일단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는 측면을….
방법으로는?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채널, 어떤 방식으로.
우선은 각종 홍보물을 통해서 홍보하는 경우가 있고 그 다음에 각종 방송 채널을 통해서 하는 경우가 있고 그 다음에….
방송은 어느 방송에 어떤 채널로 나가요?
케이블 TV를 얘기합니다. 그 다음에는….
알겠어요. 지금까지 우리가 통상적으로 해 왔었던 홍보의 방식을 또 다른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것을 찾으면 좋지 않겠나 그런 차원으로 이 음수대가 사실시민하고 접점이 많은 부분이에요.
그런데 이것을 구청이 알아서 하면 물은 대 준다 이런 차원이 아니고 상수도사업본부가 좀 더 이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음수대를 가령 좋은 디자인으로 그러니까 좋은 물을 늘상 공급하고 마실 수 있다라는 그런 컨셉을 가지고 다가간다면 이것도 하나의 좋은 채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본부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현재 각종 공원에 보면 제가 운동하고 있는 공원에도 음수대가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시고 씻고 이렇게 하거든요. 그런 측면으로 음수대가 늘어나는 것은 현재 각 구청에서….
문제는 음수대가 정말 깨끗하고 좋은 물이다라는 인식을 바꿔놓을 수 있을 만큼의 디자인과 그런 컨셉으로 가느냐 거기에 달려 있다고 봐요. 물을 마실 때 단순히 갈증이 나서 마시는 경우라면 아무리 해도 인천 물이 좋은 이미지를 갖는데 플러스가 안 될 것이고 아까 강석봉 위원님이나 제가 말하는 것에 왜 그런지에 대해서 본부장님 이해를 하십니까?
그런데 운동하다가 마시는 물 그거야 어디에 가든 음수대 있죠. 그런 차원으로 해서는 늘어나는데 아무 도움이 안 되고 좀 더 새로운 방안으로 해서 더 깨끗하고 안전하고 좋은 물이다 이렇게 하실 생각은 없는가.
아까 홍보 부분을 얘기하려다가 중간에 끊어져서 말씀을 못 드렸는데 저희들이 블라인드테스트라고 해서 각종 행사마다 어떤 물이 맛있는지 이런 테스트들을 저희들이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하면 뭐해요.
그래서 이 물이 좋다는 부분도 얘기하고 있고 그 다음에 실질적으로 수질에 문제가 없다는 형태의 사업을 펼치고 있는 게 찾아가는 수질검사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홍보도우미와 여러분들이 직접 가가호호 다니면서 그러니까 수도꼭지를 통해서 나오는 수돗물을 체크해 주는 이런 사업들도 벌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체크를 해 주고 이상이 없다라는 것을 보여줌으로 해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이렇게 지금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본부장님 이 문제에 대해서는 뭔가 새로운 접근방식의 고민을 하셨으면 하는 그런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두 번째, 우리 수도공사나 이런 게 사실 많이 여기 저기서 도로굴착도 해 가면서 진행되고 있어요. 그런데 물에 대한 개념을 바꿔놓지 못하는 것 중에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가 수도공사를 하면서 마무리를 말끔하게 해서 물도 깨끗하지만 그것과 관련된 노후관 교체나 아니면 도로파손이나 이런 부분까지 말끔하게 한다 이런 생각을 시민들에게 갖게 해 줬으면 좋겠는데요.
보면 관 교체는 열심히 잘 하셨겠지만 도로를 원상대로 복구를 잘 해 놓으시고 또 적기에 민원 생기기 전에 이런 게 잘 안 맞아 들어가는 것 같아요. 어떠세요?
사실입니다.
제가 여기에 와서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관리감독을 하기 위해서 현장을 많이 다녔습니다. 잘못 포설된 아스팔트 부분에 대해서 재시공을 전부 지시하고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한번 관 교체를 하면 1차 완공을 시키고 그 다음에 두 번째 2개월이 지난 다음에 다시 아스팔트를 완전포장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데 1차적으로 가포장을 했을 때 그 때 모습을 보고 뭐 이런 식으로 했느냐라고 오해를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포장한 것은 가포장이라고 페인트로 쓰는 등 일반시민들이 오해를 하지 않도록 하는 부분들을 저희들이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부실공사가 있지 않도록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꼭 부실이라고 말하기보다는, 부실 부분도 있고 좀 더 성의를 가지고 해야 되는데 요즘엔 리모델링을 하든지 공사를 하는 것도 그 내역을 주민들이 알 수 있게 공기, 누가 하고 연락처는 어디이고 이런 것 하잖아요. 수도에 관한 부분도 그렇게 조금 더 따뜻하게 조금 더 신선하게 공사를 하시더라도 시민에게 알려 가는 홍보의 방식을 택해서 그렇게 가시면 어떨까 제안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그렇게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혹시….
어디가 그래요?
무슨무슨 공사를 시행한다라고 표시를….
대규모 큰 공사일 때는 그렇게 하시겠죠. 주택가의 공사라도 크면 큰 대로 작으면 작은 대로 친절하게 안내를 해 줘가면서 공사를 하면 어떨까.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하나만 하겠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아까 음용문제 김성숙 위원님도 말씀하시다 보니까 음용 거치대 이런 것은 한계가 있을 것 같고 이제 특정 아파트단지에 그것도 최근 신도시 아파트단지에다 현재 음용률을 조사하고 아주 집중적으로 거기만 홍보를 해 보는 거예요.
일반적으로 물이 깨끗하다 뭐 하다 시민사회에서 진짜 사하라사막에서 마이크 잡고 얘기하는 것 같고 모택동 전법이라고 아주 거점을 하나를 해 보는 거죠. 그렇게 해서 효과율을 한번 봐보는 거죠. 했을 때 그들도 음용률이 다른 데와 별로 다르지 않을 거란 말입니다. 이미 인식이 그렇게 굳어져 있으니까. 그 인식의 전환을 전방위적으로 하지 말고 특정지역을 한번 했을 때의 효과값을 보는 거죠.
그래서 거기 입구에 현수막도 걸어주고 주민들 상대로 음용테스트도 해 보고 기타 등등 홍보를 집중화했을 때, 예를 들어서 1만명 거주다 아니면 5,000명 거기에서의 변화값을 한번 보고 만약에 그렇게 해서 진짜 성공을 한다면 거기서 또 일파만파 지들이 관에서 아무리 맛있다 먹어도 된다 해도 실제 주민들이 얘기하는 게 훨 낫잖아요.
그러면 먹어보니까 괜찮더라 그 소문이 더 빠를 것 같은데 그래서 영종이나 신도시 여기는 배관상 거의 하자가 없다라고 판단되어 지는 곳을 전략적으로 선택을 해서 그들의 현재와 그 다음에 집중 폭격을 한 후의 값을 비교해 보면 전략을 짜내는데 훨씬 효과적이 지 않을까 전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알겠습니다.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저희들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칩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인천상수도사업본부 100년 역사에 본 위원이 볼 때는 가장 일을 많이 한 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수고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보고서는 전반기, 하반기 다해서 그런지 다섯 가지 짧게 보고가 돼 있습니다.
한 가지 묻겠습니다.
요즘 한창 유행하는 신종플루 때문에 공원이나 다수의 사람들이 모이는데 공동수도관리지침서 같은 것을 내려보내셨습니까?
일단 신종플루 같은 경우에는 물을 통해서 전염되는 것이 아니고 호흡기를 통해서 전염되는 것이기 때문에 물을 가지고 많이 씻어내야 되는 형태이기 때문에 별도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없고요.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관심 쓸 저기는 없네요.
다만 우리 개인 위생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직원들이 물을 만지기 때문에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라라는 측면에서 저희들이 그런 지침을 내린 적은 있습니다.
오늘 보고하신 내용 중에 17페이지에 보면 상수도 생산시설 확충에 대해서 보고를 해 주셨어요. 서구 검단, 강화에 물을 공급하겠다 정수시설능력을 증설해서 하고 있고 또 상당히 열심히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검단에 도로가 개설이 안 돼서 몇 년째 하고 싶어도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모든 것을 다 해 놓고도, 돈도 준비돼 있고 시설도 거의 다 해 놓고도 도로개설을 못 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얼마죠?
국지도 84호선말씀을 하시는 건데요. 줄기차게 저희들은 요구를 했고 돈이 문제가 아니라 일단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84호선이 개설만 되면 저희는 무조건 따라서 거기에 포설을 하는 내용이거든요. 2004년부터 시작을 했는데 인천공항까지는 했습니다만 더 이상 진척이 안 되고….
내년이면 6년이 되는 겁니다. 6년이 되는데 물론 경기도에서 협조를 해 주지 않으니 정말 불가불이고 참 어려운 일이죠. 산에 올라가다 다리가 끊어져서 올라가지 못하고 집에 가는 꼴이 됐는데 그래도 새로 다리를 놔서라도 올라가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하거든요.
지난번에 의회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국회 쪽에 저희들 지역구 의원님을 통해서 그 도로 부분을 빨리 개설할 수 있도록 해 달라라는 측면으로 많은 협조요청을 했고 또 시의 건설교통국 같은 경우에는 자기 업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도 전방위적으로 협조 요청을 하고 있고 그런 형태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상수도 생산시설해서 우리가 아무리, 공촌정수장 2단계 준설작업하는데 가봤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무리 가 보고 해도 우리가 시설해 놓고도 도로 때문에 못 하는 거예요. 도로 타령만 할 때는 지났다. 내년이면 6년이 되고, 예산이 얼마죠? 상당히 많은 액수인데, 우리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잠자고 있는 돈이.
총 1,615억이 들어가는데 국비가 961억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 경기도에서 들어가는 돈이 654억 이렇게 들어갑니다. 강화만 해서 약 520억 정도 소요가 됩니다.
상당히 큰 공사거든요. 그런데 도로 핑계가 어쩔 수 없는 불가불의 저기지만 그러나 내년도 사업을 준비할 때는 단단히 해 봐야 할 때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 번 저희들도 몇 번 요청을 했는데 또 박 위원님이 힘을 실어 주시면 좀 더 강력하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만 해야 될 일은 아니겠죠. 본 위원도 그렇고 모두가 해서 어떻게 해서라도 내년도에는, 내년에 안 되면 내후년에 또 되고 그런 거예요?
무한정 나가는 길입니다. 엄청난 예산이 잠자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지금 현재 초지다리를 건너가지 못하는데 강화다리를 우회해서 갈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그쪽은 이미 포설이 되어 있습니다, 강화 쪽은.
그렇게라도 한번 해 보시죠.
지금 용수가 부족한 것은 없어요, 현재 강화지역에. 왜냐 하면….
지금 강화읍 쪽은, 북쪽은 거의 다 되어 있는데 남쪽이 문제거든요.
강화대교를 통해서 남단까지 내려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이번 공사….
우리 강화소장님께서 거기까지 다….
이번에 했습니다.
선로가 다 깔려있다고 그래요.
이번에 공사가 완료됐습니다.
공사가 완료됐습니까?
그렇습니다.
선원, 길상 내려오면서 화도까지 갈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길이 없다고 집에 가는 것보다는 이제는 우리가 우회해서라도 다리를 놔서라도 갈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선택해 봐야 되겠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또 한 가지는 수돗물 특유의 냄새, 꽃향기 냄새 같은 것은 냄새가 좋잖아요. 그런데 수돗물 냄새가 상당히, 우리 인천이 서울에 비해서 냄새가 덜한 편입니다. 그것도 노력의 일환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유의 냄새를 없애려면 상당한 돈이 들고 예산이 들고 하겠죠. 그러면 우선 강화 쪽만이라도 적으니까 아니면 길상면 상수도만이라도 그 냄새를 없앨 수 있는 방법이 있죠?
지금은 냄새가 없습니다. 냄새가 있다는 것은 갈수기 때 냄새가 있는데 특유의 냄새라는 게 지오스민과 2-MIN이라는 이 두 가지 물질에 의해서 약간 비릿한 냄새가 납니다. 그 냄새 대부분이 어항에 코를 대면 약간 냄새 나는 그런 류의 냄새가 나는데 갈수기 때 대부분 냄새가 나고 그것을 잡기 위해서 저희는 분말활성탄을 많이 투입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같은 경우는 갈수기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냄새가 안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근본적으로 원천적으로 없애버리기 위해서 저희들은 고도정수처리를 하기 위해서 아까 보고드린 바처럼 그렇게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인천 전체로 하자면 상당한 예산이 들어갈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시범적으로 하고 점차적으로 냄새를 없애 나가는 거죠.
제가 미국에 가봤더니, 미국 시애틀, 다른 도시들에 가보니까 수돗물 냄새가 전혀 없더라고요. 이 점에 대해서 우리가 배워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렇게 물이 좋답니다.
우리 인천시 물이 전국에서 가장 좋은 물이라고 자부하고 사실 또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수돗물이 앞으로 계속 좋아졌으면 그래서 시민들의 건강이 좋아진다면 그것보다 바람직한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본부장님이 지금까지 수고하셨는데 앞으로 전 직원들과 함께 더 애쓰셔서 최고의 물을 만드는 그러한 상수도사업본부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님, 제가 상수도사업본부의 저기를 보니까 조금 의문 나는 게 하나 있어요. 사업소를 보면 3명이 있는 데가 있고 5명이 있는 데가 있고 4명이 있는 데가 있어요. 중부 같은 데는 네 분이 있고, 팀장 빼놓고요. 그리고 동부나 연수나 계양 같은 데는 3명이에요. 또 서부 같은 데는 5명이야.
사업소.
사업소 인원을 말씀하십니까?
네, 사업소 인원 얘기하는 겁니다. 직원.
아니, 팀.
큰 사업소는 팀이 4개가 있고 작은 사업소는 팀이 3개가 있고 그렇습니다.
아니, 그 기준은 어떻게 잡아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수용가의 급수전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계양구 같으면 계양구의 수돗물을 사용하는 집대로 한 거예요? 인구비례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급수전이라는 게 수도꼭지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수도꼭지를 얘기하는 거예요?
네, 수도꼭지가 몇 개냐에 따라서 거기에 들어가는….
그런데 지금 상수도사업본부 총인원이 몇 명이죠?
약 870명 정도 됩니다.
지금 인원을 보니까 870명인데 한 851명밖에 안 되네.
총원이 850명,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총원이 851명입니까?
그럼 지금 851명이 있는 거예요?
정원이 851명이고 현원 841명입니다.
그럼 10명이 부족하네?
네, 10명이 부족합니다.
정원을 안 채우는 이유는 뭐예요?
인원이 많다 보니까 그때그때 중간중간에 사람이 채워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인사 때 한번 정리가 되고 이러기 때문에….
아니, 글쎄 인사 때 정원을 채워야 할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본부장님 힘이 약해서 정원을 못 가져오는 것 아니에요.
그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아닙니까?
아니,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계양구를 예를 들면 많이 늘어나는 지역은 아닙니다만 저쪽 우측으로 공사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3개 팀 가지고 과연 적절한지 소장님들은 있어도 본부장님한테 인원 요청을 못 하는 것 아니에요.
필요한 인원은 요청을 합니다.
요청합니까?
현재 이 팀만 가지고 충분히 가능하다?
네, 그렇습니다.
이것을 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어서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본부장, 올해 현재까지 공사 현황이 나와 있습니까? 원도급, 하도급 부분에 대해서 나와 있나요?
대형공사 부분에 대해서 일단 나와 있습니다.
인천업체가 원도급에서는 몇 %나 차지했나요?
원도급에요?
하도급은, 저기 부장 나오라고 하세요.
부장님이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죠. 본부장님 답변해 주시겠어요?
현재 인천지역 업체 수주 현황이라는 표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수주 현황을 보면 공사, 물품, 용역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공사의 수주율이 50% 이고 물품의 인천업체 수주율이 69%이고 용역시행에 있어서 65%를 보이고 있습니다.
원도급이 얼마? 50%.
원도급이?
제가 보기에는 원도급인지 그리고 하도급인지 전체적으로 인천지역 업체가 얼마만큼 점유하고 있느냐를 다 한꺼번에 표시가 돼 있기 때문에 원도급하고 하도급 분리를 안 해 놓은 것 같습니다.
무슨 얘기예요. 원도급, 하도급 분류가 됐겠죠. 아니, 부장님 나오세요. 담당 부장이 누구야.
부장님 누구세요? 담당 부장님 나오셔서….
이 사람들 뭐하는 사람들이야.
시설부장 노현용입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상수도사업본부 전체 자료가 아니고 우리 시설부 소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설부.
그러니까 시설부에서만 공사한 내용이다 그런 얘기지.
그러면 어디서 또 해요?
각 사업소별로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건 빠졌다는 얘기입니다.
그 자료가 지금 여기 업무보고 하는데 안 와요. 안 가지고 와. 그러면 여기 계신 분들은 뭐 하러 와서 앉아있는 거야, 그 자료가 없으면. 업무보고를 하면 공사현황에 그것은 자동으로 가져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본부장.
지금 정수사업소, 수도사업소 소장들 같이 온 것 아니에요?
같이 왔습니다.
그럼 왜 와 앉아있는 건데 그것 상식 아닌가. 오늘 여기 가면 인천업체 원도급, 하도급에 대해서 분명히 질의가 나올 것이다라는 계산을 못 하셨나 보지.
사업소장들은 자기 사업소 내에 있는 공사현황은 아마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취합을 해서.
그래요. 가지고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부평정수사업소장 누구세요. 가지고 있습니까?
네,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 것만 얘기를 한번 해 봐요.
저희 사업소에서는 공사 45건, 물품 15건, 용역 4건 해서 총 64건이 발주되어서 인천업체 수주는 56건으로 70.8%가 인천지역 업체가 수주하였습니다.
그렇지. 그렇게 가지고 있어야지. 그런데 본부장은 왜 통계를 안 가지고 있어요? 잘 했어요.
시설부장.
시설부장은 시설부 것만 가지고 있다?
얘기해 봐요. 원도급 몇 프로 줬어요? 모두 몇 건에. 퍼센티지만 얘기하면 되겠네.
하도급 업체 전체의 46.1%가 지역업체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것 행정사무감사 때 자료가 다 오기는 하겠지만 미리 준비하라고 미리 얘기하는 건데 상당히, 아까는 박희경 위원이 상수도사업본부장을 비롯해서 상당히 일을 잘한다고 그러던데 내가 보기에는 그렇지도 않네. 이런 자료도 없는 것 보니까. 희경이가 상수도사업본부를 들었다 놓더니 어떻게 싹 달라졌어. 뭘 잘하는 거야.
그러면 시설부장, 하도급은 원도급 맡은 사람들이 스스로 결정을 봅니까?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어디를 선택하라고 종용을 합니까?
원도급업자가 결정합니다, 전적으로.
전적으로?
그렇습니다.
지금은 업무보고예요. 그렇지 않다는데.
하도급업체 결정은 원도급자가 전적으로 결정을 합니다.
그러면 원도급이 타지 사람들이 됐을 때 하도급을 인천업체에 주라고 종용을 안 한다는 얘기야?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46.1%가 인천업체에 하도급을 줬다는 얘기입니까?
어디 주라고 지명하지 않는다는 얘기고요. 인천지역업체에 하도급을 주어라 하는 것은 누차 우리가 얘기를 합니다.
공문을 돌리기도 하고 직접 만나서도 얘기하고 그렇습니다.
인천업체에 하도급은 몇 프로를 주어라 이렇게만 얘기하지 어느 업체는 지적을 안 한다 그런 얘기겠지.
네, 그렇습니다.
그래야 되는 거지. 그런데 사실은 그렇게 안 이루어지고 있다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여러 차례 공문 또 각 회사대표, 현장소장 회의 등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지역업체의 하도급률을 높이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부장 밑에는 직급이 뭐예요? 과장이에요.
사무관 과장 둘입니다.
그러면 설비, 시설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과장 누가 공사담당합니까?
각 해당되는 업무를 팀별로 분장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양쪽 다 합니까?
이게 부장은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과장들 선에서 한번 알아봐야 될 것 같은데 그렇게 진행이 안 된다는데. 내가 건설활성화위원회 위원장 아니에요. 거기 나가보면 아니라는 거야. 인천업자들 얘기가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지정을 안 해 주면 자기는 하도급을 못 딴다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고 잘못 얘기한 건가.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도 그것을 관심을 갖고 알아보니까 그런 것이 나타나던데.
절대 그런 일은 없습니다.
요는 인천에서 업을 하시는 분들이 자기들은 거의 소외되고 타지의 경기도 사람들이 하도급을 많을 하고 있고 우리는 주어봤자 조그마한 것 하나씩 하고 그런다는 거야. 우리가 분기별로 한 번씩 토론회를 갖고 간담회를 갖는데 그분들의 불만이 상수도 업을 하시는 분들의 공사를 하시는 분들이 불만이 제일 많아요. 자기네가 소외를 제일 많이 당한다는 거거든.
지금 인천건설업계가 활성화가 많이 됐다라고 그러고 많이 나아졌다라고 그러는데 일반건설이나 전문건설에서는 그런 대로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하려고 그러는데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업을 하시는 건설업자들은 완전히 소외당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얘기에 의하면.
그래서 자기들이 어떻게 해서 의회에서나 시에서 하도급, 원도급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쓰고 있으니까 생각은 하고 있는데 자기네들한테 오는 것은 조그마한 것, 입막음하려고 그런다는 거야.
지금 성용기 의원한테 자료 들어온 것 보면, 조사한 것을 보면 기가 막혀요. 그래서 박희경 위원하고 현장도 가봤어요, 강화. 그런데 아니라고 그러니까 믿기는 믿어야 되겠지만 지금 그렇게 돌아가지 않는다는 거야.
노 부장께서 자신 있게 그런 일은 없다라고 하니까 믿겠습니다. 믿는데 다시 한 번 점검을 해 보시오.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어느 업을 지칭을 하면, 본 위원이 알고 있는 부분도 있는데 그 회사가 불이익을 당할까봐 얘기는 않겠습니다마는 이것 얼토당토않은 근거도 없는 얘기를 가지고 하는 얘기는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얘기를 해 주려면 골고루 해 줘, 골고루 똑같이. 어느 예쁜 사람만 데려다가 자꾸 그 사람만 하지 말고 똑같이, 그러면 되는 것 아니에요. 이상입니다.
부장님 앉으시죠.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질의ㆍ답변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해당사업에 최대한 반영하여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계속해서….
(「조금 쉬었다 하시죠」하는 위원 있음)
쉬었다 할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정회를 잠시 할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잠깐 하겠습니다.
(11시 09분 회의중지)
(11시 1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2.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제안설명 없이 시작하죠.
본부장님 제안설명 생략하고 바로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산업전문위원 박명성입니다.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쪽의 예산안 규모는 세입과 세출규모가 같은 2,940억원을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으며 두 번째 예산안 주요 증감사업 현황에 있어서 세입내역과 2쪽부터 4쪽까지의 세출내역 증감현황은 역시 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4쪽의 중간부분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주로 인력운영비와 기본경비 중 불필요한 경비를 삭감하여 인력조정에 따른 인력운영비에 재편성하고 신규 단지의 세대수 증가로 인한 세입과 시설비 중 입찰잔액을 삭감하여 시급을 요하는 노후관로 교체와 상수도 시설 확충 예산을 편성하여 유수율 제고를 위한 공사비에 반영하였습니다.
5쪽의 중간부분에 세입부문은 기정예산 2,860억원 대비 2.7%인 80억원이 증가한 2,940억원이며 증액된 내역은 급수공사 수익 38억 3,040만원과 기타영업수익 2억 8,476만 1,000원이며 영업외수익 11억 5,740만 7,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세출부문은 세입과 동일한 규모로써 주요 증감내역은 사항별설명서 32쪽의 정수처리장 약품비 2억 2,364만 6,000원 등 6건으로써 뒤에서 보시는 바와 같으며 6쪽의 수익적지출에서는 사항별설명서 28쪽의 교체용 수도계량기 및 부속자재 구입비 중 15억 9,400만원을 삭감하였는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사항별설명서 47쪽의 노후관 교체공사 7억원과 설명서 51쪽의 수도관 교체비 5억 1,600만원과 설명서 52쪽의 노후관 교체로 5억원이 증액된 바 증액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자본적지출에서는 사항별설명서 69쪽의 수도시설 부지 내 8필지 5,179㎡, 토지매입비 21억 3,467만 5,000원을 증액하였는 바 남동정수장 및 문학배수지 사업 당시 토지를 매입하지 못한 사유에 대한 설명과 사항별설명서 70쪽의 고도정수처리시설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용역 8억원, 설명서 90쪽의 영흥면 내2리 배수관 부설공사 1억 2,628만원, 설명서 93쪽의 637블록 부개2동 노후관 교체공사 3억 2,300만원과 설명서 100쪽의 길상면 곤능~마그네 간 도로개설관련 배수관 부설공사 7억 5,000만원, 설명서 101쪽의 길상면 온수리 강남고등학교 부근 배수관 부설공사 2억 6,620만원, 하점면 부근 삼거리~무애원 배수관 부설공사 4억 3,600만원이 각각 본예산과 제1회 추경예산에 반영되지 않은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ㆍ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예산 심의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하실 자료가 없으면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노후관 교체 예산 증액되는 것에 대해서는 이의제기를 않겠습니다.
단 69페이지의 국유지 매입 남동정수장 부지 내 그리고 문학배수지 부지 내에 각 5필지, 3필지에 해당되는 것인데 당초예산이 32억 8,043만 1,000원에서 21억 3,467만 5,000원이 증액되는데 이게 사유지도 아니고 국유지인데 예산편성에 좀 제대로 못 해 가지고 이런 현상이 나오지 않았나. 조금 모자란다면 몰라도 21억 이상 부족해서 다시 편성했다는 것은 좀 예산편성에 문제가 있지 않는가 싶은데 이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그런 부분이 일응 있습니다.
본예산에 확보를 했습니다마는 좀 모자라서 이번 추경에 확보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본예산에서는 공부상 지목을 가지고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공부상 지목이 대부분 전, 묘지, 임야 이런 것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매입을 할 당시에 사항을 보니까 대부분 일반주거지역과 인근 대지를 접하고 있는 부지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우리 공부상에 나와있는 것과 현황으로 적용되는 것들은 좀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차이 분에 대해서 이번 예산에 세웠습니다.
어쨌든 간 너무 많은 금액이 차이진다 이거죠.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요.
그 위에 사유지 매입 부평정수장 부지 내 5필지 관련인데 258㎡인데 1억 7,800만원 가지고 가능하겠어요? 그리고 부평정수장이 개설된 지 얼마나 오래 됐는지 이런 부분이 이제서야 체크가 되었는지 좀 의문스럽단 말이죠.
부평정수장은 1971년도에 완공을 했습니다. 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그 동안에 사유주인 본인도 모르고 저희들도 몰랐습니다마는 얼마 전에 부평구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갈산공원 조성사업이 시행이 되었습니다.
갈산공원 조성사업이 시행이 되다 보니까 측량을 새로 하게 되고 지적도와 맞춰서 보니까 부평정수장에서 사유지 조금 침범한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알고 본 개인한테 통보를 하니까 이게 무슨 소리냐, 본인도 모르고 있다가 재산권 행사를 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일단 빨리 재산권 부분에 대해서는 보상을 해 주어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갈산공원이 조성됨으로 인해서 알게 되었고 서로 개인도 그렇고 저희들도 그렇고 그래서 보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당 200만원꼴 되는 것 같은데 그렇다라면 지주가 몰랐다라고 하지만 본 위원 같으면 몇 십 년 무단점유해서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 사용료 내라고 요청할 텐데요. 그것은 없어요?
개인이 사용료를 달라라고 처음에는 요청을 했습니다.
분명하죠.
일단은 여러 가지 논리를 펴서 빨리 보상해 주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서로 협의가 됐어요?
밑에 것 국유지도 협의가 되었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항별설명서 71쪽 좀 봐주시겠습니까?
71쪽 말씀하십니까?
네, 71쪽에 보면 도수관 연결 및 가압장 실시설계비 1억을 잡았지 않습니까. 1억 가지고 됩니까?
실시설계비가 총 얼마 나옵니까?
총 8억이 들어가는데 지금부터 금년 내로 할 수 있는 연말까지 할 수 있는 게 1억입니다.
내년에 또 잡는 거네요.
그렇습니다. 왜냐 하면 8억 전체 해 놓으면 또 계속비사업 이렇게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금년에 할 수 있는 부분만 예산을 세웠습니다.
이것을 계속비로 넘기더라도 한 번에 세워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공사형태는 계속비 형태로 가되.
공사형태가 계속비로 가더라도 예산을 심의할 때 엊그저께 경제청 예산을 심의하다 보니까 얼마 안 잡혔어요. 몇 억밖에 안 잡혔는데 그게 6,000만원인가 이 정도밖에 안 잡았는데 공사프로젝트는 1,800억짜리더라고. 1,800억은 수면 속에 들어가 있고 일단 금년 분이다 해서 6,000만원만 올려놓은 거라. 대수롭지 않게 보죠. 그런데 이 6,000만원이 뭐냐 계속 들어가다 보니까 이것 한 번 해 줬는데 실시설계 용역 들어갔는데 그러면 이 돈을 추경에 투입해서 예산을 잡은 상태에서 내년에 갑자기 필요한 돈을 다 달라 그러는 데도 불구하고 안 줄 수는 없는 것 아니겠어요, 이미 시작은 됐고.
자, 그러면 사업에서 예산심의가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라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은 이를테면 어떤 건물을 짓는데 금년에 남았다 해서 실시설계비를 10분의 1만 잡고 나머지는 내년에 10분의 9를 잡는 것이 아니라 도수관로 전체를 잘라서 해 나가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들이거든요. 도수관로 길이가 있으니까 이번에는 1억에 해당되는 내용만 잘라서 실시설계를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지금 강석봉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당연히 맞고 지당하신 말씀인데 조금 성격이 다르다라고 이렇게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총사업이 188억이란 말입니다. 총사업비 188억에 대한 실시설계비다 보니까 이게 1억이 아닐 텐데 그러면 잘라서 한다면 총사업비도, 이것 왜 또 잘라서 실시설계를 하죠? 이게 총사업비가 188억 박촌삼거리 일원이면 실시설계가 한 번에 들어가야지. 이 일원에 대한 단일사업인데 단일사업이 아무리 관로공사라 하더라도 잘라서 실시설계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 가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아주 깊이 있게 잘 이해를 못 하고 있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우리 부장님이나 담당사무관이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담당과장님 설명해 줘 보시겠습니까?
시설팀장 강영창입니다.
풍납계통 도수시설 정비공사는 실시설계가 7개월이 소요됩니다. 당초에서는 본예산에서 계획을 수립해서 하는 게 원칙이지만 정수권역 실시용역을 2009년 상반기에 실시했습니다. 거기서 꼭 필요하다, 무슨 말씀이냐 하면 공촌정수장 2단계 증설공사가 지금 진행중에 있습니다. 2011년에 완료될 예정에 있습니다. 거기에 맞추어서 실시설계를 7개월 하다 보니까 그런 사항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6억 중에서 1억원,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순수하게 인건비 위주로 하다보니까.
지금 이 돈이 필요하냐 안 필요하냐를 따지는 게 아니고 편성을 이렇게 하는 게 저렇게 하는 게 맞느냐라는 것을 질의드리는 건데 이게 총사업비가 188억 아니겠어요, 올해 발주된 게.
그러면 188억에 대한 실시설계비가 얼마 예요?
6억입니다.
6억에서 차지하는 이 1억의 개념이 뭡니까?
이것은 아까 말씀드렸던 7개월에 대한 인건비 두 달치를 계산한 것입니다.
7개월에 대한 인건비 두 달치?
그러니까 실시용역은 대부분이 인건비하고 기타경비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7개월로 나누면 7개월 중에서.
그러니까 금년도 분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금년도 분 1억이라는 얘기인데 그러면 본부장님하고 얘기가 틀려져지는 거예요.
네, 제가 보니까 지금 또 자료를 가져와서 보니까 이게 금년부터 계속비사업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겁니다.
그러게 계속비사업 속에 금년도 분이라고 그러는데 이것이 나는 잘못됐다고 보는 거예요.
실시설계가 어쨌든 금년에 안 끝나고 내년까지 끝난다 하더라도 그러면 금액을 계속비로 이월을 시키더라도 여기 6억을 잡는 것이 회계상 우리가 이해하는 게 답이 나오지. 실시설계비 해서 188억에 대해서 1억을 잡아놓고 그 다음에 내년에 또 5억을 잡고 그러면 1억 개념에 대한 접근을 했다가 내년에 1억을 이미 승인을 했는데 내년에 5억 또 승인 안 할 수 없거든요. 라는 개념의 접근은 잘못된 것 아니냐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지금.
금년도 계속비에서 이월액을 덜 만들기 위한 것은 이해가 갈 수 있지만 이렇게 편성하면 안 된다는 얘기가, 경제청 같은 경우도 그런 예가 발생이 됐거든요.
저희들은 속내는 그게 아닌데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당초에 저희가 예산편성을 그렇게 하려고 그랬습니다.
올해 소화 분만 예산을 추경에 잡겠다라는 개념은 이해하지만 그러나 추경에 잡으면 전 예산을 일단 사업비인데 실시설계비 아니면 차라리 여기다가 실시설계비 중 금년 분 이렇게 써놓든지. 총 실시설계비 6억 중 금년 소화 분 이렇게 써놓든지.
네, 맞습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이해가 되면서 승인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 판단이 될 수가 있죠.
그리 되죠.
1억으로 알고, 실시설계비가 1억으로 알게 되거든. 이것은 실시설계비의 개념을 좀 아는 사람이나 이해할 수 있는 거지.
다른 분들은 아, 1억 줬으니까 실시설계 끝났나 보다, 그렇죠?
회계를 그렇게 좀 정리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개념이고요.
그 바로 밑에 만월산 배수권역에 송배수관 정비공사가 금년에 발주된 것 아니겠어요. 작년에 발주됐습니까?
올해 2월에 발주되었습니다.
올 2월 발주되었습니까?
배수공사는 1월에 발주했습니다.
송배수관 정비공사.
정비공사는 4월에 발주했습니다.
4월 발주입니까?
바로 밑에 그 건 얘기하는 거예요. 37억짜리.
네, 맞습니다.
4월에 발주가 됐는데 그 다음 페이지를 보면 책임감리 용역이 기정이 없어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 4월에 발주해서 지금까지 감리가 작업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지금 감리는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감리를 새로 세우는 겁니다.
감리비를 새로 넣는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이것도 기정에 예산이 제로값이길래 지금 이야기를 하는 건데 이것도 사업비가 발주되고 전면 책임감리로 들어갈 것 같으면 이것도 같이 발주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했었어야 됩니다.
맞습니다.
예산 형편상 못 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가 돈 1억도 안 되는데 예산 형편상 찢어서 한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는데요.
누락이 됐습니다.
누락이 된 겁니까? 놓친 겁니까?
두 분 말씀 중에 어느 분 말이 맞습니까?
누락됐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질의 마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7분 회의중지)
(11시 47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박희경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해당사업에 최대한 반영하여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3. 2009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의건

(11시 50분)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의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2009년도 제178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에 실시할 산업위원회 소관 부서의 행정사무감사계획안을 협의하는 건입니다.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에 대하여 제1간사이신 박희경 위원의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산업위원회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금번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산업위원회 소관부서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여 행정의 잘못된 부분을 시정ㆍ요구함으로써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고 예산안 및 각종 의안심사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획득하여 집행부에 대한 행정감시와 통제의 기능을 강화하고자 하는데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의 관련근거는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39조 내지 제53조 그리고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2조 규정에 의한 사항입니다.
감사기간은 2009년 11월 18일부터 11월 27일까지 10일 간이며 감사대상기관은 산업위원회 소관부서로 3국, 1청, 1본부, 1직속기관, 1공단, 4개의 재단법인 및 23개 관련 사업소가 되겠습니다.
감사대상기관을 설명드리면 경제통상국, 환경녹지국, 항만공항물류국, 경제자유구역청, 상수도사업본부 및 관련 사업소와 농업기술센터, 인천환경공단 그리고 인천신용보증재단, 재단법인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재단법인 송도테크노파크, 재단법인 인천경제통상진흥원 등 4개 재단법인이 되겠습니다.
특기할 사항은 금년부터 농업기술센터에 대해 별도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쪽이 되겠습니다.
감사대상 사무범위는 지방자치법 제9조에 규정된 지방자치단체의 사무범위 내의 사무와 지방자치법 제41조제3항에 규정된 단체위임사무와 기관위임사무가 되겠습니다.
감사반 편성은 한도섭 산업위원장님을 감사반장으로 하고 산업위원님 일곱 분을 감사위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감사일정 및 장소로 11월 18일은 경제통상국 및 3개 관련사업소이고 11월 19일은 환경녹지국 및 3개 사업소, 11월 20일은 항만공항물류국 및 1개 사업소, 11월 23일은 경제자유구역청, 11월 24일은 상수도사업본부 및 16개 사업소, 11월 25일은 농업기술센터, 인천환경공단, 11월 26일은 재단법인 송도테크노파크, 재단법인 인천경제통상진흥원 그리고 마지막 날인 11월 27일은 인천신용보증재단, 재단법인 인천정보산업진흥원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였으며 감사장소는 산업위원회 회의실에서 실시하도록 하였습니다.
참고로 본 계획은 본회의 의결 후 감사일정 및 장소, 감사반 변경, 대상기관 축소 등 경미한 사항은 위원장과 간사가 협의하여 조정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감사방법 및 착안사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방법은 대상기관별로 현황보고 청취, 자료제출 요구, 질의 및 답변, 필요시 현장 확인 등이 되겠으며 감사 착안사항에 대하여는 4쪽부터 8쪽까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감사진행 순서는 감사반장의 감사선언과 감사반장 인사, 감사일정 상정, 증인선서 및 서명날인, 피감사부서장의 인사 및 간부소개, 보고청취, 질의 및 답변, 감사결과 강평, 종료선언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참고인으로는 소관부서별 국장, 과장, 부장급과 사업소장 등 총 106명을 출석 요구토록 하였습니다.
국별, 기관별 요구자 명단은 11쪽부터 14쪽을 참고하여 주시고 출석대상자가 조직개편이나 인사이동 시에는 개편된 조직부서의 직위자 및 현재 직위자로 변경되며 별도의 변경요구를 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참고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요구와 관련하여서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기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본 건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2009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의건은 박희경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의건은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건은 제17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일정을 감안하시어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목록을 참고하셔서 10월 19일까지 작성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과 제176회 임시회 산업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임시회 기간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6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박명성
○ 출석공무원
(상수도사업본부)
본부장 신상칠
급수부장 박성만
시설부장 노현용
수질연구소장 김주원
수도시설관리소장 최송림
부평정수사업소장 박계인
남동정수사업소장 정성준
공촌정수사업소장 박윤수
중부수도사업소장 김기석
동부수도사업소장 한동규
남부수도사업소장 길재운
연수수도사업소장 안준호
남동수도사업소장 차재호
부평수도사업소장 이건수
계양수도사업소장 박준성
서부수도사업소장 노기현
강화수도사업소장 김영집
시설담당 강영창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