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2회 [임시회] 3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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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2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3월 5일 (목)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인천도시관리계획(도시자연공원구역,도시계획시설:공원)변경결정안
2. 2009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3. 2009년도하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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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4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상임위원회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 제1항 인천도시관리계획(도시자연공원구역,도시계획시설:공원)변경결정안, 제2항 2009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3항 2009년도하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되겠습니다.
정연중 환경녹지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1. 인천도시관리계획(도시자연공원구역,도시계획시설:공원)변경결정안(시장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인천도시관리계획(도시자연공원구역,도시계획시설:공원)변경결정안을 상정합니다.
환경녹지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설명은 지난번에 드렸는데, 현장 제안설명드렸고 현장도 보신 것….
간략히 설명하시죠. 그것만 간단하게 설명하시죠.
환경녹지국장 정연중입니다.
인천도시관리계획(도시자연공원구역,도시계획시설:공원)변경결정안 검토보고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공원및녹지등에관한법률이 개정되어서 도시자연공원이 폐지됨에 따라 동법 부칙 제6조제1항의 규정에 의거 2009년 12월 31일까지 도시관리계획을 변경 결정코자 하며 아울러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자연자원의 체계화된 공원화 계획을 통하여 보존과 이용이 공존하는 도시환경의 지표로써 본 공원의 유형을 결정토록 하고자 국토의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 제28조와 동법시행령 제22조 규정에 따라서 문학ㆍ원적산 도시자연공원 일원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에 대해서 의견을 청취코자 합니다.
주요내용은 위치는 문학 도시자연공원 남구(학익, 문학동), 연수구(옥련, 청학, 연수, 선학동)문학산 일원이고 원적산 도시자연공원은 부평구(산곡, 청천동)와 서구(가좌, 석남, 가정동)원적산 일원이 되겠습니다.
면적은 문학 도시자연공원은 391만 5,076㎡이고 원적산 도시자연공원은 257만 8,609㎡입니다.
도시계획으로는 보전녹지지역이고 자연녹지지역입니다.
공원의 결정은 문학 도시자연공원은 1944년 1월 8일, 원적산 도시자연공원도 1944년 1월 8일 고시 결정된 사항입니다.
입안내용은 도시관리계획변경결정안 조서자료입니다만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환경녹지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산업전문위원입니다.
인천도시관리계획(도시자연공원구역,도시계획시설:공원)변경결정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1쪽의 제안이유와 2번의 주요내용은 생략하고 2쪽의 입안내용에 대하여도 지난번 보고와 담당 국장님의 상세한 설명, 현지 확인이 있었으므로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3쪽의 검토의견입니다.
도시관리계획변경결정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2005년 3월 31일자 도시공원및녹지등에관한법률 개정으로 기존 도시자연공원이 폐지됨에 따라 동법 부칙 제6조(기존의 도시자연공원에 관한 경과조치)제1항의 규정에 의거 2009년 12월 31일까지 도시관리계획 변경 조치를 하여야 합니다.
문학도시자연공원의 경우 전체 면적 391만 5,076㎡의 32.1%에 해당하는 125만 5,349㎡를 10개의 도시공원(근린공원 7개, 체육공원 2개, 어린이공원 1개)으로 하고 나머지는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하며 원적산도시자연공원의 경우 전체 면적 257만 8,609㎡의 36.4%에 해당하는 93만 8,096㎡를 5개의 도시공원으로 하고 나머지는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주요 검토의견으로는 본 도시관리계획변경결정안은 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산업위원회에서 현장확인, 주민 의견수렴 등 보다 심도 있는 심사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심사 보류되어 제171회 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위원회(2009년 2월 3일)에서 학익동과 청학동을 현지시찰한 바 있습니다.
금번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은 시민의 친환경적 삶과 재산권 행사 등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바 공원구역 포함 범위ㆍ공원명칭 결정 등의 과정에서 주민의 의견수렴이나 유관기관 협의를 충분히 하였는지 여부와 그 결과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일부 도시공원 결정 예정지는 현재 일반 건축물(주택, 음식점, 놀이시설, 종교시설 등)은 물론 불법 건축물들이 난립해 있어 향후 공원조성에 따른 보상비, 부지매입비, 공원조성비로 많은 소요예산과 민원이 발생할 것으로 사료되는 바 불법 건축물 등에 대한 조치계획 및 주민 이주대책과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후 연도별 소요예산 및 재원대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ㆍ인천도시관리계획(도시자연공원구역,도시계획시설:공원)변경결정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안건 심의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질의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에 대해서 도시계획 시설을 하고자 하는 뜻에는 동의를 합니다. 동의를 하는데 언제까지나 그것을 방치해 둘 수는 없는 입장이고 그래서 동의를 하는데 일전에도 본 위원이 현장에 나가서 걱정 반 해서 국장을 비롯해서 직원들한테 얘기했는데 그 많은 무허가 건물들 또 주민들을 이주시킬 수 있는 계획은 뭐가 있나.
또 하게 되면 언제부터 하게 되는가 이런 것이 구체적으로 설명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설명을 좀 해 보세요.
우선 지난 현장을 나가셨을 때 보셔서 아시겠지만 사실은 지역이 무허가 건물이 많이 난립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현황을 말씀드리면 문학 도시자연공원에는 726개소의 무허가 건축물이 있습니다.
특히 건축물이 있는데 그 중에 허가가 74개이고 무허가가 652개소가 있고 원적산 경우에는 허가 건축물이 13개하고 무허가 건축물이 199개소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화, 시가화 되는 그런 것을 우려해서 우선 공원으로 결정을 하고 불법 형질변경이 이루어지지 못하도록 공원으로 조성하는 그런 부분으로 우선 공원 내 무단 형질변경 및 불법 건축 시에 관련부서와 합동으로 단속을 해서 고발 조치토록 하고 대 집행을 통해서 원상 회복토록 이렇게 무허가 건축물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단속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다만 말씀하여 주셨듯이 주민 이주대책 문제입니다. 향후 공원조성을 하는 과정 속에서 보상을 협의하고 그 공익사업을위한토지등의취득및보상에관한법률에 의거해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 부분을 공원으로 지정을 하고 조성을 한다면 소요되는 예산이 약 3,580억 정도가 됩니다.
문학공원인 경우에는 2,252억이 되고 원적산공원은 1,328억원의 예산이 들 것으로 지금 예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 3,580억원 중에서 사유지에 대한 보상비라든가 시설비는 약 2,738억원으로 되는데 이 부분은 연차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답변 중에 무허가 건물을 단속하고 합동으로 철거를 하겠다라고 그랬는데 기 살고 있는 집들 어떻게 철거할 거예요?
기 있는 불법 건축물에 대해서만큼은 그 부분에 대한 이주대책을 강구하는 과정 속에 하고 신규로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합동단속을 통해서 근원적으로 조치할 수 있도록 원상 회복토록 하려고 합니다.
본 위원이 제171회 임시회 때인가 시정질문을 통해서 그 사항을 지적했어요.
그런데 지금 국장 마음은 그렇지만 구 건설과와 건축과에서 단속을 나가고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무방비 상태거든. 무방비 상태이고 남이 신고나 하고 그러면 나가서 강제 이행금을 부과하고 있고 그렇단 말씀이야.
그런데 그 사람들이 속된 말로 부동산이라도 있고 그렇다면 강제 이행금이라도 부과해서 나중에 압류라도 하고 그러면 되겠지만 전혀 그런 것이 없거든.
그런데 강제 이행금 100번 내보내면 뭐하냐고. 지금 단속 공무원이나 공무원들의 자세가 그래. 그래 놓고 다 지방에 있는 사람들이 고향 등지고 여기 올라와서 다 사는 거야.
실예를 들어서 교육청 옆에 공원 만들 때 무허가 건물 때문에 얼마나 애를 먹고 돈 많이 들어가고 그랬다는 것까지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단속을 안 하는 거야.
문학산이 산이야? 지금. 정상 봉우리 다 날아가 버려서 그렇게 됐지. 밑으로 뱅뱅 돌아가면서 산이냐고, 그것이. 보시다시피 무허가 건물이지. 그것을 단속을 안 하고 지금 와서 도시결정을 해 가지고 공원을 만들겠다, 그 자금이 얼마나 들어가겠냐고, 얼마나 더 애를 먹고.
그런데 지금 와서 그래도 국장이 구하고 합동으로 단속을 하겠다 그랬는데 다행이죠. 다행인데 본 위원은 일전에 그분들이, 지역사람들이 오셨을 때도 그런 얘기를 했어요. 자초한 것은 당신네들이다, 자초한 것은. 그렇게 얘기를 했어.
왜 그랬냐면 정말 오갈 데 없고 찬 이슬 맞지 않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무허가 건물이라도 한 칸 짓고 살면 그것으로 끝나야 되는데 그 사람이 와서 살다가, 한 서너 달 살다가 판넬이나 이런 것을 갖다가 뚝딱뚝딱 지어 가지고 고향사람들한테 전화해 가지고 올라와라. 그래 가지고 또 하나 만들고 또 하나 만들고 이렇게 해서 거기만 해도 120채가 돼 있다고. 그것을 뭘로 지금 단속을 하고 보상을 주고 계획대로 뭐가 되겠냐 그런 말씀이거든.
자, 그러면 그것은 단속을 앞으로 한다고 그랬으니까 더 늘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것이 손을 대기 시작하면 언제부터 손을 대기 시작할 거야? 보상 절차라든가 이런 것이.
우선 공원이 결정되면 이 부분은 연차적으로 예산을 수립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할 계획입니다.
특히 우리 시 공원조성에서 매년 약 700억원 정도 예산을 확보해서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의 연차계획이 수립되면 바로 집행할 수 있도록….
연차가 언제부터인데?
뭐 예산을 수립하는, 금년 말까지 결정되면 내년부터 조속하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것은 쓸데없는 얘기이고. 지금 여기에 3,580억이 들어간다는데 이것은 국장의 생각이고 이것 5,000억 이상 들어가도 제대로 안 되는 거야. 이주계획은 지금 여기 안 서 있는 것 아니야? 3,580억 중에서.
그런데 그렇게 예산이 수반되는 대로 연차적으로 하겠다라고 그렇게 계획을 세우지 마시고 그분들한테도 시간을 줘야 된다는 얘기야. 아니, 어쨌거나 지금 인천시민이 아니냐고.
그러면 그분들한테도 어디로 나갈 수 있는 계획을, 시간을 줘야 되는데 연차적으로 한다라고 그래 가지고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툭툭 건드려 가지고 마음만 심란하게 해 놓고 그러면 안 된다는 얘기거든.
그래서 5년이면 5년 기회를 주란 말야. 기회를 줘서 몇 년도 몇 월까지는 이것을 완전 철거를 해야 된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마음의 준비를 해라. 그리고 우리의 계획은 이것이다. 이주계획은 어떻게 됐다든가 이사비용은 어떻게 한다든가 이런 계획이 딱 서고 나서 발표를 하고 난 다음에 그래야지.
괜히 내년부터 예산 몇 십 억 세워 가지고 그것 괜히 사람들 마음만 불안하게 만들어 놓는 거거든. 그분들은 지금 오갈 데가 없어진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야, 그렇잖아?
그것 보상 나와봐야 1,000만원짜리도 안 되는 데가 많은데 그것 가지고 나가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거야?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한테 시간을 줘야 된다고, 넉넉한 시간을 줘야 된다는 얘기야.
그래서 이것은 근본적으로 모두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어쩔 수 없이 도시 미관을 생각해서 동의를 하는데 지금 현재 사시는 분들한테 시간과 계획을 줘야 된다는 얘기거든.
네, 알겠습니다.
지금 같이 국장이 대답하듯이 예산이 수반되는 대로 뭐 100억 서면 100억, 200억 서면 200억 이렇게 해서 하겠다 이것은 안 돼요.
알겠습니다.
일괄적으로 그 지역이 싹 어디로 이주를 해서 살 수 있게끔 해 주면서 보상은 보상대로 해 드리고 이렇게 해야 순조롭게, 그나마라도 되지.
어디 참사처럼 어디 얘기는 않겠지만 참사처럼 그 꼴 난다고.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 부분은 좀더 신중하게 추진하는 과정 속에서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도시계획변경결정안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결정이 된다 치더라도 단기적으로는 안 될 것이고 그래도 우리가 장기적으로 5년, 7년 뭐 이렇게 돼서, 그렇게 해서 계획을 짜서 일괄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이렇게 계획을 잡으시라 그런 말씀이에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시행과정에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큰 분란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환경녹지국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먼저 감사드리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근 1,000여세대의 각각 불법건물이 850세대 정도 되는데 사실 그 동안 구청이나 우리 시 관계부서 공무원들의 관리소홀이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무허가 건물이 많이 발생했다는 것은.
제가 최근에 한번 그 현장을 가 봤더니 무허가 건물을 짓더라고요. 그 전에는 일요일에 짓던 것을 요즘 토요일, 일요일 공직자들이 쉬게 되니까 토요일, 일요일을 이용해 가지고 완벽한 무허가 건물을 하나 만들고 만들고 하더란 말이죠.
그래서 지금까지는 못 했지만 향후 관리를 철저히 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도시공원및녹지등에관한법률의 상위법에 의해서 도시자연공원으로 만드는 그런 과정인데 그 민원이 엄청나게, 우리 존경하는 김을태 선배께서 얘기했지만 엄청난 예산과 민원이 야기될 거란 말이죠.
지금 우리 국장님께서 얘기했듯이 3,000 몇 백억 얘기하는데 그것 곱도 더 들어갈 겁니다. 그리고 강제집행하는 과정에서 그 민원은 이루 말할 수 없고 또 여기 보면 도시관리계획변경결정 공람공고에 따른 주민관련 기관의견 및 도시공원위원회 자문내용을 여기 자료로 제공해 주셨는데 그 관계부서 위원회 등의 의견을 여기 쭉 정리를 해서 내놨지만 실질적인 지역주민들의 의견은 하나도 여기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충분한 주민 사전 설명회나 공청회 같은 것은 아직 안 했죠?
네, 아직 사업시행….
아직 그런 과정은 안 했죠?
그래도 의견을 받는 과정에서 사실 인터넷이라든가 신문 정도에 한다라고 그러면 그 현장에 사시는 그분들이 직접 이것을 확인할 수가 있겠는가 이거죠.
그래서 그분들한테 제대로 전달돼 가지고 그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시켜 가지고 그분들도 다 인천시민이고 하니까 앞으로 살아나가는데 이주하는데 조금도 소외됨이 없도록 우리 관계부서에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본 위원은 요구합니다.
네, 철저히 이행하겠습니다.
김을태 위원님께서 다 얘기했기 때문에 더 이상 저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7분 회의중지)
(10시 3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인천도시관리계획(도시자연공원구역,도시계획시설:공원)변경결정안에 대하여는 원안과 의견을 같이 할 것을 동의합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인천도시관리계획(도시자연공원구역,도시계획시설:공원)변경결정안에 대하여는 강창규 위원님이 동의하시는 바와 같이 원안과 의견을 같이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인천도시관리계획(도시자연공원구역,도시계획시설:공원)변경결정안에 대하여는 원안과 의견을 같이 하기로 의결하였음을 선포합니다.

2. 2009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환경녹지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2009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녹지국장 정연중입니다.
평소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과 아울러 특히, 환경녹지국 업무에 지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한도섭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2월 25일자 인천시 인사발령에 따라 일부 간부의 자리이동이 있었습니다.
보고에 앞서 환경녹지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중량 환경정책과장입니다.
이민구 대기보전과장입니다.
최명근 자원순환과장입니다.
임원걸 물관리과장입니다.
조성복 공원녹지과장입니다.
김시중 동부공원사업소장입니다.
김학열 서부공원사업소장입니다.
두연언 녹지관리사업소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2009년도 환경녹지국 소관 일반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세출 예산 총괄 현황입니다.
2009년도 제1회 추경 세입은 총 2,170억 3,885만 6,000원으로 기정예산액 1,553억원의 39.7%인 617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출은 총 3,492억원으로 기정예산액 2,912억원의 19.9%인 580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70쪽에서 73쪽까지 세입 예산안입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 지방의 내수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SOC사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도 지방채 확대 발행계획에 따른 차입금으로 환경정책과에 계양산 징매이고개 생태통로 및 녹지축 연결사업에 11억 8,200만원, 물관리과에 승기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 등 77억 9,500만원, 공원녹지과 문학공원조성 등 415억 2,5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중앙정부의 변경내시에 따른 국고 보조금으로 자원순환과 국토 대청결 활동에 6억 8,880만원, 물관리과에 생태하천복원사업 등 46억 4,592만 2,000원, 공원녹지과 사방사업에 3억 6,243만 5,000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 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09년도 예산절감 운영계획에 의한 절감 반영 부분에 대해서는 제안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예산안 340쪽부터 344쪽에 환경정책과 소관 주요 증액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경유자동차 저공해 의무화 조례시행에 따른 행정처분 우편발송비 1,804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계양산 징매이고개 생태통로 연결사업에 연도별 투자 계획 조정으로 인한 이월 조정액 18억원을 편성하였으며 2008년 12월 24일 동아시아-대양주 이동경로 철새 파트너십 사무국 인천유치 확정에 따른 제반경비 7억 3,8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345쪽 대기보전과 소관으로 기업환경시설 개선 자금으로 우리 시 특별교부금 3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347쪽부터 349쪽에 자원순환과 소관입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깨끗한 도시 만들기 추진상황 평가에 따른 상사업비로 7,0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국비 추가 내시에 따른 국토 대청결 활동사업에 9억 8,48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350쪽부터 352쪽에 물관리과 소관으로 승기천 등 자연형하천 조성사업 국고보조금 변경내시로 106억 1,000만원, 하천유지관리 및 강화·옹진군 소화천 정비 사업에 14억 392만원을, 내가천 하도준설 등 하천 재예방 사업에 95억 6,800만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으며, 예산안 353쪽에 한강수계관리기금 일자리 창출 지원 확정에 따른 유역관리 인턴십 운영을 위한 기금 지원으로 2억 3,1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356쪽에 공원녹지과 소관입니다.
주요내용으로 도시녹화사업 예산 중 시가지 및 방음벽 녹화사업 등 생활권 주변 녹화사업 4억 1,370만원, 민간 담장 허물고 나무심기 민간부문 녹화사업 7,3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예산안 357쪽에 도시공원 녹지조성 예산액 875억 6,950만원으로 기정예산액 583억 6,050만원 보다 약 50%인 292억 9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 월미공원 조성 120억원을 신규편성하고 문학공원 조성 97억 1,035만원, 수봉공원 AID아파트부지 조성 30억원, 원적산공원 조성 19억 9,975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자치단체 공원조성 지원사업으로 원신공원, 공원 웰그린사업, 갈산공원 조성에 25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358쪽부터 360쪽에 산림휴양공간 및 산림자원가꾸기 예산액 115억 5,008만원으로 기정예산액 110억 7,155만원보다 약 4.3%인 4억 7,852만원을 증액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환경녹지국 소관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경녹지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산업전문위원입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도 환경녹지국 일반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1쪽의 예산안 규모에 있어서 세입예산은 기정예산액대비 39.7%인 617억 1,992만 1,000원이 증가한 2,170억 3,885만 6,000원으로써 부서별 기관별 내역은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으며, 세출예산은 기정예산액대비 19.9%인 580억 2,584만 3,000원이 증가한 3,492억 4,124만 4,000원으로써 부서별 기관별 내역은 아래의 표와 같습니다.
2쪽의 예산안 주요 증감사업 중 세입현황과 세출현황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쪽의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환경녹지국 소관 일반회계 세입ㆍ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주로 예산절감에 따른 경상적 경비 삭감과 국고보조사업 사업량 조정과 변경내시를 반영하였고 자연형하천 조성사업, 하천재해예방사업, 공원조성 사업비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세입예산을 보면 세입은 기정예산 1,553억 1,893만 5,000원 대비 39.7%가 증가된 2,170억 3,885만 6,000원으로, 시 총 세입 4조 4,415억 5,200만원의 4.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증액내역을 보시면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부담금, 도시개발공사, 예산안 71쪽입니다. 54억 615만원이 신규 편성되었고 생태하천복원사업 등 4개 사업의 보조금, 예산안 71쪽입니다. 46억 4,592만원이 증액되었거나 신규 편성되었으며, 또한 승기천 자연형하천 조성 등 4개 사업비, 예산안 71쪽 77억 9,500만원과 문학공원 조성 등 8개 사업비, 예산안 72쪽 415억 2,500만원이 신규 편성되었는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제17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심사결과 학교생태숲 조성사업비 50억 2,500만원이 지방채 발행계획에서 제외되었는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세출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세출은 기정예산 2,912억 1,540만 1,000원 대비 19.9% 인 580억 2,584만 3,000원이 증가된 3,492억 4,124만 4,000원으로 시 총 세출의 7.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예산안 343쪽 EAAF 파트너십 사무국 유치 등 아래의 4개 사업에 147억 2,280만원을 신규 계상하였는 바 사업내용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주요 증감사업으로는 예산안 343쪽 계양산 징매이고개 생태통로 건설사업비 등 아래의 6개 사업에 366억 8,810만 1,000원을 증액하였는 바 그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ㆍ2009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본 예산 심의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하실 자료가 없으시면 질의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징매이고개 18억 늘어난 사유 좀 설명해 주실래요.
우선 징매이고개 생태통로 연결사업은 총 사업비가 148억이 소요되는 사업으로써 국비 63억, 시비 85억으로 추진되고 있는 계속비 사업입니다.
이제 통로구조물은 설치가 완료되었고 지금 약 52%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금년 7월까지는 이 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증액된 본예산 18억 부분은 지난해에 이월사업비로 이월결정을 해서 사업이 돼야 되는데 그 부분이 예산 규모상에 저기가 돼서 지난 연말에 이월사업비가 삭감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액을 조정해 주는 18억 예산을 이번 추경에 반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이 반영된다면 금년 7월에….
계속비이월을 삭감했었다?
네, 조정해 가지고.
해 가지고 그것이 삭감됐기 때문에 추경에 그냥 반영을 한 거다?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전년까지 총 사업비가 148억 아닙니까?
전년까지 투자된 게 124억이에요. 그렇죠?
전년까지 투자된 게 총 투자액이 124억을 투자했으면 남은 사업비가 24억이거든요. 24억이 금년도 예산에 전액 다 잡혔거든요.
18억이 예산상으로는 그렇게 잡혀 있는데요. 작년에 이월되는….
그러면 기 투자액은 이월액을 다 넣어서 투자액을 이것을 지금 전년도 기 투자액으로 잡습니까?
18억이니까….
아니, 18억이든 1억 8,000이든 어쨌든 전년도까지의 기 투자액을 그 이월금액까지 여기다가 다 집어넣느냐고요?
지난해 이월액이 38억인데 18억만 제하고 20억만 세우고 18억이 빠져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이 부분을 하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124억원을 집행했고 나머지 24억 부분에 지난 것까지 반영됐기 때문에 지출을 했고 부족한 부분이 18억….
부족이 아니라니까요, 지금.
전체 148억에서는 부족합니다.
그러니까 148억에서 24억이 부족해 가지고 금년도 예산에 24억을 잡았는데 또 18억을 추경에 더 잡아버리니까 그러면 전체 사업비를 넘는 것 아니냐.
그 예산 부분을 담당과장님께서 상세하게 설명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전체 148억에서 연말에 이월사업비가 18억이 아직 안 돼서 추경에 반영하는 것으로….
이월사업에 18억이 왜 반영이 안 돼요?
과장님이 설명 좀 해 보세요.
환경정책과장입니다.
일단 18억을 세입으로 잡은 것은 작년에 이월액이 38억인데요. 예산담당관실에서 전체적으로 세입이 부족하니까 이쪽에서 18억을 일단 감소시켰다가 이번에 넣는 겁니다. 그래서 전체 금액에서는 변동이 없는 겁니다, 18억원은.
아니, 그러니까 계속비 이월액을 지금 자료가 없으니까 모르겠는데 전년까지의 기 투자액이 124억 아닙니까, 그렇죠?
그 124억은 우리가 예산을 재배정해 준 금액입니다. 그리고 124억에서 금년에 24억 이렇게 하면 148억이….
여기에서 이월금액을 다 포함을, 전년도까지 기 투자액이라고 그러면 여기에 다음연도로 이월되는 것도 기 투자액에 다 집어넣느냐고요.
전체가 148억인데요. 금년도에 24억을 실질적으로 예산을 우리가 재배정….
세우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네, 다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148억을 재배정해 줬는데 이 18억은 재배정하고는 포함이 된 금액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18억은 148억 중에서 이미 재배정된 금액 중에서 뺐다가 다시 들어가는 금액으로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계속비 이월을 그냥 놔두지 않고 삭감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 다시 추경에 잡는다는 말은 이해가 되는데, 그러면 전년도까지의 기 투자액이라는 이 회계정리는 계속비가 이월되든 말든, 예를 들어서 28억이 이월된다 하더라도 전년도 투자액으로 잡히냐고요.
네, 그 124억은 여태까지 우리가 2008년까지 종합건설본부에 우리가 예산을 재배정해 준 총 금액이 되겠습니다.
그 가감에 대한 그것을 나중에 또….
종건에 배정해 준 것이기 때문에 124억을 기 투자액으로 본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설명서 13쪽을 봐주세요. 국장님, 환경기술이전 관련 지원사업이 되어 있는데 삭감이 2,050만원 삭감됐어요, 4억에서.
사업목적에 보면 여러 가지가 있지만 환경기술발표회, 학술발표회, 환경체험전 이렇게 해서 3억 8,000이 된다는 얘기죠?
원래 4억원입니다.
4억인데 2,050만원 삭감됐잖아.
내용이 그렇단 말이야, 사업내용이.
그런데 국장께서는 이 발표회나 이런 데 가봤었죠? 참가했죠?
네, 참가했습니다.
했지? 어때?
위원님이 걱정하신 사항도 발표회가 성실치 않은 그런 말씀을 하신 의미인 것 같은데요.
있는 대로만 해, 느낀 대로 만 얘기하시라고.
우선 관련 기술발표회라든가 학술발표회, 세미나 등등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환경기술전 부분은 순수한 신기술발표회이고 학술발표회인데 계획한 대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참여하는 그런 경우도 있고 또 참여율이 저조한 경향도 다소 있습니다.
이것 담당과장이 누구요?
이 부분은 환경정책과에서.
위원장님, 과장님 좀 나오시라고 하세요.
네, 과장님 답변대로 나오세요.
환경정책과장입니다.
본 위원이 이 사업목적에 대해서 질의했어요. 학술발표회나 기술발표회, 환경체험전 이런 데 과장 가 봤어요?
작년에 직접 그 업무를 추진했습니다.
발표하시는 분들은 교수님들이나 거기 단체에 관련된 박사님들이나 이런 분들이 발표를 하고 그러시겠지.
이 환경기술전….
학술발표회 얘기하는 거야, 발표회. 다른 것 얘기하지 말고 환경포럼, 환경신기술발표회 이것 얘기하는 거요. 어때요?
네, 포럼에 여러 번 참여했습니다.
거기 오셔서 들으시는 분들의 부류가 어떻게 돼요? 해당되는 분들이 오셔, 그렇지 않으면 해당되지 않는 분들이 오셔?
저희가 지난해 환경 관련 포럼이라든지 세미나 했을 때는 관련된 부분의 분들이 오셨습니다.
예를 들어서 환경에 대해서 한다 그러면 주로 환경 관련되신 분들 또는 거기에 학생들이 온다면 환경 관련 대학생들 이런 분들이 오셔 가지고 어떠한 분위기라든지 이런 것은 좀 진지했습니다.
그런데 일반시민들을 모셔놓고 우리가 환경세미나 하고 기술전 뭐 이런 것을 한다고 그러면 그것은 좀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저희가 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관련된 분들을 오시게 해 가지고 나중에 진지하게 토의도 되고 그렇습니다.
발표를 포럼이라든가 학술발표회를 하고 그러면 보통 몇 분이나 오세요?
처음에 세미나라든가 포럼 할 때 어떤 범위를 우리가 50명 내지 100명 단위로 구성합니다.
50명 내지 100명?
네, 그래서 크게 뭐 200명, 300명 그런 정도는 아니….
그렇게 해서 득 되는 것이 뭐가 있어?
환경은 앞으로 계속 신기술이 발전이 돼야 되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환경에 대해서는 앞서 나가는 행정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또 많이 포럼도 하고 세미나도 해 가지고 그런 방향으로 나가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정연중 국장 교육 갔을 때 이 부분에 대해서 특별감사를 시작했었어.
왜 그랬는지 아세요?
지난번에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어떤 큰 행사의 세미나라든지 이런 데에 인위적으로 사람들을 동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거든요.
왜 그러냐면 해당되는 분들이 안 오시려면 하지 말아야 되는데 초청은 해 놓고 해당되는 발표자들은 교수나 박사들이 초청은 해 놓고 발표회를 한다라고 했는데 사람이 없으니까, 이것이 실질적으로 있었던 일이야.
어느 노인정에 가서 노인네들을 모시고 거기를 간 거야. 알았어요?
그리고 어느 단체에서 아무 해당되지 않은 사람들 인원동원 20명만 해 달라고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간 거야.
그러면 발표하시는 분들도 맥 빠지겠지만 뭐가 뭔지도 모르고 앉아서 계신 분들이 끝나고 나서 위에 올라가서 식사하고 가시라고. 왜 그딴 짓들을 하고 그렇게 돈을 낭비하냐 그런 말씀이거든.
내가 만약에 그 때 당시에 그것을 인정 안 했으면 그 노인네들하고 거기에 간 사람들하고 앞에 세워놓고 내가 대면을 하려고 그랬었어.
그런데 이것을 또 얘기를 하냐면 여러 가지로 발표회니 뭐니 이런 것이 또 있으면서 3억 8,000만원이 또 나간단 말씀이야.
그래서 본 위원이 그 때 당시에 뭐라고 그랬냐면 정 사람이 없으면, 관중이 없으면 자기가 가르치는 학생들은 있을 것 아니야, 그 사람 앞에.
그러면 그 학생들이라도 데려다 놓고 발표회를 하든가 포럼을 하든가 해야지. 아니, 노인정에서 노인네들 모셔다 놓고 일반단체에서 주부들 모셔다 놓고 뭘 하자는 거냐고. 이것 돈 빼먹기야, 뭐야?
저희가 지난해 한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우려했던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우리가 큰 규모로 세미나라든지 포럼을 한 것이 아니고 50명, 100명 단위로 했기 때문에 전부 관계되시는,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적합한 사람들이 오셔 가지고 세미나 참석하고 포럼도 같이 했습니다.
그렇게 하세요.
네. 그렇게 진행하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갔다오신 분들도 답답한 것이 뭐냐면 주최하는 교수의 명성도 떨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이름 있고 명성 있던 분들인데 그 사람이 그 정도 밖에 못 하냐, 이것 되겠냐고. 서로 가보시끼 망신이라고. 관에서도 문제가 되는 거고 그래서는 안 된다.
앞으로는 절대 그런 일이 없고 본 위원이 그래서 그런 데를 가 보려고 그래요.
네, 한번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실질적으로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나 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들어가세요.
참고적으로 위원님 말씀드린다면 우선 환경기술전과 관련된 발표회라든가 학술발표회 부분은 실질적으로 환경과 관련되는 신기술, 기술전을 하면서 그 중에 신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줘서 많은 사람들이 그 신기술에 대해서 인지도를 높이고 그 부분을,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신기술발표회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정말 필요한 사람들, 전문가들이 참석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학술발표회도 그와 관련된 부분이고 다만 여기에 400부스, 이번에 컨벤시아의 A동, B동 다 해서 한 350개 부스를 설치하고 체험관을 또 50개를 설치합니다.
그래서 국내의 어떤 기술이 다 들어오기 때문에 이 부분은, 이런 사항은 꼭 필요하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예를 들어서 환경관련 홍보라든가 또 환경관련 각종 세미나 시에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각별히 회의 주최하고 세미나 개최할 때 노력하고 또 위원님들한테 초청을 드려서 기회를 많이 할 수, 참여하실 수 있고 또 관찰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은 효율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세요. 그래야지 쓸데없이 낭비만 돼 가지고 되겠어요?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릴게.
특정경유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사업에서 1,600만원이 늘었네?
왜 늘었어요? 이것이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요? 480억이 들어갑니까?
이 부분은 자동차 배출가스로부터 대기오염이 차지하는 부분이 약 70%가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 중에 경유차량으로부터 배출되는 가스와 먼지, 검댕이 이런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것을 저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설을 권장하는 부분인데 기이, 지금 현재 새로 나오는 자동차의 경우에는 이런 저감장치를 다 부착하고 있는데 기존에 있는 자동차에 대한 부분이 그런 부분이 부착되지 않아서 그런 사항을 부착을 하고….
이 사업을 몇 년 했어요?
2004년도부터 한 5년차가 됐습니다. 그런데….
그런데도 올해 예산이 이렇게 많이 또 증액이 돼?
이 부분은 예산이 많이 드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실 1대, 1대당 그런그런 비용들이 다 들기 때문에 많이, 전체적으로 이 부분은 상당한 금액입니다. 지금 현재 정확한 자료는 없습니다만 약 10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고 5,600억 정도 드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이 부분은 환경부의 지원도 국비 지원을….
국비가 얼마나 나와요?
국비 지원이 50:50입니다.
하긴 해야 되지. 이 부분에 대해서 하긴 해야 되는데 워낙에 지금 금액이 많아서….
약 13만대 정도 됩니다. 이 부분이 13만대 되고 그 중에 아직도 못한 것이 한 11만대 정도가 되기 때문에 사업범위가 큽니다. 그 부분은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지금 여기 국장님 이하 간부들이 참석하신 분들이 팀장급 이상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고자 하냐면 지금 국장님하고 저희 위원님들하고 추경을 하면서 상당한 대화를 하는데 직원들이 피곤하더라도 요새 열심히 일하시느라고 피곤한 것은 있겠지만 조는 분이 있다든지 이러면 사실 국장님 대화하는데 조금 기운이 빠질 것 같아서 지적을 하는 거니까 여기 참석하신 공무원 여러분들 뒤에서 졸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국장님 말이에요. 강창규 위원님이 질의를 부탁하셨는데 하기 전에 간단하게 하나만 여쭤볼게요.
지금 학교숲 조성사업에 한 50억 정도가 어제, 그저께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지방채 발행에서 제외됐죠?
네, 그렇습니다.
그것 할 수 있습니까? 계속. 50억 2,500만원이 제외됐는데 그 사업을 계속할 수 있어요?
계속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방채로 승인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세입에서만 제외하고 기본 재정사업으로 50억을 하도록….
그렇게 했다가 나중에 회계상의 어떤 문제가 발생되는 것 아니에요?
그 부분의 예산은 확보됐는데 사실 세입이 잡히지 못하는 사항입니다.
본예산, 재정으로 관리하는데 예산담당관실에서 세입을 지방채로 확보를 하려고 했던 부분이 승인이 안 된 부분입니다. 50억 부분 집행할 계획입니다.
그 사업은 할 수 있다 그런 말씀이시죠?
네, 가능합니다.
알았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정연중 환경녹지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팀장 여러분, 정말 시민을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하는 데 대해서 항시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 국장님은 국장님 되기 전에도 환경녹지국에서 과장으로 근무하시면서 영전해서 국장까지 오셨죠?
네, 그렇습니다. 그 동안에 많은 지도편달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보니까 내가 질의할 사항이 상당히 많아.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를 간단간단하게 할 테니까 답변을 해 주세요.
환경녹지국 기정예산이 총 얼마죠?
기정예산액 2,912억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2,912억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580억원을 증액, 약 19.9%입니다만 580억을 추가 승인을 해 주신다면 총 3,492억원이 되겠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국장님 말이에요. 2009년도 본예산을 세운 지가 약 두 달밖에 안 됐죠?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국에서도 심도 있게 또 환경녹지국에서 꼭 필요한 예산을 우리가 줬는데 본 위원이 시민의 대표로서 예산을 너무 풍부하게 편성해서 주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위원님 이 부분은 예산이 과잉 편성된 것은 없습니다.
지금 오히려 환경녹지국 업무는 과잉 편성보다는 우리가 하고자 하는 사업의 아주 상당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러면 좋습니다. 지금 시급한 현안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약 3억원에 가까운 경상비에서 예산을 삭감, 약 3억 정도 예산을 줄였거든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3억원이 풍부하게 짜져서 이만큼 안 드려도 되는데 이만큼을 더 예산을 편성해 준 것 아니야?
이 부분은 위원님 사실은 저희 기정예산 2,912억이고 금년도에 아주 불요불급한 예산액 580억을 추가경정에 반영을 했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기정예산 중에 2억 8,600만원이 이번에 예산이 삭감됩니다.
그런데 그 예산 부분은 경상적 경비 사항에 예산부서에서 일률적으로 10% 정도 절감하는 그런….
일률적으로 이것이 법에 나와 있습니까?
아닙니다. 이 부분은 어려운 경제사정이라든가 일자리 창출이라든가….
그러면 경제가 안 어려우면 이것을 다 쓰고 경제가 어려우면 이것을 안 쓰고? 간단하게 답변해 보세요. 경제가 어렵지 않으면 이것 다 쓰고 경제가 어려우면 절약하고?
아닙니다. 어쨌든 필수적 경비 예산을 제외한….
국장님, 본 위원이 생각할 때 필수적인 경비라고 하는데 우리 시민들이 봤을 때 얼마나 우습겠어요.
발로 뛰어서 경비를 절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여기에서 보면 정말 국내여비라든가 시책추진사업 이런 부분들 꼭 필요한 부분도 많은데 이것을 줄이겠다는 것은 그러면 안 하겠다는 거예요, 이것이. 줄이겠다는 것이 아니야.
그러면 이 부분들의 속 내막을 들여다 보면 여기에서 약 3억 정도 이렇게 한 다음에 추경에 그만큼 업해서 밑의 돌 빼서 윗 돌 갖다 놓는 거야. 내가 경제통상국이니 다 했어요, 인정해.
저희도 인정합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되지 않느냐. 그러면 우리가 내년도 예산편성할 때는 이만큼 삭감을 해도 된다는 얘기야. 그러면 이만큼 또 절약할 수 있다라는 얘기야.
평소에 경제가 좋던 나쁘던 실질적으로 절약을 하고 꼭 필요한 요소에는 경비를 써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10% 절감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답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달변가라 말을 잘해서 말야, 말씀하세요.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에 절대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런데 필수경비에 대한 의무적 경비 사항으로 지금 이 부분이 2억 8,600만원이 절감이 되는데요.
이 부분은 요즈음 아까 말씀대로 경제적인 어려움이라든가 일자리 창출, 잡셰어링 같은 이런 부분에 함께 동참하는 분위기 속에서 하는데 다만 이 부분을 내년도 예산에 10%를 삭감하고 예산편성해 주시면 안 되십니다.
눈 가리고 아웅하지 마세요. 그것은 장난입니다. 우리는 실질적으로, 나는 실제 사업을 경영하는 CEO입니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내가 국장님한테 대단히 실망을 하는 거예요, 추경예산을 보고.
왜 본인이 과장까지 하면서 국장까지 갔어. 본 위원이 시정질문을 수십 차례 했고 시장도 거기에 대한 정말 공감대를 같이 형성했어요.
갈산근린공원이 구도심권이야. 갈산근린공원으로 지정된 지가 62년이 됐어. 그 누구도 첫 삽을 안 떴다 이말이야.
지금 경제청 차장으로 가 있는 최현길 씨가 국장으로 있을 때 내가 시정질문해서 이렇다. 어느 지역은 기채를 발행해서까지 공원을 조성해 주고 어느 지역은 60년이 넘어도 쓰레기와 온갖 오물이 버려져 있도록 그냥 방치해 두고 그러면 힘 있는 사람은 예산을 주고 힘 없는 사람은 예산을 안 주는 거예요? 관심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지금 최현길 차장이 환경녹지국장 할 때 내가 시정질문 딱 한번 하니까 알았습니다. 30억, 70억 딱딱 해 줬는데 정연중 국장이 오더니 이것이 뭐하는 거예요? 사업을 진행해서 조기에 빨리 마무리를 지을 수 있도록 해 줘야 할 것 아니야 이거야. 애들 사탕 줍니까? 사탕 하나씩 나눠주는 거예요?
지금 사업을 하면서 보상을 해 줘서 건물을 허물어서 나머지 진행을 해야 되는데 구비는 확보돼 있는데 시비를 안 주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사업이 선행이 있고 후가 있다 이말이야.
이것이 어떻게 해서, 본 위원이 보니까 오늘 이것 다 삭감해 버릴 거야.
이것이 뭐야? 15억씩 주는 데가 원신공원이 어디야? 공원 외 근린사업 이것이 뭐하는 거야? 지금. 5억도 국장이 관심 있어서 한 것이 아니야. 내가 재정에다 얘기했다고 15억 해서 마무리 지어라. 주민들의 62년의 숙원사업이다 말야. 이것이 누구의 힘에 의해서 지금 여기 첫 삽도 안 뜬 데다가 이렇게 예산을 편성한 거예요? 추경에. 답변해 봐요. 이것 말야, 말을 않고 내가 가만히 있으려고 하니까 이게 뭐하는 짓이야?
지금 밥을 하다 말고 그냥 뜸만 들이면 다 되는데 그냥 놔두라는 얘기야, 뭐야? 지금. 한번 국장님 얘기해 봐.
아니, 누구의 힘에 의해서 15억씩 주는 거야? 첫 삽도 안 뜬 데다 말야. 우리 국장이 과장부터 국장까지 올라갔는데 너무나 잘 알고 내가 시정질문도 수 십 번 해 가지고 시장이 관심을 갖고 조기에 집행하겠다 해서 지금, 최현길 국장이 떠나고 나서는 숫제 관심이 없는 거야, 관심이. 이것도 국장이 5억 준 것도 아니야. 내가 재정에다가 아, 여기 15억 해라 말야. 한번 답변해 봐요. 그렇지 않으면 오늘 싹 삭감이야, 내가 의원직을 걸고. 해도해도 너무 하는 것 아니냐 이 말이야, 해도해도. 한번 답변해 봐, 국장. 힘 있는 사람만 가져가는 거야?
위원님 너무 노하셔서 제가 감히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만….
우리 부평구가 말야. 60만 인구를 갖고 있는 도시인데 구도심권이면서도 가장 천대받고 있다 이 말이야.
여기는 기채까지 발행해서 우리가 공원을 만들어주고 있어요, 지금.
그러면 사업이라는 것은 지금 밥을 해도 불을 떼 가지고 뜸만 들이면 다 마무리가 되는데 지금 건물 보상까지 해 주고 구비는 다 확보돼 있는데 시비가 확보가 안 되니까 지금 진행을 못 하고 있다 이 말이야. 있을 수 있는 얘기예요?
그것도 아마, 내가 그랬어. 내가 죽기 전에 하려나 모르겠다. 지금까지 안상수 시장이 한 살 먹어서 공원으로 지정해 놨어. 그 동안 국회의원이고 구청장이고 누구도 못 했어. 정말 최현길 차장이 거기로 갔지만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거야. 그런데 지금 와서 이렇게 말야 뭐하는 짓이냐 이거야.
추경에 편성했을 때 그쪽 지금 15억씩 한 데는 아직 첫 삽도 안 떴다는 얘기야. 그러면 그쪽은 10억씩이라도 해 주고 이쪽에 해서 이쪽 마무리를 되게끔 진행을 시켜 줘야 할 것 아니야 이 얘기야. 그리고 6월에 또 추경 해. 그쪽을 해 주면, 거기 15억 쓰지도 않는다고, 예산을 반영해 줘도.
그러면 여기는 구비가 확보됐기 때문에 그냥 진행이 된다 이 말이야. 힘에 의해서 말야 예산이 왔다갔다 하고 말야 이것 말이 되는 거예요? 내가 의장 떨어져서 그러는 거예요? 한번 답변해 봐.
위원님이 너무 역정을 많이 내셔서 제가 송구스러워서 답변을 못 드리겠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그러면 뜸 안 들이고 밥 먹을 거야? 당신!
갈산공원 조성과 관련해서는 이 부분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나 죽을 적에?
우선 총 사업비가 332억 속에서 그 동안 2006년도까지 80억을 투자했고 그 다음에 지난해 2008년도까지 모두 296억을 투자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예산 속에서 집행잔액이 약 149억이….
뭐가 149억이야? 하나, 둘도 모르나 지금.
지금 집행잔액이 149억원이 되겠습니다.
총 얼마인데 149억이 남아요?
지난 예산액이, 금년도에 167억이 있습니다.
지금 50:50 아니야? 구비.
시에서 총 준 것이 얼마인데 149억이야? 무슨 얘기하고 있어? 지금. 무슨 시비가 140억이 남았다는 거야? 지금.
아니, 지금 시비하고 구비가 모두 합쳐져서….
아니, 시비만 얘기하라고. 구비는 얘기할 것도 없어. 여기서 주지도 않는 구비 얘기를 해.
시비는 2007년도에 31억 줬고 2008년도에 30….
그것은 정 국장이 준 것이 아니잖아. 최현길 국장이 줘서 받아 가지고 진행을 했단 말야. 정 국장이 와서 얼마 줬냐 이 말이야. 그 사업을 할 수 있게끔 관심을 가져줬냐는 것이 중요한 거야.
작년도에 30억 나갔습니다.
30억 줘서 그 마무리가 됩니까?
아니, 그래서 부족한 금액은, 총 필요한 예산이 34억입니다.
34억인데 지금 시에서 줄 수 있는 것이 15억 아닙니까?
15억이면, 내가 얘기를 했어. 15억 줘 가지고 지금 그쪽에, 이번에 구청장하고 동 업무순시를 하는데 그쪽 사람들은 62년의 숙원사업이다 이 말이야.
그러면 지금 건물도 보상을 다 해 줬는데 알박기를 해 가지고 그 사람들 때문에 힘이 들어가고 있는데 거기 쓰레기 때문에 또 올 여름에 냄새가 나고 난리가 난단 말야.
그러면 그것을 개선하게 관심을 가져주라 말야. 그런데 이것도 정 국장이 5억 만든 것 아니야, 내가 얘기했어. 내가 재정에다가. 그러면 내가 이것을 보는 거야. 정 국장이 여기 안 했더라도 이렇게 보면 누구는 말랑말랑한 인절미 설탕 찍어먹게 말야 힘 있는 사람한테는 15억씩 주고 나 의장 떨어져서 그런가 어째 5억이야? 어?
그런데 지금….
그러면 사업이 진행되게 해 줄 수가 있어야 할 것 아니야?
그런데 지금 예산액이, 집행잔액이….
그러니까 이것이 어떻게 해서 15억씩 갔냐 말야, 여기에. 여기 지금 삽도 안 뜬 데다가 왜 15억씩 주냐 이 말이야. 우리는 밥을 다 해서 뜸만 들이면 되는데 그러면 그쪽 주민들 62년 동안의 숙원사업인 부분을 정말 마무리해서 그것 해 줄 수 있고 여기는 지금 첫 삽도 안 뜬 데니까 10억씩만 해 줘도 그쪽은 착공하고 6월인가 7월에 추경 더 해 주면 되는 것 아니냐 이 말이야. 모든 공무원들이 아마 인식을 같이 할 거라 이 말이야. 힘에 의해서 이렇게 할 거야? 의장 떨어지고 나니까 말야 내가 힘을 좀 써야지 안 되겠어. 오늘 이것이 반영되지 않으면 전액 삭감시킬 거야. 답변해 봐요.
지금 내가 할 것이 8가지야, 보니까. 답변해 봐.
우선 위원님께 답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금년도에 추진할 사업은 우선은 집행잔액이 149억이 있고….
그런 소리하지 말고, 다른 소리 하지 말고 예산만 가지고 얘기해. 나머지 지금 본 위원이 구청장하고 다 협의를 해서 예산을 다 확보를 해 가지고 알박기에만 마무리짓고 나무, 조경공사만 하면 되는 거야. 구 예산은 확보가 됐다니까.
우선 토지하고 지장물 보상이 금년….
지금 보상이 다 됐단 말야, 얼추. 돈이 있어야 보상을 해 주지.
위원님 약속을 제가 최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대한?
아니,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은 금년 5억, 15억….
국장 아니어도 10억 내가 예산 넣을 수 있어.
15억이 소요, 시비가 필요한데 지금….
이것 100억도 아니고 1,000억도 아니고 말야 돈 10억 가지고….
5억을 예산을 확보했는데요. 2회 추경 6월에 틀림없이, 금년 6월에 추경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그 때까지 여기 안 앉아 있을지도 모르는데….
6월 2회 추경 때 이 부분은 15억을 확보해서….
그러면 이렇게 합시다. 15억, 15억 해서 30억 예산을 삭감하겠습니다. 이것을, 네? 그렇게 하자고요.
지금 업무추진 일정을 보면 지금 현재 6월 중에 예산확보한다고 해도….
국장, 관심이 있었어?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관심이 있었냐고. 거기에 한번이라도, 정말 빌딩을 지어놓은 것을 빌딩을 헐게끔까지 내가 한 사람이야, 수십 번 쫓아가서. 보상 안 된다는 것 내가 절했어, 절. 이럴 수는 없는 거야, 이것.
항시 말랑말랑한 인절미만 설탕 찍어 먹게 주니까 말야. 말을 안 하면 숫제 관심이 없고 말야, 이게 힘에 의해서 말이야 15억씩 삽도 안 뜬 데 갖다 주고 말이야, 이게 말이 되는 거요? 지금.
한번 답변해 봐요. 강창규도 이제 딱딱하게 인절미 굳은 걸로 한번 해 보겠어.
금년도 공원조성 추진 일정에 맞춰서 금년도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산편성해서 차질 없이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이 봤을 때 지금 이 예산편성한 게 국장님이 봤을 때 정당하게 했다라고 판단합니까? 그 말만 한번 들어봅시다.
지금 다른 데 15억씩 책정한 곳은 지금 첫 삽도 안 떴어. 그러면 앞으로 2~3개월 안에, 지금 이것 줘도 이 사람들이 15억 쓰지도 않고 착공계나 내려나 모르겠다 이 말이야. 그러면 우리 갈산근린공원은 지금 건물을 헐어서 공사를 하다 말고 보기 흉하게 놔뒀는데 그래서 청장 협의하니까 그러면 구비해서 구의원들하고 해서 확보했단 말이야. 시 예산이 와야 나머지 보상을 해 주지 그러면 그 사람들이 나머지를 공사하게 할 것 같아요?
말씀하신….
국장이 그리로 이사 올래?그럼 한 30년 안 해도 괜찮아.
우리 부평구 60만은 의붓자식들인가?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 이 말이야. 예산이 없습니다, 없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거요?
내가 의원생활을 7년째 하는데 7년째 짖어대는 거요, 7년째.
내가 이렇게 강하게 해도 이러니 좋게, 내가 우리 국장 왔길래 아, 관심 좀 갖고 빨리 조기에 마무리해 주겠구나.
위원님, 금년도 계획일정이 있으니까 일정에 맞춰서….
아니, 일정이고말고 나는 그것 묻고 싶지도 않고….
이번 추경만이 아니고….
이 예산이 정당하게 편성됐냐 이거야, 이게 맞는 예산이냐 이렇게 짠 게. 그 얘기만 듣고 싶어.
이게 우리 국장이 봤을 때 첫 삽도 안 뜬 데에다 15억씩 갖다줘서 과연 다음 추경 편성할 때 2~3개월 안에 이게 단 몇 천만원이든 쓸 수 있는 돈이냐 이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는 여기 시비에서 예산편성 딱 해 주면 즉시 공사 재개해서 금년 여름은 냄새나지 않는 곳에서 주민들이 살 수 있을 거야, 삶의 질이 뭐냐 이거야. 우리 송도 경제자유구역이나 구월동이나 이런 데만 기채발행해서 이런 것 해 줘야 돼?
어떻게 해서 우리 환경녹지국에서 예산담당관실에 얘기해서 어떻게 해서라도 15억씩 예산을 이렇게 편성했는가 해명이 필요하다 이 말이지.
그 부분은 별도로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별도로가 아니라 내가 시간이 많이 걸렸으니까 동료위원들 내가 답변 기회를 드리고 그것 준비하세요. 알았죠?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번에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추경예산 확보와 관련해서 존경하는 강창규 위원님께서 시기 완급의 문제, 공사가 진행이 되고 안 되는 것에 따른 예산배정의 문제를 지금 강하게 지적을 하셨습니다.
국장님, 저는 이번에 학교숲 관련해서 우리 지방채로 하려던 것이 지금 부결이 됐죠?
네, 그렇습니다.
제외가 됐네요, 제외라고 해야 되네요.
저도 며칠 전에 구청하고 동 순시가 있는 과정에서 학교숲과 관련해서 제물포여중이 그것을 하는 것으로 진행이 상당부분 되어져서 집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가 이번에 이 추경에서 이게 빠져 있다라는 것을 알고 굉장히 실망도 하고 또 동으로 보면 그런 사업은 가장 핵심사업 1순위 사업으로 올라왔던 사업이 이렇게 되다보니까 국장님, 노력을 안 하셨습니까? 다른 것에 밀린 겁니까, 왜 그렇게 됐습니까?
아닙니다. 아까 한도섭 위원장님께서 질의가 있으셔서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 학교생태숲 조성으로 해서 50억 2,500만원 예산을 증액 확보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세입부분, 세입을….
아니, 국장님 제가 질의하는 것은 지금 포인트가 틀립니다. 그것은 이렇게 해서 지방채에서 이렇게 됐다라는 것은 알겠는데요.
그러면 애초에 편성하는 과정에서 연초에 이렇게 다 해서 하는 것으로 알았고 주민자치센터에서는 가장 첫 번 우선사업으로 알고 대비를 했었단 말입니다.
계획된 사항은 집행 가능합니다. 하겠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제물포여중건 이 말씀, 이 50억 부분이 아니고 제물포여중건이라고 하면 우선 우리가 계획 현황을 파악하고 수립할 당시에, 우선 이 말씀을 50억 2,500만원에 대한 부분은 기 말씀하신 부분하고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요.
제물포여중건에 대해서는 추가로 요청했는데 이 부분이 원천적으로 예산 반영이 안 됐습니다. 안 됐는데 이 부분은 조속하게 이 사업을 금년도에 마무리하는 사업이 아니고 계속적인 사업으로 추진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시기가 다소 늦더라도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지금 1회 추경에 이 부분이 반영이 안 됐는데 2회 추경에서라도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학교나 주민센터에서는 이게 최우선 사업으로 선정되어 가지고 일정부분 주민들과 협의도 하고 그런 과정들을 추진해 왔는데 이번에 이렇게 안 되다보니까 상당히 불신이라고 할까요 그런 상황이 되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다음 번 추경에 반영, 이번에 반영할 수는 없는 겁니까?
반영 노력을 했습니다만 이 부분이 다 반영되지 못했고요.
뭐 많지도 않았던 것 같은데요, 이번에.
시기가 늦어질 뿐이지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네, 국장님 그렇게 답변하신 것으로 알고 꼭 빠른 시일 안에 성사되도록 해 주십시오.
설명서 105쪽입니다. 수봉공원에 보면 인천에 랜드마크적인 공원을 조성한다 이렇게 하시면서 이번에 예산을 좀 늘려주신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인공폭포 조성하고 이러는 것에 대해서는 국장님, 여기 현장에 가 보셨나요?
네. 가 봤습니다.
거기 인공폭포하는 것에 대해서 국장님 의견은 어떠세요?
지금 산을 많이, 붉은 산이 다 드러나도록 다 깎아놓고 이 공사를 한창하고 계시던데 국장님으로서 이 공원조성에 인공폭포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느낌이 어떠세요?
그 지역이 절개지가 너무 심해서 처음부터도 그 부분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에 대한 걱정들을 저희들만이 아니라 구에서도 많이 걱정을 했었는데 이 부분이 인공폭포로 갔고 이왕에 인공폭포가 됐으니까, 어쨌든 지난해에 인공폭포는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그 주변에 인공폭포라든가 수경공연장이라든가 팔각정이라든가 그 시설을 관리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번에 30억원을 차입금으로 추가로 확보하는 사업인데요.
이 부분이 과정 과정 속에는 조금 적절치 못한 부분이 있다 할지라도 이 부분이 완성된다면 그 지역이 종전의 모습보다는 훨씬 시민들한테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국장님, 공원이 되면 당연히 좋아지죠. 그런데 거기에 주변하고 이게 어울리는 그런 모습으로 공원이 조성되느냐 아니냐 그런 얘기입니다.
이 인공폭포를 볼 수 있는 것은 그 현장에 딱 가든가 아니면 높은 데서 쳐다보는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렇죠? 국장님.
네, 좀 그런 입장입니다.
길에서 행인이나 이런 사람들은 아무 상관이 없어요, 이 인공폭포라는 게.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절개지가 너무 심 한 게 사실이에요. 거기가 지금 붉은 흙이 막 드러나 있거든요. 인공폭포를 어차피 조성해서 가신다고 그러더라도 설계를 하든가 아니면 조성하는 과정에서 너무 낙폭이 심하게 간다든가 이것을 좀 이렇게 돌리는 방향으로 해서 폭포라고 하더라도 물을 볼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구조, 그런 시설로 이것을 변경이라고 할까 이렇게 하는 방안은 없습니까?
인공폭포만큼은 기 사업이 완료됐기 때문에 그 부분을 더 조화롭게 어떤 내용적,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을 보강하는 부분이 있겠습니다만 근본적으로 하드웨어적인 부분으로 어떻게 하는 부분은 조금 검토해 보도록, 별도로 검토하겠습니다.
시청 근처에 조그마한 폭포라고 할 수는 없고 그런 것은 좋아요. 시민들이 우리 인천에서 물을 볼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서 그 정도 규모로 해 준 것만도 감사하고 또 눈이 시원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이 인공폭포는 효용이라고 그럴까 아니면 해당되는 이것이 상당히 폭포를 이렇게 랜드마크라고 하셨지만 이게 과연 랜드마크가 될 것인지.
실제 인공폭포가 지금 조성되어지는 과정이니까 또 일부 됐고 참 말씀드리기가 뭐한데 이것 아마 되고 나서도 시민들의 반응이 국장님, 이게 그렇게 썩, 이것 뭐 올라가야만 볼 수 있고 주변에서 이렇게 폭포라고 큰 돈 들여서 해 놨는데, 저는 이 폭포의 물줄기라고 할까 이런 것을 조금 돌리던가 아니면 길게 좀 뽑아서 밑으로까지 연결되어져서 오르락 내리락 하시는 그래도 거기 수봉산 오르는 분들 이런 분들이 좀더 많이 이 물을 느낄 수 있게 그렇게 바꿀 수 있겠는가 그런 뜻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지적해 주시는 말씀은 한번 현장감 있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죠?
예를 들어 계류라든가 물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한번….
그런 것을 계류라고 그럽니까?
네, 더 검토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많은 재원이 투자돼야 될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장기적으로 검토하든지 어떻듯 그런 취지의 부분으로 해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산 꼭대기에 갑자기 인공폭포가 하나 뚝 떨어진다고 생각을 해 보시면 주변에서 높은 건물에 올라가서 봐도 너무 생뚱 맞다고 그럴까요 지금 다 그런 느낌이에요.
그 다음에….
그 부분에 보충질의 좀 할 게요.
지금 김성숙 위원님께서 수봉산 인공폭포 질의를 하셨는데 만든 목적이 뭐예요? 목적이 있을 것 아니에요?
공원 부분을 당초에 그쪽에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AID아파트 자리 아니요?
네, 그렇습니다.
인공폭포 만든, 구상한 목적이 있을 것 아니냐고?
절개지를 이용한 그런 주변환경과 어울리는 부분으로 인공폭포가….
대답이 궁색하고 인공폭포를 만든다는 것은 시민들한테 위안이 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보여주기 위해서 한 것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게 보여요? 지금. 김성숙 위원님이 얘기한 것처럼….
너무 높이 올라가 있어 가지고 겉에서 큰 도로라든가 시민들이 많이 관망하기는 조금 경관이, 좀 외진 감이 있습니다.
아니, 인공폭포를 하든 뭘 만들면 시민이 봐야 되는 것 아니에요? 저 산 속에 가서 절간을 지어놓듯 지어놓으면 뭐 해, 아니 봐야 되는 것 아니냐고.
국장 대답해 봐. 인공폭포를 왜….
관심을 가지고 보면 바라다 보이는데요.
이 양반아, 민방위교육장 있는 데서 거기를 보면 한참 올라가도 앞뒤 뭐가 보여 보이기는, 보이긴 뭐가 보여? 그 앞에 가야 보이지.
그러니까 목적이 뭐냐 말이야, 목적이.
괜히 돈만 쳐들이고 괜히 산만 버려놨어. 랜드마크 같은 소리하고 있네. 누가 그러는 거요? 랜드마크 한다는 게.
그 지역을 그대로 놔두는 것보다는 많이 개선이 됐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것으로 했어야지, 다른 걸로.
그런데 효과적인 면을….
다른 것으로 했어야지 인공폭포가 거기 무슨 해당이 되냐 그런 말씀이에요. 다른 것으로 이용을 했어야지.
남구에서 분명히 그것 할 때 조언을 어떻게 했냐면 인공폭포는 앞에 건물들이 가려서 곤란하다라고 의견조율을 한 것으로 알고 있어. 그런데 여기서 강행했단 말씀이야, 그것 강행한 사람이 누구요?
히스토리컬한 부분은 제가 잘 모르겠는데요. 해서 놓고서 보니까 거기 근처에 가니까 좀 뭔가 불협화음도 있지만….
불협화음 정도가 아니라 그 인공폭포를 거기다 만들어놓으면 시민들이 볼 수 있는 사람이, 거기 올라가서 그 앞에 가지 않으면 하나도 보이지 않아.
그래서 인공적인 감이 많이 든다 이런 생각도 들고 외지다는 생각도 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좀 관리에 있어서 더 효율적으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김성숙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으로 어차피 거기가 많은 투자가 됐으니까 시민들이 볼 수 있게 앞에 건물들을 사서 다 철거하든가 그렇게 해서 효율성있게 하시라는 말씀이야.
아니, 건물이 다 가려놨는데 무슨 인공폭포가 있으면 뭐하고 전차가 있으면 뭐하나 보이지 않는데.
알겠습니다.
앞에 건물들을 사서 철거해. 그래서 인공폭포를 활용하시라고.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다시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재활용나눔장터 하는 것 국장님도 가 보셨죠?
해마다 하죠? 몇 년째 지속하고 있어요.
네, 몇 년째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방식을 올해도 똑같은 방식으로 운영하시고자 이렇게 추경에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요. 그 예산대비해서 효율이 국장님 판단하시기에 어떻다고 보세요? 1억 들여서 재활용 차라리 사서 나눠줘도 효과는 1억 만큼 이것 나옵니까?
우선 재활용나눔장터 부분을 이제 생활이 어려워지고 생활이 또 윤택해지면서 발생하는 부분이 생활용품 중에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많이 하는데요.
국장님, 보셨다니까 됐고요. 이것을 정말로 나눔장터로 하시려면 지금의 방식을 좀 바꾸셔야 돼요. 해마다 똑같은 포맷으로 이렇게 해서 이런 식으로 꾸려 가셔도 이게 예산들인 만큼의 뭐 시민들이 이것을 크게 재활용의 필요성에 대해서 절감을 한다는 그런 것도 안 보이고, 그러면 많이 주고 받고 뭐가 많이 되고 있느냐 그런 것 같지도 않고 예산만 계속 1억씩 해마다 들어가요, 지금.
이것을 방식을 바꾸셔서, 그렇다고 해서 시민이 참여하는 재활용사업 이것 하기는 해야 돼요. 또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니까 정기적으로 벼룩시장이든지 아니면 그런 식으로 해서 거기에 가면 그런 식으로 늘 그게 있더라 이렇게 상설까지는 아닐지 모르지만 요일을 정해서 하든지 이렇게 해서 정말 필요한 사람과 내놓을 사람들이 접점이 이루어지는 그러한 방식으로 택하셔서 이것을 진행하셔야 되고, 또 하나 보니까 이 사업 저 사업 단체에서 하다보니까 뭐 묶어서 한 군데서는, 묶어서 여러 가지 중에 하나를 나눔장터 사업을 하고 그것으로 정산을 또 하고 뭐 방식도 여러 가지를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은 운영상 한 번쯤은 눈감아 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방식으로 이게 지속이 되면 안 되는 거고요. 이것을 묵과하는 것이 국장님, 공직자로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것 그냥 묵인하시면 안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선 재활용과 관련해 가지고 위원님 지적해 주신 사항은 맞습니다.
저도 그래서 이 부분을 지금 현재 모습보다 좀더 상설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됐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셔야 돼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제일 먼저 필요한 부분이 어떤 부지, 장소입니다. 그리고 어떤 방법론인데 이것의 세부적인 계획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많은 의견을 주시고요.
이 부분이 현재하고 있는 부분은 시민의 참여, 붐 아니면 어떤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글쎄 그 부분이 얼마만큼 효과가 있었다고 보시냐고요?
연중 내내 하려다 보니까 한 달에 두 번 정도 테마를 정해 가지고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그것 하면서 문화공연하고 부대행사 이런 것을 하시면서 여기는 또 얼만큼을, 실제 예산 사업 중에 얼마만큼 여기로 들어갑니까? 뭐 이렇게까지 해 가면서 재활용을 끌어들이려고 하는 것이 과연 우리 시가 예산 들여서 하는 것에 적정한 건지 아닌 건지 답변은 안 하셔도 되고요. 충분히 보셨고 판단도 하셨을 겁니다.
그래서 보다 이 재활용 사업이 시민 참여로 가는 방안을 지금처럼 하시는 것은 이제는 안 될 것 같고요. 방법을 좀 쇄신하시고 국장님, 의회에서 좋은 안 달라고 그러지 마시고 시에서 고민을 더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 등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회의중지)
(14시 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국장님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네, 맛있게 먹었습니다.
내가 환경녹지국장님을 참 존경하는데 환경녹지국장님은 날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 오전에 내가 조금 화가 났어요.
왜 그러냐면 공무원 여러분들이 열심히 하는데 공무원 여러분들이 안 하고 싶어서 예산확보 안 하는 것은 아닌데 본 위원이 봤을 때 의지가 너무 없지 않느냐.
본 위원이 시정질문을 몇 번 해서 시장님도 깜짝 놀라고 전 환경녹지국장님한테 지시를 해서 그 때 당시 정말 본예산에 10원도 없던 부분들을 추경에 세우고 했는데 지금 부평구청에서, 시비를 다 못 썼는데 보상에 대한 것이 부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일을 못 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했을 적에는 다른 데는 돈이 많이 가더라도 그 돈이 다음 2차 추경 때까지는 다 소진을 못 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환경녹지국장님이 의지만 조금 더 있었으면 충분히 반영했으리라 믿고 나는 또 환경녹지국장님의 힘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예산담당관한테까지만 내가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기획관리실장이 빙모상을 당해서 오늘 삼오제 지내러 갔다니까 오면 내가 반쯤 죽이려고 그래요. 누구 힘에 의해서 예산이 어떻게 돌아갔는가 이번에 시정질문을 하려고 그래요.
앞으로 국장님한테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구도심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라. 국장님 조그마한 시유지 같은 것도 확보해서 쌈지공원도 만들고 막 하려고 애쓰시잖아요? 우리 전폭적으로 지지하잖아요.
그래서 오전에 내가 큰 소리 낸 것은 정말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 직원 여러분들한테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그래도 60만의 인구, 10개 군ㆍ구 중에 가장 많이 갖고 있고 또 우리 지역의 가장 숙원사업이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는데 국장님 의견을 한번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네, 오전에 이어서 말씀해 주신 사항 더욱 말씀을 갖고 소기에 이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만 한정된 예산 속에서 운영을 하려다 보니까 실무적으로 노력하는 데 있어서도 한계가 있었는데 부족한 예산은 추경에 확보한다든가 또 노력을 해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고요. 세부사업설명서 81페이지를 한번 봐 주시면 물관리과장한테 물어볼까요?
물관리과장님 앞으로 나오시죠.
물관리과장 임원걸입니다.
물관리과장님 항시 고생 많으신데 이 부분도 상당히 유감스러운 부분들이 있는 것이 뭐였냐면 본 위원이 2002년도에 의회에 들어와 가지고 4대 2기 후반기에 굴포천 지류 미복개구간 환경개선사업에 대한 타당성 용역비를 그 때 5억 줬습니까?
4억 3,000만원.
4억 3,000만원인가 줬는데 내가 5대에 당선되고 나서도 전반기를 걸쳐서 후반기를 와서도 이 예산을 그냥 덮어놨단 말이에요.
그것은 물론 청계천도 복원하고 이렇게 했는데 자연형 하천을 만들고 다 본 위원도 이해를 하는데 과장님도 보시다시피 그것은 하천이 아니죠?
지금 하수구화 된 상태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죠?
그래서 그 지역주민들이 비만 오면 침수가 되고 냄새가 나고 여름에 모기가 있고 그래서 본 위원한테 약 1,000여명의 주민들이 서명을 받아서 청원을 냈었죠?
그래서 그 때 당시 신경철 의장하고 우리가 현장에 나가서 민원을 접수해서 그 예산을 확보해 줬는데도 한 3년, 4년 동안에 예산을 그냥 방치해 놨었단 말이에요.
그러한 부분은 환경녹지국에서도 전체적으로 복개했던 부분들을 뜯어내는데 거기를 복개한다든가 어떤 반발세력도 있었고 또 여러 가지 그런 측면에서 안 했던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지난번 또 시정질문을 하고 이렇게 해서 지금 용역까지 다 끝났죠?
네, 오늘 끝났습니다.
그러면 오늘 준공이 났습니까?
오늘 준공 났습니다.
오늘이요?
그러면 지금 이 계획이, 또 추경에 이렇게 올라왔는데 이 계획을 한번 말씀해 주세요.
위원님 말씀 잘 들었고요. 저희들이 미복개 하수도의 하수암거를 밑에 설치하고 위에는, 상부구간은 일부 녹지, 일부 주차장 부분으로 설치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그러한 계획으로 오늘 준공이 되었고요. 설계가 되었는데 지금 현재 일반회계로 돈이 금년도에 상부의 보상하는 부분 7억하고 그 다음 공원하고 주차장 하는 부분 2억하고 9억이 내려가 있는데 이것은 오늘 준공이 됐기 때문에 우선 4월 중에 부평구청장의 실시인가를 받고 그 사이에 저희들이 보상부분을 추진하고 2차 추경 때 20억을 확보해서 일단은 한 50% 정도는 올해 공사를 끝내고 내년도에 한 50% 정도를 내년 3월까지 끝내서 준공시킬 계획인데 사실은 공사가 크지 않기 때문에 특별회계의 여유만 있다고 그러면 금년도에 다 하고 싶습니다만 지금 재원이 여의치 못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말이에요. 지금 그 부분이 약 45억 정도가 필요한데 2차 추경에서 약 20억원 정도를 확보하신다고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시는데, 특별회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봤을 때 2차 추경 때 어려움이 있더라도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한 40억 정도 확보를 해서 그 전체 구간의 반은 주차장을 해서 그쪽에 소방도로 같은 데 화재가 발생됐을 때도 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하고 반은 공원을 조성해서 주민들이 저녁에도 나오고 해서 어려운 서민층이 사는 곳인데 거기도 사람이 사는 곳 아니냐 이말입니다. 그래서 공원을 애들이 나가서 이용하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국장님, 신도시 뭐 송도 이런 데만, 구월동 이런 데만 신경쓰지 말고 구도심권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고 갖고 계셔야 하는데 국장님은 그렇지 않으신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선 실시설계가 오늘 마무리가 되어서 그 부분이 아직, 내용은 보지 못했지만 말씀하신 대로 관거 매설을 하고 상단에 녹지와 편익시설에 대한 말씀을 하셨으니까 그 부분이 반영되는 대로 추진을 하되 문제는 금년도 하수도특별회계에, 나머지 사업은 일반회계가 아니라 하수도특별회계에서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하수도특별회계 재정을 고려해서 해야 될 부분인데 하수도특별회계 부분을 상황을 판단해서 최대한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꼭 좀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혹시 그 부분에 보상관계는 구에서 합니까? 시에서 합니까?
구에서 합니다.
그래서 그 보상관계에 뒷짐지고 있으면 안 되니까 적극적으로 여기에서 독촉을 해 가지고 보상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GM대우자동차 앞에 시유지 있죠?
네, 있습니다.
지금 공장 임대, 시유지를 임대해 줘 가지고 그 공장을 짓고 있는데 일부분은 임대기간이 끝났죠?
2필지는 끝나고 1필지는 금년 12월까지 임대기간이 돼 있습니다.
그것을 재임대해 주지 말라고….
부평구에는 저희들이 요청은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요청했는데 어떻게 됐어요?
그것에 대해서 부평구에서 긍정적인 얘기를, 자기들이 임대를 안 하겠다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과장님이 그 부분도 확인하고 12월에 끝나는 부분도 재임대를 해 주지 않고 그 부분도 무허가 공장을 털어내고 거기에 쌈지공원식으로 이렇게 만들어 줌으로 인해서 굴포천하고 붙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얼마나 좋아지겠어요.
쌈지공원 조성하는 것은 또 저희 과 업무가 아니라서….
물관리과하고 틀린데 국장님 그것을 참고하시라고.
알겠습니다.
그냥 또 네, 알았습니다. 네, 알았습니다하고….
아니, 현장부분이 우선 부평구에서 임대를 종료시키도록 노력을 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이 되면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또 굴포천이 가까이 있기 때문에 그 시설을….
굴포천하고 가까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굴포천하고 딱 붙어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것도 그냥 공문 한 장으로 쓱 이렇게 하지 말고 정말 실질적으로 부구청장님 있잖아요. 가서 식사 한번 하시면서 이 부분을 이렇게이렇게 하고 지역의원들도 이렇게 하니까, 그러면 나도 또 청장한테 얘기해서 서로 합심해서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해 주는 것이 우리 책임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드는 겁니다. 국장님, 이해 가세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꼭 그렇게 이행하세요.
알았습니다.
또 다른 소리 하시면 안 됩니다.
틀림없죠?
여기 속기록 다 하고 있으니까. 들어가세요.
다른 위원님들 또 하실 것 있습니까? 제가 두 가지 더 있어서….
할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늦게 온 사람은 안 하는 게 좋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 물어볼 게 많은데 오전에 내가, 73쪽을 보면 하천살리기추진단 운영 보조금이 있어요. 이것 좀 설명해 주실래요?
이 부분은 지금 예산절감 5%, 아카데미라든가 체험캠프, 하천살리기 자문 등의 활동사항 부분을 경상적 경비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5%를 절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총 1억 8,000만원이 지원되고 있는 과정 속에서 900만원이 절감되고 1억 7,1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그러면 하천살리기 자문하고 인천하천 거버넌스 포럼 개최 또 제8회 강의 날 대회 준비 이것입니까?
아닙니다. 그 위에 사업내용에 하천 아카데미, 하천 체험캠프, 하천살리기 자문 등의 경상적 경비 부분의 5%가 절감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하천 체험캠프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청소년들한테 하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서 하절기 방학에, 여름방학….
2박 3일인가요?
2박 3일 견학하는 거죠?
그렇습니다. 여름방학에 학생들을 모아서 하천을 직접 체험하고….
내가 봤어요. 직접 참석 내가 했어.
네, 그렇게 하는 활동입니다.
좋습니다. 정말 지금까지 답변을 성실하게 해 주셨고 또 그렇게 이행을 해 주시기를 꼭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특히 구도심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꼭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4분 회의중지)
(14시 3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2009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2009년도지방채발행계획제1차변경계획안을 2009년 3월 2일 제17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 산업위원회 소관 학교 생태숲 조성사업비 50억 2,500만원이 지방채발행계획에서 제외된 바 일반회계 세입부분에서 예산서안 72쪽 정부자금채 중 학교 생태숲 조성사업 50억 2,500만원을 전액 삭감하고 일반회계 세출부분에서 예산서안 357쪽 문학공원 조성사업비 143억 8,700만원 중 5억 9,000만원을 삭감하고 예산서안 361쪽 중앙정부 차입금 이자상환 중 학교생태숲 조성 2억 1,063만 7,000원을 전액 삭감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고 갈산동과 인근 주민의 60여년간의 숙원사업인 갈산공원 조성사업의 효율적 마무리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예산서안 358쪽의 갈산공원 조성사업 5억 9,000만원의 증액이 필요하다는 위원회의 의견을 채택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건의할 것을 동의합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이의 있습니다.
지금 일방적으로 그렇게 해서 동의를 했는데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고 그것 어떻게 해서 나온 얘기예요? 네? 그것 어떻게 해서 나온 얘기냐고.
어떤 것….
동의한 사람 얘기 좀 한번 해 봐. 그것이 어떻게 해서 동의가 됐느냐는 말씀이야.
쉬는 시간에….
쉬는 시간에 누구하고 얘기를 했는데? 나는 여기 위원회 위원 아니야?
그러면 위원장님, 다시 제가 저거한 것에 대해서 김을태 위원님께서 이의를 제기했으니까 잠깐 정회를 요청하겠습니다.
그것이 뭐하는 짓거리들이야? 뭐하는 거야? 지금.
정회를 잠깐 할까요?
(「네, 정회를 해요」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1분 회의중지)
(14시 4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조금만 이따가 하세요.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의사진행발언입니다.
본 위원이 왜 이의제기를 했냐면 위원들이 지금 질의한 내용에서도 나왔지만 예산이라는 것은 적정성 있게 예산이 짜여지고 필요할 때 불요불급한 것부터 먼저 해야 되고 그러는 것이 예산의, 특히 추경에 대한 예산 아니겠습니까?
정 국장,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어느 특정인들이 부탁한 것, 어느 특정인들이 요구한 것만 올라왔다는 얘기가 나오면 우리가 이 자체를 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재활용센터를 가지고 얘기했는데 내가 새마을을 31년째 하는 사람이야. 새마을에서 말이야 돈 한 푼 안 줘도 1년에 몇 번씩하고 있느냐 말이죠. 해도 말이야 보통 하는 거요?
그런데 지원을 하는 단체를 보면 어느 단체인지 모르겠지만 애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그렇게 재활용한다라고 해서 나와서 하고 그러는데 내 단체가 하는 것을 보면 우습지도 않은 것 가지고 돈을 지원한다는 말씀이지. 우리는 차 떼기로 가져와, 정말 솔직한 얘기로, 차도 한두 차야? 여기 김시중 과장 같은 사람은 몇 번 봤으니까 알겠지만 말이야 1년에 몇 번씩 하고 있냐, 재활용 그것을.
그런데 어느 관에서 나와보지도 않고 말이야, 그런데. 이건 애들 장난하는 것 같은 데는 말이지 몇 천만원씩 지원하고 뭐하는 거냐고, 이게 지금!
여기 그런 단체, 강창규 위원도 자총 회장이야 나도 새마을회장이고. 이것 우습지도 않지 않느냐, 이것 예산이라고 통과시키면 우리 회원들이 뭐라고 그러겠냐는 말이지.
예를 들어서 공병 수집을 이 광장에 있을 때 이 광장으로 꽉 차. 그래도 어느 사람이 와서 10원짜리 하나 물 한 모금 사 준 적이 없어, 우리는 그래도 했단 말씀이지 수 십년째. 여러분들도 인정할 건 인정해야 돼.
그런데 이것을 소꿉장난하는 것 마냥 이렇게 하면서 돈을 지원하고 있으니 통탄할 노릇이 아니냐는 말이지.
그래서 내가 박희경 위원이 읽은 것을 이의제기를 한 거란 말씀이야.
인정할 건 인정해야 될 것 아니냐고. 여러분들도 다 새마을, 자총 다 담당해 봤으니까 알 것 아니냐 말씀이야.
이것 되겠냐고, 이게.
이상입니다.
우리 김을태 위원님께서 그런 액수가 적든 많든 간에 단체는 많은데 지원하는 쪽이 상당히 부실한 쪽에 시에서 시민의 혈세로 지원이 되다 보니까 그런 것을 보시고 말씀을 이렇게 한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2009년도 환경녹지국 일반회계 세입ㆍ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박희경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2009년도 지방채발행계획 제1차 변경계획안을 2009년도 3월 2일 17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 산업위원회 소관 학교 생태숲 조성사업비 50억 2,500만원이 지방채발행계획에서 제외된 바 일반회계 세입….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지금 김을태 위원님께서 발언도 있으시고 그래서 아직 확정하기 전에 잠시 정회를 한번 더 할 것을 요청합니다.
정회를 다시요?
김 위원님, 아까 말씀하셨으니까, 네.
제외된 바 일반회계 세입부문에서 예산서안 72쪽 정부자금채 중 학교생태숲 조성사업 50억 2,500만원을 전액 삭감하고 일반회계 세출부문에서 예산서안 357쪽 문학공원 조성사업비 143억 8,700만원 중 5억 9,000만원을 삭감하고 예산서안 361쪽 중앙정부차입금 이자상환 중 학교생태숲 조성 2억 1,063만 7,000원을 전액 삭감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고, 갈산동과 인근 주민의 60년간의 숙원사업인 갈산공원 조성사업의 효율적 마무리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예산서안 358쪽의 갈산공원 조성사업 5억 9,000만원의 증액이 필요하다는 위원회의 의견을 채택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건의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09년도하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14시 54분)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하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에 대하여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환경녹지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녹지국장 정연중입니다.
이어서 2009년도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설명서 3쪽 예산총괄입니다.
세입·세출 총액은 2,065억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약 19.3%인 334억원이 증액된 규모이며 세입예산과 세출예산에 대한 세부내역은 도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입예산입니다.
먼저 9페이지 자본적 수입입니다.
총 예산액은 1,059억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296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고정부채수입 중 재정자금으로 지역개발기금 90억원을 감액한 바 이는 가좌하수처리장 고도처리시설 건설사업 부족재원 충당을 위한 지방채 자금 차입 관련으로 당초 지역개발기금에서 은행차입금으로 차입선을 변경하는 사항이며, 은행차입금 328억원은 가좌하수처리장 고도처리시설 건설사업 및 인천교매립지 간선관거주변 침수해소사업 부족재원 충당을 위해 지방채로 차입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자본잉여금수입 중 국고보조금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58억원을 증액 편성한 바 이는 중앙정부의 2009년도 국고보조금 확정 통보에 따라 변경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먼저 17쪽 본청이 되겠습니다.
총 예산은 835억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약 1.1%인 8억 8,900만원을 증액하였으며 운영경비 600만원 감액은 예산절감을 위해 감액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8쪽이 되겠습니다.
인천환경공단 민간위탁대행사업비 5억원을 증액 편성한 바 승기하수처리장 악취제거를 위한 덮개 설치에 따라 추가 반영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19쪽입니다.
지방채 차입선 변경 및 신규 차입에 따라 지역개발기금 및 은행차입금의 상환이자를 각각 조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시본청, 자본적지출입니다.
기타자본적지출, 자치단체자본보조로 강화하수처리장 원리금상환 보전금 및 강화하수관거 정비공사에 2,300만원을 증액한 바 2009년도 국고보조금 확정에 따라 지방비 부담액 부족액을 추가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4쪽 종합건설본부 예산입니다.
가동설비자산으로 인천교매립지 간선관거주변 침수해소사업 시설비 90억원 등 총 95억원 증액은 시민불편 해소와 침수예방을 위해 국고보조금 추가분 반영과 지방비를 선투자하고자 하는 사항이며, 다음은 25쪽 건설중인 자산시설비로 가좌하수처리장 고도처리시설 건설사업비 188억원은 내년 10월 준공예정인 동 하수처리장의 부족예산을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구에 대한 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6쪽 중구가 되겠습니다.
예산 총액은 11억 8,100만원으로써 기정예산액 대비 6.7%인 7,4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구축물 중 시설비 7,500만원 증액은 중구관내 하수차집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7,500만원을 증액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1쪽 부평구가 되겠습니다.
예산 총액은 75억 3,400만원으로써 기정 예산액 대비 59.1%인 27억 9,900만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구축물 중 시설비 28억원 증액은 갈산분구 하수관거 정비사업 국고보조금이 당초대비 28억원이 증액되어 사업비가 38억원으로 변경됨에 따라 28억원을 증액 편성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33쪽 서구가 되겠습니다.
예산 총액은 55억 1,100만원으로써 기정예산액 대비 37.3%인 14억 9,900만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구축물 중 시설비 15억원 증액은 공촌분구하수관거 정비사업 국고보조비가 당초대비 15억원 증액되어 35억원으로 변경 계상하였습니다.
끝으로 37쪽 계속비 사업은 인천교매립지 간선관거주변 침수해소사업 및 가좌하수처리장 고도처리시설 건설사업, 공촌분구 하수관거 정비공사, 갈산분구 하수관거 정비공사 사업비 등 증액분을 반영 조정한 사항으로 도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고보조금 확정내시에 따른 조정, 경상예산절감 및 절감예산을 사업비로 재투자하는 사항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수질환경 개선을 위한 하수도사업의 특성과 어려움을 감안하시어 금번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는 제안한 대로 원안 심의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경녹지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산업전문위원입니다.
2009년도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1쪽의 예산안 규모를 말씀드리면 세입과 세출이 기정예산액 대비 19.4%인 334억 9,900만원이 증가한 2,065억 5,812만원으로써 세입ㆍ세출의 규모는 같습니다.
두 번째, 예산안 주요증감 내용으로써 세입과 세출현황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쪽의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주로 예산절감에 따른 경상적 경비 삭감 및 국고보조사업 사업량 조정과 변경내시를 반영하였고 인천환경공단 민간위탁대행사업비, 가좌하수처리장 고도처리사업 등 6개 사업을 반영하였습니다.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은 기정예산 1,730억 5,912만원 대비 19.4%인 334억 9,900만원이 증가된 2,065억 5,812만원이며, 주요 증액내역은 가좌하수처리장 고도처리시설 건설사업 등 은행차입금328억원과 하수관거 정비사업 등의 국고보조금 58억 1,900만원 등입니다.
또한 3쪽의 세출예산을 보면 세출은 세입예산과 동일하게 총 규모가 2,065억 5,812만원이며 주요 증액내역은 인천교매립지 간선관거주변 침수해소사업비 90억 3,100만원과 가좌하수처리장 고도처리사업비 188억원, 갈산분구 하수관거정비사업 28억원 등입니다.
주요 검토의견으로는 사항별설명서 18쪽 인천환경공단 민간위탁대행사업비 5억원이 증액되었는 바, 승기하수처리장 악취제거를 위한 덮개 설치 사업내용 및 기대효과에 대하여 설명이 필요하고, 사항별 설명서 25쪽 가좌하수처리장 고도처리사업은 지방채 188억원으로 사업비를 증액하였는 바 증액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ㆍ2009년도하수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예산심의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요구가 없으시면 질의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김을태 위원님을 비롯해서 오전 내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8페이지 승기하수처리장 악취제거를 위한 덮개를 설치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전문위원님께서도 그 문제에 대해서 검토를 해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이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지 설명해 주세요.
우선 승기하수처리장 악취제거를 위한 덮개사업비로 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그런데 마침 승기하수처리장이 송도국제도시 진입로에 있고 그 부분에서 최초 침전지와 생물반응조가 있는데 그 부분에서 하수도 냄새가 상당히 많이 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사업을 하기에는 약 80억 정도 소요되는데 그 부분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최초 침전지 부분에 덮개시설을 설치해서 악취를 최소화함으로써 금년도 8월부터 시작하는 인천세계도시축전에 많은 인천을 찾는 분들한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위원도 승기에 나가봤는데 도시축전이 가깝더라고요. 그렇죠?
바로 입구에 있습니다.
입구에 있고 규모가 얼마냐라고 여쭤보니까.
규모 크기, 최초 침전지가….
아니, 그 넓이가 상당히 넓던데 5억 가지고 덮을 수 있습니까?
전체적으로는 한 80억 정도 됩니다.
그렇죠?
그런데 5억 갖고 괜히 시늉만 하고 이거야말로 예산 낭비하는 거예요. 괜히 폼만 잡고 마는 거지 5억 가지고 무슨 그것을 덮겠다는 거예요? 덮으려면 확실히 덮고 말려면 말고 그러는 거지 무슨 5억 갖고 비닐로 씌울 겁니까?
전체 부분이 최초 침전지가 있고 생물반응조가 있고 그래서 냄새가 가장 많이 나는 최초 침전지만큼은 우선 덮개를 설치하려고 합니다.
집중 침….
최초 침전지, 최초침전지하고 생물반응조.
그것만 가지고 과연 냄새가 없어질까요?
우선 하수도특별회계 5억 예산이 여의치 않아서 예산 세입부분을….
그렇다면 2009년도 예산 세울 때 확실하게 세워 가지고 했어야지 이깟 5억 세워 가지고 아무리 봐도 제 머리에는 이해가 안 되네요, 내가 볼 때는. 그 상당히 크던데.
그리고 최초 침전지를 막았다고 냄새가 없어진다 그것도 이해가 안 가는데요.
저희도 몇 군데 다 봤습니다. 가 봤는데 우리 인천뿐만이 아니고 냄새 많이 나는 데 가보면 덮어서 냄새를 없애고 그러는데 우리는 앞으로 도시축전에 세계 손님들 초청해 놓고 이 냄새가 상당히 날 건데 과연 이것만 된다는 것이 참 의문이고, 그런데 국장님께서 5억 들여서 이것만 덮으면, 자신 있으니까 하시는 건가요?
앞으로 이 부분은 근본적으로 하기 위해서 사실은….
세계도시축전을 금년도에 하는데 손님들 초청해 가지고 냄새만 팍팍 풍기고 그럴 것 아니에요. 뭔가 행정이 잘못 돌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하여튼 국장님께서 잔치 벌여놓고 냄새 풍기면 안 되니까 뭐 5억 가지고 하실 수 있다니까 한번 해 보십시오.
그런데 본 위원이 볼 때 무리가 아니냐, 예산만 낭비하는 시늉만, 얼굴에 약간 분칠만 하고 마는 그러한 것이 되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돼서 걱정이 돼서 말씀드린 겁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최선을 다하도록 하고요.
그 하수처리장이라든가 남동유수지라든가 북측유수지 이쪽을 종합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완성이 되면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에 보충해서요.
국장님, 하수처리장 덮개부분에 대해서 애초부터 계획에 원래 있었던 겁니까?
사실은 이 부분을 종합적으로 확정되지 않아서 아직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요. 이 부분에 전체, 아까 말씀드린 하수 최초 침전조와 생물반응조를 덮는데 한 80억 정도 들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저희 환경개선사업과 아울러서 그 유휴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당초에는 체육시설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로 복합적으로 검토를 했었는데 그 부분이 늦어지면서 그 부분에 최초 침전지만 우선해서, 가장 많이 냄새나는 부분을 우선해서 사업을 최소화시키고 운영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국장님, 최초에 이것을 만들면서 냄새나 이런 것이 사실 나는 것은 기정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는 지금처럼 덮개로 이렇게 하겠다는 계획이 없었던 거예요, 그 때 말씀 중에 없었고 지금 도시축전을 치르다보니까 일단 급한 부분에서 일단 냄새는 나고 그러니까 이렇게 한다 지금 그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이 덮개설치라는 게 얼마만큼 효력을 줄 수 있습니까? 다른 경우는 어떤가요?
지금 하수처리장의 건설 형태가 이제는 지상화된 시설을 지하화하고 국수적으로 악취가 배출되는 공간을 밀폐해서 흡입해 가지고 악취시설을 갖추는 것이 현재 신공법입니다.
그런데 기 20년 이상 된 시설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사전에 검토되지 않아서 사후적 방법으로 덮개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은 어떤 것이 가장 좋을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 검토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우선 1차적으로 최초 침전지에 대해서 사업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이렇게 할 생각은 아니었었고 그것도 검토된 바 없는데 도시축전 치르기 위해서 임시방편으로 한다 이런 거죠?
네, 됐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임시방편은 아니고요. 1차적으로 1단계, 2단계 단계적으로 하는 부분에 1단계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가 막혀서 말을 안 하는 거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2분 회의중지)
(16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도하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는 원안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9년도하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는 강석봉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하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환경녹지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차 산업위원회는 3월 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와 경제자유구역청주요현안사항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5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박명성
○ 출석공무원
(환경녹지국)
국장 정연중
환경정책과장 이중량
대기보전과장 이민구
자원순환과장 최명근
물관리과장 임원걸
공원녹지과장 조성복
동부공원사업소장 김시중
서부공원사업소장 김학열
녹지관리사업소장 두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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