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5회 [정례회] 2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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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5회 인천광역시의회(제1차정례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6월 19일(금)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8회계연도경제통상국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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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7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5회 인천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안건 심사와 주요 사업에 대한 현지시찰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조명조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2008회계연도경제통상국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에 대한 심사가 되겠습니다.

1. 2008회계연도경제통상국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회계연도경제통상국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결산내용에 대하여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조명조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2008회계연도 경제통상국 결산승인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제안설명 받을 필요가 있겠나요?
글쎄요. 다 아시는 사항인데, 위원님들 국장님 설명 없이 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할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럼 국장님 착석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산업전문위원입니다.
2008회계연도 경제통상국 소관 결산승인의 건에 대한 검토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 결산안 규모 중 세입ㆍ세출은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2쪽의 3. 예산전용, 4. 예산이체는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면서 3쪽, 4쪽까지 동 내용이 이어집니다.
계속해서 5쪽의 5. 계속비 집행, 6. 예비비지출, 7. 이월사업비 현황 역시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으며 6쪽의 8. 기금 결산은 3개 기금을 운용하고 있으며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쪽 중간 부분에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회계연도 경제통상국 소관 결산으로 세입결산은 예산현액 711억 8,957만 2,000원 중 98.1%인 698억 3,526만 4,000원을 징수결정하여 이중 697억 7,363만원을 수납하고 미수납액은 징수결정액의 0.1%인 6,163만 4,000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세출결산은 예산현액 1,533억 7,215만 7,000원 중 지출액이 1,371억 3,499만 8,000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89.4%를 지출하였으며 1,192만 8,430원이 이월되었고 불용액은 43억 872만 9,000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이월액은 7.8%, 불용액은 2.8%에 해당됩니다.
7쪽의 세입결산 부문은 미수납액 6,163만 4,000원 중 983만 4,000원을 결손처분하고 5,180만원은 다음연도로 이월하였습니다.
수납액과 관련하여 사항별설명서 10쪽의 기타사업수입과 징수교부금 수입으로 각각 4,932만 8,000원과 39억 9,906만 2,000원이 수납된 바 사업이 종료된 인천단동산업단지 토지분양대금에 대한 전체적인 수입 규모와 향후 수입에 대한 설명과 함께 농지조성비 및 전용부담금 수수료 징수내역과 농지조성 및 전용 규모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미수납액과 관련하여 미수납액은 주로 과태료 및 과징금 미수납액과 공유재산임대료 미수납액 등 아래 5개 내역에 대하여 매년 반복적으로 미수납되는 산업 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 위반 과태료 내역 설명과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 임대료에 대하여 미납사유와 징수대책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전기공사업법 위반 과징금 미수납 내역과 결손처분되는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이발소 임대료 및 기타사용료의 결손처분 근거 및 내역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8쪽의 세출결산 부문은 예산현액 1,533억 7,215만 7,000원 중 1,371억 3,499만 8,000원을 지출하였고 7.8%인 119억 2,843만원이 이월되었으며 불용액은 2.8%인 43억 872만 9,000원으로 시 전체 일반회계 불용액 4.2% 보다 다소 낮은 수준이 되겠습니다.
불용액 과다발생 사업과 관련하여 사항별설명서 27쪽 청년 맞춤식 직업훈련 등 아래 6개 사업은 과다하게 불용액이 발생하였는 바 그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월사업과 관련하여 사항별설명서 32쪽 시장별 특화를 위한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비 8,500만원 등 6개 사업 44억 7,800만원을 각각 명시이월하였고 설명서 93쪽 인천대공원 주차장 설치 태양광 발전설비 사업비 1억 3,479만 6,000원을 사고이월하였으며 설명서 65쪽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건립비 및 감리비, 부대비 등 3건에 73억 1,563만 3,000원을 각각 계속비 이월하였는 바 이월사유와 사업추진 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예비비 지출과 관련하여 결산서 757쪽의 예비비 3건 2억 7,050만 9,000원은 경제정책과 주관 내수진작을 위한 지엠대우자동차 사랑운동 한마음대회 개최 행사비 2,708만 1,000원 등을 집행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ㆍ2008회계연도경제통상국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검토보고서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에 앞서 경제통상국 결산승인의 건과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경제통상국 조명조 국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먼저 감사를 드리며 질의드리겠습니다.
결산검사 의견서를 보면 인천비즈니스센터 사업에 대한 관리 철저해서 여기에 보면 기술직원 1명이 공사 및 사후 운영에 관한 사업관리를 하고 있다고 했는데 기술직 몇 급입니까?
공사가 엄청나게 크던데. 그리고 국비지원을 받는 것을 전제로 사업을 추진해 오다가 최근 시비로 진행하기로 결정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왜 국비를 못 받아오나요?
저희만 지금 하는 게 아니고 4개 도시에서 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하는데 비즈니스센터 건립에 대한 국비 풀이 정해져 있어서 각 도시마다 40억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겠다라는 게 지식경제부의 기본 원리다 보니까 저희들은 계속, 저희들이 타 시ㆍ도에 비해서 규모가 큽니다.
그래서 우리는 규모가 크니까 좀 더 지원해 달라고 하는데 그런데 지경부 입장에서는 인천만 더 지원하는 것이 한계가 있다 이래서 사실 계속 저희들이 의원님들이나 여론을 통해서 지원 요청을 하고 있는데 다만 국비 지원을 계속 기다리고 공사는 계속 진행해야 되고 그래서 국비 부분은 계속 노력을 하면서 일단 공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시비 투입을 일단 하고 이렇게 해서 해 나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당초 국비 받기로 한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공사에 임한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국비 얼마를 저희들이 요구는 했지만 그것이 다 반영된다는 보장은 없었습니다.
다만 우리가 최대한 받아내는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타 시ㆍ도하고 달리 국가 산단이 있는 남동공단에 지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분명히 국비를 받아올 수가 있었을 텐데 지역 국회의원 동원해서, 우리 인천에 힘 있는 국회의원들 많은데.
이윤성 의원님께서 지금 굉장히….
이윤성 국회 부의장뿐 아니라….
네,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더 많은 분들 계시잖아요.
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지금 계속 노력을 하고 있고요.
더 노력하시고요.
기술직 1명에 대한 지적을 했는데 이 부분은 해소를 했습니까?
지금 지적하신 부분이 공사는 감리단이 있고 다 있으니까 공사 자체의 기술적인 부분은 크게 문제될 게 없는데 앞으로 이것을 운영하려면 나중에 우리 지방채 발행한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수지균형을, 공공성과 수익성에 균형을 맞춰야 되는데 기술직이 가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잘 할 수 없을 것 아니냐 이래서 일단 행정적으로 미리 경영 그런 부분을 연구를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받아들이겠습니다.
국장님!
질의할 게 많은데요. 간단간단하게 답변해 주면 이해가 가거든요.
설명서를 한번 보세요.
9페이지 사용료수입에서 구월농산물도매시장 미수납액 식당사용료 736만 2,000원이 발생했는데 이것은 얼마 중에 미수가 생겼으며 운영을 하면 미수가 없었을 텐데 왜 이런 현상이 발생됐나요?
구월농산물도매시장 내 식당은 2004년부터 2005년 8월 31일까지 운영이 됐는데 시설장비유지금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현재 3년 사용허가기간 중에 중도에 해약을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1년 66일간만 운영을 해서 그 체납자에 대해서 저희들이 부동산 조회라든가 사실조사 등 독려했는데 재산이 전무해서 지금 징수가 지연된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운영을 하다가 이분이 3년 계약을 하고 중간에 중도포기를 해 버린 겁니다.
재산조회까지 다 해 보셨습니까?
네, 했습니다.
그러면 계약금 없어요?
당초에 계약금이요?
지금 계약금은 안받고 공유재산사용 승인을 받아서 그냥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계약금을 받아야죠. 어떻게 계약금을 안 받았어요. 그러니까 이런 일이 발생되죠. 계약금이 있으면 미수납 될 리가 없죠. 그것 철저히 해 주시고요.
13페이지 시ㆍ도비 반환금 수입해서 농식품유통과 지역특화사업 등 32개 사업에 집행잔액 반납인데 꽤 많네요. 2억 5,659만 4,430원이나 되는데 이것은 지역특화사업 발굴에서부터 지금까지 면밀히 검토를 못 해서 과다하게 예산을 배분한 것 아니겠어요.
이게 국비사업입니다.
국비사업으로 해서 저희들이 지역특화사업으로 해서 농식품부에 올려서 이게 특화사업으로 되면 보통 5개년도, 3개년도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국비를 받는데 이것은 그 사업을 하고 나서 최종 집행잔액이 남습니다. 남는데 이것은 국비를 반납해야 됩니다.
아니, 사업을 빼먹은 것은 없고요?
그런 것은 특별히….
빼먹은 게 있는 것 같은데요.
빼먹은 것은 없습니다.
없어요?
그러면 넘어가고요.
15페이지 여기도 역시 미수납액 관련인데 국가관리방조제 개ㆍ보수 등 7개 농업기반조성 관련 보조사업 집행잔액 반납 미수납액인데 이것은 왜 또 미수납액이 돼요?
가지고 있는 돈 정산해서 내놓으면 될 텐데 왜 미수납이 됐어요?
그 미수납 부분은 지금 농어촌공사의 강화지사하고 김포지사에서 저희들에게 줘야 되는 돈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저희들이 작년도에 받았어야 되는데 못 받고 금년 예산에 세워서 저희들이 금년도에 반납을 받은 사항입니다.
그래요?
25페이지 2008년도 세출결산 총괄표를 보면 명시이월이 30억 2,100만원인데 좀 과다하다라고 생각하는데 뒤의 항목에 보면 여러 가지 해당되는데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건립 이게 논란이 있었는데 자부담이 마련이 안 돼서 불용됐는데 어떤 추후 대안이 있습니까?
이 부분은 방침을 바꾸었습니다. 도저히 거기서 자부담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회수를 해서 그것이 굉장히 필요한 시설이기 때문에 시에서 일부추경에 반영해서 시 사업으로 전환을 했습니다.
애당초 자부담 그것을 확인하고 사업을 시작했어야죠. 사전계획이 제대로 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차질이 발생된 것 아니겠어요.
저희들이 실사할 때는 통장에 금액을 넣어놨다가 그 실사가 끝난 다음에 그대로 빼간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51페이지의 비즈니스센터 400억 차입했는데 향후 차입금에 대해서 어떤 대안이 있으세요?
100억 한 거요?
400억 차입이요, 51페이지.
이것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상환입니다.
아니, 40억에 대한.
아, 40억이네요.
40억에 대한 이자상환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요.
89페이지인데 요즘 기후변화 등으로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서도 기후변화에 대한 환경 등에 대한 정부의 관심이 많거든요. 그런데 친환경사업 차 있죠. 천연가스 시내버스라든가….
하이브리드카라든가.
하이브리드카 등 그런데 그 부분도 명시이월 내지 불용처리가 아주 많이 되어 있는데 이건 좀 뭔가 잘못된 것 아니에요. 오히려 돈이 한참 모자랄 텐데 이런 사업은 어떻게 이렇게 많이.
일단 명시이월된 부분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저희들이 국비, 시비매칭을 못 해서 시비가 추경에 매칭되다 보니까 집행하는 부분이 넘어서 하는 명시이월이 많고요.
아니, 국비는 대통령 관심사업인데 어떻게 국비를 이렇게 못….
국비를 받았는데 일단 국비로만 추진하고 시비매칭을 했어야 되는데 시비매칭을 추경에 하다보니까.
본예산 이후 발생된 부분이다?
네, 발생되니까 추경에 하다보니까 사업기간이 어려워 가지고 명시이월한 부분들이 많고 또 일부는 하이브리드카 같은 경우에는 생산이 되다가 단종된 경우 있어요. 그러다가 다시 라세티로 바꾸면서 그것이 새로이 나오기 때문에 그 기간을 중단시켰다가 다시 이월해서 그것을 매입하는….
어쨌든 간에 최근 환경에 대해서 모든 국민, 시민들은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환경개선을 위해서 천연가스라든가 하이브리드 차량 확대해 나가는데 국장님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예산편성이라든가 사업에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우선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 우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항시 노력하여 주시는 데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두서너 가지만 물어볼게요.
세출결산안 사항별설명서 61쪽과 60쪽을 보면 여러 가지 경제가 어려운 데도 불구하고 지금 61쪽 같은 경우를 보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금 지원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어려운 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불용액이 많은 이유가 뭐고 또 보면 중소유통공동물류센터 건립 같은 경우 또 116쪽의 농산물 물류표준화사업 이런 부분은 예산을 너무 많이 사업의 구상자체도 안 하고 예산을 잡아놓은 것 아니냐.
그래서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데는 지금 돈이 없어서 진행을 못 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간단하게 해 줘 보세요.
위원님 말씀 지당한 말씀입니다.
사실 예산을 편성할 때 충분한 조사와 이런 것을 해서 적정히 하고 집행을 해 나가다가 만약 이것이 조금 나중에 집행이 어려워질 것 같으면 정리추경에 정리를 해야 되는 게 원칙입니다.
아까 경영안정자금 부분은 저희들이 일부 추경에 정리를 했는데 그게 작년에 금융위기가 오면서 10월, 11월, 12월에 중소기업에 승인을 해 주었는데 은행에서 등급을 높여서 그 때 굉장히 어려워서 은행에서 대출을 안 하다보니까 대출을 못 받은 기업들이 많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부분에 차액을 저희들이 지원해야 되는데, 왜 그러냐 하면 정리추경에 일부를 털고 그 승인 나간 부분에만 남겨놓았는데 그것이 은행에서 대출을 꺼리다보니까 실질적으로 대출이 덜 되어서 남은 불용액인데 그것도 저희들이 감안을 하고 좀더 정리를 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은 잘못됐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 농산물 물류표준화사업은 이게 100% 불용이 된 것은 아니고요. 이것은 농협 쪽으로 농식품유통, 국가에서 이 업무를 농협으로 넘겼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은 불용으로 처리하고 농협에서 국비를 다시 받아서 농협에서 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것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본 위원도 중소기업을 하는데 중소기업들이 실질적으로 대출받는 과정에서 은행에서는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담보대출을 항시 요구를 하고 그런데 이러한 부분들은 우리 시 차원에서도 1안, 2안, 3안을 준비했다가 이렇게 그냥 보기 좋게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금 지원 이렇게 해 놓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이 부분을 시 측에서도 중소기업의 대출에 대한 것을 선정했을 때 그 은행들하고 사전에 충분한 대화가 없이 우리는 이러한 정책을 갖고 있으니까 중소기업들은 이러한 서류를 갖춰서 오면 우리는 여기 합격점에 들어오면 해 주겠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은행에 가보니까 그 동안 B에서 A로 해 놓다보니까 다 소용이 없는 것 아니냐. 그러면 중소기업들은 그 동안 실망감과 또 그 동안 서류 만들고 애타고 어떠한 기대감과 이런 게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 아니냐. 그랬을 때 그 사람들은 제2의 대안이 없다 이 얘기야.
그러면 금융권하고 우리 경제통상국하고 부서와 부서가 사전에 충분한 대화를 해서 교감을 가졌을 때 이런 문제가 재발되지 않고 이런 예산을 지원해 놨을 때 우리 중소기업인들이 실질적으로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우리 국장님 한번 설명해 보시고 여기에 대한 부분이 실질적으로 실무담당자인 우리 과장님이십니까? 누구예요?
기업지원과장님은 지금 해외출장 중이고요. 우리 팀장님이 있습니다.
그래요.
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의 말씀이 아주 지당하신 말씀이고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 연말 같은 경우에는 아무리 은행하고 협의를 해도 은행 자체가 워낙 자기네들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었고 그래서 참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담보능력이 없고 이러한 중소기업체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신용보증재단에 거기는 담보 없이도 되거든요. 신용보증재단에 작년에 긴급수혈을 해서 일부 기업체들은 신용보증재단에서 받은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행히.
다만 금년도에는 2월에 은행들과 업무협약을 아주 철저히 협약을 맺어서 금년에 5,000억을 경영안정자금 지원 목표로 잡았는데 벌써 4,200억이 나갔습니다, 1,100개 업체에. 저희들이 1,300개 업체 정도 봤는데.
그래서 금년 들어서는 그나마 조금 협의가 되었는데 작년 말에 저희들이 더 노력을 했어야 되는데 덜한 부분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아주 더 철저히 노력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다시 한 번 질의를 드릴게요.
참 고맙죠. 인천신용보증재단 정말 어려운 중소상인들이나 중소기업체한테 많은 혜택과 도움을 주고 있어요.
그런데 저한테 보증재단에서 어떻게 하면 2,000만원, 3,000만원을 받을 수 있느냐 이런 부분이 많이 들어와서 제가 몇 군데를 해 주어 봤어요. 이건 진짜 실망이 너무 컸어요. 왜 그랬냐, 내가 지점 이사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 신용보증기금은 원스톱서비스입니다. 우리 중소기업인들이 돈이 필요하면 이러한이러한 서류를 해 갖고 오십시오 하면 며칟날까지 정확하게 딱 해 줍니다.
돈 2,000만원, 1,000만원, 3,000만원 이게 목이 매여서 그 사람들은 생사가 걸려 있는데 서류가 밀려서 심사가 밀려서 20일, 한 달 가도 답이 없는 거야. 그 심사받기 전에 그 사람은 문을 닫고 말아요.
그래서 내가 우리 보증재단 이사장님한테 어떻게 된 겁니까 하고 여쭤봤더니 뭐 이사장님도 한계지. 너무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직원들이 늦게까지 해도 이렇습니다, 죄송합니다, 빨리 해 드리겠습니다 하는데 또 그런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은행에서는 대출을 받기가 어려운 사람들이고 오버된 사람들이고 이러다 보니까 한 20일 기다리다가 겨우 순서가 와서 보면 이러한이러한 사항으로 해서 500만원밖에 안 됩니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신용보증재단도, 지금도 잘해 오고 있지만 시민들한테 피부로 느끼고 정말 인천시에서 안상수 시장님이 이러한 정책을 보증재단 만들어서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직원도 더 늘려서 지점도 더 늘려서 이렇게 할 필요가 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어저께 다행히 정말 축하할 일이죠. 우리 계양지점을 개설했어요. 정말 축하드려요, 고맙고.
해서 이러한 부분도 우리 국장님도 소관부서니까 좀더 관심을 더 가져달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전체적으로 우리가 31쪽의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건립 이런 부분도 이 많은 예산을 잡아놓고 단 10원도 지금 안 썼단 말이에요.
지금 우리가 기채까지 발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기채까지 발행해서 재원확보를 하고 2차 추경도 예산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추경을 못 하고 있는 마당에 예산 잡아만 놓고 그냥 놔두면 뭐하냐. 정말 이게 1단계, 2단계, 3단계 생각해서 예산편성을 했어야 할 부분들이 있다 이 말입니다.
네, 무슨 말씀인지 인정합니다.
아까 우리 신영은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하이브리드 자동차 보급 이 부분도 역시 마찬가지고 특히 재래시장 홍보방송 이런 문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경제통상국 국장님 잘 하시고 계시지만 정말 앞으로는 반복되는 이러한 일은 없어야 하고 예산편성할 때 정말 시급하고 꼭 이 1단계에 필요한, 이건 본예산에 필요한 안건이다, 이건 1차 추경에 필요한 안건이다, 이건 2차 추경에 필요한 안건이다 이러한 부분을 면밀하게 검토해서 예산편성을 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위원님 말씀 아주 지당한 말씀입니다. 하여튼 최대한 노력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국장님하고 질의하면 지당한 말씀입니다 하면 할 말이 없어요.
국장님, 고생 많이 하시고 직원 여러분들 고생하시는데 좀더 더 열심히 해서 우리 시장님의 경영마인드가 계시잖아요. 정말 욕먹지 않게 많이 도와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우리 강창규 위원이 질의를 많이 하셨고 우리 국장께서는 지당하신 말씀이라고 하니까 별로 할 말이 없다라고 강창규 위원이 그랬는데 조명조 국장의 특징이 그거죠. 위원들이 일단 지적을 하면 시정을 하겠다라고 하고 죄송합니다 그러고 지당하신 말씀이다 그래 가지고 상당히 아주, 다른 직원들도 본받을 만한 사항이 조금은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아주 칭찬합니다.
또 본 위원도 경제통상국에서 일들하고 있는 것 보면 상당히 고생들 많이 하고 있는데 그것은 뭔 얘기냐 하면 영세기업을 위해서 은행을 소개해서 대출을 알선해 준다든가 영세업자들을 위해서 앞장서서 어떻게든지 회사를 살리려고 하고 하는 입장에서 보면 이런 부분에서는 상당히 칭찬을 아낄 수가 없어요.
참 잘하고 계신데 경제통상국 내용을 보면 의회를 조금 이렇게 그냥 나중에 와서 말 한마디 듣고 위원님들이 하시는 말씀이 지당한 말씀이라고 하면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다라고 조 국장이 아마 과장이나 팀장들한테 시킨 것 같아.
그래서 불용에 대해서는 우리 강창규 위원이나 신영은 위원이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얘기를 않겠습니다마는 사실 의회에서 굉장히 문제로 삼고 매회기 때마다 예산을 심사할 때 보면 용역비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많거나 틀리거나 어떨 때 는 위원들이 30%, 40%, 어떨 때는 50%씩 삭감을 해서 용역을 부실하게 할 수 있는 요인도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삭감을 하고 있는데 이월사업에 대해서 용역비가 이월되고 이런 것에 대해서는 납득이 잘 안 가는 부분이 있고요.
그 다음에 자동차 천연가스 보급 그것도 이월되는 것 납득이 잘 안 가고요. 그리고 태양열 그 사업도 이월시키는 것에 대해서 납득이 잘 안 가고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 먼저 설명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사업 자체가 이월이 된다는 것은 안 좋은 현상이고 그 회기 내에 다 끝내야 되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재래시장 특화를 통한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은 국비를 받아서 시비매칭을 해야 되는데 시비매칭이 제2회 추경 시 매칭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업기간이 부족해서 부득이 이월을 하게 된 사업입니다.
그 다음에 천연가스 자동차 보급 이것도 2008년도 정부 2회 추경 시 해 가지고 내려온 사업이 되다보니까 시비매칭해서 하다보니까 시기가 도저히 안 돼서 정부 본예산에 반영이 됐으면 문제가 안 되는데 정부 2회 추경에 이게 반영이 되어서 저희들한테 시비매칭으로 내려오다 보니까 그렇게 됐고요.
그 다음에 친환경자동차 보급, 하이브리드 이 부분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이게 단종이 되어 버렸어요, 생산이 되다가. 그래서 다시 라세티 쪽으로 재생산을 하면서 한 6개월 간 중단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집행을 못 하고 이월을 시켜서 금년도에 라세티 쪽으로 다시 매입을 해 줘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 다음에 태양열 급탕설비 설치사업 이것도 정부 제2회 추경 시 내려온 예산이 되다보니까 부득이 이월이 되었고 그 다음에 두 개, 소수력발전설비 설치사업과 태양광발전설비 설치사업 중에서 소수력발전설비사업 사실 이것은 작년도에 끝냈어야 되는데 공기가 도저히 수차 제작기간이 그것을 감안했어야 되는데 그것을 감안을 못 했습니다. 수차제작기간 공기가 너무 오래 걸리다보니까 그것을 계산해서 했어야 되는데 그것을 계산 못 한 게 저희들 불찰입니다.
그 다음에 태양광발전설비사업 이것도 제2회 추경 시에 교부가 되다보니까 했는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명시이월한 부분들에 있어서는 주로 국비 매칭사업인데 작년에 정부에서 제2회 추경 시 경제활성화다 그래서 신재생에너지 쪽에 많이 배정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추경에 시비 매칭을 해 가면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좀 이월이 많아졌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해할 부분은 이해가 되지만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죠.
수차 제작기간이 늦어져서 못 했다. 그건 얘기가 좀 안 돼.
네, 맞는 말씀입니다.
왜 안 되느냐 하면 그것 설계를 할 때 수차 제작기간이 얼마가 걸린다는 것까지 다 나왔을 것 아니에요. 그것 나왔는데 그걸 예상 안 하고 이 사업을 추진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이고.
그건 잘못한 사항입니다.
잘못됐죠?
네, 잘못됐습니다.
잘못됐으면 누가 담당이에요? 에너지과장인가. 에너지과장 혼 좀 내세요. 징계 좀 주지.
국장이 잘못했다고 그냥 죄송하다고 그러면 되는 거예요?
저도 그럼 같이 받아야죠. 저도 잘못했으니까 같이 받아야죠.
그렇죠. 수차 제작기간을 예상 못 해서 늦었다라는 대답은 군대 같으면 머리 박아서 기합받을 사항이에요. 그게 대답이 안 되죠. 그것은 대답이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모두에서도 위원이 여담삼아 얘기를 했지만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당하십니다 그러면 된다라고 해서 넘어간 것이 예비비 지출한 내역이 바로 그 부분이야.
여기 보면 조류인플루엔자 긴급방역비 같은 것은 방법이 없으니 그렇게 해야 되니까 잘 했어요, 방법이 없지. 나머지 사항을 보면 아니, 대우자동차사랑운동한마음대회 같은 것을 예비비에서, 의회에 승인받았어요? 안 받았잖아요.
예비비 사용은 사후승인입니다.
사후승인은 사후승인이야. 예비비라도 의회에 먼저 위원장이나 의장한테 와서 얘기를 하고 써야지. 지들 마음대로 쓰고 사후보고를 한다는 말이야.
앞으로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대답한 게 맞아요? 사후보고가 맞아요? 따져보고 들어갈까. 그게 맞아요?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런 부분은, 대우자동차를 우리 인천시에서 상당히 애를 쓰는데 이번에 보니까 뭐 그렇지도 않은 것 같아. 그래서 이것 생각을 해 봐야 될 점이 있는 것 같아요.
끝으로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불용액에 대해서 신영은 위원이나 강창규 위원이 질의해서 대답을 들었는데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단 말이야. 그게 뭐냐 하면 재래시장 홍보비 같은 것은 지금 자금이 모자라서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원래 지경부에서 OBS하고 하던 그러다가 지경부에서 11월까지만 해서 중단을 하면서 내시를 서로 시비 일부, 국비 일부를 털어낸 사항입니다. 그러다보니까 그게 매칭사업인데.
왜 25%를, 어쨌든 간에 25%를 사용을 못 했잖아요.
네, 못 했습니다.
왜 못 했냔 말이야.
아까 말씀드렸듯이 OBS에 저희가 주어야 될 돈인데 지경부에서 각 지자체하고 계약을 맺어서 하던 사업인데 중간에 10월에 지경부에서 이 사업을 중단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나머지 부분을 일단 저희도 시비를 털어야 되고 국비도 지경부에서 일부 털고 이렇게 된 사항입니다.
중단이 되는 건 왜 중단이 돼요?
저희들이 7대3으로 중기청에서 1억 4,000, 저희들이 6,000 했는데 당해연도 사업을 종료하기로 중기청에서 하다보니까.
그래도 예산이 섰던 것이고 계획이 섰던 것은 집행을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집행을 하다가 갑자기 중단을 시켜버린단 말이야.
아니, 그러니까 중단을 하고 정산해 보니까 일부 남은 금액이 되어버린 사항입니다.
그 답도 좀 안 맞는 답 같고 그 답도 지금 앞뒤가 안 맞는 답 같아.
과장이 한번 대답해 볼래요. 과장이 누구예요?
경제정책과장 이홍주입니다.
중기청에서 중단되는 바람에 매칭사업이라 그게 중단이 되었다라고 그러고 사용을 못 했다고 그러는데 그 사실이 맞아요? 25% 못 쓴 것이 맞아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2008년 6월에 시작된 사업인데 총사업비는 2억원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중기청이 70%인 1억 4,000만원, 저희 시가 6,000만원 그런데 이게 보조사업으로 진행되는 게 아니고요. 중기청하고 OBS하고 시하고 삼자 협약이 체결이 되어 있습니다. 협약체결 과정에서 중기는 중기대로 OBS에 돈을 주고 또 저희는 저희대로 주는 것인데 그 주는 방식이 방송이 끝나고 나서 청구하면 돈을 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12월 25일까지 총 일주일에 한 번씩 방송을 했는데 하고 나서 그 다음에 특집방송 2회를 했습니다. 하고 나서 그것에 대한 비용정산청구를 하다보니까 그 집행잔액이 남아서 반납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 어느 방송국에 했어요?
OBS에서 했습니다.
OBS 그게 경인방송이라고 되어 있기는 있지만.
경인방송 그렇습니다. OBSTV입니다. 경인TV.
기억이 나실 것 같은데요. 으라차차 우리시장이라든지 재래시장 날개를 달다 뭐 이런 방송으로.
OBS도 좋겠지만 각 지역에 있는 케이블방송 그게 낫지 않겠어요. 시청률이 그것도 만만치 않은 것 같던데.
저희 시장 자체 하는 것은 돈 안 주고 홍보라든지 저희들이 특집으로 해서 케이블TV에서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요. 다만 이 부분은 중기청하고 같이 공동으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OBS를 택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것 방송국을 택할 때는 어떻게 해서 택하는 겁니까?
중기청에서 자기네들이 OBS, 경인지역이다 보니까 경기도하고 인천 이렇게 대체적으로 같이 매칭해서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전파권역이 경기도하고 맞는 것이 OBS다 해서 같이 OBS로 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OBS로 선정이 되는데 인천시에서의 역할은 뭐였어요?
중기청에서 OBS로 해야 되겠다라고 하니까 그냥 인천시에서는 좋을 대로 하십시오 이렇게 했나.
아니, 그게 아니고요. 저희가 판단해 보니까 그쪽에 효과가 있을 것 같고요. 어차피 중기청에서 돈을 대면서 OBS를 요구하는 것이고요. 돈을 주지 않고 한다면 저희들 자체적으로 해야 되는 것이고 또 일반공중파 SBS나 이런 쪽은 굉장히 비용이 비쌉니다.
그래서 적정한 수준에서 저희들이 판단했고요.
그러면 중기청에서 70%를 담당하면서 방송국까지 선정해 가지고 왔다.
일단 OBS를 얘기했을 때 저희들이 판단해 보니까 그것도 타당성이 있다 해서 동의를 한 사항입니다.
아까는 안 했다며 그게 아니라며, 중기청에서 OBS를 선정해 가지고 와서 시에서의 역할은 뭐냐 그냥 답변만 알아서 하십시오 이렇게 하니까 그것은 아니고요 이렇게 답변을 했잖아.
저희들이 협의를 했습니다. 3자 방송국하고 저희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이렇게 따지고 들여다보면 사법부에 가서 조사받는 식의 얘기가 되기 때문에 더 이상 얘기는 안 하겠지만 방송국 선정하는 것도 보면 인천시에서는 역할이 없었어요.
대답을 보면 중기청에서 70% 지원하면서 어느 방송국에다 그냥 지정해 버리니까 시에서는 30% 가지고 가는 입장에서 알아서 하십시오 이런 식으로 얘기가 된 것 같아. 그게 맞잖아요? 과장.
실제 경기하고 인천은 다른 방송을 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하여간 저희들이….
지금 답변을 제대로 안 하면 그 자료 가지고 오라고 할 겁니다. OBS를 선정하게 된 이유에 대한 자료를 가지고 오라고 할 겁니다.
만약 그것이 없다고 하면 직무유기예요. 자료 있어요? 방송국 정하게 된 자료가 있어요?
그 자료는 없습니다.
없잖아. 그리고 중기청에서 하자고 하니까 네 그러고 만 것 아니야.
네, 그렇게 한 겁니다.
자꾸 아니라고 하니까, 그럼 자료 가지고 오라고 할 거야. 그럼 자료가 없으면, 그렇게 하지 말라 그런 얘기야. 우리도 30% 지분이 있잖아요. 있으니까 방송국 선정하는데도 중기청에서 70%를 대더라도 우리가 30%만큼은 권한 행사를 해야지. 그냥 따라가서, 지금 지상파방송을 다 잘 보고 국민들이 시민들이 그러는 것은 아니잖아. 그렇게 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어물어물 하다가 책잡혀서 또 자료 가지고 오라고 하면 얘기가 달라져. 국장님이 얼른 맞습니다라고 하니까 되는데, 질의 끝내겠습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으면 자료요구도 하시는 게 옳은 방법 같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님이나 김을태위원님이 이야기했듯이 우리 경제통상국장님은 아마 상임위 답변 콘테스트에 나가면 1위하실 것 같아요. 능수능란하게 잘 하시는데 지금 존경하는 신영은 위원님이나 김을태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재래시장활성화가 신경이 쓰이는 부분인데 방법이 없잖아요.
시설현대화에 한 100억 넘게 110억 가까이 쏟아 붓고 연구용역도 불용은 됐습니다만 여하튼 거의 1억 가까이 연구용역도 들어가고 또 홍보마케팅, 방송도 하는데 지금 구체적인 사례 중의 하나가 남동구에 있는 만수시장에 상가시설현대화 재건축, 재개발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혹시 알고 계십니까?
경제통상국에서 용적률도 완전히 법적 허용한도의 상한을 다해서 거기 완전히 슬럼화되어 있는 상가들을 시설현대화하는 빌딩을 짓는단 말입니다. 그 건물이 19층인가 그런데 그 건물에 뭐가 들어가는지 아십니까?
주로 아파트죠.
아파트가 들어갑니까?
그 대목이 아니고 거기에 이마트가 들어가요.
네, 그러면 이마트 같은 것이 신세계백화점이나 이런 데 이용하는 사람이 차 끌고 나오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한 1㎞에 달하는 소규모 일이층짜리 점포가 빼곡한 데에 이마트가 들어가 버리면 그것은 완전히 쓰나미예요.
일대가 몰살입니다. 이게 지금 허가가 나가 있어요. 시는 재래시장 활성화한다고 그러면서 재래시장 한복판에 그 옆에 만수시장도 노점상이고 재래시장 아닙니까?
바로 옆에 이마트가 들어가고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무슨 재래시장 활성화 정책이냐.
국장님 어떻게 이것을 풀어야 됩니까?
옛날에 김을태 위원님도 그 부분에 굉장히 많은 조언을 주셨는데 사실 저는 재래시장 바로 입구에 대형마트가 들어가는 것은 잘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절대 해 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구청 허가사항인가 본데 허가하는 부서에서는 그렇겠죠. 법적으로 제재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해 줍니다 이렇게 답변을 할 겁니다, 아마 국장 입장에서는.
그래서 저희들 입장에서는 도시계획국에도 얘기를 했고 하여튼 조례로 이것을 규정해 보자 여러 가지 각 시ㆍ도 사례도 알아보고 있지만 아마 정부에서 이 부분에 손을 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형마트들이 양 쿼터를 정하겠다, 수요조사를 해서. 그래서 그것을 제재를 가하겠다고 정부 차원에서 나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은 하여튼 안 해 줄 수 있으면 무슨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안 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경제통상국에서는 이것을 몰랐어요. 그렇죠?
네, 몰랐습니다.
몰랐는데 재래시장 활성화에 대해서는 늘 관심을 가지고 고민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자, 이런 숙제가 던져졌어요. 보고있어야 됩니까?
하여튼 저희들도 무슨 방법을….
지금 어떠한 방법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공무원 사회에서 행정이라는 것이 늘 법 보고 얘기할 수밖에 없는데 그러다 보니까 꽹과리도 나오고 머리띠도 나오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경제통상국이 인천시의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수백억씩 쏟아 붓고 있는 이 시점에 그 한복판에 이마트가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 속수무책이다.
저는 이것 어불성설이라고 보는데 자, 법을 떠나서 경제통상국에서는 어떻게 대처를 하시겠습니까?
지금 제가 어떻게 답변을 드릴 수는 없고요. 하여튼 연구를 좀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물어보겠습니다. 막아야 됩니까? 놔둬야 됩니까?
막을 수 있으면 막는 게 최선의 방법이죠.
막을 수 없으면 놔두고.
하여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도 제가 재래시장활성화에 대해서 아케이드 지붕이나 씌우고 주차장 만들어주고 이런 현대화 작업보다는 요즘 신문에 보니까 예술인들하고도 접목을 시켜서 특화하고 서울에서 그런 예도 잠깐 봤습니다만 우리도 활성화 작업을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될 것 아니냐. 좀 더 나은 시대에 맞게 어떻게 고민을, 저도 답은 모르겠습니다만 가슴을 가지고 접근해야 될 것 아니냐 이런 얘기가 늘 오고 갔는데도 아직 무슨 대안은 나오지 않았는데 그렇지만 주어진 문제는 풀자고 덤벼들어야 된다고 전 보는 거예요. 더 낫게 만들 방법은 우리가 아직 찾지 못한다 하더라도 만수2동 일대가 그야말로 쑥대밭이 되는 겁니다.
이마트 하나 들어서는 거기에 수 천 개의 상가가 있어요. 문학경기장이나 이런 데 김을태 위원이 반대했다고 하지만 그렇게 뚝 떨어져 있다고 하면 당장 피해보는 상가는 없지만 가뜩이나 지금 경기가 좋네 안 좋네 소상인들 이러고 있는 마당에, 9월이면 착공에 들어가요. 허가 다 나가 있어요. 불행하게도 주민들은 지금 몰라요.
저희들도 몰랐으니까.
그러게요. 관에서도 모르고 이것 제가 설계도서 다 뒤져본 거거든요. 항의했어요. 법률적으로 하자 없어요. 어떻게 하냐고요. 방법은 딱 하나 머리띠 두를 수밖에 없구나 거기에 가서 웃통 벗고 드러누울 수밖에 없구나 제가 그냥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주민들한테 무서워서 제가 알리지도 못 해요. 지금 처음 오픈시키는 거거든요.
국장님, 이것 고민하셔야 됩니다.
네, 고민해 보겠습니다.
구청에 확인해 보고 저희들이 다….
구청한테 떠넘길 일이 아니에요. 재래시장에 수백억씩 쏟아 붓는 경제통상국이라고요. 지금 수백억의 가치에 해당하는 고민을 하셔야 돼요.
알겠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막아야 됩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강석봉 위원이 말씀하신 것을 들으니까 그런 내용을 우리 시에서는 모를 수가 있는 건가요?
그것은 구에서 허가하고 다 해 버리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건 아닐 겁니다.
아니요. 재래시장 활성화와 관련해서 구에서 설사 그런 행위가 있다 하더라도 시에 그런 내용을 보고하는 체계가 안 되어 있습니까? 그게 어떻게 구에서 하는 일로 끝날 수가 있는 일인가요.
그 부분을 한번 국장님 짚어 보세요.
네, 한번 전체적으로 짚어보겠습니다.
어떻게 구에서 똑 떨어지게 끝날 일입니까? 이 일이. 국장님, 심각하네요.
챙겨보겠습니다.
지금처럼이라면 만수시장이 아니라 어느 시장에 이마트가 아니면 대규모, 대형마트가 들어와도 시에서는 전혀 모르게 되어 있네요. 나중에 지을 때 돼야 아는 그런 상황이 또 반복될 수 있겠네요. 그 업무를 구에서 허가를 내줬다 하더라도 그런 일이라면 우리 시가 당연히 챙겨야 되고 또 시하고 협의가 되어져야지. 보고가 아니라 이것은 협의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업무상.
그리고 그 얘기는 우리 산업위원회에서 계속 관심을 갖고 국장님과 한번 대화를 해야 될 부분이라고 봅니다.
그 다음에 소상공인지원센터와 관련해서 작년에 의회에서 감사할 때 그때 잘못 집행된 용역비가 있었어요. 이것은 지난 일이기 때문에 그 후로 어떻게 처리가 완결되었는지가 궁금합니다.
국장님 내용 아십니까?
소상공인지원센터요?
그러니까 타 지역에는 용역조사를 해 줄 수가 없는데, 국장님 모르시네요. 지원만 해 주고 그 후로 그 업무가 어떻게 진행됐는지는 모르시나요? 지금 아무도 모르시는 것 같아요.
지금 상황이….
그냥 7억씩 지원만 해 줍니까?
용역은 저희들이 예산 준 것은 없고 다만 작년에 저희들이 준 돈에서 집행 과정에서 조금 잘못돼서 저희들이 53만원인가 환수한 게 있습니다. 집행과정이 조금 잘못돼서, 그런데 용역을 저희들이….
국장님, 지금 전혀 다른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게 아니고요. 감사에서도 지적된 내용이에요. 우리가 감사할 때 나온 내용입니다.
그래서 제가 기억하기로는 한 600여만원인가 받아가서는 안 되는 돈들을 타 지역에 용역을 하면서 소상공인지원센터에 계셨던 분들이 그것을 몇 년 동안 가지고 있었던 통장에는 들어 있었습니다만 어떻든 금액의 문제도 있지만 이것이 결과적으로 어떻게 정리가 되었는지에 대해서 국장님이 지원만 하시고 어떻게 쓰여지고 있고 관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계신 게 이상합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제가 다시 한 번 챙겨보겠습니다.
여기서 답변하실 저기가 못되시는 것 같네요. 아무도 지금 이 내용을 모르는데 우리 위원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챙겨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신영은 위원님, 강창규 위원님께서 중소기업안정자금과 관련해서 말씀을 많이 짚으셨습니다.
제가 그것과 관련해서 국장님 은행권하고 업무협약을 하신다고 그러셨어요? 2월에.
그러니까 연도별로 이 금액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업무협약이겠죠?
그런데 어떤 행정상의 업무협약만이 아니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운영을 하시는 과정에서 특히 신용보증재단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업계가 가지고 있는 굉장히 애로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상당 부분을 우리 강창규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것 말고도 여러 가지가 많아요, 얘기를 들어보면.
그래서 업계에서 너무 서류가 많고 길고 또 예전에 있었던 부분들을 가지고 너무 엄격하게 잣대를 들이대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좋은 것을 활용하는 측면에서 기업에서는 굉장히 애로가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업무협약을 하시기 전에 그런 내용들을 좀 더 다 파악을 하셔서 업무협약이 금년도에는 시하고 얼마를 어떻게 은행하고 한다 이것만 하실 게 아니고 운영하는 측면에서 그런 것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한번 저희들이 다시 은행권하고 전체적으로 토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개선이 되거나 그런 부분이 있으면 또 우리 의회에 보고도 해 주시고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네, 보충질의 하시죠.
지금 우리 강석봉 위원이 대형마트 건에 대해서 질의를 했는데 물론 경제통상국장 입장에서는 허가사항이 그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문제는 지금 법 얘기를 했잖아요, 법.
법에 이상이 없고 결격사유가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허가가 나갔을 것이다 이렇게 답변이 됐는데 그렇지 않고요.
하나 알려드리면 시청 정문 앞에 여기서 나가면 좌측에 공지가 있잖아요. 거기도 법적으로는 대형마트가 들어와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법적으로는.
그런데 지금 불허를 하고 있잖아요. 왜 불허하고 있느냐 하면 지금 소상공인들이 굉장히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들어오면 소상공인들이 정말 더 어렵게 되고 문을 닫아야 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특히 모래내시장이 큰 타격을 받기 때문에 그쪽에서는 대형마트를 둘 수가 없다. 이래서 불허를 하고 있는 입장인데 지금 강석봉 위원이 얘기한 만수동 자리도 그것이 2008년도 이전에 허가가 나갔던 것이라면 별 방법이 없겠지만 2009년도에 허가가 나갔다면 납득이 잘 안 가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그것 좀 알아보시고요.
네, 확인해 보겠습니다.
또 본 위원이 얘기하고자 하는 내용을 보면 숭의운동장을 지금 개발하고 있잖아요?
거기에 대형마트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남구 주민들은 지금 난리가 났습니다. 6.25만 난리가 아니야. 지금 굉장히 정치적으로도 민감할 때인데 숭의운동장에 대형마트가 들어온다고 하면 이것은 용납을 안 할 겁니다. 우리 위원들이 절대 용납도 안 하겠지만 거기 숭의운동장에서 직선거리로 중구 쪽으로 가다 보면 대형마트가 또 있지 않습니까? 2㎞도 안 돼. 있죠?
그런데 숭의운동장에 대형마트를 백화점식으로 해서 입점이 된다면 숭의동 일대, 중구 일대 강석봉 위원 말처럼 쑥대밭이 되는 거예요. 그 실업자 다 책임질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도 제가 에이파크개발 측하고 합의를 해 보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이 신경을 써야 되겠지만 우리도 다른 쪽으로 손을 써서 압력을 가하겠지만 이것은 도저히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수동 대형마트 건도 언제 허가가 나갔나를 한번 알아보시고 만약 올해 2009년도에 허가가 나갔다면 형평성에 안 맞는 부분이 많아. 인천시청 앞에는 절대 불허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는 나갔다 그것은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제가 전체를 확인해 보고요. 전체적으로 제가….
그래요. 이상입니다.
강석봉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 위원님 말씀에 제가 보충질의를 하는데요. 그것은 이미 허가가 나갔습니다. 그리고 2009년 이전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진행은 이미 3년, 4년 전부터 진행이 되어 왔고 또 허가가 나간 수준 정도가 아니라 이미 착공에 따르는 금전적 거래도 상당 부분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막기는 상당히 쉽지 않을 겁니다. 물리적으로 행정력으로는 어떻게 막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상당히 모르게 진행은 되어 왔고 현재도 많은 사람이 모르고 있고 그런데 진짜 거기에서 피자 팔고 속내의 팔고 생계형인데 거기는 상상할 수 없어요. 19층 빌딩에 3층, 4층, 5층 3개 층은 대형마트가 쓰는 것으로 지금 되어 있는데 저도 캄캄해서 어떻게 얘기할 수가 없겠는데 이것을 못 하게 해야 되는데 불을 보듯 뻔합니다. 이어진 상가는 하루아침에 폭삭 아니겠어요. 그냥 다 전멸입니다. 눈에 불을 보듯 상가가 쭉 있는 거기다가 짓는 대형마트는, 나머지는 어떻게 하라고요.
그게 혹시 시장정비 사업으로 시작이 된 겁니까?
네, 시장정비 사업으로 진행된 거예요. 주상복합으로 들어선 건데 그 주상복합 그 상가 부분에 거기 있는 상인들이 들어가는 게 아니고 대형마트가 들어오는 것으로 해서 이미 대형마트에서도 시공사와 일정부분 들리는 얘기는 그렇게….
그러면 시의 시장정비위원회를 거쳤을 텐데요.
시장정비위원회가 생기기 전일 겁니다.
아, 전이구나 그래서….
그래서 상당 부분 진행이 됐고 그 다음에 설계에 뭐가 들어오는 것까지는 저도 확인은 못 했는데 착공 단계에서 보면서 이것은 진짜 큰일났구나 싶은데 지금 법리적 하자를 찾으려고 애쓸 게 아니라 막을 방법은 진짜 제3의 어떠한 방법이, 이것 그냥 놔둘 수가 없어요. 그 일대 전멸입니다. 그 많은 상인들 어떻게 하라고.
그래서 법리적으로 가능한 어떤 방법이 있다고 하면 이미 여러 사람이 고민들을 했겠죠. 그런데 방법이 없으니까 지금 파일만 박아 봐라 지금 이러고 스텐바이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겠는데 이제 밀고 당기고 싸우다 보면 많이 진탕되겠죠.
경제통상국에서 진정 재래시장을 고민한다면 지금 그냥 법률적으로 접근해서 아니면 할 수 없는 것 아니냐 이런 논리가 아니라 이것 진짜 큰일났구나 이런 것은 진짜 경제통상국에서 해결을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접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마음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제가 스크린하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우리 위원님들이 궁금한 것을 다 여쭤보신 것 같은데 지금 농업기술센터 소장님이 나와 계신데 이전 관계를 국장님 좀 알고 계세요? 지금 계산동으로 이전해야 되죠?
계양구로.
국장님도 기 아시겠지만 계양구 그 주변이 아라뱃길이 확정되고 여러 가지 주변 개발이 되다 보면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옛날에 100만원 하던 데 지금 300만원, 500만원씩 갑니다, 그 쪽 땅값이, 그린벨트가. 지금 그렇게 올라가고 있는데 그 전부터 저희 위원회에서 센터에 가서도 계속 얘기를 했습니다만 빨리 추진하라고 위원님 지적도 있고 했었는데 지금 현재 어디까지 추진되고 있어요?
지금 TF팀을 구성해서, 지금….
소장님이 잠깐 나오셔서 답변 좀 해 주시죠.
소장님 말이에요. 국장님 말씀에 TF팀은 구성을 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다는데 소장님한테 전에도 진행 사항은 조금씩조금씩 얘기를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지금 현재 이 상황이라면 기술센터가 이사가는 것은 후년도 ’11년도라고 그랬죠?
’12년도쯤이라고 그랬습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 거기 배후에 있는데 어떻게 지정하는 것도 아니죠?
지금 계양구청하고는 얘기를 했습니까?
네, 거기하고는 구두상으로 얘기가 됐는데요. 올해 할 게 중기지방재정 계획에 반영해야 되고요. 지방재정투융자 심사를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공유재산 관리승인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절차가 있어서 지금 그것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는데 지금 진행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럼 계양구청하고는 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계양구청에서는 전혀 그런 얘기가 없다는 거예요, 기술센터에서. 그래서 계양구청에 책임 있는 분하고 제가 얘기를 하다가 제가 산업위원회에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저한테 그 얘기를 많이 합니다.
지금 땅값 상승이 계속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으니까 빨리 그것을 해야만이 센터의 돈이 결과적으로 인천시 돈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돈이 없어서 추경도 못 하는 현 입장에서 2011년이 됐든 2012년이 됐든 그 과정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알아서 처리하겠습니다만 이런 부분은 빨리 해 줘야만이 시비가 적게 투입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 보는 겁니다.
그것은 저희도 우려하는 바인데요. 기본 절차가 있기 때문에 내년도 본예산에 부지 매입비가 계상이 되면 내년도 초반에 부지를 매입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내년 본예산에 매입비를 올립니까?
네, 계상합니다.
국장님, 내년에 올릴 거죠?
왜 제가 자꾸만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제가 계양구에 꼭 살아서가 아니고 그런 것을 인천시에서 추진할 때는 그 사후도 충분히 검토가 돼서 정말로 우리 시비를 헛되이 쓰지 않게끔 이렇게 해 줘야 되는데 지금 귤현역 주변을 보면 그린벨트 100만원 했던 게 지금 500만원에도 땅이 한 평도 없어요. 지금 아라뱃길 공사와 겸해서 그 주변이 그렇게 변하고 있다고요.
그런데 그게 거품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일단 시에서 그런 계획이 있다면 우선 그것을 해 놔야지. 그래도 그 땅값만은 잡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생각에서 우려가 돼서 말씀을 드리니까 소장님이 좀 바쁘시고 여러 가지 일이 있겠습니다만 국장님하고 충분히 상의를 해서 내년 본예산에 세우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하여튼 그것을 빨리 추진해서 계양구하고도 협의를 좀 하셔서 계양구청장도 지금 굉장히 걱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의를 하셔서 그게 추진하는데 어떤 무리가 없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저희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절차상에 문제가 있고 하니까 내년도 본예산에 계상해서 차질이 없이 진행토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또 조명조 국장님이 훌륭하신 분이기 때문에 혹시 추진하는데 어려운 점이 있으면 국장님한테 보고드리고 국장님한테 부탁을 하면 업무적인 처리가 전 잘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영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짧게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업무보고하고 상관이 없는 얘기부터 하고 갈게요. 올해 후계농업인 행사가 7월 24일인가로 잡혔나요. 통보 받았습니까?
네, 7월 24일입니다.
당초 본예산에 예산을 세우지 못해서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서 행사를 치르기로 했는데 추경이 없죠?
그러면 그 행사 어떻게 치르실 겁니까?
농식품유통과장님이.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입니다.
지금 농업경영인가족수련회 계획서를 얼마 전에 지난주쯤에 받았습니다. 소요예산이 약 4,500 정도로 들어왔는데요. 지금 농어촌진흥기금에 900 정도의 예산이 서 있고요. 기술센터를 통해서 1,500 예산이 서 있습니다. 또 거기에 군비부담이 1,500이 되겠고요. 그래서 현재 3,900의 예산이 지원되는 것으로 잡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나머지 부분은 기금을 추경에 일부 세워서 더 지원을 해 주려고 했는데 추경이 없다 보니까 기금을 일부 더 지원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출연하는 기금이 있어요? 기금이 늘어났나요? 올해.
지금 농지전용보전부담금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당초에 계획했던 것보다는 일부 기금이 더 늘어나 있습니다, 현 상태가.
알겠습니다. 이상이고요.
국장님, 결산서 보면 사항별설명서 183쪽이요. 농업인 해외연수 보내는 것이 있어요. 그런데 강화농업대학원에서 간 것을 보면 홍콩을 갔어요, 대만하고. 홍콩은 왜 갔습니까? 농민들이 뭘 배우려고 홍콩을 간 거죠?
강화농업대학원 27명 대만, 홍콩.
네, 홍콩을 왜 갔느냐고요?
뭘 견학을 시키고 뭘 배우게 하려고 홍콩을 보냈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저도 좀 이해가 안 갑니다.
그런데 어떻게 승인이 나요?
홍콩은 농사짓는 데가 하나도 없는데.
홍콩은 채소는커녕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맞습니다.
농산물을 전량 수입을 하는 나라인데 유통을 보러갔을 리도 없고.
대만은 이해가 가는데.
왜냐 하면 제가 농업대학원의 학생들을 보내는 게 합당하냐고 수 차례 질의를 했었거든요. 꼭 이분들을 해외연수를 보내야 되느냐까지 말씀을 했고 삭감을 했는데 다시 추경에 올라오고 올라오고 해서 예산이 반영이 됐었는데 그렇게 받았으면 진짜 효율적으로 활용하든가 해야죠.
이것 챙겨보겠습니다.
홍콩에 밤거리 보러갑니까?
농업에 도움이 되나요? 밤거리 보면.
이것은 다시 챙겨보겠습니다.
이런 일은 왜냐 하면….
이런 일은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게 큰 예산은 아닐 수도 있지만 저도 농업인들이 갔다온 것이니까 지적하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었지만 홍콩은 갔다왔다는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지적을 할 수밖에 없거든요.
저도 이해가 안 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나중에 해외연수 보낼 때 후진국을 가든 선진국을 가든 농업이라는 것은 어느 나라를 가든 간에 배울 게 있거든요. 그 나라마다의 농법이 틀리기 때문에 일부에서 왜 후진국을 가느냐 하는데 그 사람들도 그 나름대로의 농법이 있습니다. 그 농법이 후진국이라고 해서 그 농법이 후진농법이 아니거든요.
지금 캄보디아나 이런 데 가도 유기농으로 해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오히려 인구가 더 많다보니까 노동력이 많다 보니까 우리보다 더 유기농으로 농사를 잘 지어요. 인력으로 풀매기를 다 할 수 있으니까.
그런 형태이기 때문에 이런 것은 좀 챙겨주시고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네, 그것은 아주 철저하게 챙기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6분 회의중지)
(11시 3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명민 위원입니다.
2008회계연도경제통상국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에 대하여는 정회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과 심도 있게 논의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또 다른 의견 계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8회계연도경제통상국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에 대하여는 배영민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회계연도경제통상국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에 대하여는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차 산업위원회는 6월 22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08회계연도경제자유구역청세입ㆍ세출결산승인의건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5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박명성
○ 출석공무원
(경제통상국)
국장 조명조
경제정책과장 이홍주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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