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장님, 본 위원이 토지개발공사에 공식으로 공문을 세 번 보냈습니다. 거기에 대한, 나는 충분한 시간을 줬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가 애를 낳으려면 진통이 있듯이 우리가 청라지역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브레이크를 걸고 싶고 뭐 이러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도 400여개가 입주해서 지금 정상적으로 영업하는데 거기에는 첨단을 요구하는 그런 제품을 생산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공단에 와서 강력한 항의를 합니다.
그러면 토지개발공사라는 것이 얼마나 정말 경제자유구역청에서 돌봐주는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답변이 안 와요.
오죽하면 그저께 GS건설에서 와 가지고 우리 공단 사무실에 와서 보고 자기네가 죄송합니다. 죽을 죄를 졌습니다. 3,500대가 움직여 봐요. 이것 말이 됩니까?
시장님이 300만 그루 나무심기, 1,000만 그루 나무심기 해서 지금 공기를 맑게 하자 뭐 전부 이렇게 하는데 사람이 거기에서 조업을 할 수 없고 창문을 열어 놓을 수가 없어요. 20분만 있다가 이렇게 하면 시커멓습니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강창규 시의원이 아니고 서부산업단지 이사장 앞으로 해서 공문을 보냈다 이말이야. 이것 좀 대책을 세워달라. 최소한의 성의를 보여달라, 안 해 주는 거예요.
오늘은 내가 이 정도에서 하지만 근본적인 대책을 안 세워주면 400개 업체가 전부 나와서 투쟁을 할 거예요. 이것은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있을 수가 없는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차장님, 답변 한번 해 보세요.
다음 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GS건설 사장님도 증인으로 채택을 하려고 하는데 차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