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1회 [임시회] 1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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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1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9년 2월 2일 (월)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인천광역시지역산업육성에관한조례안
2. 2009년도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
3. 2009년도상수도사업본부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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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5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1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께서는 지역구 행사 관계로 조금 늦게 회의에 참석하실 예정입니다.
기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으로 개최되는 산업위원회 경제통상국에 대한 조례안 심의 및 업무보고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상임위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시정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조명조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산업위원회에서는 집행부와의 적극적인 협조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시정에 여러 가지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여러 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금년에도 우리 산업위원회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추진 그리고 금년 8월 7일부터 개최되는 인천세계도시축전 등 우리 인천이 세계 일류 명품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에 열과 성의를 다할 계획입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개발과 시행을 위한 노력을 다시 하시고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인천광역시지역산업육성에관한조례안, 제2항 2009년도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 제3항 2009년도상수도사업본부주요업무보고가 되겠습니다.

1. 인천광역시지역산업육성에관한조례안(시장제출)

(10시 08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지역산업육성에관한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조례안을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조명조입니다.
시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한도섭 산업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인천광역시지역산업육성에관한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인천의 산업은 개항 이후 항만과 배후공업지역을 중심으로 발전해 왔으나 기반시설 부족과 노후화에 의한 경쟁력이 약화되고 도심 재개발 사업으로 인한 공장 이전 필요성이 제기되어 우리 시 지역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기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공장지역 도시환경 개선 및 지역산업육성위원회의 구성ㆍ운영 등에 필요한 근거와 기준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또한 준산업단지 및 공장입지유도지구 등의 지역산업육성사업지구의 지정ㆍ개발에 필요한 사항과 지정기준 및 심의ㆍ실효사항 등을 정하여 신속하고 효과적인 공장 재배치ㆍ정비 관련 업무추진과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자 조례를 제정하게 되었습니다.
본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안 제2조에 지역산업 육성사업과 지역산업육성사업지구 용어의 정의에 대하여 규정하였고 안 제3조와 제4조에서는 지역산업 육성계획 및 사업지구 지정계획 수립 시 포함돼야 할 사항을 안 제5조부터 제9조까지 지역산업육성사업지구 지정과 지정기준 및 지정변경에 대한 심의와 지정의 고시 공람과 지정의 실효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또한 안 제10조부터 제13조까지 지역산업 육성사업 지원을 위한 기반시설의 우선 설치, 입지 지원과 금융지원 및 행정지원의 근거를 명확히 하고 안 제14조부터 제19조까지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과 사업에 관한 사항을 심의ㆍ자문하기 위하여 인천광역시지역산업육성위원회 설치와 기능 및 구성ㆍ운영에 필요한 사항의 근거를 규정하였으며 안 제20조에서는 조례의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칙으로 정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동 조례안의 제정목적은 우리 시 산업을 활성화하여 경쟁력 강화를 통한 공장지역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업종의 고부가가치화에 필요한 사항을 제도화하여 효과적으로 신속한 공장 재배치 정비사업의 원만한 추진을 위하여 제정하게 되었습니다.
본 조례안은 제170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본 위원회에서 안 제5조의 사업지구 지정 중 준산업단지의 경우 관련법에서 기초자치단체장에게 위임한 사항을 시장이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일부 내용의 수정보완이 필요하여 심사 보류된 바 있습니다.
제5조제1항의 지역산업육성사업지구는 제4조제1항에서 이하 사업지구로 정한 바 있어 지역산업육성사업지구를 사업지구로 자구수정하고 사업지구 지정과 관련하여 제3호와 제4호 중 군수ㆍ구청장이 지정한 경우에는 군수ㆍ구청장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만 지정할 수 있도록 단서조항을 추가하여 군수ㆍ구청장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규정을 마련하였습니다.
아울러 제5조제1항의 제1호부터 제4호까지 산업개발진흥지구와 복합개발진흥지구, 준산업단지 및 공장입지유도지구에 붙인 따옴표는 각각 삭제 보완함이 바람직하다고 사료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동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인천광역시지역산업육성에관한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산업전문위원입니다.
인천광역시지역산업육성에관한조례안의 검토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보고서 1쪽의 조례안의 제정이유와 주요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2쪽의 검토의견에 있어서 조례안의 주요내용 중 제정목적과 각 조문별 조례안에 대한 설명 역시 경제통상국장님의 제안설명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3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본 조례안은 제170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산업위원회에서 안 제5조의 지역산업육성지구 지정 중 준산업단지의 경우 관련 법에서 기초자치단체장에게 위임한 사항을 시장이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등 일부 내용의 수정보완이 요구된다는 이유로 심사 보류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안 제5조의 사업지구 지정 중 제1항제3호의 준산업단지는 산업입지및개발에관한법률 제8조의3에서 규정하고 같은 조 제1항제4호의 공장입지유도지구는 산업입지및개발에관한법률 제40조의2에서 규정한 바와 같이 지정권자인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규정이 마련되어야 하고 본 조례안의 실효성을 담보하기 위하여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식과 재원조달 방안, 추진일정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되며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ㆍ인천광역시지역산업육성에관한조례안검토보고서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안건심사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질의 시간 전에 과장들이 새로 오신 모양인데 인사 좀 받아야 되지 않나?
업무보고 때.
요구하실 자료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자료요구가 없으시면 질의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에 한번 다뤘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이나 저희나 내용을 알고 있다고 할 수 있겠는데 변화를 한다고 하는 것이 지금 어떻게 바꾸겠다는 건지 이해가 빨리 안 오거든요.
지금 제5조에 보면 사업지구가 이 4개를 다 포함하고 있잖아요? 사업지구 지정은.
그런데 각 조에 보면 예를 들어서 제7조 같은 경우 보면 시장은 사업지구를 지정하거나 변경할 때 뭐 등등 전부 사업지구에 대해서 지금 지정계획이든지 심의든지 이렇게 규정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제3항에 준산업단지는 사업지구에서 뺀다는 얘기입니까?
(관계관을 향해)
“빼는 것은 아니잖아?”
지금 검토의견서를 봐도 그렇고 국장님 제안설명을 들어도 그렇고 어떻게 바꾸겠다는 건지 언뜻 이해가 안 오거든요, 법률적 이 완성도가. 지금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전부 사업지구에 대해서 각 조마다 설명을 하고 있는데 사업지구에는 준산업단지가 분명히 들어가 있는데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제5조 사업지구 지정에서 일단은 제1항에서 시장은 지역산업 육성사업을 위하여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지역을 지역산업육성사업지구로 지정할 수 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그것이 산업개발진흥지구, 복합개발진흥지구, 준산업단지, 공장입지유도지구 이렇게 4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지역을 사업지구로 지정할 수 있다 해 놓고 단 제3호와 제4호, 제3호와 제4호가 준산업단지하고 공장입지유도지구를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3호와 제4호 중 군수ㆍ구청장이 지정한 경우에는 군수ㆍ구청장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만 지정할 수 있다, 시장이. 단독으로 할 수가 없고 군수ㆍ구청장이 요구할 경우에만 할 수 있다 해서 제3호하고….
그 항목을 넣겠다는 겁니까?
그러면 더 이상해지지. 그러면 더 이상해지죠.
예를 들어서 제7조를 한번 해석을 해 보자고요.
시장은 사업지구를 지정할 때 이러이러한 규정에 따라 지역산업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된다 뭐 이런 식으로, 인천광역시지역산업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된다 이렇게 돼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 사업지구가 다 포함이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것은 만약 군수ㆍ구청장이 요청해 가지고 지정하는, 그러니까 시장이 군수ㆍ구청장의 요구가 없으면 이 절차를 밟을 수가 없는 거죠.
아니, 그러니까 밟을 수가 없는 것이 본질인데 지금 자구 구성상 사업지구를 지정하는 것은 4개를 다 집어넣었단 말입니다. 4개를 집어넣고 나서는 다음 항목에 들어가면 이것을 지정이나 심의하거나 계획을 하거나 이런 지정고시ㆍ공람이든 모든 것이 이 4개를 다 포함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렇게 자구수정만 한다고 그래 가지고 이것이 법률적으로 완성이 되겠냐고요.
지금 내용의 본질은 우리가 서로 이해를 하는데 자, 준산업단지에 대해서는 잘못된 거다. 잘못됐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보류를 해서 다시 한 번 자구를 맞춰보자.
그래서 어떻게 맞추느냐 본질은 서로 알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요청이 있는 경우에 이것은 한한다라고 해 놓으면 나머지 것은 다 안 맞는 거예요, 오히려 다 어그러져요, 사업지구를 묶어놓고.
아니, 그러니까 산업개발진흥지구라든가 복합개발진흥지구는 시장이 지정할 수 있는 권한이 있으니까 그것은 뭐 시장이 그냥 지정하되 준산업단지나 공장입지유도지구는 군수ㆍ구청장의 요청이 있을 경우에만 시장이 지정할 수 있다는 내용이거든요.
그러면 가령해서 군수ㆍ구청장이 요청해 가지고 시장이 지정할 때는 산업개발진흥지구나 복합개발진흥지구나 준산업단지나 공장입지유도지구 이 4가지가 그런, 시장이 지정하더라도 그런 절차는 거쳐야 된다 이것이죠.
그 내용이 어떻게 들어간다고요? 지금 말씀하신 내용이 맞는데 그 내용을 어디에 어떻게 집어넣는다고요?
그러니까 제5조에 보면 당초에는 지역산업육성사업지구로 지정할 수 있다를 전체를 시장이 다 지정할 수 있는 것으로 했단 말씀입니다.
그런데 준산업단지하고 공장입지유도지구는 저희들이 군수ㆍ구청장에게 위임한 업무이기 때문에….
아니, 그것을 어디에 어떻게 집어넣었냐고요.
그러니까 제1항에 단 준산업단지하고 공장입지유도지구의 경우에는 군수ㆍ구청장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만 지정할 수 있다 이렇게 넣는 거죠.
제5조제1항에 그렇게 단서를 여기에….
네, 단서를 넣으면 준산업단지하고 공장입지유도지구는 군수ㆍ구청장이 요청을 해야만 지정할 수 있는 겁니다. 요청을 안 할 경우에는 시장이 지정할 수 없게 되는 거죠, 지정하고 싶으면 시장이.
그리고 군수ㆍ구청장이 단독으로 자기가 지정해서 추진할 수도 있고 그것은 고유의 업무이기 때문에.
왜 그러냐면 앞에 두 가지는 시장이 할 수 있는 것이고 뒤에 두 가지는 군수ㆍ구청장에게 위임된 업무이기 때문에 시장이 위임해 놓고 또 지정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군수ㆍ구청장이 시장한테 여기는 좀 지정해 주십시오 하고 요청할 경우에만 하고 요청이 없을 경우에는 시장이 마음대로 지정할 수가 없다 이겁니다.
단서조항을 제5조에 넣는다?
네, 왜 그러냐면 이것이 지구 지정이기 때문에 지정에 넣어놓으면 그 다음 나머지 절차는….
알겠습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0분 회의중지)
(10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입니다.
인천광역시지역산업육성에관한조례안에 대해서는 정회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과 심도 있게 협의한 바와 같이 안 제5조제1항 중 「지역산업육성사업지구」를 「사업지구」로 하며 단서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단, 제3호와 제4호 중 군수ㆍ구청장이 지정한 경우에는 군수ㆍ구청장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만 지정할 수 있다.」로 하고 안 제5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큰따옴표(“”)를 삭제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인천광역시지역산업육성에관한조례안에 대하여는 인천광역시의회회의규칙 제58조제1항의 규정에 의거 축조심사를 생략하고 일괄하여 심사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일괄심사할 것을 선포합니다.
인천광역시지역산업육성에관한조례안에 대하여는 강석봉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안제5조제1항 중 「지역산업육성사업지구」를 「사업지구」로 하고 단서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단, 제3호와 제4호 중 군수ㆍ구청장이 지정한 경우에는 군수ㆍ구청장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만 지정할 수 있다.」로 하고 안 제5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큰따옴표(“”)를 삭제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인천광역시지역산업육성에관한조례안에 대하여는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09년도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

(10시 32분)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조명조입니다.
시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한도섭 산업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경제통상국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경제통상국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홍주 경제고용과장입니다.
민금홍 기업지원과장입니다.
조운희 과학기술과장입니다.
안영철 에너지정책과장입니다.
이현용 농식품유통과장입니다.
김용수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지금 기획행정위에 과 신설 문제로 조례 때문에 참석하고 있어서 그것이 끝나면 바로 합류하기로 했습니다.
그 다음에 김형수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입니다.
김동면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입니다.
김선옥 근로자문화센터장입니다.
(간부인사)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ㆍ2009년도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서
이상으로 경제통상국 주요 업무추진 상황을 보고드렸습니다만 주요업무보고 내용 57페이지에 있는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아시아공동체재단 운영이사인 박재훈 교수로 하여금 5분 이내로 좀더 자세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경제통상국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드리며 이상으로 경제통상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교수님이 지금 보고하신다고 그러는데 지금 위원님들이 그 과정을 다 알고 있는데 따로 보고를 해야 될지, 이따가 혹시라도 위원님들의 질의가 있을 때는 국장님이나 교수님이 답변해 주셨으면 합니다.
준비를 다 하셨는데요.
준비하실 게 아니라 국장님은 업무보고이고 저희가 필요하면 듣는 것이지….
그렇게 하시는 게 어떻겠어요?
교수님, 그렇게 양해 좀 해 주세요, 27쪽에 대해서.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하실 자료가 없으시면 바로 질의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지금 국장 보고에 의하면 많은 부분에서 상세히 보고해 줘서 이대로 실행된다면 우리 인천시 경제의 어려움이 빨리 해소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세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67쪽에 보면 지역산업을 위한 공장 재배치정비계획이 나와 있는데 지금 우리 인천으로 보면 도시정비계획과 재개발지역으로 상당히 많은 지역을 개발하고 있는데 도시개발지역과 예정지역의 공장 재배치 계획은 지금 수립이 되어 있습니까?
재개발지역하고 저희들이 재생사업을 하면서 공장이 이전해야 되는 부분은 검단산업단지 내에 일괄적으로 다 수용하는 것으로 준비해 놨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지적을 해서 질의드려볼게요.
동양화학 지역이 도시개발지역으로 지금 지정이 됐죠?
그러면 거기에 부국사료는 어디로 가기로 되어 있어요?
지금 현재 동양 그쪽에서 군산으로 이전하는 공장은 이전하고 그 다음에 지방으로 이전을 하지 않고 인천에서 공장을 하고 싶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왜 그러냐면 저희들이 그게 도시개발사업으로 재정비를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래서 검단산업단지에 원하는 만큼의 부지를 활용해 주는 것으로 이렇게 했는데 그쪽에서 얘기는 가는 분들이 단가가 비싸다, 지금 현재 조성돼 가지고 하는 게, 그래서 도개공하고 하는 얘기는 그분들은 200만원이 넘어가면 좀 어렵다 이렇게 하고 저희들이 조사해 본 바로는 240에서 250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시장님도 그렇고 200만원 정도를 안 넘기도록 해 봐라 지금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 가지고 되면 그런 선에서 저희들이 이전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지금 부국사료하고 얘기가 다 됐다 그런 말씀인가?
어느 한 회사가 아니고 그 회사들….
지금 국장이 대답하는 것하고 본 위원이 듣는 것하고는 차이가 많이 나요.
내가 왜 이 질의를 하냐면 공장 재배치 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했고 또 우리 인천의 입장에서는 지역의 공장이라든가 산업이 다른 데로 이전을 하지 않기 위해서 상당히 애를 쓰고 있는 것은 사실인데 그것에 대한 뒷받침이 아주 부족하다는 얘기거든요.
일전에 상공회의소 분들하고 우리가 간담회를 가질 때도 거기에서 나온 얘기는 역시 마찬가지 그런 얘기가 나왔고 공장 부지 값이 턱없이 비싸다 이런 얘기가 나왔었는데 부국사료도 지금 보면, 이분들하고 직접 대화는 안 했습니다만 아직 시하고의 모든 소통이 두절되어 있는 상태다 그런 얘기가 되거든요.
그러면 공장 재배치 정비계획에 의해서 상당히 위배되는 얘기이고 지금 보고내용에 의하면 일자리 창출 100만개를 하겠다 이렇게 보고가 됐는데 이런 것이 다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다 허구이고, 그래서 이것은 도시계획이 도시개발지역으로 지정이 될 때 동시다발로 이것이 이루어졌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네,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지금 앞뒤가 안 맞고 있다는 말씀이야. 그래서 상당히 문제가 되고, 그분들의 얘기에 의하면 항을 떠나서는 사업을 할 수가 없는 특수한 업체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그것이 지금 대화가 거의 안 되고 있는 상태가 그럴 것 같으면 그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이고 이 지역에 오늘 보고한 내용에서 상당히 위배가 된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도시개발로 지정되는 동시에 그쪽에 있는 공장들은 조그만 공장도 아니고 그러한 공장들은 어디로 재배치할 것인가를 협상이 어느 정도 진전이 됐어야 된다는 얘기인데 이것이 도저히 아, 지금 현재까지 전무한 상태다 그러면 상당히 이것은 어디가 문제가 있든 문제가 있는 것이고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보고한 내용하고 상당히 불일치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그것에 대해서 잘 하시고, 그 다음에 예정지역에, 그 지역이 되겠습니다만 대우전자도 역시 마찬가지란 말씀이죠.
그 확고부동하게 인천시에서 해 줘야 타 지역으로 가든 인천에서 그대로 속된 말로 인천지역에서 그냥 회사를 운영하든 이렇게 되는데 지금 그게 아니 되는 얘기가 나오는 거야. 무슨 얘기냐면 인천에서 확고부동한 얘기가 안 나오기 때문에 1안 이전, 2안, 3안 인천 재배치 이것이 뭐가, 지금 국장이 보고한 내용을 봐서 그렇게 된다면 하나도 지금 보고한 내용하고 일치하지 않는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잖아요.
그러면 대우의 인력이 얼마냐고.
2,500명입니다.
그렇지. 2,500명이나 되는 사람이 만약에 타 지역으로 간다면 인천지역 사람들이 얼마나 피해를 보고 100만개 창출은 커녕 있는 것도 놓치는데 무슨 100만개 일자리 창출이 되냐 말씀이야.
그러니까 이런 것을 확고부동하게 인천시에서 빨리 답을 줘야 된단 말씀이에요. 만날 질질 끌고 대우 것, 동양화학 것 그쪽에 개발한다는 지가 몇 년이 됐어? 벌써 4~5년 됐잖아. 그러면 안 된다 된다, 그러면 된다고 할 것 같으면 신속하게 어떻게 하고 그래야지 뭐 줄다리기 할 것이 그렇게 많은 거야, 회사 사람들하고. 그 사람들 여차 하면 다 떠난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그런 것을 생각해서라도 질질 끌 것이 있고 답사할 것이 따로 있는 것이지 그것이 무슨 이유가 있는 거냐고. 좀 인천이 피해를 보더라도 인천시에서 땅값, 그것도 지금 국장님도 잘못한 게 뭐냐면 강창규 위원하고 본 위원하고 건설교통위원회에 있을 때 220만원을 절대 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그것이 승인이 된 거야. 그런데 지금 와서 무슨 240만원, 275만원 얘기가 나오는 거야?
공사를 하다 보니까 거기에서….
그래도 일단 속기록에, 내가 그래서 상공회의소 분들한테도 그랬어. 만약에 그렇게 한다면 속기록을 제시하면서 그것은 인천시에 얘기를 하겠다.
그 얘기는 뭐냐면 그 조건 승인할 때 220만원을 절대 넘지 않는다. 김창홍 개발과장이 보고할 때 그렇게 보고가 된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것도, 다른 국에서 했더라도 영유를 해야지.
네, 그것은 안 넘을 겁니다.
220만원을 넘으면 안 된다고.
네, 안 넘을 겁니다.
그것은 그렇게 돼 있던 거란 말씀이야. 그렇게 돼서 그것은 확실하게 해 주시고 공장 재배치에 대해서 지금 본 위원이 얘기한 지역도 확실하게 매듭을 지어주세요.
그래야 그분들이 가든가 정착을 하든가 할 것 아니야, 그렇지?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삼산농산물 소장님이 오셨다고 그랬죠?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형수 좌석에서 - 네.)
거기에서 대답해도 돼.
삼산농산물에 3개 회사가 들어와 있죠?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형수 좌석에서 - 네.)
그런데 가운데 하치장 말야. 경인농산물 하치장에 왜 그것만은 하치장에 비닐천막인가 이것이 왜 안 돼 있어요? 다른 데는 두 군데가 다 돼 있는데 경인농산물이 사용하고 있는 하치장의 외벽이 왜 그것만 비닐로 안 돼 있냐고.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형수 좌석에서 - 가건물….)
가건물.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형수 좌석에서 - 그것은 경인농산에서 쳐줘야 되는데 법인에서 쳐주지 않는 겁니다.)
이것 봐. 그것을 안 할 것 같으면 당신네들이 나가서 그것을 유도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다른 데는 다 쳤는데 거기는 왜 안 하는 거냐고. 그것을 대답이라고 해요?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형수 좌석에서 - 그 사항을 제가 파악해서….)
파악을 여태 못 했어?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형수 좌석에서 - 파악을 며칠 전에 이화섭 경인농산 사장하고 같이 관내….)
그것을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것이 뭐냐면 3개 회사가 있으니까 3개 회사가 하려면 다 같이 하고 안 하려면 말고 그래야지. 양 2개 회사는 다 했는데 왜 그쪽만 안 해 가지고 비바람을 다 맞게 하냐고.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형수 좌석에서 - 그래서….)
당신네들이 그런 것을 유도할 이유 때문에 거기 나가 있는 거지 뭐 하러 나가 있어?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형수 좌석에서 - 앞으로 설치가 되도록 유도를 하겠습니다.)
당신네들 말야. 거기 많은 인원이 나가 있더만. 그런데 그것도 하나 못 할 것 같으면 우리 직원들이 나가서 왜 비싼 임금 타 가면서 거기에 있냐 말야. 그런 것 제 때 못 하는 거야? 그러니까 불평등하다 이거야. 3개 회사에서 2개 회사는 다 비가림을 해 놨고 왜 1개 회사만 안 하고 있는데 그것 안 하는 사람이 잘못된 거지만 직원들이 유도를 해서 같이 하게끔 해야 될 것 아니야?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형수 좌석에서 - 신속하게 조치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당신네 나가 있는 이유가 뭐야? 그런 것 하라고 나가 있는 것 아니야? 국장한테 보고 했어요?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형수 좌석에서 - 저도 며칠 전에 그 사항을 파악했습니다.)
이 사람이 그것 친 지가 벌써 몇 달이 됐는데 며칠 전에 하고 있다고 그래? 당신 거기 간 지 얼마나 됐어?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형수 좌석에서 - 올 1월 2일자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1월 2일자로 갔어도 벌써 한 달이 넘었잖아?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형수 좌석에서 - 제가 시장 내 조사를 여러 번 했는데요. 그 사항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눈 감고 다녔어? 그것이 안 보여? 괜히 시장 다니면서 폼만 잡고 다닌다는 얘기밖에 더 돼? 무슨 대답을 그 따위로 하나? 공무원이. 당신 몇 급이야?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형수 좌석에서 - 4급입니다.)
4급인데 왜 그렇게 대답을 해?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형수 좌석에서 - 가서 신속하게 조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얘기를 해야지. 못 봤다는 얘기가 뭐야? 앉으세요.
제가 신속하게 조치하겠습니다.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얘기 아니야?
네, 말도 안 되는 일이죠.
그래도 농산물에 4급 정도가 나가 있고 직원들이 한 20여명 되죠?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형수 좌석에서 - 모두 29명입니다.)
그것 봐.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다 그것을 못 봤다고 그러면 얘기가 되는 거냐고. 그것은 안 되는 거야.
소장이라고 그러나?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형수 좌석에서 - 네, 소장입니다.)
소장 직무유기야, 직무유기. 제대로 빨리 처리하세요.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형수 좌석에서 - 네, 잘 알겠습니다.)
질의가 한 가지 더 있습니다만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많아서 이만 하겠습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보충질의요?
일자리 창출 그것 잠깐만 하겠습니다.
보충질의해 주십시오.
박희경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을태 위원님께서 지금 일자리 100만개 창출에 대해서 잠깐 멘트를 하셨는데 저도 그것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릴게요.
국장님, 지금 일자리가 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줄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인천 전체적으로.
지금 전체로는 줄고 있습니다.
줄고 있죠?
지금 일자리가, 어제 제가 인터넷 들어가 보니까 TV에서도 나온 얘기인데 남동공단에 일자리가 1/4밖에 공장이 돌아가지 않고 많은 인원들이 일자리를 잃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까 국장님 보고하신 내용 중에 보면 12월 24일 14시부터 16시까지 협의회를 구성했고 또 지난번에 저도 일자리 창출 때문에 갔습니다만 지금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는 판에 100만개 일자리 너무 허구인 것 같아요. 인천시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왜 기만하느냐 아니, 안상수 시장님의 임기가 얼마나 남았습니까? 이것 2020년까지 100만개 창출하겠다는 거거든요, 지금. 그렇죠?
아니, 2020년까지 안상수 시장님이 그 때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 그런데 국장님은 몇 년까지 경제통상국장 하실 거예요?
제가 뭐 경제통상국장을 몇 년을 하고 그런 문제는 아니고….
길어봐야 2년 하실 것이라고.
아니, 그러니까 시장님이 바뀌고 이래서 일자리가 달라지는 부분은 아니고요.
아니, 그런데 무슨 일자리가 줄고 있는 판에 무슨 100만개 일자리를 하겠다고 그러고 저도 지난번에 거기 가서 여비 10만원 받았습니다만 예산낭비 하고 있는 거예요.
저희들이 100만개 일자리라는 부분은….
100만개는 대통령도 못 하고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도 지금 100만개 얘기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상수 시장님만 계속 100만개 창출하겠다고 그러시는데 이것 기만하는 거예요, 인천시민들.
그러면 국장님, 안상수 시장님 임기 동안, 국장님 임기 동안 몇 만 개나 창출할 것 같습니까? 100만개 얘기는 하지 말고 1,000개나 1만개 얘기 좀 해 주세요.
지금 일자리 상황으로 봤을 때는 저희들이 100만개라는 것은 우리 인천이 그 동안 계획한 사업들이 2020년까지 다 완료되면 그 정도의 일자리는 창출된다는 하나의 숫자 그것인데 물론 지금 상황에서 경제가 어려워지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앞으로 향후 한 3~4년 안에 일자리가 갑자기 10만개 이렇게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런데 무슨 100만개 얘기를 자꾸 하냐고.
장기적으로 저희들이….
지금 인천시민 기만하는 거예요.
목표를 그렇게 잡고 업무를 추진한다는 그것으로 이해해 주십시오.
다만….
100만개 얘기는 앞으로 하지 마세요. 지금 일자리가 없어 가지고 인천에서 대학교 나온 젊은 청년들이 10명 중에 3명만 취직하고 7명이 취직을 못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런 판에 지금 여기 보고서는, 여기 보면 100만개를 창출하겠다고 자꾸 그 말씀을 할 때마다 가슴이 매여지는 소리라 그리고 안상수 시장님 임기가 사실 1년 반밖에 안 남았어요.
그런데 2020년까지 100만개는 커녕 10만개도 안 됐을 때 안상수 시장님 책임질 수 있는 얘기입니까?
제가 판단할 때는 2020년까지 가능합니다.
그 때까지, 만약에 그 때 가서 100만개 안 되면….
저도 관뒀을 때니까 어떻게….
국장님 100만개가, 인천시민이 270만명이라고 하잖아요? 270만의 반 정도 되는 숫자예요.
그러면 지금 있는 일자리에서 100만개를 얘기하는 거거든, 그렇죠?
이것이 진짜 너무 한 얘기예요. 상당히 기만하는 얘기인데, 지금 시장님 임기 이 상태로 나간다면 1만명도 하지 못할뿐더러 그 안에 1만명이 줄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린 거예요.
지금 현재 일자리 창출은, 지금은 새 일자리를 만드는 것도 어렵지만 다만 기존에 고용돼 있는 분들이 직장을 안 떠나게 하는 방법으로 저희들이 계속 잡쉐어링을 지금 CEO들한테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있는 자리를 안 줄이는 것이 일단 목표고 조금 경제가 좋아지면 그 때 조금조금씩 더 창출을 해 나가는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경제가 나빠질 때는 빨리 전환해 가지고 앞으로 이렇게 하겠다고 하는 것이 시장님과 국장님과 담당 공무원들이 나갈 길이지 되지도 않을 100만명 가지고 자꾸 100만명 일자리 창출 얘기하시는데 이것은 기만하시는 거예요. 다시 말씀드립니다. 기만소리 열 번을 해도 할 것은 해야 돼요. 이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자꾸 하고 계세요. 그러니까 이것은 고치세요. 시장님 다시 만나시면 박희경 위원님이 그러는데 100만명 창출 얘기는 빼자고 그럽디다 이렇게 한번 말씀 전하십시오.
네, 그렇게 전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한테 물어볼게요.
국장님, 2020년이면 그만 둬요? 제가 알기로는 2030년까지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2030년까지 있으려면….
못 있습니까?
나이가, 80세까지는 연장을 해 줘야 될 것 같은데….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조명조 경제통상국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아마 금년도 경제통상국 국장 이하 공직자 여러분들 정말 제일 바쁜 부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 미국의 금융위기로 전 세계가 경제난에 우리 한국이 진짜 더 어렵다고 합니다.
그 중에 우리 인천 진짜 경제자유구역 등 각종 재건축ㆍ재개발로 인해서 사업이 엄청나게 많다라고 하지만 GM대우자동차 조업중단으로 인해서 남동공단, 바로 제 지역이거든요. 남동공단의 부도 등이 속출해서 실직가정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부두도 역시 예외가 아니라고 해요. 환율상승으로 수출물량이 줄어 가지고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경제통상국장님과 공직자 여러분들 정말 경제회복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주문을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시정질문 지적ㆍ건의사항에 대해서 제가 쭉 한번 체크를 해 봤는데 지역 내 대형마트가 많이 들어서고 있어 재래시장 및 중소상인의 생계를 어렵게 하고 있는 바 대형마트 입점규제와 함께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 적극 강구 이런 지적 및 건의사항이 있었는데 그 동안 추진상황을 보면 유통업 상생발전 대책 추진 등 해 가지고 몇 개가 있는데 대형마트 입점규제 도시계획조례 개정 공포(도시계획과) 2009년 1월 12일 됐는데 준공업지역 내에 있는 판매시설 바닥면적 2,000㎡ 이상 대형 판매시설 규제라고 했는데 바닥면적하면 단면적 얘기하는 거겠죠?
그러면 위에는 얼마든지 올라가도 준공업지역에 저촉되지 않는 한 이상 없는 거죠.
그렇다고 보면 그것도 작은 시설은 아닌데 그것 이하로 조정할 수 없습니까?
이 부분은 한번 저희들이 도시계획국하고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사실상 도심에는 그렇게 큰 면적이 없어서 그러한 시설이 들어갈 장소가 없기 때문에 준공업지역 내지 공업지역 등등 이런 데를 찾아서 시설을 한단 말이죠.
네,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혹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타 시ㆍ도의 규제에 대한 어떤 예를 하나 받아 본 것 있습니까?
지금 대구, 제가 알기로는 대구가 조례를 해 가지고 바닥면적 1,000㎡인가 이것이 못 들어오게 한 것이 대구가 한 군데 있고 나머지는 다 준공업지역에 보통 2,000㎡로 거의 이렇게 돼 있는데 대구 같은 경우에는, 저도 담당자들하고 얘기를 해 봤더니 굉장히 애를 먹고 있다고 그래요.
본 위원한테 그런 자료수집 한 것 한번 좀 추후 제출해 주시고요.
네,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그 이하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세요. 관계부서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사실상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단체장 모두가 노력을 하고 있단 말이죠. 또 엄청난 예산을 투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성화가 안 된단 말이에요.
이번에 구정 때도 제가 모래내시장 가서 한 2시간 지켜 봤는데 주차시설도 없죠. 그 외 기타 시설, 백화점, 대형마트에 따르지 못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분명히 그 날은 차가 몰리겠죠, 거기로. 교통순경 3~4명 서 가지고 다 내쫓는 거예요. 그래서 재래시장 활성화되겠어요? 위배되는 거죠. 그런 날 정도라도 경제통상국 해당 과에서 그런 관계부서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백화점 내지 대형 할인매장으로 다 가더란 말이죠.
그래서 본 위원이 경찰청에 전화해 가지고 그것 해소했는데 그런 것 하나하나 아주 작은 것부터 노력해 달라 그것이죠.
네, 그 부분은 지금 저희들이 교통국하고 얘기가 되는 것이 지금 출ㆍ퇴근 시간을 제외한 시간에 노상, 재래시장 옆에 큰 길에는 차를 댈 수 있도록 지금 그것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아주 좋은 생각이에요.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이번 구정에는 그런 것이 실천이 안 됐다 그것이에요.
그래서 재래시장 그 엄청난 예산을 투입하면서도 활성화 안 되는 부분이 그런저런 문제점에 의해서 활성화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간 그런 것, 대형 매장 규제 이것을 하지 않는 한 재래시장 활성화가 되지 않는다라고 보고요.
그리고 최근 많은 예산 들여 가지고 아케이트, 아케이트만 하면 재래시장이 무조건 활성화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것은 전천후 상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건을 만들어 주는 거란 말이에요. 그 후 후속조치가 더 필요하다라고 보는데 아케이트 시설한 것 보면 다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관리부서에서는 관리ㆍ감독을 철저히 해 가지고 부실시공 내지 그에 따른 기타 잡음이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요.
두 번째 일자리 100만개 창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제안을 하겠어요.
사실 통계자료를 보면 매해 년도 2월이 가장 일자리가 저조하단 말이죠, 실업률이 높죠.
그럴 때 우리 인천시에서 몇 백만 그루 나무심기죠? 처음에는 300만그루 하다가 더 올렸죠?
그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고. 심어만 놓으면 뭐합니까? 가꿔야지.
제가 지난 1월 1일 팔미도를 갔었어요. 그 위에 등대 등등 시설을 짓기 위해서 흙 파 가지고 중요한 팔미도에 막 굴려 내려 가지고 거의 다 바다에까지 굴려 내려가지 않고 나무에 다 걸려 있더라고요.
그리고 각종 넝쿨, 칡넝쿨 등등으로 인해서 100년 이상된 소나무가 다 소사하고 있는데 그날 공직자들도 거기 온 몇몇 공직자가 있는데 그것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 별로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것, 인천에 우선 공원지역을 볼 때도 종종 본 위원이 얘기합니다.
나무 밀식, 넝쿨 등등으로 인해서 소사하는 나무가 엄청나게 많아요. 이런 때 1년 중에 2월이 가장 일자리가 없는데 실업률이 높은 이 때 정말 잘 사는 사람 실업률보다 못 사는 서민들 더 중요하단 말이지.
지금 부동산 경기 침체로 건설경기가 없어 가지고 건설노동자들이 일자리가 없어 가지고 지금 서민들이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때 바로 기초단체인 시흥시만 가도 전 산림을 다 감벌했단 말이에요, 나무를 아름답게 키우기 위해서.
우리 인천도 나무를 아름답게 키우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경제통상국에서 환경녹지국 쪽에 제안을 해 가지고 뭐 이런 것 잔뜩하면 100만개 달성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이렇게 어려운 때 서민들한테 도움을 주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가 싶어요.
그래서 우리 인천도 전 산림에 대한 감벌해 가지고 나무를 아름답게 튼튼하게 키울 수 있도록 또한 고용창출하고 연계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하고 협의하시고요.
네, 적극적으로 협의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를 또 보면 농촌지역에 결혼한 외국이민 여성들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과 사기앙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조치 바람 이런 건의사항이었는데 여기 보면 강화군, 옹진군의 인적사항 나열해 있고요.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계획 수립, 사업예산 반영, 사업비 지원 등 이것이 전부란 말이에요.
그런데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외에 농촌총각들이 외국이민 여성들과 많이 결혼을 했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결혼생활이 잘 이어지지 않는단 말이에요.
뭐가 문제냐면 사실 농촌총각들 많은 돈을 마련해 가지고 결혼을 했단 말이죠. 그런데 언어라든가 문화, 풍습 등 부족으로 인해서 중간에 결혼생활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특히 브로커에 의해서 막 빼돌린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런 것까지도 우리 해당 국에서는 깊게 파고 들어가야 한다 그것이에요. 브로커에 의해서 잘 살고 있는 사람 빼다가 다른 데로 계속 보낸대요. 제가 몇 군데 조사에 의해서 확인한 결과거든요.
그런 것까지 제대로 해서 인천에 예절원 등 예절교육 가르치는 문화, 풍습 등 가르치는 데가 많으니까 그런 예산도 반영해 가지고 그분들을 그런 데에 입소시킨다든가 또 공직자 뿐 아니고 일반시민들도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그분들이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게 지원할 수 있도록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 그것이죠.
그것 한번 몇 명이 결혼해 가지고 몇 명이 문제가 됐는지 그런 것도 한번 향후 파악을 해 보세요.
네, 알겠습니다.
나머지 두 가지 더 말씀드리겠는데요.
사실 지금 국가에서 실직수당 6개월씩 주잖아요? 엄청나게 많은 돈이란 말이죠. 어떤 친구들은 한 100만원 이상도 받는단 말이에요.
그리고 도심 근로자라든가 기업을 위해서는 엄청난 예산지원을 하는데 뒤쪽에 보면 농촌을 위해서도 각종 지원을 많이 하지만 지금 농촌 일손이 정말 부족하단 말이에요. 곧 정월대보름을 쇠면 농촌에는 한창 일이 시작되는데 농촌 일손돕기 고용창출 등을 위해서 우리 시에서 예산이라도 세워 가지고 농촌 일손돕기 가는데 지금 1일 품삯이 여성은 5만원, 남성은 7만원 이상이 되는데 어느 정도 지원을 해서라도 고용창출 확대 내지 농촌 일손의 효율적 증대를 위해서 그런 것도 한번 앞으로 검토해 보시라 그것이죠.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죠?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남동구 종합비지니스센터 한번 경제통상국장님, 한번 위원님 몇 분하고 현장 나가 보실 의향 있으세요?
네, 있습니다.
정말 오랜 기간 노력 끝에 지금 지어지고 있는데 제대로 지어져야 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것 같이 일정 한번 잡아 가지고 나가 보도록 했으면 하는 주문을 드리면서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국장님, 올해 경제통상국의 특히 일자리 취업과 관련해서 많은 일들을 추진하실 정책들을 세우신 것에 대해서 많은 기대를 합니다.
저는 특히 이번에 고용정책과 신설 얼마 전에 하셨죠?
이번 의회에 통과되면 되는 겁니다.
처음으로 우리가 고용이라는 말이 과에 등장을 하는 그런, 그렇게 됐습니다. 많이 기대를 하고요.
저는 일자리의 또 다른 측면이라고 할 수 있는 기능양성 내지는 기능의 역량 강화를 우리 인천시가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에 대한 그런 관점으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기계공고가 기능대회에서 금탑 타신 것 아시죠?
네, 알고 있습니다.
그것 왜 타게 됐다고 보십니까? 23년만의 일이에요.
하여튼 아주 열심히 한 것으로, 선생님들을 비롯해서 학생들이 아주 열심히, 진짜 굉장히 열심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뭐 자랑은 아닙니다만 지난번에 기능경기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했죠?
하면서 많은 것이 달라지게 됐죠?
네, 지원이 많이 됐죠.
그러면 내년에 기능경기대회 개최도시가 인천이 됩니다. 기능과 관련해서 그 때 조례를 만들 때 제가 연간 기능에 대한 지원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그렇게 된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그것 만들어지고 있습니까? 기본계획. 오늘 업무보고에 보니까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 부분에 관해서.
제가 보고를 못 받은 것 보니까 아직 안 된 것 같습니다.
분명히 그 때 연간 기본계획을 세워서, 그 계획을 세운다라는 것 자체는 시의 정책적인 의지를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거거든요. 그것 한번 챙겨 보시고요.
바로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기능을 양성하는 것과 관련된 여러 가지 기관들이 있습니다.
1차적으로 우리 시나 정부가 운영하는 그런 곳도 있겠지만 민간이 운영하는 학원이나 아니면 산업인력공단 같은 곳도 있고 그런데 일반 관련되신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우리 인천시가 이 분야에 대해서 굉장히 소홀하다라는 거예요.
한 마디로 산업인력공단 같은 경우에 시장님 만나기가 정말 하늘의 별따기라고 그럽니다.
다른 시ㆍ도의 얘기를 들어보면 시ㆍ도지사가 관련을 많이 갖고 있고 관심도 많고 시장님의 의지나 이런 것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굉장히 우리 인천시하고 비교가 되고 있어요, 지금.
국장님, 그런 부분에 노력을 하신 것이 있으십니까?
저번에 아마 산업인력공단에 장관인가 오셔 가지고 시장님도 가시고 했는데 그쪽에서, 그게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전국에 각 자치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상공회의소가 주가 돼 가지고 운영하는 건데 몇 가지 말들을 하더라고요. 기자재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굉장히 노후화되고 이랬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바꿔주었으면 좋겠다 그런 부분에 건의사항을 저희들이 드렸는데요.
국장님, 제가 말씀드린 포인트는 그게 아니고, 그것은 기관 대 기관으로써 하셔야 되는 부분이고 그것을 하나의 기관의 역할이라고 하실 것이 아니고 인천시가 주도적으로, 이것 다 시민들과 관련된 일이에요. 그리고 기능에 관해서 어떤 기관이 해야 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것은 역할을 할 수 있겠지만 우리 인천시가, 인천시 안에 있는 학원 또 인천시 안에 있는 시험기관 뭐 이런 것들하고 어떻게 유기적으로 또 지원해 줄 부분이 뭔지, 지금 얼마나 인천시가 그 동안 관심을 가지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는 적극, 오늘 신문에 보니까, 오늘이 아니고 며칠 됐네요. 기능에 대해서 앞으로 각 시ㆍ도들이 적극적으로 나가겠다라는 그런 것도 봤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천시는 아직은 그 부분에 대해서 소홀한 것 같아요.
또 하나, 인천이 광역시ㆍ도 중에 가장 기능시험에 도전하는, 자격증에 도전하는 인구가 제일 많다는 얘기 국장님 들어보셨습니까? 연간 20만건이래요.
전 못 들어봤습니다.
못 들어보셨죠?
그런 현장에 또 그것이 치러지는, 그것을 주관하거나 또는 그것을 보좌할 수 있는 그런 기관에 대해서 인천시가 이게 일자리 창출의 또 다른 측면입니다. 이 기능에 대해서 자격증에 도전하고 그것을 통해서 취업으로 이어지는 이런 유관된 기관들 사이에 인천시가 주도적으로 그런 역할을, 주도적이라는 것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과 배 려와 정착과 예산을 해 낼 수 있는 곳이 인천시예요. 그런데 인천시가 아직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미약한 것 같아요.
왜 인천시민들이 그렇게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는 인구가 전국에서 가장 많으냐 그런 것 생각해 보셨어요? 그리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하는 데에서 불편한 것이 뭔지 그런 것을 인천시가, 경제통상국장님이 관여하셔야죠. 좀 주문을 드리고요.
조금 더 잘 하시라는 뜻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 두 번째, 그것 전에요. 기계공고 그렇게 상 타신 것에 대해서 다른 시ㆍ도의 경우는 이렇게 전국대회에서 1등 금탑을 타오면 시ㆍ도지사가 1억원 씩 상금을 준대요. 상금이라는 것은 그만큼 격려하는 거죠. 내년에 지방기능경기대회가 있는데 이렇게 금탑을 타온 학교에 대해서 어떤 후속조치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그냥 타온 것으로 끝납니까? 23년만에 타왔는데.
여러 가지 의미가 있겠는데 저희들이 학교로 직접 돈을 지원하는 데는 한계가 있고 결국 교육청으로 줘 가지고 교육청에서….
교육청은 교육청이고 이게 다 우리 시민과 관련됐다는 말씀을 아까 드렸지 않습니까.
한번 챙겨보세요.
물론인데 저희가 학교로 직접 줄 수는 없습니다, 돈을. 그러니까 교육청을 통해서 저희들이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인천기계공고 금탑 타고 그 다음에 은탑 탄 데도 있고 하니까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한다면 추경에 반영해서 교육청을 통해 가지고….
의욕을 살려주시라는 거죠.
내년에 대회에 나가야 되니까 자재라든가 뭐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아주 구입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로 하겠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 질의드릴게요.
재래시장 활성화에 대해서 전통시장이라는 표현을 한 것이 참 듣기 좋으네요. 재래시장이라는 것은 굉장히 낙후됐다라는 의미를 갖는 데에 비해서 전통시장이라고 표현을 하셨는데요.
여기에 사실은 그 내용은 별 것 없어요. 전통시장 활성화라고는 하지만, 화장실 짓는 것 하고 이런 게 있는데 강화의 새우젓에 대해서 포장과 용기를 인천시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브랜드화를 위해서.
전통시장의 브랜드화에 대해서 국장님 시가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지원해 주었으면 하는데요.
뭐냐면 우리 인천에 아주 브랜드화로 한 몫을 할 수 있는 재래시장, 전통시장들이 꽤 있습니다. 신기시장, 모래내시장, 송현시장, 석바위시장 이런 시장들은 자체 그 브랜드만 가지고도 어떤 경쟁력 있게 나갈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뒷받침해 주는 게 뭐냐 하면 상품에 대한 포장과 디자인 그것을 어떻게 지원을 해 줄 수 있을까를, 그것을 통해서 그 시장의 아주 고유한 브랜드화를 적극 밀어주는 거죠.
예로 드린 강화 새우젓 포장용기 그게 몇 회째 지속되고 있는데요. 그것처럼 시장 상품에 대해서 그것을 디자인 개발과 상품포장 개발을 통해서 적극 지원할 생각은 없으신지요?
저희들이 지금 현재 인삼 같은 경우는 지원하고 있고….
인삼요?
강화 인삼 같은 경우는 포장하는 것을 지원하고 있고.
그것 좋죠.
새우젓은 저희 수산과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약쑥을 일부 지원하고 있는데 다만 전통시장 내에, 저번에 저희들이 송현시장 이번에 관광 시장하면서 브리핑을 거기서 받아봤는데 거기는 자기네들의 포장 이런 것들을 브랜드화 하겠다 이런 보고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보고 저도 아주 좋다고 느꼈는데 만약 전통시장 나름대로 자기네들이 어떤 브랜드화를 하는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하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그런 포장부터 봉투부터….
그것은 시장 자체에서 의견이 나오기보다는 우리 시에서 그 시장을 통해서 시장으로 하여금 그런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시가 적극 나서야 될 부분인 것 같은데요.
그런데 전통시장에 대한 부분이 너무 저희들이 많이 관여가 되어 있어 가지고 지금 어디까지 저희들이 해야 되는 것인지 저희들도 참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이 문제는 주차장 만드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한 얘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물론 소프트웨어 쪽으로도 굉장히 중요하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한번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연구해 보겠습니다.
네, 그 다음 세 번째입니다. 소비생활센터에 대해서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요. 그동안 소비생활센터가 우리 인천시에 소비자 관련된 그런 중요한 적극적인 그런 일들을 해 나가고 있고 자리를 잡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뭐라고 그럴까요, 이동 소비생활센터 운영을 도서민 대상으로 연간 두 번 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좀더 확대해서 각 군ㆍ구에 민간단체들이 있습니다만 손이 미치지 못해요.
그래서 각 군ㆍ구에 취약한 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좀더 군ㆍ구별로 확대를 했으면 어떨까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 다음에 거기에 특히 우리 시에 다문화가정이나 결혼이민자들 이런 분들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서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도 한번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 싶고요.
또 하나는 소비생활센터는 인천시의 기구입니다. 가령 도시축제라든지 이렇게 인천시가 적극적으로 시가 소비자 권익을 지원하고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고 시민들에게 접촉할 수 있는 것을 십분 활용하는 것이 그것이 바로 다른 어떤 민간단체에 대한 지원 못지 않게 시의 소비생활센터가 해야 되는 역할이 아닌가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우리 신영은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종합비지니스센터 저희도 한번 정말 나가보고 싶습니다.
그 기능 중의 하나가 복지, 보육공간 이런 부분이 들어 있다고 하시는데요. 여성근로자 내지는 여성노동자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 의향은 있으신지, 그 시설 내부계획 같은 것 다 나왔습니까? 세부.
착공했습니다.
아니, 착공은 했는데요. 그 공간활용에 대해서.
공간활용에 대해서 는 나름대로 설계가 되어 있는 공간들은 공간들이고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이런 부분은 앞으로 저희들이 채워야 될 부분이겠죠, 소프트웨어 부분적으로.
네, 꼭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제가 평소 여러 번 이야기를 드렸던 내용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 좀 알고 싶어서 업무보고 시간에 제가 질의를 하거든요.
지금 과학기술 분야에서 예산이 금년이 작년보다 한 100억이 올랐어요. 그렇죠? 과학기술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다는 건데 인천에 이 과학기술 분야를 다루고 있는 공공기관이 어디 어디 있습니까? 지금.
공공기관이요?
주로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이 정보산업진흥원하고 그 다음에 테크노파크가 있고 그 다음에 중앙기관으로는 송도에 유에스엔 알파인 뭐 유에스엔 파이든가 뭐 이렇게 해 가지고 들어온 기관이 있고 그 다음에….
자, 그쯤 하고요. 크게는 어쨌든 경제청에서 ITㆍBT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겁니다. 그렇죠?
그 다음에 T.P가 있을 것 이고 정보산업진흥원이 있을 것이고 크게 한 세 개 되고 나머지는 학교에서 몇 가지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겠죠.
지금 89쪽을 한번 봐 주시면 지식정보산업육성을 하지 않습니까, 지원이 나가지 않습니까?
소프트웨어산업진흥회에서 지역소프트웨어산업 성장지원 특화 육성지원 해 가지고 22억, 16억 이렇게 잡았지 않습니까?
이 분야에서 정보산업진흥원에서 얼마 씁니까? 예산을.
정보산업진흥원으로 다 가는 겁니다.
정보산업진흥원으로.
이것이 정보산업진흥원으로 전액 갑니까?
그러면 실감형 3D 원천기술 이것도 정보산업진흥원으로 가는 겁니까?
네, 그것도 맞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얘기했던 것이 과학, 지금 로봇산업이다 뭐 ITㆍBT 지원이다 학교에 돈 대주는 것 이것이 시에서 돈을 나눠주는데 과학발전에 따르는 정책이 좀 혼선이 아니냐 하는 지적을 했거든요. 이게 지금 과학과가 그 헤게모니를 쥐고 가느냐 아니면 그냥 찢어주고 돈 나눠주는 기관이냐라는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했더니 당연히 시 과학과에서 해야 된다라고 답변을 했어요.
지금 그 부분에 대한 정책은 하나도 없어요, 그렇죠? 인천대나 인하대나 다 돈 나눠주고 정보산업진흥원, T.P에다가 지금 돈 나눠주는 일 외에 국장님이 인천에 ITㆍBT를 많이 추구하고 있는 주요 과제인데 이 헤게모니를 이 전체를 어떻게 아우를 계획이신지 그냥 더 이상의 방법은 없는 것인지 아니면 이렇게 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는지 한번 그런 개념을, 제 질의의 개념을 이해하시죠?
한번 답변해 줘 보실래요.
솔직히 말해서 저도 그만한 능력이 안 되고 일일이 이것을 기술적으로 저희들이, 그래서 저희들이 상ㆍ하반기 이렇게 두 차례로 나눠서 전문가들을 의뢰해 가지고 이 사업평가를 합니다.
평가를 하는데 그 평가결과를 가지고 다시 배분하고 이런 부분인데 아마 저희들이 이 키를 쥐려면 사실은 그 평가부분에 있어서 헤게모니를 쥐고 제대로 평가를 해서 진짜로 안 되는 데는 과감히 정리하고 또 잘 되는 데는 과감히 밀어주고 이런 헤게모니를 저희들이 가져야 된다고 봅니다.
또 그런데다가 과학하시는 특히 교수나 과학 일을 하시는 분들이 워낙 나름대로 논리와 자존심 뭐 여러 가지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평가하는 데도 굉장히 조심스럽고 그래서 이 부분은 어쨌든 간에 그 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셔서 저희들이 작년 12월에 3일간 종합평가를 외부인들을 해서 평가를 했습니다. 했는데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이게 어쨌든 국비하고 시비하고 매칭으로 해 가지고 나가는 그런 형태인데 이 부분은 한번 적극적으로 해 가지고 아마 지금….
뭐를 적극적으로 해요?
평가부분을 적극적으로 해서….
지금 돈 나가는 것에 대한 평가, 지난번에 행감에서 얘기했듯이 돈 나가는 것에 대한 정책수행평가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정보산업진흥원, 예를 들자면 로봇에 어떠한 행사를 치른다라고 할 때 정보산업진흥원도 하고 남구청도 하고, 그렇죠? 그 다음에 기타 여기 내용 몇 개를 보면 경제청도 하고 T.P도 하고 상당히 지금 네가 하나 내가 하나 이러고 있지, 실제 과학기술발전을 위해서의 아, 이건 네 것, 이건 내 것 이런 조정능력이라든가 이 프로젝트를 언제까지 수행이 완수되니까 그 다음에 누가 바통을 이어간다든가 이것은 국비차원이니까 그러면 과학과에서 움직여 가지고 국비를 타주려고 애를 쓴다든가 뭐 기타 등등 전체를 내려다보는 어떤 조정자가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인천과학기술발전에.
그런데 NT다 BT다 IT다 해 가지고 경제청에서 와서 업무보고하는 것을 보면 과학과하고는 전혀 다르고 과학과에서는 지금 돈 300억 가지고 여기 저기 돈 나눠주는 것이 다고, 그래서 이것이 그냥 어떤 인천시의 변두리 과제 같으면 그냥 행사 치르고 용기를 북돋아주고 하는 이런 차원으로 이해될 수 있겠지만 실제 바깥 사정을 보면 안 그렇다는 말입니다. 인천의 주요 정책과제거든요.
모든 허브, 물류 이것도 ITㆍBT 핵심 여기다가 두고 움직이는 거거든요. 그런데 정작 과학과에서는 돈 몇 푼 국비 받아서 나눠주고 끝이야, 지금.
그런데 정보산업진흥원도 우리 관할위원회이고 T.P도 관할위원회이고 경제청도 관할위원회이고 각자 물어보면 얘기가 다 틀려, 사업성격도 막 엉망진창이고.
자, 그래서 이 부분을 경제통상국 과학과에서 잡아줘야 될 것 아니냐라는 주문을 내가 했었거든요.
그에 대한 고민이 뭐가 지금 답이 있느냐라는 것을 또 한번 이번 업무시간에 보고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저희들 나름대로, 일단 저희 계획은 전략기술기획단이라고 해서 가칭 설치해 가지고 운영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공무원뿐만이 아니고 전문가들을 위원들로 위촉해 가지고 연초에 사업계획 짤 때하고 그 다음에 각 사업계획들 T.P나 여러 군데들, 그런데 이 계획은 저희들이 나름대로 하는데 뭐 위원님께서 아마 만족하게….
그러면 그렇게 또 얘기 들어가 보자고요. 짧게 할게요.
이 전략기술기획단 지금 추경에 2억 예산 잡은 모양인데, 그렇게 해서 지금 만든 모양인데 어떻게 만들어서 왜 2억이 필요한 겁니까? 뭘 하려고 2억의 예산이 필요한 겁니까?
여러 가지가 있는데 위원님께서 말하는 그 지역의 과학과 관련해서 통합적, 기획, 관리, 평가 그런 기능 또 그러다 보니까 저희 과학기술과 직원이 할 수 있는 부분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전문가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위원으로 위촉하고 그것을 하면서 들어가는 여러 가지 비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비용이 뭐냐고요? 이해가 되게끔 얘기해 주세요.
뭐 수당도 줘야 될 것이고, 그 양반들이 그냥 와서 일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전체적으로 평가를 하고….
이번에 그것 때문에 또 R&D 종합정보시스템 만든다고 그래 가지고 한 3억 가까이 2억 8,000인가 이것도 추경에 세웠는데 이것은 뭔 시스템입니까?
이것은 여러 가지 시스템이 산재되어 있는 것을 저희들이….
마지막으로 질의하고 마칠게요.
지금 정보산업진흥원 관계자나 T.P나 경제청이나 이 분야에 관계되는 사람들 모여서 한번이라도 대화해 봤습니까?
지금 전략기획단을 만든다 정보시스템을 만든다 이것 과학기술과에서 머리 짜내 가지고 돈 2억 8,000~3억 들여서, 이런 것 자꾸 만들고 이것 사람 모아 가지고 수당 주고 아마 이러는 것 같은데 이런 것을 하려면 관계기관의 사람들이 모여서 야, 우리가 기획단이 필요하냐 시스템이 필요하냐, 우리 어떻게 하면 이것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들 건가 그런 고민 한번 해 봐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냥 과학과에서 알아서 이런 것 다 짭니까? 막.
그런 것은 아니고요. 실무진끼리….
만나봤습니까? 한번이라도.
실무진끼리 회의를 합니다, 정례적으로. T.P하고 TF팀이 있어 가지고 전문적으로 하는데.
TF가 있어요?
네, 있습니다. 테크노파크하고….
TF가 누구누구 모이는데 어떠한 식으로 만납니까?
과학기술과장이….
과학기술과장이 주관합니까?
네, 주관해 가지고….
누구누구 부릅니까?
거기 관련된 과장들을 다 부릅니다.
관련된 과장들 불러 가지고 모여서 하는 게 TF가 몇 명이 이렇게 합니까?
10명 정도 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모입니까?
두 달에 한 번씩 제가 모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저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봐요. 이것 수 천억 들어가는 것이고 국비도 많이 따와야 되는 것이고 지금 사업평가가, 과장들 두 달에 한 번 모여 가지고 대화할 성격은 아니고 국장님이 좀 고민해 주시고, 국장님이 여기 오신 지 꽤 됐고 이런 것 주문 벌써 한 두 번 제가 했어요, 그렇죠?
국장님이 정보산업진흥원장을 불러다 놓고 T.P 원장을 불러다 놓고 그렇게 해 가지고 이것에 대해서 우리 고민을 해 보자. 한 달에 두 번 만나는 게 좋으냐 두 달에 한 번 만나는 게 좋으냐 해서 금년 안에 이런 것 시스템을 구축해 보자. 그럼 예산은 통상국에서 만들어 볼게, 아니면 T.P에서 그러면 담당해 봐라 뭐 이런 식으로 고민을 가지고 접근을 해야지. 제 의견은 그래요.
네, 알겠습니다.
과장들 두 달에 한 번 만나 가지고서, 저는 이것이 작은 정책일지 모르겠지만 또 통상국장님 앞으로 몇 개월 더 여기 있다가 나가신다는 그런 생각을 하실런가 모르겠지만 인천의 주요정책이니 만큼 야, 이것도 한번 진지하게 우리 접근해 보자, 누가 총대 매고 가 보자 뭐 좀 이렇게 해서 정책다운 정책, 하다 못 해 시스템 구축하는데 3억이 들어가도 모두가 머리를 맞대서 어떤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우리 한번 해 보자 좀 이런 예산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우선 기축년 새해에 조명조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우리 인천광역시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항시 노력하시는 데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저는 간단하게 우리 국장님한테 물어볼게요.
국장님, 인천에 공단이 몇 개 있죠?
모르십니까?
10개로 알고 있는데요.
경제통상국장님이면 그래도 인천에 공단이 몇 개 있다 그 정도는 파악하고 계셔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9개가 되겠습니다.
좋아요, 개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니까.
그러면 본 위원이 서부산업단지 이사장인 것 알고 계시죠?
지금 여기 기업지원과도 있는데 서부산업단지에서는 우리도 약 400여개업체가 있는데 뭐 남동공단 반을 문 닫았네 어쨌네 하는 그런 소리하는데 서부산업단지에 대해서는 한 말이 없어.
우리 서부산단은 내가 CEO이고 우리 5,000여 근로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서부산업단지는 부도났다고 하는 데 들어봤어요? 혹시 우리 서부산단에.
못 들어봤습니다.
경영마인드를 가져야지 시에다 의지해서만 되는 게 아니에요. 평소에 골프나 치고 놀러다니고 하다보니까 부실하게 관리하다보니까 자기네들이 부도나는지, 바둑이나 장기를 둬도 한 수, 두 수, 세 수를 내다보는 것 아닙니까?
모든 것을 시에다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라고 난 생각을 합니다.
우리 국장님도 한번 우리 서부산단에 와서 CEO겸 시의원이 서부공단 이사장으로서 관리하는 것을 한번 보시라고.
네, 알겠습니다.
우리 업체가 어떻게 생존하고 있고 CEO의 어떠한 정신자세가 어떻게 되어 있는가. 만날 시민의 혈세로만 도와줘 가지고 뭐하라 뭐 그렇게 해서 되겠어요? 그게.
나는 행정감사 때 제가 정말 지적한 부분을 25쪽을 보시면 태양광가로등이 고장난 상태로 방치됐다고 본 위원이 지적해서 이러한 태양광가로등이 고장나서 어떠한 그 상태가 안 되는데도 이것을 전기를 이용해서 하면서 어떠한 시민을 기만하는 것 같다라고 이렇게 했더니 여기에 처리는 이렇게 했다고 했는데 본 위원이 이해가 안 가요. 한국 말이라도 안 가는 게 뭐냐면 이게 종결된 사항인데 지적 및 건의사항이라고 했는데 이 시설물을 즉시 철거하고 향후 반드시 검증된 제품으로 시설하여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 즉시 철거하고, 그런데 여기 향후 추진계획을 보면 미관을 저해하고 미가동인 태양광가로등을 조속한 시일 내에 철거하겠으며 향후 태양광가로등 설치시에는 반드시 검증된 제품으로 시설하여 유사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겠다는데, 여기는 즉시철거라고 했는데 여기는 조속한 시일 내에 철거하겠다 어떤 것이 맞는 거예요?
이게 즉시 철거를 했다는 얘기냐, 여기는 그렇게 했다고 해 놓고 향후는 이렇게 또, 이렇게 어느 게 맞는 답입니까?
뭐가 잘못된….
답 문항을 알려줘 봐요.
그리고 밑에는 뭐야? 조속한 시일 내에 철거하겠으며.
아니, 그러니까 ‘가로등을 철거했으며 향후.’ 이렇게 돼야 될 겁니다. 철거했기 때문에.
그런데 여기는 왜 이렇게 썼어요? 난 어느 게 정답이냐, 칭찬해 주고 싶어서 이것을 봤는데.
철거한 게 정답입니다.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좌석에서 - 철거는 다 끝났습니다.)
그런데 왜 밑에는 이렇게 했어요?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좌석에서 - 오늘 위원회하기 전에 미리 자료를 만들다 보니까는, 그 때는 미래가 된 거고요. 지금은 과거가 되다 보니까 이렇게 착오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요?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좌석에서 - 네.)
내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행정을 원스톱으로 해 줘서 고마운데 앞으로 이런 부분도 지금 누가 봐도 위원들이 이해 가게끔 이렇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 겠고, 우리 국장님한테 한 가지 물어볼게요.
국장님, 본 위원 지역구가 삼산농산물센터예요. 그러면 시에서 파견된 공무원들이 약 30여명이 종사하고 있어요. 그러면 행감 때 지적사항이 있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는데 거기에 소장이 부임하면 기본적으로 아, 산업위원회 우리 누구누구 위원이 지역에 있었고 이런 분들이 있는데 우리 삼산농산물센터 행정감사 때 무슨 문제점이 있었고 이런 사항이 있었는데 내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이런 사항을 파악해서 와서 한번 정도 미팅을 하는 게 그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맞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본 위원 지역구에 존경하는 김을태 위원님이 그렇게 챙겨 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소장님 훌륭하신 분인데 앞으로 그런 것을 하나하나 잘 챙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본 위원이 한 가지 또 삼산농산물도매시장 부지 내 녹지시설물이, 29페이지 한번 봐 주시면 지금 주차장 때문에 어디든지 큰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 좋고 감사한데 우리가 지금 2009년 11월 삼산주공 3단지 개발에 따른 관습도로 환원부지 이용을 여기에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본 위원 생각은 이것이 2010년 본예산에 반영을 하겠다고 했거든요. 이 부분을 어떻게 당겨서….
추경에 하겠습니다.
당겨서 추경에 하면 안 됩니까? 이것 당겨서 받을 수 있어요.
하여튼 최대한 당겨서 해 보고요. 추경에 할 수 있으면 하겠습니다.
믿어도 되죠?
본 위원은, 지금 연속적으로 계속 회의가 진행되고 있으니까….
네,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탁을 하고요.
소장님, 이러한 부분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오늘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간단하게만 제가 할게요. 앉으세요.
본 위원이 또 행정사무감사 시에, 36쪽을 한번 봐 주시면 중도매인조합 연합회 입회비가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의 문제점을 지적했고 이것은 이 사람들이 하나의, 조금 나쁘게 표현하면 공산당이야. 자기네들끼리만 해 먹으려고 하는 거거든.
그래서 입회비를 만든 건데 시에서는 임의단체다. 그러면 국장님, 5공 때인가 전두환 대통령 정권 때인가 하나회 같은 것이 있었죠?
그것도 임의단체죠?
그런데 왜 정부에서 없앴어요? 이것이 임의단체다 이렇게이렇게 해서 회피할 것이 아니고 정말 누구라도 동참해서, 이것을 노력했는데 삼산농산물시장은 종전에 1,000~2,000만원에서 인하해서 800~1,200만원이라고 했고 구월도매시장은 종전에 500~2,000만원이었는데 인하에서 500~1,000만원이다 이것이야. 지금 구월농산물시장이 큽니까? 삼산농산물시장이 큽니까?
구월이 크죠.
그렇죠. 그런데 구월은 인하해서 500~1,000만원이란 말야.
그런데 삼산은 왜 이래요? 이것 어느 분들이 나가서 지도ㆍ감독 하는 거예요? 먼저 행정사무감사 받고 나서 이 문제점에 대해서.
농식품유통과에서 나가서 전체적으로 지도를 합니다.
농식품유통과장 답변 좀 해 줘봐요.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에 지적한 것만 지적을 하는 거예요, 다른 부분은 이것으로 마치려고 그러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삼산이 조금 최하금액에서 300 정도가 높게 돼 있습니다.
이 부분은 각 회사별로 또는 채소, 과일 조합별로 조금씩 다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협의를, 중도매인 조합별로 협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낮추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과일, 채소 경인농산이면 경인농산이고 부평농산 쭉 있지 않습니까?
이 사장들 얘기를 내가 들어봤어. 나한테 왔어, 전부 다. 이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예요, 이것 때문에. 아주 없애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이것이 지금 말이에요. 엊그저께 철거민들 농성 화재 나면서 돈 1,200만원 이것 줘서 못 나간다고 휘발유 뿌리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입회비를 이렇게 많이 받으면 과장님의 의지가 부족하신 것 아니에요?
작년에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자,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좌우지간 다음 번에 회기 때 이것을 조치해서 세 500만원까지 전부 떨어뜨려. 그렇지 않으면 행정조치를 강력하게 하겠어요. 이것이 말이 됩니까? 누구든지 가서 말야. 돈 없는 사람들만 굶어 죽으라는 얘기지. 이것이 바로 고용창출이야, 이런 부분들이.
그러니까 과장님 들어가시고 의지를 갖고 분명히 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안 하면 내가 또 시정질문하고 시장한테 강력하게 얘기할 테니까.
네, 알겠습니다.
알았죠?
부탁합니다.
국장님, 오늘 업무보고니까 본 위원은 이것으로 줄일 테니까 앞으로 우리 위원회가 열리면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했던 부분들을 조목조목 관리할 테니까 철저하게 분석하시고 삼산농산물 소장님을 비롯해서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안 오셨네. 철저하게 본 위원이 자료를 준비할 테니까 답변준비를 철저하게 해 주세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제가 잠깐 질의 좀 할게요. 57쪽 좀 보시죠.
아시아 경제공동체 포럼 있죠?
이것이 2009년도 본예산 심의 때 조건을 달아서 가결시켰거든요, 통과시켰거든요. 그 사정 아시죠?
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 보면 동아일보라든지 코리아헤럴드 여기에서 또 4억씩을 내야 되죠?
그것은 뭐 꼭 이쪽이 4억이고 저쪽이 4억이라는 것은 아니고….
아니, 양쪽에서….
8억만 맞추면 되는 거죠.
8억만 맞추면 됩니까?
시비 포함해서 8억입니까?
아니죠. 경제통상국이 4억, 경제자유구역청이 4억, 우리 시에서 8억이거든요. 8억이고 외부에서 8억 그래서 16억입니다.
16억이죠?
그런데 지금 이 돈이 들어와야 포럼을 하는 거죠? 여기 보면 800명을, 지금 초청하는 인사가 800명 되네, 그렇죠? CEO들을. 그렇죠?
국장님, 알고 계세요? 아까 보고한다고 그래서 교수님이 나오셨는데 그래서 제가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그 자금현황에 대해서는 교수님이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여튼 그 돈이 입금돼야만이 시비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죠?
본예산 심의 때 속기록을 빼왔어요. 빼오니까 이렇게 돼 있네요.
그래서 그것이 지금, 돈이 그 시점 되면 들어오는 건지, 들어올 건지.
그쪽하고 협약은 돼 있습니다.
협약이 돼 있으니까 들어오겠죠?
네, 들어오죠.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지금 여기에 돼 있는 현금으로 통장에 입금이 돼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는데 사실 외부단체나 이런 데서 현금으로 뭐 8억을 이렇게 해 가지고 그쪽 통장에 넣고 이러지는 않거든요, 이것이 법인이다 보니까.
결론적으로는 자기네들이 한 섹션을 맡아서 뭐 2억짜리 섹션을 맡아서 자기네가 해 준다든지 또 초청부분은 자기네가 맡는다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같이 어우러져서 되는데 저희들이 하는 얘기는 뭐냐면 그런 것들을 다 해서 총 정산을 했을 때 16억이 맞으면 되는 것 아니냐.
아니, 그런데 그 당시 속기록에 보면 8억원이 재단에 입금된 것을 확인한 후 집행할 것을 조건으로 했어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그 때 가면 또 얘기가 되겠습니다만 이것을 국장님이 잘 컨트롤 해 주시기 바란다는 부탁을 드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GM대우 있죠?
국장님, 제가 GM대우 인천사랑 회장이라는 것 알고 계세요?
네,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죠?
그 단체는 인천의 아주 유명인사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회의를 몇 번 주관도 했고 시장님, 부시장님 모시고도 몇 번 했습니다만 지금 인천시에서 GM대우살리기 모든 행사를 하는데 저는 구호에만 그친다고 봐요.
왜 그런지 제가 설명드릴 테니까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GM대우를 살리려면 우선 금전적인 지원이 필요할 겁니다.
두 번째 제일 중요한 것은 GM대우 차를 팔아줘야 됩니다, 그렇죠?
네, 맞습니다.
그것이 오히려 더 중요할 지는 모릅니다, 자금 지원보다는.
그런데 지금 국장님, 바깥에 나가서 길에서 한번 보면 차 한 100대 지나가야 대우차 1대 지나갈 겁니다. 제가 볼 때는 그래요.
그리고 국장님 잘 알다시피 인천광역시택시조합 이사장이라는 것 알죠?
제가 차를 타고 다니며 봐도 그렇지만 100대 지나가야 GM대우 차 1대 지나갈까 합니다.
지금 인천에 GM대우가 현재 차지하는 퍼센티지가 몇 %인지 아세요?
25% 정도 됩니다.
더 떨어졌습니다, GM대우가 지금 20%밖에 안 됩니다.
제가 봤을 때는 GM대우를 살린다면 진짜 공무원님들께서 정말 머리를 써야 된다고 봐요.
왜 머리를 써야 된다고 보냐면 아무리 말 많고 GM대우차 팔아주기 한다고 그래도 사는 사람 없어요. 큰 회사도 인천시 체면 때문에 1대나 2대 꺼내고 그냥 맙니다. 지금 주변에 있는 회사 다 그래요. 상공회의소 한번 보세요. 상공회의소 큰 회사들 1대, 그냥 아주 시장님 체면이나 국장님 체면 봐서 1대 팔아주지 안 꺼냅니다.
결과적으로 그만큼 대우자동차가 인기가 없다는 얘기예요. 현대자동차처럼 인기 있으면 많이 꺼냅니다. 꺼내지 말라고 해도 다 꺼내요. 그런데 근본적으로 잘못됐어요, 옛날부터.
지금 구조적으로 차도 좋은 것을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만 옛날에는 안 그랬거든요. 그 인식이 지금 그대로 남아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홍보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한번 국장님 홍보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냥 말로만 계속해야 홍보됩니까?
제가 삼산체육관에서 할 때도 갔었고 뭐 인천시에서 대우살리기 하면 꼭 제가 참석을 했는데 올 때마다 온 사람만, 그 사람들만 계속 봅니다. 뭐 되겠어요? 제가 볼 때는 큰 실효성이 없다고 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정말 시민들이 대우차량을 알 수 있게끔 그것을 해야 돼요.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되냐, 제일 빠른 것이 그래요. 제가 봤을 때는 택시를 많이 꺼내게 해야 됩니다. 이것은 굴러다니는 홍보요원이에요.
네, 맞습니다.
택시가 24시간 굴러다니지 않습니까? 골목이면 골목, 큰 길이면 큰 길 다 다니잖아요.
지금 인천에 제가 파악하기로는 대우차만 100% 쓰는 회사가 한 6개 정도 있다고 봐요. 지금 현재 그런데 제가 이창구 부시장님한테도 그 얘기를 했어요. 우리 국장님은 그 때 안 계셨어요, 환경녹지국장님이 계셨었나 그 당시 회의할 때.
그런데 좋은 아이디어라고 바꾸라고 그러더라고요. 그것을 얘기 좀 해 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경제통상국장님이 그것을 아셔야 돼. 그것을 그쪽으로 맞춰서 영업용들이 많이 꺼내서 영업용으로 하여금 인천을 홍보하게, 무슨 다른 것이 아니고. GM대우차 홍보할 수 있게끔 이런 것도 지원책을 생각해야 된다는 예기예요. 뭐 돈을 달라는 그런 얘기는 절대로 아니에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어차피 여기가 산업위원회이고 경제통상국장님이 나와 계시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것을 많이 생활화해야 될 겁니다. 그것 다른 데 가서 얘기할 필요 없어요. 아무리 다녀봐야, 국장님 다녀봐야 차 10대도 못 팔아. 택시가 다니면 그것이 홍보차입니다.
네, 맞는 말씀입니다.
그렇잖아요?
쉬운 것을 두고 괜히 다른 데 가서 만날 해 봐야 의미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지원책을 한번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깐 한 가지만 국장님한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또 우리나라도 대통령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태양광 산업이 상당히, 이것 죽기 아니면 살기다 이렇게 해 가지고 나라가 떠들썩한 상태고 조금 전에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잠깐 하신 것 같아요.
본 위원이 김학근 팀장의 얘기를 듣고 이경재 국회의원님에게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 농촌의 사회복지재단 태양광을 국가에서 설치해 주려고 그런다 지식경제부에서.
그래서 부랴부랴 우리가 조금 늦었습니다만 예산을 신청해서 3억을, 이학재 국회의원께서 지식경제부장관한테 얘기해 가지고 많은 것은 아니지만 3억입니다. 그런데 3억을 받았어요. 그래서 상당히 기분 좋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강화군수가 강화군에서 자부담 한 3,000만원이 없다고 반납을 했다는 거야, 깜짝 놀라서 경악할 일이에요. 세상에 줘도 못 먹고 3,000만원이 없어서 강화군에서 예산을 반납했습니다. 도대체 왜 이 예산을 반납했다고 국장님 생각하십니까? 국장님이 대답하세요. 과장님이야 뭐….
저는 모르는데요.
모르시죠?
그러면 과장님 왜 반납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자부담, 돈이 없다고 그래서 반납을 했는데 과장님도 수고하셨어요. 김학근 팀장하고 과장님 상당히 수고하셔서….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비를 지원받을 때 그 사업은 국비 60%에 자비 20% 그 다음에 시비 20% 해서 매칭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강화군의 사회복지시설 3군데에서 자비를 들여서는 예산상 문제가 있다 그래 가지고 반납된 것은 아니고요. 가내시돼서 전부 다 예산은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사회복지시설 말고 다른 복지시설로 변경을 해 가지고 지금 사용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문서를 봤는데요?
반납은 안 됐습니다.
반납을 안 했어요?
네, 다른 사회복지시설로 변경해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것을 저희 시비로 해 가지고 사회복지시설의 자부담까지 우리가 하려고 했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형평성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것도 할 수가 없고….
그래서 과장님, 분명히 강화군수님, 제가 그래서 하도 기분이 좋지 않아서, 기가 막혀서 강화군수한테 전화를 했어요. 이럴 수가 있습니까? 줘도 돈 3,000만원이 없어서 강화군에서 3억을 반납한 이유가 뭐냐 물어봤더니 사회복지시설에 돈이 없어서 못 한다고 그래서 나도 할 수 없다 이렇게 해서 예산을 반납했다 강화군수가 나 보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묻자는 것이 아니라 국장님 이럴 경우 앞으로, 국가에서 3억이라는 돈을 줬는데 사회복지시설에 돈이 없다, 돈이 없으니까 돈이 없다고 그럴 것 아닙니까? 이럴 때 대책 같은 것은 없어요? 국장님, 과장님한테 묻는 것이 아니고.
자부담 20%를 해야 되는데 자부담 할 부분이 없다 이렇게 하면 결국에는 그렇다면 시에서 그것을 다 부담을 해서 해 줘야 된다는 얘기인데 이것이, 그것을 시작하다 보면 결국에는 모든 복지시설 다 태양광 해 달라고 그냥, 다 공짜로 하는 건데 그런 부분이 있고….
아니, 이것은 국가에서 예산이 나왔으니까….
아니, 그러니까 자부담 할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자부담 할 수 있다는 곳을 먼저 해 줘야죠.
자부담을 할 수 있다는 사회복지시설이라는 곳이 대개가 우리 인천시에서 예산 줘 가지고 100% 이루어진 곳이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무슨 돈이 있습니까?
그래서 사회복지시설이라는 곳은 돈이 없는 곳이거든. 그러니까 못 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럴 때 강화군에 맡겨본들 무능해서 그런다고 그러는 건지 감정이 있어서 그런다고 할지 모르지만 군수가 못 하겠다니까 시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해 가지고 직접 시에서 할 수 없냐 본 위원이 사실 묻고 싶은 것이 그것이거든요.
하여튼 저희들이 강화에 어차피 사회복지시설 또 있으니까 일단….
강화에 사회복지재단이 많지가 않아요. 그런데….
그러니까 할 수 있는 데를 일단 찾아서….
지금 하겠다는 데는 상당히 큰 곳들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못 하겠다는 것을 다른 데 하겠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과장님, 본 위원이 알기로는 강화군에서 못 하겠다고 반납을 했는데 다르게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그 사회복지시설이 개인이 하는 것이 있고요. 개인이 운영하는 것이 있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시에서 예산을 지원해 가지고 공공 성격을 띠고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이 있고 그렇거든요.
공공시설을 띤 그런 사회복지시설 같은 경우에는 종전에는 국비 매칭사업을 할 때 전액 시비하고 국비로 해 주게 돼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많이 확대ㆍ보급이 되다 보니까 일반 사회복지시설까지 확대를 하다 보니까 그러면 이것은 자부담을 시키자 해서 지경부에서 그렇게 정해진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것을 우리 시비나 군비로 다 해 주게 되면 형평성의 문제가 있어 가지고 그런 것은 조금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인천은 다 해 주는데 타 시ㆍ도에 자비 들여서 하게 되면 그것도 또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과장님,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왕 나온 얘기이고 이미 강화군에서는 발표까지 다 했었습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자부담이 없어서 했다고 그러는데 다른 데를 선정해서 한다고 그러시는데 가급적이면 이왕 나왔던 얘기이고 우리 시에서 예산을 100% 전액 부담해서 만든 그러한 노인들 요양원이니까 가급적이면 다른 데 찾지 마시고 될 수 있는 방법으로 하세요.
그러니까 공공….
그것이 제가 볼 때는 정석이라고 봅니다.
요양원이면 저희들이 다 해 줄 수 있는데 하여튼 그 부분은 또 저희만이 아니고 지경부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하여튼 그것은 다시 방법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 장시간 동안 우리 시의원님들이 질의한 내용이 뭐냐.
지금 인천시만 어려운 것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어렵지만 인천시에 앞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는 것은 경제통상국장님 이하 여기 앉아 계신 과장님이나 팀장님들한테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사실 삼국지의 유비가 참 주군으로서 존경받을 수 있었던 것이 뭐냐면 그 밑에 재갈량 같은 정말 충신 내지 정략적인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유비가 존재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인천시에서 그래도 국장님 중에 본 위원이 볼 때는 다른 국장님들은 뭐 기분 나쁘다고 들을지 모르겠는데 참 재갈량 만큼 인천시장을 보필해서 우리 인천시 이 어려운 때를 떠받쳐 나갈 사람은 경제통상국장님밖에 없다고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이왕 수고하시는 것 충신 같은 재갈량이 돼 가지고 이 어려운 난국을 헤쳐나가는 데 국장님과 과장님과 팀장님들이 그 값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사업의 조기발주를 통해 경제위기 극복으로 인천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상수도사업본부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0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2009년도상수도사업본부주요업무보고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상수도사업본부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기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으로 개최되는 산업위원회 상수도사업본부에 대한 업무보고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시정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신상칠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신상칠입니다.
항상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지난 한해 우리 상수도의 발전을 위하여 보여 주신 지도와 격려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기축년 새해 첫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금년 한해 행정의 수요자인 시민의 입장에 서서 계획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달성 급수부장입니다.
노현용 시설부장입니다.
김주원 수질연구소장입니다.
최송림 수도시설관리소장입니다.
박계인 부평정수사업소장입니다.
정성준 남동정수사업소장입니다.
박윤수 공촌정수사업소장입니다.
하상목 수산정수사업소장입니다.
김기석 중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한동규 동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길재운 남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차재호 남동수도사업소장입니다.
윤영대 부평수도사업소장입니다.
이인규 계양수도사업소장입니다.
노기현 서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김영집 강화수도사업소장입니다.
(간부인사)
업무부장과 연수수도사업소장은 현재 공석으로 참석하지 못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171회 임시회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계획 그리고 2009년도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중단)
본부장님 말이에요. 보고할 때 큰 중요한 것만 이렇게 간략간략하게 해 주세요. 어차피 유인물이 나와 있기 때문에.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계속)
ㆍ2009년도상수도사업본부주요업무보고서
이상으로 2009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업무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하실 자료가 없으면 질의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팩 수돗물이 지금 상업화되는 것을 지난번에 한번 이야기됐었지 않습니까?
허가가 언제쯤 납니까?
허가 이전에 우선 법이 개정된 내용이 고도정수처리를 완전히 다 한 상태에서 수도꼭지에서 그대로 나온다면 그 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생산되는 물 자체가 고도정수처리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이 고도정수처리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일단 판매할 수는 없습니다.
저희들이 법은 정비가 되어 있지만 판매할 수 있다면 전 정수장에 고도정수처리를 다 해야만 판매할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고도정수처리 외에 수도꼭지 그 배관을 통해서 이물질이 투입되는 그런 부분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까? 고도정수처리만 하면 됩니까?
그러면 고도정수처리는 할 겁니까?
지금 추세가 일단 부산, 대구 이쪽은 고도정수처리가 완료됐고요. 서울시도 지금 추진 중에 있고 조만간 완료가 됩니다.
저희 인천시도 고도정수처리를 해야 된다고 봐집니다. 그래서 약 3개년 내지 5개년 계획을 세워서 고도정수처리를 할 예정에 있습니다.
한 5개년 정도를 본다?
그러면 우리도 상업화를 할 거다, 5년 정도 후에?
지금 생수시장에 대한 어떤 파악 같은 것은 작업에 들어갑니까? 상당히 현재 생수시장이 위협을 받을 텐데 그 부분에 대한 것은 검토합니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판매를 하기 위한 전제조건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고도정수처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도 5년 후에는 완료될 것 아닙니까?
네, 그 때까지….
부산이나 서울이나 다른 데는 완료됐다면서요?
우리도 들어가고 한 3, 4년, 4, 5년 후에는 완료될 것 아닙니까?
예산이 얼마가 들어가든?
그럼 완료될 때에서의, 그러면 작업이 들어간다는 얘기인데 그러면 기존 시장이 어떠한 피해를 보는지 어느 정도까지 우리가 시장화를 할 건지 이런 사회적 경제에 어떤 파급을 주는지 이런 것도 분석이 들어가야 되지 않겠는가라는 판단인데.
네, 그것은 아직 분석을 못 했습니다.
후에 고도정수처리를 하기 위한 여러 가지 계획을 수립할 때 그것을 같이 포함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 생수가 인천에 웬만한 데는 다 생수를 먹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큰 통으로 교환해 주는 데도 있고 이 생수시장의 경제 규모는 혹시 알고 계십니까?
아직 파악이 안 됐습니다.
그럼 업체의 수는 알 수 있습니까?
생수 관련해서….
네, 이것과 같은 성격의 생수, 정수된 물. 판매되는 것이요, 수돗물 외에.
지금 6, 7개 광역시에서 나오는 생수는 파악이 되어 있습니다만 일반생수에 대해서는 판매 생각을 아직 안 했기 때문에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것이 검토되어져 가지고 작업에 들어간다면서요? 고도정수처리에 대한 작업이 안 들어가면 모를까, 우리도 4, 5년 안에 한다면서요?
네, 그런데 판매….
그러면 연차별로 예산은 들어갈 것 아닙니까?
네, 그런데 판매하고 상관없이 일단 고도정수처리는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때 고도정수처리를 하면 지금 말씀하셨던 그런 일반생수와의 경제성 부분 이런 부분들을 또 시장원리에 의한 분석 이런 것들이 병행이 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그래서 혹여 업무보고시간이니까 빠트릴지는 모르겠는데 이 생수를 현재 판매하고 있는 사람들도 어떤 시차적응을 해야 될 것이라고 보는 거거든요. 상수도사업본부의 계획을 모르는 상태를 지금 증설을 서두른다든가 아니면 관정을 개발한다든가 이런 괜한 오차가 있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상당부분 아마 이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리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거기서 몇 몇 중요한 사업자들 불러다가 그들이 현재 경영하는 거며 또 앞으로 우리가 파급효과를 줄여야 될는지 아니면 적정선에서 참여해야 될는지 아니면 기간을 연장해 줘야 될는지 뭐 이러한 식으로 상수도본부에서 기업에 대한 배려를 지금부터라도 해 주면서 고도처리하고 같이 맞물려 들어가야지 그 때 가서 파악을 한다고 그러면 그 때는 진짜 관 위주의 행정밖에 안 되지 않느냐.
알겠습니다.
일단은 앞전에 고도정수처리를 하고 있는 몇 개의 시ㆍ도가 있기 때문에 그 시ㆍ도에서 고도정수처리를 하면서 기존에 페트병을 생산하는 것처럼 생산을 해서 판매할 때 저희들이 예의주시해서 시장 동향도 알아보고 금방 강 위원님 말씀에….
그것을 하셔야 될 거예요. 어찌 보면 수돗물이 상업화된다 이렇게 된다고 그러면 상당히 이 시장에 거대 공룡이 등장하는 건데.
그러면 그 사람들도 시차를 적응할 수 있는 기간을 미리미리 줘 가면서 조절이 되어져야지, 어느 날 갑자기 판매한다 그래 가지고 찍어낼 수 있는 용량까지 그냥 100% 찍어낸다 그러면 그 사람들 하루아침에 목 죄는 건데 그런 것도 관에서는 배려를 해야 되지 않겠는가라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네, 알겠습니다.
종합청사를 짓는다고 그러는데 지난번에 종합청사 얘기가 나왔을 때 제가 그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시도 시청사를 지으려는 계획이 있었음을 제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러면 시청사가 현재는 이런 저런 이유로 수면 하에 있지만 이것이 백지화된 것이 아니라고 보는데 그러면 시청사와 어느 정도 이것을 고려한 건지, 지금 금년 1월부터 타당성 용역이 들어간다는데 그러면 시청사 건립계획과 상수도사업본부의 청사 건립계획은 어느 정도 상호 검토가 된 건지 한번 질의 좀 하고 싶은데요.
(한도섭 위원장, 배영민 간사와 사회교대)
시본청 청사 건립계획하고 저희 상수도사업본부 청사 건립계획은 전혀 별개로 추진된다고 저는 생각이 되고요.
일단 본청 청사계획은 저희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지어질지.
그런데 저희 상수도사업본부 청사는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1980년도에 지어져서 ’81년도….
아니요. 그것이 낙후된 것은 다 알아요. 그리고 안전진단도 뭐 D급인가 나왔다는 것도 알고 있고 왜 고치냐, 고쳐야 되는 당위성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지금 시청사를 새로 짓는 것이 현재 이 용량 가지고는 안 되고 흩어져 있는 것도 비효율적이고 해서 종합건설본부든지 뭐 웬만한 것은 하나로 끌어 모으자라는 개념이었다고 제가 알거든요.
그래서 층수, 규모까지도, 분명히 여기에 상수도사업본부도 들어가 있으리라고 본다고요.
저는 이것이 완전히 폐기된 것이 아닐진대 지금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완전히 별도로 구상을 한다고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상수도사업본부에 들어가야 하는 이런 내용물에 대해서는 이를테면 수은용상황실부터 시작해서 아주 특이한 부분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청사에 짓는 이런 내용과 달리 특별하게 지어야 할 내용들이 많이 있고….
물론 그것도 인정은 해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은 거기에 별도로 또 있어야 되겠지.
그러나 청사로 들어와야 되는 부분도 있어야 되겠지, 그렇죠?
상수도사업본부가 워낙 규모가 크기 때문에 시본청 청사를 짓는데 같이 포함돼서 들어가는 것은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글쎄요. 그것이 저는 검토되어졌는가 안 되어졌는가만 궁금한 건데 그렇게 판단이 검토된 후의 판단인지 아니면 지금 판단인지는 모르겠지만 뭐 정수장 기능이나 무슨 운영실이나 이런 것은 필드에 필요할 수도 있겠는데 그 이외에 어떤 행정기능은 나는 본청에 들어와도 별 문제는 없다고도 생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은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알아서 검토할 일이지만 시본청의 건립계획과의 서로 아, 이것은 현장에 있어야 되겠다 이것은 들어와도 되겠다라는 검토쯤은 이루어져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질의거든요.
뭐가 들어오고 뭐가 안 들어오는 것은 저희가 관여할 일이 아니고 그런데 시본청이 2005년도인가 일단 계획을 발표하려다가 잠시 유보한 것으로 안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 속에는 구체적인 용역이 나오지 않았겠습니다만 개념 자체는 흩어져 있는 산하 기관, 공사ㆍ공단 불러모으려고 했던 건데 상수도사업본부도 분명히 일정부분은 포함돼 있을 건데 자, 그러면 이 부분이 앞으로 늘어진다든가 이 기획이 사실상 이루어지기 어렵다든가 이런 것은 서로 검토가 충분히 되어져서 아, 상수도사업본부가 청사 짓는 것 충분히 불가피하게 선택해야 되겠다, 그것이 지금 안 돼 있다고 저는 본단 얘기죠.
네, 그 부분은 아직 연계해서 검토는 안 됐습니다, 저희들이 검토할 때.
그러니까 그것부터 검토가 돼야 되는데 지금 용역비가 바로 나가요, 이 달에. 지난달인가 여기 내용으로 보면.
그래서 이것도 지난번에 제가 분명히 지적을 했기 때문에,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한번 더 확인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은 시의 타당성 용역 조사 보고회 개최 때 총 7건이 상정돼서 다른 것들은 다 조건부 통과가 됐지만 저희들 것만 원안통과가 됐었습니다.
그 때도 틀림없이 건립에 대한 당위성을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고 보고된 내용 중에서는 지금 저희들도 본부 청사 뿐만 아니라 남부수도사업소 그 다음에 수도시설관리소까지 거의 다 포함이 돼 있습니다.
수도시설관리소의 내용 중에 보면 큰 타워로 돼 있는 계량기 시험소까지 다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이 건립계획에 부족한 부분을 제가 하려는 것이 아니고 한번 시청의 총무팀이라든가 해 가지고 알아보세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아보셔 가지고 짓는 것이 뭐 잘잘못을 따지자는 것이 아니라 혹시 그것 상충되면 나중에 또, 시 정책에 그런 것 굉장히 많더라고요. 저쪽에서 하고 있는데 이쪽에서는 하다가 이것을 누가 조절을 안 해 주다 보니까 나중에 계획이, 뭐 돈이 오히려 왔다가, 경제청에서도 하고 있고 경제통상국에서도 하다 보니까 나중에는 회계처리도 막 왔다갔다 하게 돼요.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예산 잡은 것 그냥 저기로 빌려주게 되고 일반회계로 넘겼다가 막 정책의 혼선이 많이 있더라고.
그래서 이 부분도 검토를 해 주십사 해서 본부장님이니까 본부장님께서는 시본청에 한번 알아보셔 가지고 이 계획이 어떻게 되느냐, 우리가 조금 미리 사전에 배려할 부분은 없는가 보시고 마지막 질의 짧게 드리고 싶은 것은 지난번에도 경제청에서 답변을 안 해 주셨는데 하나의 택지가 개발될 때, 예를 들어서 송도 5ㆍ7공구라고 하자고요.
송도 5ㆍ7공구의 기반시설로 상수도 파이프가 인입이 됩니다. 그러면 거기에 예를 들어서 연세대학이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어디까지가 상수도사업본부 예산으로 기반시설을 해 줍니까? 그 택지 에어리어를 딱 빼놓고 합니까? 아니면 그 안에….
인입선까지를 다 합니다.
그러니까 인입선은 어디까지 봅니까? 그 택지 바깥….
택지 안에서….
택지 경계까지 봅니까? 아니면 그 건물 입구까지 봅니까?
택지 안에까지 다 봅니다.
택지 안에도 다 기반시설로 봅니까?
그러면 그들이 건물 짓는 대로 거기에 다 따라가 줍니까?
그러니까 그런 경우죠. 만약에 그 시설을 우리가 하게 되면 원인자 부담금에 의해서 거꾸로 받고 만약에 그네들이 거기에 대해서 우리 돈 안 들이고 시설을 했다면 시설을 완료한 다음에 기부채납을 저희들이 받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원인자 부담금이라는 이야기가 되겠죠.
내용인 즉슨 예산이 상수도사업본부 것으로 가느냐….
상수도사업본부 것으로 갑니다.
그러면 원인자 부담이 거기에서 받는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러면 걔네들 것으로 가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투자를 했다면 원인자 부담금에 의해서 받아내는 것이고 그네들이 투자했다면 투자한 다음에 그것을 저희들한테 기부채납을 받아서 저희들이 관리를 하게 되죠.
아니, 중요한 것은 제가 조금 혼선을 빗나본데 누구 소관사항이냐라는 거거든요, 누가 해야 되느냐.
거기에서 원인자가 부담을 해 주고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공사를 해 줄지언정 그것은 그 사람들이 만드는 거죠, 그렇죠?
돈을 내니까.
그런데 그 앞에까지 우리가 돈을 내 가지고 세금으로 기반시설을 해 줄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누가 공사를 하느냐를 질의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가 소관이냐.
아, 그 부분에 대해서는 택지지구 바로 전까지가 우리 세금으로 부담을 하게 되겠죠.
택지지구 내에서는 택지지구 시행업자에서 돈을 부담하게 되죠. 부담을 하게 되면 저희들이, 자기네들이 부담을 해서 시공을 하면 기부채납을 받으면 되고 그 택지지구가 있다면 그 안에까지 인입선까지 저희들이 관리는 합니다만 돈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어떤 부분에 대해서 인입선 그 전까지 기존까지는 저희들이 부담을 한 상태에서 돼 있고 택지개발지구가 형성이 되면 그네들이 시공자가 시설을 만들어서 우리한테 기부채납을 하든지 아니면….
그것을 말입니다. 그 부분을 예리하게, 세밀하게 봐 보세요.
왜 그러냐면 예를 들어서 요즈음 송도에 그것이 많이 발생이 되는데 택지를 살 것 아닙니까? 가천길대학이 택지를 사든 아니면 연세대학이 사든 아니면 테크노파크도 사요. T.P도 거의 준공공기관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그 인입까지만 스트리트몰이다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에어리어가 딱 결정이 되면 제가 알고 있는 판단으로는 테크노파크가 정한 그 부지 경계까지만이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기반시설을 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 나머지 기반시설은 T.P에서 자기네들이 뭘 짓든, 자동차매매단지를 짓든 지으면서 거기에서 분담금이 나간다고 제가 판단을 하고 있는데 현재 그쪽 사정의 예산집행 상황을 한번 파악해 보면 모든 진입도로에 대한 기반시설이 상수도사업본부로 떠밀려 가면서 경제청에서 물어봐도 어느 것이 답인지 잘 모르더라고요, 공사 파트 담당관들이.
저희들은 아주 단순한 논리로 말씀을 한번 드리면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물을 먹기 위해서 거기 시설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전부 다 그것을 원인자 부담금으로 다 징수를 하게 됩니다.
이를테면 거기에 수도 배관이, 그러니까 수도관이 없다 하더라도 물 공급하기 위해서 그 옆에 배수지를 만든다면 그 배수 주위 비용까지 원인자 부담으로 다 우리는 부담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아주 간단한 논리로 한다면 우리는 가만히 있는데 새로운 시설이, 새로운 빌딩이 세워지고 새로운 도시가 세워져서 거기에서 물을 먹어야 된다면 우리는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돈이 들어가면 원인자 부담으로 다 부담을….
그러면 5ㆍ7공구도 있고 2ㆍ4공구도 있고 1ㆍ3공구도 있는데 거기에 중앙대로에 들어가는 기반시설의 상수도 그것은 누가 원인자죠?
그러니까 처음 개발했던 원인, 그러니까 경제자유구역청이 되면 경제자유구역청에 저희들은 돈 받아냅니다.
경제자유구역청이 상수도 거기까지 다 받은 겁니까?
그러면 거기 배수지에서 들어가는, 여러 군데로 빠져나간다면 그 용량에 따라서 배수지 공사비도 받고….
다 받게 됩니다.
실제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그 중앙대로에 들어가는 모든 기반시설 이것도….
네, 다 받습니다. 저희들이 특별회계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별도로 일반회계에서 돈을 받아서 시설을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시설된 만큼 그 돈을 다시 받아 가지고 저희들은 또 재투자를 해야 되기 때문에 받아냅니다.
그러면 그것이 시간이 경과돼서 하자보수가 생기는 경우, 관로 교체가 생기는 경우 이런 경우도 원인자가 냅니까?
그 다음부터는….
그 다음부터는 상관이 없는 것이고?
그 다음 시설이 완료되면 그 주체를 저희들이 전부 다 받아서 관리를 하게 됩니다.
지금 분명한 답변입니까? 경제청에서 돈 받습니까? 다.
시간이 오래 걸렸으니까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2009년도 상수도사업본부에 인사이동이 좀 많이 있었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본부장님 그렇게 저렇게 다들 급수부장님도 바꾸시고 시설부장님도 바꾸시고 또 업무부장님은 성이 공이고 이름은 석이네요. 없네요, 보니까.
그런데 어떻게 잘 돌아가시는 거예요?
좀 어렵습니다. 어렵습니다만….
어렵죠?
네, 그렇습니다.
업무가 그래도, 그런데 본부장님은 워낙 능력이 있으시니까 다 좋습니다만 세 가지 문제만 해결되면 걱정할 게 없다고 생각됩니다.
양질의 물 그리고 생산원가 절감, 누수방지 이 세가지만 완료되면 사실 상수도사업본부 업무는 어느 정도 잘 돌아가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양질의 물은 정말 본부장님 이하 모두가 노력하셔 가지고 자타가 공인하는 우리나라 광역시 전체에서 가장 좋은 물을 만드셔서 상까지 받으시고 그러셨습니다,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이 어려운 때 그나마 인천시민에게 하나의 청량수 같은 그러한 소식이라고 생각하면서 수고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생산원가 절감하고 누수방지도 이 안대로 가면 인천시가 수돗물을 앞으로 좋은 물을 싼 가격에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11년까지 30%하고 70% 팔당하고 풍납 바꾼다고 보고하셨어요.
그런데 아직도 수자원공사에서는 팔당 수돗물에 대해서 꿈쩍도 않고 있습니까?
팔당저수지 물을, 그 물에 대해서 저도 신문에 기고도 했습니다만 수자원에서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그런 얘기 없었어요?
지금 원수비 인하를 위해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지역 국회의원님들의 많은 힘을 빌려서 수자원공사 감사 때도 집중 감사를 하는 이런 형태로 많이 진행이 됐습니다.
그것 덕분에 그래도 아주 미동도 하지 않던 수자원공사가 협상 테이블에 일단 나왔습니다.
그래서 국토해양부 서기관을 포함해서 우리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와 그 다음 수자원공사 3자가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1차 대전에서 회의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요구조건을 다 내세웠고 거기에서 요구조건에 대한 회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전혀 거기에 마음이 안 들어 가지고 일단 이것으로는 안 된다 해서 계속 실무협의회를 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강 생각입니다만 금년 상반기까지는 뭐 실무협상 그리고 잘 하면 후반기까지도 실무협상은 계속 진행이 돼 나갈 것으로 보고 있고 가시적인 성과는 연말에나 가야 수자원공사로 하여금 논리를 계속 개발하고 이렇게 해서 원수비 인하에 대한 부분들을 받아낼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현재는 팔당 수도가 더 많이, 2009년에 바뀌네요? 49%에서 51%로.
그래서 바뀌는데 사실 수자원 거기에서 팔당의 원수비만 가격을 다운시키면 굳이 그것 가지고 재론할 것은 아니네요, 그렇죠?
그런데 213원이라는 팔당 원수비용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 인천만이 아니라 전국 공통사항이기 때문에 없는데 저희들이 협상을 하는 것은 상당히 많은 물을 쓰기 때문에 물을 많이 쓸 때는 디스카운트를 시켜 달라 그리고는 각 수계별로 별도로 또 계약을 하자 이런 것들 여러 가지의 기술적인 측면에서 저희들은 협상을 하고 있고 그런 것들을 하면 연간 10억부터 50억까지 절감할 수 있는 사항들이 있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저희들은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본부장님이 보고하신 대로 2011년 가면 지금 보고한 대로 상당히 많은 수도에서 예산이 절감된다는….
그렇습니다. 지금 당초에는 팔당 물을 70%까지 먹었습니다, 213원짜리를. 그것을 작년까지는 팔당이 51%, 풍납이 49%였는데 금년에는 역전을 시키겠다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풍납을 51% 하고 팔당을 49% 하는데 궁극적으로 2011년도 가면 지금 공촌 2단계 증설사업이 완료가 되면 결국은 풍납 것이 70%가 되고 팔당 것은 30%까지 줄여 가지고 원수비 인하가 가능하다고 봐집니다.
알겠습니다. 100만 서명운동을 받으신다고 그러는데 시민단체를 주관하겠다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시민단체는 구체적으로 어느 기관에서 할 건가요? 100만 서명운동 받으실 것.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주로 노동계 쪽, NGO 쪽 이쪽에서 하고 있는데 우리 공무원들로 보면 인천공무원노동조합 그리고 또 이번에 새로 통합된 공무원통합노동조합 그리고 또 노동계통 이런 곳에서 자생적으로 서명운동을 받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겨울 가뭄이 상당히 길어지고 있어 가지고 강화 같은 데 보면 양로원이나 요양원 같은 데 노인들 여럿이 사는데 지금 지하수가 고갈되고 그래 가지고 물이 달리고 있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강화 수도사업소장님한테 말씀드렸더니 즉시 그 날로 공급을 해 주셔서 상당히 고맙고 상수도사업본부가 엄청나게 시스템이 잘 돼 있구나 그것을 제가 느끼고 고맙게 생각하는데 다만 지금 강화에 있는 급수차가 2톤차라 이것은 뭐 코끼리 비스켓입니다.
그래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차 같은 것 확보하고 계신 것 있으면 이 긴 겨울 가뭄 때 강화에 임시 뭐 한 두 달이라든가 이렇게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파견을 보낼 수는 없나요?
내용을 파악해서 필요하다면 하여간 저희들 기본 생각이 우리 인천시민이면 단 하루라도 단수 안 되고 정상적인….
그런데 인천은 지금 문제가 없는데….
급수할 수, 강화도 마찬가지….
강화 같은 데 긴 가뭄이 오래 되니까 앙로원 같은 데, 요앙원 같은 데 여럿이 사시는데 문제가 되면 수도라는 것이 상당히 저기인데 물이 적다 보면 또 질이 나빠집니다. 하여튼….
필요하다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당히 잘 하시더라고요, 그러나 차가 너무 적다.
그러니까 상수도사업본부에 있는 것을 잠시 두 달 가뭄 끝날 때까지라도 대여해 주는 식으로 해서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여튼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본부장님, 새해 업무보고에 상수도와 관련해서 많은 일들이 발전적으로 추진이 되고 있어서 한편으로 참 마음이 놓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이번에 감사원, 수돗물 원수 인하와 관련해서 진행되는 과정을 본부장님께서 설명을 잘해 주셨는데요.
지금 감사원의 감사결과는 알 수 있습니까?
아직 감사를 시작 안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때 국정감사를 할 때 홍일표 의원님께서 감사원 감사를 하면서 감사원에서 수자원공사 감사를 하겠느냐 말겠느냐 이 건으로, 원수비 인하 부분에 대해서 하겠느냐 말겠느냐 할 때 처음에는 대답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추궁을 한 결과 그러면 감사를 하겠다라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내에 감사를 하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고 언제 날짜를 잡아서 감사할 것인지는 아직 저희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금년에 감사한다는 내용만 나와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때 국정감사에서 그런 지적을 할 때에 분위기나 필요성, 긴박함이나 우리 인천의 입장으로는 절박한 상황인데요.
그것을 1년, 아직 언제 날짜도 안 잡히고 지금 상황이 그러네요?
그것은 인천시의 입장에서 보면 좀더 촉구해야 될 사항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지금 팔당물이 연차별로 줄어들게 되고 풍납물이 70%까지, 팔당물하고 풍납물 사이에는 크게 수질, 그러니까 물의 맛이나 품질 차이는 있습니까? 없습니까?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거의 없다고 봐야 되나요?
네, 똑같은 한강물이기 때문에 상수원의 위치만 좀 다를 뿐이지 큰 차이는, 저희들이 또 원수 수질측정을 해 봤습니다. 해 보니까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원수가격 감사에 대한 어떤 절실함이나 필요성에 대해서는 시에서도 본부장님 그 부분은 촉구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자꾸 만드셔야 될 것 같으네요?
네, 알겠습니다. 챙겨보겠습니다.
그것은 시민 입장에서는 반드시 그렇게 가야 되겠고요.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인천시민이 쓰는 물, 급수량 7쪽입니다.
여기 보면 우리가 제일, 대구보다 급수량이라는 것이 사용량하고 똑같은 얘기입니까?
한 사람당 하루 사용량이 평균 371ℓ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서울이나 부산에 비하면 굉장히 많은, 그러니까 막 펑펑 쓰고 있다는 얘기네요?
비슷합니다. 대부분 비슷한데….
안 비슷해요.
부산보다는 조금 많은지 아마 그럴 것 같습니다.
한 20% 정도 더 써요, 지금. 거의 20% 정도를 더 쓰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인천이 371이고요. 부산이 321, 대구가 381, 광주가 323, 대전이 347 이런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대구보다는 작게 쓰고 있지만 금방 말씀하셨던 서울, 부산, 광주보다는 저희들이 많이 쓰고 있습니다.
굉장히 비싸게, 어렵게 구해 오는 물인데요. 적절하게 쓸 수 있는 그런 홍보에 관한 부분을 좀더 열심히 하셔야 되는 것 아닐까요?
이 통계를 보면 우리가 비싼 물 너무 펑펑 쓰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반증이에요.
우리 시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죠? 이 양은 또. 1인 사용량이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줄고 있어요?
네, 줄고 있답니다.
다행이네요.
하여간 좀 많이 쓰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물을 아껴 쓰자는 그런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업무보고에 보면 그런 취지가 담겨있지 않은 것 같아서요.
급수량이 우리가 비싼 물, 다른 도시보다도 훨씬 많이 쓰고 있다라는 것에 대해서 경각심이나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자꾸자꾸 많이 만드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물을 아껴 쓰도록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참물 이것 가장 품질 좋은 물로 상 받으셨지 않습니까?
여기에 그런 것 표시하면 뭐 과대광고에 걸리나요? 그것 하면 안 됩니까? 상 받은 것이 정확하게 명칭이 뭐죠?
환경부에서 작년에 7대 광역시 페트병으로 만든 물을 수질검사를 한 결과 그 수질검사가 1위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번 참고하시고요.
하나 빠뜨릴 뻔 했습니다.
품질인증제 추진하시는 것, 미추홀 참물에.
이것 주체가 어디입니까? 어디에서 품질인증을 하고 주게 되나요?
43쪽입니다.
품질인증제반 운영하는 이 부분은 청년인턴과….
그러니까 품질인증이라는 것을 누가 해 주냐고요.
저희들이 수질….
그러니까 스스로 만든 곳에서 스스로 품질인증하나요?
그러니까 수질을 측정하는 것은 수질연구소에서 코라스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한다는 것 아니에요? 지금.
아니, 그것 아닙니다. 지금 그것이 아니고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을 7개 항목을 검사해 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물이 7개 항목은 정상적으로 통과가 됐다라고 인증을 해 준다는 겁니다.
그 검사필증은 그러면 수도꼭지에 붙입니까? 어디에 붙여요?
(관계관을 향해)
“그것은 어떻게 되죠?”
수도꼭지 위에 별도로 표시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각 가정에?
그러니까 요청을 하면, 가정에서 요구하면 가정에 붙여줘요?
그런데 수도꼭지라는 것은 한번 할 때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고 매일 다를 수 있잖아요?
다를 수 있는데 측정했던 몇 월 며칟날은 그 때는 7개 항목에 대해서 통과됐다라는 그런 인증을 해 준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떤 영속성이나 신뢰성으로 봤을 때 이런 면에서 추진할 만한 건가요? 어떤 기관도 개개인에게 이렇게 하는 것이 너무 오버, 너무 앞질러 나가는 것 아닙니까?
전혀 하지 않으면 시민들이 내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것들을 불신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신하는 것과 불신하는 것을 그대로 방치하는 것과 정말 그것이 깨끗한 물인지 아닌지를 한번 같이 측정해 보자는 측면에서 인증제를 도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함으로 인해서 그 동안에 우리 시민들이 불신하던 부분을 많이 누그러뜨리지 않겠나 하는 측면에서 이런 시책을 하도록 했습니다.
이것 예산이 얼마나 들어갑니까?
PDA처럼 개인용 수질검사 장비가 있습니다. 그 검사장비를 구입하는 돈 약 7,900만원 예산이 소요됩니다.
어디 다른 데 품질인증제 이렇게 수도꼭지에 직접 하는 경우가 다른 시ㆍ도도 있습니까?
제가 아직 보고를 못 받았습니다.
(관계관을 향해)
“있습니까?”
서울시만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입니다.
본부장님, 우리 상수도사업본부장님으로 명 받으신 지가 지금 몇 개월 되셨죠?
4개월 됐습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업무파악은 많이 하셨겠죠?
34쪽을 봐 주시죠. 유수율, 지금 ’08년하고 ’09년 대비를 보니까 한 2.3% 유수율을 상승하는데 51억 정도 되네요. 그러면 1%가 약 20억 좀 넘지요?
22억 정도 됩니다.
그런데 보니까 61.9㎞를 이번에 노후관 정비를 하겠다고 그랬어요. 그렇죠?
지금 인천시내 노후관을 정비하려면 지금 이렇게 바꿔야 될 게 어느 정도 된다고 파악하고 계세요?
지금 정확한 수치는.
정확하지는 않더라도.
전체가 약 5,600㎞ 정도로 굉장히 깁니다. 20년 이상된 노후관이 있고 최근에 노후관들이 있고 이런 건데 지금 노후관으로 우리가 지정을 해서 해야 될 것들이 약 295㎞ 정도 된다고 지금….
왜 제가 본부장님한테 여쭙냐면 지금 올 노후관 정비를 보니까 165억 정도 되네요, 그렇죠?
이것을 가지고 61㎞를 수도관 교체하는 거죠? 노후관을.
쉽게 얘기해서 1% 유수율 방지하는데 한 25억 정도 된다면 예산이 인천시가 어떻게 될런지 모릅니다만 이런 부분은 시를 위해서 예산을 많이 세워서 노후관을 많이 교체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 위원님들 질의에서도 팔당물, 풍납물 얘기하고 많이 상수도본부에서 노력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도 이게 어떤 일종의 한 저기가 되지 않겠나.
이것을 보면 165억 가지고서 61㎞를 노후관 정비를 하는데 쉽게 얘기해서 이것을 곱으로 늘린다면 상대적으로 그만한 수입은 더 많아질 것 아닙니까? 인천시에.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 예산을 본부장님이 많이 세워서 교체를 많이 하면 더 좋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예산을 세울 수가 없어서 그런 거예요?
작년에 제가 왔을 때는 이미 예산이 다 확정된 상태에서 제가 왔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는 손을 못 댔는데 이 부분에서 벌써 제가 두 번씩이나 회의를 했습니다.
금방 말씀하셨던 그 부분이 지당하신 말씀이거든요. 노후관을 빨리 교체해야만 유수율이 전보다 증가하고 그만큼 예산 손실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 때라도 빨리 좀더 노후관 교체하는 비용을 많이 세우자 이렇게 했는데 이번에도 예산 상황이 좋지 못해 가지고 새로 예산 신청해 놓은 것은 있습니다만 많이 못 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사항이 맞고 앞으로는 노후관 교체를 웬만한 예산에 우선순위를 앞에 둬 가지고 하려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꼭 그렇게 하셔야 될 게 뭐 다른 것보다 다, 원수값 인하도 좋고 다 좋은데 이런 부분은 보이는 것 아니에요, 보이는 것.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눈으로 보이잖아요. 지금 원수값 내리는데 저기 어디 가서 자꾸만 얘기해 봐도 다른 쪽으로 굴러가고 그러는데 제가 느꼈을 때 그런 부분은 상수도본부를 위해서 한다기 보다도 시민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시민을.
2011년도에는 한 90% 정도 그렇게 잡으셨네요. 참 좋은 것이라고 보는데 그렇게 되면 결과적으로 인천시민한테 물값을 덜 받아도 되지 않느냐 그런 얘기죠.
이런 것은 다른 데 예산을 잡겠지만 이런 부분에 투자를 더 많이 하면 그만큼 저기가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에서 말씀드린 거니까 그렇게 본부장님이 신경을 써주시고요.
본부장님, 아까도 박희경 위원님이나 몇 분들이 얘기했습니다만 팔당물 말이에요. 저도 시정질문도 했고 그 부분 때문에 여러 번 있었습니다만 그 부분을 사실 본부장님이 신경을 쓰셔야 될 것으로 저는 봐요.
국회의원님들이 수자원공사랑 얘기는 하겠습니다만 인천시의 책임자가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수자원공사하고 대화를 해야지 진짜 어떤 다른 쪽에서 덜 생각을 하신다면 수자원공사랑 얘기가 상당히 진전이 없지 않겠냐, 결과적으로 그게 인천시민을 위해서 모든 것을 하시는 거니까 본부장님이 어차피 상수도본부에 오신 지 4개월 정도 지나셨고 파악도 다 되셨으니까, 또 새로 바뀌신 과장님들도 쭉 있습니다만 하여튼 독려를 해서라도 그런 부분이 관철될 수 있도록 본부장님이 신경을 많이 써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시설분담금 문제요. 지금 6쪽에 예산 한번 잠깐만 봐 주실래요, 업무보고서에.
사업적수익은 아닐 테고 자본적수익에서 어느 부분이, 경제청에도 이번에 공사 들어가죠, 지금? 송도도.
시설분담금은 아닐 테고 공사부담금 262억 이겁니까?
공사부담금 2억 3,000만원….
262억 3,000.
232억원이 경제청으로부터 들어오는 돈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세출에는 어느 쪽에서 자본적지출이 또 나갑니까? 그 금액이.
비가동설비자산 713억 거기에 포함돼서 들어갑니다.
비가동설비자산, 관로니까 가동이 아닌 비가동이 되겠네요.
푸른송도배수지 비용으로 들어갑니다.
여기에 232억 전액이 이리로 다 들어갑니까?
그러면 경제청에 들어가는 총 공사가 232억이고, 이게 경제청만 들어가는 겁니까? 정확히 해 줘 보세요.
왜냐면 경제청 업무보고가 내일 모레 있는데 거기서도 제가 한번 해 보려고 그래요.
그럼 상세한 자료는 별도로 자료로 이렇게 보고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그러면 경제청에서 돈이 들어오는 액수는 전액 그 해에 세출로 잡힙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왜냐면 푸른송도배수지공사를 함에 있어서 약 3년간에 걸쳐서….
송도배수지말고, 배수지는 배수지라 치고 그 다음에 거기 진입도로에 각종 기반시설을 할 때 그 돈을 예를 들어서 기반시설을 하는데 100억이 필요하다 그러면 그 100억에 대한 회계가 어떻게 왔다갔다 합니까?
받아들여서,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수자원공사하고 비슷한 형태인데 돈은 돈대로 받아들이면서 우리는 공사계획을 세워 가지고 여러 곳에 투자를 하게 되죠. 그러니까 투자되는 돈이 그 재원으로 잡히는 것이지.
100억 돈을….
받아서 다시 그대로 100억 이렇게 주는 것은 회계에는 맞습니다.
왜냐면 자기네들이 100억만큼 공사를 했기 때문에 우리가 100억을 받아들이고 또 100억을 시설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맞는데 그 시기에 관해서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시기에 관해서 좀 다르다는 얘기는 100억을 받았지만 이번에 50억을 투자했다가 그 다음에는 150억을 투자할 수도 있겠죠. 이런 식이 될 수가 있는 겁니다.
아니, 진입도로에 이렇게 인입관을 하나 하잖아요. 그러면 이게 100억이면 회계연도가 찢어질 수도 있다고요. 그렇죠?
그러면 이 100억을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이렇게 어느 용량으로 하나 해 달라 그러면 이 돈이 이것 반 공사하고 다음 회계연도에 반 공사 한다고 그러면 이 반만 일단 받습니까? 받고 발주를 합니까?
받고 발주를 하면….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은 푸른송도배수지라고 송도로 들어가는 그 배수지 비용을 경제청으로부터 받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송도배수지말고도 기반시설을 많이 하잖아요. 배수지는 이번에 묶어서 이제 마지막에 타이밍 맞춰서 짓는 것이고.
그 부분은 경제청에서 직접 투자해서 직접 시설을 하고 저희들한테 기부채납을 하게 되죠. 두 가지 아까 말씀드린 부분 중에서 경제청 내에 시설을 하는 부분은 경제청에서 직접 시설을 합니다. 시설을 하고 시설이 완료되면 저희들한테 기부채납을 해서 관리를 하게 되고 그 옆에 있는 푸른송도배수지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시설을 해서 분담금을 받아내는 것이고, 그래서 지금 분담금을 받아두는 아까 공사부담금은 푸른송도배수지 부분에 해당이 되고 경제청 내에서 시설되는 각종 시설들은 경제청에서 직접 시행을 하고 저희들한테 기부채납을 한 다음에 저희들이 관리를 하게 됩니다.
좋아요. 그러면 경제청 안에 있는 시설은 경제청에서 발주한다고 쳐봐요. 그러면 이제 배수지가 이번에 나가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이렇게 연결할 것 아닙니까?
연결하는 이 경계선은 어디다 잡아요? 다 경제자유구역을 위한 건데. 직접 하는 것은 뭐고 돈 받아서 하는 것은 뭐예요?
경제자유구역 내에 있는, 구역 지정이 되어 있는 내에 있는 것은 직접 경제청에서 시설공사를 해서 저희들한테 기부채납을 하고 푸른송도배수지 같은 경우는 경제청 구역 밖에 있기 때문에 경제청에서 시행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대신 시행해 주고 그 돈은 경제청으로부터 받는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경제자유구역 에어리어 거기를 딱 끊는다?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거기다가 이렇게 관을 접합시키는 그 공사는 다 상수도본부에서 하고 이것은 경제청에서 하고.
자, 그럼 이것을 가지고 놓고 봐도 똑같은 얘기예요.
네, 우리가 시행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서 시행하는 부분도, 그러면 이 관로를 갖다가 이만치 빼서 그 바깥에 에어리어를 놓고 보자고요. 이것도 회계연도가 찢어질 수 있다고요. 그러면 상수도본부에서 공사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 여기 인입 접합하는 관로부설 공사비를 경제청에서 받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연결하는 부분.
네, 그러면 받아 가지고 발주합니까, 아니면 발주해 놓고서 발주 낙찰금액을 받습니까?
시설을 다 해 주고 저희들도 관로가 있는 연결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경제청에서 각종 시설을 할 때 어디 어디에 연결 부분을 해 달라고 요구를 하게 되죠. 그럼 그 부분에….
연결은 해 줘야 되겠죠. 연결해 주려면 공사를 하게 되겠죠. 공사한다고 그러면 돈 받는다면서요?
그럼 돈 받으면 한꺼번에 받아요, 아니면 공사진행대로 받아요, 아니면 그 낙찰액만큼 돈을 받아요, 아니면 당초에 예산 받아서 100억이다, 인입하는 데까지의 금액이 100억이다 그러면 100억을 받느냐 그게 궁금하다는 얘기예요. 회계정리가.
예산으로 일단 받아서 집행하고 난 다음에는 집행잔액, 정산을 해서 남으면 돌려주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돈이 들어왔을 때는 어느 회계로 들어옵니까? 상수도본부에.
저희들 특별회계로 들어오죠.
특별회계로 들어가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것에 대한 이자 부분은 어떻게 처리해요?
또 그것도 정산을 하게 되죠. 그 사이에 우리가 그대로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이자가 불어나고 돌려줘야 할 부분에 대해서 가지고 있었다면 정산을….
공사에 들어갈 비용을 딱 제하고는 나머지는 다 도로 반납한다?
네, 정산을 하죠.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배영민 위원장대리, 한도섭 위원장과 사회교대)
이번에 경제청에 하는 것이 푸른송도가 처음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렇게 정산한 사항은 없고 지금 진행 중인, 처음 공사 시작을 했죠, 작년 말에.
이것을 명쾌하게 봐 보세요.
공사가 완료돼서 정산한 적은 아직 없죠. 앞으로 정산을 해야 되죠.
잘 하시겠지만 지금 감사하자는 것은 아닌데 경제청에서도 그 금액에 대해서 뭐 돌려받고 뭐 이러고 전혀 개념을 지금 안 가지고 있어요, 많이.
실제로 2ㆍ4공구 했으니까 2ㆍ4공구부터 보더라도 진입도로에 대한 그 기반시설은 상수도본부에서 해 줘야 되는 것 아니냐, 좋아 그러면 해 준다 쳐. 그럼 여기서 이 택지 안에 들어가는 건 누가 하는 거냐, 거기도 전부 기술진들이 있는데 답변을 못 들었어요. 그 후에 상수도본부에 또 물어봤을 때도 상수도본부에서도 정확히 안 하고 지금 오히려 본부장님은 지금 상수도본부에 오신 지 얼마 안 됐는데도 굉장히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는 건데 그게 정답인지 아닌지 확실히 저도 잘 모르겠지만 저도 궁금해서 이 부분은 회계처리가 굉장히 명확해야 될 것이 아니냐.
이게 지금 경제자유구역과의 상대이기도 하지만 토지공사나 이런 데서 청라도 많이 하고 앞으로 영종도 많이 개입이 될 거라고요. 그런데 그 때 그 때 달라요 하면 아니지 않겠느냐 싶어 가지고 제가 업무보고 때 그것을 궁금해서 지적을 드립니다.
좀더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여러분, 질의ㆍ답변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인천시민 모두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각종 사업의 조기발주를 통해 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차 산업위원회는 2월 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 2009년도환경녹지국주요업무보고와 도시관리계획결정에 관련하여 문학공원에 대한 현지시찰이 있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2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박명성
○ 출석공무원
(경제통상국)
국장 조명조
경제고용과장 이홍주
기업지원과장 민금홍
과학기술과장 조운희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용수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형수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동면
근로자문화센터장 김선옥
(상수도사업본부)
본부장 신상칠
급수부장 김달성
시설부장 노현용
수질연구소장 김주원
수도시설관리소장 최송림
부평정수사업소장 박계인
남동정수사업소장 정성준
공촌정수사업소장 박윤수
수산정수사업소장 하상목
중부수도사업소장 김기석
동부수도사업소장 한동규
남부수도사업소장 길재운
남동수도사업소장 차재호
부평수도사업소장 윤영대
계양수도사업소장 이인규
서부수도사업소장 노기현
강화수도사업소장 김영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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