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위원장께서 빨리 끝났으면 하는 눈치인데요. 모두가 지친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 물어볼게요.
제가 우선 물어보기 전에 지난번 강화에서 8일에 민어를 강화 앞바다에 뿌렸습니다. 그랬는데 이게 작년에 국립과학수산연구소인가요, 영종에 있는, 서해수산종묘 거기서 본 위원이 이것에 대해서 강화 앞바다가 과거에 민어가 물 반 고기 반처럼 많은 고기가 있었는데 그것이 멸종이 돼서 이 방법을 연구해 보십사 하고 꼭 돌아오는 바다로 만들게 해 달라 이런 부탁을 드렸는데 그 말이 떨어지자마자 이렇게 또 수산종묘 거기서 연구하셔서, 저도 거기에 갔습니다만 한 10㎝ 정도 되는 큰 잘 자란 그런 고기를 바다에 뿌려서 상당히 우리 항만공항물류국이 또 수산과가 상당히 일을 하고 있구나 그런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민어뿐이겠습니까만 그 뿌리는 고기들이 죽지 않고 커질 때까지 활착될 수 있는 그러한 것을 좀더 많이 연구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지난번에 아무튼 민어가 심지어 95%까지 자신 있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을 보고 대단히 연구들 많이 하셨다 그래서 진짜 우리 산업위원회에서 위원을 대표해서 제가 고맙다고 참 수고하셨다는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김을태 위원님께서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또 본 위원이 현장에 가서 느낀 점은 참 잘 된 점도 있었다는 것을 또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인공어초시설 사업이 대형 강제와 폴리콘, 반원가지형, 정삼각뿔형, 아치형, 사각복합형이 있다고 보고하셨는데 이 자재가 뭔가요? 이것 수산과장님이 하시나요? 수산과장님이 나오시죠.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만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뭐 웬만큼 다들 나가셨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