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박희경 위원님께서 자동차 매연 내지 자동차로 인한 비산 등등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도 이 예산과 관련해서 말씀드리면 9페이지 운행차 배출가스 검사 및 저감 사후관리 관련해서 예산을 증액해서라도 지금 도시축전에 이어서 계속 아시안게임을 준비할 텐데.
그리고 사실상 우리 인천시민들이 각종 기관지염 등 폐렴이 어느 시보다도 환자가 많다라고 하거든요. 결국 공기인데 그전보다는 한참 나아졌다라고 해요. 그러나 아직까지도 멀었단 말이죠. 우리 인천이 동북아의 중심 더 나가서 세계적인 도시가 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제공항, 항만이 있단 말이죠. 그렇다라고 보면 국제공항을 통해서 들어오는 외국인들 인천에 들어와서 첫 인상 공기가 너무 안 좋다라고 인식이 될 거예요. 그게 문제라는 거죠.
그래서 계속해서 공기정화에 대한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렇다라면 예산을 지금보다 어느 예산보다 많이 증액시켜서라도 사전,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해야겠다.
그런데 우선 시급한 게 뭐냐 하면 자전거도로 차선 2개 하나도 없애고 3개 하나도 없애서 지금 자전거도로를 만들어놨는데 그와 관련한 얘기는 안 하기로 하고요.
사실 저 오토바이 타고 다닐 때 대로로 못 타고 다녀요, 뒷골목으로 타고 다니지. 언덕 헐레벌떡하고 올라갈 때 앞에서 디젤차가 액셀러레이터 밟으면 매연이 내 코로 다 들어오는데 졸도할 것 같은데 어떻게 광로로 자전거를 타겠습니까?
이왕 자전거도로를 만들었으니 어쨌든간 환경개선을 위해서 자전거를 많이 타면 좋잖아요.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그러니까 우리 시의 해당 국에서는 자전거를 많이 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뭐냐, 도심환경 개선이거든요.
첫째, 할 수 있는 게 디젤차, 서구유럽은 거의 휘발유차인데 우리는 디젤차가 엄청나게 많아요. 언덕 같은데 올라갈 때 과속페달 한번 밟으면 뿜어대는데 사실상 에어크리너 하나만 제 때 갈아줘도 그렇게 심하게 안 나는데 어떤 차는 엔진오일 매번 갈 때 에어크리너 한 번 갈까말까예요. 그러니 혼합비가 안 맞아서 뿜어대죠. 그것 다 누가 피해봅니까? 모든 시민들이 피해를 보는데 이 단속을 강력하게 하기 위해서는 인원이나 기기 등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예산을 더 많이 증액해야겠다 이거예요.
쓰레기도로 같은 데 아까 박희경 위원님께서도 얘기했지만 수도권에서 오는 차들 세금 내라 뭐해라 부과시킬 필요 없어요. 배기가스 체크해서 벌금 계속 물리면 우리 세수 늘어나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인천항만 드나드는 차들도 우리 인천 차보다 외지차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단속을 잘 하시고 시내 도심을 달리는 소형디젤차들 어떤 때는 쫓아가서 잡아서 신고를 하고 싶기도 해요. 이것 철저히 좀 해 주시고요.
시내 곳곳에 자동차 배기가스 뿜고 다니는 차를 신고할 수 있게 해서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서 언제든지 어떤 시민이 전화를 걸어서 몇 번 자동차가 배기가스를 많이 뿜으니까 체크를 한번 하십시오 하는 이런 전화가 들어오면 즉시 추적해서 체크할 수 있도록 이런 시스템까지 갖춰달라는 주문을 합니다.
그렇게 하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