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1회 [임시회] 3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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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1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2월 4일 (수)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Bio Research Complex조성사업안
2.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
3. 2009년도인천환경공단주요업무보고
4. 2009년도(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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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1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께서는 지역구 행사관계로 금일 회의에 조금 늦게 참석하심을 알려드립니다.
기축년 새해를 맞아 산업위원회에서 경제자유구역청에 대하여 처음으로 사업안 심사 및 업무보고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상임위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연일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시정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 이헌석 경제자유구역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산업위원회에서는 집행부와의 적극적인 협조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 고자 시정에 여러 가지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여러 부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금년에도 우리 산업위원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추진 그리고 금년 8월 7일부터 80일간 개최되는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로 우리 인천이 세계일류 명품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할 계획입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시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한 정책개발과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Bio Research Complex 조성사업안, 제2항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 제3항 2009년도인천환경공단주요업무보고, 제4항 2009년도(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가 되겠습니다.

1. Bio Research Complex조성사업안(시장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Bio Research Complex조성사업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본 사업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경제자유구역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자유구역청장 이헌석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과 경제자유구역청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시는 산업위원회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사업안은 제170회 정례회의에 상정되었으나 산업위원회 심의과정에서 외국기업 참여지분 증대방안 등 보다 심도 있는 심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의결이 보류되었던 사항입니다.
저희 경제청에서는 보다 내실 있는 사업구도를 독려하시는 산업위원회의 의견에 따라서 외국기업 참여지분을 증대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IBM의 지분 상향조정 확정과 제너럴일렉트릭사의 지분참여 추진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이는 무엇보다도 경제자유구역 사업의 발전을 염려하시는 한도섭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의 결과라고 사료되며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Bio Research Complex조성사업안에 대하여 제안이유와 변경사항 위주로 간략히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유인물 1쪽 제안이유입니다.
본 사업은 IBM, SIEMENS, 루드윅 암연구센터 등 글로벌 기관이 참여하는 바이오 R&D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토지공급 등 세부사항에 대하여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1조 및 인천광역시경영수익사업용지의매각등에관한조례 제12조 규정 등에 의거 시의회의 의결을 받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3쪽입니다.
주식회사 BRC 설립은 초기납입자본금 구성을 당초 길재단 100억원, 도개공 20억원, IBM 6,000만원으로 상정하였으나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위원님들의 적절하신 지적에 따라서 IBM의 초기자본금을 6만불에서 45만불로 확대하여 지분율을 4.7%로 상향 조정 확정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제너럴일렉트릭사도 지분출자를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며 향후 추가적인 진행사항은 별도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사업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세부계획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양해해 주신다면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Bio Research Complex 조성사업은 초기에 막대한 자본이 투입되고 수익이 창출되기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는 고위험사업으로 참여주체의 강력한 추진의지와 중앙 및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없이는 성공하기가 매우 어려운 사업임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경제청에서는 본 사업이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글로벌 기업을 추가 유치하고 지역 업체 참여 등을 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본 사업이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안 가결을 건의드리면서 이상으로 Bio Research Complex조성사업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산업전문위원입니다.
Bio Research Complex조성사업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보고서 1쪽의 1, 제안이유와 2, 주요 내용 중 가, 사업개요와 나, 토지공급에 관한 사항, 다, 주식회사 Bio Research 사업계획, 라, 개발수입 내역 및 활용방안에 대하여는 유인물과 경제자유구역청장님의 상세한 추가 설명이 있으셨기 때문에 생략하고 3쪽의 중간부분 검토의견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 계획안은 경제자유구역 송도 5·7공구의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20만 7,284㎡ 부지에 사업주체인 가칭 (주)BRC에 IBM, SIEMENS, 루드윅 암연구센터 등 글로벌 기관이 참여하여 2009년부터 2030년까지 3단계에 걸쳐 바이오 R&D단지를 구축하여 첨단의 료복합단지와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연구·임상동, 아파트형 공장, 업무시설 등을 조성코자 사업부지 20만 7,284㎡를 경제자유구역의지정및운영에관한법률 제16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수의계약으로 ㎡당 45만 3,748원에 매각하기 위해 의회의 의결을 득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4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검토의견으로는 본 사업안은 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산업위원회에서 외국기업 참여지분 증대방안 등 보다 심도 있는 심사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심사 보류된 바 있습니다.
따라서 본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가천길재단의 확고한 자기자본 투자계획 및 외국기업인 IBM 지분율 0.5%의 향후 투자증대 계획에 대한 설명 그리고 타 외국기업의 추가 참여계획 등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ㆍBio Research Complex조성사업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안건과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IBM에서 지난번에 2,000만 불에 대한 공문 보냈던 것 한번 제출된 적 있었죠? 그것을 안 가지고 있으니까 그것이 바뀌었으면 바뀐 대로 그대로면 그대로인 대로 그 자료를 다시 보내주시고요. 그것 외에 IBM과 혹시 공문이 오고 간 것 있으면 전부 제출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9월에 TF팀 회의한 것 자료 지난번에 줬던 것 그것 다시 한 번 카피본을 주시고요.
그 다음에 지금 바뀐 내용이 제너럴일렉트릭사가 참여했다고 그러는데 이것이 5일 구두합의, 14일 비밀유지협약이라고 그러는데 내용은 비밀로 해도 좋으니까 그 협약서 그것 좀 제출해 주시고요.
IBM이 지분을 갖다가 4.7%로 상향조정 45만불로 했다고 하는데 도시개발공사하고 가천길재단하고 IBM하고 이렇게 재조정된 그 공문, 합의문 그것 좀 자료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는 바로 준비할 수 있죠? 바로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없으면, 청장님, 지금 요구한 자료는 금방 줄 수 있죠?
네.
(○U-city사업과장 변주영 좌석에서 - 한 가지는 잘 못 들었는데요.)
TF팀 회의, 과장님이 빠진 상태에서 TF팀이 의료복합단지팀하고 U-클러스터팀하고 TF팀을 구성해 가지고 회의 한 내용.
자료를 더 요구하실 위원님이 없으면 질의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시간을 확인하겠습니다.
자료 얼마면 도착하죠?
(○U-city사업과장 변주영 좌석에서 - 거의 다 있는데요. 한 가지만 전화를 해서….)
알았습니다.
(관계관을 향해)
“우선 있는 자료부터 드려.”
있는 자료부터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오늘이 입춘입니다. 봄이 시작되는 날인데 이렇게 또 청장님과 차장님 또 우리 간부님들을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조금 아까 청장님께서 보고를 하실 때 이사업은 장기간 소요되는 사업이다 그러면서 장기간에 대해서 상당히 악센트를 부여하셨습니다. 그렇게 하셨죠?
이 말은, 이 사업이라기 보다는 뭔가 인천시에 기여하고 연구하는 미래를 밝히는 그러한 사업이라는 뜻을 강조한 것입니까?
네,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이 사업이 시작될 때 본 위원도 그랬고 우리 대다수 위원님들께서 IBM에서 0.6% 지분 참여하겠다는 것은 이것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어불성설이다 그래 가지고 위원님들께서 상당히 문제를 제기할 때 청장님, 차장님, 과장님 모두가 이게 잘못된 것은 인정하지 않고 변명 내지 설득하면서 이것은 결코 0.6% 지분이 문제가 아니다. 회사 보고 미래를 볼 때 이것은 괜찮은 것이다 이렇게 이렇게 설명하셨어요.
그런데 그것이 청장님이나 청 내에서 문제가 된다라고 해서 지금 이것에 대해서 사실 반론을 제기하신 거죠, 그런 건 아닙니까?
그것은 아닙니다.
왜 이제 4.7% 지분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죠?
그 말씀은 그럼 그렇지 않다, 0.6% 지분 가지고도 괜찮다라고 상당히 주장하시다가 4.7% 이제 하겠다라고 변경한 것 아니겠습니까?
IBM의 투자 결정 자체는 한국지사에서 투자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IBM 본사의 승인을 받아서 IBM 본사의 결정을 따르는 사항이기 때문에 지난번에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만 지난번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이후에 IBM에서 본사와 협의해서 본사에서 그렇게 45만불로 지분참여 비율을 높이겠다라고 결정한 것으로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저희한테 공문으로 제출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0.6% 얘기가 나왔을 때 우리 강석봉 위원님께서 자료, 서류 같은 것을 가지고 오라고 그럴 때 그 때 짜맞췄던 거죠, 이게. 그래 가지고 문제가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시간이 좀 가면서 준비하기 시작하고 IBM하고 대화를 시작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IBM에서 이제는 투자를 좀더 올리겠다, 그렇게 된 거죠?
네, 그렇습니다. IBM에서 지분 참여를 4.7%로 높이겠다는 것과 지난번 2,000만불 장기차관을 금년 말까지 하겠다는 데에 대해서는 아직도 변함은 없습니다.
저는 여기까지만 질의하고 우리 강석봉 위원님 준비되셨으면 하세요.
박희경 위원님, 질의 끝 나신 거죠?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지금 사업내용을 보면 도시개발공사가 16.6%를 차지하고 있어요. 20%에서 지분이 줄었는데 지금 IBM이 4.6%로 증액이 됐다라고 해서 우리 위원들이 받아들이는 데 있어서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를 생각도 해야 되겠지만 16.6%를 참여하고 있는 도시개발공사 관계자의 출석을 요구합니다.
왜 그러냐면 모든 사업을 보면 맞거나 틀리거나 타당성이 있거나 없거나 전부 다 도시개발공사가 참여를 하는데 도시개발공사 책임자를 출석시켜서 얼마만큼 이 사업에 대해서 내용을 알고 있나 좀 알아 볼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요청을 합니다.
김을태 위원님께서 도시개발공사 책임자를 지금 참여를 시켜서 그쪽의 의견을 들어보자 그 말씀 아닙니까?
그렇죠.
사장이 없으면 본부장이 있을 거예요.
전문위원님, 사장이 없으면 본부장을 출석시키세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우선 두 가지만 질의 드릴게요. 질의를 드리기에 앞서서 도시관리본부장님 나오셨는데 이게 도시관리본부 관할 정책사업이 되지 않겠습니까?
지난번에 강 본부장님이 계실 때는 나는 모른다로 늘 답변을 하셨어요. 그래서 이 정책이 경제청에서 이 사업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 해당 본부장이 모를 수가 있는가에 대해서 말이 오고 갔는데 지금 본부장님은 새로 오시고 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숙지하시고 관여를 하십니까, 아니면 계속해서 관여를 안 하십니까?
도시관리본부장 한태일입니다.
이 사업은 저희 본부의 본연의 사업이기 때문에 연구를 하고 있고 나름대로 해결하려고 노력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속된 표현으로 그냥 곁에 이렇게 머무는 게 아니고 여기에 직접 참여해서 다 핸드링을 하신다 그런 말씀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본부장님을 상대로 질의를 해도 됩니까?
먼저 한 가지 질의할 것은 가천길재단에 대해서 질의를 드려볼게요.
지금 3쪽에 보면 가천길재단은 토지매입 및 건축 등을 위하여 2009년부터 2011년까지 2,200억원의 자기자본을 출자한다고 했습니다. 그렇죠?
길재단의 자기자본 규모가 얼마나 됩니까?
이 2,200억원을 출자한다는 이 내용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 검토해 보셨습니까?
네, 해 봤습니다.
검토해 보셨어요?
길재단의 자기자본 규모가 얼마입니까?
길재단의 자기자본은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개년에 걸쳐서 2,200억원이 되겠습니다.
2009년도에서.
2011년 3개년 해서….
아니, 3개년 동안 2,200억원을 투자한다는 이 내용이고 2008년 12월 말 현재 가천길재단의 지금 자본규모는 얼마냐고요?
그것은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뭐냐면 길재단 산하에 의료법인하고 학교법인에서 매년 현금조달 능력하고….
그러니까 의료법인 길재단부터 경원대, 가천의대 전부 해 가지고 길재단으로 해 가지고 지금 가천길재단이 참여하는 거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가천길재단의 작년 말 자기자본 규모가 얼마냐고요? 이 2,200억에 대해서 검토해 보셨다면서요?
지금 1,519억원 정도로 저희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1,519억원으로 파악을 합니까?
이것 근거자료 있어요?
네, 있습니다.
근거자료 줘 봐요.
네, 알겠습니다.
(「시간이 좀 걸립니다」하는 이 있음)
시간이 걸리는 게 아니라 정확한 계산값은 640억원이에요, 지금. 알만큼 알아보고 준비할 만큼 준비해 가지고 질의하는 것이니까 그냥 이렇게 답변하면 되겠지 저렇게 답변하면 되겠지 하고 답변하면 이것 심의 그냥 저 안 넘어갑니다.
자, 자기자본 규모가 지금 현재 640억원이에요, 작년 말. 640억원이라는 자기자본 규모를 가진 길재단이 향후 3년 동안 어떻게 2,200억원에 대한 자기자본 출자할 건지 그것에 대해서 검토되어진 것을 말씀해 보세요.
3년 간에 2,200억원에 대한 자금조달을 저희 나름대로 한번 분석을 했습니다.
분석을 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분석을 했더니….
길재단 산하에 의료법인 길병원하고 학교법인에서 저희가 한 700억원 정도가 매년 자금조달 능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을 했고요. 매년입니다.
그리고 작년 연말 기준으로 저희가 결산하는 기준에 의하면 금방 말씀드린 대로 1,519억이라는 현금 유동성 보유능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그래서 1차년도 2009년에는 1,000억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고요. 2차년도인 2010년에는 850억원 그리고 3차년도인 2011년에는 350억원이기 때문에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충분한 재원조달 역량은 있다고 생각됩니다.
2009년도에 1,000억, 2010년도에 850억, 2011년에 350억, 현재 현금 동원능력 1,515억, 길병원의 자금 동원능력이 또 700억 지금 말씀하신 것 전부 자료화해서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바로 자료화해서 주시고 2008년도에 길재단이 총괄해 가지고 당기순이익 얼마 냈는지 아세요? 자기자본 규모는 내가 640억이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 거꾸로 내가 자료를 드릴게요.
그런데 2008년도의 당기순이익이 길재단이 얼마냈는지 아세요? 현금 보유액이 1,500억이라고, 지금? 길병원이 700억 이상 흑자를 내고 있다고?
그것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길병원이 300억원이고요.
그러니까 길병원이 연간 순이익을 얼마나 내고 있어요?
매년, 현금 창출능력이 300억원….
아니, 창출능력은 빌려오는 것부터 하니까 지금 그런 얘기하지 말고 당기순이익을 재무제표상….
당기순이익은 2007년도 기준으로 한 73억 정도로 되고 있습니다.
그래요. 연간 길재단의 순이익이 73억 정도 발생이 돼요, 그렇죠?
연간 73억 거기에 길재단이 영리법인입니까? 비영리법인입니까?
비영리법인입니다.
자, 비영리법인이 연간 73억원을 버는데 향후 3년 동안 자기자본을 2,000억원을 쏟아붓는다고요? 그러면 2,000억을 얘기한 대로 빌려온다고 칩시다. 어떻게 갚을 겁니까? 연간 100억씩 벌어 가지고.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길병원의 포션은 한 15% 정도밖에 안 됩니다.
왜냐 하면….
네? 뭐가요?
길병원의 현금 조달능력은 저희가 갖고 있는 자료에 의하면 길병원은 300억원이기 때문에 2,200억원 총량 기준으로 해서는 한 20%가 채 안 되는 것이고 학교법인이 한 400억원 정도로 저희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길병원하고 학교법인하고 같이 했을 때….
길병원하고 학교법인이고 뭐 그런 데는 그렇게, 이것이 지금 길재단을 상대로 하는 건데 길재단의 회계를 가지고 얘기하는데 뭐 학교법인 이런 데서 돈 있으면 막 그렇게 갖다 쓰고 그래도 되는 겁니까?
그것은 저희가 판단한 것으로 봐서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간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을 하신다니까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 1,500억원의 현금 유동성 가지고 있는 것 그 다음에 2009년에 뭐 1,000억, 2010년에 850억 그 다음에 현재, 이 700억원이 아까 뭐라고 그랬죠? 자금조달 능력이라고 그랬나요?
700억원은 의료법인 길병원이 300억원하고 학교법인 400억 도합 700억원이 되겠습니다.
학교법인에서 400억을 내고 길병원에서 300억을 내 가지고 현금 조달능력이다?
그 다음에 1,515억은 현금 유동성이라는 것은 현재 돈을 이렇게 가지고 있단 얘기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길재단이 1,500억을 가지고 있는 거네요?
네, 현금성 자산 보유현황이 그렇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 이렇게 하면 한 2,200억이 되는 거네요?
자, 이것 한 가지는 제가 자료 올 때까지 이 정도까지만 질의를 마치고요.
두 번째로 제가 본부장님한테 계속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10쪽을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단지 개발계획이 있죠? 블록 1, 2, 3가 있죠?
자, 이제 블록 1, 2, 3의 2만 연구단지이고 나머지는 수익단지입니다, 그렇죠?
여기에서 용적률이 1단계가 2011년까지 168%가 어디에 해당되는 겁니까? 이것이 1단계가 이 안에 어디가 1단계인지 모르겠는데 뭐가 1단계입니까?
이것이 흑백이라서….
흑백이라서 내가 안 보여요.
지금 1단계는 임상연구동하고 업무시설 이쪽이 1단계입니다.
1단계가 블록1입니까?
조감도 갖고 설명하시면….
저것 가지고는 안 돼.
이것을 제가 가서 설명을….
아니요. 그냥 1단계가 블록1입니까?
블록1 하나만입니까? 블록3입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임상연구동에 거기 보면 좌측 편에 동그라미 3개가 있고 그리고 우측 편에 동그라미 2개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하고 복합 연구동의 그 전체고요.
복합 연구동의 전부가 다 1단계입니까?
복합 연구동에 왼쪽에 있는 직사각형, 장방형 그 두 개 그렇게 되겠습니다.
그러면 블록3은 2단계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아파트형 공장은 2단계네요?
네.
(「1단계입니다」하는 이 있음)
아니, 지금 어디, 2009년 1단계, 2011년까지 어디부터 하는 건지 모르고 계세요? 본부장님이 뭐부터 개발하는지 이 에어리어도 모르고 계세요?
아파트형 공장….
아파트형 공장이 1단계예요, 2단계예요?
2단계라며?
아파트형 공장이 1단계이고 그 다음에 또 업무시설은 몇 단계예요?
업무시설은 2단계입니다.
업무시설이 2단계예요?
(답변지연)
최종적으로 정정해서….
아니, 그냥 간단하게만 얘기해 봐요.
업무시설을 분양하는 것이 1단계예요, 2단계예요?
업무시설 중에서 3개 구획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왼쪽에 있는 첫 번째 것만 1단계이고 나머지 오른쪽 2개는 2단계가 되겠습니다.
1단계 업무시설 50% 분양하는 것이 지금 1단계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것이 1단계이고 아파트형 공장이고 일단 분양수입이 다 1단계예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공부하신 것 맞아요?
네, 했습니다.
자, 그러면 1단계 용적률이, 이 아파트형 공장의 용적률이 168%입니까?
네, 맞습니다.
맞아요?
자, 그러면 아파트형 공장이 블록3이죠?
블록3가 면적이 2만평이죠?
여기 건축 연 면적이 몇 평이에요? 아파트형 공장의 용적률이 168%라고 여기 1단계 분명히 해 놨는데 6만 8,000㎡의 여기 연 면적이 얼마예요?
지금 건축 연 면적을 단계별로 말씀드리면 1단계가….
아니, 단계가 아니라 물어보는 말만 답하라니까.
아파트형 공장의 연 면적이 몇 평이냐니까.
아파트형 공장의 연 면적은 6만 3,756평이 되겠습니다.
6만평이요?
연 면적이?
그러면 2만평에 지금 연 면적이 6만평이라는 얘기예요?
도시관리본부장님은 적어도 기술적으로 이것을 접근해 가지고 정책을 결정하는 분들한테 뭔가 데이터를, 백데이터화 시켜 줘야지.
IBM이랑 지금 어떻게 오고갔냐 뭐 도시개발공사랑 어떻게 오고갔냐 이런 것은 내가 본부장님한테 물을 일이 아니라 청장님한테 물을 일이지만 이런 기술적인 것은 본부장님이 한번 다 점검을 해 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지금 특혜시비가, 아파트형 공장하고 업무시설 분양하는 것하고 특혜시비가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 안건의 요점을 놓고 볼 때 특혜시비로 갈 수 있는 분양, 임대 이 부분에 대해서 얼마만큼 타당성이 있는 건지 얼마만큼 불가피성이 있는 건지 이런 것 한번 검토해 봐야 되는데 1단계를 뭘 개발하는지 2단계를 뭘 개발하는지도 모르고 있고 거기에 용적률이 168%가 맞는지 안 맞는지도 모르고 있고 연 면적도 모르고 있고 뭐 검토한 거예요? 자료 갖다 줘 봐야 소용이 없어요. 여기 168%가 아니고 지금 계산해 보면 396%가 나와, 용적률이. 나도 기술자 출신이오.
어떻게 400%에 가까운 용적률을 1단계가 168%라고 이렇게 거짓 보고를 하고 이런 것 청에서 검토해 보는 거예요? 길재단에서 168%라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페이퍼에 적어놓은 것 아니에요? 어떻게 아파트형 공장 용적률을 400%로 줄 수 있어요? 여기다가.
본부장, 지금 강석봉 위원이 질의한 내용을 본부장이 다 숙지를 못 해서 지금 대답이 궁한데 뒤에 있는 저 사람 과장이죠? 무슨 과장이야?
U-city사업과장입니다.
그 사람은 지금 뒤에서 헛방귀 끼고 있는데 나와봐. 나와서 대답을 좀 받으시오, 강석봉 위원. 저 사람 잘 아는 것 같으니까.
그냥 과장님 앉아 계시고요. 과장님한테 물어봐도 알 수도 없는 것이고 지금 뒤에서 계속 백데이터 갖다 주는 것도 답이 하나 나오는 것도 없고 아까 요구한 자료가 왜 이렇게 안 와요?
좋아요. 1단계 말입니다. 본부장님, 내가 변 과장님한테 질의를 하지는 않겠고 1단계 168%에 대해서 우선 영업수익을 내는 것에 대한 정확한 용적률을 계산해 가지고 바로 제출하세요. 연 면적 정확히 계산을 하고 그 다음에 2단계도 218%라고 그러는데 2단계 218% 나온 근거를 바로 제출해요.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자료 기다리면서 이것 분양을 하면 가천길재단이 지어서 분양을 합니까? 아니면 어떤 분양회사에 위탁을 할 예정입니까? 그런 것은 답이 나와 있겠죠?
아무래도 길재단은 개발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별도로 한다고 생각합니다.
별도로 한다는 것은 그냥 길재단이 알아서 선정하는 것이 되겠죠?
주식회사를 아무래도 하니까 (주)BRC에서 결정할 것이지 이것이 가천길재단에서 그렇게 결정하고 할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니, BRC 자체가 지금 가천길재단 아니에요?
아니, 그렇다 할지라도 그것이….
가천길재단 말을 바꿔서 BRC에서 결정하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BRC에서 결정을 해 가지고 분양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도시개발공사가 끼니까 경제청에서는 관여합니까? 안 합니까?
도시개발공사도 일정한 지분이 있고 또….
일정한 지분이 있는데 이것이 도시개발공사 사업이 아닌 경제청 사업 아니겠어요?
그러면 경제청에서의 이 분양수입에 대해서 관여를 합니까? 안 합니까?
저희도 관여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관여를 할 겁니까?
아무래도 저희가 이 사업의 적정성이라든지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일정한 권한이 있기 때문에 세밀하게 검토를….
관여를 당연히 해야죠?
네, 그렇습니다.
도시개발공사가 끼었다고 그래서 신경 안 쓸 일이 아니라 BRC에 대한 분양수입이라든가 이것은 전부 관여를 하죠?
네, 도시개발공사 나름대로 역할이 있고 또 저희 경제청의 역할이 있습니다.
자, 그러면 관여를 한다는 것은 수입이 발생된 것을 가지고 어떻게 쓰느냐를 관여하는 것도 관여지만 얼마가 발생될 건지 예측을 하는 것도 관여거든요?
네, 그렇습니다.
예측한 자료 있어요?
저희가 나름대로….
이 사람들이 얘기한 936억? 여기에서 땅값 한 380억 빼면 570억? 이것에 대한 분양수입에 대해서 검토한 자료 있어요?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네, 있습니다.
있으면 제출해 줘요. 아니, 그런데 어떻게 본부장님 얘기를 하면 뒤에서 뭐 있다고 그러면 있습니다 없다고 그러면 없습니다 이것이다 그러면 그것이다, 뭐 공부했다는 얘기예요?
차라리 지난번에 강용근 본부장처럼 내가 임명된 지 얼마 안 되니까 아직 검토할 시기가 시간적으로 부족했다 그렇게 얘기하고 우리가 회의를 진행하자고요. 그러면 내가 안 물어볼게. 아니면 도시관리본부에서는 깊게 관여할 수 없는 구조다 이것은 차장님한테 물어봐라 그러면 내가 그렇게 물어볼게.
아니, 뭐 제가 답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답변을 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뭐 답변하는 범위가 있었어요? 다 뒤에서 얘기해 주고 있지.
일단 이렇게 해서 제1차 질의는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장님이나 차장님이 대답을 하셔도 되겠네요. 지금 여기 투자사업 계획에 추정사업비가 8,422억원이 추정돼 있죠? 청장님, 8,422억.
그런데 여기 지금 IBM 4.7% 이렇게 돼 있고 그런데 도개공에서 20%에서 16.6%로 되는데 도개공은 16%를 참여한다고 그래도 도개공의 지분이 얼마나 되죠? 금액으로 따지면. 누가 대답을 해도 되는데.
20억입니다.
아니, 추정사업비가 8,422억인데?
그 사항은 SPC 참여비율….
참여비율이지, 그렇게 대답할 줄 알았어.
그러면 10년 간 2,050억 규모의 투자예정이죠?
그러면 10년 간 투자를 하면 10년 간에 걸쳐서 도시개발공사도 참여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내용은 아니고요. SPC에 대한 참여 지분비율이 도개공의 몫이 그 몫이라는 것이고요.
이 부분에서 어차피 총 사업비 중에서 가천길재단이 그런 현금 동원능력을 활용해서 연구비라든가 그런 자본에 대한 자기 투자비율이 말씀하신 그 비용이 된다는 내용입니다.
도개공이 얼마 출자한다고?
도개공은 20억입니다.
네, SPC를 운영하기 위한 초기 납입자본비율이 그렇습니다.
초기 납입금액이 얼마야?
20억입니다.
전체도 20억이고?
20억, 좋아요. 위원장님, 도개공에서 오신 것 같은데 발언대로 불러 주십시오.
도개공에서는 단상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도시개발공사 기획조정본부장 박기창입니다.
지금 경제청 차장이 대답하는 것 들었죠?
도시개발공사에서는 이 내용을 얼만큼 알고 있어요?
저희가 작년부터 경제청 또 길재단 측, IBM 측하고 SPC를 설립해서 예정됐던 사업을 하려고 노력을, 몇 차례 협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 12월 17일에 산업위원회 심의과정에서 보류가 돼 가지고 저희로서도 일단은 협상을, 협의를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오늘 결과를 봐서 다시 협의를 재개할 그럴 계획입니다.
아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전체 초기 SPC 자본금을 120억 정도로 얘기를 하고 있었고요.
그 중에 저희는 20억 정도를 출자해서 사업을 개시한다. 저희가 지분은 작지만 저희 내부적으로 19%를 넘지 않는다라는 그런 부분이 있고요. 다른 데 투자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지분은 좀 미미합니다만 저희가 공적 투자자로서의 역할을 하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분참여로 봐서 16.6% 이렇게 됐죠?
그러면 상당한 발언권이 있고 SPC를 구성한다고 그래도 도개공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퍼센티지인데 협상이 중단됐다는 얘기는 뭐죠?
그것은 의회에서 승인을 해 주셔야 계속적으로 SPC 설립도 할 수 있고 한데 지난번 12월….
지난번 보류된 이후에 지금 IBM에서 얼마 더 출자하기로 됐다는 것 알고 있어요?
아까 보고드렸던 것처럼 저희 공사 입장에서는 산업위 심의가 될 때까지….
아니, 그러니까 여기 오늘 재상정했을 때 변경됐잖아?
말씀드리겠습니다.
IBM에서 지분확대를 하라는 지난번 의회에서 지적을 주셨는데요. 실질적으로 저희가 IBM 측하고도 접촉을 한두 번 해 봤습니다만 자기들이 출자를 하든가 안 그러면 또 다른 해외법인과 제휴를 해 가지고 전략적인 앵커테넌트(Anchor Tennant)가 유치될 수 있도록 하겠다 그런 정도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도시개발공사에서는 IBM에서 얼마가 더, 몇 %가 더 증액이 된 것을 알고 있냐 말야.
정확한 금액은 제가 다시 파악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뭐 하는 거야? 당신네들, 지금. 도시개발공사에서 20% 참여를 했다가 2단계에서 16.6%로 참여를 하게 돼서 IBM에서 투자 0.6% 6,000만불에서 4.7%로 증액이 돼서 참여를 한다라고 그러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다, 그 얘기가 돼? 그래서 도개공을 내가 부른 거야. 도대체가 도개공이 말야.
박기창 본부장, 참여할 때 안 할 때, 할 때 안 할 때 다 하고 있고 지금 오늘 신문에 보니까 뭐 10억 달러 차관을 한다고 그러고 8% 이자로 해서 한다라고,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 도시개발공사야.
그런데 도시개발공사가 여기에 20% 참여를 했다는데 IBM에서 증액이 돼서 2단계로 재상정이 올라왔는데도 불구하고 그 내용도 모르고 있으면 도시개발공사는 뭐 하는 동네냐고, 뭐 하는 회사야? 이 사람들 다 내용도 알지도 못하고 그냥 끌려다니고 거짓말하고 있는 것 아니야?
아니면 뭐야? 협상한 것, 아니, 재상정돼서 IBM에서 4.7% 증액이 돼서 올라올 것 같으면 도시개발공사도 당연히 통보가 갔을 것 아닙니까? 협상을 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협상한 내용이 본부장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있다? 그것 얘기가 돼요?
죄송합니다. 제가 갑자기 오게 되는 바람에 미처 공부를 못 해서….
이 사람아 갑자기가 아니잖아? 이것은. 갑자기가 따로 있지.
아니, 이것이 얼마나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사항인데 갑자기라고 그러고 얼버무리고 넘어가려고 그래!
이것이 지금 얼마나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고 문제가 되고 있는 거야?
사장 출석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본부장은 전혀 모른다니까. 그래서 사장 올 때까지 정회합시다.
지금 김을태 위원님께서 사장을 출석요구하고 정회하자는 의견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잠깐 정회를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0분 회의중지)
(11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질의에 앞서 도개공 사장님을 출석요구를 했는데 지금 건설교통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 30분 후면 우리 산업위원회로 도개공 사장님이 온다는 그런 얘기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양해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목소리가 커서 우선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왜, 도시개발공사 사장의 출석을 요구했냐면 이내용을 보면 추정 사업비가 8,422억이나 투자가 되고 SPC가 120억을 투자해서 회사가 설립되고 그러는데 분명히 도시개발공사에서 20억을 투자해서 회사를 설립하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강석봉 위원이 질의할 때 내용을 보면 TF팀도 구성이 됐다라고 대답을 하고 그러는데도 불구하고 도시개발공사에서는 한번 보류됐다가 재상정돼서 지금 IBM에서 6,000만원에서 4.7%가 증액돼서 재상정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도시개발공사는 이 내용을 모르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 아까 도시관리본부장께서 대답할 때 TF팀도 구성이 돼서 지금 운영되고 있다라고 했는데 전혀 그것이 거짓 보고가 되고 거짓 대답이 되는 그런 형태가 됐다 그런 얘기가 됩니다.
왜냐면 도시개발공사 기획조정본부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대답을 하는데 전혀 이 내용을 숙지를 못 하고 있다, 그렇다면 모여서 협상하고 의논하고 하는 것이 전혀 아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러면 이것이 지난번에 우리가 보류할 때 도 상당히 논란이 많았고 또 요구하는 우리위원들의 뜻도 전달이 됐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것이 하나도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그럴 것 같으면 이러한 상태에서 이것이 어떻게 될 것이냐, 그러면 위원들이 그래도 가볍게 질의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또 상식적인 선에서 질의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대답을 확실히 해 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아니, 20% 참여한 도시개발공사에서 전혀 내용을 모르고 있다 그러면 이것 되겠어요? 이것 되겠냐고?
그래서 도시개발공사 사장 출석도 요구했습니다만 이래서는 안 된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요. 이 일뿐이 아니라 다른 일도 마찬가지라는 얘기죠.
청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당연히 도시개발공사에서 이것을 아주 손바닥에 놓고 꿰뚫어보듯이 다 알고 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돌아가는 상황을 모르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지금 기획조정본부장이 나와서 대답하는 것을 보면 도시개발공사에서는 죽이 끓는지 밥이 끓는지 나중에 경제자유구역청장께서 지분 몇 %니까 참여하시오, oK 알았다, 이렇게 하고 마는 거야, 내용을. 그러면 이것 되겠냐 그 말씀이야.
청장, 거기서 답변을 해 보세요. 아니, 있는 그대로 답변을 해 주셔야 돼.
우선 도시개발공사에서 정확하게 답변을 드리지 못한 데에 대해서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추측 컨대 저희 경제자유구역청이 IBM으로부터 45만불로 증액을 하겠다는 공문 자체를 보고받은 것이 어제 오후였습니다.
어제 오후?
네, 그렇습니다. 제가 결재한 것이 공문으로 받은 게 어제 오후였기 때문에 아마 도시개발공사에서 통보가 되었는데 위까지 보고가 안 된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지금 지적하신 바대로 도시개발공사가 이 사업에 대해서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관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사업처럼 세밀히 따져보고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도시개발공사가 보다 적극적으로 심도 있게 이 사업에 관여하고 검토하도록 그렇게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야 되는 게 뭐냐면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들부터도 그렇고 우리 산업위원회 위원들도 그렇고 모든 위원들이 도시개발공사 자체를 말이지 너무 방만하게 운영하고 있다, 큰일나는 일 아니냐 이렇게 걱정하고 있는 차다 말이지.
그러면 우리 위원들 입장에서는 그래요. 도시개발공사가 참여할 데가 있고 안 할 데가 있는데 속된 말로 나대지만 있으면 도시개발공사가 가서 찍어놓고 또 무슨 공사만 있으면 도시개발공사가 무조건 참여하고 있고, 그래서 위원들이 걱정하는 것은 이것 이 래서 쓰겠느냐, 그러다 보니까 오늘 일간지에도 대서특필해서 나왔습니다만 8%의 이자율을 주고 10억불을 차입하겠다. 위원들이 승인하리라고 생각합니까? 이렇게 방만하게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산업위원회에서도 이번 이 건 가지고 도시개발공사에서 얼마만큼 지금 깊은 생각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느냐 이것을 알아봐야 되지 않겠느냐 걱정되는 마음에서 도시개발공사 관계자 출석을 요구해서 물어본 즉슨 우리 위원들이 걱정했던 부분 그대로 되고 있잖아요.
왜냐, 이것이 IBM에서 4.5% 증가가 돼서 어제 청장께서 결재가 됐다 치더라도 그 결재가 올라온 시간이 2, 3일 전에 직원들 본부장이나 과장이나 이분들한테 벌써 거쳐서 올라왔을 거란 얘기야.
그러면 어제 청장께서 결재했다 치더라도 적어도 2, 3일 전에 청장 이하 차장이나 본부장이나 과장들이 다 그것을 알았을 건데 그게 벌써 그렇다면 도시개발공사도 전달이 됐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본부장이라는 친구가 와서 그 내용을 모르고 있다 또 같이 온 직원들도 모르고 있다. 기획조정본부장하고 같이 온 친구들도 뒤에 보니까 몇 명이 있는데 그분들도 잘 모르고 있다. 그러면 이것이 위원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전혀 모르고 대답을 못 하고 있으니 이게 되겠느냐 그런 말씀이거든요. 이것이 딱딱 어우러져서 시에서 참여하고 경제청에서 참여하고 이렇게 해도 될까 말까한 일을 참여했다라고 뻔뻔스럽게 업무보고서에 다 올라오고 한 그런 회사에서 모르고 있다. 이게 업무보고 자체가 잘못됐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요, 지금.
위원들을 뭘로 알고 이렇게 하는 거냐 말씀이야. 그렇잖아요.
인간사에서 사는 방법도 그렇잖아요. 어른이 모르고서 어떻게 집안 대소사가 결정 나겠어요.
그런데 참여했다라고 하는 회사에서 자그마치 지분이 20% 정도 참여한 회사에서 이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다, 이것 되겠어요? 이것.
이따가 도시개발공사 사장이 곧 도착한다라고 그러니까 도착하면 다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 좀 하겠습니다.
이번에 차장님한테 질의할게요.
지난번에 차장님 여기 속기록을 보면 IBM주식회사에 특수사업본부 이장석 씨가 공문을 보냈냐 그랬더니 속기록에는 대표이사로 되어 있는 분입니다. 그 다음에 실질적으로 IBM의 총책임자입니다. 이러한 답변이 있어요. 그렇죠? 기억하십니까?
그 논의에 대한 취지는 이렇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대표이사명의 공문이….
짧게 해 보세요.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님께서 질의할 때 IBM의 전무가 계획한 것에 대한 이 공문에 대해서 공신력을 가질 수 있느냐 그랬더니 차장님 답변이 대표이사로 되어 있는 분입니다. 이 분이 총책임자입니다. IBM의 총책임자입니다. 이렇게 지금 됐어요.
그 때 아마 그렇게, 그 후에 그 분이 전무이사였고 실질적인 책임자였다라는 말씀을 드렸었고요. 제 머리 속에 그 분이 대표이사라고 하는 그런 인식은 사실은 명쾌하게 갖고 있지는 않았었고 만약에 그렇게 답변했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오류였었던….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정확히 인식을 해 주시고, 대표이사는 이번 공문을 보니까 이휘재인가.
네, 새롭게 사실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그게 쟁점화가 됐기 때문에 어쨌든 책임자 부분에 관한 그 부분을 해 소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라고 해서 실질적인 권한은 전무이사한테 있었지만 어쨌든 형식적인 서류를 더 완결성을 갖자라고 해서 그 부분은 그렇게 해결을 했습니다.
제가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 것은 우리가 안고 있는 이 사안에 대한 문제점들이 첫째가 길재단에 대한 아파트 분양이나 임대수입에 대한 3,000억이 넘는 이것이 특혜 아니냐 이것이 어떤 기준을 정하고 가야 될 것이 아니냐 이것이 첫째 논란거리이고, 그 다음에 이것이 시행이 되다보니까 IBM이 주체냐 길재단이 주체냐 하는데 지난번 과장 답변은 IBM은 6월에 만나고 길재단은 5월에 만나고 양해각서는 그 전에 11월에 이루어지고 9월에 TF에는 그 내용 하나도 없고 막 엉망진창, 타임적으로 엉망진창 하나도 안 맞는 게 도대체 이게 행정행위냐 아니면 짜맞추려고 그냥 들입다 몰아붙인 정책이냐라는 부분이 두 번째 문제였어요.
그 다음에 과연 길재단이 무슨 돈이 있어서 이 업무를 수행할 거냐, 결국은 게일사처럼 1·3공구 진행되는 것처럼 시간 질질 끌고 사업 부진하게 되고 분양수입이 나오는 것 가지고 공사, 그 분양수입 나오는 것 가지고 공사하게 되어 있어요, 지금 내용을 보면. 그렇죠?
공사비 및 건축비 및 운영비 지원으로 항목이 되어 있어요, 분양수입이.
그러면 1년에 길재단이 돈 100억밖에 못 버는데 2,000억이라는 돈을 뭔 수로다가 그것을 요즘 같은 분위기에 투자할 수 있으며 그러면 과연 여기에 연구비를 투자할 수 있는 구조가 얼마만큼 투명한가, 그 다음에 IBM이 2,000만불을 갖다가 FDI를 한다면 이것에 대한 공신력은 뭐냐 이런 등등의 문제점이 해소되고 정책적 판단으로다가 바이오 리서치를 위해서 가자 그러면 이해 할 수도 있겠는데 이 모든 게 처음부터 하나도 안 맞아 들어가고 아는 분도 없고 과장 혼자 뛰어다니고 이러다 보니까 계속 지금 우리가 어떤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이 내용 전체적인 것에 대해서 이해가 같이 가시죠?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가 가는데 그 중에 하나로다가 이번에 변화된 것이 IBM에서 4.7% 인가 올라온 거잖아요. 조금 이따가 사장님이 오시겠지만.
IBM에서 증액 조치하려면 그러면 BRC가 구성이 됐지 않습니까?
의결이 되면 구성이 됩니다.
의결이 돼서 승인이 나면 구성이 되겠죠?
어쨌든 가칭 구성이 돼서 BRC 가지고 가는 것 아닙니까.
그럼 IBM하고 길재단하고 도시개발공사하고 이 지분 재조정에 대해서 언제 만났습니까?
청장님께서 방금 말씀하실 때, 지난번에 논의가 됐었던 쟁점이….
지난번에 12월 17일 우리가 논의를 했어요. 그래 가지고 일단 보류됐어요. 그 다음에 이 공문을 보면 1월 30일자로 공문이 확약됐다 해 가지고 날아왔습니다.
자, 이 부분에 대해서 지분변경에 대해서 BRC의 주체들이 모여서 미팅한 게 언제입니까?
이 45만불에 대한 확정 공문이 최근에 왔기 때문에 사실 그 내용 가지고….
그러면 경제청은 이 부분에 대해서 그냥 공문에 의존합니까? 그냥 통보에 의존합니까?
일단은 저희가 45만불이라고 하는 관계는 사실은 의회하고….
쉽게 얘기해요. 언제 만났어요? 이 사람들이. 도개공하고 가천길재단하고 IBM하고 언제 모여서….
도개공하고 3자가 이렇게 어떤 자리에서 만나서 한 게 아니라….
안 만났습니까?
구두적인 협의를 저희가 실무적으로 했었고요.
아니, 그러니까 구두적인 협의를 했든 안 했든 이 사람들 안 만났어요? 만나서 이런 것.
미팅을 실무적으로 어제 했습니다.
어제 이것 했어요?
어제 했는데 1월 30일자로 공문이 통보가 와요?
(관계관을 향해)
“그 날짜가 우리가….”
모르시죠? 만났는지 안 만났는지 잘 모르시죠?
실무적인 것은 전체적으로….
그냥 IBM에서 이렇게 했다고 그러고 왔죠?
그런 내용은 구두적으로 보고를 받았고요.
그러니까 구두적으로 보고를 받은 게 어제라며?
최종적인 공문 결재를 제가 최근에 한 것이고요.
그러니까 어제 공문을 결정을 했든 알았든, 그럼 어제 이전에 알았습니까?
증액한다라고 하는 과정 그 자체는 인식을 했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45만불로 한 것을 언제 알았냐고, 45만불로다가. 공문에 의해서 어저께 안 것 아닙니까? 그렇죠?
공문에 의해서 어저께 안 것 아닙니까, 차장님은.
공문결재에 의해서 사실 금액 자체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뭘 어떻게 하든 말든 전혀 모르고 공문 한 장 날아오면 경제청은 자, 올렸습니다 이러고 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
그런 내용은 아니고요. 어차피 저희가 숫자라고 하는 것은 특정화되어 있는 날짜고요.
아니, 몰랐다면서요. 숫자든 뭐든 자꾸 말을 복잡하게 하지 마시고, 숫자 든 뭐든 몰랐죠?
아닙니다, 알고 있었습니다.
증액을 하겠다라고 하는 것이 협의되고 있다. 다만 그 증액에 대한 범위에 관한 숫자는 어차피 그것은 저희가 임의대로 얘기할 것이 아니라 확정된 공문에 의해서 도달이 되게 되면 그것은 얘기해야 되는 게 의회에 관한 그것은 명쾌한 답변이기 때문에 제가….
그러면 좋아요, 그렇게 답변해도 좋다 치자고요.
그러면 공문 하나 받고서 증액했다고 이것 서류 올라와야 되니까 야, 어떻게 모여서 어떻게 조정한 건데, 이것 경제청에서 확인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그 내용은 저희가 쭉 진행되어 왔었습니다. 어차피 의회에서 지난번에….
진행된 것을 얘기해 보라니까, 이 사람들 언제 만났나.
날짜 관계를….
(관계관을 향해)
“이것 날짜별로 있었어요?”
그게 이렇게 되고 있는 과정 자체가 중요하지 제가 그 날짜 날짜 일일이 개별개별로….
합의된 날짜가 언제예요? 이 세 회사가. 일주일에 한 번 만나든 말든 그런 것 상관없고 이렇게 지분변경하기로 한 약속한 날짜, 날짜가 언제냐고, 누구누구 거기 나왔냐고, 어디서 만났냐고 그것 얘기해 봐요.
그 날짜 관계는 TF기 때문에 날짜관계가 되면, 양해해 주신다면 과장께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 사람들이 모여서 얘기를 한다 그러면 여기 담당팀장이라든가 보고될 것 아닙니까?
자, 우리 그러면 의회에서 그러니까 우리 지분 좀 변경할 테니까 IBM이 돈 더 올릴 테니까 하면 여기서 다 알 것 아닙니까? 그래, 그럼 IBM은 어느 정도 가자, 길병원은 어떻게 가자, 결정 어떻게 났냐 그러고 보고받고 그러면 문서화하자 이렇게 될 것 아닙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게 그런 과정 자체를 제가 인식을 못 하고 있다면….
그러니까 모르고 있는 것 아니에요.
인식 자체는 하고 있는데 그 날짜가 언제 언제냐라고 하는 자체가….
그러니까 알아보시라고, 지금 날짜가 언제인지.
죄송합니다. 날짜 관계가 된다면 답변하는 데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개공에 누가 나갔는지 IBM에 누가 내려왔는지 길병원에 누가 했는지 어디에서 이것 확정지은 건지 얘기해 봐요, 그럼. 담당과장 아는 사람이.
아니, 이런 것 진행되면 차장한테 일일이 보고 안 해요?
변주영 U-city사업과장 변주영입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말씀드리면 차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진행되는 상황은 그 이후에 의회 산업위원회에서….
복잡하게 얘기하지 말고 언제 만났냐니까.
변주영 그래서 IBM과 45만불 확정된 것은 명절 전 금요일에 만났습니다.
명절 절 금요일이 몇 일이에요?
변주영 23일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1월 23일이요?
변주영 네.
1월 23일 어디서 만났습니까?
변주영 저희 사무실에서 저녁 5시쯤 만나고요.
경제청 사무실에서요?
변주영 네.
사무실에서 오후 5시에 만나 가지고, 누구누구 왔습니까?
변주영 이장석 전무하고 이종석 본부장….
변주영 이장석 전무하고요, IBM에. 이종석 본부장이 왔습니다.
변주영 이종석 본부장, 이장석….
도개공에서입니까? 이종석 씨는?
변주영 아닙니다. IBM입니다.
IBM의 이종석. 이장석 전무하고 또….
변주영 이종석 본부장이 왔습니다.
본부장하고 오고 그 다음에 길대학에서는 누가 왔어요?
변주영 길대학에서는 이미 이러한 내용들에 대해서 단장하고 계속 협의를….
안 왔습니까?
변주영 네, 왜냐면….
좋아요, 안 왔고 도개공에서는 누가 왔습니까?
변주영 도개공에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도개공은 이런 기본적으로 20억 출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확정적으로 가는 상황이었고 이러한 지분관계가 계속….
그러면 좋아요. 도개공에서도 안 나왔습니다. 자, 이 사람들 그러니까 협의한 내용을 가지고 도개공 누구랑 통화했습니까?
변주영 어제 확정 통보받고….
어제 확정이 아니라 이 사람들과 같이 지분을 바꾸면 대화를 할 것 아니에요, 그렇죠?
변주영 솔직히 그 부분은 왜냐면 확정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확정되면….
확정되는 게 IBM이 다 쥐고 가요? 지금.
변주영 아닙니다.
IBM이 결정하면 거기에 따라서 도개공이고 뭐고 다 통보받는 겁니까? 지금.
변주영 그것이 확정이 돼야 사실 사업구도가….
그러니까 확정은 세 사람이 모여서 확정을 짓는 것 아니야. IBM만 만나 가지고, 어저께 IBM에서 결정하는 것을 봐 가지고서 통보한다고 그러고 이게 확정됐다고 여기 온다고 그러고, 도개공은 지금 도개공 사람이 와서 지분변경된 것도 모르고 있고.
변주영 사실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논리적으로는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이 맞지만 실질적으로 사실 저희는 IBM사의 지분참여가 핵심적인 키라고….
논리적으로 맞는 게 아니라 정서적으로 난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인천광역시가 이렇게 후져요? IBM한테 끌려가고.
돈 6,000만원 내놓는 회사를 불러다가 사정해 가지고 지분 조금만 올려달라, 도개공에다가는 통보도 안 하고 어저께 공문 받아 가지고서 자,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고 의안이 다시 올라오고, 인천광역시가 이렇게 초라해요, 지금! 논리적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라 난 정서적으로 얘기하는 겁니다.
(한도섭 위원장, 박희경 간사와 사회교대)
그래도 모여서 이런 일이 있으면 45만불을 가든 40만불을 가든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고 야, 우리 지분 좀 다시 논의해 보자, IBM 내려와라, 그 다음에 도개공도 와라 그러면 도개공 지분율 이렇게, 서로 얘기해서 그럼 이렇게 해 가지고서 의회로 올려보내자 이런 과정이 정상적인 과정이지.
변주영 맞습니다. 위원님 지적이 맞는데 이런 사정이 있었습니다.
IBM에서 글로벌 그 답을 듣기 전까지는 IBM에서도 말을 많이 아꼈습니다.
그래서 그게….
아니, 답을 듣든 안 듣든 확정은 그 때 하더라도 의논은 도개공이나 길재단이나 3자가 BRC의 주체면 3자가 대화를 해야 될 것 아니야, 확정은 IBM이 나중에 한다 하더라도.
변주영 내부적으로는 그렇게, 실무적으로는 이런 내용들을 계속 팀간에 협의를 하고 있었죠. 계속 진행은 당연히 진행되는 겁니다.
그러면 진행이 됐으면 확정이 됐으면 IBM에서 동의하고 해 가지고서 이런 게 왔으면 도개공에 통보를 주고 길재단에 통보를 주고 이렇게 해서 자, 그럼 이렇게 간다 그래야 되는 건데 이것 지금 어저께 결재받았다며? 경제청.
변주영 네, 사실 이렇게 끌어오는 것들도 글로벌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다보니까 시간이 굉장히 뭐 하나 의사결정하는 게 힘듭니다.
그런데 아시는 것처럼 이번….
힘든 게 아니라 뭐 그리 급해요? 이게 지금.
변주영 왜냐면 IBM….
과정을 거쳐서 이런 정책 하나라도 인천시민이 볼 때 아, 저건 다 관에서 알아서 다 절차 거쳐서 하겠다 이렇게 신뢰를 줘야지, 이것 뭐 끌고 오는데 힘듭니다, 이것 하나 하는데 아, 진짜 뭐 시간 자꾸 걸립니다. 그렇게 빨리 해야 될 이유가 뭐냐고.
변주영 위원님, 이 부분을 이해해 주십시오. IBM사 이 프로젝트는 사실 IBM의 연구역량을 끌어오는 게 핵인데 사실은 작년에 원래….
자꾸 말장난하지 말아요.
변주영 말장난이 아니고요,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주체는 길병원이라고 내가 못박고 대화하자고 그랬어요, 처음에 속기록에.
주체는 길재단이고 길재단과 더불어서 지금 IBM을 강조하려다보니까 지난번에도 5월에 IBM을 만났네 6월에 만났네 누구부터 했네 자꾸 말이 헷갈리니까 나중에 죄송하다고 얘기를 했는데, 이것 용역 길병원에서 했죠? 다.
변주영 그렇습니다.
길재단에서 하고 이것 모든 채무 리스크 다 길병원에서 지죠? 그렇죠?
변주영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길재단을 놓고 우리가 대화를 해야지 왜 자꾸 6,000만원 내놓은 IBM을 끌어들여서 얘기를 해.
변주영 맞는 말씀이신데요. 그런데 이 사업 구도에서 IBM을 빼놓고 얘기가 될 수 없습니다. 이 사업 구도 자체가요.
들어가십시오, 당신한테 할 이야기는 아니고.
하여튼 지금 청장님, 서류가 이렇습니다. 청장님도 어저께 통보를 받고 그 다음에 제가 이 공문 하나만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지금 한 달여가 흘렀으면 그래도 도개공이나 적어도 BRC의 앞으로 출범해야 될 이 주체들이 모여 가지고 금액 조정이야 어떻게 됐든 이렇게 이렇게 해서 그럼 oK, 자, 그러면 IBM 너네만 본사에 가서 어그리 받아와라 그러면 우린 이것으로 확정짓는다 뭐 이런 과정이 들어갈 때 시민사회에서도 아, 그건 이해가 간다 하겠는데 그냥 이것 뭐 IBM에서 경제청 사무실에 가 가지고 45만불, oK 그렇게 할게 해 가지고서 어저께 통보받은 게 다예요. 길대학도 모르고 도개공도 모를 겁니다. 좀 있으면 도개공 사장님 오면 알 것 같아요? 이게 행정입니까? 아니잖아요, 그렇죠?
언성이 높아져서 죄송합니다만 참 이런 행정을 보면서 어떻게 인천시민 사회가 경제청을 믿으라고 흥분하다보니까 저도 목소리가 높아졌는데 불편하셨다면 용서해 주시고, 경제청에서도 이런 식으로 자꾸 서류 만들어 가면 안 돼요.
과정은 행정행위는 해야지, 누가 물어봐도 결정이 잘못 났더라도 과정은 지켜야지. 왜 이렇게 과정이 무시되고.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쟁점사항이 SPC를 설립할 건데 그 관계기관, 즉 도개공이라든가 IBM이라든가 길재단 이런 데서 내용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지금 여기 이 상태에서는 질의해야 그 대답이 그 대답으로 나올 것 같고 대답도 재대로 안 나올 것 같고 해서 도시개발공사 사장이 일단 출석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헝클러진 실타래가 풀리지를 않아.
그래서 도개공 사장 출석할 때까지 정회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정회하기 전에 제가 잠깐 청장님한테 말씀드릴게요.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님께서 열변을 토하셨지 않습니까.
연체동물이 말입니다. 자기보다 큰 것을 먹으려다가 화가 돼 가지고 도리어 어려움에 처하는 가끔가다 웃지 못할 그런 일이 벌어지거든요.
대우조선을 갖다가 합병해서 자기보다 큰 회사를 합병해 가지고 하려다가 지금 3,000억 정도 계약금만 떼일 그런 지경에 놓여 있는 것도 잘 아시죠? 청장님.
그래서 지금 길재단의 자산보유 현황이 1,519억원이라고 이렇게 보고했어요.
물론 이것은 단계적으로 몇 년, 몇 년 연차적인 사업이라고 그러지만 2,000억원의 돈을 해야 되는 것은, BRC 사업의 주체는 길병원 아니에요? 그러니까 2,000억원이 아무튼 길병원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죠?
이것 좀, 이런 것 무리가 아니냐. 사실 위원님들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결론은 거기예요.
과연 앞으로 길병원에서 어떻게 이 돈을 조달할 것이냐. 뭐 말로는 모든 기관의 역량을 총 동원하여 현재 보유 중인 현금성 자산과 매년 발생하는 현금 유입액을 활용하여 자금을 확보할 예정이다.
지금 길병원 참 좋은 일 많이 하고 있어요. 경원대학 그리고 가천의과대학, 병원 사업 자체 이런 것. 마치 자기 몸체보다 큰 연체동물이, 그것만 자꾸 생각이 나는데 이것에 대해서 앞으로 명쾌한 답을 듣고 싶거든요. 그래서 길병원에서도 나오신 분들이 여기 있을 겁니다, 그렇죠?
(관계관을 향해)
“오늘 출석했나요?”
나와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따가 출석하는 것으로 하고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성숙입니다.
청장님, 지난번에 의회에서 BRC 안에 대해서 보류를 했습니다. 그 때 보류를 하게 된 내용은 청장님 그 분위기나 다 파악을 하셔서 잘 아시고 계십니다, 지금.
그 때 지분부분에 대한 것을 이번에 IBM 4.7% 상향이 됐고요. 그런데 그것 못지 않게 그 당시에 보류하는 과정에서 길재단 측에서 적극적으로 이것을 추진할 것인가에 대한 그런 의지나 이런 것이 그 당시 심의할 때에 그런 적극성이 보이지 않았었어요.
그런 것이 다 합쳐져 가지고 우리가 보류라는 결정을 그 당시에 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 청장님께서는 지금 이 BRC 사업은 길재단 것, 물론 길재단이 모든 정황으로 봐서 가장 많은 지분을 합니다.
그러나 그것 못지 않게 우리 경제청의 일이에요. 경제청이 나서서 처음부터 끝까지 이것을 다 여기에, 뭐 조성에서부터 그런데 그 동안에 그 과정에서 경제청은 길재단에 대해서 어떻게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떤 추진의지 또 자금계획, 아까 강석봉 위원께서 다 자료요청을 했습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 얼마만큼 채근을 하고 그것의 정확성이나 또 실천 가능한 것인가에 대해서 경제청에서는 어떤 역할을 지금까지 했습니까? 또 하고 있습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제170회 임시회에서 보류할 때에 그 보류이유를 저는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로 초점이 모아진다고 생각하는데요.
하나는 길재단의 사업추진 의지와 능력이 있느냐에 대한 것이 하나고요. 두 번째는 IBM의 지분참여 비율이 너무 적지 않느냐 하는 그런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의회가 끝난 이후에 첫째, 가천길재단의 자본 투자능력이 있느냐 또 의지가 있느냐를 직접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가천길재단의 회장께서 적극적으로 이 사업은 추진을 하겠다는 의사를 확인했고요.
그 다음에 자본 투자능력이 있느냐는 부분에 관해서는 과연 길재단이 투자능력이 있느냐를 양쪽으로 체크를 해 봤습니다.
한쪽으로는 길재단이 갖고 있는 길병원에서 자금 동원능력이 있느냐 또 한쪽에서는 학교법인에서 자금을 동원할 수 있는 절차와 방법이 있느냐 양쪽으로 해 보니까 현재 저희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양쪽에서 각각 약 300억, 400억씩 자금 동원능력이 있다.
그리고 현재 유동성 자산이 약 1,500억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계산하면 충분히 투자능력이 있겠다고 그렇게 판단해서 오늘 보고를 올렸습니다만 IBM 투자증액과 관련해서도 저희가 날짜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 됩니다만 지난번 임시회가 끝난 이후에 적어도 의회에서 이런 지적이 있었으면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있어야 될 것 아니냐라는 측면에서 IBM으로 하여금 투자지분 증액을 할 수 있는 것을 검토토록 한, 얘기를 해 왔었습니다.
청장님, 거기까지 답변하시고요.
그런데 제가 의원으로서 지금도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은 경제청에서 수개월, 1년여에 걸쳐서 이것을 진행해 왔는데 그 날 보류하는 과정에서 경제청에서는 그 동안에 길재단에 대한 지금 말씀하신 것과 같은 그런 자본투자 능력이나 이런 것 검증을 다 마치셨단 말이에요, 다 하셨어요.
그런 과정에서 보류하고 느닷없이, 어떻게 보면 참 길재단의 추진의지가 적극적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보류로 가는 그런 과정을 청장님께서 가만히 지켜보셨어요. 뭐가 있습니까? 거기에.
그 당시에 저로서는 길재단이 여기 와서 위원님들과 그 때 어떤 말씀을 드렸는지는 결정이 된 이후에 보류, 결정한 이후에 알았습니다만….
아니아니요. 청장님, 그것은 길재단하고 저희 위원들 사이에 그런 얘기가 아니고 청장님께서는 그 동안 그런 의지를 가지고 추진을 해 오셨고 길병원에 대한 자본 그것까지 다 알아보셨단 말이에요. 지금 유동성 자산까지 다 말씀을 하시는데 그런 상황에서 지금 두 가지 지분 문제는, IBM 지분문제는 그렇다 하더라도 길재단에서 적극적인 의지나 추진하는 의향에 대한 것을 우리는 확신을 못 했단 말입니다.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지난번 의회에서 그런 결정을 하신 이후에 제가 직접 양쪽을 점검해 봤다는 말씀을 드린 것이고 길재단이 과연 이 사업에 대해서 추진의지가 확고하냐 그 다음에 추진능력이 있느냐 양쪽을 검토해 봤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답변은 거기까지 하고요.
청장님, 이번에 외국인 투자유치 기업에 대한, 외국 투자기업이 되는 과정의 조건이 뭡니까? 금액이 5,000만원 이상이면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봅니까?
네,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법에 그렇게 돼 있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처음에 IBM이 6,000만원 얘기가 그래서 나온 것 아닙니까?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5,000만원만 내면 외국인 투자기업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각종 혜택이나 각종 국내·외 기업하고 이렇게 해서 하는 것에 5,000만원만 가지면 이 모든 것이 다 가능해지는 건가요?
외국인 투자 관계는 저희가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국가 전체적인 측면에서….
청장님 보시기에 어떻게 판단하세요? 우리 의회에서 이것이 적다, 계속해서 금액을 늘리자 하지 않았, 그것이 진행됐지만 5,000만원 가지고도 다 가능해요.
네, 그런데 그 부분에 관해서는 제가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릴 수 없고요.
그것은 법률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아니요, 진행을 해 오시는 과정에서.
국가 전체적인 측면에서 업종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는 금액이 많을 수 있고 어떤 경우에는 금액이 적을 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최소한 외국인 투자기업이라 하면 5,000만원 이상의 외국인 투자를 하는 경우에 한한다….
그것을 좀더 세분화해서, 말씀처럼 업종에 따라서 또는 진행되는 형태나 또는 기간이나 뭐 이런 것 다 감안해서 이것에 대한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지는 않으시나요?
개인적으로는 저는 뭐 김 위원님 말씀하신 데 대해서 동감을 표시합니다만 그 부분은 저희가 어떻게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은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 등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0분 회의중지)
(14시 0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Bio Research Complex조성사업안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출석요구하신 인천도시개발공사 사장님이 출석하였으므로 먼저 인천도시개발공사 사장님을 대상으로 질의·답변 순서를 진행하겠습니다.
인천도시개발공사 사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라며….
거기에서 해도 돼요.
거기에서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오전에 사장님, 박기창 기획조정본부장이 나와서 질의를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얘기에 의하면 상세한 보고를 받지 못해서 잘 인지를 못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지난 제170회 임시회 때 이 사안이 보류가 됐던 사안이고 또 이번에 다시 상정이 돼서 다루고 있는데 그래도 도시개발공사에서 이 프로젝트에 20억을 투자하고 퍼센티지를 보면 16.6%를 담당하고 있는데 내용이 IBM에서 6,000만원 투자해서 4.7%가 증액해서 이번에 다시 상정이 됐는데 그 내용을 알고 있냐고 그랬더니 전혀 모르고 있더라고요.
그렇다고 봤을 때 우리 위원들이 생각하기에는 도시개발공사에서 전혀 생각도 없고 그러한 사항인데 어쩔 수 없이 인천광역시를 대행하는 개발공사라고 해서 그냥 참여를 하게 된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게끔 돼 있었기 때문에 천상 그렇다면 사장께서 출석을 해서 대답을 해 주셔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해서 사장님을 출석요구한 겁니다.
그러면 사장께서는 IBM에서 증액한 액수가 얼마인지 알고 계십니까?
네, IBM에서 6억원 상당의 한 45만불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언제 보고 받으셨어요?
이것은 저도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어제 의회에 대비하기 위해서 좀 늦게까지 있었고 또 아침에 7시 30분에 저희들 모닝아카데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계로 제가 7시 30분까지 나갔고 또 기획조정본부장이 7시 30분에 나갔기 때문에 어제 벌어진 일에 대해서 오늘, 어제 밤에 보고를 못 받았기 때문에 본인의 불찰이겠습니다만 제대로 보고를 못 받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온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이제 죄송하다는 것도 서로 간에 참 딱한 일인데, 사장님의 얘기를 들어보면 딱한 얘기야.
왜 그러냐면 제가 민간인 같으면 사장님 얘기하는 것을 충분히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시민의 대변자인 의원의 입장에서 보면 오늘 아침에, 사장께서 보고 못 받았던 것도 참 딱한 일이 되겠지만 오늘 아침 7시 30분에 그런 아카데미가 있어서 거기 나가서 아카데미 주최를 하다 보니까 전 간부들이 보고를 못 받았다.
이런 것도 보면, 의원의 입장에서 보면 이것 과연 제대로 컨소시엄이 잘 이루어지겠느냐 걱정되는 부분이 있고 또 한 가지는 어째서 오늘 상정된다는 것 뻔히 다 알 텐데, 상임위원회에 상정된다는 것 뻔히 오늘 상정된다는 것 알 텐데 이런 중대한 사항이 변경 된 것을 아침 7시 30분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사장께서 전 직원을 데리고 아침에 행사를 한다라고 했을 때 이러한 보고가 안 됐다는 것에 대해서 그러면 앞으로 이루어질 일에 대해서는 어떻게 되겠느냐 걱정이거든요, 사실.
그런데 지금 경제청의 청장을 비롯해서 차장이나 도시관리본부장 이분들도 이 내용에 대해서 투자하는 사람, 길재단이라든가 IBM이라든가 도시개발공사라든가 여기에 시스템 돌아가는 것을 잘 몰라, 오늘 얘기를 들어보면.
그냥 수박 겉핥기로 그렇다는 것만 알지 이 3개 회사에서 공동으로 모여서 의논한 적이 언제냐 또 누구누구를 상대로 해서 의논을 했느냐 수뇌부에서도 다 아느냐, 전혀 아니거든요. 오늘 질의하고 답변들은 것을 보면.
그러면 경제청 청장이나 도시개발공사 사장이나 IBM의 수뇌부들이 한번 정도는 모여서 최종 결론을 내서 우리 투자가 얼마다 또 IBM이 6,000만불에서 지금 이만큼 투자를 하기로 했다, 우리는 대처를 어떻게 할 거냐 뭐 이러한 사항이 오고가야 되는데 전혀 아니란 말씀이죠.
오늘 아침 신문 보셨습니까? 인천일보.
IBM에서, 지금 왜 이런 얘기가 나왔냐면 이따 제가 다시 경제청장한테 따져야 되겠지만 IBM에서 이번에 승인을 안 하면 떠나겠다 이런 협박성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이것 되겠습니까? 그런 데다가, 그것은 좋다 이거야. 누가 그렇게 흘렸는지는 모르겠지만 맞는 건지 틀린 건지 나중에 들어보면 알겠지만 항상 우리 위원들이 얘기하는 것은 도시개발공사에서 너무 방대한 사업을 하고 있지 않냐 그래서 걱정이다.
그런데 마침 오늘도 아마 건설교통위원회에서 보고를 하시면서 많은 말씀을 나눴을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차관을 들여오는데 이자가 8%다. 그것 과연 위원들이 승낙을, 승인을 하겠느냐 이런 문제도 있고 그런데 모든 프로젝트를 보면, 경제청에서 일어난 일을 보면 도시개발공사가 있단 말씀이죠.
그러면 지금까지도 진행돼 온 것이 도시개발공사 사장이나 본부장들이 개입을 안 하고 그 이하의 직원들한테만 다 맡겨서 TF팀을 구성했다든가 또 모든 협상을 그렇게 한 거냐 이것을 듣고 싶어서 사장님을 출석하시라고 그런 겁니다. 답변을 좀 해 보시죠.
기본적인 큰 그림, 그러니까 마스터플랜이나 또 기본적인 컨셉 이와 같은 것은 수차례에 걸쳐서 청장님과 보고회도 갖고 이렇게 기본적 컨셉이나 그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지분이 지난번에 아마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이 계시고 또 우려가 계셨기 때문에 IBM 포션을 늘려서 이렇게 된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아직 정확히 파악을 못 하고 이렇게 돼서 우선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재발하지 않도록 특별히 노력을 하고 또 직원들 업무연찬을 게을리하지 않도록 특별히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을 그렇게 주시니까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만 상당히 지금까지 진행된 것을 보면, 이 건에 대해서만 보면 도시개발공사의 본부장이 5개 본부장이죠?
6개 본부장입니다.
6개 본부장이 있고 사장님 계시고 그런데 상당히 걱정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그 얘기는 뭐냐면 옛말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는데 그러한 얘기가 있다시피 본 위원이 건설교통위원회에 있을 때도 여러 위원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 상당히 걱정된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오늘 일어난 일을 보면 역시 개선된 것이 별로 없지 않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다면 사장의 마인드를 한번 들어보자 이래서 출석을 한 건데 하여튼 그렇게 하신다고 그랬으니까 또 시의 고위직에도 계셨기 때문에 틀림없이 진행되리라고 믿지만 이것은 아니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지난번에도 우리 위원들이 이 건을 가지고 상당히 많은 논란이 있었고 이번에도 재상정을 하느냐 안 하느냐 해서는 안 된다 된다 이렇게 논란이 있다가 재상정이 돼서 하는 것을 경제청에서나 도시개발공사도 알았을 거란 말이지.
그런데 준비사항이 그렇게, 답변하는 준비사항이 그렇게 미흡했다. 이것은 상당히 우리 위원들의 입장에서 보면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도시개발공사의 의지가 얼만큼 있느냐 그냥 시에서 시키니까 어쩔 수 없이 따라 간 거냐 이것을 우리 위원들은 걱정을 하는 거죠.
만약에 도시개발공사에서 의지가 있었다면 차상위 본부장이나 사장께서 이 내용을 몰랐다고 할 것 같으면 이것은 큰 문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장님께서는 이 일뿐이 아니라 여러 가지로 바쁘신 일도 많고 업무도 많겠지만 아실 것은 아셔야 된다, 아실 것은 아셔야 된다.
거기 지금 모 본부장이라고 얘기를 꺼냈지만, 본부장들이 6개 본부장이 있지만 우리 위원들 입장에서는 안 가도 될 사람들도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것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특정인을 뭐 얘기할 수는 없겠지만 사장님께서 더 관심을 가지시고 직원들의 정신도 바꾸고 이렇게 해서 제대로 일이 될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 바람입니다.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개발공사 사장님 오시게 해서 이런 질의를 드리는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혹여 전 부시장님으로서 질의를 드리는 데 결례되는 부분이 생길지도 모르지만 많이 양해 좀 부탁드리고요.
가천 BRC 사업에 대해서 사장님, 상당부분 개념을 많이 이해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이해하지 못하고 계십니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해하고 계십니까?
그러면 전에 16.6%라고 하는 지분참여가 있지 않습니까? 당초.
왜 참여를 했습니까? 참여의 목적은 뭡니까? 도시개발공사가. 수익사업에 어느 한 이런 개발사업에 참여합니까? 아니면, 이것은 어떠한 목적의 참여입니까?
송도의 Bio Research 분야 이와 같은 것이 송도개발에 하나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측면에서 뇌과학연구소를 비롯한 최첨단 분야의 바이오 이쪽의 연구기능이 집적된다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송도의 지역개발에 참여를 하면서 이런 분야가 집적이 돼서 들어온다면 송도개발이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참여를 했습니다.
물론 이런 연구기능의 집적화 Bio 단지를 만드는 것 자체는 찬성이에요, 좋아요.
그런데 도시개발공사가 이 연구기능의 집적 이것을 하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여기에서 어떠한 기능을 하기 위해서 참여를 했냐니까요. 여기에서 수익을 발생, 도시개발공사도 일정부분 수익을 발생시켜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수익적 측면을 본 건지 아니면 무슨 연구기능 집적화를 위해서 관계되는 연구기관을 유치하고 이러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저희들도 사이드 푸쉬는 할 수 있겠죠.
그러니까 사이드 푸쉬의 기능, 뭘 참여를 하기 위해서 20억을 내고 여기 참여를 했죠?
저희들이 그러니까 이쪽 분야의 예를 들면 해외 세일즈라든가 어떤 해외의 파트너가 들어오는 경우에 있어서 아직은 뭐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어떤 공식적인 의견이나 이런 것은 없습니다만 외국의 그와 같은 기관들이 들어오는 데에 같이 출장을 가서 지원을 한다든가 이와 같은 것은 가능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 답변입니다만 자, 어쨌든 20억 16.6%를 가지고 참여를 했습니다.
그러면 이만한 지분을 가지고 이 사업이 완성될 때까지 2030년인가 될 때까지 이 지분만큼의 BRC에서의 역할은 계속 따르겠죠?
여기 서류에 보면 책임과 의무 뭐 이런 것도 다 있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한 수익도 갑니까? 도시개발공사로. 이 지분에 대해서, 수익적 측면이.
글쎄, 수익이 발생되면 저희들도 뭐 그 부분, 그 지분처럼 SPC의 기본적 성격 자체가 그러하기 때문에 저희 지분만큼 요구도 하고 또 그것이 배분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자, 수익이 발생되면 수익도 당연히 도개공에서는 요구를 할 수가 있죠?
그 다음에 리스크가 발생이 되면 리스크도 책임질 겁니까?
리스크도 그 지분만큼은 져야 되죠.
지분만큼은 져야 되죠?
자, 그러면 16.6%나 뭐 이 정도 되는 지분이 적지 않은 지분인데 분명히 수익도 가져가고 손실도 감수하는 책임과 권리를 동시에 다 도개공은 주장할 맘을 먹고 있습니다.
자, 이 차원에서 우선 간단한 질의는 IBM이 지금 6,000만원에서 6억으로 자본금을 늘린 것이 어떤 의미입니까? 지금과 같은 대목에서 IBM이 6,000만원을 우루루 딱딱 이렇게 갑자기 6억으로 올린 것은 무슨 의미길래 도개공에서는 동의를 하시는 겁니까?
외국의 파트너로서 IBM의 특수성, 그러니까 소위 미세 바이오 쪽 분야의 실질적인 파트너로서 기여를 할 수 있는 이와 같은 계기가 되지 않겠나.
책임도 IBM 측으로서는 그에 상당하는 이와 같은 비율을 부담하는, 이와 같은 책임을 지지 않겠느냐 그렇게 봤습니다.
그 책임의 정도를 6,000만원에서 6억으로 늘리는 것으로 봤다?
지분을?
뭐 그렇게 생각을 하셨다면 좋고 그렇게 하려다 보니까 도개공은 15.9%로 줄었어요.
자, 줄은 부분에서도 다 동의하신 거죠? IBM에다가.
일단 그것에 대해서 동의를 합니다. 뭐 부담이 결과적으로 추가 부담은 늘어나지는 않기 때문에요.
추가 부담이 늘어나면 추가 이익도 없는 것이고?
그만큼 주는 것이고, 하여튼 15.9%의 도개공은 동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길재단도 조금 줄어드는 데 동의를 했고요.
자, 이것을 사장님께서는 동의를 하신다고 그러는데 어떠한 보고와 어떠한 절차에 의해서 동의의 의사표시를 하셨습니까?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오늘 보고 받은 것이라고 그러셨죠?
그러면 동의표시 할 겨를도 없었죠?
네, 지금까지는, 그래서 아침 7시 30분에….
이 자리를 빌려서 동의하는 겁니까?
아니, 전에 보고를 받았습니다. 지적도 되고 그래서 여기 회의에 오기 전에, 오전에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오전에 보고를 받았는데 오늘 오전에 보고를 받은 상태에서 동의를 하시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동의를 지금 이 자리를 통해서 하시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것은 문서화를 시켜야 되겠죠. 문서로 오면 저희들이 그것에 따라서 문서를 회신하고 일단 구두상으로는 이견이 없습니다.
아니, 구두상으로 이견이 없다는 것은 방금 전에 말씀하셨는데 저는 행정행위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행정행위는 문서로 해야 되니까 문서로 오면 저희들이 그것에 따라서 문서로 답을 하도록 그렇게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오늘 보고를 받고 지금 그렇게 해도 좋겠다라고 판단을 하셨는데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기 변경해 가지고 다 픽싱을 잡아서 도개공 사장님의 문서화 된 동의도 없이 자본금이 다, BRC 설립에 대한 변경사업안이 다 확정돼서 의회에 제출이 됐어요. 이 부분은 잘못됐다고 보시죠?
네, 그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잘못됐다고 그러면 잘못된 것을, 이것은 잘못됐다고 말씀해 주시기를 저는 바랐는데 지금 여기에서 서둘러 동의한다 뭐 이렇게 표현하시는 것도 저는 섭섭한 마음이 들거든요, 분명히 잘못된 행위인데.
도시개발공사가 16.6%의 엄연한 리스크도 책임을 질 것이고 수익도 요구를 할 것인데 그러면 이것이 자그마치 현재 규모가 8,000억짜리 공사예요, 그렇죠?
8,000억 프로젝트에 16%를 참여하면서 오늘 아침에 보고받아 가지고 지분이 변경되는 데 있어서 문서도 확정이 안 됐는데 경제청에서 문서 확정된 것처럼 딱 보내니까는 사장님은 아, 글쎄 이건 순서가 잘못된 것 같다고 지적을 해 주셔야지, 사장님께서 이 자리를 통해 동의한다 오늘 아침에 보고받았는데 별 이의 없다 이렇게 답변해 주시는 것도 저는 얼마만큼 이 위원회를 바라다보는 사람들이 이해를 할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장님.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님 지적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대해서도 지금 리스크를 감당을 하신다고 했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많이 아신다고 했는데 그 추진에 대해서도 충분히 한번 보고를 받으셨던지 검토를 하셨으니까 감당을 하신다고 말씀하셨겠죠?
네, 기본적인 마스터플랜이 만들어지고 수 차에 걸쳐서 이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이렇게 해서 120억이라고 하는 자본을 가진 BRC가PF를 일으키든지 뭘 하든지 하면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수익도 발생시키고 뭐 이렇게 가면 좋겠는데 2,200억이라고 하는 일단 초기 3년간의 자본금이 전액 가천에서 들어온단 말입니다.
그러면 가천길대학에서 투자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 혹여 이게 BRC가 일으키는 게 아니고 가천길대학이 일으켜요. 그렇죠? 가천길재단이.
지금 도개공은 16.6%라고 하는 것이 BRC설립에 굉장히 중요한 퍼센티지인데 그냥 20억 내는 것으로 다 끝나요, 그렇죠? 그러면서도 위험과 수익에 대한 것은 책임을 진다고 하셨고 IBM도 당초에 6,000만원 내는 것으로 끝나는데 6억원으로 상향됐단 말입니다. 나머지의 모든 초기 3년 동안에 투입자본 2,200억은 길재단이 풀어가요. 이것 BRC가 풀어가야 되는 겁니까, 길재단이 풀어가야 되는 겁니까?
BRC가 풀어가야 되겠죠.
BRC가 풀어가야 되겠죠?
네, 거기에 SPC가 구성이 되고.
그럼 BRC 공동지분 책임이 있고 공동수익을 요구할 수가 있는데 2,200억에 대한 재원 마련안이 전부 길재단으로 다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이것을 마련할 것인가가 전부 지금 길재단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것도 길재단에서 PF를 일으키는 어떤 역할을 해 준다면 내가 이해가 가겠는데 뭐 경원대학이니 병원이니 이런 데서 있는 현재 유동성 가지고 있는 자금을 동원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단 말입니다.
이것이 지금 바른 프로세싱이라고 보십니까?
그것까지는 제가 구체적인 것은 모르겠고요.
아니, 일단은 16.6%를 했고 초기에 3,800억 가까이 이 돈이 투입되는 공사 같으면 거기에 대한 위험도 감수해야 된다고 그러면 초기 3년 동안에 3,000억이 넘는 돈을 갖다가 투입을 하는데 도시개발공사에서 이 돈이 어떻게 투입될 건지에 대한 검토를 안 해 보고서 16%라는 지분 참여를 합니까? 그렇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구체적인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세히 모르겠다는 얘기죠. 구체적인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대해서는.
결론은 도시개발공사에서는 그냥 20억 내는 것으로다가 그냥 지분 참여로 들어가는 것이지 뭐 진행이나 뭐 어떻게 한다든가 이런 것은 경제청이랑 전혀, 혹은 길재단이나 IBM하고 얘기된 게 없어요, 그렇죠?
개략적인 것만 알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의해서 거기에서 이익을 내서 전반적으로 운영하는….
지금 PF 일으키는 것 아니에요. 2,200억 PF 일으키는 것 아니거든요. 지금 여기 보고된 것을 보면.
그리고 분명히 수익을 요구할 수도 있고 리스크를 감당할 수도 있다고 했는데 여기서 지금 참여하고자 하는 그 성격이 외국계 관련기관 투자유치할 때 파트너십이라든가 자문이라든가 이것으로 국한된다고요.
그런데 그게 아니고 실제로 경제청 답변은 분양이라든지 분양수입의 흐름이라든지 이런 것을 관리·감독하기 위해서 우리 공공기관이 참여를 시키는 거다라는 답변이 속기록에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어느 쪽 답변이 맞는 겁니까, 경제청 답변이 맞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사장님도 그렇게 생각을 하십니까, 아니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그러니까 SPC가 만들어져 가지고 그것이 주체가 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SPC를 중심으로 해서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길재단 그런 구체적인 내용은 잘 모르겠고요.
지금 물고늘어지자고 그러는 것은 아닌데요. 지분이 변경된다는 것은 저는 단 1%가 변경이 된다고 그래도 상당히 투명한 절차가 있어야 된다고 보여요.
그런데 지금 일반인이 경제청 문턱을 두들겨도 뭐 별의별 서류 완벽하게 요구하고 이러는 게 지금 공무원들 모습이기도 하잖아요. 모든 것을 완벽하게 요구하는 데가 어떻게 도개공이나 IBM이나 길재단 앞에서 이렇게 허술하게 일이 진행될 수 있는가 이렇게 그냥 처절할 정도로 굽신거릴 수가 있겠는가 하는 의문을 가지고 질의를 드리는 건데 그런데 도개공에서 과연 무슨 생각으로 여기에 참여를 했는가가 제가 궁금했고 지분을 갖다 이렇게 변경하는 것이 그냥 딱 20억 내가 내고 대외적으로 이렇게 끼었다라고 그러면 이해가 가는데 정식으로 수익도 요구할 것이고 위험도 감수하려고 하고 그 프로젝트가 8,000억에 해당되는 건데 이 지분을 가지고 의논 한번 안 하면서 IBM이 6억을 더 내니까는 나머지는 모여서 의논 한번 한 것 없이 그냥 다 지분이 다시 또 흔들려서 쪼개지고 그것을 거의 통보 받듯이 사장님은 오늘 아침에 통보를 받고 어저께 청장님은 통보를 받고 이것에 대한 의논을 갖다가 일개 과장 방에서 IBM 사람이 와 가지고 6,000만원, 그냥 6억 낼게 나머지는 다 통보하는 식으로, 이렇게 진행된 사실 앞에서 아, 이것 너무 너무 아니지 않느냐 싶어 가지고 지금 사장님한테 여쭙는 건데 지금 제가 드리는 말씀 감이 잡히죠?
도개공도 그래서는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도개공에서도 20억이라는 돈을 내고 리스크 뭐 수익 다 계산을 하고 8,000억이라는 것이라면 아, 우리는 이것을 참여하자, 하지 말자, 하려면 어디까지 하자, 위험부담을 어디까지 우리가 감수할 수 있겠다 뭐 이런 정도는 어느 정도 분석이 끝나고 그 다음에 상대방에 의해서 지분을 바꾸자 그러면 그래, 좋다 바꾸자 15%로 바꾼다 이렇게 해서 서로 대화가 돼서 도장을 찍든지 적어도 공감대가 형성된 다음에 지분이 변경돼서 의회에 올라와야지, 그렇죠?
이게 누가 봐도 상식적으로 맞는 말일 텐데 세상에 사장님은 오늘 아침에 지분 줄어든 것 알고 청장님은 어저께 저녁에 보고받고 결론은 IBM이랑 얘기가 다 됐으니까는 나머지는 알아서 흔들려라 이렇게 밖에 이해할 수가 없어요.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도시개발공사가 그냥 이름만 건다고 그러면 그럴 수 있겠는데 그래서는 안 되지 않느냐라는 얘기이고, 그렇죠? 굉장히 지금 잘못돼 가고 있죠, 행정이.
아무리 가천길대 이 연구기관 집적기능 바이오 리서치 이것 내용은 좋아도 행정이라고 하는 것이 이렇게 주물러져서는 안 되죠? 동의하십니까?
동의하시니까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도개공 사장님한테 질의입니다.
그러면 도개공 사장님은 저기하고 경제청 질의로 들어갈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요.
질의하시겠습니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우리 도시개발공사 사장님 여기까지 오셔서 경제청과 길재단의 BRC에 대해서 지금 답변을 하고 계십니다.
여기에 제너럴일렉트릭이라는 회사가 지분참여를 해서 경제청에서 앞으로, 지금까지는 NDA라고 그래 가지고 비밀유지협약을 체결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사장님, 이 내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까지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지분참여로 제너럴일렉트릭이 참여하는 것에 대해서. 처음 들어보시는지.
저는 이야기는 얼핏 들었습니다만 구체적인 범위는 상세하게 모르고 있습니다.
BRC가 되게 되면 거기 BRC에 관여하는 3개 주체라고 그럴까요 이런 곳에서는 지분으로 참여하게 되는 회사나 이런 것에 대한 내용 파악이나 이런 것도 함께 협의의 단계라고 할까 그런 것을 당연히 거쳐야 되는 것 아닙니까?
소프트웨어 분야 이쪽에 대해서 참여하는 것 아니냐 하는, 깊이 있게 잘 모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진행되는 사항들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도개공이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있고 함께 협의되는 논의 체계가 어떻게 됐는가를 또 행정적인 체계가 어떠했는가를 질의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저도 지금 진행되고 있는 제너럴일렉트릭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도개공이 과연 어느 정도 내용 파악이 되고 있는가하는 것을 질의드렸던 것이고 사장님 답변은 얼핏 들었다고 하시지만 아마 전혀 지금 제너럴일렉트릭 말을 혹시 처음 들으신 것 아닙니까?
이야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그쪽 분야에 참여한다는 얘기는 들은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입니다.
이왕 사장님 나오셨으니까 공개적으로 사장님한테 내가 한번 의지를 여쭤볼게요.
지금 도개공이 16.6%에서 15.9%로 갔잖아요. 방금 전에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서 GE가 또 10% 참여한다고 그러면 도개공은 10% 내줄 의향 있습니까? 16.6%에서 한 6%대로 이렇게 하기를 원한다고 그러면 그럴 의향 있으십니까?
반대할 이유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반대할 이유가 없다?
네, 외국의 대기업이 세계적인 대기업이 참여하면.
그럼 이렇게 다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6.6%를 갖다가 제너럴일렉트릭으로 전부 넘길 그러한 상황이 발생되면 그것도 동의하십니까?
소위 SPC의 공익적 투자자로 어디까지 해야 될 건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야 되겠죠.
일반적으로 어떻게 검토가 됩니까? 지금 이 지분변경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을 못 가졌잖아요.
말씀드린 것처럼 공익적 투자자의 한 파트너로 해서 시의 공익 또 시민의 공익을 대변하기 위해서 참여하는 것이기 때문에 완전히 손을 뗀다 하는 것은 공익적 투자자로서의 구성능력 여러 가지 면에서 SPC 구성 면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공익적 투자자로서의 어떤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몇 % 정도 참여가 미니멈으로 보십니까?
최소한 몇 %라고 할 수는 없죠. 그렇기 때문에 상한선으로 종전에, 관련 법개정은 됐습니다만 그래서 20%를 종전에 두었었고 하한선은 물론 없습니다만 일정부분의 10%라든가 일정부분의 포션은 공익적 확보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몇 %다 이런 것 없이 다만 참여만 할 수는 있고 제너럴일렉트릭이 여기가 얼마를 참여하든지 그것까지는 검토 아직은 할 수가 없다.
네, 아직은 없습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공사 사장님한테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기 때문에 사장님은 퇴실하셔도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경제자유구역청 관계공무원을 대상으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용적률에 대한 자료가 나왔습니까?
(「나왔습니다」하는 이 있음)
나왔으면 갖다주시겠습니까?
어디 있어요? 없어요? 페이퍼화 안 됐어요?
(「카피하러 갔습니다」하는 이 있음)
자료제출을 요구했는데 지금 카피하러 가요? 아까 분명히 뽑아 가지고 거기에 대한 데이터 자료를 보내달라고 했는데 뭐 여지껏 들고 있다가 이제 카피하러 가요?
자, 그럼 카피는 카피고, 볼록3 아파트형 공장의 용적률이 몇 % 나옵니까? 계산해 봤습니까?
아파트형 공장에 대한 것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체면적 대비해서 연면적하면 300%는 맞는데요. 지금 단계별로 저희가 1단계가 168%이고 2단계가 218%지 않습니까.
아파트형 여기 용적률의 1단계에서 용적률을 갖다가 임상연구동이고 뭐고 이것 다 묶을 수 있겠는데 여하튼 지금 168%는 거짓이죠?
아닙니다. 전체 연면적분에 부지면적으로 하면 168%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카피를 떠서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그러면 1단계 중에서 아파트형 공장의 연면적이 396%가 나오는데 396%가 법률적으로 허용치입니까?
네, 그 지역이 지구단위계획에는 400%이기 때문에 법적인 요건은 충족됐습니다.
여기는 400%니까 396% 갖다가 맞춰도 된다? 용적률 이 한계가 400%니까 396%에 맞췄다? 아파트형 공장은.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네요? 그렇죠?
그렇게 이해하면 되는 겁니까?
지금 3년 동안 예를 들어서 2,200억 그 자료는 이렇게 온다치고 게일사가 공정률이 30, 40%밖에 안 되는데도 우리 인천은 계약조건상 패널티를 물을 수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 부분에 대해서 역시 그러한 사항이 발생되면 공사 진행에 따르는, 위약에 따르는 패널티 조건 같은 것이 마련된 것은 있습니까?
저희가 토지계약시에 저희 나름대로 패널티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를 해서 협약체결상에 저희가 서면화시켜 가지고 사전에 충분하게 게일의 그런 사례까지 검토해서 착수할 계획에 있습니다.
계획에 있는 겁니까? 마련되어 있는 것은 없고요?
지금 현재 매매계약 체결을 안 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저희가 준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약 체결이 안 됐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안 했다?
계약 체결하면 땅을 파는 것 아니에요? 미리 마련돼야 돼요, 아니면 계약 한 다음에 마련해야 돼요?
저희가 봐서는 일단 여기 의회의 승인이 되어야 BRC 주식회사가 발족을 하는 거니까.
아니, 의회의 승인이 되면 무조건 파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무조건 승인이 되면 땅 파는 것 아니에요?
파는 과정에서 매매계약을 체결하는 거죠. 저희 경제청하고 BRC하고.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나서는 무슨 패널티 조항을 그 때 만들어요?
아니, 그 협약사항에 그렇게 한다는 겁니다.
그 부분도 검토가 안 되어진 것 같고요.
지금 길재단 자기자본 조달역량에 대해서 한번 제가 질의를 드릴게요.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것 있습니까, 있으면 제가 잘랐다가 하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 2,200억 3년 동안에 조달을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 2,200억을 조달하는 것 중에서 지금 700억원이 자금조달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매년 7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한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매년 7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하는데 그것이 길병원에서 매년 300억 정도를 잡고 학교법인에서 400억을 잡았거든요. 그러면 길병원에서는 매년 수익이 100억 미만인데 어떻게 매년 300억을 조달하려고 하죠?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2007년 기준으로 해서 73억밖에 되지 않는데 어떻게 가능하냐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실제적으로 지금 가지고 계신 유인물에 보시면 감가상각비하고 준비금이 있습니다.
그래서 순이익 73억원, 118억원, 125억원을 합하면 316억이 되는데 여기에 실제적으로 의료법인….
감가상각비가 뭐죠? 어떻게 감가상각비가 현금화될 수 있죠?
아무래도 감가상각비도 어떤….
현금을 매년 조달하는 것 아니겠어요, 700억원을.
그런데 감가상각비를 갖다가 동원해요?
감가상각비도 현금으로 지금 준비를, 확보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현금 재원조달에 포함시키는 게 타당하다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타당하다고 생각한다고요?
그러면 감가상각비를 갖다가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는데 여기다가 다 쏟아부으면 감가상각 고유의 목적의 상황이 발생될 때 뭔 돈으로 하죠? 의료법인은 이렇게 가지고 있는 모든 재원을 총괄 다 끄집어내 가지고 여기다가 쏟아부을 수 있는 겁니까?
감가상각이라고 하는 것이 이게 감가상각 금액을 산정한 것인지 감가상각이 그 어떤 손실에 따르는 비용을 미리 비축해 놓은 건지 제가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이 돈까지 다 끄집어내 가지고 순이익 100% 다 갖다 바르고 감가상각비 갖다가 100억 이것도 다 끄집어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이쪽에다가 이렇게 건축비 뭐 이런 것으로 투자자금으로 이렇게 할 수 있는 겁니까? 병원이.
아무래도 당기순이익에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는 없는 것이고요. 그리고 준비금 이것도 현금화시키는 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없는 것 같습니까? 없는 겁니까?
그러면 이 사업 준비금이라는 것이 고유목적사업이라는데 고유목적이라는 것은 뭐죠? 고유목적 준비금이라면 고유목적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것에 따르는 준비금이면 준비되어져 있어야 되잖아요. 난 회계는 잘 모르겠는데 이런 것까지 이렇게 다 끄집어낼 수 있는 겁니까?
고유목적 준비금이라는 것은 어떤 특정한 현안이 발생했을 때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특정목적이지 어떻게 고유목적이야?
고유목적은 뭔가가 고유목적이 있을 것 아니에요? 이것은 별도의 특정목적 발생이고, 그렇죠?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고유목적 준비금이라 하면 어떤 특정한 사안이 발생했을 때 재원조달용으로 하는 건데 지금 현재 이 금액은 어떤 특정한 목적이 없기 때문에 BRC 설립하는 데 지분으로 참여가 가능하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정확히 알고 하는 얘기예요?
여기까지 저희가 파악했습니다.
그렇게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정확히 알고 하는 얘기예요?
이것은 저희가 확인을 했습니다. 저희 실무진이.
확인은 길병원에다가 만날 확인을 했지 언제 뭐 이런 것 회계법상에 가능한 건지 확인을 해 봤냐고요. 길병원에다가 얘기하면 길병원에서는 다 그렇다고 그러지.
아니, 회계사한테 전문회계사한테 저희가 확인을 한 겁니다.
어느 회계사한테 이것 확인을 해 봤어요?
청장님, 감가상각비라는 것 이런 것을 이렇게 의료법인 길병원에서 이렇게 막 빼 가지고서 투자목적으로 써도 회계법상 써도 괜찮습니까?
당기순이익이나 현금 보유나 아니면 이 BRC가 PF를 일으킨다든가 이런 것은 이해가 가겠는데 지금 감가상각비라든가 고유목적사업 준비금 이런 것이라 그러면 용어는 몰라도 이것은 분명히 보유되어져 있어야 될 어떤 회계상의 금액인 것 같은데 당연히 보유되어져 있어야 된다라는 느낌이 오는데 이런 것 이렇게 빼 가지고서 이렇게 BRC 사업자금으로 빼도 되는 겁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회계에 관한 깊은 지식이 없기 때문에 답변드리기가 곤란합니다만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내용은 다만 각 해당되는 법인의 경우, 의료법인의 경우에 길의료재단 또는 학교법인의 경우 가천학원이나 경원학원의 이사회에서 의결을 하면 가능하지 않느냐, 이사회를 통해서 자금조달 방법을 강구하는 그런 절차를 취해야 되는 것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이사회에서 하면 가능은 하겠죠, 그렇죠? 의결을 하면.
저는 그렇게 이해합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청장님, BRC가 각 지분참여, 제너럴일렉트릭까지 다 참여해서 이 BRC라고 하는 SPC가 PF를 일으킨다든지 아니면 그 PF를 일으키는 과정에서 길이 끼든지 IBM이 끼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재원을 마련한다고 그러면 이해가 가요, 그렇죠? 상당부분 이해가 가고 순서가 맞는다고 보는데, 지금 BRC에 투자하는 이것은 추가 투자는 지분투자가 아니에요. 그냥 전액 길병원 투자예요. 그리고 거기에 대한 수익구조나 리스크 구조는 전액 길병원 책임이고, 그렇게 돼 있어요.
도개공 사장님이 아까 잘못 알고 그냥 그럴 것이다라고 답변을 하셨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도개공은 20억이 됐든 10억이 됐든 지분참여에 들어가는 건데 나머지도 IBM도 똑같이 그런데 전액 이제 길병원이 자기자본 출연을 하다보니까 조달역량이라고 그래서 여기서 검토한 것이 길병원, 경원대 이렇게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 내용을 100% 믿는다 치더라도 지금 길재단이 어찌됐든 당기순이익이 연 100억 정도예요. 그러면 그 당기순이익을 갖다가 이사회에서 뭐 이렇게 저렇게 할 수 있겠지만 3년 동안에 2,200억을 쏟아붓는다는 것은 자기자본을 갖다가 지출을 한다는 것은 길병원 망하라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2,200억을 쏟아부으면서 여기에 끼어 있는 것이 수익구조 한 900억, 수익구조로 이리로 들어가요, 그렇죠?
그런데 수익구조에서도 900억에서도 땅값 한 380억 빼면 실질적으로 땅값은 뭐 그렇게 해서 수익구조로다가 초기 부담은 덜어준다 하더라도 투자금액에 들어가는 돈은 570억 정도가 2,200억 속에 포함되겠죠. 그렇게 이해되십니까?
그럼 2,200억에서 한 570억, 한 600억 빠진다 치고, 그러면 1,600억을 길병원에서는 순수하게 끄집어내야 돼요.
2,200억을 투자한다고 그러는데 2,200억을 투자한다고 그러는데 1단계에 업무시설부터 분양하고 아파트형부터 분양해 가지고서는 한 900억 만들어서 거기서 땅값 380억 제하고 남는 것 가지고 건축비고 뭐고 투자를 하는 거예요. 그렇다하더라도 1,600억을 투자해야 되는데 당기순이익 100억을 일으키는 기업에서 자기자본 1,600억을 지출한다는 것이 우리 청장님께서는 쉽게 이해가 가십니까? 이해가 가기는 좀 쉽지 않을 거예요. 갖다 맞추자면 맞출 수 있는데 진짜 회계사를 불러 가지고 감가상각비를 이렇게 쓸 수 있는 건지, 고유목적사업 준비금을 이렇게 전입시킬 수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고 싶은데 지금 이 시간에 그럴 수 없겠지만 이 내용을 보고받고서 청장님께서는 길병원이 이것 자기자본으로 충분히 이 정도 지출할 수 있겠다 이렇게 이해가 가셨습니까?
저는 구체적으로 조달금액 400억 가량 정도가 충분히 가능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300억, 400억이 아니라니까 지금. 1,600억….
그러니까 1년에, 이것은 3년 동안 얘기고요. 2,200억 아까 말씀하신, 전체 1,600억은 3년 동안 투자금액이고 일단 지금 BRC의 지분을 출자할 수 있는 금액이 현재의 현금성 자산을 한 1,500억 정도 갖고 있는 상황이고요.
아니, 1,500억을 가지고 있으면 1,519억인가 아까 얘기한 1,500억을 여기에 다 쏟아부을 거냐고요, 1,515억을.
그러니까 1,500억 정도의 현금성 자산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 있고, 작년 말 현재로.
그 다음에 길병원이나 학교법인에서 그것이 어떤 형태의 금액이 됐든 제가 볼 때는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서 적법한 절차에 따라서 투자금액을 결정하면 그 정도는 가능하지 않겠냐 그렇게 판단합니다.
그 정도 가능하다고 본다?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한 단계만 더 나가 볼게요.
1단계 업무시설을 하고 3단계 아파트형 공장부터 공사가 들어갑니다. 2,000억 초기 투자금액은 건축 뭐 기타 이렇게 쭉 지원비, 연구 이런 계획입니다.
1단계 이 두 가지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투입비, 아파트형 공장이고 분양시설 임대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4,000억이 넘어요, 그렇죠?
가천에서 하는 것은 3,800억 얼마인가 그러고 지금 4,000억이 넘는 초기 투입비에다가 그것 별도로 가천길대학이 2,200억을 얘기하고 있다고요, 그렇죠?
자, 그러면 BRC가 하는 것이 아파트형 공장을 초기에 지으려면 건축비가 4,000억이 들어가는데 지금 길대학이 그렇게 가는 3,000억 말고 4,000억원이라고 하는 이 돈은 지금 자금조달 계획이 없어요, 그렇죠? BRC에서.
제가 지금 보고 받은 바에 의하면 그 부분에 관해서는 별도로 회계관리를 해 가지고 2,200억, 길재단에 들어가는 이 돈은 순수한 연구….
연구 그런 거죠?
그런 계획이고 자, 그러면 초기에 분양을 해서 2,200억에도 930억이라고 하는 이익이 가기 위해서는 그 다음에 연간 170억이라고 하는 분양이익을 내기 위해서는 4,000억이라는 투자를 해야 되는데 지금 여기에는 별도 관리 이렇게 돼 있단 말입니다.
자, 이 계획은 별도 관리가, BRC의 별도 관리가 뭡니까? 어떻게 이 재원을 마련할 겁니까?
BRC가 직접 받는 것이 아니고 별도 회계처리로 해서 별도….
아니, BRC가 받는 것이 아니라 BRC가 건물을 지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아파트형 공장을.
아파트형 공장을 짓는데 4,000억이 들어가는데, 업무시설까지. 4,000억을 짓는 비용은 어떻게 할 거냐고요. BRC가 돈이, 돈 120억 자본금 가지고….
위원님 결례가 되지 않으시다면 지금 길재단의 BRC 사업단장이 와 있는데….
결례가 되지 않느냐고 묻는데 결례가 된다고 답변드릴게요.
지금 임대수입 나오는 부분, 분양이익 나오는 이 부분은 별도 회계처리를 하기 때문에 제가 보고 받은 바에 의하면 BRC가 부담하는 부분은 임대수입의 10% 정도를 받는 것으로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 부분의 건설비 조달에 관해서는 별도 건설회사로 하여금 건설토록 하고 그 다음에 분양을 하고 임대를 하는 그런 형태로 취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별도 건설회사는 선정이 됐습니까?
아직 거기까지는 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냥 별도 건설을 해 가지고 이렇게 지어서 팔거나 이 정도 이익이 남을 것이다라는 것이 경제청에서 그냥 이해가 되기 때문에 oK 한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개인 사업자가 PF를 일으켜서 민자로 되겠네요?
민간 사업자….
그것은 결과적으로 민간 사업자한테 그냥 땅 파는 거네요, 그렇죠? 민간 사업자한테 땅 파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아파트형 공장을 90%, 현재 저희는 한 90% 정도는 아파트형 공장을 분양하고 나머지 한 10%는 임대수입 잡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분양을 50%, 50% 업무시설도 하고 공장 90%, 10% 이렇게 해서 분양, 임대를 하는데 민간업자한테 떠넘긴다는 것 아닙니까?
민간 건설업자….
민간 건설업자 하나 선정해 가지고 A라고 하는 건설회사에서 야, 이 땅에 너네들 아파트 쭉 해 가지고 분양이익 900억만 줘라 그리고 넘긴다는 것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부동산 사업을 하겠다는 얘기잖아요? 결론은. 그렇죠?
그러니까 아파트형 공장은 그렇게 부동산 사업을 해 가지고 길병원에 900억을 주자 이 얘기 아닙니까, 그렇죠?
길병원이 2,200억 투자를 하는데 2,200억의 930억 분양이익이 들어가게 돼 있으니까 930억이라는 것은 민간업자한테 땅 2만평 주고 야, 너네들 여기에 아파트형 공장 지어 가지고 한 930억 나올 테니까 이것 가지고 길재단 줘라 그 개념 아니에요? 지금.
네, 그렇습니다.
그렇죠?
이것이 땅 장사이고 부동산 투기이고. 그렇게까지….
BRC의 유입되는 금액이 아파트형 공장을 90% 분양을 하고 10% 임대를 한다고 가정했을 경우에 339억원이 나오고요.
아니, 금액은 다 알아요. 지금 금액은 다 짚어졌고 여기 자료에도 잔뜩 있으니까 아는데 내용의 요지만 놓고 보면 어쨌든 2만평을 민간업자한테 주고 아파트형 공장 지어 가지고 너네들이 분양해서 수입이 한 900억 정도 나오니까 이것을 길재단에 얹어 가지고 길재단에서는 2,200억을 어떻게 해서든지 마련하는, 1,600억 정도 마련해 가지고 여기에 땅값 빼고 500억 얹어서 한 2,200억 만들어서 2단계 사업 들어가자 이 개념 아니겠어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자, 그러니까 분명히 900억이라고 하는 것은, 930억이라고 하는 것은 이유불문 할 것 없이 길재단에 주는 특혜예요, 이제부터. 그렇죠? 그렇게 되면 우리가 내용의 본질에 접근할 수가 있는 거예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이 적절한 지적이십니다만 당초부터 말씀드렸습니다만 이 BRC 사업 자체가 장기간에 걸쳐서 비용이 들어가는 사업이고 또 투자 회수가 굉장히 오랜 기간에 걸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이해가 가고요.
또 저는 분명히 지난번에 얘기했듯이 길병원에 특혜 줄 수도 있어요, 사업의 내용이 좋으면.
다만 지난번 회기 말미에 단 것은 그러면 길재단 말고라도 다른 재단도 이러한 인센티브를 요구할 때 어떤 기준을 맞춰서 절반을 주든지 30%를 주든지 이런 형평성은 경제청에서 마련을 해야 된다 이런 주문을 했었고….
그것은 검토하겠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신다고 그랬고 길재단에 대해서 1,000억을 인센티브를 주든지 2,000억을 인센티브를 주든지 이것은 정책적 결정이니까 존중할 수는 있는데 과연 어떤 것을 1,000억으로 받고 어떤 것을 2,000억으로 받느냐라는 접근이거든요, 지금.
그런데 930억에 대한 것도 지금 내용은 다 이렇게 흐름이 나왔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길재단에서 과연 이것 2,200억 만들 수 있느냐. 자료 보니까 제가 알기로는 이것 가지고는 절대 답이 안 나올 건데 뭐 숫자상 꿰 맞췄으니까 그렇다 치고 지금 분양 수익적 측면에서, 그렇죠? 분양 수익적 측면에서 여기에 168%인데 396% 이것도 어쨌든 그렇게까지 해서 수익을 넘겨주려고 애를 썼다면 그것도 이해를 합시다.
좋은데 이 사람들이 900억의 수익을 낼지 1,900억을 낼지 분양수입에 대한 분석을 길재단에서 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경제청에서는 그것에 대한 검토가 전혀 없어. 길재단에서, 여기에서 한 900억 남을 테니까 이것 우리가 쓰자 이렇게 해서 연구비로 계속 나가겠다 그렇게 해서 경제청에서 추인한 사실, 오히려 거꾸로 막 대변을 하고 이것이 맞습니다 이렇게 됩니다라고만 얘기하지 검토된 자료가 하나도 없다는 얘기예요. 이것이 맞는 얘기인지 900억이 진짜 남는 건지 1,900억이 남는데 1,000억은 빼돌리고 900억만 남는다고 하는 건지 뭐 검토된 것이 하나도 없단 말입니다, 지금.
인센티브를 뭐 1,000억 준다. 아까 얘기한 것처럼 정치적 결정이라고 보고 좋다 이건데 이러한 분석을 한 내용을 좀 얘기해 보실래요?
과연 170억이라는 임대료와 그 다음에 936억인가 하는 분양수입 그 다음에 179억이 16년 동안에 그 이익이 발생된다는 이러한 계산이 길재단에서 해 왔는데 이 길재단에서 해 온 인센티브에 대한 경제청의 검토내용을 좀 알려주시겠습니까? 어떠한 검토를 했는지.
지난번에는 그러한 것 때문에 걱정이 돼서 도개공을 꼈습니다. 도개공에서 관리·감독할 겁니다 이러한 답변이 있었어요.
그런데 현재 도개공 사장님 말씀은 그것은 또 전혀 관심 밖이에요, 지금. 어찌 됐든 경제청에서 이것을 파악해서 아, 1,000억까지는, 이 사업을 위해서 1,000억까지는 인센티브가 가도 무리가 없다고 판단을 한다 뭐 이렇게 생각한다고 그러면 더 할 말 없죠.
그러나 1,000억에 대한 근거는 우리가 같이 한번 확인해 보자고요, 936억에 대해서.
지난번에, 총 3,600억. 그렇죠? 170억 곱하기 16년 해 가지고.
제가 정확한 숫자를 파악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양해해 주신다면 구체적인….
아니, 숫자 파악을 한 것이 아니라 어떠한 과정으로 검토되었느냐. 이것을 어디에 의뢰해서 검토해 봤느냐 아니면 자체 어느 기구에서 검토를 했느냐 그 과정만 해 보세요. 저는 지금 계산을 해 보자는 것이 아니고….
제가 보고 받기는 지금 TF팀에서 길재단 측하고, 길재단이 참여한 TF팀에서….
(관계관을 향해)
“도개공도 참여했죠?”
TF팀에서 개발이익금과 관련해서는 계속적으로 함께 검토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제가 음성 높이지 않고 그냥 질의 어느 정도 줄이겠습니다.
TF팀이 한 달에 두 번 정도 만난다고 그러는데 거기에 해당 과장도 빠져 있고 거기에 대한 결과물도 중요한 내용은 다 빼먹고 이것이 왜 빠졌냐 하고 물어보니까 여기 내가 참석을 안 했기 때문에 모르겠다 이런 식의 TF팀의 운영이 과연 지금 제가 질의드린 이 내용에 대해서 분석을 하려고 덤벼들었겠는가, 한 번이나 분석을 해 봤겠는가.
분석을 했다면 어떤 이상값 100% 확정을 해 준 건지 맞다 한 건지 아니면 좀 이상한데 이 정도 넘어갈 수 있다 하는 건지 뭐 결과가 있어야 될 텐데 분명히 없을 것이고 마지막으로 저는 이런 의견을 하나 내면서 너무 질의가 길어져 죄송합니다.
특혜금액에 대해서 재조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센티브 금액에 대해서 재조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길재단을 어떻게 해서든지 유치해야 되겠죠. 좋은 일이죠, 연구기관 들어오고. IBM도 들어온다면 좋은 일이죠.
그리고 도개공이 가능한 한 참여해서 투명 경영을 할 수 있는 지분 역할을 해 주면 고맙겠죠.
그러나 시민 정서상 3,000억이라고 하는 특혜가 간다는 것은 이것은 아마 시민사회가 동요할 겁니다.
그래서 인센티브에 대한, 좀더 쉽게 얘기하면 인센티브의 땅 면적에 대한 재조정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 것도 인정을 하겠는데 이렇게 검토되지 않은 채로 인정하기에는 제가 인정할 수가 없어요. 거의 검토되지 않은 상태에서 길재단에, 이것은 BRC의 주장도 아니에요. 길재단의 주장인데 이렇게 해 가지고 그냥 통과시키기에는 무리라고 보고 경제청에서 한번 더 충분히 검토해 가지고 이 정도까지는 경제청의 의지에 의해서 이 기관을 인센티브를 주고 불러들이는 것이 좋겠다 하는 결과값을 다시 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주문을 하면서 저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사실 오늘 BRC 사업은 오늘 처음 하는 것이 아니고 몇 번째 위원님들이 사실 심도 있게 연구하셨고 또 질의도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강석봉 위원님께서도 참 공부 많이 해 가지고 오셔서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상당히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질의보다는 나가서 위원님들끼리 한번 정리해 봤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일단 정회를….
질의를 종결하고 하죠.
그러면 질의 안 하는 거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8분 회의중지)
(16시 3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Bio Research Complex조성사업안에 대하여 정회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과 심도 있게 협의한 바 경제자유구역청의 수정사업안 제출내용과 같이 (주)BRC 설립에 따른 구성비율을 당초 인천도시개발공사가 16.6%, 가천길재단이 82.9%, IBM이 0.5%에서 인천도시개발공사가 15.9%, 가천길재단이 79.4%, IBM이 4.7%로 변경하고 경제자유구역청에서 BRC 조성사업의 자본투입 투명성과 GE 등 글로벌 기업의 참여확대와 제출된 분양수입 및 임대수입을 초과한 수입금은 인천광역시의회의 승인 하에 경제자유구역청의 특별회계에 귀속시킬 수 있도록 별도 관리기구를 만들어 관리·감독하며 경제자유구역청, 인천도시개발공사, 가천길재단의 본 사업추진에 대한 확고한 책임성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조건으로 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제자유구역청장님, 강창규 위원님께서 동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이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한 의견 없습니다.
이견이 없으신 거죠?
동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Bio Research Complex조성사업안에 대하여는 강창규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경제자유구역청의 수정사업안 제출내용과 같이 (주)BRC 설립에 따른 구성비율을 당초 인천도시개발공사 16.6%, 가천길재단 82.9%, IBM 0.5%에서 인천도시개발공사가 15.9%, 가천길재단이 79.4%, IBM이 4.7%로 변경하고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BRC 조성사업의 자본투입의 투명성과 GE 등 글로벌 기업의 참여확대와 제출된 분양수입 및 임대수입을 초과한 수입금은 인천광역시의회의 승인 하에 경제자유구역청의 특별회계에 귀속시킬 수 있도록 별도 관리기구를 만들어 관리·감독하며 경제자유구역청, 인천도시개발공사, 가천길재단의 본 사업추진에 대한 확고한 책임성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 주실 것을 조건으로 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과 의견을 같이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Bio Research Complex 조성사업안에 대하여는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과 의견을 같이 하기로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

(16시 41분)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 경제자유구역청장 이헌석입니다.
항상 우리 인천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을 위해 애정어린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과 산업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저희 청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최현길 차장입니다.
이상익 기획조정본부장입니다.
김기형 도시개발본부장입니다.
한태일 도시관리본부장입니다.
다음은 기획조정본부 소속의 허영수 공보담당관입니다.
추한석 기획정책과장입니다.
박진표 운영지원과장입니다.
한성원 예산평가과장입니다.
다음은 도시개발본부 소속의 안영규 도시개발계획과장입니다.
박성만 송도개발과장입니다.
김귀식 영종개발과장입니다.
이광제 용유무의청라개발과장입니다.
다음은 도시관리본부 소속의 오호균 건축지적과장입니다.
조영근 도시관리과장입니다.
변주영 U-city사업과장입니다.
전왕진 영종관리과장입니다.
다음은 투자유치본부 소속의 이승주 지식산업과장입니다.
정창복 서비스산업과장입니다.
(간부인사)
참고로 투자유치본부장은 현재 프랑스 출장 중에 있고 투자유치지원과장은 현재 공석 중임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여러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차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차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서
위원장님, 그 동안 우리가 쭉 받던 거니까 그냥 질의로 들어가는 것이 어떨까요?
위원님들 동의하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보고는 생략하고 바로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혹시 요구자료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오전에 이어 오후 늦게까지 경제자유구역청 이헌석 청장님과 그리고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한 두 가지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인천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천 경제자유구역이 각종 건설사업에 우리 인천의 건설업체 참여율이 많은 부분 상향·개선되었다고 하여서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은 높이 평가하며 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미국발 금융위기 등으로 자금난에 어려움을 겪는 원도급사들이 우리 지역의 하도급자인 전문 건설사에 대한 하도급률도 좀 낮고 또 공사대금이 제 때에 지급이 안 되어서 우리 인천의 전문 건설업체들이 많은 자금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는데 경제자유구역에서 매번 이러면 일반 건설 상대로 해서 조사를 하는데 그분들 답변은 뻔합니다.
그래서 하도급 전문 건설업자들을 상대로 공사대금 지급 등 애로사항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한번 청취를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나온 문제점들을 일반 건설업체에 어떤 개선명령 등 요구를 했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는데요.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까?
지금 존경하는 신영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간 하도급을 많이 받는다라고 해서 꼭 좋은 것은 아니거든요. 수금을 잘 해야 하는데 그것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그런 민원이 종종 들어오더란 말이죠.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적극 협조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도급.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남동구 지역구 의원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기획행정위원회에 있을 때 송도 경제자유구역 구 경계에 대해서 그 당시 기획관리실장인 윤석윤 실장을 상대로 해서 질의를 했었습니다.
윤석윤 기획관리실장의 답변 내용은 해상경계로 구 경계하는 것이 당연하다라는 답변 또 만약에 어떠한 문제가 야기될 경우 당진이나 평택항 그 경계 등등처럼 법정에 간다 해도 해상경계대로 날 것이다 그렇게 큰 염려할 것이 안 된다라고 했었는데 그렇게 되는 줄 알았단 말이죠.
또 여기 언론보도를 인용해 보면 지난해 6월 5일 시 조례규칙심의위원회에 논의된 내부조정안을 해당 구와 협의도 거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발표, 심한 반발에 부딪히자 같은 달 12일 공문을 통해 시민자문위원 구성운영하고 지명위원회와 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 각 구의 의견을 수렴한 뒤 같은 해 10월 행정구역을 결정하겠다고 통보했는데 그러나 시는 이후 제시된 일정은 하나도 이행하지 않았으며 어떠한 공식 입장도 표명하지 않다가 지난 20일 일방적으로 토지등록 내용을 통보, 구는 시의 원칙과 기준도 없는 결정은 절대 수용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히고, 그렇게 했다라고 했거든요.
본 위원이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께 확인 한 결과도 평택항이나 충청도 당진 그쪽 예하고는 전혀 다르다, 토지등록을 함으로써 결정되는 것이라고 답변을 전화상으로 받기도 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차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희가 송도 5·7공구하고 9공구에 신규토지등록과 관련돼서 주변 구에서 해상경계선을 기준으로 이 부분에 대한 논의가 시 기획관리실서부터 약 1년여 이상 관련 논의가 쭉 이어져 왔었습니다.
그러한 부분에 관한 논의를 저희가 나름대로 해당 구하고 슬기롭게 마무리되지 아니 해서 이런 부분이 여론화되게 된 사항에 대해서는 사실 저희도 매우 죄송스럽고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가 이러한 부분을 정리해 온 과정 속에서 해상경계선을 기준으로 해서 상호 간에 각 자치단체와 자치단체간의 의견을 가지고 있는 문제로써 이어진 것이 아니라 매립사업에 의해서 신규로 생성된 토지에 관한 토지등록 관계는 그런 서로 인접 자치단체끼리에 관한 사항이 아니고 새로운 토지매립 사업시행권자에 대한 신생토지에 관한 등록사항으로 일단 그런 관점에서 출발했고 또한 결국 이 지역의 면적은 사실은 여기에 거주하시는 앞으로 지역주민의 이런 생활상이라든가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의 취지 이런 면을 고려했을 때는 결국 여러 가지 비전을 창출하는 그런 비전 전략과 함께 사실은 단일 구로써 독립 구로써 이어졌을 때 이 구에 관한 취지가 더 적절하다고 봤습니다.
따라서 사실은 현재 입장에서는 연수구로 토지가 등록되어 있지만 앞으로 사실은 7, 8년 이내에 저희가 독립 구로 되어 있을 사항을 감안한다면 4개 구로 이러한 토지가 분할됐을 때는 다시 여러 가지 행정관리비용이 다시 짧은 시기 안에 창출된다는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안에 있어서의 문제는 교통문제 그리고 생활쓰레기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각 4개 구로 쪼개졌을 때 그러한 문제를 각 구 간에 협의를 봐야 될 여러 가지 행정적 비용에 관한 사항 이런 것을 고려했을 때는 사실은 현재 시점에서의 논점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관점을 가질 것이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지금은 잠시 연수구에 맡겨둔다는 그런 개념으로 저희가 이 부분을 사실은 고심 끝에 저희가 마무리를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토지등록이 마무리됐다는 얘기죠?
네, 그렇습니다.
사전에 주변 기초단체와 충분한 이해 설득 협의를 거쳤어야 하지 않았나, 처음에는 우리 시에서 추진하던 쪽은 각 구로 나눠지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가 별안간에 이렇게 되니까 많은 반발이 있는 어쨌든 답변내용으로 보면 향후에는 별개 구로 분구가 될 것을 대비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선 행정의 편리성 등등을 위해서 연수구로 우선 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죄송스럽게 생각하면서요.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시고 저도 관계 구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더 논의하기로 하고 오늘은 더 이상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해 무의관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 많은 질의를 강도 높게 했습니다만 그 후 오늘 용유·무의관광단지 조성사업 추진실적이라든가 향후 일정을 보면 속도를 내는 느낌이 있어요. 어쨌든 SPC 설립을 위해서 PMC 구성을 지금 했습니까? 구성은 했는데 대표는 안 뽑았죠?
SPC 구성 자체는 아직 안 되어 있습니다.
아니, PMC.
PMC를 하기 위해서….
SPC를 위해서 PMC 구성을….
PMC를 하기 위해서 주민들 간의 참여라든가 이런 것을 저희가 도출을 해 왔고요.
다만 그 간에 주민들과 협의 관계상에서 이사의 배분이라든가 이런 것까지는 합의를 해 왔습니다만 대표이사 선출과정 관계로 지금 다소 의견을 조율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그 때 이것을 다룰 때 는 공동대표이든 한 사람을 다시 대표로 내세우려고 한다는 그 주민들의 반발이 있어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받은 경우도 있는데 또 요즘은 그렇지도 않은 것 같아요.
본 위원은 어쨌든 우리 인천의 섬과 해변은 천혜의 자연조건이다, 그 중에서도 용유·무의쪽은 아주 훌륭한 곳이란 말이죠. 제가 한번 배를 타고 무의도를 한 바퀴 돌아본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아주 높이 평가를 합니다.
그런데 정말 전문가들로 구성해 가지고 향후 우리 후손들에게 제대로 된 관광 인프라 구축을 해 가지고 넘겨줄 수 있도록 구성을 잘 했으면 하는 또 아주 심도 있게 이 사업에 매진했으면 하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조기에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오전에 이어서 오후 하루종일 시정에 대해서 질의하고 답하시다 보니까 모두 다 지친 것 같아요. 그래서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 하고 끝내겠습니다.
30페이지하고 31페이지 건설업체 참여하고 일자리창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청장님, 송도지구가 개발되면 유입되는 인구가 몇 명인지 아세요?
25만 2,000명이고 청라지구가 9만명이죠?
7만명 정도 되지 않을까….
보고에는 9만명이라고 하셨네요.
합하면 34만 2,000명인데 우리 인천시에서 늘상 메뉴로 올라오는 100만개 일자리창출을 보면 송도지구에서 60만명 일자리창출을 한다라는 보고서가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현재 저희가 누계로 계산해서 60만개 정도로 2020년까지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송도 거기서 60만개 일자리가 과연 나올 수 있을까요?
차장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상주인구는 25만 2,000으로 현재 계획하고 있고요. 앞으로 계획이 완료되면 상근인구까지 포함하면 한 97만명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근인구가 상당히 많을 것으로 예상이 돼서 그에 저희가 필적하는 일자리 수가 창출될 것으로 그렇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게 2020년까지죠?
그렇습니다.
2020년까지 하여튼 뭐 차장님, 청장님 뭐 있으실 분 한 분도 없는데 그 때 가서 60만명이 너무 지나친 숫자 아니냐 저는 솔직히 말씀을 그렇게 드려요.
경제통상국 할 때도 100만명 어쩌구 이래 가지고 당장 지금 일하는 고용창출이 늘어나기는커녕 솔직히 줄고 있습니다. 그렇죠? 존경하는 강창규 위원님 서부공단에 이사장으로 계신데 지금 우리나라뿐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일자리가 없어져 가지고 난리 치고 이러는 판인데 100만명 일자리가 나오는데 그 중에 경제자유구역청에서 60만명을 하겠다 그러니까 상당히 신경쓰고 늘리셔야 돼요.
그런데 올해 보니까 일자리 5만 4,729명 하겠다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이것 구체적으로 어떻게 5만 4,000명이 나오는지 말씀 좀 해 주세요.
그 부분은 저희가 건설부분에 대한 투자금액이 있습니다.
이 투자금액에는 저희가 한국은행 인천본부에서 발표한 투자금액에 따라 고용유발계수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금액의 고용유발계수를 산출한 그 금액입니다.
투자금융을 이렇게 하니까 요새 신문에 나온 것이 허구라고요, 이게 5,729억을 투자하니까, 계산을 해 보니까 5만 4,729명이 나온다, 그 수치죠? 이것.
우선 간단하게 저희가 지표화할 수 있는 그런 통계적 기준이기 때문에….
그런데 이게 5만 4,729명이 원래, 예를 들어서 포스코건설에서 한다 그러면 있는 일꾼들이 하지 더 많은 일꾼들이 늘어난다는 것이 맞지 않는데요.
물론 늘어나면 좋아요. 그런데 숫자는 그럴듯하게 써놨지만 사실 이게 허구가 아니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냥 넘어가야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웃음소리)
질의종결한 겁니까?
아니요.
그리고 인천건설 및 자체 업체현황 책자를 제공했다는데 그 책자가 무슨 책자입니까? 그 책자 우리도 하나씩 줘 보세요.
제작한 것 드리겠습니다.
여기에서 사업하신 분들에게 우리 관내에 이러한 이러한 자재생산업체, 관련업체 이런 것이 있으니까 연락체계라든가 이런 것을 처음으로 제작해서 앞으로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배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원도급자에게 하도급 관리계약을 계약시 청구한다. 지역업체를 해 가지고 명문화해 가지고 발송했다고 그러는데 무슨 명문화해 가지고, 해라 그렇게 보냈습니까?
공고할 때 고시 문안 자체에 그 문안을 집어넣은 겁니다.
경제자유구역청에서 하는 것을 보면 믿을, 그게 진실이 되어 있는 것 같지가 않아요.
아까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말로는 그렇게 하시는데 실제로 경제청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으면 원성들만 계속 의회에 들려오고 있어요. 청장님 참 애쓰고 있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한테 들려오는 소리는 그렇지 않으니까 좀 이왕 여기 이렇게 2009년도에 사업하시겠다라고 보고서를 하셨으니까 그런 결과적으로 좋은 말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질의·답변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사업의 조기발주를 통해 경제위기 극복은 물론 인천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o 의사일정변경의건

(17시 03분)
다음은 제3항 2009년도인천환경공단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안건상정에 앞서 의사일정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인천환경공단주요업무보고, 의사일정 제4항 2009년도(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2월 5일 제4차 산업위원회에서 인천환경공단과 (재)송도테크노파크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변경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4차 산업위원회는 2월 5일 10시 30분에 개의하여 2009년도인천환경공단주요업무보고, 2009년도(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 2009년도(재)인천경제통상진흥원주요업무보고, 2009년도인천신용보증재단주요업무보고, 2009년도(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주요업무보고로 의사일정이 변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5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박명성
○ 출석공무원
(경제자유구역청)
청장 이헌석
차장 최현길
기획조정본부장 이상익
도시개발본부장 김기형
도시관리본부장 한태일
공보담당관 허영수
기획정책과장 추한석
운영지원과장 박진표
예산평가과장 한성원
도시개발계획과장 안영규
송도개발과장 박성만
영종개발과장 김귀식
용유무의청라개발과장 이광제
건축지적과장 오호균
도시관리과장 조영근
U-city사업과장 변주영
영종관리과장 전왕진
지식산업과장 이승주
서비스산업과장 정창복
○ 기타참석자
(인천도시개발공사)
사장 김동기
기획조정본부장 박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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