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수도사업본부장이 얘기하는 대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어.
지금 다른 공사인데 지칭은 안 하겠습니다만 8, 9, 10 그냥 다 공사 좀 하다가 중단해 가지고 쉬었고 11월 중순에 시작을 또 해. 그러면 우리 시민들이나 우리 위원들이 볼 때 아니, 날 좋은 때 날 따뜻할 때 그냥 쉬고 있다가 11월 중순부터 일을 한다, 용현갯골 가지고 얘기하는 건데. 아니, 겨울에 무슨 일을 하겠냐고.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해가 안 가는 차원이라는 말씀이야, 이해가 안 가는 거야.
아니, 8, 9, 10월 그 날 좋을 때 가을에 비도 안 오는 때는 일 안 하고 공사 안 하고 있다가 11월 중순에 가서 시작을 한다, 아니 그 동안에 뭐 했냐라고 그러니까 지금 같은 얘기 쓸데없는 맞지도 않는 이유를 대고, 바깥이었으면 공무원 사회만 아니면 귓쌈 안 올라가겠어? 귓쌈 올려붙이고 시작을 해야 되는 건데, 그러한 일들을 한다는 말씀이야. 그래놓고서 공기 모자라서 내년으로 이월시켜야 되겠습니다 그거고, 저희들 3, 4개월 쉰 생각은 안 하고.
이러한 일은 제일 많이 나올 수가 있는 것이 상수도본부다 이 말이에요, 투자계획에 보면.
그래서 대통령께서도 지금 내년 경제를 굉장히 걱정하시면서 내수경기를 10% 올리겠다, 모든 공사는 10%를 상반기에 더 하겠다는 차원에서도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라도 상수도본부에서도 이 많은 91개 사업에 투자를 하는데 이것을 조기에 발주에서 직원들이 고생이 되더라도 또 동절기로 넘어가고 또 이월시키는 이러한 일이 없게끔 각별히, 저 박만희 누구야 시설부장 이런 사람들 일 많이 하잖아, 기술자들이고. 저 사람들 살이 많이 쪘어. 살이 팍팍 내리게 좀 하라고.
(웃음소리)