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0회 [정례회] 1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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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11월 24일 (월)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8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제2회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2. 2009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
3. 2009년도경제통상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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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계속되는 상임위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2008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과 2009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 그리고 2009년도경제통상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가 되겠습니다.
안건상정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면 김을태 위원님은 중앙관계기관 협의로, 신영은 위원님, 배영민 위원님은 지역구 행사관계로 각각 금일 회의에 조금 늦게 참석하실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1. 2008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경제통상국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하여 드린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서안에 의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08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불요불급한 사업비 정리와 예산집행 잔액반영 그리고 국고보조사업 추가 및 변경 내시에 따른 사업비 조정 등을 반영, 편성하였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세입은 총 715억 469만 1,000원으로 기정예
산액 1,265억 7,505만 7,000원보다 45.5%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세출은 총 1,428억 289만 4,000원으로 기 정예산액 1,394억 3,309만 9,000원보다 2.4%가 증가한 33억 6,979만 5,000원이 증액된 규모입니다.
그러면 주요 예산편성 내역을 부서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9쪽 세입예산안입니다.
경제고용과 세입액은 120억 8,441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 110억 3,888만 7,000원보다 10억 4,553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과학기술과 세입액은 16억 2,000만원으로 기정예산 646억 2,000만원보다 630억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청라경제자유구역 내 시유재산 매각 수입 630억원이 감액 내용이 되겠습니다.
에너지정책과 세입액은 107억 7,514만 8,000원으로 기정예산 79억 8,850만원보다 27억 8,664만 8,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60쪽입니다.
농식품유통과 세입액은 398억 9,262만 8,000원으로 기정예산 359억 1,703만 8,000원보다 39억 7,559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증액 요인으로는 대규모 사업지구 개발 관련 농지전용 증가로 인한 농지보전부담금 부과수수료 수입 29억 9,906만 2,000원입니다.
66쪽입니다.
근로자문화센터 세입액은 2,349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 2,096만 8,000원보다 252만 9,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세입액입니다.
16억 1,374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 14억 9,440만 6,000원보다 1억 1,933만 7,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기업지원과, 농업기술센터,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기정예산 대비 변동이 없습니다.
다음은 233쪽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은 2008년도 각종 사업 추진에 따른 집행잔액과 반드시 필요한 사항만을 반영 편성하였습니다.
그러면 주요 편성 내용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제고용과의 세출액은 235억 2,619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3억 1,257만 5,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증액 사유로는 재래시장 및 중소유통업 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형 시장육성 13억 3,333만 3,000원, 서구 중앙시장의 구조개선 공동사업을 위한 6,250만원의 신규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37쪽 기업지원과의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의 세출액은 187억 7,482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6억 1,799만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감액 사유로는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금 6억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39쪽 과학기술과의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과학기술과의 세출액은 207억 9,740만 6,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931만 9,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경상예산 및 사업추진에 따른 집행 잔액이 주요 요인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40쪽 에너지정책과 세출예산안입니다.
에너지정책과의 세출액은 170억 6,583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9억 7,005만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천연가스 자동차 구입비 보조를 위해 16억 2,000만원, 소수력 발전설비 설치사업을 위해 1억원이 증액되었고, 사회복지시설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에 2억 2,300만원이 신규로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243쪽 농식품유통과 세출예산안입니다.
농식품유통과의 세출액은 518억 7,826만 4,000원으로 기정예산보다 10억 2,609만 5,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친환경 비료지원사업 보조금 8억 4,300만원, 학교우유급식 지원에 1억 7,491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63쪽 농업기술센터의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의 세출액은 56억 7,623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억 3,929만 7,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279쪽 근로자문화센터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액은 10억 905만 8,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억 827만 6,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281쪽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세출예산안입니다.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의 세출액은 20억 3,967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942만 7,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283쪽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의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의 세출액은 20억 3,540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5,461만 6,000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경상경비 및 사업예산의 집행 잔액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2008년도 경제통상국 제2회 세입·세출 추경예산안에 대한 주요 내용을 설명드렸습니다.
금번 예산편성 방향은 2008년도 각종 사업추진에 따른 예산절감액 반영분과 국고보조사업의 추가 및 변경내시에 따른 사업비 조정분 등 반드시 필요한 사항만을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며 저희 경제통상국이 제출한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당부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08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2008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의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예산안 규모와 2쪽의 두 번째 예산안 주요 증감 사업현황은 생략하고 세 번째 중간에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경제통상국 제2회 추경예산안은 주로 경상적경비에 대한 집행잔액과 국고보조사업비 축소, 변경내시 등에 따른 정리 및 삭감 등을 주요내용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1,265억 7,500만원대비 43.5%인 550억 7,000만원이 감액된715억 400만원으로써 주요 증액내역은 문화관광형 시장육성을 위한 재래시장 활성화사업, 천연가스자동차 보급사업 및 친환경비료지원의 국고보조금 증가분과 농지보전부담금 징수 수수료,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시장사용료 등이고 주요 감액내역은 시유재산매각수입 등입니다.
예산안 59쪽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비 10억원이 신규 편성되고 예산안 60쪽 농지보전부담금 징수수수료는 기정예산액의 약 3배인 29억 9,900만원이 증가한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예산안 59쪽 시유재산 매각수입으로 630억원 전액을 감액하였는 바 감액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1,394억 3,300만원대비 2.4%인 33억 6,900만원이 증가한 1,428억 200만원입니다.
주요 증액사업으로는 예산안 233쪽 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비 13억 3,300만원과 240쪽 사업복지시설 태양광발전설비 설치비 2억 2,300만원이 신규로 계상되었는 바 세부사업내역 및 연내 집행이 가능한지 여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안 241쪽 천연가스자동차구입비 보조사업비 16억 2,000만원과 224쪽농가용 저온저장고 설치지원비 2억 2,700만원, 245쪽 친환경비료지원 사업비 8억 4,300만원의 증액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 5쪽의 주요 감액된 사업으로는 예산안 237쪽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금 6억원을 삭감하고 244쪽 특화작목 공동선별장 건립지원비 3억 7,500만원 전액을 삭감하였는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2008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 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추경예산안 심사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문위원님 검토했던 것으로 시유재산 630억 매각수입이 전액 삭감한 이유를 설명해 주시겠어요.
이 부분은 당초 2007년 10월에 사업을 완료하고 현재 시설 운영 중인 지엠대우청라기술연구소 조성사업 잔여지로써….
어디라고요?
지엠대우청라기술연구소 조성사업의 잔여지로써 9,000평 정도 남아 있던 땅입니다.
그래서 지난해 1회 추경에 재원 마련을 위해서 잔여지를 매각하는 것으로 해서 세입을 잡았는데 여러 가지 여건상 그리고 경기침체를 감안할 때 도저히 매각이 되기 어렵겠다 해서 이번 추경에 삭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부동산 경기가 안 좋아서 매각을 안 했다고요?
그것보다는 저희들이 매각을 크게 염두에 두었던 것은 아니고 한번 세입을 잡으면서 매각 그 부분을 검토했었는데 충분히 매각 안 하고도 괜찮겠다라는 입장에서 삭감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매각을 하는 게 아니라 어떠한 부지하고 교차되는 땅 아니에요?
그것은 아닙니다.
당초에 9,000평 잔여지가 남아 있었는데.
남아 있는 것을 지금 내용을 모르는 상태에서 답변을 듣다보니까 기억이 나는데 이 땅을 지금 어디하고 대체용지로 가는 것으로 제가 아는데요.
대체용지는 아니고 당초에 1회 추경 때 세입이 부족하다 보니까 혹시 매각할 땅들이 있지 않느냐 해서 사실 이쪽을 매각대상으로 삼았는데 어떤 그것은 아니고요. 사실은 매각대상으로 해서 630억을 세입으로 잡았던 사항인데 금번 추경을 다시 하면서 매각을 안 해도 되겠다라는 판단 하에 매각을 안 하고 추경에 삭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럼 계속 대기상태네요? 언제 아쉬울 때 파는 거네요.
저희들이 새로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새로 이용을 하고요. 다른 할 수 있는 사업이 있으면, 사실은 아까운 땅이니까 새로운 사업을 할 수 있는 부지로, 여유 부지로 남겨놓은 상태가 되겠습니다.
어느 부지인가 그게 그리로 간다고 그래 가지고 기억이 안 나 가지고, 일단 그 금액 전액이 630억입니까?
이게 630억이면 평당 얼마예요?
평당 기 감정가가 평방미터당 165만원 기초로 하여 감정을 해 보면 저희들이 잡은 게 평방미터당 210만원 정도 잡았습니다.
평방미터당 210만원이요?
그러면 평당 600, 700만원 가는 땅입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창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지금 예산안 59쪽을 보면 재래시장 활성화사업비가 이 금액이 신규 편성되는 것보다 예산안 60쪽하고 보면 농지보전부담금 징수수수료가 기정예산안의 4배가 늘어났는데 증가한 부분이 왜 증가한 부분이에요?
그 부분은 당초에 저희들이 10억을 잡았는데 청라, 영종 이런 데 신규개발되면서 농지를 전용할 때는 부담금수수료를 내야 되거든요. 그럴 때 그게 좀 많이 징수가 된 겁니다. 그래서 추경에 반영한 사항입니다.
청라지구 부분에 대해서 미리 예상했던 부분들 아니에요?
사실은 당초에 예상하고 그렇게 세웠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처음에 할 때 예측을 잘못했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아니, 잘못되어도 이게 3배 정도 늘어나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1배 정도 늘어나면 본 위원이 이해를 하는데 제일 처음에 예상하고 예산 잡은 부서가 어디에요?
농식품유통과입니다.
과장이 하나요?
과장님한테 답변을 들어볼까요.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입니다.
과장님 한번 답변해 보세요.
농지전용부담금수수료는 저희가 농지 전용을 하게 되면 공시지가의 30%를 농지전용부담금으로 부담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30% 부담한 금액의 8%를 지방자치단체의 수수료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 내용인데 저희가 이것을 충분히 예견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토지구획정리사업을 하다보면 일부 지연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매년 저희가 연차적으로 보면 한 10억씩 잡아주고 그 다음에 추가로 세입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는 추경에 이렇게 세입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과장님, 이것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는데 이게 우리 과장님이 뭔가 잘못한 거지 3배가 늘어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네, 예년 것을 찾아 가지고 비교해서 충분히 예견할 수 있는 부분들이 일부 있습니다.
과장님이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한 거지. 시인하면 말을 안 하고 아니라고 하면 본 위원이 따지겠어요.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잘못됐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하지 마세요. 우리 과장님들이 잘 하셔야 국장님이 빛나는 것이고 또 국장님이 아무리 잘 해도 과장님들이 잘 못 해 주시면 이러한 문제가 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들어가세요.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66쪽을 보면 강석봉 위원님이 물은 것하고 비슷한 내용인데 본 위원이 삼산농산물센터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많은데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시장사용료 예산액 66쪽하고 주요 감액 내역 시유지재산 매각수입 예산안 59쪽인데 이것 좀 한번 설명해 줘 보세요.
시유지 매각수입 630억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렸고요. 그 다음에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소장님으로부터….
그럴까요?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입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금년도 시장사용료 문제는 거래금액이 금년에 많이 늘어나서 증액 편성을 한 겁니다.
뭐가 많이 늘어나요?
거래금액이?
아니, 거래금액이 전년도 대비 몇 % 늘어났습니까?
이 시장사용료는 저희가 분기별로 징수하고 있습니다.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 해서 금액이 좀 늘어났다는 말씀 아니에요?
그러면 전년도 대비해서 몇 %?
한 11% 정도 늘어난 겁니다.
11%요? 11%면 그 금액이….
10억 예산을 세웠는데 11억 1,000만원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늘어난 이유는 뭐예요? 그만큼 상인들이 많이 도매로 온 거예요?
네, 일정부분은 그 부분도 있고요. 저희가 징수하는 방법이 작년도 4/4분기 것을 금년도 1/4분기에 징수합니다.
2007년도 4/4분기 것을.
2008년도 1/4분기에 징수를 한다? 왜 그렇게 하죠?
이것은 농안법에 그렇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전 분기 것을 다음 분기에 징수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알았습니다. 들어가세요.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예산안 240쪽을 보면 지금 우리 사회복지시설 태양광발전설비 설치비가 있지 않습니까. 신규로 계상됐는데 세부사업 내역 및 연내에 집행이 가능한 건지 답변 좀 듣고 싶은데요.
국비지원사업으로 해서 저희들이 신청해 가지고 추경에 반영이 돼 가지고 내시를 받았습니다. 받다 보니까 지금 시기적으로는 도저히 집행할 수 없어서 명시이월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렇죠? 도저히 집행할 수 없는 것을 보니까 계상해 가지고, 그러면 국고는 얼마 받는 거예요?
국고가 1억 6,700만원입니다.
그럼 언제 받은 겁니까?
10월 말에 내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명시이월시켜서 2009년도에 이것을 집행하겠다 이거죠?
그러면 사회복지시설 이 금액이면 몇 군데나 시설이 가능한 금액입니까?
세 군데입니다.
한 업체당 얼마씩 하는 거예요?
강화군 세 개소인데 그러면 한 업체당 7,000만원 정도 되겠습니다.
그러면 7,000만원씩 이렇게 되면, 사회복지시설을 선정하는 기준은 어디에 두고 하는 거예요?
이 부분은 저희들이 먼저 수요조사를 했습니다. 할 때 어디가 하기로 원하느냐 그래서 강화군에 3개소, 마리실버힐하고 백상상아요양원, 서문교회 이렇게 세 군데서 신청을 했습니다, 저희들한테. 그래서 이것을 그대로 지경부에 올려서 지경부에서 승인해서 그러면 세 군데 하는 것을 해라 해서 추경을 내려보내줬습니다.
다른 데는 안 하고요?
여기 세 군데만 했어요? 지자체에서 올라왔는데 지자체에서 올라온 데가 이 세 군데뿐이더냐 이거지.
네, 세 군데뿐입니다.
확실해요? 부평구에서 올라왔는데.
(「안 올라왔습니다」하는 이 있음)
확실하셔야 돼. 본 위원은 머리가 나빠서 입력이 탁탁 되면 그건 아주 계단식으로 쌓입니다.
왜 그러냐면 올라오면 저희들이 거의 다해서 일단 중앙에 올리거든요.
우리 지원한 데에 대해서 철저하게 신속하게 지원해 주시고 우리가 명시이월 된 부분들이 없어야 됩니다. 이게 10월 말에 왔다고 하니까 불가불하게 명시이월되는 부분이 있는데 다른 예산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창규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는데요. 국장님, 이번에 농어촌 아닙니까? 태양광 이번에 국비 나오는 게.
태양열에너지도 시도 되고 농어촌도 되는데 급탕설비는 소방서라든가 사회복지시설에 설치를 계속해 주고 있는데, 그것은 신청을 받아서 하는 것이고 태양열 해 가지고 지붕에 하는 부분은 강화나 이런 데에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금년도 10월에 나오는 것은 농어촌을 주로 국가에서 지정해 가지고 하는 것으로, 그 말이 맞죠?
그리고 244쪽 우리 전문위원님께서 짚어주셨습니다. 공동선별장 건립지원 3억 7,500이 삭감됐거든요. 특화작목공동선별장을 구체적으로, 애당초 어디를 세웠다가 감액을 했는지 그것 좀 말씀해 주세요.
과장님이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네, 농정과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입니다.
지금 특화작목공동선별장 3억 7,500이 삭감되었는데요. 이 부분은 강화에 양도 고구마작목반에서 당초에 신청했다가 이 부분이 자부담부분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정, 작목반 사정으로 인해서 포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 다른 쪽으로, 그러니까 농가용 저온저장고 시설하고 특화작목 판매시설쪽으로 과목 내에서 전환만 시켜주는 쪽으로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저온저장고 친환경쪽으로 신청하는 거예요?
그것하고는 다른 사항입니다.
양도면 도장리가 아니고.
양도 고구마작목반입니다. 대표가 남궁현철 씨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인천시가 이런 것이 많아요. 미리 사전에 그렇게 하기로 했다가 민자유치과정에서 돈들이 없어 가지고 그렇게 되는 일이 여러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고구마작목반 신청한 것도 그런 경우네요.
고구마가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가을에 서리 내릴 때쯤 고구마를 캐요.
그런데 이것 보존문제가 한 달 이상 가면 벌써 썩기 시작합니다.
그래 가지고 농민들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특화작목 쪽으로 해 가지고 저온창고를 지어 달라고 많이들 신청하시는데 저온창고가 비싸고 그러니까 농민들 스스로 하지 못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양도면 속 노란 고구마 작목반이 상당히 커요, TV 같은 데도 자주 나오고 내고장 그런 데도 많이 나오고 그러는데 어떻게 추진이 됐길래 돈이 없다고 못 했는지 모르겠네요.
강화군에서 의욕만 세웠지 특별히 가서 잘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닐까요?
그런 부분들은 작목반 내에 전체적인 의견들이 제대로 취합이 되고 추진하면서도 큰 문제가 없어야 되는데 당초에 추진 신청할 때는 같이 하자 이렇게 됐다가도 나중에 추진하면서 서로 삐거덕거리고 문제가 생겨 가지고 사업포기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지금 양도면 고구마 작목반 같은 경우 그런 경우가 되겠습니다.
고구마 저온창고는 작목반 전체 아니라도 작목반에서 일부라도 할 수 있는 건데요.
그런데 작목반에서 의견들이 맞지 않아서 포기를 했고요. 이것을 가지고 저희가 다른 쪽의 저온저장고하고 판매시설 쪽으로 전환시켰습니다.
농산물 중에 고구마, 마늘 이런 것이 가장 빨리 썩는 것이거든요.
네, 맞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예산을 3억 7,500만원까지 줬다가 삭감한다는 것이 상당히 안타깝네요.
저희 입장에서도….
삭감을 하고요. 그 부분에 선별장은 도저히 안 되니까 삭감을 하고 그 대신 저온저장고하고 나머지 판매시설을 해 주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선별장을 하려고 했는데 그것이 도저히 안 되니까 거기에 저온저장고가 필요하잖아요, 일단. 그래서 그쪽으로 돌려서 주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천연가스 보급사업 있죠?
이번 추경에 16억 2,000만원이 섰죠?
이것은 국고보조금이 얼마나 되는 겁니까?
전액 국고입니다.
16억 2,000이 전부 다 국고입니까?
전액 다?
그러면 천연가스 지원해 주는 것은 시비가 아니고 국고로만 다….
아니요. 매칭입니다.
매칭이죠?
그러면 비율은 어떻게 돼요? 국고랑 우리 시에서 하는 것이.
그러면 주로 어느 차를, 어느 기관입니까? 아니면 개인한테 보조해 주는 거예요?
이것은 천연버스 회사에서, 제일 먼저 경유차 대체 1순위가 일단 경유차를 다 없애야 되기 때문에 경유차를 대체하는 것이 1순위고요.
그 다음에 천연가스 버스를 도입했는데 기간이 경과해 가지고, 2년 이상 경과해 가지고 새로운 천연가스로 바꾸는 것 이것이 그래서 그러한 기준을 가지고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지원해 주는데 지금 경유차가 천연가스로 바꿀 때 우선 지원해 준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지원해 줄 때 액수는 어떻게 지원해 줍니까? 지금 버스라고 말씀하셨는데.
1대에 2,250만원입니다.
버스 1대요?
네, 2,250만원입니다.
버스 가격이 얼마 가죠? 1대에.
1억 정도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억 정도인데 2,250만원을 보조해 준다?
1대당이죠?
네, 대당이죠.
그런데 올해 16억 2,000만원만 있으면 지원 보조액이 된다 그런 얘기죠, 국고지만. 그 얘기입니까?
아닙니다. 저희들이 매칭을 해 가지고….
매칭을 해서, 16억 2,000만원에 매칭을 한다 그런 얘기죠?
네, 매칭하면 30 몇 억이 되는 거죠.
32억이요?
이것이 올해 2008년도에, 지금 보면 62억 정도인데 그렇죠?
대수로 하면 꼭 버스로만 한정된 것은 아닐 것 아니에요?
이것은 버스입니다.
전체 다 버스입니까?
네, CNG 버스입니다.
그래서 당초 저희들이 310대 정도 생각했는데 지금 국가 추경에서 별도로 내려와서 저희들이 144대를 추가 확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144대요?
잘 알았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존경하는 강창규 위원님한테 양해를 구하고 결례가 안 될 것 같아서 제가 한번 질의를 할게요.
과학기술과장님 나와 주시겠습니까? 편안히 나오셔도 돼요. 자료 안 가지고 나오셔도 돼요.
과학기술과장 홍희경입니다.
이제 공무원들이 정책을 결정하고 예산을 집행하고 이러는, 과학기술과장님이 최고 실무자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강창규 위원님께서 조금 전에 모습처럼 시인하면 넘어가고 시인 안 하면 따져 봅시다 이런 말씀을 했어요, 그렇죠?
이것 잘못된 것 아니냐 그러면 아, 이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고 이러이러한 이유가 있다. 또 예산이 이렇게 되면 안 되는 것 아니냐 그러면 다음부터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공무원이 서로 논쟁을 벌이는 그런 모습이 더 멋있을 것 같은데 농식품유통과장님께서 바로 그 말씀에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랬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시인하면 빨리 넘어갈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동료위원으로서 받았거든요.
같이 과장님으로 계시니까 그러한 질의와 답변을 들으면서 동료과장님으로 어떤 느낌, 어떤 것이 맞는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물어볼게요.
글쎄요, 제가 느낀 대로 말씀을 드린다면 진짜 검토과정에서 아, 이것은 우리한테 귀책사유가 있다. 사전에 앞을 바라보지 못하고 편성을 했다 하면 뭐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바로 수긍을 하는 입장에서 답변을 드릴 수 있고요.
나름대로 저희가 검토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유가 있다 하면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서 답변을 드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이 건에 대해서는 여기 들어오기 전에 저희 과장님들하고도 얘기된 바가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 와서 뭐 위원님이 얘기하셔서 과장님이 그렇게 쉽게 답변하신 것이 아니고요. 그 전에 저희 국의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강창규 위원님이 양해를 해 주셨으리라 믿고요. 거기에 반론을 펴자는 것은 아닌데 제 생각은 사실 신랄하게 싸웠으면 좋겠어요. 아니지 않느냐, 기다.
그런 사안이 있다면 당연히….
그런데 공무원 분들이 얼마나 분위기를 잘 읽으시는지 아, 이렇게 답변하면 쉽게 넘어가고 저렇게 답변하면 막 이런 쪽으로만 분위기가 흘러가는 그런 것 아니겠는가 이런 생각이 제가 들거든요.
그래서 강창규 위원님이 목소리 크시고 막 이렇게 표정도 굳고 이런다 하더라도 앞으로는 싸울 일 있으면 싸워주세요.
당연히 그렇게 해야죠.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된다고 보고요.
지적하신 사항이 진짜 잘못된 사항을 지적하셨다면 저희가 시인을 하고 또 아닌 사항이 있다면 저희가 반론을 제기하고 그렇게 할….
위원회 분위기 좀 좋게 가자고 한 말씀드렸습니다.
질의 마칩니다.
홍희경 과장님한테 질의를 좀 할게요.
말씀하시죠.
과장님이 마침 나오셨길래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2008년도 사업 중에 시장님이나 홍희경 과장님, 직원들이 국장님도 물론 그렇지만 가장 크게 했던 사업 중의 하나가 로봇랜드 사업입니다.
네, 맞습니다.
심혈을 기울여서 이것에 대해서 열심히 하신 것으로 알고 그 결과가 로봇랜드 사업이 인천에 유치를 하게 됐습니다. 정말 큰 일을 하셨어요. 축제까지 벌이고 그랬어요.
아직 그 단계는 아닙니다. 일단 예비사업자로 선정이 됐고….
하여튼 거기까지 축제로 그 때 한참 막 떠들썩하고 그랬었다고요.
네, 예비사업자 선정. 위원님들이 제일 첫 번째로 많이 도와주셨죠.
그런데 지금 그 사업이 항간에 들리는 얘기로는 이 사업이 지금 어렵게 된다.
왜냐, 민자를 한 5,000억 가까이 투자를 해야 되는데,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과연 민자를 했는데 SK가되든 어디가 되든 이것 먹을 것이, 남는 것이 별로 없다, 사업하는 사람들이. 더군다나 지금 상당히 경기가, 세계적인 경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과장님이 봤을 때 과연 이 사업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그리고 현재까지 어떻게 추진했는가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세요.
기재부에서 KDI에 저희가 국비 신청 600억을 당초 지난해 제안할 때 600억을 산정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예타가 진행 중에 있고 이번 주 말이나 다음 주 초에는 그 결과에 대한 내용이 공문으로 통보될 것으로 보고요.
지금 우려하시는 내용에 관련해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국비 지원이 타당하다고 내려오면 저희가 지경부의 지정승인 신청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그 때 당시에 그 부분, 지금 염려하시는 부분하고 용역기관에서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용역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비로는 글쎄 타당성하고 600억으로 해 가지고 다 좋다고 나왔다고 했을 때 과연 민자가 70% 정도, 민자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작년에 저희가, 지난해 제안할 때 로봇랜드 부지를 분양이 아닌 임대로 제안을 했습니다.
그렇죠. 임대 여기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네, 그래서 지금 염려하시는 부분과 관련해서 분양, 그러니까 전체 다 분양은 아니고 일부 분양할 경우에 사업 경제성이라든가 민간 투자자들의 출자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지금 전문 용역기관에 의뢰를 해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과연 5,000억을 투자해 가지고 왔을 때 거기에서 이익을 발생, 사업이라는 것이 이익이 남아야 되는데 거기에 임대료 내고, 그렇잖아요?
로봇랜드 하나만 보고 들어와서 한다는 것이 뭐 남의 사업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이 사업에 목을 대고 들어올 사람이, 5,000억이라는 엄청난 돈을 들여서 와서 할 사람이, 기업이 있겠느냐.
그 결과는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지금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놓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가 나오면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알았습니다. 예산안 하자고요.
염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충분히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현재 추경예산 다루고 있어요. 왜….
나오셨길래 했어요.
과장님 들어가시고요.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국장님, 우리가 전자상거래지원센터 이것을 상공회의소에 주고 있습니까?
그 성과에 대해서 지금 보고 받은 바 있으세요? 어떤 일을 하는 겁니까?
그것이 상공회의소에서 지식….
2007년, 2008년….
지금 현재 저희들이….
그러니까 이것의 내역이 뭡니까?
전자상거래 지원….
전자상거래 지원 사업비의 내역이요.
사업비 내역이 정보화 교육 및 사이버 차이나타운 사이트 운영 또 HR뱅크 사이트 운영, 무료 홈페이지 지원사업 등 이런 것들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대형 전자상거래하고 꼭 맞는 것일 수도 있고 그런 사고들이 지금 인천에서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는데요.
전자상거래지원센터는 정보화 교육을 시키고 뭐 사이트를 개설하고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그런 피해자를 구제하기 위해서 있는 것 아닌가요?
그러니까 사업비가 나가는 것하고 실제 여기에서 하는 역할, 우리 시민들을 보호하는 차원에서의 역할이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국장님 돈 나간 것만큼 그런 성과 있나 체킹해 보셨나요?
이 부분은 저희들이 상공회의소하고 협약체결해 가지고 지원되는 사업인데 무료 홈페이지 제작지원은 23개 기업에 제작지원을 했고 HR뱅크 시스템 운영은 2,000명 회원으로서 검사서비스를….
국장님, 이것 한번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에 얼마만큼 실제 쓰였는지 아무리 상공회의소에서 협약체결이 돼서 했다 하더라도 작년에도 아마 이 정도 금액이 나간 것 같은데요. 8,300만원이면 적은 돈이 아닙니다. 이것을 뭐에 어떻게 쓰고 있는지 감이 안 잡히네요? 여기에서 수행한 것에 대한 자료 하나 주시겠어요?
아마 본예산에도 또 관련이 있을 것 같은데요?
네, 그렇죠. 이것이 국비지원 사업이라 그렇게….
전액 국비입니까? 아니죠. 국비없이 우리 시비만으로.
네,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자료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2008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8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박희경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중식 등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8분 회의중지)
(14시 0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2. 2009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2009년도 경제통상국 세입·세출 예산안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미리 배부하여 드린 2009년도 예산서안에 의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09년 예산은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생활경제 안정 및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직업훈련을 통한 실업해소대책 추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및 기업의 경쟁력 강화, 지식정보 산업과 R&D 산업 육성을 통한 산업구조 고도화 및 부가가치 극대화, 미래형 에너지 명품도시 기반 구축, 시장 경쟁력을 갖춘 친환경·고품격 농업 육성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2009년도 세입은 총 896억 8,954만 4,000원으로 2008년도 당초 예산액 533억 2,297만 2,000원보다 68.2%가 증가한 363억 6,657만 2,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세출은 총 1,776억 1,246만원으로 2008년도 당초 예산액 1,241억 197만 8,000원보다 43.1%가 증가한 535억 1,048만 2,000원이 증액된 규모입니다.
그러면 주요 예산편성 내역에 대해 부서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83쪽 세입예산안입니다.
경제고용과 세입액은 124억 353만 7,000원으로 2008년도 당초 예산 123억 2,576만 7,000원보다 7,777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기업지원과 세입액은 306억 6,329만 2,000원으로 2008년도 당초 예산 4억 7,433만 8,000원보다 301억 8,895만 4,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로는 중소기업전시장 매각수입 300억원이 되겠습니다.
84쪽입니다.
과학기술과 세입액은 18억 7,000만원으로 2008년도 당초 예산 9억 2,000만원보다 9억 5,000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에너지정책과 세입액은 70억 5,001만원으로 2008년도 당초 예산 16억 6,000만원보다 5억 3,901만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농식품유통과 세입액은 338억 35만 8,000원으로 2008년도 당초 예산 335억 1,499만 4,000원보다 2억 8,536만 4,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93쪽입니다.
농업기술센터 8억 9,485만원으로 2008년도 당초 예산 15억 8,328만 3,000원보다 6억 8,843만 3,000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96쪽 세입예산안입니다.
근로자문화센터는 2,132만 6,000원으로 2008년도 당초 예산 2,096만 8,000원보다 35만 8,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97쪽 세입예산안입니다.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의 세입액은 13억 6,697만 3,000원으로 전년대비 3,775만 7,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삼상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세입액은 16억 1,919만 8,000원으로 전년대비 1억 2,479만 2,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589쪽 세출예산안입니다.
경제고용과부터 직제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경제고용과의 세출액은 240억 8,868만 7,000원으로 전년대비 55억 8,783만 7,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재래시장 경영 현대화 등 재래시장 및 중소유통업 활성화를 위해 123억 8,358만 8,000원, 지방물가 대책추진 등 물가관리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2억 2,176만 4,000원, 지역경제 안정 추진 등 지역산업 육성을 위해 16억 9,451만원, 디자인 문화확산 등 디자인 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해 22억 2,560만원, 지역혁신 역량강화 등 지역혁신 사업 지원을 위해 8,464만원, 고용지원 서비스 등 지역실업 해소 추진을 위해 69억 6,121만 5,000원을 편성하였고 경제고용과 계약직 3명에 대한 인건비 등 인력운영비 및 부서운영에 필요한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 경비에 5억 1,73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97쪽 기업지원과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의 세출액은 428억 534만 9,000원으로 전년대비 302억 5,662만 8,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육성 등 중소기업 육성 추진을 위해 276억 4,190만원,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건립 및 중소기업의 품질개선 등 산업 경쟁력 강화 기반조성을 위해 105억 510만원, 수출 인프라 확충 등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해 28억 8,000만원, 건전한 노사단체 지원육성 등 노사안정 사업 지원을 위해 16억 252만 9,000원을 편성하였고, 공익근무요원 일반보상금 및 부서운영에 필요한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 경비로 3,58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03쪽 과학기술과 세출예산안입니다.
과학기술과의 세출액은 295억 2,229만 4,000원으로 전년대비 97억 8,544만 5,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과학기술 인재육성 등 과학기술 육성지원을 위해 19억 1,698만 4,000원, 인천 바이오산업 지원 등 첨단산업 육성지원을 위해 141억 7,539만 9,000원, 벤처기업 육성 등 지식정보산업 육성을 위해 92억 7,700만원, 산업기술 기반조성사업 등 중소기업 기술지원을 위해 34억 3,355만 2,000원을 편성하였고, 부서운영비 등 행정운영 경비로 4,858만 4,000원, GM대우 R&D시설 외자유치 사업에 따른 차입금 이자상환 관련 재무활동비로 6억 7,077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08쪽 에너지정책과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에너지정책과의 세출액은 160억 3,709만 4,000원으로 전년대비 11억 7,803만 4,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출내용으로는 에너지절약 교육·홍보 및 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감축 등 에너지 저소비형 사회구축·관리를 위해 4억 5,141만 2,000원, 온천배열이용 난방시설 설치 등 지역에너지 보급을 위해 17억 3,355만원, 태양광주택 지원사업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2억 7,000만원, 기초생활보장가구 가스시설 개선 등 에너지공급 안정화 추진을 위해 21억 5,810만원, 천연가스 자동차 보급 및 천연가스 시내버스 연료비 보조 등 친환경 에너지 자동차 보급을 위해 93억 1,300만원을 편성하였고 부서운영비 등 행정운영 경비로 3,103만 2,000원, 태양광 발전 설비 및 태양열 급탕설비 설치, 하수·해수 이용 냉난방시설 및 복합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위한 재무활동비로 20억 8,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15쪽 농식품유통과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식품유통과의 세출액은 548억 6,230만 1,000원으로 전년대비 77억 3,858만 6,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서 615쪽부터 주요 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정부양곡관리 운영지원 등 양곡관리 및 운영을 위해 5억 6,676만 9,000원, 농촌활력증진 등 지역특화 및 고부가가치 산업육성을 위해 48억 7,780만원, 농정시책 홍보 및 지원 등 전문 농업인 육성 및 복지지원을 위해 10억 5,178만 7,000원, 농산 유통시책 홍보지원 등 친환경 농업육성 지원을 위해 42억 362만 9,000원, 도시근교농업 육성지원 등 농작물 경쟁력 기반조성을 위해 19억 4,701만 3,000원, 쌀소득 등 보전 직불제 보조금 지원 등 농가소득 보전을 위해 116억 2,889만 7,000원, 배수개선 등 농업재해 예방을 위해 154억 2,950만원, 기반정비사업 및 농지관리 등 안정된 농업생산 기반 정비를 위해 47억 249만 1,000원, 농촌마을 종합개발 등 농어촌 지역개발을 위해 67억 2,737만 5,000원, 가축전염병 근절대책 추진 등 가축방역 관리를 위해 5억 9,904만 9,000원, 도축검사원 운영지원 등 축산물 안정성 강화를 위해 3억 9,140만 3,000원, 학교우유급식 지원 등 축산농가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14억 9,693만 6,000원, 유기동물 시책홍보 등 동물 보호관리를 위해 1억 9,980만원을 편성하였고, 인력운영비, 부서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 경비로 3,893만 9,000원, 삼산농산물도매시장 건설 차입금 이자 상환, 원금상환 관련 재무활동비로 5억 716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97쪽 농업기술센터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의 세출액은 49억 4,070만 7,000원으로 전년대비 9억 9,725만 5,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새기술 보급사업 등 농업기술 보급을 위해 17억 8,490만원, 영농현장 연구활동 지원 등 농업시험 연구활동 지원을 위해 7억 1,383만 1,000원, 농촌지도 지원 등 농업기술 보급 기반조성을 위해 1억 5,096만 9,000원, 농업전문인력 양성 등 전문농업 인력양성을 위해 5억 2,083만 7,000원, 농촌지도자 육성 등 농업전문단체 육성을 위해 9,075만원, 농촌생활 활력화 및 농촌생활 자원 지원, 농업경영의 과학과를 위해 1억 3,873만 4,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인건비, 인력운영비, 부서운영비 관련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 경비로 15억 4,068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57쪽 근로자문화센터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근로자문화센터의 세출액은 11억 5,555만 2,000원으로 전년대비 1,083만 9,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서 863쪽부터 주요 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근로자 사회교육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1억 6,147만 5,000원, 근로자 문화축제 개최 등 근로자 문화활동 지원을 위해 3,154만원, 한국어교실 운영 등 외국인 근로자 교육을 위해 949만 7,000원, 센터시설관리 등 시설물 관리운영을 위해 1억 5,852만 1,000원을 편성하였고, 인건비 등 인력운영비, 부서운영비 관련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 경비로 7억 9,451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65쪽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세출예산안입니다.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의 세출액은 20억 8,567만 6,000원으로 전년대비 2,377만 9,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출내용으로는 유통질서 확립 등 농산물 유통시스템 운영관련 4,855만 1,000원, 노후시설물 보완공사 등 시설물 보강 확충을 위해 1억 6,650만원, 시설물 유지관리 등 시설물 관리를 위해 5억 3,494만 2,000원을 편성하였고, 인건비 등 인력운영비, 부서운영 관련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 경비로 13억 3,568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69쪽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세출예산안입니다.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의 세출액은 21억 1,480만원으로 전년대비 2,585만 3,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출내용으로는 유통질서확립 등 농산물유통시스템 운영관련 1억 7,145만 9,000원, 청사시설 및 청소관리 용역 등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해 4억 9,746만 3,000원을 편성하였고 인건비 등 인력운영비, 관서운영관련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경비로 14억 1,087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 경제통상국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저희 경제통상국 소관 예산안 제안설명을 경청하여 주신 한도섭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드리며 내년도에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심도 있는 심사와 조언을 부탁드리며 우리 국에서 제출한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2009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예산안 규모 중에서 세입예산과 2쪽의 세출예산, 3쪽의 주요내역은 생략하고 7쪽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의 두 번째 검토의견입니다.
먼저 예산안 개요를 살펴보면 2009년도 경제통상국 예산안은 규모면에서 2008년 당초 세출예산액 1,241억 100만원대비 43.1%가 증가한 1,776억 1,200만원으로써 시 일반회계 예산의 4.4%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부서별 예산 증감율을 살펴보면 경제고용과, 기업지원과, 과학기술과, 에너지정책과, 농식품유통과, 근로자문화센터는 증액되었고 농업기술센터,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감액되었는 바 기업지원과가 241% 증가하는 등 시본청 각 과는 모두 증액 편성한 반면 사업소는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 세입예산으로 세입예산안은 총 896억8,900만원으로 2008년도 당초예산액대비 68.2%인 363억 6,600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내역으로는 예산안 83쪽 지방교부세 사업 중 2009년도 공공근로사업 외 1개 사업 17억5,100만원, 예산안 83쪽 국고보조금 사업 중 2009년도 소상공인지원센터 운영 외 9개 사업에 157억 9,600만원, 예산안 83쪽 국가균형특별회계 보조금으로 재래시장 현대화사업 외 11개 사업 279억 9,100만원, 예산안 83쪽 공유재산매각수입금 등 경상적 세외수입으로 중소기업전시장 매각수입 외 2개 사업 310억4,300만원의 사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세 번째 세출예산은 총 1,776억1,200만원으로 2008년 당초예산액대비 43.1%인 535억 1,000만원이 증액되었으며 부서별로 보면 경제고용과 소관은 2008년대비 30.2%가 증가된 240억 8,800만원이며 검토의견으로는 예산안 589쪽 인천우수시장 상품전시회 개최 외 4개 사업에 13억 2,000만원이 신규로 편성되었는 바 이에 대한 설명과 예산안 589쪽 재래시장시설 현대화사업 외 2개 사업에 32억 6,300만원이 증액되었는 바 증액된 사유와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안 589쪽 재래시장상품권 발행 사업비는 2008년 예산대비 37.1% 감액된 2억원을 계상하였는 바 감액사유과 사업비 감소로 인한 문제점은 없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기업지원과 소관은 2008년대비 241%가 증가된 428억 500만원이며 주요 증액사유로는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금과 인천종합비지니스센터 건립비 반영에 따른 것입니다.
검토의견으로 예산안 597쪽 인천투자박람회 개최비 5,800만원 외 3개 사업 112억 3,300만원이 신규로 편성되었는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예산안 597쪽 2009국제악기전시회 외 3개 사업비는 184억 7,800만원이 증액되었는 바 전년대비 267% 증가된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금에 대한 운영계획과 함께 여타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과학기술과 소관은 2008년대비 49%가 증가된 295억 2,200만원이며 검토의견으로는 예산안 603쪽 2009대한민국과학축전 외 3개 사업으로 144억 500만원 신규계상되었는 바 이에 대한 사업계획 설명이 필요하고, 특히 605쪽 지역소프트웨어산업 성장지원 관련 22억 8,290만원은 신규로 계상된 같은 쪽 지역소프트웨어산업 특화육성지원사업과의 비교설명이 필요하고 예산안 603쪽 인천바이오산업지원센터 구축 운영 외 2개 사업비 9억 2,000만원이 증액되었는 바 증액사유와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에너지정책과 소관은 2008년대비 7%가 증가된 160억 3,700만원이며 검토의견으로 예산안 611쪽 지역신재생에너지 보급관련 사업예산으로 신규 계상된 대기전력절전제어장치 설치사업비 외 3개 사업에 대한 세부내역과 사업효과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농식품유통과 소관은 2008년대비 16%가 증가된 548억 6,200만원이며 검토의견으로 예산안 616쪽 RPC건조저장시설 증설 외 4개 사업에 22억 3,600만원이 신규 계상되었는 바 이들 사업에 대한 기대효과 등 설명이 필요하고 예산안 619쪽 농업인영유아 양육지원 외 3개 사업에 33억 6,300만원이 증액 계상된 사유와 사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안 623쪽 국가관리방조제 개보수사업비 14억원과 625쪽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비 8억 6,300만원은 감액 계상된 바 사유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2009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 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예산안 심사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농정과장님, 농산, 축산, 수산까지 하면 더 좋은데요. 수산빼고 농·축 5년 동안 예산이 전체대비 몇 %씩인가 2009년도는 몇 %인가 그것을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시 전체 예산입니까?)
네, 시 전체 예산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5년 전 것부터 내년 2009년도는 오늘 예산신청한 데서 전 대비의 몇 %인가 그것을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요구자료를 바로 해서 위원님들한테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요구가 없으시면 바로 질의·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석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게 의외로 많을 것 같습니다. 한 가지만 먼저 할게요.
국장님, 592쪽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 지원 4억원을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이 부분은 경제자유구역청 또 인천이 동북아 중심도시로 가는 데 있어서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을 내년도에 정식으로 창설하는 겁니다.
총 예산이 14억 7,000만원 정도 소요가 되는데 저희 시에서 8억을 지원하고 나머지는 동아일보 등 일부 같이하는 단체들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해서 저희들이 지원하게 되겠습니다.
참가는 경제학자, 미래학자, 연구소 CEO 등 한 800여명이 참가하고 아시아경제공동체재단을 외교통상부로부터 인가를 받았습니다. 법인인가를 받아서 저희하고 같이 해서 하는데 저희가 4억을 세운 것은 저희 일반회계로 4억을 세우고 경제청에서 4억을 세웠습니다. 이렇게 해서 8억을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의 구성이 어떻게 되는데요?
일단 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했고요. 발기인대회를 치렀습니다. 일단 이사진들을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주로 경제 이런 부분에 하는데 저희들이 고문으로는 김세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김학준 동아일보 회장….
누구요?
김세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김학준 동아일보 회장, 신용석 아시안게임유치위원장, 박세일 서울대 교수를 고문으로 하고 이사장은 김학수 연세대 특임교수, 전 유엔 에스캅 사무총장입니다. 이영선 한림대 총장, 안경수 인천대 총장, 이수훈 전 동북아시대위원장.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이라는 것이 우리 인천시가 만드는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인천시의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이라는 것이 만들어져지는 거네요?
그러니까 법인 형태로 만들어지는 겁니다.
아시아경제공동체에 여러 나라가 이렇게 해서 하는 게 아니고 인천시가 주체가 돼서 만드는 거네요?
네, 인천시가 주체가 돼 가지고 아시아의 여러 국가들의 경제학자들하고 같이 포럼을 개최해 나가는 겁니다.
포럼을 얼마나 해요? 구체적인 내용도 많이 나와 있겠네요?
그 계획서는 있습니다. 계획서를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계획서를 인천시가 작성한 겁니까, 어디서 작성해 가지고 인천시에 제안한 겁니까?
아니요, 아시아공동체재단이 있습니다. 재단이 정식으로 인가가 났기 때문에 그 재단에서 그런 계획서를 해서 저희들한테 제출해 가지고 저희들이 같이 검토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아시아공동체재단에서 요청이 들어온 거라고요?
네, 그렇습니다.
이름이 아시아경제공동체재단입니까?
네, 공동체재단입니다. 아시아경제공동체재단. 외교통상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겁니다.
아니, 외교통상부가 아니라 국방부가 아니라 어디서 인가를 받았든 그건 중요한 것 아니지 않겠어요.
외교퉁상부에서 인가하면 무조건 인천시에서는 예산을 다 반영합니까?
아니요, 이건 외교통상부에서 받았다고 한 게 아니고 저희들과 사전에 협의가 돼 가지고 다 받은 사항입니다.
자료를 줘 보시겠습니까, 제안서. 활동계획서하고 예산 소요 자료 있을 것 아닙니까? 지금 줘 보시겠습니까?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것 있습니까? 없으면 한번 더 할까요.
그 자료를 지금 주시고요.
다음 595페이지에 일자리박람회를 만들지 않습니까. 이것은 어디에 위탁하는 돈입니까?
이것은 저희 시하고 경인지방노동청하고 같이 해 오던 사업인데 금년에는 경인지방노동청에서 주최해서 했고 내년에는 저희 시가 주최해 가지고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해마다 이렇게 서로 바꾸나요?
네, 이렇게 서로 한번씩.
한번은 경인지방노동청에서 하고 한번은 인천시에서 하고?
네, 그러니까 예산이 각각 경인지방노동청도 반영되어 있고 저희도 반영돼서 그것을 합쳐 가지고 같이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 민간위탁하지 않겠어요. 민간위탁금 아니에요, 민간이전하는 금액 아닙니까?
경인지방노동청에 주는 돈입니까?
이번에는 우리가 주최하면서 왜 경인지방노동청에다 줘요?
경제통상진흥원에다 주는 겁니다, 저희들이.
경제통상진흥원이요.
경인지방노동청이 아니고요?
네, 노동청에는 저희들이 돈을 줄 수가 없죠.
일자리박람회니까 노동청일 수도 있겠는데, 그런데 왜 노동청이라고 답변을 하셨습니까? 경인지방, 어떻게요?
같이 공동주관을 하는데 사업시행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실행을 하는 겁니다.
경제통상진흥원에다 주는 돈이라고요?
민간이전이라는 그 내용이?
그런데 작년까지 8,000을 줬는데 올해는 왜 더블로 뛰어요?
그게 일단은….
해마다 일자리박람회는 비슷 비슷할 것 아니겠어요?
금년도, 전년도까지는 여성일자리박람회가 있거든요, 우리 여성국에서. 그래서 여성일자리박람회하고 같이 저희들이 했습니다.
했는데 여성일자리박람회가 내년도에는 격년제로 하다보니까 내년도에는 그것을 안 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기본경비가 같이 했을 때 들어가는 경비는 기본경비로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 경비가 그만큼 저희들이 부담을 더 해야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여성부분이 8,000만원을 차지하고 있던 것이 거기서 예산이 8,000만원이 있던 게 빠져나갔다?
빠져나가면 그만큼 규모도 축소될 것 아니에요?
아니, 규모가 축소된다기 보다는….
그게 빠져나감으로 인해서 이 예산을 갖다가 또 그만큼 채워넣어야 된다고 그러면.
그게 뭐냐면 컨벤시아라든가 이렇게 기본적으로 빌리는 비용은 똑같은데.
아니, 컨벤시아 빌리든 뭐하든 1억 6,000원이라는 돈 가지고 여지껏 한 것 아닙니까? 결론은.
지금 제가 질의하는 것 아세요?
1억 6,000 가지고 했죠?
네,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1억 6,000 또 집어넣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성박람회 굳이 빼야될 이유가 뭐 있어요? 그냥 하지.
그것은 서로의 예산관계 문제가 있기 때문에, 다만 저희들이 1억 6,000 가지고 했는데 금년도에 1억 6,000가지고 하면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 전에는 송도컨벤시아에서 안 하고 다른 데에서 했었는데 금년도에는 사실 부족한 예산 가지고 컨벤시아가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여성박람회랑 같이 하다 보니까 어려웠던 겁니까?
그건 아니고요. 기본적으로 기본행사비가 송도컨벤시아에서 하다보니까 임차비나 이런 게 굉장히 더 들어가거든요. 그런 관계상 금년도에 예산이 이것밖에 없어 가지고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조금 더 반영을 해 줘야 될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더 반영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만 또 여성부분이 빠져버리고 그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같이 반영된 겁니다.
그럼 여성부분이 8,000만원이 여기에 들어갔으면 그냥 우린 8,000만원만 주고 말아도 되는 거네요?
아니죠, 더 줘야 됩니다.
얼마를 더 줘요? 그래도 1억 6,000이 들어갔어야 되는 겁니까?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어쨌든 금년도보다는 한 50% 수준은 더 줘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면 50%만 더 주지 왜 100%를 더 줘요?
여성인력이 빠져버리니까 그것까지 같이 채우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됐습니다.
이게 기간이 늘어났습니까?
기간은 아닙니다. 기간은 이틀간 하는 기간입니다.
이틀하는데 기간도 안 늘어났고 여성박람회도 빠졌기 때문에 8,000만원이 안 들어왔다는 건 그렇다 치더라도 어차피 1억 6,000 가지고 치렀으면 그냥 여성박람회는 왜 빼요? 그러면. 그건 따로 치른다는 겁니까, 아니면 안 하겠다는 겁니까?
내년에는 여성국에서 안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같은 돈 1억 6,000은 있는데 왜 안 해? 8,000만원 아끼려고?
어쨌든 이 부분은 한번 저희들이 가령 여성국에서 예산을 못 세웠더라도 우리가 어차피 그 때 있는 것과 같이 1억 6,000만원인데 한번 다시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여성부분도 같이.
다시 해 보는 게 아니라 안 주겠다는 얘기도 아니고 궁금해서 지금 하는 거거든요.
다시 한 번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무 자르듯이 더블로 뛰나.
어차피 기본경비는 들어가는 거니까.
기본경비가 들어가고 물가도 오르고 임대료도 오르고 인건비도 오르고 해서 정밀하게 계획을 몇 개 하다 보니까 인상부분으로 인해서 한 30% 올라간다 이것은 말이 되겠는데, 이해가 가는데 딱 8,000만원이 1억 6,000으로 딱 뛰어버렸길래 왜 이게 100%로 뛴 사유가 뭔가, 노동청에서는 얼마 대요? 이것.
1억 2,000 정도입니다.
1억 2,000이요?
노동청에서는 1억 2,000 대는데 작년에도 1억 2,000 대고 올해도 1억 2,000 대는 거예요?
아마 비슷할 겁니다, 액수는.
거기는 비슷한데 우리는 왜 더블로 뛰어요? 우리도 올라가면 거기도 올라가고 그래야지. 같이 공동부담으로 해야지 올라가는 비용은요.
어쨌든 뭐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뭐가 어떤 부분이 있어요?
8,000만원을 여성국에서 안 한다고 해 가지고 저희들이 8,000만원을 별도로 우리가 끌어들여서 여성박람회까지 같이 하는 것으로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8,000만원을….
여성박람회 안 한다면서요?
아니, 같이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끌여들여서 안고서 같이 가는 겁니다. 여성국 예산을 못 세웠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것을 해 가지고 같이 끌고 가는 겁니다.
여성국에서 예산 없으면 경제통상국에서 이렇게 인심 씁니까?
일자리박람회니까 다 같이 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일자리박람회라는 게 어디 있어요? 경제통상국은 경제통상국 예산이 있는 것이고 국장님은 거기에 맞춰서 예산을 다루는 거지 여성국에서 안 한다니까 우리가 돈 들여서 대신 해 주자, 어차피 일자리인데 이런 답변이 어디 있어요? 그것도 또 안 한다고 그랬다가 한다고 그랬다가.
하여튼 같이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니, 국장님 너무 쉽게 답변하신다. 아무튼 같이 하기로 했다고 그러고.
(국장, 관계관과 검토중)
죄송합니다.
아니, 이게 돈 1, 2억짜리 사업이지만 어떤 메카니즘은 정확해야 되는 게 이 사업을 격년제로 할 거냐, 매년 할 거냐, 인상요인이 생기면 노동청은 얼마를 대며 시는 얼마 대며 그 다음에 여성국은 어떻게 할 거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서로 변화의 폭을 미리 서로 알아야지 사업이 추진되는 것이지, 너네가 안 한다니까 우리가 돈 댈게. 뭐 이것 한 가지겠어요? 사업하는 게 좀 많겠어요. 항만공항물류국 경제청이랑 뭐 하고 이런 것 저런 것 연결되는 것 너네가 안 하면 우리가 돈 댈게 계속 그럴 겁니까?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아닌데 이건 왜 그랬어요?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여성국에서 안 한다는데.
여성국에서는 기존에 격년제로 여성일자리박람회를 해 왔습니다.
격년제로 예산을 잡아야 될 것 아닙니까?
아니, 그런데 이것을 나누다보면 상호 여성박람회에서 8,000만원을 가지고 별도로 할 경우하고 우리 전체 일자리박람회 다같이 합쳐서 할 때하고 효과부분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여성국에서는 격년제로 해 오던 것이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에는 자기네들이 조금 어렵지 않겠느냐 해서 어차피 그렇다면 할 거면 이것을 한꺼번에 같이 해 줘야지 그런 부분이 어렵지 않겠느냐 해서 그렇다면 내년도에는 우리가 다 잡아서 하고 내후년도에는 저희가 8,000만원, 여성국에서 8,000만원을 다시 해서 하고 이런 식으로 하자 이렇게 협의가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내년도 예산 여성국에서 8,000만원 댄다고요? 내후년요?
네, 격년제로 거기는 해 왔으니까.
그러면 내후년은 8,000만원 대고 그 다음에는 안 대고?
그 다음에는 또 저희들이 해서 하고 이런 방법으로.
이것 지금 몇 년이나 한 거예요?
지금 2년째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올해는 8,000만원을 이 사람들이 댔나 보죠?
올해는 다 집행했죠.
그러니까 올해는 여성국이 8,000만원 댔으니까….
네, 8,000만원 대서 다….
작년에는 안 댔고?
그렇죠, 작년에는 안 했죠, 여성국에서는.
작년에는 여성국에서 안 하고 올해 8,000만원 대고?
그러면 내년에는 안 대고 후년에는 대고.
정확한 답변입니까?
그렇게 격년제로 하기로 한 겁니까?
여성국에서는 그렇게 격년제로 해 왔기 때문에 격년제로….
아니, 격년제가 작년부터 했는데 작년, 올해 2년 했는데 무슨 격년제로 해요? 올해 처음 시작한 거지.
여성국은 격년제로 해 왔습니다.
여성국 올해 처음 했죠?
처음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 했는데 무슨 격년제로 해 왔데요, 해 오기는. 올해 처음 한 것을.
그쪽에서는 격년제로 하겠다 이런 얘기죠.
격년제로 했으면 그냥 격년제로 하라고 그래요. 격년제라는 것도 격년제의 의미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렇게 하라고 하는 것보다는 일자리박람회라는 게 또 여성만 따로 이렇게 하는 것도 8,000만원 가지고 한 계가 있고 그래서 저희가 하는 게 뭐냐면 같이 해야 시너지효과가 높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는 같이 하자는 입장입니다.
그러면 여성국은 격년제가 아니네요?
그러니까 어쨌든 간에….
그러니까 여성국에서는 어차피 해마다 할 것 한 해는 자기들이 돈 내고 다음 해는 경제통상국에서 돈 내주고 그 다음 해는 또 자기들이 돈 내고 개념이 그렇게 설명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게 지금 답변이 되는 거라고 보세요? 일자리박람회라는 것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국장님 지금 답변이 답변일 수 있다고 보세요?
하여튼 여성국하고 다시 협의하겠습니다.
작은 금액이지만 그렇게 결정되는 것이 아니죠. 그렇죠?
네, 다시 한 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국 보고 그러면 너희는 너희가 할 거냐, 성격이 비슷하니까 그럼 같이 할 거냐. 그러면 해마다 예산변동 추이가 있을 텐데 이것은 어떻게 우리가 나눌 거냐, 예산이 없으면 우리가 80% 부담한다 뭐 이렇게 해서 금을 그어놓고서 사업이 시행돼야지, 국장님 답변은 한다고 그러다가 걔네 격년제로 하니까 올해가 그냥 하는 김에 우리가 그냥 하기로 해서 예산 두 배로 실었습니다. 이런 답변밖에 안 되는데 저는 그것 도저히 이해가 안 가요. 국장님도 답변하시면서 미처….
저도 이해가 안 갑니다.
저도 이해가 좀 안 가요.
(웃음소리)
존경하는 위원장님, 국장님도 이해가 안 된답니다.
저도 대답을 하다보니까 이해가 안 갑니다.
자료를 주시는 실무자께서 국장님이 답을 정확히 하시게끔 그 자료를 잘 주세요.
우리 국장님이 대답을 잘 하시는데 오늘 영 헷갈리시는 것 같은데.
끝나셨어요?
국장님이 답변하다 보니까 저도 이해가 안 간다는 얘기는, 일단 질의 마칩니다.
보충질의입니다.
김성숙입니다.
국장님, 왜 이렇게 일자리박람회에 대해서 내용이 자꾸 꼬이십니까?
이게 여성복지보건국에서 일자리박람회는 해마다 했던 적도 있고 격년으로 하기도 했고, 그런데 아마 하다보니까 이게 부담스러워지니까 격년으로 간다는 원칙을 정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일자리박람회가 어제 오늘 한 해 두 해 했던 일은 사실 아닙니다. 처음이라고 아까 답변하시는 것 같은데 이것 첫 번 아니에요. 몇 해 됐어요.
그런데 지난번에 일자리박람회가 경인지방노동청하고 경제통상국하고 여성복지보건국 세 군데 합작으로 이루어졌던 것 아닌가요?
예산이 세 군데에서 다 같이 들어왔죠?
지금 이 예산은 어떻게 된 겁니까? 1억 6,000은.
경제통상국 예산입니다.
통상국만의 예산이죠?
여기에 아까 경인지방노동청이 1억 2,000이 합쳐져서 그 규모가 되는 거죠?
그런데 제가 우리 강석봉 위원님이 질의를 잘 하시는데 국장님께서 파악이 잘 안 되셔 가지고….
파악이 안 되는 게 아니고요. 아까 강 위원님 말씀처럼 이것을 여성까지 같이 합하려면 저희가 8,000, 여성국이 8,000 세웠어야 맞는 겁니다, 예산상으로는.
그런데 아마 실무진들끼리 그쪽에서 안 한다고 그러니까 여성국에서, 그러면 이 대회를 하는 데 있어서 기본경비는 있고 그리고 이왕 하는 것 우리가 더 대서 1억 6,000을 해 가지고 여성박람회까지 같이 한다 이렇게 얘기가 된 건데 그러다 보니까 아까 강 위원님께서 얘기가 예산을 그런 식으로 세우면 저 국에서 안 한다고 이 국에서 다 하고 이러면 그게 편성에 맞지 않지 않느냐라는 그 지적이셨는데, 그래서 그게 옳으신 말씀인데 다만 저희 입장에서는 어디에서 하든 이 사업은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 예산으로 한다는 그런 말씀이 되겠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지금 강석봉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보태서 지금 1억 6,000이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일자리 박람회가 당일 하루 합니다, 그렇죠?
이틀 합니다.
이틀 합니까?
이것 굉장히 일회성이에요, 이 예산 자체가. 박람회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끌어들일 수 있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체제가 아니고 사실 이것은 규모는 꽤 큽니다. 그리고 여기저기에서 참여하는 학교나 뭐 여러 군데가 많이 와요.
하는 것은 좋은데 사실 어떻게 보면 1억 6,000이라는 경제통상국 예산은 한번에 이 행사를 치르는 것으로 해서 날려보내는 의미가 굉장히 짙어요. 그런 점을 국장님께 질의하고 싶고요.
그 다음에 보충에서 넘어가서 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저는 이번에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서 또는 직업훈련과 관련해서 새로운, 내년도 예산에 많은 기대를 했었습니다.
경제가 어렵더라도 어려운 가운데에서 이런 것을 자꾸 만들어 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정책들이 보여져야 되는데 제가 이렇게 내용을 보니까 국장님, 내년도에 새롭게 하는 것 뭐 있습니까? 고용창출과 관련해서요.
새롭게 특별히 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기존에 했었던 사업들의 답습이에요. 내지는 그것의 규모를 조금씩 늘렸다 줄였다 하는 내용이고 내년에 새롭게 취업과 관련해서 뭘 어떻게 해 보시겠다는 의지나 이런 것이 예산으로 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고민을 좀 덜 하신 것 같아요.
그러면서 예산서에, 시에서 경제통상국 것으로 주신 자료에 40쪽입니다.
6억 2,500만원을 자치단체 경상보조로 지역실업자 직업훈련 이것 어디에 주는 건가요? 6억 2,500만원이요.
40 몇 쪽이요?
40쪽이요.
직업훈련이요?
네, 6억 2,500만원. 자치단체 경상보조 이것 어디에 가는 겁니까?
그러니까 사업은 건설기능 인력 양성교육 훈련은….
아니, 그것은 민간위탁이고요. 목으로는 308입니다.
민간이전하고 자치단체 이전이 있는데 거기 지역실업자 직업훈련 해 가지고 6억 2,500만원이요?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이요?
이것은 구로 저희들이 주는 겁니다.
네, 자치단체 자본이전으로.
그러면 10개 군·구에 다 나눠지는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동구, 서구, 강화는 안 하고요. 나머지 군·구는 다 합니다.
그러면 이것은 3억 9,000이던 것이 6억 2,000으로 거의 2배 가량 늘어났어요?
이것은 약간의 공공근로 성격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훈련비로 주는 건데, 노동부 직업훈련 고용촉진 훈련으로 주는 건데 2008년도에는 국비, 지방비 비율이 8:2이었습니다. 그러다가 2009년부터 5:5로 변경이 됐습니다. 그러면서 시비 부담이 증가하게 된 사항입니다.
5:5가 되면서?
그 위에 기능경기대회 참가 6억이 책정됐는데요. 그 6억이 전년도 대비해서 어느 정도 늘어난 겁니까? 어떻게 된 거예요?
1억이 늘어난 겁니다.
1억 증액 편성한 거예요?
네, 증액 편성한 겁니다.
지난번에 조례개정하면서 지원을 늘리겠다 한 것이 1억입니까?
일단 저희들이 1억을 늘렸습니다.
그 다음에 36쪽에 청년 인턴십 프로그램 10억이던 것이 17억이 됐는데요. 7억 늘릴만큼 그렇게 효과나 이런 것 있다고 판단하세요? 국장님.
네, 효과는 많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야 뭐 한 달에 90만원씩인가 100만원씩 주는 것을 계속 늘리면야 그렇게 되겠죠.
그런데 이번에 청년 인턴십을, 이제 공공기관은 그만 하시고 직접적으로 취업이 가능할 수 있는 기업 쪽으로 대폭 확대할 생각 없으세요?
공공을 저희들이….
공공기관 해도 이분들은 시험 봐야 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분들은 공공 쪽으로 하는 분들은 경력을 쌓고자 해서 공공으로 오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네들이 공공기관이나 어디 취업을 하고 시험을 보려면 그것이 가점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공공부분을 일단 하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그것으로 해서 한 달에 100만원씩 6달을, 한 사람에게 6개월씩 붙들고 있다고요?
아니, 그러니까….
공공기관에 인턴십으로 했다라는 그 한 줄을 위해서?
한 줄이 아니고….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는 청년 인턴십의 방향을 좀 달리해야 되지 않을까.
실질적으로 취업할 수 있는 길 쪽으로 청년들의 길을 터 줘야지. 공공기관에 붙들고 있을 필요는 아니지 않느냐.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런 취지였고요. 그 다음에 65쪽 보세요.
거기 대한민국 과학축전이 있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3억 8,000짜리가 15억 이렇게 됐는데요.
아무리 내년도에 각종 도시축전에 대비해서 여러 가지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고 하지만 이것도 일회성인데 축전 한번 위해서 이렇게 15억씩 세우는 것은 어떠세요?
이것은 저희들이 유치해 가지고 하는 과학축전인데요.
과학축전이 유치해서 하는 건가요?
네, 대한민국 과학축전입니다. 대한민국 과학축전인데 2009년 세계도시축전 행사와 연계해서 8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컨벤시아에서 저희들이 하는데 이것이 한국과학문화재단에서 12억하고 저희 시비 10억 5,000 이렇게 해서 22억 5,000만원이 들어가는 사업입니다.
됐습니다. 102쪽에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해서 이것도 예산이 신규로 2억 6,900만원입니다, 102쪽이요.
그런데 이 사업규모를 보면 여기 온실가스 감축에 따른 탄소 포인트 제공 및 이렇게 나와요. 이것 할 수 있는, 해 낼 수 있으세요? 탄소 포인트 제공하고 이러는 것이 얼마나, 내용이나 이런 소프트한 측면이 다 갖춰줘야 할 수 있는 있을 텐데 신규 사업으로 2억 6,000 이것 가능한가요?
예산이 너무 첫 회치고는 또 해 본 경험도 없고 또 이것 이루어 내기가 사실 쉽지 않은 건데요. 너무 쉽게 예산을 잡으신 것 같아요.
하여튼 한번 해 보고요.
108쪽에 태양광 주택 이것 100만원씩 200가구에 전액을 다 직접 시비로 줍니까?
이것이 전년까지는 국비가 6 그 다음에 자부담이 4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태양광 주택을 하려다 보면 사실은 비용이 많이 들어가니까 시에서 100만원씩만 지원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자부담은 거의 없게 됩니까?
아니에요. 자부담이 6:4면 설치비가 약 2,700만원이거든요.
그러면 자부담이 40%면 한 900만원 정도는 자부담되는 것이거든요.
그 중에 100만원은 시에서 직접 지원해 준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자료 갖다 주신 것 가지고 마저 질의할게요.
자료에 일단 맨 말미에 보면 반드시 주무 관청으로부터 허가를 받아 사단법인을 설립하는 경우에 한해 지원예정이다 이렇게 써 놨는데 사단법인 설립이 됐습니까?
네, 됐습니다.
사단법인 설립이 된 거예요?
허가만 받은 거예요? 사단법인 설립이 된 거예요?
허가 받고요. 이사회까지 구성됐고요. 등기까지 완료가 됐습니다.
지금 16억이라고 하는 예산 중에 경제청에서 4억을 대고 인천시가 4억을 대지 않습니까?
이것이 일회성, 내년 11월에 하는 행사비용 전부예요, 그렇죠?
일회성이 아니고 매년….
매년 돈 대줘야죠, 그것은.
매년 돈을 대주고 이 예산금액이라는 것은 1년에 한번 포럼하는 것 그것 행사비용이에요, 전부. 그렇죠?
16억이.
그러면 이분들이 지금 미래지도자를 양성하고 기존 엘리트를 재교육하고 기업인 연수 등 하는 이런 교육사업을 하겠다고 목표를 잡아놨는데 이것은 어떠한 예산을 가지고 하게 됩니까? 혹시 아세요?
이것은 저희들하고는 관련이….
상관 없습니까?
상관없고 자기네 재단에서….
재단이 아니고 사단법인….
사단법인에서 자기네들이 회원들 회비라든가 또 자체 스폰이라든가 이런 것을 받아서 하게 되겠습니다.
나머지 돌아가는 것은 모르고 우리는 4억만 대주기로 했다?
지금 해 줌으로 인해서 그만한 효과를 얻을 수도 있겠지만 조그마한 단체 하나 몇 천만원 시에서 지원받는 것, 몇 백만원 지원받는 것도 쓰는 거며 이것을 적당하게 너희들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나 굉장히 따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적지 않은 돈을 일회성 행사비로 지원하지 않습니까? 이들의 실체에 대해서 얼만큼 알고 있는지를 제가 궁금해서 하고 싶거든요.
이 행사의 규모 아세요? 혹시. 어떻게 치를 건지. 경제통상국이 4억이라는 돈, 인천시에서는 8억이라는 돈을 지원해 주는데 이 행사를 어떻게 치르려고 하는 건지 혹시 브리핑 받으셨습니까?
브리핑이라기보다는 저희들하고 같이 논의는 했습니다.
아니, 동의를 했으니까 예산을 잡았겠죠.
그런데 내용을 아시냐고요. 알고 동의를 하셨냐고요.
내용은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규모입니까? 이것이. 치르는 것이.
일단 학자들, 미래학자 또 CEO들 해서 한 800여명이 참석해 가지고 하는 대회이고요.
그 다음에 주로 아시아 경제 브레인들이 와서 주제 발표와 서로 토론하고 이런 행사가 되겠습니다.
국장님하고 질의·응답 하다 보면 자꾸 너무 쉽게, 그렇게 말씀하셔 가지고 지금 내용을 전부 한번 보니까 세계지식포럼이니 세계경제포럼, 다보스포럼이니 뭐 이런 것을 가지고 전부 연결을 잡아놨는데 이렇게 하려고 그러면 국가가 해야지 왜 인천이 합니까?
이렇게 하려고 그러면 대한민국, 아시아경제포럼을 하고 아시아의 경제 석학들이 와서 대한민국 경제를 걱정하려면 국가가 이런 것을 해야지 왜 인천시가 나서서 이렇게 돈을 다 댑니까?
이러한 포럼에….
여기에서 인천시가 얻을 것이 뭐 있어요?
우리 인천이 일단은 경제자유구역이라든가 앞으로 있어서 아시아의 허브가 되겠다고 하기 때문에 경제허브가 되겠다고 인천시가 하기 때문에 인천시가 이런 포럼에 창설지가 돼 가지고 앞으로 다보스라는 것도 마찬가지고 해서 하나의 저희들이 앞으로 아시아 경제권의 주도 도시가 되자는 입장입니다.
뭔 도시요?
주도하는 도시가 되자는 얘기입니다.
11월에 개최해서 대한민국의 한 해의 경제를 정리하고 다음에 이 전망을 발표하는 자리로 한발 앞선 트랜드를 제시하겠다. 이것이 인천에 해당되는 내용일 수도 있겠죠?
거기에 인천 부분이 많이 들어간다고 봐야죠. 경제자유구역….
인천 부분이 많이 들어간다?
네, 경제자유구역이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거기에 다 포함이 돼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질의드릴게요.
경제청에서 이 포럼을 만드는 것으로 인천시가 하는 것으로 해서 의뢰한 것 아니고 그냥 사단법인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서 인천시에 지원이 들어온 거죠? 지원요청이 들어온 거죠?
법인 만들기 전에 저희하고….
법인 하나 만들 테니까….
저희하고 같이 하자고 그래서 저희들이 그렇다면 법인을 만들어라 이렇게 해서 시작된 겁니다.
이와 유사한 정도의 무게를 가진 사람들이 이와 유사한 정도의 프로젝트를 가지고 오면 다 이렇게 지원이 쉽게 되는 겁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판단을 해야죠.
판단을 했을 때 국장님이 이것 꼭 필요하다고 판단이 들었습니까?
네, 저는 그렇게 판단이 들었습니다.
경제자유구역청에서도 그렇게 판단했답니까?
네, 그렇습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제가 큰 틀에서 한번 여쭤볼게요.
전문위원님 검토보고에서 나온 건데 올 예산이 총 1,240억이었어요. 내년 예산이 1,770억이죠?
530억 정도가 증액됐는데 지금 이것을 보면 43.1%예요, 그렇죠?
그런데 과마다 보니까 경제고용과는 30.2%이고 기업지원과가 241.1%예요.
그런데 아까 김성숙 위원님이 질의하실 때 하는 사업이 별로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지금 이것을 보니까 경제통상국은 이월되는 것은 크게 없죠? 연 사업계획 외에는.
계속사업 외에는 없죠? 다른 것이 별로요.
본예산에요?
본예산에 이월되는 것은 몇 가지….
몇 가지 있죠?
네, 있습니다.
이월되는 것이?
그것을 알자는 것이 아니고 지금 보니까 기업지원과가 241%가 증액됐는데 여기 큰 사업을 보니까 인천 비즈아카데미사업 그리고 인천국제악기전시회가 있어요. 이것이 9억 7,000만원이죠?
그런데 인천에 악기 만드는 회사가 몇 개나 있습니까?
네, 제가 알기로는 해마다 악기전시회 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과연 인천에서 지금 큰 회사가 영창악기 같은 데 그렇게 돼 있고요, 삼익악기.
그런데 제가 볼 때는 큰 악기 만드는 데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천에서 이렇게 큰 예산까지 들여서 이것을 꼭 해야 되는 건지, 매년. 대충 크게 몇 개나 돼요?
그것은 좀 다시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그것 좀 확인하시고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수출 인프라 확충 및 해외마케팅 지원으로 해서 18억 7,000만원이 있거든요, 큰 것만 보는 겁니다. 본예산에서 기업지원과에 있는 거예요. 18억 7,000만원인데 국장님, 자료 가지고 계세요?
네, 가지고 있습니다.
주로 큰 것만 말씀해 보세요.
수출 인프라 확충 및 해외 마케팅 지원 그것은 2008년도 예산에 18억 5,000만원이 있었고요. 그것을 5,500만원을 증액시키는 겁니다.
5,500만원을요?
18억 7,000만원인데? 17억 7,000만원에서 1억 올리는 것 아니에요?
17억 7,000만원입니다.
17억 7,000만원에서 1억 올린 거죠?
국장님, 업체가 몇 개인지 알려 주세요.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앞에서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지원이요. 그것이 전년도 18억에서 28억으로 늘었거든요.
18억에서 28억으로 늘었다고요.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지원비가.
18억에서 28억으로 늘었어요. 거기에 세계한상대회 개최가 10억이 섰습니다, 새로. 세계한상대회라는 것이 뭡니까?
이것이 해외에 나가서 기업하시는 분들, 해외에서 하시는….
그러니까 인천과 관련돼서 나간 분들이 아니라….
아니아니요, 우리나라.
중앙에서 해야 될 일 아니에요?
아니, 그것이 시·도별로 돌아가면서 합니다. 그래서 금년도는 제주도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도시축전이 있어서 저희들이 우리 시에서 하겠다.
네, 송도 컨벤시아에서 합니다.
여기에 10억이 들어간 겁니까?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지원에서 18억이 28억이 된 거죠?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이 그것이에요. 이쪽이 빠져서 아래 것을 보셔 가지고 그렇게 말씀하신 겁니다.
그리고 산업 경쟁력 강화 기반조성으로 인천종합비지니스센터 건립을 한다고 그래서 100억을 세우셨습니다.
그러면 인천종합비지니스센터가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천 비지니스가 문제가 있었나요?
그런 것은 아니고요. 중소기업들의 단체라든가 또 전시장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없어서 이것은 원래 국가에서 일부 지원을 받고 해 가지고 저희들이 시·도별로 짓는 사업인데 저희가 벌써 착공은 했습니다.
착공해 가지고 한 20% 정도 공정이 되는데 저희들이 국비를 당초에 많이 확보를 해야 되는데 현재 국비를 저희들이 40억원 확보를 했습니다.
여기에 보니까 내년도에는 국비 같은 것 하나도 없고, 그렇죠? 인천시에서 시비만 100억을 세우신 거예요.
그러니까 내년도에 국비를 저희들이 신청했는데 각 시·도별로 쪼개주다 보니까 중앙에서, 그러니까 쪼개주다 보니까 그 이상은 지원을 못 하겠다 이렇게 중앙에서 나온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노력을 해 가지고 일단 지경위에서 25억원을 일단 부활은 시켰습니다.
인천종합비지니스센터 건립이 어디에서 하고 있는 겁니까?
남동공단 안에 지하 2층, 지상 11층 해서 총 사업비가 457억입니다.
457억인데 국비를 40억 해 가지고 20% 했다?
그래서 내년도 100억 해 가지고 앞으로 몇 년 있어야 건립이 다 되겠네요?
이것이 2010년 4월에 준공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국비는 하나도 나오지 못하고 그냥….
그래서 내년도에 국비 25억원, 지경위 할 때 해 가지고 25억원을 일단 살려는 놨거든요. 놨는데 이 부분은 앞으로 저희들이 계속 국비 요청을 하고 지금 위원님들하고 같이 뛰고 있는 사항입니다.
하여튼 제가 보니까 기업지원과가 예산이 전년도에 비해서 많이 늘어났는데 그것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그것하고 경영안정이차보전 그것….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지원 그것하고, 그것이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늘어났어요.
네, 그렇습니다.
인천종합비지니스센터가 전년도에 이미 다 거론이 됐던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남동구에 상공인 있죠?
판매전시장이요?
건물이 상당히 큰데, 상공인.
상공회의소.
상당히 건물이 크고 그런데 그것이 과거에 그런 것으로 건립한 것 아닌가요?
그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에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남동공단이 본 위원이 볼 때는 지금 현재로써는 비지니스센터 건립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거기 죽어가는 기업들이 TV에서도 보셨겠지만 인천 남동공단의 공장들이 거의 다 죽어가고 있답니다.
본 위원이 볼 때는 급한 불부터 꺼야지 이것이 중요한 문제 같지 않아요. 있는 기업 살려놓고 뭘 하고 그래야지 다 죽은 다음에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병사 다 떠난 다음에 장군 혼자 전쟁 할 수 없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비지니스센터는 비지니스센터대로 하는 것이고 저희들이 경영안정자금이나 이런 것을 대폭 늘려서 적극적으로….
앞에서 말씀하신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님께서도 고용정책 그것 말씀을 하셨는데 이런 소리 자꾸 하는데 말입니다.
시장님은 10만명 어쩌고저쩌고 그러시는데 제가 볼 때는 10만명커녕 1만명도 못 하고 좀 하다 1만명도 떨어져 나가는 판인데 앞으로 10만명 어떻게 채우실 겁니까?
10만명이 아니고….
100만명은 나라도, 지금 우리나라 국가 전체 5만명도 못 하고 있다고 난리예요.
그런데 난 100만명 소리는 하도 끔찍해서 말도 하기 싫고 10만명 어떻게 채우실 건지 그것 한번 국장님 말씀해 주세요. 예산은 자꾸 늘렸는데.
노력해야죠.
지금 청년 뭐라고 그랬어요?
청년 인턴십이요.
청년 인턴십 해서 상당히 많이 세워 놓으셨는데 제가 볼 때는 인턴십 해서 교육 받아 가지고, 솔직히 인턴십 교육 받아 가지고 그것 끝나고 나서 계속 고용한 사람들의 퍼센티지가 얼마나 될까요? 대략.
대략 퍼센티지가 49%입니다.
50%쯤 되네요?
상당히 많이 건지신 거네요?
네, 그래서 저희들이….
확실히, 솔직히 말씀하시는 거죠?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언젠가는 그것 한번 했던 사람들 떼어보려고 그래요. 떼서 계속 이어지고 있느냐 그래서 국장님 말씀이 진실인가 아닌가를 조사해 볼 겁니다. 우리가 한번 조사를 하려고 그래요.
그런데 이것이 지금 그것 때문에 돈이 많이, 많은 예산을 세웠지만 과연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일자리 창출이, 말은 일자리 창출 좋아요. 좋은데 이것 일자리 창출 예산이 상당히 많이 늘어났습니다만 여기 지금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과연 어떤 식으로 하실 건지, 인턴십 말고 그것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많은 예산을 세웠는데.
일자리 창출에 있어서는 근본적으로 경기와 큰 관계가 있고 또 SOC 사업이나 건설사업들이 활기를 띠어야….
건설사 활기 그런 것 다 죽었는데….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띄어줘야 결국에는 일자리가 창출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들도 내년도 예산에, SOC 사업예산에 여러 가지로 해서 조기 집행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근본적으로 일자리를 늘리는 것은 하여튼 최대한 경기를 부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지금 경기가 어쨌든 침체돼 있는 상태에서 조금이라도 취업할 수 있게끔 어떻게든지 노력하는 그런 여러 가지 대안들을 마련하는 것이 그런 노력들일 겁니다.
뭐 인턴십도 하고 박람회도 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것은 직접적으로 일자리 창출에 얼만큼 연결되느냐라는 것은 위원님들도 아마 여러 가지 미지수로 생각하리라고 봅니다.
하지만 그런 노력을 해서 조금이라도 어려운 사람들이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된다 하는 것이 저희들의 기본 생각입니다.
물론 실질 투자도 해야 되겠지만 제가 일전에 국장님한테 그런 건의 비슷하게 이건 이렇게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렇게 돈 들여서 인턴십도 만들고 여러 가지 고용정책을 하시겠다 그러는데 이렇게 해서 얻어질 게 아니라 정말 발로 뛰어야 되는데 그게 안 보인다 이거예요, 본 위원이 볼 때.
제가 그런 얘기했잖아요. 시장님 방에 그것 만들어놨냐 그랬는데 없다고 그러셨고 국장님 방에 만들어놓는다고 했는데 만들어놓으셨어요?
아직 안 만들어놨습니다.
안 만드셨죠?
그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저는.
한강에 갖다 돌 던져 보세요. 물통에다 돈만 퍼붓는 것 그것밖에 안 된다고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일자리 창출, 지금 인천에 주민등록증 가지고 있는 애들, 대학교 나온 애들, 인하대학교 나와 가지고, 이제 인하공대 나온 애들도 취직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럴 때 가서 과연 국장님이든 시장님이든 동양, 아니면 현대제철 그런 데 가 가지고 회장단에 우리 인천에 주민등록 있는 애들 한번이라도 고용해 달라고 말씀해 본 적 있으세요?
만날 때마다 저희들이 합니다. 저희들이 행사장에서도 만나고 지엠대우도 마찬가지로 하는데 지금은 저희들이 거꾸로 부탁을 합니다. 더 채용해 달라는 게 아니고 이제는 해고시키지 말아달라.
이것 아무리 많은 돈을 투자해도 본 위원이 볼 때 제대로 쓰지 않으면 소용없는 얘기고 하여튼 이 예산이 상당히 많이 불어났어요. 그것은 저희들이 감안하겠 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점심식사하고 시간이 꽤 많이 흘렀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 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0분 회의중지)
(15시 4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위원님들 질의에 앞서서 제가 먼저 국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조금 전에 제가 지적했던 국제악기전시회 작년 예산을 보면 5억 5,000이었어요. 그런데 4억 2,000이 늘어서 9억 7,000이 됐단 말이에요. 4억 2,000이 늘은 이유가 뭐예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2005년도부터 5억 5,000 정도로 예산이 동결돼 가지고 전시를 해 왔는데 전시임차료가 많이 올랐고 시설설치비라든가 인건비 상승이 있고 또 그 동안 홍보가 부족해 가지고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홍보 부분을 저희들이 하고 그래서 내년도에는 국제행사를 좀더 치러보자 해서 많은 해외 바이어라든가 여러 국가 이런 사람을 좀더 많이 초청하고 하다 보니까 예산이 그 정도 증액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홍보라면 그런 것 아니겠어요. 악기하면 독일이라든가 일본 이런 선진국에 속할 텐데요. 홍보라는 게 그런 나라에 홍보하기 위해서 홍보비를 좀 늘려서 하다 보니까 4억 2,000이 늘은 겁니까?
홍보비만이 아니고 여러 가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조금 전에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홍보비가 많이 늘어서 4억 2,000을 늘린 거예요?
홍보비도 홍보비지만 바이어들을 초청해야 되거든요. 결국에는 바이어들이 많이 와야 되거든요. 그래야 계약실적을 많이 낼 수 있기 때문에 해외 악기전시회에 와서 상담하고 실질적으로 계약을 낼 수 있는 그런 바이어들을 많이 초청하는 그러다 보니까….
바이어 초청하는데 돈 주고 초청합니까?
네, 바이어들은 돈 주고 초청합니다.
그러면 인천에서 전시회를 열면 인천에서 만든 업체만 오는 겁니까?
쉽게 얘기해서 수도권 전체에서 옵니까?
아닙니다. 우리나라 전체 업체하고 또 외국업체들도 다 옵니다.
그래도 4억 2,000을 증액한 것은 너무 많이 한 것 아니에요?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여태까지 5억 5,000에 해 왔는데 뭐 행사가 어떻게 진행됐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5억 5,000 예산 범위 내에서 행사를 진행했는데 올해도 그렇게 했을 것 아니에요?
네, 했습니다.
올해 5억 5,000 들여서요?
그런데 내년에 얼마나 성대하고 크게 하시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곱을 이렇게 증액해서 할 필요가 꼭 있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는 나중에 토론시간에 한번 다시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악기회사 인천에 있는 것 지금 자료 안 나오시죠?
위원장님 책상에 있습니다.
국장님이 조금 이따 말씀하시자니까.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짧게 두 가지만 질의할게요.
595쪽 민간위탁금에 건설기능인력양성교육훈련 7,000만원이 작년도에는 얼마였죠?
건설기능인력양성교육은 금년에 3,500만원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맞춤식 직업훈련은?
2008년도에 8억7,500만원입니다.
8억 7,000이요?
2억이 맞습니다. 2억에서 3억으로 1억이 올라간 겁니다.
그런데 뭐 8억 7,000이래.
그건 추경까지 합쳐서 된 내용입니다.
2억이요?
네, 작년 본예산에 2억인데.
그 다음에 기능경기대회 참가는?
5억이었는데 금년도 1억 증액해서 6억으로.
지금 1억, 1억 올렸지 않습니까. 청년직업훈련은 어디에 주는 겁니까?
청년맞춤식 직업훈련이요?
한국폴리텍Ⅱ대학외 6개 기관입니다.
기능경기대회 개최 및 참가는 어디다가 주는 거죠?
산업인력관리공단입니다.
그런데 1억씩 증가 이유는 뭐죠?
그 동안 저희들이 5억을 해 가지고 했는데 재료비라든가 이런 것들이 올라 가지고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그런 부분을 반영해 줘야 됩니다.
재료비가 올랐기 때문에 늘려주자?
마지막으로 한 가지, 623쪽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402-01에 재해대비수리시설 개보수는 어느 항목이 되는 거죠? 재해대비수리시설 개보수.
한국농촌공사에 저희들이 지원하는 겁니다.
농촌공사에 지원하는데 농촌공사에 어떤 비용으로 주는 거예요?
민간자본이전으로 해서, 민간자본보조로 해 가지고 주로 강화지역입니다. 배수로 정비라든가 저수지 제단 복구 및, 주로 배수로 정비입니다.
그런데 배수로 정비가 7억에서 갑자기 세 배나 뛰어요? 세 배로 뛸만한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7억에서 21억으로 뛰었을 때는 농어촌공사에 준다 하더라도….
농어촌공사는 하나의 사업자고요.
아니, 사업자라도, 그럼 한 해에 60억, 70억 주지.
특히 강화라든가 옹진 이쪽에 그 동안 많은 분량들을 신청을 받았는데 사실 그 동안 예산사정상 해서 7억밖에 금년도에 못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이런 부분들을 좀더 많이 저희들이 받은 부분에 대해서 좀더 해 주고자 해서 빨리 해 주는 게….
많이 받은 부분에서 해 주는 게 뭐예요?
그러니까 사실 21억이 아니고 해 줄 데가 굉장히 많습니다. 많은데 좀더 그 동안 못 해 준 부분을 내년도에 좀더 더 해 주고자 해서 더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21억 가지고도 사실은 안 되거든요.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굉장히 많거든요, 해 줘야 될 부분들이.
아니, 그렇게 답변하실 일이 아니고, 그러면 여기서 신청이 들어왔을 것 아닙니까? 요청이 왔을 것 아닙니까?
군에서 오죠, 저희들한테.
군에서 오는 겁니까?
네, 강화군하고 옹진군.
군에서 와 가지고 농어촌공사로 줍니까?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 가지고….
신청을 누구한테 받냐고요?
농촌공사에서 저희들이 받습니다.
지금 20억, 30억이 나가도 지금 어디서 돈 달라고 온 건지도 지금 국장님 모르고 계세요?
농촌공사에서 받는데요. 금년에는 두 군데 했고 내년에는 5개 지구에 저희들이 할 예정입니다.
신청이 얼마가 올라왔냐고 요? 농어촌공사에서, 얼마큼 해 달라고 그래요, 해 달라는 대로 다 해 주는 거예요?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얼마 해 달라고 올라왔냐고요? 농어촌공사에서.
농촌공사에서 23억정도 해 달라고 올라왔습니다.
23억 요청했는데 2억 깎은 거예요?
작년에 얼마 올라왔는데 7억 준 거예요?
작년에 10억 올라왔는데 7억 줬습니다.
농어촌공사에서 재해대비수리시설 개보수한다고 올라오는 것이 관례가 어떤 식으로 사정이 됩니까?
우리 국장님 말씀대로 꼭 필요한 부분 같이 의논해서 아, 이것은 시에서 돈이 나가야 되겠다 이렇게 판단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농어촌공사에서 올라오면 뭐 10% 사정, 20% 사정 뭐 이런 식으로 나갑니까? 어느 게 지금 관례입니까?
그것은 올라오면 저희 직원들이 현장 나가서 확인을 합니다. 다 해 가지고 같이 확인한 다음에.
그러면 재해대비수리시설은 농어촌공사에, 이것은 전량 인천시비로 커버되는 겁니까? 농어촌공사에서는 돈 안 대는 거고요?
아니, 저희들이 전량 댑니다.
전량 다 합니까?
네, 시비로 다 하는 겁니다.
그러면 시에서 개보수하지 여기 농어촌공사에 왜 줘요?
전량 그렇다면 전액 시가 댈 것 같으면 시가 개보수를 하지 농어촌공사에 돈을 왜 주냐고?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지역에 대해서 개보수하는 것은 농어촌공사에서 하고.
농어촌공사에서 관리지역이라는 개념을 설명해 줘 보실래요. 땅을 관리하는 거예요, 아니면 자금을 관리하는 부분이에요?
농업진흥지역이라고 진흥지역 내에는 농어촌공사에서 관리를 합니다.
셋 다 강화 건입니까?
그러면 그 면적이 얼마나 돼요? 그러면 사유지가 아닌가요?
사유지고 국유지고 그것을 떠나서 농림부에서 농어촌진흥관리지역이라고 지정을 합니다.
농어촌관리지역이라고 지정을 해요?
진흥관리지역으로. 농어촌진흥지역.
농어촌진흥지역이라는 에어리어가 따로 있다? 일반농지하고 틀리다?
그것은 반드시 농사만 지어야 됩니다. 다른 시설은 못 하고.
뭐 어디는 논에는 농사만 안 지어요?
그런 게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옛날에 절대농지 개념이 있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절대농지, 상대농지 뭐 이런 개념들이 있었는데.
그러면 농어촌공사에서는 농어촌진흥지역에서 하는 일이 뭐가 있는 거예요? 이것 개보수해 주는 것말고 이 사람들이 자기네가 이렇게 지역을 정해 가지고 관리한다면 뭘 관리하는 거예요?
여러 가지 있겠죠.
수리시설….
잘 모르실 테니까 담당자가 한번 나와보세요.
안녕하십니까? 농촌개발팀장 조필호입니다.
농어촌공사가 이 진흥지역이라고 묶어서 관리하는 이유를 몇 가지만 얘기해 줘 보실래요.
농업진흥지역이라는 것은 정부에서 필요한 꼭 식량이 필요한 그런 절대구역을 농업진흥지역으로 지정해 줍니다. 경지정리가 잘 되어 있다든가 그런 지역을 지정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미래식량을 꼭 확보하기 위해서 관리하는데 그 지역에 농어촌공사에서는 수로라든가 농업용 시설을 관리하면서 농민들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물을 공급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해서 그 사람들이 농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물만 관리한다?
물을 공급해 주고 다른 뭐 경지정리라든가 이런 사업을 해 가지고 농민들이 편히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그런 사항입니다.
이 사람들이 쓰는 예산은, 자기네들 예산은 뭐에 쓰는 거예요?
농어촌진흥공사는 따로 그 사람들이 정부 예산은 없고 이런 사업을 하면 이 사업에서 나오는 감리비라든가 설계비라든가 이런 부분을 가지고 자기들 인건비만 사용하도록 되어 있고 수익사업은 못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정부 업무지침상 농업진흥구역 안에 있는 수리시설물을 관리할 때는 정비라든가 개보수할 때는 농어촌진흥공사에서 하도록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일반구역은 군에서 개보수 공사를 하고 농업진흥지역은….
예산이 뭔가 모순이 있는 것이 어차피 시비가 20여억원이 나가니까 저도 잘 몰라서 관심을 가지고 질의하는 건데 진흥지역 내에서 하는 일이 별로 없이 물 대주는 것 뭐 이런 것 그런 것이 다 거의 픽싱이 됐을 거란 말입니다. 개보수까지는 있을 수 있다 쳐요.
그러면 개보수는 전액 지금 지자체에서 전액 나갑니다. 그렇죠?
전액이 아닙니다.
전액이라고 그랬잖아요? 전부 시비라고.
이 사항은 일부분에 대한 그런 사항이 국비 사업이 지원이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비로 나가는 것이고 대부분 국비사업으로 해 가지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원해서 수리를 하고 있습니다.
국비사업 관리하는 거라고요?
네, 국비로 대부분 지원해서 수리시설물을 개보수 공사하는데 지금 여기에 우리한테 시비 나가는 사업은 규모가 작다든가 이렇게 해서 국비지원이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국비하고 시비하고 구분이 안 되어 있습니까? 규모가 작으면 시비입니까?
지금 현재 농업진흥구역이라든가 농어촌관리공사 구역에 규모가 있습니다. 사전에 실시조사를 해 가지고….
그러니까 조사를 해 가지고 국비를 줘야 되는 기준하고 시비를 줘야 되는 기준하고의 가장 큰 아주 선명한 선이 어느 거예요, 뭐예요? 어디까지.
경지정리라든가 이런 것은 규모가 50헥타르 이상은 국비에서 전액 지원한다든가 이런 기준이 있고요.
금액의 규모 차이입니까? 오직.
규모에 따라 가지고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규모에 따라서요?
규모가 작은 게, 얼마까지 가 규모로 봐요? 얼마 이상은 국비고 얼마 이하는 시비에요?
지금 국비사업하는 것은 대부분 50억이나 100억 이렇게 큰 사업 정도는 이렇게….
50억이나 100억 아니라 금액으로 따진다고 그러면 금액이 50억, 그럼 50억이지 50억이나 100억이 왜 나와요? 그럼 50억이나 100억이면 70억은 어디예요? 시에서도 줄 수 있고 국비로도 할 수 있다는 얘기인가?
지금 지원되는 규모가 대부분 그렇게 큰 사업에 대해서는 농림부에서 지원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어떤 거냐니까요. 시비로 줘야 하는 기준이. 규모가 작으면 시비로 준다면서요?
지금 현재로는 국비사업이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시비로 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국가에서 할 것도 돈 안 주니까 시에서 한다?
당장 해야 되는 시급한 사항인데….
시급한 사항인데 국비가 안 내려오니까 시비 나간다?
규모가 작아 가지고 국비가 지원이 안 되니까 시에서….
그 규모가 어디까지라니까요.
이것은 확실하게 얼마라고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게 확실하지 않으면 이거야말로 도대체 고무줄이지, 아까 여성국에서 안 한다고 그러니까 여기서 돈 댄다고 그러고 국비가 안 나온다고 그러니까 시비 갖다 댄다고 그러고 작년엔 7억 줬다가 올해 21억달라니까 21억 주고, 국가에서 받을 것은 돈을 못 받아도 돈을 안 내려보내주면 내년도에 하든 차년도에 하든 이렇게 국가는 국가 것이고 시에서 해야 될 것은 당연히 시에서 판단해서 아, 이것은 시비를 줘야 되겠다 예산 없으니까 내년에 줘야 되겠다 해서 시 것은 시 것이고 국가 것은 국가 것이지 어떻게 조그만 것은 시 건데 국가에서 돈 안 주니까 이것 시에서 합니다라는 답이 가능해요?
농림부에서 지원하는 농림시행지침사업에 해당되는 그런 사항만 국가에서 지원해 주고 그렇지 않은 것은 지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기준을 묻는 것 아니에요. 분명히 뭐는 국가에서 지원을 할 것이고 농어촌공사에서도 예산을 쓰는 지침을 보면 뭐는 국비고 뭐는 지방자치단체다 이럴 것 아닙니까?
규모가 30헥타르 이상만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30헥타르 이상과 미만이라는 것은 경지정리일 때 얘기가 가능할 테고 여기 방조제 보수, 수로 보수 이런 것은 헥타르하고 상관이 없잖아요.
그 지역의 면적을 얘기하는 겁니다.
확실히 알고 답변하시는 거예요?
면적이 겹치면?
면적이 크면 어차피 국가에서 지원해야 되는 사업입니다.
똑같은 성격의 공사라 하더라도? 면적이 크면? 면적이 커도 금액이 적을 수 있는데, 그렇죠?
(관계관을 향해)
“지구별로 면적이 정해져 있잖아.”
지구별로 확실히 정해진 것은 없어요.
(관계관을 향해)
“그러면 지침이 있을 것 아니야. 지침을 갖다 드려.”
아니, 지침을 갖다 주는 게 아니라 돈이 20억이에요. 2,000만원도 아니고 20억의 돈이 나가는데 농어촌공사에서 이것 왜 나가야 되는 건지 우리 기준에 맞는 건지 이것은 당연히 그 자치단체가 해야 되는 건지, 그럼 기준값은 알고 계실 것 아닙니까?
그래서 50억이 올라와도 그래, 이것 다 우리가 줘야 되는데 일단 20억만 써라 이런 얘기도 있을 수 있고, 다만 여기서 1, 2억이라도 야, 이건 국가부담이야 해 가지고 우리가 자를 수도 있는 이런 분명히 기준이 있을 텐데 20억을 내려보내면서 어떤 기준으로 내려보내는가 궁금해서 질의하는데도 그것도 답이 안 나와요?
(관계관 답변지연)
보충질의 있습니다.
보충질의 하실 겁니까?
그런데 지금 답변하시는 분께서 말이에요. 그런 부분을 강석봉 위원이 지적한 대로 몇 헥타르 밑에는 우리가 시 부담이고 얼마는 국가에서 국비하고 매칭한다든지 이런 얘기를 정확하게, 어떤 규정이 있을 텐데 틀림없이요.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그렇게 할 수는 없을 텐데요. 그것을 정확하게 답변해 주세요.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희경 위원입니다.
강화에 여기 예산이 올라온 게 하도면, 길상면, 양도면 이 3개 면이 배수로 정비하는 것 때문에 예산이 올라왔을 겁니다. 맞습니까?
한 20년이나 15년 이상 됐을 때 국비로 경지정리를 하면서 큰 틀은 잡지만 그 때 당시 예산이 없어 가지고 지금은 경지정리하면 배수로 확실히 하는데 과거에는 작은 배수로들은 그냥 하지 못했습니다, 예산이 없어 가지고. 맞죠?
그래서 지금 배수로를 올해 예산된 것 지금 여기 15억 준 예산 가지고 이 지역에 가면 지금 한참하고 있습니다. 농사를 다 지었으니까. 그러니까 물이 배수로가 안 됐으니까 배수로가 이렇게 흄관을 묻어 가지고 물이 가야 되는데 흄관 없이 물이 가는 거예요.
그 동안 예산이 없어서 흄관을 못 했던 것을 흄관을 해 달라고 강화군에서 왔기 때문에 아직까지 못 했던 것이 많은 곳에 이 흄관을 묻어달라고 해서 이 배수로를 하는 사업입니다. 맞죠?
이렇게 말씀하시면 되는데 그 말씀을 안 하시는 것 같아.
그런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더 의문이 가요, 난. 더 물어볼 게 많아요. 만약에 우리 박희경 위원님이 내용은 감을 잡겠지 그러나 행정행위는 난 더 질의할 게 많아진다고.
경지정리라는 것은 수로서부터 밑에 지하관부설서부터 완성품을 만들어내는 게 경지정리입니다.
국가에서 뭐 얼마 거기 경지정리하다가 미처 못 한 것을 갖다가 지방자치단체가 한다? 이것 행정적으로 가능하다고 봐요?
마치 인천 앞바다에 다리 세우면서 국비·시비·민자 해 가지고 했는데 하다 보니까 가로등 몇 개 빠진 것 그 지방자치단체에서 한다, 이런 개념의 공사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차라리 면적을, 돈이 모자라면 면적을 줄여서라도 완성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경지정리지 어떻게 경지정리를 하면서 다 못 한 공사를 갖다가 지방자치단체에서 돈을 갖다 몇 십억씩 쏟아부으면서 뒷 공사를 해 줍니까?
지금 박희경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경지정리가 전에 ’80년대, ’90년대 이렇게 이루어지다 보니까 오래 돼 가지고 그 때는 경제정리도 헥타르당 면 적이, 금액이 정해져 있습니다, 내려올 때는.
그 금액 가지고 하다보니까 수로라든가 이런 농로포장 같은 것은 못 하고 경지정리 논만 3,000평이면 3,000평 뭐 1,000평이면 1,000평 이렇게 갈라 가지고 정리만 해 놓은 그런 상태였습니다.
상태였고 지금 그런 상태 중에서 수로정비라든가 이런 것 안 된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해 주는 그런 사항입니다.
제가 여기서 길게 대화하지 않고 어쨌든 겨울철이면 경지정리만 지금까지 한 것만 해도 10건이 넘어요, 제가 직접 공사를 하면서 하이바 쓰고 나가서 경지정리하고 농어촌진흥공사 사람들하고 관리 감독 받아본, 이 자금 돌아가는 내역, 이미 그런 식으로 이 사람들이 면적이 정해져 내려와 가지고 적은 공사비 가지고 공사가 덜 됐기 때문에 나중에 추가로 한다라는 개념은 공사에 있을 수가 없어요. 어떻게 미완성품을 만들어냅니까?
전에는 그런 부분까지 다 경지정리에 포함을 하지 않았습니다.
전에는 그 ’80년대가 제가 하던 시절입니다.
하여간 얘기가 길어지니까 질의 마치고요. 지금 시시비비를 따지자는 게 아니라 국비냐 시비냐 타부서 거냐 이것을 줘야 될 거냐 말아야 될 거냐 이런 것만큼은 명쾌해 가지고 돈을 줘야지, 국비가 안 내려오니까 우리가 준다, 저쪽 국에서 안 하니까 우리가 준다, 이것은 행정이 아니지 않습니까?
해서 그런 제 뜻만 전하고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하실 위원님, 하기 전에 제가 한 말씀만 더 드리고요.
지금 농식품유통과장님 나와 계십니까? 거기 앉으셔서요. 지금 잊어버릴까봐 말씀드리는 거예요.
강화 양도면 길상리 교량건설 5억 우리 산업위원회에서 예산 넣은 것 있죠?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네.)
지금 여기 안 들어와 있죠? 예산에 안 들어와 있죠?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재해시설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해시설 안에 그 5억 들어가 있는 겁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네,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것 틀림없이 들어가 있는 거죠?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네, 맞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성숙입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산학연 지역혁신사업과 관련해 가지고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님의 질의도 여러 차례 있었고 또 저도 지역혁신사업에 대해서 얼마만큼 이것이 성과나 평가에 있어서 이것을 연차적으로 계속 진행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우리 시 차원에서, 물론 국비도 있고 그렇긴 하지만 지원액수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평가작업이 반드시 수반돼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이 예산이 좀 늘었네요, RRC.
1,000만원 증액됐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국장님 파악해 보셨습니까?
그것 저희들이 평가한 것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 담당하시는 분이 이 사업의 진행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얼마만큼, 그냥 국비 내려오고 또 대학에 그냥 주는 것으로 끝내는 수준 아닙니까? 아직.
그것은 아니고요.
그런 상황에서 예산 늘려서 주고 이것 가능해요?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평가원하고 해서 같이 평가를 합니다.
이것 늘어난 것은 왜 늘어난 건가요? 국비 매칭이라서 자동적으로 늘어난 겁니까?
그리고 국장님, 소비자 보호사업과 관련해서 우리 시가 대통령상 받은 것 아시죠? 전에.
그만큼 예산지원도 필요한 때에 적절하게 지원도 해 주시고 있고 그것은 이 분야에 있는 분들에게는 참 고무적인 일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민간이전 부문에서 보면 소비생활센터, 우리 시가 하고 있는 소비생활센터 부분은 조금 늘었어요.
그런데 민간경상 보조하는 부분은 7,000만원 이것이 작년에 세워진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국장님도 아시다시피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서민들이 입는 피해나 타격은 굉장히 큰 것이고 금년 겨울 지나고 내년 되면서 소비자 피해구제의 활동영역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그렇게 될 것이라고 예상이 돼요, 그렇죠?
그렇다면 민간단체 이 부분은 거의 민간 소비자단체에 의존하는 소비자 고발, 접수처리 그 부분이 사실 우리 예산 속에는 하나 반영이 안 돼 있어요.
지금까지 그것은 단체의 몫이다 해서 단체가 알아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 우리가 소비자보호사업 지원하는 것에도 소비자 고발 접수처리 부분은 전혀 여기에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드린 대로 이 부분은 민간이 알아서 하는 것으로 언제까지 놔둘 것이 아니라 우리 예산 속에 이것을 제대로 반영을 해서 사실은 이것이 민간활동이라고 하기에는 이것은 어떻게 보면 준 사법적 영역까지도 정말 행정이 해야 되는 부분을 민간이 전문적인 영역 속에서 지금 접수처리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그대로 놔둘 것이 아니라 우리 인천의 서민보호 대책 그리고 소비자 대책을 위해서도 민간 소비자상담실 운영하는 그 부분에 대한 예산배정은 꼭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이번에는 여기가 안 들어가 있는데요. 이것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아마 어려운 것이 인건비라든가 이런 것이 민간보조로 할 수가 없거든요, 사업비만 줄 수 있지. 그런 부분의 애로점이 있을 겁니다.
왜 그러냐면….
그것만은 아니고요. 최소한도 한 단체당 보통 많게는 한 달에 2,000~3,000건에서 적게는 400~500건 이것은 우리 인천시가 아닌 국비의 개념으로 보면 국가에서는 이것을 어떻게 했냐면 한 건당 1,500원에서 2,000원으로 환산을 해 줘요.
우리처럼 만약에 2,000건을 받는다 그것 곱하기 2,000원씩 하면 이것이 얼마입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일단 하나의 상담을 접수 처리하는 데 들어가는 모든 전화비에서부터 통신에 이런, 꼭 인건비성 개념만이 아니고 여기에 필요한 실제 소요경비가 있습니다. 그것을 어떤 식으로든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이것은 되어야 된다고 보는데요.
그 부분은 검토하겠습니다.
이번에 혹시 예산 감액되거나 그런 부분이 있을 때에 그것으로 해서 증액하실 생각은 없으세요?
그것은 신 항목 설정이라 조금 그런데요. 추경에 하든지 해야지.
왜 그러냐면 이것이 신 항목 설정이 되는 것이거든요, 없던 것을.
그것은 민간경상 보조, 어차피 민간한테 가는 것이기 때문에 경상보조 차원에서 해서 그것을 실질적으로 그런 활동으로 쓸 수 있도록 그것은 불가능한가요?
그러니까 이것이 신 항목이 돼 가지고….
아니요. 민간경상 보조를….
그러니까 민간경상 보조도 어디에 주는지가 명시가 돼야 하거든요. 그냥 단순히 민간경상 보조로 해 가지고 뭉뚱그려서 세울 수가 없지 않습니까?
지금은 이것이 아마 소비자단체, 협의체에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협의체가 바로 그 일을 하니까. 협의체에 들어있는 단체들이 바로 그 일을 하고 있으니까요.
그 부분은 왜 그러냐면 저희들이 그렇게 전화받는 것을 사업으로 봐야 될, 어디 사례가 있는지….
국비 다 그렇게, 10 몇 년 전부터 그렇게 하고 있어요.
하여튼 그런 부분을 검토해서 추경에 하겠습니다.
추경에?
네, 가능하다면 추경에 저희들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하시는 것은 항목이 어렵고….
추경에요?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영민 위원님.
배영민 위원입니다.
설명서 125쪽에 있는 것이요. 인천 김치 명품화 사업이라고 돼 있는데 전년대비 예산이 500%나 증액을 했어요, 125쪽이요.
이것이 지금 보니까 시비로 50% 하고 김치 가공공장에서 자부담 50% 하는 거죠?
500%씩 증액해서 꼭 해 줘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이것을 왜 농식품유통과에서 합니까? 이것 기업지원과에서 기업지원 해 주는 거지. 이것이 뭐 농민들 도와주는 것 아니잖아요? 공장에 저온저장고 설치해 주는데, 이것 농민들 도와주는 것 아닌데 어떻게 농식품유통과에서 사업이 올라와서 증액 500%씩 해 가지고 증액을 해서 합니까?
낙농농가에 FTA 문제 때문에 조사료 사용한 것 증액 좀 해 주라고 했더니 그것은 증액도 안 해 주고 농가에 자부담, 시비가 25%씩밖에 지원 안 해 주면서 공장에는 50%씩 시비 지원해 가면서 500%씩 증액해서 해 줍니까? 이것 필요한 사업이에요? 꼭. 왜 필요합니까? 이 사업이.
어쨌든 김치의 브랜드화를 위해서….
김치 브랜드 우리 인천이 김치를 심는 농가가 얼마 있어요? 판매하기 위해서 심는 농가가.
배추든지 뭐든지 심는 농가가 얼마나 있냐고.
순무도 있고 배추도 있고….
아니, 그러니까 농가를 위해서 도와준다면서요? 야채 심는 농가가 있어야 도와주지.
야채 심는 농가에 그러면 2억 5,000 주세요, 공장에 주지 말고. 이것 관리·감독 한번 나가 봤어요? 지원하면서. 인천 배추 쓰는지 인천 고춧가루 쓰는지 관리·감독 해 봤습니까? 안 해 봤잖아요? 그러면서 500%씩 증액하고 이런 데 예산을 줘? 됐습니다, 대답 안 하셔도 돼요.
이상입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잠깐 하나만 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최근 5년간 본예산 편성을 받아봤습니다. 2005년부터 2009년도 계획까지 받아보니까 계속 줄어들고 있어요. 1.7%에서 1.37%까지 떨어졌습니다.
경제통상국 오늘 전체만 보더라도 농어촌 예산이 지금 경제통상국 안에서 보는데 상대적으로 상당히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농촌은 상당히 줄어든다는 것이죠.
물론 470억이 540억보다는 작지만, 540억이니까 늘어나는 것 같지만 사실은 퍼센티지로 보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죠.
본 위원이 해마다 하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해마다 줄어들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경제통상국 안에서 다른 것을 하다 보니까 농어촌 예산은 자꾸 내려간다 그것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되면 경제통상국 자체 안에서도 왔다갔다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시에서 목소리를 크게 하셔 가지고 물론 동료위원들도 할 일이지만 그러나 이것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다는 것 농어촌에 사는 위원으로서 상당히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 점을 감안하시고 강석봉 위원님이 조금 아까 질의를 하셨는데 그것은 강석봉 위원님하고 제가 나중에 얘기를 하겠지만 이런 것에 대비해서 미리 사전에 공부 좀 해 가지고 와서 얘기할 것 딱딱 얘기해 줘야지. 이것 그냥 여기저기 막혀 가지고 강석봉 위원님이 물어보니까 답을 못 하시고 그러니까 이것 무슨 농촌 예산 줄어드는 판에 큰 예산이나 가져가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단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앞으로 공부 좀 하세요. 하셔 가지고 내일이든 모레든 강화의 농정과장하고 수리, 거기는 사실 공사만 하고 그러는 것이지 사실은 농정과에서 하는 일 아니겠습니까? 내일이나 모레 등 강화군청 오라 그래 가지고 준비 다 해 가지고 왜 그런가 강석봉 위원님하고 저한테 와서 설명을 하라고 그렇게 하십시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0분 회의중지)
(17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2009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일반회계 세출부분에서 예산서안 592쪽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 운영 2억원 중 5,000만원을 삭감하고 같은 쪽 지식서비스산업지원센터 운영 2억원 중 1억원을 삭감하고 예산서안 595쪽 일자리박람회 개최 1억 6,000만원 중 8,000만원을 삭감, 예산서안 597쪽 2009 인천국제악기 전시회 9억 7,000만원 중 2억원을 삭감하고 예산서안 592쪽 아시아경제 공동체포럼 지원예산 4억원은 아시아경제 공동체 재단 주관사업비 구성원 내역과 같이 동아일보 등에서 부담하기로 한 8억원이 재단에 입금된 것을 확인한 후 집행하는 것을 조건으로 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9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강창규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일반회계 세출부분에서 예산서안 592쪽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 운영 2억원 중 5,000만원 삭감, 같은 쪽 지식서비스산업지원센터 운영 2억원 중 1억원 삭감, 예산서안 595쪽 일자리박람회 개최 1억 6,000만원 중 8,000만원 삭감, 예산서안 597쪽 2009 인천국제악기 전시회 9억 7,000만원 중 2억원을 삭감하고 예산서안 592쪽 아시아경제 공동체포럼 지원예산 4억원은 아시아경제 공동체 재단 주관사업비 구성내역과 같이 동아일보 등에서 부담하기로 한 8억원이 재단에 입금된 것을 확인한 후 집행하는 것을 조건으로 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9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 경제통상국 소관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 인천광역시중소기업육성기금,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일괄 상정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3. 2009년도경제통상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시장제출)

(17시 05분)
이의가 없으므로 경제통상국 소관 3개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 인천광역시중소기업육성기금,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운용계획안 순으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 소관 3개 기금에 대해서 수입계획과 지출계획을 중심으로 도시가스사업기금, 중소기업육성기금, 농어촌진흥기금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경제통상국 소관 3개 기금의 조성규모는 전년도 대비 12.4%인 131억 2,656만원이 감액된 930억 2,208만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을 말씀드리면 도시가스사업기금 25억 8,413만 5,000원, 중소기업육성기금 106억 2,131만원이 감액되었으며, 농어촌진흥기금은 7,887만 8,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먼저 117쪽 도시가스사업기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도시가스사업기금은 도시가스 보급확대를 위하여 1992년 도시가스사업기금설치및운용조례를 제정 시 일반회계 출연금 130억원으로 조성되었으며 지원대상은 일반 도시가스사업지이며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비의 70% 이내로 융자 지원하고 있습니다.
119쪽 자금수지를 말씀드리면 전년도 계획대비 12.3%인 25억 8,413만 5,000원이 감액된 184억 2,272만 9,000원으로 계획하였습니다.
그 주요내역을 말씀드리면 120쪽 수입계획은 금융기관에 예치한 예금이자수입 4억 3,059만 9,000원, 도시가스사 융자금 이자수입 4억 5,926만 6,000원, 도시가스사 융자금 원금 회수수입 15억 5,300만원, 예치금 회수수입으로 전년도 이월금이 159억 7,986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21쪽 지출계획은 도시가스사 공급시설 설치비 지원을 위한 융자금 40억원, 도시가스사 은행 대출금리 차액을 보전하기 위한 이차보전금 1,000만원, 재적립을 위한 금융기관 예치금 144억 1,272만 9,000원을 계획하였습니다.
다음은 127쪽 중소기업육성기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재래시장의 현대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1993년 중소기업육성기금의실치및운용조례를 제정하여 시 일반회계 출연금 1,104억 7,700만원과 차입금 956억 6,400만원으로 조성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중소기업에 시설자금을 지원하고 중소유통업의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중소기업 창업 및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자금과 재래시장 정비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시장정비사업 자금으로 나누어 관리·운용하고 있습니다.
129쪽 자금수지를 말씀드리면 전년도 계획대비 13%인 106억 2,131만원이 감액된 705억 4,264만 7,000원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을 말씀드리면 130쪽 수입계획은 금용기관에 예치한 예금이자수입 15억 1,592만 5,000원, 융자금 이자수입 49억 2,176만 5,000원, 융자금 원금 회수수입 307억 9,100만원, 예치금 회수수입으로 전년도 이월금이 331억 1,395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131쪽 지출계획은 기금운영을 위한 일반운영비 5,600만원, 중소기업 육성지원을 위한 융자금 540억원, 기금 재적립을 위한 금융기관 예치금 164억 8,664만 7,000원을 계획하였습니다.
다음은 147쪽 농어촌진흥기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자금수지는 전년도 계획대비 1.98%인 7,887만 8,000원이 증액된 40억 5,671만 2,000원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을 말씀드리면 150쪽 수입계획은 예금 이자수입 2억 15만 1,000원, 융자금 이자수입 55만 3,000원, 융자금 원금 회수수입 300만원, 전년도 이월금인 예치금 회수수입이 38억 5,300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151쪽 지출계획은 기금운용관리위원회 참석수당 84만원, 농업·농촌발전실무기획단 참석수당 56만원, 농업경영인 수련대회 지원 900만원, 농촌지도자 수련대회 지원 1,350만원, 생활개선회 수련대회 지원 450만원, 융자금 이차보전비 1억 6,500만원, 예치금 38억 6,331만 2,000원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경제통상국 소관 3개 기금에 대한 2009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2009년도경제통상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기금조성 현황과 두 번째 기금별 설치근거 및 목적, 세 번째 기금별 운용계획은 생략하고 2쪽의 네 번째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기금별 2009년도 세입계획은, 3쪽이 되겠습니다.
3쪽 하단의 검토의견으로 도시가스사업기금과 중소기업육성기금은 각각 12.3%, 13.1% 감소한 바 기금목적 달성을 위한 안정적인 세입 확보방안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기금별 2009년도 세출계획은, 4쪽이 되겠습니다.
4쪽 하단의 검토의견으로 도시가스사업기금 및 농어촌진흥기금은 기금 총액대비 목적사업비 계상비율이 각각 0.05%와 0.5%이며 도시가스사업기금의 경우 도시가스사업자 지원융자금으로 21.7%를 계상하는 등 기금 본래의 목적의 사업비 계상이 미미한 반면 예비비 성격의 예치금에 각각 78.2%와 95.2%를 계상하였는 바 그 사유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2009년도경제통상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기금운용계획안 심사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구할 자료가 없으시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국장님, 중소기업육성기금이요. 이것을 보면 왜 내년도에는 기금의 규모가 줄어듭니까?
기금의 규모가 줄어드는 것은 저희들이 융자를 하고 나서 회수를 해야 되는데 회수되는 것이 연부별로 있고 이러다 보니까, 이것이 내년에는 줄어들었지만 앞으로 회수가 되면서 기금 전체적인 범위는 이자수입이나 이런 것 때문에 조금 늘어나는데 회수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내년도에 세계적인 실물경제 위축으로 인해서 은행권도 그렇고 기업에 들어가는 이런 것을 최대한으로 늘려주고 기업에 단기 융자나 이런 것을 확대하라는 추세인데 어떻게 돼서 중소기업 관련된 육성기금은 줄어들고 있고 그것이 좀 이해가 안 가요.
아무리 지금 회수되는 그런 것이 있다 하더라도 기금 자체에 확보나 이런 것은 이럴 때일수록 보다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기금을 늘리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시에서 출연을 별도로 해야 되는 사항이고요.
기존에 기금 있는 것을 운용하는 과정에서 기존에 융자들이 나갔기 때문에 그것이 회수되는 기간이 있어서 줄어드는 것 같이 보이는데 일단 저희들이 내년도 540억을 기업체에 적극적으로 융자할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은 저희들이 얼만큼 융자를 많이 잘 해 주냐에 따라서 어떻게 보면 나중에 기금이 줄어드는 것 같이 느껴지는 거죠.
그러다가 나중에 회수되는 기간에는 그것이 다시 돌아 들어오고 그러면 또 다시 그것을 가지고 또 융자를 해 줘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얼만큼 회전을 잘 하느냐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기금 규모 자체가 준 것은 아니고요.
만약 더 늘리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별도로 시에서 100억이고 200억이고 거기에 출연하면 늘어나는 부분은 있습니다.
있는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운영하는 과정에서 얼만큼 운영을 잘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하여튼 저희들이 기존에 있는 기금 가지고 최대한 운용을 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한참 기업이 얼마나 목말라하고 특히 중소기업육성기금 같은 것 쓰는 기업은 우리 시에서 굉장히 어떻게 보면 우수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곳들이 이것을 쓰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쪽에서 540억 추가로 편성한다는 것은 무슨 얘기인가요?
아니, 540억을 내년에 융자를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대폭적으로.
이 기금과 상관없이요?
기금에서요.
기금 내에서?
네, 적극적으로.
그리고 전문위원 검토보고서에 지적을 잘 하신 건데요.
예비비 성격, 도시가스사업하고 농어촌기금 아닌 게 아니라 이 두 가지는 어떻게 돼서 예치금이 이렇게 높습니까?
도시가스기금 같은 경우에는 도시가스사업자가 저희들한테 융자를 해 가야 되는데 지금 인천에 인천도시가스하고 삼천리라든가 인천에서 도시가스업을 하는 업자들이 있는데 그들이 가령 자금이 조금 부족하거나 그러면 저희 기금을 갖다 쓰고 다시 상환하는 현상이 되는데 현재까지는 그들이 이렇게 우리 기금을 융자해 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주로 이것 쓰는 데가 어디였습니까? 기금.
도시가스사업자가 배관 깔 때 필요한 부분에 융자를 저희들한테 해 가는 부분입니다, 도시가스 들어갈 때.
그래서 저희들이 좀 써라, 우리 것 좀 써라 이러고….
지금 같은 재정에서 예치금 이렇게 많이, 도시가스사업기금 같은 것 잘 쓰지도 않는 것 예치금 이렇게 많이 해 놓을 필요가 있는 걸까요? 다른 쪽으로 돌려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사실은 이렇게 예치만 해 놓고 있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사실 사장….
사장이죠.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도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려운 데, 안 들어가는 데 이렇게 우리가 이 부분에 기금을 가지고 한번 해 줄 필요도 있지 않느냐라는 부분도 하고 하여튼 저희들이 다각적으로 해서 이 부분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농어촌진흥기금도 그러네요?
농어촌진흥기금은 지금 이 기금 자체를 이자만 활용하게 돼 있는….
목적이 그렇게 돼 있습니까?
현재 상태는 이자만 가지고 활용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래서 이것은 기금운용을 진짜 농어촌민들이 어려울 때 이 융자를 받아서, 이 기금에서 활용을 해 가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부분이 저희들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다시 저희들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자만 가지고 하게 돼 있어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겁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활용이 실제 되겠어요? 이자만 가지고.
그렇죠. 얼마 안 되니까, 이자가.
말이 좋아 농어촌진흥기금이지 그 이자부분 가지고 몇 군데나 가게 되겠습니까?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기금의 안을 내셨습니다만 이것은 어떻게 운용이 되어질 것인가에 대해서는 우리 시 차원에서 좀더 다른 기금과의 형평성이나 또는 운용면에서 같이 연계해서 검토가 돼야 될 것 같네요?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2009년도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 인천광역시중소기업육성기금,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는 원안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9년도 경제통상국 소관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 인천광역시중소기업육성기금,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배영민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경제통상국 소관 3개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차 산업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08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과 2009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20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경제통상국)
국장 조명조
경제고용과장 이홍주
기업지원과장 김태복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동면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농촌개발담당 조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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