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5회 [정례회] 1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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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5회 인천광역시의회(제1차정례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6월 16일(화)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지방자치단체의무부담동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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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1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5회 인천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지방자치단체의무부담동의안 심의가 되겠습니다.

1.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지방자치단체의무부담동의안(시장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지방자치단체의무부담동의안을 상정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청장 이헌석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과 경제자유구역청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시는 산업위원회 위원님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지방자치단체의무부담동의 안건에 대하여 간략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1쪽 제안이유입니다.
그 동안 우리 시는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사업을 송도지구에 유치하여 인천을 신약개발 및 첨단의료기기 연구개발단지로 육성하기 위하여 본 사업의 유치를 추진하여 왔습니다.
본 사업은 보건복지가족부가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써 총 사업비는 5조 8,000억원으로 국비 1조 9,000억원, 시비 4,800여억원, 민간자본 3조 3,500여억원이 투입되며 선정될 경우 82조원의 생산 증가와 38만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하고자 하는 지자체는 현재 연합 지자체를 고려하면 14개 지방자치단체에 이르며 평가자료와 함께 인천광역시의 사업신청확약서와 시의회 의장님의 의무부담동의서가 보건복지가족부에 제출된 후 2009년 6월 말까지 후보지가 최종 선정됩니다.
다만 각 지방자치간에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지난 4월 27일 선정 방안 공지 후 5월 11일 자료제출 작성 지침이 시달되었고 6월 9일로 예정되었던 자료제출 마감 시한이 6월 16일로 연기됨과 아울러 인천광역시가 제출하는 재정 지원 및 현물출자에 대한 지방의회의 동의서 제출을 새롭게 요구함에 따라 긴급히 동 안건을 부의하게 되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쪽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의 주요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은 2009년부터 2038년까지 30년 동안 추진될 것이며 152만㎡ 부지 중 센터 입주부지 약 99만㎡, 도로, 녹지 등은 약 53만㎡, Core 인프라 시설, 연구지원시설, 편의시설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으로 약 33만㎡에 조성되고 나머지 66만㎡ 부지에 민간연구기관이 입주하게 됩니다.
4쪽입니다.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얻게 되는 경제 기대 효과는 글로벌 첨단제품으로 신약 16개, 첨단의료기기 18개가 개발됨에 따라 약 82조원의 생산증가 및 약 38만여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됩니다.
5쪽의 제안 근거는 지방자치법 제39조제1항제8호에 따라 동 사항이 예산 외의 의무부담이나 권리의 포기에 해당된다고 판단되어 금번 임시회에 안건을 부의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및 출연확약서와 동의서는 별첨 자료로 첨부하였습니다.
별첨 자료1은 인천광역시의 지원 및 출연확약서이며 별첨 자료2는 지방의회의 동의서입니다.
먼저 인천광역시의 지원 및 출연확약서 주요내용은 첨단의료복합단지 내에 의료연구개발지원기관을 설립하기 위하여 연세대 의료원을 포함하여 약 9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부지 제공, 민간연구기관 유치 및 우수인력 확보 등의 지원사항을 포함하여 선정될 경우 인천시 예산으로 향후 약 30년간 약 4,869억원을 지원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7쪽은 인천시 지원예산의 세부내역입니다.
현물은 총 2,600억원을 지원하고자 하며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지원센터의 부지 무상제공 및 민간기관 입주 부지 지원을 위하여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내용입니다.
현금은 총 2,200억원을 지원하고자 하며 R&D 투자비와 스타과학자, 바이오기금 조성 비용으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 별첨 자료2는 인천광역시의 확약서에 대한 시의회 의장 동의서가 되겠습니다.
앞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함으로써 인천을 신약 및 의료기기첨단산업 허브로 육성시킬 수 있는 전략적 기회로 삼기 위하여 우리 시는 그 동안 평가자료 작성에 최선을 다하여 왔으며 이번에 부의한 의무부담동의안을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 올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지방자치단체의무부담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산업전문위원입니다.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지방자치단체의무부담동의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보고서 1쪽의 1. 제안이유와 2쪽의 2. 추진방법, 3.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 신청내용에 대하여는 방금 전 경제자유구역 청장님의 상세한 설명이 있으셨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하고 3쪽의 4. 검토의견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지방자치단체의무부담동의안은 지방자치법 제39조제1항제8호의 규정에 의하여 법령과 조례에 규정된 예산 외의 의무부담에 대하여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고자 하는 사항으로 인천광역시장으로부터 본 동의안이 제출되었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에서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지 선정을 위하여 금년 4월 29일과 5월 11일에 각각 후보지 설명회를 거쳐 확정된 후보지 평가자료를 작성지침에 의거 금일 중으로 제출하도록 하여 오는 6월 말에 선정 완료할 계획입니다.
본 사업은 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 5공구 내 152만 6,000㎡에 30년간 5조 7,9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신약 및 첨단의료기기를 개발함으로써 생산증가 및 고용창출 효과에 이바지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이 국비 1조 9,600억원, 시비 4,800억원, 민간자본 3조 3,500억원 등 총사업비가 5조 7,900억원을 투자하여 3단계에 걸쳐 인천시가 조성하여 운영하는 사업으로써 많은 재원이 소요되는 바 연도별 부담해야 할 지방비의 재원 대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ㆍ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지방자치단체의무부담동의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안건 심의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하실 자료가 없으시면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청장님께서 보고해 주셨지만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총사업비는 5조 8,000억원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국비 1조 9,600억원이고 시비 4,800억, 민간자본 3조 3,500억인데 민간자본은 대략 어느 쪽에서 투자가 되나요? 예상하고 계시나요?
주로 신약개발이나 의료기기 개발 등의 민간사업자로부터 투자할 것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협의한 것은 없죠?
현재 대충 협의하고 있는 기관이나 이런 것은 좀 있습니다만 참고로 말씀드리면 가천의대 길병원, 뇌과학연구소 그 다음에 서울대 유전자이식연구소 그 다음에 이길여암당뇨연구원, 연세대의료원, 일성신약 그리고 개별기업으로 연구소 및 관련기관으로 들어가면 연세대학교 내에 들어올 마이크로소프트 그 다음에 가천의대 뇌과학연구소, 서울대학교, 파스퇴르연구소, 가톨릭 중앙의료원, 고려대 생명공학연구소 등등이 되겠고 스타과학자로서는 조장희 박사를 비롯해서 서울의대 서정선 교수, UC버클리대 김성호 교수 등등이 되겠고요.
알았고요.
우리 시비 재원조달 방안을 보면 4,869억인데 지자체 지원금하고 재단전입금이 있는데 재단전입금 인센티브 1,500억원은 뭔가요? 12쪽이죠.
스타과학자와 기금조성 금액을 할당해서 스타과학자를 2011년부터 2014년까지 30억, 40억, 30억, 25억 그리고 2015년 이후에는 175억 그 다음에 기금조성은 2013년에 200억 그리고 2015년 이후에 500억으로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타과학자의 경우에는 1인당 연간 5억원 기준으로 해서 필요하면 연봉에다 아파트, 승용차, 운전기사 등을 감안해서 연간 한 5억원 정도 되는 것으로 예상을 하고 그 다음에 기금의 경우에는 첨단의료복합단지 내에 약 200여개 기업이 유치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그 중에서 한 10% 정도 되는 20개 기업에 대해서 10억원씩 지원하는 것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잘 알았고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는데요.
생산성 82조 2,000억원 그리고 고용창출 38만 2,000명인가요?
그것은 어떻게 계산된 거예요?
이 사항은 저희가 계산한 게 아니고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이 사업을 제안하면서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이 정도 된다?
네, 내놓은 것이 없습니다.
이게 결정되면 시작연도, 준공연도는 어떻게 되나요?
2038년까지입니다.
그러면 2010년도부터 시작해서?
금년부터 시작해서 30년 사업입니다.
그래요?
잘 알았습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청장님, 잠깐 제가 좀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상당히 큰 사업이고 인천의 큰 프로젝트 같은데 우리가 옛날에도 금융 중심 도시 신청했다가 탈락한 경험이 있죠?
이번에도 여러 시ㆍ도에서 신청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천이 선정될 수 있는 퍼센티지는 많습니까?
우리 투자유치본부장님한테 여쭤봐야 되나?
제가 답변 올리겠습니다.
우선 첨단의료복합단지라는 아이디어 자체를 낸 것이 사실은 우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런 사업이 보건복지가족부에서 나오기 이전부터 이미 송도지역에 첨단의료복합단지라고 지역을 지정해 놓고 있습니다, 한 30만평 가량을.
그런데 아이디어를 중앙정부가 가지고 가서 보건복지가족부가 하고 있는 사업인데 저희로서는 지난번 금융중심지의 경우에도 말씀을 올렸습니다만 객관적으로만 평가해 준다면 저희는 자신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선 인적 자원이 첨단의료복합단지와 관련해서 의료산업을 육성시킬 수 있는 충분한 인적 자원이 우리 주위에 있고요. 이미 확보돼 있는데요.
아니,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만 이런 것도 우리 인천으로 어떤 사업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국가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로비를 해야 되지 않겠어요. 청장님, 지금 하고 있어요?
저희 나름대로 는 이미 수개월 전부터 다각적으로 추진해 왔었습니다.
하여튼 알았습니다.
어쨌든 경쟁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라북도를 제외하고 전국의 시ㆍ도가 다 신청했기 때문에 전국 시ㆍ도가 다 비슷한 그런 희망사항을 하고 있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됩니다만….
하여튼 청장님 이런 큰 사업은 우선 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우선 선정을 해서 인천으로 가져오는 그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여튼 참고하시기 바라고요.
위원장님 보충질의 잠깐만요.
말씀하시죠.
박희경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사업 신청이 오늘이 마감이라고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렇죠?
이렇게 중요한 사항이고 사업인데 면밀히 검토하고 준비해서 해도 될까말까 한 사업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갑자기 오늘 마감날 우리 산업위원회를 열어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준비사항 없이 지난번에 국제금융단지할 때처럼 되면 잘 하는 것이고 안 되면 할 수 없다라는, 준비사항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청장님.
지금 긴급하게 안건으로 올린 데 대해서는 유구무언입니다만 저희 나름대로 이 자료를, 자료 작성 양식을 제가 보고받은 바에 의하면 6월 8일 저녁 6시 30분 보건복지가족부 홈페이지에 공지사항으로 떴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6월 8일 그때 공지사항으로 평가자료 작성지침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에 맞추다 보니까 시의회 의장님께 직접 보고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다른 지방자치단체는 시의회 의장님께서 직인을 찍어서 내셨습니다마는 우리 의회는 필요한 절차를 거쳐야 되겠다고 판단하셔서….
다른 지방자치보다 우리 인천시의회는 좀더 비협조적이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전혀 그런 말씀은 아닙니다. 전혀 그런 말씀은 아니고 정당한 절차를 거쳐서 하는 게 옳겠다 하는 말씀이 있어서….
정당한 절차도 며칠 정도 여유도 있고 일주일 정도 여유가 있어서 위원님들이 어느 정도 검토하고 이렇게 중요한 사업인데 해야지 오늘 해 가지고 하면 또 다른 우리 의회를 보는 것이나 우리 시의회에는 우리 산업위원회만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전체 33명의 의원님들이 볼 때 아니 어떻게 저런 사업을 하루만에 할 수 있느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오해할 수 있는 소지가 있다 이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지금 박희경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이 적절하다고….
이 사항은 지난번에 국제금융단지 조성할 때하고 똑같은 비슷한 예인 것 같아요.
그때는 시간적인 여유가 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랬음에도 안 됐거든요. 그때도 상당히 중요한 사업이고 우리도 금융단지가 들어오면 너무 좋겠다라고 생각해서 참 의회에서도 관심을 갖고 우리 인천시민들도 상당한 관심을 가졌었는데 안 됐거든요. 아주 청장님께서 검토를 많이 하시고 준비도 많이 하셨는데도 결국 안 됐거든요.
아무튼 어떻게 보면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마는 다른 의원님들이 볼 때 의회를 경시한다라는 그러한 생각들을 갖고 계시는 의원님들이 벌써 있다는 것을 청장님은 좀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유념하겠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인천이 발전하는데 있어서 의회에서 지원하는 것에 저도 이론의 여지는 없는데 궁금한 것 좀 여쭤보고 싶은 것이, 이것이 2007년 말 2008년 초 이 때쯤에 한 번 제출되어진 것으로 제가 알거든요.
그때 첨단의료복합단지에 대한 인천의 유치노력이 그 당시 서류가 전부 제출된 적이 있었는데 그 후로 전혀 이것이 유야무야하고 진행되다가 지금 갑자기 5월 26일이다 6월 16일이다 해서 지금 이게 막 발표가 된다는 말입니다. 혹시 그 내용 흐름을 알고 계십니까?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저희 나름대로 추진하겠다는 아까 말씀대로 중앙정부가 이 아이디어를 갖고 가기 전에 우리 나름대로 추진하겠다는 내용적인 내막은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보건복지부나 어느 중앙정부에 서류를 제출한 적은 없습니다.
그렇지 않았어요.
그러면 혹시 민희경 본부장님한테 질의를 해 볼게요, 그 당시에 안 계셨으니까.
이것이 그 당시도 오송, 대전 이런 데가 경합을 벌였어요. 그렇죠?
그 당시도 인천시에서 2006년 말 이 때쯤에 서류를 다해서 인천에서 유치하려고 중앙정부에 내고 이랬단 말입니다. 아마 하종배 팀장님이 이것을 맡았을 겁니다.
그 때 제출을 한 게 아니라 그 때 그 지침이 나와서 그 때 당시에는 국무총리실에서 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그 때 곧 신청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준비를 다했습니다. 그랬는데 그 때가 선거 1년 전이라고 해서 선거 후로 미루어졌고 그 다음에 대선 다음에 부서가 바뀌어서 보건복지부로 가고 이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하여간 그런 스토리가 있었겠는데 그 때 국무총리실에서 했다는 것도 제가 기억이 나고 또 인천시에서도 거기에 따른 자료를 충분히 준비해서 우리가 유치하려고 노력했던 이런 게 있었단 말입니다.
네, 맞습니다.
그런데 지침이 계속 그 당시부터 부서가 바뀌고 방침이 바뀌어지면서 계속 신청이나 선정자료들이….
그러면 오늘 이 계획은 그 당시의 연장선상에서 보면 되네요.
이제 입찰공고가 뜨는 거네요.
그 당시에도 기준이 다 하달된 적이 있었거든요, 중앙에서. 그렇죠?
그 당시에 기준이 비공식적으로 간담회 등을 통해서 계속 신청을 관심 있는 사람들을 불러서 했었지만 공식적으로 지침이 나온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뭐뭐뭐를 준비해야 된다.
네, 맞습니다.
그 다음에 가장 유력한 도시로는 인천이 아니고 오송 쪽으로 간다 뭐 별별 소문이 난무했었죠?
그 당시에 예산자금기준이 지금 지방자치단체의 어떠한 의무부담금 그 상황의 변화 좀, 왜 이런 상황의 변화가 오게 된 것입니까? 그 당시에도 이런 게 있었습니까?
그 당시에도 30만평이라고 기준을 정해 주었고요.
땅만 얘기했었고.
땅만 얘기했었고 그 당시에 비공식적으로 대부분 얘기한 게 3,000억에서 5,000억 사이라고 지자체 지원금을 얘기했었는데 공식적으로 나온 것은 없고요.
그리고 중앙정부 지원금은 올라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간이 길어지면서 사업을 늘리고 키워지면서 중앙정부 지원금은 조금 올라갔고 민간부분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 연장선상이다. 이제 마무리되는 것이다?
알겠습니다.
질문 마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장님.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숙입니다.
좀전에 강석봉 위원님께서 작년도 그 이전부터 이것이 준비가 됐었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도 비슷한 맥락으로 지금, 청장님 정부의 보건복지부에서 이것을 선정할 때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 뭐라고 청장님께서는 보십니까?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평가기준 공고를 한 내용을 보면 여러 가지 카테고리가 있습니다마는 크게 나누어서 국내외 우수연구인력ㆍ의료연구개발기관의 유치ㆍ정주가능성 그 다음에 우수의료연구개발기관의 집적ㆍ연계 정도, 우수의료기관의 집적 정도, 부지확보 용이성, 재정ㆍ세제 등 지자체 지원내용, 국토균형발전 이렇게 해서 대분류를 6개 분류로 해 놓고 그 다음에 중분류를 10개 정도가 그 속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을 가지고 평가를 240명 평가위원 투어를 만들어서 그 중에서 60명을 무작위로 추출을 해서 평가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부지다 이런 것은, 아까 전북이라고 그랬습니까. 제외한 15개 시ㆍ도가 다 신청을 하셨다고 그랬는데요.
그러면 그 중에 어떻게 보면 국내외의 우수한 기관의 유치에 대한 가능성 그것을 우선시하지 않겠습니까?
뭐 여러 가지….
부지라든지 아니면 이런 거야 어디든 예산이며 이런 건 다 하겠다고 하겠죠. 문제는….
그렇지만 부지확보의 용이성이라는 큰 카테고리 속에서는 중분류로 사업의 조기추진 가능성 같은 게 있습니다.
저희는 이미 부지가 전부 확보되어 있는 상황이고 정지작업이 다 끝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서는 어드밴티지가 있다고 저희는 생각하고요.
그 다음에 첨단의료복합단지 운영주체 역량 같은 경우에도 저희로서는 서울대학교하고 가천길재단 등이 같이 함께 하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마는 다만 이제 국토의 균형발전 이 부분에 있어서는 어떻게 판단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수도권 및 대도시의 이격 정도….
네, 청장님 그런 것 다 감안이 된다라는 것으로 이해를 하겠고요.
이 사업이 처음에 우리 경제청에서부터 시작이 되었다 아까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조성사업에 대한 신청내용으로 보면 크게 달라진 게 없어요, 그 동안. 우리의 의료를 첨단의료환경 또 주변 또 세계 속에서의 우리 한국 또는 인천의 위치 이런 것을 다시 한 번 보셔야 되는 것이 아닐까.
이게 지금 6, 7년 전에 안이 나왔었던 때의 그것 하고 지금 하고 보면 크게 달라진 점이 없어 보이고 특히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물론 최근에 한두 개 진행이 되기는 했습니다마는 글쎄 이것을 타시ㆍ도하고 비교를 할 때 가장 우선순위로 할 수 있는 점에 대해서 우리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조금 더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이런 쪽으로 보강 내지는 강화되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청장님 그런 쪽의 노력이 뭐가 더 있으셨는지요?
한 몇 년 전보다 저희는 우선 중분류로 얘기한 정주여건의 우수성이나 개선가능성이라든지 교통의 접근성 및 개선가능성 같은 경우에 우리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중 송도는 특히 인천대교 개통을 계기로 해서 월등히 개선이 되었다고 판단을 하고요.
제3경인고속도로의 공사도 저희가 봤을 때는 접근가능성이 굉장히 개선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우수의료연구개발기관의 집적 정도도 저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그 동안에 여러 우수기관들하고 협조를 했기 때문에 몇 년 전보다는 많이 개선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업비를 보면 전체가 5조 규모인데요. 그렇죠?
우리 시비가 지금 4,800억원입니다, 현물하고 다 합쳐서.
이 규모를 꼭 우리가 성사시키고자 하고 해야 하고 그리고 정부의 앞으로의 부가가치라든지 이런 것을 다 감안할 때 시비 4,800억원 이것은 청장님 적정하다고 보세요.
이 사업의 중요성이나 또는 파급효과에 비례해 볼 때는 그렇게 큰, 30년간 하는 사업비인데 연간으로 따지면 150억 정도 이렇게 갈 수 있습니다마는 그 중에서 현물출자가 반수 이상이고 다만 현금출자는 현금으로 필요한 금액은 한 2,250억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큰 부담은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인천시의 재정규모로 봤을 때.
부담이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어떻게 바꾸어 보면 이 규모나 이런 것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좀더 특단의 노력과 경제청의 의지가 여기에 담겨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 보는데요.
청장님 이 결정이 언제 6월….
6월 말, 아까 말씀드린 대로 6월 말 240명 평가위원 풀 중에서 60명을 무작위로 추출해서 평가를 하겠다고 하는 것이 보건복지부의 현재 방침입니다.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는, 아까 한도섭 위원장님께서도 염려해 주신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 많은 노력을 해 왔고 또 필요하면 가능한 네트워크를 통해서 우리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에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유치되어야 될 당위성을 비공식적으로 많은 활동을 했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립니다.
네,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3분 회의중지)
(10시 4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지방자치단체의무부담동의안에 대하여는 원안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지방자치단체의무부담동의안에 대하여는 강창규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지방자치단체의무부담동의안에 대하여는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청 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지선정이 반드시 우리 인천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 6월 17일 내일은 10시부터 경인아라뱃길 건설현장의 현지시찰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금일부터 7월 10일까지 25일간의 제175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9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박명성
○ 출석공무원
(경제자유구역청)
청장 이헌석
투자유치본부장 민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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