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0회 [정례회] 4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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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11월 27일 (목)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8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2.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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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7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회의에 앞서 잠깐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을태 위원님과 배영민 위원님은 지역구 행사참석 관계로 조금 늦게 참석하실 예정입니다.
연일 상임위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2008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과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되겠습니다.

1. 2008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경제자유구역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자유구역청장 이헌석입니다.
제170회 정례회를 맞아 인천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성심을 다하고 계시는 한도섭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08년 제2회 추경안과 2009년도 본예산안은 그 동안 산업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적극 반영코자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집행 부진 사업에 대하여는 면밀한 검토과정을 거쳐 이월과 불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집행가능한 예산만을 편성토록 노력하였고 2009년도 1·3공구 및 5·7공구의 기반시설 조성과 6·8공구의 매립사업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중점 반영하여 투자유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최근의 극심한 경제침체에 따라 SOC 사업 등이 조기 발주될 수 있도록 하여 신규사업 26건을 1월 발주를 원칙으로 하여 늦어도 3월 안에는 모두 발주토록 하고 이를 위하여 금년 12월까지 사전절차 등을 미리 준비하고 있으며 조기집행사업 관리대상 102건을 선정하여 매월 집행상황을 10월까지 집행을 완료토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고견을 겸허하게 수용하여 경제자유구역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제안설명은 최현길 차장이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최현길입니다.
제170회 정례회를 맞아 인천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시는 한도섭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기 배부해 드린 사항별설명서에 의거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일반회계, 공항배후지원단지사업특별회계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회계별 보고에 앞서 금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편성방향과 총괄규모를 말씀드리면 금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용지 미매각 및 추가발생 수입에 따른 세입액 조정과 집행잔액 삭감, 필수경비 부족분 등을 정리코자 편성하였으며 예산 총 규모는 세출예산 기준 5,775억 1,376만 1,000원으로 기정예산액 7,952억 1,749만 6,000원보다 2,177억 373만 5,000원 27.3% 감소 편성되었습니다.
기타 회계별 내역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9쪽 세입·세출 예산안 총괄표가 되겠습니다.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액은 4,595억 1,118만원으로 기정예산액 6,840억 9,068만 6,000원보다 2,245억 7,950만 6,000원 32.8% 감소편성 되었습니다.
과목별 편성내역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3쪽 사업예산안 총괄표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 중 공영개발 사업수익 예산액은 3,030억 5,054만 5,000원으로 기정예산액 5,419억 3,584만 4,000원보다 2,388억 8,529만 9,000원 감소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사유는 용지매출 수익감소로 인한 사항이며 세출예산 중 공영개발사업 비용은 472억 6,385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액 572억 6,757만 5,000원보다 100억 371만 6,000원 감소 편성되었으며, 주된 사유는 집행잔액과 예비비를 삭감 조정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주요 편성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편성 내역입니다.
14쪽, 공영개발 사업수익 중 영업수익은 2,678억 1,789만 2,000원으로 기정예산액 5,141억 2,690만 2,000원보다 2,463억 901만원 감소되었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으로 용지매출수익은 기 매각분 중 국제업무지구 3공구 4단지 용지를 매각 보류키로 함에 따라 3,419억 1,700만원을 삭감 편성하였고 1공구 어민생활 대책용지 매각대금 12억 6,000만원이 소송 등의 사유로 일부 감소 편성하였습니다.
15쪽 디더블 유티웍스 분양수입 9억 7,106만 5,000원은 납부시기를 선납하여 추가 계상하였고 카톨릭대 부지매각대금 13억 9,602만원은 매각대금을 기 선납하여 전액 삭감코자 계상하였으며 4공구 근생용지 매각대금 65억 3,345만 6,000원은 당초 감정가 기준으로 계상하였으나 공개입찰로 인한 매각금액 증가로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16쪽 도시개발공사 분양수입 예산 562억 7,730만 4,000원은 당초 예산 미 편성분과 2009년 납부예정금액 선납계획에 따라 계상하였고 신규 매각수입 중 계산택지 분양수입 4억 3,600만원은 파출소 부지로써 건립계획 지연으로 전액 삭감 계상하였으며 4공구 교육용지 46억 3,393만 5,000원은 조기계약에 따른 세입증가분으로 계상하였고 17쪽 4공구 공공시설용지 8억 2,400만원은 공공청사 설치계획 미정으로 전액 삭감코자 계상하였으며 4공구 가스공급시설 용지매각수입 21억 8,758만 8,000원은 조기계약에 따른 매각수입 증가와 5·7공구 교육용지 매각대금 205억 4,154만 2,000원은 송도 국제화복합단지 및 4개 대학 공급부지의 조성원가 상승에 따른 증가분을 반영하였으며 18쪽 5·7공구 T.P용지 매각대금 감소분 3억 9,578만원을 삭감코자 계상하였고 4공구 상업, 업무용지 69억 4,491만 8,000원은 조기매각에 따른 세입증가분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용지 임대수익 중 송도국제도시 용지임대수익 18억 2,998만 2,000원은 모델하우스 및 가설건축물의 한시적 임대수입으로 계상하였습니다.
19쪽 영업외 수익은 352억 3,265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액 278억 894만 2,000원보다 74억 2,371만 1,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예금이자수입 증가분 40억원을 추가 반영하였고 타 회계 전입금 중 일반회계 전입금 7억 2,983만 5,000원, 국고보조금 1억 4,571만 1,000원이 추가 계상되었으며 20쪽 기타 영업외 수익 중 컨벤시아 운영수입 7억 8,348만 6,000원, 매각토지대금 연체료 2억 1,467만 9,000원, 3공구 유수지 사석 매각수입 5억 5,000만원이 추가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21쪽 세출예산액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공영개발사업 비용 중 영업비용은 445억 2,858만 4,000원으로 기정예산액 488억 4,267만 3,000원보다 43억 1,408만 9,000원이 감소 계상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21쪽부터 23쪽까지 정규직보수 12억 169만 4,000원, 직무수행경비 1,200만원, 비정규직 보수 6억 6,700만원을 삭감 계상하여 일반직 및 계약직 공무원과 사무보조원의 급여 및 각종 제수당 등 집행잔액을 정리하였고 24쪽부터 36쪽까지 일반운영비 중 일반수용비 1억 9,775만 8,000원은 5·7공구 내 주상복합용지 등의 감정평가 수수료가 급증하여 증액 계상하였고 위탁교육비 576만 3,000원, 공공요금 및 제세 1억 1,729만 7,000원, 운영수당 1,797만원, 피복비 100만원을 삭감 계상하였으며, 임차료 823만 8,000원은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시설장비 유지비 9,734만 7,000원과, 복리후생비 3억 6,756만 7,000원, 여비 1,000만원, 연구개발비 660만원, 행사운영비 2,506만원, 재료비 500만원을 삭감 계상하였고 민간위탁 대행사업비는 송도 및 영종지구 내 건축허가 사용승인 처리건수가 증가하여 3,500만원을 추가 계상하였으며 노점상단속 용역비 2,178만 7,000원은 낙찰차액을 삭감코자 계상하였습니다.
민간인 보상금 200만원, 국외 경상이전비 20억 삭감 등 미집행액과 집행잔액을 삭감하고 업무량 증가로 인한 예산 부족분 등을 추가 반영코자 계상하였습니다.
37쪽 영업외 비용은 2억 3,824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액 2억 7,908만 4,000원보다 4,083만 5,000원 감소 편성되었으며 송도 2지구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운영관리 분담금 4,083만 5,000원을 사무이관에 따른 연수구의 상환 미지급액 정산결과를 반영코자 삭감 계상하였고 예비비 56억 4,879만 2,000원을 삭감 조정하였습니다.
다음은 41쪽 자본예산안 총괄표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 중 자본적 수입 예산액은 1,062억 3,112만 8,000원으로, 기정예산액 919억 2,533만 5,000원보다 143억 579만 3,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는 고정자산 매각수입 105억 5,009만 7,000원과, 기타 자본적 수입 47억 5,569만 6,000원이 추가 반영된 데 따른 것이며 세출예산 중 자본적 지출 예산액은 4,122억 4,732만 1,000원으로 기정예산액 6,268억 2,311만 1,000원보다 2,145억 7,579만원 감소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감소사유는 시설비 등 재고자산 1,796억 4,484만 2,000원, 자산취득비 등 가동설비자산 9,062만 2,000원, 무형자산 188만원, 예비비 348억 3,844만 6,000원을 삭감 반영함에 따른 것입니다.
다음은 42쪽 주요 편성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본적 수입의 고정자산 매각수입 중 만수동 구 청사 매각대금 수입으로 105억 5,009만 7,000원을 증액 계상하였고 잉여금 수입 중 국고보조금인 외국교육, 연구기관 지원금 10억원이 삭감되었으며 기타 자본적 수입 중 1공구 주거지역 기반시설부담금 2억 8,300만원을 공정지연으로 삭감하고 1공구 기반시설 연약지반 처리부담금 50억 3,869만 6,000원을 공법변경에 따른 추가 부담금으로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44쪽의 1·3공구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분담금은 공동구 사업을 분리 효율적으로 사업을 집행코자 조정 계상하였습니다.
45쪽 자본적 지출 재고자산 중 45쪽부터 58쪽까지의 시설비 예산 1,745억 8,730만 9,000원, 감리비 45억 9,914만 7,000원, 시설부대비 4억 5,838만 6,000원을 타 공사와의 상호간섭 및 실시설계 기간변경과 협의지연 착공으로 인한 집행실적 부진에 따라 집행예상 잔액을 삭감코자 계상하였습니다.
59쪽 자산취득비 9,062만 2,000원은 사업보류로 인한 미집행 및 집행잔액 등을 삭감코자 계상하였으며 60쪽 전산개발비 188만원은 낙찰차액을 삭감코자 계상하였고 예비비 348억 3,844만 6,000원을 삭감 조정하였습니다.
63쪽부터 66쪽까지는 계속비 조서로써 보고를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69쪽 세입·세출 예산안 총괄표가 되겠습니다.
일반회계의 세입예산액은 264억 1,565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액 490억 1,988만 2,000원보다 226억 422만 9,000원 감소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감소사유는 예단포-중산동간 도로개설에 따른 토공 등의 도시개발사업 시설부담금 및 공항철도 추가역사 지연에 따른 일반부담금 삭감에 따른 것입니다.
일반회계의 세출예산액은 1,049억 2,513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액 1,109억 8,204만 8,000원보다 60억 5,691만 1,000원 감소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감소사유는 공항철도 추가역사 설치 지연에 따른 공기관 등에 대한 대행사업비 66억 7,960만원을 전액 삭감에 따른 것입니다.
다음은 73쪽 세입예산안에 대한 주요 편성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외수입은 177억 5,365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액 404억 5,788만 2,000원보다 227억 422만 9,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경상적 세외수입 중 국유재산 임대료 600만원, 도로사용료 3,0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기타 사용료 1억 1,263만 2,000원 중 공원 및 녹지점용료 9,129만원, 국유재산 사용료수입 2,134만 2,000원을 증액 계상하였고 74쪽 수수료수입 삭감액 3,793만 8,000원 중 쓰레기처리 봉투판매수입 2,721만 4,000원, 기타수수료 1,072만 4,000원은 연수구와 사무이관에 따른 정산결과 세입조정액을 삭감코자 계상하였습니다.
75쪽 임시적 세외수입은 159억 6,107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액 387억 7,760만원보다 228억 1,492만 3,000원 감소 편성하였습니다.
국유재산 매각수입 6억 629만 9,000원을 증액 계상하였고 일반부담금 중 인천국제공항철도 추가역사 건설부담금 68억 1,500만원이 협약체결 지연으로 삭감 계상하였으며 예단포-중산동간 도로개설에 따른 사업비 집행감소로 미징수금을 삭감코자 계상하였습니다.
76쪽 잡수입 중 과태료 및 범칙금 수입 2억 8,077만 8,000원은 국토의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 위반 이행강제금 1억 9,677만 8,000원과 위반과태료 1억 8,4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7쪽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평가과 소관 세출예산액은 43억 5,983만 5,000원으로 기정예산액 36억 3,000만원보다 7억 2,983만 5,000원 증액 편성하였으며 증액사유는 공기업특별회계 경상전출금 7억 2,983만 5,000원이 지식경제부의 지원경비 증가에 따라 추가 계상되었습니다.
도시개발계획과 소관 예산액은 5,255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액 67억 3,625만원보다 66억 8,369만 1,000원 감소 편성되었습니다.
감소내역은 국제공항철도 추가역사 설치 부담금 66억 7,960만원이 협약체결 지연으로 삭감 계상되었고 78쪽 중앙정부 차입금 이자 상환금 409만 1,000원이 집행잔액으로 삭감 계상되었습니다.
79쪽 송도개발과 소관 예산액은 372억 1,144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액 373억 6,144만 3,000원보다 1억 5,000만원 감소 편성되었으며 감소사유는 중앙정부 차입금 이자상환에 따른 집행잔액을 반영하였습니다.
영종개발과 소관 예산액은 210억 44만 2,000원으로 기정예산액 208억 7,244만 2,000원보다 1억 2,800만원 증액 편성되었으며 증액사유는 예단포-중산동간 도로개설에 따른 중앙정부 차입금 이자율 상승분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80쪽 도시관리과 소관 예산액은 20억 7,299만 2,000원으로 기정예산액 20억 6,014만 8,000원보다 1,284만 4,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은 민간위탁금 3억 9,172만 4,000원이 연수구와의 정산에 따른 과목변경 사항으로 삭감 조치하고 81쪽 자치단체 등 이전 과목에 4억 456만 8,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그 밖에 82쪽 U-CITY 사업과 예산안 중 감정평가 수수료 2,931만 7,000원과, 영종관리과 민간위탁금 중 방치폐기물 처리비 1,350만원, 불법광고물 정비에 따른 시설비 및 부대비 2,135만 7,000원, 공원녹지 시설비 및 부대비 2,538만원 등 집행잔액을 삭감코자 계상하였습니다.
87쪽 계속비 사업조서는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1쪽 공항배후지원단지개발사업특별회계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총괄표는 보고를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92쪽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외수입은 915억 8,692만 8,000원으로 기정예산액 621억 692만 8,000원보다 294억 8,0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매각사업 수입 중 공항배후지원단지 내 상업용지 매각수입의 증가분 171억 3,897만 4,000원과 단독주택용지 매각수입 증가분 9,654만 5,000원을 추가 반영하였고 93쪽 공공예금 이자수입 증가분 11억 9,970만 4,000원과 분양수입 연체료 3억 9,873만 7,000원, 지난연도 수입 106억 4,604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94쪽 세출예산액은 공항대행사업비 전출금으로 294억 8,000만원을 편성하여 공항공사와의 정산협약에 따라 전액 전출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설명드린 바와 같이 경제자유구역청 소관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용지매각수입 변동에 따른 세입액 조정과 인건비 및 각종 기반시설 사업비의 집행잔액과 필수경비 부족분 등을 정리한 것으로 향후 보다 면밀한 집행상황 및 세입반영 등을 통해 효율적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금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위원님들의 많은 배려로 원안가결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장 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2008년도경제자유구역청제2회추경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총괄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로 예산안 규모와 다음 쪽의 예산안 주요 증감사업 현황은 생략하고 4쪽의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경제자유구역청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제2회 추경예산안은 총 규모 4,595억 1,100만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32%인 2,245억 7,900만원이 감액된 규모로써 송도 국제도시의 용지 분양수입, 용지 임대수익, 예금이자 수입, 만수동 청사 매각수입, 시설분담금 등으로 세입예산을 증·감 편성하고 경상적 경비에 대한 집행잔액과 계속비 공사의 변경으로 인한 공사비 삭감분 등을 세출예산에 반영한 것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으로 세입은 기정예산 6,840억 9,000만원 대비 32.8%가 감액된 4,595억 1,100만원입니다.
주요 증액예산은 사항별설명서 16쪽 도시개발공사 분양수입금 562억 7,700만원, 설명서 17쪽 5·7공구 교육용지 매각수입 205억4,100만원, 설명서 42쪽 만수동청사 매각수입금 105억 5,000만원 등이 계상되었으며 주요 감액예산은 사항별설명서 14쪽 송도3공구 국제업무지구 용지분양수입금 3,419억 1,700만원, 설명서 15쪽 카톨릭대 부지분양수입금 13억 9,600만원, 설명서 44쪽 1공구 생활폐기물자동집하시설분담금 16억 8,000만원, 같은쪽 3공구 생활폐기물자동집하시설분담금 22억 5,000만원 등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중 사항별설명서 14쪽 송도3공구 국제업무지구 용지분양수입금 3,419억 1,700만원이 감액된 사유와 15쪽 카톨릭대 부지매각대금13억 9,600만원이 전액 감액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사항별설명서 16쪽 4공구 교육용지 분양수입과 설명서 17쪽 5·7공구 교육용지 분양수입이 당초 세입보다 증액되었는 바 그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 세출예산은 세입예산과 동일하며 주요 감액사업으로는 사항별설명서 45쪽 송도6·8공구 공유수면매립공사 510억 5,000만원 외 9개 사업은 최고 510억 5,000만원에서 최저 32억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는 바 당초예산에 과다 계상하지는 않았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설명서 47쪽 송도3공구 기반시설 3-1공구 건설공사와 송도3공구 기반시설 건설공사는 제1회 추경시 각각 13억 3,600만원과 21억 1,200만원을 감액하여 편성하였음에도 금회 추가로 81억 8,200만원과 68억 6,600만원을 각각 감액 편성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일반회계입니다.
예산안 규모와 예산안 주요 증감사업 현황은 생략하고 세 번째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경제자유구역청 일반회계 제2회 추경예산안은 국유재산 매각수입과 인천국제공항철도 추가역사 건설부담금 등을 세입예산에 증·감액 편성하고 공기업특별회계 경상전출금과 정부차입금 이자상환 등을 세출예산에 반영한 것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490억 1,900만원대비 46%가 감액된 264억 1,500만원으로 주요 증액예산은 사항별설명서 75쪽 국유재산 매각수입 6억 6,000만원과 설명서 76쪽 국토의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 위반이행강제금 1억 9,600만원 및 동법 위반과태료수입 1억 8,400만원입니다.
주요 감액예산은 사항별설명서 75쪽 인천국제공항철도 추가역사 건설부담금 68억 1,500만원과 설명서 76쪽 도시개발사업 시설부담금 168억 8,700만원이 감액되었는 바 감액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1,109억 8,200만원대비 5.5%가 감액된 1,049억 2,500만원으로 사항별설명서 77쪽 인천국제공항철도 추가역사 설치부담금 66억 7,900만원을 감액 요구하였는 바 제1회 추경에서 16억 6,900만원을 감액하였음에도 본 추경에 추가로 감액 편성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인천국제공항배후지원단지사업특별회계입니다.
예산안 규모와 예산안 주요 증감사업 현황은 생략하고 세 번째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인천국제공항배후지원단지사업특별회계 제2회추경예산안은 세입은 공항배후지원단지 상업용지매각수입 171억 3,800만원 과 공공예금이자수입 11억 9,900만원, 공항배후지원단지 근로복지토지대금 106억 4,600만원 등 증가분을 반영하였고 세출은 신공항배후지원단지 시가지조성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사업비 정산금 294억 8,000만원을 증액 반영한 것으로 별다른 이견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2008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 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추경예산안 심사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신공항배후지원단지에 대한 정산이 되어져서 공항공사하고 협약을 하신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그 정산에 대한 내용을 바로 자료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장님, 요구자료 바로 줄 수 있죠?
네, 협약된 내용을 드리겠습니다.
네, 바로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연일 수고가 많습니다.
14페이지 송도국제도시 분양수입 3공구 4단지 국제업무지구 용지, 경정보다 각 삭감이 많이 됐는데요. 그 이유가 뭡니까?
NSIC 개발부진에 따른 토지매각 시기 조정으로 삭감했는데 상반기에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을 텐데.
차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에는 설명이 이렇게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만 실질적인 것은 저희 계획에 의해서 매각된 내용이 주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사용용지가 사실은 우리 도시축전의 행사용지입니다. 그래서 도시축전 행사용지가 대부분 되어 있기 때문에 일단 매각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었기 때문에 매각계획을 뒤로 순연했고요. 그 후에 저희가 계획됐던 용지가 아트센터 개발하도록 되어 있는 F22블럭, 23블럭에 대해서는 매각을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그 예산만 반영했습니다.
그러니까 도시축전으로 인해서 차질이 생긴 거네요?
네, 도시축전행사로 거의 그 부분이 공원녹지 지역인데요.
경제자유구역은 도움이 안 되고 오히려 손해를 보네.
그건 아니고요. 어차피 그 부분은 수익용지는 아니고 53만 4,000㎡ 중에서 40여만㎡가 행사장 부지입니다.
그러면 왜 당초 예상을 못했어요? 이 부분.
그 때도 행사장 계획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충분히 아마 전년도에 성숙되지 않은 그런 시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보면 카톨릭대 부지.
조기에 선납했습니다.
선납했어요?
네, 선납하는 것에 따라 저희가 추경에 반영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45쪽 설명서 보면 송도6·8공구 공유수면매립공사 515억원 외 9개 사업최고 510억 5,000만원 그리고 9개 사업이 있어서 최저 32억 이렇게 삭감이 됐는데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했습니다만 다 이유는 어쨌든 사업은 기반시설이었는데 그러면 어떤 장애로 인해서 사업을 제 때에 할 수 없었던 건데도 불구하고 그 예산을 과다하게 세웠던 것 아니에요?
저희가 개발계획이 사실은 매립계획이 변경이 됐습니다.
그래서 매립계획 변경에 따른 절차이행과정이 전반적으로 길어짐에 따라 이것이 집행 자체가 어렵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두 사업도 아니고 9개 사업이나 엄청나게 많은 금액을 삭감했다는 말이죠.
죄송합니다.
이것은 사전에 충분히 인지했었을 텐데 이렇게 과다하게 계상한 것은 어떤 행정적인 낭비뿐 아니라 사업의 많은 차질이 있었다라고 보는데 향후 이런 부분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151층타워 주변 사업 진행이 잘 안 되죠? 151층말고 주변.
지금 저희가 개발계획에 의해서 151층에 대해서는 매립 전 사용승인을 득해서 그 부분에 대한 필요한 부분만….
151층만?
네, 했고 그 바깥 부분에 대해서는 호안공사라든가 그것은 이미 부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부지간 개발계획 자체가 아직 절차이행과 관련해서 마무리가 안 됐기 때문에 개발계획 그 자체에 대한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포트만사 관련이죠?
네, 그렇습니다.
밖에 여러 가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이 나돌고 있단 말이죠. 그런 우려하는 목소리를 잠재우기 위해서라도 151층과 연계해 가지고 제 때에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대형사업은 전부 시장님께서 이리왈저리왈하는 것 같은데, 어제도 경제자유구역청 청장님이 행사장에서 어떻게 보면 제일 메인석에 앉으셔야 하지 않았나 그런 것부터 문제가 있지 않나. 경제자유구역 각종 사업 행사에 대해서는 경제자유구역청장님 주도하에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질 때 정말 신바람 나게 할 수 있지 않은가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어제 경제자유구역청장님 전혀, 연세대캠퍼스 복합단지 기공식에 돋보이는 부분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런 것을 볼 때 너무 위축되지 않나, 청장님 힘내 가지고 제반사업에 있어서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이 조금 염려스럽단 말이죠, 의회에서요.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43쪽 봐 주시겠어요. 43쪽에 보면 연약지반처리부담금 50억이 경정에 세워졌단 말입니다. 그렇죠?
작년부터 해 오던 사업인데 작년에도 부담금이 있었을 텐데 이게 왜 기정에 제로값이 나오죠? NSIC에서 사업비를 부담하는 게 작년에 있었을 텐데 연약처리가 공법은 바뀌었다치면 금액에 변경만 있어야지 아예 금액 자체가 없이 기정에 제로로 잡은 이유는 뭡니까?
이것이 주변의 민원에 의해서 연약지반 처리한 공법 자체를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바뀐 공정에 따라 전체적인 비용이 증대됐기 때문에 그 비용 전체를 우리 NSIC로부터 부담을 시킨 그 금액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원공사의 계속비 사업적 성격에 의해서 이 비용이 부담금이 발생됐던 내용이 아니고요. 주변 민원사항을 저희가 처리하기 위해서 동다짐 공법을 그라우틴 공법이라든가 샌드콤팩섬 파일로 바꿈으로 인해서 사업비가 증가됐기 때문에 증가된 내용 자체를 NSIC가 부담시킨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공법이 안 바뀌었다고 그러면 부담금이 없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동다짐이었을 경우에는 NSIC에서 사업 일정부담금이 없어요?
네, 그것은 저희가….
그러면 2007년도에는 없었습니까?
네, 제가 착각했습니다.
179억이 있었습니다.
2007년도에는 있는데 2008 년도에 공법을 바꾼 것은 좋지만, 그럼 공법 바꾸기 전에 기정예산도 얼마인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2008년도에.
그 내용은 그렇지 않고요. 저희가 총 사업비 230억 중에서 2007년도에 저희가 179억을 납부받은 것이고요. 2008년도에 50억을 납부받아야 할 대상 중에서 저희가 이미 부분적으로 세입은 17억 9,000을 받은 것으로 현재 자료가 되어 있습니다.
17억 9,000을 받은 거야 얼마를 받았든 상관이 없는데 당초에 기정에 왜 제로값이 나오냐고요.
공법 자체를 바꾸었기 때문에.
공법이 바뀌어 가지고 증감은 있을지언정 감액이 되든 증액이 되든 공법변경에 따르는 부담금의 변화값은 있을지언정 어쨌든 2007년도에 공법 바꾸기 이전에 부담금이 있었는데 그럼 2008년도 금년 말까지 공사면 부담금이 있을 것 아니냐 이거죠.
정산금액이기 때문에 미리 예측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이렇게 처리한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그게 말이 됩니까?
예측하기가 어려워서 세입을 안 잡아요? 해 오던 사업을. 정리추경을 할 때 정산은 할 수 있을지언정 세입은 충분히 예측 가능한 세입 아니겠어요. 기 해 오던 사업이고. 그럼 안 잡은 것은 명명백백하게 이게 지금 에러 같은데.
그런 건 아니고 이 내용에 대해서는 양해해 주신다면 본부장께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도시개발본부장 김기형입니다.
당초에는 연약지반처리가 동다짐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동다짐을 할 때도 부담금이 있었죠?
그 때는 우리 비용으로, 우리가 하는 건데요.
아니, 공사비야 우리가 하지만 어쨌든 NSIC에서 일정부분 부담금이 있을 것 아닙니까? 여기 세입에 보면. 편성목이 이렇게 돼 있다면 동다짐을 하는 데 있어서도, 동다짐도 분명히 NSIC에서 사업비 부담금이 있었을 것 아닙니까? 2007년도에 부담을 시켰으니까.
공구마다 NSIC가 부담하는 부분이 있고요.
아니, 이 항목만 얘기하자니까, 이 항목만. 지금 50억이 증액됐잖아요. 세입이 됐잖아요.
그것은 1공구 기반시설 부분은 NSIC 구간이 아니고요. 순수하게 우리 경제청에서 공사하는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요?
순수하게 경제청, 그러니까 여기는 2007년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수입 없었습니까? 부담금 없었습니까? 2007년도에.
우리 예산은 가지고 있죠.
부담금 NSIC에서 이 공구에 대해서는 부담금 없었어요?
2007년에 179억을 부담했습니다.
그럼 부담을 이 공구에서 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게 공사비 자체는 우리가 갖고 있었던 거고요.
공사비는 가지고 있다손치더라도 부담금이라는 게 전적으로 그들이 수행하는 건 아닐 테고 일정부분 우리가 세입으로 잡았던 것 아니에요, 2007년도에. NSIC에서 부담했기 때문에.
그게 공사현장에서 우리가 동다짐 공법으로 우리 예산에 다 들어가 있었는데요. 그 옆에 건축 터파기를 하다 보니까 동다짐으로는 도저히 공사를 할 수가 없게 됐습니다.
공법 변경은 이해가 간다니까.
그래서 그게 예측하지 못한 부담금이 발생된 것으로 그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예측하지 못한 부담금이라는 것이 기존에 동다짐에 대해서 2007년도에 부담금이 있었는데.
부분적으로 있었죠. 추가로 계속 나오는 거죠.
그러면 2008년도에도 세입이 부분적으로 얼마, 2008년 준공 아니겠어요, 금년 말이.
그럼 금년도 예산에도 작년에 동다짐의 경우에 NSIC가 부담금이 있었는데 그럼 공사가 연장될 것 아닙니까? 계속금년 말까지. 그럼 금년도 부담금도 책정은 돼 있어야 되는 것 아니냐 그 얘기거든요.
그게 공정에 따라서 부담이 발생될 경우가 있고요. 부담이 발생 안 될 경우도 있죠. 그러니까 터파기가 완전히 끝난 다음에는 우리 공법으로 들어갈 수가 있는데.
지금 다짐이 안 끝났으니까 다짐을 할 거 아닙니까, 터파기를 어떻게 들어가요? 다짐이 안 끝났잖아요?
그러니까 공법을 변경해서 지금 다지는 것 아닙니까?
저희가 공사하는 과정에서요, 중간에 그쪽이 터파기가 들어가다 보니까 할 수 없이 저희가 공법을 바꾸게 된 것이고.
그러니까 공법을 바꾼 게 어쨌든 동다짐을 하려고 했던 부분 아니에요, 다졌어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습니다. 우리 돈으로요. 우리 돈으로 했어야 되죠.
우리 돈으로 전번 것도 했는데 그 다지는 비용에서 NSIC가 부담금이 있지 않습니까?
추가로 발생이 되는 거죠. 공법을 바꾸니까, 중간에. 원래는 우리가 다 했어야 되는 거죠, 기반시설은.
원래는 다 했어야 되는데 2007년도에 부담금을 왜 받았어요?
그 때 터파기가 들어가니까 신규로 그 부담비용이 발생하게 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원인자 발생분이 발생하게 된 거죠. 그래서 그것을 추가로 NSIC에서 받아 가지고 공법을 변경해서 그 부분을 연약지반 처리를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길게 얘기할까요, 그럼 같이요?
그 시기에 따라서….
제가 지금 전혀 이해가 안 가거든요.
옆에 터파기를 한다고 그래서 갑자기 안 할 다짐을 할 것도 아닐 테고 공법을 바꾸었다고 그래서 갑자기 부담금이 생겨나는 것이 기정예산이 지금 제로값이라는 게 저는 이해가 안 가서 그러는데 전혀 이해가 안 가는데 그러면 그것 좀 상세하게, 제가 지금 잘못됐다고 지적을 하려는 것은 아니에요. 내용을 알고 싶은 건데 에러인지 아니면 진짜 제로값이어야 되는 건지 내용을 알고 싶은 건데.
별도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 시기에 따라서 이게 복잡해 가지고요 저희들도….
별도로 설명을 해 주시고 요. 기정예산이 제로값인데 왜 NSIC에 부담금이 그 전년도에 발생이 됐던 부분을 공정변경에 따르는, 공법변경에 따르는 증감의 차액은 있겠지만 예산 자체를 아예 금년도에 분담금을 안 주었다는 것은 저는 납득하기가 어려워서 지적을 하는 바입니다.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별도로 그러면….
제가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개발본부장님 얘기대로 이게 제로값이 맞다는 얘기입니까?
부담금이라는 것은 예측치 못한 부분이 발생되었기 때문에 새로이 저희가….
2007년도에는 다 예측하고 사업한 건데 왜 부담을 시켰어요?
2007년도도 마찬가지죠.
2007년도도 저희가 원래 공법 자체를….
그럼 2007년도에도 기정에 없었습니까?
그렇게 제가 알고 있습니다.
2007년도에도 기정예산을 안 잡았습니까?
기정예산이 아니고 신규로 발생된 예산이 되겠습니다. 부담금이니까요.
그러니까 당초예산에 이 사업이 시작될 때 부담금에 대한 약정 이런 것은 기정에 제로값이에요?
처음에는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부담금 자체는 전부 다 제로입니다.
2007년도도 기정은 제로값이에요?
제가 한번 확인해 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여간 문제삼자는 것이 아니고 그것까지만 제가 일단, 한 가지만 제가 질의를 더 하겠습니다.
u-city사업과에서 말입니다. 32쪽을 봐 주세요. u-city사업과의 평가위원이 이게 작업이 언제 어떻게 이루어진 거죠? 차장님.
저희가 12월 중에 평가심사위원을 구성하고 평가수행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게 12월에 이루어질 평가위원회가 열리는 건가 보죠?
기 진행된 게 아니라고 그러면 됐고요.
그 다음에 마지막, 서울사무소 임차료가 계약기간 만료됨에 따라 임차료 전액삭감인데 계약기간이 언제 만료됐죠?
10월 24일자입니다.
10월 24일자로 만료, 더 이상 안 갑니까?
네, 폐쇄했습니다.
이제 폐쇄한 거죠?
일단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때는 담당자를 지정해서 질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청장님하고 차장님이 나와 계신데 차장님이 이런 것을 많이 아시는 것 같아서, 오래 계셔서 위원님들이 지적을 하고서 질의하시면 좋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요청한 자료 오는지요?
아직 복사하고 있습니다.
사항별설명서 37쪽에 외국교육연구기관 유치 지원해 가지고 기정 100억이던 것을 80억으로 하셨는데요. 국·시비 10억씩 삭감했다는 것은 여기 설명해 놓으셔서 이해는 갑니다.
일단 이 80억은 어디에 어떻게 나간 겁니까?
저희가 향후 지원해 줄 금액으로 계획되어 있고요. 총 예산사항이 100억에서 20억 줄은 내용을 한 것이고 아직 지원되지는 않았습니다. 향후 저희가 지원할 예정입니다. 20억은 지원되어 있습니다.
20억은 저희가 지원됐고요.
어디에 됐습니까?
샤크라고 하는 연구소에 지원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유치가 확정된 이후에 지원하는 거죠?
유치가 확정된 이후에?
어떤 용도로 쓰이게 됩니까? 그 지원금으로.
대학하고 연구소에 대는데 그 준비금이라든가 사무실 임차료, 일부 사전 운영비 이런 데에 지원되고 있고요. 내년도 본예산에 대해서는 이와 같은 예산이 외국대학 건립비용에도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언제까지 지원하게 됩니까? 한번 유치된 연구기관에 대해서.
5년입니다.
어떤 기준이나 이런 것은 다 나와 있습니까? 그 학교측하고 협의하게 되어 있습니까? 어떻게 됩니까?
이것은 저희가 지경부의 요건하고 지침이 있어서 그 요건에 맞춰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 80억 예산 해 놓으셨는데요. 20억만 지원하시고 나머지는 그러면 내년으로 이월됩니까? 어떻게 계속비사업으로 갑니까?
금년도에 준비가 되면 저희가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지금 외국대학 분교 설립 준비금하고 연구소 운영자금 지원금으로 대략 일단 구분을 해 놨습니다.
금년 안에 이것 가능한 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현재 저희가 외국연구기관으로는 국제물정보과학연구소하고 CIFR이라는 연구소는 확정적으로 가능하고 나머지 연구기관들은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진행 중에 있는 사항도 있고 확정적인 사항도 있고 그렇습니다.
지원의 내역에 대해서는 지경부에서 정해져 있는 기준이라고 할까 그런 게 다 있다는 말씀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지경부에 이미 외국교육 연구기관 유치지원 사업계획에 의해서 이러한 지침내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가 50%, 시비가 50% 매칭개념으로 이 비용을 확보해서 해 나가는 것이고 그 와중에서 10억의 국비가 줄었기 때문에 지방비를 포함해서 삭감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금년에 20억 지원했다고 하는….
설크(Salk)요.
송도 여기에서 지금 이것을 가지고 실제 뭐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현재 여기에서 사무실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무실 운영하고 있어요?
그러면 그 사무실 운영하는 데에 따른 임차료 이런 것을 다 우리가, 국·시비로 주고 있는 거네요?
준비금이 지원됩니다.
그것에 대한 근거를 좀 주실 수 있으시죠?
그 지침을 저희가 드릴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세입부분에서 보니까 두산을 비롯한 몇 군데에 땅을 빌려, 임대수익이 있습니다. 18쪽에 세입부분입니다.
이렇게 많은, 큰 면적이라면 큰 면적이네요? 3만 6,582㎡. 1년간 임차료가 이 정도인 것은 뭐에 기준한 거예요? 근거가 있습니까?
그것은 저희가 해당 토지가격하고 해서, 공유재산물품관리법및시행령에 의해서 가격과 요율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만한 면적에 대해서요?
대부 요율하고 대부 재산에 대한 평가금액에 따라 그 요율이 곱해지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그 금액은 무엇을 기준으로 해서 하나요? 땅에.
공시지가입니다.
공시지가로?
됐고요. 그 다음에 제가 자료요구했었던 것 왔네요.
정산에 관해서 이번에, 그러니까 몇 년에 걸쳐서 정산이 된 거죠? 처음 사업시행을 했던 때하고.
특별회계가 ’98년부터 사업기간은 2006년으로 돼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정산은 이번에 완료가 되셨네요?
정산에 대한 협약이 완료됐고 예산회계 폐기는 2010년도에 폐기할 겁니다.
왜냐 하면 매각대금이 입금완료가 돼야 저희가 회계를 폐쇄할 수가 있습니다.
정산을 어떻게 하자라는 것은 공항공사 측하고 서로 협의를 하신 거죠?
네, 그렇습니다.
그 중에 어떻게 하기로 됐습니까?
일단은 저희가 우리 회계로 들어와 있는 것을 공항공사 쪽으로 그 동안에 상당한 금액이 전출이 안 됐었는데요.
그 전출을 하기 위해서 일단 그 지역주민들에 관한 복합문화회관을 일단 그 금액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협약이 됐고 나머지 매각대금이 들어오면 저희가 전출하는 것으로 이렇게 기본적인 가닥은 그렇습니다.
전체 정산금액 가운데에 복합문화시설로 가는 금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300억 정도입니다.
전체 정산대금은 얼마이고요? 전체 정산대금은 얼마입니까?
전체 총 사업비가 3,750억입니다.
그러면 나머지 대부분은 어떤 부분에 쓰이게 됩니까? 정산한 내용을 가지고.
나머지 어디에 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이미 배후지원단지를 사실은 저희가 위탁개발을 시행한 것이기 때문에….
아니, 그러니까 정산 다 하시고….
정산대금 하고 나면 저희가 남는 것이 없죠.
그러니까 복합문화시설 이것을 마지막으로 다 끝나게 되는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고 2010년도에 매각대금이 저희 회계로 들어오면 저기로 전출할 금액만 한 41억 정도 남아 있습니다.
그러면 복합문화회관 이것 하는 것은 전적으로 우리 정산금 이것에 의존에서 합니까? 아니면 공항공사 측에서도 뭐가 있습니까?
이것으로 합니다. 이 금액 안에서 하는 거죠.
이 정산금액에 대해서는 양쪽이 서로 다, 2010년이 되면 잔액부분이 어느 정도가 확정이 되겠네요?
확정이 돼 가지고 회계가 폐쇄됩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9분 회의중지)
(11시 2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2008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경예산안에 대하여는 우선 전체적으로 사업예산 감액부분이 많은 것은 예산편성 시 보다 심도 있는 검토를 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는 바 향후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촉구하면서 예산서안 28쪽 홍보관 임차료 2,738만 6,000원 전액을 삭감하고 이를 사업예산 예비비로 증액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수정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8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박희경 위원님께서 동의하신 바와 같이 우선 전체적으로 사업예산 감액부분이 많은 것은 예산편성 시 보다 심도 있는 검토를 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는 바 향후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촉구하면서 예산서안 28쪽 홍보관 임차료 2,738만 6,000원을 전액 삭감하고 이를 사업예산 예비비로 증액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수정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11시 29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경제자유구역 차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최현길입니다.
지금부터 경제자유구역청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2009년도 예산편성의 방향 및 특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은 먼저 5·7공구의 매립이 완료됨에 따라 국제화복합단지 조성을 비롯한 공동주택 매각 및 4공구의 상업, 업무용지 매각대금을 재원으로 경제자유구역 1단계 마무리와 투자유치 활성화 및 세계도시축전 지원을 위한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국제도시로써의 위상을 제고키 위한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과 경기부양을 위한 SOC 사업 확대에 예산을 중점 편성하였으며 불요불급한 예산은 편성을 배제하고 위원님들이 지적하셨듯이 2008년도 예산집행 실적이 부진하여 수차례의 실무심사 등을 통해 집행 가능액을 면밀히 검토, 불용과 이월을 최소화하도록 편성하였고 타 구간 공사간섭 등 여러 장애요인이 해소된 사업과 2009년도 종료사업 위주로 편성하였습니다.
그러면 경제자유구역청 2009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기 배부해 드린 사항별설명서에 의거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일반회계, 공항배후지원단지사업특별회계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의 2009년도 예산안의 총 세출규모는 3개 회계 총 9,001억 1,628만 4,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7,761억 2,980만 6,000원보다 1,239억 8,647만 8,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중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는 8,277억 4,712만 7,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6,398억 2,388만 8,000원보다 1,879억 2,323만 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일반회계는 717억 4,753만 9,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1,049억 6,799만 2,000원보다 332억 2,045만 3,000원 감소 편성하였으며 공항특별회계는 6억 2,161만 8,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313억 3,792만 6,000원보다 307억 1,630만 8,000원 감소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9쪽 세입·세출 예산안 총괄표가 되겠습니다.
세입·세출 예산액은 8,277억 4,712만 7,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6,398억 2,388만 8,000원보다 1,879억 2,323만 9,000원 29.4%를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전년도 예산액 대비 주요 증·감 사유는 세입부문 중 용지매출 수익이 1,526억 2,230만 5,000원, 타 회계 전입금 수익이 313억 3,500만원이 증가하였고 자본잉여금 수입 97억원이 감소하였으며 세출부문 중 외국교육, 연구기관 국비지원에 따른 시비매칭으로 경상 이전비가 607억 2,507만 3,000원 증가하였으며 기타 자본적 지출금이 1,466억 7,821만 1,000원 증가하였고 예비비 198억 8,148만 4,000원이 감소하였습니다.
과목별 편성내역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분야별 편성내역 중 먼저 13쪽의 사업예산안 총괄표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공영개발사업 수익예산은 7,329억 7,836만 6,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5,433억 5,923만 8,000원보다 1,896억 1,912만 8,000원 증액 계상하였고 공영개발사업 비용은 1,036억 3,954만 1,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457억 1,419만 4,000원보다 579억 2,534만 7,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과목별 내역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4쪽 세입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연부용지 매출수익 예산은 6,640억 3,539만 8,000원으로 이중 기 매각한 부지의 연부액 1,868억 5,539만 8,000원은 1공구 어민생활 대책용지 15억원, 1공구 변전소 부지 17억 7,000만원, 4공구 공동주택용지 274억 7,900만원, 4공구 산업용지 59억 2,700만원, 4공구 T.P부지 104억 39만 8,000원, 5·7공구 국제화복합단지 1,260억 1,800만원, 5·7공구 T.P확장용지 137억 6,100만원을 계상하였고 신규 매각수입 4,771억 8,000만원은 4공구 산업용지 56억 9,600만원, 4공구 상업, 업무용지 2,292억원, 5·7공구 공동주택용지 매각수입 2,286억원, 5·7공구 BRC 94억 600만원, 글로벌 캠퍼스 조성을 위한 5·7공구 주상복합용지 신규 매각수입으로 42억 7,800만원을 반영 계상하였습니다.
18쪽 기타 영업수익 61억 523만 2,000원은 송도컨벤시아 운영수입 50억 808만 1,000원, 종량제 봉투판매 등 수수료 3억 8,856만 4,000원, 공동구 사용 유지관리비 7억 858만 7,000원을 반영하였고, 영업외 수익 628억 3,773만 6,000원은 19쪽의 예금이자수입 40억원과 타 회계 전입금 수익 588억 3,773만 6,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이중 일반회계 전입금은 217억 400만원으로 인건비 및 경상비 부담금 36억 3,000만원과 관광공사에서 출자한 3·4공구 상업용지 부담금 14억원, 로봇랜드 사업부지인 청라2지구 부담금 77억 3,900만원, U-IT클러스터 조성부지인 정통부 부담금 76억 7,700만원, 공영차고지 조성부담금 12억 5,800만원 등을 계상하였고, 20쪽 국고보조금 371억 3,373만 6,000원은 경자법에 의한 운영경비 7억 3,373만 6,000원과, 외국, 교육 연구기관 유치 지원금 364억원을 반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1쪽부터 29쪽까지는 인건비로서 지방공무원보수규정및지방공무원수당등에관한규정에 의거 일반 및 계약직 공무원, 청원경찰, 사무보조원의 기본급 및 제수당 등 198억 6,328만 6,000원을 계상하였고 29쪽 직무수행 경비 12억 6,366만원을 계상하였으며 30쪽부터 59쪽까지의 운영경비 99억 1,014만 9,000원은 부서운영 일반수용비, 급량비 등 사무관리비로 56억 3,508만 4,000원을 계상하였고 60쪽부터 63쪽까지 행사운영비로 15억 3,748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0쪽의 행사운영비의 주요 편성내역은 개청 6주년기념 경제자유구역 포럼비 1,000만원, 제3회 영어페스티발 개최비 6,000만원, 직원들의 화합과 업무연찬을 위한 조직능력배양 워크숍 비용 5,500만원, IFEZ U-CITY의 홍보 및 네트웍 구축을 위한 국제컨퍼런스 개최비 2억원, 62쪽의 U-IT 첨단기술 시연 및 국내·외 교류의 장을 마련키 위한 RFID/USN KOREA2009 국제행사 개최비 4억 5,700만원을 계상하였고 개발사업 및 테넌트 유치행사 개최비 2억 3,000만원을 계상하여 개발사업 프로젝트 IR 및 입주기업 유치활동 등을 추진코자 합니다.
의료, 바이오, 첨단산업 등 지식산업 분야 투자유치를 위한 지식산업 투자유치 행사비로 2억 9,000만원, 문화관광 분야 및 금융서비스 산업 투자유치 및 IR 홍보물 제작 등 서비스산업 투자유치 행사비로 9,400만원을 계상하였고 63쪽 2009 인천국제금융포럼 행사비 1억원은 금융중심지 지정은 2008년 말 예정이나 지정유무에 관계없이 지속적인 데이터 축척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계상하였습니다.
63쪽의 여비 6억 8,980만원은 국내 및 월액여비 2억 8,980만원과 투자유치를 위한 국외여비 4억원을 계상하였으며 65쪽부터 67쪽까지 기관운영 및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4억 6,334만원을 계상하였고 68쪽 재료비 1억 2,710만원은 홍보관 및 공원녹지,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계상하였으며 연구개발비 3억 7,496만 4,000원은 IFEZ저널의 효과분석 및 구독자 의견수렴을 위한 조사용역비 950만원과 IFEZ 통계조사 용역비 9,566만 4,000원, 효율적 투자유치 전략수립을 위한 용역비 2억 6,000만원, NSIC의 사업성 분석을 위한 용역비로 9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9쪽 경상이전 예산은 총 703억 8,704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중 일반보상금은 공익요원 보상금 등으로 8,189만원을, 포상금은 영유아보육료 등 14억 3,081만 8,000원을 계상하였고 71쪽 연금부담금 등은 공무원연금법에 의한 연금부담금 및 보전금 19억 3,944만 6,000원 등 31억 8,713만 9,000원을 계상하였으며 72쪽의 출연금 5억원은 투자유치 및 개발전략 정책자문에 따른 IBC포럼 예산 1억원과 아시아 경제공동체 재단설립 및 포럼 개최비용으로 4억원을 계상하였으며 73쪽 민간이전 예산 557억 8,378만 2,000원은 5·7공구의 글로벌캠퍼스, 외국 교육연구기관 유치지원, 국제학교 건립 등을 위한 국·시비로 계상하였습니다.
민간위탁 대행사업비 33억 8,378만 2,000원은 공원 내 화장실 등 각종 시설청소, 관리용역비 및 불법 노점상단속 용역비로 하수처리재 이용 운영, 유지관리비 및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처리, 선별, 자동집하시설 운영관리비 등으로 계상하였으며 75쪽 공기관 등 대행사업비 94억 341만 5,000원은 컨벤시아 위탁운영비 54억 7,979만 8,000원과 폐기물 반입료 최종처리비 및 도시기반시설 및 공동구사용, 교통시설물 유지관리 보수와 민간위탁비로 계상하였습니다.
77쪽 사업예산 예비비는 5억 6,019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81쪽 자본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본적 수입은 847억 6,876만 1,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16억 9,588만 9,000원이 감소하였고 자본적 지출은 7,241억 758만 6,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1,299억 9,789만 2,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과목별 사항은 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82쪽 자본적 수입 중 잉여금 수입은 국고보조금 140억원으로 5·7공구 진입로 건설공사비로 100억원과 공동구 설치 공사비로 40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83쪽 기타 자본적 수입은 707억 6,876만 1,000원으로 1·3공구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공동구 부담금 및 1·3공구 공동구 설치 분담금과 1·3공구 주거지역 기반시설 부담에 따른 수입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85쪽의 자본적 지출, 재고자산, 용지조성 사업비는 4,354억 2,928만 6,000원이며 이중 시설비는 4,200억 7,465만 6,000원으로 지산단지 안내판 제작비용 2,200만원과 경제청 청사인 IFEZ TOWER 건립에 따른 기본계획수립 용역비 4억 2,522만 3,000원을 계상하였으며 86쪽 조직개편 등 청사 재배치 예산 5,500만원과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2·4공구 자전거도로 개설 및 구축사업 예산으로 26억 3,900만원을 계상하였고 2·4공구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확충 사업예산 6억 5,700만원과 U-IT 기술을 반영한 지능형 교통시스템 구축사업비 10억 1,100만원을 계상하였고 87쪽 공영차고지 조성 공사비 42억 6,387만원과 버스 승강대 설치 공사비로 3억 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계속비 사업으로 1-1공구 기반시설 건설공사비 365억 4,000만원과 88쪽 1-2공구 기반시설 건설공사비 323억 7,100만원, 1공구 주거지역 기반시설 건설공사비 245억 8,600만원과 3-1공구 기반시설 건설공사비 200억원, 3공구 기반시설 공사비 240억원 등은 1·3공구의 주거지역 등 기반시설 건설공사비 등으로 계상하였고 89쪽의 국제업무단지 진입교량 외 1개소 건설공사비 380억원은 2009년 7월 공사완료 예정으로 연부액을 전액 계상하였습니다.
송도지구 및 5·7공구 실시계획 영향평가 용역비 6억원과 송도국제도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수립 용역비 2억원, 영향평가 용역비 1억원, 6·8공구 공유수면 매립공사비로 350억원을 계상하였으며 군부대시설 신축공사비 79억원과 91쪽의 송도신도시 3단계 환경영향조사 용역비 2억원, 11공구 공유수면 매립공사 실시설계 용역비 30억원을 계상하였고 11공구 공유수면 매립공사 환경영향평가 용역비 6억원과 92쪽의 11공구 공유수면 매립공사 문화재 지표조사 용역비 1억 5,000만원, 송도국제도시 조성사업 4단계 환경영향 조사용역비 1억 5,000만원, 6·8공구 1구역 신규 지적확정 측량비 13억원을 계상하였고 1공구 기반시설 중앙대로 건설공사비 226억 1,400만원을 2009년 7월 준공계획으로 계상하였습니다.
93쪽 1공구 어민보상용지 기반시설 건설공사비 164억 8,900만원은 2009년 5월 준공에 따라 계상하였고 지산단지 진입로 개설공사비 16억원은 2009년 7월 준공계획으로 계상하였습니다.
94쪽의 5·7공구 R&D센터 진입로 건설공사비 325억원은 T.P 확장부지에 조성되는 포스코 R&D 및 IT. BT 센터의 진입로 공사비로 계상하였고 5·7공구 진입로 건설공사비 230억원은 국비보조 사업으로써, 5·7공구 개발 활성화를 위한 진입도로를 조기 개설코자 계상하였습니다.
95쪽 송도국제화복합단지 및 북측유수지 조성공사비 208억원은 국제화복합단지 주변 기반시설과 유수지의 조기조성을 위해 계상하였고 5-1공구 기반시설 건설공사비 77억 5,000만원은 국비보조사업으로 계상하였습니다.
96쪽 5-2공구 기반시설 건설공사비 32억 5,000만원과 5-3공구 기반시설 건설공사비 32억 5,000만원 등은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을 위해 계상하였습니다.
97쪽 송도 공공하수 처리시설 증설사업비 30억원은 1·3공구 국제업무단지 내 하수량 증가에 대비한 증설비로 계상하였으며 송도컨벤시아 확장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비 5,500만원은 컨벤션센터 시설확충에 따른 용역예산으로 계상하였습니다.
98쪽 중앙대로 1공구 중앙분리대 조성 사업비 50억원과 2·4공구 중앙분리대 녹지조성 사업비 67억 4,504만 1,000원은 2009년 6월에 완공되는 계속비 사업으로 친환경 생태적 녹지대를 조성코자 계상하였고 해돋이공원 외 3개소 조경관리 공사비 6억원과 청라지구 완충녹지 외 4개소 조경관리비 4억 2,000만원, 송도지구 공원녹지대 수시정비비 2억원, 공원조명시설 유지보수비 1억원 등을 계상하였으며 송도국제도시 주요진입로 꽃길조성 공사비 4억 7,500만원을 계상하여 도시축전 관람객에게 아름다운 명품도시로서의 경제자유구역을 홍보코자 합니다.
이밖에도 100쪽의 1·3공구 녹지조성비 65억 5,780만 7,000원, 1·3공구 공원조성 사업비 50억 9,897만 2,000원과 송도 23호 공원에 대규모 초화단지 조성을 위해 7억 6,172만 8,000원을 계상하여 세계도시축전과 송도국제도시의 홍보와 이미지를 제고코자 합니다.
또한 1공구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설치공사비 133억 7,777만 3,000원과 3공구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설치공사비 6억 4,700만원, 송도 중수도공급 시설비 19억원 등을 계상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국제도시로써의 위상을 제고코자 합니다.
102쪽의 1·3 및 5·7공구의 첨단공공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u-city관로구축 공사비를 계상하였고 도시통합 운영센터 구축을 위한 1-4공구 및 5·7공구의 u-city 기반시설 실시설계비를 계상하여 송도지구 전체에 최첨단의 선도적인 U인프라를 구축하고 전략적 차별화를 통한 국제적 첨단도시로써의 위상을 제고코자 합니다.
103쪽과 104쪽의 감리비 148억 2,572만 9,000원과 105쪽과 106쪽의 시설부대비 5억2,890만 1,000원은 앞서 설명드린 시설비에 따른 비용을 정해진 비율대로 계상한 것으로 사항별설명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6쪽의 가동설비자산 예산액은 14억 7,928만원을 계상하였고 차량운반구중 자산취득비 1,800만원은 불법 광고물 정비용 화물차량을 구입코자 계상하였으며 107쪽부터 111쪽까지 공기구비품 중 자산취득비 14억 6,128만원은 부서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 및 일부 부서와 군부대의 사무용물품 및 비품 등을 지원하기 위한 구입비로 계상하였고 무형자산 3억 1,368만원 중 개발비 2억 8,668만원은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u-city 및 통합사업관리 시스템 소프트웨어 구입비용으로 계상하였으며 기타무형자산 2,700만원은 행정자료실의 관리시스템을 구축코자 계상하였습니다.
113쪽의 기타 자본적 지출예산 2,855억 7,821만 1,000원 중 도시개발사업설치조례 및 회계간 재원분담계획에 의거 시설분담금으로 2,095억 7,200만원을 계상하였고 인천대교 주경간폭 확장비용 부담금 301억원과 푸른송도배수지 원인자부담금 231억 9,700만원,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비 4억 7,800만원, 1·3공구 기반시설 배전선로 공사비 154억원, 5·7공구 기반시설 배전선로 공사비 50억원, 전력수전 이중화 선로공사비로 18억 3,121만 1,000원을 각 법령 및 조례, 협약 등에 의하여 부담코자 계상하였습니다.
117쪽부터 122쪽은 게속비조서로써 13건이 신규 반영되었으며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일반회계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125쪽의 일반회계의 세입예산액은 328억 531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487억 4,900만원보다 159억 4,369만원이 감소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감소사유는 세외수입의 일반부담금 등 수입이 감소한 데 따른 것입니다.
과목별 세입내역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출예산액은 717억 4,753만 9,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823억 4,452만 9,000원보다 105억 9,705만 3,000원이 감소 편성되었습니다.
129쪽까지의 과목별 세출예산 내역은 도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30쪽 세입예산안 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외수입 예산액은 213억 531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401억 8,700만원보다 188억 8,169만원 감소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경상적세외수입 19억 2,031만원 중 국유재산대부료 징수금 3,000만원, 도로사용료 8억원을 계상하였고 기타사용료 5억 9,000만원은 공원 및 녹지, 국유재산, 공유수면점용료 수입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징수교부금수입 5억 31만원 중 학교용지부담금 징수교부금수입으로 4억 7,031만원과 대체산림자원 취급수수료수입으로 3,0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132쪽의 임시적 세외수입 193억 8,500만원 중 일반부담금 수입 190억 1,500만원은 도시개발사업 시설분담금으로 190억원, 가로수 훼손부담금 수입으로 1,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과태료수입 4,500만원은 국토의계획및이용과 환경·위생법률 위반과태료로 계상하였으며 과징금 및 이행강제금 3억 2,500만원은 건축법 등 이행강제금을 계상하였습니다.
134쪽의 국고보조금 115억원은 영종순환도로개설공사비로 55억원, 북측~남측유수지간 도로개설사업비로 60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35쪽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평가과 소관 예산액은 36억 3,000만원으로 지식경제부의 지원기준에 따른 일반회계부담금 36억 3,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도시개발계획과 소관 예산액은 5,995만원으로 국제공항철도 추가역사 설치에 따른 중앙정부 차입금 이자상환금을 계상하였습니다.
송도개발과 소관 예산액은 370억 3,656만1,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편성내역은 민간자본보조금으로 인천대교 주경간폭 확장비용 부담금 301억원을 계상하였고 시설비 2억 100만원은 인천대교 관광자원화의 일환으로 청량산주변 전망시설 확충을 위해 계상하였으며 아암도 해안공원 주변의 전망시설 확충 2,500만원, 월미문화의 거리 주변 전망시설 확충 5,600만원, 공사용 가교활용 전망공간 조성비로 4억 8,000만원을 계상하였고 137쪽 예수금 원금상환금 31억 1,666만 7,000원과 예수금 이자상환금 7,187만 7,000원은 인천대교 기반시설공사의 차입금 및 이자상환금으로 계상하였으며 138쪽 차입금 중 이자상환금 29억 8,601만 7,000원은 중앙정부차입금 이자상환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138쪽의 영종개발과 소관 예산액은 82억 1,362만 5,000원으로 편성하였으며 편성내역은 공기관 등에 대한 대행사업비로 영종순환도로 개설공사비 55억원을 계상하였고 139쪽의 예수금원금 및 이자상환금 8억 4,700만원을, 예단포~중산동간 도로개설에 따른 원금 및 이자상환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139쪽 차입금 이자상환금 13억 4,662만 5,000원은 시·도지역개발기금 및 중앙정부 차입금에 대한 이자상환금으로, 140쪽 중앙정부차임금 원금상환금 5억 2,000만원은 예단포~중산동간 도로개설에 따른 원금상환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141쪽 u-city 사업과 소관 예산액은 76억 7,700만원으로 편성하였으며 U-IT클러스터 공유기반시설의 회계이관에 따른 부지매입 대금으로써 공기업특별회계 자본전출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141쪽의 용유·무의·청라과 소관 예산액은 130억 4,364만 6,000원을 편성하였으며 편성내역은 북측~남측유수지간 도로개설공사에 따른 시설비 118억 1,300만원과 감리비, 시설부대비를 계상하였고 142쪽의 북측~남측유수지간 도로개설공사에 따른 환경영향평가용역 시설비로 8,144만 4,000원을 계상하였으며 북측~남측유수지간 도로개설에 따른 예수금원금 및 이자상환금 6억 7,324만 3,000원과 중앙정부 차입금에 대한 이자상환금으로 2억 8,895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43쪽의 영종관리과 소관 예산액은 20억 8,675만 7,000원으로 편성하였으며 편성내역은 불법행위단속 및 사후관리용역에 따른 민간위탁금 2억 8,893만 2,000원과 불법 고정광고물 정비에 따른 시설비 1,282만 5,000원, 도시기반시설 관리업무 민간위탁비로 12억 3,400만원, 공항신도시 내 구조물 정비비 2억원, 145쪽의 조명등 설치에 따른 시설비 5,000만원, 문서정리에 따른 전산개발비 4,000만원, 중앙분리대 녹지대정비에 따른 시설비 및 부대비 2억 4,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47쪽의 계속비조서는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53쪽 인천국제공항 배후지원단지 개발사업특별회계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153쪽의 총괄표는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54쪽의 세입예산액 6억 2,161만 8,000원은 2008년도 순세계잉여금을 계상하였으며 155쪽 세출예산액 6억 2,161만 8,000원은 공항공사와의 정산협약에 따라 최소한의 예비비 등을 제외한 6억원을 공기관 등에 대한 대행사업비로 계상하였습니다.
157쪽의 계속비사업조서는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경제자유구역청의 2009년도 예산안은 경기침체에 따른 내수진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신규사업에 대하여는 1월에 조기발주토록 하고 SOC사업의 사업 추진시기를 앞당기는 등 금년도12월까지 발주 준비와 조기집행이 될 수 있도록 사전적 절차 등을 이행하는 등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모든 사업들이 차질 없이 수행될 수 있도록 원안가결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총괄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로 예산안 규모와 2쪽의 예산안 주요 증감사업 현황은 생략하고 4쪽의 세 번째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경제자유구역청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예산안은 총 규모 8,277억 4,700만원으로 2008년도 당초예산대비 29.4%인 1,879억2,300만원이 증액된 규모로써 송도국제도시 용지분양수입과 컨벤시아 운영수입, 국고보조금 부담금 등을 세입예산에 계상하였고 경상적 경비와 글로벌대학 캠퍼스 조성사업비, 계속사업비 등을 세출예산에 계상한 것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으로 세입은 2008년도 당초예산 6,398억 2,300만원대비 20%가 증가된 8,277억 4,700만원으로 주요 증액예산은 사항별설명서 114쪽 연부용지 매출수익으로 1공구 어민생활대책용지 기 매각분 15억원 등 7건 외 1,868억 5,500만원과 설명서 16쪽 4공구 산업용지 신규매각분 56억 9,600만원 등 5건 외 4,771억 8,000만원입니다.
다음은 5쪽, 또한 사항별설명서 20쪽과 82쪽의 국고보조금이 2008년 당초예산대비 73%가 증가하였으며 설명서 83쪽 송도1공구 주거지역 기반시설 부담금 201억 1,900만원 등 기타자본적수입도 2008년도 당초예산대비12%가 증가한 80억 600만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이중 설명서 14쪽에서 17쪽의 송도국제도시 용지분양과 관련된 용지별 매각단가가 상이한 이유와 설명서 83쪽 송도국제도시 1·3공구 공동구 설치분담금이 2008년 본예산대비 42.3%인 113억 6,500만원을 감액하여 계상한 이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으로 세출예산 또한 세입예산과 동일하며 인건비 및 경상비 성격의 공영개발사업 비용지출은 2008년도 당초예산대비 126%가 증액된 1,036억 3,900만원이고 시설비 성격의 자본적지출은 2008년도 당초 예산대비 21%가 증액된 7,241억 700만원입니다.
주요 신규사업 중 행사운영비로 사항별설명서 61쪽 u-city 국제컨퍼런스 2009행사 개최비 2억원과 설명서 62쪽 RFID USN KOREA 2009 국제행사 개최비 4억 5,700만원, 개발사업 및 Tenants 유치행사 개최비 2억 3,000만원, 지식산업투자유치 행사 개최비 2억 9,000만원을 각각 신규사업으로 편성한 바 행사 내용과 기대효과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설명서 72쪽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 출연금 4억원이 계상되었는 바 포럼 개최 내용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2008년도 당초예산대비 주요 증감사업 중 설명서 64쪽 투자유치를 위한 공무국외여비로 2008년도 당초예산대비 1억원이 증액된 4억원을 계상하였는 바 증액 필요성에 대한 설명과 설명서 73쪽 글로벌대학 캠퍼스조성비 304억원 등 민간경상보조금이 2008년도 당초예산대비 473억 9,600만원이 증액 계상되었는 바 각 사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설명서 113쪽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관련사업 시설분담금 2,095억 7,200만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계속비사업 중 2008년도 당초예산대비 주요 증감사업으로 주요 증액예산은 사항별설명서 89쪽 송도국제업무단지 진입교량 외 1개소 건설공사 140억원 등 5개 사업 653억 8,900만원이며 다음 7쪽의 주요 감액 예산은 설명서 87쪽 송도1공구 1-1공구 기반시설 건설공사비 134억 6,000만원 등 5개 사업에 497억 1,100만원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로 예산안 규모와 다음 8쪽의 예산안 주요 증감사업 현황은 생략하고 9쪽 세 번째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2008년도 당초예산 487억 4,900만원 대비 32%가 감소된 328억 500만원으로 주요 증액예산은 설명서 130쪽 송도·청라지역 도로점용료 부과·징수사용료 수입 2억원 등 3개 사업에 60억 3,500만원이며 주요 감액예산은 설명서 131쪽 국유재산사용료 6,000만원 등 2개 사업에 125억 8,600만원입니다.
도시개발사업 시설분담금은 2008년도 당초예산대비 125억 2,600만원이 감액되었는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 세출예산으로 2008년도 본예산 823억 4,400만원 대비 12.8%가 감소된 717억 4,700만원으로써 주요 증액예산은 설명서 136쪽 청량산주변 전망시설 확충비 2억원 등 4개 사업에 24억 3,500만원이며 주요 감액예산은 설명서 138쪽 중앙정부 차입금 이자상환 2억 9,200만원 등 4개 사업에 81억 9,400만원입니다.
이중 설명서 136쪽 청량산주변 전망시설 확충시설비 2억원과 137쪽 공사용 가교활용 전망공간 조성비 4억 8,000만원이 신규 편성된 사유와 설명서 141쪽 U-IT클러스터 공유기반시설 공유재산 회계이관 50억 7,000만원과 설명서 142쪽 북측~남측유수지간 도로개설 원금상환 20억원이 감액된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인천국제공항배후지원단지사업특별회계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규모와 11쪽의 예산안 주요 증감사업 현황은 생략하고 세 번째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인천국제공항배후지원단지사업특별회계 예산은 2008년도 예비비 중 6억 2,100만원을 순세계잉여금으로 세입예산에 계상하였고 신공항배후지원단지 사후환경영향조사용역비 1,200만원과 공기관 등에 대한 대행사업비 6억원을 세출예산에 계상하였는 바 별다른 의견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예산안 심사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자료요구하십시오.
강석봉 위원입니다.
IFEZ에 들어와 있는 기업체 현황을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이 끝나면 바로 자료줄 수 있죠? 전 위원님들한테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없기 때문에 중식 등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9분 회의중지)
(14시 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쉬는 동안에, 정회시간 중에 청장님하고 본부장님들하고 의견을 잠깐 나누었는데 예산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다는 그런 느낌 들었다는 것을 제가 공식적으로 한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여간 과거 예산보다는 좀 고생한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68쪽 먼저 한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IFEZ 통계조사용역 기업체 현황 및 고용통계조사를 하겠다고 그러는 건데 방법과 활용의 당위성을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차장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사방법은 면접타개식 및 자개식 조사방법에 의해서….
어떻게요? 면접조사요?
면접타개식 및 자개식 조사방법을 하는 것이고요. 그러니까 조사방법에 대해서는요. 일단 저희가….
조사방법을 다시 한 번 말씀해 줘 보시겠어요. 어떻다고요?
조사방법은 우리가 인천경제자유구역 관내에서 사업을 하는 사업체를 대상으로 면접타개식 방법 및 자개식조사 방법을 저희가 병행해서….
타개식은 뭐고 자개식은 뭡니까?
내용에 대해서 조사하는 항목에 대한 방법인데요. 저희가 항목을 조사원이 조사하는 게 있고 사업체에서 그 항목을 기재해서 제출하는 방식 이런 방식입니다.
인터뷰하는 방식에 의해서 한 것하고 조사서를 기술해서 하는 방식 이런 방식입니다.
그렇게 해서 사업의 종류, 사업장 면적, 종사자 현황, 정보기술 기반여부, 매출금, 자본금 등 이런 내용들을 저희가 조사하는 내용이 주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여지껏 이것 한 적 있나요?
올해 한 번 한 적 있습니다.
올해 했어요? 해마다 합니까? 이제.
그래서 1년 단위로 내년도도 시행하려고 합니다.
1년 단위로 한다고요?
그러면 금년도는 언제 했죠?
9월하고 10월에 거쳐서 시행을 했습니다.
결과값이 나왔나요?
성과품이 아직 안 나왔습니다.
성과표는 안 나오고?
그러면 성과라는 것은 이 용역기관에서 성과를 분석합니까? 아니면 청내에서 합니까?
통계청에서 저희가 시행을 합니다.
경제청에서 분석합니까?
사업성과분석이 그냥 통계적 분석입니까? 아니면 정책지향적 어떤 분석입니까?
일단 통계적 사항입니다. 통계적 사항들이 나오면 저희가 그런 내용들을 정책적인 사항에 대해서 반영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일단 판단을 시행할 겁니다.
다만 아직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그러한 통계적 사항을 가지고 정책에 구현을 어떻게 할 건지는 앞으로 시책을 펴나가야 할 대상입니다.
국제금융 포럼을 1억 들여서 한다고 그러거든요. 이것 결정 아직 안 났죠?
아직 안 났고 신청을 했습니다.
신청을 했는데 이것은 나는 것과 상관없이, 안 나는 것과 상관없이 포럼은 열 겁니까?
만약에 지정이 안 될 경우에는?
지정이 안 된다 할지라도 저희가 어차피 국제업무지구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 이런 포럼을 하더라도 여러 모로 도움이 된다고 판단됩니다.
도움이 되는데 이게 인발연이 주관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왜 인발연을 선택했죠?
저희가 사실은 이번에 금융중심지 신청에 대한 사업시행을 인발연하고 같이 시행했습니다.
따라서 여러 가지 기본적인 데이터라든가 우리 여건 등등을 현재 상태에서 인발연이 나름대로는 어떤 기본적인 사항을 갖추었다고 판단해서 인발연하고 같이 시행하려고 합니다.
그 동안에 신청하는 과정도 인발연하고 쭉 같이 했다고요?
네, 그렇습니다.
지식산업 투자유치 행사 개최비라는 것에 대해서 의료바이어첨단산업 이게 행사개최의 개념 좀 설명해 줘 보시겠어요. 62쪽인데.
저희가 일단은 크게 봐서 이렇게 나눴습니다. 일단은 의료바이오 분야 행사부분하고 첨단산업분야하고 분야는 이렇게 나눴으면서 해당되는 홍보물 제작비용 이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2억 9,000만원으로 잡았습니다. 의료바이오 분야에….
이게 1개 행사인데 분야가 두 가지입니까, 아니면 행사 자체가 분류돼서 두 가지 행사로 치러지는 겁니까?
분류가 되었습니다. 의료바이오 분야가 저희가 행사를 5회 이상 할 것으로 일단 잠정적으로 계획을 수립해 놨고요.
의료바이오투자유치 부분에 5회 정도 한다.
네, 그리고 첨단산업분야도 5회 이상 했고 그래서 각각 1억원씩 예산을 잡았고 또 이와 더불어서 진행해야 할 여러 가지 세부홍보물 제작비용을 9,000만원으로 잡았습니다.
이러한 홍보물은 국문과 영문으로 일단 두 종류로 나누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질의드릴게요.
투자유치 전략수립을 하겠다는데 시기적으로 지금 왜 갑자기 2억 6,000이나 들여 가지고 투자유치 전략을 뭐 어떻게 수립할 것인지 뭐 중장기 전략을 수립한다, 운영실태를 비교한다 그러는데 이게 지금 시기적으로 전혀 안 맞는 편성목 같은데 한번 설명 좀 해 줘 보시겠습니까. 지금까지의 전략과 어떠한 차별화로 새로 또 용역을 줘서 전략을 수립하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69쪽 됩니다.
저희가 2억 6,000만원을 일단 해당 비용으로 수립해 놨고요. 그 동안에 경제자유구역청이 설립되고 나서 5년이 경과됐고 5년이 경과된 이후에 시점은 여러 가지 사항이 일단은 다르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사실은 기본 인프라라든가 여러 가지 개발계획이 미진한 상태에서 여러 모로 환경이 미성숙된 상황에서 시행이 됐었던 것이고 지금 상황에서는 나름대로 기본 인프라라든가 토지이용계획 그리고 주변에 지원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각종 기반시설이 정리된 상태에서 그에 걸맞는 투자유치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시점에 있어서는 사실은 해외에 저희가 타겟마켓으로 할 수 있는 기업들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시점이 돼 있다고 판단돼서 그에 걸맞는 투자유치전략을 짜서 보다 체계적으로 타겟기업에 접근하는 것이 적정하지 않냐 하는 그런 판단에서 일단 수립용역을 수행하는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일을 용역을 수행한다고 그러면 어떤 기관들이 용역을 수행할 수 있어요?
투자유지전략이 우리 청에서 짜는 거지 이것 무슨 용역을 줍니까? 전략도 용역을 줍니까?
우리 스스로가 담당하는 공무원이 짜는 것도 필요하지만 일단은 외부적 여러 가지 객관적인 상황에서 수립을 하는 것도 저희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서 일단 용역을 수립하는….
그러니까 용역을 어디에 주면 적정한 용역이 나오겠냐고요.
일단은 저희가 국내·외 IR도 같이 겸해야 할 사항으로 판단이 돼 가지고 사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라든가 코트라든가 맥킨지라든가 하는 여러 가지 해당 기관이 고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것 입찰 줍니까? 아니면 그런 것 고려해서 적정한 업체를 선정합니까?
지금 저희가 공개경쟁 입찰로 현재 그렇게, 일단은 구상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공개경쟁하면 코트라나 이런 데서 공개경쟁에 응하는 기업들입니까? 그런 데가.
코트라 같은 데가 이런 것 입찰, 뭐 투자유치 전략 이런 것에 입찰하고 뭐 이러는 대상이에요?
원래 코트라의 기본적인 기능은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만 저희가 그런 내용들도 협의해서 접촉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투자유치본부장님이 한번 설명해 주세요. 지금 막, 좀 이러한 예산을 한 항목을 가지고 우리가 본질적 개념을 서로 이해하는 질의·답변이 돼야지 뭐 이러이러한 기관이 있을 수 있다, 입찰 본다 그것은 그런 기관이 입찰 보는 기관이 아닌데 오히려 가장 적정한 데를 이런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면 수의계약이면 어떻겠어요?
그런데 지금 막 그런 것에 제가 혼선이 오니까 투자유치본부장님이 한번 답변해 보시겠습니까?
이러한 용역을 수행할 수 있는 기관을 한번 정확히 예상을 했을 것 아닙니까? 2억 9,000만원이면 왜 2억 9,000만원 정도가 들어가는지도 산출을 한번 계산해 봤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것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왜 2억 9,000만원이어야 되며 어느 기관들이 이러한 일을 수행할 수 있으며 지금 뭐 5년 동안, 그 동안 지내온 것 5년 이후를 맞이해서 전략을 짜본다는데 이렇게 전략을 짠 것이 경제청의 전략에 얼마만큼 영향을 미치는 것이며 이것대로 갈 건지 그냥 참고사안인지 포괄적으로 이 예산을 잡았을 때의 그 개념을 한번 당위성을 설명해 주세요.
저희가 지금 이 시점에서 한다고 그랬을 때 제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충분치는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
충분치는 않다?
그 대부분의 심천….
상해, 푸동, 심천, 아일랜드 이런 데서 다 용역, 맥킨지라든지 부즈알렌 같은 기관에서 용역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저희가 이렇게 하게 된 이유 중의 하나가 작년에만 해도 저희랑 경쟁되는 경제특구가 아시아에 굉장히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 아시아에 생기는 경제특구들이 전부 다 용역을 그런 기관들에 줘서 저희가 거꾸로 그 용역기관들이 저희한테 시장조사라든지 그런 것을 통해서 와서 만났는데 그 용역이 하는 기능은 크게, 저희가 뭐 전략을 수립을 한다 못 한다 그것보다는 지금 저희의 경쟁 상대들에 대한 전략이 계속, 방향이 바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의료나 바이오가 지금 들어가야 된다 했을 때 의료나 바이오에 대해서 이 전략이라는 것보다는 사실은 마케팅까지도 겸해서 해 줍니다.
그래서 그런 맥킨지 같은 데가 용역을 해 줌으로도 해도 일단 그런 기업들한테 대해 IFEZ가 저런 쪽으로, 바이오 쪽으로 투자유치를 하고 있다는 것이 어떤 것보다도 가장 임팩티브하게 마케팅이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실은 그런, 다른 경제특구들이 그런 용역을 하는 것이고요.
여기에서 나오는 것들은 뭐 말씀하시는 대로 저희가 타깃기업을 해서 저희가 IR을 하는 그런 부분이라기보다는 중장기적으로 이 IFEZ라는 데가 말하자면 우리가 지금 경쟁하고 있는 동북아에서 어떤 위치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매크로적인 점에서 용역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용면에 있어서는 사실 저희가 그외의 그런 기관들을 한다고 했을 때는 충분치는 않겠지만 그것은 일단 시작을 할 수 있으면 스코어풀 같은 데를 용역의 범위 같은 데를 정해 나가면서 조절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일단 착수할 부분이라도 예산을 잡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착수할 부분? 2억 6,000만원이 용역비가 아니고.
용역에 저희가 할 수 있는 범위에 따라서 2억 6,000만원에 맞춰서 해야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입찰에 붙인다고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네, 입찰은 붙여야 된다고 저는, 절차상 붙여야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청장님께 이번에 질의를 드릴게요.
금액은 비록 2억 6,000만원이지만 지금 투자유치 전략 이것이 경제자유구역의 전체적인 진짜, 대외 상대적 뭐 상해 이런 경제특구의 입주현황, 유치현황 이런 것 그냥 조사만 한다고 그러면 그것은 오히려 얘기가 되겠는데 투자유치 전략을 세운다는 것은 이것은 행정적 행위보다는 상당히 정치적 행위거든요, 그렇죠?
저는 이것이 용역으로 과연 전략이 나오겠는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새삼 투자유치 전략 수립용역이다라는 것이 이것이 용역을 줘서 될, 투자유치 전략이 용역 줘서 될 일인가?
인천의 어떠한 독창성 내지는 어떤 케파 이런 것을 전부 고려해서 진짜 여기에 무게비중을 세게 줄 건지 아니면 한숨 돌리면서 살살 갈 건지 이런 식의 정책이라고 보는데 이것을 용역을 준다? 저는 이해가 안 가는데 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선 이 사업과 관련해서는 뭐 실무자들이 이런저런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사실은 이 사업을 하라고, 예산에 포함시키라고 별도로 지시한 것은 청장인 제가 직접 지시를 했습니다.
왜냐 하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전략수립하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정책적인 결정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정책입니다.
그런데 정책을 수립해서 시행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보지 못, 공무원만이 보지 못하는 그런 제반사항을 분석해야 될 필요도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난 5년 간에 우리가 해 왔던 투자유치 전략 자체가 과연 있었느냐, 도대체.
아니면 개별적으로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투자유치를 해 왔던 그 매너리즘 속에 빠져 있었느냐 이런 것을 상세하게 지난 5년 간 우리 투자유치 활동을 한번 분석을 해 보고 거기에서 뭐가, 우리 방향이 정립돼야 될 것 아니냐, 기본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투자유치가, 앞으로 5년 동안 투자유치 포커스를 어느 분야에 둘 것이며 어떤 타깃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우리가 투자유치를 할 것이냐.
막연히 비유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바닷물 속에 손 집어넣어서 고기가 걸리는 대로 하는 그런 식의 사업을 하지 말고 모든 고기잡이 준비를 한 그런 상황에서 고기를 잡아야 될 것 아니냐 그런 측면에서 기본적으로 전략이 필요한 것 아니냐 그 전략 속에서 어떤 타깃을 정해서 일을 할 것이냐를 우리가 선택해서 업무를 추진하자.
앞으로 한 5년 동안 우리가 그런 전략을 가지고 일을 하자는 측면에서 이 과업을, 용역비가 많은 것은 아닙니다만 외국의 경우에 비교해서 저희 판단으로서는 국내에서, 아까 언급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같은 경우가 이런 부분에 전문가적인 그런 용역을 많이 해 왔고 또….
아니, 개념에 대해서는 제가 이해한다 치고 내용적으로는 충분히 공감이 간다 치는데 지금 투자유치 이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상당부분 남들이 알기 힘든 옵션들이 많아요, 지금.
한 가지 예로 지난 행감 때 얘기했지만 NSIC의 계약조건도 뭐 하나의 옵션으로 투자유치 일정부분을 너희가 한다.
또 포트만까지, 그 내역서야 제가 보지 못했지만 각종, 또 중앙하고의 어떠한 관계에서도 옵션이라는 것이 많이 존재한다고 저는 보는데 자, 이것이 용역에 오픈 될 일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이런 것들이 상당히, 그것이 오히려 무게중심이 그쪽이 더 큰데 이런 것들이 배제된 용역기관에서의 조사결과의 전략이 나올 수 있겠는가.
진짜 눈에 보이는 것만 훑어봐 가지고 이러니까 이렇게 가야 되지 않느냐라는 정도의 전략이지.
지난 5년 간 우리가 그래도 나름대로 움직였던 비하인드 옵션이 이 용역기관에 주어져서 객관적 분석이 나온다면 차라리 이해가 되는데 그렇게는 안 될 것이란 말입니다.
그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난 5년 간 투자유치 활동했던 사항을 용역기관으로 하여금 객관적으로 한번 분석을 시켜 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을 합니다.
과업….
거기에서는 분석이 안 돼야 되는 항목도 많이 있죠.
물론 비밀적인 내용은 제쳐놓고….
제쳐놓으면 그것이 무슨 본질적 전략이 되냐고요.
그것을 100으로 놓고 보면 오히려 50 이상의 비중은 그쪽에 있다고 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지난 5년 동안 우리가 했던 것 중에서 털어놓고 반성해 볼 분야도 저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 고민을 해 보세요.
왜냐 하면 예를 들어서 연세대학교가 외국의 대학을 불러들인다 그러면 거기에 오픈 못 할 내용이 존재할 겁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외국의 교육기관, 연구기관 이런 것 막 들어오는 부분에 있어서의 옵션이라든가 또 내부자 이면계약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정치적, 전략적으로 항시 상존할 진대 이런 것이 배제된, 오픈된 용역기관에 전략을 수립한다는 것은 상당히 무의미한 통계 값 받아보는 정도 아니겠는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우리가 앞으로 5년 동안 가야 할 방향타를 만든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방향타가 될 수가 없다니까요.
우리가 어디를 타깃으로 할 것이냐 어떤 방향으로, 어떤 분야에 포커스를 맞출 것이냐 하는 측면에서 우리가 잘 모르는 부분들이, 공무원이 모르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많을 수 있어요. 그것은 제가 공감한다니까요.
그러면 그 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에 2억 6,000만원을 써야지 2억 6,000만원을 아까 뭐 맥킨지인가 해 가지고 이런 기관에 투자유치 전략을 하나 뽑아 줘 봐라 해서 용역 줄 일이 아니라 어떤, 2억 6,000만원이 들든 5억 6,000만원이 들든 진짜 이 분야에 대해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전략을 짜야지 이것도 하나의 전쟁인데 전쟁을 하면서 전쟁에 대한 전략을 용역을 줘서 전쟁합니까? 수뇌부들이 모여서 고민해 가면서 전략을 짜야지.
어쨌든 과업지시서를 줄 때 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을 충분히 감안해서 과업지시서를 구체적으로 줘서 용역이 소기의 성과가 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하여간에 제가 생각했던 것은 충분히 전달됐으리라 보고 또 청장님 말씀하시는 것을 저도 거의 무슨 말씀인지 알겠으니까 이상으로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매각대금에 대해서 얘기하겠는데요. 사전에 매각대금은 예상을 못 하나요?
매각대금은 대체적으로 예상을 합니다.
예상은 하는데 예산편성하는 데 있어서 거기에….
예상을 해서 매각수입을 기초로 해서 저희가 세입을 잡습니다.
잡아요?
내년에 인천세계도시축전이 있는 관계로 기반시설 계속 사업비 내년 5월까지 준비완료하고 그 후는 쭉 점검하는 것 아니겠어요?
네, 그렇습니다.
그렇다라고 보면 1년 열두 달 중 도시축전으로 인해서 각종 기반시설 공사하는데 조정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는데 그것 감안해 가지고 계속 사업비를 편성했나요?
시기적으로….
추경에 보면 많은 부분 사업진행을 못 해 가지고 삭감을 했던데 예를 들어서 지하철공사 관련 등등으로 인해서 사업진행을 못 하고 삭감했단 말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주로 기반시설 예산이 많은 것 아니겠어요?
네, 그렇습니다.
그렇다라고 보면 1년 열두 달 중에 내년에 도시축전으로 인해서 사업에 많은 차질이 있을 텐데 그것 감안해서 예산편성했나요?
네, 일단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주변 공사로 인한 간섭현상 때문에 사실 예정 공기보다 지연됐었던 것들이 다소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의 집행률이 다소 저조했던 것도 사실이고요.
내년에는 더….
내년에 돼야 될 것들은 그것을 감안해서 저희가 시기조정을 했습니다.
세계도시축전 주 행사장이 3공구인가요?
네, 3공구죠.
그러면 전체 공구가 다 그렇겠지만 3공구는 사업에 차질이 많이 발생될 텐데 예를 들어서 송도 3공구 기반시설 3-1공구 건설공사라든가 송도 3공구(3-2, NSIC공구)기반시설 건설공사 등 큰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라도 예산을 내년에 꼭, 할 수 있는 사업예산을 세워야 하지 않았나.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은 저희가 이번 세입과 세출에 예산이 반영되어 있고요.
그래서 기반시설에 관한 내용들을 도시축전의 시기에 맞춰서 완료하려고 해당되는 예산들은 전부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혹 너무 과다하게 편성한 부분은 이따 계수조정 때 다시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도시축전 등으로 인해서 계속 분주하고 또 각종 행사가 많이 발생되는데 예를 들어서 경제자유구역청 개청 6주년 성과집 발간이라든가 개청 6주년 포럼 같은 그런 것은 그것, 저것 다 하다 보면 너무 시간이 없을 것 같은데 구태여 그런 소소한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겠나.
일단 저희가 계획을 했던 시점은 사실은 초기 5년이 경과하고 나서 두 번째 받는 5년 중기적인 어떤 시기를 준비하는 그런 측면에서 그러한 사업을 계획했던 내용입니다.
그리고 설명서 136페이지 보면 인천대교 주경간폭 확장비용 부담 그것은 그렇다라고 하고 청량산 주변 전망시설 확충, 아암도 해안공원 주변 전망시설 확충, 월미 문화의 거리 주변 전망시설 확충 또 공사용 가교활용 전망공간 조성인데 이것 가교는 그 때 철거 않습니까? 그 때쯤 가면.
지금 현재 한 220m 정도를….
내년 9월 준공이니까 그냥 놔두겠네요?
그 부분은 남겨놔서 건설현장을 하고 있었던 그 가설재도 사실 건설과 관련된 관광자원의 한 요소로….
하단부에서 교각 등을 접할 수 있도록 놔두고 거기에 경관까지 갖춘다 이것이죠?
네, 그간의 인천시민들이 사실은 바다, 바깥 쪽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물하고 접하는 것이 하나의 관광이거든요.
가설재 교량에서 200m 바깥으로, 해안으로 바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존치 해 두는 계획입니다.
제가 볼 때 월미 문화의 거리 주변 전망시설도 좋겠지만 역시 청량산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야간조명 같은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주로 행사가 주간도 주간이지만 야간에 돋보일 수가 있단 말이죠.
제가 대부도 쪽에서 쭉 오다 보면 작은 기초단체인데도 불구하고 오이도산을 야간경관을, 조명을 아주 잘 해 놨거든요. 어느 한 폭의 평풍 같더라 그것이죠.
그래서 청량산이라든가 월미산 같은 데, 송도 주 행사장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야간조명을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인데 과연 이 예산 가지고 그런 것까지 할 수 있는지.
이 부분들은 사실은 저희가 인천대교와 연관돼서 인천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몇 개 구청에 대해 저희가 지원해 주는 예산입니다.
여기 보면 전망데스크, 안내해설판, 전망경 등인데….
그렇습니다. 이러한 사업을 가지고 부분적으로 일단 해 놓은 것이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사실 해당 구하고 협의를 해서 구 차원에서 별도로 시행할 수 있는지….
그것이 누락된 것이 아주 아쉽네요.
위원님께서 심의과정에서, 예산심의 과정에서 감안하셔서 검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본예산에 편성이 안 되면 추경이라도, 추경이 내년 상반기에 할 테니까 야간조명 경관을 설치할 수 있도록 기초단체인 시흥시도 그 정도로 잘 꾸며서 모든 시민들이 잘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참고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 어쨌든 간 내년에 인천세계도시축전도 있고 한데 기반시설 사업예산을 2008년 추경에서도 많은 부분 삭감했는데, 미처 사업을 진행 못 해 가지고. 역시 또 염려가 되거든요, 각종 사업에 있어서.
내년에 열두 달 중에 수개월 동안 행사 관련해 가지고 사업을 못 할 거란 말이죠.
그렇다라고 하면 내년 후반에 가서 또 많은 예산을 예산만 편성해 놓고 못 쓸 그런 염려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이따 하여튼 계수조정 때 한번 같이 의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숙입니다.
내년도 경제청의 예산규모가 8,000억이 넘어가죠?
9,001억 정도 됩니다.
지금 이월되거나 불용액도 만만치 않았어요. 예산 잘 짜셔서 지금처럼 어려운 때에 불용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될 것이고요.
우선 과다하게 돼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 부분부터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20쪽에 외국 교육기관, 아까 추경에서도 일부 반영이 됐다고 했는데요. 이것이 50:50 국고하고 우리 시비 매칭입니까?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 놓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실제 여기에 이것을 쓸 수 있는 그런 외국 교육기관의 유치가 어느 정도 다 확정이 되어져 가고 있습니까?
아까도 조금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상당한 교육기관들이 지금 현재 논의가 돼 가지고 몇 개의 대학은 사실은 MOU까지 돼 있고요. 그런 협의과정을 거치는 대학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가 글로벌대학 캠퍼스에 대해서는 상당히 진행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몇 군데가 될 것 같습니까? 예정이. 지금 추진되고 있는 곳이.
현재까지 확정돼 있는 대학은 현재 4개 대학이 확정돼 있고요.
그러면 이 예산을 꼭 좀 쓸 수 있도록 돼야 되겠네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이것이 나눠져 있듯이 운영지원비하고 건립비 그리고 국제학교 건립비 3개의 큰 카테고리로 나눠져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총액이 364억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유치가 되면 국고하고는 바로 나오게 그렇게 되어져 있습니까? 어떤 단계에서 국고 지원이 시작됩니까?
이것이 국고 지원 3개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어떤 단계에서 국고가, 물론 예산편성은 이렇게 해 놓지만….
이것은 미리 유치단계에서부터도 쓸 수가 있습니다.
50쪽에 법률자문료 1억 4,300만원, 작년에 법률자문 받은 것이 얼마나 있습니까?
네, 있습니다.
얼마나 있습니까? 법률자문하는 변호사님 계시죠?
네, 있습니다.
몇 분 계세요?
저희가 세화하고 법률공단 두 군데입니다. 변호사로 돼 있지 않고 기관으로 했습니다.
거기에는 월정 드리고 있죠? 자문한….
그것도 있고 일단 저희가 협약체결을 해서 횟수하고 시간단위로 이런 식으로 계상이 돼 있습니다.
그러면 이 법률자문료가 바로 그런 기관에 대해서 법률자문할 때마다 하게….
그러니까….
작년에 어땠습니까?
금년도를 말씀드리면 일단은 6·8공구와 관련돼서 법률자문이 2회 실시된 것이 있고요. 중국어마을과 관련해서 2회, 글로벌캠퍼스 조성과 관련돼서 5회, 의료기관 유치 및 바이오관련 자문 5회, 첨단산업 유치 관련해서 6회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많이 활용을 하셨네요.
네, 뒤에도 몇 개….
네, 됐습니다.
51쪽 홍보용 와이드컬러 이것 교통연수원내에서, 와이드컬러니까 어떻게 하는 거예요? 왜 교통연수원 내에 가 있죠?
교통연수원이 아니라 동막역에 되어 있습니다.
교통연수원이 아니고요?
동막역?
동막역에….
동막역 안에 홍보용 와이드컬러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정정하셔야 되겠네요?
그것은 표현을 잘못 썼습니다. 죄송합니다.
교통연수원 내에 있는 것이 아니고 동막역에 비치가 되어 있다?
제가 그것은 착각했습니다. 두 군데에 있습니다.
두 군데요? 교통연수원하고 동막역 두 군데?
홍보용 와이드컬러?
네, 그렇습니다.
이것은 상시 틀어줍니까?
네, 상시에 불이 들어와서….
동막역은 이해가 가지만 교통연수원은 일반인의 접근이 빈번하지 않은 곳인데 여기가 적지라고 보세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불특정다수에 대한 것은 아니지만 교통연수원에 상시교육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들도 최초에 설치한 것 같습니다.
상시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연수원들은 인천 곳곳에 많이 있어요. 이번에 하셨으면 다른 데로 바꾸어보시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요?
그 내용도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61쪽 u-city 국제컨퍼런스 2억 이건 뭡니까? 꼭 해야 되는 건가요?
u-city 국제컨퍼런스가 그 동안에는 사실 서울 코엑스에서만 이루어겼습니다만 이 내용은 사실 국비 1억원을 지원받아서 준비하는 기업으로써….
국비 1억이 여기 들어옵니까?
국비 2억입니다.
국비 2억이 전부 국비입니까?
국비 1억, 우리 1억이요. 그래서 2억으로써 집행되는 것으로….
이것 도시축전 때 하는 건가요?
기간은 도시축전 기간입니다.
다만 저희가 U-IT클러스터가 완성되고 나서 국제컨퍼런스를 사실은 u-city 세계창립협의회라는 것을 내용적으로 국토해양부하고 사실은 기획하고 있는 그 사업의 연장선입니다.
네, 그 다음에 아까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내년도에 도시축전과 관련된 행사들이 많이 열려요.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직접 경제청이 교통문제를 주관하지는 않을 거라고 보는데요. 그 교통문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하루에 몇 만명, 몇 십만 명이 온다고 시장님은 열심히 말씀하시던데 지금 그 지역에 어떻게 교육체계가 만들어지고 있는지요?
일단은 저희가 내부교통과 우리 연결되고 있는 접속부분에 대한 기반시설을 현재 준비 중에 있고요.
어떤 방식으로요?
우선 우리가 들어오고 있는 교량부분에 대한 차선 수를 일단 확보하고요. 그래서 현재 들고 나가고 하는 측도가 2개 차선으로 되어 있는 것들을 3개 차선으로 해서 전체적인 교통용량을….
대중교통수단은요?
대중교통수단에 대해서는 도시철도가 내년 6월 중이면 개통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서 철도는….
네, 됐습니다.
관련이 있어서 한번 여쭤봤어요.
62쪽에 지식산업투자유치 2억 9,000 이것 지금 꼭 해야 될까요?
아까 사실은….
강석봉 위원님이 하셨죠. 답은 아까 하신 것으로 하고.
위원님이 여쭤본 질의사항입니다.
그 위에 IR을 하기 위한 행사 개최비 있죠? 이건 뭡니까? 2억 3,000.
이것은 매년 유치행사는 사실….
IR 이런 것은 이제 계속 이렇게 하셔야 되나요?
사실 이 분야는 계속 반복적으로 해야 할 사항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이것은 재고를 하셔야 되는 것 아닌가 싶네요. 넘어갈게요.
69쪽에 이것도 우리 강석봉 위원님께서 하셨어요. 투자유치전략 수립용역, 이 전략을 용역을 줄 일입니까? 이것 안에서 이런 전략은 우선 러프하게라도 나와야 그것을 가지고서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이지, 처음부터 이것을 용역에 줄 사안인가요?
아까 투자유치본부장께서도 설명했지만 이런 수립용역을 통해서 저희가 보지 못했던 부분도 사실은 찾아내고 그리고 다른….
됐어요, 아까 답변은 하셨습니다.
74쪽에 자동집하시설 운영관리 10억 이것은 여기만이 아니고 계속해서 운영관리비가 나오는데요, 자동집하시설과 관련해서.
이것 지금 일정부분 우리가 쓰레기종량제봉투 이렇게 해서 받는 게 있죠?
네, 받는 게 있습니다.
그것하고 그것하고 대비하면 지금 어떻게 됩니까?
지난번 의회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쓰레기봉투에 대한 수입하고 저희가 운영하는 비용에 대한 금액은 절대적으로 차이가 지고 있습니다.
대략 어느 정도 돼요?
한 45% 정도 차이가 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55%에 해당하는 부분은 우리가 계속 우리 세금으로 대주고 있는 거죠?
그렇습니다.
언제까지 그렇게 해요?
어차피 이 부분이 자동집하시설이라는 것은 결국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제 이러한….
경제청 주변에 사시는 주민들에게만 너무나 많은 운영관리비가 투입되어지고 있어서 그것에 대한 적정 규모나 적정산출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정말 본격적인 용역을 하시든지 뭐 그렇게 하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런 부분도 나중에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나중이 아니고 금년도에 운영관리비로 들어가는 액수가 제가 다 더해 보지는 않았지만 많아요. 몇 십억이에요?
그것은 어차피 위탁을 해야 되는 거고요.
아니요, 그러니까 들어가는 것하고 수입하고를 비교해 보자는 얘기죠, 45% 밖에 안 된다는 것 때문에 지금 그 얘기를 한 거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그래서 쓰레기봉투값을 인상하는 것은 일단 여러 가지 여건에서 너무 어려움이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왜냐면 쓰레기를 타 구에서는 봉투값이 이런데 이 비용을 맞추기 위해서 쓰레기봉투값 자체를 상승시킨다는 것은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도 저희는 도시기반시설의 하나로써 이해를 해서 공공적 부담을 해야 되는 공공재의 개념이라고 사실 저희는 이해 하고 싶습니다.
공공재의 개념이라고 하면서도 너무나 우리 전체 275만과의 형평성의 문제를 생각 안 할 수가 없어요. 이게 자꾸 금액이 커지다 보면 여기 특정지역에 대해서만 우리의 세금이 한도 끝도 없이 들어가는 문제를 언제까지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저희도 숙제를 안고 그 부분들을 좁혀나가는 것으로 연구해 나가겠습니다.
85쪽에 IFEZ타워 수립용역 4억 2,500 이것은 뭔가요?
이것은 저희가 중앙공원 부지 옆에 한 7,300여 부지에 공공시설용지가 있습니다. 공공시설용지에 저희 청사뿐만 아니라 이런 복합시설물을 건립해서 일반인들에게도 임대하고 저희 청사로써도 일부 활용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건 내년도에 하셔야 되나요?
내년도부터 설계해서 들어가서 시행하려고 합니다.
그 다음 쪽에 여기가 바로 세계도시축전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동시다발적으로 다 진행하시네요. 그 액수만 해도 한 30억이 넘어갑니다.
자전거도로는 필요하겠지만 꼭 도시축제에 맞춰서 벌여야 되나요?
시기와 결부돼서 인천세계도시축전이라고 일단 시기에 맞춰서 사업을 완료하겠다는 그런 내용이고요. 도시축전이 아니라 할지라도 동 시설들은 지역주민들이 필수적으로 이용해야 할 시설들이기 때문에 사실은 지역 내의 기반시설입니다. 필수불가결한 시설들입니다.
그러면 지능형교통시스템 구축사업 10억 이것도 그렇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1·4공구 내에서는 지역주민들이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체계를 맞춰가야 될 사항들입니다.
이 버스안내시설 이것 하는 것에 대한 사업비가 10억으로 계상해 놓으신 건가요?
CCTV라든가 이런 키오스크 전체적인 그런 사항입니다.
다른 구간에도 이게 다 되고 있나요? 여기가 지금 처음입니까?
1·4공구 내 전체적인 사업이죠.
1·4공구에 전체?
98쪽 해돋이공원 조경관리가 6억이에요. 그 해돋이공원 되어 있던데요, 웬만큼.
매년 해야 되는 경상적인 비용입니다. 매년 해야 될 그런 비용들입니다.
매년 6억씩 들어갑니까?
전체적인 큰 공원 전부를 얘기하는 겁니다.
꽃길조성공사 99쪽에 4억7,500 그 꽃길은 그 뒤에도 또 있어요. 화초단지조성 여기 지금 다 도시축전에 맞춰서 그런 거죠?
그것은 아니고요.
다 그러네요.
사연은 그렇겠습니다만 통상적으로 저희 송도경제지역 안에 이미 교량 들어오실 때도 보면 매년 꽃이 있듯이 사실 이런 것들은 통상적으로 해 오던 것들을 좀더 확대했을 뿐입니다.
지금 인천이 다 살기가 어렵고 힘들고 그런데 실물경제 일으키려고 한다는 차원이라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지금 어떻게 보면 지역간에 위화감도 있고 거기에 꽃길 하느라고 이렇게 너무 예산을 쓰시는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일단 저희가 조성된 녹지는 이런 계제가 아니라도 사실은 식재를 해야 할 대상지입니다.
끝으로 138쪽 봐 주세요. 영종순환도로 개설공사비 55억 이것 설명해 주세요.
전체 54㎞ 정도 순환도로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 모든 도로가 현재 단계별로 개설되고 있습니다.
조금 설명을 드리면 순환도로가 53.7㎞ 중에서 남북간 방제도로로써 26.3㎞가 되어 있고 나머지 미개설된 도로는 영종하늘도시 사업을 통해서 12.3㎞가 현재 개설될 예정에 있고요. 또 우리 자체 사업에 의해서 연결된 도로로 6.8㎞ 부분이 2010년 6월까지 개설되도록 되어 있고 그리고 현재 금년에 반영될 내용은 3.6㎞ 정도를 내년 12월까지 개설할 내용입니다.
이렇게 되면 마지막 잔여구간이 4.3㎞ 정도가 남습니다. 이것은 향후 영종지역에 미개발된 지역에 개발 계획과 관련돼서 이 부분은 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전체를 순환도로를 완성시켜나가는 단계별 계획 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 50억 쓸 수 있는 겁니까?
이 50억 쓸 수 있는 부지가 하늘도시 거기 어디를 통과하신다고 그러셨죠?
아닙니다. 전체가 약 53.7㎞인데 그 중에서 미개설된 도로를 부분 부분별로 사업과 결부해서 개발계획이 있고 이 3.6㎞ 정도는 운북복합레저단지 안에 관통하는 도로인데 이번에 이 계획이 잡아져 있고 이것에 대한 예산은 국비를 보조받는 예산입니다.
그래서 국비보조와 더불어서 이 3.6㎞를 개설하고 나면 차후에 4.3㎞가 미개설된 도로는 차후에 맨 마지막에 개설하면 전체 순환도로가 개설된다는 사업 전체를 설명드린 겁니다.
운북복합레저단지 하는 것은 다 승인이 난 사업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제가 간단하게 차장님한테 여쭤볼게요.
지금 김성숙 위원님이 질의하신 건데 외국교육기관 유치 360억 있죠?
네, 그렇습니다.
이것 아까 국고매칭이라고 했는데 국고는 50%입니까?
국고가 50%입니다.
국고 50%, 그러면 시 것만 잡은 겁니까? 경제청 것만.
현재 시비를 잡았어야 되는데 시비를 아주 부분적인 50억만 잡았습니다.
그 이유는 일단 저희가 국비에서 먼저 활용하고 시비는 추경이라든가 그 진척도에 맞춰서 반영하려고 우선 국비지원 관계만 이 사업예산에 잡았습니다.
360억 중에서 50억만 시비를 세웠고 310억은 국비라는 거예요? 그게 아닌 것 같은데.
이게 몇 개로 나눠져 있는데요. 글로벌캠퍼스 짓는 비용하고.
전체적으로 얘기하면 되지.
전체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50억은 시비고 310억은….
50억은 시비고 254억은 국비고 그래서 글로벌대학캠퍼스 304억이 있고요. 국제학교 건립비용은 50:50이고 외국대학 지원에 관한 것은 60대이고.
어차피 예산을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용역비가 총 2009년도 예산에 얼마나 됩니까? 용역비. 그것 빼놓은 것 없어요? 자료 있습니까?
용역비 총, 뭐 계속 용역비 다 포함해서.
네, 있습니다.
지금 여기 91쪽을 보면 공유수면매립 용역이 30억, 환경영향조사 용역이 2억, 공유수면 매립공사 환경용역이 6억, 뭐 용역이 엄청 많아요. 그 용역이 총 얼마나 됩니까? 2009년도 예산에.
총 18건에 36억 3,800만원입니다.
18건에 36억이요?
계속하는 용역까지 합해서요?
네, 계속용역비까지 포함해서입니다.
이것만 해도 38억인데, 91쪽 봐 주세요. 이것만 보더라도 32개에 8 억인데.
(차장, 관계관과 자료검토 중)
자료 좀 주시고요.
차장님, 제가 볼 때 30 몇 억은 안 되고 이것만 해도 벌써 38억인데 요. 그러니까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고 자료를 좀 주세요.
알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어제 연세대학교 행사장에 가 가지고 그 동안 상당히 경제청이 정말 노력 많이 했다는 것을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자리가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 동안 그 말 많던 연세대학교가 여기까지 오기에 수많은 땀이 있었다 정말 감동을 그렇게 받고 왔습니다.
앞에서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68페이지, 69페이지, 89페이지에서 92페이지까지 무려 용역이 한 11건 정도 되고 한 60억 정도 됩니다, 총 건수가. 총 건수에서 본 위원이 뽑아보니까 60억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용역을 한다는데 아직까지도 그 내용 속에 참 재밌는 용역도 많아요.
아까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아직까지도 투자유치 분야별 중장기전략수립이 안 되어 있고 그런 것 벌써 옛날에 나온 얘기예요, 다. 그런데 아직까지 그런 게 안 돼 있어요.
그리고 89페이지 한번 보시면 용역 내용이, 아니 이런 용역이 아직도 안 되어 있습니까? 송도국제도시 영향평가용역 계속비, 이런 것이 아직까지도 안 되어 있냐고. 그리고 송도국제도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수립용역, 물론 다 좋은 내용이지만 이런 용역 같은 것은 진짜 박물관에 갈 그런 내용 같아요, 본 위원이 볼 때는.
그래 가지고 이것 용역이라고 해 가지고 계속, 계속 그냥 맨 용역만 하시는 거야. 그래 가지고 공유수면매립공사 6·8공구 이것도 벌써 많이 들어본 얘기입니다. 그런데 35억,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이것 예산 그냥 놔두면 예산결산에 가서 다 삭감해요. 그래서 본 위원이 볼 때 한 20% 정도 오늘 삭감해 가지고, 전체 이렇게 해 가지고 한 20% 이렇게 하자고요.
그래야 나중에 거기 가서 더 예산 삭감 안당하지, 예산결산위에서 저도 예산결산위원이지만 이미 어느 정도, 미리 제가 답 가르쳐주는 거예요. 거기 가면 상당히 당합니다. 한 20% 정도 오늘 삭감할 거니까 그렇게 알고 아주 준비하고 계세요. 이건 뭐 요지부동입니다.
잠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우리 청장님 어제부터 애쓰시는 것 정말 노심초사하고 뛰어다니시고 그런 것 보면 다 그만 두고 그냥 끝냈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청장님을 봐서라도 하고 싶지도 않아요. 그러나 우리도 그냥 지나갈 수 없는 거니까 하는 건데 아무튼 용역비는 20% 삭감이라는 것만 미리 답을 가르쳐드릴게요.
용역비에 대해서 설명드리면 대부분 저희가 법정으로 수행해야 될 법정용역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환경영향평가는 벌써 옛날에 다 하신 건데 또 하시겠다고 그러시고.
그것은 저희가 5년마다 반드시 다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91페이지 환경영향조사 용역은….
물론 해야죠. 해야 되는데 차장님, 다 이런 얘기하는 거예요. 이 용역비 삭감할 줄 알고 미리 이만큼 올려놔 가지고 갖고 오신데요.
그 내용은 아니고요. 이 내용들을 절차적으로 저희가 진행해야 할 용역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실 저희도 이것을 느낄 수 있어요. 청장님 말씀대로 불가불한 예산만 만든 작품이다. 동감이 어느 정도 갑니다. 참 노력하신 것 다 알고 있어요.
그러나 이 중에도 그래도 살을 좀 뺄 건 빼야 된다. 뺄 살이 있어요. 그렇게 알고 계시고, 이건 별건 아니지만 여비 같은 것도 전년에 비해서 다 동결하셨더라고.
다만 64페이지 원래 작년에도 삭감을 당했죠. 그래서 3억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올해 4억으로 하셨고 분야별 이렇게 하시겠다고 그러는데 일을 많이 하시겠다는 것은 좋은데 아무튼 나라가 여러 가지로 경제가 어렵고….
지난번,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
네, 말씀하세요.
국외여비를 작년도에 3억 했던 것을 지난번 1차 추경을 하실 때 2억을 추가로 위원님들께서 허용을 해 주셔서 금년도 국외여비가 5억입니다, 사실상으로.
그래서 작년도 예산대비하다가 보니까 1억이 늘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는 금년도 5억보다 1억이 줄어들어 있는 금액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열심히 해서 국외여비가 더 필요하면 위원님들께 추경으로 요청 올리겠습니다.
아니, 그래서 여비라는 것이 그 내용이 그래요. 첨단도시개발 및 환경관리실태 등 선진도시 비교시찰한다 이렇게 하셨는데 아직도 선진도시 못 가본 데 있습니까?
이것 좀 내용이 그래요. 뭐 투자유치설명회 하시고 그래 가지고 많은 소득을 얻으셔야 되겠죠. 그런 것이 좀 있었고, 83페이지부터 84페이지까지는 NSIC하고 다 관계되는 거네요, 보니까.
그런데 여기는 송도1공구 주거지역 NSIC기반시설부담금 전액 NSIC에서 부담한다 이렇게 써놓으셨거든요. 이런 것 좀 설명해 주세요.
전액 NSIC에서 부담한다 해 놓고는 200억을 해 놓으셨는데 내용을 설명해 주세요.
1공구지역 안에 새 도로라든가 내부도로에 대해서 NSIC가 부담금을 저희가 부담해서 사업을 합니다. 그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전액 부담한다고 해 놓고 왜 200억은 뭐하러 여기 들어가요? 내용이.
세입으로 들어오죠. 부담금으로 들어오는 겁니다. 저희가 잡아서 사업을 하는 겁니다.
보충질의 할게요.
보충질의 하세요.
세입 어디에 있어요? 84쪽이요?
83쪽입니다. 그쪽이 세입쪽입니다.
세입예산안이구나.
아니, NSIC에서 자부담한다 그래서 이 예산이 상당히 많습니다, 지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하시겠어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청장님을 비롯한 우리 차장님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제가 묻고자 하는 질의에 대해서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님이 다 질의를 했어요. 뭐 맨 나중에 하니까 할 것도 없어, 내가 보니까.
경제자유구역청이 원래 열심히 잘하시고 저는 벌써 7년째 의원생활하다 보니까 공무원들 많이 괴롭힐 일도 없고 예산을 잘 짰나 안 짰나만 보는데 우리 차장님한테 한 가지 물어볼게요.
2008년도 예산편성했을 때하고 2009년도 총 예산을 보면, 우리가 2008년도 총 예산이 얼마죠?
2008년도 본예산은 7,761억이고 아까 위원님들께서 의결해 주신 추경으로 말씀드리면 6,556억이 되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여기 계속사업으로 해서 불용처리된 금액이 총 얼마입니까? 명시이월되고 불용되고 한 금액이.
2008년도 예산액으로써 이월액이 310억 정도이고 불용액은 3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평균으로 하면 몇 % 되죠?
퍼센티지로 따지면 5%, 한 4.56% 정도가 이월금액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좋습니다.
금년도 경제자유구역이 총 얼마죠?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금년도 본예산으로 말씀드리면 7,760….
내년도, 내년도.
9,001억입니다.
그러면 9,001억이면 전년도 대비해서 몇 % 증가된 거예요?
16%입니다.
16% 증가된 거예요?
그러면 총 예산을 봤을 때 차장님, 예산을 과도하게 편성했다라고 판단합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가 아까도 사실은 쉬는 시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금년도에 짜여진 내역보다 좀더 알차고 진행성 있게끔 저희가 일단 짜였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차장님, 1년 금방 가거든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차장님이 봤을 때 내년도에 명시이월될 금액이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많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하는데 차장님하고 견해가 조금 틀려요.
저는 의원이기에 앞서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이런 총체적인 것을 보고하는데 그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을까요?
그런 일이 금년도보다 훨씬 더 적은 금액으로 이월되거나 불용될 수 있을 때 저희가 더 각별히 노력을 하고요.
내년도 조기집행을 금년 말부터 준비를 해서 연초에 발주할 수 있도록 보다 행정적인 노력을 더 경주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바로 답을 바란 것이 그것이거든요. 우물쭈물 하다가 몇 달 금방 갑니다. 이것 돈 쓸 시간이 없어요, 중요합니다.
그래서 조목조목 이것 왜 썼냐 살림을 이렇게 했냐 하기 전에 본 위원 생각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예산은 요구하는 대로 100% 다 주자. 그 대신 우리가 감사와 이월되는 금액은 없어야 한다.
또 경제자유구역이 많은 개발을 하다 보니까 문제점도 많이 발생하고 비리도 많이 발생하거든요. 판공비 같은 것도 충분히 해 줘야 한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또 항공료, 해외 충분히 해서 어디에서 업자들한테 접대를 받고 이렇게 할 필요가 없어요. 당당하게 인천광역시 공무원상을 심어줘야 할 필요가 있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전에는 내가 의원 생활하면서 잘못된 것 다 따지는데 또 포괄적인 것은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님이 다 질의해 줬기 때문에 생략을 하려고 하는데 본 위원 생각은 그런데 여기 보면 항시 문제가 용역비에서 문제가 됩니다.
용역비도 그냥 이렇게 보면 두부 자르듯이 딱딱 3억, 5억 이렇게 해 놨어요. 이것은 본 위원이 봤을 때 아무 생각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해 놓은 것 아니냐 이러한 생각이 드는데 차장님 답 좀 한번 해 보세요.
용역사항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아까 총체적으로 계속비 용역으로 18건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1건은 실시설계에 대한 용역이기 때문에 그 18건 속에 포함돼 있지는 않고요.
그래서 18건에 관한 계속비 용역은, 대부분의 용역은 법정절차 이행을 하기 위한 법정적 성격의 용역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투자유치 전략수립 용역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사실 IFEZ가 투자와 관련된 전략적 방향을 수립하는 예산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사실은 법정적인 사항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만 나머지 용역에 관한 것은 환경영향 용역이라든가 기본계획 수립용역이라든가 교통영향 평가를 위한 용역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대부분 법정적인 용역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법정적인 용역은 면적이라든가 어떤 기준에 의해서 수립되기 때문에 이 용역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크게 차이가 날 것 같지는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님들이 가장 많이 걱정을 해 주시고 혹시 낭비적 요소가 있는지를 걱정하시는 용역이기 때문에 저희가 집행하는 과정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다시 한 번 더 챙겨보고 그런 부분이 한 푼의 누수가 없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왜 본 위원이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인천시 예산이 부족하다고 하니까 단 1억짜리, 5,000만원짜리도 예산을 집행하지 못해서 못 하는 부분도 많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경제자유구역청의 예산이 많다 보니까 꼭 그것을 쓰면 주민생활에 삶의 질 향상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예산만 갖고, 잔뜩 밥그릇만 놓고 소화를 못 시키는 꼴이 벌어져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하고 차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저도 의원생활 하면서 교통환경영향평가나 지구단위나 도시계획위원을 4년씩 한 사람인데 물론 평수, 면적 다 해서 하죠.
하지만 교통영향평가하는 데 이렇게 해서 딱 3억이다, 2억이다 이렇게 떨어지지 않거든요, 그렇잖아요?
이것이 그냥 대충 짰다. 대충,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간단하게 제가 두 가지만 질의를 할게요.
도시관리본부장님.
도시관리본부장 강용근입니다.
59쪽 세출개요를 보면 을왕 하수간이 처리시설 상수도 있죠?
네, 있습니다.
여기를 쭉 보면 인건비, 관리비 등 해 가지고 6,100만원입니까?
네, 6,128만 9,000원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우기 때, 우기라고 써 놓고 6, 7, 8, 9월 상주체제가 이렇게 됩니까?
현재 미 상주로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금년을 관리하다 보니까 우기 시에는 상주할 필요성이 있고 그래서 예산절감 차원에서 4개월만 우선 계상했습니다.
그런데 관리를 하다 보니까 상주감리 체제가 필요하긴 필요합니다.
그런데 왜 지금, 기습적으로 집중성 어떠한 거시기도 많이 오고 그러는데 이것이 몇 달만 이렇게 한다고 하면 이상한 것 아니에요?
저희들이 금년에 처음으로 4개월을 계상하면서 전체적으로 하려고 그랬습니다.
했는데 예산절감 차원에서 우선 재해 우려가 있는 그 시기만 그렇게 산정을 했습니다.
결국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꼴이 벌어지지 이것이 예산을 잡아서 상주체제로 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1년 상주체제가 필요한 그런 시설운영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예산을 확보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의지가 없어서 못 하신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예산절감 차원이고요. 또 금년….
절감할 게 따로 있지. 이것이 상시를 해도 집중호우가 내리고 그러는데 갑자기 사람이 없으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위원님이 예산 계상해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참고하셔서 예산을 확보할 필요가 있고요.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136쪽을 청량산 주변 전망시설 확충 시설비 또 137쪽 공사용 가교활용 전망공간 조성비 이렇게 쭉 했는데 이것 좀 한번 설명해 주세요.
이 부분은 인천대교가 완성이 됨에 따라 해안 교량을 포함해서 해안부분도 관광 자원화의 한 요소로 봐 가지고 인천대교 가설부분도 사실은 철거를 해서 없애는 것이 아니라 가설도 존치해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부대시설들을 좀더 보강해서 바닷가로 더, 이용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현재 인천대교를….
인천대교를 짓기 위해서 그 옆에 가설재들이, 가설교가 있습니다. 가설교를 일부 한 200m 남겨놔서 우리 지역주민들이 그 가설교 바깥으로, 해변가 쪽으로 한 200m 더 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그 시설도 이용해서 관광자원으로 두고 또 아암도라든가 청량산 주변에도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좀더 개·보수해서 전체로 관광자원을 극대화시키는 그런 사업비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것 경제자유구역청 아이디어로 한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누가 예산을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대안을 제시한 겁니까?
전체적인 프로그램에 의해서 먼저 인천대교 관광화 사업에 따른 그러한 용역을 저희가 수행해서 그에 따른 사업계획을 진행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용역을 줬어요?
이렇게?
아니요. 인천대교를 이용한 관광자원이 뭐가 될 거냐 이런 자체로 용역을 줘서 그 사업 안에 들어가 있는 이 부분들을 항목별로 집행하는 내용이 됩니다.
용역비가 얼마 들어갔어요?
송도개발과장한테 들어볼게요. 송도개발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보세요.
제가 금액을 기억을 못 해서요.
위원장님, 송도개발과장님한테 답변 좀 듣겠습니다.
송도개발과장 지창열입니다.
조금 전에 저희 차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국제적인 교량인 인천대교가 내년 10월 개통이 되면 교량을 활용해서 관광 자원화를 하자는 것이 시의 방침이었고요.
그래서 지난해부터 용역을 했습니다. 용역금액은 제가 정확히 기억을….
용역비 얼마 들어갔어요?
한 6,000 정도 들어간 것으로….
작년에 그러면 용역비 예산이 잡혀 있었습니까?
네, 작년에 해 가지고 금년 7월에 끝났습니다.
그래서 그 프로그램에 의해서 내년 1차년도 사업을 전망시설 위주로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U-IT 클러스터 공유기반시설 공유재산 회계이관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뭘 뜻하는 거예요? 141쪽.
U-IT 클러스터를 지식경제부하고 저희하고 같이 사업을 했습니다.
지식경제부하고요?
네, 같이 사업을 해 가지고 이 때 협약에 의해서 건립비의 50% 그리고 토지가격을 인천시가 부담하는 것으로 해서 사업을 했습니다.
토지가격은 인천시에서 부담을 하고….
부담하고 건립비의 50%.
건립비의 50%도 인천시에서 부담을 하고?
네, 이렇게 해서….
그러면 나머지 50%는?
지경부가 지원하는 거죠.
지경부가 지원하고 그 후에 U-IT 클러스터가 운영되는 과정 속에서 각종 장비지원을 한 1,000억 정도가 또 지원이 됩니다.
그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총 사업비 3,717억 중에서 인천시가 부담하는 금액이 한 780억 정도가 됩니다.
이에 따라 그 사업을 집행했기 때문에 경제청이 부담한 토지가격에 대한 일반회계에서의 회계간 이관비용입니다.
그래서 연차별로 저희가 부담하는 그 금액을 회계간에서 이관 정리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요.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다 질의했기 때문에 본 위원은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예산편성한 것에 대해서 이의가 없다.
그 대신 청장님을 비롯한 차장님, 모든 본부장님들은 이 예산을 편성해서 가지고 가면 2009년도 예산을 전액 명시이월되는 금액이 없이 조기에 발주를 해서 지역경제에도 활성화시키고 소화를 시켜야 한다 이 말입니다.
본 위원은 2009년도 예산편성해서 가져가고 나서 이월되는 금액이 있고 이러면 그 때는 본 위원이 정말 좋지 않은 소리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확실하게 그런 의지를 가지고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내년도 예산 집행준비를 지난 10월부터 절차를 취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신규사업은 내년 1~2월에 전부 발주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예정을 하고 있고 늦어도 내년 3월까지는 모든 사업이 착수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예산집행 계획을 세우고 또 청장 자신이 뭐 금년도 예산도 마찬가지였습니다만 일주 단위로, 매주 단위로 집행실적을 점검을 해 왔습니다만 내년도에도 마찬가지로 매주 단위로 예산집행 실적을 점검해서 최소한의 예산이월과 불용이 생기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약속하면 어떨까요? 청장님이 예산을 다 집행하시면 근무하시는 데 아무 문제가 없고 만약에 불용액이 많이 나오면 청장직을 관두고 나도 배지를 뗄 테니까 그렇게 약속을 할 수 있습니까? 그런 의지가 있어야 한다고요. 못 하더라도 그러한 의지가 있어야 한다. 본 위원도 같이 배지 뗄 수 있어요.
네,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렇게 꼭 해 주시기를 바라고 경제청 예산이 많고 일이 많다 보니까 질타도 많이 받고 또 사고도 많이 나고 그런데 힘을 가지고 경제청 직원들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조금 전에 제가 질의를 했었던 것에 대해서 좀 석연치가 않아서 다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38쪽입니다.
거기 영종순환도로 개설공사비가 있습니다. 그런데 편성목이 뭐라고 돼 있냐면 공기관 등에 대한 대행사업비로 돼 있어요. 이것은 뭡니까? 공기관이 뭐를 말하나요?
도시개발공사입니다.
그리고 운북동 일원, 아까 답변 중에 하늘도시 이렇게 운북동 나왔는데 여기가 지금 토지공사가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그 일대 아닌가요?
영종하늘도시가 토지개발공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역이죠.
그렇죠?
이 내용은 아닌데요. 제가 설명드린 것은 이것이 영종순환도로이기 때문에 순환도로 전체 개념을 설명하는 것 중에서 영종하늘도시에서 약 11.3㎞는 토지개발공사에서 시행되고 있고 또 우리 청에서 운북환경사업소~예단포간 도로개설 공사를 통해서 약 8㎞ 정도가 2010년까지 되고 운북복합레저단지는 도개공이 하고 있기 때문에 도개공에서 대행사업비를 받아서 3.6㎞를 개설하는 순환도로의 내용 중에 한 부분입니다라는 설명을 드린 겁니다.
그러면 여기는 토지공사하고는 상관이 없는 지역입니까?
그렇습니다. 이것은 도개공하고 관련있는 지역입니다.
이것은 도개공과 관련이 있는 지역의 도로개설인가요?
그러면 토지공사가 시행하는 지역의 도로는 어디에서 사업비 이것을 대서 공사했습니까?
그것은 토지공사가 자체적으로 시행합니다.
토지공사가?
네, 그래서 순환도로가 완성된다는 그런 개념을 설명드린 겁니다.
제가 알고 싶었던 것은 아까 말씀 중에 하늘도시하고 운북동 지역이라고 그래서 거기가 바로 토지공사가 하고 있는 지역인데 그렇다면 그 시공사가 부담하는 것이 맞지 않나 그런 취지로….
다른 지역에서 각각 해서 순환도로를 완성시킨다는 개념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도시개발공사가 하고 있는 그 지역에 관련된 도로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4분 회의중지)
(15시 5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몇 가지 짚었던 얘기를 또 짚어야 되겠는데요. 여러 위원님들이 용역비를 가지고 이것이 부실하게 운영되는 게 아닌가라는 걱정들을 하시는데 한 번 제가 여쭤볼게요.
IFEZ 통계조사용역, 제가 아까 기업체 현황 뭐 이런 것 한다고 해 가지고 질의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용역비를 보면 9,566만 4,000원이에요. 그렇죠? 4,000원까지 나왔어요.
예를 들어서 1억이다 그러면 입찰을 봐서 이렇게 들어왔다고 그러면 얘기가 되겠는데 그러면 차액이야 정리하면 되겠는데 이게 어떻게 해서 이 용역비가 이렇게 산출이 될 수 있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저희가 그것은 통계청에다가 위탁을 하기 때문에 통계청에서 실비로 저희에게 요청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통계청에서 저희에게 실비로 요청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통계청에다가 실비로 어떻게요?
통계청에서는 실비로 계산해서 이 금액을 저희에게 요청을 했습니다.
통계청에서 이 금액을 요청을 해요?
네, 저희가 통계청에다 위탁을 했습니다.
그러면 예산도 안 섰는데 벌써 위탁을 했어요?
통계청에서 요청한 금액이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통계청에다 용역 주는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통계청에 저희가 위탁 대행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통계청에다 용역을 주면 통계청에서 이런 답이 나와 가지고 예산을 세울 수 있겠는데 지금 IFEZ타워 건립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어디다 줬는지 모르지만 이것은 작성 용역비입니까? 용역이 4억 2,522만 3,000원이야, 이건 또.
용역비가 어떻게 산출된 겁니까?
저희가 총 사업비를 약 1,500 남짓 봐 가지고 이 금액에다가 건축설계 대가요율을 적용하고요. 실시설계 및 기본계획 용역비, 입찰안내서 용역비 등 이런 내역을….
이건 용역비가 아니고 관련 입찰안내서 용역비네요.
네, 그렇습니다.
어디서 이 단가가 나온 거예요? 이것도 벌써 누가 또 의뢰를 했더니 거기서 이렇게 단가가 나온 겁니까?
아닙니다. 우리가 건설교통부 공사비 요율방식을 적용해서 이 금액을 산출한 내용입니다.
전체 기 금액이 있어 가지고 거기다가 이 용역비 산출 그것을 갖다가 집어넣어서 산출을 한 거라고요?
네, 건축설계대가요율 4.6%가 해당되는 공정일 때는 그 요율에 해당이 돼서….
그럼 마지막으로 또 용역비가 자, 투자유치전략수립 용역비로 준다고 그러는데 이것도 3억이다 5억이다 그러면 차라리 이해가 가겠어요. 2억 6,000이어야 되는 이유를 한번 얘기해 보세요.
상당히 사실값에 근거한다는 얘기인데 왜 사실값이 이렇게 나오는지. 이건 뭐에 근거한 겁니까? 그러면.
이 내용은 저희가 학술용역에 기인해서 일단 필요한 인건비를 산정했고 이것을 수행하고 있는 경비라든가 이런 등등을 감안해서 일단은 저희가 작성했습니다.
이것에 필요한 인건비요?
책임연구원을 12명으로 봐 가지고 전체적인 연구원들을 12명 인건비로 봐서 그 인건비를….
아니, 이게 뭐 맥켄지나 뭐나 국제용역입찰 나가는 거라면서요? 국제입찰용역이 나가는 건데 국제입찰용역에 무슨 연구원을 12명 계산하고 그래요?
이 내용은 양해해 주신다면 소관 과장으로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프로젝트지원과장 유병윤입니다.
이 용역은 저희가 학술용역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용역비 내역을 단가 산출할 때 일정한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책임연구원 3명, 연구보조원 단가 산출 일반용역 산출하는 데에 따라서 그게 한 1억 2,000 정도 산출되어 있고 일단 용역수행경비라서 여비나 유인물, 회비, 교통통신비 등으로 해서 2,500 그 다음에 기타 일반관리비라든지 해외경제특구와 관련되는 자료조사로 해서 1억 1,200 그 산출내역에 의거해서 저희가 2억 6,000을 잡았습니다. 학술연구용역은 한 3억 이상 편성을 사실상 할 수가 없습니다.
실제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청장님, 답변 중에 죄송한데 아까 투자유치본부장님이 얘기한 과업의 당위성을 쭉 설명을 들었는데 청장님이 지시했다고 그러는데 이것을 지금 국내학술용역 산출에 기초해 가지고 책임연구원 3명 뭐 해서 12명 이렇게 해 가지고 용역비 잡아 가지고 국제입찰 붙이면 이 용역이 과업의 본질에 맞는 돈이라고 봐요?
금액이 학술용역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분류된 학술용역의 산출기초가 있기 때문에 그 기초범위 내에서 예산을 계상할 수밖에 없습니다만.
할 수밖에 없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이게 지금 거기에 해당됩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용역을 시행함에 있어서는 국내외 용역기관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공개경쟁입찰을 통해서 수행하고자 합니다.
지금 옳으네 그르네를 따지기 이전에 지난번에 제가 건설위원회에 있을 때 건설위의 상당부분 인발연에 용역이 나가고 이러는 것을 가지고 저희가 위원회에서 이야기가 있었던 적이 있는데요.
모든 용역의 70%가 그냥 다 사장된다는 답변을 들었어요, 집행부로부터. 그러니까 용역을 위한 용역, 한번 해 보자 이런 용역 그런 것하고 진짜 이것은 꼭 필요한 과업인데 거기에 적정한 금액을 넣어서 가능한 한 정답을 찾아내자 하는 용역하고는 저는 굉장히 구분이 간다고 보거든요.
용역이 필요야 하겠죠. 공무원들이 다 데이터를 분석하고 뭐하고 하는 것은 한계가 있겠지만 그러나 우리 본부장님이 얘기한 것처럼 이제 중장기 투자유치전략을 짜는 마당에 지난 5년간의 실적도 이랬고 과정이 그랬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앞으로 중장기전략을 짜자는 국내 학술용역비로 접근하고서 국제입찰 붙여 가지고서는 뭘 기대를 하겠습니까?
이것을 어떻게 과업지시서를 만드느냐에 따라서 그 실효성 여부가 좌우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 하면 이 과업지시서가….
한번 이렇게 물어볼게요. 투자유치본부장님, 제가 회사는 잘 모르지만 아까 맥켄지라고 그랬죠? 그 회사가 이러한 과업을 수행한다고 그랬었죠?
다른 경쟁도시들이 이 회사를 통해서 이런 것 한다고 그랬었잖아요?
다만 거기에 기밀유출이나 이런 것을 걱정했었는데 그 사람들이 수행을 하는 용역비가 얼마쯤인지 한번 보셨습니까?
과연 2억 6,000 가지고 그런 과업을 수행하는 건지 그런 것 한번 검토해 보셨어요? 이런 정도의 다른 도시가 이런 사람들을 통해서 과업을 수행한다고 그러면 어느 정도의 자금을 투입하는지는 검토해 봤어요? 그냥 국내 학술용역비에다가 이렇게 대비해서 산출해요?
아니요, 저희가 검토는 해 봤습니다.
얼마쯤 돼요? 이 정도 수준입니까?
최소 100만불입니다.
100만불이면 얼마예요? 10억이에요? 15억?
현재 15억입니다.
15억짜리 과업을 수행하는 사람들한테 국제입찰을 붙이면서 2억 6,000에 붙여요? 그래 가지고 2억 6,000 정도의 용역 결과가 나오면 그것을 가지고 인천의 경제청이 중장기 전략을 세웁니까? 상식적으로 이해 가는 부분입니까?
한 가지 건만 놓고 한번 보자고요. 일반적으로 100만불 15억이나 되는 돈을 가지고 다른 도시 경제자유구역 에어리어에 대해서 어떤 전략이 나오는 용역에 우리는 국내 학술용역비 산출을 갖다가 기초해 가지고 2억 6,000 들여서 과업을 지시하면 우리가 원하는 답 나옵니까?
어려울 겁니다.
그럼 어려운 용역을 왜 이렇게 진행을 하냐고요, 지금. 결과가 나와도 우리가 전략의 기초로 삼지 못할 이런 용역비를 왜 버리냐고.
청장님, 본부장님은 지금 어렵다고 답이 나왔는데요.
이 금액으로도 제가 볼 때는 과업의 범위를 얼마나 좁게 깊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과업성과가 나오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큰 범위의 그런 맥켄지라든지 국제적인 그런 통상적으로 들어가는 100만불, 200만불짜리 그런 용역도 필요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이 금액 범위 내에서도 우리 국내외 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국내 용역업체가….
청장님, 방송되고 있어요. 궁색하지 않은 답변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공감은 하는데 예산편성상 현실적으로 어려움은 있고 한번 해 본다 뭐 좀 이렇게 이해 가는 답변을 하세요. 이것 가지고서도 좁고 깊게 연구 용역하면 충분히 답이 나온다는 것 지금 누가 그것을 믿겠습니까?
왜 못 믿냐 하면 청장님께서 과업을 지시했어요. 과업 지시를 받은 본부장님께서 이 과업을 수행하는데 맥켄지나 이런 타 경쟁 도시들이 이렇게 이렇게 지금 전략을 짜는 용역들을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도 해야 된다라고 그랬어요. 그렇게 답이 나와서 그 금액 가지고 되느냐 하는 차원에 지금 청장님은 거꾸로 또 그러면 용역의 범위가 본부장님이나 청장님이나 용역의 범위를 거의 공유하고 있어야 되는데 용역의 그 범위 자체를 서로 공유하지 않고 한쪽은 이 금액 가지고는 어려우리라고 본다, 한쪽에서는 좁고 깊게 하면 된다.
통상적인 그런 외국기업들이 외국 용역업체가 수행하는 그런 용역도 중요합니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실천적인 용역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면서 실천 가능한 방안을 찾고자 하는 것은 이 범위 내에서 어쨌든 용역금액 범위 내에서 찾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학술용역으로 분류된 이상 학술용역의 산출단가를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용역비를 100만불이나 200만불 이렇게 우리가 예산에 계상할 수는 없습니다. 그건 양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용역이라는 게 상당히 지금 부실하다고 그러는 거예요. 예산편성지침이라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산출기초에 대한 품셈이라는 것도 있고 하니까는 이 금액이 나올 수밖에 없지만 그러나 이 과업의 본질을 놓고 볼 때 우리는 결과값이 어느 정도 80, 80% 나오는 것에다가 포커스를 맞춰야 되지 지금 산출기초인 그 품셈값에다가 기초해 가지고서는 당연히 뻔히 어떤 결과값에 대해서 의심이 갈만한 결과가 나올 게 뻔한 데도 청장님께서 좁고 깊게 하면 될 거다라는 그런 접근 논리는 저는 참 옳지 않다고 봅니다.
해서 옳으네 그르네를 지금 따질 일은 아닌 것 같고요. 용역을 여러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게 용역을 주었을 때에 우리가 원하는 값이 어느 정도 비슷하게 나와줘야지, 더군다나 차기 투자유치전략을 짜면서 그것을 앞으로 경제자유구역청의 기본전략으로 하기 위해서 용역비를 계상하면서 국내 학술용역에 용역비, 산출기초 그런 데다가 기초한다는 것은 상당히 잘못됐다고 보고요.
지금 청사가 임대보증금이 인상되지 않습니까? 본래 보증금도 임대료는 올라갈 수 있겠지만 임대보증금도 이렇게 올립니까?
상식적으로 어떻게 계약을 맺는 건지 모르지만 테크노파크에다가 줄 텐데 아니, 보증금은 걸어놓고 그 다음에 임대는 올라가는 게 그냥 일반상식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보증금도 똑같이 인상분을 6.5% 임대료와 똑같이 적용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이게 본래 계약서상 그런 겁니까?
저희가 그쪽에서 금년도 임대보증금이 5억 7,000만원 남짓 되어 있는데 ’09년도에는 인상분 6.5%를 감안해서 3,700만원을 더 추가로 인상분을 반영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건 여기 써 있어서 알아요. 그런데 보증금도 이렇게 올리냐고요? 해마다. 임대료는 올릴 수 있겠는데 보증금도 이렇게 올리냐고요.
일단 저희가 요구해서 올리는 것으로 되는데 다른 근거가 있는지는 별도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담당자가 얘기해 보세요. 별도로 확인할 일이 아니라.
보증금을 6.5% 올린 근거는 뭡니까? 그것 좀 얘기해 보세요. 얘기하실 분 안 계세요?
운영지원과장 김용길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알 수 없지만 ’07년도에도 임대료하고 보증금이 계상되어 가지고 금년도에 지출했고요. 내년도에도 인상분이, 매년 계약을 달리하기 때문에 인상분을 계상하게 됐습니다.
아니, 계약을 매년 달리해요?
네, 1년 단위로 합니다.
아니, 임대차보호법이라는 것도 있을 수 있고 그런데 1년마다 한다 쳐도 연장에 들어가면 월 임대료는 올라가겠지만 어떻게 보증금을 올립니까?
보증금도 그 때 물가라든지 이런 것을 감안해 가지고 또 재산가액에 따라서 평가가 매년 달라지기 때문에 보증금이 또 올라갑니다.
일반 상식적으로 본래 맞는 겁니까?
일반가정에서도 매년 전세 가격이 오르면 보증금이 오르듯이 그런 식으로.
그러면 테크노파크하고 임대료계약을 맺을 때 그러면 그 때 그 때, 참 이상하네. 여러 해를 근무할 것 아닙니까?
여러 해 거기에 들어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1년 딱 마치고….
다시 계약을 합니다, 연초에.
다시 계약을 할 때 어떻게 계약을 한다라는 뭐 그런 것 없어요? 그냥 물가인상분이고 뭐고 T.P에서 정해 주면 그 단가 그냥 정해져지는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T.P에서 자기들 재산가액에 따라서 저희한테 제시합니다.
그런 계약이 어디 있어요?
T.P에서 제시하는 대로다가, 돈을 달라는 대로 줄 수밖에 없는 게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T.P에서 거기는 또 나름대로 공식근거가 있어서 임대료 기준율하고 보증금율하고 정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게 뭐냐고요? 그게.
그 내용은 저희가 파악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이게 지금 한두 푼이 아니고 임대료만 해도 연 8억 6,000 나가지 않습니까, 거의 9억 가까이 나가는데 어떻게 다음 번에 할 때는 어떻게 인상을 하며 기 그것이 분명히 임대차보호법이라는 것도 있을 수 있고 여러 가지 관련 상법이 있겠는데 뭐 물가인상률에 준한다 내지는 뭐 몇 %에 준한다 아니면 무슨 법에 근거한다 이런 계약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기준이 뭐냐고요? T.P하고 청사임대 맺은 그 기준이 뭐냐고요? T.P가 하자는 대로 한다 그건 아닐 것 아니냐 이거죠.
테크노파크하고 임대차계약서를 매년 새로 갱신을 합니다.
그건 얘기하셨고.
그 근거는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은 없어요? 혹시. 아니, 해마다 경제청 거기 간 지 몇 년 됐죠?
그럼 해마다 계약하실 텐데 해마다 계약을 하시면서 어떤 근거로 계약이 되는지는 알 것 아닙니까.
근거 계약은 바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아니, 알려달라니까요, 여기서.
아니, 제가 잘 모르고 있으니까 그것은 바로 받아 가지고….
과장님은 그것까지 점검 안 하실 수도 있겠는데 T.P에서 서류가 날아오면 해마다 제대로 계산했는지 두들겨보시는 분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오케이 해 가지고 아, 이건 줘야 된다, 이건 과다 청구됐다 뭐 이런 것 계산하는 분은 계실 것 아니냐 이거죠.
실무적으로는 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분이 답변하시면 되잖아요.
지금 실무자는 여기 출석을 안 했기 때문에 바로 서류를 받아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아이, 경제청 진짜 이러면 안 되죠.
사무실임대료 10억 가까이 내면서도 그래 왜 보증금을 올리냐 하니까 실무자가 이 자리에 없다는 답변이 경제청 답변….
바로 서류를 받아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1년 있다가 계약 안 되고 경제청에서 노하면 나오는 겁니까? 그런 일이야 발생 안 되겠지만.
매년 인상분을 저희가 인정해 가지고 계약을 하기 때문에요.
자, 짧게 그러면….
보충질의 좀 할게요.
강창규 위원인데요.
과장님, 몇 년 근무하셨어요?
2년 됐습니다.
지금 과장님, 어느 나라 법으로 임대차 계약을 합니까? 국내법으로 안 해요?
우리 국내 임대차보호법이 있어요. 한번 계약하면 2년 동안은 못 올려요.
그것에 적용받지 않고 공유재산관리법에 의해서 계산하는 요율이 있습니다.
그러면 최소한도 예산편성하면서 우리 위원들이 예상 질의할 것을, 증가되는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과장님이 인지하고 나오셔야지 그것을 과장선에서는 알고 있어야 하거든요. 허리거든, 허리.
네, 구체적인 내역까지….
거기서 그것을 모르면 의회를 사뭇 경시하는 쪽으로 나오고 감정이 나게 되어 있으니까 공유재산법으로 됐는가 임대차보호법에 됐는가 확실하게 해서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님한테 자료를 주세요.
이상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청장님, 지난번에 조직 전부 개편하셨죠?
네, 지난 7월 조직개편을 했습니다.
조직개편을 했는데 그 조직개편한 지 4, 5개월이 지났는데 칸막이공사부터 전부 청사를 재배치하지 않습니까?
조직개편을 또 하는 겁니까? 아니면 그 조직개편에 따르는 청사 재배치입니까?
지난번 조직개편은 아주 부분적인 조직개편을 했고요. 그 다음에 현재 조직개편 방안을 전면적으로, 조직개편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도시관리업무가 굉장히 많아지기 때문에 그 부분의 조직을 보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국정감사 때 지적됐던 감사팀문제라든지 관계부서하고 협의 검토해서 할 예정으로 있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조직개편방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아마 그것에 대비해서 조직개편이 되게 되면 청사의 칸막이라든지 사무실 칸막이를 별도로 추가로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을 해서 개략적으로 금액을 잡아놓은 겁니다.
지금 좀 시기적으로 무리한 계획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고요.
지금 자전거도로 쭉 구축하지 않습니까? 26억. 여기에 버스승강대를 또 싸그리, 버스승강대가 지난번에 한번 전부 손을 본 것 같은데 하여튼 또 설치를 한다고 그러면 이것하고 자전거도로하고 맞물리지 않는가요? 다 감안된 건가요? 이 금액이, 지금.
네, 감안됐습니다.
컨벤시아는 왜 확장합니까?
컨벤시아는 지금 1단계만 완료돼 있는데 1단계 완료된 것까지는 컨벤션하는 데 여러 가지 이용자의 불편함도 가중이 되고 있고요.
또 그 정도 면적 가지고 전체적인 활용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고 봐서 최소한도 2단계를 저희가 시행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어렵다는 얘기는 저도 간간이 듣는데 준공된 지 며칠 됐어요?
준공된 지는 얼마 안 됐습니다.
얼마 안 됐는데 지금 확장용역이 들어가요?
네, 확장해야 될 여러 가지 필요성과….
요인이야 있겠지만 이것 시민들한테 설명 가능해요?
그래서 지금부터 시작해야 사실 완료되는 시기가 3년 남짓 되기 때문에 사실은 지금부터 검토에 들어간 것이 그리고 기왕에 한 1,502~1,503억원 들여서 한 사업 자체가 좀 활용성이 있다면 그 마무리도 사실 연계할 필요성이 있지 않냐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기초적인 용역을 수행하려고 합니다.
NSIC가 지어 가지고 인천에 뭐 1,600억 정도 들었겠죠? 제가 들은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NSIC가 지어서 인천에 기부하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기부한 지 몇 달 안 됐는데 인천에서는 지금 그것 가지고 작으니까 용역 확장한다 그러고 있어요, 그렇죠?
그 사실만 놓고 볼 때 이해 안 되죠? 차장님께서는 지금 용역 들어가도 3~4년 후에 확장하니까 시간적으로 한 3~4년 텀이 생길 거다 지금 그런 답변으로 들리는데.
지금 전시공간으로만 따지면 한 2,600평 정도 됩니다. 사실 전시공간으로써는 굉장히 작은 면적이고 그리고 그 안에 편익시설이 전체적으로 한 3.8%밖에 안 됩니다.
따라서 이용자의 측면, 어차피 저희가 NSIC로부터 기부채납을 받아서 나름대로는 그래도 우리에게 필요한 시설을 받았지만 그 자체가 받은 것 가지고 완결이 된다면 1,500억 이상이든 재산적 활용도가 너무 낮다고 판단이 돼서 2단계를 시행하는 것이 사실은 더 적정하지 않느냐.
당초에 2단계는 그러면 계획이 없었죠? 1단계 이렇게 납품이 되면….
2단계, 3단계 계획은 당초에 있었습니다.
이것 잘못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본래 계획대로 2단계, 3단계가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해서 받은 겁니까?
1단계만 받은 겁니다.
그러면 2단계가 확장이라는 것은 별도 확장입니까? 자체 확장입니까?
확장을 할 수 있는 방법은 현재 있는 건축물의 앞쪽으로 확장하는 방법론이 있고 옆쪽으로 해서 좌우대칭형으로 확장하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원래 계획을 세웠을 때는 앞쪽으로 확장하는 계획이 있었는데 앞쪽으로 확장하게 되면 전시기능은 확장이 되지만 컨벤션 기능이 확장이 안 됩니다.
그래서 좌우대칭형으로 2단계를 확장하는 것이 더 바람직스럽다고 현재….
지금 어느 쪽이 바람직하냐를 이것을 질의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전에 답변은 마스터플랜이 있다.
네, 그렇습니다.
마스터플랜이 있고 그 다음에 1단계, 2단계, 3단계가 준비돼 있었는데 그 중에 1단계가 이것 만들어졌고 이제 2단계를 위한 용역이 들어간다고 그랬던 것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마스터플랜이라는 것은 그림이 어느 정도 나와 있을 것 아닙니까? 어느 위치든 어느 규모든 마스터플랜이라는 것은 만들어져 있을 것 아닙니까?
계획을 저희가 수립했었습니다.
아니, 계획이 아니라 컨벤시아라고 하는, 컨벤션센터라고 하는 이 하나의 프로젝트에는 3단계가 될지 5단계가 될지 마스터플랜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중에서 1단계를 지어줘도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나머지 단계는 다 준비가 돼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돼 있는 것 아니잖아요, 지금.
저희가 단계별 계획을 잡겠다라고 하는 방침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단계별은 그때그때 가서 정한다?
하나 준공 끝나면 또 하나 하고, 하나 준공 끝나면 또 하나 하고?
왜 그래야 되죠?
어차피 지금 타 시·도는 사실은 이러한 컨벤션센터를 자체 재정적으로 해 왔습니다.
마스터플랜이 지금 답변하시는 그 마스터플랜이라는 것에 대한 페이퍼 있습니까?
방침에 있습니다.
아니, 방침이 아니라 페이퍼가 준비돼 있습니까?
(관계관, 강석봉 위원에게 자료전달)
마지막 질의드립니다.
송도지역의 가로형 간판에 대해서 전부 불법 광고물을 정비한다는데 송도지역이라는 것이 어디입니까?
경제자유구역 안입니다.
안입니까?
그 안에 지금 가로형 간판이 설치가 돼 있습니까?
가로형 간판이 초기에….
본래 거기는 간판이고 뭐고 전부 다 승인 받아서 하게 돼 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로형 간판 이런 것이 나와 있습니까? 승인이 안 난 것이.
그러한 것들을 예방한다는 거죠.
아니, 예방이 아니죠. 지금 기 구 시가지의 불법 광고물을 정비한다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어떻게 송도신도시 경제자유구역청에 가로형 간판이, 불법 광고물이 있을 수 있어요? 지금. 이것이 예방사업이 아니고 정비사업이에요, 그렇죠?
있단 얘기 아니에요? 지금.
해당 과장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축지적과장 오호균입니다.
항상 그 사업을 하다 보면 사업자들이 자주 바뀌다 보면 간판들을 달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허가를 안 받고 달 때가 있고 저희들한테 그것이 적발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정비사업을 항상 꾸준히 지속해야 되는 것이 저희 광고물팀의 일입니다.
어떻게 한다고요?
불법 광고물이 있냐고 말씀하셨는데 불법 광고물이 계속 존치하는 것이 아니라 업주가 바뀌다 보면 그분들이 허가를 안 받고 광고물을 달 때가 있고 그것이 저희들한테 적발이 돼서 저희들이 그것을 조치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불법 그냥 처리 아니에요?
그런데 무슨 불법 광고물 정비사업을 이렇게 합니까? 그것은 일반 이런 구 시가지에도 불법 광고물을 단 사람들이 나중에 적발되면 벌금 내고 다 하는 건데 그것 정비사업 따로 달라 붙습니까?
여기에서 정비사업이라고 그러면 우리가 불법 광고물, 현수막 같은 것을 자체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있고 또 이것을 위탁을 줘서 정비사업을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정비사업을 했을 적에 현수막 같은 것을 정비, 한 장을 떼어오면 하나당 5,500원씩 주고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불법 현수막 같은 것 떼는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가로형 간판이야?
여기에서 가로형 간판도 그 금액 안에서 저희들이 사용하고자 합니다, 내년부터는.
경제자유구역 내에다?
네,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일단 그렇게 이해하고요.
지금 컨벤시아 2단계 건립 추진계획안이라고 페이퍼가 있다고 그래서 갖고 오신 것이 2008년 10월 28일 한 달 전 작품이에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내용은….
제 질의의 내용은 컨벤시아 1단계 공사시작 전에 마스터플랜 안의 페이퍼를 한번 보자는 거지.
아니, 한 달 전에 이것 만들어 놓은 것이 학술용역비 예산 세운 것이랑 지금 똑같은 내용인데….
그것은 아니에요. 그 전에 계획이 있었는데….
아니, 어디 있냐고.
그 전에 계획 말고 이것을 앞으로 지을 것이냐 옆으로 지을 것이냐….
그것은 지금 이렇게 고민할 수 있겠는데….
그 내용 속에 2008년도 것은 바로 그 내용이고요.
그러니까 앞으로 지으냐 옆으로 지으냐라는 것은 지금 고민할 수 있어요, 이렇게.
중요한 것은 이렇게 2단계를 2008년 쯤에 2단계를 시행하려는 계획이 당초에 있었냐는 얘기예요.
계획도 있습니다.
그 페이퍼 있어요?
그러면 총 몇 단계까지 갈 겁니까?
3단계까지로 돼 있는데….
3단계까지 갑니까?
그래서 저희로서는 지금 여러 가지 재정적인 사항, 실무자로서 재정적인 사항을….
아니, 재정적인 사항은 그 때 가서 얘기이고 이 작품이 완성되는 시기가 처음에 시작할 때는 2008년 중순 경에 1단계 완성으로 나와 있잖아요?
자, 2단계 들어가지 않습니까?
3단계는 언제쯤 끝나요? 3단계는 언제쯤 시작돼요?
지금 현재 시점에서 3단계 시점까지는 사실 잡지 않았습니다, 실무적으로요.
아니, 마스터플랜 처음에 나와 있을 것 아니에요? 개발계획에.
3단계까지 짓는다라고 하는 계획이 돼 있고요.
그러니까 그것이 언제냐니까요, 3단계를.
제가 페이퍼를 보고, 사실 제가 연도를 기억 못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연도가 있는지는 다시 페이퍼를 보고 확인하겠습니다.
컨벤시아 이 부분에 대한 것만 담당하시는 공무원들도 계실 것 아닙니까?
아마 그 이전의 계획서는 아마 오늘 여기 소지를 안 한 것 같은데요.
2014년까지 돼 있다는 것이 담당 팀장의 답변입니다.
학술용역을 해도 좋고 2단계가 필요해서 하는 것도 좋은데 제 질의의 내용은 얼마만큼 당초에 완벽한 프로젝트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출발했느냐 아니면 중간중간 자꾸 이렇게 변경되느냐.
하다 보니까 좀 모자라고 무슨 개집 짓는 것도 아니면 개 크면 점점 키우듯이 이러지 말고 프로젝트 하나라도 마스터플랜이 있으면 그래도 믿고 안심할 수 있겠는데 지금 사회적 분위기는 지은 지 얼마 됐다고 또 모자라네 어쩌네 소리가 나와서 2단계 계획을, 학술용역비가 또 지금 들어간다고 하니까 다들 이것을 도대체 정책이라고 보느냐 이런 얘기가 많아 가지고 그러면 당초에 우리가 치밀하게 준비를 했던 그 안을 보자 그 얘기거든요, 지금.
그것은 있습니다.
준비가 안 된 모양인데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7분 회의중지)
(17시 4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사업예산 세출 중 예산서안 30쪽 비전임 계약직(1명)보수 2,04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37쪽 개청 6주년 성과집 발간비 2,0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57쪽 개청 6주년 기념 경제자유구역 포럼 1,000만원 전액 삭감, 같은 쪽 조직운영 활성화 전문교육 1,2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58쪽 경관특화 관련 워크숍 450만원 전액 삭감, 같은 쪽 인천국제금융포럼 개최 1억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64쪽 투자유치 전략수립 용역 2억 6,000만원 전액 삭감,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자본예산 세출 중 예산서안 80쪽 송도 2·4공구 자전거 도로개설 및 구축사업 26억 3,9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81쪽 송도 3공구 기반시설 3-1공구 건설공사 200억원 중 20억원 삭감, 같은 쪽 송도 3공구 3-2 기반시설 건설공사 116억 7,300만원 중 24억원 삭감, 같은 쪽 송도 11공구 공유수면 매립공사 실시설계 용역비 30억원 중 5억원 삭감하여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사업예산 중 삭감한 4억 2,690만원을 예산서안 69쪽 사업예산 예비비로,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자본예산 중 삭감한 75억 3,900만원은 예산서안 94쪽 자본예산 예비비로 증액하고 을왕 하수간이 처리시설을 하절기만 운영하고 있으나 근래 국지성 호우 등 기상이변이 자주 발생하는 것을 고려하여 연중 운영이 필요한 바 소요예산 7,000만원을 증액할 것을 요구하며 예산서안 66쪽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 출연금 4억원은 아시아경제공동체 사단 주관사업비 구성내역과 같이 동아일보 등에서 부담하기로 한 8억원이 재단에 입금된 것을 확인한 후 집행하는 것을 조건으로 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수정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사업예산 세출 중 예산서안 30쪽 비전임 계약직(1명)보수 2,04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37쪽 개청 6주년 성과집 발간비 2,0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57쪽 개청 6주년 기념 경제자유구역 포럼 1,000만원 전액 삭감, 같은 쪽 조직운영 활성화 전문교육 1,2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58쪽 경관특화 관련 워크숍 450만원 전액 삭감, 같은 쪽 인천국제금융포럼 개최 1억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64쪽 투자유치 전략수립 용역 2억 6,000만원 전액 삭감,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자본예산 세출 중 예산서안 80쪽 송도 2·4공구 자전거 도로개설 및 구축사업 26억 3,9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81쪽 송도 3공구 기반시설 3-1공구 건설공사 200억원 중 20억원 삭감, 같은 쪽 송도 3공구 3-2 기반시설 건설공사 116억 7,300만원 중 24억원 삭감, 같은 쪽 송도 11공구 공유수면 매립공사 실시설계 용역비 30억원 중 5억원 삭감하여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사업예산 중 삭감한 4억 2,690만원을 예산서안 69쪽 사업예산 예비비로,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자본예산 중 삭감한 75억 3,900만원은 예산서안 94쪽 자본예산 예비비로 증액하고 을왕 하수간이 처리시설을 하절기만 운영하고 있으나 근래 국지성 호우 등 기상이변이 자주 발생하는 것을 고려하여 연중 운영이 필요한 바 소요예산 7,000만원을 증액할 것을 요구하며 예산서안 66쪽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 출연금 4억원은 아시아경제공동체 사단 주관사업비 구성내역과 같이 동아일보 등에서 부담하기로 한 8억원이 재단에 입금된 것을 확인한 후 집행하는 것을 조건으로 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경제자유구역청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5차 산업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08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과 2009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53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경제자유구역청)
청장 이헌석
차장 최현길
기획조정본부장 이상익
도시개발본부장 김기형
도시관리본부장 강용근
투자유치본부장 민희경
운영지원과장 김용길
송도개발과장 지창열
건축지적과장 오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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