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6회 [임시회] 3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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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6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9월 14일 (월)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항만공항물류국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
2. 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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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4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6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금번 임시회 기간 동안 상임위원회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최근 신종플루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 추진과 마무리를 위해 불철주야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백은기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의 의사일정은 제1항 항만공항물류국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 제2항 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심사입니다.

1. 항만공항물류국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항만공항물류국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를 받기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현안사항 업무보고는 현재 항만공항물류국에서 추진하고 있거나 계획중인 핵심사안에 대하여 집행부서와 산업위원회 간 이해 협력하여 해당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항만공항물류국장님으로부터 간략하게 업무보고를 받으신 후에 질의시간을 통하여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나오셔서 주요현안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 백은기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항만공항물류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광석 항만공항정책과장입니다.
윤상원 항만공항시설과장입니다.
김종만 해양수산과장입니다.
오광섭 수산종묘배양연구소장입니다.
박균출 수산사무소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주요현안사항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ㆍ항만공항물류국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서
이상 항만공항물류국 주요사항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마는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현안사항보고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하실 자료가 없으면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백은기 항만공항물류국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하겠습니다.
용현갯골유수지 주변 연안친수공간 조성사업을 준공했는데 그에 따른 우리 인천시 하청업자들 기성 미지급된 부분 체크된 것 있습니까?
공사는 계약과 시공을 종합건설본부가 했기 때문에….
그 내용은 제가 잘 모릅니다.
우리 인천 지역업체가 공사해 놓고 기성을 못 받은 업체가 있나 확인해서 협조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제가 어제 한 바퀴 돌았는데 비가 온 다음에 쓰레기가 꽤 많이 깔리더라고요. 분수대는 양쪽에 잘 올라가고 있던데 그와 걸맞게 주변환경도 좀 철저히 해야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고요.
남구에 시설물을 인계하면 관리예산은 얼마 정도 우리 시에서 주나요?
금년까지는 저희들이 부담하고요.
어떻게요?
금년까지는 저희들이 부담하는 것으로 하고요. 내년도에는 남구에서 자체예산으로 해야 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자체예산은, 시에서 주어야 관리를 하지 남구에서 그냥 자체예산으로 할 턱이 있나요. 그건 아닌 것 같은데.
금년까지는 저희들이 부담을 합니다, 전기사용료 이런 것까지.
내년도 예산편성이 거의 마무리된 것 같은데 그것 확인해 보세요. 남구에서 그냥 관리권만 넘겨받겠나 예산도 달라고 하지.
그리고 더 해서 답변 좀 하세요, 뭐 있나.
물관리과에서 매년 7,500을 내려준 답니다.
그럼 그렇겠죠.
인천항 재개발사업이 지금 열심히 이해관계자들 간에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것 때문에 3대 항에서 제외된 건가요. 그게 언성이 꽤 높던데 제외된 사항에 대해서 우리 항만공항물류국에서 어떤 대응을 했는지 향후 대책은 무엇이 있는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오보 사항입니다.
오보예요?
송영휘 기자가 오보한 사항입니다.
오보라는 정정보도를 해야지. 모든 시민들은 다 흥분해 가지고 있는데.
내용을 소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게 3대 국책사업이라고 해서 국토해양부가 매년 연차적으로 보고서를 작성해서 낼 때 들어가 있던 사항입니다. 그게 한 6년차 됐습니다. 보고서 항목에 부산신항 그 다음에 평택당진항, 광양항 그래서 3대 국책지원사업 내용이 있습니다. 그 사업 안에 들어가 있는 부분만 보고서 그게 3대 항만이다, 3대 항만에서 제외됐다 이런 식으로 표현한 거지.
우리도 인천신항도 국책사업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데 국책사업보고서 앞 부분에 신항을 지원하거나 그런 사항에 대해서 쭉 있습니다. 있는데 단편적으로 뒷 부분에 가서 국책사업지원 부분을 가지고 3개만 나열한 것을 가지고 그것만 가지고 포커스를 맞춰서 제목 자체를 3대 항만에서 제외됐다는 표현을 쓴 겁니다.
그러면 결국….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이 항의를 했고요. 사장한테까지 제가 말씀을 드렸고 항의를 했고 그래서 그 다음 주에 국책사업에 대해서 제외됐다는 쪽으로 제목을 달아서 다시 보도가 나왔습니다.
국책사업에서?
3대 국책사업에서만 표현이 제외됐다는 것으로 나왔고.
그 부분에 대해서만 제외됐다. 우리도 신항인데 그것도 국책사업인데.
신항은 앞에 보고서가 있기 때문에 그 사항은 생략했지만 표현 자체를 해서 자기들이 국책사업에서 제외됐다는 것으로 해서 정정해서 보도가 나갔습니다.
분명히 해 주세요. 새얼조찬강연회에 가서 인천광역시 항만관계자, 인천시의회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건지 이런 질책을 받았는데.
해명기사도 9월 10일에 저희들이 작성해서 기자실에 다 뿌렸고요. 해당언론사의 사장님한테도 저희가 좋게 말씀을 드려서 제목자체를 이런 식으로 뽑으면 되냐 하는 쪽으로 얘기를 했고 사장님께서도 이해를 하셔서 다시 보도가 나중에 나갔습니다.
그래서 3대 국책사업 관련 내용에서는 삭제가 된 거다 이런 식으로, 인천탈락보고서 오해 해명해서 신문에 다시 나갔습니다.
어쨌든 국장님, 한번 발표가 됐기 때문에 모든 시민들은 그에 대한 언성이 높은데 해명자료가 또 모든 분들한테 다 전달되지 않는단 말이죠.
그래서 우리 시에서 발간하는 책자 있죠?
그런 데다 좀 내보내세요.
그것 필히 내보내셔서 이해가 갈 수 있도록, 그리고 경인아라뱃길 관련해서 주변시민들 불편사항이 없도록 그러니까 연결다리를 많이 해야겠죠.
그리고 주변의 농경지라든가 주거에 어떤 피해를 줘서는 안 되니까 우리 해당국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철저를 기해 주시고요. 어쨌든간 우리 인천시에서 이 사업을 할 때 얻을 수 있는 것은 전부 얻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현갯골 질의가 나왔으니까 덧붙여서 질의를 하면 1단계, 2단계 공사를 해서 남구청에다 이관을 한다고 했는데 1단계, 2단계 공사하고 용현갯골하고 중간에 있는 지금 4개 만든 데 거기는….
재판중에 있죠.
어떻게 할 거예요? 계획이 어떻게 돼 있어요?
그것은 재판 결과를 기다려봐야 되겠고요. 환경녹지국 쪽에는 제가 의견을 물어보니까 요즘 추세가 복개를 안 하는 것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복개는 할 수가 없지. 복개가 아니라 매립한다는 거야?
그것은 안 하는 쪽으로 왜냐 하면 자연생태를 보전해야 하는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매립하는 것은 불가한 쪽으로 판단을 하고 있는데요.
어쨌든 간에 그것은 재판 결과에 따라서 저희들이 방향을 잡아서 추진해야 될 사항이 되겠습니다.
왜 소송이 걸렸죠?
당초에 항만청에서 옛날에 매립허가를 내줬잖아요. 그것과 우리 시측하고 엇박자가 난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상대방 소송을 제기한 사람은 항만청에 매립허가를 받은, 옛날에 받은 사항을 가지고 자꾸만 얘기를 하고 지금 주장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지금 현재 추세는 생태 보전 쪽으로 가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아마 재판에서 지는 것 같습니다.
생태 보전 얘기는 거기에 해당이 안 되고요. 지금 펄이 썩어서 악취 나는 것이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는데 지금 국장이 답변한 바와 같이 소송이 걸렸어. 나는 성지건설회사를 두둔하자는 얘기는 아닌데 그런데 공무원들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당신네들이 책임을 지겠다고 4명이 도장을 꽝꽝 다 찍었잖아. 4명이 도장을 다 찍어놓고 인천광역시 직인이 아니니까 난 모르겠소 개인의 얘기다 이렇게 해서 그 회사를 망쳐놓으면 안 된단 말이지.
그 때 당시에 4급 공무원이 도장찍는 것을 내가 봤거든. 자신 있게 찍었어. 그것도 맨 위에. 그렇게 협약서해 놓고 찍어놓고 나중에 시에서는 우리는 모르는 일이다 그것은 개인 과장이 한 것이기 때문에 인천시에서는 받아줄 수가 없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시켜서 용현갯골을 그 때 당시에 홍수가 나고 사람이 투신자살하고 이렇게 난리가 났을 때 용현갯골을 그 사람들이 나서서 준설작업도 해주고 그나마 홍수 나는 것을 막아 준 것 아니냐 이거지. 그것을 고맙다는 말은 못 하고 돈 다 들여서, 그 사람들 얘기는 28억인가 얼마가 들어갔다는데 그렇게는 모르겠습니다만 좌우간 내가 그 동네 다니다 보니까 15억은 넘게 들어갔겠더라고.
그런데 그렇게 일을 시켜서 남의 회사를 그렇게 해 놓고, 일을 시켜놓고 지금에 와서 모르는 일이다 그러면 그 사람은 어떻게 할 거냐고.
그 때 분명히 보니까 여기 4급 과장, 공무원, 인천남구의회, 청장 이렇게 4명이 협약서를 써서 도장을 찍었어. 그러면 찍은 사람이 책임을 져야 될 것 아니야.
지금에 와서 소송을 하니까 인천광역시 직인이 아니니까 이것은 인천시에서 책임이 없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소송에서 진다는 건 맞긴 맞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들 회사를 망쳐놓으면 안 된단 말씀이에요.
또 한 가지는 소송이 끝나봐야 아니까 두고 봐야 될 일이지만 지금 물관리과하고 항만공항물류국하고 용현갯골 유수지 주변 공사할 때 협약을 본 게 있습니까?
우리 국하고 환경녹지국이 협약을 봤어요?
협의를 한 게 뭐 있냐고? 갯골공사하고 유수지공사를 따로따로 했잖아요.
제가 와서 보니까 항만시설이라고 판단한 것 같아요, 용현갯골유수지는. 그리고 지금 말씀드린 매립을 하냐 마냐 하는 것은 성지건설이 하고 있는 부분을 빼고….
아니, 친수공간으로 갯골을 했잖아요?
그렇죠. 유수지는 우리가 한 것이고요. 갯골수로는 물관리과 쪽에서.
그런데 협의를 봤냐고? 공사하는 내부적으로.
내부적으로 협의를 본 것 같습니다.
그래요.
제가 오니까 용현갯골유수지는 제가 담당입니다 하고 밑에서 보고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그게 안 맞아. 무슨 말씀인지 알아요? 유수지 1단계, 2단계 공사한 것하고 갯골하고 안 맞아서, 물론 항만공항물류국에서는 전혀 모르는 일이다라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왜 안 맞느냐 하면 거기서 준설을 하면서 용현갯골하고의 레벨이 안 맞는 거야.
그래서 만약에 밀물 때 갑문을 열어놓으면 아이파크 앞에서 바닷물이 역류를 해서 그쪽으로 다 들어가 버리고 문제가 생기니까 물이 들락날락 못 하게 되어 있다고. 밀물, 썰물 이용을 못 하고 있단 말이야. 가둬놓으니까 바닷물이 이삼일만 지나면 엄청 잘 썩더라고, 안 한 것만 못 하게 되어 있다니까 왜 그러냐라고 하니까 수문을 열어놓으면 거꾸로 역류가 돼 버린다는 거야. 그래서 닫아 놓는 거야. 그래서 안에 들어왔던 물이 못 나가니까 썩을 수밖에 이게 현재 우리 인천시의 토목공사의 현장이라고.
물론 항만공항물류국장은 전에 우리는 잘 모릅니다라고 하면 할 말은 없어. 그러면 저쪽에서 문제가 되는데 그게 안 맞으니까 갑문 개통을 못 해 놓는 거야, 수문을.
그래서 그것을 공사할 때 의논이 됐었느냐 그런 말씀이야.
지금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부분은 얼마 안 됐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관심을 가지고 같이 해당 부서와 협의를 해서 잘 되도록 판단해 보겠습니다. 언제쯤 열어야 되는지 언제쯤 닫아야 되는지 이런 문제 등등 해서 잘해서 주민들한테 피해가 없도록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몇 번 좋은 말로 해서, 얘기할 때만 잠깐 와서 문 열고 빼서 다시 집어넣고 쓰고 해서 그래서 한 네다섯 번 그러고 있는데 좋은 말로 해서 안 될 것 같으니까 이제는 방법이 없이 실력행사로 해야되겠다 그것은 뭐냐 하면, 그 다음 얘기는 다시 얘기 안 해도 되죠?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챙기겠습니다.
공무원들이 좋은 말로 해서 하자고 하면 네 알았습니다라고 하면 그만이야.
그래서 거기 해당이 안 된다 치더라도 일단 항만이니까 신경을 쓰세요.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인천항 물동량 관련한 인센티브에 관해서 국장님, 매년 보면 우리 인천시에서 인센티브를 굉장히 늘려요. 3억여원에서 10억 정도로 늘리시는데 지금 선사에 대한 부분도, 인센티브 주는 것에 대한 기준이 뭡니까?
기준이 여러 가지로 복잡한데요. 서류를 보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준이 5개나 있습니다. 그런데 제일 첫 번째 기준은 2008년 컨테이너 처리량 5,000TEU 이상 처리하고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해서 2007년과 대비해서 2% 이상 실적이 증가한 선사를 대상으로 해서 예산액 전체가 10억입니다만 10억 중에 55%인 5억 5,000을 배당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세부 기준이 TEU당 단가 1,800원이 적용돼서 지금 5,000만원까지 해서….
그러니까 국장님, 결국 물동량 많이 한 데에 주는 것이죠?
네, 그렇습니다.
지금 몇 년째 하고 있죠?
그런데 이것을 계속해서 인센티브를 주는 것으로 하는 것이 맞습니까? 어느 시점에서는….
타시ㆍ도도 합니다. 부산시가 50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큰 항만에 대해서는 더 크고요. 그래서 저희도 당초에는 항만공사가 제안했을 때 조금 그런 면이 있었습니다만 부산항이나 타 항만하고 계속 비교가 되고 또 의회에서도 의원님들이 말씀도 계시고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나서서 우리가 지원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인센티브 성격으로 주는 것이라 물동량 늘어나는 것에 얼마만큼 기여를, 이 부분이 큽니까? 인센티브 때문에 들어올 게 덜 들어오고 그런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타 항만에서 지원하니까 우리 항만에서 지원을 안 하면….
그렇지만 인천하고 부산하고는 여건이나 이런 게 다른데 그것을 꼭 인센티브로 가야 되는 게 맞는, 초기에 어떤 정착을 위해서 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계속해서 가는 것이 어떤 것이라고 판단하시는지요?
지금 현재 물동량이 상당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라도 일단 떨어지면, 각 항만마다 전부 다 떨어지는데 떨어진 물동량이 수도권에 다시, 우리 인천항만으로 유인하기 위해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내년에 신설되는 화주에 대한 부분하고 창고에 대한 부분 조금 설명 좀 해 줘 보세요.
그 동안에 선사 포더만 지원하니까 화주들, 화주들도 물동량을 유치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거든요. 화주가 물건이 필요하다고 해서 외국에다 요구하고 그러니까 그러면서 자기네들이 가져올 항만을 지정하고 화주 역할이 큽니다. 그리도 창고도 그렇습니다. 창고는 어느 항만을 이용할 거냐 이런 것을 가지고 물건이 들어오는데 그게 결정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포괄적으로 함께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게 항만행정협의회에서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렇게 추진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평택은 어느 정도 인센티브 규모가 되는지요?
평택은 15억하고 있습니다. 부산은 50억.
부산 50억?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좀전에 신영은 위원께서 인천항이 3대 항에 못 들어갔다 이런 설명을 했지 않습니까?
그게 오보다 잘못된 보도다 한 부분만 봐서 그렇다 하지만 실제로 평택항에 밀린다 광양에 밀린다라는 어떤 잠재의식에서 나온 반응으로 보이거든요.
그런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물동량이 자꾸 평택으로 빠져나가는 것도 현실이고 그 다음에 거기에 어떤 국가적 지원이나 인프라 구축이 인천보다 상대적으로 앞서 가는 것으로 보이고 이런 상황에서 시민적 반응은 뭐 오보라고는 하지만 꼭 오보라고 해석하기에는 현실이 좀 아슬아슬하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물동량 기준, 선석 기준 이런 것으로 결정합니까?
출입되는 물동량 위주로 해서 항만을 판단하죠.
제일 큰 게 아무래도 물동량이겠죠. 그렇죠?
여러 가지 평가 기준은 있을 수 있겠지만, 컨테이너로만 놓고 볼 때 평택이 증가 추세가 어떻게 됩니까? 컨테이너 TEU 처리 능력이.
86% 정도 상승하고 있답니다.
그 다음에 인천은 하향하겠네요.
경제 위기 전에는 20% 정도 매년 늘어났는데요, 컨테이너 물동량을 봐서. 그런데 최근 들어서 금융위기 이후에는 저희들은 줄었죠. 최근에 한 14% 정도.
그러면 현재 수준에서 평택하고 인천하고의 비교값은 어떻게 됩니까? 평택은 인천의 몇 % 수준입니까?
10분의 1 좀 못 됩니다. 24만TEU.
평택이 그렇게 적어요?
적어요. 아마 자꾸만 언론이나 이런 데서 우려를 하고 그런데 우려를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업무를 하면서 참고가 될 사항이고 정말 고마운 일입니다.
아니, 캐파 자체가 10분의 1 수준이에요?
광양은 어느 수준입니까?
광양은 우리보다 크죠. 왜냐 하면 컨테이너 항만으로 해서 거기는 정부육성책에 의해서….
부산, 광양은 크고.
광양은 저희들을 추월한 사항이고요.
이미 추월했습니까?
저희가 광양 다음입니다, 물동량 자체로만.
물동량을 가지고 항구 기준을 잡는다고 그랬잖아요.
부산, 광양은 투포트….
광양, 인천으로 바뀌었네요.
부산, 광양은 투포트 시스템으로 해서 전 정권에서부터 계속 집중적으로 시설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물동량이 유치돼서 지금 현재 물동량이 저희가 3위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2위 항에서 3위 항으로 밀렸는데 평택항에 밀릴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까?
아직 당장은 그런데요. 저희들이 우려하는 것은 평택항이, 항만공사가 지방공사입니다. 그래서 경기도도 투자를 했어요. 그래서 우리는 항만 쪽에 투자를 못 해요. 왜냐 하면 국가1급 항만이라고 해서 국토부가 직접 관리하는 항만입니다.
그래서 투자를 못 하고 저쪽은 지방공사, 지방항만이기 때문에 경기도지사가 직접 관심을 갖고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물동량 유치도….
아니, 여하튼 이런 여건, 저런 여건을 떠나서 평택은 계속 캐파가 커지는 분위기이고 인천은 지금 사슬로 꽁꽁 묶여서 더 이상 방법이 없는데….
그래서 최근에 저희들이 인천항만에 투자할 부분에 대해서 쭉 정리를 했습니다. 인천항관리소장하고 같이 정리를 해서 저희가 국회 국토해양위에 건의를 했어요. 그런데 최근에는 국회 쪽에서도 항만 쪽에 계신 의원님께서도 도와주시고 해서 현재 기재부를 통과해서 국토해양위원회에 넘겨진 예산이 타 항만은 전부 투자하는 부분이 작년 대비해서 줄었습니다만 저희는 30%가 늘어나서 현재 결정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예결위까지는 아직 안 가 있지만요.
그래서 그런 면에 있어서 저희들이 평택항과 견제돼서 신항건설 등 예산 투자에 있어서 상당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제도적으로 노력은 할 수 있겠습니다만 인천시민들이 인천항의 현주소를 모른다는 거예요. 모르는데 체감적으로는 후퇴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고 평택이나 이쪽은 성장하고 있다고 느끼고 그러다 보니까 시민들이 이 작은 발표 하나에 발끈하면서 뭐 했냐 이런 분위기인데 지금 말로는 공항, 항구를 끼고 있어서 지정학적으로 물류 어쩌구 저쩌구 화려하게 되어 있지만 실상을 모르는 상황에서 또 실상을 알게 되면 어떤어떤 노력을 하든지 간에 우리가 뒤로 물러서는데 따르는 어떤 시민적 저항도 우리는 불러일으켜야 돼요, 정책적으로.
그것이 항만공항물류국에서 국회의원 몇 사람, 중앙의 몇 사람 이런 사람들한테 제도적으로 어떻게 뭘 해야 되겠다, 해야 되겠다 우리가 이러면 밀린다 이렇게 나갈 게 아니라 차라리 현실을 오보다 이런 개념으로 가지 말고 이런 데 우리가 자꾸 비슷하게 커지든지 아니면 가지고 있는 캐파의 효율만이 라도 100%를 넘긴다든지 이런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뒤로 가는 것은 현실이라고 하면 이것은 시민들한테 오픈시켜서 인천이 상대적 푸대접을 받고 있다. 시민들은 화를 내야죠.
그래서 저희들이 지난주에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사항에 대해서 관련기관과 접촉을 했어요. 인천항발전협의회이사장, 물류협회이사장, 항만공사 관계자, 인천항건설사무소, 인천항만청장 해서 저희들이 실무적으로 토론을 하고 대화를 했습니다.
제가 짧게 마무리지을게요.
함께 국토부에 방문을 해서….
얘기 들어봐 봐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를 지금 질의드리는 게 아니고 아까 언론에서 오보가 나와서 사장한테 항의를 했다고 하길래 나는 컨셉을 좀 반대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오보가 오히려 자극이 아닌가. 그래서 시민들이 인천항이 꼴찌야라는 것은 관에서 자꾸 감추고 열심히 하고 이럴 게 아니라 이런 것 터뜨려서 시민적 파워를 등에 업을 필요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그런 부분이 어느 쪽에 필요하다고 보고 있느냐 하면 근본적으로 항만물동량 예측하는 것 그 사람들이 얘기하는 TEU 적용하는 부분 그래서 물동량 예측이 신항건설계획이랑 맞물려 들어가거든요.
그런 부분을 갖고서 항간에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부분 그리고 그에 따른 피해의식도 비교해서 평택항은 계속 우리 인천지역의 보도가 경기도지사가 관심을 갖고 있고 예산투입은 어떻게 인센티브는 어떻게 하고 해서 해 나가는데 인천은 뭐 하냐는 식으로 얘기가 나오고 등등 해서 그런 부분을 갖고 함께 종합적으로 관계기관과 검토를 지난주에 했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정리해서 저희들이 어떻게 할 건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리해서 이번 주에 같이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많이 애를 써주셔서 고마운데요. 평택이나 이런 데에 따르는 어떤 상대적 불이익에 대해서는 부지런히 언론 플레이하실 필요가 있다고 봐요.
평택 이런데 인천은 뭐냐. 인천 또 물 먹다 기타 등등해서 계속 시민사회에 호소하는 것이 오히려 존심을 지킬 수 있지. 지금 항만공항물류국에서 백날 중앙에 올라가서 얘기해 봐야 난 그것 한계가 있다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아예 실상을 빨리 알려주고 진짜 항구는 누구 말마따나 인천의 자존심인데 인천의 자존심이 광양에 밀린다 평택에 밀린다. 밀릴만한 이유가 다 이해가 가면 좋은데 중앙에서 조금 서자 취급을 하는 바람에 밀린다라고 그러면 시민들이 가만히 있을 일이 아니죠.
그것은 정책 차원에서도 검토를 해 봐야 될 필요가 있을 겁니다.
네, 알겠습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제가 한 말씀 여쭤볼게요.
지금 인방사 용역할 계획이죠?
계획입니다. 안정성 평가 부분은 이번 추경에, 조금 이따가 설명드리겠지만 거기에 올렸고요.
지금 자료에 내년 2월부터 10개월간이네, 1월까지.
그것은 기본설계입니다.
설계는 어디서 합니까?
그것은 공개입찰을 합니다.
그러면 우리 항만공항물류국 의견이 반영될 수 있어요?
과업지시가 나갑니다.
과업지시를 통해서 입찰을 보하기 때문에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먼젓번에도 제가 국장님하고 어느 자리에서 이것을 얘기했나. 아, 우리가 간담회할 때….
오찬 간담회 때.
간담회할 때 그 말씀을 드렸는데 인방사 그 자리를,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국장님이 설계할 때부터 잘 가야만이 그 자리가 시민한테 돌려줄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지 않을까.
먼젓번에 제가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런 것 이런 것을 다 떠나서, 지금 여기 자료도 보니까 소요금액이 약 2,600억 되네요. 저쪽에 해 주어야 될 게.
그것은 저쪽에 새로운 인방사를 지어주는 비용입니다.
지어주는 경비 아니겠어요. 그러면 이쪽에서 이득을 남겨서 그것을 지어주어야 될 거란 말이에요.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 부분을 국장님이, 뭐 국장님이 항만공항물류국장 계속하시는 것은 아니잖아. 또 어느 정도 되면 가셔야 될 것 아니에요.
다 인계가 되죠.
아까 용현갯골도 똑같잖아요. 오시기 전에 했던 것을 오시고 나니까 그렇더라. 똑같은 그런 관계가 이어지기 때문에 처음부터 우리 국장님 계실 때 컨셉을 잘하면 좋은 자리로 인천시민한테 갈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니 인방사 문제는 하여튼 신경을 바짝 좀 써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릴게요.
잘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보충요.
네, 말씀하시죠.
국장님, 과업지시한다고 그럴 때 과업지시는 어떤 것을 근거로 한다 그럴까 그런 것은 뭐 가지고 하세요.
발주하기 전에 공개여론 또 자문위원들 위촉한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주변지역 주민, 관계기관 이런 데를 통해서 과업내용에 대해서 사전에 검토를 해서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과업지시 내용에 담을 것은 담고 해서 과업지시서를 만듭니다.
그래서 기존에 용역보고서 나오는 것을 보면 과업지시의 범위라 그럴까 그 의견이 거의 다 수렴이 되는 반영이 되는 그렇게 가더라고요, 용역보고서와.
그런데 지난번 우리 산업위 정책간담회 때도 들었습니다마는 그때 국장님이 제시하셨었던 방향이랄까 이런 것을 보면 수산물유통센터를 하고 또 거기에 주상복합건물을 세우고 이런 것으로 되어 있어서 과연 지금 인방사 자리 어떻게 보면 바다를 접할 수 있는 친수의 의미에서는 가장 노른자위 같은 그런 데가 될 수 있는 것이라서 만약에 지난번 말씀하셨던 것과 같은 그런 범위를 가지고 과업지시가 간다고 그러면 그것은 상당히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한 부분만 가지고 과업지시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그래서 국장님 여론도 감안하시고 자문위원 의견도 이렇게 하신다고 그러는데 과업지시서 하는 게 굉장한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아서 그 과업지시야말로 모든 의견들 많이 수렴하시고 또 앞으로 인천의 미래를 바라보는 차원으로 이것을 잘 만드셔야 될 것이라는 주문을 드립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물어볼까요.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공물류산업 활성화 추진에 대해서 중요한 사업으로 해서 보고를 하셨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도시축전 인천공항 스카이페스티벌해서 하셨는데 계획했던 것은 다 했습니까?
다 했냐고요?
항만공항물류국에서 주최를 해서 하겠다 했던 스카이페스티벌 추진이 다 끝났냐고요?
그것은 저희들이 주최하겠다고 그런 내용이 아니고요.
지금 되어 있잖아요. 도시축전과 연계프로그램 구성운영해서 예산을 4억 세우고 그랬네요. 공항공사에서 돈을 좀 많이 냈고….
항공사 쪽에서 주최한다는 쪽으로….
인천에서도 9,500만원 냈네요.
돈은 지원하는데요. 전에 위원님들이 우리가 저기하지 말고 공항공사가 주관이 되어서 공항공사가 예산을 좀 많이 내서 주관이 되어서 하도록 하라고 그래서 요즘에는 저희들이 지원하는 형태이고요. 주관은 공항공사가 하고 있습니다.
항만공항물류국에서도 예산을 가끔가다 세우더라고요. 그런데 언제나 주인노릇은 우리는 가서 들러리만 서고 실제 주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주인노릇하고 있잖아요.
거기서 주관이 되어서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항만공항물류국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행사 치르는데 들어간 돈이 다 얼마 정도 됩니까?
1,500만원입니다.
그것 말고 다 합해서.
이게 전부입니다.
거기서 하늘축제도 하고 그러잖아요.
이게 하늘축제입니다. 스카이페스티벌이 하늘축제입니다.
1,500만원 그것만 하시고?
그런데 이게 중요한 사업이라고 해 놓으셔서 별로 중요한 사업도 아닌 것 같은데요. 그렇죠. 하나 집어넣으신 거지 중요사업의 보고라고 하니까.
늘 항만공항에 대해서는, 그런데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항공에 대해서 인천국제공항하고 항상 파트너로 우리 땅에 있기 때문에 하는데 오늘 주제하고 조금 벗어난 얘기입니다마는 지난번에 강화에 항공기 소음관련해서 국장님이 신경을 많이 쓰시겠다 그래서 시장님한테도 말씀드려서 공항에서 이루어지는 강화의 소음문제를 많이 신경을 써서 일을 하겠다 하셨는데 하신 것 좀 있습니까?
이제 상반기에 공항행정협의회를 했습니다. 2월인가 그렇습니다. 그때도 제가 사적으로 사장님한테 말씀을 드렸고 또 거기서 대화할 때도 얘기했는데 그 양반 말씀이 그렇습니다.
지금 장봉도 지원하는 얘기를 한참 하시더라고요. 거기 가서 2박3일인가 직원들이랑 같이 묵으면서 지원하고 또 방음시설도 하고 예산지원도 하고 쭉 말씀하시면서 측정결과가 나오는 대로 자기들이 판단을 해서 강화 남단 쪽에는 생각하고 있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강화 쪽은 어떻게요?
측정결과에 따라서 장봉도 같은 데 지원하듯이 강화 남단 쪽으로 결과에 따라서 지원될 수 있으면 하겠다.
인천공항이 영종에 서게 된 가장 첫째 원인이 뭔지 아세요? 인천공항이 영종에 들어왔는데 들어가게 된 원인이 뭔지를 아시나요?
그것은 소음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죠. 소음문제 때문에 김포공항이 인천공항으로 온 겁니다.
그런데 지금 항공기 소음 때문에 인천에 와서 영종하고 우리 주변의 주민들이 많지는 않은 인원이지만 손해를 보고 있는 중에 김포공항보다 훨씬 큰 강화에 항공기 소음을 또 집어넣겠다 그러는 거거든요. 면적으로 봐서는 훨씬 많습니다, 김포공항보다.
그런데 이것 대책 안 세우고 2월에 회의 한번 하셔서 말씀했는데 인천공항 쪽에서 관심을 쓰겠다 이런 얘기만 했다는 거 아니에요.
측정결과에 따라서….
측정결과는 거기는 백번천번 측정해 봤댔자 그 사람들이 원하는 75웨클 이상 나오지 않습니다. 강화는 65웨클 이하예요. 거기는 천번백번 해 봐야 소용없어요, 측정은. 그 자체가 나가야 되거든요.
비행기라는 것이 늘 높게 뜨는 것이 아니거든요. 비행기가 1,000대가 오면 다 1,000대가 높게 뜨느냐. 가끔 가다가 이 중에 100대는 낮게 뜨거든요.
이게 측정할 때 평균치로 측정한단 말이에요. 평균치로 측정하니까 국장님도 그것 때문에 강화 와 보셨잖아요. 국장님이 가신 날은 그게 높이 뜰 때기 때문에 소음이 좀 덜 했고 그러나….
그때 별로 시끄럽지 않았잖아요. 그거 위원님이 인정하셨잖아요.
우리가 병원에 가면 안 아파요. 집에서 끙끙 앓다가도 병원에 가면 안 아프듯이 국장님이 도대체 얼마나 항공기 소음 문제가 심각한가 해서 와보면 그날은 또 항로가 바뀝니다. 이게 바람에 따라서 항로변경이 있거든요. 그런 날은 안 들어오는 날도 있어요.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제가 충분히 알겠습니다.
그것은 말이죠. 환경보전법을 다루는 쪽에서만 맡겨놔서는 잘 안 될 것 같으니까 저희들이 별도로 또 공항공사 사장이랑 간담회가 있거나 시장님이랑 같이 이럴 때 저희들이 건의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사항 그대로 얘기하겠습니다.
그게 비행기가 평균을 잡아서 소음측정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때는 낮게 뜰 때가 있고 높게 뜰 때가 있는데 낮게 뜰 때를 기준으로 해서 사장님도 한번 경험을 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하는 쪽으로 해서 저희가 좀더 동정어린 말씀을 드려서 강화 쪽에 관심을 갖고서 소음대책을 공항공사 나름대로 대책을 마련하도록 그런 식으로 조언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인천시에서도 이걸 두 군데서 서로 미룬다고 항만공항물류국에서는 소음이기 때문에….
저희는 안 미뤘습니다.
환경문제다.
저희는 안 미뤄요. 제가 직접 나갔잖아요. 위원님 만나뵙고….
나오시면 뭘해. 와 갖고 실질적으로 되지를 않으니까.
지금 항만공항물류에서 가장 소중하게 다루어야 할 문제는 여기 지금 항공물류산업 활성화 추진에도 나왔으니까 소음문제 상당히 중요시 다루어야 됩니다.
왜냐 하면 강화 땅 반이 소음에 시달리고 있고 앞으로 상당한 지금은 활주로가 3활주로, 4활주로가 생긴다고 분명히 국장님 말씀하셨죠?
4활주로 생기면 강화는 이제 사람 못 살 데 됩니다. 분명히 보세요. 그러니까 사전에 막아야 된다 이거죠.
그러니까 이제는 좀 신경을 쓰시고 다음부터는 8번 항공물류산업 활성화 추진에 9,500만원 빼고 여기다 항공기 소음대책을 집어넣으세요.
이것은 올해 9월에 집행되는 것이고요. 다음 주에 집행되는 것이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질의ㆍ답변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해당 사업에 최대한 반영하여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심사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3분 회의중지)
(11시 1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은 생략하고 바로 질의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꼭 하실 말씀 있으세요.
간략하게 준비했으니까요.
그럼 하세요.
항만공항물류국장 백은기입니다.
전체적으로 주요내용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총괄사항은 전문위원 검토보고에도 있으니까요.
먼저 세입 주요사항은 인천해양과학관 홍보관 건립사항에 있어서 아까 업무보고 때 말씀드린 것 토지매입비 105억원은 전액 삭감하는 사항이 되겠고요.
그리고 세입부분에 있어서 연근해어업구조조정사업 이것도 19억 2,000만원 국비가 4월에 내려온 사항입니다. 그리고 우리 수산사무소가 3월에 넘어왔지 않습니까. 그것에 따른 예산도 넘어온 것 6억 8,000 그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세출부분에 있어서도 주로 국비부분이 연근해어업구조조정사업 이런 부분이고 저희들이 대체적으로 다 감액하는 예산입니다. 토지매입비 반납하는 거랑 그리고 수산종묘배양연구소 생산동 당초에 준비했던 사항인데 17억 삭감하는 예산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국비 지원하는 것을 제외하고 대체로 감액을 하는 예산이기 때문에 원안가결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산업전문위원 박명성입니다.
2009년도 항만공항물류국 소관 일반회계 세입ㆍ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쪽의 예산안 규모 중 첫 번째 세입의 증감현황과 두 번째 세출내역 및 증감현황은 표를 참고해 주시고 2쪽의 예산안 주요내용 중 세입내역과 세출내역도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부분의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주로 예산 절감 운영에 따른 집행잔액 정리 및 국고보조사업 사업량 조정과 변경내시에 따라서 화물자동차 감차보상비, 연근해어업구조조정사업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3쪽입니다.
세입부문은 기정예산 507억 3,299만 1,000원 대비 10.8%인 54억 9,351만 6,000원이 감소된 452억 3,947만 5,000원으로 시 총세입의 0.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증액내역은 화물자동차 감차보상비, 예산안 82쪽이 되겠습니다. 13억원, 연근해어업구조조정사업비 예산안 83쪽의 17억 2,260만 3,000원 등으로 증액 또는 신규 편성되었는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세출부문은 기정예산 2,174억 4,682만 8,000원 대비 4.9%인 107억 3,225만 3,000원이 감소된 2,067억 1,457만 5,000원으로 시 총세출의 4.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예산안 339쪽의 화물자동차 감차보상비 등 2개 사업에 15억 3,820만원을 신규 계상하였는 바 사업내용과 기대효과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주요 증감사업으로는 예산안 346쪽의 연근해어업구조조정사업비 17억 1,640만 3,000원을 증액하였고 예산안 340쪽의 인천시민여객선운임보조금은 당초예산 대비 30%인 15억원을 감액하였으며 예산안 370쪽의 종묘생산동 건축비는 당초예산 대비 96%인 17억 2,643만 2,000원을 감액하였는 바 당초 계획한 사업추진상의 문제점과 대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4쪽입니다.
특히 예산안 342쪽의 인천해양과학관 및 홍보관 건립비는 지난 제17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위원회에서 심의하여 증액한 105억원을 전액 삭감하였는 바 그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ㆍ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예산심의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구하실 자료가 없으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축전에 경인아라뱃길 전시회 홍보관 설치하잖아요. 그것 9,900만원 지원하잖아요. 이것 성립전경비죠?
성립전경비는 왜 얘기 없이 추경에다가 나중에 세우고 돈은, 이것 다 지불된 겁니까?
아직은 집행, 예산을 세워서 집행해야 되는데요.
그러면 거기 지금 홍보관 다….
이것은 공사만 한 겁니다.
공사 다 되어 있죠?
공사 다 되어 있으면 돈이 다 지불이 됐을 것 아닙니까?
3개 시ㆍ도랑 국토부가 모여서 협약을 체결을 했습니다.
3개 시ㆍ도하고 수자원공사하고 해서 홍보부스 다 만들었잖아요. 만들었으면 인천시에서도 돈 주었습니까, 안 주었습니까?
아직 지급을 못 했습니다. 예산을 세워서 집행하려고요.
공사는 끝났는데 아직 돈을 지급을 못 했으면….
미리 협약을 그렇게 했고요.
협약을 하는 거 이거 올바른 방법이에요?
이때는 시기적으로 도시축전을 앞두고 있고.
아니, 시기가 아니라 어떠한 조건이라 하더라도….
홍보관이 갑자기 결정이 되었습니다. 홍보관 설립하는 게 갑자기 결정이 되었기 때문에….
갑자기 결정하면 다 통과되는 겁니까?
갑자기든 시급하든 뭐하든 의회에 사전설명 있었어요? 없었지요?
네, 그때 추경 이후인데 설명할 기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의회에 사전설명이나 양해 없이 이렇게 성립전경비 써도 됩니까?
보통 국비가 내려오는 부분은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아니, 국비 같은 경우는 성립전 내시가 되니까 우리가 그것은 이해가 되는 부분인데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국비 내려와 성립전 내시 이런 것하고는 전혀 성격이 틀린 거고 아무리 급하다고 하지만 의회에 이런 거 사전 양해 충분히 금액을 떠나서 요구되는 사항인데 그런 절차 무시하고 아무리 세계도시축전이 인천시의 메인정책이라 하더라도 이렇게 예산 이상하게 해도 되는 겁니까?
그것은 잘못한 것 같습니다.
잘못했으면 이것 깎아도 되죠?
지난번 업무보고 때나 이때 얘기를 했어야 되는데요. 그게 좀 누락이 된 것 같습니다.
잘못했으니까 이것은 깎아도 되죠?
중앙정부랑 같이 3개 시ㆍ도가 모여서 결정한 사항인데요. 너무 급하게 일이 진행되다 보니까 도시축전 바로 밑전에 결정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그런 면이 있었습니다. 사전에 양해를 구하지 못한 것은 제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잘못했으니까 이 부분은….
깎기는 곤란하고요. 벌써 물건을 다해서 전시관에 홍보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물건을 다해서 성립전 사용을 했기 때문에 이것은 본보기로 삭제를 합니다. 이게 남발되면 안 돼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이는데 위급한 상황도 아니고.
아니에요. 갑자기 일이 생겼어요.
갑자기 일이 생기면 의회에 사람 안 나와요.
도시축전 개장하기 바로 전에 그것을 갑자기 하자고 그래서 중앙부처에서 연락이 와서….
아니, 갑자기 하는데 우리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이 휴대폰 꺼놓고 있습디까?
사전에 협의를 못 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죄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사과의 얘기를 하니까 이 부분에 대한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제가 한 말씀만 드릴게요.
국장님이 보고 받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영흥도에 주민들이 하는 김양식장이 배가 그것을 다 끌고 갔다는 보고받으셨어요?
우리가 지원 안 해 주니까 그런 보고는 안 받으시나.
아니, 말씀 들었습니다. 배영민 위원님이 장봉도랑 영흥도 김양식장 2억 들여서 예산을 하고 싶다는 얘기는 수산과장이 엊그제 보고를 저한테 했습니다.
보고를 받으셨습니까?
그래서 어차피 예산을 다루는 과정이기 때문에 강화 어디 농민들 다 도와주고 그러는데 영흥도 수산업에 있는 분들도 우리 시에서 좀 도와주어야 맞지 않느냐 이런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서 지금 말씀드립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을태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위원장께서 김양식장에 대해서 질의했는데 조사 좀 해 봤어요?
수산과장님 나와 보세요.
(한도섭 위원장, 박희경 간사와 사회교대)
해양수산과장 김종만입니다.
김양식장에 있는 어민들이 상당히 피해를 봤다는 보고가 있었는데 과장께서 실태조사를 해 봤어요?
저희한테 정식으로 보고한 것은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군에만 보고가 된 것이고.
옹진군이요.
군에만.
네, 단지 저희한테 요구한 사항은 예산지원 신청을 했습니다. 저희가 두 번씩이나 예산실에 반영을 요구했는데 애당초 금액 4억 5,000, 4억 5,000 해서 9억원을 요청했었어요, 추경예산에. 금액이 크다보니까 아마 예산실에서 예산부족으로 반영을 못 해 준 것 같습니다.
9억이요?
네, 그러니까 시비 4억 5,000, 군비 4억 5,000 이렇게 해서 했기 때문에 금액이 애당초 너무 크다 보니까 반영이 안 된 것 같습니다.
9억이 아닌 것 같던데 2억을 얘기하는 것 같던데.
나중에 예산액이 많다 보니까 2억이라도 반영을 해 달라고 나중에 얘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러면 두 번에 걸쳐서 예산지원을 요청했으면 수산과에서나 우리 인천시에서는 실태조사를 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아니요. 말씀드린 대로 피해가 있다는 사항을 저희한테 얘기한 것이 아니고요. 예산신청만 저희가 했기 때문에.
아, 이 사람아 예산신청을 근거가 있어야 하지 근거도 없이 예산신청을 하겠는가. 그러니까 그러한 예산신청이 들어와서 이렇게 피해가 있었다 할 것 같으면 과장이나 우리 직원들이 나가서 그것을 사실인가 아닌가 또 피해는 얼마큼 봤느냐 그리고 지원을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이것 결정을 보기 위해서는 조사를 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저희한테 피해 때문에 지원을 한다는 사항이 아니고요.
예산신청만 저희한테 그냥….
아이, 이 사람아 예산은 왜 하느냐고. 무슨 말을 하는 거야. 예산신청을 왜 하느냔 말이지.
어업면허 헥타르가 있기 때문에 신청한 것이지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피해가 있어서 지원하는 내용은 저희한테 보고된 사항은 없었습니다.
그래요?
4억 5,000, 4억 5,000, 9억을 신청했으면 해태양식장을 만들기 위해서 신청한 게 아니라 우리한테 얘기가 들어온 것은 아까 위원장이 얘기한 대로 시설해 놓은 것을 배가 다 끌고 가서 피해를 봤기 때문에 피해보상을 해 달라는 것 아니야.
저희한테는 그런 사항은 없었고요. 저도 그 피해보상 관계는 피해가 있다는 건 나중에 예산이 확정된 다음에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 사람 무슨 얘기를 하는 건지 모르겠네. 아니, 4억 5,000, 4억 5,000, 9억을 신청할 때는 근거도 없이 무엇 때문에 9억을 신청해야 되는지 그게 얘기가 됐을 텐데 해태양식장은 지금 어차피 시설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배들이 지나가면서 끌고 갔기 때문에 피해를 봐서 보상차원에서 해 달라는 것이고 시설을 다시 하려고 하니까 돈이 없어서 문제가 되니까 예산을 신청한 건데 앞뒤가 안 맞는 답변을 하고 있어요.
아니, 제가 지금 말씀드린 양식어장 관계는 시설이 2, 3년에 한번씩 새로 합니다. 저희한테 신청 들어온 것은 2, 3년에 한번씩 새로 하기 때문에 어업면허장에다 시설비를 지원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었고요.
피해를 봤으니까 다시 시설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시설을 하기 위해서 예산신청을 하는 줄 알았다?
네, 저희한테 그렇게 보고가 됐습니다.
그러면 피해 본 것도 전혀 모르겠네?
네, 저희는 나중에 얘기를 들어서 알았습니다.
나중에 얘기를 들었으면 사실 확인을 했어요?
아니요. 이미 예산 자체가 확정된 상태기 때문에 저희가 현장확인은 아직 못 했습니다.
우리가 현장 나가서 점검할 때 보고한 내용하고 너무 달라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하고 저희한테 예산 올라온 것하고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관계는….
그럼 2억 달라는 얘기는 들었다며?
네, 나중에 확정된 상태에서 금액이 당초에 4억 5,000만원을 했는데 예산이 많다 보니까 2억만이라도 배 위원님이 해 줬으면 하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 당시에 저희가….
지금 이 얘기가 과장하고, 국장은 전혀 그 내용을 모르고 있고 과장 답변하는 것하고 우리 의회가 나가서 현장을 확인하면서 요청했을 때 내용하고 너무 달라요.
그런데 지금 해양수산과장이라는 사람은 영흥에서 그러한 사건이 나서 피해를 본 자체를 모르고 있다는 것은, 9억이라는 것을 요청하니까 그런 식으로 모르고 예산담당관실에 예산을 신청하니까 그 예산이 나올 수가 있냐고.
당신이 나가서 현장을 보고 속된 말로 사진이라도 찍어서 이렇게 피해를 봤다. 우리 어민들이 상당히 시설파괴로 인해서 문제가 생기고 있으니 이것은 문제가 있으니까 예산을 지원해야 되겠다 이렇게 간절하게 얘기를 해야 하는데 아니, 과장 자체가 그 내용을 모르고 있는데 예산을 지원하겠어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예산이 저희한테 신청되고 확정된 이후에 위원님한테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그 관계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전에 저희한테 전달이 됐으면 저희가 예산팀에다 그 사항을 보고드리고 설명을 했을 텐데 이미 지나간 후에 그런 얘기를 저희가 들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시기가 늦어진 것 같습니다.
아니, 예산 신청을 사고가 나기 전에 신청을 했다 치더라도 그래서 몰랐다 치더라도 일단은 2억 보상요구를, 시설요구를 하면서 이러이러한 사고가 나서 피해를 봤기 때문에 지원을 해 달라고 했으면 해양수산과장 입장에서는 현장에 나가서 확인을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미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제가 보고드린 대로 확정이 되고 위원님들이 연찬회에 갔다 오신 이후에 제가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시기상으로 맞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을 못 한 상태입니다.
과장 입장에서 지금 2억을 요구한 것이 어떻게 될지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도 안 하고 있네.
그래서 배영민 위원님하고도 몇 번….
배영민 위원이 요청을 했으면 사실인지 아닌지 나가서 확인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가장 큰 문제는 예산 반영 여부가 문제가 됐기 때문에 저희가 나름대로 국에서 자체 예산에서 활용하는 방안이라든가 이런 것을 검토했는데 예산 자체가 여의치 않아서 배영민 위원님한테는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는 것으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올해 해야 되는데 내년 예산에….
만약에 추경에 반영이 된다 하더라도 시기가 약간 차이가 납니다. 실질적으로 추석 전에 시설구입을 해야 되고….
김 해태양식장은 선선한 바람이 불고 가을이나 겨울철, 봄까지 하는 것 아니에요?
아니, 시설자재 구입이나 이런 것은 지금 추진을 해야 됩니다. 만약 지금 반영이 된다 하더라도 집행은 10월 초에 집행이 되거든요. 좀 어려운 점이 위원님한테도 설명을 드린 게….
그러니까 지금 그분들을 도와주려면 이번 추경에 2억이라도 세워서 그분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지원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니에요.
시기 자체가 추석 전에 자재구입이나 이런 게 마무리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추경에 확정이 된다 하더라도 군ㆍ구에 가서 사업자 선정하고 하면 10월 초 이후에나 아마….
그것은 그들이 준비를 했겠죠. 여기서 지원이 안 된다고 그분들이 지금 손놓고 놀고 있겠습니까? 그분들이 모두 준비는 했을 것 같은데 이유는 너무 피해가 크니까 또 빚을 져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니까 그것을 도와달라 이 소리 아니에요.
여기서 지원 안 한다고 그 사람들이 손놓고 놀고 있어.
시설 규모를 축소하는 것으로 배영민 위원님하고는 그렇게 내년도 예산에 지원하는 것으로 얘기를 드렸습니다.
올해 추경에는 필요 없고?
필요 없는 게 아니고 시기나 이런 게….
너무 얘기가 달라서 지금 동문서답이 자꾸 되는데 우리 위원회가 거기 나갔을 때에는 급하다고 그랬단 말씀이지. 지금 폐허가 됐으니까 시설을 다시 하려면 우리는 하루가 급하다 이렇게 얘기가 된 거거든요. 우리가 봐도 그렇고 그런데 과장 얘기는 내년, 예산이 나가면 3, 4월이나 되어야 된다는 얘기인데 그 때까지 그 사람들은 손놓고 놀고 있으란 말이야. 얘기가 안 맞잖아. 됐어요. 들어가세요.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우리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들, 직원 여러분, 시민들을 위해서 항시 열심히 일하시는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질의를 드릴게요.
국장님, 우리가 예산을 편성할 때에는 꼭 필요한 부분만 예산을 편성하죠? 그렇죠?
또 우리가 돈이 부족해서 기채까지 발행해서 예산을 편성해 주는데 작게는 몇 천만 원, 몇 억 원, 몇 십억이 부족해서 시급한 현안들도 못 하고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본 위원이 보면 우리가 인천시민 여객선운임 보조금 같은 것은 전체 예산액 중에 30%를 삭감하는 이런 게 나와 있는데 예산을 편성할 때 즉 주먹구구식으로 편성한 것인가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가 답변 좀 해 주실래요.
예산편성 전에 위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2007년도에….
좀 크게 말씀해 주실래요.
인천시민여객선운임지원에 관해서 2007년도에 KMI, 한국해양수산연구원에서 용역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용역 결과에 따라서 2010년도 인천시민 예산 지원에 대해서 저희들이 용역내용 그대로를 반영해서 예산을 편성했는데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서해 5도서가 위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4월, 5월, 6월에 긴장 상태가 됐습니다, 북한의 핵실험 등등해서. 그래서 대북관계가 아주 긴장이 고조돼서 학생들 수학여행 길이 다 단절이 됐습니다. 그래서 손님이 줄어들었고 그리고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서 도서방문이 줄었어요.
그러니까 이 두 가지 원인에 의해서 저희들이 1월부터 8월까지 통계를 내보니까 당초에 34만명 정도가 오는 것으로 용역결과에는 나와 있는데 26만명밖에 안 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따라서 저희들이 금액을 추산, 앞으로 줄 것까지 추산해 보니까 결국에는 30% 정도를 삭감해도 올해는 괜찮은 것으로 판단이 돼서 그런 연유에 의해서 삭감을 하게 됐습니다.
아니, 그럼 용역회사에서도 장마를 대비하든가 태풍을 대비하든가 이런 것까지 해서 용역을 해서 결국은 용역비를 줬는데 지금 이것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우리가 용역회사만 믿고 예산편성을 하다보니까 민자터널이 지금 심각하지 않습니까? 수치가 정말 10%도 안 됐는데 100%인 것처럼 부풀려서 하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꼭 필요한 예산,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빨리 해 줄 수 있는 부분도 여기에 예산을 잡다 보니까 다른 데 반영을 못 하는 것 아니냐. 말이 30%지 말이 되는 거예요?
어쨌든 2007년도에 검토할 때 2008년도의 경제금융 위기 또 2009년도 상반기에 북의 핵실험 운운해서 서해 5도서가 긴장하게 된 것 이 부분은 도저히 예측을 할 수가 없었던 상황이고….
예측이라는 게 적이 언제 우리한테 정말 포탄을 때리든가 언제 올지는 모르는 것 아니에요. 모든 게 다 마찬가지지. 전쟁 상황으로 들어가면 다 예측할 수 없는 부분들이지. 그것을 어떻게 하고.
좋아요. 그러면 운송비 보조금을 30%에서 15억을 감액한다고 했는데 이 나머지 부분을 정리추경 때 해서 더 감액하면 어때요. 큰 무리가 없다고 하면 본 위원 생각은 그렇게 했다가 정리추경 때 정리를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우리가 도시축전에 700만명이 오네 800만명이 오네 했는데 누가 신종플루가 올지 누가 알았어요. 아무도 몰랐던 것 아닙니까?
위원님이 그런 제안을 해 주시는데 사실은 거꾸로도 할 수 있어요. 정리추경 때 증액도 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게도 말하면요.
그러니까 본 위원 생각에는 이 부분은 좀 더 삭감을 하자. 본 위원 생각은 항시 그래요. 저는 4대 때도 하고 5대 때도 했지만 예산을 공무원들이 일하고 싶다고 하는 데는 저는 깎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산을 남겨서는 안 된다.
산출기초를 조금 보완해서 설명을 드리면요. 위원님이 어느 정도 깎으실지 모르겠는데 깎으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조금 우려가 되는 말씀을 제가 드릴게요. 산출기초를 조금 설명을 드릴게요.
말씀해 보세요.
당초에 해양수산연구원에서 2007년도에 용역 나왔을 때 아까 이용객수는 34만으로 예측을 했는데, 8월까지입니다. 그런데 26만밖에 안 왔어요. 한 8만명이 덜 온 거죠.
그리고 예측용역 시 금액을 따져 보니까 지원액 33억을 예상했는데 결국에는 지원한 내용을 뽑아보니까 19억 정도밖에 지원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다운이 24억 됐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가지고 저희들이 이용객수나 지원액 다운된 금액하고 해서 산출평균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쪽은 77%가 다운이고 한쪽은 60%가 다운인데 이것을 2개를 다 적용해서 둘로 나눠보면 한 70% 정도 됩니다.
그래서 30% 정도를 삭감하면 70%의 반대 나머지 100%에서 빼면, 나머지 반대 쪽에서 보면 30%가 삭감이 되어야 되는데 그래서 예측치를 30% 정도 삭감하는 것으로 해서 계산을 한 겁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상당히 신빙성 있게 저희들이 고심고심해서 판단했기 때문에….
고심고심한 게….
위원님이 더 삭감하시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조금 불안감이 있습니다.
아니, 고심고심한 게 용역보고서만 보고 예산편성을 해서 15억이라는 돈을 주먹구구식으로….
지금은 아니고요.
내일모레면 10월인데 1년 동안 썩힌 것 아닙니까? 예산 확보해 놓고. 신종플루 누가 올 줄 알았어요. 이것 때문에 백령도나 이런 데 사람들이 덜 가잖아요. 지금 사람이 많이 모이지 않는 방향으로 유도하고 사람들이 발길을 끊는데 이러한 부분은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적절하지 않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하나 더 물어볼게요.
예산안 370쪽을 보면 종묘생산동 건축비 당초 예산할 때 비해서 96%를 감액했는데 이 부분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이것 한번 설명해 보세요.
이것은 저희들이 우천 시에 비가 내려서 생산동에 물이 들어가면 안 되기 때문에 뚜껑을 하는 설계를 예산을 반영 받아서….
좀 크게 말씀하세요.
설계를 하고 있는 중에 우리 예산담당관실에서 재정이 열악하다 재원이 불투명하고 어렵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예산을 내년에 해도 상관없지 않느냐라는 식으로 해서 이것을 저희들한테 얘기를 해서 삭감하게 된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당초에 어떤 예산을 세울 때 주먹구구식으로 예산을 세우지 않았느냐.
주먹구구는 아니고요.
아니 기본이 아닙니까. 빗물이 들어가면 안 된다라고 하면 그때부터 그것을 알고 예산편성을 했어야죠.
그래서 예산을 편성했는데요. 설계중에 재정 상황이 나쁘다 보니까 예산담당관실에서 내년에 하라는 식으로 종용을 받은 겁니다.
그럼 예산담당관실에서 종용하면 우리 의회에서 통과시켜준 것하고는, 거기가 세네.
내부적으로 재원이 어렵다 보니까 내부적으로 그렇게 협의를 했습니다.
그러면 재원이 어려우면 처음부터 우리 의회에 올리지 말았어야지. 재원이 어려운데 왜 여기서 올려. 올려서 왜 여기서 예산을 확보하냐고요. 우리 국장님 말씀이 안 맞는 게 뭐냐 하면 재원이 맨처음부터 없다고 그런 문제점이 있다고 하면 올해, 작년에 예산담당관실에서 없다. 그리고 그러한 문제점이 있다고 했으면 내년도 예산에 올렸어야죠.
아니, 작년의 금융위기 이후에 올해 들어서 세금 걷히는 재원 관계를 따지다 보니까 세원이 불투명해지고 하니까 뚜껑 하는 부분을 내년도에 하면 안 되겠느냐 하는 쪽으로 연구소에다 그렇게 건의를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서로가 그렇게 협의를 한 것 같습니다.
그럼 예산을 뭐 하러 올려요. 설계단계에서부터 모든 게 체계적으로 예산을 편성했어야 되지 않느냐. 그렇잖아요.
본 위원은 이러한 문제가 있다라고 판단을 합니다. 앞으로 항만공항물류국 역시 마찬가지예요. 2010년도 예산편성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일하는 데 본 위원은 깎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그러나 철저하게 결산감사는 하겠다. 이때는 질타가 가도 각오를 해라. 불용액이 있어서는 안 된다. 앞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 있습니까?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3페이지 사업용 화물자동차 감차보상사업 전액 국비죠?
지금 어느 정도 이 사업 진행되고 있어요?
5월인가 내려와서 공고를 해서 지금 4대가 접수가 돼서 상반기 중에, 보상은 아직 안 나갔습니다.
썼으면 성립전….
신청이 4개 들어왔습니다.
신청이 4명?
연말을 넘겨서 2월에 하게 되겠네요.
아니요. 하반기에 또 합니다.
상ㆍ하반기에 한 번씩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사용은 안 했죠?
우리 1차 추경 몇 월에 했었죠?
2월 말에 했습니다.
그때는 관계가 안 됐었나요. 인천해양과학관 및 홍보관 건립 이것 전액 삭감됐는데 내용은 있지만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죠.
토지매입비를 1회 추경 때 위원님께서 반영해 주셨는데요. 저희들이 일을 추진하다 보니까 항만공사가 매립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립공사중에 거기가 갯벌이다 보니까 그 밑에 7m 깊이로 원목, 옛날에 목재 파묻은 게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공사를 당초에는 9월까지 공사를 마무리짓고 토지를 매입하려고 했는데 그 공사를 하다보니까 한 석 달 동안 지연이 됐습니다. 그래서 공사는 연말까지 하는 것으로 하고 그리고 1월쯤 매입을 해서 등기를 해야 되는데 1월에 할 바에는 예산을 반납하는 게….
바쁘니까 1회 추경에 한 건데 사전에 시추 같은 것 안 해요. 사전에 조사한 다음에 하는 건데 어떻게 이렇게 성급하게 해서 써요.
일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하다 보니까?
아니, 연약지반이고….
모든 예산이 다 그런 식이에요. 사전에 충분히 시추해서 조사 후에 예산도 편성했어야죠. 이것 예산편성하느냐고 의회에서 다루고 1회 추경하고 2회 추경에 100% 삭감하고 이러한 방법으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인천세계도시축전, 경인아라뱃길 전시, 홍보관 설치 이것은 새롭게 올라왔나요? ’08년 1월부터 진행되는 건데 이번에 올라왔는데 어떻게 돼요?
홍보관 말씀하십니까?
이것은 도시축전 8월에….
아까 강석봉 위원님이 질의한 거죠?
네, 바로 결정이 돼서 제가 그렇게 안타깝게….
됐고요. 이것은 넘어가고 이 뒤에 가보면 49페이지부터 수산자원 회복 운영지원 다 신규인데 어업인 자율관리공동체 지원, 수산업 경영인 기술교육 운영, 어촌지도자협의회 운영지원 신규, 계속 신규인데 이것 거의 다 국비인데.
수산사무소가 3월 1일자로 인천시로 넘어왔습니다. 국립과학수산원에서 인천시로 넘어왔기 때문에.
업무가?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수산사무소 직원 인력이 11명인데 그 인력과 예산이 넘어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산 넘어오는 사항은 그 때 1회 추경이 2월 말에 있었고요. 3월 초에 수산사무소가 넘어왔기 때문에 예산 반영을 못 했습니다.
사실 사업을 보면 전부 1월부터 시작이 된 건데 이게 좀 착오가 있지 않나요?
그 전에 성립전경비로 썼고요.
아니, 넘어오기는 벌써 넘어와서 우리가 성립전경비로 쓴 것 아니에요?
국비로 갖고 있는 것을 썼죠.
아니, 그쪽에서 쓰다가 넘어온 거예요?
그렇죠. 그냥 썼죠. 쓰다가 추경 때 미예산 반영해서 넘어오는 거죠.
일단 이것은 다 이관되면서 그 예산 가지고 쓰는 건데 그러면 넘어오면서 우리 시비는 반영하네, 마지못해서 사업 전개하는 모양새인데. 시비도 좀 반영해야지.
시비가 조금….
약간약간 부분적으로 반영이 됐는데 농어촌에 너무 인색하면 안 돼요.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이 어촌에 신경 좀 쓰세요.
우리 시비도 좀 반영시키세요.
전혀 어촌에 혜택이 없어요.
내년 예산에 위원님께서 많이 좀….
내년에 국비 좀 받을 것이고 시비 좀 반영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딘가 보니까 군비도 꽤 반영되는 게 있는 것 같은데 아닌가.
군비는 아닌데요.
하여튼 시비 좀 내년에 너무 인색하게 예산 편성하지 마세요. 어촌을 위해서 많이 편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잠깐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불가사리 피해가 극심해서 예산을 세우시는데 보니까 해파리 피해도 강화 같은 데 있거든요. 해파리 피해 대책은 없습니까?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관이 돼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대책을 강구하고 있고….
대책 강구만 하고 있고 돈 없이 대책만….
올해는 그런데요. 내년에는 예산 반영을 할 것 같습니다.
지금 불가사리가 많이 불어난 이유가 뭔지 아세요?
지구온난화현상….
그것은 지구온난화하고 상관이 없어요. 온도가 2도 내려갔기 때문에 불가사리가 많은 거예요. 해파리하고는 반대입니다.
네, 불가사리는 바닷물이 내려갔기 때문에, 과장님, 맞습니까? 지금 예산을 세우셨는데 지금 국장님 반대 말씀을 하고 계신데.
아니, 해파리 말씀하시고 불가사리 말씀하셔서 제가 왔다갔다해서 그렇습니다.
불가사리는 온도 해수가 내려가기 때문에 발생되는 거예요. 불가사리 예산을 세우셨는데 해파리는 안 세우셨더라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이고 지금 강화에, 자꾸 강화 말씀을 드려서 죄송한데 지금 헬리콥터가 떴다 하면 왜 뜨는지 아세요? 지금 바다에 빠져 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 예산에 보면 지방어항 및 소규모어항 여건개선, 수산물명예감시원 이 두 가지 예산이 섰는데 지금 소규모항구에 난간이 없어요. 술먹고 그냥 빠져 죽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 시급한 대책입니다. 해마다 죽는 사람이 많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강화 선수 앞바다 그리고 여차리 쪽에서도 많이 죽고 있고 한두 명이 죽은 게 아니에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에 대한 대책이 여기 보니까 예산을 세우셨어요. 지방어항 및 소규모어항 여건개선 그랬으니까 그 예산에서 일부를 하든지 더 예산을 세워서 이것 빨리 대책을 세우십시오.
내년도 당초 예산에 검토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전 질의를 마칠까 하는데, 위원님 당초보다 질의가 길어지셨고 또 진지한 토의가 필요하므로 중식을 한 후 회의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그렇게 할까요?
(「그냥 계속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그냥 진행해요?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8분 회의중지)
(12시 1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일반회계 세출부분에서 예산안 340쪽의 인천시민여객선운임보조금 35억 1,800만원 중 5억원을 삭감 30억 1,800만원으로 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고 사업시행 시 위원회에 사전 보고 없이 예산안이 선집행되는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촉구할 것을 동의합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강창규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예산안 340쪽의 인천시민여객선운임보조금 35억 1,800만원 중 5억원을 삭감 30억 1,800만원으로 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을 원안대로 하고 사업시행 시 위원회에 사전 보고 없이 예산이 선집행되는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촉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백은기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차 산업위원회는 9월 15일 10시에 개의하여 인천광역시비전21홍보관운영조례안, 경제자유구역청소관주요현안사항업무보고,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7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박명성
○ 출석공무원
(항만공항물류국)
국장 백은기
항만공항정책과장 김광석
항만공항시설과장 윤상원
해양수산과장 김종만
수산종묘배양연구소장 오광섭
수산사무소장 박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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