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0회 [정례회] 5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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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5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11월 28일 (금)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8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2.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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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5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계속되는 상임위원회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2008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과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심사가 되겠습니다.

1. 2008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시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시정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열정을 다하시는 모습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드립니다.
아울러 평소 상수도사업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올바른 미래발전 방향을 제시하여 주시는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08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추경예산안은 제1회 추경예산편성 이후 발생한 노온정수장 이관부담금 이자수입, 자산매각수입 등 추가세입분을 반영하였고 아울러 금년 사업을 마무리하면서 인건비, 누수수리비, 급수공사비 등 필수경비와 고요율부채 조기상환, 현안사업비 부족분의 반영과 세출예산의 집행잔액을 정리하는 예산안입니다.
금년 제2회 추경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2,635억원보다 65억 7,000만원이 증액된 2,700억 7,000만원으로 2.5%가 증가하였습니다.
이번 제2회 추경예산안의 주요내용을 사항별설명서 5쪽을 통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안 중 사업수익은 노온정수장 운영부담금 정산결과를 반영하여 28억 1,000만원과 급수공사수익 3,700만원을 각각 감액하고 이자수입과 기타잡수익 26억 3,800만원을 증액하여 기정예산액 2,186억 1,700만원보다 2억 900만원이 감액된 2,184억 800만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자본적수입은 서울시 동작구 번동 258-145번지 외 1건에 대한 자산매각수입 16억 9,000만원, 강화수도사업소 청사신축 이전에 따른 구청사의 임대보증금 회수 수입 1억 3,000만원, 신설 급수공사비의 증가에 따른 시설분담금 16억 1,900만원, 노온정수장 이관부담금 수입 33억 4,000만원 등 총 67억 7,900만원을 증액하여 기정예산액 304억 3,300만원보다 22.3% 증가한 372억 1,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전년도 미수금 이월금은 기정예산의 증감없이 각각 전년도 미수금 36억 5,100만원, 전년도 이월금 107억 9,900만원 등 전체적으로 기정예산 2,635억원보다 65억 7,000만원이 증액된 2,700억 7,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추가수입액 65억 7,000만원과 기정예산 집행잔액 및 미집행예산액 93억9,000만원을 감액하여 총 159억 300만원을 재원으로 하여 인력운영비 등 필수경비와 마무리를 위한 사업비 부족액 등으로 19억 1,100만원과 고이율 부채 조기상환을 위하여 36억 6,600만원을 재투자하고 나머지 103억 3,200만원에 대하여는 예비비로 증액 조정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의 주요 반영사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사업비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인력운영비는 연가보상비와 2008년도 무기계약직 임금협상 결과에 따른 부족액 등으로 6억 3,800만원을 증액하였고 각 부서별 결원 및 기준호봉액과 실제 호봉액과의 차이 등으로 인한 인건비, 수당 등의 미집행예산액 24억 4,500만원을 감액하여 기정예산액 419억 4,200만원보다 18억 7,000만원이 감소한 401억 3,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운영경비는 원정수구입비에서 영흥면과 강화군의 급수공급 물량감소에 따라 정수구입비 2억 4,600만원의 감액과 유수율이 전년대비 3%P 향상 등으로 정수생산량이 1일 평균 2만 9,000톤으로 감소됨에 따라 동력비와 약품구입비 17억 2,300만원을 감액하였고 시설장비유지비에서는 시설 및 자산유지보수비에 노후관 갱생공사 낙찰차액 등 집행잔액 4억 8,800만원과 전산프로그램 유지보수비의 낙찰차액 9,90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누수수리비 등 필수사업비 부족액 4억 8,900만원을 증액하여 기정예산 133억 5,800만원보다 9,800만원이 증가한 132억 6,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반재료비 및 기타는 소규모의 소모성 물품구입과 관서운영을 위한 경비로써 집행잔액인 일반재료비 5,000만원, 일반수용비 등 일반운영비 5억 8,600만원, 연금부담금 등 복리후생비 4억 1,200만원, 여비 1억원, 행사지원경비 1,600만원, 급수계량기 교체비 등 수선교체비 1억 1,700만원을 각각 감액하였으며 일반수용비와 업무추진비의 부족분 400만원을 증액하여 기정예산액 253억 3,500만원보다 12억 7,700만원이 감소한 240억 5,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전경비는 민간인국외여비와 민간인보상금, 연수구 공동구 유지관리부담금, 검침업무민간위탁대행수수료에 대한 비용의 집행잔액 1억 4,100만원을 감액하고 국유지사용 변상금 4,500만원, 물가변동에 따른 검침업무 민간위탁수수료 인상액 1억 5,100만원을 증액하여 기정예산액 52억 7,500만원보다 5,600만원 증가한 53억 3,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급수공사비는 수도계량기 구입비 1억 2,000만원과 개조공사비 1억 5,100만원을 감액하여 제1회 추경 이후 수입금 마련 지출 시행한 신설공사비 1억 5,500만원 추가반영과 부평구 관내 급수신청 증가에 따른 사업비 부족분 8,000만원을 증액하여 기정예산액 47억 3,700만원보다 3,700만원 감소한 47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급이자는 재정융자특별회계 기금을 제1회 추경시 100억 4,000만원과 금번 제2회 추경에 36억 6,000만원을 조기 상환함에 따른 이자부담 감소로 1억 2,500만원을 감액하였으며 전기수정손실은 전년도에 과오납금 등의 반환금으로 집행잔액 2,100만원을 감액하여 3,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본적지출은 가동설비자산에서 완료사업의 시설비 및 시설부대비의 집행잔액 19억 700만원, 자산취득비 집행잔액 1억 800만원,배수지 무인화사업의 감리비 절감액 3억 7,500만원을 감액하고 본부청사의 협소로 사무공간 확보를 위한 옥탑개조공사 비용 1,500만원과 노후관 교체공사와 블록정비사업비의 부족액 2억 9,400만원을 증액하여 기정예산액 394억 3,500만원보다 20억 8,100만원이 감소한 373억 5,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비가동설비자산은 계속비사업으로 공촌정수장 2단계 시설공사의 시설비가 1회 추경 이후 총 사업비가 변경됨에 따라 시설부대비 의 요율도 변경되어 4,3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투자자산은 강화수도사업소 청사 신축공사의 지연에 따른 임대청사 임차보증금을 1회 추경예산에 반영하였으나 건물주와의 재협의결과 보증금 지급사유 미발생으로 전액 삭감하게 되었습니다.
고정부채상환금은 재정융자특별회계 기금의 조기상환을 위한 비용으로 11월 현재 총 부채액 1,207억원 중 재특자금은 100억 800만원으로 상환이율이 11월 현재 연 5.29%이며 변동이율조건에 고이율 부채로써 2000년도 차입분의 상환잔액 36억 6,600만원을 조기상환하여 지급이자부담을 경감하고 부채비율을 절감하여 건전한 재정여건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앞에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금년도 사업의 원활한 마무리를 위하여 꼭 필요한 사항만을 정리한 예산인 만큼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2008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2008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제2회추경예산안의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예산안 규모는 생략하겠습니다.
3쪽의 세 번째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제2회추경예산안은 주로 일반수용비 및 결원에 의한 인건비와 이에 따른 각종 수당 및 집행잔액과 정수장 개량공사로 인한 가동중단 기간 동력비 감소 등 각종 공사비 집행잔액을 감액하고 자금보유액 증감 및 정기예금 이율인상에 따른 인상분과 잡종재산 매각으로 인한 매각대금 등을 세입예산에 반영한 것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으로 기정예산 2,635억원 대비 2.5%가 증액된 2,700억 7,000만원이며 주요 증액예산은 사항별설명서 11쪽 급수장치 신설공사수입과 일반이자수입, 설명서 79쪽 잡종재산 매각대금과 설명서 80쪽 노온정수장 이관부담금을 각각 반영하였습니다.
이중 자본적수입의 사항별설명서 79쪽 급수전 신규신청에 따른 시설분담금수입 16억1,800만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 세출예산으로 세입예산과 동일한 규모이며 주요 증액예산은 사항별설명서 52쪽 시설 및 자산유지보수비, 설명서 85쪽 재정융자금 조기상환료, 설명서 100쪽 601블록 외 26개소 블록정비공사이며 주요 감액예산은 설명서 15쪽 동력비와 설명서 83쪽, 84쪽 배수지 무인화사업 시설비와 감리비 등입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2008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 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추경예산안 심사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1년 동안 상수도 공급과 좋은 물 공급을 위해서 애 많이 쓰셨습니다.
탁도계가 있는데요. 탁도계의 종류가 몇 가지가 많이 있습니까?
탁도계 예산이 사업소마다 나오는데 우선 탁도계의 종류나 뭐가 많아요?
탁도계의 종류는 꽤 많이 있는 것으로, 한 수십 개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용도별로도 다 틀립니까? 탁도계라는 것이.
네, 그렇습니다.
여기 예산을 보면, 지출하신 것을 보면 뭐 단가가 얼마였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가격이 들쑥날쑥해서요.
종류가 많아 가지고요.
종류가 그렇게 많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탁도계가?
탁상용도 있고….
그 다음에 자동으로 측정하는 그런 탁도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 것 살 때는 어떤 방식으로 구입하십니까?
말씀드렸다시피 용도가 많이 있는데 출장 가서 직접 확인하는 휴대용도 있고 그 다음에 사무실에 설치해 놓고 탁도를 측정하는 그런 부분도 있고 그 다음에 자동적으로 탁도를 측정하는 자동 시스템도 있고….
그 내구연한이 대체로 얼마 됩니까?
대체로 10년 정도의 내구연한을 가지고 있답니다.
10년이요?
그렇죠. 한번 사면 그것이 그렇게 쉽게, 그런데 이렇게 사업소마다 탁도계 사신 데가 많아요?
그 전에는 없어 가지고….
이것이 없어서요?
네, 없어 가지고 새로 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탁도계 없이 일을 하셨어요?
대부분 탁도계는, 이번에 새로 사는 탁도계는 휴대용으로 물사랑 지킴이 그런 사람들에게 줘 가지고 가정 수돗물,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수돗물을 측정하기 위한 그런 용도로 많이 사용하기 위해서….
그러면 민간에게 줍니까?
민간에게 주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관리를 하지만 그 사람들이 직접 측정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할 방침입니다.
물사랑지킴이 하시는 분들이 필요한 때 나가서 탁도를 재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합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설명서 84쪽에 상수도사업본부의 배수지 무인화 사업을 하시면서 감리비 3억 3,000만원이 감액이 됐습니다. 이것 설명 좀 해 주세요.
감리비는 대부분 100억 이상일 경우에는 법에 의해서 감리를, 일상감리를 당연히 줘야 됩니다.
그런데 100억 이하에는 줄 수도 있고 그 다음에 주지 않아도 되는 이런 재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100억 이하일 경우에 당초에는 배수지 무인화 사업에 대해서 감리를 외부에 주려고 했는데 우리 자체 요원이 하는 것이 낫겠다라는 그런 판단을 해서 삭감을 했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직접 감리를 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그러면 100억 이하에는 재량이 있으시다고 그랬는데요. 이런 경우에 감리비, 상수도사업본부나 사업소의 하시는 일 가운데에 이렇게 100억 이하 중에서도 감리비 들여가면서 한 경우가 얼마나 있습니까?
하셨네요, 여기 벌써. 부평정수장의 경우는 감리비 4,500만원.
아, 이것도 감액을 하셨네요.
대부분 다 감리는 외주에서 합니다만 이 건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저희들이 직접 하게 됐습니다.
아니, 그 건만이 아니고 부평의 경우도 그러셨는데요? 감리비.
그것은 누수관로 부분이고 전반적인 부분에서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감리하셔도 우리가 어떤 자질이나 또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기술도 갖추고 있지만 이 사업, 배수지 무인화 사업은 이를테면 토목이면 토목 하나에 해당되는 내용이 아니고 전자, 통신, 전기, 기계설비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있기 때문에 어느 감리회사에, 전문적인 감리회사에 줄 수 있는 그런 형편이 못 됐던 그런 사항이 됐었어요.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 여러 종류의 전문적인 지식이 있기 때문에, 각 파트별로. 그래서 직접 하게 된 동기가 된 겁니다.
그러면 애초에 예산을 왜 세우셨습니까?
당초에는 외주를 주려고 했었던 것이죠.
그래서 외주를 주려고 해서 세웠고 내용을 쭉 파악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각 파트별로 너무 많이 나눠져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것이 낫겠다라는, 제대로 된 검토를 한 이후에 실시하게 됐습니다.
감리에 참여하신 분들이 지금 여기 혹시 계십니까?
대부분 간부들이 참여를 했기 때문에 직원들이 감리에 많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그런 분은 칭찬을 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한 마디만 본부장님한테 여쭤볼게요.
세입예산 11쪽을 봐 주세요.
급수장치 있잖아요, 세입예산안. 그것이 어떻게 수입으로 잡혀요? 이것 좀 한번 설명해 주세요.
일반 수용가가 수도사용 신청을 하면 수도전을 이 때 깔게 돼 있습니다.
우리가 인입선까지는….
아니, 집에 들어오기 전까지, 집 바깥에는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깔아주잖아요?
그러면 그 다음부터 안에 들어오는 것을 얘기하는 거죠?
그것을 얼마씩 받는데 1억 1,000 정도나 되네요? 이것을 보면 송림동, 부평지역, 동양동 이렇게 있는데 이것이 한 집에 얼마씩이나 받는 건데 이렇게 많아요?
지금 거기 숫자에 나와 있는 것을 보면 약 260개소가 증가를 했습니다.
260개소인데 이것은 조례에 부담금이 딱 지정이 돼 있습니다.
이를테면 13㎜ 같은 경우에는 36만원….
얼마요?
13㎜ 같은 경우 36만원, 제일 작은 것이요.
그 다음에 제일 많은 것이 400㎜ 이상일 경우에는 2억 1,200만원 이렇습니다.
그래서 13㎜부터 약 14~15단계까지 나눠져 있기 때문에 그 수입, 약 260개소에 대한 수입이 되겠습니다. 그 정도 충분히 나갑니다.
아니, 그러니까 이것 개수를 보면 부평지역 80개, 동양지역 169개소 아니에요, 그렇죠?
네, 그래서 260개소입니다.
260개면 1억 1,000만원, 이것이 1억 1,000만원 맞죠?
1억 1,000만원이면 약 4만 몇 천원 정도 되는데, 나누면. 안 그래요? 맞죠?
본부장님, 제가 지금 묻는 의도가 가옥 전까지는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깔아주는데 그 안에 들어오는 것을 지금 받는다는 것 아니에요?
이것을 나눠 보면 4만 몇 천원, 5만원꼴이 채 안 되는 것 같은데? 1억 1,000만원에, 그렇죠? 가격이 틀리나요? 일률적이 아니에요?
구경별로 일률적입니다. 그러니까 13㎜ 같은 경우에는 36만원이고 그 다음에 20㎜ 같은 경우에는 97만원, 25㎜는 170만원 이렇게 구경별로 규격화가 되어 있습니다.
아니, 그런데 그것이 260개 아닙니까?
260개소. 260개소인데….
그러면 평균은, 260을 1억 1,400으로 나누면 약 44만원 정도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제일 작은 13㎜가 36만원이니까 13㎜하고 20㎜하고 대부분 주종을 이룬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해가 안 돼서 여쭤봤어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8분 회의중지)
(10시 3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2008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8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배영민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한도섭 산업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시고, 올바른 미래발전 방향을 제시하여 주신 데 대해 위원님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2009년도 상수도사업특별회계 예산안의 주요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09년도 예산편성 방향과 특징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성과미흡 또는 경상적 소모성 낭비성 재정사업은 축소하거나 폐지하고 원수비 개선을 통한 생산비용 절감과 고이율 부채의 조기상환 및 수익성 강화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 등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지역개발, 주택 및 토지개발사업 등으로 선행 투자에 소요되는 경비의 원인자부담 등을 통해 투자재원을 마련하여 유수율 제고 사업과 장래 용수수요에 대비한 상수도 시설 확충사업 등 핵심사업 중심으로 재원을 중점 배분하는 등 세출 구조를 조정하여 성과 지향적인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예산안에 대한 총괄적인 내용은 사항별설명서 5쪽을 통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예산안 규모는 금년도 당초예산 2,550억원보다 300억원이 증가한 2,850억원으로 11.8%가 증가하였으며 금년도 제1회 추경예산 2,635억원보다는 215억원이 증가한 규모입니다.
예산안 규모의 증가된 내용을 보면 영업수익, 영업외수익 등 사업수익은 2009년 1월 1일부로 노온정수장을 광명시로 이관함에 따른 타회계전입금 수입 등이 감소하여 금년보다 141억 4,500만원이 감소한 반면 고정부채 수입, 자본잉여금 등 자본적 수입은 시설·공사부담금, 타회계건설보조금 등에서 증가가 예상되어 금년보다 254억 7,700만원 증가하였으며 미수금, 이월금 등 보전재원이 금년보다 186억 6,800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이어서 세입예산안에 반영된 주요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상수도 세입의 66%를 차지하고 있는 급수수익은 ’09년 급수전 증설 및 급수량 증가 등을 반영하여 금년보다 2.6% 증가한 1,819억 7,1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고객의 신청에 의해 시행하는 신규 급수장치 설치 및 위치 변경 등의 급수공사 수입은 ’09년 신축건물 증가 예상분과 개조공사 건당 평균 공사비를 추계하여 금년 대비 1.9% 증가한 55억 4,4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타회계전입금 수입은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노온정수장 이관에 따라 금년보다 232억 1,900만원이 감소된 22억 400만원으로 계상하였으며 고정부채 수입은 공촌정수장 2단계 시설공사의 적기시행 및 재원조달을 위하여 지역개발기금 차입금 150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급수공사 시에 원인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 수용가로부터 징수하는 시설분담금은 금년보다 35억 2,700만원이 증가한 128억 1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공사부담금 수입 262억 3,000만원은 푸른송도 배수지 건설을 위한 IFEZ(경제청) 부담금 231억 9,700만원과 남동배수지 건설을 위한 대한주택공사, 한화와 화인파트너스의 원인자 공사부담금 30억 3,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본적 수입의 부족을 충당하여 주는 재원으로써 전년도 이월금 226억 1,300만원과 전년도 미수금 34억 7,200만원을 자금운영 계획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의 경비별 주요 반영사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인력운영비, 운영경비 등 경상사업 비용은 금년보다 105억 5,500만원을 절감한 1,645억원으로 편성하였으며 투자 사업비는 금년보다 405억 5,500만원을 증액하여 1,205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경비별로 좀더 세분하여 설명드리면 경상 사업비용은 노온정수장 이관과 원수비의 댐 용수 확대 및 광역 용수 감량, 유수율 향상에 따른 생산량 감소 등으로 전체적으로는 금년보다 6% 감소하였습니다.
인력운영비는 노온정수장 이관과 조직 진단 등에 따라 2008년도 당초 예산보다 42명이 감소한 총 870명에 대한 인건비 및 직무수행 경비로 383억 2,400만원을 계량기 교체 및 제초작업 등을 위한 기간제 근로자 임금으로 11억 800만원 편성하여 총 394억 3,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0.7%인 2억 9,100만원이 감소하였고, 운영경비 중 원·정수 구입비, 약품비, 동력비는 노온정수장 이관으로 인한 원수구입 감소와 유수율 향상 등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로 감액 편성하여 원·정수 구입비는 485억 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4.8%인 160억 200만원 감소하였고 약품비는 22억 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7.5%인 4억 6,800만원 감소, 동력비는 121억 7,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0.8%인 14억 7,300만원 감소하였으며 일반 재료비는 24억 1,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65.9%인 9억 5,900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주요 증가사유는 2009년도 유효경과 계량기 교체 대상 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병행 시공되는 역류방지 밸브 구입비가 전년 대비 8억 8,600만원이 증가한 것입니다.
수선교체비는 157억 7,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64.4%인 61억 7,900만원이 증가하였으며 주요 증가사유로는 2001년도 이상 한파에 따른, 동파계량기 폭증에 따른 2009년도 유효경과 계량기 교체 대상 물량 증가로 계량기 구입비 27억 6,500만원이 증가하였고 수도관 교체비 증가사유는 사항별설명서 59쪽의 수도관 갱생 및 교체비가 전년 대비 17억 4,200만원 증가하였는데 2008년도에 수도관 갱생비로 25억원을 시설장비유지비 목으로 편성하였으나 2009년도에는 수도관 갱생보다는 소규모의 수도관 교체를 중점 추진할 예정으로 17억 4,200만원의 수도관 교체비 편성에 따른 것입니다.
또한 각 사업소의 수질 및 출수불량 등 민원해결을 위한 사업비가 전년 대비 19억 3,800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 등 기타에서는 일반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등 관서운영을 위한 필수 경비는 노온정수장 이관에 따라 전년 대비 19억 7,000만원 감소한 199억 2,000만원을 편성하였고 상수도 정보화 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비를 1억 1,000만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경상이전에서 일반보상금은 시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수돗물 품질 인증제를 확대 시행하고 시민 서포터즈인 물사랑지킴이의 참여로 실효성을 높이고자 전년 대비 5,900만원 증가한 3억 4,400만원을 편성하였고 포상금은 2008년도까지 시 예산으로 편성 시행하던 장기근속자 해외 시찰비를 금년부터는 자체 편성함에 따라 전년 대비 9,700만원이 증액된 22억 6,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연금부담금 등에서는 호봉승급 등 봉급인상에 따른 연금부담금과 국민건강보험 부담금이 전년 대비 6억 6,000만원이 증가하여 47억 6,900만원을 편성하였고 수도시설 피해보상금을 위한 배상금은 전년 대비 4,000만원 증가한 1억원을 편성하였고 민간이전에서는 물가인상률 반영 및 수도전수 증가 등으로 검침업무 민간위탁 대행수수료를 전년 대비 12억 5,800만원 증가하였으며 워터코리아 국제행사 및 미추홀 참물사랑 페스티벌 행사 지원과 인천업체 기술력 제고를 위한 전시회 참가 지원 등 민간이전 비용이 전년 대비 15억 7,200만원이 증가한 54억 8,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치단체 등 이전은 연수구 공동구 유지관리비용 4억 8,400만원과 선택적 복지부담금 8억 4,700만원을 편성한 것으로 경상이전에서는 전년 대비 20.9%인 총 25억 400만원이 증가한 144억 3,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급수공사비는 2009년도는 신축건물 등 증가로 신설급수공사의 증가가 예상되어 전년 대비 14억 5,300만원을 증액한 55억 4,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급이자는 부채에 대한 이자상환금으로 전년 대비 3억 9,100만원 감소한 31억 5,0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전기손익수정손실은 과오납금 등 반환을 위한 비용으로 전년도 수준의 4,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비용의 예비비는 7억 8,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1억 6,6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자본적 지출의 투자사업비는 유수율 제고와 맛있는 물 생산을 위한 노후시설 개량사업비 가동설비자산의 기능유지 및 경제자유구역, 검단신도시 등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한 장래 용수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시설확충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전년 대비 502억 4,400만원이 증가한 1,091억 1,100만원의 사업비를 편성하였습니다.
가동설비자산은 총 377억 6,000만원으로 2008년도 강화수도 청사 신축에 따른 비용이 반영되어 전년 대비 18억 2,500만원 감소 편성되었습니다.
가동설비자산의 주요 반영내용은 노후관 개량, 블록시스템 구축 등 유수율 제고를 위한 사업비 152억 7,600만원, 미급수 지역의 급수 보급을 위한 급·배수관 부설사업비 104억 1,300만원, 이중굴착 방지를 위한 도로개설 관련 사업비로 10억 1,800만원, 시내일원 노후 수도관 개량비 10억 800만원을 편성하고 맑은 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하여 정수시설 개량 등 32억 5,100만원, 연수배수지 외 2개소 보수·보강공사 5억원, 수질검사 장비보강 7억 1,0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차량 및 공기구 비품 등 자산취득비 7억 300만원, 국유지 3개소, 12필지 매입을 위해 32억 8,100만원을 편성하고 신 재생에너지 보급사업비 10억 5,900만원, 기타 청사 환경개선 등으로 5억 4,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비가동 설비자산은 시설확충을 위한 계속비 사업으로 전년도 예산액 192억 8,100만원의 270%인 520억 6,900만원이 증가한 713억 5,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은 장래 용수 수요대비를 위해 시행되는 강화군 일원 송수관 부설공사비 39억 9,000만원, 공촌정수장 2단계 시설공사 236억 8,800만원을 편성하고 유수율 제고를 위해 송·배수관 기능분리공사 45억 3,5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저수능력 확충을 위한 푸른송도 배수지 시설공사비 231억 9,700만원, 남동배수지 시설공사 30억 3,300만원, 만월산배수지 시설공사 88억 8,700만원, 만월산 배수권역 송배수관 정비공사 40억 2,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무형·투자자산으로는 전산개발비 2,100만원과 공무원 후생복지를 위한 콘도미니엄 회원권 구입비 1억 7,500만원을 편성하였고 고정부채 상환금은 지역개발기금 원금상환금 62억 5,000만원과 재정융자특별회계 기금 조기상환금 41억 3,000만원으로, 고이율의 재정융자특별회계 기금을 조기에 상환하여 이자부담 비율을 줄이고 건전한 재정여건을 이루고자 편성한 것입니다.
자본적 지출의 예비비는 8억 1,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73억 5,600만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바와 같이 2009년도 예산안은 경상경비는 필수적 경비만 계상하였고 투자사업비에 대해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맑은 물 공급사업과 경영합리화를 위한 유수율 제고사업 그리고 장래 용수수요에 대비한 시설확충 사업에 투자하는 방향으로 편성한 점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예산안 규모는 생략하겠습니다.
3쪽의 두 번째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으로 세입예산안은 총 2,850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11.8%인 300억원이 증액되었으며 미수금과 이월액을 제외한 실제 세입은 2,589억 1,400만원으로 전년도 대비 4.6%인 113억 3,000만원이 증액된 것입니다.
세입예산 주요 증감내용으로 사항별설명서 11쪽 급수수익인 가정용 외 2개 사업에 46억 4,700만원을 증액하고 설명서 14쪽 타특별회계 전입금이 전년 대비 232억 1,800만원을 감액 계상한 바 감액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으로 세출 또한 세입예산과 동일한 규모이며 주요 예산내용은 자본적 지출의 사항별설명서 58쪽 수선교체비 44억 3,200만원 증액과 설명서 59쪽 수도관 교체비 17억 4,100만원을 신규 편성한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주요 신규사업 예산으로는 사항별설명서 224쪽과 225쪽에 남구 307블록 숭의동 173번지 일원 노후관 교체공사 외 4개 사업에 22억 1,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계속비사업으로 사항별설명서 271쪽계속비사업은 총 7건에 2,380억 9,400만원입니다.
이중 강화군 일원 송수관 부설공사, 만월산배수지 시설공사, 만월산배수권역 송배수관 정비사업의 경우 2008년도 집행액이 전혀 없는 바 미집행 사유와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 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예산안 심사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님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설명서 224쪽 남구 307블록 숭의동 173번지 일원 노후관개량공사하고 그 밑에 남구 335구역 주안동 1216번지 노후관개량공사, 그리고 남구 339구역 학익동 287번지 노후관개량공사 각기 세 곳 지도 좀 준비할 수 있어요?
왜냐 하면 재개발, 재건축 추진하는 곳인지 아닌지 그것 좀 확인하려고 하는데.
자료를 줄 수 있어요?
지금 지도 자체를 가져오는 것은 좀 어렵고요.
아니, 사업을 하려고 예산편성했으면 밑그림 그려 놓은 게 있을 것 아니에요? 설계 같은 것. 위치도 해 놓은 게 있을 것 아니에요. 그것 좀 주세요.
질의시간 동안에 바로 요구자료를 위원님께 각자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요구하실 자료가 없기 때문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콘도를 구입한다고 그러는데 이게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지 않겠나라는 걱정이 되거든요.
지금 시에서 운영하는 콘도가 어느 정도입니까?
시에서 운영하는 게 48개 구좌 정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48개 구좌인데 지금 5개 구좌인가 상수도본부에서 하는데 이게 어디다가, 거기 같이 하는 겁니까?
그렇지 않고 상수도사업본부 별도로….
어디다 할 겁니까?
내년도에 시행할 겁니다.
아니, 어디 콘도를 얻을 겁니까?
콘도는 대부분 큰 한화, 대명 이런 위주로.
구체적으로 어디 얻을지는 정한 것은 없어요?
그래도 목표값이 있어야 금액이 나올 것 아니에요?
일단 콘도미니엄 한화, 대명 여기를 대상으로 해서 몇 평형 이렇게 해서.
설악쪽으로?
콘도하고 계약을 하면 위치는 어디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지껏 없었나 보죠?
이것 지금 시기적으로 본부장님 적절하다고 보세요?
지금 금융이 굉장히 어렵다는 얘기는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만 2008년도에 저희들 상수도사업본부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돼서 수질등급 1위를 했고 또 경영성과도 1위를 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상수도본부가 열심히 일을 하고 또 원수도 절약하고 모든 부분을 다 긍정은 하겠는데 여지껏 해 오던 것이 쭉 운영실태를 놓고 볼 때 아, 이 정도의 부족분이 있어서 좀 효율을 올려야 되겠다 그건 이해 가 가지만 여지껏 없던 일을 지금 참 아우성치는 시기에 하필이면 이 시기에 공무원이 콘도를 갖다가 구좌를 늘리는 쪽으로 간다라는 것은 대내외적으로 상당히 부정적으로 인식이 되어질까 걱정이 됩니다.
이것이 작년에 했거나 아니면 내년쯤 하거나 이런 성격의 예산은 시기를 적절히 선택할 필요성도 있다 싶은데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좀 바깥 사정도 눈을 돌려야지 너무 안 사정에만 판단을 한 것 아니겠는가.
내막적으로 사실 말씀드리면 시에서 48개 구좌를 가지고 우리 상수도사업본부 포함한 다른 사업소까지 전부 다 운영을 했었습니다.
했는데 우리 상수도사업본부의 양이 너무 많고 하니까 따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의견이 내부적으로 있었습니다.
따로 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굳이 부정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이런 것을 하는데 이러한 것이 도개공에도 필요할 수가 있겠고 또 경제청도 필요할 수도 있겠고 기타 등등 산하기관에서 뭐 관광공사에서도 필요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단체장께서 필요하다고 느껴서 하는 건 인정하겠는데 이게 인천시의 대외적으로 알려졌을 때 각 부서가 지금 콘도 늘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만약에 이런 식으로 이미지가 표현된다고 그러면 얼마나 시민사회에 부정적 영향을 주겠는가, 시기적으로. 저는 그런 걱정이 들거든요. 상수도본부 하나만의 일이 아니고.
일단 시본청에 48개를 운영하는 그런 형평성을….
그러면 차라리 시본청에다가 48개를 갖다가 상수도 몫으로 한 몇 개를 더 늘린다든지 뭐 이렇게 해서 좀 테크닉을 발휘해야지 상수도본부에서 공식적으로 공무원 콘도구입 해 가지고 이것은 금액은 뭐 돈 2억도 안 되겠지만 편성목 자체가 저는 약간 위험하다 그런 느낌이 듭니다.
시기적으로 안 좋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지난 1년간의 성과와 시본청 직원들이 콘도를 이용하는 그 형평성 이런 것들을 비교해 봤을 때….
그것은 본부장님이 굉장히 잘못 생각하시고 있는 거예요. 물론 노력하시면 노력한 만큼의 공과가 가는 것은 좋겠지만 공무원님들은 지금 당연히 노력해야 돼요. 노력해서 성과가 있으면 다 이런 혜택, 그것은 정당한 논리가 아닌 것 같고 당연히 노력을 해야 되고 당연히 애를 쓰셔야 되는데 지금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해서 상수도본부 애를 쓰셔야 되는데 상수도본부에서 성과가 좀 있었다 해 가지고 진짜 바깥에서는 난국이고 시국이 어수선한데 콘도를 구입한다, 그것도 여지껏 없던 콘도를 갑자기 구입한다라는 것은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저도 강석봉 위원님이 지적하신 콘도와 관련해서는 지금 시기적으로 부적절하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추경에서 감리비를 계상하셨는데도 자체적으로 감리비를 전혀 쓰시지 않으면서 그것을 예산보전을 하신 것은 참 잘하셨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내년 본예산에 감리비가 31억이 올라와 있네요. 그것도 전년도에 10억이었던 것에 비하면 두 배, 세 배가 올라서 올라와 있어요. 218쪽입니다. 이것 다 쓰실 건가요?
금년도에 못 했던 공사를 내년도에 본격적으로 시행을 하게 됩니다. 큰 공사들인데 그런 것들을 시행하게 되면 그만한 감리비가 소요됩니다.
이것은 전부 다 외부에 감리를 줘야 되는 내용들입니까?
그렇습니다. 100억 이상들입니다, 대부분 다.
100억 이상의 사업….
총 사업비를 얘기드린 겁니다.
금년도 사업은 100억이 안 되지만 총 사업비가 100억 이상 되는 것들은 당연히 줘야 되기 때문에 이런 감리비들이 다 상정된 겁니다.
그렇게 다 규모가 큰 사업들입니까? 이것이.
알겠습니다.
포토샵을 하겠다고 예산신청이 올라와 있어요.
몇 페이지입니까?
28쪽입니다. 이것이 상수도본부에서 왜 필요하시죠? 28쪽입니다.
포토샵구입비는 일단 직원들 교육하기 위한 포토샵개발프로그램입니다.
직원들이 포토샵을 알아야 될 필요성이 있고….
그러니까 그게 뭐에 쓰입니까?
무슨 이미지요?
저희들이 캐드도 많이 쓰고, 캐드는 각 지형도에 지형노선 이런 것들이 다 이미지 처리화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이용하는, 하여간 포토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교육시키는 그 툴을 사겠다는 겁니다.
그렇게 쓰이는 포토샵이에요?
그 다음 29쪽에 수돗물평가위원회 여기서 수질검사를 얼마나 자주 합니까? 그리고 그 수수료는 어디에 내는 건가 요? 29쪽입니다.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 수질검사수수료라고 되어 있는 부분은 환경수도연구소에 위탁해서 시행을 합니다.
이게 바로 아까 말씀드렸던 가정에 실질적으로 수질검사를….
그런데 이것은 꼭 환경수도연구소에 그렇게 수질검사료를 내가면서 꼭해야 되나요? 우리 자체 수질검사연구소도 있고 다 있지 않습니까?
할 수도 있습니다만 이것은 특색사업으로 실시하는 건데.
뭐가 특색이에요? 이게.
가정용 수도꼭지에도 이렇게 안전하다라는 것을 수질검사를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굳이 환경수도연구소에다가 이렇게 3,900만원씩 하지 마시고 이것 우리 자체적으로 못 합니까? 거기 특별히 예산지원 해야 할 이유가 있나요?
신뢰성의 문제….
신뢰는 그럼 우리 인천시 수질검사연구소를 신뢰 못 하신다는 얘기예요? 이것 안 하셔도 되지 않나요? 꼭 의무 아니면 뭐하러 여기에다가 우리 인천의 수질검사연구소는 다 문 닫아야 됩니까? 그 정도의 신뢰가 없다면.
여기에 언제부터 맡겨왔습니까?
5년 동안에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다른 시·도도 꼭 여기에 다들 이렇게 합니까?
다른 시·도도 대부분 그렇게 지금 연구소에다가 의뢰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연구소 먹여 살리려고 계속 그렇게 하셨나본데 그만 하시죠.
그런데 이제….
됐습니다, 그 답변은.
그 다음에 40쪽에 보면 수돗물평가위원회 8,500만원으로 뭘 지원을, 이것 설명 한번 해 보세요. 민간경상보조, 민간이 어디입니까?
수돗물평가위원회가 민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수돗물 중에서 맛, 냄새 이런 것들을 조사하기 위해서 지원해 주는 그런 경상보조입니다.
그러니까 수돗물평가위원회에 회의 열리고 그 연구조사 사업을 독자적으로 수질위원회가 합니까?
위원회 회의가 열릴 때 합니까?
별도 사업으로 시행됩니다.
자체적으로 이런 사업을 위원회가 하도록 할 수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여기 평가위원회에 전문교수님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연구 조사를 한 다음에 위원회 내에서도 보고회를 가지고 또 저희들한테 이렇게 잘 됐다 잘못됐다라는 것을 저희들한테 지적해 주게 됩니다.
그러면 상수도 관련 행사 참가지원 이것은 위원회가 이런 행사 관련한 지원활동도 합니까?
이것은 상수도 관련행사 전시회 참가지원 이 부분은 인천환경기술센터에 의뢰해서 하는 건데요. 이것은 도시축전 기간 중에 우리가 환경기술전을 진행하도록 합니다. 거기 부스를 만들거나 전시회를 하는데.
환경기술전과 관련해서는 지난번에 예산심의 할 때 보니까 도시축전에서 상당하게 예산지원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물 부분으로 별도 따로 지원합니까?
그렇습니다. 물 부분 별도의 부스를 마련합니다, 그 기간 동안에.
원수비 인하 100만명 서명운동지원인데 이것은 누구에게 주는 겁니까?
시민공동대책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우리가 공식적으로 세금으로 지원해 줘도 되는 성격인가요?
사실은 그것을 진행하는데 하다 못 해 인쇄비라든지 이런 것들이 전혀 없습니다.
아니, 글쎄 필요한 부분은 있겠죠. 그런데 이것을 우리가 상수도사업본부 예산으로 지원하는 게 별 문제가 없습니까?
일단은 원수비를 인하해야 된다는 그런 큰 목적이 저희들하고 같기 때문에 아주 최소한의 경비만 저희들이 지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발적인 시민운동으로 가야 되는 성격이지 이게 상수도사업본부가 뒤에서 돈 대줘 가면서 해야 될 그런 성격은 좀 맞지 않는 것 같은데요.
수돗물평가위원회에 3,500만원 예산지원이 신규입니까, 전에도 있었습니까?
지금까지 없었던 거죠?
수돗물 수질검사하시는 것 외에 이렇게 연구조사사업도 하실 수 있도록 이번에 처음 만들어 보신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내용….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그 다음에 지난번 누수관련해서 보상금 하는 것이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 기억하시죠?
그 부분은 이번 본예산에서 어디에 들어있습니까? 누수와 관련한 보상.
그것은 금년….
어디에 있는지 말씀해 보세요, 있으면. 못 찾겠어요.
39페이지 중간쯤에 누수신고 포상금이 있습니다.
이게 작년하고 어떻게 규모가 작년대비하면 어떻게 된 거죠?
방식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다시 검토를 해서 기준지침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만들면 그 지침에 따라서 지급하려고 하는데 그 지침 내용에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됐던 내용이 포함돼서 새롭게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단 보상금 규모는 작년하고 동일하게 1억을 해 놓으신 거고요?
35쪽입니다. 행사운영비6,300이던 것이 두 배가 가까이 늘었어요. 5,000이 늘어서 1억 1,000이 됐는데요. 이것 다 하셔야 되나요?
그렇습니다. 특별히 지난해도 했지만….
이중에 신규로 들어간 것은 뭡니까? 조금씩 조금씩 다 늘어난 겁니까, 아니면 신규는 없습니까? 있습니까?
워터코리아 8,500 이것 새로 생긴 거예요? 이것 도시축전에 맞춘 겁니까?
워터코리아 부분은 금년에 서울에서 개최가 됐습니다. 내년도에는 우리 인천에서 개최가 됩니다.
그러니까 도시축전에 맞춰서 인천이 하는 것으로 됐죠?
도시축전에 하는 것은 아까 환경전이 별도로 있고요.
이건 몇 월에 합니까?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진행됩니다. 그래서 이 때 상하수도총회부터 외국에서 사람들이 들어와서….
도시축전 마지막 부분에 들어가는 거거든요.
끝난 다음에 하게 되죠. 도시축전과 상관없이 진행됩니다.
그리고 30쪽에 상수도사업본부에서 홍보기념물 이것 1억을 계상하셨는데요, 전년도에 대비해서는 어떻게 됩니까?
작년도에는 6,000만원이었는데요. 약 4,000만원을 증액해서 1억으로 했습니다.
1억으로 한 것은 각 정수장별로 과학교실 참가하거나 또는 견학하는 이런 참가자들한테 여러 가지 기념홍보물을 지급하기 위해서 조금 증액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기 전에 제가 잠깐만, 본부장님, 세출예산 19쪽 봐 주세요. 제가 상수도본부할 때마다 지금 3년차니까 계속 말씀드린 사항인데 원수구입비가 팔당에서 가져오는 게 3개를 합해도 풍납하고 얼마 차이가 안 나요. 그렇죠?
그런데 돈 차이는 390억하고 80억, 그렇죠?
어마어마한 차이거든요.
그런데 팔당에서 오는 것은 수자원공사랑 인천시랑 계약을 하는 거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팔당원수를 덜 가져오고 풍납 것을 많이 쓰려면 여기 시설을 다른 것을 해야죠? 인천시에서.
그러면 이렇게 원수값이 비싼데 본부장님 계실 때 많이 설치해서 풍납 물을 많이 가지고 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근본적으로.
뭐 계획이 있어요?
현재 풍납물의 최대 취수용량이 70만톤입니다. 70만톤인데 70만톤을 다 취수를 할 수는 없습니다. 기계자체가, 기계 자체는 생산용량은 그렇지만 100% 생산을 다 할 수 없죠. 기계의 어떤 무리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난번까지는 이를테면 풍납의 물을 우리가 직접 떠오는 47원짜리 물을 한 30% 그 다음에 수자원공사 팔당 물이 70% 였는데 지금은 50:50 정도로 이렇게 거의 같아졌습니다.
지금 현재 들어오는 게요?
네, 거의 같아졌습니다.
풍납 거랑 팔당 거랑요?
지금은 약 55:45 정도로….
톤수는 그러네요, 보니까.
그렇습니다. 자꾸만 풍납 물을 많이 먹어야 되니까, 싼 물을.
네, 제가 봤을 때 우리 본부장님이 실질적으로 상수도본부에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죠?
그래서 전 본부장님한테도 계속 이것을 말씀드렸고 제 기억으로는 시정질문도 한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이게 그 때부터 계속 줄인다고 그래서 사실 의회에서도 가결까지 했거든요, 수돗물 내리는 것. 알고 계시죠?
그런데 이게 계속 내년 예산에도 보면 톤은 비슷한데 지금 말씀대로 45, 46, 52, 53 되는데 말이에요, 지금 보면 말이에요. 이 돈 액수는 아주 엄청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원수비 인하 때문에 싸우고 있는 것들이 바로 이런 이유입니다. 원수비를 좀 다운시켜달라고 하는 것들이, 그래서 우리 자구책은 일단 풍납 물을 많이 써야 되기 때문에 공촌2단계 정수장 증설공사 하는 것이고 풍납 물이 그쪽으로 가기 때문에 일단은 증설공사를 하는 것이요, 우리 자구책이고.
그 다음에 외부적으로는 수자원공사에게 일단 톤당 213원이라는 원수비를 좀 낮춰달라는 것을 지금 싸우고 있습니다.
이게 실질적으로 47원하고 213원이거든요. 물값이 그런데.
수자원공사에서 어마어마하게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본부장님 말씀대로 상수도본부에서 최고 1등도 했고 여러 가지 열심히 하시는 줄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본부장님 계실 때 많이 해 주면 결과적으로 시민의 세금 아닙니까?
결과적으로 그런데 똑같은 물을 마시면서도 이렇게 비싼 물을 우리는 마시고 있단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싸게 먹을 수 있는데. 결과적으로 수도값을 내릴 수 있거든요, 예를 들자면.
그런 저기가 오는 것이고, 한두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그 밑에 보면 동력비가 백령도하고 틀리는 이유는 뭡니까? 23쪽 하단에 보면.
106.03원이에요.
그것은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됩니다.
전기사용료도 우리 수도사용료처럼 많이 쓰면 많이 쓸수록 누진료를 물게 됩니다. 1㎏부터 30㎏까지 쓸 때는 얼마고 50㎏ 쓸 때는 얼마고 이렇게 누진이 되게 되죠. 이쪽 풍납취수장과 성산가압장의 전기 사용량은 상당히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누진료가 1㎏부터 50㎏까지는 얼마고 50부터 100㎏까지는 얼마고 이렇게 일일이 다 여기 산출근거에 적기에는 많으니까 전체를 다 나눠 가지고 나누기 2 이렇게….
이해가 가는데 백령도가 비싼 이유가 뭐예요? 그것만 간단하게 얘기해 보세요. 거리가 멀어서 그럽니까? 백령도는 106.03원이에요.
비싸다는 개념보다는 그렇게 요금계산을 저희들이 단순화시키다보니까 그렇게 나오게 됩니다.
그런 거예요? 그게 아닐 것 같은데, 아니 백령도 전기는 비싸고 여기전기는 싼 게 이게 얘기가 되나요? 그게.
그게 맞습니까? 통계로 내서 그런 거예요?
여기에 적혀 있는 단가는 별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백령도 것은 비싸고 여기 것은 싸냐 이거지.
단가는 의미가 없고 계산하다보니까 단가를 그렇게 해서 계산을 하다보니까 나왔지….
그렇게 만들어놓은 거라고요?
그렇습니다.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아니 백령도 전기라고 비싸고 여기 전기가 싸다는 그런 것은 안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알았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백령댐 거기에 대한 예산은 하나도, 40만원 세워놓은 것이 다인 것 같아요. 그것 앞으로 저기 할, 정상적으로 가동하기 위해서 무슨 계획 같은 것 없으신가요?
백령댐에 관련된 예산은 금년도에 예산집행이 돼 가지고 지금 시공 중에 있고 내년 3월 내지 4월에는 완공이 됩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이 없는데 일단은 내년도에 가동을 해 보고 전반적인 수질이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이 된다면 그 때에 따라서, 지금은 정수된 물은 별로 문제가 없다고 봐집니다.
왜냐 하면 그렇게….
자신이 다 있으신 거네요?
그렇습니다. 일단 시범사업을 했기 때문에, 시범적으로 했기 때문에 그런데 또 그쪽 환경이,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데 상황이 변한다면 거기에 따라서 예산투입을 또 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사전에 예산 한 푼 없이 40만원 예산 달랑 세워놓고 이것 가지고 운영하려고 하시면 문제, 준비사항이 하나도 없으신 거지.
일단은 내년도 4월부터 본격 가동되기 때문에 그 전에, 가동되기 이전에는 필요 없었던 시설장비 유지비나 이런 것들은 다 들어가죠.
아무튼 본부장님이 자신 있어서 그렇게 안 세우신 거니까 다만 내년에도 안 세워지나, 안 하나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잘 하시니까 걱정은 하나도 없겠습니다, 그렇죠?
일단 시설장비 유지비나 거기에 직원들 5명이 있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이나 이런 것들은 이미 다 세워져 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운영되는 민간위원회는 몇 개나 운영하고 계세요?
아까 김성숙 위원님이….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가 있고요. 그 다음에 인사위원회가 있고요, 그렇습니다.
수평위원회하고 인사위원회.
작년에도 수평위원회 예산 많이 세워서 활용하고 계셨었죠?
그것이 결국 여기 안에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렇게 설명을 하셔야지 하나도 안 세우셨다 그렇게 얘기하시던데요.
아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안 세워졌죠, 전반적인 내용이 있었는데.
서울 같은 데도, 전국적으로 수평위원회를 하고 있을 것 아닙니까?
다 하고 있습니다.
다른 데 예산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시죠?
그것은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비교적 다른 상수도사업본부의 모든 저기에 비해서, 규모나 예산면에 비해서 다른 부서보다는 저기는 없는 것 같으시네요. 인사위원회는 당연히 하시는 것이고 수평위원회 이것 하나 가지고 하시는 거네요.
알겠습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아직 자료는 안 왔습니다만 여러 가지 사항이라 자료는 나중에 접수해 주시고요.
저는 시설에 대해서 그러니까 노후관 관련해 가지고 질의드리겠는데요.
수도시설관리소에서 하는 사업 메인관이겠죠?
설명서 224페이지. 저는 포괄적으로 간단히 한번 확인하고, 남구 307블록 숭의동 173번지 일원 노후관 개량공사 외 주안동 1216번지 노후관 개량공사, 남구 학익동 287번지 노후관 개량공사 이 건을 먼저 말씀드리면 보통 수도시설관리소에서 하는 것은 관이 큰 거죠? 몇 관 이상이죠? 300관 이상인가요?
네, 300㎜ 이상입니다.
세 사항을 볼 때 우리 인천이 향후 2020년 정도까지 한 200 몇 십 군데 재건축·재개발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 사업지구 내에 관이 아닌지 혹시 지금 거의 다 추진해 가지고 곧 사업에 임하는 곳에 이런 시설을 해서 예산을 낭비하는 것 아닌가.
아파트단지가 들어가면 그에 맞게 관을 더 확대 매설해야 한다든가 그런 경우가 있을 것 같아서 혹시 이중, 삼중 해 가지고 예산낭비는 하지 않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염려스러워서 한번 검토해 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따 계수조정 때 그런 지역에 포함돼 있다라고 그러면 제외시켜야한다 이것이지.
그리고 부평수도사업소 내지 기초단체에 수도사업소 있잖아요? 사업소 내에 노후관 교체공사가 한 사업소마다 꽤 여러 군데씩 있는데 역시 중구라든가 동구, 남구 정도는 재건축·재개발을 꽤 많이 한다고요, 웬만하면 다 한단 말이죠.
그 외에 연수동이나 서구 쪽 일부 빼고는 거의 다 재건축·재개발을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렇다라고 보면 정말 급한 지역만, 급한 사안에 대해서만 사업을 해야 할 것 같고 한 1~2년 안에 사업착공이 된다면 그런 것도 예산편성하는 데 좀 조정을 해야 하지 않겠나 싶어 가지고 본 위원이 포괄적으로 질의드리는데 그에 대해서 한번 답변하시고 정, 수년 안에 사업이 전개되는 지역은 제외시켜야 한다 이것이죠. 한번 말씀해 보세요.
당연한 지적입니다. 재개발 또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들어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검토하지 않을 수가 없고 검토가 당연히 됐고요.
그 다음에 그렇다 하더라도 재개발 지역이 있다 하더라도 큰 관 말고 아주 작은 관에….
소관일 경우에 앞으로 재개발이 한 4년, 5년 이후인데 지금 누수가 엄청 많이 나는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얼마 전에 남구 같은 경우 전도관 쪽 옆에 제가 직접 나가서 확인을 해 봤습니다만 재개발 구역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들어가 있는데 지금 누수가 생겨 가지고 전체 관로를 교체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할 수 없이 하게 되고 그 다음에 바로 내년이나 내후년도에 재개발되는 부분들은 대부분 다 빠져 있고 이런 형태로 예산이 편성돼 있습니다.
그래요?
어쨌든 간 본 위원이 염려스러운 것은 재개발·재건축 1~2년 안에 착공하게 되는데 혹 예산편성하지 않았나.
중복되지 않도록….
정말 불요불급한 데, 그런 데만 체크해 가지고 예산편성이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 의해서 질의드렸습니다.
한번 계수조정 시간에….
저희들이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혹 과다하게 안 해도 될 데 예산을 편성해 놨으면 한번 조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각 소장님들, 직원 여러분들, 우리 인천시민들한테 정말 좋은 물을 공급하기 위해서 항시 노력하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본 위원이, 존경하는 동료위원들이 많은 질의를 했기 때문에 저는 간단하게 질의를 한 두 가지만 드리고 한 가지 우리 시민들이 이해를 못 하고 현혹될 수 있는 부분들을 본 위원이 잠깐 질의를 드릴게요. 이 예산하고는 관계 없습니다.
본 위원 생각은 상수도사업본부에 대한 예산은 100% 반영돼야 한다는 것이 제 소신입니다.
좋은 물을 공급하고 주민들에게 물을 공급하는 데 차질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도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가 뭐 상수도 물 비싸고 뭐 풍납이 47원이고 수자원공사가 213원이다 이것을 분명히 시민들이 알아야 돼요. 지금 우리가 말장난해서는 안 됩니다.
뭐냐면 풍납천에서 오는 물은 모든 배관을 어디에서 했습니까?
우리 인천시에서 배관을 깔았습니다.
그러면 수자원공사에서 오는 것은 공사를 어디에서 했습니까?
수자원공사에서 했습니다.
그러면 그 공사비를 빼야겠죠?
그렇죠?
이러한 것을 모르고 수돗값, 물값 어떻게 내려요? 이 물값 누가 결정합니까? 수자원공사에서 정합니까?
어디에서 정해요?
저희들, 우리 인천시에서….
아니, 수자원공사에서 공급하는 물을.
그것은 수자원공사에서 일단은 기획재정부의….
기획재정부에서 물값을 정합니다.
심의위원회를 통해서….
괜히 물값 내리자 어쩌자 이것은 정말 우리 시민들이 현혹됩니다. 분명히 알아야 돼요.
풍납천에서 오는 모든 배관은 우리 시의 예산으로 공급을 해야 된다, 했고 공사를.
수자원공사에서 오는 물은 수자원공사에서 모든 공사를 했고 물값은 수자원공사에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획재정부에서 가격을 정한다 이 얘기예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알고 얘기를 해야 된다 이거야, 그렇죠?
이것이 뭐 어떠한 물값을 왜 수자원공사, 풍납천 것은 47원 먹고 수자원공사 것은 213원에 먹겠어요?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거지. 그래서 이런 부분이 현혹돼서는 안 된다. 공사를 했으면 당연히 공사비를 빼야지, 그렇죠?
인식을 그렇게 시켜 줄 필요성도 있다.
이것 하나만 말씀을 드리면 수자원공사에서 213원 내용에는 그 공사비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이 오래 전부터 그 물을 먹으면서 그 비용을 부담을 해 왔던 것이죠.
그렇다면 수자원공사에서 여기까지 배관해 줬던 내용에 대한 공사비를 우리는 거의 다 지불했다, 완료했다라는, 다 냈습니다.
그래서 다른 곳에 공사가 진행이 되면 그 공사비를 우리가 떠맡으면 안 되지 않느냐 해서 지금….
본부장님, 본 위원이 이것에 대해서 다 알아요. 내가 길게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너무나 잘 압니다.
수자원공사에서 돈 들여서 깎아 가지고 그 동안 얼마 예산 넣었는지 알아요? 그 예산 대비해서 그 동안 금리 모든 것 해서 그 사람들 봉급 줘야죠, 그렇잖아요? 단순 공사비만 뺍니까? 여기에서 뭐 213원짜리를 우리 인천시민이 바보라 213원짜리를 먹습니까?
그렇다고 그래서 또 우리 본부장님이 계시지만 그러면 다른 위원들은 그럴 거예요. 풍납천 것 40 몇 원짜리 먹지 왜 수자원공사 것을 먹느냐, 비율로 딱 받게 돼 있죠?
아닙니다. 일단은 우리 스스로 취수를 해서 갖고 올 수는 있습니다만 전혀 취수용량도….
그러니까 모든 것이 준비가 안 돼 있는 것 아니에요? 우리가.
그렇습니다. 안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준비를 가속화해서 물값을 내려서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것이지.
지금 여기에 얘기하는 것은 하늘 아래 메아리 치는 거란 말이에요,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그래서 원수비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하시죠?
네, 인하하려고 저희들도 각종….
좋습니다. 그러면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2008년도 총 예산 중에, 이것을 말씀드리기 전에 한 가지 감사함을 드려야지.
전 상수도사업본부장인 가기목 본부장이 가셨는데 부평정수장의 외곽 담이 교도소처럼 쭉 쳐 있어서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더니 그 부분에 예산을 투입해서 깔끔하게 해 줘서, 신속하게 즉시 해 줘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2008년도 상수도사업본부 총 예산이 얼마죠?
금년도 것이 2,550억, 당초 예산이 2,550억이고 1회 추경에서 약 2,650억 됩니다.
그러면 명시이월될 금액이 얼마죠?
2009년도로 이월될 것이 하나도 없어요? 계속비까지 다.
계속비 이월이죠.
계속비가 얼마예요? 금액이 꽤 되는데. 계속비 이월금액하고 나눠보세요, 한번. 아직 안 나옵니까?
지금 현재 맨 마지막에 나와 있는 계속비 조서 중에서 금년도 집행하지 않고 내년도로 계속비 이월되는 것만 계산을 해 보니까 약 319억 정도 됩니다.
좋아요. 그러면 나머지 이월금액은? 계속비 빼고.
없습니다, 이월금은.
왜 있는데 없어요?
그것은 계속비지, 그러니까 정해져 있어 가지고 총액에서 금년 7월부터 내년 8월까지 할 것, 내년 8월부터 또 그 후에 9월까지 할 것 이것은 계속비이고 이월되는 것이 아니고….
그러면 뭐예요?
그것은 계속비로 집행이 되는 것이죠.
몰라요?
아니, 과장도 몰라?
저희들이 전체 2008년도….
본부장님이 아직 업무파악이 안 됐으면 과장이 누가 와서, 부장님이 답변했으면 좋겠는데. 위원장님 답변을 부장한테 듣겠습니다.
본부장님이 파악이 안 되시면….
자, 부장님이 답변하시죠.
지금 파악 안 된 것도 있지만 이것이 둘로 나눠져 있어 가지고 계산을 해 봐야 되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냐고요.
이월되는 것들이 저희들은 사고이월, 명시이월이란 말은 안 쓰고, 공기업이기 때문에.
계속비 이월 그 다음에 또 건설개량 이월 이렇게 용어를 사용합니다.
용어 좋아요.
그래서 계속비 이월이 약 242억원 정도가 되고요.
그 다음에 사고이월에 해당되는 건설개량 이월이 약 12억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아까 없다고 그랬잖아요?
아까 제가 파악을 잘 못 했습니다.
이것 부장님도 모릅니까? 이 정도 파악해 가지고 안 나오나? 예산편성하면서 답변할 것을. 위원들이 예상해서 질의할 것을, 자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월되는 금액이, 뭐 인천시 예산을 전체적으로 단 100만원이든 500만원이든 5,000만원이든 시급한 현안들이 많거든요, 그렇잖아요?
또 우리가 예산이 부족하면 기채도 발행하고 이렇게 예산편성해서 쓰는데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실질적으로 많은 예산을 가져가면서 집행을 못 한 부분들은 왜 못 했다라고 생각하십니까?
저희들이 일괄적으로 설명드리면….
간단하게.
이를테면 강화 같은 경우 상수도사업 확장하는 부분들은 도로개설을 해야만이 상수도 관을 묻을 수가 있는데 도로개설이 안 돼 가지고 시행이 못 되는 점 그 다음에 각종 배수지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처음으로 시행한 설계경제성 검토라는(VE, Value Engineering) 제도가 생겼습니다.
그런 것들이 새로 생김으로 인해서 3 내지 5개월이 지체가 돼서 결국은 연말에 착공을 해서 그 자체가 내년도로 이월되는 이런 여러 가지의 사안들이 새로 생겼었습니다.
본부장님, 그렇습니다. 매년 본 위원이 7년째 쭉 해 보니까 똑같은 답변을 하고 계신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래요.
이것 뭐 위원님들이 여기에서 왜 이렇게 많냐 적냐 밥그릇 싸움하기 이전에 실질적으로 전혀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나의 밥그릇만 많이 가져가려고 하는 것밖에 안 되거든요.
지금 숙련되고 훈련돼 가지고 정말 이러한 부분도 야, 2009년도 뭐 늦어도 2월부터 조기에, 경제가 어렵고 이러니까 이런 것들을 이렇게이렇게 발주를 해서 딱 해야겠다 하는, 왜 불용액이 많냐면 뭐가 어떻고 뭐가 집행 이 늦었고 이런 말씀을 쭉 하시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본부장님을 비롯한 부장님들한테, 과장님들한테 부탁을 드리는 것은 예산 가져가서, 다른 데는 몇 천 만원도 없어서 못 하는 데가 많습니다. 그러면 이월되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네,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2009년도 예산은 2010년도에 갔을 때 이월되는 금액이 없어야 한다 이 말이에요.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사업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중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당연한 말씀이십니다. 저희들도 주어진 상황 그대로 예산집행을 하려고 많은 지혜를 모읍니다만 여건이 허락하지 않는 경우도 봉착하게 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금방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것을 돌파해서 제대로 이월되지 않고 집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 위원은 공식적으로도 시장님한테 항시 얘기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280만, 가깝게는 300만 시민의 식수를 공급하는 데 실질적으로 직제개편에 문제가 있다. 1,000여명을 관리하고 있는데 말이 안 되지 않느냐, 나는 공식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서 우리 시민들한테 더 불편함이 없이 물 공급을 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춰줘야 한다는 말씀을 항시 드리는데 열심히 합니다.
열심히 하시는데 하여간 본 위원이 부탁하는 것은 꼭 2009년도에는 정말 이월되는 금액이 있으면 그 때는 날카롭게 지적할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을 거듭 드리고 본부장님도 오신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준비를 철저히 하셔서 또 경제가 어려우니까 모든 관급 공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기에 이렇게 하고 하나 또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보니까 우리 지역업체들의 물품을 써 주게 하라 이 말이에요. 우리 지역 것을 안 써 주더라고요. 지금 이렇게 어려운데 지역에서 상수도사업본부에 필요한 뭐 펌프라든가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러한 부분들을 지역 것을 활용을 해 줘라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2009년도 잘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본 위원은 간단하게 하지만 정말 간단하게 끝났다고 해서 이것을 가볍게 생각하시고 2009년도 예산을 제대로 집행을 안 하면 정말 그 때는 문제가 심각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도 예산하고는 조금 거리가 있는 얘기인데 남동의 김달성 소장님한테 제가 지역현안 좀 질의드려 볼게요.
남동정수사업소장 김달성입니다.
짧은 질의인데 예산하고는 크게 관계없습니다.
거기 정문에서 물 무료로 나눠주고 있죠?
네, 나눠주고 있습니다.
지금도 합니까?
네,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몇 병이나 나눠줍니까?
전에 두 달 전까지는 계속 물을 공급했었는데요. 인근 그 앞에 만수주공 8단지, 7단지 주민들이 와 가지고 보통 한 명이 20, 30병 이렇게 많이 가져가기 때문에 토요일, 일요일 같은 날은 통행이 많기 때문에 계속 공급해 주고 평일에는 제한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몇 병이나 제한합니까?
보통 400, 500병 정도 이렇게.
하루에 400, 500병 정도 공급합니까?
그것을 소장님 직접 확인하십니까? 그것 관리 한번 해 보십니까?
네, 해 봤습니다.
제가 그 인근을 산책하면 서 물을 가지러 한 다섯 번, 여섯 번 들어가 봤는데 한 번도 못 받아봤어요. 항상 거기다가는 물을 무료로 공급해 드립니다라고 써놓고, 그런데 그냥 없다 그러면 없나 보다하고서 계속 나와봤는데 저도 지역주민들과 많이 접촉하다 보니까 물 받아본 사람 별로 없어요, 저것 다 뻥이래요. 처음에는 그게 시행이 됐거든요.
그런데 오전에 조금 주고는 나머지는 그냥 없다 일변도예요. 거기는 또 청원인지 공익인지 잘 모르겠는데 거기에 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불편은 하시겠지만 불편하다고 해서 굉장히 불쾌해 해요, 그분들이. 그런 것 혹시 점검해 보십니까?
수시로 점검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올해 페트병 85만병을 매입했거든요. 매입을 했는데 그게 10월 말 현재로 페트병이 전부 다 소진됐습니다. 그래서 조금 제한했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계속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요, 저는 공급하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그것은 알아서 판단하시는데 준다 그러고서 안 주면 괜히 상수도본부 욕 먹어요. 안 주면 그것으로 끝인데, 그것 공급 안 해도 누가 뭐라고 얘기할 사람 없는데 준다고 거기다가 써붙여 놓고 아니면 문 앞에다 오늘은 공급이 소진됐습니다 뭐 이런 안내말이라도 하나 있으면 아, 주다가 떨어졌나보다 이해하겠는데 무료로 드립니다 해 놓고서 들어가 가지고 저기 가서 물 탔다는 사람 별로 없다, 저도 직접 몇 번 가봤는데 거기 있는 분한테 물 한 병 얻을 수 있어요 하니까 없어요. 한번도 못 타봤어요, 저는.
그래서 이것은 의회에서 대변을 해 드려야 되겠다, 그래서 오늘 예산심의하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소장님께 말씀드리거든요. 그것을 주든 안 주든 어떠한 정책적 판단을 하든 욕 안 먹는 결과값을 선택해야지 왜 좋은 일하면서 주민들이 그것 뭐 상수도본부 좋은 일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없이 저것 다 뻥이고 웃기고 생색내기로 해석한다고 그러면 아주 잘못된 거죠.
말씀하신 대로 바로 시정하겠습니다.
바로 시정해 주세요.
질의 마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본부장님, 아까 워터코리아행사에 내년도에 우리가 행사 유치하는 거라서 3,500만원을 계상하셨다고 그래서 그런 줄 알았더니 그 뒤에 보니까 워터코리아가 본격적으로 행사하는 것으로 해서 4억이 잡혀 있네요.
4억이에요.
저는 2억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 두 가지네요. 그 2억은 누가 쓰는 것이고 3,500은 누가 쓰는 거고 그렇습니까?
2억은 그 워터코리아가 상수도협회하고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그래서 협회에서 6억 5,000만원을 대고 저희들이 2억을 대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3,500만원은 또 뭡니까?
2억은 협회에 주는 돈이고 3,500은 우리 내부적으로 행사에 사용되는 돈들입니다.
2억 3,500짜리 행사를 하시겠다라는 거죠?
그리고 남부수도사업소장님.
남부수도사업소장 길재운입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여기 뉴타운 주안 2동, 4동 여기에 관련해 가지고 진행이 곧 될 텐데요. 노후관개량공사가 전부 이렇게 번지수로 나오는데 그것하고 연관이 혹시라도 있는지 없는지 그것 좀 여쭤보려고요.
연관은 있습니다. 그런데 주안2동이라든가 이런 데는 실질적인 지금 건설경기라든가 이런 경기사정 때문에 PF사업의 진행이 더디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하는 사업은 대구경이 아니고 소구경입니다. 그래서 누수가 지금 나기 때문에 그것은 비용분담에서는 저희가 시행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해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그러면 뉴타운사업 진행이 본격적으로 되게 되면 노후관개량공사하고는 다시 해야 되거나 그런 일이 생깁니까? 어떻게 됩니까?
아무래도 뉴타운이 되면 전체 지역을 다시 재편하기 때문에 조그만한 소구경 사업은 전부 다 재편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불과 3, 4년에 그것 때문에 이 사업을 진행하셔야 되는 것이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저희 남부사업소에서 하는 사업들은 조금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소구경입니다. 소구경이기 때문에 그것은 지금 하는 것하고 방치하는 사항하고 비교했을 때는 하는 게 유리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네, 들어가세요.
본부장님, 이런 경우 판단을 하셔야 되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아까 신영은 위원님이 그 말씀하셨는데 같은 얘기입니다만 일단 제가 직접, 아까 전도관 얘기를 예를 들어서 했습니다만 직접 나가봤습니다. 전도관은 내후년도 3년 후면 재개발에 들어가는데 일단은 물이 누수가 돼 가지고 새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그런 것들이 눈에 보이는데 저것을 재개발한다고 방치할 수는 없는 상황들이거든요. 그래서 아주 급한 상황들만 대부분….
그렇게 눈에 보일 정도인데 왜 내년까지 놔두기는 하십니까?
눈에 보이는 것은 즉시 즉시 바꾸는 것이고 그렇게 노후되어 있는 관들이 지금 예산에 편성된 그 곳에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누수가 됐는지 안 됐는지 확인이 안 됐지만 그 정도로 노후된 것들이 있다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회의를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회의중지)
(12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 중 수익적지출 예산서안 85쪽 급수설비관리업무연찬 6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91쪽 국제수도기술교류 협약식 개최 3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95쪽 국제수도기술교류 협약체결 외빈초청여비 8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98쪽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 연구조사 지원 3,5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99쪽 재정융자특별회계기금 2억 8,800만원 중 2억원 삭감, 자본적지출 예산서안 434쪽 북포배수지 외 1개소 유량계 설치공사 5,0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438쪽 공무원후생복지용 콘도미니엄 회원권 구입 1억 7,500만원 전액 삭감하여 상수도사업특별회계 수익적지출 2억 5,200만원을 예산서안 99쪽 사업비용 예비비로 증액하고 자본적지출 2억 2,500만원을 예산서안 439쪽 자본적지출 예비비로 증액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수정 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박희경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 중 수익적지출 예산서안 85쪽 급수설비관리업무연찬 6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91쪽 국제수도기술교류 협약식 개최 3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95쪽 국제수도기술교류 협약체결 외빈초청여비 8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98쪽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 연구조사 지원 3,5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99쪽 재정융자특별회계기금 2억 8,800만원 중 2억원 삭감, 자본적지출 예산서안 434쪽 북포배수지 외 1개소 유랑계 설치공사 5,0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438쪽 공무원후생복지용 콘도미니엄 회원권 구입 1억 7,500만원 전액 삭감하여 상수도사업특별회계 수익적지출 2억 5,200만원을 예산서안 99쪽 사업비용 예비비로 증액하고 자본적지출 2억 2,500만원을 예산서안 439쪽 자본적지출 예비비로 증액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 6차 산업위원회는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08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과 2009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4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상수도사업본부)
본부장 신상칠
업무부장 오광섭
급수부장 박만희
시설부장 김용설
수질연구소장 김주원
수도시설관리소장 최송림
부평정수사업소장 박규인
노온정수사업소장 이길노
남동정수사업소장 김달성
공촌정수사업소장 박윤수
수산정수사업소장 이강석
남부수도사업소장 길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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