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5회 [정례회] 6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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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5회 인천광역시의회(제1차정례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6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6월 25일(목)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8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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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5회 인천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6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상임위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신상칠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2008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결산승인의건이 되겠습니다.

1. 2008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결산승인에 대하여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본부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산업위원회 한도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의정활동에 바쁘신데도 특별히 상수도 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배려와 지원을 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2008년도 상수도사업본부 특별회계 세입ㆍ세출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결산안 제안설명에 앞서서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만 급수부장입니다. 지난 5월 18일자로 부임했습니다.
노현용 시설부장입니다.
김주원 수질연수소장입니다.
최송림 수도시설관리소장입니다.
박계인 부평정수사업소장입니다.
정성준 남동정수사업소장입니다.
박윤수 공촌정수사업소장입니다.
김기석 중부사업소장입니다.
한동규 동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길재운 남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안준호 연수수도사업소장입니다.
차재호 남동수도사업소장입니다.
이건수 부평수도사업소장입니다.
이인규 계양수도사업소장입니다.
노기현 서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김영집 강화수도사업소장입니다.
(간부인사)
업무부장과 수산정수사업소장은 공석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상수도사업특별회계 결산은 지방공기업 제35조에서 정한 규정과 기업회계 기준 및 행정….
위원장님,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죠.
본부장님, 이 유인물이 기 배포가 되었기 때문에 보고는 이것으로 생략하고 바로 질의로 들어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산업전문위원 박명성입니다.
2008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결산승인의건에 대한 검토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쪽의 1. 결산규모 중 세입ㆍ세출내역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쪽의 3. 이월액현황입니다.
총 18건에 325억 9,150만 3,000원이 이월되었습니다.
5번에 예산전용현황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쪽의 하단부가 되겠습니다.
7. 불납결손의 현황은 총 1만 105건에 3억 3,447만 6,000원이 되겠습니다.
4쪽의 8. 대차대조표, 총자산이 1조 1,160억 4,094만 4,000원인데 이는 전년도보다 305억 7,242만 2,000원이 증가하였고 부채가 245억 6,884만 9,000원에 감소하였으며 자본이 551억 4,127만 1,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9번에 손익계산서는 전년대비 153억 6,996만 4,000원이 증가한 2,383억 3,349만 9,000원인데 이는 당기순이익이 158억 9,555만원이 증가한데 기인하고 있습니다.
5쪽의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계회 결산으로 세입결산은 예산현액 3,013억 5,197만 9,000원 중 114%인 3,439억 7,441만 2,000원을 징수결정하여 이 중 3,391억 8,976만 9,000원을 수납하였고 미수납액은 징수결정액의 1.4%인 47억 8,464만 3,000원이 되었습니다.
세출결산은 예산현액 3,013억 5,197만 9,000원 중 채무확정액이 2,446억 1,897만 4,000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81.2%를 지출하였으며 325억 9,149만 7,000원이 이월되었고 불용액은 241억 4,150만 8,000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이월액은 11%, 불용액은 8%입니다.
세입결산부문은 징수결정액 중 99%인 3,391억 8,976만 9,000원을 수납하였고 미수납액 47억 8,464만 3,000원 중 3억 3,447만 6,000원은 결손처분하였으며 44억 5,016만 7,000원은 다음연도로 이월하였습니다.
미수납액과 관련하여 사항별설명서 8 내지 12쪽 결손처분액은 3억 3,447만 6,000원으로 전년도 4,646만 1,000원 대비 720% 증가한 금액으로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감사보고서 38쪽의 체납 월수별 미수금은 1개월에서 2개월 체납액이 전체 체납액 44억 5,016만 7,000원 중 55%인 24억 7,200만원으로 고지서 발부 시부터 적절한 징수대책을 강구하는 등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의 세출결산부문입니다.
예산현액 3,013억 5,197만 9,000원 중 2,446억 1,897만 4,000원을 채무 확정하였고 11%인 325억 9,149만 7,000원이 이월되었으며 불용액은 8%인 241억 4,150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예산 이월액과 관련하여 이월사업은 가좌, 석남동 일원에 818블록 외 8개소 누수방지용역 등 18건 325억 9,150만 3,000원이며 이 중 주요 건설개량 이월사업 사항별설명서 25쪽의 818블록 외 8개소 누수방지용역 외 1건은 공사업체 부도 및 집단민원으로 도로개설공사를 중단하는 사유로 이월된 바 현재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그 아래 사고이월사업인 김포, 양촌주공사거리 일원 214블록 노후관 갱생공사사업 외 8건은 절대공기 부족 및 도로개설공사 공정지연 등으로 이월되었고 계속해서 7쪽입니다.
수도정비기본계획의 환경부 미승인과 설계VE 검토 지연 등으로 이월된 계속비 이월사업 중 아래 7건의 시설비에 대해서는 그간의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불용액과 관련하여 불용액은 241억 4,150만 8,000원으로 사항설명서 41쪽의 상수도관 이설공사 등 아래의 주요 11개 사업에 대하여 불용액이 과다하게 발생한 바 이에 대한 설명이 요구되며 불용액이 최소화되도록 예산의 효율적 운용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기타사항으로 본부 자체에서 작성한 결산서안에 대한 계수오류의 문제점을 지적하였습니다. 차후에는 동일한 지적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유념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ㆍ2008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검토보고서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마는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안건심의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하실 자료가 없으면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신상칠 상수도사업본부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먼저 감사드리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불용액이 과다하게 발생됐는데 그 중에 사항별설명서 40쪽의 누수탐사 민간위탁수수료 이게 43% 그리고 41쪽의 상수도관 이설공사 이것은 또 75%에 해당되고 사항별설명서 75쪽의 103블록 동인천동 18번지 부근 노후관 갱생공사 이것은 100% 불용처리되었고요.
그 밑에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운북환경사업소~예단포 간 배수관 부설공사 이것도 78%에 해당되는 금액이 불용처리되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무엇 때문에 불용처리가 되었는지.
불용액이 총예산 대비 241억입니다마는.
전년 대비 어떻게 됩니까? 전년 대비.
전년 대비해서는 조금 줄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241억이 불용액인데 그것도 142억이 예비비입니다. 예비비는 특별회계이기 때문에 어차피 포함이 되어서 예비비를 안 쓰면 그것도 불용으로 남는 형태가 되겠죠.
그러니까 142억을 빼고 나면 약 99억이 순수 불용액인데 그게 한 3%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 낙찰차액이고 한두 개 정도는 실질적으로 공사를 해야 되는데 공사를 못 한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금방 지적하셨던 이를테면 중부수도사업소에서 시행하고자 했던 갱생사업 같은 경우에는 갱생사업 공법이 달라졌기 때문에 내부 갱생지침을 개정하는 바람에 비슷한 공법일 경우에는 한 개만 선정하지 않고 여러 개를 선정해야 된다는 이런 지침이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사업이 취소된 이런 경우가 있어서 100% 다 불용했던 경우가 하나 있습니다.
그 다음에 또….
40쪽, 41쪽.
40쪽은 금방 제가 214블록 노후관 갱생공사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고요.
40쪽의 누수탐사 민간위탁수수료 불용사유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목표 세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했는데 약 223건의 목표를 세웠는데 민간인들의 누수탐사했던 실적이 반밖에 안 됐습니다.
실적저조로….
네, 실적저조로 반밖에 집행이 안 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41쪽에 있는 상수도관 이설공사 불용사유는, 이 부분은 이렇습니다. 수도관이 놓여져 있으면 다른 곳에서 공사를 하다보면 수도관을 이설해 줘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쪽으로 도로가 지나가든지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고 시공하는 쪽에서 우리 보고 이설을 해 달라고 요구를 하게 되죠. 그러면 저희들이 이설을 하고 부담금을 받아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있는지 추측을 하고 작년 대비해서 예산을 세우고 있습니다.
작년 대비 예산을 세운다?
그렇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죠. 얼마나 일어날지는 알 수가 없으니까, 그런 것들이 적게 발생되니까 불용액이 많이 발생되는 그런 현상으로 꽤 있습니다.
(한도섭 위원장, 박희경 간사와 사회교대)
이해가 가고요.
누수탐사 민간수수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반 조금 더 사용이 되었는데 누수율이 어떻게 됩니까? 타시ㆍ도에 비해서.
특ㆍ광역시ㆍ도에서 재작년까지만 하더라도 거의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계속 유수율 확보를 올려서 현재는 타시ㆍ도의 중상위권으로 바뀌었습니다. 서울, 부산을 제외한 우리가 3위 정도로 유수율은 제고가 되었습니다.
누수탐사용역업체는 한 군데에서 하나요? 수도사업소별로….
수도사업소별로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예산에 해당되는 거네요.
각 사업소별로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러게, 여기 43%에 해당되는 것은 전체에 해당되는 것 아니에요.
전체에 해당됩니다.
어쨌든 수도료 원가저감을 위해서라도 누수탐사는 정말 100%는 못 잡는다 하더라도 가까이에 있는 누수를 잡을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75쪽을 봐 주세요.
시설비 항목에서 5억이 다음연도로 이월이 됐단 말입니다.
5억이 이월이 됐으면 이게 계속되는 사업 아니겠어요. 계속되는 사업인데 16억을 불용처리한 이유는 뭡니까?
이것은 개개인의 사업에서 지금 오른쪽에 표가 나와 있는 것처럼 이월되지 못하고 좀전에 신영은 위원님이 질의해서 답변했습니다마는 아까 동인천 18번지 노후관 갱생공사라든지 이런 것들이 사업취소가 되어서 바로 불용되었던 부분들이죠.
그러니까 이 16억은 전부 다 사업이 취소되어서 피니쉬된 겁니까?
취소되었거나 또는 낙찰잔액이 남았거나 이런 것들로 끝나는 것이고 그 다음에 5억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비로 이월하는 건이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옆에 항목을 쭉 적어놨잖아요. 항목을 적어놓은 것 중에서 5억에 해당되는 것이 어떤 것입니까?
계속비이월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계속비이월에 해당되는 것이.
이것은 북측방조제에서 남측방조제 간 배수관 부설공사입니다. 맨 위에 나와있는 것인데요. 이게 2, 3구간 둘 다 해당이 되는데 이것은 일단 다 집행이 되었고 이 부분은 오른쪽에 있는….
북측방조제, 남측방조제 이 구간은 공사 끝났습니까?
아직 끝나지 않고요. 내년도로 이월된 겁니다.
이월금액이 여기는 지금 10억으로 나와 있거든요.
이것은 이월금액이 아니고 집행이 된, 오른쪽에 나와 있는 것은 전부 집행이 된 내용들입니다. 10억이 집행되었고 그 밑에 3억 8,000이 집행이 되었고.
이게 이월에 대한 설명이 아니고 집행에 대한 설명인가 보죠?
그렇습니다.
다 집행이 됐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봐야 되나. 5억 2,800에 대한 내역을 보려고 그러면 어떻게 봐야 돼요? 16억에 대한 내역을 보려면.
여기에 그 내역이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만 이를테면 북측방조제 2, 3구간이 집행된 것이 총 14억 정도 되는데.
그럼 제가 이렇게 질의해 볼게요. 지금 전문위원 검토보고서 보면 운북환경사업소하고 예단포 간 배수관 부설공사에 불용액이 11억으로 나와 있거든요.
그것은 북측방조제가 아니고 그 밑에 운북환경사업소….
아니, 그러니까 맨 밑에?
네, 밑의 겁니다.
그것만 가지고 대화를 해 보자고요. 운북~예단포 간 배수관 부설공사 불용액이 11억이 나왔어요. 그럼 이것은 공사가 끝난 겁니까?
그러면 11억은 왜 발생이 됐습니까?
이 공사는 총공사 비용이 약 14억 3,000만원 들어가는 공사비용인데.
14억 3,000만원인데 3억만 집행이 됐어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3억만 집행이 됐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11억을 불용한 이유가 뭡니까?
이것은 뭐냐 하면 운북지역에 배수관을 연결하고 배수지를 하나 만들려고 했습니다.
배수지 자체를 운북레저단지 거기서 직접 짓겠다는 것이죠. 저희들은 우리가 짓고 난 다음에 항상 시설부담금을 받는데.
그러니까 사업의 성격이 바뀐 거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10억에 해당하는 물량을 뺀 것이네요.
빠진 것입니다.
안 하는 것으로?
지금 시의 예산 운용을 보니까 세수가 부족한 이유로 해서 세수가 덜 들어왔다고 해서 계속사업되는 사업비 공사를 뚝뚝 잘라서 불용처리를 해 버렸어요. 이게 각 과에 공히 해당이 되더라고요.
상수도사업본부는 지금 특별회계란 말입니다. 상수도사업본부에 그런 것 지금 적용된 사례가 있나요?
저희들은 지금 같이 사전 변경에 의해서 불용되거나 잘려지는 경우가….
그것은 이해가 가고 낙찰변경이나 집행잔액이나 이런 것은 다 이해가 가는데 예산의 어떤 편법 운용으로 해서 세수가 부족하다 보니까 세수 부족에 맞추기 위해서 강제로 불용처리하고 다음 해에 다시 세우는 그런 사례가 있습니까?
그런 사례는 없습니다.
없어야죠. 그것 한 가지만 물어보고 결산하고는 좀 다른 내용인데 업무부장님 공석이 몇 개월이나 됩니까?
지금 업무부장이 발령을 받음과 동시에 도시축전으로 파견근무를 갔습니다. 그래서 공석입니다. 12월 말에 발령받았기 때문에 지금 6개월 정도 공석으로 집행중에 있습니다.
업무부장 자리가 1년 가까이 비워놔도 괜찮은 자리입니까?
절대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연말까지도 돌아오지 않는 자리네요. 그렇죠?
요구를 많이 하고 합니다만….
요구를 어떤 식으로 합니까?
채워달라는 요구를 하죠.
그랬더니 뭐라고 합니까?
시의 도시축전이라든지 이런 큰 행사 때문에 인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아쉬움을 저희들한테 많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들은 하나의 사업소기 때문에 그렇게….
물론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겠는데 우리 산업위원회와 관련된 다른 어느 부서에도 지금 도시축전에 파견 나가기 위해서 이렇게 1년 가까이 공석인 자리가 없어요. 왜 업무부장이 공석이어야 됩니까? 이분이 도시축전에 탁월한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까? 아니면 상수도사업본부가 그렇게 만만합니까? 아니면 업무부장이라는 자리가 좀 비워도 되는 자리입니까?
우선은 파견간부가 도시축전에 쭉 있었던 분이고 있다가 승진 발령에 의해서 상수도사업본부로 왔는데 좀 있다가 바로 그 분야에 대해서 그분이 빠지면 안 된다고 해서 다시 파견을 간 형태기 때문에 금방 강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전자에 해당된다고 전 보고 있습니다.
지금 다른 부서에는 이런 사례가 없어요. 이 사람이 도시축전의 어떤 브레인이면 거기에 대한 두뇌적 지원만 하면 되지 이렇게 1년 동안 자리를 비워두는 데도 불구하고 상수도사업본부장님도 사업부서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처분만 기다리는 것 같은데 우리 위원회에서 이것은 아니지 않느냐라고 어필하고 싶거든요.
본부장님은 어떤어떤 액션이 가능해요. 그냥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까? 어떻게 자리를 그것도 최고 간부자리인데, 최고 간부자리를 1년씩 비워놓는데도 본부장은 아무 소리 못 하고 있고 어떤 액션을 취할 수 있는 거예요. 다른 사람으로 대체해서 보내주든지 아니면 왔다갔다하든지. 보통 한 부서에 1년 내지 2년 근무한다고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인사부서의 아픔이라는 것이 도시축전에 기존 TO보다 오버 TO로 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채워지지 못하는 그런 성격이거든요. 거기에 TO가 맞으면 여기 기회가 있으면 다른 사람을 승진시켜서라도 보내면 되는데 도시축전에 있는 자리가….
아니, 내용적으로 우리가 이해는 가요. 내용적으로 이해는 가는데 도시축전도 한시적 기구이고 이해는 가는데 그런데 상수도사업본부의 업무부장이 한두 달 지원 나간다고 하면 이해가 가지만 발령받고 나서 1년째 연말까지 비워놓는다고 하는데 이렇게 지원 나가 있는 각 부서에 인원이 얼마쯤 된다고 본부장님은 보세요.
도시축전에 파견돼 있는 인원은 제가 전체를 다 파악을 하지 못했습니다. 저희 업무부장 파견 나간 것하고 우리 직원들 3명 정도 간 것 이외에는 아직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일견 내용은 이해갑니다만 전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이 상수도사업본부의 조직, 기구를 위해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강력히 어필을 해야 될, 다른 부서도 공히 어느 부서나 공히 이러한 것이 보인다면 인천시에 중차대한 프로젝트니까 지원 나간다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지금 9개, 10개국을 보는데 상수도사업본부가 딱 1명이에요. 그런데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아무 소리도 안 하고 있다고.
그 동안 사실 몇 차례에 걸쳐서 얘기는 했습니다만 오늘을 기화로 좀 더 강력하게 촉구하고 공식적인 대응도 필요하다면 하겠습니다.
어필해 주셔야 돼요. 그래야 조직의 장으로서 조직을 보호하는 것이지 그냥 처분만 바라는 그러한 모습은 전 아니라고 보거든요.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 우리 전문위원이 검토보고한 내용 중에 기타사항에 나오는 사항을 인정하는 겁니까?
저희들이 인일회계법인으로부터 결산검사를 받으면서 그런 문제점을 발견해 냈습니다. 그래서 인정합니다. 다시는 그런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강석봉 위원이 질의한 내용과 같이 업무부장이 1년씩 공백이 되니까 그런 것 아니에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 않다고 그러겠지 본부장이 그렇다고 그러겠나.
사실 상수도사업본부에 있는 베테랑급 공무원들께서 상당히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 위상의 문제도 있고.
중간에 제대로 챙기지 못했던 저희들 불찰이고 하여간 그런 수치의 오류가 있으면 안 되겠죠.
상수도사업본부의 직위표를 보면 상당히 간부들이 많은데 이렇게 많은 간부들이 그것을 찾아내지 못했다. 군대 같으면 완전무장하고 운동장 열 바퀴는 돌아야 될 것 같고 원산폭격을 좀 해야 될 것 같은데 본부장이 원산폭격 좀 시키겠어요.
제 스스로 하겠습니다.
스스로 하겠다. 그래야 될 것 같고. 결산이라는 게 불용액, 사고이월, 미수납액 이렇게 다 질의가 끝났으니까 더 이상 안 하고 외로 질의를 드려볼게요.
본부나 사업장에 보면 정문에 계신 분들이 더러 계시죠.
청경 분들입니다.
청경인가?
정수사업소만 있습니다, 본부하고.
용역인가?
아닙니다. 저희 직원입니다.
무슨 직원이야?
그러니까 인천시 직원이야?
청원경찰 직원입니다. 그러니까 무기직의 개념이죠.
그러면 소속이 어디입니까?
저희 상수도사업본부 직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얘기를 제대로 해야 되겠다. 그분들은 어떻게 해서 채용을 하는 거예요.
청원경찰법에 의해서 TO가 생겼을 때.
몇 분이에요?
많네. 채용하는 기준.
한 3년간 저희들이 채용한 적은 없는데 채용을 한다면 공개모집을 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 합니까? 시에서 합니까?
시에서 일괄해서 상수도사업본부로 보내주기도 합니다.
직접도 하고?
그 전에는 상수도사업본부가 기업행정직이라든지 수도토목직이 있을 때 별도의 인사권을 가지고 시행을 했었습니다. 그때는 직접 채용을 했었는데 지금은 이게 다 시하고 인사부분에 대해서 통합이 돼서 시에서 직접 채용을 해서 우리가 필요한 TO만큼 상수도사업본부로 전보돼서 오는 그런 형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모든 관공서를 가보면 그렇게 해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어느 관공서를 갔는데 상당히 친절하게 민간인을 대하는 분들이 계신가 하면 개중에 잘못 생각하고 오만불손해서 민원인들한테 상당히 불쾌감을 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본부장께서는 그런 소리 들어본 적 있어요?
저희 청원경찰뿐만 아니라 저희들은 수도요금을 다루는 부서기 때문에 민원하고는 굉장히 밀접한 부서입니다.
개중에 굉장히 민원인으로부터 많은 원성을 사는 부분도 있고 또 잘 한다는 칭찬도 받은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민원 제기하는 분들이 아쉽고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친절하게 한다고 하지만 굉장히 불친절한 것으로 민원인들은 많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교육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많이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좀 미진하다고 봐집니다.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이 뭐냐 하면 본 위원이 어디라고 지적은 안 하겠습니다. 안 하는데 몇 군데 사적인 일로 들어가서 보면 정말 웃통 다 벗고 한번 후려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하는 사람들이 있어. 성질 고약한 사람들한테 걸리면 정말 매 맞겠더라고, 상수도사업본부도 그런 데가 한두 군데 있지만 다른 관공서도 그래서 제가 신경을 쓰고 보는데 어차피 청원경찰이 돼서 우리 시에서 공개모집을 해서 공채로 됐다면 수장께서 관리를 좀 해 주셔야 된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 본부의 업무만 하면 되는데, 6.25 때 머슴들이 완장차고 다니면서 동네 사람들 지주들 죽이고 그런 내용 알죠?
무슨 완장 찬 것 같아. 특히 각 정수장의 소장들이 많이 계신데 신경 좀 쓰셔야 될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왜 고자세고 땍땍 거리는 건지 난 도대체 이해가 안 가더라고.
하여간 저희들이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난 그래서 그 사람들이 용역회사에서 와서 근무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 시의 직원이라고 하면 상당히 신경을 써야 돼요.
별도로 청원경찰에 대해서 저희들이 교육을 시킵니다만 또 몇몇 사람들은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각별하게 다시 한 번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대부분 다 친절하고 근무 열심히 하시고 그러시겠죠. 그런데 개중에 한두 사람이 그렇게 해서 전체 일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인식이 되면 안 된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면서 배지를 달고 간 사람한테도 불친절한데 일반인들은 거기에 와서 척도 못 할 것 아니야.
내가 배지만 안 달았으면 요절났어요. 그런데 이것을 달고 가는 바람에 그냥 내가 물러서고 그러냐고 그러고 말았는데 정말 우리 인천시 정식직원이라고 하면 교육시키는 부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의 예산은 늘 일정하고 거의 같은 내용이기 때문에 특별히 결산에 대해서 제가 질의는 하지 않고 궁금한 것 하나 질의를 하고 싶은데 과거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어떤 수도행정의 전문성 아니면 고효율성 이런 것을 고민하기 위해서 외국에 베올리아인가 거기서 무슨 제안서를 내고 동구, 중구 이쪽에 시범으로 관리제안도 내고 이랬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해요. 아십니까?
오래 전이 아닙니다. 바로 전임 본부장 계실 때인데 담당과장님이 바뀌셨는지 모르겠지만 현재 상수도사업본부의 수도행정 관리 체계가 세계적인 수준은 결코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어떤 경제성이 떨어진다 해서 베올리아라고 하는 프랑스의 큰 회사가 되겠죠.
그래서 한국에 있는 회사에서 관리망에 대한 제안프로그램 내지는 위탁관리까지 이런 식으로 제안서를 제출해서 전임 본부장하고 대화를 하다가 그때 본부장이 노조의 반대도 있고 해서 우리 스스로 한번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관리를 업그레이드시켜 보겠다. 그 후에 2년, 3년 지난 것 같은데 그 후의 진행사항이 혹 있는지 아니면 그런 답변으로 끝난 것인지 궁금해서 제가 질의드리거든요.
지금 말씀하신 그 정도 수준으로 저도 들은 바는 있습니다. 그런데 깊이 들어가서는, 그 다음 본부장이 한번 바뀌고 가기목 본부장으로 바뀌고 해서 아마 가기목 전 본부장은 내치를 많이 하신 것 같더라고요. 내실을 다지는 것 다시 말하면 그분이 그 분야에 전문가니까 노후관 개량이라든지 또 원ㆍ정수 수질관리를 한다라든지 정수장 관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내치를 많이 해서 유수율을 상당히 끌어올렸습니다.
그런 얘기는 바로 베올리아에서 하고자 하는 수질관리 그리고 경영적인 측면 이런 것들을 조금은 벤치마킹을 하지 않았느냐.
아니요. 그 대목은 아닌 것 같고 본부장님께서 많이 그 부분에 대해서 모르실 수 있겠는데 누수율 올리고 이러는 것은 우리가 누수율 얼마큼 올리고 얼마큼 노후관 교체하고 그것은 계획대로 한다 치고 1년에 1%, 2% 올린다 치고, 베올리아하고 상수도사업본부하고 MOU까지 체결을 했었어요.
그래서 위탁이냐 아니냐 그러나 그들은 그때 MOU 내용이 자기네들이 상수도를 관리하는 것을 관리해 주고 현재 들어가는 비용에서부터 더 낮아져지는 코스트 그것에 대한 자기네의 수익을 얻겠다.
그래서 시 상수도사업본부에는 전혀 민폐 없이 고관리테크닉을 전수시키는 이런 MOU를 맺었었어요.
그래서 제가 MOU를 보면서 그러면 당신네 실체를 보자 해서 그들이 관리하고 있는 푸둥을, 중국 푸둥에 가서 실제 그들이 관리하는 것을 제가 사진도 많이 찍어 왔지만 봤어요.
그런데 세계적인 수준인지는 모르지만 여하튼 경찰청 종합상황판처럼 상해 푸둥의 전 수도망이 한 눈에 전부 깔려 있더라고요, 도로망처럼.
그래서 어디서 누수가 일어나는지 어디서 뭐가 되는지 또 어디서 현재 교체공사를 하고 있는데 어느 지역에 단수가 되고 있는지 이것을 한 눈에 전부 조정을 하는데 그것 프로그램이 자동화되어 있으면서 이것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이다. 한국에도 이것을 접목시켜 보고 싶다 그래서 전문지식이 없지만 그럴 듯하다.
그런데 인천시를 송두리째 할 수 없는 것 아니냐 그랬더니 우선 MOU만 맺어 있으니까 그러면 중구나 남구 쪽을 한번 시범적으로 보여주겠다는 제안서까지 제출을 했어요. 그 후로 저는 귀추가 주목이 됐거든요.
그런데 본부장님이 바뀌고 뭐하고 하더니 그냥 싹 덮어지고 그 후에 진행사항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그때 제가 본부장한테 그랬어요. 그 사람들한테 위탁을 주든지 아니면 전수받든지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이렇게 세계적인 관리시스템을 한다고 하면 우리가 배울 필요는 있는 것 아니냐 그랬더니 우리 스스로 한번 개발해서 배워서 우리 스스로 그들만큼은 못 할지 몰라도 우리도 업그레이드시켜 보겠다.
그래서 관리시스템을 상수도사업본부장님부터 몇 분 고위간부가 푸둥에 또 가서 다 봤어요. 보고 와서는 알겠다 우리도 해 낼 수 있겠다 해서 베울리아하고는 MOU가 없던 일로 스스로 어떤 R&D를 시작했다고 제가 얘기를 들어서 그래서 그것을 포함한 기타 상수도 기술은 TP하고, 테크노파크하고 또 협약해서 서로 연구하고 그런데 그 후로는 진행 상황이 하나도 없어요. 그냥 일반행정 외에, 누수율 줄이는 것하고 팔당댐 풍납 원수단가만 가지고 모든 것이 포커스지 실제 관리행정의 업그레이드에 대해서는 전혀 이슈가 없어 가지고.
그래서 민간위탁이나 이런 부분은 전혀 추진이 안 됐고 그 다음부터는 다 기브 업(give up)이 됐고요. 지금 말씀하셨던 부분들 제가 아까 서론을 얘기하고 본론으로 얘기하려던 부분인데 누수율 이런 부분은 지난 가기목 본부장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셔서 누수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 보니까 지금 말씀하셨던 신 기법을 이용한 물관리가 굉장히 필요하고 저희들이 산업위원회에서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새로운 청사를 짓게 되니까 새로운 청사에 수도운영상황실 아까 푸둥에 갔던 그런 시스템을 저희들이 도입을 하겠다는 거거든요.
그런 시스템을 도입하고 그러기 위한 전초전으로 각 배수지마다 무인화를 시켜서 무인됐던 부분이 바로 거기서 원격 모니터링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일련의 절차를 지금 밟아 나가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민원 부분도 우리 김을태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민원 대비하는 것도 콜센터도 저희들이 새로운 청사를 지으면 거기에다 콜센터를 넣어서 지금처럼 응대하는 그런 형태의 민원이 아니라 이를테면 민원전화가 오면 그 전화번호가 찍히면 그 사람이 상수도사업본부에 몇 번 전화했는지가 나타나고 무엇 때문에 전화했는지 나타나서 거기에 따른 필요한 내용만 알려주는 그런 콜센터를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첫 번째로 전화했다면 단수에 의해서 왜 물이 안 나오느냐 이런 질문을 하게 되면 그 정보도 거기에 다 있기 때문에 그런 형태의 새로운 기법의 수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진행되는 것은 고마운 얘기인데요. 지금 TP하고 업무협약을 맺어서 같이 R&D 추진하는 것은 지금 집행됩니까?
그것은 저도 잘 모르는 사안입니다.
우리 수질연구소장님과 그 때 그런 얘기를 해서, 그때 무슨 얘기까지 나왔느냐 하면 도개공이 지금 해외까지 나간다고 해서 신문에 나오는데 상수도사업본부에서도 상수도사업본부의 관리나 어떤 수질개선 수준의 테크놀로지가 꽤 높다고 해서 동남아에 수출하자. 연구기술에 대해서 관리기술까지 해서 수출을 한다고 해서 베트남이나 캄보디아, 인도 그런 데 특정도시에 우리가 수출하는 것을 목적에다 두고 TP와 같이 우리가 더 업무 역량을 높이겠다.
그래서 특허도 많이 내고 어쩌고 해서 이것을 해외에, 이것 특별회계니까 가능할 수도 있고 그런데 전혀 액션 진행되는 게 안 보이고 예산상에서도 안 보이고 TP 얘기도 안 나오고 지금 이러더라고요.
그런데 본부장님 저는 그것 굉장히 엔돌핀이 솟을 만큼 기분 좋은 얘기였거든요. 굉장히 뭔가 공무원들이 도전하는 것 같고 실제 인천이 우리나라에서 물도 제일 깨끗하다고 그러는데 기술도 제일 훌륭해서 동남아에 기술수출까지 한다고 하면 이것 참 기가 막힌 일이다 이런 생각까지도 했었는데 혹 그런 것에 대해서 현재 상황이나 아니면 혹시 의지 같은 것 좀….
저는 당연히 그런 쪽에는 관심이 많고 또 지금까지 해 나가는 일들도 그렇습니다.
지금 메모가 잠깐 왔는데 송도 TP 관계는 제가 오기 전에 ’08년도에 벌써 사업 2건이 있었는데 종료가 됐답니다. 완료가 돼서 그렇게 시행하고 했고요.
저는 상수도사업의 첨단을 갈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많이 정책을 펴고 있고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검침하는 부분에 원격검침을 검토를 하고 있고 원격검침도 저희들이 직접투자를 해서 하려다 보니까 전문성이 많이 결여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전문성 있는 부분에 어떻게 보면 조인을 해서 같이 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를테면 SK든 KT든 그런 대사업에서 전체적으로 투자를 하고 투자된 금액에서 일정 이윤만 붙여서 저희들이 이용료를 준다든지 이런 방법으로 전체를 원격검침을 한다라든지 하고 풍납부터 시작을 해서 치수부터 도서관로를 따라 와서 수질검사를 하고 그 다음에 정수를 해서 각 가정까지 가는 것들이 한 눈에 보일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그것도 원격으로….
그런 업그레이드는 각론적으로 추진할 수 있겠는데 제가 드리려는 말씀은 상수도사업본부의 전체 레이아웃 같은 것 그래서 향후 10년 동안 우리 수준을 어디까지 끌어올려서 또 해외진출은 몇 년도서부터 언제까지 한번 우리가 어떤 시도를 해 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계나 연구기관에 우리가 어떠한 과제를 주고 거기에 대한 예산도 따로 할애를 하고 또 스스로도 연구팀도 만들어서 이 과제를 수행하고 이런 전체적인 레이아웃, 거기서 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겠죠.
그런데 그 레이아웃이 마련이 안 되어 있다보니까 그 첫 단추가 아마 베올리아하고의 MOU 내지는 TP하고의 어떤 용역 이런 것이 완료되었다고 그러는데 그냥 완료되어서 덮어지는 것으로 끝날 게 아니라 전체 레이아웃의 큰 그림을 그려봐서 시에도 2020계획, 2010계획 이런 것이 있듯이 한번 도전적인 레이아웃을 만들어서 거기에 따르는 예산을 구상해 봐서 SK를 불러들이든지 아니면 서울대 이 방면의 박사를 부른다든지 좀 이런 그림이 나오면 상수도본부가 인천시에서 굉장히 갈채 받는 그런 공무원상으로 변질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제가 들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수도기본계획도 있고 여러 가지 송배수권역사업 이런 계획들이 부분적으로는 있습니다. 또 정보화 부분도 ISP 용역이 진행중에 있고 부분적으로는 있습니다마는 전체 하나로 해서 나온 것은 아직은 없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그런 레이아웃을 저희들도 이제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전문가들 몇몇을 통해서 한번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간 고맙고요. 베올리아랑 MOU 맺었던 과정서부터 TP하고의 그런 관계 그것도 한번 다시 끄집어서 들춰 봐 보세요. 어떠한 목적으로 시작된 것인지 현재 그게 어느 페이지에 들어가서 자고 있는지 그런 것 좀 한번 봐 보세요.
네, 알겠습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님, 제가 인천시립병원을 다니는데 시립병원에 주차관리하는데 가면 얼마나 불친절한지 그 자체에서 병을 앓아갈 정도로 불친절해요. 그런데 요새는 많이 나아졌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존경하는 김을태 위원님이 가셔서 그 정도로 불친절하다면 상당하게 불친절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은 고쳐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시립병원도 시의원 차라고 마크도 있고 하는데도 반말로 그냥 이렇게 하고 그래서 야, 어떻게 저럴 수가 있나. 그래서 그 병원 원장님 얼굴을 새겨본다고. 어떻게 하기에 저 정도의, 직원들이 저렇게 할까.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저는 말은 안 했습니다마는 불친절한 정도가 아니에요.
네, 알겠습니다. 타산지석으로 삼겠습니다.
그런 건 좀 고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제 제가 검단 가는 데를 보니까 거기에 큰 표시판이 하나 붙어 있어요. 검단에서 강화로 가시는 분들에게 저기한다 그러면서 상수도사업 공사관계로 우회하십시오 크게 붙여놨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공사가 김포하고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김포시에서 도로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몇 년 동안 공사를 못 하고 있잖아요.
국지도 84호선 말씀이신데요. 국지도 84호선이 검단을 지나서 김포를 통과해서 초지대교로 가는 것인데 지금 국비가 지원이 안 되어서 전혀 도로개설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앞에까지만 인천 경계까지만 공사하려고 그 공사를 하고 있는 것들이거든요. 그게 되어야만이 강화까지가 제대로 된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들이 뭐, 우리 게 아니고 우리 것 같으면 국비를 어떻게 해서든지 하는데.
그게 지금 이월금으로 계속 넘어가고 있는 거잖아요.
이게 경기도에서 확보해서 경기도에서 시행해 줘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참 안타깝습니다.
그 부분은 건설교통국에서 시행하는 부분인데 저희들은 도로만 놓으면 따라서 수도관을 놓으면 되는 것들이거든요. 그런데 근본적인 것들이 해결이 안 되니까 저희들은 안타깝습니다.
하여튼 경기도에서 공사를 안 하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경기도 시스템이 좀 맞춰줘야 되는데 시장님이 독촉을 한다든가 뭐 국회의원님들께서 좀 힘을 쓰고 그래야 되는데 아니면….
시 차원에서도 굉장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얘기하고 하여간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쎄 오래 된 얘기거든요.
오래 됐습니다.
오래 된 얘기인데 계속 이월되고.
그렇게 되는데 참 안타까운 것인데 그것에 대해서 본부장님은 경기도에서 안 하니까 못 한다고 그러잖아요, 지금. 그것에 대한 대책도 좀 있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되네요.
하여간 저희들은 도로 시행만 되면, 하여간 도로를 놓지 않으면 저희들은 뭐….
알겠어요. 그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얘기거든요.
하여간 도로만 놓으면 무조건 수도관은 포설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취하고 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도 본부장님이나 아니면 시장님이나 관심을 좀 가져주어야 되지 않겠는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되네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기 때문에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7분 회의중지)
(11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2008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에 대하여는 정회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과 심도 있게 논의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8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에 대하여는 배영민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에 대하여는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7차 산업위원회는 6월 2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인천광역시녹지보전및녹화추진에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5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박명성
○ 출석공무원
(상수도사업본부)
본부장 신상칠
급수부장 박성만
시설부장 노현용
수질연수소장 김주원
수도시설관리소장 최송림
부평정수사업소장 박계인
남동정수사업소장 정성준
공촌정수사업소장 박윤수
중부사업소장 김기석
동부수도사업소장 한동규
남부수도사업소장 길재운
연수수도사업소장 안준호
남동수도사업소장 차재호
부평수도사업소장 이건수
계양수도사업소장 이인규
서부수도사업소장 노기현
강화수도사업소장 김영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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