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1회 [임시회] 4차 산업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171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2월 5일 (화)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9년도인천환경공단주요업무보고
2. 2009년도(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
3. 2009년도(재)인천경제통상진흥원주요업무보고
4. 2009년도인천신용보증재단주요업무보고
5. 2009년도(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주요업무보고
접기
(10시 0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1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기축년 새해를 맞아 산업위원회에서 인천환경공단에 대하여 처음으로 업무보고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상임위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연일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시정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박정남 인천환경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산업위원회에서는 공단과 재단과의 적극적인 협조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시정의 여러 가지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여러 부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금년에도 우리 산업위원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추진 그리고 금년 8월 7일부터 80일간 개최되는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로 우리 인천이 세계일류 명품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할 계획입니다.
여러분께서도 시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한 정책개발과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2009년도인천환경공단주요업무보고, 제2항 2009년도(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 제3항 2009년도(재)인천경제통상진흥원주요업무보고, 제4항 2009년도인천신용보증재단주요업무보고, 제5항 2009년도(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주요업무보고가 되겠습니다.

1. 2009년도인천환경공단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인천환경공단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공단 이사장 박정남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금년 한해 소망한 사항이 잘 이루어지시기를 바라면서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공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동인 상임이사 겸 경영관리본부장.
전인규 사업운영본부장.
노현구 경영혁신실장.
이정섭 총무팀장.
윤봉춘 기획예산팀장.
김기형 환경연구개발팀장.
이종민 운영지원팀장.
김경섭 시설관리팀장.
이석찬 환경개선팀장.
조관옥 가좌사업소장.
박의철 승기사업소장.
안일환 청라사업소장.
박남식 송림사업소장
김만훈 율도사업소장.
임종협 운북사업소장.
박진세 강화사업소장.
이호익 송도종합스포츠센터소장.
차재국 학익사업소장.
(간부인사)
그러면 저희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장님 보고에 앞서서 감사 이런 것을 다 빼시고 주요사항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ㆍ2009년도인천환경공단주요업무보고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한도섭 위원장, 박희경 간사와 사회교대)
인천환경공단 이사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요구가 없으시면 질의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 인사말씀의 답사로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승기에 공단 본부가 있잖아요?
그 위에 지금 민자로 스포츠 시설 막 이런 것 한번 하려는 계획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요, 그렇죠?
본래 민자사업으로써 덮개를 씌워 가지고 악취라든가 미관을 정비하면서 거기에 체육센터를 지으려고 했는데 민자사업 유치가 지금 파이낸싱이 안 돼 가지고 일단 보류된 상태이고 현재는 하수도특별회계에서 악취 저감시설을 해 가지고 축전에 대비코자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수도특별회계에서….
네, 일단 지금 상태는….
악취제거로만 간다?
그러면 그 위에 민자 시설 들어와 가지고 각종 주민생활, 편의시설 두려는 것은 백지화입니까? 보류입니까?
일단 보류가 돼 있습니다.
보류돼 있고?
제안서 들어온 것도 없고?
본래는 FC를 통해서 제안이 들어왔었는데 FC가 자금이 없기 때문에 민간자본 유치해서 하려고 했는데 지금 경제사정이 어렵다 보니까 민간 자본주가 손을 떼 가지고 일단 시의 도시계획은 통과됐는데 도개공하고 연계해서 하려다가 지금 보류됐습니다.
그러면 금융상태가 다시 호황을 맞으면 언제든지 재개할 의사가 있으신 건가요?
저희들의 입장에서는 완전히 복개를 함으로써 미관도 정비하고 악취에 대한 포집시설과 그것을 정리하기 위해서 하려고 했던 건데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일단 FRP로 덮개를 씌워서 포집하는 쪽으로 그렇게….
그러면 계획이 바뀐 건가요?
지금 우선 그렇게 해 가지고 만약에 민자가 들어온다면 우리가 부담한 비용에 대해서는 민자에서 회수하는 방법 쪽으로 그렇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사장님, 새해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과 관련해서 49쪽입니다.
공단에서 폐기물 원료화 그리고 지열 이것은 금년부터 시작을 하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작년에 계획을 입안해 가지고 에너지관리공단에 신청해 가지고 사업으로써 채택돼 가지고 국비하고 시비 자부담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이것을 추진하고 있는 다른 시ㆍ도나 이런 데가 있습니까?
그 기술이나 이런 면에서는 우리가….
검증됐습니다.
그런데 좀 문제가 있는 것이 뭐냐면 경제성이 얼마만큼 있느냐 이것이 문제인데 일단 해 보고, 승기만 가지고 해 보고 효율성이 좋다면 다른 데도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기술연구나 이런 것은 어디에서 하고 있습니까?
에너지관리공단하고 저희가 협약을 맺어 가지고….
어디하고요?
에너지관리공단. 거기하고 협약을 맺어 가지고 기술자문 받고 또 만약 한다면 그런 시공업체를 선정해서 공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나오는 연료나 이런 것은 어디에 어떤 식으로 활용을….
저희 자체 내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자체 내에서?
네, 지열을 이용해서는 냉ㆍ난방 시설을 하고 폐기물 연료화를 이용해서는 가스라든가 전력을 발생해 가지고 저희 시설에서 쓰는 것으로 그런 용량밖에 안 나옵니다.
그 용량이나 이런 것이 그 정도 규모밖에는 안 된다고요?
네, 저희 시설 내에서 쓸 수 있는 것만….
그런 규모로 한다고 그러면 이 예산이나 이런 것이 만만치 않네요?
장기적으로 보면….
초기….
초기 자본은 많이 드는데요. 장기적으로 보면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초기 자본이 좀 많이 듭니다. 그래서 국비 지원이 50%거든요.
지금 하고 있는 데가 어디어디인지 혹시 아세요?
부산 수영하수처리장 같은 경우도 있고 태양열은 대구가 돼 있고 그런데 태양열은 저희가 한번 시범적으로 해 보니까 효율이 너무 낮습니다.
지열부분은 어떤 저기예요?
땅을 파 가지고 겨울에는 땅이 온도가 높지 않습니까? 그 열을 뽑아서 난방을 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기 때문에 냉방을 뽑아서 냉방으로 쓰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하면 공단에서 사용하는 겁니까?
네, 공단 내에서만 쓸 수 있는 것으로 그 용량만 나옵니다.
이번에 이런 기술이나 이것을 가지고 앞으로 확대할 저기가 있겠네요?
해 보고 한다면 다른 사업소 내에서도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 쪽으로….
그것이 금년 안에 마무리 됩니까? 아, 내년….
지열은 금년에 되고요. 폐기물은 내년까지 가야 됩니다.
그리고 50쪽에 소화조 이용 바이오가스 활용 이것은 예산 대비해서 어떤 활용으로 어떻게 하실 내용인가요?
이것도 마찬가지인데요. 하수처리 하다 보면 슬러지가 발생되지 않습니까?
슬러지. 그 슬러지를 소화조에 집어넣으면 한 45일 동안 거기에서 발효를 시킵니다.
그러면 메탄가스가 발생되는데 그 가스를 발췌해 가지고 이용하는 시설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자체적으로 쓰시게 됩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면 소화조에 가온도 시키고 그 열을 전력으로 생산해서 쓰든지 가스전기소에 판매하든지 이런 측면으로 쓰려고 합니다.
용량은, 지금 상태에서는 메탄가스를 이용해서 저희 소화조 가온시키는 데만 쓰고 있는데 이것도 확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예산 대비해서 볼 때 바이오가스가 실제 이것을 해서 원가 다 뽑으려면 어느 정도나 걸려야….
10년 이상 걸려야 됩니다.
10년 이상?
10년이면 되긴 됩니까?
초기 자본에 비해서….
이것이 바이오가스 해야 공단에서 실제 얼만큼 연간 쓰시는….
전력이 많이 소모됩니다. 저희 전력비가 운영비의 한 40% 내지 60% 차지하거든요.
아까 운영비에서 전력 뭐 많이 아낀다고 하신 것이 이런 것이 들어가서 그렇게 되는 겁니까?
아니, 그런 것은 지금 뭐냐면 송풍이라든지 처리 전력장치를 바꾼다든지 이렇게 해서 하겠다는 이야기고요. 이것은 별도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하나만 내가 물어볼게요.
강창규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강창규 위원입니다.
인천환경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항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10쪽을 한번 보시면 본 위원이 굴포천 하수차집시설 효율적 관리를 추진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진행 중이라고 했는데 이 부분은, 여기에 2009년 4&#7326월 사이 장비를 시운전하고 2009년 7월부터 하수관로 조사 활용하겠다라고 했는데 본 위원 생각에는 이 부분을 장마철에, 조기에 예산을 집행해서 장비를 구입하는 것이 어떠냐 하는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차량구입 절차를 밟고 있고요. CCTV는 구입서류를 만들고 있는데요.
저희가 지금 어떻게 하냐면 하수관거가 89㎞가 되거든요, 공단 전체로 봤을 때.
그래서 각 사업소에 맡기기가 힘들어 가지고 통합관리 하는 방법 쪽으로 조직을 개편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각 사업소에 있는 인력과 이번에 율도, 송림 통합하면서 나온 잉여인력을 가지고 시설팀의 별도 하수관거 관리팀을 만듭니다. 그렇게 해서 운영하려고 그래요. 장비는 한 3&#7324월이면 다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장마 전에 시운전해서….
그러니까 장비는 장마 전에 구입하고요. 조직개편은 남부소각장 인수조직과 같이 시에 2월에 요구해서 3월에 승인 나면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순찰을 돌리면서 하수관거를 보고 관리하면서 또 퇴적된 것에 대한 CCTV를 찍어 가지고 관리하는 쪽으로 하는데 가능하면 장마 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장님 관심을 가지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18페이지 하나만 더 물어보고 내가 정리를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부평구 정화조 오니 적체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서 이사장님께 이 부분을, 양을 늘려달라, 인구 대비해서.
이렇게 했는데 2009년 상반기 송림, 율도사업소가 폐쇄되고, 폐쇄됐습니까? 현재.
4월까지 폐쇄될 겁니다.
배정량이 이미 가좌로 통합시설을 하고 약 15%를 초과한 270톤, 1일 270톤입니까?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금 현재 구에 배정된 물량은 놔두고요. 지금 적체된 데가 계양구하고 부평구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추가 물량을 배정했습니다, 시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그런데 기본적인 업무는 각 구의 물량배정은 시의 고유업무인데 현재 시에서는 위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인구라든가 면적이라든가 봐서 배정을 해야 되는데 일단 배정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 놔두고 추가 물량이 발생한 것에 대해서만 우리가 각 구에 물량, 시하고 협의해 가지고 물량을 배정해 가지고 송림하고 율도가 통합되기 전까지 흡입해서 처리하면서 가좌가 됐을 때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일단 계양구하고 부평구에는 물량을 배정했는데 구에서 수거업체한테 물량을 아예 안 넘긴 상태가 되겠습니다, 지금.
지금이요?
네, 그래서 우리가 4월 말까지 송림을 폐쇄하는데 저희들의 입장에서는 잔류물량이 남아 있기 때문에 송림은 재산관리라든가 그 처리물량을 위해서라도 기간을 더 연장해서 한 3&#7324년 남겨 가지고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러면 부평구는 양이 얼마나 더 늘어날 것 같아요?
150톤 넘어가죠. 270톤 중에서 150톤이 부평구고, 150톤이 부평구고.
1일 150톤?
1일 150톤이 늘어나는 겁니까?
이렇게 적극적으로 해 주셔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상 줄이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제가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45페이지에 강화 가축분뇨 처리시설 인수 추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본 위원은 강화군 가축분뇨장에 문제점이 있음을 얘기를 하면서 이사장님에게 문제점을 좀 안고라도 강화군에 인원문제도 있고 예산문제도 있고 전문성에도 문제가 있으니까 이사장님에게 이것을 조속히 결정해서 인천환경공단에서 인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촉구한 바도 있습니다.
그런데 요새 강화군에서 강화군수와 일부 공무원들이 시의원이 반대해서 진행이 안 되고 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공식석상에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점이, 그 동안 조사해 보신 결과 뭐가 문제점이고 그리고 또 과연 정말 시의원들이 반대해서 이사장님이나 인천시 담당 공무원들이 이것을 안 하려고 하는지 그것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저번 주에 종합적인 운영상의 문제라든가 대책을 강구해서 시하고 강화군에 통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책정된 인원과 예산 갖고는 안 된다 그런 것이 하나고요.
두 번째는 함수율 관계도 잘못돼 있다.
그 다음 세 번째는 주변의 환경에서 만약 우기가 왔을 때는 그 앞에 농수로에서 물이 오버돼 가지고 침수할 우려가 있다 이런 것을 제시했는데 저희들의 입장은 그렇습니다.
뭐 저희가 문제가 있더라도 안고 가라면 인수하겠다는 의사이지 안 하겠다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일단 시하고 강화군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대책이 필요하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런 대책이 필요하니까 이것을 수용해서 주신다면 하겠습니다 지금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번 주에 그런 문서를 보냈기 때문에 그 결과를 기다려 가지고 그런 문제를 안고 있는 것을 인식하면서도 해라 한다면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문제점이 있으면 못 한다가 아니라 그런 문제를 보완만 해 주신다면….
네, 해 주신다면 하고 이러한 문제가 있으면서도 불구하고 하라면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시의원들이 못 하게 해서 못 한다는 것은 전혀 없는 거죠?
그런 말은 하지도 않죠. 저희 직원들이 나가서 6개월 내지 1년 동안 운영해 보면서 나타난 문제점을 쭉 도출해 가지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런 것이 필요하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런 것이 필요한데 이렇게 해 주실렵니까 이렇게 의견만 제시한 것이지. 그것은 시에서 정책 판단할 사항입니다.
판단해서 이런 조건을 갖고도 맡아라 하면 맡을 것이고….
그런데 기가 막힌 것이 시의원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이렇게, 사업의 문제점이 있는 것도 다 보완해서 시에서 또 인천환경공단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하는 건데 공식석상에서 아주 저기하신 분께서 시의원들이 반대하고 그런다고 말야, 시민들한테 막 그렇게 알리고 그러거든요.
그것은 금시초문인데요.
그래서 참 억울하다. 그런 것이 상당히 문제 있는 발언이거든요.
그래서 이사장님이나 관계 공무원이나 하시는 분들께서 시의원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천환경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 모두에게 맑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사업의 조기발주 등을 통하여 인천지역 경제 활성화와 경제위기 극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4분 회의중지)
(11시 1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2009년도(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기축년 새해를 맞아 산업위원회에서 (재)송도테크노파크에 대하여 처음으로 업무보고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현안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신진 (재)송도테크노파크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재)송도테크노파크 원장 신진입니다.
새해 만사형통 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먼저 존경하는 인천광역시의회 산업위원회 한도섭 위원장님과 저희 테크노파크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는 산업위원회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에 관한 보고를 드리게 되어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희 송도테크노파크는 그 동안 인천기업의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금년에도 위원님들의 격려 속에 기업지원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서 저희 송도테크노파크가 인천경제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위원님들께 말씀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주요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류춘근 관리본부장입니다.
이인우 사업기획본부장입니다.
김광희 기술혁신본부장입니다.
정남훈 자동차부품기술센터소장입니다.
(간부인사)
배포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ㆍ2009년도(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서
(보고중단)
위원장님, 업무보고는 지난번에 받았으니까 바로 질의에 들어가시죠.
그러면 위원님들 바로 질의에 들어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원장님 자리에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도테크노파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 본 업무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자료가 없으시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우선 송도테크노파크 원장님 부임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송도테크노파크 직원 여러분들, 간부 여러분들 항시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19쪽을 한번 봐 주실래요? 지난번에 본 위원이 지적했던 부분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갯벌타워 및 신축 건물에 대해서 모유수유실 설치 검토를 해라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송도에 건물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서고 있는데 갯벌타워 내에 모유수유실 설치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건립되는 건물에는 반드시 모유수유실을 설치하기를 권고를 했는데 지금 어떻게, 상황이 어떻게 됐습니까?
현재 갯벌타워에는 공간을 전부 사용하고 있어서 시간을 가지고, 제가 익숙치 못해서 죄송합니다.
갯벌타워에도 설치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재 공간들을 다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을 가지고 공간에 여유가 생기는 대로 설치할 예정이고요.
2월 말경에 입주하게 돼 있는 산업기술문화 Complex에는 꼭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거기 한 군데만 설치를 하려고 하는 겁니까? 지금 준공 예정인 건물이 많은데요.
지금 산업기술문화 Complex는 2월 중으로 완공이 됩니다만 다른 건물들은 아직 건축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건축이 완료되는 대로 공간적인 여러 가지 균형을 따져서 설치를….
건축이 완료되고 나서는 하기가 어렵지 않아요? 사전에 충분한 건축이 올라가면서 협의를 해야 설계변경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미리 진행되면서 해야 협조가 돼야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공간 활용에 대해서 아직 신축 건물은 확정된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위원님 말씀에 따라서 아니, 저희도 모유수유가 대단히 중요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간적으로 수유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건축활용 계획을 세울 때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그러면 현재 송도테크노파크 거기는 어떻게, 거기 임대 준 부분이 많이 있지 않아요? 다 임대잖아요?
그러면 공간이,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부분이 언제언제쯤 됩니까?
기업이 입주하게 되면 보통 3년 계약을 하게 됩니다.
원래 부동산에는 2년인데 거기는 3년이에요?
이쪽은 저희가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제특구라 그러나?
지금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2년입니다.
그런데 모유수유실은 이용하기 편한 공간에, 편안한 공간에 해야 되는데 기업들이 입주한 공간을 전부 활용할 수도 없고요.
공간은 그렇게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적절한 공간을 찾아서 저희가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 생각은 지난번에 이런 부분을 지적했는데 이러한 부분에 애착을 갖고 건물 임대기간 있지 않습니까? 임대기간 만료시점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오늘 업무보고 할 적에 그러한 부분이 나왔으면 더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네, 위원님 지적하신 것이 대단히 중요한 사항인데 제가 부임한 지 아직 한 달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챙기지 못한 점에 대해서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들을 다음 회기 때는 철저하게 준비를 해 가지고 나와서 위원들의 답변에 성실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원장님, 취임하시고 업무파악이 다 잘 되셨나요?
열심히 지금 파악하는 중입니다.
제가 열심히 했더라도 미흡한 점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러면 테크노파크의 목적을 말씀해 보세요.
테크노파크는 기술, 간단히 말씀드리면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는 지역 거점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종합건설본부는 아니죠?
건설본부는 아니잖아?
그런데 원장께서 부임하셔 가지고 오시기 전에 테크노파크에 분란이 있었던 것, 혼란이 있었던 것 내용을 들으셨습니까?
네, 들은 바 있습니다.
들은 바 있죠? 왜 그랬다고 생각하세요?
여러 모로 제가 파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만 사업의 투명성에 안전장치가 좀더 보완될 필요가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원장이라는 최고 사령탑에서 지시가 잘못되고 마인드가 잘못되면 그렇게 혼란이 오게 돼 있어요.
왜 그러냐면 본연의 임무에서 이탈을 해 가지고 다른 업에 주종을 이루다 보면 그렇게 사고가 나게 돼 있단 말씀이야.
본 위원이 전 원장한테 업무보고 때 그런 얘기를 해서 송도테크노파크의 직위표를 보니까 이것은 뭐 엿장사 마음대로 한 거야. 그것 얘기 들었죠?
그런데 지금 원장이 새로 부임해 가지고 또 다시 그런 형태가 올까봐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그런 말씀이에요.
주된 업무를 제외하고 다른 생각들을 하고 있으니까 그런 혼란스러운 일이 오고 문제가 되고 큰 파동을 일으키는 그런 일이 일어났다 그런 말씀이거든요. 인정하시죠?
그러니까 새로 부임하신 신 원장께서는 그러한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되겠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지금 본부를 보면 3개 본부에 1센터 이 정도면 됐지 뭐 하러 해당도 안 되는 것을, 건설본부인가 무슨 본부인가 이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혼란이 오고 투명성이 제고되고 이러한 초래를 왜 하냐 그런 말씀이거든.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살아. 갈잎을 먹으면 죽는단 말씀이야. 원장께서는 인정하시죠?
네, 하여튼 우려하신 바 염두에 두고 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셔야 될 거예요. 상당히 많은 위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거거든요.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원장님, 새로 부임하셔서 하여튼 의욕적으로 일을 하시려고 하시는 것 같으네요.
북미수출지원센터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감사시 본 위원이 지적한 바가 있는데 우선 성과에서 SOR&RFQ라고 그러는데 이게 뭘 말씀하는 거죠?
SOR은 Statement of Requirement 사양요구서이고 그 다음에 RFQ는 Request for Quotation 견적요구서입니다.
죄송합니다.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SOR&RFQ를 아직까지 원장님도 모르시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알리 없는데 하여튼 지원을 5건 했다고 그러는데 그럼 누가 답변하실 수 있는 분이 누구예요? 나와서 답변하세요.
SOR&RFQ 지원 5건을 했다는데 뭘 하셨다는 건지.
송도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기술센터소장 정남훈입니다.
말씀하신 질의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출지원 업무를 하게 되면 미국의 바이어들한테서 먼저 이러한 제품의 이러한 요구사양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다 영문 자료로 오기 때문에 그것을 테크노파크쪽으로 인계해 주면 우리가 해당부품 기업을 소싱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로 했던 작업이 미국 디트로이트 지엠하고 독일의 만(MAN)사라고 있습니다. 알미늄휠이나 엔진 다이케스팅 부품하고 드럼브레이크류, 도어 핸들 이렇게 해 가지고 총 5건에 대해서 수출지원 업무를 추진한 바가 있었습니다.
잘 이해가 안 되네요. 아무튼 여기에 알지도 못하는 것을 이렇게 써놓으셨어요. 이렇게 5건을 하셨고 수출상담지원 10건, 수출상담을 지원하셨다 그러면 수출상담에서 무슨 결실이 있다는 겁니까?
지금 저희가 지역혁신사업 1차년도를 수행하면서 북미수출사무소를 개설하고 본격 운영한 지가 6개월 정도 밖에 안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한 것은 2년 됐죠? 예산이 2년간 됐어요. 작년에 2억, 재작년에 1억, 그렇습니까?
건립일자가 2007년 12월 18일입니다. 그러니까 1년이 조금 경과됐습니다.
그래서 화상회의 개최 28건 했다 이것은 우리 테크노파크하고 미국에 있는 디트로이트에 있는 사람하고 화상회의를 했다는 겁니까?
그것을 28번 하셨다.
그리고 앞으로는 폐쇄를 하든지 코트라 사무소에 법인 인력을 두겠다 이렇게 검토 중이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렇죠?
법인 인력은 뭘 법인 인력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테크노파크가 재단법인입니다.
법인이라고 그러니까 여기서 직원 1명 나가서 채용해서 가겠다 이렇게 쉽게 말하면 되는데 뭐 법인 인력이라고 그러니까 뭘 뜻하는 거예요?
말이 안 되잖아요.
표현이 좀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법무사 사무실을 차리겠다는 것처럼.
그것은 아니고요. 지금 저희가 작년에 운영해 온 것을 보면 현지 위촉직원을 총 3명을 뽑아서 운영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관리가 조금 미흡 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어차피 지경부 지원사업이기 때문에 지경부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만….
2009년도 예산은 얼마죠?
총 25억정도 현금 베이스가 한….
아니, 그것말고 여기 지금 북미수출지원센터 운영하는 데 들어가는 3억.
상당히 많이 늘어났네요. 1억이 2억 됐다가 2억이 3억?
그것은 아니고요. 처음에 1차년도에는 본격적으로 운영한 시점이 6개월이기 때문에 인건비 포션이 큽니다. 거기에 영업 활동하는 위촉직원이 거의 한 9,000만원에서 1억 정도 가기 때문에 3억 6,000이라고 그래도 그 중에 한 50% 정도는 인건비 성격입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북미수출지원센터를 만들게 된 동기가 미국에서 좀더, 거기에 디트로이트가 자동차의 본 고장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기술도 거기서 배우고 그것을 우리 기술자들한테 연구해서 가르쳐주고 또 하나는 우리의 부품을 소개해 가지고 부품을 팔아주겠다 그런 센터 역할을 하겠다 그것 아닙니까?
맞습니다. 지금 두 가지 목적을 말씀하셨는데요. 가장 비중을 둔 것은 인천지역 기업의 북미수출 판로를 개척한다는 것이고요. 그리고 아무래도 국내기업들이 외국에 수출하려다 보면 여러 가지 설계나 시험이 강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천지역 자동차부품기업의 설계능력이나 시험평가 능력을 고양시키는 것도 한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지금 자동차 기술이 미국 디트로이트 못지 않게 많이 발전 하고 있고 많은 기술이 있다는 것도 아시고 좋은 기술을 얼마나 들여오셨는지는 지금 확인은 할 수 없습니다만 이 자동차도 부속을 팔아준다고 그러시지만 사실 별 저기가 없어요, 아직까지는. 뭐 시작한 지가 불과 1년 밖에 안 되고 2년차로 들어오기 때문에 그런데 이것은 신중하게 한번 다루세요.
법인 인력 1인을 파견한다고 하셨는데 화상회의 개최를 열심히 하시고 그러니까 공연한 예산 낭비하는 그러한 하나의 지원센터가 돼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서 인천광역시에서 중국 단동에다가 단지를 만들어서 정말 피 같은 세금 해 보지도 못하고 날렸습니다.
어저께 단동에 갔다 오신 분이 그런 얘기를 하세요. 단동에 건물 잘 지어놓고 그랬는데 그것 지금 어떻게 진행하고 있습니까? 그랬는데 뭐 아는 게 있어야지, 제가. 얼렁뚱땅 대강 덮었기 때문에, 그런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된다.
3억이 적은 돈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적지 않은 돈입니다.
그런 예산을 한 푼이라도 아끼고 그리고 알다시피 우리 인천에 대우자동차가 상당히 고생하고 고전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이런 도움을 주는데 신경쓰고 이렇게 하셔야 돼요. 그래 가지고 우리 인천의 자동차 산업이 살아나는 데 한 부분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테크노파크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박희경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재단의 비용 지출은 마치 내 돈 쓰듯이 하자. 그리고 비용을 들이면 부가가치로 그것 이상의 성과를 거양하는 것만 하자 이렇게 생각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T.P에서 자동차부품센터 건물이 착공됐죠?
거기에 감리는 어느 어느 회사가 감리를 보고 있습니까?
담당자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송도테크노파크 단지조성실장 임흥순입니다.
자동차부품센터 착공의 감리는 어느 회사가 보고 있습니까?
자동차부품센터는 우선 협상대상자 자격이기 때문에 본 협약을 체결 안 했고 감리자 선정이 아직 안 됐습니다.
감리 선정이 안 됐습니까?
스트리트몰은 아직 발주가 안 됐기 때문에 거기도 감리가 선정 안 됐겠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항간에 들리는 얘기로 스트리트몰이 두 군데로 발주가 되지 않습니까?
공사는 A, B블록 발주하고 있습니다.
공사가 A, B로 발주를 하는데 여기에 감리는 A, B를 묶어서 감리를 발주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맞습니까?
아직 결정된 바는 아니고요. 그 비용과 효율 측면에서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비용과 효율에서 A, B로 묶을 것을 검토하고 있다?
네, 아직 확정은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감리가 자동차부품센터도 아직 선정이 안 됐고 A, B도 다 안 됐는데 우리가 건설은 일반건설 지역업체 활성화를 굉장히 외치는데 이 건축 감리부분에 대해서는 지역업체가 굉장히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음지로 소외된 같은 건설영역인데도 음지로 소외됐는데 지금 감리 발주 기준에도 지역업체를 참여시키려고 하는 어떤 스팩 이런 것 지금 계획은 있습니까?
의무적으로 같이 지역업체를 참여시킵니까?
네, 그렇습니다. 저희 기관에서는 계속 의무 참여를 해 왔습니다.
T.P에서는 계속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감리도 공동도급으로요? 컨소시엄해 가지고.
네, 그렇습니다.
주문사항인데 A, B로다가 갈랐을 때의 비용과 효율이 얼마만큼 있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어요. 얼마만큼 비용이 저렴해 지고, 그런데 지금 건설업계가 굉장히 불황에 허덕이고 있다 보니까 지역업체를 참여시킨다니까 그것은 고맙고 가능한 한 사업을 많이 만들어야 되는 그런 상황 아니겠어요.
그래서 이것도 공사 자체가 별도로 발주되면 감리도 별도로 발주해 가지고 참여의 기회를 자꾸 확대시켜나가는 지금 그런 정책을 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담당관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내부적으로 검토하고요. 지역업체가 많이 참여하는 방향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업체야 뭐 절반을 하든 참여하는 건데 참여의 기회가 왜 이런 상황을 제가 주문을 하냐면 경제청에서도 도로공사 하나가 1,000억이다 그러면 이것을 300억 뭐 600억 이렇게 찢어서 발주를 해요. 초대형 건설사가 들어와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국이 시국이니 만큼 참여의 기회를 넓히자 그래 가지고 여러 공구를 지금 분할해서 발주를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스트리트몰 A, B가 감리를 분할해서 충분히 발주해야 될 성격인데도 불구하고 비용적 측면에서 묶어서 발주한다고 그러면 업체들의 참여기회가 그만큼 적어지는, 그래서 꼭 비용이나 효율보다는 어떤 정책적 판단으로다가 분할 발주를 할 것을 제가 검토할 부탁을 드려볼게요.
검토하겠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여러 업체가 자꾸 참여하게 만들어야지 큰 업체가 참여해 가지고 좀 절약해 봐야 얼마나 절약이 되겠습니까. 그것 좀 검토해 주시면서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신임 원장님, 인사이동이나 뭐 이런 게 있었습니까?
인원 활용에 대해서 파악 중에 있습니다. 직무분석을 하고 있고요.
그러면 오신 이후에 지금 현재 직무분석 중이시고 실제 인사개편이나 이런 것은 아직 없으신 거고요?
자료요청을 하나 드릴게요.
지난번에 T.P에 대해서 감사 요청이 있었고 감사가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됐습니까? 다 끝났습니까?
우리 시에서의 감사는 종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 종결됐으면 그 감사 한 내용을 자료로 해서 산업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까?
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김성숙 위원님이 요구한 자료를 위원들한테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급적이면 종결됐다니까 오늘로도 바로 가능할 것 같은데요.
그렇죠, 이것 끝나고 나서 제출해도 되는 거죠?
원장님, 자료를 이 회의가 끝난 후에라도 위원들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 감사실과 상의해야 될 사항 같습니다. 저희가 감사한 것이 아니고 시에서 나온 것으로 알고 있어서 시 감사실과 상의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았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재)송도테크노파크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라며 산업기술단지 조성 등 각종 산업의 차질없는 추진 등을 통하여 인천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재)인천경제통상진흥원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1분 회의중지)
(13시 3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2009년도(재)인천경제통상진흥원주요업무보고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재)인천경제통상진흥원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경제통상진흥원장 유동열입니다.
존경하는 산업위원회 한도섭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리기에 앞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관리부장 최재구입니다.
사업부장 박충묵입니다.
마케팅지원팀장 허제도입니다.
경영지원팀장 김형준입니다.
소상공인지원센터 선임센터장 한영민입니다.
(간부인사)
이어서 인천경제통상진흥원의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ㆍ2009년도(재)인천경제통상진흥원주요업무보고서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경제통상진흥원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통상진흥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입니다.
인천 경제통상진흥원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한도섭 위원장, 박희경 간사와 사회교대)
27페이지, 28페이지에 보면 심사부분이 있는데 1차 지원과제 접수 및 심사, 2차도 지원과제 접수 및 심사, 그 뒤에 보면 거기도 역시 인천국제디자인공모전 개최 추진계획에 기업부문 참여기업 모집 해 가지고 거기도 심사가 있는데 자체 심사입니까, 심사위원이 정해져 있습니까?
이 사항은 별도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거기에서 심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심사위원은 구성되어 있습니까? 현재.
그것은 심사 직전에 구성을 합니다.
그래요, 어떻게 인원도 얼마 안 되는데 자체적으로 심사하나, 외부 심사위원을 같이 구성해 가지고 심사하나 그 부분이 궁금했습니다.
그 사항은 풀관리 인원 중에서 디자인진흥원이라든가 관내 또 국내에 저명한 교수들, 디자인 관련 교수들 해서 그 분야에 전문가로 심사 직전에 구성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 디자인은 산업디자인에 한한 건가요?
산업뿐이 아니고요. 지금은 주로 기업에서 하는 산업분야가 관련이 많습니다만 제품, 포장, 시각, 환경, 멀티미디어콘텐츠 등으로 구분이 되겠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성숙입니다.
지금 신영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과 비슷한 분야입니다.
디자인 분야에서 원장님, 지난해에 디자인전시회 한 것을 보니까 굉장히 심사위원 또 구성이나 참여한 분들이나 굉장히 몇 년 사이에 질이나 수준이 굉장히 많이 높아지고 있어서 앞으로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그런데 그 분야에 있어서 어떤 종목이나 이런 것을 가리지 않고 지금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있죠? 지금.
어떤 특정분야를 주거나 그렇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또 그렇게 할 수도 없겠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전통시장, 재래시장에서 유통ㆍ판매하는 제품들이 하나의 어떤 특정한 브랜드를 가지고서 개발이 되어지고 포장 디자인을 갖추게 될 때 경쟁력이 굉장히 커진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아직 우리 인천의 재래시장 가운데는 독립된 그런 브랜드를, 몇 몇 시장은 지금 그런 것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 신기시장 같은 데는 신기라는 그 브랜드를 가지고 하고 있는데 여기에 바로 전문디자이너와 상품 포장 이런 것이 가미가 된다면 굉장히 앞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보는데요.
이 디자인 전시하는 품목 가운데 일정부분 어떤 하나의 과제를 주어서 그 분야만 떼어 내 가지고 그렇게 할 수는 없겠는지요?
김성숙 위원님 좋은 말씀입니다.
작년도에 디자인 개발분야에 있어서 저희가 효율을 측정해 보니까 127배 정도의 효율이 나오고 있습니다.
매출증대라든가 이미지 제고, 비용절감, 기술력 향상, 생산성 향상 등으로 구분되어서 나왔는데 지금도 제품포장 같은 것은 예를 들자면 기업에서 어느 제품을 할 때 디자인을 지원받으려고 하면 저희가 금년 같은 경우, 작년에는 한 750만원 정도 지원했는데 금년에는 상향해서 1,500만원까지 최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야를 특별히 저희가 현재 지정해서 하지는 않았는데 이것은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고 기업에서 무슨 상품이나 제품을 개발할 때 저희가 접수를 받아서 심사위원회에서 평가를 해 가지고 이것은 대상이 되겠다 할 경우에 선정해서 지원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것은 디자인 개발분야에서 그럴 것이고 전시에 참여하는 부분에 있어서 하나의 과제를 준, 지정해서 주는 거죠? 일정 금액이나 아니면 일정 섹터를 줘 가지고 이것에 대해서는 재래시장이나 전통시장과 관련된 브랜드를 만들어 내는 그 전시, 그 디자인 개발비용으로 하나의 분야를 딱 떼 놔서 그것이 해마다 바뀔 수도 있습니다.
또 한 해에는 그것을 하고 아니면 보통의 방식대로 할 수도 있고 그런데 가령 금년도에 하신다 할 때 인천의 재래시장의 브랜드화를 염두에 둔 그 분야만을 따로 떼어내서 전체를 다, 가령 10억 규모라면 한 1억 정도는 여기에 배치를 해서 그렇게 해서 해 보시면 효과가 있지 않을까, 원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그 사항도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디자인 공모부분이 되겠습니다만 국내, 국외 해서 해외에서까지 많이 접수를 받고 있는데 공모 자체는 현재 자유 공모를 했는데 지정 공모를 한 적은 없습니다. 금년도에 그것을 검토해 가지고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외국에서 참여하시는 분들이 어떤 특정한 회사에 그런 것을 또 아니면 그냥 디자인 자체의 우수성을 만들어 내는 그런 것의 투자도 중요하지만 우리 인천의 경제통상진흥원이라면 제가 말씀드린 그런 취지에 입각해서 그런 분야에 대해서 특별히 좀더 키워주기 위한, 경쟁력을 갖추게 하기 위한 디자인 분야의 지원도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네, 금년 디자인 공모할 때 그 분야를 고려해서 포함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꼭 될 수 있도록 해 보십시오.
그리고 인턴사업에 대해서 청년 인턴십 금년에도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을 합니까?
금년에는 현재 계획상으로 공공기관은 저희 경제통상진흥원에서 담당을 하고요.
그 다음에 기업일 경우에는 인천 경총에서 하는 것으로 예정돼 있습니다.
그 비율은 대충 어느 정도 됩니까? 공공기관하고….
공공기관이 현재 500명 예정하고 있고요, 1,200명 중에. 기업은 600명입니다.
지난해에 기업 쪽에 했던 분들 중에서 취업률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 수 있습니까? 공단하고 기업하고 나눠서 볼 때 각각 취업률이….
저희가 인턴 프로그램 운영한 것이 2007년부터 2008년, 2개년을 운영해 왔습니다.
그래서 2개년 전체 중에 저희가 당초에는 2007년도 할 때에는 최초에는 기업을 반영을 안 했다가 추가로 기업을 확대해 가지고….
제가 하라고 그랬죠? 그 때.
제가 그 제안을 했었죠.
왜 공공기관만 하느냐, 실제 필요로 하는 기업에 해야 되지 않느냐 했죠.
그래서 2개 년도에 1,468명을 선발해서 그 중에서 취업한 사람이 604명이 되겠습니다. 기업에 취업한 인원이 74명입니다.
604명 가운데 기업이 74명입니까?
그러면 나머지 분들은 어디로 간 건가요?
나머지는 중도 포기한 인원도 조금 있고요. 그 다음에 수료해 가지고 경력….
제가 알고 싶은 것은 공공기관에 간 비율하고 기업으로 간 비율, 그래서 어느 쪽이 높은지요?
기업 쪽이 훨씬 높겠죠?
공공기관이 좀 높죠.
공공기관 쪽에 취업되는 것이 높습니까?
공공기관은 사실상 취업이 별로 없습니다.
거의 없죠?
그래서 공공기관에 하실 것이 아니라 실제 필요한 기업은 이것을 굉장히 환영, 환영해요. 일단 100만원이라는 인건비 지원을 받으니까, 기업 쪽에서는.
그러니까 공공기관 해 봤자 지난번에 보니까 심부름하고 복사하고 이런 것 주로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공기관에 갔을 때 취업준비라고 하는 것이 그렇게, 어차피 공공기관에 가는 사람들은 시험을 봐서 돼야 될 분들이기 때문에 시험공부 다른 데 가서 차라리 하는 것이 낫고 그 소중한 기회를 기업 쪽으로 많이 돌릴 수 있도록, 기업은 지금 몰라서 못 하는 기업도 많더라고요. 이것을 활용할 줄 몰라서. 100만원씩 인건비 지원해 준다고 그러면 요즘 같은 때 기업이 하지 않겠어요? 이것을 좀더 확대하시는 것이….
금년도에 기업에 많은 인원을 확대할 계획으로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천경제통상진흥원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중소기업 자금 지원 및 청년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하여 지역경제의 활성화 및 경제위기 극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09년도인천신용보증재단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 56분 회의중지)
(14시 05분 계속개의)

4. 2009년도인천신용보증재단주요업무보고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4항 2009년도인천신용보증재단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기축년 새해를 맞아 산업위원회에서 인천신용보증재단에 대하여 처음으로 업무보고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현안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김한기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한기입니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한도섭 산업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이택경 사무국장입니다.
이은성 기획총무부장입니다.
맹훈주 보증1부장입니다.
엄기종 보증2부장입니다.
윤희관 관리부장입니다.
서동규 부평지점장입니다.
곽덕희 서인천지점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유인물에 의거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ㆍ2009년도인천신용보증재단주요업무보고서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저희 재단 임직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하여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성원과 격려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한 가지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뭐 특별하게 질의할 것은 없고요. 최근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해서 경제가 어려움에 따라 대출이라든가 보증 공급업체가 늘어남에 따라 그 부분에 대해서 사고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사고가 안 난다고는 볼 수 없으니까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라며 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을 위한 업무에 만전을 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제위기 극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2009년도(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4분 회의중지)
(14시 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5. 2009년도(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주요업무보고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5항 2009년(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기축년 새해를 맞아 산업위원회에서 (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에 대하여 처음으로 업무보고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현안사업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전의진 (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원장 전의진입니다.
존경하는 한도섭 산업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지역경제 발전과 인천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산업위원회 위원님께 존경과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의 경기가 어려움으로 저희 진흥원 임직원 모두는 심기일전하여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드립니다.
금일 보고드릴 주요내용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와 2009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은 업무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진흥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연규 기획부장입니다.
다음 최순영 국책사업부장입니다.
이춘섭 전략사업부장입니다.
이종훈 기업지원부장입니다.
(간부인사)
업무보고에 앞서서 지난 행정사무감사 이후에 결정된 두 가지 사항만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았던 로봇랜드가 국책사업으로 최종 확정되었으며 인천시와 저희 진흥원의 오랜 숙원이었던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을 받았습니다.
그 동안 많은 관심과 또 지원을 해 주신 위원님들과 또 경제통상국 과학기술과 또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예술과 공무원 여러분들에게도 이 자리를 빌려서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ㆍ2009년도(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주요업무보고서
이상으로 저희 진흥원의 2009년도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자료가 없으시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원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39쪽에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 받기 위해서 진흥원에서 많은 노력을 하셨고 또 그 지역에서는 굉장히 환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지금 시비 3억원으로 일단 진행이 되는 건데요.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이 됐다고 해서 사실 단 기간 내에 그렇게 크게, 어떤 변화가 있을런지에 대해서 실감이라고 그럴까 뭐 그런 것이, 아직 잡힌 것이 없습니다. 지금 사업계획 단계이시고 그런데요.
지금 시비 3억원으로 하는 내용이 뭐가 여기 들어가게 되나요?
아까 제가 간략하게 말씀을 올렸습니다만 우선 인천광역시의 문화산업발전 중장기 계획을 저희가 세우고 있습니다.
저희 진흥원 차원에서는 그 동안 해 놓은 것이 있는데 그래도 이번에 정식으로 국가에서 지정을 했기 때문에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있고요.
그 다음에 교육을, 지금 상당히 높은 수준의 교육을 두 강좌를 개설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1억 5,000만원을 들여서 문화콘텐츠 개발 프로젝트를 인천에 있는 기업들에게 저희가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콘텐츠 내지는 소프트한 그런 것을 만들어 내고 그런 과정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앞으로 여기가 어떻든 문화산업진흥지구이기 때문에 거기에 참여하거나 있는 업소나 업체 이런 분위기에 걸맞는 또는 그런 것을 유도해 낼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앞으로 갈 것이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여기가 문화산업진흥지구라고 하면 뭔가 우리가 쉽게 연상 받을 수 있는 것이 거기에 어떤 형태로든 건물이 들어선다든지 아니면 그런 분위기를 띄울 수 있을 정도의 기구나 이런 것이, 좀 가시적인 것이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닐까 그것을 통해서 조금 더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고 그럴까요, 그런 측면으로 볼 때는 물론 이것이 지구라고 해서 꼭 건물이나 이런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것은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계신 분들의 의견 중에는 너무 가시적으로 이렇게, 진흥지구라고 해도 뭐 달라질 것도 없고 보여지는 것도 없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 계획이 혹시라도 있는지요?
이것이 도화동과 주안동에 한 8만평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단 주안동에는 극장과 또 미디어센터라든지 몇 가지 그런 시설들이 있고 그 다음에 도화동 쪽에는 지금 저희 진흥원으로부터 제물포역까지 재개발이 되는데 시장님께서도 지난번 토론회 때 오셔서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문화산업진흥지구에 걸맞는 인프라 시설을 꼭 갖추도록 특별히 지시한 바 있습니다.
저희는 지금 문화산업지원센터 같은 것들을 별도로 구축하고 저희들도 일부 시설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시설이 좀더 좋은 또는 첨단시설로 갖추는 이런 노력들을 앞으로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지구 지정을 해 놓고 사실은 문화관광부가 예산을 하나도 국비를 지원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전국에 있는 저희 같은 진흥원들이 같이 정책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예산도 지원을 해 줘라.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문화관광부에서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시설들을 저희가, 국비를 지원 받게 되면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센터를 세우고 또 그 속에 걸맞는 시설비를 할 생각입니다.
우선은 이 지구 속에 들어오는 기업들이 세제의 혜택을 받게 됩니다. 뭐 세제의 혜택이 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 유인책으로 좋은 기업들이 많이 들어오게 되기를 일단 기대를 하고요.
그 다음에 앞으로 지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중장기 발전계획에 그런 세부적인 내용을 다 넣어서 또 그 계획을 바탕으로 정부에 대한 예산확보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그 지구가 어떤 모습이 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입간판이 됐든 그런 형태의 것이라도 분위기를 띄우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알겠습니다. 중간 검토회의가 있는데 저희가 그런 부분들을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44쪽, 이번에 세계도시축전과 관련해서 위치정보기반 u-Guide 시범 서비스 사업 이것이 한시적으로 7억원 예산으로 이 동안에만 하는 겁니까?
그렇죠. 이것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내외국인 방문객들한테 저희가 첨단관광지리정보를 제공하는 것인데 일단은 일종에 축전기간 동안에 시범사업이 되겠지만 앞으로는 광범위하게 뭐라고 그럴까 퍼풀러해질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여기에 참여한 우리 인천기업들이 하나의 중요한 비즈니스 모델로 영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소지자에게 알려주는 정보가 되겠네요.
이것은 전액 국비로 진행되는 거고요?
그럼 지금 진행하고 있나요? 사업자 선정이.
지금 계획은 2월 1일부터 11월 30일인데 업체를 선정할 계획에 있습니다. 워낙 예산이 늦게 내려와 가지고 최근에 예산이 행정안전위원회에 계신 인천출신 국회의원님께서 예산은 마련해서 주셨기 때문에 시간적으로는 굉장히 촉박한 그런 겁니다만 마침 또 저희들하고 관련된 기업들이 이런 쪽에 연구를 해 놔서 저희들이 애를 많이 쓰면 기간 안에 완성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행된 과정들을 우리 산업위원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가상해양체험관 이것은 어떤 건가요? 어떻게 가상 해양체험을 할 수 있을까요?
이것은 실제로 수족관이 아니고요. 수족관은 없습니다.
그런데 잘 인테리어가 된 데에 들어가면 헤드 마운틴 디스플레이(HMD)라고 안경 같은 것을 줍니다. 그런데 이 안경을 끼면 자기 앞에 수족관이 펼쳐져 있는 거죠. 각자가 수족관을 보게 됩니다. 그 속에 여러 가지 콘텐츠도 있고 이런 스토리가 있어 가지고 그것을 즐길 수 있고 심지어 고기 같은 것을 만져볼 수 있거나 이런 것도 가능하고 그런 완전히 첨단 가상이죠. 사실 고기는 없는 거지만 고기가 있는 것과 똑같은 그런 것들을 관객들이 느낄 수 있도록, 약간 도전적인 새로운 시도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시적으로 그 때만 하는 거고요?
그렇습니다. 80일 동안 일단 하고 이것도 되면 앞으로 다른 도시나 이런 데 저희가 판매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이런 프로그램이 개발된 그런 예는 아직 없나요?
지금 말씀드린 HMD를 이용해서 경치를 본다든지 또는 게임을 한다든지 이런 게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인천의 특성에 맞게 수족관으로 해 보겠다는 겁니다.
수족관을 하시면서 우리 인천에 제일 유명한 게 100 몇 년 된 등대가 최초로 있는 곳이니까 등대도 여기다 넣으셔서….
하여튼 저희가 해 보겠습니다. 수족관에 고기가 주로 왔다갔다 하는 것을 주로 계획하고 있거든요.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전의진 원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하나 좀 확인하겠습니다.
로봇사이언스미래관 운영이라든가 위치정보기반 u-Guide 시범서비스 사업이라든가 가상해양체험관 구축사업 이게 세 가지 공히 도시축전에 관련된 사업인데 국비는 확보됐다고 그러고 시비도 확보된 거죠?
로봇사이언스미래관 10억 8,000은 시비입니다.
그 뒤에 세 번째 것도 시비가 확보되고요?
그렇죠. 가상해양체험관도 5억 5,000만원 시비입니다.
그러면 도시축전 전체 예산에 포함되어 있는 건가요, 별개인가요? 사업예산에 포함되어 있는 거예요, 별개예요?
5억 5,000만원 같은 경우에 4억은 도시축전 예산이고 1억 5,000만원은 저희 진흥원으로 시청에서 준 사업을 여기다가 투입하게 되는 겁니다.
어쨌든 인천도시축전 총 사업비가 정해져 있지만 그 외 우리 시 각 부서별로 안배된 예산이 엄청나게 많은 것을 이런 것을 볼 때 확인이 되는 것이고요.
이 도시축전 관련 이런 사업이 이렇게 있는데 인천정보산업진흥원에 직원도 얼마 안 되는데 주 사업보다 도시축전에 포커스를 맞추다 보면 로봇랜드 국책사업 선정 관련사업이라든가 지능형 로봇연구소 설립 등 이런 사업이 좀 소홀해지지 않을까 저는 무척 염려스러운데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직원도 몇 명 안 되는데.
그렇습니다. 최우선 순위를 도시축전사업에다 일단 맞추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요. 그 바람에 다른 기존 사업들을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의 업무 부담은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업들이 진흥원이 전부 저희 직원들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관련된 기업체들과 상당 부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서로 협력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진흥원 직원들은 전부 간부인데 이 사업을 수행하다 보면 주 사업이 소홀해질 것 같아요.
더더구나 지금부터 도시축전이 끝나는 그 시점까지란 말이죠. 80일인가 얼마 그렇게 되지만, 지금부터 그 때까지 여기에 매진해야 한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주 사업에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인천정보통신산업지원 및 로봇랜드 사업 등의 차질없는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제위기 극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71회 임시회 기간 중 산업위원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쳤습니다.
금번 회기 중 심도 있는 조례안 및 사업안 심사와 업무보고를 통해 시정전반에 대하여 정책 대안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5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박명성
○ 기타참석자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박정남
경영관리본부장 김동인
사업운영본부장 전인규
경영혁신실장 노현구
총무팀장 이정섭
기획예산팀장 윤봉춘
환경연구개발팀장 김기형
운영지원팀장 이종민
시설관리팀장 김경섭
환경개선팀장 이석찬
가좌사업소장 조관옥
승기사업소장 박의철
청라사업소장 안일환
송림사업소장 박남식
율도사업소장 김만훈
운북사업소장 임종협
강화사업소장 박진세
송도종합스포츠센터소장 이호익
학익사업소장 차재국
((재)송도테크노파크)
원장 신 진
관리본부장 류춘근
사업기획본부장 이인우
기술혁신본부장 김광희
자동차부품기술센터소장 정남훈
단지조성실장 임흥순
((재)인천경제통상진흥원)
원장 유동열
관리부장 최재구
사업부장 박충묵
마케팅지원팀장 허제도
경영지원팀장 김형준
소상공인지원센터선임센터장 한영민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한기
사무국장 이택경
기획총무부장 이은성
보증1부장 맹훈주
보증2부장 엄기종
관리부장 윤희관
부평지점장 서동규
서인천지점장 곽덕희
((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
원장 전의진
기획부장 이연규
국책사업부장 최순영
전략사업부장 이춘섭
기업지원부장 이종훈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