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9회 [임시회] 4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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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9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10월 28일 (화)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광역상수도원수요금인하촉구결의안
2. 상수도사업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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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9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계속해서 상임위원회 활동에 열의와 성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면 한도섭 위원장님은 국회 방문으로 오늘 회의에 참석하지 못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광역상수도원수요금인하촉구결의안, 제2항 상수도사업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건이 되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1. 광역상수도원수요금인하촉구결의안(박희경의원외10인발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광역상수도원수요금인하촉구결의안을 상정합니다.
발의의원이신 박희경 의원님 나오셔서 결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박희경 의원입니다.
광역상수도원수요금인하촉구결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배영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동료위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동 결의안을 발의하게 된 이유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인천시의 광역상수도 원수요금 납부액은 연 평균 755억원으로 타 특·광역시 전체 납부액의 75%이며 인천시민 1인당 부담하는 원수구입비는 서울시의 10배를 지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공공재인 용수를 한국수자원공사가 독점으로 공급함에 따른 것입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경영개선을 통해 원수 원가를 낮추기보다는 무모한 사업확장과 불합리한 용수공급 제도를 적용시키고 또한 용수요금 산정 시 원수, 침전수, 정수 등 수종별로 엄격한 회계분리를 하여 원가를 산정하여야 함에도 총괄원가에 따른 자체 배분방식으로 배분하여 원수요금을 비싸게 징수해 왔습니다.
이에 따라 더 이상 한국수자원공사의 불합리한 용수공급 제도를 묵과할 수 없어 나누어 드린 자료와 같이 광역상수도 원수요금 인하 결의안을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적극적인 관점으로 심사를 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희경 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는 발의의원이신 박희경 의원님과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상대로 하실 수 있습니다.
질의에 앞서 본 안건심사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요구가 없으시면 질의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박희경 의원님, 촉구결의안 내용을 보면 한국수자원공사의 납득할 수 없는 요금인상이라고 그랬는데 지금 또 인상한 건가요? 인상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지금 받고 있는 것이 높은 겁니까, 또 인상을 합니까?
인상된 것은 제가 모르겠고 현재 그 관점에서 얘기한 겁니다.
지금 그 밑에도 보면 물가상승률보다 4배 이상 높은 가격인상이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지금 높은 가격을 문제삼는 건지 가격인상을 문제삼는 건지에 대한 의문을, 촉구결의안 내용 중에 손을 봐야 될 것 같은데.
현재 상당히 높은 것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
그것이죠, 본부장님?
가격인상이 또 이루어진 것은 아니죠?
그러면 촉구결의안의 자구를 수정해야 될 것 같은데요? 요금인상을 지금 물고 지적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거든요. 가격인상은 아니지 않냐, 가격 자체가 높은 것이지. 그렇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국수자원공사의 납득할 수 없는 요금인상이라는 부분은 좀 잘못되었다라는 생각 또 4배 이상 높은 가격인상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강석봉 위원님 지적이 맞습니다.
질의 마칩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저도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 부임하신 지 얼마나 되신 거죠?
10월 2일자로 본부장으로 부임을 했습니다. 오늘이 28일이니까 약 26일 정도 됐습니다.
아직 한 달이 안 되셨네요?
부임하신 뒤로 원수요금건과 관련해서 한국수자원공사나 국토해양부 등을 방문하신 적은 있으십니까?
10월 1일 원수요금 체계와 관련해서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있은 이후에 10월 8일 각 특·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 회의가 한번 있었습니다. 그 때 그 자리에 수자원공사, 상수도사업본부장이 참석을 해서 제가 원수인하에 관계되는 여러 가지 사항을 촉구를 했었고 그 때 수자원공사의 본부장께서 충분히 우리 인천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 부분을 검토하겠다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후에 저희들이 홍일표 국회의원에게 국정감사, 감사원 감사 때 감사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질의를 해 달라고 해서 그렇게 채택이 됐고요.
그 이후에 10월 16일 수자원공사 국정감사 시에 박상은 의원을 통해서 원수값 인상에 대한 질의를 통해서 재검토 내지는 충분히 전반적인 요금체계를 검토하겠다라는 이런 답변을 들은 그런 경과를 보고드립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전임 가기목 본부장님이시죠? 유관기관에 협조요청을 많이 하시고 발로 열심히 뛰어다닌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내용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알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원수가 타 시·도에 비해서 인천시가 부담하는 원수비용이 과다하기 때문에 위원님들이나 시민단체에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
앞으로 어떻게, 본부장님 아직 한 달 안 되셨다는데 어떻게 헤쳐 나가실 건지.
현재 국토해양부 수자원정책과와 그 다음에 수자원공사, 우리 인천시 이렇게 삼자가 실무위원회를 구성하기로 일단은 구두상 암묵적으로 합의가 됐습니다.
일단은 3개 기관이 머리를 맞대고 어떤 부분부터 어떻게 체제를 개선해야 될 것인지를 토론을 하고 그 결과에 따라서 그것이 전혀 미동도 하지 않는다면, 그 전에는 아예 움직이지도 않았죠, 저희들 말에 대꾸도 안 한 상태였지만. 이제는 저희들 말에 반응을 한다는 것 자체부터 많이 발전됐다고 봐지는데 실무위원회에서 이루어지는 사항을 봐서 이것이 계속 논리싸움을 해야 될 것이면 논리싸움을 해야 될 것이고 그렇지 않고 지금 시의회에서 이렇게 결의안까지 채택해 주시고 계속 압력을 넣어주는 이런 역할을 계속 그런 방법으로 해 나가야 될 것인지 이런 것들을 그 때 사안에 따라서 판단을 해서 지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본부장님께서 이 문제가 상당히 인천의 큰 문제인 만큼 해결을 위해서 최우선 과제로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상수도본부장님 취임 축하드리고요. 관계공무원의 노고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인천시민 1인당 부담하는 원수구입비는 서울의 열 배라고 했는데 원수취수장이 팔당하고 풍납하고 두 군데죠?
그러면 원수가격은 각기 어떻습니까?
풍납에서는 직접 저희 인천에서 시수하는 것이고 팔당은 수자원공사에서 시수를 해서 저희 인천정수장까지 이렇게 도수관로를 통해서 공급하는 체계입니다.
그러면 가격은 얼마씩이에요? 톤당.
지금 풍납에서 가지고 오는 돈은 47원이고 그 다음에 수자원공사에서 가져오는 원수비용은 213원입니다.
그러면 인천에서 직접 취수한다고 했는데 비용 포함하면 얼마 정도 돼요? 경비는 우리가 부담해야 될 것 아니에 요? 직접 하면.
원수 자체를 퍼서 저희들한테 공급하는 비용을 얘기합니다.
원수 가격이 그렇단 말이에요?
그렇습니다. 원수 가격이 그렇고요. 그 다음에 원수를 47원에 부담을 하고 도서관로를 통해서 인천까지 오는, 풍납에서 오는 것은 저희들이 이미 도서관로를 저희들이 다 묻었고 관리도 저희들이 하기 때문에 그 풍납에 대해서는 원수비용밖에 지불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수자원공사에서 가져오는 물은 원수비 플러스 자기네들 관로를 쓰기 때문에 그 관리이용 이런 것들이 포함된 가격이 213원이다 그러는데.
관로는 그러면 인천까지 오는, 정수장까지 오는 본선만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거기까지 오는데 저희들 생각에는 그 돈이 원비용 47원은 불변하다 하더라도 거기에 운영비용 약 80원 정도가 더 부담되면 약 110원 정도면 그 가격이 적정하다라고 본다는 것이죠.
그러면 각기 비율은 어때요? 팔당하고 풍납하고 우리 인천에 원수 가져오는 비율은요.
당초에는 팔당이 70이고 저희 풍납이 30이었습니다. 워낙 팔당물이 비싸니까 지금 50:50까지 이렇게 비율을 유지하는 상태고.
안 가져오면 법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어요?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러면 풍납 것을 더 확대하면 원수값이 다운되겠네요.
그런데 관로가 한정되어 있을 것 아니에요.
얼마까지 우리가 풍납 것을 가져올 수 있어요? 최대치.
풍납 용량이 70만톤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천이 가져올 수 있는 용량이에요? 그게.
관로가 그 정도는 확보가 됐다?
그러면 우리 사용량은 얼마예요?
우리 인천의 전체 사용량이 현재 1일 97만톤 정도됩니다.
27만톤 정도가 모자라서 수자원 것을 어쩔 수 없이 27만톤 정도는 가져와야 되네요.
네, 그렇기도 하지만 이 수계 자체가 그렇게 불균형하게 갈 수는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최대한 지금 50:50이지만 팔당을 30 그리고 풍납을 70까지 올리는 그런 작업을 하는데 그 작업의 일환이 바로 공촌정수장 2단계 증설공사 이런 부분들이 다 그런 이유 때문에 지금 시행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원수는 어디가 좋아요? 질이 좋아요?
질이 거의 비슷합니다.
네, 풍납이나 팔당이나 거의 수질은 비슷합니다.
어쨌든 풍납 것을 더 많이 가져올 수 있도록 우리 인천시에서 노력해야 겠네요. 수자원공사 것은 엄청나게 물 값이 비싸네요.
왜 진작에 이것 서두르지 않았어요? 꼭 의원발의를 해야 하나요? 상수도쪽에서 더 앞서서 역할을 해야 되지 않겠어요? 우리 인천시민 부담을 이렇게 많이 지금까지 주었는데 그냥 방치했다는 얘기뿐이 더 되나요?
그 동안에 전임 본부장이 각 중앙부처를 포함한 수자원공사 그리고 우리 지역 내 국회의원, 각 기관을 거의 매일 찾아가다시피 많은 일들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지금 접근이 됐다라고 봐집니다.
본 위원은 한 10년 이상 이렇게 시의원을 하지만 이번 박상은 국회의원처럼 우리 인천 원수를 다운시키려고 노력하는 의원은 처음 봤다라고 보는데 그 동안 상수도사업본부라든가 우리 시에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저희들이 좀더 노력을 하도록 하고 그 동안에 가기목 본부장께서 상당히 많은 노력을 했다고 저는 봐집니다. 새로 와서 업무파악을 하다 보니까 굉장히 많은 노력을 했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번에 국정감사를 통해서 우리 지역 내 국회의원들이 많은 질의를 통해서 이렇게 불거져 나온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 전에 내부적으로는 수자원공사, 국토해양부하고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자원공사 내지는 국토해양부에서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라는 측면에서 수면 아래에 있었고 이번에 국감을 통해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이렇게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수자원공사에 213원이라는 원수값을 지불했다는 것은 우리 풍납 원수값에 비하면 상상할 수 없이, 이해가 안 간단 말이죠, 우리 인천시민들이 볼 때는.
어쨌든 존경하는 박희경 의원께서 원수요금인하촉구결의안을 발의해서 이렇게 처리하지만 더 분발해 가지고 관계부서에서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상수도본부장님 취임한 지 얼마 안 되는데 상수도에 관해서 꽤 많이 아시네요. 밤잠 안 잤어요? 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의원님, 이 촉구결의안을 내신 것에 대해서는 진짜 전적으로 공감하고 필요한 일이라고 제가 생각을 하는데 이 촉구결의안이 수자원공사에 인천시의 이름으로 전달되어질 것 아니겠습니까? 결의안이.
그렇다고 본다면 지금 우리가 세 가지를 결의하는 것 아닙니까?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해 가지고 세 가지를 결의했는데 첫 번째 내용이 획일화된 물 이용체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돈을 돌려달라, 그 동안 부당한 것을. 그렇죠? 요약해서 판단하면 그거거든요.
현재 획일화된 그 물 이용체계를 합리적 제도로 개선하고 부당하게 받은 돈을 돌려달라 이게 첫 번째 촉구결의이고, 세 번째 것을 보면 소비자를 무시하는 독단적 용수공급규정을 개정하고 요금을 인하하라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 두 가지가 똑같은 내용이거든요, 그렇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해서 지금 이 촉구결의안을 전달하는데 이 세 가지의 요구조건 중에 첫 번째 것하고 세 번째 것하고 문장만 틀리지 내용은 똑같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한번 그것 좀 검토해서 촉구결의안이 그쪽에 전달되어지려면 좀 내용이 수정되어져야 되지 않겠는가라는 것이 제 의견이거든요.
앞에서 사업본부장님도 말씀해 주셨지만 사실은 이 문제가 여기서 처음 나온 게 아닙니다. 우리 산업위원회에서 수차에 걸쳐서….
중요해요.
네, 이 안에 대해서 저희가 사업본부에 물값을 내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 이것을 수차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그 동안 사실 꿈쩍하지 않다가 금번에 국감 때 국회의원님들께서 상당히 세게 지적해 주시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생각할 때 지금 우리가 이것을 묵과한다면 앞으로 어려워지지 않나.
아니, 묵과하는 게 아니라.
그래서 획일화된 물이용 체계를 지적하시는데 독단적인 저기하는데 말이 비슷하다고 그렇게….
말이 비슷한 게 아니고 하여간 촉구결의안에서는 전적으로 공감하고 지금 필요한 시점이고 의회에서 이것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을 하는데 우리가 세 가지를 결의하는 것 중에 1번하고 3번이 똑같아요, 내용이. 2번은 심의위원회 위원을 50% 로 해 달라 이것은 저희가 분명히 촉구할 수 있는 내용일 수 있겠고 1번도 합리적으로 제도를 개선해서 원수비용을 반환해 달라 이것도 촉구할 수 있겠는데 3번항은 1번항하고 똑같은 얘기거든요. 용수공급규정을 개정해서 용수요금을 인하해라, 1번하고 똑같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기 때문에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수정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드려 봤습니다.
본 의원이 준비할 때 강석봉 위원님과 의논을 하고 했으면 더 좋은 내용이 나왔을 텐데 이것은….
본부장님 생각은 안 그렇겠어요? 이게 지금. 본부장님이 한번 읽어보시면.
인하촉구결의안은 제가 아직까지 말씀을 안 드린 거니까 그것은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자가 좀 저기해서.
정리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 이 결의안이 끝난 다음에 사업본부에서도 상당히 노력했지만 산업위원회 주최로 앞으로 세미나를 개최하려고 위원장님하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4분 회의중지)
(10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입니다.
광역상수도원수요금인하촉구결의안에 대해서는 원안대로 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광역상수도원수요금인하촉구결의안에 대하여는 강석봉 위원님이 동의 하신 바와 같이 원안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광역상수도원수요금인하촉구결의안에 대하여는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상수도사업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계속해서 제2항 상수도사업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를 받기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는 2008년도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에 따른 문제점 등을 파악하여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우수 사례를 전파함으로써 각종 민생관련 사업들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상수도사업본부장님으로부터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받으신 후에 질의시간을 통하여 좋은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나오셔서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 고)
·상수도사업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님, 사전에 유인물을 오래 전에 배포해 가지고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인지했거든요. 그래서 보고는 유인물로 대신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상황보고는 유인물로 대신해 주시고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는 본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와 관련하여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요구가 없으시면 질의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지난달에도 업무보고 또 한 열흘 후면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되는데 계속 중복되는 것 같습니다.
유인물을 보면 정수장 확장 내지 신설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위치도 같은 것을 같이 유인해 주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부터는 그렇게 해 주세요
그리고 투자사업 81건에 대해서 쭉 집어서 몇 가지 질의드리겠는데요. 5번하고 6번, 계약의뢰를 했습니까? 할 겁니까?
공촌정수장 2단계 시설공사.
정수장 2단계 시설공사 내지 푸른송도배수지 시설공사.
공촌정수장 2단계 시설공사는 일단 계약의뢰가 됐습니다.
본부장님 오신 지 한 달 됐어요?
아직 안 됐습니다.
안 됐죠? 이 사업관련 부장님이신가요? 앞으로 나오세요.
간단간단하게 답변하세요.
공촌정수장 2단계 시설공사 내지 송도푸른배수지 시설공사 계약의뢰를 했다라고 여기에 표기를 했는데 계약의뢰하자마자 집행액이 공촌정수장은 53억 6,000만원에다가 밑에 푸른송도배수지 시설공사는 4억 5,900만원이 집행됐는데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의뢰하자마자, 뭐 용역비예요, 땅값이에요?
상수도사업본부 시설부장 김용설입니다.
지금까지 집행된 금액은 용역비가 되겠습니다.
용역비요?
네, 지금 현재는 조달청에 계약의뢰된 상태입니다.
아니, 공촌정수장 2단계 시설공사 용역비가 53억 6,000만원이나 됩니까?
아니, 그것은 지금까지 집행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계약의뢰하자마자? 선수금준 거예요?
여기 토지보상비 이런 게 다 포함되어 있는 금액입니다.
확실하게 얘기하세요.
그리고 그 밑에 11번에 가면 지역 유량계설치 및 TM구축이라고 했는데 예산 총 사업비가 6억에다가 금년도 6억이 편성됐었고 지금 집행액이 2억 8,400만원이 됐는데 90% 공정이란 말이지. 그러면 너무 과다하게 예산을 잡았던 것 아니겠어요? 90% 이제 다 했다라고 보는데 예산 반도 못 썼단 말이지. 이것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공정이 지금 90%이고.
그러면 공사비 지급을 맞춰서 해 줬어야 될 것 아니에요.
기성금이 지금 나간 것이고 지금 공사는 진행중에 있는데 아직 기성금이 안 나갔습니다.
공사가 90% 됐으면 아니, 어제도 건설협회하고 간담회를 했습니다만 한 달에 한 번씩 기성 주던 것을 지금 경제도 안 좋고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보름에 한 번씩 기성을 줬으면 좋겠다라는 건의도 있었는데 공정이 90%인데 현재 집행액은 2억 8,400뿐이 안 됐단 말이죠. 공정은 거의 다 마무리 단계인데, 그렇다라고 보면 공정하고 기성 풀은 것하고는 맞아떨어지지 않는다 이거죠. 본 위원이 볼 때는 너무 예산을 과다하게 잡았던 것 아닌가.
예산을 과다하게 잡았다는 것보다는 금방 신영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공정대로 기성을 좀 이렇게 주면 되는데 기성 주는 그런 텀이 기간이 길었다 이렇게 봐주시면 될 것 같고요. 앞으로는 금방 지적하신 대로 공정대로 기성이 즉시 이렇게 지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것은 참고해 가지고 기성 이게 꼭 나는 예산을 너무 과다하게 잡은 것 같아요. 기성을 그렇게 올리면 일주일 이내에 지급하는데 그 사람들 일해 놓고서 기성 안 올릴 턱이 있겠나, 이것은 나중에 한번 제가 검토해 보겠습니다. 여러 개가 체크되는데.
그 밑에 역시 19번, 20번 다 발주 언제 했어요?
송수펌프 유체커플링 제작설치, 북측방조제­남측방조제 배수관 부설 2구간이라고 했는데 공정률은 50%인데, 내일 모레면 11월…
19번 송수펌프유체커플링 제작 설치는….
그거야 별 것 아니지만 밑에 것 답변해 보세요. 20번 북측방조제­남측방조제 배수관 부설 2구간.
이 부분은 도로개설이 되면 그 도로개설에 맞춰서 이 도수관로를 묻는 작업이 병행되도록 되어 있는데 그것이 아직 안 되어 있어 가지고 그 시기와 맞춰서 진행을 하다보니까 현재 공정이 50% 정도가 진행된 것 같습니다.
그러면 금년 연말까지 마무리될 수 있나요?
네,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23번, 24면, 27번 이것 보면 아직도 저조한데.
대부분 지금….
이런 것 지금 말이에요, 금년 봄에 지역경제도 그렇고 현재도 국제사정도 안 좋고 해서 더 더구나 우리 지역경제 일자리 창출 등 많은 어려움이 있어 가지고 조기에 발주해라 해라 했는데 아직까지도 30%, 40% 공정률이라고 할 때는 너무 늑장을 핀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 전체적으로 예산을 보면 평균 20% 정도가 남아 돌아가는 것 같거든요, 완공된 부분도.
그렇다라고 보면 너무 예산을 과다하게 책정했던 것 아닌지.
특히 46번 같은 것 347블록 외 2개소 블록시스템 신규 이 사업을 보면 총 사업비가 3억에 금년도 3억 예산을 세웠는데 집행액이 4,500만원 부분밖에 안 돼요. 그런데 공정률은 90%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것은 어떻게 돼요?
총 사업비가 3억인데 4억 5,000만원 집행이….
아니, 4,500만원.
네, 4,500만원 집행된 것은 아까….
그런데 공정률은 90%.
그러니까 그것도 그런 형태입니다.
아니, 어떻게 그런 형태요, 그러면 일 해 놓고 돈 안 받고 여태 그냥 있단 말이에요? 말도 안 되는 거지. 이것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것 하나 답변해 봐요. 그 밑에 69번도 역시 마찬가지야.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신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이 일단은 저희들이 맞다고 봐집니다.
터무니 없어요.
일단은 예산액은 3억인데 계약금액이 약 1억 6,200입니다. 약 55% 정도 상회하는 그런 형태인데 집행액은 4,500만원으로써 당초에 기성을 이렇게 1회만 요구 했기 때문에 지금 나가 있는 상태이고 현재 공정은 90% 이런 형태입니다.
이것은 이것저것 다 안 맞는다라고 본 위원은 보고.
이 부분도 예산책정에 있어서 좀 과다하다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당초에 그럴 수밖에 없는 그런 사유들이 사실 많이 내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81번 같은 경우 901블록 노후 도수관로 교체 이런 것은 아직도 집행액이 단 1원도 없고 이제야 공고를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 인천시에서 4월 이후로 조기발주, 조기발주 아무리 한다라고 했어도 발표를 했어도 하나 실천된 것이 없어요. 지금 전체적으로 예산집행이 별로 안 된 것을 볼 때 그냥 어렵게어렵게 의회에서 예산만 결정해 놓고 별 진전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넘어가서 30페이지 15번 처음 듣는 얘기인데 산업위원회에 처음 와서 제가 못 알아보는 건지, 절개예요, 철개예요? 철개라고 하면 무슨 뜻인지.
제수변이 있는데 흔히 얘기하는 맨홀이라고 얘기하고 있는 그 제수변 박스를 철개라고 이렇게 이른답니다. 그래서 그 박스 높이를 철개높이라고, 그 구멍을 사다리로 내려가는 맨홀 있죠, 맨홀. 그것을 철개높이라고 얘기합니다.
사다리 높이를 얘기하는 거예요?
사다리 높이가 아니고.
박스에 골을 얘기하는 거예요?
(관계관을 향해)
“설명을 해 주시죠.”
그것 맞는 얘기예요? 표준어예요?
박스 있으면 사람이 또 들어가서 제수변 조절도 해야 되고 유지관리해야 되지 않습니까.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맨홀이죠, 맨홀을 철개로, 철재 뚜껑으로 닫아 놓는 거죠. 그러면 그게 도로가 도로상에 있으니까 철개도 파손되고 도로가 나중에 다시 재시공한다든가 또 오버레일 할 때 그 조정을 해 줍니다. 그럴 때 철개하는 거죠.
그래요? 그게 표준어예요?
철개라고 그럽니다.
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입니다.
그 부분에서 지금 답변해 주신 분이요. 철개 높이를 맨홀 뚜껑을 조절하는데 그것이 도로공사를 하는 원인자가 부담을 합니까, 상수도본부가 합니까? 당연히 원인자가 하잖아요?
직급하고 성명을 말씀하신 다음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시설관리소장 최송림입니다.
본래 원인자가 하는 게 있습니다만 옛날 건설부장관하고, 도로관리청인 건설부장관하고 그 외 상수도 수자원공사라든가….
스스로 노후돼서 이렇게 고치는 것은 인정을 합니다만 여하튼 도로 그것은 원인자가 부담하죠? 지금.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그것까지도요?
오버레일 할 때?
오버레일 해서 안 맞는 것도 그것도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맞춰줘요?
다 우리가 맞추고 있습니다.
잘못됐다고….
그 협약이, 조금 전에 말씀드리다 말았습니다만 도로관리청인 건설, 그러니까 옛날 건설교통부장관하고 거기에 들어가는 시설물 설치한 수자원공사 또 통신공사, 한전 협약을 맺어서 그것 유지·관리할 때는 사용하는 사람이 하기로 해서 각 시·도가 따라가고 있습니다.
아, 그런 규정을 새로 만들었다고요?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본부장님,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것이 질의를 하고 싶은 것이 한때 상수도사업의 운영의 민영화가 국가적으로 대두가 됐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꼭 우리 인천을 기준해서가 아니라 이 정책의 흐름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인천시는 그것에 대한 어떠한 교류가 중앙정부하고 있었는지 입장표명이 정리가 된 건지 없던 일로 된 건지 아니면 그냥 현재 유보상태인지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민영화 부분에 대해서는 금방 강석봉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아주 예전에 민영화를 하기 위한 전 단계로 공무원들 자체도 수도 토목이라든지 기업행정직 이런 직을 바꿔 가지고 공사·공단 형태로 바꾸려고 했던 그런 시도를 하려고 했었죠.
그 이후에 전혀 그런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작금에 와서는 뭐 민영화 소리도 왕왕 들립니다만 저희들 상수도사업본부 입장에서는 아직까지는 크게 독려하는 부분은 아니고 그러면 어떻게 민영화를 가는 것이 좋은지 있는 것이 좋은지 이런 판단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도 미천하기 때문에 상수도사업본부장으로 온 것이 미천하고 아직 내공이 쌓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의 입장을 말씀드리기가 조금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국가 정책이 어떤 식으로 기울어질지 예측하기 어렵지만 상수도사업본부 자체 내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미팅이나 이런 것이 있어서 대응방안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입장조율도 있어야 되지 않겠냐, 않았을까 싶은데 너무 그냥 국가 정책이 이렇게 매스컴을 타는데도 그런가 보다, 가나 보다. 뭐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일체의 움직임이 안 보이길래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입장표명이, 뭐 입장표명까지야 아니겠지만, 혹시 얼마 전에 매스컴에서 삼성공장에 상수도의 기반시설이 들어가는데 삼성이 부담을 해야 된다 아니다. 이것은 상수도사업본부가 해야 된다 해 가지고 공사한 것을 돌려줘라 이런 매스컴 나온 것 보셨습니까?
별로 기억이 없습니다.
혹시 보신 분 안 계십니까? 그 기반시설을 설치하는 무슨 권자라고 해야 될라나, 그러니까 그 한계, 상수도사업본부가 어디까지 설치를 하고 나머지 인입은 그 택지를 개발하는 사람의 소관사항이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아마 삼성이 공장부지를 개발하는데 상수도사업본부가 너무 깊이까지 인입라인을 묻었다 해 가지고 도로 삼성이 반환해라 아니면 삼성에 대한 특혜다 이것이 논란이 된 적이 있어요.
지금 5·7공구도 그런 문제가 발생될 수, 곧 기반시설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이제 SPC가 설립이 돼서 하는데 자, 어디까지를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기반시설을 해 주는 것으로 판단을 하십니까?
일단은 기본 원칙은 수익자부담 원칙이라는 원칙은 저희들이 견제하고 싶습니다.
이를테면 5·7공구 내에 물을 먹고 싶다면 그분들이 우물을 파야 됩니다. 우물 파는 비용은 그분들이 부담을 당연히 해야 된다고 봐집니다.
그래서 이번에 푸른송도배수지 같은 경우도 송도를 향해서 지어지는 배수지인 만큼 거기에 들어가는 돈도 일단은 송도의 사업자들이 부담을 해라라는 그런 측면으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메인 기반시설은 아니잖아요?
그것은 상수도사업본부에서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메인 기반시설을 어디까지 볼 거냐라는 것이 문제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택지 안에 공공 도로도 메인으로 볼 거냐 아니면 5·7공구 전체 틀에서 도로라 하더라도 택지 그 에어리어가 지정이 되면 거기에서부터 SPC가 해라라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경제청하고 상수도사업본부하고 한때 논란이 있었어요, 한 몇 년 전에.
그래서 경제청이 놔야 된다 아니다 이것은 상수도사업본부가 놔야 된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그 때 제가 결론이 안 맺어진 것으로 알면서 상수도사업본부가 아마 맞지 않을까 싶은데 이것이 단위 블록블록 들어가면서도 저는 그런 분쟁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뭐 1·3공구 이런 것이야 다 정리가 됐겠습니다만 5·7공구라든가 새로운 6·8공구라든가 이것이 단위로 이 사람들이 섹터를 개발하지 않습니까라는 부분에 있어서 상수도사업본부가, 아마 삼성하고 상수도 어느 자치단체인지 분쟁 그것이 지금 아마 고법인가 대법인가 갔을 겁니다.
그래서 서로 입장을 주장하고 있는데 그 사례를 검토하셔 가지고 우리도 나중에 기반시설로 볼 것이냐 아니면 진짜 수익자 부담으로 볼 것이냐라는 경계를 명확히 해야 된다라고 보거든요.
지금 남동의 논현택지 부분만 하더라도 그쪽도 지금 아파트가 전부 지어 가지고 수도공급이 되고 있는데 거기도 지금 상수도사업본부가 약 50% 그 다음에 한화에서 한 30% 또 다른 시공자 20% 이런 식으로 매칭펀드 형태로 투자가 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형태로 송도 부분도 돼야 되지 않겠냐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 매칭펀드가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그것은 그야말로 케이스 바이 케이스 아니겠어요, 그렇죠?
매칭으로 할 경우 5:5로 갈지 5:3:2로 갈지 그때그때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정해진다고 그러면 안 되고 이런 경계까지는 상수도사업본부의 기반시설로 본다. 여기에서 택지 안에 인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수익자가 본다 뭐 이런 규정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는데 이것이 지금 신규 택지라고 그러면 앞으로 검단산업단지다 또 6·8공구, 영종, 용유 상당히 이런 것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제가 지금 규정을 모르겠어요.
왜냐 하면 같은 공무원끼리도 서로 이것이다 아니다 막 이러고 있고 그래서 어쨌든 경제청이든 상수도사업본부든 일단 인천시 관할이다 싶었는데 얼마 전 뉴스에 삼성하고 붙는 것을 보면서 아, 이것이 지금 국가적으로도 분쟁의 소지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이것을 명확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차제에 검단은 이렇게 적용하고 5·7공구는 저렇게 적용하고 이런 사례가 생기지 않게끔 검토 좀 부탁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과 그리고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수고하시는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데 이렇게 오셔서 질의에 응해 주신 것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앞에서 존경하는 신영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그 동안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목숨 걸고 덤벼보지 못한 채 그냥 사실 몇 년 동안 상수도요금이 상당히 비싸게 끌어왔지 않습니까?
제가 3년 동안 산업위원회에 있으면서 상수도사업본부 일하는 것을 보면 특별회계, 회계가 다르다고 그래 가지고 조금 배짱으로 일을 하세요. 어려움 없이 하니까 그리고 산업위원회에서도 한번 상수도사업본부 예산이라고 그러면 다 인정해 주고 그렇게 간 것이 사실입니다.
일하시다가 높은 산이 나오면 다른 쪽으로 우회해서 가든지 아니면 산을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올라가겠다 그런 생각은 하지 않고 가다가 높은 산 나오면 스톱하고 가만히 있는 그러한 것을 제가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느꼈습니다.
예를 들자면 여기 나왔습니다만 강화지역 상수도시설 확충한다. 420억 예산을 세워놨습니다. 이 예산 세워놓은 지 사실 몇 년 됐습니다, 그렇죠?
2004년도부터 예산이 확보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 계속 미뤄오고 있는 상태예요. 그런데 산이 나오니까, 강이 나오니까 못 한다. 이것 저도 사실 동의를 하긴 합니다. 그렇게, 이것뿐이 아니라 그러니까 불용액이 상당히 많아요. 상수도사업본부가 이런저런 일 해 가지고.
그래서 아침에 했던 일만 하더라도 이렇게 물 값을 10배나 준다라고 해서 산업위에서 누차 지적을 하고 있어도 이것은 외압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라고 그냥 높은 산이 나와도 할 수 없다라고 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산업위원회 위원님들 또 시의회에서도 앞으로 계속 이 문제 가지고 싸우겠지만 만약에 이 상태에서도 계속 수자원이나 이런 데서 움직이지 않는다면 우리도 특단의 저기를 강구해야겠죠. 그러나 상수도사업본부에서도 이제 팔을 걷고 해야 된다 그것이에요. 그냥 보지만 말고 상수도사업본부장님 새로 오셔서 제가 알기로는 마당발이고 발도 상당히 다른 분보다 한 두 배 정도 크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덤비세요. 덤벼 가지고 이 문제 해결해야지 왜 공돈 그냥 그대로 주냐고.
그러니까 이 문제, 의회에서도 하시겠지만 본부장님 이하 간부 공무원들 가만히 계시면 그냥 묵과하지 않겠습니다. 특단의 한번, 결단을 한번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반면에 제가 쫀쫀하게 너무 그러는 건지 모르겠지만 제가 지난번에 100주년 행사장에 갔었어요.
그런데 2억 6,000만원에 적지 않은 돈을 들여서 페스티벌도 하고 잔치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것뿐이 아니라 다니다 보면, 일하시는 데 그냥 어려운 일이 있으면 꼼짝 안 하시고 경사 나고 그러면 과다하게 돈 쓰고 그러시는 건지 모르겠어요?
아시다시피 100년만에 한번 하는 행사입니다. 사실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서울시도 똑같이 100년 행사를 금년에 했었습니다만 서울시청 앞에서 아주 대대적으로 행사를 했었습니다. 저희들의 한 3~4배가 들어갈 정도로, 물론 파이도 크기 때문에 그렇겠습니다만 저희들 나름대로는 100년의 의미가 굉장히 크고 또 행사 위주도 중요하지만 행사보다는 기념탑 그 다음에 또 타임캡슐 이런 것들에 대한 내용적인 측면에서 많이….
아니, 글쎄 행사를 참 알차게 많이 준비하고 잘 하시더라고. 그래서 꼭 여기뿐이 아니라 이렇게, 제가 행사장 다녀도 그런 것을 많이 하시더라고. 그래서 홍보하는 데는 상당히 잘 하시더라고.
2억 6,000만원을 사실 수도사업 해 가지고 이익 남기려면 물을 얼마나 팔아야 됩니까? 상당히 팔아야 돼. 이왕 하고 그런 건데 앞으로도 돈을 아껴서 적은 액수라도 아껴서 하는 그런 면도 있었으면 좋겠다.
네, 행사비는 내실 있게 집행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비 같은 것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에서 얘기한 것 그것은 앞으로 계획을 어떻게 하시려고 그래요? 400억 들여 가지고 예산은 받고 있는데 어떻게 하실 예정입니까?
어떤 400억 말씀하십니까?
강화에 예산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420억 말씀하시는 거죠?
네, 420억 예산이 지금 계속 잠자고 있는데….
잠자고 있는 것이 아니고 기 투자된 것이 벌써 205억이 투자가 됐습니다. 됐고 2013년까지 단계적으로 계속 송수관을 부설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거기에 물이 거기까지는 안 가더라도 SOC 차원에서 계속 부설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계획대로 단계별로 투자가 되면 강화지역 전체가 다 급수가 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됩니다.
강화지역 같은 데는 지금 상당히 물 때문에 애로사항을 많이 겪고 있어요.
그래서 전 본부장님이 관심 많이 써 주셨고 사실 강화 소장님도 상당히 애를 쓰시더라고, 물을 제대로 공급하려고.
그래 가지고 작년에 사실 물의 질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물의 질이 좋아졌는데 아직도 초등학교, 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에서 물 먹고 요새도 문제가 돼 가지고 물 공급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지금 추진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면에서 빨리 해 주시고 강화에서 상수도 먹고 있는데 돈사에도 물이 그냥 지하수로 흘러들어 가지고 냄새가 나고 그래 가지고 상당히 고역을 치르고 있어요.
그래서 이왕 공사하는 것 그런 공사도 빨리 서둘러서 해소해 주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을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어제 대통령께서 국회에서 국정연설 하시는 것 들으셨습니까?
뉴스를 통해서, 전체는 다 못 듣고 9시 뉴스를 통해서 봤습니다.
상세하게 들었어요?
상세하게는 못 듣고 9시 뉴스에서 말씀하시는 것 듣고 앵커가 얘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 내용이 뭡니까?
지금 금융위기를 맞이하는데 초기에 대응을 해 줌에 있어 가지고 국회 차원에서 세출예산을 늘리는 데 동의를 해 달라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죠? 요는 내수경기를 활성화시켜서 금융위기를 타개하자 그런 말씀이고 거기에 덧붙여서 2009년도 상반기에 평균 30% 정도를 투자사업으로 둔 것을 40% 늘리겠다 그런 말씀이셨죠?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2009년도 상수도사업본부 사업계획을 보면 91개, 용역이 3개 그런데 2008년도 사업을 보면 81개야, 10개가 줄었어. 내년이 더 많아.
81개인데 지금 여기 공정률에 보면 54.8%, 올해 사업한 것이.
용역이 35.1%. 35.1%가 남았다는 얘기인가, 뭐예요?
집행된 것이 35.1%가 집행이 됐고….
용역에?
네, 용역부분에 대해서는.
35.1%가 남았다?
집행이 되었다는 겁니다.
집행이 되었다?
그러면 안 맞잖아? 왜냐 하면 1번도 56%, 2번도 53%, 3번은 완료, 4번은 70%, 5번은 95%, 6번은 80%를 집행했으면 계산이 안 맞잖아?
지금 2008년도 주요 예산사업 현황을 말씀하시는 거죠?
거기에 공사와 용역의 퍼센티지는 54.8%, 35.1%입니다만 총계에 가서는 예산액 대 집행액 전체 금액을 대비해 가지고 퍼센티지를 낸 겁니다.
글쎄요, 그래도. 금액대비로?
네, 그렇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2008년도에는 이렇게 숫자가 35.1%, 용역도 공정률이 그렇게 남아 있고 그런데 2008년도는 두 달밖에 안 남았잖아? 그러면 다 집행을 못 할 것 아니야?
대부분의 소액 부분들에 대해서는 금년 내에 아마 집행이 다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용역은?
네, 용역은 거의 다 집행이 됩니다.
용역은 가능하겠는데 투자사업한 것은 절대 안 될 것 같은데?
네, 공사부분에 대해서는 단위가 큰 부분들이 여러 가지 행정절차 또는 보상, 소송관계 이런 것들로 인해서 조금 지연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우리 시민이나 위원들이 걱정되고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말이에요. 본부장께서도 그런 얘기를 사회에서 들었겠지만 날 따뜻할 때는 공사를 별로 안 해. 그리고 얼어붙고 동절기 들어가면 난리가 나는 거야, 공사하려고. 상수도사업본부 뿐이 아니라 관공서가 다 그래.
그래서 시민들은 참 이상하단 말이지. 날 좋을 때는 별로 공사를 안 하다가 동절기에 오면 그 추운데 공사들을 몰아서 하고 그래서 참 이상하다라고 하는데 상수도사업본부도 역시 그 짝이 나게 생겼어?
제가 전에 동구 부구청장 시절에도 보면 금방 김을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내용이 가슴이 아파서 독려를 많이 해 왔는데 이를테면 대표적인 것이 보도블록 교체가 연말 한참 겨울에 이루어진다는 신문지상도 보도도 많이 됐지만 그런 부분을 점검을 하다 보니까 정말 그럴 수밖에 없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더라고요.
이를테면 도로굴착 심의를 그 때밖에 할 수 없다라든지 또 도로굴착을 하는데 2년 이내는 한번 굴착된 것을 못 하게 한다라든지 또는 어떤 공사를 함에 있어 가지고 갑자기 보상심의에 걸려 가지고 더 이상 진전이 안 된다라든지 물론 그런 부분들을 좀 탁월한 행정력을 발휘해 가지고 얼마든지 진척이 돼야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그런 경우도 발생한다라는 말씀을 보고드립니다.
물론 그래요. 어쩔 수 없이 지금 본부장이 얘기한 대로 보상관계라든가 협의가 잘 안 됐어. 그런 것도 있겠고 뭐 부득이한 사정에 의해서 그렇게 늦게 또 동절기에 그렇지 않으면 이월되고 그런 것 압니다.
아는데 직원들의 얘기에 의하면 모든 사업이 2009년도에 이렇게 91개가 예를 들어서 됐다 치더라도 상반기에는 할 생각을, 자체를 안 한다는 거야, 거기에서 문제가 있어. 뭔 얘기인지 알아요?
상반기에 그러니까 새로운 업무가 시작되는 것은 보통 3월 정도 돼서 시작이 되잖아, 그렇지? 2월까지만 해도 동절기라고 생각을 해서 그런데 3월부터 시작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 때까지는 생각을 안 한다는 거야, 자체가.
그러니까 그런 얘기는 뭐냐면 3월에 안 되면 4월에 할 수 있고 4월에 안 되면 5월에 하지. 이렇게 밀고 자체적으로 밀다 보면 하반기 들어가서 일이 몰리면 역시 또 하고 싶어도 시간상 늦어지고 이래서 동절기에 가서 예산을 다 집행해야 되겠고 우리는 급하게 서두르니까 공사도 부실공사가 될 수가 있고 또 부실공사는 뭐냐면 감독을 소홀히 할 수밖에 없으니까 부실공사가 된단 말씀이야, 그렇게 된다. 이것은 우리 직원들이 하는 얘기야, 통상적으로.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추궁을 하자고 하는 얘기는 아닌데 특히 상수도 노후관 교체 같은 것은 상당히 많은데 이것은 날 따뜻할 때 이것을 해 줘야 제대로 되지. 추울 때 동절기에 몰리니까 얼마나 공사가 진척이 안 되고 일의 능률이 안 오르겠냐고.
보면 동파 나서 공사하는데 애 먹어. 실질적으로 또 잡혀있던 공사하려니까 힘들어. 그것을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그렇게 하면 정말 역행하는 거라고, 힘든 일을 하는 거란 말씀이야.
그래서 2009년도에도 91개 사업이 있고 용역이 3개가 있는데 이것은 그렇게 하지 말자.
대통령이 어저께 국정연설을 왜 얘기했냐면, 대통령이 뭐라고 그랬어요. 30%에서 내년에 40% 이상 늘리겠다, 사업을.
그래서 빨리 내수경기를 호전시키고 실업자를 구제하고 돕게끔 하겠다라는 취지 아니야. 그것에 발맞춰야 될 것이 누구냐, 우리 시란 말이지. 시·도에서 그것 안 해 주면 대통령이 혼자 그 양반이 혼자 일하냐, 아니거든.
그러니까 이것을 대통령의 의지도 생각하고 정부에서 생각하는 것도 보조를, 발을 맞춰나가는 차원에서라도 조기 발주를 하시란 말씀이야.
지금 상수도사업본부장이 얘기하는 대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어.
지금 다른 공사인데 지칭은 안 하겠습니다만 8, 9, 10 그냥 다 공사 좀 하다가 중단해 가지고 쉬었고 11월 중순에 시작을 또 해. 그러면 우리 시민들이나 우리 위원들이 볼 때 아니, 날 좋은 때 날 따뜻할 때 그냥 쉬고 있다가 11월 중순부터 일을 한다, 용현갯골 가지고 얘기하는 건데. 아니, 겨울에 무슨 일을 하겠냐고.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해가 안 가는 차원이라는 말씀이야, 이해가 안 가는 거야.
아니, 8, 9, 10월 그 날 좋을 때 가을에 비도 안 오는 때는 일 안 하고 공사 안 하고 있다가 11월 중순에 가서 시작을 한다, 아니 그 동안에 뭐 했냐라고 그러니까 지금 같은 얘기 쓸데없는 맞지도 않는 이유를 대고, 바깥이었으면 공무원 사회만 아니면 귓쌈 안 올라가겠어? 귓쌈 올려붙이고 시작을 해야 되는 건데, 그러한 일들을 한다는 말씀이야. 그래놓고서 공기 모자라서 내년으로 이월시켜야 되겠습니다 그거고, 저희들 3, 4개월 쉰 생각은 안 하고.
이러한 일은 제일 많이 나올 수가 있는 것이 상수도본부다 이 말이에요, 투자계획에 보면.
그래서 대통령께서도 지금 내년 경제를 굉장히 걱정하시면서 내수경기를 10% 올리겠다, 모든 공사는 10%를 상반기에 더 하겠다는 차원에서도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라도 상수도본부에서도 이 많은 91개 사업에 투자를 하는데 이것을 조기에 발주에서 직원들이 고생이 되더라도 또 동절기로 넘어가고 또 이월시키는 이러한 일이 없게끔 각별히, 저 박만희 누구야 시설부장 이런 사람들 일 많이 하잖아, 기술자들이고. 저 사람들 살이 많이 쪘어. 살이 팍팍 내리게 좀 하라고.
(웃음소리)
얼굴이 퉁퉁하잖아, 두 사람 다. 그러고 있으면 되겠어? 밤잠을 못 자면서 ㎏수가 5㎏, 10㎏씩 빠져야 되는데 저렇게 잘 먹여 가지고 어떻게 놀려서 뭐 하겠어. 알았지?
그렇게 하세요.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지금 김을태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많은 지적을 하셨습니다.
저는 본부장님 이번에 새로 부임을 하셨는데요. 저희가 산업위원 3년째입니다만 그 동안 세 분의 본부장을 지금 맞고 있습니다. 거의 1년 단위로 바뀌고 있어요.
그러면 본부장님 오신 지 며칠 됐죠?
이번에 좀 오래 계셔야 되지 않겠어요? 오셨으니까, 이제. 사실 상수도사업본부가 제가 듣는 얘기로는 본부장님 따로 또 우리가 사업소도 많습니다. 중견간부와 계신 분들과의 교감이라고 그럴까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괴리가 있고 문제가 있다라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그런 말씀 들어보셨습니까? 누가 그런 얘기해 주나요?
본부와 사업소간에 괴리가 있다라는 말씀이십니까?
또 오랫 동안 근무하셨던 분들과의 사이에서.
본부장님이 1년 단위로 바뀌기 때문에 깊숙하게 내용까지 파악이 미처 관여가 안 되신 상태에서 또 옮기시고 이런 것 같아요. 그런 말씀 들어봤습니까? 아직 그런 분위기가 접수 안 됐나요?
제가 시의 총무쪽에 근무를 하면서 일단은 상수도사업본부뿐만 아니라 전체를 다 쳐다보는 상태에서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상수도사업본부는 별도기업행정직이라든지 수도토목직이라든지 결국은 상수도사업본부 내에서만 왔다 갔다 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그런 문제 때문에 일단은 가둬있었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전부 수도라든지 또는 기업이라는 이런 직들을 다 떼고 얼마든지 원활하게….
네, 무슨 뜻인지 거기까지 알겠습니다.
우리 상수도본부가 평균 재직기간이라고 할까 상당히 높다고 하는데요. 어느 정도 됩니까?
상수도사업본부 내에서 재직하는 기간이요?
그렇죠, 거기 계신 분들. 순환보직이나 이런 의미에서 볼 때, 물론 전문성이나 이런 것을 갖고 있다는 것은 이해 합니다만 대체적으로 볼 때 계신 분들의 평균 재임기간이 상당히 길다라는 얘기들을 많이 해요. 그것이 좋은 면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부작용도 있을 수 있다라는 뜻을 가지고 질의드립니다.
지금까지는 구조적으로 순환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봐지고요. 이번에 이런 내용들이 많이 바뀜으로 인해 가지고 얼마든지 순환이 가능하다라고 봐집니다.
이번에 바뀌었다는 게 뭡니까?
작년 7월 1일부터 기업행정직의 ‘기업’자가 없어지고 그냥 행정직이 됐고요. 수도토목직에 ‘수도’자가 없어지고 그냥 토목직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든지 시본청하고 상수도사업본부가 이렇게….
그게 작년 언제라고 그러셨나요?
그 이후로 달라진 것 있습니까? 1년이 넘었네요, 작년 7월이면.
그 이후로 그런 것들이 교류의….
물꼬는 터놨지만 실지로 그것이 진행된 게 단 한번이라도 있습니까? 나타난 결과가.
있었죠, 있었습니다만 대규모적으로 있었던 것은 없었죠.
지금 미미한 숫자지만….
미미한 게 몇 분 정도인지 말씀해 주세요.
지금 6급에서 5급으로 승진해서 간 사람이 5명입니다. 순수한 인사교류만 57명이 있었고요.
작년 7월 이후로만?
미미한 숫자는 아니네요. 57명이라고 하면.
그 취지가 무엇인지는 그리고 그것을 왜 그렇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본부장님이 잘 아시죠?
네,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그 문제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본부장님도 한번 꼭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며칠 전에 상수도 생산시설의 과잉에 대해서 신문에 난 것 보셨죠?
이 얘기가 왜 나옵니까? 실제 생산시설이 이렇게 과잉이 되어 있다라는 말에 대해서 인정하십니까?
과잉이라는 표현은 좀 그렇고요.
현재 저희들 쉽게 얘기하면 생산되는 용량이 약 210톤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사용되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약 97만톤, 약 100만톤이라고 봐지면 가동률이 50%라고 봐지죠. 그런 부분들은 지금부터 송도, 청라, 검단신도시 또는 영종, 용유 이런 부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미리 예상해서 지어진 그런 용량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잉이라는 표현보다는 미래를 위한 투자다 이렇게 봐지고, 그렇습니다.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하기에는 50%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크게 지어서 만들어놓고 실제로 그것을 돌리는 데 있어서는 30 몇 %밖에 지금 안 된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는 않고 요. 30 몇 %는 아니고요. 한 50%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정수장의 특성상 이를테면 뭐 50만톤 정수 장 규모를 가지고 있는데 50만톤을 다 생산하지 않습니다. 적정 생산량이 80%입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지금 유휴시설을 가지고는 있지만 향후 보급될 급수량에 비하고 그리고 적정 운전능력이 80%기 때문에 한 3, 4년만 지나면 80% 충분히 가동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그런 것을 다 감안한다 하더라도 지금 시설이 실제보다 너무 과잉되게 잡혀졌다는 것은 인정하시지요?
그렇지 않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까?
이번에 공촌, 물론 여기는 청라나 강화 이쪽을 염두에 두고서 이렇게 되는 거죠?
염두에 둔 것 보다는 아까 원수비 인하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렸지만 지금 풍납계통의 물을 우리가 많이 써야 되기 때문에 공촌2단계 공사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물론 청라부분에 대해서 공급할 예정은 있습니다. 또 다른 개념입니다.
여기 풍납 물 온다고 그러니까 시민으로서는 참 좋은 일입니다.
그러면 기존에 해 왔었던 그 과잉된 시설들 크게 지어 가지고 그것을 운영하고 기본적인 생산을 유지하고 이런 것에 따른 것은 계속해서 시민들이 부담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물론 뭐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이 적정한 인구증가와 물의 용수의 필요성을 잘 감안하셔서 이게 됐어야 되는데 지금이라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과잉되어져 있고 또 그것을 얼만큼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어떤 대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그 부분에서 앞전 말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면 그 전 같은 경우에 수산정수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짓기 전에는 어느 한 지역에 단수가 되면 바로 단수로 이어집니다. 한 이틀이면 이틀 이렇게 물을 못 먹게 되죠. 그런데 지금 같은 형태의 정수장 유휴시설이 있기 때문에 수계전환을 통해서 한 정수장이 스톱이 되더라도 다른 정수장에서 더 많은 물을 정수해서 거기까지 보급을 함으로 인해서 어느 정수장 하나가 단수가 되더라도 단수가 되는 지역이 없도록 하는 이런 부분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정수장이 이렇게 가동이 많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과잉 투자다 물론 그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 또 다른 부분이 많이 있다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도시가 가령 기하급수적으로 도시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서울이나 아니면 경기, 뭐 서울은 덜합니다만 경기 같은 데 이런 데하고 비교했을 때 우리의 정수시설이 놀고 있는 부분이라고 그럴까 아니면 과잉 투자된 부분에 대해서 혹시 대비해 보신 적 있으세요?
경기도의 대부분 시설들은 수자원공사 계통의 물을 직접 받기 때문에 저희들하고 바로 비교하기는 좀 뭐한 것 같습니다.
왜냐면 경기도 같은 경우에는 자기가 생산해서 자기가 먹는 것이 아니고 물을 사먹기 때문에 필요 양만 먹으면 되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들이고, 저희들은 도시발전과 맞물려 가지고, 이를테면 송도에 벌써 사람들이 입주했는데 저희들은 그 시설이 안 되면 안 되는 것이죠.
됐습니다. 그 뜻은 알겠는데요.
그러니까 타 시·도하고 비교할 그러한 상황은 아니다. 지금 과잉이 아니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분명한 것은 우리가 30 몇 %가 지금 남아돌고 있다라는 것은 맞아요. 유휴.
네,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본부장님 앞으로도 공촌정수장을 비롯해서 정수장의 운영이나 이런 것과 관련할 때 그것을 잘 감안하셔서 유휴되는 그런 일들이 없도록 그렇게 하셔야 될 겁니다.
이상 마칩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 좀 하나 더 할게요.
신영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희경 위원께서도 얘기했지만 본 위원이 유인물을 쭉 볼 때 처음에 접하는 건데 강화쪽 각종 수도사업시설 내용이라든가 예산이 엄청나게 많은데 계속 지연됐다라는 얘기인데 조기에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고요.
여기 2009년도 보면 맑은 물 공급을 위한 수도관 정비, 노후수도관 및 불용관의 적기교체로 시민에게 맛있는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누수 예방을 통한 유수율 제고로 경영 합리화 도모 해 가지고 노후배수관 개량 그리고 수도관 정비 이렇게 했는데 각기 74억 5,300만원에다 또 수도관 정비는 80억 3,500만원인데 전년대비 몇 % 증액되는 금액인가요?
죄송합니다만 어디….
57페이지요. 맑은 물 공급을 위해서는 수돗물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이게 아주 꼭 필요하다라고 보는데 전년대비 몇 % 증액시킨 부분이에요? 57페이지.
그것은 지금….
담당부장 나오세요. 유인을 했으면 정확하게 알 수 있을 텐데.
급수부장 박만희입니다.
맑은 물 공급이 정말 필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노후배수관 개량이라든가 수도관 정비 진짜 필요하다라고 보는데 전년대비 몇 % 증액됐는지.
그 부분은 방금 말씀하신 대로 노후관 개량하고 블록시스템 구축 및 정비, 민간누수탐사 이렇게 세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여기 두 가지로 해 놨잖아요.
그 뒤쪽에 또 있는데요. 세 가지로 구분이 되는데 그게 저희가 유수율 제고 주요 사업이라고 명명합니다.
2008년도에는 260억 7,300.
전부 합해 가지고요?
네, 내년에 계획은 231억 4,100만원입니다.
그럼 어떻게 되는 거예요? 차이가.
약 11.2% 정도 적게 예산이 책정됐는데요.
아니, 왜 적게 해요? 그리고 금년에는 지금 몇 % 썼어요? 이게 중요하다니까.
네, 집행 몇 % 됐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분에 대해서는 별도 확인해서 말씀드리고요. 사유를 우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 왜 안 돼요?
저희가 부족하게 마이너스 11.2% 예산이 적게 잡힌 사유를 말씀을 드리면 부득이하게 저희가 내년에 도시축전 관련해 가지고 도로굴착 이런 부분들이 좀 제한사항이 있습니다, 각 지역별로. 그런 부분이 있어서, 또 하나는 굴착심의대상에서 제외되는 대상이 있어서 저희들이 그 부분은 제외돼서 불가피하게….
그러면 내년에 지역경제 활성화시키는데 역행되네, 도시축전으로 인해서. 이쪽 축전이 진행되는 주위만이지 뭐 인천 전 지역으로 볼 때 그것은 작은 부분인데, 여기 보면 각종 수도사업은 엄청나게 많은 반면 옹진군에 대해서는 오히려 더 필요로 할 텐데 별로 사업하는 게 없어요. 여기 내용 보면, 영흥도 같은 데 상수도가 들어간다든가 상수원을 개발해 가지고 맑은 물을 공급한다든가 강화나 옹진군이나 균등하게 예산 집행을 해서 어떤 변화를 주어야지, 여기 보면 옹진군 얘기는 딱 하나 들어가 있나, 옹진군 사업에는.
우리 배영민 위원장님께서는 전혀 염려가 안 되나 보죠?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나는 잘못됐다라고 봐요. 이 예산이 다른 예산보다 훨씬 증액이 돼야 한다고 보는데 내년에 도시축전 관계로 10%가 다운됐다고 하니 무척 염려스럽단 말이죠.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07년도에 81.6% 그 다음에 유수 율 제고가요, 금년에 85.1%를 잡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저희 목표가 87.5%입니다. 이 부분이 유수율 제고 퍼센티지가 줄게 되어 있습니다. 계속 진행 될수록, 그러다 보니까 그런 이유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필요시에는 저희가 내년 추경예산도 또 있으니까 그 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노후관이 점점 늘어나는데 준다는 얘기는 맞지 않는 얘기이고, 그것 또 사업소장 나와 주실래요. 수도사업소장, 시설사업소장 앞으로 나오세요.
이 내용하고 비슷한 얘기인데 갱생사업 한번 설명해 주실래요.
수도시설관리소장 최송림입니다.
갱생사업은 수도관을 교체하면 교체구간을 전부 땅을 파서 다시 교체해야 되는데 갱생은 구간구간 파서….
보수하는 거죠? 스켈링 제거하는 것.
스켈링 제거를 하고.
그 역할을 하는 거죠? 코팅하는 것이.
네, 거기에서 또 코팅을 하는 거죠.
그런데 그 사업이 아주 미비한데 여기 17페이지에 봐도 아직 2008년도10월 갱생공사 착공 이것은 어디 부평구간이에요?
네, 부평쪽입니다.
엊그제 나하고 통화 한번 했었는데 그 강화구간 갱생사업하는 것 지금 지연되는 것 있죠? 군부대 앞에 시범사업하는 것. 이미 발주된 부분 아직 착공 못 한 것 있죠?
소장님이 그것 몰라요? 강화가는 구간 저 군부대 앞에.
강화가 아니고 강화 가는 350라인인데요.
그러게 강화 가는 구간이라고 그랬잖아요.
그쪽 라인을 가려면 강화구간 350 단수를 시키면 전체 강화가 물을 못 먹습니다. 그래서 김포에서 가압장을 하나 지어서 고촌정수장쪽에서 물을 보내고 나서 그쪽을 잘라서 해야 되거든요.
우회시킬 수 있다면요? 우회시킬 수 있다며?
지금 라인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금년 중에 마무리할 수 있어요?
본래 김포쪽에서 가압장을 10월 중에 완료하기로 했었는데 아직 그게 안 돼서 11월에 완료한답니다.
그것 안 되죠.
그것 되고 나서….
그것 내가 그쪽에 확인했더니 안 된다고 그러던데.
11월까지 된다고….
그렇다고 보면 어렵게어렵게 의회에서 예산 세운 건데 바꿔서하든가 시범적으로 해야지, 신기술 같은 것 자꾸만 공급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노력해야 지 그래야 관계처 전부하면 많은 예산 들어가고 도로굴착복구해야 하고 그런데 이런 신기술 많이 활용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적용합니다만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그런 급수문제 때문에 조금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회하면 된다면요? 거기. 우회시키면 된다며.
라인이 그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강화가는 것은.
아니, 우회관이 있다고 나한테 저번에 보고를 했는데, 그것 확인해 가지고요.
신기술 개발해 놓고서 그런 것 활용 안 하면 무슨 소용 있어요. 그래야 자꾸만 새로운 게 개발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야 도로굴착 안 하고 맑은 물을 먹을 수 있게끔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 것 자꾸만 활용해야, 이것 시범사업인데 시범사업을 결정해 놓고 안 하냐 이거예요.
작년에도 했었고.
그럼 위치를 잘못 정했지. 확실하게 하세요.
작년에도 했었고요. 나머지 구간은….
본부장님, 그 사업에 대해서 신기술 등 사업에 대해서 한번 적극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네, 현재 신기술이라고 나온 게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이번에 부평정수장 도수관로 부설사업에서도 일부구간 시범사업을 했고 지금 이번에 또 다시 갱생사업을 1.8㎞ 이렇게 할 예정입니다.
아니, 우리 본부장님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근무한 경력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26일 동안 많은 것을 알아. 난 도대체 이해가 안 가는데 정말 열심히 하는데요. 인천 물 맑아지겠는데요.
더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도로굴착복구 가기목 본부장하고 저하고 엄청나게 그 관계 때문에 많은 대화를 했었는데 정말 굴착복구 잘 할 수 있도록, 잘 할 수 있도록 본부장께서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굴착복구에 대한 원상복구를 제대로 할 수 있게 하세요. 관리감독 소홀로 업자는 돈 벌고 시민은 멍든단 말이지. 시민의 혈세가 소진되기 때문에, 뒷골목 한번 가보세요. 새로 덧씌우기 한 데 한 달, 두 달 후면 빌라 하나 짓는데 적어도 여섯, 일곱 군데 파제껴 가지고 엉망 개판으로 해 놓더라고요.
다시 그런 형태가 본 위원한테 발견된다면 하여튼 그 감독한 공무원은 전 용납 못 하겠다 이거죠.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박희경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신영은 위원님께서 말씀 중에 잠깐 있으셨는데요.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서 잠깐 말씀하셨거든요.
어제 저희가 건설협회 회장단하고 잠깐 간담회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 말씀이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엉뚱한 사람이 가져간다고 인천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이 지금 상당히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제청이라든가 저희 산업위원회에서 지역활성화에 대해서 굉장히 얘기를 했는데 우리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아직 이 얘기가 한번도 안 나왔고 우리 신영은 위원님이 잠깐 말씀하신 거예요.
그런데 지역에서 사업수주율이 얼마나 됩니까? 여기 상수도사업본부.
수주율 말씀하십니까?
네, 순수하게 여기 인천에서 사업하시는 분들.
전체 상수도사업하는 분이….
공사 사업에 인천사업….
약 98개 정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100개가 조금 못 되는 것으로.
그런데 그 분들이 얼마나 수주를 하시나 이거죠.
담당하시는 분이 누구신가요? 나오시죠.
상수도사업본부 재무팀 박준성입니다.
지금 각종 공사에 대해서 입찰과정을 통해서 지역업체가 참여하는 율 그리고 PQ심사 같은 경우에는 지역업체가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상수도사업본부에 수주된 건수를 보면 대체적으로 한 70% 정도 지역업체가 참여해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70%요, 상당히 많으시네요. 작년에 저희가 감사했을 때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계량기 검침하러 다니는 것조차 서울 아니면 다른 도시에서 와 가지고 검침하고 있다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검침업체는 현재 지역업체가 다 참여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 때 당시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님께서 발의해 주신 말씀이거든요.
그런데 그 때 당시, 지금 예를 드는 겁니다. 그 기계가 비싸 가지고 상당히 비싼 기계이기 때문에 인천에 계신 사업하시는 분들 가지고는 그 기계를 살 돈이 없어 독일제라나 그래 가지고 할 수 없이 서울에서 와서 한다 그랬거든요. 본부장님하고 관계 없는 얘기인데 저희들 작년에 한 얘기예요.
검침하는 데 말씀하시는 겁니까?
검침원.
그 얘기 좀 해 주세요.
검침회사에 대해서도 입찰과정을 통해서 추진했습니다만 각 지역사업소에서 추진했습니다. 그 사항도 지역업체가 지금 참여해서,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제한을 둬서 실제로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저께 그런 예를 들었어요. 간담회에서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심지어는 우리가 수도계량기조차 서울에서 해 가고 있다, 그게 18억인가 그 때 당시 말씀하셨다고요.
그래서 70%까지 된다고 그러니까 상당히 좋습니다.
예를 들자면 제가 강화에서도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이왕이면 강화에서 공사하고 백령도에서 공사하고 그러면 거기서 얻어먹는 사람들도 있어야지 이것 맨 큰 업체들이 와서 다 한다 이거야, 그러면 원 공사는 못 하더라도 하도급 같은 거라도 강화사람들 주든지 백령도 사람들 주든지 인천사람들을 조그만 공사라도 주지 그것까지 그냥 다 외지사람들이 와서 다 끌어간다면, 그러니까 인천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이 어저께 그 말씀이에요. 못 살겠다, 70%까지 하신다니까 뭐 할 말이 없네요.
참고적으로 한 가지 말씀드리면 지금 계약상 금액이 지역제한을 할 수 없는 경우 는 있습니다.
다만 그런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조달청에 계약의뢰를 하는 경우에도 지역업체가 49% 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요구를 해서 지금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입찰과정은 그렇다는 것을 아세요. 그래서 경제청 같은 데서 많이 쪼겠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경제청 같은 데는 뭐 고민이, 그것은 국제입찰을 붙여야 돼요. 국제입찰 과정에서 붙여야 되는데도 물론 입찰과정이 뻔하고 백일하에 다 드러나서 하는 사업이지만 그러나 이왕이면 인천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이 못 살겠다고 하니까 그런 것을 도와주시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본부장님이 오셔서 그런 것 좀, 그것도 백성들의 삶입니다.
그러니까 연구하셔 가지고 인천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금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서울에서 사업하면서 인천에 간판 하나 갖다 붙여놓고 돈 가져가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것이.
그러니까 그런 것을 많이 감안하시라는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원·정수 수질관리를 강화하여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169회 임시회 제5차 산업위원회는 10월 2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제1항 인천경제자유구역금융산업육성및지원에관한조례안, 제2항 경제자유구역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6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상수도사업본부)
본부장 신상칠
업무부장 오광섭
급수부장 박만희
시설부장 김용설
수질연구소장 김주원
수도시설관리소장 최송림
부평정수사업소장 박계인
노온정수사업소장 이길노
남동정수사업소장 김달성
공촌정수사업소장 박윤수
수산정수사업소장 이경석
동부수도사업소장 한동규
중부수도사업소장 김기석
남부수도사업소장 길재운
연수수도사업소장 정창식
남동수도사업소장 차재호
부평수도사업소장 윤영대
계양수도사업소장 이인규
강화수도사업소장 김영집
재무담당 박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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