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4회 [임시회] 2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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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4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5월 11일 (월)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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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9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4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먼저 상임위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8월 7일부터 개최되는 인천세계도시축전 준비 등 시정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 백은기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건이 되겠습니다.

1.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보고를 받기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면 본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는 항만공항물류국 소관 2009년도 주요 사업추진 및 예산집행 상황을 확인하고 사업추진 중에 발생한 문제점을 파악하여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우수사례를 발굴ㆍ전파함으로써 각종 민생 관련 사업들이 조기에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항만공항물류국장으로부터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를 받으신 후에 질의시간을 통하여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항만공항물류국장이 보고하기 전에 의사진행 발언이 있습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께 조언을 하나 해 드리려고 그래서 의사진행 발언을 했는데 엊그저께 금요일인가 상당히 마음이 언짢았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의회에서 14일에 강화를 방문하게 돼 있는데 그러한 저러한 일정을 의회하고 협의를 해서 치어도 방류하고 그러면 우리 위원들이 같이 참여도 하고 또 어차피 14일에 강화를 방문하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았더라도, 서로 조율이 됐더라면 그 때 같이 우리 위원들이 참여해서 치어를 방류하고 그랬으면 좋았을 것인데 일방적으로 그렇게 모든 행사를 잡아 가지고 처리를 한다는 것은 국장을 비롯해서 간부 공무원들이 전혀 생각이 없다.
또 치어를 방류하게 되면 당연히 의회에 의사타진을 해서 참여하는 위원들이 있느냐 없느냐 따져보기도 하고 알아보기도 해야 되는데 이런저런 얘기도 없이 이렇게 한 이유에 대해서는 상당히 유감스럽게 생각하는데 국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데 사전에 통보는 드렸습니다, 의회에.
사전에 통보는 드렸습니다. 공교롭게….
그래요?
네, 배양연구소에서 의회 상임위원회에 얘기는 했습니다, 날짜를.
그런데 공교롭게 그 날이 치어 방류하는 것은 계속 길러 가지고 날짜를 미리, 사전에 5월이면 5월 초에 정해져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그 때 그냥 이행을 했는데 사전에 얘기를 전달했습니다.
사전에 전달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몰랐다면 사무국 전문위원팀에서 잘못된 것이겠지만 지금 국장이 대답하는 내용을 보면 2~3일 빠르든가 2~3일 늦는다고 그래서 치어에 문제가 있습니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사전에 충분하게 의회 상임위랑 상임위 일정도 또 없나 이런 것을 사전에 따져보지 못하고 저희들이 그냥 일방적으로, 저희들 일을 추진하는 식으로 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우리가 14일에 강화를 가면 거기도 한번 둘러볼 수 있는 시간이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서로간에 조율을 해서 이러한 일이 없게끔 기 어차피 우리가 강화를 방문하게 돼 있는 상태에서 그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불쾌하게 생각을 하고 그것은 국하고 의회하고 조율이 전혀 안 되고 있다라는 것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해요. 무슨 말씀인지 알죠?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씩이나 통보를 사무국에 얘기를 했다는데 사실일 것 같으면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이고요, 사실일 것 같으면.
그런데 만약에 이것이 전문위원실에 두 번씩이나 통보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위원들한테 그것이 전달이 안 됐다 할 것 같으면 상당히 이것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회의에 앞서 존경하는 김을태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셨는데요.
사실 제가 사무국에 지금 확인했더니 안내장은 왔었답니다. 저희 위원님들이 비회기 중에 왔었기 때문에 못 보신 분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사실 못 봤습니다. 못 봤는데 그 당시 사무국에서 수산 쪽에 있는 그쪽에 위원님들한테 일일이 통보를 해서 문자메시지를 넣어서 연락을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는데 사실 그것을 또 빠뜨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김을태 위원님이 우리 사무국에 실수가 있든 항만공항물류국에 실수가 있든 수산종묘장이 문제가 있든 간에 사전에 그런 부분은 우리 일정이, 실질적으로 산업위 일정이 오늘 잡힌 것은 벌써 사전부터 알았지 않았습니까? 의회 일정이 잡힐 때부터 알았던 것 아닙니까?
사전에 그런 것을 해 줬으면 우리가 어차피 14일에 강화를 가기 때문에 그 때 같이 해서 했으면 보기도 좋고 지역주민들한테도 그렇고 우리 또 소관 아닙니까? 산업위원회가.
그래서 김을태 위원님이 그런 지적을 하니까 앞으로는 절대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장님이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 백은기입니다.
지금부터 2009년도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국 주요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항만공항정책과장 김광석 과장입니다.
항만공항시설과장 윤상원 과장입니다.
해양수산과장 김종만 과장입니다.
수산종묘배양연구소장 오광섭 소장입니다.
수산사무소장 박균출 소장입니다.
(간부인사)
지금부터 주요 예산사업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ㆍ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이상 2009년도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에 앞서 본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하실 자료가 없으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먼저 감사드리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인천항 클린포트 조성사업 추진사항에 있어 가지고 사업내용을 보면 제5문 리모델링 및 경관조명 설치, 제3문 및 남문 경관조명 또 석탄부두 입구 조경공사는 놔두고 석탄부두 입구 낡은 블록담장 철거, 석탄부두 방진막 설치 등인데 이것을 왜 우리 시에서 합니까? 석탄회사나 그쪽 관계 사업체에다가 명령을 내야지 우리 시가 그렇게 돈 많습니까?
이게 환경정비사업은….
환경개선도 좋지만 우리 돈 들일 게 있고.
항만공사랑 같이 하고 있습니다.
명령을 하세요. 지저분하면 개선할 수 있도록 명령을 하세요. 시민들이 낸 혈세를 그냥 여기 저기 막 씁니까. 명령해 가지고 개선할 수 있도록 해야지 이런 것까지 우리 시민의 혈세를 여기다 투입합니까? 얘기해 보세요.
그래서 해당 기업체나 지금 말씀하신 대로 석탄회사나 해당 기업체나 항만공사가 2010년까지 계획되어 있는 예산액이 저희랑 같이 하는데요, 125억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기업들이 물동량이 대폭 떨어지면서 어려운 실정입니다만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그래도 분담비율을 거의 50%까지 유인을 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그 사항은 현 입장에서는 금융위기 상황에서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예산까지 세워 가지고 지금 하는 것 뭐 어떻게 하지 말라고 하지 못하지만 지금 항만공사나 석탄공사나 충분히 거기서 할 수 있는데 정말 필요한 것은 영세 소기업들 이런 데 지원해야지 세금을 거기다 하느냐 말이죠. 차후에….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릴게요.
그만 해요, 그만.
차후에 이런 것 예산 투입하지 마세요.
그 다음에 크루즈 산업 유치활동 전개한다라고 했는데 크루즈 유치하면 우리 인천에 뭐 보여줄 겁니까? 숙박 다 어디에서 합니까?
숙박은 선상 안에서 호텔식으로 배 안에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그렇고요. 뭐 보여 줍니까? 간단간단하게 얘기하세요, 할 게 많으니까.
중구에 중국인촌이라든지 그리고 도시축전 대비해서 준비하고 있는 사항이라든지 갯벌타워라든지 그리고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자유공원 그런 부분, 민속촌 이렇게 해서 코스가 되어 있습니다. 관광공사에서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볼거리 개발을 제대로 해 가지고, 유치는 우리가 해 놓고 관광객들은 전부 외지로 빠져나가면 안 된다 이거죠.
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몇 차 지금 들어왔는데 그런 형태라 이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확실하게 해 주시고요.
또 용현갯골 하자보수 예치금은 얼마 정도 있습니까?
답변 안 해요?
그 금액은 제가 지금 파악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 정도, 위원들이 계속 지적하는데 말이에요, 그게 공사라고 해서 계속 지적하는데 하자 예치금은 어느 정도 있는 것은 파악을 해야죠.
공사 감독 그렇게들 해 놓고 말이야.
어쨌든 대책회의를 해 가지고요.
대책회의 매일 해요, 매일 하자수리하고?
15억 정도 있답니다.
15억 가지고 뭘 고쳐. 다 개판이던데.
그것 감독관 문제 안 되겠어요? 감독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일단은 관련자들을 전부 불러 가지고….
불러서 회의만 했습니까?
아니, 회의를 해서요, 그 시공사도 불러서 일단 6월까지 위원님들이 그 때 와서 현장방문 때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 전부 하자보수할 수 있도록 얘기는 했습니다. 얘기해서 그렇게 이행을 반드시 할 수 있도록 하라고 얘기 해 놨습니다.
전번에 나갔을 때 보니까 가운데 섬 침하돼 가지고 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 말이야 소꿉장난 한 것도 아니고 주먹 만한 콩돌 갖다가 올려놓고 말이에요, 전부 여기 저기 침하되고, 감독 잘 하세요.
예산 주었으면 끝까지 감독을 하셔야죠.
또 인천항 물류활성화 내지 공항공사 2009년 에어포트 마케팅 내지 인천공항 운송사업 활성화 민관협력, 공항쪽에 지원도 만만치 않게 하는데, 해외유치하러 다니고 그러는데 혹시 시의회 쪽에서는 같이 참여할 계획 없고요?
이번에 아마 의원님 한 분 같이 가실 겁니다.
제가 얘기해서가 아니고요. 필요하면 참여를 시켜야 한다 이거죠.
저희들은 항상 의원님이랑 같이 가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화물자동차 운수사업지원 유가지원하는 것 말이에요. 어떤 방법으로 지원합니까? 카드를 사용해 가지고.
카드는 매월 지급하고요.
카드에 의해서?
카드는 매월 지급하고요. 수기로 하는 게 있어요. 수기로 하는 것은 반기별로 지급하던 것을 3개월 당겨서요, 조기집행 때문에. 분기별로 한 번씩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비리 같은 것은 없겠죠? 신청하는 사람들.
그래서 그것을 제가….
그것을 철저히 해야 한단 말이에요.
의욕을 가지고 밑에다 얘기해서 특별조사도 해 봤습니다.
밀린 것도 없고요?
밀린 부분은 말고요. 안 하고서 했다고 하는 식으로 해서 그런 부분이 있을까봐….
아니, 그것은 철저히 하고 돈 지급해야 할 것을 아직 지급 못 한 것은 없고?
돈 지급하는 것은 빨리 빨리 저희들이 주려고 합니다. 왜냐 하면 조기집행 때문에.
그러니까 어떤 시스템을 잘 만들라 이거죠. 기름 넣지도 않고 넣었다라고 신청해 가지고 지급하면 안 된다 이거죠. 나중에 문제가 되니까.
한 가지만 더 하겠는데요. 인공어초시설사업 1년에 꽤 많이씩 하죠? 최고 많이 한 게 1년에 얼마 했습니까?
35억, 37억 이렇게 했습니다.
그것은 금년 같은 경우고요.
37억 5,000입니다.
그 전에 많이 했죠?
비슷하게?
네, 비슷합니다.
이것은 주로 국비가 많죠?
국비가 80%입니다.
이것은 말이에요, 어떤 식으로 검수를 합니까? 인공어초 예를 들어서 강도시험검사라든가 또 수량 같은 것 어떤 식으로 지금 거기 감독관이 나가 있습니까?
네, 감독관이 직접 현장에 나가서 감독을 합니다.
강도는 어떤 식으로 체크하고 있죠?
그것은 필요하다면 검사기관에 의뢰해서 강도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했어요?
사업별로 강도검사 한 것 자료 있어요?
있다니까 자료요청 안 하겠습니다.
그리고 푸른인천 앞바다 조성사업 관련해 가지고 서울, 경기, 인천 같이 하는 건데 지금 5월 10일뿐이 안 됐는데 81억 집행했고 나머지 10억뿐이 안 남아 있는데 바다는 장마 후 엄청나게 지저분한데 예산을 너무 많이 쓰고 너무 조금 남겨놓은 것 아닌가.
상반기에 계약을 해서요.
추경에 또 반영할 거예요?
상반기 계약을 해 가지고 돈을 선급금 등 해서 미리, 장비 구입비 이런 것으로 해서 미리 나간 상태입니다.
아니, 장비는 계속하는 사업인데 장비구입비라는 것은 말도 안 되지. 어떻게 81억을 5월까지 다 지급을 해요? 우리 시에 돈도 없는데 가지고 있다가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상반기 중에 내보내야지 우기 전에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요. 또 계약을 하면서 선급금을 또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급금 50%를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이것 81억 내보내고 10억 남긴 것 이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하반기에는 집행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것 한번 다시 확인해 보세요.
아니, 집행할 일이 없다라고요? 지금 한 7개월 남았는데 아니, 81억을 조금 덜 주면 우리 시에서 혜택이 되는 것 아니에요.
아니, 그게 아닙니다. 사전에 돈을 줘서 준비를 시켜야 됩니다.
왜냐 하면 우기를 대비해서 준비하려면 한 두 달 전부터 사전에 준비해야 됩니다.
아니, 그래도 1년 중에 지금 5월인데 81억이 나가고 10억 남긴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말이에요.
그리고 그 부분 중에서….
이것을 확실하게 답변해 보세요.
국비로 내려온 부분 중에서 군ㆍ구로, 그냥 저희들이 가지고 있지 않고 군ㆍ구로 일찌감치 연초에 교부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퍼센티지가 딱 반으로 안 쪼개지고 그렇게 좀 많은 부분이 있습니다.
맞다 이거예요?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존경하는 신영은 위원님께서 질의 한 내용 중에 용현갯골 저도 한번만 더 짚어볼게요.
그 대책회의 했다고 그랬죠?
대책회의 참석자가 누구 누구 됩니까?
본부장 입회해서요.
종건본부장님이요.
토목부장, 하수팀장….
토목부장, 하수팀장, 담당자, 메카건설….
천천히요. 토목부장님하고 그 다음에 하수팀장님하고.
담당자, 그리고 시공사측에서 메카건설(주) 전무 이석원, 현장소장 김정훈, 감리단도 불렀습니다.
메카건설에 전무하고 그 다음에 현장소장 똑같은 사람이에요?
현장소장 달라요. 현장소장 김정훈, 메카건설에 전무 이석원, 감리단에 (주)유신코퍼레이션 대표이사 조수원, 단장 김환중, 명정식 이사, 설계사도 참석했습니다. (주)유신 전무 이준복, 성우엔지니어링 김경범 본부장 해서 하자보수는 메카건설이 적극 시공해서 6월 말까지 마무리할 것을….
항만공항물류국에서는 참여한 사람이 없어요?
저희들이 이 사항은 계속 종건에서 이것을 발주한 사항이기 때문에 책임지고 계속 적극적으로….
종건에서 발주해서 종건에서 모든 관리를 다….
적극적으로 수십 번 얘기한 사항입니다, 이게. 빨리 대책회의를 해서 너희들이 빨리 조치를 취해라.
아니, 그러니까 대책회의를 해 가지고서는 조치를 취하라 해 놓고 나서 는 항만국에다가는….
결과보고를 받았습니다, 공문으로.
참여는 안 했고?
결과보고를 공문으로 받았습니다.
참여는 안 했고? 대책회의 참여는 안 했고?
그러면 결과를 보고하라고, 대책회의 해 가지고 결과보고 하라고 그러고서는 참여는 안 해요, 왜? 항만국에서도 담당자 한 사람 참여해 가지고 발주부서로써의 목소리를 좀 내시지. 현장 나간다고 그러면 같이 나가시고.
현장에 나갈 때 같이 나갔습니다, 우리도. 우리 관련자가 나갔는데 이 보고사항에는 없는 거죠.
이날 대책회의 때 참여를 안 했다면서요? 그렇죠?
아니, 실무자가 같이 나갔습니다, 현장까지. 이 대책회의하는 날.
대책회의에 참여했어요?
저는 안 했어요.
아니, 항만국에서?
누가 참여했어요?
이 때 종건본부에서 주관해서 하는 회의에는….
그러니까 안 했죠?
여기는 참석 안 하고요, 같이 현장에 가서 조사해야 될 것 아닙니까.
참여했다며?
현장에 가서 조사할 때는 우리 직원도 같이 갔습니다.
현장에서 조사를 하고 안 하고 간에 대책회의에 참여를 안 했잖아요, 그렇죠?
지금 보면 종합건설본부는 건설위 소관이에요. 이 문제를 자꾸 짚어대는 것은 산업위에서 항만국에다 하고 있고, 그런데 대책회의는 항만국에서는 사람도 참여를 안 하고 있어요, 지금. 여기서 또 용현갯골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것을 얘기해 보니….
저희들이 이 공사에 대한 감독관청은 아니에요, 사실.
누가 감독, 그러면 현장에 왜 따라나와요?
저희들이 예산을 내려주고서….
감독관청이 아닌데 현장에 왜 따라나오냐고요?
이 대책회의를 할 수 있도록 계속 수십 번 얘기해서 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리고 현장에 나가서 실태조사할 때 저희 직원들도 가서 동참해서 이런 부분 이런 부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나를 다 관찰했고요.
그렇게까지 열정을 보이면서 대책회의에는 왜 안 가냐고?
자기네들이 책임을 지고 있는 공사이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이렇게 회의를 한 겁니다.
그리고 현장 방문할 때 우리가 같이 가줬고 요.
이것 보세요. 이런 것 대책회의가 중요한 하나의 과정인데 거기 참여해 가지고 우리가 현장 나갔을 때 항만국장님도 따라나오셨죠?
그래 가지고 우리 산업위에서 항만국에다 컨프레인을 자꾸 제공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대책회의를 했으면 항만국에서 여기 실무자가 참여했다가 와 가지고 대책회의 결과를 소상히 얘기해 줄 수 있어야죠? 그렇죠?
그런데 그 사람들이 대책회의에서 결과보고 받았다고서 지금 이렇게 할 겁니다라고 이렇게 처리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대책회의를 하고요, 현장에 갈 때 같이 우리 직원들이 동참을 했고요. 대책회의 자체는 발주한 부서랑 공사감독하는 시공사랑 그 관계기 때문에 거기는 우리가 한발 뒤로 있지 않습니까? 저희들은 종건에다 모든 것을 의뢰했고, 그래서 종건에다 수십 번 얘기한 것이고 그리고 현장 나갈 때….
그러면 앞으로도 관여하지 말아요. 감독관청이 종건이면 항만국에서는 아예 이것 우리 소관사항 아닙니다 이렇게 답변을 해요, 그러면.
그래서 현장 나갈 때는 우리 직원들이 나가서….
현장 나가서 뭘 얘기할 게 있어요? 기술자도 아닌 사람들이.
위원님들이 얘기한 사항을 제대로 주지시키고 있나를 따져봐야 될 것 아니에요, 그 현장에 가서는.
지금 잘 한 겁니까? 대책회의 안 나간 것?
이것을 지금 건설위에서 종합건설본부에다가 자꾸 얘기하는 게 아니죠. 그러면 건설위에서 종건에다가….
위원님, 제가 한 마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저희들이 예산을 배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공사감독이나 시공 설계 모든 게 종건에서 하는 사항입니다.
저희들이 위원님들께서 지적하는 사항에 대해서 수십 번 전임 종건본부장이 오죽 저한테 질타를 받고서 너 똑똑히 하라고 그런 소리를 들었는데 그 사람이 스트레스까지 받았습니다, 엄청. 결국에는 우울증까지 생겼습니다, 이것 가지고, 지금 말씀드리는데. 그리고 교육 가버렸어요. 그리고 후임 종건본부장 왔을 때 첫 번 대면했을 때 이 얘기를 했습니다.
잠깐 위원장님.
무지하게 얘기를 했고요.
지금 무슨 소설 쓰자는 거예요? 뭐 우울증 걸렸네….
거기 자러 왔어요, 뮈하러 왔어요? 팔짱끼고. 뒤에서 졸고.
그리고 국장님, 위원이 질의하고 하면 위원의 질의가 끝난 다음에 답변하세요.
아니, 지금 이 대책회의에 왜 항만국에서 그렇게 수십 번씩 얘기를 하고 산업위에서 계속 얘기를 하는데 현장 갔다 와 가지고 지적을 했으면 항만국에서 대책회의에 참여해 가지고 그 정도 가지고는 됐다 이 정도 가지고는 미흡하다 뭐 기타 등등 어떠한 결론이 났든 같이 참여가 돼야지, 현장 나갔다 왔다 그 동안 종건에 수십 번 얘기했다, 종건본부장 우울증까지 걸렸다 이게 지금 적합한 답변이에요?
됐시다, 그쯤만 하고 넘어갑시다. 참여를 안 한 것 가지고 더 물고늘어질 일은 아니고 넘어가고, 자, 결과값이 뭐뭐 나왔습니까? 대책회의에서.
하자보수 부분은 6월 말까지 메카건설주식회사 적극 시공하도록 하고 인공섬 주변 부분….
어떻게요?
인공섬 주변부분 하부 천단부 등 불량시공 사석은 규격석으로 전부 교체 그리고 교대와 법면 경계부 날개벽 시공 그리고 상부 천단부 보완방법 강구, 잔디블럭 및 평떼, 회양목 등 식재하고 조경분야 하자부분 철저히 시공하도록 하고 법면 토사 유실부분 보수하도록 해서 시공사, 감리사 또 설계사 합동으로 적극 완료 조치해서 6월 말까지 마무리해서 보고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6월 말까지 해서 보고하기로 했어요?
그 동안에 이것에 대해서 회의를 했고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 그런 것도 별도로 붙임으로 해서 자료를 드렸고요. 현황사진까지 전부 해서, 위원님 지적한 것 해서 별도로 자료를 드렸습니다.
지적사항은 그 날 하다 말았어요, 그저 잠깐. 우리는 지금 본질에 접근을 해 보자고요.
이것 시공사가 메카 단독이었던 건가요? 그 때. 아니면 컨소시엄 누구….
메카 외 컨소시엄으로 돼 있죠.
어느 회사가?
메카 외 2개사로 돼 있습니다.
메카 외 2개사는 어디어디예요?
이것은 자료에 없습니다. 자료에는 없는데 파악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에 없으면 내가 질의를 드려볼게요.
대책회의에 같이 공사한 이 회사들은 참여했어요, 안 했어요?
메카건설만 나왔습니다.
이 회사들은 왜 참여 안 했어요? 공동책임 아니에요?
주 건설사가 메카건설이니까….
메카건설이 주 건설사라 하더라도 지분참여가 있을 것 아닙니까? 지분참여만큼의 책임들은 다 가지고 있는데 어느 회사, 어느 회사예요?
인광환경 또 하나는 신태양전력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 회사들은 관여 없어요? 공동지분인데.
인광환경정도개발주식회사랑 (주)신태양전력입니다.
이 사람들은 왜 참여 안 시켰어요? 이 대책회의의 성격상 참여한 회사들은 참여가 돼야죠?
주관사가 메카이다 보니까 주관사를 불러서….
주관사가 그러면 하자보수 전부 책임집니까? 하자보수는 준공이 끝난 건데 하자보수는 주관사 혼자 다 책임집니까? 본래.
같이 공동책임져야 되겠죠.
공동책임인데 왜 대책회의에 참여를 안 시켜요?
제가 보충질의를 드리는 요지는 이 대책회의라는 것이 얼마나 형식적인 건지 얼마나 눈 가리고 아웅하는 건지 그 난리를 쳐도 항만국에서도 한 사람 안 나가 있고 그 공사가 준공이 됐으면서도 공동지분 참여한 회사들도 안 부르고 메카 하나 불러 가지고 자, 위원들이 와서 여기 잔디 깎였다, 여기 돌 덜 쌓였다 이런 것 지적한 것 사진 몇 개 찍어서 이것 6월 말까지 하자보수해라 이것이 지금 대책회의라고 내가 느껴져지기 때문에 이렇게 눈 가리고 아웅을 하고서도 할 일 다 했다고 지금 공무원들은 얘기하고 있다고.
아까 그래서 내가 본질을 놓고 보자, 뭐가 잘못된 건가. 그 본질이 잘못된 것을 고칠 의지를 가지고 답변이 나와야지.
그러시면 위원님 감사를 의뢰하자고요. 그래서….
뭐하자는 거예요? 지금. 뭐하자는 거예요?
저희들이 그렇게 야단치고 해도 한 것이 이 모양이고 그러면, 위원님이 생각할 때. 이것 뭐 도저히 위원님들 말도 안 듣고 그러면 감사 의뢰하는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철저하게 사실을 규명해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잘못된 자는 다 처벌하면 되고….
국장님, 지금 여기에서 언성 한번 높일까요? 같이. 잘못된 부분, 대책회의가 잘못된 것 아니냐 이러는데 국장이 뭐 감사하시오 그러면 이것 지금 답변이라고 해요?
위원장! 무슨 경우가 이런 경우가 다 있습니까? 이것이 대책회의가 참여할 사람도 참여 안 하고 이렇게 눈 가리고 아웅할 거냐 그랬더니만 국장이 감사하시오 그러면 이렇게 답변 나와도 되는 거예요?
강 위원님 잠깐 정회를 할까요?
정회하지 말고 잠깐만 기다리시오. 발언권 주십시오.
지금 국장께서 우리 강석봉 위원이 질의하는 내용 중에 답변이 궁하니까 감사요청을 의뢰했어요. 물론 합니다. 감사해요.
그런데 여기는 사석이 아니야. 공석이란 말씀이야. 지금 국장은 항만공항물류국장 자격으로 여기 와 있고 우리는 의회에서 의원들 자격으로 하는데 지금 국장이 아까부터 대답하는 것을 보면 강석봉 위원하고 선ㆍ후배 지간이 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대답하는 것이 불손하게 대답을 했어.
그런데 결과적으로 그러한 상황에서 지금 못 마땅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국장이 감사요청을 하자고까지 얘기가 나온다면 이것 판 깨자는 거야, 막 가자는 거야?
그 부분은 작년 연말에도 하도 문제가 있어서….
문제가 있으니까 위원들이 지적하는 것 아닙니까?
내부적으로 우리가 감사를 해서라도 확실히 규명하고….
그것은 당신이 할 일이 아니고 우리가 할 일이지.
그 부분은 저희 내부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자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사실.
그런데 저희가….
아니, 그렇다고 그래서 지금 이 자리에서 국장이….
이렇게 이행이 안 되는 경우에 어떻게 할 거냐고….
이것 보시오, 국장님. 지금 뭐뭐가 잘못됐나 대책회의 하나만 놓고 보더라도 지분참여 회사들이 다 참여를 해서 일해야 되는 것이 옳지 않소라고 내가 질의를 했으면 그렇게 안 된 것에 대해서 잘못됐다라고 얘기를, 잘못됐다고 난 판단을 한다 서두르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 이렇게 답변이 나와야 돼 아니면 감사를 요청한다고 이렇게 답변이 나와야 돼?
위원님이 어떻게 하실 거냐고 말씀하셔서 제가 그러면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감사를 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감사를 하든….
잠깐만요. 김을태 위원이 마무리 짓겠습니다.
그러면 어차피 감사요청이 들어왔기 때문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유수지 주변이 본 위원의 집 앞이에요. 그래서 내용을 잘 알고 있는데 어쨌거나 일전에 우리가 나갔을 때 보면 준공이 끝난 거죠?
1단계는 준공이 끝났습니다.
그렇죠?
준공이 됐단 말씀이야. 우리 위원들이 나갔을 때는 1단계 본 거죠?
그렇죠. 지적하실 때는 1단계 때 나가서 보셨습니다.
어쨌거나 준공이 된 거란 말씀이야. 그러면 준공할 때, 준공검사가 나갈 때 그 하자가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못 했어요? 그것만 말씀해 보세요.
그 때도 발견이 됐습니다.
발견됐는데 어떻게 준공이 나가? 준공이 떨어지냐고. 몰랐다면 모를까.
아니, 대답만 하시라고.
하자 있는 것을 알면서 준공을 내준 거야? 그렇지 않으면 하자 있는 것을 모르고 준공을 내준 거야?
지금 국장 얘기에 의하면 하자 있는 것을 알면서 준공검사를 내줬다며?
종건에서 종건 책임 하에 준공처리를 했는데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말씀드렸지만 감사를 해 봐야 압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아니, 하자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하자가 있는 것은 저희들도 같이 위원님들하고 발견을 했는데요.
결과론적으로 준공이 이렇게 나버렸지 않습니까? 1단계가, 연말에. 연말이라고 제가 보고를 받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도 의혹스럽습니다.
그러면 천상 이것이 원청자, 이를 테면 원청자가 항만공항물류국이 되겠고….
원청자가 아니고요. 저희들은 예산을 세워서 기획을 해서….
그러니까 원청자로 따져야지, 이를테면.
공사를 종합건설본부로 넘겼으면 거기가 하청업자가 되는 거나 마찬가지 아니냐고. 위탁을 한 것 아니야, 그렇죠?
위탁을 한 거죠.
그러면 위탁을 하면 원청에서는 감독 하나 책임없다?
저희들이 원청 개념은 아니고요. 기획을 하고 예산을 배부한 그런….
감독 책임이 없어요?
저희들도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죠?
당연히 있죠?
있는데 하자가 있는 것을 알면서도 준공을 내줬다 이런 얘기가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 부분은 시시비비를 가려봐야 압니다.
방금 본 위원이….
제가 이 탁상에서….
본 위원이 질의했을 때 하자 있는 것 발견하고 준공검사가 나갔다고 그랬잖아요.
탁상에서 뭐라고 얘기를, 즉흥적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그렇죠?
하자가 있는 것 알면서도 준공검사를 내줬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 부분은 시시비비를 가려봐야 압니다. 제가 그 때 당시에는 11월 이 때, 10월에도 나갔죠. 그 때도 발견이 됐는데….
그러면 우리가 현지시찰을 나갔을 때 하자 있는 것 인정합니까, 안 합니까?
인정하죠?
그러면 준공검사는 기 나갔단 말씀이야, 그렇죠?
그러면 누가 책임을 져야돼?
감독기관, 감독자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종합건설본부 얘기하는 거죠?
그러면 이 사항은 위원장께 말씀드리면 지금 항만공항물류국장하고 해서 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대답이 안 나오니까.
그래서 종합건설본부장 참석을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를 시작하자고 그랬으니까 감사를 해야죠.
국장님, 제가 한 말씀만 드려볼게요.
지금 국장님 답변 중에서 우리 위원들이 질의하는 것은 현장을 방문했고 문제점이 있는 것을 지적하고 있는 겁니다.
강석봉 위원님이 아까 지적한 것도 그 대책회의나 어떤 회의 같은 것이 그런 건설회사도 다 참여를 시킨 상태에서 해야 되지 않냐 이런 지적을 했는데 지금 국장님 답변 중에는 감정이 많이 섞이신 것 같아요, 객관적으로 봤을 때.
저희 산업위원회랑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국장님이, 최고 항만공항물류국장님께서 그런 식으로 답변을 해 주신다면 이것 어떻게 하자는 얘기입니까?
후와 전을 분명히 국장님께서는 말씀만 해 주시면 되는 겁니다.
보고에 앞서서 이 부분은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렸어요.
국장님, 이 자리에서 그렇게 국장님이 답변하면 안 되잖아요? 어떻게 그렇게 답변하십니까? 위원님들이 묻는 것을 정확하게 잘 된 것은 잘 했고 못 한 것은 못 한 것으로 해야지 감사 의뢰를 하고 지금 국장님이 공무원이 아니세요? 인천시 고위 공무원 아니세요? 책임 있는 부서에서 어떻게 책임자가 그렇게 무책임한 답변을 할 수 있어요?
제가 한 마디만 할게요.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본 위원이 지금 의정생활을 7년째 접어들었는데 내가 지금 이런 것을 처음 받아보는 거예요. 지금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변한 내용이.
수십 차례에 걸쳐서 이 사항을 얘기했고요.
아니, 그러니까 본 위원이 묻는 말에만 답변하세요.
대책회의를 한 사항에 대해서는 날짜….
본 위원이 묻는 말에만 답변하시라고요. 왜 불필요한 얘기를 해요? 목소리 크게 한번 해 볼래요?
지금 위원들이 그 문제를 가지고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했으면 항만공항물류국장이 충분히 노력하고 고생한 부분을 설명했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국장이 답변한 태도가 뭐냐면 위원이 질의를 하면 질의가 끝난 다음에 국장님한테 답변기회를 드리면 국장님 거기에 대한 충분한 답변을 하시면 되는 건데 무슨 전투적으로 싸우려고 지금 막 가자는 거예요? 그러시면 안 되잖아요.
잘못된 부분을 더 썩어 들어가기 전에 새 살이 나올 수 있도록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이 시민의 대표인 의원 아닙니까?
잘못된 점을 시인하고 우리도 이렇게 노력했는데 종합건설본부랑 하다 보니까 이러한 문제점이 있어서 이렇게 됐다고 말씀을 해 주셔야지. 계속 이렇게 도전적으로 한번 해 보자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내가 오늘 이 소리 안 하려다 해야겠네.
항만공항물류국이 오늘, 내가 정말 아침부터 존경하는 김을태 위원님이 질의하시는 부분부터 쭉 본 위원이 느꼈는데 회의에 참여하는 기본이 안 돼 있어.
우리 위원이 입장하기 이전에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이 먼저 입장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저희들이 미리 와서 기다리고 있어야죠.
그런데 왜 수산종묘배양연구소장 오광섭 씨는 왜 20분 늦게 참석하는 거야? 그러면 늦게 온 이유를 미리, 왜 이렇게이렇게 해서 늦는다고 얘기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말씀드리려고 그랬는데 그 순서가 돼 가지고 오광섭 소장을 소개하려고 할 때 마침 들어왔어요. 그래서 그 보고를 생략했습니다.
또 회의에 참석하는 직원들이 우리 위원들도 휴대폰을 끄고 있는데 휴대폰 켜놓고 말야 왔다갔다 하고 말야 되겠어? 이것.
그렇게 하고 직원들이, 다 좋아요. 어제 휴무라 술 먹고 다 한 것 좋아.
그러면 여기에서 열띠게 위원들간에 공방을 하고 있는데 졸고 있고 말야. 이것이 회의에 임하는 태도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항만공항물류국 정말 이렇게 할 거예요?
나는 세상에 의회 7년 동안 감사를 항만공항물류국장이 이렇게 요청하는 것은 처음이야, 또.
위원으로서는 당연히 시민의 대표로서 현장에 나가 보고 막대한 시민의 혈세가 들어가서 문제점이 있는 부분을 더 썩어 들어가기 전에 새 살이 나올 수 있도록 지적을 하고 그 부분을 지금까지 독려해서 노력을 해 왔는데 그 대책회의에 대해서 물론 종합건설본부에서 하더라도 항만공항물류국장이 우리도 실무자 누구누구를 파견해서 위원님들이 이렇게 여기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고 또 우리가 예산을 거기로 줬으니까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대책회의를 해서 말야. 그 부분을 해소시키려고 노력을 해 주셔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국장님.
그런데 거기에 그런 질의를 하면 우리 국장님은 무슨 기분 나쁜 일이 있나 도전적으로 말야 막 가자는 식으로 그렇게 하면 되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고 또 유감스러운 부분들이 뭐냐, 무슨 전임 종합건설본부장이 뭐 항만공항물류국장이 스트레스 받아서 우울증이 왔네 이러한 사적인 얘기는, 여기는 지금 의회입니다.
공과 사를 구분해서 국장님이 답변을 해 주셔야지 본 위원이 지금까지 참 항만공항물류국장님에 대해서 항시 존경스럽고 열심히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상당히 실망스럽습니다. 그리고 유감스럽습니다.
위원장님, 정회를 요청합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종합건설본부장 배석을 요청하면서….
종합건설본부장을 참석시키는 것으로 해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0분 회의중지)
(11시 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오전에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의 답변이 우리 의회에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감사를 요청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의회에 대한 정면도전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상수 시장님 출석을 요청합니다.
지금 강창규 위원님께서 안상수 시장님을 출석요구했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잠깐 기다리세요.
그러면 시장님 출석요구가 됐기 때문에 시장님이 참석할 때까지 정회를 해도 되겠죠?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의가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시장 참석 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5분 회의중지)
(14시 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님, 저희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것 고맙다고 말씀드리고요.
그 다음에 오전에 저희가 항만국 업무보고를 하다가 어떤 문제점이 있었는데 백은기 국장님하고도 저희가 굉장히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습니다만 의회라는 입장과 시정부의 입장이 분명해야 될 게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 출석요구를 했거든요.
저희가 일이 좀 잘못된 것을 지적하다가 국장으로부터 감사를 해 달라라는 그런 요구를 받았는데 이것은 의회의 입장에서 감사가 필요하다고 느끼기보다는 집행부에서 어떻게 의회에다가 감사를 요청하나라는 그런 입장 정리가 필요할 것 같아서 시 집행부의 최고 책임자를 저희가 출석시킨 거거든요.
이에 대해서 우리 부시장님의 입장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만요. 행정부시장께서 답변하시기 전에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부시장께서 시간이 없으시다고 그러니까 우리 강석봉 위원이 상임위원회에서 이루어진 이야기만 간단하게 말씀드렸는데 요는 갯골유수지가 우리 위원들이 준공이 나기 전에 작년 12월 말에 났는데 12월 말 준공이 나기 전부터 몇 차례에 걸쳐서 부실공사다 공사가 잘못됐다라고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12월 말일에 준공이 됐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난달에 그 현장에 나가서 또 다시 그 현장을 봤을 때 자타가 공무원들 역시 우리도 역시 부실공사가 인정되었고 또 현장도 그렇게 되어 있고 그러한 사항인데 어떻게 준공검사가 났느냐라고 얘기가 되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온 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위원들이 추궁을 하고 감사를 요청을 해도 참 뭐한데 당사자인 우리 시에서 간부 공무원이 감사요청을 했다라고 했을 때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런 말씀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면 되겠습니다.
행정부시장 이창구입니다.
먼저 위원님들께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오늘 오전 회의에 제가 이 자리에 없었기 때문에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기가 좀 그런데 일단 제가 보고받은 내용에 기초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는 내용에 대해서 답변하는 과정에서 담당국장이 답변을 조금 개인적인 생각에서 아마 얘기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요지는 담당 국하고 부서하고 몇 군데가 같이 연관이 되는데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 된 것 같아요, 제가 파악한 바에 의하면.
그래서 각자 자기 소관이 조금 아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다보니까 여러 가지 공사부실 문제도 발생한 것 같고 그래서 그것도 한번 제가 경위를 파악을 해서 어떻게 위원님들이 지적을 많이 하셨는데 그게 어떻게 준공이 됐고 또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에 대해서 제가 상세 보고를 받고서 시정할 부분이 있으면 시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듣기로는 종합건설본부에서 관련 회의를 최근에 가져 가지고 언제까지 시정조치를 하겠다 그런 얘기를 일단 마무리한 것으로 그렇게 보고를 듣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것은 제가 앞으로 계속 직접 챙겨 가면서 위원님들께서 우려하시는 바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가 잘 챙기도록 하겠고 그 답변과정에서 담당 국장이 감사부분을 얘기한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조금 깊은 생각 없이 그렇게 나온 말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들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 서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일단 부시장님에 대한 질의는 마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사실 부시장님께서 2시에 회의가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기 때문에 빨리 이석해야 될 것 같으니까 부시장님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종건본부장님 앞으로 나오시죠.
우리도 정회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정회를 해요? 정회를 잠 깐 할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4분 회의중지)
(14시 2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우리 상임위원회가 파행을 좀 겪었는데요. 우리 국장님 늘 고생이 많으시지만 오전에 있었던 일은 상당히 유감스럽다고 저도 생각이 들거든요.
아마 국장으로서 그 현장에 깊게 관여할 수 없는 역학적 관계도 이해는 갑니다만 앞으로 상임위에서 이런 식의 답변은 지양되어 져야 되지 않겠는가 주문을 하고 싶은데 우리 국장님께서 이 파행을 겪은 상임위에 대해서 짤막하게 한 말씀해 주실래요.
표현방식이나 여러 가지 부적절한 답변을 한 것에 대해서 제가 정식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위원님들이 뜻하는 대로 하자보수가 열심히 잘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네, 사과를 해 주시니까 고맙고요. 이런 일이 다시 또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이 갯골유수지가 여러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데 우리 국장님은 답변하는데 한계가 있을 테니까 마침 배석하신 종합건설본부장님한테 제가 좀 드릴게요.
지금 도시축전이다 해 가지고 상당히 바쁘고 힘들고 또 고통스럽겠습니다만 이 건이 지금 불거져 나온 게 아니고 이미 오래 전부터 계속 앓던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마무리를 져야지 이대로 그냥 놔두기는 그렇지 않겠느냐 싶어서 담당부서의 총 책임자로 저희가 출석을 요구했는데, 이것 대책회의를 했단 말입니다. 대책회의에 대해서 저희가 질의를 주고 받았는데 대책회의가 잘못 됐어요, 그렇죠?
이게 시 예산을 세우고 정책을 기획하고 그것도 1~2억도 아니고 100~200억, 200억~ 300억짜리를 주무부서의 담당자 한 사람 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종건에서 그냥 대책회의를 그것도 또 시공사를 모두 배석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치렀다는 것은 저는 이것은 과정에서 벌써 결함을 가지고 가기 시작한다 이런 지적을 했는데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 본부에서 어떻든 일을 추진해서 마무리한 것이 하자가 발생한 부분이 나와서 상당히 위원님들 불편하게 해 드리고 여러 사람 또 걱정되게 만들어서 죄송스럽습니다. 기왕이면 깔끔하게 해서 하자가 없이 나왔어야 되는데 본인으로서 죄송스럽고요. 어쨌든 종건에서 공사를 해서 나온 하자이기 때문에 제가 하자보수에 대한 것을 깨끗이 마무리하기 위한 그러한 마음으로 대책회의를 주관사 위주로 해서 했는데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위원님 말씀 들어보니까 더 철저히 했어야 되는데 좀 부족한데 어쨌든 빠른 시일 내에 하자보수를 마무리해서 위원님들 마음에 들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회에서 자꾸 문제를 삼는 것은 하자를 문제삼는 게 아니거든요. 하자야 어느 현장 치고 없을 수 있나요. 있을 수 있죠, 다.
다만 그 하자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공무원들의 모습, 행정행위 이것을 가지고 지금 문제삼는 거거든요.
지금 얼마만큼 하자가 났는데 이것을 언제까지 고치느냐 가지고 문제삼는 게 아니라고 요.
왜 하자가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항만국에서는 하자를 인지하고 종합건설본부에다가 이것 다 고쳐라 하는데 종건에서는 준공검사를 내주고 서로 그렇게 해서 부서별로 또 티격태격하고 그 다음에 그 하자가 다 눈에 드러나는 그것도 중차대한 하자인데 의회에 가서 확인을 시켜 줘야 되고 그러니까 부랴부랴 대책회의를 하고 그것도 대책회의다운 진짜 이것을 깔끔하게 마무리짓자라는 의지가 보이지 않는 그런 대책회의를 하고 저는 이러한 행정행위, 일련의 행위에 대해서 지금 문제삼는 거거든요. 하자야 깔끔하게 다 보수가 되든 안 되든 하자가 덜 고쳐지면 나중에 또 다시 이야기를 하면 되겠지만 지금 행위를 가지고는 상당히 신뢰가 결여된다 이런 이야기인데 한번 그 부분은 제가 짚어볼게요.
본부장님, 주무부서만 상대를 한 것은 잘못됐지 않습니까? 대표사만 상대를 한 거나, 그렇죠?
네, 대표사가 자기들이 의지를 가지고 보수를 하겠다고 그래서 대표사가 주관사기 때문에 모두 다….
그러면 대표사가 부도가 나가지고 손을 털게 되면 그 때 가서 지분 참여 회사 부를 겁니까? 그러면 지분참여 회사는 대책회의 때 우리는 참여 안 했으니까 그것 우리 인정 못 하겠다 이렇게 나오면 어떻게 할 겁니까?
잘못된 거거든요.
이 공사가 준공되었기 때문 에 모든 참여된 사람들은 다같이 모여서 공통으로 결과값을 갖다가 인지해야지, 대표사만 불러서 해 가지고서는 대표사 부도나지 말라는 법 있어요? 부도 나가지고서는 만세 부르면 그 때 가서 대책회의 또 할 겁니까? 다른 지분참여회사 불러 가지고. 아니죠? 그건, 그렇죠?
거기서도 결함이 있고 그 다음에 하자보수를 6월까지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이 하자에 상응하는 금액이 얼마 정도나 산출이 됩디까?
금액까지는 제가 확인을 다 못 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물을 빼고 하자나는 부분은 다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추정도 안 해 봤습니까? 얼마 정도의 하자금액인지 추정이 안 됩니까?
실제 물을 빼고서 공사를 하게 되면 하자보수 부분 범위가 달라지기 때문에.
그러면 하자보수 부분 범위도 정하지 않고 지금 대책회의가 종결된 거예요?
그 다음에 피복석 하나만 놓고 보자고요. 하자가 보이는 피복석 하나만 놓고 볼 때 이것은 하도자가 시공을 한 겁니까? 대표사가 시공을 했습니까? 하도급 업자가 시공했습니까? 대표사가 시공을 했습니까?
하도급 업체가 했습니다.
하도급 업체가 어디인지 아세요? 모르시죠?
원도급사와 하도급사의 그 메커니즘을 종합건설본부장은 모르고 계세요?
대책회의를 한다고 하면서 야, 의회에서 나오니까 피복석이고 저 법면 경계부 이런 것 문제 지적 삼았다더라 이것 다 고쳐라, 이게 지금 대책회의의 결과값인데 제가 원하는 것은 그것 하루면 아마 금액 나올 거예요, 하루면. 담당공무원 한 사람 가 가지고 이것 이것 이것 이것 해서 전부해서 자, 이것을 하자보수를 하는데 약 10억원이 든다 15억원이 든다 하루 정도면 보수금액이 나올 겁니다.
자, 너희들이 하자를 안 했을 경우에 본부는 어떻게 입장을 취할 것이며 그 다음에 이 하도급사가 얼마에 공사를 받아 가지고 이것을 하도급사가 하자보수를 할 건지 원도급사가 하자보수를 할 건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추정을 해서 대책회의에서는 하도급사가 문을 닫고 이 일을 못 하겠다 하더라도 원도급사가 할 건지 원도급사가 하도급사한테 미뤄버릴 건지 6월 말까지 하자보수가 끝나지 않으면 어떠한 조치를 취할 건지 이러한 것에 대해서 종합건설본부에서 충분히 입장을 정리한 다음에 그 다음에 대책회의에서 결과값으로다 확정을 짓는 거지, 어느 회사가 공사를 했는지도 모르고 얼마나 돈이 드는지도 모르고 원청사 불러 가지고 대책회의하자 해 가지고 원청사에서 알았다 6월 말까지 이것 다 해 놓으마 그러니까 꼭 해야 된다, 뭐 이런 정도의 대책회의로 저는 생각이 든다 이거예요, 지금.
원청자가 책임을 지고 자기가 하자보수를 다 마무리하겠다고 그랬습니다. 약속을 받아낸 겁니다. 원청자가.
책임 안 진다고 그러겠습니까?
원청자가 책임을 지고 마무리하기로 저희하고 확답을 했어요.
그러니까 원청자가 책임을 안 진다고 그러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그 부분은 원청자가 다….
원청자가 아까 얘기한 것처럼 책임질 수 없는 상황도 올 수 있어요, 그렇죠?
그 부분은 제가 원청자하고 약속을 한 것이기 때문에.
원청자 망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망한 사람한테 가서 너희들 책임진다고 그랬으니까 뭐 이럴 겁니까?
행정행위는 글쎄 종합건설본부에서도 최선을 다했겠지만 제가 자꾸 꼬투리 잡자는 게 아니라 의회에서 원하는 바는 그런 거란 말입니다.
감독관청에서 행정공무원들이 대책을 논할 때 그렇게 속을 썩이면서 수년간 공사를 그렇게 해 놓은 사람들이 책임지고 내가 해 놓을게 그 한 마디에 대책회의 끝났다는 것이….
제가 그 현장을 금년도에 발령을 받아서 맡은 이후로 제가 하여튼 책임을 지고 마무리시키겠습니다. 위원님, 조금만 지켜봐 주시면 꼭 마무리시킬 수 있도록 할 테니까 선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길 바라는데 다 마무리를 잘 짓겠죠. 그러나 이 대책회의 한 건 한 것만 봐도 신뢰가 안 가는 거예요, 지금 제 생각은.
제가 현장에 그 후로 나간 본 것도 아니고 대책회의에 참여해 본 것도 아니지만 몇 가지 질의ㆍ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또 항만국하고 종건하고 왔다갔다하는 대화의 과정에서 보니까, 물론 본부장을 믿고 본부장이 인천시 진짜 혼신의 힘을 다해서 발전을 위해 애쓰시리라고 믿지만 이 대책회의 한 건만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몇 가지 물어보니까 이런 식으로도 대책회의 한번 하는 것 보면 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무슨 책임을 지겠는가, 나중에 그 때 가서 또 아, 이건 불가피했다 이런 상황이 올 줄 몰랐다.
결과를 제가 보여드릴 테니까 조금만 양해해 주신다면 지켜봐 주십사 하는 겁니다.
사실은 오늘 준설을 마무리하고 이번 주부터 하자부분을 시작을 하려고, 물을 빼고서 하려고 그랬는데 오늘 또 공교롭게 비가 와서 준설작업이 한….
6월 말까지 하자보수 안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하여튼 마무리시키도록 제가….
안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마무리시키겠습니다.
안 되면 그냥 마무리, 안 되면 그런 얘기하지 말자 그겁니까?
저를 믿고 위원님 지켜봐 주십시오.
제가 자꾸, 질의 그만하고요. 이게 우려되는 것은 원청사가 책임 안 집니다. 이것 분명히 하도급사한테 너희들 이것 제곱미터당 어떻게 해서 계약을 했으니까 너네들 이것 다 고쳐놔, 그러면 하도급업자 이것 거의 인건비 수준으로 일했을 겁니다. 이 사람들 돈 들여서 이것 못 고칩니다. 그러면 하도급사와 원청사 간에 대화하는 것만 가지고 해라, 못 한다 뭐 배 째라 이런 식으로 시간 가는 게 한참 갈 겁니다.
가는데 우리 본부장님 사석에서도 원도급사를 불러다 놓고 얘기하니까 한숨밖에 안 나오고 도대체 말이 먹히지 않는다고 그런 하소연을 하셨습니다만 그 상황이 그냥 연출되는 것이 이 건설의 통상적인 생리입니다.
여기서 저는 주문하고 싶은 게 한번 매운 맛, 인천시의 매서운 맛, 인천에 와서 공사를 하려면 이런 식으로 하면 발도 못 붙인다 이런 좀 단호한 칼을 드는 이런 것을 한번 보여줬으면 시범 케이스로, 이런 공사를 하면 건설회사는 어떠한 데미지를 입는다라는 단호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는데 지금 제가 상상하는 바로는 그냥 이렇게 이렇게 서로 밀고 당기다가 유야무야 해서 몇 군데 조금 손보고 시멘트 몇 개 발라놓고 아이, 이 정도 노력했으니까 이러고 끝날 것 같아서 걱정돼서 그러거든요. 인천이 우습게 보이는 게 난 싫어서 이러는 거거든요.
제가 하여튼 최대한도로 성의껏 해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챙기겠습니다. 마무리시키겠습니다.
본부장 이야기를 믿고 이쯤에서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 전에요. 지금 국장님, 뒤에 오신 분들이 전부 다 팀장 이상 오신 거죠, 그렇죠?
아까 오전 중에도 강창규위원님께서 지적했는데 지금 국장님이나 위원님들하고 대화하는 중에 직원들이 여기서 보면 지금 조는 게 다 보입니다.
그래서 참 보기가 안 좋으니까 사실 졸린 분이 있으면, 지금 식사하시고 사실 졸릴 때에요. 꼭 졸린 분이 있으면 여기서 주무시지 말고 나가서 이렇게 팔도 흔들고 들어오셨으면 합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부탁드립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아까 국장님께서 오전에 답변하시던 과정에 그런 내용이면 감사를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렇게 감사라는 말씀을 하심으로 해서 우리 위원들이 다 경악했습니다.
국장님 아까 사과를 하셨으니까 여기 함께 했었던 위원으로서 국장님께 다시는 의회에 오셔서 그런 말씀은 하셔서는 안 된다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주지를 해 드립니다.
물류국장님, 아까 답변하시는 과정에서 준공검사에 관해서 이것은 준공검사가 난 게 잘못된 거다, 문제가 있었다 그런 말씀하셨는데 그 생각 변함 없으시죠?
그 때 10월, 11월 위원님들이 현장방문을 하면서 계속 지적하셨던 그 부분에 있어서 사석에 공메우기 덜 된 부분 이런 부분, 흘러내린 부분 이런 부분이 고쳐지지 않은 상태에서 1단계 공사 준공처리가 되었습니다. 됐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 혼자 가서 본 것도 아니고 또 위원님들도 가서 봤고 또 종건 전 본부장도 같이 입회했고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상태에서 그 부분이 다 고쳐지지 않은 상태에서 누가 보더라도 외관적으로 아직까지 잘못되어 있는 게 아니냐 그런 말씀입니다. 잘못돼 있습니다.
그러면 본부장님, 물론 그 준공검사 시에는 본부장님은 계시지 않으셨어요, 그렇죠?
그러나 이 문제가 우리 산업위원회에서 이렇게 불거지고 계속해서 지난번에도 현장에 나갔었기 때문에 본부장께서 그 준공 여부에 관해서 한번 살펴보셨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 어떻게 보세요?
제가 1월 3일 종건본부장으로 발령받았습니다. 우선 현장을 답사하기 위해서 현장별로 순회하는 과정에서 이미 준공처리된 용현갯골 유수지에 대해서 저희 나름대로 봤습니다. 봤는데 그 호안사석 부분이 천단부, 우선 물 위에 보이는 천단부만 보였기 때문에 천단부 부분이 정리가 안 됐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았습니다. 그래서 직원들한테도 그 지시를 했습니다.
어쨌든 준공처리 됐다 하더라도 저 부분은 잘못된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빠른 시일 내에 매듭을 지으라고 지시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흘러온 건데 어쨌든 시공사의 어려운 사정 이런 것 때문에 아마 그 동안 지연됐습니다.
네, 거기까지만 답변하시고 요.
그러니까 본부장님께서 1월 3일에 가서 봤을 적에도 호안사석 부분이나 이런 게 정리가 잘 안 된 것으로 보여져서 직원들한테 그 부분을 점검을 다시 하라고 했다 말씀하셨죠.
그러면 이것 지금 설계대로는 된 겁니까? 이 공사는. 준공검사 날 때. 설계대로 했는데 그렇게 된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그 준공검사 잘못된 것 아니에요? 그렇다면.
설계대로 열심히 하느라고 했겠지만.
열심히라는 말은 빼시고요. 설계대로 된 거예요?
물량 자체는 설계대로 피복석면이라든가 이런 전체 물량은 빼먹은 것은 아니고요. 그것을 했는데 돌의 규격이 안 맞다든가 그런 부분들입니다. 짜맞춘 것이 제대로 안 짜맞춰져 있고 그런 부분들 하자 생긴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까도 우리 강석봉 위원께서 하자 말씀이 그것 내용의 본질하고 다르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본부장님, 이것 지금 하자라고 얘기할 부분이 아니고 근본부터 잘못, 설계대로 시방대로 제대로 자재를 써서 규격대로 했느냐 안 했느냐에서부터 시작될 문제이지, 이것 지금 와서 뭐 하자를 갖다, 언제든지 하자야 생길 수 있다고 강석봉 위원님이 말씀하셨어요. 고칠 수 있어요.
그러나 이 문제의 본질이 하자에 있습니까?
제가 하자라는 표현이 어떻게 보면 구조물을 정상적으로 했는데 어떠한 천재지변에 의해서 하자가 발생했다든가 이런 부분은 하자가 맞습니다.
그런데 그 표현이 조금 다른 것이 사석부분에 정상적인 사석 짜맞추기로 정상 규격으로 했더라면 하자가 나올 수가 없는데 그런 부분이 정상적으로 안 한 부분입니다.
다만….
그런데 왜 준공검사가 납니까?
그것은 제가 있을 때 있었던 사항이 아니라.
지금 그렇게 정상적으로 하지 않는 것 자체는 준공검사 해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저는 안 하겠습니다.
안 하죠?
이것은 준공검사부터 잘못된 거죠? 본부장님이 보시기에도 아까 물류국장님은 분명히 처음부터 이게 준공검사가 나서는 안 될 게 났다고 하셨고 본부장님께서는 그 이후에 와서 보기는 했지만 이게 지금 돌 쌓는 것 이런 것들이 다 제대로의 규격이나 제대로의 방식대로 안 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준공검사 자체가 잘못됐다라는 거죠? 그렇게 느끼시죠?
네, 느낍니다.
그러면 그 이후에 우리 의회에서 또 나갔었고 또 대책회의 했었고 이 부분은 우리 강석봉 위원이 지적했었기 때문에 제가 더 긴 말은 안 하겠어요.
대책회의를 할 때에 이것에 대한 잘못된 부분들을, 그 회의 주관 누가 했습니까? 대책회의 주관을.
제가 했습니다.
본부장이 했습니까?
네, 제가 했습니다.
본부장님이 하셨어요?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 그 때 짚었던 부분들 다 짚으셨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대답이 그렇게 시원찮게 나왔어요? 6월 말까지 하자보수하겠다?
네, 마무리시키려고 합니다.
처음에 이렇게 이 과정에서 잘못된 부분 그리고 잘못되도록 어떻게 보면 우리 시의 잘못도 있겠고 또 원도급자 메카 그 회사, 원청 그 회사하고 시하고 어떻게 판단을 했고 어떻게 시공을 했는지 모르겠는데요. 그 부분에서 잘못된 것은 본부장님, 여기에 대해서 더 이상 추궁하실 생각은 없으신 건가요?
그것은 지금 저희가 시공사를 제재하기 위해서 부실벌점 정리를 해 놓고 있습니다. 부실벌점을 매기기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 법적으로….
다음 번에 못 하게?
그것보다도 부실이 발생한 거니까 부실벌점을 저희가 건설….
어느 정도로 어떻게 합니까? 부실벌점을.
건설기술관리법에 의해서 각각의 세목별로 다 점수를 매겨서 시공회사, 참석 기술자 전부 부실벌점을 매기려고 지금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아까 원도급, 하도급 다 포함해서?
지금 본부장님께서 좀더 책임감 가지고 좀더 명확하게 이 회의 주재를 하셔서 결과를 만들어냈었다면 오늘 이 자리에 오셔서 우리 의회에서 짚었던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을 하실 수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항만물류국하고 종건하고 그 부분을 아까 부시장님께서는 커뮤니케이션이 뭔가 잘못된 것 같다 그렇게 표현을 하셨는데요. 본부장님 그런 말씀을 들을 때 기분이 어떠세요? 왜 커뮤니케이션이 그렇게 안 되고 이 문제가 그렇게 복잡해서 미묘해서 뭐 풀기가 어려운 그런 상황입니까?
그것은 아니고요.
그건 아니죠.
저희가 어쨌든 사업시행부서가 종건이기 때문에 종건인 제가 대책회의도 하고 마무리시키려고 하는 의지를 가지고 했는데 다소 잘못된 부분은 항만물류국을 포함시켜서 하면 좋은데 아무래도 시본청 기관이다 보니까 제가 미처 그것까지 못 한 것은 제 불찰입니다.
어쨌든 대책회의하고 이런 이뤄지는 상황들은 전부 시본청에 보고는 다 됐습니다.
물류국 포함 안 시킨 것이 본부장님의 불찰이라고 말씀하셨어요.
본부장님, 6월 말까지 아까 벌점을 포함해서 그런 상세한 내용들이 어떻게 마무리가 되는지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회에 결과보고를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지켜보겠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오늘 제가 참 많이 실망을 했습니다. 실망을 했고 시의 항만공항물류국하고 종합건설본부 예산을 확보해서 종합건설본부와 같이 협력을 해서 우리 위원들이 현장에 나갔을 적에는 거기에서 공감대가 같이 형성이 돼 가지고 서로 대화해서 그런 부분들을 원만히 다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종합건설본부도 나오고 항만공항물류국도 나왔는데 우리 위원들하고 같이 나갔을 때 그러한 문제점을 다 같이 인식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종합건설본부하고 항만공항물류국하고는 전혀, 본부장하고 국장하고 이것에 대해서 심각성을 가지고 대화를 해 본 일은 없어요?
어떤 대화를 하셨어요?
간부회의 끝나고, 간부회의 할 때는 월요일마다, 화요일마다 만나거든요. 끝나고 제가 새로 오신 종건 본부장한테도 위원님들께서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고 하자문제에 있어서 거론이 많다는 얘기를 말씀드렸고요. 전화상으로도 말씀을 별도로 또 드렸고요, 그렇습니다.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그 소리를 듣고 종합건설본부장님은 어떠한 계획을 세웠어요?
제가 국장님하고는 항상 커뮤니케이션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것과 같이 간부회의 때 끝나고 서로 전화상으로 많은 얘기를 하고 있고 제가 그것을 시 본청에 피해가 안 가도록 어쨌든 사업부서에서 시공과정에서 잘못된 부분이니까 제가 매듭을 짓겠다고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고 대책회의도 그렇게 해서 주관한 것이고 그래서 마무리하고 다 보고도 드리면서 최종적으로 다 마무리가 되면 또 시에 보고를 드릴 겁니다. 그 과정이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조금만 지켜봐 주시면 제가 성심성의껏 조치하겠습니다.
본부장, 좋아요. 그러면 본 위원이 방향을 약간 선회해서 물어볼게요.
지금 거기 조경공사 했죠?
지금 나무가 몇 그루 정도 죽었다고 생각합니까?
우선 해안도로….
아니, 내가 묻는, 해안도로에 나무가 몇 그루 정도 죽었다고 생각합니까? 조경공사 하는 데 예산 얼마 투입했어요?
제가 데이터를 안 가지고 왔기 때문에 정확한 것은….
여기 토목부장 안 왔어요? 토목부장도 여기 들어오라고 그래요.
조경하는 데 얼마 들어갔어요? 토목부장도 들어오라고 하고 조경 담당자도 들어오라고 해요. 몰라요?
부장, 거기 조경 모르나?
조경은 팀이 틀려 가지고….
팀이 여기 안 왔어요?
항만공항물류국에서 조경부분에 예산 얼마 줬습니까?
시설비 전체로 해서 뭉뚱그려져 있습니다.
분류 안 돼 있어요?
분류돼 있을 건데?
이 자료에는 없습니다.
봐봐요, 분류됐을 겁니다. 1단계, 2단계 해서 얼마얼마 나와 있을 건데?
1단계 것은 이 자료에 없는데요. 2단계 것, 최근에….
1단계 것 한번 조경공사 자료 좀 가지고 와봐요. 2단계 것은 얼마입니까?
2단계 것이 16억 6,000만원입니다. 아직 공사 중에 있는 것이니까요. 이것은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취지는 논할 일은….
아니, 1단계는 했다며?
네, 1단계 것은 지금 여기 자료에 없는데요. 10억 6,000만원 정도 되겠습니다.
1단계 조경공사를 마친 거죠?
1단계는 준공이 났으니까 마친 거죠?
그런데 모든 본부장님, 지금 공사진행은 우리가 도시축전을 대비해서 하는 거죠?
그러면 1단계 공사를 하면서 내가 조경부터 보는 거예요. 잘못된 부분이 뭐 커뮤니케이션이 잘 됐다, 문제점을 지적했다 했으면 딱 가서 보면 지금 이것이 죽은 나무인지 살아있는 나무인지 대번에, 한 눈에 볼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1단계 완공한 공사라고 판단했을 때 우리 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과연 이것이 종건에 새로 부임하신 본부장님도 열심히 하시지만 여기에 대한 의지가 과연 있느냐 없느냐.
어저께 가면서 쭉 보니까 소나무 조그마한 것 다 죽었어.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것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거기에 대한 예치금이 얼마 있어요? 조경공사를 하고 나서 죽고 나서 어떻게 진행이 되는 겁니까?
그것도 하자보수를 시키겠습니다.
하자보수 예치돼 있습니까?
다 포함해서 그것까지 같이 할 겁니다.
하나를 보면 다 알거든. 본 위원이 현장에 나가 보고 나서 똑같은 위원님들이 지적을 했지만 반복되는 부분을 내가 접겠습니다만 공사를 두 군데에서, 항만청에서 한 부분 있죠? 항만청입니까? 저쪽으로.
갯골수로 말씀하십니까?
저쪽 건너편은 항만청….
항만청에서 했죠?
항만청이 했고 이쪽은 우리 시가 했고.
거기 양쪽 법면을 봐도 항만청이 한 것은 더 개판이야, 본 위원이 봤을 때.
그러면 아까 항만공항물류국장도 답변했을 때 답답하고 여러 가지 했을 때도 그러한 답변이 나왔지만 그 답변은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적절치 못했다고 말씀드리고 종합건설본부장님이 다시 오셨지 않습니까? 오셨으면 이 부분에 대해서 벌써 본부장님이 오신 지가 5개월째 됐죠?
이제는 청진기를 대고 다 진단이 끝나서 전임자가 문제점이 있어서 준공을 내줬다 하더라도 이 부분을 과감하게 더 썩어 들어가기 전에 도려낼 수 있도록 칼을 뽑아서 진행이 됐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부분을 새로 부임하신 분이 와서 수습기간이 또 새로 온 본부장님은 거기에 전문가 아니오.
그래서 이것이 지금 전체 기자들도 보고 있는데 얼마나 우스운 일이 벌어지고 있느냐.
항만공항물류국장은 감사를 해 달라 또 종건본부장은 그 상태로 본부장이 있었어도 준공을 안 해 줬다 이렇게 나오면 전임 본부장만, 같은 공무원으로서 지금 연수 들어가 있지만 매도시키는 것 아니냐, 책임 전가하고.
물론 전임 본부장이 잘못한 부분들을 종건 본부장이 말끔하게 이 단계까지 오지 않도록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항만공항물류국장하고 해서 마무리가 됐어야 하는데 마무리가 안 됐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 부분을.
그 부분은 그래서 현재 2단계 공사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준설공사가 마무리되는 것을 봐서 그것을 가지고 한꺼번에 하자보수 차원에서 호안 피복석 부분이라든가 조경부분을 같이 한꺼번에 이번에 하자보수 정리를 하려고 저희가 추진해 오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위원님 불편하시더라도 6월 말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지금 마무리하는데 하자보수 예치금은 모자라지 않습니까?
그것은 상관없습니다. 하자보수는….
문제가 없어요?
네, 법이 많이 개정됐기 때문에 몇 % 떼어놓고 그 범위 내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자가 난 부분은 다 시킬 수 있는 것이니까….
그러면 이것 하나 물어봅시다.
지금 문제점이 있는데도 감리가 어느 회사였어요?
감리가 유신코퍼레이션이라고 설계회사가 감리를 하다 보니까 감리단장이 그런 부분에 제대로 지키지 못한 부분 때문에 이번에 전체적으로 설계에서까지 벌점을 다 해서 매길 예정입니다.
이 회사가 어느 회사예요? 감리한 회사가.
유신인데 인천회사예요? 서울회사예요?
서울회사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인천이 어느 곳이라는 것을 확실히 이번에 보여줄 필요가 있어요.
왜 공무원님들이 시민의 혈세를 사용하면서 정확하게 설계대로 도면대로 딱 하면 문제가 없는 것 아닙니까?
물론 전임이 하셨다 하더라도 현 1월에 부임하셔서 잘못된 부분은 전임자가 수술을 잘못했다 하더라도 새롭게 부임하신 분이 재수술을 해서 깔끔하게 마무리를 짓고 항만공항물류국장님하고 종건 본부장하고 대화를 많이 해서 이러한 일은 있어서는 안 될 부분이 지금 있는 것 아니냐 그것이죠.
네, 그래서 제가 책임을 가지고 불편하지 않도록 최종적으로 마무리 잘 하겠습니다.
부탁합니다. 종건 본부장님 항시 열심히 하시고 노력하시는 것 압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뭐 검토하겠습니다, 재발되지 않도록 앞으로 이러한 말이 나오지 않도록 빠른 시일 안에 마무리를 해 주시고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은 다른 동료위원님들도 말씀을 하셨지만 공직자 생활 한 30여년 하셨잖아요?
그런데 산전수전 다 겪으셨잖아요. 그러면 감정을 자제할 줄도 알아야지.
우리는 시민이 선출해 준 시민의 대표다 이거야. 그러면 거기에 시민의 혈세를 투입해서 문제점이 있는 부분들을 우리가 지적을 하면 그 부분이 더 썩어 들어가지 않도록 시민의 혈세가 정말 다른 데로 사용하지 않도록 지적을 하면 우리 국장님은 그 부분을 수차례에 걸쳐서 종건하고 협의를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잘 대화가 이뤄지지 않아서 오늘에 이런 과정까지 왔는데 앞으로 다시 한 번 심도 있는 대화를 해서 재발되지 않도록 협의를 해서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하는 것이 원칙이고 또 만약에 종합건설본부한테 수십 차례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대화가 안 된다라고 하면 전문위원님한테 얘기해서 비회기 중이라도 우리 위원들과 만나서 간담회를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이 내가 이렇게 해서 수차례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항만공항물류국의 어떠한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니 위원님들이 이러한 부분들은, 저 개인적인 생각은 행정사무감사라도 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사표시를 하는 것하고 공개적으로 위원들한테 감사를 요청한다라고 하면 의회를 경시하는 거죠. 본 위원이 지금 가만히 있으려고, 대화 안 하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해도해도 너무 한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매끄럽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또 위원장님이 지적을 잘 안 하시는 분인데 본 위원이 항만공항물류국 회의에 임하는 자세를 봐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왜냐 하면 뭐 어떠한 격식을 갖추자는 것이 아니고 하나의 예의거든. 그렇잖아요?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모든 분들이 다 자리에 앉은 다음에 우리 위원들이 들어오면 늦은 사람이 왜 이렇게이렇게 해서 오늘 참석을 안 했고 늦어진다는 것은 기본이다 이말이야.
그렇게 하고 회의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휴대폰 끄고 또 어제 주말인데 쉬었다 하더라도 피곤하면 살며시 나가서 담배를 피던 체조를 하든지 그렇게 하고 들어와서 회의에 임하는 것이 기본적인 자세 아닙니까?
여기에서 한참 질의하고 있는데 졸고 있고 말야. 이것 말이 됩니까?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정말 항만공항물류국도 마찬가지이고 종합건설본부장님도 마찬가지예요.
진짜 우리는 시민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언론에 얘깃거리를 주면 안 되는 거예요. 알아서 우리가, 언론이 정말 잘 한다 칭찬할 수 있도록 시민의 혈세가 제대로 집행되고 있다 하는 것을 보여줘야죠.
내일 아침이면 항만공항물류국 엇박자 어쩌고 신문에 나올 겁니다.
그러면 모든 분들이 다 열심히 했는데 정말 이만한 것 하나 때문에 초가삼간을 다 태울 수 있는 이러한 일이 벌어져서는 안 되지 않느냐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해요?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정말 본 위원이 점심 먹고 잠깐 여기 갔다 왔는데 그렇지 않았으면 내가 행정부시장 있었으면 오늘 가만히 안 있어요.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정말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항만공항물류국장님도 오늘을 교훈 삼아서 재발되지 않도록 해 주시고 종합건설본부장님은 지금 답변하신 대로 미흡한 점 보완해서 깔끔하게 해서 우리 산업위원들이 가서 보고 아, 역시 시민의 혈세를 제대로 집행했구나 약속을 지켰구나 믿어도 되겠구나 하는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 그렇게 하셔야 하고.
종합건설본부장님 성실한 답변에 고맙고 항만공항물류국장님도 정말 앞으로는 절대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오전에 이어서 오후까지 국장님 또 종건 본부장님, 과장님들까지 모두 수고가 많으십니다.
국장님도 다 앞으로 책임지시겠다 그리고 종건 본부장님께서도 깨끗이 마무리한다고 하셨거든요.
깨끗이라는 차원이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지만 앞에서 말씀을 다 드렸기 때문에 더 이상 저는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만 아무튼 깨끗이 책임을 지실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본 위원이 갔을 때도 다 느끼신 것이겠지만 인공섬이 침하되고 있거든요. 인공섬 자체가 가라앉는 것 같아요, 본 위원이 볼 때. 그런 것은 아닙니까?
제가 물을 빼고 전반적으로 점검을 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벽돌 이런 것이 잠깐 내려간, 몇 개가 내려간 것이 아니라 섬 자체가 내려간다 그렇게 느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그것이 인공섬 내려가고 있다면, 물 속에서 내려가고 있다면 그것까지 깨끗이 책임 지실 수 있습니까? 상당히 중요한 문제예요.
그리고 지난번에도, 언제도 한번 제가 가 봤어요. 그 때 가 보니까 갯벌 저수지 물 깨끗이 한다고 그랬는데 오물이 상당히 주변에 많이 깔려 있었습니다. 그것 다 치우셨나요?
지금 준설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준설 빼고 하겠다?
준설하면서 바닥에, 과거에 오물이 있었던 부분이 위로 부양이 돼서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치우고는 있으나 준설이 다 완료되면 모두 다 제거를 해서 깨끗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갔을 때도 그 때 본부장님이 그러셨는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깨끗이 치우겠다고 그러셨다고. 그런데 그것이 벌써 언제예요? 그것 오래된 얘기거든요.
그것이 준설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그 바닥의 퇴적토 속의 오물들이 같이 있던 것이 준설하면서 부양이 돼서 올라옵니다. 그것이 계속 끊임없이 올라오기 때문에 일단은 준설을 하고 모든 것을 치워야 정상이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그 동안도 치우긴 했습니다만 준설이 완료되면 깨끗이 정리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회사 이름이 메카라고 했나요?
메카라는 회사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때 보고하실 때 보니까 사무실을 인천에 그냥 유령회사처럼 사람 한 2명 앉혀놓고 모든 것은 서울에서 움직이고 있는 회사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제가 사무실까지는 직접 안 가 봤습니다.
국장님 그것 모르시나요?
얘기는 들었습니다.
그렇죠?
유령회사.
유령회사라기보다는 법인을 인천으로 옮겼는데, 듣기에는요.
그런데 활동은….
여직원 하나만 두고 일한다 이런….
돈을 벌면 전부 서울로 가져가서 서울 가서 쓰고 여기는 여직원 하나 두고 그리고 여기에서 그냥 돈을 다 가져간다 그것이에요.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이 계속 얘기했지만 하도급 회사에 모든 것을 떠맡기고 이미 돈을 다 챙겼다 그것이에요.
그런데 인천에 아직까지도 몇 개 있다 그렇게 들려오고 있어서 그 말이 서글프더라고.
본부장님 지금 메카라는 회사가 여기 현장에 몇 개나 있습니까? 인천에. 혹시 아시는 직원들 계시나요?
상수도사업본부에 한 군데 있답니다.
이것 몇 백억 짜리 공사 이렇게 해 가지고 이런 방법으로 계속 쓴다면 우리 인천시는 정말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 인천시가 얼마나 문제가 많은, 지금 중소기업들이 막 넘어가고 건설하시는 중소기업 건설사들이 얼마나 고생을 많이 하시고 문제 때문에 어려워하냐고요. 이럴 때 우리가 한번 강경책을 쓰고 다시는 뭐 비단 이 회사뿐이겠습니까? 이런 문제 있는 회사들을 강력히 본부장님이나 국장님들이 칼을 대야 됩니다.
그래서 인천에 있는 회사들 살리고 이렇게 유령회사들 와 가지고 돈만 따먹고 도망가고 말야 이런 일이 없도록 강력하게 대처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인데요.
항만공항물류국장님한테 질의를 드립니다.
38쪽을 보면 푸른 인천 앞바다 조성이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인천 앞바다의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이렇게 했는데 오전에 항만공항물류국장님 답변이 지금 이것이 약 92억 정도 되는 예산인데 지금 81억 3,700만원 정도는 집행이 됐어요.
그런데 집행 안 된 부분이 약 10억 정도가 남았는데 이것이 지금 1월 16일 입찰계약을 착수했고 이것이 바다쓰레기 수거처리가 4,576톤입니까?
해안쓰레기 위탁처리가 129톤이죠?
그런데 아까 오전에 답변이 이것이 선급금도 주고 뭐 기계장비도 마련할 수 있도록 돈을 준다라고 그러는데 이 업체가 모든 장비와 시설을 갖춰진 업체가 입찰하는 것이 아닙니까? 장비값까지 우리가 입찰을 해 줘요?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자료를 갖고 말씀드리겠습니다.
92억 900만원 총 예산 중에서 군ㆍ구 교부액이 있습니다. 저희가 군ㆍ구에 돈을 내려줘서 군ㆍ구에….
아니, 아까 그 얘기는 들었어요.
그것이 81억 3,700만원입니다.
본 위원이 묻는 요점만 답변하세요.
그것은 아까 국장님한테 들어서 아는데 그 답변과정에서 장비구입비까지 해 가지고 선급금을 줬다 이말이야.
그러면 이 위탁업체가 모든 시설을 갖춘 업체 아니냐 이말이야. 오전에 답변을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것은 조금 제가 말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정화선 운영비나 이런 거죠. 그러니까 그 배를 임대하고 그런 비용입니다.
그러면 이 업체가 전문업체 아닙니까?
네, 전문업체죠.
전문업체인데 왜 우리가 장비까지 구매할 수 있도록 선급금을 줘야 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어요?
그것은 표현이 잘못된 것 같은데요. 해양수산과장으로 하여금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해양수산과장님한테 답변 듣겠습니다.
말씀하세요.
해양수산과장 김종만입니다.
강창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맞고요. 그것은 표현이 조금 잘못된 것 같습니다. 임대업체에 대해서 장비가 다 갖춘 업체로 선정하기 때문에 그것은 위원님 말씀이 맞는 것으로….
잘못됐죠?
좋습니다. 거기 있어요.
지금 이것이, 우리가 선급금을 몇 %까지 줍니까? 이것이 1월 16일 입찰을 착수해 가지고 4월 30일 현재라면 약 4개월도 안 되는 기간 내에 이 예산이 조기집행해도 좋은데 지금 금년 예산 중에 10억밖에 안 남았단 말이에요?
그것은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위원님 말씀대로 집행액이 지금 업체한테 다 교부한 액이 아니고요. 군ㆍ구에 나가는 금액이 있습니다.
그래서 군ㆍ구에 나간 돈 포함해서 했기 때문에 81억이 된 것이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선급금은 한 50% 정도 주는데 군ㆍ구에 별도로 내려주는 것까지 포함을 하다 보니까, 거기 비고란에도 보시면 군ㆍ구 교부액까지 포함이 됐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여기에 시 추진 및 군ㆍ구 교부액 포함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런….
군ㆍ구 교부액이 얼마나 돼요?
군ㆍ구 교부액은, 저희가 군ㆍ구에서 하는 것은 사업비를 다….
80억 중에서 군ㆍ구에 준 것은 얼마나 되냐고.
한 79억 정도 됩니다.
2억 6,300만원을 빼면, 81억 3,700만원에서.
79억 정도 됩니다.
그러면 지금 이것을 ㎏당 우리가 얼마씩 위탁처리합니까?
사업장마다 다르고요. 쓰레기처리 형태별로 다른데 보통….
아니, 바닷물 쓰레기는 전부 똑같은 것 아니에요?
아닙니다. 수매하는 것이 있고 또 부유쓰레기 있고 조금씩 다른데요. 고시가가 한 27만원 정도 됩니다.
27만원?
네, 그런데 그것을 다 주는 것이 아니고요. 형태별로 재활용할 수 있는 것은 7만원 정도밖에 안 주기 때문에 그것은 딱 그렇게….
좋아요. 그러면 내가 물어볼게요.
지금 2009년도에 인천 총 바다쓰레기 수거처리량이 4,576톤입니까?
아니요. 사업량은 1만 4,357톤입니다.
그러면 좋아. 1만 4,357톤에서 우리가 전년도 대비 분류했을 때 지금 7만원짜리가 약 몇 %이고 27만원짜리가 몇 %, 두 가지로 분류돼 있습니까?
아니요. 종류마다 다르기 때문에요.
종류가 몇 가지예요?
글쎄 그것은 가격 자체는 사업별로 다르기 때문에요….
과장님….
정확하게 제가 지금 자료를….
과장님, 국장은 분야별로 모르더라도 우리 과장님은 재활용할 수 있는 것 없는 것 분류해서 톤당 얼마씩은 알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과장님 선에서도 이것 모른다고 하면 말이 됩니까?
죄송합니다. 그것까지 세부적으로 제가 지금 자료를 안 가지고 있기 때문에요.
그러면 위원은 어떻게 세부적으로 그것을 생각해서 물어요?
별도로 제가….
본 위원은 생각을 이렇게 합니다. 우리 과장님은 정말 프로야, 우리 시의원들은 아마추어 별정직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행정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오늘 위원들이 무엇을 물어볼 것은 기본적으로 알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냥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뭉텅 해 놓고 이것 1만 4,357톤이다 그러면 우리가 계산기 갖다 놓고 이게 재활용할 수 있는 게 톤당 얼마씩이다 7만원짜리가 얼마고 1만원짜리가 얼마고, 여기 뭐하러 나왔습니까? 과장님.
뭐 하러 나왔냐고 지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작년 통계를 아까 말씀하셨기 때문에 작년 통계를 지금 안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가 총괄적인 사업량을….
과장님, 전년도 통계대비 금년도 예산을 짰을 것 아닙니까?
여기에 보면 10년도 바다쓰레기 수거처리 사업 실시설계란 말이에요. 그러면 중장기적으로 다 서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국장님, 우리 과장님이 답변을 못 하는데 국장님, 본 위원이 질의드린 게 잘못된 겁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은 잘 하신 것이고요. 이것을 제가 조금 보완해서 말씀드리면 쓰레기 종류가 침적쓰레기, 부유쓰레기, 어민이 배타고 다니다가 어민이 수매한 쓰레기 그리고 해양폐기물 정화라고 해서 이것도 어업활동 중에 인양된 쓰레기 수매부분 또 해양쓰레기라고 해서 서해5도 쪽에서 해양에서 그냥 발견된 인양된 쓰레기 사업도 되어 있고요. 또 해안쓰레기라고 그래서 연안으로 유입된 육상으로 유입된 쓰레기, 그래 가지고 쓰레기 종류가 6개가 있고 이것마다 단가가 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열 몇 가지를 내가 알고, 내가 지금 여기 알고 나와서 질의드리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종합적인 자료가….
그러면 톤당 뭐가 ㎏당 얼마가 나와 있어야 예산하고 맞출 것 아닙니까?
이게 정말 이렇게 집행이 돼서 지금 조기집행해도 이게 맞는 건가 안 맞는 건가. 그러면 ㎏당 얼마씩 한다?
어민이 배 타고 가다가 어민이 활동하다가 들어온 쓰레기는요.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과장정도면 종합적으로 이건 알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틀려요, 맞아요? 국장님.
과장님은 총괄적으로 하니까 밑에 직원들이 알아야 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하고 이것을 쓰레기로 했을 때 진짜 톤당 27만원짜리 쓰레기는 바다에서 건져놨을 때 며칠 있다 이것을 처리해서 계량은 어디에서 하고 물 빠진 기간이 있을 것 아닙니까? 계량을 어느 계량소에서 하고 섬인데, 그런 것을 구체적으로 본 위원이 물어보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오늘은 여러 가지 시달림을 항만공항물류국장 받으니까 다음 번에 과장님,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해서 본 위원한테 자료를 제출해 줘요.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위원들이 물으면 두루뭉실하게 답변하지 마세요. 모르면 모르는 것으로 정리하면 인지를 못 했다고 하면, 사람이니까 본 위원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다 이 말이에요. 우물쭈물하지 말고, 들어가세요.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되면 정말 제가 한 마디 합니다.
자,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본 위원이 항시 얘기하는 건데 지금 13쪽을 보면 2009년도 하늘축제 있죠. 우리가 9,500 정도 예산을 가지고 하신다고 그랬죠?
지금 이것을 2009년 9월 중에 약 3일간 한다, 그런데 지금 5월이란 말 이에요. 그런데 기간이 얼마 안 남았어요. 이 때 당시에 우리가 본예산 세울 때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항공사에다 이렇게 이렇게 부담해서 이렇게 이렇게 하라 했는데 지금 정도면 항공사에서 얼마 예산을 부담하고 시에서 얼마 부담하고 이런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나와야 하는데 아직도 이 부분이 협의하는 단계다 이것 뭐 이상한 것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5월 14일 항공행정협의회가 있습니다. 그 때 구체적으로 논의가 되겠습니다.
사전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통보 한 바가 있고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전에 말씀하셨듯이 공항공사가 분담도 하고 또 비행기회사가 분담도 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사전에 저쪽에다 주지를 시켰고요. 이번에는 도시축전과 맞물려서 행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예산 분담액이 좀 늘어나는 부분에 있어서는 공항공사 측 이쪽에 비행기회사측에서 더 많이 좀 부담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는 먼저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몇 번이나 미팅을 가졌습니까?
최근에 4월부터 실무적으로 접촉을 했고요. 5월 14일 저희들이 시장님 주재 하에 회의를 합니다.
이게 항시 위원님들이 걱정하고 염려했던 부분들인데 아쉬운 점이 있다라고 하면 오늘 정도는 보고를 하면서 공항공사라든가 우리 대한항공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구체적으로 금액이 나와서 위원님들이 염려하고 걱정했던 부분들을 해소시켜줬어야 한다라는 부분이에요. 그렇지 못한 부분이 또 아쉬움이 있고, 하나는 이게 정말 하늘축제라는 부분이 그 동안에는 우리가 버스로 실어나르고 주민들 이렇게 했어요. 이런 일이 이렇게 행사가 돼서는 안 된다.
주민이 정말 참여하는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그런 하늘축제가 되어야 한다 이 말이에 요.
물론 지리적인 여건으로 영종도라는 데가 섬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만 지금 우리가 지하철도 연결되고 다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각 동별로 구별로 차량 배치해 가지고 사람이나 실어날아서 뭐 얼마 참석했습니다 말이야 이런 겉치레 행사는 안 했으면 좋겠다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번에는 범시민적으로 각 자생단체나 단체들 또 이런 쪽에다 사전에 안내문을 보내서 외형적으로 버스를 가지고 동원하는 그런 모습은 자제하려고 합니다.
꼭 부탁을 드려요. 이게 정말 범시민적으로 인천시민들이 정말 하늘축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그런 행사가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내년부터는 하늘축제는 당연히 그쪽에서 다 예산이 돼야지 아예 올릴 생각도 하지 말고요. 꼭 좀 그렇게 부탁드리고, 앞으로는 정말 항만물류국장님, 이런 일이 재발되어서는 안 되고 정말 간곡하게 본 위원이 부탁을 드립니다.
한 말씀만, 오늘의 일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하세요.
질의는 마치겠습니다.
오늘 이 과정이 발생된.
오늘 위원님들 장시간 동안 제가 부적절한 표현과 행동으로 인해서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아무쪼록 열심히 하려고 그러다 그러한 사단이 벌어졌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 차제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항만물류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 지금까지 열심히 했는데 더 보완해서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기 전에 종합건설본부한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어차피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니까 좀 바쁘시더라도 질의를 받고 가셨으면 합니다.
배영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본부장님께 몇 가지 여쭤볼게요.
용현갯골 수로가 전반적으로 사석쌓기에 문제가 있어서 부실시공이 된 것으로 나왔지 않습니까?
그리고 특히 인공섬 자체가 침하되는 것으로, 그쪽 부분은 침하되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사석쌓은 부분 전체로 보면 거의 다 같이 동시다발적으로 침하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게 유신에서 설계하고 감리까지 한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설계 잘못입니까? 시공잘못입니까? 그 부분은. 인공섬 침하부분이요.
유신에서 설계한 부분도 제가 체크를 해 봤습니다, 사실.
해서 점토 구간에 사석을 쌓게 되면 우선적으로 압밀침하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사석이라든가 토재를 쌓아서 일정 기간 동안에 압밀이 돼서 지지력이 어느 정도 나와서 형성이 될 때 그 때 마무리하는 게 가장 합리적인 방법인데 설계는 어느 정도 그런 것을 감안해서 단면도라든가 이런 것은 구성이 됐는데 침하부분을 보니까 너무 급하게 시공을 하지 않았느냐, 일정기간 압밀이 이루어지는 과정들이 좀 부족하지 않았느냐 제가 그렇게 판단했고요.
그러면 지금 본부장 말씀이 앞뒤가 안 맞는 것이 뭐냐면 이미 감리회사가 설계했지 않습니까.
설계해서 그 사석에 대한 그 토압에 대한 압밀, 토압에 대한 압력이 생긴 것을 압밀이 안정될 때까지 기다려줘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렇죠?
그랬으면 설계를 유신에서 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감독도 유신에서 한 것 아니에요?
감리도 유신에서 한 겁니다.
그러니까 유신에서 한 건데 유신에서 그럼 발뺌하는 것 아니에요? 유신에서 당연히 그 기간을 줬어야죠. 그러니까 시공상에 그 기간을 당연히, 설계도 그쪽에서 했고 감리도 그쪽에서 했으면 당연히 감리를 했어야죠. 빨리 시공을 못 하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부실공사가 이루어진 원인이 인공섬 침하부분은 시공자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감리에 문제가 있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설계도 문제고 시공상에도 정밀시공을 제대로 규격석을 안 쓰고 한 부분도 문제고 다 그래서….
규격석을 잘못 썼다는 것은 감리 잘못 아니에요, 그렇죠? 그것도.
그래서 감리단이 잘못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유신하고 시공사하고 전부 부실벌점을 매기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재시공은 누가 해야 됩니까? 비용은.
재시공은 유신하고 시공사가 같이 협의해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보면 전체 이 구간에 시공사가 잘못한 부분도 있고 설계가 잘못된 부분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설계나 감리를 잘못해서.
그랬으면 설계나 감리가 잘못한 부분은 설계 감리에서 책임을 져야 될 것이고 시공사의 잘못이 있는 부분은 시공사가 책임을 져야 할 것 아니에요?
그래서 각각의 항목들을 다 따져서 저희가 부실벌점을 매기기 위해서 지금 준비를 해 놓고 있는 겁니다.
일단 하자부분의 시공부터 끝나고 나서 2단계로 부실벌점을 부과하게 되고 그렇습니다.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설계와 감리를 따로 따로 했다고 그러면 인공섬 침하 부분에 대해서 감리하고 시공에 잘못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그렇지만 설계를 한 본인이 감리까지 한 거예요. 그렇다면 이건 시공상의 잘못이 아니고 분명히 설계의 책임입니다, 감리에.
아니, 감리가 한 역할을 시공부분이고 당초에 설계한 부분은 설계부분이고 이렇게 엄격히 가를 수 있는 겁니다.
유신이라는 회사에서 설계 감리를 다 한 것 아닙니까?
감리라는 것은 감독 해당되는 부분만 감독이 파견돼서 유신에서 책임감리를 한 거니까….
그러니까 인공섬 만드는데 책임감리 안 나왔어요? 나왔을 것 아닙니까?
그 부분이 시공부분입니다. 그래서 시공도 유신에서 참여했기 때문에 시공부분에 감리역할을 제대로 못 했기 때문에 유신도 문제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감리회사에서 시공까지도 해요?
시공을 감독했으니까요.
아,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왜 제가 하는 질의에 동문서답하십니까?
시공은 시공사가 한 것이고 감리가 시공회사를 감독한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침하가 일어났다는 것은 감독책임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을 정확히 그쪽에 물으시라는 얘기예요. 시공사만 압박하지 마시고.
당연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요 그 부분까지 전부해서.
말씀을 이상하게 자꾸 하시잖아요.
아니, 그 부분까지 하는 겁니다.
그러면 말씀이 안 되잖아요. 어떻게 감리에서 분명히 이것을 설계사에서 분명히 갯벌층이 어떤 층인지 알고 설계를 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어떻게 침하가 일어날 수 있어요? 감리감독을 똑바로 했으면, 설계를 잘못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침하가 일어납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어 설계를 한 것을 가지고….
이것은 고등학교 토목과에서도 나오는 사항이에요. 갯벌층에….
설계한 것을 가지고 프리로딩을 걸어서 어느 정도 일정기간 침하가 이루어지고 수렴이 된 다음에 시공을 하고 이런 과정들이 감리가 거기서 주재하고 감독을 했으니까 감리의 책임은 크다는 얘기죠.
그래서 감리가 바로 설계회사의 소속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설계회사는 당연히 벌점을 부과해도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설계회사도 책임이 있고 직접 시공한 시공사도 책임이 있고 그래서….
알아요, 압니다. 본부장님 말씀하신 것 알아들었는데 그래요, 제가 얘기하는 것하고 본부장님이 얘기하는 것이 좀 다를 수 있지만 저는 우리 위원님들도 그렇고 시공사만 압박을 하는 경우가, 그렇다고 제가 시공사를 두둔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부분은 당연히 어차피 부실시공을 한 것이 시공사의 순수한 잘못일 수도 있다는 얘기예요.
하지만 인공섬 침하부분만큼은 설계부터 잘못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네, 그래서 그것까지 저희가 아까 위원님들께서는 시공부분만 말씀하셨습니다만….
지금 저희가 종합건설본부에서는 감독담당 공무원이 파견을 안 나갑니까?
감리를 감독하는 거죠. 그래서 일단 현장에 수시로 가고 체킹을 해야죠.
기성지급할 때에는 담당 감독관이 책입합니까, 아니면 담당감리가 기성 총괄을….
감리가 기성부분 책임지고 기성검사하죠.
기성 청구하면 담당 공무원이 나갈 것 아니에요, 담당 공무원이 나갈 것 아니에요?
물론 나가지만….
기성 청구하면 그냥 줍니까?
나가지만 기술적으로 아주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공무원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담당감독관이 전문직이 아니에요? 행정직입니까?
아니, 물론 기술직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상주감리가 와서 기술적인 것을 정밀하게 시공했는지를 준공검사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담당 공무원이 뭐하러 파견 나가요? 거기.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을 왜 내보내요, 거기? 책임자로.
아닙니다. 기성검사 절차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아니, 본부장님 말씀대로라면 담당 공무원이 어떤 기술적인 것이 없어 가지고 나가도 뭐 되는 게 없다면서요?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무슨 말씀을….
세부적인 구조 기산이라든가 토질조사해 가지고 토질검토를 해서 구조적으로 이상이 없는지 이런 계산상에 부분들을 세밀하게 보는 것은….
담당 공무원이면 전공분야의 자격증이 있지 않아요? 없어도 가능합니까?
네, 지금 기술직들, 토목직들이 다 기술사 자격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관련 학과만 나오면 가능한 거예요? 아니, 그런 것도 없어요? 그냥.
아니, 전공분야의 교육을 이수해 가지고….
이수만 하면 가능한 거예요?
공무원 시험 자격이 되면 들어와서 하는데 우리 책임감리와 같이….
기술적으로 자질이 많이 떨어지는 공무원도 있겠네요?
다소 떨어지는 공무원도 있고 그 중에는 아주 전문 노련하게 경험도 많이 쌓아서 전문가도 있고 그렇습니다. 다양하게 폭이 넓습니다만 어쨌든 공무원이 다 못 하는 부분에 대해서 구조 기산이라든가 프로그램 돌려 가지고 적절한지 이런 부분들은 다 비상주감리가 나와서 현장 체크하고 측량하고 하는 것들을 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절차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표면적으로 이렇게 전체적으로 관리감독하고 하는 부분들이고 세부적으로 그런 것까지 공무원이 다 하기는 너무 일이 방대하고 많고 또 기술적으로도 부족합니다, 사실.
그래서 그분들을 채용해서 우리가 감리비를 주고 이렇게 비상주감리도 하는 책임감리제도가 있는 겁니다.
과거에는 담당 공무원이 하다가 비리도 생기고 좀 기술적인 문제도 생기니까 감리제도를 채택한 거죠?
네, 정부 차원에서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지금 결국은 그 감리가 또 영 잘못하는 공사가 많죠? 그렇죠?
아무래도 저희가 문제점은 설계사가 감리를 하게 되면 자기 설계를 두둔하고 시공 잘못이라고 그러고 설계는 잘됐다고 그러고 이렇게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본 위원이 그것을 지적하려고 했던 건데, 지금 대부분이 설계자가 감리를 병행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고 있죠?
네, 전체 실적이 있기 때문에 감리를 전체 실적 가지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분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설계하고 감리를.
법으로 전차 실적이 있는 그 설계했던 경험이라든가 이런 전차 실적이 있는 그 감리가 우수하게 평가가 되도록 법이 나와있기 때문에 그런 법적인 맹점은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아무튼 본 위원이 하는 것은 지금 문제가 계속 되어져 왔고 위원님들이 수차에 가서 의견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성이 계속 첨부돼서 지급이 되고 결국은 준공처리까지 해서 나갔단 말이에요. 문제를 제기했는데도 하나도 시정이 안 되고 했기 때문에 아마 위원님들이 더 성토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깔끔하게 일 처리를 마감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본부장님.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국장님한테 질의는 아니지만 한 마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종합건설본부장님한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합건설본부장님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종합건설본부장님하고 토목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됩니다.
위원님들 죄송합니다. 저희 때문에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하고요. 제가 있는 동안 끝까지 책임을 지고 열심히 해서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는 아니고요. 마지막으로 국장님 한 마디 저도 말씀을 드릴게요.
평소에 상당히 백은기 항만공항물류국장님 참 열심히 열정적으로 일하시는 모습이 한편으로는 존경스러운 모습도 있었는데 오늘 오전 중에 답변하시는 모습을 보고 적잖이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게 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안타깝고요. 열심히 일하시려고 하다보니까 그런 말씀을 하시지 않았나 생각을 하는데요.
아무쪼록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아무튼 해 주시고 열심히 일해 주시기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장께서 빨리 끝났으면 하는 눈치인데요. 모두가 지친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 물어볼게요.
제가 우선 물어보기 전에 지난번 강화에서 8일에 민어를 강화 앞바다에 뿌렸습니다. 그랬는데 이게 작년에 국립과학수산연구소인가요, 영종에 있는, 서해수산종묘 거기서 본 위원이 이것에 대해서 강화 앞바다가 과거에 민어가 물 반 고기 반처럼 많은 고기가 있었는데 그것이 멸종이 돼서 이 방법을 연구해 보십사 하고 꼭 돌아오는 바다로 만들게 해 달라 이런 부탁을 드렸는데 그 말이 떨어지자마자 이렇게 또 수산종묘 거기서 연구하셔서, 저도 거기에 갔습니다만 한 10㎝ 정도 되는 큰 잘 자란 그런 고기를 바다에 뿌려서 상당히 우리 항만공항물류국이 또 수산과가 상당히 일을 하고 있구나 그런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민어뿐이겠습니까만 그 뿌리는 고기들이 죽지 않고 커질 때까지 활착될 수 있는 그러한 것을 좀더 많이 연구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지난번에 아무튼 민어가 심지어 95%까지 자신 있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을 보고 대단히 연구들 많이 하셨다 그래서 진짜 우리 산업위원회에서 위원을 대표해서 제가 고맙다고 참 수고하셨다는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김을태 위원님께서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또 본 위원이 현장에 가서 느낀 점은 참 잘 된 점도 있었다는 것을 또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인공어초시설 사업이 대형 강제와 폴리콘, 반원가지형, 정삼각뿔형, 아치형, 사각복합형이 있다고 보고하셨는데 이 자재가 뭔가요? 이것 수산과장님이 하시나요? 수산과장님이 나오시죠.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만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뭐 웬만큼 다들 나가셨으니까.
해양수산과장 김종만입니다.
박희경 위원님이 말씀하신 인공어초시설은 지금 형태가 여러 가지가 있고 재료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철재로 되어 있는 것도 있고 폴리콘이라고 해서 플라스틱에다가 철근을 입힌 것도 있고 그 다음에 콘크리트 종류도 있고 이렇게 네 가지가 주가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은 폴리콘으로 된 것은 현대에 새로 개발한 거죠?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거긴 철재가 들어갔다, 이것은 좀 사실 바다 속에 들어가도 많이 발전한 단계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나 콘크리트는 상당히 신경을 쓰셔야 될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금년도 이미 34억 집행을 보였습니다. 거의 다 집행을 하셨네요.
지금 현재 집행이라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돈을 선급금 지불하고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아직 투하는 안 끝나고요.
미리 계약하고 선수금을 준겁니까?
네, 그런 것 있고 조금 집행한 것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요. 아직 투하는 안 된 겁니다.
여기 내용 중에 콘크리트가 상당히 많을 것 같아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콘크리트를 갖다가 더 양성시키기 위해서 미리 사놓고, 쉽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사놓고 기다리는 건가요?
네, 독 같은 것도 빼고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야 투하도….
6개월이 지나야….
28일입니다, 28일.
콘크리트가 바다 속에 28일을 어떻게 양성이 됩니까?
아니, 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고요.
법적으로 그렇다 하지만 바다에 들어가서 그게 제대로 되어 있냐고요, 고기를 기르려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고기 죽이려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그것은 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꽤 기간이 지나야지 실질적으로 투하가 되는 겁니다.
34억 3,500만원을 지급했다고 그러셔서 아니, 이렇게 예산을 벌써 다 지급할 수 있었나, 그래서 본 위원이 의아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콘크리트가 상당히, 폴리콘으로 하는 것은 여기 제가 보니까 많이 차지하지는 않을 겁니다. 콘크리트를 하는데 콘크리트는 최소한 6개월은 양성시켜서 물 속에 집어넣어야 부식되지 않고 독성이 빠져서 고기들에게 정말 집이 될 수 있다, 그 말이 안 맞습니까?
작년에도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이 그랬어요. 분명히 6개월은 양성이 돼야 된다, 그렇죠?
그러니까 양성되지 않은 것 너무 시간에 좇기고 또 요새 예산을 빨리 다 쓰라고 그러니까 서둘러서 돈만 써버려 가지고 바다만 오염시키는 그러한 결과를 초래 하지 않도록 각별히 과장님 신경을 써주셨으면 해요.
그리고 도서지역의 여객선 운임비 그것도 이대로 간다면 상당히 돈이 모자랄 것 같네요.
지금 현재는 정상적으로 운행이 되겠습니다.
정상적으로 돌아가지만 예산은 뭐 100억밖에 없는데 현재 쓴 것은 50억을 썼단 말이에요.
그러면 사실은 여름에 바닷가 찾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을 건데 그러면 예산이 제가 볼 때 엄청나게 모자랄 것 같네요. 이런 것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거의 다 시비인데 국비는 얼마 안 되네요.
여름에 성수기 때는 일정기간 지원 안 하는 것으로 되어 있죠.
지원은 성수기는 안 하는 겁니까? 배영민 위원이 잘 아시지. 성수기는 안 하시는군요. 놀러가는 거기 때문에.
본인들 놀러가는 사람들 자부담입니다.
주민들은 아니죠?
연평도나 백령도 주민들은 강화에 가면 볼음도 주민들은 하자 없이 돈을 내드리는 것이고 놀러다니는 성수기에는 인천시민은 없다, 그러면 성수기는 언제로 보나요?
성수기 지나고 나서 수요파악을 조금 해 봐야 됩니다.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내가 볼 때 예산이 모자라요. 대책을 세우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실무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검토할 것이 아닌데 나중에 가서….
세상에 강화군민들도 벌써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비교를 해서요….
이것 나중에는 돈 모자라서 안 줄 것 같네요. 그리고 위원님 그렇게 대처 좀 해 주세요. 그런 분들이 벌써 계세요.
비교를 해서 실무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고요. 모자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추경에….
추경인데 국비를 좀 많이 갖고 와야 돼요. 이것 보니까 국비보다는 우리 시비가 거의 차지하는 것 같아요.
국비부분도 제가 국회 국토해양위원한테, 별도로 박상은 의원님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 본인의 지역구니까 소상히 설명을 드렸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국비가 많이 늘어나야 된다 그런 부분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데 해당부서에서 실링으로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쪽에 많이 기울게 되면 다른 시ㆍ도가 줄어야 되기 때문에 안타까운 부분이 있다고 얘기를….
아니, 증액을 해야죠.
그래서 그런 증액 부분에 있어서….
아무튼 국비가 우리 시비보다 반이 안 되네요.
적극적으로 반영해 달라고 제가 한 두 차례 말씀을 드렸습니다.
두 차례 말씀드리지 말고 수십 차례 드리는 한이 있어도 국비 많이 따오시고 박상은 의원님께서 수고하시겠지만 박상은 의원님도 다른 분들한테 해 가지고 국비를 많이 갖고 오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항만공항물류국 소관 각종 주요 예산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인천이 세계 속의 물류거점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백은기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한 심도 있는 질의를 하여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다만 오늘 회의 중에 용현 갯골유수지 주변 연안 친수공간 조성공사와 관련하여 행정부시장님이 본 위원회에 출석하여 답변하는 등 파행을 겪은 점에 대해서는 산업위원회 입장에서 유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차 산업위원회는 5월 12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인천광역시하천점용료및사용료징수조례전부개정조례안, 2020인천광역시공원녹지기본계획안에 대한 심사와 환경녹지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가 있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9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박명성
○ 출석공무원
행정부시장 이창구
(항만공항물류국)
국장 백은기
항만공항정책과장 김광석
항만공항시설과장 윤상원
해양수산과장 김종만
수산종묘배양연구소장 오광섭
수산사무소장 박균출
(종합건설본부)
본부장 정연걸
토목부장 강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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