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도화동과 주안동에 한 8만평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단 주안동에는 극장과 또 미디어센터라든지 몇 가지 그런 시설들이 있고 그 다음에 도화동 쪽에는 지금 저희 진흥원으로부터 제물포역까지 재개발이 되는데 시장님께서도 지난번 토론회 때 오셔서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문화산업진흥지구에 걸맞는 인프라 시설을 꼭 갖추도록 특별히 지시한 바 있습니다.
저희는 지금 문화산업지원센터 같은 것들을 별도로 구축하고 저희들도 일부 시설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시설이 좀더 좋은 또는 첨단시설로 갖추는 이런 노력들을 앞으로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지구 지정을 해 놓고 사실은 문화관광부가 예산을 하나도 국비를 지원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전국에 있는 저희 같은 진흥원들이 같이 정책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예산도 지원을 해 줘라.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문화관광부에서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시설들을 저희가, 국비를 지원 받게 되면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센터를 세우고 또 그 속에 걸맞는 시설비를 할 생각입니다.
우선은 이 지구 속에 들어오는 기업들이 세제의 혜택을 받게 됩니다. 뭐 세제의 혜택이 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 유인책으로 좋은 기업들이 많이 들어오게 되기를 일단 기대를 하고요.
그 다음에 앞으로 지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중장기 발전계획에 그런 세부적인 내용을 다 넣어서 또 그 계획을 바탕으로 정부에 대한 예산확보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