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4회 [임시회] 1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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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4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5월 8일 (금)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경제통상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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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4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4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먼저 상임위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배영민 위원님과 박희경 위원님께서는 지역구 행사 관계로 금일 회의에 불참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8월 7일부터 개최되는 인천세계도시축전 준비 등 시정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조명조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경제통상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건이 되겠습니다.

1. 경제통상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경제통상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경제통상국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를 받기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면 본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는 경제통상국 소관 2009년도 주요사업 추진 및 예산집행상황을 확인하고 사업추진에 발생한 문제점을 파악하여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우수사례를 발굴 전파함으로써 각종 민생관련 사업들이 조기에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경제통상국장으로부터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를 받으신 후에 질의시간을 통하여 좋은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조명조입니다.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 그리고 산업위원회 위원 여러분, 지난해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인한 장기적인 경기침체에서 빠른 시일 내에 벗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신 사항은 적극 수렴하여 현재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 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기 배부하여 드린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ㆍ경제통상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이상으로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주요예산사업이 많은 관계로 개괄적으로 보고드림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저희 경제통상국 소관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를 경청하여 주신 한도섭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른 경기 회복을 위해 미 집행된 사업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예산을 집행하고 미진 및 지연 우려가 있는 사업은 다각적인 방안 마련으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에 앞서 본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하실 자료가 없으면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지금 경제청의 예산집행이, 집행잔액이 거의 제로값이 굉장히 많은데 지금 집행률이 몇 %나 되는 겁니까? 통상국의 예산이.
평균 전체 집행률이 61.6%입니다.
경제통상국만?
이게 지금 중앙정부의 예산조기집행 정책에 따라서 많이 서두르는 느낌도 있지 않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과거에 이 시점이라고 그러면 보통 집행률이 몇 % 정도 나옵니까?
과거에 이 시점이면 보통 30%에서 40% 정도 됩니다.
두 배가 되네요? 그렇죠?
네, 두 배가 됩니다.
그러면 과거에 일반적인 예산집행에 두 배를 조기집행을 하는 데 있어서의 문제점은 어떤 것들이 지금 보입니까?
문제점이라고 보기보다는 저희들이 집행부분이 사실은 10월에 예산이 집행돼야 되는 예산을 사실 조기 배정해 주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면 일부 갖은 데서 그 예산을 사실 10월에 써야 되는데 미리 받은 상황이 되다보니까 어떻게 보면 저희들이 9월에 줘야 될 것을 사실은 3월에 당겨주고 이런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아니, 물론 당겨주는 거야 당겨주니까는 집행이 되는 건데 문제점이 지금 예산집행이 적정하다고, 이래도 아무 문제점이 없다고 생각이 드시는 건지 아니면 국가경제 뭐 이런 상황과 맞물려서 지금 상당히 무리하지만 불가피한 선택인지 국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은 거거든요.
그렇죠. 무리하지만 불가피한 선택이죠.
상당히 무리한 부분이 있죠?
지금 14쪽을 잠깐 봐 주실래요. 청년인턴십 프로그램운영이라고 했는데 이 사업 하나만 놓고 봐도 지금 92억을 집행 하고 한 1억밖에 안 남았어요, 그렇죠?
그러면 이것이 이렇게 전반기에 모든 것을 다 쏟아부어야 되는 정책인가라는 부분을 한번 질의드리고 싶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저희들이 집행을 이렇게 했다는 것은 이게 봉급이잖아요. 월별로 나가야 되는 봉급인데 저희들이 인천경제통상진흥원이라든가 경제청 이쪽에다가 예산을 배정해 준 것을 집행으로 한 것이고 실질적으로 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인원의 봉급을 월별로 주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사실은 경제통상진흥원의 돈으로 가 있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월별로, 봉급을 미리 줄 수는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월별로 봉급을 쪼개주는 그런 상황이 됩니다.
그러니까 조기집행 부분이니까 사실은 저희들이 월별로 이것 또 나눠줘야 되는 거거든요.
경제통상국 예산만 조기집행된 거네요?
그렇죠.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25쪽에 국제악기전시회 같은 경우는 아직 실시가 안 된 건데도 집행 잔액이 없다고 놓고 보는 이런 경우는 어찌 해석을 해야 됩니까?
이것도 저희들이 배정해 줘 버린 겁니다.
이것도 그냥 건네준 겁니까?
이것을 추진하는 업체가 따로 있나 보죠?
경제통상진흥원에 그냥 우리가 조기에 배정해 줘버린 사항입니다. 그런데 통상진흥원에 아직 돈은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숫자상으로 우리가, 원래는 이것도 배정을 해 주려면 실질적으로 9월 아닙니까, 이게. 그러면 한 7월 이 정도 돼서 배정을 해 주는 게 옛날 상례로 보면 정상이었는데 지금은 아주 미리미리 다 줘버리는 상황이 되는 거죠.
그러면 실질적으로 조기집행된 것은 별로 없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배정해 줄 것 민간단체이고 공공기관이고 여기 배정해 주는 돈 미리 그냥 배정해 준 것뿐이지 뭐 조기집행 해 가지고 경기부양책, 왜냐하면 지금 건설경기나 뒤에 여기 개ㆍ보수 어떤 이런 실질적인 사업에 대한 것은 별로….
그런 것은 효과가 좀 있지만.
그런 게 효과가 있는 게 아니라 그런 것 돈 나간 게 별로 없어요, 또.
네,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집행잔액이 많이 남아있고 실질적으로 요금 선급금도 한 70% 준다 하는데도 불구하고 집행잔액이 사업쪽으로다가는 뭐 기계화 경작물 이것도 30억이 남아 있고 또 이런 건설쪽에 관련된 예산은 별로 쓴 게 없이 배정해 주는 것만 배정해 주다보니까 집행률은 61%로 올라갔다 치더라도 실제 경기부양에 뭐 이렇게 정책의 근본목적에 맞추는 그런 것은 없네요?
좀 그런 면이 있죠.
그러면 그런 면이 있으면 과거에 30%밖에 안 됐다고 그러는 것은 그렇게 배정이 일찍 일찍 안 해 줬다는 얘기네요, 그렇죠?
왜 그래요? 일찍 해 주는 것하고 안 해 주는 것하고 뭔 차이가 있길래. 어차피 돈은 그 기관들이 가지고 있는 거니까.
그 때는 뭐냐면 그게 어느 정도 임박해서 전체적으로 해 가지고, 왜 그러냐면 이게 문제가 되는….
세수가 안 따라붙겠죠.
세수 문제가….
세수를 맞춰주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나오는 거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세수가 그것을 맞춰 가지고 그 때 그 때 들어오는 족족족 이렇게 돼야 되는데 지금은 조기집행하다 보니까 사실은 정기예금이고 뭐고 있는 것 그냥 지금 다 내주는 상태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세수가 안 받쳐주니까는 과거에는 1년 내 구로 줬던 건데 지금은 세수를 있는 대로 당기고 돈을 긁어모아서 공공기관에 다 나눠주다 보니까 거꾸로 정작 공사비라든가 이런 쪽으로는 돈이 집행이 안 돼서 늦어져지고 있고.
아니, 공사가 늦어지는 것은 아니고….
공사가 늦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공사쪽은 뭐가 문제가 있냐 그러면 조기집행을 저희들이 서두르고 계약을 하고 선급금도 주고 하는데 이 업체에서 이게 미리 주는 돈은 안 받아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왜 그것을 안 받아가려고 했더니 그게 또 뭐 부채로 잡힌대요, 미리 받으면.
그러다 보니까 이 업체들에서 미리 준다고 그래도 공사 일정대로 달라 이래서 사실 공사하는 쪽에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왜냐 하면 조기집행을 하려고 그래도 업체쪽에서는 선급금도 잘 안 받으려고 그래요.
안 받으려고 그래요.
네, 그러다 보니까 하여튼 조기집행을 하려고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있어요.
그러면 이제 질의는 대충 마무리 한번 해 볼게요.
국가에서 이야기하는, 중앙정부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 경제위기에 대한 자금을 빨리 푼다, 조기집행을 한다라는 부분에 대해, 따라서 여기는 지금 30%를 60%로 상향 성과를 냈다. 자, 이것을 어떻게 우리가 해석을 해야 되겠는가.
실질적 경기부양, 실질적 자금의 어떤 배포였는가 아니면 뭐 줄 돈 공공기관에 다 줘놓고 나서는 실적은 많이 올렸는데 어쨌든 또 관계 민관단체에서는 다 그 돈을 현재 쥐고 있는 거고, 쓰지도 못하고 있는 거고 때도 도래되지 않았고. 그 다음에 건설경기는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가져가래도 부채 잡히니까 또 안 가져가고 있고 세수에 맞춰서 그냥 있는 돈 다 해서 줘보니 어쨌든 시금고에 다 있는 식이나 마찬가지고, 저 사람이 쥐고 있나 내가 쥐고 있나, 그렇죠?
그렇게 볼 수도 있죠.
그렇게 볼 수가 있으면 이 조기집행이라는 것은 경제통상국 하나만 예를 놓고 본다 하더라도 상당히 무의미한 얘기예요. 그렇죠?
저는 뭐라고 표현하기는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문하고 싶은 것은 글쎄 중앙정부도 다 생각이 있겠지만 막 이렇게 뭐 누구 따라 널 뛴다는 말이 있듯이 중앙정부에서 조기집행, 조기집행하니까 그냥 부서에서 막 실적위주 뭐 몇 % 집행했다 이런 개념보다는 그래도 누가 뭐래도 난 내 갈 길 차분하게 정확하게 간다 이러한 모습으로 좀 예산 같은 것도 집행되어졌으면 좋겠다 뭐 중앙에서 그냥 하라니까 막 더블로다 조기집행했다 그래서 이미 다 우리는 이렇게 했다 뭐 이런 식에 좀 식상하는 어떤 논리는 이제 좀 슬슬 사라질 때가 되지 않았는가 그런 생각을 한번 주문해 봅니다.
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질의 마칩니다.
국장님, 우리 강석봉 위원님 질의 중에 한 가지 궁금해서 여쭤볼게요, 몰라서 그래요.
조금 전에 조기집행 말씀 많이 하셨는데 실제로 공사라는 것은 어떤 공정에 의해서 집행하는 것 아니에요?
네, 맞습니다.
뭐 업체에서 안 받아간다고 국장님 조금 전에 말씀하셨는데 주려고 해도 안 받아간다. 그럼 실제로 줘서도 안 되는 것 아니에요? 공정에 의해서 주는 거지.
선급금.
아니, 선급금이 아니고 제가 말씀드린 것은 공사라는 것은 어떤 공정에 의해서 돈을 주는 것이지 무대포로 어떤 공사에 돈부터 가져가라 이것은 안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물론 우리가 보면 공정률에 따라서 50%는 50% 이렇게 나가는데….
그게 원칙 아니에요? 그게.
원칙이죠. 그런데 뭐냐 하면 저희들 입장에서는 공사하는 대로 이렇게 주는 것보다 좀 선급금도 미리 좀 줘서 업체가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러면 경기가 부양되지 않겠는가 해서 미리 가져가라 그래도 업체 입장에서는 자기네가 공정에 따라서 해 가는데 그게 부채로 잡히니까 다른 것을 수주를 할 때 부채 비율이 올라가요. 그러다 보니까 업체에서는 나는 싫다, 선급금도 싫고 공정대로만 달라 이렇게 하는 거죠. 그런 게 또 문제가 되더라고요.
제가 지금 국장님한테 여쭤보는 것은 실제로 어떤 그런 집행은 공정에 의해서 주는 것이 원칙 아니냐.
원칙적으로.
네, 맞습니다.
지금 조기집행, 조기집행 자꾸만 해서 무슨 국가적인 이런 것 때문에 그렇다지만 실제적으로 공사는 공정에 의해서 돈을 집행해야 된다 그게 원칙 아니겠느냐 그런 얘기죠.
그게 원칙이죠. 그리고 그렇게 공정에 따라서 그렇게만 따박따박 다 줘도 좋은 것이고 예전에는 좀 못 줄 때도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철저히 지켜주고 이러는 겁니다.
네, 잘 알았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국장님, 로봇랜드 조성과 관련해서 보고서 49쪽입니다.
여기 보면 30억 국비, 시비 포함해서 다 집행 완료된 것으로 나와요, 자료에는. 아마 아까 답변하신 그런 취지가 바로 이것도 그럴 것 같은데요.
그러면 여기 지금 로봇랜드 사업비 지출 4월 8일자 한 것으로 나오는데 지금 주주협약이나 법인설립 이런 것은 어떤 단계에 와 있고 이 지출은 대상이 어디였는지?
지금 국비 20억하고 시비도 20억을 반영해야 되는데 지금 10억 반영해서 30억이 반영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정보산업진흥원에 일단 배부를 한 겁니다.
그래서 정보산업진흥원에서 마스터플랜 용역을 할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마스터플랜 용역을 하기 위해서 거기로 돈을 지출했고 그 다음에 그것과 별도로 주주협약하고 SPC 설립 부분은 지금 저희들이 막바지에 와 있습니다. 여러 참가업체들하고 서로 문구나 이런 것을 정리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5월 말 정도나 6월 초면 주주협약이 완료되고 SPC를 곧 설립할 겁니다.
그러면 SPC 쪽으로 이것이 정보산업진흥원에서 마스터플랜을, 마스터플랜은 빨리 해야 되니까 그래야 우리가 실행계획을 가지고 하니까 그것은 그것대로 하면서 나중에 그러면서 이 돈이 나중에 주주협약에서 또 나올 돈이 있어요, 저희들이. 그러면 그 돈과 같이 합쳐서….
그러면 로봇랜드에 정보산업진흥원이 SPC의 어떤 부분으로 참여를 합니까?
처음부터 계획이 그렇게 돼 있었던 건가요?
그러면 알겠고요.
그 다음에 국장님이 인천종합일자리지원센터 이것 해서, 아까 보고 중에 뭐 200여명 취업시킨 것으로 말씀하셨는데 그것 맞습니까?
204명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이것이 진짜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진성 일자리입니다.
그러니까 뭐 일용 이런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회사라든가 이런 데에 취업시킨 것이 2,004명이고 그 다음에 일일 근로자들 있지 않습니까? 거기도 일일 근로자가 한 934명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그런데 934명 하신 것은 참 노력을 많이 하신 거고요.
문제는 일용직, 왔다가 취업의 당일당일에 이것이 안 돼 가지고 돌아가는 숫자가 매일매일 있다는 얘기예요. 있어요, 지금.
그래서 국장님이 파악하고 계시죠?
그래서 인천의 일용직들 그런 분들이 정말 최저의 생활을 영위할 수밖에 없는 그래서 구직의 필요성이 하루하루 정말 살아가는 분들인데요. 이분들에게 중요한 것은 일용직이 인천에서 지금 여러 군데서 많은 공사판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 일용직들을 활용할 수 있는 이분들의 숫자가 아직, 지금 일자리지원센터에 오시는 분들이 하루에 보통 뭐 50여명에서 100명 사이 그렇게 된다고 그러는데요. 그 중에 반 정도는 일을 찾고 반은 못 하고 돌아가요.
우리 인천시 마크를 붙여놓은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찾아온 일용직이 반은 그냥 새벽시장에서 돌아가는 상황이 지금 계속 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얼마든지 일자리를 찾게 해 줄 수 있거든요.
그것이 뭐냐 하면 송도가 됐든 아니면 도시개발공사가 됐든 어떤 쪽에서건 공사가 이루어지는 곳에 인천의 인력을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연계를 해 주는 거란 말이에요, 지금 이것은.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조금 더 하시면 아까 뭐 진성 일자리도 물론 치중해서 하셔야 되고 또 하나 새벽 인력시장에 그렇게 오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최소한도 일자리를 찾아갈 수 있도록 그것은 우리 시가 조금 노력을 기울이면 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것은 위원님 말씀이 아주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일용근로자 부분을 하루하루 하는 것이 아니고 사실은 이 분이 한번 가면 공사가 거의 끝날 때까지 거기에서 합니다.
그러니까 중간에, 그러니까 본인이 잘못해 가지고 쫓겨나지 않는 한 하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공사, 그런데 저희 인천에 한 140개 정도의 소개센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굉장히 싫어해요. 왜 그러냐 하면 거기는 1인당 8,000원인가 이렇게 받거든요, 소개를 해 주고.
그런데 우리는 무료로 해 주니까 그래서 시장님도 그런 사적인 부분을 우리가 침범해서는 안 되는 범위 내에서 그래서 저희들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뭐냐면 경제청 송도 각종 공사장에 우리가 매일 파악을 합니다, 연락을 하고.
그래서 신규로 뭐가 필요하다 그러면 저희들이 그것을 다 받아 가지고 연결을 하는데 암만 해도 지금 최대한 저희들이 현장 소장들 위주로 해서 하여튼 지금, 왜 그러냐면 외부에서 오는 일용근로자가 많아요. 인천에 일자리가 워낙에 그래서 그 부분을 하여튼 인천 사람으로 다 바꿔야 되겠다라는 것이 저희들의 목표고 하여튼 그 부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번에 경제통상국에서 만든, 주신 자료를 보니까 인천에 지금 50 몇 %가 일용직으로 건설현장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높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조명조 경제통상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일자리센터 그것 조금 더 보충하겠는데요.
일당 얼마 줘요? 남자.
어디 남자요?
일자리센터에서 나가는 일당?
(관계관을 향해)
“보통 7만원인가?”
(「직종마다 다릅니다.」하는 이 있음)
직종에 따라 다른데….
일반 잡부라고 그러나?
평균 7~8만원 정도 됩니다.
7~8만원?
타 인력센터 인력보다 더 인정받는 사람들이에요? 그런 것도 한번 평가해 봐야 하는데.
마찬가지인데요. 저희는 어떻게 하냐면 우리가 필요한 것을 공사장에서 받아 가지고 새벽에 오신 분들의 직종별로 해 가지고 거기에서 아침에 교육을 시킵니다, 가시기 전에.
왜 그러냐 하면 교육을 안 시키면 이분들이 가 가지고 또 잘못해 가지고 바로 쫓겨나는 수가 많거든요.
그래서 사전에 미리 다 교육을 시켜 가지고 일단 가면 그 공사 끝날 때까지 거기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런데 여태 우리가 취직한 것 중에서 한 분만 쫓겨났고 나머지는 지금 잘 하고 있습니다.
글쎄 시내 인력센터에 고정으로 나가는 사람들은 그래도 거기에 어느 정도 인정을 받은 사람들이 그 인력센터에 등록을 하고 나간단 말이죠.
그래도 그 중에 엉터리로 일을 해 가지고 쫓겨나는 사람도 있고….
쫓겨난 사람이 한 사람이에요.
뒷 얘기가 많단 말이지. 그런데 거기보다 여기 일자리센터에 오는 사람들은 그런 무리가 더 많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 다행히 교육을 시킨다고 하니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그것 잘해 주세요.
그리고 재래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11페이지 지금 14개 시장에 주차장 설치 3개 시장 33억이죠? 33억 3,000만원인데 이것 세 군데가 어디어디입니까?
송현시장하고 강남시장하고 중앙시장이요.
그러면 모래내시장 같은 것은 전년도 예산이 이월된 거죠?
네, 이월된 겁니다. 부지확보했다고 하는데….
이것 어쨌든 간 시에서 좀 부지매입하는 데 관심을 가져야겠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주차장을 하면 나대지 몇 백평짜리 한꺼번에 한 사람 것을 사면 괜찮은데 한 사람, 두 사람 것을 협의해 놓고 보면 또 한 사람이 돈 더 받으려고 하다가 보면 또 무산되고 무산되고 해 가지고 어려움이 있는데 또 이 땅값도 말이에요. 정말 거기에 주차장을, 그 땅을 사 가지고 주차장을 지어서 면당 단가가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 그것을 봐야지 내가 한 예로 얘기할게요.
우리 지역에 주차장을 하나 했으면 해 가지고 얘기를 했더니 얼마나 받으면 됩니까 그러니까 한 4~5억이면 그냥 사겠다 그러면 판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제가 준주거지역을 만들어 놓고 나니까 7~8억 소리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은 안 된다고 그랬는데 어느 날 갑자기 이주단지 예산 지하주차장 하려던 것 5억을 그쪽으로 당겨서 편성을 했고, 구에서. 시에서 5억을 어떻게 받았는지 본예산에 편성이 돼서 의회에 통과가 됐어요. 9억 9,900만원인가 그래요. 10억 넘으면 심의 받아야죠?
9억 9,900만원에 10면이라고 그러는데 구청장 말로는 9면이래요. 그러면 1면당 1억이죠? 일반시민들은 주차 1면에 4,000만원, 5,000만원 든다고 그래도 깜짝 놀라요. 이면도로에 대면 그냥 공짜로 대는데 4,000만원, 5,000만원 땅 1평에 얼마인데 4,000만원, 5,000만원 드냐고 한단 말이지.
그런데 1억 들면 말도 안 되는 거죠?
거기에 1,000만원 더 든다면 이해가 가지만 곱도 더 드는데 그것 할 수 없죠. 그래 가지고 문제가 지금까지도 야기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그런 일이 있으면 제가 끝끝내 쫓아가 가지고 해당부서 몽땅 공무원 체크해 가지고 제가 감사의뢰하겠다 이것이죠. 안 되는 거죠? 그것은.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런 예산이 편성돼 가지고 의회에 통과가 됐었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분명히 그것 주차장 관련해 가지고 관리ㆍ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고요.
그것 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인천기능경기대회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님께서 쭉 질의했는데 뭐 집행잔액, 집행잔액 웬만하면 다 집행잔액이 제로예요.
그런데 사실 그냥 하부조직에 넘겨주고 거기에서 그냥 꽉 잡고 있고 그런데 이것이 조기 집행이 아니거든. 우리 시, 국에서만 내려줬을 뿐이지.
거기에서는 아직 집행이 안 됐다고요. 9월에 할 것, 10월에 할 것 빨리 넘겨줬을 뿐이에요.
네, 맞습니다.
인천기능경기대회 이것 몇 월에 합니까?
이미 4월에 우리 인천 것은 치렀고요. 전국대회가 9월에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간 전국대회, 인천대회 것 해 가지고 몽땅 다 돈을 넘겨줬는데 이것 타 시ㆍ도에 비하면 우리 인천에 진짜 관심이 미흡한 것 같더라고요.
저도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하고 그것을 한번 다룬 적이 있었는데 우리 인천이 산업도시 아닙니까? 타 시ㆍ도보다 더 공단, 기업들이 많은데 이것 더 확대해야지 않겠냐….
그것은 위원님께 저도 부탁을 드리고 싶은데요, 김성숙 위원님하고.
내년에 저희 인천에서 전국대회가 치러집니다. 치러지는데 사실 지금 시설들이 굉장히 열악해요, 전국대회를 치르려면.
그 동안 관심을 안 가졌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교육감님한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교육청하고 우리 시하고 반반을 하든지 해서 학교의 시설들을 대폭 교체를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내년도에 저희들이 그런 예산을 세우려고….
시설이라든가 담당 교사 지원책 등 하나부터 10가지 전체적으로 미흡했었다 이것이에요, 그 동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타 시ㆍ도에 비하면 정말 너무 부족했어요. 그것 참고하시고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천국제악기전시회 이것도 집행잔액이 제로인데 이것은 9월에 하는 건데 냉큼 넘겨줬을 뿐이네, 역시.
네, 냉큼 넘겨줬습니다.
그런데 국비는 한 푼도 안 가져왔어요.
그것은 국비가 없는 사업입니다.
아니, 국비 좀 가져올 때 된 것 아니에요? 벌써 몇 회입니까?
올해가 7회입니다.
그러면 국비 좀 가져올 때 됐죠.
그리고 행사규모도 엄청나게 크던데, 완전히 정착됐던데….
적극적으로 하여튼….
아니, 그런 것 능력 있으신 국장님께서 국비 좀 받아와야 하는 것 아니겠어요?
해 보겠습니다.
한 100억 정도. 그리고 인천종합비지니스센터 우리 위원회에서 저번에 갔었는데 하여튼 건축은 엄청나게 하는 것 같은데 지어놓고 봐야 알겠죠.
그런데 주차장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가지고 지금 남동공단의 관계자들 얘기를 쭉 들어보면 지금도 그쪽이 주차난이 아주 심각한데….
심각합니다.
그것 지어놓으면 빼도 박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이라도 설계변경해서라도 주차시설을 지하에는 뭐가 받쳐서 못 한다면서요?
어디에 할 수 있는, 주차타워라도 해서 충분히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가뜩이나 지금 남동공단의 주차난이 심각한데 이것까지 지어 가지고 부족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니까 지을 때, 늦었지만 설계변경이라도 해서 대책을 세워 주셨으면 하는 부탁말씀을 드리고요.
대책마련을 해 보겠습니다.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이것은 뭡니까?
이 부분은….
이것도 집행은 다 했는데 아, 집행잔액이 아직 남아 있구나.
저희들이 임시로 하고자 해서 3억을 세웠는데….
세워만 놨어요?
아니에요. 3억을 세워서 임시로 시작을 하려고 하다가 작년도에 이윤성 부의장님이 굉장히 노력을 하셔 가지고 거꾸로 노동부에, 원래 그것이 인천은 지원이 안 되는 걸로 돼 있었어요. 대구하고 저쪽만 있었는데 그것을 해 가지고 인천 쪽으로 한 20억을 지원받게끔 해 가지고 예산을 세웠어요.
그런데 그것이 노동부에서 최종적으로 결정이 돼서 6월 안에 내려올 거예요.
아직 내려오지는 않았고?
네, 내려오면 그것하고 우리가 세웠던 3억하고 합쳐 가지고 저희들이 센터를….
지금 남동공단에 가보면 전부 외국인 근로자예요.
네, 맞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보면 고잔동 같은 데는 국내 원주민들 열의 하나 보기도 힘들어요. 다 외국인 근로자들인데 그 사람들 그냥 배회하거든요. 그 사람들 어떤 지원센터를 해 줘야 되지 않겠나.
반드시 필요합니다.
신경쓰시고요.
역시 LED 조명기기 보급사업 이것 잘 됩니까? 지금.
이것 기초단체에서 뭐 동사무소에서 직접 발주하는 것 같은데 관리ㆍ감독 잘 해야겠더라고요.
네, 군ㆍ구로 저희들이 다 예산을 배정해 줬고 그래서 군ㆍ구에서 발주를 하는데 그 부분은 하여튼 저희들이 신경을 써 가지고 지도ㆍ감독을 하겠습니다.
LED 조명 교체해 가지고 성과가 좋으면 내년, 후년 계속 확대ㆍ보급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하고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태양광 및 태양열 주택 이것은 지금 어떻게, 이것도 역시….
저희들이 신청 받아 가지고요.
그냥 그대로 있네요, 이것은.
아니요. 신청, 그러니까 자부담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 가지고 자부담 그것을 확인해 가지고 저희들이 지원을 하는 사항이 되기 때문에 지금 신청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이것 업체선정 잘 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태양광 및 태양열 업체선정 잘 하셔야 합니다.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제가 오늘 느낀 점을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국장님, 공부 참 무척 많이 하고 오신 것 같습니다.
저희 상임위 소관이 상당히 여러 국이 있는데 오늘 국장님의 답변을 들으면서 뒤에 과장님들한테 묻는 것이 딱 두 번 물으시더라고요.
위원님들이 수많은 질의를 하셨는데도 다 답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저께 국장님께서 참 많이 공부를 하셨구나 하는 느낌을 받아서 한 말씀드렸고요.
사실 저희가 상임위를 합니다만 국장님 하나도 공부 안 하고 오신 분들은 전부 다 직윈들한테 만날 자료 달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 사실 짜증나는 경우도 많은데 오늘 경제통상국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인천종합비지니스센터 건립 등 경제통상국 소관 각종 주요 예산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함께 인천의 고용과 실업대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각별히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조명조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한 심도 있는 질의를 하여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차 산업위원회는 5월 11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가 있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3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박명성
○ 출석공무원
(경제통상국)
국장 조명조
경제고용과장 이홍주
기업지원과장 민금홍
과학기술과장 조운희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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