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2회 [임시회] 2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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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2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3월 4일 (수)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9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2. 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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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4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참석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조명조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2009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2항 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되겠습니다.

1. 2009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조명조입니다.
먼저 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기 전에, 그 전에 1월 발령사항은 저희들이 연초에 간부소개를 했는데 금번에 과가 하나 고용정책과가 새로 생겼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고용정책과장으로 발령을 받은 박영훈 고용정책과장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2월 25일자 조직개편으로 경제고용과의 고용정책팀 및 취업지원팀과 기업지원과의 노사협력팀이 고용정책과로 신설되었으나 편의상 조직개편되기 전의 경제고용과 및 기업지원과 예산안으로 보고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면서 고용정책과의 박영훈 과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경제통상국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하여 드린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서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을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내수경기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제위기 극복사업에 중점을 두고 증액 편성하였으며 일반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등 행정경비와 서민생활에 영향이 적은 민간경상보조, 민간행사보조 지원예산은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입은 총 1,004억 1,898만 2,000원으로 2009년 당초 예산액 896억 8,954만 4,000원보다 11.9%가 증가한 107억 2,943만 8,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세출은 총 2,117억 6,167만 3,000원으로 2009년 당초 예산액 1,771억 1,036만원보다 19.5%가 증가한 346억 5,131만 3,000원이 증액된 규모입니다.
그러면 주요 예산편성 내역을 부서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69쪽 세입예산안입니다.
경제고용과 세입액은 132억 149만 5,000원으로 2009년 당초 예산 124억 353만 7,000원보다 7억 9,795만 8,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로는 공공기관 인턴사업 6억 9,886만원이 되겠습니다.
기업지원과 세입액은 394억 7,911만 6,000원으로 2009년도 당초 예산 306억 6,329만 2,000원보다 88억 1,582만 4,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건립 70억원이 주요 내용이 되겠습니다.
과학기술과 세입액은 38억 7,000만원으로 2009년도 당초 예산 18억 7,000만원보다 20억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농식품유통과 세입액은 328억 8,283만 9,000원으로 2009년도 당초 예산 338억 35만 8,000원보다 9억 1,751만 9,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세입액은 9억 4,385만원으로 2009년도 당초 예산 8억 9,485만원보다 4,900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근로자문화센터 세입액은 550만 1,000원으로 2009년도 당초 예산 2,132만 6,000원보다 1,582만 5,000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근로자문화센터의 시설관리공단 시설위탁에 따른 재산임대수입 삭감이 되겠습니다.
삼산농산물도매시장 및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은 2009년 당초 예산 대비 변동이 없습니다.
다음은 319쪽 세출예산안입니다.
경제고용과의 세출액은 349억 8,358만 2,000원보다 2009년도 당초 예산 대비 111억 2,489만 5,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일자리 나누기를 통한 실업문제 해소를 위해 청년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에 76억 9,886만원, 공공근로사업 추진에 30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사회적 기업육성 및 지원 1억원, 인천종합일자리지원센터 운영에 3억 5,408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24쪽 기업지원과의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의 세출액은 613억 8,887만 9,000원으로 2009년 당초 예산 대비 188억 5,353만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출내용으로는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한 인천신용보증재단 출연금에 80억원, GM대우 휴업에 따른 피해기업 긴급 구제자금인 중소기업육성기금 출연금에 50억원,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건립에 8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근로자문화센터의 시설관리공단 위탁에 따른 부지매입비 및 위탁금에 49억 9,975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28쪽 과학기술과의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과학기술과의 세출액은 325억 3,445만 4,000원으로 2009년 당초 예산 대비 30억 1,216만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로봇랜드 조성사업 30억원이 주요 증액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31쪽 에너지정책과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에너지정책과의 세출액은 180억 4,441만 1,000원으로 2009년도 당초 예산 대비 20억 941만 7,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신ㆍ재생에너지 이용보급 확대 및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을 위해 LED 조명기기 교체사업에 17억 6,0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소수력발전설비 설치에 6,200만원, 태양열주택 지원사업에 2억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34쪽 농식품유통과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식품유통과의 세출액은 551억 7,366만 2,000원으로 2009년 당초 예산 대비 3억 1,136만 1,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친환경 농업육성 지원을 위한 유기질 비료지원에 1억 1,832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농가의 부족한 저장시설 지원을 위한 곡물보관창고 지원에 6,000만원, 생물적 병충해 방제를 위한 천적방제사업 2,975만원, 미생물 제제사업 1,050만원 그리고 축산농가 모기퇴치기 사업을 위해 5,0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74쪽 농업기술센터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의 세출액은 51억 1,569만 3,000원으로 2009년 당초 예산 대비 1억 7,498만 6,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강화지역의 지역농업 특성화 기술지원을 위해 4,900만원, 인천세계도시축전 넝쿨터널 설치를 위한 재료비에 2,460만원 그리고 농업인 전문기술교육 사업에 4,320만원이 주요 증액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89쪽 근로자문화센터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근로자문화센터의 세출액은 3억 3,035만 3,000원으로 2009년 당초 예산 대비 8억 2,519만 9,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근로자문화센터의 시설관리공단 시설위탁에 따른 집행잔액 삭감이 되겠습니다.
396쪽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의 세출예산안입니다.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의 세출액은 20억 8,084만 8,000원으로 2009년 당초 예산 대비 482만 8,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증액 편성된 예산은 없으며 일반운영비, 여비 등 행정경비에 대해 절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97쪽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의 세출액은 21억 979만 1,000원으로 2009년 당초 예산 대비 509만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 경제통상국 제1회 세입ㆍ세출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저희 경제통상국 소관 예산안 제안설명을 경청하여 주신 한도섭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최근의 금융위기로 인한 어려운 경제위기를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과 관심과 심도 있는 심사를 부탁드리며 우리 국에서 제출한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산업전문위원입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도 경제통상국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1쪽의 예산안 규모에 있어서 세입예산은 기정예산액 대비 12%인 107억 2,943만 8,000원이 증가한 1,004억 1,898만 2,000원으로써 부서별ㆍ기관별 내역은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2쪽의 세출예산은 기정예산액 대비 19.6%인 346억 5,131만 3,000원이 증가한 2,117억 6,167만 3,000원으로써 부서별ㆍ기관별 내역은 표와 같습니다.
그 아래 예산안 주요증감 사업현황에서 세입과 세출현황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쪽의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경제통상국 제1회 추경예산안은 주로 일반운영비 등 경상적 경비에 대한 예산절감분을 삭감하고 로봇랜드 조성사업(예산안 69쪽)등 국고보조금 변경내시 및 인천신용보증재단 출연금(예산안 324쪽), 중소기업육성기금 출연금(예산안 325쪽)등을 반영하는 한편 근로자문화센터의 인천시설관리공단 위탁예정에 따른 예산삭감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4쪽의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은 기정예산 896억 8,954만 4,000원 대비 12%인 107억 2,943만 8,000원이 증가된 1,004억 1,898만 2,000원으로 이는 시 전체 일반회계 세입예산 4조 4,415억 5,200만원의 2.3%에 해당합니다.
주요 증액사유로는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건립비(예산안 69쪽)70억원 및 근로자문화센터 부지매입비(예산안 69쪽)정부자금채 18억원 등에 따른 세입조정과 로봇랜드 조성사업 국고보조금 20억원(예산안 69쪽)인한 것이며 주요 감액사유로는 농지보전부담금 징수수수료(예산안 69쪽)10억원으로써 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세출은 기정예산 1,771억 1,036만원 대비 19.6%인 346억 5,131만 3,000원이 증가된 2,117억 6,167만 3,000원이며 이는 시 전체 일반회계 세출예산의 4.8%에 해당합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 예산안 325쪽 산업입지 공급계획 수립 연구용역비 보전으로 1억 4,140만원을 편성한 바 연구용역 시행방향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예산안 325쪽 중소기업육성기금 출연금으로 50억원을 신규 계상한 바 현재까지 기금운용 추진사항과 향후 운용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안 327쪽 근로자문화센터 부지매입비 42억 3,575만원과 근로자문화센터 시설관리공단 위탁비로 7억 6,400만원이 편성된 바 근로자문화센터 부지매입비는 2007년 제2회 추경 시 요구했던 30억원이 미반영된 사유와 금번 계상된 부지매입비가 2007년 대비 41%가 증가된 사유, 부지매입 내역과 근로자문화센터 시설관리업무 위탁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예산안 328쪽 출연금으로 전략기술기획단 설치ㆍ운영비 2억원, 예산안 332쪽 LED 조명기기 교체사업비로 2억 6,600만원과 5억 2,400만원이 각각 계상되었고 태양열 주택 지원사업비로 2억원, 예산안 333쪽 LED 조명기기 교체사업(공단자본전출금) 9억 7,000만원이 신규 계상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당초 예산 대비 주요 증감사업으로는 예산안 321쪽의 지역실업해소 추진을 위한 청년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비 76억 9,886만원, 예산안 322쪽 민간위탁금으로 사회적 기업 육성지원비 1억원 및 종합일자리지원센터 운영비(신규 계상)로 3억 5,408만원과 공공근로사업비로 30억원이 증액된 바 지역실업 해소대책 추진에 따른 문제는 없는지 사회적 일자리 창출대책 등에 대한 종합적인 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안 324쪽의 인천신용보증재단 출연금으로 80억원이 증액되었는 바 사업비 증액의 필요성과 기대효과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예산안 330쪽의 로봇랜드 조성사업비 30억원이 신규 계상되었는 바 국고매칭사업으로써 지방비 미확보에 따른 대책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또한 예산안 389쪽부터 395쪽까지 근로자문화센터의 전체 잔여예산 8억 2,519만 9,000원 삭감내용에 대한 설명과 시설관리업무의 인천시설관리공단 위탁에 따른 후속조치 방안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ㆍ2009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예산 심의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요구가 없으시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세부사업 설명서를 가지고 질의를 할게요.
먼저 68쪽에 상수도본부의 수산정수장에 소수력발전 설비하는 것을 왜 경제통상국에서 지원을 하죠?
이 부분은 저희들이 신재생에너지 활용사업으로 장소 이런 것에서 상수도 거기에, 장소를 저희들이 빌려 가지고 그래서 거기다가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예산이 아닌 추경에서 이것이 상수도본부하고, 그러면 발전설비를 해 가지고 발전해서 그 전기를 어떻게 합니까?
자체 활용하는 계획입니다.
자체 활용이 뭐죠? 상수도본부에서 쓴다고요?
상수도본부에서 그것을 설치하지 왜 경제통상국에서 설치를 해요?
이 예산이 국비입니다. 국비를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올릴 때 어디다 설치할 거냐 이렇게 해서 올릴 때, 그러고서 자체 활용을 어떻게 할 거냐 이랬을 때 저희들이 국비를 올릴 때 정수사업소다 해서 자체 활용하겠다 이렇게 해 가지고 올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국비가 6:4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 여기 수산정수장에 무슨 태양광 그런 것 설비하는 것 뉴스에 한번 본 게 있는데.
지금 정수장에 태양광하는 부분은 저희 시 예산으로 하는 게 아니고요.
아니, 글쎄 민간업자가.
네, 민간업자가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빌려주고, 그러니까 여기도 국비가 나오니까는 시비를 매칭해서 수산정수장에 그것을 해 가지고 그 나오는 부분에 대한 것을 자체 전력으로 쓰게 해 보는 거다?
네, 그리고 민간사업자가 하는 것은 자기네들이 판로를 해서….
그것은 팔고 나중에 또 뭐 15년인가 있다가 갚는다고 하는 건데, 그러면 이런 신재생에너지를 해 가지고 앞으로 계속해서 국비가 나오면 그렇게 그렇게 장소를 찾아 가지고 계속 설치하게 되는 그런 사업의 성격입니까?
이 부분이 국비를 저희들이 줄 때 주로 공공시설이 우선입니다. 그래서 태양열 이런 것을 할 때도 저희들이 소방서라든가 이런 데에 하듯이 일단 공공시설에 우선적으로 투입을 하고 나중에 공공시설에 어느 정도 갖춰지면 민간부분에도 저희들이 유도하면서 추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제목이 소수력발전설비로 해 가지고 국비가 지원이 됩니까? 아니면 그냥 신재생에너지라는 이름으로 나와서 소수력이나 이런 부분은 다양하게 경제통상국에서 선택을 할 수 있는 겁니까?
저희들이 목을 다 정해 가지고 신청을 합니다.
신청을 하는 건가요?
네, 그러면 지경부에서 그것을 봐 가지고 자기네들이 줄 것 주고 승인을 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런 신청은 우리가 이것 1건만 합니까? 아니면 어느 정도 규모의 신청을 하는데 국비가 이렇게 나옵니까?
태양열도 그렇고 소수력도 그렇고 일단 공공기관에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저희들이 몇 가지 여러 가지 신청을 했는데 국가에서 봤을 때 전국적으로 배분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배분되는 양 안에서 정해서 이렇게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경제위기나 이런 것에 맞물려서 자금을 푸는 그런 성격의 예산입니까? 아니면 장기적인 국책사업의 성격입니까?
처음에는 이게 장기적인 국책사업 성격이었습니다. 그래서 신재생에너지를 전국적으로 보급하겠다라는 정책이 시작되면서 경제위기가 오면서 조금 더 반영을 많이 해 가지고 지역적으로 많이 주겠다 이런 원칙을….
이번 추경에 추가로다가 돈 좀 베풀 수 있게 신청해라 그래서 신청이 되는 케이스겠네요?
그래 가지고 금액이 이렇게 정해져 나옵니까? 거의.
그렇습니다. 금액은 정해져 나옵니다.
국비가?
거기에 맞춰서 이 사업을 만드는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일단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먼저 감사를 드리면서 간단하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327쪽 근로자문화센터 부지매입비 42억 3,575만원과 위탁비 7억 6,400만원 관련인데요. 위탁비는 어쨌든 우리 시에서 하던 것을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하면서 그 관련 예산일 것이고 부지매입비는 근로자문화센터가 언제 시작이 됐는데 여태 부지 매입을 못했다는 얘기인가요?
문화센터는 오래 됐는데요, 거기를 당초에 할 때 무상 사용으로 해 가지고 계속 쭉 사용해 왔는데.
어디 땅이었어요?
지경부 땅입니다. 지경부 땅인데 그것을 매입을 해 오다가 정부에서도 일반 국유지를 하면서 국유자산관리공사를 만들었습니다. 만들어 가지고 일단 각 지자체에서 임대해 가지고 하는 국유지에 대한 여러 가지 이렇게 하면서 국유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앞으로 매입을 해라 이런 부분으로 해서 제가 알기로는 2007년도 제2회 추경에 매입비를 일부 반영하려고 했는데 그 당시에 보면, 우리가 매입하려면 중앙의 국유자산관리공사에서 국무회의를 거쳐야 됩니다. 매각 이런 부분으로 해서 그 절차를 도저히 그 때 이행할 수 없다 보니까 예산반영을 그 당시에 못 했고, 그래서 그 당시에 그쪽하고 1년 단위로 계약을 해 왔는데 금년 6월이 만기입니다, 그 계약이.
그래서 그쪽에서는 6월까지 매입을 안 해 가면 여러 가지 이자부분이라든가 점용료 여러 가지 부분이 같이 맞물려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부득이 금년도에 이렇게 차입까지 해 가면서 저희들이 매입을 해야 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만기가 돼 가지고 어쩔 수 없어 가지고 매입을 한다라고는 하지만 지금 오랜 기간 그냥 무상임대 사용하던 것을 말이에요, 지금 경제도 안 좋고 또 우리 시 역시 기채, 공단 공채 등 엄청나게 발행해 가지고 연일 모든 시민이나 언론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염려를 하는데 아, 국가에 관련된 건데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더 버티는 게 좋지 않겠어요. 지금 상황도 안 좋은데.
지금 그런 저런 이유를 들어서 더 미뤄나갔으면, 금년이 가장 어렵다라고 하는데 구태여 이런 것을 금년에 매입할 필요가 있겠는가 더 버텨볼 수 있을 때까지 버텨야 되지 않겠는가 싶은 생각이 본 위원은 드는데요.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일리 있는 말씀이고요. 사실은 저희들이 버틸 만큼 버텨온 겁니다.
사실은 이게 2007년도에 해결했어야 되는데, 그래서 부득이 해 가지고 2년 연기를 해 가지고 지금 온 건데 거의 다 국유재산을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지자체가 다 마찬가지입니다. 거의가 다 매입을 하거나 우리 부평묘지공원도 그렇고 그런 부분들이 국가에서도 무상으로 사용하는 부분을 한 4년 전부터 굉장히 강력하게 추진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버틸 수 있는 상황이 한계에 다 달아서 부득이 어쩔 수 없이 저희들이 매입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혹시 지금 사정이 어려우니까 더 연기해 달라는 그런 주문한 경우는 있었어요? 금년 같은 경우에.
저희들이 한 번 연기를 할 때 조건부로 받았습니다. 그 때도 연기를 안 해 준다는 것을 금년 6월까지만 부득이 어쩔 수 없으니까 연기해 달라고 그래서 그 조건부로 연기해 준 겁니다. 그래서 6월까지 매입하는 조건으로요.
그리고 세입에 있어서 인천비즈니스센터 건립비 예산이 70억이 증액되었는데 그 예산 가지면 다 마무리가 됩니까?
아직도 부족합니다.
얼마나 부족해요?
120억 정도가 부족한데 그게 사실은 120억 정도 국비를 확보해야 되는데 이 국비 확보부분이 우리만이 아니고 4개 시ㆍ도가 맞물려 있습니다. 맞물려 있다 보니까 지경부에서는 쿼터제로 해 가지고 40억 범위 내에서 지원하겠다라는 부분이 확고했는데 요즘에 하도 경제가 어렵다 이러다 보니까 국가에서도 더 지원을 검토하겠다까지는 지금 단계에 와 있습니다. 와 있는데 그것은 저희들이 철저히 열심히 해서 국비 확보를 해야 됩니다.
인천비즈니스센터는 남동공단에 속해 있는데 거기는 국가산업공단이란 말이죠. 어쨌든 근로자라든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난 혜택을 받고 있지만 그래도 국가산업공단이기 때문에 그 공단에 건립되는 비즈니스센터는 중앙정부로부터 많은 예산을 받아올 수 있는 여건이 충족되어 있다라고 보는데….
네, 맞습니다.
그 지역국회의원 등을 통해서 더 많은 예산을 가져오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요.
네, 맞습니다.
더 노력하십시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태양열주택 지원사업 이것 올해 신규죠?
네, 이 부분은 신규죠.
2억인데 너무 적게 책정되지 않았나. 지금 신재생에너지 사업 활성화 추진하는 마당에 275만 인구에 2억 예산이라면 형식적으로 흉내만 내는 것 아닌가. 그리고 이 1건당 사업비가 어느 정도 드는데 200만원 지원해 주는지, 타 시ㆍ도는 어떻게 지원하는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초에 태양열주택은 국비 50%, 자부담 50%가 원칙입니다.
그래서 보통 가구당 한 2,7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정부가 50%를 지원하고 나머지 50%를 자부담하다 보니까 한 1,300만원 정도가 자부담이 들어가는 상황이 되다보니까 사실 이것을 설치하는 주택들에 대해서도 부담이 크니까 저희들은 그 자부담하는 부분을 저희 시에서는 지원을 그 동안 안 했는데 이번에 특별히 200만원씩 지원하자라는 취지에서 일단 2억을 가지고 세웠습니다만 만약에 신청이 많아서 이 부분이 더 필요하다면 다음 추경에도 반영할 겁니다.
완전보조입니까, 융자입니까?
보조입니다.
그렇게 되면 정부 보조도 우리 시에 들어와 가지고 시에서 같이 나가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이것은 별개예요? 어떻게 200만원이. 총 사업비 중에 그렇게 계산이 됐어야 하는 것 아닌가? 국고보조도 우리 시에 영입해 가지고.
국고보조는 우리 시를 통해서 지원되는 것이 아니고 에너지관리공단으로 바로 갑니다.
그러면 이해당사자들이 에너지관리공단에 직접 신청을 해야겠네요? 우리 시가 하는 게 아니고.
그럼 불편함이 좀 있겠네요. 시에서 일괄접수해 가지고 시에서 처리해 줘야 하지 않겠나.
물론 저희들이 접수를 일괄 받아서 에너지관리공단하고 협의를 합니다.
그렇게 해서 하는데 다만 신청하시는 분들이 자부담이 높다보니까 신청을 할까 말까 굉장히, 사실은 해 놓고 나면 이득이 많이 오는데 처음에 할 때 좀 망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시에서 200만원을 더 지원하니까 좀 신청을 해 다오 하고 저희들이 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많이 늘면 저희들이 더 필요한 예산은 다음 추경이라도 적극 반영할 예상입니다.
그 200만원은 너무 약하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이것은 한번 해 보고요. 그 다음에 좀더 그런 부분이 있다면 저희들이 더….
이 시설에 관해서 어떤 검증이 된 건가요?
전체적으로 정부에서 인증받은 그런 시설들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타 시ㆍ도는 어느 정도 지원해요?
타 시ㆍ도는 지금 100만원 지원하는 데가 일부 있습니다.
100만원? 그럼 우리 시는 더 많이 하는 거네요?
어쨌든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차원에서 좀더 확대시켰으면 하는 그런 주문을 합니다.
네,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보충질의입니까?
네, 비즈니스센터 잠깐 말씀하셨는데 보충질의 잠깐만 할게요.
이것 8억을 늘렸지 않습니까?
왜 늘린 겁니까?
그것은 공사를 하다 보니까 지금 현재 8억 정도가 부족합니다.
뭐가 8억이 부족해요?
이 공사비가 금년에 잡힌 게 100억인데 이제 두 달이 지났는데 뭐가 8억이 부족해요?
이 부분은 계속비 이월액에서 8억이 삭감돼 가지고 이번 추경에 다시 8억을 올리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계속비 이월액에서 8억이 삭감이 무슨 말이죠?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팀장으로부터 답변드리겠습니다.
설명해 보세요.
공업지원팀장 신재호입니다.
이번 추경에 8억이 올라간 사유는 작년 2008년도 결산할 때 계속비사업이 8억이 부족되니까 우리 비즈니스센터….
계속비사업에 8억이 부족이라는 말 좀 설명해 보세요.
결산과정에서 8억이 부족되니까 예산담당관실에서….
결산에 뭐가 8억이 부족하냐니까.
결산과정에서 세입이 부족되니까 정리결산하다 보니까 비즈니스센터에서 8억을 자르고 올해 추경에 8억을 살려준 겁니다. 그러니까 금액은 변동사항이 없는 겁니다.
아니, 금액의 변동사항이 없다는 게 아니라 지난번까지 95억을 투자했지 않습니까, 공사비를.
금년에 100억 잡았잖아요?
두 달 지났잖아요?
그러면 작년도에 8억이 결산에 뭔가 계산이 잘못됐다는 얘기예요? 지금 시설비 늘어날 요인이 있다는 얘기예요?
그것은 계속비사업이다 보니까….
계속비사업이면….
그 예산이 이제….
계속비사업인데 남았으면 이월을 시켰을 것 아니에요.
이월시켜야 맞는데 그게 결산과정에서 세입 예산이 부족되다 보니까.
세입예산 부족이라는 게 무슨 말이에요. 세입예산 부족을 왜 여기에, 계속비사업인데, 계속비사업에 남으면 이월을 시켰을 것이고.
그게 맞는지 예산담당관실에서 전체적으로 따지다보니까.
뭘 전체적으로 따져요? 그러니까 하나 하나 이 건만 잘 얘기를 해 봐요. 뭐가 계속비 이월이, 얼마를 잡았는데, 작년도에 얼마를 잡았어요? 2008년도에 예산을.
사업비가 다 지출이 안 되고 집행….
2008년도에 예산 이것 얼마를 잡았냐니까.
20억 있었습니다.
20억이요?
2008년도에 20억을 잡았는데 여기서 국비 20억 나온 것 그것만 잡은 거예요?
네, 2008년도는 국비 20억.
그러면 그 외는 예산 잡은 것 없나요?
그런데 전년까지 투자액이 95억은 뭐야?
그것은 전체 예산 확보한 게 95억입니다.
예산을 확보한 것은 또 뭐고 예산을 잡은 것은 뭐예요? 2008년도에. 2007년도 그 때는 없어요, 2008년 시작 아닙니까?
이게 2008년도는 20억이고 2007년도 이후는 75억이 있어 가지고 토털 95억의 사업비를 확보해서….
2008년도 이전에 2007년도도 예산이 있다고요?
그러면 2007년도는 얼마입니까?
75억 1,800만원입니다.
그 잔액이 그거네, 그렇죠?
그러면 75억 1,800을 다 소화를 시켰죠?
그것은 집행이 덜 된 겁니다.
집행이 얼마 덜 돼서 2008년으로 넘어왔어요?
좀 자료를 보겠습니다.
뭐가 지금 안 맞는지 몰라서 질의하는 거니까, 75억을 잡았는데 이 예산이 2008년도에는 어떻게 정리가 됐다는 얘기예요?
결산할 때 삭감했다는 얘기가 무슨 얘기입니까? 이월액을 삭감했다는 얘기가.
그게 전체적으로 결산작업 중에….
이 건만 놓고 보자니까. 이 건에 8억을 삭감을 했다는 게 뭐냐고요? 이월액에 8억을 삭감했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몰라서 그래요.
시 예산담당관실에서 결산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이게 그런 것 같아요. 예산실에서 실무적으로 뭔가를 삭감을 안 해야 될 것을 8억을 삭감한 것 같아요.
그것을 한번 짚어보자니까.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 8억이 부족하니까 그러면 추경….
8억이 부족한 것을 설명했을 것 아닙니까.
추경에 세워주겠다 그래서 세워준 것 같은데.
그게 잘못돼 가지고 예산담당관실에 이것 8억을 더 세워야 된다고 얘기했을 것 아닙니까?
삭감하면서 예산담당관실에서 8억을 세워주는 것으로 돼서 세운 겁니다.
그 줄거리를 얘기해 줘 보시라니까. 담당자시니까.
그러니까 왜 어떻게 해서 뭘 잘못 삭감했는지 그것을 한번 확인을 해야 된다고요.
그 부분은 다시 저희들이 확인을 해 가지고요.
자료를 확인해서 바로….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담당관실하고 대화를 주고 받고 했을 것 아닙니까.
이게 통상적으로 거의 정리추경이라고 그러면 이해가 가요. 그런데 2월입니다. 이제 3월인데 100억이나 공사가 있는데 지금 8억을 증액시킨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데 뭘 삭감하고, 그냥 이해만 되게 스토리로 소설을 한번.
계속사업비를 이월시켜야 되는데.
75억이 어떻게 정리됐어요? 2007년도에. 다 썼어요?
이월이 됐고요.
전부 다 이월시켰어요? 2008년으로.
그 집행금액이….
전액 이월시켰어요?
일부 집행됐고요.
얼마 집행되고 얼마 넘어왔어요?
자료를 봐야 되는데….
대충 약 얘기해 보세요. 대충 정확한 자료말고 약 얼마쯤 쓰고 얼마쯤 넘어왔어요?
설계비 한 5억 정도 집행했습니다.
한 5억 정도 쓰면 70억 정도가 넘어왔네요, 그렇죠?
70억이 넘어오고 국비 20억 이 들어와 가지고 90억이 됐지 않습니까.
자, 90억의 예산을 얼마 쓰고서 2009년으로다, 2008년도에 얼마 쓴 거예요?
2008년도는 집행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도 없어요?
네, 일단 계약만 됐고 선급금 지급은 거기서 요청을 안 했기 때문에.
2008년도에 하나도 안 쓰고 90억이 다 남아 있네요.
90억이 다 남아 있는데 그러면 2009년도에 100억을 잡았어요. 그러면 100억이 이것 90억 플러스, 100억 이월금에 플러스되는 거죠? 190억이.
그렇게 돼야 정상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8억 삭감이 뭐가 잘못됐다는 얘기예요?
그것은 2008년도 결산하다 보니까 세입부분이 부족되니까 여기서 금액 8억을 삭감시킨 겁니다. 세입을 맞추다 보니까, 그리고 삭감하는 대신 올해 8억을 다시 부활시켜주는 것으로 해서.
그 세입이 추경에, 지금 내가 잘 이해는 안 가지만 추경에서 정리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그러면 추경에서 당초 본예산 잡을 때 그것이 밀고 당기고 해서 맞추면 이해가 갈 수 있겠는데, 2008년도에 세입이 잘못돼 가지고 세입이 부족했다고 그러면 2009년도 예산 들어갈 때 본예산에서 이것을 다 와꾸를 맞춰줘야지 추경에서 8억을 올려 맞춘다, 그러면 지금 한 두 달 사이에 세입에 무슨 또 착오가 생긴 거예요? 아닐 것 아닙니까?
그래서 2008년도 결산과정에서 맞추는 과정에서….
2008년도 결산을 보면서 2009년도 예산을 잡을 것 아니에요?
(관계관을 향해)
“결산을 언제 해? 결산은 연말에 하잖아.”
2월에 합니다.
2월에 할 것 아니야.
지금 뭔가 세입이 덜 들어와서 예산을 전체에서 조금 8억을 깎았다면 그것은 다시 어떻게 맞춰본다는데 이것을 비즈니스센터 건립에다가 8억을 빼고 거기다가 넣고 그러는 거예요?
왜 그래야 돼요?
그게 2월 말에 저희들이 다 끝나고 2월 말에 회계하면서 총 결산을 하다보니까 아마 세입이 조금 안 맞다보니까 이쪽에서 8억을 삭감하고 추경에 세우는 방안으로 그렇게 한 것 같은데요, 실무진들 차원에서.
왜냐면 2월 말에 나중에 세입ㆍ세출 결산을 다….
아니, 세입에 안 맞는 것은 또 뭐예요?
그게 예산실에서 회계 그런 과정을 하다 보면 뭐 그런 부분이 나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한번 실무적으로 실무자들하고 확인해 가지고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된 건지.
아니, 세입이라는 게 안 맞을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는데 그렇다 그러면 다 이렇게 넣다 뺐다 넣다 뺐다 막 이래 가지고서 예산 맞춥니까? 난 이런 경우 처음 보는데.
네, 하여튼 저도 좀 그런데 그 부분을 다시 제가 정확하게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제가 간단하게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금 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 80억을 이번 추경에 올리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그 80억이라는 것은 어느 기준을 두고 80억을 한 겁니까? 왜 80억을 했는지.
그것은 보통 창출과정에서 800억원 정도 대출보증이 이런 부분이 있고 그래서 그 대출보증의 창출을 위해서 저희들이 굉장히 밀리기 때문에 사실은 80억원이라는 기준은 없습니다.
저희들은 100억을 주든지 좀더 더 줄수록 좋은데 여러 가지 사정상, 왜 그러냐면 이것은 창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100억을 하면 한 500~600억의 창출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보면 소상공인이 워낙에 많기 때문에 이것을 많이 줄수록 좋은데 여러 가지 예산 사정 이런 것을 감안해서 저희들이….
인천시의 예산을 감안해서 80억으로 했다 그 말씀이죠?
그러면 여기 있는 소상공인만 해 주는 거죠?
중소기업도 들어갑니까?
중소기업도 들어갑니다.
보통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이 보통 대출해 가는 게 어느 정도 됩니까? 평균으로.
액수가.
액수가 보통 5,000만원 미만이 많고요, 5,000만원 이하가.
이하가 많고요?
왜 그러냐면 소상공인은 음식점, 미장원 하는 분들 그 분들이 워낙에 많고 그 다음에 조금 더 가져가는 분들은 1억, 그 다음 중소기업은 보통 2억 정도 이렇게 가져갑니다.
제가 왜 80억을 국장님한테 여쭤봤냐면 지금 모든 경제가 어렵고 시에서도 예산 조기집행하고 다 등등 이런 것 때문에 이 추경도 빨리 된 것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80억이라면 지금 국장님 답변대로라면 5,000만원~ 1억까지 된다면 몇 개 업체밖에 안 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죠. 보증할 수 있는 한도가.
그렇게 하면 한 보통 2,000개 업체는 됩니다.
그렇게 됩니까?
그렇게 많이 됩니까?
네, 많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 뭐 추경이 언제 또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을 더 많이 했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어려운 시기이기 때문에. 왜 꼭 80억만 했냐 그런 얘기죠.
예산담당관실하고 저희들이 합의한 게 일단 80억원을 해서 5~6월까지 보자, 그래서 그게 진짜 금새 소진이 되면 6월 추경에 다시 더 반영하는 것으로 그렇게 얘기는 됐습니다.
다음 추경에는 만약에 국장님이 말이에요. 추경에 어떻게 될런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만 다음 추경이 있다면 그 상황을 봐서 이것은 많이 예산을 잡아줘야 되지 않나.
네, 맞습니다.
예산부서하고 충분히 상의를 국장님이 하세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시겠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영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신영은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 보충질의부터 드리겠습니다.
태양열 주택지원 사업 있지 않습니까? 국장님.
그런데 지금 보면 국비 50%가 지원이 계속 되고 있는 것 아니에요?
되고 있는데 저희 시에서 일부 지원을 하겠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취지는 상당히 좋은 것 같은데 아까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보통 3㎾ 전력생산이나 태양열 주택 만드는 데 보통 비용이 약 2,700만원에서 3,000만원 정도 들어가요, 그렇죠?
그런데 이것 시가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전체 예산의 10%를 지원한다 아니면 20%를 지원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맞지 금액으로 200만원이다 그러면 2,700만원만 계산하더라도 7% 주는 건가요? 전체 예산의. 그렇죠? 2,700만원으로 보면 한 7% 주는 거죠, 그렇죠?
이것은 좀 그렇다고 보거든요. 이러다 보니까 과거에 한 100만원 지원한다고 돼 있었잖아요, 그렇죠?
한다고 했는데 이러다 보니까 실제 태양열 주택하시는 분들이 도서지역에 오히려 많거든요, 시골지역에. 강화나 옹진 분들이 많은데 왔다갔다 시에 청구하러 몇 번 오면 차비로만 한 10만원, 20만원 들어가는데 100만원 타자고 200만원 타자고 오겠습니까, 그렇죠?
그나마도 지금 국비 대행하는 것도 보면 일반가입자가 하는 것이 아니고 시공사죠? 시공사. 시공사들이 보통 대행을 해 주고 있거든요, 그렇죠?
주민편의를 위해서 대행을 해 주는데 그러면 양쪽 것을 받으려면 몇 번씩 왔다갔다 해야 돼요, 이것 돈 받으려면. 국비 받고 시비 200만원, 시비 200만원 받자고 시청에 두 번, 세 번 오게끔 하는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그래도 이왕이면, 솔직히 여러 마리 토끼를 잡자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신재생에너지 활용도 있고 기후변화특위에서 탄소배출량도 줄이고 그것으로 볼 때는 200만원이라는 돈이 너무 적다.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1,300만원에서 1,500만원을 부담해야 이 시설을 하는데 진짜 혜택이 될 수 있게 한다면 그래도 시가 최소 20%를 지원한다든가 이런 방안을 하시는 것이 합당하다고 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뭐 저희들이 줄 수 있으면 더욱 더 많이 주는 게 좋겠죠. 그분들한테도 그렇고 그렇지만 이 부분이 이렇게 해서, 가령 얘기해서 시비 부분 지원하는 것이 어느 선이 합당한지 이 부분은 좀더 저희들이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작년도에 국가시책에 의해서 시가 40%를 부담하게 해서 사업이 한번 나왔었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때 어쨌든 절차상의 문제로 인해서 인천지역에 신청자가 없어서 국비를 받아오지 못했잖아요, 그렇죠?
그 때는 이미 시비가 40%죠? 40%인가요, 시비가?
국비 50, 시비 30….
국비 60, 시비….
국비 60에 시비 20이었죠?
그래서 자부담이 20%로 된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그렇게 국가정책 사업으로 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인천에서는 못 해 줬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렇다면 인천시가 20, 30% 한다고 그래도 문제될 것 없잖아요, 그렇죠?
그렇지 않습니까?
어떻게 하시겠어요? 다시 이것.
한번 연구를 하겠습니다.
해 줘야죠? 200만원 타자고 몇 번씩 오게끔 만드는 것도 아니고 7% 지원이 뭡니까? 7% 지원이. 해 주려면 20, 30% 해 주든가 아예 하지 말지.
해 주겠습니다.
하십시오.
그리고 또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시 농업기술센터 이전이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어요?
지금 행정절차 진행 중인데….
(관계관을 향해)
“어떻게 됐어?”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용수 좌석에서 -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하세요.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용수입니다.
배 위원님이 말씀하신 질의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는, 제가 1월 2일자로 옹진군에서 발령을 받고 와서 청사문제를 검토를 하다 보니까 시장님 결재를 득해서 지금 아무 것도 진행된 것이 없었어요, 처음에는.
그래서 지금 TF팀을 가동해서 계양구청장님을 뵙고 계양구 계양산 밑에 한 6~7만평 되는 농지에 지금 가는 것으로 해서 계양구청하고 협의 중에 있고 지금 그 기간이 환경성 검토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한 1년 동안은 거기에 대한 법적절차를 거쳐야 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TF팀을 가동시켜서 빠른 시일 내에 청사가 이전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이 사석에서 말씀을 또 하셨는데 그쪽 부지가 지가상승 폭이 크다고 그래요.
그러면 자꾸 미루면 미룰수록 그리고 이것이 어떻게 됐든 그쪽으로 이전하는 계획이 그 지역에 알려지게 되면 지가상승률이 더 올라가게 되거든요. 그러다 보면 저희 사업비가 늘어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위원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빨리 이왕 시행할 거면 조급히 시행해서 지가 나중에 땅 토지 구입 때 전체 사업비가 덜 들어갈 수 있게끔 시행을 서둘러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릴게요.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조속한 시일 내에 다시 상세한 내용을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고 협의를 거치겠습니다.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소장님 말이에요. 지금 존경하는 배영민 위원님이 지적을 했는데 지금 그쪽에 기술센터가 들어온다는 얘기가 벌써 났어요, 소문이.
그래서 그쪽에, 아까도 신영은 위원님이 말씀 잠깐 했습니다만 지금 땅 구입하려고 그러는 어떤 예산 같은 것은 있어요?
지금 예산은 아직 계상이 안 돼 있습니다.
네, 안 돼 있습니다.
그러면 빨리 무슨 추진을 하려면 지금쯤 땅을 구입해야만이 땅값이 많이 안 올라갈 때 우리가 구입할 수 있는데 그 자체 이유는 알죠? 빨리 구입하라는 이유는.
결국 시비를 덜 들이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빨리 해야 되는데 지금 거기 소문 다 나고 땅값 올라가면 상당히 어려워질 수가 있는데 지금 돈은 없고 계획만 갖고 있으면 안 되잖아요? 예산을 빨리 확보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2차 추경에 예산실하고 협의를 해서 우선 부지매입비부터 환경용역성 검토비하고 부지매입비하고 세우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제가 대강 추산해 보니까 한 40억에서 50억 정도가 소요되는 것이라 그것을 결재를 득해서 우선 급한 것부터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소장님이 다음 추경에, 그 예산안을 추경에 세워서 매입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그런 말씀이죠?
지금 말씀하신 대로 꼭 그것을 추진해야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것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앞으로, 국장님 앞에 계십니다만 국장님이 앞으로 혼나세요, 그렇게 추진하면 소장님 때문에.
네, 알겠습니다.
소장님 그것 좀 확실히 추진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들어가세요.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배영민 위원께서 태양열 주택과 관련해서 질의를, 지적을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보충으로 말씀 좀 드리고 싶은데요.
2억원 사업비가 전액 시비로 되어 있어요?
네, 시비입니다.
왜 국비 지원, 저것을 못 받고 있죠?
아니, 국비는 50% 받는 겁니다.
국비 50%요?
그런데 태양열 주택과 관련해서 우리 인천시가 굉장히 지금 다른 시ㆍ도 해당될 수 있는 것과 비교해 보면 굉장히 저조해요, 우리 실적이. 아시죠? 국장님.
네, 알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것은 어떻게 보면 하면 할수록 국고 지원을 많이 따낼 수 있고 그렇게 해서 확대를 많이 할 수 있는 사업인데 지금 전액, 이것 50%라고 그러는데, 전액 시비 100%라고 되어 있는데 뭐가 50%입니까?
아니죠. 2,700만원 정도가 들어가는데 거기에 50%는 국비, 50%가 자부담으로 돼 있습니다, 지금.
그러다 보니까 농가에서 시골이나 이런 데서 그러면 한 농가에 1,300만원에서 1,400만원 정도를 내야 되거든요, 본인이.
그것의 금액이 아까 배 위원님 질의하니까 7% 정도….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자구책으로 그러면 시에서 일부는 보전을 해 주자 해 가지고 예산실하고 겨우 해 가지고 지금 2억을 일단 추경에 세웠습니다.
그래서 세우면서 한 가구당 한 200만원을 시에서 보전해 주면 본인이 한 1,100만원 정도 내게 되는 건데 배영민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그것이 옹진이나 강화 이런 데 농가에서 그만한 돈을 내는 것이 쉽지 않지 않느냐 그러면 이왕이면 시비를 지원하려면 한 20% 정도 하면 한 400만원에서 500만원 정도 지원해 주면 시에서, 그러면 그것이 활성화될 것 아니냐 이 말씀이어서 제가 그러면 그 부분은 적극 검토해서 20% 정도 지원하겠습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적극 검토를, 바로 이것을 하셔야 되는 것이….
네, 지원한다고 말씀….
우리 산업위에서 지난번에 태영열 주택 다 보고도 오고 그랬습니다. 제주나 목포 이런 데 보면 거의 자부담이 굉장히 적어요. 그렇게 해서 확대를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이런 정도의 지원 가지고는 그렇게 확산되기가 어려우니까 국장님 그런 생각이시라니까….
일단 2억을 세웠으니까 일단 한 20%씩 지원을 해 가지고 이것이 빨리 소진되면 다시 추경에 더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설명서 45쪽에 보면 과학정책 개발 그래 가지고 전략기술기획단을 운영하는 것으로 돼 있어요. 이것 설명 잠깐 좀 해 주세요.
뭐 여러 가지, 지금 강석봉 위원님께서도 매번 지적하시고 국비하고 시비 해 가지고 이렇게 각 대학하고 여러 군데 사업비를 지원해 가지고 일을 하는데 사실 평가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잘 안 되고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 아니냐. 사실 저희들 입장에서도 그런 부분이 적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일단, 국장이 단장이 돼 가지고 과학기술단을 구성해서 각 출연기관 또 대학 이런 데 담당자들하고 해 가지고 저희들이 전체적인 해당 사업별로 처음 단계부터 어떻게 이것을 추진하는 것이 좋겠느냐.
또 중간에 평가를 해서 이런 부분들이 과연 효과가 있느냐 이런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전문가들하고 해 가지고 저희가 업무를 수행하고자 이 기술단을 만드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 취지로 강석봉 위원께서 몇 차례 우리 산업위에서 많이 지적을 하셨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구체적으로 하고자 하는 것의 내용이 뭐가 있습니까? 여기 보니까 운영비 3억 이런 것이고 나머지가 출연금으로 대부분 가죠?
네, 제가 위원장이 되고 어떤 조직이 있어야 되니까 그 조직을 저희들이 송도 테크노파크 안에 박사가 두 분이 있습니다. 일단 박사 두 분하고 나머지 한 세 분을 더 해 가지고 한 다섯 분을 하고 그렇게 해서 일단 실무조직은 송도 테크노파크에 두고 그 다음에 나머지 전문가라든가 교수들이나 이런 분들을 위촉해 가지고 저희들이 같이 운영을 할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2억 몇 천 하신 것이 출연금 포함해서 운영비 아주 극히 기초적인 운영비 포함이 되어 있는 내용이네요?
네, 그런 내용입니다.
일단 시작을 하시는 거니까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2억은 출연금 형식으로 간다는 것이고요. 테크노파크가 중심이 돼서 이것을 하고 국장님이 단장이시고?
이해가 됐습니다.
그 다음에 56쪽에 로봇산업과 관련해서 지금 여기도 3억 출연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이것이 지금 로봇랜드 조성하는 것과 관련해서 금년도에 진행되는 부분이 뭐가 있습니까? 이 사업하시는 것 말고요. 로봇대전 같은 것은 해마다 하던 거니까.
그런 부분들은 별도로 예산은 다 돼 있고 이번에 저희들이 30억을 세운 것은 국비가 20억이 내려왔고 이것을 사실 시에서 20억을 매칭을 해야 되는데….
그러게요. 여기 빠졌네요?
예산실에서 끝까지 10억만 넣어준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끝까지 20억을, 같이 넣어줘야지 어떻게 10억을 안 넣었냐 그랬는데 이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증액 요청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니까 금년에 로봇랜드 조성과 관련해서는 기금 마련, 출연금 마련하는 것이 지금 1차 목표입니까?
네, 저희들이 SPC 설립을 3월 중으로 할 겁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SPC 설립 후에 40억을 정보산업진흥원에 출연을 하고 그 다음에 나머지 도개공 이런 데서 출연을 해서 저희들이 금년도 100억 정도의 자본금을 가진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컨셉 들어가고 설계 들어가고 이런 부분들을 금년에 다 할 겁니다. 해서 내년 3월이면 4월 정도에 착공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예산실에서 다음 추경에 반영 얘기가 있는데 어쨌든 저희들이 SPC를 3월에 설립해야 되고 여러 가지 일정이 촉박하거든요. 그래서 위원님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로봇산업을 유치해 가지고 이렇게 한다라는 것에 비하면 지금 진행되는 내용이나 이런 것을 볼 때 너무 미약하다는 생각에서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금년에 그러면 로봇….
아니아니요. 로봇대전 이것은 어디 확정됐습니까? 지역 어디로 하는 것으로.
로봇대전 또 로봇축구대회….
아니, 로봇대전.
저희에서, 도시축전 기간 중에 다 합니다.
이번에 송도에서 합니까?
네, 축전 안에 사이언스 미래관이 있습니다. 1,000평 정도 해 가지고, 돔으로 해 가지고 그 안에서 로봇대전, 로봇축구, 뭐 로봇과 관련 행사를 80일간 계속 합니다.
그러니까 축전기간 내내 로 봇대전 관련 행사가 열립니까?
아니, 그러니까 로봇대전도 하고 로봇축구대회도 하고 또 로봇전시도 하고 체험도 하고 이런 행사를 다 합니다.
그것 관련된 예산이 어디에 있죠?
그것을 본예산에 세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각 부서 과장님들, 직원 여러분, 인천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해 주셔서 항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간단하게 한 두 가지 정도만 질의를 할 테니까, 2009년도 경제통상국의 총 예산이 얼마였죠?
본예산 기준으로 1,700억 정도 됐습니다.
그러면 지금 경제통상국 본예산 중에서 예산을 절감하겠다는 금액이 얼마예요?
경상경비 중에서요?
이것은 세입에 나타나지 않아서….
한 15~16억 되죠?
그렇죠. 삭감….
그것은 알아야지, 그렇죠?
그러면 국장님한테 하나 여쭤볼게요.
우리가 2009년도 본예산을 편성할 적에 정말 불가피한 부분을 심도 있게 산업위원회에서 충분히 의논해서 경제통상국의 예산을 세워주면서 명시이월되는 금액도 없이 정말 철저하게 해라 이렇게 했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이 봤을 때 우리 위원회에서 이렇게 예산을 16~17억을 절감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민의 혈세를 우리 위원들이 너무 설렁설렁하게 예산을 짜준 것 아니냐, 이렇게 절감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 말씀 그대로라면 사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대로 느낄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절감을 한 것은 우리들이 지금 봉급도 1%에서 5%씩 자진 반납하고 이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경상경비를 그 동안 줄여도 왔지만 이번에는 아주 과감하게 10%씩….
10%가 아니지, 뭐 10%도 안 되는구만.
아니, 그러니까 10% 내에서 하여튼 절감할 수 있는, 최대한 고통을 감내하면서 해 보자라는 입장에서 이번에 절감한 사항이기 때문에 뭐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본예산할 때 다 논의를 했고 여러 가지 최소한 다 해 주신 그 선에서도 저희들이 아주 감내하면서 최대한 줄여보자라는 그런 노력의 일환이었다고 이해해 주십시오.
왜 본 위원이 이 이야기를 하냐면 시민들이 봤을 때 위원들이 나가서 그냥 공무원들이 요청하는 대로 다 해 주고 나서 지금 이렇게 절감하겠다고 하는데 어저께도 내가 이러한 질의를 했어요.
상수도사업본부를 했는데 결국은 이러한 부분들이 우리가 육체적으로 발로 뛰어서 절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실질적으로 꼭 불가피하게 필요한 돈인데 결국은 이것이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면 이것 절감해 놓고 바로 추경 세워 가지고 거기에서 쓴단 말이에요. 아랫돌 빼서 윗돌로 딱 막는 거야. 장난하는 거거든 이것이.
지금 우리가 이 예산을 불가피하게, 정말 단 1억, 1,000만원이라도 필요한 곳이 있는데 예산을 우리 위원회에서 심의하면서도 꼭 필요하다 해서 다 해 줬다 이 말이야.
그러면 불필요한 예산을 지금 16~17억을 우리가 세워줬지 않느냐. 그러면 꼭 필요한 부분이 있으니까 추경에 세워 가지고 바로 밑에 돌 빼서 윗돌에 딱 막아버리는 거야. 그러면 이것이 실질적으로 봤을 때는 아, 예산절감을 했구나 그것이 아니다 그것이지.
국장님, 나도 CEO로서 내가 사업을 경영하면서 우리 직원들이 올리는 것을 보거든요. 그래서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지금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것 인정합니까?
일반 시민들이 보면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의 입장에서는 이것이 절감을 한다는 얘기는 위원님 말씀대로 다시 나중에 필요하면 추경에 또 세울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인데….
들어가 있어, 내가 봤어.
하도 시기적으로 어려운 시기다 보니까 저희들이 하여튼 최대한 이것저것 절감을 해 보고 그 다음에 일단 절감을 해서 잡셰어링이라든가 경제분야에 일단 쓰고 그 다음에 나중에 좀 상황이 좋아지면 그 때 또 일부 활용해서 쓴다든지 이러자는 의미일 뿐이지 다만 밖에서 볼 때는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내가 보니까 경제고용과라든가 기업지원과, 에너지정책과, 농식품유통과, 근로자문화센터,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하고 삼산농산물도매시장은 왜 삭감한 거예요? 무슨 예산인데 삭감한 겁니까?
일반운영비입니다. 경상경비요.
경상경비를 그러면 너무나 과다하게 잡은 거예요?
아니, 아까 말씀드렸듯이 경상경비는 연내에 다 지출이 되는 거니까 일단은 좀, 최대한 고통을 감내해서 삭감을 했고….
10%, 5%라고 하면 구월이나 삼산농산물시장이, 지금 삼산농산물시장이 얼마예요?
일반운영비요?
네, 운영비가. 얼마인데 5,000만원을 한 거예요?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동면 좌석에서 - 일반운영비, 시설비에서 이번에 10% 기준에서 509만원 삭감했습니다.)
509만원 삭감했습니다.
좋아요. 존경하는 신영은 위원님이 아까 물었다고 하는데 이것을 내가 궁금해서 우리가 예산을 세우면서 단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예산을 세웠다라는 것이 본 위원이 참 안타까운 거예요.
지금 예산서안 389쪽을 보면 근로자문화센터 이 예산을 우리가, 본예산에 세울 적에 11억 5,500만원을 세웠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이 예산 세워 가지고 1월, 2월 딱 두 달 됐습니다. 두 달 됐는데 지금 8억원이 삭감된 거예요.
그러면 단 두 달도 못 보는 예산을 세운 거란 말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것은 그런 의미보다는 저희들이 8억을 삭감하는 것은 이것이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이 가기 때문에….
그것은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이 가더라도 준비가 돼 있었을 것 아니냐 이거야, 위탁 간다는 것을.
그러면 3월에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을 갈 것을 대비해서 그만큼만 예산을 편성해서 하고 나머지는 불요불급한 부분에 우리가 예산편성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네, 위원님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아니, 두 달 쓸 것을 11억 얼마 예산을 딱 편성해 놓고 두 달 있다가 8억 삭감 그러면 산업위원들이 심의하는 데 문제가 있는 거예요.
왜냐면 한두 달도 못 내다보는 예산을 이렇게 과다하게 책정해 놓고 위탁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탁한다는 것은 다 알고 있단 말이에요.
저희들이 8억을….
본 위원은 예산 세우기 이전에도 알고 있었어요.
8억을 삭감하고 8억을 세워서 다시 시설관리공단에 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두 달도 못 내다보는 이런 예산을 세우는 자체가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네, 물론 위원님 말씀이 일리가 있습니다.
좀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심도 있게 한번쯤 더 생각해서 예산을 편성해야 되지 않느냐 이것이죠.
네, 맞습니다.
그렇잖아요?
네, 맞습니다.
국장님 여기에서 맞습니다, 맞습니다 해 놓고 끝나고 나가면 그것이 아니에요 이러면….
아닙니다. 맞습니다. 절대 그것이 아니에요, 안 하겠습니다.
맞아요?
그래서 본 위원은 정말 다들 고생하시고 월급도 참 몇 %씩 고용창출을 위해서 노력하시는데 앞으로도 동료위원들이 다 좋은 얘기했기 때문에 간단하게 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정말 이제는 변해야 하고 지켜볼 것이 뭐냐면 우리가 결산을 하면서, 2009년 결산을 하면서 또 여기에서 우리가 지금 명시이월되는 금액이나 이것이 엄청나게 또 많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앞으로 산업위원회에서는 예산을 편성하면서 경제통상국에서 예산 올라오는 것에서 평균 이렇게 세워주는 것에서 한 20%는 무조건 삭감을 해야 된다 그렇게 예산편성을 해 줘야 한다 이런 결론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러시면 안 되시죠.
그렇죠?
네, 그렇게 되면 안 되죠.
공무원 여러분들 정말 고생하시는데 4대 때 같으면 그냥 이것저것 막 짚겠는데 정말 국장님, 열심히 해 주시고 과장님들 열심히 해 주시는데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고 또 이런 것은 계속 되풀이돼서는 안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이상 줄이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추가질의 있습니까?
네, 추가질의.
추가질의 하시죠.
박희경 위원입니다.
시간이 많이 갔는데 국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아까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님께서 태양광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거든요.
그래서 국장님도 아시다시피 전년도에 강화군에, 농촌 복지시설 같은 데 태양광을 시범적으로 해 보라 그래 가지고 3억을 내려보냈는데 어렵게 인천광역시로 왔고 강화군에 갔습니다.
그런데 국비가 60%이고 시비가 20%, 자부담 20%이고, 뭐 군에서 10%하고 자부담 10% 정도 하면 3,000만원 정도란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없다고 강화군에서 반납을 했습니다. 반납을 해서 그 때 당시 그런 일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실 결국 다른 데로 갔어요, 그렇죠? 그것은 알고 계십니까?
그 때는 그런 일이 없다고 그러고 국장님 아까 존경하는 강창규 위원님 말씀대로 쉽게 말씀을 하시는데 결과는 엉뚱한 데로 가더라고요.
그러니까 반납한 것은 아니고요. 강화군 내에서 다른 데로 간 거죠.
그렇죠, 다른 데로. 우리 시내에서, 사실은 농촌 복지시설을 하라고 온 건데 도시로 왔습니다.
아니, 도시로 온 게 아니고 강화군 내에서….
(관계관을 향해)
“계양구?”
그러니까 국장님이 요새 늘 여러 가지 일로 해서 바쁘신데 그것에 대해서 관심을 못 쓰시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런데 강창규 위원님의 지역 그리로 갔습니다. 그 예산이 본 위원이 알기로는.
(웃음소리)
그런데 우리 국장님은 모르시는 거예요. 너무한 거예요.
그래서 아까 2억 예산을 세운다고 그러셨어요.
시비를 10%든 20%든 해 주는 조건으로. 이렇게 예산을 시에서 조금만 세워주면 할 수 있는 건데 강화군에서도 사실 이런 돈이 없어서 못 해 주는 것은 아니거든요. 의지가 없든지 다른 거기에 깔려 있는 뭐가 있는 것 같아요.
의지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이 있으면 시에서 직접 지도하고 집행할 그런 의향은 없으신가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 직접 이러한 강화군이든 옹진군이든 구나 군으로 보내지 말고 태양광에 한해서는 이제 시에서 직접 하셨으면 좋겠다 본 위원이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연구해 보겠습니다.
연구하지 마시고.
아니, 과연 가능한지 직접 집행이 또 회계상으로 여러 가지가.
뭐 3억 국회의원이 애써 가지고 보내준 돈을 목적도 농촌에 쓰라고 보내준 돈을 못 하겠다고 반납했는데 제 상식으로는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거든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강창규 위원님 지역구만 대박났습니다.
(웃음소리)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래서 농촌 그쪽으로 보내 가지고 강화군에서 하고 옹진군에서 하는 그러한 일이 없도록 직접 하십시오.
알겠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린 겁니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입금이 갑자기 1억 2,000이 늘어난 이유는 뭡니까? 차입금 이자상환.
세입에서요?
아니, 세출에서 차입금 이자상환이 이것이 연초에 본예산에 보통 다 잡는데 추경에 이자상환이 늘어난 상황을 설명해 주실래요.
설명서 38쪽입니다.
중앙정부 차입금 이자상환이 1억 2,600이 추가로 잡혔는데 이게 어떤 돈입니까? 왜 추경에 잡아야 됩니까?
이 부분은 근로자문화센터 부지매입비 중앙정부 차입금 18억원하고 그 다음에 중앙정부 차입금 70억원 이 부분에 대한 이자부분입니다.
이게 언제 빌린 돈이에요?
이번 추경에 저희들이….
이번 추경에 받는 거예요?
네, 기채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것 거치 없어요?
거치 없어요? 어떤 조건으로 빌린 거예요?
이게 중앙부처 차입금이거든요.
보통 중앙 차입금이 5년….
이것 빌리는데 그 해부터 보통 이자가 나갑니까?
이자는 나가야죠. 이자는 나가야 되니까, 상환은 5년 거치 해서 그 후에 상환이지만.
이게 이번에 국비 70억하고 18억하고 해서 88억에 대한 이자입니까?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종결할까 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이번에 옹진군에서 오셨죠?
아까 TF팀 구성해서 열심히 센터 이사 가는 것 구상하고 계시다 그랬는데 국장님, 이번에 추경이 되면 그 땅값을 빨리 추경에 세워서 빨리 매입할 수 있도록 해 주실 거죠?
네, 빨리 기본계획과 투융자심사까지 마쳐야 되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그 부분은 빨리 서둘러서 투융자까지 빨리 마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TF팀을 아무리 구성해 놓았어도 제가 봤을 때는 크게 움직이는 것 같지 않아요.
제가 그 부분은 챙기겠습니다.
국장님이 신경을 써주셔야만 되지 않겠나, 또 예산부서랑 할 때 예산부서에 밀리지 말고, 아까 20억 국비 내려온 것도 매칭을 10억뿐이 안 해 준다면서요, 어디에. 그렇게 하지 말고 국장님이 나서서 추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빨리 옮겨야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10억 반납해야 되잖아요? 못 잡은 것.
일단 연말까지만 버티면 되는데.
다음 추경까지?
네, 그런데 일단 우리가 40억을 출연해야 되니까. 그래서 10억원이 사실 급하거든요. 예산실에서는 어차피 국비가 내려오니까 연말까지만 매칭하면 되지 않겠느냐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우리가 출연을 바로 해야 되는데 10억원이 부족하게 출연되면 SPC에서도 여러 가지 업무 추진하는 데 애로점이 있거든요.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5분 회의중지)
(11시 4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2009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정회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과 심도 있게 논의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2009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박희경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심사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3분 회의중지)
(14시 0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백은기 항만공항물류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 백은기입니다.
금번 2월 25일자 조직개편으로 과명이 일부가 변경되었습니다. 그래서 편의상 현재는 기 제출된 개편 전 과명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점 양해하여 주시고요.
아울러서 간부소개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항만공항정책과장 김광석 과장입니다.
항만공항시설과장 윤상원 과장은 국토해양부의 항만정책심의회의에 갔습니다, 2시에. 그래서 지금 자리에 안 왔습니다.
해양수산과장 김종만 과장입니다.
수산종묘배양연구소장 오광섭 소장입니다.
또 하나 3월 2일자로 국립수산과학원 소속으로 되어 있던 인천수산사무소가 3월 2일자로 저희 시로 지방이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사발령에 따라서 인천광역시 수산사무소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박균출 소장입니다.
(간부인사)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수산사무소의 금번 넘어온 인력은 기술서기관 소장님을 포함해서 12명이 되겠습니다.
담당사무는 수산기술지도보급 업무입니다. 현 청사는 인천지방해양항만청 내에 있습니다만 향후에 구 옹진군 청사 있죠, 그리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배려가 있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09년도 일반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항만공항물류국 소관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161억 5,800만원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46.7%나 늘어났는데요. 이 사항은 지방체납 국가보조금이 되겠습니다.
도서종합개발사업 6억 3,200만원이 늘었고 요. 용현갯골 주변 연안친수공간 조성 30억원이 늘어났습니다.
인천해양과학관 및 홍보관 건립 105억원이 늘어났습니다.
어업자원 자율관리 공동체지원 4,500만원, 해양쓰레기처리사업 지원이 8,600만원, 온배수이용 기간제 근로자가 있습니다, 2명. 3,440만원이 늘어났습니다.
세출예산은 130억원이 늘어나서 6.4%가 늘어났습니다.
용현갯골 연안친수공간 조성 30억원, 인천해양과학관 및 홍보관 건립 42억 5,900만원이 되겠습니다.
연근해 어선감척사업비 지원 34억 7,330만원입니다. 부유쓰레기 수거처리 사업비가 3억 5,000만원, 해안쓰레기 수거처리 사업비 등이 5억 8,600만원, 기간제 근로자 2명 온배수 이용 3,44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 간략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원안가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산업전문위원입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도 항만공항물류국 소관 일반회계 세입ㆍ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1쪽 예산안 규모에 있어서 세입예산안 기정예산액대비 46.7%인 161억 5,884만 9,000원이 증가한 507억 3,299만 1,000원으로써 부서별ㆍ기관별 내역은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으며, 두 번째 아래의 세출예산은 기정예산액대비 6.4%인 130억 6,627만3,000원이 증가한 2,174억 8,182만 8,000원으로써 부서별ㆍ기관별 내역은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2쪽의 예산안 주요내역의 세입현황과 세출현황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쪽의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항만공항물류국 일반회계 세입ㆍ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주로 예산절감에 따른 경상적 경비 삭감 및 국고보조사업사업량 조정과 변경내시에 따라서 용현갯골 주변 연안친수공간 조성, 인천해양과학관 및 홍보관 건립, 김건조공장 시설지원, 침적폐어망 수거사업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세입예산을 보면 세입은 기정예산 345억 7,414만 2,000원대비 46.7%가 증가된 507억 3,299만 1,000원으로써 시 총 세입 4조 4,415억 5,200만원의 1.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증액내역은 도서종합개발사업비 예산안 72쪽 6억 3,200만원, 용현갯골 주변 연안친수공간 조성비 예산안 72쪽 30억원, 인천해양과학관 및 홍보관 건립비 예산안 72쪽 105억원, 연근해어업 구조조정 사업비 예산안 72쪽 17억 2,300만원 등으로 증액 또는 신규편성되었는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세출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세출은 기정예산 2,044억 1,555만 5,000원대비 6.4%인130억 6,627만 3,000원이 증가된 2,174억 8,182만 8,000원으로 시 총 세출의 4.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예산안 362쪽 용현갯골유수지 주변 연안친수공간 조성사업비 등 4개 사업에 72억 1,330만원을 신규 계상하였는 바 사업 내용과 기대효과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4쪽의 주요 증감사업으로는 예산안 363쪽 인천해양과학관 및 홍보관 건립비 42억 5,900만원을 증액하면서 사업비 전액인 105억원을 정부자금채사업 예산안 72쪽으로 전환하였고 예산안 364쪽 도서종합개발사업비 8억 1,257만 1,000원을 증액하였으며 예산안 369쪽 생분해성 어구시범사업비 5억원을 전액 삭감하였고 예산안 372쪽 해양쓰레기 수매사업비는 당초예산대비 58.7%인 1억 7,600만원을 감액하였으며 침적쓰레기 수거처리사업비는 당초예산대비 66.7%인 6억원을 감액하였는 바 당초 계획한 사업추진 상황의 문제점과 대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ㆍ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예산심의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 항만물류특위에서 본 위원이 경인운하의 개발계획 자료 제출을 요청한 바 있는데 아직까지도 안 온 것 같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국장님.
오늘 가지고 올 수 있습니까?
지금 갖다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왜 아직까지 제출이 안 됐죠?
제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출된 줄 알았죠? 그런데 아직 안 됐습니다. 한 열흘이 지났는데, 그것 좀 빨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관계부서에서는 박희경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를 질의시간 내에 배포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첫 목차를 보면 첫 번에 용현갯골 유수지 주변 연안친수공간 이렇게 했는데 이게 어디 용현갯골 공사비는 다 책정된 것 아니에요?
네, 총 사업비만 되어 있지 계속비로 나눠져 있어 가지고 2009년도 계속비 계획은 30억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맨 마지막에 30억을 작년도에 같이 신청을 했는데요. 그것이 작년에 예산부서에서 좀 옹색해 가지고 신년 추경으로 넘겼습니다.
아니, 공사할 때 총 공사금액이 다 섰지 않았어?
그런데? 30억이 추가 아니야, 이것?
아니에요, 계속비사업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요?
일전에 우리 위원들께서도 많은 질타가 있었는데 공사한 것을 보면 공사를 계속비사업으로 해서 30억을 더 추가할 수 있는 그 공사 내용을 보면 그렇던데 국장께서는 그것 어떻게 생각해요?
이 공사가 1단계, 2단계로 나눠져 있거든요.
1단계, 2단계고 1단계 공사한 게 지금 제대로 되어 있냐 그런 말씀이에요.
그것은 준공이 됐습니다, 연말에.
네, 연말에 준공이 됐습니다.
준공시켜준 사람은 뭐고 공사한 사람은 뭐야?
그것은 종합건설본부에서 그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공사를. 연말에 되메우기, 공메우기 그 메우기를 하고서 사진을 찍고 그것을 준공처리를 했습니다.
그것 다 뜯어내야 되는 것 아니야?
그 때 다 뜯어내냐 마냐 이것을 가지고 위원님들께서 논할 때 맨 마지막에 다 뜯어내기는 그렇고 공메우기를….
누가 책임을 져도 책임을 져야 될 것 같던데, 공사가.
그 친수공간으로 한다는 게 말이야. 아주 망쳐버렸잖아, 미관을 망쳐버렸어. 어떻게 생각해요? 국장.
글쎄 제가 볼 때는 거기 물을 넣고….
물을 넣어도, 뭐라고 그래요, 호안공사라고 그러나, 그게 형편없이 됐는데 거기다가 또 30억을 투자를, 계속비라고 그래서 투자를 해?
그것은 경사면 거기 돌 메우는 데 거기 공사가 아니고요. 2단계 공사는….
이게 다 그 공사비용 아니요?
2단계 공사는 하상준설 또 수목식재, 포장공사,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이 부분이 2단계 공사입니다.
하상준설도 그렇고 다른 작업도 제대로, 1단계 공사가 제대로 됐을 때 이게 2단계 공사에 들어가야 되는데 국장이 나가서 보더라도 그 공사가 안 한 것만 못 하게 됐지 않느냐 그런 말씀이야. 인정해요, 안 해요?
2단계 공사가 끝나면 잘 정비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는요.
이 양반아, 지금 어디서 버리는 돌을 갖다놨는지 그래 가지고 아주 보기가 그렇게 엉망진창이 됐는데 뭐가 되긴 뭐가 돼 그게. 다 뜯어내야지.
의회에서 구상권 발동하면 어떻게 할 거요? 그것을 공사라고 했어?
저희가 공사는 직접 감독은 안 했는데요.
감독은 안 해도 당신네 소관인데 종합건설본부에다 이관시킨 것 아닙니까?
그렇죠, 예산배정을 한 거죠.
예산배정을 해서 종합건설본부에서 하라고 그런 것 아니야?
항만물류국장이 감독권한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위원님들 말씀듣고 세 차례나 나가서 공메우기를 시도했고요. 그래서 준공 전에 저희가 공메운 상태를 전부 사진을 찍고 그러고서 저희가 준공처리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틈이 벌어지거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교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좌우간 그 공사는 잘못된 거야. 뜯어내고….
그 공사는 1단계 공사 사항이고요. 지금 하고 있는 30억은 2단계 공사 사항입니다. 그래서 업체도 다릅니다, 공사별로요.
2단계 공사를 들어가기 전에 1단계 공사가 잘못됐으니까 1단계 공사부터 다 뜯어내고 다시 해야 된다 그런 말씀이야. 그것을 공사라고 했냐고. 여기 직원들이 다 있지만 아마 지나다니면서 그것 본 사람들은 기가 막힐 거요.
친수공간? 친수공간 같은 소리하지도 말아. 그게 망쳐놨는데 친수공간이 되겠어요? 그 담당과장이 누구야? 여기.
담당과장은 아까 소개드릴 때 말씀드렸지만 국토부에 회의갔습니다.
팀장은 누구야? 팀장 여기 있어요? 담당팀장 이리로 나와 봐.
2월 25일자로 인사발령 받은 이정수 팀장입니다.
몇 월이요?
2월 25일자입니다.
2월 25일자?
네, 그렇습니다.
당신, 거기 나가 봤어? 친수공간 한 것, 유수지.
아직 못 나가봤습니다.
이렇게들 이러니까 감독들을 제대로 안 하니까 그 공사가 그렇게 되는 거요.
2월 25일자로 왔으면 우선 항만공항물류국에서 어떤 공사가 제일 큰 것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우선 팀장이 거기 나가서 그 공사가 제대로 됐나 안 됐나를 보고서 중간검사도 해 주고 그래야 될 것 아니냐 말씀이야. 2월 25일자로 왔다고 그래 가지고 나가보지도 않았으니 제대로 공사가, 2단계 공사가 들어가면 뭐 하냐 말이야. 1단계 공사가 잘못되어 있는데.
1단계 공사 준설은 연말 전후 해서 했고요, 종건에서요. 그 때 제가 세 차례나 나갔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 말씀도 있고 그래서 종건 본부장이랑 같이 그 사항, 공메우기에 대해서 전임 종건 본부장한테도 얘기했고 지금 있는 종건 본부장한테도 제가 수 차에 걸쳐서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공메우기 하는 것을 철저히 해서 사진을 찍어 가지고 준공처리를 했습니다.
물론 사무감사 때 공사한 사람과 업체와 감독한 종합건설본부를 다 따지고 보겠지만 그것 지금 공사 자체가 말이지 국장, 안 한 것만 못 하게 됐다 그런 말씀이야, 그게 공사가. 돌 자체도 그렇고 그게 어떻게 해서 그런 공사가 될 수가 있어, 망쳐놓냐고?
숫제 세면으로 말이야 옹벽을 치는 식으로 했으면 그게 오히려 보기가 나았다는 말씀이지. 자신 없으면 그렇게 하는 거지, 그것 친수공간이라고 해 놓은 상태에서 준공까지 끝났다, 하여튼 두고 보자고. 보는데 2단계 공사에서 준설작업한다고 30억 배정 이것 상당히 문제가 있어. 그렇게만 아시고.
또 하나는 지금 낚시터 주변 1억 4,000인가 얼마야 이게, 1억 2,800인가 이것은 뭐요? 내수면 낚시터 환경개선사업은 뭐요?
30페이지, 낚시터를 어디 것을.
이것은 시내에 있는 낚시터 있지 않습니까, 낚시터.
바다 및 내수면에 있는 낚시터요. 그 낚시터에 대해서 그 안에 침적물이라든지 오염된 쓰레기가 가라앉아 있는 거라든지 해서 환경정화 차원에서 그것을 수거하기 위해서 국비가 100% 내려온 겁니다.
국비가?
국비입니다. 올해 2월에 배정되어 있습니다.
국비로?
국비로 내려왔다면 그렇지만, 그런데 내수면 낚시터 환경개선 이것 가지고 돼요? 금액이.
일단은 이것 가지고, 그렇게 장소가 많지 않으니까요.
장소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낚시터가.
많지 않다?
네, 그래서 이것 가지고 충분합니다.
충분해?
이게 국비다 그런 얘기지?
이것은 그렇다 치고, 그러면 국비로 내려와서 되는데, 용현갯골유수지는 누가 책임을 져도 책임을 져야 될 것이고 그 공사한 내역을 보면, 우리 강석봉 위원 같은 사람은 전문기술자인데 우리 강석봉 위원도 기가 막히다는 거요, 그 공사한 것을 보고. 우리 위원들이 다 똑같아.
그러니까 감사준비하셔, 대비하시라고.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갯골유수지 하나만 보충질의 드릴게요.
여기 나가봤어요? 국장님은.
네, 세 번 나갔습니다.
지금 무슨 작업하고 있어요?
지금은 물이 차 있고요. 준설공사를….
1, 2월에 무슨 작업을 했어요?
물이 차기 전에는 준설을 했습니다.
1, 2월에는 2단계 공사는 준설만 하는 거네요?
준설만 하는 게 아니고요. 하상준설 또 조금 이따가 수목식재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포장공사, 산책로랑 자전거도로.
1, 2월에는 준설만 했다?
금년 5월 준공 예정이죠?
이게 지금 예산이 잡혀 있는 게 기정이 0이에요. 그렇죠?
2009년도 예산이….
2단계 공사비만 말씀드릴게요.
2단계 공사가.
2단계 계약이 8월에 했습니다. 작년 8월에 입찰 붙여서요. 그래서 금년 5월까지입니다. 총 사업비가 71억 3,000만원입니다. 여기에서 부족분 30억을 계속비사업으로….
금년도에 예산은 기정액이 제로값이잖아요? 2009년도 예산은 기정액이 제로값 아니에요?
네, 2009년도에는 제로입니다.
2009년도에는 예산 안 잡았던 것 아니에요.
아니, 계속비로 잡혀 있습니다. 있었는데 예산을 안 세워준 거죠.
계속비로 잡으면 뭐 이월시키거나 이렇게 정리를 했다는 얘기예요?
작년에 정기 예산 심사할 때 그 때 예산이 옹색하고 그러니까 30억은 올해 추경으로 넘겨버린 겁니다.
아니, 예산이 없어 가지고 본예산에 안 잡은 것은 맞는데 여하튼 그 해 예산은 그 해에 잡잖아요. 남으면 이월을 시키고, 그렇죠?
그러면 작년 예산은 작년 예산으로 끝났잖아요, 그렇죠?
이월을 시킨 금액이 없잖아요? 잡은 게. 그렇죠?
계속비 계획에는 있었습니다. 2009년도 30억 계획에 있었습니다.
2009년도 30억은 이것 추경인 것이고.
네, 작년에 이월예산에 대해서 계속비 이월을 요구했는데요. 시 예산이 옹색하기 때문에 예산 운용상, 이월액 중에서 30억을 삭감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없는 것 아니에요, 예산을 안 잡은 것 아니에요, 이월액이고 뭐고.
네, 제로입니다.
예산은 안 잡았는데 왜 일을 하냐고, 지금?
총 사업비에는….
총 사업비라도 하여간 딱 끊어 가지고 이월시켜서 계속비 사업을 이월시킨 금액이 예산이 있으면 하는 건데 그 예산을 안 잡고 그냥 제로화시켜 버렸잖아요, 계속비 이월을 다 없애버리고.
그러면 예산이 없으면 일을 하지 말아야지 왜 일을 시키냐고, 지금.
이것이 총 사업비 범위 내에서 2단계 공사할 때 계약을 해 버렸기 때문에….
아니, 그러니까 계약은 했다 하더라도 예산이 삭감됐든 어떻게 됐든 그러면 공사가 중지돼야 되는 것 아니오.
일단은 저희들이 이월액을….
아니, 그러니까 일단이든 이단이든 지금 물어보는 말이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원칙적으로….
맞으면 공사중지 했어야지. 예산을 잡은 다음에 공사했어야지.
계약은 됐지 않습니까?
아니, 계약이 어찌 됐든….
총 사업비 범위 내에서 계약을….
아니, 계약이 됐든 그러면 이것 추경에 통과 안 시켜도 계속 일 시킬 거예요? 사전 공사잖아요? 사전 공사.
작년에 요구를 했는데….
요구를 해서 잘린 것은 그 때 일이고 잘렸으면 공사 스톱을 해야지. 잘리거나 말거나 나홀로 공사는 계속 간다 그것입니까? 어떤 이유가 됐든 공사대금을 지급하는 것이 예산이 제로값이 나왔으면 그것으로 인해서 공사가 스톱이 돼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총 사업비 내에 있기 때문에….
아니, 총 사업비 내에 있는 것은 안다니까. 100층짜리 빌딩을 짓든 200층짜리 빌딩을 짓든 중간에 예산이 동결이 되고 스톱이 되면 공사를 중지했다가 다시 예산이 배정되면 공사가 재개되는 거지. 전체 계약이 됐다 해 가지고 예산이 잘린 것은, 지금 본예산을 다룬다고 그러면 지금의 대화가 돼요. 일을 하기 때문에 돈을 안 주면 안 된다, 준공을 봐야 되기 때문에.
그런데 예산실에서 그랬든 누가 그랬든 어쨌든 예산이 잘려서 예산이 없으면 일을 스톱해야지 왜 일을 시켜요?
신년도에, 추경 때 예산을 세워주기로 하고서 삭감을 한 겁니다, 사실은.
그것이 지금 옳은 행정이에요? 추경에 예산 세워줄 테니까 미리 일해라. 선 시공 가능한 얘기예요? 행정이.
그런데 계약이 이루어진 것은….
아니, 계약도 중간에 중지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공사하다가 중지하는 것 좀 많아? 보상이 안 이루어지고 뭐 이러면 다 중지돼 있잖아? 예산이 안 잡히면 중지를 해야지.
위원님 말씀하신 얘기는 뭔지 알겠고요.
뭔지 아는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 아니에요?
원칙적인 얘기는 맞습니다.
이것 예산 30억 안 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공사는 시켜 놓고.
결국에는 공사를 중단해야죠.
결국에는 줘야 된다고?
결국에는 중단을 해야죠, 위원님께서 승인 안 해 주시면.
그러면 2개월 동안 일한 것 무슨 돈으로 줄 거예요?
작년 8월부터 금년….
아니, 금년도 예산만 놓고 보자니까. 왜 행정들을 그렇게 하냐고.
지금 71억 3,000만원에서 30억을 뺀 41억 3,000만원은 예산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 범위 내에서 지금 일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봐 주시면….
41억이 어디 있어?
2단계 공사로써 자금으로 남아 있는 겁니다, 계약을 하고. 8월에 71억 3,000만원 중에서….
지금 무슨 답변하는 거예요?
우리가 계약을 할 때 총 사업비 범위 내에서 계약을 한 것이고요. 예산을 저희들이 작년에….
그러니까 총 사업비 예산을 몇 년의 예산을 하는데 당해연도에 예산을 세우잖아요, 그렇죠?
이 일이 안 되면 이월을 시키죠?
그러면 차기년도에 예산이 또 잡히죠? 네?
그러면 이월된 금액이 어디 있냐고.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월된 금액이 없어서 제로값이면 일을 시키지 말아야지 1, 2월에 왜 일을 시키냐고.
그 얘기는 원칙적으로 위원님 얘기가 맞습니다.
그러면 얘기가 맞는다니까, 행정행위가 잘못됐다니까 30억 삭감을 할 테니까 한번 1, 2월 공사비를 어떻게 해결할 건지 고민을 해 보시고.
그런데 이월을 요구했는데 예산부서에서 그것을 일단은….
그러면 이월시켜서 잡아야지.
예산운용상 삭감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산운용상 삭감했으면 공사를 하지 말아야지. 잘못됐으면 그냥 빨리 아, 이것은 아니라고 뭐 그렇게까지 관심 있게 안 봤다 어차피 줄 예산이니까 그냥 추경에 세워서 줄 마음으로다가 먼저 선 집행했는데 이것은 에러다 뭐 이렇게 답변을, 뻔한 내용을 가지고 무슨 이월액이네 어쩌네….
저는 이월이 된 건지 알았는데요. 이월을 요구했는데 삭감이 됐던 겁니다. 죄송합니다. 판단을 잘못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추경에 지금 서류의 맨 겉장이야. 공부했어요? 와 가지고 봤으면 기본적으로 읽어보면 이것 어떻게 된 거냐 말이라도 물어보고 공부하고 왔을 텐데.
구체적으로 이월된 부분은 제가 따져보지 못했습니다.
하여간 이것 삭감합니다. 두고 보십시오.
그리고 하나 내가 가르쳐 드릴게.
공메우기가 뭡니까? 공메우기 작업시켰다고 그러는데 뭘 공메우기를 시켜요?
사석, 돌과 돌 사이의 빈 공간을 메운 겁니다.
그것을 메우라고 작업시켰어요?
메우고 있습니까?
뭘로 메웠어요?
메우고 사진 찍었습니다.
뭘로 메워요?
그 사이에 돌로 집어넣고 메웠습니다.
돌 집어넣어서 메워요? 그것 종합건설본부에서, 항만공항물류국에서 돌 집어넣어서 메우라니까 메웠어요?
공메우기를 하고요….
종합건설본부에서 관리ㆍ감독하잖아요?
거기는 다 기술자들이잖아요?
그러니까 환경녹지국에서 메우기, 공극을 메운다고 그러는데 그것 메우라고 지시하니까 다 그렇게 메운 거예요?
그것 메운 부분을 사진을 찍어서 보존하고 있습니다.
내가 가르쳐 드린다고 그랬죠? 그것 안 메우는 거예요, 본래. 그것 공극을 최소화시키는 거지 그것을 메우는 것이 아니라고, 본래가. 메웠다고 그러면 종합건설본부가 토목을 또 모르는 거예요, 감독관들이. 그런데 뭘 또 사진을 찍어 가지고 와서, 시공을 해서 사진 찍어서 보고를 했다는 말이 무슨 말이오? 그것. 메웠으면 오히려 다 파내야 돼, 그것 다.
그러니까 들뜬 부분 사이에 공간이 돼 있는 부분 있죠? 그런 부분을 메워서 최소화시켜 가지고 다시 사진을 찍어서 저희들한테 제출….
그러니까 내가 가르쳐 드린다고. 돌과 돌이 이빨이 잘 안 맞아 가지고, 그래 가지고 공극이 커지는 것을 우리는 지적한 거지. 이빨을 잘 맞춰서 최소한의 공극을 작게 하되 공극은 메우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는 물이 들락거리는 곳이에요, 본래가.
어디를 가 봐도 사람의 발목이 빠질 만한 정도의 공극은 다 있는 거예요, 본래 그렇게 시공을 하는 거라고.
그런데 국장은 의회에서 뭐라고뭐라고 얘기를 하니까 거꾸로 공극을 메워서 사진을 다 찍어 가지고 보고를 받았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시공을 거꾸로 하는 거지. 그 피복석이라고 하는 것은 공극을 메우는 것이 아닙니다. 사진 보고를 했다고 그러면 그 사진을 한번 줘 봐요.
그러면 종합건설본부를 또 어떻게 해석해야 돼? 감독관이라는 사람들이 토목을 전공했다는 사람들이….
그 때 제가 나가 봤을 때 밑에 하단 부분에서는 돌이 흘러내린 부분도 있었거든요. 그런 것들 정리하고 틈새가 있는 부분은 이런 것을 맞춰서 하든지 뭘 어떻게 하든지 해서 정리를 해 가지고 준공하기 전에 감독 공무원이 사진을 쭉 찍어서 그것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답변도 좀 궁색한 것 같은데 하여튼 초장기에 감독관들한테, 그들은 기술자들이니까 종합건설본부에 있는 감독관들은 기술자니까 좀더 현장에 자주 가서 돌을 놓을 때 그 무거운 돌을 놓을 때 하나하나 잘 맞춰 놓을 수 있게끔 해야지 이미 놓은 다음에는 보강이 안 돼요, 다 드러내기 전에는. 거기에 돌 갖다, 잔돌 갖다 메우는 것이 아니거든.
국장께서 가 가지고 야, 이것 너무 벌어지고 잘 안 맞으니까 이것 다 메워라 이것은 남이 들으면 웃는 작업지시예요, 웃을 만한.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사실 우리 의회에서 전체적으로 한번 나가 보려고 했었는데 용현갯골 관련은 제가 지난달에 한번 나가 봤었는데 사실상 관리ㆍ감독이 잘못됐고 또 시공업체도 관리ㆍ감독을 허술하게 하니까 공사도 시공도 엉터리로 했더라고요.
우선 돌 규격도 전체적으로 안 맞더라 이것이지. 큰 것은 엄청나게 크고 작은 것은 아주 작고 하다 보니까 일을 제대로 못 맞춘 것 같아.
그리고 돌 컬러도 대한민국에서 제일 지저분한 돌로 쌓은 것 같고 그것은 정말 누가 봐도 지적 안 할 수가 없다 이것이죠. 우리 시민의 세금으로 한 건데 그렇게 엉터리 공사를 하고 의회에 와서 뭐 답변을 할 여지가 없겠지.
또 여기 역시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께서 지적한 예산관계도 이월했으면 이월된 금액을 여기 올려 가지고 사업을 진행해야지 여기 전혀 이월된 금액이 없는데 또 금년 예산도 서지 않았는데 사업을 진행시키니까 이것은 엄청난 문제 아니에요. 이런 식으로 하면 되겠나 싶은 생각이 들고 국장님 거기 세 번씩 나갔다고 하지만 그러면 직원은 한 열댓 번 나갔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지난달에 나갔을 때 중간에 돌이 하나 빠져 가지고 굴러있는 것을 제가 목격을 했단 말이죠, 그 안에 쓰레기는 말도 못 하고 지금. 물을 실어 놓으니까 쓰레기는 말도 못 하겠더라고. 그것이 친환경 친수공간으로 만들겠다고 하는 사업인데 그런 식으로 해서야 되겠냐 이것이죠. 그것 다시 한 번 검토하고 우리 의회에서 계속 상임위원회 할 때마다 얘기 나올 것이 아니고 한번 전체적으로 현장을 나가 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크루즈 유치활동 이것 총 사업비는 6억 8,000만원, 2007년 1월부터 2013년까지 돼 있는데 사업목적을 보면 본격적인 해양관광 시대를 맞아 운송 및 숙박과 여가시설을 갖춘 크루즈 산업 유치를 통해 인천항 발전 도모.
우리 인천은 공직자들 시간 낭비하고 예산만 낭비하는 거예요. 이번에 크루즈선 봄에 들어오기 시작했어도 우리 인천 하나도 안 거치고 전부 서울로 올라갔단 말이에요. 숙박시설이 돼 있습니까? 볼거리가 있습니까? 여기 각종 세미나 이것이 뭡니까? 간담회. 이것 누구하고 했다는 얘기입니까?
크루즈 이 관계는 저희들이 마이애미 크루즈 박람회가 있습니다, 매년 3월에.
그래서 거기에 참석을 해 가지고 거기를 가야지 크루즈선이, 인천을 알려야지 인천까지 크루즈 선박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그것 가기 위한 그런 예산이고요. 또 상해에도 크루즈 박람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해에 가는 것 그래서 두 번 나가는 건데요. 이것이 위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크루즈선이 인천항에 매년 3척 내지 4척밖에 안 들어왔습니다, 1년에.
그런데 저희들이 마이애미 박람회, 상해 박람회에 가서 홍보를 하고 인천을 알리고 해서 올해는 12척이 계획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꼭 나가서 인천을 알리고 홍보를 하고 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오면 항만공사랑 같이 저희들이 환영행사를 하고요. 또 중구랑 같이 환영행사를 하고 뭐 풍물관계 이런 것을 보여주고 또 중구에 중국인촌 내지는 재래시장 등 이런 쪽도 관광가이드랑 같이 안내하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간 크루즈선이 1년에 한 4선 들어오던 것이 12척 정도 들어온다라고 하는 것은 꽤 바람직하다라고 보고 당연히 입항할 때 항만에 위치한 지자체에서 어떠한 입항행사를 해 주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간 이번에 들어온 크루즈 관광객들 우리 인천 각종 계획 세웠던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로 주로 다 빠졌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항만공항물류국장께서 인지하시고요.
항만공사라든가 관광공사하고 향후 그것에 대한 대비책을 철저히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클린포트 조성사업 목적을 보면 인천항 및 주변지역 환경정비 및 미관개선을 통한 항만 이미지 제고, 도서성장과 시민수요에 부응하는 항만 주변개발 및 친환경 도시환경 조성인데 제가 볼 때는 국비도 받아와야 하지 않았나 그것도 말씀드리고 지원조건을 보면 시비 50%, 구비 50%, 시비 50% IPA 50% 이것 도대체 이해가 안 가는데 뭡니까?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구역별인가요? 그렇게 생각해 봤는데 그것도 또 아닌 것 같고 어떻게 그렇게 거기에….
지원조건을 그렇게 기재를 했는지.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얘기하세요.
항만이 지저분하고 해서 시장님께서 지시하셔서 좀 깨끗하고 나무도 많이 심고 하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의 맥락으로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사항인데요. 금번 추경에 올린 부분은 금모래길 인도정비랑 서해로 있지 않습니까? 서해로 먼지 많이 나는 데, 물류단지 있는 데. 서해로 옆 인도정비하는 것이랑 세방주식회사가 있습니다. 거기 노후된 휀스가 있어요. 거기 정비하는 건데요. 그 부분에 먼저 말씀드린 것은 금모래길 인도정비하는 것은 6,000만원이고요. 서해로 옆길 인도정비하는 것은 1억 9,000만원이고요. 그리고 세방 노후 휀스 정비하는 것은 3,000만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번에 올린 것은 2억 8,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시비가 1억 4,000만원, 구비가 1억 4,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국비부분에 있어서는 이것은 우리가 자체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비를 신청하거나 요구하기에는 좀 그런 종류가 아니고요.
다만 민자, 거기 기업인들 있지 않습니까? 민자를 100억 이상 동원해서 합니다.
그래요?
지원조건 표기한 것이 시비 50% 구비 50%, 시비 50% IPA, 이것이 뭐예요? 약자예요? 이것이 뭐냐 그것이에요.
8페이지에 보면 시비, 구비, 자부담, 지역 기업체 부담 이렇게 하면 몰라도 50:50 하면 이것이….
이런 얘기입니다. IPA 항만공사를 말하는데요. 항만공사랑 같이 할 부분이 있어요, 시랑. 그것은 시 50%, IPA 50% 하고요. 저희가 구랑 같이 할 부분이 있습니다. 구에서 담장 허물기나 이런 것 하는데 그 부분….
그러면 사업별로 구하고 시하고 필요로 한 것은 구ㆍ시 부담이고 항만공사하고 부담하는 것은 항만공사ㆍ시하고?
그러네요. 도대체 뭔가 해서요, 처음 보는 거라.
그리고 인천항 주변 개선사업 신규 이것도 또 그 맥락인데 비슷한데 신규 예산편성을 했단 말이에요.
이것은 지금 우리가….
왜 본예산에 안 하고 신규에 했는지, 그렇게 급했었는지.
항만특별위원회가 우리 의회에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연말에 모든 것을 정리하는 공청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항만에 대해서 질의ㆍ응답이 있고 또 공청회를 했는데요. 거기에서 항만특위 위원님들이나 이쪽에서 주문하시는 사항이 인천시가 인천 항만과 그 주변에 대해서 뭔가 계획하거나 아니면 주도하고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남항, 북항, 신항 전부 합쳐서, 전부 망라해서 모든 항만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기존에 있는 전국 무역항 기본계획에 나와 있는 것을 토대로 해서 다 검토를 하고 거기에 철도 인입이라든지 도로 인입이라든지 배후물류단지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라 그런 주문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말에 공청회가 있었기 때문에 본예산에 편성을 못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본예산에 편성을 못 했고 특위에서 조건을 붙여 가지고 예산편성을 했는데 언제 발주합니까?
이것이 곧바로 3월에, 예산이 배정되면 3월에 발주할 겁니다. 준비는 다 해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천 해양과학관 및 홍보관 건립 이것이 뭡니까?
이월도 시켰고 비매립지, 매립지 해 가지고 아직 준공도 6월이고 그런데 예산이 이렇게 많이 필요한 거예요? 68.2%나 증액시켰는데.
이것이 토지매입비입니다.
그런데 아직 준공도 안 됐는데?
일단은, 상반기에 다 매립을 하면 우리가 이것을 사서 출자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토지를 왜 우리가 사냐면 토지를 우리가 매입을 해야지 국비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국비를요.
그래서 우리가 실무적으로 작년에 국토부에 올라가서 협의한 결과 이제는 해양과학관을 부산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그것이 올해 끝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국비를 200억 지원하는 것을 국토부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 조건이 뭐냐면 토지는 당신들이 사야 됩니다 그런 조건입니다. 그래서 토지매입비입니다.
이번에는 이루어지는 거네요?
그러면 이것이 최소한도 2011년 말까지는 완공이 되는 거네요?
이것은 좀 빨리 해야겠다 이것이죠. 먼저도 송도 앞에 하나 하려고 하다 무산됐었죠?
이것 빨리 해 가지고 그리고 경인운하 주변 개선사업 신규인데 이것 뭐 지금 이제 용역을 합니까? 하려면 진작 해야지 정부계획이 다 나와 있는데.
이것이 이렇습니다. 정부계획은, 1월에 발표된 정부계획은 준수로, 수로랑 양쪽 터미널 그리고 교량에 관한 일입니다, 중간중간의 교량.
그런데 그것은 순수한 경인운하 사업에 해당하는 사항이고 그 부분은 지금 국토부의 위임을 받아서 수자원공사가 국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기회에, 이런 기회에 우리가 계양이랑 서구 주변, 뭐 주변지역에 대한 개발, 관광레저라든지 해서 이런 기회에 주변에 대한 개발을 해야 되겠다는 얘기가 있었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일단은 기본적으로는 검토를 했는데 구체적으로 그것에 대해서 용역을 줘서 검토를 하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간 빨리 해야 되지 않겠냐 싶습니다.
중앙 정부하고 또 협의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우리 인천이 서울이나 경기도 접한 그런 부분에 관광시설 내지 레저기능 등의 시설에 뒤지지 않게끔 우리가 선수쳐야겠다 이것이죠.
그래서 이것을 좀 서둘러서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주문을 하면서 질의 마칩니다. 수고하셨어요.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과 과장님들, 직원 여러분들, 시민의 삶의 질을 위해서 항시 고생하시는 것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습니까?
늦게 질의하려니까 존경하는 신영은 위원님이 다 물어 가지고 나는 할 것이 없어요.
두 가지 정도만 물어볼게요.
항만공항물류국 본예산이 금년에 총 얼마죠? 안 봐도 그것은 알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본예산이, 세출이 2,044억입니다.
2,000억이죠?
그런데 우리가 의회에서 이렇게 예산을 심의할 때 국장님도 꼭 필요한 예산, 불가불한 예산을 요청했고 우리 의회에서도 항만공항물류국의 의견을 존중해서 심도 있게 예산을 편성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본 위원이 보니까 경상적 경비에서 예산절감을 한다고 쭉 올렸거든요, 삭감한 부분들이.
그런데 경상적 경비에서 이렇게 줄였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경상적 경비에서도 줄이는 게 한계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우리가 발로 뛰어서 절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곳이 있는데 이러한 부분을, 전체적인 총 금액으로 보면 약 0.1%에 불과하거든요. 이것 장난하는 것 아닙니까?
일단은 저희들이 줄이면, 10%를 줄이면 그 줄여진 범위만큼 아껴서 쓰거나 덜 쓰는 부분 쪽으로 나가야 되겠죠.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 너무 예산을 풍성하게 드린 것 아니냐.
예를 들어서 업무추진비 같은 경우에 10%를 삭감했거든요. 그것은 저나 부서에서 그것은 덜 쓰도록 노력을 해야죠.
아니, 본예산 편성할 때 그렇게 짜지 왜 이렇게 짰냐 이것이지. 엉성하게 짜고, 지금 이 부분이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바라보는 시각은 틀려요.
왜 그러냐, 우리 의회에서 예산을 편성해 주고 나서 시 행정부에서 우리 이 만큼 절 약하겠습니다 하면 실질적으로 이게 절약되는 것이 아니고 지금 우리가 본예산 통과한 지 얼마나 됐어요? 두 달밖에 더 됐습니까? 두 달 후에 이 추경이 올라온 것 아닙니까? 그러면 결국은 밑에 것을 빼서 위에다 얹는 것 아닙니까?
아까 본 위원이 경제통상국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경제통상국장도 인정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우리 의회를 기만하는 거냐 시민을 기만하는 거냐.
100이 필요하지만 10을 줄여서 90만 가지고….
이게 줄여지는 겁니까? 바로 추경 올려 가지고 바로 쓰는데.
본 위원이….
이 부분은, 이 부분은 추경에 나중에 반영 안 합니다.
다른 위원들이 질의했기 때문에 내가 짧게 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하면 우리가 앞으로 예산을 편성할 적에는 이것에 해당하는 만큼 앞으로는 삭감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럼 더 아껴쓸 것 아니냐, 우리 국장님이 그렇게 답변한다면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우리 시 전체의 이 어려운 경제위기에 좀 경상적 경비를 아껴쓰자 이거죠.
어려우면 시민의 혈세를 허리띠를 졸라매고 좀 어렵지 않고 경제가 좋으면 허리띠를 풀어서 풍성하게 쓰고요?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 어려운 때니까 좀 아껴쓰고….
그럼 시민이 이 방송을 듣고 있다고 그러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어려운 때니까 아껴쓰고 그 아껴진 부분만큼은 다른 데 긴요한 데에 쓴다 이런 얘기죠.
국장님, 본 위원의 생각에는 시민의 혈세는 우리가 허리띠를 졸라매서 아껴써야죠? 요소 요소 필요한 데에.
왜 그러냐면 이 예산만큼 단 1,000만원, 단 5,000만원 지금 시급한 부분이 있는데도 편성해 준 것 아니냐 이거예요. 꼭 필요로 하다고 해서, 그렇죠?
그래서 본 위원은 눈 가리고 아웅해서는 안 된다. 앞으로 정말 예산편성할 때 우리 위원들도 정말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밥 달라고 해서 밥 다 지어서 달라는 만큼 다 만들어줬는데 지금 와서 경제 운운하고 어려우니까, 그러면 그것 대비 못 하고 나도 사업가인데 그것 대비를 못 하고 항시 내가 조금 경제가 돌아간다고 해 가지고 만날 놀러다니고 골프나 치러 다니고 놀러다녀 가지고 어려움이 딱 오면 그것 대처 못 해 가지고 부도나는 것 아닙니까, 미리 거기를 대처했어야지, 그렇죠?
원칙적으로는 위원님 얘기에 동감합니다.
동감해요?
그러면 질의 두 가지만 할 게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신영은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13쪽에 경인운하 주변 개선사업 신규로 이렇게 올라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수자원공사에서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국장님 말씀은 그 주변에 대한 앞으로 활용방안에 대한 용역비죠? 이게.
이게 늦은 것은 사실인데 지금 그 주변이, 이게 벌써 다 알아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벌벌 떨고 있습니다. 자기지역이 이제 용역결과가 나오면 변화가 올 것 아닙니까, 그렇죠? 수용이 된다든지, 그렇잖아요?
수용되는 부분은….
아니, 가상적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쪽 사람들 얘기가.
그래서 지금 어떠한 일이 벌어지고 있나 혹시 나가보셨어요?
나가봤는데 무슨 소리를 들었어요?
보상문제 이런 것 어디 뭐 정확한 계획이 수립되지 않았는데 보상문제 이런 것을 얘기하는 분도 있고요. 아직 어떤 방침이나 이런 게 서 있는 것이 아닌데 그런 우려하는 분들이 있고요. 또 이런 분도 있습니다. 이왕에 개발할 때 자기들이 참여, 동참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거기 대부분이 그린벨트 아닙니까? 대부분이. 그렇죠?
대부분이 그린벨트인데 지금 거기가 농지로 그 동안은 이 사람들이 편법으로 해서 임야나 이런 것으로 해 가지고 불합리하게 형질변경 불법을 한 거예요. 그리고 지금 와서는 이 용역결과가 나와서 이렇게 변한다고 하니까 이것을 전부 농사 짓는 것으로 변경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도자 갖다 밀어 가지고 하우스 쳐놓고 말이야 막 이렇게 한다고, 지금. 이 보상문제 때문에. 이런 것까지 혹시 대비하고 있어요?
개발방식, 개발주체 등 이런 것에 문제기 때문에 지금 사실 여기 예산은 승인이 안 되어 있지만 저희들이 빨리 긴박하게 검토해야 되기 때문에, 개발컨셉에 대해서 개발하는 부분에 대해서 주변지역이요.
그래서 미리 1월에 계양구랑 서구에 공문을 받아서 미리 인발연에다가 검토를 시켰습니다.
아니, 예산도 안 줬는데.
그런데 일단은 너무나 긴박하게 돌아가니까 갑자기 위에서경인운하를 한다고 하니까.
이 용역은 꼭 인발연에만 줘야 됩니까?
손쉽게 일을 하려면 같이 일을 하려면 그래도 인천발전연구원이 낫습니다.
그러면 예산 세우기도 전에 인발연에 줬구만.
일단 자료는 넘겼습니다. 미리 검토하고 있다가 예산 승인되면 예산배정하고 일을 할 텐데 일단 미리 검토할 필요가 있다 시기적으로 급하다 그래서 미리 검토는 시키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지만 이미 이렇게 소문나고 다 해서 용역 나오기 전에 뭐 긴박하게 움직여서 빨리 하려니까 인발연에 주었다, 이것 웃기는 얘기입니다.
지금 이 개발주체가 어디가 될지는 모르지만 이미 쉽게 말해서 말랑말랑 인절미를 먹으려고 그 사람들은 다 해놨어요. 벌써 개발주체가 물었을 때는 벌써 그 인절미가 딱딱하게 굳어 가지고 이빨 부러져 가지고 못 먹습니다.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요? 이 얘기가.
국장님, 이해 가십니까?
지금 상황이 이렇게 전개되고 있다. 그래서 아까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도 얘기했지만 우리 농업기술센터 이전 어쩌구 저쩌구 그쪽에 소문이 나서 농지가 올라가고 이런 말씀하고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앞으로도 이게 뭐 아무리 급하게 하려고 하더라도 국장님 마음대로 되지 않지 않습니까.
인발연에다 아주 단골손님으로 용역을 줘서는 안 된다, 인발연 문제 있습니다.
그리고 인발연에 이 용역비는 전체적으로 용역비는 한 20% 정도 삭감을 해도 돼요. 이 금액이 어떻게 산술적으로 이렇게 나왔는지는 몰라도.
품셈표에 의해서 이게 만들어진 겁니다, 정부. 계산한 내용은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계산한 내용인데 지금 이것은 20% 삭감하면 삭감한 대로 나온다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본 위원이 삭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야. 그런데 그렇게 된다니까요.
학술용역 원가계산서가 붙어 있는데요. 기초계산서부터 비목별, 사실 엄격하게 품셈표에 의해서 한 겁니다.
뭐 20%씩 깎은다고 그러면….
여기서 통과시켜서 예결에 올라가잖아요, 예결에서 그냥 전부 10% 깎으면 깎이는 대로 또 그냥 일하는 거야. 용역이라는 게 그렇더라고요.
용역이 엉터리예요, 엉터리. 우리 민자터널 이니 도로니 모든 것 용역조사하는 것 그것 하루 차량 대수가 100대 다닌다면 200대 다니는 것으로 용역 내 가지고 말이야 시민의 혈세 나가게 하고 다 그러는 것 아닙니까?
금액에 맞춰서 하게 된다고 봅니다, 저는.
그렇죠?
왜냐면 책임연구원이 있어야 될 것이고 연구원 숫자를 줄인다든가 그렇게 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이 용역비 줄여도 되죠?
한 30% 정도 삭감하면 되겠습니까?
저희들이 기초계산을 철저히 한 겁니다. 그래서 이 표를 위원님이 보여달라면 보여드리겠는데요. 제가 일부러 가지고 나왔습니다.
가지고 나왔는데 본 위원의 생각은 꼭 삭감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국장님이 열심히 한다는데 삭감하면 안 된다 그러면 어쩔 수 없지만 본 위원의 생각은 앞으로 이러한 부분은 심도 있게 공무원님들이 해 달라는 얘기고요.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 위원들을 기만하는 느낌을 받아서 질의하려고 해요.
예산안 372쪽을 보면 해양쓰레기 수매사업비를 당초 예산대비 58.7%를 삭감을 했어요, 감액을 했단 말이에요.
또 침적쓰레기 수거사업은 당초 예산대비 해서 66.7%를 감액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계획을 해서 어떠한 앞으로 1년 동안 추진을 하겠다라고 해 가지고 불과 본예산 세워진 지가 두 달 밖에 안 됐어요.
아, 이건 정말….
끝까지 얘기 들어요. 왜 위원을 가르치려고 그래요? 국장님, 본 위원 질의도 다 안 끝났는데 가르치면 어떡해. 그렇잖아요? 내가 국장님 충분히 답변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리겠다니까.
그런데 우리가 본예산을 세운 지가 두 달밖에 안 됐어. 그러면 금액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이러한 부분들은 감액된 사유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추경을 올리기 이 전에 우리 위원회에 와서 한번 미팅을 가져서 이 부분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우리가 국고가 이렇게 돼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됐습니다 하는 이러한 설명 같은 것도 필요하다 이 말이야. 그냥 아랫 돌 빼서 윗 돌 넣고 이렇게 설명하면 되겠다 이러한 판단으로 하는 것 아니냐 이거죠. 답변해 보세요.
이것은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이것은 환경부에서 국비지원비율과 지방비비율을 연말 전후로 해서 다시 검토해서 시ㆍ도별 배분내용을 통보했습니다, 1월쯤예요. 그렇기 때문에 뒤늦게 저희들이 올린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지방비를 하는 데 있어서 그 사업을 안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업별로 이것을 저희들이 분산을 해서, 여기는 감액으로 되어 있지만 감액된 부분이 다른 쪽으로 보충을 해서 편성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예산을 세울 적에는 어디에 얼마 어디에 얼마를 이렇게 쓰겠다고 한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 국장님 말씀대로 국고에서 이렇게 내려와서 약 10억 정도가 내려왔다, 그럼 내려왔으면 우리 산업위원회에 와 가지고 이 부분이 국비에서 이렇게 내려왔기 때문에 이 부분은 이렇게 분산해서 이렇게 이렇게 했고 이 부분은 이렇게 했습니다 이런 대화가 필요한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예산 세워줬는데 마음대로 여기다 넣고 저기다 넣고 하면 이게 되겠어요?
환경부에 쓰레기 처리 국비는 조정이 됐고요.
우리 예산 세우는데 국장님 봤을 때 두 달 앞도 못 내다보는 예산을 우리가 세우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당초에 내시된 것을 자기들이 연말 전후 해서 변경시켰습니다, 시ㆍ별로.
변경시켰으면 국장님, 이렇게 환경부에서 이렇게 이렇게 해서 변경이 돼서 이렇게 이렇게 됐습니다 해서 차 한 잔 잡숫고 해서 설명하면 크게 문제됩니까? 어떻게 된 게, 어디 한 번….
맞아요, 틀려요?
본 위원이 지적하는 부분에 대해서 다 맞다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부분도 충분히 우리도 빨리 이해하고 회의진행도 빨리 하고 또 공감대도 같이 형성될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드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맞습니다.
시간적으로 연말에 조정이 됐고 1월에 내려왔고요. 1월에 내려오다 보니까 우리 추경을 준비하는 그 타임이었고요.
그래서 1월 전후 해서 추경 자료를 예산담당관실에 냈고 그 결과가 2월 말까지 검토해서 의회로 넘어온 겁니다.
그래서 시간적으로 조금 긴박하게 시간이 지났다는 것을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다른 국도 비슷한 상황이 있어요. 있는데 그 양반들은 어제 같은 경우도 모 국에서는 그냥 20분만 시간을 내 주십시오, 와서 미리 설명을 하니까 위원들이 다 공감대가 되는 거야. 시간이 없다? 왜 없어, 시간이.
결국은 국장님을 비롯한 모든 과장님들이 의회에 대한 어떠한 본 위원이 볼 때 경시하는 거라고. 그게 서로 대화하면 얼마든지 좋게 박수 쳐주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존경하는 다른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을 다 하셨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산을 세울 때도 우리 시민의 혈세로 세웠기 때문에 정말 우리가 꼭 경제가 좋든 나쁘든 허리띠를 바짝 둘러매고 꼭 필요한 곳에 예산편성을 해서 우리가 연말에 정리할 적에는 명시이월되는 부분도 없어야 한다 이 말입니다, 정확하게.
그리고 이런 부분도 국장님이 의중이 있다라고 하면 좀더 의회하고 대화를 많이 해서 우리 과장님들하고 같이 와서 하면 이것보다 더 어려운 일도 슬기롭게 다 진행이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에서 말씀드리고, 또 경인운하 부분도 지금 하루 하루가 바뀌고 있어요. 밤에 포크레인 다니고 저녁에 톱으로 나무를 베어서 넘어뜨리고 난리가 났어요.
이런 상황을 보고 용역비 지금 빨리 해야 한다, 급하다.
만약 우리가 용역비 전액 삭감하면 지금 인발연에다 준 것 어떻게 할 거예요?
이런 부분도 국장님이 아, 이것은 지금 현안사항으로 급하니까 우리 산업위원회 위원장님을 통해서 이렇게 해서 위원님들하고 잠깐 미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해서 여기 경인운하를 수자원공사에서 이렇게 하더라도 급하니까 이번 추경에 올리는데 미리 자료를 줘서 이렇게 준비에 대비를 해야겠습니다 하면 공감대는 같이 형성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잘 알겠습니다.
우리가 전액 삭감하면 어떻게 할 거냐 이거야. 다른 동료위원님들이 삭감을 안 해도 내가 해도 합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되지 않느냐 이거죠.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좀더 신경을 써주시고 의회하고 좀더 대화를 많이 나눠서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당부를 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영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여쭐게요. 한 가지 여쭙기 전에 다른, 이번 추경예산건은 아닌데 자료 부탁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인천공항건설시 준설토로 매립한 현황 있죠? 갯벌준설해서 공항부지 내 준설한 양을 알 수 있죠?
공항공사하고….
그쪽에 확인하면 알 수 있죠?
그 총량하고 인천내항 항로 때문에 준설을 몇 년마다 한 번씩 하죠, 그렇죠?
항로준설한 것, 내항하고 외항 간, 인천 내항쪽에 들어온 항로의 준설하고 최근 10년간 준설한 양, 그 자료를 저한테 제출해 주세요. 가능한 자료죠?
공항공사, 항만공사쪽에 문의해서 파악해 가지고 알려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낚시어선건조 지원사업하고 양식장관리선 건조지원사업은 신규로 들어온 게 있어요. 보면 시비 20%, 군비 20%, 자부담 60%의 사업이에요.
37쪽하고 34쪽이요.
다른 보조사업을 보면 보통 시비가 30% 나 40%, 군ㆍ구비 30~40% 하고 자부담이 20%나 30~40% 내외인데 이 두 사업만 유독 자부담이 60%로 사업이 시행되는지 그것에 대한 설명 좀 해 주세요.
그 관계는 수산과장으로 하여금, 양해해 주신다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김종만입니다.
배영민 위원님이 질의하신 낚시어선 건조사업하고 양식장관리선 관계는 애당초 낚시어선 건조지원을 할 때 그 때 경기도의 예를들어서 그 때 위원님들이 낚시어선 건조사업은 원래 애당초에 없던 사업인데요. 경기도에서 이렇게 해 주고 있으니까 인천시에서도 어민을 위해서 해 주자 해 가지고 경기도의 지원비율이 20:20:60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때 낚시어선 건조사업을 경기도의 예를 들어서 추진을 했고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양식장관리어선도 저희가 같은 어선건조기 때문에 낚시어선 건조 비율을 따라서 이렇게 해 주게 된 동기가 된 것입니다.
보통 예산하면 인천광역시보조금예산및관리에관한조례에 따라서 보조금을 주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20% 주라는 조례 내용이 있어요?
이 사업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내용에는 없기 때문에 그 때 위원님들이 경기도의 예를 들어서 지원해 주자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고요.
무슨 얘기인지 알겠는데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래도 최소한 지원사업을 해 주려면 최소 자부담율이 50% 이상은 넘지 않아야 되지 않겠느냐, 60%, 70% 자부담하라고 그러면 괜히 생색내기 위한 사업밖에 되지 않지 않느냐.
관리선도 보니까 약 적당한 7,000만원 가까이 건조비가 되는데 시에서 부담하는 것이 한 1,400만원 정도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7,000만원에 20% 정도니까 1,400만원 정도 되는데 어떻게 보면 어민들을 달래기 위한, 떡 하나 주기 위한 그런 생색내기 사업밖에 안 될 것 같거든요.
이왕이면 시비 10% 정도 늘려서라도 어민들에게 부담이 덜 들어가게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해서 말씀드리고, 어떻게 지금 당장 올려줄 수가 없잖아요.
다음부터는 아마 그렇게 조정을 하겠습니다. 이번만큼은 이렇게 이해해 주시고요.
추후 사업부터라도 그러면 어민들이 가뜩이나 어려운데, 농어민들 어려운데 시나 자치단체에서 조금 부담율을 높여서라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예산을 편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인천이 바다의 날 행사를 올해 하나요?
작년도에는 바다의 날 행사를 안 했죠? 인천이. 안 했죠?
아니, 바다의 날 행사요?
바다의 날 행사는 안 했고요.
작년도에 전혀 안 했죠?
바다그리기대회는 했었죠.
올해는 바다의 날 행사를 어느 정도 규모로 해요?
예년과 동일하게.
작년에 안 했으니까 올해도 안 한다?
바다의 날 이 관계는 저희가 저기하는 게 아니고요.
바다의 날 행사를 어디 다른 데서 해요?
바다그리기 경인일보를 통해서 하는 것.
여기 56쪽에 보면 바다그리기 해서 예산이 서 있어요. 바다의 날 행사 일환으로 개최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바다의 날 행사를 하냐니까 뭐 이상한 말씀을 하세요.
작년도에 안 했잖아요, 바다의 날 행사를.
바다그리기대회를 했습니다.
바다그리기가 아니라 바다의 날 행사가 여기 있잖아요. 있는데.
작년에 했어요.
작년에 뭐 했어요? 바다의 날 행사에.
그리기대회 했습니다.
그것 달랑 하나 했습니까?
본 위원이 작년에도 질의한 것 같거든요. 경기도가 바다가 많습니까, 인천이 바다가 많습니까?
그런데 경기도는 100억씩 들여서 바다의 날 행사를 하고 요트행사도 하는데 인천은 바다의 날 행사에 한 1억 들여서 그림그리기 하나 하면 끝이에요?
대신 우리가 관광과에서 여름철에 해양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바다의 날을 맞이해서 바다그리기대회만 매년 해 왔습니다.
인천이 경기도나 기타 일반 도시보다 바다에 치중을 많이 하잖아요, 항만도 있고, 그렇죠?
그런데 보면 공항 하늘축제에는 몇 억씩 들여서 축제도 하시잖아요? 공항은.
몇 억은 아니고요. 이번에는 1억밖에 안 세워졌습니다.
과거에는 3억씩 들여서 했잖아요? 그런데 바다의 날 행사는 왜 안 하시는 거예요? 이유가 뭡니까? 하늘만 필요하고 바다는 필요 없는 거예요?
이 바다의 날 행사 일환으로 이 바다그리기대회를 하는 것으로 갈음하고 있습니다.
달랑 그것밖에 없지 않냐 는 얘기예요.
바다의 날 행사 올해 뭐하시냐고요?
바다그리기대회 합니다.
달랑 그것 하나 하시냐고?
이것 하나?
이 넓은 바다를 가지고 있는 인천에서 결국 하신다는 게 그림그리기대회 열두 번 하는 그것으로 끝나는 겁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참 안타까운 게 뭐냐면요 국장님, 작년에 경기도에서 세계요트대회도 있었죠, 그렇죠? 대통령까지 직접 참석한 요트대회가 경기도 옹진군 바로 영흥도 옆이에요, 전곡항에서 했습니다. 그렇죠?
영흥도 바로 앞에 있는 섬에서 했어요.
도대체 바다 같지도 않은 그런 데서도 세계요트대회를 합니다. 경기도에서 그 많은 예산을 투자해서.
그런데 인천은 그 넓은 바다를 갖고 요트대회를 하는데 수심도 좋고 모든 조건이 경기도보다 몇 배, 수 백배 조건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바다의 날 행사를 작년에 거의 포기하다시피 했고 전혀 안 하신다는 얘기입니다.
바다의 날 행사에 대해서 실무직원이 저한테 와서 얘기하기를 전국을 시ㆍ도별로 돌아가면서 바다의 날을 주관시킨답니다.
그것은 국가 행사로 하는 바다의 날 행사를 무분별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 바다를 끼고 있는 시ㆍ도별로 돌아가면서 하는 것으로 내려온 것이고요, 그렇죠?
그것말고 인천시 자체에서는, 그렇다고 그것만 한 8년마다 한번씩 오는 바다의 날 행사만 기다리고 계실 겁니까? 아니잖아요?
검토해 보겠습니다. 해양축제가 별도 있는데요.
검토 자체가 아니라 본 위원이 작년 업무보고 때도 이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바다의 날 행사를 하시라고.
올 본예산에도 예산 편성이 안 되고 이번 추경예산에도 안 올라오고 단순히 그림그리는 예산 이것 해 가지고 1억 1,800이에요? 열두 번 그림그리기대회하고 뭐 하고 하는 그 비용하고 해서 1억 1,000만원 딱 서 있지 않습니까? 홍보비 몇 푼하고 해서. 너무 작고 초라한 것 아닌가 하는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래도 경기도보다 몇 배의 바다를 가지고 있는 인천에서 경기도의 몇 배는 못 할망정 경기도만큼의 바다의 날 기념행사 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겁니다.
작년에 항만물류국 자체에서도 바다의 날 기념식도 없었지 않습니까, 그렇죠?
바다의 날 행사는….
기념행사를 국장님도….
기념행사는 전국적으로 돌아가면서 한다는 얘기고요.
그러니까 그것은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것은 말도 안 되는 말씀입니다. 최소한 경기도는 올해에도 바다의 날 예산이 있습니다. 기념행사 예산이 있다고요. 그럼에도 몇 배의 바다를 가진 인천은 전혀 없다는 게 예산편성할 때 그래도 인천이 하늘로 바다로 미래로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과거에 그렇게 추진해 왔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다의 날 행사를 무시하면 안 되잖아요.
네, 알겠습니다.
특히 주무국장님 아니십니까? 바다에.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여기 참석하신 공무원 분들한테 한 말씀드릴게요.
본 위원회에서 위원님들하고 국장님하고는 예산 때문에 상당히 진지한 대화를 하고 있는데 참석하신 공무원들이 지금 점심식사하고 조금 졸릴 때죠, 시간적으로.
그런데 국장님은 열심히 답변하고 상당히 위원님들하고 관계를 하는데 혹시 조는 분들이 계시면 조금 졸릴 것 같으면 바깥에 나가서 운동을 잠깐 하시든지 이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석봉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인운하 용역을 했지 않습니까? 수자원공사에서 용역하고 있잖아요? 수변경관 해 가지고 용역하고 있거든요.
아닙니다. 거기는 수자원공사에서 하는 것은 준수로, 수로 주변과 준수로 부분과 양쪽 터미널 그리고 교량부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수변경관도 용역하고 있어요. 전구간에 걸쳐서, 그런데 지금 이게 중첩될 것 같아 가지고….
수변경관에 대한 선착장 만들고 자전거도로 만들고….
경관에 대한 이용계획이 전 부 경기도하고 인천하고 연속선상에서 디자인이 나오는 게 있고 주변 수변경관에 대해서 지금 사업비까지 뽑고 있거든요.
그것이 수경 8경이라고 그래 가지고 경인 준수로를 따라서 그 부분,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지금 돼 있습니다. 돼 있는데….
아니, 지금 하고 있다고 그러던데?
그래서 국토부에서 최근에 주변지역 개발에 대해서 서울시, 경기도, 인천이 같이 한번 검토해 봐야 되지 않겠냐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우리들을 불러서 그러면 주변지역 개발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냐 이런 것을 대비해서라도 지금 우리가 미리 준비를 해 놓고 있어야 됩니다.
그런 개념입니까?
좋아요. 그러면 해양과학관도 한번 물어볼게요.
설명서라고 준 것의 11쪽이 되거든요. 아까 존경하는 신영은 위원님도 다 질의를 했던 내용인데 보충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토지금액이 얼마입니까?
토지매입비가 124억입니다.
토지매입비가 총 124억입니까?
125억입니까?
그러면 125억이면 땅을 살 때 한번에 사지 왜 100억만 잡아요?
예산부서에서 예산이 좀 옹색하다 보니까 자꾸만 찔끔찔끔 예산을 세워주게 됐습니다.
아니, 토지매입은 그러면 찔끔찔끔 땅 살 겁니까?
그래서 지난번 본예산에 50% 해 주고 이번에 저희들이 정부 예산을 확정지으려면 3~4월이나 노력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토지매입비가 있어야 된다. 그래서 얘기를 해 가지고….
아니, 그러니까 124억이면 100억만 사고 나머지 24억 따로 사고 그럴 겁니까?
그것은 아니죠.
그러면 어떻게 할 겁니까?
그래서 19억 정도가 모자랍니다. 이번 추경에 세워 주시더라도 19억 정도가 모자라는데 우리가 출자를 하반기에 하기 때문에 하반기에 매입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다음 번 추경에 마저 19억을 올릴 생각입니다.
그러면 다음 추경에 아예 그냥 거기에 맞는 금액을 맞춰서 추경에 올리지 지금 반을 올린 이유는 또 뭐야?
그것이 예산부서에서 예산이 어렵다고 그러니까….
아니, 예산이 어렵든 예산이 남아돌든 예산을 맞추는 것이 좀 설득력 있게 예산이 돼야지. 뭐 7,000억, 8,000억 지금 추경을 하면서 이것을 반으로 찢어야 되는 이유가 뭐냐고요. 차라리 이 예산을 다른 데 쓰고 또 2회 추경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2회 추경에 한번에 몰아서 이것을 잡지. 땅 사는 데 굳이 예산 모자라면 차라리 40억인가 증액되는 것을 갖다가 다른 데 어디 끼워놓든지 다른 과에서 쓰든지 이렇게 하고 애들 장난하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3, 4월 되면 정부예산에 대해서 정부에 대고 노력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예산 세워, 조건이 저희한테 토지매입을 당신이 마련하면 내년도 예산에 200억 정도를 세워 주겠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조건을 맞추기 위해서….
그 조건이, 40억을 올리는 것이 그 조건에 어떻게 맞추는 건데?
그래도 19억을 빼고 나머지는….
19억을 빼고 40억을 올려야 되는 것이 상대방의 국비를 받아내기 위한 조건을 맞춘다면 무슨 조건이 이런 조건이 있냐고요, 어떤 조건이길래.
그래도 거의 다….
땅을 사는 것이 조건이라며?
124억 중에서 한 20억 정도로, 124억 중에서 한 20억 정도가 빠지고요. 거기에 예산을 105억 정도 세웠으니까 그래서 얘깃거리는 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옹색하지만.
그래요. 옹색하지만 그 정도로 끝냅시다.
공유수면을 매립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네, 지금 매립하고 있습니다.
공유수면 매립을 합니까?
항만공사에서요.
항만공사에서 매립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땅을 사는 것은 우리가 항만공사한테 사는 거네요?
그렇죠, 조성원가로요.
그러면 이것은 지금 평당 얼마가 되는 겁니까? 조성원가를 그들은 얼마로 잡습니까?
계산된 것이 비매립지가 있고 매립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비매립지가 5,467㎡입니다. 이것은 ㎡당 60만원으로 계산했는데요. 이 부분은 인근 서부사업소, 월미산 밑에 서부사업소가 추진하고 있는 2단계 공원공사 사업 보상비를 참고해서 그것을 적용한 겁니다.
그런데 2007년도에 자연녹지 잡종지가 ㎡당 45만원이 됐는데 이것이 시간이 좀 지났기 때문에, 한 2년 정도 지났기 때문에 60만원으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매립지가 있습니다, 매립지요. 이것은 조성원가 매각으로 하기 때문에 2007년 9월 14일에 항만공사랑 저희 시가 협약을 체결한 것에 의해서 ㎡당 55만원으로 해서 예산을 잡았습니다. 비매립지가 5,467㎡이고요. 매립지가 1만 6,658㎡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많은 부분은 이해가 가는데 사업내용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 페이지 사업내용에, 제1회 추경예산에 토지매입비 부족분 62억원 중 42억원 추가 반영 이것 좀 해석해 주실래요? 부족분이 20억, 앞으로 지금 62억의 또 62억 그 금액이 되겠네요, 그렇죠?
이번에 62억을 잡았어야 되는 건데 42억만 잡은 폭이 되는 거네요?
그렇죠. 50% 해 줬으니까요, 지난번에.
마지막으로 짧게 하나만 더 질의드릴게요.
이것도 아까 신영은 위원님께서 잠깐 하신 것 같은데 클린포트 조성할 때 이것 잠깐 늘어난 것 담장 허물기 이것 있지 않습니까?
인도 및 담장정비 이것이 지금 총 780억이라고 해서 2014년까지 하는 공사인데 780억 공사에 지금까지 100억을 했는데 굳이 1억 4,000만원을 추경에 올려야 되는 상황 그런 긴박성 좀 설명해 주실래요?
이것은 도시축전을 앞두고 서해로가 먼지가 굉장히 납니다, 주변에.
그리고 동방이랑 광림물류 사이에 인도정비가 안 됐기 때문에 여기도 그쪽 지역에서 먼지가 많이 나고 그리고 또 서해로를 따라서 세방주식회사 옆에 노후 휀스도 너무나 지저분하기 때문에 이것은 누차에 걸쳐서 최근에 시장님께서 그쪽에 지나시다가 체킹이 된 것이고요.
그래서 도시축전 앞두고 이것은 정비를….
그러면 이것만 부족합니까?
그렇죠. 이번에 올린 것은 이것입니다. 인도 및 담장보수 세 군데입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2분 회의중지)
(15시 5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입니다.
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는 원안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강석봉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백은기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차 산업위원회는 3월 5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인천도시관리계획(도시자연공원구역,도시계획시설:공원)변경결정안, 2009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2009년도하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3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박명성
○ 출석공무원
(경제통상국)
국장 조명조
경제고용과장 이홍주
기업지원과장 민금홍
과학기술과장 조운희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고용정책과 박영훈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동면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용수
근로자문화센터소장 김선옥
공업지원담당 신재호
(항만공항물류국)
국장 백은기
항만공항정책과장 김광석
해양수산과장 김종만
수산종묘배양연구소장 오광섭
수산사무소 박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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