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녹지국장 정연중입니다.
연일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의, 시정질문 그리고 현안사항 등 시정발전과 특히 환경녹지국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계시는 한도섭 위원장님과 박희경 위원님, 김성숙 위원님, 신영은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오늘 인천도시관리계획 도시자연공원 구역과 도시계획시설 공원에 대한 변경결정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화면을 보시면서 개략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1차 개별적으로 설명을 드린 바 있기 때문에 개괄적으로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우선 주요골자와 관련법규 그 다음에 문학 도시자연공원, 원적산 도시자연공원 그 다음에 부지매입비 순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문학 도시자연공원은 391만 5,000㎡이고요. 지난 44년 1월 8일자 총독부 고시로 도시결정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을 근린공원 7개소와 체육공원 2개소, 어린이공원 1개소, 도시자연공원 구역 1개소로 이렇게 변경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원적산 도시자연공원은 257만 8,000㎡입니다만 이와 같이 같은 시기에 결정이 됐고 근린공원 5개소와 도시자연공원 1개소로 변경결정을 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고요.
지난번 11월 13일자로 도시관리 계획에 대한 입안을 한 뒤에 주민공람 그 다음에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서 도시공원위원회의 자문을 받고 오늘 위원님들의 의견을 수렴코자 이런 시간을 가졌습니다.
위치는 우선 원적산 도시자연공원은 경인고속도로 그 다음에 계양산, 천마산 그 다음에 원적산이 있는데 이 부분에 가정오거리 사이에 있는 것이 원적산 공원입니다.
그 다음에 이 부분은 문학산 공원으로써 남구와 연수구의 경계지점인데 제2경인고속도로가 지나가고 하부에 있는데 이것은 문학산 도시자연공원과 이어서 청량산 있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관련법규를 말씀드리면 도시공원및녹지등에관한법률과 국토의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로써 종전에는 도시자연공원에 있던 부분을 앞으로 내년 말까지 도시자연공원 구역과 생활권 공원, 주제공원 이렇게 나눠서 공원을 결정하도록 돼 있고요.
신규 공원 시설결정 이후에 10년 이내에 조성계획이 미 수립될 시에는 도시공원이 실효되는 그런 규정까지 있기 때문에 우선은 이렇게 결정을 해서 조성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선 문학산 도시자연공원의 기존 공원계획입니다. 잘 보이지 않으면 자료로써 보겠습니다.
문학 도시자연공원의 기존 공원계획입니다만 총 면적이 391만 5,000㎡로 남구와 연수구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고 현재 학익 야유회장 지구, 레포츠시설 지구 등 9개 공원계획이 결정되어서 시설면적은 29% 정도 되고 녹지면적은 70%가 됩니다.
이중에 레포츠시설 지구하고 그 다음에 실내사격장 지구, 옥련동 쪽에 있는 것. 그 다음에 청학풀장 지구 세 곳은 기이 조성이 됐고 장미원 지구는 현재 조성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역여건과 국토 환경성 검토, 생태 자연성 등의 여러 항목을 종합 분석한 결과 자연환경의 훼손방지와 효율적인 도시공원 관리를 위해서 시가화가 우려되는 지역과 현재 조성되고 있는 지역인 학익동 음식점 난립지역 그 다음에 레포츠시설 지구, 문학 도시개발사업 지구, 선학동 공장밀집 지역, 인천시립사격장, 청학풀장, 문학터널 진입부에 재활용수거장 그 다음에 장미원 지구, 연수동 주거지역 인근 경작지하고 선학동 수목원 지구는 도시계획시설로 결정을 하고 그 외 지역은 도시자연공원 지역으로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는가 하는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부분은 우선 10개소 도시계획의 면적이 총 문학 도시자연공원의 면적의 한 32%인 약 120만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의 부지매입비는 사유지가 966억이고 국·공유지가 304억으로 총 1,270억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분석이 됐는데 특히 김을태 위원님이 자리에 안 계십니다만 지금 이 부분에 햇골공원에 허가 건축물이 8개소가 있고 무허가 건축물이 150개소를 비롯해서 전체 지역의 허가 건축물이 74개소가 있고 무허가 건축물이 652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부지매입비와 공원조성비가 다소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원적산 도시자연공원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총 면적은 우측 상단에 있습니다만 257만 8,000㎡이고 시설지구를 4개소로 정해서 14%가 되고 녹지면적은 86%가 됩니다.
이중에 석천지구는 1차분 조성이, 석천지구 하단 부분에 있습니다만 1차분이 완료가 되었고 지역주민들이 지금 현재 이용하고 있고 생태숲, 우측 부분에 생태숲 지구는 지금 조성 중에 있어서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다음 종합 분석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우선은 청천동 공장 밀집지역하고 생태숲 조성지구 또 석천지구, 산곡동, 부평배수지 경작지라든가 군부대 이전 예정지는 우선 도시계획시설을 결정하고 그 외 지역은 자연공원지역으로 결정하고자 하는 것이 바람직한 의견으로 나왔습니다.
다음 도시관리계획의 변경 결정사항이 되겠습니다.
지금 5개소 도시계획시설 면적은 총 면적의 한 36.3%인 약 93만㎡를 차지하고 있고요.
이 부분은 원적산공원 면적의 36.3%입니다만 부지매입비는 사유지 58억원, 국·공유지 538억원으로 총 596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분석이 되었습니다.
이곳에는 허가 건축물이 13개소이고 무허가 건축물이 199개소가 되어서 사업비가 산출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부지매입비 부분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총 매입가는 공시지가의 3배 정도를 적용하고 있고요. 문학 도시자연공원과 원적산 도시자연공원의 평균 토지매입가는 약 9만원 정도, ㎡당 9만원 정도로 계산되었습니다.
이 부분에는 시유지는 제외된 부분이고 사유지에 대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총 23개, 그래서 문학 도시자연공원에는 1,270억원 그 다음에 원적산 도시자연공원은 596억원 나온 사항이 되겠고 인천에 23개소 도시자연공원 총 면적 중에 35%를 도시공원으로 변경할 시에 약 9,800억원의 토지매입비가 예상된다고 하는 그런 보고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관리계획변경결정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