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6회 [임시회] 4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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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6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9월 15일 (화)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인천광역시비전21홍보관운영조례안
2. 경제자유구역청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
3.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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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0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6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상임위원회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o 의사일정변경

먼저 의사일정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인천광역시비전21홍보관운영조례안, 제2항 경제자유구역청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 제3항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심사입니다마는 제1항 경제자유구역청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 제2항 인천광역시비전21홍보관운영조례안, 제3항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 경제자유구역청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경제자유구역청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를 받기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현안사항 업무보고는 현재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추진하거나 계획중인 핵심사안에 대해 경제청과 산업위원회 간 서로 협력하여 해당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경제자유구역청장님으로부터 간략하게 업무보고를 받으신 후에 질의시간을 통하여 좋은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 경제자유구역청장 이헌석입니다.
연일 바쁘신 가운데서도 지역사회와 경제자유구역 성공을 위해서 애쓰시는 존경하는 박희경 위원장님과 산업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위원님 여러분들의 변함 없는 애정과 지원을 당부드립니다.
청장님,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신다면 우리 차장님으로부터 보고하시도록 그렇게 하셔도 되겠습니까?
간부소개하시고요. 그렇게 하세요.
먼저 경제청 주요현안 보고에 앞서 저희 청 간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최현길 차장입니다.
이상익 기획조정본부장입니다.
김기형 도시개발본부장입니다.
한태일 도시관리본부장입니다.
민희경 투자유치본부장입니다.
허영수 공보담당관입니다.
다음은 기획조정본부 소속의 한성원 기획정책과장입니다.
박진표 운영지원과장입니다.
박찬훈 예산평가과장입니다.
다음은 도시개발본부의 안영규 도시개발계획과장입니다.
김달성 영종청라개발과장입니다.
김귀식 용유무의개발과장입니다.
송도개발과장은 지경부 주관 해외출장중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도시관리본부의 권오정 도시관리과장입니다.
조영근 환경녹지과장입니다.
오호균 건축지적과장입니다.
변주영 U-City사업과장입니다.
전왕진 영종관리과장입니다.
다음은 투자유치본부의 유병윤 투자유치지원과장입니다.
이성규 지식산업과장입니다.
정창복 서비스산업과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다음은 저희 경제청 주요현안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마는 여러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차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차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되지. 위원님들한테 승인받았어요? 차장한테 얘기한 대로 조금 아까 승인받았냐고. 안 받았잖아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릴게요.
위원님들께서 동의하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을태 위원님.
그냥 두세요. 청장이 하시도록.
청장님이 그냥 하시게요.
왜냐 하면 청장도 업무파악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청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보고순서를 말씀드리면 외국인 투자유치 추진현황, 송도국제학교 개교추진, 용유무의문화관광레저복합도시 조성사업, 송도6ㆍ8공구 랜드마크 개발사업, 송도글로벌대학캠퍼스 조성사업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ㆍ경제자유구역청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서
이상으로 경제자유구역청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마는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요구가 없으시면 질의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지금 청장께서 직원들을 과장급 이상을 소개했는데 과장이 상당히 많네요. 열여섯 분 맞습니까?
4본부에 열여섯 개과라 청장님께서 이분들을 운영하고 관리하려면 상당히 바쁘시겠어요. 그렇죠?
그럼 팀까지 지시가 내려가려면 청장께서 지시하는 사항이라든가 청장이 하고자 하는 일이 지시가 되면 팀까지 전달되는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청장이 지시하면 바로 내려가는 것으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제가 직접 본부장께 지시하거나 아니면 과장께 직접 지시하게 되면 과장은 바로 가서 담당 팀장한테 청장의 지시를 전달하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규정상 그렇게 되어 있겠죠. 그런데 그것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느냐 그런 말씀이에요.
현재까지는 제대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청장이 지시하고 차장이 지시를 하고 본부장이 지시를 한다 치더라도 하부조직으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그것이 이행이 안 된다고 하던데. 이것은 이구동성으로 다 들리는 얘기던데. 청장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 하는 말씀인가요?
특별히 소통에 특별한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왜 본 위원이 이것을 업무보고 시간에 업무를 얘기 않고 이것을 먼저 말씀을 드리냐 하면 청장께서도 2007년도로 생각이 됩니다마는 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께서 본 위원이 지금과 같은 질의를 똑같이 드렸어요.
그랬더니 청장께서도 아시다시피 그 본부장이 지금 이 자리에는 없습니다마는 지시가 안 먹히고 있다 이렇게 시인하지 않았어요? 못 들으셨습니까? 기억이 안 나십니까?
2007년에 제가….
그러면 2008년도인가 그래요.
청장께서 전 팀장급이라든가 과장급들을 교체를 한번, 인사이동을 한 적이 있죠?
그때 왜 인사이동을 단행하셨습니까?
그 말씀을 대답하시는 본부장이 그렇게 대답을 하니까 청장께서 들어가셔서 바로 인사이동을 한 것 아닙니까?
인사이동을, 정기 인사이동을 저는….
그때는 정기인사이동이 아니었었죠. 아니었었는데….
문제가 있다면 그때그때 인사를 합니다.
그런데 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었는데 마침 본 위원이 지금과 같은 질의를 하고 본부장이라는 사람이 인정합니다. 지시가 안 먹힙니다라고 하니까 청장께서 가셔서 15일 안으로 기억이 되는데 그때 바로 인사이동을 해서 청장께서 여기 의회에 오셔서 인사조치를 단행했습니다라는 보고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기억나시죠?
그것이 지금은 개선이 됐느냐 그런 말씀이거든요.
현재로써는 특별히 소통에 문제가 없다고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러면 도시개발본부장한테 다시 한 번 물으면 지금 청장께서는 이유 없이 다 전달되고 본부장이나 지시가 되면 하부조직까지 잘 전달이 되고 일순간에 모든 게 된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도시개발본부장께서도 그렇게 인정하십니까?
경제청 도시개발본부장 김기형입니다.
작년에 김을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답변을 제가 기억하기로는 강 본부장님한테 질의를 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고요.
다소 좀 어려운 점이 있거나 법률상에 어려운 점이 있어서 지시가 제대로 전달이 안 되고, 전달은 합니다마는 잘 이행이 안 되고 그런 점이 있었다 하는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지나서 청장님께서 항상 지시를 하시면 저희들이 회의소집을 해서 팀장 이하 직원까지 다 회의소집을 해서 지시내용에 대한 사항을 이행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하고 연구해서 다시 또 사후보고를 하고 그런 체계로 이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소 100% 완전히 이행이 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마는 거의 지시한 내용을 이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직운영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미흡한 점은 있지만 그런 대로 잘 진행이 되고 있다 이렇게 해석하면 되겠네요.
네, 팔구십 프로 이상은 관련법령이라든가 이런 것을 연구해서 청장님 지시사항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러면 도시관리본부장께서도 대답을 하신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도시관리본부장 한태일입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은 저희 관리본부도 개발부하고 똑같이 그런 시스템으로 하고 있습니다.
잘 진행되고 있어요? 지시가 잘 먹히고 있어요?
일부 미진한 부분도 완벽하게 추진될 수는 없겠습니다마는 제가 보기에는 웬만큼은 그래도 추진된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웬만큼, 웬만큼이라는 얘기는 어떻게 해석을 해야 돼요?
아무래도 저희는 제도권 안에서 하다보니까 법령이라든가 현실적인 주어진 여건 내에서는 추진을 완료토록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시관리본부와 도시개발본부가 업무를 서로 미뤄서 시간을 굉장히 낭비하는 것이 있다는 얘기인데 그것은 인정하십니까? 안 하십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글쎄요. 저희들 생각에는 위원님께서 어느 부분을 지적을 하셨는지.
어느 지적이 아니라 있었느냐 없었느냐 그것만 말씀하시면 돼요.
아무래도 업무를 서로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일부분 서로 상충되는 부분이 있겠습니다마는 대체적으로 업무수행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업무수행에는 지장이 없는 게 아니라 지장이 있죠.
서로 업무를 미루다보면 일주일 안에 끝나야 될 것이 2주, 3주 가고 그러잖아요. 그런 일이 있느냐 없느냐 그런 얘기예요.
도시개발본부장께서 대답을 하신다면 어떻고 하시겠어요?
다소 업무 자체가 명확하게 업무분장대로 안 되는 사항들도 가끔가다 있습니다. 그런 사항들은 관련부서와 협의하고 본부장이 협의를 해서 그 사항이 이행될 수 있도록 협의체계로 나가고요. 또 그 사항이 어려우면 차장님 주재하에 회의를 통해서 업무조정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해당업무를 주관되는 사람을 지정해서 옆에 있는 사람들은 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서포트해 주는 그런 태스크포스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업무 해결을 해 나가는 그런 사항들도 있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민원인이 찾아가서 민원을 제기하고 요구를 했을 때 도시개발본부와 도시관리본부에서 우리 민원을 잘 이해를 못 하니까 어느 쪽에 가서 민원제기를 하고 요구를 하면 서로 미뤄서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 그 밑으로 내려가서 과장, 팀장까지 내려가면 더 어렵다는 거야. 더 어렵다는 겁니다.
그 얘기는 뭐냐 하면 도시관리본부장이나 도시개발본부장이 어떠한 일을 결정해서 어느 과의 누구를 찾아가라 그러면 거기서는 어떤 얘기가 나오느냐 하면 우리 과 일이 아닙니다. 어느 과로 가보십시오. 거기 가면 아니다 저리로 가라 이래서 낭비하는 시간이 얼마나 많고 또 그분들의 불쾌감이라는 것 생각해 본 적 있어요? 그런 항의 들어본 적 있어요?
그런 사항들이 나오는 경우를 제가 몇 번 경험을 했습니다. 그런 사항은 우리 기획조정본부 내에 원스톱서비스시스템을 작년에 청장님 지시사항으로 업무분장을 해 놓은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부서가 여러 개에 걸쳐 있어서 민원인이 불편하거나 이럴 경우에는 기획조정본부에서 원스톱서비스체계를 구축해서 여러 부서가 같이 협력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은 지금 갖춰져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러면 기획조정본부장께서는 지금 도시개발본부장께서 대답한 것을 그렇게 해서 원스톱서비스를 해본 적이 있습니까?
경제청의 업무가 4개 본부가 상당부분 같이 연계되어 있고 오버랩되어 있는 부분이 있고 또 저희가 청의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해서 그런 상충되는 서로 업무가 중복되어서 처리가 지연되는 사항은 저희가 최대한 조정을 해서 빠른 시일 내에 그런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체제는 갖추고 있지만 그렇게 시행해 본 적이 있냐고요?
몇 개 해결한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한 숫자보다 안 한 숫자가 많잖아. 못 한 숫자가 더 많잖아.
조정하다 보면 법률적인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제도적인 한 계점이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풀려고 노력을 하는데 저희 행정공무원 입장에서는 법제도 테두리 내에서 움직이는 한 계성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넘어서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나 그래서….
지금 규정 얘기하고 법 얘기를 해서 말씀을 드리면 기획조정본부장이나 도시개발본부장, 도시관리본부장 다 유능한 사람들이고 고시를 패스한 분들이라고 알고 있는데 어떻게 거기서는 법이라든가 규정을 잘 따져서 이렇게이렇게 해서 지시를 내리면 아래로 내려갈수록 더 안 된다는, 이것은 될 수가 없다라고 그런다는데 어느 법을 해석하는 사람이 맞는 거예요?
아무튼 지적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시 한 번 곰곰이 생각하고 그런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의회에서나 경제청을 잘 아는 사람들, 상대를 해 본 사람들의 얘기에 의하면서 아니길 바라지만 지금 본부장들하고 윗선은 다 필요 없다는 거야. 그리고 과장, 계장, 7급, 8급 이 사람들이 다 경제청을 쥐고 흔든다는 거야. 인정해요? 안 해요? 그런 얘기 못 들어봤어요? 기획조정본부장.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하신 적이 있어서 기억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것을 저희가 명심을 해서….
그래서 내가 청장한테 질의드리는 말씀은 청장께서는 일사분란하게 다 지시가 되고 따르고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렇지 않다. 오죽하면 2008년도에 강용근 본부장이 전혀 지시가 먹히지를 않고 있다. 여기가 의회인데 그렇게 시인을 할 정도로 얘기가 되겠냐고요.
개개인으로 보면 다 유능한 공무원들이고 유능한 분인데 지시가 안 먹힌다는 거야. 청장께서 깊이 생각하셔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십니까?
네, 유념하겠습니다.
가보면 또 얘기를 들으면 회의는 하루에도 몇 번씩 하고 많은 회의를 갖고 있다는데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은 거기까지만 질의하고 본 질의를 하겠습니다.
일전에 신문에 보면 언론에 보면 송도국제학교 개교를 하는데 차질이 생겼다 또 문제가 있다. 교과부에서 승인을 안 한다 이렇게 언론에 났어요.
오늘 업무보고도 보니까 그 내용이 나오기는 나오는데 국제학교 개교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보시죠. 어떻게 되어서 그런 현상이 왔고 왜 교과부하고 엇갈려서 승인이 안 나고 그래서 차질이 생겼는가.
청장이 대답을 하셔도 좋고 차장이 대답을 하셔도 좋습니다.
담당 투자유치본부장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유치본부장 민희경입니다.
국제학교 개교에 관해서는 사실 교육부가 인가권한을 가진 것은 사실이고요. 그리고 인가기준이 설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로는 대학이나 대학원과 똑같은 기준을 가지고 위원회에서 승인을 해 주는 그러한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희가 유치할 때까지 여러 가지 법적으로 정해진 조건은 저희가 다 맞추어서 신청을 했는데 막상 위원회에 가서 보니까 거기서 이게 첫 번째이고 또 국내학생이 들어갈 수 있다는 여러 점들을 감안해서 새로운 기준들이 자꾸 위원회에서 요구되는 점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승인을 못 받았고요. 그래서 범정부 차원에서 그러면 기준도 마련하고 교육부랑 같이 유치를 하자해서 지금 현재 더 좋은 학교들을 접촉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민 본부장님.
그걸 지금 대답이라고 하십니까?
아니, 학교는 유치를 해 놓고 학교를 다 지어놓고 이제 와서 학교를 모집하고 있어. 또 기준이 없어. 무슨 위원회에서 승인을 해. 그게 말이 돼요?
아니, 학교를 짓는데 기준이 없으면 기준에 따라서 했을 것이고 위원회에서 승인할 것 같으면 위원회에서 승인을 어떻게 할 것이다라는 지시를 받아서 또 양해를 받아서 유치를 하고 학교를 신축하는 거지. 아니, 그런 것도 없이 지금 다 했다는 얘기야.
교육부에서 행위기준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본부장 얘기에 의하면 아무 기준도 없고 승낙도 안 받은 상태에서 송도국제학교를 신축했다는 얘기 아니야,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지어놓고 보니까 밴쿠버 학교를 유치하려다 보니까 기준이 안 맞고 규정에 안 맞고 하니까 승인을 못 하고 있다 이게 답변이 돼요? 아니, 어떻게 그런 대답이 나와요. 그럼 생각도 없이 학교를 짓는 거야.
아닙니다.
교육부에서 교사라든지 이런 숫자적으로 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최저한의 기준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에 따랐는데 교육부에서 승인권은 가지고 있는데 마지막은 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교육부에서 그것을 만드는 상태에 있습니다. 이게 첫 번째 케이스이기 때문에 그런 게 없었던 상태에서 유치를 해야 했습니다.
아니지. 그것은 대답이 아니죠. 우리 위원들 초청해서 한번 나가봤는데 신축이 다 완료됐었죠?
그 정도까지 왔는데 교육부에 기준이 없는데, 위원회에서는 기준이 없는데 가타부타 어떻게 위원회에서는 승인이다 불승인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냐고. 그것도 좀 이상하잖아. 아니, 이 위원회가 무슨 위원회인지는 모르겠지만 교과부보다 더 높은 데예요?
교과부에 있는 위원회입니다.
아니, 교과부에 기준이 없는데 위원회는 무슨 기준이 있겠어요. 그렇잖아요. 지금 본부장 답변에 의하면 교과부에 기준이 없다 보니까 위원회로 넘겼다. 아니, 교과부에 기준이 없는데 위원회에서는 어떻게 기준이 있어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지금 여기에 초등학교, 유치원 애들 데려다 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답변에 의하면 학교는 지어놨는데 기준이 없어서 유치를 못 하고 있다. 교과부에서도 기준이 없다고 해서 반려를 했다. 그런데 무슨 위원회인지 모르겠는데 위원회로 넘어가서 거기서 불승인하고 있다 이런 얘기인데 아니, 승인도 안 하고 그런 상태에서 학교는 지어놨다 이게 말이 돼요. 청장님, 답변이 되는 겁니까?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학교 교사를 건축할 당시에는 외국인학교법인에 대한 건축기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NSIC에서 나름대로 미국 기준에 맞는 학교교사를 지어서 NSIC가 직접 학교를 운영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2005년도에 교육부에서 외국학교법인과 관련된 법률을 제정하면서 상법상 법인은 학교를 운영할 수 없도록 정했습니다.
그래서 비영리외국학교법인을 운영한 경험 이 있는 자를 학교운영 주체로 학교를 운영할 수 있다 그렇게 해서 저희가 여러 군데 접촉을 했습니다만 캐나다 밴쿠버에서 학교를 개설한 지 5년 되는 밴쿠버 VIPSS라는 데를 선정해서 교과부에 학교승인신청을 제출했더니 교과부에서 그 서류를 반려한 사유가 교원들이 불충분하다 또는 설립운영계획이나 교육수요 입지 여건이 불충분하다 다시 말씀드리면 VIPSS라는 학교법인운영 자체가 교과부가 승인해 주기에는 불충분하다 그렇게 해서 서류를 반려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다시 한 번 밴쿠버국제학교가 고등학교까지는 운영 경험이 없지만 유치원 과정과 초등학교 과정은 운영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다시 재신청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반려를 하면서 그러면 경제청 혼자 학교를 찾아보는 것보다 범정부적으로 태스크포스를 만들어서 교육부도 지원을 하고 해서 학교 운영법인을 찾는 노력을 하자 그렇게 해서 지금 대여섯 개 학교를 후보군에 집어넣어 놓고 태스크포스에서 현재 어느 학교를 선정할 것인지 검토중에 있는 것으로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청장님도 그렇게 답변을 하시면 속으로 참 나답지 않은 대답을 하고 있구나라고 느끼실 거예요. 왜 그런지 아세요. 학교는 지금 완공이 돼 있는데 지금에 와서 어느 학교가 기준에 맞고 안 맞고 어느 학교를 유치하고 안 하고 이런 대답을 어떻게 하실 수가 있어요.
학교 교사가 문제가 아니고….
글쎄, 마찬가지지.
학교 교실이나 교육 여건이….
그러면 학교가 완공되기 전에 모든 것을 교과부하고 관련된 단체나 정부하고 의논을 해서 그것을 맞춰야 되는 건데 그것을 안 맞춘 상태에서 학교를 운영하려니까 당연히 교과부에서는 승인을 안 하죠.
또 두 번째 승인을 했는데도 또 안 하고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사전에 학교를 완공시켜놨는데도 불구하고 그 전에 뭐 했냐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 투자유치본부장이 답변하시기를 교과부에도 기준이 없고 위원회에서 승인을 받아야 되는데 위원회 자체에서 승인을 안 하기 때문에 학교 개교를 못 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답변을 했는데 그러면 학교를 완공시킬 때까지 교과부하고는 무엇을 했으며 아니, 교과부가 승인을 안 하는데 위원회에서 승인을 하고 뭐 한다고 하고 말도 안 되는 소리이고 이해가 잘 안 가는 부분이고 그 다음에 2005년도에 밴쿠버 국제학교는 경험이 있고 하니까 그 학교를 유치하려고 협약을 맺어서 교과부에 신청을 했는데 역시나 반려를 했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건데.
지금 의회 상임위원회에서 답변이 될 수 없는 게 뭐냐 하면 학교 신축이 진행중이라든가 그렇다면 지금 같은 말씀을 하셔도 이해가 가요. 그러나 학교가 완공이 됐단 말씀이야. 개교를 해야 되는데 선생님 부적격으로 못 하고 있다 이게 얘기가 되냐고.
보충설명을 제가 좀 올려도 되겠습니까?
하세요.
금년 7월 이전에는 교육과학기술부가 가지고 있는 시행령에서 내국인 학생을 모집할 수 있는 비율이 외국인 학생수의 10% 정도밖에 모집할 수 없도록 해 놨었습니다.
그러니까 현실적으로 우리 송도에 외국인 학생들을 유치할 가능성이 많이 없기 때문에 내국인 학생만이라도 유치를 해서 외국인국제학교를 열어야 되겠다는 생각 하에서 교육부와 부단히 협의를 해서 시행령 개정 작업을 금년 7월 이전에 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 7월 가서야 내국인 학생 비율을 총 정원의 30%까지 허용해 주는 것으로 시행령 개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전제로 해서 지난 4월부터 학교를 물색하기 시작해서 캐나다 밴쿠버 VIPSS를 물색을 했던 같습니다. 그래서 내국인 학생을 총 정원의 30%까지 허용하는 것이 불과 7월 1일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그때부터 학교운영 주체를 구할 수 있는 여건이 돼서 구하러 다녔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좋아요. 청장님, 어차피 그 답변이 나올 수밖에 없네요. 왜냐 하면 처음부터 꼬여서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인식을 하고 있는데 한 가지만 덧붙여 말씀을 드리면 두 달 전 정도로 기억이 됩니다만 신문에 보니까 이런 얘기가 나왔어요. 어느 학교에서 영어교사를 모시는데, 영어교사를 모셔서 채용을 했어요. 배우는 학생들이 보니까 영어가 영 아니야. 그래서 학생들이 집에 가서 부모들한테 얘기를 하고 그러다 보니까 요즘 학부모들 학생들 열의가 대단하잖아요. 인적 사항을 파악했더니 그 사람이 어디 사람이냐 하면 우즈베키스탄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영어가 영어가 아니란 말씀이지. 그런 사람을 영어선생으로 채용을 해서 학생들한테 교육을 시켜. 그래서 그게 난리가 났던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우리 국제학교는 그렇지 않겠지만 역설로 표현을 한다면 그렇게 하려고 하는 게 아니었나 이런 얘기도 나올 수가 있다 그런 말씀이에요.
지금 공인된 학교에서 좀 전에 본 위원이 얘기한 대로 외국인이라면 다 영어선생으로 채용하고 부적격자들을 영어선생으로 채용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여기도 혹시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는 않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설마 그럴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투자유치본부장, 아까 본 위원이 질의했을 때 첫 번째 답변은 상당히 아닌 답변을 하셨어요. 왜냐 하면 다시 상기시켜서 말씀드리면 교과부에 기준도 없다 그래서 개교에 차질이 생겼다 그러다 보니까 위원회에서 승인 절차를 밟아야 되는데 위원회도 기준이 없다 보니까 갈팡질팡하고 승인이 안 나고 있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는데 이것은 상당히 서로 간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이렇게 된다면 이 학교 개교가 이천 몇 년 10월 3일에 개교할 모양인데, 이게 내년 10월 3일입니까?
내년 3월 목표입니다.
여기에는 10월 3일 개교예정 해서 몇 년도가 없네.
2010년 3월입니다.
본 위원회에서 그 때 나갔을 때는 상당히 포부도 크고 학교를 보니까 부럽다는 생각도 들고 했었는데 안을 들여다보니까 그렇게 부러운 것만은 아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이 들고요. 또 경제청에서 어떤 일을 한다라고 봤을 때 이것도 많은데 행정사무감사 때 많은 얘기가 나오겠습니다만 상당히 지금 걱정스러운 일이 많거든요.
그런데 역시나 이것도 그렇게 진행됐구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본부장께서 기왕 고생하시는 것 제대로 된 교사들이 와서 제대로 개교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십시오.
제가 한 말씀만 보충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기준이 없는데 무슨 얘기를 했겠어.
캐나다 학교가 작기는 했지만 학교가 나름대로 캐나다에서 최단 시간에, 거기는 설립승인제가 아니라 인가제입니다. 그런 것도 최단 시간에 받았고 학력테스트에서도 최우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교과부에서는 학교가 설립된 게 예를 들면 50년, 100년이 되지 않았다 이런 여러 가지 이유 등에 의해서 저희가 설립승인을 못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저희가 첫 번째 케이스다 보니까 학교도 그렇고 병원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현재 중앙정부가 승인권은 가지고 있지만 기준이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같이 계속 얘기를 해 오는 과정에서 교과부에서도 여태까지는 설립심사위원회라고 해서 승인신청이 들어오면 그 때외국교육기관설립심사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어 그 위원들을 소집해서 심사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위원회 위원님들의 개인적인 성향이라든가 이런 것에 따라서 기준이 달라질 수가 있어서 앞으로는 저희가 객관적인 기준을 마련해 달라고 해서 지금 협의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지금 본부장 답변도 또 이상해지는 거예요. 기준이 없는 데서 심사할 수도 없고 지금 답변중에 개개인의 성격에 따라서 기준이 왔다갔다해서 어렵다. 아니, 지금 동네 고사떡 해 놓고 떡 돌리기 하는 거예요. 이 사람 마음이 이러면 안 되고 저 사람 마음이 이러면 되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답변을 그렇게 하셨잖아요. 개개인의 성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고 요구사항이 달라진다. 이게 만약에 사실이라면 대한민국의 교육이 어떻게 되겠어.
또 안 맞는 게 뭐냐 하면 교과부에 기준이 없어 문제가 있다. 그런데 설립을 위한 위원회가 있어서 거기서 한다. 아니, 교과부보다 설립위원회가 우선이고 더 윗선이란 말이에요. 그것은 아니잖아.
그 답이 안 맞기를 바라지만 그것이 맞는다면 우리나라 교육행정이 어떻게 되겠어요. 다른 외국사람들이 있는 데서 대답을 이렇게 하면 교과부는 뭐 하는 데야. 그럼 설립위원회라는 데가 더 윗선에 있어서 거기서 결정을 지어야 된다고 하면 이것은 외국사람들이 보면 큰일날 얘기네. 그것은 안 들은 것으로 할게요.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집은 잘 지었는데 들어올 사람이 없는 유령의 집 같은 그런 모습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명문학교가 올지 정말 답답하네요.
김을태 위원님이 답답해서 질의를 오래하셨어요.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영은 위원입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이헌석 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먼저 감사를 드리면서 요점만 간단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향후 행정사무감사가 있기 때문에 오늘은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연세대학교나 글로벌대학 캠퍼스 사업이나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라고 언론보도에 어떻게 났느냐 하면 묻지마식 심의, 의회가 아주 망신을 당했어요. 열심히 심의했는데 묻지마식 심의 사업이 잘 안 되니까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 아니에요.
또한 첨단의료복합단지 지방비 부담을 시장이 확약하고 의회에서 긴급일정을 정해서 심의를 했단 말이죠. 그렇다면 언론기사 내용을 본 직후 청장님이나 차장님께서 우리 의회에 와서 그에 대한 해명을 한 마디라도 했습니까?
그리고 첨단의료복합단지 의회 일정까지 긴급으로 변경해 가면서 심의를 해 드렸는데 안 됐으면 왜 안 됐는지 그에 대한 설명을 의회에 와서 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상임위 열릴 때만 되면 각종 안건 원활히 심의해 달라라고 전화 내지 방문하면서 지나가면 그만이에요. 경제자유구역청 청장님이나 차장님 다 그런 식으로 합니까? 의회를 우습게 보는 것 아니에요.
청장님 답변해 보세요.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저희가 지정받지 못한 데 대해서는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만 그 결과에 대해서 의회에 정식으로 보고드리지 못한 점 양해 바랍니다.
아니, 지정을 못 받은 것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은 아니에요. 긴급하게 일정까지 변경하면서 상임위원회에서 심의를 해 줬으면 안 됐을 때는 무슨무슨 이유에 의해서 안 됐다라는 간략한 설명이라도 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글로벌대학이나 연세대학교 기사 관련해서도 답변해 보세요
연세대학교 건립 진행하고 글로벌대학 캠퍼스 건립 진행과 관련해서는….
신문기사 못 보셨어요? 묻지마식의 심의.
그것은 저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충분히 의회에서 논의를 하시고 심사숙고를 해서 결정하셨던 사항으로 저는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언론보도에 대한 해명을 의회에 와서 해명을 했어야 할 것 아니에요. 언론이 잘못됐다든가 언론이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이것은 이렇고 저렇고 설명을 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전부 그런 식이란 말이에요. 청장님이나 차장님 강력한 청장님, 차장님 역할을 해 주셨으면 해요. 두 분 성격이 비슷해서 미적지근하게, 확실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 깊게 좀 다루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입니다.
업무보고가 다섯 가지로 주요 현안으로 해서 짧게 해 주신 것 굉장히 보기 좋습니다.
청장님하고 차장님한테는 늘 계속 질의를 하는데 오늘 기획조정본부장님한테 제가 전반적인 것 좀 여쭤볼게요.
경제자유구역사업의 피니시가 2020년으로 잡혀 있죠?
2020에 대한 로드맵은 어느 정도 나와 있잖아요. 그렇죠? 나와 있다고 놓고 볼 때 2009년이 끝나 가는 지금쯤의 현주소가 어디쯤 됩니까?
저희는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외자유치를 위한 기초작업을 마치지 않았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니, 그것은 사안이고 그 프로세싱을 퍼센티지로 한번 놓고 본다면 2020을 100으로 놓고 봤을 때 현재 경제자유구역은 어디쯤 가고 있습니까?
저희가 지역조성을 기준으로 할 때 약 사오십 %로 보고 있습니다.
한 50% 정도 가고 있습니까?
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당초의 투자유치 계획도 제가 물어보고 그러는데 50%가 목표값에 어느 정도 되는 겁니까? 100% 수준으로 가고 있는 겁니까?
당초 2003년도에 출발할 때 지난번에 말씀하신 대로 두 단계로 돼 있었습니다만 2009년 도시축전에서 1단계 마무리 작업이 되고 2014년도 아시안게임으로 해서 2단계가 2020년 3단계로 다시 재구성됐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2003년도 지정받을 때….
아니,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현재 50% 절반, 경제자유구역사업 총 로드맵의 절반을 가고 있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그것이 예정값대로 거의 간다고 보면 되겠네요.
그렇게 보시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경제자유구역사업의 본질이 거의 투자유치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도시기반시설이나 구조물 사업은 별로 상관할 게 아니고 투자유치에 거의 핵심이 있는데 투자유치가 2020의 마지막 피니시 값이 얼마입니까?
360억달러입니다.
360억달러인데 지금 얼마나 있습니까? 현재까지.
4억달러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4억달러는 금년도분이에요? 아니면 전체분이에요? 현재 총액입니까?
네, 금년도입니다.
그러니까 전체액은 얼마냐고요? 2009년까지.
6억 2,000만달러입니다.
6억불밖에 안 돼요?
그러면 올해 4억불 했으면 2억불밖에 그 동안 안 했네.
금년도 투자유치실적은 FDI이고.
FDI가 직접 계약분이 4억 했는데 지금까지 얼마나 했냐고요. 그럼 4억 하기 이전에 작년까지는 2억밖에 안 했어요.
작년까지는 4억 8,000만달러를….
작년까지는 4억 8,000인데 올해 4억 했으면 8억이 넘는데.
올해는 제가 말씀을 잘못드렸는데 이것은 목표액입니다. 4억 2,000만달러.
FDI 4억 얼마 보고된 게 목표값입니까? 아직 된 것은 아니고.
이게 2009년도 목표값이라 다 된 것은 아니에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6억 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50% 정도 현재 우리 목표값의 100%를 간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 이해가 가게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아까 사오십 %라고 말씀드린 것은 지역의 기반시설을 기준으로 해서 말씀드린 것이고요.
아니, 그러니까 경제자유구역사업 전부를 놓고 아마 그런 것 계산하는 방식의 시스템은 없을 겁니다.
뭐해서 지수값 빼고 투자유치 시설 이런 것해서 계산하는 방식은 없겠는데 무슨 경제통계 지수 내듯이 그런 것은 없으리라고 생각은 되는데 여하튼 기획조정본부장으로서 2020년이라는 마스터플랜을 놓고 볼 때 지금 우리가 어느 쯤을 달리고 있다라고 놓고 본다면….
투자유치를 포함한다고 보면 사실 50% 이하로 봐야죠.
투자유치를 포함한다고 본다면 그럼 투자유치를 안 본단 얘기예요. 경제자유구역사업의 핵심이 거기에 있는데.
목표달성도로 할 때 그 지표들이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투자유치를 놓고 한번 생각을 해 보자고요. 지금 어느 정도 해야지 우리가 절반 정도 간다고 놓고 볼 수 있겠어요.
지금 얼추 생각하면 몇 십 억 달러는 저희가 FDI는….
몇 십 억 달러냐고요. 지금 본부장님이 알고 계시거나 판단하고 계시기에.
개인적인 의견으로요.
개인적인 의견이어도 좋아요. 왜냐 하면 경제청의 최고위 간부니까 어떤 교감은 같이 갖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지금쯤 얼마 정도는 했어야 되는데 물론 전문분야는 투자유치본부장입니다. 그런데 지금 내용을 알고 싶은 게 아니라 우리 본부에서 고위간부들이 얼마나 서로들 교감하고 있는지 제가 질의드리는 거거든요.
얼마쯤 했어야 된다고 봐요?
50억 내지 100억 달러는 유치해야 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적당히 대답하지 마시고요. 적당히 대답하지 마시고 50억이나 100억이라는 것이 이제 6억 했는데 이게 무슨 답변이 됩니까?
적당히 그런 분야에 대해서는 나는 전혀 관여치 않았기 때문에 계산하지 않고 있다 그러면 그렇게 답변을 하세요, 차라리. 그게 답이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질의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지금 뭘 알고 싶은 게 아니라 아까 우리 김을태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듯이 경제청이 지금 가고자 하는 그 목표값과 현재 가고 있는 주소와 뭘 해야 될지에 대해서 전직원들이 교감을 하고 있고 포커스를 한 군데로 같이 바라다보느냐 라는 것에 대해서 지금 의문을 갖는 거예요. 정책 사안사안 하나하나는 가다가 잘못될 수도 있죠. 뭐 우리 혼자 하는 것 아니니까.
그래서 지금 사안사안의 잘잘못을 여기서 따진다고 해서 의회에서 바로 잡고 이럴 것은 아닌데 적어도 경제자유구역청이 이 사업을 완성하기 위한 이 주체가 하나의 포커스를 향해서 바라보고는 있어야 되는데 그게 안 보여요, 지금.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사실 그런 문제점 또 문제의식을 갖고 금년도에 청장님도 지시하셨지만 저희가 금년도 1단계 사업이 과연 어느 정도의 성과를 냈는지라는 1단계 평가작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단계가 2014년도인데 2단계는 앞으로 뭘 할 것인가라는 개개 요소별로 목표치를 설정해서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금년도 말이나 내년도 초에는….
내가 이런 얘기 한번 여쭤볼게요.
이건 업무보고와는 약간, 왜 2008년이 1단계인데 2009년으로 넘어갔죠?
그것은 중간에 목표연도가 변경된 이유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목표연도가 왜 바뀌었냐고?
1단계가 2008에서 2009로 넘어간 이유를 좀 얘기해 줘보세요.
그것은 금년도가 도시축전을 개최하기 때문에 1년을 딜레이를 시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9년에 도시축전을 계획했기 때문에 2009년에 목표를 맞추었다?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4년도는 아시안게임이 있기 때문에.
이게 정답이에요?
네,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질의드릴게요.
정답이에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우리 본부장님한테 막 듣고 당황한 표현은 제가 안 하고 싶은데 그것 정답 아니에요. 도시축전에 맞추어서 경제자유구역 사업을 1년을 1단계 사업기간을 바꾸었다. 이것 정답 아니라고요.
물론 경제청에 오래 근무 안 하셔서 다 파악하시지 못할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대 기획조정본부장이라고요. 그러면 오기 전 상황과 또 앞으로 후임자가 올 상황에 대해서 서로 폭넓게 쭉 전부 뭔가 좀 연속성이 있어야지. 나는 그것까지는 모른다 나는 내 뒤도 모른다 이런 식으로 가면 그것 되겠습니까?
지난번에 강석봉 위원님께서 그 문제에 대해서 질의를 하셔서 사실 정확히 답변을 못 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가서 저희가 쭉 추적을 해 봤습니다.
기획조정본부장님께 짧게 하나만 더 여쭤 볼게요.
지금 NSIC가 굉장히 중요한 포지션에서 여지껏 일을 해 왔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의 피시니가 2014년인가 그렇죠?
2014년에 가는데 현재 스케줄은 몇 프로에 가고 있습니까?
그것은 제 소관이 아니라서 제가 말씀드리기가 좀….
그러니까 소관이 아닌 것 알아요. 여지껏 도시개발본부장이나 청장님, 차장님한테 여쭤보는데 저는 NSIC에서 뭐를 하느냐 구체적인 담당 본부장이 해야 되지만 1ㆍ3공구를 개발하는 이 중요한 120억을 들인다는 NSIC가 현재 어느 정도 가고 있는가 그것 뭐 내 분야 아니니까 몰라도 좋다 하는 건 아니잖아요.
답변을 원하시면 제가 판단하기에 30% 정도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총을 100으로 놓고 봤을 때 현재 30을 가고 있다?
그러면 목표는 얼마입니까? 지금 얼마쯤을 가고 있어야 됩니까?
지금대로 하면 한 50%는 넘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50%는 넘어야 되는데 지금 30% 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 경제청의 대책은 어떤 대화들을 나누고 계십니까? 그냥 바라다보고 있습니까?
그렇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대책들을 강구하고 있습니까? 50을 가야 되는데 30을 가고 있으니.
원래 협약서대로 개발을 진행할 수 있게끔 독려를 하고 있고 또 긴밀한 협의를 통해서….
그 사람들 말 안 듣잖아요, 본래.
그것은 서로 좀 이견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공동의 목표는 같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협의 조정을 통해서 해결해 나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협의해서 해결해야죠. 그런데 협의가 안 된 부분에 대해서, 여지껏 협의 안 됐잖아요. 여지껏 협의가 안 되어서 꽤 애를 먹었는데 협의가 안 된 것에 대해서 경제청의 입장을 물어보는 거거든요. 협의가 안 되는 경우에 어떻게 할 건지 계속 협의만 할 건지. 이것 계약서상으로 어떤 페널티를 물을 방법은 없잖아요. 그렇죠?
그런 한계는 있지만….
그 사람들이 하든 안 하든 뭐라고 할 수가 없죠. 그렇죠? 계속 협의만 할 수는 없잖아요. 라는 부분에 대해서 접근마인드를 한번 여쭤보고 싶은 거거든요.
이 사안은 상당히 정책적인 문제이고 또 국제적인….
그게 정책적인 문제예요. 그 사람들이 몇 년을 하고 있는데 아직도 정책적인 문제입니까?
물론 NSIC가 잘 되고 또 그것을 통해서 인천시가 잘 되어야 되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여건이 컨트롤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는 요인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질의에 들어갑니다.
투자유치본부장님, 2020에 투자유치 목표가 360억불입니까?
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360억불로 문서화해서 이렇게 하자 그렇게 나와 있습니까? 아니면 지금 여기서 360억 답변하는 겁니까?
초기에 그렇게 정해진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본 적이 있어요?
그럼 투자유치본부에서는 지금 그냥 누가 초기에 정해 놓은 것 그림 그려 놓은 것 한번 본 적이 있는 게 지금 목표값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럼 목표값은 얼마입니까?
저희 목표값은 그것보다는 기업수라든지 투자유치본부 내에서는 FDI는 매년 단기목표가 사실은 중요하고요. 그것보다는 단계별로는 기업의 숫자라든지 연구소나 학교 숫자, 처음에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될 당시에는 없었던 새로운 목표들이 또 생겼습니다. 그런 목표들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연도별 투자유치 목표는 나와 있는 것 없죠?
매년 세우고 있습니다.
매년 세우지 2020년까지의 로드맵은 없죠?
맞습니다. 없습니다.
왜 제가 이런 지적을 하고 싶냐 하면 아까 우리 청장님, 부분부분 우리가 정책을 가지고서 잘 됐네 잘못 됐네는 따질 수 있겠는데 지난번에도 제가 투자유치 목표를 물어본 적이 있어요.
사실상 뭘로 경제자유구역사업의 승패를 계량할 거냐라는 것은 투자유치 값밖에 없어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
기반시설이나 학교 몇 개, 국제화 그렇게 해서 포장은 할 수 있겠지만 경제자유구역 사업이 나홀로 사업이 아니고 분명히 경쟁사업이거든요.
경쟁사업이 있다고 그러면 경쟁자의 투자유치 값, 그들의 투자유치의 어떠한 성장속도 이런 것에 따라서 우리도 우리의 역량을 감안해서 여기까지는 가자 이런 목표값은 나와줘야 된다고 보는 거거든요.
이것을 주문한 지가 꽤 됐어요. 이것이 설사 결과에 가서 절반이 됐든 두 배가 됐든 어떠한 답이 나오든 상관하지 않지만, 물론 금액은 적어도 기업이 더 많을 수도 있고 기업이 적어도 핵심기업일 수도 있고 그래서 그 경중을 질의하자는 게 아니라 그래도 후임자도 있을 것이고 계속해서 멤버십이 바뀌는데 거기에 로드맵, 이 지수목표값 연간관리계획조차 하나도 없이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것이 지금 경제자유구역 사업이에요.
한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저희가 그래서 작년이 됐든 올해가 됐든 1단계가 끝나면서 목표값을 FDI만으로 보는 것이 옳은가 또 그렇다 그러면 그게 얼마가 되어야 되는가 지금 현시점에서, 그래서 청장님이 오시고 나서 용역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용역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저희 경제자유구역이 처음에 만들어질 때하고 지금하고 주변상황도 많이 바뀌었고 주변에 도시들도 많은 목표를 재수정했습니다.
저희도 할 때가 된 것 같아서 현재 용역이 진행중에 있고 그렇게 되면 FDI 숫자 목표뿐만이 아니라 FDI 이외의 다른 목표로 해야 될 그런 숫자라든지 이런 목표들이 현재 용역 진행중에 있기 때문에 결과가 나오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용역결과가 나오는 것도 중요하고요. 용역서에 의존하는 것도 중요할 수 있겠는데 지금 저는 용역결과값이 A든 Z든 우리 경제청의 공무원 분들이 이 사업에 임하는 그 모습이 궁금하거든요. 그게 더 걱정되는 것이고.
그래서 FDI가 됐든 MoU가 됐든 LoI가 됐든 뭐든지 다 좋단 말이에요. 그것을 여기까지는 가야지 우리가 그래도 동북아의 물류중심기지로써 경제자유구역 사업이 이 정도까지는 역할 안 하겠나라는 것은 다 전문가들 아니겠습니까? 꼭 돈 들여 용역 맡겨서 거기서 나온 값 가지고 이거다라고 던질 일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어느 정도 투자유치를 해야 되는데 국제 분위기가 이래 가지고는 목표값의 절반밖에 안 했다 그런 것은 이해할 수 있죠.
어디 가는 줄도 모르고 가고 있다고, 지금. 얼마큼 가야 되는지도 모르고 가고 있다고. 옆에 부서에서 뭐 하는지도 모르고 있다고, 지금.
여기서 뭐 한건한건 시티타워고 랜드마크시티고 용유무의관광레저, 캠핀스키고 백날 이것 얘기해 봐야 뭐 하냐고요. 얘기해 봐야 이렇다 저렇다 서로 답변하고 물어보고 이래서 되느냐 안 되느냐 그 얘기만 하는데 정작 경제자유구역청이라는 이 배는 어디로 가는지 지금 최고위 간부님들도 모르고 있어요, 운전하시는 분들도. 어디까지 가야 되는지 지금 속도를 얼마를 놔야 되는지.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청장님께서 수고스러우시더라도, 누가 합니까? 진짜. 여기서 청장님, 차장님, 본부장님들이 해야지 누가 합니까?
더 머리 맞대고 아, 투자유치 그 정도 해 가지고 되느냐 뭐 좀 있어야 되는 것 아니냐. 얼마까지 했어야 되는데 지지부진한 것, 막 이런 고민들을 서로 해 주셨으면 저희들도 아, 그래도 열심히 하시다가 안 됐구나. 뭔가 얼마 있으면 되겠구나 이런 기댓값이라도 갖지.
지금 옆에서 보는 경제자유구역청은 무슨 표류하는 배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서 그런 질의를 우리 청장님께 드리는 겁니다.
청장님 말씀해 주실 것 있으면 말씀하십시오.
지금 강석봉 위원님께서 지적한 바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감을 하고 저희가 지금 1단계에 대한 평가를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평가를 바탕으로 해서 2단계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이냐 방향을 어떻게 할 것이냐 또는 어떤 액션프로그램을 가질 것이냐 어떤 지표를 가질 것이냐에 대해서 우리 청내에서 작업반을 만들어서 계속 작업중에 있습니다.
그 작업을 금년 연말까지 작업하기 위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은 그 작업반이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어떤 지표를 개발할 것이냐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을 얘기를 하고 있고 1차 중간점검 회의를 기 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 그대로 경제청의 가는 방향을 2014년까지 연도별로 어디쯤 갈 것이냐 어떻게 갈 것이냐 얼마만큼 갈 것이냐 하는 것을 정할 작정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나오는 대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질의는 아닙니다마는 이런 말씀드릴게요.
당초에 2003년 경제자유구역법 국회에 올릴 때부터 그때 올리는 원안을 보는 것부터 관심을 갖고 여지껏 시간이 흘러갔어요.
2008년 목표는 북경올림픽에 맞춰서 2008년에 북경올림픽이랑 맞장 한번 꼭 떠야 된다. 모든 포커스를 2008년에 맞추자 이렇게 시작해서 2008년에 일단 데드라인을 하나를 그어놓고 그 다음에 4년마다 끊어서 총 200조 들여서 그림 한번 그려보자 이렇게 그렸는데 가면서야 굉장히 많이 수정이 될 수는 있겠지만 지금 이제 2009년에 와서 1단계가 거의 끝나는 이 데드라인 선상을 넘어가면서의 모습에 저는 만날 중앙에 지식경제부의 협조가 없다 법률적 지원이 없다 아니면 인천 홀대다 이런 것만 가지고 지낸 세월이 오륙년인데 정작 각종 포럼이나 이런 데서 경제자유구역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목소리를 높였던 사람들도 지금 만나서 대화해 보면 경제자유구역 사업에 대해서 관심을 슬슬 떨구어요, 인천의 경제자유구역 사업에 대해서.
전혀 따로 가고, 막 미친 듯이 열심히 하고 한번 해 보자 이런 분위기, 새마을운동 같은 이런 분위기가 있다고 그러면 이 사람들 이렇게 나 몰라라 안 할 겁니다.
많은 식자들이, 관심을 가졌던 식자들이 외부인사들이 이렇게 관심을, 등을 돌리는 데에는 저는 우리 내부적으로 너무 안일했다 너무 무심했다 진짜 전투적 자세가 하나도 없었다 이런 자책감이 더 먼저 들어요.
그래서 현재 어느 단계에 가 있느냐 얼마큼 속도를 더 높여야 되느냐 그런 것을 가지고 우리는 대화를 해야 되는데 아느냐 모르느냐 가지고 대화를 하니까 좀 답답해서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쨌든 잘 되어야죠. 의회도 돕고 시민들도 돕고 해서 잘 되어야 될 중요한 사업인데 현주소는 우리 경제청 직원 분들한테 주문 좀 드립니다.
남의 일로 생각하지 마시고 좀더 고민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 잠깐, 강석봉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저도 한번 여쭙겠습니다.
청장님께서 우리 차장님보다는 늦게 오신 것 같아서 제가 차장님한테 여쭤볼게요.
답변하실 때 2020년 기점을 완공점으로 보신다고 그랬거든요. 지금까지 2020년을 100%로 본다면 지금까지는 몇 % 정도라고, 차장님 부담 없이 말씀 좀 해 주세요. 편안하게, 어느 정도 와 있다.
굳이 저희가 부지매립을 중심으로 하게 되면 1ㆍ2ㆍ3ㆍ4공구, 5ㆍ7공구가 완료됐고요. 그리고 해운항만청 부지인 9공구가 완료가 되었습니다. 현재 토지를 조성해야 할 곳은 신항만인 10공구와 11공구가 남았고 지금 포트만홀딩스가 사업을 하고 있는 6ㆍ8공구가 부분적으로 호안공사나 일부 151층이 들어가고 있는 부분에 대한….
모든 것을 합하여 볼 때.
매립이 완료가 되어 있는 사항을 고려하면 토지매립을 조건으로 하면 40% 정도가 되겠고요. 사실은 강 위원님께서 여러 사항으로 질책을 해 주신 국제업무지구는 NSIC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 사업을 해서 그 사업은 지금 여러 가지 업무부분과 중복을 고려해서….
네, 알겠습니다. 차장님.
46%라고 말씀하셨는데, 중간에 저기를 해서 죄송합니다. 사실 여기서 2020년까지 있을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안상수 시장님도 한 번 더 하셔도 2014년이에요.
그런데 2020년까지 100% 하시겠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럼 45%로 볼 때 시장님이 이런 공약을 하셨어요. 일자리 창출 100만개를 만들겠다. 그런데 어디에 기점을 많이 두었느냐 하면 경제청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몇 명인지 아세요. 경제청을 이렇게 하겠다. 일자리 창출을 경제청에서 몇 개 만들겠다.
저희가 일자리창출 부분에 대해서 경제청이 많은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경제청을 2020년을 기준으로 해서 되어 있는 숫자는 제가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
일자리창출 100만개를 만드는데 경제청에서 몇 개 만들겠다 그 말씀을 하셨는데 모르시나요? 40만개 얘기하신 것 같은데. 100만개 중에 40만개는 경제청에서 만들겠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모르세요? 그것.
지금이 45%, 거의 50% 육박했는데 그러면 경제청에, 편안하게 말씀해 해 주십시오. 경제청에서 일자리창출을 얼마나 했다고 보십니까?
일자리창출 개념은 이렇게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으로 기억이 되고 있는데요. 사업이 완료됐을 때 퍼머넌트한 잡과 그리고 건설과정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건설공이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말씀드렸고 현재 시장님께서는 건설과정 속에 있는 건설공사가 다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경제자유구역의 중요성을 말씀하셨습니다.
2020년 가봐야 안다 그 얘기이신가요?
지금 퍼머넌트잡 수에 대해서는 제가 명쾌하게 기억을 못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 욕심 같으면 지금 시장님 말씀대로 하면 40만개이면 20만개가 더 있어야 되는데 20만개는커녕 제가 볼 때는 10만개도 안 되겠다고 보거든요. 차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다른 개념이고요. 지금 저희가 경제청 송도지구에 있는 상주인구가 3만 5,000명 남짓이 안 됩니다. 그런데 20만개라고 하면 말씀이 좀 과하신 말씀이고요.
다만 그것을 그런 과정 속에서….
분명히 작년에 경제청 보고할 때도 그랬고 경제통상국장님이 누누이 인천시의 힘 좀 쓰시는 분들 대학교 총장님들 다 모셔놓고 일자리 100만개를 창출하는데 그 중에 경제자유구역청에서 40만개를 창출하겠습니다라고 보고를 몇 번씩이나 하셨어요.
그런데 이대로 가다가는 제가 볼 때 10만명, 인구가 8만명이 조금 안 되는데 50% 한 차원에서 좀 어렵지 않느냐.
그래서 저도 우리 강석봉 위원님처럼 아직까지 우리 경제자유구역청이 참 산봉우리만 보고 가고 있지 산 속에 뭐가 있는지 아직 파악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무튼 답답해서 말씀드린 것이고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우리가 2020년을 완공의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에 지금 매립이라든지 아니면 건설부분에서의 퍼센티지를 가지고 얘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것은 물론 진행이 되도록 되어 있어요. 보다 중요한 것은 거기에 아까 강석봉 위원도 아주 강한 어조로 지적을 여러 번 했습니다마는 정말 투자유치가 얼마큼 되어져 있고 또 지금 어떻게 가고 있고 우리가 경쟁해야 되는 상대국의 현황은 어떻게 가고 있어서 연도별로 우리의 목표값을 어떻게 가져가고 있는지에 대한 완성과 또는 그것에 대한 수정이 필요하다면 수정 이런 것이 적어도 4년에 한 번 아니면 지금 용역에 들어갔다 이런 답변을 듣다보니까 정말 이 거대한 땅에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한 경제청의 인식이라 그럴까 대응이 너무 어떻게 보면 주먹구구고 어떻게 보면 너무 안일하게 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여지없이 하게 됩니다.
그래서 청장님 지금 용역을 이제 시작하신다고 그러는데요. 그 용역은 처음 하시는 겁니까?
사업이 얼마큼 수행이 되어지고 있고 앞으로의 목표값에 비해서 어떻게 진척이 되고 있는가 또는 수정의 필요성은 있는가 이런 것에 대한 전문가의 용역 또 내부적인 점검 이런 게 어떤 형식으로 어떻게 되고 있는지요?
작년도에 금년도 예산 심의를 위원님들께서 해 주실 때 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전략수립에 관한 용역을 승인을 해 주셨습니다. 그 용역이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마는 그 용역과 병행을 해서 우리 자체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별도 태스크포스팀을 만들어서 지난 6년간의 평가와 그 다음에 앞으로의 전략추진계획을 2단계 사업까지 2014년까지의 추진계획을 현실성 있고 액션프로그램 형태로 만들고자 합니다.
연초에 우리가 예산을 세웠을 때 청장님이야말로 정말 이게 가장 궁금하시지 않으십니까? 그렇죠?
그런데 어떻게 1년 다 되도록 지금 이제 시작이 된 것으로….
아닙니다. 용역이 시작된 지는 연초에 시작을 했습니다. 연초에 시작을 해서 아직 용역이 완료되지 않았습니다마는 진행중에 있습니다. 거의 마무리단계에 와 있습니다.
아직 완성은 안 된 것이고요?
저희도 궁금합니다. 청장님도 궁금하시죠?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진행을 하고 계시고 또 여러 위원님들의 말씀을 통해서 청장님께서 무엇을 요구하고 지금 현 단계를 어떻게 봐야 될 것인가에 대한 의회의 주문을 잘 아셨을 것입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 국제학교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본부장님, 반려가 됐고 지금 새로운 학교와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새로운 학교를 찾아서 유치하고자 하는 부분이.
교과부하고 관련 기재부 등 범정부 차원에서 유치추진단이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그 유치추진단에서 현재 명성이라든지 인지도에서 최상위권으로 한 네 곳 정도를 지금 접촉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9월 말까지는 접촉의 결과에 따라서 공모방식도 고려중에 있고요. 그리고 9월 말까지는 개별접촉을 해 보는 것이, 지금 현재 네 곳 정도를 접촉중에 있습니다.
지난번에 보면 밴쿠버 여기를 하기 위해서도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이런 형식이면 내년 3월 개교 과연 가능할까요? 이런 수순이면.
바쁘기는 하지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 3월 목표로.
그러니까 반려사유에 보면 반려의 내용들이 다 납득이 가요. 이것을 충족할 수 있는 그렇지 않으면 또 반려가 될 가능성도 있으니까 이것을 충족할 수 있는 곳을 찾는다는 것은 본부장님 보시기에 무리한 것입니까? 가능합니까?
무리하기는 하지만 꼭 불가능하다고도 생각을 안 하기 때문에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지금 4개 학교 정도, 범정부 차원이라는 말씀은 무슨 말씀인가요?
외국교육기관유치단이라는 것이 만들어졌습니다. 단장이 교육과학기술부의 인재정책실장으로 되어 있고요. 거기에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교육청, 상공회의소 그리고 외부의 교육전문 교수님 포함해서 지금 추진단이 되어 있고요. 또 그 추진단에서 경제자유구역청으로 교육과학기술부의 담당 사무관이 하나 파견 나올 예정으로 있습니다.
처음에 추진할 때도 범정부의 유치기획단에서 추진했었나요?
그런 건 아니죠?
이게 반려가 되면서 이제는 범정부적으로 나서야 되겠다, 경제청은 못 믿겠다 지금 그렇게 된 건가요?
그런 거죠?
네, 경제청 혼자보다는 이번에 유치하고 심의받는 과정에서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인천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많은 관심이 있었고 또 저희도 승인권도 가지고 다른 쪽으로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중앙정부하고의 협조도 중요하게 생각이 되어서 이렇게 유치계획단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경제청이 독자적으로 해 왔었던 것이 반려의 사유에 보면 그것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그런 것이 되다 보니까 이제는 범정부 차원에서 세계 각 국을 상대로 찾아보고 있는 중이다.
저희가 세계적으로 명문학교를 유치하려면 범정부 차원에서 재정적으로나 또 제도적으로 여러 가지 지원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제도나 재정적인 지원을 각기 관계부처에 가서 협조를 요청하는 것보다 범정부 차원에서 유치기획단으로 해서 지원이 되면 조금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최종 승인은 심사위원회에서 해 줍니까?
결정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하지만 교육과학기술부가 심사위원회를 거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어쨌든 보니까 국제학교 개교가 이런 상황이면 내년 3월 개교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만만치 않은 일이어서, 단 한 명의 필요성이 있다 하더라도 학교는 이미 만들어졌고 개교가 되어져야 되는 시점에 사실 많이 늦어졌죠. 이것에 대해서 경제청에서 아무리 기획단에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인천시로 볼 때는 창피하다면 창피하고 힘이 빠진다면 빠지고 우리 스스로 할 수 없는 지경에 간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 문제를 좀 지적을 하면서 분발해 주실 것을 말씀을 드리고요.
끝으로 지난번에 한민족여성네트워크 행사가 크게 있었습니다. 그 때 경제청에서 oK센터라는 것을 추진한다 이런 말씀을 들었는데요. 청장님, 현안에는 안 들어 있는데 아직 거기까지 가지 않아서 그렇습니까? 시에서 는 발표를 하던데요.
차장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장님이 답변하세요.
네, 저희가 그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 도시축전에서 임시로 사용하는 있는 삼각형의 부지가 있는데 그 부지를 도시개발공사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예정이 돼 있고요. 그런 와중에 문자 그대로 oK센터(overseas Koreans) 라고 하는 그런 사업의 목적에 맞게끔 그래서 해외동포에게 여러 가지 활동영역이라든가 이런 것을 주는 여러 가지 업무적 공간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것을 진행하는 것은 도개공에 줘서 한다 하더라도 경제청은 아무 연관이 없습니까? 거기다 땅을 내 주는 건가요?
저희가 매각을 해서 그 목적에 맞게끔 사업을 하고 있는데 다만 일반업무 용도와 오피스텔인데 그 이용도를 가급적이면 해외동포들에게 포커스를 맞춘 개념이 되는 겁니다.
됐습니다.
끝으로 한 가지만 짧게 하겠습니다.
투자유치 현황에 보면, 3쪽입니다.
거기에 만도-Hella Electronics를 포함해서 밀라노디자인시티까지 4개의 사업에 대해서 계약이 돼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거죠. 누가 답변하십니까?
투자유치본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Englewood Holdings는 지금 현재 계약은 됐지만 토지매매계약이 다음 단계인데 아직 그 단계까지 못 갔고요. FDI는 신고가 됐고 요, 계약이 됐기 때문에. 베르나바이오텍은 지금 현재 건설중에 있습니다. 만도-Hella도 지금 건설중에 있고요. orix는 10월 중으로 곧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FDI 신고서 코트라나 금융기관을 통해서 신고가 된 금액입니다.
제가 질의드린 것은 이렇게 계약이 돼서 지금 추진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상세한 내역 보고가 있어야 되지 않나.
우리가 사업적인 것까지 다 알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어떤 규모로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정도에 대해서는 이런 현안보고 때 포함을 시켜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연됐으니까 강석봉 위원님, 신영은 위원님 짧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강석봉 위원님부터 먼저 하십시오.
시간에 얽매여 있어요.
가능한 한 짧게 할게요.
기획조정본부장님한테 또 한번 질의 좀 드려볼까요.
해당사항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시는 대로 답변하시다가 만약에 모르시면 차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좋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술 한 잔 먹다가 경제자유구역사업을 놓고 보면 돈 놓고 돈 먹기가 아니라 이것은 돈도 안 놓고 돈 먹기이다 이런 얘기들도 있어요. 워낙 초대형 개발사업들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그런 얘기들도 나오는데 지금 연세대도 그렇고 글로벌캠퍼스도 그렇고 BRC 기타 등등 전부 당초에 우리가 예상을 했던 돈하고는 상당히 많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차질을 빚는 것에 대해서 누구도 고민을 하지 않고 땅 조금 더 주면 되지라는 개념으로 접근하는 이런 게 왕왕 눈에 보이는데 글로벌캠퍼스 예산 부족하죠, 당초에 목표했던 것보다?
신문보도상에는 부족한 것으로 나왔는데요. 다시 확인해 본….
부족 안 합니까?
아니라고 제가 들었습니다.
아닌 것으로 아십니까?
네, 그렇게 얘기 들었습니다.
혹시 그것 본부장님 관할입니까?
아닙니다. 저희는 토지에 관련된 것만이고요.
아니기 때문에 모르시는 겁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확인해 봤습니다.
지금 글로벌캠퍼스에서 당초 예산보다 모자라기 때문에 사업부지를 조금 더 달라 이런 얘기 나온 것 없습니까?
저한테는 직접….
나온다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검토는 해 봐야겠지만 원칙을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천상 차장님한테 여쭤봐야 되겠네요. 그런 얘기 나온 것 있습니까?
저희한테 그런 보고가 들어와 있지 않습니다.
들어오게 되면 어떻게 할 겁니까? 사업금액이 부족하다고 하면 토지를 더 공급해 줄 겁니까, 사업용.
사업의 중차대성으로 미뤄봐서 그렇게 지장이 될만한 사항이 됐다면….
사업이 중차대하다?
네, 사업을 하다가 중간에 중단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지원이 당연히 고려가 되어야 되는 게 더 적정하다고 판단됩니다.
지원을 하는 것이, 연세대도 6,500억을 우리가 지원한다고 했는데 연세대 캠퍼스를 짓는 것은 2,700억, 2,800억 그렇게 얘기했고 나머지는 글로벌캠퍼스로 해서 6,500억을 지원하기로 했는데 여기도 돈이 부족하다고 그래요.
그러면 여기도 어떠한 방식으로 더 지원을 할 겁니까? 6,500억 이상.
그 개념은 다르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개념은 다르겠지만 여하튼 연세대에….
글로벌캠퍼스는 저희 부지에 저희 건물을 짓는 것이고요. 그래서 운영을 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아니, 글로벌캠퍼스는 얘기가 끝났고, 글로벌캠퍼스에서 그렇게 요청이 들어오면 그렇게 한다고 했고 연세대도 지금 6,500억 가지고는 안 된다라는 얘기가 분명히 나왔습니다.
그러면 더 지원을 고려할 겁니까? 아니면 픽스시킬 겁니까?
그것은 의회에서 의결받은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의결된 사항은 준수해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면 이것은 추가검토는 없는 겁니까?
그게 더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6,500억 이상의, 어떠한 이유가 됐든 지원 이런 것은 검토사항이 아닙니다.
분명히 답변 그렇게 하시는 겁니까?
지금 BRC도 사업이 분양, 예산 이런 것 때문에 조금 변경이 있는데 NEATT는 지금 어떻게 가고 있습니까? 계속 스톱이 되어 있는데 시정질문을 제가 한번 드렸는데 사업비가 조달이 안 된 것이 어떻게 해결책이 있습니까?
금융기관에서 금융적인 문제로 현재 알고 있고요. 그런 와중에 내부 용도에 관한 조정을 협조를 해서 금융기관으로부터 금융조달을 원활하게 하겠다라는 게 NSIC 쪽에서 요망사항입니다.
아니, 그것은 진작에 알고 있는 내용이고 현재 스톱이 되어 있죠?
스톱되어 있지는 않고 공사는 진행됩니다.
정상적으로 금융문제가 해결된 겁니까?
아니요. 현재 사업시행자가 자기 재무적 범위 안에서는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재무적 안에서만 진행되는 것이지 재무적 범위를 넘어서는 규모 아닙니까? 그러니까 손들었던 것 아닙니까?
다만….
지금 살살 거기서 사람만 왔다갔다 관리하고 있는 거지 사업 자체는 현재까지 스톱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경제청은 금융문제는 신경을 안 씁니까?
신경을 안 쓴다는 그런 의미는, 그것은 아니고요.
써야죠.
네, 다만….
쓰면 현재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한번 해 줘 보세요. 시정질문 때 제가 다 드렸잖아요. 내부적 용도 이렇고 저렇고 금융은 어떻게 나오고 있고 대운하컨소시엄은 지금 어떻게 가고 있고 자, 이 돈이 조달이 안 되면 스톱할 수밖에 없다. 지금 크레인 몇 개 왔다갔다한다고 해서 공사가 되는 게 아니잖아요. 정상적으로 가고 있는 게 아니잖아요.
속도가 더디게….
더딘 게 아니라 스톱이에요.
스톱 상태는 아니고요.
물론 스톱이 부도났다는 표현은 아니고 여하튼 금융 문제가 해결이 안 되어 있잖아요. 안 돼 있는 부분에서 지금 현재 한번 열어보자고요. 어떻게 해결이 날 건지 지켜볼 건지 상황은 서로 다 아는 거니까.
그래서 현재 말씀하신 대로 NSIC가 개별건물도 있고 그쪽에서 진행하고 있는 국제업무단지 전체적인 개념과 같이 돼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을 큰 틀에서 해결하는 방법 또는 단기적으로 별도의 건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조달돼서 진행하는 그런 사항 여러 가지 감안해서 저희는 접근을 하고 있고요.
지금 저희도 강하게 NSIC 쪽하고 금융기관 쪽에 압박을 해서 일단 내년도 4월까지 전체적인 공정을 마쳐서 완료하자고 현재 그렇게….
강하게 할 수 있는 압박의 개념이 뭐뭐가 있을 수 있어요?
사실 위원님 말씀처럼 원론적으로 저희가 금융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다고 저희가 직접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없는 한계는 위원님도 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서로 논의해서 여러 가지, 저희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인허가권에 관한 여러 가지 조정적인 사항입니다. 저희가 금융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가운데 협의해 나가는 사항이 현재 실태라고 말씀드립니다.
이 문제를 제가 시정질문을 해서 지적한 게 언제죠? 잘 모르십니까?
일정은 잘 모릅니다만 그래도 저희가 공사에 관한 진행사항들은 꾸준히 진행이 되어 왔습니다. 다만 그 속도가 어느 시기에는….
정답을 얘기하세요, 정답을. 제가 지금 질의드리는 내용을 아시지 않습니까? 협의한다 압박한다 논의한다 그 개념이 아니라 제가 3월에 질의를 드려서 4월 말이면 스톱한다고 그랬어요. 3월에 시정질문을 해서 4월이면 이런이런 상황이 벌어지는데 경제청에서 도시축전과 맞물려서, 무역센터빌딩인데 망신 아니냐 국제적으로 투자유치하는데 그래서 어떠한 방법이든 안을 주도적으로 마련해 봐라 했는데 지금 6개월이나 지났어요. 6개월이 지나가는데 거기서 유리창 몇 개 붙이고 자재차 몇 번 왔다갔다해도 공사 스톱된 게 아니다 이런 답변하지 마시고 금융문제를 어떻게 풀 거냐 금융이 안 풀리니까 안 되고 있는 건데 현재까지도 금융이 안 풀렸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접근할 거냐라고 질의를 드리는 건데 압박하겠다 논의하겠다 그런 것 아니잖아요. 뭘 금융기관을 압박을 하고 NSIC를 주변과 연계해서 압박을 하고 그렇게 푸는 것은 아니잖아요.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좋은, 미처 저희가 생각하지 못한 좋은 방안이 있으면 저희들 한번 참조토록 하겠습니다.
무슨 우리가 좋은 방안을 내요. 지금 이렇게 진행을 하면 해결이 안 된다. 우리는 어떤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우리는 용도변경 못 해 준다 나머지는 NSIC 문제다 이렇게 던져놓고 있다 해결 안 돼도 우리는 그대로 간다 뭐 이런 경제청의 입장을 듣고자 하는데 또 그렇게만은 갈 수 없으니까 그러면 금리를 어떻게 해준다든지 기타 등등해서 다음 달 정도면 신한은행 지주들하고 얘기가 돼 가고 있다 아니면 대우컨소시엄이나 포스코나 어떻게 돼 가고 있다 이런 얘기를 시민한테 들려줘야지 어떻게 차장님이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얘기해 보십시오라고 우리한테 얘기합니까?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시니까 드리는 말씀인데요. 금리조정이라든가 저희가 현실적으로 그런 것은 대출자가 아닌 입장에서 금리조정은 당연히 할 수 없는 것은 명확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것은 행정적인 관리상태에서 건축물에 관한 인허가 사항이라든가 변경사항 이런 것 가지고 조정하는 기능이 현재 저희가 갖고 있는 기능이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그런 와중에 더딜 뿐이지 일단 진행되고 있는 것은 실태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다만 저희가 할 수 있는 한계는 사실 한계점을 갖고 있다는 솔직한 말씀도 드렸고요. 그런 와중 속에 저희도 최선을 다하고 있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진행된 것은 하나 도 없다라고 제가 그렇게 답변을 듣도록 하고요. SLC는 지금 돈 들어왔습니까? 한 삼사천 억 들어왔습니까?
이사회에서 결정이 나서 곧….
모르십니까? 랜드마크시티 개발사업 업무보고 들어오면서 청장님이고 여기 있는 고위간부님들 돈 들어왔는지, 이것도 제가 3월에 같이 질의드린 겁니다.
자본금 증자 결정은 다 났고 이사회 승인도 다 났습니다. 아직 돈이 들어온 것은 아니고요. 저희한테 들어오는 것은 아니고요. 증자를 하는 개념입니다. 그런데….
아니, 증자가 됐든 어쨌든 이사회가 결의가 돼서 4월….
돈을 우리가 쓸 수 있게끔 다 준비가 된 거냐고요?
네, 준비가 됐습니다.
그런 것 차장님한테 보고 안 해요. 차장님, 청장님 이 중요한 사업, 랜드마크시티 인천의 상징적 건물인데, 3,900억 들어오기로 그렇게 해서 다 이렇게 결정이 났습니다 하는 이러한 사안조차도 차장님 모르고 있는 것 맞아요? Portman에서 증자 이사회에서 결정 난 겁니까?
주주들 사이에서….
주주라고 하면 세 군데죠?
세 군데에서 어떻게 분담했습니까? Portman 얼마, 삼성 얼마, 현재 얼마 했습니까?
그 부분은 제가 확실히 파악을 못 했습니다.
짓거나 말거나 아무 생각이 없어요. 뭘 파악을 하고 계시는 겁니까? 랜드마크빌딩 3개월, 4개월 전에 Portman에서 150억밖에 안 집어넣고 현대, 삼성은 50억밖에 못 넣겠다 도저히 돈 없다 자, 이 문제에 대해서 경제청 손놓고 있을 거냐 6개월이 지났는데 이사회에서 주주들이 아마 증자했을 거야 얼마씩 했는지 모르고 있다 좀 한번 보십시오. 보셔서 물론 경제청에서 어떻게 증자를 해라 금융위기 어쩔 수는 없겠죠. 어쩔 수 없는 거지만 그래도 지금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좀 안타까워 하는 이런 마음이라도 있다면 이것 곧 될 것 같다 얼마씩 했다 너희가 좀 더 써라 이런 고민들 여기서 답변이 나와줘야 돼요. 아무 답도 못 하고 있으면 진짜 말로만 280만, 270만 인천시민 위하는 것, 인천시민들 전부 경제청 믿고 어련히 잘 되리라고 믿고 있는데 경제청 고위간부들은 도대체 돈이 들어오는 건지 나가는 건지 누가 지금 필요하다고 달라는 건지 하나도 모르고 있어서,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용유ㆍ무의 문화관광레저 복합도시 조성사업에 대해서 좀 묻겠습니다.
용유ㆍ무의 문화관광레저 복합도시 조성사업은 계획 일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보고한 내용대로, 청장님.
네, 그렇습니다.
일정대로 잘 진행돼요?
주민사업설명 내지 보상에 대한 일정이 본 위원은 가장 중요하다라고 보는데 보상에 대한 일정은 전혀 없는데 어느 시점에 가서 보상 협의합니까?
현재 계획으로는….
향후 추진계획에 어디에 해당돼요? 기반시설이 2010년 12월 착공한다라고 하는데 그 전에 이게 거의 이루어져야 하지 않습니까?
꽤 중요하다고 보는데 보상에 대해서는 일정에 포함이 되어 있지 않거든요.
개발계획 승인을 받고 2010년 5월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2010년 5월에요?
그러면 연말까지면 어느 정도 보상이 원만하게 완료됩니까?
1년 내에 끝날 수는 없고요. 상당기간 경과를 해서 보상을 처리해야 됩니다.
2010년 5월에 보상한다….
보상 개시를 할….
개시하면 2010년 12월에 착공한다고 했는데 거의 90% 이상 보상이 완료된 다음에 착공을 해야지 중간중간 배겨 있으면 그게 안 될 텐데, 보상이 안 돼 있는 경우는. 보상이 계획대로 잘 되겠나요?
일단 협의보상부터 시작을 하고요. 협의보상된 지역부터 기반시설 공사 착공을 하고 협의보상이 안 된 지역은 또 다른 법적 절차를 취해야 됩니다.
연차적으로요?
법적 절차보다 협의를 해야죠.
보상이 원칙입니다.
거기 몇 십 년, 몇 백 년 조상 대대로 이어온 원주민들인데요. 그리고 지금 현재 PMC를 설립해서 거기에서 각종 운영현안 등등 협의를 하고 있는데 거기 회의에서 나오는 가장 큰 현안은 뭐가 돌출되고 있으며 SPC는 언제쯤 전환되는지 답변 좀 해 주세요.
어떤 현안이 있습니까?
PMC에서 주로 논의되는 내용은….
보상이겠죠?
네, 보상입니다. 보상이 주로 논의가 되고 있고요. 그 다음에 개발계획과 관련된 보상이고요. 그 다음에 SPC를 전환하는 것은 금년 10월중에 SPC로 전환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0월 중에요?
해당지역 내에 주거가 꽤 있을 텐데 주거 단지 같은 것을 조성해서 선이주를 시켜야 하지 않겠어요. 먼저 아주 잘 지어놓고 이주보상협의를 할 때 더 효과적이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청장님 그것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PMC에서 선이주하고 계획시행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PMC에서 이주대책을 먼저 협의를 하도록 그렇게 진행중에 있습니다.
PMC에서요?
네, 보상과 관련된 사항이기 때문에….
SPC에서 하는 게 아니고요?
SPC가 설립되면 PMC 업무가 자동….
그쪽으로 자동으로 넘어가죠?
네, 넘어갑니다.
그렇게 되겠죠. 아직 안 된 게 PMC에서 되겠나. 우리 의회 3대 때 2000년 이전부터 무의관광단지 개발 사업에 이런 저런 논란이 계속 돼 오다 지금 실행단계에 접어들고 있는데 어쨌든간 아까 청장님께서 보상관련 제가 언제쯤 어떻게 되냐라고 했더니 2010년 5월부터 보상이 시작된다라고 또 연말에 착공하는데 그 기간 내에 되겠냐고 했더니 나중에 법적 얘기까지 나왔는데 법 얘기하지 마시고요. 원만한 협의가 될 수 있도록 보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시고요.
저희 의회도 3대 의회 이전부터 논란이 되던 사업이니까 저희 의회도 용역중간 보고를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데 청장님 그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의회에 딱 부딪혔을 때 얘기가 되지 말고요. 아까 얘기했듯이 그때그때 현안에 대해서 설명도 하고 또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와서 잘못된 부분에 대한 해명 내지 설명도 해야 그게 원칙이란 말이죠.
그래야 경제청과 의회 간 서로 협력이 이루어지는 것 아니겠어요.
이상입니다.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 및 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해당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인천광역시비전21홍보관운영조례안 심사입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5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3분 회의중지)
(15시 3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경제자유구역 간부님들한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가 2시부터 3시까지 해서 연대와 논의가 있었는데 위원님들하고 연세대학교 간부들하고 대화 내용이 길어지다 보니까 좀 늦어서 간부님들이 많이 기다리신 것 같습니다.

2. 인천광역시비전21홍보관운영조례안(윤지상ㆍ박희경의원발의)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비전21홍보관운영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께서는 조례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발의의원이신 박희경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박희경 의원입니다.
인천광역시비전21홍보관운영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동 조례안을 발의하게 된 제안이유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인천광역시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국내ㆍ외 투자자 투자 유치와 일반시민 및 개인, 단체관람객들에게 경제자유구역의 전반적인 개발계획 등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설치한 비전21 홍보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자 동 조례를 제정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동 조례안의 주요내용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안 제1조와 제2조에서는 홍보관 운영 목적과 소재지를 규정하였으며 안 제3조에서는 홍보관의 관리책임을 규정하였고 안 제4조에서는 홍보관 운영사항을 정하였습니다.
안 제5조 및 제7조에서는 관람시간 및 관람료, 관람 금지사항을 정하였으며 안 제8조 및 제9조, 제10조에서는 행위의 제한, 근무자의 근무수칙과 근무자의 복장에 대하여 정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본 조례를 제정하고자 하는 취지를 이해하시고 적극적인 관점에서 심사를 하셔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희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산업전문위원 박명성입니다.
인천광역시비전21홍보관운영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쪽의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인천광역시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국내&#63582외 투자자 투자 유치와 일반시민 및 개인, 단체관람객들에게 경제자유구역의 전반적인 개발계획 등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설치한 비전21 홍보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사항으로써 두 번째 주요내용은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세 번째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조례안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안 제1조와 안 제2조에서 홍보관 운영 목적과 소재지를 규정하고 안 제4조는 홍보관의 운영사항을 규정하며 안 제5조는 홍보관의 관람시간 및 관람료를 규정하였고, 2쪽입니다.
안 제6조는 단체관람 시에는 관람예약 규정을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7조와 안 제8조는 관람의 금지사항과 홍보관 내부에서의 행위의 제한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주요 검토의견으로 본 조례안은 경제자유구역의 전반적인 개발계획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설치한 홍보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관리책임자 및 관람시간과 운영사항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것으로 이견은 없습니다.
다만 안 제5조제1항제3호의 공휴일의 범위를 구체적으로 규정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참고로 본 조례안 입법예고 결과 접수된 의견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ㆍ인천광역시비전21홍보관운영조례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과 관련하여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윤지상, 박희경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인천광역시비전21홍보관운영조례안에 관해서는 이 홍보관은 이미 저희가 갯벌타워 21층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항들을 대부분 실정에 맞게끔 규정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평일과 토ㆍ일요일에 대한 관람시간을 좀 더 명확하게 규정하고 운영사항에 있어서 저희가 운영해야 할 사항과 관람과 관련돼서 저희가 해야 할 부분들을 명쾌하게 정해 준 것으로 특별한 의견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는 발의의원이신 박희경 의원님과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을 상대로 하실 수 있습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 본 안건과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구가 없으시면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존경하는 신영은 위원님의 위임을 받아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박희경 의원님, 솔직하게 얘기를 해서 이것 통과 안 돼도 되죠?
앞에서 우리 차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비전21 홍보관은 잘 운영되고 있고 그 조례에 약간의….
조례 있던 것 개정하면 또 얘기가 되겠지만 홍보관, 조례라는 말도 법인데 운영시간, 근무복 이것 법 왜 만들어요. 그냥 운영규정을 경제청 내에서 운영하겠다. 이것 해당 본부장이 운영하는 것 아니겠어요. 이것 의회에서 법까지 만듭니까?
우리 산업위원회에서 조례를 상당히 심도 있게 다뤄왔습니다. 그래서 참 어렵게들 하시고 그러는데 이번에 이 조례안에 대해서는 전문위원님도 검토하셨고 우리 차장님이나 여러분들이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다 말씀을 하시고 잘못된 내용에 대해서….
내용상에 문제점은 별로 없습니다.
정리하고자 하는 뜻에서 하는 거니까 정리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정리하는 게 무슨 뜻이죠? 제 의견을 얘기하면 우리 박희경 의원님 굉장히 조례에 대한 남발로 보여요. 그리고 조례라는 것이 시민의 생활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가 하나의 잣대를 만들어 내는 건데 자구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써야 되는 건데 최근 들어서 조례안이 진짜 홍수처럼 계속 쏟아져 들어오는데 세상에 비전21 홍보관 운영하는 것까지도 우리가 법을 만들어야 되나 그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내용에 토를 달 것은 없습니다.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하고 근무복 입고 그 다음에 떠들면 안 되고 친절해야 되고 시의원들의 해야 될 임무 중의 하나가 조례를 몇 건 발의를 하고 개정을 하고 이런 부분도 나중에 다 평가 대상이 되겠지만 그런데 외람된 표현이지만 그래도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안 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생각만 여쭤 볼게요.
앞에 말씀드렸던 것하고 같아요.
질의 마칩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이 조례가 없어서 기존에 운영하시는 과정에서 부족했다든지 아니면 불편했다든지 이것으로 인해서 문제가 야기된 적이 있었으면 그 사례를 말씀 좀 해 주세요.
특별히 조례 때문에 저희가….
조례가 없어서.
조례의 유무 때문에 저희가 운영을 하면서 어려웠던 것은 없었던 것 같고요. 실질적으로 관람하는 분들의 추이에 따라 저희가 탄력적으로 적응하면서 운영을 해 왔습니다. 운영시간이라든가 그리고 특히 토요일이나 일요일은 저희가 휴무중이기 때문에 그간 휴일중에는 미리 예약을 오거나 예약한 분들의 일정에 따라 맞춰서….
그것은 특별히 이 조례가 아니었어도 그것은 자체적으로 탄력 있게 운영을 해 오셨던 것이고 이 조례가 없었기 때문에 운영하는 과정에서 특별히 불편한 점이라든지 어떤 문제가 야기된 적은 없었다.
현재 저희가 운영하고 있던 어떤 내용을 특별히 구속시키거나….
됐습니다. 이 조례를 만들게 된 필요성이 어디에 있었는가를 알기 위해서 질의를 드렸던 겁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4분 회의중지)
(16시 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입니다.
인천광역시비전21홍보관운영조례안에 대해서는 현재 홍보관 운영상 아무런 문제점이 도출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조례를 제정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심도 있는 심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천광역시비전21홍보관운영조례안에 대하여는 강석봉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현재 홍보관 운영상 별 문제점이 도출되지 아니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조례를 제정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심도 있는 심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인천광역시비전21홍보관운영조례안에 대하여는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의결하였음을 선포합니다.

3.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16시 06분)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제안설명 없이 바로 질의로 들어가요.
위원님들 바로 질의에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전문위원 검토도 다 저기 하고….
아니,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받아요.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받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산업전문위원입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쪽의 예산총괄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두 번째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의 예산안 규모 중 세입과 2쪽의 세출 그리고 두 번째 예산안 주요 증감 사업 현황의 세입내역과 세출사업 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경제자유구역청 소관 제2회 추경예산안 총괄규모는 세입은 1조 1,394억 376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액 9,210억 2,960만원 대비 23.7%인 2,183억 7,416만 7,000원이 증액된 규모로써 시 전체 예산액의 14.3%이며 세출은 1조 1,727억 13만 6,000원으로 기정예산액 9,543억 5,550만 7,000원 대비 22.9%인 2,183억 4,462만 9,000원이 증액된 규모로써 시 전체 예산액의 14.7%를 점하고 있습니다.
먼저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제2회 추경예산안은 총규모 1조 933억 5,429만원으로 세입ㆍ세출 모두 기정예산액 8,755억 3,667만 2,000원 대비 24.9%인 2,178억 1,761만 8,000원이 증액된 규모로써 송도국제화복합단지 연부용지 매각수입과 NSIC 송도국제도시 센트럴공원 초기시험운영자금 수입 및 송도지구 유비쿼터스 시범도시 국고조금 등을 세입에 증액 편성하고 인천대교 경관조명 설치사업비 및 송도국제도시 센트럴공원 유지관리비, 구 홍보관 도서관건립 리모델링 공사비 등의 신규 편성과 송도1공구 기반시설 중앙대로 건설공사 등의 계속비 공사의 변경으로 인한 공사비 등의 반영과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이익잉여금 일반회계 전출금 등을 세출에 반영하였습니다.
5쪽의 세입 부문의 주요 증액사유로는 사항별설명서 14쪽 송도국제화복합단지 기매각수입금 2,041억 1,477만 1,000원과 설명서 15쪽 NSIC 송도국제도시 센트럴공원 초기시험운영자금 수입금 11억 2,878만원 등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따라서 사항별설명서 15쪽 NSIC 송도국제도시 센트럴공원 시운전 운영비 적정여부와 설명서 31쪽 송도3공구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부담금이 48억 2,752만원으로 당초예산액 113억 6,250만원보다 57.5%인 65억 3,498만원이 감액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세출 부문의 주요 신규사업으로 사항별설명서 22쪽 국제 BIT-PoRT 조성사업 타당성조사 용역비 2억원과 설명서 23쪽 인천대교 경관조명 설치사업비 76억원을 각각 신규 편성한 바 이에 대한 설명과 사항별설명서 32쪽과 33쪽, 40쪽, 41쪽의 구 홍보관 도서관건립 리모델링 공사 실시설계비 8,900만원 및 공사비 10억원 외에 감리비, 시설부대비 등 총 11억 9,700만원을 추경예산에 신규사업으로 편성한 사유와 세부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6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기정예산 대비 주요 증감사업으로는 사항별설명서 17쪽 종합홍보물 제작비 1억 2,686만 9,000원과 설명서 37쪽 송도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설계보상비 7억 100만원, 설명서 38쪽 송도지구 공원녹지대 수시정비비 2,000만원을 각각 증액 요구한 필요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계속비 사업과 관련하여 사항별설명서 33쪽 군시설 신축공사 등 아래 사업 4건 112억 3,761만 7,000원을 감액 편성 하였는 바 예산편성 적정여부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특히 군시설 신축공사 시설비는 추경 시 감액 편성하고 금회 추경에 추가 감액편성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사항별설명서 35쪽 송도지식정보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등 아래 5개 사업 423억 3,333만 6,000원을 증액 편성 하였는 바 그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는 그냥 마치고 바로 질의로 들어가자는 의견이 있는데….
일반회계 자료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그럼 바로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I-Tower 건립 공사 추경에 3,000만원 잡은 것 잠깐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시설비 3,000만원, 시설부대비 1,000만원 이게 계속비라고 하는데 그냥 개념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저희가 중앙공원 옆 부지에 공공청사 부지로 한 7,300평이 좀 못 되는 부지가 있습니다. 그 부지에 저희가 I-Tower라고 하는 명칭으로 저희 청사와 UN관련 한 기구 등 여러 시설들을 담기 위해서 업무용시설을 짓는 개념이 되겠습니다.
계속비인데 기정에 제로값이면 이것 왜 그런 거죠?
금년도 처음 시작이기 때문에….
금년도 처음 시작인데 왜 계속비죠?
신규사업으로써 계속 해야 할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신규사업이라서 계속해야 된다는 게 뭐죠?
여러 해에 걸쳐서 저희가 사업을 해야 되는데 계속비조서에 저희가 집어넣었습니다.
이 사업은 금년도에 처음 시작해서 저희가 2012년까지 계속비사업으로 책정해서 금년도에 처음으로 그 예산이….
I-Tower 건립하는 건데 2102년까지 건립을 해요. I-Tower가 뭡니까?
International Tower의 약자가 되겠습니다.
국제타워?
탑입니까? 조형물입니까?
아닙니다. 건물입니다.
건물명칭을 일단 가칭으로 I-Tower라고 그러니까 인터내셔널에서 I자를 따서 일단 건물명은 I-Tower라고 가칭으로….
전체 비용이 얼마쯤 드는데요.
1,800여억이 되겠습니다.
1,800억이요?
그러면 지금 4,000만원 잡는 이유는 뭔데요. 1,800억이면 용역비도 아닐 테고, 4,000만원을 잡는 이유가 뭐예요? 아니, 그냥 개념을 얘기해요. 예산 잡을 때는 뭔가 생각이 있으니까 잡으셨을 것 아니에요. 페이퍼 보지 마시고 그냥 편안하게 얘기해 보세요. 4,000만원이 뭔지.
타당성 용역비 비용이라고….
타당성 용역비가 4,000만원밖에 안 들어요. 아니, 모르면 실무자를 내보내시든가 자꾸 아까처럼 50억에서 100억 이런 식으로 즉흥적 답변은 하지 마시고.
죄송합니다. 그게 4,000만원이 아니고 6,000만원입니다. 계속비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당해연도 최저비용이….
아니, 이런 것 예산 1,800억씩 들어가는 건데 이것 개념 없으세요.
이것은 실시설계 보상금이 되겠습니다. 6,000만원이요.
실시설계 보상비요?
실시설계하는데 뭘 보상을 해요. 실시설계가 6,000만원밖에 안 해요. 아니, 프로젝트 자체가 1,800억인데 4,000만원이나 6,000만원이나 잡았으면 뭘 잡자하고 얘기들 안 되셨어요.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공사비가 1,800억인데 일종의 공사비로써 시설비로 6,000만원이 이번에….
아니, 무슨 공사비냐니까 일종의 공사비가 뭐예요?
처음 공사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최소로 필요한 비용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니, 뭔 공사를 하는데 필요하냐니까.
아니, 1,800억 공사에 금년에 추경을 잡을 정도인데 처음 공사가 들어가는데 6,000만원이 필요하다고요, 지금.
이것은 제가 이해를, 숙지를 못 해서 죄송합니다. 양해를….
아니, 1,800억 프로젝트를 본부장이 이해를 못 해요. 1억 8,000도 아니고 18억도 아니고 1,800억짜리 프로젝트의 예산을 기정에 없던 것을 지금 추경에 급히 잡는데 본부장이 그것을 이해 못 해요?
예산 몇 건 올릴 때 담당자랑 대화는 해 봤을 것 아닙니까. 이것 잡아라, 이것은 잡지 마라. 이것은 내년에 잡자. 본부장 그런 것 정도는 했을 것 아닙니까?
사업을 발주하기 위한 최소한의 예산이라고 그렇게….
그러니까 뭔 발주?
공사 전체 1,800억에 대한 발주.
1,800억을 발주하는데 뭐에 들어가는 비용이냐고요, 시설비가. 아까 공사하는 데 들어간다며. 공사한다고 그랬다가 타당성 용역비라고 그랬다가….
&#29195 아니, 저기 시설비….
나와서 정확히 얘기를 하고 하세요. 여기 다 속기되고 있는 겁니다.
&#29195 경제청 지출담당 김동훈입니다.
이 부분은 총 공사비가 대략 1,800억이고 지금 발주방법이 아직 결정이 안 됐습니다. 일단 턴키로 갈 건지 일반 공개경쟁으로 갈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9월중에 건설기술심사위원회에서 절차를 밟아서 턴키로 할지 일반경쟁으로 할지 그것은 9월에 결정이 될 것이고요.
지금 예산 6,000만원 반영된 부분은 턴키로 갈 경우에 턴키 발주절차, 입찰절차를 밟기 위해서는 일단 계속비사업으로 발주하기 위해서 계속비라고 그러면 일반적으로 5개년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해연도 예산이 어느 정도 있어야 되고 그리고 연부액으로 해서 계약이 되는 방식인데요.
일단 발주하기 위해서는 계속비 예산이 잡혀야 되고 계속비 예산에 잡히기 위해서는 금년도에 최소한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금년도에 최소한의 예산이 뭐냐니까.
그러면 시설부대비는 뭡니까? 1,000만원.
&#29195 이 사항은 시설비 6,000만원 잡은 것은….
건립공사 시설비로 3,000 잡았고 시설부대비로 1,000만원 잡았는데 이것 분류된 게 내용이 뭐예요? 시설부대비 1,000만원은 뭐예요?
&#29195 시설부대비는 공사를 하려면 시설비하고 감리비하고 시설부대비가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고요.
그것은 공사할 때 얘기지 지금 발주하기 위해서 발주하는 자금이라며, 발주하는데 무슨 시설부대비가 필요하냐니까.
&#29195 발주하기 위해서 조달수수료라든가….
지금 맞는 얘기하시는 거예요?
&#29195 네, 조달수수료라든가….
그게 시설부대비예요?
&#29195 네.
그러면 시설비는 뭐예요? 3,000만원.
&#29195 시설비 3,000만원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총 공사비가 1,800억 들어가는데 이번에 최소한도로 6,000만원을 잡은 것은, 그것은 시설비입니다. 시설비에는 순공사비가 포함되고 거기에 턴키 발주할 경우에는 설계보상금이 총 입찰금액의 0.2% 필요하거든요. 그 부분입니다. 6,000만원의 내역은.
뭐의 0.2%가 필요해요?
&#29195 보상금이요.
공사비에?
&#29195 네.
0.2% 이게 지금 보상비라고요?
&#29195 보상비가 계속비로 잡혀서 금년도에 6,000만원 잡힐 것이고 내년도 본예산에 추가로 반영해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그러면 아이타워 건립공사 3,000만원 잡고 2,000만원은 어디다가 뭘로 잡았어요? 어디 있어요?
시설비에 시설비 건립공사 3,000만원….
&#29195 6,000만원 잡았습니다.
3,000만원이라고 써 있는데 무슨 6,000만원이야. 예산안 사항별설명서 40쪽 한번 봐 보세요.
&#29195 32쪽.
40쪽을 봐보라니까, 40쪽을.
32쪽에 뭐 또 있어. 32쪽에 6,000만원이 있네. 그러면 40쪽의 3,000만원은 뭐야?
&#29195 40쪽의 3,000만원은 감리비입니다.
감리요?
&#29195 네.
턴키로 들어가고 그러는데 감리발주를 위해서 3,000만원을 잡아요?
&#29195 감리 별도 발주입니다, 감리부분만.
그리고 그 뒤에 1,000만원은 아까 뭐라고요?
&#29195 시설부대비이고요. 수수료라든가.
감리비를 계속비로 발주하기 위한 마중물처럼 미리 던져놓는 돈이 3,000만원이라고요.
&#29195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했으면 이런 게 없는데 금년도에 발주하려고 하다보니까 발주하려면 예산이 필요하고요. 예산을 1,800억 다 반영할 수 없는 것이고 최소한도로 발주에 필요한 예산만 6,000, 3,000, 1,000만원 그렇게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하여간 그렇다 치고, 본부장님은 왜 그것 모르세요?
죄송할 게 아니라 난 32쪽을 못 봤었는데 유엔관련 국제기구 유치 이것을 못 봤는데 1,854억이나 되는 이런 규모에 대해서 급히 발주하기 위해서 일단 예산을 잡는 것 이 개념에 대해서 본부장님은 보고 안 받으세요. 이런 프로젝트 보고 안 받으세요?
계속 받았습니다.
계속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타당성 용역비니 무슨 보상비니….
기술적인 면이 있고 그래서 제가 이해가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숙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술적인 부분은 다 이렇게 대충 알아도 되는 거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시 한 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차장님,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인천대교 경관조명 설치비 어느 본부장님이 하시죠?
도시개발본부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도시개발본부장입니까?
갑자기 이번 추경에 올리게 된 이유가 뭐예요?
도시개발본부장 김기형입니다.
갑작스럽게 한 것은 아니고요. 그 동안 잘 아시다시피 인천대교는 정부의 국고를 지원받고요. 그 다음에 민간투자를 받고….
본부장님, 국고가 얼마예요? 국고 매칭이 얼마입니까?
국고 부분 쪽에서 60억을 경관조명에 들어가고요. 저희 쪽이 76억을 일단 여러 가지 시안을 마련해서….
아니, 본부장님이 답변하게요.
총 사업비가 2조 4,000억이고요.
그 얘기는 하지 말고 경관부분에 대해서만 얘기해 봐요. 왜 갑자기 추경에 76억을 세우게 된 이유가 뭐냐 그런 얘기죠. 그것을 세우려면 전에 세웠어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인천대교가 10월 23일에 개통인데 개통을 며칠 앞두고 예산에 세운단 말이에요.
아니, 예산을 세우게 된 급박한 어떤 급한 무슨 저기라도 있었어요?
그렇습니다. 정부안 60억 갖고 저희들이 3차에 걸쳐서 경관테스트를 해 봤어요. 상당히 미흡하고 또 경관조명이 멀리서 잘 안 보이고 이런 문제점이 상당히 많이 발생이 됐습니다.
그 동안 저희들이 국고라든가 민자 쪽에 경관 자체가 세계에서 네 번째로 긴 다리이고 우리나라에서 첫 번째로 긴 다리 아닙니까. 그리고 상당히 상징성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 다리에 대해서 경관을 세계적으로 멋있는 경관을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차원에서 이번에 76억을 반영하게 됐습니다.
본부장님 말씀을 이해를 못 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국고 60억 가지고 경관조명을 하고 있는 거죠? 다 끝냈습니까?
지금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테스트를 하고 있고….
진행중에 있는데 그것을 지금 확인도 안 된 상태에서 부족한 것 같다. 지금 본부장님 말씀대로 거기 다리가 세계에서 네 번째로 긴 다리인데 다리 윤곽도 잘 안 나타나고 그것 가지고는 미흡하다 그런 의미에서 76억의 예산을 더 투입해서 다리조명을 잘해 보자 그런 의미죠?
그렇습니다.
인천대교가 세계적인 자랑거리인 교량이고 또 상징성을 상당히 많이 갖고 있고 또 인천공항에 내리는 외국 관광객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인천대교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서 처음에는 약 180억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설계를 했습니다마는 자금 사정상 국고 60억하고 인천시 73억 총 136억으로 해서 최종적으로 견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이 정도는 해야지 인천대교를 자랑할 수 있는 경관이 나오겠다 하는 판단 하에서….
지금 현재 인천대교 다리 자체가 인천 땅 위에는 서 있습니다마는 인천 게 아니죠? 소유주가 인천 것은 아니죠?
차장입니다.
조금 보완해서 말씀드리면 국고부분 쪽은 주탑부분 쪽으로 경관이….
아니, 경관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다리 자체가 인천시 것이냐 아니냐를 묻는 거예요. 본부장님이 답해 보세요.
이게 고속도로이기 때문에 앞으로….
아니, 지금 현재.
현재는 소유권은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고요.
저희 것이 아니죠. 인천 게 아니죠.
인천시가 일부 투입을 했기 때문에 인천시도 800억 정도 이 사업에 사업비를 투자하고 그랬기 때문에 실질적인 소유권자라고는 볼 수 없지만 부분적으로 우리도 소유권이 있다고 볼 수 있고요.
또 인천대교가 부산에 있는 것도 아니고 인천에 있기 때문에 인천에 있는 다리다 그러면 인천시의 것이라고 봅니다.
본부장님 말씀대로 그것을 이해 못 하는 게 아니에요.
갑작스럽게 추경에, 지금 인천시 추경한 것에 대해서 본부장님도 잘 아시죠? 지금 돈이 있어서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인천시가.
그런데 여기다가 본부장님 말씀대로 저 개인적인 생각도 그것을 반대하고자 하는 그런 얘기는 아닙니다, 절대로. 지금 본부장님 말씀대로 정말 비행기나 땅이나 하늘에서 인천대교 세계에서 네 번째로 긴 다리를 세계인에게 알리는 것 그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내면적으로 봤을 때 다리도 인천 게 아니요. 지금 완전하게 어떻게 해 보지도 않았어. 그런데 거기다가 국고가 60억 왔다니까,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렇게까지 큰돈을 투자해서 거기다가 그것을 해야 되느냐, 지금 현재.
제가 아까 잠깐 다른 쪽으로 물어봤더니 공사는 12월까지 할 계획이라면서요. 맞습니까?
국고 구간은 거의 완료가 된 상태로 어저께부터 계속 불을 켜고 있습니다.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요. 상당히 미흡한 점이 많고 저희들이 76억을 더 투입해서 관로공사라든가 이런 것은 이미 다 진행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추가로 더 LED 등이라든가 이런 것을 더 설치하는 작업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 나와있는 이대로 단다는 겁니까?
교각 위에는 130개, 어디에는 얼마, 접속교는 178개 여기 자료에 이렇게 나와있네요.
네, 그렇습니다.
이것 보고 말씀하시는 거죠.
그것을 더 추가로 더 달아야지만.
이것을 추가로 더 달려니까 이만한 돈이 들어간다 그런 얘기죠? 76억이.
네, 그렇습니다.
알았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을 비롯한 본부장님 그리고 직원여러분, 우리 시민의 삶의 질을 위해서 항시 노력하시는데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4대 때 의정생활을 하면서 공무원들이 일하겠다라고 하는 예산을 많이 삭감을 했었습니다. 5대에 와서는 우리 공무원들이 원하는 예산, 일하고자 하는 예산은 제가 드리려고 해요. 그러나 감사는 철저히 하고 불용액이 없도록 해 달라는 부탁을 항시 합니다.
여기 쭉 설명을 들었는데 저는 간단간단하게 몇 건의 요지만 말씀을 드리면 우리 계속비사업과 관련해서 사항별설명서 33쪽, 34쪽 이렇게 보면 중앙대로 건설공사 등 4건에 대해서 이 부분을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감액을 했는데 지금 우리는 단 몇 천만 원 많게는 몇 십 억, 몇 억이 없어서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어요. 그래서 시작도 못 하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예산을 지금 약 10개월 동안 갖고 있다가 지금에 와서 감액을 하면 결국은 체계적으로 어떻게 보면 세밀하게 어떤 계획이 없이 예산을 편성하는데 주먹구구식으로 했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우리 차장님 답변해 보세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예산을 수립했을 때 예산 수립 금액하고 실질적으로 사업을 집행하는 집행금액이 딱 떨어지면 최적이고 또 그렇게 딱 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된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사업하는 과정 속에서 어떤 사정변경이라든가 그리고 현지여건에 맞추어서 민원발생이라든가 주변환경과 맞추어서 물량변경이 생겨서 사업이 종료가 됐을 때 감액 처리하고 나면 그 감액된 부분들은 마지막 추경정리 때 그런 부분들은 그 금액에 대한 사업비를 또 다른 측면에서 활용될 수도 있는 면도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사업을 하려고 하는 의지는 충분히 북돋아 주면서 그에 따른 감사는 철저히 해야 된다라고 하는 그런 기본적인 흐름에 저희들도 최선을 다해서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어떠한 경제자유구역청이라는 데서 의욕만 앞서고 먹이감만 잔뜩 확보해 놓는 거예요. 이것을 소화를 못 시키는 겁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생각했을 적에 차라리 본예산에 적절하게 예산을 받고 부족한 부분은 1차 추경에 받고 또 거기서 더 보완이 필요하면 2차 추경에 받고 나머지는 정리추경에 하면 전체적으로 이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는 집행이 되지 않겠느냐.
본 위원이 경제자유구역청의 특수성을 감안해서 한 15% 정도까지는 본 위원이 이해를 하겠어. 그런데 이게 이십사오 프로씩 된다고 하면 이것은 우리 경제청이 문제가 심각하지 않느냐. 이것 누구든지 이해하겠어요. 우리 위원회에서도 이 예산을 망치를 때려줬는데 감액해 달라고 오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우리가 심의를 엉터리로 한 것이란 말이에요, 시민의 대표인 의원들이.
한번 답변해 보세요.
네, 알겠습니다.
향후 이렇게 실사업비하고 예산수립금액하고 가급적이면 일치되는 방향으로 저희가 더 노력을 하고 위원님 말씀한 대로 사업진행 과정 속에서 부족한 금액이 발생될 시에는 추경을 통해서 더 추가 확보하는 방안으로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새로운 위원회에서도 해법을 찾아 가지고 도저히 이렇게 해 가지고는 안 되게 생겼으니까 삭감할 것은 과감하게 삭감해야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고요.
또 여기 사항별설명서 35쪽의 송도지식정보산업단지 진입로 개설공사를 보면 5ㆍ7공구 나와 있는데 5건인데 여기는 엄청나게 또 금액이 늘어났어요.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설명 좀 해 줘봐요.
지식정보산업단지의 진입도로 공사는 사실은 공사가 완료가 됐습니다. 완료가 됐는데 공사중에 농업마을이라고 있습니다. 농업마을의 지역주민들이 동춘교차로를 추가로 설치해 달라고 하는 교통처리와 관련돼서 민원이 있었고 그리고 설계 시에는 발파가 일반발파로 되어 있었는데 지역주민들이 발파에 의한 민원을 제기하면서 제어발파로 발파형식을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사업비가 증액이 됐기 때문에 증액된 증액비를 지급하기 위해서 증액을 하게 된 원인이고요.
그리고 아래 부분의 송도국제화복합단지 및 북측유수지 조성공사가 감액된 원인은 여기에는 사실은 글로벌캠퍼스 부지였었는데 글로벌캠퍼스 부지가 소구획으로 되어 있던 사이에 도로가 있던 것을 캠퍼스를 하나로 묶어 활용하다 보니까 굳이 그 안에 있는 도로를 개설하기 위해서 도로와 그 도로 밑에 여러 가지 구조물들을 설치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 실정에 맞게끔 감액 처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굳이 이번 추경에서 꼭 이렇게 해야 합니까?
이렇게 추경에 올려야 사업이 완료된 것은 그 사업자에게 지급을 할 수가 있고 그리고 어차피 이것을 감액처리하지 않으면 이 부분이 결국은 조성공사가 금년 추경할 때 결국 불용액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것을 지금 감액처리하나 추경으로 넘어가서 정리하나….
감사를 대비해서.
그게 아니라 어차피 쓰지 않는 금액은 지금 적절하게 감액 처리하는 게 더 예산관리상 적절한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 부분은 1차 추경 때 충분히 감지가 안 됐습니까?
진입도로 공사는 8월에 마무리되면서….
본 위원이 이해가 안 가는 게 1차 추경 때 다 감지됐을 것 아닙니까. 감지되고 다 판단했을 것 아니냐 이거지.
그런 부분이 있었고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때 1차 추경 때 하지.
1차 추경 때는 이런 계속비 공사에 대한 민원이라든가 이것은 그때 진행중이었습니다.
진행중이다가 이렇게 갑자지 이렇게 됩니까? 이러한 공사가 언제부터 한 건데 갑자기 일어난 것은 아니잖아요.
임신을 하더라도 10개월이 되어야 애를 낳는데 갑자기 애 낳는 건 아니잖아요.
좋습니다.
그리고 신규사업에 대해서 우리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도 물었지만 22쪽에 보면, 32쪽, 33쪽, 40쪽, 41쪽에 보면 홍보관 도서관 건립 리모델링비 공사 실시설계비라고 했는데 이건 뭐예요?
송도2교 쪽에 들어오면 원형처럼 생겨있는 원형건물이 있습니다. 최초에 경제청에서 홍보관으로 있다가 그 후에 다른 사무실 용도로 쓰이던 것을 약 1년 전부터 빈채로 있었습니다. 그러한 건물을 여러 모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고민하다가 현재 초등학생들을 위한 어린이도서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개ㆍ보수를 해서 어린이용 도서관으로 제공하는 게 지역주민의 복지에 해당된다고 판단해서 리모델링비로….
이게 지은 지가 얼마나 돼요?
지은 지가 2001년에 지어졌습니다.
벌써 리모델링해요?
그것은 당연한 겁니다. 그것은 사무용도로 쓰였는데 어린이도서관으로 바꾸려니까 내부구조가 바뀌어야 되니까 리모델링을 해야 되죠.
그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해야겠다 이 얘기예요?
네,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릴게요.
우리 사항별설명서 15쪽의 센트럴공원 초기시험운영자금이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31쪽에 보면 송도3공구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부담금이라고 해서 당초예산보다 57.5%가 더 감액이 됐는데 이 두 부분은 예산세울 때 어떻게 세운 겁니까?
이것은 센트럴공원은 NSIC가 조성을 해서 저희한테 기부채납을 하는 것이고 그러면서 지금 현재 공원관리는 저희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관리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탁관리를 하기 위한 금년도 8월부터 12월까지 위탁관리하기 위한 지원비용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기정에 없었던 예산을 이번 추경에 세우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위탁관리하기 위해서?
그러면 이 금액은 12월까지입니까?
그렇습니다.
그래도 이게, 난 도대체 이해가 안 가는 게 말이야. 이러한 부분도 이게 57.5%예요, 이 금액이.
어떤 것?
이것 생활폐기물집하시설 말이에요, 부담금.
생활폐기물 부담금은 원래 착공을 8월로 예정했었습니다마는 지금 착공시기가 10월부터 착공하는 것으로 착공시기가 변경이 되었습니다.
네, 그래서 저희가 원래 협약에 의하면 이런 비용은 공사진척도에 따라 주어져야 되는데 착공시기가 뒤로 늦어졌기 때문에 늦어진 만큼 감액 처리하는 겁니다.
그러면 10월로 확정된 것이 언제예요? 착공을 10월로 하겠다는 확정된 날짜가.
그 부분은 6월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6월에 1차 추경 때 이것을 감액하지 왜 안 했어요?
시기는 6월 말쯤이었는데 그때쯤 되면 예산부서하고 추경작업은 이미 진행되었었기 때문에….
의지가 없다는 것 아닙니까? 차장님 6월 말씀하셨는데 실질적으로는 그 전에 진행해 오면서 이것은 부득이하게 10월에 착공해야겠다는 게 벌써 결론이 나서오고 있잖아요. 직원 여러분들이 이러한 부분들은 좀 더 챙기고 조금만 신경 써 주면 지금까지 올 필요가 없었다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다.
더욱더 그런 부분에 세밀하게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이번 행정사무감사 때 이것을 철저하게 하고 또 2010년도 본예산 세울 때 앞으로 철저히 하겠습니다. 준비 철저히 해 주세요.
부탁을 드리고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정말 협조해 주셔야 돼요. 제가 8년 동안 의정생활하면서 명시이월되고 이런 게 수두룩해, 앞으로 보완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못됐습니다 이렇게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신경 써 주셔야 돼요. 이러면 우리 시민의 대표인 의원들이 욕을 먹습니다.
알겠습니다.
예산 달라고 할 때는 사정사정해서 전부 받아서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계속 수고해 주시는 최현길 차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저는 간단한 것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송도 센트럴파크 도시축전과 함께 개장을 했는데 언론에 보면 안전에 염려가 된다라고 했고 또 11억 2,878만원을 NSIC에서 4개월치 관리비를 부담해서 운영한다라고 했죠?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서 현재 인수했나요?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수상택시는 아직 인수를 안 했죠?
일단 NSIC 쪽에서 운영을 하면서 시민들에게 탑승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은 어때요? 수상택시.
향후 계획은 일부 유료로 하는 게 적정하지 않느냐라는 내부 의견은 있습니다만 그 부분만 지금 별도로 따로 떼어서 지금 정확하게 계획을 정리해 놓지는 않았습니다.
수상택시가 몇 대 정도 어떻게 거기서 운행이 될지 모르겠지만, 1.8㎞ 구간이죠?
1.6㎞인데 한 1.5㎞ 정도를 운행하니까 왕복으로 따지면 한 3㎞ 정도 됩니다.
거기 수상택시가 꼭 필요하겠는가 수상택시도 넣는다고 하지만 일반 레저 쪽에 이런 생각을 해 보셨으면 쉽게 얘기해서 뱃놀이 그 정도 사업계획을 세워서, 초기 예산은 NSIC에서 부담을 한다고 했지만 앞으로 장기적으로 볼 때 이 예산은 어디에서 마련하나요. 초기 4개월에 11억 2,878만원인데 연간 사업비 계산하면 꽤 많은데 이것 앞으로 어디에서 충당할 건가요. 경제청에서 예산 세우나요?
어차피 공원은 공공적인 분야이기 때문에 공공 분야에 대한 관리는 경제청에서 재정적 부담을 하게 됩니다.
해야겠죠?
그래서 엄청난 시설이던데 나무가 아직 작아서 부분적으로 더 보완할 부분도 있겠지만 아주 커다란 시설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수익사업도 얻어낼 필요가 있다 이거죠. 그래서 한번 그런 것을 적극 검토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이번 추경예산안하고 상관이 없는 얘기인데요. 한 가지만 여쭤 볼게요.
본 위원이 2008년도에 2009년도 본예산을 세울 때 경제청의 갯벌 준설로 인해서 주변 지역의 생태계 문제에 대한 조사를 하는 게 있냐라고 하니까 ’09년도 예산을 세운다고, 용역비 예산을 세우겠다고 하셔서 올해부터 용역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알고 있는데 본 위원이 예산을 편성하면서도 주변지역 영흥도나 대부도 이쪽의 갯벌이 심하게 훼손이 되고 있으니까 그쪽을 평가를 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지금 용역에 거기가 포함이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아요. 전혀 포함이 되지 않고, 4개월 전에 본 위원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것에 대한 자료를 요구하니까 2007년 9월에 마감된 용역결과, 어민피해보상 용역한 그 자료를 갖다줘요. 그래서 그 자료가 아니라고 하니까 또 해서 두 차례, 세 차례 갖다 줬는데 엉뚱한 자료만 갖다 줘요.
그래서 오늘에서야 하는 답변이 아직 용역중이다 그 자료 하나 갖다 주는데 4개월씩이나 걸리고 그것 하나 답변하는데 4개월씩이나 걸립니까?
우선은 의정하고 연계돼서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라든가 이런 필요한 내용들을 저희가 적기에 또는 적절한 시간에 제대로 저희가 대처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이 자리에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세부적인 기술적인 내용이라든가 이런 범주에 대해서는 양해해 주신다면 도시개발본부장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얘기해 보세요.
도시개발본부장 김기형입니다.
배영민 위원님께서 작년에 송도 매립을 위한 준설토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주변 해양 생태에 미치는 영향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결과라든가 자료가 있으면 제출해 달라고 요구하신 적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송도 매립을 하면서 전체 물량이 약 1억 3,000만톤 정도 준설이 예정돼 있는데, 아직 다 한 것은 아니고요. 그것뿐만 아니고 항로준설도 있고요. 또 옹진군에 해사채취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있고 또 공항에 공항매립을 하면서 일부 준설을 한 부분이 있고요. 인천대교를 하면서 일부 해양조사라든가 선광공사, 수자원공사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송도 매립뿐만 아니고 인천만 안에 있는 각종 사업을 하면서 피해 영향이 어느 정도 되느냐 이런 것을 공동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1차, 2차로 나눠서 지금 하고 있는 중인데 지금 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보고서를 갖다드렸다는 것은 1차 중간보고서가 나온 2007년에 나온 자료입니다. 그 내용에는 아직 상세하게 나와 있는 게 없기 때문에 옹진군 이쪽이 안 들어가 있는 것으로 저희들도 파악을 하고요.
2차 부분이 지금 용역이 진행되는데 내년 10월까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용역을 하면서 주변의 섬, 도서지역까지도 함께 포함해서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청 자체적으로 ’90년도부터 조사를 하고 있는 것은 따로 있습니다. 그것하고 이것하고, 또 사후환경영향평가조사는 별도로 우리가 법에 의해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세 가지 종류의 용역을 종합해서 과연 인천지역 해양 매립으로 인한 송도 매립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으로 인해서 나타나는 피해 영향까지 다 같이 합동으로 조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부분적으로 저희들이 ’90년도 말까지 해서 어업보상을 1차로 했습니다. 34억 해서 영흥이나 선재 같은 데도 일부 나간 게 있고요.
그래서 2차 사업을 지금 공항공사, 도로공사, 경제청, 선광공사 이렇게 용역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조사가 나오는 대로 저희들이 위원님께 상세하게 보고를 드리고 앞으로 어업보상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것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 동안 미흡하게 저희들이 자료를 드린 것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요구했던 용역은 어업피해 보상을 주기 위한 용역이 아니에요. 이미 영흥지역은 어업피해 보상이 나간 지역이기 때문에 어업권 면허가 없어서 보상을 해 줄 필요가 없어요, 과거에 나갔기 때문에. 보상면허가 다 국가에 반납이 돼 있어서 어장에 대한 피해가 있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피해보상을 한다고 해도 일부만 해 주면 되는 것이고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그것을 위한 게 아니고 그 당시에 예산 편성을 할 때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어요. 2008년도 본예산 세울 때 속기록을 확인해 보세요. 보시면 본 위원이 예산에 대한 요구를 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없냐라고 했더니 세우겠다고 해서 2억을 세워 준 것으로 알고 있어요. 2억이었죠?
그러면 영흥도 갯벌이 1m이상 깎여 내려갔다라고 말씀을 해 드렸어요. 그랬으면 이번에 용역을 할 때 영흥도가 당연히 포함이 됐어야죠. 지금 조사용역하는데 포함이 안 돼 있지 않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어민들이 말하기에는 1m 50까지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갯벌이 1m 50 정도 없어졌다고, 허벅지까지 빠지던 갯벌이 지금은 운동화 신고 뛰어다닐 정도예요. 돌멩이 투성이고 운동화 신고 다닙니다, 갯벌이 빠지지 않아서.
그러니까 그 용역을 하라는데 그리고 그 결과를 달라고 하니까 2007년도에 어민피해 보상을 해 주기 위한 자료를 주시면 그게 맞는 자료입니까?
그럼 없으면 없다고 아까 본부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중간결과보고서도 안 나왔고 지금 진행중에 있다고 얘기를 했으면 그 답이 4개월 전에 끝났겠죠. 그런데 4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어떻게 위원한테 그 답변을 합니까? 세 번이나 엉뚱한 자료를 갖다 주시면서 위원의 업무를 방해하는 것 아니에요. 일 하지 말라는 겁니까? 하지 못하게 하는 겁니까? 둘 중에 하나 아니에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잘못 알아듣고 정확하게….
경제청이 지금까지 매립한 게 1억 1,000루베인가 돼요. 그렇죠? 그 다음에 공항공사에서 팔미도에서 판 게 3,500만루베입니다. 그리고 항만공사에서 10년 동안 파 낸 게 3,000만 루베 정도 되죠. 인천내항에서 파는 겁니다. 그러니까 북측 장봉 그쪽에서 파는 것 말고 그러니까 인천 송도지구하고 공항인 영종하고 영흥도 사이에서 갯벌 파낸 게 2억만 루베에요. 그렇죠? 10년 동안 파낸 게 2억만 루베면 송도산하고 거의 맞먹죠? 루베수로 계산하면, 지금 송도산하고 거의 맞먹잖아요. 그 정도의 갯벌을 한 군데에서 팠어요.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사후영향평가한 데서 아무 이상 없다고 나온다는 게 말이 됩니까? 영향평가결과 보고 인정할 수 있어요. 2억만 루베를 파놓고 이상이 없다니.
지금 사후환경영향평가는 공사 후 5년간 계속….
아니, 그러니까 하고자 했는데 2007년에 마감돼 있는 그 자료에도 주변 지역 해안의 침식이나 어떤 이유가 변한 게 없다고 되어 있어요. 그 내용 보셨어요?
네, 현재까지 없는데….
없다고 되어 있어요. 어떻게 갯벌이 1m 50이 깎였는데 없다고 평가가 나옵니까?
그것은 확인을 해서….
사실 이것은 오늘 얘기할 게 아니라 저도 자료를 안 가지고 나왔어요. 행정사무감사 때 다시 한 번 짚겠지만 어떻게 그런 용역평가 결과가 나오고 2억씩 3억씩 갖다 줍니까?
보완을 하도록 겠습니다.
아무튼 저도 이해하니까 이번 용역평가에 지금 진행하고 있는 평가서에는 어떻게 반영이 될지 모르겠지만 제대로 된 영향평가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59페이지에 보면 세입에 용역비 부담 2억이 들어와 있는 게 있습니다. 영종에서 청라 연결도로 사업성검토용역 부담금 이것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돈을 받아서 어떻게 운영할 것이며 아직까지 용역 들어갈 데가 있습니까?
도시개발본부장 김기형입니다.
영종, 청라 연결도로 사업성검토 용역은 제3연륙교 사업입니다.
지도를 보면서 설명하면 좋겠는데 어디인지 좀 알게.
(도면설명)
여기가 영종대교이고 이게 인천대교이고 세 번째 청라하고 영종하고 연결된, 경인고속도로에서부터 직선으로 해서 영종도까지 건너가는 세 번째 다리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이미 토지공사에 사업비 확보가 되어 있는 상태이고 용역비 2억도 토지공사에서 우리한테 돈을 줘서.
보니까 세입이네요.
용역을 준다고 하지만 나온 얘기가 있을 것 아니에요.
시기를 언제로 하느냐 인천대교가 10월에 개통이 되고요. 영종대교는 이미 개통된 지 10년이 다 돼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자도로다 보니까 상당히 사업성이 처음에 예측했던 것보다 상당히 떨어져서 국가에서 많이 지원을 해 주고 있는 그런 상황은 다 아실 것이고요.
그래서 제3연륙교를 또 건설할 경우에 중앙정부에서는 상당히 부담이 된다 이런 반대의견들도 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경제자유구역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3개의 다리가 같이 인프라로써 기반시설로써 필요하고 또 공항과 항만 이런 것이 잘 연결이 되어야만 투자유치도 원활하게 된다 그런 측면에서 이 사업성검토용역을 시작해서 어느 시기에 시작을 하고 어느 시기에 끝내야 된다는 그런 논리와 향후 교통량에 대한 예측 이런 것들을 우리가 검토를 해서 중앙정부에 건의도 하고….
이게 언제까지, 대략 몇 년까지.
원래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에는 2016년 정도에 완료하는 것으로 돼 있었는데요. 지금 토지공사 청라하고 하늘도시 쪽에서는 2014년까지 해 달라 이런 요구사항이 있습니다.
그러면 2014년까지 그러면, 이것은 좀 다른 얘기인데 인천공항에서 강화도까지 다리를 놓는다 그래서 2010년도까지 완료한다고 지금 완전한 발표는 아니지만 났죠?
네, 지금 타당성조사를 도시개발공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강화하고 영종하고 연결도로.
그것은 용역 내년 예산에 안 섰나요?
그것은 토지공사예산에 서서.
토지공사에서 직접하고 있습니까?
인천시 도시개발공사 쪽에서….
정확한 발표가 아직까지 없었어요?
그렇습니다.
그것은 아직 도시기본 계획에만 반영이 되어 있고요. 행정계획안 반영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추진하기 위해서 예비타당성조사라든가 이런 부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절차 이행을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사실 공사가 큰 것에 비하면 노출돼 있는 게 너무 없다는 거죠.
예산이라든가 여러 가지 볼 때 어떻게 하려고 2013년도까지 하려고 하나 해서 궁금한 점이 많은데 이것은 제가 끝난 다음에 언제 본부장님하고 대화를 한번 나눴으면 하거든요.
도시개발공사 그 내용을 제가 파악을, 최근 사항은 제가 아직 파악을 못 해서요.
관심을 좀 가지세요.
중요한 저기니까, 질의는 여기까지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9분 회의중지)
(17시 2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사업예산 세출 중 예산안 24쪽 아시아지역 IR 행사개최 홍보관 3,500만원 전액을 삭감하고 같은 쪽 외국기업 실사 및 MoU 체결 등을 위한 국외출장 국외여비 5,000만원 중 2,000만원을 삭감하고 예산서안 25쪽 인천대교 경관조명 설치사업 76억 중 5억을 삭감하여 이를 사업예산 예비비로 증액하고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자본예산 세출 중 예산서안 38쪽 구 홍보관 도서관건립 리모델링 공사 시설부대비 9,400만원 중 8,750만원을 삭감하여 이를 자본예산 예비비로 증액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수정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강창규 위원님께서 동의하신 바와 같이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사업예산 세출 중 예산안 24쪽 아시아지역 IR 행사개최 홍보관 3,500만원 전액을 삭감하고 같은 쪽 외국기업 실사 및 MoU 체결 등을 위한 국외출장 국외여비 5,000만원 중 2,000만원을 삭감하고 예산서안 25쪽 인천대교 경관조명 설치사업 76억 중 5억을 삭감하여 이를 사업예산 예비비로 증액하고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자본예산 세출 중 예산서안 38쪽 구 홍보관 도서관건립 리모델링 공사 시설부대비 9,400만원 중 8,750만원을 삭감하여 이를 자본예산 예비비로 증액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5차 산업위원회는 9월 1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상수도사업본부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와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27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박명성
○ 출석공무원
(경제자유구역청)
청장 이헌석
차장 최현길
기획조정본부장 김기형
도시관리본부장 한태일
투자유치본부장 민희경
공보담당관 허영수
기획정책과장 한성원
운영지원과장 박진표
예산평가과장 안영규
영종청라개발과장 김달성
용유무의개발과장 김귀식
도시관리과장 권오정
환경녹지과장 조영근
건축지적과장 오호균
U-City사업과장 변주영
영종관리과장 전왕진
투자유치지원과장 유병윤
지식산업과장 이성규
서비스산업과장 정창복
지출담당 김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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